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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5 Korean Journal Hous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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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안내표 KOREAN JOURNAL I NOV 5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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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공공기관 및 한인단체 한국 정부 기관 총영사관 -------------- (713)961-0186 민주평통 -------------- (832)919-4404 교육원----------------- (713)961-4104

휴스턴지상사협회(김종현) -- (281)900-1781 상공회(로이드 리) ---------(832)335-9534 한인소매인협회(신동균) ---- (281)701-3621 미용재료상협회(최장규) ---- (713)679-3635 한인요식업협회(배승원) ---- (832)498-3827

휴스턴 한인단체

휴스턴 문화예술단체

한인회(신창하) ----------- (713)984-2066 노인회(이흥재) ------------ (713)465-6588 한인학교(박은주) --------- (713)805-3865 휴스턴한인간호협회(민설자) - (713)628-0312 시민권자협회(신현자) ----- (281)703-3827 휴스턴광복회(김웅현)------- (832)647-6088 이북 5도민회(김수명) -------- (832)283-2888 KASH(자넷홍) --------- (281)382-4883 한미여성회(동선희) ------- (832)818-2295 휴스턴청우회(하호영) ----- (832)257-4744 휴스턴장애인부모회(송철) -- (832)455-1144 휴스턴호남향우회(정성태) ------ (832)640-6110 텍사스한인변호사협회(에스더노) (832)461-0157

재미남서부미술가협회 ------- (713)885-7119 화요수채화(이병선) ------- (832)483-7979 오송전통문화원(최종우) ----- (832)275-4989 농악단 ----------------- (713)933-7541 텍사스사진회(진지나) ------ (281)818-5013 휴스턴한인문화원 -------- (713)463-4431 미션콰이어합창단(김진선) --- (832)277-0949 김구자무용단 ---------- (713)446-2976 이연화무용단 ---------- (832)382-7970 Youth코러스(지휘자 한종훈) - (409)291-3210 예술단삼색디딤(김미선)----- (832)722-4424 Katy크리스찬문화센터----- (832)407-2005

휴스턴 경제단체 경제인협회(주정민) ------- (346)401-0724

휴스턴 학술단체 재미과기협남텍사스지부 -- (832)696-9004 재미한인의학협회남서부지부 ------ (713)861-8188

한미에너지석유기술협회-------- (713)301-2020 한미석유가스엔지니어협회 -- (281)217-0541

휴스턴 종교단체 기독교교회연합회(정영락) - (713)643-4348 교역자협의회(유화청) -----(713)722-9553 남선사(신도회장 김홍표) -- (713)467-0997 정토회 ------------------ (832)798-3357

휴스턴 봉사단체 나의꿈국제제단(손창현)-----(281)773-9516 한미장학재단남서부(이호석) (832)490-8380 국제가정선교회(채홍남) --- (832)876-6983 아시안가정상담센터(이경희) -(713)339-3688 한미의료선교협회(김용식)-- (713)932-0240 텍사스가정상담원 ------- (713)900-5592 구세군사회봉사센터 ------ (713)752-0677 한국어린이재단(유재홍) --- (713)680-1200

휴스턴 전우회 재향군인회미중남부지회(정태환) --(832)326-4620 베트남참전국가유공자전우회(문박부) (832)482-5748 해병대전우회(이광우) --- (281)451-8297

6.25참전국가유공자회 -------------------특전전우회 ------------- (832)876-8111 ROTC휴스턴호우회-------------------휴스턴해군동지회(윤영구)---(713)294-2310

휴스턴 체육단체 휴스턴체육회------------------------휴스턴용선협회(션임) ------ (832)633-5689 휴스턴베드민턴협회(황현민) -(530)304-1350 골프협회(김정연) -------- (832)646-8366 사격협회(차석준) --------- (832)606-1029 수영협회 --------- ------------------휴스턴농구협회(주정민)---- (832)296-4082 아이스하키협회(이창설) ---- (346)410-8852 야구협회(윤찬억) -------- (713)385-2156 휴스턴축구협회(유지영) --- (832)606-2567 휴스턴탁구협회(최종우) ----- (832)275-4989 휴스턴테니스협회(이한준) -- (701)213-6752 휴스턴태권도협회(김성태) - (832)221-7575 볼링협회(조영권) -------- (832)723-4665 씨름/유도협회(박찬호) --- (832)387-1515 휴스턴골프협회(이세홍) -- (832)523-9229 세계국술협회(서인혁) ---- (832)934-1400 국제자연무도회(김수) ---- (713)681-9261 무도연맹사범친목회(류용규) - (713)641-00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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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저널 전자신문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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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한인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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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정환 현 노인회 이사장 33대 휴스턴 한인회장 단독 출마 선관위, 6일 서류 및 자격심사 후 최종 당선여부 결정 하게 있는 추천서 양식이 전달되었

인회장 입후보자 각서인, “곽정환

요청했지만 결과적으로 대답을 번

고 러닝메이트 요건도 후보자에게

입후보자로서 제출한 제반 서류가

복하여 러닝메이트 없이 출마하게

설명한 것이다.

허위가 없고 한인회 정관에 위배

되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 과정에

되지 않고 및 선관위에서 정당하

서 한인회 헬렌장 이사장이 자신의

게 검토한 모든 결과에 승복할 것

출마를 막기 위해 압력을 행사했다

을 서약함”이라는 내용에 사인하

고 주장했다.

캐쉬어스 체크도 논란 감 공탁금(혹은 등록금) 1만 달러 역 시 논란의 소지가 있다. 이날 곽정

고 제출했다.

한편 곽정환 단독후보의 등록서

환 단독후보는 캐쉬어스체크가 아

곽정환 33대 한인회장 단독후

류를 접수한 이상일 선관위원장은

닌 개인체크로 1만 달러를 제출했

보는 1946년 경북 영월 출생으로,

선관위 오영국 간사의 귀국 날짜

다. 당시 곽 후보는 마지막까지 출

1975년 독일 Nurnberg College를

를 고려해 오는 11월 6일(토) 오후

마 여부를 고민하다가 뒤늦게 결정

졸업했고, Tranquility Center/ JK

3시 선관위를 소집했다. 이날 곽정

하는 바람에 캐쉬어스 체크를 준비

Properties 오너로 기재돼있다. 현

환 단독후보의 서류들과 자격심사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도는 총 37장이 제출되었지만, 사

하지 못했다면서, 일단 개인체크로

거주지는 페어랜드(Pearland, TX)

를 거쳐 최종 당선 여부가 결정, 통

인이 없는 1장을 무효 처리해, 총

접수하고 필요하면 캐쉬어스 체크

이다.

보될 예정이다.

곽정환 현 노인회 이사장(75세)이

36장이 되었는데, 나중에 1장이 더

를 준비할 수 있다는 의견도 전했다.

33대 한인회장에 단독 입후보했다.

추가로 제출됐다. 문제는 추천서 양

그러나 일단 제출 마감일인 10월 31

시끄러운 한인회장 선거

등록 구비서류 중 추천서나 공탁

마감 당일 31일(일) 오후 5시 경

식에 한인회장/ 부회장 이름을 명

일까지 접수를 원칙으로 하여 다른

또 연출되나

금 등에서 일부 문제를 발견했다면,

스파월드 2층 회의실에서 33대 한

기하도록 돼있었지만, 거의 대부분

예외적인 주문은 없었다.

인회장 선관위 이상일 선관위원장

한인회장으로 후보명만 있고, 러닝

과 송미순 선관위원이 참석한 가운

한인사회 일부에서는 한인회장

곽정환 후보는 별도 10월 29일 별

서류를 반려하고 접수를 하지 않았

이날 곽 후보는 1만 달러의 등록

도 마련한 기자회견 자리에서 유능

어야 한다는 주장도 하고 있다. 그

메이트 부회장 이름은 100% 공란

금을 접수하면서, 만약 선관위가 서

한 분들이 후보로 나설 경우 출마할

러나 선관위가 공고한 후보자 등록

데 후보 등록에 필요한 구비서류를

으로 남겨 놓았다. 또 일부 몇 장의

류 및 자격심사에서 곽 후보의 당선

생각은 없었지만, 후보자 등록 마감

안내에는 “정관에서 거론되지 않는

접수했다.

추천서들은 한인회장 이름도 써넣

이 부결될 경우 등록금은 반환돼야

일이 1주일 남짓 남은 상황에서 회

선거에 관한 사항은 선관위에서 규

곽정환 단독후보는 이날 조카인

지 않은 것들도 발견되어 그 자리

한다고 주장했다.

장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또

칙을 정할 수 있다”고 명시하고 있

곽성규 씨를 대동했다. 그러나 러닝

에서 한인회장 후보 이름을 써 넣

한인회 정관 제6장 제3조 (마)조

한 심완성 현 한인회 수석부회장에

어 이번 심사 결과에 귀추가 주목

메이트로서의 동반 접수는 선관위

는 상황이 연출됐다.

항에 의하면, 회장 후보는 후보 등

게 러닝메이트로 함께 출마할 것을

되고 있다.

로부터 거부됐다.

일단 이상일 선관위원장은 누락

록시 1만 달러의 후보 등록비를 회

제출한 총 36장의 추천서가 모두

된 한인회장 후보 이름을 써넣는 것

장 선거가 있는 해의 11월 1일 전까

러닝메이트를 공란으로 두고 사인

은 허용했지만, 러닝메이트 이름은

지 이사회에 제출하여야만 총회에

한 것이기 때문에, 뒤늦게 러닝메

넣지 못한 채로 접수됐다.

서 선출자격이 부여된다. 만약 여러

이트 이름을 기입할 수 없다는 선관

이날 제출된 추천서 중 10여장

명의 후보자가 있는 경우 낙선한 후

은 10월 29일(금) 재향군인회 미중

보에게는 후보 등록비의 50%를 환

33대 한인회장 등록서류는 △이

남부지회 회원들 모임 자리에서 받

불하도록 명시돼있다.

력서 1부, △추천서 30장 이상, △

은 것들로, 당시 곽정환 단독후보는

경선이 아닌 단독 출마이므로 당

공탁금(등록금), △각서를 구비해

러닝메이트를 결정하지 못한 상황

선 자체가 성립되지 못할 경우 등록

야 한다.

에서 입후보 여부를 확정하지 못한

금의 100% 환불에 대해서도 다른

이날 이상일 선관위원장과 송미

상태였다. 그날 참석한 회원들에게

의견이 제기될 수도 있다.

순 선관위원이 서류를 접수할 시점

향후 회장 출마를 고려해 미리 추천

에 제반 모든 서류가 완비된 것은 아

서 양식을 돌리고 사인부터 받았다.

니었다. 입후보자가 각서를 갖고 오

일부에서는 33대 한인회장 선출

지 않았지만, 선관위가 만약의 경우

을 위한 후보자 등록 안내 공고문

를 대비해 준비해온 각서 양식에 사

에 러닝메이트 문구가 포함돼 있

인하여 제출했다.

지 않았으므로 문제 없다는 의견

위의 설명이 있었다.

결국 오후 6시가 조금 안 돼서 4

도 보였다.

가지 구비서류들이 모두 제출, 접수

그러나 33대 선관위 첫 모임에

증이 발급됐다. 그러나 접수된 서

서 이상일 선관위원장은 러닝메이

류들에도 논란의 여지는 남아있다.

