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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6 Korean Journal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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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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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재선 도전하나… “모금행사서 2024년 출마의사 표명” 79세라는 고령과 지지율 하락

라며 출마 의사를 분명히 밝혔다.

등으로 2024년 대선 출마에 대한

이 모금행사 참여했던 에드 렌

의구심을 받는 조 바이든 미국 대

덜 전 펜실베이니아 주지사는 “그

2024년이면 82세가 되는 바이든

통령과 그의 측근들이 최근 재선

가 공개적으로 말한 것은 그가 확

대통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

도전 의지를 거듭 밝혔다고 21일

고하게 믿고 있는 것”이라며 “만

염증(코로나19) 팬데믹 영향으로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

약 육체적 또는 정신적으로 직을

상당 부분 원격으로 진행된 2020

보도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수행할 수 없다고 느끼면 그는 출

년 대선 선거운동보다 더 빡빡해

이달 개최된 온라인 정치자금 모

마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질 2024년 대선 일정을 소화할 수

금행사에서 기부자들에게 지난 3

바이든의 친구이기도 한 크리스

월 말 취임 후 첫 공식 기자회견에

도드 전 민주당 상원의원도 “내가

WP는 바이든 대통령이 취임 초

서 재선 도전 의사를 밝혔음을 강

그로부터 들은 유일한 말은 그가

기에 재선 도전을 선언한 도널드

조하며 재출마 의지를 피력했다.

다시 출마할 계획이라는 것”이라

트럼프 전 대통령과는 달리 출마

고 전했다.

를 결심할 경우 내년 중간선거 이

그는 당시 회견에서 정치적 미래 에 대한 질문에 “3년 반, 4년 전에

WP는 바이든 대통령의 재출마

계획을 확실히 하는 건 불가능하

메시지를 두고 세간에 퍼진 부정

다”면서도 “내 계획은 재선에 출마

적 추측을 불식하고 카멀라 해리

하는 것이다. 그것은 나의 기대다”

스 미국 부통령 등 잠재적 대선 후

보들을 효과적으로 견제하려는 의 도가 담긴 것으로 분석했다.

있을지에 대한 염려도 여전하다.

후 대선 출마를 공식화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미·멕시코 국경에 ‘철의 장막’?…텍사스, 컨테이너 장벽 설치 미국 텍사스주가 불법 이민자를 차단하기 위해 멕시코와 접한 국 경 지대에 컨테이너 장벽을 설치

호하기 위해 대형 컨테이너와 다른

관리할 인력을 더 배치하고 가시

물자들을 동원하고 있다”고 썼다.

철조망도 설치할 예정이다.

애벗 주지사는 지난달 폭스뉴스

내년 재선 도전을 앞둔 애벗 주

인터뷰에서 불법 이민자들 밀입국

지사는 국경 보호를 주요 어젠다

19일 텍사스 트리뷴 등 현지 언론

이 예상되는 지대에 컨테이너로 국

로 내걸었다.

에 따르면 텍사스 주 정부는 주방위

경 장벽을 만들겠다는 구상을 처

군과 공공안전부 요원들을 동원해

음 밝혔다.

하기 시작했다.

그는 조 바이든 행정부의 이민 옹 호 정책을 ‘국경 위기’로 규정하며

컨테이너 국경 장벽 쌓기에 나섰다.

텍사스주 공공안전부는 컨테이

비판해왔고 국경 지대 주방위군 배

그레그 애벗 텍사스 주지사는 트

너 국경 장벽에 ‘철의 장막’ 작전이

치와 불법 이민자 체포 등으로 강경

라는 명칭을 붙였다.

하게 대응하고 있다.

위터에 “남부 국경을 따라 ‘강철 벽’ 을 만들고 있다”며 “지역 사회를 보

공공안전부는 컨테이너 장벽을

◀ 미국 텍사스주 컨테이너 국경 장벽 뒤에 배치된 주방위군 <트위터 게시물 캡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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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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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너흰 우리의 유니버스”

“방탄소년단, 그래미상

AMA 휩쓴 BTS

‘올해의 레코드’ 후보 유력”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3대 음악

탄소년단 팬)의 사랑으로 기적을 이뤘다”며

제64회 그래미상 후보 발표를 앞두고 방탄

시상식으로 꼽히는 ‘아메리칸 뮤직 어워

“우리는 이것(수상)을 당연하게 여기지 않는

소년단(BTS)이 ‘올해의 레코드’ 후보에 오를

즈’(American Music Awards·AMA)의 역

다”라며 팬들에게 공을 돌렸습니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사를 다시 썼습니다.

