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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3 Korean Journal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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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JOU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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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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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전 맞춘 조사기관“트럼프가 이겨… 대부분 샤이트럼프 놓쳐” 트럼프 대통령의 승리를

일 보도했다.

하길 주저한다. 보상이 없으면 정직

며 “트럼프는 이들 두 경합주는 물

점친 미 여론조사기관인

이는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후보

한 대답을 못 얻는다”고 언급했다.

론 위스콘신에서 이겼고, 수십 년

트라팔가르 그룹이 이번

의 승리를 점치는 대부분 여론조사

바이든 후보가 앞서 있다는 대

만에 그런 결과를 만든 첫 공화당

대선에서도 트럼프 대

와 상반된 예측이다. 현재 대부분 미

부분의 여론조사에 트럼프 지지층

통령이 이길 것으로 전

국 여론조사는 바이든 후보의 승리

의 숨겨진 표가 빠져 있기 때문에

더힐에 따르면 선거전문매체

망했다.

에 무게를 두고 있고, 승리 하한선

이 조사들이 정확하지 않다는 주

‘538’은 바이든이 88% 확률로 이길

인 선거인단 270명을 바이든이 이

장인 셈이다.

것으로 보고 있다. 이 매체는 2016

트라팔가르의 여론조 사 수석위원인 로버트

미 확보했다는 전망도 적지 않다.

실제로 바이든 후보 측은 여론조

케헬리는 폭스뉴스에 나

케헬리는 대부분의 여론조사가

사에서는 앞서고 있지만, 지난 대선

와 “트럼프 대통령이 최

‘샤이 트럼프’를 간과하고 있다고

의 ‘학습효과’ 탓에 긴장의 끈을 늦

소 270명대 (선거인단 확

지적했다.

추지 않고 있다.

후보가 됐다”고 전했다.

년 같은 시점에 클린턴에게 87%의 승리 가능성을 부여했다. 선거분석 웹사이트 리얼클리어 폴리틱스(RCP)에 따르면 바이든

보로) 이길 것으로 본다”

그는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이들

더힐은 “트라팔가르의 2016년 여

은 현재 노스캐롤라이나, 플로리

며 “표면화되지 않은 게

여론조사는 대부분 숨은 트럼프 표

론조사는 펜실베이니아, 미시간 등

다, 애리조나, 오하이오, 미시간, 펜

얼마나 큰지에 근거하면

를 놓치고 있다는 것”이라며 “보수

핵심 격전지에서 트럼프가 이긴다

실베이니아 등 격전지 여론조사에

2016년 미국 대선 당시 경합주(

훨씬 높은 득표율을 보일 것”이라고

층은 견해를 선뜻 나눌 의향이 없다

고 했고, 거의 모든 여론조사는 힐

서 트럼프를 평균 4%포인트 격차

州)인 미시간에서 유일하게 도널드

말했다고 정치전문매체 더힐이 21

는 인식이 뚜렷해 여론조사에 참여

러리 클린턴이 이기고 있다고 했다”

로 앞서 있다.

<연합뉴스>

가글이 코로나19 막아줄까… 전문가들 ‘섣부르다’ 판단 보류 시킨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해 눈

우선 해당 연구에 사용된 229E

말리니스 박사는 “인간을 대상으

바이러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로 실험하기 전까진 아무것도 확

229E 바이러스는 코로나19를 일

와 구조가 비슷하지만 엄연히 다른

실한 것으로 여겨선 안 된다”고 경

으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Sars-

종이다. NYT는 신종 코로나바이러

고했다.

Cov-2)와 유전적으로 유사하다.

스가 229E바이러스보다 훨씬 심각

길을 끌고 있다.

연구진은 실험실에서 배양한

한 질환을 야기한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가글액으로 입을 헹궜을 때 구내 바이러스가 비활성화된다

229E 바이러스를 이들 제품에 각

컬럼비아대 바이러스학자인 안

고 해도, 이것만으로 체내 바이러스

각 30초, 1분, 2분씩 노출한 결과

젤라 라스무센은 두 바이러스를

를 완전히 퇴치하진 못한다고 NYT

바이러스의 90∼99%가 비활성화

대체 가능한 것으로 봐선 안 된다

는 덧붙였다.

됐다고 밝혔다.

고 말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는 입과 코

그러면서 가글액 등이 신종 코

연구에 임상시험이 포함되지 않

뿐 아니라 가글액이 닿지 않는 목과

로나바이러스에 대한 보호책이 될

은 점도 가글액에 대한 확대해석

폐 등에도 침투해 상당량이 몸에 남 아있을 터이기 때문이다.

구강청결제(가글액)가 코로나

21일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수도 있다고 추측했다. 해당 연구

을 경계해야 하는 이유로 지목된다.

바이러스를 비활성화시킨다는 연

바이러스학·감염병 전문가 등을

는 국제 학술지 ‘바이러스학 저널’

실험 참가자를 모집해 실제로 제

신문은 “가글액이나 코 세척제

구 결과가 나왔다. 하지만 이를 신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에 게재됐다.

품을 사용케 해 전후 바이러스 상태

로 몸속 감염 바이러스를 없애려

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최근 펜실베이니아주립대 연구진

하지만 전문가들은 이 연구만

를 비교하는 과정을 거치지 않은 만

는 행위는 마치 잡초의 뿌리는 그

19) 확산을 가글로 막을 수 있다는

은 가글액, 코 세척제, 아기용 샴푸

보고 가글액을 코로나19 퇴치제

큼 가글액의 효용성이 입증되진 않

대로 둔 채 윗부분만을 자르고 해

뜻으로 받아들여선 안 된다는 지적

등이 인간 코로나바이러스의 일종

로 여기는 것은 경계해야 한다고

았다는 것이다.

충이 없어지길 기대하는 것만큼 헛

이 제기된다.

인 229E(HCoV-229e)를 비활성화

조언한다.

예일대 감염병 전문가인 마리카

되다”고 지적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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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소식

NYT 여론조사서 바이든이 트럼프 9%p 앞서… “경제도 동률” 미국 대선을 2주 앞두고 조 바이든 민주

음에 72%가 찬성했다.

미 대선 사전투표 열기 속 투표방해 속출… 곳곳서 마찰음 다음달 3일 대선을 앞둔 미국에서 사전 투표

럭에 탄 열성 지지자들이 한 관공서 주차장에

열기가 고조되는 가운데 투표소 현장 곳곳에

몰려들었다. 300명가량은 음악을 틀고 확성기

당 후보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10%

미국의 단합(20%포인트), 신종 코로나

서 투표 방해 행위가 발생해 마찰을 빚고 있다.

