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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안내표 OCT 2, 2020 I KOREAN JOU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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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공공기관 및 한인단체 한국 정부 기관 총영사관 -------------- (713)961-0186 민주평통 -------------- (832)919-4404 교육원----------------- (713)961-4104
휴스턴 한인단체 한인회(신창하) ----------- (713)984-2066 노인회(하호영) ------------ (713)465-6588 한인학교(박은주) --------- (713)805-3865 휴스턴한인간호협회(민설자) - (713)628-0312 시민권자협회(신현자) ----- (281)703-3827 휴스턴광복회(김웅현)------- (832)647-6088 이북 5도민회(김수명) -------- (832)283-2888 KASH(David So) -------- (713)252-0852 한미여성회(동선희) ------- (832)818-2295 Youth코러스이사회(민학기) (832)708-0988 휴스턴장애인부모회(장명우) (713)828-0336 휴스턴호남향우회(정성태) ------ (832)640-6110
휴스턴 경제단체 경제인협회(주정민) ------- (346)401-0724 휴스턴지상사협회(김종현) -- (281)900-1781
상공회(로이드 리) ---------(832)335-9534 한인소매인협회(신동균) ---- (281)701-3621 미용재료상협회(최장규) ---- (713)679-3635 한인요식업협회(배승원) ---- (832)498-3827
휴스턴 문화예술단체
휴스턴 종교단체
ROTC휴스턴호우회(김진석) ---(832)428-3100 재향군인회미중남부지회(김진석) --(832)428-3100
기독교교회연합회(정영락) - (713)643-4348 교역자협의회(유화청) -----(713)722-9553 남선사(신도회장김홍표) --- (713)467-0997 정토회 ------------------ (832)798-3357
휴스턴 체육단체
휴스턴 봉사단체
재미남서부미술가협회 ------- (713)885-7119 목요수채화(이병선) ------- (832)483-7979 오송전통문화원(최종우) ----- (832)275-4989 농악단 ----------------- (713)933-7541 텍사스사진회(진지나) ------ (281)818-5013 휴스턴한인문화원 -------- (713)463-4431 미션콰이어합창단(김진선) --- (832)277-0949 김구자무용단 ---------- (713)446-2976 이연화무용단 ---------- (832)382-7970 Youth코러스(지휘자 한종훈) - (409)291-3210 예술단삼색디딤(김미선)----- (832)722-4424
나의꿈국제제단(손창현)-----(281)773-9516 한미장학재단남서부(이정중) (281)352-3713 난곡장학회(김명용) ------ (832)275-6654 국제가정선교회(채홍남) --- (832)876-6983 아시안가정상담센터(이경희) -(713)339-3688 한미의료선교협회(김용식)-- (713)932-0240 텍사스가정상담원 ------- (713)900-5592 구세군사회봉사센터 ------ (713)752-0677 한국어린이재단(유재홍) --- (713)680-1200
휴스턴 학술단체
휴스턴 전우회
재미과기협남텍사스지부 -- (832)696-9004 재미한인의학협회남서부지부 ------ (713)861-8188 한미에너지석유기술협회-------- (713)301-2020 한미석유가스엔지니어협회 -- (281)217-0541
6.25참전국가유공자회 베트남참전국가유공자전우회(문박부) (832)482-5748 해병대전우회(이광우) --- (281)451-8297 특전전우회 ------------- (832)876-8111
휴스턴체육회------------------------휴스턴용선협회(션임) ------ (832)633-5689 휴스턴베드민턴협회(황현민) -(530)304-1350 골프협회(김정연) -------- (832)646-8366 사격협회(차석준) --------- (832)606-1029 수영협회 --------- ------------------휴스턴농구협회(주정민)---- (832)296-4082 아이스하키협회(이창설) ---- (346)410-8852 야구협회(윤찬억) -------- (713)385-2156 휴스턴축구협회(유지영) --- (832)606-2567 휴스턴탁구협회(최종우) ----- (832)275-4989 휴스턴테니스협회(이한준) -- (701)213-6752 휴스턴태권도협회(김성태) - (832)221-7575 볼링협회(조영권) -------- (832)723-4665 씨름/유도협회(박찬호) --- (832)387-1515 휴스턴골프협회(이세홍) -- (832)523-9229 세계국술협회(서인혁) ---- (832)934-1400 국제자연무도회(김수) ---- (713)681-9261 무도연맹사범친목회(류용규) - (713)641-00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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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한인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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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천적 복수국적법 개정 門 열렸다
원정출산 잡으려다 해외동포 2세 잡던 홍준표법 ‘헌법불합치’ 철퇴 복잡한 국적이탈 신고 절차도 현실화
면, 국적선택이나 국적이탈에 대한
은 받지 않은 상태다.
기간 제한이 정당한 경우에도 제한 이 즉시 사라지게 되어 병역의무의
입양인 시민권법 새 이정표
By 변성주 기자
국 국적과 미국 국적을 동시에 갖
부의 개별 통지도 이루어지지 않고
공평성 확보에 어려움이 발생할 수
한편 미국 의회도 116회기(2019-
kjhou2000@yahoo.com
게 되었다. 한국 호적에 올라간 적
있는 실정이다. 국적법이 한국 국적
있다”며, 향후 2년 내(2022.9.30.) 개
2020)를 불과 몇 개월 남긴 시점에
도, 한국에서 살 의도도 없이 미국
의 부 또는 모로부터 출생한 사람은
선 입법을 명령했고, 그때까지 개선
서 입양인 시민권법( H.R.2731)에
에 생활기반을 두고 살아가는 선천
당연히 대한민국 국적 취득이 되므
입법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2022년
새로운 이정표가 될 만한 진전이
적 복수국적자였다.
로 속지주의를 취하는 국가의 국적
10월 1일부터 그 효력을 잃는다고
있었다. 입양인 시민권법은 2015년
판결했다.
(114회기)와 2017년(115회기) 2번
재외동포 자녀들의 발목을 잡고 있던 일명 ‘홍준표법’이 폐지된다. 대한민국 헌법재판소는 지난 9월
국적법 제12조(복수국적자의 국
혹은 멀베이처럼 부모 한 쪽이 외국
24일(목) 오후 2시(한국 시간) 선천
적선택의무) 제 2항 및 제14조 제1
인인 경우는 법의 사각지대에서 피
멀베이의 변호사로서 사실상 선
도입되었다가 번번이 채택이 되지
적 복수국적자 크리스토퍼 멀베이
항 단서에 의하면, 멀베이와 같은
해 대상이 되었다. 선천적 복수국적
천적 복수국적의 부당함을 위해 법
못했다. 그러나 이번 회기에는 역사
(Christopher Mulvey, Jr.)의 헌법소
남성 선천적 복수국적자들은 병역
을 가진 미주 한인2세들은 38세가
정에서 싸우며 4전 5기의 정신으로
상 처음으로 지난 9월 23일 하원의
원 심판청구에 대해 재판관 7:2 결
준비역에 편입되는 만 18세가 되
될 때까지 미국의 공직진출 등에 장
다섯 차례도전 끝에, 7년 만에 승소
회 이민 및 시민권 사법소위원회 청
정으로 ‘헌법불합치’ 판결을 내렸다.
는 해의 3월 31일까지 국적선택을
애를 받아왔다.
를 이끈 이민전문 전종준 변호사(
문회에 성명서를 제출했다. 입양인
지난 2015년 제 4차 헌법소원에서
해야 하고, 그 때까지 한국 국적 이
위싱턴 로펌 대표)는 “이번 결정으
시민권법이 이 단계에 도달한 것도
재판관 5:4 로 합헌 결정이 났었지
탈을 하지 아니할 경우 병역의무
불필요한 국적이탈
로 한인 2세, 3세들이 미국사회의
처음이고, 이를 위해 Adoptees For
만 불복하지 않고 도전해서 이룬 쾌
를 이행하거나 38세가 되어 병역
융통성 있게 적용
중요기관인 연방정부나 주정부, 육
Justice 와 미교협(NAKASEC) 등 관
거다. 이번 결정은 국적법 중 병역준
이 면제되지 않는 한 한국 국적 이
이번 결정은 ‘병역의무 이행의 공
해공군 사관학교 등에 불이익 없이
련 단체와 시민단체들은 남은 기간
비역에 편입된 선천적 복수국적자
탈을 할 수 없다.
평성 확보’라는 확고한 목적 하에서,
진출하고, 나아가 25세부터 가능한
동안 온라인 캠페인과 교육을 적극
의 국적이탈을 제한하는 조항(제12
이번 5차 헌법소원에서, 헌법재판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남성 복수국
연방 하원의원, 30세부터 가능한 상
펼치고 있다. 입양인 시민권법은 입
조 제2항 본문 및 제14조 제1항 단
소는 주된 생활 근거를 한국에 두면
적자는 18세가 되는 해 3월 31일 이
원의원, 35세부터 가능한 대통령 선
양시기에 관계없이 모든 국제 입양
서 중 제12조 본문에 관한 부분)이
서 한국 국적자로서의 혜택을 누리
후 병역의무를 해소하기 전에는 어
거에도 출마하여 ‘한국계 오바마’가
인에게 미국 시민권을 소급 부여하
청구인의 국적이탈의 자유를 지나
다가 병역의무만을 면하고자 하는
떤 예외도 인정하지 않았다가 예외
탄생할 수 있는 초석이 마련되었다”
여 1982년 이전에 태어나 2000년 아
치게 제한하여 위헌임을 명시적으
선천적 복수국적자와 달리, 멀베이
적 경우를 인정했다는 점에서 매우
고 의의를 전했다.
동시민권법(CCA)의 보호를 받지 못
로 선언한 것이다. 다만, 헌법재판
와 같이 주된 생활의 근거를 외국에
이례적이다. 헌법재판소는 복수국
향후 국회의 입법 방향에 대해 전
한 수천 명의 입양인을 구제하도록
소는 법률의 공백을 막기 위해 ‘위
두고 한국 국적자로서 혜택을 누리
적을 해소하지 못함으로 인해 공
변호사는 “원정출산과 병역기피와
한 법안이다. 현재 미국 시민권이 확
헌’ 결정이 아닌 ‘헌법불합치’ 결정
지 않고 있는 선천적 복수국적자들
직 등 업무를 담당할 수 없게 되는
관련 없는 선천적 복수국적자의 경
인되지 않은 한인 입양인만 1만 9천
을 내렸고 2022년 9월 30일까지 개
에게 일률적으로 국적이탈에 제한
선천적 복수국적자의 사익침해를
우에는 18세가 될 때 한국국적 자
명으로 추산하고 있다. 수많은 입양
선입법을 명령했으며, 그 때까지 입
을 가하는 국적법 조항에 대해 위헌
가볍게 볼 수 없다고 명시했다. 지
동 말소를 법제화하고, 또한 본인
인들이 법의 사각지대 변방에 놓여
법이 되지 아니하면 2022년 10월 1
성을 인정했다.
난 판결에서는 다소 사익침해가 발
의사와 상관없이 조부모나 부모에
운전면허를 얻거나 투표, 합법적인
한인 2세들은 국적이탈 절차는
생한다 하더라도 극히 우연적인 사
의해 한국 호적에 올라가 있는 선
직장을 가질 수 없고, 추방될 경우
헌법소원 청구인 멀베이는 출생
물론 한국 국적을 보유한 선천적
정에 지나지 않는다고 판단했었다.
천적 복수국적자의 경우는 언제든
문화, 언어적 충격으로 생존에 위협
당시 미국인 아버지와 한국인 영주
복수국적자라는 사실도 모르고 있
이번 판결에서 헌재는 “단순위헌
지 국적이탈을 할 수 있도록 제도
을 받고 있다.
권자 어머니 사이에 태어나 대한민
는 경우가 많고, 이에 관한 한국 정
결정을 할 경우 효력이 즉시 상실되
화가 됫받침 되어야 한다”고 의견
한편 이번 회기에서 입양인 시민
을 제시했다. 전종준 변호사는 5차
권법안을 지지하는 의원은 총 85명
에 걸친 헌법소원을 모두 무료 봉
으로 늘어났는데, 이중에는 캘리포
사로 진행했다. 그는 “그동안 미주
니아가 14명으로 가장 많고 일리
한인동포들의 뜨거운 성원과 각 언
노이주 8명, 그리고 텍사스 주도 7
론의 대대적인 협조 등으로 국가와
명의 의원 지지를 확보하며 뉴욕(6
사회의 관심을 이끌어 낸 역사적인
명), 워싱턴(5명), 뉴저지(3명)를 앞
업적이다”라고 공을 돌리면서, “900
섰다. 또한 민주당 54명, 공화당 31
만 해외동포 2세들에게 새로운 세
명을 확보함으로서 초당적인 지지
계화의 문을 열어주게 되어 한국의
와 후원을 받고 있음도 확인됐다. 비
국익 뿐만아니라 해외동포의 권익
록 이번 회기에도 법안 채택이 되지
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는 매우 의
못하더라도 초당적 지지 및 한 단계
미 있고 가치 있는 일이다”라고 밝
진일보한 역사적 기록은 다음 회기
혔다. 아직까지 휴스턴총영사관은
4번째 도전장에 힘과 탄력을 실어
이에 관한 외교부나 법무부 지침
줄 것이다.
일부터 그 효력을 잃게 된다.
▲ 제1회 휴스턴 한인입양인 워크숍 (2019.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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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한인사회
휴스턴 한인 노인회
제 30대/31대 회장 이취임식 열려 신임 이흥재 노인회장 “내실을 다지며, 회원들의 복지와 건강문제에 집중할 것” 이 자기가 갈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
수성을 갖고 있어, 앞으로 일하실
길을 인도하시는 것은 여호와 하나
때는 유아독존을 버리고, 늘 겸손
님이라고 말 했는데, 하나님의 인도
하고 자화자찬을 경계해 달라”고
제29대, 30대 노인회장을 끝으
로 노인회장으로서의 임무를 큰 과
당부를 남겼다.
