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유일�종합보험 중개업체
자동차 | 집 | 생명 | 비지니스�보험
제12504호
Since 1971 대표전화: (416) 787-1111 제보: public@koreatimes.net
노인연금
구독 1만명자
1.844.762.1600
www.CSinsurance.ca
인터뷰�요청/제보/문의 ms@koreatimes.net
2025년 12월 2일 (화)
Tuesday, December 2, 2025
한국 원자력 잠수함 건조와 원자력산업의 과제 한미, 한국서 원잠 건조하기로 합의 “합의문 원문엔 핵연료 문제 언급 없어”
특별기고
이달엔 22일 지급
김광모 전 청와대 중화학 기획단 부단장
▲ 이달엔 연방정부의 베네핏 이 다른 때보다 일찍 지급된 다. 시티뉴스 방송 사진 12월엔 연방정부가 각종 베 네핏을 다른 때보다 일찍 지급 한다. 연말시즌을 맞아 국민들의 씀씀이가 커질 수 있기 때문에 통상 크리스마스 이전에 지급 한다. 장애인 수당(Canada Disability Benefit)은 18일에 지급 된다. 지난달엔 20일 입금됐다. 국민연금(Canada Pension Plan)과 노인연금(Old Age Security)은 지난달보다 나흘 빠 른 22일에 받을 수 있다. 노인연금과 함께 지급되는 소득보조금(Guaranteed Income Supplement) 역시 22일 에 받는다. 한편 1월엔 분기별 상품용역 세(GST) 환급도 있다. 정부에 따르면 내년 첫 GST 환급금은 1월5일 지급된다. 연말연시 베네핏 지급 일정 베네핏 12월 1월 장애인수당 18일 15일 국민연금 22일 28일 노인연금 22일 28일 소득보조금 22일 28일 GST 환급 X 5일
채플릿지 Chapel Ridge
토탈 장례서비스 장례•비석•장지 박진화 Jin Hwa Park 8911 Woodbine Ave. Markham 737 Dundas St. E Mississauga 2 Stalwart Industrial Dr, Gormley, ON L0H 1G0
Cell: 647-201-2326
【필자 소개: 71년 청와대 경제2수석 실 중화학 기획단 부단장. 방위산업·중 화학·핵개발 담당. 저서:‘중화학 공업에 박정희의 혼이 살아 있다’등.】 【요지: 한국 핵잠 건설가능해도 핵연 료 공급 문제 간과하지 않는가. 한국 방 위에는 핵잠이 꼭 필요한가. 정부는 합의 문서 일부를 숨기는가. 완전 공개하지 않 고.---주】 이재명 정부는 한미 양국이 APEC Korea 행사(경남 경주시) 막바지인 10 월29일 한미 정상회담에서 협상한 결과 를 공개했다. 이를 기록한 공문서 조인
▲한 화오션의 장보고-Ⅲ 배치-Ⅱ잠수함. 트 팩트시트(Joint Fact Sheet)에 따르 면 한국산에 대한 미국 관세 중 자동차 는 25%에서 15%로, 의약품도 15%로 내렸고 한국의 투자펀드 3,500억 달러 중 2천억 달러는 현금 투자하고 잔여 1,500억 달러에 대하여는 MASGA 조
선(造船)을 위주로 하여 반도체, 의약품 등 분야에 투자하기로 양해각서(MOU) 를 교환했다. 또한 원자력 추진 잠수함을 한국서 건 조하기로 합의했다. 그러나 핵연료가 되 는 우라늄 농축과 사용후 핵연료(원전에
서 타고 남은 핵연료) 처리 문제는 추후 논의한다는 설명이었다. 그러나 이상하게도 합의문서 원문에 는 핵연료 문제가 한마디도 없다. 이해 안되는 일이다. 윈자력 추진 잠수함 이것은 재래식 잠수함의 디젤 엔진 대 신 원자로를 설치하여 원자력으로 대체 한 것이다. 원잠은 조선 1등국 한국이 충 분히 건조할 수 있다. 이번 경주회담 결 과에 따라 한국의 기업체‘한화오션’ 은 원잠(핵잠)을 2년 전에 인수한 미국의 필 리 조선소에서 건조한다. "미국 협조로 한국안보를 위한 원잠 건 조는 가능하지만 운항에 필요한 핵연료 를 받는 것은 또다른 문제다. 이에 불구, 한미 합의문서에는 이 문제가 단 한마디 도 언급되지 않았다." 국가가 안보상 원잠이 필요하면 그것 을 만들고 유지하는 경제성은 접어둘 수 밖에 없다. 잠수함의 잠수기간을 연장시 켜 전투력을 강화한다는 목적은 부정하 기 어렵다. 그러나 원잠은 고액의 투자가 필요하다. 북한을 염두에 둔 결정이겠지 만 그것이 꼭 원잠이어야 한다는 논리가 성립하는지 여부도 따져야 한다. ☞3면에 계속
