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캐나다 2025년 11월 29일 (토)

Page 1


대표전화: (416) 787-1111

제보: public@koreatimes.net

쏜힐 한인치과가 위생불량으로 9

월 초부터 10월 말까지 영업정지 처

분을 받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와 관련, 요크지역 보건국은 이

달 초 Y치과 환자들에게 보낸 공지문

을 통해 "2015년∼2025년 9월9일 사

이 이곳에서 진료를 받았다면 B·C

형 간염 및 HIV(인체면역결핍바이러

스) 등 혈액매개 감염 질환에 노출됐

검사를 받을 것을 권

요크 보건국은 Y치과에 대한 불만 신고를 접수한 후 지난 9월9일 이곳

위생점검을 실시한 결과 치

과 기구가 부적절하게 세척·소독된 것을 발견하고 즉각 영업정지 조치를

취했다. Y치과에 대한 영업정지는 10

월30일까지 이어졌다.

보건국에 따르면 Y치과는 위생 문

제를 시정한 후 지난달 31일 영업을

재개했다. Y치과 관계자는 27일 본보

와의 통화에서 위생 문제로 영업정지

처분을 받았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또 보건국이 환자들에게 간염 등의

검사를 받으라고 권한 점도 알고 있

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현재 정상영업

중이라고 말했다. 본보는 보건국에 Y치과 환자 중 간

염 등에 감염된 환자가 있는지 여부

를 묻고 답변을 기다리는 중이다.

Y원장이 운영하는 Y치과는 1996

년 노스욕에서 영업을 시작했으며 현 재 클리닉은 월드온영 단지 내에 있

주류를 취급하는 수퍼마켓들이 한숨

박해련 기자 press3@koreatimes.net 빈병처리 의무화 없던 일로 비어스토어와 잠정 합의

돌릴 수 있게 됐다.

CP통신에 따르면 온주 대형 식료품점

들과 비어스토어는 주류 공병 환급·재

활용 방식에 대해 잠정적으로 합의했다.

이에 따라 수퍼마켓을 포함한 대형 식

료품점들은 빈병을 받지 않아도 된다. 비

어스토어가 계속 빈병을 받고 식료품점

들이 비용을 부담하는 방식이다.

양조업체들은 대부분의 주민이 10km

미터 이내에서 공병 재활용 지점을 이용

할 수 있도록 보장했다.

당초 온주정부는 내년 1월부터 식료

품점들이 의무적으로 빈병을 받도록 했

으나 업계는 제도 개선이 이뤄지지 않으

면 주류 판매를 중단하겠다면서 강하게

국제구국 연대캐나다 와 북한인권 협의회(대표 이경복)는 구

국포럼을 12 월3일(수) 오 전 11시 노스 욕 더프린 서

울관(3220 Dufferin St.)에서 주최한다.<

5면 광고 참조> 12.3 비상계엄 1주년을 맞아 자유총

연맹 토론토지부와 박정희대통령기념사

업회가 후원하는 이번 포럼은‘법의 지

배(Rule of Law)와 법에 의한 지배(Rule by Law)’를 주제로 진행된다.

포럼에는 탄핵재판 변호인 및 부정선

거 재판 변호인으로 알려진 도태우(사 진) 변호사가 특별 연사로 초대되었으며, 박우삼·홍석희·홍성자씨, 이경복 북한 인권협의뢰 대표가 분야별 패널로 참여 한다.

이경복 대표는 한국에서 국회가 법적

요건을 갖추지 않은 내란몰이 및 사생활 검열 관련 법을 잇달아 만들고 있으며, 이러한 입법이 법치주의와 자유민주주 의 체제를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고 지

적했다. 그는 이번 포럼이 동포들에게 현

상황을 알리고 경각심을 갖게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고 설명했다.

포럼 참가비는 식사비 포함 20달러이

며, 참가 희망자는 12월1일까지 예약할

수 있다. 문의: 이경복 hrnkcanada928@ gmail.com 또는 (416)554-9605

프로그램의 후원을 받 아 '정신건강과 사회적 연결(Mental Haelth & Social Connection Final Concert)'이라는 공연을 다음달 6 일 오후 4시 토론토 한인장로교회(67 Scarsdale Rd.)에서 마련한다.

