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JOURNAL
APR 19, 2019
SINCE 1982
1
2
SINCE 1982
APR 19, 2019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APR 19, 2019
SINCE 1982
3
4
SINCE 1982
APR 19, 2019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APR 19, 2019
SINCE 1982
도움을 받으세요. 허리케인 하비
복구 지원
여러분의 옵션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시작하기 쉽습니다. 지금 바로 recovery.houstontx.gov/survey에 참여하거나 832-393-0550로 전화하세요.
5
6
SINCE 1982
APR 19, 2019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APR 19, 2019
SINCE 1982
7
8
SINCE 1982
APR 19, 2019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APR 19, 2019
SINCE 1982
9
10
SINCE 1982
APR 19, 2019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APR 19, 2019
SINCE 1982
11
12
SINCE 1982
APR 19, 2019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APR 19, 2019
SINCE 1982
13
14
SINCE 1982
APR 19, 2019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APR 19, 2019
SINCE 1982
15
SINCE 1982
APR 19, 2019
KOREAN JOURNAL
리치헤어
펌 손님이 제일 많은 곳! 펌 을 제일 잘 하는 곳! 사람들은 리치헤어를 ‘펌의 황제’ 라 부른다. 매직 스트레이트 C컬 / S컬 세팅 펌 디지털 펌
사람들은 리치헤어를
‘컬러의 신’ 이라 부른다. 흰머리 커버 Balayage (발리아쥬) Ombre (옴브레) 최신 유행 파스텔 컬러
춤추는 가위손
리치 원장
달라스에서의 명성을
휴스턴 Katy 에서 그대로 이어갑니다. www.therichhair.com
Katy Mills
Katy Fort Bend
16
리치헤어
Costco
Kingsland
예약 필수
99
832.430.0494
24219 Kingsland Blvd., Katy, TX 77494
KOREAN JOURNAL
APR 19, 2019
SINCE 1982
17
18
SINCE 1982
APR 19, 2019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APR 19, 2019
SINCE 1982
19
37 20
구인/매매
since1982
APR 19, 2019 KOREAN JOURNAL
37 KOREAN JOURNAL APR 19, 2019
구인
구인/매매
since1982
매매
21
37 since1982
22
APR 19, 2019 KOREAN JOURNAL
미국 소식
트럼프의 민주당 경선 예측…“최종 2인은 샌더스와 바이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정 적(政敵)인 민주당의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이 버니 샌더스(무소속·버몬 트) 상원 의원과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의 양자 대결로 압축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 글에서 “나는 ‘정신 나간(crazy)’ 샌 더스와 ‘졸린(sleepy)’ 바이든이 우 리나라 역사상 최고의 경제와 다른 많 은 위대한 것들을 놓고 입후보할 (민주 당 내) 마지막 2명이 될 것이라고 믿는 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누가 (최종 후보가) 되든 맞닥뜨리길 고대하고 있다”며 “신이 시여, 그들의 영혼을 쉬게 하소서!’라 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정적에게 특유의 별명을 지어 깎아내리는 것으 로 유명하다. 트럼프 대통령이 바이든 전 부통령 에게 ‘졸리고 생기 없는’의 뜻인 ‘sleepy’라는 별칭을 붙인 것은 바
이든 전 부통령이 여러 행사장에서 졸 고 있는 장면이 수차례 찍힌 것을 염두 에 둔 것으로 보인다. ‘정신 나간 샌더스’ 역시 샌더스 의 원을 공격할 때마다 단골 메뉴처럼 부
르는 별칭이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트 위터에서 샌더스 의원을 공격하는 글을 잇달아 올렸다. 그는 샌더스 의원이 전날 자신의 과
거 납세자료를 공개하며 트럼프 대통 령의 납세자료 공개를 촉구한 것을 의 식한 듯 트럼프 정부의 감세법안 통과 로 샌더스 의원 부부가 감면받은 세금 을 내야 한다고 맞받아쳤다. 트럼프 대통령은 “샌더스 의원은 항 상 대규모 감세에 불평해 왔지만 자신에 게 혜택이 돌아갈 때는 예외”라며 “샌 더스 부부는 (트럼프 감세법안으로) 재 산을 불렸고, 다른 사람들도 그랬다. 그 것은 좋은 일이지, 나쁜 일은 아니다” 라고 비꼬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다른 트윗에서는 자신이 애청하는 폭스뉴스가 샌더스 의 원을 출연시킨 것에 대해 짜증스러워하 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그는 “’정신 나간 버니’가 폭스 뉴스에 나오다니 정말 이상하다”면서 “(진행자) 브렛 베이어와 청중은 미소 짓고 좋아 보이더라. 아주 이상하다” 고 적었다. <연합뉴스>
