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JOURNAL
SEP 10, 2021
SINCE 1982
1
2
SINCE 1982
SEP 10, 2021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SEP 10, 2021
SINCE 1982
3
4
SINCE 1982
SEP 10, 2021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SEP 10, 2021
SINCE 1982
5
6
SINCE 1982
SEP 10, 2021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SEP 10, 2021
SINCE 1982
7
8
SINCE 1982
SEP 10, 2021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SEP 10, 2021
SINCE 1982
9
10
SINCE 1982
SEP 10, 2021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SEP 10, 2021
SINCE 1982
11
12
SINCE 1982
SEP 10, 2021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SEP 10, 2021
SINCE 1982
13
14
SINCE 1982
SEP 10, 2021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SEP 10, 2021
SINCE 1982
15
16
SINCE 1982
SEP 10, 2021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SEP 10, 2021
SINCE 1982
17
18
SINCE 1982
SEP 10, 2021
KOREAN JOURNAL
미국 소식
KOREAN JOURNAL SEP 10, 2021
19
미국 코로나19 확진자·입원환자·사망자, 1년 전의 2∼3배 미국에서 ‘델타 변이’가 확산하면 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
이라며 “이 수치들은 더 낮아야만 한다”고 덧붙였다.
나는 데 그쳤다. 입원 환자는 2주 전보다 4% 증가
로나19) 신규 확진자와 입원 환자,
그는 학교의 대면수업 재개는 이
한 10만1천232명, 사망자는 34% 늘
사망자가 1년 전 시점과 견줘 2∼3
런 복합적 상황을 더 어렵게 만드는
어난 1천499명이었다. 굽타 전문기
배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또 하나의 변수를 추가하는 것이라
자도 “신규 확진자 증가세의 둔화를
고 지적했다.
보고 있다”고 말했다.
산제이 굽타 CNN 의학 전문기자 는 8일 방송에서 노동절(9월 6일)을
그러면서 “(현재) 어린이 확진자
그러나 입원 환자의 급증은 병원
기준으로 미국의 신규 코로나19 확
가 이번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을
들을 절박한 상황으로 내몰고 있다.
진자와 입원 환자, 사망자가 작년 노
통틀어 가장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
짐 저스티스 웨스트버지니아 주
동절보다 각각 3.5배, 2.5배, 1.8배로
다”면서 어린이들이 코로나19에 잘
지사는 8일 주내 코로나19 중환자
증가했다고 말했다.
안 걸리고, 병원에 입원하지도 않는
실(ICU) 입실 환자와 인공호흡기
굽타 전문기자는 미 존스홉킨스
다고 해도 바이러스가 많이 퍼져 있
착용 환자 수가 최고 기록을 세웠
대학과 보건복지부(HHS) 데이터
다면 어린이들도 의도치 않게 감염
다고 밝혔다.
를 인용해 이같이 전하면서 “작년
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아이다호·아칸소·앨라배마주에
이맘때 나에게 이 수치들을 보여
다만 신규 확진자는 증가세가 둔
도 미 육군으로부터 증원 인력이
줬다면 나는 ‘아, 우리가 백신을 확
화하면서 안정을 찾는 조짐도 보인
파견된다. 루이지애나와 미시시피
보하지 못했구나’라고 말했을 것”
다. 뉴욕타임스(NYT) 집계에 따르
주 등에는 의사와 호흡기 치료사,
이라고 밝혔다.
면 7일 기준 미국의 7일간 하루 평
간호사 등 20명으로 구성된 6개 팀
굽타 전문기자는 “(하지만) 진실
균 신규 코로나19 확진자는 15만2
이 이미 파견된 상황이라고 미 국방
은 우리가 백신을 갖고 있다는 것”
천393명으로 2주 전보다 1% 늘어
부 관계자는 밝혔다.
<연합뉴스>
텍사스 주지사, 낙태 금지법 비판에 “강간범 근절” 동문서답 미국 텍사스주 그레그 애벗 주
애벗 주지사는 7일 기자들과 만
법은 의학적 응급상황을 빼고는 성
여성이 강간으로 임신을 하더라
는 비판이 제기됐고 “텍사스의 코
지사가 낙태 금지법에 대한 비판
나 낙태 금지법을 옹호하며 이같
폭행이나 근친상간까지 포함해 임
도 6주 이내에 낙태하면 되기 때
로나19 확산부터 막아라”는 조롱
여론을 일축하면서 “강간범을 근
이 말했다고 NBC 방송 등이 보
신 6주 이후의 낙태를 금지한다.
문에 강제 출산을 할 필요가 없고
도 이어졌다.
