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20180720 Korean Journal Plus

Page 1

KOREAN JOURNAL

JUL 20, 2018

SINCE 1982

1


2

SINCE 1982

JUL 20, 2018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JUL 20, 2018

SINCE 1982

3


4

SINCE 1982

JUL 20, 2018

Katy Asian Town

케이티 아시안 타운

KOREAN JOURNAL

Hwy 6에 위치한 상가의 25개 점포를 분양합니다. 최고급 Riverstone 지역, $375,000시작 그로서리, 식당, 병원, 옷가게, 잡화매장 등

For Lease

For Sale

23119 Colonial Parkway, Katy, TX 77449 (NEC of I-10 & Grand Parkway)

Grand Open!

Brazos Lakes Center Residential 주택 구입 & 매매

부동산도

Investment & Development 상업투자 개발 전문

글로벌 마켓에서!

Property Management 부동산 /자산관리

한인담당

Commercial 상가,대지,오피스 구입&매매

“ 한국어 상담 환영”

이호선 (Paige Lee)

최재호 (Jay Choi )

Realtor

Realtor

281-236-4065

323-839-0651

lsym99@gmail.com

jchoiremax@gmail.com

조시 린 (Josie Lin) Owner/Broker Associates

713-630-8075 832-618-5898 KAT@United888.com

9889 Bellaire Blvd #118 Houston TX 77036 (Dunhuang Plaza in Chinatown)


KOREAN JOURNAL

JUL 20, 2018

SINCE 1982

5


6

SINCE 1982

JUL 20, 2018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SINCE 1982

JUL 20, 2018

은혜치과

“은혜치과가 여러분 곁으로 한걸음 더 다가 왔습니다.” 한인타운 근처 새 오피스 메모리얼 시티 부근 (I-10 & 게스너)

10100 Katy Freeway Suite 105 Houston, TX 77043

www.smilesbygrace.com 예약 및 문의

713 - 869 - 9558

Blalock

8

Gessner

Westview

7


8

SINCE 1982

JUL 20, 2018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SINCE 1982

JUL 20, 2018

임플란트 시술 치아교정 신경치료 크라운 & 브릿지 긴급치료 및 발치 부분 &전체 틀니

한국인이 운영하는 Katy 최고의 첨단 의료시설

최고의 의료진들이 제공하는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경험해 보세요.

! ! 중 료 진 재 현 의료진 소개

Dr. Jae Kwak, DDS, PhD

Dr. Jae Kwak, DDS, PhD University of Texas Austin PhD. 2000 University of Texas School of Dentistry 2007 Dr. Kelly Vo Dr. Tanya Saour (교정 전문의)

케이티 오피스

(832) 353-3600 (832) 629-3572 (한국어) Highland Knolls Westgreen

(713) 943-9993

99

Mason

파사디나 오피스

6

21040 Highland Knolls Dr., Katy, TX 77450

9


10

SINCE 1982

JUL 20, 2018

LG 드봉 Ceci 화장품 텍사스 총판

KOREAN JOURNAL

99 랜치 마켓 내

Summer Promotional Eveant $165 이상 구매 고객께 Free Gifts 를 드립니다. *사은품 수량이 정해져 있으니 서둘러 주세요.

SUM 37 을 구입하시는 고객께 기프트 세트 증정

Whoo 를

구입하시는 고객께 기프트 세트 증정

Ohui 를 구입하시는 고객께

고급 여름용 가방

713.468.4500 Cell 832.279.4097

기프트 세트 증정

LG 드봉 Ceci 화장품 텍사스 총판

99 랜치마켓 내

7 Days : 10am-8pm

1005 Blalock Rd. Suit O Houston, TX 77055


KOREAN JOURNAL

SINCE 1982

JUL 20, 2018

꽃돼지 바베큐 차별화된 최상급 등급의 육류를 일반 고기집 가격대비 10% 10% 인하 고객만 족

100 %

뷔페 레스토랑의 고기가 아닌 최상급 품질의 고기를 저렴한 가격으로 모십니다. 불경기 속 주머니 가볍게 가족, 친구들과 부담없이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여름특선 메뉴

김치말이 국수

단체모임· 지상사 회식 예약 해주세요. 정성을 다해 모시겠습니다. 영/업/시/간 - 주 7일 OPEN 런치 스페셜 오전 11:00 - 오후 2:00 THURS - SUN 오전 10:30 - 오후 10:30 FRI-SAT 오전 10:30 - 오후 11:00

(713)467-8801 1411 - A Gessner Dr., Houston, TX 77080

본가 2 호점

11


12

구인/매매

JUL 20, 2018 KOREAN JOURNAL


구인/매매 13

KOREAN JOURNAL JUL 20, 2018

월드 와이드 부동산 World Wide Realty 세탁소 - 3,700sf, 넓고 깨끗한 가게 - 매매가격 : 40만불 - 월매상: 5만불 - 월 순이익: 2만불 - 좋은 위치, 좋은 렌트 조건 - 10년여 안정적 매출

제이 박 (Jay Park)

☎ 832.259.1970

WASHATERIA(빨래방)

Gas Station

LAND(대지)

Hart's 치킨+C Store

Hart's Chicken

다세대 주택

1. 월 1만2천불 수입 - 건물 포함 1.2M - 80% 오너 finance

- 건물 포함 - 월 Inside 10만불 이상 - 월 순이익 2만불 - Cap 약 8% - 벨레어 지역

- 1.8Acre / 1.2M - 약 3천SF 건물포함 (월 렌트수입 4천불) - Fry → Mason 지역 도로변 주택 및 모빌홈 밀집지역

- 1.9M : 건물 + 비지니스 - 월매상 $90K 이상 - 리빙스톤 지역

- 1.7M : 건물+비지 - 400K : 비지니스 - 월매상 $85K 이상 - 콘로지역

- 6 - 20 Units - 60 - 100만불 이상 - 30% 다운 - 높은 렌트 수입

2. 월 1만불 수입 - 매매가격 : 48만불

쇼핑센터

3. 월 7천불 수입 - 매매가격 : 25만불

- 1.2M - 4M - Cap : 7% - 8.5% - 좋은 매물 다수 보유

* "아파트" or "주유소 + 빨래방+핸드 세차장" 적소

아파트 렌트 - 1 Bed Room : $705 ~ - 2 Bed Rooms : $930 ~ - Kirkwood 근처 최상의 교통 지역

* “주택”, “비지니스” , “상가(쇼핑 센터)” 최상의 조건으로 “매각 ” 및 “찾아 ” 드립니다. * 주택 및 상가 융자 상담 환영

email: worldbudongsan@gmail.com

www.worldwiderealty.com

2323 S. Voss Suite 315-C Houston, Texas 77057


14

SINCE 1982

JUL 20, 2018

KOREAN JOURNAL

구 인 : 0명 달라스 지역 LPO Manager 문 의 : Sung Kim skim@nmbonline.com (347) 836-4915

Jay Hong

9757 Pine Lake Drive Suite 3015

Houston, TX 77055

832-608-4072


KOREAN JOURNAL

JUL 20, 2018

SINCE 1982

15


16

SINCE 1982

JUL 20, 2018

KOREAN JOURNAL

HYUNDAI Katy 지점으로 방문하실 분들은 하루전에 미리 예약 해 주시면 성심껏 도와드리겠습니다.

290 & Katy

아직도 일본차를 타고계십니까? 현대차를 타는 것은 조국 대한민국을 향한 애국심의 표현이 아닙니까?

교민 여러분! 한인단체 및 지상사 그리고 국영 기업체 직원 여러분! 일본차 타면서 독도는 우리땅이라고 , 위안부 문제 사과하라고 말할 수 있습니까? 일본차와 비교해 더 좋은 한국차... 대한민국 차로 조국에 대해 더 높은 자긍심과 애국심을 느껴 보십시오.

Special Visa 특별 프로그램 H1B

L1

TN

O1

E1/E2/E3

PAPA John 파파 쟌

J1

*위의 비자를 소지하신 분들은 크레딧이 없으셔도 차를 할부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SSN No. 소지자에 한함)

Sales Manager of Asian Market Hub Hyundai 290 N West

* 제네시스를 구입/리스 하실 계획이 있으신 동포님들은 저에게 연락주시면 제가 해 드릴 수 있는 최고의 서비스와 특별프로그램으로 도와드립니다.

Special 차를 구입하시고 3개월 후 부터 Payment 내시는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papajohnhyundaicar@gmail.com

7월 Special

7월 10 일 ~ 7월 31일 까지

* 자세한 사항은 문의해 주세요. 특별 프로그램과 더 많은 혜택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2018 ELANTRA

2018 ACCENT

Cell. 832-258-3814

72개월

0% APR

2018 SONATA

60개월 0% APR

60개월 0% APR

ELANTRA GT

60개월 1.9 % APR

2018 TUCSON

2018 KONA

48개월 0% APR

60개월 1.9 % APR

Retail Bonus $2,500 + HMF $500

Retail Bonus $500

LEASE 시 Tax Free 2017 / 18 TUCSON 2018 KONA

텍사스 에어첵 프로그램 진행중

7월 10일 ~ 7월 31일

(선착순 마감)

SE: Up to $3,000 Discount SEL: Up to $ 3,500 Discount

2018 SANTA FE

SPORT : 60개월 0% APR Retail Bonus $3,500

V 6 : 60개월 0.9% APR Retail Bonus $3,500

2018 IONIQ

* 자금이 한정되어 있어 자금이 모두 소진되면 프로그램은 자동으로 없어집니다.

10년 이상 차를 타셨다면 $ 3,500까지 보상 받으시고 새차로 바꿔보세요. 선착순입니다. 지금 바로 연락 주세요!!

60개월 0% APR VOC $750

미리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Assurance

America's Best Warranty

10-Year / 100,000-Mile Powertrain Limited Warranty

See dealer for LIMITED WARRANTY details.