美 연준“미국 경제‘다소 미약한’성장세 지속”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 연준)는 미 경제가 다소 미약한 속도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평가했다. 연준은 17일(현지시간) 발표한 경기동 향 보고서 ‘베이지 북’에서 “지난달 부터 이달 초까지 전반적인 경제활동이 다소 미약한(slight-to-moderate) 속 도로 확장했다”고 분석했다. 베이지북은 12개 연방준비은행 관 할지역의 흐름을 평가한 것으로, 통화 정책 결정기구인 연방공개시장위원회 (FOMC) 정례회의 때 기초 자료로 쓰 인다. 그동안 ‘완만한’(modest-to-moderate) 성장세라는 진단 을 내놨던 연준은 지난달 베이지북에 서 ‘미약하다’(slight)는 표현을 비중 있게 반영했고, 이번 달에도 비슷한 톤 을 유지했다. 연준은 “대부분 지역의 경제활동이
지난 베이지북과 비슷한 수준”이라며 “다만 일부 지역에서는 다소 강한 성 장세가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고용시장은 전반적으로 탄탄한 흐름 을 유지하고 있다고 연준은 진단했다. 다만 미·중 무역갈등과 맞물려 제 조업과 농업 부문에서 지속적인 우려 가 나왔다. 특히 제조업 활동은 대체로 우호적이었지만, 많은 지역에서 무역 정책 관련 불확실성을 언급했다고 연 준은 전했다.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미국 경제가 느린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는 의 미”라고 해석했다. 이러한 경기 판단은 ‘긴축 행보’ 를 사실상 중단한 연준의 기조와도 맞 물려 있다. 연준은 당분간 기준금리를 동결하고 경기 흐름을 지켜보는 관망 기조를 공 식화했고, 달러화 유동성을 흡수하는 일
명 ‘양적긴축’(QT) 정책도 조기 종료 하겠다고 예고한 상태다. 이달 30일과 내달 1일 이틀간 열리
美 컬럼바인 고교 총기참사 20주년… 트라우마 시달리는 생존자들 미국 전역에 충격을 안겨준 콜로라 도 컬럼바인 고교 총기참사를 겪은 생 존자들이 20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극심한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다고 외신들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컬럼바인 총격 사건은 1999년 4월 20일 콜로라도주 리틀턴의 컬럼바인 고교 재학생인 에릭 해리스(당시 18 세), 딜런 클리볼드(당시 17세)가 교정 에서 총탄 900여 발을 무차별 난사, 13 명의 목숨을 앗아간 사건이다. 사건을 일으킨 2명은 이 학교 도서관 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참사 당시 15살이었던 어맨다 듀란 (35)은 아직도 그날을 생생히 기억하 고 있다. 그녀는 그날 개인적인 학교 문제로 상담사와 약속이 잡혀있었다.
도서관에서 상담사를 기다리던 그녀 는 무언가 퍽퍽 튀는 듯한 소음을 들 었다. 그리고는 2명의 중무장한 학생 들이 도서관에 뛰어 들어오는 것을 보 고 안전한 곳을 찾아 재빨리 움직였다. 어맨다 듀란은 AFP 통신과의 인터 뷰에서 “그들이 내 바로 옆에 있던 여 학생을 총으로 쐈을 때 ‘쾅’ 하는 소 리를 들었다”며 “그 순간 다음 차례 는 내가 되겠다고 생각했다”며 공포 의 순간을 회상했다. 당시 목숨을 건진 그녀는 참사 이 후에도 총기사건이 잇따르며 아무것 도 바뀌지 않은 사회 현실에 대해서 도 분노했다. 듀란은 “지난 19년을 찢어지는 슬픔 속에서 살아왔는데 이제는 분노로 바뀌
었다”며 “(총기사건 이후) 아무것도 바뀌지 않았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컬럼바인 고교 교장이었던 프랭크 디 앤절리스(64) 씨는 “매일 아침 침대에 서 일어나 첫 번째로 하는 일이 13명 의 희생자 이름을 소리내 말하는 것” 이라며 “사무실에 가면 그들을 위해 기도한다”고 로이터통신과 한 인터뷰 에서 말했다. 미국 사회는 컬럼바인 고교 총기 난 사 사건 이후 해마다 되풀이되는 학교 내 총격 사건으로 몸서리치고 있다. 최근에는 컬럼바인 고교 총기참사 20주년을 앞두고 일대 학교를 상대로 협박을 가한 10대 여성 용의자가 숨진 채 발견되기도 했다. <연합뉴스>
는 FOMC에서도 기준금리 동결이 유 력시된다. <연합뉴스>
美 소매판매 18개월래 최대증가 3월 1.6%↑ 미국의 지난달 소매판매가 전월 대비 1.6% 증가했다고 상무부가 18일 밝혔다. 이는 전문가들의 전망치(1.1%) 를 웃도는 수치로, 지난 2017년 9 월 이후로 최대 증가폭이다. 자동차와 가솔린, 가구, 의류 부 문에서 소비심리가 개선됐다. 자 동차와 가솔린을 제외한 소매판매 는 0.9% 증가세를 보였다. 앞서 소매판매는 지난달 0.2% 의 감소세를 기록한 바 있다. <연합뉴스>
KOREAN JOURNAL
APR 19, 2019
SINCE 1982
23
37 since1982
24
APR 19, 2019 KOREAN JOURNAL
미국 소식
美대선‘쩐의전쟁’트럼프 독주 속 민주 신예들 부상 내년 11월 미국 대선까지 아직 1년 반 이상 남았지만 선거운동 실탄을 확 보하기 위한 대선 주자 간 ‘쩐의 전 쟁’은 벌써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다. 모금 경쟁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멀찍이 앞서 있는 가운데 민주당 주자 중에서는 1위인 버니 샌더스 (무소속· 버몬트) 상원 의원 못지않게 신예들의 선전이 두드러지는 모양새다. ‘풀뿌리’ 후원자를 찾기 위한 온 라인 광고전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이 에 비례해 소액 후원자의 비중이 커지 는 것도 특징 중 하나다. 트럼프‘독주’ 민주 신예들의 비상 16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와 의 회 전문매체 더힐에 따르면 트럼프 대 통령의 재선 캠프는 올해 1분기(1~3 월) 3천만 달러(약 340억원)의 선거자 금을 모금했으며, 현재 가용현금은 4 천만 달러다. 민주당에서 모금액을 신고한 주자는 모두 16명으로, 이들의 모금액 합산은 8천950만 달러다. 1인당 평균 559만 달러를 모은 셈 인데, 트럼프 대통령의 20% 수준에도 못 미친다. 현직인 데다 당내 대권 경 쟁자가 사실상 전무한 트럼프 대통령 의 강점이 십분 반영된 결과로 보인다.
