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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3 Korean Journal Hous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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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JOU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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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한인사회

2020 대선 주요 격전주 아시아계 표심 큰 역할 아시아계 ‘이민 유권자’ 라틴계 만큼 많아 급 성장 아시안 인구, 전략적 타깃 부상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2020 선거는 여러 가지 면에서

수민족들의 높은 투표율도 결정

종이라는 점, 2018년 중간선거에서

타였다. 인종차별과 백인 우월주

가장 기록적인 투표율을 보였다는

의, 반 흑인 반 이민정책은 간극을

사실만 봐도 일시적인 현상이 아님

만들었다.

을 증명하고 있다. 그리고 여기에는

의미하는 바가 많다. 미국이 정확

이번 선거에는 상당히 동기부여

아시안들의 정치 참여율이 계속 늘

히 둘로 갈라졌다는 것 그보다 더

된 유권자들이 있었고, 양당의 정치

고 있는 것도 주요 영향으로 작용했

큰 사실은 이번 투표에 직접 참여

인들은 이제 이들 이민사회의 유권

다. 또한 이번 대선에서 전국에 많

했던 유권자들의 변화다. 이는 선거

자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여야

은 아시안 커뮤니티에 다양한 단체

결과와 상관없이 미국 민주주의 발

하고 이들의 표심을 잡을 전략도 세

들이 전략적으로 캠페인을 펼쳤던

전 과정에 중요한 전기를 마련하고

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것도 주효했다는 평가다. 존 양 대

있다는 분석이다.

아시안 아메리칸 정의진흥협회

표는 다양한 단체들이 핫라인을 구

지금까지 미국 선거에서 올해만

(AAJC)의 존 양(John Yang) 대표는

축하여 최소 11개 언어로 계속 유권

큼 많은 흑인 유권자들이 참여한 적

이번 선거에서 아시안 유권자들의

자등록부터 우편투표, 조기투표, 어

이 없었다고 지난 6일(금) Ethnic

참여가 크게 올라갔는데, 그중에서

떻게 투표하는지, 코로나19에 건강

Media Services가 주최한 패널 발

도 30만 명 이상은 투표에 처음 참

유지까지 적절한 프레임을 계속 제

표에서 지적됐다. 올해 미국 흑인

여한 사람들이었다고 여론조사 결

공하면서 민주주의 실현을 가져왔

유권자들은 90% 이상 조 바이든 후

과를 인용했다. 유권자들 중 54% 이

다는 평이다. 지역사회의 응집된 노

보를 지지했는데, 사실 이같은 사실

상이 예전과 비교해 매우 열성적으

력이 그 어느 해의 선거보다 강하게

은 2016년 선거와 크게 다를 것은

로 투표에 참여했고, 아시안 유권자

투영되었던 2020년 선거는 결국 그

없었다. 흑인 유권자들은 원래부터

들의 1/3 이상이 미국 전역의 10개

동안 투표에 별 관심을 보이지 않았

민주당을 지지해왔기 때문이다. 그

경합주에 거주하고 있었다.

던 아시안 커뮤니티 등 이민사회에

러나 올해는 보다 현실적인 이유로

애리조나, 펜실베니아, 노스 캐롤

투표 열기가 고조되었다는 사실이

투표에 영향력을 발휘했다. 바이든

라이나, 남부 캘리포니아, 텍사스,

주목된다. 향후 선거와 정치활동에

후보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 때부터

뉴저지 등 경합주에서의 승리와 패

있어서도 이들의 표심 공략을 위해

이미 부통령으로서 인지도가 있었

배를 결정지었던 변수에 아시안 유

더욱 관심이 커지고 있는데, 라틴계

고, 트럼프 정부에서의 계속되는 경

권자들의 영향이 컸다는 분석이다.

와 비교해 아시안 유권자들은 아직

기침체와 실업률, 조지 플로이드 사

라틴계 인구가 많지만 ‘이민 유권자’

도 언어요구가 더 필요했다. 이러한

건, 코로나19 등이 흑인 투표율 증

라는 그룹으로 구분했을 때 사실상

아시안 유권자들의 필요와 요구를

폭을 가져왔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아시아계 유권자 규모는 라틴계만

반영한 정계의 노력도 반드시 수반

흑인사회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

큼 비중이 컸다. 아시안 아메리칸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 이번 선거가 가

와 함께 전적으로 유색인종과 소

미국에게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인

져온 또 하나의 중요한 결과물이다.

▼ 지난 10월 24일 싱코랜치 도서관에서 진행한 아시안 조기투표일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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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회에 보내는 감사메시지 - 2020 Election 당선자 텍사스 의회지역구 10 (TX-10) 주민들이 의회에서 그들을 섬기 도록 저에게 주신 신뢰에 깊은 영광을 느낍니다. 저는 텍사스 사람 들이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싸우고 더 나은 결과를 얻기 위해 워싱 턴에 갈 자격있는 대표자로서 인정받기 위해 캠페인을 진행했습니 다. 저는 미국 국민을 위해 좋은 일을 하도록 사람들을 모으는데 저 의 경력 전부를 보냈습니다. 어스틴에서 브렌 햄, 휴스턴 교외에 이 르기까지 지역 주민들은 제가 그들을 대신해 옳은 일을 할 것이라 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올해 많은 것을 참았지만 미국이 비 범한 일을 성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굳게 믿습니다. 함 께 일하여 장애물을 극복하고 시민들을 끌어 올려 결국 그들의 아 메리칸 드림을 성취하게 할 것입니다. -연방하원의원 Michael McCaul (TX-10) 저는 텍사스주 고등법원인 형사 항소법원 판사로, 6년 마다 선거 에 출마하고 있습니다. 저의 업무 중에서 해마다 가장 우수하고 뛰 어난 법대생을 인터뷰하고 판사시보(Law Clerk)로 고용하는데 2017 년 Paul Cho( Dr. Sam Cho의 아들)를 저의 판사시보 변호사로 고용 한 이후 Paul과 그 가족과의 우정이 시작되었습니다. 해외 3개국에 서 살았지만 이번에 처음 한인사회와 접했고, 재선 캠페인 기간 동 안 폴과 그의 가족, 그리고 휴스턴, 어스틴, 달라스에서 만난 한인들 이 제공하는 지원에 압도되었습니다. 예비선거와 총선거를 위해 주 에 있는 한인신문에 광고를 게재했는데, 솔직히 그 광고가 저의 승 리에 기여했다고 믿습니다. 총영사님과도 2번이나 만났습니다. 캠 페인은 분명 스트레스가 될 수 있지만, 여러분의 문화와 사회에 노 출되는 것은 저의 2019-20 캠페인에서의 최고의 경험이었습니다. 여러분의 친절과 지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스틴의 국회의 사당이나 대법원 건물에 가보신 적이 없는 분들에게 두 건물을 둘 러볼 수 있도록 공개적인 초대합니다. 감사합니다. -텍사스 형사항소법원 판사 Bert Richardson 판사 (Place 3) 텍사스 형사 항소법원 재선 캠페인에 도움과 지원을 해주신 모 든 텍사스 한인커뮤니티에 감사드립니다. 코리안 아메리칸은 미국 역사에 중요한 부분이었고 미국 생활을 이어가는데 강한 실마리가 되었습니다. 저는 캠페인 기간 동안 한인커뮤니티를 부각시키는데 저를 활용할 방법이 있다면 그렇게 할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 당 신들은 나를 일으켰고, 나는 그 은혜에 보답하고 싶습니다. 모든 표 를 집계했을 때 형사 항소법원에 출마 한 후보 중에서 가장 많은 표 를 받았습니다. 저는 또한 2020년에 주 전체에서 선출된 공무원 중 에서 두 번째로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귀하의 도움과 텍사스 한인 커뮤니티의 도움 없이는 그렇게 할 수 없었습니다. 여러분의 믿음 과 도움과 지원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텍사스 형사항소법원 판사 David C. Newell (Place 9) 텍사스 전역의 한인회와 한인 커뮤니티, 이번 선거 기간 동안 저 를 지지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텍사스 형사 항소 법원 판사로 지난 재선 캠패인 기간 중 많은 한국분들을 만나고 한 국 문화와 역사에 대해 더 많이 이해하고 배우는 시간을 정말 즐겼 습니다. 특히 8월 18일 휴스턴에서 가진 기자회견은 인상 깊었습니 다. 저와 동료들의 의견을 들어주시고 또한 형사 항소법원과 9명의 판사 업무를 설명할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텍사스 전역의 모 든 한인회와 커뮤니티에서 받은 지원은 저의 재선 노력에 매우 중 요했습니다. 지난 6년 동안 저는 텍사스 항소법원 판사로서 개인적 인 욕구가 아닌 헌법과 법률에 의거해 사건 판결에 집중했고, 저를 다시 중요한 일을 할 수 있도록 도움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 사드립니다. 텍사스에서 법치주의를 지키기 위해 저의 작은 소임을 계속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질문이나 문제가 있으시면 주저하지 마 시고 사무실로 연락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텍사스 형사항소법원 판사 Kevin Patrick Yeary (Place 4) 우리는 해냈습니다! 제가 이번 선거에서 백만표를 얻어 승리하도 록 도와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립니다. 저는 텍사스가 친 기업 및 석유 가스 환경을 유지하겠다고 맹세합니다. 여러분 모두의 지원 이 없었다면 위싱턴 DC의 세력 속에서 갇혀있게 되는 것은 아닌지 걱정도 했습니다. 그러나 우리 모두 텍사스에서 평상시와 같은 사 업을 할 수 있다고 확신하며, 모두 함께 미국에서 가장 위대한 주를 계속 만들어나갈 수 있습니다. 저는 한인사회와 소통을 계속할 것 을 다짐하며, 진전을 위한 대회는 계속될 것이고 여러분이 함께 테 이블에 앉으실 것이라 확신합니다. 언제든지 연락주시고, 다시 한 번 지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Texas Railroad Commissioner 당선자 Jim Wright


광고안내표 NOV 13, 2020 I KOREAN JOU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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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공공기관 및 한인단체 한국 정부 기관 총영사관 -------------- (713)961-0186 민주평통 -------------- (832)919-4404 교육원----------------- (713)961-4104

휴스턴지상사협회(김종현) -- (281)900-1781 상공회(로이드 리) ---------(832)335-9534 한인소매인협회(신동균) ---- (281)701-3621 미용재료상협회(최장규) ---- (713)679-3635 한인요식업협회(배승원) ---- (832)498-3827

한미석유가스엔지니어협회 -- (281)217-0541

휴스턴 한인단체

휴스턴 문화예술단체

한인회(신창하) ----------- (713)984-2066 노인회(이흥재) ------------ (713)465-6588 한인학교(박은주) --------- (713)805-3865 휴스턴한인간호협회(김미래) - (325)227-0440 시민권자협회(신현자) ----- (281)703-3827 휴스턴광복회(김웅현)------- (832)647-6088 이북 5도민회(김수명) -------- (832)283-2888 KASH(자넷홍) --------- (281)382-4883 한미여성회(동선희) ------- (832)818-2295 Youth코러스이사회(민학기) (832)708-0988 휴스턴장애인부모회(장명우) (713)828-0336 휴스턴호남향우회(정성태) ------ (832)640-6110 텍사스한인변호사협회(에스더노) (832)461-0157

재미남서부미술가협회 ------- (713)885-7119 목요수채화(이병선) ------- (832)483-7979 오송전통문화원(최종우) ----- (832)275-4989 농악단 ----------------- (713)933-7541 텍사스사진회(진지나) ------ (281)818-5013 휴스턴한인문화원 -------- (713)463-4431 미션콰이어합창단(김진선) --- (832)277-0949 김구자무용단 ---------- (713)446-2976 이연화무용단 ---------- (832)382-7970 Youth코러스(지휘자 한종훈) - (409)291-3210 예술단삼색디딤(김미선)----- (832)722-4424

나의꿈국제제단(손창현)-----(281)773-9516 한미장학재단남서부(이정중) (281)352-3713 난곡장학회(김명용) ------ (832)275-6654 국제가정선교회(채홍남) --- (832)876-6983 아시안가정상담센터(이경희) -(713)339-3688 한미의료선교협회(김용식)-- (713)932-0240 텍사스가정상담원 ------- (713)900-5592 구세군사회봉사센터 ------ (713)752-0677 한국어린이재단(유재홍) --- (713)680-1200

휴스턴 학술단체

휴스턴 전우회

재미과기협남텍사스지부 -- (832)696-9004 재미한인의학협회남서부지부 ------ (713)861-8188 한미에너지석유기술협회-------- (713)301-2020

6.25참전국가유공자회 베트남참전국가유공자전우회(문박부) (832)482-5748 해병대전우회(이광우) --- (281)451-8297

휴스턴 종교단체 기독교교회연합회(정영락) - (713)643-4348 교역자협의회(유화청) -----(713)722-9553 남선사(신도회장김홍표) --- (713)467-0997 정토회 ------------------ (832)798-3357

특전전우회 ------------- (832)876-8111 ROTC휴스턴호우회(김진석) ---(832)428-3100 재향군인회미중남부지회(김진석) --(832)428-3100

휴스턴 체육단체 휴스턴체육회------------------------휴스턴용선협회(션임) ------ (832)633-5689 휴스턴베드민턴협회(황현민) -(530)304-1350 골프협회(김정연) -------- (832)646-8366 사격협회(차석준) --------- (832)606-1029 수영협회 --------- ------------------휴스턴농구협회(주정민)---- (832)296-4082 아이스하키협회(이창설) ---- (346)410-8852 야구협회(윤찬억) -------- (713)385-2156 휴스턴축구협회(유지영) --- (832)606-2567 휴스턴탁구협회(최종우) ----- (832)275-4989 휴스턴테니스협회(이한준) -- (701)213-6752 휴스턴태권도협회(김성태) - (832)221-7575 볼링협회(조영권) -------- (832)723-4665 씨름/유도협회(박찬호) --- (832)387-1515 휴스턴골프협회(이세홍) -- (832)523-9229 세계국술협회(서인혁) ---- (832)934-1400 국제자연무도회(김수) ---- (713)681-9261 무도연맹사범친목회(류용규) - (713)641-0047 <<<

휴스턴 경제단체 경제인협회(주정민) ------- (346)401-0724

휴스턴 봉사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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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한인사회

2020 Election 당선 인터뷰

공화당 제시 제튼(Jecey Jetton) 차기 텍사스 주 하원의원 당선인 일문일답

‘더 안전한 지역사회와 더 강력한 경제’ 약속 지키겠습니다. 어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법 집

노력할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행기관이 지역사회를 안전하게 유

아메리칸 드림을 위해 비즈니스

지하는데 필요한 자원과 도구를 확

를 시작하고 또 운영도 하고 있지

보하고 미래 세대와 아메리칸 드림

만, 세금과 규제로 인한 어려움과

을 보호하기 위해 싸울 것입니다.