트와 함께 출마하는 조건을 33대 한인회장 선거에 추가시켰다. 또한

출마 여부 결정 전

회장 후보 등록서 및 추천서 양식을

추천서부터 받아

반드시 선관위를 통해 수령토록 했

첫째, 추천서는 최소 30장을 웃

기 때문에 ‘회장/ 부회장’ 난이 분명

마지막으로 곽 후보는 제33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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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나잇 마켓에서 ‘한국의 놀이 장(場)’ 펼쳐진다. 됐다. 장학금 수상자는 김지현 (라

을 갖게 됐다.

이스 대학교 작곡과 박사과정), 황

KHS는 미국에서 공부하고 있는

재홍 (텍사스 A&M 대학교), 정민

우수한 한국인으로서 정체성에 대

지 (UT 오스틴 대학교)이다. KHS

한 인식이 투철한 동포 자녀 및 유

장학생에게는 주미대사 명의의 장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함으로

학증서와 1인당 $1,000의 장학금

써 이들이 모국에 대한 자긍심을

이 수여되는데, 오는 11월 5일(금)

갖도록 하는 한편, 장차 글로벌 중

오후 4시 30분에 휴스턴총영사관

심국 미국의 주류사회는 물론 동포

아시아소사이어티 주최, 11월 12일 오후 6시부터

회의실에서 장학금 수여식이 있다.

사회와 조국의 미래 지도자로 성장

15명 중에 일반장학생 13명, 예능

할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한 것으

딱지치기, 투호, 묵찌빠 부터 K-Pop 댄스까지

계 1명, 특수장학생(장애인) 1명으

로서 한국 정부가 출연한 290만 불

로, 일반 장학생은 학부 8명과 대

의 투자수익으로 운영되고 있다.

By 변성주 기자

속 진행될 예정이다. K-Pop 댄스,

히 한류 쓰나미를 등에 업고 성공

학원생이 5명이며, 동포학생과 유

2020년까지의 수혜 연인원은 총

K-Pop 댄스 레슨 등의 순서들도

적인 가을밤 행사가 되기를 바라

학생이 각각 9명과 4명으로 구성

3천272명에 달한다. 2021년 재미

아시아 소사이어티(Asia Society

몇 차례 들어가 마지막까지 흥을

고 있다. 입장권은 무료이지만, 푸

됐다. 특히 예능계 1명에게 돌아

장학기금 장학생 명단 및 내역은

Texas)가 연례행사로 개최하는

돋아줄 것으로 보이며, 중간 중간

드트럭이나 여러 판매부스 이용권

가는 상은 라이스대학 작곡과 박

주미 대사관 홈페이지(http://usa.

‘2021년 나잇 마켓(Night Market

스모 레슬링, 샌드 페인팅 이벤트

을 별도 구입할 수 있다.

사과정 김지현 학생이 받는 영광

mof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이 올해는 ‘서울의 밤(A

가 있고, 프로선수들과 탁구를 해

Night in Seoul)’을 주제로 열린다

보는 기회도 저녁 7시 30분경 야

2021년도 재미한인장학기금

는 반가운 소식이다. 이번 행사는

외에서 있을 예정이다.

휴스턴 한국교육원 관할 지역

kjhou2000@yahoo.com

오는 11월 12일(금) 오후 6시부터

휴스턴 한국교육원(원장 최한

10시까지 아시아 소사이어티 센터

자)은 한인 레이몬드 현철 조 가

주미 대사관에서 운영하는 재미

실내와 야외에서 다채롭게 펼쳐질

족 후원기금(The Cho Family

한인장학기금(기금운영위원장 이

예정인데, 지역 내의 다양한 음식,

Charitable Fund)의 지원으로 ‘서

수혁 주미대사, 이하 KHS로 약칭)

수공예품, 미술, 의류 장인들도 참

울의 밤’ 놀이마당을 함께 공식 후

의 2021년도 미국지역 장학생 15

여하며, 모든 연령대의 가족 단위

원한다. 이미 ‘오징어게임’으로 널

명이 확정 발표되었다.

활동을 위한 놀이마당도 마련될 것

리 알려진 딱지치기를 비롯해 투

이번 KHS 장학생으로 선정된 15

으로 알려졌다.

호, 묵찌빠 등 한국의 전통 놀이들

명은 미국 전 지역에 있는 대학에

주제는 ‘서울의 밤’이지만 행사

이 ‘오징어게임’ 못지않은 흥미와

서 재학하고 있는 한인동포 또는

를 꾸며줄 다양한 액티비티, 푸드

재미들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유학생들로 각 지역 총영사관의 지

트럭, 음식과 음료 판매, 수공예품

당일 현장에는 휴스턴 한국교육

역심사를 거쳐 추천된 83명의 지원

등은 여러 아시아 국가들의 다양

원의 각종 사업 홍보 부스도 설치

자 중에 선발됐다. 심사는 분야별

한 문화들을 망라하고 있음을 홈

될 예정이다.

전문가로 구성된 ‘주미대사관 재

3명 선정

페이지에서 살펴볼 수 있다. 야외

아시아 소사이어티 측은 코로나

미한인장학기금 중앙심사위원회’

에서는 Beer Garden 도 운영한다.

19로 대면행사로 진행했던 2020년

가 공정한 과정을 거쳐 선발했다.

행사 일정을 보면 서울의 밤 놀

과 달리 현장에서 진행될 올해 행

전체 15명 중에 휴스턴 한국교육

이마당(카니발)이 오후 6시부터 계

사에 큰 기대를 보이고 있는데, 특

원에서 추천한 3명의 학생이 포함

캘리그래피로 푸는 이민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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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Leader 인터뷰 휴스턴 한인상공회 강문선 차기회장

“한인상공업계에 실질적 도움과 대외적 연결다리 구축에 중점” 각 업계 참여하는 이사회 구성 박차 취임식 갈라 행사는 한인타운에서 2월 경 예상 지구 이사로서 경영지구 경제개

명예 이사진도 구성할 예정이다. 또

발 측면에서도 한인커뮤니티를 대

한 한 달에 1회 여러 식당들을 순회

표하는 적극적 활동을 요청받고 있

하며 점심 모임도 가지면서 일하는

다.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경제상공

이사회로 이끌어갈 예정이다. 그 외

단체라는 대표성은 스프링브랜치

정관 수정 및 501C 비영리단체 등록

경영지구는 물론 휴스턴 아시안상

절차 등까지 마치면 어느 정도 조직

공회, 휴스턴 시와도 긍정적인 협력

정비는 끝날 것이다.

채널을 이끌어낼 수 있을 것으로 기 대하고 있다. 특히 2022년 차기 휴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태에 있었다. 하리케인 하비, 코로

대외적으로도 알릴 것으로 보인다.

나19와 같은 대재난으로 한인 경

아래는 강문선 차기회장과의 인

제가 큰 타격을 입었을 때 타 커뮤 구글에서 상공회의소의 주 업무

니티는 정부 구제책이나 그랜트와

를 찾아보면 지역 상공인들이 모여

연결해 한인 소상공인을 돕는 구제

서 지역내의 상공업자들에 대한 여

프로그램에 적극 나섰지만, 휴스턴

론조사 및 통계작성, 정보/자료수

은 그러지 못했다.

터뷰 내용을 발췌해서 싣는다. 비전 세우기

다양한 메리트 창출

스턴 아시안상공회 이사장에 케네

이사회가 구성되면 가장 먼저

스리(Kenneth Li) 대표가 내정된

2022년 1년 사업계획을 수립할 예

만큼 2022년에는 아시안부동산협

정이다.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요식

회를 통해 탄탄히 맺은 양쪽 리더

업계 푸드 자격증 사업을 휴스턴 시

들의 협력관계를 통한 시너지 효과

와 직접 연결해 진행하고, 로컬 스폰

가 더 커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들과 연결하여 SBA 론 프로그램 이나 각 업계 관련 중요 교육프로그

조직 세우기

램 등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

2년의 임기동안 한인상공회 운

다. 이미 몇몇 은행들이 스폰서를 자

영 시스템의 토대를 다져놓는 일이

처하며 한인상공회 프로그램에 관

가장 중요하다. 2년 후에는 봉사하

심을 표명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휴스턴 아시안부동산

는 사람만 바뀔 뿐 기본 시스템 안

거의 예산 없이 시작해야하는 휴

협회 회장 임기를 무사히 마치고 다

에서 주요 사업이나 프로그램들이

스턴 한인상공회는 시작은 이사회

집, 상공업자 간 분쟁조정 역할에

빈유(Bin Yu) 휴스턴 아시안상공

소 여유가 있는 상태에서, 한인사회

돌아갈 수 있게 되도록 노력을 기

회비 등이 시드머니가 되겠지만,

서부터, 전시회를 열어 타 지역 상

회 이사장도 휴스턴 한인상공회의

상공인들을 위한 봉사직을 맡게 되

울일 것이다. 한 두명이 혼자 감당

체계를 정비해나간다면, 외부로부

공인이나 외국 바이어들에게 지역

적극적 활동과 협력 요청을 안명수

어 어깨가 무겁다. 그동안 대외적 활

하는 단체가 아닌 잘 맞물려 돌아

터의 지원이 너무 요원한 것만은

상공업자와 기업들을 홍보하는 활

총영사에게 전달한 바 있다. 그런 배

동에 치중해오다가 한인사회에서는

가는 톱니바퀴 시스템을 구상하고

아닐 것이다. 그러나 한국 진출기

동까지 확대할 수 있다. 한인 디아

경 속에 지난 10월 중순 휴스턴 아

첫 봉사직이나 마찬가지다. 거창하

있다. 이를 위해 가장 먼저 이사진

업이나 지상사와의 관계 개선과 협

스포라의 규모는 2019년 기준 전세

시안부동산협회 이사장(3대 회장)

게 욕심내기 보다는 휴스턴 한인상

확보를 위해 경제인협회, 보험업계,

력은 시간을 두고 해결해야 할 과제

계 180개국 749만 명에 이른다. 이

및 현 CMK Real Estate, LLC 브로

공회의 조직을 정비하여 공개적으

요식업계, 뷰티업계, 법조계, 공인회

중 하나다.

중 미주동포들은 254만 명으로 추

커/대표 강문선씨가 차기 휴스턴

로 활동하는 기관을 지향할 것이다.

계사, 은행, 학계 등과 연락을 취하

장기적으로는 회원 모집과 연간

산하고 있다. 특히 미주 한인사회

한인상공회장으로 내정됐다. 취임

한인상공회의 주요 사업이나 이

며 액티브하게 보드 멤버로 활동할

회비로 운영한다는 구상인데, 회원

에서 한인상공회가 갖는 대표성은

식을 겸한 갈라행사가 내년 2월 중

벤트를 한인신문사 등과 협력하여

수 있는 적임자들을 찾고 있다. 이

들에게 회비 이상의 이익과 메리

매우 상징적이다. 그러나 세계 4대

에 가질 예정인데, 첫 갈라행사는 한

적극 홍보하여 실질적인 참여와 도

사회에는 여성 이사진도 다수 포함

트로 보상해줄 수 있는 유익한 한

도시의 이름에 걸맞지 않게 휴스턴

인타운의 식당에서 가지면서 동포

움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고민할 것

될 예정이며, 한인사회와 연결 및 조

인상공회가 되어야 한다는 명제는

한인상공회는 그동안 오랜 수면상

사회를 위한 한인상공회의 출발을

이다. 또한 현재 스프링브랜치경영

언을 위해 전현직 한인단체장들 중

변함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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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한인사회

안명수 총영사 멕알렌, 브라운스빌 방문 “20여년 만에 처음” 텍사스 남부 국경지역 동포사회 애로사항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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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해군 창설 76주년 기념, 휴스턴도 ‘첫 출항’ 휴스턴 해군동지회 주최…11월 11일 오후 5시 소나무가든에서 ◀ 10월 28일 해군참모총장 서울 지휘소에서 가진 천안함 유족 돕 기 후원금 전달식. 좌부터 손정목 천안함재단 이사장, 21대 해군참 모총장 유삼남 예비역 대장, 현 부 석종 34대 해군참모총장. <사진제공: 유삼남 예비역장군>

성금 모금이 더해져 미화 1만 달 러에 상당하는 후원금을 전달하 게 된 것이다.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권도관장, 안규관 한글학교장, 한

해사 18기 동기회장 유삼남 예

인교회 권영배 목사 등을 초청한

비역 해군대장은 지난 10월 28일

동포 간담회도 개최했다.