로 소리를 질렀다. 이 관공서는 우편투표 수

포인트 가까이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

바이러스 감염증 대처(12%포인트), 대법

미국의 투표는 크게 우편투표와 사전 현장

거함이 설치된 곳이자 사전 현장투표가 이뤄

가 나왔다.

관 임명과 법질서 유지(6%포인트) 등 다

투표 등 사전투표와, 선거당일 현장투표 등

지는 장소로서, 유권자는 이들을 헤쳐나가 투

른 모든 분야에서는 바이든 후보가 뚜렷

두 종류로 나뉜다.

표해야 했고 일부는 협박받는 느낌을 받았다

20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NYT 와 미 시에나대가 지난 15∼18일 투표 의

한 우세를 나타냈다.

현재 주별로 우편투표와 사전 현장투표가

고 한다. 우편투표 수거함에 접근할 수 없었

사가 있는 유권자 987명을 대상으로 한 여

코로나19와 관련해서는 ‘전국적인 마

이뤄지는데, 이런 사전투표는 민주당 지지층

론조사(오차범위 ±3.4%포인트)에서 바이

스크 의무화’에 찬성하는 응답자가 59%, ‘

이 대거 참여한다는 게 대체적인 평가다. 신

지난주 테네시주 헨더슨빌의 한 사전투표

든 후보가 50%, 트럼프 대통령이 41%의

아직 최악의 사태는 오지 않았다’고 답한

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소에서는 트럼프 깃발을 꽂은 트럭 행렬이 음

지지율을 각각 기록했다.

유권자가 51%로 트럼프 대통령과 온도

우려한 민주당 지지층이 사전투표로 몰리고

악을 틀어놓는 일이 있었다. 다만 이 집회는

차를 보였다.

있다는 것이다. 반면 공화당 지지층은 선거당

법이 허용하는, 투표소 100피트(30m) 바깥에

유권자 계층별로는 바이든 후보가 여성

일 현장투표를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서 벌어져 이런 행위를 자제하라고 말리는 것

(23%포인트)으로부터 압도적인 우위를 보

이렇다 보니 주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지지

외에는 다른 수단이 없었다는 게 선거관리 담

특히 트럼프 대통령이 강점으로 내세운

인 반면 트럼프 대통령은 고졸 이하 백인

층이 사전투표를 방해하는 행위가 빈발한다

당자의 얘기다.

경제 분야에서도 우위가 사실상 사라진 것

(23%포인트)으로부터 몰표를 받았다. 다

는 것이 외신의 대체적인 보도다.

으로 조사됐다.

만 고졸 이하 백인의 경우 4년 전 트럼프

이런 현상은 벌써 3천만명이 넘은 유권자

인 지난 17일 트럼프 깃발을 꽂는 차량이 투표

‘누가 더 경제를 잘 운영할 것이라고 신

대통령과 힐러리 클린턴 당시 민주당 후

가 투표를 마칠 정도로 사전투표 열기가 치솟

소 인근에서 경적을 울리고 고함을 지르는 사

뢰하느냐’는 물음에 트럼프 대통령을 꼽

보의 격차가 무려 37%포인트에 달했던 것

자 이에 부담을 느낀 공화당 지지층이 행동에

례가 발생해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은 응답자는 48%로 바이든 후보(47%)와

보다는 다소 줄어든 결과다.

나선 결과라는 해석도 있다.

거의 모든 주요 현안들에서 바이든 후 보가 트럼프 대통령보다 좋은 평가를 받 았다고 NYT는 전했다.

거의 차이가 없었다.

다고 말하는 유권자도 있었다.

뉴멕시코주 앨버커키에서도 사전투표 첫날

경찰관이나 선거관리 담당자와 마찰을 빚

백인 유권자 사이에서는 50% 대 44%로

21일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사전투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 정책 신뢰도가 떨

트럼프 대통령이 6%포인트 앞섰다. 반대

표가 시작된 첫 며칠간 최소 14개 주에서 수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선 지난 20일 유니

어진 것은 추가 경기부양을 절실하게 원하

로 비백인 유권자는 68%가 바이든 후보

십건의 부적절한 선거운동과 유권자 협박에

폼을 입은 한 경찰관이 ‘트럼프 2020’이라고

는 유권자들의 입장에서 기인한다고 신문

를 지지해 트럼프 대통령(22%)과의 차이

관한 고발이 이뤄졌다.

적힌 마스크를 쓰고 총기까지 착용한 채 투표

은 해석했다. 이번 조사에서 ‘2조달러 규모

가 무려 44%포인트에 이르렀다.

의 새 경기부양 패키지를 지지하느냐’는 물

<연합뉴스>

일례로 캘리포니아주 네바다시티에서는 이 달초 트럼프 지지층의 집회 도중 승용차와 트

는 사례도 있다.

장에 나타나 비난을 받았고, 결국 당국이 징계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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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저널 시사만평 제 588회 (2020년 10월 23일)

아~~~ 테스형~~ 이놈들 왜~이래~~ 전직은 전범들 찾아 다니고~ 현직은 방사능 오염물 무단투기라니~ … 이런 썩을노움들~~ 아~ 테스혀~엉~ 먼저 가본 그세상 ~~~ 이런 놈들은 어떻게 살고 있소? ~~~ 아~~ 테스 혀엉~~~ - JP의 커피한잔

■접수전화: (713)467-4266 ■ 접수마감: 매주 화요일까지 벼룩시장을 통해 귀하의 사업장이나 개인용무의 원하시는 목적을 이루신 분들께서는 더 이상 불필요한 내용이 이어나가지 않도록‘삭제 요청’의 전화를 주시기 바랍니다. `삭제가 안 된 불필요한 내용이 본사의 신뢰를 떨어뜨림은 물론, 귀하의 업무에도 불이익을 초래할 수도 있으니 이점 양지해 주시고 협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과외지도·레슨 외 -피아노 레슨 (메모리얼) -------------------------( 8 3 2 ) 2 9 8 - 4 7 2 6 -바이올린 레슨, 방문레슨 --------------------------( 8 0 8 ) 3 4 3 -2 3 4 9 -과외,수학물리,공학(중·고·대학생), 한국어/English --------------------------( 8 3 2 ) 6 4 6 -2 6 3 9 -아동 미술 수업합니다. Katy 지역 --------------------------( 2 8 1 ) 9 1 2 -8 3 7 4 -미술지도(오랜경험, 다양한 프로그램) --------------------------( 2 8 1 ) 8 8 9 -9 0 4 0 -바이올린 레슨 --------------------------( 7 1 3 ) 5 5 0 -6 6 0 5 -수영레슨(개인/그룹) --------------------------( 8 3 2 ) 5 4 0 -0 9 8 6 -영어회화, 문법, 번역, 주부환영 --------------------------( 8 3 2 ) 2 3 9 -7 3 6 4 -가야금 레슨 --------------------------( 8 3 2 ) 2 6 7 -7 9 4 1 -필라테스, 자이로토닉 개인레슨(스튜디오 upperkirby) --------------------------( 7 1 3 ) 5 4 5 -4 2 1 5 -초·중·고영어,수학/SAT/교사 자격증/라이스대학근처 --------------------------( 8 3 2 ) 4 3 3 -4 0 1 8 -초·중등 글짓기 논술 과외 --------------------------( 2 8 1 ) 2 5 3 -9 8 9 6 -SAT 수학과외 --------------------------( 3 4 6 ) 9 7 1 -9 4 0 5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초보자강습 --------------------------( 8 3 2 ) 7 2 2 -3 4 3 5 -피아노레슨(전공), 콩쿨/입시지도, Cinco Ranch --------------------------( 8 3 2 ) 4 0 3 -5 1 1 7

