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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집을 사는데 많은 돈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다운페이가 저렴합니다. 영주권이 없으셔도 됩니다. 김언규 부동산과 함께 하시면 가장 어려운 부분인 주택융자 뿐만 아니라 집 보험, Title(등기) 등의 집 구매와 관련된 모든 문제들을 도와드립니다. 고/객/후/기 1
안녕하세요? . 저는김언규부동산을만나내집 장만의꿈을이룬 Mrs . Kim입니다 저희가족이김언규부동산을 만난것은 5년 전 이었습니다. 미국에 온지 15년, 그동안 부모님과 아이들, 남편, 우리가족은 열심히 살았습니다. 하지만 일주일에 6일을 10시간씩 일해도 여유롭지 못한 생활은 계속이었습니다. 최악의경제적인상황을 맞이했을때 김언규부동산을 만나 여러가지 조언과 도움을받게 되어 여러 상황들을 해결해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모든 경제적인 것이 해결되고 2년여준비 끝에 집을 장만할수 있었습니다. 우리 가족에게 김언규부동산은 참 고마운 사람입니다.
고/객/후/
기2
안녕하세요? 저희가족은망 가 집구매를포기 진크레딧으로인해 하고 그러나김언규 희망이없었습니다. 부동 분석해 주셨고 산을통해크레딧상태와 , 차곡차곡크레 문제점을 해주셨으며, 딧 을 쌓 을 수 당장 있게 시간이걸리더 집을판매하려고 하는게 조언을 라 아 같이협력하고 도집을구매할 수있.도록모 니라 든 도 진행될수 있 와주셔서모든일이 일사 문제를 천리로 었습 저희가족에게 니다. 따 김언규부동산 뜻한 보금자리를마련해 주 에게 다시한 번 감사드립니 신 다.
1년이상(11개월)세금 보고를 하셨다면 신분에 상관없이 융자가 가능합니다. 자세한 상담을 받으시고 도움을 받으십시요. 주재원 E 2 비자 / L비자 / 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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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산 후 만 24개월 지나시면 FHA 융자 신청으로 집을 사실 수 있습니다. 집을 사실 경우 FHA 융자 3.5%일 경우 7,000불 다운페이 } { 20만불CONVENTIONAL 융자 5%일 경우 10,000불 다운페이
주택 융자가 거부되었다면 그 이유를 알려드립니다. 타주에서 오신 분 미국에 처음 오신 분 지상사 주재원
상담 환영
김언규 부동산에게 집을 구입하시는 고객님에게 적절한 융자프로그램을 소개하여 고객의 내 집 마련의 꿈을 실현시켜 드립니다 . (김언규 부동산은 융자회사가 아닙니다) 부동산의 구입과 매매는 수많은 기관과 전문가들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서 이루어 지는 일입니다. 김언규 부동산은 입증된 네트워크 시스템을 통해 고객의 이익을 극대화 시킵니다.
SOLUNA REALTY
김언규 부동산 사무실 주소: 430 Highway 6 S. Suite 220 Houston, TX 77079 Each office Independently Owned and Operated.
영어가 불편하신 분들 , 걱정말고 전화 주세요.
직통. 832-549-0282 이메일: Kim@AmazingK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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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기다려왔던 한국적인 맛
입안에 사르르 내리는 눈
GRAND OPENING 8월 22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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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듭된 성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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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 오토센터에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앞으로도 작은 일 하나도 소홀히 하지 않는 믿음가는 JK오토 센터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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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지분들과 친구들에게 자신있게 소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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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임대료가 자꾸 올라갑니다. 비즈니스 장소 이전을 고민합니다.
이제 당신도 건물주가 될 수 있습니다. Under Construction
1. 비즈니스용 땅을 구입하세요 2. 건축비용은 걱정하지 마세요 3. 남의 돈인 임대료, 이제 당신의 재산입니다!
땅 문의는 김언규 부동산에게
Houston 땅 전문 부동산
Katy I-10 과 99번이 인접한 교통의 요지 구매/ 투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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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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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press 땅 39,901 SqFt 0.92 A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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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0 Sq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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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000
$37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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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언규 부동산 직통. 832-549-0282
사무실 주소: 430 Highway 6 S. Suite 220 Houston, TX 77079 Each office Independently Owned and Operated.
이메일: Kim@AmazingK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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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님께서 갖고 계신 상황에서 원하시는 집을 구매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와 드립니다. 원칙에 맞게 작은 것 하나까지 신경쓰며 어느것 하나 절대 대충하지 않습니다 .
주택 매매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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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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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uced Price The Woodlands $299,900 방 3개, 화장실 2 . 5 개 / 2,525 sf
방 2 개, 화장실 2 . 5 개 / 2,181 sf
10월 입주 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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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000
방 4개, 화장실 2개 / 1,722sf
NG
PENDI
SOLD
Under Construction
Under Construction
Katy $450,000
Humble $360,000
Katy $279,900
방 4개, 화장실 3.5개 / 2,800sf
방 4개, 화장실 3 . 5 개 / 3,000sf
방 4개, 화장실 3개 / 2,591sf
Sold in 1 Day
SOLD $245,880
Richmond
Katy $619,900 방 4개, 화장실 3.5개/ 3,579 sf
방 3개, 화장실 2개/ 2,273sf
Spring Branch
Pearland $249,500
$208,000
$294,000
방 3개, 화장실 2개/ 1,650 sf
SOLD
SOLD North Eldridge
SOLD
SOLD
SOLD North Katy
SOLD
SOLD
Katy $220,000
Katy $250,000
방 3개, 화장실 2개 / 1,949sf
방 3개, 화장실 2개 / 2,389sf
SOLD
SOLD
Pearland $238,000
$199,900
방 3개, 화장실 2. 5개 / 2,389sf
방 3개, 화장실 2개 / 2,305sf
방 3개, 화장실 2개/ 1,864sf
방 3개, 화장실 2개 / 2,075sf
SOLD
SOLD
SOLD
SOLD
$1.7 M
Memorial
방 5개, 화장실 6개/ 6,132 sf
SOLD Woodland
Memorial
$289,000
SOLD
SOLD
SOLD
Spring Branch
방4개, 화장실 3개/ 2,726sf
$337,000
NW. Houston
$325,000
방 3개, 화장실 2개/ 2,008 sf
$230,000
N. Katy
$327,960
$222,700
방 4개, 화장실 2.5개/ 2 , 464 sf
SOLD Spring $175,000 방 4개, 화장실 2개/ 1 , 985 sf
SOLD N. Eldridge
$306,222
Austin $399,999
SOLD $263,000
N. Katy
방 5개, 화장실 3.5개/ 3,746sf
SOLD Jersey Village
$295,900
방 4개, 화장실 3.5개/ 3 , 570 sf
SOLD Woodland
$289,900
방 4개, 화장실 2개/ 2 , 234 sf
방 5개, 화장실 4.5개/ 3,271 sf
방 4개, 화장실 2.5개/ 3,079sf
방 4개, 화장실 2.5개 / 2,459sf
SOLD
SOLD
SOLD
SOLD
Brookshire
N. Eldridge
$349,900
$239,900
방 4개, 화장실 2.5개/ 2,711 sf
방 4개, 화장실 3.5개/ 3 , 233 sf
주택 리스 Best Investment
Katy $285,000 방 3개/화장실 3개 /2,519 sf
Spring Branch Townhome 방 3개, 화장실 2.5개/ 2,242sf
$465,000
집을 사셔서 월세를 받는 것은 편하게 안정적인 수입을 가지실 수 있는 최고의 투자입니다. 김언규 부동산에게 연락주시면 자세하게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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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nker Hill
Memorial West Townhome 방 3개, 화장실 2개/ 1 , 287sf
$1,650/월
$3,000/월
Townhome 방 4개, 화장실 3 개 / 2 , 379sf
Memorial
SOLD
Sugar Land
$1,575/월
방 3개, 화장실 2개/ 2 , 228sf
방 3개, 화장실 2개/ 1,927 sf
방 4개, 화장실 2개/ 1,945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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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ging $1,800/월
Katy $1,850/월
$1,80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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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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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wnhome 방 2개, 화장실 1.5개/ 1,258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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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S Spring Branch
$334,900
방 4개, 화장실 2개/ 1,986 sf
SOLD
$249,900
Barker Cypress
방 3개, 화장실 2개 / 2 , 256 sf
방 5개, 화장실 3.5개/ 4,154 sf
SOLD Memorial West Townhome
Katy $370,000 방 4개, 화장실 3개 / 3,247sf
Tomball
방 3개, 화장실 2.5개 / 2,515sf
$595,000
Memorial West Townhome
SOLD
SOLD $1,700/월 Pearland $2,200/월
SOLD
Memorial West Townhome
방 3개, 화장실 2.5개/ 1,936 sf
방4개,화장실 2.5개/2,533 sf
같은 집이라도 집의 가치를 더욱 높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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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파시려고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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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1,650/월
방 3개, 화장실 2.5개/ 1,886 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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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y $1,750/월 방3개,화장실 2개/ 2,054sf
Bef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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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D
Katy $1,400/월 방 3개, 화장실 2개/ 1,473 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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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ng Branch Townhome 방 3개, 화장실 3.5개 / 2,454sf
$2,65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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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진료분야 목, 허리디스크 여성 질환 : 갱년기 증후군 불임 기능성 자궁 출혈 불면증, 편두통 (Migrain) 면역 질환 : 류마티스 (Rheumatism) 루프스(Lupus) 통풍 (Gout),퇴행성 관절염 대상포진 Fibromyalgia
진료분야 역류성 식도염, 위궤양 치료 천식과 알러지성 비염 치료 고혈압, 당뇨 한약으로 조절 가능 만성피부 질환 (아토피 피부염) 만성변비 2개월 다이어트 프로그램 (한약, 침 병행) 갑상선 기능저하 한약으로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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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저널 전자신문` 서비스
휴스턴 한인사회 A 13
KOREAN JOURNAL AUG 24, 2018
휴스턴 서쪽 아시안 상권 급부상 9월 중순 H-마트 오픈 예정 Katy 한인 소매상권 속속 입점 올해 들어 I-10 서쪽 Katy 지역을 중심으로 아시안 대 형 매장들이 오픈 러시를 이 루고 있다. 지난 8월 24일(금)에 zTAO 중국 마켓이 케이티 Mason 남쪽과 Highland Knoll 교차 상가몰에 소프트 오픈을 하며 영업을 개시했다. 기존 랜달스 가 있던 장소로 아시안 마겟 이 입점하면서 마켓 안의 식 당가는 물론 상가 주변에 아 시안 소매점들이 눈에 띄게 많 아지고 있다. 이미 그 주변에는 맛있는 집, 코코호도, 후다닥, K-pop 노래방, 메모리얼 미용실 등 한인상권이 몇 년 전부터 조 성돼있다. 케이티에 공사 중인 찜질방 도 한인 소매상점들을 모여들 게 할 요인이 될 것이다. 또한 일본계 할인매장 마 켓인 다이소(Daiso) 케이티 점이 Mason 남쪽 도로와 Kingsland Blvd 가 만나는 지 점에서 영업을 시작했는데 오 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그 랜드 오프닝 행사를 대대적으 로 계획하고 있다. 특히 다이 소 바로 옆에는 99 랜치마켓 이 위치하고 있어 대형몰 안 에 인지도와 경쟁력 높은 대 형 아시안 마켓이 나란히 영 업하면서 고객 유치에 윈윈 (win win) 효과를 내 줄 것으 로 예상된다. 다이소는 일본에만 2천600 여개, 전세계 약 700여점이 분 포되어 있지만 일본인 인구가 많지 않은 휴스턴에 다이소 매 장은 많지 않다. 이번 케이티 점 오픈은 케이티 인구 급증은 물론 케이티에 거주하는 아시 안 인구의 비중을 반영한 것 으로 보인다. 저렴한 가격에 아이디어 상 품, 실속과 팬시함을 동시 갖 추고 있어 알뜰주부는 물론 폭 넓은 인기를 갖고 있기 때문에 다이소의 오픈을 반기는 한인 동포들도 많다.
케이티 아시안 타운 등장 한편 I-10과 SH 99 도로 가 만나는 지점에 조성된 케 이티 아시안 타운(KAT)에 들 어서는 H-마트 케이티점은 오는 9월 중순 그랜드 오픈을 목표로 막바지 준비가 한창이 다. 휴스턴 서쪽의 동서와 남 북의 대동맥이 되는 두 도로 가 교차하는 사통팔달의 위치 에서 H-마트는 앵커 스토어 (Anchor Store)로서 케이티 아시안 타운을 대표하게 된다. 앵커스토어는 스타벅스, 맥 도날드, 편의점과 같은 앵커 스토어(Anchor Store)에 역 세권을 합성한 ‘스세권, 맥 세권, 편세권’이란 신조어까 지 만들어낼 만큼 특정 상권을 대표하거나 대형 상가의 핵심 이 되는 유명 점포를 말한다. 한국에 뿌리를 둔 대형 식품 마켓 체인인 H-마트의 위치 는 아시안 마켓의 인기와 잠 재성, 그리고 아시안 소비인 구의 증가와 직결되고 있다. 소매업체가 위치를 선택할 때 앵커스토어가 무엇이냐가 중 요한데 케이티 아시안 타운에 다수의 소매업들이 입점을 결 정하는데 H-마트가 큰 영향 을 끼쳤음은 분명하다.
현재 H-마트 케이티점 내 부는 진열대 및 대부분의 내 부 공사가 끝난 상태로 매장 에서 근무할 직원 확보 등으 로 분주한 상태였다. 뚜레쥬르 제과점은 물론 식당가에 장금 순두부, 후다닥 치킨 등이 입 점할 것으로 알려졌다. 몰 안에 코리안 BBQ점인 92 HAUS와 SOJU 101 등 코 리안 스타일 식당은 오픈이 늦 어지고 있지만 대부분 입점이 결정돼 문을 연 식당에는 벌써 부터 평일 점심이나 주말에 아 시안 레스토랑을 찾으려는 사 람들이 모여들고 있다. 또한 5 개가 넘는 디저트, 티 전문점 이 경쟁을 벌이게 되는데 지 난 22일(수) 한국식 디저트 카 페 ‘설빙수’가 오픈해 손님 몰이를 시작했다. 또한 24일(금)에는 ‘토니 모리’와 ‘잇츠스킨’ 2개 한국 화장품 전문점이 동시 오픈하면서 K-코스메틱의 바람을 휴스턴에서도 이어갈 것이다. 이들 한인 소매점 모 두 H-마트 양쪽 날개 쪽에 위 치하고 있어 케이티 아시안 타 운에 한인 점포의 숫자는 많 지 않아도 H-마트를 중심으 로 우수하고 흡인력있는 코리
안 브랜드들이 케이티 아시안 타운의 이미지 제고에 긍정적 역할을 할 것임은 분명하다. 특히 2019년 가을학기에 휴 스턴대학 Katy 캠퍼스가 공식 오픈하면 일일평균 1만여 명 의 고정인구가 생기면서 주변 교통과 상권에 더욱 큰 지각 변동이 예상되고 있다. Katy 지역매체인 Impact Community Magazine, Covering Katy, Katy Magazine 등도 지속적으로 케이 티 아시안 타운을 비롯 주변 아시안 중심 상권에 관심을 보 이고 있다. 롱포인트 재개발도 소매거점 변화 아시안 인구는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아시안부동산협회(AREAA) 가 지난 2016년 발표한 ‘미 주 아시아국가 현황’에 의 하면 2000~2010년 기간 중 미국의 아시안 환태평양 인 구는 46% 증가했는데 특히 2005~2010에 증가폭이 15% 급증했다. 오는 2050년까지 아시안 커뮤니티는 두 배로 커진다는 분석이다. 이들의 구매력은 미국 내에
서 2018년까지 1조 달러에 달한다고 했다. 또한 아시안 어메리칸의 구매력은 미국에 서 인구가 가장 많은 캘리포 니아 2억5천만 달러, 뉴욕 7 천만 달러 순이였고, 텍사스 도 5천6백만 달러로 톱 3위 를 차지했다. 한편 교육수준과 소득수준 이 비교적 높은 아시안 중상 류층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케 이티 지역이 새로운 상업지역 으로 붐을 이루고 있지만 전통 적인 한인상권도 변화의 환경 속에 놓여있다. 스프링브랜치경영지구의 중 장기 개발계획 중 제일 첫 번 째로 추진하고 있는 롱포인트 재개발은 지금까지 3차례 주 민공청회와 설문조사가 모두 끝난 상태다. 주로 상가지역인 롱포인트는 개별 건물주별로 개발이 진행될 것이다. 3차 설문조사에서 응답자들 은 롱포인트가 개발된다면 최 소 한 달에 1회 이상 이용하 고 싶은 소매점 유형으로 아 이스크림/요거트전문점, 제과 점, 커피숍, 브런치 카페 등 특 화된 식당을 75.50%가 원했 다. 총 응답자 849명 중 641 명이 이들 특화 전문점을 선 호했다. 전통적인 패밀리 레 스토랑을 찾겠다는 응답자는 58.89%였다. 또한 롱포인트에서 기대하 는 소매업종으로는 파머스 마 켓처럼 로컬에 기반을 둔 음 식이나 드라이 푸드 등을 취 급하는 곳을 65.25%가 원하 고 있었다. 그로서리, 약국, 일 반 생필품 취급점도 64.55% 가 선호했다. 롱포인트 내에 있는 헤이든 파크는 앞으로 본격적인 재개 발이 시작되는데, 개발이 완 료되면 롱포인트 주변 모습 도 많이 달라지면서 또 다른 개발의 촉진제가 되어줄 것으 로 보인다. <변성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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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공공기관 및 한인단체 한미에너지석유기술협회------- (713)301-2020 재향군인회미중남부지회(김진석)- (832)428-3100 한미석유가스엔지니어협회 - (832)525-8456
한국 정부 기관
휴스턴 경제단체
총영사관 --------------- (713)961-0186 민주평통 --------------- (713)408-7654 교육원----------------- (713)961-4104
경제인협회(주정민) ------- (346)401-0724 휴스턴지상사협회(심영보) -- (713)871-1174 상공회(데이빗 김) ---------(713)868-8323 한인소매인협회(신동균) ---- (281)701-3621 미용재료상협회(권옥인) ---- (832)752-6894 한인요식업협회(배승원) ---- (832)498-3827
기독교교회연합회(정용석) - (713)502-5363 교역자협의회(임동렬) ---- (832)472-0057 남선사(신도회장김홍표)---- (713)467-0997 정토회 ---------------- (832)798-3357
휴스턴 문화예술단체
휴스턴 봉사단체
재미남서부미술가협회 -------(832)725-4929 목요수채화(이병선) ------ (832)483-7979 오송전통문화원(최종우) --- (832)275-4989 농악단(이상진) ---------- (281)658-6920 텍사스사진회(김상주) ----- (713)339-0778 휴스턴한인문화원 -------- (713)463-4431 미션콰이어합창단(김진선) -- (832)277-0949 김구자무용단 ---------- (713)446-2976 이연화무용단 ---------- (832)382-7970 Youth코러스(지휘자 한종훈) - (409)291-3210 예술단삼색디딤(김미선)----- (832)722-4424
난곡장학회(김명용) ------ (832)275-6654 국제가정선교회(채홍남) --- (832)876-6983 아시안가정상담센터(이경희) -(713)339-3688 한미의료선교협회(김용식)-- (713)932-0240 텍사스가정상담원 ------- (713)900-5592 구세군사회봉사센터 ------ (713)752-0677 한국어린이재단(유재홍) --- (713)680-1200 한미장학재단남서부(이정중) (281)352-3713