19

의 노래’ 후보에도 오를 가능성이 있다고 전 망했다. 빌보드는 BTS ‘버터’가 10주 동안 싱글 차

또 ‘페이보릿 팝 듀오 오어 그룹’(Favorite

미국 경제지 포브스는 22일 BTS ‘버터’를 ‘

트 ‘핫 100’ 1위를 차지했다며 ‘버터’는 그래미

BTS는 2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

Pop Duo or Group)과 ‘페이보릿 팝송’(Fa-

올해의 레코드’ 후보 가운데 하나로 선정했다.

‘올해의 레코드’ 부문에 오를 “역사적인 후보

린 AMA 시상식에서 대상 격인 ‘아티스트

vorite Pop Song) 부문도 수상해 3관왕을

‘올해의 레코드’는 ‘제너럴 필즈’로 불리는

오브 더 이어’(Artist Of The Year)를 차지

기록했습니다.

했습니다.

그래미 4대 본상 중 하나로, 모두 8곡이 후보

멤버 진은 ‘페이보릿 팝 듀오 오어 그룹’

에 오른다.

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빌보드가 꼽은 나머지 후보는 ▲도자 캣 ‘ 키스 미 모어’ ▲빌리 아일리시 ‘해피어 댄 에

BTS는 이날 아리아나 그란데, 드레이크,

을 수상한 뒤 세계적인 밴드 콜드플레이와의

4대 본상은 ‘올해의 레코드’를 비롯해 ‘올

버’ ▲릴 나스 엑스 ‘몬테로’ ▲마네스킨 ‘베

올리비아 로드리고, 테일러 스위프트, 더 위

협업곡 제목 ‘마이 유니버스’(My Universe)

해의 앨범’과 ‘올해의 노래’, 신인상인 ‘베스트

긴’ ▲올리비아 로드리고 ‘드라이버스 라이

켄드 등 내로라하는 팝스타들을 제치고 대

에 빗대 팬들을 향해 “여러분은 우리의 우주

뉴 아티스트’다.

선스’ ▲실크 소닉 ‘리브 더 도어 오픈’ ▲위

상을 품에 안았습니다.

(Universe)”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포브스는 ‘올해의 레코드’ 부문은 때로는

즈 키드 ‘에센스’다.

한국인 가수는 물론 아시아 아티스트가

BTS는 이날 시상식에서 ‘버터’와 ‘마이 유

확실한 우승 후보가 거론되지만, 이번에는

제64회 그래미상 후보는 미국 서부 시간 기

AMA에서 대상을 받은 것은 BTS가 처음

니버스’로 두 번의 무대를 선보이며 남다른

그렇지 않다며 치열한 경쟁이 예고된다고

준 23일 오전에 발표되고 시상식은 내년 1월

입니다.

위상을 입증했습니다.

전망했다.

3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스테이플스 센

RM은 “한국에서 온 7명의 소년이 아미(방

<연합뉴스>

포브스는 또한 BTS ‘버터’가 그래미 ‘올해

터에서 열린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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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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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이르면 23일 비축유 방출 발표… 한국도 동참 가능성”

미 10월 주택거래 0.8%↑ 15년만에 최대치 전망

전 세계적으로 유가가 치솟는 가

압박에 따른 것이다.

운데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이

앞서 미국 정부는 국제 유가 억

르면 23일 비축유 방출 방침을 밝

제를 위해 한국과 중국, 인도, 일본

힐 예정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22

등 주요 석유 소비국에 비축유 방

일 보도했다.

출을 요청했다.

미국의 주택 매매 건수가 최근

을 넘어 지난 2006년 이후 최다 기

며 월세와 소비자 물가 등 인플레

15년 사이 최대치 기록을 세울 전

록을 다시 쓸 것으로 보인다고 블

이션 압력으로 잠재적 수요자들이

백악관은 바이든 대통령이 23일

한국 정부는 비축유 방출 여부를

망이다.

