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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Phila Times Vol. 704 June 14, 2013 Page 118-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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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사는 이야기

으로 불러 모아야 한다.

박진희 : 샬롯 제일장로교회 집사

가족에 큰 힘으로 이 시간들을 잘 보 내야 할 텐데, 아직도 멀고도 먼 길, 그 길을 다 가 고 나면 나에게 남는 것은 무엇일지 결코 무엇을 바라고 아이들에게 꿈을

지금 내가 가고 있는 이 길, 몇 달전

국이고,,,

들을 그들에 가족을 누가 위로해 줄

심어주고, 그 목표에 가기까지 과정을

이곳을 처음 지나쳐 갈 때에는 매마른

이게 다 무슨 소용이란 말인가, 하루

수 있는가,

지켜보며 안타까워하는 것은 아닌데,

땅, 그것이 전부였다.

에도 수십건씩 발생하는 총기사건과,

아름다워야 할 사랑을 왜곡하는 커

내 품안에 두려는 아이들은 답답하다

그 후 또 몇 개월이 흐른 후에는 처

어린이 실종사건.

밍아웃, 그들 마음 속에 무엇이 진실

며 나를 벗어나려 한다.

음은 보이나 끝이 보이지 않았던 잔디

어제도 학교 내에서 총기사고가 나,

인지 묻고 싶다.

물위에 빈껍데기로 둥둥 떠다니는 우

밭 같지만 무엇인가 소생하는 느낌을

십여명이 죽은 사고 가 발생한 뉴스

이런 사회혼란과는 상관없다 치부하

렁이는 자기에 살을 새끼들에게 다 주

받았었는데, 그 후 또 몇 개월 지금은

를 접하며 어려운 시절 잘 견디고 대

며 씩씩한 삶을 살아가야하는 우리들

고 쓸모없는 껍질이 되고 만다고 한다.

꼬맹이 허리만큼 오는 옥수수 밭으로

학엘 보냈는데, 그 누구에 잘못된 행

은 나를 뒤돌아보며, 흔들릴 수 있는

그렇게 자란 새끼들도 또 다른 새끼들

바뀌어 있다.

동으로 어처구니없는 죽임을 당한 그

우리아이들을 온전히 붙잡으며 집 안

을 위해 그렇게 죽겠지

처음은 보이나 끝도 없이 넓은 곳에,

우리에 부모님이 우리를 위해 애쓴

초록빛 물결이 일고 있다.

것처럼 우리들도 내 아이들을 위해 마

나에게도 단 번에 보이는 결과보다

음 졸이며 애쓰고 있으니 그 아이들도

기다리는 희망이 그 농부와 같은 마

우리네 습관에 따라 그렇게 아이를 잘

음이고 싶다.

키워 낼 것이다.

또 그 만큼에 시간이 지나고 나면 두

인스턴트 음식만 먹는 이 미국 아이

툼한 옥수수들이 매달려 바라보는 것

들과는 다른 모양으로 인격으로 자랄

만으로 흐뭇해지는 시간이 올 것이다.

것이라 믿는다.

결실에 그때가 되면.

지지고, 볶고, 끓여서 먹이는 밥에 힘

십수년을 살아온 이곳, 미국 경제대

이 그것이라 믿고 싶다.

국이고 인권이 우선이고, 아이들에 천

박진희 jinhejang@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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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말할 것입니다. 아니면 요즘은 시

결혼 상담

간이 없다고 하지 않을까요? 어떤 닥터

서헬렌 : 뉴저지 결혼상담소 소장

분이 네게 말했습니다. 마음에만 드는 (배우자)만 해주시면 365일 당직을 해도 자주 만날 수 있다 고 했습니다. 이 세상 모든 것이 다 마음 속에 있는 것입니다.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사랑 사랑도 누가 그 사람을 사랑하게

랑 연민의 사랑 순애보적인 사랑 이런

부모를 불쌍하게 생각하십시오. 당신

햇빛 쏟아지는날 닻을 올리고 멀리 떠

되리라고 예측할 수 없지만 운명처럼 사

순수한 사랑을 하십시오. 그 사람의 단

도 언젠가 부모와 똑같은 처지가 되지

난 배도 어느덧 먹구름속 거친 풍랑을

랑 이 시작 되기도 하지요. 사랑은 최소

점까지도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되십

않겠습니까? 자식 교육은 말로 어렵게

만나 배도 좌초되고 이름도 모를 어느

한 그 사람을 감당할 수 있을 때에만 사

시오. 당신의 풍요로운 삶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몸으로 실천하는 것

섬에 고립되며 더 나아가서는 목숨까지

랑할 수 있다고 했지만 그것마저 내 생

누가 왜 그 사람을 사랑하느냐고 묻는

이 산교육입니다.

도 잃어버리는 바다이야기들.

각대로 내 의지대로 사랑할 수도, 하지

다면 “그저 그냥”이라고 말하십시오.

본인은 다행히 뉴저지에서 효녀상을

인생 또한 나의 인생도 내일 일을 예

않을 수도 할 수 없는 것 또한 사랑이지

이젠 부모님의 사랑 얘기를 들려 드리

받았으며 어머니 또한 장수상을 받으시

측할 수도 안할 수도 없는 지나가는 바

요. 누군가 사랑은 고통이라 표현하지

고 싶습니다.

고 (2012년) 100세 되는 2013년 1월8일

람이라 하기에는 너무 허망한 이야기입

만 그 고통도 감당할 수만 있다면 아니

당신은 미국 생활에서 시간이 없다고

에 영원히 필라에 잠드셨습니다.

니다. 내 인생은 최소한 내마음대로 될

행복의 수치가 더 높다면 주저없이 사

하시겠습니까? 이 세상에 시간이 없는

지금도 단 하루만 살아오신다면 해드

수 있어야 하겠지만 그것마저 될 수 없

랑을 하십시오. 어느 목사님의 말씀은

사람은 없다고 했습니다.

리고 싶은 것이 많습니다.

으니 결코 인생은 하나님의 계획표대로

이 세상에서 가장 고통스런 사랑은 짝

부모님 문제가 아니라 당신이 가장 흥

이글을 읽고 계시는 분들은 오늘 당장

움직일 뿐이라는 결론입니다.

사랑이 아닌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나

미롭게? 생각하는 예를 들자면 여자분

할 수 있는 일들을 하십시오. 부모님께,

누군가 자식일과 골프까지도 내마음

아닌 다른 사람을 사랑할 때라고 말씀

같으면 세계적으로 유명한 핸드백이 파

부부간에 모두를 서로 불쌍하게 생각

대로 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그렇다

하십니다.

격적으로 한정 판매를 한다면 당신은

한다면 용서도, 자존심도 모두를 저 멀

면 마음대로 되는 것은 무엇일까요?

사랑은 가슴이 설렙니다. 행복합니다.

