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16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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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2
제
ct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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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학자금 보조신청이 시작되면
특히 의도적으로 잘못된 정보를 제
조에 더욱 큰 영향을 미친다. 자녀
총비용에서 EFC를 뺌으로서 학생
서 12학년 또는 대입을 준비하는 학
공한 경우 2만불 벌금을 내거나 감
의 이름으로 되어 있는 현금 자산은
의 재정적 필요를 산출한다.
부모들의 관심이 높은 때다.
옥에 갈 수도 있다는 내용이다. 재정
20% 정도가 재정보조를 줄이게 되
그래서 EFC가 낮을수록 재정보조
FAFSA를 작성할때 재정보조를 더
보조 액수를 늘리기 위해 부모가 이
고 부모의 현금 자산은 5.65% 정도
금액이 더 많아진다. 학교에서는 최
받기 위해서 비윤리적, 불법적인 편
혼했다고 보고하면, 법적인 증명을
영향을 미친다. 같은 $1,000 현금 자
대한도로 학생의 재정적 필요를 채
법을 쓰거나 거짓 정보를 제공하는
내라고 하는 학교도 늘고 있다. 합법
산이라도 부모의 경우에는 $56 정
워주기 위해 노력하며 연방정부 보
것은 물론 금물이다.
적으로 재정보조 액수를 더 받기 위
도, 자녀의 경우는 $200 재정보조
조금, 주 정부 보조금, 학교 보조금,
한 방법이 필요한 것이다.
를 줄이게 된다. 먼저 자녀의 현금 자
융자, 근로 장학금 등이 그 방법이다.
학교에서는 verification 절차를 통 해 학생이 보고한 내용이 맞는지 서
이는 또한 미리부터 계획하고 몇 년
산을 줄여 놓는게 현명한 방법이다.
EFC는 수입과 직결되어 결정된다.
류를 가지고 확인한다. 그리고 팹사
간 준비해야 하는 일들이다. 쉽게 할
재정보조 신청시 자주 거론되는 용
많이 버는 가정에서는 당연히 자녀
양식에는 분명 경고 문구가 적혀있
수 있는 방법으로는 우선, 부모 및
어 중 EFC(Expected Family Con-
의 학비에 들어가는 상당 부분을 감
다. 최근에는 더욱 까다로워지고 있
자녀의 체킹 어카운트에 있는 금액
tribution)라는 것이 있어서 학부모
당 할 수 있는 능력이 된다고 보아
다.
을 줄이는 것이 좋다. 현금이 많이
님들이 궁금해 하는 경우가 많이 있
EFC가 높을 것이고 적게 버는 가정
팹사에 보고하는 모든 정보는 사실
있다면 크레딧 카드 빚이나 자동차
다.
에서는 학비 이전에 해결해야 할 기
이어야 하고 학교, 주정부, 혹은 교육
융자나 모기지등을 갚음으로써 체
EFC는 부모가 자녀를 학교에 보낼
본적인 필요부터 해결해야 하는 경
국에서 증거 자료를 요구할 수 있으
킹 어카운트의 잔고를 최대한 낮춘
때 기본적으로 낼 수 있는 것으로 기
우이므로 EFC가 낮다. 특히 학생의
며 잘못된 정보를 가지고 받은 재정
다.
대하는 학비의 금액인 것이다. 학교
수입이나 자산도 EFC에 커다란 영
에서는 학교에 다니기 위해 필요한
향을 미친다.
보조는 도로 물어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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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자녀의 현금 자산은 재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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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언론의 주목을 받지 못했지만,
미국의 총기 사고 문제는 비단 어제 오
당일 발생한 총기 사고는 42건이 더 있
늘의 이야기가 아니다. 문제는 술을 사는 것보다 총을 사는
었다. 이날 추가적인 42건의 총기 사고
게 더 쉽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총기
로 18명이 숨졌고 41명이 다쳤다. 숨진
구매와 휴대가 자유로운 미국 사회에
사람 가운데는 어린이 5명이 포함돼 있
서 이런 충돌은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
었다. 6월 12일 발생한 42건의 총기 폭력 사
는 흔한 사건이 돼 버렸다는 점이다.
건은 서부 캘리포니아에서 동부 메인
미국에서 일어나는 총기 사고를 실시
주까지 16개 주에 골고루 퍼져 있다.
간으로 수집해 분석하고 있는 온라인 사이트의 집계를 보면 올해 경찰의 법
뉴멕시코 주에서는 한 남성이 총기로
집행 과정에서 총기 사고로 숨지거나
부인과 4명의 자녀를 살해했다. 4명 자
다친 사람이 경찰 232명, 시민 1,353명
녀의 나이는 각각 14살, 11살, 7살, 그
등, 모두 1,585명이나 됐다.
기 사고로 1만 5백여 명이 숨졌다. 하루
총기 난사 사건이 일어난 지난 6월 12
리고 3살에 불과했는데 그들은 집에서
평균 40명이 총에 맞아 숨진다는 얘기
일을 한번 되돌아보자.
친척에게 발견됐다. 5명을 살해한 남편
올해 벌써 만 명, 하루 평균 40명씩 총
다. 총기 사고로 인한 부상자도 2만 천
총기 난사로 49명이 숨지고 53명이 다
맞아 사망
여 명이나 된다. 하루 평균 80명꼴이다.
쳤던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한 나이트
법 집행 과정이 아닌 미국 사회에서
총기 사고로 숨지거나 다친 사람 가운
클럽 총기 난사 사건은 미국 역사상 최
일리노이 주 시카고에서는 7건의 총기
일어나고 있는 전체 총기 사건을 분석
데에는 17세이하 청소년이나 어린이 2
악의 총기 난사 사건이었던 만큼 언론
사건이 발생해 3명이 숨지고 9명이 다
해보면 그 상황은 훨씬 더 심각하다.
천 7백여 명이 포함돼 있다.
들의 집중적인 조명을 받았다. 하지만
쳤다. 한 사건의 경우 두 사람이 시카고
그날 미국에서 일어난 총기 사고는 그
남부 지역에서 현관에 앉아 있다가 총
뿐만 아니었다.
에 맞아 살해됐다. 이들은 역시 총기로
올해 미국에서 발생한 총기 사건은 무
미국에서의 총기 사고는 일상화된 지
려 4만 천여 건에 이른다. 지금까지 총
오래다. 플로리다 주 올랜도나이트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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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도망쳐서 아직도 거리를 활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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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CNN에 “다른 국가에서 경찰은
살해된 친구의 장례식에 참석한 뒤 집
이 같은 사건에 대해 대응하는 속도가
에 돌아와 곧바로 살해됐다. "그는 예의 바른 친구였고 좋은 아빠
미국보다 느리다”며 “다른 국가의 경찰
였는데 그는 잘못된 시간에 잘못된 장
은 이 사건에 대응할 때 준비태세 덜 됐
소에 있었을 뿐이었다"고 그들 친구 중
을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그렇다면 미국의 대규모 총기사건 발
한 명이 시카고 선타임스에 말했다.
생의 원인은 무엇일까?
이처럼 6월 12일이 총기 사고와 관련 해 미국에서는 '특별한 날'이 아니라는
랭크포드 교수의 연구 자료에 따르면
것이다. 올랜도 총기 난사가 끔찍하고
미국의 테러용의자 대부분이 정신적으
전례가 없는 사건이었지만 사상자 수
로 문제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일
의 측면에서는 미국에서 매일 매일 일
부 다른 연구에 따르면 미국의 대량 총
어나는 총기 사고에서 크게 벗어나지
격사건은 급증한 반면 정신질환자는
않았다.
크게 늘지 않았다. 하버드 대학의 공중보건학 연구와 노
대형 총기사건 이어지는 이유는?…"모
172개국에서 발생한 대규모 총기 난사
처에서 총기 사건이 발생하는 경우가
스이스턴 대학의 연구에 따르면 지난
방범죄 효과 심각
는 총 292건이고 이 중 미국이 90건으
많았다. 미국 사건 중 절반 넘게 테러용
2011~2014년 공공지역에서 발생하는
로 전체 3분의 1인 31%를 차지했다.
의자는 1개 이상의 총기를 소지한 반
대규모 살상이 3배 증가한 것으로 나
미국 앨라배마대학의 애덤 랭크포드 형사행정학 교수가 지난해 미국 사회학
랭크포드 교수는 이날 CNN에 “연구
면 테러용의자는 보통 총기 단 1개를
타났다. 하버드 대학 연구에서는 이 시
협회 연례회에서 발표한 이 연구결과에
결과 발표 당시 사람들은 이 집계에 거
갖고 있었다. 그러나 미국에서는 총기
기에 대규모 살상이 평균 64일마다 발
따르면 지난 1966~2012년 미국에서 4
의 놀라지 않았다”고 밝혔다.
사건 1건당 평균 6.87명의 희생자가 발
생해 평균 200일마다 발생했던 이전
생했고 나머지 171개국 평균 사망자는
29년보다 급증했다. 반면 미국에서 전
8.8명이었다.
체 살인사건 발생률과 총기 폭력사건
명 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한 대규모 총
그는 미국의 사건을 철저히 조사해 다
격사건이 90차례 발생한 것으로 나타
른 국가의 사건들과 비교 분석한 결과,
났다. 이 중에는 지난 2012년 발생한
몇 가지 공통점과 세계에서 발생한 사
콜로라도주 영화관 총기 난사와 코네티
건과의 차이점을 찾아냈다.
컷주 뉴타운의 샌디훅 초등학교 총기 난사도 포함됐다. 이 연구결과에서 같은 기간 전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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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크포드 교수는 미국의 대규모 총기
발생률은 지난 20년간 크게 줄었다.
사건에서 비교적 사망자가 적은 이유
이에 범죄 전문가들은 대규모 총기사
미국에서는 직장이나 학교에서 있으
에 대해 미국 경찰이 정기적으로 이 같
건이 모방범죄로 전염될 수 있다고 분
면 대규모 총기 사건으로 사망할 가능
은 사건에 대처하는 방법에 훈련되어
석하고 있다.
성이 높지만, 세계의 경우 군사시설 근
있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대규모 살해 사건 또는 대규모 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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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이 발생하면 또 다른 사건이 약 2주 안에 발
총기 보유와 휴대의 권리를 보장해주고 있기 때문
생해 감염 잠복기간이 약 13일이라는 연구결과도
이다. 현재 미국인들은 약 3억 정의 각종 총기를 보
있다.
유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어린이, 여성을
랭크포드 교수는 “다른 나라에 비해 미국에서 총
포함해서 미국 모든 인구와 맞먹는 숫자이다.
기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어 미국의 모방범죄 효과
총기 사고가 심각한 상황이지만 미국에서 '자유로
가 더 심각하다”며 “총기 접근성이 대규모 살상의
운 총기 구매'를 보장한수정헌법 2조를 개정해야 한
주요 예측 변수”라고 지적했다.
다는 목소리를 내고 있는 유력 정치인은 아무도 없
그는 호주의 사례를 예로 들며 총기 규제 법 개정
다. 총기 구매 과정에서 신원 절차를 강화해야 한다
에 따른 변화를 증명했다. 호주는 지난 1987~1996
는 주장만 가끔 나오고 있을 뿐이다. '자유로운 총
년 대규모 살해 사건이 4차례 발생해 총기 소지에
기 휴대'의 이면에 미국 건국의 역사, 자신을 지켜
대한 반대 여론이 일고 엄격한 총기 규제 법안이 의
야 한다는 문화, 돈, 권력 등이 종합적으로 얽혀있
회를 통과했다. 이후 호주에서 대규모 살해사건이
기 때문이다.
발생하지 않았다. 미국은 세계 어느 나라보다 총기 소지자가 많다.
"우리나라에서 총기 사고가 자주 나기를 원하는지 우리 스스로 결정해야 합니다."
미국에서 유통되는 총기가 2억7000만~3억1000만
총기 규제에 엄격한 태도를 보이고 있는 미국 오바
개로 추산되고 있다. 미국인구가 약3억1900만명이
마 대통령이 기회 있을 때마다 하는 말이다. 이에 대
이라 거의 1명당 총기 1개를 소지하고 있는 셈이다.
한 미국 국민들의 답은 뭘까?
꾸준히 늘고 있는 미국 총기 사고 미국에서의 총기 사고는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2014년에는 5만 천여 건의 총기 사고가 발생 해 3만 5천여 명이 숨지거나 다쳤고 지난 2015년에 는 총기 사고 건수와 사상자 수가 2014년에 비해 늘 었다. 또 현재 추세대로라면 올해 사상자 수도 2015 년을 넘어설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미국의 총기 사고가 일상화된 건 미국이 헌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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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선거 한달후인 12월 9일까지
이에따라 10월 비자블러틴에서 최종
연방기관 폐쇄를 모면하는 동시에 비
승인이 불가능한 것으로 공지됐던 비
성직자 종교이민, 시범 투자이민, 외
성직자 종교이민과 시범 투자이민도
국인 의사 취업, 온라인 취업자격확인
다시 그린카드를 받을 수 있게 됐다.
E-Verify 프로그램도70일간 연장됐다.
성직자를 제외한 전도사, 성가대 지휘
이들 4가지 이민프로그램들은 9월
자및 반주자, 교회행정직원등 비성직
30일자로 시한만료됐다가 임시 연방
자들은 앞으로도 일반직 종교이민을
예산안이 통과됨에 따리 두달여 동안
계속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임시 연장된 것이다.
투자이민 가운데 파이러트(시범) 프
새 2017 회계연도가 시작되는 10월에
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는 일부 리저
맞춰 연간 예산안을 확정짓지는 못했
널 센터 방안도 앞으로 계속 시행돼 외
으나 대선 한달후인 12월 9일까지 임
국인 투자자들을 유치할 수 있게 됐다.
시예산안을 마련해 연방기관 폐쇄를
투자이민의 투자액을 올리는 방안은
피한 동시에 중단위기를 맞았던 4가지
별도로 다뤄지기 때문에 아직 확정되
이민프로그램 들도 일시 연장됐다.
지 않은 상태이다. 이와함께 영주권은
연방 상하원은 12월 9일까지 지출하
아니지만 의료인력난을 해결하기위해
는 임시예산 지출 결의안을 최종 통과
각주별로 30명씩 외국인 의사들을 고
시켜 연방정부폐쇄를 모면 했는데 이
용할 수 있는 CONRAD 30 프로그램
조치에 한시법으로 운용되고 있는 4대
도 유지됐다.
이민프로그램들이 올해도 중단위기를 맞았다가 함께 70일간 연장된 것이다.
미국내 불법고용을 차단하기 위해 온라인으로
취업자격을
확인하는
비성직자 종교이민과 투자이민 가운
E-Verify도 역시 임시 연장돼 고용주
데 시범프로그램, 외국인 의사들을 고
들이 계속 이프로그램에 가입하고 종
용하는 CONRD 30 방안, 취업자격확
업원의 합법 취업 자격을 조회할 수 있
인 E-Verify 프로그램이 모두 12월 9
게 됐다. 이들 4가지 이민프로그램들
일까지 임시 연장받아 계속 시행 할 수
에 대해선 12월 9일을 전후해 3년등
있게 됐다. 이들 4가지 이민프로그램
장기 연장할 것인지, 아예 항구적으로
들은 9월 30일자로 시한만료돼 중단
시행하는 영구화할 것인지, 투자금액
위기를 맞았으나 임시 연방 예산안에
을 올리게 될 것인지 등을 결정해 별도
포함돼 일단 12월 9일까지 70일간 수
법안이나 연방예산법안에 부착시켜 가
명을 연장하게 된 것이다.
결하게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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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우선 본인에 대한 소개 한 마디. A:메디케어, 메디-메디, 오바마 케어 등 건강 보험을 전문으로 활동하는 김 경 보험 에이전트입니다. 저의 성격과 적성이 건강보험 업무와 잘 맞아서 지 금은 건강보험 업무에 전념하고 있습니 다. <메디케어 훓어보기> -메디케어란 메디케어는 시민권 또는 영주권자로 서 65세 이상 - 65세 미만 장애우, 신 장이식이나 투석이 필요한 신장병 말기 환자를 위한 의료보험이며, 프리미엄은 Social Security에서 매달 지급됩다. -메디케어 신청자격 1.65세 이상인 시민권 혹은 영주권자 로, 본인 또는 배우자가 최소 10년동안 메디케어 세금을 낸 사람. 2.65세 미만으로 장애가 있는사람, 신 장병 말기 포함 -메디케어 신청방법 사회보장 혜택을 받고 있는 사람은 65 세가 되는 날 부터 메디케어 Part A와 Part B 에 자동적으로 가입이 된다. 메 디케어 카드는 65세 생일 3개월 전에 보내온다. 65세가 되어가고,사회보장
본격적인 건강보험 가입 시즌이 돌
로 된 전문가의 도움이 꼭 필요한 분
과 연중 등록 기간과 오바마케어 신
혜택을 받지않고 있는 사람은 반드시
아왔다. 2017년도 메디케어와 오바마
야. 때문에 어떤 보험 에이전트를 만
청을 앞두고15년 경력의
건강보험
메디케어를 신청해야하며, 이 경우에는
케어 신청기간이 10월15일과 11월1일
나느냐가 가장 중요한 관건이라 해
전문인 김 경 보험 에이전트를 만
인터넷으로 신청할 수 없다. 아직 사회
에 각각 시작되는 것이다.
도 과언이 아닐 듯 하다.
나 이와 관련된 자세한 이야기를 들
보장 혜택을 받지 않고 있는 사람은 65
보험 가입과 선택은 그야말로 제대
메디케어 보험(10월 15일~12월 7일)
어봤다.
세 생일 3개월 전에 신청해야한다 .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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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오바마 케어에는 어떤 변화가 있나
세에 은퇴할 계획이 없는 사람도 메디
요.
케어를 신청할 수 있다.
A:갱신을 원한다면, 현재의 에이전트 메디케어 플랜의 종류[Part A] 병원
에게 갱신을 통보하면 됩니다. 내년도
보험: 대부분 65세 가 되면 자동적으
에는 미가입자 벌금이 더욱 높아지므
로 Part A 혜택을 받게 되며 , 그동안
로 높은 인컴으로 보혐료가 부담이 돼
본인이나 배우자가 메디케어 세금을
기관을 통해 수령할 수 있도록 선택할
지불했기 때문에 프리미엄을 지불하지
수 있다
지 궁금합니다. A:플랜 내용이 대폭 변경됩니다. 처방
가입을 미루었던 분들도 결정을 내려 야 할 시기입니다.