휴스턴 한인단체 한인회(신창하)----------- (713)984-2066 코리안커뮤니티센터 (신창하)--(713)781-2322 노인회(하호영) -----------(713)465-6588 한인학교이사회(신창하) --- (713)781-2322 한인학교(박은주) ------- (713)805-3865 휴스턴한인간호협회(민설자) (713)628-0312 시민권자협회(송규영) ----- (713)294-1128 체육회(남기형) ---------- (281)704-5616 이북 5 도민회 (김수명) ---- (832)283-2888 KASH(David So) ------ (713)252-0852 한미여성회(동선희) ------ (832)818-2295 Youth코러스이사회(민학기) (832)708-0988 휴스턴장애인부모회(송철) -- (832)455-1144 휴스턴텍사스호남향우회(유경)- (832) 723-6475
휴스턴 학술단체 재미과기협남텍사스지부 -- (832)696-9004 재미한인의학협회남서부지부 ------ (713)861-8188
휴스턴 종교단체
휴스턴 전우회 6.25참전국가유공자회(천병로) - (832)647-8423 베트남참전유공자전우회(정태환) - (832)326-4620 해병대전우회(이광우) --- (281)451-8297 특전전우회 ------------- (832)876-8111 ROTC휴스턴호우회(김진석) - (832)428-3100
휴스턴 체육단체 휴스턴체육회(남기형) ---- (281)704-5616 휴스턴용선협회(Steve Cho) - (832)606-7043 휴스턴베드민턴협회(황현민) -(530)304-1350 골프협회(김정연) -------- (832)646-8366 사격협회(차석준) ---------(832)606-1029 수영협회(윤재학) --------- (832)744-2940 휴스턴농구협회(이광숙)---- (713)208-2867 아이스하키협회(최장규) ----(713)679-3635 야구협회(윤찬억)--------- (713)385-2156 휴스턴축구협회(유지영) --- (832)606-2567 휴스턴탁구협회(박상길) --- (713)576-9383 휴스턴테니스협회(이한준) -- (701)213-6752 휴스턴태권도협회(김성태) - (832)221-7575 볼링협회(송영석) -------- (832)858-0447 씨름/유도협회(박찬호) --- (832)387-1515 휴스턴골프협회(이세홍) -- (832)523-9229 세계국술협회(서인혁) ---- (281)255-2550 국제자연무도회(김수) ---- (713)681-9261 무도연맹사범친목회(류용규) - (713)641-0047 <<<
A 20 휴스턴 한인사회
AUG 24, 2018 KOREAN JOURNAL
“한인회 갈길 멀지만 서두르지 않겠다” 신창하 한인회장, 한인회 운영관련 향후 방향 제시 지난 8월 15일 한인회 총회를 통해 휴스턴한인사회 역사에 길이남을 휴 스턴 한인회와 KCC(한인학교)의 통 합이 이뤄졌다. 신창하 한인회장의 두 단체 통합 공 약이 현실로 이뤄진 것이다. 동포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통해 통합이 성사되 긴 했으나 그간 동포사회 일각에서 통 합에 대한 염려와 반대의 목소리를 잠 재우기 위한 통합 한인회의 역할이 주 목되는 상황이다. 신창하 회장은 지난 20일 코리안저 널과의 인터뷰를 통해 통합 후 한인회 의 활동과 더불어 염려의 대상으로 떠 올랐던 한인학교 운영에 대해 “서두 르지 않고 신중히 문제들을 해결하겠 다”며 자신의 의지를 밝혔다. 한인학교 후원의 밤 한인회 연말잔치 신창하 회장은 “통합을 위한 지난 몇 달 모든 에너지를 소비한 것 같다” 고 말하며 통합과정의 어려움을 토로 하면서도 통합이 된 만큼 향후 한인 사회를 대표하는 한인회와 한인학교 에 대한 운영에 대한 자신감을 표했 다. 2019년 임기를 마치게 되는 신 회 장은 중 장기적 계획보다는 당장 한인 회가 해야 할 일에 대한 구상에 집중 하고 있는 모습이었다. 올해 남은 행 사 중 한인회가 신경을 써야 하는 일 중 학인학교 후원의 밤, 한인회 연말 잔치를 꼽고 있는 신 회장은 “두 행 사가 통합된 한인회가 당장 중점을 두 어야 하는 사업으로 이는 모두 한인회 와 한인학교의 운영과 관계하는 일이 기 때문이다”라며 이야기를 꺼냈다. 오는 10월 12일로 예정되어 있는 한 인학교 후원의 밤 행사에 대해 신창하 회장은 “헬렌 장 전 한인회장이 후원 의 밤 준비위원장으로, 그리고 심완성 수석부회장이 함께 봉사해주기로 했
다. 2500 N. Gessner에 위치한 파빌 리온 온 게스너에서 열리는 한인학교 후원의 밤 행사는 일단 교통과 주차가 용이하고 많은 한인들을 수용할 수 있 는 시설이 장점이다. 식사도 한식으로 준비하기로 했으며 이미 행사 상당부 분이 구체적으로 준비되어 있으며 한 인 2세들의 교육을 위한 행사인 만큼 한인학교의 의견을 존중해 행사를 준 비하고 있다.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만큼 중요한 한인학교의 발전을 위한 행사라는 점을 동포들에게 보여주고 후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 다. 하지만 신창하 회장과 심완성 수 석부회장이 한국에서 열리는 한인회 장대회로 인해 행사전 2주가량 휴스 턴을 비운다며 염려의 목소리를 내기 도 했다. 자칫 회장과 부회장의 부재 가 한인학교 후원의 밤을 소홀하게 만 들지는 않을까 하는 염려지만 신 회장 은 많은 것을 미리 준비해 놓은 상태 로 헬렌 장 준비위원장도 능력이 있 는 전 한인회장인 만큼 심리적 불안 감은 덜어 놓고 한국을 방문할 예정 이라고 말했다. 한인회 이사회 통합 한인회의 구성에 대해 신창하 회장은 “한인회장과 한인학교장은
임기가 끝나면 이 사로 들어갈 수 없 는 장치가 마련되 어 있다”고 했다. 통합 한인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 는 것은 이사들이 다. 신창하 회장에 따르면 한인회 이 사회는 전 한인회 와 KCC의 이사들 로 공평하게 구성 되며 추가로 4명 정도가 영입될 것이 라고 한다. 신 회장은 한인회장의 활 동에 필요한 어카운트와 한인회이사 회 어카운트를 구별해 운영할 계획이 며 한인회로 들어오는 모든 돈은 이사 회 어카운트로 모여져 관리된다고 전 하며 이는 “한인회가 대가 바뀌며 차 기 한인회로 이월되는 자금이 없는 데 이사회 어카운트 관리를 통해 남는 자 금을 차기 한인회 이사회를 위해 남겨 주기 위함이다”라는 입장을 전했다. 한인회 회원제 신창하 회장은 한인회원들의 한인 회 참여를 높이기 위해 회원제를 지 속적으로 확대해 갈 방침이며 현재 한 인회가 소유하고 있는 300여명의 한
인정보를 기본으로 늘려 나갈 것이라 고 전했다. 이는 한인회 총회 정족인 원 100명이라는 것이 삼일절이나 광 복절에 모일 수 있는 인원으로 참석인 원들이 줄어들 가능성이 높다는 예상 아래 온 오프라인 회원제도와 SNS를 통한 의견제시와 청취를 정착화 시키 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신 회장은 “한인학교의 발전을 위 해 학부모들의 참여가 절실한 상황이 다. 학부모들은 한인회원 가입을통 해 한인학교는 물론 한인학교에 대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 다”라고 말하며 현재 140여명의 학 생들의 부모들이 한인회원으로 가입 할 수 있는 기회를 위해 오는 9월 1일 한인학교 개강과 더불어 열리는 학부 모회의에서 설명의 시간을 가질 예정 이라고 한다. 신창하 회장은 인터뮤 말미에서 “ 통합과정에서 많은 것을 보고 배울 수 있었다. 반대의 목소리가 투표는 아니 다. 투표 같은 자신의 권리는 행사하지 않으며 잡음만 일으키는 것은 성숙하 지 못한 일이다. 진정한 의도를 알 수 없기에 단순한 흠집내기로 밖에 받아 들일 수 없다. 진정 한인사회의 발전 을 위한다는 것은 숨어 잡음을 내는 것이 아니라 함께 참여하는 것이다” <김상주 기자>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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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호 부동산은 행복을 찾아주는 부동산 입니다.” “ 주택융자 이자율이 3년 뒤 3%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되므로 집을 구입하시고자 하는분은 서두르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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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4, 2018 KOREAN JOURNAL A 19
KOREAN JOURNAL AUG 24, 2018 A22 휴스턴 한인사회
오송문화원
“작년보다 업그레이드된 모습 보여주겠다” 오는 9월 29일 후원의 밤 행사, 코리안페스티벌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준비중 한국문화의 전령사로 주류사회에 전 통문화 교육은 물론 각종행사를 통해 한국을 알려오고 있는 오송전통문화 원(원장 최종우)이 오는 9월 29일 오 후 6시 휴스턴한인중앙장로교회(담임 목사 이재호)에서 오송문화원 후원의 밤 행사를 갖는다. 지난 22일(수) 12시 30분 기자회견 을 통해 후원의 밤 소식을 밝힌 최종우 원장은 “이번 후원의 밤은 작년보다 업그레이드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 비하고 있으며 특히 아이들의 참여를 높인 점이 작년과 다른 점이다”라고 말하며 아이들의 고전무용, 태권도 시 범, K-Pop 등을 선보이는 한편 지금 까지 유명순 가야금 연주자의 독주만 선보였으나 이번 후원의 밤 행사에서 는 유명순 씨와 더불어 5명의 추가된 가야금 연주를 볼 수 있을 것이라 전
했다. 특히 작년 후원의 밤에서 많은 인기를 얻었던 궁중의상 쇼와 더불어 올해는 일반 궁중의상이 아닌 일반 전 통의상 쇼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한다. 현재 후원의 밤을 위한 준비위원을 준비하고 있으며 총영사관이나 한국 계 지상사들을 알리는 장으로 만들어
후원을 요청할 예정이라고 말하는 최 종우 원장은 “현재 오성문화원이 진 행하고 있는 체험교육이나 한글교육 은 외국인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는 추 세로 한국에 대한 관심을 가져주는 사 람들이 늘고 있다”며 늘어나는 업무 와 더불어 외부적으로 도와줄 수 있는
자원봉사 인력이 가장 절실한 상태라 고 말했다. 특히 오는 10월 13일(토) 에 있을 코리안페스티벌에서 많은 인 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오송 문화원은 올해 코리안페스티벌에서 작 은 민속촌 형식의 무대를 만들어 운영 할 계획을 세우고 있는데 이때 특히 많은 인력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오 송문화원은 행사에 필요한 자원봉사 원들을 행사전 오송문화원에서 사전 교육을 시킬 예정이며 청소년 자원봉 사자들이 선조들의 문화를 체험하며 한국에 대한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기회라는 점을 강조하며 학부모들의 관심과 협조도 부탁했다. 오송문화원 은 후원의 밤행사와 코리안페스티벌 에 활동한 자원봉사자를 100여명으 로 보고 있다. <김상주 기자>
휴스턴한인학교 9월 1일 가을학기 개강 2018년도 가을학기 등록학생 평년 넘어설 듯, 추가 교실과 교사 준비에 여념없어… 휴스턴 한인학교(교장 박은주)가 지 난 18일(토) 한인학교 강당에서 2018 년 가을학기 등록을 오전 9시부터 시 작했다. 9월 1일(토) 가을학기 개강 일주일 을 앞두고 이날 등록한 학생수는 110 명으로 집계되었으며 휴스턴 한인학 교는 개강 전까지 작년 등록학생 수인 135명을 넘어설 것으로 기대하고 있 었다. 온 라인상으로 등록을 하는 학 생들이 포함되지 않은 숫자로 개강 당 일 접수하는 학생수도 많기 때문이다. 애당초 유치부 학생들이 대폭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던 한인학 교는 지난 18일 등록 결과 오히려 초 등부 교실을 늘려야 하는 상황에 처해 있다고 박은주 교장이 전했다. 박은주 교장은 “평년보다 많은 학생들이 등
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컴 퓨터 교실의 일부를 한인학교 교실로 활용하는 방안을 구상 중이다”라고 전했다. 현재 등록현황을 감안한다면 유치부보다는 초등부 교실을 늘려야 할 상황이고 교실은 물론 초등부 교사 를 추가로 영입해야 하는 상황이라는 것이다. 한인학교는 초등교사를 구하 고 있으며 초등부 교사는 ‘교사자격 증’을 소지하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 박은주 교장의 말이다. 현재 한인학교는 반편성과 교사분반 을 위한 논의를 거치고 있는 것으로 알 려지고 있는 가운데 박은주 교장은 지 난 2017년 지난 8월 19일 교통사고로 사망한 릴리 하우젠 양 추모 1주기 행 사에 참석했다. 한인학교는 릴리하우 젠 가족이 마련한 장학금을 지난 5월
12일 봄학 기 종강식에 서 릴리하우 젠과 동급생 이었던 시드 니 스레이( 중고급2) 학 생에게 전달 한 바 있다. 9월 1일 개강일에는 오전 9시로 수업시작과 더불어 학부모회의(PTA)가 있을 예 정이며 오후 1시 개강식이 열린다. 한편 신창하 한인회장은 이날 학부 모회의에 참석해 통합된 한인회와 한 인학교의 관계를 설명하는 한편 학부
모들의 한인회 회원 등록을 통해 한 인학교 발전을 위해 활동할 수 있도 록 설명회를 갖는다. <김상주 기자>
KOREAN JOURNAL AUG 24, 2018 A23 휴스턴 한인사회
KOREAN JOURNAL AUG 24, 2018 A
허리케인 하비 1주년
사진으로 보는 하비, 어제와 오늘 지난 2017년 8월 말 허리케인 하비 가 미국 4번째 도시 휴스턴을 휩쓸고 갔다. 유달리 한인들에게 많은 피해를 입혔던 하비의 상흔은 1년이 지난 지 금도 곳곳에 남아 있다. 1년전 하비가 우리에게 남긴 교훈은 무엇일까? 준비를 했어야 한다는 상투 적인 말이 자연이 주는 재앙 앞에 구 실이 될 수 있을까? 코리안저널이 1년전 하비 피해지역 의 모습을 오늘의 모습과 비교해 봤다. 거짓말 같았던 하비가 남기고 간 상처 는 치유된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아직도 집을 고치지 못해 입
주하지 못한 주민들이 많다는 사실을 사진에서 볼 수 없음이 아쉬울 뿐이
다. 140조원이라는 어마어마한 피해 보다 사람들에게 남겨진 상처가 더 크
게 느껴진다. <김상주 기자>
AUG 24, 2018 KOREAN JOURNAL A
KOREAN JOURNAL AUG 24, 2018 A24 휴스턴 한인사회
눈 없는 휴스턴에‘설(雪)빙수’22일 그랜드 오픈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문화 창출 기대 외국인들이 한국을 방문하기 전 꼭 들려보는 곳이 한국 디저트 가게라고 할 정도로 한국의 디저트 열풍은 대단 하다. 디저트에 별 관심 없던 한국인 들에게 폭발적 인기가 있다는 것은 먹 거리에 대한 꾸준한 메뉴개발 결과도 있지만 결국 세대교체의 흐름으로 볼 수 있다. 그 가운데 빙수 시장도 급성 장을 했다. 차세대 중심 상권으로 주목받고 있는 케이티 아시안 타운(KAT)에서 H-마 트 좌측 날개 쪽에 위치한 ‘설빙수( 대표 스티브홍)가 22일(수) 그랜드 오 픈했다. 케이티 아시안 타운에는 여러 유명 아시안 식당들이 이미 영업을 시 작하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디저트 및 티 전문점들은 버블티 체인 공차(Gong Cha)를 비롯해 5개나 되면서 젊은 세 대 공략이 가장 치열한 분야가 될 것 으로 보인다. 한국에서 인기 만점의 디저트 메뉴만 골라 탄생한 ‘설빙수’는 눈꽃빙수를 비롯해 아붕(아이스크림 붕어빵), 우유 아이스크림이 주종인데 여기에 커피 메뉴까지 곧 추가될 예정이라고 한다. 한인들이 좋아할 변변한 카페가 별 로 없는 휴스턴에서 어른, 아이, 청소 년, 노인층까지 가족이 함께 갈 수 있 는 쾌적한 디저트점이라는 점에서 ‘
설빙수’ 개점을 더욱 반기고 있었다. 개점 당일에도 가족들과 삼삼오오 앉 아 먹기 아까울 만큼 모양도 예쁜 디 저트를 앞에 두고 인증샷을 찍으며 담 소를 나누는 모습이었고, 소문을 듣고 외국손님들도 저녁 시간까지 매장을 찾고 있었다. 오감만족 행복 공간으로 빙수 중에서도 대세는 ‘눈꽃빙수’ 다. 전통 빙수는 물을 얼려 만든 얼음 이기에 특별한 맛이 없고 질감도 딱딱 하다. 반면 눈꽃빙수 얼음은 입자가 부 드럽고 눈처럼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다. 그래서 무조건 팥과 연유와 토핑을 섞어먹기 보다 섞어 먹지 말고 그대로 먹어야 더 시원하고 맛있다는 눈꽃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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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를 즐기는 팁도 있다. 눈꽃빙수 하나 에 아이스크림, 과일, 팥, 얼음까지 몽 땅 맛볼 수 있어 다른 디저트보다 인 기를 끄는 것은 당연한데, 종류도 오레 오, 치즈, 커피, 인절미, 흑임자, 녹차, 블랙베리, 망고, 딸기, 망고 빙수에 믹 스&매치까지 가능해 빙수 메뉴만도 14 가지나 된다. 인절미 팥빙수는 씹을수 록 고소한 맛이 우러나오는 인절미와 달콤한 빙수의 궁합이 한 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었다. ‘아붕’은 특히 한국인이 좋아하는 붕어빵, 아이스크림, 토핑 등이 어우러 져 나온 히트상품이다. 일단 오리지날 붕어빵이 아닌 입을 쩍 벌리고 있는 붕 어 모습에 웃음이 절로 나온다. 아이스 크림을 담는 입 벌린 붕어 모양 하나
만으로 대박은 처음부터 예상되었다. 이미 한국은 물론 중국과 동남아, 미 주 대도시 등 다양한 나라에서 열풍 을 불러왔다. 이번에 휴스턴 설빙수에서 ‘아붕’ 을 접수함으로서 동포들은 물론 휴스 턴의 외국인들에게도 달콤하고 즐거운 색다른 디저트 문화를 맛보게 되었다. 설빙수의 또 하나의 메뉴인 우유 아 이스크림은 아이스크림 콘으로 아붕과 아이스크림 콘 모두100% 유기농 우유 로 만들기 때문에 지나치게 달지 않고 아이들의 간식으로도 손색없다. 개점 당일 설빙수에서 만난 한 가족 은 케이티 지역에 살고 있다면서 저녁 식사 후에 디저트를 먹기 위해 온가족 이 나왔다고 했다. 차로 10여분 거리에 있고 무엇보다 깨끗하고 팬시한 분위 기와 한국적인 맛의 디저트점이라 그 동안 오픈을 기다려왔다며 즐거워했다. 특히 넓고 편리한 교통과 케이티 아 시안 타운의 넓은 주차장, 주변에 H마트와 여러 유명식당들, 영화관, 내 년 가을이면 하루 유동인구 8천명에 이르는 휴스턴 대학 Katy 캠퍼스까지 오픈할 예정이라 젊은 학생층, 간단한 PTA 모임, 교회, 회사 등의 간단한 모 임 장소로도 최적이었다. 휴스턴 설빙 수가 K-디저트 카페의 붐을 일으키 며 새로운 인기 몰이에 앞장설 것을 기대해본다. *매장: 23119 Colonial Pkwy. B-16, Katy, TX 77446/ 832-9307802 <변성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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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4, 2018 KOREAN JOURNAL A
KOREAN JOURNAL AUG 24, 2018 A30 휴스턴 한인사회
한인 화합의 장, 제 5회 휴스턴 한인탁구대회 성료 달라스, 샌안토니오 등에서 많은 선수 참여 좋은 성적 보여… U2050 팀 첫 출전 대회
휴스턴체육회 탁구동호회(회장 박 상길)가 지난 8월 18일(토) 오전 9시 부터 오후 4시까지 케이티 Houston International Table Tennis Academy에서 ‘휴스턴 한인탁구대회’ 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그간 대회와 달리 Rating 2050 이하의 한인은 물론 외국인 까지 참가할 수 있는 기회를 주며 열 린 대회로 개인전에 상급부, 중급부, 초급부 3개조, 2인 1조로 구성된 개 인복식전, 각 팀 3명으로 구성된 단 체 A, B 그룹전이 열렸으며 69세 이 상 남녀가 참가할 수 있는 실버부의 경우 개인전과 혼합 복식전으로 구성 해 경기를 치렀다. 아침부터 대회장에 도착한 선수들은
대회장 분위기를 익히며 연습에 열중 하며 대회시작을 기다리는 모습이었 다. 일찍부터 체육회(회장 크리스 남) 임원들이 자리에 참석해 행사를 축하 했다. 이날 대회에는 달라스에서 6명 의 선수가 출전해 개인 A조에서 변병 호 선수가 3등, 개인 B조 김정은 선수 가 1등, 그리고 복식에서 김길수, 신창 대 선수조가 1등, 변병호, 김정은 선 수조가 3등, 류성은, 여기태 조가 3등 을 차지했고 단체 A조 류성은, 변병 호, 김정은 선수조가 1등, 김길수, 여 기태, 김태종 선수조가 3등을 수상하 며 달라스 탁구의 저력을 보여줬다. 한편 샌안토니오에서 출전한 윤종우, 양재현, 김미경 선수들이 단체 B조에 서 3등의 성적을 거뒀다.
U2000(Rating 2050이하 선수)경 기에서는 HITTA의 Arman, Zhing, Kahl 선수가 각각 1, 2, 3 등을 그리고 송건호 선수가 공동 3등을 차지했으며 개인 A 조에서 김영일 선수 가 1등을, 개인 B조에서 달라스 김정은 선수가 1등, 샌디박 선수 가 2등을 차지했다. 개인 C조 경 기에선 송순애 선수가 1등, 복식 에서 휴스턴의 김영일, 김태종 선 수가 2등을 차지했으며 단체전 A 조 달라스 팀에 이어 2등으로 오 창성 김영일, 김태정 선수조가, 단 체전 B조에서 임형주, 샌디박, 케 이시김 선수조가 1등을 차지했다. 한편 시니어 조에서는 남자단식에 이길영 선수가 1등을, 여자단식에 문 유리 선수가 1등을 차지했고 남자복 식에서 이길영, 장준 선수조가 1등, 여자복식에서 최혜자, 김혜옥 선수 조가 1등자리를 거머쥐며 노익장을 과시했다. 이날 휴스턴탁구동호회는 총 44개 상을 시상했으며 부상으로 경품 35개 를 나눠주며 오후 4시 시상식을 끝으
로 행사 막을 내렸다. 올해 5번째를 맞은 휴스턴 한인탁구 대회로 휴스턴 지역 한인 80여명과 달 라스에서도 참여한 행사로 박상길 회 장은 “휴스턴 및 인근 지역 탁구를 사랑하시는 분들이 모여 즐거운 시간 가진 것에 감사하고 사고없이 그리고 대부분의 참가자들이 상을 받아 기쁜 마음에 돌아가셔서 감사하다”며 탁구 대회를 성황리에 마친 기쁨을 표했다. <김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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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이 즐거운 학교… 한층 업그레이드로 ‘셋업’ 완료 오는 9월 1일 가을학기 개강
어르신들에게는 여름이 더욱 덥고 지루했던 이유에 노인학교 휴강도 한 몫을 했다. 특히 휴스턴 한인사회는 상록대학과 실버대학 등 한인인구 대
비 어르신들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이 풍성한 것이 큰 자랑거리인데, 오는 9 월 1일(토) 개강을 앞두고 만반의 준 비를 하고 있다. 휴스턴 한인사회에서 가장 먼저 문 을 열고 지금까지 15년째 운영되고 있는 상록대학은 올 가을에도 24개 특활반(오전/오후 31개 교실), 12여 회 특강 및 다양한 섬김 프로그램들 이 준비돼있다. 등록 정원은 250명이며 신입생은 만 70세부터 입학 가능하고 부부 중 한명 이 70세 이상이면 배우자가 70세 이 하여도 입학 가능하다. 오는 9월 1일 (토) 오전 10시에 개강하며 개강 첫날 오전 9시부터 신입생 및 재학생 등록 을 받는다. 12주 동안 매주 토요일 오 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운영되고
차량, 이미용, 장수사진, 도서실을 이 용할 수 있고 수업료와 점심도 무료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올 가을학기에는 특활반 중 인 기가 있는 서예반(담당 문호근)이 선행 수업으로‘인간의 길’이라는 주제의 인문학 강좌를 오전에 개설하고 오후 에 서예 실기 수업을 진행, 깊이 있는 수업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상록대 학의 박연종 부장은 “단순히 서예 기 법만을 가르치기보다 마음자세와 배 경까지 배움으로써 붓을 잡는 어르신 학생분들에게 보다 진지한 수업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또한 상록대학에 새로운 스포츠팀 이 구성될 계획도 갖고 있다. 상록 게 이트볼(담당 류제원)은 당구와 골프를 융합하여 심신건강을 촉진하는 신세
인터넷, 스마트 폰 빌 페이먼트 앱 안전한가 DOXO 앱사용자 불만 잇달아… 휴스턴 시도‘주의보’내려 미국에 살며 빌빌거리다 생을 마감 한다는 이야기가 있다. 그만큼 일상 이 많은 빌(요금 청구서)로 시작해 빌 로 끝난다는 것이다. 전기요금, 수도 요금, 케이블, 인터넷, 각종 세금… 셀 수 없이 쌓여가고 있는 빌들을 바라 보는 마음이 편하지는 않았던 과거와 달리 최근에는 은행을 통한 빌페이가 일상이 되고 있는 가운데 휴대폰 어 플리케이션을 통한 빌페이도 점점 늘 어나고 있는 추세다. 휴대폰 빌페이 어플 중 DOXO라는 것이 있다. 이는 간편하게 자신의 은 행 어카운트를 연결시켜 각종 빌을 내 는 구조로 되어있다. 하지만 이 DOXO 어플로 인한 피해사례가 속속 알려지 며 사용자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청구서를 보내는 회사나 관공서들 중에는 DOXO와 빌 페이먼트 협약을 맺고 있기도 하나 대부분 협약없이 실
사용자의 요구에 의해 DOXO가 빌 페 이먼트를 각 업체에 보내고 있는 상황. 하지만 DOXO는 소비자 어카운트에 서 돈을 인출해 가고도 정작 빌을 요 구한 회사에는 늦게 배달하거나 배달 하지 못하는 사고들이 빈번하다는 소 비자들의 불만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017년 인디애나 주 브라운 카 운티 수도국은 소비자들이 직접 수도 요금을 내면 아무런 추가요금이 없으 나 인터넷을 사용하면 총액의 2.2%에 달하는 수수료와 거래당 34센트를 내 게 되어있는데 DOXO가 수도요금을 대납하면서 수수료와 트랜스액션 피 를 내지 않아 소비자가 고스란히 피해 를 입는 경우가 있었으며 휴스턴 대기 업 몇 곳이 DOXO에 수도요금을 냈 으나 일처리가 되지 않아 총 150만 달러의 체납금이 발생한 사례가 지난 2017년에 있었다.
