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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한인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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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100주년 기념행사
“대한독립 만세” “대한독립 만세” “대한독립 만세” 외부 참석자들 소동 있었지만 차분하게 종료 “숭고한 3.1절 행사에서 이념논쟁 하지말라 ” 3.1절 10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지난 3월 1일 오후 6시 30분 휴스턴에서도 성대하게 열렸다. 행사장인 한인회관에 서 동포 120여명이 참석한 가 운데 열린 행사로 광복회가 주 관하고 휴스턴 총영사관과 휴 스턴 한인회가 주최했다. 심완성 한인회 수석부회장 의 진행으로 열린 3.1절 100주 년 기념행사에는 광복회원 차 대덕 화가를 비롯 총 5명의 광 복회원들이 참가했다. 내빈소개가 끝난 후 광복회원 들이 소개됐고 국민의례와 순 국선열들을 위한 묵념이 이어 졌다. 이어 차대덕 광복회원이 쉽게 풀어 작성된 독립선언문 을 읽어내려갔다. 신창하 회장은“미국에서 자 라 3.1절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 하면 행사에 참석했으나 이번 이 100주년인 관계로 좀더 알 아볼 기회가 있었다. 한국사람 들이 운동할 때 ‘파이팅! 파 이팅!’ 하고 외치는 경향이 있 는데 왜 싸우자고 하나 했는데 이제 보니 우리 조상들이 독립 을 위해 고생한 마음으로 파이
불만을 표했다. 사태가 진정된 후 김형길 총영사는 기념사 대 독을 마쳤다. 삼일절 노래와 하호영 노인 회장의 만세 삼창에 따라 동포 들이 태극기를 흔들며 100주년 3.1절 기념행사를 마쳤다. 행사 를 마친 후에도 텍사스애국동 지회원들은 한인회관 밖에서 동포들과 실랑이를 벌였으나 커다란 마찰은 없었다.
팅을 외치지 않았나 싶다고 말 했다. 이번에 한인학교 학생들 이 3.1절 100주년 기념 글짓기 와 그림그리기를 했는데 앞으 로 우리 선열들이 나라를 위해 한 일들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차세대 한인사회를 만들겠다며 기념사를 전했다. 김형길 총영사의 문재인 대통 령 3.1절 기념사 대독이 이어졌 다. 김형길 총영사가 기념사를
읽어내려가는 동안 문재인 대 통령의 기념사 중‘일제는 독 립군을‘비적’으로, 독립운동 가를‘사상범’으로 몰아 탄압 했습니다. 여기서‘빨갱이’라 는 말도 생겨났습니다. 사상범 과 빨갱이는 진짜 공산주의자 에게만 적용되지 않았습니다. 민족주의자에서 아나키스트까 지모든 독립운동가를 낙인찍는 말이었습니다’부분이 낭독되
는 순간 달라스에서 행사에 참 석한 텍사스애국동지회 김영복 회장과 원관혁 사무총장 외 4명 이 ‘역사를 왜곡하지 말라’ 는 피켓을 들고 행사진행을 방 해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텍사스애국동지회의 갑작스 런 소동에 행사장이 시끄러워 졌고 동포들은 “남의 행사와 와서 무슨 짓들이냐”, “당장 행사장에서 나가라”는 강한
3.1운동 100주년 기념 음악회 성황리 종료 휴스턴 동포들 한자리 모여 애국선열을 기리고 그리움을 위로받는 시간가져
지난 3월 1일 3.1절 100주년 기념행사를 마친 후 3일(일) 오
후 6시 휴스턴 총영사관(총영사 김형길)과 휴스턴 한인회(회장
신창하) 공동 주최로 3.1운동 100주년 기 념음악회가 다운타운 하비센터 질카 홀에서 열렸다. 이날 기념음 악회는 휴스턴 지상파 방송 CBS KHOU(채 널 11) 한인 기자 미쉘 최(Michelle Choi)와 총영사관 김용환 영 사가 진행을 맡았다. 휴스턴 자생 합창단 인 이니스프리 합창단 과 소프라노 홍혜란, 테너 최원휘, 베이스 홍일, 바리톤 진솔 같은 한인 이 낳은 정상급 성악가들은 물
론 첼로 서찬영, 바이얼린 임현 재, 그리고 음악회 내내 피아노 를 반주한 피아니스트 유경아 등 정상연주자들이 초청된 프 리미엄급 음악회였다. 이날 김형길 총영사는 “1919년 3월 1일 모두가 나 서 대한민국의 평화만이 아닌 세계 평화 평등 등 숭고한 가치 를 평화적으로 외쳤다”고 인 사말을 전하며 애국선열들의 마음을 되새기고 고국에 대한 그리움을 위로 받는 시간이 되 기 바란다고 말했다. 2부순서가 이니스프리 합창 단의 ‘선구자’를 시작으로 진행됐다. 이날 성악가와 음악
한인회, 공식사과 요구 심완성 수석부회장은 텍사스 애국동지회가 지난 1일 휴스턴 에서 벌인 방해에 대한 사과를 공식적으로 요청했고 지난 3월 5일 원관혁 사무총장으로부터 연락을 받았다. 원 사무총장은 “이번 일로 상처받으시고 심 려끼쳐 드린 분들께 넓은 아량 으로 이해해주시기 당부드린 다”는 사과의 말을 전해왔다. 이번 3.1절 100주년 기념행 사 해프닝에 대해 많은 한인 회 이사들과 동포들은 “국가 적인 기념행사에 이념을 내세 우는 것은 옳지 않다”는 입장 <김상주 기자> 을 전했다. 연주자들은 자신들의 경력에 걸 맞는 노래와 연주실력들을 보여주었으며 음악회 마지막에 는‘그리운 금강산’을 출연진 전원이 무대에 올라 관람객들 의 마음을 흠뻑 적셨다. 그리고 관람객과 출연진이 함께‘Let there be Peace on Earth’를 합창하며 3.1운동 100주년 기 념음악회가 막을 내렸다. 한편 휴식시간이 끝나고 3.1 절 100주년 기념 글짓기 대회 에서 교육원장 상을 수상한 샌 안토니오 한글학교 임유민 군 이 자신의 작품을 발표하며 많 은 박수를 받았다. 한편 이날 500석이 정원인 질 카홀은 1, 2층 객석을 가득 채 우고도 모자라 보조의자를 준 비해야 할 정도로 많은 동포들 이 참석했다. <김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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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공공기관 및 한인단체 한미에너지석유기술협회------- (713)301-2020 재향군인회미중남부지회(김진석)- (832)428-3100 한미석유가스엔지니어협회 - (832)470-5422
한국 정부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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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영사관 --------------- (713)961-0186 민주평통 --------------- (713)408-7654 교육원----------------- (713)961-4104
경제인협회(주정민) ------- (346)401-0724 휴스턴지상사협회(심영보) -- (713)871-1174 상공회(데이빗 김) ---------(713)868-8323 한인소매인협회(신동균) ---- (281)701-3621 미용재료상협회(최장규) ---- (713)679-3635 한인요식업협회(배승원) ---- (832)498-3827
기독교교회연합회(심낙순) - (832)725-3880 교역자협의회(유화청) ---- (713)722-9553 남선사(신도회장김홍표)---- (713)467-0997 정토회 ---------------- (832)798-3357
휴스턴 문화예술단체
휴스턴 봉사단체
재미남서부미술가협회 -------(713)885-7119 목요수채화(이병선) ------ (832)483-7979 오송전통문화원(최종우) --- (832)275-4989 농악단(장일순) ---------- (713)933-7541 텍사스사진회(김상주) ----- (713)339-0778 휴스턴한인문화원 -------- (713)463-4431 미션콰이어합창단(김진선) -- (832)277-0949 김구자무용단 ---------- (713)446-2976 이연화무용단 ---------- (832)382-7970 Youth코러스(지휘자 한종훈) - (409)291-3210 예술단삼색디딤(김미선)----- (832)722-4424
난곡장학회(김명용) ------ (832)275-6654 국제가정선교회(채홍남) --- (832)876-6983 아시안가정상담센터(이경희) -(713)339-3688 한미의료선교협회(김용식)-- (713)932-0240 텍사스가정상담원 ------- (713)900-5592 구세군사회봉사센터 ------ (713)752-0677 한국어린이재단(유재홍) --- (713)680-1200 한미장학재단남서부(이정중) (281)352-3713
휴스턴 한인단체 한인회(신창하)----------- (713)984-2066 노인회(하호영) -----------(713)465-6588 한인학교(박은주) ------- (713)805-3865 휴스턴한인간호협회(민설자) (713)628-0312 시민권자협회(신현자) ----- (281)703-3827 체육회(크리스남) -------- (281)704-5616 이북 5 도민회 (김수명) ---- (832)283-2888 KASH(David So) ------ (713)252-0852 한미여성회(동선희) ------ (832)818-2295 Youth코러스이사회(민학기) (832)708-0988 휴스턴장애인부모회(장명우) (713)828-0336 휴스턴텍사스호남향우회(유경)- (832) 723-6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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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전우회 6.25참전국가유공자회(정재명) - (713)344-4777 베트남참전국가유공자전우회(문박부)(832)482-5748 해병대전우회(이광우) --- (281)451-8297 특전전우회 ------------- (832)876-8111 ROTC휴스턴호우회(김진석) - (832)428-3100
휴스턴 체육단체 휴스턴체육회(크리스남) -- (281)704-5616 휴스턴용선협회(Steve Cho) - (832)606-7043 휴스턴베드민턴협회(황현민) -(530)304-1350 골프협회(김정연) -------- (832)646-8366 사격협회(차석준) ---------(832)606-1029 수영협회(윤재학) --------- (832)744-2940 휴스턴농구협회(이광숙)---- (713)208-2867 아이스하키협회(이창설) ----(832)609-7175 야구협회(윤찬억)--------- (713)385-2156 휴스턴축구협회(유지영) --- (832)606-2567 휴스턴탁구협회(박상길) --- (713)576-9383 휴스턴테니스협회(이한준) -- (701)213-6752 휴스턴태권도협회(김성태) - (832)221-7575 볼링협회(송영석) -------- (832)858-0447 씨름/유도협회(박찬호) --- (832)387-1515 휴스턴골프협회(이세홍) -- (832)523-9229 세계국술협회(서인혁) ---- (281)255-2550 국제자연무도회(김수) ---- (713)681-9261 무도연맹사범친목회(류용규) - (713)641-00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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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유사 드루킹
심완성 씨, “월드런코리아, SkPark1970 동일인 증거 공개” 두 계정 전화번호 xx96, 백업 이메일 usxxxxx@gmail.com 심완성 씨“백업 번호 xx96는 정상영씨 핸드폰 뒷번호와 일치”
지난 2월 15일 코리안저널(A1면)에 심완성씨가 휴스턴 유사 ‘드루킹’ 인 ‘월드런코리아(이하 월드런)’가 정상영 씨라고 공개 폭로하고 공개토 론을 제의하는 전면광고를 게재했다. 심완성 씨는 “공개 폭로에 관해 수 년간 자신을 인터넷에 숨기고 월드런 코리아(유사 드루킹)라는 이름으로 온 갖 욕설, 인신모독성 비방과 가짜뉴스 로 한인사회를 분열시키고 특정 개인 들에게는 심각한 피해를 가하고 있어 월드런의 공격을 당하는 쪽에서는 속 수무책으로 그 피해가 심화되어 가고 있다. 이는 월드런의 공격과 관련없는 한인사회 예비 봉사자들에게까지 부정 적인 영향을 미치는 상황까지 다달아 급기야 개인자격으로 ‘월드런=정상 영’”이라고 말하며 공개폭로 배경 을 설명했었다. 심완성 씨는 누구의 도움도 거절한 다며 “많은 부담과 여러 문제들이 뒤 따르겠지만 휴스턴 동포사회의 미래를 위해 분란의 근원을 뿌리뽑아 앞으로는 이런 일로 한인사회가 분열되고 퇴보 하는 일이 없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무거운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월드런코리아, skpark1970계정 백업 전화번호, 이메일 동일 심완성 씨는 “월드런의 실체를 특정 해 폭로한 이후 본질에서 벗어나는 일 들이 벌어지고 있어 먼저 월드런코리 아(worldrunkorea@gmail.com), Sin Park(skpark1970@outlook.com) 이 메일 계정자가 동일인라는 증거를 공
개한다”고 말했다. 이메일의 경우 아이 디나 비번을 잊을 경우 에 대비 백업 전화번호 나 다른 이메일 계정을 연동시키는 시스템이 있는데 언급한 앞의 두 계정의 경우 백업 전화 번호가 xx96, 백업 이 메일이 usxxxx@gmail.com으로 동일하게 등록되어 있다고 자료 를 제시했다. 심완성 씨는 백업 전화번호의 마지막 두자리가 정 상영 씨의 핸드폰 번호와 일치한 다고 밝혔다. 이를 뒷받침하는 정황으로 월드 런이 발송하는 100여개가 넘는 이 메일 계정들은 한인봉사자 임원 및 이 사, 단체장 들의 이메일로 일반 동포들 이 취득할 수 있는 이메일리스트라 보 기는 어렵고 이를 쉽게 취할 수 있는 위치에 있었던 정상영 씨의 전화번호 와 일치하는 것이 우연한 것이 아니라 고 강조했다. 심완성씨는 지난 3월 1일 코리아월 드(9페이지)의 기사에서 정상영 씨가 “내가 거기(심완성 씨 고발문)에 답변 할 이유가 없다”라고 답했으며 월드 런 이메일 계정의 사용자가 본인이 맞 는냐는 질문에는 ‘아니다”라고 단호 하게 부정했는데 정상영 씨는 아직까지 도 거짓말로 자신을 은폐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심완성 씨는 “정상영 씨는 월드런이 자신이 아닌 것처럼 위장하 기 위해 여성인양 글을 올리기도 했고
증거인멸 증거도 제시 심완성 씨는 최초 월드런코리아, SkPark1970, 송주의 계정의 개설자가 동일인이라고 폭로했다. 하지만 코리안 저널이 확인하는 과정에서 계정 개설자 는 월드런과 SkPark1970 두 계정의 백 업 전화번호가 동일하고 송주는 xx60 으로 다른 번호임이 확인됐다. 송주의 이메일 개설자는 한인사회가 잘 아는 인물로 추정되고 그 사용자는 월드런 과 동일인 혹은 협조자로 추정된다. 심완성씨는“공개 토론을 제기한 이 후 월드런 계정에 대한 최초 정보의 백 업 전화번호를 삭제해 증거인멸의 흔 적이 발견됐고 현재는 백업 이메일만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며 정상영 씨가 지금까지도 비상식적인 행동으로 일관하고 있는데 이런 행위는 정상영 씨 자신이 월드런이라는 확실한 반증이라며 정상 영 씨는 숨어서 비열한 행동을 멈추고 공개적으 로 얼굴을 맞대고 사실 을 밝히라고 촉구했다. 심완성 씨는‘월드런 = 정상영’이라는 직접 적인 증거를 다음 주에 공 개할 예정이 라며 한인학 교 이사장을 역임한 정상영 씨는 이제라도 비열한 행동을 멈추고 피해자 들에게 사
다른 계정들을 만들어 가며 자신을 숨 기는데 급급했다”고 말하며 그 방법 이 계략적이고 취졸한 행동이라고 말 했다. 심완성 씨는 “정상영 씨가 월드 런이 아니라고 강력 주장했으니 더 이 상 분란을 만들지 말고 공개적으로 나 와 밝히고 사실이 아니라면 다른 조치 를 취하면 된다”며 공개석상으로 나 올 것을 요구했다.