올해의단어는‘분노 미끼(rage bait)’ 옥스퍼드대 출판부 선정$“조회수 노린 글·그림” '옥스퍼드 영어 사전(OED)'을 편찬· 발간하는 옥스퍼드대 출판부(OUP) 산 하 '옥스퍼드 랭귀지스' 사업부가 2025 년 '올해의 단어'로 '분노 미끼(rage bait)' 를 선정했다. 영국 BBC 방송에 따르면 이 표현은 ' 온라인 조회수를 높일 목적으로 이를 읽 거나 보는 이들에게 분노나 짜증을 유발 하는 글· 그림·영상 등 컨텐츠'를 가리키 는 말로, 올해 들어 사용 빈도가 3배로 늘었다는 게 OUP 옥스퍼드 랭귀지스 사업부의 설명이다.
조재현
대표 변호사 개인상해 소송/ 부동산 / 상법 / 상속 / 가정법 / 형법
416-661-4529 조재현 변호사 법무법인 조재현 변호사
현 세네카 컬리지 법학행정 교수/ 현 토론토 총영사관 자문변호사 토론토: 1110 Finch Ave, W. #310 Toronto
이 단어의 등장 사례는 적어도 2002 년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캐스퍼 그래스월 옥스퍼드 랭귀지스 사장은 인터뷰에서 "분노 미끼라는 말이 존재하고 그 사용이 급증했다는 사실은 우리가 온라인에서 빠질 수 있는 조작 전 술을 인식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는 것" 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예전에는 인터넷이 클릭을 유도 하기 위해 호기심을 자극해서 우리의 주 의를 끌었지만, 요즘은 우리의 감정과 반 응 방식을 휘어잡고 조종하는 방식으로
극적인 변화를 경험하고 있다"고 말했다. '분노 미끼'와 함께 공개 투표에 부쳐 지는 등 마지막까지 경쟁을 벌였던 최종 후보 단어로는 '아우라 파밍(aura farming)'과 '바이오핵(biohack)'이었다. '아우라 파밍'은 '인상적이고 매력적이 며 카리스마 넘치는 인격이나 공개적 이 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자신감, 멋있음, 혹 은 신비로운 분위기를 은근히 전달하려 는 방식으로 행동하거나 자신을 보여주 는 것'을 가리킨다. 유명 게임 업체 '로블록스'의 게임 중
▲ 옥스퍼드대 출판부가 선정한 올해의 단어 분노 미끼(rage bait). 에 '아우라 농장(Aura Farm)'이라는 제 목이 달린 것도 있다. 또 다른 후보였던 ' 바이오핵'은 '신체적·정신적 성과, 건강, 수명, 웰빙을 개선하거나 최적화하려고 시도하기 위해 식단, 운동 루틴, 생활방식 등을 변경하거나 약물, 보조제, 기술 도 구 등 다른 수단을 동원하는 것'이라는 뜻이다. '옥스퍼드 올해의 단어' 선정은 2004 년부터 이뤄지고 있다.
핸드폰이나 컴퓨터로 한국일보에 접속하는 법! ● 각종 포털 사이트 검색창에
캐나다 한국일보나 koreatimes.net을 쓰고
● 엔터키를 치세요.
www.ymkcga.com
빠르고 독자적이며 안전한 Pro 결제 시스템은 Station Duo입니다
TouchCash
Clover Station Duo
Station Duo는 속도, 보안 및 사용자 참여를 위해 설계된 가장 빠르고 참여도가 높은 POS입니다. 강력한 POS인 Station Duo로 비즈니스를 한 단계 더 발전시켜 보세요.
Debit & Credit Cards
905-513-8843 / 1-866-391-3950
820 Denison St. Suite #3, Markh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