미국 최고의 워런티! 현대 어드밴티지! 10년 / 100,000마일 파워트레인 프로텍션 7년 / 무제한 마일, 러스트 프루브 워런티 5년 / 60,000마일 범퍼 투 범퍼 커버리지 5년 / 무제한 마일, 24시간 로드사이드 어시스턴스 *See dealer for Limited Warranty details.

HUB HYUNDAI 290 North West www. Hubhouston290.com 19300 NorthWest Freeway Houston TX 77065 Exit Eldridge

TEL. 832-258-3814 FAX. 281-894-4261 오전 10시 ~ 오후 9시(월~토) OPEN 수요일 오후 12시 ~ 오후 4시까지는 교회일로 연락이 안되오니 양해부탁드립니다.


KOREAN JOURNAL

JUL 20, 2018

SINCE 1982

17


고유의 각종 떡생산 전문업체

10191 Westview Houston, TX 77043

두산식품

Westview

Long Point

JUL 20, 2018

영업 월 ~토: 오전 7시 ~ 오후 6시 시간 일요일: 오전 7시 ~ 오전 10시 30분

두산 식품

(713)973-1066 (713)628-6694

99 RANCH MARKET Katy, Sugar Land, Blalock 에서도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휴스턴 블레이락지점과 어스틴점 에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

이제 두산김치를

떡국떡

떡

정성이 담긴

각종 잔치 음식 단체음식 캐더링 주문 환영합니다 !

두산식품

30년 전통

Beltway 8 Conrad Sauer

SINCE 1982

Gessner

18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JUL 20, 2018

SINCE 1982

19


20 미국 소식

JUL 20, 2018 KOREAN JOURNAL

“美정계 접근하려고 성로비까지”…러 ‘女스파이’에 워싱턴 발칵 비밀리에 러시아의 스파이 노릇을 한 혐의로 미국에서 체포된 20대 여성이 미국 정 치권에 접근하려고 성 접대까 지 불사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러시아의 미국 대선 개입 의 혹에 관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실언’ 논란의 와 중에 이번 사건이 불거지면서 논란이 더욱 뜨겁게 달아오르 는 분위기다. 18일 AP 통신과 폭스뉴스 등 외신들에 따르면 검찰은 이 날 법원에 제출한 자료를 통해 최근 워싱턴DC에서 체포된 마리아 부티나(29)가 익명의 남성에게 “한 특수이익집단 에서 일자리를 얻는 대가로 성 관계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총기 소지권 옹호론자인 부 티나는 워싱턴DC에 거주하 면서 러시아와의 비밀 연락 망을 구축하고, 크렘린의 지 시로 미국의 정치조직에 침 투하려 한 혐의로 붙잡혀 조 사를 받고 있다. 검찰은 부티나가 어떤 단체 에 침투하려 한 것인지 구체 적으로 밝히지 않았으나, 폭스 뉴스는 유명 로비단체인 미국 총기협회(NRA)가 포함돼 있 을 수 있다고 보도했다.

부티나가 접촉한 미국인 남 성은 더 있다. 그는 56세의 미 정치권 관계자와 동거했으나, 검찰은 두 사람의 관계를 “부 티나는 단지 자신의 비밀 활동 을 위해 필요한 측면으로만 취 급했다”고 묘사했다. 또 부티나는 지난해 1월 트 럼프 대통령의 취임식에 공화 당 활동가인 폴 에릭슨과 동 행한 적이 있다고 폭스뉴스 는 전했다. 조사결과 부티나는 미국에 거주하면서 줄곧 러시아 당국 과 교류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미 연방수사국(FBI)은 부티 나가 지난 3월 첩보요원으로 의심되는 러시아의 한 외교 관과 저녁 식사를 하는 사진 을 입수했고, 옛 소련 국가정 보위원회(KGB)의 후신인 러 시아 연방보안국(FSB) 요원 들로 의심되는 인물들의 연 락처를 소지하고 있다는 사 실도 확인했다. 수사당국이 부티나의 집에 서 발견한 메모에는 그가 FSB 에서 일자리를 제안받았다는 내용은 물론 세르게이 키슬랴 크 전 미국주재 러시아 대사 와 함께 사진을 찍은 일이 있 다는 언급이 담겼다고 검찰

▲ 러시아 비밀요원으로 활동한 혐의로 체포된 마리아 부티나(오른쪽)

은 밝혔다. 검찰은 또 익명의 러시아 관 료와 부티나가 주고받은 문자 메시지 등을 통해 이 관료가 부티나를 비밀요원으로 여기 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이 러시아 관료는 지난해 3 월 메시지에서 “너의 팬들 이 아직도 사인을 요청하니? 넌 안나 채프먼이 받았을 인 기를 가로챘다”며 부티나를 지난 2010년 미국에서 체포 돼 추방된 러시아 스파이 채 프먼에 비유했다. 그는 문자메시지 외에 트위

터를 통해서도 부티나와 직접 대화한 것으로 조사됐다. 부티 나가 지난해 1월 트럼프 대통 령의 취임식 날 워싱턴 근처 에서 찍은 자신의 사진을 보 내자 이 관료는 “너는 저돌 적인 여자”라고 적었고, 부티 나는 “훌륭한 선생님들!”이 라고 대꾸했다. 이 러시아 관료는 전직 상원 의원이자 현재 러시아 중앙은 행에서 일하는 알렉산드르 토 르신이라고 부티나의 변호인 이 전했다. AP에 따르면 러시아 신흥

재벌(올리가르히)인 토르신 은 2012년 NRA 종신회원이 됐으며, 블라디미르 푸틴 러 시아 대통령의 측근으로 지 난 4월 미 재무부 제재 대상 에 올랐다. 법원은 이날 ‘도주의 우려 가 크다’는 검찰의 요청을 받아들여 가석방 없이 구금할 것을 명령했으나, 변호인은 “ 미국에서 자신의 길을 찾으려 한 젊은 학생일 뿐”이라고 항 변했다. 부티나는 워싱턴 소 재 아메리칸대학 재학생이다. <연합뉴스>

트럼프 “러시아 美대선 개입은 푸틴 책임… 용납하지 않을 것”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지난 16일(현지시간) 핀 란드 헬싱키의 대통령궁에서 만나 악수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8일 러시아의 2016년 미 대선개입과 관련 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 게 직접적인 책임이 있다고 규정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 CBS방송 인터뷰에서 ‘푸틴 대통령에게 직접적 인 책임이 있느냐’는 질문에 “그렇 다. 왜냐하면, 마치 내가 이 나라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책임지고 있다고 여 기는 것처럼 푸틴 대통령도 그 나라를 책임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틀림없이 한 나라의 지도 자로서 그에게 책임을 물어야 한다” 고 강조했다. 특히 2016년 대선뿐만 아니라 향후 미국 선거에도 개입한다면 참지 않겠 다는 강력한 경고 메시지를 푸틴 대통 령에게 전달했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정상회담 때 푸틴 대통령에게 어떤 말을 했느냐는 물음 에 “우리가 (선거)개입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사실에 대해 매우 강하게 이야

기했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우리는 이것(선거개입) 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그에게 알렸다. 우리는 그것을 용인하지 않을 것이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처럼 대러 강경 태도로 선회한 것은 지난 16일 헬싱키 에서 열린 미·러 정상회담에서 러시 아의 대선개입 의혹을 부인해 ‘저자 세 외교’를 했다는 비판이 제기되는 데 따른 대응 차원으로 보인다. 러시아의 개입이 맞다는 자국 정보 기관의 결론을 사실상 무시하고 푸틴 대통령의 편을 들어주는 듯한 태도에 “반역적”, “항복회담”이라는 등 의 여론의 비난이 쏟아지고 집권여당 인 공화당에서조차 역풍이 거세게 일 자 진화에 나선 것이다. 그는 정상회담 하루만인 전날 오후 백악관에서 정보기관을 신뢰한다며 자신의 발언이 실언이었다고 해명해 야 했다. 이날 인터뷰에서도 트럼프 대통령은 러시아의 미국 대선개입을 “사실이라 고 믿는다”면서 ‘러시아의 위협은 현 재 진행중’이라는 댄 코츠 미 국가정 보국(DNI) 국장의 발언에 대해 “나도 그 말을 믿는다. 그는 전문가”라며 믿 음을 보였다. 그러면서 “나는 댄 코츠에게 어마어

마한 신뢰를 갖고 있다. 그가 말한 것 이라면 나도 받아들인다”고 말했다. 다만 ‘미국의 정보기관을 믿는다 면 푸틴은 당신에게 거짓말을 한 것이 냐’는 물음에 트럼프 대통령은 “나 는 그가 거짓말을 하는지 안 하는지에 대한 문제로 들어가고 싶지 않다”며 즉답을 피했다. 이어 “단지 나는 우리 정보기관들 에 신뢰를 갖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댄 코츠와 지나 해스펠(중앙정보국 국 장)은 훌륭하다”라며 “그들이 내게 뭔가를 말한다면 그건 많은 것을 의미 한다”고 말했다. 반면 트럼프 대통령은 “과거에는 ( 정보기관이) 끔찍했다”면서 자신을 ‘ 반역적’이라고 공개 비판한 존 브레넌 전 중앙정보국(CIA) 국장과 제임스 클 래퍼 전 DNI 국장 등 전직 정보수장들 을 겨냥해 맹공을 퍼부었다. 그는 브레넌 전 국장을 가리켜 “완 전한 하류인생(low-life)이라고 생각 한다”고 비난했다. 아울러 정상회담 후 자신의 기자회 견 발언이 ‘가장 심각한 실수’라는 뉴트 깅그리치 전 하원의장의 지적에 대해선 “결코 동의하지 않는다. 나는 기자회견에서 매우 잘 했다고 생각한 다”고 반박했다. <연합뉴스>


KOREAN JOURNAL

SINCE 1982

JUL 20, 2018

21

한인이 운영하는 AUTO &BODY

I.M.S 오토&바디 SINCE 1986 가장 신속하고 정확한 텍사스 최대 자동차 정비소

페인트 바디! 사고차 무료견적

(구)임스오토

한인타운내 최대 규모의 정비전문업체

각종 점검(체크)

사고시 보험처리 토잉 FREE!

