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JOURNAL
SEP 21, 2018
SINCE 1982
1
2
SINCE 1982
SEP 21, 2018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SINCE 1982
SEP 21, 2018
JK
AUTO CENTER AUTO BODY & MECHANIC SHOP 자동차 종합 정비소
1. 바디 / 메케닉 샵 2. 토잉 Any Time 24시간 견인 서비스 3. 모든 보험처리 대행 새롭게 도입한 최신식 얼라이먼트 , 인스펙션 기계로 한층 업그레이드 된 서비스를 약속드립니다!!
g n i h t y r e v E r o f y d a e r is
! ! e c i v r e S Best
24 시간 토잉 서비스 주 7일 24 시간
281. 599. 9277 281. 888. 4336
2400 Blalock Rd #K Houston, TX 77080
3
4
SINCE 1982
SEP 21, 2018
KOREAN JOURNAL
Katy Asian Town 무료 투자조언 환영 !!
케이티 아시안 타운 부동산도 글로벌 마켓에서! For Lease
23119 Colonial Parkway, Katy, TX 77449
Katy Asian Town
Chinatown
23119 Colonial Parkway Unit A-1 Katy, TX 77449
9889 Bellaire Blvd. Suit118 Houston, TX 77036
가입 우대 스페셜!
(NEC of I-10 & Grand Parkway)
한국인 에이전트를 찾습니다. Re/Max UNITED 로 전화주세요.
713-630-8000
이민, 투자를 통한 정착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국제팀 총괄서비스
한인담당
이호선 (Paige Lee) Realtor
“ 한국어 상담 환영”
조시 린 (Josie Lin)
최재호 (Jay Choi ) Realtor
Owner/Broker Associates
281-236-4065
323-839-0651
lsym99@gmail.com
jchoiremax@gmail.com
9889 Bellaire Blvd #118 Houston TX 77036 ( Dunhuang Plaza in Chinatown )
713-630-8075 832-618-5898
www.josielin.com Josielinteam@gmail.com
KOREAN JOURNAL
SEP 21, 2018
SINCE 1982
5
6
SINCE 1982
SEP 21, 2018
KOREAN JOURNAL
제임스권 부동산 완벽한 처리·최고의 서비스·최상의 결과
Commercial S ales / Leases
Residential S ales / Leases ■ ■ ■ ■ ■
SpringTrail Home
Amberlight Home
Lease
$2600/Mo
Zoned to Excellent Katy Schools and has a Pool
■ ■ ■ ■ ■
Luxury homes Affordable homes Townhomes Condo Investments
Sale
$466,000
Zoned to the best school in Sugarland
Office building/space Retail building/space Multi-Family/Apartments Industrial/warehouses Land/Farm and Ranch
North Post Oak Condo
Litchefield Townhome
Briarforest Townhome
Sale
Sale
Sale
$150,000
Zoned to Hunters Creek Elementary and Memorial Highschool
$329,300
Zoned to Frostwood Elementary, Memorial Middle and Highschool
$334,000
Minutes away from Galleria!
Commercial Property for Sale Hyundai Body Shop Call for price and details
832-228-6206
부동산 Q&A
Q 홈 인스펙션 에 대하여 구매자는 주정부 면허 검사관에게 홈 인스펙션을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A 홈집 인스펙션은 집을 개조하는 것이더라도 검사를 받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유는 즉슨, 집에 대한 모든 문제들을 알고 리포트를 사용하여 그 문제들을 협상할 수 있기때문입니다. 집을 사고 난 뒤에 집안에 문제들이 많다는걸 알고싶지 않으실테죠. 좋은 홈 인스펙션 검사관을 고용하지 못해 돈을 잃는 분들이 매우 많습니다. 귀하의 부동산 중개사가 어떤 홈 인스펙션 검사관을 고용할 지 추천해 줄겁니다. 그리고 만약에 집을 지으실거라면 치장용 벽토 검사와 (stucco inspection) 프레임 검사 (framing insepction)를 받는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좋은 집의 인스펙션 리포트는 30에서 50장, 오래 된 집은 오래될수록 좀 더 긴 리포트여야 합니다. 만약에 오래된 집을 구매하실거면 엔지니어를 고용하셔서 집 기초( foundation) 검사를 받고 흰개미 검사 (termite inspection)와 주 수선 배관 검사( main waterline plumbing inspection)를 받으시길 권장합니다. 문의하실 것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저에게 이메일을 보내주시면 성심껏 답해드리겠습니다. email: Jameskwon@kwmemorial.com
제임스 권 James Kwon Real Estate Consultant
Q Home inspections have the right to have the home inspected by a State A Buyers licensed inspector. It’s very important to have the house inspected, even if you were to renovate the ho me. The reason is, you would want to know all the issues of the home and possibly use the report to negotiate those issues. You do not want to buy a home and find out there are many issues. I’ve heard people lose money for not hiring a good home inspector. Your Realtor will advise you and recommend a professional home inspector. It’s also important to get stucco inspection as well as framing inspection if you were to build your home. A good home inspection report should be 30-50 pages, older the home the bigger the report. If you are purchasing an older home it’s good to get hire an engineer to evaluate the foundation, have termite inspection and main waterline plumbing inspected. Please feel free to email me with any questions you may have at Jameskwon@kwmemorial.com
직통 : 832-228-6206 Jameskwon@kwmemorial.com
950 Corbindale, Suite 100, Houston, TX 77024
Tel. 713-461-9393
KOREAN JOURNAL
SINCE 1982
SEP 21, 2018
Grand Opening 9월 8일 토요일
7
8
8
SINCE 1982
KOREAN JOURNAL SEP 21, 2018
SEP 21, 2018
KOREAN JOURNAL
★ Katy 지역의 비즈니스 업체 지정 지면 입니다.
KOREAN JOURNAL
SEP 21, 2018
SINCE 1982
9
10
SINCE 1982
SEP 21, 2018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SEP 21, 2018
SINCE 1982
11
12
SINCE 1982
SEP 21, 2018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SEP 21, 2018
SINCE 1982
13
14
SINCE 1982
SEP 21, 2018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SEP 21, 2018
SINCE 1982
15
16
SINCE 1982
SEP 21, 2018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SEP 21, 2018
SINCE 1982
17
18
SINCE 1982
SEP 21, 2018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SEP 21, 2018
SINCE 1982
19
20
구인/매매
SEP 21, 2018 KOREAN JOURNAL
구인/매매
KOREAN JOURNAL SEP 21, 2018
구인
매매
21
22
SEP 21, 2018 KOREAN JOURNAL
한국 소식
백두산 정상서 손 맞잡은 남북정상…“남북 새역사 또 써야”
▲ 문재인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 내외가 20일 오전 백두산 정상인 장군봉에 올 라 손을 맞잡고 들어 올리고 있다.