장벽도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창

지역구 내 많은 사람들이 1,2,3세

의성과 혁신이 번창으로 이어지도

대 이민자이고 텍사스가 바로 아

록 길을 터야 할 것입니다.

메리칸 드림을 실현하는데 가장 좋은 곳이라는 믿음으로 정착했

첫 한국계 텍사스 주

기 때문에 그 믿음의 실현을 위해

하원의원에 거는 기대

돕겠습니다.

대한민국의 풍부한 문화와 아름 다움은 종종 38선 북쪽에서 일어나

당선의 감격

▲ 선거 캠페인 중 부모님과 함께 찍은 사진. 왼쪽에 모친 경숙 제튼, 아내 패니 쑤이링 제튼, 제시 제튼 당선 자 그리고 부친 크리스토퍼 제튼. ■

첫 한국계 텍사스 주 하원의원의 어깨 “자랑스러운 한편 무거운 책임감”

는 뉴스 때문에 가려집니다. 대한

개표가 시작된 후 결과가 느리

민국과 대한민국 국민들의 놀라운

게 나왔는데, 처음에는 상대 후보

우수성, 축하하고 공유할만한 훌륭

를 앞서서 매우 고무되었지만 중간

한 이야기들을 더 많이 주류사회와

에 업치락뒤치락 하며 마음을 졸였

나눌 것입니다. 또한 가까운 미래

습니다. 결국 승리를 확정지을 만

에 통일 한반도를 볼 수 있도록 늘

큼 충분한 표가 나왔을 때 당선의

기도하겠습니다.

기쁨과 흥분으로 소리쳤습니다. 우 리는 많은 사람들이 불가능하다고

한인사회와

믿었던 것을 성취했고, 우리 가족

더 가까이 더 긴밀하게

역시 비로소 수개월 간의 노력이

당선 직후 저는 함께 일할 팀워

리를 장담하지 못했는데, 초선의

많은 분들과 단체들의 지지와 격

결실을 맞은 것에 안도할 수 있었

크와 사무실을 준비하는 과정에 있

원으로 당선된 지금은 열심히 선

려 덕분에 당선하게 되었고, 승리

습니다. 어머니는 한국에 계신 친

습니다. 일단 구성이 완료되면 모

거 캠페인을 위해 발로 뛰어준 가

를 가능케했던 모든 분들과 기쁨

척들과 연락하며 자랑스러워했고

든 방문객과 피드백을 적극 환영합

텍사스에서 첫 한국계 주 하원

족과 자원봉사자, 후원자들 그리

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함께 승리를 자축했습니다.

니다. 틈틈이 한인사회 행사에 참

의원에 도전장을 냈던 공화당 제

고 한인사회에 보답할 일에 열중

시 제튼(Jecey Jetton) 후보는 결국

할 뿐이라는 전언이다.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승리의 열쇠 포트밴드 카운티는 텍사스에서

민주당 사라 디머찬트(Sarah DeMerchant) 후보를 상대로 51.8%

석하는 것은 물론 한인들도 함께

한인사회 감사 메시지

텍사스 주 하원의원

참여하여 살기 좋고 일하기 좋고

활동 포커스

가족을 부양하기에 더 좋은 텍사

가장 다양한 카운티 중 하나로 간

선거 공약으로 내세운 ‘더 안전

스를 만들어가기는데 동참해주십

득표하며 승리를 거머줬다. 제시

텍사스지역구 중 슈거랜드와 리

주되는데, 그 중심에 디스트릭 26

한 지역사회와 더 강력한 경제’를

시오. 지역사회에 위대한 일을 성

제튼 후보를 처음 한인사회에 소

치몬드 지역을 포함하는 디스트릭

이 있습니다. 처음부터 다양한 배

위해 우선적으로 뛸 것입니다. 물

취하기 위해 모든 사람과 협력해가

개했던 본지는 축하메시지와 함

26를 대표할 하원의원으로서 저를

경의 유권자들을 설득하는 전략

론 예산 확충에 어려움도 있겠지

기를 기대합니다. 한인동포사회의

께 인터뷰를 진행했다. 텍사스가

텍사스 주의회로 진출하게 해주신

을 펼쳤고, ‘더 안전한 지역사회와

만, 납세자 비용 절약을 위해 교육

더욱 큰 관심과 조언, 협력을 바랍

공화당 텃밭이라지만, 워낙 민주

데 대해 무한한 영광을 느낍니다.

더 강력한 경제’에 초점을 맞추었

과 의료에 적절한 자금을 지원하

니다. 지지해주시고 성원해주셔서

당의 기세가 뜨거웠기 때문에 승

저의 가족들과 특히 한인사회의

던 것이 초당적으로 공감을 이끌

고 가능한 효율적 운영이 되도록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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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한인사회

총영사관, 지역 경찰국 돌며 한인사회 철통 치안 다져 만 만일의 사태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상호 긴밀한 유대관계 지 속을 약속했다. 이어, 11월 9일(월)에는 케이티 교 육구로 최근 부임한 Henry Gaw 경

▲ 6일 휴스턴중서부 경찰서 방문. 왼쪽 주정민 경제인협회장, 안명수 총영사와 가운데 Jennifer Read 경찰서장.

직언광장(直言廣場)

“제 46대 미국 대통령 선거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바이든 아직 ‘공식 당선인’ 아니다... 대법원 진실 밝혀야

찰국장(전 휴스턴 경찰국 부국장)을

미국에서 현재 공식적으로 바

미 언론 보도에 따르면 공화

면담하고, 한식 도시락 120개를 전

이든을 대통령 당선인으로 공식

당도 트럼프 대통령의 불복 선

달했다. Gaw 국장은 휴스턴총영사

인정한 바 없다. 아직 소송도 남

언과 소송 제기에 일단 트럼프

관과 긴밀한 협력 관계 유지와 케이

았고 당선인의 법률적 지위도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주고 있는

티 교육구 지역은 물론 휴스턴 지역

획득한 적이 없다.

분위기라고 전하고 있다.

투표 집계가 최종 끝나지 않

미치 매코널 상원 원내대표

은 가운데 현재까지의 개표 결

는 “트럼프 대통령은 100% 그

또한 이날 휴스턴 한국교육원 최

과만으로 대통령 당선에 필요

의 권한 내에서 부정행위 의혹

황에서 한인 비즈니스의 피해가 발

한자 원장은 Leslie Haack 케이티

한 선거인단수(270석)를 초과

을 살펴보고 법적 선택권을 검

생하지 않도록 힘써줄 것과, 유사시

교육구 부교육감(Deputy Super-

확보했다는 점에서 미국 언론

토할 수 있다”고 언급하며 트

총영사관과 관련 정보 공유 및 신속

intendent), Linda Shepard 케이티

은 바이든을 당선인으로 부르

럼프 대통령의 이의제기에 힘

휴스턴 총영사관(총영사 안명수)

하고 공정한 수사가 이뤄질 수 있도

교육구 외국어 교육 담당자를 면담

고 있지만, 미국법에 따르면 바

을 실었다.

은 코로나19 이후 경찰들의 노고에

록 협조를 요청했다. 하윈 지역에는

하고, 한국어수업 정규과정 채택 방

이든이 아직 ‘법률상’ 당선인 신

대한 감사와 격려 행사에 이어 최근

한인도소매상점 약 35개가 밀집해

안을 요청했다.

분을 인정받지 못했다.

에는 미 대선 관련 소요사태에 대비

있고 경제인협회는 매년 지역 경찰

해 경찰 당국을 지속적으로 접촉하

서를 지원해왔다.

경찰과의 원활한 소통에도 도움을 주겠다고 언급했다.

공관-경찰-지역한인단체 협력기반 강화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최근 많은 외신들도 현재 공 화당에선 소수 의원을 제외한

그밖에 휴스턴 총영사관은 금주

또한 트럼프 대통령이 부정

대부분 의원들은 부정 선거에

12일(목) 샌안토니오 지역 경찰서,

선거로 경합주에 대한 소송을

대한 소송 추이 등 트럼프 대통

Jennifer Read 서장은 총영사관

11월 중순 어스틴 지역 경찰서도 차

제기한 상태이며, 미국 대통령

령의 움직임을 지켜보는 분위

및 휴스턴 한인경제인협회에 사의

례로 방문하며 한식 도시락 및 마스

직 인수법(Presidential Tran-

기라고 전하고 있다.

10월 6일(화) 휴스턴 경찰국 한

를 표하고, 미 대선 결과로 인한 관

크 등을 전달하고 동포사회에 대한

sition Act)에도 일차적으로 대

결과적으로 미국 대법원은 트

식 도시락 400개 전달에 이어 지

할지역 내 폭력시위 및 약탈 등 관

치안 유지 당부 및 네트워킹 활동을

선 승자를 판단할 권한은 연방

럼프 대통령이 제기한 부정 선

난 11월 6일(금)에는 휴스턴 중서

련 범죄 발생 가능성이 높지 않지

계속한다는 계획이다.

조달청(GSA·General Services

거의 의혹 대해 철저히 파헤쳐

Administration) 청장이다.

미국의 ‘올바른 정의’를 전 세계

는 등 동포사회 안전 강화를 위한 행 보를 적극 펼치고 있다.

부(Midwest) 경찰서에 한식 도시 락 80개와 휴스턴한인경제인협회(

지난 9일 연방조달청(GSA)

회장 주정민)가 제공한 마스크 3천

대변인은 성명에서 “확인이 아

민주주의 선거제도는 ‘부정’

500장과 다량의 손세정제를 전달

직 이뤄지지 않았다”며 “GSA와

이 없는 ‘공정’이 대원칙이다.

했고, 9일(월)에는 Katy ISD 경찰국

청장은 법에서 정한 모든 요건

그런데 미국의 대통령 선거에

에 한식 도시락 120개를 전달했다.

을 계속해서 준수하고 이행할

‘공정’이 아닌 ‘부정’의 목소리

주정민 휴스턴 경제인협회 회장

것”이라며 공식적인 발표를 하

가 강하게 제기되고 있다는 사

지 않았다.

실을 어느 한쪽의 일방적 주장

과 함께 한인 상점 밀집지역인 하윈 지역을 관할하고 있는 휴스턴 중서

그러므로 조 바이든 민주당

부 경찰서 Jennifer Read 서장을 면

후보를 아직 ‘대통령 당선인’으

담한 자리에서, 안 총영사는 미 대

로 불러서는 안 된다는 주장이

선 후 폭력시위, 약탈, 테러 등의 범 죄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상

▲ Henry Gaw 케이티 지역구 경찰국장과는 휴스턴경찰국 한식도시락 전달 행사 이후 약 한 달 만에 다시 만났다.

타당하다.

에 알려야 할 것이다.

으로 매도해서는 안될 것이다. *기사 내용은 KJ 편집국 공 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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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목사의 행복 비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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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한인사회

▼ 아파트 전경

▼ 옥상 정원

아시안 커뮤니티와 도심 중심가 럭셔리 노인아파트 준공 각종 편의시설과 교통요지 갖춘 고급형 아파트… 55세 이상 입주 가능 총 62개 유닛… 투자용으로도 적극 추천

집 및 도보 가능한 쇼핑 환경 등을

다양한 옵션들이 있는데 각 유닛

모두 갖춘 드문 좋은 안전한 환경이

마다 서로 다른 크기와 독특한 특

도 가능한 장수사회에서 어시스턴

가 벨레어 아시안 타운 내에서는 최

어서 노인세대의 거주환경에 최적

색을 갖고 있었다. 분양가는 스퀘어

트 리빙이나 양로원에 가지 않아도

초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아시안 소

인 것은 물론이고 투자용으로 적극

피트당(SF) 250달러 정도이다. 현재

되는 은퇴 후 독립적인 생활이 가능

유 혹은 아시안들이 주로 거주하는

추천하고 있었다.

Turtlewood Senior Manor 측은 다

한 55세 이상 시니어들을 위한 생활

저소득층 아파트는 여러개 있지만,

아파트는 커뮤니티룸, 극장, 옥상

양한 커뮤니티의 구매자들을 위해

공간으로 꾸며졌다.

아시안 커뮤니티 중심 지역에 고급

정원, 도서관, 넒은 별도 주차공간

여러 에이전트가 분양 업무를 돕고

아파트 맞은편에는 초등학교가

형 시니어 아파트의 등장은 마치 나

등 럭셔리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

있는데, 한국인 분양 문의는 부동산

위치해있고, 대로상에서 몇 백 미

이들수록 고향을 찾듯이 비슷한 문

었는데, 고급 발코니, 태양에너지 설

에이전트로 활동하고 있는 SWMD

지난 8일(일) 오후 2시 벨레어와

터 안쪽에 바로 진입이 가능한 편

화환경을 가진 사람들끼리 차별화

계, 노인들을 위한 피트니스 센터 안

송행만(David Peters) 이사가 담당

터틀 우드(Turtlewood DR) 교차로

리한 위치에 있었는데, 번화한 벨

된 노후 생활을 동경하는 사람들에

에는 각종 운동기구와 요가 세션 등

하고 있다.