로 물러나게 되는 하호영 전 노인
없이 마칠 수 있었다. 다만 지난 4월
이흥재 신임노인회장은 취임사에
회장과 신임 31대 노인회장으로
부터 코로나 위기로 인해 노인회관
서 코로나 팬데믹으로 오늘 자리에
선출된 이흥재 노인회장의 이취임
의 문을 닫게 되어 회원들에게 미안
함께 하지 못한 노인회원들에게 미
식이 30일(수) 11시 노인회관 강당
한 마음이지만, 다행히 회원들의 감
안하다는 말로 취임사를 시작해 이
에서 열렸다.
염이 하나도 없었던데 대해 고맙게
취임식에 참석해 준 전임 회장들과
정영락 목사(기독교연합회 회장)
생각한다”고 이임의 소감을 전했다.
한인사회 원로들, 리더들에게 감사
의 축복 기도로 시작된 이번 이 취임
하호영 회장과 두 번의 이사장 임
의 말을 전했다. 이어 “노인회에는
식에는 코로나 팬더믹 상황에도 불
기를 마치고 함께 퇴임하게된 김종
라인댄스, 건강 강좌, 영어 교실 등
구하고 마스크를 쓰고 참석한 수십
덕 이사장은 “10년 동안 노인회에
좋은 프로그램들이 많다”고 소개
여명의 노인회원들과 안명수 주휴
몸담아 오면서 제 행적이 반면교사
하고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모
스턴총영사, 신창하 한인회장, 박요
가 되지 않고 타산지석이 되기를 바
여 같이 생활하는 생활공동체로서
기 위해 노인회원들의 복지와 건강
어 “이흥재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며
한 휴스턴 민주평통 협의회장 등 내
래는 마음으로 일해왔다”면서 전 이
노인회의 역할은 아주 중요하다”고
문제에 집중하고 궂은 일에 앞장서
임기동안 많은 성과를 이루시기를
외빈 들이 참석한 가운데 조촐하게
사들과 노인회 임원들, 박제니 사무
강조하면서, “한인사회와의 연계도
서로 필요한 부분을 채워나갈 것”이
동포들과 함께 응원하겠으며, 총영
열렸다. 주최측은 좌석 간 간격을 늘
장의 도움에 일일이 감사의 말을 전
더욱 늘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라고 회장 취임의 각오를 밝혔다. 이
사관도 힘닿는 최대한으로 도울 것”
려 배치하고, 참석자들의 체온을 측
하고, 함께 일하면서 지켜봤던 이흥
이어 “전임 하호영 회장이 긴 안
회장은 많은 회원들의 관심사인 ‘노
이라고 약속했다.
정하는 등 나름의 주의를 기울였다.
재 신임회장에게는 격려 인사를, 신
목으로 외적으로 노인회와 휴스턴
인회관 재개관’ 일정에 대해서는 “
신창하 한인회장도 축사를 통해
하호영 전 노인회장은 이임사에
임 회장과 함께 일할 31대 이사, 임
한인사회의 일에 큰 역할을 해 온
보건 당국, 한인회 등과 협의해가며
허리케인 하비 당시 대책위원장을
서 2016년 10월 취임하면서 “사람
원들에게는 “노인회는 나름의 특
대신, 자신은 앞으로 내실을 다지
최상의 조치를 하겠다”라고 전했다.
맡아 각계에서 보내온 42만불의 구
이 회장과 함께 이사장 임기를 시
호 기금을 투명하게 배분하고, 통합
작하게 된 박정환 신임 이사장은 “
추진위원장을 맡아 통합 한인회 출
진짜 일하는 노인회가 되었으면 좋
범의 산파가 되어주는 등 지시하기
겠다. 신임 이 회장의 일을 적극 돕
보다 현장에서 함께 일해온 하호영
겠다”고 다짐했다.
회장의 그동안의 노고와 리더십에
By 양원호 기자 kjhou2000@yahoo.com
▲ 제 31대 노인회 임원/이사들, 사진 중앙이 이흥재 신임 노인 회장.
안명수 총영사는 축사에서 “휴스
감사를 전하면서 앞으로도 노인회
턴 한인사회가 다른 지역에 비해 큰
가 한인사회의 발전을 위해 한인회
갈등이 없는데는 노인회가 한인사
와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회의 중심을 잘 잡아준 것에 원인
이어 노인회원들을 대표해 이흥
이 있는 것 같다”면서, 전임 하호영
재 회장이 퇴임하는 하호영 전 회
회장이 임기동안 모범적인 단체 운
장과 김종덕 전 이사장에게 감사
영으로 재정 확충, 투명한 예산 사
패를 증정하고 신창하 한인회장이
용, 2017 허리케인 하비 구호 기금
하호영 노인회장에게 한인회의 감
의 투명한 배분, 통합추진위원장으
사패를 전달하는 전달식이 참가자
로서 통합의 기반을 마련한 업적등
들의 박수와 꽃다발 증정 속에 함
을 열거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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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목사의 행복 비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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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한인사회
2020 Census 특별 인터뷰/ Robert Gallegos 휴스턴 시의원(디스트릭 I)
“아직 늦지 않았어요! 10월 5일까지 최선을 다합시다!”
Robert Gallegos 휴스턴 시의원(디스트릭 I)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할애하면 된다는 것이다. 고속도로, 헬스크리닉, 학교 런치 프로그램 등 많은 연방정부가 주정부와 시, 카운
2020 인구센서스는 수난의 해로
티 지방정부의 예산을 결정하는 중
기록될 것 같다. 시작 전부터 시민
요한 지표가 되는 인구조사에 참여
권 조항 문제로 논란이 되었고, 전
하는 일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례없는 코로나19가 발생해 인구조
아직도 인구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사 캠페인과 가구조사원 활동이 제
한인들은 지금이라도 온라인이나
한되었으며, 인구조사 마감일도 마
전화로 인구조사에 참여하길 바란
지막까지 번복되고 있기 때문이다.
다. 대표전화 844-330-2020는 다
9월 30일로 최종 마감되기로 했던
양한 언어지원을 하고 있다.
까지 기간 연장을 판결했다. 그러
Q: 휴스턴 시 디스트릭 I 의 인구 조사 현황은?
2020 인구조사가 9월 말로 끝난다
Gallegos 시의원: 휴스턴 시에
고 생각하고 있고 지역사회 캠페
Ross) 미 상무장관은 연방법원의 판
는 총 11개의 시의회가 있는데, 그
인 활동도 사실상 마무리된 상황이
결에도 불구하고 2020 인구조사는
중에서 디스트릭 I는 2020년 인구조
다. 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아직까지
10월 5일로 최종 마감된다면서, 자
사에서 10번째로 저조하다. 주로 저
2020 인구조사 마감일은 10월 5일
가 응답과 가구조사원 활동도 모두
소득층이 많이 거주하고 있기 때문
(월)이며, 우리에게는 아직 충분한
10월 5일까지로 제한한다고 발표했
에 인구조사 참여율이 저조한 편인
시간이 남아있다는 것이다.
다. 이런 어수선하고 혼란스러운 상
데, 지난 주까지 자가응답율 54.5%
특히 미 상무장관이 연방법원의
황 속에서 본지는 휴스턴 디스트릭
를 기록했고, 휴스턴 시 전체 자가
판결에 반한 결정을 한 것이기 때문
I를 관할하고 있는 Robert Gallegos
응답율 57.9%보다도 낮다. 이 수치
에, 향후 또 다시 변경될 여지도 남
시의원과의 특별 인터뷰를 가졌다.
는 가구조사원의 인구조사는 포함
아있다. 추후 변동되는 상황을 지켜
되지 않은 숫자이다. 또한 2010년과
봐야 할 것이지만, 주변에 인구조사
비교해서도 디스트릭 I 의 인구조사
를 완료하지 않는 가족, 이웃, 친구,
참여율은 낮은 편이다. 첫 번째 이유
동료, 그리고 커뮤니티 일원들이 있
Gallegos 시의원: 9월 30일 마감
는 코로나19 영향이고, 두 번째 이
다면 적극적으로 온라인이나 전화
이었다가 지난 25일 연방법원 판사
유는 현 트럼프 행정부의 반이민적
로 간편하고 빠르게 인구조사를 완
가 10월 31일로 연장했지만, 다시 윌
정책의 영향이 크다고 생각한다. 그
료하도록 홍보하고 독려해주기 바
버 상무장관이 10월 5일로 마감 일
러나 분명한 것은 여러 논란이 있었
란다. 이같은 노력은 바로 우리 가
자를 못 박았다. 이런 상황에서 변치
지만 2020 인구조사는 절대로 이민
족과 비즈니스에 직·간접적인 영향
않는 사실은 단 10개의 가장 기본적
신분을 묻지 않으므로 안심하고 모
을 줄 것이며, 우리가 속해 있는 지
인 질문들을 완성하는데 단 10분만
두 인구조사에 참여해주길 바란다.
역사회와 시, 주정부의 향후 10년의
번복되고 있다.
2020census.gov/ *전화: 844-392-2020(한국어),
*온라인 응답: https://my-
니티를 비롯해 대다수의 사람들이
나 불과 3일 후 윌버 로스(Wilber
Q: 2020 인구조사 마감일이 계속
발전을 보장해줄 것이기 때문이다.
2020년 대선으로 이동 Gallegos 시의원: 코리안 커뮤
2020 인구조사는 지난 9월 25일(금) 캘리포니아 연방법원이 10월 31일
Q: 커뮤니티 관심, 인구조사에서
캘리그래피로 푸는 이민사회
844-330-2020(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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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한인사회, 미 연방하원의원 Sri Kulkarni 후보에 후원금 1만 여불 전달 ‘포트밴드 카운티 한인조기투표의 날’ 10월 17일(토) 추진 중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텍사스 첫 아시안 아메리칸 국회 의원 입성 고지를 위해 뛰고 있는 Sri Preston Kulkarni 미 연방하원 의원(TX-22) 민주당 후보에 대한 휴스턴 한인동포사회의 후원금 전 달식이 지난 9월 25일(금) 오후 3 시 30분경 CMK 강문선 부동산 그 룹 사무실에서 있었다. Sri 후보는 1주일 전인 9월 17일 에 열린 온라인 Meet & Greet 이벤 트에서 한인동포들과 아시안 커뮤 니티 관계자들 39명이 참석한 가운 데 한인커뮤니티와의 첫 만남을 성 공적으로 가졌다. 이번 행사를 주관 한 휴스턴아시안부동산협회 강문 선 회장은 한인사회에 처음 소개하 는 자리인만큼 공개적으로 후원을 요청하지 않았지만, 개별적으로 답 지된 후원금 9천 달러를 이날 전달 했다. 온라인으로 접수된 1천400불 까지 합하면 총 1만400달러가 한인 동포사회 이름으로 전달됐다. 이날 전달식에는 개인후원자 중 가장 많은 2천500달러를 후원한 한
인동포 임순호 씨(서울교회 안수집 사)를 비롯해 신창하 한인회장, 박 요한 민주평통 휴스턴협의회장, 신 현자 한미시민권자협회장, 그리고 신지호 변호사가 동석했다. 현재 텍사스 지역구 22는 현 Pete Olson(R) 의원이 재선에 나서지 않 기로 결정함으로써, Sri Preston Kulkarni(D), Troy Nehls(R), Joseph LeBlanc(L) 3파전에서 당락 이 결정된다. Sri 후보는 2018년 선거에서 47% 득표, Olson 현 의원과 4% 차이로 패배했다. 이번 경선 결과 여부가 117차 의회에서 미국 하원의 당파 적 통제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 망하고 있으며, 민주당은 텍사스 22 지역구를 공화당에서 민주당으 로 바꿀 수 있는 전략적인 목표지 역으로 지정할 만큼 Sri 후보에 거 는 기대도 크다. 한인유권자 투표 참여가 관건 Sri 후보는 TX-22가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지역이고, 주민 51%가 대 졸자 출진, 유색인 커뮤니티가 58%, 또한 인구 4명 중 1명이 이민자라
는 특징들을 열거하면서 빠른 인구 성장과 다양한 민족적 배경, 그리고 높은 교육수준 등이 향후 미국을 변 화시킬 수 있는 파워의 요충지가 될 수 있다고 자신했다. 그는 아시안 아메리칸 커뮤니티 와 소수 민족들이 당면하고 있는 다 양한 이슈들을 가장 잘 이해하고 있 는 적임자로서 ‘Coming Together’ 의 슬로건으로 다양한 목소리를 정 책에 잘 반영할 수 있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Sri 후보 캠페인 진영은 이러한 지 역구 특성에 맞게 독특한 관계조직 프로그램을 구축하여 캠페인을 진 행하고 있었다. 특히 현재 27개 언 어가 가능한 캠페인 애플리케이션 은 소셜미디어의 확산과 셀폰을 통 해 즉각적인 상호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강력한 캠페인 수단이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창의적이 고 공격적인 프로그램은 미국 내에 서도 가장 혁신적인 것으로 평가되 고 있는데, 맞춤형 선거전은 지금까 지 놀라운 기록행진과 가시적인 결 과를 가져왔다고 말했다. Sri 의원은 한 달 남짓 남은 캠페
인 기간 동안 한인사회에 보다 공 격적인 캠페인 홍보를 펼칠 예정 으로 밝혔다. 특히 신현자 회장이 오는 10월 25 일(일) 한인조기투표의 날을 소개하 며, 포트밴트 카운티 한인조기투표 의 날 계획을 알리자 매우 환영하 며, 다른 커뮤니티에도 이러한 아이 디어를 적용할 것이라고 반색했다. 특히 한인사회는 물론 많은 이민 사회가 언어 장벽이나 문화적 차이 로 인해 투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 기 어려운 장벽을 해결할 수 있는 모 범적인 방법 중 하나로 한인조기투 표일을 높이 평가했다. 현재 포트밴 드 한인조기투표의 날은 잠정적으 로 10월 17일로 추진 중에 있는 것 으로 확인됐다. 휴스턴 아시안부동산협회는 매 년 아태문화의 달을 맞아 어스틴 청사를 방문해, 정치인과 현직 관 료들을 만나 협회의 현안 및 아시 안 아메리칸 커뮤니티의 목소리를 대변해오고 있다. 강문선 회장은 지역사회와의 네 트워크 강화 일환으로 행사에 참석
했던 Sri 후보를 지난 2018년 처음 만났는데, Sri 후보의 열정과 소수 민족들을 위한 정치적 관심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는 것이다. 특히 한인 동포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포트 밴드 카운티에 아시안 정치인의 두 각은 환영할 만한 일이었고, 이번 선 거에서 Sri 후보측의 요청으로 행사 가 진행되었다고 설명했다. 이날 강문선 회장은 “선거 당락 에 관계없이 같은 아시안 이민사 회의 일원으로서 한인사회에 1년 에 1~2회 정도 주요 행사에 참석하 여, 젊은 세대들을 격려하고 좋은 영향을 주길 바란다”고 Sri 후보에 게 당부했다. 한편 이날 참석자들은 최근 주류 사회 정치인들과 후보들이 한인지 역신문에 캠페인 광고를 게재하는 등 한인사회와 접촉하려는 시도가 늘고 있고, 한인사회 내부에서도 정 치적 관심이 많이 높아지고 있는 것 을 바람직한 현상으로 여기며, 이번 11월 3일 선거에 한인유권자들이 투표에 적극 참여하는 계기가 되 길 바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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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한인사회
‘트럼프 필승 한인팀’ 9월 24일 출범식 갖다 (Trump Victory Korean Team Started)
▲ 총회장 김회창 박사
▲ 상임 공동회장 이모세 박사
▲ 상임 공동회장 배창준 회장
미주 한인 리더들 미 공화당 리더십에 참여 ‘한미동맹 강화’ 주창 ■ 휴스턴 ‘트럼프 대통령지지 후원의 밤’ 10월 9일 오후 5시 휴스턴 서울가든에서 ■
미국에 사는 한인들이 한국과 연 대하여 미국 대통령선거에서 공화 당 트럼프 대통령을 지원하기 위한 ‘트럼프 필승 한인팀(TRUMP VICTORY KOREAN TEAM, TVKT)’이 지난 9월 24일 온라인으로 미국 내 주요 지도자 100명이 발족해 창립 됐다. 트럼프 필승 한인팀의 주요 리 더 160여명은 현재 지역별로 지원 활동을 하고 있다. 그레이트 한반도 통일 리더십연구소 대표 김회창 총 회장은 미국의 리더십 형성이 한반
도 통일에 절대적인 영향력을 준다 는 사실을 앞세우며 ‘트럼프 40일 필승 전략’ 팀을 이끌고 있다. 현재 LA에 사무실(2975 Wilshire Blvd., #640D Los Angeles, CA 90010)을 두고 있으며, 창립대표인 남가주한 국예비역기독군인회장 김회창 박사 는 미 공화당 대통령 태스크 포스 멤 버로 대통령선거 서베이 전략 지원 을 하고 있다. 총회장 김회창 박사(목사)가 종교 계, 예비역 단체를, 배창준 상임공동
회장은 한인단체 관련, 그리고 이다 윗, 이모세 공동회장의 미 주류관련 지원을 통해 주요 창립자들이 인선 한 미국과 한국의 연합으로 이번 트 럼프 대통령 대선 지지 리더 그룹이 조직됐다는 설명이다. 현재 권역별 섹션별로 공동회장을 40명, 고문단 30명을 두었고, 한국에도 권역별로 20명을 공동회장과 고문단으로 조 직해 부회장단을 합쳐 100명의 리 더 지원팀을 결성하여 그룹 SNS방 을 만들고 전략적 지원의 지지와 후
골든뱅크, 창립 35주년 기념 ‘무료 독감주사’ 실시 호프 클리닉과 손잡고 커뮤니티 기부 이벤트… 10월 8일 100명 선착순 사를 지양하고, 지역 커뮤니티에
사는 선착순 100명에 한하며, 18세
대한 감사와 봉사의 취지로 실시
이상 성인이 해당하지만 가족총수
한다고 밝혔다.
