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20181019 Korean Journal Plus

Page 1

KOREAN JOURNAL

OCT 19, 2018

SINCE 1982

1


2

SINCE 1982

OCT 19, 2018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OCT 19, 2018

SINCE 1982

3


4

SINCE 1982

OCT 19, 2018

KOREAN JOURNAL

Katy Asian Town 무료 투자조언 환영 !!

케이티 아시안 타운 부동산도 글로벌 마켓에서! For Lease

23119 Colonial Parkway, Katy, TX 77449

Katy Asian Town

Chinatown

23119 Colonial Parkway Unit A-1 Katy, TX 77449

9889 Bellaire Blvd. Suit118 Houston, TX 77036

가입 우대 스페셜!

(NEC of I-10 & Grand Parkway)

한국인 에이전트를 찾습니다. Re/Max UNITED 로 전화주세요.

713-630-8000

이민, 투자를 통한 정착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국제팀 총괄서비스

한인담당

이호선 (Paige Lee) Realtor

“ 한국어 상담 환영”

조시 린 (Josie Lin)

최재호 (Jay Choi ) Realtor

Owner/Broker Associates

281-236-4065

323-839-0651

lsym99@gmail.com

jchoiremax@gmail.com

9889 Bellaire Blvd #118 Houston TX 77036 ( Dunhuang Plaza in Chinatown )

713-630-8075 832-618-5898

www.josielin.com Josielinteam@gmail.com


KOREAN JOURNAL

OCT 19, 2018

SINCE 1982

5


6

SINCE 1982

OCT 19, 2018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SINCE 1982

OCT 19, 2018

Grand Opening 9월 8일 토요일

7


8

8

SINCE 1982

KOREAN JOURNAL OCT 19, 2018

OCT 19, 2018

KOREAN JOURNAL

★ Katy 지역의 비즈니스 업체 지정 지면 입니다.


KOREAN JOURNAL

OCT 19, 2018

SINCE 1982

9


10

SINCE 1982

OCT 19, 2018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OCT 19, 2018

SINCE 1982

11


12

SINCE 1982

OCT 19, 2018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OCT 19, 2018

SINCE 1982

13


14

SINCE 1982

OCT 19, 2018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OCT 19, 2018

SINCE 1982

15


16

SINCE 1982

OCT 19, 2018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OCT 19, 2018

SINCE 1982

17


18

SINCE 1982

OCT 19, 2018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OCT 19, 2018

512-988-4428

SINCE 1982

19


20

구인/매매

OCT 19, 2018 KOREAN JOURNAL


구인/매매

KOREAN JOURNAL OCT 19, 2018

구인

매매

21


22

OCT 19, 2018 KOREAN JOURNAL

휴스턴 한인사회

특별 기고문

<휴스턴 한인사회 가짜뉴스 추방위> 필요하다 휴스턴 한인사회도 가짜뉴스를 둘러 싸고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주 이메일로 전달된 메시지는 3 년전부터 시작되었다. 도를 넘어선 카 더라식 문제를 제기하고 특정인을 향 한 인신공격과 확인 안된 무수한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 행위는 동포사회를 혼란하게 만든다. 어느시대나 사회에도 여러가지 문제 는 있었다. 60년 동안 동포사회를 건 전하게 유지해온 이민 1세대들의 공든 탑을 무너뜨리려는 의도는 무엇일까. 결국 흠집과 트집을 계속 주장한다면 커뮤니티는 분열되고 만다. 만약 이 모든 일이 개인의 갈등에서 비롯된 일이라면 당당히 마주보고 해 결점을 논의하라. 그렇지 않다면 동포 들의 관심과 열정을 나몰라라식으로 내몰며 금기를 넘어선 판결식 재판논 조는 삼가해야 한다.

우리사회는 그 근원지를 발본색원 하여 수면위로 부상시키거나 정화하 는 장치가 절실하다. 한마디로 유감이 다. 근거없고 지극히 주관적인 입장을 사실인양 공표하거나 마구잡이식으로 전달하는 행위야 말로 21세기 가장 치 졸한 범죄행위라고 본다. 피해 당사자는 물론 주변 이웃이 받 는 고통을 어떻게 감당할 것인가. 현재 까지 누가 가짜뉴스의 일원이라고는 하 나 이 또한 근거없는 낭설에 불과하다. 해서 이참에 휴스턴 동포사회 지도자들 은 물론 뜻을 가진 분들이 혼연일치되 어 찾아야 한다. 더 늦기 전에 의혹의 중심부를 찾는 노력이 공개적으로 마련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휴스턴가짜뉴 스추방위원회>가 조직되길 희망한다. 엉터리 거짓말 미확인 뉴스를 둘러 싼 여러 논란이 어제 오늘의 일도 아 니고 논쟁거리와 입장이 다양하지만, 필자가 여기서 주목하는 것은 가짜뉴 스를 공개 테이블로 이끌어보고 싶은

