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6월23일 실시되는 연방하
원의원 뉴욕주 제6선거구 민주당
예비선거를 앞두고 플러싱 거주
한인 청년 척 박 씨(Chuck Park, 한둗명 박영철, 40)가 뉴욕주 연방
하원의원 제6선거구(현 그레이스
맹의원 지역구 / 플러싱, 베이사이 드, 엘머스트, 큐가든, 퍼레스트힐, 우드사이드 등을 포함한 한인 밀
집지역)에서 출마를 선언했다.
박영철 씨의 출마 소식을 접한
한인들은“뉴욕주에서 한인 연방
하원의원이 나오는 것은 당연하
다. 뉴저지주에 한인 연방상원의
원이 있고 캘리포니아 주에는 연
방하원의원이 3명이나 있지않느
냐? 뉴욕한인사회의 자존심을 걸
고 한인 유권자들이 똘똘 뭉친다
면 당선이 기능하다”며, 뉴욕한인
사회가 연방하원의원 배출을 위한
꿈에 부풀어 있다.
이에 뉴욕한인사회는 △김기
철 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미주
부의장을 비롯해 △박호성 전 뉴
욕평통회장, △이강원 전 뉴욕한
인회 이사장, △김영환 전 강원특
별자치도뉴욕도민회장, △이시준
전 뉴욕평통간사, △유시연 전 뉴
욕호남향우회장 등이 주축이 된
공동회장단을 구성하고, 3월 6일 (금) 오후 6시, 퀸즈 베이사이드에

있는 하크네시야 교회(담임 전광 성 목사) 강당에서 대대적인‘척 박 후보 후원의 밤’행사를 개최한 다. 공동회장단의 일원인 박호성 전 뉴욕평통 회장은“한인 정치력 신장을 위해 척 박 후보의 연방하 원의회 진출이 절실하다”며, 당선 을 위한 한인사회의 강력한 결집 이 절실함을 강조하고, 기금 모금 에 대한 적극적인 동참과 유권자 등록 및 투표 참여를 간곡히 호소 했다. 특히, 6월 예비선거는 강력 한 현역 의원과 경합을 벌이는 만 큼, 한인사회의 전폭적인 후원과 투표가 승리에 절대적인 요소임을
강조했다.
□ 척 박 후보는 누구인가?
척 박 후보는 뉴욕주 하원 제25 선거구 지구당 대표인 박윤용 한
인권익신장위원회 회장(뉴욕주 하원의원 25선거구 민주당 대표)
과 퀸즈한인성당 사도회 전 부회
장 박명선씨의 4남1녀 중 1985년에 셋째 아들로 태어나 2007년 펜실
베이니아대학교(UPenn) 경제학 를 졸업한 후 경제·재무·공공정
책 애널리스트로 활동하다가 미국
판 외무고시에 합격 157기로 외교 관에 임용됐고, 약 10년간 외무부 공무원으로 공공 부문에서 현장


경험을 쌓았다.
2010년부터 미 국무부에 근무 한 그는 2019년 트럼드 대통령 1기 때 가족분리 이민정책에 항의하며
워싱턴포스트(WP)에 기고문을 실은 뒤 사표를 던져 미국사회에 큰 반향을 일으킨 미국의 헌법 정
신과 가치에 부합한 투철한 정의 파 한인 2세이다. □ 트럼프 이민정책 강력 반대
척 박 후보는 2월 초 퀸즈 잭슨 하이츠에서 열린 공약 발표식에서
“트럼프 2기 행정부의 반이민 정
책으로부터 우리 주민들을 지켜낼 강력한 대표자가 필요하다. 연방 하원에 진출하여 트럼프 행정부의




통해 다른
어떻게 다르고, 선 거구민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지 를 증명해 보이겠다”면서, ①모두 를 위한 메디케어 도입 ②유니버 셜 차일드케어 개선 ③보편적 보 육 강화 ④거리 안전 개선 ⑤대중 교통 현대화 및 서비스 개선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 늪에 빠진 미국을 구할 새시대·새정치인 척 박 후보는 도널드 트럼프 행 정부 1기 당시 미국 외교관으로 9 년째 근무 중 트럼프 행정부의 외 교정책을 비판하며 사표를 던졌던
반이민정책에 대해 강력히 투쟁하 겠다”며 이민단속국(ICE)의 개편 을 주장했다. 또 그는 AI시대를 맞아 미국 등