FREE!

모든 자동차 문의 상담 환영

사고차 보험처리 ▷Complete Auto Repair ▷Eletronic ignition system diagnosis ▷Electrical wiring short tracing ▷Electronic fuel injection system diagnosis ▷A/C system diagnosis ▷Fast Service, Low Price Garantee ▷Starter & battery test ▷Power window, Powerlock, Power Sunroof ▷Cooling Fan, Turn Signals, Headlights, Gages

I.M.S. AUTO SERVICE

자동차 수리 책임보증 1년

미국차 일본차 전문

AL NEW SPECI

기 속 변 템 동 스 자 시 셜 링 페 쿨 스 지 오일체he인tic Blend Oil 트랜스미션오일 Flush & Refill Synt t

men

age

Man

○필터포함 재생오일을 사용하면 ○Synthetic 엔진에 무리를 줄 수 있습니다. Ax3 + Blend Oil ★★★$5,000miles★★★

Mr. Lee

Alan

○Flush ○Drain and Add new Fluid

Fredy

○Inspect all ○Drain and belt & noses Pressure Test Cooling System

○With Bexron-3 Transmission Oil

Michael

Joaquin

Benito

구인 숙련된 엔지니어 구합니다 년 2주 휴가 각종 베네핏 혜택

24시간 토잉서비스

Mon-Fri 8am-6pm Saturday 8am-4pm

T : 713-647-8300 : 713-530-3369 24 HRS

2122 Gessner, Houston, Texas 77080

Hammerly er

OPEN SIX DAYS A WEEK

Gessn

영업시간

한인타운에서 5분거리


22 미국 소식

JUL 20, 2018 KOREAN JOURNAL

미국인 간암 사망률 43% 급증… 아시아계 유일하게 감소 미국에서 간암으로 인한 사망률이 2000년대 들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시카고 트리뷴은 미 연방 질병 통제예방센터(CDC)가 전날 공개한 보 고서를 인용, 25세 이상 미국인의 간암 사망률이 2000년부터 2016년까지 16 년 새 43% 급증했다고 전했다. 암 사망 사례 중 간암이 차지하는 비 율은 2000년 9위(10만 명당 7.2명)에 서 2016년 6위(10만 명당 10.3명)로 높아졌다. 시카고 소재 러시 의대 부속병원 종 양외과 샘 파파스 박사는 암 사망률이 전반적으로 낮아지는 추세를 고려할 때 간암 사망률 증가율은 놀라운 수준 이라고 말했다. 성별에 따라 보면 간암 사망률은 남 성이 여성보다 2~2.5배 더 높았다. 남 성의 경우 조사기간 10만 명당 10.5 명에서 15명으로 약 43%, 여성의 경 우 10만 명당 4.5명에서 6.3명으로 약

▲2016년 기준 미국 주별 간암 사망률

40% 각각 증가했다. 인종별 간암 사망률은 전체적으로 백인이 가장 낮았으나, 조사기간 백 인 48%(10만 명당 6.1명→9.0명), 흑인 43%(9.5→13.6), 히스패닉계 27%(11.5→14.6) 증가한 반면 아시

아계는 유일하게 22%(17.5→13.6) 감소했다. 2016년 기준 미국 50개 주와 워싱 턴DC 가운데 간암 사망률이 가장 높 게 나타난 곳은 워싱턴DC(10만 명당 16.8명), 이어 루이지애나, 하와이, 미

시시피·뉴멕시코 순이었다. 가장 낮은 곳은 버몬트(10만 명당 6명), 이어 메 인, 몬태나, 유타·네브래스카 순이다. 간암 사망률 변화는 연령대에 따라 다양했는데, 조사기간 65~74세와 75 세 이상에서 높은 증가세를 보였다. CDC는 “사망률 증가가 간암의 치 명도 악화를 의미하지는 않는다. 간암 환자의 10년 생존률에는 변화가 거의 없다”면서 “더 많은 사람이 간암에 걸리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간암의 70% 이상은 간 질환에서 비 롯되며, 간암 위험 요인은 B형 간염 바 이러스 또는 C형 간염 바이러스에 의 한 만성 감염, 간 경변증, 유전성 간 질 환, 과도한 알코올 섭취, 흡연, 비만 등 으로 알려졌다. 파파스 박사는 “비만은 쉽게 간과되 는 간암 위험 요인”이라며 “지방간 질환이 간 손상을 일으키고 이로 인해 간암이 발생할 수 있다”고 부연했다. <연합뉴스>

미 연예인들, LA총영사관 앞에서 ‘개고기 식용반대’ 시위 프리실라 프레슬리, 킴 베이싱어 등 미국 연 예인들이 미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LA) 도심 LA총영사관 앞에서 개고기 식용반대 시 위를 벌였다. 18일 미 생활연예매체 피플닷컴에 따르면 이 들 연예인과 동물보호단체인 ‘동물을 위한 마 지막 희망(LCA)’ 회원들은 한국의 초복(17일) 인 전날 총영사관 정문 앞길에서 ‘개고기 식 용 금지(stop dog meat)’라고 적힌 티셔츠를 입고 나와 박제된 개를 들고 퍼포먼스를 했다. 엘비스 프레슬리의 전 부인인 배우 프리실라 프레슬리는 흰 장갑을 끼고 코에는 개 코 모양의 반창고를 붙인 채 시위에 참가했다. E.G.데일 리, 도나 데리코 등의 배우도 시위에 동참했다. LCA는 웹사이트에서 “한국에서 ‘복날’ 로 불리는 가장 더운 여름날에 보신탕이라는

이름으로 개고기 소비가 많이 늘어난다” 면서 “더위를 이기는 방편으로 악용되 는 개고기 식용에 반대하고자 시위를 기 획했다”고 밝혔다. 이 단체는 한국과 미 동부 워싱턴DC에 서도 초복에 맞춰 같은 주장을 펴는 시 위를 벌였다. 한편, 국제동물보호단체인 PETA(동 물의 윤리적 처우를 지지하는 사람들)는 LA 도심 한인타운에 산낙지 식용의 문제 점을 지적하는 옥외광고판을 내걸었다. PETA는 일부 한인식당에서 조리되 는 산낙지 요리가 “매우 잔인하며 동물 에 극단적인 고통을 주는 형태”라고 지 적했다. <연합뉴스>

▲미국 영화배우 킴 베이싱어가 지난 17일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LA) 도심의 한국 LA총영사관 앞에서 개고기 식용반대 시위를 벌이고 있다.


KOREAN JOURNAL

JUL 20, 2018

SINCE 1982

23


24 미국 소식

JUL 20, 2018 KOREAN JOURNAL

“페이스북 최대 정치 광고주는 트럼프” 페이스북의 최대 정치 광고주는 도 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그를 후원 하는 정치행동위원회(PAC)인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타임스(NYT)는 트럼프 대통령 과 PAC가 지난 5월 초 이후 지금까 지 27만4천 달러(3억880만 원)를 지 출해 2위인 비영리재단 미국 가족계 획연맹의 18만 달러를 크게 능가했다 고 뉴욕대 연구 보고서를 인용해 17 일 보도했다. 지난 5월부터 페이스북은 정치 광고 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아카이브 형태 로 광고 자료를 보관해 왔다. 뉴욕대 연구팀은 페이스북 자체 데이터를 분 석해 트럼프와 그의 PAC 광고가 최소 3천700만 명에게 노출됐다고 밝혔다. NYT는“이 연구는 오는 11월 미국 중간 선거를 앞두고 세계 최대 소셜 네 트워크에 누가 가장 많은 돈을 지출하 고 있는지를 보여준 첫 실증적 보고”

라면서“소셜 미디어를 통한 정치 광고 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중 하나로 인식 돼왔지만, 지금까지는 투명성 제한으로 광고주 파악이 어려웠다”고 말했다. 신문은 이어“트럼프와 관련된 연구

결과는 소셜 미디어에서 트럼프 측의 활동이 얼마나 활동적인지를 재삼 입 증한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트럼프 선거 캠프의 디지털 광고 책임자인 브래드 파스칼은 2016

년 선거에서 페이스북의 타깃 광고를 활용했으며, 이를 통해 가장 효과적인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자랑한 바 있다. 가장 최근의 트럼프 측 정치 광고는 새 대법관 후보로 지명한 브렛 캐버 노 워싱턴 DC 연방항소법원 판사의 적합성을 홍보하는 것이었다고 NYT 는 전했다. 지난 2016년 미국 대선에 러시아의 정치 광고 개입을 용인했다는 비난을 받아온 페이스북은 최근 정치 광고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정치 광고 구매자 를 미국 시민권자나 영주권자로 제한 하고 정치 광고를 아카이브 형태로 보 관키로 했다. 이 시스템 도입 후 페이스북 정치 광 고는 주로 미국 민주당과 공화당 의원 들 및 이번 중간 선거 출마 후보자들이 주로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NYT 는 전했다. 분석 결과 좌파 성향 정치 그룹의 광고가 210건, 우파 성향은 124 건이었으며, 중립 성향 광고는 115건 이었다고 연구팀은 덧붙였다. <연합뉴스>

美 여론조사“북한이 최대 안보위협, 작년 41% → 올해 2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달 12일 싱가포르 센 토사섬의 카펠라호텔에서 열린 북미정상회담에서 악수하는 모습

