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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캐나다 2026년 5월 16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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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데이 연휴 화창$최고 25도 곳곳서 불꽃놀이 등 다양한 행사

박해련 기자 press3@koreatimes.net

빅토리아데이 연휴(16∼18일)를 맞

아

곳곳에서 불꽃놀이를 비롯한 다양

한 행사가 열린다.

빅토리아데이는 1819년 5월24일

태어난 영국 빅토리아(Victoria) 여왕

의 생일을 기념하는 공휴일이다. 캐나

다가 영국령 식민지였던 시기에 국가

기념일로 자리 잡았으며, 1952년 이

후에는 5월24일 이전 가장 가까운 월

요일로 날짜가 조정돼 현재의 연휴 형

태가 됐다. 올해는 5월18일이다.

화창한 날씨

빅토리아데이 연휴 기간 토론토의

날씨는 화창할 것으로 전망됐다. 빌

콜터 기상학자는 최근 이어졌던 쌀쌀

하고 변덕스러운 날씨가 끝나가고 있

으며, 빅토리아데이 연휴 동안 맑고

따뜻한 날씨가 이어질 것이라고 예보

했다.

연방환경부는 16일(토) 최고기온이

22도까지 오르겠으나 오후 늦게 일부

지역에 소나기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

고 예보했다. 17일(일)과 18일(월)에

는 각각 최고기온 23도와 25도의 화

창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콜터

기상학자는 18일과 19일(화)에는 올

해 처음으로 체감온도가 30도를 넘길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불꽃놀이·축제

연휴를 맞아 광역토론토와 온타리

오 전역에서는 다양한 행사와 불꽃놀

이가 펼쳐진다.

18일 오후 10시 토론토 애시브리지

베이공원(1561 Lake Shore Blvd. E.)

에선 대형 불꽃놀이 행사가 진행된다.

온타리오호수 위로 약 14분간 이어지

는 불꽃쇼가 연휴 마지막 밤하늘을

수놓을 예정이다.

원더랜드(1 Canada’s Wonder-

▲ 16일(토)부터 18일(월)까지 이어지는 빅토리아데이 연휴에 토론토는 최고 25도까지 오르는 화창한 날씨가 예보됐다. 원더랜드 웹사이트 사진

land Dr.)에서도 17일 오후 10시 불

꽃놀이가 펼쳐진다. 6천여 개의 불꽃

이 공원 전역의 상공을 밝히며 초여

름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17일 번(Vaughan)에서는 립페스

트(80 Interchange Way)가 열린다.

바비큐 음식 축제와 함께 야간 불꽃

놀이가 진행된다.

나이아가라폭포에서도 18일 오후

10시 불꽃놀이가 진행된다. 거대한

폭포와 물안개 위로 터지는 불꽃이

장관을 연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토론토 슈거비치(11 Dockside Dr.)

에서는 연휴 내내 맛의 축제(Festival of Flavours)가 열린다. 세계 각국의

음식을 선보이며 무료 페이스 페인팅, 게임, 살사 댄스 프로그램 등이 진행

된다.

토론토시청 앞 네이선필립스광장

(100 Queen St. W.)에서도 연휴 동안

토론토 할랄바이트페스티벌(Toronto Halal Bites Festival)이 열린다. 다양 한 할랄 음식과 문화·예술 프로그램

이 소개되며 라이브 아트 작품과 문 화 공연, 라이브 쿠킹쇼 등이 마련된 다.

대중교통 운행 정보 TTC 6호선 핀치 웨스트 경전철은

메트로링스의 시설 및 시스템 개선

작업으로 인해 15일부터 18일까지 운 행이 전면 중단되며 셔틀버스가 대체

투입된다. 정상 운행은 19일 재개된 다.

2호선은 17일 오전 11시까지 세인 트조지역과 체스터역 구간에서 열차

대신 셔틀버스가 운행된다. TTC는 이번 주말 기술적 노조 파

업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운행에 차

질이 빚어질 수도 있다.

여는 곳과 닫는 곳

빅토리아데이인 18일에는 관공서

와 학교, 은행, 도서관 등이 문을 닫고

우편 배달도 중단된다. 한국 공관 역 시 휴무에 들어간다.

반면 이튼센터·CN타워, 온타리오

미술관(AGO), 로열온타리오박물관 (ROM), 토론토동물원 등 주요 관광

지는 정상 운영된다. 대부분의 LCBO

와 주요 한인 식품점, 한식당은 영업 할 예정이다.