약 리스트, 안경테, 치과, 침술, 교통편,
않는다. 혹시 본인이나 배우자가 메디 케어 세금을 내지 않은 경우에도 Part
[Part D] 처방약 비용지원: 의사들이
헬스클럽에 대한 혜택이 크게 바뀝니
A를 신청할 수 있다. 카드 왼쪽아래에
치료를 위해 처방한 약에 대한 비용을
다. 또 병원이나 의사방문, MRI·CT 촬
'Hospital Part A'라고 적혀 있으면 혜
지원한다
영 등 실제 치료에 관한 코페이도 달라
A:부뚜막의 소금도 넣어야 짠 법입니
진 경우가 많습니다. 그중에서도 시니
다. 아무리 좋은 플랜도 이용하지 않
어분들은 여러가지 약을 복용하시기
는다면 무용지물이란 뜩 입니다. 플랜
때문에 처방약 리스트 변화를 눈여겨
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숙지하고 있고,
택에 해당이 된다 Q: 메디케어 등록 기간에 알아야 할 [Part B] 의료보험: 의사비,치료비,
내용은?
Q:마지막으로 지면을 통해 하고 싶은 이야기는?
통원치료, 의학적으로 필요한 의료기
A:메디케어 보유자들이 플랜을 검토
봐야 합니다. 복용하던 약의 혜택을 아
건강보험 가입 후에도 서비스가 철저
구, Part A에서 처리하지 못하는 물리
하고, 바꿀 수 있는 기간이 10월 15일
예 받을 수 없게 되거나, 코페이 비용이
한 에이전트와 함께 건강하고 풍성한
치료와 자가치료 등을 포함한다. 대부
부터 시작해서 오는 12월 7일까지입니
올라갈 수 있으니 이에 대한 상담이 필
한 해를 보내시길 소망합니다. "Your
분 월 단위로 지불한다. Part B의 가입
다. 현재 플랜에 가입돼 있는 분들은
요합니다.
smile is my job"이 보험 전문인으로서
여부는 선택할 수 있으며 65세가 되기
2017년 플랜이 어떻게 바뀌는지 알아
3개월전 부터 7개월 안에 신청할 수 있
보고, 원하는 경우 변경 가능합니다. 특
Q:벌금도 있다고 들었는데.
야기를 나누다 보면 어느덧 친구가 됩
다.
히, 메디케어 우대플랜, 즉 파트 C를 갖
A:그렇습니다. 두 가지 벌금이 있습니
니다. 10년후, 20년후, 30년후에도 기억
고 있다면 매년 회사마다 플랜이 조금
다. 메디케어 B에 늦게 가입하는 경우
에 남는 보험전문인이 되고자 합니다.
씩 바뀌기 때문에 반드시 변경 사항을
와 처방약 보험인 메디케어 D 플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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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지할 것을 권고드립니다.
늦게 가입하는 경우에 벌금을 물게 됩
1132 W. Cheltenham Ave. Suite 205
니다. 그동안 처방약 보험을 가입하지
Melrose Park. PA 19027(그레이스 빌
않았다면 이 기간에 가입하면 됩니다.
딩) 문의: 215-635-7500
[Part C] 메디케어 어드벤터지: 메디케 어 Part A와 Part B에 가입된 사람은 본인의 모든 건강 간호서비스를 Part C 산하에서 운영되어지는 하나의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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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2017년 플랜에는 어떤 변화가 있는
제가 추구하는 가치입니다 . 고객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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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 등이 출연한다.특히 8인조 체임 버 앙상블의 반주가 곁들여 더욱 풍성 하고 수준높은 음악회가 될 것으로 보 인다. 이경숙 음협 회장은 필라지역 음악인 들이 한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제 32 회 정기 연주회 ‘가을밤의 낭만 음악회’ 를 준비했다 며 밝히고 아름답고 수준 있는 음악을 통해 이민의 삶속에서 지 친 동포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위로 하고 음악이 주는 기쁨을 나눌수 있기 를 희망한다 고 말했다. 이어 ‘음악이 없는 인생은 실수’라고 니체는 말했다 면서 음악이 주는 감동 과 행복한 에너지를 통해 회복되고 더 풍성해지는 우리모두의 가을이되기를 기원한다 면서 많은 한인 동포들의 참 석을 당부했다.
-필라한인음악인협회 정기연주회 필라음악인협회가 가을밤의 낭만 음 악회라는 성대한 잔칫상을 마련했다.
앙상블, 남성사중창과 합창 등의 다채 로운 앙상블 무대를 선보이게 된다.
으로 기대된다. 게스트로는Eastern University Pi-
<가을밤의 낭만 음악회> 일시: 10월 15일(토) 오후 7시30분
15일 저녁 첼튼햄장로교회에서 막을
뿐만아니라 미전지역과 유럽, 아시아
ano Festival 예술감독인 피아니스트
장소: 첼튼햄 장로교회
올릴 이번 가을밤의 낭만 음악회는 이
에서 활발하게 연주활동을 하고 있는
탁영아, 뉴욕, 뉴저지를 중심으로 활발
7507 Tookany Creek Pkwy
미 지역사회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
다양한 연주자들의 수준있고 낭만적인
한 연주 활동을 펼치고 있는 네명의 한
Cheltenham , PA 19012
는 기성 음악인들은 물론 새로운 젊은
무대가 관객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가
인 클라리넷 연주자로 구성된 클라리
문의: 이경숙 267-235-6458, 한준희
연주자들이 대거 참여, 솔로, 여성디바
을밤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줄 것
넷 콰르텟 피리Quartet Piri, 피아노 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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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902-9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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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 웨일즈)씨는 “한인 학부모들이 답답 해 하는 대학학자금에 대한 사항을 알 기 쉽고 자세히 설명해 주어 정말 많은 도움이 됐다” 며 “앞으로는 향후 대학 입학을 준비해야 하는 8~9학년 학생 과 학부모를 위한 프로그램도 함께 마 련하면 좋겠다” 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를 주최한 장병기 한인회 장은 “현재 대학에서 실무를 담당하고 있는 전문가가 나와 효율적인 진학 준 비 방안과 함께 학자금 혜택의 접근 방 법 등 좋은 정보를 제공하게 돼 기쁘 다” 며 “한인회는 앞으로도 한인동포 들의 가려운 곳을 찾아 긁어주는 봉사 활동에 적극 나설 것” 이라고 말했다. 한인회는 이번 대학 학자금 재정보조 세미나에 이어 오는 22일 토요일에는 한인회관에서 오전9시부터 오후5시까 지 학자금 워크숍 형태로 장민원 카운 셀러 등이 직접 나와 학생들의 연방학 필라델피아 한인회 주최 대학 학자금
금, 재정보조는 어떻게 준비하고 대처
장민원 카운셀러는 현 템플대 학자금
재정 세미나가 지난 1일 한인회관에서
해 나가야 하는지부터 0. 장학금 수령
재정보조 전문 카운셀러로 근무하고
열렸다.
하는 방법 0. 학자금 지원서 작성법 0.
있다. 대학에서 10년 이상 재정보조 카
이날 워크숍은 사전에 예약해야 한다.
이번 세미나는 대학 입학을 앞둔 학
소득과 학자금과의 상관관계 0. 사립대
운셀러로 근무하며 각종 그랜트, 장학
당일 준비자료는 –FSA ID –소셜번호-
생, 학부모들의 관심 속에 진행됐다. 이
와 주립대 학비 비교 등 대학 학자금
금과 연방 학자금을 다뤄온 학자금 분
영주권 번호-운전면허증-2015년 세금
날 강사로 나온 장민원 카운셀러는 0.
전반에 관한 제반 정보를 속 시원히 풀
야 전문가이다.
보고 기록 등 이다.
자녀가 대학 입학할 때 학자금, 장학
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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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에 참석한 학부모 김 모(48, 노
자금지원서(FAFSA) 신청을 도와줄 계 획이다.
예약문의는 215-742-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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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K-Global Startup Accelerator
된 한국의 스타트업 9개社와 미국의
프로그램이 지난달 23일과 24일 유펜
재무, 법률, 재산권, 정부지원, 투자 등
대PENNOVATION에서 개최됐다.
각 분야의 전문가가 참여한 워크샵을
K-Global Startup Accelerator 는 미
진행하였다. 실제로 만나기 힘든 재무,
래창조과학부(최양희 장관)와 정보통
투자, 법률, 재산권, 정부지원 등 미국
신산업진흥원(윤종록 원장)이 주관하
의 각 전문가와 1:1 멘토링을 진행하며,
는 행사.
전문가로부터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자 문을 갖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미국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참가한 한국 스타트업은 팝한(황재근
또, 데모데이를 하루 앞두고, IR 피칭
대표), 렛츠코리안(이광헌 대표), 버즈
시뮬레이션을 하며, 미국 VC들을 사로
아트(신세은 대표), 리앙(원종은 대표),
잡을 수 있는 포인트와 실전 감각을 한
에이치네스트(신유경 대표), 컨트릭스
층 끌어올렸다.
랩(김영진 대표), BNS(박대훈 대표), 버
둘째 날인 24일에는 컴캐스트 방문
틀러(이근우 대표), 스탠딩톨(강선영 대
및 벤처 캐피털리스트 앞에서 투자 유
표) 등 9개 업체. 프로그램은 창업, 특
치를 목적으로 하는 데모데이, 네트워
허, IP, 상표, 엔젤 투자, 벤처 캐피탈리
킹 파티 등이 진행되었다. 미국 현지 엔
스트 등의 주제로 열리는 워크샵을 시
젤투자자 및 벤처캐피탈 등은 이번 데
작으로 스타트업 간담회, 멘토링, 산업 시찰, 실리콘 앨리 방문, 데모데이 등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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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진행되었다. 첫째 날인 23일 워크샵에서는 ‘2016
K-Global
Startup
Accelerator
모데이를 통해 이들의 아이템에 많은
Y-Pump Up Batch’ 프로그램에 선발
관심을 보였고. SYKA는 향후 와이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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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지식재산권 출원을 하기 위
아처와 함께 참여한 스타트업들이 활
혔다.
업들의 활발할 미국 진출을 요청했다.
한 방법 및 연방정부 차원에서 창업 지
필라델피아 시 관계자는 “필라델피아
원 등에 대한 정책 설명 시간을 가졌다.
에서 처음으로 한국 스타트업들이 데
또한 이날 행사에는 필라델피아 짐 캐
모데이를 개최했는데, 앞으로 아시아와
니시장과 데이빗 오, 헬렌 킴 시의원, 장
한국의 많은 스타트업 기업들이 미국
병기 한인회장 등 많은 미국 동부지역
시장에 관심을 가지고 글로벌 기업으
정치·경제계 인사들이 참석해 참가팀
로의 성장의 초석이 되기를 바란다.”고
들을 격려하고 향후 한국 스타트업 기
밝혔다.
뉴저지주 휘발유 가격이 빠르면 다
개.보수 작업이 전면 중단 상태였다.
음 주부터 최소 23센트 오를 전망
특히 지난달 29일 호보큰역에서 열
이다.
차가 역사를 들이받는 대형 사고를
주상.하원은 7일 특별 본회의를 열
초래한 원인이 낡은 시설이라는 지
데모데이 전에는 Kenexa의 창업자
고 휘발유세 인상을 골자로 하는 교
적이 불거지면서 교통기금 문제를
인 루디 칼슨Rudy Carlson과 미국 연
통기금 확충법안을 통과시킬 것으
방치할 수 없었다는 분석이다.
와이앤아처 신진오 대표는 “미국 필
방 상무부 산하 특허ㆍ상표국의 Chief
로 보인다. 이에 따라 이르면 이번
이번 인상으로 뉴저지 휘발유세는
라델피아에서 개최한 데모데이를 성공
of Staff인 빅럼 아이어Vikrum Aiyer
주말 뉴저지 주민들은 인상된 휘발
전국에서 7번째로 비싸진다. 인근
적으로 마쳐서 매우 기쁘다. 제2의 실
가 오프닝 스피커로 참여하여 자리를
유세가 반영된 최소 23센트 비싼
뉴욕주에 비해 저렴한 휘발유 가격
리콘 밸리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 필라
빛내 주었다. Kenexa를 IBM에 $1.3B
휘발유 가격을 보게 될 전망이다.
을 누려왔지만 이달부터 운전자들
델피아와 앞으로도 좋은 관계를 지속
에 인수 시킨 루디 칼슨은 창업자로서
지난달부터 기금이 완전히 바닥
하여 한국의 스타트업을 미국으로 진
수많은 실패의 경험을 자양분으로 삼
나 주 전체 도로.다리 등 교통시설
입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겠다.”고 밝
아 성공하는 비결을 공유했고, 빅럼은
발한 미국진출을 할 수 있게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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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비싼 휘발유 가격에 한숨을 내 쉬게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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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장로교회)목사 기도 후, 눅19:28-40 을 인용, “신앙 리셋”이란 제목으로 ‘ 예 루살렙 입성시 예수님을 태운 나귀 새 끼를 성도로 비유해서 성도들의 삶의 요소를 적절하게 해석 하였다’. 박상욱 도들의 각성을 촉구 했다’, 이성득(기쁨
(몽고메리교회)장로 헌금 기도, 강승호
의교회 회계)장로 헌금 기도, 황준석(
(증경회장, 순복음중앙교회)목사 축도
증경회장, 큰믿음제일교회)목사 축도
로 마쳤다.
로 마쳤다.
넷째 마지막 날은 구세군 찬양팀의 준
둘째날은 몽고메리교회 찬양 인도로
비 찬양 후, 안문균(교협회장, 주님의
최형관(증경회장, 낙원장로교회)목사
교회)목사 사회, 윤상철(양의문 교회)
사회, 조병우(등대감리교회,이대위장)
목사 기도 후, 필라 안디옥교회(지휘 한
목사 기도, 필라 쉐퍼드콰이어(지휘 최
준희)찬양 후, 예레미야5: 1을 인용, “한
경덕목사)찬양 후, 눅18:35-43을 인용,
사람”이란 제목으로 스크린을 통해 워
강사 목사는 “응답받는 외침”이란 제목
싱턴, 헨렐켈러, 록펄러, 고흐 등 세계적
으로 ‘바디메오의 이야기속에 각자를
각계 가층의 인물들을 비쳐주며 이들
돌아보며 모두가 바디메오의 기적을 체
한 사람들의 역할이 인류에 끼친 공적
험 하자고 했다. 안상익(새한장로교회)
을 인용, 결론은 예레미야 한 사람이 하
장로 헌금 기도 후, 고택원(증경회장, 새
나님의 쓰임 받아 한 일을 소개하며 성
한장로교회)목사 축도로 마쳤다.
도 한 사람, 한 사람의 사명감을 강조,
대필라델피아 한인교회 협의회(회장
리교회)목사 사회, 김성철(교협제1부회
셋째날은 오전 10시에 몽고메리 교회
복음의 증인된 소금과 빛의 역할을 강
안문균)에서는 지난 9월 29(목)-10월2
장, 예승 장로교회)목사 대표기도, 영
서 목회자 세미나를 이경종(샬롬장로
조 함으로써 많은 감동을 선사했다. 최
일(주일)까지 2016년도 필라지역 복음
생장로교회(이창호지휘)찬양에 이어 “
교회)목사 사회로 목회자의 영적 각성
승찬 (영생교회)장로 헌금 기도, 호성기
화대회가 4일간에 걸쳐 필라 안디옥교
오직 예수”라는 제목으로 강사 고명진(
을 강조 했다. 이날 저녁 토요 성회는
(증경회장, 필라 안디옥교회)목사 축도,
회(호성기목사담임)에서 개최됐다.
수원중앙침례교회)목사의 차분하고 섬
몽고메리교회 찬양인도, 지휘 이상훈),
김영천(교협 총무, 한마음교회)목사 광
첫째날 안디옥교회의 활기찬 준비 찬
세한 내용으로 눅2:41-51을 인용, ‘예수
이어 이대우(증경회장, 한빛성결교회)
고 후, 안디옥교회가 준비한 다과로 성
양 인도하에 최해근(직전회장, 몽고메
의 탄생과 오신 목적에 대해 강조, 성
목사 사회, 박태문(목사회증경회장, 서
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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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학교동중부협의회 신임 심수목
는 회장 심수목(영생), 부회장 이경애(
회장과 집행부가 주요 사업계획 발표
임마누엘), 김신희(연합), 총무 마재진(
와 함께 힘찬 도약을 다짐하고 있다. 첫
안디옥), 서기 김웅경(리하이밸리), 재
행사로는 8일 영생한국학교에서 한글
무 정현주(영생), 편집 이선진(성 손선
날 기념행사로 백일장 및 그림 그리기
지 해리스버그), 홍보 배정숙(남부뉴저
대회, 한글 디자인 공모, 통일 골든벨
지통합), 감사 최화진(양의문), 오정선미
대회가 실시될 예정이다. 신임 집행부
(벅스)
한국과 펜실베니아주 운전면허 가 상호 인정될 것으로 보인다. 김기환 뉴욕총영사는 지난 2일
들은 별도의 시험 없이 한국 운전 면허증으로 펜주 운전면허증을 발급받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실시된 국정감사에서 “뉴욕총영
뉴욕총영사관은 지난 2012년부
사관 관할 5개주 가운데 최초로
터 펜주 정부와 운전면허 상호인
펜실베니아주와 운전면허 상호인
정을 추진해 온 바 있다.
정 협정체결을 추진하고 있는데,
2010년 메릴랜드주를 시작으
현재 협상 막바지 단계로 이르면
로 한국과 운전면허 상호인정 약
다음 달 중으로 체결할 수 있을
정을 체결한 곳은 현재 버지니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워싱턴, 매사추세츠, 텍사스, 조
총영사의 설명대로 11월부터 운
지아, 하와이 등 18개주가 있으
전면허 상호인정 약정이 시행된
며, 전 세계적으로는 131개국이
다면 펜주에 거주하는 한국 국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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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 건강검진 및 무료 독감예방 접 장소: 서재필센터 강당 주최: 필라델피아 보건국 종 서재필 무료이민상담 (박명석 이민변호사) 일시: 10월8일(토) 오넞10시~오후1시
펜아시안노인복지원 간호 보조사(CNA)교 육 교육기간: ~ 10월26일까지
장소: 아인슈타인병원 엘킨스파크
일시 : 10월 21일 금요일 오후 5:30 ~ 7:30
화,수,목 5-9:30pm
60 East Township Line Rd Elkins Park, PA 19027
장소 : 서재필 기념재단 내 봉사센터
주말실습: 7:30am-2:30pm(York Nursing Home&
문의: 215-663-6114
문의 : 215-224-9528 (예약 필수)
Rehab)
뮤지컬 <크리스마스 칸타타> 공연
2016 밀알의 밤 ‘박완규 콘서트’
자격:고졸이상, 영어능통하신분
일시: 10월11일 오후7시
일시: 10월22일(토) 오후7시
장소: 펜아시안노인복지원
장소: 템플대 내 The Liacouras Center
장소: 뉴 커버넌트 처치
사전등록필수: 신청서와 스케쥴
문의: 267-251-3407
7500 Germantown Ave. Philadelphia. PA 19119
PASSi website : www.passi.us
한글날 기념 역사문화체험학습
문의: 215-913-3008, 267-356-7639
문의: 제니(Jenny)215-572-1234 ext.10
언제: 2016년 10월 15일 토요일 오전 10시-1시 30
두나미스 가을 축제
서재필 영어교실, 건강체조, 라인댄스
분(점심 제공)
일시: 10월30일(주일) 오후4시30분
기간: 12월 8일 까지 (13주간)
어디서: 벅스카운티 한국학교
장소: 두나미스 교회
시간: 건강체조 화 9 - 10 / 라인댄스 목 9 - 10
1550 Woodbourne Rd., Levittown, PA 19057
2895 Bristol Rd, Bensalem. PA 19020
참가 대상자: 동중부지역협의회 산하 한국학교 재
초청강사: 이종범 목사(뉴욕 만백성교회)
장소: 서재필센터 강당
학생(한국학교에 다니지 않는 경우 담당자에게 연
문의: 215-237-3529
문의 전화: (215) 224-9528
락을 하시기 바랍니다.