이 같은 피해사례가 계속되자 휴스 턴 시는 DOXO를 의심스럽고 인정받 지 않은 3사로 규정했다. 휴스턴 공공 사업부는 DOXO와 관련한 추가 피해 가 있는 지를 조사하고 있으며 이에대 해 DOXO는 공식적인 빌페이먼트 시 스템이라고 주장하며 불만을 나타내고 있다고 시 관계자가 전했다. 하지만 휴 스턴 시는 DOXO가 휴스턴 시와 협약 을 맺은 공식적인 빌페이먼 트 시스템이 아니며 DOXO 를 이용해 공과금을 납부할 경우 납부여부를 확신해 줄 수 없다는 입장이다. DOXO는 현재 4백만명이 5만여곳의 공기업과 사기업 에 내야할 빌을 내는데 이용 하고 있으며 빌 납부기한이 넘어서야 입금이 되는 등 부 작용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
대 종합 스포츠게임인데, 노인들에게 생소한 스포츠이다 보니 그동안 실내 에서 기본 경기 규칙을 익히고 실황중 계를 통해 진행을 배워왔다가 올 가을 부터는 야외에서 실전에 임하며 경기 를 배우게 된다. 소요시간이 평균 30 분 정도이고 좁은 장소에서도 즐길 수 있으며 특별한 운동실력 없이도 누구 나 즐길 수 있어 노인들에게 보다 적 합한 운동으로 새롭게 부상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상록대학을 시작으로 휴스턴 노인세대는 물론 휴스턴 생활체육회 의 정식 종목으로 추가될 수 있도록 적극 활성화와 보급한다는 장기 비전 도 세워놓고 있다. *문의: 281-752-0700 <변성주 기자>
다. 이 같은 상황에 소비자가 DOXO 에 전화를 해도 자동응답기만 돌아갈 뿐 소비자가 불만을 표시할 창구도 막 혀 있다는 불만이 쏟아지고 있는 가 운데 휴스턴 시는 “DOXO가 휴스턴 공공요금을 내는 공식적 창구가 아니 다”라는 입장을 내며 시민들의 피해 가 늘지 않도록 DOXO 이용을 자제 해 줄 것을 요청하고 있다. 이 같은 사례는 휴스턴은 물론 텍사 스외 캘리포니아 등 미주 전체에서 나 타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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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JOURNAL AUG 24, 2018 A34 휴스턴한인사회
AUG 24, 2018 KOREAN JOURNAL A
K-뷰티점 24일 동시 오픈… 개성 팡팡 한류 코스메틱 전품목 25% 세일, 그랜드 오프닝 사은행사 9월 30일까지 한 달간 풍성 케이티 아시안 타운내 H-마트 바로 옆 위치 H-마트 케이티점 개점이 9월 중순으로 결정되었지만 지난 몇 개월 동안 케이티 아시안 타운(KAT)에 자리 잡은 주 요 식당들이 줄줄이 오픈하기 시작하면서 벌써 생기가 돌고 있다. 그런 가운데 H-마트 바로 옆 날개에 한국 화장품점 토니모리와 잇츠스킨이 나란히 8월 24일(금) 오픈한다는 반가 운 소식이다. 케이티 가장 노른자 상업지구에 2개 한국 화장품점이 동시 그랜드 오픈하면서 휴스턴에도 K-코스메틱의 신선풍이 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매력과 개성을 담다 ”
달팽이 크림으로 유명한
토니모리 케이티 오픈
‘잇츠스킨’ 케이티 상륙
토니모리(TONYMOLY)는 “포장 에 스타일을 넣는 것”을 의미한다. ‘멋진, 맵시 있는’이라는 뜻을 가 진 ‘Tony’와 ‘담다’라는 뜻의 ‘Moly’의 합성어로 ‘아름다움을 담는 곳’이라는 모토를 내세우고 있 다. 최근에는 매력 있고 개성 넘치는 사람들이 모여 거리의 문화를 만들 듯 이 스트리트 컬쳐를 지향하고 있다. 또한 주 소비층인 2~30대를 겨냥 한 색조 메이크업 제품 뿐 아니라 10 대 청소년층을 겨냥한 전용 메이크업 제품인 ‘피키비키’라인, 중장년층 을 겨냥한 주름 개선 제품인 ‘바이 오이엑스 셀 펩타이드’라인 등 다양 한 연령층을 골고루 타깃으로 하고 있 어 직장여성이나 학생끼리, 혹은 엄마 와 딸이 나란히 매장을 찾고 있다. 특 히 메이크업을 즐기고 코스메틱에 관 심을 갖는 소비자들의 연령층이 점차 낮아지고 있는 시장 변화에 따라 10 대들이 구입하기에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으로 10대들의 감각적인 취향을 반영한 제품들도 인기다. BIO EX(바이오 이엑스) 셀 펩타이 드는 주름 케어 전용 프리미엄 라인인 데, 고농축 주름케어 제품인 링클 퍼 펙터가 압도적 인기 제품이다. 또한 문어를 테마로 한 디자인의 피
지 케어 전용 라인 타코포어 시리즈도 기능성과 토니모리만의 감각적인 디 자인 센스가 돋보이는 제품이다. 백젤 아이라이너, 립톤 겟잇 틴트, 더 촉촉 그린티 수분크림, 프레스티지 제주 스 네일 에센스 등은 지금까지 베스트셀 러 제품으로 꾸준한 인기를 받고 있다. 토니모리 케이티 아시안 타운은 24 일(금) 그랜드 오픈을 기념해 오는 9 월 30일(일)까지 약 한달 간 전품목 25% 특별 세일을 실시한다. 또한 그랜드 오프닝 사은행사로 행 사기간 중 ▲전 고객에게 정품 마스 크시트를 증정하고 (수량한정) ▲30불 이상 구매시 골드스네일 폼클린저와 프로클린 클렌징 티슈 증 선택 ▲50 불 이상 구매 고객에겐 투엑스 시너지 마스크 증정 ▲100불 이상 구매고객 에게는 바이오이엑스 링클크림/ 바이 오이엑스 셀아 이크임/ 바이오 이엑스 셀넥크 림 중 1개 선택 해 증정하는 이 벤트를 펼친다. *문의: 832304-4593
H-마트 옆 날개에 토니모리와 나 란히 ‘잇츠스킨(It’S SKIN)‘도 8 월 24일(금) 그랜드 오픈한다. 잇츠 스킨은 잇츠한불에서 런칭한 로드샵 브랜드이다. 주요 타깃 연령대는 20세~40세이 며 단순한 화장품을 넘어 과학적인 솔루션을 제품에 담고 있다. 잇츠스 킨만의 ‘K-Beauty’ 프로젝트 중 달팽이 크림으로 잘 알려진 ‘잇츠 스킨 프레스티지 끄렘 데스카르고’ 품목은 중화권 SNS 채널을 통해 폭 발적인 반응을 일으켰고 ‘전 세계 6초에 하나씩 팔리는’제품으로 자 리매김했다. 최근에는 이탈리아 글로벌 색조화 장품 업체와 손잡고 ‘잇츠 탑 바이 이태리 인텐스 립스틱’을 출시했다. 잇츠스킨은 8월 24일(금)부터 9월
30일(일)까지 그랜드 오픈 행사기간 을 통해 전제품에 대해 25% 할인 판 매를 단행한다. 그랜드 오프닝 사은 이벤트로는 첫 째, 잇츠스킨 케이티 아시안타운을 찾 는 고객 선착순 300명에게 잇츠스킨 정품 마스크시트를 증정한다. 매장 방 문객 누구나 일정액 이상의 물건 구 입을 하지 않아도 된다. 둘째, 30불 이상 구매시 미카룬 립 밤과 Cookie & Body 스크럽 중 1 개 선물을 선택, 무료 선물로 챙겨 갈 수 있다. 셋째, 50불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미니베베 핸드크림을 증정하고 넷째, 00불 이상 구매시 잇츠스킨 탱글탱글 클린징폼을 증정한다. 이때 취향에 따라 오렌지, 석류, 청포도 중 1개를 선택할 수 있다. 한편 잇츠스킨 케 이티 아시안타운점 은 파트타임으로 일 할 근무할 성실한 직 원을 찾는다. 영어 와 한국어 이중언어 구사자를 환영한다. *문의: 832821-6183
<변성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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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마 11월에 휴스턴 온다! 휴스턴 하비센터에서 11월 23일 공연
한국이 낳은 세계적 피아니스트 이 루마가 오는 11월 23일(금) 오후 8시 다운타운 하비센터(Hobby Center) 사로핌 홀(Sarofim Hall)에서 미주 순회공연 중 휴스턴 공연을 갖는다. 감미롭고 서정적인 멜로디로 이미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은 물론 국내
외 영화 OST곡에 삽입돼 사랑을 받 고 있는 이루마의 곡들을 직접 들어 볼 수 있는 기회다. 영감을 주었던 기 억속의 풍경들과 이야기들을 피아노 선율로 전하는 이루마 컨서트가 휴스 턴에서 열리는 것이다. 이루마는 팬들과 가까운 곳에서 그 의 음악을 전하기 위해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들로 사랑을 받고 있으며 피 아노 공연이 성공하기 어렵다는 편견 을 때고 한국과 해외투어를 통해 공 전의 히트를 기록하고 있다. 이미 연 주음악 공연계서서 감성 아이콘으로 자리잡고 있는 이루마는 연주 뿐만 아 니라 백지영, 샤이니 등 다양한 뮤지 션들을 위한 작곡 작업을 하고 있으며 라디오 DJ 등 다양한 방송활동을 펼 치고 있다. 이미 해외공연이 연속 매
진을 기록하며 따듯한 감동을 전하고 있는 이루마 휴스턴 공연이 기대되고 있는 이유기도 하다. 영화 ‘오아시스’ OST, ‘겨울연 가’, ‘여름향기’, ‘봄의 왈츠’ 등 에 삽입된 곡들로 ‘I’, ‘Kiss the Rain’, ‘When the love falls’ 등 이 있다. 특히 2009년 세계적으로 히 트를 쳤던 영화 ‘트윌라이트’의 예 고편 영상에 ‘River flows in you’ 로 전세계 팬들을 사로잡은 바 있다. 다섯살 때부터 피아노를 시작한 이 루마는 11살 영국으로 건너가 음악 영 재들이 모여있는 퍼셀 스쿨에서 작곡 및 피아노 최고 연주자 과정을 졸업했 다. 이 후 킹스 칼리지에서 현대음악의 거장 해리슨 비슬에게 사사를 받으며 세계최고의 연주자로 거듭났다. 그의
화려한 이력과 더불어 타고난 음악적 재능으로 두각을 보이던 그는 2002년 프랑스 칸에서 열리는 세계최대 규모 의 음반박람회 ‘MIDEM’에서 한국 인으로서는 최초를 공연을 한 바 있으 며 세계 8개국에서 앨범을 발표하고 뉴욕 카네기 홀 공연을 시작으로 월드 투어 등 한국과 해외에서 활발한 활동 을 펴고 있다. 한국인으로선 이례적으 로 일본 후지TV 드라마 ‘동경만경’ OST를 만들었고 2012년 독일 TV쇼 에 출연하는 등 신 한류문화를 이끄는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11월 이루마 공연 티켓은 자리에 따 라 $143.44 부터 $585.57이며 티켓매 스터를 통해 구매가 가능하다. <김상주 기자>
“레이버데이 기간동안 모든 제품을 가장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절호의기회!” 텔레트론이 노동절(Labor Day)을 맞 아 8월31일(금)부터 9월3일(월) 4일간 빅세일 이벤트를 가진다. 10주년경품 이벤트와 함께 열리는 세일행사에서는 특등 상품으로 렉서스 SUV , 드림웨이 브 메디칼 마사지 체어(이나다), 후지 메딕 마사지 체어, 매그니플랙스 매트 리스, 이태리 소파, 냉장고, 세탁기 세 트, TV, 밥솥 등 10가지의 경품이 준 비되어 있으며 경품 티켓은 구매와 상 관 없이 각 매점에서 얻을 수 있으며 추첨날짜는 9월24일로 오랜지카운티 본점에서 열린다. 이번 레이버데이 이벤트에서는 각종 스몰가전이 파격적인 가격에 판매된다. HD 안테나 $5불, 개스버너$5불, 전기 버너 $5불, 조지루시 일제보온통 $8물, 전기주전자가 $8불, 디지탈 체중기 $8 불, 전기밥솥 $9불에 판매가 되며 각종 김치냉장고도 구입하사는 제품에 따라 특별 무이자와 함께 특별선물이 있다. 이번 LABOR DAY 빅세일 기간에는
구입하는 제품에 따라 1년무이자부터 48개월무이자 까지 특별 할부 프로그 램이 있어서 TV와 냉장고 드림웨이브 마사자의자와, 후지메딕 마사자의자, 최상의 이태리 직수입 가구들, 매그내 플랙스나 템퍼페릭 매트리스 들을 구 입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특히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 드림 웨이브마사지의자중 가장 고가인 드 림웨이브 골드 시그니쳐 마사의자를 드리며 48개월 또는 1년무이자로 구 입시 특별보너스를 받을 수 있는 기회
가 제공된다. 또한 안재욱이 사랑하는 후지메딕 마사지의자를 구입시 $500 불 즉석 할인, 5년 워런티, 1000불 상 당의 미니 마사지 체어 등 3가지 보너 스를 받을 수 있다. 세상에서 가장 친 환경적인 이태리 최고급 매그니플랙스 벌츄오소 매트리스도 48개월 무이자로 판매하며, 1년이나 크레딧카드로 구입 시 $2999불 상당의 Memphis 헤드보 드를 선물로 제공한다. 벌츄오소매트 래스(Virtuoso)는 인체의 체형에 맞는 편안함을 위해 말털, 양털, 캐시미어,
Wool 등 최고의 천연 재질로 만들어 져서 마치 자연에서 자는 듯한 느낌을 주는 매트리스로 세계 최초로 양면을 뒤집어 사용을 할 수 있는 매트리스로 겨울철에는 말털과, 낙타털로 구성된 면을, 여름철에는 Silk나 Wool로 된 쪽 으로 뒤집으면 계절별 쾌적한 수면을 취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리고 템퍼 페릭 Luxe, Elite, Breeze 모델 구입시 $550불까자 절약할 수 있는 기회로 템 퍼페릭 메트리스를 구입할 수 있는 절 호의 기회다. 이태리에서 직수입한 니 콜리티 소파, 엘칸토 소파들과 이태리 제 매그내플랙스 매트리스들을 $3999 불 이상 구입시 $1000불 상당의 마사 지의자를 사은품으로 드리는 LABOR DAY 빅세일 이벤트는 8월31일부터 9 월3일 월요일 까지이며 텔레트론 휴스 턴점(713-382-7648)이나 한국인 매 니저 최미영(713-382-7648)에게 문 의하면 세일에 관한 자세한 사항을 알 <김상주 기자> 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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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꿈국제재단
“나누면 더 커진다!” 제1회 아르헨티나 청소년꿈발표제전 성료
나의꿈국제재단(이사장 손창현)이 주최하고 아르헨티나한글학교협의회 (회장 최경옥)가 주관한 제1회 아르헨 티나 청소년꿈발표제전이 지난 18일 (토)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아르헨티나 중앙교회에서 열렸다.
아르헨티나의 한국계 청소년들을 위한 이 대회는 부에노스아이레스를 비롯한 인근 지역에서 학생, 교사 학 부모 등 100여명이 참석해 학생들을 격려했다. 개회식에서 최경옥 아르헨티나한글
김명용 총재가 소개하는
‘쉽게 익히는 합기도’ Roundhouse Defense - Throw (1) 1. 변형된 뒷굽이 자세에서 시작한다. 2. 상대방이 돌려차기로 공격해올 때, 왼발을 비스듬히 오른쪽 뒤로하 여 한 발 안으로 내딛는다. 동시에 상대의 무릎 위를 오른손을 날로 세워 공격하고 상대의 발을 손으로 감싸 잡는다. 3. 상대방의 오른쪽 팔 위쪽의 어깨 셔츠를 잡고 오른발로 상대방의 왼 발 뒤로 놓으면서 쓸어버린다. 4,5. 상대방의 팔을 앞으로 밀면서 아래로 발을 쓸어버리면서 바닥으 <번역감수 변성주> 로 밀어던진다.
학교협의회장은 한국계 청소년들의 꿈 을 정립할 수 있는 대회가 아르헨티 나에서 최초 개최되는 것에 대해 감 사를 전했다. 손창현 이사장은 “꿈을 가지려면 꿈에 대한 열정과 신념 그리 고 꿈의 성취를 위해 편안함도 희생할 수 있는 용기를 갖고 꿈을 계속 추구 하라”는 격려사를 전했다. 이날 박영 재아르헨티나 문인협회장 과 맹하린 작가, 손창현 이사장이 심 사를 하는 가운데 본선에 오른 11명 의 학생이 각자 자신의 꿈을 발표했 다. 심사위원들은 첫 대회임에도 불구 하고 학생들의 발표 수준이 높고 진지 했다는 평이었다. 대회 1등은 “나누면 커진다”는 뜻 을 품고 약사가 되어 사랑의 대화와 함께 노숙자를 위한 비타민 나눔도 실 천하겠다며 약사 가운까지 입고 발표 한 중3 윤혜나 양이 수상했다. 2등은
외교관의 꿈을 전한 고2 홍성현 양이, 3등에는 신경과 의사가 되어 정신적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의 고통을 치료 하겠다고 밝힌 고2 배정아 양이 각각 상을 받았다. 손창현 이사장은 심사평에서 학생 들에게 계속 꿈을 향하여 정진하라고 당부하면서, 1등을 하지 못한 학생들 은 추후 대회에 재도전의 기회가 주 어지는 한편 상위 1-3등 수상 학생들 은 나의꿈국제재단의 글로벌 장학생 에 지원 자격을 갖게 된다고 전했다. 나의꿈국제재단은 현재 44개 국가 에서 동포 2세들의 꿈의 정립을 위해 청소년꿈발표제전을 시행하고 있고 다 양한 장학금 혜택으로 꿈의 실현을 후 원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재단 홈 페이지 www.MDIFoundation.org를 참조하면 된다. <기사출처: 나의꿈국제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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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47 JOURNAL AUG 24, 2018 KOREAN 미국 소식
KOREAN JOURNAL AUG 24, 2018 A44 미국소식
北 9·9절 외교에 쏠린 눈… 폼페이오·시진핑 ‘방북 방정식’ 주목 언이 이뤄지거나 종전선언의 일정 관 련 합의가 도출될 수 있을 것으로 외 교가는 보고 있다. 그럴 경우 남북관계도 속도를 낼 것 으로 전망된다. 그동안 남북공동연락 사무소 설치와 철도, 도로 연결 사업 등을 비핵화와 연계해 대북제재 예외 인정에 신중한 기색을 보여온 미 행 정부가 입장 변화를 보인다면 남북관 계에도 순풍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6월 14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만나 악수하고 있는 마이 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왼쪽)
북한 70주년 정권수립 기념일(9·9 절)을 전후로 한반도 정세 변화에 귀 추가 주목된다. 김정은 국무위원장 신년사 이후 두 차례의 남북정상회담과 사상 첫 북미 정상회담을 계기로 북한 안팎의 ‘대 변화’가 이뤄졌으나 최근 2개월여 ‘ 휴지기’를 거친 가운데 9·9절이 변 곡점이 될 전망이다. 특히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 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 주석의 방북이 굴곡의 방향과 크기를 좌우할 주요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작금의 상황을 종합해보면 핵무기· 물질의 신고·사찰과 종전선언을 놓 고 미국과 줄다리기를 벌여온 북한은 9·9절을 계기로 외교적 성과를 기대 하고 있어 보인다. 북한은 무역·안보 사안을 두고 미 국과 첨예한 갈등을 빚는 중국을 대 미 지렛대로 활용하려는 기색도 엿 보인다. 현재로선 폼페이오 장관의 방북은 이달 말 또는 다음 달 초순으로 예상 되고 시 주석의 9·9절 방북 가능성 이 대두된다. 무엇보다 폼페이오 장관이 이번에
방북해 종전선언과 핵 신고·사찰 논 의에 성과를 낼지가 차후 한반도 정 세의 중요한 풍향계가 될 것이라는 관 측이 많다. 정부 당국자들과 전문가들은 이번이 네 번째인 폼페이오 장관의 방북에 대 해 대체로 신중한 전망을 하고 있다. 이달 12일 판문점에서 해리 해리스 주한 미 대사가 북한 최선희 외무성 부상을 만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미 국 측이 폼페이오 장관의 방북을 앞두 고 모종의 제안을 했을 가능성이 점쳐 지고 있으나 앞으로 북미가 어떤 판단 을 할지를 점치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 조성렬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수석 연 구위원은 20일 “북한과 미국 모두 기 존 입장에 비해 조금씩 전향적인 입장 을 취하고 있는 듯한데 아직 종전선언 에 상응해 북한이 할 핵 신고의 범위 등을 놓고 이견이 해소되지 않은 것 같다”고 진단했다. 그럼에도 폼페이오 장관 방북 계기 에 종전선언과 핵프로그램 신고를 포 괄하는 합의가 도출될 경우 9월 중 개 최될 북중정상회담 및 남북정상회담 을 거쳐 9월 18일(현지시간) 개막할 유엔 총회(뉴욕) 등을 기회로 종전선
지 않은 신호”라고 지적했다. 이 대목에서 김정은 위원장이 어떤 ‘9·9절 구상’을 하는지 주목된다. 김 위원장은 올해 첫날 신년사 육성 연설을 통해 “새해는 우리 인민이 공 화국 창건 70돌을 대경사로 기념하게 되고 남조선에서는 겨울철 올림픽경기 대회가 열리는 것으로 하여 북과 남에 다 같이 의의있는 해”라면서 평창동 계올림픽과 70주년 9·9절의 의미를 특별히 강조한 바 있다. 이런 가운데 김 위원장이 정권수립 70주년에 즈음해 종전선언이라는 외 교적 성과를 만들고, 국제사회의 관심 속에 9·9절 행사를 성대하게 치르려 할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이를 위해 김 위원장이 폼페이오 장 관의 방북 계기에 비핵화와 관련해 전 향적인 입장을 내놓을 수 있다는 관측 도 있다. 물론 이런 상황에서 북미, 북 중 대화의 촉매제 역할을 할 우리 정 부의 창의적인 외교를 주문하는 목소 리도 나오고 있다. 홍민 통일연구원 연구위원은 “폼페 이오 방북 결과를 바탕으로 남북미중 4개국이 ‘종전선언을 신중하게 검토 한다’는 입장을 가시화하도록 해서 10월10일(북한 노동당 창건일) 이후 부터 연말 사이에 종전선언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구도를 만드는 역할을 우 리 정부가 해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 정부 창의적인 외교 목소리 그러나 폼페이오 장관의 방북 불 발 또는 방북하더라도 빈손 귀국이 된다면 한반도 정세는 복잡하게 흐 를 수 있다. 우려스러운 대목은 현재 ‘무역전 쟁’으로 치달아온 미중간 전략적 경 쟁의 불길이 한반도 문제로 옮겨 붙 을 수 있다는 점이다. 차후 북미 관계가 꼬인다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시 주석의 방북 과 그에 따른 북중정상회담을 겨냥해 중국 배후론을 본격화하면서 미중 갈 등과 대립의 축으로 몰아갈 수 있고, 그로인해 남북 및 한중관계도 부정적 인 영향을 받을 수 있다. 김흥규 아주대 중국정책연구소장은 “폼페이오 장관이 방북해서 어느 정 도 성과를 거둔 뒤 시 주석이 방북하 거나, 시 주석이 방북을 통해 비핵화 <연합뉴스> 관련 전향적 조치를 설득해낼 경우 긍 정적인 시나리 오일 것이지만 미중 전략경쟁 이 가속화하고 비핵화 진전이 없는 상황에서 시 주석 방북이 이뤄지고, 그것 이 북핵과 관계 없이 양측간 우 의를 돈독히 하 는 계기가 된다 ▲지난 5월 9일 평양을 방문한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왼쪽)과 면 우리에게 좋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악수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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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4, 2018 KOREAN JOURNAL
New Era, One Community helping each other for Harmony President David Shin Korean American Association & Community Center of Houston
On August 15, which is the National Liberation Day of Korea, the Houston Korean community gathered and voted for a monumental change. The Korean-American Association of Houston (KAAH, followed by ‘Hanin Hwe’) merged with the Korean Community Center (KCC) and the Houston Korean School (HKS). These are the three main secular(non-religious) organizations that serve the Houston community. When you consider the number of Houston Koreans that do not attend religious institutions, there is a very large body of people that we serve and represent. In terms of the numbers, Hanin Hwe collected over $400,000 in donations, including funds from other Hanin Hwes from through out the USA, including Puerto Rico. Hanin Hwe distributed the funds to over 300 Harvey victims living through out the Gulf Coast, from Corpus Christi to Beaumont. The Houston Korean School is over 40-year Houston institution, and consists of 140 students, ranging from age 3 to 18. KCC operates the 14,000 square foot Community Center that houses, the Houston Korean School, Houston Cultural Center, Houston Community College, Edu8 ESL school, Houston Korus Choir, as well as other civic organizational meetings. By leveraging off of each other’s strengths, and working more closely together, we plan to serve our community even better.
On
this evening, Hanin Hwe merged with KCC/HKS. (KCC and HKS merged two years ago). The merging process involved three voting steps over the last few months. 1. KCC/HKS board voted to merge. 15 out of 18 directors (83%) voted to merge. However, 4 directors were also active with Hanin Hwe, so their votes were not considered, citing a conflict of interest. The official count became 11 out of 14 eligible directors or 78%. 2. The Hanin Hwe board voted to merge. It was unanimous (100%) 3. On August 15 the Korean community voted to merge. The vote count was 91 yes, 6 no, and 21 in-
validated (ballot instructions were not followed). There were people who pre-voted and left. Those votes were not counted. So, the official percentage (91of 97 votes) is 93% voting in favor of the merger.
On the surface, the results can be viewed as a landslide victory for those wanting the merger. However, it’s also important to note, that it was a fair voting process. The opposing supporters were able to step up in the press and in the 8/15 meeting to express their opposing views. Having said that, I want to say that this merger process was difficult. I learned that the loudest voices are from the minority. Why? the majority doesn’t need to speak because it is confident the majority opinion will come to past. It is the minority that wants to change the direction and therefore, it is louder. Hearing the loud minority voices, and the fear they may change the minds of the people was difficult to bear. The outcome of No votes, (3 KCC directors not voting at all, and 6 community members voting NO), taught me that loud voices don’t equal the same quantity of NO votes. Having said that, I want to say, I respect those who had the courage to voice their legitimate opposing opinions, and actually voted NO. Before the three voting steps could take place, we needed a set of by-laws that would govern the merged organization. Under normal circumstances, the two merging organizations would go back and forth and negotiate. The problem here, was that I was the title leader of both organizations, and some would argue that I should be conflicted out.
To overcome this barrier, I created a community sourced Merger Committee. The Merger Committee consisted of prominent members of the community who understood its history, as well as young fresh minds, new to the scene. The committee was chaired by the Senior Organization President Ho Young Ha, and Cochaired by attorney Charles Kwon. Other members included directors from Hanin Hwe and KCC and HKS.
Together as a community group, the by-laws were created. I would first like to thank President Ho Young Ha of the Seniors Association. He did not take his role as Merger Committee Chairman, just as a title job. On the contrary, he read all my English writings and communicated my thoughts accurately to the other Senior Korean Leaders. His voice was more influential than mine and when he spoke, all listened. He did not only speak. He spent countless hours, reading and studying the by-laws. With his background as an auditing banking executive, his hard work and professionalism really came through in my eyes. Next, my sincere thanks and gratitude goes to the lawyers that steered this whole merger process. The Korean community will probably not know them because they do not advertise in the Korean newspapers. These lawyers work downtown, for large corporations. Some are merger specialists, and partners in their respective firms. It is through their guidance, that I have complete confidence that this merger satisfied all the legal requirements for a merger under Texas law. Together, they worked over 300 billable hours, at a value of hundreds of thousands of dollars. We as Houston Koreans should be proud and grateful to have such quality members serving our community. These lawyers are: •E. Anna Ha, partner at Sidley Austin, Mergers and Acquisition specialist •Eunice Song, partner at Foley Gardere, Mergers and Acquisition specialist •Don Song, associate at Sidley Austin •Andrew Kim, of counsel at Beck Redden, Litigator, and Visiting Scholar at South Texas College of Law (Houston) •Jennifer Park, associate at Foley Gardere
T
here countless others who participated, and counseled me with important advice. From the merger committee, those people would be
Charles Kwon, Dr. Casey Youn, Paul Yoon, HKS principal Eunju Park, Sports Assoc. President Chris Nam, Lawyers Jeeho Shin and Andrew Kim. I would also like to thank the members of the KCC board for their nearly 2 years of support as their Chairman. I didn’t always follow the rules, but I was open and I thank them for their trust in me. On the Hanin Hwe side, I would like to thank the directors and executives. While our time together was shorter, I want to thank Ann Dorn and Soono Hong. Ann is another one of those people with great energy and optimism. She is always the first to arrive, ready to work. Finally, I would like to thank Mark Shim. I have learned so much from him. He is the opposite of those people who want title and do very little. In contrast, he wants to avoid the title, so he can do more. Not only did he cover for my lack of the Korean language, his was able to act for me, when my hands were tied as a leader. While I was bound by principle, he was able to engage with people, work with them, and slowly and eventually come to a common ground. If I had to describe this merger process is one sentence, it would be, I, David Shin, set the plan, guided by the lawyers, moved along by the Seniors’ President Ha’s leadership, with Mark Shim doing most of the ground work, acting as a middleman, massaging and softening the message between the parties. It was exhausting for him, and I will be forever grateful.