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충고했다. 한편 송주와 관련해 A씨는 한인회 장 선거당시 중립이 생명인 선거관리 위원회와도 연관되어 있다며 그 증거 를 언제라도 공개할 수 있다고 밝히고 앞으로 휴스턴에서 이런 일 재발하지 않도록 강력한 조치가 필요하다는 입 장을 전했다. <김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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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오너 지원프로그램
휴스턴 하비수해 피해자 지원 프로그램 2시간 동안 25명 참여 피해지역 휴스턴이라도 해리스카운티 관할일 수도… 오는 3월 31일(토)에 2차 지원 예정 지난 3월 2일(토) 오전 8시 30분 한 인회관에 휴스턴 시 모바일 서베이팀 이 지난 2017년 하비 수해 피해자들 을 돕기 위한 서베이 지원에 나섰다. 하비피해자들을 돕는 다는 서베이 작 성 지원이 끝나는 10시까지 소식에 총 26명의 한인들이 이른 시간부터 한인 회관을 찾았다. 이날 휴스턴 시의 업무를 대행하고 있는‘원시티 빌드 포워드’에서 프리 실라 리오스 매니저를 포함 총 9명의 스텝들이 업무지원에 나섰고 신창하 한인회장, 신현자 시민권자협회장, 윤 건치 한인회 이사, 테리 윤 한인회 상 근직원이 영어 통역과 안내를 위해 봉 사에 나섰다. 이날 한인회를 찾은 동포들 중 일부 는 주소지가 휴스턴임에도 불구하고 해 리스카운티나 휴스턴시내 해드위그, 파 이니포인트, 스프링밸리 같은 독립시
에 거주하는 관계로 도움을 받지 못해 아쉬움을 뒤로하고 돌아가기도 했다. 지난 1월 중순부터 휴스턴 시와 해 리스카운티는 하비 복구를 위한 ‘홈 오너 지원 프로그램’의 신청 창구를
오픈했으나 해리스카운티와 몇몇 소규 모 독립시들은 아직 준비가 안된 것으 로 알려진 가운데 해리스카운티와 휴 스터 이외지역에 거주하는 하비 수해자 들에게 따로 곧 오픈 될 해리스 카운티
만들고, 맛보고, 한글도 배우고… 휴스턴 한국교육원 만두 빚기 체험 행사
주휴스턴총영사관(총영사 김형길) 휴 스턴한국교육원(원장 박정란)이 3월 6 일(수) 오후 6시 30분부터8시 30분까
지 2시간에 걸쳐 한인회 관에서‘만 두 빚기 체 험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 를 위해 휴 스턴한국교 육원 한국어 강사들 총영 사관 직원들, 그리고 김형 길 총영사 부인까지 봉사에 나섰다. 한 인회관은 교육원 수강생 60여명과 함 께 70여명이 모여 고기만두, 김치만두,
야채만두(비건만두), 새우만두로 테이 블을 나누고 자신이 만들어 보고싶은 만두종류에 따라 팀을 이뤄 체험의 시 간을 가졌다. 휴스턴 교육원 만두가 설날 대표음 식이기도 하지만 철에 상관없이 모두 가 즐기는 음식이라고 설명하며 레시 피와 더불어 동영상을 보여주며 만두 빚기에 들어갔다. 다져지지 않은 야채 들을 다지고 고기나 새우와 섞어가며 소를 만드는 학생들의 모습에선 진지 함과 즐거움이 가득했다. 물론 익숙치 않은 음식인 만큼 교육원 강사들과 박 꽃님 영사와 총영사 부인이 분주히 자 리를 옮기며 만두빚기에 손을 보태는 모습에서 우리의 것을 알리려는 열정
홈 오너 지원프로그램 전화번호와 사무 실 주소를 알려주는 해프닝이 있었다. 이번 홈오너 지원 프로그램은 연방정 부 HUD가 텍사스 주정부 주택국을 통 해 휴스턴 시와 해리스카운티에 지원하 는 블록 그랜트는 지원금의 규모나 영 역이 대폭 확대된 중장기적 지원금으 로 휴스턴 시가 먼저 시작했다 홈 오너 지원 프로그램이 수해를 입 은 가구는 물론 부수적인 일정 비용까 지 정산해 주며 1억 4천만 달러가 지 원비용으로 책정되어 있다. 신창하 한인회장은 이날 한인회관 을 방문한 동포들의 수가 기대만큼 적 었던 것을 아쉬워하며 오는 3월 31일( 토) 같은 시간대에 2차 모바일 서베이 지원에 나서 줄 것을 원시티 빌드 포 워드에 요청했고 추가 서베이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김상주 기자>
이 가득했다. 만두빚기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만두 에 들어가는 재료의 이름들을 한글로 가르쳐 주며 중간 중간 이름을 물어보 며 한국어 교육도 병행했다. 박정란 교육원장은 “외국인들에게 ‘한국’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이 미지가 음식이라고 할 만큼 음식에 대 한 관심이 커 작년 김치 만들기에 이 어 올해는 만두 빚기 체험 행사를 가 지게 됐다” 전하며 한식을 통한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되 었다”고 확신했다. 한편 교육원 한국어 강좌는 이번 봄 학기부터, 새로 토요일 반을 신설해 현 재는 레벨 1이 2학급(월, 수) 레벨 2( 화), 레벨 3(목), 레벨 4(금), 레벨 5( 토)는 각 1학급씩 총 6학급이 운영되 고 있으며 수강생도 120여명으로 성 장하고 있다. <김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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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월 31일까지 국적이탈신고 마쳐야” 만 18세(2001년 출생자) 복수국적자 해당 2019년 1월부터 해외이주신고시 국세납세증명서 제출해야 지난 3월 5일 오후 12시반 이시완 주 휴스턴 총영사관 동포담당영사가 김인 수 영사를 대동하고 기자회견을 열었 다. 휴스턴 총영사관은 기자회견을 통 해 선천적 복수국적남성의 국적이탈 신고와 관련한 안내와 해외이주신고 확인서 발급 추가서류 제출 관련 안내 가 골자였다. <선천적 복수국적남성의 국적이탈 신고> 이시완 동포담당영사는 선천적 복수 국적자인 남성이 국적이탈 가능시기( 출생이후 만 18세 되는 해의 3월 31일 까지)를 놓쳐 미국사관학교 입학, 연방 공무원 임용 등에 있어 피해를 보는 민 원이 발생하고 있다고 전하며 2001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출생한 선천적 복수국적 남성 중 국적이탈을 원하는 경우 오는 3월 31일까지 국적 이탈 신고가 가능하다는 점을 밝혔다. 2001년생 3월 31일까지 신고 마쳐야 만 18세가 되는 2001년생의 경우 오 는 3월 31일까지 국적이탈 신고를 하지 않으면 병역의무가 해소(이행 또는 면 제)하여야 국적이탈 신고가 가능하다. 국적이탈 신고 의무자는 부모 중 한 사람이 자녀의 출생을 전후로 하여 출 생지 국가의 영주권 또는 시민권을 취 득하였거나 신청 중이고 자녀가 출생 하여 17년이상 외국에 거주한 경우에 해당한다. 단 부 또는 모가 자녀의 출 생 후 영주권이나 시민권을 취득하거 나 신청한 경우는 영주권 혹은 시민권 신청 또는 취득사이에 해외체류의 연 속성이 인정되어야 한다. 꼼꼼히 서류 살펴야 국적이탈 신고는 주소지 관할 재외
공간을 통해서만 신고가 가능하며 국 내에선 신고할 수 없다. 국적이탈을 위한 구비서류로 국적이탈신고서, 동 일인증명서(시민권과 가족관계등록 부상 이름이 다른 경우). 자필로 작성 하고 서명이 있는 한국국적 포기의 영 향에 대한 안내문, 외국거주사실 증명 서, 사진 1매(한국 여권사진 3.5cm X 4.5cm), 미국여권 사본 1부, 출생증명 서(원본), 국적이탈자 이름으로 된 기 본증명서와 가족관계증명서, 국적이탈 자 부모의 기본증명서, 영주권 또는 시 민권 사본, 수수료 18불과 우표가 붙 어있고 수신인의 이름과 주소가 적힌 반송봉투가 있다. 국적이탈신고가 반려되는 경우가 있 는 데 주로 부 또는 모의 영주목적 소 명이 부족하고(신고대상 남성이 출생 당시 외국에 영주할 목적없이 체류한 상태에서 출생한 경우), 만 18세가 넘 는 경우, 외국에 주소를 두고 실제 거 주하지 않은 경우, 그리고 외국국적 포 기의무 유보자들의 경우 국적이탈 신
고가 되지 않는다. <해외 이주신고> 한국내 국세징수법 개정에 따라 2019년 1월1일부터 해외이주를 목적 으로 하는 내국인이 해외이주법에 따라 해외이주신고를 할 경우 국세납세증명 서를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 이번 해외 이주신고 해외에 연고이주, 혹은 무연 고 이주를 하려는 사람과 현지 이주를 마친 사람이 신고의무자에 해당한다. 한국에서 납세의무를 충실히 지켜왔 다는 국세납세증명서를 제출하는 방법 으로 민원인 본인이 “정부24”를 활 용하여 온라인으로 사전에 발급받아 신 고 접수할 때 제출해야 하나, 민원인이 ‘행정정보의 공동이용 동의서’를 민 원실에 제출할 경우 납세증명서 제출 을 대신할 수 있다. 국세납세증명서를 위한 추가서류 제 출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문제점으로 ‘정부 24’를 통한 온라인 발급방식 에서 민원인이 공인인증서를 가지고 있
을 경우 가능하나 해외에서 사용하는 프린터를 지원하지 않는 경우가 있다. 그리고 영사관을 통한 공동이용동의서 제출도 한국과 미국의 시차로 근무시 간이 맞지 않아 실질적으로 영사관 현 장에서 발급이 불가능하다는 점이다. 이와 관련 이시완 동포담당영사는 “ 업무시간이 맞지 않아 현장발급이 안 될 경우 민원인에게 우편으로 결과를 알려주거나 민원인이 영사관을 재 방 문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지만 현재로 선 마땅한 방법이 없다”고 말하며 현 재 외교부, 행자부, 그리고 국세청이 문제 해결을 위한 실무협의 중이라는 사실을 밝혔다. 이시완 동포담당영사는 온라인 국세 납세증명서 발급이 불가능한 원거리 민원인들의 경우 우편봉투, 해외이주 신고서, 행정정보공동이용 동의서, 여 권, 영주권을 지참해 영사관을 방문하 면 영사관 조회후 확인서를 발급 우편 으로 발송해준다고 밝혔다. 한편 이시완 영사는 해외이주신고가 재외국민등록과 다른 점으로 <재외국 민등록>은 대한민국 국적의 시민 중 해외이민자를 포함하여 여행자, 유학 생, 주재원등 국외에서 3개월 이상 체 류하는 경우 모두 신고를 해야 하는 제 도이며, <해외이주신고>는 별도의 제 도로서 영주, 결혼이민, 거주등 이주목 적으로 “영주권을 소지하고” 해외에 체류중인 자에게만 의무적으로 요구되 는 제도로 주재, 유학, 연수, 공무상 장 기 체류등은 해외이주신고에서 제외된 다고 전했다. <김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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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위하여, 차세대를 위하여, 미국과 고국을 위하여” JAMA 중보기도 컨퍼런스 텍사스 린데일 JAMA 글로벌캠퍼스에서… JAMA 중보기도 컨퍼런스가 5월29 일(수) 부터 6월1일(토)까지 텍사스 린 데일(Lindale, TX)에 있는 JAMA 글로 벌캠퍼스에서 열린다. 그동안 JAMA는 20여 차례 전국의 주요 도시에서 중보 기도 컨퍼런스를 가졌고 지난 해에 이 어 금년에도 JAMA 본부인 텍사스의 린데일에서 중보기도 컨퍼런스를 연다. 2000년도 남가주 샌디에고의 갈보리 교회에서 처음으로 열렸던 중보기도 컨 퍼런스 이후, 전국적으로 많은 교회들 이 JAMA 중보기도 컨퍼런스를 참여한 후, 교회 안에서 목사님과 교회를 위한 중보기도팀을 만들어 섬기면서 건강한 교회, 성령님이 운행하시는 교회로 바 람직하게 성장하고 있다. 교회의 중보 기도팀으로 섬기고 계신 분들이나 앞 으로 섬기실 분들을 선발하여 목회자 나 사모님이 인솔해 함께 참석하면, 교 회에서 효과적으로 중보기도 사역을 섬 길 수 있게 될 것이다. 강순영 목사는 “중보기도를 통해 가 정에서는 주님께서 사용하실 인물이 세 워지고, 교회에서 부흥이 일어나며, 우
리가 속한 도시가 거룩해지기를 소원 한다”며 “세계를 이끌고 미국이 청 교도 신앙을 회복해 더욱 쓰임 받을 수 있게 되기를 소원한다”고 말했다. 아 울러 “고국에는 통일의 길이 열리며, 북한에는 신앙의 자유가 선포되고 경 제도 발전해 주님의 지상명령을 수행 하는 나라로 준비되기를 소원한다”며 말씀을 통해 중보기도에 대해 배우고, 함께 부르짖어 간구하기를 원하며, 이
시대를 주님을 위해 변화시킬 기도의 용사들을 훈련하는 중보기도 컨퍼런 스에 여러분을 초대한다”고 말했다. JAMA는 중보기도를 통해 건강한 교 회로 잘 성장하고 있는 목사님들을 강 사로 모시고 교회 안에 중보기도 사례 와 함께 세미나와 기도 부흥회를 통해 기도자들을 훈련시키는 사역을 한다. 이번 중보기도 컨퍼런스는 기도를 통 한 개인의 영적 성장과 함께 1) 교회
와 목회자 2) 차세대들 3) 미국과 고 국 4) 선교, 이 4가지에 초점이 맞춰지 며 몇 분의 의사들에 의한 건강세미나 도 진행된다. 중보기도 컨퍼런스 강사는 김춘근 교 수를 비롯해 이성철 목사(달라스 중앙 연합감리교회), 이재호 목사 (휴스턴한 인중앙장로교회), 김귀보 목사( 달라스 큰나무교회), 강일진 목사(순복음 라스 베가스교회), 강민수 목사(레익뷰언약 교회), 박반석 목사(그레이스커뮤니티 채플), 배성호 목사 (신경과 전문의), 최순자 박사 (소아과 전문의, MOM 선교회 대표), 강순영 목사 (JAMA 대 표) 등이다. 참가비는 3박 8식 숙식 포함 220달러 다. 개인용품, 침낭과 수건 등을 지참하 는 게 좋다. 중보기도 컨퍼런스에 관한 기타 자세한 내용은 전화 310-9953936이나 903-804-4016으로 문의 하거나 웹사이트 www.jamaprayer. com을 참고하면 된다. 자마 글로벌 캠 퍼스 주소는 22392 FM 16 W., Lindale, TX 75771이다. <JAMA 보도자료>
100년전 우리 선조들의 독립염원을 글과 그림에 담다 주휴스턴총영사관(총영사 김형길)이 주관하는 삼일절 100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휴스턴교육원(박정란 교육원 장)이 관내 한글학교 재학생을 대상으 로 삼일절 100주년 기념 글짓기 및 그 림 공모전을 실시했다. 이번 글짓기와 그림 공모전은‘3.1 운동을 친구들에게 어떻게 설명할까’, ‘내가 만약 100년 전 3.1운동에 참가 한다면’ 등의 주제로 열렸으며 관내 22개 학교에서 글짓기 42편, 그림 60 매가 출품됐다. 심사의원들은 출품학교 예선을 거친 작품들로“학생들 나름대로 자신들의 시각으로 3.1절과 우리나라 역사에 관
심과 애정을 표현하는 모습이 인상적” 이라는 평을 내렸다. 이번 삼일절 100주년 기념 글짓기 공 모전 수상자로 초등 부문 총영사상은 김안나(어스틴 한국학교), 교육원장상 은 공동2위로 이세린(러벅 한글학교) 과 임유민(샌안토니오 한국학교)가 수 상했고 중학교 부문에서 총영사상 수상 자로 임해나(휴스턴 한인학교), 심휘은 (휴스턴한인중앙장로교회 한글학교)가 선정되었다. 고등학교 부문 총영사상은 강애린(휴스턴한인중앙장로교회 한글 학교)그리고 교육원장상에 세라 옥슨다 인(킬린 한국학교) 학생이 선정되었다. 그리고 초등 그림부문 총영사상에 박
혜원(휴스턴한인중앙장로교회 한글학 교), 교육원장상은 장민준(휴스턴한인 중앙장로교회 한글학교)가 선정되었 고 중학교 부문 총영사상은 이수연(휴 스턴한인중앙장로교회 한글학교), 교 육원장상에 홍린지(휴스턴 한인학교), 그리고 고등학교 부문에서는 박소원( 휴스턴한인중앙장로교회)학생이 총영 사상을, 그리고 문주원(휴스턴 한인학 교) 학생이 교육원장 상을 수상했다. 이번 작품 공모전을 통해 수상자들 이 받은 부상으로 총영사상은 $200의 아마존 상품권과 교육원장상은 $100 의 아마존 상품권이 전달될 예정이다. 그리고 행사 참가자 격려를 위해 총 79
명이 참가상으로 카카오프렌즈 네임택 을 받게 된다. 이번 글짓기와 그림공모전을 통해 휴 스턴 한인학교에서 3명, 휴스턴 중앙장 로교회 한글학교에서 6 학생들이 수상 의 영예를 안았다. 상장과 부상은 다음 주 중 해당 학교 로 우편을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박정 란 교육원장은 “100년전 조국의 독립 운동과 만세운동을 통해 나라 사랑의 중요성을 미국에 사는 이민 2세들이 다 시 한번 조국을 돌이켜 보는 기회를 가 졌다는 데 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김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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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스터 터너 휴스턴 시장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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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원 2월의 영화로‘동주’상영 지난 2월 28일 동포 40여명이 모인 가운데 영화 상영
휴스턴의 모든 시민들이 소방관들을 사랑하고 있으며 그들이 다른 주들의 소방관들만큼 받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소방관들의 봉급인상과 관련해 소방관 들이 경찰들만큼 받아야 한다는 제안 과 관련 Prop. B가 지난해 11월 선거 를 통해 통과되었습니다. Prop. B를 실행하기 위해서는 휴스 턴시의 경우 매년 6월 30일까지 예산 을 확보해야 하는데 이에 대한 자금이 부족한 상황이라 소방관 급여를 29% 나 올려주어야 한다면 결국 소방대원 의 수를 줄이거나 소방서비스를 감축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시장으로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향후 5년간 Prop. B에 들어가는 비용 을 점진적으로 올리는 방안을 소방국 노동조합과 협의하고 있습니다. 만약 소방노동조합과의 협의가 이뤄진다면 어떠한 법정 다툼이나 문제들이 해결 될 것으로 보입니다. 휴스턴 시는 지난 2018년 11월 휴 스턴 경찰국 노동조합에 의한 소송건 과 관련 Prop. B가 법적으로 다뤄져야 할 문제인지에 대한 자문을 구하고 있 습니다. 만약 Prop. B가 법과 관련된 문제로 법원이 담당해야 할 문제라면 Prop. B가 주법과 충돌하고 있는 것이 며 휴스턴 경찰국 노동조합이 소송을 취하한다면 Prop. B는 의미 없는 일이 되고 말 것입니다. 하지만 법원의 결 정에 따라Prop. B를 2019년 1월부터 실행할 의무를 가지게 됩니다. 이와 관련 법률적으로 잘못 이해되 거나 혼란이 있었기 때문에 휴스턴시 는 Prop. B를 받아들이지 않았고 향후 시의 행보를 위해 시간을 가지고 고민 중입니다. 휴스턴 경찰협회는 휴스턴 시와 휴 스턴 소방국을 지난 2018년 11월 30 일 IAFF 341 지방법원에 소송장을 냈 고 법원은 휴스턴 시가 Prop. B를 실 행할 수 있는지 여부를 물었습니다. 이 에 휴스턴 시는 Prop. B가 주법과 상 충한다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그리고
▲실버스터 터너 시장(Mayor Sylvester Turner)
휴스턴 소방협회는 지난 2017년 휴스 턴시를 상대로 소송을 걸어왔고 2018 년 노동조합도 협상테이블에 나서지 도 않고 협상보다는 ‘고용’문제로 주법원에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휴 스턴시는 이런 광범위한 공격으로부 터 무력합니다. 소방경찰직원 연계안 (Fire and Police Employee Relations Act, FPERA)이 헌법적이던 아니던 휴 스턴 시는 소방노동조합이 협상테이블 에 나와 어떠한 기준에 대한 참고없이 법원이 임금을 결정하는 일이 없어야 할 것을 주장합니다. 지난 30년간 공직에 몸담아 오면서 많은 협상을 해왔습니다. 지난 2005 년 텍사스 의회에서 소방관들과의 협 상도 이끌었습니다. 지금까지도 집합 적인 협상에 대해 자신하고 있습니다. 끝으로 Porp. B를 향후 몇 년간 나 누어 점차적인 진행을 하고자 하는 휴 스턴시와 소방노동조합과의 협상이 결 렬된다면, 그리고 Porp. B에 대한 법원 의 확고한 결정이 없으면, 시는 경찰국 과 소방당국에 주어지고 있는 동등한 자격을 재 프로그램하는 시스템을 구 동시킬 것이고 시 예산에 맞춰 인력을 감축할 것입니다.
휴스턴한인문화원(원장 국지수)가 지난 2월 28일(목) 오후 7시 한인회 관에서 2019년 봄학기 첫 영화상영 의 시간을 가졌다. 문화원이 준비하 고 있는 영화상영은 해외동포재단과 주 휴스턴총영사관이 지역 한인들의 문화생활을 위해 월별 영화를 엄선 해 제공하고 있으며 한인문화원이 일 정을 잡고 홍보와 상영을 준비한다. 지난 28일 상영된 영화는 이준익 감독 작품으로 시인 윤동주와 그의 영원한 벗이자 사촌형이었던 독립운 동가 송몽규의 일대기를 그린 작품으 로 옥중에서의 윤동주가 과거를 회상 하는 부분을 현실과 과거를 교차적으 로 구성한 영화다. 국지수 문화원장은 “마침 3.1절 에 맞춰 독립운동가와 시인 윤동주 를 조명한 작품을 상영하게 돼 나름 즉각적인 Porp. B의 실행은 납세자 들의 부담을 안겨주는 일입니다. 소방 국 직원들의 임금을 인상하라는 Porp. B는 잘못된 것이고 ‘형평’이라는 원 칙을 깨는 것입니다. Porp. B는 경찰의 임금이 오를 때 소 방직원들의 임금을 함께 올린다는 것 이 주된 취지입니다. 시청에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은 다소 신중하고 검증을 받은 것들이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 면 결국 시가 할 일은 현란한 헌법이 나 법률적 오류를 수정하는 일 밖에는
의미를 가진 행사라 할 수 있다”고 전하며 이날 참석한 관람객이 42명 을 넘어서며 흥분을 감추지 않았다. 국지수 문화원장은 이날 영화상영 전 한인문화원 홍보와 관련 웹사이 트(kcchtx.org)와 3월 22일 금요일 실내악 삼중주 컨서트, 3월 영화 ‘ 범죄도시’에 대한 행사일정을 알리 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영화상영에는 주휴스턴 총영 사관 박꽃님 영사가 참석해 영화‘ 동주’에 관한 내용을 소개하는 시 간을 가졌다. 박꽃님 영사는 “영화 ‘동주’는 감독의 의도로 흑백으로 제작되었으며 이름도, 언어도, 꿈도, 모든 것이 허락되지 않았던 일제 강 점기 시대 동갑내기 사촌지간 동주와 몽규의 끝나지 않은 이야기들을 다루 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상주 기자> 없습니다. 휴스턴 유권자들이 마련한 시 권한에 따르면 Porp. B는 분명 주 법과 상충합니다. 시장은 시의 예산책정 등 재정을 보 호해야 하는 임무를 맡은 사람입니다. Prop B는 시의 재정을 고갈시키고 재 정난에서 허덕이는 시를 만들 것입니 다. 휴스턴에 이런 일이 일어나서는 안 됩니다. 우리 모두 힘을 합쳐 너무 많은 이해관계들을 풀어나가며 순탄치 않은 길을 헤쳐 나가야 할 것입니다. <번역감수 : 김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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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휴스턴한인사회 A34 KOREAN JOURNAL MAR 8,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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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적의 환경과 최고의 면학 분위기” 아동 청소년 사회복지사가 운영하는 ‘드림 홈스테이’
아동청소년 사회복지사 15년 경력 의 이영윤 씨가 katy 주거지역인 실버 랜치에 드림 홈스테이 비지니스를 시 작한다.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의 실버랜 치 지역은 Katy지역의 사립, 공립학교 들과 인접해 학교들과 최적의 거리에 위치한다. 그리고 드림 홈스테이는 단 독주택의 한인가정집으로 기독교 정신 을 바탕으로 안정된 생활공간, 건강한 먹거리, 편안한 학습의 장, 다양한 여 가 활동 등을 제공하여 유학생들이 건 강한 사회인으로 자라나도록 돕는 목 적을 가지고 있다. 이미 지난 2010년 2010년, 대전명성 교회의 세계적 인재 양성의 비전을 갖 고 6명의 유학생들과 함께 시작된 드 림 홈스테이는 타주와 비교해 상대적
으로 저렴한 학비와 생활비 그리고 미 국에서 7번째로 큰 학군을 자랑하는 휴스턴이 유학생들의 학업에 최적 조 건으로 생각해 휴스턴에 정착했다. 지 난 2010년부터 현재까지 약 30여명의 학생들이 드림 홈스테이를 거쳤고, 고 등학교 졸업 후 미국 내 New England Conservatory, UT Austin, A&M, UH 등에 장학금을 받으며 진로와 적성에 맞는 대학에 진학하였으며, 한국에서 는 연세대 외 다수의 우수 대학에 진 학하기도 했다. 드림 홈스테이 책임운영자인 이영윤 씨는 “저희는 기독교 가치관 안에서 규칙적인 QT 모임을 가지며, 기본적인 생활 습관을 지닐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 학생들이 동기부여와 진로 설계에 도움이 되도록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 회를 제공하고 있다. 그리고 학생들이 사용 하는 침실은 2 인 1실로 정기 적 방역, 청소 및 이불 관리, 공기청정기와 정수기, 연수 기 이용 등 최 상의 환경을 조 성하는 한편 건 강한 식단과 운
동시간을 가져 체력증진에도 신경을 쓰 고 있다”고 말하며 학생들의 학업에 관련해서도 필요한 경우 맞춤 상담을 통해 개인에 맞는 학습 방법을 찾아 주 며, 필요시에는 전문학원과 연계하여 공부의 능률을 올리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며 드림 홈스테이가 안심하고 학 생들을 맡길 수 있는 곳임을 강조했다. 이영윤 씨는 한국에서 아동·청소년 사회복지사로 15년간 활동하면서 다양 한 청소년들을 만난 노하우와 청소년
관련 진로지도, 부모 상담, 청소년 상 담, 인터넷 예방, 청소년 멘토 등 전문 적인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미술 심리 치료사로 활동하면서 아이들과 의 소통하는 방법과 이해하는 폭이 매 우 넓으며, 사회복지기관 운영자였던 경험을 전반으로 전체를 보며 아우르 는 관찰력과 지도자로서의 자질도 갖 춘 이 분야의 최고 전문가다. 한편 부운영자 강신혜 씨는 기독교 교육 전공으로, 약 10여 년간 다양한 환경의 청소년들과 교제하며 멘토로 섬 기고 있으며, 드럼과 기타 등 실용 악 기를 다룰 수 있어 음악으로 학생들과 소통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영윤 씨 는 “드림 홈스테이를 통해 만남이 축 복으로 이어지고 미국내 대학을 간 친 구들이 명절이 되면 찾아와 며칠씩 머 물다 돌아갈 정도로 가족적인 분위기 에서 운영되고 있다. 훌륭한 선배들의 모습에서 후배들이 학업과 생활의 면 면에서 동기부여가 되고 있다”고 말 하며 “이곳을 거쳐간 모든 학생들이 언제, 어디서든 남들보다 뛰어난 기독 교 인재로서 올바르게 세워져, 선한 영 향력을 끼치는 이 시대 최고의 지도자 가 되길 바란다”며 드림 홈스테이 최 <김상주 기자> 종 목표를 언급했다.
