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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북미정상회담 장소는… 北 평양, 美 3국 희망속 판문점도 거론 가시권에 들어온 제2차 북미정상회 담이 어디서 열릴지에 대해 추측이 무 성하다. 6월 12일 1차 정상회담이 제3 국인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데 이어 두 번째 정상회담이 또다시 제3국에서 열 릴지, 양국 수도에서 열릴지 지금으로 선 미지수다. 단 하나 분명해 보이는 것은 북한은 평양 정상회담을 선호한다는 것이다.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지난 7일 방북했을 때 폼페이오 장관 수행 단과 식사를 함께한 북측 관리들은 도 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차 정상회담 을 위해 평양을 방문하면 좋겠다는 말 을 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보도 한 바 있다. 북한 입장에서는 김 위원장의 경호 문제, 미국 대통령을 안방에 불러들임 으로써 얻게 될 국제적 위상 강화 등을 생각할 때 평양 개최를 주장할 이유가 충분해 보인다. 그러나 미국 측은 1차 때와 마찬가지 로 중립 성향의 제3국에서 회담을 하 는 방안을 선호한다는 말이 들린다. 1 차 회담을 개최한 싱가포르보다는 유 럽국가를 ‘우선순위 옵션’으로 생각 한다는 말도 나온다. 유럽이라면 1차 회담 후보지로도 거론됐던 스웨덴이나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학창시절을 보낸 스위스, 오스트리아 등이 후보지가 될 수 있다는 관측도 있다. 가장 무난한 방안으로 보이지만 유 럽 제3국의 경우 김 위원장의 이동 문 제가 의외의 ‘복병’이 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1차 정상회담 때 중국 항공기를 타고 싱가포르에 갔듯 이번 에도 다른 나라 항공기를 타야 한다는 점이 북한으로선 부담일 수 있다는 지 적이다. 워싱턴을 포함한 미국 내 개최 옵션 도 유효해 보인다. 만약 북미 간의 의 제 논의가 급속도로 진전돼 11월 6일( 현지시간)의 미국 중간선거(상하원 의 원과 주지사 등 선출) 이전에 북미정상
회담을 개최하는 방향일 경우 미국 측 은 워싱턴 개최를 요구할 가능성이 크 다고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자신의 재선에 중대 고비가 될 중간 선거를 코앞에 둔 트럼프 대통령이 유 세 일정을 접고 해외 출장을 가는 것 은 상당한 성과를 확신할 수 있는 상
황이 아니고서는 쉽지 않을 거라는 예 상이다. 판문점도 옵션의 하나가 될 수 있지 만 1차 북미 정상회담 개최지 검토 때 문재인 대통령의 제안으로 트럼프 대 통령이 한때 ‘솔깃’했다가 결국 채 택하지 않은 카드라는 점에서 낙점될
지는 불투명해 보인다. 신범철 아산정책연구원 안보통일센 터장은 9일 “결국 장소는 두 정상이 합의할 내용과 연동되는 것”이라며 “ 워싱턴 또는 평양에서 개최한다면 한 쪽이 의제 면에서 양보해야 할 상황” 이라고 진단했다. 신 센터장은 “합의할 내용이 완전 히 사전에 조율되지 않은 상태에서 회 담을 개최할 경우 중립국밖에는 선택 지가 없다고 생각한다”며 “스위스, 오스트리아, 스웨덴 등이 선택지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조성렬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수석 연구위원은 “미국 중간선거 이후 개 최된다면 트럼프 대통령이 평양을 찾 는 옵션이 가장 가능성이 커 보인다” 고 말했다. 조 연구위원은 “만약 평양에서 북 미 정상회담을 하고, 다음날 판문점에 서 남북미 정상이 만나 종전선언을 하 고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으로 내려와 서 귀국길에 오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한반도를 종단하는 상징적인 행보를 <연합뉴스> 하게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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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소식