휴스턴 동포사회 등에서 답지된

안명수 휴스턴총영사는 지난 10

29일(금)에는 브라운즈빌 임길

월 28일(목)부터 29일(금) 2일 동

남 한인회장, 강성환 부회장 등 주

안 텍사스 맥알렌과 브라운즈빌 등

요 한인단체 관계자 8명과 만찬 간

텍사스 남부 국경지역 한인사회를

담회를 갖고, 한국 발전상에 대해

방문해 동포간담회 등을 개최했다. 총영사의 이례적 방문에 현지 반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성금과 한국 18기 해사동기들이 다를 수호하는 해군의 힘은 평화

모금한 320만원을 모아 해군참모

를 만드는 핵심 동력이라는 변함

총장 서울지휘소를 방문해 현 부

오는 11월 11일(목)은 대한민

없는 사실을 다시금 가슴에 새기

석종 34대 해군참모총장과 함께

의견 교환과 동포들의 애로사항

국 해군 창설 제 76주년 기념일

며, 조국의 발전과 휴스턴 교민사

(재)천안함재단 손정목 이사장에

을 청취했다.

이다. 공교롭게 같은 날인 미 재

회의 번영에 동참한다는 해군동

게 기탁했다. 이 소식은 천안함 재

응은 “한인동포수가 적은 동포사

맥알렌에서 정경택 사장이 20여

향군인의 날 행사에 가려 한국 해

지회의 활동 취지를 재확인하는

단 홈페이지에도 주요 행사로 소

회에 총영사가 방문한 것이 약 20

년간 운영해오고 있는 진돗개 농장

군 창설 기념일을 제대로 기념하

시간으로 삼겠다”면서, 신입 회

개되었다. 이상일 전 한인회장은

여년 만이었다”며 환영과 함께 지

도 방문했다는 안명수 총영사는 “

지 못했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원들도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

“모금 행사가 마무리된 만큼 기

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고 전했다.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의 정체성을

올해 휴스턴 해군동지회(회장 윤

이에 앞서 지난 9월부터 이상일

부자 명단과 금액 등을 공개하여

28일(목) 안명수 총영사는 맥알

위해 묵묵히 일하는 동포들을 격려

영구)가 발족됨에 따라 휴스턴 동

전 한인회장(해사18기)이 주도하

감사를 전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렌 한인교회에서 한인동포 약 25

했고, 이번 방문을 계기로 순회영

포사회에서 처음으로 해군 창설

여 천안함 희생자 가족돕기 모금

자칫 개인 자랑으로 비쳐질 수 있

명을 대상으로 한국 경제발전상

사 서비스도 재개하여 한인동포수

기념행사를 갖는다.

운동이 약 2개월 동안 진행됐다.

어 결산보고는 생략했다”는 부연

및 국제적 지위, 한-미 경제협력

가 적은 지역에도 관심을 기울이도

윤영구 회장은 천안함 성금 모

해군동지회 및 청우회, 재향군인

설명을 했다. 그러나 필요하다면

관계 등에 대한 강연회를 가졌다.

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금행사를 계기로 휴스턴 해군동

회 중남부연합회, 그리고 일반 동

후원금 내역은 언제든지 오픈할 수 있다고 말했다.

참석한 동포들은 “막연하게 한국

한편 오는 11월 17일(수)에는 힐

지회가 결성되었지만, 아직 회원

포들의 관심 속에 총 8천500불이

경제가 과거에 비해 많이 발전했

튼 포스트 오크 호텔에서 총영사관

수가 8~9명밖에 되지 않고, 코로

1,2차에 거쳐 한국으로 송금됐다.

다고 알고 있었지만, 객관적인 통

주최로 제5회 영 프로페셔널 포럼

나19 상황도 고려하여 대한민국

이번 모금 운동은 21대 해군참모

계 자료와 지표를 통해 한국 경제

행사가 있다. 차세대 전문직간 네

해군 창설 76주년 기념행사를 11

총장을 역임한 유삼남 예비역 해

의 현 위치를 알게 되어 한국인으

트워크 구축을 지원하고 한인 정

일(목) 오후 5시 소나무가든에서

군대장(해사 18기 동기회장)의

로서 더욱 자부심이 생긴다”는 반

체성을 함양한다는 취지로 열리

조촐하게 갖는다고 밝혔다.

주선으로 미국 거주 동기생들이

응을 보였다.

는 이번 포럼에는 한국계 제시제

윤영구 회장은 “이순신 장군의

뜻을 모았고, 이상일 회장을 비롯

강연 후 안 총영사는 LG전자(

튼(Jacey Jetton) 주하원의원과 송

충무정신을 이어받아 조국의 바

한 휴스턴 동포사회의 십시일반

레이노사 법인) 및 협력사 대표,

원석 한인유권자연대(KAGC) 사무

UTRGV 호정석 교수, 안대섭 태

국장이 연사로 초청됐다.

*문의: 713-294-2310(윤영구), 281-854-7856(박종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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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한인사회

재미한국학교 남서부협의회

2021 휴스턴지역 교사 세미나 “알찬 가을걷이” 애나주, 알칸사주, 오클라호마주까

교사 세미나에 이어 2주 후인 오는

지 함께 참여하고 있다. 휴스턴협

11월 13일(토)에는 남서부 소속 한

의회 강미정 부회장이 진행한 이

글학교 전체 교사들이 참여하는 남

번 세미나는 실제 수업에 활용할

서부 2차 온라인 교사세미나도 개

수 있는 입문반 특활 수업과 중고

최된다. 지역별 세미나가 전체 세

재미한국학교 남서부협의회(회

급반의 역사 문화 수업에 관한 강

미나로 이어지면서, 폭넓은 주제에

장 박은주) 주최로 2021년도 가을

의로 꾸며졌다. 새달라스 한국학

걸쳐 습득된 교육정보와 내용들이

휴스턴지역 교사세미나가 열렸다.

교 최희정 교사가 ‘슬기로운 교사

1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실제 교육

이번 행사는 재외동포재단과 휴스

생활’을, 휴스턴한인학교 김미랑

현장에서의 활용도는 더 커지게

턴 한국교육원이 후원했다.

교사는 ‘재미있는 입문반 특별활

될 것이라는 기대감도 갖고 있다.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2021년 가을학기도 벌써 한 달 반 남짓 남겨놓고 있다.

10월 30일(토) 온라인으로 진행

동’을 시각자료와 함께 강의했다

박은주 회장은 “당일 한글학교

된 휴스턴지역 교사세미나는 오후

연수회에 참가했던 교사들은 수

수업을 했던 학교들도 있었는데,

5시부터 8시까지 3시간 동안 이어

업 활용에 유익한 강의였다는 피

알찬 교육을 위한 열의로 늦은 시

졌는데, 13개 학교에서 69명의 한

드백들을 전했는데, 시종일관 좋

간까지 교사세미나에 참석해준 교

글학교 교사들이 줄곧 자리를 지

은 반응과 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

사분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싶다”면

키며 높은 참여율과 호응도를 보였

는 후문이다.

서, 그동안 온라인 수업과 대면 수

다. 지역적으로 휴스턴협의회는 휴

세미나 후에는 오클라호마 한인

업 병행으로 많이 지친 선생님들

스턴과 컬리지스테이션까지만 포

학교 한현정 교사에게 5년 장기근

을 위해 많은 격려와 관심이 필요

함하지만, 코로나19로 지난해부터

속 표창패가 수여됐다.

하다는 말도 잊지 않았다.

비대면 온라인 세미나에는 루이지

지역별로 휴스턴, 달라스, 센트럴

“성희롱 의심”에 “고의는 아니야” 다음카페에 가위미용실 고발글 올라

By 변성주 기자

들을 열거했다. 또 사소하지만 여

위 미용실 원장은 이번 일로 휴스

에 의해 후속 제보를 받는다는 글

성들이 들었을 때 불쾌감을 느꼈

턴에서의 비즈니스를 정리하려고

도 배포된 상태다. 현재 가위 미용

던 언행, 행동들이 계속 들릴 경우

하지만 하루아침에 정리할 수 없

실은 11월 2일부터 4일까지 임시

상호명을 밝히겠다고 경고했다. 직

는 형편을 이해해 달라고 했다. 또

휴업을 공지했다. 그러나 상황이

접 상호명을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개업 2년째이지만 코로나로 막대

정리될 때까지 당분간 영업을 계

남성분이 원장이고, 오픈한지 그리

한 손해를 감수하며 많은 빚을 지

속하면서 대처해갈 것으로 보인다.

오래되지 않은 미용실이라는 힌트

고 있는 형편이고, 댓글 한 글자에

한편 이번 일에 대해 동종업계

는 있었다. 이후 “가위 미용실입니

한 사람 목숨이 달려있다며 정신적

에서는 코로나19로 이제 겨우 비

다”라는 제목으로 답글이 올라왔

공포가 극도에 달해 극단적인 생각

즈니스가 제자리를 찾아가고 있는

다. 가위 미용실 측은 별다른 변명

까지 했다면서 더 이상 사건이 확

상황에서 불미스러운 일로 괜한 불

없이 많은 분들에 심려를 끼친 것

대되지 않도록 호소했다.

똥이 튀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었

을 지칭하는 듯한 성희롱 의심 고

과 자신의 행동이 다른 이에게 불

‘약간의 경고’성으로 고발글이

다. 또 중소 비즈니스들이 어려움

발글이 올라왔다. “제가 오늘 들은

편함을 줄 수 있다는 사실에 대해

올라갔고, 현재 가위 미용실 측은

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본인이 반

지난 2일(화) 한인들도 많이 사

사람들 말고도 많은 사람들이 있

사과했다. 그러나 성희롱을 목적으

고객이 불쾌감을 느낀 사실에 대

성 의지를 보이고 있는 만큼 한 번

용하는 다음(daum) 카페에는 한인

을거라 생각합니다. 불필요한 터

로 한 것이 아님을 주장했다.

해 반성하고 사업을 접겠다는 의

더 기회를 주는 것이 좋겠다는 의

타운 H마트 옆 가위 미용실 원장

치 하지 마세요” 라며, 여러 사례

사까지 밝힌 상태지만, 타 언론사

견들도 전해왔다.

kjhou2000@yahoo.com

이후 몇 번의 추가글을 통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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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소식 휴스턴 한인사회

한미은행 현금배당 67% 인상 매우 기쁘다”면서, 높은 배당금은 2021년에 달성한 강력한 영업 성 과와 탁월한 이익 성장에 기반한 것으로 평가했다. 한편 지난 8월 한인은행 중 처음 으로 온라인 체킹 계좌개설 서비스 를 시작했던 한미은행은 최근 디지 털 상품과 서비스를 추가하며 디지 털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구체적으로, 온라인 및 모바일 뱅킹의 사용자 인터페이스(UI) 디 자인을 업그레이드하고, 개인간 디 지털 송금 서비스로 인기가 높은 젤 (Zelle)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 다. 또 온라인으로 개설 가능한 계 좌 종류도 확대해가고 있다.