룸버그와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대출을 받아 주택을 매수하는 것으

인플레이션 등 경제와 관련한 연

검토 중이며, 미국의 요청을 받은

보도했다.

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설을 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다른 국가들의 움직임을 보면서 결

22일 미 부동산중개인협회(NAR) 에 따르면 10월 기존주택 매매 건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여전히 낮

지난달 팔린 기존주택 중위가격

블룸버그는 바이든 대통령의 비

수는 전월보다 0.8% 증가한 634만

은 가운데 고용 회복세가 강해지

은 35만3천900달러(약 4억2천만원)

축유 방출 발표는 한국과 인도, 일

일본 역시 미국과의 협력 기조에

건(연율)으로 집계됐다.

고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진 것이

로 전년 동월보다 13% 이상 상승했

본과 함께 할 가능성이 있다면서 현

따라 방출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

수요 증가로 이어졌다고 미 언론

다고 NAR은 밝혔다.

재 상황은 유동적이고 계획이 변동

려졌다. 일본 언론들은 정부가 방출

기존주택 거래는 미 전체 주택시

될 수 있지만, 미국은 3천500만 배

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다.

장 거래량의 90%를 차지한다. 나머

럴 이상의 방출을 검토하고 있다

중국 정부는 비축유 방출 작업을

지 10%가 신규주택 거래다.

고 전했다.

지난 1월 이후 가장 많은 수치로 블룸버그통신이 집계한 전문가 전 망치 620만 건을 상회했다. 올해 전체 매매 건수는 600만 건

들은 분석했다. 로런스 윤 NAR 수석이코노미스 트는 “주택시장은 여전히 강세”라

‘미 차량자폭범’ 신고한 전 여친 지난해 크리스마스 때 미국 테네

라고 요구했다.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지만, 미

이와 관련, 백악관은 비축유 방출

국의 요청에 따른 것인지 애초 방

에 대해 결정된 게 없으며, 미국은

출 계획이 있었던 것인지는 불분명

다른 나라들과 접촉하고 있고 유가

하다고 외신은 전했다.

억제를 위한 다양한 옵션을 검토 중

“현상금 3억4천만원 달라” 소송

정한다는 입장이다.

이라고 밝혔다.

전미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지난 21일 기준 미국 전역의 일반

바이든 대통령의 비축유 카드는

무연 휘발유 평균 가격은 갤런당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

3.409달러로, 7년 만의 최고치를 이

를 내거는 등 현상금 28만4천 달러

나19) 대유행 국면에서 경제회복 저

어가고 있다.

가 모였다.

해 요소인 유가 상승을 억제하라는

시주 내슈빌시 한복판에서 발생한

지난해 성탄절 아침 발생한 레저

차량 자폭 사건 후 범인 신원을 확인

용 차량 폭발로 워너 이외의 사망자

하지만 당국은 몇 달간 조사 끝

하는 데 결정적인 정보를 제공한 범

는 없었지만 3명이 경상을 입고 병

에 이 사건을 워너의 단독 범행으

인의 전 여자친구가 당시 내걸렸던

원으로 이송됐다.

로 결론내렸다.

현상금을 달라며 소송을 제기했다.

또 주변 건물 수십 채가 파손됐으

레모니스 CEO의 대변인은 이번

21일 AP 통신 등에 따르면 차량

며, 통신회사 AT&T 건물이 피해를

소송과 관련, 현상금은 범인을 검거

폭발로 숨진 앤서니 워너의 전 여

보면서 며칠간 통신 서비스에 지장

해 유죄 판결이 나올 경우 관련 정

자친구 패멀라 페리는 19일(현지

이 발생하기도 했다.

보 제공자에게 지급하려 한 것었었

시간) 소장에서 상당한 개인적 위

폭발 이후 범인을 찾기 위해 레저

다며 범인이 현장에서 사망한 만큼

험을 무릅쓰고 당국이 범인을 찾

용 차량 판매기업 캠핑월드의 마르

검거도 없었고 유죄 판결도 없었다

는 작업을 도왔다면서 현상금 28만

쿠스 레모니스 최고경영자(CEO)가

고 주장했다.