포토뉴스 지난 3월 5일 (한국시간) 헬렌 장 전 25대 한인 회장이 한국을 방 문 김진태 의원을 만나 김진태 의원 후원금으로 모은 $3,600을 전달 했다. 또한 박근 혜 정부에서 국 가정보원장을 지 내고 수감생활을 하고 있는 남재준 장군의 가족을 위해 모은 $1,000을 성청경 KBS 노조위원장을 통해 남 장 <김상주 기자> 군 부인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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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페 쉼터 순복음사랑교회에 개원 각종 취미모임, 선교모임, 강좌, 세미나 등 이용할 수 있는 공간 휴스턴 기독교 교회 연합회(회장 심 낙순목사) 선교 분과 위원회(위원장 정영락목사)가 지난 2월 13일 오후2 시 휴스턴 순복음사랑교회(담임목사 심낙순)에서‘아가페 쉼터 개원 예배 를 드렸다. 이날 회원교회 목사들과 선교사들이 참석했으며 김준호 목사(영락장로교회 담임)의 사회로 진행되었고, 정용석 목 사(제일연합감리교회 담임)의 기도 그 리고 이인승 목사(새 믿음장로교회 담 임)의 설교가 있었다. 이 목사는 디모데전서 4:2~5절 말 씀을 중심으로‘전도자의 사명을 다 하라’는 설교에서“우리 휴스턴 기 독교 교회 연합회의 선교분과 위원회 에서 복음전도와 구제사업을 목적으로 순복음사랑교회의 본당에 이러한 아 가페 쉼터를 마련하게 된 것을 하나님
앞에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고 말하 면서,“앞으로 이 아가페 쉼터에 방문 하는 성도들이나 교역자들의 정성 어 린 선교 후원금들을 통해서 휴스턴 지 역 사회에서 목회하고 있는 미자립교 회의 교역자들을 후원하는 일과 어려 움에 처한 성도들이나 교역자들을 돕 기 위하여 구제하는 일과 오지에서 선 교하는 일을 위하여 신실하게 헌신하 고 있는 어려운 선교사들을 돕는 일을 위하여 매우 유용하게 잘 사용되어 지 기를 바란다”며 설교 중 바람을 전했 다. 이 목사는 오늘“너는 말씀을 전파 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 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히며, 권하라고 하는 바 울의 명령처럼, 우리 모두가 이 말씀에 순수한 마음으로 순종하며, 끝까지 복 종하자”며 설교를 마쳤다.
설교 후 심낙 순 기독연회장 은“저희 순복 음사랑교회 본 당에 개설한 이 아가페 쉼터에 방문하시는 모 든 분들에게 언 제든지 따뜻한 커피를 제공하 므로 그 분들이 이 곳에서 미팅 을 갖기도 하고, 그리스도 안에서 교제를 나누며, 또한 이 곳에서는 컴퓨터 강좌나 꽃꽂이 강 좌, 비누 만드는 세미나, 각종 주제별 강좌, 각종 성경공부 모임, 목회자 세 미나, 선교 세미나, 각종 티 만드는 강 좌 등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언제든지
“의료비 대책 세우셨습니까?” 기독의료상조회, 교회연합회 세미나 개최
기독교의료상조회(CMM) 남부지회 가 휴스턴기독교교회연합회(회장 심 낙순 목사, 순복음사랑교회 담임)와 공동으로 개최한 세미나가 3월 6일 오
전 11기 30 분부터 휴스 턴순복음사 랑교회에서 기독교연합 회의 임원진 과 관심있는 연합회 회원 들을 대상으 로 열렸다. 지난 5년 여간 달라스 와 휴스턴을 오가며 기독 의료상조회를 소개해 왔던 정헌 前 메 니저의 뒤를 이어 새롭게 기독의료상 조회 남부지부장을 맡은 그레이스 정 메니저는 “기독교의료상조회는 의료
보험이 아니고 크리스찬들이 회비를 모아 아픈 크리스찬들을 서로 돕는 프 로그램으로 일반 의료보험보다 싸면 서 한 질병당 15만불까지 지원해주며 한국 병원 정기 검진(골드플러스 회원, 년간 최대500불까지)도 지원해줘 미국 전역에 약 4만여명의 회원을 갖추고 있다”고 소개하고“실속있는 혜택들 이 알려지면서 오바마케어 당시 벌금 을 피하려 가입했던 브론즈 상품 회원 은 다소 줄어든 반면, 실질적인 의료비 지원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골드나 골드 플러스 회원 가입이 늘고 있다”고 시 장 동향을 전했다. 또한 새로 생긴 회원 사망시 그 회원 이 납부한 월 평균회비의 100배를 장 례비로 지원해주는 Life Plan과 대상 포진 예방접종, 간염, 독감 예방접종 지
미리 요청하셔서 유용하게 잘 사용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아가페쉼터의 자 유로운 활용을 부탁했다. 아가페 쉼터에 대한 문의는 심낙순 목사(832-725-3880)에게 연락하 <김상주 기자> 면 된다. 원 등의 각종 혜택들을 소개하고, 골드 플러스 회원의 경우 임신 기간중 산부 인과 정기 검진도 지원 받을 수 있어 기독의료상조회가 젊은 부부들 사이 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 세미나 말미 질의 응답 시간에 김성 문 목사는“70세 이상 연령층의 의료 수요가 많은데, 기독의료상조회의 가입 은 64세까지만 가입을 받는다”며 가 입연령층의 확대를 주문했다. 이에 대 해 정메니저는“65세 이상은 메디케어 혜택 대상이 되어 아예 상조회를 탈퇴 하는 경우가 많아, 이분들을 대상으로 했던 골드메디 프로그램이 없어지게 되어 저도 아쉽다”고 답했다. 기독의료상조회(CMM)는 1996년 로 고스 선교회 산하로 출발해 23년의 역 사를 쌓아 왔으며, 소수민족단체로는 유일하게 미 보건복지부로부터 승인받 은 의료비 나눔 사역 단체로 흡연, 마 약, 상습적 음주 및 비성경적 성생활자 는 회원으로 가입할 수 없다. <김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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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8, 2019 KOREAN JOURNAL 수여된다.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 남서부지회
4월13일 2019년 전국수학과학 경시대회 열린다 4월 7일까지 온라인 사전등록 마쳐야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이하 KSEA)가 차세대 과학기술자 양성을 목표로 시행해오고 있는 2019년 전국 수학과학경시대회(National Math & Science Competition, NMSC 2019) 가 오는 4월 13일(토) 개최된다. 남텍사스지부 경시대회(회장 김민수/ 경시대회위원장 전구)는 그동안 휴스턴 한인천주교회에서 실시돼왔던 관례를 깨고 지난해부터 한인타운 근처 랜드 럼 중학교(Landrum Middle School, 2200 Ridgecrest Dr.)에서 개최해왔 고 올해도 같은 장소에서 경시대회를 개최한다. KSEA는 한인천주교회보다 많은 학생들을 수용할 수 있고 당일 실 시되는 학부모 세미나 운용과 편의를
위해 작년 2018년부터 랜드럼 중학교 의 협조를 얻어 경시대회 장소로 사용 하고 있다. 대회당일 등록하는 학생을 위해 오후 12시부터 등록을 받고 시험은 오후 1 시부터 실시한다. 작년에는 휴스턴 지 역이 포함된 남텍사스지부의 경시대 회에 100명이 참가해 경합을 펼쳤다. 온라인 접수마감 4월 7일 남텍사스지부 수학과학경시대회는 경시(4~11학년)와 비경시(1~3학년) 로 구분된다. 온라인 사전 등록(http:// www.ksea.org)은 중부표준시간으로 4 월 7일까지 마감하며, 3학년 이하 비경 시는 10불, 4학년 이상 경시 대상은 30
불로 작년과 같다. 경시대회 당일도 현 장 신청 접수가 가능한데, 경시에 참가 하는 3학년 비경시 대상학생은 10불 그 리고 4학년 이상은 10불이 가산된 40 불을 내야한다. 전국 규모의 수학 및 과학 경시대회 는 4학년부터 11학년까지를 대상으로 하고 있지만, 남텍사스지부에서는 1학 년부터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학, 과학 비경시 대회도 함께 실시하여 저 학년 학생들이 실전 연습의 좋은 기회 로 삼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대회 당일 남텍사스지부의 각 학년 별 수상자들 중에서 텍사스 주지사상, 휴스턴 시장상, 휴스턴 총영사상을 시 상하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참가상이
“휴스턴-달라스간 사진을 주제로 한 교류 넓혀갈 것” 텍사스포토클럽, 지난 3일부터 달라스 전시회 열어 합감리교회에 서 달라스 포토 클럽 달라스 지 부 첫 정기 사진 전을 시작했다. 텍사스포토 클럽(회장 진진 아) 휴스턴 회 원으로 활동했 던 정문성 회 원(클럽 ID: 스 파이더맨)이 사 업을 위해 달라 스로 이주한 뒤 ▲ 달라스 전시회에 참석한 텍사스포토클럽 장경임, 박양자 회원과 정 텍 사 스 포 토 클 문성 달라스지부장, 진진아 회장 럽 달라스 지부 지난 5회 전시회를 통해 텍사스포토 장이 되어 이번 달라스 사진전을 준비 클럽 달라스 전시회를 언급했었는데 하게 됐다. 지난 3일 시작된 전시회에는 휴스턴 지난 3월 3일(토)과 4일(일) 에서 3월 10일(일), 16일(토)까지 달라스 제일연 회원들의 작품 60여점이 달라스로 옮
겨져 전시되고 있으며 전시회 오프닝 당일 60여명의 달라스 한인들이 전시 장을 찾았다. 사진에 관심을 가진 사람 들이 주로 방문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 데 방문자들 중 일부는 사진과 관련된 활동을 하고 있으며 한때 달라스 사진 클럽 ‘와일드 플라워’ 회원들도 찾 아 관심을 표명했다. 이번 전시회를 위해 정문성 텍사스포 토클럽 달라스 지부장은 “이곳 달라 스에서는 텍사회를 반기고 있습니다. 예전에 동호회들이 있다가 다 없어졌 다고 한다. 우리가 이번 전시회를 시작 으로 존재감을 나타내니 기대를 많이 한다. 앞으로 달라스 지역 사회를 위해 사진으로 봉사를 많이 할 예정이다. 텍 사회 사진회의 퀄리티 업을 위해 내· 외부 강좌도 준비할 예정이다”라며 이번 달라스 첫 전시회에 많은 노력을 아끼지 않은 휴스턴 텍사스포토클럽에
학부모 세미나, 다양하게 구성 남텍사스지부는 이번 경시대회가 진 행되는 동안 예년과 마찬가지로 학부 모들을 위한 세미나도 동시 실시한다. 그동안 많은 학부모들이 참여하며 좋 은 반응을 보였던 학부모 세미나를 올 해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남텍사스지부 경시대회위원회 가 전했다. 수학경시대회를 위해 휴스턴 총영사 관, 휴스턴 한국교육원, 한미과학협력 센터(KUSCO), GenDEPOT, 텍사스 주 지사 오피스, 휴스턴 시장실, 솔루션학 원, 프린트킹 등 한미 공공기관 및 민 간연구단체, 일반업체들이 후원하고 있다. 본지 코리안저널도 휴스턴 지역 학생들의 학력증진과 한인학생들의 적 극적인 참여와 홍보를 목적으로 재미 과기협 주최 전국수학과학경시대회를 지속적으로 후원해오고 있다. *문의: 전구 경시대회 위원장, goojun@ksea-st.org <김상주 기자> 감사를 표했다. 이번 전시회를 위해 진진아 회장과 장경임, 박양자 회원이 달라스를 방문 해 사진전시회 준비를 도왔고 전시회 방문자들과 담소를 나누며 사진이야기 들로 시간을 보냈다. 진진아 회장은 “이번 달라스 전시 회를 통해 텍사스포토클럽이 이름만큼 텍사스 전역으로 확대되어가는 기틀이 마련된 것 같다. 정문성 회원이 전시회 준비를 위해 많은 노력을 했고 그 열정 과 노력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다녀왔 다. 이번 달라스 전시회를 통해 몇몇 달 라스 한인들이 텍사스포토클럽에 가입 하겠다는 의사를 확인하고 왔다. 지역 에서 활동하는데는 차이가 있지만 사 진이란 공통주제로 많은 것을 나눌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한다. 향후 휴스턴 과 달라스 회원들이 함께 출사를 가보 는 계획을 세워보겠다”고 말하며 텍 사스 포토클럽 달라스 전시회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김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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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과 멋으로 차별화‘브레이커스 코리안 바비큐’ 오는 3월 15일 휴스턴 1호점 오픈!
휴스턴 슈가랜드 퍼스트 콜로니 몰 에 대형 바비큐 레스토랑이 2년정도 의 실내공사를 마치고 오는 3월 15일 문을 연다. 한국식 바비큐 레스토랑 Breakers Korean BBQ(대표 바비김) 이 그것이다. 현대적인 감각을 살린 한국적 분위 기와 더불어 그 동안 김 회장이 모아
온 신안 앞바다에서 건져올린 한국도 자기들로 실내를 장식한 실내 분위기 는 바비큐 식당이라기 보다 차라리 카 페 같은 분위기다. 2015년 조지아 아틀란타 덜루스지역 에서 창업한 브레이커스 코리안 바비큐 는 버지니아 페어팩스, 텍사스 캐롤톤 에 이어 지난 2017년 11월 캘리포니아
워싱턴, 캘리포니아, 버지니아, 그리고 텍사스 달라스 캐롤톤에 진출했고 지 난 2017년 캘리포니아 LA한인타운에 4호점을 개장했다. 오는 3월 15일 개 장하는 휴스턴 점은 블레이커스 코리 안 바비큐의 5호점이 된다. 현재 달라 스 캐롤톤 이외 2호점도 준비 중이다. 브레이커스 코리안 바비큐의 성장 동 력은 김 회장의 남다른 경영방식과 더 불어 음식의 맛에 있다. 김 회장이 내 세우는 브레이커스 코리안 바비큐의 시그너처 메뉴는 ‘통갈비’다. 김 회 장의 이웃이던 아르헨티나 외교관에 게 배운 아사도 레시피를 바탕으로 브 레이커스만의 비장한 소스가 바비큐의 진한 풍미를 더해 준다. 브레이커스의 자랑 ‘통갈비’와 더 불어 각종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해산물까지 취향에 맞게 구워먹을 수 있는 구이 메뉴가 준비됨은 물론 고기 가 들어가지 않은 한식으로 마련된 채
식주의자들을 위한 메뉴도 존재한다. 기존 한식 레스토랑과 맛과 질, 그리 고 분위기면에서 확실한 차별화로 날 로 성장하고 있는 브레이커스 코리안 바비큐는 전통 한식고기구이 식당들 의 전형적인 모습과는 달리 다양한 입 맛을 가진 계층들을 겨냥한 영업방식 이 독특하다. 그간 바비김 회장은 미 국내 200여개의 지부를 갖춘 태권도 장을 운영하고 250개 지점의 C2 학원 을 매각하고 은퇴한 후 애틀란타에 브 레이커스 1호점을 열며 레스토랑 사업 을 시작했다. 바비김 회장은 “그간 한 국의 기와 교육열을 전파했으니 이젠 한국의 맛과 멋을 미국땅에 퍼뜨리고 자 브레이커스 코리안 바비큐를 시작 했다”고 말한다. 바비김 회장은“향 후 체인점을 50개까지 늘려 상장할 계 획을 세우고 있다”고 말하며 최초 기 업공개를 통한 한식 레스토랑에 인생 2막을 시작했다. 브레이커스 코리안 바비큐 휴스턴 1 호점 주소는 16535 Southwest Fwy Suite 2605, Sugar Land, TX 77479 이며 슈가랜드 퍼스트 콜로니 몰에 위 <김상주 기자> 치한다.
배수일전(背水一戰)! 초저 균일가에 추가 30%세일까지 대호모피 파격세일, 3월 23일부터 3월 28일까지 6일간 하나로 기원에서 지난 1월 30일부터 2월 4일까지 하 나로 기원에서 모피제품 특별전을 열 었던‘대호모피(대표 김종미)’가 오 는 3월 23일(토)부터 6일간‘배수일 전(背水一戰)’이란 슬로건을 내걸고 휴스턴을 다시 방문한다. 전무후무한 불경기를 감안해 물을 등지고 싸운다는 배수일전(背水一戰) 의 심정으로 덴마크, 핀란드, 스페인, 중국 등지에서 직접 구매한 모피 원단 으로 대호모피 자체 기획 생산된 정품 모피제품들을 파격적인 가격에 세일 한다. 대호모피는 이를 긴급조치라는 표현을 쓸 정도로 절실한 마음으로 한 인고객들에게 초 저가로 모피제품들 을 판매한다.
이번 대호모피가 기획한 세일행사 는 배수 1진, 배수 2진 배수 3진으 로 분류되며 배수 1진의 경우 $190, $290, $390 균일가 제품들로 구성되 어 있으며 폭스, 렉스, 키드램, 핀라쿤 등 최상급 모피로 제작된 대호모피 제 품들이다. 배수 2진 세일제품으로는 $490, $590 균일가 제품군들로 패션밍크, 니 트밍크, 베아뜨리아, 베이비 램 모피로 제작된 코트류가 중심을 이룬다. 그리고 배수 3진 제품으로 밍크 하프 코트, 밍크 7부코트, 밍크 Blueiris코트, 밍크후드 7부코드, 밍크칼라 하프코트, 밍크리버서블 8부코트, 밍크리버서블 조끼 등 명품전통모피 제품들이 선보
이며 일부제품들 은 이미 예약을 통해 초기 품절이 된 경우도 있다. 모든 모피제품 들을 지나 번 세 일과 마찬가지로 60-70%세일하 며 추가 30%할 인도 계속된다. 대호모피 배수 일전(背水一戰) 세일은 지난 번과 마찬가지로 하나로 기원에서 열린다. 매장 오픈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그리고 일요일은 오전 10시부
터 오후 7시까지다. 문의: 718-578-3911 <김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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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비전교회 3.1절 100주년 기념예배 가주한미포럼 김현정 강사 초청 강연 및 5.18 기념재단 휴스턴지구 위원장 취임식 가져 휴스턴비전교회(담임목사 강주한)가 지난 3월 3일(일) 오후 2시 15분 3.1운 동 100주년 기념예배를 가졌다. 이날 비전교회에서는 정용석 제일연 합 감리교회 담임목사가 ‘이 때를 위 함이 아닌지’라는 주제로 설교를 맡 았다. 강주한 목사는 독립선언서 유인 물을 설명하며 “독립선언서는 다른나 라에 우리가 독립을 하도록 해주세요 가 아닌 우리가 독립국임을 선언한 것 에 의미가 있다. 이번 3.1절 100주년을 맞아 대통령께서 기념사를 해 주셨을 때 새롭게 풀어서 3.1운동을 이 시대에 맞게 독립선언서를 발표했다. 자랑스럽 다”고 말한 뒤 만세삼창을 주도했다. 5.18 기념재단 휴스턴지구 위원장 취임식 예배를 마친 후 20여명이 참석한 가 운데 5.18기념재단 휴스턴지구 위원장 취임식을 가졌다. 박정호 사무장의 진행으로 열린 5.18 기념재단 휴스턴지구 위원장 취임식은 ‘임을 위한 행진곡’을 합창한 후 참 석한 내빈소개의 시간을 가졌다. 5.18기념재단 휴스턴지구 위원장 취 임식에서 정성태 호남향우회장은 “역 사를 잊어버린 민족은 미래가 없다. 요 즘 한국의 일부 정치인이나 일부 사람 들, 그리고 휴스턴의 일부 단체나 일부 사람들, 역사를 왜곡하거나 휴스턴 사 회를 분열시키고 이간질하는 사람들에 게는 미래가 없다고 이야기해주고 싶 다. 그러한 상황에서 휴스턴에서 5.18 기념재단이 생긴다는 것은 ‘가뭄의 단비’와 같다. 하지만 갈 길은 먼 것 같다. 휴스턴 5.18 기념재단은 지금이 첫걸음이고 안병성 위원장을 중심으로 여러분 모두, 그리고 휴스턴에서 건강 한 역사의식을 가진 모든 분들이 힘차 게 나아가고 발전하는 휴스턴 5.18 기 념재단이 되었으면 한다. 더불어 휴스 턴의 많은 젊은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축사를 전했다. 이어 5.18기념재단 휴스턴지구 위원 장 안병성 씨는 “한국의 삼일운동을 시작해 지금까지 놀라운 것은 것 우리 민족이 위대하다는 것을 발견했다. 수 많은 정치인, 교회들이 세워졌지만 가 장 중요한 것은 위기에 처했을 때마다 민족들은 나라를 구했다는 것이다. 우 리는 숭고한 3.1정신을 후대에 물려주 어야 한다. 1919년 3.1운동이후 많은 민중항쟁이 있었고 그 중 가장 가슴 아 픈 일이다. 우리는 5.18광주민주화운 동이 무엇이었는지를 우리 스스로에게 묻고 대대로 후손에게 알려주어야 한 다”며 취임사를 전했다. 5.18기념재단 휴스턴지구 위원장 취임식은 ‘광주 출정가’를 부르며 마쳤다. 위안부 역사전쟁의 현재와 미래 휴스턴비전교회는 가주한미포럼 김 현정 대표를 초청 ‘미국에서의 역사 전쟁,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3.1절 100주년 기념 강연회를 열었다. 김현정 대표는 “이번 강연은 어떤 답을 주기보다는 여러분들에게 질문을 던지는 시간이 될 것” 이라고 말하며
아시아 최고의 강대국인 일본이 과거 의 역사를 지우기 위해 혈안이 되어있 고 미국에 사는 우리가 할 일은 무엇 인가에 대한 질문이 강연의 중심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김 대표는 미국에서는 1990년대 위 안부 문제를 인식하기 시작했고 2007 년 HR121(121 결의안)이 마이크 혼다 의원에 의해 제기되었다고 설명하며 이 는 위안부 문제를 꼭 집어 국가주도로 전쟁 성노예를 수면에 띄운 큰 사건이 란 점을 강조했다. 이는 KACE 시민참여단체 김동석 씨 가 마이크 혼다의원과 함께 일본의 강
력한 저지에도 불구하고 공동서명을 받기 시작하면서 미국인들에게 위안 부 문제를 알렸으며 이용수 할머니 등 이 증언을 위해 미의회 공청회에 참석 해 위안부의 사실관계를 밝혀 역사적 의의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에서 전쟁 성노예에 대 한 인식이 널리 퍼지며 이것을 알리기 위해 노력한 미주 한인들의 위상이 올 라갔고 이것이 성공한 이유는 ‘한국 의 이슈’가 아닌 전 세계의 이슈로 내세웠기 때문이다”라며 한국 그리 고 일본간 외교문제를 가지고 있는 미 국의 불편함을 덜어주기 위함도 있다 고 전했다. 김 대표는“일본하고 싸우자가 아닌 일본을 위해서 다시는 이런 역사가 반 복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을 가진 167 명의 의원이 위안부 및 여성인권문제 에 서명한 것”이라고 말하며 일본의 전쟁 성노예는 물론 유럽 및 미국 여 성의 희생도 중요하다는 점을 밝혔다. 강연이 끝나고 한국정부의 위안부 문제해결에 대한 질문에 그는 “우리 는 미국에 사는 사람들로 전쟁 성노예 와 여성 인권문제를 우리들의 힘으로 다뤄야 한다며 한국 정부차원의 위안 부 문제 해결에 대한 언급을 자제했다. <김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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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민주‘트럼프 의혹’전방위 조사 본격화… 81곳 대상 자료요청
미국 민주당이 주도하는 하원이 4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2016년 대선 캠프와 러시아 간 공모 가능성을 비롯 한 각종 의혹을 파헤치기 위한 본격적 인 조사를 공식화했다. 하원 법사위원회는 이날 백악관과 법
무부, 연방수사국(FBI), 트럼프 오거나 이제이션(기업집단), 트럼프 재단 및 개 인 수십명 등 총 81개 대상에 서한을 보내 조사에 필요한 문서를 제출할 것 을 공식 요청했다고 AP통신과 로이터 통신 등이 전했다.