나머지 이러한 제안을 하는 바이다. 휴 스턴이민문화연구소는 보다 건전한 이 민사회를 구축함에 있어 관심이 있는 동포라면 언제나 의견과 참여를 환영 한다. 가짜뉴스를 생산하는 그들의 행 위를 우리사회가 계속 방치하는 일은 결국 우리 모두의 자존심이 침해되는 일이라 판단되어 더이상 피해자가 발 생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모두 힘을 모 아야 한다. 흉악한 사건만이 범죄라는 시각과 생 각을 바꾸자. 동포사회는 이러한 문제 의식을 인식은 갖고 있지만 일사불란 한 행동력은 다소 부족하기에 공동체의 힘을 모으는 노력이 필요하다. 누구나 범죄자의 처벌을 강화하자는 것에 대해서는 모두들 찬성하면서도 찾아내는데는 무관심하다. 그러나 몇 일 전부터 대체로 가짜뉴스를 근절하 자는 분위기가 일어나고 있다. 불행 중 다행이다. 그들이 지금껏 행한 일들을 모두 범죄로만 규정할 순 없지만 그래

도 배후와 구성원들을 찾는 일을 주류 사회와 정부기관의 협조를 구해서 진 행하고자 한다. 이제라도 자신들이 공동체를 분열시 키는 일을 자행함에 있어 일말의 책임 감을 느낀다면 즉시 멈추길 바라고, 그 렇지 않다면 엄중한 법의 이름으로 심 판대에 올려질 것이다. 지금까지 알게 모르게 피해자가 당한 고통이나 범죄자에 대한 동포사회의 분 노를 생각하면 범죄자를 강력하게 처 벌하는 것은 불가피해 보인다. 끝으로 우리 한인사회가 몇몇의 주 관적 판단과 주장으로 점철된 가짜뉴 스에 휘둘리는 일이 없길 바라며 범 동 포적 관심과 합리적 대책에 대한 공론 이 필요한 시점이다. 의견을 주실 분과 동참, 후원은 언제 나 환영합니다. 최영기/휴스턴이민문화연구소 832 766 8067


KOREAN JOURNAL

OCT 19, 2018

SINCE 1982

23


24

OCT 19, 2018 KOREAN JOURNAL

미국 소식

허리케인 휩쓴 美 플로리다에 약탈 극성 … 하루 10명꼴 체포 미국 남동부를 강타한 허리케인 마이 클로 인해 많은 인명·재산 피해가 발 생한 가운데 가장 피해가 큰 플로리다 지역에 약탈이 극성을 부리고 있다고 미 CBS 방송이 17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플로리다 베이카운티 경찰국은 지난 주말 허리케인이 지나 가고 난 이후 매일 10명꼴로 약탈범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지미 스탠펀드 경관은 “약탈범들이 허리케인으로 부서진 상점과 가옥에 침 입해 닥치는 대로 물건을 훔쳐가고 있 다”면서 “대다수 용의자는 무장한 상태로 피해 지역 상가와 주택가를 돌 아다니고 있다”고 말했다. 이 경관은 “허리케인 피해복구를 돕 느라 경관들이 하루 16∼18시간 근무 하면서 잠도 못 자고 있는데 약탈범까 지 기승을 부리고 있다”면서 “베이 카운티에 배치된 경관들이 모두 바짝 긴장한 상태”라고 말했다. 베이카운티는 허리케인 피해가 극심

▲마리화나 생산·유통업체‘메드멘’,‘파마칸’인수로‘美업계 최대’부상

한 멕시코비치·파나마시티비치 배후 주택가와 상업지역으로 이뤄져 있다. 인근에 틴달공군기지도 있다. 틴달 기 지 병력도 허리케인 때문에 대피했다.

파나마시티비치의 한 주민은 “강풍 으로 주택 출입문이 찢겨나가고, 가재 도구와 지갑도 도둑맞았다”며 “허리 케인이 지나가자 약탈범들 때문에 고

美 마리화나 업계‘빅딜’… 6억8천 200만弗 규모 인수합병 교외도시 오크파 크에 기반을 둔 ‘ 파마칸’(PharmaCann) 주식 전 량을 6억8천200 만 달러(약 7천 800억 원)에 인 수하고 “합법적 마리화나 업계 최 대” 규모로 존재 감을 강화했다. ▲마리화나 생산·유통업체‘메드멘’,‘파마칸’인수로‘美업계 최 메드멘 최고경 대’부상 영자(CEO) 애덤 캐나다 연방정부의 마리화나(대마초) 비어먼은 이번 인수를 “획기적”으로 합법화를 앞두고 미국 마리화나 업계 자평하면서 “세계 최대 마리화나 시 장 미국에 최대 규모 회사가 서는 것” 에 ‘빅딜’이 체결됐다. 11일 시카고 언론과 블룸버그 뉴 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재배·생산 및 유통 능력 스 등에 따르면 로스앤젤레스의 마 을 강화하고 성장세에 있는 미 전역 리화나 제품 생산·유통업체 ‘메드 멘’(MedMen Enterprises)이 시카고 의 시장으로 사업을 확대해나겠다”

고 밝혔다. 이번 발표는 캐나다 연방 정부가 오 는 17일부터 성인 대상 마리화나를 합 법화할 예정인 가운데 나왔다. 국가 차 원에서 마리화나를 합법화 하는 것은 남미 우루과이에 이어 2번째다. 미국 연방법상 마리화나는 여전히 불 법 마약이지만 지금까지 32개 주가 의 료용 마리화나를 합법화 했고 이 가운 데 11개 주는 기호용(오락용) 마리화 나까지 허용하는 등 접근성이 빠르게 확대되는 추세다. 블룸버그 뉴스는 “이에 따라 거액 의 투자금이 마리화나 업계에 유입되 고 있다”고 전했다. 메드멘은 현재 캘리포니아·뉴욕· 네바다·플로리다 등에 마리화나 판매 처 16곳을 두고 있다. 파마칸 인수가 최종 마무리되면 판매처는 일리노이· 미시간·매사추세츠 포함 총 26곳으로