뱅크오브호프, 디지털 뱅킹 통해 ‘크레딧 점수’ 무료 확인

바니 이 행장은 “디지털 경쟁력 금 인상은 올 들어 세 번째로, 전 분

강화를 통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기의 주당 0.12달러에서 67%나 오

디지털 뱅킹 경험을 제공하는 데 많

른 금액이다. 2021년 11월 8일 영업

은 힘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

한미은행 지주사인 한미파이낸셜

종료를 기준으로 2021년 11월 24일

은행의 전통적인 영역에 새로운 디

(HAFC)이 2021년 4분기 보통주 현

등록된 주주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지털 기술을 접목해 보다 많은 편의

금배당을 주당 0.20달러로 인상한다

바니 이 행장은 “분기 배당금이

와 혜택을 드리는 상품과 서비스를

고 발표했다. 한미은행의 이번 배당

67% 증가했다는 발표를 하게 되어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포토 뉴스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휴스턴 한인커뮤니티센터 초대

혁신적인 크레딧 모니터링 서비스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이 발생하면 이를 업데이트 해주 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가

는 알림 기능도 이용할 수 있다.

최근 고객들의 신용 관리를 돕기

뱅크오브호프 디지털 뱅킹 부

위해 디지털 뱅킹에 ‘크레딧 점수

서 페니 이 부행장은 “많은 고객

확인 기능’를 새롭게 추가했다. 이

들이 이번 서비스를 통해 크레딧

에 따라 뱅크오브호프 고객들은

점수에 쉽게 접근해, 보다 효과적

날에’ 공연은 케이티에 위치한 스파

온라인/모바일 뱅킹에 로그인만

으로 신용을 관리하게 되길 기대

월드 2층 가라오케룸에서 오후 2시

하면, 본인의 크레딧 점수 및 크

한다”고 말했다.

부터 2시간 간격으로 총 5회의 공연

레딧 기록, 변동사항들을 무료로

비대면 디지털 금융 시대에 발

이 이뤄졌다. 비록 초소형 작은 무대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게 됐

맞춰 디지털 뱅킹을 강화하고 있

였지만 “2021년 깊어가는 가을, 예

다. 특히 뱅크오브호프 디지털 뱅

는 뱅크오브호프는, 온라인 전자

쁜 추억 함께 만들어 가실 수 있기

킹을 이용할 경우 신용도를 여러

명세서, 모바일 체크 디파짓 등

를 소망합니다”라는 초청의 메시지

번 확인해도 본인의 크레딧 점수

기본적인 디지털 뱅킹 서비스

에 화답하듯 매회 10명 안팎의 객석

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기 때문

를 포함해, ‘젤’(Zelle)·‘디지털 지

은 만석이었다.

에 언제 어디서든 크레딧을 확인

갑’(Digital Wallet) 서비스와 데

박미화 초대문화원장은 “급히 마

할 수 있다. 크레딧 점수 뿐 아니

빗카드 관리 서비스인 ‘카드 발

련한 이벤트였지만, 스파월드 측의

라 크레딧 기록 내역 및 결과 등

렛’(Card Valet)을 제공하고 있

문화원장을 지낸 박미화 씨가 꾸민

무료 장소 제공 덕에 감사의 계절을

신용 상태에 대해 설명하는 분석

으며, 정기예금(CD)와 머니마켓

작은 공연무대가 깊어가는 가을 정

맞아 소그룹 모임, 단체 모임별로 동

자료의 확인은 물론 크레딧 점수

계좌의 경우, 지점을 방문하지

취를 한껏 돋우었다. 지난 10월 31

포분들께 가을 무대를 선사할 수

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변동 사항

않아도 온라인 개설이 가능하다.

일(일)에 마련된 ‘시월의 어느 멋진

있어서 매우 뜻 깊었다”고 전했다.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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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한인사회

기고문

건강교육과 복음에 관하여 김종호 교수 (남부개혁대학/신대원 심리학·교육학) 이 많이 사는 세 곳의 아파트 단지들에서

나님께서는 인간을 그토록 사랑하셔서 독생

교회의 스텝들과 동역하여 건강교육 세미

자 아들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주셔 우리를

나를 스트레스 관리를 중점으로 실행하면

구원하여 주셨다. 이 구원은 우리가 이 땅

서 성경의 말씀과 접목해서 건강교육 세미

에서 죽은 후 천국에 가서 영생을 사는 것

나를 하며 복음을 전하기도 하였다. 아직 믿

과 더불어 우리가 이 땅에 살면서 구원받은

지 않는 아파트 지역에 사는 주민들 뿐 아

사람으로서 천국을 경험할 수 있는 크리스

니라 믿는 크리스천(Christian)들도 건강교

천으로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즉 하나님께

육 세미나에 와서 학문적 영역에서의 스트

서는 인간을 사랑하셔서 우리가 기쁨과 건

레스 관리와 복음의 말씀을 접목한 메시지

강과 행복으로 이 땅에 사는 것을 원하시며

를 듣고서 참여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하나님의 말씀을 남겨주신 것이다. 이는 잠

아직 예수님을 모르는 참여자들에게는 그

언서 4장 20-22절 “내 아들아 내말에 주의

들의 관심사인 스트레스 관리와 관련한 건

하여 내가 말하는 것에 네 귀를 기울이라.

강교육을 통해 예수님의 복음을 전하는 계

그것을 네 눈에서 떠나게 하지 말며 네 마

기가 되어서 의미가 있었으며 크리스천 참

음속에 지키라. 그것은 얻은 자에게 생명이

여자들에게는 복음의 메시지를 건강교육

되며 그의 온 육체의 건강이 됨이니라.” 을

건강교육이란 건강에 관한 교육을 통해

는 것과 연관지어서 스트레스 관리가 인간

의 스트레스 관리와 접목시켜 크리스천 건

통해서도 잘 나타나고 있다. 이런 측면에서

건강한 행동을 개인이나 그룹이나 조직에

의 전반적인 건강을 결정짓는 중요한 역할

강교육을 제공하여 보람된 시간을 가졌다.

하나님 말씀과 건강교육을 접목시켜서 21

가져오게 인도하여 건강한 삶으로 이끌어

을 하고 있다는 것을 최근에 많은 연구 논

다시 말해서 이 건강교육 세미나를 통해

세기의 크리스천 건강교육을 통해 우리 크

주는 것을 목표로 한다.

문들이 입증하고 있다.

서 복음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복음과 건강

리스천들이 더욱 건강하게 살며 다른 이웃

교육을 통합하여 메시지를 전함으로써 세

들에게도 건강한 삶으로 인도하는 크리스천 들이 많아지게 되기를 기대해 본다.

이는 질병의 예방뿐 아니라 건강증진과 치 료와 재활을 포함하며 광범위하게 학교, 병

본인은 2015년에 박사학위를 Southern

미나 참여자들이 궁극적으로 스트레스 관리

원, 직장, 레크리에이션 센터, 교회, 지역사

Illinois University에서 건강교육으로 받았

를 잘하고 건강증진을 목표로 실행되었다.

회, 교도소, 캠페인, 캠프 등 다양한 환경과

으며 박사학위 논문을 여가생활과 스트레스

그와 더불어 아직 예수님을 모르는 참여자

*김종호 겸임교수 약력:

시설을 통해서 이루어진다. 건강은 단지 육

관리와 건강행동과의 관계에 대해서 썼다.

들에게 건강교육 세미나를 통해 복음을 전

PhD Southern Illinois University

체적으로 제한되어 질병의 없음만을 의미하

그 이후에 필라델피아의 템플대학(Temple

할 목표로 건강교육 세미나가 이루어 진 것

MDiv Houston Baptist University (In

는 것만이 아니라 전반적인 정서적, 인지적,

University)에서 조교수로서 건강 심리학

이다. 이를 통해 크리스천들은 세미나를 참

사회적, 신체적, 환경적, 그리고 영적인 건강

(Health Psychology)을 가르치며 몸과 마

석하며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받으며 건

MEd University of Texas, Austin

을 총괄하는 전인적 (holistic) 측면에서 건

음의 연결과 그 상호작용 측면에서 스트레

강교육을 통해 하나님과 더 깊은 관계 속에

MS University of Tennessee

강을 다루어야 한다고 볼 수 있다. 이는 몸

스 관리와 더불어 전인적인 건강 (holistic

나아가는 계기가 되었으며 믿지 않는 어떤

BPE Korea University

과 마음이 분리된 것이 아니라 서로 긴밀히

health)을 중점으로 강의와 연구를 하였다.

참여자에게는 그 이웃에 사는 크리스천 교

연결되어 있고 상호 작용을 하며 서로 영향

2018년부터는 신학교에서 M.Div. 과정을 공

회 스텝과 더욱 더 깊은 교제를 가지게 되며

을 주고받기 때문에 건강교육 역시 전인적

부하고 있으며 성경의 말씀을 건강교육과 접

복음의 씨앗이 잘 뿌려지는 계기가 되었다.

인 건강(Wellness)를 다루는 것이 현대사회

목하여서 인간의 전인적인 건강을 인도하는

에서 주요 관심사가 되고 있으며 또한 공동

것을 목표로 공부하고 있다. 2019년부터 신

요한삼서 1장 2절 “사랑하는 자여 네 영

체적인 목표를 통해 개인의 건강의 목표를

학교에서 인턴십을 하며 다민족 미국교회에

혼이 잘됨과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

이루는 지역사회 또는 공동체 중심의 건강

서 2년간 섬기면서 휴스턴 지역사회에서 믿

하기를 간구하노라”에서와 같이 영적 성장

교육 (community based health education)

지 않은 사람들을 전도(Evangelism)하고 제

은 고난을 통해서도 올 수 있지만 예수님께

이 점점 각광을 받고 있는 추세이다. 건강한

자양성(Discipleship)을 통하여 지역 사회에

서 치유사역을 하셨던 것 같이 건강한 삶을

삶을 설명하는데 있어 몸과 마음이 서로 연

복음을 전하였다.

위해 생활하고 기도하는 것은 영적으로 매

결되어 있다는 개념과 연구결과가 주목받

올해 상반기에는 휴스턴 지역에 무슬림

우 중요한 것임을 보여준다. 더 나아가 하

Progress)


KOREAN JOURNAL NOV 5, 2021

미국 소식

트럼프, 공화당 내 차기 대선주자 부동의 1위… 47%가 지지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는 펜스 전 부통령(23%)과 드샌티

공화당 내 2024년 대선 주자 중 압

스 주지사(21%)가 경합을 벌였다.

도적 1위를 기록한 여론조사 결과

테드 크루즈 공화당 상원 의원

가 나왔다.

이 12%로 3위에 올랐다.

정치전문매체 더힐은 하버드대

이번 조사 결과가 보도된 이날

미국정치학센터와 해리스여론조

은 작년 트럼프 전 대통령이 패배

사의 조사에서 공화당 지지층과 무

한 11·3 대선의 만 1년을 하루 앞

당파의 47%가 2024년 공화당 경

둔 날이기도 하다.

