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2020.11.27 Korean Journal Plus

Page 1

KOREAN JOURNAL

NOV 27, 2020

SINCE 1982

1


2

SINCE 1982

NOV 27, 2020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NOV 27, 2020

SINCE 1982

3


4

SINCE 1982

NOV 27, 2020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NOV 27, 2020

SINCE 1982

5


6

SINCE 1982

NOV 27, 2020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NOV 27, 2020

SINCE 1982

7


8

SINCE 1982

NOV 27, 2020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NOV 27, 2020

SINCE 1982

9


10

SINCE 1982

NOV 27, 2020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한국 소식

NOV 27, 2020

11

사상 초유의 검찰수장‘직무정지’ … 秋·尹 갈등 최고조 ◇ 윤석열 “법적 대응”…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24일 윤석

대검 차원 대응 어려울 듯

열 검찰총장에 대한 징계 청구와 직 무 배제를 전격 발표하면서 양측 간

대검 측은 추 장관의 전격 징계

갈등이 파국으로 치닫고 있다.

청구·직무 배제 조치에 당혹해하

윤 총장이 추 장관의 조치를 `위

는 모습이다.

법·부당한 조치’라며 법적 대응 방

추 장관이 직무배제 조치의 근거

침을 밝히며 반발하고 있어 당분

로 제시한 의혹 중 상당수는 이미 수

간 혼란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사지휘권 발동, 감찰 지시 과정에서 알려진 것들이기 때문이다.

◇ 언론사주 회동 첫 번째 지목…

대검 내부적으로는 언론사주와

6개 혐의 조목조목 열거

의 회동, 대검 감찰부와의 마찰 등

추 장관은 이날 윤 총장의 징계 청

의혹들은 `직무배제’ 조치 대상이

구·직무 배제 근거로 지금까지 수

아니라는 분위기가 지배적이었다.

사지휘권 발동, 감찰 지시의 근거가

윤 총장이 추 장관의 잇따른 압박

된 6가지 의혹을 열거했다.

에도 최근 일선 검사들과 접촉면을

이 가운데 언론사 사주와의 부

늘리며 현안에 목소리를 높여온 것

적절한 접촉을 가장 먼저 언급했

도 이런 자신감이 반영된 것이라는

다. 서울중앙지검장 재직 당시 검

해석이 나오기도 했다.

찰 수사와 관련이 있는 중앙일보

추 장관의 조치에 즉각 `위법·부 런 배경에서다.

사주를 만나 `검사 윤리강령’을 위

을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그동안

반했다는 것이다

윤 총장의 `아킬레스건’으로 지목

추 장관은 이날 윤 총장이 특수

윤 총장의 언론사주 회동은 수

되기도 했다. 법무부가 대면 감찰

부 수사를 지휘하는 반부패강력부

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의심

을 시도한 배경으로 꼽힌 것도 이

에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사건을 심

추미애, 사상 초유 검찰총장 직무정지… 윤석열 “법적 대응”

리하는 재판부 판사의 개인정보와

당한 처분’이라며 법적 대응 방침을

성향 자료를 수집하고 활용하도록

밝힌 것도 이런 내부 분위기가 반영

했다는 의혹도 처음 공개했다.

된 것이라는 해석이다.

재판부 사찰 의혹이 불거지면서

윤 총장은 “검찰의 정치적 중립

수사나 해임 건의가 필요한 사안이

성을 지키기 위해 그동안 한 점 부

아니냐는 관측도 나왔다. 그러나 추

끄럼 없이 검찰총장의 소임을 다해

장관은 이 의혹에 관한 구체적인 내

왔다”며 “끝까지 법적으로 대응하겠

용은 밝히지 않았다.

다”고 반발했다.

추 장관은 한명숙 전 총리 사건

윤 총장 측은 앞으로 추 장관이 구

과 전 채널A 기자의 강요미수 사건

체적인 사실관계 확인 없이 제기된

과 관련해 윤 총장이 대검 감찰부와

의혹만으로 검찰총장 직무배제라는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24일 윤

찰총장의 징계를 청구하고 검찰

후 언론에 배포한 입장문에서 “

빚었던 마찰에 대해서도 `지휘·감독

사상 초유의 조처를 했다는 점을 부

석열 검찰총장의 직무를 배제하

총장의 직무 집행정지 명령을 했

위법·부당한 처분에 대해 끝까

권한 남용’이라고 지적했다.

각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윤 총장의

고 징계를 청구했다.

다”고 밝혔다.

지 법적으로 대응하겠다”며 반 발했다.

법무부 장관이 현직 검찰총장

추 장관은 “그간 법무부는 검찰

을 직무에서 배제한 것은 헌정사

총장의 여러 비위 혐의에 관해 직

또 “검찰의 정치적 중립성을 지

상 초유의 일이다.

접 감찰을 진행했고, 그 결과 심

키기 위해 그동안 한 점 부끄럼

각하고 중대한 비위 혐의를 다수

없이 검찰총장의 소임을 다해왔

확인했다”고 말했다.

다”고 강조했다.

추 장관은 이날 오후 6시 5분 께 서울고등검찰청 기자실을 찾 아 직접 브리핑에 나서 “오늘 검

윤 총장은 추 장관의 발표 직

윤 총장이 대선주자로 거론되고 있음에도 이를 사실상 방치했다며

<연합뉴스>

이는 검찰총장으로서의 정치적 중 립 위반이라고 날을 세웠다.

직무 배제로 대검 차원의 공식 대응 은 쉽지 않아 보인다. 자신을 둘러싼 감찰과 윤 총장의 가족·측근 의혹 수사가 탄력을 받

법무부 대면 감찰을 거부하고 서

으면 추 장관이 윤 총장의 자진 사

면조사를 요구한 것을 놓고서는 감

퇴를 거세게 압박할 수 있다는 관측

찰 규정을 위반한 `감찰 불응’으로

도 나오고 있다.

해석했다.