트럼프 “성난 좌파 폭도에게 권력을 주지마라”… 민주당 맹비난 중간선거를 한 달 앞둔 도널드 트럼 프 미국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민주 당을 ‘좌파 폭도’로 부르며 정치 공 세를 이어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아이오와 주 카운실블러프스에서 열린 중간선거 공 화당 후보 지원유세에서 “여러분, 방 화범에게 성냥을 주지 말고 성난 좌파 폭도(leftwing mob)에게 권력을 주지 말라”며 “바로 민주당이 성난 좌파 폭도”라고 말했다. 그는 “민주당은 너무나 극단적으 로 변했고, 솔직히 말해 그들은 (미국 을) 통치하기에 너무나 위험해졌다” 며 “그들은 제정신이 아니다”라고 도 주장했다. 성폭력 의혹이 불거진 브렛 캐버노 연방대법관 인준을 둘러싼 힘겨루기에 서 최근 승리한 트럼프 대통령은 여세 를 몰아 민주당을 겨냥한 공격 수위를 한층 높이는 추세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일 테네시 주 유세에서도 “민주당은 범죄정당 (party of crime)”이라며 “그들은 미 국을 베네수엘라로 바꾸려 하고 있다” 고 맹비난했다. 특히 이날 아이오와 유세에서는 캐버 노 대법관의 성폭력 미수 의혹을 언론 에 유출한 것으로 의심되는 민주당 소 속 다이앤 파인스타인(캘리포니아) 상 원의원을 집중적으로 때리며 ‘캐버노 논란’을 중간선거 의제로 끌고 가겠 다는 의도를 분명히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파인스타인이 그 걸 유출했느냐고? 100%”라면서 “ 나는 소송당하기 싫으니까 99%로 하 자”고 말했다. 그러자 연설을 듣던 수천 명의 군 중 사이에서 “그를 감옥에 가둬 라”(Lock her up!)는 구호가 터져 나 왔다고 AP 통신이 전했다. ‘Lock her up’은 2016년 대선 때 트럼프 대통
▲아이오와 유세에서 연설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령 측이 경쟁자인 힐러리 클린턴 민주 당 후보를 겨냥해 슬로건처럼 사용하 던 문구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은 “그들은 그
남자(캐버노 대법관)를 파괴하기를 원 했다”면서 “민주당이 브렛과 그의 가족에게 한 짓은 국가적 수치이자 골 <연합뉴스> 칫거리”라고 비판했다.
“중간선거 한달앞 민주당 지지율, 공화당에 13%포인트 앞서” CNN조사, “누가 의회 장악할까” 질문엔 “공화당 50%·민주당 34%”
오는 11월 6일 미국 중간선거를 한 달여 앞두고 시행된 CNN방송의 여론 조사에서 민주당이 상·하원 다수당 인 공화당에 13%포인트 앞서는 지지 율을 보였다.
CNN이 여 론조사기관 SSRS과 함께 지난 4∼7일 성인남녀 1 천9명을 상대 로 전화여론 조사(오차범 위 ±3.8%) 를 한 결과, “오늘이 투 표일이라면 당신의 선거 구에서 어느 당 후보에게 투표하겠는 가”라는 질문에 응답자의 54%가 민 주당, 41%가 공화당이라고 답했다. 13%포인트의 격차는 9월 초 같은 여 론조사 때의 10%포인트(민주당 52%,
공화당 42%)보다 조금 더 벌어진 것이 라고 CNN는 9일 전했다. 여성 응답자의 63%는 민주당을, 33%는 공화당을 지지했지만, 남성 응답자 사이에서는 공화당 지지율이 50%, 민주당 지지율이 45%였다. “중간선거 후 어느 당이 의회를 장 악할 것으로 보는가”라는 질문에는 이런 정치성향과 반대되는 결과가 나 타났다. 공화당이 수성(守城)할 것이라는 예 상이 50%인 반면, 민주당이 중간선거 에서 승리해 다수당을 탈환할 것이라 는 전망은 34%로 나타났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12%였다. 앞서 8월 초 조사에서는 공화당이 다수 의석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하는 응답자가 48%였고, 민주당의 경우는