새벽도(알람) 아무 상관이 없지 않을까

리 날려보내시고 다만 사랑만 생각하십

다만 끝없이 노력하고 선량하게 살며

또한 모든 어려움을 인내할 수도 있는

요? 물론 백을 좋아하는 여자분에 한

시오. 왜냐하면 인생은 내일 일도 예측

이 세상 모든 것들을 사랑하면 후회없

실로 마법같은 신비함을 가진 영원히

해서입니다.

할 수 없다고 모두들 말하고 있으니까

는 삶이 되지 않을까요? 그것만이 나의

풀 수도 없는 신기루같은 존재라고 말

만약 부모님이 그 시간(새벽)에 보고

요.

의지대로 내마음대로 할 수 있는 아주

하고 싶습니다.

싶다고 하신다면 아마도 투덜대면서 노

오직 사랑으로도 시간이.

중요한 성공적인 요소가 되겠지요.

사랑은 가장 아름아운 무조건적인 사

망이 나셨나? 낮 시간에 잠깐 들리겠노

뉴저지에서 서헬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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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 칼럼

손영희 : 손영희 피부방 원장

이제는 남자들의 피부도 무시 못할 존

어나는 것이 대부분의 남자들이다. 그

얼굴과 목에 스킨을 발라준다.

자외선 차단 제품을 상비해 두고 발라

재가 되었다.

만큼 외부 활동이 많기 때문에 자외선

대개 남성들은 손을 이용해 얼굴을 때

주자. 특히 야외 업무가 많은 날에는 수

남자 피부는 일반적으로 여성들의 피

차단에는 누구보다 확실하게 신경 써야

리면서 스킨을 바르는 경우가 많은데 이

시로 덧 발라주면 좋다. 자외선 차단 기

부에 비해 두껍고 모공이 넓으며 피지

할 부분. 한 낮의 축구경기가 있는데 귀

것은 오히려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는

능은 지속시간이 짧기 때문에 몇 시간

분비량이 많은 편이다. 담배 연기와 매

찮다고 썬 제품 바르는 것을 생략하게

행동이니 피하도록 하자. 손이 아닌 화

마다 다시 발라 주어 자외선으로부터

연 등에 노출 빈도가 높아 여성보다 피

된다면 그 다음날 피부 상태는 술 먹은

장솜에 스킨을 적셔 눈가를 피해 피부

피부를 확실하게 보호해보자.

부 트러블이 더 쉽게 생길 수 있는 것.

다음날처럼 멘붕 상태가 될 것임이 틀

결을 정돈하는 듯이 살살 발라주자.

이 때문에 남성들도 철저한 피부 관리

림없다. 남자들이여 어딜 가든 썬 제품

2. 로션을 손에 덜어 얼굴 전면에 펴

가 필요하다.

은 필수로 챙겨 다니며 바르자.

부드럽게 발라주자. 한번에 많은 양을

남성들의 경우 메이크업을 별도로 하

‘피부관리’라는 단어는 이제 더 이상의

손에 덜었다면 건조한목 부분에 발라

지 않기 때문에 기초 화장을 더욱 튼튼

여성 전용 단어가 아니다. 오늘부터라도

주면 된다.

하게 해줘야 한다. 외부 환경으로부터

매일 아침, 저녁 남성들을 위한 맞춤 스

얼굴을 보호해 깨끗한 피부를 가지고

킨 케어법을 익혀 송중기 못지않은 깨

싶다면 스킨케어 만큼은 포기하지 말

끗한 피부로 거듭나보자.

는다. 그만큼 스킨케어는 중요한 과정. 게다가 스포츠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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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차단은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사시사철 필수적으로 해야 하는 코스.

자. 피부미남의 대표주자 송중기도 피부 의 기초가 되는 스킨케어를 빼먹지 않

▼남자도 자외선 차단은 필수

▼남자의 올바른 스킨 케어법

SPF와 PA수치를 잘 파악해 햇빛에 노

1. 매일 아침과 저녁, 세안이나 면도 후

출되기 전 얼굴과 목에 바르면 된다.

모든 트리트먼트 제품을 사용하기 전

아침 시간이 모자라다면 출근 가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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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큐 칼럼

이 얼굴로 모인다. 추운 겨울에도 유독

수지큐 스킨케어 원장 : N a t i o n a l C e r t i f i c a t i o n f o r T h e r a p e u t i c M a s s a g e & B o d y w o r k ( N C T I M B ) , N a t i o n a l C e r t i f i c a t i o n M e d i c a l A s s i s t a n t ( N C C M A )

얼굴을 내놓고 다닐 수 있는 이유가 바 로 얼굴의 양적인 성질 때문이다. 그래 서 얼굴에 생기는 피부질환의 대부분 은 열 때문이다. 여드름은 일명 ‘열꽃’이 라 불질 정도로 과도한 열이 직접적인 원인이다. 여드름이란 피지의 과잉 분비로 기름 샘이 막혀 먼지와 세균이 붙어서 염증 이 유발되는 증상이다. 바로 몸의 과도 한 얼굴로 올라가 바깥으로 뚫어 터져

여성이라면 누구나 맑고 뽀얀 얼굴, 매

질하기 때문에 습관적으로 긁고 짜내기

부 자체가 갖고 있는 면역력이 급격히

나가려는 과정에서 기름샘을 자극해 피

끄럽고 탄력 있는 피부를 원한다. 여드

도 한다. 그러다 보면 여드름이 얼굴 전

떨어지면서 세균에 쉽게 감염되기도 하

지를 과다하게 분비하는 것이다.

름이나 기미는 고운 피부를 해치는 최

체에 번져 불난 것처럼 벌겋게 달아오

고, 피부가 약해지면서 주름살까지 생

장기마사지는 장기를 청소하고 인체

대의 적이다.

른다. 이런 트러블을 감추기 위해 진한

긴다.

중심의 기혈 순환을 순조롭게 하여 얼

여드름꽃은 혈기왕성한 청춘남녀의 상

화장으로 가리다 보면 오히려 화장품의

이제 피부의 문제를 속에서 찾아보자.

굴의 과도한 열을 내려주는 데 탁월하

징이지만 20대 이후 뒤늦게 피는 꽃은

기름기가 모공을 막아 상태를 악화시키

꽃이 시드는 까닭이 꽃 자체에 있지 않

기 때문에 여드름이나 뾰루지를 줄이기

여간 성가신 고민거리가 아닐 수 없다.

기 십상이다.

고 꽃의 뿌리와 줄기에 있듯이, 피부의

에 부족함이 없다.

여드름은 보통 사춘기가 지나면 자연스

또 나름대로 여드름을 없애기 위해 강

문제도 겉으로 나타난 하나의 증상일

피부에 문제가 생겼을 때 장 해독과 장

럽게 사라지지만 결혼하고 자녀를 두었

한 자극의 스크럽 세안을 하거나 필링

뿐 그 근본원인은 몸의 내부에 있다. 피

부의 균형 회복을 통해 피부 스스로 치

는데도 기승을 부려 고민하는 경우도

을 받아 가벼운 여드름이 아예 화농성

부는 오장육부의 거울이요, 얼굴은 건

유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주면 천연

적지 않다. 처음엔 좁쌀만한 작은 뾰루

으로 발전하고 마는 경우도 흔하다.

