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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회

장 문조)는 지난 4월 24일부터 26

일까지 열린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워크숍 및 IGN 컨퍼런

스에 뉴욕 대표 임원진이 참석해

활발한 교류의 장을 펼쳤다.

이번 행사에는 미주 전역 80개 챕터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조 직의 결집력과 맨파워를 보여줬으 며, 대뉴욕지구 상공회의소는 라 운드테이블 세미나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적극적인 참여로 타 챕 터의 모범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 다.

금융, 재정, 여행, IT, 디자인, 부동산, 무역 수출입 등 각

24기 종무식 및 25기 선정 기준 회의를 4월 17일(금) 오후 6시 베이사이드에 있

삼원각 식당에서 가졌다. [사진 제공=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 뉴욕협의회]

4월 17일(금) 오후 6시 베이

사이드에 있는 삼원각 식당에서

가졌다.

24기 뉴욕협의회는 4월 30일 24

러 2년여 동안의 통일부 국립평화

통일민주교육원 뉴욕협의회는 평 화통일기반구축과 차세대 육성을 위함 뿐만아니라 동포사회의 협

력과 통일공감대 확산과 뉴욕 동 포들을 위한 통일교육 활성화를 위하여 더욱 노력했다.”고 자평했 다.

기 임기를 마쳤다. 25기는 5월1일 부터 시작한다. 통일부 국립 평화통일민주교 육원 뉴욕협의회는“우리는 구성 과 조직 활동, 뉴욕동포사회에서 평화통일교육을 위한 가교적 역 할에 크게 노력했다. 평화통일활 동을 동포사회에 알리는데 통일 부 국립평화통일 민주교육원과 뉴욕총영사관의 많은 응원 속에 서 최선의 노력으로 임했다. 아울

한자리에 모여 글로벌 네 트워크 협력과 차세대 리더십 강 화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 됐다.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는 전 일정에 걸쳐 적극 참여하며, 지 역 간 교류 확대와 함께 뉴욕을 중 심으로 한 글로벌 네트워크 허브 역할을 강조했다. 문조 회장은“뉴욕 챕터는 글 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크 확장의 중심 축이 되어야 한다”며 멕시 코 상공회의소와의 MOU를 기반 으로 협력을 확대하고, 우크라이 나와 덴마크 등 유럽 지역과의 네 트워크 강화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오는 9월 28일 인천에서 개최되는 세계한상대회에서 미주 각 지역 상공인들이 함께 참여하 고 교류할 수 있도록 뉴욕상공회 의소도 적극 협력할 계획 이라고 덧붙였다. 또 문 회장은“이번 세미나는 상공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미 전역 한인 상공

에스더하재단,

한인 커뮤니티 중독 이해 및 회복 지원 코스 4주 교육

‘더 건강한 정신 운동’을 펼치 고 있는 에스더하재단(이사장 하

용화)은 5월 14일부터 매주 목요

일인 5월 21일, 5월28일, 6월4일 오후 7시30분부터 중독이해 및 회

복지원강화 교육(4주간 코스)을

실시한다. 강사는 김선민 박사(콜

롬모플랜트레이너, 전 이화여대

초빙교수)이다.

에스더하 재단은“최근 사회적 으로 매우 심각해져가는 여러가 지 중독문제에 대한 심도 깊은 회 복지원 강화교육을 실시하니 관 신 있는 한인들의 많은 참석을 바

란다”고 말했다. 대상은 한인 중독 당사자 및 가 족, 중독에 관심있는 일반인 (10~30명) 이다. 강의 주요 내용은 △중독의 재 정의, 물질중독(알코올 및 약물) △행위중독(도박 및 게임) 트라 우마와 중독 △중독의 심리 △회 복을 위한 노력 이다. 강의는 실제 사례를 기반으로 한인문화 특성 을 반영하여 심도 있게 진행한다. 이 세니나를 수료하면 기대효 과는 중독낙인감소, 회복동기강 화, 관계개선 등 이다.

뉴욕한인변호사협회, 5월5일(화) 전화 무료 상담

뉴욕한인변호사협회(KALAGNY)는 KAAGNY 뉴욕한인회, KCS 한인봉사센터, KCC 한인동포회관과 함께, 매 달 첫번째 화요일 정기 무료 법률상담을 제공하고 있 다. 변호사협회는 5월 법률상담행사를 5일(화) 비대 면 전화 상담으로 오후 4시~8시 진행한다. 이날 김대 연, 백승민,정준호 변호사가 상담을 담당한다.