입 6만1천680 달러 이하의 저소득
무료 독감주사는 10월 8일 오전
층 가정이 대상이 된다고 밝혔다.
골든뱅크가 오는 10월 8일(목)
9시 30분부터 정오까지 약 2시간
또한 “올해 은행 창립 35주년
호프은행과 손잡고 무료 독감주
30분 동안 골든뱅크(9315 Bellaire
을 맞아 처음 실시하는 행사로
사 이벤트를 펼친다.
Blvd., Houston, TX 77036)에서
성공적인 이벤트가 되어 내년에
진행된다.
도 실시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
이번 행사는 창립 35주년 기념 행사의 일환으로 거창한 축하행
골든뱅크 관계자는 무료 독감주
고 전했다.
<변성주 기자>
▲ 상임 공동회장 이다윗 회장
원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트럼프 필승 한인팀(TVKT)은 총 회장 김회창(LA)박사, 상임 공동회 장 이모세 박사(조지아), 이다윗 회 장(뉴욕), 배창준 회장(텍사스) 4명 의 창립회장과 함께 배창준 상임 공 동회장이 사무총장을 겸하고 있으 며, 서기 조현만 부회장(달라스), 재 무 홍순오 부회장(휴스턴)이 임원진 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인의 리더십 확장과 자유민 주주의를 세운 미국 선조들의 건국 정신을 세워가는 입장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선거에서 필승하도록 돕 는 미국과 한국 리더들이 합동한 선 거 리더십 팀이며, 이러한 리더 발굴 과 지원을 통해 국가간 좋은 파트너 십 형성과 애국 리더들의 세계화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40일간 트럼프 필승작전은 그룹 별 활동을 하고 있는데, 페이스북에 일만 여명 한인그룹과 리더들이 있 으며, 그룹 카톡에도 활동하고 있다. 필승 선거전략은 40일간 40가지 지 원 이유의 토픽을 가지고 선거지원 활동을 한다. 한편 오는 10월 9일(금)에는 휴스 턴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존 코닌 상 원의원지지 선언 후원의 밤’을 개최 하여, 선거후원금을 모금해 당에 전 달한다는 계획도 세워 놓고 있다.
당일 오후 5시부터 서울가든 연회 실에서 실시하는 이번 후원 행사는 트럼프 필승 한인팀(TVKT)이 주최 하며, 휴스턴 청우회(회장 하호영) 이 후원한다. 배창준 회장은 “각 사람들의 성향 대로 보수와 진보의 자기 입장이 있 는데, 보수를 지지하는 입장으로서 대한민국의 번영과 한미동맹 강화 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생 각한다”며, “자유 대한민국에 새로 운 가치성 있는 보수의 영향력을 확고히 하려는 모임으로 이해해달 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 휴스턴에 서 열리는 ‘트럼프 대통령과 텍사스 출신 존 코닌 연방상원의원 지지와 후원의 밤’을 통해 휴스턴 한인사회 의 위상이 높아지고 향후 현실적인 문제에도 한인들의 목소리가 대변 될 수 있는 기회로 삼게 되기를 바 란다고 말했다. 또한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공중 보건위생을 위해 주정부의 행정명 령 지침을 준수함에 따라 인원 제 한이 있으니 사전 예약을 해줄 것 을 당부했다. * 후원 문의 및 예약 : 832-573-7741(배창준 사무총장) <기사제공: 트럼프 필승 한인팀 (TVKT), 정리 변성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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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DEAR KOREA’ 와우~ 외국인들의 한국사랑 놀라워 휴스턴 한국교육원 주최, UCC 동영상 콘테스트 37개 작품 온라인으로 전파 한국의 위상 및 교육원 인지도 제고… 국경일 동영상에서도 볼 수 있어 로 실시했으며, 오는 10월 3일 국경
고 모두 개인작품들로 총 39명이 참
일 경축행사에도 기념영상으로 참
여하며 높은 열기를 보였다는 후문
여하게 되었다”며, “코로나 상황에
이다. 현재 모든 출품작은 유튜브에
휴스턴 한국교육원(원장 최한자)
서 전세계인이 많이 이용하는 동
게재되었다.
은 팬데믹 기간 중에 교육원이 주관
영상을 활용하여 자연스럽게 한국
시상식은 오는 10월 17일(토) 오
하는 한국어 강좌 수강생들을 대상
과 한국교육원이 홍보되어 대외적
전 10시 교육원에서 실시된다. 수
으로 UCC 콘테스트를 개최했다.
으로 한국의 위상 및 교육원의 인
상자는 대상에 Katarina Pollock이
지도를 높이는 효과를 가져왔다”
선정돼 삼성 갤럭시 탭을 상품으로
고 평가했다.
받게 되며, 금상에 Sayaka Mimura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나의 한국 사랑 UCC(My Dear Korea UCC Contest)’라는 대회명 으로 휴스턴 한국교육원이 주최하
이번 대회는 한국에 관한 자유로
외 3명(LG 코드제로 청소기), 은상
고, 휴스턴총영사관이 후원한 이번
운 주제나 혹은 주제에 상관없이 한
James Lee 외 5명(나전 문필갑), 그
대회는 지난 8월 17일부터 9월 10
국어로 소개하도록 했는데, 학생들
리고 전 참가자에게는 한글 캘리
일까지 영상물을 접수받아 심사하
은 개인이나 팀으로, 한국어 또는
그래피 무드등이 증정될 예정이다.
여 수상작을 선정했다.
영어로 영상물을 자유롭게 제작하
이번 10월 3일 총영사관이 진행
최한자 교육원장은 “주로 외국인
여 유튜브에 올려 참가했다고 한다.
하는 온라인 국경일 행사 동영상에
으로 구성된 한국어 강좌 수강생의
한 달이 채 안되는 대회 기간 동
는 대상작 및 금상 2개 작품 동영상
▲ 대상을 차지한 Katarina Pollock의 ‘목포에서의 추억-Memories of Mokpo’의 한 장면
한국 문화 체험을 통해 한국어 학습
안 출품된 작품 수는 총 37점이고,
이 포함되어 있다.
10월 16일(금) 오후 4시 총영사관에
학생에 대한 ‘2020 재미한인장학금’
에 대한 흥미를 높이기 위한 목적으
3명이 공동제작한 1개팀을 제외하
서 관할 지역에서 선발된 6명의 장
수여식도 가질 예정이다.
한편 휴스턴 한국교육원은 오는
한국계 제니퍼 카나한 미네소타 공화당 의장 휴스턴 방문 아태 공화당 중진들 한식당 ‘보리’에서 한식과 한국문화도 공유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2020 대선을 한 달 앞두고 치열 한 선거전이 시작된 가운데, 지난 9 월 27일(일) 한인타운 내 레스토랑 보리(Bori) 갤러리에서 오후 3시부 터 공화당 아시안 아메리칸 라운드 테이블이 약 2시간 동안 진행됐다. 텍사스 공화당 의회 및 그레이 터휴스턴의 텍사스 아시안 공화당 클럽이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현 미네소타주 공화당 의장이자 아태 (AAPA) 이니셔티브 커미셔너인 제 니퍼 카나한(Jennifer Carnahan) 의
장을 특별 초청한 자리였다. 한국 입양아 출신의 카나한 의장 은 출생 후 5개월 경 메모지와 함 께 길에 버려졌다가 발견되어 미 네소타의 미국인 가정에 입양된 케이스다. 그녀의 양부모는 훗날 그녀의 형 제들까지 입양했고, 그녀는 그런 양 부모의 사랑 속에 성장하여 시라쿠 스 대학과 미네소타주립대를 졸업 한 이후에는 탑 비즈니스 우먼으 로 주류사회에서 활동하다가 정계 에 입문했다. 특히 2017년 미네소타 공화당 의 장에 선출되었을 당시에는 역사상
최초의 아시안 아메리칸 의장으로 선출이라는 진기록을 만든 장본인 이다. 그녀의 남편은 Jim Hagedorn 연방하원의원이다. 그런 능력을 인 정받아 그녀는 트럼프 대통령에 의 해 대통령 직속기구인 아태 이니셔 티브 커미셔너로 임명됐다. 아직까지 한 번도 한국을 방문한 적은 없지만 카나한 의장은 이날 참 석한 한인 커뮤니티 대표들과의 환 담에서 한국에서 국회의원이 방문 했을 때 미 국회의원들과 만남을 주 선하거나 혹은 한인커뮤니티를 대 표하는 대정부 다리 역할에 적극 협 력하겠다는 의사도 밝혔다.
▲ 사진 가운데가 제니퍼 카나한 (Jennifer Carnahan) 미네소타주 공화 당 의장
30여명이 참석한 이날 모임에는 오는 11월 선거 출마자들은 참석하 지 않은 텍사스와 휴스턴 지역의 아 시안계 공화당 임원들과 관계자들 이 모인 순수한 자리였으며, 한인 사회에서는 신창하 한인회장과 하
호영 청우회 회장, 헬렌 장 전 한인 회장, 배창준 전 민주평통자문회 의 휴스턴협의회장, 강경준 전 한 인회장 그리고 Jim Kim, Jennifer Knesek 등 젊은 한국계 활동가들 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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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팬데믹에 사기성 스캠 피해 극성 세정제 및 개인보호장비(PPE) 같은
게 교육하고 훈련하는 과정이 중요
물건을 미끼로 한 사기도 상당수 포
하다고 피력했다.
함되어 있다고 보고했다. 연방거래위원회는 사기성 코로
캠 사기가 발생하는지 파악해야 한
나19 치료제 판매업체 7곳에 경고
다. 그러므로 소비자들의 피해 신고
서신을 발송하고 이들 업체 명단을
는 또 다른 피해자가 나오지 못하도
해당 사이트에 공개했다.
록 교육하고 홍보하는데 중요한 자
모니카 배카 디렉터는 “특히 지 난해 스캠 피해를 입은 사람들의
연방거래위원회(FTC) 신고해주세요: ftc.gov/compliant
“우리는 소비자를 상대로 어떤 스
료가 된다”면서 적극적인 피해 신고 를 당부했다.