40%였다. 고교 시절 성폭행 미수 의혹을 받은 브렛 캐버노 미국 연방대법관의 인준 을 둘러싼 격한 대립은 일단 민주당의 표심을 결집한 흐름을 보였다. 민주당 성향의 응답자 가운데 자신 이 ‘대단히 또는 매우’ 투표에 열성 적이라고 답한 비율은 62%로 지난달 의 55%에서 7%포인트 증가한 것으 로 나타났다. 공화당 성향의 응답자 중에서는 이런 응답률이 53%로 지난달의 50%보다 3%포인트 늘어나는 데 그쳤다. 공화당 전략가들은 그동안 캐버노 대 법관의 인준 과정이 공화당의 지지층 을 결집해 중간선거에 유리하게 작용 할 것이라는 주장을 펴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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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수사외압 의혹’ 권성동·염동열 무혐의… 안미현 반발 강원랜드 채용비리 수사에 외압을 행 사했다는 의혹을 받은 자유한국당 권 성동·염동열 의원과 검찰 고위 간부 들이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수사 외압 의혹을 폭로했던 안미현 검사는 강하 게 반발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김남우 부장 검사)는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혐 의로 시민단체에 의해 고발된 권성동· 염동열 의원과 최종원 전 서울남부지 검장을 무혐의 처분했다고 9일 밝혔다. 검찰은 추가로 고발장이 접수된 김수 남 전 검찰총장과 이영주 전 춘천지검 장에 대해서도 ‘혐의 없음’으로 사 건을 종결했다. 이 의혹은 당초 춘천지검에서 강원 랜드 채용비리 사건을 수사했던 안 검 사가 올해 2월 TV 인터뷰를 통해 수 사팀에 외압이 있었다고 폭로하면서 불거졌다. 안 검사는 “상관으로부터 ‘(수사
▲권성동(왼쪽)·염동열 의원
대상인) 권 의원이 불편해한다’는 말 을 듣고, ‘권 의원과 염 의원, 그리고 고검장의 이름이 등장하는 증거목록
을 삭제해달라’는 압력을 지속해서 받았다”고 주장했다. 작년 4월 당시 최종원 춘천지검장이 김수남 검찰총장
을 만난 다음 날 “최흥집 전 강원랜드 사장을 불구속 처리하고 수사를 종결하 라”는 취지로 지시했다고도 말했다. 그러나 검찰은 두 국회의원의 경우 검찰 간부들에게 압력을 행사했다는 점 을 뒷받침할 증거가 부족하다고 밝혔 다. 최종원 전 검사장 등 검찰 내부 인 사들의 지시 역시 위법하거나 부당하 다고 볼 근거가 없다고 판단했다. 강원랜드 수사과정에 검찰 안팎의 압 력이 있었다는 안 검사의 주장은 사실 과 다르다는 결론이 나온 셈이다. 검찰은 안 검사의 폭로 직후 별도의 수사단을 꾸리고 채용비리와 수사외 압 의혹을 함께 수사했지만, 외부 인 사가 참여한 전문자문단의 자문 절차 까지 거친 끝에 외압 의혹을 사실무근 으로 결론 내리면서 결과적으로는 검 찰 조직에 상처만 남았다. <연합뉴스>
‘감시 사각’재외공관… 횡령·갑질로 곪는데 정부는‘깜깜’
▲2016년 칠레서 韓외교관 미성년자 성추행… tv카메라에 포착(CG)
올 들어 전 공관장과 영사 2명이 줄 줄이 징계를 받거나 검찰에 기소된 이 스탄불 총영사관 사례는 교민 규모가 작거나 ‘험지’에 해당하는 재외공 관이 정부의 감시 사각지대에 놓여 비
위 온상이 될 우려가 큰 실태를 그대 로 보여준다. 전 이스탄불 총영사관 소속 외교관 A씨는 공관 경비 담당 보직을 맡아 근 무하는 기간에 혈세 약 2만6천달러(약
3천만원)를 횡령하고, 개인생활용품을 공관예산으로 구입했다. A씨는 자신의 불법을 숨기려고 행정 직원을 위협하고 차별하는‘갑질’을 일삼았다. A씨와 함께 근무한 외교관 B씨는 공관장의 지시를 무시하고 이행 하지 않는 등 공직자로서 부적절한 처 신을 하고, 역시 예산을 부정하게 사용 한 사실이 드러나 지난달 정직 1개월 징계를 받았다. B씨는 터키 한인 인사와 민원인, 한 국에서 공무로 터키를 찾은 공직자에 무례한 언행으로 대한다는 평판이 교 민사회에 자자했다. 소속 외교관의 복무를 관리하며 비 위를 예방했어야 할 공관장은 부하 직 원의 불법을 전혀 인지하지 못했다. 본인 역시 행정직원에게 욕설과 폭 언을 하고, 청사 청소원에 빨래, 다림
질, 장보기 등 개인 용무를 지시한 사 실이 확인돼 올해 감봉 징계를 받았다. 작년 초 기준 이스탄불 총영사관의 외교부 소속 외교관 총 4명 가운데 3 명이 징계를 받거나 받을 예정이며, 그 가운데 1명은 재판에 넘겨졌다. 공관 전체가 비위와 갑질로 곪아가 는데도 구체적인 실태는 장기간 외부 로 알려지지 않았다. 외교부가 국회 외교통상위원회 진영 의원(더불어민주당·서울 용산)에게 제출한 자료를 보면 2016년부터 현재 까지 외교부 자체 감사를 받은 재외공 관은 전체 183곳 가운데 42곳뿐이다. 31곳은 최근 10년간 본부의 감사를 한 번도 안 받았다. 3곳은 최근 6년간 자체 감사뿐만 아 니라 감사원 감사도 받은 적이 없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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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108개국 중‘기대수명 불평등’낮은 나라 13위” 한국이 세계 108개국 중 ‘기대수 명 불평등’이 낮은 나라 13위에 해당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1위는 아이슬란 드(Iceland)였으며, 꼴찌(108위)는 시 에라리온(Sierra Leone)이었다. 