상담 예약을 원하는 한인들은 5월 5일(일) 오후 2 시까지 뉴욕한인변호사협회 법률상담 핫라인 이메 일 kalagny.probono@gmail.com로 연락하거나, 833-525-2469(833-KALAGNY)로 전화로 신청 후 변호사와 전화로 상담할 수 있다.

축구대표팀 풀백 설영우(27)가

츠르베나 즈베즈다의 세르비아 프

로축구 정규리그 9연패에 쐐기를

박는 골을 터트리더니 세르비아컵

결승 진출에도 힘을 보탰다.

설영우는 지난 30일 세르비아

우브의 드라간 자이치 경기장에서

열린 예딘스트보 우브와의 20252026 세르비아컵 준결승 원정경기

에서 풀타임을 뛰며 즈베즈다의

2-1 승리에 기여했다.

특히, 경기 초반부터 공격적으

로 나서며 상대 수비를 압박하던

즈베즈다가 전반 7분 만에 터트린

선제골에 설영우가 관여했다. 페널티지역 안 오른쪽에서 설

영우가 올린 크로스를 제이 에넴

이 헤딩슛으로 연결한 게 수비수

에게 막힌 뒤 혼전 상황에서 프랭

클린 테보 우체나가 오른발로 차

넣어 즈베즈다가 앞서 나갔다.

즈베즈다는 전반 43분 니콜라

파우노비치에게 헤더 동점 골을

허용했지만, 후반 22분 브루노 두

아르테가 상대 페널티지역 오른쪽

에서 왼발로 감아 찬 공이 상대 골

문 왼쪽 구석으로 빨려 들어가 승

부를 갈랐다.

즈베즈다는 후반 42분 수비형

미드필더 마흐무두 바조의 퇴장으

로 위기를 맞았으나 다시 잡은 리

드는 끝까지 지켜냈다.

이로써 즈베즈다는 결승에 올

라 대회 6연패 도전을 이어갔다.

즈베즈다는 세르비아컵에서

2020-2021시즌부터 5연패를 포함

해 통산 최다 우승(8회)을 차지한 팀이다.

즈베즈다는 그라피차르 베오

그라드를 역시 2-1로 누른 보이보

디나와 오는 14일 우승을 다툰다.

2024년 여름 즈베즈다에 입단 하며 유럽 무대에 처음 선 설영우 는 올 시즌에도‘더블’(2관왕)을

바라볼 수 있게 됐다. 앞서 즈베즈다는 지난달 27일 열린 세르비아 정규리그(수페르 리가) 파르티잔과의 홈 경기에서 3-0으로 이겨 남은 4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리그 9연패를 확정했다. 설영우는 이날 팀의 세 번째 골 을

북중미 대회에 나서는

대표팀에 발탁되면 오초아 는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 크 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와 함께 6회 연속 월드컵 참가하는 대기록을 세울 가능성이 있다. 멕시코는 홍명보 감독이 이끄 는 한국 대표팀과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맞붙는 다. 하비에르 아기레 멕시코 대표 팀 감독은 오는 6일부터 소집 훈 련을 할 멕시코 리그(리가 MX) 소속 선수 12명을 지난달 29일 발 표했는데 골키퍼는 라울 랑헬(치 바스)와 카를로스 아세베도(산토 스 라구나)를 뽑고 해외파가 들어

갈 한 자리는 비워 뒀다. 멕시코 리그에서 2003년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한 이후 프랑스, 스페인, 벨기에, 이탈리아, 포르투 갈 리그 등에서 활약한 오초아는 현재 키프로스 1부 리그의 AEL 리마솔에서 뛰고 있다.

뉴욕일보 기사제보 / 광고문의 718-939-0900 edit@newyorkilbo.com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은 30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 비아 국부펀드(PIF)의 자금지원 이 중단될 것으로 알려진 LIV 골프 선수들이 미국프로골프 (PGA) 투어로 돌아와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 관에서 기자들과 질의응답 도중 PGA가‘배신자들’ (LIV로 떠 난 선수들)을 열린 자세로 받아 줘야 한다고 보느냐는 물음에 “좋은 질문 이라고 답한 뒤 나 는 모든 골퍼, (특히) 위대한 골 퍼들은 서로 맞붙어야 한다고 생 각한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LIV에도 훌륭한 선수들이 있지만, 사람들 은 그런 것(유명 골퍼들의 대결) 을 보고 싶어 한다. 그래서 마스 터스가 그렇게 좋았다. 왜냐면 모든 선수를 함께 볼 수 있기 때 문 이라고 강조했다.

사우디아라비아 PIF의 후원 을 받아 2021년 출범한 LIV 골

프는 세계 유명 선수들을 영입해 2022년 6월 시작됐다. 거액의 상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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