4천 달러(약 3억3천만원)를 지급하

현상금 25만 달러(약 2억9천만원)

<연합뉴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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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저널 시사만평 제 645회 (2021년 11월 26일) 명절 … 어릴 적 엔 설레는 마음으로 손꼽아 기다렸고 그 어떤 시절엔 으레껏 치러야 하는 숙제마냥 같더니 언제 부턴가는 불편한 마음으로 그냥 쉬는 날이 되었고 어쩌다가는 혹시나 하다 역시나 하고 지나가더라 이렇게 또 다른 우리의 하루가 지나간다.

- JP의 커피한잔

■접수전화: (713)467-4266 ■ 접수마감: 매주 화요일까지 벼룩시장을 통해 귀하의 사업장이나 개인용무의 원하시는 목적을 이루신 분들께서는 더 이상 불필요한 내용이 이어나가지 않도록‘삭제 요청’의 전화를 주시기 바랍니다. `삭제가 안 된 불필요한 내용이 본사의 신뢰를 떨어뜨림은 물론, 귀하의 업무에도 불이익을 초래할 수도 있으니 이점 양지해 주시고 협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과외지도·레슨 외 -유아~성인 미술 레슨, 홍익아트센터 --------------------------( 8 3 2 ) 4 0 7 - 2 0 0 5 -사교댄스, 남녀 환영, 예약 및 방문 --------------------------( 3 4 6 ) 7 5 7 - 9 5 0 6 -피아노 레슨 (메모리얼) --------------------------( 8 3 2 ) 2 9 8 - 4 7 2 6 -바이올린 레슨, 방문레슨 --------------------------( 8 0 8 ) 3 4 3 -2 3 4 9 -과외,수학물리,공학(중·고·대학생), 한국어/English --------------------------( 8 3 2 ) 6 4 6 -2 6 3 9 -아동 미술 수업합니다. Katy 지역 --------------------------( 2 8 1 ) 9 1 2 -8 3 7 4 -미술지도(오랜경험, 다양한 프로그램) --------------------------( 2 8 1 ) 8 8 9 -9 0 4 0 -바이올린 레슨 --------------------------( 7 1 3 ) 5 5 0 -6 6 0 5 -수영레슨(개인/그룹) --------------------------( 8 3 2 ) 5 4 0 -0 9 8 6 -영어회화, 문법, 번역, 주부환영 --------------------------( 8 3 2 ) 2 3 9 -7 3 6 4 -가야금 레슨 --------------------------( 8 3 2 ) 2 6 7 -7 9 4 1 -필라테스, 자이로토닉 개인레슨(스튜디오 upperkirby) --------------------------( 7 1 3 ) 5 4 5 -4 2 1 5 -초·중·고영어,수학/SAT/교사 자격증/라이스대학근처 --------------------------( 8 3 2 ) 4 3 3 -4 0 1 8 -초·중등 글짓기 논술 과외 --------------------------( 2 8 1 ) 2 5 3 -9 8 9 6 -SAT 수학과외 --------------------------( 3 4 6 ) 9 7 1 -9 4 0 5

중고차매매 -2007년 혼다 CRV EX, $5,000, 14만마일, 상태 양호 ---------------------------( 4 0 5 ) 2 6 9 - 4 2 8 8 -2011년 벤츠 S550, $28,000, 5만2천마일, 풀옵션, 상태 최상 ---------------------------( 7 1 3 ) 3 9 2 - 6 9 3 6 -2008년 렉서스 ES350, $8,500, 17만마일 ---------------------------( 7 1 3 ) 5 3 0 - 2 9 2 9 -2009년 미쓰비시 아웃랜더, $4,500, 12만4천마일 ---------------------------( 8 3 2 ) 6 4 7 - 6 3 2 7 -2018년 벤츠 GLS450, $55,000, 5천마일, 거의 새차 ---------------------------( 8 3 2 ) 7 1 3 - 5 3 4 3 -2014년 벤츠 E350, $18,500, 8만6천마일, 상태 최상 ---------------------------( 7 1 3 ) 3 9 2 - 6 9 3 6 -2015년 현대 소나타, $6,800, 9만6천마일, 상태 최상 ---------------------------( 8 3 2 ) 4 7 0 - 7 4 6 6 -2004년 세코야, $5,000, 20만마일, 상태 좋음 ---------------------------( 8 3 2 ) 7 8 8 - 5 9 5 0