절하겠다”는 엉뚱한 답변을 내
도했다.
놓았다.
지난 1일 텍사스에서 발효된 이
하지만, 임신 6주는 여성이 아이 를 가졌다는 사실 자체를 자각하
장인 셈이다.
애벗 주지사뿐만 아니라 댄 패트 릭 부주지사는 낙태 금지법을 옹
기 어려운 시기인데다 강간 등으로
그러면서 애벗 주지사는 “텍사
원치 않은 임신을 한 여성이 중절
스는 거의 모든 강간범을 근절하
수술을 할 기회마저 원천 봉쇄했
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
그는 “포틀랜드가 텍사스를 보
다는 점에서 큰 비판을 불러왔다.
며 “텍사스에는 강간 피해자 누구
이콧하겠다는 것은 완전히 우스
하지만, 애벗 주지사는 낙태 금
나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서
운 일이고 텍사스는 어느 때보다
비스가 있다”고 말했다.
번창하고 있다”며 “타락한 관리들
지법이 강간 피해자들의 출산을 “
▲ 그레그 애벗 텍사스 주지사 (왼쪽), 댄 패트릭 텍사스 부주지사 (오른쪽)
낙태 금지법도 문제가 없다는 주
호하며 다른 도시를 비하하는 발 언을 쏟아내 논란이 됐다.
전혀 강요하지 않는다”며 “이 법은
하지만. 온라인에서는 애벗 주지
이 이끄는 포틀랜드는 무법 행위
적어도 6주의 낙태 기간을 제공한
사가 강간 피해자들의 고통을 외
를 허용하지만, 텍사스는 아이와
다”고 말했다.
면하는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했다
경찰을 소중히 여긴다”고 말했다.
20
구인/매매
SEP 10, 2021 KOREAN JOURNAL
구인
매매
KOREAN JOURNAL SEP 10, 2021
미국 소식
21
“텍사스 보이콧하자”
미 게임업체 CEO, 낙태 금지법
미국 스타들, 낙태 금지법 비판
지지했다가 비판 여론에 사임
미국 연예계 스타들이 텍사스
트위터에 글을 올려 “우리는 우
국이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민주
미국 게임업체 최고경영자
깁슨은 이러한 연방 대법원 결
주의 낙태 금지법을 강력히 비판
리의 건강과 미래를 스스로 결정
주의 국가라고 더는 주장할 수 없
(CEO)가 텍사스주 낙태 금지법
정을 공개 지지하면서 “낙태에 반
하고 나섰다.
할 수 있어야 한다”며 텍사스 여
게 됐다”며 “모든 주에서 여성이
을 지지하는 발언을 했다가 비판
대하는 게임 개발자로서 (내 의견
성들과 함께 하는 청원 운동 서명
평등한 권리를 가질 때까지 (보
여론에 휩싸여 사임했다.
을) 기록으로 남기는 것이 중요하
을 요청했다.
이콧을) 중단하지 말아야 한다”
미국 보수의 아성 텍사스주가 임신 6주 이후 여성의 낙태를 금
하지만, 깁슨의 트윗이 공개되
이어 인기 작가 메건 켈리 홀은
가 낙태 금지법 발언 논란에 휘말
자 게임 개발업체 십라이트 스튜
핑크 등 100여 명의 인기 배우와
모든 연예인이 텍사스에서의 일
려 사퇴했다고 7일 정치 전문 매
디오는 트립와이어와 거래 관계를
팝스타들이 낙태권 보장을 촉구하
정을 취소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체 더힐 등이 보도했다.
끊겠다고 선언했고 낙태 금지법을
이에 리스 위더스푼, 에바 롱고
지 성향의 배우와 팝가수들이 들
리아, 두아 리파, 세인트 빈센트,
고일어난 것이다. 4일 미국 연예매체 데드라인 등 에 따르면 100여 명의 스타가 텍
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어 인터랙티브의 존 깁슨 CEO
지하는 법을 제정하자 민주당 지
는 서명에 동참했다.
고 요청했다.
미국 비디오게임 업체 트립와
민주당 지지자인 배우 알리사 밀
깁슨은 지난 4일 트위터에 글
비판하는 게이머들은 트립와이어
사스 낙태 금지법을 비판하는 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수상 경력
라노는 로스앤젤레스타임스(LAT)
을 올려 “텍사스 낙태 금지법을
제품을 사지 않겠다는 글을 온라
명 운동에 동참했고 일부는 연예
의 배우 퍼트리샤 아켓은 트위터
와 인터뷰에서 공화당 소속 그레
지지한 연방 대법원이 자랑스럽
인에 올렸다.