중고차매매 -2018년 벤츠 GLS450, $55,000, 5천마일, 거의 새차 ---------------------------( 8 3 2 ) 7 1 3 - 5 3 4 3 -2014년 벤츠 E350, $18,500, 8만6천마일, 상태 최상 ---------------------------( 7 1 3 ) 3 9 2 - 6 9 3 6 -2015년 현대 소나타, $6,800, 9만6천마일, 상태 최상 ---------------------------( 8 3 2 ) 4 7 0 - 7 4 6 6 -2004년 세코야, $5,000, 20만마일, 상태 좋음 ---------------------------( 8 3 2 ) 7 8 8 - 5 9 5 0 -2015년 마쯔다CX-5, $12,500, 5만마일, 무사고 ---------------------------( 6 1 0 ) 2 0 3 - 4 9 0 3 -2015년 렉서스CT200H, 그레이, $17,500, 4만6천마일 ---------------------------( 8 3 2 ) 3 7 2 - 4 6 3 9 -2011년 ML350, 벤츠, 1만4천불, 7만1천마일 ---------------------------( 2 8 1 ) 8 4 4 - 3 4 3 6 -2010 Honda Accord, 가죽, 썬루프,7만천마일, $6,500 ---------------------------( 8 3 2 ) 6 4 0 - 3 7 3 7

-2010년 토요타 코롤라 12만마일 검은색 $5200 ---------------------------( 2 8 1 ) 8 2 7 - 1 4 1 9 -2009년 블랙 아우디3.2, 풀옵션, 10만마일 --------------------------( 2 8 1 ) 7 2 6 -9 0 5 3 -2015년,현대엑센트해치백,2만4천5백마일,만불,빨강색 --------------------------( 8 3 2 ) 7 4 4 -2 0 4 1 -일반트럭 Cash로 삽니다. --------------------------( 3 4 6 ) 2 2 1 -7 8 3 9 -2017년,폭스바겐뉴비틀터보, 블랙, 9500마일, 1만5천불 --------------------------( 8 3 2 ) 4 7 5 -0 0 7 0 -2006년, 렉서스 RX330, 13만2천마일, 7천6백불 --------------------------( 3 1 2 ) 8 9 8 -2 8 4 6 -E450 포드 장애용 차량 판매합니다. --------------------------( 8 3 2 ) 5 7 6 -5 5 5 9 -2010년 벤츠, 4만7천마일, 3만9천5백불, 최고성능 --------------------------( 2 8 1 ) 7 0 2 -4 5 8 1 -1998년 벤츠, 9만8천마일, 회색, 3900불 --------------------------( 3 2 3 ) 5 3 5 -0 8 2 0 -2009년닛산알티마, 2.5 SL, 13만5천마일, 6천500불 --------------------------( 8 3 2 ) 7 5 5 -1 3 4 8

중고물건 -무빙세일, 피아노, 침대, 가구 등 ---------------------------( 7 1 3 ) 2 9 6 - 0 8 2 6 -LG TV 50 inch, $125, 40 inch $125 ---------------------------( 7 1 3 ) 4 9 4 - 7 3 2 7 -영창 피아노 팝니다. 좋은 컨디션 ---------------------------( 7 1 3 ) 2 6 9 - 3 0 0 0 -무빙세일, 쇼파&체어 $100, 이불장 $150 ---------------------------( 7 1 3 ) 4 9 4 - 7 3 2 7 -무빙세일, 침대, 피아노, 책상, 냉장고, 소파, 다이닝세트 ---------------------------( 7 1 3 ) 3 3 0 - 6 8 5 1 -공업용 재봉틀 2대, 각 $300 ---------------------------( 8 3 2 ) 8 6 6 - 7 9 9 2 -Ziller 노래방 장비 판매, $800 ---------------------------( 2 8 1 ) 8 5 5 - 7 0 4 7 -한의원 장비 세일 ---------------------------( 7 1 3 ) 3 0 4 - 7 8 7 9 -무빙세일, 다이닝세트& 의자 (4개) $125 ---------------------------( 7 1 3 ) 4 9 4 - 7 3 2 7 -식당 마블 테이블 8개, 의자 16개 팝니다. ---------------------------( 8 3 2 ) 7 6 8 - 7 3 9 8 -델리 중고 물품 판매, 샌드위치 냉장고·냉동고 등등 ---------------------------( 8 3 2 ) 3 5 8 - 5 5 1 0 -무빙세일, 아주 예쁜 한국 자개 및 아시안 스타일 가구 ---------------------------( 2 8 1 ) 8 8 9 - 9 5 5 0 -비지니스 장비 세일, 선반, 쇼케이스, 마네킹 등등 ---------------------------( 8 3 2 ) 7 2 5 - 4 4 4 0 -무빙세일, 침대, 탁자, 식탁, 가구 일체 ---------------------------( 8 3 2 ) 7 4 4 - 1 1 7 9

-무빙세일(우드랜드), 소파, 데스크, 아기 트윈 침대 등등 ---------------------------( 4 2 5 ) 9 1 9 - 2 8 8 6 -노래방 기계, 스피커, 마이크 등 완비 (가정/업소용2대) ---------------------------( 8 3 2 ) 4 2 1 - 3 0 7 6 -무빙 세일, 침대, 다이닝룸 세트, 리빙룸 세트 등등 ---------------------------( 7 1 3 ) 8 1 9 - 7 8 3 4 -식당 중고 물품 판매 (냉장고, 식탕 등등) ---------------------------( 2 8 1 ) 9 7 4 - 7 7 7 2 -식당 테이블, 의자 싸게 팝니다. ---------------------------( 8 3 2 ) 6 4 0 - 3 7 3 7