기대수명 불평등은 그해 태어난 아이 가 살 것으로 기대되는 수명이 여러 사 회적인 요인들에 의해 불평등해진다는 개념이다. 나라별로 다르지만, 소득이 나 교육수준, 노동생산량 등이 대표적 인 불평등 요인으로 꼽힌다. 올해 발간된 OECD 보건통계(Health Statistics)에 따르면 한국인의 기대수 명은 82.4세다. 일본(84.1세), 스페인 (83.4세), 스위스(83.7세) 등과 비슷하 고,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평 균에 견주면 1.6세 더 길다. 원광대 김종인 장수과학연구소장 연 구팀은 2004∼2015년 사이 세계보건 기구(WHO), 유엔(UN), 세계은행(WB)
의 데이터베이스(DB)를 활용해 108개 국가별 기대수명 불평등 지수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9일 밝혔다. 이 연구결과는 국제학술지 ‘공중보 건, 국제보건’(BMC Public Health, Global health) 최근호에 발표됐다. 조사결과를 보면 기대수명 불평등은 소득 불평등 지수(지니계수)가 높을수 록, 교육수준 및 근로자 1인당 노동생 산성이 낮을수록, 노인연금수급자 수가 적을수록 커지는 연관성이 관찰됐다. 이런 분석을 바탕으로 한 나라별 기대수명 불평등 지수는 아이슬란드 (0.028), 스웨덴(0.031), 일본(0.032), 노르웨이·이탈리아(각 0.034) 순으로 낮았다. 한국은 기대수명 불평등 지수 가 0.039로 네덜란드와 함께 13번째 낮은 국가였다. 반면 기대수명 불평등 지수가 가장 높은 나라는 시에라리온(0.51), 부르키
▲김상희 국회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오른쪽)이 2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 소에서 열린 제22회 노인의 날 기념식에서 100세를 맞은 박순자 할머니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왼쪽은 박 할머니와 함께 100세 어르신 대표로 참석한 유칠상 할아버지.
나파소(0.41), 말라위(0.40) 등의 순이 었다. 불평등 지수는 1에 가까울수록
불평등하고, 0에 가까울수록 평등하다. <연합뉴스>
日 연구팀,“당뇨병 진단 최소 10년 전 예고 신호 나타나”
2형(성인) 당뇨병은 진단 최소 10년 전부터 예고 신호가 나타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일본 아이자와(相澤) 병원(나가노 현) 의 당뇨병 전문의 사게사카 히로유키
교수 연구팀이 2005~2016년 사이에 당뇨병이 없는 성인 2만7천392명을 대 상으로 11년에 걸쳐 진행한 추적 조사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영국 데일리 메일 인터넷판과 사이언스 데
일리가 6일 보도했다. 조사 기간에 당뇨병 진단이 내려진 1천67명의 대사표지 변화 추이를 지 켜본 결과 진단 최소 10년 전부터 체 질량지수(BMI), 공복 혈당, 인슐린 저 항 등 3가지 수치가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사게사카 교수는 밝혔다. 이 3가지 수치는 시간이 가면서 점점 더 높아졌다고 그는 설명했다. 예를 들어, 처음 공복 혈당이 101.5mg/dl이었던 사람은 10년 후 당 뇨병 진단을 받은 반면 94.5mg/dl이었 던 사람은 무사했다. 또 다른 예로, 처음 공복 혈당이 105mg/dl이었던 사람은 5년 후, 110mg/dl이었던 사람은 불과 12개월 후 당뇨병 진단을 받았다. 공복 혈당은 100mg/dl 이하가 정상, 100~125mg/ 전 당뇨(prediabetes), 126mg/dl은 당뇨병 진단 기준으로 이