<연합뉴스>


12

구인/매매

NOV 27, 2020 KOREAN JOURNAL

구인

매매


KOREAN JOURNAL

NOV 27, 2020

SINCE 1982

13


14

NOV 27, 2020 KOREAN JOURNAL

미국 소식

3월 봉쇄로 되돌아가는 미국… 식당·술집 영업 제한 확산 콜로라도주는 지난 17일부터 코

미국서 김치 알린 한인 청년 살해범, 잡고 보니 아파트 이웃

로나 환자가 급증한 20개 카운티에 서 식당과 주점의 실내외 영업을 중 단하도록 했다. 이어 미시간주는 20일부터, 켄터 키주는 23일부터 음식점에 배달과 포장 서비스만 허용했다. 펜실베이니아주는 추수감사절 주 간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25일 오후 5시부터 26일 오전 8시까지 모 든 식당과 주점에서 주류 판매를 전 면 금지하기로 했다. ▲ 영업 제한 조치에 항의하는 오하이오주 식당 주인들

일부 대도시는 주 정부 방침보 다 더욱 엄격한 영업 제한 조치를 도입했다.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와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는 연말까

타임스가 보도했다.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이번 조치로 실내는 물론이고 야

가 폭증하면서 주(州) 정부들이 식

외 영업까지 전면 중단되며 배달과

당과 술집의 영업 제한 조치를 속속

포장 주문만 받을 수 있다.

을 당했다. 이어 코는 침실에 있

청년 사업가를 살해한 용의자가

던 여자친구를 향해 흉기를 들고

붙잡혔다.

달려들었으나, 이미 치명상을 입 은 최씨가 마지막 힘을 다해 그를

매체들에 따르면 미 연방보안관

붙잡아 바닥에 함께 쓰러지는 바

또 뉴욕주는 현재 식당과 주점의

실 요원들은 오리건주 포틀랜드

람에 그대로 달아났다.

영업시간을 밤 10시까지로 제한하

의 한 아파트에서 매슈 최(33)씨

흑인 남성인 코는 최씨와 같은

고 있지만, 뉴욕시는 코로나 확산 상

를 살해한 혐의로 지난 18일 같

아파트에 살지만, 서로 아는 사이

황에 따라 모든 음식점의 실내외 영

은 아파트 주민 앨런 코(30)를

는 아니었다고 검찰은 밝혔다.

업을 중단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체포했다.

업을 전면 중단하기로 했다.

11월 들어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

미국에서 김치를 알린 한인

22일 KPTV 등 포틀랜드 지역

지 모든 주점과 식당의 실내외 영

▲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야외 식당

▲ 미국 포틀랜드에서 ‘최가네 김치’를 창업한 청년 사업가 고( 故) 매슈 최

코는 범행 열흘 전 아파트 다른

이처럼 영업 제한 조치가 확산

최씨는 어머니와 함께 창업한

주민의 집에 침입해 신분증을 훔

하자 음식점 주인들의 반발도 거

‘최가네 김치’(Choi’s Kimchi)를

쳤고, 최씨를 살해한 지 6일 뒤에

세지고 있다.

운영하면서 포틀랜드를 비롯한

는 거리에서 자동차를 훔친 것으

미 북서부 지역에서 김치를 널

로 드러났다. 조사 결과 코는 다

리 알린 청년 사업가다.

른 지역에서 살다 8개월 전 이

일리노이, 오리건, 미시간주를 비 롯해 필라델피아와 세인트루이스에

LA 카운티는 식당 영업을 제한하

선 요식업 단체와 식당 운영주들이

검찰이 법원에 제출한 사건 수

아파트로 이사한 것으로 나타났

지난 3월 1차 대유행 당시 미국

는 공중보건 행정명령을 12월 중순

각 지자체를 상대로 영업 제한 명

사 기록을 보면 코는 지난달 25

다. 그는 간호조무사 자격증 등을

지방자치단체들이 음식점과 주점의

까지 3주간 우선 시행한 뒤 연장 여

령 해제를 요구하는 소송을 잇달

일 새벽 2시께 최씨의 자택에 침

갖고 있으나, 최근에는 오직 푸

실내외 영업을 전면 금지하고 포장

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아 제기했다.

입해 최씨를 여러 차례 흉기로

드 스탬프(저소득층 영양 지원)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에 생계를 의존했다고 진술했다.

도입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일리노이주는 이미 이

오리건주 식당·숙박업 협회는

달 초부터 음식점의 실내외 영업

성명에서 “음식점의 실내외 영업

자신의 생일잔치를 마치고 잠

1급 살인과 1급 살인미수 등으

로스앤젤레스(LA) 카운티는 추

을 전면 금지했고, 워싱턴주와 오

금지는 지역 경제를 파괴하는 불

들었던 최씨는 괴한이 침입해 욕

로 기소된 코는 법정에서 자신의

수감사절 전날인 25일(현지시간)

리건주도 이달 중순부터 같은 조

법 행위”라며 케이트 브라운 주지

실로 향한 것 같다는 여자친구의

범행을 부인했다고 지역 매체들

부터 식당과 주점의 모든 대면 영

치를 시행하고 있다고 USA투데이

사를 고소했다.

말을 듣고 확인하러 갔다가 변

은 전했다.

업을 금지하기로 했다고 23일 LA

는 전했다.

과 배달 영업만 허용했던 상황으로 되돌아가는 분위기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KOREAN JOURNAL

NOV 27, 2020

SINCE 1982

15


16

SINCE 1982

NOV 27, 2020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NOV 27, 2020

SINCE 1982

17


18

SINCE 1982

NOV 27, 2020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NOV 27, 2020

SINCE 1982

19


20

NOV 27, 2020

KOREAN JOURNAL

코리안저널 시사만평 제 593회 (2020년 11월 27일)

퇴임 후에도 면책특권을 누리기 위한 푸틴의 러시아 개헌이 무지 무지하게 부러울 1인 … 방 빼줘야 할 시간은 다가오고 … 어쩌누 … - JP의 커피한잔

■접수전화: (713)467-4266 ■ 접수마감: 매주 화요일까지 벼룩시장을 통해 귀하의 사업장이나 개인용무의 원하시는 목적을 이루신 분들께서는 더 이상 불필요한 내용이 이어나가지 않도록‘삭제 요청’의 전화를 주시기 바랍니다. `삭제가 안 된 불필요한 내용이 본사의 신뢰를 떨어뜨림은 물론, 귀하의 업무에도 불이익을 초래할 수도 있으니 이점 양지해 주시고 협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과외지도·레슨 외 -피아노 레슨 (메모리얼) --------------------------( 8 3 2 ) 2 9 8 - 4 7 2 6 -바이올린 레슨, 방문레슨 --------------------------( 8 0 8 ) 3 4 3 -2 3 4 9 -과외,수학물리,공학(중·고·대학생), 한국어/English --------------------------( 8 3 2 ) 6 4 6 -2 6 3 9 -아동 미술 수업합니다. Katy 지역 --------------------------( 2 8 1 ) 9 1 2 -8 3 7 4 -미술지도(오랜경험, 다양한 프로그램) --------------------------( 2 8 1 ) 8 8 9 -9 0 4 0 -바이올린 레슨 --------------------------( 7 1 3 ) 5 5 0 -6 6 0 5 -수영레슨(개인/그룹) --------------------------( 8 3 2 ) 5 4 0 -0 9 8 6 -영어회화, 문법, 번역, 주부환영 --------------------------( 8 3 2 ) 2 3 9 -7 3 6 4 -가야금 레슨 --------------------------( 8 3 2 ) 2 6 7 -7 9 4 1 -필라테스, 자이로토닉 개인레슨(스튜디오 upperkirby) --------------------------( 7 1 3 ) 5 4 5 -4 2 1 5 -초·중·고영어,수학/SAT/교사 자격증/라이스대학근처 --------------------------( 8 3 2 ) 4 3 3 -4 0 1 8 -초·중등 글짓기 논술 과외 --------------------------( 2 8 1 ) 2 5 3 -9 8 9 6 -SAT 수학과외 --------------------------( 3 4 6 ) 9 7 1 -9 4 0 5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초보자강습 --------------------------( 8 3 2 ) 7 2 2 -3 4 3 5 -피아노레슨(전공), 콩쿨/입시지도, Cinco Ranch --------------------------( 8 3 2 ) 4 0 3 -5 1 1 7