강 상태를 비추는 신호등이라 하지 않

의 아름다운 피부뿐만 아니라 건강까

지(초기 여드름)였던 것이 여드름 균이

피부과에서는 여드름 환자에게 항염

던가?

지 덤으로 얻을 수 있다. 더불어 스트레

증식하여 염증 반응(염증성 여드름)을

작용을 하는 부신피질 호르몬 계통의

그렇다면 여드름은 어떤 장기의 문제

스에 긍정적으로 대처하는 여유로운 마

일으켜 붉게 되고, 여르름이 곪아 피부

스테로이드제를 처방하곤 한다. 하지만

이며 어떤 건강의 이상 신호일까?

음을 갖고 올바른 식습관과 꾸준한 운

깊숙이 고름 주머니인 농포(화농성 여

장기간 약물을 사용할 경우, 피부가 얇

한의학에서는 얼굴을 양지회라고 하

동 등 생활습관을 가꾸어 나간다면 더

드름)를 만든다.

아지고 모세혈관이 늘어나 피부가 붉어

여 양의 기운이 잘 모이는 곳이라고 본

욱 밝고 명랑한 삶의 계기도 마련될 것

여드름이 얼굴에 나면 아프고 근질근

지는 등 그 부작용이 심각하다. 특히 피

다. 위장 경락을 비롯하여 많은 양경락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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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예

방송인 마르코-프로골퍼

권없음으로 불기소처분 예정"이라고 말했다. 마

를 결정할 경우 이에 따라 하차 후 자숙의 시간

안시현 부부의 폭행죄 사

르코 소속사 측도 이 같은 사실을 확인했다. 마

을 보내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찰에 따르면 신

건이 일단락됐다.

르코 소속사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안시현씨가

고가 들어와 성동구 금호동 자택에서 마르코가

서울 성동경찰서 관계

이날 오전 11시께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자는 스타뉴스에 "안

를 경찰에 밝혔다"고 밝혔다.

딸이 방바닥에 소변을 보자 안시현이 마르코

시현씨가 오전 11시 넘

이 관계자는 "부부싸움이었는데 일이 크게 번

에게 휴지를 달라고 한 게 시비의 발단이 됐다.

어 전화로 마르코의 처벌

져 두 사람도 크게 당황했다"며 "현재는 서로 오

마르코는 이 때 촬영 때문에 집에서 급히 나서

을 원하지 않는다는 뜻을 밝혀왔다"고

해를 풀고 화해했다. 현재 옥수동 자택에서 마

는 상황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이 다

밝혔다.

르코, 안시현, 딸이 잘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

툼이 일면서 마르코가 진공청소기와 안시현의

단순폭행죄의 경우 반의사불벌죄로

이 관계자는 "본의 아니게 물의를 일으켜 죄송

스마트폰을 방바닥에 던졌다. 이 과정에서 마르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으면 공소

하다"며 "MBC '찾아라 맛있는 TV'와 관련해서

코는 안시현의 머리카락을 잡아당기고 2차례

를 제기할 수 없다. 관계자는 "공소

는 제작진의 처분에 따를 것이다. 제작진이 하차

친 것으로 알려졌다.

여성 보컬그룹 가비앤제이 멤버 노시현(25)이

그런 행동을 했다하더라"라고 전했다.

한편 서울 강남경찰서는 옷가게에서 옷

강남의 옷가게에서 계산절차 없이 옷을 들고

이 관계자는 "이유가 어찌 됐든 분명 잘못된

을 들고 나오려다 걸린 혐의(절도)로 노

나오다 절도 혐의로 경찰에 검거된 가운데, 노

행동이며 노시현 본인 역시 '다음부터는 이런

시현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0일 밝혔

시현 측이 직접 입장을 전했다.

일이 다신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라며 "가게 사

다.

노시현 측 관계자는 "확인 결과 노시현은 자

장에도 사과의 그 뜻을 전했고 옷에 대한 합의

경찰에 따르면 노시현은 강남구 신사

신도 모르게 옷 가게에서 주인의 허락 없이 의

도 했는데, 다시 한 번 가게 사장 및 여러분들

동의 한 의류매장에서 시가 30만원 상

상을 들고 나왔다"라며 "노시현에게 물어 보니

께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는 말을 전해드리고

당의 의류를 들고 나오다 점원에게 들

최근 여러 가지로 힘 든 가운데 자신도 모르게

싶다"라고 밝혔다.

킨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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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예

배우 선우은숙이 악성루머에 대한 심경

루머에 대해 "한 번도 본 적 없는 사람들

당시엔 남들의 평가를 예민하게 받아들

택을 한 게 이해가 될 만큼 힘들었다. 분

을 전했다.

과 연관되는 루머가 계속 나왔다. 연예인

이던 시절이었고, 그게 중요하다보니 (밖

하고 억울한 마음에 뜬 눈으로 밤을 새웠

KBS '여유만만'에 출연한 선우은숙은

이라 고소를 해야 할지, 기자회견을 열어

을)못 나가고 우울하고 힘들었다. "라고

다"고 말했다. 신앙의 힘으로 극복했다고

우울증과 대인기피증을 겪었다고 밝혔

야 하는 건지 고민을 했었다"며 말문을

전했다.

전한 선우은숙은 "지금은 당당해지고 건

다.

열었다.

선우은숙은 3년간 두문불출한 이유에

강해졌다. 다른 사람들이 나를 왜곡되게

어머니의 별세와 전남편 이영하와의 이

무대응으로 일관했던 선우은숙은 "시간

대해 "방송은 간간히 했지만 사람들과의

평가하더라도 지금은 내 인생이니까 떳떳

혼을 동시에 겪은 선우은숙은 숱한 악성

이 지나고나니 대응안하길 잘한 것 같다.

접촉은 피했다"며 "후배들이 극단적인 선

하다"며 밝은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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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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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채널 tvN 'SNL코리아'의 제작진이 개그맨 유

관계자는 "당분간 유세윤의 'SNL코리아' 출연은 불투명하다"

세윤의 거취에 대해 "하차는 아니다"는 입장을 재

며 "아직 그의 출연 날짜는 결정되지 않은 상황이다"며 "오는

차 전했다.

15일 전까지 유세윤이 'SNL코리아'의 거취를 최종 결정할 예

'SNL코리아' 제작진 한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정"고 전했다.

"현재까지 유세윤의 'SNL코리아'의 하차는 없

이 관계자는 이어 "유세윤이 거취 여부를 최종 결정하는 것에

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유세윤이 다른 예

따라 방송 출연 날짜도 조정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능 프로그램에서 임시 하차하고 있지만 'SNL

관계자에 따르면 제작진은 오는 15일 'SNL코리아' 방송 전까

코리아'에는 하차와 관련한 입장은 전하지 않았

지 유세윤의 출연 계획에 대해 최종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다"고 말했다.