The by-laws is a work in progress. It’s the beginning of the marriage, and we need to see what works. In that sense, the work is not over. It is the new beginning. With any change, there is fear of loss. As one senior reminded me, “Don’t change too fast”, “people may be left behind”. A good leader is a shepherd moving the herd to greener pastures, but without losing a single sheep. With that said, I hope to bring a youthful energy to the organization, while always listening to our elders. To the elders, my sincere thanks for your trust. I hope to make you and Houston pro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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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4, 2018
감사드립니다 휴스턴 한인동포 여러분, 지난 제 73주년 광복절은 휴스턴 한인동포사회에 기념비적인 날이었습니다. 휴스턴 한인회, KCC, 그리고 휴스턴 한인학교가 동포들의 압도적인 찬성에 의한 투표 결과로 통합을 이루었기 때문입니다. 자랑스런 한국인 2세 전문변호사들의 손을 거쳐 텍사스 법에 의거, 정관과 회칙도 정해졌습니다. 휴스턴 한인회는 지난 해 허리케인 하비를 겪으면서 국내외에서 답지한 재난구호기금 40여만불을 홍수 피해를 입은 300여 한인가구를 위해 지원했고, 휴스턴 한인학교는 40여년의 역사를 갖고 우리 자녀들을 위해 한국어와 한국문화 보급에 앞장서왔으며, KCC는 여러 교양프로그램은 물론 HCC나 Edu8 등과 손잡고 지역사회를 위한 커뮤니티센터로 뿌리내리고 있습니다. 이번 통합을 계기로 서로가 갖고 있는 능력을 최대로 발휘하고 긴밀하게 협력하여 휴스턴 한인사회를 위해 더 많이 봉사하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이루어지기까지 도와주신 많은 분들이 계십니다. 어느 어르신이 저에게 “너무 빨리 가지 마시게”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좋은 목자는 단 한 마리의 길 잃은 양도 없이 양무리를 푸른 초장으로 인도합니다. 항상 어르신들의 말씀을 마음에 담고 모든 힘을 다하여 휴스턴 한인사회가 화합하고 활력이 넘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동포 여러분들의 애정 어린 충고도 겸손히 받아들이겠으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Blalock
KCC 한인회관 Long Point
Hollister
신창하 한인회장 올림
Westview
1809 Hollister Rd. Houston, TX 77080
KCC: 713-463-7770 Korean School: 713-364-1580 Facebook: KCC Houston
www.kcchouston.org
A51 JOURNAL AUG 24, 2018 KOREAN 한국 소식
KOREAN JOURNAL A48 미국 소식 AUG 24, 2018
美 기업인들, 2천억불 中수입품 관세폭탄에‘아우성’ 미국 정부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의‘위협’대로 중국 수입품의 절반 가량에 고율의 관세를 물린다면, 미 국 국민은 앞으로 평생 비싼 생활 필 수품 때문에 고통받을 것이라고 기업 인들이 우려했다. 이런 우려는 미 정부가 2천억 달 러(약 225조원) 규모의 중국 수입품 에 대해 25%의 관세를 부과하기 위 해 20∼26일(현지시간) 개최하는 공 청회가 임박하면서 더욱 강하게 표출 되고 있다. 2천억 달러의 중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부과는 각각 340억 달러와 160 억 달러의 중국산 수입제품에 관세를 부과키로 한 앞서 결정들과는 차원이 다르다는 게 기업인들의 지적이다. 전에는 중국산 기계류, 전자부품 등 이 ‘관세폭탄’을 맞아 미국 소비자 들의 체감도가 덜했지만, 2천억 달러 의 물품에는 중국산 해산물, 가구, 조 명기기,자동차 타이어, 화학·플라스 틱 제품, 자전거, 유아용 카시트까지 망라돼 있어 미국 소비자가 직격탄을 맞는다는 주장이다. 미 상공회의소는 청문회에 제출하 는 의견서에서 “이번 조처는 미국의 소비자, 노동자, 기업들, 그리고 경제
▲미국과 중국이 상대방에 대해 보복 관세를 부과하는 ‘무역전쟁’을 벌이고 있다. 세계 경제의 패권을 놓고 벌이는 총성 없는 이 전쟁의 결말이 어디로 귀결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반이 받는 피해를 어마어마하게 키 울 것”이라고 경고했다. 상공회의소는 트럼프 정부에는 중 국의 불공정 무역관행에 대응하는 ‘ 일관된 전략’이 부재하다면서, 중국 정부와 ‘진지한 대화’를 나누라고 건의했다. 미 무역대표부(USTR)에는 이미 1천 400 건의 탄원서가 쏟아져 들어왔다 고 로이터통신이 19일 전했다. 대부 분 기업인들의 항의 서한이다. 유아용품 제조업체인 그라코(Graco)는 “관세는 우리 기업, 미국의 부
모와 어린이들의 안전에 부정적 영향 을 미칠 것”이라며 고율관세로 중국 산 유아용품의 가격이 오른다면 부모 들은 카시트, 그네 등 야외용 놀이기 구를 살 때 중고 시장으로 눈을 돌릴 것이라고 말했다. 유아용품 기업인 이븐플로(Evenflo) 역시 관세가 부과된다면 임산부들을 위한 자사의 수동식 유축기 가격이 오 를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중국에서 제작된 관(棺)을 수입하는 텍사스의 기업 ‘센테니얼 캐스킷’ 의 더글러스 첸 회장은 “사랑하는 가
족을 잃어 슬픔에 빠진 유족들이 관을 사려고 더 많은 돈까지 내야 한다”는 의견을 냈다. 미국과 중국의 대표단은 22∼23일 미국 워싱턴DC에서 만나 협상을 벌 이지만 큰 진전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많다.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 국 국가주석이 오는 11월에 만나 무 역전쟁 해결에 나설 수 있다는 관측 이 나오는 가운데, 이번 협상은 담판 으로 향하는 첫 징검다리로 여겨지는 <연합뉴스> 분위기다.
美 경제전문가 91%“트럼프 관세정책, 美경제에 부정적” 미국 경제전문가 10명 중 9명 이상 은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부과 정책 이 미국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가 져올 것으로 보고 있다는 조사결과 가 나왔다. 전미실물경제협회(NABE)는 지난달 19일부터 지난 2일까지 미국 내 경제 전문가 25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하 반기 설문 결과 이렇게 조사됐다고 20 일 발표했다. 응답자의 3분의 2는 미국이 멕시 코·캐나다와의 북미자유무역협정 (NAFTA)에서 탈퇴하면 부정적 효과
가 나타날 것이라고 답했다. 트럼프 행정부의 감세 조치 등 재정 정책이 ‘경기를 지나치게 부양한다 (Too stimulative)’는 응답이 지난 2월 조사 때 52%였으나 이번 조사에 선 71%로 늘었다. 국내총생산(GDP) 대비 연방정부 재 정적자 비율을 낮춰야만 한다는 지적 도 81%에 달했다. 응답자들은 대부분 규제 완화와 감 세가 단기적으론 성장을 촉진하는 효 과를 가져오겠지만, 시간이 갈수록 정 부부채가 늘어 성장촉진 효과는 줄어
들 것으로 내다봤다. 응답자의 37%는 감세 조치로 올해 미국 GDP 성장률이 0.25∼0.50%포 인트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고 24%는 그 효과가 0.50∼0.75%포인트에 달 할 것으로 전망했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통화정 책에 대해서는 76%가 ‘올바른 방향 으로 가고 있다’고 답했다. 이 응답 률은 NABE의 설문조사 11년 만에 가 장 높은 수준이다. 반면 19%는 ‘경기를 지나치게 부 양한다’, 4%는 ‘지나치게 제약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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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고 지적했다. 이밖에 60%는 경제정책이 기후변 화를 경감하기 위해, 또 74%는 경제 정책이 소득 불평등을 완화하기 위 해 더 많은 일을 해야 한다고 답했다. 케빈 스위프트 NABE 부회장은 “ 대부분의 응답자는 연준이 ‘물가안 정목표 2%’를 유지해야 한다고 생 각하며 나머지 응답자 중에서도 이를 낮추기보다 올리는 쪽을 선호하는 사 람들이 많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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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BUILT 16,172 SF 7.45% CAP 매매가: 4 mill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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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0 선상에 3층짜리 아담한 오피스 건물 - 3 에이커 대지에 6만 스퀘어 건물 - 90% 임대되어 있고 년 순수익 2십 8만불 / Cap 9% - 매매가 $ 3.5 million
-
Sales Price $1,550,000 Gross Income $135,957.96 Total Expense $23,502.97 Net Income $112,454.99 Cap Rate 7.25%
구입 문의: 쟌 윤 713-385-2156
구입 문의: 쟌 윤 713-385-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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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NA Plaza
남쪽 흑인지역 상가
휴스턴 다운타운 High rise condo
- Sales Price $3,700,000 - Gross Income $350,255.76 - Total Expense $46,404.89 - Net Income $303.850.87 - Cap Rate 8.2%
구입 문의: 쟌 윤 713-385-2156
- 15,166 sf - 연 순수입 $98,359 - 매매가 $1.4million
다운타운 위치 High rise 콘도 투자/거주용 - 16만불 부터
구입 문의: 폴 윤 832-257-2159
구입 문의: 폴 윤 832-257-2159
비지니스 매물
New
한인 타운 퓨전 식당
파격 세일
Prime Location 1,500sf Kroger 상가 월 순수입 $5,500
매매가 $100,000
사우스 웨스트 지역 6,000SF 단독 건물 렌 트: $ 4,250 월매상: $ 30,000
SEAFOOD 식당
판매가 $120,000
타주 이전 관계로 급매 모든 인벤토리 포함 : $190,000 $70,000 -오너 파이넨스 가능
1,200sf /주 6일 근무/ 직원 2명 월매상 $ 23,000 순수입 $ 12,000 매매가 $130,000
Alteration/Shoe Repair
슬라스키 샌드위치 SEAFOOD 식당 월매상 $ 51,500 순수입 $ 13,000 매매가 $ 350,000
한인타운에 성업중인 클럽
월순수익 $ 5,000 매매가 $150,000 (plus 인벤토리)
상가/사무실 리스:
스시바 급매
성업중인 햄버거 전문 가게
순수입: $ 6,000
휴스턴 서남쪽 메이져 지역에 위치 월매상 $ 30,000 매매가 $200,000
매매가: $ 45,000
슬라스키 샌드위치 다운타운에 위치 (20년 이상됨)
우드랜드 지역 월 순수입 $ 9,000 매매가 $ 360,000
·주 5일 (월-금) Open - Holiday Closed ·영업시간: 오전 10시 ~오후 3시 ·연매상: 40만불 / 매매가: 32만불
노래방
뷰티 서플라이 Greens Point Mall 안에 위치 안전한 장소 / Good Income
한인타운내 노래방
한인타운내에 유일한 한인 리커 스토어
New
290 지역
클럽
리커 스토어
4,300SF 휴스턴 동쪽 위치 월순수익 $ 10,000~$12,000 매매가: $180,000
매매가: $ 190,000
슬라스키 샌드위치
파세디나 지점
프렌차이즈 여자 옷 가게
월 순수입: $10,000
월 순수입: $ 4,400 매매가: $ 210,000
메이저 몰 안 여자 옷 가게
249 근처 몰 안에 위치 한달 매상 $ 12,000 매매가 $ 80,000 담 당 James Yi (713-494-5725)
옷가게
옷가게
뷰티 서플라이
월순수익 $ 7,500 매매가 $160,000
매매가 $50,000
뷰티 서플라이 uced Price Red 다운타운 근처 8,000 sf 순수입 $ 7,000 인벤토리 $200,000
매매가 $120,000
한인타운 중심에 Blalock Square (서울 가든 상가), Oak village (코리아 하우스상가), 본가 건물 등에 다수 스페이스 보유 -
2,500sf 새건물 Medical/Dental 자리 7610 Fulton Street 담 당: James Yi 713-494-5725
Antione 지역
- 1,000sf - $1,250
식당하던 자리 다수보유 Katy, Spring Branch, Cypress, Sugarland
담당 쟌 윤 : 713-385-2156
- 1,500~2,500sf - $1.50 ~ $2 sf/per 모든 식당 기본 시설과 장소에 따라 냉장고, 가구, 주방 물품 포함
Shopping Center Lease The Woodlands 지역
The Woodlands 에 새로 지은 센터 - 3,200 SF/ 1,500 SF - 두자리 남아있음 - Liquor Store, Dry Clean 등에 좋은 자리
대지
Katy 중심 지역 - 약 1.5 에이커 - 커머셜/주택 대지 - $1.5 million
K SIX GROUP PROPERTIES
- H6 Hemstead - 별장과 농장용 땅 - 15ac $1.5 million
-
19004 Windsor Pointe Dr, Tomball, T X 77375
Price: $ 1.7million Lot Size: 5.52 AC Price/AC: $ 344,202.90 Lot Type: Commercial/Other (land) Utilities: Electricity/Power Water Gas/Propane
16220 West Rd, Houston,TX 77095
고국 투자 매물 서울, 경기 지역 아파트, 오피스텔, 일반주택 매매 후 월세 수익 원하시는 분 휴스코 서울 지사에서 매매 및 관리 해 드리니 문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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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59 LONG POINT RD. HOUSTON, TX 77055 / 10001 LONG POINT RD. #H HOUSTON, TX 77055
A54 미국 소식
AUG 24, 2018 KOREAN JOURNAL
커들로“미국호황 이제 시작일뿐”… 경제학계‘둔화’전망 일축
▲커들로 위원장
미국 경제가 내년부터 둔화할 수 있 다는 경제전문가들의 관측이 우세하 나 래리 커들로 미국 백악관 국가경제 위원회(NEC) 위원장은 미국 경제 호
황은 이제 시작일 뿐이라고 주장했다. AP통신에 따르면 커들로 위원장은 16일 백악관 각료회의에서 미국 경제 둔화 관측에 대해“순전한 헛소리”라
면서 역대 2번째로 오랫동안 이어지 고 있는 미국 경제성장이 “초기 이닝 (early innings)”일 뿐이라고 말했다. 그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질문 에 답하면서 “올해 최대의 단일 이 벤트는 대부분 사람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을 경제 붐”이라며 “사람들 이 나와 의견을 달리할지 모르지만, 우리는 초기 단계에 있을 뿐”이라 고 강조했다. 미국의 2분기 국내총생산(GDP) 증 가율은 전 분기 대비 연율 4.1%로 2014년 3분기 이후 최고치를 기록 했으며 일자리 증가율이 작년보다 약 간 빠를 만큼 고용시장도 강세를 보 이고 있다. 그러나 경제전문가들은 트럼프 정 부의 감세·재정지출 확대 정책의 효 과가 갈수록 줄고 연방준비제도의 기 준금리 인상과 트럼프 정부의 보호주
의에 따른 무역전쟁이 성장을 제한할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올해 미국 경제성장률 을 3%에 달한 뒤 내년엔 2.5%로 둔 화할 것으로 보고 있다. 연준도 내년 성장률을 2.4%, 2020 년 2%로 내다봤고 미 의회예산국 (CBO)은 2020년 1.7% 성장을 전망 하는 등 성장 둔화 전망이 우세하다. 또한 커들로 위원장은 이날 각료회 의에서 가처분 개인소득이 지난 1년 간 3.1% 증가했다고 말했으나 이는 정확한 수치가 아니라고 AP통신은 지적했다. 그가 언급한 수치는 인구 변화를 반 영하지 않은 총액으로, 1인당으로 계 산하면 가처분 개인소득은 작년 5월 이후 별반 달라지지 않은 2.3%이라 는 것이다. <연합뉴스>
미 텍사스 배심원단,‘좌석결함’도요타에“2700억원 배상하라” 미국에서 렉서스 승용차의 좌석 결 함을 이유로 제조사가 피해자에게 우 리 돈으로 2천700억 원이 넘는 거액 을 배상하라는 배심원 평결이 나왔다. 미 텍사스 주 댈러스 카운티 지방법 원 배심원단은 17일 도요타가 댈러스 지역에 사는 벤저민 리비스 가족에게 2억4천200만 달러(약 2천721억 원) 를 지급할 것을 결정했다고 AP와 로 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여기에는 징벌적 손해배상금 1억4 천360만 달러(약 1천608억 원)가 포 함돼 있다. 보도에 따르면 리비스 부부는 지난 2016년 9월 자신의 2002년형 렉서스 ES300 세단 승용차 뒷좌석 안전카시 트에 5살 딸과 3살 아들을 태우고 가 다가 추돌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앞좌석 등받이가 뒤로 쓰 러져 아이들을 덮친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 가족의 변호인인 프 랭크 브랜슨은 아이들이 심각한 머리 외상과 그 밖 의 다른 부상에 시달렸다 고 주장했다. 브랜슨 변호사는 도요타 가 앞좌석 탑승자 보호에 만 신경썼다고 지적했다. 그는 “배심원단은 이 승 용차 앞좌석이 지나치게 위험하지만, 피고가 그러 한 위험을 경고하지 못했 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고 말했다. 그러나 도요타 측은 좌 석 결함의 가능성을 부 인했다. ▲렉서스 ES300 도요타의 한 대변인은 성명을 내“배심원단의 결정을 존중 렉서스 ES300의 설계 또는 제조 결 하지만, 우리는 그 부상이 2002년형 함 때문이 아니라 매우 심한 충돌 특
유의 요인에 따른 결과라고 확신한 <연합뉴스> 다”고 말했다.
KOREAN JOURNAL
AUG 24, 2018
SINCE 1982 A 55
A AUG 24, 2018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AUG 24, 2018 A56 미국소식
세계 수입 1위 여배우 스칼릿 조핸슨… 1년간 456억원 벌어
▲세계에서 가장 돈 잘 버는 여배우 스칼릿 조핸슨
▲앤젤리나 졸리
세계에서 가장 돈을 많이 버는 여배 우는 할리우드에서 활약하는 스칼릿 조 핸슨(33)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경제매체 포브스가 16일 세전 수입 기준으로 2017년 6월∼2018년
념작 ‘어벤저스: 인피니티워’에 출 연해 엄청난 수입을 올렸고 ‘아일 오 브 독스’의 목소리 연기 등으로 짭짤 한 부수입도 챙겼다. 조핸슨은 최근 트 랜스젠더(성전환자) 배역을 맡기로 해
6월 1년간 할리우드 주요 여배우들이 벌어들인 수입을 조사한 결과 조핸슨 은 4천50만 달러(456억 원)를 기록, 1 위를 차지했다. 조핸슨은 마블 슈퍼히어로 10주년 기
미 남동부서 골프장 근처 산책하던 여성, 악어에 물려 숨져 미국 남동부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의 한 휴양지에서 애완견과 함께 골 프장 주변을 산책하던 40대 여성이 악 어의 공격을 받아 숨지는 사건이 벌어 졌다고 미 ABC방송이 20일 전했다. 사건은 이날 사우스캐롤라이나 힐튼 헤드 아일랜드의 시파인스 플랜테이션 에 있는 한 석호 주변에서 일어났다. 목격자들은 작은 호수 주변을 거닐 고 있던 여성을 악어가 덮쳐 물속으로 끌고 들어갔다고 전했다. 악어는 애완 견을 공격하지는 않았다. 사우스캐롤라이나 야생관리국은 “공격을 받은 여성을 물가에서 끌 어올렸지만, 현장에서 곧 숨졌다” 고 말했다. 희생자 신원은 인근 주민은 45세 여 성 카산드라 클린으로 확인됐다. 목격자들은 여성을 공격한 악어가 몸길이 8피트(2.43m) 정도였다고 전
했다. 악어의 종류는 미 남 동부에 많이 서식하는 앨리 게이터다. 현지 ABC7 뉴스는 “사우 스캐롤라이나에서 악어 공격 으로 주민이 숨진 사건은 수 십 년 만에 처음 일어났다” 고 전했다. 앞서 지난 6월에도 플로리 다 주 데이비의 실버레이크 스 네이처파크에서 여성이 애완견과 산책하다 몸길이 12피트(3.65m) 짜리 악어의 공격을 받은 사건이 있었다. 미 야생보호 당국에 따르면 1948년부터 2017년까지 미 국 내에서 악어가 사람을 공 격한 사건은 모두 401건 보 고됐으며 사망자는 24명으 로 집계돼 있다. <연합뉴스>
캐스팅 논란이 일었던 영화‘럽 & 터 그’출연을 철회한 바 있다. 실제 트랜스젠더 배우를 쓰지 않은 것에 대해 성 소수자 공동체에서 비판 이 일자 자진해서 물러난 것이다. 어벤저스 시리즈의 블랙 위도 연기는 내년까지 그녀에게 탄탄한 수입을 보장 할 것이라고 포브스는 전했다. ‘멜레피센트’로 고액 출연료를 받 은 앤젤리나 졸리(43)가 2천800만 달 러로 조핸슨의 뒤를 이었다. ‘프렌즈’ 이후 특별한 히트작 없 이도 에미레이트 항공, 스마트워터, 아 비노 광고 등으로 늘 고액 수입자 대열 에서 빠지지 않는 제니퍼 애니스턴(49) 이 1천950만 달러로 3위를 차지했다. ‘헝거게임’ 스타 출신으로 ‘빅 리 틀 라이즈’에 출연한 제니퍼 로런스 (28)는 ‘마더’와 ‘레드 스패로’에 나와 박스오피스를 달군 결과 1천800 만 달러로 고액 수입 4위에 올랐다. 로 렌스는 30세 미만 신예 여배우 중에는 단연 톱이었다. 로렌스의 뒤로는 ‘빅 리틀 라이 즈’, ‘시간의 주름’의 리즈 위더스 푼(42)이 1천650만 달러로 5위였다. 지난해에는 ‘라라랜드’의 엠마 스 톤이 최고 수입 여배우 1위였지만 올 해는 5위권에 들지 못했다. <연합뉴스>
휴스턴 대한 체육회
생활체육 동호회 회원 모집 체육활동을 통해 한인사회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휴스턴 대한 체육회에서는 생활체육에 참여하여 건강증진 및 친교를 하고자 하는 분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검도협회 골프협회 농구협회 배드민턴협회 볼링협회 사격협회
축구
탁구
아이스하키
소프트볼 협회 수영협회
광고를 원하시는 동호회나 모임이 있으시면 연락주십시요.
휴스턴 대한 체육회
chrisnam2000@gmail.com
회 장 크리스 남 281-704-5606 수석부회장 이정석 281-235-3419
아이스하키협회 용선협회
축구협회 탁구협회 태권도협회 테니스협회
검도협회를 맡아주실 분을 찾습니다. 김정연 832- 646- 8366 주정민 832-296-4082 황현민 530-304-1350 조영권 832-723-4665 차석준 832-606-1029 소프트볼협회를 맡아주실 분을 찾습니다. 수영협회를 맡아주실 분을 찾습니다. 이창설 832-609-7175 션 임 832-633-5689 유지영 832-606-2567 박상길 713-576-9383 김성태 832-221-7575 이한준 701-213- 6752
SINCE 1982 A 57
AUG 24, 2018
KOREAN JOURNAL
KCC 휴스턴 한인문화원
2018년 가을학기 휴스턴 한인문화원 안내 개강일: 2018년 9월 10일 (월)
한인문화원 강좌 일정 강좌명
강좌 내용
10:00 -11:30
사진
출사해서 촬영을 위주로 진행하면서, 이와 함께 수업을 병행하여 DSLR 사진의 기초 및 간단한 후보정과 인터넷 사진 업로드 등에 대해 배웁니다.
10:30 -12:00
고전무용
10:00 -11:00
매트 필라테스
척추를 둘러싼 몸통의 근육을 안정시키고, 상지와 하지의 관절들을 효율적으로 움직이는 운동. 통증 관리와 골프 등 다른 운동 능력 향상에 효과적입니다.
11:00 -12:00
자이로 키네시스
원형의 움직임에 기반한 모든 방향의 척추 운동. 스스로 하는 척추 마사지 운동이라고 할 만큼 운동 후 만족도가 높고, 춤, 태극권, 요가, 수영 등의 요소가 결합된 운동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드럽게 척추를 움직일 수 있습니다.
오전
10:30 -12:30
아크릴화
기초 및 중급 아크릴화 그리기
오후
12:30 -2:30
아크릴화
기초 및 중급 아크릴화 그리기
7:00 - 8:30
개인 재정관리
9:30 -11:00
골프(여)
골프 그립, 기본 셋업, 퍼팅 방법은 물론, 게임의 매너와 골프 스윙의 기본이 되는 생체 역학 및 골프 향상 운동 등 골프와 골프 바디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지도합니다.
11:00 -12:30
골프(남)
골프 그립, 기본 셋업, 퍼팅 방법은 물론, 게임의 매너와 골프 스윙의 기본이 되는 생체 역학 및 골프 향상 운동 등 골프와 골프 바디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지도합니다.
10:00-11:30
성인 한국어
11:00-1:00
꽃꽂이
다양한 style의 꽃꽂이를 실습을 통해 개인적으로 지도해 드립니다.
10:00-11:30
홈패션
재봉틀과 기초 바느질 기술을 배우고, 헌옷 리폼 및 여러 기법을 사용하여 다양한 패브릭 소품을 제작합니다.
시간
요일 오전
월
화
수
오전
목
* 모든 강좌는 강사님과 문화원의 결정에 따라 개강/종강 날짜가 변동될 수도 있습니다.
오전
기본 발돋움, 호흡 등 한국 고전무용의 기본을 익히고 교방춤을 완성합니다.
개인의 수입 액수에 맞춰 적당한 재정관리를 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내용을 배우고, 이를 통해 여유로운 재정 생활 및 미래에 대한 준비를 가능하게 합니다.
한국어에 관심있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기초 한국어 강좌
■ 가을학기 강좌 안내
골프 강좌
강좌 기간: 2018년 9월10 (월) ~ 12월 7일 (금), 총 12 주 장소: 휴스턴 한인회관 1809 Hollister Rd. Houston, TX 77080 종강식: 2018년 12월 8일 (토)
강사님 일정상 첫 강의만 9월13일(목)에 진행합니다. 시간은 동일하고, 장소는 한인회관입니다. 추후 골프연습장 레슨 장소는 Super Golf Range (3703 Barker Cypress) 입니다.
개인 재정관리 미연방 및 지방 정부에서 인증 받은 교제로 미국에 거주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배워야 할 개인 및 가정 재정관리에 대해 강의합니다. 현금 유동성 증대, 채무 관리, 재정 기초, 자산 보호, 자산 축적, 은퇴 계획 등 개인 재정의 모든 부분에서 실질적으로 알아야 하는 내용을 다룹니다.
■ 수강신청/접수처 신청 기간: 2018년 9월10 (월) ~ 9월 21일 (금) (개강일로부터 2주간) 시간: 월~금 오전 9:00~오후 1:00 장소: 휴스턴 한인회관 1층 사무실 *신청 기간 이후에 신청하실 경우 추후수수료 $10.00이 부과됩니다.
■ 환불 및 폐강
특정 분야에 관심 있는 분들이 모여 모임을 형성하고, 자체적으로 대표나 총무를 결정해서 진행합니다. 문화원과 KCC의 서포트를 받으며, 문화원 행사에 참여도 가능합니다. 동호회 회비: 1인당 $50.00 (총 12주)
한인문화원 동호회 모임 일정 시간
(Korean Movie Night)
환불은 개강 후 2주 -9월 21일 (금)까지 가능합니다. 신청 인원이 5명 미만일 경우 강사님과 문화원의 결정에 따라 폐강이 가능합니다.
■ 동호회 모임
요일
한국 영화의 밤
각 과목당 12주 기준 $120.00
동호인 모임
활동 내용
월
오전
10:00~12:00
기 타
가요나 팝송에 맞춰 다양한 주법을 서로 배우고 익힌다.
화
오후
1:30-3:30
서예
서예, 붓글씨를 좋아하는 분들이 같이 모여 작업하고 서로 배우며, 매 달 1~2 차례 전문가의 지도를 받는다.
금
오후
6:00-7:30
문학
매 달 1편의 시나 에세이 등을 함께 읽은 후 평하고, 휴스턴의 시인과 수필가 등을 모셔 함께 나눈다.