-------------------------( 2 8 1 ) 5 4 6 - 4 5 3 7 -여자 룸메이트 구함, Hwy6 & Clay Rd -------------------------( 8 3 2 ) 7 4 1 - 2 0 5 5 -룸메이트,2bed, 1bath, $450(유틸 포함), 290&34st -------------------------( 3 4 6 ) 4 0 4 - 6 5 1 4 -방세 놓음, Katy 2층집, 방 3개 -------------------------( 8 3 2 ) 2 2 8 - 6 7 9 6 -방세 놓음, Richmond & Jeanetta -------------------------( 8 3 2 ) 7 2 4 - 3 3 6 7

룸메이트·방세놓음

아기/가사도우미

-방세놓음, 여자분, Katy, 1 Bed, 1 Bath, $500 -------------------------( 8 3 2 ) 2 6 5 - 4 0 2 1 -방세놓음, 여자분, 한인타운, $600 -------------------------( 7 1 3 ) 3 0 4 - 7 8 7 9 -타운홈 남자 룸메이트 구합니다. -------------------------( 7 1 3 ) 8 5 9 - 7 4 5 4 -방세놓음, $500, 14018 Danton Falls Dr. -------------------------( 7 1 3 ) 2 0 6 - 8 2 3 3 -이글할로우 아파트 서브리즈, 10월 중순~12월 말까지 -------------------------( 8 3 2 ) 7 0 4 - 7 6 4 7 -2층 전체 세 놓음, 3 Bed, 2 Bath, 게임룸 -------------------------( 8 3 2 ) 8 4 6 - 9 0 3 6 -방세놓음, 한인타운 5분 거리, 하우스 -------------------------( 8 3 2 ) 5 1 2 - 3 1 4 1 -웨스트 로드 & 론스타칼리지 옆, 빈방 세놓음,여자분만 -------------------------( 2 8 1 ) 8 9 0 - 5 1 6 6 -타운홈 렌트, Dairy Ashford 지역, 2 Bed 2.5 Bath -------------------------( 8 3 2 ) 5 1 2 - 3 2 9 3 -룸메이트 구함. 롱포인트&게스너, $300-$400도가능 -------------------------( 7 1 3 ) 2 9 8 - 4 5 8 1 -룸메이트 구함. I-10&Kirkwood, H마트 10분 거리 -------------------------( 7 1 3 ) 4 5 6 - 0 4 8 7 -방세 놓음, 2Bed 2.5Bath, 차고 2개, 타운홈, 위치좋음 -------------------------( 7 1 3 ) 8 5 9 - 7 4 5 4 -콘도하우스렌트, 3 Bed 2.5 Bath, H마트 1분 거리 -------------------------( 2 5 3 ) 9 5 1 - 8 7 6 0 -방세놓음, 2층 1 Bed 1 Bath, 엘드리지 & 클레이 선상 -------------------------( 8 3 2 ) 6 8 3 - 7 0 6 6 -유학생 방 렌트(하숙 가능), 1 Bed 1 Bath,저지빌리지 -------------------------( 8 3 2 ) 3 2 6 - 4 6 2 0 -렌트, 한인교회 뒤 -------------------------( 8 3 2 ) 2 9 8 - 5 8 7 7 -2 Bed room 렌트, $1150, H-마트 근처 -------------------------( 2 8 1 ) 7 0 2 - 4 5 8 1 -룸메이트 구함. 메모리얼 지역 -------------------------( 7 1 3 ) 9 0 6 - 4 0 2 8 -방세놓음, 한인타운 5분거리 콘도 -------------------------( 7 1 3 ) 8 5 4 - 6 7 7 7 -방 1개 세놓음, West little York, $450(유틸,Wifi포함)

-아기 돌봐 드림 / 메세지 남겨주세요. --------------------------( 3 4 6 ) 7 7 0 - 6 2 8 6 -가사도와주실 분, 슈가랜드 지역 --------------------------( 8 3 2 ) 8 7 7 - 2 2 2 4 -아기 돌봐주실 분 --------------------------( 3 1 2 ) 7 9 2 - 8 6 0 4 -애기 돌봐주실 분, 경험있으신 분 환영 --------------------------( 8 3 2 ) 7 1 5 - 3 5 8 9 -아기돌봄,산후조리가서도 보고 타주도 가능(환자도돌봄) --------------------------( 7 1 3 ) 4 5 6 - 0 4 8 7 -집에 와서 아기 봐주실 분 --------------------------( 2 8 1 ) 8 2 7 - 7 0 7 6 -산후조리, 아기 돌봐드립니다. --------------------------( 8 3 2 ) 3 3 0 - 4 4 7 9 -산후조리도우미 구함, 텍사스 리치몬드 --------------------------( 7 0 3 ) 8 3 5 - 5 8 5 8 -아기돌봄, 24시간가능, 단기·장기 가능 --------------------------( 8 3 2 ) 6 7 0 - 5 1 9 7 -우드랜드 지역, 가사도우미 구함 --------------------------( 8 3 2 ) 5 2 6 - 8 1 9 1 -운전가능하신 분, 살림/아기 돌봐주실 분(입주가능) --------------------------( 7 1 3 ) 2 9 2 - 4 3 3 3

기타 -진돗개 분양받길 원합니다. -------------------------( 8 3 2 ) 2 8 2 - 8 2 8 8 -장 대신 봐주실 분 구함, 일당드림, 슈가랜드, 여자분 -------------------------( 7 1 4 ) 7 0 2 - 9 0 9 0 -컴퓨터 조립 / 수리 (자세한 사항은 전화주세요) -------------------------( 8 3 2 ) 8 9 8 - 1 2 4 5 -부시, 하비, 달라스 공항 라이드 (택시) / 24hrs. -------------------------( 7 1 3 ) 4 5 6 - 0 4 8 7 -메모리얼 타운홈, 좋은 가격에 매매, 좋은 학군 -------------------------( 2 8 1 ) 5 3 1 - 7 1 0 5 -헤어 커트, 컬러 -------------------------( 8 3 2 ) 8 9 2 - 6 3 1 3 -묘지 팝니다. -------------------------( 8 3 2 ) 7 4 1 - 2 0 5 5


KOREAN JOURNAL

OCT 23, 2020

미 일평균 신규 코로나 환자 6만명 근접… 한달 전보다 70% 증가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

염증(코로나19)의 가을철 재확산이

시코·텍사스주까지 남북으로 이어지 는 대평원, 일부 서부 지역이다.