계 종사자들의 텍사스 현지 촬영
에 글을 올려 텍사스 보이콧 운동
그 애벗 텍사스 주지사에 정치 자
다”고 말했다.
및 활동 중단 등을 촉구하는 보이
을 제안했다.
금을 대는 기업들에 대해서도 보
콧 운동을 제안했다. 할리우드 배우 케리 워싱턴은
그는 “텍사스 낙태 금지법은 여 성을 위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미
이콧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논란이 커지자 트립와이어는
앞서 연방 대법원은 지난 1일
공식 성명을 내고 “깁슨의 언급
텍사스 낙태 금지법 시행을 차단
은 개인 의견이고 회사의 의견을
해 달라는 낙태권 옹호 단체들의
반영하지 않는다”며 부사장이 임
가처분 신청을 기각하면서 법 시
시 CEO를 맡을 것이라고 밝혔다.
행이 유효하다는 결정을 내렸다.
<연합뉴스>
▼ CEO 사임을 알리는 트립와이어 인터랙티브 성명
22
KOREAN JOURNAL SEP 10, 2021
코리안저널 시사만평 제 634회 (2021년 9월 10일)
아베 그에겐 뜨거운 감자였던 올림픽도 끝나고 코로나 대책도 실패도 스가 그가 가져가고 다가오는 총선 누구로 만회할꼬? … 아베의 “토사구팽” ? 아니면… 스가의 “감탄고토” ? - JP의 커피한잔
■접수전화: (713)467-4266 ■ 접수마감: 매주 화요일까지 벼룩시장을 통해 귀하의 사업장이나 개인용무의 원하시는 목적을 이루신 분들께서는 더 이상 불필요한 내용이 이어나가지 않도록‘삭제 요청’의 전화를 주시기 바랍니다. `삭제가 안 된 불필요한 내용이 본사의 신뢰를 떨어뜨림은 물론, 귀하의 업무에도 불이익을 초래할 수도 있으니 이점 양지해 주시고 협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과외지도·레슨 외 -사교댄스, 남녀 환영, 예약 및 방문 --------------------------( 3 4 6 ) 7 5 7 - 9 5 0 6 -피아노 레슨 (메모리얼) --------------------------( 8 3 2 ) 2 9 8 - 4 7 2 6 -바이올린 레슨, 방문레슨 --------------------------( 8 0 8 ) 3 4 3 -2 3 4 9 -과외,수학물리,공학(중·고·대학생), 한국어/English --------------------------( 8 3 2 ) 6 4 6 -2 6 3 9 -아동 미술 수업합니다. Katy 지역 --------------------------( 2 8 1 ) 9 1 2 -8 3 7 4 -미술지도(오랜경험, 다양한 프로그램) --------------------------( 2 8 1 ) 8 8 9 -9 0 4 0 -바이올린 레슨 --------------------------( 7 1 3 ) 5 5 0 -6 6 0 5 -수영레슨(개인/그룹) --------------------------( 8 3 2 ) 5 4 0 -0 9 8 6 -영어회화, 문법, 번역, 주부환영 --------------------------( 8 3 2 ) 2 3 9 -7 3 6 4 -가야금 레슨 --------------------------( 8 3 2 ) 2 6 7 -7 9 4 1 -필라테스, 자이로토닉 개인레슨(스튜디오 upperkirby) --------------------------( 7 1 3 ) 5 4 5 -4 2 1 5 -초·중·고영어,수학/SAT/교사 자격증/라이스대학근처 --------------------------( 8 3 2 ) 4 3 3 -4 0 1 8 -초·중등 글짓기 논술 과외 --------------------------( 2 8 1 ) 2 5 3 -9 8 9 6 -SAT 수학과외 --------------------------( 3 4 6 ) 9 7 1 -9 4 0 5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초보자강습 --------------------------( 8 3 2 ) 7 2 2 -3 4 3 5
중고차매매 -2011년 벤츠 S550, $28,000, 5만2천마일, 풀옵션, 상태 최상 ---------------------------( 7 1 3 ) 3 9 2 - 6 9 3 6 -2008년 렉서스 ES350, $8,500, 17만마일 ---------------------------( 7 1 3 ) 5 3 0 - 2 9 2 9 -2009년 미쓰비시 아웃랜더, $4,500, 12만4천마일 ---------------------------( 8 3 2 ) 6 4 7 - 6 3 2 7 -2018년 벤츠 GLS450, $55,000, 5천마일, 거의 새차 ---------------------------( 8 3 2 ) 7 1 3 - 5 3 4 3 -2014년 벤츠 E350, $18,500, 8만6천마일, 상태 최상 ---------------------------( 7 1 3 ) 3 9 2 - 6 9 3 6 -2015년 현대 소나타, $6,800, 9만6천마일, 상태 최상 ---------------------------( 8 3 2 ) 4 7 0 - 7 4 6 6 -2004년 세코야, $5,000, 20만마일, 상태 좋음 ---------------------------( 8 3 2 ) 7 8 8 - 5 9 5 0 -2015년 마쯔다CX-5, $12,500, 5만마일, 무사고 ---------------------------( 6 1 0 ) 2 0 3 - 4 9 0 3