미 ‘민주당 표밭’ 버지니아 주지사에 친트럼프 후보 당선 미국 민주당이 전통적으로 강 세였던 버지니아주 주지사 선거 에서 친트럼프 성향의 공화당 후 보가 당선됐다. CNN, AP통신 등에 따르면 글 렌 영킨(54) 공화당 후보는 2일

선 때 트럼프 전 대통령을 지지하

더힐은 트럼프 전 대통령이 출

치러진 주지사 선거에서 테리 매

겠다고 응답했다고 2일 보도했다.

마할 경우 공화당 후보 경선에서

콜리프 민주당 후보를 따돌렸다.

이번 조사는 지난달 26∼28일

압도적으로 인기가 높은 인사라

CNN은 개표가 98% 진행된 상

유권자 1천578명을 대상으로 진

는 최근의 다른 여론조사들과 비

황에서 영킨 후보가 50.9%의 득

행됐다.

슷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표율을 기록했다면서 매콜리프

2위는 공화당 소속인 론 드샌티

트럼프 전 대통령은 대권 재도전

스 플로리다 주지사였지만 10%의

의향을 강하게 풍기지만 아직 공

지지를 얻는데 그쳐 트럼프 전 대

식 출마 선언은 하지 않은 상태다.

미국 주요 언론들도 개표율이

통령과 무려 37%포인트 격차를 보

민주당의 경우 조 바이든 대통

98%에 이르자 영킨 후보의 당선

였다. 3위는 마이크 펜스 전 부통

령이 재선 도전 의사를 밝혔지만

령으로 9%였다. 응답자의 19%는

78세의 고령 탓에 실제 출마할지

영킨 후보는 기업 경영자 출

지지 주자를 꼽지 않았다.

는 지켜봐야 한다는 관측도 있다.

신으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

트럼프 전 대통령도 75세로 적지

령을 열성적으로 지지하는 정치 과 트럼프 전 대통령의 대리전 양

않은 나이다.

신인이다.

트럼프 전 대통령을 제외한 공화 당 주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에서

A 41

<연합뉴스>

(48.4%) 후보를 누르고 당선이 확정됐다고 보도했다.

이 확정적이라고 전했다. 이번 선거는 조 바이든 대통령

은 이번 버지니아주 선거로 정치 적 존재감을 재확인하게 됐다.

상으로 치러진 터라 바이든 대통

공화당으로서도 이번 선거 결

령은 상당한 정치적 타격을 입게

과를 토대로 바이든 대통령의 실

될 것으로 전망된다.

정(失政)을 부각하며 지지세를 확

1년전 치러진 대선에서 바이든

대할 동력을 얻게 됐다.

대통령은 버지니아주에서 트럼프

AP통신은 “영킨 후보는 트럼

전 대통령보다 득표율이 10%포

프 전 대통령의 가장 열렬한 지

인트 높았던 만큼 미국 언론들은

지 세력과 교외 유권자를 결집

이번 선거 결과를 ‘놀라운 공화당

해 당선됐다”라며 “지난 10년

의 승리’라고 평가했다.

간 진보 진영으로 이동했던 버

아울러 내년 11월 예정된 중 간선거에도 여당인 민주당에 암 운이 드리울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지니아주가 급격히 반전됐다” 라고 해설했다. 매콜리프 후보는 트럼프 전 대 통령과 영킨 후보를 한 데 묶어

공화당 후보가 버지니아주 주

비난하는 데 주력했으나 바이든

지사에 당선된 것은 2009년 이후

대통령이 지지율 하락으로 고전

12년만에 처음이다.

을 면치 못하면서 공화당에 주지

2024년 대선 재도전을 강하게 시사하고 있는 트럼프 전 대통령

사직을 내주게 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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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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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FP 7조원 기부요청 실현되나…머스크“기아해결책 설명해봐라” 억만장자인 일론 머스크 테슬라

유엔이 60억달러(약 7조1천억원)

있다는 걸 보여주면 테슬라 주식

크와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창업자

벳에 이어 다섯 번째로 시가총액

최고경영자(CEO)가 지난달 31일

로 전 세계 기아 문제를 해결할 수

을 당장 팔겠다고 밝혔다.

등 세계적 부호들에게 기부를 요청

1조달러 고지를 밟으면서 덩달아

한 데 대한 답변이다.

크게 치솟았다.

▼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와 데이비드 비즐리 WFP 사무총장의 트윗

머스크 CEO는 이날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만약 세계식량계획

데이비드 비즐리 WFP 사무총장

비즐리 사무총장은 머스크가 이

(WFP)이 이 트위터 스레드에 정

은 지난달 26일 이들 부호를 지목

런 트윗을 올리자 댓글로 WFP의

확히 어떻게 60억달러가 세계의

하면서 4천200만명의 생명을 살

회계 시스템은 이미 대중에 공개

기아를 해결할지를 설명할 수 있

리기 위해 60억달러가 필요하다

돼 있다면서 투명성을 보증한다

다면 내가 지금 당장 테슬라 주식

고 밝혔다.

고 밝혔다. 그는 다른 트윗에서는

을 팔아 그것(기아 해결)을 할 것”

CNN은 블룸버그의 억만장자 지

“60억달러는 세계 기아를 해결하

이라고 밝혔다고 CNN과 더힐이 1

수에 따르면 1일 기준으로 머스크

지 못한다. 지정학적 불안정과 집

일 보도했다.

의 자산이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단 이주를 방지하고 기아 직전의

머스크는 이어 “하지만 그것은

3천110억달러(약 366조3천억원)

4천200만명을 구할 수 있을 것”이

오픈소스 회계로 대중이 정확히

라며 60억달러는 그의 자산의 약

라고 말했다.

돈의 용처를 볼 수 있어야 한다”

2%에 해당하는 액수라고 전했다.

비즐리 사무총장은 이어 1일에

머스크 CEO의 재산은 최근 테

는 어느 장소에서든 머스크를 만

머스크의 이날 발언은 유엔 산하

슬라 주가가 급등해 이 회사가 애

나 직접 WFP의 계획을 설명할 용

구호기구인 WFP 사무총장이 머스

플,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알파

의가 있다고 밝혔다.

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작년 미국 살인사건 30% 증가… 100여년만에 최대폭 이 전국 사법기관으로부터 수집한

는 분명치 않다. 전문가들은 신종 코

수치를 참고하자면 지난해 미국 내

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

살인사건은 총 2만1천570건이 발

유행과 경찰의 가혹행위로 발생한

생했다. 1995년 이후 가장 많은 수

‘조지 플로이드’ 사건 이후 수면 위

치다. 전년(1만6천669건)에 비하면

로 드러난 등 사회·경제적 변화 요

29.0% 늘었다.

인이 있을 것으로 추정했다.

FBI의 수치는 모든 사법기관의

다만 큰 틀에서 미국의 살인율은

자료를 집계한 것은 아니라는 점

추세적으로 하락세를 보였고, 지난

에서 실제와 차이는 있을 수 있다.

해 살인율은 1990년대 초반보다는

주별로 보면 살인사건은 대부분

낮은 수준이라고 센터는 지적했다.

의 주에서 증가율을 보였다. 몬태나

살인보다는 자살, 약물 과다복용

주(84%), 사우스다코타주(81%), 델

에 의한 사망이 더 많았다는 점도

라웨어주(51%)가 특히 높았다. 뉴

눈에 띈다.

지난해 미국의 살인사건이 전

단서에 포함된 정보를 집계해 이달

명당 6건)보다 30% 많다. 연간 증

욕주(47%), 펜실베이니아주(39%),

지난해 10만 명당 자살은 13.5건,

년에 비해 30% 급증, 100여년 만

초 발표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같

가율로 9.11테러가 발생했던 2001

일리노이주(38%), 오하이오주

약물 과다복용에 의한 사망은 27.1

에 최대 증가율을 기록한 것으로

이 나타났다고 27일 밝혔다.

년의 20%를 훌쩍 넘는 데다, 최소

(38%), 캘리포니아주(36%) 등 인

건이 발생했다.

1905년 이래 가장 높은 수준이다.

구밀도가 높은 곳에서도 평균보다

나타났다.

CDC 자료에 따르면 2020년 미

미 여론 조사기관 퓨 리서치는 미

국에서는 인구 10만 명당 7.8건의

CDC가 수치를 공식 발표하지는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사망진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전년(10만

않았다. 다만 미 연방수사국(FBI)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미국 내 살인사건이 급증한 이유

또 살인사건의 77%는 총기와 관 련된 것으로, 전년보다 4%포인트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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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칼럼 송영일목사 새생명교회 담임목사

천상의 예배처럼 드리자 앞에 예배를 드리러 갈 때도 그래야

계시록 4장에서는 천국의 커텐을

하지 않을까?

잠깐 열고 천국에서 진행되는 예배

예배를 갈망하는 마음, 하나님 앞

광경을 보여주고 있다. 하늘나라로 이끌려 간 사도 요한

에 엎드리는 자세, 그리고 하나님의

은 가장 먼저 하나님의 보좌의 영

음성 듣기를 사모하는 마음으로 예

광을 보았다.

배를 드려야 하지 않을까?

그리고 하나님의 보좌를 둘러싼

참된 예배는 하나님의 풍성한 임

천상에서 이루어지는 예배의 영광

재를 체험하며 성령 안에서 우리가

을 목격했다.

즐거워하고 행복해야 하지 않을까? 둘째로, 예배는 하나님을 높여 드

얼마나 황홀했겠는가?

리는 일이다.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은 왜 예배

요한계시록 4장에는 이십 사 장로

의 애절한 감동이 없을까?

들이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을 경배

그냥 그리스도인으로서 의무감으

하는 모습이 등장한다.

로 참석하지는 않을까? 그 이유는 “예배의 영광을 경험하지 못한데 서 기인한다”(AW 토져)고 생각한다. 도대체 예배란 무엇일까? 첫째로, 예배는 하나님의 임재 앞에 있는 영광이다. 요한계시록 4장의 첫 부분에 등장한 천상예 배는 하늘문을 열어 주시고 보여주셨다. 사도 요한은 하늘의 보좌를 보고 보좌에 앉 으신 하나님을 보았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임재 앞에 있는 감 격이다. 이처럼 예배는 하나님의 임재 앞에 있는 감 격이 있어야 한다.

지게 되었다. 어느 날 이른 아침에 창밖을 내다보고 있었 는데 깜짝 놀라운 광경을 목격하게 되었다. 집 나간 들고양이 한 마리가 감나무를 타 고 올라가는 모습을 보았는데 그 표정이 너 무나 기쁘고 즐거운 표정이 역력하게 보이는 것이었다. 고양이가 그렇게 주체하지 못할 정도로 즐 거워하는 표정을 처음 보았다. 그렇게 신나는 표정으로 감나무를 살금살금 타고 올라가더니 웬일인가, 빨갛게 익은 홍시

이십사 장로는 구약의 12지파와 신약의 12 제자를 합한 숫자이다. 그러므로 이십 사 장로는 신구약의 모든 교 회와 구속받은 성도들을 상징한다.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11) “합당하다”는 영어로 ”Worthy”(가치있다) 는 예배라는 Worship에서 나온 말인데 이 단 어는 두 가지의 뜻을 함유하고 있다. 먼저 예배는 우리들에게 가장 가치 있는 일 이라는 뜻이다.

를 어찌나 냠냠거리며 맛있게 먹는지, 그런 광

왜 우리의 인생에서 가장 가치 있는 일일까?

경은 처음 보았다.

구원의 은혜와 감사와 찬양과 경배를 드림으

집 뒤뜰에 두 그루의 감나무가 있다.