안쪽에 위치한 Turtlewood Senior

레어 지역에 인접한 아파트 부지

게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을 활용할 수 있었다. 또한 노인세대

*주소: 6955 Turtlewood Dr.,

Manor 준공식 기념행사가 있었다.

가 아직까지 남아 있었나 할 정도

이날 실베스터 터너 휴스턴 시장,

에 절대적인 의료 서비스로는 계약

Houston, TX 77072

기공식 이후 허리케인 하비와 코로

로 노른자 땅이었다.

알그린 연방하원의원 그리고 지역

된 의료진이 제공하는 정기적인 신

*한국어 문의: 832-715-2864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벨레어 도로상의 중국 커뮤니티 와 베트남 커뮤니티의 접경 지역에 고급형 노인아파트가 아시안 투자 자들에 의해 준공됐다.

나 19 등으로 인해 많은 제약이 있

휴스턴아시안부동산협회 창립 회

시의원들도 참석해 아시안 타운이

체검사와 물리치료 서비

었지만 총 3년의 건설기간을 거쳐

장을 역임했고, 현재 사우스웨스트

아닌 인터네셔널 커뮤니티로 격상

스, 침술 및 마사지 등을

준공에 이른 것이다.

경영지구 캐네스 리 이사장을 비롯

하고 있는 지역의 고급 시니어 아파

받을 수 있고, 서예, 회화,

총 62개 유닛으로 구성된 Tur-

해 아시안 커뮤니티의 강력한 자본

트의 준공을 축하하며, 이를 통한 지

태극권, 기공, 체스, 카드,

tlewood Senior Manor는 6명의 아

과 맨파워가 의기투합하여 건축한

역사회 다양한 주거공간의 확충과

노래, 댄스, 낚시 등 풍부

시안 개인투자자들에 의해 건축된

시니어 아파트였는데, 케네스 리 이

지역개발을 격려했다.

한 엔터테인먼트도 제공

고급형 노인아파트다. 100세 시대

사장은 이러한 고급 시니어 아파트

이날 축하 행사에 한인커뮤니

되고 있다. 또한 노인 돌봄

티를 대표하여 강문선 휴스턴아

도우미 제공 및 주변 유명

시안부동산협회 회장이 유일하게

레스토랑과 계약 체결로

소개됐다.

식사 제공, 각종 여행 및 쇼핑을 위한 셔틀버스 이

비슷한 문화배경의 노후 공간

용 등 다양한 편의시설들

Turtlewood Senior Manor 는 현

이 입주자들의 만족도를

재 한창 분양 중에 있다. 당일 기준

높일 것으로 보인다.

총 62개 유닛 중에서 이미 10개가

아파트는 1개 침실

계약이 성사돼 50개가 남아있었는

(800~840SF), 1개 침실

데, 아파트 측에서는 좋은 위치와

과 서재((1015 SF), 2개

교통여건, 주변 유명 레스토랑 밀

침실(1147~1512 SF) 등

캘리그래피로 푸는 이민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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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28 휴스턴 한인사회NOV 13, 2020 KOREAN JOU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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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과 기도로 함께 경주해온 교회史 새 믿음장로교회 창립 20주년 기념 및 이인승 목사 성역 46주년 기념 출판감사

록되고 있었다. 새믿음장로교회는 초창기 10여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의 설교에서, 이재호 목사는 새믿음

개명한 뒤 그 해 6월 광명교회와 합

장로교회의 지난 20년의 동안 첫째

병하고 현재 위치에서 이인승 목사

새믿음장로교회(담임목사 이인

믿음의 공동체 모습, 둘째 기도하는

가 시무하는 새믿음장로교회로 새

승)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기념예

교회로 성장해온 모습, 셋째 오고 오

롭게 거듭났다. 4개월여의 임시 보

배 및 이인승 담임목사 성역 46주

는 세대 속 끊임없이 아말렉과 대적

수 수리를 거쳐 11월 첫 주 창립 10

년 기념 출판감사행사에 휴스턴 지

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올렸던 귀한

년 만에 드디어 자체 건물로 입당

역교계가 함께 축하하는 훈훈한 모

역사들이 한 권의 책에 모두 기록되

예배를 드렸고, 이후 노후된 내부

습들이 연출됐다.

었다며 의미를 전했다.

공사와 안팎의 시설 확충 등을 거

11월 8일(일) 오후 4시 시작된 1

2000년 10월 첫 주 미국 세인트

쳐 현재 교회의 면모를 갖추게 됐

부 창립 기념예배는 설교집 <행복

토마스 교회를 빌려 4명의 성도와

다. 2015년 창립 15주년에 첫 장로

한 목양의 인생> 추천사를 쓴 한

함께 믿음장로교회를 개척한 이인

를 세웠고, 2016년 12월에는 한 무

인중앙장로교회 이재호 담임목사

승 목사는 10년 동안 줄곧 학생 중

명 성도의 헌금으로 교회의 은행융

가 설교했다. ‘이것을 책에 기록하

심 사역을 해왔다. 2010년 1월 뉴송

자금을 모두 완납하는 기적 같은 경

여 기념하라’(출 17:8-16)이란 제목

교회와 합병해 ‘새믿음장로교회’로

험은 교회 역사의 하이라이트로 기

년 동안 많은 재정적 어려움 속에 서도 학생들과 고아원 사역을 해나 갔으며 당시 학생들 전원이 지금은 한국과 미국에서 신앙을 가진 어엿 한 사회인으로서 활동하고 있는 사 실은 이인승 목사와 이원자 사모 모 두에게 귀한 자산으로 남아있다. 한 편 2007년부터 베트남, 중국, 필리 핀, 태국 등에 3명의 협력선교사를 임명, 후원해오고 있고, 2015년부터

도하심에 더하여 지난 2015년부터

한 성도가 시작한 홈리스사역을 교

지역신문(코리아월드)에 기고해온

회 차원에서 지원하며 9명의 홈리스

종교칼럼 중 64편을 모아 <행복한

들이 기독교인이 된 것은 물론, 전

목양의 인생>을 출간하게 된 것을

원이 가족 및 정부보호시설로 돌아

감사하며, 2집 출간도 계획 중에 있

갔던 일은 두고두고 보람으로 여기

음을 알렸다.

고 있었다. 그 외 2010년부터 한인노

한편 PCA 한인남부노회장 3회

인회 방문예배 및 간식 대접, 2017

역임, 휴스턴기독교교회연합회장 2

년부터 한인양로원 방문예배 사역,

회 역임, 휴스턴 한인목사회장 2회

매년 성탄절 헌금 전액을 노회 산하

역임 외에도 2008년부터 현재까지

어려운 목회자 돕기에 후원하는 등

남부개혁신학교 실천신학 교수 겸

해외 및 지역선교도 게을리하지 않

섭외 실무실장으로 강단에 서오고

는 교회로서의 자긍심도 갖고 있었

있는 등 이인승 목사의 폭넓은 대

다. 이날 참석자들은 김정식 사진작

외활동과 리더십을 증명하듯 한인

가가 제작한 20년 회고 영상도 함

목사회 부회장 송영일 목사, 휴스턴

께 나누었다.

교회연합회 총무 옥승웅 목사의 축 사, 그리고 PCA 한인남부 노회장 이

휴스턴 교계 “함께 축하합니다”

상도 목사와 남부개혁대학 학장 김

이인승 목사는 은퇴를 5년여를

성호 목사의 격려사와 감사패 전달

남기고 있지만 향후 목회방향도 ‘

등 휴스턴의 많은 목회자들과 단체

예배 중심 교회, 선교 중심 교회, 구

의 축하 기념순서들이 줄을 이었다.

제에 힘쓰는 교회’로 계속 부흥 발

축하 공연은 라성신 교수(휴스턴 커

전시켜나갈 것이라고 비전을 전했

뮤니티 컬리지)의 축가와 휴스턴 한

다. 또 19세에 처음 목회자로서 서

인교회 김경숙 권사의 하프 연주로

원한 뒤 한국과 미국, 그리고 군목으

절정을 이루었다.

로서 목회 외길을 걸어왔던 46년의

모든 행사가 끝난 후 이인승 목

목회 인생도 회고했다. 특히 휴스턴

사는 목회 칼럼집 <행복한 목양의

미국교회를 빌려 시작했던 10년 세

인생> 각 한권씩을 교회가 준비한

월과 클레이 자체 교회에서의 10년

도시락과 함께 모든 참석자들에게

에 이르기까지 하나님의 사랑과 인

증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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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마음으로 함께한 온라인 동행 “더 늦출 수 없는 세월호 진상규명, 책임자 처벌, 문정부 더 이상 방관하지 말라” 되는 참사위의 활동 기한을 연장하 고 수사권 부여 등을 통해 선체 침 몰의 원인을 제대로 밝혀 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유 위원장은 “다음 주 사참위가 국정원의 세월호 관련 기록물 확보 를 위해 조사를 나갈 예정이며, 군으 로부터도 그동안 못 받았던 자료들 을 보내주겠다는 약속을 받았지만

▲ 청와대 정문 앞 피켓팅 현장에서 해외 참가자들의 격려 메세지를 들고 있 는 세월호, 스텔라 데이지호 유가족들. By 양원호 기자 kjhou2000@yahoo.com

11월 10일(화) 오후 8시에 (한국 시간 11일 오전 11시) 온라인 화상 사이트 ‘줌’에서 해외 각지의 동포들 과, 지난 1년 동안 청와대 정문 앞에 서 1인 피켓팅 시위를 해 온 故 임경 빈 학생 어머니(세월호 유가족) 전 인숙 씨, 최헌국 목사, 조미선 활동 가, 스텔라데이지호 허재용 이등항 해사 어머니 등이 있는 현장을 온 라인으로 연결해 세월호 가족들의 대정부 요구 사항과 앞으로의 활동 계획 등을 전해 듣고 해외 동포들의 격려 메시지도 전했다. 이날 온라인 동행에는 미국 샌프 란시스코, LA, 미시간, 뉴욕, 뉴저지, 플로리다, 시카고, 어스틴, 샌안토니 오는 물론, 독일 뮌헨, 베를린, 노르 웨이, 뉴질랜드, 인도네시아 등 그야 말로 세계 각지의 세월호 관련 단체 활동가들이 두 시간 넘게 자리를 함 께 하며 촛불시위로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고 나서도 이렇다 할 진전이 없는 세월호 진상 규명에 안타까워 하는 마음을 함께 나눴다. 416가족협의회의 예은 아버지 유

경근 집행위원장은 청와대 앞 1인 피켓팅 시위 1주년을 맞아 조금 더 강력하게 문재인 정부에 진상 규명 을 촉구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12일 오후 2시에 기자회 견을 갖는다고 전했다. 유 위원장은 “세월호 가족들이 앞으로의 과제로 세월호 참사를 부른 선박 급선회의 진짜 원인과 승객들을 구조하지 않 은 이유,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을 조 직적으로 방해하고 탄압했던 이유 및 이런 조직적인 방해와의 연관 관 계를 밝히고, 책임자들을 밝혀내 처 벌하는 것을 들고 지난 두 번의 특 별조사위원회의 활동 무산과 사회 적 참사 조사위원회 활동의 한계를 지적하면서 올해 말로 활동이 마감

실무협상에서 끊임없이 이 합의를 제대로 지키지 않고 있다”며 “청와 대는 지금까지의 관망자적인 자세 를 버리고 문 대통령의 의지를 가 지고 국민과의 약속을 지켜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세월호 가족에게 더 큰 실망과 배신감을 주게 될 것”이 라고 강조했다. 유가족들은 “협상의 성공에 연연 해 취지를 훼손하는 협상을 하지말 고 민주당이 단독 가결하라”며 사참 위 활동 연장과 수사권 부여, 특검법 제정, 공소시효 연장 등을 요구하고 있으나 국회에서 제대로 논의조차 안되는 상황이 현실이다. 이에 참석자들은 “우리가 촛불로 만든 대통령인데, 가장 먼저 해결해 야 할 일을 아직도 못하고 있는 것 에 분노가 인다”며 “비록 해외에 있 지만 끝까지 세월호 가족들과 연대 하고 동행 할 것”이라고 굳센 연대 의지를 표명했다.

2020 코리아 에너지포럼 온라인 개최 오는 18일 총영사관 주최로… ‘글로벌 기후변화와 에너지 전환’ 주제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휴스턴 총영사관(총영사 안 명수)은 한미석유가스엔지 니어협회(회장 최명근, 이하 KOEA)와 협력하여 2020년 코 리아 에너지포럼을 오는 18일 (수)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실시한다. 코리아 에너지포럼은 올해 제 11회를 맞고 있다. KOEA 는 매년 5월 해양기자재박람 회(OTC) 기간 중에 실시해왔 던 연례 포럼을 올해는 실시 하지 못했지만 이번 코리아 에 너지포럼에 많은 역할을 담당 하고 있다. 일정은 오는 18일(수) 오후 7시부터 약 2시간 가량 이어질 예정이며, 전체 주제는 ‘글로벌 기후 변화와 에너지 전환’이다. 초청 연사 3명의 주제발표 에 이어 알렉스 리 KOEA 이사 (Schlumberger 프로젝트 매니 저)의 사회로 초청 연사들이 패 널리스트로 참여하는 패널토 론이 이어진다. 첫 번째 초청 연사는 Houston Chronicle의

비즈니스·에너지·경제분야의 Chris Tomlinson 논설주간이 ‘The Global climate response and how it will bring volatility to oil and gas markets’란 주제 를 발표한다. 두 번째로 재생에 너지 업계의 강자인 ENGIE( 구 GDF Suez)의 Ken Robinson 북미 대표가 ‘Renewable Energy from a Mid-streamer Perspective’를, 해상 풍력회 사 China at Principle Power, Inc.의 Ao Zhang 비즈니스 개발 컨설턴트가 ‘Floating Technology: Expanding the Potential of Offshore Wind’ 등을 전한다. 총영사관은 코로나19로 글 로벌 에너지업계에 큰 지각변 동이 있는 중요한 시기에 화상 연례 포럼을 통해 화석에너지 와 신재생에너지의 최근 동향 및 전망에 관하여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시의적절한 행사를 기 대하면서, 한국 진출기업이나 지상사 관계자들은 물론 현지 에너지 관련업계에서 종사하고 있는 KOEA 회원들의 많은 참 석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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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가져다 준 선물 “ 함께 웃고 운동하며 만드는 엔돌핀이죠” YS 재저사이즈 개원 12주년 롱런 비결 김현준 전문트레이너 조인으로 활력 배가(倍加)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 왼쪽부터 안명숙, 백선혜, 박경선, 안명숙, 이루마 회원과 서육국녀 원장과 김현준 전문트레이너, 그리 고 정미연 어머님과 안진숙 회원

다 고질적인 심한 관절염으로 운동 은 엄두도 못 내었던 케이스였다. 통 증 주사를 맞으며 걷는 것이 고작이

코로나19는 ‘분리’와 ‘개인주의’

었는데, 친구 안진숙 씨의 권유로 현

를 상징한다. 그런데 코로나19로 인

재 코로나19 직전에 시작했다가 다

해 오히려 함께 모여 땀 흘리며 운

시 운동을 재개한지 3개월째인데도

동하는 즐거움을 만끽하고 건강도

불구하고 몸이 유연해진 것은 물론

되찾는 일석이조의 현장이 있었다.