숙명여자대학교 필라동문회 모임
필라펠피아 한인회 전화번호 변경
행사 담당자 및 문의 : 오정선미 교장 (267-255-
일시: 11월5일(토) 낮12시~3시30분
전화 215-742-2700(종전 215-827-2140)
4653)/ 교회 (215-945-1512) )
장소: 노보루 식당
남부 뉴저지 지역 테니스 모임
필라한인음악인협회 정기연주회
117 Garden Golf Blvd, North Wales. PA 19454
일시 : 매주 토요일 오전 9 ~ 11시
<가을밤의 낭만 음악회>
문의: 회장 안정혜 215-932-1121
장소 : Wood Park [Cinnaminson Township]
일시: 10월 15일(토) 오후 7시30분
남부뉴저지탁구동호회
2712 Branch Pike. Cinnaminson, NJ 08077
장소: 첼튼햄 장로교회
일시 : 매주 목요일 7시30분-10시30분
연락처 : 609) 649 - 3469 [ Jimmy ]
7507 Tookany Creek Pkwy
일요일 6시30분-9시30분
영어교실 화, 목 10 - 12시
대상: 테니스를 좋아하는 분 남녀노소 누구나
Cheltenham , PA 19012
장소 : 체리힐장로교회 (전동진 목사시무)
김성철 목사의 <알레프 성경교실>
문의: 이경숙 267-235-6458, 한준희 267-902-
1920 Old Cuthbert Rd. Cherry Hill, NJ 08034
일시:매주 월요일 오전10시-11시
9372
연락처 : 신광철(Peter) : 856-236-2311
장소:goodnews 인터넷복음방송 강의실
서재필센터 무료독감주사
이원형 : 856-426-1518
1925 W Cheltenham Ave., Elkins Park, PA 19027
자격: 19세 - 64세, ID 지참 (50명 선착순)
정광은(Peter) : 856-313-7429
상담 및 문의:김성철 목사 (215)500-2838
시간: 2016년 10월 17일, 오후 1시 - 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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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를 좋아하는분들은 모두참석할수 있습니다
(215)307-7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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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총장에게 정치헌금을 냈고 2만달러 는 본인의 초상화 구입에 썼으며 1만 2000달러는 선수서명이 들어간 풋볼 헬맷을 구입하는 등 10년간 25만 달 러나 부당 사용했다는 혐의로 조사받 고 있다. 트럼프 후보는 이에앞서 95년 세금보고서에서 9억 1600만달러의 손 실을 보고함으로써 18년간이나 연방소 수에 올랐다. 트럼프 재단은 뉴욕주 검찰청으로 부
보여주는 택스 기록들이 폭로돼 수세
터 자선단체로 적법하게 등록하지 않
에 몰리고 있다. 격전지 오하이오에서
고 기부금을 모집하고 모금 활동을 벌
가진 유세에서 힐러리 클린턴 후보는 “
여 주법률을 위반했다며 즉각 중단하
어느 천재사업가가 한해에 10억달러나
라는 위반 경고장을 받았다.
돈을 날리겠느냐”면서 트럼프 후보의
2쪽 자리 통보에 따르면 “트럼프 재단
사업실패와 이에 따른 장기간의 세금
은 올해 뉴욕주에서 기부금을 모집하
면제로 미국납세자들에게 부담만 지운
고 모금활동을 벌였음에도 주정부 자
후보로 맹공을 퍼부었다.
선담당 부서에 등록하지 않아 주법을 위반했다”고 지적했다. 도널드 트럼프 후보가 9억달러 손실 로 18년간 세금을 한푼도 안냈다는 폭
하고 경합지 승부에서 힘을 잃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득세를 한푼도 내지 않았을 가능성을
클린턴 캠프는 3일 트럼프의 세금의 혹을 담은 1분 분량의 동영상을 만들
뉴욕주 검찰청은 “트럼프 재단이 즉
어 “트럼프는 여러분들의 비용 으로
각 모금활동을 중단하라”고 명령하고
돈을 번 실패한 사업가”라면서 “그의 3
로에 수세에 몰린데 이어 트럼프 재단
억만장자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대통
“만일 즉각 중지하지 않거나 15일이내
장짜리 세금보고서가 바로 그 점을 보
이 모금 중지명령을 받는 등 연일 돈문
령 후보가 30여일 밖에 남지 않은 대
에 재정보고서와 감사보고서 등 요구
여주고 있다”고 비난 했다.
제로 구설수에 올라 막판에 타격을 받
선전 막판에 연일 터져나오는 돈문제
되는 서류들을 제출하지 않으면 사기
클린턴 캠프는 또 트럼프 후보가 힐러
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에 발목을 잡히고 있다 이번에는 트
행위로 처벌받게 될 것”임을 경고했다.
리 클린턴 후보의 외도 의혹까지 발언
트럼프 후보가 첫 토론 패배에다가 돈
럼프 재단이 기부금 모집과 모금활동
트럼프 후보는 비영리인 트럼프 재단
한데 대해 “창피함을 모르는 저급한 공
문제에 얽히면서 지지율이 다소 하락
을 즉각 중지하라는 명령을 받아 구설
돈에서 2만 5000달러를 플로리다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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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필라 Oct 7.2016-Oct 13.2016
격”이라고 맹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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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러에 육박하고 있다.
지구촌의 국가경쟁력에서 미국이 3
미국은 한해 국내 총생산이 16조달러
위, 한국은 26위를 기록했다. 미국은 헬스케어와 교육훈련에서 개
이상을 기록하고 세계 최고 부자 나라
선되고 있으나 사회기간시설이 미흡한
이지만 그보다 많은 20조 달러의 국가
것으로 나타난 반면 한국은 시설과 교
부채를 지고 있다. 이 국가경쟁력 보고서는 미국의 금융
육의료가 우수하나 정부,노동, 금융이
시스템이 월드 클래스이지만 각 은행들
저조한 것으로 평가됐다.
의 건전성은 36위로 떨어질 정도로 문
세계 경제포럼의 국가별 경쟁력 평가
제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에서 2016~2017 보고서에 따르면 미 국은 138개국 가운데 3위를 차지했다.
또한 잦은 경기부양책을 써왔지만 장
한국은 26위, 중국은 28위를 기록했
기적으로 경쟁력 강화에는 큰 도움이 되지 못했으며 정치불신 등도 경쟁력을
다. 국가경쟁력은 사회기간시설과 교육훈
는 네덜란드, 5위 독일, 6위 스웨덴, 7위
그러나 사회 기간시설, 국가재정을 비
련, 재정과 시장,노동 등 경제상황, 기술
영국으로 유럽국가들이 대부분을 차지
롯한 거시경제, 시장 효율성은 떨어지
과 혁신까지 여러분야를 종합 평가해
했다. 이와함께 8위가 일본, 9위 홍콩,
는 것으로 지적받았다.
산출되고 있다.
10위 핀란드의 순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미국은 오바마 케어의 시행으
지구촌에서 가장 국가경쟁력이 높은
미국은 2007년이래 헬스케어와 교육
로 건강 보험없는 국민들이 400만명
1위는 스위스로 8년 연속 톱을 유지했
훈련, 테크놀로지 등에서 개선되고 있
줄어들어 무보험자 비율이 9.1%로 떨
다.
어 국가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
어져 있다.
2위는 싱가포르, 3위 미국에 이어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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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평가받았다.
반면에 국가부채가 해마다 불어나 20
발목잡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의 경우 사회기간시설과 재정 등 거시경제는 우수한 편으로 평가받았 다. 그리고 헬스케어와 교육, 기술, 시장 효율성은 20위권으로 양호했다. 그러나 노동유연성과 금융시스템, 정 부기관들은 60~80위권으로 바닥인 것으로 지적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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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로부터 한민족의 조선을 세웠
고 태백산 신단수에 내려와 그 곳을
화면)으로 옮겼다가 다시 아사달에
것은 성공의 대가입니다. 2. 생각하기
다는 “단군”에 대한 문의를 받고 조
신시라 부르니 그가 환웅 천왕이다.
은거한 후 산신이 되었다고 한다. 구
위해 시간을 내십시오. 그것은 능력
심 스럽게 소개 한다. 조국의 역사에
환웅은 인간 세상을 다스리고자
월산에는 환인(할아버지), 환웅(아버
의 근원입니다. 3. 운동하기 위해 시
서 보면 “단군이 고조선을 건국한 우
360가지 일을 맡아서 세상을 다스리
지), 단군(아들)을 모시는 삼성사가
간을 내십시오. 젊음을 유지하는 비
리 민족의 시조라는 말이 있다. 단군
고 교화 하였다. 그 때 곰 한 마리와
있고 강동에는 단군의 무덤이 있다
결입니다. 4. 독서하기 위해 시간을
은 출생 년도나 죽음에 이르기까지
범 한 마리가 환웅에게 와서 사람이
는 설도 있다.
내십시오. 그것은 지혜의 원천입니
뚜렸한 년대가 없다. 그래서 신화나
되게 해달라고 애원 하자 환웅이 쑥
그 뒤 조선 말기에서 일제 시대에
다. 5. 친절하기 위해 시간을 내십시
전설 속에 보는 학설도 있고, 실존 인
한줌과 마늘 20쪽을 주면서 이것을
걸쳐 외세의 침략에 시달리면서 민
오. 행복으로 가는 길입니다. 6. 꿈을
물로 여기는 설도 있다. 이에 대해서
먹고 100일 동안 햇빛을 보지 않으면
족 의식이 높아져 대종교 등에서는
꾸기 위해 시간을 내십시오. 그것은
는 믿거나 말거나 평가는 자유다.
사람이 된다고 일렀다.
단군을 종교적 신앙의 대상으로 삼
대망을 품는 것입니다. 7. 사랑하고
‘삼국사’ 이기편의 내용을 간추려 소
그 뒤 환웅의 말을 그대로 따른 곰
았다. 또한 우리 선조들은 위기에 처
사랑 받는데 시간을 내십시오. 그것
개코자 한다. 고려 때는 물론 조선 시
은 37일 만에 여자가 되었으나 범은
해 있을 때나 통일을 준비함에 있어
은 구원 받은자의 특권 입니다. 8. 주
대에도 단군을 실존 인물로 보고 국
이것을 못참아 사람이 되지 못하였
용기와 일치감을 불어 넣어 주었고
위를 살펴 보는데 시간을 내십시오.
가적인 행사도 했고 일제 때도 대종
다. 그 뒤 여자가 된 웅녀와 환웅이
선조들은 이 단군 왕검을 한민족의
이기적으로 살기에는 너무 짧은 하
교에서는 단군이 호국의 구심점으로
결혼하여 아들을 낳으니 이가 곧 ‘단
뿌리로 여기고 자랑 스럽게 이어 왔
루입니다. 9. 웃기위해 시간을 내십시
신앙시 되었다. 청동기 문화의 발전을
군’ 왕검이다. 단군은 기원전 2333년
지만 자라나는 세대들에게는 전설따
오. 그것은 영혼의 음악입니다. 10. 기
배경으로 최초로 성립된 국가가 바
경에 아사달(평양)에 도읍을 정한 후
라 삼천리로 잊혀저 갈 것이다.
도하기 위해 시간을 내십시오. 그것
로 고조선이고 고조선의 군장은 단
국호를 ‘조선’이라 일컸고, 환웅이 단
성경은 말합니다. 천지는 없어질 지
군 왕검이라 불렀는데 그 건국 과정
군을 세상에 보낼 때 ‘널리 인간 세상
라도 인생의 길이요 진리요 생명되신
을 소개코자 한다.
을 이롭게 한다’고 한 “홍익”인간‘의
주의 말씀은 영원하고 ‘망령되고 허
신화에 의하면 옛날 옛적에 환인의
사상을 건국 이념으로 새기며 오늘
탄한 신화를 버리고 오직 경건에 이
아들 환웅이 세상에 내려와 인간을
날 고국의 교육의 기본 정신으로 삼
르기를 연습하라고 하십니다(딤전
이롭게 할 목적으로 농경 생활에 밀
고 있다.
4:7). “삶의 어드바이스” ’톨스토이
접한 관계가 있는 바람, 비, 구름을 각
후에 주의 무왕이 기자를 조선의 왕
각 주관하는 부하 3,000명을 거느리
에 봉하자 장당경(황해도 신천군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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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인생의 영원한 투자 이니다.
(1828-1910)의 교훈’ 1. 일하기 위해 시간을 내십시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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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 주미 대사는 북한의 5차 핵실
부까지 선제타격한다는 방안이지만 결
험 실시후 논란이 되고 있는 북한 선제
국 한반도의 전면전으로 비화되고 북
타격론을 놓고 미국정부와 협의한 적
한의 핵공격과 핵반격 으로 이어져 한
이 없다고 밝혔다.
반도가 사라질지 모른다는 공포를 낳 고 있다.
안대사는 이어 국정감사 답변에서 북 한과 핵동결을 놓고 협상하는 방안도
안호영 대사는 그러나 미국정부에서
현재로서는 주의제가 아니라 고 말했
북한이 원하는 핵동결 협상론을 검토
다. 북한이 5차 핵실험으로 핵미사일의
하고 있다고 보느냐는 질문 에도 이는
실전배치를 앞당기려 하자 초강경 대응
한미간 주의제가 아니라고 일축했다.
책의 하나로 북한 선제타격 론까지 거
더민주의 심재권, 설훈, 원혜영 의원과
론되고 있으나 한미 정부 차원에서의
국민의 당 이태규 의원은 일제히 미국
논의는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의 전략적인내나 제재와 압박만으로는
주미대사관에 대한 국회 외교통일위
한을 선제타격한다면 전면전으로 비화
원회의 국정감사에서 의원들은 북한
돼 민족의 공멸을 초래할 수 있다”고 우
안 대사는 미국에서 최근 마이크 멀
됐다며 대화를 병행해야 한다고 촉구
선제타격론, 핵무장론 등 강경 일변도
려하고 “미국정부와 선제타격론을 논
린 전 합참의장이 여러 대북 옵션들
했으나 안호 영 대사는 “현재 대화를
의 대응책만 거론되고 있는데 대해 우
의한 적이 있느냐”고 따져 물었다.
을 거론하면서 그가운데 하나의 방안
거부하고 있는게 북한”이라고 지적했
으로 언급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다. 안호영 대사는 현재로는 제재와 압
설명했다.
박을 통해 북한이 핵포기 협상 테이블
려를 표시하고 대화병행을 촉구했다.
이에 안호영 주미대사는 “대북 선제타
관여 한적도 없다고 답변했다.
북한의 핵미사일 능력만 진전시킨 셈이
새누리당의 불참으로 야당의원들만
격론을 놓고 미국 정부와 협의한 적이
참석한 지난 1일의 주미대사관 국정감
없다”고 밝혔다. 안 대사는 이어 미국정
북한 선제타격론은 북한이 핵미사일
에 돌아오도록 의미 있는 대화를 이끌
사에서 감사반장인 더불어 민주당 심
부로 부터 선제타격 협의를 요청받은
을 사용할 조짐을 보일때 북한의 핵미
어 내는 것이 현실적인 대안으로 판단
재권 외통위원장과 설훈 의원 등은 “북
적도 없고 한국정부가 선제타격론에
사일 시설은 물론 정권핵심부, 군지휘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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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대법원이 오바마 대통령의 이 민개혁 행정명령(DACA/DAPA) 재심
거부 사유를 밝히지는 않았다.
에 따라 회생 여부가 결판나게 됐다.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 후보는 대통령
요청을 공식 거부했다. 대법원의 재
이에 대해 켄 팩스턴 텍사스 주 검찰
에 당선되면 오바바 대통령의 행정명령
심리 허용에 실낱같은 희망을 걸었
총장은 “권력과 법의 분리를 명시한 헌
을 뛰어넘는 보다 획기적인 이민개혁
던 이민개혁 행정명령의 회생 가능
법의 승리”라며 “이민법을 새로 쓰는
정책을 내놓을 것이라고 다짐한 바 있
성은 이로써 완전히 사라졌다.
것은 연방 의회의 몫”이라고 대법원 결
어, 클린턴 후보가 당선될 경우 어떤 형
3일 연방 대법원은 오바마 행정부가
정을 환영했다. 그러나 전국이민법센터
태로든 이민개혁 행정명령이 되살아날
지난 7월 제기했던 이민개혁 행정명
마리엘리나 힌캐피 사무국장은 “대법
가능성은 남아 있다.
령 재심 청구에 대한 거부 결
원 결정으로 당장 구제가 시급한 수백
지난 6월 연방 대법원의 4대4 동수판
만명의 이민자와 그 가족들이 두려움
결로 사실상 무산됐던 이민개혁 행정
속에서 살아가게 됐다”며 비판했다.
명령은 지난 7월 18일 법무부가 연방
정을 공식 발표했다. 대법원의 이날 결정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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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 함께 나온 것이다. 대법원은 별도의
른 수천건의 대법원 심리 요
대법원의 재심 거부 결정으로 이민개
청 케이스들에 대한 거부 결정
혁 행정명령은 11월 대통령 선거 결과
대법원에 재심요청서를 제출해 대법원 의 결정에 이목이 집중되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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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고질적인 피부 고민에 해결책 을 마련한다. 지속적인 피부자극으로
에 자극을 줄 면도에 무심한 남자들에 게도 적용된다.
▼잦은 야외 스포츠 활동 대비하기 남자는 피부가 두껍고 피지 분비량도 많다. 야외 활동에서 자외선 차단의 중
바람 잘날 없는 피부를 다스리는 것이
출된 부분에는 이중으로 발라준다.
▼면도 시 자극 줄이기
▼잦은 음주 및 흡연에 피부 길들이기
요성이 여성만큼이나 중요한 이유다.