CNN에 따르면 자료 제출 대상에는 트럼프 대선 캠프와 트럼프 기업집단 관계자, 백악관과 행정부의 전·현직 참모진 등이 두루 포함됐다. 주된 조사 대상은 특검 수사 방해, 대선 과정의 비 위 의혹 등이 될 전망이다. 주요 인물로는 트럼프 대통령 장남 인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와 차남 에릭 트럼프, 사위 재러드 쿠슈너 백악관 선 임고문이 포함됐다. 전 개인 변호사였 다가 갈라선 뒤 의혹을 폭로 중인 마이 클 코언도 들어있다. 마이클 플린 전 백악관 보좌관, 더그 맥건 전 백악관 법률고문, 폴 매너포트 전 선대본부장, 조지 파파도풀로스 전 캠프 외교정책고문, 스티브 배넌 전 백 악관 수석전략가, 제프 세션스 전 법무 장관 등도 명단에 들어갔다. 트럼프 그룹 회사들과 최고재무책 임자 앨런 와이즈버그, 트럼프 재단도 조사 대상이 됐다. 민주당 이메일 해 킹·폭로 의혹에 연관된 위키리크스,
트럼프, 하원 법사위 자료요청에 “난 항상 누구에게도 협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미 하원 법사위가 지난 대선 당시 트럼프 캠프와 러시아 측 간 공모 의혹 등을 조 사하기 위해 백악관 등에 전방위적 자 료 요청을 한 데 대해 “나는 항상 어느 누구에게도 협조하고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법사위의 전방위적 조사에 협력할 계 획인가’라는 질문을 받고 “이같이 밝 혔다고 AP통신 등 외신들이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여러분도 알 다시피 가장 멋진 것은 공모는 없다는 것이다”라며 “그건 모두 거짓말이다 (It’s all a hoax). 정치적 거짓말”이 라고 거듭 의혹을 부인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날 발언은 미국 대학풋볼 FCS 전국 챔피언십을 딴 노 스다코타주립대 풋볼팀을 백악관으로 초청, 햄버거 등 패스트푸드 오찬을 하
는 행사 와 중에 이뤄 진 것이다. 트럼프 대 통령은 자 신의 답변 에 몇몇 선 수들과 게 스트들이 낄낄거리자 “여러분이 나이를 들 게 되면 알 게 될 것이다. 공모는 없다”라고 거듭 말했다고 풀 기자단이 전했다. 특히 주된 조사 대상은 특검 수사 방 해, 대선 과정의 비위 의혹 등이 될 전 망이며, 주요 인물로는 트럼프 대통령 장남인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와 차남
에릭 트럼프, 사위 재러드 쿠슈너 백악 관 선임고문, 전 개인 변호사였다가 갈 라선 뒤 의혹을 폭로 중인 마이클 코언 등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이 회사 창립자 줄리안 어산지를 비롯 해 이 과정에 관여한 의심을 받는 트 럼프 대통령의‘비선 참모’로저 스톤 도 포함됐다. 트럼프 대통령과 성관계를 가졌다고 주장한 여성 2명에 대한 입막음용 돈 지급에 관여한 아메리칸 미디어(AMI) 와 이 회사 최고경영자이자 트럼프 대 통령 측근인 데이비드 페커도 대상에 들어있다. 이번 자료 요구는 트럼프 대통령과 주변 인물, 조직에 대한 하원 법사위의 광범위한 조사에 따른 것이다. 법사위 는 트럼프 대통령과 백악관, 2016년 대선 선거운동, 대통령이 해온 사업을 대상으로 대대적 조사에 나섰다고 외 신들은 전했다. 민주당 소속 제럴드 내들러 하원 법 사위원장은 성명을 통해 “의회가 책 임 있는 감독을 거부한 지난 2년간 우 리는 민주주의 기관이 손상을 입는 것 을 보았다”며 “의회는 권력 남용을 견제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조사는 사법방해, 부패, 권력남용 등에 초점이 맞춰질 것”이 라며 “위원회는 조사할 책임이 있다” 고 말했다. 또 “우리는 정보를 수집 하고 증거를 평가할 것”이라고 했다. 위원회의 목표 중 하나는 트럼프 대 통령이 제임스 코미 전 연방수사국 (FBI) 국장 등 ‘적’으로 인식되는 이 들을 몰아내 사법정의를 방해했는지, 수사 과정에 개입해 권한을 남용했는 지 등이라고 로이터는 전했다. 세라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하원 법사위의 서한이 백악관에 접 수됐다”며 “백악관 고문실 및 관련 이 있는 백악관 관계자들이 이를 검 토해 적절한 시기에 대응할 것”이라 고 밝혔다. 공화당 의원들은 민주당이 2020년 대선에서 백악관을 되찾기 위한 정치적 전략의 하나로 탄핵 의제를 추구하고 있다고 비난했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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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권출정 샌더스 첫 대중집회에 1만2천여 명 운집 버니 샌더스 미국 연방상원의원(77· 무소속·버몬트)이 2020 대선 출마를 공식화한 지 12일만에 시카고에서 처 음 개최한 대규모 집회에 1만2천여 인 파가 운집했다. 2016 대선 민주당 경선 판을 달궜던‘버니 열풍’의 불씨가 꺼 지지 않았음을 입증한 셈이다. 4일 시카고 언론과 정치전문매체 폴 리티코 등에 따르면 전날 밤 7시 시카고 관광명소‘네이비피어’(Navy Pier)에 서 시작된 샌더스 유세 현장에 미 중서 부의 열성 지지자들이 모여들었다. AP 통신은 참석자 수를 1만2천500명으로 추산했다. 청중의 환대를 받으며 단상에 오른 샌더스는“우리는 3년 전 시작한 정치 혁명을 완수하기 위해 오늘 이 자리에 모였다”고 말해 더 큰 환호를 샀다. 그 는“최종 목표는 민주당 경선 승리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꺾는 일도 아 닌, 미국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것” 이라고 밝혔다. ‘민주적 사회주의자’를 자처하는
샌더스는“우리가 뜻을 모을 때 1% 특권층만이 아닌 모두를 위한 국가 시 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며 월가·대 형 보험사·제약사·정유사·군수업 체·교도소 산업 등에 대한 개혁 필요 성을 강조했다. 그는“인종주의·성차별·외국인 혐오·동성애 혐오·종교적 편협성 등 으로부터 자유로운 나라, 정의가 구현 되는 사회를 만들어가겠다”면서 정부 주도의 전국민 단일 건강보험 제도· 연방 최저임금 15달러 실현·저소득층 주택건설·공립대학 무상교육·사회보 장 확대, 포괄적 이민개혁도 다짐했다. 샌더스는 1960년대 시카고대학 재학 시절, 흑백분리 반대 운동에 투신했던 경험을 소개하면서 당시 형성된 세계관 이 정치철학의 밑바탕이 됐다고 말했다. 그는“진정한 변화는‘위에서부터 아 래로’가 아닌‘아래서부터 위로 이뤄 질 때’가능하다는 사실을 그때 깨달았 다”고 밝혀 박수갈채를 받았다. 샌더스는 시카고 경찰관으로부터 16
▲미국 시카고 유세장의 버니 샌더스 의원과 부인 제인 오미라
차례 총격을 받고 사망한 흑인 소년 라 쿠안 맥도널드(2014년 당시 17세), 텍 사스 주에서 교통단속에 걸려 수감된 지 사흘 만에 숨진 채 발견된 샌드라 블랜 드(2015년 당시 28세) 등을 상기하며“ 비무장 소수계에 대한 공권력의 끔찍한 폭력”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1시간에 걸친 첫 대중 연설을 마
무리 하면서“컴패션을 갖고, 정의와 인 간 존엄 구현의 필요성을 믿는다면 이 루지 못할 일은 없다”며“함께 앞으로 나아가자”고 호소했다. 샌더스는 금주 뉴햄프셔·사우스캐롤 라이나·네바다·캘리포니아·버몬트 등을 돌며 캠페인을 이어갈 계획이다. <연합뉴스>
힐러리 클린턴 “2020년 미 대선 출마 안한다” 임스(NYT)와 AP 등 외신이 보도했다. 미 상원의원을 지 낸 힐러리 클린턴 전 장관은 뉴욕시 방송 국인 ‘뉴스 12’와 의 인터뷰에서 “대 선에 출마하지 않는 다”며 “그러나 나 는 계속해서 일하고, 얘기하고, 내가 믿는 ▲힐러리 클린턴 전 미 국무장관이 3일 미국 앨라배마주 셀마의 바에 대해 지지할 브라운 채플 AME 교회에서 열린‘블러디 선데이’기념 예배에서 것”이라고 말했다. 연설하고 있다. 2016년 대선에서 2016년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패한 클린 던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은 4일 턴은 또 한 번의 선거운동 가능성을 공 2020년 미 대선에 출마하지 않는다고 식 배제했다. 클린턴 전 장관은 2020 공식적으로 밝혔다고 미 일간 뉴욕타 년 대선을 앞두고 대선 출마를 선언했
거나 대선 출마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 는 여러 후보와 사적인 회동을 가졌다. 클린턴이 만난 후보 또는 예비 후보 중에는 카말라 해리스 상원의원, 조 바 이든 전 부통령이 포함돼 있고 이들은 클린턴이 대선 출마 가능성을 공식적 으로 배제하기 이전에 클린턴의 조언 을 구했다. 카말라 해리스와 키어스틴 질리브랜 드, 에이미 클로버샤, 엘리자베스 워런 등 여성 상원의원 4명과 털시 개버드 하원의원은 이미 민주당 대선 경선 캠 페인에 뛰어들었다. 차기 대선을 앞두 고 여성 주자들의 과잉 양상은 클린턴 전 장관의 지난 대선 후보 공천의 결과 물로 받아들여진다. 클린턴 전 장관은 71세로 대선 출마 를 선언한 버니 샌더스(77) 상원의원,
대선 출마를 고려 중인 바이든(76) 전 부통령이나 마이클 블룸버그(77) 전 뉴 욕시장에 비교하면 나이가 적다. 그러나 대선 후보군 중 많은 인사는 민주당에 더 젊은 세대의 지도부 구축 을 추진하고 있다. 클린턴 전 장관은 TV 인터뷰를 통 해 그가 정계에 남아 있을 계획임을 시사했다. 그는“내가 거리낌 없이 지 속해서 목소리를 내게 될 것이라는 점 을 사람들이 이해한다고 확신하고 싶 다”며“나는 어디든 가지 않을 것” 이라고 말했다. 클린턴 전 장관은 뉴욕 주지사나 시 장 같은 다른 공직에 나중에 나설 것 이라는 아이디어에 대해 웃어넘기며“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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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정치권,‘핵담판 결렬’트럼프 결정에“나쁜 합의보단 낫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2차 북미정상회담에서 합의가 결렬된 것과 관련, 미 정치권은 성급한 합의를 하지 않은 트럼 프 대통령의 결정에 대체로 긍 정적인 평가를 내놨다. 공화당의 미치 매코널(켄터 키) 상원 원내대표는 28일(현 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이 싱 가포르에 이어 베트남에서 김 위원장을 만나 “만약 새로운 길을 선택한다면 경제적 번영 이 가능하다는 입장을 드러내 보인 것은 현명했다”고 말했 다고 블룸버그통신이 전했다. 이어 그는 “김 위원장은 귀 환할 때 장시간 열차로 이동하 면서 북한의 미래에 대해 돌아 볼 시간을 갖게 될 것”이라 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가까운 공 화당 중진 린지 그레이엄(사우 스캐롤라이나) 상원의원도 트 위터에 글을 올려 “북한 핵 위 협에 대해 평화적인 결론에 도 달하려는 트럼프 대통령의 노 력에 감사한다”며 “나쁜 합 의에 서명하는 것보다는 걸어 나가는 게 낫다”고 밝혔다. 그레이엄 의원은 “좋은 협 상은 오직 하나 있을 뿐”이라 며 “안전 보장과 경제적 지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8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의 소피텔 레 전드 메트로폴 호텔에서 단독 정상회담 도중 심각한 표정을 하고 있다. 이날 제2차 북미정상회담은 제재 해제 문제를 둘러싼 이견으로 결렬된 것으로 알려졌다.
에 대한 대가로서 북한의 완 전한 비핵화”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트럼프 대 통령이 북한과 대화를 이어나 가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과 관 련, “나는 대화를 계속할 계획 이 있다는 것에 고무됐다”며 “우리는 현상유지로 돌아가 선 안 된다”고 말했다. 마크 루비오(플로리다) 상원 의원도 “대통령은 미국의 의
미있는 양보들에 대한 대가로 북한의 의미없는 조처들을 포 함한 합의에 속아 넘어가지 않 았다”고 말했다. 민주당 측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이 나왔다.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은 이 날 기자회견에서“외교는 중 요하다. 우리는 모두 그것을 지지한다”면서도 “김 위원 장이 제안한 작은 것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이 아무 것도 주지 않은 것은 잘한 일”이 라고 말했다. 그는“우리가 원하는 것은 비핵화”라며 북한에 대해“ 그들은 첫 만남에서 그것에 동 의하지 않았고 두번째 만남에 서도 동의하지 않았다”고 했 다. 이어“그들은 비핵화 없 이 제재 해제를 원했다”며 “ 대통령이 그것으로부터 걸어 나와 기 쁘다”고 말했다. 그 는 세계에서 가장 영 향력 있 는 인물 인 트럼 프 대통 령과 두 번 이 나 마주 앉
아 대면 협상한 김 위원장이 “큰 승자(big winner)”라고 말하기도 했다. 척 슈머 민주당 상원 원내 대표도 이날 의회에서 “트럼 프 대통령이 옳은 일을 했다” 고 말했다고 APTN은 전했다. 그는 트위터에도 글을 올려 “나는 북한과의 갈등을 끝낼 협상을 원한다”며 “하지만 나는 언제나 나쁜 합의의 가능 성을 우려해왔다”고 밝혔다. 이어 “완전한 비핵화에 못 미치는 협상은 단지 북한을 더 강하게 만들고 세계를 덜 안전 하게 만들었을 것”이라고 부 연했다. 크리스 머피(코네티컷) 상 원의원은 트위터 글에서 “대 화는 결코 나쁜 생각이 아니 다”라며 “미사일 실험 중단 과 제재가 지속되고, 우리가 대화를 계속 하는 것이 결과 라면, 그건 나쁜 결과가 아니 다”고 말했다. 양당 반응과 관련, 블룸버그 통신은 “트럼프 대통령이 의 회 의원들로부터 초당적인 찬 사를 받았다”고 전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정상 회담 뒤 기자회견에서 김 위원 장에 대해 “계속 좋은 친구 관 계를 유지할 것”이라며 우호 적 태도를 보였으며 이번 회 담에 대해서도 “생산적이었 다”고 규정하며 대화를 지속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북한에 억류됐다가 석 방 직후 사망한 미 대학생 오 토 웜비어 사건에 대해 억류 당시 이를 몰랐다고 한 김 위 원장 발언을 트럼프 대통령이 받아들인 데 대해선 양당 의원 들이 지적을 했다고 블룸버그 는 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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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영변밖 우라늄농축·미사일시설 어디 있나…‘강선’주목 베트남 하노이 북미 정상회담에서 쟁 점이 된 것으로 보이는,‘영변 외(外)’ 북한 다른 지역에 존재하는 핵시설과 미사일 시설에 관심이 쏠린다. 미국은 28일 끝난 정상회담에서 북 한의 영변 외 다른 핵시설의 목록 작성 과 신고 문제를 북측과 협의했으나 합 의에 이르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 령이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정상회담 후 가진 기자회견에 동석한 마이크 폼페 이오 국무장관은 “영변 핵시설 외에 도 굉장히 규모가 큰 핵시설이 있다” 면서 “미사일도 빠져있고, 핵탄두 무 기 체계가 빠져있어서 우리가 합의를 못 했다. (핵)목록 작성과 신고, 이런 것들을 합의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폼페이오 장관의 발언을 보면 미국 은 영변 외 다른 지역에 있는 핵시설 및 미사일 시설로 의심되는 곳을 쪽집 게식으로 지목하고, 리스트 작성과 신 고 목록에 포함할 것을 북측에 강하게 요구한 것으로 보인다. 미국은 세세한 지명까지 북측에 제 시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북측은 미국 의 정보 수집 능력에 적잖이 당황한 것 으로 알려졌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기자회견에 서 “영변 핵시설보다 플러스알파를
▲기자회견하는 트럼프 대통령
원했던 것 아니냐. 나오지 않은 것 중 에 우리가 발견한 게 있었다”라며 “ 사람들이 잘 모르는 부분도 있었다” 고 말했다. 그러면서 추가로 발견한 시 설이 우라늄농축과 같은 것이냐는 물 음에 “그렇다”며 “우리가 알고 있 었던 것에 대해 북한이 놀랐던 것 같 다”고 전했다. 미국이 회담에서 지목한 영변 외 핵 시설은 작년 미국 언론에 보도된 ‘강 선’ 우라늄 농축 의심시설인 것으로 알려졌다.
뉴욕타임스(NYT)는 작년 7월 워 싱턴 소재 과학국제안보연구소(ISIS) 를 인용해 북한이 영변 이외에 운 영 중인 우라늄 농축시설은 ‘강성( 송)’(Kangsong) 발전소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워싱턴포스트(WP)는 2010년 부터 운영된 이 발전소의 이름을 ‘강 선’(Kangson)이라고 밝혔다. 이 발전소에는 원심분리기 수천 대 가 있으며 수년간 가동됐다는 점에서 상당한 양의 핵무기급 고농축우라늄 을 생산했을 것으로 ISIS는 추정했다. 우리 정보당국도 평양 인 근 ‘강선’에 있는 이 의 심시설을 주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보당국의 한 소식통은 “미국 정보기관 에서 우라늄 농축시설 장소 로 파악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면서 “관련 정보는 기본적으로 한미가 공유하 고 있다”고 말했다. 이 시설은 2천여대의 원 심분리기가 설치되어 가동 되는 것으로 알려진 영변의 우라늄 농축시설보다 큰 규 모일 것으로 추정하는 이들 도 있다.
