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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안내표 KOREAN JOURNAL I NOV 12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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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공공기관 및 한인단체 한국 정부 기관 총영사관 -------------- (713)961-0186 민주평통 -------------- (832)919-4404 교육원----------------- (713)961-4104
휴스턴지상사협회(김종현) -- (281)900-1781 상공회(로이드 리) ---------(832)335-9534 한인소매인협회(신동균) ---- (281)701-3621 미용재료상협회(최장규) ---- (713)679-3635 한인요식업협회(배승원) ---- (832)498-3827
휴스턴 한인단체
휴스턴 문화예술단체
한인회(신창하) ----------- (713)984-2066 노인회(이흥재) ------------ (713)465-6588 한인학교(박은주) --------- (713)805-3865 휴스턴한인간호협회(민설자) - (713)628-0312 시민권자협회(신현자) ----- (281)703-3827 휴스턴광복회(김웅현)------- (832)647-6088 이북 5도민회(김수명) -------- (832)283-2888 KASH(자넷홍) --------- (281)382-4883 한미여성회(동선희) ------- (832)818-2295 휴스턴청우회(하호영) ----- (832)257-4744 휴스턴장애인부모회(송철) -- (832)455-1144 휴스턴호남향우회(정성태) ------ (832)640-6110 텍사스한인변호사협회(에스더노) (832)461-0157
재미남서부미술가협회 ------- (713)885-7119 화요수채화(이병선) ------- (832)483-7979 오송전통문화원(최종우) ----- (832)275-4989 농악단 ----------------- (713)933-7541 텍사스사진회(진지나) ------ (281)818-5013 휴스턴한인문화원 -------- (713)463-4431 미션콰이어합창단(김진선) --- (832)277-0949 김구자무용단 ---------- (713)446-2976 이연화무용단 ---------- (832)382-7970 Youth코러스(지휘자 한종훈) - (409)291-3210 예술단삼색디딤(김미선)----- (832)722-4424 Katy크리스찬문화센터----- (832)407-2005
휴스턴 경제단체 경제인협회(주정민) ------- (346)401-0724
휴스턴 학술단체 재미과기협남텍사스지부 -- (832)696-9004 재미한인의학협회남서부지부 ------ (713)861-8188
한미에너지석유기술협회-------- (713)301-2020 한미석유가스엔지니어협회 -- (281)217-0541
휴스턴 종교단체 기독교교회연합회(정영락) - (713)643-4348 교역자협의회(유화청) -----(713)722-9553 남선사(신도회장 김홍표) -- (713)467-0997 정토회 ------------------ (832)798-3357
휴스턴 봉사단체 나의꿈국제제단(손창현)-----(281)773-9516 한미장학재단남서부(이호석) (832)490-8380 국제가정선교회(채홍남) --- (832)876-6983 아시안가정상담센터(이경희) -(713)339-3688 한미의료선교협회(김용식)-- (713)932-0240 텍사스가정상담원 ------- (713)900-5592 구세군사회봉사센터 ------ (713)752-0677 한국어린이재단(유재홍) --- (713)680-1200
휴스턴 전우회 재향군인회미중남부지회(정태환) --(832)326-4620 베트남참전국가유공자전우회(문박부) (832)482-5748 해병대전우회(이광우) --- (281)451-8297
6.25참전국가유공자회 -------------------특전전우회 ------------- (832)876-8111 ROTC휴스턴호우회-------------------휴스턴해군동지회(윤영구)---(713)294-2310
휴스턴 체육단체 휴스턴체육회------------------------휴스턴용선협회(션임) ------ (832)633-5689 휴스턴베드민턴협회(황현민) -(530)304-1350 골프협회(김정연) -------- (832)646-8366 사격협회(차석준) --------- (832)606-1029 수영협회 --------- ------------------휴스턴농구협회(주정민)---- (832)296-4082 아이스하키협회(이창설) ---- (346)410-8852 야구협회(윤찬억) -------- (713)385-2156 휴스턴축구협회(유지영) --- (832)606-2567 휴스턴탁구협회(최종우) ----- (832)275-4989 휴스턴테니스협회(이한준) -- (701)213-6752 휴스턴태권도협회(김성태) - (832)221-7575 볼링협회(조영권) -------- (832)723-4665 씨름/유도협회(박찬호) --- (832)387-1515 휴스턴골프협회(이세홍) -- (832)523-9229 세계국술협회(서인혁) ---- (832)934-1400 국제자연무도회(김수) ---- (713)681-9261 무도연맹사범친목회(류용규) - (713)641-00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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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휴스턴 세계탁구선수권대회 Nov 23-29
동포사회 준비전도 ‘카운트다운’ 티켓 구매부터 응원전, ‘코리안 데이’ 이벤트까지 탁구 코트 내에서 불꽃 튀는 경쟁을
기장 출입이 가능하다. 그러나 결승
펼치겠지만, 경기장 밖에 있는 아시
전과 4강전 티켓은 이미 매진됐고,
안 커뮤니티는 손잡고 협력한다. 젊
한국 선수들이 당일 최고의 컨디션
은층이 아니라면 평소 다운타운에
을 가진다면 8강전과 준결승전의 이
위치한 조지브라운 컨벤션센터를
변도 기대해볼 수 있기 때문에 티켓
갈 일이 많이 않은 점을 고려해 티
구매를 서둘러야 한다. 휴스턴 아시
켓구입부터 경기장 이용까지 이민
안상공회는 H마트를 통한 티켓 판
사회 구성원 누구라도 편하고 즐겁
매도 할 예정이며, 기업체, 단체 구
게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세심한
매와 노인들이나 학생 할인 제공도
부분까지 편의를 제공하려고 노력
가능하다고 전했다.
중이다. 빈유 이사장은 휴스턴아시
대한민국 현정화·양영자 조가 세
이 대회 운영방식을 바꾸었기 때문
안상공회가 상당수의 티켓을 대량
계탁구선수권대회 여자복식에서 금
는다. 56회째 이번 대회는 미국에서
에 대회 첫날부터 톱 랭킹 선수들의
선구매한 것도 그런 이유 중 하나라
메달을 딴 지 24년이 넘었다. 10대
2021 휴스턴 세계탁구선수권대
열리는 첫 대회이고 휴스턴이 첫 채
경기를 관람할 수 있고, 전세계 탁구
면서, 중국, 한국, 대만, 일본 등 주요
센세이션 신유빈을 포함한 강력한
회(11월 23-29일)가 10일 앞으로
택도시가 되었다. 새로운 경기 운영
인들이 휴스턴 대회를 주목할 것이
아시안 커뮤니티에 티켓 구매 편의
파워로 메달 가뭄을 끝낼 수 있을
다가오면서, 휴스턴 한인탁구협회(
방식이 채택된 첫 대회이며, 1939년
라고 강조했다.
및 할인기회를 제공했다. 휴스턴아
까? 장우진은 남자 한국 1위로 미
회장 최종우)를 중심으로 현지에서
이후 유럽과 아시아 이외 지역에서
현재 각 아시안 커뮤니티에서는
시안상공회 사이트나 휴스턴 탁구
국 휴스턴에서 조국의 영광을 위
최상의 지원태세를 갖추기 위해 부
열리는 것도 이번이 처음이다. 또 휴
선수단 환영행사 등 영사관이 앞장
협회 등을 통해 구입한 티켓은 기
해 앞장서게 될까? 안재현은 2019
산한 움직임이 한창이다.
스턴대회는 핑퐁 외교 50주년을 기
서 하고 있다며 한인사회의 준비상
재된 날짜의 경기장과 모든 세션에
년 부다페스트 동메달을 업그레이
11명의 대표선수들을 포함해 임
념하는 대회로 큰 의미가 있다. 그러
황도 물었다. 최종우 회장은 “한국
입장할 수 있다. 경기장에서 Asian
드할 수 있을까? 모든 대답은 11월
원 및 관계자까지 총 51명이 휴스
나 코로나19 대응면에서 덜 안전한
은 대한탁구협회를 중심으로 미주
Chamber VIP 라운지 이용도 포함
23일부터 29일까지 경기장이 말해
턴에 온다.
편인 텍사스에서 개최하게 된 것은
대한탁구협회, 휴스턴탁구협회로
된다. 관중과 응원단을 위해 대회 기
줄 것이다. 휴스턴 탁구협회가 단톡
휴스턴 탁구협회는 대한탁구협
유감스럽다. 지난 해 부산세계탁구
이어지는 다이렉트 조직 주도 하에
간 중 특별 이벤트를 할 수 있도록 ‘
방과 여러 루트로 한국 선수들이 최
회, 미주탁구협회 등과 긴밀한 연
선수권대회는 국가대항 단체전으로
서 대회 관련 모든 일정, 행사 등이
코리안 데이’가 추수감사절 전날인
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필요
락은 물론, 휴스턴 주류사회를 상
열릴 계획이었지만 코로나19 확산
결정되는 독특한 구조이어서 상대
24일(수)로 정해졌다. 대회 첫날 무
한 지원과 응원전을 펼칠 때 한마음
대로 해리스카운티 스포츠오소리
으로 3차례 연기되었다가 결국 취
적으로 휴스턴총영사관이 주관하는
료 티셔츠가 제공되며, 일반 입장권
한뜻으로 함께 응원하고 동참하는
티, 국제탁구연맹 등 주요모임에도
소되었다. 개인전으로 열리는 휴스
행사는 많지 않을 수 있다.”고 했다.
을 구입하면 손목 밴드를 차고 오전
모습이 기대된다.
한인커뮤니티 대표로 참석하고, 세
턴 대회는 남녀 단식 각각 128명과
그러나 국제적인 중요한 대회를 앞
11시부터 밤 11시까지 자유롭게 경
*문의: 832-275-4989 (최종우 회장)
계랭킹 20위 안에 남녀 아시아 선
남자, 여자, 혼합 복식에 각 64개 팀
두고 총영사관의 미온적 태도에 실
수들이 60~85% 이상을 차지하는
이 출전한다.
망하는 모습이었다. 총영사관의 이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라는 수식어가 유난히 많이 따라 붙
특성상 대회를 앞두고 아시안 커뮤
빈유 이사장은 이번 대회 참가하
준일 영사는 “대한탁구협회에 직접
니티와도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다.
는 중국, 일본, 한국, 독일, 대만 선수
연락했지만, 선수들의 최고 컨디션
지난 11월 5일(금) 오후 12시 서
들 모두 세계 최고의 기량을 가진 메
유지가 최우선인 만큼 코로나19 상
울가든에서는 휴스턴 아시안상공회
이저급 선수들이라며 흥분을 감추
황을 고려해 외부행사 참여를 거의
빈유 이사장(Bin Yu)의 요청으로 휴
지 못했다. 특히 1926년 시작된 세
원하지 않고 있다는 대답을 들었다”
스턴 체육회 전 회장이자 현 휴스턴
계탁구선수권대회가 거의 100년 가
면서, 총영사관에서 2회 정도 경기
탁구협회 최종우 회장과 김종호 전
까운 역사 속에서 미국이 처음으로
장에 가서 관람할 예정이며, 동포사
탁구협회장, 김정옥 회원, 한인기자
개최하는 대회, 또 370명 선수들이
회가 마련하는 행사에도 적극 협력
들의 모임이 있었다.
참여하는 이번 대회가 예선 라운드
하겠다고 답했다.
없이 진출권을 획득한 선수들만 본 선에 오를 수 있도록 함으로서 128
아시안커뮤니티 최강 팀워크
10일 남짓 앞두고 있는 2021 휴스
강 본선에서 바로 토너먼트를 시작
세계 최강 각 아시아 국가 대표
턴 세계탁구선수권대회는 ‘첫 번째’
하는 방식으로 국제탁구연맹(ITTF)
선수들은 챔피언십 타이틀을 놓고
美 첫 개최, 핑퐁외교 50주년
< 한인커뮤니티 위한 가족패키지> 23-25일(종일패스): 1인 $30, 3명이상 패밀리 $20, 6장이상 구입시 $15 26일(8강 결승전/종일패스): 1인 $60, 3명이상 패밀리 $40, 6장이상 구입시 $30 28일(준결승): 1인 $92, 단체구입시 할인 / 휴스턴 탁구협회: 1인 $80
사고 (社告)
코리안 저널, 권혁 부사장 영입 온/오프 비즈니스 업무총괄 코리안저널은 온라인 SNS 마케 팅 강화와 오프라인 신문 신규사 업 활성화 등 전 사업부를 총괄 하기 위해 권혁 부사장을 새로 영입하였습니다. 권혁 부사장은 중앙대학교 신문 방송대학원을 졸업하고 신문방 송분야에서 기자를 시작, 최근 까지 다양하게 활동하였으며, 코리안저널의 인터넷 웹사이트
텍사스 휴스턴지역을 기반으로
개발 및 운영과 온/오프라인 신
한 코리안저널의 대외사업 협력
규사업 개발업무에 주력하면서
업무를 주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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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날 때 까지 끝난 것이 아니다
33대 한인회장 선거, 후보 등록기간 연장공고 12월 18일 총회, 경선 대결로 압축? 후보의 서류 심사를 진행했다. 이
By 변성주 기자
회장 선출을 일임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한인회 이사회(이사장 헬렌장)는 선관위가 곽 단독후보
서 정할 수 있다는 조항도 그대로 고지되었다.