통받고 있다”고 말했다. 허리케인 마이클로 인한 사망자 수 는 지난 16일 기준 30명으로 늘었다. 플로리다 베이카운티에서만 12구의 시 신이 수습됐다. 플로리다에는 현재 약 13만 가구에 전기 공급이 끊긴 상태다. 피해 주민들 에게 비상식량과 식수가 공급되고 있 으며, 일부 지역은 통행금지령과 휴교 령이 내려져 있다. 한편, 현지의 한 구조단체는 플로리 다에서 현재 연락이 닿지 않고 있는 소 재불명 상태의 주민이 약 700명에 달 한다고 전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휴스턴에 본부 를 둔 ‘크라우드소스 레스큐’는 “플 로리다 주민 가운데 720명 정도가 연 락 두절된 상태인 것으로 파악됐다” 면서 “주로 노약자, 지체장애인, 극빈 자, 노숙인, 독거인이 많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늘어나며, 재배 농장과 2차 제품 생산 설비 등 허가받은 마리화나 취급 시설 은 12개 주 79곳으로 확대된다. 메드멘은 올초 역(逆)인수합병(RTO) 을 통해 캐나다 주식시장에 우회상장 했다. 비어먼 CEO는 “성장 행보에 속력 을 더하기 위한 것”이었다며 “파마 칸 인수는 우리의 성장 궤도를 다음 단 계로 도약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카고 트리뷴은 메드멘 주가가 상 장 후 25% 상승하면서 현재 기업 가 치는 18억3천만 달러(약 2조1천억 원) 에 이른다고 밝혔다. 메드멘은 지난 4월 뉴욕 맨해튼 센트 럴파크와 코리아타운 사이, 뉴욕 공립 도서관 인근에 의료용 마리화나 판매 를 위한 고급 매장을 열었다. 이 면허 취득에 2천600만 달러를 쓴 메드멘 측 은 “미래를 위한 투자”라며 뉴욕 주 도 조만간 기호용 마리화나까지 합법 화 하게 될 것으로 자신했다. <연합뉴스>

Austin | Houston | DFW | San Antonio | Killeen | El Paso | Midland | McAllen

Ra y Kang 281-607-7027 상가 | 오피스 | 임대 | 매매

rkang@retailsolutionsre.com

retail solutions KNOWLEDGE. EXPERIENCE. RESULTS.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결과를 만들어내는 마켓리더. ‘리테일 솔루션스’에게 의뢰하세요.

www.retailsolutionsre.com |

한

www.retailsolutions-ko.com


KOREAN JOURNAL

OCT 19, 2018

SINCE 1982

25


26

SINCE 1982

OCT 19, 2018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OCT 19, 2018

SINCE 1982

27


28

SINCE 1982

OCT 19, 2018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OCT 19, 2018

SINCE 1982

29


30

OCT 19, 2018 KOREAN JOURNAL

미국소식

美시어스 파산보호 신청… 온라인 경쟁에 무너진 ‘20세기 아마존’ 126년의 역사와 ‘유통 공룡’으로 서의 명성을 자랑했던 미국 백화점 체 인 시어스가 매출 감소와 자금난 끝에 파산보호를 신청했다. 시어스 홀딩스는 15일 뉴욕 파산법 원에 연방파산법 11조(챕터 11)에 따 른 파산보호 신청을 냈다고 블룸버그· 로이터통신 등이 보도했다. 신청서에 명시된 시어스의 부채는 113억달러(약 12조8천176억원)에 달 한다. 시어스는 2011년부터 7년 연속 순 손실을 기록 중이며 이날 1억3천400 만달러(약 1천500억원)의 채무가 만 기를 맞았다. 시어스 홀딩스는 챕터 11에 따른 절 차의 하나로 미국 내 142개 매장을 곧 폐쇄하기로 했다. 시어스는 지난 8월 46개 매장 폐점을 발표한 바 있다. 향후 폐점 진행 매장에서는 2주 이내 에 ‘정리 세일’이 실시될 예정이다.

에드워드 램퍼트 시어스 회장은 성 명에서 “휴가 시즌(핼러윈, 추수감사 절)을 앞두고 시어스와 K마트는 마지 막으로 매장을 열어 우리 고객에게 봉 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시어스는 폐점 조처 이후 K마트를 포함해 미국 내 687개 매장을 남겨두 게 된다. 10년 전 30만2천 명에 달했던 시 어스 인력은 현재 6만8천 명 수준으 로 줄었다. 시어스는 이날 별도의 성명을 내 6 억 달러 신규 대출을 통해 시어스와 K 마트 영업을 계속하되 연말까지 140여 점포를 추가로 폐쇄하거나 매각할 계 획이라고 밝혔다. 최대주주인 램퍼트 회장은 최고경 영자(CEO)에서 바로 물러나 회장직 을 유지한다. 블룸버그는 “1955년 최초로 ‘포 천 500’ 지수가 발표됐을 때 지수를

대표하는 기업으로 시어스와 보잉, 제 너럴 모터스(GM)가 포함됐다. 보잉과 GM은 아직 남아있지만 시어스는 이미

사라진 90%의 다른 기업들과 함께 스 러져갔다”고 ‘유통 공룡’의 쇠락 <연합뉴스> 을 표현했다.