중고차매매 -2018년 벤츠 GLS450, $55,000, 5천마일, 거의 새차 ---------------------------( 8 3 2 ) 7 1 3 - 5 3 4 3 -2014년 벤츠 E350, $18,500, 8만6천마일, 상태 최상 ---------------------------( 7 1 3 ) 3 9 2 - 6 9 3 6 -2015년 현대 소나타, $6,800, 9만6천마일, 상태 최상 ---------------------------( 8 3 2 ) 4 7 0 - 7 4 6 6 -2004년 세코야, $5,000, 20만마일, 상태 좋음 ---------------------------( 8 3 2 ) 7 8 8 - 5 9 5 0 -2015년 마쯔다CX-5, $12,500, 5만마일, 무사고 ---------------------------( 6 1 0 ) 2 0 3 - 4 9 0 3 -2015년 렉서스CT200H, 그레이, $17,500, 4만6천마일 ---------------------------( 8 3 2 ) 3 7 2 - 4 6 3 9 -2011년 ML350, 벤츠, 1만4천불, 7만1천마일 ---------------------------( 2 8 1 ) 8 4 4 - 3 4 3 6 -2010 Honda Accord, 가죽, 썬루프,7만천마일, $6,500 ---------------------------( 8 3 2 ) 6 4 0 - 3 7 3 7

-2010년 토요타 코롤라 12만마일 검은색 $5200 ---------------------------( 2 8 1 ) 8 2 7 - 1 4 1 9 -2009년 블랙 아우디3.2, 풀옵션, 10만마일 --------------------------( 2 8 1 ) 7 2 6 -9 0 5 3 -2015년,현대엑센트해치백,2만4천5백마일,만불,빨강색 --------------------------( 8 3 2 ) 7 4 4 -2 0 4 1 -일반트럭 Cash로 삽니다. --------------------------( 3 4 6 ) 2 2 1 -7 8 3 9 -2017년,폭스바겐뉴비틀터보, 블랙, 9500마일, 1만5천불 --------------------------( 8 3 2 ) 4 7 5 -0 0 7 0 -2006년, 렉서스 RX330, 13만2천마일, 7천6백불 --------------------------( 3 1 2 ) 8 9 8 -2 8 4 6 -E450 포드 장애용 차량 판매합니다. --------------------------( 8 3 2 ) 5 7 6 -5 5 5 9 -2010년 벤츠, 4만7천마일, 3만9천5백불, 최고성능 --------------------------( 2 8 1 ) 7 0 2 -4 5 8 1 -1998년 벤츠, 9만8천마일, 회색, 3900불 --------------------------( 3 2 3 ) 5 3 5 -0 8 2 0 -2009년닛산알티마, 2.5 SL, 13만5천마일, 6천500불 --------------------------( 8 3 2 ) 7 5 5 -1 3 4 8

중고물건 -무빙세일 (자개랑 피아노 외) ---------------------------( 7 1 3 ) 3 0 4 - 7 8 7 9 -무빙세일, 다이닝 테이블, 장식장, 소파, 액세서리 등 ---------------------------( 8 3 2 ) 6 6 0 - 8 8 8 1 -무빙세일, 피아노, 침대, 가구 등 ---------------------------( 7 1 3 ) 2 9 6 - 0 8 2 6 -LG TV 50 inch, $125, 40 inch $125 ---------------------------( 7 1 3 ) 4 9 4 - 7 3 2 7 -영창 피아노 팝니다. 좋은 컨디션 ---------------------------( 7 1 3 ) 2 6 9 - 3 0 0 0 -무빙세일, 쇼파&체어 $100, 이불장 $150 ---------------------------( 7 1 3 ) 4 9 4 - 7 3 2 7 -무빙세일, 침대, 피아노, 책상, 냉장고, 소파, 다이닝세트 ---------------------------( 7 1 3 ) 3 3 0 - 6 8 5 1 -공업용 재봉틀 2대, 각 $300 ---------------------------( 8 3 2 ) 8 6 6 - 7 9 9 2 -Ziller 노래방 장비 판매, $800 ---------------------------( 2 8 1 ) 8 5 5 - 7 0 4 7 -한의원 장비 세일 ---------------------------( 7 1 3 ) 3 0 4 - 7 8 7 9 -무빙세일, 다이닝세트& 의자 (4개) $125 ---------------------------( 7 1 3 ) 4 9 4 - 7 3 2 7 -델리 중고 물품 판매, 샌드위치 냉장고·냉동고 등등 ---------------------------( 8 3 2 ) 3 5 8 - 5 5 1 0 -무빙세일, 아주 예쁜 한국 자개 및 아시안 스타일 가구 ---------------------------( 2 8 1 ) 8 8 9 - 9 5 5 0 -비지니스 장비 세일, 선반, 쇼케이스, 마네킹 등등 ---------------------------( 8 3 2 ) 7 2 5 - 4 4 4 0

-무빙세일, 침대, 탁자, 식탁, 가구 일체 ---------------------------( 8 3 2 ) 7 4 4 - 1 1 7 9 -무빙세일(우드랜드), 소파, 데스크, 아기 트윈 침대 등등 ---------------------------( 4 2 5 ) 9 1 9 - 2 8 8 6 -노래방 기계, 스피커, 마이크 등 완비 (가정/업소용2대) ---------------------------( 8 3 2 ) 4 2 1 - 3 0 7 6 -무빙 세일, 침대, 다이닝룸 세트, 리빙룸 세트 등등 ---------------------------( 7 1 3 ) 8 1 9 - 7 8 3 4 -식당 중고 물품 판매 (냉장고, 식탕 등등) ---------------------------( 2 8 1 ) 9 7 4 - 7 7 7 2