시작했다는 진단이 나오는 가운데 하

‘코로나19 추적 프로젝트’에 따르

루 평균 신규 코로나19 환자가 6만명

면 지난주 14개 주에서 코로나19 입

에 근접하고 있다.

원 환자가 역대 최고를 기록했는데

CNN 방송은 19일 기준 미국에서

여기에는 아칸소·아이오와·켄터키·

7일간의 하루 평균 신규 코로나19 환

네브래스카·노스다코타·오클라호

자가 5만8천300명을 웃돈 것으로 집

마·유타·웨스트버지니아·위스콘신

계됐다고 20일 보도했다.

주 등이 포함된다.

이는 8월 첫째 주 이후 두 달여 만에

CNN은 또 미 존스홉킨스대학 통계

가장 높은 수준이자, 두 달 만의 최저

를 분석한 결과 31개 주에서 최근 1주

치였던 지난달 12일의 평균 신규 환

일간의 신규 환자가 그 전주보다 10%

자 3만4천300여명과 견주면 70%나

이상 증가했다고 보도했다.

상승한 것이다.

트 리브스 미시시피 주지사는 19일 병

점에 달했던 때는 7월 22일로 당시 환

원들에 코로나19 환자에 대비해 병상

자 수는 6만7천200명이었다.

수용능력을 확보해두도록 요구하는

전문가들은 가을·겨울철에 본격적

등 추가 확산 억제 대책을 발표했다.

으로 진입하면서 앞으로 더 많은 감

콜린스 원장은 “유감스럽게도 이

염자와 입원 환자가 나올 것이라고

모든 것은 이 나라에 정말 효율적인

우려하고 있다.

공중보건 조치를 도입하는 데 성공하

미네소타대학 전염병연구정책센

지 못했기 때문에 일어난다”며 “사람

터 소장 마이클 오스터홀름은 20일

들은 그것(마스크 쓰기 등 공중보건

CNN에 나와 사람들이 환기가 잘 안

조치)에 지쳤지만 코로나바이러스는

되는 실내에 머물면서 더 많은 전염

우리에게 지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 발생할 것이라며 “힘든 가을이 될

존스홉킨스대는 이날 미국의 코

이번 재확산의 주요 근거지는 중서 부와 몬태나·노스다코타주에서 뉴멕

로나19 확진자 수를 825만3천557 명, 사망자 수를 22만743명으로 각 각 집계했다.

<연합뉴스>

이에 따라 민원 접수를 위해 새벽부터 줄을 서는 풍경도 흔 해졌다. 각 DMV가 하루에 접수하는 민 원인의 수가 100명대 선에 불과하 기 때문에 조금만 늦어도 민원을 접수할 수 없다는 사실이 상식처 럼 확산했기 때문이다. NYT는 취직에 필요한 수강료를 벌기 위해 줄서기 아르바이트에 뛰 어든 고교 졸업생 앤서니 살가도의 사연을 소개했다. 살가도는 자정 무렵부터 DMV 에 나가 앞자리를 맡아놓은 뒤 돈 을 받고 자리를 양도한다. 자릿값은 최대 200달러(한화 약 ▲ 뉴저지주(州) 차량국 앞에 줄 서 있는 민원인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

렸다는 것이다.

23만원)로 지금까지의 수익은 2천 달러(약 230만원)다.

로나19) 사태 탓에 운영을 중단했

사회적 거리 두기를 준수하면서

살가도는 “다섯 시간 정도 자리

던 미국의 관공서들이 다시 문을

관공서를 운영하려면 과거보다 민

에 앉아 스마트폰으로 TV를 보기

연 뒤 일부 지역에서 줄서기 아르

원 처리 속도가 크게 감소할 수밖

만 하면 된다”라며 “최저 임금을

바이트가 유행하고 있다.

에 없지만, 3개월여간 누적된 민원

받는 아르바이트보다는 훨씬 낫

인들이 한꺼번에 몰려들어 업무량

다”고 말했다.

뉴욕타임스(NYT)는 20일 페이 스북이나 인터넷 개인 거래 전문

은 오히려 폭증한 탓이다.

사이트인 크레이그리스트에 뉴저

▼ 새벽부터 민원인의 줄이 늘어선 뉴저지주(州) 차량국

지주(州) 관공서 민원을 위해 대신 줄을 서주겠다는 광고들이 쏟아지 고 있다고 보도했다. 코로나19 사태 초기 뉴욕과 함 께 집중 발병지역이었던 뉴저지는 운전면허증 발급과 차량 등록 등의 업무를 담당하는 차량국(DMV)의 운영을 지난 7월 재개했다. 문제는 뉴저지에서 39개 장소에 서 운영되는 DMV에 과부하가 걸

▲ 코로나19로 숨진 사람들을 기리는 촛불 기도회의 모습.

21

미 코로나시대 새 알바는 면허시험장 줄서기… “앞번호 200달러”

이처럼 코로나19가 확산하자 테이

미국에서 하루 평균 신규 환자가 정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소식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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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3, 2020 KOREAN JOURNAL

미국 소식

미국 흑인층‘기록적 사전투표’ …

“트럼프 재선 막자”

미 보건전문가 “향후 6~12주, 코로나에 가장 암울한 시기 될 것”

게 해야 한다는 바람”이라며 “일 부 흑인 유권자는 ‘오바마 때보 다 더 투표하고 싶다’라고 했다” 라고 전했다. 흑인 유권자들은 트럼프 대통 령을 백인 우월주의자를 부인하 지 않는 인종차별주의자로 보면 서 흑인층에 미국 사회가 더 위험 해졌다고 느낀다는 것이다. 이런 흑인층의 분위기는 사전 투표에 그대로 이어져 15일 사전 투표가 시작된 노스캐롤라이나 ▲ 미국 애틀란타에서 사전투표에 참가한 흑인 유권자

주에서 투표 첫날 흑인의 비율이

WP는 11월3일 미 대선을 2주

거로 여기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30%가 넘어 4년 전 대선(23%)보

앞두고 시작된 사전투표(우편투

WP는 “10개 주에서 흑인 유권

표, 조기 현장투표)에 흑인 유권

자를 인터뷰해보니 그들은 민주

18일 기준 사전 투표한 미국

자가 기록적으로 몰렸다고 19일

주의를 지켜야 한다는 비상한 각

유권자는 2천800만명으로 2016

보도했다.

오를 지니고 있었고 트럼프가 재

년 대선 전체 투표자의 20%를

디트로이트 주의 한 흑인은 사

선되면 민주주의가 수리할 수 없

넘었다.

전 투표를 한 이유를 묻자 “도널

을 정도로 망가질 것이라고 생각

드 트럼프다. 그가 재선되지 않게

했다”라고 보도했다.