남북 정상이 백두산 정상에서 두 손 을 맞잡았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 원장은 20일 오전 백두산 장군봉에 함 께 올라 천지가 훤히 내려다보이는 곳 에서 나란히 손을 잡고 환하게 웃었다. 남북 정상이 나란히 백두산에 오른 것 은 이번이 처음이다. ‘최초’로 일관한 문 대통령의 방북 행보가 말 그대로 ‘ 화룡점정’을 찍는 순간이었다. 구름 한 점 없이 쾌청한 하늘은 천지 의 전 모습을 고스란히 열어줬다. 문 대통령 부부와 김 위원장 부부는 백두산 천지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장 군봉에 오전 9시33분께 동시에 도착했 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제1부부장 등 북측의 주요 인사가 미리 장군봉에 도 착해 있다가 이들을 맞이했다. 장군봉 정상에는 양 정상 부부를 위한 의자와 티 테이블이 마련돼 있었으나, 문 대통령 부부와 김 위원장 부부는 곧 바로 천지가 내려다보이는 곳으로 이동 해 화기애애하게 담소를 나눴다. 두 정상은 천지를 배경으로 활짝 웃 으며 붙잡은 손을 머리 위로 번쩍 들어 올리며 김정숙·리설주 여사와 함께 기 념촬영을 했다. 김 여사와 리 여사 역시 두 정상을 바라보며 함박웃음을 지은 채 박수를 쳤다. 김 위원장은 천지를 내려다보며 “중 국 사람들이 부러워한다. 중국 쪽에서는 천지를 못 내려간다. 우리는 내려갈 수 있다”라고 했고, 문 대통령은 “국경 이 어디입니까?”라고 물었다.
김 위원장이 왼쪽부터 오른쪽까지 손 가락으로 가리키며 “백두산에는 사계 절이 다 있다”고 설명하자, 옆에 있던 리 여사가 “7~8월이 제일 좋다. 만병 초가 만발한다”고 거들었다. 문 대통령은 “그 만병초가 우리집 마 당에도 있다”고 화답했다. 김 위원장 은 “꽃보다는 해돋이가 장관”이라고 말을 받았다. 백두에 오른 두 정상의 화제는 자연 스레 한라산으로 옮겨갔다. 김 위원장은 이어 문 대통령을 바라 보며 “백두산 천지에 새 역사의 모습 을 담가서, 백두산 천지의 물이 마르지 않도록 이 천지 물에 다 담가서 앞으로 북남 간의 새로운 역사를 또 써나가야 겠다”고 말했다. 이에 문 대통령은 “이번에 제가 오 면서 새로운 역사를 좀 썼지요. 평양 시 민들 앞에서 연설도 다하고”라고 화답 했고, 리 여사가 “연설 정말 감동 깊게 들었다”고 말했다. 리설주 여사는 “우리나라 옛말에 백 두에서 해맞이를 하고, 한라에서 통일 을 맞이한다는 말이 있다”고 하자, 김 여사는 물이 반쯤 담긴 500ml 생수병 을 들어보이며 “한라산 물 갖고 왔다. 천지에 가서 반은 붓고 반은 백두산 물 을 담아갈 것”이라고 했다. 이후 문 대통령 부부와 김 위원장 부 부는 오전 10시께 4인용 케이블카를 함께 타고 백두산 천지로 이동해 담소 를 나누고 기념사진을 찍으며 50분가 량 머물렀다. 문 대통령은 천지로 내려가 준비해 간
▲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 내외가 20일 백두산 정상인 장군봉에 올란 남측 공식 수행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플라스틱 생수병에 천지의 물을 담았다. 김 여사도 천지 물을 물병에 담자 리 여사가 환하게 웃으며 이를 거들었고, 이 모습을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사진 기에 담는 모습도 목격되는 등 이날 등 반은 화기애애한 분위기였다. 두 정상의 백두산 등반에 함께한 정 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서훈 국 가안보원장, 강경화 장관 등 우리측 관 계자들도 양 정상 내외와 함께 기념촬 영을 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이재웅 쏘 카 대표, 최태원 SK회장, LG 구광모 회 장,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 등 등반에 동
행한 기업인들도 점퍼 차림으로 엄지 손가락을 들어 올리며 단체 사진을 찍 기도 했다. 북측에서는 김영철 노동당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 리선권 조국평화통일 위원회 위원장, 노광철 인민무력상, 김 여정 노동당 선전선동부 제1부부장, 조 용원 노동당 조직지도부 부부장이 백두 산에 함께 올랐다. 오전에 백두산 등반을 마친 두 정상 부부는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와 대기하 고 있던 차량에 탑승해 오찬 장소인 삼 지연초대소로 이동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 문재인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0일 오전 백두산 천지에서 대화하고 있다.
▲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20일 오전 백두산 천지에서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 과 부인 리설주 여사와 함께 산책하고 있다.
KOREAN JOURNAL
SEP 21, 2018
SINCE 1982
23
24
SEP 21, 2018 KOREAN JOURNAL
미국 소식
美 유명의사 커플이 약먹이고 성폭행… 피해자 동영상 1천개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유명 외과전문 의와 그의 여자친구가 상습적으로 여 성들을 유인해 약을 먹이고 성폭행을 저지른 혐의로 기소됐다고 오렌지카운 티 검찰이 18일 밝혔다. 특히 피해자들이 환각 상태 또는 저 항할 수 없는 상황에서 강요된 성행위 를 하는 장면이 담긴 비디오 클립이 1 천 개 가까이 발견돼 피해자가 수백 명 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로스앤젤레스타임스(LAT), CNN에 따르면 로스앤젤레스 남부 뉴포트비치 의 유명 외과전문의 그랜트 윌리엄 로 비쇼(38)와 여자친구 세리라 로라 라일 리(31)는 2016년 이후 두 명의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이들에게는 약물에 의한 성폭행, 비 인가 약물 소지, 불법 화기류 소지 등 여 러 혐의가 적용됐다고 검찰은 말했다. 이들은 2016년 뉴포트비치의 바에 서 만난 피해자에게 술을 먹여 의식을
▲성폭행 혐의로 기소된 미 유명 의사 로비쇼와 여자친구 라일리
잃게 한 뒤 라일리의 아파트로 데려와 성폭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피해자들은 가해자 커플이 젊고 매 력적이며 매우 단정한 용모를 지니고
있어 별다른 의심없이 어울렸다가 범 행 대상이 된 것으로 보인다고 검찰 은 말했다. 로비쇼는 TV 리얼리티 프로그램‘
브라보’에 출연해 얼굴이 많이 알려 진 인물이다. 토니 래커카스 검사는 현지신문에 “피해자들은 이 커플에 안도감을 느 꼈다. 그들은 양의 탈을 쓴 늑대였다. 때로는 그 늑대가 외과전문의일 수도 있고, 아름다운 여성일 수도 있다”라 고 말했다. 래커카스 검사는“영상을 보면 피해 자들이 항거할 수 없는 상황에 빠져 있 는 걸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검찰은 로비쇼와 라일리가 2016년 4월 이후 요트 파티와 바에 피해 여성 들을 초대해 만취하게 하거나 몰래 약 물을 투입하는 수법으로 환각 상태에 빠트린 뒤 섹스파티를 벌이면서 이를 영상으로 촬영해둔 것으로 보고, 다른 피해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혐의에 대 해서도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북미회담 통로 부상한 빈… IAEA, 합의시 몇 주면 사찰 재개 가능 남북 평양 공동선언이 나온 19일 미 국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비핵 화 의지를 환영한다며 실무 협상 장소 로 오스트리아 빈을 갑작스럽게 제안 해 이목을 끌었다. 한반도 비핵화라는 중요 국면에서 북 한과 조율 없이 실무 협상 장소를 제안 한 것부터 이례적이다. 최근 몇 년 북미 관계에서 그다지 주 목받지 못했던 빈이 지목되면서, 제2 차 북미정상회담 전 비핵화 검증이라 는 핵심 의제를 매듭지으려는 미국의 의도가 다분히 깔렸다는 분석이 힘을 얻고 있다. 오스트리아 빈은 핵확산금지조약 (NPT)에 따라 핵사찰을 담당하는 국 제원자력기구(IAEA)와 포괄적핵실험 금지조약기구(CTBTO)가 있는 곳이다.