한편 유세윤은 지난달 29일 오전 4시께 경기 일산경찰서에 직

그는 "제작진은 유세윤이 출연과 관련해 충

접 나타나 "음주운전을 했다"고 자수했다. 경찰은 당시 혈중알

분히 생각할 시간을 줄 것"이라며 "유세윤이

코올 농도 0.118% 상태로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만취 상태였던

'SNL코리아'에 애정이 많은 만큼 긍정적인 결

유세윤을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정을 하길 바라고 있다"고 언급했다.

유세윤은 이에 대해 지난달 31일 트위터를 통해 "최근 일적으

유세윤은 'SNL코리아'에 고정 크루로 출연

로 심적으로 스트레스가 쌓인 상태에서 충동적으로 벌인 일"이

중이지만 최근 촬영 일정으로 인해 2, 3주

라며 "그날 밤 저의 행동으로 상처받은 팬분들, 가족들, 회사식

에 한 번 출연 중이다. 이에 유세윤이 당분간

구, 방송국 식구들, 그리고 제게 기회를 주셨던 모든 분들께 진

'SNL코리아'에 나오지 않는다고 해서 프로그

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고 밝혔다.

램에서 하차한 게 아니라는 것이 제작진의

그는 사건 이후 출연 중이던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와 '

입장이다.

무릎팍도사'에서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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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예 청재킷에 면바지를 입은 그는 선글라스 에 패도라 차림으로 입국장에 들어섰다. 현장에 있던 팬들은 이병헌의 모습에 환 호를 보냈으며, 이병헌은 예의 환한 미소 로 팬들에게 화답했다. 이병헌은 팬들의 사인 부탁에 흔쾌히 응 한 뒤, 공항을 나와 대기 중이던 차량에 올랐다. 귀국한 이병헌은 두 달 앞으로 다가온 결혼식을 앞두고 바쁜 나날을 보낼 전망 이다. 8월 결혼을 앞두고 오는 7월 영화 ' 레드2' 홍보를 위해 해외 일정이 잡혀있 는 그로서는 결혼 준비 시간이 촉박하기 때문.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 는 스타뉴스에 "7월 19일 개봉하는 '레드 2' 홍보 일정 소화해 대부분의 스케줄이 맞춰질 것 같다"며 "어제 귀국했기 때문 에 오늘, 내일 이병헌씨와 일정에 대해 논 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이민정과의 만남 및 결혼준비 에 대해서는 "개인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소속사에서도 알지 못 한다"고 말을 아 꼈다. 한편 이병헌과 이민정은 지난 5일 소속 오는 8월 10일 이민정과 결혼하는 톱스

이병헌은 지난 김포공항을 통해 일본에

모션을 위해 출국했으며 지난 5일 이민정

사를 통해 오는 8월 10일 오후 6시 서울

타 이병헌이 일본에서 귀국, 본격 결혼 준

서 귀국했다.

과 결혼발표 후 처음으로 이날 국내에 모

한남동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결혼식을

비에 나설 전망이다.

그는 지난달 26일 영화 '광해' 일본 프로

습을 드러냈다.

올린다고 공식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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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예

로 월화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이목을 끌고 있지만 시청

영화 '건축학개론'으로 국민 첫사랑이 된 수지는 '구가

률과 연기력으로 명암이 엇갈린 상태다.

의 서'에서 담여울 역을 맡았다. 털털한 매력으로 기존

수지와 김태희는 드라마 시청률 상승으로 미소를, 손

작품과 달라진 연기로 '구가의 서'의 시청률 상승에 힘

예진은 시청률 부진에 여유롭지 않다. 세 사람은 시청

을 보태고 있다.

자들의 연기력 평가에서는 다시 한 번 희비가 교차한다.

수지는 방송 초 연기력 논란이 종종 불거지기도 했지

손예진은 군살 없는 연기로 호평을 받고 있다. 김태희는

만 극중 최강치(이승기 분)와의 러브라인이 본격화 되면

여전히 연기력 논란에서 자유롭지 않

서 "좋아졌다"는 평을 받고 있다. 아이돌 연기자라는 편

고 있으며, 수지는 아이돌 배

견이 여전히 수지를 따라다니고 있어 남은 방송에서 이

우에 대한 편견에 싸여있다.

를 만회 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손예진은 극중 열정적이고

김태희는 '장옥정'에서 장옥정 역을 맡아 모처럼 악역

도도한 캐릭터 조해우 역을

으로 시청자들 앞에 섰다. 방송 초반 한 자릿수 시청률

맡아 열연 중이다. 그는 풍부한

도 최근 두 자릿수를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김태희에 대

감정 연기로 극중 로맨스를 더

한 시청자들의 평가는 혹독하다.

욱 애절하게 만들어 가고 있다.

김태희는 그동안 자신이 출연했던 작품에서 일관된 표

베일에 싸인 사건을 추적하는 과

정으로 지적을 받아왔다. '장옥정'에서도 '감정 전달이

정에서 긴장감이 가득 담긴 표정

부족한 표정연기'라는 혹평을 받고 있다. 하지만 최근 '

연기까지 더해 시청자들을 사로잡

장옥정'에서 김태희가 악한 캐릭터로 돌아서 긴장감을

고 있다. 시청자들의 관심이 끊이

높인 만큼 남은 방송에서 연기력 논란에 마침표를 찍을

지 않는 만큼 시청률 반등의 핵심

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축이다.

한편 지난 10일 월화 안방극장 시청률 1위는 18.3%(닐

'손예진은 시청률이 아쉽고, 김태희는 연기력이 아쉽다.' 지상파 3사(MBC, SBS, KBS) 월화드 라마 여주인공들이 희비가 교차하고 있다. 현재 월화 안방극장은 MBC '구가 의 서'가 시청률 경쟁에서 독주하고 있는 가운데 SBS '장옥정, 사랑에 살다'(이하 '장옥정')와 KBS 2TV '상어' 가 뒤를 잇고 있다. '구가의 서'는 수지, '장옥정'은 김태희, '상어'는 손예진이 각각 극중 여주인공으로 열연 중이다. 미녀 3인방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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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으로서는 시청률이 아쉬울 따름이다. 하지만 '

슨코리아 전국일일집계기준. 이하 동일기준)의 시청률을

상어'가 꾸준히 시청률이 오르고 있어 월화극 판도 변

기록한 '구가의 서'가 차지했다. 이어 '장옥정'이 11.0%, '

화가 예고되고 있다.