선을 넘으면 치료를 받아야 한다. 처음 공복 혈당이 정상이었던 사람 1만5천778명 중 4천781명이 조사 기 간에 전 당뇨로 이행됐다. 전 당뇨가 되기 훨씬 이전부터 약물 또는 생활습관 변화를 통해 적극적인 대응을 해야 당뇨병으로의 이행을 막을 수 있다고 사게사카 교수는 강조했다. 당뇨병 예고 신호 중 인슐린 저항은 당뇨병 발병에 앞서 포도당을 에너지 로 전환하는 호르몬인 인슐린을 세포 들이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인슐린 에 저항을 나타내는 것을 말한다. 따라 서 섭취한 포도당이 에너지로 전환되 지 못하고 혈액 속에 남아 혈당이 올 라가게 된다. 이 연구결과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유럽 당뇨병 연구학회(European Association for the Study of Diabetes) <연합뉴스> 학술회의에서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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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하루 3잔은 안돼… ‘솔방울샘’ 작아져 수면 질 저하” 하루 3잔 이상의 커피를 20 년 넘게 마시면 노년기에 수면 의 질이 떨어질 가능성이 크다 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분당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 학과 김기웅 교수 연구팀은 무 작위로 선정한 60세 이상 노 인 162명을 대상으로 장기간 에 걸친 커피 섭취가 노년기 수 면의 질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 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8 일 밝혔다. 연구팀은 하루 평균 커피 소 비량에 평생 커피 소비 지속 시 간을 곱한 ‘평생 누적 커피 소 비량’에 따라 54명씩 3개 그 룹으로 나눴다. 각 그룹의 하루 평균 커피 섭취량은 각각 3.06 잔, 1.3잔, 0.64잔이었다. 이후 그룹별로 고화질 자기 공명영상(MRI)을 촬영하고, 수 면의 질 척도 검사(한국판 피츠 버그 수면 질 검사)를 통해 솔 방울샘의 부피와 수면의 질을 평가했다. 솔방울샘(송과체)은 뇌 속에 서 멜라토닌을 분비하는 기관
으로, 빛에 노출되는 낮에는 멜 라토닌의 분비를 억제하고, 반 대로 밤에는 분비를 활성화함 으로써 수면의 질을 조절한다. 연구결과를 보면 하루 커피 섭 취량이 평균 3잔 이상씩, 20년 이상으로 많았던 그룹은 솔방울 샘 평균 부피가 약 70㎣로, 섭취 량이 상대적으로 적었던 두 그 룹의 평균치 90㎣보다 20% 이 상 작았다. 또 솔방울샘의 크기가 줄어든 노인일수록 수면의 효율이 감소 하는 것으로 연구팀은 분석했다. 김기웅 교수는 “장기간에 걸 쳐 커피를 과다 섭취하면 멜라 토닌 분비를 관장하는 솔방울 샘에 영향을 미쳐 노년기에 수 면의 질이 나빠질 수 있다는 사 실을 밝힌 첫 연구”라며 “다 만, 커피의 어떤 성분이 솔방울 샘의 크기에 영향을 미치는지 에 대해서는 후속 연구가 필요 하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결과는 국제학술지 ‘수면’(SLEEP) 최근호 발 <연합뉴스> 표됐다.
띠별로 보는 주간운세
10월 7일 - 10월 13일
자료제공:지윤철학원(www.askjiyun.com)213-739-2877 한 단계 발전하게 운수: 새로운 시작으로 한 단계 발전하게 됩니다. 너무 넘치거나 지나치지만 않으면 매사 순조롭 고 무난하게 지나갑니다. 금전: 예상외의 수입이 따라주고 있습니다. 최상의 시기이니 바쁘지만 보 람이 있겠습니다. 애정: 찬스가 생기거나 생활의 변화가 있습니다. 좋은 결혼 상대를 만날 수 있는 시기이니 적극적으로 주위를 살펴보도록 하세요. 84, 72, 60, 48, 36년생은 7, 11일 길일. 8, 9일 주의. 큰 고기는 넓은 물에서 살아야 운수: 큰 물고기는 넓은 물에서 살아야 하는 법입니다. 이제는 좀 더 나은 발전을 위해 용기내야 합니다. 금전: 적지 않은 돈을 벌 수 있는 찬스가 올 것입니다. 금전운이 좋아서 자금 회전도 잘 되 고 있습니다. 애정: 상대에게 관심이 있다는 것을 우회적으로 잘 표현해 보세요. 직설적인 표현보다 오히려 이러한 표현이 상대의 마음을 흔들 수 있습니다. 85, 73, 61, 49, 37년생은 8, 11일 길일. 9, 12일 주의. 옥석을 가릴 줄 알아야 운수: 소낙비가 오락가락 하는 것처럼 마음의 비가 오락가락하니 하루에도 열두 번도 더 마음이 바꿔지고 있습니다. 금전: 당분간은 큰 욕심을 내지 말고 그냥 조용히 보낸다는 생각으로 현상유지 를 하는데 신경 써야 하겠습니다. 애정: 인연은 소중한 것이지만 그중에서도 옥석을 가릴 줄 알아야 합니다. 