미국은 지역을 거명하고 있지 않지 만, 강선 외에 다른 지역에도 우라늄 농 축시설이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정보 력을 집중하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와 관련, 영국 BBC방송은 북한에 는 영변 외에도 최소 2개 이상의 핵시 설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며 하나 는 아마도 강선 부근에 위치한 것으로 파악된다고 이날 보도했다. 미국 블룸버그통신은 지난달 “최근 의 보고서들은 북한이 우라늄 농축 의 심 시설 2곳을 계속 가동해왔다는 걸 보여준다”며 “한 곳은 영변 핵시설 근처에 있고, 다른 하나는 가스 원심 분리기 시설로 의심되는 곳”이라고 설명했다. 핵무기 1기 제조에는 고농축 우라늄 (HEU) 25㎏ 정도가 필요하며, 이런 양 을 생산하려면 750~1천개의 원심분리 기를 1년 가동해야 한다. 하지만, 이런 시설은 180여평(600㎡)의 지하 공간에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얼마든지 미국 정 보기관을 속일 수 있다는 게 전문가들 의 설명이다. 여기에다 미국은 그간 외부에 공개 되지 않았던 북한 미사일 운용기지에 대한 증거자료도 북측에 제시했을 수 있어 보인다. 미국 싱크탱크인 전략국제문제연구 소(CSIS)는 작년 11월 북한 당국에 의 해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은 약 20곳 의 ‘미신고(undeclared ) 미사일 운용 기지’ 중 13곳의 위치를 확인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삭간몰 미사일 기 지를 공개했다. 삭간몰은 북한의 황해북도 황주군의 미사일기지가 있는 지명이다. 이 지명 은 미군이 옛 군사지도에 표기한 지명 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 미군은 스커 드 미사일이 주로 배치된 이곳을 ‘삭 갓몰’로 표기하기도 했다. 2016년 3 월 10일 삭간몰 일대서 원산 동북방 동해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2발을 발 사한 바 있다. 당시 군은 스커드 계열 <연합뉴스> 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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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전력회사 PG&E “캘리포니아 최악 산불 일으킨 것 맞다” 시인 미국 서부 최대 전력회사 퍼시픽가 스앤드일렉트릭(PG&E)이 지난해 86 명의 목숨을 앗아가 미 캘리포니아주 재난 역사상 최악의 산불로 기록된‘ 캠프파이어’를 일으킨 것이 맞다고 시인했다고 미 언론이 28일 보도했다. PG&E는 이날 미 연방 증권거래위 원회(SEC)에 제출한 문서에서 “회사 가 관리하는 전기시설이 2018년 캠프 파이어의 발화점(ignition point)이었 다는 점은 상당한 근거를 갖고 있다” 라며 이같이 밝혔다. PG&E는 그동안 북 캘리포니아 대형 산불에 발화 책임이 있는 것으로 지목 됐으나, 회사 측이 스스로 발화 책임을 인정한 것은 처음이다. PG&E는 산불 발화 책임에 따라 회 사 측이 105억 달러(약 11조8천억 원) 의 배상금을 물어야 할 수 있다는 점 을 주주에게 알린다고 명시했다. 이날 PG&E 주가는 4.46% 폭락했다. 이 회사는 산불 발화 책임이 있다는
결론이 캘리포니아 공공시설위원회와 다른 기구의 조사 결과에 근거를 두고 있다고 말했다. 소방당국은 PG&E의 송전선 일부가 산불이 최초 발화하기 15분 전에 끊어 졌으며, 끊어진 전선에서 튀킨 스파크 가 바짝 마른 수풀에 옮겨붙어 산불이 일어난 것으로 파악했다. 지난해 11월 캘리포니아주 북부 뷰 트카운티 전원도시 파라다이스를 폐 허로 만든 캠프파이어로 86명이 숨지 고 가옥·건물 1만4천여 채가 소실됐 다. 이 산불은 단일 산불 인명 피해로 는 100년 만에 가장 많은 사망자를 낸 것으로 기록됐다. 존 사이먼 PG&E 임시 최고경영자 (CEO)는 “극단적인 기상 조건에서 우리 고객과 커뮤니티를 안전하게 지 키기 위해 어떤 조치를 해야 하는지 인 식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PG&E는 앞서 지난 1월 말 연방파 산법 11조(챕터 11)에 따른 파산보호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 산불피해 현장
신청을 캘리포니아 북부 연방지방법 원에 제출했다. PG&E는 2017년 10 월 44명의 목숨을 앗아간 ‘텁스파이
어’에 대해서는 개인소유 전기장치에 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조사돼 일단 혐 <연합뉴스> 의를 벗은 상태다.
美 소녀상서‘위안부의 목소리’유네스코세계기록유산 등재 촉구
▲미국 글렌데일 소녀상서‘침묵을 깨는 여성들’행사
재를 촉구하 는 행사가 열 린다. 가주한미포 럼(대표 김현 정)은 3월 9 일 글렌데일 중앙공원 소 녀상 앞에서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미국 글렌데일 소녀상 5주년 기념행사 침묵을 깨는 미국에 최초로 세운 여성들’의 이야기를 음악·시와 함께 캘리포니아 주 글렌데 하는 시간을 마련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현재 유네스코 세계기 일 평화의 소녀상에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 록유산 프로그램에 계류 중인‘위안부 산 프로그램에‘위안 의 목소리’자료 등재를 촉구하는 비 부의 목소리’자료 등 디오 촬영이 이뤄질 것이라고 가주한
미포럼은 말했다. 미국 내에는 가장 먼저 세워진 글렌 데일 소녀상을 비롯해 미시간 주 사우 스필드 한인문화회관, 조지아 주 브룩 헤이븐 블랙번 메인공원, 뉴욕 맨해튼 뉴욕한인회관 등 4곳에 평화의 소녀상 이 설치돼 있다. 한국·중국·네덜란드 등 8개국 14 개 단체로 구성된 국제연대위는 그동안 유네스코에 일본군 위안부 관련 기록물 을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하고자 꾸준 히 노력해왔으나, 유네스코는 2017년 10월 기록물 등재를 보류한 바 있다. 당시 등재 보류 결정은 유네스코에 서 미국이 탈퇴 선언을 한 상황에서 일 본 정부가 분담금을 무기로 유네스코 를 압박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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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2명 최근 2년간 스위스에서 안락사 선택 한국인 2명이 2016년과 2018년 스 위스에서 안락사를 실행해 스스로 삶 을 마감한 것으로 확인됐다. 5일 안락사(조력자살)를 돕는 스위스 비영리단체 디그니타스(DIGNITAS)에 따르면 2016년 1명, 2018년 1명 등 모 두 2명의 한국인이 이 기관에서 스스 로 생을 마감했다. 대부분의 국가가 안락사를 인정하지 않지만 스위스는 1942년부터 비영리 단체를 통한 안락사와 이를 돕는 조력 행위가 허용돼 왔는데 2006년 연방대 법원은 판결을 통해 최종적으로 논란 을 마무리지었다. 지난해 스위스에서 104세의 나이에 스스로 삶을 마감한 과학자 데이비드 구달도 안락사를 불법으로 규정한 호주 법을 피해 스위스로 건너갔다. 구달 박사는 2만 달러(2천400만원) 에 이르는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안락 사 조력기관인 ‘엑시트 인터내셔널’ 의 지원을 받아 스위스로 가는 마지
막 여정을 인터넷에 공개하기도 했다. 취리히에 있는 디그니타스에는 지난 해 말 기준으로 모두 32명의 한국인이 가입했다. 2013년 3명이었던 가입자 는 5년 만에 10배로 늘었다. 디그니타스에는 독일(3천338명) 국 적이 가장 많았지만 아시아권에서도 일본(25명), 중국(43명), 홍콩(36명), 싱가포르(18명), 대만(24명), 태국(20 명) 등도 적지 않은 사람들이 회원으 로 가입했다. 스위스에는 디그니타스와 엑시트에 서 주로 안락사가 이뤄지는데 엑시트 는 대부분 스위스인이 찾고 있고 디그 니타스는 외국인도 회원으로 받는다. 안락사를 선택할 때는 건강한 상태 에서 스스로 결정을 내렸다는 증명이 있어야 한다. 안락사는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 경찰관이 입회한 상태에서 약물, 주사 를 주입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안락사를 허용하지 않는 한국은 지난
▲구달 박사가 지난해 숨을 거둔 스위스 바젤 라이프 서클 클리닉의 침대
해 2월부터 존엄사법을 시행하고 있다. 임종 과정에 있는 환자에게 치료 효과 없이 임종 과정만을 연장하는 의학적
시술을 중단할 수 있게 한 제도로 보건 복지부에 따르면 1년 동안 3만6천224 <연합뉴스> 명이 선택했다.
35년 전 실종된 이탈리아 소녀, 교황청 내부 묘지에 매장? 시국 내부의 묘지 에 묻혀 있을 가능 성이 있다고 주장 하며 특정 묘소를 열어볼 것을 교황 청에 요청했다. 알레산드로 지소 티 교황청 대변인 은“교황청이 오를 란디 가족으로부터 이런 내용을 담은 서한을 접수했다” ▲36년 전 자취를 감춘 에마누엘라 오를란디의 오빠 피에트로 오 면서“해당 요청에 를란디가 이탈리아 TV에 출연해 미제로 남은 누이의 실종 사건의 대해 검토하고 있 해결을 촉구하고 있다. 다”고 4일 밝혔다. 코리에레델라세라 등 이탈리아 언 36년 전 아무런 단서도 남기지 않고 감쪽같이 실종돼 이탈리아 최악의 미 론은 앞서 오를란디의 가족이 오를란 제 사건의 주인공으로 남은 에마누엘 디가 바티칸 시국에 위치한 테우토니 라 오를란디의 가족들이 그가 바티칸 코 묘지에 묻혀 있음을 암시하는 익명
의 편지를 작년 여름에 받은 뒤 교황청 에 이번 서한을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바티칸 성베드로 광장 지척에 자리 한 테우토니코 묘소는 로마에 거주하 는 독일어와 플랑드르어 사용자들이 주로 묻히는 곳이다. 한편, 실종 당시인 1983년 15세이 던 오를란디는 로마 시내 한복판에서 음악 레슨을 받은 직후 종적을 감췄다. 교황청 직원의 딸인 오를란디의 실 종은 갖가지 의혹을 낳았다. 1981년 교황 요한바오로 2세의 암 살을 시도했다가 투옥된 터키 출신 용 의자의 석방을 이끌어내기 위한 세력 에 의해 납치됐다는 추측이 제기되는 가 하면, 그가 교황청 내부의 성범죄자 에 의해 희생됐다거나, 그의 실종이 교 황청과 마피아 사이의 검은 거래와 연 관됐다는 각종 미확인 소문이 돌았다.
작년 10월에는 로마 시내 중심가에 있는 주이탈리아 교황청 대사관 건물 에서 리모델링 작업을 진행하던 도중 에 여성의 것으로 추정되는 인골이 발 견돼 이 뼈가 실종된 오를란디일 수도 있다는 추정이 제기됐다. 하지만, DNA 분석 결과 해당 인골은 오를란디와 무 관한 것으로 드러나기도 했다. 오를란디의 가족들은 이 사건의 진 실을 밝히기 위해 그동안 교황청이 진 행한 조사 기록을 공개할 것을 촉구 해왔다. 오를란디 가족의 변호사는 4일 프란 치스코 교황이 교황 비오 12세의 재위 당시 작성된 비밀문서를 내년에 공개 하기로 결정한 것을 지적하면서 “우리 도 오를란디 실종 관련 조사 문서에 접 근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촉구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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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8,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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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JOURNAL MAR 8 , 2019 김건진 박사의 한방 컬럼 한의학 박사 김건진
鹿茸甘溫 慈陰主(녹용감온 자용주) 泄精血崩 帶愈(설정혈붕대유) 녹용의 정의 척추동물 중 사슴과에 속한 매화녹의 아직 미골화 된 대각을 녹용이라 말하며 다시 말하면, 사슴뿔이 봄부터 솟아 나오는데 3년생 때부터 뿔의 가지가 매 년 하나씩 네 개까지 나온다. 1, 2년 때 것은 녹용 가 치가 없고 3년째 부터 혈관이 많이 형성된 때를 녹 용이라 말한다. 녹용의 종류 일반적으로 산지별로 종류를 구분하고 있으며 그 대표적인 것이 북미산 엘크, 알라스카산 순록, 알 라스카-캐나다 야생의 가리브 종, 중공의 마녹, 화 녹, 매화녹, 소련의 원녹과 뉴질랜드의 화녹(꽃사 슴)등을 꼽습니다. 성분과 약효 아직까지 현대의학으로도 정확한 신비의 성분을 밝히지 못하고 있으나 한방계에서는 녹용정, 탄산암 모니움, 단백질, 교질, 연골소와 Hormone 등이 함유 된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약효로는 쉽게 풀이해서 정력, 체온 등의 컨디션을 최적으로 조절하고 각 기관의 기능을 활성화시키며, 말초신경과 심지어 치아까지도 정상화 시키는 만병 통치로 보고 있습니다. 한의학계에서는 添情補髓(첨정보수), 暖腎助陽( 난신조양) 健胃生齒(건위생치), 治腰腎虛冷(치요신 허냉), 四肢 疝痛(사지산통), , 頭眩眼黑(두현안흑) 등의 보약으로 표현하며 동의보감에서는 녹용의 약
효를 다음과 같이 정의하고 있습니다. 鹿茸甘溫 慈陰主(녹용감온 자용 주), 泄精血崩 帶愈(설정혈붕 대유) 즉, 녹용은 맛이 달고 성정은 온하 다, 그리고 음기를 지양시키는데 제일이 고, 정을 설하며 혈의 운행 및 생혈능력이 유약하 는데 빈혈, 혈허두통, 사지냉동, 그리고 부인과에서 자궁하혈, 월경불순, 긴 월경 및 냉대하를 치료하는 데 큰 공효가 있습니다. 녹용의 선택 중국산이 제일 좋다는 얘기도 있지만 그렇지 않습 니다. 물론 중국이 한약의 원조이니 녹용도 가장 먼저 나왔겠지만 이 중국 녹용은 대부분이 사슴 목장에서 사육되고 있으며 인공사육 녹용이 알라스카, 러시아 원시림 속의 야생 녹용보다 약효가 더할리 있습니까? 최근에도 중국에는 녹용의 건조방법이 원시적이 고 비위생적으로 처리되기 때문에 대부분이 부패되 어 들어오고 있습니다. 따라서 녹용의 선택은 어디산이냐 보다는 우선 부 패되었냐가 중요합니다. 녹용은 몸이 고열일 때와 혈압이 아주 높은 상태를 재외하면 누구에게나 부작용이 없습니다. 만일 썩은 녹용을 복용하면 다음의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즉 현기증과 구토, 가려움증, 반점(두드러기)이 생 기는 등의 부작용이 생깁니다. 이런 것을 모르고 자 신이 녹용체질이 아니라고 단정합니다. 약간 부패된 것은 전문가가 아니면 식별하기 어
렵지만 심한 것은 일반 인도 쉽게 판별할 수 있 습니다. 우선 냄새를 맡으련 악취( 구린내)가 납니다. 그리고 혈 청부분이 검게 변하고 있으며 심하면 푸른 빛이 납 니다. 아무리 귀한 보약이지만 변질된 것은 금물입니 다. 녹용의 선택은 그 조직상태를 봐야 합니다. 녹용 의 위치에 따라 하대, 중대, 상대 등으로 구분하는데 위로 갈수록 조직이 섬세하므로 상대를 좋은 것으로 칩니다. 빛깔로는 진한 갈색보다는 우유 빛이 나는 것 이 좋은 것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최상대의 우유빛은 특히 유아들에게 좋다고 권하고 싶습니다. 녹용의 보관방법 생녹용은 냉동시켜 보관하는데 시간이 경과될 수 록 약효가 떨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일단 녹 았다 얼은 것은 부패된 것으로 보아야 합니다. 건녹용은 습기와 열기가 없고 통풍이 잘 되는 곳 에 보관하여야 하며 자주 체크하여 변질 여부를 확 인하는게 좋습니다. 결론적으로 좋은 녹용이란 깨끗한 자연속에서 야 생한 사슴뿔을 위생적으로 처리하여 만든 녹용이 가 장 좋은 것이며 절대 부패되지 않은 것을 복용하여 야 한다는 점을 강조 드립니다. 한방상담 : 기민한의원 (214) 724-8792 , (832) 230-8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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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컬럼 조원국 회계사의
MAR 8,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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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이/야/기
SCOTT CHO & COMPANY 회계·세무 법인
조원국 대표 세무사
사회보장연금, 세금보고 & 노후준비 III 사회보장연금은 과세 ( Taxable ) or 비과세 ( Nontaxable ) ? 사회보장연금 수입에도 소득세가 부 과될 수 있다. 텍사스 주정부는 연금이 비과세다. 그러나 연방정부 ( IRS ) 는 연금의 절반과 기타 다른소득을 합한 금액이 $32,000 을 넘어가면, 연금의 일부가 과세소득 ( Taxable Income ) 으로 설정된다. 예를 들어보자. A 의 경우, 연금수입이 $25,000 이고 임대소득이 $15,000 이라고 가정할때, 연금 수입 $25,000 의 절반 ( $12,500 ) 과 임대소득 $15,000을 합치면 $27,500 - 과세기준이 되는 금액 $32,000 에 도달하지 못하기 때문에 연금 수입 $25,000 모두 비과세 소득이 된다. 반대의 예도 있을수 있다. B의 경우, 연금수 입이 $38,000이고 IRA ( 개인은퇴연금 ) 소득 이 $15,000 이라하면, 연금의 절반인 $19,000 와 IRA 소득 - $15,000 을 합산하면 $34,000 이 되어서 과세판단기준이 되는 $32,000 이 넘 게된다. 연금수입 $38,000 중 일부가 과세소득 으로 계산된다.
연금수령액이 생각보다 작으신 분들이 있는데 은퇴 전에 세금신고를 너무 작게 하셨던 분들이 대부분이다. 사회보장연금은 노후준비의 기본이 되어야 한다. 일반 개인이 준비할수 있는 은퇴연금 ( IRA , 401K, 은퇴보험 ) 과 함께 보완적으로 노후준비 를 하는것이 최상의 방법이다. 지난 두번의 칼 럼을 통해서 나는 독자들이 세금보고를 하는 것 이 노후를 준비하는 수단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 에서 준비했다. 지금 메디케이드를 받기 위해 소득을 숨기고 줄 여서 신고하는 것은 마약과 같아서 그것에서 벗 어나는 것이 쉽지 않고 은퇴 후에 손에 남는것 없 어서 재정적인 노후설계에 도움이 되지 못한다.
세금보고 & 노후준비 2030년 경에 사회보장연금이 고갈될 것이라는 소식이 있어 걱정하시는 분들이 있다. 구체적이고 신빙성 있는 뉴스라고 생각되어 진 다. 실현가능한 예측일지도 모른다. 그래서 세금보고를 정확하게 하는 것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으로 말씀하시는 분들이 있다. 은 퇴하신 분들 세무상담을 하다보면 은퇴 전에 수 익성 비지니스를 오랜 시간 동안 하셨는데 매월
사회보장연금 & 노후준비 연금을 많이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 가 장 간단하지만 중요하고 많이 받는 질문이다. 만기은퇴연령 ( Full Retirement Age ) 을 무 조건 65세로 알고 있지만 이것은 1937년생이나 그 이전에 태어난 분들에게 해당되고, 1943년부 터 1954년생까지는 66세, 그리고 1960년생 이 후에 태어난 분들은 67세가 만기은퇴연령이 된 다. 이 만기나이가 되어야 약속된 연금의 100%
를 받을 수 있다. 이 나이를 기준으로 조 기수령과 지연수급이 결정되는데70세가 되어서 연금을 받기 시작하면 28%를 더 받을 수 있다. 가급적이면 육체적으로 건 강하고 재정적으로 안정되어 있다면 최 대한 늦게 받는 것이 연금 수령액을 많 이 받을 수 있는 방법이다. 그리고 주급을 현금으로 받거나 주급 중에 일부를 현금으로 받아서 소득을 누 락하는 방법을 쓰지 않는 것이 현명하 다. 현금을 받으면 고용인 6.2%, 고용주 6.2% 총 12.4% 의 소셜연금 ( Social Security ) 보 험료를 주급에서 내지 않아서 현재는 이익인 것처 럼 보이지만 은퇴 후에 받을 연금의 혜택을 잃어 버리는 것이 된다. 지난 20년 가까이 많은 은퇴자들과 은퇴를 준 비하는 분들의 케이스를 도와드렸다. 재정적으로 준비가 되어 있는 건강한 은퇴가 성공한 은퇴의 핵심임을 발견하였다. 현금주급의 유혹에서 벗어나서 정확하고 준 비된 세금보고로 사회보장연금의 혜택을 누리 고 이외에 개인적으로 준비한 재정적 은퇴계획 이 있다면 성공하는 은퇴생활을 위한 준비가 될 것이라 제안하면서 3번에 걸친 사회보장연금 칼 럼을 마친다.
★ 다음 칼럼 3월 22일에는 부동산 중개인 ( Realtor ) 세금보고 및 절세 편을 준비 하고 있습니다. 조원국 대표 세무사 SCOTT CHO & COMPANY 회계/세무 법인 (713) 322-0865
※이 글은 일반 대중을 상대로 한 제한된 지면의 신문 칼럼 이므로, 실제의 개별 케이스에 그대로 적용될 수 없으며, 유사한 케이스의 결과에 대하여 저자에게 직접적인 책임을 물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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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컬럼
MAR 8,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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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양진목사
詩 독/ 자/ 투/ 고
신앙(경건)을 이익의 재료(수단)로 삼는 자
재의 날 (Ash Wednesday) 김성아
주님의 수난이 시작되던날 흙에서 왔으니 흙으로 돌아감을 기억하라! 이르시던 당신 말씀에 짙은 어둠이 내안에 깔리었네 정막의 어둠위로 훤히 날아든 지난 삶들이 뉘우침의 늪으로 나를 밀어넣는다 참회로 맺어오른 눈물방울 마다 생명의삶이 싹터오리니 죽음을 이고 선 무거운 이날은 자비의 은총이 우리에게 구원의 날개를 달아줄 또 다른 찬란한 생명의날 !