상어'가 8.8%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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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예 말했다. 송승환은 이어 "이 극장을 떠나 는 이유는 창작 뮤지컬의 수익에 어려움 이 있어서 당분간 뮤지컬 제작보다는 기 획하고 개발하는 쪽에 시간을 쏟기 위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난타'를 세계적인 공연으로 키워낸 그는 지난해부터 음악 분야에도 사업 영역을 넓혀 '슈퍼소닉 페스티벌'을 주최했다. '슈 퍼소닉 페스티벌'은 일본 대형 페스티벌 인 '섬머 소닉'과 연계된 음악 행사다. '슈퍼소닉 페스티벌 2013'은 오는 8월 14 일과 15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 림픽 공원에서 개최된다. 라인업에는 가 수 조용필과 그의 밴드 위대한 탄생을 비 롯해 일렉트로닉 팝 듀오 펫 샵 보이즈 (Pet Shop Boys)', 자우림, 십센치, 딕펑스 등이 이름을 올렸다. 송승환은 "'슈퍼소닉 페스티벌'을 전 세 대를 아우를 수 있는 가족 단위 도심형 축제를 만들 것"이라며 "그런 의미에서 조 용필이 이번 축제에 헤드라이너가 된 것 은 의미가 크다"고 전했다. 한편 PMC는 조만간 서울 대학로에 위 치한 홍대아트센터로 사무실을 이전한다. PMC프로덕션(이하 PMC) 예술총감독

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현재 라이선스

송승환은 "'난타'는 여전히 순행 중이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주력공연이 '난타'

겸 배우 송승환이 자신이 창작한 '난타'

뮤지컬의 수익을 내기가 쉽지 않아서 사

며 "물론 최근 미사일 사태로 인해서 중

의 공연 수익 난으로 PMC가 월세를 못

뮤지컬 수익 난에 대해 해명했다.

무실 철수를 결정한 것이지 '난타'하고는

국과 일본 관광객이 급감해서 어렵기는

내 계약기간 2년을 남겨두고 이전하는 것

송승환은 서울 삼성동 PMC 사무실에

전혀 상관이 없다"고 밝혔다.

하지만 집세를 못 낼 정도는 아니다"고

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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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필라 만화 - 먼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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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필라 만화 - 먼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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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 유머 - 시간과 여자의 공통점 -

가는 걸(girl) 잡을 수 없다.

덮는다. 안 쓸땐 뚜껑을 닫아 놓는다. 열 어놓으면 먼지가 들어가니까.

아껴 써야 한다.죽을 때까지 따라 다닌 다. 인생성패에 있어서 대단히 중요하다. 쓰임과 활용에 따라 때가 있다.

빠른 시간 내에 시험에 나올 확률이 높

- 등수(等數)와 히프 -

처지면 보기 안 좋다

-음-

코로 내는 음 - 비음

가진 자가 고액 연봉을 받는 인기 강사라

목으로 내는 음 - 후음

는 말이다.

가슴으로 느끼는 음 - 마음

- 난센스 -

하게 가질 수 있다.

낮엔 오므리고 있다가 밤이 되면 쫙 벌

- 두목 -

두목의 두 눈에 무서운 게 없는 이유는

없는 강사 = 인기 없는 강사

중년부인

믿을만한 부하들이 많아서가 아니다.

교육에 관한 마인드가 투철한 강사는 실

(중 = 스님, 년 = 여자를 향한 욕설)

두목은 목이 두 개라 그렇다.

력을 인정받지 못하는 게 엄연한 현실이

두(two) 목(neck)

다.

- 난센스 -

1004를 영어로 표현하면? Angel - 식기 -

음식을 담는 그릇 - 식기

생식을 담는 그릇 - 생식기 - 여성의 몸과 차의 공통점 -

열어보면 속이 복잡한 구도(구조)로 되

테니스가 조용한 경기인 까닭? 치어리더가 없기 때문

손으로 잡고 입에 댄다. 볼일이 끝나면

전과 8범인 한 원로정치인이 언론의 정 치부장의 질문을 하나 받았다.

제일 규모가 큰 입시학원 수학 강사직에

권총에 의해 죽은 사람들에 대한 이야

입사원서를 냈지만 불합격 처리됐다.

기다.

합격자는 3류대 출신의 44세 남자였다.

고 육영수 여사는 공산당의 총에 의해,

서울대 출신자는 학원 관계자에게 따져

고 박정희 대통령은 부하의 총에 의해 세

물었다.

상을 등졌습니다.

“왜 내가 불합격이지요? 수학하면 저란

선생께선 서슬 퍼런 공산당의 총과 부하

말이에요!”

의 총보다 더 무서운 게 있나요?” “나도

이 남자가 화가 치민 것은 수학과에 수

총이 무서워”

석으로 입학과 졸업을 했기 때문이다. 하

원로정치인은 80이 훨씬 넘은 고령, 뒤늦

지만 학원 관계자는 시큰둥했다.

게 ‘정치’를 깨달았다.

“우린 실력자를 뽑는 게 아니라 기술자

공산당의 권총도, 부하의 권총도, 국민

를 뽑는 겁니다” “기술자?”

들의 따가운 ‘눈총’(사려 깊은 비평)보다

위암의 반대? 자궁암

학원 측은 시험 성적을 올리는 기술자.

는 덜 무섭다는 생각이 이 원로정치인의

(위암의 반대는 아래암이기 때문)

즉 족집게 강사를 필요로 한 것이다.

깨달음이다.

- 난센스 -

시내버스와 지하철 출입문에 많이 붙 은 문? 호소문 - 사과와 여자 -

껍질을 벗기고 도구(?)로 꽂아 먹는다 - 난센스 -

주인 허락 없이 문을 열면 처벌 받는다.

- 핸드폰과 유방의 공통점 -

- 족집게-

- 눈총-

서울법대 출신의 28세 남자가 시내에서

어 있다. 자주 세정액(?)을 발라줘야 한다.

전인(全人)교육을 할 수 있는 자 = 실력

40대 여승이 가장 싫어하는 말?

리는 것? 담요(이불) 凹 - 난센스 -

인기 있는 강사 = 족집게 강사 = 고액 연봉 강사

돈 있는 사람이나 가난한 사람이나 공평

- 난센스 -

은 범위를 채집해 가르칠 수 있는 능력을

여자들이 가장 싫어하는 경기? 폐경기 - 난센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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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소식

벌렸다.

덴·60주), 신지애(15주), 미야자토 아이

올해도 승전보는 계속 이어지고 있다.

루이스가 같은 대회에서 28위에 머물려

(28·일본·10주)에 이어 여섯 번째로 오래

10일 끝난 LPGA 투어 시즌 두 번째 대

두 선수의 격차는 지난주 1.16점에서 이

세계랭킹을 유지하고 있다. 현재의 격차

회 웨그먼스 LPGA 챔피언십에서 박인비

번주 더욱 벌어졌다.

로 봤을 때 한동안 박인비의 세계랭킹에

(25·KB금융그룹)가 우승을 차지했다. 개

이번 대회를 공동 9위로 마친 최나연

는 변화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인 통산 7승째이자 시즌 4승째를 알리는

(26·SK텔레콤)은 7.80점을 얻어 4위에서

한편 박인비는 상금 1위(122만1827달

쾌거다. 당시 최종라운드 리더보드를 보

3위로 한 계단 순위를 끌어올렸다. 유소

러), 올해의 선수 포인트 1위(191점)도 굳

면 흥미로운 점을 발견할 수 있다. 공동 9

연(23·하나금융그룹)은 6.68점으로 6위

게 지켰다.