80%가 이미 스캠 위험에 대해 사
연방거래위원회는 코로나19 사
전에 알고 있었다는 사실은 이러한
기를 방지할 수 있는 예방법으로 1)
사기 사건들이 더욱 교묘해지고, 또
백신과 가정용 진단키트에 관한
한 사람들의 심리를 이용하기 때문
광고는 무시한다 2) 자동 녹음 전
에 쉽게 피해의 덫에 빠질 수 있다”
화는 즉시 끊는다. 3) 피싱 이메일
고 강조했다.
과 문자메시지에 주의한다. 특히
이날 컨퍼런스 참가자들은 주변
이메일과 문자에 삽입된 링크를
의 스캠 피해 사례들을 공유했는데,
클릭하지 않는다. 4) 성급한 기부
연방거래위원회(FTC) 모니카 배
변호사, 연방거래위원회, BBB 관계
를 결정하지 말고 사전에 잘 알아
한 사례에 의하면 일자리를 찾기
카(Monica Vaca) 디렉터는 팬데믹
자들은 피해 신고를 우선 권유했다.
보고 실천한다. 현명한 기부에 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경제적 어
위해 온라인으로 이력서를 게시했
동안 접수된 스캠들을 분석하면 내
물론 피해 사례를 접수한다고 모든
한 정보는 ftc.gov/charity에서 확
려움이 심화되는 가운데 코로나
다가 한 회사로부터 ‘지역허브 검
용면에서도 구직, 쇼핑, 빚, 제조업
개인 피해사례들이 해결되는 것은
인한다. 4) ftc.gov/coronavirus에
관련 사기도 급증하고 있다는 보
사관’ 일자리 권유를 받았고, 그녀
심지어 로맨스까지 굉장히 다양했
아니지만, 관계자들은 이미 몇몇 온
서 최신 소식을 업데이트한다 등을
도다. 절망으로 지푸라기라도 잡고
의 임무는 상자 안의 내용물을 확
고, 약 26만건이 보고될 만큼 피해
라인 사기 회사들에게 경고 메일 및
권장하고 있다. 또한 스캠 사기를 경
싶은 심정을 바로 사기꾼들이 노리
인한 뒤 외국의 주소로 발송하는
사례는 심각하다고 언급했다. 그중
법적인 조처를 취하고 있었고, 무엇
험했거나 주변의 피해 사례를 발견
기 때문이다.
일이었는데, 결국 자기도 모르는 사
에서도 인컴 관련 및 정부의 부양기
보다 신종 사기 유형과 피해가 큰 사
했을 경우 ftc.gov/complaint 로 신
지난 22일(화) Ethnic Media
이에 범죄조직의 공범자가 되었다.
금 체크 사기가 많았고, 마스크, 손
기 수법들을 파악하여 이를 대중에
고할 것을 적극 당부했다.
Services는 연방거래위원회(FTC),
이날 컨퍼런스에서도 비단 코로
법률 전문가, 법 집행기관, BBB와
나19 팬데믹 기간 뿐만 아니라 스
같은 비영리단체 및 커뮤니티 서비
캠 범죄는 지난 5년 동안 아시안 아
스 제공업체, 그리고 커뮤니티 지도
메리칸과 아태 커뮤니티, 히스패닉
자와 협력하여 커뮤니티에 영향을
커뮤니티와 같은 이민사회와 저소
미치고 있는 소비자 상대의 사기행
득층을 상대로 피해 사례가 늘고 있
위와 환경을 조명했다.
었음을 알렸다.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되는 시도는 무료 609% 급증했다 는 것이다.
최근 뉴욕타임즈도 전염병 시작
캘리포니아 법원의 소비자 보호
이래 일자리를 잃은 사람들이 범죄
법 담당 Nick Akers 변호사는 “코
스캠에 휘말리는 사례가 급증했다
로나19로 인한 재정적 재난 상황은
고 보도했다. 한 보안회사 통계치
이러한 스캠 범죄 발생의 최적의 환
에 의하면 범죄자가 온라인상에서
경”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세입자들
잠재적 고용주로 가장하여 저지르
을 상대로 렌트비 지원, 혹은 소상인
는 온라인 인력 고용은 1년 전보다
들에게 접근하여 융자금 상환 등의
295% 증가했고, 자금세탁에 사용
정부 지원으로 가장한 범죄 피해가
매우 많았다고 말했다.
<변성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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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 2020 KOREAN JOURNAL
휴스턴 한인 사회
우리 모두를 위해 투표합시다! / 연재 기고(2) 이 글은 한국계 미국인들과 다른 이민자들을 위해 휴스턴에 거주하는 젊은 한국계 2세 미국인들이 쓴 글입니다. 미국처럼 다양한 인종들과 더불어 사는 우리는 우리 공동체를 더 폭 넓게 해석해서 주위의 다른 지역공동체와 연결되어 상호 이익을 공조할 때 상호 번영할 수 있습니다. 한 세기에 한 번 오는 팬데믹 가운데, 이 역사적인 선거를 앞둔 올해 우리가 서로 깊이 연결되어 있음을 뼈저리게 실감하고 있습니다. 기사 연재를 기대하시고 여러분의 이민자 신분 상태와 상관없이 인구조사에 참여하시며, 그리고 여러분의 인생이 이번 11월 3일 선거에 결정될 것처럼 투표합시다. -휴스턴한미시민권자협회-
대화가 필요한 시간입니다. 자라면서 많은 것에 대해 이야기했지만 정치에 대해서는 일 체 말하지 않았습니다. 한국 태생인 저의 아버지는 영어에 능숙한 미국 시민 으로, 고등학교에서 축구선수를 할 정도로 미국 삶에 동화되었는데 그에겐 가족이 있었고, 성공적인 사업 가로 삶, 자유와 행복을 추구하는데 끊임없이 노력 했습니다. 내가 아는 한, 그는 투표권을 제외하고는 시민으로 서의 모든 권리를 행사했습니다. 저는 한국계 미국인으로 우리가 원하면 무엇이든지 될 수 있다고 믿으며 자랐습니다. 하지만 정치는 우리 를 위한 것이 아니라고 믿으며 자랐는데, 이것은 저한테 만 한정된 것이 아닙니다. 커뮤니티로 보면 우리는 고등교육을 받은 사람들이며, 성공적인 전문가, 사업주 및 기업가입니다. K-Pop에서 패션에 이르기까지 주류에 스며드는 인기 서 브 컬처를 대표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미국의 다른 아시안 그룹보다 정치나 시민참여에 아 주 소극적입니다. 제 삶의 오랜시간동안, 저는 많은 한국계 미국인과 마찬가지로 정치에 대한 관심을 마음속 깊이 묻어 두었는데 가족과 친구들을 화나게 하지 않기를 간절히 원했고, 말을 많이 하지 않 도록 조심했습니다. ‘동료들이 동의하지 않으면 어떻게 할까?’ 더 심한 경우에는 ‘고객을 잃으 면 어떻게 하지?’와 같은 걱정에 내 의견은 직장 생활하는데 설 자리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내 아이를 낳았을 때 뭔가 달라졌는데 이제 내가 그들과 그들의 미래를 지키고 보 호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나는 정치에 관심이 없는 것은 우리 조상들이 열심히 싸 워서 일구어 온 특권을 낭비하는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부당한 현상 유지를 묵묵히 받아들이는 것은 우리 자신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미국으로 이주한 최초의 한국인은 지적이고 정치적인 엘리트였습니다. 박해없이 자신이 믿는 것을 추구할 수 있는 나라로 이주하기 위해 개인적으로나 직업적으로 모든 것을 희생 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우리는 우리 선조로부터 물려 받은 정치적 기상이 우리 한인 유전자 속에 흐른다는 것을 잊은 것 같습니다. 왜죠? 아마도 우리는 오랫동안 “모범” 아시아인(열심히 일해서 아메리칸 드림을 달성하는 순종하는 새로운 모범 시민으로)으로 스스로 믿기 시작했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문제는 우리가 하나의 동질적인 공동체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분명한 요 구를 갖고 있는 것과 같이 뚜렷한 목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한인은 보통 평균 미국인보다 대학 학위를 받을 가능성이 두 배나 높지만 우리의 빈곤율은 전국 평균보다 훨씬 높습니다. 이런 종류의 역설은 사람들이 정치적으로 대표되지 않을 때 존재합니다. 그리고 아마 우리 가 정치적 대표성이 없는 것은 정치에 참여하지 않기 때문일 것입니다. 정치적 참여가 불쾌하거나 노골적이거나 뻔뻔스러울 필요는 없습니다. 정치적 참여는 유 권자 등록 여부를 확인하는 것일 수 있고, 친척 할아버지의 우편 투표 용지 신청하는 것을 돕 는 것일수도 있으며, 정치참여란 단순히 가족, 친구 또는 같은 생각을 가진 전문가와의 삶에 서 이런 종류의 대화를 위한 공간을 만드는 것일 수 있습니다. 정치를 터넣고 얘기하기란 쉽지 않았음을 인정합니다. 그러나 정신 건강, 평등권, 사회 정 의와 같은 “논란의 여지가 많은” 문제에 대해 내가 어떻게 생각하는지 더 많이 드러낼수록 더 많은 지지그룹을 얻게 되었습니다. 저는 제 전문 네트워크가 성장하고 확장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사람들이 저 에게 동의하든지 않든지, 제가 이런 문제에 대해 저의 사업을 포함한 삶의 모든 측면에서 진 실하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라고 믿습니다. 저는 우리의 문화와 전통을 존중하고, 하나님께 충실하며, 훌륭한 시민이 되고, 또 우리에 게 소중한 것들을 옹호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정치적으로 이 중요한 시기에 소수 미국인으로서의 우리의 목소리를 찾아야 합니다. 우 리의 목소리는 조용하며 겸손할 수도 있지만 반드시 다른 사람들에게 들려져야만 합니다.
Julia Wang은 텍사스 휴스턴에 거주하는 한인 2세 부동산 전문가로 온라인에서 쉽게 찾 을 수 있지만 11월 3일에 투표하는 것을 위해 www.harrisvotes.com을 찾아보시길 권유 드립니다.
We need to talk. Growing up we talked about a lot of things, but we never talked about politics. My Korean-born father spoke fluent English and became an American citizen, assimilating to the point of playing high school football. He had a family, ran a successful business, and was relentless in his pursuit of life, liberty, and happiness. To my knowledge, he exercised all his rights as a citizen except one: his right to vote. I was raised to believe that as Korean Americans we can be anything we want to be. But I was also raised to believe that politics was just not for us. And this upbringing isn’t unique to me. As a community, we are highly educated. We are successful professionals, business owners, and entrepreneurs. From K-Pop to fashion, we represent a popular subculture that permeates the mainstream. But we are far less likely than other Asian groups in the U.S. to be active and engaged in civic and political spheres. For most of my life, I—like many Korean Americans—have kept my political cards close to my chest. Eager not to offend my family and friends, I guarded against saying too much, if anything at all. And my opinions certainly had no place in my professional life. What if my co-workers disagreed? Or worse: what if I alienated clients? But when I had my own children, something changed. I realized that I needed to advocate for them and their future. I realized that to stay out of politics is to squander a privilege our forefathers fought hard to achieve. And I realized that the quiet acceptance of an unjust status quo is not who we are. The first Koreans to emigrate to America were the intellectual and political elite: people who sacrificed everything they had—personally and professionally—to move to a country where they could pursue what they believed, free from persecution. Over time, we seem to have forgotten that political courageousness is part of our Korean American ancestry. Why? Perhaps because we have been upheld as “model” Asians for so long—the paragon of subservient new citizens who work hard and achieve the American Dream—that we started to believe it ourselves. But the problem with this myth is that we are not one homogenous community. We have distinct voices, as well as distinct needs: a Korean American is twice as likely to have a college degree than the average American, and yet our poverty rate is much higher than the national average. This kind of paradox exists when a people is not represented politically. And perhaps we are not represented politically because we are not engaged politically. Political engagement doesn’t have to be distasteful, outspoken, or brash. It can be checking that you are registered to vote. It can be helping an older relative secure a mail-in ballot. It can simply be creating the space for a conversation of this kind somewhere in your life, be it with your family, friends, or like-minded professionals. Opening myself up to politics has not been easy, I will admit. But the more I have chosen to reveal what and how I think—about many conceivably “controversial” issues such as mental health, equal rights, and social justice—the more I have gained a community of fiercely loyal supporters. I have seen my professional network grow and flourish. And I believe this is because, whether or not people agree with me, they know that I am authentic in this and in all aspects of how I lead my life—including in business. I have found that it is possible to be respectful of our culture and traditions, to be faithful to God, to be a good citizen—and to advocate for the things that matter to us. At this pivotal moment in political time, we must find our voices as minority Americans. They can be quiet, they can be modest—but they must be heard.
Julia Wang is a second-generation Korean American real estate professional based in Houston, Texas. You can find her online, but she would prefer that you visited www.harrisvotes.com to make plans for November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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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 2020
SINCE 1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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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소식
미 대선 TV토론
시청자 조사 바이든‘판정승’ 했지만…“69%, 짜증 느껴” ‘누가 잘했나’… CNN 조사 ‘바이든 60%, 트럼프 28%’, CBS 조사 ‘48% 대 41%’
미국 첫 대선 TV 토론에서 민주당
이번 조사에서 무당층을 제외한
조 바이든 후보가 도널드 트럼프 대
응답자 중 39%는 민주당을, 25%는
통령보다 우세했다는 여론조사 결
공화당을 지지했다고 CNN은 밝혔다.
과가 나왔다. CNN 방송과 여론조사 기관인
권자 1천39명을 인터뷰 조사(오차
SSRS가 29일 토론회 직후 토론을
범위는 ±3.4%포인트)한 결과에서
시청한 568명을 대상으로 조사(오
도 바이든 후보(48%)가 이겼다고
차범위는 ±6.3%포인트)한 결과 바
응답한 사람이 트럼프 대통령(41%)
이든 후보가 잘했다는 응답비율은
보다 많았다. 응답자의 10%는 동률
60%였고, 트럼프 대통령이 앞섰다
이라고 말했다.