상대와 내가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도록 하세요. 86, 74, 62, 50, 38년생은 9, 13일 길일. 7, 10일 주의. 감정들이 쏟아져 나오고 운수: 무슨 일이든 시작하기 전에 꼼꼼히 살펴보아야 할 것입니다. 계획의 차질이 생기고 예기치 않았던 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금전: 신중에 신중을 거듭해야 합니다. 들어오는 것에 비해서 나 가는 것이 많겠습니다. 애정: 감정 조절이 잘 안 되고 있습니다. 둑이 터지는 것처럼 그동안 억지로 막아두었던 감정들이 쏟아져 나옵니다. 87, 75, 63, 51, 39, 27년생은 9, 10일 길일. 8, 11일 주의. 더 바쁘게 뛰어다녀야 운수: 사업상으로는 남보다 더 바쁘게 뛰어다녀야 할 운세입니다. 직업운에 있어서 승진이나 이 동수가 있습니다. 금전: 생활의 활력과 의욕을 되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전반적으로 안정이 되면서 금전적으로도 회복이 됩니다. 애정: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것 같은 사람도 돌아오는 시기입니다. 기 다리던 사람과의 반가운 재회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88, 76, 64, 52, 40, 28년생은 7, 11일 길일. 9, 12일 주의.
원숭이에운전대잡게한인도버스운전사, 결국정직
손익계산을 철저히 하고 운수: 시작도 하기 전에 미리 안 된다고 하지 마세요. 부정적인 사고로는 아무 것도 해낼 수 없 습니다. 금전: 손해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앞 뒤 손익계산을 철저히 하고 그 누구와도 돈거 래는 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애정: 더 이상 가게 되면 빠져나오기 어려울 것입니다. 뭔가 확실 하게 마음을 정해야 할 때입니다. 89, 77, 65, 53, 41, 29년생은 8, 12일 길일. 10, 13일 주의. 지혜롭게 잘 피해가야 운수: 말이 통하지 않는 상대를 만나 피곤하고 짜증스러울 수 있습니다. 지혜롭게 잘 피해가야 할 것입니다. 금전: 현상유지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지나친 기대는 실망으로 바꿔지기 쉽고 기반마 저 흔들리게 할 수 있습니다. 애정: 미안한 생각이 들다가도 너무 몰아치면 미안한 생각이 사라지고 화나는 것이 당연한 것이니 조심해야 하겠습니다. 90, 78, 66, 54, 42, 30년생은 9, 13일 길일. 11, 12일 주의. 해결의 실마리를 운수: 무엇이든지 도전하려고 하는 욕구가 강해집니다. 망설이지 말고 내 의지대로 밀고 나가세
▲2018년 10월 1일 인도 남서부 카르나타카 주의 버스 운전사가 운전대에 원숭이가 올라탄 상황에서 버스를 몰고 있다.
원숭이가 운전대에 올라앉 아 운전을 하는 시늉을 하는 데도 그대로 내버려 둔 인도의 한 버스 운전사가 승객의 안전 을 위협했다는 이유로 정직 조 처됐다. 7일 타임스오브인디아 등 현 지언론과 외신에 따르면 인도 남서부 카르나타카 주 도로교 통 당국은 전날 버스 운전사 M. 프라카쉬(36)를 정직 처분했다 고 밝혔다. 지난 1일 카르나타카 주의 주 도 방갈로르에서 270㎞ 떨어진 다바나기어로 향하던 버스를 몰 면서 원숭이가 운전대를 잡도록 방치했다는 이유에서다. 현지 당국자는 “승객의 안 전은 다른 무엇보다 중요하다. 운전사는 원숭이가 운전대에 올라타도록 해선 안 됐다”고 말했다. 문제의 원숭이는 단골 승객 중 한 명이 버스에 데리고 탄 동물 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이 원숭이는 갑자기 운 전대를 붙잡고 올라앉았고, 좌석 쪽으로 쫓아내려는 시도를 무시 한 채 운전을 하는 흉내를 내며 2∼3분간 운전대 위를 지켰다. 당시 해당 버스에는 약 30명 의 승객이 타고 있었다. 원숭이의 돌발행동 때문에 운 전사가 직장을 잃을 위기에 놓 인 것과 관련해 인도 현지에선 여론이 엇갈리고 있다. 한 주민은 “왜 꼭 정직 조처 를 해야 했나. 같은 일이 재발하 지 않도록 경고만 해도 충분했 을 것”이라고 말했다. 반면 또 다른 주민은 “동물 애호가라면 야생동물 관련 직 장을 얻어야 했을 것”이라면 서 “그는 정직을 당해 마땅하 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해 카르나타카 주 도 로교통 당국은 보다 정확한 정 황을 밝히기 위해 추가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요. 