위까지 무려 6명의 한국 선수가 자리잡고 있다. LPGA 투어에서의 한국 선수 위상

를 유지했고 신지애(25·미래에셋)는 두 계단 하락한 9위(5.88점)에 랭크됐다. 지난 4월8일 시즌 첫 메이저 대회였던

▼”절반이 우승” 세리키즈 , L P G A

을 그대로 보여주는 성적표다.

지난 1998년 박세리(36·KDB금융그룹)

인비의 4승을 포함해 6승을 수확했다. 13

역대 최다승 도전

올해 LPGA 투어에서 한국 선수들은 박

LPGA투어 그랜드슬램에 도전하는 박

크래프트 나비스코 챔피언십을 우승을

인비(25·KB금융그룹)가 세계랭킹 1위 자

계기로 같은 달 16일 발표에서 세계랭킹

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4승

개 대회가 치러졌으니 거의 절반에 가까

리를 굳게 지켰다.

1위에 올랐던 박인비는 9주 연속 정상을

을 차지했지만 당시만 해도 골프 후진국

운 우승 확률이다. 이쯤되면 “LPGA 투

박인비는 11일 새롭게 발표된 롤렉스 세

지켰다. 이는 여섯 번째로 오래 유지한 기

이었던 한국에 대해 그 누구도 신경 쓰

어인지 KLPGA 투어인지 헷갈린다”라는

계여자골프랭킹 점수에서 평균 11.17점

록이다.

지 않았다. 하지만 ‘세리키즈’로 불리는 선

우스갯소리가 이해되고도 남을 정도다.

을 얻어 9주 연속 세계 정상의 자리를 유

여자세계골프에 현재의 랭킹제도가 도

수들이 대거 미국행 비행기를 타면서 선

한국 선수들의 승승장구로 LPGA 투

지했다.

입된 지난 2006년 이후 로레나 오초아

수층이 두꺼워졌고, LPGA 투어를 지배

어 역대 최다승 기록 경신에 이목이 쏠

10일 메이저 대회인 웨그먼스 LPGA 챔

(32·멕시코)가 158주 연속 1위를 지켰고

하기까지의 시간은 그리 길지 않았다. 특

리고 있다. 지금까지 기록은 2009년에 세

피언십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 박인비

청야니(24·대만)는 109주 연속 1위를 달

히 2006년(11승), 2009년(12승), 2010년

운 12승. 올해 15개 대회가 남아 있어서

는 평점 8.55점을 얻은 2위 스테이시 루

린 바 있다.

(10승)에는 10승 이상을 챙기며 30% 넘

산술적으로만 따지면 충분히 7승 정도는

이스(28·미국)와의 격차를 2.62점 차로

박인비는

는 승률을 이뤄냈다.

가능한 숫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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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카

소렌스탐(43·스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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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레슨

좋은 스윙을 만들어야 하는 이유는

다운스윙 그리고 공이 맞는 임팩트까

좋은 임팩트를 만들어 내기 위해서다.

지 유지하자. 비거리가 나지 않는 골퍼

임팩트는 방향성과 비거리에 많은 영

에게 적극 추천하는 연습이다.

향을 주기 때문에 골프를 잘하고 싶다

일단 사진⑦은 펀치 샷을 하는 방법

면 좋은 임팩트를 만들어야 한다.

이다.

스윙을 하는 동안 어드레스 때 만들

스윙을 다 하지 않고 간결하게 줄이면

어 놓은 동작에서 많이 변하지 않도록

고 공이 왼쪽으로 날아가게 된다.

몸의 각을 쉽게 유지할 수 있고 힘을 공

해야 하는데, 대부분의 아마추어 골퍼

사진②는 그립과 팔에 힘이 많이 들어

에 강하게 전달하는 느낌이 든다.

들은 어드레스 때 만들어진 몸의 각이

가면서 나타나는 동작이다.

어드레스 자세에서 몸의 각이 변하기

4분의 3 스윙을 해도 거리는 똑같이

많이 변하기 때문에 실수하게 된다.

오른쪽으로 휘는 구질이 발생하고 탄

때문에 일관성이 떨어지고 힘을 잃게

나가게 된다.

몸의 각을 잘 지켜야 한다는 것을 기

도가 낮고 피니시에서 힘이 많이 들어

되는 것이다.

사진⑧의 연습 방법은 클럽을 거꾸로

억하면서 좋은 임팩트를 만드는 방법

가 있다. 임팩트 자세는 사진③과 같이

앞에서 설명한 순간의 동작인 임팩트

잡고 스윙을 하는데, 그냥 스윙을 하는

을 알아보자.

클럽과 팔이 일직선에 놓였을 때 공을

에서 팔과 클럽 그리고 손의 모양을 만

게 아니라 연습장에서 티를 맞히는 연

사진①, ②는 잘못된 임팩트 동작이

맞혀야만 일정하고 정확한 임팩트를

드는 게 매우 어렵기 때문에 스윙을 하

습을 하는 것이다.

다.

만들어 공에 힘을 잘 전달할 수 있다.

는 동안 상체의 기울기를 유지해 줘야

처음에는 티를 맞히지 못하고 헛스윙

사진①은 손으로 다운스윙을 시작하

손을 많이 사용하면 좋은 동작을 만

몸이 일어나는 것을 방지하고 팔과 클

을 할 가능성이 높다.

기 때문에 공이 맞을 때 손목이 꺾여

들 수 없기 때문에 손보다 몸을 이용해

럽, 손의 모양을 보다 쉽게 만들 수 있

스윙을 할 때 티가 ‘착착’ 소리를 내면

맞는 스쿠핑 현상이 발생한다.

보자. 아마추어들이 좋은 임팩트를 만

고 몸을 이용해 스윙이 만들어지면서

서 맞힐 수 있도록 연습하고 드라이버

공이 많이 뜨고 거리도 나가지 않고

들지 못하는 이유는 몸이 일어나면서

좋은 임팩트 자세를 만들 수 있게 된다.

를 쳐 보면 굉장히 다른 것을 느낄 수

정확하고 일정하게 공을 맞히기가 어렵

임팩트가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어드레스 때 상체의 기울기를 백스윙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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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하기 시작했으며, 독립전쟁 (American Revolution) 중 조선업의 중심지인 동시에 곡물과 담배를 수출하는 항구 도시가 되어 크게 성장했다. 남북전쟁 (American Civil War) 당시에는 이곳에 서 격전이 벌어졌으며 1904년에는 큰 화 재가 일어나 많은 피해를 입기도 했지만 현재 볼티모어는 미국의 역사를 각처에 보존하고, 근대화한 도시로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볼티모어를 대략적으로 분류하면 이너 하버 (Inner Harbor), 다운타운 (Downtown), 그레이트 볼티모어 (Greater Baltimore), 공항 정도가 된다. 이너하버는 볼티모어에서 큰 호텔과 다양한 쇼핑센 터가 있는 새롭게 단장한 매력적이고 활 동적인 곳이다. 다운타운은 볼티모어의 중앙에 위치하며 그레이트 볼티모어는 메릴랜드(Maryland) 주 중북부에 있는

구 도시이며, 주에서 가장 큰 시로 경제의

14%가 물이다.