중립국의 수도이지만 빈은 북한과 미국 모두에게 그리 좋은 기억이 있는 곳은 아니다. 미국이 빈을 선택한 의도를 충분히 알고 있을 북한이 선뜻 미국의 제안을 수용할지는 미지수다. 남북정상회담을 통해 김정은 국무 위원장이 비핵화 의지를 구두로 밝힌 만큼 꺼릴 이유가 없다는 분석이 힘을 얻고 있지만, 실무협상 주도권을 빼앗 길 수 있다는 우려 때문에 제3의 장소 를 선호할 수도 있다. 이달 17일부터 21일까지 연차 총회 를 진행 중인 IAEA는 미국의 제안과 관련해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 다. 총회 중 북한 관련 발언도 나오지 않았다. 다만 아마노 유키야 IAEA 사무총
장은 올 6월 제1차 북미정상회담 직전 기자회견에서 정치 적 합의가 이뤄진 다면 수주 안에 북 한에서 핵사찰을 재개할 수 있다고 말한 바 있다. 아마노 사무총 장은 그동안 북한 핵시설 사찰과 관 련해 언제라도 준 ▲오스트리아 빈 IAEA 비가 돼 있다고 강 조해왔다. 라시나 제르보 포괄적핵실험금지조 약기구(CTBTO) 사무총장도 올해 5월 북한을 방문해 풍계리 핵실험장 갱도 폐쇄를 검증할 수 있는 준비가 돼 있
본부
다며 검증 기술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북한은 평화적 목적의 실험을 포함해 모든 핵실험을 금지하는 CTBT에 서명 하지 않은 3개국 중 하나다. <연합뉴스>
KOREAN JOURNAL
SEP 21, 2018
SINCE 1982
25
26
SINCE 1982
SEP 21, 2018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SEP 21, 2018
SINCE 1982
27
28
SINCE 1982
SEP 21, 2018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SINCE 1982
SEP 21, 2018
한국/럭키여행사
Korea Lucky Travel
☎713-467-0897 ☎ 713-935-9400 ☎ 800-643-5222 10001 Long Point Rd. Ste H, Houston, TX 77055
travelkorea@hotmail.com
가을비수기 한국행 세일 ( 8월 20일 ~ 11월 30일 출발 ) 미서부관광
3박4일 (월/금 출발) - L.A. 출발, 라플린, 그랜드캐년, 라스베가스 (2층 오픈버스, “BIG BUS”로 라스베가스의 야경을 즐겨 보세요), 바스토우, 오트맨 4박5일 (일/월 출발) - 3대 캐년, 라스베가스, 브라이스캐년, 자이언캐년, 그랜드캐년 요세미티 & 샌프란시스코 4박5일 관광 (일/수/목 출발) - 바스토우, 프레즈노, 요세미티국립공원, 샌프란시스코 2박, 솔뱅 미서부 6박7일 (월/금 출발) - 라스베가스 BIG BUS TOUR 및 샌프란시스코 2박으로 북 캘리 일정이 다양화 되고 강화된 여행 바스토우, 라플린, 그랜드캐년, 프레즈노, 요세미티 국립공원, 샌프란시스코 2박, 솔뱅 미서부 7박8일 완전 일주 (일/월 출발) - 3대 캐년, 라스베가스, 요세미티 국립공원, 샌프란시스코
미동부관광
미동부 4박 5일 (수/토 출발) - 워싱턴, 나이아가라, 뉴욕 미동부 5박 6일 (수/토 출발) - 워싱턴, 나이아가라, 뉴욕, 자유투어 1일 미동부 5박 6일 (수 출발) - 워싱턴, 나이아가라, 보스턴, 뉴욕 미동부 5박 6일 (토 출발) - 워싱턴,나이아가라, 천섬, 뉴욕 미동부&캐나다 7박 8일 (수/토 출발) - 워싱턴, 나이아가라, 토론토, 오타와, 몬트리올, 퀘벡, 뉴욕 미동부&캐나다 완전일주 9박 10일 (수/토 출발) - 워싱턴, 나이아가라, 토론토, 오타와, 몬트리올, 퀘벡, 보스턴, 뉴포트, 뉴욕
캐나다 동부 4박5일 (퀘벡 샤토, 몬트리올 특급호텔 숙박) 드라마 도깨비에 나왔던 그 곳 ! 매주 월/금 출발
캐나다 록키 5박6일 【일정】 벤쿠버 - 벤쿠버섬 - 빅토리아 - 벤쿠버 - 캘룹스 - 월스그레이 - 힌튼시 - 자스퍼 - 벤프 - 루이스 호수 - 미네완카 - 벤프 - 캘거리
남미관광
옐로 스톤 국립공원
태초의 자연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 관광할 수 있는 시기는 5월 부터 9월 말까지 】
3박4일 - 매주 월, 금 출발
페루 5박 6일 : 리마, 마추피추, 쿠스코, 나스카 남미일주 10박 11일 : 남미 3대 명소 이과수폭포, 마추피추, 나스카, 삼바의 도시 리오
멕시코
3박 4일, 4박 5일 칸쿤 (매일출발) or 멕시코시티 & 칸쿤 (월/수/금/토)
新 한국기행 유럽관광 28인승 리무진 버스, 지역별 별미 제공, 전일정 노팁, 노옵션, 노쇼핑 新전국일주 (7일) - 전주, 담양, 광주, 보성, 순천, 여수, 광양, 남해, 거제, 통영, 진주, 부산, 경주, 울진, 태백, 정선, 오대산, 고성, 속초, 춘천, 서울 新한려수도 (3일) - 함양, 통영, 거제, 남해, 여수, 순천, 전주 新강원도일주 (3일) - 원주, 영월, 태백, 정선, 평창, 고성, 속초, 춘천 新서남부권 (4일) - 전주, 담양, 광주, 보성, 벌교, 순천, 여수, 광양, 남해, 거제 新남동부권 (4일) - 함양, 진주, 부산, 안동, 영월, 정선, 동해, 평창, 주문진, 양양, 속초, 고성 新영호남권 (4일) - 부안, 담양, 구례, 통영, 거제, 부산, 경주, 안동 新남해안 일주(4일) - 거제, 통영, 남해, 여수, 순천, 보성, 강진, 목포, 신안, 고창 제주 3일 or 4일 - 월 출발 전국일주 10일 - 목 출발 - 수원, 천안, 군산, 고창, 목포, 보성, 여수, 순천, 통영, 진해, 창원, 제주, 부산, 경주, 삼척, 속초, 설악
환상의 하와이 관광
올랜도 (2박 3일 부터)
� � � � � � � � � � � � � 자유관광 � � � � � � � � - � 오아후섬, � � � � � 마우이섬, 카우아이섬 & 빅아일랜드 등 가이드투어 (3박4일부터) 공항 호텔간 transfer, 2일간 한인 가이드투어+자유관광
디즈니월드 : 테마파크 - 매직킹덤, 애니멀 킹덤, 엡 캅, 할리우드 스튜디오, 워터파크(여름) - 브 리자드, 타이푼 유니버셜 스튜디오 : Island of Adventure (놀이기구 시설) & Universal studio
서유럽 / 동유럽 / 북유럽 터키 ·그리스 /스페인·포르투칼 프리마 발칸투어
알라스카 매주 월요일 6박7일 매주 목요일 4박5일 일정 정기 출발