다 훨씬 높았다.

▲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부모들이 마스크를 쓴 채 아이들을 학교 에 등교시키고 있다.

미국에서 우려했던 신종 코로나

휴일이어서 통상 신규 환자 집계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가

가 줄어드는 18일에도 미 전역에

을철 확산이 시작한 가운데 앞으

서 4만8천210명의 환자가 새로 나

로 6∼12주가 코로나19 사태에 가

왔다. 이는 일요일에 집계된 신규

장 암울한 시기가 될 것이란 보건

환자 수로는 7월 26일 이후 두 번

전문가의 경고가 나왔다.

째로 많은 것이라고 CNN은 전했다.

퓨리서치센터의 자료에 따르면

미네소타대학 전염병연구정책센

7일간의 하루 평균 신규 환자 수

2018년 기준 미국 유권자를 인종

터 소장 마이클 오스터홀름은 18일

는 5만6천명을 넘어섰다. 12주 만

하려고”라고 답했고, 오하이오주

그러면서 “흑인층을 사전 투표

별로 보면 백인이 67%, 히스패닉

NBC 방송에 나와 “앞으로 6∼12주

의 최고치다.

의 흑인 유권자는 “화나는 것 투

로 향하게 한 추진력은 민주당 후

과 흑인이 각각 13%, 아시아계가

가 전체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CNN은 또 미 존스홉킨스대학 통

성이다”라고 대답했다.

보가 아니라 현 대통령을 물러나

4%를 차지한다.

대유행)에서 가장 암울한 때가 될

계를 분석한 결과 최소 27개 주에서

것”이라고 말했다.

1주일간의 하루 평균 신규 환자가

조 바이든 후보에게 사전 투표

<연합뉴스>

했다는 한 흑인 유권자는 “특히 내

미국에서는 코로나19의 가을철

아들 때문이다”라며 “아들이 영리

확산이 본격화하고 있다. 지난 16

하든 공부를 잘하든 상관없이 사

일의 하루 신규 코로나19 환자는

파우치 소장은 18일 CBS에 출연

람들은 그를 흑인 남자로 볼 뿐이

7만명에 근접한 6만9천156명으로

해 “셧다운은 치우고 ‘우리는 우리

다”라고 말했다.

집계돼 7월 29일(7만1천302명) 이

가 가려는 곳에 안전하게 가기 위해

후 두 달 반 만에 가장 높은 수준

공중보건 조치를 사용할 것’이라고

에 올랐다.

말하라”라고 밝혔다.

이 신문은 흑인 유권자가 사전 투표를 위해 엄청나게 긴 줄을 서

그 전주보다 10% 이상 증가했다고 19일 보도했다.

는 것도 마다하지 않았다면서 이

또 같은 날 콜로라도·인디애나·

존스홉킨스대는 19일 미국의 코

들이 버락 오바마를 첫 흑인 대통

미네소타·뉴멕시코·노스캐롤라이

로나19 확진자 수를 816만5천613

령으로 만들기 위해서 결집했던

나·위스콘신·와이오밍 등 무려 10

명, 사망자 수를 21만9천811명으

2008년보다 이번을 더 중대한 선

개 주에서는 신규 환자가 코로나19

로 각각 집계했다.

사태 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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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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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별로 보는 주간운세

교실 내 감염 차단 창문 열고 책상에 칸막이 설치 해야

10월 18일 - 10월 24일 자료제공:지윤철학원(www.askjiyun.com)213-739-2877

자극제로 여겨야 운수; 하고자 하는 일에 차질이 생겨도 좌절하지 마세요. 현재의 난관을 새로운 뭔가를 창조 할 수 있게 해주는 자극제로 여겨야 하겠습니다. 금전: 무엇이든지 새로이 얻고자 하지 말고 현 재 가지고 있는 것을 지키는 것에 더 신경 쓰도록 하세요. 애정: 있는 그대로 믿어주지 못하는

▲ 에어컨이 공기흐름을 만들어내는 교실 중간의 속도벡터 분포

쥐

것이 슬픈 일이지만 겉으로 보여주는 모습만 보고 믿으면 안 됩니다. 96, 84, 72, 60, 48, 36년생은 20, 24일 길일. 18, 21일 주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

까지 배출된 입자를 제거하지만, 나

로나 19)의 교실 내 확산을 줄이려

머지 입자는 교실 내 표면에 내려앉

운수; 모든 것이 다 부질없다는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생은 살

면 가급적 창문을 열어놓고 책상 앞

고, 다시 공기 중에 떠다닐 수 있다”

만한 가치가 충분히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금전: 매상이 예전 같지 않아서 해결책을 찾

에 투명 칸막이를 설치해야 한다는

고 설명했다.

기 위한 이런 저런 궁리를 하게 됩니다. 애정: 한번 꼬인 시선으로 보기 시작하면 한도 끝도 없

권고안이 미국에서 나왔다.

연구팀은 공기 흐름 때문에 2.4m

미국 내 물리분야 9개 학회로 구

거리 두기를 해도 배출되는 입자 중

성된 ‘미국물리학회’(AIP)에 따르

최대 1%가 학생 간에 전파되는 것

면 뉴멕시코대학 연구진은 유체입

으로 분석했다.

소

는 것입니다. 조금만 생각을 바꿔서 보면 많은 것이 달라집니다. 97, 85, 73, 61, 49, 37년생은 21, 24일 길일. 19, 22일 주의. 희망의 끈을 운수;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있다면 더 이상 망설이지 말고 추진하세요. 나이에 구애받지 않 고 지금이라도 도전해야 후회가 없습니다. 금전: 희망의 끈을 놓지 마세요. 큰 욕심만 부리지 않

자 역학 컴퓨터 실험을 통해 에어

연구팀은 교실 내의 입자 분포가

컨이 설치된 교실 내에서 에어로

에어컨과 배출원의 위치에 따라 달

졸 입자가 퍼지는 과정을 분석한

라지지만, 책상 앞에 설치한 투명 칸

결과를 AIP의 월간 저널인 ‘유체

막이가 학생 간 비말 전염을 크게 줄

물리학’(Physics of Fluids) 최신호

이는 놀라운 결과를 얻었다.

에 발표했다.