면도는 남자와 뗄 수 없는 관계에 있
농가에서 삼재라면 곡식이 익지 않는
남자는 나이가 들수록 술자리는 잦아
피지 분비량이 많아질수록 발랐던 자
다. 수염상태와 길이에 따라 면도의 주
것(기)과 채소가 익지 않는 것(근) 또한
지고 흡연으로 인한 건강상의 피해는
외선 차단제가 지워지기 쉬운 상태가
기는 다르지만 대부분 평생 코밑과 턱
과일이 익지 않는 것(황)이라 일컬었다.
늘어난다. 음주는 늦은 시간까지 이어
된다. 자주 덧발라줄 필요가 있는 것.
에 자라는 수염을 밀어내야 한다. 면도
흔히 기근이 왔다는 말은 곡식과 채소
지는데 이는 피부를 망치는 수면부족
잦은 야외 활동 스포츠 등의 취미 생
칼을 이용해 피부표면의 털을 절삭해
가 영글지 못해 굶주림이 왔다는 뜻이
의 원인이 된다. 늦게 귀가한 만큼 제대
활이 있다면 더욱 자외선 차단제 사용
내는 것이므로 피부에 자극이 가는 것
다. 세 가지 모두 피하는 것이 최선인
로 된 세안을 하기도 힘들다.
이 중요하다. 땀이 많이 흐를수록 자외
은 당연하다.
피부 불로불사의 방법이다.
음주의 치명적인 단점에는 면역력 저
선 차단제가 피부에 밀착된 시간은 줄
이에 피부 자극을 줄이기 위한 노력이
이와 마찬가지로 남자의 피부에는 삼
하도 있다. 과다하게 마신 술이 체내의
어든다. 기온이 높고 햇볕이 강한 여름
필요하다. 세안 전 미지근한 물로 수염
재가 존재한다. 바로 술과 햇빛, 면도날
면역력을 저하시켜 여드름균이 활성화
철에만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는 남
을 불려주고 피지와 각질을 제거해주
이다. 피하면 피할수록 좋으며 준비할
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술 마신 다음
자들이 귀찮음을 이유로 자외선 차단
는 것이 좋다. 뻣뻣한 수염이 부드러워
수록 피해가 적다. 위의 피부 삼재에 노
날 뾰루지 등의 피부 트러블이 쉽게 일
제를 덧바르지 않는다면 결국 바르지
져 면도가 쉬워진다. 뜨거운 타월로 온
출될수록 자극에 민감한 피부는 거칠
어나는 것도 이유가 있던 것.
않는 것과 같아진다.
찜질 한 후 시작하는 것도 방법이다.
결과물들이다.
고 노화가 오기 마련이다. 남자들은 피
음주 후에는 클렌징과 수분관리가 중
자외선 차단제는 기초 제품을 모두 바
세안 후 물기가 있는 상태에서 쉐이빙
부 삼재를 최대한 피할 때 노화를 예방
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이에 종일 모공
른 후 마지막 단계에서 사용한다. 얼굴
크림을 바르고 피부의 순방향으로 깎
할 수 있다. 늦어지는 술자리와 흡연, 시
을 막던 피부의 노폐물들을 깔끔히 정
에 전체에 흡수될 만큼 충분히 발라주
아준다. 수염이 상대적으로 약한 뺨 부
작하면 끝장을 보는 야외 스포츠 활동
리하고 알코올이 배출시킨 체내 수분
는 것이 좋으며, 햇빛이 노출되기 30분
분에서 시작해 목, 입 주변, 턱, 콧수염
에도 적절한 준비가 갖춰져 있지 않은
을 보충해 줘야 한다. 특별한 수분관리
~1시간 정도 전에 발라줄 때 최고의 효
순으로 면도해주면 자극을 더욱 줄일
남자들이 그 대상이다. 평생 동안 피부
제품이 필요한 것도 사실이다.
과를 내 수 있다. 콧등이나 광대 등 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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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알의 밤이 두주 앞으로 다가왔다.
작년 <K-POP STAR 5>에 15세 소녀
게스트를 확정하고 밀알 단원들에게 “
가 등장했다. 그 아이가 부른 곡은 Bil-
아직 멀었지만 미리 기도로 준비하자!”
ly Joel 의 “New York State of Mind”
고 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지척이다.
였다. 실로 대단했다. 자그마한 체구에
가을은 묘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 삶을
서 뜻밖에 발성이 뿜어져 나왔다. 노래
돌아보게 하고 항상 들었던 음악의 느
가 시작되며 무표정하던 심사위원들은
낌을 가슴으로 끌어올려주는 계절이
초토화되었다. 천재였다. “유제이”는 북
가을이다. “밀알의 밤”을 준비하며 흘
들은 가슴이 시원해 질듯하다. 그는 오
부뉴저지 <하나임교회>에 다니는 크리
리는 땀과 눈물은 밀알단원들만이 아
랜 기간 무명생활을 해야 했고 급기야
스천이며, 매주 토요일마다 “뉴저지 밀
는 우리들 만에 비밀이다. 장인(匠人)들
이혼의 아픔까지 겪는다. 삶의 질곡을
알 사랑의 교실”에 나가 봉사하는 밀알
이 하나의 작품을 만들기 위해 온 정성
지나며 그의 노래는 깊은 감동을 퍼 올
가족이다. 정말 예쁘기 그지없다. 그 아
린다.
이가 엄마와 함께 필라에 온다.
을 쏟듯이 “밀알의 밤”을 준비하는 단
추남(가을남자)일까? 그의 트레이드마
원들의 손길은 가상하기 그지없다.
크는 다양하다. 허리까지 오는 치렁치
사람들이 물어오는 가장 많은 질문은
밀알의 밤이 22일(토) 오후 7시. 막을
“와! 박완규가 와요? 놀랍네요.” “박완
렁한 머리는 ‘남자머리가 저리도 부드
“박완규가 예수를 믿어요?”이다. 외모
올린다. 성처럼 담이 쌓여 운치가 있
규가 누구예요?”라고 물어오는 분들의
러울 수 있을까?’하는 궁금증을 자아
에서 풍겨나는 선입견이 그리 긍정적이
을 뿐 아니라 안전한 New Covenant
반응을 보며 미소 짓는다. “그럼요. 어
낸다. 선글라스. 가죽벨트. 꽉 끼는 청
질 못한가보다. 해서 한국에 동영상 제
Church. 그 넓은 무대를 “박완규 & 유
렵게 교섭을 했습니다. 꼭 오십시오.” 아
바지이다. 익숙한 보통 라커들의 모습
작을 부탁했다. 전혀 꾸밈없이 전달되
제이”가 휘저으며 상상을 초월하는 공
니면 “아니, 박완규를 모르세요?” 반문
이랄까? 반전은 그가 선글라스를 벗었
어온 2분 남짓한 영상에서 박완규는 “
연을 펼칠 것이다. “박완규”는 삶의 이
하면서 게스트를 소개하기에 열을 올
을 때이다. 자그마한 눈이 얼마나 순박
예수님은 나의 주인이시고, 저는 예수
야기를 여과 없이 겻들이며 노래할 것
린다. 그러면서 깨닫는 것은 사람마다
한지 모른다. 가수 “이승철”의 눈과 대
님 없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예수님
이다. “유제이”는 그 엉뚱 발랄한 모습
관심의 대상이 다르다는 것과 전혀 듣
조를 이룬다. 역시 라커는 눈을 가려야
을 저의 주인으로 섬기며 평생 신실하
을 드러내며 “여러분”(윤복희)를 열창
도 보도 못한 인물을 소개하는 것이 얼
할 것 같다.
게 살아가고 싶습니다.”라고 고백한다.
할 예정이다. 내 자녀에게 꿈을 주고 싶
마나 힘든 것 인지를 절감하고 있다. 보
가수의 가치는 가창력에 있다. “박완
안도의 한숨이 나왔다. 정녕 금년 밀알
다면 16세 유제이의 공연관람은 필수
통 가요는 한 세대가 함께 듣는 것 같
규”의 강점은 허스키하면서도 고음을
의 밤은 영적인 음악회가 될 것 같아
이다. 가을의 품으로 들어가는 10월!
다. 가족들과 함께 노래방에 가보라! 세
자유롭게 구사하는 데 있다. 그의 히트
서이다.
온 가족이 가을과 어울리는 음악에 심
대차이가 부르는 노래에서 완전히 갈
곡 “천년의 사랑”은 3옥타브 “레”까지
밀알의 밤 포스터를 찍기 전에 희소식
취해 보는 어떨까? 각박한 이민생활 속
라진다.
올라간다. 웬만한 사람은 엄두도 못내
이 날아들었다. 바로 “유제이”의 출연
에서 배고파하는 정감을 충족시키기
이런 반응도 있다. “박완규? 아, 그 못
는 영역이다. 박완규는 고음을 자연스
허락이었다. 나는 신인가수 등용문인 “
위해서라도 당신은 밀알의 밤에 와야
생긴 남자. 긴 머리에 항상 선글라스를
럽고도 호소력 있게 소화해 낸다. 밀알
오디션” 프로그램을 즐겨본다. 그것은
만 한다. 기대하며 설레이는 마음으로
쓰고 나오는 가수?” 진정 “박완규”는
의 밤에 와서 이 한곡만 들어도 청중
젊은 날의 꿈이 가수였기 때문이리라!
당신을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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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는 0에서 10단계로 유해도를 분류하 고 있는데 숫자가 높을수록 안전하다.
#즉석에서 가격 비교 샤핑의 기본은 가격 비교. 구글 같은 서치엔진에 입력해서 찾아볼 필요가 없다. 역시 이때도 똑똑한 앱 하나만 있 으면 된다. 대표적인 것으로 샵세이비 (Shop-Savvy)와 바이비아(BuyVia)등 을 꼽을수 있는데 이런 앱을 다운받아 바코드에 대기만 하면 오프라인은 물 론 온라인과의 가격 비교를 손쉽게 할 수 있다. 온라인이라면 배송비용까지 확인 가능하다. 이런 앱의 좋은 점은 더 좋은 가격을 발견했을 때 당장 ‘프라이스 매칭’을 요 구할 수 있다는 것‘. 토이저러스’ 같은 곳에서는 아주 효과적이다. 요즘 바코드 없는 제품을 찾기란 쉽
을 다운받고 제품의 바코드를 스캔하
앨러지가 있는 사람들이 식품을 구매
원하는 아이템에 대해 세일이나 가격
지 않다. 수퍼마켓에서는 과일이나 채
면 제품의 이런 저런정보 뿐 아니라 소
할 때 마다 성분을 일일이 따진다는 것
인하 프로모션이 있을 때 알려주는 기
소 포장에도 바코드를 붙여놓을 정도
비자들의 평가가 일목요연하게 떠오른
은 현실적으로 쉽지 않은 일이었다. 하
능을 셋업할 수도 있다.
다. 바코드는 문자나 숫자를 흑과 백의
다.
지만 지금은 사정이 다르다. 이런 문제
막대모양 기호로 조합한 것인데 일반 소비자들은 상품의 종류나 가격 정도
를 갖고 있는 사람들을 도와주는 앱이
#칼로리부터 영양성분까지
나왔기 때문이다.
#공정무역 착한 소비 커피와 초콜릿 원료가 거의 저개발국
의 정보만 담은 것으로 알고 있다. 하지
먹거리에 대한 걱정이 늘어가는 요
이플릿(Iplit) 혹은 콘텐츠첵트(Con-
에서 낮은 임금을 받는 어린이나 노동
만 바코드에는 우리가 생각지도 못한
즘 식품의 성분이 궁금하다면 바코드
tentChecked) 같은 앱이 대표적으로
자로부터 생산된다는 것은 잘 알려진
다양한 인포메이션이 들어 있다. 똑똑
를 스캔해보자. 칼로리와 영양 성분까
사용법도 간단하다.
사실. 이래서 등장한 것이 바로 ‘착한
한 스마트폰 앱으로 스캔만 하면 소비
지 제대로 알려주는 앱으로는 ‘굿가이
예를 들어 글루텐은 괜찮지만 땅콩이
자들의 생생한 리뷰를 비롯 온오프라
드’ (GoodGuide) ‘케미칼 쿠진’(Chem-
나 낙농제품에 앨러지가 있다면 앱에
노동자들에게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
인 가격비교, 영양성분, 공정무역 상품
ical Cuisine) ‘싱크더티’ (Think-Dirty)
서 이런 이슈를 선택한 후 제품의 바코
고 바른 경로로 생산·유통된 제품을구
여부까지 알 수 있을 정도다. 바코드에
‘헬시리빙’ ( HealthyLiving0 ‘푸드팩츠’
드를 스캔하며 된다. 앱은 스캔한 제품
매하자는 것이다.
담긴 비밀을 알아보자.
(Food Facts) 등이 있다.
을 먹어도 되는지 구입하지 말아야 할
제품에 대한 정보를 얻는 것은 물론
#소비자들 리뷰 한눈에
지를 알려주게 된다.
#친환경 제품 선택
걱정도 해결해준다. 소비자보호단체 공
는 것이 바로 옐프의 리뷰다. 바코드 하
익과학센터(CSPI)가 운영하는 ‘케미컬
우리가 구입하는 제품은 얼마나 무
나면 원하는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쿠진’의 경우 제품별로 ‘안전’ (safe) ‘기
해하고 친환경적일까. 샤핑을 하다보
평가도 파악할 수 있다.
피’ (avoid)등 자체 등급제를 표기하고
면 이런 궁금증과 염려가 생기게마련.
있다.
친환경단체가 운영하는 앱 ‘굿가이드’
퍼첵스’ (Purchx) 앱은 추천할 만하 다. 직접 사용해 본 소비자들의 리뷰만
#앨러지도 척척 체크
가를 치르고 생산된 제품을 구매하고 란 쉽지가 않았다. 기껏 해야 ‘메이드 인 △△△’ 등의 제조국가나원산지 표 기가 고작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금은 라벨 하나만 스캔해도 이를 알 수 있다.
(Good Guide)나‘ 소셜임팩트’(Social
예를 들어 ‘프리2웍’ (Free2Work)이
Impact)를 제품에 스캔해보면 함유된
나 ‘에티컬 바코드’ (Ethical Barcode)
성분과 유해성을 한눈에 볼수 있다.
로 제품을 스캔하면 구매하려는 브랜
300만여건에 달할 정도로 광범위해 제
많은 사람들이 땅콩, 우유, 달걀,복숭
품 선택에 있어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아, 꽁치 등 과일에서 생선까지다양한
카테고리는 식품 뿐 아니라 세제, 화
‘오픈라벨’ (OpenLable)도마찬가지. 앱
앨러지로 고생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장품까지를 총망라한다. 특히 굿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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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동안 노동자에게 정당한 대 싶어도 이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얻기
꺼리는 성분이 함유된 제품을 구매할
우리가 식당이나 리테일러에 갈때 보
‘상품을 위한 옐프’라는 별명이 붙은‘
소비’((ethical spending)다.
드가 어떤 노동력을 거쳐 어떻게 유통 이 되는지에 대한 정보가 담겼다. 주간필라 Oct 7.2016-Oct 13.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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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는 바로 프랜 차이즈 사업주(Franchisor)와 가맹점 (Franchisee)사이의 힘의 차이 때문입 니다. 일반적으로 프랜차이즈 계약서는 사업주의 변호사가 작성하게 되고 사업
[프랜차이즈법/지적재산법]
의 형태 상 사업주가 매우 막강한 파워 를 가지게 됩니다. 가맹점은 협상을 할 여지가 거의 없는 계약상 약자가 되는 컵밥으로 대표되는 패스트푸드화 된
한국어 계약서를 썼습니다. 흔히 있을
어 주도적으로 도움을 주고 관여해야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따라서, 법은 양
한국식 푸드트럭(Food Truck)이 미국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하며 3) 가맹점은 그 대가로 프랜차이
쪽의 파워 조절을 위해 계약서의 내용
전역에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뉴욕
프랜차이즈 법을 하는 변호사 입장에
즈 회사에게 가맹비(Franchise Fee)를
에 반드시 포함되어야 하는 조항들을
미드타운에 위치한 고릴라 BBQ는 푸
서 이는 “큰 일”입니다. 프랜차이즈법을
지불해야 합니다. 연방 규정에서 가맹
규정하고 계약 해지시 의무 사항 그리
드트럭에서 시작했지만 이제는 오프라
위반했기 때문입니다. 고객은 사촌 동
비는 $500 이상이어야 가맹비로 인정
고 사업주가 공개해야 하는 정보들에
인 레스토랑까지 운영하고 있으며 미
생과 계약을 하기 전에 주 정부에 프랜
되며 제품 원가는 고려하지 않습니다.
대해 따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국의 Food Network방송에도 출연하
차이즈 등록을 하고 법에서 요구하는
저희 고객은 위의 조건을 모두 충족하
“좋은 게 좋은 거”, “누이좋고 매부좋
면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뉴욕의 김
서류들을 공개했어야 합니다. 또한, 계
였기 때문에 분명 프랜차이즈 사업을
고”라는 한국식 판단이 미국에서는 큰
치타코도 한국식 푸드트럭이라면 빠
약서는 사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작한 셈이었고 고객과 사촌이 아무
실수가 되기도 합니다. 잘 운영되는 자
질 수 없는 인기 트럭입니다. 이 트럭
마케팅 비용, 사업지역, 계약 파기에 대
리 이것이 “단순한 계약서”라고 하더라
신의 사업체의 상표권, 운영방식, 서비
이 2014년 베스트 뉴욕 푸드트럭 어워
한 자세한 내용을 포함했어야 합니다.
도 연방법과 주법에서는 “프랜차이즈
스 내용을 다른 사람들에게 사용하도
드에서 1등을 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저희 고객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 연방
계약서”인 셈입니다. 기존 판례에 보면
록 하고 일정 금액을 매달 받는 형태
때 한국 음식의 인기를 실감했었습니
법과 주법을 어긴 셈이 되었고 그대로
당사자간 “계약서 (contract)” 혹은 “합
는 분명 프랜차이즈 입니다. 그 대상이
다.
방치하면 수천불에서 수만불의 벌금을
의서 (agreement)”라 할지라도 프랜차
친척이나 친구라도 어김없이 프랜차이
내야 할 수도 있었습니다.
이즈의 조건을 모두 갖춘 합의라면 프
즈 법의 적용을 받습니다. 따라서, 차후
랜차이즈로 구별하도록 하고 프랜차이
에 있을 수 있는 벌금을 막고 법의 테
즈 법이 적용되도록 하고 있습니다.