북한을 미국의 최대 안보위협으로 꼽 은 미국인이 1년 새 절반으로 뚝 떨어 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올해 들어 남북 간 해빙 무드 속에 사 상 첫 북미정상회담이 개최되고, 북한 의 핵·미사일 도발이 중단되면서 미 국인이 느끼는 북한발(發) 안보 불안이 감소한 것으로 보인다. 18일 미 NBC방송과 여론조사기관 서베이몽키가 지난 9~15일 미 성인 5 천31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표본 오차 ±1.8%포인트)에 따르면 ‘미국 의 즉각적인 최대 안보위협은 어디냐’ 는 질문에 응답자의 27%가 러시아를, 23%는 이슬람국가(IS)를 택한 데 이 어 21%가 북한을 꼽았다. 중국(17%) 과 이란(8%)이 북한의 뒤를 이었다. 특히 북한발 안보위협에 대한 미국 인의 인식은 1년 전과 비교하면 크게

달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두 기관이 지난해 7월 실시한 같은 설문조사에서 북한을 꼽은 응답자는 가장 많은 41%에 달했다. 이 같은 수치는 이번 조사보다 배 가 까이 높은 것으로, 최근 1년 새 북한을 꼽은 응답자가 절반으로 감소했다는 의 미다. 작년에는 북한에 이어 이슬람국 가(28%), 러시아(18%), 중국(6%), 이 란(2%) 순이었다. 지난해 조사는 북한이 7월 4일 미 알 래스카까지 도달 가능한 것으로 평가 된 장거리탄도미사일 도발을 감행한 이후 실시됐다. 특히 트럼프 정부 출범 이후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가 잇따르면서 당시 조 사에서는 응답자의 76%가 트럼프 대통 령 임기 안에 미국이 중대 전쟁에 관여 하게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연합뉴스>


KOREAN JOURNAL

JUL 20, 2018

SINCE 1982

25


26

SINCE 1982

JUL 20, 2018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JUL 20, 2018

SINCE 1982

27


28

SINCE 1982

JUL 20, 2018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SINCE 1982

JUL 20, 2018

29

한국/럭키여행사

Korea Lucky Travel

☎713-467-0897 ☎ 713-935-9400 ☎ 800-643-5222 10001 Long Point Rd. Ste H, Houston, TX 77055

travelkorea@hotmail.com

여름방학 성수기 한국행 대한항공 스페셜 미서부관광

3박4일 (월/금 출발) - L.A. 출발, 라플린, 그랜드캐년, 라스베가스 (2층 오픈버스, “BIG BUS”로 라스베가스의 야경을 즐겨 보세요), 바스토우, 오트맨 4박5일 (일/월 출발) - 3대 캐년, 라스베가스, 브라이스캐년, 자이언캐년, 그랜드캐년 요세미티 & 샌프란시스코 4박5일 관광 (일/수/목 출발) - 바스토우, 프레즈노, 요세미티국립공원, 샌프란시스코 2박, 솔뱅 미서부 6박7일 (월/금 출발) - 라스베가스 BIG BUS TOUR 및 샌프란시스코 2박으로 북 캘리 일정이 다양화 되고 강화된 여행 바스토우, 라플린, 그랜드캐년, 프레즈노, 요세미티 국립공원, 샌프란시스코 2박, 솔뱅 미서부 7박8일 완전 일주 (일/월 출발) - 3대 캐년, 라스베가스, 요세미티 국립공원, 샌프란시스코

미동부관광

미동부 4박 5일 (수/토 출발) - 워싱턴, 나이아가라, 뉴욕 미동부 5박 6일 (수/토 출발) - 워싱턴, 나이아가라, 뉴욕, 자유투어 1일 미동부 5박 6일 (수 출발) - 워싱턴, 나이아가라, 보스턴, 뉴욕 미동부 5박 6일 (토 출발) - 워싱턴,나이아가라, 천섬, 뉴욕 미동부&캐나다 7박 8일 (수/토 출발) - 워싱턴, 나이아가라, 토론토, 오타와, 몬트리올, 퀘벡, 뉴욕 미동부&캐나다 완전일주 9박 10일 (수/토 출발) - 워싱턴, 나이아가라, 토론토, 오타와, 몬트리올, 퀘벡, 보스턴, 뉴포트, 뉴욕

름방학 2018 여 이비 투어 아 일 6 5박 투어 날짜: 7월 28 일, 8월 4일 하버드, MIT, 예일, 브라운, 프린스턴, 유펜 등 6개 학교와 워싱턴 D.C. 보스턴, 뉴욕 관광

캐나다 동부 4박5일 (퀘벡 샤토, 몬트리올 특급호텔 숙박) 드라마 도깨비에 나왔던 그 곳 ! 매주 월/금 출발

캐나다 록키 5박6일 【일정】 벤쿠버 - 벤쿠버섬 - 빅토리아 - 벤쿠버 - 캘룹스 - 월스그레이 - 힌튼시 - 자스퍼 - 벤프 - 루이스 호수 - 미네완카 - 벤프 - 캘거리

남미관광

옐로 스톤 국립공원

태초의 자연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 관광할 수 있는 시기는 5월 부터 9월 말까지 】

3박4일 - 매주 월, 금 출발

페루 5박 6일 : 리마, 마추피추, 쿠스코, 나스카 남미일주 10박 11일 : 남미 3대 명소 이과수폭포, 마추피추, 나스카, 삼바의 도시 리오

멕시코

4박 5일 (멕시코시티 & 캔쿤 가이드 투어) or 캔쿤 자유관광

新 한국기행 유럽관광 28인승 리무진 버스, 지역별 별미 제공, 전일정 노팁, 노옵션, 노쇼핑 新전국일주 (7일) - 전주, 담양, 광주, 보성, 순천, 여수, 광양, 남해, 거제, 통영, 진주, 부산, 경주, 울진, 태백, 정선, 오대산, 고성, 속초, 춘천, 서울 新한려수도 (3일) - 함양, 통영, 거제, 남해, 여수, 순천, 전주 新강원도일주 (3일) - 원주, 영월, 태백, 정선, 평창, 고성, 속초, 춘천 新서남부권 (4일) - 전주, 담양, 광주, 보성, 벌교, 순천, 여수, 광양, 남해, 거제 新남동부권 (4일) - 함양, 진주, 부산, 안동, 영월, 정선, 동해, 평창, 주문진, 양양, 속초, 고성 新영호남권 (4일) - 부안, 담양, 구례, 통영, 거제, 부산, 경주, 안동 新남해안 일주(4일) - 거제, 통영, 남해, 여수, 순천, 보성, 강진, 목포, 신안, 고창 제주 3일 or 4일 - 월 출발 전국일주 10일 - 목 출발 - 수원, 천안, 군산, 고창, 목포, 보성, 여수, 순천, 통영, 진해, 창원, 제주, 부산, 경주, 삼척, 속초, 설악

환상의 하와이 관광

올랜도 (2박 3일 부터)

� � � � � � � � � � � � � 자유관광 � � � � � � � � - � 오아후섬, � � � � � 마우이섬, 카우아이섬 & 빅아일랜드 등 가이드투어 (3박4일부터) 공항 호텔간 transfer, 2일간 한인 가이드투어+자유관광

디즈니월드 : 테마파크 - 매직킹덤, 애니멀 킹덤, 엡 캅, 할리우드 스튜디오, 워터파크(여름) - 브 리자드, 타이푼 유니버셜 스튜디오 : Island of Adventure (놀이기구 시설) & Universal studio

서유럽 / 동유럽 / 북유럽 터키 ·그리스 /스페인·포르투칼 프리마 발칸투어

알라스카 매주 월요일 6박7일 매주 목요일 4박5일 일정 정기 출발

알라스카 완전일주 6박7일 알라스카 빙하 파노라마 4박5일

스키 팩키지

캔쿤 팩키지

갈베스톤 출발

캐러비안 크루즈


30 미국소식

JUL 20, 2018 KOREAN JOURNAL

커지는 송영무 책임론… 기무사 특별수사단 조사대상 될 듯 국군기무사령부 특별수사단(이하 특 수단)이 16일 기무사의 ‘촛불 계엄문 건’ 작성과 세월호 유족 사찰 의혹에 대한 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기무사 문 건을 보고받고도 별다른 조치를 취하 지 않은 송영무 국방부 장관도 조사 대상에 포함될지 주목된다. 특수단의 기무사 계엄령 문건 수사 대상으로는 문건 작성에 관여한 현직 기무사 요원과 조현천 당시 기무사령 관, 작년 3월 최초 보고를 받은 한민 구 전 국방부 장관 등이 우선 거론되 고 있지만, 올해 3월 문건을 보고받은 이후 공개하지도 수사의뢰도 하지 않 은 송 장관에 대한 책임론도 커지고 있어 이에 대한 조사 또는 수사가 불 가피할 전망이다. 특히, 문재인 대통령이 기무사 계엄 령 문건 작성 논란과 관련해 문건에 등 장하는 기관과 부대 사이에 오간 모든 문서를 대통령에게 보고하라고 지시함 에 따라 송 장관의 입지가 더 줄어드 는 것 아니냐는 관측도 제기되고 있다. 국방부에 따르면 송 장관은 올해 3 월 16일 이석구 기무사령관으로부터

문건을 보고받은 이후 6·13 지방선 거를 앞두고 이 문건을 공개하면 정 치 쟁점화할 가능성을 고려해 비공개 하기로 결정했다. 비공개 방침에 따라 국방부는 해 당 문건을 청와대에 전달하지 않았 고, 국방부 검찰단에 수사를 의뢰하 지도 않았다. 송 장관이 기무사 문건에 대한 수사 를 지시하지 않은 이유와 관련해 국방 부 당국자들은 “법무관리관실의 법 리검토 결과 수사대상이 아니라고 판 단했다”고 해명했으나, 최현수 국방 부 대변인은 지난 12일 정례브리핑에 서 관련 질문에 “외부 법리검토를 받 았다”고 정정했다. 이후 기무사 문건을 법리 검토한 외 부 전문가로 언론에 지목된 최재형 감 사원장 측이 15일 “문건을 확인하거 나 구체적 검토를 하지 않은 채 일반 론적으로 답변했을 뿐”이라고 해명 하자, 국방부는 당일 “외부에 법리검 토를 의뢰한 것은 아니다”라며 재차 말을 바꿔 논란을 키웠다. 국방부의 이런 ‘오락가락’ 해명