는 평가는 28%인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원 중에서는 92%가 바이
토론 직전 동일한 유권자를 대상
든이 승리했다고, 공화당원 중에서
으로 우세 후보를 전망하는 조사에
는 82%가 트럼프 대통령이 이겼다
서도 바이든 후보가 56%로 트럼프
고 각각 밝혔다.
대통령(43%)을 앞섰다.
▼ 뇌 먹는 아메바로 알려진 ‘네글레리아 파울러리’
지지율과 다르지 않다”고 분석했다.
론회 직후 실시한 조사에서도 민주
하지만 응답자의 다수인 69%가 토
당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론에서 짜증을 느꼈다고 답했고, 유
62%를 기록해 당시 공화당 후보였
익하다고 답한 유권자는 17%에 불
던 트럼프 대통령(27%)보다 우위를
과했다. 31%는 즐거움을 느꼈다고
나타냈다.
말했다. 토론 분위기가 부정적이었
보느냐’는 질문에 65%가 바이든 후
미국 텍사스주 한 도시의 수
된 식수로 인해 생명과 건강, 재
감염은 매우 드물지만, 치사율이
돗물에서 뇌를 파먹는 아메바로
산에 중대한 위협을 받고 있다”며
굉장히 높다.
알려진 ‘네글레리아 파울러리’가
주민 2만7천명에게 수돗물 사용
검출되면서 이 도시에 재난 사태
금지령을 내렸다.
가 선포됐다.
레이크 잭슨시는 최근 6살 소년
1962∼2018년 미국에서 네글 레리아 파울러리에 감염된 사람 은 모두 145명으로 이 가운데 4
텍사스주 레이크 잭슨시(市)
이 뇌 먹는 아메바에 감염돼 입원
는 26일 수돗물이 뇌 먹는 아메
하자 수돗물을 검사했고, 질병통
주로 오염된 물에 기생하는 뇌
바로 오염됐다면서 재난 사태
제예방센터(CDC)의 검사 결과 11
먹는 아메바는 수영하는 사람의
를 선언하고 주 정부 차원의 긴
개 샘플 가운데 3개에서 네글레
코를 통해 뇌에 침투한 뒤 세포를
급 대응을 요청했다고 CBS 방송
리아 파울러리 양성 반응이 나왔
파먹고 뇌를 붓게 해 사람을 사망
이 보도했다.
다고 밝혔다.
에 이르게 한다.
밥 시플 시장은 성명에서 “오염
CDC에 따르면 뇌 먹는 아메바
명만 생존했을 정도다.
<연합뉴스>
CBS는 “이 격차는 두 후보의 전국
앞서 지난 2016년 첫 대선 TV 토
이어 ‘어느 후보가 더 진실하다고
수돗물서 ‘뇌 먹는 아메바’ 검출… 텍사스 도시에 재난 선포
미 CBS뉴스가 토론을 시청한 유
다는 응답자는 83%였고, 17%가 긍 정적이었다고 했다.
보를, 29%가 트럼프 대통령이라고
이번 토론으로 트럼프 대통령과
응답했다. 또 응답자 가운데 69%는
바이든 후보에 대한 호감도가 올라
바이든 후보가 트럼프 대통령에 공
갔다고 답한 사람은 각각 24%, 38%
세를 가하는 게 정당하다고 답한 반
였다. 반면 호감도가 떨어졌다는 응
면, 반대의 경우는 32%에 그친 것으
답자는 트럼프 대통령 42%, 바이든
로 조사됐다.
후보 32%로 나타났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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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 2020
미국 소식
A 37
미 유력지 워싱턴포스트 바이든 지지 선언… “공익 위할 대통령” 르시시즘과 대조적으로 바이든은
닌 가치에 기반한다”며 “기후변화와
호하며 의회의 헌법적 역할을 인
깊은 공감대가 있다”고 언급했다.
보건안보 같은 이해가 수렴되는 지
정하고 사익이 아닌 공익을 위해
특히 바이든 후보를 비판해온 카
점에서 동맹과 협력을 모색하면서
일할 대통령이 필요하다”고 밝혔
멀라 해리스 상원의원을 부통령 후
중국 폭력에 맞설 것”이라고 했다.
다. 그러면서 “가치와 결과가 함께
보로 선택한 점을 들며 “원한이 아
신문은 “전 세계와 미국에서 민
갈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줄 노하우와
닌 가치에 기반해 통치할 것임을 보
주주의가 위기에 처했다”며 “미국
경험을 갖춘 대통령이 필요하다”고
여줬다”고 평가했다.
은 공직자를 존중하고 법치를 옹
거듭 강조했다.
<연합뉴스>
이어 “바이든은 한국과 유럽, 캐 나다에 관세를 뿌리는 대신 동맹과 의 무역에 협력하고, 미국을 전 세 계 기업가와 과학자에게 환영의 장 소로 만들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외교 정책에서 바이든 미국 유력 일간지 워싱턴포스 트(WP)가 28일 민주당 대선후보 인 조 바이든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며 바이든 후보가 미국이 직면한 도
은 트럼프가 의도적으로 붕괴시킨
전에 대처할 적임자라고 밝혔다.
오랜 동맹과 글로벌 리더십을 재건
미국이 직면한 도전으로 가장 많 은 사망자를 낸 신종 코로나바이러
하겠다고 약속함으로써 긍정적인 변화를 제시한다”고 밝혔다.
미 부부, 이틀새 로또 2차례 당첨 행운… “아이들과 여행”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에 사
에 당첨된 것을 확인하자 아내
는 한 부부가 이틀 연속으로 로
는 환호성을 질렀다. 24시간 만
WP는 뉴욕타임스(NYT)와 함께
스 감염증(코로나19), 증가하는 불
또 “바이든은 트럼프의 자멸적 미
또에 당첨돼 10만100달러(약 1
에 행운이 연이어 온 것이다.
미국 양대 유력지로 불린다. 지난 대
평등과 인종차별, 권위주의, 민주주
국 우선주의 원칙을 거부하고 다른
억1천711만원)의 상금을 받았
낸시는 “복권을 확인하는 데
선에서도 NYT를 비롯한 대부분의
의 후퇴 등을 꼽았다.
국가와 손잡고 글로벌 도전에 맞설
다고 UPI통신과 현지 언론이
에는 우리 부부만의 규칙이 있
신문은 “이런 도전은 재임자에
것”이라며 나토와의 관계 복원, 파
28일 보도했다.
다”면서 “남편이 복권을 고르고
의해 생겼고 무시되거나 악화했다”
리협정과 이란 핵협정 복귀, 세계보
딘과 낸시 켈리 부부의 행운
WP 편집위원회는 대선을 35일 앞
며 “바이든은 미국 정부의 품위, 명
건기구(WHO) 관계 회복, 코로나19
은 지난 21일부터 시작됐다. 아
딘은 “아내는 항상 운이 좋았
둔 이날 온라인 여론면에 ‘대통령은
예, 능력을 회복할 것”이라고 했다.
에 대한 다자간 노력 등을 거론했다.
내인 중학교 체육교사 낸시가
다”면서 “그래서 아내가 긁게 한
바이든’이란 제목의 입장을 내고 “
또 품위, 공감, 타인 존중이 대통
WP는 “트럼프와 바이든 둘 다 (
복권을 샀다가 상금 100달러(
다”고 말했다.
최악의 대통령을 쫓아내기 위해 많
령에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트럼프
중국엔) ‘강경’함을 약속하지만, 바
은 유권자가 기꺼이 투표할 것”이라
의 사례가 보여줬다며 “트럼프의 나
이든의 접근법은 변덕과 거래가 아
유력 언론들과 함께 민주당의 힐러 리 클린턴 후보를 지지했다.
약 11만원)에 당첨된 것이다. 낸시는 “어느 때건 느낌이 오 면, 복권을 산다”고 말했다.
내가 긁는다”고 설명했다.
부부는 당첨금의 세금을 지 불하고 나면 7만756달러(약 8 천278만원)를 수령하게 된다.
다음날 남편 딘은 인근 마을
부부는 이 돈으로 무엇을 할
에 생필품을 사러 나섰다가 총
지에 대해서 확실히 결정하지는
상금 1천500만달러(약 175억
않았지만 딘은 두 아들을 데리
원)짜리 긁는 복권을 샀다. 집
고 좋아하는 스포츠팀의 경기
으로 돌아와 그가 무려 10만달
를 보기 위해 캘리포니아주로
러(약 1억1천
여행을 가는 게 꿈이었다고 복
700만원) 의 상금
권관계자들은 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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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소식
A 43
미, 학생비자 ‘4년제한’ 추진… 필요시 연장·재발급 신청해야 미국 정부가 학생비자 유효기
가와 학생·교환방문자의 불법 체류
간을 최대 4년으로 제한하는 방안
율이 10%를 넘는 국가 출신이면 유
을 내놨다.
효기간을 최대 2년으로 제한했다.
유학생은 8만8천명을 넘는다. 국토안보부는 학업 등을 끝낼 때
업이나 학위를 마칠 때까지 머물도
설명 자료에서 언론인용 I비자에 대
나 이들을 효과적으로 관리·감독할
록 허용하는데 앞으로는 최대 체류
해 처음에 240일까지의 체류를 허
수 없어 규정을 개정할 필요가 있다
기간에 제한을 두겠다는 것이다.
용하고, 필요시 최대 240일 추가 연
는 입장이다.
비자 유효기간이 끝나면 연장신
경우 댄스 스쿨에서의 학업을 이유
용의 비자 규정 개정안을 24일 관보
청을 하거나 새로 발급받아야 한다.
로 1991년 이후 지금까지 학생 비자
비자규정이 개정되면 대학원 유
로 미국에 체류 중이라고 설명했다.
학생들이 가장 크게 타격받을 전
개정안은 30일간 의견수렴 기간
급하는 J비자의 유효기간을 학업 등 관련 프로그램이 끝날 때까지로 하 되, 4년을 못 넘게 했다. 특히 ‘테러지원국’으로 지정된 국
5%인 5만2천여명이었다. <연합뉴스>
국토안보부는 일례로 한 학생의
장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따르면 국토안보부(DHS)는 이런 내
비자와 인턴 등 교환방문자에게 발
명이었으며 이 가운데 한국인은 약
면 미국 고등교육기관에 재학 중인
에 F·J·I 비자 소지자가 많이 늘어
개정안은 유학생에게 발급하는 F
내다봤다. 미국 국제교육연구소(IIE)에 따르
국토안보부는 홈페이지에 올린
에 게재했다.
외국인 유학생은 작년 109만5천여
까지 체류를 허용하는 정책 때문
현재 학생비자 소지자의 경우 학
26일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을 시행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을 거칠 예정이다.
망이다. 박사학위를 취득하는 데 4년 이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1월 대통령선거에서 조 바이든 민주당
상 걸리는 경우가 많아서다. 미국 대학위원회(CGS)에 따르면
후보가 승리하면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에서 대학원에 다니는 외국인
새 대통령 취임 전에 개정된 규정
▲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 비자발급 창구.
미 유통업체, 코로나19 재확산 대비 식료품 재고 늘린다
▲ 마트에서 식료품을 사는 소비자
미국 유통업체들이 신종 코로나
예컨대 플로리다 등을 본거지로
비해 파스타 소스 같은 주요 식료품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
한 유통업체 사우스이스턴 그로서
과 휴지 등을 몇주가 아니라 몇개월
산에 대비해 식료품 재고를 늘리고
즈 LLC는 예년보다 몇달 앞당겨 여
치분을 비축하고 있다면서 코로나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7
름부터 추수감사절용 칠면조를 확
19 여파로 수급 차질을 겪은 경험
일 보도했다.
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때문이라고 전했다.
저널은 이번 가을이나 겨울철 코
식자재 도매업체 유나이티드 내
일부 제조업체는 코로나19가 재
로나19의 재확산이 우려되는 가운
추럴 푸즈도 6월부터 추수감사절
확산할 경우 아직 충분한 재고를 확
데 슈퍼마켓은 창고에 식료품을 비
준비를 시작했다고 한다.
보하지 못한 상황에서 인력 부족을
축하고 식품회사들은 인기 품목의
슈퍼마켓 조합인 어소시에이티드
생산을 늘리고 있다면서 코로나19
푸드 스토어즈는 심지어 ‘팬데믹 칸’
실제 캠벨 수프는 재고 물량이 아
초기 공급 부족 사태를 겪은 뒤엔
을 최근 만들어 세제나 소독제를 특
직 평소의 절반 수준인 상태여서 내
재고 최소화 원칙을 경시하는 기류
별관리하고 있다.
년 1월까지 정상화를 추진 중이라
라고 전했다.
저널은 유통업체들이 겨울을 대
겪을 가능성도 우려하고 있다.
고 저널은 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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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CE 1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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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 2020
미국 소식
A 45
무서운 ‘코로나 블루’… 미군 자살 20% 급증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증(코로나19)이 확산하면서 미
미국 21개주에서 코로나 확진 증가… 가을 급증 우려 미국의 50개 주 가운데 절반에 가
위스콘신주의 코로나19 일일 신
까운 21개 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
규 확진자는 전날 역대 최다인 2천
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817명으로 집계됐다.
수가 늘어나고 있다고 CNN 방송이 27일 보도했다.
토니 에버스 위스콘신 주지사는 지난 22일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다고 경고했다. 존스홉킨스대 집계에 따르면 이 날 플로리다주의 코로나19 누적 확 진자는 70만명 이상이었으며, 이 중 1만4천여명이 숨졌다.
CNN은 미 존스홉킨스대의 통계
위한 노력에 모두 동참해야 한다”면
뉴욕시는 지난 25일 최근 코로나
를 분석한 결과 이날 21개 주에서
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는 행정
19 증가세가 감지되고 있는 일부 정
최근 한 주 동안 기록한 코로나19 일
명령을 발표하기도 했다.
통파 유대교 마을을 중심으로 긴급
일 신규 확진자 수가 전주보다 10% 이상 증가했다고 전했다.
반면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주 주
점검을 했다.