-2015년 렉서스CT200H, 그레이, $17,500, 4만6천마일 ---------------------------( 8 3 2 ) 3 7 2 - 4 6 3 9 -2011년 ML350, 벤츠, 1만4천불, 7만1천마일 ---------------------------( 2 8 1 ) 8 4 4 - 3 4 3 6 -2010 Honda Accord, 가죽, 썬루프,7만천마일, $6,500 ---------------------------( 8 3 2 ) 6 4 0 - 3 7 3 7 -2010년 토요타 코롤라 12만마일 검은색 $5200 ---------------------------( 2 8 1 ) 8 2 7 - 1 4 1 9 -2009년 블랙 아우디3.2, 풀옵션, 10만마일 --------------------------( 2 8 1 ) 7 2 6 -9 0 5 3 -2015년,현대엑센트해치백,2만4천5백마일,만불,빨강색 --------------------------( 8 3 2 ) 7 4 4 -2 0 4 1 -일반트럭 Cash로 삽니다. --------------------------( 3 4 6 ) 2 2 1 -7 8 3 9 -2017년,폭스바겐뉴비틀터보, 블랙, 9500마일, 1만5천불 --------------------------( 8 3 2 ) 4 7 5 -0 0 7 0 -2006년, 렉서스 RX330, 13만2천마일, 7천6백불 --------------------------( 3 1 2 ) 8 9 8 -2 8 4 6 -E450 포드 장애용 차량 판매합니다. --------------------------( 8 3 2 ) 5 7 6 -5 5 5 9
중고물건 -무빙세일, 네팔/중국풍 화려한 앤틱 장식장 및 가구 ---------------------------( 7 1 3 ) 8 2 5 - 5 9 0 9 -무빙세일, full사이즈 침대, 책장, 의류, 기타 살림살이 ---------------------------( 7 1 4 ) 7 0 2 - 9 0 9 0 -매트리스 $600->$150, Queen, 상태 최상 ---------------------------( 7 1 3 ) 3 3 0 - 6 8 5 8 -빈티지 코리안 자개농 팝니다, $950 ---------------------------( 8 3 2 ) 6 9 3 - 5 1 7 9 -전기밥솥 $80 (20cup size), 라이스보온기 $65 (20cup) ---------------------------( 8 3 2 ) 6 9 3 - 5 1 7 9 -무빙세일, 드라이어, 식탁, 소파, 침대, 살림도구 등 ---------------------------( 8 3 2 ) 2 2 8 - 6 7 9 6 -휴스턴 노인회관에 포켓볼대(당구) 기증하실 분 ---------------------------( 8 3 2 ) 6 3 8 - 3 5 0 0 -세탁기 팝니다, $100 ---------------------------( 8 3 2 ) 7 2 5 - 4 4 4 0 -풀사이즈 베드세트 (No 헤드보드), $30 ---------------------------( 7 1 3 ) 4 9 8 - 8 9 5 4 -매트리스 & 침대 박스 2pc 팝니다, 좋은 컨디션 ---------------------------( 7 1 3 ) 8 1 9 - 7 8 3 4 -50 inch TV 팝니다, $100 ---------------------------( 7 1 3 ) 4 9 4 - 7 3 2 7 -문닫은 식당 장비, 바베큐, 일식장비 등 싸게 팝니다. ---------------------------( 3 3 7 ) 2 5 5 - 6 5 6 1 -핸드미싱, 오버로크 미싱, 바느질 미싱 팝니다. ---------------------------( 8 3 2 ) 7 9 4 - 4 5 6 1 -무빙세일, 다이닝세트, 소파, 침대, 기타 살림살이 등 ---------------------------( 8 3 2 ) 2 2 8 - 6 7 9 6
-다이닝 테이블 set 팝니다. ---------------------------( 5 0 4 ) 9 0 9 - 9 1 9 3 -바둑판 기증해주실 분 연락바랍니다. (재향군인회) ---------------------------( 8 3 2 ) 3 2 6 - 4 6 2 0 -등 마사지기, $75 ---------------------------( 7 1 3 ) 4 9 4 - 7 3 2 7 -좌식 자개장 / $100 (네고가능) ---------------------------( 7 1 3 ) 6 1 4 - 5 4 4 6 -덴탈 랩 장비 매매합니다. ---------------------------( 5 1 2 ) 4 5 6 - 7 9 7 3