KCC: 713-463-7770 1809 Hollister Rd. Houston, TX 77080
*무료 상영
일시: 매 달 셋째 주 목요일 오후 7:00~9:00 장소: 휴스턴 한인회관 카페테리아 *무료 팝콘 제공 (Free popcorn)
<< 한국 영화의 밤 일정>> 9월20일 (목) 7:00 10월25일 (목) 7:00 11월15일 (목) 7:00 12월 6일 (목) 7:00
도둑들 (The Thieves) 족구왕 (The King of Jokgu) 고지전 (The Front Line)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Forever the Moment)
KCC 한인회관 Blalock
■ 강좌 수강료
713-463-7770 (KCC한인회관) 713-416-4670 (국지수 한인문화원장)
Long Point Westview
Hollister
■ 수강안내 및 문의
A58 A 미국 소식
KOREAN JOURNAL JOURNAL AUG 24, 24, 2018 2018 KOREAN AUG
미 상원, 反트럼프‘사설연대’가세…“언론은 적이 아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언론 공격에 맞서 한 보스턴글로브 1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가 짜 뉴스’ 공격에 미디어가 ‘사설 연 대’로 맞선 가운데 미 의회가 언론의 손을 들어줬다.
미 상원은 16일 언론 자유에 대한 지지를 재확인하 는 내용의 결의안 을 만장일치로 채 택, “언론은 국민 의 적이 아니다” 라고 선포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 도했다. 이 결의안은 법 적 구속력이 없지 ‘사설 연대’를 주도 만, 임기 내내 언 론인들을 “국민 의 적”이라고 부르며 미디어를 억압 해온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질책 성격 이라고 로이터는 설명했다. 결의안은 “자유로운 언론은 유권자
美뉴욕대, 연 6000만원‘살인적’의대 등록금 무료화
▲뉴욕대 의대 응급실
미국 뉴욕대학교 의대가 등록금을 전액 무료화한다.‘살인적인 등록 금’으로 알려진 미국의 주요 사립 의 대로서는 처음이라고 일간 월스트리트 저널(WSJ)은 16일 보도했다. 뉴욕대는 이날“의대 재학생의 재정 여건과 무관하게 등록금을 전면 무료 화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뉴욕대 의 대의 연간 등록금은 5만5천 달러(6천 200만 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로버트 그로스먼 의대 학장은“미래 의 의사들이 학자금대출 부담 때문에 전공분야 선택에서 크게 제약을 받고
있다”면서“이번 결정은 의대생들 의 과도한 빚 부담 을 덜어주려는 취 지”라고 밝혔다. 미국 의과대학협 회(AAMC)에 따르 면 지난해 의대 졸 업생의 72%가 중 간값 기준 18만 달 러(2억 원)의 학자 금대출 부담을 지고 있는 것으로 나 타났다. 뉴욕대 의대는 ‘등록금 무료화’를 위해 최소 4억5천만 달러의 후원금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가정용 건축자재 판매회사 홈디포의 공동창업주 케네스 랜곤이 1억 달러 를 냈고,‘억만장자’투자자인 스탠 리 드렁큰밀러, 세계 최대 자산운용 사인 블랙록의 래리 핑크 최고경영자 (CEO)도 후원자로 나섰다고 CNBC 방송은 전했다. <연합뉴스>
에게 정보를 주고, 진실을 파헤치고, 정부 권력의 견제자 역할을 하고, 국 가적 담론과 토론을 심화하며, 가장 기 본적이고 소중한 민주적 규범과 미국 의 자유를 발전시킴으로써 필수적이 고 없어서는 안 될 역할을 한다는 점 을 재확인한다”고 밝혔다. 결의안을 발의한 브라이언 샤츠(민 주) 상원의원은 “우리는 수정헌법 1 조(언론 등의 자유를 규정한 조항)를 포함한 헌법을 지지하고 지키겠다는 선서를 했다”며 “오늘 모든 상원 의원이 (트럼프 대통령의) 공격에 맞 서 언론의 자유를 지지한다는 메시지 를 보냄으로써 그 선서를 지켰다” 고 말했다. 이날 결의안 채택은 미 전역의 신문 사 350여 곳이 트럼프 대통령의 적대
적 언론관을 비판하는 사설을 일제히 게재한 직후에 이뤄졌다. 사설 연대를 주도한 보스턴글로브 는 이날 “트럼프 대통령의 정치에서 핵심 기둥은 자유 언론에 대한 끊임없 는 공격”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도 트 위터에 “가짜 뉴스 미디어는 야당” 이라면서 “그것은 우리의 위대한 국 가에 몹시 나쁘다”라고 적어 ‘언론 때리기’를 멈추지 않았다. 이런 가운데 아지트 파이 연방통신 위원회(FCC) 위원장은 이날 상원 청 문회에서 “언론이 국민의 적이라는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다”면서도 트 럼프 대통령의 반(反)언론 발언들에 대 한 논평은 삼갔다고 로이터가 전했다. <연합뉴스>
월마트, 예상 뛰어넘는 호실적 발표… 주가 9% 급등
미국 대형 유통기업 월마트가 2분 기에 분석가들의 예상을 뛰어넘는 호 실적을 신고했다.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 아마존 에 밀려 고전을 거듭하던 전통의 강 자 월마트 투자자들에게 모처럼 단 비 같은 소식이 전해졌다. 16일 뉴욕 증시에서 월마트 주가 는 9.31% 급등한 98.64달러로 마 감했다.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월마트 는 2분기에 1.29달러의 조정 주당 순 익(EPS)을 기록했다. 이는 증권사 평
균 전망치인 1.22달러보다 6% 높은 수치다. 매출도 예상치(1천259억 달러)보다 많은 1천280억 달러를 기록했다. 월마트는 “미국 온라 인 시장이 2분기에 40% 나 성장한 덕분에 디지털 부문이 급성장했다”면서 “월마트닷컴, 제트, 모드 클로스, 무스조 등 디지털 부문이 연 간 50% 넘게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 다”고 밝혔다. 코스트코와 경쟁하는 월마트 창고 형 매장 브랜드 샘스클럽도 5%의 매 출 신장률을 보였다. 덕 맥밀런 월마트 최고경영자 (CEO)는 “식료품 배송사업을 더 공 격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CNN머니는 시장분석가 언급을 인용해 “월마트가 거의 10년 만에 가장 좋은 실적을 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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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연방이민국, 임신한 아내 수술실 데려가던 남편 붙잡아 구금 불법체류자 단속을 주 업무로 하는 미국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 들이 제왕절개 수술을 받으러 임신한 아내를 병원에 데려가던 남편을 붙잡 아 구금해 논란이 일고 있다. 18일 로스앤젤레스타임스(LAT), CBS LA 등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15 일 로스앤젤레스 동부 도시 샌버너디 노의 한 주유소에서 일어났다. 히스패닉계 주민 호엘 아로나 라라 는 아내 마리아 카르멘 베네가스를 옆 자리에 태우고 병원으로 향하다 연료 를 채우러 주유소에 들렀다. 그런데 갑자기 시커먼 스포츠유틸 리티차(SUV) 두 대가 나타나더니 길 을 막아섰다. ICE 요원들이 차에서 내려 라라에 게 신분증을 요구했다. 라라가 ‘(신 분증을) 집에 두고 왔는데 아내가 제 왕절개 수술을 받으러 가는 길이다. 급하다’라고 설명하자 요원들은 차 량 내부를 뒤져 무기가 있는지 수색하 기 시작했다.
이어 아내 베네가스만 남겨두고 라 라를 연행했다. 홀로 남겨진 만삭의 아내가 주유소 에 딸린 편의점에서 울부짖으며 도움 을 요청하는 장면이 CCTV에 잡혔다. 베네가스는 결국 직접 차를 몰고 병 원을 찾아 수술을 받고 아이를 낳았다. 그녀는 현지 방송에 “남편은 사소한 교통위반 딱지도 받은 적이 없다. 그런 상황에서 사람을 붙잡아가는 처사를 이 해할 수 없다”고 말했다. 라라는 적법한 체류 증명 없이 캘리 포니아에 거주하는 멕시코 국적자로 분 류돼 이민세관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 는 것으로 전해졌다. 라라는 불법 이민 자 구금센터에 수용돼 출산한 아내 곁 을 지키지 못했다. 이민세관단속국 측은 “우리는 국가 안보와 공공 안전, 국경 보안에 위협이 될 만한 개인에 대한 법 집행에 초점을 두고 있는 기관”이라며 “연방법률과 기관 규칙에 의해 목표물로 정한 단 속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남편이 이민국에 연행되고 아이 출산한 히스패닉계 주민
샌버너디노 시민단체 커뮤니티서 비스센터의 에밀리오 가르시아 국장 은 “불법 이민자들에게 무관용 정책
美 불법이민 격리아동 565명 부모 못만나… 구금 장기화
▲美텍사스에 설치된 불법이민자 자녀 격리시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불법 이민자와 미성년 자녀를 격리 수용하
는 정책을 철회한 후에도 여전히 500 명이 넘는 아동이 부모를 만나지 못
한 것으로 나타났다. AFP통신은 불법 입국자의 자녀 565 명이 부모나 후견인을 만나지 못한 채 여전히수용시설에서 지내고 있다고 17일 보도했다. 미 보건복지부(HHS) 산하 난민재정 착보호소(ORR)가 제출한 법원 서류에 따르면 ORR에 수용된 미성년자 565 명 중 5세 이하가 24명이다. 이들 가운데 366명은 부모가 추방 등으로 미국에 체류하지 않아 재회하 지 못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154명의 경우는, 부모가 자녀와의 재결합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나 타냈다. 이들 아동은 부모를 따라 중남미에 서 미국으로 밀입국하다가 국경에서
을 집행하는 데 있어 트럼프 행정부의 극도의 무신경함을 보여준 사례”라 <연합뉴스> 고 지적했다. 미 이민당국에 적발돼 격리됐다. 트럼프 정부의 ‘무관용 정책’은 부모가 불법이민 혐의로 기소돼 재 판을 기다리는 동안 이민세관단속국 (ICE) 관할 구금시설에 수감되고, 아 동은 국경에서 일정 거리 떨어진 ORR 시설에 수용했기 때문이다. 무려 2천500여 명의 미성년자가 부 모와 이렇게 ‘생이별’을 했다가 미 법원의 명령으로 가족 재결합이 진행 됐다. 그러나 법원이 시한으로 정한 7 월 26일 후 3주일이 지났는데도 500 여 명은 부모 곁으로 돌아가지 못하 는 실정이다. 미 정부의 고심도 깊어지고 있다. 미 관료들은 흩어진 가족의 재회를 위해 이미 미국 밖으로 추방된 부모 들을 다시 미국으로 데려와야 하는지 를 두고 논란을 벌이고 있다고 CNN <연합뉴스> 방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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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영국 등 부유한 나라 국민, 수십년만에 기대수명 감소”
▲ 미국 인구조사국[홈페이지 캡처]
미국, 영국 등 부유한 나라에 사는 국민의 기대수명이 수십 년 만에 처음 으로 감소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정확한 원인은 규명되지 않았지만 약물 오·남용, 환경 오염 등이 생명 을 단축하는 요인으로 꼽혔다. 미국 대학의 연구진이 18개 고소득 국가의 2014∼2016년 기준 기대수명
을 추정한 결과가 최근 발간된 학술 지 ‘영국의학저널’에 실렸다고 미 ABC, CNN 방송이 16일 보도했다. 제시카 호 남캘리포니아대 교수 와 애런 헨디 프린스턴대 교수의 이 번 연구에서 조사 대상 국가들의 2014∼2015년 평균 기대수명이 여 성 0.21년, 남성 0.18년 감소한 것으
로 나타났다. 오스트리아, 벨기에, 캐나다, 핀란 드,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네덜란 드, 포르투갈, 스페인, 스웨덴, 스위 스, 미국, 영국 등 14개국의 기대수 명이 줄었다. 호주, 일본, 덴마크, 노르웨이 등 4 개국에서만 남녀 모두의 기대수명이 늘어났다. 이중 여성은 일본(87.17 세), 남성은 스위스(81.63세)의 기대 수명이 가장 길었다. 대부분 나라에서 2014∼2015년 기 대수명이 감소했다가 2015∼2016 년 다시 증가했지만 미국과 영국은 예외였다. 2016년 기준 미국의 기대수명은 남성 76.4세, 여성 81.4세였다. 영국 의 기대수명은 남성 79.04세, 여성 82.72세를 기록했다. 미국의 경우 남 녀 모두 기대수명이 18개국 가운데 가장 짧았다. 연구진은 2014∼2015년 기대수명 의 감소는 극심한 독감의 이례적인 유 행으로 인한 사망자 증가와 관련 있을
것으로 추정했다. 또 호흡기와 심장혈관 질환, 알츠하 이머병, 기타 정신·신경계 질환도 그 요인으로 거론됐다. 이 중 일부는 공 기 오염과도 연관된 질환으로, 65세 이상 노인들에게 치명적일 수 있다. 특히 미국의 경우 마약성 진통제인 오피오이드의 남용이 기대수명 감소 의 주 요인일 수 있다고 연구진은 지 적했다. 오피오이드 남용은 20∼30대 사이 에서 심각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6 년에 이 약물의 과다투여로 하루평균 115명이 숨졌다. 오피오이드 남용이 사회문제로 떠오르자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올해 3월 이 약물과의 ‘ 전쟁’을 선언했다. 독일 막스플랑크인구통계학연구소 의 도만타스 자실리오니스 연구원은 빈곤층의 의료서비스 이용 차별도 기 대수명 감소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지적하며 예상치 못한 건강 위협 요 인에 대한 신속한 대처를 주문했다. <연합뉴스>
“미국 소비자, 한미 FTA 덕분에 연간 5조원 혜택” 현행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에 따 라 미국 소비자가 한 해 얻는 혜택이 46억 달러(한화 5조2천억 원)에 달한 다는 미 연구기관의 보고서가 나왔다. 미 싱크탱크 ‘미국정책재단’(NFAP)이 16일 펴낸 정책보고서 ‘한 미FTA 브리핑’에 따르면, 현행 한미 FTA가 폐기된다면 작년 기준으로 미 국 내 한국산 제품가격은 평균 10.7% 상승하고, 그로 인해 미 가계 전체의 연간 구매력은 46억 달러 상실된다. 즉, 미국 소비자들은 한미FTA 덕분 에 그 금액만큼 혜택을 보고 있다는게 보고서의 설명이다. 이에 반해 한미FTA 폐기에 따른 미 국 생산자 후생은 26억 달러(2조9천억
원) 증가하는 데 그치는 것으로 분석됐 다. 이는 소비자 후생 감소분의 56.7% 에 불과한 것이다. 보고서는 한미FTA가 폐기되면 미 경 제의 순손실은 연간 4억1천만 달러(4 천636억 원) 규모인 것으로 분석했다. NFAP는 이 같은 분석을 근거로 트 럼프 행정부가 한국산 자동차 관세 부 과 문제로 양국이 지난 3월 합의한 한 미FTA 개정안의 발목을 잡아선 안 된 다고 주장했다. 폴 바크먼 연구원은 “트럼프 정부가 한국산 수입품에 대해 전면적인 25% 관세율을 적용할 경우 (한국이) 미국 수출품에 대한 관세 형태로 보복할 것 이 확실시된다”고 우려했다.
트럼프 정부는 현재 수입 완성차와 부품에 최고 25%의 관세를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 정부와 국회는 만약 자
동차 관세 부과 대상에서 한국산이 제 외되지 않으면 한미FTA 개정안을 처리 하지 않겠다는 강경한 입장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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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Fall Program 모든 프로그램은 개별지도이므로 수시등록이 가능합니다.
(K~12th)
KATY CENTER (281) 665-8048 1645 Winding Hollow Dr., Suite 101, Katy, TX 77450 CINCO RANCH CENTER (281) 639-7664 27110 Cinco Ranch Blvd., Suite 1500, Katy, TX 77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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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진 박사의 한방 컬럼 한의학 박사 김건진
소화를 촉진시키는 무 공복에 즙 복용하면 중풍, 담석, 진해에 특효 무에 수분이 많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무의 92.14%가 수분이며 단백질 1.32%, 지질 0.83%, 회분 1.46%, 인 0.15%, 석회 0.02%, 포도 당, 전분질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회분 속에는 칼리, 석회질, 염소 및 소량의 유산 등을 함유하고 있 어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도 성분이 다양하다. 무가 갖고 있는 맵고 아린 특유의 맛은 바로 아릴 때문이며, 이 성분을 추출해 낸 것이 개자유다. 무가 특히 소화에 좋은 작용을 하는데 그 원인은 무 속에 디아스타제와 그루타코제, 가락타제 등 여 러 종류의 효소가 포함되어 있어 소화에 강력한 작 용을 미치기 때문이다. 그밖에 비타민 C도 많이 함 유되어 있는데 속의 육질보다 껍질 부분에 두 배가 넘는 비타민 C가 함유되어 있다. 따라서 무를 조리 할 때는 껍질을 잘 씻어 피질부까지 이용해야 비타 민 C의 손실을 막을 수 있다. 또 무의 잎에는 다량의 비타민 A, B, C 및 무기염 류 성분이 많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뿌리만 먹을 것 이 아니라 잎과 줄기까지 먹도록 해야 한다. 김장을 한 다음 무 잎을 엮어 말렸다가 겨울철과 이 른 봄에 시래기로 삶아 먹는 우리네 습속은 이런데서 기인한다. 잘 말려진 시래기로 국을 끓이거나 반찬 을 만들어 먹는 것은 그 맛이 구수하여 일품이지만, 영양가면에서도 아주 우수한 식품이라고 할 수 있다. 한편 무의 소화흡수율을 살펴보면 단백질의 경우 68.4%, 지방질 6.5%, 탄수화물 97.1% 등으로 소화 흡수율이 다른 식품에 비해 월등하다. 유럽지역에서는 담석에 대한 민간요법으로 무를 많이 이용하고 있다. 동물성 지방 섭취량이 많고 비 만인이 비교적 많은 구미인들 사이에는 원래 담석을
갖고 있는 사람이 많아 그들의 식이요법으로 무가 많 이 사용되고 있다. 무의 자연식에는 무즙을 빼놓을 수 없는데, 담즙이 나 간장에 대한 무의 작용은 장관의 긴장을 높여줌 으로서 감도의 근육에도 영향을 주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담즙을 쉽게 흐르게 하는 간접적이면서도 중요 한 무의 효과인 것이다. 따라서 무즙은 담석증의 심 한 발작이 반복하여 일어나는 중증환자에게는 큰 효 과를 보지 못하더라도 가벼운 증상이 있는 사람의 약 식요법으로는 권장할 만하다. 여기서 알아줄 것은 무 즙이 담즙 분비를 촉진시키는 직접적인 효과를 갖고 있는 것은 아니라는 점이다. 무즙을 복용할 때는 100~150ml를 서너 차례 나 눠 복용하는 것이 좋으며, 금방 만들어 복용하는 것 보다 두세 시간 정도 냉장고에 넣어둔 다음에 복용 하는 것이 자극성도 약학 먹기도 수월하다. 한방에서는 무의 뿌리, 잎, 씨앗 등을 모두 약용으 로 이용한다. 기침, 황달 등에 무씨를 볶아 가루를 내어 차 숟가 락 3개 정도의 양을 하루 세 차례 끓인 설탕물로 복 용하면 좋다. 또 중풍에는 무즙에 물엿을 혼합하여 복용하면 효 과가 있고, 무즙 반 홉 정도에 떫은 감즙 반홉을 혼합 하여 하루 두세 번 정도 공복에 복용하는 것도 좋다. 약용식물사전에는 무즙을 마시면 소화제가 되며, 또 니코틴 독을 없애주는 역할도 한다고 되어 있다. 따라서 담배를 즐겨 피우는 사람은 무를 자주 먹을 것을 권하고 싶다. 또 무즙은 담즙과 함께 협동작용을 일으켜 담석을 용해하는 작용이 있으므로, 담석증 환자는 항시 복
용할 것을 권장한다. 무즙에 물엿을 섞어 옆에 두고 먹으면 진해, 거담, 두통 등에 특효가 있고 위산과다, 복통, 대하증, 치통, 위경련, 적리, 기타 일반 강장제 로도 좋은 약재 역할을 한다. 한편 동의보감에 소개된 무의 한방요법은 다음 과 같다. ▶ 발의 악취나 낭습증에는 무를 덤숭덤숭하게 썰 어 물에 넣고 끓인 다음 소금을 타서 몇 차례 씻으면 금방 냄새가 없어진다. ▶ 딸꾹질과 위산과다증에는 생무즙과 술을 각각 1컵씩 섞은 다음 여기에 생강즙을 조금 타서 식후마 다 장기적으로 복용하면 효과가 크다. ▶ 노인들의 해소, 천식 또는 소화불량에는 무씨 를 볶은 후 노랗게 가루로 만들어 꿀에 개어 녹두알 크기에 환약을 빚어 먹는다. ▶ 음주로 인한 토혈에는 무즙 한 그릇에 소금을 약간 쳐서 마시면 즉시 멎는다. ▶ 연탄가스에 중독되었을 때에도 생무즙을 갈아 마시면 좋고 위장병이 있는 사람에게는 여기에다 생 강즙을 조금 넣어서 먹이면 치료효과를 높일 수 있다. ▶ 당뇨병으로 갈증이 심한 경우 생무로 즙을 내 어 조금씩 자주 마시면 상당한 효력을 볼 수 있다. ▶ 종아리부위에 종기가 낫을 때도 흰 무를 껍질 만 벗겨서 물에 삶아 이것을 식힌 다음, 환부에 붙이 는데 하루에 네 차례 정도 번갈아 붙여주면 낫는다. 한방상담 : 기민한의원 (214) 724-8792 , (832) 230-8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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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 컬럼 조원국 회계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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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이/야/기
SCOTT CHO & COMPANY 회계·세무 법인
조원국 대표 세무사
홈 오피스 ( Home Office) 와 세금공제 별도의 비지니스의 공간이 필요없이 거주하는 주택의 일부를 이용해서 비지니스를 할 수 있는 업종들이 있다. 전문직, 인터넷사업, 디자인사업, 영업직 등이 예가 되겠다. 거주 주택의 일부공간을 비지니스 목적으로 사 용하고 있다면, 거주하는 주택의 유지 및 생활경 비의 일부를 비지니스 소득에서 공제받을 수 있 으니 이에 해당하는 비지니스 업주들은 절세의 전략으로 생각해 보면 좋을듯 하다. 근로소득자vs 자영업자 우리가 흔히 월급쟁이라 불리우는 근로소득자 들은 W-2 와 함께 급여를 받는다. 자영업자들은 각종 공제신청을 통하여 절세 의 전략을 마련하지만, 근로소득자들은 생활비 지출중에서 공제받을 것이 거의 없다. 주택렌트 비, 출퇴근 자동차 비용, 자동차 유지비, 전화비, 여행경비, 접대비 및 식비, 보험료, 유틸리티 등 각종비용을 들여다 보아도 세금혜택 받을수 있 는 항목들이 거의 없다. 이런 비용들은 급여에 서 모두 지출하여야 한다. 그러나 자영업자들은 위의 비용들을 자영업 비지니스를 위해서 지출 했으면 소득에서도 공제받을 수 있다. 자영업자 들 중에 본인들이 거주하는 주택에서 비지니스 를 하게 되면 생활비에서 지출되는 경비중에 일 부를 소득에서 공제받을 수 있다. 홈 비지니스 투자를 작게 하고 창업초기 지출을 줄여 위험 도를 낮추려면 거주지를 사업장으로 사용하는 홈 비지니스를 추천할 만 하다. 출퇴근 비용과 시간을 줄일수 있고 종업원을 고용 할 필요도 없 고 소송당할 확률도 줄어든다. 그렇다면 어떤 분 야의 비지니스가 홈 비지니스로 좋을것인가? 가 장 좋은 비지니스는 본인이 가장 잘 아는 분야에 서 선정되어야 하며 본인이 좋아하는 분야에서 선택되어야 할 것이다. 예를 들어, 컴퓨터를 좋 아하고 잘 하는 사람들은 웹사이트 개발 사업을
할 수 있고 학업, 음악, 미술 등의 과외 및 레슨 도 사업초기 홈 비지니스로 시작하다 규모가 큰 학원 비지니스로 성장할 수 있다. 홈 오피스 경비 ( Home Office Expense ) 의 조건 거주하는 공간을 비지니스에 사용했을 경우 홈 오피스 경비로 공제 가능하다. 홈 오피스 경 비로 인정 받기 위해서는 다음의 조건들을 만족 해야 한다. 첫째, 정상적이고 독립적으로 비지니스 목적으 로 지출 되어야 한다. 둘째, 홈 오피스의 공간이 비지니스를 목적으 로 한 공간이여야 한다. 셋째, 비지니스 공간에서 고객을 만나는 장소 이면 적합하다. 이런 조건들을 만족하면 홈 오피스 경비로서 거주지 유지 비용중에 비지니스 목적으로 사용 되는 퍼센트 만큼 세금공제 가능하다. 예를들어, 공인 회계사 L 씨는 자신의 주택 1 층의 방 하나를 고객과 상담하고 회계, 세무업무 를 처리하는 공간으로 사용하고 필요한 책상과 캐비넷을 준비하였다. L씨는 자신이 지출한 집 렌트비, 전화비, 인터넷, 전기비 등을 비지니스 사용한 부분 만큼 홈 오피스 경비로 공제 받을
수 있다. 하지만 경비로 공제 받기 전에 국세청 (IRS)에서 요구하는 홈 비지니스 공제 조건들을 살펴보자. 정상적인 비지니스 활동에 대하여 고 객의 방문일지를 기록하여 고객과의 미팅 스케 줄을 준비하면 좋은 증빙자료가 될 것이다. 방문 날짜, 고객이름, 방문목적, 연락처 등을 기록해 도 큰 도움이 된다. 독립적으로 비지니스 목적으로 사용했다는 증 명을 위해서는 비지니스를 운영하는 장소에 TV 및 게임시설 등 개인목적으로 사용되었다고 판 단 될 만한 물품들을 비치하지 않는 것이 좋다. 자신의 명함에 주소, 전화번호, 팩스번호 등이 본 인의 거주지로 되어 있으면 홈 오피스 경비 및 국 세청 감사에서 좋은 자료가 될 것이다. 홈 오피스 경비 계산 홈 오피스 비용은 주거지와 함께 있기 때문에 비용계산 방법이 객관적으로 타당하여야 한다. 주로 공간의 크기와 홈 오피스로 사용한 기간등 을 기초로 백분율( % ) 로 계산하여 전체 주거비 용에서 분할 작업을 통하여 이루어 진다. 아래의 항목들이 해당된다. 유틸리티 비용, 집보험료, 집 수리비, 주택 모기지 이자, 재산세, 렌트비, 감가 상각비 등이다. 특히 주택모기지 이자, 재산세를 항목별 공제 ( Itemized Deduction ) 로 신청하는것 보다 홈 오피스 경비를 통하여 비지니스 비용으로 처리하면 소득세와 함께 사회보장세 ( 15.3% ) 까 지도 절약할 수 있다.