친구들과 만나 운동하며 느끼는 긍

지난 11일(수) 오전 8시 30분경 개

정적 에너지는 이제껏 느껴보지 못

업 12주년을 맞는 YS 재저사이즈

했던 기쁨이라고 자랑했다.

(원장 서육국녀) 클래스를 찾았을

창립멤버로 자신을 소개한 안명

때는 이미 모두가 땀으로 흠뻑 젖

숙 씨는 70세가 믿기지 않을 만큼

은 상태였다. 보통은 땀으로 젖은

젊음을 유지하고 있었다. 한동안 쉬

머리와 화장기 없는 얼굴, 딱 달라

었다가 다시 운동을 시작했다면서 “

붙는 의상이 부담스러워 카메라에

선생님 운동은 유행에 전혀 뒤지지

손사래를 치는 게 정상일텐데, 회원

않으면서도 운동을 안하면 마치 뼈

코로나19로 수개월동안 휴식기

들은 운동하는 모습 그대로를 자랑

가 굳는 느낌”이라며 70세가 넘은

를 가졌을 때를 “마치 물고기가 물

스럽게 보여주었다.

서 원장의 멋진 뒤태가 바로 그 증

밖을 나온 느낌이었다”고 단정적으

10년 가까이 재저사이즈 문턱을

거라고 가리켰다. 동명이인 안명숙

로 말하는 안진숙 씨는 현재 사회적

오가고 있다는 안진숙 씨는 결정적

씨도 역시 재저사이즈와의 인연은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 등 철저한

으로 건강이 많이 안 좋아진 후에 다

10년 가까이 된다. 아침 일찍 운동

안전수칙에 의해 운동하고 있다고

픽 위원회가 인정한 국제 자격증

용 체육관 혹은 개인가정을 방문하

시 운동을 시작한 케이스다. 지금은

하고 나서 일터에 갈 수 있어서 좋

말했다. 서육국녀 원장은 “혼자서

을 취득하고 본격적인 트레이너로

는 식으로 맞춤형 개인트레이닝을

의사도 놀라워할 정도로 운동이 회

고, 스트레칭을 많이 하니까 몸이 훨

하기 어려운 운동을 각 개인적 취

활동 중에 있다. 김 트레이너가 속

하고 있고, 보디빌더, 다이어트, 근

복의 전환점이 되었다며서 원장에

씬 가볍다면서 꾸준한 운동의 중요

약점을 집중적으로 강화하고, 특히

한 NSCA(National Strength and

력강화 등 개개인의 다양한 목적에

게 재차 감사를 표했다. 올해 88세

성을 강조했다. 외국인 이루마 헤르

코로나19 팬데믹에 맞서 면역력 강

Conditioning Association)는 합격

맞게 다양한 운동들이 접목되고 있

의 정미연 어머님은 6개월 운동 초

난데스 씨도 1년 넘게 서 원장에게

화를 집중적으로 수업에 적용하고

률 30%의 어려운 시험을 통과한 전

다고 설명했다.

보였는데, “건강이 허락하는 한 손

운동교습을 받고 있었는데, 요요현

있다”고 부연 설명했다. 또한 잠시

문 트레이너 자격증을 가진 사람들

한편 YS 재저사이즈는 월-토까

과 발끝까지 움직이는 것이 첫째 목

상 없이 예쁘게 다이어트하는 것 외

쉬고 있는 회원들도 빨리 조인하여

만이 회원자격을 갖고 있고, 전 세

지 수업한다. 현재 월·수·금 오전 8

적이고, 제가 건강해야 자식들이 제

에 좋은 선생님과 좋은 운동친구들

함께 운동할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계적으로 합법적인 트레이너로 활

시 타임은 인원이 꽉 찬 상태이고

자리에서 제 몫을 할 수 있다는 생

을 으뜸으로 꼽고 있었다.

지금보다 몇 배의 엔돌핀이 땀의 현

동할 수 있다. 김 트레이너는 보디

화·목 오전 9시, 토요일 오전 10시

이유를 전했다. 결과가 증명 ‘구관이 명관’

각, 그리고 무엇보다 선생님이 저 같

3년째 재저사이즈에서 운동하고

장에 흐르는 날을 기다리고 있었다.

빌더 선수로서 대회 준비를 하고 있

클래스가 있다. 그러나 신입회원들

은 노인도 전심으로 가르쳐주시니

있다는 박경선 씨는 “골반이 삐뚤어

한편 올해 재저사이즈에 큰 변화

었는데, 현재 재저사이즈에서 근력

의 상황에 맞게 공간을 최대한 융

감사하고 기쁜 마음으로 운동하고

져서 똑바로 앉아 있기가 불가능했

가 있는데, 바로 서육국녀 원장의

운동과 유산소운동을 겸해 운동을

통성 있게 개방하며 수업 일정을

있다”고 운동하는 재미를 전했다.

지만 매일 스트레칭을 하고 자세를

아들 김현준 전문트레이너의 조인

지도하고 있다. “모든 사람들이 체

배려하고 있다.

다운타운에서 30분씩 운전하여

곧게 세워주는 운동 덕에 현재의 정

이다. 한국에서 체대를 졸업하고 각

육관 회원권을 갖고 있는 것이 아니

*문의: 서육국녀 원장(832-

아침 운동에 참석하고 있다는 백선

상적인 자세를 가져왔다”면서 2개

종 자격증을 갖춘 전문 트레이너로

므로 되도록 개인 환경에 맞게 회원

767-8065 ), 김현준 트레이너

혜 씨는 천성적으로 허약체질인데

클래스를 할 정도로 열혈 회원이 된

활동하다가 미국에 온 후에도 올림

제로 운영되는 체육관, 아파트 내 공

(832-584-4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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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한인사회

“250만 재외국민 유권자에게 ‘우편투표’ 허용을!”

▲ 재외국민 우편투표 제도 도입을 촉구하는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 캡쳐

‘재외국민 우편투표 실시’… 청와대 국민청원 12월 10일 마감

연대는 “우편·인터넷 투표 제도를

입하면 전염병 등으로 격리가 되어

진작에 도입했다면 코로나19로 투

도 유권자가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표를 못 하는 사태는 벌어지지 않았

는 점, 그리고 선거에 들어가는 막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를 나라 밖에서 행사하기 위해 대사

소리가 높게 나왔다. 지난 4월 1일

을 것”이라며 21대 국회에서는 무

대한 세금을 줄일 수 있고 투표율

관과 총영사관에 설치될 투표소까

부터 6일까지 실시하였던 재외투표

엇보다 우선해 선거법을 개정해야

도 대폭 끌어올릴 수 있다는 등 여

재외국민 유권자연대 우편투표

지 가기 위해 비행기와 기차를 타

확정 선거인 수는 17만1천959명인

한다고 주장했었다. 또한 OECD(경

러 장점들도 주장되고 있다.

도입촉구 청원추진위원회(공동대

야하고, 자동차를 몇 시간씩 운전

데 선거사무 중지로 46.8%에 해당

제협력개발기구) 가운데 11개국이

한편 미국은 3일 치러진 대선에

표 곽상열 외 13명)가 10일 청와대

해야 하는 불편한 현실도 지적했다.

하는 8만500명이 참정권 행사를 못

우편 또는 인터넷 투표를 허용하고

서 6천500만 명이 우편투표를 했다.

국민청원 게시판에 이 같은 제목의

실제로 지난 21대 총선에서 재외

했다. 결국 9만1천459명의 재외 유

일본, 스페인, 포르투갈 등은 공관·

재외국민 유권자연대 우편투표

선거 사무 중지 탓에 재외선거인의

권자 중 4만858명만이 투표에 참여

우편투표 양쪽을 병행하고 있는데

도입촉구 청원은 다음 달 10일까

뉴질랜드 오클랜드에 거주하는

절반가량이 투표에 참여할 수 없었

하며 23.8%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우리만 뒤처져 있다고 지적했다.

지로, 20만 명 이상의 동의를 얻으

곽상열 공동대표는 이날 청원에서

다. 이에 동포사회에서는 우편 및 인

이후 미주·대양주·일본·유럽·아

특히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되

“4월 1일 시작한 재외국민 총선 투

터넷 투표제도 도입을 주장하는 목

시아 등이 참여한 재외국민유권자

는 상황에서 우편·인터넷 투표를 도

글을 올렸다.

면 담당 비서관이나 부처 장·차관 등이 공식 답변을 한다.

표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증(코로나19) 탓에 재외공관이 문 을 닫는 바람에 투표할 수 없었다” 며, 당시 뉴질랜드뿐만 아니라 미

국세청, 재외국민 위한 온라인 세무설명회 11월 개최

국, 캐나다, 독일 등 전 세계 40개국 65개 재외공관 투표소가 문을 열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2022년 3월 대통령 선거는 코로나19를 걱정 안 해도 되느냐”고 반문한 후 재외국민 투표 방법에서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우편투표 제도’를 도입해야 하는 분 명한 이유라고 주장했다. 또 헌법이 보장하는 소중한 한 표

국세청은 재외국민 등 해외납

세자를 위한 온라인 세무설명회 를 개최한다. 한국시간으로 오는 19일 (목) 오후 9시와 26일 (목) 오전 10시 등 총 2차례 화상회의 줌(ZOOM) 을 이용해 ‘해외납세자(재외국 민 등)를 위한 온라인 세무설명 회’를 연다.

온라인 세무설명회에 참석하기 원하면 참가신청서를 홈페이지에 서 다운받아 작성한 후 국세청 국 제협력과 메일로 신청해야 한다. 참가신청서에 궁금한 내용을 적 어주면 취합한 질의내용을 중심으 로 Q&A 세션도 진행할 예정이다. 신청 접수는 오는 15일 (일)까

지 이메일(attache@nts.go.kr)로 하며, 접수기한이 경과되면 신청 이 불가하다. 컴퓨터는 물론 핸드 폰, 테블릿 등 모바일로도 시청이 가능하다. 또한 온라인 줌 접속방법과 이 용 요령은 신청자에게 개별 통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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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소식

바이든, 승리선언 일성은 ‘통합’… “지금은 치유할 시간 ” 미국 대선에서 이긴 민주당 조 바

에 대처할 과학자와 전문가 그룹

이든 대통령 당선인은 7일 “분열이

을 임명하겠다며 코로나19와 싸우

아닌 통합을 추구하는 대통령이 되

지 않고는 경제를 회복할 수 없다

겠다고 약속한다”고 밝혔다.

고 말했다.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바

그는 “미국은 우리 시대의 위대한

이든 당선인은 이날 자택이 있는

전투에서 과학의 힘과 희망의 힘을

델라웨어주 윌밍턴의 체이스센터

결집시킬 것을 요구하고 있다”며 이

의 야외무대에서 한 승리 연설에

를 바이러스를 통제하는 전투, 번영

서 이같이 말했다.

을 건설하는 전투, 가족의 건강을 담 보하는 전투라고 표현했다.

그는 국민이 자신의 생각을 선거 를 통해 표현했다며 “그들은 우리에

바이든 당선인은 “미국이 다시

게 분명한 승리, 확실한 승리, 우리

세계로부터 존경받게 하겠다”고

국민을 위한 승리를 이끌어냈다”고

다짐했다. 그는 “우리는 미국의 영혼을 회

승리를 선언했다. 이 연설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복해야 한다”고 한 뒤 “오늘 밤 전

이 그동안 패자가 선거 결과에 승복

세계가 미국을 주시하고 있다”며 “

하는 메시지를 내온 전통을 124년

나는 미국이 전세계의 등불이라고

만에 깨고 소송 입장을 밝히며 불복

믿는다. 우리는 힘의 본보기일뿐만

하는 와중에 이뤄졌다. 바이든 당선인은 미국의 분열을

다. 그들은 우리의 적이 아니라 미

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을

국인”이라고 강조했다.

억제하기 위해 강력 대처하겠다는

극복하고 지지층간 앙금을 씻어내

또 “성경은 수확할 시간, 씨를 뿌

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고 판단한 듯

릴 시간, 치유할 시간이 있다고 우

연설의 상당 부분을 화합과 단합을

리에게 모든 것을 알려준다”며 “

역설하는 데 할애했다.

지금은 치유를 할 시간”이라고도

그는 “미국에서 악마처럼 만들

말했다.

려고 하는 음울한 시대는 지금 여

그는 민주당원이 아니라 미국의

기에서 끝내기 시작하자”고 말했다.