-------------------------( 2 8 1 ) 5 4 6 - 4 5 3 7 -여자 룸메이트 구함, Hwy6 & Clay Rd -------------------------( 8 3 2 ) 7 4 1 - 2 0 5 5 -룸메이트,2bed, 1bath, $450(유틸 포함), 290&34st -------------------------( 3 4 6 ) 4 0 4 - 6 5 1 4 -방세 놓음, Katy 2층집, 방 3개 -------------------------( 8 3 2 ) 2 2 8 - 6 7 9 6 -방세 놓음, Richmond & Jeanetta -------------------------( 8 3 2 ) 7 2 4 - 3 3 6 7

룸메이트·방세놓음

아기/가사도우미

-방세놓음, Hwy 6 & Clay, $500, 모든 유틸 포함 -------------------------( 8 3 2 ) 6 5 9 - 4 5 1 9 -방세놓음, 여자분, Katy, 1 Bed, 1 Bath, $500 -------------------------( 8 3 2 ) 2 6 5 - 4 0 2 1 -방세놓음, 여자분, 한인타운, $600 -------------------------( 7 1 3 ) 3 0 4 - 7 8 7 9 -타운홈 남자 룸메이트 구합니다. -------------------------( 7 1 3 ) 8 5 9 - 7 4 5 4 -방세놓음, $500, 14018 Danton Falls Dr. -------------------------( 7 1 3 ) 2 0 6 - 8 2 3 3 -이글할로우 아파트 서브리즈, 10월 중순~12월 말까지 -------------------------( 8 3 2 ) 7 0 4 - 7 6 4 7 -2층 전체 세 놓음, 3 Bed, 2 Bath, 게임룸 -------------------------( 8 3 2 ) 8 4 6 - 9 0 3 6 -방세놓음, 한인타운 5분 거리, 하우스 -------------------------( 8 3 2 ) 5 1 2 - 3 1 4 1 -웨스트 로드 & 론스타칼리지 옆, 빈방 세놓음,여자분만 -------------------------( 2 8 1 ) 8 9 0 - 5 1 6 6 -타운홈 렌트, Dairy Ashford 지역, 2 Bed 2.5 Bath -------------------------( 8 3 2 ) 5 1 2 - 3 2 9 3 -룸메이트 구함. 롱포인트&게스너, $300-$400도가능 -------------------------( 7 1 3 ) 2 9 8 - 4 5 8 1 -룸메이트 구함. I-10&Kirkwood, H마트 10분 거리 -------------------------( 7 1 3 ) 4 5 6 - 0 4 8 7 -방세 놓음, 2Bed 2.5Bath, 차고 2개, 타운홈, 위치좋음 -------------------------( 7 1 3 ) 8 5 9 - 7 4 5 4 -방세놓음, 2층 1 Bed 1 Bath, 엘드리지 & 클레이 선상 -------------------------( 8 3 2 ) 6 8 3 - 7 0 6 6 -유학생 방 렌트(하숙 가능), 1 Bed 1 Bath,저지빌리지 -------------------------( 8 3 2 ) 3 2 6 - 4 6 2 0 -렌트, 한인교회 뒤 -------------------------( 8 3 2 ) 2 9 8 - 5 8 7 7 -2 Bed room 렌트, $1150, H-마트 근처 -------------------------( 2 8 1 ) 7 0 2 - 4 5 8 1 -룸메이트 구함. 메모리얼 지역 -------------------------( 7 1 3 ) 9 0 6 - 4 0 2 8 -방세놓음, 한인타운 5분거리 콘도 -------------------------( 7 1 3 ) 8 5 4 - 6 7 7 7 -방 1개 세놓음, West little York, $450(유틸,Wifi포함)

-가사, 아기 도우미합니다. 미술, 영어 가르쳐 드립니다. --------------------------( 9 0 3 ) 7 3 2 - 8 9 1 8 -아기 돌봐 드림 / 메세지 남겨주세요. --------------------------( 3 4 6 ) 7 7 0 - 6 2 8 6 -가사도와주실 분, 슈가랜드 지역 --------------------------( 8 3 2 ) 8 7 7 - 2 2 2 4 -아기 돌봐주실 분 --------------------------( 3 1 2 ) 7 9 2 - 8 6 0 4 -아기 돌봐주실 분, 경험있으신 분 환영 --------------------------( 8 3 2 ) 7 1 5 - 3 5 8 9 -아기돌봄,산후조리가서도 보고 타주도 가능(환자도돌봄) --------------------------( 7 1 3 ) 4 5 6 - 0 4 8 7 -집에 와서 아기 봐주실 분 --------------------------( 2 8 1 ) 8 2 7 - 7 0 7 6 -산후조리, 아기 돌봐드립니다. --------------------------( 8 3 2 ) 3 3 0 - 4 4 7 9 -산후조리도우미 구함, 텍사스 리치몬드 --------------------------( 7 0 3 ) 8 3 5 - 5 8 5 8 -아기돌봄, 24시간가능, 단기·장기 가능 --------------------------( 8 3 2 ) 6 7 0 - 5 1 9 7 -우드랜드 지역, 가사도우미 구함 --------------------------( 8 3 2 ) 5 2 6 - 8 1 9 1

기타 -남·여 친구 해주실 분. 저는 하와이에서 태어났습니다. -------------------------( 9 0 3 ) 7 3 2 - 8 9 1 8 -진돗개 분양받길 원합니다. -------------------------( 8 3 2 ) 2 8 2 - 8 2 8 8 -컴퓨터 조립 / 수리 (자세한 사항은 전화주세요) -------------------------( 8 3 2 ) 8 9 8 - 1 2 4 5 -부시, 하비, 달라스 공항 라이드 (택시) / 24hrs. -------------------------( 7 1 3 ) 4 5 6 - 0 4 8 7 -메모리얼 타운홈, 좋은 가격에 매매, 좋은 학군 -------------------------( 2 8 1 ) 5 3 1 - 7 1 0 5 -헤어 커트, 컬러 -------------------------( 8 3 2 ) 8 9 2 - 6 3 1 3 -묘지 팝니다. -------------------------( 8 3 2 ) 7 4 1 - 2 0 5 5