에게 서류 보완의 기회를 부여키
등록서류 제출 마감일은 11월 20
로 한 결정 등 33대 한인회장 선출
일(토) 오후 5시까지며, 등록기간
관련 긴급이사회를 8일(월) 소집했
이 연장됨에 따라 한인회장 선거
다. 이날 회의에서는 △통합한인회
를 위한 총회소집도 오는 12월 18
정관에 의해 한인회장 선거가 있는
일(토)로 변경됐다.
홀수해인 11월 1일 전까지 이사회
이상일 선관위원장은 “최초 10
로 미화 1만 달러와 모든 서류를
월 31일까지 입후보 마감기간에 1
전달받아야 하지만 11월 8일까지
인 입후보자가 등록했으나 선관위
받지 못했고, △선관위에서 곽 후
에서 11월 20일까지 서류 보완을
보의 미비한 서류 제출 기한을 11
요청했고, 이에 따라 모든 동포들
월 20일까지 연기한 것은 재공고
에게 동일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
한 것과 마찬가지이므로 다른 휴스
해 기간 연장을 결정했다”면서, 등
턴 동포들에게도 입후보할 수 있는
록기간 연장은 입후보를 희망하는
기회를 공정하게 부여해야 한다는
모든 동포들에게 해당한다고 부연
이사회의 결정이 났고, 9일(화) 선
설명했다.
관위에 공식 전달됐다.
한편 이번 연장공고에 대해 곽
결국 선관위는 이사회의 결정을
정환 후보는 한인회 이사회가 특
받아들여, 제33대 한인회장 선출을
정 후보자의 출마를 통과시켰다고
날 서류 심사에 앞서 곽 후보의 요
단, 서류 미비가 지적되는 추천
위한 후보자 등록기간 연장공고를
주장했지만, 이사회에서 통과 주장
청으로 한인회장 출마 동기 및 서
서를 11월 20일까지 다시 받아오도
동포사회 언론사를 통해 금주 공
은 사실이 아니고, 현 한인회 이사
33대 한인회장선관위(위원장 이
류미비에 대한 설명, 그리고 한인
록 요구했고, 시민권 증빙서류 제
지했다. 연장 공고에는 후보자 자
가 개인적으로 출마 가능성을 곽
상일)가 곽정환 단독후보에게 부여
회장 당선 후 구상 등의 발언이 있
출도 요청했다. 이날 곽 후보는 이
격과 회장 후보 등록서 및 추천서
후보에게 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했던 서류 보완 기간을 후보등록기
었다. 이날 곽 후보는 노인회 이사
력서와 캐쉬어스 체크를 다시 제출
양식도 선관위에 직접 신청, 수령
한편 연장공고가 결정된 9일(화)
간 연장으로 급선회 하면서 마무리
장직도 사퇴했다.
했다. 당초 선관위는 11월 20일 전
해야 한다 등 대부분의 내용은 동
곽정환 후보는 조카 곽성규 씨를
서류 심사 후 선관위는 “회장 선
에 재 제출된 추천서를 포함한 등
일하다. 단, 제출서류에 러닝메이
러닝메이트로 총 61부의 추천서
출에 있어 자격조건이나 절차는 정
록서류 일체를 한인회 이사회로 넘
트 이력서 포함 및 등록 한인회원
를 제출했다.
선관위는 지난 6일(토) 오후 3시
관에 있는 내용에 전부 맞게 진행
긴다는 일정을 밝혀 12월 4일 총회
의 중복 추천이 불가하다는 조항
돌고 돌아서 결국 33대 한인회
스파월드 2층 회의실에서 총 8명(
해야 하는 것이 기본 입장”이라면
에서 회장 인준을 받는 절차가 진
이 추가됐다. 등록된 서류는 반환
장 선거는 오는 12월 18일 총회에
강문선 위원 위임)의 선관위원회가
서, 심사과정에 있어 서류 등을 접
행될 예정이었다.
불가하며, 정관에서 거론되지 않
서 경선 대결로 결말이 날 가능성
모두 참석한 가운데, 곽정환 단독
수 받고 의논해서 한인회 총회에
는 선거에 관한 사항은 선관위에
이 높아졌다.
kjhou2000@yahoo.com
수순을 밟았던 한인회장 선거가 또 다른 국면을 맞고 있다.
부고(訃告)
캘리그래피로 푸는 이민사회
변재성 前 휴스턴 한인회장 장모상 변재성 前 휴스턴 한인회장(29 대)의 장모 故 김덕금(요안나)씨
비상 정확한 일시는 아직 미정인
으로 휴스턴 노인회에 기탁할 예
것으로 알려졌다.
정이라고 알려 왔다.
가 지난 11월 9일 아침 선종했다.
유족들은 고인의 뜻에 따라 장
상주 김진철(차남), 며느리 김
고인의 장례미사는 휴스턴 성
례식장에서 조화는 사절하되, 장
영숙, 김애숙(장녀), 사위 변재성
김대건 안드레아 한인 천주 교회
례식장에서 조화 비용이나 부조
문의: 713-517-4340 (김진
에서 있을 예정이지만, 장례 준
가 들어올 경우에는 고인의 이름
철), 713-679-0050 (변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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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한인장애인부모회(DPA)
2021년 송년의 밤 개최 “이번엔 저희가 대접할께요”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송년회 시즌이 다가오고 있다. 코
을 포함 최소 100명 이상은 참석하
통 큰 후원을 자원했다는 소식이다.
최하는데, 대회를 앞두고 휴스턴장
고 동기 부여하는 데 큰 의미를 둔
는 행사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행사 순서에는 장애인 학생들의
애인체육회 발족도 목전에 두고 있
다는 계획이다. 그러나 10명의 장
댄스와 간단한 개인장기 등이 선보
다. 금주 주말에 송철 회장과 단장
애인 학생이 참가할 경우, 비장애
이고, 휴스턴 한인회관 박미화 전 초
자격으로 크리스남 후원회원이 재
인 성인과 보호자, 자원봉사자까지
대 문화원장이 송년의 밤 분위기를
미대한장애인체육회를 방문한다.
50여명의 인원이 동원되어야 하고,
무르익게 해줄 적임자로 나선다.
현재 정식종목으로 수영, 태권도, 골
특히 장애인 자녀들의 돌발행동 등
DPA 제대로 알리자
로나19로 성황리에 개최하던 송년
DPA는 이번 송년의 밤의 주인공
회가 대폭 축소되거나 취소된다고
이 장애인 자녀들이기도 하지만 그
해도 하등 이상하지 않다. 그런데 휴
동안 음으로 양으로 보이지 않게 장
식사는 장애인 학생들이 좋아하
프, 육상, 탁구, 볼링 등과 시범종목
이 우려되어 항공편을 이용하지 못
스턴 한인장애인부모회(이하 DPA,
애인부모회를 위해 사랑과 관심, 후
는 메뉴와 한식을 골고루 섞어 손
으로 프리즈비 날리기, 축구공 멀리
하고 밴을 빌려서 이동해야 하는 등
회장 송철)가 휴스턴 동포사회에 송
원을 보내준 후원자들과 동포사회
님접대에도 소홀하지 않도록 하는
차기, 팔씨름, 스크린 사격 등이 있
상당한 비용도 소요될 것으로 우려
년의 밤 개최를 알리며 분주하게 움
에 대한 대접의 의미도 갖고 있다.
등 약 2시간 정도로 진행되는 모든
다. 미국과 캐나다, 한국에서 참가
하고 있었다.
“DPA 후원회의 개인후원자분들
행사 순서들을 점검했다. 또한 도
하는 전미주장애인체전은 장애인/
송철 회장은 “다른 단체에 비해
이번 송년의 밤은 자체 파티행사
은 정말 오랜 시간 동안 물질적, 정
네이션 받는 상품이나 쌀 등은 래
비장애인 혼합경기가 펼쳐지고, 참
여러 가지로 열악하지만 우리 장애
의 수준을 넘어 대(對)동포사회 송
신적인 방패가 돼주고 있지만, 한사
플 추첨 등으로 참석자에게 증정하
가 인원만 선수 및 보호자 700명, 자
인 아이들이 그저 안쓰러운 존재가
년행사로 규모 있게 기획하고 있다.
코 이름을 드러내기를 원치 않으신
는 등, 성대하지 않아도 한인동포들
원봉사 400명, 경기운영요원 100명
아니라 동포사회와 스스로에게 자
9일(화) 오후 12시 서울가든에 모
다. 또한 호남향우회, 텍스포 에너지
과 함께하는 훈훈한 송년회가 되길
까지 총 1천200명을 예상하고 있는
긍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된다면
인 DPA 송철 회장과 임원들, 평생
외 여러 개인 후원자들의 십시일반
바라고 있다.
대규모 체육대회이다.
금상첨화일 것”이라면서 전미주장
후원회 멤버들은 행사의 세부일정
후원에 일일이 감사를 보내지 못했
을 위해 의견을 교환했다. 송년의
다”고 말했다.
직이고 있다.
송철 회장은 회의에 다녀온 후 첫
애인체전 등의 참가로 DPA도 보다
받기만 하는 단체에서 벗어나자
출전하는 대회에서 휴스턴 장애인
체계적인 협회로서 성장하는 계기 가 되길 희망했다.
밤은 오는 12월 12일(일) 오후 5시
이번 행사를 위해 Joyful Banquet
이번 송년의 밤에서 DPA 휴스턴
자녀들이 어떤 종목에 참가할 수
30분 한인동포가 운영하는 Joyful
Hall의 이인복 대표는 4~5천 달라
한인장애인부모회는 한인동포사회
있을지 결정하게 되겠지만, 연습기
한편 송철 회장은 이번 송년의
Banquet Hall(11226 Veterans Me-
상당의 일일 대여료를 무상 후원하
에 중요한 일정 하나를 공지할 예정
간도 많지 않고 학생들의 컨디션에
밤은 한인동포들에게 오픈하는 행
morial Dr. Houston, TX 77067)에서
기로 했고, 저녁식사비를 비롯해 보
이다. (사)재미대한장애인체육회가
따라 참가여부는 유동적일 수 있다.
사이지만,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개최한다. 300명 이상을 수용할 수
안요원, 서버, 청소 등 행사 전후의
주최하는 제1회 전미주장애인체전
그러나 첫 대회인 만큼 큰 욕심 없
사전에 참석여부를 알려주어 준비
있는 널찍한 장소로 당일 DPA 가족
운영비까지 개인후원자가 흔쾌히
이 내년 6월 17일부터 18일까지 개
이 참가하여 학생들에게 용기를 주
에 차질이 없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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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한인사회
주말 재외선거 순회접수 Katy·어스틴 H마트(토)와 교회(일) 중심 한편으론 순회접수를 통해 캠페
후12시-오후4시) 순으로 이어진
5 제1항 1호, 2호와 제3항에 따라
인과 함께 현장 접수를 하고 있다.
다. 어스틴 지역은 14일 주님의 교
가족에 한해 재외선거인 (변경)등
현재 매주 토요일마다 한인들 왕
회(오전9시-오후1시), 21일 늘푸
록신청서를 대리로 제출 할 수 있
래가 많은 휴스턴 H마트 케이지 지
른교회(오전10시-오후2시), 28일
다. 가족의 범주에는 배우자와 본
점과 어스틴 지점에서 순회접수를
한인장로교회(오전9시30분-오후
인·배우자 양쪽의 직계존비속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12월 5일까지
2시30분) 일정을 세워놓았다.
포함하고 있다.
김선희 선거관은 “국외부재자와
한편 김선희 선거관은 “최근 미
재외선거인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
주지역 동포언론사에 대선 특정후
금주 14일(일) 한인중앙장로교
해 일정 기간 실시하는 순회접수에
보예정자 이름과 사진이 게재된 지
회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많은 참여를 당부하며, 접수를 위
지선언 광고가 게재되어 문제가 되
자 신고 및 재외선거인 등록신청
재외선거를 위한 신고, 등록신청을
해 여권번호가 반드시 필요하다”
고 있다”면서, 대선 관련 특정 정당
(변경)은 내년 1월 8일까지로 2개
받는다. 21일(일)에는 한인천주교
고 숙지를 당부했다.
이나 입후보예정자 사진과 이름이
월도 남지 않았다.
회(오전11시-오후1시), 28일 갈보
한편 주민등록이 말소되었거나
들어간 광고는 누가 하더라도 법에
매주 휴스턴 소재 교회들도 순회할 계획으로 있다.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2022년 3월 9일 제 20대 대통령
휴스턴 총영사관 재외선관위는
리침례교회(오후12시-2시), 12월
처음부터 주민등록이 없었던 재
위반되므로, 이름·사진 등을 넣고
선거를 약 4개월 남짓 남긴 시점
인터넷, 공관 방문, 이메일 등을 위
5일 한빛장로교회(오전10시-오
외선거인 (변경)등록신청 대상자
지지 또는 반대선언 광고를 하지
에서 재외선거인 등의 국외 부재
한 신고 신청을 적극 홍보하면서,
후1시), 12월 12일 순복음교회(오
들은 「공직선거법」 제218조의
않도록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년도 재미한인장학기금 장학생 15명 선발 휴스턴 한국교육원 관할 지역 3명 미한인장학기금 중앙심사위원회’
현 학생이 받는 영광을 갖게 됐다.
가 공정한 과정을 거쳐 선발했다.