★ 다음 칼럼 9월 7일에는 상속세 와 상속 계획 ( Estate Tax & Planning ) 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조원국 대표 세무사 SCOTT CHO & COMPANY 회계/세무 법인 (713) 322-0865
※이 글은 일반 대중을 상대로 한 제한된 지면의 신문 칼럼 이므로, 실제의 개별 케이스에 그대로 적용될 수 없으며, 유사한 케이스의 결과에 대하여 저자에게 직접적인 책임을 물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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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은 휴스턴 거주
바쁘게 마무리하고 나와 차에 오르니 한증막보 다 더한 열기와 습도가 순간의 호흡을 멈추게 했 다. 봄의 꼬리가 감춰지기도 전에 찾아오는 무더 위에 이젠 적응할 때도 됐건만 해마다 냉방병과 함께 오는 이 계절이 지연은 아직도 낯설다 서둘러 나온다고 했는데도 벌써 도로의 체증 이 시작되어간다. 족히 한시간은 잡아야 할 거리 를 아이들이 돌아오는 시간에 맞춰 오기는 불가 능할 것 같았다. “이자벨라, 수 한다는 손님은 어떻게 됐니?” “오너하고 이야기한다 행패 부리며 기다리다 가 내일 다시 온다고 갔어요, 저희 쪽에서 잘못 주 었다 하는데 분명 원하는 헤어 였어요. 상태도 많 이 안 좋게 만들어가지고 와서는 환불해 달라며 안해주면 인터넷에 올릴 거래요.” “Store policy 말 안 해줬니?” “이야기 해 줬어요 하지만 안 통해요 다른 가 게들은 다 해주는데 왜 여기만 그러냐 난리 치고 갔어요.” 빈번하고 고의적인 불량손님 때문인지, 빠르고 굴림이 심한 영어 발음 때문인지 전화상으로 들 려오는 이자벨라의 목소리가 지연은 오늘따라 유 난히 귀에 거슬리게 느껴진다. 우후죽순처럼 생 겨나는 가게 때문인지 어떤 불평도 서비스도 필요 로 하지 않던 손님들이 어느때부터인가 상품가격 을 비교하고 따지며 고의적인 핑계로 다른 가게와 비교하며 가격을 흥정하고, 심지어 사용하던 제품 을 들고 와 환불과 교환을 요구하기도 한다. 그러 나 뷰티 써플라이 1세대들이 대부분인 오너들의 사고방식으로는 도저히 용납될 수 없는 요구들이 다. 가게만 차리면 고객 스스로들이 필요한 제품 을 알아서 챙겨가는 공급자 우위의 환경에서 일 찍 일어나 부지런히 움직이고 열심히만 하면 집 과 자동차 아이들 교육까지 여유있게 시킬 수 있 었던 과거의 풍족함이 몸에 베인 경영주들이 대부 분을 차지하기에, 서서히 불어오는 이 업종의 거 칠어질 변화의 생산자이자 그 모든 변화의 역풍을 받을 피해자일 수도 있다는 긴 생각은 없어 보였 다. 서로의 상권에 아랑곳 하지 않고 장사가 잘된 다는 소문만 나면 얼마 지나지 않아 심지어 맞은 편에 더 큰 규모로 매장을 오픈하고 치열하게 가 격 경쟁을 한다. 소비자들로서야 반가운 일이 아 닐 수 없지만 한인이 주류인 이 업종의 특성상 서 로의 밥그릇 싸움에 다름아님에 안타까운 마음이 다. 현장에서 자주 벌어지는 이런 일들을 해결해 나가는 방법을 찾아야 하는 지연으로써는 무거운 짐을 머리에 이고 있는 듯한 무게감이 느껴진다. 전화를 끝내고도 꽤 시간이 흐린 것 같은데 차 가 제자리에서 전혀 움직이질 않는다. 바로 앞에 서 사고가나 길이 전면 통제가 되어 버려 꼼짝없 이 오도가도 못하는 신세가 되었다. 모든 일정을 포기하고 나니 차라리 조급했던 마음과 온몸이 물 에 풀린 휴지처럼 흐물거린다.
참 빠르게 지나간 시간이었다. 미국땅을 처음 밟던날 공항으로 픽업을 나온 사 장부부에 의해 짐을 풀기도 전에 들려야했던 곳이 뷰티서플라이 매장이었다. “반가워요, 웰컴입니다.” 매사에 거침없고 적극적이며 도전적이던 사장 과 헌신적이고 근면한 사장의 부인은 여느 1세대 이민자들처럼 모든 것을 새로 시작해야하는 시 작점에서 뷰티써플라이를 만나게 되었다. 사업 가 집안에서 자라온 사장의 눈에 흑인들이 생필 품과도 같은 가발이나 헤어제품들은 지구상에 흑 인들이 존재하는 한 영원할 수 있는 사업 아이템 임을 확신했다. 흑인들 밀집지역은 우범지역이라는 공공연한 사 실에, 호랑이 굴로 들어가는 도전은 자칫 목숨과 도 바꿔야 하는 무모함 이라고 모두들 부인의 과 부됨을 염려하였지만 호랑이라는 포획물은 다른 가게보다 한시간 일찍 문 열고 한시간 늦게 닫으 며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열심히 일한 성실함을 더하여 연이은 가게의 확장으로 이어지고 경험과 근면함이 경쟁력이 되어 새로 오픈하는 매장마다 알토란 결실을 가지게 되었다. 시간에 쫓겨 매장을 돌며 마감을 하는데 만도 하 루해가 다 지나간다. 좁은 땅덩이에서 사방이 건 물로 산으로 막혀 있는 곳에서만 살다가 눈앞에 펼쳐지는 망망대지를 감상할 틈도 없이 첫날부터 넓디 넓은 땅덩이의 위력을 제대로 실감했다. 너 무도 낯설고 처음보는 환경들은 가게 안을 들어서 면서 끝이 안보이는 넓은 매장규모에서 한번, 그 벽들마다 빼곡히 자리한 각양각색의 머리종류와 가발들에서 또 한번 손님들이 대부분 흑인이라는 점에서 눈과 입이 동시에 벌어져 제자리를 찾는 데 까지는 많은 시간이 걸렸다. 이곳 이민자들에게 뷰티써플라이 만큼 안정된 비즈니스는 없는 듯 하다. 전문직만큼의 영어실 력이나 특별한 라이센스같은 조건을 필요로 하 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우리에게 친숙했던 헤어제품들이 주요 상품이었기 때문이 아니었을까. 동네마다 가발을 만들어 생계를 유지하는 가구 들이 많았던 시절이 있었다.
파독광부들 과 간호원들의 월급을 담보로 독일에서 차관 을 빌려왔으나 아무것도 남지않 았던 전쟁의 폐허속에 서 갚아 나갈 길이 막막했던 정 부관계자가 뉴욕의 어느 가발 가게에 줄지어 서있는 여자들 의 모습에서 특별한 자원없이 돈을 갚을 기발한 방법을 생각 했다고 한다. 가발이었다. 당시엔 원사개발보다 오직 여 자들의 긴 머리카락에 의존하는 방법밖엔 없었다. 전국적으로 자른 머리를 수집하는 역할은 동네마 다 다니는 고물장수가 맡았다. 빈병이나 고물을 엿이나 강냉이로 바꿔주던 그 시절 유일의 간식 담당자는 원자재인 자른 머리카락을 모아 가발 공장으로 보내주는 중간 유통의 역할을 해 주었 다. 근면하고 성실한 한국사람만의 기질과 손재 주는 나라경제를 일으키는 작은 씨앗이 되어 우 리나라가 일어설 수 있는 기반이 되어준 수출품 을 만들어 냈다. 흑인들에게는 생필품처럼 되어버린 가발이나 브레이딩 헤어를 만드는 것이 우리만이 잘 해낼 수밖에 없는 민족 산업이 된 것은 어찌보면 너무 도 당연한 듯 하다. 경제발전이 되기 시작하면서 가내수공업 형태 로 유지되었던 가발공장들이 하나 둘 문을 닫을 때쯤, 그러니까 지연이 어린시절 그녀의 어머니 는 가격에 비해 방과 마당이 큰 이제는 학생들이 다 떠나버린 가발학원의 기숙사를 집으로 장만 했다. 남편의 작은 월급으로 억척스레 살아온 지 연의 어머니는 방세를 받을 수 있는 더없이 좋은 조건이었고, 시골학교의 선생님으로 마을사람들 의 크고 작은 일에 도맡아 헌신했던 그녀의 아버 지는 집이 없어 어려운 사람에게 있을 곳을 마련 해줄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이라 생각했다. 서로의 생각을 조금씩 나눌 수 있을 만큼 방이 많은 최적 의 집이었다. 그러나 정리하다 만 방에서 본 가발 은 아직은 어렸던 지연이의 눈에 여름철 납량특 집 TV프로에서 나오는 처녀귀신 그 자체였다. 그 렇게 가발과의 작은 인연들은 지연에게 아니 어 쩌면 지연세대 이전의 한국인들에게 낯설지 않은 이유가 되었고, 배불리 먹고 싶어 밀항선을 탔거 나 혹은 정치적인 이유로 나라를 떠날 수 밖에 없 는 절박한 이유가 있었던 이민 1세대에게나, 이 끌림을 당하지도 주도하지도 못하는 어정띤 지연 이 세대에게나 타국에서 뷰티서플라이는 살아갈 수 있는 수단이자 지켜 나아가는 그 무엇이었고,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나가면서 절대로 포기 하지 말아야할 자산이었으며 지연이 지켜내고 싶 은 민족기업으로의 어쩌면 너무도 당연한 퓨티써 플라이의 가치다. < 다음 주에 계속 >
A 7 0 목회자 컬럼
AUG 24, 2018
KOREAN JOURNAL
유양진목사 (휴스턴 베다니교회 담임)
출석하고 싶은 교회 ‘신앙은 해석’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나에 게 일어난 모든 일들을 신앙적으로 해석하고 이 해한다는 말입니다. 그런 의미라면 우리가 휴 스턴에 와서 정착하고 베다니교회를 시작할 수 있었던 것도 우연이 아닌 필연의 관계에서 이 뤄진 것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의 일거수일투족은 하나님의 주도면밀한 뜻에 의해 이 모든 일이 이뤄졌다고 보는 것입니다. 우리가 2016년 8월 말에 아들이 목회하는 이 곳 휴스턴에 도착했는데 그 이후로 교회를 시작 할 때까지 여러 교회에 출석해 보았습니다. 어 떤 교회는 5개월, 어떤 교회는 4개월, 어떤 교 회는 한번, 혹은 두 서너 차례 출석하기도 했습 니다. 몇 교회를 제외하곤 예배 마치자마자 교 회를 떠남으로 전혀 친분을 가질 수가 없었고 어떤 교회는 목사의 신분이 그대로 드러난 교 회도 있지만 대부분의 교회는 예배 후 흔적도 없이 사라지기도 했습니다. 은퇴한 목사(실은 은퇴도 아닌)가 목사의 신 분을 드러내고 출석한다는 게 쉽지 않은 상황 이었습니다. 교회를 정하고 출석한다는 것이 여러모로 불편함이 있는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그렇다고 이번 주일은 이 교회에, 다음 주일은 저 교회로, 그리고 그 다음 주일은 “어디로 갈 까?” 이런 망설임도 있었습니다. 저도 현역으로 목회할 때 선배목사님이 “은 퇴 후 갈 교회가 없다.”고 말씀하실 때 속으로 “아니, 그냥 마음에 드는 교회를 정하고 출석 하면 되지 그게 무슨 고민거리가 된다고 저러 시나?” 했습니다. 그래서 은퇴하신 목사님들 이 마땅히 출석할 교회가 없어서 미국인 교회 로 나가는 분들도 계시고, 혹은 은퇴목사님들 만 모이는 교회로 나가시기도 하고, 어떤 경우 는 사모님과 둘이서 그냥 집에서 예배 보는 경 우도 보았습니다. 저도 은퇴 후 선배목사님들 의 고민이 이해가 되었습니다. 저의 큰 형님이 서울에서 목회하시다가 정년 은퇴하셨는데 은퇴 후 어떻게 지내시느냐고 물 었더니 “어제도 놀았고, 오늘도 놀았고, 내일 도 또 놀아야 된다.”면서 희미하게 웃던 모습이
기억납니다. 처음엔 그게 무슨 말인가 했습니다. 그러다가 이곳 휴스턴에 와서 보니 형님의 말씀 이 실감나는 상황이었습니다. 교회를 시작하기 전, 형님 말씀대로 어제도 놀았고 오늘도 놀았 고 내일 또 놀아야 하는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교회를 시작하기 전 휴스턴 지역에 있 는 교회를 방문해 보기로 했습니다. 사실 그동 안 목회하던 교회 이외엔 다른 교회를 방문할 기회가 없어서 다른 교회는 어떻게 예배가 진 행되는지 궁금했었는데 이런 기회에 비록 휴스 턴이란 지역적인 한계가 있지만 차례대로 교회 를 방문해 보기로 했습니다. 방문했던 교회마 다(12개 교회) 저마다의 특징이 있고 또 ‘앞으 로 목회한다면...’이란 전제하에 여러 가지를 눈여겨 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방 문했던 교회를 이 지면에 다 쓸 수 없는 게 사 실이지만 또 그래서도 안 되겠지만, 그래도 그 중에 가장 인상 깊었던 교회 하나 정도는 소개 해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주일 아침마다 정장을 차려 입고 주소를 보 고 교회를 방문했는데 이번 주일도 예외 없이 우리 내외가 어느 교회를 찾아갔습니다. 물론 처음 방문하는 교회라 어디가 어딘지 잘 모르 는 구조였지만(한번 다녀 온 교회라 기억이 분 명치 않음) 사람들이 출입하는 쪽으로 갔더니 그곳이 교회입구였습니다. 교인들의 모습이 제 법 빨리 움직이는 듯 쾌할하고 명랑한 모습들 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 든 교인들이 미소를 머금은 상태였고 표정들이 매우 밝고 명랑해서 우리의 마음도 저절로 유 쾌할 수가 있었습니다. 지금 기억으로는 별로 넓지 않은 현관이었던 것 같은데, 안내위원으로 보이는 중년의 남자 교인이 아랫주머니에 양손을 넣고 우리에게 다 가와서 전형적인 경상도 말투로 “어? 이렇게 멋있는 사람이 어디 있다 이제 왔노?” 그러면 서 안내책상 쪽으로 가면서 “여(기) 와서 이름 이나 하나 적어 보소!” 다른 사람이라면 안내 원의 이런 모습을 어떻게 받아들일지 모르겠지 만 저는 굉장히 다감하게 느껴졌고 친근감이 있
어 대단히 즐거웠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날 예배전체는, 제 개인적으로는 그동안 보 기 드문 예배의 모습이었고, 매우 수준 높은 교 회의 모습을 들여다 볼 수 있었습니다. 예배 마 친 후 우리 앞을 지나는 교인들이 어른이든, 젊 은 청년이든, 어린 학생이든 모두가 밝은 표정 들이었고 명랑했고 친절한 모습이었습니다. 특 히 여자 분들의 모습은 품위가 있어 보였습니 다. 교회를 방문하는 목사의 눈에 보여진 그들 의 모습은 참으로 인상적이었습니다. 만약 우리가 교회를 시작하지 않았다면, 그래 서 부득이 어느 교회를 택해서 출석해야 한다 면 이 교회를 선택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져보았 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교회를 시작함으로 그 기회는 없어졌지만 이제 우리도 교회를 시작한 이상 이 교회와 같은 교회의 분위기를 닮으려 고 합니다. 물론, 사람의 느낌이 다 같을 순 없 겠지만 적어도 이 교회는 처음 방문한 자로서 계속 출석하고 싶은 교회였던 것만은 틀림없었 습니다. 이런 교회의 분위기를 만들어야 하는 것은 교회가 지녀야 할 책임이라 생각합니다. 휴스턴 지역의 모든 교회가 이런 훈훈한 모습 들을 조성해서 가장 이상적인 교회의 모습으로 자리매김 하고, 그래서 단 한 번의 출석으로 계 속 출석하고 싶은 교회로 남게 된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이 땅의 모든 교회들이 출석하고 싶은 교회가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유양진목사 휴스턴 베다니교회 909-635-5515 yooy002@gmail.com
KOREAN JOURNAL
동물컬럼
AUG 24, 2018 한인 수의사가 쓰는
A 71
애·완·동·물·칼·럼
이윤성 수의사
츄이의 문제 “츄이(Chewy)가 밥을 안 먹고 이틀 째 토해 요…” Ms. K는 근심으로 얼굴이 어두웠습니다. “3일 전 만 해도 츄이에겐 아무런 문제가 없었 는데…” 츄이는 1년 6 개월 된 아주 귀엽고 착한 고양이 로 털이 아주 길고 예뻤습니다. “츄이는 집 안에만 있어요… 가끔씩 뒷 마당에 있는 페디오(Patio)에 나가서 놀긴 하지만 거의 대 부분의 시간은 집 안에서만 보내요…” Ms. K는 불편한 듯 웅크리고 있는 츄이를 쓰다듬었습니다. 신체검사를 해 보니 츄이의 소장엔 가스가 많이 차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소장의 끝에 두꺼운 그 리고 조금은 단단한 원통형의 물질이 들어 있는 게 만져졌습니다. 츄이는 매우 순한 고양이었지만 그 부위를 만질 때 마다 아주 많이 불편해 했습니다. “소장에 뭔가 막힌 것 같아구요?... 집 안엔 집 어먹을 만한 것이 전혀 없는데…” Ms. K는 머리 를 갸웃 거렸습니다. “혹시 뒷 마당에 나가서 뭘 먹은건 아닐지…” Ms. K와 상의를 한 후 방사선 검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방사선 검사 결과는 그리 좋질 않았습니 다. 소장(Small Intestine)의 중간 부위가 긴 원 통처럼 가스로 심하게 팽창되어 있는 것이 보였 는데 소장이 가스로 심하게 팽창되어 있는 것은 소장이 막혔을 때 많이 보이는 현상입니다. 그 외 에 대장(Large Intestine) 속에 여러 덩어리의 단 단해 보이는 대변들이 들어 있었지만 대장이 막 힌 것은 아니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츄이가 뭘 먹었는지 알 수 가 없네요…” Ms. K는 알 수 없다는 표정을 지었 습니다. 츄이의 소장이 어떤 이유 때문에 막히게 되었 는 지는 방사선 검사만 보고는 알 수가 없었습니 다. 하지만 츄이가 밥을 안 먹고 많이 불편해 하 는 이유가 소장에 터질 듯 팽팽하게 가득 찬 가스 때문인 것은 확실 했습니다. 방사선 검사에 대해 상의를 한 후 Ms. K에게 우선 은 츄이의 증상을 완화시키는데 도움이 되는 치료 들을 시작한 후 그 다음 날 다시 방사선 검사를 해
서 만약 그 때에도 소장에 가스가 많이 차 있으면 그 때 가서 개복 수술을 고려할 것을 권했습니다 . Ms. K는 2일 후에 가족여행을 떠나기로 되어 있 었습니다. 그 때문에 만약 츄이에게 수술이 필요 한 일이 생기면 수술 후 츄이를 돌볼 수가 없다는 사실 때문에 많은 걱정을 했습니다. 그 날 츄이에게 증상에 필요한 여러가지 치료들 을 해 주면서 관장(Enema)을 해 줘서 소장이 잘 움직일 수 있도록 대장을 비웠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 날이 됐습니다. Ms. K가 방사선 검사를 위해 츄이를 병원에 데려다 놓고 갔는데 그 전 날 치료를 받은 후 츄이가 밤 사이에 약간의 대 변을 봤고 그 이후로 상태가 많이 호전 됐다는 좋 은 소식을 전해 주었습니다. 신체검사를 하니 츄이는 확실히 그 전 날 에 비해 매우 활발해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편안해 보였습 니다. 복강 촉진을 했는데 장 속에 단단한 원통형 의 물질이 있는 것이 여전히 만져지긴 했지만 소 장 속의 가스는 촉진되지 않았습니다. 방사선 검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 결과는 그 전 날과 많이 달랐습니다. 방사선 검사에 나타난 소장은 텅 비어 있었습 니다. 그 전 날만 해도 곧 터질듯 가스로 팽창 되 었던 소장이 가스가 전혀 없는 편안한 모습으로 변해 있었는데 그 전 날 소장을 막고 있었던 물질 이 대장의 첫 부위로 이동 해 있는 것이 보였습니 다. 그 물질은 방사선에 희미하게 나타나는 원통 형의 물질이었는데 많은 양의 털이 대변과 섞여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 소식을 들은 Ms. K는 매우 기뻐했습니다. 수 술을 하게 되면 가족여행 계획에 차질이 생기게 되는데 츄이가 수술없이도 잘 회복되고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고양이들은 자기 몸을 핧아서 털 손질을 합니 다. 그렇게 털 손질을 하면서 고양이들은 털을 많 이 삼키게 되는데 츄이같이 털이 긴 고양이들은 특히나 많은 양의 털을 삼키게 됩니다. 그 삼킨 털 들은 윗 속에서 돌돌 뭉쳐져서 가운데가 뭉툭하 고 길다란 타원형의 털 뭉치를 만들게 되는데 그
털 뭉치가 위를 자극하게 되면 고양이들은 그 털 뭉치를 토해내게 됩니다. 대부분의 경우 고양이 들은 그 털 뭉치를 필요에 따라 토해내기 때문에 별 문제가 없지만 만약 그 털 뭉치를 토해내지 못 하게 되면 그 털뭉치가 소장을 통해 이동하게 되 면서 그 털 뭉치의 크기에 따라 소장을 막는 문제 를 일으키게 됩니다. 츄이의 경우가 바로 그런 경우였습니다. 많은 양 의 털 뭉치가 소장을 서서히 내려가면서 소장에 심 한 스트레스를 주었고 소장이 막히면서 소장이 가 스로 팽창 되면서 통증을 유발했던 것이었습니다. 너무나도 다행스러웠던 것은 수술을 결정하기 바 로 직전에 털뭉치가 대장으로 이동을 해서 수술을 피할 수 있었다는 것이었습니다. 같은 문제의 재발을 막기 위해 Ms. K에게 일주 일에 서너번씩 고양이 털 뭉치에 도움이 되는 보 조제를 츄이에게 정기적으로 줄 것을 권했습니다. 그리고 털 뭉치가 생기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긴 털을 짧게 깍아줄 것도 권했습니다. “수술을 해야하면 어떻게 하나하고 많이 걱 정하고 있었는데… 너무나도 다행입니다” 츄이 를 데리러 온 Ms. K은 함박 웃음을 지어 보였습 니다. “게다가 츄이가 저렇듯 편안해 져서 더 다 행이구요… 앞으론 털 뭉치가 생기는 것을 방지 해 주는 보조제를 빼먹지 않고 정기적으로 먹일 계획입니다… ” 츄이가 수술 없이 잘 회복된 것을 너무나도 다 행스런 일이었습니다. < 싱코동물병원 원장 281-395-47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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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 컬럼
AUG 24, 2018
KOREAN JOURNAL
재정 컬럼 이명덕, Ph.D., Investment Adviser(RIA)
재정설계사의 진실 말도 익숙지 않은 낯선 땅에 와서 힘들게 한 푼 한 푼 모았습니다. 은행 저축으론 이자도 거의 없습니다. 은퇴 후의 생활은 일한 만큼 긴 세월이 될 수도 있다는 불안 한 마음에 주식 투자를 고려하지만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막막합니다. 이런 불안한 마음으로 은퇴 전문설계사, 투 자 재정설계사 등을 찾아갑니다. 재정설계사를 만나면 친절하고 믿음이 가지만 ‘재정 설계사가 과연 나의 이익(Best Interest)을 생각해서 투 자를 도와주는지 아니면 본인의 이익을 우선해서 투자 하는지?’가 매우 궁금합니다. 투자자에게 반가웠던 소식은 작년(6/9/2017)에 “재 정설계사는 법적으로 투자자의 이익”을 먼저 고려해서 투자해야 한다는 신용의무(Fiduciary Duty) 법안이 제정 되었습니다. 그때까지 주식 브로커, 보험 에이전트, 그리 고 대다수 재정설계사는 고객의 이익을 우선해서 일해 야 한다는 법적인 요구가 전혀 없었습니다. 투자자 대부 분은 투자를 도와주는 사람들이 나의 이익을 먼저 생각 해서 일한다고 막연히 생각했습니다. 금융회사 특히 보험회사는 이런 법안에 강력하게 반대 했습니다. 이 법안이 시행되면 수수료나 비싼 투자상품 을 팔 수 없기 때문입니다. 몇 년의 고통과 수고 끝에 가 까스로 통과되었던 법안이 결국에는 또다시 무효가 되 었습니다. 일반 투자자를 위한 신용의무 법안이 백지화 된 것입니다. 재정설계사가 어떤 금융상품을 추천합니다. 투자자가 금융상품에 투자하면 재정설계사는 높은 수수료(Commission)를 받습니다. 금융상품을 판 이유가 투자자의 이 익을 위해서 투자한 것인지, 아니면 재정설계사의 이익 을 위해서 투자한 것인지 투명하지 않습니다. 신용의무 가 없는 재정설계사는 본인의 이익을 위해서 투자자에 게 팔아도 법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대표적인 금융상품으론 변동 어뉴어티(Variable Annuitities), 로우드 뮤추얼 펀드(Load Mutual Funds), 비 공개 부동산 투자(Non-traded REITs), 등입니다. 이러 한 투자 종목들은 재정설계사가 높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어뉴어티의 평균 수수료는 8%, 뮤추얼 펀드는 6%, 그리고 비공개 부동산 투자는 무려 13%입니다. 높은 수 수료와 투자 경비는 주식시장이 상승해도 나의 투자 돈 이 불어나지 않습니다. 오히려 원금보다 적어지는 경험 을 하기도 합니다. 금융회사는 재정설계사에게 수익 목표를 설정해 주고 목표를 달성하면 보너스와 호화로운 가족여행을 제공합 니다.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재정설계사는 당연히 돌아 오는 수입도 적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금융회사가 재정설 계사에게 요구하는 내용을 월스트리지(Whistle blowers detail Wells Fargo wealth management woes, WSJ, July 27, 2018)가 자세히 발표했습니다. 재정설계사는 투자자에게 어뉴어티를 팔아서 높은 수수 료를 받는 것은 물론 회사에서 상장(Chairman’s Club), 미식축구 결승전(Super Bowl) 공짜 표, 등을 받아 온 가 족이 휴가를 갑니다. 어떤 재정설계사는 이미 판 어뉴어 티를 다시 팔고 새롭고 더 좋다는 어뉴어티에 재계약함 으로 수수료를 다시 받는 잘못으로 금융 감독기관으로 부터 벌금 3.7 million을 받았다는 (Massachusetts fines LPL financial over Annuity sales, Securities Lawyers, May 13, 2017) 기사 내용입니다. 신용의무를 갖기 위해서는 간단한 시험을 통과한 후 금 융기관(SEC, Securities & Exchange Commission)에 등 록하면 됩니다. 평생 모은 소중한 고객의 돈을 운용하며 신용의무가 없다는 것은 이해하기 매우 어려운 일입니 다. 하기야 신용의무가 있는 재정설계사(RIA, Registered Investment Advisor)도 얼마나 성의껏 신용의무를 준수 하느냐는 재정설계사 각자에게 달려있습니다. 하물며 처 음부터 신용의무가 없는 재정설계사가 여러분의 이익을 먼저 고려해서 투자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울 것입니다. 이명덕, Ph.D., Registered Investment Adviser (RIA) www.BFkorean.com 248-974-4212