알라스카 완전일주 6박7일 알라스카 빙하 파노라마 4박5일
스키 팩키지
캔쿤 팩키지
갈베스톤 출발
캐러비안 크루즈
29
30
SEP 21, 2018 KOREAN JOURNAL
미국소식
“99년간 단돈 10달러”… 오바마 기념관 부지 임대조건 논란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시카 고 남부 미시간호변의 국립사적지 일 부를 99년간 단돈 10달러(약 1만원)에 장기 임대해 개인 기념관을 건립할 예 정이다. 또 기념관 단지 내 특급 골프 장 조성을 위해 지역주민들이 애용해 온 간선 도로가 폐쇄된다.
18일 시카고 언론에 따르면 시카고 시는 오바마 측이 유서깊은 시민공원 ‘잭슨파크’ 내 8만㎡ 땅을 기념관 건 립 부지로 마음껏 활용토록 하기 위한 조례 2건을 발의, 금주 중 시의회에 상 정할 계획이다. 오바마 재단 측과 협의를 진행해온
시청 관계자들은 “조례안을 작성 중 이며 20일 시의회로 송부하겠다”고 말했다. 오바마 행정부 초대 백악관 비서실 장을 지낸 람 이매뉴얼 시장이 주도하 는 이번 입법은 두가지 내용을 명문화 하기 위한 것이다. 하나는 오바마 재단이 시카고 시에 10달러를 내고 기념관 부지를 99년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 또 다른 하 나는 오바마 기념관 단지 내에 특급 골 프장을 조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주민들 이 애용해온 간선도로 코넬 드라이브 일부 구간을 폐쇄하는 것이다. 잭슨파크는 1893년 개장해 1974년 미국 국립사적지로 지정된, 시카고 남 부의 ‘오아시스’다. 시민감시단체 ‘잭슨파크 워 치’(Jackson Park Watch) 공동 설 립자 마거릿 슈미드는 “오바마 재단 은 대체 불가능한 시민공원 8만㎡ 땅 을 99년간 사용하는 대가로 10달러를 지불하겠다고 한다. 놀라움을 금치 못
트럼프“수사문서 공개는 국민의 직접 판단 위한 것”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자신의 2016년 대선캠프와 러시아와의 유착 의혹에 대한 연방수사국(FBI) 수사 자 료의 공개를 지시한데 대해 “대통령 으로서 최고의 치적이 될 수 있을 것” 이라고 자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8일‘힐(Hill) TV’와 가진 45분간의 인터뷰에서 자 신은‘FBI의 수사가 거짓으로 시작했 음을 국민에게 보여주기 위해’수사 관련 문서의 공개를 지시했다면서 “ 이는 진정 국가에 대한 위대한 봉사” 라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조세감면과 규제, 그리고 내가 행한 모든 것들과 함께 이 것(문서공개)을 (위대한 봉사로) 지칭 하고 싶다”면서 특히 FBI 수사가 부 패했기 때문에(문서공개 지시가) ‘가
장 중요한 것’(치 적)이 될 수도 있다 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제임스 코미 전 FBI 국장을 2017년 5월까지 기다리는 대신 즉각 해임하지 않은 것을 후회한다 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의 변호사 루디 줄리아 ▲지난 4월 자신의 니는 앞서 코미 국장의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대선 후보 이메일 사건 처리와 관련해 트럼프가 자신이 대통령이 되 기 전 이미 코미 국장의 해임을 논의했 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FBI의 러시아 유착 의혹 수사에
회고록 주제로 토론하는 코미 전 FBI 국장
의문을 제기하면서 FBI가 자신의 선거 운동을 감시했다고 비난했다. 그는 외국인정보감시법(FISA)에 따 른 법원의 영장 발부로 자신의 선거 운동원 카터 페이지가 감시당했다면 서 FBI가 법원을 오도했다고 주장했
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더욱이 시카고 시 재정은 지 극히 위태롭다. 이번 일은 시카고 시가 어쩌다 그렇게 됐는지를 상징적으로 보 여준다”고 지적했다. 특히 코넬 드라이브 폐쇄는 주민들 의 큰 반발을 사고 있다. 오바마는 개 장한 지 100년 넘은 잭슨파크 내 2개 의 시립 골프장을 1개의 PGA급 골프 장으로 재설계할 계획으로,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에게 설계를 맡겼다. 하지 만 주민들은 “극소수를 위한 특급 골 프장 보다 주민들이 애용하는 6차선 도 로가 더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오바마는 미국 대통령 기념관 전례 를 깨고 오바마 센터를 미 국립문서기 록관리청(NARA) 시스템에 속하지 않 은 민간시설로 건립, 독자적으로 관 리·운영할 예정인데, 기존 법령은 비 정부 민간단체에 시민공원 이용 권한 을 줄 수 없도록 되어있다. 공공신탁된 땅을 실질적인 대가 없이 빌려주는 것 <연합뉴스> 도 위법이다. 다. FBI가 대선 후보를 감시하기 위 해 페이지를‘포장지’로 사용했다 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인터뷰에서 코미 전 국장을 비롯해 앤드루 매케이브 전 부 국장, 방첩요원 피터 스트르조크, 리사 페이지 변호사 등 러시아 유착 스캔들 수사를 시작한 전직 FBI 관리들을 집 중적으로 비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FBI가 자신에 대 한 거짓 이야기를 만들어내기 위해 정 보를 누설했다고 비난하면서 이는 만 약 자신이 승리하면 자신의 대통령직 을 파괴하기 위한‘보험정책’으로 보 인다고 주장했다. 그는 자신이 문서공개를 지시한 목 적은 국민이 문서를 직접 보고 결정하 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면서 자신은 “ 모든 것이 투명하기를 바란다”고 덧 붙였다. <연합뉴스>
텐컴 이전 기념 컴퓨터가 슬로우 하신가요? 2, 3년이상 된 컴퓨터라면 이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SSD 하드로 교체해 드립니다.