금전: 말이 오고가던 매매나 계약 등의 일이 변경되는 경우가 있겠습니다. 멀리 내다보면 그렇 게 되는 것이 오히려 좋은 결과가 될 것입니다. 애정: 자신의 밝은 미소가 이성의 마음을 사로잡게 합니다. 미소가 해결의 실마리를 가져다 줄 것입니다. 91, 79, 67, 55, 43, 31년생은 7, 10일 길일. 9, 12일 주의. 사소한 변화에도 민감해지는 운수: 주위의 사소한 변화에도 민감해지는 시기입니다. 가급적 변화를 자제하고 안정을 취해야 할 것입니다. 금전: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힐 수 있습니다. 가까운 사람이라고 무조건 믿고 따라가면 후회 할 일이 생기니 주의해야 합니다. 애정: 오해를 부르는 일들이 연달아서 생기기 쉬운 때입니다. 스 스로 행동하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하세요. 92, 80, 68, 56, 44, 32년생은 9, 11일 길일. 10, 13일 주의. 뭔가 큰 것을 기대하게 되는 운수: 무엇보다도 솔직해야 합니다. 언행의 일치성을 보여야 좋은 점수를 쌓게 되는 것입니다. 금 전: 뭔가 큰 것을 기대하게 되는 때입니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일의 규모는 더 크게 벌이면 안 됩 니다. 애정: 양보다는 실, 실보다는 분위기나 느낌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음료수 한잔을 마셔도 이왕 이면 분위기 있는 곳으로 가보세요. 93, 81. 69, 57, 45, 33년생은 7, 12일 길일. 11, 13일 주의. 더 힘껏 노력해야 운수: 방심하기 쉬운 주입니다. 가는 말에 채찍질한다는 옛말처럼 더 힘껏 노력해야 합니다. 금전: 당장의 이익만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무사 안일한 태도는 통하지 않는 때이니 태도를 바꿔야 할 것 입니다. 애정: 보편적인 사랑은 상대적입니다. 상대가 몰라주는 홀로 하는 사랑은 좀처럼 대우받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고 결국 지치게 됩니다. 94, 82, 70, 58, 46, 34년생은 7, 13일 길일. 11, 12일 주의. 미리 낮춰서 바라면 운수; 스스로의 감정조절에 신경 써야 하겠습니다. 순간적인 감정에 치우쳐서 유지해 오던 것을 그만 둘 우려가 있습니다. 금전: 원하는 것을 미리 낮춰서 바라면 큰 실망이 없습니다. 기대치가 크 면 허망해지고 답답해집니다. 애정: 의미도 방향도 잃은 채로 보내기 쉽습니다. 이제는 정신을 차 리고 방황을 끝내야 할 것입니다. 95, 83, 71, 59, 47, 35년생은 11, 12일 길일. 7, 13일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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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소식
유엔“북한인구 40% 영양실조… 지원 부족으로 식량공급 불안정” 국제사회의 인도적 지원 부족으로 북 한의 식량 공급이 여전히 불안정한 상 황에 처해 있다고 유엔 산하 세계식량 계획(WFP)이 경고했다. WFP는 9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연 언 론 브리핑에서 “북한 인구의 약 40% 에 해당하는 1천만 명이 넘는 주민들 이 영양실조 상태에 놓여 있으며, 인도 적 원조를 필요로 한다”고 발표했다. 유엔아동기금(유니세프·UNICEF) 과 함께 북한에 식량 원조를 하고 있는 극소수의 기관 가운데 하나인 WFP는 현재 매달 약 65만 명에 달하는 북한 여성과 어린이들에게 영양 성분이 강화 된 곡물과 비스킷 등을 지원하고 있다. WFP의 헤르버 페르후설 대변인은 이날 “예산 부족으로 이들에게 공급 하는 영양과 보건 프로그램을 삭감해 야만 할 처지”라며 “올해 이뤄진 일 부 (원조) 진전에도 불구하고, 만성적인 식량 불안정과 광범위한 영양실조를 겪 고 있는 북한 전역에 더 많은 인도적인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페르후설 대변인은 인도적인 지원
▲북한 소아과 병원에서 한 의사가 영양실조에 걸린 어린이의 팔뚝 굵기를 측정하고 있다. 이 사진은 ‘머시코’ 등 미국의 5개 구호단체 대표들이 2011년 9월 4일부터 10일까지 북 한을 방문했을 때 찍은 것이다.