지난 11월 5일(금) 오후 4시 30
전체 15명 중에 휴스턴 한국교육
분에 휴스턴총영사관 회의실에서
주미 대사관에서 운영하는 재미
원에서 추천한 3명의 학생이 포함
장학금 수여식이 있었다. KHS 장
한인장학기금(기금운영위원장 이
됐다. 장학금 수상자는 김지현(라
학생에게는 주미대사 명의의 장학
수혁 주미대사, 이하 KHS로 약칭)
이스 대학교 작곡과 박사과정), 황
증서와 1인당 1천 달러의 장학금
국교육원에서 한국어 강좌 교사로
할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한 것으
의 2021년도 미국지역 장학생 15
재홍(텍사스 A&M 대학교), 정민지
이 전달됐다.
도 근무하고 있다.
로서 한국 정부가 출연한 290만 불
명이 확정 발표되었다.
(UT 오스틴 대학교)이다. 15명 중
최한자 교육원장은 “황재홍 학생
KHS는 미국에서 공부하고 있는
이번 KHS 장학생으로 선정된 15
에 일반장학생 13명, 예능계 1명,
의 경우 1세에 미국에 왔는데 한국
우수한 한국인으로서 정체성에 대
명은 미국 전 지역에 있는 대학에
특수장학생(장애인) 1명으로, 일
어가 매우 유창해 한국인의 정체성
한 인식이 투철한 동포 자녀 및 유
서 재학하고 있는 한인동포 또는
반 장학생은 학부 8명과 대학원생
이 높은 학생이며, 김지현 학생은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함으로
최한자 교육원장은 “미주 전체
유학생들로 각 지역 총영사관의 지
이 5명이며, 동포학생과 유학생이
국비장학생으로 유학왔다가 마지
써 이들이 모국에 대한 자긍심을
공관에서 추천한 15명 중에서 3
역심사를 거쳐 추천된 83명의 지원
각각 9명과 4명으로 구성됐다. 특
막 학기를 재미한인장학기금 수혜
갖도록 하는 한편, 장차 글로벌 중
명의 장학생이 휴스턴 한국교육
자 중에 선발됐다. 심사는 분야별
히 예능계 1명에게 돌아가는 상이
자가 된 능력자”라고 소개했다. 특
심국 미국의 주류사회는 물론 동포
원 관할에서 배출돼 매우 자랑스
전문가로 구성된 ‘주미대사관 재
라이스대학 작곡과 박사과정 김지
히 김지현 학생은 현재 휴스턴 한
사회와 조국의 미래 지도자로 성장
럽다”고 밝혔다.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 장학금 수여식 후 기념사진. 왼쪽부터 최한자 교육원장, 김지현 학생, 안명수 총영사, 황재홍 학생
의 투자수익으로 운영되고 있다. 2020년까지의 수혜 연인원은 총 3천272명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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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소식 휴스턴 한인사회
선거구 재조정 “남의 일 아니다” 한인커뮤니티 38지역구와 18지역구로 나뉘어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선거구 재조정(Redistricting)은
고 있는 상황들이 속출되면서 소수
이번 선거구 재조정은 이미 작업
있다고 지적했다. 현재 한인회관과
장서왔는데, 한인커뮤니티가 함께
커뮤니티들의 청원 및 불만 목소리
이 끝난 상태인데 인구 비중이 큰 히
해멀리 아파트 등은 모두 18지역구
묶여있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의
가 커지고 있다.
스패닉 커뮤니티나 여러 소수, 취약
에 속해있다.
견을 전했다.
10년마다 이루어지는 센서스 인구
텍사스 선거구 재조정 결과에 대
조사를 반영하여 선출직 공무원들
한 한인커뮤니티의 반응도 중요한
이 각 대표할 선거구의 경계선을 다
피드백이 되었는데, 지난 5일(금) 오
시 그리는 과정이다.
커뮤니티가 선거구 재조정 결과를
신현자 회장은 “이번 인구조사에
도나머피 활동가는 과거 한인조
서 실제로 백인 인구는 줄은 대신,
기투표일에 통역 자원봉사자들이
이번에 텍사스 연방하원의원 지
히스패닉과 아태계 인구의 증가를
쫒겨났던 사건을 예로 들면서, 한
전 11시 텍사스 트리뷴지의 Neelam
역구는 기존의 36개에서 2020년 센
뚜렷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백인
인시민권자들이 투표하는데 아직
그런데 소수민족 및 소외된 커뮤
Bohra 기자가 한인회관을 방문, 신
서스 이후 2개가 늘어난 총 38개가
들이 선거에서 이기도록 지역구를
도 언어제약으로 인한 장애 등 커
니티의 목소리, 특히 저소득층 지역
현자 휴스턴시민권자협회 회장과
되었다. 그런데 한인들이 많이 거주
재조정하여 상대적으로 라틴계, 흑
뮤니티에 의존도가 클 수 밖에 없
의 목소리는 무시되고 대변되지 않
한인동포들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하는 지역은 38번, 한인회관이 위치
인들의 목소리나 투표의 힘들을 약
는 현실 등을 설명했다.
한 곳은 18번으로 지역구가 나뉘어
화시키는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졌다고 설명했다. 인구가 많은 커뮤
주장했다.
놓고 소송도 진행 중에 있다.
“우리 후세들이 주류사회 정치 후보자로 나설 경우 한인유권자들
니티에 비해 한인커뮤니티는 흩어
이날 인터뷰 자리에는 윤건치, 탁
의 표심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
져살고 있는 편이고, 한인커뮤니티
순덕 한인회 이사, 도나머피 사회인
다. 그러므로 꾸준히 한인커뮤니티
를 대표하는 한인회관의 지역구가
권활동가, 그리고 노인회 김영실 부
의 목소리를 내는 것이 중요하다”
분리되었다는 사실이 당장 큰 문제
회장, 윤테리 우리훈또스 서비스코
는 것이었다. 실제로 LA 같이 한인
가 되지 않을 수 있지만, 한인커뮤
디네이터가 동석했다. 김영실 노인
인구수가 많은 지역은 한인타운 선
니티가 하나로 뭉쳐 있는 것이 대
회 부회장은 선거구 재조정에 대
거구 단일화를 위해 수차례 공청회
외적인 목소리 표출이나 실제 투
해 잘 모르지만, 그동안 한인노인
를 거치면서 선거구 재조정이 수정
표권 행사에 있어서도 중요할 수
회가 투표에 열심히 참여하고 앞
되도록 청원운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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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한인사회
제5회 알칸사 한인식품협회 장학금 수여식 및 송년의 밤 지역사회 25명 장학생에 총 2만5천 달러 규모… “한인사회 위상 제고에 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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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해녀의 삶 집필한 美 작가와의 만남 13일 포트밴드 도서관 온라인 도서 축제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연들이 끝없이 이어지지만, 이들에 게 삶과 일상과 노동은 포기할 수 없을 만큼 숭고한 것이다. 가족의 생계를 책임져야 하는 이들은 오직 일터인 바닷 속에서, 해녀 쉼터인 ‘ 불턱’에서 위안을 받는다.
‘해녀들의 섬’으로 유명한 베스
뉴욕타임스는 서평에서 “생생하
트셀러 작가 리사 시(Lisa See)가
고 사려 깊다. 공감을 불러일으키
금주 11월 13일(토) 오전 10시부
는 필독서”라고 극찬했고, AP통신
터 오후 4시까지 포트밴드 카운티
은 “책에서 눈을 뗄 수 없다.”며 범
도서관에서 열리는 가상 도서축제
죄소설에 버금가는 반전 구성으로
에 특별 게스트 작가로 초청됐다.
독자를 매혹한다고 평했을 만큼 작
이 온라인 이벤트는 Webex를 통
품성을 인정받고 있다.
해 라이브 스트리밍된다.
이번 도서 축제(Book Fest)는 산
리사 시(Lisa See) 작가는 증조
문과 시, 노래가사에 이르는 모든
부가 중국인이었던 내력으로 주로
장르의 작가 지망생들을 격려하
아시안 아메리칸의 문화적 배경을
기 위해 고안된 것으로 참가자들
반영하는 역사소설을 집필해왔다.
은 화상 회의 링크에 로그온하여
가장 최근에 출간된 소설인
하루 종일 참석할 수도 있고 개별 세션을 선택할 수도 있다.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후원하
국 커뮤니티가 주류사회와 소통하
「The Island of Sea Women(해
는 기업체들의 숫자도 계속 늘고
는 모습을 보여주려고 한다.”며, 이
녀들의 섬)」(2019년 북레시피 출
리사 시 작가는 오후 3시~4시 “
있고, 재외동포재단, 휴스턴총영사
를 위해 알칸사 주지사(Governor
간)은 한국의 제주도 해녀들을 소
리사 시와 함께 하는 무엇이든 물
알칸사한인식품협회(One Ko-
관을 비롯 알칸사 주와 지방정부
Asa Hutchinson), 국무장관, 주정
재로 했는데, 지난 3월 미국에서 출
어보세요” 세션에서 초기 글쓰기
rean 장학재단, 회장 이창헌)은 오
에서도 해마다 고위관리들이 참석
부 관련 인사들, 그리고 동포사회
간됐을 때도 뉴욕타임스를 비롯한
노력부터 10권의 책을 뉴욕타임즈
는 12월 11일 제 5회 장학금 수여
해 큰 관심과 격려를 보내는 등 한
리더들을 초청했다고 전했다.
주요 매체 집계에서 베스트셀러에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오르기까
식을 개최한다.
인사회의 위상을 대외적으로 높여
또 “비록 한인들 숫자는 적지만,
오른 작품이다.
지의 경력 전반에 걸쳐 겪었던 경
이번 장학행사는 10월 말까지 알
주는 행사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장학사업을 통해 한인 커뮤니티의
소설 ‘상하이 걸스’로 이름을 알
험들을 나눌 예정이다. 도서축제
칸사 커뮤니티 소재 고등학교 12
특히 장학금 행사 뿐아니라 송년
발전과 위상을 높이는 일에 기여하
린 리사 시는 5년 넘게 제주 해녀
는 무료로 대중에 공개되지만, 도
학년이나 대학 재학 중인 학생들
을 맞아 지역사회 단체나 기관들을
며 지역사회와 함께 협력하는 한인
와 역사에 대해 자료 조사는 물론
서관 웹사이트(www.fortbend.lib.
을 대상으로 장학생을 모집하여 총
위한 뜻 깊은 기부 및 감사행사까
사회를 만드는 기반이 되기를 바란
해녀와 해녀 전문가들을 직접 만나
tx.us)에서 등록하여 이벤트 링크
25명의 학생들을 선정해 1인당 1천
지 이어가고 있다. 첫 해 2곳의 경
다”며, 지난 2017년 첫 행사 후 30년
인터뷰했고 제주 전통 굿과 전통문
를 받거나, 전화 281-633-4734 등
달러의 장학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찰서와 3개 한글학교 지원, 해마다
이상 이민생활을 하신 나이 지긋한
화 이수자들도 접촉했으며, 4·3 사
록도 가능하다.
지난 2017년 1회 행사에서 장
지역 한글학교 지원행사를 장학금
어르신으로부터 받았던 “나 자신이
건에 관한 공식문서도 조사했다.
학생 10명에 이어 2018년 15명,
수여식과 같이 해오고 있고, 2019
이민자 출신으로 자랑스러웠다. 수
소설은 일제강점기인 1938년부
2019년 22명, 그리고 지난 해 팬
년과 2020년에는 장학생 중 한국
고했습니다.”라는 감사의 메시지에
터 최근인 2008년까지 제주 해녀
데믹 중에도 20명의 장학금 수혜
전 참전용사 직계가족 총 3명에게
담긴 뜻이 희석되지 않도록 노력하
와 주변인들이 겪은 삶의 질곡을
자를 선정했다.
장학금을 지원했다.
겠다는 말도 잊지 않았다.
다룬다. 4.3 사건, 6.25 전쟁, 독재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특히 알칸사 한인식품협회가 운
이창헌 회장은 올해 장학금 수
제5회 알칸사 한인식품협회 장
와 산업화, 민주화 과정 등 제주도
영하는 One Korean 장학재단은 수
여식에도 “한국전 참전용사분들과
학금 수여식 및 송년의 밤 행사는
의 파란만장한 근현대사가 두 명의
혜 범위를 한인사회에만 국한하지
입양아 가족을 초대하여 감사의 시
12월 11일(토) 오후 6시, Christ the
해녀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엄청난
않고, 지역사회 학교 등을 통해 장
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알칸사
King Catholic Church Family Life
역사의 굴곡 속에서도 둘의 우정은
학생들을 선정해오면서 5년이란
의 모든 한인학생들을 초대해서 한
Center에서 열린다.
깊어진다. 참담한 비극과 슬픈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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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한인사회
5세 이상 어린이 코로나19 백신 “지금 가능” ‣ 코로나19로 부터 자녀를 안전하게 지키는 3가지 ‣ 텍사스 주 ‘요주의’…예방접종 완료 53.8% 불과 지금 자격이 되는 아이들에게
예방 수칙을 실천하세요
걸리거나, 다른 취약 계층의 코로나
자녀가 백신 접종을 받을 수 있
19 확산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자녀
코로나19와 모든 잠재적인 합병
는 나이 자격이 안 된다면(4세 이
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어른들, 할
증으로부터 자녀를 보호하고, 사랑
하), 물리적 거리 두기와 밀집된 공
머니, 아이 친구의 부모, 선생님들에
하는 가족들에게 질병 확산을 막는
간이나 실내에서 지속적인 마스크
게 자신과 자녀를 보호하라고 백신
최선의 방법은 아이들이 자격이 되
착용 등과 같이 코로나19 안전예방
접종을 권유하는 것이 좋다. 어린이
는 즉시 백신 접종을 받는 것이다.