민주당 주자 중에서는 두 번째로 경 선에 참여하는 버니 샌더스 의원이 약 6주 만에 1천800만 달러(약 204억원) 를 모금하며 각종 여론조사상 당내 1 위 주자로서의 면모를 보였다. 민주당 신예들의 모금 실적도 눈에 띈다. 대선 경선에서 ‘다크호스’로 부상 한 베토 오루크 전 하원의원(텍사스)이 910만 달러, 떠오르는 신예로 불리는 피트 부티지지 인디애나주 사우스벤 드 시장이 710만 달러의 모금액을 각 각 거둬 민주당 주자 상위 3~4위에 나 란히 올랐다. 여성 주자인 카말라 해리스(캘리포 니아) 상원 의원은 1천200만 달러로 2위를 차지했다. 반면 더힐은 3개월 내내 모금을 하고 도 600만 달러에 그친 엘리자베스 워 런(매사추세츠) 상원 의원, 300만 달러 로 상원 의원 주자 중 꼴찌의 불명예를 안은 키어스틴 질리브랜드(뉴욕주) 의 원 등을 모금 운동의 패배자로 꼽았다. “소액 후원자 찾아라” 온라인 광고 집중 투자 뉴욕타임스는 내년 대선을 앞두고 대선 주자들이 온라인 광고에 상당한 지출을 하는 것을 특징적 현상 중 하 나로 꼽았다. 트럼프 재선캠프는 작년 5월 이후 페
이스북 광고에만 1천100만 달러 가까 운 돈을 쓴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민주당 주자 중에는 샌더스 의원(150 만 달러), 오루크 전 의원(125만 달러), 해리스 의원(100만 달러) 등이 구글이 나 페이스북과 같은 온라인 광고에 100 만 달러 이상을 지출했다. 제이 인슬리 워싱턴 주지사는 전체 선거 지출의 절반이 남는 45만 달러를 온라인에 투자했다. 온라인 광고 열풍은 전통적으로 기업 이나 유력가로부터 고액 후원금을 받아 온 관행을 넘어서서 평범한 유권자인 소액 후원자를 적극 발굴하려는 전략
트럼프 “지지율 55%, 좋은 뉴스” 반겼는데… 방송사 “실수였다” 도 널 드 트럼프 미 국 대통령 이 그의 국 정운영 지 지 율 이 55%라고 적힌 미 방 송의 화면 을 갈무리 해 트위터
계정에 올렸으나, 결과적으로 그가 혐 오하는‘가짜뉴스’가 되고 말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11일 트위터에 폭스 비즈니스 방송에 나온‘트럼프의 치솟 는 지지율’이라는 제목의 화면을 캡처 해 올리며“아주 좋은 뉴스!”라고 반 겼다. 그는 국정 슬로건인 ‘미국을 다 시 위대하게’라는 의미를 담은 해시태 그(#MAGA)도 함께 달았다. 해당 이미지에는‘트럼프 대통령 국 정운영에 대한 평균 지지율은 55%이
으로 여겨진다. ‘풀뿌리 후원자’는 안정적 모금 외에 확실한 지지층을 얻 는 수단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트럼프 재선 캠프의 경우 올해 1분 기 후원금의 99%가 200달러 미만 소 액 후원자였고, 1인당 평균 기부액은 34달러였다. 민주당에서는 샌더스 의원이 52만여 명의 후원을 받았는데, 전체 모금액의 84%가량이 200달러 미만 소액 후원이 었다. 이밖에 대만계 전직 기업인인 앤 드루 양(81%), 워런 의원(71%)도 소액 후원 비율이 높은 주자군에 포함됐다. <연합뉴스>
며, 경제 분야 지지율은 58%’라는 내 용이 담겼다. 이 조사는 미 조지타운대 학 정치·공공정책연구소가 실시한 것 으로 표기됐다.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이 같은 지지율은 근래 나온 각종 여론 조사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다. 정치분석매체‘리얼클리어폴리틱 스’(RCP)에 따르면 지난달 23일부터 이달 9일까지 나온 각종 여론조사에서 나타난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 평균치 는 43.2%이다. 그러나 이 그래픽은 해당 방송사의 실 수로 인해 지지율이 잘못 표기된 것으 <연합뉴스> 로 드러났다.