120G SSD $ 89 : 3년 워런티, 윈도우 설치 포함 240G SSD $129 : 모든것 그대로 옮겨 드립니다.
T: 713-647-9061
■ 데스크 탑, 노트북 수리 ■ Data, 사진 복구 ■ 비지니스 서버, Network 설치
10Com(텐컴 ) : 1249 Blalock Rd. suite E Houston, TX 77055
KOREAN JOURNAL
SEP 21, 2018
SINCE 1982
31
32
SEP 21, 2018 KOREAN JOURNAL
미국소식
美 상무장관“中, 보복할 실탄 없어”… 무역전쟁에‘자신감’ 윌버 로스 미국 상무장관은 18일 전 면전으로 치닫는 미중 무역전쟁에 대해 “중국은 미국에 보복할 실탄(bullets) 이 없다”고 밝혔다. 로스 장관은 이날 미 경제매체인 CNBC에 출연해 대중 수입은 수출보다 거의 4배나 많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지난해 미국의 대중 수출액은 1천 304억 달러, 중국의 대미 수출액은 5 천56억 달러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전날 2천억 달러(약 224조 원) 규모의 중국산 수입 품 5천745개 품목에 24일부터 10%, 내년 1월 1일부터 25%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밝힌 데 대해 중국은 600억 달러 규모의 미국산 제품 5천207개 품 목에 5∼10%의 관세를 24일부터 부과 할 것이라며 보복을 예고했다. 미중은 이미 500억 달러 규모의 상 대방 제품에 대한 관세폭탄을 주고받 았다. 로스 장관의 언급은 이번에 추 가 관세폭탄을 주고받으면 중국은 더 이상 관세를 부과할 미국산 제품이 없
기 때문에 무역전쟁에서 미국이 중국 에 대해 전략적 우위에 있다는 자신감 을 표시한 것으로 풀이된다. 트럼프 행정부는 2천억 달러 규모 의 중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부과에 중 국이 보복하면 2천670억 달러 규모의 중국산 제품에 대한 추가관세를 경고 하고 있다. 로스 장관은 “기존 (500억 달러 규 모의 중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부과가 (중국과의) 더 건설적인 대화로 귀결되 지 않은 것에 대해 약간 실망”이라면 서 그러나 이번 관세는 그 같은 결과를 가져올 것으로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로스 장관은 특히 중국과 협상이 재 개될지는 중국에 달려있다고 밝혔다. 스티븐 므누신 미 재무장관과 류허 (劉鶴) 중국 경제담당 부총리는 당초 오는 27∼28일 워싱턴DC에서 협상 을 재개할 것으로 전해졌지만 미국의 추가관세 부과 결정으로 회담 전망은 불투명해졌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윌버 로스 미 상무장관
(SCMP)는 18일 중국 정부 소식통을 인용해 중국이 류 부총리가 이끄는 협 상단을 다음 주 워싱턴에 보낼 예정이 었지만,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부과 강 행 결정에 따라 협상단 파견계획을 재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로스 장관은 2천억 달러 규모의 중 국산 제품에 대한 추가 관세부과시 물 가가 일부 오를 수 있다면서도 수천 개 제품으로 분산돼 “결국에는 실제 아 무도 물가인상을 인지하지 못할 것” <연합뉴스> 이라고 전망했다.
“기업·소비자 모두 타격”… 美 업계·정계, 관세 일제 비판
▲미국 한 매장에‘매니저 구함’푯말이 걸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규모 중국산 수입품에 대한 추가 관세 부과 계획을 내놓자마자 미국 각계에서 반 대 목소리가 쏟아지고 있다. 미국 정부는 17일 2천억달러(약 224
조원) 규모의 중 국산 수입품 5천 745개 품목에 대 해 오는 24일부터 10%, 내년 1월 1 일부터 25% 관 세를 부과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에 대해 대규 모 관세가 미국의 일자리와 기업 경 쟁력, 물가에 악 있다 영향을 미쳐 미국 기업과 소비자들에 모두 타격이 될 것 이라는 비판이 잇따르고 있다고 블룸 버그통신과 비즈니스인사이더, 폴리티 코 등 미 언론이 보도했다. 토머스 도너휴 미국 상공회의소 최고
경영자(CEO)는 발표 직후 성명을 내 “미국 경제는 친(親)성장 정책에 기반 해 달려가고 있지만, 2천억달러 어치 중국제품에 대한 관세는 이에 해당하 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그는 “중국과의 자유롭고 공정한 무역을 진정으로 달성하는 덜 해로운 방법들이 있다”며 “(미국과 중국은) 협상 테이블에 머물러야 하며 미국은 동맹국들과 함께 대안적인 해결책을 계속 찾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제이 티몬스 전미제조업협회(NAM) 회장은 성명에서 미 제조업체들이 세 금 개혁으로 더 높은 임금과 신규 공 장,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면서 “높 아진 미국 관세와 중국의 보복이 이런 진전을 후퇴시키고 우리 경제를 잘못 된 방향으로 움직이게 할 위험이 있
다”고 지적했다. 데니스 슬레이터 장비제조업협회 (AEM) 회장도 “이렇게 극단적으로 관세를 쓰는 것은 미국의 글로벌 시장 접근권을 해치고 우리 업계가 지원하 는 양질의 일자리 130만개를 위협한 다”고 지적했다. 미국의류신발협회(AAFA)도 성명을 통해 이번 관세 결정에 “깊은 우려” 를 표시했다. 특히 이번 2천억달러 관세 대상 품 목에 소비재가 다수 포함돼 미국 소비 자들에 미칠 악영향에 우려가 제기된 가운데 전미소매업연맹(NRF) 매슈 셰 이 회장은 “무역전쟁이 고조될 때마 다 미국 소비자의 리스크가 커진다” 고 지적했다. <연합뉴스>
KOREAN JOURNAL
SINCE 1982
SEP 21, 2018
33
cube rental car YOUR SATISFACTION IS OUR GOAL. WE ARE READY TO BE A PARTNER FOR YOUR BUSINESS.