볼티모어의 주요도시이다. 그리고 프렌드

볼티모어(Baltimore)는 퍼탭스코(Pata-

중추를 이루고 있다.

1729년에 건설되어 인디언으로부터 토

십 국제공항 (Friendship International

psco) 삼각강의 후미에 자리잡고 있는 항

면적이 236km2 이상 되지만 그 중의

지를 매입하여 조선업을 시작하면서부터

Airport)에는 와싱턴 디씨 (Washing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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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정보

D.C.) 로 취항하는 비행기가 있다.

이런 ‘오리올파크’가 명소인 까닭은 ‘야

볼티모어에는 19세기 영미전쟁에서 많

구장’과 `파크’에 있다. 4만8천명 규모의 `

은 역사적인 사적들과 건물이 남겨져 보

야구장’의 경우 20세기 초 미국 야구장들

존되고 있으며 여러 교육적인 관광시설

처럼 철제 기둥과 빔 외에 붉은 벽돌, 초

도 많다. 미국 국가의 가사를 만든 장소

록색 담쟁이 등이 동원돼 복고풍으로 꾸

인 포트 맥헨리 (Fort McHenry), 1797년

며졌다. 미국적 이미지를 담아낸 `복고풍

에 만들어져 160년 동안 한번도 전쟁에

건축양식’은 큰 반향을 낳아 과거의 향수

서 패배한적이 없는 유에스 콘스텔레이

를 느끼고자 하는 관광객은 물론 이후 타

션호(U.S. Frigate Constellation), 남북전

야구장의 복고풍 붐을 불러 일으켰다.

쟁 작물관, 미국의 큰 수족관인 볼티모어

`파크’는 말 그대로 야구장을 스포츠문

수족관 등의 볼거리가 많이 있다.

화공간으로 조성한 것이다. 야구박물관,

이밖에도 하워드 요새, 햄프턴 국립사

야구거리, 카페, 음식점에서부터 야외 바

적지(Hampton National Historic Site),

비큐와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공원 등

애버딘 (Aberdeen) 시험장, 팸리코 경마

만의 지역적 특색을 결합하고 집중시켜

심이 많은 시민들 주도하에 운영된다. 3

을 조성해 야구장을 단순히 `야구를 관

장이 있으며, 야구계의 거물 베이브 루

놓은 것이다. 볼티모어는 `시푸드’의 대표

층 높이의 공장을 리모델링해 꾸며진 `메

람하는 곳 이상’의 시민 공간으로 한 단

스 (Babe Ruth)의 출생지는 성역화되고

격인 바닷게를 지역특산품으로 보유하고

릴랜드 사이언스 센터’내에는 100여 개의

계 높였다.

박물관도 세워졌다. 존스 홉킨스 대학교

있다. 시정부는 `이너 하버’ 관광단지를

과학기술 관련 체험관이 있어 어린이들에

`오리올파크’ 지역은 구도심권에 위치,

(Johns Hopkins University) 캠퍼스 내

조성하면서 도시 곳곳에 흩어져 있던 크

게 인기만점으로 연간 100만 명 이상이

거의 버려진 지역이었다. 하지만 시민들

에 있는 라크로스(lacrosse) 명예전당은

고 작은 바닷게 전문점을 한 곳에 모아 `

방문한다. 관계자는 “처음부터 외부 지원

이 함께한 10여년의 계획과 이에 걸맞는

과거 인디언들이 볼티모어에서 즐기던 이

타운’을 만들었다. 하지만 모든 바닷게 전

없이 모금 및 기업 기증 등으로 운영하면

투자 및 운영을 통해 `이너하버’와 함께

경기의 인기를 반영하고 있다.

문 음식점이 아니라 일정 수준 이상의 음

서 이익금은 재투자하고 있다”며 “1만 여

새로운 도시공간으로 재창조됐다. `오리

식점만을 대상으로 했다.

명에 이르는 정회원이 튼튼한 받침목이

올파크’ 운영의 경우 부대시설과 스튜디

‘바닷게 전문음식점 타운’은 `이너 하버’

다”고 말했다.

엄을 비영리기구인 `오리올파크 위원회’

항구

중심에 위치해 있다. 항구와 바다를 바라

프로야구 `볼티모어 오리올스’ 홈구장인

와 `메릴랜드 스튜디엄 관리공 단위원회’

볼티모어 혁신의 중심에는 `이너 하버’

보면서 양질의 바닷게를 즐긴 뒤 10분 정

`오리올파크’ 역시 시정부가 주도하고 시

가 각각 맡아 하고 있다. 한국산업기술재

와 `오리올파크’가 있다. `이너 하버’에는

도 걸으면 명소인 `메릴랜드 사이언스 센

민들이 참여해 만들어낸 명소다.

단 박상이 팀장은 “볼티모어는 자신들만

어린이에서 노인, 데이트족에서 가족에

터’나 `볼티모어 수족관’을 둘러볼 수 있

‘볼티모어 오리올스’ 구단은 지난 80년

의 특징을 재창조, 긍정적인 도시이미지

이르기까지 수많은 사람들이 삶을 즐기

도록 배치했다. 자신들의 최대 장점인 `

대 초 기존 구장이 낡아 사용하기 불편

를 형성함으로써 보다 안전하고 깨끗한

는 모습을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다.

바닷게’를 중심에 놓고 관광단지를 조성

하자 `구단 이전’ 카드를 꺼내들었다. 이

도시, 어린이를 위한 도시, 투자하기 적합

‘이너 하버’의 관광단지는 항구를 따라

한 것이다. `볼티모어 수족관’ 역시 항구

에 지역여론이 들끓었고 주지사는 이전

한 도시로 이미지를 혁신했다”고 강조했

형성돼 있다. 항구임에도 어선이나 수산

와 바다라는 도시 특징에 맞춰 1만여 종

부지를 내놓으며 구단을 눌러 앉혔다. 8

다.

물 집하장 등의 관련 시설은 찾아볼 수

의 바다생물을 갖춰놨다. `메릴랜드 사이

년여의 토론과 공청회 끝에 리모델링 계

없다. 퀴퀴한 냄새나 쓰레기 따위는 물론

언스 센터’에서는 지역특산품인 `바닷게’

획이 확정됐고 4년여의 공사 끝에 1억500

경찰 한 명 보이지 않는 쾌적하고 안전한

와 관련된 별도 코너를 들여다볼 수 있다.

만 달러가 투입된 오늘날의 `오리올파크’

환경에다 `항구’와 `바다’라는 볼티모어

‘메릴랜드 사이언스 센터’는 과학에 관

가 모습을 드러냈다.