온타리오주의 관련 법 개정에 따라 수퍼마켓 등 소매점들은 자체적으로 영업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한국일보는 16일부터 18일까지 휴

무지만 웹사이트(koreatimes.net)는

연휴 기간에도 계속 업데이트된다.

김명규 발행인 publisher@koreatimes.net

10년 역사 '드림합창단'의 석연치 않은

변신

지난 12일, 김정희 토론토한인회장은

한인회 공식 SNS를 통해 '한인회 시니어

합창단' 창단 소식을 발표했다. 그러나 이

들은 새로 구성된 합창단이 아니다. 지난

10여 년간 한카시니어협회(회장 김원미)

소속으로 봉사해온 '드림합창단(지휘 김

성숙)'이다.

한인회는 지휘자와 단원들을 그대로

흡수해 한인회 산하 단체로 둔갑시켰다.

이 과정에서 이사회 통보나 의견 수렴 절

차가 있었는지 의문스럽고, 2026년도 사

업계획엔 이와 관련된 내용이 보이지 않 는다.

올해 예산안 지출항목 중 프로그램 운

영비가 15만 달러로 책정돼 있는데, 시니 어합창단 운영비가 여기에 포함됐는지 여부는 불분명하다. 시니어협회 소속으로 건전한 취미 활 동과 봉사를 이어온 단체를 한순간에 탈

저버린

불

과 이틀 앞둔 14일에야 한인회 카톡방과 웹사이트에 총회 소식을 올렸다. 본보 직 원 중 한인회원들은 이메일로 총회 연락 을 받은 적이 없다고 전한다.

이러한 고질적인 소통 부재는 지난달 총회가 정족수(75명) 미달로 유회된 수모

를 다시금 반복하게 할 가능성이 크다. 회 원 정보를 독점하고 공지를 최소화하여 자기들만의 '닫힌 회의'를 하려는 것이 아 니라면 도저히 납득하기 어려운 행보다.

의문투성이 인건비와 영어 재무제표 장벽 예산 집행 내역은 더욱 충격적이다.

2024년도(6만1천 달러) 대비 2025년 인 건비는 11만 달러로 2배 가까이 급증했 다. 2026년 예산안에는 이보다 더 많은 12만3천 달러로 책정됐다. 정작 회원과의 소통이나 교민 봉사를 위한 실질적인 비용은 외면하면서, 도대 체 누구에게 왜 이토록 막대한 인건비가 지불되는지 상세 내역을 밝혀야 한다. 또 한, 시니어 회원이 대다수인 단체에서 재 무제표를 영어로만 게재하는 행태는 '알 권리'를 원천 봉쇄하는 폐쇄적인 행태이 자 봉사 정신의 결여다.

지식층의 무관심과 한인회의 각성 또한 공인으로, 목사, 변호사, 회계사,

언급하지 않았다'고 보도 한 것은 잘못이기에 정정합니다. 한인회 2026년도 새 예산안 지출항목 끝부분 에 'Memorial Project 3만 달러'가 포 함됐습니다.

박해련 기자 press3@koreatimes.net

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밝혔다. 외

무부는 연료 부족이 항공편 취소로 이어

질 수 있으며 여행지 내 상품과 서비스

이용에도 차질이 발생할 수 있다고 설명

했다.

외무부는 중동 지역을 여행하거나 해

당 지역을 경유하는 여행객들이 단기간

내 일정 변경이나 취소 등의 상황에 놓일

수 있다고 경고했다. 또한 글로벌 연료

공급과 물류망 불안정이 수개월간 이어

질 가능성이 있어 중동 외 다른 해외 목

적지 여행객들도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외무부는 현재 상황에서 해외여행 위

험을 신중히 판단하고 이에 맞춰 계획을

“노인 돌봄은 공동의책임”

아리랑시니어센터 기금 마련 갈라 23일

갈라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23일(토) 오후 6시 토론토 불러버드클럽 (1491 Lake Shore Blvd. W.)에서 열리는 아

리랑 갈라는‘다함께 건강하게 나이 들기 (Aging Well Together)’를 주제로 시니어

돌봄에 대한 공동의 책임과 세대 간 지원, 지역사회 파트너십을 확산하고 향후 계획 과 사명을 소개하는 자리다.