KOREAN JOURNAL
APR 19, 2019
SINCE 1982
25
26
SINCE 1982
APR 19, 2019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APR 19, 2019
SINCE 1982
27
28
SINCE 1982
APR 19, 2019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APR 19, 2019
SINCE 1982
29
37 since1982
30
APR 19, 2019 KOREAN JOURNAL
미국소식
방탄소년단 · IPCC 이회성 의장 ‘ 타임지 영향력 있는 100인’ 선정 방탄소년단(BTS)과 국제기구인 ‘기 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IPCC) 의 이회성(74) 의장이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TIME)이 매년 선정하는 ‘세 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100 Most Influential People)에 뽑혔다. 타임은 매년 세상을 좋은 쪽이든 나 쁜 쪽이든 가장 두드러지게 변화시킨 개인이나 집단을 뽑아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을 발표해왔다. 올해는 16일 자정 투표를 마감했고 17일 결 과가 공개됐다. 타임은 2019 가장 영향력 있는 100 인을 ‘파이오니어’(개척자), ‘아티 스트’, ‘리더’(지도자), ‘아이콘’, ‘타이탄’(거인) 등 5가지 범주로 나 눠 발표했다. 방탄소년단은 아티스트 부문 17인에 포함됐다.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 영 화 ‘보헤미안 랩소디’ 주연 라미 말 렉, 영화배우 겸 제작자 드웨인 존슨 등과 함께 이름을 올렸다. 방탄소년단의 추천사는 새 앨범 타 이틀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의 피 처링을 맡은 미국 팝스타 할시(Halsey) 가 올렸다. 그래미 후보로 오른 싱어송라이터 할시는 “BTS는 놀라운 재능과 헌신 으로 정상에 다다랐다. 판매기록을 깨 트리고 세계를 휩쓴 팬덤으로 한국 문 화를 대표하는 대사가 됐다. 그 뒤에는 음악이 언어의 장벽보다 강하다고 확
▲타임지 영향력 있는 100인 선정된 방탄소년단
신하는 7명의 놀라운 젊은이들이 있었 다”라고 썼다. 또 방탄소년단의 빛나는 노래 뒤에 는 자신감을 위한 긍정의 메시지를 담 았다고 평가했다. 지난 2015년부터 IPCC를 이끌고 있 는 이회성 의장에 대한 추천사는 반기 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올렸다. 이 의 장은 지도자 부문에서 가장 영향력 있 는 100인에 포함됐다. IPCC는 세계기상기구(WMO)와 유 엔환경계획이 1988년 공동 설립한 국 제기구로, 기후변화에 관한 평가보고
▲타임지 영향력 있는 100인에 선정된 이회성 IPCC 의장
서 제출을 주 임무로 한다. 회원국은 195개국이다. 반 전 총장은 “이회성 의장은 기후 변화에 관한 가장 권위 있는 과학적 이 해를 세계의 정책결정자와 대중에게 전 달하는 데 있어 결정적 역할을 했다” 고 밝혔다. 이 의장의 주요 업적 중에는 지난해 인천 송도에서 개최된 IPCC 총회에서 채택된 ‘1.5도 보고서’가 꼽혔다. 이 는 205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을 획기 적으로 감축해 지구 평균 기온상승을 1.5℃ 이내로 묶어야 한다는 내용이 다. 이 의장은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 재의 동생이다. ‘킬링이브’로 골든글로브 TV부문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한국계 캐나다 배 우 샌드라 오(47)는 파이오니어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샌드라 오는 비평가협 회 여우주연상을 받고 새터데이 나이 트 라이브(SNL) 진행을 맡는 등 최고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리더’ 부문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앙숙 관계인 낸시 펠로 시 미 하원 의장이 나란히 등재됐다. 민주당 샛별로 떠오른 알렉산드리아
오카시오-코르테스 의원도 포함됐다. 러시아 스캔들 수사를 종료한 로버 트 뮬러 특검과 특검보고서 제출을 맡 은 윌리엄 바 미 법무장관도 영향력 있 는 100인에 들었다. 각국 정상급으로는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 93세에 다시 정권을 잡 은 마하티르 모하맛 말레이시아 총리, 5선에 성공한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 엘 총리, 올해 임기를 시작한 자이르 보 우소나루 브라질 대통령 등도 들어 있 다. 베네수엘라의 임시 대통령을 자처 한 후안 과이도 국회의장도 눈에 띈다. 아이콘 범주에는 미셸 오바마, 팝스 타 테일러 스위프트, 영화감독 스파 이크 리, 레이디 가가 등 다양한 분야 의 유명인사들이 포함됐고 최근 마스 터스 우승으로 황제의 귀환을 알린 타 이거 우즈는 ‘타이탄’ 범주에 이름 을 올렸다. 지난해 미 의회에 청문회에 출석한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 (CEO)와 21세기폭스 엔터테인먼트 부 문을 인수한 디즈니의 밥 아이거 CEO 도 100인에 들었다. <연합뉴스>
KOREAN JOURNAL
APR 19, 2019
SINCE 1982
31
37 since1982
32
APR 19, 2019 KOREAN JOURNAL
미국소식
“노트르담 살리자” 루이뷔통·구찌·로레알 등 수천억 쾌척 화재로 큰 피해를 본 프랑스 파리 노 트르담 대성당의 복원을 도우려는 움 직임이 줄을 잇고 있다. 화재 발생 하루 만에 프랑스의 재벌 과 대기업들이 발표한 기부 약속 액 수 합계가 6억 유로가 넘는 것으로 집 계됐다. 프랑스 공영 AFP통신은 16일(현지 시간) 자체 집계 결과 이날 오후 3시 현 재 6억 유로(7천700억원 상당)가 넘었 다고 전했다 가장 먼저 프랑스 최고 갑부 중 한 명 인 프랑수아 피노 케링그룹 회장이 노 트르담 대성당 복원을 위해 1억 유로 (약 1천280억원)를 내놓겠다고 선언 했다. 케링 그룹은 산하에 구찌와 이 브생로랑 등 고급 패션 브랜드를 거느 리고 있다. 피노 회장이 1억 유로를 쾌척하자 경 쟁사인 루이뷔통모에헤네시(LVMH) 의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도 그 배인 2 억 유로(약 2천560억원)를 쾌척하겠
▲전날 발생한 대형화재로 16일(현지시간) 새벽 첨탑이 사라진 모습의 프랑스 파리 노트르 담 대성당
다고 밝혔다. LVMH는 루이뷔통과 크리스챤 디올, 지방시, 펜디, 겐조, 불가리 등의 명품 브랜드를 산하에 두고 있다.