지사는 지난 25일 경제적 어려움을
뉴욕시 당국에 따르면 정통파 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늘어난
이유로 식당과 술집 등에 대한 코로
대교 마을에서 코로나19 감염률은
주는 앨라배마, 알래스카, 콜로라
나19 제한조치를 완화하는 내용의
3%에서 6%로 높아졌으며, 1%대인
도, 아이다호, 메인, 미시간, 미네소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시 전체 평균을 웃돌았다.
타, 몬태나, 네바다, 뉴저지, 뉴멕시
이에 프란시스 수아즈 마이애미
이에 빌 더블라지오 뉴욕시장은
코, 노스캐롤라이나, 노스다코타, 오
시장은 전날 CNN과 인터뷰에서 디
같은 날 정통파 유대교 마을이 있는
리건, 사우스캐롤라이나, 사우스다
샌티스 주지사의 결정이 시 정부의
퀸스와 브루클린 등 지역에 코로나
코타, 텍사스, 유타, 워싱턴, 위스콘
코로나19 제한조치를 제한하고 있
19 방역수칙을 따라 달라고 강조했
신, 와이오밍 등이었다.
으며 참혹한 결과로 이어질 수 있
으며, 예시바(유대학교) 4곳을 폐쇄 하겠다고 밝혔다. 이러한 제한조치는 이날 밤부터 시작하는 유대교 최대 기념일 ‘대속 죄일’(Yom Kippur)을 앞두고 시행 됐으나, 실효를 거둘지는 불확실하 다고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 는 지적했다. 한편 앤서니 파우치 미국 국립알 레르기·전염병연구소 소장은 지난 25일 “기온이 낮아지면서 실내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질 것”이라면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따르지 않으 면 확진자가 다시 한번 폭증할 것”
▲ 코로나19 누적 사망자 20만명 넘어선 미국
이라고 경고했다.
<연합뉴스>
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다는 설명이다.
군의 복무 중 자살 건수가 예년
코로나 블루는 최근 바이러
에 비해 20%가량 증가한 것으
스 대규모 유행이 장기화하면
로 나타났다.
서 일상 생활의 제약과 감염,
폭스뉴스는 국방부가 정확한
죽음에 대한 두려움 등으로 인
데이터를 공개하지 않았지만 내
해 우울, 불안, 스트레스를 겪는
부 회의를 통해 이같이 집계했
현상을 말한다.
다며 현지 언론을 인용해 27일 보도했다.
따라서 군내 자살 증가에 대 처하기 위해서는 전투 배치 기
군내 자살 및 살인 사건은 올
간을 줄이고 주변 동료를 유심
해 1분기에는 감소세를 보였다.
히 관찰하는 등의 노력이 필요
그러나 코로나19가 본격적으로
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확산한 이후부터 급증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통상 전투 배치 기간은 10개 월이지만 현재 11개월로 늘어
라이언 매카시 육군 장관은
난 상황이다. 배치를 전후해 2주
“자살 건수가 증가한 것이 코
간 격리를 적용했기 때문이다.
로나19 때문이라고 단정적으
한 육군 장성은 AP와 인터뷰
로 말할 수는 없다”며 “하지만
에서 “지금까지 대비태세 확립
본격적인 확산과 더불어 발생
에 많은 노력을 쏟았다면 이제
건수가 늘어난 것은 맞다”고
부터는 사람에 집중해야 한다”
설명했다.
고 말했다.
이와 관련 육군 대상 치유 프
또 의료 및 정신상담 지원을
로그램 담당자는 “코로나 확산
필요로 하지만 감염 우려 때문
을 최소화하기 위해 취했던 조
에 좀처럼 도움을 청하지 못하
치들이 자살에 이르도록 하는
는 부상자들에 대해서도 각별
요인으로 이어진 것 같다”고
한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전
분석했다. 감염 확산을 위해 시
역자들과 다수의 군 관계자들
행한 격리 조치 등이 최근 사회
은 전했다.
적으로 논란이 되는 ‘코로나 블 루’로 변화하며 자살 증가에 영
<연합뉴스>
OCT 2, 2020
A 46
OCT 2,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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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JOURNAL
기독교 칼럼 송영일목사 새생명교회 담임목사
예수님께서 세상에 오신 목적 예수님께서 세상으로 오신 목적이 무엇일까?
하는 자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
세번째 목적은 보혜사 성령을 통해서 영원토록
첫번째로는 우리의 구원을 위함이다. 예수님께
녀가 되는 권세를 주시려고”(요1:12) 오셨다. 세
함께 하시려고 오셨다.
서 하늘 보좌를 두시고 이 땅의 가장 연약한 인
상은 이미 사망의 노예가 되었고 하나님과 원수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
간으로 성육신하셨다. 오셔서 우리를 대신하여
였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개인적으로 나의
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고난을 당하셨다. 손발에 대못이 박히시고 옆구
구원자라고 믿고 고백할 때 하나님의 자녀가 되
하리라.”(요14:16)
리에 창에 찔려 우리의 저주를 대신 지시고 십
는 권세를 주셨다. 그리하여 우리는 성령의 도
자가에 달리셨다. 그 보배로운 피로 우리의 죄악
우심으로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
을 씻어주셨다. 우리가 그를 믿음으로 구원을 받
는 자격을 얻었다(갈4:6/롬8:15).
은 것이다. 이 세상을 떠나시던 33살의 젊은 예 수님의 외모는 근육질 있는 몸짱이 아니라 가장 연약한 모습을 지니셨다. 마른 땅에서 나온 연 한 순 같이 풍채도 없으시고 우리가 보기에 흠
주님께서 세상에 오신 두 번째 목적이 무엇인 가? 마귀의 일을 멸하려고 오셨다.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요일3:8)
성령님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쳐 주시고 생 각나게 해 주신다. “…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요 14:25-26) 보혜사께서 오시면 하나님의 말씀을 읽을 때
모할 만한 외모가 전혀 아니었다(사53:2). 생각
도대체 마귀의 일이 무엇일까? 마귀의 일은 거
나 들을 때 깨닫게 하시고 가르쳐 주신다. 그리
컨데 그 이유는 이 세상에서 가장 못나고 연약
짓말과 속임수와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이간질
고 예수님께서 하신 모든 말씀이 시기 적절하게
한 단 한 사람까지도 배려하지 않으셨을까? 못
하여 죄를 짓게 하여 사망과 지옥으로 끌고 가는
기억나고 생각나게 해 주신다. 성령님은 우리 속
난 모습을 통해서 누군가의 못난 모습을 위로하
일이다.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아담과 하와에게
에 내제하고 계시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생
려 하지 않으셨을까…?
접근하여 거짓말과 이간질로 하나님과의 관계
각나게 하셔서 죄를 회개하게 하시고 마음이 연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
를 기어이 쪼개고 말았다. 그 결과 하나님과 관
약할 때 힘을 주신다. 그러므로 성령과 구원은 불
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
계가 깨어지고 죄가 우리를 지배하여 심지어 하
가분의 관계가 있다. 구원의 시작에서부터 신앙
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요3:17)
나님의 원수로 살 수밖에 없었다. 그러므로 우리
의 성숙 그리고 천국문에 이르기까지 모두 성령
죄악으로 마땅히 심판을 받아야함에도 불구하
는 관계를 가르고 쪼개는 일에 가담하지 말아야
님의 도우심이 없이는 불가능하다. 성령이 없는
고 우리의 심판을 대신 지시고 그를 믿는 자마다
한다. 예수님은 깨어진 관계를 화목케 하시려고
신앙은 마치 물 없는 곳에 심기운 나무와 같다.
구원을 받게 하셨다. 그래서 예수님은 우리의 구
자기를 드려 화목의 제물이 되셨다. 예수님께서
성령님은 하나님의 말씀을 일거나 들을 때 그 말
원자이시다. 예수님께서 세상에 오신 것은 “영접
우리의 모든 허물과 죄악을 대신 지시고 십자가
씀의 뜻을 깨닫게 해 주신다. 성령의 내적 사역
에서 대신 심판을 받으시려고 하나님의 어린양
이다. 성령의 내적조명이 없이는 아무도 하나님
의 대속의 제물이 되셨다. 이를 믿음으로 우리에
의 영적인 말씀을 깨달을 수 없다.
게 “무죄선언”을 받았다. 이
“영적인 것은 영적으로라야 깨달을 수 있느니
제 죄가 더 이상 우리를
라.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을 받
주장하지 못하고 성
지 아니하나니 저희에게는 미련하게 보임이요
령이 우리를 주장하
깨닫지도 못하느니라.” (고전2:14)
게 되었다. 사망이 우
그리고 시시때때로 필요할 때마다 하나님의 말
리를 주장하지 못하고
씀을 기억나게 하셔서, 위로가 필요할 때 위로의
생명이 우리를 주장하게
말씀으로 위로하시고, 시험에 들 때 시험을 이길
되었다. 이로써 예수님께
수 있는 말씀을 기억나게 하셔서 시험에서 건져
서 마귀의 일을 멸하셨다.
주신다. 그러므로 십자가는 우리의 구원을 위함
예수님께서 세상에 오신
이요 성령님은 받은 구원의 적용을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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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국 회계사의
세/무/이/야/기
SCOTT CHO & COMPANY 회계·세무 법인
조원국 대표 세무사
사회보장연금, 사회보장세 그리고 노후준비 I 대부분의 사람들이 은퇴를 계획할 때 가장 먼저 머리
사회보장연금의 계산방식은 간단하지 않다. 연금은 본
속에 떠올리는 것이 사회보장연금이다. 내가 여기서 언급
인 또는 배우자가 지난 35년간 벌어들인 조정 평균소득
하는 사회보장연금은 정확하게 명칭하자면 은퇴연금이라
( Adjusted Average Wage ) 를 근거로 하여 산출된다.
하겠다. 은퇴연금은 자격을 갖춘 근로자가 은퇴연령에 도
보통은 대학 졸업 후 처음 직장에서 일을 시작해 은퇴할
달했을 때 본인과 가족에게 지급되는 연금을 얘기한다.
때가 되면 35년이 된다. 만약 총 근로기간이 35년에 미
나는 과연 은퇴 후에 얼마의 사회보장연금을 받을 수
치지 못할 경우에는 사회보장세를 납부하지 않은 해의
있을까? 최근 나의 고객에게 직접 질문을 받은 후 세금
소득은 0으로 두고 계산하고, 35년을 초과하여 근로소
을 꼬박꼬박 내고 있는 납세자라면 누구나 궁금해 할 사
득이 발생한 경우에는 소득이 높은 순서대로 35년치를
회보장연금 ( 은퇴연금, 소셜연금 ) 에 대해 정확하게 이
계산에 사용한다. 오래전에 사회보장세로 납입한 금액
해하면 좋겠다는 생각에 독자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몇
은 현재의 가치로 환산하여 납입금을 결정하여야 한다.
차례에 걸쳐 이 칼럼을 연재하고자 한다.
현재의 가치로 환산할 때 쓰이는 지수를 연례 조정 소득
수 있다는 점도 명심해야 한다. 과거 연봉을 세금보고서와 함께 확인 본인의 사회보장연금 수령액을 알기 위해서 가장 먼 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
지수 ( Adjusted Wage Index – AWI ) 라 하고 이를
과거 실제 연봉을 직접 확인하는것이 가장 좋다.
곱하여 35년간 조정 총 소득의 합을 구하고 다시 420개
WWW.SSA.GOV ( Social Security : 국민연금공단 )
월 ( 35년 X 12개월 ) 로 나누면 지수화 된 평균 월 소
웹사이트에 등록하여 과거의 실제 보고한 근로소득 금
미국 연방정부의 은퇴연금은 납세자의 납입액에 따
득 ( Average Indexed Monthly Earnings ) 이 계산된
액과 세금보고서를 함께 확인하는 것을 추천한다. 혹시
라 은퇴 후에 수령액이 정해진다. 젊을 때 많이 납입한
다. 예를 들어 A씨의 20년 총 근로소득이 100만 달러라
세금보고서와 비교하여 차이가 나거나 누락된 기록이
납세자가 후에 늙어서 많이 받을 수 있다는 이야기다.
고 가정했을때 오늘의 현재가치로 환산하여 AWI 를 곱
있다면 확인하여 수정을 요청할 수도 있으니 참고하자.
사회보장세 ( Social Security Tax ) 의 납입
보험료는 연봉의 6.2% 를 납세자가 납입하고 그에 따
하면 대략 130만 달러가 나오는데, 130만 달러를 35년
라 회사가 같은 6.2% 를 더해서 총 12.4% 의 비율로 사
으로 나누고 다시 12개월로 나누면 ( 130만 달러 ÷ 420
회보장세 ( Social Security Tax ) 라는 이름으로 보험
개월 ) $3,095 정도가 나온다.
료가 납입되고있다. 반면 자영업자들은 자영업기여법
그럼 $3,095 금액을 매월 연금으로 다 받을 수 있을
( SECA ) 에 근거한 전체소득의 15.3% ( 사회보장세
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렇지 않다.” 추가로 사회보
+ 메디케어 세금 ) 전액을 본인이 부담하고 대신 매년
장연금 계산과정은 저소득층에게 매우 유리하게 되어 있
개인소득세 신고서에서 SECA 납세액의 절반을 소득공
어 고소득자들은 기존소득에 비해 현저하게 적은 액수
제 받게 된다. 사회보장세의 특징은 근로소득에만 부과
를 연금으로 받게 되어있다. 그래서 자신의 생활 패턴을
되며, 이자나 배당같은 자본소득에는 부과되지 않는다.