한 해 동안 음악을 통해 치유받은 시니어들의 성과를 선보이는 자리다.

조상두 지휘자가 이끄는 이번 공연

반발했다.

온타리오소매협회의 킴 펄롱 회장은 그동안 위생과 공간 부족 문제 등을 이유 로 불만이 컸다며 이번 합의가 소비자가

익숙하게 사용해온 단순하고 안정적인

재활용 시스템을 유지하게 됐다는 점에

서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캐나다 독립식품점연합 게리 샌즈 공

공정책담당 수석부회장은 이번 합의로

더 많은 독립점포가 주류 판매 허가를

신청하거나 기존 허가를 유지할 수 있게 돼 소비자에게 더 많은 선택권이 제공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편의점들은 여 전히 공병 재활용 의무에서 제외된다.

◀ 온타리오의 수퍼마켓 등 대형 식료 품점들은 맥주·와인 등의 빈병(또는 빈 캔)을 받지 않아도 된다. CBC 방송 사진

주간한국

29일 발행

커버스토리 원로배우 이순재씨 별세

문화 황창연 신부, 행복을 말하다

라이프 던다스역, TMU역으로 변경

수필이 있는 뜨락 연장다운 연장(홍성철)

에는 장애인과 55세 이상의 시니어 등 사회적 약자가 참여해 다채로운 곡을 선보인다. ‘사운드 오브 뮤직’,‘고향의 봄’,‘오페라의 유령’등 친숙한 명 곡이 무대에 올려져 청중들에게 따 뜻한 감동을 전한다. 누구나 부담없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다양한 세대와 배경을 가진 시니 어들이 함께 만드는 무대는 관객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문의: 크리스틴 조 (416)885-5757

업무분야

▪상속

▪이혼

한국법에 관련된 고객의 모든 문제를

허지연 변호사 와 함께 한국 법무법인

계약서 작성 등 연락처

▪KT 기획팀

시우의 모든 변호사들이 원팀으로 해결합니다.

https://siwoo-law.com https://blog.naver.com/lawyerjiyeonhur Blog (캐나다) 416-518-0595 (한국) 070-4458-4645 lawyerjiyeonhur@naver.com

유희라 기자 press1@koreatimes.net

시행하

는 읽기·쓰기·수학 시험 결과를 기반

으로 한 7개 지표를 통해 공립·가톨

릭·사립 고등학교를 모두 평가했다.

그 결과 쏜힐의 세인트로버트 가톨

릭고, 리치먼드힐의 세인트데레사오브

리즈유 가톨릭고, 마캄의 세인트오거

스틴 가톨릭고, 토론토의 세인트마이클

스콰이어학교가 최고점을 기록했다.

토론토의 최하위권에는 웨스트뷰센

테니얼고등학교, 조지 S. 헨리 아카데

미, 에머리콜리지에잇 인스티튜트 등이

포함됐다. 에머리콜리지에잇 인스티튜

트는 최근 5년 평균 대비 점수가 개선

됐지만, 다른 두 학교는 전년 대비 하락

했다.

2.6%↑$ 경기침체 모면

박해련 기자 press3@koreatimes.net

캐나다 경제가 3분기에 뚜렷한 반등

세를 보이며 시장 전망을 크게 웃돈 것 으로 나타났다.

28일 통계청은 3분기 실질 국내총생

산(GDP)이 2.6% 성장했다고 발표했

다. 이는 중앙은행과 경제학자들이 예

상한 0.5% 성장 전망을 크게 넘어서는

수준이다. 이번 실적은 미국의 관세 여 파로 1.8% 감소했던 2분기 이후 뚜렷

한 회복세다. 3분기에도 마이너스 성장

이었다면 경기 침체(2분기 연속 마이너 스)로 기록될 뻔했다.