젊은이로 미국 정부와 관계에서는 널리 알려진 정의와 사명감이 투 철한 젊은 새시대 청년 정치인이 다. 당시 그는 워싱턴포스트지에 “나는 왜 미국 외교관직을 사퇴하 는가?”라는 투고로 미국 외교계와 미국 여론에 큰 파문을 불러일으 켰다. 박영철 씨의 부모 박윤용박명선 씨는 앞날이 창창한 영철 씨가 사표를 던졌을 때“우리는 너 의 판단을 믿는다. 너의 판단이 그 렇다면 생각대로 해라. 하느님의 뜻에 따라 당당하게 살아라”고 격 려한 이야기는 한인사회에 널리 알려져 있다. 척 박 씨는 당시 외교공무원 9 년 차였는데 주위에서“1년만 더 참아라. 10년을 채워 미국 공무원 연금 혜택 자격을 받은 후 사퇴하 면 안되겠느냐”라는 권유에도 그 는“그것은 사적인 일이다. 그런 혜택보다 내 자신의 신념대로 사 는 것이 더 중요하다”며,사직을 강





뉴욕가정상담소(소장 지혜 피
셔)가 3월 여성역사의 달
(Women’s History Month)을
맞아 퀸즈 패밀리 저스티스 센터 (Queens Family Justice Center)
로부터 공로상을 수상했다.

다.
소장은“이번 상을 모든 한인 여성들에게 바친다”며
여성 클라이언트가 많아 여성과 관련된 옹호 활동과
서비스가 자연스럽게 확장되고
발전해 왔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올해는 뉴욕가정상담소가
여성의 역량 강화(Women’s Empowerment) 이니셔티브를 보 다 심층적으로 추진하며, 한인 여 성들을 위한 관련 워크숍을 새롭 게 마련해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 혔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지혜 피셔 소장과 함께 엄선된 타 인종 여성
리더 8명도 함께 수상했으며, 한 인 여성으로는 지혜 피셔 소장이 처음으로 이 상을 받았다.
△문의: Jenny An (917)8856590 뉴욕가정상담소(KAFSC) 특 별행사 및 홍보 코디네이터

한인 전국 권익단체‘미주한인
봉사교육단체협의회(미교협)’가 2월 25일(수) 27일(금) 뉴욕에서
시민운동 활동가 수련회를 개최
했다. 미교협은 뉴욕/뉴저지 민권센

터, 버지니아 함께센터, 펜실베이 니아 우리센터, 시카고 하나센터, 미교협 텍사스 등 미 전역 6개주 5 개 단체가 힘을 모아 함께 활동하 는 전국단체이다. 각 지역 단체들은 모두 이민자 권익, 정치력 신 장, 사회봉사, 청소년 교육 등 여러 활동을 각 지역에서 펼치 고, 미교협은 전 국적인 권익운 동을 이끌어 가 고 있다. 수련회 참가

자들은 지난 해 활동을 되돌아보 고, 각 지역 단체들의 업무 계획 발표, 전국 활동 계획, 홍보 기획 회의 등을 진행한 뒤 뉴욕 민권센
터를 방문했다. 미교협과 민권센터의 활동에 대한 문의는 전화(917-488-0325) 또는 민권센터 카카오톡 채널
(http://pf kakao.com/_dEJxc K)에 가입란 뒤 1:1 채팅으로 하 면 된다.
민권센터 카카오톡 오픈채팅
(https://open.kakao.com/o/sC3 uULRb)에 가입하면 날마다 유용 한 정보와 소식을 받을 수 있다.


한미충효재단(회장 임형빈)은 4일 플러싱 노던 160 BBQ연회장 에서 병오년 2026년 설맞이 합동 오찬 모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암형빈 회장이 원 로자문위원, 이사들과 욕한안경 제단체협의회 박광민 의장과 함
께 동포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 다. 임형빈 회장은“회원님들 만수 무강을 기원한다. 폭설로

애 가 족 지원센터 (CIDA)는 장애 자녀를 둔 부모들 을 대상으로 부모의 부재 또는 예 기치 못한 응급 상황에 대비하여 사전에 준비해야 할 사항들을 함 께 점검하고 안내하는 온라인 서 포트 그룹을 마련했다.
CIDA는 장애가 있는 자녀와 그 가족들의 역량강화를 통해 지 역 사회에 의미 있는 참여를 할 수 있도록 돕는 비영리 단체이다 이번 세션에서는 △부모 부재 시 필요한 법적·행정적 준비 사 항 △자녀의 돌봄과 지원을 위한 사전 계획 수립 방법 △가족 간 논 의해야 할 주요 내용 △관련 정보 및 지역사회 자원 안내 등을 중심 으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이 모임은 강의와 더불어 참여 자 간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는 시 간도 함께 마련되어