대통령으로서 통치하겠다며 “붉은

그는 “나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주(州)와 푸른 주를 보지 않고 오직

투표한 모든 이들이 오늘밤 실망

미국만 바라보겠다”고 다짐했다.

의지도 밝혔다. 구체적으로 오는 9일 코로나19

아니라 본보기의 힘으로써 주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바이든 “미국, 암흑의 겨울 직면… 마스크 착용 간청한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

이 있는 델라웨어주 윌밍턴에

를 하나로 끌고 가는 것을 시작하

은 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

서 기자회견을 열어 마스크 착

는 좋은 방법”이라고 호소했다.

하는 것을 이해한다”며 “나 자신도

그러면서 정당을 가로지르는 협

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

용이 치명적인 바이러스 확산을

또 “우리가 바이러스 확산을 멈

두 번 진 적이 있었다”고 말했다.

력 필요성을 강조한 뒤 이는 국민의

해 마스크를 착용해 달라고 미

막기 위한 가장 중요한 조치라

추기 위해 할 수 있는 유일하고 가

그는 1998년과 2008년 대선에 도

명령이라고 밝혔다.

국 국민에게 호소했다.

고 촉구했다.

장 효과적인 일은 마스크 착용”이

전했지만 당내 경선을 뚫지 못하

그는 앞서 언론의 승리 확정 보도

코로나19 통제를 ‘바이든 행정

이날 회견은 지난 7일 밤 대선

가 나온 후 성명과 트윗에서도 “분

부’의 최우선 역점 과제로 다루겠

후보 승리 선언 후 처음으로 가진

그는 백신이 광범위하게 활용

바이든 당선인은 “이제 서로에게

노를 뒤로하고 하나가 될 때”, “나를

다는 의지를 내비친 동시에 마스

공개 행사다. 카멀라 해리스 부통

가능해질 때까지 미국에서 20만

또다른 기회를 주자. 거친 수사를 뒤

뽑았든지 그렇지 않든지 모든 미국

크 착용에 소극적인 도널드 트럼

령 당선인도 참석했다.

명의 추가 사망자가 생길 수 있

로 하고 열기를 낮추고 서로를 다시

인을 위한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약

프 대통령과 차별화하려는 의도

바라보며 귀를 기울일 시간”이라며

속한다”고 밝히는 등 연이어 통합의

가 담긴 것으로 보인다.

“우리가 진전하기 위해서는 상대방

메시지를 던졌다.

고 낙마했다.

을 적으로 취급하는 것을 멈춰야 한

바이든 당선인은 신종 코로나바

바이든 당선인은 이날 자택

그는 “나는 여러분에게 마스크 착용을 간청한다”며 “마스크 착 용은 정치적 발언이 아니다. 나라

라고 재차 강조했다.

다며 “미국은 여전히 암흑의 겨 울을 맞이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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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소식

미국 코로나19 확진자 1천만명 넘어… 100명 중 3명 감염 열흘 만에 100만명이 추가됐다. 미국에서는 가을철인 10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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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치 “화이자 백신효과 90% 예상밖…놀랍다” 기대 표출

접어들며 코로나19의 재확산이 본격화하고 있다. 그러나 보건 전문가들은 아 직 최악의 사태는 닥치지 않았 다고 경고하고 있다. 바이러스 가 더 활발히 확산하는 겨울철 의 진입로에 서 있기 때문이다. 응급의료 외과의사 메건 래니 ▲ 미 뉴욕시의 코로나19 검사소 앞,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 스 감염증(코로나19)이 급속히 확산하며 9일 누적 감염자가 1 천만명을 넘어섰다.

박사는 “미국이 이번 팬데믹(세

인한 사망자가 가장 많이 나온

계적 대유행)의 최악 속으로 향

국가다.

하고 있다”며 “그것은 마치 불에

존스홉킨스대 통계를 기준으 로 미국에서는 1월 20일 첫 코로

휘발유를 붓는 것과 같을 것”이 ▲ 미 상원 청문회서 코로나19 관련 증언하는 파우치 소장

라고 경고했다.

미 존스홉킨스대학은 이날 미

나19 환자가 발생한 뒤 100만명

하버드대 의학대학원의 로셸

미국 제약회사 화이자가 개발 중

한다고 진단했다. 화이자는 독일 바

국의 누적 코로나19 확진자 수

(4월 28일)을 넘길 때까지 98일

월렌스키 교수는 이미 사망자 수

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이온테크와 함께 이 방식의 백신을

를 1천1만8천278명, 누적 사망

이 걸렸다.

가 높지만 앞으로 사태가 더 악

코로나19) 백신의 효과가 90% 이

개발 중이다.

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상이라는 중간 결과에 대해 앤서

파우치 소장은 미 바이오업체 모

자 수를 23만7천742명으로 각 각 집계했다. 미국에서 첫 코로나19 양성 환 자가 나온 뒤 294일 만에 누적 확

그러나 이후 43일 만에 200만 명(6월 10일)을 넘었고, 다시 28

월렌스키 교수는 “사망자 수

니 파우치 미 국립알레르기·전염

더나 역시 mRNA 방식의 백신을 개

일 만인 7월 8일 100만명이 추

도 높다. 사실 이는 2∼3주 전

병연구소 소장이 “놀랍다”며 기대

발하고 있고 비슷한 결과가 나올 것

가됐다.

의 감염자 수치를 반영하는 것

감을 드러냈다.

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진자가 1천만명을 넘어선 것이

그로부터 불과 15일 만인 7월

이다. 그때는 (신규) 환자 수가

파우치 소장은 9일 에이즈 바이

아울러 이번 발표에 따라 신종

다. 특히 900만명을 돌파한 지 불

23일 400만명을 넘겼고, 8월 9일

6만∼7만명 범위일 때였다. 그

러스(HIV) 감염 방지를 위한 연구단

코로나바이러스(SARS-CoV-2)

과 열흘 만에 또 다시 100만명의

500만명, 8월 31일 600만명, 9월

러니 앞으로 몇 주간 어떤 일이

체 ‘HIV 예방 시험 네트워크(HPTN)

의 스파이크 단백질이 백신의 표

신규 환자가 발생하면서 최단 기

25일 700만명, 10월 16일 800만

벌어질지 상상할 수 있을 것”이

의 화상 기자회견에 참석해 이같이

적이라는 점도 상당히 입증된다고

간에 100만명의 감염자가 늘어

명을 기록한 데 이어 14일 만에

라고 말했다.

발언했다.

평가했다.

나는 기록도 세웠다.

다시 100만명이 늘더니 이번엔

그는 이번 발표에 대해 “효과가

파우치 소장은 “사실상 다른 모든

그렇게 높을 것이라고 예상한 사

백신 후보도 스파이크 단백질을 표

억2천820만명(미 인구조사국

람은 많지 않았다”며 “미래를 생

적으로 삼고 있기 때문”이라며 의미

기준)의 3%에 해당하는 것으로,

각할 때 매우 좋은 소식”이라며 환

를 부여했다.

미국인 100명 중 3명이 코로나

영했다.

1천만명은 미국 전체 인구 3

▼ 마스크 착용하고 기자회견장 나오는 바이든

<연합뉴스>

화이자는 이날 3상 임상시험 참

19에 걸린 적이 있다는 얘기다.

또 “코로나19에 관한 우리의 모

가자 중 코로나19에 감염된 94명을

또 미국의 코로나19 확진자,

든 활동에 큰 영향을 줄 것”이라면

분석한 결과 자사 백신이 코로나19

사망자 수는 전 세계 누적 확

서 “오늘은 의생명과학 연구와 관

예방에 90% 이상 효과를 발휘한 것

진자(5천71만5천여명), 사망자

련 임상시험에 아주 좋은 날”이라

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125만9천여명)의 19.8%, 18.9%

고 평가했다.

에 각각 해당한다. 미국은 세계

파우치 소장은 이번 발표는 ‘메신

에서 코로나19 감염자와 그로

저 리보핵산’(mRNA·전령RNA) 방 식의 코로나19 백신의 효력을 입증

앞서 파우치 소장은 50∼60% 정 도만 효과적인 백신도 그런대로 괜 찮다고 밝힌 바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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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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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포스트 대선’ 대혼돈… 국방 경질 등 조직적 불복 움직임 충격적인 움직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9일 마크 에스퍼 국방장관을 전격 경질

블룸버그통신은 “대통령을 불쾌

해 ‘포스트 대선’ 축출의 시작 아니

하게 만든 인사들에 대한 더 광범위

냐는 관측을 낳는다.

한 축출의 전조”라고 말했다.

대선 패배에 불복하고 있는 트

AP통신은 “재선에 성공한 대통

럼프 대통령이 인사권을 휘두르며

령이 종종 내각을 교체하지만, 패

레임덕을 차단하고 불복 정국 속에

배한 대통령은 국가안보를 명분으

행정부를 자신에게 유리하게 끌고

로 새 대통령 취임식까지 국방장관

가려는 의도가 담긴 것이라는 해석

을 유지해 왔다”며 “대선 패배 직후

도 나온다.

충격적인 움직임”이라고 평가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2024년 대선 재

정치전문매체 더힐은 에스퍼 장

출마를 염두에 둔 것 아니냐는 시각

관 해임에 대해 대선 패배 후 힘을

도 있다. 72일 남은 내년 1월 20일 바

투사하려고 노력하는 시점에 트

이든 당선인의 공식 취임까지 극심

럼프 대통령에게 행정력을 발휘

한 혼란이 빚어지고, 일각에선 안보 공백 사태가 빚어질 수 있다는 우려 가 제기된다. 축출 신호탄? 에스퍼 국방 전격 경질

▲ 트럼프, 인종차별 항의시위 사태 때 ‘군 동원’에 에스퍼 국방장관 “지지안해”(PG)

이번 인사가 관심을 끄는 것은 트

구체적으로 앤서니 파우치 국립

럼프 대통령이 대선 이후 눈엣가시

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 소장을 비

를 제거하는 작업의 신호탄이 될 수

롯해 데비 벅스 백악관 코로나19 태

바이든 당선인 측 정권 인수팀

익명의 관계자를 인용해 트럼프 대

있다는 예상 탓이다.

스크포스(TF) 조정관, 로버트 레드

은 이날 연방총무청(GSA)에 대선

통령이 선거 패배 시 레임덕이 불가

필드 질방통제예방센터(CDC) 국장

결과를 공식적으로 인정하라고 촉

피하지만, 소송전을 전개하면서 인

등의 이름이 오르내린다.

구했다.

사권과 행정권을 휘두르는 ‘마이웨

트럼프 대통령은 패색이 짙어지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윗을 통

던 지난 6일 보니 글릭 국제개발처

해 에스퍼 장관의 해임을 알리고 크

(USAID) 부처장을 해임해 배경을

리스토퍼 C. 밀러 대테러센터장이

두고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대행을 맡는다고 밝혔다.

할 또 다른 기회를 주는 것이라고

미국 언론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직 선거 결과를 인증하지 않았다” 고 주장했다.

차기 대통령의 인수위가 제대로

평가했다. 앞서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는

이’로 대선 불복 행보를 이어갈 수

조직적 불복 시나리오 가동했나…

활동하도록 지원을 받으려면 GSA

인수인계도 차질

가 대선 결과를 공식화해야 하는데

현직 프리미엄을 이용해 눈엣가

있다고 보도했다.

에스퍼 장관은 충성심을 중시해

에스퍼 장관에 이어 크리스토퍼 레

에스퍼 장관 경질과 함께 트럼프

GSA가 이를 미루고 있다는 것이다.

시 인사를 잇따라 해임한 뒤에는 무

온 트럼프 대통령의 대표적인 ‘예스

이 연방수사국(FBI) 국장과 지나 해

행정부와 공화당을 비롯한 측근 인

워싱턴포스트(WP)는 백악관이

역과 제조업, 중국 관련 등 전 분야

맨’으로 꼽혔지만 지난 6월 초 인종

스펠 중앙정보국(CIA)) 국장의 경질

사들의 범상치 않은 움직임이 포착

정부 부처와 기관의 고위 관료들에

에서 지지자들이 선호하는 행정명

차별 항의시위 사태 때 군 동원에 반

가능성을 거론하고 있다.

돼 ‘큰 그림’ 하에 조직적인 움직임

게 바이든의 인수팀에 협조하지 말

령을 쏟아낼 수 있다는 것이었다.

이 이뤄지고 있는 것 아니냐는 관측

라고 지시했다고 보도했다.

대한다고 공개적으로 항명하는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

최근 잇따른 불협화음을 빚으며 일

로나19) 대응에 참여한 당국자들도

찌감치 해임 가능성이 거론됐다.

경질 대상이 될 수 있다.

▼ 골프장 떠나면서 ‘엄지척’하는 트럼프

을 낳고 있다. 대선 결과에 한동안 침묵을 유지 해오던 마이크 펜스 부통령과 공화 당의 미치 매코널 상원 원내대표도 트럼프 대통령이 에스퍼 장관을 전 격 경질한 바로 이날, 트럼프 대통령 의 대선 불복에 동조하는 듯한 움직 임을 취했다. 매코널 원내대표는 이날 상원 연 설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100% 그 의 권한 내에서 부정행위 의혹을 살 펴보고 법적 선택권을 검토할 수 있 다”면서 “분명히 어떤 주에서도 아

CNN은 “미국 현대 정치사에서 가장 거친 72일의 첫날로 표시될

광범위한 축출 전조…

것”이라고 말했다.

▼ 뉴욕 도심 돌며 승리 자축하는 바이든 지지자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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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소식

‘햄버거 강자’ 맥도날드마저 채식버거 내놓는다

뉴욕타임스, 온라인 독자 매출이 종이신문 첫 추월 ▲ 소비자들의 선호에 맞춰 채식버거 틈새시장에 진출하는 맥노날드

햄버거의 간판 버거킹에 이어 업

업체는 패스트푸드 업체들과 협력

계의 또다른 거물인 맥도날드도 결

해 맛, 색깔, 식감이 육류와 비슷한

국 채식버거를 받아들였다.