그때 스치고 지나가는 생각이 하나 있었다.

로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뭔가 감에 자주 Scratch를 내는 것

우리가 예배를 드리러 갈 때 그런 모습으로

다음으로 하나님은 예배를 받으시기에 충분

이었다. Scratch가 난 감은 영락없이 2-3일 후에는 붉은 홍시로 변하고 다음날에는 홍시가 온데 간데없이 사라진 것이었다. 도대체 어떤 동물이 그렇게 하나 관심을 가

하나님을 만나리라는 기쁨, 하나님의 임재를 사모하는 모습으로 성전을 향하여 나가야 하 지 않을까? 마치 배고픈 들고양이가 먹이를 앞에 두고 신이 나서 즐거워하는 것처럼 우리가 하나님

히 합당하고 가치가 있다는 뜻이다. 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예배를 받으실 만 한 합당가치가 있을까? 주님은 만물의 창조주시요 통치자이시요 우 리의 구속자이시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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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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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선교 돕기 캠페인

코로나19 속에 행하시는 하나님! 이사야 49:16 지난 두 달 동안 저희들이 코로나의 확진 속에 있을때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너의 성벽이 항상 내 앞에 있나니

것이 충격이었습니다.

기도와 금식ㆍ후원으로 도와주셔서 이렇게 회복되어 기

그러면서 입원할 병실을 찾는데 코로나 환자가 너무 많

쁜소식으로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또한 코로나를 통한

아서 병실 찾기가 하늘의 별따기처럼 어려웠습니다. 그

주님의선하심을 저의 간증으로 나누고자 합니다.

래서 기도하고 기도해서 간신히 병실 한 자리를 얻어 응 급실을 통하여 코로나 특수 전문 병동 518호에 입원하게

지난 8월달에 필리핀에서는 매일 2만명의 새 확진자

되었습니다. 그 병실은 모든 간호사와 의사, 직원들은 마

가 발생했고, 매일 2백명씩 사망자가 발생하는 코로나

스크를 쓰고, 페이스 쉴드를 하며, 밀봉된 옷을 입고 있

최악의 시간들을 지내고 있었습니다.

었습니다. 아무도 만날 수도 없는 1인실 밀폐 병실에 나

벌써 세 분의 한국 선교사님들이 코로나로 증상이 악화되

혼자만 남겨졌습니다.

어 소천했고, 한 가정은 부부가 3주의 격차로 소천하는 비극 을 맞게 되었습니다. 8월 15일 저희도 사역지에 코로나 환자

주님의 임재아래 주님과 1:1의 생각의 대화를 시작하

의 접촉으로 두 사람 다 코로나로 확진받게 되었습니다. 엑

게 되었습니다. 나의 전생의 시간들을 떠올리며 하나하

스레이 결과에 남 선교사님은 폐렴까지는 가지 않아서 약만

나 주님의 뜻을 물으며 조명해 나갔습니다.

왜 주님이 나를 살려 주었을까 ?

복용해도 되지만 저는 양쪽 폐에 염증이 심하고 심장이 커

어디에 걸림돌이 있는지? 묶여있는 곳은 없는지? 내가

하나님 나라를 위한 나의 선한 행위는 과연 무엇 이었

져있고, 호흡곤란으로 입원치료를 하지 않으면 살 수 없다

의지하는 우상들은 무엇인지? 하나님의 긍휼을 찾으며, 깨

을까? 곰곰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주님나라를 위한 많

는 의사의 진단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만약 제

지고 상한 심령으로, 주님의 자비를 구하니 참회의 눈물이

은 선한 행위가 있지만... 전도, 기도, 섬김, 예배, 찬양, 선

가 코로나를 극복하지 못하면 죽을 수도 있겠구나’ 란 생

쏟아졌습니다. 사역이 바쁘다고 달려온 모든 시간을 내려

교 등 그 중에 하나를 꼽자면 저의 선교 30년 동안에 한번

각을 하며 잠시 충격과 혼란과 긴장감이 왔습니다. 그리고

놓고 주님께 용서를 구하며 나를 돌아보는 회개의 시간이

의 안식년도 없이 변함없이 충실히 주님의 일을 감당할 수

만약 내가 죽었을 때의 묘비명과 유언장, 또한 장례식장을

되었습니다. 눈물로 부르짖으며 죽느냐, 사느냐의 절박함

있었던 선교의 삶을 기뻐하셨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영혼

생각하며 주님에 은총을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사람은

으로 회개하며 기도했습니다. 이사야의 기도로 하나님 보

구령에 대한 열정입니다.

언제, 어디서, 어떻게 죽을지 모르지만 반드시 한번은 죽

시기에 나의 인생에 선하게 행한 것을 기억해 달라고 간절

는다는 것을 그리고 그 시간이 이렇게 빨리 내 곁에 왔다는

히 기도하며 다시한번 삶의 기회를 달라고 통곡했습니다.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을 구하기 위해 산속으로, 계곡으 로, 대나무 숲속으로, 들판으로 전도했던 그 발걸음을 귀 히 여겨셨던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나의 생명이 소중한

주님의 자비로 차차 잃었던 미각과 후각이 돌아오고

것처럼 주님 보시기에 선교지에 한 영혼도 그렇게 귀하게

고열이 내리고 쉴새없이 나던 기침과 가래가 조금씩 호

여기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베드로에게 오셔서 ‘내

전되기 시작했습니다. 내려갔던 산소포화도가 올라가서

어린 양을 먹이라’고 말씀하셨던 것처럼, 오늘 저에게 새

숨쉬기가 좋아지며 코비드 전문 치료약이 효과를 내기 시

생명을 주신 주님께서 동일한 새 사명을 보여 주셨습니다.

작했습니다. 그러다 잠시 새벽에 꿈을 꾸었는데 선교지에

하나님이 덤으로 주신 보너스 인생을 변함없이 더욱 주님

서 제가 성경공부를 인도하는 꿈을 꾸었습니다. ‘주님께

의 나라와 영광을 위하여 헌신하며 달려갈 것을 다짐합니

서 살려주시겠구나’ 란 확신이 들었습니다. 주님의 손바

다. 저희들을 위하여 함께 기도와 물질로 동역해 주신 선교

닥 속에 새겨 놓은 우리들을 주님이 지키고 보호하고 계

동역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주님께 모든 영광 돌립니다.

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위기의 순간에 주님이 일 하고 서두르고 계심을 알게 되었습니다.

안용준 변호사

832-428-5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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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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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마감: 매주 화요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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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안내 접수마감: 매주 화요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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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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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의석 목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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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과 사람 사는 이야기

밀라논나 장명숙

햇빛은 찬란하고 인생은 귀하다 햇빛은 지구라는 별을 변함없이 찬란하게 비추지만

가 좋아하는 파스타를 해서 대접하고, 애를 언제 낳

어느 하늘은 구름이 가리우고 어느 구석에는 비가 내

을 건지 묻지 않는다. 그러니 시댁 가기 싫을 일이 뭐

려 빛나는 해를 볼 수가 없다. 우리 인생도 창조주는

가 있겠나. 주말마다 시댁에 가서 밥 먹는 집이 많다.

우리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주셨는데 어떤 사람

그렇게 사랑받은 며느리가 시어머니에게도 잘한다.”

은 그 꿈을 받아 누리고, 어떤 이는 어두운 잿빛 구름 낀 하늘 아래 인생을 어둡게 살다가는 사람도 있다.

그가 젊은이들에게 주는 권면은 자기 인생을 살라 는 것이다. 월급 좀 더 받으려고 자유를 뺏기지 말라

요즈음 많은 유튜버가 있는데 ‘밀라논나’ 라는 특이

는 것이다. 월급 조금 더 받는다고 그 돈 모아 빌딩 살

한 이름으로 젊은이들에게 감성있는 언어와 패션 그

수 있는 것도 아니니 자기의 시간을 가지라는 것이다.

리고 문화 코드로 다가가는 사람이 있다.

인생은 두 번 살 수 있는 것이 아니니까.

어렸을 때는 입만 크고 못생겨서 엄마가 너는 아무

요새 사람들 명품 좋아하는데 명품 가방 든다고 자

리 예쁜 옷을 입혀놔도 티가 안난다고 놀림을 받을 만

신이 명품이 될까? 인생은 자기를 가꾸고 개발하여 자

큼 자신없는 외모였다. 그래도 공부는 잘해서 이대 장

신이 빛이 날 때 명품이 된다고 믿는다.

식 미술과를 졸업하고 결혼 후에 밀라노에 유학을 갔 다. 한국에 돌아와 큰 회사에서 디자인과 패션 관계

그리고 동년배의 사람들에게 그가 들려주는 이야기

일을 하고 아시안 게임 패션 디자인도 하며 열심히 꿈

는 이렇다. “아들·며느리·손주만 생각하지 말고, 마음

을 좇아가는 사람이었다.

의 환기를 좀 시켜. 자식도 중요하지만, 너의 즐거움 을 찾아. 그게 실은 걔네 한테도 더 즐거울 수 있다.”

큰 아들이 뇌종양 수술을 받으며 생사를 헤맬 때 ‘하

이번에 책을 냈는데 그 책 이름이 <햇빛은 찬란하

나님, 한번 주신 아들을 다시 데려가는 것은 반칙입니

고 인생은 귀하니까요>이다. 금년 8월에 출판 되었는

다’ 라고 떼를 쓰며 기도했는데 치료가 되어 살아났

데 벌써 6만권이 팔리는 베스트 셀러가 되었다. 인세

다. 그 후로 자기 아들 또래의 젊은이들을 더 잘 이해

는 만 18세가 돼 아동복지시설을 퇴소해야 하는 보호

하고 다가가는 사람이 되었다.

종료 아동의 자립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나는 유튜브 로 이름이 알려지지 않아서 내가 쓴 책 <별에게 묻는

그가 말하는 톡톡 튀는 언어 때문에 젊은이들이 띵 언 제조기라고 부르고 그가 추천하는 패션을 따라 한

다>는 아직 500권도 안 팔렸다. (흑흑 나도 책값 전부 를 도네이션 할 수도 있는데... 하하)

다. 나는 명언과 사람사는 이야기를 쓰고 있는데 그가 말하는 말은 아예 젊은이들에게 명언이 되어 그들이

그가 말하는 젊은이들과 소통하는 비결은 이렇다.

비슷한 글자 모양의 띵언 제조기라고 불리운다.

“일단 며느리는 아들이 데리고 온 손님이다. 며느리

나도 동감이다. 그러면서 말한다. “젊음을 뭐 부러워 하나. 어차피 걔네들도 다 늙을 텐테 ㅎㅎ”

조의석 목사 우드랜드 빛사랑교회 담임목사, 수필가. 저서: 수필집 <별에게 묻는다> (2021) 수필집 <블루보넷 향기> (2010) 시 집 <거듭남> (1991) 전화: 832-212-3339 이메일: Ischo61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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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2-828-2993 어스틴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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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틴 한국학교 2022년 봄 학기 공지 “포스트 코비드를 준비하여 대면수업으로 진행” By 정순광 지국장 skjung6511@hotmail.com

적 정서적 한계로 효과적인 수업을

2022년 봄학기 등록은 https://

진행하기에는 어려움이 적지 않았

forms.gle/oZxdDGUv25JcK7Fe9

습니다. 따라서 어스틴 한국학교는

에서 가능하다.