통계청은 무역수지가 개선된 점이 성

장에 크게 기여했다고 밝혔다. 3분기

수출은 7~9월 사이 0.2% 증가해 2분

기의 7.0% 급락 이후 소폭 회복됐고,

수입은 2.2% 감소하며 2022년 4분기

이후 가장 큰 폭의 하락을 기록해 GDP

를 끌어올렸다.

정부의 자본 지출 증가도 성장 요인

으로 작용했다. 특히 무기체계 관련 지

출이 전 분기 대비 82% 급증한 점이 성

장에 영향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

재판매 시장도 3분기 들어 다소 활기를

보였으나 건설 부문의 부진이 이를 일 부 상쇄했다.

반면 가계 소비는 성장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승용차 구매 감소가 두드러

졌고 제조업 재고 증가 속도도 둔화했

다. 통계청은 최근 미국 정부의 셧다운

으로 인해 미국 세관 자료 활용이 제한

되면서 9월 무역 데이터를 대체 추정

치로 산출해야 했다고 밝히며, 3분기

GDP 수치가 평소보다 큰 폭의 수정 가

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보고서는 공개적 평가와 순위가 학

교들의 관심을 끌고, 이는 자연스럽게 개선을 위한 동기부여가 된다고 설명한

다. 성과가 좋은 학교는 인정받고, 성과

가 낮거나 악화된 학교는 문제 해결 요 구를 받게 되며, 이는 결국 학생 성과 향

상에 긍정적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온주 상위 10개(공동순위 포함) 고교

◆1. St. Robert Catholic High School(

<12월> 실협

쏜힐) ◆1. St. Theresa of Lisieux Catholic High School(리치먼드힐) ◆ 1. St. Michael’s Choir School(토론 토) ◆1. St. Augustine Catholic High School(마캄) ◆5. 우르술라프랭클린 아카데미, Ursula Franklin Academy (토론토) ◆6. Pierre Elliott Trudeau High School(마캄) ◆7. Olive Grove

High School(미시사가) ◆8. Iroquois

Ridge High School(오크빌) ◆8. Cardinal Carter Academy for the Arts(토론토) ◆8. Abbey Park High School(오크빌) ◆8. Ga tan-Gervais Secondary School(오크빌)

단독후보 심기호씨

인준 투표

11일 총회서$ 과반 확보해야 당선

유지훈 편집국장 editor@koreatimes.net

에서 실시된다.

호씨는 지난 8월27일 29대 회장선 거 후보등록 마감 결과 단독 입후보 했다.

선거세칙에 따라 심씨가 3선에

성공하려면 총회 인준 투표에서 과 반을 확보해야 한다. 회장 임기는 2 년이다.

인준 부결시 실협은 2주 안에 임 시이사회를 소집, 회장 후보를 선출 한다. 해당 후보는 임총에서 인준을 받아야 당선된다. 2년 전에도 단독 후보였던 심씨 는 당시 총회에서 진행된 인준 투표 (과반 27표)에서 찬성 34표를 얻으 면서 마지막 관문을 통과했다. 반대 표는 19표였다. 총회에선 결산보고서, 예산안 등 도 다뤄진다.

실협은 총회 일주일 전인 4일(목) 오후 1시엔 정기이사회를 갖는다. 이사회에선 결산보고, 이사선출 등의 안건을 다룬다.

“밀라노 올림픽, 욕심

좀 나요!”

내는 게 목표”라고 각오를 다졌다. 그는“4년

종목에 출전하는 이승훈(사진)의 표정은 결연했다.

세간의 주목을 받은 지 얼마 되지 않아서인지 인터

뷰 내내 긴장과 수줍음을 감추지 못하다가도 올림 픽 얘기만 나오면 유독 눈을 반짝이며 열망을 드러

냈다.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 올댓스포츠 사무실에서

만난 이승훈은“올림픽을 앞두고 재활과 훈련을 병

행하며 그간 익힌 기술들을 꼼꼼하게 되짚어보고

있다”며“연말 대회가 곧 시작되기 때문에 거기서

마지막 정비를 마칠 예정이다”고 계획을 밝혔다.

