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에 알리기 위해 토론토 진출을 최종 결
정했다. 늦어도 올 연말 안에는 미시사가
점과 노스욕점이 본격 개점할 예정이며, 토론토
박해련 기자 press3@koreatimes.net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 토론토
한식 보급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백 대표는 "해외 한식 보급이 성공하
려면 글로벌 한류 열풍에 맞춰 비한인들 의 입맛에 한식이 완벽하게 '인'이 박혀야 한다"며 "현지인들이 일상에서 한식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한식의 생활화'가
최우선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현재 해외 한식당들의 문제점으 로 경영자의 국적(한국인, 중국인, 현지
인 등)에 상관없이 가격 차이가 없고 맛
의 차별성이 부족하다는 점을 지적했다.
백 대표는 "한국인이 직접 내는 한식의
잡는
웨스트젯항공의 승무원 노조 파 업이 하루 만인 3일(일) 종료됐다.
승무원 노조와 웨스트젯은 이날 오전 잠정합의에 도달했으며 합의안 은 30일 이내 조합원 비준을 받아야 한다.
이번 분쟁의 핵심 쟁점은 승객 탑 승 지원과 안전 점검, 운항 지연 관 리 등 지상에서 수행하는 업무에 대 한 보상이었다. 양측은 잠정합의의 구체적인 내용을 공개하지 않았지 만, 웨스트젯이 파업 직전 제시했던
최종안에는 10월1일부터 적용되고
LA, 뉴욕, 워싱턴, 시애 틀, 샌프란시스코 등 미주 법인을 거쳐 토

스토브 / 드라이어
설치 및 수리 416-201-0115

맹점의 규약 위반 이슈로 갈등이 있었으
나, 기존 매장이 '킴스반점'으로 상호를
변경하는 등 법적 정리가 마무리되면서
새 출발의 발판이 마련됐다.
더본코리아 측은 당초 캐나다 내에서
밴쿠버 시장에 더 중점을 두었으나,‘홍
콩반점’을 경험한 많은 교민들의 지속적
론토 시장에 직접 진출하는 수순을 밟게 됐다. 지난해 더본코리아와 기존 토론토 가
인 니즈와 한국식 중화요리의 진수를 현
살아있는 특제
을 현장에서 직접 전수하며 "한식의 핵
현장에서도 한결같은 맛을 낼 수 있 는 완성도"라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2026년 1월1일로 소급되는 13% 임 금 인상과 2029년까지 매년 2.5%의 추가 인상안이 포함됐다. 모든 근무 시간에 대한 추가 보상인‘듀티 페 이 프리미엄(duty pay premium)’ 도 제안했으며, 웨스트젯은 이를 약 12%의 추가 임금 인상 효과로 설명 했다. 파업은 종료됐지만 항공편 운항 이 즉시 정상화되지는 않았다. 항 공 분석업체 시리움에 따르면 웨스 트젯은 1일부터 5일까지 모두 922 편의 항공편을 취소했다.



The 39th Korean Canadian HeritageAwards
■ ■ 일시: 2026년 9월 26일(토) 오후 2시
장소: 본 한인교회 (200 Racco Pkwy, Thornhill) ■ 문의 : 신숙희 416-908-9716 실비아 416-892-3110
Saturday, Sep 26th 2026 at 2:00pm
주최 : 캐나다한인상이사회 (이사장 정창헌)
이트랜스퍼 : kchacanada@gmail.com
KANE-JERRETT KANE-JERRETT






8월은 K-이벤트의달
한인대축제 등 굵직한 행사 잇따라


응답자들에게 보
수당 정치인 가운데 카니를 이길 가능
성이 있는 인물을 물었다.
조사 결과 스티븐 하퍼(작은 사진 왼
쪽) 전 총리가 16%로 가장 높은 응답
을 얻었고, 피에르 폴리에브(작은 사진
오른쪽) 현 대표는 15%, 더그 포드 온
주총리는 11%를 기록했다.
반면 응답자의 33%는 보수당 인사
가운데 누구도 카니를 이기지 못할 것
이라고 답했다.
나노스 리서치의 창립자이자 수석 데
이터 과학자인 닉 나노스는 이번 조사
결과가 폴리에브에게 긍정적인 면과 부
정적인 면을 모두 보여준다고 분석했다.
그는 15%만이 폴리에브가 카니를 이
길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는 점은 그가
강력한 경쟁자로 인식되지 않고 있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다만 국민들이 보수