기조연설은 TD은행의 레이먼드 천(사 진) 최고경영자(CEO)가 맡는다. 그는 한인

1.5세로, 지난해 TD은행 그룹 CEO로 임명 됐다. TD은행은 이번 행사에서 5만 달러를

후원하며타이틀스폰서로참여한다. 김영재 토론토총영사, 알리 에사시 연방

하원의원, 조성준 온주 노인복지장관, 조성

훈 온주 관광문화장관, 조시 맷로우 토론토

시의원등도참석해축사를전할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선 사운드브리지 소사이어

티의 연주, K-팝 보컬 및 댄스 무대, 한국

전통 삼고무 공연 등이 펼쳐진다.

또한 만찬과 함께 아리랑시니어센터 프

로그램 소개가 진행되며, 아리랑한인요양

원 거주 어르신과 가족이 경험담을 공유

하는 시간도 포함된다. 경매 순서에선 보

쉬 커피머신와 진공청소기 등 다양한 아

이템이 준비된다. 갈라 입장은 오후 5시30분부터 시작되

며 좌석은 250석으로 제한된다. 티켓 가격

은 250달러다.

이번 갈라에서 모인 기금은 한인요양원

프로그램 강화와 주간보호센터 확대에

사용된다.

문의: INFO@ARIRANG.CA 또는

(416)398-6867(내선 101)

세워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출국 전과 귀국 전 모두 항공사나 여행사를 통해

운항 상황을 확인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한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귀국 일 정이 지연되거나 현지 체류가 길어질 가능성에 대비해 충분한 자금과 예 상 기간보다 넉넉한 의약품을 준비 해야 한다고 권했다.

외무부는 여행 취소 및 일정 중단

보장이 포함된 여행자 보험 가입도

권장했다.

또한 보험 약관의 제한 사항과 면

책 조항을 사전에 확인하고, 연료 부

족이나 지역 분쟁 관련 피해가 보장

대상에 포함되는지 보험사에 확인해 야 한다고 밝혔다.

토론토신협 50주년이벤트

한인 금융기관 토론토신협(이사 장 유승민)이 창립 50주년을 맞아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현재계좌를보유한조합원들은신 협(180SteelesAve.W.#3)을방문하면

50주념기념선물을받을수있다. 신협에 따르면 선물은 타월세트(2 장)이며, 수량 한정으로 이벤트는 조 기에 마감될 수 있다.

1976년 7월22일 문을 연 토론토신 협(구 토론토한인신용조합)은 온주

예금보험기관에 가입돼 있다. 조합 원 예금은 계좌당 25만 달러까지 안 전하게 보장된다. 은퇴적금(RRSP)과 면세저축 (TFSA)은 원리금과 이자를 포함한 전액이 보호된다. 캐나다에 진출한 한국계 금융기 관과는 달리 신협은 영업 이익의 일 부를 조합원들에게 환원하는 순수 교민 금융기관이다. 문의: (905)889-2703

오신 날 을 맞이하여 모든 생명을 존중하고 이웃을 살피며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대구를 찾아 작 업복 차림으로 모내기 체험에 나섰다.

이날 오후 군위군 도산1리를 찾은 이

대통령은 밀집모자, 장화부터 단단히 착

용했다. 이어 직접 이앙기 운전대를 잡고

모 심기에 나선 이 대통령은“잘한다”고

외치는 주민들에게“생각보다 잘하죠?”

라고 여유있게 화답했다. 체험을 마치고

논을 빠져 나오던 중 진흙이 얼굴에 튀었

지만 이 대통령은 개의치 않고“일한 것

같잖아”라고 농담도 던졌다.

이 대통령은 자율주행 기능이 있는 이

앙기와 사람 대신 농약을 살포하는 대형

농업용 드론의 작동 시연을 관람하기도

했다. 이후에는 마을 주민들과 둘러 앉

아 마을 특산품으로 만든 새참을 시식하

며 땀방울을 식혔다. 이 대통령은 농민들

에게 어떤 작물을 재배하는지, 판매는 잘

되는지 등을 물으며 격의없이 막걸리 잔

을 기울였다.

이 대통령은 모내기 체험에 앞서 스승

의날을 맞아 고향인 경북 안동에서 초등

학교 6학년 때 담임교사였던 박병기 전

안동 삼계초 교사와, 삼계초 동문들과 함

안동서 초등학교 은사^동문 만남

대구서 신공항 추진 경과 등 보고

주민과 새참 먹고, 막걸리 기울여

‘노벨경제학상’피터 하윗 접견도

“재정기조 건전”韓경제 긍정 평가

께 오찬을 했다고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

인은 전했다. 이 대통령은 박 전 교사 가

슴에 카네이션을 달아준 뒤“선생님, 정

말 고맙습니다”라며 포옹했다. 박 전 교

사는“어떤 선생님이 이런 영광을 누릴

수 있을까 싶다”며 감격을 표했다. 이 대

통령은 동문들에게는“좋은 세상에서

모두 건강하게 잘 살아가자”고 했다.