한국에서 목회할 때였습니다. 우리교 회에 젊은 청년이 출석했는데 그는 참 으로 반듯한 모습을 보여 준 청년이었습 니다. 그동안 목회하 면서 불문율처럼 여 겼던 것이 있었는데 (어쩌면 목사로서 직무유기일 수도 있겠지만) 그 것은 목회 끝날 때까지 지켜졌습니다. 다름이 아 니라 새신자가 들어오면 기본적인 것 외(이름, 생 년월일, 주소, 전화번호) 스스로 자신의 신분을 밝 히지 않는 한 그에 관한 개인 사정에 대해 일절 물 어보지 않았습니다. 예를 들면 결혼은 했는지, 자 녀들은 있는지, 어느 학교를 졸업했는지, 직업이 무엇인지 등등등. 교인들에게도 새 신자가 오면 본인이 말하기 전 엔 개인신상에 대해 묻지 말도록 교육을 시켰습니 다. 그러나 교인들은 새 신자에 대해 궁금한 게 많 아서 그런지 그렇게 당부했음에도 불구하고 새 신 자들에게 “뭐 하시는 분이십니까?” 혹은 “결혼 은 하셨습니까?”“자녀들은 몇을 두었습니까?” 어떤 경우엔 “어느 대학을 졸업했습니까?” 새 신 자들 중엔 자신의 직업을 밝히기 꺼려하는 분들도 계시고 결혼하지 않으신 분들도 계시고 결혼은 했 으나 자녀들이 없는 분들도 계시다는 걸 인지시키 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미국에 온 사람들은 모두가 대학을 졸업한 사람으로 생각해서 그런지, 아니면 자기가 대학을 졸업해서 그런지 아무 거리낌 없이 ‘어느 대학’을 졸업했는지 묻는 경우를 종종 보 았습니다. 어떨 땐 당혹스러울 정도로 새 신자를 곤란하게 만드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한번은 50대 후반의 남자 교인이 처음 출석했 는데 예배 후 식사시간에 새 신자 앞에서 식사하 던 어느 교인이 “하시는 일이 무엇입니까?”라고 물었습니다. 새 신자는 머뭇거리면서 자신의 직업 을 밝히려 하지 않는 눈치였습니다. 그래서 어물 거리고 있었는데 그 교인은 새 신자가 무슨 일을 하는지 궁금했는지 한 두어 번 더 물었습니다. 직 업이 무엇이냐고... 이때 그 새 신자는 “제가 뭐하는 사람인지 그 렇게도 궁금하십니까? 저는 백정(白丁)입니다.” 그 순간 분위기는 물을 끼어 얹은 듯했습니다. 나 중에 안 일이었습니다만 그는 소규모의 도축장(屠 畜場)에서 일하시는 분이었습니다. 새 신자는 그 자리가 민망했던지 식사를 끝내지 못하고 일어나 가버렸는데 그 다음 주일은 물론 그 후로 그를 다 시는 볼 수 없었습니다. 그렇게 당부도 하고 교육 도 시켰는데... 서두에 말씀드린 그 젊은 청년이 하루는 돈이 있 어도 구할 수 없는 신학 서적 열 댓권을 가지고 왔 는데 정말 귀한 책들이었습니다. “이게 뭡니까?” 하고 물었더니 “목사님, 사실 저는 이 지역 모출 판사 판매 총책을 맡고 있었습니다. 이제 이 지 역을 떠나게 되었는데 목사님에게 그동안 고마 운 마음을 표하기 위해 몇권의 책을 선물로 가져 왔습니다.” 그는 2년 가까이 우리교회에 출석했 는데 그가 이 지역 출판사 총책이라는 사실을 그 가 떠나는 날까지 아무도 몰랐습니다. 교인들이 200명 정도면 책을 팔아도 꽤 많이 팔았을 텐데 그러나 그는 우리교회를 떠나는 날 자신의 신분 을 밝혔던 것입니다. 자신이 출석하는 교회(신앙)
를 ‘이익의 재료(수 단)’로 삼지 않았던 그의 깨끗하고 반듯 하고 정갈했던 청년 의 모습을 지금도 마 음 속 깊이 간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와는 정 반대되는 사람도 만 나 보았습니다. 어느 지역에서 목회할 때 한국의 유수한 대학을 졸업한 소위 ‘엘리트’교인이 새 신자로 등록했습니다. 우리는 그를 진심으로 환영 했습니다. 그는 한의사였는데 우리교회 등록한 지 4개월이 되었을 때 세례를 받았습니다. 그후 제법 많은 교인들이 그 한의사에게 약을 지었고 진료도 받았습니다. 우리교회 교인이니까... 세례받은 후 3개월 동안 교회를 잘 다녔습니다. 그러다가 언제부터인지 교회에 나오지 않았습니 다. 전화도 받지 않습니다. 리턴 콜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지난 후 그의 소식을 듣게 되었는데 또 다른 감리교회에 등록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 뒤 더 놀라운 소식은 그 교회에서도 세례를 받았 다는 것입니다. 물론 많은 교인들이 그 한의사에 게 약을 짓고 진료도 받았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보다 더 놀라운 것은 몇 개월 후 그 교회를 떠나 또 다른 교회에 등록을 하고 또 다시 세례를 받았 다는 것입니다. 그 뒤 우린 그 지방을 떠나 다른 지 방으로 파송되었기 때문에 그에 대한 소식을 더 이 상 듣지 못했는데 그는 교회를 ‘이익의 재료(수단)’ 로 삼는 전형적인 교인의 모습이었습니다. 사도바울은 믿음의 아들인 디모데에게 목회 서 신을 보내셨는데 이 서신은 디모데에게 ‘선한 싸 움을 싸울 것과 믿음과 착한 양심을 가질 것’(딤 전1:18-19) 그리고 ‘하나님의 집에서 행하여야 할 것’(딤전3:14-15) 등에 대해 당부의 말씀을 하 신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 특별히 경계해야 될 사람에 대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마음이 부패해지고 진리를 상실하고 신앙(경건)을 이익의 수단(재료)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일어날 것’이 라 경고하셨고(딤전6:5-현대인의 성경) 곧 이어 ‘하나님의 사람인 그대는 이런 것들을 피하고 의와 경건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함을 추 구하라’고 권면하신 것을 볼 수 있습니다.(딤전 6:11-현대인의 성경)) 교회를 자신의 사업목적으로 다니는 즉, 신앙생 활(경건)을 자신의 ‘이익의 재료(수단)’로 삼는 다면 하나님은 기뻐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바울의 말씀을 더 들어보실까요? ‘모든 것에 생명을 주 시는 하나님 앞과 본디오 빌라도에게 훌륭한 신앙 고백으로 증거하신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 그대에 게 명령합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 때까지 그대는 이 명령을 잘 지켜서 흠도 없고 책망할 것이 없는 사람이 되시오. 때가 되면 하나님 이 그리스도를 나타나게 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복의 근원이 되시고 유일한 전능자이시며 모든 왕 과 주를 다스리는 분이십니다.’(딤전6:13-15-현 대인의 성경) 우리는 하나님 안에서 이 예수를 믿 고 기다리는 자들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유양진목사 909-635-5515 yooy00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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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8, 2019 한인 수의사가 쓰는
동물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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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동·물·칼·럼
이윤성 수의사
코코샤넬 “코코샤넬(Coco Chanel)이 오늘 갑자기 피 설사를 하더니 힘이 없어해요…” Ms. A는 매 우 걱정스런 표정이었습니다. “코코샤넬이 아 침 까지만 해도 멀쩡했었는데… 점심 때 집에 와 보니 코코샤넬이 집 안 여기저기에 피 설사를 많이 싸놨더군요… 그리고 토하기도 했구요…” 코코샤넬은 9살 된 미니 미니어쳐 쉬나우저 (Miniature Schnauzer) 종으로 체중이 7 파운드 밖에 되지않는 작은 개였습니다. “특별히 음식을 바꾼 것도 없고 이물질을 먹 었을 가능성도 전혀 없는데… 아침까진 활발하 던 코코샤넬이 갑자기 저렇게 축늘어져서 걱정 이 되네요…” Ms. A는 잠시 짬이 나는 틈을 이 용해 코코샤넬을 병원에 데려온 것이었기 때문 에 병원에 오래 머물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코코를 병원에 데려다 놓곤 급하게 병원 문을 나섰습니다. 코코샤넬은 평소와 많이 달랐습니다. 코코샤 넬이 평소엔 심하게 저항을 하거나 으르렁 거리 고 몹시 불안해 하는데 그 날은 힘이 없어서인 지 매우 얌전했습니다. 검사를 해 보니 코코샤넬에겐 저체온증이 있 었고 전체적으로 핏기가 없었습니다. 직장검사 (Rectal Palpation)를 했는데 혹이나 다른 것들
은 만져지지 않았지만 많은 양의 붉은 핏 덩어리 들이 들어 있었습니다. 복강촉진을 해 보니 내 장(Intestine)들이 두꺼워져 있는 것이 만져졌지 만 그 외엔 다른 이상이 없었습니다. 저체온증이 있고 힘이 없이없어 하고 핏기가 없는 것으로 보아 코코샤넬에게 쇽(Shock)이 온 것 같았습니다. 코코샤넬의 경우와 같이 개들이 갑작스럽게 혈 변을 보는 경우 그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 습니다. 바이러스 장염(Viral Enteritis), 장내 기 생충(Intestinal Parasites), 살모넬라(Salmonellosis), 장 폐색증(Intestinal Obstruction), 독성 반응(Toxicosis ), 혈액응고질환(Coagulopathy), 또는 급성 혈변증후근 (Acute Hemorrhagic Diarrhea Syndrome)등이 모두 갑작스럽게 피가 섞인 설사를 하게 하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Ms. A에게 전화를 해서 신체 검사 결과들을 알려준 후 그 원인을 알아내기 위한 검사들을 시작했습니다. 검사를 해 보니 코코샤넬의 기생충 검사와 췌 장염 검사 는 음성이었습니다. 하지만 혈액 검 사는 달랐습니다. 혈액 검사 결과가 일반적으론 정상이긴 했지만 혈액이 비정상적으로 심하게 농축되어 있었습니다. 코코샤넬의 경우에서와 같이 탈수가 심하지 않은 상태에서 혈액이 심하게 농축되는 현상은 혈관 속의 저삼투압(Hypotonic) 현상 때문에 혈 관 속에 있던 수분이 혈관 밖인 장 내로 손실되 면서 혈관 내에 남아있는 혈구의 농도가 상대적 으로 높아지기 때문에 생깁니다. 이런 현상은 급 성혈변증후근에서 특징적으로 나타나는 것으로 혈액이 심하게 농축되기 때문에 혈액순환에 문제가 생기게 되고 심하면 다른 장기 들에도 문제를 일으키며 더 나아 가서는 쇽을 유발할 수도 있 습니다. 이 질병의 정확한 원 인은 밝혀져 있지 않 습니다. 하지만 그 가능
한 원인들로 세균의 증식으로 인한 독소, 내장 세균에 대한 비정상적인 면역반응, 내장 타입 1 과민반응(Intestinal Type I Hypersensitivity Reaction), 또는 내장 바이러스 등이 있을 수 있 습니다. 그 중 클로스트리디움(Clostridum) 세균 의 증식이 그 주 원인으로 의심되고 있습니다. Ms. A에게 연락을 해서 검사 결과들을 알려 주 었습니다. 그리고 급성혈변증후근에 대한 설명 을 해 주면서 코코샤넬이 이물질을 먹어 문제 가 생겼을 가능성도 있었기 때문에 만약 코코샤 넬이 치료에 잘 반응을 하지 않으면 방사선 검 사가 필요할 수도 있다는 설명을 해 주었습니다. 코코샤넬은 하루 종일 입원치료를 통해 급성 혈변증후근에 대한 치료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다행스럽게도 코코샤넬이 치료에 매우 잘 반응 을 해서 2-3 시간이 지나자 생기가 돌기 시작 하더니 상태가 눈에 띄게 좋아져서 처음 병원에 왔을 때와는 달리 매우 활발해진 모습으로 집으 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코코샤넬을 집으로 보내며 Ms. A에게 만약 코 코샤넬의 상태가 밤새 완전히 정상으로 돌아오 지 않으면 그 다음 날 다시 병원에 데려올 것을 권 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 날이 되었습니다. 코코샤넬의 상태를 알아보기 위해 전화를 했습니다. “코코샤넬이 이제 완전히 정상이 되었어 요…” 전화기 너머로 Ms. A 밝은 목소리가 들려 왔습니다. “어젯밤에 밥을 먹더니… 오늘 아침 엔 완전히 예전 모습으로 돌아왔어요… 잘 먹고 잘 뛰어 놀고 더 이상 피 설사도 하지 않구요…” 코코샤넬에게 급성혈변증후근을 일으킨 원인 이 무엇이었는지는 알아내지 못 했습니다. 하지 만 그에 대한 대증치료에 잘 반응을 해서 더 많은 진단과 치료를 필요로 하지 않고도 정상으로 회복 될 수 있었던 것은 매우 다행스런 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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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 컬럼 이명덕, Ph.D., Investment Adviser(RIA)
은퇴 투자 준비 최근에는 의학의 발달과 건강에 관한 관심으로 60살 때쯤 은퇴한다고 해도 은퇴 생활이 30년이란 긴 세월 이 될 확률이 높다. 여기에 여성들의 기대수명은 남자 보다 훨씬 더 길다. 사회보장연금이 있다고 해도 대부 분 은퇴자는 이 돈으로 은퇴 생활하기에 어려움이 많 다. 결국 긴 세월의 생활비는 그동안 내가 모은 돈으로 충당해야만 한다. 노후자금은 당장 해야 할 일이 아니기에 자꾸 미룬다. 우리 한인들은 아이들 교육에 많은 관심을 가진다. 부 부의 노후대책보다는 아이들의 학자금을 우선으로 생 각한다. 그러나 대학의 공부는 융자를 받아서라도 공부 할 수 있지만, 은퇴 생활은 돈을 빌려서 생활할 수 없다. 부모의 부족한 은퇴자금은 아이들에게도 커다란 부담 이 되는 것은 당연하다. 직장의 은퇴플랜에서 돈을 빌려(Loan) 집 사는데 혹 은 아이들 학자금으로 이용하기도 한다. 직장인이 생각 할 때 내가 투자한 돈을 꾸어서 자신에게 갚아 나가므 로 재정적인 손실이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직장인이 생각하지 못하는 것은 융자받은 만큼 투자되어있지 않 기에 투자 효과를 기대할 수 없다. 투자 수익률과 복리 효과 혜택을 동시에 받을 수 없는 것이다. 또한, 이자를 갚을 때 이미 세금을 낸 돈으로 갚는다. 은퇴 후 401(k) 등에서 돈을 찾을 때 세금을 또 내야 한다. 세금을 한 번 이 아니라 두 번 내는 것이다. 주식시장이 두려워서 투자하는 것을 망설이는 사람 들이 많다. 지난 10년 동안 주식시장이 상승했기에 주 식시장이 폭락한다는 생각이다. 특히 2018년 주식시장 하락으로 투자자 마음이 더욱 불안하다. 사실 주식시장 이 하락할 것이라는 생각은 지난 몇 년 동안 꾸준히 반 복된 이야기다. 2018년을 포함하여 지난 10년간 주식시장(S&P 500, 미국 500대 기업)의 연평균은 13.2%다. 10년 전 30만 불 투자가 100만 불로 불어난 놀라운 수익률이다. 주식 시장의 두려운 마음 때문에 투자하지 못했다면 나의 투 자 돈이 세(3) 배로 불어날 기회를 포기한 것이다.
막장 드라마, 기억력 감퇴의 원인? (연구) 자동차로 여행할 때 목적지에 도착할 때까지 여러 가 지 경험을 한다. 도로 공사와 사고 등으로 교통이 복잡 하면 천천히 가야만 한다. 기차 건널목에서는 기차가 완 전히 지나갈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이 모든 일로 화가 난다고 차에서 내려버리면 가고자 하는 목적지에 도달 할 수 없다. 주식투자도 이와 비슷하다. 주식시장은 항상 오르고 내림을 반복하는데 하락한다는 두려운 마음 때 문에 투자를 포기하면 노후대책은 암울할 수밖에 없다. 주식시장은 끊임없이 오르고 내림을 반복하므로 나 의 나이, 투자금액, 등을 고려하여 투자 포트폴리오를 형성해야 한다. *주식과 채권에 투자한 비율(자산분배)로 투자 위험 성을 조절할 수 있는데 나의 투자 목적에 적합한 투자 비율인지를 고려해 봐야 한다. *분산투자의 개념으로 여러 종목에 투자하고 있는데 정확히 어떤 종목에 어떤 이유로 종목을 선정했는지 그 리고 선택한 모든 투자 종목의 전체가 가지고 있는 투 자 위험성이 무엇인지를 생각해 봐야 한다. *투자는 누구나 쉽게 간단히 할 수 있지만 어렵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은퇴하며 돈을 너무 많이 모았다고 불평하는 분 지난 30년 동안 한 분도 만나지 못했다. 반대로 은퇴자금이 적어서 후회하는 분들은 많이 만났다. 노후대책이 늦었 다고 한탄만 할 것이 아니라 지금부터라도 준비하면 그 만큼 은퇴자금이 모일 것이다. 이명덕, Ph.D., Registered Investment Adviser (RIA) www.BFkorean.com 248-974-4212
장시간 TV를 시청하는 장년층은 기억 력이 급속도로 나빠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컬리지 런던 대학교 등 연구진에 따 르면 하루 세 시간 반 이상 TV를 보는 장년 은 언어적 기억력이 6년간 8~1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억력은 나이를 먹을수 록 감퇴하지만, TV를 오래 보는 장년층은 그 속도가 빨라진다는 결과다. 연구진은 영국의 50세 이상 성인 3500 명을 대상으로 10개의 단어를 얼마나 잘 기억하는지, 주어진 주제에 관련한 단어 를 얼마나 많이 나열할 수 있는지 등을 측 정했다. 연구진은 TV 시청이 기억력 감퇴 에 어떤 식으로 영향을 주는지 아직 불확 실하지만, 독서나 운동 등 두뇌에 자극을 주는 다른 활동을 줄이는 것은 확실하다 고 밝혔다. 데이지 팬코트 박사는 특히 “장노년층 은 막장 드라마(soap opera)를 즐기는데, 등장인물이 받는 극심한 스트레스에 동화 하기 쉽다”면서 “시청하는 동안 받는 인 지적 스트레스가 기억력 감퇴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킹스 컬리지 의 데임 틸 와이크스 교수는 “어떤 프로그 램을 보는지에 따라 기억력 감퇴의 양상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아직 불명확하다”면 서 “같은 프로그램도 혼자 보느냐, 친구 나 가족과 함께 시청하느냐에 따라 효과가 달라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서레이 대학에서 임상 심리학을 강의하 는 밥 패턴 박사는 “장노년층이 너무 TV 를 오래 보지 않는지 주의해야 한다”면서 “TV가 뇌를 당장 망가뜨리는 것은 아니 어도, 50대 이상 연령층에 실질적인 변화 를 일으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연구는 과학 저널 네이처가 발간하 는 ‘사이언티픽 리포트’에 실렸다. <코미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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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칼럼 송영일목사 새생명교회 담임목사
형통의 법(2) : 주어진 현실에 충성할 때 만일 형통한 사람이 되기를 원하면 오늘 나에게 주어진 일에 충성을 다하라고 말하고 싶다. “잘되 는 길”은 오늘 주어진 작은 일에 충성한 사람과 함 께 하기 때문이다. 어느 날 예수님께서 옳지 않는 청지기에 대하여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이 있다. “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 지극히 작은 것에 불의한 자는 큰 것에도 불의하 니라.”(눅16:10) 다윗은 사무엘 선지자를 통하여 왕의 기름을 부 음 받은 후에도 여전히 아버지 이새의 양을 치는 목동의 일을 계속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우리는 기 억한다. 왕의 기름부음을 받고 다윗은 스스로 왕 위에 오르려고 애쓰지 않았다. 무능함 때문이었을 까? 아니다. 때를 기다렸다. 왕의 기름부음을 받기 전이나 후에도 역시 다윗은 양치는 목동의 일을 계속하고 있었다. 다윗이 기름부음을 받은 후에 달라진 것이 있었다면 그것은 “성령에 감동되 었다”는 것이다. 그 후로부터 하나님과 영적인 교통을 하도록 다윗과 함께 하셨다. 그것은 순전 히 하나님의 일이다. “성령의 감동과 충만함” 을 받은 다윗이었지만 오늘 현재 자신에게 주어 진 일에 전심전력을 다했다. 낙심치 않으면 때가 되매 거두리라고 했다. 다윗이 사울을 피해 도망 다니는 고난의 삶에도 하나님의 침묵은 한 참 동 안 계속되었다. 다윗은 침묵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보았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침묵을 불안해한다. 사람들은 때를 기다리지 못한다. 그 러나 믿음의 사람들은 침묵 속에서 때를 기다릴 줄 안다. 물론 아무것도 하지 않고 기다리는 것이 아 니다. 오늘 현재 나에게 주어진 일에 충성을 다 해 야 한다. 오늘 나에게 주어진 기도와 예배하는 일 과 생업과 가정을 돌보는 일에 충성을 다 해야 한 다. 작은 일이든지 큰일이든지 문제가 아니다. 하 나님의 사람은 작은 일에도 충성을 다 할 줄 안다. 크고 작은 것, 높고 낮은 것에 얽매이지 않는다. 하 나님이 함께 하시면 오늘 현재 나에게 주어진 일에 충성을 다 하게 된다. 한 달란트는 작은 것이라 보 잘 것 없이 여기며 아무 것도 하지 않는 종에게 예 수님께서는 무어라 말씀하셨는가? “악하고 게으 른 종”(마25:26)이라 불렀다. 다윗은 자신에게 주 어진 작은 일에 죽도록 충성을 다하면서 하나님의 때를 기다렸다. 얼마나 맡은 일에 충성스러웠는가?