생각을 바꿔서 보면

는다면 조금씩 수입이 증가할 것입니다. 애정: 마음이 가다가도 자꾸 머뭇거리고 있습니다. 상 대에 대해서 안다고 생각하는 것이 맞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호랑이

98, 86, 74, 62, 50, 38년생은 18, 22일 길일. 20, 23일 주의. 큰 행복감과 즐거움을 운수; 환한 햇살이 나에게 비춰주니 밝고 희망적인 에너지가 넘칩니다. 기쁜 소식을 듣게 되 니 근심 걱정에서도 벗어납니다. 금전: 그동안 애쓴 것이 헛되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해줄만한

탈라트는 “이 막이 1㎛ 입자를 직

좋은 결과가 따라줄 것이다. 애정: 시간가는 줄도 모르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좋은 상대가 나

연구팀은 이 연구에서 창문을 열

접 차단하지는 않지만 배출원 주변

어놓으면 기침이나 재채기, 대화, 호

의 국부적인 공기흐름에 영향을 줘

흡 등을 통해 교실 내에서 배출된 입

입자의 탄도를 바꿔놓는다”고 했다.

자를 40% 가까이 밖으로 내보내고,

연구팀은 이런 결과를 토대로 교

학생 간 에어로졸을 통한 전염도 줄

실에서 창문을 가능하면 열어놓고

노려야 합니다. 금전: 바라는 만큼의 수입이 아니라도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재물이 많이

일 수 있는 것을 확인했다.

책상 앞에 투명 차단막을 설치할 것

들어올 때도 있지만 적게 들어올 때도 있는 것입니다. 애정: 내 생각만 옳다고 고집하지 마세요.

논문 공동 저자인 핵공학과 박사

을 권고하면서 코로나 19에 감염됐

과정 대학원생 칼레드 탈라트는 “

을 때 합병증 위험이 높은 학생들은

창문을 열어놓으면 배출된 1㎛ 입

교실 내에서도 배출된 입자가 비교

자 중 70% 가까이가 밖으로 나간

적 적게 몰리는 곳을 골라 앉힐 것

다”면서 “에어컨의 경우 최대 50%

을 제안했다.

타납니다.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큰 행복감과 즐거움을 줄 것입니다.

토끼

99, 87, 75, 63, 51, 39년생은 19, 22일 길일. 18, 21일 주의. 주위를 잘 살펴야 운수; 별다른 성과 없이 끝나는 것 같아 애쓴 보람도 없고 기운이 빠지더라도 다음 기회를

조금만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주위를 잘 살펴야 하겠습니다.

용

88, 76, 64, 52, 40, 28년생은 20, 24일 길일. 22, 23일 주의. 가능성이 있는 것에만 운수; 자신의 몸을 가벼이 여기지 마세요. 육체적으로 건강해야 마음의 행복도 있는 것입니 다. 금전: 욕심만으로 무리하게 목표를 잡았다가는 중도에 포기하게 됩니다. 처음부터 가능성이

<연합뉴스>

있는 것에만 집중해야 합니다. 애정: 마음이 편치 않으니 힘이 듭니다. 남의 잘못은 쉽게 용서 하면서도 정작 가까운 가족의 허물은 용서가 잘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십이지장 내시경 시술로 2형 당뇨병 치료 가능”

뱀

89, 77, 65, 53, 41, 29년생은 18, 21일 길일. 20, 23일 주의. 이해하는 시선으로 운수; 온 열정을 다 바쳐서 일해야 합니다. 정성을 들여서 신경 쓴 만큼 좋은 결과가 따라줄 것입니다. 금전: 남을 믿고 맡기기에는 그리 좋은 시기가 아닙니다. 직접 나서서 처리해야 수익 에 대한 만족감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애정: 이해하는 시선으로 보니 걸리던 것이 다 사라집 니다. 내 마음이 편안해지니 상대에 대해 품는 마음도 관대해지겠습니다.

말

90, 78, 66, 54, 42, 30년생은 19, 22일 길일. 21, 24일 주의. 칭찬해주고 격려해주면서 운수; 조금 부족하고 더디게 하는 것같이 보여도 너무 몰아붙이지 마세요. 칭찬해주고 격려해 주면서 이끌어주어야 합니다. 금전: 얼마나 느긋하게 잘 참아내느냐에 따라 돌아오는 이득의 차

내시경 시술인 십이지장 점막 재

세포들로 구성된 표면 조직을 사멸

상피화(DMR: duodenal mucosal

시키고 새롭게 정상적인 세포로 구

resurfacing)로 2형(성인) 당뇨병

성된 점막의 재생을 유도한다고 연

을 치료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구팀은 설명했다.

이가 클 것입니다. 애정: 어찌 보면 자잘하고 사소한 것 같지만 그런 일상을 챙겨주는 마음에서 서로간의 정이 더 돈독해지는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양

91, 79, 67, 55, 43, 31년생은 19, 23일 길일. 22, 24일 주의. 적극적으로 뛰어다녀야 운수; 남에게 좋은 것이라도 자신에게는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작 자신에게 잘 맞는 것은

연구팀은 인슐린 주사를 맞고 있

따로 있으니 다시 찾아보세요. 금전: 가만히 있으면 들어오는 것이 없습니다. 적극적으로 뛰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대학 메디

는 당뇨병 환자 16명에게 한 차례

다녀야 얻는 것이 늘어날 것입니다. 애정: 이것저것 걸리는 것이 많다보니 결정을 내리지 못하

컬센터의 수잔네 메이링 박사 연

의 DMR 시술과 함께 GLP-1을 투

구팀은 단 한 번의 내시경을 이용

여했다. 그 결과 12명(75%)이 6개월

한 십이지장 점막 재상피화(DMR:

후 인슐린 주사를 끊고도 혈당 조절

duodenal mucosal resurfacing) 시

이 가능하게 됐다. 이들은 2~3개월

나왔다.

술과 당뇨병 치료제인 글루카곤 유

동안의 장기간 혈당치를 나타내는

사 펩티드-1 (GLP-1) 작용제(리라

당화혈색소(A1c)가 7.5% 이하로 떨

글루티드) 투여로 2형(성인) 당뇨병

어졌다. 12개월 후에는 다시 6.7%까

환자의 인슐린 주사를 끊을 수 있다

지 낮아졌다.

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메디컬

고 있습니다. 강하게 마음먹지 않으면 질질 끌려가는 격이 됩니다.

원숭이

92, 80, 68, 56, 44, 32년생은 22, 24일 길일. 20, 23일 주의. 변화하기를 기대하는 운수; 목마른 사람이 우물을 판다고 필요를 느끼면 다른 사람에게 해주기를 기대하지 말고 먼저 나서서 일을 만드세요. 금전: 급히 서둘러 일처리를 하려고 하면 도리어 득보다는 실이 많 아집니다. 애정: 자기 스스로 변화를 한다는 것은 힘든 일입니다. 하물며 다른 사람이 자신을 위 해 변화하기를 기대하는 것 자체가 무리일 것입니다.