이어 프랑스의 정유사 토탈이 1억 유 로, 프랑스의 화장품기업 로레알을 이 끄는 베탕쿠르 가문이 2억 유로를 쾌 척하겠다고 발표했다.
세계적 명품 기업뿐 아니라 인류 문 화유산의 복원에 힘을 보태기 위한 작 은 손길도 이어지고 있다. 온라인을 통한 국제 모금 움직임도 일고 있다. 미국 뉴욕에 본부를 둔 프랑스 헤리 티지 소사이어티는 이날 노트르담 대 성당 복원을 위한 기부 사이트를 개 설했다. 이 단체 관계자는 “노트르담 대성당 은 분명 경이로운 건축물이며 반드시 복원돼야 하는 기념비”라고 말했다. 모금 사이트인 ‘고펀드미’(GoFundMe)에서 진행 중인 노트르담 대 성당 복원 캠페인도 50여 개에 달한다. 존 코번트리 고펀드미 대변인은 로 이터 통신에 보낸 이메일에서 “몇 시 간 내로 관계기관과 협력해 기부금을 최적의 장소로 보낼 최선의 방법을 찾 을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노트르담 대성당 유물들, 루브르 박물관으로 옮긴다
▲ 전날 대화재로 지붕 구조물이 불에 탄 프랑스 파리의 상징물이자 세계문화유산 중 하나 인 노트르담 대성당에서 16일(현지시간) 고공 크레인의 박스에 탄 소방관들이 조각상들의 피 해 여부 등을 점검하고 있다.
화마가 덮친 프랑스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의 유물들이 인근 루브르 박물 관으로 옮겨진다. 16일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프랑 크 리스터 프랑스 문화부 장관은 이날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노트르담 대 성당 화재에서 살아남은 미술품과 유 물 보호 방안과 관련해 이같이 밝혔다. 유물과 미술품 등은 화재 발생 직후 에 파리 시청으로 옮겨졌다. 그러나 안 전한 보관을 위해 루브르 박물관으로 다시 이동시킨다는 계획이다. 화재 발생 당시 대성당 안에는 가시 면류관과 성십자가, 거룩한 못 등 가 톨릭 성물과 예술품 다수가 보관돼 있 었다. 화재 소식이 전해지자 소방관과 경찰 관, 성직자, 프랑스 문화부와 파리 시
청 관계자들이 대성당으로 달려가 ‘ 인간 사슬’을 만들어 성당 내부에 있 던 유물들을 밖으로 옮겼다. 이같은 노력 덕분에 가시면류관과 13세기 프랑스 루이 9세(생 루이)가 입었던 튜닉(상의) 등이 피해를 면할 수 있었다. 예수가 십자가형에 처해지기 전에 썼 던 가시면류관은 루이 9세가 1238년 라틴 제국 황제 보두앵 2세에게 사들인 것이다. 대성당 안의 미술품 등은 연기 등에 휩싸였지만 전체적으로는 온전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안 이달고 파리 시장은 트위터에 올 린 글에서 성당 내부에 있던 중요한 예 술품과 성물을 구할 수 있었다면서 소 방관들의 노력에 감사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KOREAN JOURNAL
APR 19, 2019
SINCE 1982
33
37 since1982
34
APR 19, 2019 KOREAN JOURNAL
미국 소식
“초콜릿 먹으면 중년 난청 예방에 도움”
띠별로 보는 주간운세
4월 14일 - 4월 20일
자료제공:지윤철학원(www.askjiyun.com)213-739-2877 틈나는 대로 대화를 운수; 흙을 빚어서 그릇을 만들 때에 그릇으로의 쓰임새는 그릇 가운데를 비움으로서 생깁니다. 얻고자 하는 것이 있으면 먼저 비워두어야 합니다. 금전: 들어오는 것에 비해서 지출이 늘어납니다. 갑자기 돈 쓸 일이 생깁니다. 애정: 가족과 틈나는 대로 대화를 나누세요. 밖에서 인정받아도 가정 에서 대우를 받지 못하면 균형 있는 생활이 되지 못합니다. 84, 72, 60, 48, 36년생은 17, 20일 길일. 15, 18일 주의. 서남쪽에 도와주는 기운이 운수; 생활에 활기가 돌기 시작하니 추진하고자 하는 일이 마음먹은 대로 진행될 것입니다. 제약 이 있어서 중단되거나 끌어오던 상황이 바뀌면서 발전이 기대됩니다. 금전: 서남쪽에 도와주는 기운 이 있으니 방향을 잘 활용하면 귀인을 만나고 금전적으로도 회복되어갑니다. 애정: 위기에 있던 애
코코아가 주원료인 초콜릿은 건강에 유익한 측면이 크다. 항 산화와 항염증 효과를 기반으로 퇴행성 신경질환이나 다양한 전 신질환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고 보고된 바 있다. 이탈리아에서 발표된 연구결 과를 보면 코코아가 단기적으로 인지기능을 개선하고 장기적으 로는 인지기능 저하를 예방하 는 효과가 관찰됐다. 또 120세 를 넘겨 장수해 기네스북에 올 랐던 프랑스의 잔느 칼망 할머 니는 항상 초콜릿을 즐겼다고 말해 주목받기도 했다. 국내에서도 초콜릿이 난청 예 방에 효과적임을 보여주는 연 구결과가 제시돼 눈길을 끈다. 서울대병원 이비인후과· 의학통계실 공동 연구팀(이상 연, 박무균, 장명진)은 국민영 양건강조사에 참여한 40∼63 세 중년 남녀 3천575명의 청 력 데이터를 이용해 분석한 결 과 난청과 초콜릿 섭취 사이에 이런 연관성이 관찰됐다고 16 일 밝혔다. 이 연구결과는 국제학술지‘ 뉴트리언츠’(Nutrients) 최신 호에 실렸다.