(對)이란 공습 이후 쿠르드족 지
있는 상황을 거론한 뒤“(중
동 국가 이외의) 다른 국가들은 이
란 사안과 별로 관련이 없다”면서
도“우리는 이란의 핵 야망을 다룰
것이며, 그 과정에서 충분한 신호 를 보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이란의 핵 야망에 대한 미
한 민권센터의 사회봉사 활동에
대한 문의는 전화(뉴욕 718-4605600, 뉴저지 201-416-4393) 또는
민권센터 카카오톡 채널 (http://pf kakao com/_dEJxc K)에 가입한 뒤 1:1 채팅으로 하 면 된다. 민권센터 카카오톡 오픈
채팅(https://open kakao com/o /sC3uULRb)에 가입하면 날마다
유용한 정보와 소식을 받을 수 있 다.
중국 외교부는 지난달 28일“중
국 측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군사 타격에 대해 고도로 우려한
다”면서“이란의 국가 주권과 안
전, 영토 보전은 존중돼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백악관 대변인 회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대
국의 강경 대응이 북한 등 다른 핵 개발 국가에도 경고 메시지가 될 것이라는 의미로 풀이된다. 북한은 지난 1일 외무성 대변 인 담화를 통해 미국과 이스라엘 의 대이란 군사작전에 대해“불법 무도한 침략행위이며 가장 추악한 형태의 주권침해”라고 규탄했다.



도자들과 접촉한 사실이 있다고
백악관이 4일 밝혔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 은 이날 브리핑에서“그는 이라크
북부에 있는 우리의 기지와 관련 해 쿠르드 지도자들과 실제로 통 화를 했다”고 말했다. 다만 이 같 은 접촉이 이란의 체제 전복을 위 해 미국이 쿠르드족 무장세력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라는 언론 보 도에 대해선“대통령이 그런 계획 에 동의했다는 것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부인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트럼 프 대통령이 지난 1일 쿠르드족 지 도자들과 접촉했으며, 이들 무장 세력에 무기 및 군사훈련 지원과 정보 지원을 할지와 관련해 최종 결정을 내리지는 않았다고 전날

“21희망재단(이사장 김준택) 은 4일 재단사무실에서 생활고를 겪고있는 한인 3명에게 각각 700 달러씩 모두 2,100 달러의 생활비 지원금을 전달 했다.
수혜자는 정신질환으로 일을 못하거나, 싱글맘으로 몸이 아파 서 일을 못하고 자녀와 함께 삶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노모와 함 께 살고있지만 질병으로 인해 일






사순절(Lent) 자선헌금(CharitalbleBequest)을 생명보험으로

김성준 <희망보험 (HopeAgencyInc)대표
뉴욕한인보험재정협회 2대 회장>
가톨릭 교회에서는 재의 수요
일(AshWednesday)부터 부활
절(Easter)까지 일요일을 뺀 40일
동안을‘사순절(Lent)’이라 하
고, 이 기간동안에는 단식, 기도와 절제(fasting, prayer, andselfdiscipline), 자선(charity) 등을
실천하기를 신자들에게 권고하고
있다.
사순절의 시작 재의 수요일은
전년도 성지주일(PalmSunday)
에 사용한 종려나무 가지를 보관
하였다가 태워서, 그 재를 성유와
섞어서 회개와 죽음을 묵상하는 표지(asignofrepentanceand reflectiononhumanmortality)
로
신자들의 이마에 발라주는 예
식을 행하는 날이다.
성지주일은 예수의 예루살렘
입성을 기념하는 부활절(Easter

Sunday) 바로 전 일요일 (SundaybeforeEaster)을 가리 킨다. 성지주일부터 부활절까지 마지막 한 주간을 ‘고난주간 (PassopmWeek)’이라 부르는 데, 최후의 만찬을 기념하는‘성 목요일HolyThursday)’ , 십자가 의 죽음을 기념하는‘성금요일 (GoodFriday)’ , 무덤에서 부활 을 기다리는 ‘성토요일(Holy Saturday)’을 ‘성삼일Holy Triduum)’이라 부른다. 그래서 부활절 전야는 사순절을 마감하 는 화려한‘빛의 예식’이 거행된 다.
가톨릭 교회는 지금 사순절을 지내고 있다. 그러면 어떻게 자선