이 대통령은 안동에서 모내기 체험 현

장에 가는 길에 군위군과 경북 의성군에

걸쳐 있는 대구·경북(TK) 신공항 건설

예정 부지에도 들렀다. TK신공항 사업은

22조 원 규모로 추정되는 막대한 이전과

건설, 금융 비용으로 지지부진한 상태다.

대구시 관계자는 이 대통령에게“안정적

사업 추진을 위한 최소한의 국가적 지원

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이에 이 대통

령은“재원 문제 등으로 사업 추진이 지

연되고 있는 상황에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재정 부담 규모를 세세히

물었다고 안 부대변인은 전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에는 노벨경제

학상 수상자이자 하준경 청와대 경제성

장수석의 박사학위 과정 지도교수였던

피터 하윗 미국 브라운대 교수를 청와대

에서 접견했다. 하윗 교수는 경제 성장 에서 자본과 노동 투입 이외에도 혁신, 즉 창조적 파괴의 중요성을 규명한 공로

로 지난해 노벨경제학상을 수상했다. 그 는 이날“한국은

지선 앞 울산^성남

국민의힘이 15일 이재명 대통령을 향 해 "노골적인 관권선거이자 선거 개입"이

라며 일제히 비판하고 나섰다. 6·3 지방

선거를 앞두고 이 대통령이 13, 14일 각

각 울산과 경기 성남의 전통시장을 방문

한 데 이어 이날 대구 지역 최대 현안인

대구·경북(TK) 신공항의 건설 부지를

방문하자 격하게 반발한 것이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페

이스북을 통해 이 대통령을 향해 "매일

같이 노골적인 전국 시장투어 선거운동

을 하고 있다"며 "역대 대통령마다 논란

한국일보 웹사이트 www.koreatimes.net

이 있었지만 선거를 20여 일 앞두고 매

일 전통시장을 직접 돌며 선거운동을 한

대통령은 없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원내 관계자는 "아무리 대통령이 선거

를 앞두고 지역 일정을 해 온 선례가 있

다고 하더라도 전통시장까지 들르는 건

너무 노골적"이라고 말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은 2022년 6·1 지선을 앞두고 당

선인 신분으로 지역에서 24차례 민생토

론회를 열고, 문재인 전 대통령도 2021 년 4·7 서울·부산시장 보궐선거를 앞두 고 부산 가덕도신공항 후보지에 방문했

다. 당시에도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은 "선거 개입"이라며 반발했지만, 전에 는 최소한 '국정 일정'이라는 외양이라도 갖췄던 것에 반해 이 대통령의 전통시장 방문은 명분조차 없다는 게 국민의힘의

지적이다.

이 대통령이 이날 대구 군위와 경북 의 성 일대를 방문해 "(TK 신공항) 사업 추

진이 지연되고 있는 상황에 대해 매우 안 타깝게 생각한다"고 발언한 것 역시 반 발을 키웠다. 김부겸 민주당 후보와 추경

호 국민의힘 후보가 신공항 지연 책임론 및 추진 적임자 자리를 두고 연일 대립각 을 세우는 등 대구 선거 최대 쟁점이 됐

기 때문이다. 대구시장 선거 판세가 접전 으로 치닫는 와중에 "여권 시장으로서 정부 지원을 잘 받을 수 있다"는 김

대구에서도 50% 이상"이라고 말했다. 당 지도부와 지역 후보들도 비판을 쏟 아냈다. 송 원내대표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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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한인과 함께한 50년,

토론토신협 이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1976년 한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설립된 토론토 신협이

조합원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토론토 신협은 온타리오주 정식 금융기관으로,

한인지역 사회와 조합원에게 이익을 환원하는 상생형 금융 모델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토론토 신협과 함께 걸어온 50년의 시간에 깊은 감사를 전하며,

정성 어린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안내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앞으로의 50년도 변함없는 신뢰와 책임을 바탕으로 조합원 여러분과 함께 성장하는 토론토 신협이 되겠습니다.

(180 Steeles Ave. W #3, Thornhill ON) 선물은 한정 수량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대상 |

현 조합원 (본인 확인을 위한 신분증 지참)

토론토신협은 온타리오주 예금 보험기관인 FSRA (Financial Services Regulatory Authority of Ontario)에 정식가입되어 있어, 1계좌당 최고 $250,000까지 안전하게 보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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