닭

93, 81. 69, 57, 45, 33년생은 20, 22일 길일. 18, 23일 주의. 홀가분한 마음으로

당화혈색소는 산소를 운반하는

운수; 마음의 평화가 찾아오니 심신이 편안해집니다. 건강한 상태를 잘 유지할 수 있을 것입

적혈구의 혈색소(헤모글로빈) 분자

니다. 금전: 금전적으로 골치 아프게 했던 일이 해결됩니다. 이제는 홀가분한 마음으로 편히 잠

약물로 혈당 조절이 불가능해 인

가 혈액 속의 포도당과 결합한 것으

잘 수 있을 것입니다. 애정: 그 어느 때보다도 서로의 마음이 통한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집안

슐린 주사를 맞고 있는 당뇨병 환자

로 4.0~6.0%가 정상 범위고 6.5%를

16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임상시험

넘으면 당뇨병으로 진단된다.

뉴스 투데이가 19일 보도했다.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연 구팀은 말했다. 이 시술은 내시경을 통해 십이지 장 점막 표피를 뜨거운 물로 절제 (hydrothermal ablation)해 병적인

분위기가 따뜻해지니 최고의 안식처가 되어줄 것입니다.

개

94, 82, 70, 58, 46, 34년생은 18, 20일 길일. 19, 21일 주의. 누가 먼저 깃발을 꽂느냐에 따라

이 연구 결과는 통합 유럽 위장병

운수; 자신이 가고자 하는 길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어야 합니다. 미리 잘 알고 있는 것이

학(United European Gastroenter-

일을 진행하는데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 금전: 원하는 것을 얻으려면 남보다 한 발 앞서서 빠

ology) 주간을 맞아 열린 화상 학술

르게 움직여야 합니다. 누가 먼저 깃발을 꽂느냐에 따라 소득의 크기도 달라집니다. 애정: 애정 이 더욱 돈독해집니다. 연인과 달콤한 사랑을 나누기에 좋을 것입니다.

회의에서 발표됐다. <연합뉴스>

돼지

95, 83, 71, 59, 47, 35년생은 19, 24일 길일. 20, 23일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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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소식

토실리주맙, 코로나19 중환자 사망 위험 30%↓

미국서 코로나19 확진 30대 여성 기내서 숨져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한편, 미국 교통안전청(TSA)은 지난 18일

코로나19)에 감염된 30대 여성이 여객기에

미국 내에서 100만명 이상이 여객기를 이용

탑승했다가 숨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했으며, 이는 지난 3월 16일 봉쇄조치 시행

20일 CNN방송과 피플 등 미국 언론에 따 르면 텍사스주 댈러스에 거주하는 한 30대

미 국방부는 비행기 기내에서는 공기 순환

여성이 지난 7월 25일 애리조나주에서 텍

이 빠르고 공기정화장치가 잘 갖춰졌기 때문

사스주로 향하는 비행기에 탑승했다가 이륙

에 코로나19가 전파할 위험이 적다는 연구 결

전 호흡 곤란을 호소한 끝에 이동식 탑승교

과를 최근 발표한 바 있다.

위에서 숨졌다. 공항 관계자들이 산소공급을 시도했지만, 이 여성은 끝내 숨을 거뒀다. ▲ 악템라(토실리주맙)

이후 최대 규모라고 발표했다.

실제로 백신과 같은 값진 의약품을 겨냥한 절도와 위조 사건은 최근 5년 동안 70%가량 증가했다고 제약보안협회는 밝혔다.

댈러스 카운티 보건복지국은 지난 18일 브

지난 2009년 신종인플루엔자 대유행 때

리핑에서 해당 여성이 코로나19로 인한 사망

도 밀워키에서 900회 투여분 이상의 신종플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 토실리주맙

연령, 성별, 증상의 중증도(severity)와

자라고 발표했다. 이 여성은 평소 기저질환을

루 백신을 훔친 혐의로 한 남성이 체포된 사

(제품명: 악템라)이 신종 코로나바이러

무관하게 일관성이 있었으며 코르티코

갖고 있었다고 당국은 설명했다.

례가 있다.

스 감염증(코로나19) 중증 환자의 사망

스테로이드 투여 여부와도 무관하게 나

위험을 30% 낮추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

타났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클레이 젱킨스 댈러스 카운티 판사는 현지

이번에는 각별한 보안 노력을 기울이고 있

언론에 “젊은 사람들도 코로나19로부터 안전

지만 백신 유통 시설이나 트럭 휴게소, 보안

토실리주맙과 스테로이드는 모두 항

하지 않다는 증거”라면서 “고위험군이 아니

이 느슨한 병원과 같은 ‘약한 고리’가 있어 안

미국 하버드대학 브리검 여성병원

염증 효과가 있지만 류마티스 관절염 치

라고 해서 코로나19에 감염되지 않을 거란

심할 수 없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신장 전문의 데이비드 리프 박사 연구

료에 쓰이는 토실리주맙은 표적 치료제

생각을 버려야 한다”고 말했다.

팀이 미국 68개 병원 집중치료실(ICU:

(targeted therapy)이기 때문에 이러한

intensive care unit)의 코로나19 중증

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고 연구팀

환자 3천924명의 의료기록을 분석한 결

은 추측했다.

결과가 나왔다.

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UPI 통신 이 20일 보도했다.

이 결과는 토실리주맙을 코로나19 중 환자에게 일찍 사용하면 사망 위험을 줄

이 환자들은 ICU로 옮겨졌을 때 47%가

이는 데 도움이 된다는 “설득력 있는 증

혈중 산소 포화도가 47%였고 37%는 기

거”(compelling evidence)가 될 수 있을

계 호흡(mechanical ventilation)이 필요

것이라고 연구팀은 해석했다.

했다. 전체 ICU 환자 중 39%가 사망했다.

토실리주맙은 염증을 감소시키는 면역

이 중 433명은 ICU로 옮겨진 후 첫 2일

억제제로 코로나19를 포함, 여러 질환의

간 토실리주맙 주사를 맞았다. 이 주사를 맞은 환자들의 사망률은

염증 유발 과정에 관여하는 단백질인 인 터류킨-6(IL-6)을 억제한다.

29%로 토실리주맙이 투여되지 않은 나

이 연구 결과는 미국 의사협회 저널

머지 환자들의 41%보다 약 30% 낮은 것

내과학(JAMA Internal Medicine) 최신

으로 나타났다고 연구팀은 밝혔다.

호에 발표됐다.

토실리주맙의 이러한 효과는 환자의

<연합뉴스>

▼ 여객기 기내를 소독하는 델타항공 직원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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