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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했다. 그레이스 이 의

원은 캐시 호철 주지사와 뉴욕주

의회에 “5,435만 달러 규모의 AAPI 형평성 예산을 FY27 뉴욕

주 예산에 전액 포함할 것”을 촉구 했다. 제레미 쿠니 상원의원, 샘 버거 의원, 에드 브라운스타인 의원, 크 리스 버딕 의원, 스티븐 라가 의 원, 제니퍼 라즈쿠마르 의원, 가브 리엘라 로메로 의원, 닐 로직 의원 등이 참여했다.

의원 뉴욕 6선거구(플러싱

젊은이 척 박(Chuck P

후보는 7일(토) 오후 2시

부터 4시30분까지 퀸즈 잭슨하잇

74 스트리트에 있는 카밥킹 식당 2 층에서 타운홀 미팅을 가졌다. 이

자리가 모자랄 정도로 200여명 이 넘는 주민과 젊은 유권자들이

모여 척박 후보의 공약을 귀담아

듣고 질문을 던지며 척 박 후보의

면면을 점검했다.

척박 후보는 이 자리에서“연

방이민세관단속국(ICE) 폐지 노

력”등 주요선거 공약을 발표했다.

척 박 예비후보는“퀸즈는 주

AAPI 형평성 예산은 뉴욕주 의 AAPI 커뮤니티의 요구를 종 합적으로 평가하는 예산으로, 캐 시 호철 뉴욕주지사, 안드레아 스

튜어트-쿠신스 뉴욕주 상원 원내 대표, 칼 히스티 뉴욕주 의회 의장

이 2023 회계연도부터 뉴욕주 예

산에 포함시켰다. 올해 EBC는 주

예산에 5,435만 달러를 투자할 것

을 주장하고 있으며, AAPI 커뮤

니티 내에서 진정한 형평성을 달 성하기 위해 예산 형평성을 더욱

것을 다시 한 번 강조하고 있다. 기금은 중요한 사회 및 의료 서

필수 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을 매일 보고 있다. 우리 커뮤니 티의 요구가 계속 증가함에 따라 KCS와 같은 문화적, 언어적으로

지원, 시민 참여에

민들의 희망 해결에 소극적인 대 표자(정치인)가 아닌 퀸즈 주민들

을 공격하는 트럼프 2기 행정부와 맞서 주민들과 함께 싸울 더 강력 한 대표자가 필요하다. 주민들의

희망을 외면한채 침묵하는 정치

인, 우리의 미래를 훔쳐가도록 내

버려 두고 있는 정치인이 더 이상

우리의 대표자가 되어서는 안된

다”고 현재의 6선거구 원의원인

그레이스 맹 의원의 소극적인 활

동을 지적했다.

척 박 후보는 △ICE 폐지 노력 △모두를 위한 메디케어 도입 △

보편적 보육 강화 △거리안전 개

선 △대중교통 현대화 등자신의

주요 선거 공약을 발표하고 당선

된다며 반드시 공약을 이행하겠다 고 말했다.

연방하원 6선거구는 퀸즈 플러 싱, 베이사이드, 엘머스트, 우드사 이드, 포레스트힐, 큐가든 등을 포 함한다.

척 박 예비후보 연방국무부에 서 외교 영사로 근무하던 중 2019 년 도널드 트럼프 1기 행정부의 이

민정책을 비판하는 기고문을 워싱 턴포스트(WP)에 실은 뒤 사표를 던져 미주류사회에서 크게 주목받 았다. 척 박 후보는 뉴욕주하원 25선 거구 지구당 대표로 활동 중인 박

용 한인권익신장위원회 회장과 퀸즈한인회 사목위원회

11일부터 타임스퀘어에서‘한국 국가유산

뉴욕한인회, 국가유산진흥원·예술단

11일부터 뉴욕한국문화원에서

<Korea on Stage in New York>

행사를 개최하는 국가유산진흥원 소속 공연단과 관계자들이 참석

한 가운데 리셉션 행사가 9일 오

후 뉴욕한인회 주최로 한인회관

에서 열렸다.

국가유산진흥원의 이귀영 원

장과 박준우 실장 등 임원진과 진

흥원 소속 예술단 등 약 20명과 뉴

욕한인회 관계자 20여명, 뉴욕일

원 한인언론관계자 10명이 등 50

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는 리

셉션 후 기자회견이 이어졌다.