▲계엄 문건 보고받고도 방치한 송영무 국방장관

으로 인해 혼란이 커지는 상황이어서 특수단이 기무사의 계엄령 문건을 보 고받은 이후 어떤 판단을 내렸고, 어 떤 조치를 했는지 조사할 필요가 있 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문 대통령이 이날 기 무사 계엄령 문건과 관련 “국방부· 기무사와 각 부대 사이에 오간 모든 문서와 보고를 대통령에게 즉시 제출 하라”고 지시한 것은 기무사 문건에

한때‘盧의 남자’에 맡겨진 한국당 재건… 곳곳 지뢰 예상 결국 자유한국당이 한때 노무현정부 핵심인사였던 학자에게 당 재건의 중 책을 맡겼다. 6·13 지방선거 참패로 최악의 위 기에 내몰린 상황에서 근본 체질을 개 선하지 않는다면 국민적 지지를 회복 할 수 없다는 절박감의 표현으로도 읽 힌다. ‘한국당 집도의’(당 비상대책위 원장)에 내정된 김병준 국민대 명예교 수가 보수 진영 구원투수로 본격적으 로 이름을 올린 것은 탄핵 정국에서다.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이 정 국의 핵으로 부상하자 박근혜 전 대통

령이 고육지책으로 노무현정부에서 대 통령 정책실장을 지낸 ‘김병준 총리’ 카드를 꺼내 든 거였다. 당시 김 교수가 국무총리직을 끝내 수행하진 못했지만, 총리 내정과 그의 수락 사실 자체는 김 교수가 더는 ‘노 무현’과 ‘진보’와는 무관한 인물이 되었음을 분명하게 하는 계기로 작용 했다. 이때부터 김 교수는 보수 인사로 대중들에게 확연하게 각인되어 한국당 위기 상황에서마다 마치 단골메뉴처럼 ‘찾아지는’ 이름이 되었다. 6·13 지방선거 당시에는 극심한 인물난 속에서 서울시장 후보로 거론

됐고, 지방선거 패배 이후에는 처음부 터 가장 유력한 비대위원장 후보로도 거명됐다. 그러나 김 교수가 비대위원장으로 내 정되는 과정은 쉽지 않았다. 김성태 대표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를 중심으로 하는 바른정당 출신 복당파 와 친박(친박근혜)계 등 잔류파들이 당 내 주도권을 놓고 치열하게 맞붙으면 서 정작 비대위원장 인선 논의가 제대 로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과정에서 한국당 의원들은 김 대 행의 거취를 놓고 거친 막말을 주고받 기도 했다.

대해 안일하게 대처한 송 장관에 대 한 질책성 조치로 풀이된다. 송 장관이 이날 기무사 계엄령 문건 에 등장하는 부대의 지휘관 20여명을 용산 국방부 청사로 긴급히 소집해 문 대통령이 지시한 문서 및 보고를 최 대시간 내에 확인해 제출하라고 명령 한 것도 그가 ‘좌불안석’의 처지임 을 보여주는 장면이라는 해석도 있다. <연합뉴스>

김 교수가 끝내 17일 전국위원회 의 결을 거쳐 비대위원장이 된다 해도 그 의 앞에는 지난한 과제들이 쌓여있어 앞날은 가시밭길이 될 공산이 크다. 21대 총선을 앞두고 떠나간 국민적 지지를 되찾아 오는 게 일단 급선무 다. 지지를 회복하지 못하고 21대 총 선에서 이번 지방선거와 같은 참패를 한다면 한국당은 군소정당으로 전락 할 수 있다. 냉전수구로도 인식되는 한국당의 이 념적 좌표를 재정립하고, 민생 중심으 로 당 노선을 확립해야 하는 이유를 거 기서 찾는 이들도 있다. 그렇다고 김 교수가 보수 정체성까 지 훼손하며 과도하게 ‘좌클릭 행보’ 를 했다가는 당내 강력한 반발을 불러 <연합뉴스> 올 수 있다.

텐컴 이전 기념 (7월 31까지 한정) 컴퓨터가 슬로우 하신가요? 2, 3년이상 된 컴퓨터라면 이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SSD 하드로 교체해 드립니다.

120G SSD $ 85only : 3년 워런티, 윈도우 설치 포함 240G SSD $125: 모든것 그대로 옮겨 드립니다.

T: 713-647-9061

■ 데스크 탑, 노트북 수리 ■ Data, 사진 복구 ■ 비지니스 서버, Network 설치

10Com(텐컴 ) : 1249 Blalock Rd. suite E Houston, TX 77055


KOREAN JOURNAL

SINCE 1982

JUL 20, 2018

에 관한 모든 것을 상담하세요 ! 복사기 프린터

리 스

비용을 절약하세요 ! $140/월 칼라복사기, 스캐너, 팩스 레이저 칼라 프린터 토너, 유지, 보수, 월 200페이지 출력

All Included 전화상담 환영

(832) 779-6346 www.printsquads.com

31


32 미국소식

JUL 20, 2018 KOREAN JOURNAL

“9시간 이상 자는 여성 뇌졸중 유병률 일반인의 3배”

수면시간이 9시간 이상인 여성은 7~8시간 정도 자는 여성에 비해 뇌 졸중 유병률이 3배 높다는 연구결과 가 나왔다. 자생한방병원 척추관절연구소 김 민영 연구팀은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1만7천601명의 뇌졸중 진단

여부와 수면시간과의 연관 관계를 분 석한 결과 이러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연구결과는 국제학술지 BMJ( 영국의학저널)가 발간하는 온라인판 학술저널 ‘BMJ 오픈(Open)’에 최 근 발표됐다.

연구팀은 대상자를 수면시간에 따 라 하루 평균 ▲ 6시간 이하 7천369 명(42%) ▲ 7~8시간 8천918명(51%) ▲ 9시간 이상 1천314명(7%) 세 그 룹으로 분류한 뒤 뇌졸중 유병률을 비교했다. 그 결과, 사회·인구학적 특성 및 생활습관과 질병력을 조정했을 때 9 시간 이상 수면하는 그룹은 7~8시간 수면하는 그룹에 비해 뇌졸중 유병률 이 2배가량 높았다. 남녀를 구분하면 여성에서의 영향 이 컸다. 사회·인구학적 특성 및 생 활습관 요소를 조정했을 때 9시간 이 상 자는 여성의 뇌졸중 유병률은 7~8 시간 자는 여성의 3배나 됐다. 여기에 질병력, 정신건강 요인도 조정하면 9 시간 이상 수면하는 여성의 유병률이 약 2.3배 높았다. 반면 남성의 경우 모든 변수를 조정 해도 수면시간에 따른 유의미한 뇌졸 중 위험도 차이는 없었다.

연구팀은 이러한 결과가 여성의 호 르몬에 의한 정서적 취약성에서 기인 한다고 추정했다. 수면시간에 따른 뇌 졸중 위험을 보이는 여성은 난소 호 르몬의 영향으로 스트레스 반응 조정 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는 것이다. 호르몬으로 인해 스트레스 해소에 실패하면서 결국 수면 장애가 유발되 고, 숙면하지 못해 과도한 수면으로 이어져 질환 위험을 높이는 데 영향 을 끼쳤으리라는 분석이다. 의료계에 서는 과도한 수면은 오히려 깊이 잠들 지 못했다는 증거라고 본다. 김민영 자생한방병원 한의사는 “ 대규모 데이터를 통해 우리나라 성인 의 수면시간과 뇌졸중 위험의 관계를 성별에 따라 밝혀냈다는 점에서 의의 가 있다”며 “향후 뇌졸중에 더 취 약한 중년층과 노년층을 대상으로 수 면시간과 질, 관련 질환 등을 종합적 으로 파악하는 연구가 필요할 것”이 <연합뉴스> 라고 말했다.

“정자도 24시간 생체시계 있다” 정자도 24시간 생체시계 리듬을 타 며 하루 중 정자의 컨디션이 최고의 상태에 이르는 시간은 이른 아침이라 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스위스 취리히대학 산부인과 전문의 브리기테 레너스 박사 연구팀은 정자 의 질이 임신 최적의 상태가 되는 시 간은 아침 7시 30분 이전이라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영국의 데일리 메 일 인터넷판이 14일 보도했다. 1994~2015년 배우자와 함께 불임 치료를 받은 남성 7천68명(25~40 세)에게서 채취한 총 1만2천245개의 정자 샘플을 후향적 대조(retrospect cross-check) 방식으로 분석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는 것이다. 이때가 되면 정자는 밀도, 수, 크기,

운동성, 모양이 최적의 상태에 이른다 고 레너스 박사는 밝혔다. 계절별로는 봄철인 3~5월에 정자 의 밀도가 가장 높고 정자의 수도 가 장 많았다. 반면 여름철엔 정자의 밀도가 가장 낮고 수도 가장 적었다. 그러나 정상적인 형태(morphology)를 갖춘 정자의 비율은 여름철이 가장 높았다. 이에 대해 불임 치료 전문의들은 임 신 시도 최적 시기와 시간에 대해서 는 연구결과들이 엇갈리고 있다면서 오후 5시에서 5시 30분이 정자가 가 장 강력해지는 시간이라는 연구결과 들도 있다고 지적했다. 이 연구결과는 국제 시간생물학회

(International Society for Chronobiology) 학술지 ‘시간생물학 인터내

셔널(Chronobiology International) <연합뉴스> 최신호에 발표됐다.