수칙을 실천하여 자녀를 안전하게
와 청소년은 어른들과 마찬가지로
코로나19 백신은 무료이며, 코로나
보호하는 것이 중요하다. 백신 접종
코로나19에 감염되기 쉬우며, 훨씬
19로 인한 입원과 사망을 예방하는
을 마친 사람이라도 아직 밀집된 공
더 위험한 상황에 처할 수 있는 집
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대부분
간과 실내 공공장소에서는 마스크
에 계신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바이
의 백신과 마찬가지로 팔이 아프거
를 착용해야 한다. 마스크 착용이 자
러스를 전파할 수 있다.
나 약간의 피로감이 생기는 경미한
신과 다른 사람을 안전하게 지킨다
점점 더 많은 어린이와 청소년이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지만, 코로나
는 사실을 주지시키고 마스크 착용
코로나19 감염으로 입원하고 있다.
있다. 내 가정의 자녀 혹은 청소년
19에 감염되어 나타나는 증상과 장
의 모범을 보이는 것이 중요하다.
자격이 되는 모든 어린이와 청소년
이 코로나19에 감염되지 않았더라
기적인 영향은 훨씬 더 심각하다. 결
도, 백신 접종자의 수가 적은 텍사
론적으로, 어린이와 청소년이 감염
자녀와 함께 지내는 어른들의
칙을 따른다면 자신과 가족, 친구를
지난주부터 5세 이상 어린이에게
스와 같은 주는 특히 위험하다. 전
되는 것보다 코로나19 백신을 접
백신 접종 권유하세요
보호하고 팬데믹 통제에 한 걸음 더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가능해졌다.
국적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
종하는 것이 훨씬 더 안전하며, 또
자녀의 주변에서 함께 시간을 보
미국의 백신 접종 지도에 의하면
의 5분의 1은 어린이로 나타나고 있
한 백신 접종은 질병 확산의 위험
내는 어른들이 백신 접종을 받으면,
기 때문이다.
을 낮춰준다.
백신을 맞지 않은 아이들이 질병에
백신 접종을 시키세요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11월 10일 현재 텍사스 주의 코로 나19 백신 접종자는 약 3천530만
일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다시
명이고, 그 중 백신 권장 접종회수
학교로 돌아가 친구들을 만나고, 음
를 완료한 사람은 1천560만 명이다.
악 수업이나 스포츠 같은 방과후 수
텍사스 주의 백신 접종 완료자 숫자
업에도 참여하고 있다. 이는 팬데믹
는 아직 53.8% 정도밖에 안 된다.
이 시작된 이후, 가정에 머물고 있는
미 연방보건국(HHS)은 코로나로
다른 가족이나 특히 노인층에게 코
부터 어린이를 안전하게 지키는 방
로나19를 전염시킬 수 있는 가능성
법으로 지금 예방접종을 받는 것이
이 커짐을 의미한다.
가장 최상의 선택임을 강조하면서,
아이들이 할머니와 포옹하거나,
어린이 예방접종 시작에 맞춰 부모
친척 집에 안심하고 방문하고 싶다
들의 이해를 돕는 메시지를 전했다.
면, 가족과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어린이와 청소년의 코로나19 감
취할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에 주목
염과 확산이 높은 비율로 증가하고
할 필요가 있다.
이 백신 접종을 받고 간단한 예방 수
다가갈 수 있다. 더 많은 백신 정보는 www.vaccines.gov을 참고하면 된다.
KOREAN JOURNAL
NOV 12, 2021
SINCE 1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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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12, 2021 KOREAN JOURNAL
미국 소식
마약 콘서트였나…미국 광란의 8명 압사 사고 수사 확대 휴스턴에서 발생했다. 스콧의 콘
원 1명은 사고 당시 현장을 통제하
개최한 콘서트에서 최소 8명이 숨
서트인 ‘아스트로월드 뮤직 페스
던 중 목이 따끔거리는 느낌을 받
압사 사고로 숨진 사람들의 신
지 않았을 것이라며 “피해자와 그
지는 압사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티벌’에는 5만 명 팬이 참석했고,
은 뒤 의식을 잃고 쓰러졌고, 여러
원도 일부 드러나고 있다. 14살, 16
가족은 해답을 얻을 자격이 있다”
당국이 마약 범죄 개입 가능성까
흥분한 관객들이 무대 쪽으로 일
관객도 비슷한 상황을 겪었다. 이
살 휴스턴 고등학생을 비롯해 21
고 말했다.
지 염두에 두고 수사를 확대했다.
시에 몰려들면서 8명이 압사했고
들은 마약류 해독제로 응급 처치
살 대학생 등 사망자 8명 중 7명은
경찰은 콘서트 주최 측을 상대
수백 명이 다쳤다.
를 받고 의식을 회복했다.
10∼20대였다. 나머지 1명의 신원
로 안전 규정 준수 여부에 대해서
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도 수사에 착수했다.
7일 폭스뉴스와 로이터 통신 등
받았다.
충했거나 계획이 있었어도 지켜지
미국 힙합 스타 트래비스 스콧이
에 따르면 미국 수사 당국은 콘서
트로이 피너 휴스턴 경찰서장은
휴스턴 수사 당국은 사고 당시
트 참석자 중 누군가가 다른 사람
관객 중 누군가가 다른 사람에게
현장에서 마리화나 소지, 약물 중
휴스턴을 관할하는 해리스 카운
스콧은 트위터에 공개한 동영
에게 마약을 주사했을 가능성이
주사기로 마약을 투여했다는 이야
독, 불법 침입 혐의 등으로 25명을
티의 선출직 행정책임자 리나 이달
상 성명을 통해 “콘서트 당시 상
있다며 살인·마약 범죄 수사관들
기도 나오고 있어 살인·마약 범죄
체포했다.
고는 이번 압사 사고에 대한 객관
황의 심각성을 몰랐다”면서 “이번
을 투입했다.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또 300여 명이 약물 과다복용
적이고 독립적인 조사를 요구했다.
사건으로 큰 충격을 받았다”고 고
과 부상 등으로 현장에서 치료를
이달고는 콘서트 안전 계획이 불
압사 사고는 지난 5일 텍사스주
경찰에 따르면 콘서트장 보안요
개를 숙였다.
<연합뉴스>
미 힙합콘서트 참사 뒤 ‘12억원씩 물어달라’ 소송 쇄도 미국 힙합 콘서트에서 발생한 압
이들은 공연 주최 측이 관중 통제
티벌’을 주최한 힙합스타 트래비스
을 법원에 제출한 피해자는 10여명
공연의 주인공인 스콧은 공연에
사 사건의 책임을 묻는 목소리가
에 실패해 참사가 발생했다고 주장
스콧, 공연을 홍보한 스코어모어,
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들 원고
왔다가 사망한 팬 8명의 장례식 비
본격화했다.
하고 있다.
라이브 네이션 엔터테인먼트 등을
가 각각 100만 달러(약 11억8천만
용을 모두 부담하겠다고 밝혔다.
원)가 넘는 배상을 요구하고 있다
8일 미국 지역지 휴스턴 크로니
공연에 갔다가 다친 마누엘 수사
피고로 삼아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클에 따르면 지난 5일 텍사스주 휴
(35)의 변호인은 수사가 관중에 밀
부상자뿐만 아니라 콘서트에서
스턴에서 발생한 사고의 피해를 배
려 넘어진 뒤 짓밟혀 육체적으로 심
사망한 액설 애코스타(21) 등의 유
상해달라고 사망자 유족이나 부상
하게 다쳤다며 주최 측에 중과실이
족들도 소송을 제기했다.
자가 제기하거나 추진하는 소송은
있다고 주장했다.
최소 34건이다.
수사는 ‘아스트로월드 뮤직 페스
UPI 통신은 지역지 휴스턴 퍼블 릭미디어를 인용해 이날 현재 소장
고 상황을 설명했다.
그의 대변인은 CNN방송에 보낸 성명에서 “관련된 개인, 가족들과
당시 공연에는 5만명이 운집했다.
정중하고 적합한 방식으로 접촉하
흥분한 관중이 한꺼번에 무대를 향
기 위해 휴스턴시, 법집행기관, 지역
해 몰려 쓰러지면서 8명이 죽고 수
구조당국과 계속 적극적으로 대화
백명이 다쳤다.
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KOREAN JOURNAL NOV 12, 2021
미국 소식
졸업장도 성적표도 필요없다
“미국 소비지출 증가가
美기업들, 구인난에 채용조건 완화
예상보다 긴 물가상승
A 43
촉발할 수도” 미국 소비자들의 소비지출 급증이 당
쇼핑 성수기 소매 매출이 적어도 8.5%
국의 예상보다 긴 기간 동안 물가상승을
정도 증가하면서 역대 최대인 8천430
촉발하는 등 다양한 문제를 야기할 수 있
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들이 학력과 경력 등 채용 문턱을 대폭 낮 추고 있다.
지 이어질 것이란 전망도 나오고 있다면
통상 소비 확대는 경제에 긍정적으로
서 이는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
받아들여지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준) 의장의 예상보다 길게 인플레가 나타
감염증(코로나19) 충격에서 벗어나는
날 수 있다는 의미일 수 있다고 말했다.
과정에서 공급망 혼란과 물가 상승세
파월 의장은 지난주 매우 강력한 수요
가 나타나고 있는 현 상황에서는 오히
가 물가 급등으로 이어지는 병목현상과
려 폭발적인 소비가 문제를 일으킬 수
공급 부족을 야기하고 있다고 인정했지
있다는 것이다.
만, 공급망 혼란이 완화되면 인플레는 진
미국 소비자들은 전 세계적인 공급망
역대급 구인난에 시달리는 미국의 기업
블룸버그는 폭발적인 소비세가 내년까
정될 것이란 전망을 고수했다.
차질로 물가가 상승하고 있음에도 풍부
블룸버그는 코로나19 기간 막대한
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소비지출을 크게
여유자금을 축적한 가구들이 있는 반
늘리고 있다.
면 연방 지원사업 종료로 어려움을 겪
뱅크오브아메리카가 내놓은 자료에
고 있는 저소득층과 실직자들도 있다면
분야의 일반 신입사원 733명도 열린 채용
따르면 지난달 신용카드 사용금액은 코
서 최근의 소비지출 증가가 계층 간 불
방식으로 선발했다.
로나19 이전인 2019년 동기보다 20% 정
평등 심화를 보여주는 것이라는 지적도
도 늘어났다.
있다고 전했다.
신입 채용 때 이 회사가 구직자들에게 물
6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용
어본 질문은 ‘미국에서 합법적으로 일할 자
소비자신뢰지수도 지난달 코로나19
브릿지워터 어소시에이츠의 레베카
제품 소매업체인 더바디샵은 구직자들에 대
격이 있느냐’와 ‘25파운드(11.3㎏)의 무게를
델타 변이가 유행한 이후 4개월 만에 처
패터슨은 공급이 수요를 따라잡지 못하
한 학력 요건과 신원조회 절차를 철폐했다.
들 수 있느냐’ 밖에 없었다.
음으로 반등했다.
고 있다면서 공급 충격보다 더한 소비
미국의 실업률이 3.6%에 머무르던 지난
대형 약국체인 CVS헬스는 올해부터 대부
2019년 이 회사는 노스캐롤라이나주 웨이
분의 신입사원 채용에서 고교 졸업장 제시
크포리스트의 물류센터에서 계절노동자(연
를 요구하지 않기로 했다. 대졸 구직자의 경
중 특정 시기에 집중되는 계절적 사업에 고
우에는 평균 학점을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용된 근로자)를 뽑을 때 새 채용 절차를 시
기업들의 자격 요건 완화로 수백만 구직
범 도입했다. 채용 과정에서 학력과 경력을 묻지 않기 로 한 것은 물론 신원조회와 마약검사 절차 까지 없앤 것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 대유행한 지난해 더바디샵은 이른바 ‘열 린 채용’을 모든 신입 계절노동자 선발 절 차에 확대 적용했다. 올해 들어서는 9월 중순 현재 소매, 창고
자가 과거에는 지원조차 할 수 없었던 일자 리를 구할 수 있게 됐다고 WSJ은 전했다. 노동시장 분석업체 EMSI에 따르면 현 상 황이 계속될 경우 앞으로 5년 동안 대학을 나오지 않은 구직자에게 140만 개의 일자 리가 더 생길 것으로 추산된다. 연말 성수기를 앞둔 대형 물류회사 UPS 는 채용 절차에 걸리는 시간을 종전 2주에 서 30분 이내로 대폭 단축했다. <연합뉴스>
미국 소매협회(NRF)는 11월과 12월
충격이 나타나는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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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12, 2021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NOV 12, 2021
미국 소식
미 경찰, 가정폭력 피해 남편을 가해자로 오인해 사살 미국 시카고 경찰이 아내의 살해
총을 뽑아 들어 발사했다.
위협이 두려워 경찰에 도움을 요청
집 안에는 성인 남녀 2명이 쓰러
한 가정폭력 피해 남편을 가해자로
져 있었으나, 2차례 총에 맞은 것
오인하고 사살한 어처구니없는 일
은 피해 신고를 한 크레이그였다.