KOREAN JOURNAL

NOV 27, 2020

미국 소식

21

미 7일간 코로나 환자 120만명… 추수감사절 앞둔 공항엔 300만명

현실인정? 트럼프, 퇴임後진로 모색… “연내 재출마선언 뜻 밝혀” 명이라는 현실을 인정하고 백악관 을 떠난 이후의 삶에 대해 진지하 게 숙고하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은 참모들 에게 정치와 언론 분야에서 여전 히 영향력 있는 존재로 건재하고 싶다고 말했다고 한다. 재출마 카 드도 이러한 연장선에서 검토되고 있다는 얘기다. 역대 미 대통령들이 퇴임 후 사 회 원로로 남았던 것과 달리 ‘무 대 중앙’에서 계속 스포트라이트 를 받으며 존재감을 과시하겠다 는 것이다. 이와 관련, 트럼프 대통령과 최 근 대화를 나눈 한 참모는 트럼프 대통령이 3주 안에 새로운 선거 캠 페인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자신에 게 밝혔다고 WP가 전했다. 또한 트 럼프 대통령은 차기 잠룡들의 판이 커지는 것을 막기 위해 신속하게 행동하고 싶다고 말했다고 한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15일 버지니아주 스털링에 있는 ‘트럼프 내셔널 골프 클럽’에서 카트를 몰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주저앉히고 싶 어하는 잠룡들에는 트럼프 행정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가

할 경우 ‘포스트 대선’ 불복 국면이

에 몸담아온 마이크 펜스 부통령,

까운 지인들에게 연내에 2024년 대

전환점을 맞게 되는 동시에 공화당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 니키 헤

선 재출마를 발표할 수 있을 것이

내 대선구도 재편 등 차기 대선판이

일리 전 유엔주재 미국 대사가 포

라는 뜻을 밝혔다고 워싱턴포스트

조기에 출렁이게 될 것으로 보인다.

함된다고 이 참모는 전했다.

(WP)가 21일 보도했다.

WP는 트럼프 대통령이 거짓된

트럼프 대통령이 올해 안에 실

대선 패배에 불복하며 결과를 뒤

대선 승리를 주장하고 있으나 그

제로 대선 재출마를 공식화하면,

집기 위한 소송전을 불사하고 있지

이면에서는 비공개 회동과 전화

조 바이든 당선인이 취임하기도

만, 내부적으로는 현실을 받아들이

통화 등을 통해 2024년 대선 재출

전에 두 사람 간에 잠재적인 재대

고 퇴임 후의 삶에 대한 본격적인

마라는 전혀 다른 다음 단계를 논

결 구도가 형성될 것이라고 WP는

모색에 들어갔다는 해석이 나온다.

의해왔다고 보도했다.

분석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재출마를 선언

내심 내년 1월 집무실을 떠날 운

<연합뉴스>

▲ 20일 미 시카고 오헤어국제공항에서 여행객들이 유나이티드항공 부스 앞 에서 수속을 기다리고 있다.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나왔다.

감염증(코로나19)이 기하급수적으

주별로 봐도 33개 주에서 지난 1

로 번지는 가운데 최대 명절인 추

주일간의 신규 환자가 그 전주보다

수감사절(26일)을 앞둔 미국인들

10% 이상 증가했다. 뉴멕시코·캔

은 가족·친지를 방문하는 여정에

자스·버지니아·루이지애나주는 증

오르고 있다.

가율이 50%를 넘었고, 신규 환자가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나 보

줄어든 곳은 3개 주에 그쳤다.

건 전문가들은 코로나19의 추가적

코로나19 추적 프로젝트에 따르면

확산을 막기 위해 여행이나 친지 방

코로나19로 인한 입원 환자는 13일

문을 삼가라고 권고하고 있지만 그

연속으로 기록을 경신하며 22일 코

런 가운데에도 명절을 기념하겠다는

로나19 사태 후 최대치인 8만3천870

사람들은 여전한 것이다.

명으로 집계됐다.

미 존스홉킨스대학 통계에 따르

이처럼 코로나19가 폭발적으로

면 미국에서는 일요일인 22일에도

확산하면서 미 CDC는 추수감사절

14만2천732명의 신규 코로나19 감

에 여행·외출을 하지 말고 같이 사

염자가 나오며 최근 7일간의 하루

는 가족들과만 명절을 기념하라고

평균 신규 환자가 처음으로 17만

권고했다.

명을 넘어섰다고 CNN 방송이 23 일 보도했다. 하루 평균 신규 환자가 일주일 새 15%나 증가한 것이다.

또 미국의 공중보건위생을 책임 지는 제롬 애덤스 공중보건서비스 단(PHSCC) 단장은 23일 ABC 방송 에 나와 백악관 인사들을 포함한 모

미국에서는 지난 1주일 동안에

든 미국인들은 CDC의 이 지침을 따

만 거의 120만명의 신규 감염자가

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22

NOV 27, 2020 KOREAN JOURNAL

미국 소식

미 재무장관에 옐런 전 연준 의장 낙점… 또 첫 여성 기록

“코로나19 위험수당 달라” 미국 요양시설 직원들 파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부터 1천270만 달러(약 140억 원)에 달하는

재확산세로 미국의 요양시설에 비상이 걸린

코로나19 구제기금을 지원받고도 직원들에

가운데 시카고 대도시권을 비롯한 일리노이

게 지난 7월 이후 코로나19 위험수당 지급을

주 11개 요양시설 직원들이 급여 인상 및 코

중단했으며, 동일 지역의 다른 요양시설보다

로나19 위험수당 지급을 요구하며 동시 파

시간당 2달러가량 낮은 임금을 지급하고 있

업에 돌입했다.

다”고 주장했다.

시카고에 기반을 둔 의료 컨설팅 및 관리업

이들은 “기존 근로계약이 지난 5월 말 종

체 ‘인피니트 헬스케어 매니지먼트’(Infinite

료됐고 이후 새로운 계약 없이 일해왔다”고

Healthcare Management)가 운영하는 11개

설명했다.

요양기관·노인 장기거주 시설의 직원 700여 명이 23일 파업을 선언하고 각 시설을 나와 피켓 시위를 벌였다고 시카고 언론과 AP통 신 등이 보도했다. ▲ 재닛 옐런 전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

재닛 옐런(74) 전 연방준비제도(Fed·

교수로 활동했다.

연준) 의장이 바이든 정부 초대 재무장

이번 대선에선 브루킹스연구소 적을 두

관으로 낙점됐다고 미국 주요 언론들이

고 바이든 캠프에 경제정책을 조언했다.

시카고 트리뷴은 이들 대다수가 흑인과 히 스패닉계 여성이라고 전했다. 노조 측은 지난 12일 사측에 파업을 사전 예고한 바 있다.