두리 안에서 사업을 확장해 나가기 위
저희 고객도 뉴욕에서 꽤 잘 나가는 푸드트럭 사업자였습니다. 주변의 조언
프랜차이즈는 한 사업자가 다른 사업
에 따라 혹시 모를 모방꾼에 대비하여
자에게 사업 이름, 상표, 독특한 서비스
트레이드 마크 신청도 해 놓을 정도로
혹은 상품, 마케팅 노하우 등 관련된 특
프랜차이즈는 다른 사업 형태와 비교
해서 프랜차이즈를 생각하시는 사업주
꼼꼼했고 사업 확장에 대한 욕심도 있
이사항을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했을 때 매우 엄격하게 법으로 제약을
라면 반드시 프랜차이즈 법 규정에 대
었습니다. 사업이 잘 되다보니 주변에
사업 형태를 말합니다. 프랜차이즈 사
가하는 편입니다. 예를 들어, 주에 프랜
해 경험 있는 변호사와 상의하시기를
서 서로 “나도 좀 같이 해 보자”하면
업으로 인정을 받기 위해서는 다음의
차이즈 사업으로 등록을 해야 하는 것
권해드립니다.
서 제안이 많았다고 합니다. 사업을 해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1) 프랜차이
은 기본이며 수익성을 포함한 다양한
프랜차이즈 관련 문의사항이나 법
보고 싶어하는 사촌동생에게 트레이드
즈 회사의 상표권과 연결되어 있는 상
정보를 법에서 규정하는 조건에 맞게
에 대한 다른 궁금한 내용이 있다면
마크도 사용하게 하고 요리 비법과 운
품,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권을 가맹
공개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프랜차이즈
mail@songlawfirm.com으로 문의해
영 방법도 전수하는 대신 매년 가맹비
점에게 부여하고 2) 프랜차이즈 회사는
사업에 대해 주 정부 뿐만 아니라 연방
주세요. 다음에 쓸 칼럼에 반영하겠습
$1,700정도 받기로 두 분이서 간단한
가맹점의 사업체 운영이나 관리에 있
정부까지 나서서 엄격하게 규제를 하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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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필라 Oct 7.2016-Oct 13.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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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만 되면 ‘올해는 이자율이 오를 것’이라는 예측이 나온 지 벌써 수년째 다. 그러나 아직까지 오른다던 이자율 은 오르기는커녕 오히려 더 낮아지는 추세만 거듭하고 있다. 오를 것 같지 않 던 이자율이 한번 오르기 시작하면 빠 른 속도로 상승하는 현상이 과거에 많 았기 때문에 이자율 급등에 대비하는 자세가 항상 필요하다는 조언이다. 한 전문가는 “시장은 경제 예측에 의 해 움직인다”며 “예측이 변하기 시작하 면 시장은 곧바로 반응을 보이고 그때 는 이미 투자 결정을 내리기에 늦은 때 가 많다”고 경고했다. 아직 이자율이 오를 것 같지 않고 오 히려 더 떨어질 수도 있지만 현재 이자 율 수준으로 미리 고정시켜 놓는 전략 을 고려해 볼 만하다. 모기지 이자율이 다만 얼마라도 더 떨어질 때를 기다리 기 보다는 이미 충분히 낮은 현재 수준 이자율이 투자 결정에 미치는 영향은
3.66%을 기록한 뒤 조금씩 오르기 시
서는 마이너스 금리라는 사상 유례없
상당히 크다. 이자율 변동과 함께 주가
작했다. 주택 시장 회복세가 본격화됐
는 금리 정책을 앞세워 경제 살리기에
모기지 이자율에 영향을 주는 10년
가 출렁이고 자금의 대규모 이동 현상
지만 모기지 이자율은 한동안 큰 폭으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상황이라서 금
만기 국채 금리는 시장 상황에 따라 변
도 나타난다. 주택 시장도 이자율 변동
로 오르지 않았다. 낮은 수준에 머물면
리 인상 결정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설
동하기 때문에 어떤 요인으로 언제 뛰
에 따라 움직일 때가 많다. 모기지 대
서 주택 시장 회복세에 보탬이 됐다.
명이다. 미국 경제는 그나마 다행히 소
어 오를 지 예측하기 힘들다.
으로 묶어 두는 편이 안전하다.
출에 적용되는 이자율 변동에 따라 주
지난해 모기지 이자율은 평균 약
폭의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는 중이다.
택 거래량이 영향을 받는다. 따라서 이
3.85%로 사상 최저 수준에 근접한 수
하지만 기축 통화국으로서 당분간 큰
■ 이자율 등락에 ‘일희일비’할 필
자율은 주택 구입 타이밍을 결정하는
준을 유지했다. 올해 들어 이자율이 오
폭의 금리 인상을 실시할 수 있는 상황
요 없다
중요한 기준으로 볼 수 있다. 주택 구
를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했지만 이자
은 아니다. 키숄름 파트너는 모기지 이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대선전
입뿐만 아니라 집을 팔아야 하는 셀러
율 상승은 없었다. 예상치 못했던 국내
자율 변동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금리 인상을 실시하지 않을 경우 올해
도 이자율 추이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외 사태들로 기존 전망과 반대의 현상
10년만기 국채 금리가 단기간 내에 3%
말인 12월에 금리 인상을 단행할 가능
이자율이 오르고 내리는 시점을 잘 맞
만 나타났다.
대를 넘기 힘들 것으로 전망했다.
성이 높은 것으로 현재 전망되고 있다.
춰 적절한 시기에 집을 내놓아야 수요
영국 유럽연합 탈퇴 결정인 브렉시트
미국 장기 국채 금리가 쉽게 오르지
전문가들은 올해 말 금리 인상 가능성
가 오를 때 높은 가격을 받고 집을 팔
로 인상 직전이었던 이자율은 오르지
못하는 원인 역시 세계 경제 불황과 관
이 높더라도 당장 서둘러 주택 구입에
수 있기 때문이다. 모기지 이자율 전망
못했다. 또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불안
계가 있다. 인터넷 금융 정보 사이트 피
나설 필요는 없다고 조언한다.
을 짚어봤다.
한 경제 전망을 반영한 탓에 이자율은
어 파이낸스의 조셉 호그 대표에 따르
모기지 이자율만 주택 구입 기준으로
현재까지도 제자리걸음이다. 향후 주
면 현재 마이너스 수익률을 내고 있는
삼을 것이 아니라 다른 요인도 살펴봐
택 구입이나 재융자 계획이 있다면 주
국가별 국채 규모가 무려 약 13조달러
야 한다는 것이다. 주택 구입 전 가장
미래에 이자율이 어떤 방향으로 향할
택 시장 안팎의 여러 상황을 고려해 이
에 달한다. 세계 국채 시장의 약 3분의
중요하게 점검해야 할 항목은 구입자
지 예측하기 위해서는 과거 이자율 변
자율 변동 방향을 최대한 예측해야 한
1을 넘는 국채가 제 성적을 내지 못하
의 재정 상황이다. 이자율이 아무리 낮
동 추이를 살펴봐야 한다. 주택 시장 침
다.
기 때문에 안전 자산을 찾아 떠도는 자
아도 주택 구입 자금이 준비되어 있지
금이 미국 국채 시장으로 흘러들어 올
않으면 낮은 이자율도 소용없다. 이자
■ 6년간 사상 최저 수준 유지
체가 극심했던 2010년 모기지 이자율 은 사상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사라
■ 세계 경제 불황으로 저리 상당기
수 밖에 없고 이 때문에 이자율은 상
율 추이와 함께 주택 가격 전망도 주택
진 주택 수요를 살려내려는 연방 정부
간 이어진다
당기간 저리에 머무를 가능성이 높다.
구입 전 점검해야 할 사항이다. 이밖에
의 계획과 함께 모기지 이자율은 이후
세계 여러 국가가 현재 경제 불황에
2년간 바닥 수준에서 머물렀다. 이자
따른 디플레이션과 디스인플레이션을
■ 그래도 언제 오를 지 모를 이자율
구입 전 꼼꼼히 확인한 뒤 주택 구입 결
율은 2012년 결국 사상 최저 수준인
동시에 겪고 있는데다 일부 선진국에
항상 대비
정을 내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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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주택 구입 뒤 발생하는 각종 비용도
주간필라 Oct 7.2016-Oct 13.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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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나는 아주 적응을 잘 한 것 같다.
놈을 패대기 쳐 준 일. 이른 봄 파
인디언들은 아이들을 키울 때 자주
세련된 서울 옷차림 대신 치마 저고
란 잔디밭 같은 보리밭에서 달래 캐
평원이나 숲 속에 혼자 들여 보내 혼
리도 입어 보고, 구두 대신 꽃 고무신
던 일. 산에서 칡 뿌리 캐던 일. 뽕나
자 있는 시간을 갖도록 한 단다.
도 신어 보고, 가방 대신 책보를 허리
무에 올라가 오디 따 먹던 일. 비바람
그러므로 써 자신과 만나는 시간을
우리 외갓집은 충남 서산 부석에 있
에 매고, 보리밥에 고추장 점심도 싸
이 지난 새벽 일찍 일어나 이웃집 감
갖고 자신의 목소리를 들으며 한 인
는데 나는 3,4학년을 부석 국민학교
갖고 다니며, 하루가 모자라게 들과
나무 밑에서 땡감 주워서 쌀겨에 묻
간이 살아 갈 수 있는 과정을 확인
를 다녔다.
산으로 친구 따라 다녔다.
어 둔 일. 메뚜기 잡아 구워 먹은 일.
한다.
그때의 추억은 물질 문명에 오염이 안 된 전설의 고향 이였다. '서울 깍쟁이, 서울 뜨기'란 별명을 들으면서 유행의 첨단인 서울 명동 에서 놀았어도, 시골 생활은 재미가 무궁무진 했다. 서울 명동에서의 놀이는 고무줄 놀 이, 말 타기, 공기 놀이, 훌라후프는 송옥 양장점 앞에서 꼬마들이 한 줄 로 서서 누가 오래하나 시합 하는 묘 기였다. 시공관 에서는 연극을 많이 했다. 우 리들은 보고 또 보며 놀았다. 시공간에 매번 들어가는 방법이 있 다. 입장객 양복이나 치마를 살짝 잡고 들어가는 악동들 이였다. 극과 극인 환경과 생활 차이는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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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필라 Oct 7.2016-Oct 13.2016
여름 밤 평상 위에 누워 금방이라도
단발머리에 콩깍지로 꼬불꼬불 파마
쏟아 질 것 같은 별을 세며 봉선화 물
하던 일. 삼태기 세워 놓고 참새 잡던
드린 손으로 모기를 쫓으며 바라보
일. 콩밭 수수밭 고구마 밭에서 서리
는 찬란했던 푸른 하늘!
해서 산에서 구워 먹던 일.
또 자연 앞에서 순수해질 수 있고 겸허한 마음을 갖게 한 단다. 지금은 문명화 속도만큼 우리들의 순수한 빛도 퇴색하다 하였다.
지금 생각하니 내 인생에서 자연과
학교 갔다 오면 책보 내 던지고 자
때문에 선입견 없이 순진한 그대로
제일 가깝게 보낸 천연 교사의 자연
연 속에서 마냥 놀아버린 그 시절은
흡수한 천진한 어린 시절 뛰놀 수 있
학습 시간 이였다.
인생에 단 한번 뿐인 나의 달콤한 추
었던 고향은, 지금은 마음의 고향이
억이다.
고, 전설의 고향이 되었다.
그 시절 시골은 같은 반에 나이가 많은 언니들과 같이 공부했다. 풍만한 가슴을 꽉 싸 멘 친구들이 일하러 갈 때 나는 꼭 따라 다녔다.
시골 학교에선 여름 방학, 겨울 방학 때 두 번 시험 본 기억 뿐이다. 5학년 때 다시 서울 광희 국민학교
시골 친구들은 산이나 들이나 밭이
로 전학 와서 '시골 뜨기'란 새로운 별
나 모두 생산성 있는 것들을 모아 장
명 속에서 매일 시험 에다 코피 터지
날에 팔 수 있는 댓가가 있는 노동이
게 숙제 하기도 바쁜 학교 생활 때문
지만, 나는 놀이로 끝이다.
에, 나의 신선 노름은 영영 끝났다.
모내기 전 논에서 우렁 잡을 때 거
이후 시니어가 될 때 까지 눈에 보
머리란 놈이 다리에 붙으면, 죽어라
이는 경쟁 속에서 허덕인 셈이 되고
소리 치면 친구 (?)가 달려와 거머리
지금은 보이지 않는 (?) 경쟁 이랄까?
이 황량한 이민 생활 속에서 울고 싶을 때 나의 어린 시절 추억은 솜사 탕처럼 달콤하고 포근하고 또 나를 투명하게 만들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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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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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필라 Oct 7.2016-Oct 13.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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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온라인 유통업체 아마존닷컴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
이 제공하는 유로회원 서비스 ‘프라임’
론 제품 구매 후 2일내 정해진 주소로
(Prime) 가입자가 지속적인 성장세를
무료 배송을 진행해주는 등 회원 특별
나타내고 있다.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연구 개발해 높
아마존닷컴이 제공하는 프리미엄 회
는 기회를 제공하며 방대한량의 음악
소비자평가 기관들은 아마존닷컴이
은 인기를 얻고 있다고 분석했다. 아마
원 서비스로 연회비 99달러 또는 월정
을 실시간으로 감상할 수 있는 음원 스
자사 유료회원들을 대상으로 무제한
존닷컴이 자랑하는 프라임 서비스의
액 10.99달러를 납부해야 한다. 아마존
트리밍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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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필라 Oct 7.2016-Oct 13.2016
모든 것에 대해 안내한다.
프라임 회원은 최신 영화와 드라마를 스마트폰, 스마트TV, 태블릿PC, 가정
▶프라임 서비스란?
용PC 등을 통해 무제한 감상할 수 있
www.juganphila.com
트를 진행하며 행사당일에는 일반 회
위탁해 판매하는 경우도 많다. 따라서
원에 비해 20%이상 저렴한 가격에 제
프라임 회원일지라도 판매되는 상품에
품을 판매하고 있다. 프라임 데이에 제
‘프라임’이라는 글자가 활성화되어 있
품을구매하기 위해서는 회원 로그인후
지 않다면 판매자가 2일 무료 배송을
별도의 메뉴를 통해 행사 판매상품을
지원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이해해야
확인하고 결제 시 프라임데이 할인이
한다.
적용됐는지 꼼꼼하게확인해야 한다.
▶아마존닷컴 카트를 잘 활용하자 ▶아마존닷컴 전용 크레딧 카드로 구 매금액을 적립하자
만 프라임 서비스의 최고 인기는 2일
간을 제공하고 있다.
내 무료 배송을 지원한다는 점이며 실 제로 프라임 서비스에 가입하는 회원
▶스트리밍 서비스 콘텐츠를 활용
들의 상당수가 신속한 배송에 매력을
아마존닷컴 프라임 회원의 경우 수백
느껴 유료회원제에 가입하고 있는 것
만 편의 TV시리즈와 영화를 개인 컴퓨
으로 나타났다.
터나 스마트폰, 그리고 스마트TV로 감
아마존닷컴에서 판매되는 일부제품 의 경우 날마다 시세가 달라진다. 이는
아마존닷컴은 체이스 은행과 제휴해‘
재고 물량을 소화하기 위한 아마존닷
아마존닷컴 리워드 비자’ 크레딧 카드
컴의 자체적인 정책으로 분석되고 있
를 발급하고 있다. 체이스 은행 아마존
으며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닷컴 리워드 비자크레딧 카드는 별도
서는 관심있는 상품을 카트에 담아 두
의 연회비가없으며 가입자에게 50달러
면 된다.
의 기프트 크레딧 및 아마존닷컴 구매
아마존닷컴은 카트에 담겨진상품에
금의 3%, 식당과 주유소, 그리고약국
대한 당일 가격 변동을 로그인 즉시 소
구매금의 2%를 별도로 적립해준다.
비자에게 공지한다.
상할 수 있는 권리를 받는다.
▶프라임 서비스도 무료 사용 가능
프라임 회원 전용 영상 콘텐츠는 매월
아마존닷컴은 누구나 30일간 프라임
업데이트 되고 있으며 해당 콘텐츠는
서비스를 체험해 볼 수 있는 ‘트라이 프
영문 자막을 제공해공부하는 학생들에
라임’ 기회를 제공한다.
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음
프라임 서비스를 체험하는 고객은 30
원 스트리밍 서비스의 경우 스마트폰
또한 체이스 은행 프리덤 카드를 보
일 후 자동으로 유료회원 가입으로 전
을 차량과 연동할 경우 자동차 주행 중
유하고 있는 소비자들의 경우 9월부터
아마존닷컴은 판매된 모든 상품에 대
환되며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프라
에도 편안한 감상이 가능하며 아마존
12월까지 최대 15%의캐시백을 돌려받
해 환불정책을 내놓고 있다. 만약 아마
임 회원 메뉴에서 프라임 서비스 기간
전자책 서비스인 킨들 E-북에 언제든
을 수 있다.
존닷컴을 통해 구매한 제품이 마음에
과 동시에 유료가입으로 전환되는 항
접속해 도서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목을 비활성화 시켜야 한다. 아마존닷 컴은 자녀를 둔 부모의 경우 30일의 아
▶프라임 회원 전용 판매시기를 놓치
마존 패밀리 회원 체험 기간을 제공하
지 말자
<아마존닷컴의 환불정책 인기>
들지않을 경우 환불접수를 진행한 뒤
▶프라임 회원도 판매자에 따라 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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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이 달라질 수 있다
에 환불제품을 접수하면 아마존닷컴
아마존닷컴은 자체 유통 상품이 차지
은 UPS 스토어에 송장이 접수된 뒤
며 학생 신분인 소비자들의 경우 60일
아마존닷컴은 자사 프라임 회원들을
하는 부분이 상당하나 이베이처럼 개
1~2일 후 구매 금액을 전액 환불해 준
간의 파격적인 프라임 스튜던트 체험기
위해 연중 1회 프라임 데이세일즈 이벤
인 또는 업체 판매자가 아마존닷컴에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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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라고 부르는 이유는 박용만, 안창 호의 <하와이 국민회>를 무력으로 강 제 인수했기 때문이다. 또한 <국민회> 작금의 한국인들은 <중국동포>들을
법>이 만들어지고, 의원내각제를 기반
이 최근 공개된 바 있다. 신채호 선생은
자금으로 부동산 투기를 하고, 국민회
<조선족>이니, <연변족>이니 하면서
으로 한다. 국무총리에 이승만 (나중에
“이완용은 있는 나라를 팔아먹은 매국
건물을 불법 매각하고, 여자들과의 사
하대한다. <재미동포>를 대하는 것에
본인이 대통령으로 호칭을 바꿈), 내무
노이지만, 이승만은 없는 나라를 팔아
치스런 생활로 샌프란시스코 검찰에게
비하면 하늘과 땅 차이다. 하지만 <중
총장에 안창호, 외무총장에 김규식, 군
먹은 놈”이라고 평한다. 하지만 왜 이승
<불륜 구속>을 당하기도 한다. 이승만
국동포> 그분들의 희생이 없었더라면
무총장에 이동휘 등이 임명된다. 물론
만을 <임시정부>와 <제1 공화국> 대통
의 임시정부 초대 대통령 기간은 1919
조선의 독립운동사도, 임시정부도, 오늘
연해주에도 <대한국민의회> 임시정부
령으로 두번씩이나 뽑았을까? 한국인
년 부터 1925년 탄핵될 때 까지 6년 동
날의 대한민국도 존재하지 않는다. 우
가 있었고, 서울에도 <한성 임시정부>
들의 최대 약점인 학연, 지연, 혈연 컴
안이지만, <임시정부>에 체류한 기간은
리는 그분들에게 부끄러워 해야하고 빚
가 있었다.