저탄수화물 다이어트, 기대수명 줄인다 (연구) 저탄수화물 다이어트가 기대수명을 4년이나 줄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보스턴 브리검 여성병원 연구진 은 중년 남녀 1만5000여 명을 설문 조사 해 식단을 분석했다. 연구진은 참가자들 의 건강과 수명을 25년 동안 추적했다. 탄수화물을 너무 적게 먹거나, 과도하 게 많이 섭취한 사람들의 사망 위험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필요한 열량의 절 반을 탄수화물로 섭취한 사람의 50세 현 재 기대 수명은 83세였다. 그러나 열량 의 40% 이하만 탄수화물로 섭취한 사람 의 기대 수명은 79세였고, 70% 이상을 탄수화물에서 섭취한 사람은 82세였다. 연구진은 저탄수화물 식단을 유지하 는 사람들은 육류나 유제품으로 부족 한 열량을 보충할 가능성이 크다고 지 적했다. 심장 질환 위험을 높일 수 있는 식품군이다. 연구진은 저탄수화물 다이어트를 시 도하려면 부족한 열량을 어떤 식품으로 대체할 것인지 조심스럽게 살펴야 한다 고 강조했다. 미국 국립 생물공학 정보센터에 따르 면 탄수화물을 줄인다면 부족한 열량을 식물 단백질이나 지방으로 대체하는 게 좋다. 콩, 견과류 등은 육류나 버터보다 사망 위험이 낮기 때문이다. 연구진은 “적당히만 섭취한다면 탄 수화물 때문에 건강을 해칠 일은 없다” 면서 “그러나 살을 빼려고 탄수화물을 줄인다면 부족한 부분은 식물 단백질로 채우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 <코미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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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칼럼
송영일목사 새생명교회 담임목사
관 용 (寬 容)
공자 논어에 “군자유어의 소인유어이(君子 兪於義 小人兪於利)라고 했다. “군자는 의(義) 를 따라 생각하고 소인은 이익(利益)을 따라 생 각한다”는 말이다. 하나님 나라는 이(利)가 아 니라 의(義)다. 그러므로 우리는 무슨 일을 할 때마다 그것이 나에게 이익이 되는가 손해가 되 는가를 살피기 이전에 먼저 그것이 옳은 일인가 옳지 않은 일인가를 살펴야 한다. 맥아더 장군 의 자녀를 위한 기도문에 보면 “내 자녀들에 게 참된 힘이 너그러움에 있다는 것을 알게 해 주소서.” 라고 했다. 그는 자녀에게 뭐가 이 익이며 뭐가 손해인가 보다는 “너그러움”을 가 르치고 싶어 했다. 큰 그릇의 사람에게는 너그러움 이 있다. “관용”(寬容)이 곧 “너그러움”이다. 빌립보서에 보면 “너희 관용(寬容)을 모든 사 람에게 알게 하라”(4:5)라고 했다. 공동번역에 서는 “관용”(寬容) 대신 “너그러움”으로 번 역한다. 킹제임스 버전에서는 “관용”(寬容)을 “Moderation”으로 번역한다. “Moderation” 이라는 말은 완화, 절제, 감속을 의미하는 말이다. 미국에서는 “회장, 의장”을 “Moderator”라고 하는데, 이는 회의를 진행할 때, 너그러움으로 대 해야 하고, 모든 의견을 존중하고 반대의 의견을 완화시키고 때로는 감속시키고 절제시켜야 하기 때문이다. 그것이 의장이요 회장이다. 의장과 회 장은 자기자신을 높이는 자리가 아니다. 너그러움 (Moderation)을 나타내는 자리이다. 관용(寬容)은 한 걸음 더 나아가 실수하고 잘못 한 것에 대해서도 너그럽게 용납한다는 의미를 담 고 있다. 리빙 바이블은 관용과 너그러움이라는 단 어를 “Unselfish Considerate”(비이기적인 동정 심)이라고 번역한다. 너그럽지 못한 이유는 이기적 이기 때문이다. 이기적인 사람은 너그러운 사람이 될 수 없다. 매사를 이익을 따라서 생각하는 사람 을 공자는 소인배라고 하였다. 영국 속담에 “관용(寬容)이란 약국에서 취급하 지 않는 진정제”라는 말이 있다. 아씨스의 성 프 랜시스는 예수님의 모습을 닮아가려고 인생 전부 를 수도생활에 힘썼다. 프랜시스와 그의 제자들 은 깊은 산속 수도원에서 수도에 정진하고 있었 다. 어느 날 수도원에 있는 소년이 혼자 남아 집을 보는데 악명 높은 산적 셋이 칼과 쇠뭉치를 들고 찾아왔다. 그들의 찾아온 목적은 두 말할 필요도 없이 도적질하려는 것이었다. 소년은 두려웠지만
마음속으로 기도하면서 용기를 다하여 큰소리로 호통을 쳤다. “이놈들, 남들은 땀 흘려 일하는데 너희들은 남의 것을 훔쳐 먹으려는 것이냐!” 도 적들은 어린 소년의 말에 화가 났지만 어쩌지 못 하고 그대로 돌아갔다. 선생님이 돌아오자 이 소 년은 그날 있었던 일을 자랑스럽게 얘기했다. 그 말을 듣고 있던 프랜시스가 섭섭한 투로 말했다. “그건 네가 큰 실수를 했구나. 화를 입기 전에 지 금 당장 도적들에게 가서 이 빵과 포도주를 주고 오너라.” 소년은 스승님의 말씀대로 그들을 바로 쫓아가서 스승님이 말씀하시기를 화가 미치기 전 에 빵과 포도주가 든 상자를 전달해 드리고 오라 고해서 왔다고 했다. 그들은 무장을 하고 더 많은 도적들을 거느리고 다시 수도원으로 쳐들어와서 행패를 부리려고 준비를 하던 참이었다. 조금만 늦었으면 수도원에 화가 미칠 뻔했다. 그들은 자 기들이 다시 찾아올 것을 알고 있는 수도사 프랜 시스의 높은 안목과 관용에 감동되어 빵과 포도즙 을 먹지 않고 소년을 따라 수도원으로 왔다. 도적 들은 프랜시스 앞에 무릎을 꿇고 그들의 죄에 대 해서 용서를 빌고 프랜시스의 제자들이 되었다고 한다. 성도가 관용함을 보일 때 이러한 결과를 기 대할 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이처럼 관용은 분노 를 다스리는 진정제와 같다. 현재 미국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대통령의 수석 법률변호사로 일하고 있 는 루돌프 줄리아니(Rudolph Giuliani) 전 뉴욕 시장에 대한 한 토막의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1989년 7월 11일 흑백 대결의 양상을 띤 뉴욕 시 장 선거에서 민주당후보 흑인 데이빗 딘킨스(David Dinkins)가 1-2%의 아슬아슬한 차이로 당선되었 다. 미국의 선거에는 승패가 결정된 직후 낙선자가 “패자승복 연설”을 하는 전통이 있다. 사실 당선
연설은 신나는 일이지만 패자승복 연설은 쉽지 않다. 자신의 심정도 침통하지만 열심히 뛰어 준 운동원들과 가족 앞에 패자의 승복 연설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닐 것이다. 그러나 당시 낙 선자 줄리아니는 아낌없이 패자승복 연설을 하 였다. “저를 지지해준 여러분! 이제 여러분의 시장은 딘킨스씨입니다. 뉴욕 시에는 어려운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저와 여러분의 기도가 필요합니다. 시정(市政)을 잘 살필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힘을 합쳐 도와줍시다.” 그때 수 많은 사람들은 패자 줄리아니에게 더 큰 박수 와 격려를 보냈다. 그런 연유로 줄리아니는 뉴욕 시민들의 마음 속에 깊이 새겨졌다. 그로부터 8년 후 드디어 1997년 뉴욕 시장선거에서 상대후보 보 다 무려 30%라는 엄청난 투표결과로 재선까지 승 리할 수 있었다. 관용은 낙선자의 양보 연설처럼 사람의 영혼을 움직이는 묘약과 같다. 그런데 이 관용은 그저 오는 게 아니다. 관용의 사람이 되려면 먼저 마음의 여유가 있어야 한다. 빌립보서에 보면 관용하라는 말씀 전에 “주 안 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 라”(4:4)고 하였다. 무슨 말인가? 먼저 기쁨이 넘 쳐야 관용할 수 있다는 뜻이다. 마음이 괴롭고 고 통스러운데 무슨 관용이 있겠는가? 만일 말 한마 디 단어 하나 마다 트집을 잡고 늘어지면 누가 그 사람 곁에 있겠는가? 그렇다면 어떻게 항상 기쁠 수 있을까? 사람의 힘이 아니라 성령의 힘이다. 하나님께서 주신 희락이 내 안에 넘쳐야 한다. 어 떻게 그렇게 될 수 있을까? 먼저 하나님의 임재, 성령의 임재, 말씀의 임재가 내 속에 넘쳐야 한 다. 기쁨이 충만하면 그 다음 단계로 관용을 모 든 사람에게 알게 할 수 있다. “알게 하라”는 말은 “관용의 증거를 보이라”는 뜻이다. 관용 은 먼저 마음의 넉넉함이 있어야 한다. 하늘 나 라가 내 마음 속에 먼저 이루어져야 한다. “하 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 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롬 14:17) 하나님 나라는 하나님의 통치가 이루어 지는 곳이다. 하나님께서 나를 통치하도록 해야 한다. 성령님이 나를 지배하도록 해야 한다. 하 나님의 말씀이 나를 통치하도록 해야 한다. 거기 에 “의와 평강과 희락이” 있다. 거기에 비로소 관용(寬容)이 있다.
오시는 길
예배 중심/ 말씀 중심/ 선교 중심/ 소그룹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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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houstonnewlife.org 담임목사 : 송영일 주일 예배 정오 12:00 주일학교 1부 주일학교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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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성경공부 오전 10:30 금요 예배기도 저녁 8:00 매일 새벽기도 매일 오전 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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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cabulary / Math / AP Subj SAT/PSAT Prep SSAT, ISEE Pre-K/Kindergar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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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저널 시사만평 제 473회 (2018년 8월 24일)
한여름 소나기 같던 한지붕 세가족 이야기도 통합으로 1막을 넘기고 … 우리네 여름은 한층 더 깊어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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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전화: (713)467-4266 ■ 접수마감: 매주 화요일까지 벼룩시장을 통해 귀하의 사업장이나 개인용무의 원하시는 목적을 이루신 분들께서는 더 이상 불필요한 내용이 이어나가지 않도록‘삭제 요청’의 전화를 주시기 바랍니다. `삭제가 안 된 불필요한 내용이 본사의 신뢰를 떨어뜨림은 물론, 귀하의 업무에도 불이익을 초래할 수도 있으니 이점 양지해 주시고 협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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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매매 -2006년, 렉서스 RX330, 13만2천마일, 7천6백불 --------------------------( 3 1 2 ) 8 9 8 -2 8 4 6 -E450 포드 장애용 차량 판매합니다. --------------------------( 8 3 2 ) 5 7 6 -5 5 5 9 -2016년 벤츠 E350, 1만1천3백마일, 3만5천불, 거의새차 --------------------------( 8 3 2 ) 7 1 3 -5 3 4 3 -2010년 벤츠, 4만7천마일, 3만9천5백불, 최고성능 --------------------------( 2 8 1 ) 7 0 2 -4 5 8 1 -Honda Insight Hybrid, 141kmiles, 최고성능, $6,000 --------------------------( 8 3 2 ) 6 4 0 -3 7 3 7 -1998년 벤츠, 9만8천마일, 회색, 3900불 --------------------------( 3 2 3 ) 5 3 5 -0 8 2 0 -2009년닛산알티마, 2.5 SL, 13만5천마일, 6천500불 --------------------------( 8 3 2 ) 7 5 5 -1 3 4 8 -2015년 도요타 코롤라 LE, 4만9천마일, 회색, 만천불 --------------------------( 2 8 1 ) 7 0 3 -0 1 5 8
-2012년 니싼 카코밴, 7만7천7백마일, 만천불 --------------------------( 8 3 2 ) 6 8 8 -5 5 3 8 -2006년 쉐보레 타워, 12만마일, 6천6백불, 백색 --------------------------( 8 3 2 ) 6 8 8 -5 5 3 8 -2011년 혼다 어코드 EX-L 8만2천마일, 만이천불 --------------------------( 8 3 2 ) 7 2 7 -4 7 5 6 -2004년도요타캠리,19만5천마일,흰색,가죽,무사고,$3,500 --------------------------( 8 3 2 ) 6 4 0 -3 7 3 7 -2008년 벤츠 e350 검정, 매매가 만불, 12만마일 --------------------------( 8 3 2 ) 2 2 8 -6 7 9 6 - 2006 혼다 CR-V, Brown, 16만마일, $6,800 --------------------------( 8 3 2 ) 7 4 4 -9 2 4 3 - 2012 쉐보레 카고밴 350, 74500마일, $15000 --------------------------( 2 8 1 ) 8 8 1 -2 1 1 1 - 2000년식 링컨 네비게이터 2500불 19만마일 --------------------------( 8 3 2 ) 6 3 3 -7 5 0 9 - 2007년, 혼다 오딧세이 17만마일, 3200불 --------------------------( 8 3 2 ) 7 1 9 -2 8 8 7 - ToyotaCamry2004,$3800,176000mi,White,상태좋음 --------------------------( 2 8 1 ) 7 4 4 -3 8 7 6
중고물건 -무빙세일, 세트(화장대,한국옷장,찬장,서랍장)등등... ------------------------( 8 3 2 ) - 9 7 1 - 1 2 5 2 -가와이베이비그랜드 피아노 팝니다 ------------------------( 8 3 2 ) - 2 0 2 - 7 0 0 5 -공업용미싱, 자게장, 화장대, 문갑, 침대,713-471-8890 ------------------------( 8 3 2 ) - 2 6 4 - 0 9 0 1 -무빙세일 침대, 책상3, 냉장고2, 워셔&드라이어, 캐비넷 ------------------------( 8 3 2 ) - 7 9 9 - 2 9 4 8 -무빙세일, 목수용장비, 사다리, 냉장고 등등 가구일절 ------------------------( 8 3 2 ) - 6 4 3 - 7 3 1 3 -중고 가게 선반 --------( 8 3 2 ) - 2 9 3 - 5 6 1 7 ------------------------( 7 1 3 ) - 9 7 8 - 7 9 0 1 -무빙세일, 침대, 냉장고, 다이닝테이블 등... 거의새것 ------------------------( 8 3 2 ) - 7 9 9 - 2 9 4 8 -퀸사이즈메트리스with box $150,가죽쇼파$250,$100 ------------------------( 8 3 2 ) - 7 2 5 - 4 4 4 0 -야마하 앤틱 피아노, $1,300 ------------------------( 8 3 2 ) - 2 2 8 - 3 1 9 5 -밴딩머신 싸게 팝니다 ------------------------( 8 3 2 ) - 3 6 7 - 1 5 5 2 -거실 자개상, 이동식 대형 테이블, 전통원목밥상(6인용) ------------------------( 7 1 3 ) - 4 3 4 - 8 0 4 7 -귀국세일, 40인치 TV, 식탁 등(거의 새것) ------------------------( 2 8 1 ) - 5 0 6 - 6 5 2 9 -고급 바둑판, 바둑알 새것, $300 ------------------------( 7 1 3 ) - 2 5 9 - 2 2 5 6 -중고 2door 업소 냉장고 판매, 모터 교체 완료(300불) ------------------------( 8 3 2 ) - 2 9 4 - 3 2 5 1
-공업용 Juki, Overlock 머쉰 ------------------------( 2 8 1 ) - 7 4 0 - 1 8 3 8 -가발가게 클로즈 전품목 세일, 832-647-6327 ------------------------( 7 1 3 ) - 9 9 6 - 9 8 0 0 -2007년 코로나 16만마일, 2500불, 컨디션 좋음 ------------------------( 7 1 3 ) - 2 6 9 - 1 0 1 1 -무빙세일 ------------------------( 8 0 8 ) - 3 8 1 - 0 2 0 8 -무빙세일 ------------------------( 8 3 2 ) - 7 9 0 - 9 5 2 6
------------------------( 2 8 1 ) - 9 6 5 - 6 0 2 3 -방세놓음, 화장실, 가구완비, 엘드리지지역시큐리티가드 ------------------------( 8 3 2 ) - 6 8 3 - 7 0 6 6 -방세놓음, I-10&커크우드, 인터넷가능 ------------------------( 8 3 2 ) - 2 2 8 - 6 9 3 7 -롱포인트 선상 사무실 Share 하실 분 -------------------------( 8 3 2 ) 3 7 4 - 1 1 3 3 -콘도렌트, 스프링브랜치, 방1개, 화장실 1.5개 -------------------------( 8 3 2 ) 5 1 2 - 3 1 4 1
룸메이트·방세놓음
아기/가사도우미
-샵스타운 골프장 뷰 콘도 원룸, $850, 832-491-8324 -------------------------( 3 2 3 ) 5 3 5 - 0 8 2 0 -방세놓음, 남자분 환영, 모든 유틸리티, 가구포함 -------------------------( 2 8 1 ) 7 7 3 - 7 7 7 7 -방세놓음, Katy -------------------------( 7 1 3 ) 5 8 4 - 5 0 1 0 -방세놓음, 여자학생, 한인타운 -------------------------( 2 1 0 ) 3 9 2 - 1 7 1 5 -룸메이트 구함, 여자분, 메세지 남겨주세요. -------------------------( 8 3 2 ) 7 4 1 - 2 0 5 5 -룸메이트 구함, 한인타운 근처, 인터넷/케이블, 남자분 -------------------------( 7 1 3 ) 4 8 0 - 3 7 6 6 -방세놓음, Hwy6 & 클레이, 여자분 환영 -------------------------( 8 3 2 ) 3 6 6 - 5 2 8 2 -방세놓음, 메모리얼 학군, 학생환영 -------------------------( 2 8 1 ) 6 5 0 - 2 2 3 8 -하숙 또는 렌트, I-10 & Barker Cypress -------------------------( 8 3 2 ) 8 6 5 - 3 9 3 3 -렌트,I-10&West Green,테일러고등학교지역,방2,화2 -------------------------( 7 1 3 ) 8 2 0 - 1 7 8 4 -룸메이트,여자분, I-10&Dairy Ashford -------------------------( 2 8 1 ) 7 4 5 - 8 0 3 3 -깨끗한방, 엘드리지 지역, 개인화장실, 가구완비 -------------------------( 8 3 2 ) 6 8 3 - 7 0 6 6 -방세놓음, 메모리얼몰 근처, 방 1개, 여자분 -------------------------( 3 1 0 ) 4 0 4 - 9 8 5 8 -방렌트, 한인교회 뒤 -----( 8 3 2 ) 4 6 7 - 9 3 9 5 -------------------------( 8 3 2 ) 2 9 8 - 5 8 7 7 -룸메이트 구함, 한인교회 뒤 -------------------------( 7 1 3 ) 9 0 6 - 4 0 2 8 -룸메이트 구함, I-10&커크우드 -------------------------( 7 1 3 ) 4 5 6 - 0 4 8 7 -방세놓음, Richmond & Jeanetta -------------------------( 8 3 2 ) 7 2 4 - 3 3 6 7 -방세놓음, 여자분, $450 ------------------------( 7 1 3 ) - 3 6 7 - 7 9 0 8 -콘도, 1100불, 방2개, 화장실 1.5개, I-10&Blalock ------------------------( 2 8 1 ) - 7 0 2 - 4 5 8 1 -아파트 원베드룸 서브리스, 1-10 & 커크우드
-아기 돌봐드립니다. 시간 조절 가능 --------------------------( 8 3 2 ) 8 0 6 - 8 0 3 1 -애기 돌봐주실 분, 경험있으신 분 환영 --------------------------( 8 3 2 ) 7 1 5 - 3 5 8 9 -아기돌봄,산후조리가서도 보고 타주도 가능(환자도돌봄) --------------------------( 7 1 3 ) 4 5 6 - 0 4 8 7 -집에 와서 아기 봐주실 분 --------------------------( 2 8 1 ) 8 2 7 - 7 0 7 6 -산후조리, 아기 돌봐드립니다. --------------------------( 8 3 2 ) 3 3 0 - 4 4 7 9 -산후조리도우미 구함, 텍사스 리치몬드 --------------------------( 7 0 3 ) 8 3 5 - 5 8 5 8 -아기돌봄, 24시간가능, 단기·장기 가능 --------------------------( 8 3 2 ) 6 7 0 - 5 1 9 7 -우드랜드 지역, 가사도우미 구함 --------------------------( 8 3 2 ) 5 2 6 - 8 1 9 1 -운전가능하신 분, 살림/아기 돌봐주실 분(입주가능) --------------------------( 7 1 3 ) 2 9 2 - 4 3 3 3 -산후조리 도와 주실 분 구함, 12/12 ~ 12/30/2016 --------------------------( 7 1 3 ) 8 1 9 - 5 9 0 8 -산후조리 해주실 분 구합니다. --------------------------( 2 8 1 ) 8 2 7 - 7 0 7 6
기타 -오피스주변 한식당 매매 -------------------------( 8 3 2 ) 5 1 2 - 2 9 9 2 -뷰티서플라이 매매 -------------------------( 2 8 1 ) 7 0 1 - 3 6 2 1 -철강회사 직원구함, 통관업무 -------------------------( 8 3 2 ) 6 7 7 - 7 2 8 3 -달라스 공항에 가실 분 전화주세요(Taxi) -------------------------( 7 1 3 ) 4 5 6 - 0 4 8 7 -사쿠라에서만난정아(어스틴)를앤죠(민주엄마)가찾고있음 -------------------------( 7 1 3 ) 8 5 7 - 9 1 0 3 -핸디맨,전기,전자,자동차,플러밍,컴퓨터,심부름,통역가능 -------------------------( 2 8 1 ) 2 3 5 - 3 4 5 2 -찬양팀에서 트럼치실분 ---( 7 1 3 ) 3 9 8 - 5 9 2 0 -------------------------( 2 8 1 ) 7 7 2 - 1 9 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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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한인회 중남부 연합회 9월 8일 골프대회 개최 “6.25참전용사를 위한 골프대회를 기점으로 새로운 출발” 미주 한인회 중남부 연합회(김만중 회장)는 지난 8월 21일 정오 달라스 영동회관에서 언론사를 초청하여 중 남부 연합회 출발을 보고하고 다가오 는 9월 8일(토) 오후 포트워스에 있는 GOLF CLUB at Champion Circle 에서 (주소 : 15801 Championship Pkwy Fort Worth TX 76177) 1시30 분에 실시하는 골프 대회를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하여 인터뷰를 실시했다.