“저가 와인 시장을 잡아라”美 최대 슈퍼체인 크로거 배달 시작

미국 최대 슈퍼마켓 체인 ‘크로 거’(Kroger)가 ‘맥주보다 더 싼 와 인’을 찾는 소비자 수요에 부응, 와 인 배달 사업을 시작한다. 15일(현지시간) 경제전문 시카고 비 즈니스에 따르면 오하이오 주 신시내 티에 본사를 둔 크로거는 캘리포니 아업체 ‘드링크스 홀딩스’(Drinks Holdings, LLC)와 손잡고 가정 및 사 무실에 와인 배달을 시작할 계획이다. 우선 대상은 미국내 14개 주이며, 수

개월에 걸쳐 범위를 확대해간다는 방 침이다. 와인 제품 가격은 10.83~16.67달러 (약 1만2천~1만9천 원) 사이, 캘리포 니아 산에서부터 이탈리아·프랑스· 스페인 산까지 다양하며 6병들이와 12 병들이 포장으로 판매된다. 시카고 비즈니스는 “맥주 보다 더 싼 와인 또는 위스키류에 대한 밀레니 얼 세대 고객들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소매업체들이 매출 증대를 위해 이들

제품의 판매 촉진에 전력을 쏟고 있 다”고 전했다. 미네소타에 본사를 둔 대형 유통업체 ‘타깃’(Target)은 5달러(약 5천600 원)짜리 자체 브랜드 와인 ‘캘리포니 아 루츠’(California Roots)로 성공을 거두고 있고, 월마트(Walmart)도 올초 병당 11달러(약 1만2천 원)하는 자체 와인을 선보여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유기농 식품 체인 ‘트레이더 조’(Trader Joe)는 이미 10여 년 전

‘찰스 쇼’(Charles Shaw)라는 상표 의 와인을 내놓아 트렌드를 주도했고 이 와인은 ‘투-벅 척’(Two-Buck Chuck·2달러짜리 찰스)이라는 별칭 으로 불리며 두터운 소비자 층을 형 성했다. 크로거는 와인에 자체 상표를 붙이 지는 않는다.. 1883년 설립된 135년 역사의 크로거 는 월마트에 이어 2번째로 큰 미국의 소 매업체로, 슈퍼마켓업계에선 최강자다. 미국 35개 주와 워싱턴DC 2천800곳 에서 크로거·마리아노스·딜런스· 프라이즈·랄프스·스미스 마트 등 약 20개의 다양한 브랜드로 매장을 운영 하며 연 매출 규모는 1천227억 달러, 직원은 44만3천여 명에 달한다. <연합뉴스>

텐컴 이전 기념 컴퓨터가 슬로우 하신가요? 2, 3년이상 된 컴퓨터라면 이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SSD 하드로 교체해 드립니다.

120G SSD $ 89 : 3년 워런티, 윈도우 설치 포함 240G SSD $129 : 모든것 그대로 옮겨 드립니다.

T: 713-647-9061

■ 데스크 탑, 노트북 수리 ■ Data, 사진 복구 ■ 비지니스 서버, Network 설치

10Com(텐컴 ) : 1249 Blalock Rd. suite E Houston, TX 77055


KOREAN JOURNAL

OCT 19, 2018

SINCE 1982

31


32

OCT 19, 2018 KOREAN JOURNAL

미국소식

英 연구팀“서서 일하는 책상 근무자, 업무 효율·건강에 도움”

▲의자에 앉아 일하는 근로자

앉거나 서서 일하도록 제작된 책상 에서 근무하는 근로자의 경우 업무 효 율이 향상되는 것은 물론 건강도 지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근로자가 근무 시간 중 자세를 자유

롭게 바꾸면서 업무 능력을 높이고 나 름대로 운동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런 결과는 영국 레스터대 병원 국 민보건서비스(NHS) 트러스트에서 주 로 앉아서 일하는 근로자 146명을 대

상으로 진행한 연구에서 나왔다. 이들 가운데 76명에게는 앉거나 서서 일할 수 있도록 제작된 책상(sit-stand desk)이 제공됐다. 연구팀은 이들에게 근무 시 가급적 의자에 앉지 말도록 권유했다. 나머지 근로자들에게는 의자에 앉아 서 일하는 책상을 제공했다. 연구팀은 조사 대상 근로자들의 허 벅지에 장치를 부착해 앉아 있는 시간 과 서 있는 시간을 처음 연구를 시작 했을 때와 3개월 후, 6개월 후, 그리고 1년 후 각각 측정했다. 연구 초기 조사 대상 근로자들은 매 일 평균 9.7시간을 앉아 있었다. 하지만 1년이 지난 뒤 서서 일하도 록 제작된 책상을 받은 근로자들의 경 우 앉아서 근무하는 시간이 점차 줄어 든 것으로 나타났다. 3개월 후의 경우 초기보다 매일