북미서비스노조(SEIU)에 속한 이들은 시

시카고 근교 시세로의 ‘시티 뷰 멀티케어

간당 임금 최소 15달러(약 1만7천 원) 보장,

센터’(City View Multicare Center)에서 12년

모든 직원 대상 코로나19 위험수당 지급, 충

째 근무하며 야간에 33명의 입주 환자를 돌

분한 양의 개인보호장비(PPE) 지급 등을 요

보는 재니스 힐은 “현재 시간당 14.10달러를

구하고 있다.

받는다”고 밝혔다.

옐런 의장이 통화정책 운전대를 잡았을

이들은 이날 조합원 투표를 통해 파업을

그는 “충분한 보상이 없으니 누구도 일하

공식 지명 후 상원 인준을 통과하면 옐

때는 세계 금융위기가 어느 정도 수습되

결의하고 “사측이 임금 인상안과 근무 환경

고 싶어하지 않고, 외려 일 잘하는 사람들은

런 전 의장은 미국 역사상 첫 여성 재무

고 ‘양적완화 종료’가 필요한 시점이었다.

개선책을 내놓기 전까지는 일터로 돌아가지

떠나게 돼 직원 구하기가 점점 더 어렵다”

않겠다”고 선언했다.

고 말했다.

23일 보도했다.

장관이 된다. ‘경제 대통령’인 연준 의장에 여성으로 서 처음 올랐을 뿐 아니라 백악관 경제

그는 2015년 거의 10년 만에 처음으로 금리인상을 하며 정책방향 전환이라는 임무를 수행했다.

자문위원장과 중앙은행장(연준 의장)에

이후 5번 금리를 올리는 동안 시장과

이어 재무장관까지 모두 역임한 최초 인

소통하며 점진적으로 추진해서 시장 충

물이기도 하다.

격을 최소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옐런 전 의장은 버락 오바마 대통령 시

그러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연

절인 2014년 연준 의장이 됐고 빌 클린

임 재가를 받지 못해서 40여년 만에 처

턴 행정부에서 백악관 경제자문위원장

음으로 단임한 연준 의장이라는 기록

을 지냈다.

도 얻었다.

노동 경제학자로 이름을 날리다 1997

이번 인사는 바이든 당선인으로서는

년 대통령 경제자문위원장을 맡으며 공

정치적으로 안전한 선택이라는 평가가

직에 발을 들였다.

나온다.

브라운대를 졸업하고 예일대에서 경제

옐런 전 의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하버드대 조

감염증(코로나19) 위기라는 절박한 시국

교수, 연준 이사회 이코노미스트, 런던정

과 맞물려 초당적 지지를 받을 수 있을 것

경대 강사를 거쳐 버클리 캘리포니아대

이라는 기대도 나온다.

<연합뉴스>

파업 참가자들은 “인피니트가 연방정부로

<연합뉴스>

▼ 파업을 선언하고 시위에 나선 시카고 알바니파크의 요양시설 ‘앰배서더 너싱 앤드 리햅 센터’ 직원들


KOREAN JOURNAL

NOV 27, 2020

SINCE 1982

23


24

SINCE 1982

NOV 27, 2020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NOV 27, 2020

SINCE 1982

25


26

SINCE 1982

NOV 27, 2020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NOV 27, 2020

SINCE 1982

27


미국 소식

28

NOV 27, 2020 KOREAN JOURNAL

수면 무호흡증 방치하면 자가면역질환 위험도 커진다

띠별로 보는 주간운세

11월 22일 - 11월 28일 자료제공:지윤철학원(www.askjiyun.com)213-739-2877

원칙을 지켜야 운수; 내가 하는 조언이 어떤 사람에게는 인생을 바꿀만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하 고 신중하게 말해야겠습니다. 금전: 수입이 안정적이지 못하니 지출을 최대한 줄어나가야 합니 다. 특히 현실에 걸맞은 생활계획을 세우고 원칙을 지켜야 하겠습니다. 애정: 사사건건 마음에

쥐

들지 않아도 긍정적인 시각과 너그러운 마음으로 보려고 해야 합니다. 96, 84, 72, 60, 48, 36년생은 25, 28일 길일. 23, 26일 주의. 삶이 주는 무게로 운수; 삶이 주는 무게로 두 어깨가 처지더라도 피할 수 없으면 즐기자는 생각으로 견뎌내야 하겠습니다. 금전: 손해 볼 수 있는 시기이니 특히 잠깐만 쓰고 갚겠다는 말을 조심해야 합니다. 인정에 약해져서 금전거래를 하면 후회만 남게 됩니다. 애정: 말이 통하지 않는 사람과 길게 대

소

화를 나누지 마세요. 격한 신경전을 벌이게 될 수 있습니다. 97, 85, 73, 61, 49, 37년생은 22, 26일 길일. 24, 27일 주의. 좋은 찬스가 운수; 변화하기에 좋은 때가 왔습니다. 여행을 가거나 이사나 이전을 할 일이 있으면 이 시

▲ 사이토카인을 분비하는 NK세포. NK세포는 선천성 면역을 담당하는 백 혈구로서 사이토카인을 분비해 면역반응을 유도한다.

수면 무호흡증은 상기도 공간 축

로 인한 수면 질 저하와 불충분한

소, 인두 주변 근육 이상, 편도 비대

산소 공급은 사이토카인 생성과

등으로 잠자는 동안 호흡이 자주 끊

분비에 나쁜 영향을 미치는 것으

기는 걸 말한다.

로 나타났다. 사이토카인은 면역 조절 인자로

걸 ‘폐쇄성 수면 무호흡증’(0SA)이

서 자가분비 신호, 내분비 신호 등

라고 하는데 OSA가 시간당 5회를

에 관여한다. 케모카인, 인터류킨,

넘기면 심각한 상태로 본다.

인터페론 등이 모두 사이토카인

와 졸음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자, 치료 중인 OSA 환자, OSA가 없

겪고, 나아가 심혈관 질환이나 뇌졸

는 정상인 등 세 그룹으로 나눠 자

중을 일으키기도 한다.

가면역질환과 관련이 있는 4종의 사

으로 보고됐다. 수면 무호흡증이 있으면 류머

일의 순서를 정해서 정해서 먼저 해야 할 일부터 처리하세요. 금전: 노력 없이 결과를 바랄 수는 없는 것입니다. 끝 까지 포기하지 말고 추진해야 합니다. 애정: 미리 앞서서 괜히 사서 걱정한 격이 되기 쉽습니다. 우려했던 것과는 다르게 별 탈 없이 조용히 잘 지나갈 것입니다.