I-10
cube
rental car
Blalock
Gessner
Bunkerhill
Long Point
H마트
Kakaotalk ID: cuberentalcar rental@cuberentalcar.com www.cuberentalcar.com
T: 713.463.5957
9729 Long Point Rd. Houston, TX 77055
각종 기업 렌탈, 개인 렌탈 환영합니다. 공항 Ride / Pick up / 일일 관광 서비스
34
SEP 21, 2018 KOREAN JOURNAL
미국 소식
“건강한 노인, 저용량 아스피린 효과 없어”
건강에 별 문제가 없는 70 세 이상 노인에게는 저용량 (100mg) 아스피린 복용이 심 뇌혈관 질환 또는 사망 위험을 낮추는 효과가 없다는 연구결 과가 나왔다. 호주에서 심뇌혈관 질환 병력 이 없는 70세 이상 노인 1만6 천703명, 미국에서 건강한 65 세 이상 흑인과 히스패닉계 노 인 2천411명 등 총 1만9114 명을 대상으로 평균 4.7년 동 안 진행된 임상시험 결과 이 같 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메디컬 익스프레스가 16일 보도했다. ‘아스피린의 노인 건강위험 감소 효과’(ASPREE)라고 명 명된 이 임상시험은 호주 모나 쉬(Monash) 대학 역학·예방 건강학과장 존 맥닐 박사와 미 국 미니애폴리스 헤네핀 헬스 케어(Hennepin Healthcare) 임상연구실장 앤 머리 박사 연 구팀이 미국 보건원(NIH)과 호 주 보건·의학연구위원회의 지 원 아래 진행했다. 미국에서 임상시험 대상자 연 령을 65세 이상으로 한 것은 흑 인과 히스패닉계 주민이 심뇌 혈관 질환과 치매 발병률이 높 기 때문이다. 임상시험은 전체 대상자를 두 그룹으로 나누어 9천525명에 게는 100mg짜리 저용량 아스 피린, 9천589명에게는 위약이 투여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저용량 아스피린은 바이 엘 제약회사가 공급했다. 우선 임상시험 기간에 사망한 사람은 아스피린 그룹이 5.9%, 대조군이 5.2%였다. 아스피린 그룹이 사망 률이 높게 나타난 것은 1 차적으로 암으로 인한 사 망률이 높았기 때문이지 만 이는 우연일 수도 있기 때 문에 이 부분의 해석에는 신중 할 필요가 있다고 연구팀은 강 조했다. 관상동맥 질환(심장병), 비치 명적(non-fatal) 심근경색, 치 명적 또는 비치명적 뇌경색 등 심뇌혈관 질환 발생률은 아스 피린 그룹이 448명, 대조군이 474명이었다. 연구팀은 아스피린의 부작용 일 수 있는 내출혈의 발생률도 비교했다. 수혈이나 입원이 필요할 정도 의 뇌출혈, 위장관 출혈, 기타 부위 출혈이 발생한 사람은 아 스피린 그룹이 361명(3.8%)으 로 대조군의 265명(2.7%)보다 훨씬 많았다. 이 결과에 대해 미국 국립암 연구소(NCI)의 레슬리 포드 임 상연구실 부실장은 아스피린이 암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난 지금까지의 연구결과들 과 달리 아스피린 그룹의 암 사 망률이 높게 나타난 것은 놀랍 다면서 이 임상시험 결과에 대 한 분석작업이 아직도 진행 중 인 만큼 이 부분의 해석에는 신 중해야 한다고 논평했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의 의학전 문지 뉴 잉글랜드 저널 오브 메 디신(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온라인판(9월 16일 자)에 발표됐다. <연합뉴스>
띠별로 보는 주간운세
9월 16일 - 9월 22일
자료제공:지윤철학원(www.askjiyun.com)213-739-2877 감사하는 마음으로 운수: 생각대로 원하는 방향으로 일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내야 할 것입니다. 금전: 경제적인 여건이 차츰 나아지고 있습니다. 예상외의 수입으로 은행잔고도 늘어 나게 될 것입니다. 애정: 불만의 마음을 갖기 전에 상대를 폭 넓게 이해하고 따뜻하게 감싸주세요. 역시 이 사람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도록 해야 합니다. 84, 72, 60, 48, 36년생은 18, 21일 길일. 17, 20일 주의. 객관적으로 보는 눈이 필요 운수; 사소한 일에 지나치게 신경 쓰지 마세요. 불필요한 고뇌에 빠져서 잠을 못 이루는 일이 생 길 수 있습니다. 금전: 자신의 분야 밖의 일은 관여하지 않도록 하세요. 소득도 없이 피곤할 뿐입니 다. 애정: 객관적으로 보는 눈이 필요합니다. 진실이 없거나 사랑에 성의가 없는 것이 확인되면 더 이상 미련을 두지 말고 포기하도록 하세요. 85, 73, 61, 49, 37년생은 16, 22일 길일. 17, 21일 주의. 자기계발을 해야 운수: 자기계발을 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새로운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변화를 시도하는 것에 성 공으로 가는 길이 있습니다. 금전: 피땀 어린 노력이 결실을 맺게 될 것입니다. 수입 면에서는 되로 주고 말로 받는 격이 되겠습니다. 애정; 용기내서 일단 만나고 편하게 대화를 나누어보세요. 그동안 불편했던 상태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입니다. 86, 74, 62, 50, 38년생은 20, 21일 길일. 16, 22일 주의. 돌 하나에 새 두 마리가 잡히는 운수: 즐거운 마음으로 일하는 태도가 행운을 부르는 시기입니다. 작은 일에서도 성과가 있을 것 입니다. 금전: 붕어를 낚으려다가 잉어를 잡고 돌 하나에 새 두 마리가 잡히는 격인 운세입니다. 우 연치 않게 기대 외의 소득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애정: 서로간의 신뢰를 회복할 기회가 오고 있 습니다. 지금 오는 이 시기를 잘 활용해야 할 것입니다. 87, 75, 63, 51, 39, 27년생은 16, 19일 길 일. 17, 21일 주의. 인내하고 양보하면서 운수: 편하게 쉴 틈이 없을 정도로 상황이 바쁘게 돌아갑니다. 자신의 건강을 우선으로 생각하고 과로하지 않도록 신경 써야 하겠습니다. 