플렉스 때문이다. 첫째는 <학연>이다.
총 6개월이 되지 않는다. 그는 미국에
진 마음으로 살아야 한다. 경술국치를
어쨌던, 일제 식민지 시대의 1920년부
이승만이 미국 하버드대 석사, 프린스
있었다. 또한 이승만은 <대한민국 임시
거치면서 많은 선각자와 지식층과 백성
터 1948년 까지의 <대한민국 임시정부
턴 대학 박사학위 소지자라는 것에 임
정부>는 미국의 <위임통치>를 받았야
들이 나라를 되찾기 위해 연해주, 서간
>변천사를 보면, 각종 이념이 대립되고
시정부 요인들도 속았고, 백성들도 속았
한다는 청원서를 작성한 것이 탄로가
도, 북간도, 연변, 산둥 지역으로 이주했
여러 파벌로 나뉘어져 와해되는 과정을
다. 그는 2년만에 석사, 박사 학위를 모
나서, 임시정부로 부터 <탄핵>받게 된
다. 만주에만 50만명, 동북지역에만 1백
알 수 있다. 왜 한국인들은 식민지 시대
두 받았는데, 그는 명석한 두뇌의 천재
다. 또한 이 당시 <임시정부>의 독립 자
만명의 조선 동포들이 삶의 터전을 일
에서 조차 뭉치지 못하고 서로 비방하
라서가 아니라, 모사꾼과 같은 뛰어난
금지원의 대부분은 미국 한인들이 모
구며 살았다. 그들이 독립운동의 주축
고 뿔뿔히 흩어져야 했는가? 각 개개인
협상력을 가진 자이기 때문이다. 이들
아주는 <구미위원회>인데, 이승만이 구
이 되고 또 희생양이 되었다. 윤동주 시
은 훌륭한 독립지사고, 민족의 선생인
대학과 딜을 한 것이다. 하여튼 한국인
미위원회를 장악하여 <임시정부>에 공
인의 <동주>라는 영화를 추천한다.
데 모이기만 하면 싸우고 헐뜯는가? 오
들은 <학벌>에 약하다. 그러니 지금도
급되는 독립자금 지원을 일체 중단해
1919년 <3.1 독립선언>을 계기로,
호 통재라! 오호 애재라!!. 아니 임진왜
명문대학과 사법고시 출신들이 다해 먹
버린다. 이유는 조선의 독립은 무력투
1911년 중국 신해혁명 때 쑨원 (孫文)
란 때 부터 현재 박근혜 대통령까지 왜
는 나라가 된 것이다. 둘째는 <지연>이
쟁이 아니라 미국과의 <외교>협상으로
의 삼민주의 (三民主義 – 民族主義, 民
내 조국 조선 땅에는 제대로 된 지도자
다. <임시정부>는 크게 이승만의 <기호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하며, 피같은
權主義, 民生主義- 는 중화민국과 중
가 한명도 없었을까? 나같은 백성들의
파 – 서울, 경기, 충청 지역 중심)와 안창
독립자금들을 임시정부에는 한푼도 보
국 공산당 헌법의 기초가 됨)에 영향을
무지 때문이다..
호의 <서북파 – 평양, 평안도>로 나뉜
내지 않고 개인일탈에 유용하고 만다.
미국 OSS 보고서에 의하면, 1920년대
다. 이미 전라, 경상 지역은 일제의 <남
이러니 <임시정부>는 건물 월세도 제때
<임시정부>의 <분파주의>가 얼마나 심
한대토벌>작전때 뿌리채 뽑힌 상태이
못내는 파산 직전까지 이르게 된다. 어
1919년 4월13일 여운형의 <신한청년
했는지, <임시정부>에는 최소 27개 파
고, 나머지는 만주로 이주한 상태다. 그
릴 때 김구 선생 일대기를 그린 영화를
당> 9인이 주축이 되고, 이동녕, 이시
벌이 존재했다고 한다. 따라서 <임시정
유명한 <우리가 남이가?>.. 세째는 기독
보면 선생의 아내 (최준례 여사)가 길거
영, 신채호 등의 만주, 연해주 독립지
부>는 한국 정치를 주도할 능력이 없다
교라는 <종파주의>다. 같은 종교를 믿
리에 버려진 배추 잎파리들을 주워 시
사들과 조선에서 파견된 현순, 손정도
로 평가했다. 또한 <이승만>이라는 개
는다면 악마도 형제요 자매가 된다. 웃
레기 죽을 끓여 상을 차리는 장면이 기
를 포함하여 총 29명의 궐기인으로 <
인 평가는 “권력욕과 사리사욕이 강하
기는 짓거리다.. <이승만> 인물평전에
억난다. 김구 선생처럼 지도자는 항상
상해 임시정부>가 수립된다. 또한 같은
고 권모술수가 능해, 국가 지도자로 부
대해서 본 칼럼에서는 간단히 다루자.
변함없이 청렴해야 하고 정의로워야 한
해 1919년 9월11일 <대한만국 임시헌
적격한 자”라고 평가한 미국무성 문건
받아서 중국 땅에 조선의 <망명정부> 가 탄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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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을 <하와이 깡패, 하와이 마
다. 아닌 놈은 결코 아니다. !!
주간필라 Oct 7.2016-Oct 13.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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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고등학교 학생들이 선택과
는 대학에서 요구하는 것인지 또한 몇
목을 수강할 때 고민을 하게된다. 너무
학점을 혹은 어느 기간 수강해야 하는
나 많은선택과목이 있어 선택을 하는
지 등을 카운슬러와 교사를 통해서 확
게 어려움을 겪을 수 밖에 없다.
인한다.
선택과목들은 미술, 음악, 저널리즘,
◎대학의 학과목 검색도 활용한다
컴퓨터 프로그래밍, 비즈니스 등인 경 우들이 많다. 선택과목을 고르면 본인
본인이 지원하는 해당 대학의 웹사이
의 관심을 알 수 있게 되고 좋아하는
트에 가면 학생이 들어야 하는 선택과
과목을 재미있게공부하게 되며 지원
목 리스트가 따로 게재되어 있다. 보통
하는 대학에 학생이 어느 분야에 흥미
‘High School Classes Colleges Look
와 기술이 있는지 보여주게 된다. 대학
For’를 검색하면 관련정보가 뜬다.
에 진학하려는 고등학생은 매 학기마 다 경쟁력이 있는 과목을 수강하는 것
▦선택과목을 해당학교에서 제공하
은 물론 본인이 흥미 있는 과목을 선택
지 않을 경우
해 강점과 재능을 충분히 부각시켜야
만약에 정말로 본인이 관심을 갖고
한다. 선택과목은 단지 선택으로 끝나
한 과목에서 성적이 좋지 않다면 앞뒤
지 않고 본인의 커리어로 연결될 수 있
가 맞지 않는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게 하는 역할 도 하기 때문에 중요성을 간과할 수 없 다. 고등학생이 선택과목 고르는 요령 을 알아본다.
▦열정을 쫓아간다 선택과목 이수 때 열정을 쫓아가면 틀 림이 없다. 본인이 평소에 즐겨하고 배
▦무엇인가 새로운 것을 추구한다
있는 코스를 학교에서 제공하지 않는
새로운 주제 혹은 진보된 내용의 클래
다면 독립적으로 공부를 해보는 방법
스를 수강하는 것은 뻔한 클래스를 듣
도 생각해볼 수 있고 혹은 인근 커뮤니
는 것보다 도전정신을 줄 것이다. 본인
티 칼리지에서 해당과목을 수강할 수
도 모르는 사이에 새로운 재능이나 흥
도 있다.
미를 발견할 수 있게 된다.
우기를 원했거나 혹은 스트레스를 줄
남들이 많이 하는 선택과목을 피하고
▦대학 측에 본인이 누구라는 사실을
이는데 도움이 되는 분야를 고른다. 만
본인의 독특한 색깔을 낼 수 있는 것을
●Business-Accounting, Business
보여준다
약에 학교에서 이 코스를 제공하지 않
고른다. 예를 들어 미국에서의 축구는
law, Business management, Con-
는다면 커뮤니티 칼리지 등에서도 선
별로 인기종목이 아니지만 아이비리그
sumer education, Entrepreneur-
택한다.
등 유명 대학에 입학을 받기에 좋은 체
ial skills, Introduction to business, Marketing,Personal finance
선택과목이 학생의 특성을 잘 보여준 다. 만약에 어떤 분야의 과목을 여러 개 선택했다면 그 분야에 대한 관심과
자신이 정말로 좋아하고, 싫증이 나지
육과목으로 선택해서 계발할 수 있다.
스킬이 저절로 나타날 것이다. 또한 선
않는 것이 무엇인가는 학생 스스로가
단 본인이 이를 좋아하고 즐겨야 한다.
택과목은 바로 학생이 도전하고 싶은
찾아야 한다. 부모의 조언도 한 몫을 하
커리어와 학업의 흥미를 보여준다.
지만 자신의 라이프에서 정말로 좋아
음악이나 미술과목을 많이 선택한 학 생은 당연히 예술에 대한 관심이 많은
서 하는 것이 무엇인지 진지하게 생각 해 봐야 한다.
것을 보여주는 동시에 라이프스타일 도 자연스럽게 반영이 된다. 비즈니스
▦균형을 유지한다
(선택과목 항목)
●Computer Science/Informa▦대학 입학 베니핏
tion Technology
선택과목도 대학입학 때 큰 도움이 되
Animation, App development, Au-
기 때문에 사전에 대학과 접촉해서 선
dio production, Computer pro-
택하면 유리하다. 즉 본인이 선택과목
gramming, Computer repair, Film
을 결정하기 전에 대학 측 정보도 챙겨
production, Graphic design, Media
를 많이 선택했다면 이 학생이 후에 어
학기마다 4~5개의 과목을 듣다보면
서 미리 준비를 한다면 대학에 지원할
technology, Music production, Typ-
떤 커리어로 연결될지도 알 수 있는 단
여유가 없게 된다. 어떤 학교는 과외활
때 해당 선택과목을 들은 것이 큰 도움
ing, Video game development, Web
서가 된다.
동을 보완하는 저널리즘 혹은 오케스
이 될 것이다.
design, Web programming, Word
트라, 밴드 같은 코스를 선택과목으로
▦성적을 잘 받아야한다 대학입학 지원 때 가장 중요한 것은 학점이다. 입학 사정관들은 학생이 경
제공한다. 이런 과목을 선택하게 되면 학과 후에 공부를 더 할 수 있는 시간 을 갖게 된다.
processing
◎대학이 추천하는 과목을 듣는다 대학이 추천하는 코스를 수강한다. 대
●Family and Consumer Sci-
학에 따라서는 외국어 혹은 음악이나
ence
미술을 4년 동안 연속해서 수강했는지
Chemistry of foods, CPR training,
물어보는 등 차이가 난다.
Culinary arts, Early childhood de-
쟁력 있는 과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
선택과목에 너무 많은 비중을 둘 수
았는지를 가장 중요하게 본다. 만약에
는 없다. 왜냐하면 일단은 필수과목을
당신이 흥미 있어서 선택한 과목에서
잘 마치고 선택과목도 처리해야 하기
열심히 공부했다면 좋은 성적을 받을
때문이다. 따라서 선택과목과 필수과
◎대학이 추천하는 코스를 들었는지
cation, Family studies, Fashion and
수 있을 것이다. 성적이 좋아야 한다는
목 사이의 균형을 잘 맞춰서 학교생활
확인한다
retail merchandising, Fashion con-
것은 당연하다. 본인이 좋아해서 선택
에 너무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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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lopment, Early childhood edu-
즉 본인이 이수한 선택과목이 지원하
struction, Home economics, Interior www.juganphila.com
Choir, Concert band, Dance, Drama,
●Science
events, Economics, European histo-
Guitar, Jazz band, Marching band,
Agriculture, Astronomy, Biotech-
ry, Human geography, International
●Foreign Language
Music theory, Orchestra, Percus-
nology, Botany, Earth science, Envi-
relations, Latin American studies,
American Sign Language, Ancient
sion, Piano ,Theater technology,
ronmental science, Forensic science,
Middle East studies, Mythology,
Greek, Arabic, Chinese, French,
World music
Geology, Human physiology, Marine
Philosophy, Physical anthropology,
biology, Meteorology
Political studies, Psychology, Reli-
design, Nutrition
German, Hebrew Italian, Japanese, Korean, Latin, Portuguese, Russian, Spanish
●Physical Education Aerobics,
Dance,
Gymnastics,
Oceanography, Physics, Sound and acoustics, Zoology
gious studies, Sociology, US government, Women’s studies, World politics, World religions
Health, Lifeguard training, Pilates,
●Language and Writing
Racquet sports, Specialized sports,
●Social Studies
Advanced composition, African lit-
Swimming, Weight training, Yoga
African studies, Asian studies, Civ-
●Visual Arts
ics, Cultural anthropology, Current
3-D art, Art history, Ceramics, Digi-
erature, Asian literature, British literature, Cinema studies, Contem-
tal media, Drawing, Film production,
porary literature, Creative writing,
Jewelry design, Painting, Photogra-
Debate, Film study, Gothic literature,
phy, Printmaking, Sculpture
Humanities,
Journalism,
Poetry,
Popular literature, Practical writing,
●Vocational Education
Public speaking, Rhetoric, School
Auto body repair, Auto mechan-
yearbook, Works of Shakespeare,
ics, Building construction, Com-
World literature
puter-aided drafting, Cosmetology, Criminal justice, Driver Education,
●Math
Electronics, FFA, Fire science, Heat-
Computer math, Math applications,
ing and cooling systems, Hospitality
Probability and statistics, Quantita-
and tourism, JROTC, Metalworking,
tive literacy Trigonometry
Networking, Plumbing, Production technology, Refrigeration funda-
●Performing A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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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ntals, Robotics, Woodwor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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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냄새가 나는 것 같았습니다.
아까 내 말 좀 듣지... 거 봐 내말이 맞잖
그랜드 캐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
나무를 밸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랜
운 관광지 중 하나입니다. 그런데 그 아
드 캐년에는 산불이 나거나 또 다른 이
아주 어렸을 적 길을 잃은 적이 있었
아... 내가 아니라고 했잖아.... 서로를 원
래에는 나바호라는 미국 원주민 보호
유로 이미 고목이 된 나무들이 많습니
습니다. 4-5살 때의 선명한 기억입니다.
망하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가지 않았
구역이 있습니다. 원래 이 지역에 살던
다. 관리공단에서 벌목을 할 수 있는 지
어두운 길 한 가운데서 울고 있었습니
던 길을 가야하고 안전이 보장되지 않
부족이었는데, 1800년대 후반 미국이
역을 정하고 나무를 미리 베어놓으면
다. 당시 누군가가 관심을 가지고 왜 울
은 발걸음을 옮겨야 합니다. 근거 없는
멕시코로부터 이 땅을 빼앗으면서 나
필요에 따라 자기 차를 가지고 가서 적
고 있는지, 부모님이 누군지를 물어봐
선택을 하고, 오랫동안 그 선택에 대한
바호의 비극이 시작됩니다. 이후 그들
당한 크기로 잘라 와야 합니다. 물론 허
주지 않았다면 저는 아마도 큰 어려움
책임으로 힘들어하기도 합니다. 갈림길
은 이리저리 이주정책에 시달리다가 그
가서를 받아야 합니다.
을 당했을지도 모릅니다. 내가 어디로
이 있으니 시간에 밀려 그 중 하나를 선
들의 조상이 살던 땅으로 돌아왔지만
지난 해에 이어서 올해도 아침부터 그
가야할지 모를 때 내 앞에 있는 모든
택하기는 했지만 그 길의 결과를 예상
그 중에 가장 척박한 곳에 보호구역이
랜트 캐년으로 들어가서 대부분의 사
길은 늪이 되고 절벽인 것 같았습니다.
하지 못하는 일이 너무 많습니다. 우리
라는 이름으로 거주하게 되었고, 오늘
람들이 관광을 하고 있는 지역을 지나
열리지 않는 문이 벽인 것처럼 내가 알
는 인생이라는 복잡한 산에서 길을 잃
날까지 비참한 모습으로 살고 있습니
서 깊은 산으로 들어갔습니다. 비포장
지 못하는 길은 절벽이 됩니다.
고 여기저지 헤매고 있습니다.
다. 이 지역과 부족에 헌신한 한 선교사
도로가 끝이 보이지 않게 펼쳐져 있었
한참을 그랜드캐년의 산 속을 헤매다
다윗은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가 있습니다. 황성기 선교사입니다. 저
습니다. 황선교사의 인도를 받아서 나
가 결국은 산 입구로 돌아왔습니다. 아
내 길에 빛입니다.”(시 119:105)라고 고
희 교회는 황성기 선교사가 나바호 원
무를 베고 잘라서 필요한 교회로 배달
예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기로 헸습니
백했습니다. 자신의 어두웠던 인생의
주민들을 선교하는 일을 돕고 있습니
을 했습니다. 오전에 잘라놓은 나무들
다. 누군가가 정확하게 우리의 갈 길을
고비마다 하나님께서 어디로 가야 할
다. 이번 여름에도 단기 선교팀이 가서
을 다 싣고 오지 못해서 오후에 다시
알아서 제대로 인도해주면 좋겠다고
지 빛을 비춰주시고 내 발걸음마다 안
여러 가지 일들을 했습니다. 그 중에 기
산에 올라갔습니다. 같은 길을 지나서
생각했습니다. 많은 시간이 지나고 겨
전한 길로 인도하셨음을 고백하는 것
억나는 일이 하나 있습니다.
같은 장소를 찾아갔습니다. 그런데 아
우 우리는 장만해놓았던 나무를 차량
입니다. 산을 내려오면서 이 말씀을 묵
나바호들이 사는 지역에는 여름에는
무리 깊이 들어가도 우리가 나무를 장
에 슬을 수 있었습니다.