이 발생했다. 시카고 경찰의 위법행위를 조사 하는 독립 수사기관 ‘COPA’가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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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도 이런 일이? 악어거북 수프 인기에 멸종 위기 미국에서 사람들이 수십 년간 시피강과 지류에 걸쳐 있는 미국
에 36만 마리의 악어거북이 서
미시시피강 유역에 서식하는 악 12개 주에 서식하고 있다.
식하는 것으로 파악됐으나 적절
어거북을 너무 많이 잡아먹어 거
사냥할 때 가만히 입을 벌리고
한 조치가 없다면 30∼50년 내로
게 다가가 “흉기에 베인 곳이 어딘
북이 멸종 위기에 처했다는 보도 혀에 달린 돌기를 미끼처럼 움직
개체 수가 5%로 급감할 수 있다
지”를 누차 물었다.
가 나왔다.
고 밝혔다.
하지만 총을 쏜 경찰관은 여성에
여 물고기 등을 유인하고선 강력
공개한 911 신고내용과 경찰 바디
동료 경찰관이 의아해하며 “누가
8일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 한 턱으로 깨물어 한 방에 제압한
12개 주 중 10개 주는 악어거북
캠 영상 등에 따르면 시카고 남부
흉기를 휘두른 건가”라고 묻자 총
크에 따르면 미국 어류·야생동 다. 턱 힘이 워낙 세 사람 뼈도 부
의 사냥을 금지했지만 루이지애
주민 마이클 크레이그(61)는 지난
쏜 경찰관은 크레이그를 가리켰다.
물관리국(USFWS)은 최근 이같 스러트릴 수 있다.
나주는 한 사람당 하루 한 마리,
달 4일 오전 7시30분께 911에 전
그러나 이웃 주민은 현지 언론
은 내용의 연방 관보 고시를 내
그런데 지난 수십 년간 미국
미시시피주는 한 사람당 1년에
화해 “아내가 내 목에 흉기를 들이
에 크레이그의 아들이 아파트 입
고서 악어거북의 멸종 위기 상황 인들이 거북을 수프나 튀김 등
한 마리씩 수렵을 허용하고 있다.
대고 살해 위협을 한다”며 “경찰을
구로 나가 경찰을 기다렸고 도착
을 경고했다.
보내달라”고 요청했다.
한 경찰관들에게 “엄마가 흉기를
크레이그는 “함께 있는 7살된 아 들도 두려움에 떨고 있다. 아들을
으로 요리해 먹으면서 악어거북
USFWS는 “남동부 지역에선
악어거북은 뿔이 달린 등껍질 이 어느새 멸종 위기에 처했다
많은 식당이 거북 고기를 사들여
휘둘러 아빠가 신고했다”는 사실
과 뾰족한 턱 등 튀는 외모를 가 는 것이다.
수프 요리를 만들어 팔았다”라며
을 전했다고 진술했다.
지고 있으며 루이지애나 등 미시
“1970년대에는 악어거북 고기 수
USFWS는 현재 미국 12개 주
시켜 아파트 현관문을 열어놓겠
크레이그 가족의 변호인은 “경
요가 워낙 높아 조지아의 플린트
다”며 긴급히 와줄 것을 호소했다.
찰 바디캠에 담긴 비명은 크레이
강에서만 하루에 3∼4t의 거북을
2명의 경찰관이 현장에 도착해
그의 소리이며, 흉기를 들고 있던
잡기도 했다”라고 밝혔다.
경찰임을 알렸을 때 열린 현관문
건 그의 아내”라면서 크레이그의
생물다양성센터 변호사 엘리스
을 통해 비명이 들렸고, 앞장 서서
몸에 흉기에 찔린 상처가 최소 5
베넷은 “악어거북은 남동부지역
집 안으로 들어선 경찰관은 지체
군데 있었다고 전했다.
의 대표적인 야생 동물 중 하나
없이 2발의 총을 쐈다.
변호인은 “크레이그는 가정폭력
인데 과도한 수렵과 서식지 파
해당 경찰관은 애초 테이저건을
의 피해자였다. 절실한 도움이 필
괴 등으로 멸종 위기에 몰렸다”
오른손에 들고 현관문 앞으로 다가
요했던 그를 경찰은 2차례나 총으
라고 말했다.
갔으나, 비명을 들은 직후 테이저
로 쏴 숨지게 했다”고 개탄했다.
건을 왼손에 옮기고 오른손으로 권 ▼ 시카고 경찰, 가정폭력 피해자를 가해자로 오인해 사살
<연합뉴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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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55 독자기고 KOREAN JOURNAL
NOV 12,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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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알아두어야 할 보·험·칼·럼 홍순오 보험설계사
메디케어 혜택 무료 아닌가요? 안녕하세요.
메디케어 파트 A는 세금 크레딧이 40점 이상인
하다고 생각하시고 파트 B를 신청하지 않고 A만
미국에 오래 살다보면 건강 보험이 너무 비싸
경우, 즉 본인이나 또는 배우자가 10년 이상 세
신청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러나 메디케
서 십수년 동안 건강검진 한번 제대로 받지 못하
금을 내야 무료로 제공을 받습니다. 만일 세금 크
어 수혜 자격이 주어졌는데 비용 절감을 이유로
고 있다가 60대로 접어들면서 연방 정부에서 제
레딧이 모자르거나 없는 경우에는 파트 A를 매달
파트 A만 신청하고 파트 B를 신청하지 않게되면
공하는 메디케어 수혜를 받기만을 손꼽아 기다리
일정 금액을 지불해야 혜택을 볼 수 있는데 최대
매년 10%씩 벌칙금이 부과되며 몇 년 뒤에 파트
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정말 많은 분들이 생
$471 까지 내시게 됩니다.
B를 신청하실때 다른 분들 보다 파트 B보험료를
각하시는 것처럼 메디케어가 정부에서 무료로 제 공하는 혜택이 아니라는 점 입니다.
그리고 메디케어 파트 B는 미국에 합법적으로
더 비싸게 지불하시게 됩니다.
5년 이상 거주한 분들에게 제공되며 파트 B의 보
메디케어 수혜 자격이 되었지만 아직 직장내 그
지난 주에 잠깐 말씀드렸듯이 메디케어는 병원
험료는 개인의 연수입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대
룹 건강보험을 가지고 계신 분들은 퇴직 후에 메
비를 커버해 주는 파트 A와 메디칼 비용과 의사
부분은 매달 $148.50을 지불하게 되며 2022년도
디케어 신청을 하실지, 아니면 그룹 건강보험을
진료비를 커버해 주는 파트 B로 되어 있습니다.
부터 처음 메디케어 파트 B에 가입하시는 분들은
가지고 있으면서 메디케어 파트 A만 신청하거나
그리고 이렇게 파트 A와 파트 B를 합해서 오리지
$157.70 을 지불하게 됩니다. 그리고 개인 연소
또는 메디케어 처방약 플랜을 가입하실지 등을 직
날 메디케어라고 부릅니다.
득이 $88,000 이상이거나 또는 부부의 합친 소득
장내 건강보험 담당자와 상담을 하시면 됩니다.
이 연 $176,000 이상이면 매
이 분들은 그룹건강보험에 가입되어 있는 동안은
월 더 많은 금액을 내셔야 하
메디케어 파트 B를 나중에 가입하셔도 벌칙금이
는데 연소득에 따라서 메디
부과되지 않습니다.
케어 파트 B 보험료를 최대
메디케어가 생각보다 복잡하기 때문에 만일 처
$504.90까지 내시게 됩니다.
음으로 메디케어에 가입하시는 분들은 전문가와
위에 보셨듯이 메디케어도
상담을 하시는게 좋으며, 또 현재 메디케어 가입
일정 금액을 지불해야 혜택
기간이니 현재의 플랜이 불편하시다거나 다른 플
을 보는데 이미 퇴직을 하신
랜으로 바꾸고 싶은 분들은 12월 7일까지 신청하
분들에게는 $100 도 아쉬운
시면 됩니다.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 보 니 65세가 되어 처음으로 메 디케어 혜택을 보게되는 분 들 중에 본인이 아직은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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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 칼럼
NOV 12, 2021
조원국 회계사의
KOREAN JOURNAL
세/무/이/야/기
SCOTT CHO & COMPANY 회계·세무 법인
조원국 대표 세무사
비지니스 연말 절세 방법 4. 회수가 불가능한 외상대금 ( Accounts Receivable ) 을 대손 ( Bad Debt ) 처리하자. 외상대금 중에 회사가 회수 하려고 노력하였으 나 회수 가능성이 떨어지는 금액을 모아 올 해 대 손금 ( Bad Debt ) 으로 처리하자. 단 충분한 증 빙자료가 있어야 하며 그 기간이 객관적으로 증 명되고 오래되어야 한다. 5. 회사은퇴 연금 계획에 가입한다.
1. 예상되는 연말소득을 내년 초로 미룬다.
을 앞당겨 지출하면 올해 매출에서 상쇄되므로 예상되는 이익이 줄어질 수 있다.
부동산을 처분할 경우 동종자산교환 ( 1031-
내년 초에 장비구입 및 지출을 예상하고 있다
Like Kind Exchange ) 을 통하여 세금을 이연
면 구입한 첫 해에 비용처리 할 수 있는 세법조
시키는 방법을 생각해 볼 수 있고 비지니스를 판
항 ( Sec179 ) 이 있으니 가능하면 앞당겨 올 해
매하여 이익이 예상되는 경우 오너캐리 ( Owner
말에 구입하면 도움이 되겠다.
Carry ) 해주는 방법을 고려할 수 있다. 연말에 발생이 예상되는 큰 매출은 가능하면 다음 해로 미루면 절세에 도움이 된다.
3. 장기투자 이익과 손실 ( Long Term Capital Gain & Loss ) 이 세금에 유리하다.
그러나 다음 해에 더 큰 매출이 있다면 반대로 올해 매상으로 인식하는 것이 좋다.
주식, 투자상품 등을 매각하고 남은 이익금은 자산을 보유했던 기간에 의해 1년 이상의 경우
2. 내년 초의 경비를 점검하고 미리 지급할 수도 있다.
장기 ( Long term ) 와 1년 미만단기 ( Short term ) 로 나누어 지는데 낮은 세율의 적용은 장기보유 투자상품 및 자산에 해당된다.
현금주의 ( Cash Basis ) 는 현금이 지급되고
그러므로 가능한 한 단기차익이 예상되는 상품
입금된 시점에 회계처리가 이루어진다. 회사가
에 대해서는 보유기간을 늘려서 내년에 매각을 하
현금주의 회계처리를 선택했다면 연초에 예상되
는 것이 절세에 도움이 된다. 올 해 발생한 투자
는 경비를 미리 당겨 연말에 지급하면 절세효과
상품 이익과 상쇄할 수 있도록 손실이 발생하는
를 볼 수 있다.
투자자산은 올 해 처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예를 들어, 1월초에 발생하는 렌트비, 급여 등
보통은 12월31일까지의 납입금까지 세제혜택 을 볼 수 있지만 때에 따라 세금보고 마감일까지 납입한 금액까지 혜택이 주어지니 알맞는 은퇴 연금에 가입하여 납입금 세제혜택을 보는 것도 고려해 볼 만하다. 401( K ) & SEP이 대표적인 절세에 해당하는 은퇴연금에 해당한다. 6. 가족을 종업원으로 고용하는것도 절세의 방 법이다. 소규모 개인회사의 경우 미성년자 자녀 ( 18세 미만 )가 종업원으로 고용되면 사회보장세, 메디 케어, 실업급여세 등을 회사가 납부할 의무가 없 어지므로 소득이 없는 가족원 혹은 자녀를 고용 하면 비지니스 절세 뿐 아니라 가족 전체의 소득 이 분산되는 절세의 효과도 볼 수 있다.
조원국 대표 세무사 SCOTT CHO & COMPANY 회계/세무 법인 (713) 322-0865
※이 글은 일반 대중을 상대로 한 제한된 지면의 신문 칼럼 이므로, 실제의 개별 케이스에 그대로 적용될 수 없으며, 유사한 케이스의 결과에 대하여 저자에게 직접적인 책임을 물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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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12, 2021
A 54
NOV 12,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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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칼럼 송영일목사 새생명교회 담임목사
구원의 목적과 천국의 목적 19세기 중엽, 미국 뉴욕에 헨리 워드 비쳐
으로 못 오게 되자 그의 동생인 토마스 비쳐
장내는 조용해졌고 일어서 나가려는 사람들
(Henry Ward Beecher)라는 유명한 설교자
(Thomas Beecher) 목사를 대신 주일 설교
도 제 자리로 돌아와 그 날의 예배에는 특별한
가 있었다.
자로 급히 초청하게 되었다.
성령의 기름 부으심이 있었다고 한다.
그의 아버지도 유명한 목사였고, 그의 누 이동생은 미국 노예의 참혹상을 폭로한 유명 한 소설 “엉클 톰스 캐빈”을 쓴 스토우 부인 이었다. 헨리워드 비쳐 목사의 설교는 화려하지도 않았고, 재미있지도 아니었다. 요사이처럼 사람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주일 아침 헨리 워드 비쳐가 올 것을 기대한 이 교회는 초만원을 이루게 되었다. 예배가 시작되고 설교 순서가 되어 담임 목 사가 사정을 설명하고 토마스 비쳐를 소개하 자 여기저기서 웅성거리며 여러 사람들이 일 어나서 나가는 모습을 보자 토마스 비쳐는 이 런 유명한 말로 설교를 시작했다.