금전: 당장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내가 보는 것만 가지고 결론을 내리거나 평가하지 마세요. 애정; 서로가 인내하고 양보하면서 위기를 극복해 야 합니다. 결국 시간이 다 해결해줄 것입니다. 88, 76, 64, 52, 40, 28년생은 17, 19일 길일. 16, 18일 주의. 현재의 흐름을 유지하고 운수: 주변상황이 아무리 시끄러워도 그것에 휩쓸리지 말아야 합니다. 중심을 잃어버리는 일이 없 어야 실수도 하지 않게 됩니다. 금전: 현재의 흐름을 유지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판단력이 부족 한 시기이니 심사숙고해야 합니다. 애정: 수상쩍은 기미가 느껴집니다. 끝까지 파헤쳐서 결판을 낼 것인지 힘들어도 받아들일 것인지 생각해야 합니다. 89, 77, 65, 53, 41, 29년생은 18, 21일 길일. 16, 19일 주의. 솔직하게 표현을 운수: 큰 도움은 아니더라도 평소에 보이지 않던 관심과 배려는 원활한 인간관계에 좋은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금전; 착실하게 모아서 크게 쓸 수 있도록 미리미리 계획을 잘 세워야 할 것입니 다. 애정; 누구를 좋아하면서도 아직은 마음속에만 간직만 하고 있다면 이제는 솔직하게 표현을 해 보세요. 서로에 대한 애정이 더욱 돈독해질 것입니다. 90, 78, 66, 54, 42, 30년생은 19, 22일 길일. 17, 20일 주의. 미래를 바라보는 안목이 필요한 운수: 뭐든지 입에서 나오는 대로 생각 없이 말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뒤에 가서 크게 후 회할 일을 만들 수 있습니다. 금전: 미리 미래를 바라보는 안목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적은 이익을 탐내다가는 도리어 손해 보기 쉽습니다. 애정: 일정거리를 유지하면서 적당히 관계를 이어가야 할 때입니다. 상대의 마음이 상하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91, 79, 67, 55, 43, 31년생은 16, 20일 길일. 17, 18일 주의.
“수면 부족하면 청력 나빠진다… 동물실험으로 첫 규명”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이비 인후과 최지호·김보경 교수팀 은 수면 부족이 청력 저하를 유 발하는 메커니즘을 동물실험을 통해 규명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연구결과는 국제학술지 ‘ 소아이비인후과저널’(International Journal of Pediatric Otorhinolaryngology) 최근호 에 발표됐다. 연구팀은 실험용 쥐를 대상으 로 수면을 박탈한 그룹(12마리) 과 그렇지 않은 그룹(15마리)으 로 나눠 청력(청성뇌간반응)을 비교 검사했다. 이 결과 수면을 박탈당한 쥐들 은 대조군보다 청력 수치가 떨어 진 것은 물론 혈액 내 염증성 사 이토카인(인터루킨-1β)이 통 계적으로 유의하게 증가한 것 으로 관찰됐다.
또 청력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달팽이관의 라이스너막(Reissner’s membrane) 파열과 부동 섬모(stereocilia)의 형태학적 손 상도 확인됐다. 연구팀은 수면박탈이 염증성 사이토카인의 증가, 이온 항상 성의 이상, 유모세포(hair cell) 의 손상 등 다양한 메커니즘을 통해 청력 저하를 유발하는 것 으로 추정했다. 김보경·최지호 교수는 “이 번 연구는 수면박탈이 청력 저 하를 유발하는 메커니즘을 처음 으로 규명한 데 의미가 있다”면 서 “수면 부족은 심혈관계 질환, 비만, 당뇨병, 고지혈증 등은 물 론 청력도 떨어뜨리는 것으로 확 인된 만큼 평소 적정 수면시간을 유지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연합뉴스> 고 권고했다.
제삼자를 통하도록 운수: 눈으로 직접 확인하기 전에는 함부로 말해서는 안 됩니다. 사실이 밝혀지면 오히려 난처한 입장에 놓일 수 있습니다. 금전: 일을 해결하려면 제삼자를 통하도록 하세요. 독단적으로는 해결하 려고 하다가는 더 늦어지게 됩니다. 애정: 온전히 마음을 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무엇인가 딴 생각 을 하거나 상대의 못마땅한 점을 생각하게 됩니다. 92, 80, 68, 56, 44, 32년생은 17, 21일 길일. 19, 22일 주의. 있는 그대로 보아야 운수: 더하지도 말고 빼지도 말고 현실을 있는 그대로 보아야 합니다. 평범함 속에서 행복을 찾 을 수 있습니다. 금전: 크고 대범하게 생각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수동적인 태도는 금전운을 살릴 수 없습니다. 애정: 남몰래 좋아하면서 표현하지도 못하고 마음속으로만 전전긍긍하지 마세요. 상대 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기 위해 용기 내어야 합니다. 93, 81. 69, 57, 45, 33년생은 18, 22일 길일. 17, 20일 주의. 가려운 곳은 긁어주고 운수: 서두르지 않고 차근차근 진행하여 실수하지 않도록 하세요. 모든 일을 신중하게 생각한 뒤 에 시도해야 합니다. 금전: 재산은 모으기보다 지키기가 더 어려운 것입니다. 절약하는 습관을 들이 도록 하세요. 애정: 상대의 마음을 세심하게 읽지 못하고 무관심하기 쉽군요. 자상하게 가려운 곳은 긁어주고 아픈 곳은 어루만져 주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94, 82, 70, 58, 46, 34년생은 19, 20일 길일. 18, 21일 주의. 폭풍이 치다가 곧 해가 나는 운수: 참을성이 부족해지고 희로애락의 감정이 자주 변하는 때입니다. 일에 싫증을 잘 느끼고 환 경의 변화를 원하게 됩니다. 금전: 유화적인 태도가 필요합니다. 극단적인 방법으로는 손해 보게 될 뿐입니다. 애정: 마치 강한 비바람과 폭풍이 치다가 그치고 곧 해가 나는 것과 같군요. 불같이 화를 내지만 금시 언제 그랬냐는 듯이 풀리게 됩니다. 95, 83, 71, 59, 47, 35년생은 18, 20일 길일. 19, 22일 주의.