상했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때문에
건조하고 덥지만 겨울에는 상당히 춥
만해놓은 지역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샨에서 길을 잃어보니 알겠습니다. 우
우리의 인생에 하나님의 말씀을 허락
습니다. 당연히 냉난방이 안되는 집에
왔던 길을 되돌아가고 다시 그 길을 오
리 사는 것이 그런 것 같습니다. 모두
하셨구나... 생각했습니다. 인생의 어두
서 살기 때문에 특히 노인들이 고통을
기를 반복했습니다. 마치 함께 갔던 모
가 틀린 길을 마음에 두고 서로 옳다
운 산맥에서 길을 매일 헤매며 살아가
많이 당합니다. 황선교사는 그들을 돕
든 사람들이 홀린 듯... 계속 다른 길만
고 주장했습니다. 두려움과 염려가 마
는 우리들, 인도하시고 보호하시는 주
는 방법 중 하나로 ‘벌목사역’을 시작했
나왔습니다 그랜드 캐년의 깊은 산속
음을 지배했습니다. 다른 사람의 의견
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면서 한걸음 한
습니다. 물론 아무 산에 올라가서 모든
에서 길을 잃은 것입니다. 문득 옛기억
을 듣기보다 자꾸 주변만 살폈습니다.
걸음 걸어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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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대학에서 면학할 권리가 있는 우리
는데 ED의 경우 반드시 한개의 대학만
자녀들에게 있어서 입학사정에서 차별
지원할 수가 있으며 합격 후 반드시 그 대
을 받을 수 없으며 대학들은 더욱더 입
학으로 1년을 등록해야 하는 제한이 있
많은 학부모들의 관심사는 당연히 대학
부의 Stafford Loan 이나 Perkins Loan
학사정에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이를 배
기에 만약 이러한 상황에서 재정보조신
에 합격도 잘하고 재정보조도 동시에 잘
그리고 주정부의 학생융자금 및 연방정
제하고 있다. 대학의 합격 후에도 대학에
청 상의 실수나 하자가 발생해 재정보조
받을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어디서 유
부의 PLUS학부모 융자 등이 이 모두가
서 동일한 가정형편의 학생들에게 지원
금이 적에 나왔을 경우에는 2차적으로
래했는지 항간에는 조기전형을 진행할
포함된다. 학생이 재정보조를 신청할 수
하는 평균수위 만큼 재정보조를 받아야
대학과 어필하는 과정에서 과정에서 다
경우 재정보조신청을 하면 대학에서 합
있는 기본 자격요건만 갖추면 누구든지
한다. 차이날 경우에는 이를 연방정부가
소 불리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따라서,
격 후에 재정보조지원을 잘 해 주지 않
대학진학에 따른 재정적인 차별없이 대
학생에 대한 재정적인 차별로 간주할 수
조기전형을 지원하는 상황이라면 보다
는다고 생각하는 학부모들이 있다. 하물
학이 지원하는 재정보조 평균수위 만큼
있으며 이러한 책임을 모면할 수 없다. 따
세심한 주의와 진행이 필요하다. 대학에
며 이러한 재정보조신청으로 인해 입학
지원받을 수 있어야 한다. 만약, 재정보
라서, 재정보조신청 마감일은 대학마다
서 절대로 연방정부와 주정부 보조금 지
사정에 매우 불리하다고 말하기까지 한
조의 신청유무나 혹은 가정수입과 자산
행정상 앞당길 수 있지만 재정보조의 검
원에 있어서는 절대로 평균수위보다 줄
다. 물론, 이러한 내용들은 모두 사실과
의 정도에 따라서 입학사정에 불이익을
토가 이뤄지는 시점은 반드시 합격발표
이거나 이를 잘못 지원할 수 없도록 연
다르다는 것이다. 우선적으로 대학에서
주거나 혹은 평균수위보다 적게 혹은 잘
를 마친 후에 합격생들에 한해서 시작이
방법으로 규정되있어 보다 유의해서 실
지원받는 재정보조정의부터 이해하도록
못 지원할 경우에 대학은 연방정부의 차
되는 이유도 이러한 논리때문이다. 자녀
수없이 진행해 나가도록 해야한다.무엇보
하자. 재정보조라는 것은 미국에서 자녀
별금지법에 저촉되어 큰 제재나 불이익
가 조기전형이나 일반전형이든 상관없
다도 재정보조를 잘 받기 위한 관건이라
가 대학을 진학 시 어느 누구든지 재정
을 받게 된다. 또한, 이로 인해서 가정형
이 재정보조 신청유무는 입학사정에 상
면 지원을 많이 하는 대학에 입학원서를
보조신청을 하게 되면 가정의 재정형편
편이 어려운 유능한 인재들은 당연히 해
호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오히려 입학원
전략상으로 지원하는 문제와 진행상 재
에 맞춰 대학에서 지원하는 재정보조 평
당 대학을 지원하지 않게 되므로 오히려
서에 재정보조를 받지 않겠다고 기재했
정보조공식을 잘 알고 가정분담금의 증
균 지원수위 만큼 공평하게 그리고 평등
대학에서 더 큰 불이익을 당할 수 밖에
다면 정말로 대학에서는 재정지원을 거
가를 막을 수 있도록 사전설계를 해나
하게 재정보조지원을 받을 수 있어야 한
없기 때문이다. 미 헌법이 규정한 바같이
절할 수 있다. 문제점이라면 오히려 자녀
가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대학마다 선호
다. 특히, 재정보조의 구성에는 연방정부
피부색깔이나 인종 및 재정의 정도에 의
가 재정보조를 잘 지원헤 주지 않는 대
하는 학생으로 잘 분류될 수 있도록 입
기금과 주정부기금이 포함된다. 무상보
해 차별을 금하는 연방법은 모든 대학들
학을 선택해 조기전형으로 합격한 이후
학원서작성에 있어서 해당 대학의 주요
조금의 형태인 펠그랜트나 혹은 FSEOG
이 학생의 재정보조 신청여부가 입학사
에 재정보조가 잘 나오지 않았던 이유를
입학사정요소에 알맞게 잘 꾸미는 일도
(Federal Supplemental Education Op-
정에 반영될 수 없다는 점에 유의해 입학
마치 조기전형 때문으로 오해할 수도 있
올바른 재정보조를 잘 받기 위한 최선
portunity Grant) 그리고, 각종 주정부
사정을 진행하기 바란다. 연방정부나 주
다는 점이다. 조기전형에는 Early Deci-
이다. 문의)301-219-3719, remyung@
그랜트 및 유상보조금 형태로써 연방정
정부로부터 평등하게 재정지원받으며 원
sion(ED과 Early Action(EA)으로 나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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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평소에 앓던 감기에 비해 심한 고열
다. 이 질환은 들쥐의 배설물에 있던 바
과 근육통이 지속되고 피부에 발진 등
이러스가 호흡기를 통해 침투해 감염된
이 나타나면 반드시 전문의를 찾아 적
다. 이 바이러스가 처음 발견된 한탄강
절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
일대 경기도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다. 이어 전남, 충남에서 다수의 감염
1 지난해 8,000여 명이 감염된 쯔쯔
자가 발생 중이다. 체력이 약한 50대 이
가무시병
상 장년층이 감염 고위험군이다.
진드기가 사람을 물어 발병하는 쯔쯔
초기 증상은 오한과 두통, 근육통이
가무시병. 2009년 이후 매년 발병자가
동반되는 독감 증세와 비슷하다. 그러
증가했는데, 2013년에는 1만 명 이상의
다 점차 심한 고열, 저혈압과 함께 콩
발병자를 양산했다. 그러다 지난 2014
팥 기능에 장애가 생길 수 있다. 때문
년에는 8,130명을 기록해 다소 수그러
에 전문의에게 적절한 초기 치료를 받
들기는 했지만, 지난해를 기준으로 10
아야 한다. 특히 콩팥 기능 장애에 따
월과 12월 사이에 전체 발병자의 93%
른 요독증으로 사망에 이를 수도 있으
가 발생했다. 가을철의 대표적 열성 질
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만약 가
환인 셈.
을철 야외 활동이 많을 경우 예방접종
쯔쯔가무시병은 가을철 야외에 서
을 하는 것이 좋다.
식하는 진드기가 사람에게 병원체인 ‘ 리케치아’를 옮겨 발병한다. 발병자의
3 사망에 이를 수 있는 렙토스피라증
35%는 진드기의 숙주 들쥐의 주 서식
렙토스피라증은 지난 1998년부터
지인 농촌 지역 주민들이다. 그 외 발
2007년까지 매년 100명 이상이 감염
병자는 가을철 야외 활동을 즐기던 다
된 바 있다. 그러다 2007년을 정점으
양한 직군의 사람들이다. 또 40대 이상
로 2014년에는 58명의 발병자가 발생
장년층에서 주로 발생하고 남성이 여성
해 다소 수그러드는 추세의 가을철 열
보다 2배 정도 많이 감염된다.
성 질환이다. 감염 연령대는 체력이 약
쯔쯔가무시병에 감염되면 8~11일간
한 50대 이상이 82%를 차지한다.
의 잠복기를 거친다. 그 후 몸살감기와
발병 원인은 쯔쯔가무시병이나 신증
비슷한 초기 감기 증상이 나타난다. 또
후군출혈열처럼 들이나 야산의 습기
피부 발진과 진드기에 물린 자리에 검
있는 논, 수풀에 서식하는 들쥐로 알려
은 부스럼 딱지 같은 가피가 생기는 특
졌다. 들쥐의 배설물이나 그로 인해 오
징이 있다. 이 같은 증상이 동반될 경우
염된 흙, 물에 피부나 점막이 접촉해 균
지체 없이 병원에서 진단과 치료를 받
이 혈액을 따라 퍼지면서 여러 내부 장
아야 한다. 효과적인 예방법은 가을철
기에 혈관염을 발생시킨다. 감염된 후
해마다 가을이면 유행처럼 발생하는
하는 것이다. 일단 야외에서 풀밭에 앉
야외 활동시 긴 옷을 착용해 진드기에
5~7일이 지나면 열과 함께 두통, 근육
가을철 열성 질환인 쯔쯔가무시병, 유
거나 눕는 일은 피해야 한다. 그리고 야
물리지 않는 것이다.
통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대부분 독감
행성 출혈열이라 불리는 신증후군출혈
외 활동을 마친 뒤에는 입었던 옷은 반
열, 렙토스피라증. 평균적으로 50대 이
드시 세탁하고, 목욕을 하는 등 개인위
상의 감염률이 높다고 알려진 가을철
생 관리를 철저히 한다.
으로 착각할 수 있는 증상이다. 그러나
2 예방접종이 가능한 신증후군출혈열
병이 진행되면 열은 떨어지나 눈이 충
유행성 출혈열이라고도 불리는 신증
혈되고 간과 비장이 커지면서 피부 발
열성 질환들은 대부분 들쥐, 진드기에
한편 가을철 열성 질환군은 초기 증
후근출혈열은 주로 늦가을에 발생한
진이 나타난다. 심각한 경우 폐출혈로
의해 옮겨진다. 따라서 이들 질환을 예
상이 감기와 비슷하다는 공통점이 있
다. 전체 감염자의 64%가 10~12월에
피가 섞인 가래가 나오거나 객혈을 하
방하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야
다. 이러한 이유로 조기 치료가 늦어지
발생하며 매년 4,000명 내외의 발병자
며 호흡곤란과 함께 사망에 이를 수도
외 활동을 할 때 피부 노출을 최소화
는 경우가 빈번하다. 가을철 야외 활동
가 나타난다. 지난해에는 344명이 걸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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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작용’이 관찰됐다. 그동안 많은 제약 회사들이 여성용 비아그라 승인 허가 를 냈지만 번번이 실패를 거듭했는데, 덕분에 스프라우트가 최초 여성 성욕 촉진제를 출시하는 영광을 안았다. ‘여성용 비아그라’라는 별명이 붙었지 만 애디는 비아그라와는 작용 원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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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필라 Oct 7.2016-Oct 13.2016
풍문 1 원래는 우울증 치
전혀 다르다. 여성과 남성의 성 반응에
료제로 개발된 것이다?
크게 차이가 있기 때문. 남성의 경우 신
미국 제약회사 스프라우
체 반응이 빠르고 분명하지만 여성은
트가 내놓은 애디는 일명 ‘
정서적으로 애정을 느낀 뒤에야 신체
핑크 비아그라’ 혹은 ‘여성
반응이 점차적으로 일어난다. 그래서
용 비아그라’라고 불린다.
남성용 비아그라는 혈관 확장에, 여성
재밌게도 비아그라와 탄
용 비아그라는 뇌에 작용한다. 쉽게 말
생 배경이 비슷하다. 지난
하자면 비아그라는 성욕이 있는 남성
1998년 첫선을 보인 비아
의 발기를 돕는다면, 애디는 성욕이 없
그라는 원래는 협심증 치
는 여성에게 성욕 혹은 성 충동을 끌어
료제였다. 관상동맥을 확
올려주는 약이다.
장시켜 심장에 더 많은 혈
애디의 성분인 플리반세린을 복용하
액을 공급해 협심증을 치
게 되면 뇌신경 전달 물질 중 성욕에
료하기 위한 약이었으나
관여하는 도파민, 노르에피네프린, 세
예상치 못한 엉뚱한 부작
로토닌 분비를 조절해준다. 성욕을 일
용이 나타났다. 남성의 발
으키는 도파민과 노르에피네프린의 분
기부전을 치료하는 효과
비를 촉진시켜주고, 성욕을 감퇴시키는
를 보였던 것. 제약회사 화
세로토닌의 분비를 줄여 성 충동을 느
이자는 발 빠르게 발기부
끼게 하는 것이다. 덕분에 성욕 저하 장
전 치료제로 이름을 바꿔
애를 갖고 있거나 성욕 감퇴 등에 시달
전 세계적으로 대박을 터
리는 폐경기 전 여성에게 도움이 될 것
뜨렸다. 여성용 비아그라
으로 보인다. 다만 단 한 번 복용해도
애디 역시 원래는 우울증
바로 효과가 나타나는 비아그라와 달
치료제로 개발됐다. 하지
리 신경전달물질의 농도를 꾸준히 유지
만 연구를 거듭할수록 항
해야 하기 때문에 애디는 하루에 한 알
우울증 효과는 없는 데 반
씩 두 달을 복용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해 여성의 성욕을 키우는 ‘
따른다. 또 모든 사람에게 같은 효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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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할 수 없다는 것도 개선해야 할 문
동이 있다고 해도 여성의 몸이 받아들
제로 남았다.
일 준비가 안 될 수도 있다는 것. 또 성 욕 저하의 원인은 다양하기 때문에 애
풍문 2 미 식품의약국에서 두 번이나
디의 효과를 볼 수 있는 사람은 소수일
승인을 거부당했다?
것이라는 말도 덧붙였다. 특히 문 교수
미 식품의약품 승인을 받은 첫 여성
는 우리 사회에 퍼져 있는 왜곡된 성의
성욕 촉진제인 애디는 오늘날에 이르
식을 바로잡지 않은 상태에서 애디가
기까지 많은 우여곡절을 겪었다. 제약
들어올 경우 자칫 나쁜 영향을 줄 수
회사가 낸 판매 승인은 두 번이나 거부
있다고 우려했다.
당했다. 이유는 크게 두 가지였다. 첫 번
애디의 국내 출시에 대해서는 아직까
째는 현기증, 저혈압, 메스꺼움, 불면증
지 알려진 바가 없다. 만약 국내에 시판
등의 부작용이 나타났기 때문. 특히 알
된다고 해도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
코올과 함께 복용할 경우 위험도가 상
대쪽은 식품의약국이 갑자기 입장을
기능 장애 치료가 여성에게로 폭을 넓
신청과 심사를 거쳐야 하기 때문에 최
승하는 현상을 보이기도 했다. 두 번째
바꾼 뒷배경에 제약회사의 로비가 있
혔다고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 입장이
소 3~6개월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는 이런 부작용에도 성욕 감퇴를 치료
었던 것이 아니냐며 의심스러운 눈초리
다. 경제 전문지 「블룸버그」에 의하
따라서 올해 안에는 국내 유통이 힘들
하는 효과가 그다지 뚜렷하지 않고 미
를 보내고 있다. 이에 자문위원회는 “작
면 성욕 저하로 고민하는 미국 여성이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변수는
비한 수준이었기 때문. 결국 식품의약
지만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성욕 촉진
200만 명이 넘는다고 한다. 반면 애디
또 있다. 국내 수요가 예측되지 않는 상
국은 시판 승인을 2010년, 2013년에 모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라며 승인 이유
를 만든 제약회사는 후천성 성욕 저하
황과 비싼 가격으로 인해 대중화 가능
두 거절했다. 이에 굴하지 않고 제약회
를 밝혔다. 그러나 24주간 임상 시험 결
장애를 겪고 있는 여성이 미국 내에만
성도 미지수라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사는 지난해 재심사를 요청했다. 세 번
과를 살펴보면 애디를 복용할 경우 성
1,800만 명에 달할 것으로 보고 있다.
미국 내 애디의 한 달치 가격은 비아그
의 도전 끝에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자
관계 횟수가 한 달 기준 1회 정도 늘어
양쪽 수치에는 큰 차이가 있지만 어쨌
라와 비슷한 350~400달러 선으로 41
문위원회의 임상 시험을 거쳐 승인을
나며 여성 성기능 지수와 여성 성 스트
든 애디가 미국 사회에 여성의 성기능
만~48만원 수준이다. 우리나라 판매
받게 됐다. 단, 의사 및 약사의 처방에
레스 척도는 평균 0.3~0.4점 개선되는
장애에 대한 화두를 던진 것만은 분명
가격은 이보다 다소 낮은 36만~38만
의해서만 구매가 가능하며 알코올 섭
데 그쳤다. 자문위원회의 말처럼 ‘작은
하다. 애디는 미국을 넘어 한국에도 큰
원 선으로 예상되고 있다. 하루에 한 알
취 후 약을 복용하면 부작용을 초래할
효과’인 터라 당분간 애디를 둘러싼 뜨
이슈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아직까지
씩 두 달을 먹어야 효과를 기대할 수 있
수 있다는 문구를 부착해야 한다는 안
거운 논쟁은 계속될 전망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여성의 성기능 장애에
지만, 그렇다고 누구나 효과를 볼 수 있
대한 본격적인 연구조차 이뤄지지 않
는 것도 아니다 보니 기대 대비 비싼 가
풍문 3 국내 시판 계획은 아직 미지
은 상황이지만 애디를 둘러싼 찬반 논
격이 발목을 잡을 듯하다.
수다?
쟁은 미국 못지않게 뜨겁다.