이명석 회장은 환영사에서“이

번 행사를 위해 뉴욕한인회는 <국

가유산 알리기 캠페인>을 적극 전

개하고 있다”며,“11일 오후 3시

맨해튼 타임스퀘어 46 스트리트에 서 대형 LED전광판에 국가유산

을 알리는 홍보영상이 연속 상영

되고, 진흥원 예술단과 뉴욕의 춤

누리 한국전통무용단이 함께 공

연하는, 뜻깊은 행사가 열린다”고

강조했다.

이귀영 원장은 인사말에서“뉴

욕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이번 행

사를 위해 뉴욕한인회가 적극 협

조해주고, 또 오늘처럼 따듯하게

환대해주어서 감사하다. 이번 행

사를 주위에 널리 알려주시길 부

탁드린다.”며,“이번 행사는 국가

유산의 중요성과 가치를 뉴욕에

널리 알리는 소중한 기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서 이에스더 이사장, 권오

봉 차석부회장, 춤누리전통무영 단의 안은희 원장의 인사말 및 문

조 대뉴욕한인상공회의호 회장

등 내빈 소개가 이어졌다.

뉴욕한국문화원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 기간에는 현지 관람객

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 그램도 마련됐는데, 국가유산 방

문자 여권 체험 이벤트를 통해 전

시·체험 후 도장을 모은 참여자 1500명에게는 선착순으로 전통공 예 기념품이 제공된다. 자세한 행사 일정은 뉴욕한국 문화원 웹사이트(www. kr.kore anculture.org)를 참고하면 된다.

사진

왼쪽부터 이현탁 퀸즈한인회장, 박윤용 한인권익신장위원회장, ChiefBrianHennessy, 뒷줄 오른쪽 112 경찰서 LtDolphin, 아시안

경찰협회회장 MarkKwon용건. 퀸즈한인회 부회장 션 김.[사진 제공=한인권익신장위원회]

2월 28일 설 퍼레이드 진행 협조 요청

퀸즈한인회+권익신장위, 경찰과 대화

퀸즈한인회(회장 이현탁)와 한

인권익신장위원회(회장 박윤용)

는 6일(금) 오후 플러싱 먹자골목 에 있는 함지박식당에서 퀸즈 8

개 지역 경찰서(Patrol Borough Queens North)를 관할하는 Chief Brian Hennessy 대장과 그 일행 을 초청하여 한인사회의 현안을 설명하고, 서전트 마크 권 아시안 경찰협회 회장과 함께 한인커뮤 니티의 안전과 범죄방지의 수고 와 관심에 감사를 전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퀸즈한인회 이현 탁 회장은 2월28일(토)에 있을 퀸 즈한인회 주최

한국외대 G-CEO뉴욕총원우회 ‘사랑 행복 나눔 봉사’계속

한국외대 G-CEO(EMBA) 뉴욕총원우회(회장 이시화)는 6일(금) 오전 10시부터 퀸즈 노던 블러바드와 파슨스 블러버드 교차로 에 있는 쉘 주유소 빈터에서 2월의 폭설 이후로 추운 날씨임에 도 불구하고‘사랑 행복 나눔 봉사’를 개최했다.

을 진행해오고 있다. 지난 1월 24일 2월 7일까지 진행된 미국 연수 프로그램에는 금호고 2학년에 재학 중인 양경 식, 오수민, 유중현, 윤정민 학생 이 선발되었고, 금호고를 졸업한 대학생들 중에는 김유비, 박세훈 조한결, 최보은 학생 등이 선발됐 다. 이들은 14박 15일에 이르는 미 국 연수 프로그램 일정 동안 UC Berkley, Golden Gate Bridge, Stanford University, TESLA 구 본사, Apple 구 본사 및 스토어, Intel 박물관, 후버댐, 도산 안창호 장녀 안수산 여사 면담, Hillcrest Christian School 수업 참관, 유니 버셜 스튜디오, 링컨 기념관, 한국 전참전기념비,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USC) 한국 학연구소, 조지워싱턴 생가, 연방 의회, 워싱턴 기념비, 스미스 소니 언 자연사박물관, 스미스소니언 우주항공박물관, 알링턴 국립묘 지, 유엔, Columbia University, Empire State Building, Grand central, T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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