50.62분 덜 앉기 시작했다. 연구팀은 하루 8시간 이상 앉아 있 는 사람의 경우 조기 사망이나 심혈관 질환 위험이 커질 수 있다는 최근 별 개의 연구를 토대로 서서 근무하는 시 간이 많은 근로자가 상대적으로 건강 할 수 있다고 결론 내렸다고 미국 시 사주간지 타임과 영국 BBC 방송이 11 일 전했다. 서거나 앉아 일하도록 고안된 책상에 서 1년간 근무했던 근로자들은 앉아서 근무했던 직원들보다 훨씬 열심히 근 무하는 태도를 보였고 업무 능력도 좋 았다는 것이다. 직무 관련 피로도가 상대적으로 낮았 고 매일 겪는 불안감도 줄었으며 전반 적인 삶의 질도 훨씬 개선됐다. 이런 연구 결과는 영국의학저널 (BMJ) 최신호에 실렸다. <연합뉴스>

“여성 피임약, 자살위험 13% 높인다… 처방때 우울증 확인해야” 먹는 방식의 여성 피임약(호르몬제 제)이 자살 행동 위험을 13%(1.13배) 높인다는 분석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나왔다. 연세의대 예방의학교실 정선재·김 현창 교수팀은 2007년부터 2016년 사 이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20세 이상 여성 2만7천67명을 대상으로 피 임약 복용이 자살 생각 및 자살 시도 에 미치는 연관성을 분석한 결과 이같 이 나타났다고 16일 밝혔다. 이 연구결과는 국제기분장애학 회(IISAD)가 발행하는 공식 학회지 (Journal of Affective Disorders) 최 신호에 발표됐다. 논문을 보면 전체 조사 대상자의 15%(4천67명)가 자살을 생각하거나 시도했는데, 이 중 19.9%(812명)에서 피임약 복용 경험이 있는 것으로 분석 됐다. 반면 자살 생각이나 시도가 없

었던 여성 중에는 이런 비율이 15.2% 에 머물렀다. 연구팀은 이런 통계치에 사회경제적 요인, 생활습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 해도 피임약 복용 자체로 여성의 자살 사고 및 행동이 13% 정도 더 높아지 는 것으로 추산했다. 특히 이번 조사에서는 기존에 우울 증이 있었던 여성들이 피임약을 오래 복용할수록 자살 충동 위험이 더 커지 는 연관성도 확인됐다. 외국에서도 국내와 마찬가지로 먹 는 피임약과 자살 행동에 이런 상관 관계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지난해 나 온 바 있다. 덴마크 코펜하겐의대 연구팀은 50만 명의 여성을 8년여 동안 추적 관찰한 결과, 피임약 복용 이력이 있는 경우 자 살 위험과 자살 시도 위험이 그렇지 않 은 여성보다 각각 3배, 1.97배 높다는

연구결과를 지난해 미국 정신과학저 널(American Journal of Psychiatry) 에 발표했다. 이 연구에 서는 어린 나 이에 피임약 을 복용할수 록 자살 관련 위험이 더 커 ▲피임약 진다는 사실 도 확인됐다. 이런 위험도는 15∼19 세가 2.06배로 가장 높았으며 20∼24 세 1.61배, 25∼33세 1.64배 등이었다. 먹는 피임약이 이처럼 자살이나 우 울증 위험도를 높이는 데 대해서는 이 들 약물이 시상하부, 뇌하수체, 부신축

관련 신경전달물질에 직접 영향을 미치 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우세하다. 하지 만 그 메커니즘은 아직 명확하지 않다. <연합뉴스>


KOREAN JOURNAL

SINCE 1982

OCT 19, 2018

33

cube rental car YOUR SATISFACTION IS OUR GOAL. WE ARE READY TO BE A PARTNER FOR YOUR BUSINESS.

I-10

cube

rental car

Blalock

Gessner

Bunkerhill

Long Point

H마트

Kakaotalk ID: cuberentalcar rental@cuberentalcar.com www.cuberentalcar.com

T: 713.463.5957

9729 Long Point Rd. Houston, TX 77055

각종 기업 렌탈, 개인 렌탈 환영합니다. 공항 Ride / Pick up / 일일 관광 서비스


OCT 19, 2018 KOREAN JOURNAL

미국 소식

34

미국 애틀랜타에 독도홍보관 개관 LA 이어 두 번째

띠별로 보는 주간운세

10월 14일 - 10월 20일

자료제공:지윤철학원(www.askjiyun.com)213-739-2877 크고 넓게 생각해야 운수: 지금 이 기회를 잘 활용해야만 곧 다가올 미래에 큰 발전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금전: 가 까운 곳에서만 찾지 말고 크고 넓게 생각하면서 활동범위를 넓혀보세요. 먼 곳에 귀인이 있으니 도 움이 따를 것입니다. 애정: 다소 서먹했던 관계에 변화가 생깁니다. 상대에 대한 생각의 변화로 전 보다 더욱 가까운 관계로 발전하게 되겠습니다. 84, 72, 60, 48, 36년생은 15, 19일 길일. 14, 17일 주의. 좋은 인연을 얻는 운수: 꽁꽁 얼었던 손도 마주 잡으면 금방 온기가 돌고 따뜻해집니다. 주위사람에게 협조하는 자 세로 나가면 좋은 인연을 얻게 될 것입니다. 금전: 수입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고자 하는 일에 희 망이 보이니 적극적으로 움직이면 들어오는 것이 늘어날 것입니다. 애정; 매력을 느끼는 상대가 나 타납니다. 감정이 점점 뜨거워지면서 급진전하게 됩니다.