요즘 요한계시록 강해를 하면서 한 가지 새 롭게 확신을 가지게 되었는데 그것은 천상예 배에 대한 깨달음이다. 사도 요한이 밧모섬에 유배되었을 때 어느 주일 아침에 예배를 드리고 있었다. 그때 갑자기 성령이 감동함을 입고 “이리로 올라오라”(계4:1)는 주님의 음성과 함께 천
“저의 형님이 갑작스러운 병환으로 오늘 이
사들에 이끌리어 천상으로 올라가게 되었다.
그러나 사람들에게 영적인 감동을 주었다.
예배에 못 오게 됨을 제가 대신 사과드립니
가장 먼저 본 것은 거룩하시고 찬란하고 영
그래서 사람들은 헨리워드 비쳐 목사의 설
다. 그러나 오늘 저는 특별한 광고를 드리고
그런 설교도 아니었다.
광스러운 하나님의 보좌였다.
말씀을 증거할까 합니다. 혹시 헨리 워드 비
그 다음으로 보인 것은 보좌 주위에 있는
헨리 워드 비쳐(Henry Ward Beecher) 목
쳐 목사를 예배하기 위하여 오신 분들이 계시
24보좌에 흰옷을 입고 금면류관을 쓰고 앉은
사가 뉴욕의 다른 큰 교회에서 주일 설교를
다면 지금 이 시간에 다 퇴장(excuse)해 주시
24장로들이었다.
하게 되자 그 교회는 이 사실을 대대적으로
면 감사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오늘 헨
그리고 하나님의 일곱영이었다.
홍보하였다고 한다.
리 워드 비쳐가 아닌 하나님을 예배하기 위하
그리고 네 얼굴을 가진 네 생물들이 동서남
교 듣는 것을 좋아했다.
그러나 막상 주일 아침에 갑작스러운 열병
여 이 자리에 모였기 때문입니다.”
북으로 하나님 보좌 주위를 에워싸고 있었다. 그리고 하나님 보좌와 24장로들 사이에 어 린양이신 예수님께서 서 계신 걸 보았다. 그런데 참으로 놀라운 광경은 이 천상예배 의 주역들이 모두 합하여 “거룩하다 거룩하 다 거룩하다 주 하나님 전능하신 하나님께 영 광과 존귀와 권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나 이다”(계4:8,11)라고 찬양과 경배를 드린다 는 사실이었다. 여기서 깨달은 것은 이것이다. 구원의 목적도 천국의 목적도 하나님을 영 원히 예배하는 것이다. 예배는 그리스도인으로서 가장 긴급하고 가 장 중요하고 가장 우선적인 일이다. 예배는 우리가 드릴 수 있는 가장 영광스럽 고 오직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시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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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는 하나의 삶이 있고, 이 삶은 시작일 뿐입니다. 현재의 삶은 우리가 죽음 이후 어디로 가야 할지를 결정할 것입니다. 죽음은 자연스러운 과정이지만 이것은 끝이 아닌, 그 이후의 삶이 있습니다. 이 삶을 어떻게 사는가에 대한 심판이 기다립 니다. 천국과 지옥이 있습니다. 그러니 우리가 사는 동안 인생을 계획 하듯, 죽음 이후의 삶을 계획해야 합니다. 죽음 이후의 삶이 있다는 데에 제 인생을 걸겠습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우 리를 구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은 미국에서 32년 넘게 변호사
독자 기고
로 일하며 모든 면에서 완전치 못한 최악의 죄인인 저도 기꺼이 받아들이실 것입 니다. 하나님의 영원한 왕국에 저 같은 사람도 갈 수 있다면, 당신 또한 기꺼이 받 아주실 것입니다. 당신의 있는 그대로 오십시오! 아무것도 바꿀 필요 없이 예수님 은 우리의 그대로를 받아주실 것입니다. 저와 또 다른 이들과 함께 하나님의 길을 걷고, 하나님의 영원한 계획을 받아들이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허구가 아니라 영 원한 저주에서 우리를 구하시려는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함께하고 싶으시다면 언 제든 832. 428. 5679 로 제게 연락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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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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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목사의 행복 클리닉
두리하나 결혼 예비 학교 여섯번째 만남: Prepare-Enrich 성격(SCOPE) 과 청혼식 부부가 서로 아무리 많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고
는 것을 좋아함, 모든 사람을 칭찬함
해도, 두 사람이 항상 정확하게 같은 방식으로 생각 하고, 느끼고, 행동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왜
정서적 안정(E)
냐하면 성별과 배경에 차이가 있을 뿐만 아니라, 모
침착한 vs. 반응적
든 사람은 성격이 독특하기 때문입니다. 성격의 공통
어떤 것에 의해 쉽게 방해받지 않음, 거의 화를 내
신념에 대해 오직 내가 책임을 지겠습니다. 그리하여
점과 차이점을 탐구하는 것은 재미있고 즐거운 과정
지 않음, 거의 불평하지 않음, 거의 우울해하지 않음,
나에 대해 책임지는 부담을 절대로 당신에게 넘기지
입니다. 그것은 또한 서로를 사랑하지만 삶에 접근하
친숙하지 않은 상황에서 편안해함, 자기 본 모습에 편
않겠습니다.
는 방식이 완전히 다른 커플들의 난관을 해결할
안함을 느낌, 압박에도 침착함을 유지함 약속 2. 나는 결혼의 첫 자리에 하나님을 놓겠습니
수 있는 실마리를 보여줄 수 있습니다. 예비 부부들과 성격유형 SCOPE 부분의 결과를 살 [도 입] 성격에 따라 선호와 접근 방식이 다를 수 있다는 것 을 이해하게 하고, 파트너를 바꾸려고 애쓰지 않게 합 니다. 유사한 성격과 다른 성격으로 인해 서로에게 도 움이 되는 점을 파악하게 합니다.
펴본 뒤, 다음의 질문을 합니다.
다. 기쁨과 사랑이 솟아나는 원천으로 내 마음에 하나 님을 두겠습니다. 당신을 향한 나의 사랑은 나를 통해
• 어떤 부분에서 서로의 성격이 비슷합니까?
넘쳐 흐르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아울러 나는 하나
• 그러한 비슷한 성격으로 말미암아 두 사람의 관
님에게서 흘러넘치는 당신의 사랑을 받겠습니다. 오
계에 어떤 도움이 될까요? • 성격이 유사하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영역이 있 나요?
직 나의 대장 되신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 두 사람의 결혼에서 안전감의 바탕이 될 것입니다. 예수님의 형 상을 따르도록 애쓰며, 하나님의 모든 명령, 특히 평 생 당신을 사랑하고 보살피라는 명령을 잘 지키겠습
강의 및 토의(실습)
니다 (엡 5:25-26: 빌 4:19).
Prepare-Enrich 프로그램에는 사회성(social),
인생 전반에 걸쳐서 약간의 변화는 있을 수 있지
변화(change), 조직성(organized), 배려
만, 성격유형은 어린 시절 정해지게 됩니다. 그러
(pleasing) 그리고 정서적 안정성(emotionally
므로 서로의 성격 유형을 비난하거나 예비 배우자
약속 3. 나는 당신의 눈의 티끌보다 내 눈의 들보
steady)의 머리 글자를 따서 SCOPE 라고 불리는
의 성격을 고쳐보겠다는 함정에 빠지지 말아야 합
를 먼저 보겠습니다. 우리의 결혼생활 가운데 일어나
성격특성 검사가 있습니다. SCOPE의 범주는 긍정적
니다. 올슨(Olson)은 처음 매력을 느끼게 했던 예비
는 부정적인 일들이 당신을 향한 내 사랑을 깨트릴 수
이면서도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5가
배우자의 성격의 긍정적인 면을 기억하라고 합니다.
없다는 것을 알려줌으로써 당신에게 안전감을 드리
지 영역에서 모두 높은 점수를 받거나 또는 모두 낮
성격적인 차이는 서로의 독특한 능력과 관점을 부
겠습니다. 나는 당신에게 완벽함을 기대하지 않겠습
은 점수를 받을 수 있습니다. 즉, 각각의 성격특성은
부의 관계 속으로 가져옴으로써 결혼 생활에 도움이
니다. 우리 사이에 있는 짜증까지도 나의 들보를 보고
독립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다음의 표
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성정하는 기회로 삼겠습니다. 나의 약함 을 없애기 위해 그리스도의 권능을 청하겠습니다 (롬
는 각각의 SCOPE의 범주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 이 어떤 의미인지에 대한 개요입니다.
[청혼식]
8:28; 약 1:12; 롬 5:3-5).
청혼식을 하기 전에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집니 사교성(S)
다. 예비 신부들은 화관을 쓰고 예비 신랑은 꽃다발을
약속 4. 나는 사랑하는 마음으로 귀 기울이고 대화
외향적 vs. 내향적
준비합니다. 준비해온 결혼 서약문을 서로에게 읽어
하겠습니다. 당신의 마음으로 가는 창으로 생각하며
사회적 상황들을 다루기 능숙함, 파티의 중심인물,
줍니다. 결혼 예비 학교에 참가한 커플이 5-6쌍일 경
당신이 하는 모든 말들을 소중히 듣겠습니다. 당신을
주위 사람을 편하게 함, 친구를 쉽게 사귐, 끊임없이
우 한 커플씩 순서대로 돌아가면서 합니다. ‘ 당신은
향한 내 사랑의 완전한 안전감에 힘입어 당신이 솔직
활동함, 규모가 큰 파티를 좋아함, 이목이 집중되는
하나님의 언약 안에 ’ 를 부른 뒤, 담임 목사나 가정
하게 자신을 털어놓을 수 있도록 당신의 의견, 감정, 필
것을 꺼리지 않음
사역원 담당 장로의 기도로 마무리 합니다.
요, 소망을 모두 존중하겠습니다. 온 마음으로 대화하기 위해 당신에게 모든 것을 열어 보이며, 나의 모든 말로
변화(C)
서약문 (평생의 약속, 게리 스몰리)
개방적 vs. 폐쇄적
결혼할 때 나는 평생 당신을 사랑하고 소중히 하겠
당신의 감정과 필요들을 생각하겠습니다 (엡 4:29).
다양한 방법을 더 좋아함,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것
다고 서약했습니다. 오늘 그 헌신을 다시 확인합니다.
약속 5. 나는 평생 당신을 섬기겠습니다. 나 중심
을 좋아함, 새로운 장소에 방문하는 것을 즐김, 가치
나는 내 생명보다 당신을 더 사랑합니다. 당신을 존중
으로 흐르려는 모든 성향들과 싸우며, 평생 나에 앞
관이 유연함, 어떤 일을 하는 데 새로운 방법을 생각
하며 내 인생의 모든 사람들 중에 당신을 가장 첫 자
서 오로지 당신, 당신의 필요, 당신의 목표를 중심으
하는 것을 즐김, 변화에 편안함
리에 놓습니다. 내 목표는 우리의 결혼생활을 안전하
로 삼겠습니다. 예수님이 제자들을 작은 일에서도 겸
고 안온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곳에서 나는 당신과
손하게 섬기셨을 뿐 아니라, 그들과 또한 우리를 위해
조직성(O)
함께 아무 두려움 없이 모든 것을 공유할 것이며, 더
목숨까지도 내놓으셨던 것처럼, 기꺼이 그리고 전심
성실한 vs. 비조직적
갚은 사랑과 친밀함을 키워갈 것입니다. 이 목표에 대
으로 당신을 섬기겠습니다.
항상 준비되어 있음, 계획을 짜고 그것을 밀어붙
한 나의 헌신을 확인하기 위해, 나는 기꺼이 당신 앞
임, 계획을 실행함, 시간을 낭비하지 않음, 일을 구해
에 다섯 가지 엄숙한 약속을 드립니다.
김성호 목사
서 즉시 실행함, 명령하는 것을 좋아함, 규칙을 따름 약속 1. 나는 내 신념을 하나님의 진리에 맞추겠 배려(P)
다고 약속합니다. 끊임없이 내 안의 깊은 신념들을 점
수용적 vs. 강압적
검하고 그것을 하나님 말씀과 일치시킬 수 있도록 노
다른 사람을 존중함, 강요받는 것을 싫어함, 다른 사
력함으로써 나의 사고방식, 감정, 그리고 행복을 제어
람의 좋은 의도를 믿음,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수용함,
하겠습니다. 내 감정, 기대, 행동을 결정하는 것은 당
경쟁을 넘어 협동을 가치 있게 여김, 다른 사람을 돕
신이 아니라 그 신념이라는 것을 확실히 인정하며, 내
텍사스 기쁨의 교회 담임 남부개혁대학 & 신대원 기독교 상담학 교수 문의: 443-857-0129 1414 Longhorn Dr. Houston, TX 77080 (휴스턴 한인 노인 회관) Joyfulpca@gmail.com www.Joyfulpc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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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배너·브로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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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람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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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2-828-2993 어스틴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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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린 한마음회, 킬린 참전용사 기념비 주변 지역 청소 봉사 실시 “봉사는 마음이 따뜻해야 할수있다.” By 정순광 지국장 skjung6511@hotmail.com
위해 건립되었다. 이때가 많은 킬
쪽 작은 나라의 자유와 민주주의
린 한인들의 마음이 새겨져 있다.