-2015년 마쯔다CX-5, $12,500, 5만마일, 무사고 ---------------------------( 6 1 0 ) 2 0 3 - 4 9 0 3 -2015년 렉서스CT200H, 그레이, $17,500, 4만6천마일 ---------------------------( 8 3 2 ) 3 7 2 - 4 6 3 9 -2011년 ML350, 벤츠, 1만4천불, 7만1천마일 ---------------------------( 2 8 1 ) 8 4 4 - 3 4 3 6 -2010 Honda Accord, 가죽, 썬루프,7만천마일, $6,500 ---------------------------( 8 3 2 ) 6 4 0 - 3 7 3 7 -2010년 토요타 코롤라 12만마일 검은색 $5200 ---------------------------( 2 8 1 ) 8 2 7 - 1 4 1 9 -2009년 블랙 아우디3.2, 풀옵션, 10만마일 --------------------------( 2 8 1 ) 7 2 6 -9 0 5 3 -2015년,현대엑센트해치백,2만4천5백마일,만불,빨강색 --------------------------( 8 3 2 ) 7 4 4 -2 0 4 1 -일반트럭 Cash로 삽니다. --------------------------( 3 4 6 ) 2 2 1 -7 8 3 9 -2017년,폭스바겐뉴비틀터보, 블랙, 9500마일, 1만5천불 --------------------------( 8 3 2 ) 4 7 5 -0 0 7 0 -2006년, 렉서스 RX330, 13만2천마일, 7천6백불 --------------------------( 3 1 2 ) 8 9 8 -2 8 4 6

중고물건 -무빙세일, 네팔/중국풍 화려한 앤틱 장식장 및 가구 ---------------------------( 7 1 3 ) 8 2 5 - 5 9 0 9 -무빙세일, full사이즈 침대, 책장, 의류, 기타 살림살이 ---------------------------( 7 1 4 ) 7 0 2 - 9 0 9 0 -매트리스 $600->$150, Queen, 상태 최상 ---------------------------( 7 1 3 ) 3 3 0 - 6 8 5 8 -빈티지 코리안 자개농 팝니다, $950 ---------------------------( 8 3 2 ) 6 9 3 - 5 1 7 9 -전기밥솥 $80 (20cup size), 라이스보온기 $65 (20cup) ---------------------------( 8 3 2 ) 6 9 3 - 5 1 7 9 -무빙세일, 드라이어, 식탁, 소파, 침대, 살림도구 등 ---------------------------( 8 3 2 ) 2 2 8 - 6 7 9 6 -휴스턴 노인회관에 포켓볼대(당구) 기증하실 분 ---------------------------( 8 3 2 ) 6 3 8 - 3 5 0 0 -풀사이즈 베드세트 (No 헤드보드), $30 ---------------------------( 7 1 3 ) 4 9 8 - 8 9 5 4 -매트리스 & 침대 박스 2pc 팝니다, 좋은 컨디션 ---------------------------( 7 1 3 ) 8 1 9 - 7 8 3 4 -문닫은 식당 장비, 바베큐, 일식장비 등 싸게 팝니다. ---------------------------( 3 3 7 ) 2 5 5 - 6 5 6 1 -핸드미싱, 오버로크 미싱, 바느질 미싱 팝니다. ---------------------------( 8 3 2 ) 7 9 4 - 4 5 6 1 -무빙세일, 다이닝세트, 소파, 침대, 기타 살림살이 등 ---------------------------( 8 3 2 ) 2 2 8 - 6 7 9 6 -다이닝 테이블 set 팝니다. ---------------------------( 5 0 4 ) 9 0 9 - 9 1 9 3 -바둑판 기증해주실 분 연락바랍니다. (재향군인회) ---------------------------( 8 3 2 ) 3 2 6 - 4 6 2 0

-등 마사지기, $75 ---------------------------( 7 1 3 ) 4 9 4 - 7 3 2 7 -좌식 자개장 / $100 (네고가능) ---------------------------( 7 1 3 ) 6 1 4 - 5 4 4 6 -덴탈 랩 장비 매매합니다. ---------------------------( 5 1 2 ) 4 5 6 - 7 9 7 3 -쇼케이스나 잡화장비, 잡화아이템 필요하신 분, 무료 ---------------------------( 7 1 3 ) 7 3 2 - 7 0 5 8 -Full Size Violin ---------------------------( 2 5 4 ) 3 9 3 - 5 4 7 9