▲독도

재단법인 독도재단은 미국 애 틀랜타 한인회관에 독도홍보관 을 개관했다고 14일 밝혔다. 미국 내 홍보관은 지난 2016 년 LA에 이어 두 번째다. ‘동해의 아름다운 섬 독도’ 를 주제로 마련된 홍보관은 독 도의 자연환경, 역사 속에 살아 있는 독도를 홍보하는 공간과 독도 포토존, 홍보영상 공간 등 으로 구성됐다.

85, 73, 61, 49, 37년생은 16, 20일 길일. 15, 18일 주의.

특히 가로 4.8m, 세로 2m 규 모로 조성한 포토존은 섬의 형 태와 세부 명칭을 입체적으로 표 현, 독도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 이 될 전망이다. 재단 관계자는 “홍보관 개관 을 통해 미국에서 자란 한인 청 소년들이 독도의 아름다움과 우 리 영토의 중요성을 깨닫는 계 기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전체적인 흐름에 맞춰야 운수: 때로는 마음에 들지 않거나 분위기가 싫더라도 전체적인 흐름에 맞춰야 합니다. 독단적이 고 개인적인 생각으로 행동하는 것은 자제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금전: 무리하지 마세요. 금전융통 이 되지 않아서 고전할 수 있습니다. 애정: 시간을 가지고 서서히 진행해야 합니다. 마음은 있으나 망설이고 있다면 적당한 계기가 마련될 때까지 기다리세요. 86, 74, 62, 50, 38년생은 14, 17일 길일. 16, 19일 주의. 오르막길도 있는 것이니 운수: 현실이 힘들다고 해서 마음마저 약해지지 마세요. 내리막길이 있으면 오르막길도 있는 것 이니 희망을 버려서는 안 됩니다. 금전: 계산이 너무 앞서면 판단력이 흐려져서 실수하기 쉽습니다. 이득을 보고자 하는 마음은 잠시 내려놓으세요. 애정; 변화가 생기고 있습니다. 시간적인 여유를 가 지고 침착하게 판단하여 원만한 분위기를 만들어 보세요. 87, 75, 63, 51, 39, 27년생은 14, 18일 길일. 17, 20일 주의.

美 소매판매 증가세 두달 연속 둔화 9월 0.1%↑ 미국의 소매판매 증가세가 두 증가)보다 크게 낮은 수준이다. 달 연속 둔화된 모습을 보였다. 자동차 판매는 0.8% 증가했 미 상무부는 지난 9월 소매판 지만 이를 제외한 나머지 소매 매가 전월 대비 0.1% 늘어났다 판매는 0.1% 감소했다. <연합뉴스> 고 15일 밝혔다. 7개월 연속 증 가세를 이어갔 지만 지난 8월 의 0.1%와 같 은 수준으로 7월 의 0.7% 증가에 비하면 크게 둔 화했다. 블룸버 그 전망치(0.6%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운수: 소신껏 뜻을 펼치게 되는 여건이 갖추어질 것입니다. 열심히 노력하여 더 큰 세계로 나가 서 발전할 수 있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금전: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준비와 기반이 형성되는 시 기입니다. 애정: 새롭게 다가오는 사람이 있겠습니다. 자신에게 크게 관심을 갖고 있는 상대가 있을 수 있으니 주위를 잘 살펴보도록 하세요. 88, 76, 64, 52, 40, 28년생은 19, 20일 길일. 15, 18일 주의. 조금씩 회복의 기미가 운수: 전체적으로 침체된 분위기에서 벗어나면서 조금씩 회복의 기미가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온전히 좋아질 때까지는 경계를 늦추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금전: 새로운 거래처가 나타나든지 좋 은 조건으로 거래할 수 있는 제의를 받게 되는 시기입니다. 애정: 자신감을 가지고 다가가 보세요. 주위에서만 맴돌다가는 좋은 배필을 놓칠 수 있습니다. 89, 77, 65, 53, 41, 29년생은 17, 20일 길일. 15, 19일 주의. 열과 성을 다하도록 운수: 주변의 눈치를 살피다가는 해야 할 일을 제대로 못합니다. 다른 사람의 눈은 신경 쓰지 말 고 자신의 일에 열과 성을 다하도록 하세요. 금전: 급할수록 돌아가야 합니다. 눈앞에 보이는 작은 것에 과욕을 부리지 말고 침착하게 일처리를 하세요. 애정: 아무 것도 아닌 일도 평지풍파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트집을 잡더라도 맞서서 상대하지 마세요. 90, 78, 66, 54, 42, 30년생은 16, 18일 길일. 14, 20일 주의. 최선을 다해 운수: 결단해야 할 시기가 왔으니 최종적으로 검토한 후에 추진하도록 하세요. 이것저것 너무 깊 이 생각하다가는 결정도 하지 못하고 시간만 지나갑니다. 금전: 목표가 무난히 이루질 것입니다. 심

“ 한글학교 지원금 반납 4년만에 8배↑ 시스템 정비해야”

▲태국 푸껫 한글학교

재외동포재단의 해외 한글학 교 지원금 가운데 반납된 금액 이 4년 만에 8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지원시스템의 정 비가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다. 10일 이석현 더불어민주당 의 원의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정 감사 자료에 따르면 한글학교 폐교나 미소진으로 반납한 지 원금이 2014년 2만6천107달러 (약 3천만 원)에서 2017년 22 만9천612달러(약 2억6천만 원) 로 급증했고, 반납한 학교 수는

