
대뉴욕지구한인보험재정협회
(KAIFA)가 4월 30일, 롱아일랜
드 그레이트넥에 있는 레너즈 연
회장에서 창립 31주년 기념 갈라
행사와 제14·15대 회장 이·취임
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보험 및 재정 전문
가들의 네트워킹과 커뮤니티 발전
을 도모하는 협회의 연례 핵심 행
사로 보험업계 종사자와 지역사회
주요 인사 등 약 300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크
리스티안 박 회장이 한인 2세 줄리
어스 김 제15대 회장에게 협회기
를 전달하며 새로운 리더십의 시 작을 알렸다.
줄리어스 김 신임회장은 취임
사를 통해“KAIFA가 쌓아온 소

중한 유산을 계승하게 되어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며,“급격한 기 술 발전과 변화하는 고객의 기대 속에서 협회를 현대적 시대로 이
끄는 동시에 멘토링, 교육, 협력이 라는 핵심 가치를 보존하는 데 주 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는 또“KAIFA의 진정한 강점은 구


성원 간의 신뢰와 연결에 있다”며 회원 간의 결속력을 강조했다. 협회의 31주년을 축하하는 목 소리도 이어졌다. 제28대 미주한 인보험재정전문인협회 (KAIFPA, Korean American Insurrance & Financial

신경내과 전문의 설홍수 박사 21희망재단에 후원금 전달
Professional Association) 서니 권 회장과 뉴욕한인회 에스더 이 이사장이 축사를 통해 협회 발전 을 기원했다. 기조연설자로는 뉴욕주 전문 보험에이전트협회(PIANY)의 제 임스 바토(James Bartow) 회장을 비롯해 RT의 제 임스 서(James Suh) 부사장, 세 네카(Seneca)의 팜 코리(Pam Corey)부사장 등 업계 리더들 이 대거 참여해 보험 산업의 비 전과 협력의 중 요성을 강조했 다. KAIFA는 이번 행사를 통 해 다음과 같은 비전과 사명을
함께 지역사회 현
안 및 생활밀착형 정보를 공유하
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모임에는 한인단체장연
합회 소속 각 단체 회장들이 참석
한 가운데, 특별 초청 강사로 11월
에 있을 뉴욕주 제25선거구 하원
의원(퀸즈 플러싱, 베이사이드, 프
레시메도, 오클랜드가든 등) 공화
당 후보이자 전 뉴욕한인경찰협
회 회장인 케네스 백 후보가 참석
해 2026년 2월부터 대폭 강화된 교
통 법규 벌점 제도와 교통법규 변
화에 대해 설명했다. 케네시 백 후 보는 최근 운전면허 벌점 누적 기 준과 면허 정지·취소 규정이 한 층 엄격해지면서 운전자들의 주 의가 요구되며, 24개월 내 10점 누 적 시 면허 정지(기존 18개월 11 점)를 시행하고 과속, 휴대전화 사 용 난폭 운전 등 주요 위반의 벌 점이 상향되었고, 불법 유턴 및 응 급차량 양보 거부 등 새로운 벌점
항목이 추가되어 운전자들의 주
의가 요구된다며 한인 운전자들 의 사전 숙지가 중요하다고 설명 했다. 참석한 각 단체장들은 평
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실질적이 고 유익한 생활 정보를 들을 수 있 었던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한인사회 리더들이 먼저 알고,회
원들에게 몰라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꼭 전달해야 할 중요한 내 용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곽호수 회장은“이번 4월 모임 은 단순한 친목을 넘어 한인사회 에 꼭 필요한 정보를 공유하는 유 익한 자리로 마련됐다”며“앞으로 도 지역사회 안전, 생활법률 복 지, 정치 참여 등 한인들에게 실질
적으로 도움이 되는 주제를 중심 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인단체장연합회는 매
월 정기모임을 통해 뉴욕 일원 한
인단체 간 협력 강화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소통의 장을 지속적 으로 마련하고 있다.

후원금 2,000 달러를 전달했다. 설홍수 박사는 해마다 계속 해서 봄·가을 1년에 두 차례씩21희망재단에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21희망재단은 후원자들의 정성어린 손길들과 함께 질병과 사고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이웃에게 생활비 지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 가운데 21희망재단이사장 김준택, 오른쪽 설홍수 박 사, 왼쪽 곽호수 복지구제위원장. △문의: 21희망재단 사무국 347-732-0503. [사진 제공=21희망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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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그 위에 정성이 뿌려진다면 고
객만족은 당연하고 필연적 결과라
이다. 또 그동안 브롱스 헌츠포인트 청
고 믿는다”고 활짝 웃는다. ‘집밥’은 당일 조리를 원칙으 로 신선도를 강조한다. 집밥은 돐 잔치, 8순잔치, 결혼식, 교회모임 등 크고고 작은 단체의 모임과 각 종 행사, 기업케이터링은 물론 다 른 업소에 납품까지 다양한 형태



않아 얼굴 없는 예술가로 불리 며, 작품에 사회적 메시지를 담아 왔다. 전날 설치된 동상은 정장 차림 의 한 남성이 깃발을 들고 걸어가 는 모습으로, 얼굴은 나부끼는 깃 발에 가려져 있다. 동상을 받치는 단의 하단에는 뱅크시
확인한다.
크시는 자신의


밝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