목숨을 바칠 정도로 충성을 다 했다. “다윗이 사울 에게 고하되 주의 종이 아비의 양을 지킬 때에 사자 나 곰이 와서 양떼에게 새끼를 훔치면 내가 따라가 서 그것을 치고 그 입에서 새끼를 건져내었고 그 것이 일어나 나를 해하고자 하면 내가 그 수염을 잡고 그것을 쳐 죽였나이다.”(34-35) 무슨 말인
가? 목숨을 걸고 자기가 맡은 일에 충성을 다했다 는 고백이다. 다윗은 양 한 마리를 구하기 위하여 목숨을 걸었다. 예수님께서는 이스라엘의 잃어버 린 양을 찾기 위하여 인간이 되시고 십자가를 지 셨다. 이것이 하나님의 사람이다. “맡은 자들에 게 구할 것은 오직 충성이니라.”(고전4:2)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계 2:10)고 하셨다. 하나님은 주어 진 오늘의 현실에 충성하는 사람을 기뻐하신다. 다윗이 도망자의 삶속에서도 승리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믿음 때문이다. 하 나님이 함께 하심으로 15년이란 긴 세월을 도망 자로 살면서도 형통할 수 있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심으로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았다”(시23)고 고백할 수 있 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심으로 추적해 오는 원수 들의 말발굽 소리를 들으면서도 “원수의 목전에 서 상을 베푸시는 하나님 앞에 평안히 식탁을 대 할 수 있다”(시23)고 고백할 수 있었다. 하나님이 함께 하는 사람은 고통 속에서도 “내 은혜의 잔 이 넘치나이다” “내게 부족함이 없나이다”라 고 고백할 수 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않으면 아무것도 보장받 을 수 없다.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 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경성함이 허사로다. 너희 가 일찍이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 음이 헛되도다.”(시 127:1-2) 훗날 다윗은 지난 날을 회고하면서 이렇게 노래했다. “하나님이 함 께 하시지 않으면 많은 군대로 구원 얻은 왕이 없 으며 용사가 힘이 커도 스스로 구하지 못하는 도 다.”(시33:16) 하나님이 함께 하실 때 사람은 형 통하게 된다. 다윗이 십대의 어린 나이에 사울을 피해 도망자로 30세 왕이 될 때까지 광야와 토굴 과 계곡을 전전하며 살아야 했다. 그럼에도 불구 하고 가는 곳마다 형통하게 되었던 가장 큰 이유 는 그가 하나님과 동행했기 때문이다. 다윗이 왕 권을 가지고 40년 동안 이스라엘의 통일왕국을 다 스릴 때도 그는 형통한 왕이었다. “만군의 하나 님 여호와께서 함께 계시니 다윗이 점점강성하여 가니라”(삼하5:10) 다윗은 평생에 여호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으 로 형통한 삶을 살았다. 다윗의 왕권 40년 동안 단 한 번도 적군에게 폐한 일이 없었다. “다윗이 어 디를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셨더라.”(삼하 8:6,14)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대적이 와도 이기 게 하신다. 다윗 시대에 비로소 통일 이스라엘이 되어 나라가 평안하기 시작했다. 여호와께서 이스 라엘과 함께 하심으로 뒤에는 바로의 기마병들이 포위하고 앞에는 홍해가 가로 놓여 있어도 홍해를 갈라 건너게 하셨다. 여호와께서 함께하셔서 광야 40년 동안 하늘에서 만나와 메추라기를 내려주심 으로 굶어 죽은 자가 없게 하셨다. 여호와께서 함 께 하심으로 메마른 광야 40년 동안 반석에서 생 수가 솟아나게 하셨다.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와 함 께 하심으로 가로놓인 여리고 성을 무너뜨렸다. 여 호와께서 함께 하시면 두렵지 않다. 여호와께서 함 께 하시면 어디를 가든지 형통하게 된다. 하나님 이 함께 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작은 일 에 충성해야 한다. 오늘 주어진 현실에 충성해야 한다. 그것이 하나님의 인정을 받는 길이다. 그럴 때 비로소 형통한 사람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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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저널 시사만평 제 503회 (2019년 3월 8일)
He said “… She will be sorely missed” … She answered “Why are you so obsessed with me?” … perhaps … … 더 많은 사람들이 당신들을 그리워 할지도 몰라… 2020 겨울의 문턱에선 … - JP의 커피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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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지도·레슨 외 -과외(수학, 과학, 물리공학) --------------------------( 8 3 2 ) 6 4 6 -2 6 3 9 -아동 미술 수업합니다. Katy 지역 --------------------------( 2 8 1 ) 9 1 2 -8 3 7 4 -미술지도(오랜경험, 다양한 프로그램) --------------------------( 2 8 1 ) 8 8 9 -9 0 4 0 -바이올린 레슨 --------------------------( 7 1 3 ) 5 5 0 -6 6 0 5 -수영레슨(개인/그룹) --------------------------( 8 3 2 ) 5 4 0 -0 9 8 6 -영어회화, 문법, 번역, 주부환영 --------------------------( 8 3 2 ) 2 3 9 -7 3 6 4 -가야금 레슨 --------------------------( 8 3 2 ) 2 6 7 -7 9 4 1 -필라테스, 자이로토닉 개인레슨(스튜디오 upperkirby) --------------------------( 7 1 3 ) 5 4 5 -4 2 1 5 -피아노레슨(Katy) --------------------------( 7 1 3 ) 7 2 5 -3 3 7 3 -초·중·고영어,수학/SAT/교사 자격증/라이스대학근처 --------------------------( 8 3 2 ) 4 3 3 -4 0 1 8 -초·중등 글짓기 논술 과외 --------------------------( 2 8 1 ) 2 5 3 -9 8 9 6 -SAT 수학과외 --------------------------( 3 4 6 ) 9 7 1 -9 4 0 5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초보자강습 --------------------------( 8 3 2 ) 7 2 2 -3 4 3 5 -피아노레슨(전공), 콩쿨/입시지도, Cinco Ranch --------------------------( 8 3 2 ) 4 0 3 -5 1 1 7 -전과목 지도, 현지 Science 선생님 --------------------------( 2 8 1 ) 6 3 0 -1 0 3 5
중고차매매 -일반트럭 Cash로 삽니다. --------------------------( 3 4 6 ) 2 2 1 -7 8 3 9 -2001 혼다 미니밴 최상급, 최고성능, $3,000 --------------------------( 8 3 2 ) 6 4 0 -3 7 3 7 -2017년,폭스바겐뉴비틀터보, 블랙, 9500마일, 1만5천불 --------------------------( 8 3 2 ) 4 7 5 -0 0 7 0 -2006년, 렉서스 RX330, 13만2천마일, 7천6백불 --------------------------( 3 1 2 ) 8 9 8 -2 8 4 6 -E450 포드 장애용 차량 판매합니다. --------------------------( 8 3 2 ) 5 7 6 -5 5 5 9 -2016년 벤츠 E350, 1만1천3백마일, 3만5천불, 거의새차 --------------------------( 8 3 2 ) 7 1 3 -5 3 4 3 -2010년 벤츠, 4만7천마일, 3만9천5백불, 최고성능 --------------------------( 2 8 1 ) 7 0 2 -4 5 8 1 -1998년 벤츠, 9만8천마일, 회색, 3900불 --------------------------( 3 2 3 ) 5 3 5 -0 8 2 0
-2009년닛산알티마, 2.5 SL, 13만5천마일, 6천500불 --------------------------( 8 3 2 ) 7 5 5 -1 3 4 8 -2015년 도요타 코롤라 LE, 4만9천마일, 회색, 만천불 --------------------------( 2 8 1 ) 7 0 3 -0 1 5 8 -2012년 니싼 카코밴, 7만7천7백마일, 만천불 --------------------------( 8 3 2 ) 6 8 8 -5 5 3 8 -2006년 쉐보레 타워, 12만마일, 6천6백불, 백색 --------------------------( 8 3 2 ) 6 8 8 -5 5 3 8 -2011년 혼다 어코드 EX-L 8만2천마일, 만이천불 --------------------------( 8 3 2 ) 7 2 7 -4 7 5 6 -2008년 벤츠 e350 검정, 매매가 만불, 12만마일 --------------------------( 8 3 2 ) 2 2 8 -6 7 9 6 - 2006 혼다 CR-V, Brown, 16만마일, $6,800 --------------------------( 8 3 2 ) 7 4 4 -9 2 4 3 - 2012 쉐보레 카고밴 350, 74500마일, $15000 --------------------------( 2 8 1 ) 8 8 1 -2 1 1 1 - 2000년식 링컨 네비게이터 2500불 19만마일 --------------------------( 8 3 2 ) 6 3 3 -7 5 0 9 - 2007년, 혼다 오딧세이 17만마일, 3200불 --------------------------( 8 3 2 ) 7 1 9 -2 8 8 7
중고물건 -5갤런 유리병 항아리 발효식품용 2개, 16불 ------------------------( 2 8 1 ) - 2 5 0 - 2 0 7 8 -TV For Sale, 42 Inch, 거의 새것, 275불 ------------------------( 2 8 1 ) - 5 5 8 - 6 5 9 1 -애기용품 팝니다. Katy 지역 ------------------------( 8 1 8 ) - 9 3 5 - 0 8 3 1 -무빙세일, 4인용 식탁, 테이블 싸게 팝니다. ------------------------( 2 8 1 ) - 7 4 3 - 0 1 0 0 -쿠기밴딩머신 팝니다. $100 ------------------------( 8 3 2 ) - 8 1 6 - 7 6 4 5 -무빙세일, 식탁,쇼파,침대,그림,책꽂이,책상,그릇 등등 ------------------------( 8 3 2 ) - 8 1 6 - 7 6 4 5 -가정용 가라오케 & 마이크 ------------------------( 3 4 6 ) - 4 0 0 - 7 5 0 2 -가죽 쇼파 + 암 체어 ------------------------( 8 3 2 ) - 6 9 2 - 9 0 2 6 -마사지가게 오픈할 수 있는 모든 장비, 가구 등등 ------------------------( 7 1 3 ) - 3 2 0 - 2 2 4 2 -자연농장 유정란 계란 5불, 오리알 8불 ------------------------( 7 1 3 ) - 4 3 4 - 8 0 4 7 -세탁소 옷 많이 있음, 필요하신 분 연락주세요. ------------------------( 2 8 1 ) - 2 5 1 - 0 1 9 1 -드라이클리닝 머신 필요하신 분 ------------------------( 2 8 1 ) - 2 9 2 - 6 6 8 0 -다이닝룸 8pc Set ------------------------( 7 1 3 ) - 2 0 8 - 2 4 0 3 -고급 TV 장식장, $750 ------------------------( 7 1 3 ) - 2 0 8 - 2 4 0 3
-스시 Countertop 냉장고 팝니다. $800 ------------------------( 8 3 2 ) - 6 4 0 - 3 7 3 7 -쇼파, 다이닝룸 세트 ------------------------( 8 3 2 ) - 2 0 2 - 7 0 0 5 -장식용 장 세일, 그 외 여러가지도 있음 ------------------------( 8 3 2 ) - 7 8 2 - 2 3 8 0 -무빙세일, 야마하 피아노, 가구 등등... 281-497-1557 ------------------------( 7 1 3 ) - 2 9 6 - 0 8 2 6 -무빙세일, 세트(화장대,한국옷장,찬장,서랍장)등등... ------------------------( 8 3 2 ) - 9 7 1 - 1 2 5 2
-------------------------( 8 3 2 ) 7 2 4 - 3 3 6 7 -룸메이트구함, West Little York, 인터넷가능, $350 -------------------------( 2 8 1 ) 8 2 7 - 1 4 1 9 -콘도 렌트, 메모리얼클럽타운하우스, 1500불, 최고학군 -------------------------( 8 3 2 ) 4 9 3 - 8 2 3 6 -방세놓음,I-10&바커사이프레스north로5분,여성,월500 -------------------------( 8 3 2 ) 7 8 2 - 2 3 5 0 -룸메이트 구함 $350 -------------------------( 8 3 2 ) 7 4 1 - 2 0 5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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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돌봐주실 분 --------------------------( 3 1 2 ) 7 9 2 - 8 6 0 4 -아기 돌봐드립니다. 시간 조절 가능 --------------------------( 8 3 2 ) 8 0 6 - 8 0 3 1 -애기 돌봐주실 분, 경험있으신 분 환영 --------------------------( 8 3 2 ) 7 1 5 - 3 5 8 9 -아기돌봄,산후조리가서도 보고 타주도 가능(환자도돌봄) --------------------------( 7 1 3 ) 4 5 6 - 0 4 8 7 -집에 와서 아기 봐주실 분 --------------------------( 2 8 1 ) 8 2 7 - 7 0 7 6 -산후조리, 아기 돌봐드립니다. --------------------------( 8 3 2 ) 3 3 0 - 4 4 7 9 -산후조리도우미 구함, 텍사스 리치몬드 --------------------------( 7 0 3 ) 8 3 5 - 5 8 5 8 -아기돌봄, 24시간가능, 단기·장기 가능 --------------------------( 8 3 2 ) 6 7 0 - 5 1 9 7 -우드랜드 지역, 가사도우미 구함 --------------------------( 8 3 2 ) 5 2 6 - 8 1 9 1 -운전가능하신 분, 살림/아기 돌봐주실 분(입주가능) --------------------------( 7 1 3 ) 2 9 2 - 4 3 3 3 -산후조리 도와 주실 분 구함, 12/12 ~ 12/30/2016 --------------------------( 7 1 3 ) 8 1 9 - 5 9 0 8
기타 -애기 고양이, 암컷, 수컷 입양 원함 -------------------------( 8 3 2 ) 7 8 8 - 5 9 5 0 -카페웨이터 구함 -------------------------( 8 3 2 ) 9 4 4 - 1 1 9 2 -뷰티서플라이 매매 -------------------------( 2 8 1 ) 9 2 3 - 5 2 2 0 -옷수선 매매, 메모리얼 지역 -------------------------( 2 8 1 ) 5 0 7 - 4 5 2 4 -세탁소픽업스테이션 급매, 5천불 Only, (Mr.정) -------------------------( 8 3 2 ) 6 8 8 - 5 5 3 8 -건물팝니다(샌안토니오) -------------------------( 2 1 0 ) 4 4 9 - 8 5 7 5 -달라스 공항 가실 분 전화주세요. (택시) -------------------------( 7 1 3 ) 4 5 6 - 0 4 8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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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행사, “다양한 계층 참석해 100주년 기념행사 의미 더해”
‘기미년 3월 1일 정오 터지자 밀 물 같은 대한 독립만세’삼일절 노래 를 부르면서 뜨거운 조국애를 느끼는 많은 한인들의 기억의 뇌리에 스치는 그날의 함성과 조국 대한민국의 독립 의 참 의미를 생각하는 좋은 행사가 되었다. 어스틴 한인회는 지난 3월 1 일 오후 6시 어스틴한인문화센터에서 3.1절 100주년 기념행사와 축하공연 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한인회가 어 스틴 한인들에게 3.1절 100주년 기념 행사와 함께 축하공연을 준비해 알찬 행사였고 또한 저녁 식사를 제공해 예 년의 행사에 비해 규모도 크고 의미도 뜻깊은 행사였다. 허윤영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100 주년 기념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 로 김태환(바리톤)씨는 애국가 독창 을, 송다윤(소프라노)씨가 성조가를 불렀다. 기념식 개회기도는 어스틴 교
역자 협의회장인 김은태 목사(좋은 교 회)가 했다. 대통령 기념사는 강승원 한인회장 이 대독했고 ‘기미 독립 선언서’는 손정철 예총회장이 한글로 번안한 내 용의 독립선언서를 낭독했다. 이날 참 석한 한인 및 주류 미국인들도 참석하 여 3.1독립운동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 간이 되었다. 강승원 회장은 “많은 한인들이 참 석하여 참께 기념행사를 진행하게 되 어 매우 뜻깊고 한인회에 대한 많은 관심과 격려를 주심에 감사드린다.” 고 말했다. 행사의 마무리는 강춘자 노인회장 의 ‘만세 삼창’ 선창으로 참석자들 의 힘찬 만세삼창으로 행사를 마쳤다. 한편 이날 부모와 함께 참석한 최연 소의 장하윤 어린이 가족은 3.1절 100 주년을 맞아 한인회 행사 광고를 보
고 참가하게 되었다며 어스틴의 젊은 사람들이 많이 참석할 것이라고 예상 했는데 자신들의 가족들만 있어 차기 행사에는 많은 젊은 학생들이 참가하 는 3.1절 행사가 되었으면 한다고 아 쉬움을 전했다. 강승원 회장은 오늘의 행사에 대한 참석자들에게 감사하다며 2 부 행사인 축 하공연에도 많 이 호응해 달 라고 말했다. 2부 공연은 송다윤 소프 라노가 부른 동심초를 불 러 참가한 한 인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었고 바리톤 김태환 씨가 준비한 투우사의 노 래는 한인들 에게도 익숙한
멜로디로 모두 흥겹게 어깨를 들썩이 며 박수를 치면서 즐거워 했다. 앵콜 로 부른 ‘10월의 어느 멋진날에’ 를 뚜엣으로 불려 열광적인 박수를 받았 다. 이날 반주는 최조셉씨가 맡았다. <정순광 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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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린 한인회 3.1절 100주년 기념 행사 성료 2019년 3월 1일은 3.1절 100주년 기 념일이다. 킬린 한인회는 새로 구입한 한인회관에서 3.1절 행사를 진행할 계 획이었지만 인스펙션 문제로 부득이 구 한인회관에서 진행됐다. 박윤주 한인회장은 “오늘 참석해 주 신 한인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100주 년 기념을 미국에서 개최할 수 있는 여 건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그날의 함 성을 기억하고 대한 독립을 위해 청춘 을 바친 독립투사들을 기억하는 좋은 시간과 아우네 장터의 류관순 열사를 떠올리며 한국인의 위대함을 세계만방 에 알린 그날의 참 의미를 깨닫는 좋 은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김동수 전임회장의 사 회로 윤은철 목사의 기도로 진행했
다. 국민의례와 국가제창은 구자옥 여 사와 박지나 코리아 씽어즈 단원이 애 국가와 성조가를 불렀다. 호세 씨가라 킬린 시장과 여정숙 이사장의 축사와 정금조 한인회관 관리 위원장의 축사 가 이어졌다. 김동수 전 회장 사회자는 3.1절 노래 를 제창하였고 김순매 노인회장의 만 세 삼창으로 참석한 한인들이 모두 목 청껏 대한독립만세를 불렀다. 이날 한인회에서 준비한 저녁 식사 는 한장탁 목사의 기도로 참석한 한인 들이 맛있게 식사를 하고 100주년 기 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폐회했다. 박윤주 회장은 신 한인회관 건물에 대 한 설명을 하고 다음 행사는 6.25 참 전용사기념식과 8.15 광복절 행사를
진행할 것이라고 전해왔다. 킬린 한인회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연합뉴스>
254-702-4325박윤주 한인회장에 <정순광 지국장> 게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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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린 성누가 연합 감리교회 42주년 기념 성료 “7대 담임목사에 한장탁 목사 취임”
지난 3월 3일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 아 성누가 연합 감리교회의 담임목사 로 취임하여 성도와 연합하여 아름다 운 교회로 함께 만들어 가기를 취임 선언을 하면서 진행한 한장탁 목사의 취임예배를 겸한 교회 창립 42주년 감 사예배가 열렸다. 창립 42주년 기념 및 한장탁 목사 취임예배는 찬양팀의 찬양으로 예배 가 시작되었고 참석한 성도들과 함께 뜨거운 열정으로 하나님의 임재를 기 대하며 새로운 역사를 써가는 교회 로 거듭나기를 위해 함께 드리는 예 배가 되었다. John Beckling 목사의 기도와 제 7 대 담임목사의 취임선언을 위해 교인 대표로 이종숙 권사 성누가 연합 감 리교회 목회협조 위원장이 취임선언 문과 성도의 말을 선창하고 참석한 전 교인들이 합창으로 7대 담임 목사의 취임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킬린 지 역의 목회자 중 류복현 목사(킬린 한인 침례교회 담임)는 “교회는 예배를 드
리는곳으로 교회는 우리 모두의 교회 라는 의미로 주님의교회가 되어야 한 다.” 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지원갑 목사(킬린순복음교회)는 “교회는 만 민이 기도하는교회로 사명을 수행하 는 교회로 ‘너 하나님의사람아’ 를 실천하는 교회로 거듭나기 바란다.” 고 축하했다. 여정숙 권사는 교회를 대표하여 “ 오늘 창립 42주년 감사 및 한장탁 목 사님 취임 감사 예배를 드릴수 있도 록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 다. 예배를 위해 수고해 주신 지역 교 회 목사님들과 함께 참석해 주신 성 도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취임한 한장탁 목사는 “이번 42 주년 기념 감사예배의 헌금을 교회 를 위해 사용하지 않고 Rise Against Hunger란 단체와 함께 전세계에 굶 주리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음식을 전 달하기 위해 10,000개의 포장 식량을 기부할 계획”이라며 이 행사는 오는 4월 14일 2시에 교회에서 실시하는 데 지역의 많은 교회와 교인들이 함께
참가해도 된다”고 참석을 당부했다. 한편 감독관으로 설교를 준비한 Brad Brittain 목사는 ‘교회란 무엇 인가?’ 제목으로 point에 대한 설교 로 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 지체가 많으나 한몸으로 우리가 그리 스도의 한몸으로 헌신하여 아름다운 교회로 성장 하기를 바란다고 말씀 을 전했다.