2014년 7개교에 서 2017년 68개 로 10배 가까이 늘었다. 지난해 지원금 을 반납한 학교 68개 중 39개는 북미 지역에 있 고, 나머지는 러 시아·CIS(16 개), 아시아(4개), 대양주·아 프리카중동(각각 3개), 중남미 (2개), 유럽(1개) 등이다. 이 의원은 “지난해 학생이 없 는 학교에 지원금이 나간 사례가 발견되는 등 여러 차례 문제를 지적했는데 아직도 개선이 안되 고 있다”며 “정말 필요한 학교 가 더 많은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면밀한 현황 파악과 지원체계를 구축해 효과적으로 관리할 필요 가 있다”고 주문했다. <연합뉴스>

적으로도 여유가 생깁니다. 애정: 서두르지 말고 최선을 다해 자신의 마음을 표현해보세요. 진실한 모습을 보여주면 결국 마음의 문을 열고 받아줄 것입니다. 91, 79, 67, 55, 43, 31년생은 14, 17일 길일. 15, 20일 주의. 심사숙고해서 운수: 지나치게 신경 쓰는 것은 정신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힘들 때일수록 마음을 밝게 갖는 것 이 좋습니다. 금전: 들어오고 나가는 것이 많은 시기이니 금전관리에 각별한 신경 써야 합니다. 특 히 큰 거래는 심사숙고해서 진행시켜야 할 것입니다. 애정: 너무 깊이 빠져 있으면 상대를 올바르게 보고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을 상실할 수 있습니다. 92, 80, 68, 56, 44, 32년생은 15, 20일 길일. 14, 16일 주의. 귀담아 들어주어야 운수: 다른 사람의 말을 귀담아 들어주어야 합니다. 언행에 조심하지 않으면 아주 사소한 일로도 구설에 휘말리게 됩니다. 금전; 신규 사업이나 새로운 일에 힘을 쏟다보면 본업에 소홀해질 수 있으 니 주의해야 하겠습니다. 애정: 상대에게 의심스러운 면이 있다면 그때그때 대화로 풀어야 합니다. 아무 것도 아닌 일로 오해가 생기고 멀어질 수 있습니다. 93, 81. 69, 57, 45, 33년생은 16, 19일 길일. 14, 17일 주의. 눈앞에 홈런 볼이 운수: 눈앞에 홈런 볼이 날아오고 있습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힘과 능력을 다해서 전력투구를 해야 할 것입니다. 금전; 자금사정에 나아지면서 여유가 생깁니다. 차츰 숨통이 트이게 되겠습니다. 애정; 보다 적극적이고 활발한 사회활동 속에서 자신의 사랑도 찾게 될 것입니다. 이런저런 모임이 나 행사에 많이 참여해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94, 82, 70, 58, 46, 34년생은 14, 17일 길일. 15, 18일 주의. 대화로써 해결점을 찾도록 운수: 스트레스로 인해서 심신의 피로가 쌓이기 쉽습니다. 신경이 날카로워지고 그로 인한 소화 기장애까지 일으킬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하겠습니다. 금전: 자신주장만 내세우면 손해를 보게 됩니 다. 상대의 의견을 충분히 받아들여야 할 것입니다. 애정; 상대에 대한 불만이 커지면서 권태를 느 끼고 있습니다. 대화로써 해결점을 찾도록 하세요. 95, 83, 71, 59, 47, 35년생은 14, 18일 길일. 16, 19일 주의.


KOREAN JOURNAL

OCT 19, 2018

SINCE 1982

35


36

스포츠 소식

OCT 19, 2018 KOREAN JOURNAL

승부조작 제안 뿌리친 아산 이한샘“거절하는 게 당연” 은퇴 축구 선수 장학영(37)으로부터 승부조작 제안을 받고 경찰에 즉시 신 고해 범죄를 막은 프로축구 현역선수 이한샘(29)은 “거절하는 게 당연하다 고 생각했다”라고 밝혔다. 이한샘은 15일 소속팀인 프로축구 2 부리그 아산 무궁화 구단을 통해 “고 민할 것 없이 구단에 알리는 게 맞는다 고 판단했다”라고 전했다. 이한샘은 지난 9월 21일 밤 부산에 서 은퇴 선수 장학영을 만나 부정행위 를 제안받았다. 다음날 열리는 부산 아이파크와 원정 경기에서 전반전 20분 안에 퇴장을 당 하면 5천만원을 주겠다는 내용이었다. 이한샘은 제안을 뿌리친 뒤 구단과 경찰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장학영이 묵고 있던 부산의 한 호텔을 덮쳐 그를 체포했다.

아산 구단은 “이 사건은 한국프로 축구연맹으로부터 부정방지교육을 받 은 지 3일 만에 벌어졌다”라며 “이 한샘은 교육 당시 들었던 내용을 그대 로 실천했다”라고 설명했다.