▼어선·수산물 집하장 없는 깨끗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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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 최고의 바닷가 버지니아 비 치

동부 지역에서 가장 아름다운 비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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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 꼽히는 버지니아 비치는 버지니아 주 남동부의 체서피크만(Chesapeake B.)의 입구에 있으며, 노퍽(Norfolk), 뉴 포트뉴스(Newport News)와 함께 대도 시권을 이루는데 아름다운 해안이 있는 휴양지로 유명한 곳이다. 버지니아 비치는 세계에서 가장 긴 해변 의 즐거움을 마음껏 누릴 수 있는 해변으 로 기네스북에 올라있으며 이 해변은 세 계에서 가장 긴 브리지터널 시설인 체서 피크만 브리지터널 남쪽 끝에 위치한다. 1887년에 마을이 세워졌고 노퍽과 연결 되는 철도와 호텔이 건설된 이후 휴양지 로 발전했다. 제1차 세계대전 후에는 해군기지로 부 상했으며, 1963년 버지니아비치와 이 전의 프린세스앤 군 (Princess Anne County)이 버지니아비치 시로 합병되었 다. 관광•군사시설 [리틀크리크 해군 수 륙양용부대 기지 (Naval Amphibi-

굴양식, 각종 제조업 등 다양한 경제활

미군기지인 포트스토리 등이 부근에 있

Memorial)은 1607년 제임스타운 식민지

ous Base Little Creek), 해양 해군비행

동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곳의 해산물

고, 백만 (Back Bay)은 소금기가 있는 초

개척자들이 최초로 상륙했던 곳을 기념

장과 댐에 있는 함대전투명령체계 훈련

은 특히 린헤이번 (Lynnhaven) 굴로 이

호 (Lagoon)로 국립야생생물보호구역이

해 건립되었다. 케이프헨리 등대도 인근

소 (FTC Dam Neck, Training Support

름이 나 있다.

다.

에 있다.

Center Hampton Roads-home of the

버지니아 비치의 해안 산책길, 만, 해변

앨런 B. 셰퍼드 (Alan B. Shepard) 시민

교육기관으로는 노퍽에 본교를 두고

“Fleet Combat Training Center Atlan-

등의 여러 곳에서는 수상오락과 낚시를

회관은 미국 최초의 지오데식 돔 (Geo-

있는 버지니아웨슬리언대학 (Virginia

tic” of the United States Navy), 포트스

즐길 수 있으며 수많은 숙박시설들과 레

desic dome) 건물이며, 체서피크 만 입구

Wesleyan College)이 도시경계선에 걸

토리 (Fort Story)]외에 농축산업, 어업,

스토랑들이 위치한다. 시쇼어주립공원,

에 있는 케이프헨리 기념관 (Cape Henry

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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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정보 다. 4 소면은 끓는 물에 삶은 뒤 체에 밭 쳐 흐르는 찬물에 여러 번 헹구고 부추는 깨끗이 씻어 5cm길이로 썬다. 5 볼에 분 량의 비빔 양념 재료를 넣어 골고루 섞은 뒤 ④의 소면을 넣고 버무린다. 6 그릇에 ⑤의 소면과 ③의 만두, ④의 부추를 올 린 뒤 검은깨를 약간 뿌린다.

달걀채 백년초국수

재료-백년초국수 400g, 달걀 4개, 국간

동치미국수

재료-소면 400g, 동치미 무·얼음 200g

장 3큰술, 소금 약간, 국물(다시마 5×5cm

씩, 동치미 국물 4컵, 식초·물 2큰술씩, 설

1장, 디포리 5마리, 마른 새우 50g, 마른

탕 1큰술, 물 적당량

표고버섯 3개, 마늘 5톨, 물 10컵)

만들기-1 소면은 끓는 물에 삶은 뒤 체

만들기-1 달걀은 알끈을 제거하고 곱게 풀어 소금으로 간한 뒤 팬에 식용유를 살

에 밭쳐 흐르는 찬물에 여러 번 헹군다. 2 동치미 무는 한 입 크기로 납작하게 썬다.

짝 두르고 지단을 부쳐 식힌 다음 얇게 채썬다. 2 냄비에 분량의 국물 재료를 넣어 한소 끔 끓이고 체에 밭쳐 국물만 준비한 뒤 백년초국수를 넣고 다시 한번 삶은 다음 국간장으로 간한다. 3 ②의 백년초국수에 ①의 지단을 얹는 다.

고추장 4큰술, 식초 3큰술, 설탕 2큰술, 매

짬뽕국수

실청 1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검은깨

재료-소면 400g, 오징어 2마리, 백합·홍

약간, 손만두(다진 돼지고기 300g, 만두

합 200g씩, 양파 1개, 홍고추 3개, 올리

피 16개, 두부 1/2모, 숙주 100g, 부추·쪽

브유 4큰술, 고춧가루·다진 마늘·국간장 2

파 50g씩, 다진 마늘 1큰술, 굵은소금·소

큰술씩, 멸치 국물 4컵, 소금 약간, 물 적

금·후춧가루 약간씩, 물 적당량)

당량

만들기-1 냄비에 물과 굵은소금을 넣고

만들기-1 오징어는 내장을 제거한 뒤 깨

끓이다가 물이 끓으면 숙주를 넣어 데친

끗이 씻어 2cm 폭으로 동그란 모양을 살

뒤 물기를 짠 다음 잘게 썬다. 2 부추와

려 썰고 백합은 소금물에 해감한 뒤 찬물

쪽파는 깨끗이 씻어 잘게 썰고 두부는 면

에 헹군다. 2 홍합은 수염을 제거하고 솔

포에 감싸 물기를 꼭 짠 뒤 으깬다. 3 볼에

을 이용해 껍데기를 깨끗이 닦는다. 3 양

다진 돼지고기와 ①의 숙주, ②의 부추와

파는 껍질을 벗겨 깨끗이 씻은 뒤 얇게

쪽파, 다진 마늘, 소금과 후춧가루를 넣고

채썰고 홍고추도 얇게 채썬다. 4 팬에 올

골고루 섞어 소를 만든 뒤 만두피에 소를

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고춧가루

채워 빚은 다음 김이 오른 찜기에 넣어 찐

를 넣고 타지 않게 볶다가 ①, ②의 손질 한 해산물과 ③의 채소를 넣고 볶은 뒤 멸치 국물을 부어 끓이다가 국간장으로 간한다. 5 소면은 끓는 물에 삶은 뒤 체에 밭쳐 흐르는 찬물에 여러 번 헹궈 그릇에 담은 다음 ④를 붓는다.

3 볼에 동치미 국물을 붓고 식초, 설탕, 물 을 넣어 골고루 섞는다. 4 ①의 소면을 그 릇에 담고 그 위에 ②의 동치미 무를 얹 은 뒤 ③의 국물을 붓고 얼음을 넣는다. 손만두 &부추 비빔국수

재료-소면 400g, 부추 50g, 비빔 양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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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Phila Times Vol. 704 June 14, 2013 Page 118-224 by Korean Phila Times - Issu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