-------------------------( 8 3 2 ) 7 0 4 - 7 6 4 7 -2층 전체 세 놓음, 3 Bed, 2 Bath, 게임룸 -------------------------( 8 3 2 ) 8 4 6 - 9 0 3 6 -방세놓음, 한인타운 5분 거리, 하우스 -------------------------( 8 3 2 ) 5 1 2 - 3 1 4 1 -웨스트 로드 & 론스타칼리지 옆, 빈방 세놓음,여자분만 -------------------------( 2 8 1 ) 8 9 0 - 5 1 6 6 -타운홈 렌트, Dairy Ashford 지역, 2 Bed 2.5 Bath -------------------------( 8 3 2 ) 5 1 2 - 3 2 9 3

룸메이트·방세놓음

아기/가사도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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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소식

띠별로 보는 주간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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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1일 - 11월 27일 자료제공:지윤철학원(www.askjiyun.com) 213-739-2877

홀가분한 마음으로 운수; 마음의 평화가 찾아오니 심신이 편안해집니다. 건강한 상태를 잘 유지할 수 있을 것입 니다. 금전: 금전적으로 골치 아프게 했던 일들이 해결됩니다. 이제는 홀가분한 마음으로 편히 잠잘 수 있을 것입니다. 애정: 그 어느 때보다도 서로의 마음이 통한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집 안 분위기가 따뜻해지니 최고의 안식처가 되어줄 것입니다.

쥐

96, 84, 72, 60, 48, 36년생은 23, 25일 길일. 21, 27일 주의. 이해하는 시선으로 운수; 온 열정을 다 바쳐서 일해야 합니다. 정성을 들여서 신경 쓴 만큼 좋은 결과가 따라줄 것입니다. 금전: 남을 믿고 맡기기에는 그리 좋은 시기가 아닙니다. 직접 나서서 처리해야 수익 에 대한 만족감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애정: 이해하는 시선으로 보면 걸리던 것이 다 사라집 니다. 내 마음이 편안해지니 상대에 대해 품는 마음도 관대해지겠습니다.

소

97, 85, 73, 61, 49, 37년생은 21, 24일 길일. 22, 25일 주의. 칭찬해주고 격려해주면서 운수; 조금 부족하고 더디게 하는 것 같이 보여도 너무 몰아붙이지 마세요. 칭찬해주고 격려 해주면서 이끌어주어야 합니다. 금전: 얼마나 느긋하게 잘 참아내느냐에 따라 돌아오는 이득의 차이가 클 것입니다. 애정: 어찌 보면 자잘하고 사소한 것 같지만 그런 일상을 챙겨주는 마음에 서 서로 간의 정이 더 돈독해지는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호랑이

98, 86, 74, 62, 50, 38년생은 22, 27일 길일. 21, 23일 주의. 큰 행복감과 즐거움을 운수; 환한 햇살이 나에게 비춰주니 밝고 희망적인 활력이 넘칩니다. 기쁜 소식을 듣게 되니 근심 걱정에서도 벗어납니다. 금전: 그동안 애쓴 것이 헛되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해줄 만한 좋 은 결과가 따라줄 것입니다. 애정: 시간 가는 줄도 모르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좋은 상대가 나 타납니다.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큰 행복감과 즐거움을 줄 것입니다.

토끼

99, 87, 75, 63, 51, 39년생은 22, 23일 길일. 21, 24일 주의.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운수; 별다른 성과 없이 끝나는 것 같아 애쓴 보람도 없고 기운이 빠지더라도 다음 기회를 노려야 합니다. 금전: 바라는 만큼의 수입이 아니라도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재물이 많이 들어올 때도 있지만 적게 들어올 때도 있는 것입니다. 애정: 내 생각만 옳다고 고집하지 마세요. 조금만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주위를 잘 살펴야 하겠습니다.