KOREAN JOURNAL
SEP 21, 2018
SINCE 1982
35
36
미국 소식
SEP 21, 2018 KOREAN JOURNAL
“몸속 비타민D 농도 충분해야 노쇠 막는다” 노년기에 체내 비타민D 농도가 높을 수록 노쇠 예방에 효과적이라는 분석 이 나왔다. 노쇠는 나이가 들어가면서 피로, 근육 감소, 기억력 감소, 우울한 기분 등이 동 반하는 경우를 말한다. 따라서 건강한 노년을 준비하려면 노쇠를 예방하려는 노력이 매우 중요하다. 가톨릭대 여의도성모병원 가정의학과 주상연 교수, 고려대 의학통계학과 이준 영 교수 공동 연구팀은 미국, 유럽에서 혈중 비타민D 농도와 노쇠를 주제로 연 구한 8편의 논문을 메타분석한 결과 이 런 연관성이 관찰됐다고 18일 밝혔다. 비타민D는 골다공증, 인지기능 저하, 심혈관질환과 암성질환에 의한 사망률 감소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노령층에서는 소화기능 저하, 근 육량 감소, 일조량 부족 등으로 신장기 능이 떨어지면서 활성형 비타민D가 부 족한 경우가 많다.
이번 분석 대상자는 60세 이상 2만1 천207명이었다. 연구팀은 혈중 비타민D 농도가 정상 범위(12.5∼95nmol/ℓ)인 경우 농도가
25nmol/ℓ씩 증가할 때마다 노쇠 위험 이 12%씩 줄어드는 것으로 평가했다. 특히 혈중 비타민D 농도가 12.5nmol/ ℓ로 매우 낮은 사람은 농도가 20nmo-
l/ℓ, 40nmol/ℓ, 60nmol/ℓ, 94nmol/ ℓ로 증가함에 따라 노쇠 위험은 각각 -4%, -14%, -23%, -36%씩 감소하 는 것으로 연구팀은 분석했다. 비타민D는 하루 15∼20분 정도 햇볕 을 쬐거나 보충제를 복용하면 체내 농 도를 높일 수 있다. 하지만 보충제 복용 의 경우 너무 과도하면 좋지 않다는 지 적도 있다. 전문가들은 시중 비타민 제 품으로 치면 하루 1∼2알 정도가 적당 하다고 권고한다. 주상연 교수는“만약 건강검진 등을 통해 체내 비타민D 농도가 감소한 것 으로 확인됐다면, 노쇠 예방을 위해 식 단 관리에 주의를 기울이고 건강생활 에 대해 상담을 받는 게 바람직하다” 고 조언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바 이오메드 센트럴-노인의학’(BMC-Geriatrics) 9월호에 발표됐다. <연합뉴스>
원숭이도 “남의 떡이 커 보인다”… 우울증 규명 기여 기대 다른 사람이 얻는 보 수가 자신의 것보다 더 좋아 보이는 심리는 원 숭이에게도 사람과 똑 같이 있는 것으로 밝혀 졌다. 또 이런 작용은 뇌의 2개 영역에 있는 신경세포끼리의 연대 를 통해 나타나는 것으 로 밝혀졌다. 일본 자연과학연구 기구 생리학연구소의 이소다 마사키(磯田昌 岐) 교수 연구팀은 이 런 연구결과를 17일 자 신경과학 분야 국 제학술지 ‘네이처 뉴 로사이언스’(Nature ▲온천욕을 즐기는 일본원숭이들
Neuroscience) 온라인판에 발표했다 고 요미우리(讀賣)신문이 18일 전했다. “남의 떡이 커 보인다”는 속담에 서 보듯 사람의 의사결정과 행동의 동 기부여는 자신이 얻는 금전이나 사회 적 지위와 같은 보수 외에 다른 사람이 얻는 보수에 의해서도 좌우된다. 이 두 가지 정보가 뇌에서 어떻게 처리되는지 는 그동안 밝혀지지 않았었다. 이소다 교수팀은 동기부여나 학습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정보전달물질을 방 출하는 간뇌((間腦))와 소뇌 사이 중뇌( 中腦)의 도파민 세포와 다른 사람의 심 리나 행동을 읽어들이는 역할을 하는 대뇌신피질 안쪽의 전두전야(?側前頭 前野)에 주목했다. 마주 보고 앉은 일본 원숭이에게 6 종류의 도형을 보여주고 도형별로 자
신과 상대가 주스를 받을 확률을 달리 하는 실험을 반복했다. 실험 결과 상대가 주스를 받는 확률 이 일정할 경우 자신이 얻을 확률이 높 아질수록 주스를 기대하는 입의 움직임 이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신이 주 스를 얻을 확률을 일정하게 하고 상대 가 주스를 받을 확률이 높아지면 실망 한 듯 입의 움직임이 작아졌다. 이소다 교수는 이번 연구결과가“ 다른 사람과 비교해 자신의 가치를 낮 게 평가하는 우울증이나 도파민 세포 가 변하거나 없어져 발병하는 파킨슨 씨병을 규명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 로 기대했다. <연합뉴스>
AMKO TRADING Kiss 전문 도매상
P.713-783-4464 F.713-783-0093 9889 Harwin Dr, #301 Houston TX 77036
amkotrading@gmail.com
KOREAN JOURNAL
SINCE 1982
SEP 21, 2018
활어전문점
독도횟집
모듬회 / 광어회 해삼 /멍게 / 전복 /낙지
살아있는 장어를 2분이내로 요리합니다.
휴스턴 유일의
즉 석 장어 구이
독도에서만 맛 볼수 있는 별미
소막창구이
쫄깃 한 식 감 , 고소 한 육즙 !
소 막창은 칼슘 함유량이 소고기보다 월등히 높아 골다공증과 골연화증 예방에 큰 효과가 있으며, 분해작용이 뛰어나 위벽보호, 알콜 분해, 소화촉진 등의 작용으로 술안주로 먹었을 경우 다음날 숙취가 없고 머리가 아프지 않아서 애주가, 미식가,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음식입니다.
국물 맛은 진하고 육즙은 묵은지에 쏘~옥!
묵은지 갈비찜 묵은지의 깊은 맛과 어우러진 갈비의 부드러운 맛 !!
Blalock
Bunkerhill
Long Point Gessner
(713) 827-8808 주 7일 오전10시30분~오후 10시30분 지상사 단체모임 환영 20명~30명 ROOM 완비 (832) 473-7427 OPEN (713) 557-7531 10017 Long Point. Houston, TX 77055
37
38
SINCE 1982
SEP 21, 2018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SEP 21, 2018
SINCE 1982
39
40
SINCE 1982
SEP 21, 2018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SEP 21, 2018
SINCE 1982
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