어스틴 한국학교 (김민석 교장)

비록 코로나 유행이 종식 되지는

어스틴 한국학교 22년도 봄학

는 지난 11월 초 2022년도 봄학기

않았지만 성인에 대한 백신 보급

기 수업은 오는 1월 22일부터 5월

의 학사 일정을 공개했다. 김민석

의 확대와 5-11세 학생들이 백신

14일까지 15주간 진행된다. 대면

교장은 “존경하는 학부모님께 아

접종이 허락된 시점에서 학생들의

수업으로 진행되는 봄학기는 오전

침 저녁으로 귓가를 스치는 선선

효과적인 한국어 교육을 위해 오는

10시부터 수업을 실시해 오후 12

한 바람이 어스틴에도 기분 좋은

봄학기 (2022년 봄)부터 수업방식

시 55분까지 3교시로 운영되며 학

가을이 온 것 알리는 것 같습니다.

을 온라인 수업에서 대면 수업으

생들의 안전을 위해 각 반의 정원

어스틴 한국학교는 온라인 수업을

로 전환합니다. 어스틴 한국학교

을 축소해 정원제로 실시한다. 재

가을학기까지 진행하고 2022년 봄

는 학생들의 안전한 대면 수업을

학생 학부모님들의 빠른 등록을

학기부터 대면 수업으로 학사 일정

위해 방역에 대한 새로운 수칙을

부탁드린다.

을 진행하려 합니다.” 라는 인사말

만들고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만

또한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방

로 학사일정을 공개했다.

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또

과후 프로그램(음악•미술•과학•

한 어스틴 한국학교는 대면 수업

체육)의 실시는 22년 가을까지 연

에 있어 최우선 사항은 학생들의

기하며 방과후 프로그램에 대한 안

“지난 2020년 봄학기 조기 종강

안전으로 행사 및 수업 진행에 있

내는 (austinkoreanscommunity-

이후 온라인 수업으로 어스틴지역

어 가장 보수적이고 안전한 방법

school@gmail.com)으로 문의하면

학생들의 한국어 교육에 힘써왔습

으로 학생들 지도할 것입니다.” 라

된다. 보다 자세한 문의는 한국학

니다. 하지만 온라인 수업의 물리

고 전해왔다.

교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어스틴 한국학교는 2022년 봄학 기 대면 수업 안내를 했다.

킬린 한인회 37대 회장 입후보 등록 공고 “새로운 킬린의 봉사자 맞이하다” 시기를 바랍니다.” 라고 전해왔다.

서, 입후보자 공탁금 $3,000.00, 공

많은 사람들이 지난 4여년의 젊은

아직 해결해야 할 내부적 문제도

2022년 제 37대 한인회장 등록

탁금 반환을 요구하지 않는다는 서

한인회장을 중심으로 진행 되어

많이 있다. 아직 지난번 한인회관

공고에 따르면 ‘입후보 자격에는

약서(선관위 소정양식), 선관위 결

온 한인사회가 되었다. 이번에도

운영위원회의 파행으로 인한 새로

킬린 한인회(박윤주 회장)는 제

학식과 덕망을 겸비한자, 영주권

정에 승복한다는 각서(선관위 소정

좋은 젊은 지도자가 나오기를 바

운 계좌를 만든 일과 현재 한인회

37대 킬린 한인회장 선출을 위한

자또는 시민권자로서 만 35세 이

양식) 등이다. 가장 중요한 부분으

란다.” 라는 민심을 읽을 수 있었

관의 지붕 보수 등으로 잘 관리된

입후보 등록 사항을 공고 한다. 등

상으로 킬린과 인근 지역(벨튼, 코

로 ‘경선일 경우 후보자 등의 의견

다. 박윤주 킬린 한인회장은 “새롭

한인회관의 보험 가입에 필요한

록 일자는 11월 1일부터 11월 13

프레스 코브, 하커하이츠,템플,에서

을 듣고 투표로 결정, 입후보자가

게 도약할 좋은 기회다. 임승리 전

경비를 한인회로 이전 시켜주지

일 토 오후 5시까지 한인회관에서

5년이상 거주 한자, 법적으로 하자

없을 경우 11월 20일(토)오후 5시

한인회장을 비롯한 전직회장들이

않아 난항을 겪고 있다. 이번 선관

접수 한다. 박윤주 한인회장은 “지

가 없는자’가 후보 등록자의 자격

까지 연장 후 선관위원회의 추천

잘 준비하고 진행하고 제가 잘 마

위 공고를 중심으로 변화되는 킬

역 한인들을 위한 봉사자를 뽑는

이다. 제출서류는 신청서, 입후보

및 결정으로 총회에서 인준을 받

무리한 새로운 한인회관 개축과

린 한인사회가 되기를 기대해 본

시간이 다가왔다. 좋은 한인회장이

등록서(선관위 소정양식), 여권사

아 차기 회장으로 선출한다.’ 고

함께 이제는 새 회장이 킬린 한인

다. 37대 선관위원회는 위원장 여

나와 주시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

진, 학력증명서, 자필이력서, 신분

공고했다.

사회를 잘 이끌어 나갈 수 있는 좋

정숙(전킬린 한인회장), 위원으로

다. 킬린 한인사회를 위해 자신의

증 사본(영주권,미국 시민권 혹은

킬린 한인사회에서는 이번 공

은 기회로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

는 김동수, 임점옥, 임복희, 윤쥬리

시간을 내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여권복사), 거주 증명서, 후보자 출

고를 전후 하여 한인사회의 전언

지시기를 바란다.” 라고 전해왔다.

로 구성 되어있다. 자세한 문의는

어려운 결정을 내려야 하는 중요

마 소견서, 가장 중요한 2명의 지역

에 따르면 “좋은 한인사회를 이끌

최근 킬린 한인 사회는 한인회

254-291-5200, 254-681-0700로

한 일임을 인지하시고 입후보 해주

지도자의 추천서, 1명 지인의 추천

좋은 지도자가 나오기를 바란다.

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By 정순광 지국장 skjung6511@hotmail.com

어스틴 한인골프회

하면 된다.

“2021 AUSTIN CAPITAL OPEN 개최” G.C (12801 Lexington st Manor

에 의해 스트록 플레이 본인 핸

가비는 $100.00로 저녁식사가 포

들어 가기전에 이번 대회를 진행할

TX 78653) 에서 실시한다. 참가문

디에서 -3 만 적용한다. 조편성

함 되어 있다.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리고 어스틴의

의 및 신청은 김운수 운영위원장

은 A조 핸디 0~12, B조 13~18 C

자세한 문의는 어스틴 한인골프

어스틴 한인골프회(회장 김주

많은 골퍼 분들이 참가해 주시기를

(512-658-3012)과 임원으로 구성

조 19~28, 여성조로 구성 되었다.

회 임원들에 문의 할 수 있다. 이

순)는 오는 11월 20일(토) 12시 새

바랍니다.” 라고 전해왔다. 김주순

된 김주순 회장 (512-789-5171),

시상내역은 메달리스트및 그랜드

번 대회는 어스틴 골퍼들에게 즐

도우 글렌 골프클럽에서 2021년

회장은 김운수 회원을 운영위원장

정환영 부회장 (512-633-8970),

챔피언은 트로피와 상금 $500, 각

거운 라운딩을 하면서 자신의 실

AUSTIN CAPITAL OPEN을 진행

으로 선임하여 골프대회를 진행한

윤해근 부회장 (512-915-9443),

조 1등 트로피와 상금 각조 2,3등

력을 새롭게 점검해 볼 좋은 기회

한다. 박재규 전회장이 대회장으로

다고 알려왔다.

강훈 부회장 (512-586-5259), 총

상금, 장타상, 근접상 상금으로 지

가 될 것으로 보인다. 포스트 코로

By 정순광 지국장 skjung6511@hotmail.com

“코비드-19으로 인해 많은 분들이

이번 대회는 오는 11월 20일 12

무 이성주 (254-702-5258) 로

급 한다. 가장 관심을 끄는 홀인원

나 시기 골프에도 변화가 일어날

골프를 즐기시지 못했지만 겨울에

시 샷건 방식으로 Shadow Glen

하면 된다. 경기방식은 USGA 룰

은 캐시 $10,000.00(만불)이며, 참

지 자못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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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린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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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칼럼

종교개혁 주일에 (갈라디아서 1:7) 로마 카톨릭 신부이고 비텐베르크 대학교

체코의 카렐대학교 교수이며 총장이였습니

경 중심으로 나름의 믿음생활을 한 무리들

의 교수였던 말틴 루터가 그가 몸담은 로마

다. 카톨릭의 부패와 성경의 권위보다는 교

입니다. 훗날 루터교회, 장로교회가 생겨나

카톨릭의 잘못된 것 95개 사항을 비텐베르

황청의 권위가 앞서는 것을 볼 수 없어서 외

면서 자신들이 이름이 없는 그들을 부르기

크 대학교 교회 정문에 붙여 만천하에 공개

치다가 1417년 7월 6일에 체코의 프라하 시

편하게 그들에게 A Baptist (침례하는 것을

하므로 종교개혁이 시작됩니다. 말틴 루터

청 광장에서 불에 타 순교를 합니다.

보고)라고 부른 것입니다. 그것이 오늘날의

의 영향을 받은 프랑스의 장 칼뱅 (요한 칼

그가 외친 개혁의 목소리는 간단합니다.

침례교회입니다. 다른 기독교 교회들은 개

빈)과 스위스의 쯔빙글리 스코틀란드의 존

“진리‘입니다. “진리만을 찾아라. 진리만을

혁교회라고 부릅니다. 카톨릭에서 개혁을

낙스 등이 종교개혁에 줄 이어 동참을 하게

들어라. 진리만을 배워라. 진리만 사랑하라.

했다는 뜻이지요. 영어로는 프로테스탄트

됩니다. 1517년 종교개혁 이전에 벌써 윌리

진리만 말하라. 진리만 지켜라. 죽음을 두려

(protestant, 저항하다) 라고 부릅니다. 그

암 딭엘은 헬라어 성경을 영어로 번역하면서

워하지 말고 진리를 사수하라” 였습니다. (

러나 침례교회는 개혁교회도 아니고 프로

였으나 죄 용서 받은 확신이 들지 않았습니

개혁에 앞장을 섭니다. 존 위클리프나 얀 후

체코 프라하 시청 광장 동상을 보면 이 말

테스탄트도 아닙니다. 대부분의 교회들이

다. 그러던 중 갈라디아서를 통해서 믿음으

스 같은 분들이 벌써 종교개혁의 씨앗을 심

이 선명하게 새겨져 있습니다) 순교 당하는

10월 31일(10월의 마지막 주일) 종교개혁

로 구원받음을 깨닫게 된 것입니다. 카톨릭

었습니다. 존 위클리프는 성경을 모든 성도

순간에 그의 유언 같은 예언입니다. “너희

주일로 지킵니다. 우리도 때 맞추어서 무엇

은 믿음 + 선행으로 구원을 얻는다고 가르

들이 읽어야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는 지금 거위 한 마리를 불태워 죽인다. 그

을 개혁 했는지를 살펴 보겠습니다. 왜 존 위

칩니다. 그러나 성경은 “영접하는 자 곧 그

카톨릭은 일반 성도들은 성경을 읽지 못하

러나 100년 후에는 태울 수도 없고, 삶을 수

클리프나 얀 후스, 말틴 루터, 존 칼빈이 개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게 하고 혹시라도 어디에서 구하여 읽을까

도 없는 백조가 나타날 것이다” 그의 예언

혁을 해야만 했는가를 봅니다. 말틴 루터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봐 라틴어 성경만을 고집하고 있었습니다.