KOREAN JOURNAL

JUL 20, 2018

SINCE 1982

33


34 미국 소식

JUL 20, 2018 KOREAN JOURNAL

‘치질인 줄 알았는데’ 크론병 환자 10∼20대가 절반

만성 염증성 장질환인 크론병 환자 2명 중 1명은 10∼20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 아시아 보다는 서양에서 많이 발병하던 크론병은 식습관이 서구화하면 서 국내 환자도 꾸준히 증가하 는 추세다. 15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크론병으로 진료받은 인원은 지난해 기준 2만231명 으로 2015년(1만7천651명) 대 비 15.6% 늘어났다. 2016년 연령별 진료 인원을 보면 20대가 32%(6천153명)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30대 22.9%(4천396명), 10대 가 14.5%(2천784명) 순이었다. 성별은 남성이 전체 환자의 66.4%로 절반 이상이었다. 크론병은 입에서 항문에 이르 는 소화관 어느 부위에서나 발 생할 수 있는 만성 염증성 장질

환이다. 대장과 소장 이 연결되는 부위에 서 가장 흔하게 발생 한다. 대장 말단부, 소 장 등도 주요 염증 발 생 부위다. 발병 원인 은 명확하지 않다. 식 습관의 서구화와 유전 적 요인, 면역 등이 복 합적으로 작용하는 것 으로 추측되고 있다. 흡연 역시 크론병의 발생을 촉진하고 증 상을 악화한다고 전 해진다. 크론병의 주요 증상은 복통과 설사 혈변, 발열, 체중 감소, 항 문 통증 등이다. 이 중 항문 통증은 치질 증상 으로 오인하기 쉬워 적절한 치 료를 방해하는 요인으로 꼽힌다. 크론병 환자 3명 중 1명은 항문 주위에 치열, 치루, 농양 같은 증 상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 다. 항문 질환으로 꾸준히 치료 를 받는데도 불구하고 항문 주 위 염증이 나아지지 않으면 염 증성 장질환 전문의에 진료를 받아볼 필요가 있다. 설사와 복통이 4주 이상 지속 할 때에도 대장내시경을 받아 질병 여부를 확인하는 게 좋다. 크론병은 증상이 나아졌다가 심해지기를 반복하는 질환이므 로, 적절한 약물치료와 생활습 관 개선을 통해 관리해야 한다. <연합뉴스>

띠별로 보는 주간운세

7월 15일 - 7월 21일

자료제공:지윤철학원(www.askjiyun.com)213-739-2877 나무보다는 숲을 보는 운수; 기다려도 영 소식이 없었던 곳에서 소식이 옵니다. 드디어 바라던 답을 들게 될 것입니다. 금전: 나무보다는 숲을 볼 줄 아는 넓은 시야를 가져야 합니다. 자신에게 유리하고 원하던 결과를 손에 넣을 수 있겠습니다. 애정: 둘만의 시간을 갖기 보다는 가족이나 친구 등 여럿이 함께 어울리 는 것이 좋습니다. 서로의 애정을 더욱 깊게 해줄 것입니다. 84, 72, 60, 48, 36년생은 15, 20일 길일. 16, 17일 주의. 이 기회를 잘 포착해야만 운수; 스포츠나 레저 활동을 즐기기에 좋습니다. 스트레스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니 자신만을 위한 시간을 만들어보세요. 금전: 희망적으로 상황이 바뀝니다. 이 기회를 잘 포착해야만 좋은 결실 을 맺게 될 것입니다. 애정: 사랑하는 사람의 고민이나 배우자의 고충에 귀를 기울여주세요. 침묵하 고 잘 들어주는 가운데 사랑이 영글어갑니다. 85, 73, 61, 49, 37년생은 16, 19일 길일. 17, 20일 주의. 한우물만 파야 운수; 당장 해야 할 일이 많아서 정말 하고 싶은 일에는 시간 내지 못하고 지나갈 수 있습니다. 금전: 여기저기로 분산될수록 이득과는 거리가 멀어집니다. 한우물만 파야 귀한 물을 얻게 됩니다. 애정: 불만의 눈으로 보기 시작하면 스스로 불행해지는 것입니다. 만족의 눈으로 보기 시작하면 자 신은 물론이고 주위 사람들까지 행복해집니다. 86, 74, 62, 50, 38년생은 17, 21일 길일. 15, 18일 주의. 기와집을 수십 채 지어도 운수; 이미 떠나면 아무리 팔을 흔들어도 다시 오지 않습니다. 미련은 빨리 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금전: 머릿속의 계산으로 기와집을 수십 채 지어도 현실이 따라주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는 것입니 다. 애정: 자신도 모르게 괜히 들떠서 실수하거나 하지 않아도 되는 행동을 할 수 있습니다. 외출을 피 하고 만남을 자제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87, 75, 63, 51, 39, 27년생은 17, 18일 길일. 16, 19일 주의. 행복하게 해주는 운수; 큰 걱정거리도 없고 주변 여건이 안정된 상태이니 심신이 편안해집니다. 아프던 사람은 건 강이 차츰 회복되어갈 것입니다. 금전: 실보다는 득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주머니로 들어오는 것이 늘어나니 마음의 여유도 생길 것입니다. 애정: 자신의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큰 위 안이 되어주고 행복하게 해주는 때입니다. 88, 76, 64, 52, 40, 28년생은 15, 19일 길일. 17, 20일 주의. 들어오고 나가는 것이 많은 운수; 안 되는 일은 아무리 애를 써도 해결되지 않고 헛수고만 하게 됩니다. 지나친 긴장감이나 걱정으로 체력저하를 불러올 수 있습니다. 금전: 들어오고 나가는 것이 많은 때입니다. 그날그날에 따라 수입의 변동 폭이 클 것입니다. 애정: 두 사람에 사이에 있는 사람이 문제가 아닙니다. 두 사 람이 이미 가지고 있는 문제에 집중해야 합니다. 89, 77, 65, 53, 41, 29년생은 16, 20일 길일. 18, 21일 주의. 변화의 물결이 운수;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해두어야 합니다. 위기에 빠지지 않으려면 미리 잘 살펴서 문제가 될 만한 것을 피해가야 합니다. 금전: 아니라는 판단이 들면 하루라도 빨리 조치를 취하도록 하세요. 미 룰수록 손해만 커집니다. 애정: 자신도 모르고 있었던 감정을 인식하게 됩니다. 변하지 않고 끝까지 갈 것 같았던 감정에 변화의 물결이 치고 있습니다. 90, 78, 66, 54, 42, 30년생은 17, 21일 길일. 16, 19일 주의.

“의료인 6명 중 1명꼴‘잠복결핵’ … 의사 유병률 24%” 지금 당장 시작하도록

병원에서 일하는 의사·간호 사 등 의료인 6명 중 1명꼴로 잠복결핵 양성감염자라는 분석 이 나왔다. 잠복결핵은 결핵균에 감염 됐지만, 결핵이 발병하지 않은 상태를 말한다. 증상이 없고 몸 밖으로 결핵균이 배출되지 않 아 타인에게 결핵균이 전파되 지 않는다. 하지만 면역력이 약 해지면 결핵으로 발병할 수 있 다. 잠복결핵의 결핵 발병률은 10% 안팎이다. 16일 국제학술지 ‘사이언티 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s) 최근호에 따르면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박윤수(감염내과)· 강중구(외과)·서정훈(소화기 내과) 교수팀이 국내 의료인 1 천655명(남 423명, 여 1천232 명)을 대상으로 잠복결핵 감염 여부를 조사한 결과, 전체 유병 률이 16%로 집계됐다. 조사 대상 의료인은 간호 사 777명(47%), 의사 158명 (10%), 기술자 210명(13%), 시 설관리·보조원 331명(20%), 관리직원 155명(9%), 약사 24 명(2%)이었다. 잠복결핵 진단

에는 피부반응검사(TST)보다 정확도가 높은 ‘인터페론-감 마분비검사법’(IGRA)이 사 용됐다. 직종별 잠복결핵 유병률은 환자와 직접 접촉하는 의사가 24%(38명)로 가장 높았다. 이 어 시설관리·보조원 22%(73 명), 기술자 20%(41명), 관리직 원 15%(24명), 간호사 12%(94 명), 약사 4%(1명) 순이었다. 이처럼 의료인의 잠복결핵 양 성률이 높은 건 호흡기질환 환 자가 많은 병원의 특성 때문이 라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결핵균은 통상 환자가 기침할 때 분비하는 침방울 등을 통해 전파되는데 접촉자의 약 30% 정도에서 감염이 일어나는 것 으로 알려진다. 연구팀은 의료인의 잠복결핵 유병률이 높긴 하지만, 일반인 구 수준을 초과하지 않는 것으 로 판단했다. 질병관리본부 조 사에서는 국내 잠복결핵 유병 률이 조사 대상 직군에 따라 최 소 2.1%에서 34%까지 큰 차 이를 보였다. <연합뉴스>