축도는 성누가 연합감리교회 3대 목 사로 시무한 구본웅목사가 맡았다. 만 찬을 위한 기도는 윤은철 목사(갈릴리 교회 담임)가 하면서 마무리 되었다. 지역의 많은 성도들이 함께 모여 창 립42주년과 한장탁목사의 취임 감사 예배를 드리는 매우 뜻깊은 자리였다. <정순광 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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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컬럼
하나님께 맡겨라 2 (시 37:5-7) 한국 시골에서 할머니 한 분이 무거운 보 따리를 머리에 이고 가는데, 지나가던 미 국 군인이 차를 세우고 할머니를 태워 드 렸습니다. 한 참 가다가 백미러 보니 할머 니가 보따리를 머리에 이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차를 세우고 ‘할머니 무거운 짐을 왜 이고 계세요. 내려 놓으세요’ 할머니가 말씀하시기를 ‘내가 차를 탄 것만 해도 고마운데 어떻게 짐까지 내려 나유.. 괜찮아유’ 웃음이 저절로 나는 이 야기입니다. 그런데 지금도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그 할머니처럼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무거운 집을 다 내 려 놓으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무거운 짐을 아직도 내려 놓치 못하고 있습니다. 예수님 말씀하십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자들아 다 내 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 마 11:28) 3. 네 짐을 하나님께 맡겨라 네 짐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가 너를 붙 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원히 허락하지 아니하시리로다 (시 55:22) 가난의 짐, 질병의 짐, 불안과 위험의 짐, 염려와 근심의 짐을 다 우리 하나님께 내 려 놓으시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능력이 많으신 우리 하나님이 다 해결해 주실 것 입니다. 아 멘!
4. 네 염려를 하나님께 맡겨라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벧전 5:7) 미국 목사님 가운데 웰치라는 감리교 목 사님이 계십니다. 101살 생일에 방송국 기 자들이 찾아와서 축하 해주면서 몇 가지 질 문들을 합니다. 그 중에 하나가 이런 질문 입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 갈까에 대 하여 염려하지 않습니까?’ 목사님이 이렇 게 대답을 합니다. ‘내가 70살에 은퇴를 하고 뒤돌아 보니, 개인적인 일이나, 가정 일이나, 교회 일이나 내가 걱정하고 염려 했던 일들이 95%는 일어나지도 않은 일 이였어요. 그래서 앞으로는 염려하지 않고 살아야 하겠다고 결심하고 31년을 더 살 아 온 겁니다. 그러니 앞으로도 염려하지 않고 살 것입니다’ 실상 통계를 봐도 일어나지도 않는 일을 미리 염려한다는 것입니다. 염려, 자동차 기어를 중립에 놓고 액세레다를 밟는 거와 같은 것입니다.염려가 어떤 일이나 상황을 진전시키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소리만 요 란하지 자동차는 그래도 서 있습니다. 하 나님께 맡기는 것입니다. 하나님만이 해결 할 수 있는 어려운 일들을 내 힘과 노력으 로 해결해 보려고 하니 염려와 근심이 생 기게 되는 것입니다. 미국의 신학자요 언
어학자인 리 파이크 (Lee Pike)박사는 ‘ 사람의 깊은 불안과 근심은 모두 의지할 가 치가 없는 것을 의지하는데서 생기게 되는 것이라’ 고 하였습니다. 우리 인간이 의 지할 값어치가 없는 세상 것들을 의지하게 될 때에 결국 우리 마음에 근심과 걱정이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아무 것도 염려하 지 말라 염려한다고 키가 한 자라도 더 자 라느냐? 공중의 새들과 들의 백합화를 보 아라. 2차 세계대전 시에 죽은 미군이 20 만 명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고국에서 애 타게 기다리던 부모들이 200 만 명이 심장 마비로 죽었다는 것입니다. 아들의 생사에 염려하다가 죽은 것입니다. 5. 기도의 결과를 하나님께 맡겨라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 리라. (막 11:24) ‘여호와 앞에 잠잠하고 참아 기다리라’ (시 37:7) 1977년 세계에서 8번째로 에베르트산을 정복한 등반대장 김영도 장로님 이야기입 니다. 에베르트 산에 등정 중에 산소 조절 장치가 잘못되어 죽기 일보 직전에 도달 합니다. 함께 등반대원과 자신이 죽기 일 보 직전에 시편 121:3 말씀이 떠 올랐습니 다. ‘여호와께서 너로 실족지 않게 하시 며 , 너를 지키시는 자가 졸지 아니하시리
로다’ 이 말씀 붙들고 간절히 기도를 했 습니다. 올라가도 내려가도 못하는 상태 입니다. 기도 후에 갑자기 발에 뭔가가 툭 하고 걸리는 것입니다. 파보니 NASA 마 크가 있는 산소통 12개가 나온 겁니다. 기 적적으로 살아 나서, 등반에 성공을 합니 다. 할렐루야 기도하고 나서 잠잠히 기다리는 것입니 다. 하나님은 급한 것은 급한 대로 응답하 시고 급하지 않은 것은 천천히 응답해 주 십니다. 5 만번의 기도 응답을 받은 죠지 물려 목사님도 세 친구를 위하여 기도합니 다. 한 친구만이 당신 살아생전에 예수님을 믿고, 한 친구는 장례식에 와서 믿고, 나머 지 한 친구는 장례식 후에 믿었다고 합니 다. 빈 접시을 놓고 식사 감사기도를 드렸 더니 기도가 끝나지 마자 빵집에서 빵을 실고 오기도 하고, 우유 잔만 놔두고 감사 기도를 드렸더니, 우유집에서 우유를 가 져 올 정도로 즉각적인 기도 응답을 받았 으나, 친구들의 영혼의 문제는 그렇게 느 리게 응답을 하셨습니다. 참고 기다리는 믿 음이 필요합니다.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 겨 보십시요. 하나님이 여러분의 길을 아 름답게 인도해 주실 것입니다. 류복현 목사 (킬린한인침례교회 담임목 사. 254-289-8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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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안토니오 한인회 제100주년 3.1절 기념식 성료 녕” 이란 자작시를 낭독했다. 이어서 정철화 노인회장의 선창으로 ,만세삼창, (한인연합감리교회) 배 혁 담임목사 축도로 3.1절 100주년 기념 행사을 마쳤다. 독립 운동에 몸을 바친 분들의 애국 심과 조국의 소중함에 다시한번 생각 해보는 뜻 깊은 행사였다.
3.1절 100주년을 맞아 기념식이 3 월 1일 오후1시 한인회관에서 김도수 한인회장, 정철화 노인회장과 임원 이 사 약 31명의 한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3.1절 기념행사을 진행했다. 박대준 부회장 사회로 국민의례, 순 국선열들에 대한 묵념 애국가제창, 최 태열 목사 조국을 위한기도에 이어 양 방자 수석부회장이 문재인 대통령의 3.1절 독립 기념사를 대독했다. 이날 유재철 시인이 “조국이여 안
“조국이여 안녕”유재철 시인 100년전, 기미년 3월 1일 정오 그때 일제 탄압에 항거하여 삼천리 방방곡 곡에 울려 펴진 피를 토하던 함성소리 대한민국 만세! 대한민국 만세! 역사 는 순국 선열의 피를 결코 외면 하지않 고 그들의 입에 재갈을 물리지 않는다 하여 위대한 대한민국은 태여났고 꺾 일 줄 모르는 조국의 얼은 화답하리라 이제 저 광화문 촛불 행렬도 태극 전사 들의 충정도 3.1 운동의 정기를 물려받 아 빛나는 새 역사를 이루자 가자, 저 가슴 벅찬 내일을 향해! 자유와 평화와 번영이 있는 곳으로! 이제 전쟁은 끝나 고 평화가 깃든 우리의 조국을 위해 백 두산 한라산 정상에 올라 다시 태극기 를 들고 우리는 외치고 또 외치리라 우 리는 전진하고 또 전진하리라 조국이 여 안녕! 조국이여 영원하라! <김용선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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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컬럼
바둑 이야기 (2) 바둑 이야기는 더 이상 한국. 중국. 대만. 일본 등 동아시아의 무대에서만 뒷골목에서 펼쳐지는 민속 놀이 형태 의 경기 종목이 아니라, 이젠 어엿한 전 세계 무대로 급부상하여 지구촌의 프 로 기사 시대를 활짝 열어 놓았다. 그 만큼 국경을 초월하여 명실공히 명승 부의 깃발을 날리기 까지는 오랜 기간 에 걸쳐 끈질기게 명맥을 이어 온 바 둑 애호가들의 숨은 인내가 밑거름 되 었고 바둑을 사랑하는 바둑 애호가들 의 결집 된 열정이 원동력이 되었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우선 오늘의 바둑 세계를 간략하게 살펴보면, 아직 까지는 중국의 구리 9 단이 세계 프로 기사의 왕좌에 우뚝 올 라 앉아 그 기세를 당당하게 드러내 보 이고 있다. 중국은 한국 보다 세대 교체 가 더 빠르게 프로 기사들이 등장하고 있으며 바둑 종주국의 자존심을 지키려 고 노력하고 있음을 예측할 수 있다. 한편 일본에서는 1989년 생의 이야 마 유타 9단이 2003년에 최 연소 프로 기사로 등장하여 비록 비공식적인 바 둑 대회이기는 하였으나 바둑 계를 주 름 잡는 중국의 구리 9단과 한국의 이
세돌 9단을 보기 좋게 차례로 꺾고 세 계 최고의 권좌에 오른 적이 있다. 그 후로 그는 아직 까지 일본의 독보적인 존재로 자존심을 지키면서 적어도 일 본에서 만큼은 라이벌이 없는 무적의 길을 독주하고 있다. 일본의 바둑 계 는 우리가 이해하기 어려운 독특성을 가지고 있다. 세계 대회에 참여할 기회 가 없을 만큼 자국 내의 활동이 바쁘 게 진행되고 있으며 일본 자국 내에는 바둑에 대한 열풍이 세차게 불고 있는 데 그 이면에는 일본의 우승 상금이 국제 대회의 상금보다 더 많다는 점이 눈 길을 끌게 한다. 일본의 바둑 프로 기사들이 국제 바둑 대회를 외면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음을 알 수 있다. 한편 한국은 한국 바둑 계의 선구 자라 일컫는 조남철 9단이 일본 유학 을 마치고 귀국하여 활약하던 중에, 이 창호 9단이 나타나 치열한 공방전끝에 이창호 9단에게 무릎을 꿇었고, 바둑 계의 왕자 조훈현 9단도 그 앞에 무릎 꿇어 이창호 9단의 전성기를 맞았었다. 그 후 한국의 바둑계의 샛별로 떠오른 박정환 9단이 프로 기사의 권좌에 올 라 2위의 김지석 9단, 3위의 이세돌
9단과 팽팽하게 힘 겨루기를 하고 있 다. 이런 와중에 지난 제 26회 아주 대 회가 일본 동경에서 열렸는데 이 대회 에서 일본의 이야마 유타 9단과 한국 의 이세돌 9단이 준결승전에서 접전을 벌렸다. 그 결과는 예상을 뒤엎고 이세 돌 9단의 승리로 끝났다. 이 때 등장한 바둑계의 새로운 말 한 마디는 “일본 의 이야마 유타 9단을 넘어서면 일본 바둑 계의 8부 능선에 오른다”는 말 이었다. 어찌 되었던 농구 대회는 30 점 차이가 나면 승패가 가름 된다고 하 나, 바둑의 세계는 다르다. 이세돌 9단 이 이야마 유타 9단을 이기게 된 결정 적인 계기는 불과 30초라고 하는 짧은 한 순간에 바둑의 승패가 역전극을 벌 렸다는 것이다. 이러한 현상은 바둑 세계에서만 현저하게 찾아 볼 수 있는 일이다. 이로서 이세돌 9단은 한일 간 의 바둑 계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바둑 이야기는 태평양의 파도를 타고 미국에도 상륙하여 미국의 프로 기사들이 국제 바둑 대회에 서서히 얼 굴을 내 밀기 시작하고 있음을 예고해 주고 있다. 바둑은 분명히 이 시대에 새로운 돌
동물세포로 생산한 인조고기 식탁 오른다… “수개월내 시판” 동물 세포를 배양해 생산한 배양육 이 연내에 시장에 나올 것으로 보인다. 배양육은 동물에게서 떼어낸 작은 세 포를 배양해 고깃덩이로 만든 것으로 장 차 닥칠 것으로 예상되는 인류의 식량난 해결책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13년 배양육으로 만든 세계 첫 햄 버거 시식회가 영국 런던에서 열려 세 계적인 뉴스가 됐지만 당시 햄버거 1개 분 배양육 생산비가 개당 30달러 이상 에 달해 실용화되지 못했다. 그러나 최
근 미국 벤처기업이 배양육 생산비를 극 적으로 낮추는데 성공, 상품화를 눈앞 에 두고 있다고 NHK가 4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있는 스타트업 ‘JUST’사는 치킨 배 양육을 몇달내로 시장에 내놓는다는 계획이다. 이 회사 조시 테트릭 최고경영자 (CEO)는 “첫 제품은 치킨 너겟이 될 것”이라면서 “몇개월내에 판매할 계 획”이라고 말했다. 기술적으로 판매
할 수 있는 단계까지 개발이 이뤄진 것 으로 보인다. 문제는 가격이다. 테트릭 CEO는 가 격이 어느 정도가 될 것이냐는 거듭된 질문에도 가격 책정은 각국 개발업체의 경쟁에서 가장 중요한 전략의 하나라고 지적, 끝내 밝히기를 거부했다. 양산 규 모에 따라서도 달라지는 만큼 현재로서 는 밝힐 수 없다고 한다. 배양육에 대한 미국내 반응은 복잡 하다.
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 즈음 가장 큰 관심 거리는 바둑의 프로 기사들이 지 극히 나이 어린 소년 소녀들에게 쏠려 있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프로 기사들 을 살펴보면 10대로부터 시작하여 30 대 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 앞으로의 프로 바둑 시대는 변함 없 이 그들에 의하여 한 층 더 활기차게 불 꽃을 투길 것이며 보다 더 큰 세계 대 회로 두각을 나타낼 것으로 내다본다. 글제공 유재철(샌 안토니오 바둑 교 실에서)
축산업계와 농업계는 경계하는 분위 기다. 전미농업연맹은 지난 1월 열린 올 해 연차총회에서 처음으로 배양육 관련 회의를 개최했다. 축산농가 사람들은 “판매할거면 진 짜 고기와 구분해 달라”, “진짜 동물 에게서 나온 ‘고기’를 고기라고 하 는 것이니 우리는 제대로 된 ‘고기’ 를 먹고 싶다”고 주장했다. 세포를 배 양한 ‘고기’는 가짜 고기라는 논리다. 개발이나 연구를 하지 말라는건 아니 지만 소비자가 혼동하지 않도록 보통 ‘고기’와 확실히 구분하라는게 농가 <연합뉴스> 의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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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LA타임스‘서울관광’특집…“2㎏ 정도 살찔 각오 하세요” “골목골목 돌아다녔건만 체중이 4 파운드(1.82㎏)나 불었네요.” 미 일간 LA타임스가 최근 주말 여 행특집으로 ‘초심자를 위한 서울 관 광’을 실었다. 6일(현지시간) LA타임스에 따르면 인터넷판에는 먼저 ‘서울에서 알아 볼 10가지 먹을거리’가 영상으로 붙 었다. 삼청동 고깃집 불판에서 두툼한 오겹 살을 큼지막한 가위로 뭉텅뭉텅 잘라 내는 장면부터 입맛을 돋운다. 광장시장 빈대떡이 지글지글 소리를 내며 철판 위로 미끄러질 때 한국 성인 들이 한 달 평균 20.8회나 외식한다는 통계를 곁들였다. 이어 노량진 수산시장을 비춰준다.
아래층에서 골라 위층에서 바로 먹는 구조라는 설명이 따라붙는다. 산 낙지 를 시식하는 기자의 눈동자가 커지면 서 입꼬리가 살짝 올라간다. 그다음 명동 거리 음식 차례. 각양각 색 푸드트럭에서 계란빵, 회오리 감자 등이 쏟아져 나온다. LA국제공항(LAX)에서 13시간을 날 아오면 인구 2천600만의 서울 메트로 폴리탄이 펼쳐진다고 이 신문은 소개 했다. LA와 주변 도시를 아우르는 ‘ 그레이트 LA’ 인구(1천300만)의 딱 두 배다. 삼성·LG 스마트폰과 현대·기아 차 최신모델, K팝을 뒤로하고 고궁부 터 가볼 것을 권한다. 경복궁에 들어서기에 앞서 오전 10
시와 오후 2시 광화문 수문장 교대행 사에 20분 투자해보라는 팁을 준다. 한 국에는 지켜야 할 왕족이 없어 수염을 기른 병사들은 ‘연기자’이지만 60㎞ 북쪽 DMZ에는 더 바쁜 진짜 군인들이 있다고 소개한다. 고개를 돌려 북촌 한옥마을 오르막길 을 속삭이며 올라갈 때는 한 번씩 뒤돌 아서 100년 묵은 고택의 지붕들을 쳐 다보라고 LA타임스는 권유한다. 앞쪽 엔 고풍스러운 기와지붕이 그리고 뒤 로는 첨단 스카이라인이 교차하는 장 면을 눈에 담으라는 얘기다. 일반적인 관광 안내 기사치고는 매우 꼼꼼하게 한복 대여점까지 소개했다. 4시간에 1만5천~2만원 주고 한복 맵 시를 뽐내보면 타임머신을 타고 조선
왕조로 돌아간 듯한 신비감을 느낄 수 있고, 게다가 고궁 입장까지 무료라니 더 솔깃한 제안이라고 전했다. 이태원·인사동이야 정형화한 코스 이지만,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로 발길을 유도한 대목은 신선하다. 이라크 출신의 세계적인 여성 건축가 자하 하디드가 설계한 건물인데, 한쪽 은 디자인 뮤지엄이고 다른 한쪽은 디 자인을 지향하는 듯해 보이지만 상점 이라고 소개했다. LA타임스는 마지막으로 DMZ 단체 관광을 신청하는 방법을 자세히 소개 한 뒤 서울 관광에 대한 더 자세히 알 아보려면 한국관광공사 등에 문의하라 고 안내했다. <연합뉴스>
“클린턴 부부, 딸 남친 장학금 못 받자 해당 단체 지원 끊어”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 부부가 딸 남자친구가 장학금을 받지 못하자 해 당 단체에 대한 지원을 끊었다는 주장 이 제기됐다. 5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 에 따르면 워싱턴의 비영리기구인 ‘ 미국-아일랜드 동맹’(US-Ireland Alliance) 설립자이자 클린턴과 오바 마 행정부 시절 민주당 외교정책 자 문 역할을 수행한 트리나 바르고는 이번 주 출간되는 책 “속임수 : 불 확실성의 시대에 미국-아일랜드 관 계’(Shenanigans : the US-Ireland Relationship in Uncertain Times)에
이같은 폭로를 담았다. 바르고는 1998년 북아일랜드의 신· 구교 유혈분쟁을 종식하기 위해 관련 정파들이 체결한 북아일랜드 평화협정 (‘굿 프라이데이’ 협정)과 관련한 미 국 측 막후 인사 중 한 명이다. 바르고는 클린턴 전 대통령 부부가 족벌주의(nepotism)와 부정에 얽매 였고, 이로 인한 보복을 가했다고 주 장했다. 바르고는 북아일랜드 평화협정 체결 을 끌어냈던 조지 미첼 전 미국 상원의 원의 이름을 따 매년 12명의 미국 학생 이 아일랜드와 북아일랜드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장학금을 설립했다. 2000년 11월 바르고는 미첼 의원으 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클린턴 대통령 의 딸인 첼시의 남자친구가 대통령의 추천에도 불구하고 장학금의 최종후보 자 명단에 오르지 못하자 대통령이 매 우 언짢아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바르고는 첼시의 남자친구를 최종 명단에 포함시키지 않았다. 바르 고는 이로 인해 자신이 클린턴 부부의 적대감을 사게 됐다고 말했다. 바르고는 이후 2007년 민주당 대 선후보 경선에서 힐러리 클린턴이 아 닌 버락 오바마 캠페인에서 활동했다.
바르고는 북아일랜드 평화협정 10주 년을 기념하기 위해 ‘미국-아일랜드 동맹’이 주최한 이벤트에 클린턴 전 대통령이 갑자기 참석을 취소하는가 하면, 2012년 힐러리 클린턴이 국무 장관을 맡았을 때는 미첼 장학금에 대 한 기부금 중단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자신에 대한 보복으로 클린턴 부부 가 이같은 일을 저질렀다고 바르고는 주장했다. 가디언은 바르고의 책 내용과 관련 해 클린턴 부부 측에 입장을 밝혀줄 것 을 요청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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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일(일) True Worshipers 초청 ‘클래식 찬양 콘서트’개최 3월 10일(주일), 오후 2시에 샌안토니오 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True Worshipers 초 청 ‘클래식 찬양 콘서트’가 열린다. True Worshipers는 세계에 흩어진 한인 이민교 회의 예배회복과 부흥을 위해 활동하는 찬 양 선교팀으로 2003년 미국 버지니아주와 메릴랜드 주에 있는 찬양 사역자들을 중심 으로 시작되었다. 현재는 음악 대학교를 졸업하거나 재학 중 인 음악 전공자들로 구성되어, 추길호 목사 의 지도아래 찬양사역을 하고 있다.
정병화 목사와 함께 하는 찬양 콘서트 정병화 목사 찬양 콘서트가 오는 3월 10일 겨자씨 감리교회에서 찬양콘 서트가 열린다. 일시 :2019년 3월 10일 주일 저녁 7시 장소: 겨자씨감리교회 예배당 (722 Robinhood Pl San Antonio, TX78209 ST. Andrew UMC) <김용선지국장> 전화문의 : (210) 838-4008
한인연합감리교회는 본 클래식 콘서트는 연령이나 언어에 상관없이 모든 분들이 참 여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고 편안한 마음 으로 클래식 음악을 들으며 하나님께서 준 비하신 은혜와 안식을 경험할 수 있는 시간 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일시: 2019년 3월 10일 (주일) 오후 2시 장소: 샌안토니오 한인연합감리교회(담임 목사 배혁) 5705 Blanco Rd. San Antonio, TX 78216 <김용선지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