전 제한 조건이 붙었다. 처음 판매 승인을 신청한 지 5년 만 인 올해에 드디어 미국 전역에서 애디
하지만 미국 내 반응이 좋다면 국내
판매를 시작하게 된다. 오는 10월 17일
애디의 승인을 두고 여러 의견이 엇갈
고대구로병원 비뇨기과 전문의인 문
분위기는 얼마든지 반전을 맞이할 수
첫 판매를 앞두고 아직까지 미국 내에
리지만 미국의 일부 여성 단체들은 그
두건 교수는 “약을 먹고 성욕이나 성적
있다. 10월 17일 판매를 앞두고 미 식품
서는 찬반 여론이 갈리는 상황. 찬성하
동안 외면해왔던 여성의 성욕을 남성
흥분이 생긴다고 해도 여성의 2차적인
의약국의 사상 첫 승인을 받은 여성 성
는 쪽에서는 여성의 행복권과 성 평등
중심 사회에서 인정한 사례로 평가하
신체 반응이 따라오지 못할 가능성이
욕 촉진제 애디가 어떤 결과를 가져올
차원에서 환영할 일이라 반겼지만, 반
고 있다. 특히 남성에게만 국한됐던 성
높다”라고 지적했다. 즉 성욕이나 성충
지 세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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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라 필수”라면서 “대중교통을 이용 하고, 계단을 오르내리는 등 몸을 움직 이는 습관을 들이면 지방세포가 몸에 축적되지 않아 체중감량에 효과적”이 라고 말했다. 이어 “영양섭취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 은 상태에서 운동을 하면 간에 저장돼 있던 글리코겐이 고갈돼 단백질 분해 가 먼저 일어나 지방이 아닌 근육이 빠 질 수 있다”고 말했다.
#‘혼밥’ 삼가고… 허리둘레 줄여라 식단과 함께 과감하게 식습관을 개선 해야 된다. 다이어트를 시작했다면 식 사는 일정한 시간에 같은 장소에서 해 야 된다. “TV, 컴퓨터를 보면서 식사하 면 자제력을 상실할 수 있다”면서 “자 신이 주로 활동하는 곳이 아닌 먹을 때 만 가는 장소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 조했다. 그는 “충동적으로 먹는 음식 만 줄여도 다이어트에 도움된다”고 말 했다.
“밥을 많이 먹지도 않는데 왜 살이 찌
몬이 줄어 피하지방이 복부에 집중된
와 함께 단백질 보충을 위해 콩, 두부,
는지 모르겠다.”40대 이상 중년 여성의
다. 중년 여성이 다이어트에 성공하려
생선, 해산물 등을 섭취하는 것이 좋
식사시간은 한 끼에 20~30분 이상으
한결같은 반응이다. 아무리 끼니를 줄
면 ‘저녁식사’가 관건이다. 아침은 입맛
다”면서 “식사횟수보다 식사량을 줄이
로 정해 천천히 먹어야 한다. 체중감량
이고 운동해도 20대 체중과 몸매로 돌
이 없다고 먹지 않고, 점심은 집에 있는
는 것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라고 말
하려면 잠들기 6시간 전부터 먹지 말
아가기 힘들다. 정말 ‘나잇살’때문일까.
음식으로 대충 해결하고, 저녁에 허기
했다. 이어 “비만 문제로 병원을 찾은
아야 한다. 다이어트의 최대 난적인 야
를 채우기 위해 폭식하면 다이어트에
중년여성 대부분은 자신이 생각한 것
식을 피하려면 일찍 잠드는 게 좋다.
성공할 수 없다.
보다 먹는 양이 많다”면서 “비만할수
하지만 억지로 잠잘 수 없다. 따라서
40대 이상 여성의 비만은 기초대사량 이 줄기 때문이다. 우리 몸은 음식물을 섭취해 심장이 뛰고, 숨을 쉬며, 체온을
비만관리 전문가는 “생체리듬 상 저
록 자신이 먹은 양을 과소평가하기 때
멜라토닌이 함유된 호박씨, 바나나, 포
유지하는 생명현상에 에너지원을 사용
녁이 되면 신체가 필요로 하는 에너지
문에 식사량 조절이 필요하다”고 강조
도껍질, 토마토 등을 먹으면 숙면에 도
하는데 나이가 들면 기초대사량이 줄
양이 크게 줄어 과잉 섭취된 에너지는
했다.
움이 된다. 허기가 지고 잠이 잘 안 오
어든다. 기초대사에 쓰고 남은 열량이
체내 바로 저장된다”면서 “저녁식사를
많아져 체중이 증가하는 것이다. 여성
점심과 같이 고수하면 비만해질 수밖
#유산소·근력운동 지속해야‘요요’
정도 먹으면 안정되고 수면에 도움이
의 경우 20대에는 체지방이 20%에 불
에 없다”고 지적했다. 그는 “낮에는 조
차단
된다.
과하지만 30대에는 체지방이 30%로
금 배불리 먹어도 활동하면서 에너지
식이요법과 함께 지속적으로 운동해
식사는 가급적 여럿이 먹으면 다이어
증가한다. 심경원 이대목동병원 가정
를 쉽게 소모할 수 있지만 저녁시간에
야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다. 전문가
트에 도움된다. 전문가는 “일본 연구결
의학과 교수는 “20대와 40대 여성이
는 아무거나 아무렇게나 먹으면 안 된
는는 “1주일에 5회 정도 30분씩 숨이
과, 식사 속도가 빠른 사람은 그렇지 않
같은 양의 칼로리를 섭취하고 똑같은
다”고 말했다.
찰 정도로 빠르게 걷는 것이 좋다”면서
은 사람보다 2배 정도 비만 위험이 있
면 우유 반 잔에 슬라이스치즈 한 장
강도로 운동하면 40대 몸은 20대보다
저녁식사는 지방은 적고 섬유질과 단
“체중증가를 막기 위해 하루 최소한 1
다”며 “빠른 속도로 과식을 하면 최대
20%의 칼로리를 소비하지 못하고 몸
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먹어야 다이어
만보 이상 걸어야 하고, 요요현상을 차
3.5배 비만위험 연구결과가 있을 만큼
에 축적된다”고 말했다.
트에 효과적이다. 가공ㆍ정제되지 않은
단하려면 하루 1만5,000보 이상 걸어
빨리 먹는 식습관을 버려야 한다”고 말
자연식품, 즉 식이섬유소가 풍부한 거
야 한다”고 말했다. 서 교수는 “유산소
했다.
#중년 여성 다이어트‘저녁식사’관건
친 식물을 위주로 저녁을 먹어야 한다.
운동과 함께 근력운동도 1주일에 2회
중년 여성의 다이어트는 진부하지만
중년 여성이 배가 나오는 데는 이유가
의학 전문가는 “섬유소는 씹고 삼키는
이상해야 한다”면서 “지속적으로 근력
지속적인 식이요법과 운동밖에 없다.
있다. 20~30대에는 임신ㆍ수유 등에
데 시간이 오래 걸리며 위장에 오래 머
운동하면 기초대사량이 높아져 체중감
특정 부위 살만 빠지는 방법이 없는 만
필요한 피하지방을 허벅지, 엉덩이 등
물러 포만감을 유발해 과식하지 않게
량에 도움을 준다”고 덧붙였다.
큼 복부지방을 빼려면 인내를 갖고 꾸
에 저장하지만 40대가 되면 여성호르
해 준다”고 말했다. 서 교수는 “섬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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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중년여성에게 있어 운동은 선택이
준히 노력해야 한다. www.juganphila.com
외선은 흡수광선입니다.
대사가 강화되며, 조직 재생력이 증가
생활환경의 변화로 점차 늘어나는 실
을 예방시키는 기능성 빛인 원적외선을
내 생활환경에서 인공조명에 의존하는
걸림없이 쪼일 수 있는 시간은 일 년 평
전자파의 일종인 원적외선은 인체에
하면서 혈관 내 혈전을 분해하고 혈액
시간이 많아지면서 생태계에 좋지 못
균하여 하루에 10분이 채 넘지 않고 있
가장 유익한 파장인 8-16미크론을 갖
순환을 촉진시킵니다. 혈액이 많아지므
한 변화가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밀
다는 사실입니다.
고 있으며, 인체에 흡수 될 때 일반 열
로 수소이온농도(PH)를 향상시켜 체질
폐된 사무 공간, 판매 공간과 각종 생업
가시광선은 보라, 남, 파랑, 초록, 노랑,
보다 80배나 깊은 피부심층(4-5cm)
을 산성에서 약알칼리성으로 개선시키
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주간에도 근본
주황, 빨강색의 무지개색으로 인간에
까지 침투하여 병원(세균)이나 암세포
는 능력을 강화시키고 또한 정신건강
적으로 태양 빛을 볼 수 있는 기회조
눈에 보이는 빛입니다. 이 가시광선의
등을 죽일뿐만 아니라, 인체의 온도는
에 도움이 되는 이완작용으로 성인병
차 없을 뿐만 아니라 더더욱 지하공간
보라보다 짧은 빛을 보라의 밖에 있다
36.5도, 암세포 등 병원균은 41도 이상
의 원인인 스트레스 해소에도 효과가
과 대부분 실내 생활공간에서는 형광
고 해서 ‘자외선’이라고 부르고, 가시광
의 열에 죽는데, 일반 찜질팩은 피부 지
있습니다.
등 빛과 같이 부적절한 인공조명 빛에
선 중에 파장이 긴 빨강보다 긴 쪽의 빛
방층을 통과 못하나, 원적외선은 파장
이제 아침.저녁으로 제법 쌀쌀해서 자
의존하고 또한 좋지 못한 실내공기환경
을 빨강의 밖에 있다고 하여 ‘적외선’이
이 길어 피부-지방층-혈관-뼈속까지
꾸 옷에 신경이 쓰입니다. 낮에는 덥다
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조
라고 부릅니다.
침투하여 치료효과를 높입니다. 전기
해도 말이죠. 새벽녁에 차가워진 공기
량의 부족과 악화된 실내공기환경 때
적외선은 0.76 – 1,000um까지 넓은
제품의 경우엔 온도가 너무 낮아 치료
로 인하여 따뜻한 것을 찾는 분들이
문에 원인도 모르는 질병들이 많이 생
영역으로 빛 가운데 80%나 차지하고
효과가 낮거나, 또는 너무 높아 정상세
늘어납니다. 돌침대. 흙침대에와 더불
기고 있다는 사실은 너무나 잘 알고 있
있습니다. 4미크론을 경계로 반사의 성
포에 안좋은 영향을 주기도 합니다. 그
어 토르말린 , 흙매트 등 천연적인 원
지만 다른 대책을 강구하지 못하고 있
질이 큰 짧은 파장 쪽을 빨강에 가까우
래서 천연적인 원적외선이 생명광선이
적외선을 다량 발생켜 인공적인 매트보
는 현실입니다.
며 빨강의 밖에 있다고 하는 의미로 ‘근
라고 불립니다. 또한 원적외선은 인체
다 건강에 더 좋은 제품들이 많이 있습
적외선’ 4미크론보다 긴 쪽을 ‘원적외선’
내 세포를 구성하는 수분과 단백질 분
니다. 인공적인것 보다 역시 천연의 자
으로 분류합니다.
자에 방사되어 1분에 약 2,000번씩 미
원을 이용한것이 몸에 좋은 당연하겠
세한 진동으로 공진시켜 세포의 활동
죠. 일회용이 아니고 매일 저녁 8시간
을 왕성하게 합니다.
나의 잠자리를 보장하는 것이므로 역
매스컴 발표에 의하면 도시에서 청정 한 태양 빛을 쪼일 수 있는 시간은 연 평균 하루에 4시간이 넘지 않는다는
원적외선은 ‘흡수광선’입니다. 상대
사실도 충격적이지만 하루 24시간 중
에 흡수되어 체내에서 에너지화 합니
대부분을 벽과 유리창으로 태양 빛을
다. 원적외선은 열의 운반자이기도 하
세포활동 과정에서 열에너지를 발생
차단시킨 실내공간에서 생활하기 때문
며, 가하여진 온도가 흡수되어 신속히
시키면서 체온을 높이는 작용을 하는
에 청정한 태양 빛 중에서 생육을 활성
전파된다고 하는 점이 부각되었습니다.
데, 체온이 높아지면 미세혈관이 확장
문의) 필라 한아름 2층 흙표 흙침대
화시키고 면역기능을 증강시켜서 질병
가까운 적외선은 반사광선이고, 먼 적
되고 혈액 순환이 활성화되면서 신진
215) 635 - 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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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건강을 먼저 생각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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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Equifax, Experian, TransUnion) 들은 30일 내에 요청한 건에 대한 조 사 및 결과보고를 해야 할 의무를 갖게 크레딧 점수 올리기의 가장 기본적인
본인의 것인지/중복되어 등록되는지
경우 이 기관의 담당자가 직접 3개의
됩니다. 이러한 결과를 보고 받은 크레
첫 번째 전략은 오류정보 찾아서 정정
않았는지/이미 완납한 것이 여전히 미
크레딧 기관에 보고하여 정정하게 됩니
딧 제공회사는 고객에게 전해 받은 결
하는 것입니다. 본인과 관련된 내용이
납된 것으로 나온다든지, 확인 불가로
다. 단, 가끔씩, 담당자가 절차를 잘 모
과를 메일을 통해 고객들에게 통보하
잘못 기재된 것으로 인해 점수에 많은
나온다든지?
른다든지, 단순히 인정만 하고 조치를
게 됩니다.
위의 내용을 확인해 본 후 오류가 확
취하지 않는 경우에는 낭패를 볼 수 있
크레딧 보고서를 보면 기본적으로 아
인되면, 오류정보를 정정하는 것이 크
습니다. 이러한 경우가 발생하며, 해당
래의 내용을 다시 한 번 확인해야 합
레딧 점수를 올리는데 직접적으로 상
기관의 직원에게 정정요구에 대한 처리
마지막 방법으로는 오류정보를 보고
니다.
승효과를 가져옵니다. 이를 가리켜 크
절차를 확인해 줄 수 있는 증빙자료를
한 크레딧 기관으로 직접 연락하여 정
레딧 정정 또는 교정(Errors Dispute)
요구하여 보관하면 차후에 많은 도움
보수정을 요청하는 것입니다. 아마도,
이라고 합니다.
이 됩니다. 담당했던 사람의 이름을 적
약간의 영어 구사 능력이 필요할 것입
어두는 것은 기본.
니다. 구체적인 질문과 무엇이 문제인
영향을 끼칩니다.
a. 개인정보: - 영문이름은 정확한지? (철자에 오류는 없는지?) - 소셜번호/생 년월인/집주소/직장정보는 정확히 기
사실과 다른 기록이 기재되어 있을 경
재되어 있는지? 만약 틀리다면 타인의
우는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직접 크레
정보가 본인 것으로 오류 등록되어 있
딧 교정 작업을 직접 하실 수 있습니다.
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b. 계좌정보: - 사용하고 있는 계좌가 활성화되어 있는지/폐쇄시킨 계좌가 여
�오류 정보를 보고한 은행이나 기관 에 직접 요청하기
� 크레딧 기관을 통해 정정하기
지에 대한 설명을 정확히 해 주어야 하
�크레딧 정보 제공회사를 통해 정정
기 때문이지요. 일단 오류정정에 대한
요청하기
요청이 받아 드려지면, 각 기관에서 직
크레딧 보고서를 뽑아 보기 위해서는
접 오류정보를 보고한 회사나 은행에
크레딧 정보를 제공해 주는 회사를 통
연락하여, 구체적인 증빙 자료를 요청
전히 활성화되어 있는 것으로 나와 있
가장 기본적인 방법으로는, 오류 정보
해야 합니다. 쉽게 설명하면 크레딧 보
하고, 규정된 절차에 따라 이를 처리하
는지. - 계좌구분은 정확히 되어 있는
를 보고한 기관의 담당자에게 직접 전
고서 첫장을 잘 살펴 보시면 회사 이
게 됩니다. 법 규정에 따르면, 정보 확
지?(모기지 계좌/카드계좌/활부계좌)
화를 한 후 정정할 것을 요청하는 것
름과 서비스 센터 전화번호가 나오지
인을 위한 자료를 요청받은 날부터 30
입니다.
요. 그곳으로 전화해서 오류가 있음을
일 내에 정보의 오류 여부를 확인해 주
오류정보에 대한 사실 관계를 확인하
설명하고 정정을 요청하면 됩니다. 그
도록 되어 있습니다. 추가적인 시간을
고 보고한 기관의 잘못을 직원으로부
러면, 이 회사는 다시 3개의 크레딧 기
감안한다 하더라고 45일 안에 정정 요
터 인정 받으면 정정 요청을 해당 기관
관으로 연락해서 오류정보 정정을 요
구에 대한 답변이 있어야 한다는 결론
에 하도록 강제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청하게 되며. 이를 요청받은 크레딧 기
이지요.
c. 연체기록은 정확한지? (연체되지 않 은 계좌가 연체로 나온다든지 등등) d. 크레딧을 체크한 회사중 내가 의뢰 하지 않은 회사는 없는지? e. 콜렉션과 Public Record가 정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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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이용률이 오히려 감소했다. 구글의 상품검색 이용률은 1년전 34%에서 올 해 28%로 6%포인트 감소했다. 야후는 21%에서 16%로 5%포인트 줄었다. 제이슨 시바 블룸리치 마케팅 부문 수장은 "아마존은 소비자의 레퍼런스 검색 사이트로 자리잡았다"며 "소비자 는 상품 구매시 먼저 아마존에서 상품 가격과 품질을 조사한다"고 말했다. 아마존의 상품검색 이용률이 1년전보 다 증가해 월마트와 다른 유통업체들 이 더욱 타격을 받을 전망이다. 올해 e커머스 시장은 3천850억달러 로 지난해보다 13% 증가할 것으로 예 상됐다. 월마트는 이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지난달 미국에서 급성장하고 있 는 e커머스 스타트업 제트닷컴을 33억 달러에 인수했다. 블룸리치는 아마존이 단골고객 서비 스 프라임 회원을 대상으로 차별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으로 분 석했다. 아마존은 연회비 99달러만 지불하면 미국 소비자들은 상품구매시 정보검
에 따르면 미국 소비자 55%가 아마존
존이 올 연말 쇼핑시즌에 월마트와 구
프라임 회원에게 이틀 무료 배송과 할
색을 구글보다 아마존 사이트에서 더
사이트에서 상품을 먼저 검색한 후 제
글을 제치고 더 많은 매출을 올릴 수
인 혜택, 영화나 TV 스트리밍 서비스
많이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품을 구매했다. 이는 1년전 44%에서
있을 것으로 예상됐다.
의 무료 제공, 무제한 클라우드 포토 서
인터넷 마케팅업체 블룸리치의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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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포인트 늘어난 수치다. 이에 아마
반면 구글과 야후, 다른 유통업체들
비스를 공짜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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