이승훈은 혜성처럼 나타난 스키 고수다. 초등학

교 4학년 때까지 인라인스케이트를 타다 5학년으

로 넘어가는 겨울 방학 때 지도강사의 권유로 스키

에 입문한 그는 불과 2개월 만에 대한스키협회 꿈

나무로 발탁되며 두각을 나타냈다.“인라인스케이

트도 아슬아슬한 묘기를 부리는 익스트림 스포츠

인데, 프리스타일 스키도 비슷한 점이 많아 재미있

게, 즐기면서 했다”던 이승훈은 2020년 태극마크를

프리스타일 스키 국가대표 이승훈 월드컵^아시안게임 메달 휩쓸어 베이징 이어 올림픽 두 번째 도전

단 뒤 줄곧‘최초’수식어를 달고 다니며 한국 프리 스타일 스키 역사의 새 장을 열었다. 2021년 국제스키연맹(FIS) 주니어 세계선수권 남 자 하프파이프에서 한국 프리스타일 종목 역대 최 고 성적인 은메달을 목에 걸었고, 지난해 2월 캐나 다 캘거리에서 열린 FIS 프리스키 월드컵 남자 하프 파이프에선 동메달을 거머쥐며 한국 선수 최초의 프리스타일 스키 월드컵 입상 기록을 남겼다. 올해 초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선 금빛 연기를 펼치며 한국 프리스타일 스키 사상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

리스트가 됐다.

올림픽은 2022 베이징 대회에 이어 이번이 두 번 째다. 베이징 때는 예선 16위를 기록, 12명이 겨루는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이승훈은“그때(베이징)는

내가 부족해 참가에 의의를 뒀다면, 이번엔 다르다”

며“밀라노 대회에선 메달 색깔에 관계없이 결과를

이상 무사고 운전자 특별우대 50세 이상 운전자 특별할인 한국 운전 경력

한국어 사용가능 고객 관리 서비스팀 별도 운영

JaeJang의차별화된대고객서비스 팩스 1-866-844-6585

$389,000 건강마사지 $38,900 적은�자본으로�꾸준한�수입을

노부보님�모시는�분들께�최적화�됨, 깨끗이�관리된�하우스

남향 단독 주택

•1.5 층, 방 5개 + 지하 방3개 / 화장실 3개

•1층 -> 방3개 부엌 화장실

•2층 -> 방2개

•지하: Apartment , 방3개, 부엌, 화장실

LOT: 104.95 Ft* 209.88 Ft (22,024.80 SQF)

•주차: 7대 가능

특징

•컴머셜 건물을

•6566 DRUMMOND RD, NIAGARA FALLS -> 나이아가라 폭포 에서 1.2Km (도보 15분 거리)

Rent 수입

•현재 $5.780/Month 수입 -> Rent 수입으로 모기지 충당 가능

•ASSUME THE TENANTS or MOVE IN AND BUILD LATER

국내 최대 가상자산거래소인 업비트

를 해킹한 유력 배후로 북한의 해킹그룹

‘라자루스(Lazarus)’가 지목됐다. 라자

루스는 2019년에도 업비트에서 580억

원 규모의 이더리움을 탈취한 것으로 알

려진 조직이다.

28일 보안당국 등에 따르면, 금융보안 원과 금융감독원은 전날 업비트를 해킹 해 445억 원 상당의 암호화폐를 빼돌린

주범으로 북한 정찰총국 소속 라자루스

가 유력하다고 보고 현장점검을 진행하

고 있다.

2009년 창립된 것으로 알려진 라자루

보안당국‘업비트 445억 해킹’

北 라자루스 지목

비트에서 발생한 이더리움 해킹사고도

한국 남해안과 서해안에서 어업 활동

을 하는 주민들이 밀물과 썰물의 주기를

읽는 전통적 지식체계인‘물때지식’이

국가무형유산이 된다.

국가유산청은 28일‘물때지식’을 국

가무형유산

활용해 왔다.