연구 참여자 중에는 32.7%(1 천170명)가 한쪽 또는 양쪽 모 두 난청으로 진단됐다. 이런 난청 유병률은 초콜릿 소비 여부에 따라 큰 차이를 보 였다. 평소 초콜릿을 먹는다고 응답한 1천262명의 난청 유병 률은 26.8%로, 초콜릿을 먹지 않는다고 응답한 2천313명의 36.0%보다 10%포인트 낮았다. 연구팀은 난청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흡연, 스트레스, 음주습관, 폐경, 만성질환, 이어폰 사용 등 요인을 모두 보정했을 때 초콜릿 을 먹는 사람에게서 난청이 생 길 위험이 초콜릿을 먹지 않는 사람보다 평균 17% 낮은 것으 로 추산했다. 다만, 이런 연관성은 코코아가 들어가지 않은 과당(당분)이 주 성분인 아이스크림류, 과자류, 케이크류를 섭취한 그룹에서는 전혀 관찰되지 않았다. 연구팀은 이 같은 초콜릿의 청 력 손실 예방 효과가 다른 질환 과 마찬가지로 코코아 성분의 항산화 및 항염증 효과에 기반 하는 것으로 추정했다. <연합뉴스>
정문제가 풀리게 됩니다. 고독한 상태에서도 벗어납니다. 85, 73, 61, 49, 37년생은 14, 18일 길일. 16, 19일 주의. 긍정적인 시야를 운수; 비관론자는 빨간 신호등만을 보고 낙관론자는 어디서든지 녹색신호등만을 본다고 합니다. 긍정적인 시야를 가져보세요. 금전: 돈을 써야 할 곳은 많은데 금전융통이 잘 되지 않고 있습니다. 최대한 지출을 줄여야 합니다. 애정: 이런저런 일로 마음이 편치 않겠습니다. 누구에게도 말하기 힘 든 일이여서 혼자서 고민하게 됩니다. 86, 74, 62, 50, 38년생은 15, 19일 길일. 14, 17일 주의. 착실하게 쌓아가야 운수; 좁은 구멍으로 하늘을 보면 어느 한 부분만 보게 됩니다. 눈을 크게 뜨고 시야를 넓혀야 멀 리 내다볼 수 있습니다. 금전: 하나에서부터 숫자세기를 시작합니다. 적은 돈이라고 소홀히 여기지 않고 착실하게 쌓아가야 큰 것을 이룰 수 있습니다. 애정: 사람의 마음은 알다가도 모른다고 합니다. 더 모를 일이 이성관계나 부부관계의 일입니다. 87, 75, 63, 51, 39, 27년생은 16, 20일 길일. 15, 18일 주의. 상승하는 흐름으로 운수; 여러 면에서 상승하는 흐름으로 가고 있습니다. 자기 능력 이상의 일이라고 생각했던 것도 거뜬하게 해낼 수 있을 것입니다. 금전: 돈을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미 가지고 있는 돈을 어떻게 활용하느냐는 더 중요합니다. 현재 가지고 있는 것을 적극적으로 운용해야 할 때입니다. 애정: 조금 만 마음을 바꾸면 행복과 즐거움이 함께 할 것입니다. 88, 76, 64, 52, 40, 28년생은 17, 18일 길일. 19, 20일 주의. 서로 위로하며 사는 것이 운수; 물론 항상 그런 것은 아니지만 시간이 많은 것을 해결해줄 것입니다. 과정이 힘들어도 인 내심으로 견뎌내야 합니다. 금전: 친구나 친 인척간에 금전거래는 피하는 것이 좋지만 정말 가까운 사람이 힘들 때 외면하는 것도 도리가 아니니 너무 냉정하게 자르지 말아야 합니다. 애정: 어려움이 나 슬픔을 서로 위로하며 사는 것이 인생입니다. 89, 77, 65, 53, 41, 29년생은 16, 18일 길일. 17, 20일 주의. 아직은 때가 이르니 운수; 무슨 일이든지 무리하지 말고 주변에 돌아가는 상황부터 잘 살펴야 합니다. 자신이 책임져 야 할 일이라면 깨끗하게 받아들이겠다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금전: 크게 들어오는 것도 없고 크게 지출할 일도 없이 무난하게 지나갑니다. 애정: 동쪽이나 북쪽에서 좋은 인연을 만날 수 있는 시기입 니다. 아직은 때가 이르니 결혼은 다시 생각해야 합니다. 90, 78, 66, 54, 42, 30년생은 16, 19일 길일. 15, 18일 주의. 넉넉한 마음으로
“몸속 산성 축적되면 사망위험 최대 15배 증가” 몸속에 산성 유발 물질이 과 도하게 축적되면 사망위험이 최 대 15배까지 증가한다는 국내 연구결과가 나왔다. 분당서울대병원 신장내과 김 세중 교수팀은 2013년도 병 원 입원환자 1만7천320명 가 운데 대사성 산증이 발생한 환 자 4천488명을 분류해 신장 기 능 손상 여부와 사망률을 분석 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6 일 밝혔다. 신장은 우리 몸이 중성 상태로 잘 유지될 수 있도록 산과 염기 의 균형을 조절한다. 산염기 조 절에 이상이 생겨 산성화를 일 으키는 대사성 물질이 몸속에 쌓이면 장기에 악영향을 미치는 ‘대사성 산증’이 발생한다. 연구팀 분석결과 대사성 산증 이 발생한 환자에서는 급성 신 손상 발생위험이 1.57배 증가했 고, 산증의 정도가 심할수록 발 생위험이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 다. 또 대사성 산증 환자에서는 사망위험 역시 증가했고, 산증