를 지키기 위해 포화 속에서 산화
익스체인지클럽 킬린 한마음회(
한마음회는 회의 목적을 달성
한 푸른눈의 미국 젊은이들의 희
회장 정필원)는 지난 10월30일 한
하기위해 회의를 진행하고 주변
생이 헛되지 않아 오늘의 대한민
국전쟁 참전용사 기념비를 찾아
봉사를 하고 한국과 관련된 지역
국이 존재함에 감사하고, 우리들
묵념하고 주변을 청소했다. 이날
을 찾아 환경 정화 사업을 실시했
도 그들의 정신을 이어 세계 평화
행사는 10월 24일 유엔의 날을 기
다. 정필원 회장은 “한마음회는 자
에 기여해야 한다는 각오를 새롭
념하여 회원들이 한국전에 참전해
원봉사 단체로 최근 다양한 분야
게 다짐하기도 했다.
자유를 지키기 위해 희생된 고귀한
에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회원들
회원들은 인접해 있는 한미정(
젊은 넋들을 위로하고 기리기 위해
의 회비로 활동하는 단체로 많은
한국과 미국의 영원한 우정을 기
마련한 자리였다.
킬린 한인들의 참여를 바란다. 앞
념하기 위해 세운 한국식 팔각 정
킬린 참전용사 기념비는 킬린시
으로도 기회가 있을 때 마다 주변
자)도 말끔하게 청소했다. 정필원
South W.S.Young Dr에 위치해 있
을 관리하고 더 많은 지역의 한인
회장은 “잊혀져 가는 유엔의 날을
다. 참전용사 기념비는 지난 2003
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
상기하고 백척간두에 선 대한민국
년 6월 한국전쟁 50주년을 기념하
다” 라고 전해왔다.
을 지켜내고 오늘날의 번영한 조국
여 참전용사들을 기억하고 자유
킬린 한마음회 회원들은 주변을
을 있게 해준 고귀한 영혼들을 기
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젊음
청소한 후 기념비 뒷면에 새겨진
리기 위해 회원들과 함께 참배하고
을 희생한 영혼들의 넋을 기리기
비문을 함께 읽으며 아시아의 동
주변을 정리했다.” 라고 전해왔다.
어스틴 전 한인회장 서지원 장로 소천 “사랑했던 아내품으로 따라 가다” 부고(訃告)
기로 소천 했다. 천국 환송 장례
근 대한민국 살리기 구국 기도회
께 늙어가는 부부의 사랑의 모범
일정은 2021년 11월 17일(수) 오
어스틴 지부장으로 활동했다. 고
을 보여주기도 했다. 장례일정에
후 2시 Cook welden capital park
서지원 장로는 어스틴 한인문화
By 정순광 지국장 skjung6511@hotmail.com
서 고인을 위로하는 마음으로 보
funeral home (14501 North Ih-
센터 설립에 지대한 역할을 하였
내주는 화환은 받지 않는다고 전
35 Pflugerville, TX 78660) 에서
고 노인회가 힘들때 비상대책위
해 왔다. 고 서지원 장로의 유가
어스틴의 한인과 노인어르신
진행한다. 고 서지원 장로는 어스
원장으로 노인회를 안정화 시키
족으로는 서민경, 민아, 민주
들을 위해 자신의 삶을 바치신 서
틴 한인회장으로 활동하고 노인회
는 등 많은 형태의 봉사활동을 하
3명 의 따님이 있다.
지원 장로가 먼저 가신 아내를 따
장으로 활동하면서 노인 어르신들
신분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수년
라 지난 11월 3일(수) 79세의 일
을 위해 봉사활동을 수행하고 최
간은 아내를 사랑하는 남자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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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틴 소식
KOREAN JOURNAL NOV 12, 2021
“HPV 백신, 자궁경부암 87% 차단”
미 10월 소비자물가 6.2%↑ 31년만의 최대폭 상승
자궁경부암 예방 백신인 인유두
12~13세 그룹에서는 백신을 맞
미스 클라인 제약회사의 서바릭
종 바이러스 (HPV: human pap-
지 않았을 경우 2019년 6월까지
스(Cervarix)와 이 두 가지 HPV
illomavirus) 백신이 영국에서 자
자궁경부암이 발생했을 것으로
에 콘딜로마를 일으키는 다른 두
미 노동부는 10월 소비자물가지
예상을 뛰어넘는 소비자 물가
궁경부암 발병률을 최대 87% 감
예상되는 환자 수(예측 모델)보
가지 HPV 변종(HPV6, 11)을 추
수(CPI)가 전년 동월보다 6.2% 급
급등세가 이어지고 있다는 이번
소시켰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다 약 450명, 자궁경부 상피내 암
가한 머크 제약회사의 가다실
등했다고 10일 밝혔다.
발표는 ‘인플레이션은 일시적’이
영국 킹스 칼리지 런던(KCL:
종이 발생했을 환자 수보다 1만7
(Gardasil)이 있다.
King’s College London)의 피터 사시에니 암 예방학 교수 연구팀 이 2006년 1월에서 2019년 사이
천200명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자궁경부암 발생률이 87% 낮아졌다는 의미다.
백신은 연령에 따라 2~3회 접 종하게 돼 있다. 15세 이전에 맞
미국의 인플레이션 압력이 더 커지고 있다.
가격을 꾸준히 올린 결과라고 블룸 버그통신은 분석했다.
1990년 12월 이후 최대폭 상승
라는 입장을 견지하는 정책당국
으로 6개월 연속 5% 이상 상승률
의 고민을 깊게 할 것으로 보인다.
을 찍었다.
미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
았을 때는 6~12개월 후 추가 접종
블룸버그통신이 집계한 전문
(Fed·연준)는 최근 자산매입 축
에 영국에서 자궁경부암 진단을
14~16세에 HPV 백신을 맞은
을, 16~26세 사이에 맞았을 때는
가 전망치 5.9%를 넘어선 결과다.
소(테이퍼링) 시작을 결정했으나,
받은 여성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여성은 자궁경부암 발생률이 예
30~60일 후 2차 접종, 6개월 후 3
전월 대비로도 0.9% 올라 역시
아직 기준금리를 올릴 때는 아니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의
측 모델보다 62%, 16~18세에 백
차 접종을 하게 된다.
시장 전망치인 0.6%를 상회했다.
라며 신중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학 뉴스 포털 뉴스 메디컬 라이
신을 맞은 여성은 34% 낮았다.
최근 4개월 사이 가장 큰 폭의 상
그러나 높은 물가상승률이 더 지
프 사이언스’(News Medical Life
10대 연령층에서도 자궁경부암
승률이다.
자궁경부 상피내 암종 진단율
이 자주 발생한다. 신체적으로 미
은 12~13세에 백신을 맞은 여성
성숙한 상태라, 자궁경부 상피세
변동성이 큰 에너지·식품을 제
이 기간에 총 2만8천 명이 자궁
이 97%, 14~16세에 맞은 여성
포가 HPV에 취약하기 때문이다.
외한 근원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
경부암, 31만8천 명이 자궁경부암
이 75%, 16~18세에 맞은 여성은
이 연구 결과는 영국의 의학
동월보다 4.6%, 전월보다 0.6% 각
전단계인 자궁경부 상피내 암종
39% 낮아졌다.
Sciences)가 7일 보도했다.
(cervical carcinoma in situ) 진 단을 받았다. 2008년 이후 HPV 백신을 맞은
전문지 ‘랜싯’(Lancet) 최신호에
각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속될 경우 연준이 내년 중 현행 ‘제 로금리’를 올리기 시작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연준이 주로 참고하는 물가지 표인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
올해 들어 소비자 수요가 회복되
수와 근원 PCE 지수는 지난 9월
70%를 일으키는 HPV16, HPV18
는 가운데 전방위적인 공급망 차질
각각 4.4%(이하 전년 동월 대비),
변종을 표적으로 하는 글락소 스
과 인력 부족으로 기업들이 소비자
3.6% 올랐다.
HPV 백신에는 자궁경부암의
발표됐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A 76
어스틴 소식
NOV 12,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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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경주마 닉스고, 브리더스컵 제패…우승 상금 37억원 한국마사회 소속 경주마 닉스고
않은 압도적인 우승이었다.
올해 1월 미국 페가수스 월드컵
가 ‘경마 올림픽’으로 불리는 브리
닉스고가 출전한 올해 브리더
에서 우승, 한국 돈으로 19억원에
더스컵 클래식 경주에서 우승했다.
스컵 클래식 경주 총상금은 600만
이르는 상금 174만 달러를 벌었고
닉스고는 7일(한국시간) 미국 캘
달러, 우승 상금은 312만 달러(약
이후로도 사우디컵 4위, 코너스커
37억원)다.
핸디캡 경주와 휘트니 스테이크
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인근 델마 르의 델마르 레이스트랙에서 열
브리더스컵은 세계 최고의 경
스, 루카스 클래식 스테이크스 대
린 2021 브리더스컵 경마 클래식
마 대회로 불리며 그중에서도 클
상 경주 등에서는 정상에 올랐다.
경주에서 1.25마일(약 2㎞)을 1분
래식 레이스는 이 대회의 ‘메인이
조교사는 브래드 콕스(41·미국),
59초 57에 달려 가장 먼저 결승선
벤트’다.
을 통과했다.
기수는 조엘 로사리오(36·도미니
미국산 5세 수말인 닉스고는 한
카공화국)다.
올해 5월 켄터키 더비에서 우승
국마사회가 해외 우수 씨수말 자
로사리오 기수는 경기 후 “닉스
한 메디나 스피리트를 2와 ¾ 마신
원 조기 확보를 위해 2017년 미국
고가 워낙 달리는 것을 좋아한다”
차이로 여유 있게 따돌렸다. 레이
킨랜드 경매에서 8만7천 달러에
며 “나는 그냥 고개를 숙이고 있었
스 초반부터 끝까지 선두를 놓치지
산 경주마다.
고, 닉스고가 다 했다”고 기뻐했다. 브리더스컵 우승한 닉스고(아래)와 로사리오 기수 ▶
미 가계부채 3분기 15조달러 돌파… 사상 최대 기록
미국 가계부채가 3분기에 15조
사태가 발생하기 전인 2019년 말보
서 지출을 줄이면서 카드빚을 상환
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대를 기
다 1조1천억달러나 많은 수준이다.
했던 추세가 뒤집혔다고 뉴욕 연은
록했다고 로이터통신과 미 CNN
가계부채 증가세는 주택담보대
비즈니스가 9일 보도했다. 이날 미 뉴욕 연방준비은행(연 은)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미국
은 설명했다.
출(모기지)이 주도했다. 3분기 모
뉴욕 연은 연구자들은 “코로나
기지가 10조6천700억달러로 전 분
19 기간 봉쇄령 등 여러 제한 해제
기 대비로 2천300억달러 늘었다.
되고 소비가 정상화됨에 따라 신
가계부채는 3분기 15조2천400억
신용카드 잔액(Credit card
용카드 사용액과 잔액이 코로나
달러(약 1경8천47조2천억원)로,
balances)은 2분기에 이어 3분기
이전 흐름을 다시 보이고 있다”
전분기보다 1.9%(2천860억달러)
에도 170억달러 증가했다. 하지
고 말했다.
증가했다.
만 2019년 말과 비교하면 1천230
이는 사상 최대 기록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억달러 적다. 지난해 코로나19 사태를 거치면
자동차 대출과 학자금 대출은 3 분기에 각각 280억달러, 140억달 러 증가했다.
<연합뉴스>
킬린 교회
KOREAN JOURNAL NOV 12, 2021
A 77
종교 칼럼
모든 일에는 때가 있습니다 (전도서 3:1-8) 1963년 11월 23일 금요일 오후 12시 30분
흥하게 하시고 망하게도 하십니다. 이것은 하
10분 후에 모입니다. 하면 10분에 정확하게
갈멜에 땅이 많고 양이 3,000마리요, 염소가
쯤에 달라스 다운타운에서 3발의 총성이 울
나님의 주권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자신의
모여야 합니다. 자기 마음대로 하면 여러 사
1,000마리나 되었습니다. 쫓기던 다윗은 병
렸습니다. 하비 오스왈드가 오픈 차를 타고
한계를 깨닫고 하나님이 정하신 때 안에서
람들에게 피해를 줍니다. 모든 일에 때가 있
사 10명을 보내어 먹을 것을 도와 달라 했습
퍼레이드를 하던 미국 대통령을 향해서 쏘
인생의 목적을 찾아야 합니다. 때는 하나님
습니다. 그 때를 잘 분별하여 하나님의 뜻을
니다. 나발의 종들과 양들을 잘 보호해 줄테
았던 총소리였습니다. 그 순간 미국 역사상
의 역사의 때입니다. 하나님의 주권을 말합
이루며 사는 성도님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니 도움을 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가장 큰 인기를 누리던 존 F. 케네디 대통령
니다. 하나님의 주권을 앞서가도 안 되고, 하
(2절) 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으며 심
나발은 거절합니다. “다윗은 누구며 이새의
이 쓰러졌습니다. 그리고 영원히 일어나지
나님의 때를 놓쳐도 안됩니다. 믿음의 사람
을 때가 있고 심은 것을 뽑을 때가 있으며,
아들은 누구냐? 요즈음에 각기 주인에게서
못했습니다. 그날 대통령의 호주머니에는 잠
과 믿지 않는 사람의 차이점 중에 하나가 때
(3절) 죽일 때가 있고 치료할 때가 있으며
억지로 떠나는 종이 많도다. 내가 어찌 내 떡
시 후에 연설하기로 되었던 연설문 원고가
에 대한 인식입니다. 우리는 때를 주관하시
헐 때가 있고 세울 때가 있으며, 사람이 태
과 물과 내 양 털 깎는 자를 위하여 잡은 고기
들어 있었습니다. 케네디 대통령은 지금 미
는 분이 하나님이심을 믿고 삽니다. 그러나
어나는 일, 사람이 죽는 일. 하나님의 주관입
를 가져다가 어디서 왔는지도 알지 못하는 자
국이 세계 평화를 지키기 위하여 파수꾼의
믿지 않는 사람들은 때를 자신들이 만들어
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죽이기도 하시고 살
들에게 주겠느냐” (삼상 25:10-11) 이 소식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국력신장에 힘을 써
가는 줄로 알고 있습니다. 한 마디로 믿음의
리기도 하십니다.