운수; 마음만 먹고 하지 못했던 일을 시도하기에 좋은 때가 왔습니다. 더 이상 미루지 말고 지금 당장 시작하도록 하세요. 금전: 노력한 만큼 수확하게 됩니다. 그동안 한푼 두푼 모아둔 돈을 요긴 하게 쓸 수 있을 것입니다. 애정: 멀어졌던 사이라도 다시 가까워질 수 있는 회복의 시기입니다. 좀 더 적극적으로 좋은 분위기를 만들어야 하겠습니다. 91, 79, 67, 55, 43, 31년생은 15, 18일 길일. 17, 20일 주의.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는 운수; 그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크게 동요하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상황이라는 것은 그때그때에 따라 늘 변할 수 있는 것입니다. 금전: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선은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는 것에 더 신경 써야 합니다. 애정: 큰마음을 먹고 언젠가 큰 것을 해주겠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지금 당장 작을 것이라도 상대를 위해서 해주어야 합니다. 92, 80, 68, 56, 44, 32년생은 16, 19일 길일. 18, 21일 주의. 꼼꼼히 확인하고 넘어가야 운수; 작은 것이라도 꼼꼼히 확인하고 넘어가야 합니다. 정작 문제는 사소하다고 생각한 것에서 발생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금전: 사탕발림에 귀 기울이지 말고 주관을 확실하게 세워야 합니다. 순간적으로 혹해서 잘못 따라가다가는 손해 보게 됩니다. 애정: 어떤 형태로든 결론을 내야 합니다. 이대로 가다가는 서로 감정의 골만 깊어집니다. 93, 81. 69, 57, 45, 33년생은 15, 20일 길일. 19, 21일 주의. 열길 물속은 알아도 운수; 대인관계의 중요성을 인식해야 합니다. 평소 불편하던 사람으로부터 도움 받을 수 있는 것 이 인생입니다. 금전: 24시간이 모자랄 정도로 바쁘게 움직여야 합니다. 힘들어도 이득이 따라줄 것 이다. 애정: 온전히 상대를 다 알았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사람 속은 모 른다는 말이 왜 있는 것인지 깊이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94, 82, 70, 58, 46, 34년생은 15, 21일 길일. 19, 20일 주의. 안전한 편을 택해야 운수; 주위에 알게 모르게 시기나 질투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남의 눈에 거슬리지 않게 조심해서 행동해야 하겠습니다. 금전: 모험이나 도전을 해볼 수 있는 때가 아닙니다. 투자나 금전거래에 있어 서 안전한 편을 택해야 합니다. 애정: 조금만 더 일찍 그만 두면 조용히 넘어갈 수 있는 일을 망설 이고 시간을 끌다가 문제를 만들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95, 83, 71, 59, 47, 35년생은 19, 20일 길일. 15, 21일 주의.


미국 소식

KOREAN JOURNAL JUL 20, 2018

35

“중국진출 美기업 69%, 관세 반대”… 미국상의 설문조사 중국에 진출한 미국 기업의 다수가 관세를 무역 보복 수단 으로 삼는 데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로이터통신이 12 일 보도했다. 주중 미국 상공회의소(상의) 가 발표한 연례 중국기업환경 설문조사에 따르면 434개 기업 가운데 69%가 관세 보복을 반 대한 반면 이에 찬성한 기업은 8.5%에 불과했다. 이번 조사는 무역전쟁의 불확 실성이 고조됐던 지난 4월 10 일부터 5월 10일 사이에 이뤄 진 것으로, 현지에 진출한 미국 기업들의 우려와 이들이 당면 한 현실을 복합적으로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조사에서 외국 기업에 대한

중국 정부의 정책이 개선됐 다고 응답한 비율은 지난해의 28%보다 다소 늘어난 34%였 고 악화됐다고 응답한 비율은 33%에서 23%로 줄었다. 조사에 응한 미국 기업 가운 데 60%는 중국의 규제 환경에 투명성이 결여돼 있다는 답했 다. 이 응답 비율은 작년과 같 았다. 이들 기업은 규제 환경과 관 련해 중국 측의 지적재산권 보 호가 미흡한 점과 각종 허가 취득을 우선적인 과제로 꼽고 있었다. 주중 미국상의는 국내 기업들 에 대한 중국 정부의 편애, 전 략적으로 중요한 업종에 속한 미국 기업들에 기술 이전을 압

박하는 것이 “미중 무역 관계 에서 상호주의의 필요성을 증 대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경영상의 애로 사항은 비용 상승과 경쟁 심화였다. 95% 가 넘는 기업들이 비용 상승을

당면 문제로 꼽았고 경쟁 심화 를 우려한다고 응답한 기업도 <연합뉴스> 85%를 넘었다.

‘빚더미 올라앉은 지구촌’… 세계부채 247조달러로 사상최대

올해 1분기 전 세계 부채가 최고 기록을 경신한 것으로 집계됐다.

11일(현지시간) 로이터통 신 등이 인용한 국제금융협회 (IIF) 보고서에 따르면 이 기관

이 통계를 내는 세계 선진국 과 신흥국들의 부채는 총 247 조달러(약 27경8천492조원)

로 지난해 1분기보다 11.1% 늘었다. 세계 국내총생산(GDP) 대 비 부채 비율은 1분기 기준 318%로, 2016년 3분기 이후 처음으로 상승세를 나타냈다. IIF는 “세계 경제가 성장 모멘텀을 일부 잃어가고 있고 미국 금리가 계속 상승하면서 선진국을 포함해 신용 리스크 에 대한 우려가 다시 떠오르 고 있다”고 지적했다. 부문별로 보면 가계·비금 융기업·정부 부채가 186조 달러였으며 금융 부문 부채 는 61조 달러로 역시 사상 최 대를 기록했다. 특히 IIF는 높은 수준의 비 금융부문 부채에 대해 우려를 표시했다. 훙 트란 IIF 상무이사는 기 자들에게 “기업, 가계, 정부

등 비금융 부문 채무자가 대 단히 높은 수준의 빚을 지면 재융자나 투자·소비 활성화 를 위한 대출이 더 어려워지 고 대출 비용이 늘어난다”면 서 “그러면 성장이 주춤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신흥시장 부채는 58조5천 억 달러로 역시 사상 최대에 달했다. 기준금리 상승으로 변동금 리 채무 보유자들의 위험이 커진 가운데 신흥시장 기업 채권의 10% 이상이 기준금 리에 연동하고 있다. 선진국은 변동금리에 더 노 출돼 주요 7개국(G7)의 경우 이 비율이 캐나다 18%, 미국 과 이탈리아 38%에 이른다고 IIF는 지적했다. <연합뉴스>

AMKO TRADING Kiss 전문 도매상

P.713-783-4464 F.713-783-0093 9889 Harwin Dr, #301 Houston TX 77036

amkotrading@gmail.com


36

스포츠 소식

JUL 20, 2018 KOREAN JOURNAL

죽음, 세금, 추신수 출루… “인생에서 확실한 3가지” “죽음과 세금 외에 이 세상에 확 실한 것은 없다.” 미국 건국의 아버 지라고 불리는 벤저민 프랭클린이 한 말이다. 미국 야후스포츠는 프랭클린이 말한 확실성의 지표에 한 가지를 추가했다. 야후스포츠는 15일(한국시간) “ 죽음과 세금, 그리고 추신수의 출루 만큼 이 세상에 확실한 것은 없다” 고 보도했다. 추신수는 이날 볼티모어 오리올스 전에서 2타수 1안타 2볼넷으로 50경 기 연속 출루에 성공하며 1923년 베 이브 루스(뉴욕 양키스)가 작성한 개 인 최장 연속 출루 51경기에 1경기 차 로 다가섰다. 야후스포츠는 “텍사스 레인저스 의 올스타(추신수)는 50경기 연속 출 루에 성공했다”며 “1908년 이후로 거슬러 올라가도 이 정도의 기록을 세

운 선수는 메이저리그에서 50명뿐” 이라고 했다. 이어 “그 명단에는 조 디마지오, 테 드 윌리엄스, 루크 애플링, 배리 본즈, 타이 콥, 트리스 스피커가 포함된다” 며 “이들은 모두 명예의 전당에 헌액 됐을 뿐만 아니라 50경기 이상 연속 출루를 두 차례 성공한 선수들”이라 고 소개했다. 야후스포츠는 “50경기 연속 출루 를 한 번 하는 것도 충분히 인상적이 지만 추신수에게는 목표가 또 하나 생 겼다”고 덧붙였다. 추신수의 50경기 연속 출루는 2007 년 케빈 밀라(52경기) 이후 최장 연속 출루 기록이기도 하다. 추신수는 50경기 연속 출루 기간에 멀티 히트 경기를 18차례 만들어냈다. 무안타에 그친 것은 단 7경기뿐이다. 이 부문 메이저리그 최장 기록은 ‘

마지막 4할 타자’ 테드 윌리엄 스가 1949년 보스턴 레드삭스 소 속으로 수립한 84경기다. 야후스포츠는 “연속 안타 기 록과 연속 출루 기록 중 어느 것 이 더 가치 있는지에 대한 논쟁 은 꾸준히 이어져왔다”며 “다 만 연속 안타 기록이 좀 더 극적 이라는 할 수 있겠다. 투수가 타 자와의 승부를 피해버리면 기록 이 끊길 위험이 있기 때문”이라 고 했다. 이어 “연속 출루 기록을 길게 이어갔다는 것은 타자가 그만큼 참을성이 있고, 안타를 치지 못하 는 날에도 팀에 기여하고 있다는 의미”라며 “두 기록 모두 훌륭 하고 가치 있다”고 결론 내렸다. <연합뉴스>

재미교포 마이클 김, PGA 투어 첫 정상… 디오픈 출전

재미교포 마이클 김(25)이 미국프 로골프(PGA) 투어에서 처음으로 정 상에 올랐다. 마이클 김은 16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TPC 디어런( 파71·7천268야드)에서 열린 존 디 어 클래식(총상금 580만 달러) 마지 막 날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5타를

줄여 최종합계 27언더파 257타로 우 승을 차지했다. 자신의 PGA 투어 통산 84번째 대 회에서 차지한 감격의 첫 우승이다. 그는 프란체스코 몰리나리(이탈리 아·19언더파 265타) 등 4명의 공동 2위에 8타나 앞섰다. 2000년 미국 샌디에이고에 이민 가

초등학교 때 골프를 시작한 마이 클 김은 2013년 US오픈에서 아 마추어 선수 중 가장 높은 공동 17위에 올라 주목받은 선수다. PGA 투어에서는 2015-2016 시즌부터 뛰었다. 그는 2010년 스티브 스트리커( 미국)가 남긴 이 대회 최저타 기록 26 언더파 258타를 경신하며 첫 우승 상 금 104만4천 달러를 가져갔다. 아울러 19일부터 스코틀랜드에서 열리는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인 디오픈 챔피언십 출전권도 확보했다. 페덱스컵 포인트 순위는 161위에서 단숨에 56위까지 뛰어올랐다. 현지시간으로 전날(14일) 생일을 맞았던 그는 가족이 보는 앞에서 마 지막 홀 파 퍼트를 마무리하며 우승 을 자축했다. 존 허(28)는 17번 홀(파5) 이글을 포 함해 5타를 줄여 공동 7위(16언더파 268타)에 자리했다.