용

88, 76, 64, 52, 40, 28년생은 21, 24일 길일. 22, 25일 주의. 가능성이 있는 것에만 운수; 자신의 몸을 가벼이 여기지 마세요. 육체적으로 건강해야 마음의 행복도 있는 것입니 다. 금전: 욕심만으로 무리하게 목표를 잡았다가는 중도에 포기하게 됩니다. 처음부터 가능성이 있는 것에만 집중해야 합니다. 애정: 마음이 편치 않으니 힘이 듭니다. 다른 사람의 잘못은 쉽 게 용서하면서도 정작 가까운 가족의 허물은 용서가 잘 되지 않습니다.

뱀

89, 77, 65, 53, 41, 29년생은 21, 25일 길일. 23, 26일 주의. 남보다 한발 앞서서 움직여야 운수; 자신이 가고자 하는 길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어야 합니다. 미리 잘 알고 있는 것이 일을 진행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 금전: 원하는 것을 얻으려면 남보다 한발 앞서서 빠 르게 움직여야 합니다. 누가 먼저 깃발을 꽂느냐에 따라 소득의 크기도 달라집니다. 애정: 애정 이 더욱 돈독해집니다. 연인과 달콤한 사랑을 나누기에 좋을 것입니다.

말

90, 78, 66, 54, 42, 30년생은 22, 26일 길일. 24, 27일 주의. 적극적으로 뛰어다녀야 운수; 남에게 좋은 것이라도 자신에게는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작 자신에게 잘 맞는 것은 따로 있으니 다시 찾아보세요. 금전: 가만히 있으면 들어오는 것이 없습니다. 적극적으로 뛰어 다녀야 얻는 것이 늘어날 것입니다. 애정: 이것저것 걸리는 것이 많다 보니 결정을 내리지 못하 고 있습니다. 강하게 마음먹지 않으면 질질 끌려가는 격이 됩니다.

양

91, 79, 67, 55, 43, 31년생은 23, 27일 길일. 22, 25일 주의. 먼저 나서서 운수; 목마른 사람이 우물을 판다고 필요를 느끼면 다른 사람에게 해주기를 기대하지 말고 먼저 나서서 일을 만드세요. 금전: 급히 서둘러 일 처리를 하려고 하면 도리어 득보다는 실이 많아집니다. 애정: 자기 스스로 변화를 한다는 것은 힘든 일입니다. 하물며 다른 사람이 자신을 위해 변화하기를 기대하는 것 자체가 무리일 것입니다.

원숭이

92, 80, 68, 56, 44, 32년생은 21, 24일 길일. 23, 26일 주의. 자극제로 여겨야 운수; 하고자 하는 일에 차질이 생겨도 좌절하지 마세요. 현재의 난관을 새로운 뭔가를 창조 할 수 있게 해주는 자극제로 여겨야 하겠습니다. 금전: 무엇이든지 새로이 얻고자 하지 말고 현 재 가지고 있는 것을 지키는 것에 더 신경 쓰도록 하세요. 애정: 있는 그대로 믿어주지 못하는 것이 슬픈 일이지만 겉으로 보여주는 모습만 보고 믿으면 안됩니다.

닭

93, 81. 69, 57, 45, 33년생은 21, 25일 길일. 24, 27일 주의. 생각을 바꿔서 보면 운수; 모든 것이 다 부질없다는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생은 살 만한 가치가 충분히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금전: 매상이 예전 같지 않아서 해결책을 찾 기 위한 이런저런 궁리를 하게 됩니다. 애정: 한번 꼬인 시선으로 보기 시작하면 한도 끝도 없 는 것입니다. 조금만 생각을 바꿔서 보면 많은 것이 달라집니다.

개

94, 82, 70, 58, 46, 34년생은 26, 27일 길일. 24, 25일 주의. 희망의 끈을 운수;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있다면 더는 망설이지 말고 추진하세요. 나이에 구애받지 않고 지금이라도 도전해야 후회가 없습니다. 금전: 희망의 끈을 놓지 마세요. 큰 욕심만 부리지 않는 다면 조금씩 수입이 증가할 것입니다. 애정: 마음이 가다가도 자꾸 머뭇거리고 있습니다. 상대

돼지

에 대해서 안다고 생각하는 것이 맞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95, 83, 71, 59, 47, 35년생은 24, 27일 길일. 23, 26일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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