헌금을 생명보험으로 할 수 있는
것인지 알아보자.
◆ 생명보험의 디양한 용도 생명보험은 가족의 생계비 또
는 자녀들의 고등 교육비처럼 가
족에 대한 사랑의 메시지를 담는
그릇(Vehicle)이 될 수도 있지만, 자선단체나 종교단체 가운데 자
기가 평소에 귀하게 여기는 가치
를 실현하는 기구가 있다면, 그
기구의 운영과 발전을 위해서 바 치는 헌금으로 사용될 수 있다. 여러 가지 고상한 목적을 위해 서 창의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 것
이 생명보험인 것이다. 자선단체, 종교단체, 등 비영리단체에 바치
는 헌금은 소득세 공제 대상이기
때문에 그런 목적으로 든 생명보 험의 보험료는 교회나 비영리단
체에 바치는 헌금과 마찬가지로
소득세 공제를 받게 된다.
자선 헌금(Charitable Bequest)을 목적으로 든 생명보 험의 수혜자(Beneficiary)는 보 험가입자(Insured)가 지정하는
비영리단체가 된다. 자기가 가진
전 재산을 자기가 사랑하는 자식 들에게 남겨주기를 원하는 경우 나, 학교, 자선단체, 종교단체 등 비영리단체에 헌납하는 경우나, 모두 계획(Planning)이 필요하
다. 자식들에게 남겨주기를 원하
는 경우에는 재산상속계획 (EstatePlanning), 유서의 작성 (Will), 상속세 지불을 보장하는 생명보험의 가입 등이 필요하다.
◆ 비영리단체에 헌납 경우 비영리단체에 헌납하는 경우 에는 단순한 유서의 작성이 필요 하다. 자기가 원하는 비영리단체 에 자기가 가진 재산의 일부 또는
전부를 헌납할 수도 있지만, 생명
보험을 들어서 그것을 비영리단
체에 위탁할 수도 있다. 이런 경
우에 그 비영리단체는 위탁한 보
험증서(LifeInsurancePolicy)의 주인(Owner)이며 수혜자 (Beneficiary)가 된다. 보험가입 자가 사망하면, 그 열매(생명보험 금, LifeInsuranceProceeds)는 고스란히 그 비영리단체에 귀속 된다.
생명보험은 죽음과 함께 소멸 되는 각 개인이 그가 속한 가정에 대해서 지닌 금전적 가치를 부분 적 또는 전체적으로 보상해주는 유일한 수단이다. 생명보험은 가 입자의 죽음과 동시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일생동안 저축할 수 없
는 액수의 현금을 즉각 창출한다.
이처럼 생명보험은 가장 필요한
바로 그때 현금을 즉시 창출하므 로, 다른 어떤 형태의 자산보다도
유동성이 큰 자산이다. 또한 대부 분의 경우에 보험료는 소득세를
내고 남은 돈(AfterTax Dollar=NetIncome)으로 지불 하기 때문에 그로 인한 열매라고 볼 수 있는 생명보험금(Life InsuranceProceeds)은 소득세의 대상이 되지 아니한다. 또한 생명보험은 자산으로서 유동성과 영구적 생명보험의 저 축성은 우리들의 여러 가지 재정 적 목적이나 목표의 달성을 보장 하거나 보완하는 수단으로 활용 된다.
◆ 필요시 비싱금으로도 활용 영리단체에 헌납하는 경우 충 분한 액수의 생명보험은 자녀들 을 양육하는 기간에는 가족의 생 계비(FamilyIncome)를 보장하 는 수단으로, 자녀들의 고등교육 비(Accumulationof EducationalFund)를 보장하는 수단으로, 특히 저축성 생명보험 은 거기에 축적되는 현금가치 (CashValue)를 조만간 닥치게 될 노년기의 생활비를 보조 (Supplemental Retirement Income)하는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때때로 필 요하게 되는 비상금(Emergency Fund)으로 쓸 수도 있다. 이 밖에 도 생명보험은 인생의 종점에서 맞이하게 되는 자기 자신의 장례 비를 마련하는 수단으로 사용될 수 있다.
■ 면책조항(Disclaimer) : 이 글은 일반적인 보험 상식에 대 한 글이며 개별적 보험 가입자에 대한 조언이 아닙니다. 그런 경우 에는 보험 전문인과 상담하기 바 랍니다.
◆ MosesS. Kim 김성준 HopeAgency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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