의 정도가 심할수록 사망률이 점 점 더 증가하는 결과를 보였다. 정상 환자와 비교해 90일 사망 률은 1.3배, 1년 사망률은 1.31 배 높게 나타났다. 대사성 산증 과 급성 신손상이 함께 나타난 경우에는 사망위험이 최대 15배 이상 증가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신장의 주요 조절 기능 인 산염기 조절에 이상이 생기 면 급성 신손상 위험이 증가할 뿐 아니라, 환자의 사망위험까 지 높일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 한 것이라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김 교수는 “신장 기능과 관련 된 다양한 이상 신호를 종합해 보면 환자의 예후나 사망위험을 미리 확인할 수 있다”며 “다각 적인 임상 정보를 확보해서 이 용한다면 파생 가능한 질병이나 예후를 정확하고 신속하게 예측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연구결과는 국제학술지 ‘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s) 최신호에 게재됐다. <연합뉴스>
운수; 진행되는 과정에서는 뜻밖의 변수도 있겠지만 침착하게 대응하고 참고 견디면 좋은 결과 를 얻게 될 것입니다. 금전: 한번 거절에 물러서지 말고 될 때까지 끝까지 밀어붙여야 합니다. 결국 에는 원하던 일을 해내고 재물도 얻게 될 것입니다. 애정: 기다리거나 참아주는 여유가 필요합니다. 넉넉한 마음으로 고통은 나누고 기쁨은 함께 하세요. 91, 79, 67, 55, 43, 31년생은 15, 20일 길일. 17, 19일 주의. 편하게 휴식할 수 있는 운수; 더 이상 스트레스가 쌓여서 탈이 나지 않도록 하세요. 몸과 마음이 편하게 휴식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야 합니다. 금전: 갖고 싶은 대로 사들이다가 형편에 맞지 않는 지출을 하게 됩니다. 후회하지 않도록 돈쓰기 전에 한 번만 더 생각하세요. 애정: 아무리 좋은 소리라도 여러 번 되풀이 하면 아주 듣기 싫은 소리가 된다는 것을 기억하세요. 92, 80, 68, 56, 44, 32년생은 18, 19일 길일. 14, 17일 주의. 끈기를 가지고 운수; 큰 발전도 없고 큰 퇴보도 없이 정체된 상태입니다. 끈기를 가지고 노력하는 것이 현 상태 에서 벗어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입니다. 금전: 지금은 동업을 하거나 투자를 하기에 적합한 시기가 아닙니다. 투자와 매매와 관련된 일은 일단 보류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애정: 때로는 생각했던 것과 는 너무나 달라서 실망하게 되기도 하는 것입니다. 93, 81. 69, 57, 45, 33년생은 14, 19일 길일. 15, 18일 주의. 행복을 주는 시간이 운수; 공적인 일과 사적인 일을 분명히 구분해야 합니다. 남의 손을 빌리지 말고 직접 해야 흉이 변해서 길이 될 수 있습니다. 금전: 유리한 조건의 일이나 계약이 들어오게 될 것입니다. 희망이 보 이고 수익이 따라주겠습니다. 애정: 서로의 대한 애정을 다시 한 번 확인하게 됩니다. 좋은 만남이 이루어지고 행복을 주는 시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94, 82, 70, 58, 46, 34년생은 15, 19일 길일. 16, 17일 주의. 경제운이 좋아지니 운수; 로마에 가면 로마의 법을 따르라는 말이 있습니다. 시대감각에 맞는 사람이 되기 위한 변 화가 필요합니다. 금전: 경제운이 좋아지니 거래에 있어서 큰 이득을 기대할 수 있겠습니다. 들어온 돈을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니 돈을 빌려주거나 투자하는 것은 신중해야 합니다. 애정: 좋은 사람을 만날 것입니다. 주말에는 멋진 데이트도 기대됩니다. 95, 83, 71, 59, 47, 35년생은 16, 19일 길일. 14, 17일 주의.