유지하기 위해서는 개인은퇴계좌 ( IRA ) 와 같은 별 도의 수입원을 마련해 두어야 한다. 특별히 고소득자들
사회보장연금 ( Social Security Retirement Benefit ) 의 계산
은 사회보장연금의 최대 85%, 기타 은퇴연금의 전액이 소득세 부과 대상이 되어서 세후 실수령액은 더 적어질
앞에서 간단하게 언급한 연금 월 수령액에 ( $3,095 ) 에 대한 답은 다음호에 알아보고 연금의 실수령액과 수 령시기에 대한 답도 함께 알아보도록 하자. ★ 다음 칼럼 10월16일에는 <사회보장연금, 사회보장세 그리고 노후준비 II > 편을 준비 하고 있습니다. 조원국 대표 세무사 SCOTT CHO & COMPANY 회계/세무 법인 (713) 322-0865
※이 글은 일반 대중을 상대로 한 제한된 지면의 신문 칼럼 이므로, 실제의 개별 케이스에 그대로 적용될 수 없으며, 유사한 케이스의 결과에 대하여 저자에게 직접적인 책임을 물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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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 ART&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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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저널 어스틴 E-mail:skjung6511@hotmail.com 기사제보 및 광고문의 A 58
어스틴 소식
512-828-2993
OCT 2, 2020 KOREAN JOURNAL
어스틴 지역 순회영사 예약 시작 “9월 22일(화)부터 10월 13일(화) swlee19@mofa.go.kr로 신청 가능” By 정순광 지국장 skjung6511@hotmail.com
민원내용을 기재하여 신청한다. 이
Austin TX 78753)에서 진행된다.
주휴스턴 대한민국 총영사관
메일로 접수된 신청서는 순회영사
한편 주 휴스턴 총영사관에서는
3일전 까지 민원인별로 예약 시간
중요한 민원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주 휴스턴 총영사관이 2020년
및 준비사항을 통보해 줄 예정이다.
접수기간의 촉박함을 보여주는 등
10월, 11월 순회 영사 활동 계획을
어스틴 지역은 10월 23일(금)에 개
원활한 업무 진행에 지역 한인회와
는 1주일이나 지난 이후에 신문지상
가 동포들의 초미의 관심사임을 인
안내했다. 이번 순회영사 업무는
별 통보할 예정이다.
엇박자가 나는 듯하다. 특히 어스틴
에 알리는 실수를 하고 있는 등 동
지하고, 빠르고 신속한 업무 진행이
COVID-19으로 인해 대면 접촉을
금년 순회영사는 수용 가능 인원
한인회 이희경 회장은 방문예약 접
포 사회를 위한 한인회의 발 빠른 업
될 수 있도록 주 휴스턴 총영사관의
최소한 형태의 민원 서비스를 진
의 제한으로 빠른 시간안에 해야 할
수 진행 시간을 빠른 시간에 언론에
무 진행이 되지 않고 있는 모습을 보
재외동포 담당 영사와 긴밀하게 소
행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것으로 보인다. 신청기간은 9월 22
알려 발표할 것이라고 했는데, 실로
이고 있다. 한인회는 순회 영사업무
통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어스틴 한인회(이희경 회장)는 주
일(화)부터 10월 13일(화)까지이다.
휴스턴 총영사관의 계획을 받아 수
이 기간 중에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
행하는 입장이다. 이희경 회장은 “
을 예정이며, 비슷한 시기에 샌안토
이번 순회 영사업무는 휴스턴 총영
니오 지역에서도 실시하기 때문에
사관에서 전체 관리를 하며 최소한
민원신청이 적은 지역의 남은 신청
의 자원봉사자만 이 활동을 도울 예
자 수는 많은 지역의 민원접수에 더
정이다.”라고 전해왔다.
해져 총 120명의 민원 신청을 해결
美 ‘흑인 생명’ 시위에… 한인 약탈피해 최소 230여건 많을 것으로 보인다.
구체적인 활동 내용은 공문에 따
할 것으로 전해왔다. 예를 들면, 샌
도시별로 보면 시카고 등 일
르면 ‘10월 29일(목) 13:00~17:00까
안토니오 순회영사 방문예약 신청
리노이주에서 89건으로 가장 많
지, 익일 10월 30일(금) 09:00~13:00
민원인수가 55명인 반면 어스틴 지
이 발생했고, 필라델피아가 56건
까지, 11월 19일(목) 13:00~17:00까
역 민원인 수가 65명일 경우, 어스
으로 뒤를 이었다. 워싱턴DC 14
지, 익일 11월 20일(금) 09:00~13:00
틴 후순위 민원인 5명은 샌안토니
건, 로스앤젤레스 10건 등이었다.
로’ 일정이 정해졌다. 현재는 이메일
오 순회 영사에 배정한다.
업종별로는 미용용품(57건),
(swlee19@mofa.go.kr)을 통해서만
휴스턴 총영사관은 ”순회영사 활
휴대전화(36건) 등 값비싼 상품
신청이 가능하다. 1차에 30명, 2차
동 민원 관련 접수 유의 사항으로
이나 현금 보유가 많은 점포가
에 30명으로 제한된다.
민원 수수료, 준비서류 등에 대한
▲ 지난 6월 1일 흑인 시위로 유리창이 깨진 로스앤젤레스 한인타운 상점 모습
약탈과 도난의 주요 타깃이 됐다.
이번 순회영사 업무는 여권, 비
문의가 있을 경우 주 휴스턴 총영
자, 호적, 병역, 재외국민등록 등 민
사관 홈페이지에 (http://overseas.
미국 전역에서 ‘흑인 생명도
더불어민주당 전해철 의원이 외교
지 않고 있는 BLM 시위가 코로
원 접수 처리, 운전면허증 번역문 공
mofa.go.kr/us-houston-ko/index.
소중하다’(Black Lives Mat-
부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 시
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증 등의 영사확인업무 중심으로 실
do) 접속, 영사 항목을 클릭하여 게
ter·BLM)라는 구호와 함께 확산
위가 본격화한 지난 5월 말 이후
증)로 인한 아시아인 혐오 범죄와
시하되 코로나 19 확산사태에 따른
시된 안내 사항을 미리 확인하신
한 인종차별 항의시위로, 현지 한
미국 소재 재외공관이 접수한 한
결합할 우려가 있다”며 “외교부
감염 위험성 최소화를 위해 이메일
후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라
인들이 수백건의 피해를 본 것으
인 피해는 총 233건으로 집계됐다.
가 한인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
을 통한 선착순 예약제 방식으로 실
고 전해왔다.
로 나타났다.
재외공관에 신고된 사례를 집
응책 마련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
계한 것이어서, 실제 피해는 더욱
서야 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시한다. 방문 예약자는 성명, 순회영
이번 순회영사업무는 어스틴 한
사지역, 이메일 및 전화번호, 신청할
인 문화 센터(11813 N Lamar Blvd.
30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전 의원은 “미국 내에서 끊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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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틴 소식
KOREAN JOURNAL OCT 2, 2020
“아이들, 코로나19 감염 위험 성인보다 훨씬 낮아 ” 등 세계 여러 나라에서 발표된 총
전체 연구 자료 중에서 주목할 만
32건의 관련 연구 자료를 종합 분석
한 것은 가정 내에서의 코로나19 감
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확인됐다고
염률을 다룬 경우였다.
헬스데이 뉴스(HealthDay News)가
들이 성인에게 코로나19를 감염시 키는 경우가 거의 없었다. 호주의 학교 내에서 진행된 대규
가정 내에 최초 감염자가 있을 경
모 접촉자 추적 조사에서는 아이들
우 다른 가족들이 최초 감염자로부
이 코로나19 바이러스 전파 능력이
연구 대상이 된 총인원은 10대 미
터 노출되는 정도는 비슷하게 마련
상당히 제한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만과 10대 아이 4만2천명, 성인 26
이다. 그런데도 가정 내에서의 감염
싱가포르와 아일랜드의 경우는
만9천명이었다.
률은 12세 미만 아이가 성인에 비해
감염된 아이가 학교에서 2차 전파
59%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를 일으키는 경우가 아주 적었다.
28일 보도했다.
전체적으로 20세 미만 아이는 20 세 이상 성인들에 비해 코로나19 감
집단이 모이는 자리에서는 아이
영국 잉글랜드에서는 30건의 학
염률이 44%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들이 코로나19를 크게 전파시키는
교 감염 발생 중 22건이 교사가 교
고 연구팀은 밝혔다.
감염원이라는 증거도 희박한 것으
사에게 또는 교사가 학생에게 전파
로 나타났다.
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들은 코로나19에 감염될 위
영국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
특히 10세 이하 아이들이 감염률
험이 성인보다 훨씬 낮으며 10대 후
(UCL) 아동 보건연구소(Institute
이 현저히 낮았고 10대 후반으로 갈
학교 안에서 감염자와의 접촉자
이 연구 결과는 미국 의사협회 저
반이 될수록 감염률은 성인과 비슷
of Child Health)의 러셀 바이너 교
수록 감염률은 점점 성인에 접근하
를 추적한 3건(아일랜드, 호주, 싱
널 ‘소아과학’(JAMA Pediatrics) 최
해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수 연구팀이 영국, 호주, 싱가포르
는 양상을 보였다.
가포르)의 연구 자료에서는 아이
신호에 발표됐다.
<연합뉴스>
간헐적 단식 효과 없나… 미 과체중 116명 실험결과 “회의적” 하루에 16시간 금식하고 나머
해 12주간에 걸쳐 몸무게와 근육
실험 결과 간헐적 단식 그룹은
지 시간에 식사하는 방식의 간헐
량 등의 변화를 확인, 분석하는 방
평균 체중이 0.94㎏ 줄었고 통제
적 단식 효과에 대해 의문을 제기
식으로 진행됐다.
집단은 0.68㎏ 감소했다.
하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미 경
간헐적 단식 그룹은 아침을 굶는
두 그룹간 체중 감량 차이는 0.26
제 매체 CNBC방송과 뉴욕타임스
방식으로 전날 저녁 8시부터 다음
㎏으로 통계적으로 “중대한 차이
(NYT) 등이 28일 보도했다.
날 낮 12시까지 16시간 금식하고
는 못 된다”는 게 연구팀의 평가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캘리포니아
나머지 시간에는 자율적으로 식사
게다가 간헐적 단식 그룹이 감
대(UCSF) 심장 전문의인 이선 바
하도록 했으며 통제 집단은 일반인
량한 몸무게 중 65%가량은 근육
이스 박사가 주도한 이번 실험 결
들처럼 하루 3끼를 챙겨 먹게 했다.
량 손실에 따른 것으로, 통제 집단
과는 미국의학협회저널(JAMA)
연구팀은 이들에게 나눠준 디
내과학회지 온라인판에도 이날
지털 체중계를 통해 매일 온라인
게재됐다.
으로 몸무게 측정치를 받아봤다.
실험은 과체중이나 비만 상태의
특히 실험실에서 자동차로 약 1
미국 성인 남녀 116명을 선발, 간
시간 이내 거리에 사는 50명은 주
헐적 단식 그룹(실험집단)과 비교
기적으로 실험실로 들러 근육량
대상인 통제 집단으로 나눠 지난
등도 측정하도록 했다.
보다 근육량 손실이 더 컸다. 근육은 신진대사 향상 등 건강 에 중요할 뿐만 아니라 감량 뒤 다 시 살이 찌는 요요 현상을 막는 데 도 긴요하다. 결국 연구팀은 실험 결과 이런 방식의 간헐적 단식이 잘 작동되
는 감량 전술이라고 볼 증거는 발
한하는 이른바 ‘16대 8’의 시간제
견하지 못했다고 평가했다.