당엔 폴리에브를 대신할 뚜렷한 인물이
없다는 점은 그에게 유리한 요소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달 28일 발표된 나노스 조
사에 따르면 차기 총리 선호도에서 카
니는 54%의 지지를 받아 18.2%를 기
록한 폴리에브를 크게 앞섰다.
정당 지지도에서는 자유당이 44.7%
로 보수당의 29.5%를 앞섰지만, 개인
선호도만큼 격차가 크지는 않았다. 신


민당(NDP)은 12.7%의 지지를 기록했 다.
나노스에 따르면 소비자 신뢰는 정체
돼 있고 미국과의 협상도 타결되지 않
았으며 생활비 부담으로 국민들의 불만 이 커지고 있지만, 현재로서는 자유당
정부나 카니에게 그 책임을 돌리지는
않는 분위기다.
이어 올가을 예정된 퀘벡주 총선거와
앨버타 주민투표가 카니에게 중요한 시 험대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카니가 무 역 관계 확대와 투자 유치에 적극 나서 면서 지금까지
지자체선거후보등록 21일 마감
토론토시의원 도전 한인은 1명 불과
온주 지자체선거의 후보등록이 이달
21일(금) 오후 2시에 마감된다.
4일 현재 토론토시장선거엔 올리비
아 차우 현 시장 등 36명이 등록했다.
각종 여론조사에서 차우가 지지율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2위는 브래드 브 래드포드.
25명을 뽑는 토론토시의원 후보는 4
일 기준 129명이다.
후보가 가장 많은 선거구는 각각 10명 이 등록한 유니버시티-로즈데일과 비치


일 등록했다.


지난해 토론토 한인대축제에서 애틀랜타 한복자원문화재단이 궁중한복쇼를 하고 있다. 한국일보 자료사진
이달엔 굵직한 한인행사들이 줄
을 잇는다.
이번 주말 블루어 한인타운에선 거리축제가 열리고, 21일부터 23일 까지 노스욕에선 토론토 한인대축 제가 펼쳐진다.
8월 주요 한인행사 드림재단 장학금 전달식: 6일(목) 오후 2시 하나은행(4950 Yonge St., Suite 1101)





스-이스트요크다. 유니버시티-로 즈데일은 한인 후 보 다이애나 윤(사 진 한국명 다영)이 출마한 곳이다. 토론토에선 윤 후보 외 한인은 보이지 않는다. 한인 유권자들이 많은 곳으로 유명 한 윌로우데일에선 현재까지 4명만 등 록했다. 릴리 쳉 현 시의원은 지난달 27
이밖에 벨빌에선 마가렛 서(한국명 미경) 시의원이, 오로라에선 해롤드 김( 한국명 종수) 시의원이 일찌감치 등록
을 마쳤다.
지자체선거의 후보등록금은 시장
200달러, 시의원·교육위원 100달러다.
지자체선거에 출마하려면 ◆18세 이상 캐나다시민권자 ◆해당 지자체 거주 또
는 부동산 소유 등의 요건을 갖춰야 한다.
시장·시의원·교육위원을 선출하는 온주 지자체선거는 10월26일(월)에 치 러진다.
블루어 한인타운 거리축제: 8일( 토) 오후 1시 블루어/유클리드 일대 '애국지사 이야기 10권' 출판기념 회: 8일(토) 오후 6시 더프린 서울관 (3220 Dufferin St.) 광복절 기념식: 15일(토) 오후 6시 토론토한인회관(1133 Leslie St.) 한인 기획 무료 야외 콘서트: 5일 (수), 12일(수) 각 오후 5시30분 노 스아메리칸센터 코트야드(5650 Yonge St.) 토론토 한인대축제: 21일(금)∼ 23일(일) 멜라스트먼광장(5100 Yonge St, North York) 21일 공연은 오후 2시부터 오후 10시까지, 22일과 23일 공연은 낮 12시부터 오후 10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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