KOREAN JOURNAL
APR 19, 2019
SINCE 1982
35
37 since1982
36
미국 소식
APR 19, 2019 KOREAN JOURNAL
“오래 살려면 근력보다 ‘ 근 파워’ 를 늘려야 ” ‘근력(muscle strength)’과 ‘근 파워(muscle power)’는 비슷한 것 같 지만 다른 개념이다. 근력은, 어떤 근육이 길이를 바꾸지 않고 내는 최대장력을 말한다. 쉽게 말 해 근육의 힘이 근력이다. 근(筋) 파워 는 여기에 ‘속도’라는 요소를 추가 해, 가능한 한 빨리 얼마나 큰 힘을 내 는지를 의미한다. 보통 40대에 접어들면 근 파워가 약 해진다고 한다. 세포 내 미토콘드리아 의 에너지(ATP) 생성 기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근력보다는 근 파워가 신체 기능에 더 많은 영향을 미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그런데 근 파워가 강하면 장수할 가 능성이 커진다는 의학적 연구결과가 나왔다. 비슷한 속설은 전부터 있었지 만, 의학적으로 그 개연성이 입증됐다
는 점에서 주목된다. 15일(현지시간) 온라인(www.eurekalert.org)에 배포된 보도자료에 따 르면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 소재한 스포츠의학 클리닉 ‘클리니멕스’의 클라우디우 질 아라우주 박사팀이 이 런 내용의 연구보고서를 최근 유럽심 장학회(ESC) 산하 유럽예방심장학회 연차총회에서 발표했다. 보고서 저자인 아라우주 박사는 “ 근 파워가 강한 사람이 오래 사는 경 향이 있다는 걸 처음 입증했다”라면 서 “근 파워를 키우려면 일반적인 근 력 운동을 넘어서 속도를 생각하며 운 동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모든 원인의 죽음에 근 파워가 연관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라면서 “하지만 근 파워가 강할수록 이에 비례해 더 오래 사는 건 아니고, 성
별 평균치만 넘기면 오래 살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연구엔 만 41~85 세(평균 59세)의 브라질 국민 3천878명이 참여했 는데, 이 중 5%가 80세 이 상, 68%가 남성이다. 남녀 모두 머슬 파워가 평균 이상인 피험자들이 상대적으로 오래 살았다. 반면 하위 2개 단계(분석 틀의 1·2 분위 해당)에 속 한 피험자들은 상위 2개 단 계와 비교해, 사망 위험이 최하 4배에서 최고 13배까 지 높았다. <연합뉴스>
▲머슬 파워 측정에 사용한‘업라이트 로우’기구
정자 제공자도 ‘부모’일까?… 호주서 법정 공방
▲ 인공수정 위한 정자 샘플
12년 전 레즈비언 여성이 아이를 낳 을 수 있도록 정자를 제공한 한 호주 남 성이 ‘아버지로서의 권리’를 주장하 고 나서 이를 놓고 법정 공방이 벌어지
고 있다고 16일(현지시간) 호주 일간지 시드니모닝헤럴드가 전했다. 로버트 매슨(가명) 씨는 오랜 지기인 수전 파슨스(가명) 씨에게 정자를 제공
했고 인공수정을 통해 2007년 여자아 이가 태어났다. 아이가 자라는 동안 매슨 씨는 ‘ 딸’은 물론 생모와도 친밀한 관계를 유지해왔다. 그러던 중 지난 2017년 파슨스 씨와 동성 파트너가 딸을 데리고 뉴질랜드로 이주를 계획하면서 분쟁이 발생했다. 매슨 씨는 자신의 부권을 주장하며 ‘딸’이 호주를 떠나지 못하게 해 달 라고 소송을 제기했다. 그는 “아이가 태어날 때 탯줄을 잘 랐고 함께 휴가 여행도 가고 발레 연습 도 수없이 따라다녔다. 딸도 나를 ‘아 빠’라고 불러왔다”면서 “그런 나를 ‘정자 제공자’로만 간주하는 것은 참 을 수 없다”고 주장했다. 아이의 출생증명서에는 매슨 씨가 ‘ 아버지’로 기록되어 있다. 그러나 생모인 파슨스 씨는 매슨 씨 는 단지 정자 제공자일 뿐 아버지가 아
니라는 입장이다. 호주에는 ‘부모’에 대한 명확한 법 적 정의가 없어 매슨 씨의 소송을 둘러 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 제공된 정자로 인공수정을 통해 자 녀를 낳고 기른 동성 부부의 ‘친권’ 과 정자 제공 남성의 ‘부권’이 충돌 하기 때문이다. 뉴사우스웨일스(NSW)주 법률에 의 하면 생모와 배우자 관계가 없는 정자 제공자는 아예 부권을 갖지 못한다. 반 면 호주 연방법에는 정자 제공자가 부 모 역할을 수행한 경우 부권을 가질 수 도 있는 법적 여지가 있다. 매슨 씨는 1심에서는 연방법 규정으 로 승소했으나 2심인 가정법원 판결 에서는 NSW주법이 적용돼 패소했다. 그는 2심 판결에 불복해 호주연방 대법원에 상고했고 이에 대한 최종 법 적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고 신문은 전 <연합뉴스> 했다.
AMKO TRADING Kiss 전문 도매상
P.713-783-4464 F.713-783-0093 9889 Harwin Dr, #301 Houston TX 77036
amkotrading@gmail.com
KOREAN JOURNAL
APR 19, 2019
SINCE 1982
37
38
SINCE 1982
APR 19, 2019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APR 19, 2019
SINCE 1982
39
40
SINCE 1982
APR 19, 2019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APR 19, 2019
SINCE 1982
41
42
SINCE 1982
APR 19, 2019
KOREAN JOURN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