1월 커리어빌더 챌린지 공동 3위에 이어 시즌 두 번째 톱10이다. 김민휘(26)는 4라운드에서 4타를 줄여 공동 16위(14언더파 270타)로 대회를 마쳤다. 보기 없는 경기를 펼치며 톱10 진 입을 눈앞에 뒀으나 마지막 18번 홀( 파4) 두 번째 샷을 물에 빠뜨린 여파 로 더블보기를 써내 아쉬움을 남겼다. 한편 이날 마이클 김의 우승으로 PGA 투어에서는 지난주 밀리터리 트 리뷰트의 케빈 나(35·한국명 나상욱) 에 이어 2주 연속 교포 선수가 우승 <연합뉴스> 을 차지했다.


KOREAN JOURNAL

SINCE 1982

JUL 20, 2018

주정부 인스펙션 실시합니다

cube

auto sales

2013 Hyundai Genesis

rental car 그동안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큐브렌트카가 보다 넓은공간으로 매장 확장이전을 통해

Volkswagen Jetta SE

52 K Miles

37 K Miles

$16,950

$12,495

2012 Mini Cooper

2012 Scion IQ

31 K Miles

51 K Miles

$13,495

$7,495

2010

확장이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2012

2010 Honda CR-V EX

Toyota Rav4 Sport 70 K Miles

67 K Miles

$13,495

$12,995

2010 Nissan Maxima S

2009 Toyota Camry

66 K Miles

57 K Miles

$12,499

$9,495

2007 Acura MDX 98 K Miles

2007 Honda Civic Hybrid 134 K Miles

$12,500

$ 5,995

2006 Toyota Highlander

2006 Honda CRV

보다 좋은 서비스와 정직한 가격의 렌트카로 동포여러분들께 보답하고자 하오니 많은 관심과 방문 부탁드립니다.

각종 기업 렌탈, 개인 렌탈 환영합니다. 공항 Ride / Pick up 일일 관광 서비스

T: 713.463.5957

I-10

cube

auto sales

Blalock

Bunkerhill

Gessner

Long Point

H마트

83 K Miles

126 K Miles

$9,995

$6,499

T. 832.831.4262 F. 832.831.4485 9729 Long Point Rd. Houston, TX 77055

37


38

SINCE 1982

JUL 20, 2018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JUL 20, 2018

SINCE 1982

39


40

SINCE 1982

JUL 20, 2018

KOREAN JOURNAL


45

KOREAN JOURNAL JUL 20, 2018

연예 소식 KOREAN JOURNAL JUL 20, 2018 41

유재석, JTBC → 넷플릭스 → tvN으로 활동영역 확장 유재석이 JTBC와 넷플릭스에 이어 tvN으로 활동영역을 확장한다. 차진 호흡을 자랑하는 조세호와 함께할 예 정이다. 어떠한 모습을 보여줄까. 시 작부터 핫하다. tvN 관계자는 18일 일간스포츠에 “유재석과 조세호가 함께 출연하는 신규 예능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KBS에서 이적한 김민석 PD가 연출 한다. 8월 중 론칭은 아직 확정이 아 니다”라고 밝혔다. 유재석은 지상파 위주로 활동해왔 다. 비지상파로 활동영역을 넓힌 것 은 2015년이 처음이었다. KBS 2TV ‘해피투게더-쟁반노래방’ 시절부 터 함께해온 윤현준 CP와의 인연으 로 JTBC로 진출했다. 그의 비지상파 첫 프로그램이 바로 JTBC ‘투유프 로젝트-슈가맨’이었다. 시즌2까지 방영될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 한 번의 틀을 깼다. 넷플릭스에 서 제작한 국내 첫 예능 ‘범인은 바 로 너!’에 출연했다. ‘X맨’ ‘런닝

이효리 집 매각, 사생활 침해 심각에 결국 “관광객 때문에 스트레스” 이효리 집 매각 소식이 전해졌 다. 사생활 침해가 심각했던 이효 리 제주도 집이 결국 JTBC가 매 입한 것. 14일 JTBC 측은 “‘효리네 민 박’ 시즌1 방송 이후 이효리, 이 상순 부부의 자택 위치가 노출되 면서 사생활 침해와 보안 이슈가 발생해 실거주지로서의 기능에 문 제가 생겼다”고 밝혔다. 이어 “향후 제3자가 이 부지를 매입한다고 해도 역시 거주지로 활용하기는 쉽지 않으리라고 판 단됐으며, 혹 타인에 의해 외부 공개 시설 등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될 경 우 ‘효리네 민박’이란 콘텐츠 이미 지가 훼손될 가능성도 있어 우려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설명했다. 그동안 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사생 활 침해로 인해 제대로 된 일상을 지 낼 수 없다며 고통을 호소하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이상순은 블로그 등을 통해 “간곡 한 부탁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분 들이 우리집에 찾아 오고 있습니다. 지 난번에도 말했지만, 이곳은 우리가 편 히 쉬어야할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집 에 찾아와 담장 안을 들여다보고, 사 진을 찍는 사람들 때문에 마음 편히

쉬지도, 마당에서 강아지들과 놀지 도 못하고 있습니다”라고 털어놨다. 그는 “우리뿐만 아니라 끊임없이 들어오는 차들과 사람들 때문에 이웃 주민들도 불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즐거운 마음으로 오실지 는 모르겠지만, 우리는 끊임없이 오 는 차들과 관광객들 때문에 많은 스 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라고 상황 을 전했다. 이상순은 “다시 한 번 간곡히 부 탁드립니다. 제발, 더 이상의 사생활 침해는 하지 말아주길 부탁드립니다. 우리부부, 집에서 만은 편히쉴 수 있 도록 배려해주시길 바랍니다”라고 호소했다.

맨’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제작진 과의 인연으로 플랫폼의 장벽을 깬 것. 이번엔 tvN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혼자가 아니다. ‘해피투게더’에 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조세호 와 함께다. 두 사람은 MBC ‘무한도 전’에서도 호흡을 맞췄던 아주 절친 한 사이. 눈빛만 봐도 서로의 심리상 태를 꿰뚫을 정도고 유재석이 조세호 를 아끼고 신임하는 것은 방송가에 알 려진 사실이다. 이에 기존의 프로그램에서 보여주던 것 이상의 새로운 무언가를 보여주려 면 차별화 전략이 뚜렷해야 한다. 제 작진의 어깨가 무거울 수밖에 없다. 취 재결과 두 사람이 출연한다는 것 외에 아직 뚜렷한 프로그램의 성격이나 제 목이 정해지지 않았다. 평소 신중하기로 유명한 유재석이 tvN을, 김민석 PD와의 호흡을 확정 한 만큼 또 하나의 성공 포텐을 터뜨 릴 수 있을지 주목된다.

‘비인두암’김우빈, 건강하게 돌아올 그날을 위해

배우 김우빈이 서른 번째 생일을 맞았다. 그를 향한 축하와 응원의 목 소리가 동시에 쏟아지고 있다. 16일 김우빈의 생일을 맞아 소속 사 싸이더스HQ 공식 SNS에는 “어 느 날, 아무 일 없었다는 듯 돌아오 길 기다리며, 서른 번째 생일을 축하 합니다”라는 축전이 게재됐다. 이 는 비인두암으로 투병 중인 김우빈 의 완치를 간절하게 바라는 마음이 담겨 화제를 모았다. 김우빈의 비인두암 투병은 지난해 5월 소속사를 통해 알려졌다. 당시 싸이더스HQ 측은 “약물치료와 방 사선치료를 시작했다. 치료에 전념 해 다시 건강해진 모습으로 찾아뵐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후 김우빈은 모든 활동을 중단하 고, 치료에 전념했다. 군 입대를 위

한 신체검사에서도 신체 등급 6급 ‘입대 불가’ 판정을 받기도 했다. 2008년 모델로 데뷔한 김우빈은 2011년 KBS ‘화이트 크리스마스’ 를 통해 배우로 전향, 다 양한 작품을 통해 입지 를 다졌다. SBS ‘신사 의 품격’과 ‘상속자 들’, 그리고 KBS2 ‘ 학교2013’ 등이 대표적. 충무로에 서도 활약했다. 영화 ‘기술자들’ ‘스물’ ‘마스터’ 등에 주연으 로 출연하며 대세 행보를 보여줬다. 이 때문에 비인두암 투병 소식을 접한 대중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 다. 연예계에서도 실력은 물론, 성실 하고 예의 바르기로 유명했기에 더 욱 안타까움 자아냈다. 김우빈의 완 치를 바라는 목소리가 높은 것도 이 러한 이유일 터. 특히 김우빈은 지난해 자필 편지로 7개월의 투병 생활을 전하면서 “치 료를 잘 마치고 주기적으로 추적 검 사를 하며 회복하고 있다. 예전보다 체력이 조금씩 좋아지고 있다”고 근 황을 알렸다. 이어 “어느 날 아무 일 없었다는 듯 다시 건강하게 인사하겠 다”고 덧붙였다.


Turn static files into dynamic content formats.

Create a flipbook
20180720 Korean Journal Plus by Korean Journal 코리안저널 휴스턴 - Issu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