한형 방식이 대표적인 방법 중
간헐적 단식은 여러 방법이 있 으나 하루에 16시간만 식사를 제
하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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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린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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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칼럼
다니엘 같은 사람 (다니엘 6장) 텍사스 출신의 전설적인 복서 조지 포먼 (George Foreman)이 있습니다. 헤비급 복서 로 1968년 멕시코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며 프로로 전향한 뒤 통산 76승 5패 68 KO, WBC, WBA, IBF 통합 세계 챔피언을 두 번이나 차 지하고 은퇴한 뒤 복싱 명예의 전당에 헌액 된 역대 최고의 헤비급 복서 중 한 명입니다. 무하마드 알리(Muhammad Ali)에게 챔피언 타이틀을 내주기 전까지 연속 40승의 기록을 세우고, 은퇴 10년 후 다시 권투계에 복귀해 45세의 나이에 최고령 헤비급 챔피언의 기록 을 세운 사람입니다. 그가 왜 다시 권투를 시 작하게 되었는지 아십니까? 포먼은 청년 시 절, 대단히 난폭하고 성미가 고약한 사람이 었습니다.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의 인생에 들어오셔서 그를 새사람으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그 후 포먼은 건방지고 못된 사 람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종으로 변화되었습 니다. 포먼은 복음전도자로 십여 년간을 섬 겼습니다. 휴스턴 거리에 있는 사람들을 위 해서 열심히 헌신했습니다. 그는 자기의 돈 으로 교회 건물을 지었고, 그 다음에는 거리 에서 마약과 범죄로 떠도는 청소년들을 복음 으로 전도하고자 청소년 회관을 지었습니다. 이렇게 일을 시작한 포먼에게는 복음 사업을 추진할 재정적 지원이 필요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포먼이 권투에 재도전했던 이유입니다. 그것이 결국 승리의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포 먼에게는 45세라는 나이가 약점입니다. 그러
나 그 약점을 넘어서서 약점을 극복하고 포기 하지 않고 헤비급 타이틀을 거머집니다. 1994 년 11월 5일 마이클 무어에게 이겨서 다시 헤 비급 챔피언이 됩니다. 1. 감사하는 사람 다니엘 (단 6:10) ‘다니엘이 이 조서에 어인이 찍힌 것을 알 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그 방의 예루살 렘으로 향하여 열린 창에서 전에 행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 하나 님께 감사하였더라’ 메대 나라 다리오 왕 시 절, 메대는 120개 나라를 통치하는 큰 나라 가 됩니다. 120 나라마다 각 나라를 다스리 는 지도자를 두고 또 그들을 관리하는 세 명 의 총리를 둡니다. 그중에 한명이 다니엘입 니다. 그러니 다니엘은 엄청난 권력을 가진 사람이지요. 문제가 생깁니다. 두 명의 총리 와 다른 고위 공직자들이 작당을 해서 다니 엘을 궁지로 몰아넣을 계략을 꾸밉니다. 다 니엘의 모든 사생활을 뒷조사 해봅니다. 그 러나 도덕적으로는 아무 흠이 없습니다. 한 가지 특이한 것은 매일같이 세 번씩 예루살 렘을 향하여 창문을 열고 기도를 합니다. 그 것 외에는 특이한 사항이 없습니다. 털어도 먼지가 나오질 않습니다. 꾸민 계략은 이렇 습니다. ‘30일 동안 왕 외에는 다른 신이나 사 람에게 기도하면 사자굴에 넣는다.’ 왕의 재 가를 받아 조서를 전국에 붙입니다. 다니엘 은 그 사실을 알면서도 예전에 하던 대로 예
루살렘을 향하여 창문을 열고 하루에 세 번 씩 기도합니다. 그리고 감사했다고 했습니다. 1) 시기와 질투가 있는 세상 인간사, 사람이 사는 세상엔 시기와 질투가 있습니다. 가정에서 형제간에도 시기, 질투가 있고, 직장에서도 시기, 질투가 있고, 교회에 서도 시기, 질투가 있습니다. 누가 나보다 더 나으면 시기하고 질투를 합니다. 다니엘이 포 로로 잡혀 온 사람인데 3명의 총리 중 한 명 이니 얼마나 시기, 질투가 심하겠습니까? 짐 작하고도 남는 일이지요. 교회에서도 그런 일 을 많이 봅니다. 나보다는 못하다고 생각하 는 사람이 장로가 되거나, 권사가 되거나, 집 사가 되면 그런 생각이 듭니다. 2) 감사하는 삶 다니엘은 자신의 생명을 달라는 일에 대하 여 감사합니다. 죽고 사는 문제입니다. 그런 상황에서도 감사를 합니다. 그의 삶은 감사 가 체질화 된 사람입니다. ‘범사에 감사하라’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범사에 불평합니 다. 불평은 불평을 낳습니다. 그러나 감사는 감사를 낳습니다. 감사는 사랑을 깨닫는 것 으로부터 출발합니다. 익숙함 때문에 감사 를 모른다고 합니다. 식사를 할 때마다 얼마 나 감사한 마음이 있습니까? 햇빛, 별빛, 바 람, 비를 주신 하나님의 은혜. 김매고 땀 흘 려 농사 짓는 농부의 수고, 사고 파는 상인들 의 수고, 부엌에서 요리하는 부인, 엄마의 수 고 때문에 그 음식이 내 입에 들어오는데 그 런 것을 생각은 해 보시는지요? 식사때마다 먹는 음식이 너무 익숙해져서 감사를 모르고 사는 것입니다. 지구상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 이 먹을 것이 없어서 굶어 죽는지 아시나요? 1초에 어린이 5명이 죽는다고 합니다. 저는 월드비젼을 통해서 15년 동안을 아프리카에 한 달에 78불을 보내고 있습니다. 두 명의 아 이를 돕는 일입니다. 한 아이가 39불이면 한 달 생활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기가 막힌 일 이 아닐 수 없습니다. 2. 영향력이 있는 사람 다니엘 (단 6:28) 왕의 어인이 찍힌 것을 알고도 다니엘은 예전처럼 하루 세 번씩 기도합니다. 정해진 법대로 다니엘은 사자굴에 던져집니다. 그
A 68
날 밤 다리오 왕은 금식하며 모든 악기의 소 리를 금하고 잠도 이루지 못했습니다. 그리 고 아침 일찍 사자굴에 갔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의 종 다니엘아, 하나님이 너를 구원 하셨지?” “왕이시여 오래 오래 사십시오. 저 는 괜찮습니다. 나의 하나님께서 천사를 보 내서 사자의 입을 봉하셨나이다.” 왕은 너무 기뻤습니다. 오히려 다니엘을 고소한 사람들 을 끌어다가 사자굴에 넣었습니다. 그리고 전 국에 조서를 내립니다. ‘다니엘이 믿는 하나 님 앞에서 떨며 두려워 할찌니라. 그 하나님 은 살아계신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의 나라는 망하지 않을 것이고, 그 권세는 영원할 것이 다’ ‘다니엘이 다리오 왕의 시대와 바사 사람 고레스 왕의 시대에 형통하였더라’ (단 6:28) 다니엘은 바벨론, 메대뿐만 아니라 페르시야 고레스 왕 시대에도 영향력을 끼친 사람입니 다. 믿음의 사람들은 내가 속한 사회에서 좋 은 영향력을 끼쳐야 할 것입니다. 좋은 영향 력을 끼친다는 것은 착한 행실, 모범적인 행 실, 정직한 삶이지요. 여러분, 어떤 사람이 되시기를 원하십니까? 세상에 영향을 끼치는 귀한 삶을 살 수 있기 를 바랍니다. 스위스의 사상가인 ‘칼 히티’라 는 분이 이런 말씀했습니다. “인간 생애 최고 의 날은 자기의 사명을 발견하는 날이다.” 하 나님 앞에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하겠다고 분명 한 뜻을 정하고 살아가는 삶이 될 때 영향을 끼치는 삶을 살 수 있는 것입니다. 3. 다니엘은 영적 절개가 있는 사람입니다. 그가 포로라는 사실 외에는 부족함이 없는 사람입니다. 흠이 없고, 재주가 많고, 지식을 구비했고, 학문에 익숙한 자이기 때문입니다. (단 1:4) 그리고 신앙적인 측면에서도 자기의 몸을 더럽히지 않으려고 왕이 진미와 왕의 포 도주도 거절을 했습니다. (단 1:8) 기독교인들의 문제는 교회 안에서와 교회 밖에서의 신앙생활이 이원화되어 있다는 것 입니다. 유리하면 기독교인, 불리하면 불신자 로 둔갑하는 변장술이 능숙합니다. 필요하면 예수를 들먹거리고, 불리하면 예수와 거리를 두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다니엘은 자신의 인생의 생사화복이 하나님 손에 달려 있다고 믿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삶의 우선순 위를 결정할 때에 하나님 중심이였습니다. ‘너 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마 6:33) 언제나 하나님 먼저. 교회 먼저. 아멘 류복현 목사 (킬린한인침례교회 담임목사. 254-289-8866)
A102 KOREAN JOURNAL OCT 2,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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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저널 샌안토니오 E-mail:satxlcc@gmail.com 기사제보 및 광고문의
210-463-3700 샌안토니오 소식
KOREAN JOURNAL OCT 2, 2020
샌안토니오 지역, 휴스턴 총영사관 출장 영사업무 By 김용선 지국장 satxlcc@gmail.com
휴스턴 총영사관이 샌안토니오 지역 한인들을 위한 순회영사업무
순회영사 3일전까지 (9월 22일,
일시: 2020년 10월 15일(목),
화요일 ~ 10월 13일, 화요일) 이메
오후 1시~5시 & 10월 16일(금),
일 swlee19@mofa.go.kr로 신청
오전 9시~오후 1시 / 11월 12일(
하면 민원별로 예약시간 및 준비
목), 오후 1시~5시 & 11월 13일(
사항을 통보할 예정이라고 한다.
금) 오전 9시~오후 1시
를 10월(2회), 11월(2회)에 진행한다.
올 봄 4월로 예정되었던 순회 영
장소: 샌안토니오 한인회관
주요 영사업무는 여권 및 비자,
사업무가 코로나19으로 연기되어
4405 park wood, San Antonio,
공증 및 영사확인, 호적, 병역업무,
영사업무를 휴스턴으로 가야하는
TX 78218
재외국민 등록, 민원 접수, 운전면
불편함이 있었는데, 총영사관이 샌
주휴스턴총영사관 홈페이지:
허증 번역문 공증 등 영사확인 업
안토니오지역 한인들을 위한 순회
http://overseas,mofa.go.kr/
무 중심으로 실시하며, 코로나19
영사업무를 통해 동포들의 민원 해
us-houston-ko/index.do
확산 사태에 따른 감염 위험성 최
결을 위한 좋은 기회를 제공해주
소화를 위해 이메일 선착순 예약제
어 감사하다며 김도수 한인회장
방식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이 전해왔다.
문의전화: 210- 748- 5527 (샌안토니오 한인회장 김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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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 2020 KOREAN JOURNAL
트럼프, TV토론서 열세 극복위해 ‘버럭’… 약발은 ‘글쎄’ 도 분석했다.
정할지도 미지수다.
재자 투표권을 행사했다고 언급하
또 토론회 승자를 판단하기는 어
트럼프 대통령의 노림수가 선거
면서, 첫 TV 토론이 향후 판세에 어
렵지만, 일단 이를 지켜본 시청자로
일까지 ‘이전투구’를 끌고 가려는 것
떤 영향을 미칠지 전망하기는 이르
서는 얻을 게 없었다고 진단했다. 부
일 수도 있다고 CNN은 추정했다.
다고 봤다.
동층이 이번 토론회를 통해 표심을
CNN은 이미 100만명 이상이 부
<연합뉴스>
트럼프 또 ‘백인우월주의’ 두둔 논란… 검색어 상위에 올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대선을 한 달 여 앞두고 각종
WP는 트럼프 대통령의 이번 토
여론조사에서 열세였던 도널드 트
론회 접근 방식을 트위터 여론전
럼프 미국 대통령이 첫 대선 TV 토
과 비교했다.
30일 또다시 ‘백인우월주의’ 두둔
군가는 안티파와 좌파에 대해 뭔가
들을 편드는 듯한 발언으로 거센
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역풍을 맞기도 했다.
안티파는 ‘안티 파시스트’(an-
실제로 프라우드 보이즈는 트럼
정치전문매체 더힐에 따르면 트
ti-fascist)의 줄임말로, 극우인
프 대통령의 ‘물러서서 대기하라’
논란에 휩싸였다.
론회에서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를
여러 가지 근거 없는 주장을 내놓
럼프 대통령이 전날 조 바이든 민
신(新)나치주의와 파시즘, 백인
는 발언이 포함된 새로운 로고를
강하게 밀어붙였지만 뚜렷한 효과
고, 몇시간 동안이고 계속해서 트위
주당 대선 후보와의 첫 대선 TV
우월주의에 저항하는 극좌 성향
온라인에 즉시 공유하며 축하하
를 얻지는 못했다는 평가가 나왔다.
터에 글을 올리면서 상대방을 조롱
토론 때 백인우월주의자 문제가
의 무장단체나 급진적 인종차별
는 분위기였다고 더힐은 전했다.
하기도 한다.
나오자 “이름을 알려달라”고 말
반대주의자를 포괄한다. 트럼프
바이든 후보는 이날 트윗에서 “
워싱턴포스트(WP)는 30일 트럼 프 대통령이 정책 분야의 토론 보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 지지자조
했고, 바이든 후보가 ‘프라우드
대통령은 인종차별 항의시위 폭
달리 표현할 방법이 없다. 미국의
다는 바이든 후보가 답변에 앞서
차 이런 행동에 대해 혐오스럽다
보이즈’(Proud Boys)를 거론했다.
력사태 배후에 이들이 있다고 주
대통령이 어젯밤 토론 무대에서
생각할 겨를도 없이 호통치고 괴롭
는 반응을 보인다는 게 WP의 주
프라우드 보이즈는 스스로 ‘서
장해왔다.
백인우월주의자를 부인하길 거
히는 전략을 구사했다고 지적했다.
장이다.
부 국수주의자’라 칭하는 단체로,
그러나 진행자가 크리스토퍼 레
절했다”고 적었다. 트럼프 대통령의 친정인 공화당
이를 통해 최근 각종 여론조사
CNN 방송 역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의 인종차별 항의시위가 전
이 연방수사국(FBI) 국장이 안티
에서 나타난 열세를 뒤집으려 했
TV 토론회를 장악했지만, 승리를
역으로 번지자 좌파규탄에 앞장
파는 공식 조직이 아닌 이념이라
다는 것이다.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평가했다.
서며 트럼프 대통령이 내세운 ‘법
고 말했다고 지적하자 트럼프 대
공화당 내 유일한 흑인 상원의
특히 트럼프 대통령은 근거를 제
트럼프 대통령은 사회자가 발언
과 질서의 회복’을 강하게 지지한
통령은 “그가 틀렸다”고 받아쳤다.
원인 팀 스콧 의원은 “트럼프 대
시하지 않은 채 고령인 바이든 후
을 막아도 바이든 후보보다 발언
이날 발언은 트럼프 대통령이
통령이 진행자의 질문에 잘못 말
보가 인지력이 감퇴한 상태라고
을 더 길게 하며 토론회 시작 한 시
트럼프 대통령은 이에 백인우월
자신의 지지기반으로 알려진 백
했다고 생각한다”며 “그가 이를 바
공격했다.
간 동안 주도권을 잡았다고 CNN
주의자에 대한 별다른 비판적 언급
인 지지층 결속을 위해 백인우월
로잡아야 한다”고 말했다.
은 전했다.
없이 “프라우드 보이즈. 물러서서
주의자를 옹호한다는 논란을 다 시 한번 촉발했다.
심지어 트럼프 대통령은 사회를
곳으로 알려져 있다.
에서도 비판이 제기됐다.
트럼프 대통령과 껄끄러운 관계 인 밋 롬니 공화당 상원 의원도 트
맡은 폭스 뉴스의 크리스 월리스까
이를 두고 트럼프 대통령이 TV
대기하라(stand back and stand
지 공격하며 정책보다는 자신이 선
토론회라는 단기전에서 승기를 잡
by)”고 말했다. 이어 ‘안티파’로 관
트럼프 대통령은 2017년 8월
럼프 대통령이 백인우월주의자들
호하는 방식의 토론 전략을 구사했
으려 했다면, 바이든 후보는 장기전
심을 돌린 뒤 “이는 우파의 문제가
버지니아주 샬러츠빌에서 백인
을 비판해야 했냐는 언론 질문에
다는 게 WP의 해석이다.
에 대비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고
아니라 좌파의 문제이기 때문에 누
우월주의자들의 유혈사태 때 이
“물론”이라고 답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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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공부와 목장 모임, 새벽 기도는 zoom을 통해, 그리고 수요 예배는 zoom과 유투브 실시간 방송을 통해 교인들이 참여할 수 있다. 예배에 대 한 자세한 사항은 (210) 824-6070 또는 sakbc1@gmail.com으로 문의 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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