활동은 북한의 핵·미사일 프로그램 과 관련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부 과한 제재에 포함되지 않지만, 운송 회
사를 포함해 일부 공여자들과 회사들 이 북한의 원조 프로그램에 관여하거 나 자금을 지원하는 것을 꺼리고 있다
고 설명했다. 그는 그러면서“민간인들을 지원하 기 위해 정치적 또는 외교적인 상황이 좋아지기를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는 실 정”이라며 북한 민간인들을 위한 식 량 원조에 국제사회가 즉각적으로 나 서줄 것을 촉구했다. 페르후설 대변인에 따르면 현재 북 한의 식량 지원에 자금을 보태고 있는 나라는 프랑스, 스위스, 스웨덴, 캐나 다, 러시아 등이며, WFP의 가장 큰 공 여국인 미국은 북한의 식량 지원 프로 그램에는 돈을 대지 않고 있다. 한편, WFP는 올해 북한 식량 지원을 위해 5천200만 달러가 필요하다고 호 소했으며, 향후 5개월 동안 북한에 원 활한 식량 원조를 위해 1천520만 달러 의 자금을 확보해야 한다고 페르후설 대변인은 밝혔다. 그는 아울러, 지원금 부족으로 올해 WFP가 영양 지원을 하지 못한 북한의 유치원생들이 19만 명에 달하고 있다 고도 덧붙였다. <연합뉴스>
세계 최장 논스톱 비행노선 11일 재취항… 싱가포르∼뉴욕 19시간
▲세계 최장 논스톱 비행 앞둔 싱가포르항공 A35-900 ULR
19시간 가까이 쉬지 않고 비행하는 세계 최장 상업항공 노선의 운영이 5 년 만에 재개된다. 싱가포르항공은 오는 11일 싱가포르 와 미국 뉴욕을 오가는 노선에 다시 취 항한다고 9일 밝혔다. 비행 거리는 1만6천737㎞이고, 논스 톱 비행시간은 무려 18시간 45분이다. 이 노선에는 에어버스의 신형 초장 거리 항공기인 A35-900 ULR이 투 입된다. 항공기는 이코노미석 없이 프리미 엄 이코노미 94석과 비즈니스 67석으 로 구성된다. 높은 천장과 큰 창문, 넓은 기체, 시 차로 인한 피로를 덜어주는 조명, 최적 화된 산소와 습도 공급 등으로 한층 쾌
적하다는 게 싱가포르항공의 설명이다. 싱가포르항공은 싱가포르와 뉴욕 을 연결하는 노선을 운영하다가 2013 년 과도한 항공유 부담을 이유로 중 단했다. 현재 여객기 최장 노선은 카타르항 공이 운영하는 카타르 도하∼뉴질랜 드 오클랜드 노선으로, 비행 거리는 1 만4천524㎞다. 이에 육박하는 직항로로 호주 콴타 스항공이 올해 3월 운항을 시작한 호 주 퍼스∼영국 런던 1만4천498㎞ 노 선이 있다. 콴타스항공은 호주 시드니와 영국 런 던을 잇는 1만7천16㎞ 노선 신설도 계 획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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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횟집 2
독도에서만 맛 볼수 있는 별미
휴스턴 유일의
즉 석
쫄깃 한 식 감 , 고소 한 육즙 !
소 막창은 칼슘 함유량이 소고기보다 월등히 높아 골다공증과 골연화증 예방에 큰 효과가 있으며, 분해작용이 뛰어나 위벽보호, 알콜 분해, 소화촉진 등의 작용으로 술안주로 먹었을 경우 다음날 숙취가 없고 머리가 아프지 않아서 애주가, 미식가,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음식입니다.
국물 맛은 진하고 육즙은 묵은지에 쏘~옥!
묵은지의 깊은 맛과 어우러진 갈비의 부드러운 맛 !!
Blalock
Bunkerhill
Long Point Gessner
(713) 827-8808 주 7일 오전10시30분~오후 10시30분 지상사 단체모임 환영 20명~30명 ROOM 완비 (832) 473-7427 OPEN (713) 557-7531 10017 Long Point. Houston, TX 77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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