이한샘의 소속팀 아산 무궁화는 현 재 프로축구2에서 단독 선두를 달리 고 있다. 그러나 경찰청이 올 시즌부터 군 복 무 선수를 뽑지 않겠다고 통보해 구단

존폐 위기에 놓였다. 이런 상황에서 이한샘은 유혹을 뿌 리치고 바른 판단을 내려 좋은 선례 를 남겼다. 아산 구단은 “경찰청의 일방적인 통보에 따라 큰 시련을 겪고 있지만, 소속 선수들은 흔들리지 않고 현재 자 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 이런 배경은 이한샘의 소신 있는 결정 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승부조작 등 부정행위를 막기 위해 다양한 교육 활동을 하고 있다. 1년에 4차례씩 선수단, 구단 직원들 을 대상으로 부정방지 순회교육을 시 행하고 있으며, 언제든지 신고할 수 있 는 K리그 클린센터와 핫라인을 24시 간 운영 중이다. <연합뉴스>

스켈레톤 영웅 윤성빈, 대한민국체육상 경기상 영예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우승 전인지, 세계 랭킹 12위로 상승

윤성빈을 지도한 봅슬레 이 스켈레톤 국가대표 이용 총감독은 지도상을 받았고 평창 동계패럴림픽 장애인 아이스하키 대표팀 주장으 로 동메달을 거머쥔 한민수 는 극복상을 수상했다. 수영선수 김지현을 키운 송은주 씨는 장한 어버이상, 경북대 임수원 교수는 연구 상, 글로벌사이버대 이승헌 ▲남자 태권도 국가대표 이대훈(왼쪽) 등 2018년 체육훈장 청룡장 총장은 진흥상, 대한장애인 수상자들이 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제56회 대 체육회 곽동주 사무처장은 한민국체육상 시상식 및 2018년 체육발전유공자 포상 전수식에서 특수 체육상, 아시아배구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맹 김건태 심판위원장은 심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감동적인 역 판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아시안게임 태권도 사상 첫 3연패에 주로 금메달을 획득한 ‘스켈레톤 영웅’ 성공한 이대훈, 사격 이대명과 홍성환, 양 윤성빈이 대한민국체육상을 받았다. 윤성빈은 ‘체육의 날’인 15일 서울 올 궁 지도자 양창훈 감독, 태권도 지도자 박종 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제56회 대한민국체 만 감독은 이날 체육훈장 청룡장을 받았다. 이 밖에도 이들을 포함한 총 44명이 이 육상 겸 2018년 체육발전유공자 포상 전 수식에서 대한민국체육상 경기상을 받고 날 체육훈장과 체육 포장을 받았다. <연합뉴스> 활짝 웃었다.

14일 인천에서 끝난 미국여자프 로골프(LPGA) 투어 KEB하나 은행 챔피언십에 서 우승한 전인 지(24)가 여자골 프 세계 랭킹 12 위가 됐다. 전인지는 15일 자 세계 랭킹에서 ▲전인지가 14일 인천 스카이72 골프 앤 리조트 오션코 지난주 27위보다 스에서 열린 ‘2018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에 서 우승을 차지한 뒤 소감을 밝히고 있다. 15계단이 오른 12위에 올랐다. (28), 박인비(30) 등 4위까지 변 2016년 9월 에비앙 챔피언십 화가 없었다. 이후 25개월 만에 투어 통산 3 교포 선수인 이민지(호주)가 7 승을 수확한 전인지는 2016년 위에서 두 계단 올라 5위가 됐다. 세계 랭킹 3위까지 올랐던 경력 10위 내에 한국 선수로는 박성 이 있다. 현, 유소연, 박인비 외에 김인경 박성현(25)이 8월 말부터 9주 (30)이 10위에 자리했다. <연합뉴스> 연속 세계 1위 자리를 지켰고 에리야 쭈타누깐(태국), 유소연

AMKO TRADING Kiss 전문 도매상

P.713-783-4464 F.713-783-0093 9889 Harwin Dr, #301 Houston TX 77036

amkotrading@gmail.com


KOREAN JOURNAL

SINCE 1982

OCT 19, 2018

활어전문점

독도횟집

모듬회 / 광어회 해삼 /멍게 / 전복 /낙지

살아있는 장어를 2분이내로 요리합니다.

휴스턴 유일의

즉 석 장어 구이

독도에서만 맛 볼수 있는 별미

소막창구이

쫄깃 한 식 감 , 고소 한 육즙 !

소 막창은 칼슘 함유량이 소고기보다 월등히 높아 골다공증과 골연화증 예방에 큰 효과가 있으며, 분해작용이 뛰어나 위벽보호, 알콜 분해, 소화촉진 등의 작용으로 술안주로 먹었을 경우 다음날 숙취가 없고 머리가 아프지 않아서 애주가, 미식가,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음식입니다.

국물 맛은 진하고 육즙은 묵은지에 쏘~옥!

묵은지 갈비찜 묵은지의 깊은 맛과 어우러진 갈비의 부드러운 맛 !!

Blalock

Bunkerhill

Long Point Gessner

(713) 827-8808 주 7일 오전10시30분~오후 10시30분 지상사 단체모임 환영 20명~30명 ROOM 완비 (832) 473-7427 OPEN (713) 557-7531 10017 Long Point. Houston, TX 77055

37


38

SINCE 1982

OCT 19, 2018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OCT 19, 2018

SINCE 1982

39


40

SINCE 1982

OCT 19, 2018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SINCE 1982

OCT 19, 2018

에 관한 모든 것을 상담하세요 ! 복사기 프린터

리 스

비용을 절약하세요 ! $140/월 칼라복사기, 스캐너, 팩스 레이저 칼라 프린터 토너, 유지, 보수, 월 2000페이지 출력

All Included 전화상담 환영

(832) 779-6346 www.printsquads.com

41


Turn static files into dynamic content formats.

Create a flipbook
20181019 Korean Journal Plus by Korean Journal 코리안저널 휴스턴 - Issu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