토끼

99, 87, 75, 63, 51, 39년생은 24, 28일 길일. 23, 26일 주의. 함박 미소를 짓게 가 나와서 함박 미소를 짓게 될 것입니다. 금전: 떨어졌던 매상이 다시 오르겠습니다. 나갔던 돈 이나 받아야 할 돈을 받게 되니 주머니 사정이 나아질 것입니다. 애정: 조금만 마음의 문을 열 어보세요. 서로를 위한 바람직한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용

88, 76, 64, 52, 40, 28년생은 25, 26일 길일. 24, 27일 주의. 희망의 끈을

이토카인 분비를 관찰했다,

운수; 좋은 상황이 나빠지는 것이 한 순간이듯이 힘든 상황이 좋게 바뀌는 것도 한순간입니

그 결과 치료받지 않은 OSA 그룹

다. 희망의 끈을 놓지 마세요. 금전: 주중보다는 주말에 일이 더 잘 풀리고 수입도 나아질 것입

만 4종의 사이토카인 모두 비정상

니다. 들어오는 것 못지않게 나가는 것도 중요하니 지출에 신경 써야 합니다. 애정: 현재 처한 모든 원인이 자신이라는 것을 깨달으면 원망하는 마음도 사라집니다.

적인 수치를 보였다.

티즘 관절염이나 루푸스병, 건선

이 대학 과학자들은 자가면역질

(psoriasis) 같은 자가면역 질환의 발

환에 이어 신경 퇴행 질환, 심혈관

병 위험도 커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질환, 신장 질환 등에 OSA가 작용하

수면 무호흡증이 자가면역질환

98, 86, 74, 62, 50, 38년생은 23, 27일 길일. 25, 28일 주의.

운수; 새로운 것을 시도하기에 좋습니다. 주변 사람들은 물론이고 스스로도 만족할만한 결과

연구팀은 치료받지 않은 OSA 환

80%가 수면 무호흡증을 보이는 것

게서 연락이 오거나 오랜만에 반가운 얼굴을 보게 되겠습니다.

호랑이

에 속한다.

공급되지 않으면 주간의 만성피로

실제로 난치성 고혈압 환자의 약

좋은 찬스가 옵니다. 점점 더 나아진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애정: 기다리던 사람에

운수; 가만히 앉아서 운운하는 것은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무엇이 급한 것인지 일의 순서를

특히 10초 이상 숨을 쉬지 못하는

이렇게 자는 동안 산소가 원활히

기를 활용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금전: 성급하게 서두르지 않고 기회를 기다리던 사람에게는

뱀

89, 77, 65, 53, 41, 29년생은 23, 26일 길일. 25, 28일 주의. 지금 할 수 있는 것을 해야 운수; 더 나은 미래를 위한다는 생각으로 가장 소중한 이 순간을 놓치지 마세요. 지금 할 수 있는 것을 해야 훗날에 가서 후회하지 않습니다. 금전: 당장 어떤 이득을 얻는 것보다 신뢰를

는 기제도 연구할 계획이다.

얻는 것이 더 큰 소득이 되어줄 것입니다. 애정: 한번만 더 용기를 내어보세요. 혹여나 하고 미

위험을 높이는 병리학적 기제를

이번 연구를 이끈 조지아 약대

미국 조지아대 연구진이 밝혀냈다.

의 브래들리 필립스 교수는 “흔히

관련 논문은 저널 ‘임상 면역

OSA는 중년에 처음 진단되곤 하는

학’(Clinical Immunology)에 최근

데 더 고령으로 갈수록 환자가 늘어

실렸다.

난다”라면서 “OSA를 치료하지 않고

소리를 치는 것처럼 되니 다시 생각하도록 하세요. 금전: 판단력이 흐려지니 제대로 상황을 보

방치하면 고혈압약도 잘 듣지 않는

기가 힘들 것입니다. 투자와 관련된 결정은 다음으로 미루는 것이 좋겠습니다. 애정: 너무 쉽게

21일 미국 과학진흥협회(AAAS) 사이트(www.eurekalert.org)에 공

다”라고 말했다.

개된 논문 개요 등에 따르면 OSA

리 걱정하면서 자꾸 뒷걸음치면 영영 앞으로 나갈 수 없습니다.

말

90, 78, 66, 54, 42, 30년생은 24, 27일 길일. 23, 26일 주의. 다음으로 미루는 것이 운수; 개가 콩엿 사먹고 버드나무에 올라간다는 속담처럼 감히 할 수 없는 일을 하겠다고 큰

속마음을 보이지 마세요. 잘못 말하면 고민만 더 보태는 격이 됩니다.

양

91, 79, 67, 55, 43, 31년생은 23, 28일 길일. 24, 27일 주의.

<연합뉴스> 귀인의 도움이 따르고 운수; 거센 바람이 지나간 후에 더 맑은 하늘을 볼 수 있는 것처럼 힘든 일이 다 지나가고 더욱 명쾌해질 것입니다. 금전: 귀인의 도움이 따르겠습니다. 처음에 말을 꺼내기가 어렵지 솔 직하게 말하면 생각지도 않았던 도움도 받을 수 있습니다. 애정: 좀 더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주 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두 사람 사이가 좁혀질 수 있습니다.

원숭이

92, 80, 68, 56, 44, 32년생은 25, 26일 길일. 22, 28일 주의. 철저한 확인이 필요 운수; 힘들 때마다 누구에게나 힘든 시기가 온다는 것을 기억하세요. 다만 그 시기를 어떻게

미국 흡연자 3명 중 1명꼴로 전자담배 사용

지나가느냐 극복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크게 달라집니다. 금전: 철저한 확인이 필요합니다. 눈으 로 보이는 정황만으로 판단하다가는 실수하게 됩니다. 애정: 의논하지 않고 혼자서 결정하지 마 세요. 상대는 투명인간 취급당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들 수 있습니다.

닭

93, 81. 69, 57, 45, 33년생은 22, 25일 길일. 23, 27일 주의. 눈치껏 행동해야

미국 흡연자 3명 중 1명은 전자담

전자담배 흡연율은 4.5%로 조사

배를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됐다. 흡연자 3명 중 1명꼴인 1천

이 나올 수 있습니다. 금전: 알게 모르게 돈이 세어나가고 있습니다. 가격이 싼 것이라도 당장

AP통신이 19일 보도했다.

100만명이 전자담배를 사용한다는

꼭 써야 할 것이거나 필요한 것이 아니면 구입하지 마세요. 애정: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도 아주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설명이다. 전자담배 흡연율은 2017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성

년 2.8%, 2018년 3.2% 등으로 매년

인 흡연율은 14%다. 성인 흡연율은

증가하는 추세다.