은 휴스턴 김형길 총영사가 참석하고 포트워스 시장등 내빈이 참석할 예정 이며 많은 동포들의 성원과 참여를 기대합니다. KJ:미주한인회중남부연합회 출발에 대한
기조 인사말로 김범중 이사장이 먼 저 인사말을 했다. 김범중 이사장 : 17대 미주 한인회 중남부 연합회의 새로운 출발하는 자 리로 회장으로 당선된 김만중 회장을 중심으로 중남부의 발전을 위해 언론 에서 협조를 부탁드리고 연합회에 대 한 홍보와 객관적 부분에서 지적과 칭 찬 그리고 방향제시를 해주시는 언론 이 되어 주시고 잘못된 관행을 떨쳐 내고 5개주의 중남부 연합회를 많이 후원과 격려해 주시고 새부대인 만큼 새롭게 새출발을 할수 있도록 언론에 서 많은 협조를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김만중 회장 : 이번 대회는 “6.25 전쟁 참전용사 후원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대회는 각지역에서 활동하는 지 역 한인회장들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번 골프대회의 한미 양 국의 우호증진을 도모하고 6.25 참전 한미 양국의 용사들을 위한 기금모금 골프대회를 개최하여 그분들의 용기 와 헌신을 치하하는 마음을 갖고 개
최하여 3곳의 단체를 도울 목적을 갖 고 진행합니다. 첫번째 도움을 드리는 단체는 달라스에 있는 6.25 참전용사 회에 기금을 마련해 드리고 두번째는 미국 참전 용사협회 모임인 쳅터 “워 크” 를 돕고, 세번째는 해병대 장군 인 케리 3성 장군이 속해있는 쳅터를 도울 예정입니다. 현재 이 단체는 장 진호 전투 기념비를 세우고 있고 한국 전에서 혁혁한 공로를 세운 것으로 알 려져 있습니다. 많은 모금이 되면 좋 지만 좋은 의미로 기금을 마련 전달할 예정입니다. 이번 골프 대회 모임 이후 7시에 만찬을 실시하고 이때 기금전 달이 진행되고 해병대 케리 장군에 대 한 초상화를 그리고 있고 같은 날 완 성되어 증정할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KJ : 만찬과 임시총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
김만중 회장 : 골프대회를 마친후에 만
찬은 중남부 연합회가 주관하고 포트 워스 한인회장(니콜 오칸래)은 초청 인 사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임시 총회는 다음날 9월 9일 오전 9 시에 미주 한인 회 중남부 연합 회 임시총회가 진행될 것입니 다. 9월 8일 오 후 만찬에는 골 프대회에 참가 한 일반 참석자 들과 참전용사 를 위한 모임이 기에 많은 내빈 도 참석할 것으 로 이 자리를 빛 내주시는 부분
김만중회장 : 17대 중남부 연합회장 으로 2018년 4월1일 임기를 시작하 여 2년 임기입니다. 중남부 연합회는 3가지 목표를 가지고 있는데 첫째, 투 명한 운영을 위한 시스템개발을 추진 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FEMSKA 를 개발하여 사업비 및 사업계획, 회 계 기획 등 모든 사람들이 볼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고 비영리 단체 등록을 주정부에 신청해놓은 상태입니다. 두 번째는 분과위원을 중심으로 운영되 <A90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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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틴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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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89` 이어서>
는 연합회로 활성화하는 방안으로 진 행할 것입니다. 회칙개정을 위해 김범 중 이사장이 현재 수고하고 있고 이번 임시총회에서 개정처리될 예정입니다. 세번째는 세대교체를 통한 젊은 연합 회를 추진하기 위해 분과위원장을 현 역과 전회장을 골고루 포진하여 발전 하는 중남부와 주류 사회와의 교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임원으로는 수석부회장에 정명훈, 남자부회장에 김희철, 여자부회장에 문정숙, 이사 장에 김범중, 오용훈 부이사장, 박경 덕 부이사장, 교육문화분과 니콜오칸
래, 사무총장 김동수, 사무부총장 박 윤주, 법률분과 신창하, 법률심의 마 크심, 재해대책 배재인, 재정분과 심 인수, 정치분과 강승원 등 이사 임원 으로 등재되어 있습니다. 이번 대회는 중남부 연합회가 임원 이사 연석회의를 마치고 처음으로 진 행되는 행사로 대회 준비 위원장은 강경준회장, 경기위원장 김희철 회 장, 경기위원으로 강승원 회장이 선 임되었다. 이번 골프대회는 A,B조로 구분하여 진행하고 4인조 Scramble Shogun 방식으로 진행된다. Par 3 홀 인원 상금으로는 케시첵으로 10,000(
만불) 이 주어진다. 각조 1,2,3등에게 상품수여 남여 장타상 및 근접상이 주어지고 참가비는 $ 100.이다. 각지 역 담당자는 DFW에서는 김범중 회장 214-289-8000, 정명훈 214-3018510, 니콜오칸래 817-456-8284, 킬린 김동수 254-681-0070,박윤 주 254-702-4325, 어스틴 강승원 512-573-4429, 샌안토니오 김희 철 210-325-4444, 휴스턴 지역 강 경준 832-715-3890, 마크심 832319-9829, 이 지역별 참가를 준비 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주 휴스턴 총영사관, 달
라스 출장소,미주 한인회 서남부 연합 회가 후원하고 각지역 한인회가 협찬 하고 있다. 개인적 협찬은 고려갈비를 필두로 하여 오미식당, 김연종합보험, 코웨이, 세계부동산 및 여행사, 이찬세 Good Year 등이 협찬한다. 이번 대회는 7시부터 포트워스 지역 의 Marriot Hotel 에서 만찬이 진행 된다. 자세한문의는 지역 한인회장들 에게 문의하면 된다. 이번 미주 한인 회 중남부 연합회가 주최하는 골프대 회가 성황리에 마칠수 있기를 바란다. <KJ어스틴 지국>
어스틴 부동산협회, 지난 8월 16일 모임 가져 “외연 넓히는 아시안 부동산협회와 조인협의” 어스틴 부동산협회가 발족하고 난 후 다양한 분야의 협력자들과 만남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7 월달 모임에서는 부동산 몰게이지 파 트의 협력자를 스폰스로 하여 모임 을 가졌다. 강수지 이사장은 “어스틴 한인들 에게 주택 구입 때에 매우 필요한 몰 게이지에 관한 부분에서 많은 조언과 파이낸싱에서 굉장한 도움이 될것으 로 보인다”고 지난달 모임의 중요 성을 거듭 강조 했다. 지난 8월 16일(목) 오전 11시 20에 오션스시에서 어스틴 부동산 협회 8 월 모임을 가졌다. 이번 모임은 어스틴 AREAA(Asian Real Estate Association of America) 의 부회장인 크리스틴을 초청하여 어 스틴 부동산 협회와 함께 동역을 할 수 있는 역할에 충실할 수 있도록 상 호간의 긴밀한 협조와 동반 성장을 위 한 노력을 함께 할 수 있기를 기재하 는 모임이었다. 크리스틴은 “어스틴 한인 부동산 협회와 부동산 컨셜팅 등 다양한 분 야에서 우리 협회와 좋은 관계를 유 지할 수 있도록 강수지 이사장, 그레 이스 회장과 함께 하고 싶다. 특히 아 시안인들이 만든 비영리 단체인 우리 단체와 동반 성장하는 관계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현재 어스틴 부동산 협회는 좋은 모 임으로 발전하는 과정에 있다. 협회 총 무로 활동하고 있는 스완리(이수인)는 “현재 이사장과 회장을 중심으로 활 동하고 있고 각자의 역할에 따라 한 인들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우리 모 임이 지금의 각오로 변함없이 오직 한 길로 나가기를 바라고 초심을 잃지 않 고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는 모임으로 발전하기를 원한다. 어떤 일을 하다라 도 꾸준히 할수 있는 일을 도모해야 할것이며 지속적이고 발전성에 무게 를 두고 한인들을 위한 일을 해야한 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모임의 스폰스로 참석한 Mass Mutual Financial Group Texas Gulf Coast 인 황희녕 사장은 부동산 협회와 함께 어스틴 지역과 샌안토니 오 지역의 부동산 관련 보험에 많은 정보와 조언을 주는 역할을 할 것으 로 보인다. 황희녕 사장은 “급변하는 미국의 부동산 정책에서 보험이 차지하는 영 역에 대한 중요성을 염두에 두고 이 제는 한 분야의 전문가이지만 연계되 는 영역에서의 협력은 시너지를 발휘 한다는 이치를 깨달아 한인들에게 폭 넓은 영역의 컨셜팅이 가능해야 하는 시기이다”라고 강조했다. 그레이스 회장은 “이번 모임을 통 해 현재 우리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지식을 찾아 어스틴 지역 한인들에게 정보의 공유에서 이익의 공유까지 생각하는 미래 지향적 사고 를 갖고 한인들에게 나갈 각오로 활 동하고 있다”고 모임의 목적을 전하 고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 나갈 것이 라고 말했다.
어스틴 부동산협회 홈페이지에서 정 보를 확인할수 있다. 주소는 austinkrea.com 으로 확인된다. 자세한 문의 는 홍보이사로 활동중인 니콜 김에게 512-633-0598로 연락하면 된다. <KJ어스틴 지국>
어스틴 기사제보 / 광고문의 512-828-2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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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틴 소식 A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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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6일(일) 주님의 교회에서 목사 안수 받는 김준일 전도사 간증 “세번의 부르심으로 새로운 목회자의 길을 걷다”
어스틴 주님의교회 매주 금요일 찬 양집회를 인도하는 김준일 전도사의 열정어린 찬양과 기도를 볼 수 있다. 2018년 8월 26일(일) 2시 주님의교회 에서 목사 안수를 받는 김준일 전도사 의 쉼없이 달려온 6년의 부름심에 대 한 은혜의 간증을 싣는다. 2008년에 변우리 사모와 결혼을 하 고 바로 유학을 준비해서 이곳 미국 어 스틴으로 날아오게 되었습니다. 그 때 는 신학생의 모습으로 유학을 온 것이 아니라 UT Austin 오페라과 학생으로 유학을 왔습니다. 제가 한국에서는 성 악을 전공한 음악도였기 때문에 더 깊 은 공부를 미국에서 하려 했던 것입니 다. 유학을 준비하던 시간들을 이 곳 에 모두 기록하자면 이 글이 너무 길 어질 것 같아 그 사연까지 나누지는 못하겠네요. 다만 유학을 준비하고 오게 되는 과 정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놀라운 스 토리가 있다는 것만 말씀을 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까지 하면서 우리 를 어스틴으로 보내시는 이유는 무엇 일까 막연한 궁금증만을 가지고 유학
길에 오르게 되었 습니다. 어스틴으 로 도착하고 한 교 회를 만났습니다. 교회에 등록을 하 고 열심으로 예배 를 드리며 미국에 서의 신앙생활을 시작했습니다. 바 로 이 교회에서 대 학생들을 만나게 되었고 그들을 위 한 예배가 필요하 다는 생각을 품게 되었습니다. 아내 와 함께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부부를 극적으로 어스틴까지 보내신 이유는 하나님이 필요한 청년들과의 만남이라는 확신 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 청년들과 예배를 만들고 함께 예배를 드리며 많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 와중에 제가 UT 에서 공부하던 연주자 과정 (Artist Diploma)을 모두 마치게 되 었고 저는 박사학위를 위해 다음 과 정 입시를 또 치뤄야 할 시기가 왔습 니다. 그런데 참 신기한 것은 제 마음 속에 더 이상 공부를 하고 싶다는 마 음이 들지 않는겁니다. 그렇게도 오페라에 미쳐서 살아왔 던 사람이 오페라에 대한 기쁨도 다 사라져 버렸습니다. 오직 어스틴에 있 는 청년들과 하나님 일을 하는 것에 만 기쁨이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우 리 부부는 하나님의 종으로서 첫번째 부르심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정도의 부르심만으로 하나님의 종 이 되기엔 확신이 없었습니다. 아내와 함께 학교 연습실에서 연습을 하노라 면 음대에서 유학을 하는 한국 학생
들이 제 연습실 문을 열고 들어옵니 다. 그리곤 본인들이 학교생활을 하 면서 겪는 어려움을 토로하고 한참을 울다가 나갑니다. 그리고 우리 부부 에게 말하기를 “너희 부부와 이야기 하니까 마음이 다 풀렸다. 고마워!” 하고 나갑니다. 사실 우리 부부가 그 친구에게 해준 말은 한마디도 없었습 니다. 그저 듣고 동감해 주는 일밖엔 없었습니다. 그 때 생각했습니다. 이 유학생들에게 진짜 울어야 할 피난처 를 알려주고 싶다. 이것이 제게 두번 째로 찾아왔던 부르심이었습니다. 마 지막으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확인하 고 싶었습니다. 당시 제가 다니던 교 회는 매일 새벽예배가 있지 않았습니 다. 우리 교회에서 새벽예배가 있는 날은 우리 교회를 향하고 새벽예배가 없는 날은 주님의교회(담임목사 허성 현)로 와서 새벽예배를 드렸습니다. 주님의 교회 새벽예배를 나와서 울면 서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나를 당 신의 종으로 부르신 것이 맞습니까? 만약에 당신의 부르심이 맞다면 내게 멘토가 되어 줄 목사님을 만나게 해주 십시요!” 이 기도를 드리는 중에 갑 자기 제 등에 한 손이 올라와서는 저 를 위해서 기도를 해주시는 것입니다. 주님의 교회 허성현 목사님이었습니 다. 이렇게 세번째 부르심을 받고 하나 님의 부르심임을 확신했습니다. 이렇 게 마지막 결정을 하게 된 것입니다. 그리곤 시간이 흘렀습니다. 아내의 건 강상의 이유로 한국을 다녀오게 되었 고 신학공부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주님의 교회에서 사역자를 구 하는 시기였고 저는 공부를 위해 한국 에서 달라스로 들어왔다가 다시 짐을 싸서 어스틴으로 돌아와 주님의교회 에서 사역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 해
가 2012년도 였으며 저는 2012년부 터 지금까지 주님의 교회에서 예배사 역과 청년사역을 담당하는 전도사로 사역하고 있습니다. 토요일 저녁 6시가 되면 주님의 교 회 본당에서 청년들이 모여서 함께 찬 양하고 예배를 드립니다. 그리고 개강 이 되어 학기를 시작하면 매 학기 10 주간 캠퍼스에서 SU:M 이라는 이름 으로 청년들이 함께 모여서 캠퍼스워 십을 드리고 있습니다. 캠퍼스 예배 는 누구나 올 수 있는 예배로 캠퍼스 에서 위로가 필요한 청년들,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한 청년들이 함께 모여서 때론 실컷 울고, 때론 실컷 행복한 시 간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제 목사안수를 받게 됩니다. 전도 사에서 목사가 되니 더욱 굳은 마음으 로 결단을 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청년들의 눈물을 보게 하셨고, 외로움 으로 보게 하셨습니다. 특히 이 땅의 유학생들을 향한 마음을 품게 하셨습 니다. 더 귀를 열겠습니다. 더 마음을 열겠습니다. 청년들에게 필요한 이는 예수그리스도라는 강한 확신을 전달 하기 원합니다. 때론 외로워도, 때론 힘이 빠져도 아버지 되신이가 전능하 신 하나님이라는 사실이 청년들의 삶 을 더욱 강건하게 해 줄 것이라고 확 신합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게 부탁 드립니다. 유난히도 청년이 많은 도시 어스틴입니다. 이 땅의 젊은이들이 하 나님을 바라볼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 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이제 목사 안 수를 받고 더 힘있게 달려나가기 원하 는 저와 늘 동역하는 제 아내가 늘 성 령충만한 자들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 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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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적 병역거부자 근무지, 교도소·소방서·119분야 우선 검토 정부가 양심적 병역거부자들의 대체 복무 기관으로 교도소·소방서·119 분야 등을 우선 검토하는 것으로 알 려졌다. 이들 기관이 대체로 합숙 가능한 시 설을 보유하고 있고, 대체복무 인력을 가장 필요로 하는 것으로 나타나서다. 국방부는 이들 기관을 우선 고려한 대체복무제 시행안을 이달 중 마련할 계획이다. 정부의 한 고위관계자는 19일 “국 방부가 최근 양심적 병역거부자들이 대체복무할 수 있는 곳으로 꼽히는 공 공분야, 사회복지시설 등에 대한 실사 작업을 마쳤다”면서 “기관별로 대체 복무 난이도 평가 작업도 마무리해 대 상 분야와 기관을 어느 정도 정한 것 으로 안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대체복무 대상 분야와 기관 을 선정하는 것과 관련해 대체복무자 들이 현역병 복무기간보다 2배가량 더 근무하는 데 필요한 합숙시설이 있는 지를 우선 고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관계자는 “실사 작업 결과, 공 공병원이나 노인 전문요양시설 등은 대체복무자들이 합숙할 수 있는 시설 을 갖추지 않은 곳이 대부분이었다” 면서 “간호사·간호조무사·요양보
호사 등 관련 자격증도 보유하고 있 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대체복 무 인력 소요도 그다지 많지 않았다” 고 전했다. 이와 비교할 때 교도소·소방 서·119분야 시설 등에서는 대체복 무 인력 소요가 가장 많았고 합숙시설 상황도 비교적 양호했다. 정부의 다른 고위관계자는 “교도 소에서는 교도행정 보조 요원을 많이 필요로 했으며 합숙시설도 갖추고 있 다”면서 “소방서와 119 등에서도 합 숙시설이 있고 대체복무 인력 소요도 컸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현재 119 분야에서는 연간 1천여 명가량의 전환복무요원들 이 근무를 하고 있다”면서 “이 분야 의 전환복무요원 규모를 줄이고 대체 복무자를 투입할 수도 있을 것”이라 고 소개했다. 전환복무는 현역병 대상자가 의무경 찰, 의무해경, 의무소방원 등의 제복을 입고 복무하는 제도를 말한다. 대체복 무제를 시행 중인 대만과 핀란드 등은 소방·치안 분야 등에 대체복무자를 투입하고 있다. 국방부와 병무청, 법무부 관계자들이 참여한 ‘대체복무제 실무추진단’(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참가자들이 헌재의 ‘양심적 병역거부’와 관련한 판결과 대체 복무제 마련을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헌재는 양심 적 병역거부 처벌에 대해서는 합헌, 대체 복무제가 없는 병역법은 헌법불합치 판결을 내렸다.
이하 추진단)은 대체복무자 복무기간 을 현역병의 2배가량, 근무형태는 합 숙으로 의견을 모은 것으로 전해졌다. 추진단은 연간 500~600여 명으로 예상되는 집총 거부 등 병역거부자들 을 심사하는 기구를 정부 어느 부처에 둘지에 대해서는 아직 접점을 찾지 못 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 관계자는 “심리·법학 등 외 부전문가로 구성되는 심사위원들이 참
여할 대체복무 심사기구를 어느 부처 에 설치하고, 전체적인 대체복무 병역 관리는 어느 부처에 맡느냐도 중요한 문제”라면 “이 부분에 대해서는 고 민 중”이라고 전했다. 국방부와 병무청은 이달 말까지 대 체복무제 정부안을 담은 병역법 개정 안을 마련하고, 공청회와 입법예고, 법 제처 심사 등을 거쳐 2020년부터 시행 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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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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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안토니오 한인회, 제73회 광복절 기념행사 성료
샌안토니오 한인회는 광복73주년을 맞아 8월15일 12시30분에 한인회관 에서 25명 한인동포들이 참석한 가운 데 광복절 행사를 가졌다. 김도수 한 인회 수석 부회장의 사회로 개회 선언 에 이어 국기에 대한 경례, 순국 선열 을 위한 묵념과 제일장로교회 정신찬 목사 개식기도, 하상언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회 지회장의 기념사가 있었 고 이명호 한인회장은 문재인 대통령 의 경축사를 대독했고, 정철화 상록회 장의 만세 삼창으로 제73회 광복절 기 념행사을 마쳤다. 샌안토니오 한인 동포들은 광복 73 주년 기념 행사를 지켜 보면서 우리들 에게 조국이 있다는 것에 감사하면서 우리 선열들의 흘린 피와 그분들의 정 신을 느끼는 시간이 되었다. 광복절 기념행사에 많은 동포들이 참석하지는 않았지만 대한민국을 사 랑하고 앞날을 걱정하는 교민들의 마
음은 작지 않았다. 한편 샌안토니오 1세대 동포들은 광 복절의 의미를 잘 알지 못하는 다음세 대에 대한 걱정이 앞선다. 한인동포들은 지금 행해지는 광복 절 행사가 어린학생들에게는 어떤 의 미를 담고 앞으로 어떤 마음가짐으로 조국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야하는지 마음의 걱정이 보였다. 앞으로 샌안토니오 한인사회는 어 린 학생들에게 조국의 소중함과 우리 말과 글의 중요함을 알게 하는 교육 을 한글학교나 가정에서 다방면으로 가르쳐야 한다고 강조한다. 한편 73주년 광복절 기념행사에 참 여한 동포들은 행사를 준비한 이명 호 한인회장과 임원들의 노고를 치 하했다. 대한민국만세! 대한민국만세! 대한 민국만세! <김용선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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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전역 교도소서 재소자 파업…“현대판 노예제 철폐”
▲소요 사태 일어난 미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미국 전역 교도소에서 21일부터 재 소자 동맹파업이 시작된다고 미 일간 USA투데이가 이날 전했다. 약 2주간에 걸친 시한부 동맹파업이
며, 요구 조건은 재소자 처우개선이다. 파업을 기 획한 단체인 ‘제일하우 스 로이어 스픽’은 재소 자 권리 옹호를 위한 움직 임이라고 주장했다. 파업 시작 시점은 1971 년 캘리포니아 주 샌 쿠엔 틴 교도소에서 교도관에 의해 숨진 흑인 활동가 조 지 잭슨의 사망일에 맞춘 교도소 것이며, 파업이 끝나는 9 월 9일은 1971년 뉴욕 아티카 교도소 에서 일어난 폭동에 맞췄다. 재소자들은 이번 파업을 통해 현대 판 노예제 철폐, 인간다운 처우를 요구
할 계획이라고 USA투데이는 전했다. 파업과 관련해 ‘우리는 동물처럼 취 급받았다’는 등의 배너도 내걸렸다. 교도소 출입 변호사를 뜻하는 제일 하우스 로이어 스픽의 한 관계자는 “ 일부 재소자들은 푼돈을 받고 온종일 노역에 시달린다. 이들에게 정당한 노 동의 대가를 찾게 해주자는 차원도 있 다”고 말했다. 동맹파업 수칙에는 노역을 거부하 고 감방 안에 꼿꼿이 앉아 항의하라 는 항목이 들어있다. 일부 교도소 재 소자들은 파업 기간 단식도 감행할 것 으로 알려졌다. 파업 요구 사항에는 정당한 가석방 기회 제공, 교도소 수용정책 개선, 투
표권 보장, 노역 임금 인상 등이 포함 됐다. 이번 파업은 애초 내년에 시작할 예 정이었지만 지난 4월 사우스캐롤라이 나 주에 있는 리 교도소에서 7명의 재 소자가 숨지는 폭력 사태가 발생한 이 후 시점을 앞당겼다. 리 교도소 폭력 사태 당시 교정당국 은 소내 밀수품 거래와 영역 다툼을 주 된 요인이라고 밝혔으나, 일부 매체에 서는 남성전용 교도소의 열악한 환경 이 폭력 사태를 부른 하나의 원인이라 고 지적하기도 했다. 이번 파업은 미국 내 17개 주에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주요 참여 도시는 로스앤젤레스, 시애틀, 애틀랜 타, 시카고, 뉴욕, 필라델피아 등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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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컬럼
생명의 말을 합시다. 하나님의 창조의 원칙과 불변의 진 리는 파종과 수확의 원리입니다. 속 담에 ‘콩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 난다’는 말이 있습니다. 어떤 것 을 심었느냐에 따라 심은 대로 거두 게 된다는 진리입니다. 호세아 선지자 는 “너희가 자기를 위하여 의를 심 고 긍휼을 거두라. 너희는 악을 밭갈 아 죄를 거두고 거짓 열매를 먹었나 니”(호10:12-13) 라고 파종과 수확 의 불변의 법칙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씨뿌리는 비유를 통하여 하나님의 말씀이 씨앗과 같다고 하 셨습니다. 또한 우리가 사용하는 말 (word)은 씨앗과 같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좋은 씨앗으로 좋은 열 매가 맺힙니다. 그 러나 불행하게도 나쁜 씨앗은 나 쁜 열매를 맺 게 합니다.
이미 많은 말들이 당신에게 들려졌고, 당신을 통해 이야기 되었습니다. 또한 육신의 이기적이고, 감정을 상하게 하 거나 또는 남을 비방하고 소망을 꺾어 버리는 사단의 말들도 하였습니다. 결 과적으로 파종과 수확의 법에 의해서, 그것들은 심기어졌고 자라나서 수확 하게 될 것입니다. 자연의 순리에 의한 받고(receiving), 간직하고(retaining), 재현[재 생산](reproducing) 되는 것은 말 (word)의 씨앗이 당신의 마음에 어떻 게 심어지는 지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그렇다면 왜 우리들은 생명의 말들 을 말해야 하는가? 첫째로, 다른 사람과 우리 자신에게 용기를 주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들에게 “누추함과 어리석은 말이나 희롱의 말이 마땅치 아니하 니 돌이켜 감사하는 말을 하라” ( 엡 5:4)라고 말씀하십니다. 모 든 씨앗은 재생산의 능력 이 있습니다. 소망과 용 기를 돋우는 씨앗을 다 른 사람들의 삶속에 심으시고, 패배와 절 망의 씨앗을 심지 말 아야 합니다. 둘째로, 당신의 말 들의 영향들은 깊게 그리고 장기간 지속 됩니다. 사막에서 자라는 선인장이 나 나무들은 비록
작은 크기의 것들이나, 실제적으로 그 뿌리는 놀라울 만큼 깊고 넓게 되어있 습니다. 당신이 이야기한 말들과 받아 들인 말들은 비록, 지금 당장 보기에 는 중요하지 않고 멀리 있는 작은 파 도 같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말들의 영향력은 크고 오래 지속됩니다. 이것 이 왜 당신은 하나님의 말씀의 빛 가 운데, 말들을 생각할 시간을 갖는 것 이 중요한 것임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도움이 되고 좋은 말을 하시고 그러한 말을 받아들이십시오. 이제는 생명의 말, 복된 말을 하십시오. 그리 고 복된 말들을 받아 드리십시오. 하 나님의 말씀과 뜻에 일치되는 말들을 말하게 될 때에 그 말의 씨앗은 듣는 사람에게 뿌려질 때 좋은 열매를 수 확하게 됩니다. 또한 자신의 마음에도 좋은 씨앗을 받고, 간직하면 아름다운 것들이 생산되어집니다. 이제는 하나 님의 뜻을 부정하는 말이나 저주들을 삼가시고 거절하십시오. 이제 당신의 말들이 씨앗임을 알았 고, 그 씨앗들은 사람들의 마음 즉, 그 혼에 심기어짐을 알게 되었습니다. 당 신이 알고 있듯이 당신은 사망(죽음) 대신에 생명에 이르게 하는 말, 저주 대신에 축복의 말을 할 수가 있습니 다. 사도바울은 에베소 교인들에게 “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 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데 소용되 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 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엡 4:29)고 권면하십니다. 이제 여러분들을 통해 생명의 말, 덕을 세우는 말, 은혜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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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이 사람들의 마음에 뿌려져서 그들 의 삶속에 아름다운 결심이 많이 있기 를 소망합니다. 또한 자신에게도 좋은 씨앗, 생명의 말들은 받아들이고 저주 와 죄악의 말들은 거절하셔서 여러분 의 삶의 아름다운 결실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이제 여러분들의 선택만이 남았습니 다. 어떤 씨앗을 뿌리시겠습니까? 우 리의 자녀들과 이웃들에게 생명의 말 을 통해 좋은 씨앗을 뿌리는 복된 사 람들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킬린 사도행전 교회 최형철 목사 clefchoi@hot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