대로 정확하게 100년 뒤에 말틴 루터가 등

다른 성경도 많이 읽고 연구를 했지만 바로

그리고 신부들에게만 성경을 읽을 수 있는

장을 합니다. 로마 카톨릭은 큰집이고 기독

‘갈라디아서’를 읽으면서 카톨릭의 잘못된

특권을 준 것입니다. 존 위클리프는 라틴어

교는 작은 집이다고 하는 말을 하는 사람들

점을 찾았습니다. 당시엔 95개였지만 지금

2. 그 외에도 많은 것들이 있습니다.

성경을 영어로 번역 하며 일반 성도들이 읽

이 있는데 틀린 말이기도 하고 맞는 말이기

은 더 많습니다. 다 설명하기엔 시간이 부족

연옥, 면죄부, 교회관, 성경관, 마리아(성

게 했습니다. 로마 교황청의 부패도 지적을

도 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딴 집이 되었습

하기에 중요한 것만 소개를 합니다. 카톨릭

모), 교황권(무오설, 하나님의 대리자), 신부

합니다. 그리고 카톨릭이 주장하는 화체설

니다. 루터교회 장로교회는 작은 집이 맞습

외에도 다른 복음을 가르치는 교회들이 많

들의 독신 등 루터가 지적한 것만 95가지입

도 반대를 했습니다. 사후에 이단으로 정죄

니다. 그러나 감리교회는 영국 성공회 신부

습니다. 다른 복음은 없습니다. “다른 복음

니다. 그외에도 많이 있습니다.

를 받고, 이어서 부관참시까지 당합니다. 지

였던 존 웨슬리가 세운 교회입니다. 그러니

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교란

3. 결론 (다른 복음은 없습니다)

금 그를 기리는 의미의 성경번역단체 위클

따지고 보면 성공회에서 개혁했다 볼 수 있

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게 하려 함이

로마 카톨릭은 비판을 합니다. 그러면 우

리프 선교회가 열심히 사역하고 있습니다.

지요. 그러나 침례교회는 개혁을 해서 세워

라” 어떤 사람들이 다른 복음을 만들고 전

리의 교회들은 잘 하고 있는가입니다. 우리

존 위클리프의 영향이 얀 후스에게 영향을

진 교회가 아닙니다. 예수님 승천 이후부터

파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모든 이단들이

교회들도 문제가 많습니다. 성경에 비추어

끼칩니다. 얀 후스는 역시 카톨릭 신부이며

자연스럽게 모인 무리들입니다. 모여서 성

마찬가지입니다. 너희를 교란케 하여, 우리

서 잘못된 것은 개혁을 해야 합니다. 그러

를 교란시킵니다. 그래서 믿는 성도들에게

면 나는? 역시 나의 믿음생활 모습이 잘못

혼돈이 옵니다.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게

되었으면 역시 고쳐 나가야 합니다. (개혁)

합니다. 복음을 변질 시킵니다.

누구를 정죄하기 위해서 이 글을 쓰는 것이

(요 1:12) 영접하므로(믿음으로) 하나님 자녀가 됩니다.

아닙니다. 냉정하게 우리 자신을 돌아 보자 1. 구원 (종교개혁의 가장 큰 문제였음)

는 것입니다.

말틴 루터가 갈라디아서를 읽고 깨닫게 된 것이 첫째 구원입니다. 루터는 죄 용서를 위

류복현 목사 (킬린한인침례교회

해서 고해성사를 하루에도 몇 번씩 하게 되

담임목사. 254-289-8866)

고, 로마 스칼레 계단으르 오르면서 기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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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안토니오 소식

NOV 5,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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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안 치료 최초 점안액 나온다 美 FDA 승인

탈북민을 위한 사랑의 선교단체 두리하나교회

By 김용선 지국장 satxlcc@gmail.com

노안(presbyopia)을 치료할 수

로카르핀 점안액 또는 가짜 점안

있는 최초의 점안액이 미국 식품

액을 양쪽 눈에 하루 한 번 점안하

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았다.

는 방식으로 30일 동안 진행됐다.

노안은 나이가 들면서 수정체

그 결과 필로카르핀을 점안

가 딱딱해지고 탄력이 떨어지면

한 그룹은 점안 15분 만에 시력

서 조절기능이 감소해 근거리

이 좋아지고 시력 개선은 6시간

를 보는 시력에 장애가 발생하

지속됐다.

는 질환이다.

원거리를 보는 시력(distance

FDA는 애브비 제약회사와 자

vision)에는 영향이 없었고 근거

회사인 앨러간 제약회사가 노안

리와 중거리를 보는 시력(near

중국 훈춘을 방문 했을때 건너편이

나교회, 두리하나국제학교를 통하

치료제로 개발한 염산 필로카르

and intermediate vision)이 좋

탈북민을 위한 선교라고 생각하

바로 두만강인데 사진찍으러 갔다

여 사람들의 편견과 문화적, 경제

핀(pilocarpine hydrochloride)

아졌다.

면 이곳 미국땅에 이민와서 살고 있

가 그곳에 탈북하려다 사망한 탈북

적 또한 종교의 자유가 없었던 그

1.25% 점안액 뷰티(Vuity)를 승

필로카르핀을 점안한 그룹은

는 우리들에게는 막연하고 남의 일

민의 사체를 보고 충격을 받아서 그

들에게 복음을 알게하고 그 사랑

인했다고 의학 뉴스 포털 메드 페

시력이 최소한 3선(lines) 이상

처럼 생각되기도 하는 선교로 생각

들을 향한 마음이 싹텄다.

을 몸소 실천해가며 그리스도인으

이지 투데이(MedPage Today)가

개선됐다.

1일 보도했다.

할수도 있다. 하지만 고국을 떠나온

목사가 안되는게 소원이었던 천

로 살아가는 것을 배우는 두리하나

우리들도 이땅에 와서 정착하는 것

목사는 모태신앙을 가진 사람으로

는 많은 탈북민들을 대한민국에 정

필로카르핀 점안액은 노안으

이 매우 힘들고 고독하고 많은 노력

자신의 선택이 아닌 어머니의 서

착하도록 사역하고 있다. 주로 7~20

로 진단된 750명(40~55세)을 대

으로 지금의 삶을 이루었을것이다.

원기도가 응답되어 목사가 되는

대 초반의 탈북민들이 초등학교 교

상으로 진행된 두 차례의 3상 임

아직도 세계에서 유일하게 분단국

것이 싫었다고 한다. 하지만 하나

육과 대안학교로 교육을 받으며 생

상시험에서 효과가 입증됐다.

가로 남아있는 대한민국은 “평화통

님의 끈질긴 사랑과 은혜로 그를

활하고 있다.

일” 이라는 민족의 숙제를 어떻게

통하여 탈북민사역을 지금까지 계

아름답게 풀어가야 할지 대한민국

속하고 있다.

의 큰 과제이며 염원이다

1999년 25명이 모여 기도모임으 로 시작된 두리하나를 지금까지 지

목숨을 걸고 자유를 찾아 대한민

켜온 천기원 목사의 많은 어려움과

국에 왔지만 정착하는것이 쉽지 않

고난과 기도의 열매는 1,200여명의

10월 어느 오후 21년전 부터 탈

다. 늘 시키는대로 감시 받으며 살

삶을 자유 대한민국 국민으로 바꾸

북민 선교를 해온 천기원목사를 만

던 탈북민들이 자유롭게 산다는 것

었다. 조국이 평화통일 되는 그날까

나서 탈북민들의 삶과 대한민국 정

이 좋지만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지 천기원목사의 사역이 계속되기

착기를 들어 보았다. 1995년 사업차

배우고 나누는 곳이 있다. 두리하

를 소원한다.

두리하나교회/두리하나국제학교 www.durihana.com

임상시험은 참가자 각자가 필

큰 부작용은 없었으며 두통과 안구 충혈 등 가벼운 부작용이 자 주 나타났다. 미국에서는 성인 인구의 거의 절반인 1억2천800만 명이 노안 을 겪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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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JOURNAL NOV 5, 2021

A 75

종교 칼럼

오늘의 묵상.. 고요하고 외로우면 생각이 찾아옵니다. 그 생각을 통해 선과 악이 자신을 지배합니다.

홈런왕 에런 떠난 2021년, 애틀랜타 26년 만에 WS 우승 축배

우리는 그 모양이라도 악은 버려야 합니다.

하나님 주신 비전과 꿈을 꾸며 미래의 소망과 언약을 기억하며 믿음 안에서 복음을 누려야 합니다.

가만히 돌아보면 내가 당연히 누려왔던 것들이 모두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내 삶에 당연한 것은 하나도 없는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내가 이 땅에 태어나 사는 것과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숨을 쉬며 꿈꾸는 것이 당연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 은혜였습니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26년

승 샴페인을 터뜨렸다.

만에 미국프로야구 월드시리즈

2년 만에 WS에 올라 2017년에 이

(WS·7전 4승제) 우승 트로피를

어 통산 두 번째로 WS 우승에 도전

들어 올렸다.

한 휴스턴은 뜻을 이루지 못했다.

23년의 빅리거 활동 기간 중 21

특히 WS에 진출한 역대 최고령

년을 애틀랜타에서만 뛰고 올해 1

두 번째 사령탑인 더스티 베이커

월 86세를 일기로 타계한 전설의

(72) 휴스턴 감독은 샌프란시스코

홈런왕 행크 에런이 하늘의 별이

자이언츠를 이끌던 2002년에 이

된 해에 축배를 들어 더욱 각별한

어 이번에도 정상 문턱에서 주저

이야깃거리를 남겼다.

앉아 무관의 한(恨)을 풀지 못했다.

내셔널리그 챔피언 애틀랜타는

이날 선제 석 점 홈런을 포함해

내가 하나님 자녀로 살며 찬양하며 사는 것이 모두 하나님 은혜였습니다.

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

이번 시리즈에서 타율 0.300에 홈

내가 복음전하고 누군가를 위해 기도하던 모든 것이 하나님 은혜였습니다.

스턴 미닛메이드파크에서 벌어

런 3방, 6타점을 수확한 강타자 호

진 WS 6차전에서 아메리칸리그

르헤 솔레르는 쿠바 출신으로는

챔프 휴스턴 애스트로스를 7-0으

투수 리반 에르난데스(1997년 플

로 완파했다.

로리다 말린스) 이래 두 번째로 월

내 삶에 당연한 것들은 하나도 없는 모든 것.. 하나님의 은혜 은혜였습니다.

시리즈 전적 4승 2패를 거둔 애 틀랜타는 명예의 전당에 입성한 그

나의 나 된 것은 모두 하나님 은혜였습니다.

서울 사랑의 부부 합창단 정진현 장로

드시리즈 최우수선수(MVP)의 영 예를 안았다.

레그 매덕스, 톰 글래빈을 앞세워

올해 7월 트레이드로 캔자스시

클리블랜드 인디언스를 4승 2패로

티 로열스에서 애틀랜타로 이적

제압하고 우승한 1995년 이래 26

한 솔레르는 역대 애틀랜타 타자

년 만에 정상을 탈환했다.

중 단일 월드시리즈 최다 홈런 타

애틀랜타는 전신인 보스턴 브레

이기록도 세웠다.

이브스(1914년), 밀워키 브레이브

인종차별을 딛고 통산 홈런 755

스(1957년) 시절과 1995년에 이어

개를 남긴 에런은 올해 1월 23일

구단 통산 4번째로 월드시리즈 우

세상을 떠났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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