운수;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꼼꼼히 체크를 한다고 했는데도 잘못된 부분

사소한 이유로 멀어질 수 있으니 눈치껏 행동해야 하겠습니다.

개

94, 82, 70, 58, 46, 34년생은 23, 25일 길일. 22, 24일 주의. 왠지 모를 희망이

2016년 16%였으나 2017년부터 3년

CDC 측은 다만 올해부터 조사

연속 14%를 유지하고 있다. 성인 3

방법을 변경해 과거 조사 결과와

천400만명 가량이 담배를 피우는

직접 비교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

것으로 추정된다.

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운수: 왠지 모를 희망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그냥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뿌듯해지고 미소 짓게 될 것입니다. 금전: 새로운 거래처가 연결되겠습니다. 좋은 조건으로 일할 수 있는 제의도 들어 올 것입니다. 애정: 조금만 더 신경을 써주세요. 주는 사람 입장에서는 이게 뭐라고 감동하는가 하겠지만 받는 입장에서는 크게 감동받을 수 있습니다.

돼지

95, 83, 71, 59, 47, 35년생은 24, 28일 길일. 22, 25일 주의.


KOREAN JOURNAL

NOV 27, 2020

SINCE 1982

29


30

NOV 27, 2020 KOREAN JOURNAL

미국 소식

코로나백신 장·단점 뚜렷… 가격·유통조건이냐 효과냐

▲ 옥스퍼드대-아스트라제네카의 백신 이미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효과성 면에서 무난하지만 가격과 유통조

▲ 화이자의 코로나19 백신 이미지.

물질의 효과가 95%라고 밝혔고, 모

에 공급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하

신이 1도즈당 15~25달러(약 1만7천

상용화한 적은 없다.

더나는 94.5%라고 했다.

기도 했다.

~2만8천원)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mRNA 백신은 획기적인 방식

이들 백신은 접종비용 뿐만 아니

이지만, 어떤 국가도 이를 대량생

건이 좋고, 화이자와 모더나 백신은

면역 효과가 상대적으로 작음에

반면에 화이자는 백신 첫 1억 도

강력하지만 비싸고 유통이 어렵다.’

도 옥스퍼드대-아스트라제네카 백

즈를 미국 기준으로 1도즈당 19.5달

최근 발표된 주요 제약사 신종 코

신이 주목받는 이유는 저렴하고 보

러(약 2만1천원)에 공급할 예정이

옥스퍼드대-아스트라제네카 백

시 온도 기준이 까다롭다는 단점

관·운송이 용이해서다.

다. 한 사람이 2도즈를 접종해야 면

신은 감기를 유발하는 ‘아데노바이

이 있다. mRNA는 열과 화학물질

접종자가 많을수록 감염병 확산

역 효과가 발생하므로 실질적으로

러스’에 비활성화한 코로나바이러

등에 약하다.

을 더 차단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

한 명이 화이자 백신을 맞는 데는 39

스를 집어넣은 뒤 인체에 투입해 면

영국 옥스퍼드대와 다국적제약사

하면 상대적으로 비싸고 보관·운송

달러(약 4만3천원)의 비용이 든다.

역반응을 끌어내는 원리다.

아스트라제네카는 영국과 브라질에

이 까다로운 화이자나 모더나보다

모더나 백신이 여러 제약사가 개

화이자와 모더나는 바이러스의

고 백신이 해동되면 가정이나 병

서 진행한 임상시험 결과 코로나19

옥스퍼대-아스트라제네카의 백신

발 중인 코로나19 백신 중에 가격이

유전정보가 담긴 ‘메신저 리보핵

원에서 쓰이는 일반 냉장고 온도

백신 후보물질 ‘AZD1222’의 면역 효

이 훨씬 실용적일 수 있다.

가장 높을 가능성이 크다.

산’(mRNA·전령RNA)을 이용해 백

인 2~8도에서 최대 5일간 보관할

신을 개발했다.

수 있다고 밝혔다. 모더나는 백신

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 신 3상 임상시험 결과는 이렇게 요 약할 수 있다.

과가 평균 70%라고 23일 밝혔다.

라 원리도 다르다.

산을 해본 경험이 없는 데다 유통

앞서 화이자는 코로나19 백신을 ‘영하 70도±10도’에서 운송할 것이

아스트라제네카는 앞서 코로나

슈테파네 반첼 모더나 최고경영

1회 접종분(도즈)의 절반을 맞고

19 대유행 기간엔 백신으로 이익을

자(CEO)는 앞서 독일언론에 백신 1

mRNA를 활용하면 백신 개발 기

이 영하 20도에서 6개월간 안정적

한 달여 뒤 1회분을 또 접종한 시

내지 않겠다면서 1도즈당 가격을 3

도즈당 가격을 주문량에 따라 25달

간을 기존보다 두드러지게 감축할

이며 2~8도에서도 30일간 안정을

험군에서는 면역 효과가 최대 90%

달러(약 3천300원)에서 5달러(약 5

러(약 2만8천원)에서 37달러(약 4만

수 있고 개발된 백신의 안전성이 높

유지한다고 발표했다.

로 나타났다.

천500원) 사이로 책정하겠다고 약

1천원) 사이에서 매기겠다고 말했

다는 장점이 있다.

속한 바 있다.

다. 1명이 백신을 맞는 데 50달러(

옥스퍼드대-아스트라제네카 백

반 냉장고 온도에서 최소 6개월간

이런 결과는 화이자와 모더나의

아스트라제네카는 2~8도의 일

백신엔 못 미치는 결과다. 미국의

AP통신은 아스트라제네카가 각

약 5만5천원) 이상이 드는 셈이다.

신이 전통적인 방식이라면, 화이자

백신을 운송·보관·관리할 수 있다

제약사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엔테

국 정부, 국제기구와 백신을 1도

다만 AP통신은 모더나가 미국 정

와 모더나 백신은 최신기술을 적용

고 설명했다.

크는 자신들의 코로나19 백신 후보

즈당 2.5달러(약 2천700원) 안팎

부와 맺은 계약을 토대로 모더나 백

한 것이다. 지금까지 mRNA 백신이

<연합뉴스>


KOREAN JOURNAL

NOV 27, 2020

SINCE 1982

31


32

SINCE 1982

NOV 27, 2020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NOV 27, 2020

SINCE 1982

33


34

SINCE 1982

NOV 27, 2020

KOREAN JOURNAL


Turn static files into dynamic content formats.

Create a flipbook
2020.11.27 Korean Journal Plus by Korean Journal 코리안저널 휴스턴 - Issu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