을 들은 다윗은 나발을 치려했습니다. 군사
야 한다는 것을 역설할 예정이었습니다. 그
사람들은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사람들입
(4절) 울 때가 있고 웃을 때가 있으며 슬
400을 이끌고 쳐들어가니 나발의 아내 아비
의 연설문 마지막 문단은 이렇게 쓰여 있었
니다. 예수님도 “내 때가 아니다. 때가 왔도
퍼할 때가 있고 춤출 때가 있으며, 웃는 일
가일이 떡과 먹을 것을 다윗에게 주며 간청
습니다. “범사에는 때가 있습니다” 전도서의
다” 라고 자주 때에 대하여 말씀하셨습니다.
도 하나님이 주셔야 합니다. 내가 만들어 웃
함으로 나발은 겨우 위기를 모면했으나 결국
말씀이였습니다.
하나님은 시간을 중요하게 생각하십니다. 하
는 일은 잠시입니다. 아브라함이 자신의 생
며칠 뒤에 숨을 거두고 맙니다. 어쩌면 유대
나님이 정한 때가 아니면 절대로 역사는 일
각으로 이스마엘을 낳았으나, 그 아들로 인
땅을 통일하는 다윗에게 발탁되어 크게 쓰
적당한 때 (Golden Time)
어나지 않으며 하나님이 정하신 때가 오면
하여 기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내 쫒으
임 받을 기회가 나발에게 왔지만 완악한 마
병원에서 의사들이 쓰는 용어입니다. 아프
아무도 그 역사를 막을 사람이 없습니다. 믿
라고 했습니다. 결국엔 이스마엘로 인하여
음이 기회를 놓치게 하였습니다. 그 많은 재
고 다친 사람이 병원에 왔을 때 상태에 따라
음의 사람들도 실패하는 이유가 대부분은 때
중동이 주님 오시는 날까지 전쟁을 할 것입
산으로 더 행복한 삶을 살지도 못한 채 며칠
서 빨리 치료하면 살 수도 있고, 때를 놓치면
를 잘 살피지 못해 하나님을 앞서 가다가 고
니다. 그러나 ‘때가 차매’ 약속의 아들 ‘이삭’
만에 세상을 떠나고 말았습니다.
죽을 수도 있습니다. 시간을 다투는 경우입
난당하고 또 때가 왔는데도 예민하게 응답
을 주셨습니다. 이삭은 웃음이라는 뜻입니다.
때를 놓치면 불행한 삶을 삽니다. 때(기회)
니다.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때를 놓치면
하지 못해 때를 놓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이삭의 출생으로 아브라함은 마음껏 웃었습
를 놓치지 않는 지혜가 있어야 합니다. 그 지
실패합니다. “천하에 범사가 기한이 있고, 모
보다 앞서는 길은 망하는 길입니다. 여행을
니다. 젖을 떼자 큰 잔치도 열었습니다. 얼마
혜를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해야 합니다.
든 목적이 이룰 때가 있나니” 모든 사건과 자
가면 언제나 가이드가 앞서서 안내를 합니
나 기쁜 일입니까. 하나님이 웃을 날을 주셔
교회를 섬기는 일도 때가 있습니다. 바로
연 만물이 어떤 한정된 테두리 내에서 운행
다. 가이드 보다 앞서가다가는 길을 잃기 쉽
야 합니다. (5절) 돌을 던져 버릴 때가 있고
지금입니다. 미루지 마시기 바랍니다. 여러
되고 있다는 사실을 ‘범사에 기한이 있고’ 라
습니다. 그래서는 절대로 안 됩니다. 저도 성
돌을 거둘 때가 있으며 안을 때가 있고 안는
가지 이유와 핑계가 하나님 앞에서는 통하지
는 말로 묘사했습니다. ‘때’라는 말은 하나님
지 순례를 2번 가 보았습니다. 갈 때마다 깨
일을 멀리 할 때가 있으며. (6절) 찾을 때가
않습니다. 하기 싫어도, 시간이 없으면 만들
의 주권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
닫는 것은 가이드를 따라 가야합니다. 가이
있고 잃을 때가 있으며. 지킬 때가 있고 버릴
어서라도 봉사 헌신을 해야 합니다.
람들을 높이기도 하시고 낮추기도 하십니다.
드의 말을 잘 들어야 합니다. 쉬는 시간에도
때가 있으며 (7절) 찢을 때가 있고 꿰멜 때
착각을 하고 사는 사람들을 봅니다. 세월
가 있으며 잠잠할 때가 있고 말할 때가 있으
은 빠르게 지나갑니다. 50대 60대 70대 아니
며 (8절) 사랑할 때가 있고 미워할 때가 있으
80대가 금방 됩니다. 때를 놓치면 하나님의
며 전쟁할 때가 있고 평화할 때가 있느니라.
은혜도 은총도 축복도 넣치게 됩니다. 하나 님이 부르실 때, 하나님이 쓰시고자 하실 때,
나발의 어리석음 (삼상 25장)
때를 놓치지 말고 하나님의 때에 쓰임받는
다윗이 사울왕에게 쫓겨 다닐 때에 갈멜
지혜를 가지시기를 축복합니다. 아멘
산 부근 마온(Maon)에 사는 나발이라는 사 람이 있었습니다. 그의 아내의 이름은 아비
류복현 목사 (킬린한인침례교회
가일이었습니다. 나발은 심히 부자였습니다.
담임목사. 254-289-8866)
샌안토니오 광고
NOV 12, 2021 KOREAN JOURNAL
코리안저널 샌안토니오 E-mail:satxlcc@gmail.com 기사제보 및 광고문의
A 78
샌안토니오 소식
NOV 12, 2021
210-463-3700 KOREAN JOURNAL
샌안토니오 건강학교와 한인회 ‘코비드 부스터샷 & 독감예방주사 접종행사’ 성황리에 마쳐 By 김용선 지국장 satxlcc@gmail.com
로 한인회에서는 김도수 회장과
한편 건강학교 이문주 교수와 김
샌 안토니오 한인 건강 학교가 샌
임원들의 주도하에 교민들의 전화
도수 회장은 “코비드 부스터샷 접
안토니오 한인회(회장 김도수)와 협
예약을 접수 받고, 두 번에 걸친 확
종에 봉사를 해주신 한인회임원 이
력하여 지난 4월에 이어 11월 6일 (
인 전화를 통해 노쇼(no show)가
사, 의료담당자, 그리고 주차, 접수
토) 오후 2시~4시에 한인 회관에서
일어 나지 않도록 확인 준비하고,
등록, 안내 각 분야에서 수고해주신
코비드-19 부스터샷과 독감 예방주
UT Health San Antonio 간호 대학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을 전한다”
사 행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
의 고지숙 교수, 강윤경 현역 간호
고 말하고 “이번 행사도 단순한 백
날 행사에서는 총 85명에게 부스터
장교, 김동미 간호사, 안경애 교수
신접종 행사를 뛰어넘어서 한인커
샷을, 53명에게 독감예방 주사를 접
와, 커뮤니티에서 일반직장인, 한
뮤니티가 하나가 되어 서로 협력하
종했고, 모든 분들의 적극적인 협조
인회 임원 회원, 학생들, 모든 자원
고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며 단결하
와 많은 교민들의 자원 봉사로 접종
봉사자들의 일사 분란한 역할 분담
는 모습이 샌앤토니오 지역 사회에
행사를 2시간만에 원활히 끝마쳤다.
과 일의 작고 큼을 가리지 않는 헌
모범적인 행사가 되었다”고 감사의
1차, 2차 접종때와 같이 샌 안토
신으로 행사가 원활히 이루어지도
말을 전하며 행사를 마쳤다.
니오 건강 학교 팀의 계획과 준비
록 최선을 다했다.
World-KIMWA, 전 현직 군인 및 가족위한 무료 이발행사 By 김용선 지국장 satxlcc@gmail.com
통해 World -KIMWA (Korean
지난
11월7일(일)에
Association)가 한인 커뮤니티는
World-KIMWA(회장 김현경) 회
물론 회원들의 지속적인 모임과
원들이 Schertz에 소재한 Plati-
친목을 통하여 봉사 활동을 중점
num Clipz Barber Shop 에서 전
으로 진행하겠다”고 말하며 참석
현직 군인 및 가족들을 위한 무
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료이발행사가 열렸다. 행사에 참
문의 : (210) 426 -9370
석한 김현경 회장은 “이번행사를
이메일 alohakatiesalon@gmail.com
International Married Woman’s
샌안토니오 샌안토니오 광고 소식
KOREAN JOURNAL NOV 12, 2021
A 79
샌안토니오 건강학교 이문주 교수, 2021년 국민포상 외무부장관 표창장 수여받아 By 김용선 지국장 satxlcc@gmail.com
여받게 됐다.
지난 11월6일(토) SA 한인회
특히 이 교수는 2020~2021년
관에서는 2021년도 국민포상 부
Covid-19에 대한 빠른 대처로 한
문 외무부장관 표창장 전달식이
인 커뮤니티에 코비드 백신을 접
거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샌안
종할수 있도록 한인회와 협력하
토니오 보건대학 이문주 교수가
여 1차, 2차, 3차 접종까지 안전
휴스턴 총영사관 이한상 부총영
하게 백신접종 행사를 성공적으
사로 부터 표창장을 전달받았다.
로 이루는데 큰 기여를 한 것으
이문주 교수는 바쁜 학교일정
로 알려졌다.
<사진제공: 샌안토니오 한인회>
샌안토니오 한인회와 휴스턴 총영사관, 샌안토니오 경찰서 방문
에도 불구하고 SA 한인들의 건
이에 대해 이문주 교수는 “이
강에대한 봉사활동과 특별히 의
번 표창장은 자원봉사를 함께
학언어 소통에 어려운 SA 한인
한 모든 건강학교 관계자분들을
어르신들에게 의학상식을 교육
대신 해 받는 상”이라 말하고 “
하고 숙지 하도록하여 한인들의
함께 고생한 자원봉사자들에게
건강과 기본적인 의학상식을 널
다시 한번 감사함을 전하고, 코
리 알리고 예방할수 있도록 관
리안저널 신문을 통해 인사드릴
지난 11월5일(금) 샌안토니오 한
심과 열정을 가지고 봉사한 것
수 있게 돼 너무 다행이다”라고
인회(회장 김도수)와 휴스턴 총영
행사 후에는 이한상 부총영사, 경
또한 김도수 한인회장은 “샌안
을 인정받아 이날 표창장을 수
소감을 밝혔다.
사관(이한상 부총영사) 가 함께하
찰서장, 김도수 한인회장, 김희철 이
토니오 한인회와 경찰서와 그동안
여 샌안토니오 SA East Substation
사장이 함께 간담회를 가졌다. 이 부
의 치안유지에 감사를 표했고, 앞
Police Station를 방문, 경찰들의 노
총영사는 “East Patrol Commander
으로도 좋은관계를 유지함으로서
고에 대한 감사와 격려 행사를 진
와 경찰관들에게 한인비지니스와
한인타운에서 범죄예방에 대한 긴
행했다.
샌안토니오 한인동포들에 대한 범
밀한 정보를 공유하겠다”며 수고
이번 행사에서 휴스턴 총영사관
죄예방에 그동안의 협조에 감사하
하는 경찰관들의 수고에 감사의
은 17온스 텀블러 200개, N-95 마
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지원부탁한
말을 전했다.
스크 1,300장을 준비했고, 샌안토니
다”고 말하고, 이에 대해 SA 경찰서
한편 샌안토니오 경찰서 방문은
오 한인회와 킴스갈비 김주유 수석
장은 “총영사관 및 샌안토니오 한인
휴스턴 총영사관, 샌안토니오 한인
부회장이 준비한 한식 도시락을 함
회에 감사를 표하고, 한인 상가 밀
회 행사로 매년 가을에 진행하며 올
께 제공하고 김현 부회장, 차득복 부
집지역 안전을 위해 한인회와 긴밀
해로 2회째 진행됐다.
By 김용선 지국장 satxlcc@gmail.com
노고에 감사와 격려하는 자리 마련. 회장 등 다수의 한인들이 참석해 함
한 유대관계와 경찰과의 원활한 소
께 해 자리를 빛냈다.
통에 더욱 힘쓰겠다”고 화답했다.
A 80
샌안토니오 광고
NOV 12, 2021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NOV 12, 2021
샌안토니오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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