상품들을 개발해내고 있다.

고 밝혔다.

뉴욕타임스(NYT)의 온라인

뉴욕타임스의 온라인 독자

독자 매출이 종이 신문을 처음

는 3분기 중 39만3천명 늘면서

으로 추월했다.

처음으로 600만명을 넘어선 데

채식 상품에 기대를 걸고 있으나

뉴욕타임스는 올해 3분기

비해 신문 구독자는 83만1천

맥도날드의 주력 상품에서 고기가

(7∼9월) 매출이 4억2천690만달

명으로 감소세가 이어졌다. 분

밀려난다는 뜻은 아니다.

러로 작년 동기보다 0.4% 줄었

기 광고 매출도 7천930만달러

AFP통신에 따르면 맥도날드는

맥도날드는 식물 버거를 위한

식물로 만든 새로운 버거 ‘맥플랜

전용 생산라인을 운용할 예정이

주요 시장에서 맥도날드 매출의

지만 순이익은 3천360억달러로

로 30% 감소했고 온라인 광고

트’(McPlant)를 출시한다고 10일

며 내년부터 시장을 골라 도입하

70%는 간판 상품인 빅맥, 맥너깃, 프

작년 동기의 2배 수준으로 늘었

매출도 4천780만달러로 12.6%

밝혔다.

기로 했다.

렌치프라이에서 나오고 있다.

다고 5일 밝혔다. 부문별로는 온

줄어들었다.

이는 건강, 환경, 동물권을 위해

이언 보든 맥도날드 국제사업 부

대량의 육류 소비를 둘러싸고 소

라인 독자 매출이 34% 증가한

메러디스 코핏 레비엔 최고경

고기를 안 먹거나 덜 먹겠다는 소비

문 대표는 “증명된, 맛 좋은 상품이

비자들 사이에서는 최근 들어 경각

1억5천530만달러를 기록했다.

영자(CEO)는 온라인 부문이 성

자가 증가한 데 따른 조치다.

라고 생각해 이번 기회가 무척 기대

심이 커지고 있다.

종이신문 매출은 3.8% 감소

장의 주요 동력을 넘어 최대 사

맥도날드의 결단은 라이벌 패스 트푸드 업체들보다 한발 늦은 감 이 있다. 버거킹은 간판 상품인 ‘와퍼’의 채 식 버전을 작년 4월 미국에서 출시 해 틈새시장을 재빨리 파고들었다. 던킨이나 스타벅스도 소비자들 의 추세를 고려해 채식 시장에 이 미 발을 내디뎠다. 맥도날드는 식물로 만든 햄버거 패티를 만드는 비욘드미트와 손잡 고 캐나다에서는 채식버거를 시험 한 적은 있었다. 콩고기 같은 고기 대체물들은 이 미 오래전부터 존재했으나 최근 전 문업체들이 등장해 새 시장을 키워 가고 있다. 비욘드미트, 임파서블푸드 같은

세계보건기구(WHO)는 햄버거

한 1억4천570만달러에 그쳤다.

맥도날드는 닭고기, 달걀, 아침

패티, 소시지, 베이컨과 같은 가공

뉴욕타임스는 “온라인 독자

뉴욕타임스는 온라인 구독자

식사용 베이컨 샌드위치를 대체

육을 담배, 석면처럼 1군 발암물질

매출이 종이 신문을 추월하기는

증가로 지난주 종이신문을 포함

하는 채식 상품도 검토하고 있다

로 분류하고 있다.

이번이 처음”이라며 올해 연간

한 전체 유료 구독자는 700만명

으로도 온라인 독자 매출이 종이

을 넘어섰다고 전했다.

된다”고 말했다.

▼ 고기의 맛, 색깔, 씹는 느낌을 거의 비슷하게 살려 식물로 만든 햄버거 패티

신문을 웃돌 것으로 내다봤다.

업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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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칼럼 송영일목사 새생명교회 담임목사

오늘날 직통계시는 이단인가?(1) 요즘처럼 세월이 어수선하고 불안할

게 하셨다. 성자 예수님은 성부 하나님의

때는 장차 일어날 일들에 대한 직통계시

자기 계시이다. 이를 특별계시(特別啓示)

자들이 많아진다. 직통계시(直通啓示)란

라고 말한다.

옛날 선지자들처럼 하나님으로부터 직

예수님께서 어느 날 예수님 안에 계시

접 계시를 받는다는 말이다. 오늘날에도

된 성부 하나님을 소개하셨다.

직통계시가 가능할까?

“나를 보았으면 아버지를 보았고 나를

어떤 분들은 직통계시의 시대는 이미

알았으면 아버지를 알았으리라”(요14:7)

끝났다고 말한다. 직통계시는 이미 성

그러자 제자 빌립이 이렇게 요구했다.

경안에서 완성되고 끝났다고 말한다.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

그래서 오늘날 직통계시는 이단적이라 고 한다.

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요14:8) 재, 권능, 지혜, 경륜, 창조 사역과 구원 계획,

그 때 예수님 안에 계신 성부 하나님을 분명

또 어떤 분들은 오늘날에도 장래에도 하나

그리고 구원의 완성이 포함된다. 하나님의 자

님의 직통계시는 계속된다고 말한다. 만일 교

기계시는 언제부터 시작하셨는가? 하나님은

회 안에서 어떤 분이 하나님의 계시를 받았다

창조 사역을 통해서 자기 존재와 능력, 지혜

고 말하면 모든 성도들이 직통계시자를 성경

와 영광을 계시하셨다. 창조는 하나님 계시의

예수 그리스도 안에 하나님의 계시가 나타난

의 말씀보다 신령하게 대하기도 한다. 문제는

시작이다. 종교개혁자 중의 한 사람 요한 킬빈

다는 뜻이다. 성자 예수님을 통해서만 하나님

계시(啓示)라는 말의 의미를 잘 모르면서 “계

(John Calvin)은 “창조를 통하여 불가시적 하

성품, 사랑, 능력, 본질, 지식과 계시가 나타난

시를 받았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더러 있다는

나님이 가시적이 되었다”라고 말했다. 보이지

다. 하나님의 계시는 아버지에게서 유래하지만

점이다. 직통계시자들 때문에 교회가 깨어지기

않는 하나님이 창조를 통하여 하나님의 작정

아들을 통해서 나타나고 계시된다. 그런데 예

도 하고 담임목사의 리더십이 흔들리기도 한

과 영광과 지혜를 알리셨다. 창조 속에는 하나

수 그리스도 안에 나타난 하나님의 계시를 어

다. 과연 오늘날에도 직통계시가 있는가? 먼

님의 작정, 영광, 지혜, 권능의 하나님의 자기

떻게 볼 수 있을까?

저 계시란 무엇인지를 알아 보아야 할 것 같다.

계시가 새겨져 있다. 이것을 일반계시(一般啓

계시(啓示)란 무엇일까? 영어의 “Revelation”은 라틴어 “Revelatio”에서 왔다. 계시 의 사전적(辭典的) 뜻은 “베일을 벗기다” 혹

示)라고 말한다. 두번째로 하나님의 자기계시는 또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나타났다.

은 “가려져 있는 어떤 것의 덮개를 여는 것”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

을 뜻한다. 그런데 성경적인 “계시”는 하나님

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

께서 자기 자신에 대하여 그리고 미리 준비된

라.”(요1:18)

하게 말씀하셨다.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요14:9)

오직 성령의 역사와 조명으로 이해되고 깨닫 게 된다. 성령의 역사 없이는 계시를 하나님의 계시로 받아들일 수 없다. 사람은 하나님의 영 이신 성령이 없이는 하나님의 자기 계시를 이 해할 수 없다. 성령을 보내신 목적은 예수 그 리스도를 증거하려는 것이다. 그렇다. 성부 하나님은 태초 이전부터 사람

계획과 뜻과 작정을 하나님의 때에 미리 알리

예수님이 행하신 사랑, 자비, 긍휼, 능력, 지

이 가히 짐작할 수 없는 뜻을 계획하시고 예정

시는 것을 말한다. 물론 하나님께서는 계시를

혜, 신성을 보면 하나님을 볼 수 있다. 예수님

하셨다. 성자 하나님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셨

통해서 일하신다.

이 행하신 모든 사역은 오직 하나님만 하실 수

다. 하나님의 계획과 작정하신 일을 친히 인간

먼저 하나님 자신에 대한 계시는 무엇일까?

있는 일을 행하셨다.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되셔서 실행하셨다. 그 성자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은 영이시기 때문에 아무도 하나님을

통해서 하나님의 신성과 거룩과 전지전능성

안에서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보게 하시고 하

직접 본 사람이 없다. 하나님은 자기 자신을

과 무소부재성을 나타내셨다. 그러므로 예수

나님을 계시하셨다. 그리고 성령 하나님은 성

계시로 알리신다. 이것을 하나님의 자기계시

그리스도를 통하지 않는 하나님의 직접적 계

자께서 실행하신 모든 구속의 사역을 증고하

라고 한다. 하나님의 자기계시는 하나님의 존

시는 없다. 독생자를 통해서 성자 하나님을 알

신다. 우리에게 적용시켜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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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알아두어야 할 보·험·컬·럼 홍순오 보험설계사

오바마케어 건강보험 보조금 지금도 받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각 주에서는 이 연방빈곤선(100%) 아래에 해당하면 메

사이즈에 따라서 좀 더 내시던지 아니면 덜 내시는 분들

매년 가을이 되면 메디케어와 개인건강보험 가입기간

디케이드 혜택을 주었는데 오바마케어가 시행되면서 연

도 있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연방정부에서 65세 이상에

이 시작되면서 건강보험을 담당하는 에이전트들이 바빠

방정부는 이 기준을 연방빈곤선(Federal Poverty Level)

게 주는 메디케어도 1인 $144 정도 내야 혜택을 받는다

집니다. 그동안 정부는 오바마케어를 가입하지 않으면

의 138% 까지 메디케이드 혜택을 확대하도록 권장하고

고 생각하면 연방빈곤선 100% 에서 200% 사이는 정말

Penalty 를 부여해 강제로 개인건강보험에 가입하도록

있습니다. 그러나 텍사스는 메디케이드의 확대를 거부

로 혜택이 많다고 할 수 있습니다.

했으나 작년부터 Penalty 가 없어지면서 오바마케어 자

한 주여서 연방빈곤선 100% 이하만 주 정부로부터 메

체가 없어진 것으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고, 또 오바마

디케이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연방빈곤선의 100%이

정부 보조금이 없이 건강보험에 가입하기는 쉽지 않

케어 건강보험은 비싸다고 생각하시고 가입하지 않는

상에서 400% 까지는 건강보험 가입시 연방정부(마켓플

습니다. 그런데 보조금을 받을 수 있는 분들은 오바마

분들도 많습니다. 그런데 정부는 여전히 중산층과 저소

레이스)로 부터 건강 보조금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케어 건강보험을 가입하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 정부

득층에게 지원하던 건강보험 보조금을 지급하고 있습

에서 주는 많은 혜택을 스스로 포기하실 필요는 없다고

니다. 만일 건강보험을 원하는데 너무 비싸다고 생각하

아래 도표에서 우리 가족 수입이 어디에 해당하는지

생각합니다. 지난 칼럼에서도 말씀드렸듯이 갑작스럽게

시는 분이 계시다면 오바마케어 건강보험 가입시 정부

찾아보시면 건강보험료가 얼마나 될지를 대충 짐작할

찾아오는 질병이나 불의의 사고는 누구도 장담할 수 없

보조금을 얼마나 받을 수 있는지 한번 알아보시는 것이

수 있습니다. 만일 가족 1년 수입이 100% 에서 150%

습니다. 아무리 건강하다고 생각하셔도 미리미리 건강

좋을 것 같습니다.

사이에 있으면 건강보험 실버 플랜을 월 $40 - $100

보험을 준비하신다면 갑작스러운 질병이나 사고시에 큰

사이에 가입이 가능하며 브론즈 플랜의 경우 돈을 내지

도움이 될 것입니다.

미국 인구조사국(Census Bureau)에서는 매년 초에

않고도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족 수입이

개인 또는 가족 사이즈별로 최저 생계비용이 얼마인지

150% - 200% 사이에 있다면 건강보험 실버 플랜의 경

보여주는 연방빈곤선(Federal Poverty Level)을 발표

우 월 $100 - $200 사이에서 가입이 가능하며 브론즈

합니다.(도표 참조) 가족 수(Household Size)는 한 집

플랜은 월 $50 정도면 가입하실 수 있습니다. 물론 가족

홍순오 종합보험 제공 american1stchoice@gmail.com 832-767-2327

에 사는 사람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세금을 보고 하는 숫자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성인 한명의 최저 생 계비용은 1년에 $12,760 이며 가족 숫자가 1명씩 늘어

2021 Federal Poverty Level Chart

날 때마다 $4,480을 더하면 가족수의 최저생계비를 계 산할 수 있습니다.

매운 고추 먹으면 오래 산다 (연구) 매운 고추를 먹는 사람은 먹지 않는 이보다 조기 사망 위험이 25%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매운맛을 내는 이 성분은 여러 연구를 통해 항염증, 항 암, 항비만 작용을 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UPI 통신에 따르면 미국 오하이오의 클리블랜드 클리

고추에는 그 밖에 칼륨, 섬유소, 비타민 A, B6, E 등

닉 연구진은 미국, 이탈리아, 중국, 이란 등의 기존 연구

이 있다. 고혈압을 다스리는 데 도움을 주는 성분들이

결과에서 57만 명의 건강 및 섭식 데이터를 추출했다.

다. 연구 결과를 검토한 펜실베이니아 주립 대학교 페니

분석 결과, 매운 고추를 먹는 사람은 거의 먹지 않거나,

크리스 -이서튼 교수는 “고추로 요리의 향미를 더하면

아예 먹지 않는 사람보다 심장 질환으로 사망할 위험이

소금을 많이 넣을 필요가 없다”면서 “나트륨은 줄이고

26%, 암으로 숨질 위험은 23% 낮았다.