드러나 는 갯벌 징검다리 노둣길의 이용, 항해의 안전과 풍어를 비는 뱃고사

정찰총국‘외화벌이용’해커조직 6년 전에도 가상화폐 탈취 전력

세계 2위 거래소 바이비트도 피해

업비트“회원 피해액 보전”사과문

스는 김수키(Kimsuky), 안다리엘(Andariel)과 함께 북한의 대표적인 해커집 단이다. 2014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을 소재로 영화를 제작한 소니픽처스를

해킹해 전세계적으로 악명을 떨쳤다. 정부와 주요기관 정보 탈취·무력화를

주요 목적으로 하는 김수키와 달리 라자 루스는 금전 수익이 핵심 목표다. 사실 상 북한의‘외화벌이’용 해킹조직으로, 2010년대 후반부터는 추적이 어려운 가 상자산을 주요 공격 대상으로 삼아왔다.

온라인에 연결된 가상화폐 개인지갑인‘

핫월렛’을 해킹해 다른 거래소 지갑으로

빼돌려 자금을 세탁하는 방식이다. 핫월

렛은 빠르고 효율적인 입출금을 위해 사

용되지만 인터넷에 노출돼 오프라인 상

태인‘콜드월렛’보다 해킹에 상대적으로

취약하다.

정확히 6년 전인 2019년 11월 27일 업

라자루스 소행으로 잠정결론이 난 바 있 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지난해 11월 북한 어휘 사용 흔적과 가상자산 흐름

추적 결과 등을 종합해 라자루스와 안다 리엘이 범행에 가담한 사실을 확인했다.

세계 2위 거래소인 바이비트도 라자 루스의 먹잇감이었다. 라자루스는 올 해 초 바이비트에 악성코드를 심어 14억 6,000만 달러(약 2조 원) 상당의 코인을 탈취하기도 했다. 벤 저우 바이비트 최고 경영자(CEO)가 라자루스 현상금 사이 트를 개설하고 제공받은 정보로 자금을

알 수 있다. 조선 후기에는 실학자 신경준이‘조석일삭진퇴성쇠지도’를 제 작해 한반도와 중국의 지역별 조석 시간 을 체계적으로 비교했다. 물때를

게끼’‘조금’‘무수’등 지역별 명칭 차 이도

골목 (Cul-de-sac)

• Centerpoint 쇼핑몰, 갤러리아 및 각종 유명 식당가 인접하여 편리한 주거환경

• Yonge 에서 Leslie 에 이르는 Recreational Trail 과 공원, play ground 등 쾌적한 환경

학군 Cummer Valley MS (중학교), Newtonbrook S,S,등 다수 학교와 인접한 좋은 교육환경 교통 Finch 지하철역

• 보험 만기가 다가오는 분!

• 보험료가 비싸 고민인 분!

• 다수 보험사 통합견적으로 최저보험료 제공

• 한국 운전 경력 인정

자동차/집/상점/건물 여행자/유학생/생명/중병보험

현재 보험회사는 계속 유지하고 브로커만 바꿀 수 있습니다

직 통

내드립니다! 647.960.4380 B) 905-889-2268 ext.8856, F) 905-889-2269 Email) asuh@cis-insurance.com

2025년 가을학기 온•오프라인/하이브리드/정규반/선행반/성적관리/시험준비

새학년 프로그램

2025년 가을학기 새학년 프로그램

수학 과목강사

25년 경력 캐나다 수학전공

메디컬스쿨 진학 다수 배출 등, 과목별 전문 선생님들 15년 경력 교사자격증 전문강사 외

G7-12, AP Cal. (AB/BC), SAT, 경시대회 Univ. calculus, Linear algebra

G11-12 Bio, Chem, Physics

메디칼 스쿨 진학 전략 / MCAT

G7-12 / Academic English / ESL 종합 I ELTS

공식지정 공증인 Notary Public 시민권자의 위임장/거주/서명/동일인증명서 등

Andrew Suh

Turn static files into dynamic content formats.

Create a flipbook
Issuu converts static files into: digital portfolios, online yearbooks, online catalogs, digital photo albums and more. Sign up and create your flipbook.
한국일보 캐나다 2025년 11월 29일 (토) by Koreatimes(뉴스 보기) - Issu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