고추라는 항산화 물질을 먹는 일거양득”이라고 말했다.

나라마다 음식 문화가 크게 달랐지만, 매운 고추를 먹

모든 좋은 음식이 그렇듯 고추 섭취도 과유불급이다.

열리는 미국 심장 협회의 비대면 학술대회에서 발표할

는 이들이 각종 질환으로 조기 사망할 위험이 줄어든다

너무 많이 먹으면 구토, 설사, 복통을 일으킬 수 있다. 그

예정이고, 적정 섭취량 등을 분석 제시하는 완성본은 추

는 경향은 비슷했다.

저 양념으로 쓰는 정도면 충분하다.

후 발표 예정이다.

연구진은 고추의 유익 성분으로 캡사이신을 꼽았다.

연구진은 이상의 예비적 연구 결과를 오는 13~17일

<코미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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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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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록

건축 ·전기

공인 회계사

건강 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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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이용

미용·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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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스킨케어

노래방

물리치료

건축·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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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너·브로셔

귀금속

공인회계사

KJ ART&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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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병원

법률

떡집

윈도우스티커, 배너, 감사패, 각종 트로피, 명함, 브로셔, 각종봉투

832-649-8620 / 713-467-4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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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록

법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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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성형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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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매니저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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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 정수기

여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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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스티커, 배너, 감사패, 각종 트로피, 명함, 브로셔, 각종봉투

832-649-8620 / 713-467-4266

부동산

병원

알람 시스템

이사

브로셔

은행·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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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융자

자동차바디정비

업소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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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바디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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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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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저널 어스틴 E-mail:skjung6511@hotmail.com 기사제보 및 광고문의 A 62

어스틴 소식

512-828-2993

NOV 13, 2020 KOREAN JOURNAL

킬린 오마트 창립 15주년 Anniversary

“푸짐한 선물로 고객 만족” OSAKI OS BELLO MASSAGE CHAIR(약

고객 여러분에게 행운이 넘치는 경품 행

$1,499.00)가 주어진다. 2등 상품은 딤채

사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우리 킬린 오마

전기압력 밥솥을 총 3명에게 지급한다. 3

트는 킬린 한인들에게 다양한 제품을 구

킬린에 있는 텍사스 중심 아시안 마트

등 상품은 오마트 기프트 카드 $100 상

비하여 각 가정의 재정적인 여유를 드리

인 오마트가 창립 15주년을 맞아 킬린 한

품권을 총 10명에게 지급하며, 4등에게는

기 위해 좋은 품질과 저렴한 가격의 제품

인과 오마트를 방문하는 고객들을 위한

$50상당의 전기 담요를 총 20명에게 지

을 고객들에게 안겨드리고 싶은 열정으

경품 행사를 진행한다. 오마트는 매년 경

급한다. 5등 상품으로는 코로나 바이러스

로 항시 준비되어 있는 마트입니다. 계

품 행사를 진행해 왔다. 경품 행사가 진

예방 제품으로 손 세정제, KN95 마스크

절적 상품이나 신선한 야채, 그리고 싱

행될 때마다 새로운 상품이 경품으로 나

(2장), 안면 가리개 (2개)를 50명의 고객

싱한 어류가 준비된 마트를 이용하시어

와 한인들의 관심이 컸다.

에게 추첨하여 준다.

COVID-19를 지혜롭게 이겨내시기를 바

By 정순광 지국장 skjung6511@hotmail.com

행사 기간은 지난 10월 30일부터 시작

이번 행사를 준비한 오마트 매니저는 “

하여 12월 31까지 진행된다. 오마트에서

많은 고객들에게 더 많은 상품을 드리고

이번 11월 오마트를 방문하여 계획적

그로서리 식품을 $30이상 구매할 시 경

싶은 마음으로 이번에 경품 행사를 준비

인 구매를 통해 티켓을 확보하여 경품 행

품 티켓 한 장이 주어지며, 최종 추첨일은

했습니다. 해마다 진행되는 행사지만 올

사에서 행운을 잡는 분들이 많아지기를

2021년 1월 12일 오후 4시다.

해는 더 많은 경품으로 고객에게 찾아 뵙

바라며, 자세한 문의는 킬린 오마트 사

게 됩니다. 2달간 진행되는 행사를 통해

무실이나 마트 게시판을 참고하면 된다.

행사의 경품 선물 중 1등에게는 선물로

랍니다.”라고 전해왔다.

“트럼프는 전 대통령”… 빠르게 ‘손절’한 영국 존슨 총리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가 도널드 트럼

령과 좋은 관계를 가졌고 지금도 그렇다”라

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 26)에 관해

프 현 미국 대통령을 “전 대통령”(previous

면서 “백악관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은

얘기할 수 있어 매우 흥미로웠다고 소개했다.

존슨은 이날 별도로 언론을 상대로 한 발언

president)이라고 표현했다. 대신 조 바이

영국 총리의 의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아울러 영국이 미국과 서로 협력하고, 인권과

을 통해 바이든 당선인과의 통화는 양국 관계

든 대통령 당선인과의 통화 내용은 “신선했

AP 통신은 존슨 총리가 트럼프 대통령을 “전

글로벌 자유무역,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의 전통적인 이슈로 복귀하는 것이라고 설명

다”(refreshing)고 평가했다.

대통령”이라고 표현했다고 지적했다.

나토), 기후변화 등과 관련해 함께할 것이라

했다. 존슨 총리는 “이는 우리가 함께하는데

이견을 보여왔다.

11일 일간 가디언, AP 통신에 따르면 존

존슨 총리는 이어 “새로 당선된 바이든-

는 점에 강력하게 의견을 같이했다고 전했다.

익숙했던 일로 돌아가는 것과 같다”면서 “전

슨 총리는 이날 하원 ‘총리 질의응답’(Prime

해리스 행정부와 우리가 공동 노력을 기울

존슨 총리는 “이 대화를 나누게 돼 매우 신

세계 민주주의와 인권의 고수, 자유 무역, 나

Minister’s Questions·PMQ)에서 전날 이뤄진

일 수 있는 많은 분야를 찾게 돼 기쁘다”라

선했다. 더 많은 대화를 기대한다”고 덧붙였

토, 공동 방위, 대서양 동맹, 그리고 무엇보다

바이든 당선인과의 통화에 관한 질문을 받았

고 밝혔다.

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과 친밀한 관계를 유

도 기후변화가 그렇다”라고 말했다.

다. 존슨 총리는 답변에서 “(트럼프) 전 대통

구체적으로 영국이 내년 주최할 제26차 유

지했지만, 기후변화와 나토 문제에 대해서는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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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틴 소식

KOREAN JOURNAL NOV 13, 2020

어스틴한인부동산협회 “COVID-19 대비 3차 부동산 웨미나” 개최 장의 주택시장 회복이 놀랄만큼 반

다. Sell & Stay는 현재의 집을 팔고,

등을 보여준다 말하면서, 반면 주택

렌터로서 계속 살 수 있게 하는 솔

의 공급은 매우 뒤쳐져 있음을 지적

루션이며, Move Ability라는 솔루

COVID-19의 팬데믹 상황에서 다

하였다. 한편으로는 실업률은 코

션은 집오너가 현재 집을 팔고 이

양한 정보를 한인 사회에 전달하고

로나 초기에 급격한 증가에서 점차

사 갈 다른 집을 살려고 할때, 타이

자 어스틴 한인부동산 협회(강수지

개선되는 추세를 보이고, 기존에 대

밍을 맞추기가 어려운 사항을 해결

회장)가 오는 11월 10일 (화) 제 3차

공황 등과 비교해서도 그 여파의 파

해 주는 솔루션으로 홈오너의 에쿼

부동산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급효과가 적음을 보여주었다. 그런

티를 이용해 이사나 다음 주택을 사

이날 웨비나에는 “어스틴 센트럴

이유로 현재의 주택시장은 셀러마

기에 용이하게 해주는 장점이 있다.

지역 부동산 전망과 모기지 이자율”

켓으로 분류된다 (공급량부족). 모

관련해서 케빈 길레스피 (Kevin

기지 이자율은 매우 낮은 상황이며,

2020년 코로나로 인한

Gillespie) Lakeway Lending 사장이

다소 불확실하지만 내년 초까지는

부동산 영향분석

발표를 했고, 홈오너에게 꼭 필요한

그 기조가 유지될 것으로 여러 기관

마지막 발표자로 나선 로미오는

에쿼티 솔루션에 대해 EasyKnock

(Freddie Mac, Fannie Mae 등)들이

질로우에서 어스틴을 미국전역에서

의 줄리 레이쉬 (Julie Raisch) 부사

전망하고 있다. 론의 종류 중 리버스

#1 부동산 시장으로 인정했다는 부

장이 발표를 마지막으로 어스틴부

모기지도 있어, 시니어한테 도움이

분과 주택 공급 부족으로 여전히 셀

동산중개인협회의 로미오 만자닐라

될 수 있는 정보 또한 알려주었다.

러마켓인 상황을 짚었고, 그 중 강력

By 정순광 지국장 skjung6511@hotmail.com

한 배경으로 테슬라 등 여러 대기업

(Romeo Manzanilla) 사장이 2020년 코로나로 인한 부동산 영향분석을

홈오너에게 꼭 필요한

이 어스틴에 투자/확장을 하는 것

발표하여 다양한 부동산 관련 정보

에쿼티 솔루션

을 주요 요인으로 꼽았다. 특히, 어

쥴리는 발표에서 홈오너가 이사

스틴 외곽쪽은 좀 더 저렴한 가격

를 가야하는 상황이나 새로운 론을

등의 무기로 바이어에 어필되고 있

어스틴 센트럴 지역

받아야 하는 상황에서 기존 솔루션

고, 홈빌더도 지을 수 있는 땅을 확

Hays/Bastrop 카운티 등에서 작년

틴은 불경기에 내성이 강한 모습을

부동산 전망과 모기지 이자율

이 해결하지 못하는 부분을 해소할

보하기 위해 외곽으로 계속 확장하

대비 괄목한 만한 성장(78%/96.6%)

보여주고 있는데, 보다 빠른 job 시

케빈은 이날 발표에서 어스틴 시

수 있는 새로운 솔루션을 발표하였

고 있는 중이다. 또한, 주목할 점은

이 일어나고 있고, 전반적으로 어스

장 회복에 기인한다고 볼 수 있다.

를 제공했다.

글로벌 코로나19 백신개발 어디까지 왔나… 미국 4개사 ‘선두’ 미국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엔테

제품은 약 10개로 추려진다.

기반 기술별로는 핵산 백신, 합

아스트라제네카, 존슨앤존슨, 중

국내 전문가들은 백신의 개발 못

성 항원 백신, 전달체 백신, 불활성

국 캔시노바이오로직스, 러시아 가

지않게 출시 후 접종률을 높이는 것

화 백신이 있다.

말레야 연구소의 백신은 전달체 백

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본다.

크가 함께 개발한 백신이 신종 코

국가 별로는 중국 4개, 미국 3개,

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러시아 1개, 영국·미국과 독일·미국

예방에 90% 효과가 있다는 임상시

각각 1개씩이다. 이 중 미국 화이자,

핵산 백신은 바이러스의 DNA,

신이다. 코로나19 바이러스 유전자

가천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교

험 중간결과가 나오자 주요 글로벌

아스트라제네카, 존슨앤존슨(J&J),

RNA 등 핵산을 체내에 주입하는

를 인체에 무해한 다른 바이러스에

실 정재훈 교수는 전날 페이스북에

제약사들의 백신 개발 동향에 관심

모더나 제품 총 4개가 가장 이른 개

방식이다. 화이자와 모더나 백신이

삽입해 제조한다.

“90% 효과를 보이는 백신이 나왔다

이 쏠린다.

발 속도를 내며 내년 3월 안으로 출

여기에 해당한다.

11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전 세계

시될 것으로 전망된다.

불활화 백신은 모두 중국 제품이

고 해도 그 사회의 접종률이 50%라

미국 노바백스 제품은 합성 항원

다. 바이러스의 병원성을 제거해 인

면 결국 45%짜리 백신이 된다”며 “

코로나19 백신 관련 임상시험은 총

화이자는 독일 바이오엔텍과, 아

백신이다. 면역반응을 일으키는 단

체에 주입하는 원리로, 시노팜의 우

백신의 접종률이 무엇보다 중요하

97건이 진행 중이다. 이 가운데 개발

스트라제네카는 영국 옥스퍼드대

백질 일부인 항원을 합성해 제조하

한·베이징연구소와 시노벡에서 총

다”고 적었다.

막바지 단계에 해당하는 임상 3상

와 공동 개발하고 있다.

는 방식이다.

3종이 개발 중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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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칼럼

감사하는 믿음 (데살로니가전서 5:18) 사람들을 칭찬할 때에 우린 대개 이렇게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유형을 3가지

잃어버리면 늘 원망과 불평의 삶이 됩니다.

칭찬을 합니다. 어린 아기들을 보고 ‘참 예쁘

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첫째형은 은혜를 알

영국의 성서학자인 메튜 헨리는 ‘감사는 더

다’라고 칭찬합니다. 좀 더 커서 10대를 보고

고도 은혜를 잊어버리는 사람들입니다. 이것

하기와 같다’고 했습니다. 내 입술에 감사가

는 ‘참 착하다’고 칭찬합니다. 20-30대를 보

을 배은망덕이라고 합니다. 배은망덕한 사람

넘치면 마음에 기쁨이 있고, 평화가 있습니

면 ‘참 똑똑하다’라고 칭찬합니다. 40-50대

이 있습니다. 둘째형은 은혜를 알고도 감사

다. 세상이 아름답게 보입니다. 반대로 원망

는 ‘인격적이다’라고 칭찬합니다. 60-70대

할 줄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이것은 교만한

과 불평은 마이너스(-)와 같습니다. 이미 주

가 되면 ‘덕이 있는 분이다’라고 존경을 표합

사람입니다. 이기적인 사람입니다. 셋째형은

어진 것도 빼앗기게 됩니다.

니다. 80이 넘으면 ‘어르신’이라는 표현으로

은혜를 받고 감사할 줄 아는 사람들입니다.

역시 존경합니다. 예쁘고, 착하고, 똑똑하고,

인격이 성숙한 자요, 신앙인의 모습입니다.

감사의 말을 하는 것입니다 (살전 5:18)

인격적이고, 덕이 있는 분이라고 해도 그들

감사할 때 우리의 믿음은 더욱 굳센 반석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

에게서 ‘감사’가 없다면 진정한 인격자는 아

위에 세워집니다. 감사할 때 우리는 더욱 큰

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인간

닐 것입니다. 하나님은 범사에 감사하는 사

은혜 안에 머물게 됩니다. 감사할 때 우리의

의 언어중추신경이 모든 신경계를 지배한다

람을 기뻐하십니다.

영혼은 더욱 하나님께 가까이 다가설 수 있

는 것입니다. 뇌에 대한 발명 중에 놀라운 것

비가 많이 내리는 어느 날 피츠버그의 한

감사하는 것도 유형이 있습니다. 무엇인가

습니다. 감사가 넘치면 기적이 일어납니다. 감

은, 말이 모든 다른 신경을 지배한다는 것입

가구점 앞에서 초라한 모습의 할머니 한 분

를 가졌기에 감사하는 ‘소유형 감사’가 있습

사가 넘치면 축복이 넘쳐납니다. 감사가 넘치

니다. 그러므로 언어중추신경이 가장 중요합

이 서성거리고 있었습니다. 이때 가게 주인

니다. 어떤 분들은 가진 것 때문에 감사를 합

면 삶이 새로워집니다. 똑같이 예수님을 믿

니다. 성경은 네 입의 말로 죽고 산다고 말했

이 나와 할머니를 안으로 모셨습니다. 할머

니다. 그러다가 가진 것을 잃어버리면 속상

고 살면서도 행복을 느끼며 사는 사람이 있

고, 네 입술의 말이 너를 지배한다고 말하고

니는 “가구를 사려는 것이 아니라 차를 기다

해하고 원망하고 불평합니다. 그런가하면 가

고, 스스로를 불행하게 여기며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과학적으로 이것이 검증되었다는

리는 중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주

진 것이 없어도 감사하는 ‘존재형 감사’가 있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고 부유

것입니다. 우리가 ‘감사’라는 말을 하면 우리

인은 따뜻한 차를 대접하며 “물건은 안 사셔

습니다. 내가 존재하고 있다는 것, 그 자체가

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은혜를 알고, 감사할

의 뇌는 감사에 해당되는 많은 자료들을 끌

도 괜찮으니 편히 앉아서 구경하시며 차를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즉, 내가 살아있다

줄 아는 사람들입니다. 이 시대의 안타까움

어내어 마음에 기쁨이 넘치게 된다고 합니

기다리세요”라며 차 번호를 적어 몇 번이나

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범사에 감

이 있다면 은혜를 망각하고 산다는 점입니다.

다. 그래서 감사라는 말은 우리 신체 면역체

밖에 나가 차가 오는지 확인했습니다. 그는

사하며 사시기를 축복합니다.

은혜를 모르면 감사를 잃어버립니다. 감사를

계를 강화하여 감사를 일명 ‘감사약’이라고도

차가 올 때까지 미소를 잃지 않고 할머니에

합니다. 우리가 범사에 감사할 때 우리 마음

게 친절을 베풀었습니다. 며칠 후 가구점 주

에 기쁨과 행복이 다가오고, 우리 몸은 더욱

인은 미국의 대재벌 카네기로부터 편지를 받

튼튼해집니다. 뿐만 아니라 내가 감사할 때

았습니다. “비 오는 날 제 어머님께 베푼 당

그 말을 듣는 주위 사람들에게도 영향을 끼

신의 친절에 감사드립니다. 우리 회사와 고

쳐주어 주위를 밝게 하고 평안하게 하는 것

향 스코틀랜드의 집을 짓는데 필요한 가구를

입니다. 그러므로 내 마음에 행복을 위해서,

모두 당신의 손에 맡기겠습니다.”

내 몸과 마음의 건강을 위해서, 내 주위를 밝

친절한 행동에 감사라는 반응이 일어났

고, 맑고, 환하게 만들기 위해서 결심하고 감

습니다. 친절이라는 씨앗에 감사라는 열매

사하다는 말을 해야 합니다.

가 맺혔습니다. 정말로 보기 좋은 멋있는 일

미국의 부모들은 자녀들에게 가르치는 6마

이 아닙니까?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예수

디가 있다고 합니다. 1) Thank you 2) Please

그리스도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

3) Excuse me 4) I am sorry 5)You’re wel-

이니라. 아멘.

come 6) I love you. 이런 표현은 삶의 질을

류복현 목사 (킬린한인침례교회

높여주는 자존감 넘치는 삶의 모습들입니다.

담임목사. 254-289-8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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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13, 2020 KOREAN JOURNAL

코리안저널 샌안토니오 E-mail:satxlcc@gmail.com

210-463-3700

기사제보 및 광고문의

A 74

샌안토니오 소식

NOV 13, 2020

KOREAN JOURNAL

어드밴스 메디컬 에스테티션(Medical Esthetician)

“미래를 함께 준비하세요” 새로운 도전의 길을 모든 관계자들

A. 네 ALAI는 “서로를 존중하

의 교육의 장을 열어 주고 있는 교

고 함께 극복해 나가자”는 슬로건

육기관이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을 가지고 (Let’s us respect each

A. ALAI 학교는 기초과정이 아

Institute 대표 박연화(Youn Park),

미국 고용시장을 타격한 가운데 여

other and overcome COVID-19

닌 전문 메디컬 에스테티션을 위

커리어 스쿨 & 컬리지(S5672) 교육

성의 고용 상황이 남성보다 크게 악

together.) 병원, 미용, 메디스파, 피

한 3개의 전문 분야 및 메디스파

인증 기관으로 최종 승인하여, 샌안

화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지만 이미

부 관리 등 모든 미용산업 전반에

를 운영하면서 입학생들에게 실무

텍사스 샌안토니오에 유일한 정

토니오에서 유일한 레이저 코스 자

오픈 3개월만에 60여명이나 졸업하

걸쳐 기술을 업그레이드하며, 고

위주의 전문 교육을 가르치고 있

부 공인자격증을 수여하는 레이저

격인증TDLR(Texas Department

여 신 직업 전선에 고부가가치를 창

급 미학의 새로운 직업 기회를 창

습니다. 먼저 ★레이저 기술 코스

기술, 어드밴스 메디컬 에스테티션

of Licensing and Regulation)을

출하는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박

출(New Career Opportunities in

(Laser Technology Courses)분야

(Medical Esthetician) 학교가 설립

수여하는 직업 전문 학교를 운영

연화 대표를 만나 자세한 내용을

Advanced Aesthetics)하는 직업 교

는 의료종사자 및 미용전문가 라이

되어 많은 관계 종사자들에 관심 속

하고 있다.

들어보았다.

육기관입니다.

선스(No Medical or Cosmetology

샌안토니오 유일… 정부 공인자격증 수여 탄탄한 커리큘럼으로 강의 및 실습 완벽 준비 By 김용선 지국장 satxlcc@gmail.com

에 운영 중에 있는 교육기관이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Corvid-19) 보

TWC(텍사스 노동위원회)는

다 경제 붕괴가 더 심각하다는 어려

American Laser & Aesthetics

운 상황에서 위기를 기회로 만들며

다. 자세한 교육 내용과 커리큘럼 소 개를 부탁드립니다.

Background Needed!)가 없어도 18 Q. 안녕하세요 ALAI 에 대해 소 개해 주시죠.

Q. 네, 어려울 때 일수록 미래를 준비하는 지혜가 필요한 것 같습니

세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한 <A75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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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JOURNAL NOV 13, 2020

A 75

<A74에 이이서>

vanced Chemical peels), 미세 박피

(Hyaluron Pen) 등 다양한 전문 과

환경의 e-Book 교과서로 교육플랫

하는 방법을 빠르고 실질적으로 교

학과인 점이 특이하며, 졸업 후에는

술(Microdermabrasion), 마이크로

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폼 구축을 통해 전개하고 있습니다.

육을 진행하고 있다.

개인 창업, 또는 다양한 산업에 취

나노 니들링(Micro Nanoneedling),

또한 학교내에 운영하고 있는 이

업이 가능합니다.

피부막 치료(Dermaplanning), 보톡

뽀다로 메드스파(IPPO DARO Med

코로나-19로 많은 현장 직업훈련

스페셜 서비스는 샌안토니오 지역

또 ★뷰티 상승 코스(Beauty

스 & 필러(Botox & Dermal Fillers),

Spa)는 전문가 및 현직 원장들의 현

이 위축되고 있는 상황이지만 오히

사회와 동반 성장 및 혜택을 함께 나

Enhancement Courses)분야는 미

프라즈마(PRP-Plasma) 등 의료 미

장 실무교육과 연계하여 장/단기 분

려 전 세계적으로 미용 의학에 대한

누고자 하는 박대표의 의지도 엿보

용 산업 내에서 성장할 수 있는 모

용분야에 전문화 된 과정으로 이

야별 코스로 고객들에게 저렴하게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이는 대목이다. 인생 100세 시대에

든 개인의 잠재력을 개발하여 비즈

역시 미래 경쟁력이 있는 전문 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니스를 발전시키기 위한 개인 맞춤

술로서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

형 프로그램을 설계된 코스입니다.

고 있습니다.

리얼런닝 크리닉은 고객 중심의 서

스페셜 단기과정으로 운영하는

비스 지향 부문에서 취업으로 연계

★ 스페셜 탑픽(Special Topic)은

되는 실무 프로그램이며, 대부분의

Q. 대단합니다. 실제 강의 및 실 습은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한국인 가족을 위한 특별 교육 및

이에 따라 최소 침습적, 미적 시

는 아름다운 노후 준비를 건강한 정

술 가이드는 빠르게 변화하는 의

신과 아름다움 미모는 빠르면 빠를

료 미용분야에서 일반적으로 요청

수록 더 좋다고 강조한다.

되고 수행되고 있으며, 다양한 미

학교 홈페이지 www.Aesthetics.

A. 네. 모든 교과 과정 중 70%는

적 시술에 대한 신뢰할 수 있는 최

School에 접속하면 자세한 과정 소

집중화 코스로 주말 및 야간 코스

온라인으로 비중을 높이고, 30%는

신 고도로 설명된 가이드를 제공하

개를 하고 있다.

학생들은 직업을 확보하거나 자신

로 교육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특별

실무 교육으로 현장에서 실제 노하

고 있다고 한다.

의 미용실이나 톱체인, 개인 꿈의

히 세계적 미용계 트렌드와 함께 케

우를 겸비할 수 있는 온 & 오프라인

쉽고 명확하게 따라하기 쉬운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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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닉을 준비합니다.

미컬 필(Chemical peels), 파이브로

으로 학습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

정의 교육은 보툴리눔 독소와 데 옥

Aesthetics Institute

그리고 ★고급 의료 미학 코스

브라스트 (Fibroblast), 마이크로 더

하였고, 미국 전역 및 전 세계인들

시 콜산에서 개인이 직접 주사 가능

1111 Babcock Rd. San Anto-

(Advanced Medical Aesthetics

마브레이션 (Microdermabrasion),

과 소통을 하기 위한 원격교육(e-러

한 필러와 레이저 및 조명 장치에 이

nio, TX 78201

Courses)는 고급 케미컬 필(Ad-

하이프(Hifu RF Micro), 히루론 팬

닝)과 친환경-종이가 없는 디지털

르기까지 모든 것을 최적으로 사용

대표 연락처: 210-731-8450

국제선교회 오는 11월 28일(토) 미용 전문가 초청 뷰티세미나 개최 By 김용선 지국장 satxlcc@gmail.com

는 올 초에 샌안토니오 지역에 문

단하면서도 큰 도움이 되는 노화

리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선착

을 연 유일의 한인운영 최첨단 전

방지, 피부의 기본 상식,

순 20명만 참석할 수 있다고 하

문교육으로 풀 크레딧이 인정되 는 학교이다.

주름•미백•탄력•보습•리프팅

며, 마스크를 착용해야만 강의

및 호르몬 치료와 식이요법을 통

에 들어갈 수 있다. (마스크 본 인지참 필수)

국제결혼 가정선교 전국연합

미용에 관심을 가지고 자격증

한 안티에이징을 추구하는 방안

회(국제선, 한수현 지부장)에서

을 얻고자 하거나 부업으로 일을

과 의료분야를 통한 피부의 근본

한수현 지부장은 참석을 원하

오는 11월 28일 샌안토니오에

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정식 자격

적인 문제를 해결할 방안 등이 포

는 사람은 사전 등록을 통한 예약

서 미용학교를 운영하는 박연화

증을 얻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전

함되어 있고, 이와 더불어 안티

및 확인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씨를 초청해 뷰티세미나를 개최

문 양성 학원이다.

에이징에 사용되는 관련 오가닉

참고로 참석자 전원에게 Or-

한다고 알려왔다.

특히 군인가족에게는 장학금

화장품도 소개한다.

박연화 씨가 운영하는 Ameri-

혜택 및 정부 론도 가능하다고

COVID-19 팬데믹으로 인한

can Laser & Aesthetics Institute

하며, 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간

안전 수칙을 준수하기 위해 자

ganic Natural Skin Care 샘플 을 증정하며 간단한 간식도 준 비되어 있다.

일시: 2020년 11월 28일 오 후 1~4시까지 장소: American Laser & Aesthetics Institute 1111 Babcock Rd. San Antonio, TX 78201 참석 신청: 210)363-3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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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3 Korean Journal Houston by Korean Journal 코리안저널 휴스턴 - Issu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