-------------------------( 8 3 2 ) 5 1 2 - 3 1 4 1 -웨스트 로드 & 론스타칼리지 옆, 빈방 세놓음,여자분만 -------------------------( 2 8 1 ) 8 9 0 - 5 1 6 6 -타운홈 렌트, Dairy Ashford 지역, 2 Bed 2.5 Bath -------------------------( 8 3 2 ) 5 1 2 - 3 2 9 3 -룸메이트 구함. 롱포인트&게스너, $300-$400도가능 -------------------------( 7 1 3 ) 2 9 8 - 4 5 8 1 -방세 놓음, 2Bed 2.5Bath, 차고 2개, 타운홈, 위치좋음 -------------------------( 7 1 3 ) 8 5 9 - 7 4 5 4
룸메이트·방세놓음
아기/가사도우미
-August, 아파트 서브리즈, 문자메세지 -------------------------( 9 0 3 ) 7 3 2 - 8 9 1 8 -August, 룸메이트 찾습니다, 문자메세지 -------------------------( 9 0 3 ) 7 3 2 - 8 9 1 8 -방세놓음,$380,인터넷/가구,학생,Clay&Barker Cypress -------------------------( 2 8 1 ) 7 7 3 - 7 7 7 7 -방세놓음, 엘드리지 근처, 모든 시설 완비, (TEXT) -------------------------( 8 3 2 ) 2 9 3 - 5 6 8 6 -방세놓음, 한인교회 근처, 모든 시설 완비 -------------------------( 8 3 2 ) 4 3 9 - 1 1 4 5 -방세놓음, 남성분, 한인교회 옆, 인터넷, 모든 비품 완비 -------------------------( 2 8 1 ) 7 7 7 - 1 0 7 9 -룸메이트 구함, 메모리얼 드라이브 -------------------------( 7 1 3 ) 9 0 6 - 4 0 2 8 -룸메이트 구함, 249&1960, 좋은 로케이션, TEXT 바람 -------------------------( 5 1 2 ) 5 4 1 - 7 8 1 4 -방세놓음, $500, 14018 Danton Falls Dr. -------------------------( 7 1 3 ) 9 7 9 - 6 7 8 5 -룸메이트 / 남자분, 한인타운 근처 (부재시 텍스트 요망) -------------------------( 7 1 3 ) 4 8 0 - 3 7 6 6 -여학생 룸메이트 구함, 6-10 & Kirby 사이 콘도 -------------------------( 8 3 2 ) 3 6 8 - 4 4 9 0 -여자분 룸메이트 구함 -------------------------( 8 3 2 ) 7 4 1 - 2 0 5 5 -여학생 룸메이트 구함(콘도), 6-10 & Kirby, 가구완비 -------------------------( 8 3 2 ) 3 6 8 - 4 4 9 0 -룸메이트 구함. I-10 & Kirkwood, H마트 10분 거리 -------------------------( 7 1 3 ) 4 5 6 - 0 4 8 7 -방세놓음, Hwy 6 & Clay, $500, 모든 유틸 포함 -------------------------( 8 3 2 ) 6 5 9 - 4 5 1 9 -방세놓음, 여자분, Katy, 1 Bed, 1 Bath, $500 -------------------------( 8 3 2 ) 2 6 5 - 4 0 2 1 -타운홈 남자 룸메이트 구합니다. -------------------------( 7 1 3 ) 8 5 9 - 7 4 5 4 -이글할로우 아파트 서브리즈, 10월 중순~12월 말까지 -------------------------( 8 3 2 ) 7 0 4 - 7 6 4 7 -2층 전체 세 놓음, 3 Bed, 2 Bath, 게임룸 -------------------------( 8 3 2 ) 8 4 6 - 9 0 3 6 -방세놓음, 한인타운 5분 거리, 하우스
-아기 돌봄, 산후조리. --------------------------( 7 1 3 ) 4 5 6 - 0 4 8 7 -가사, 아기 도우미합니다. 미술, 영어 가르쳐 드립니다. --------------------------( 9 0 3 ) 7 3 2 - 8 9 1 8 -아기 돌봐 드림 / 메세지 남겨주세요. --------------------------( 3 4 6 ) 7 7 0 - 6 2 8 6 -가사도와주실 분, 슈가랜드 지역 --------------------------( 8 3 2 ) 8 7 7 - 2 2 2 4 -아기 돌봐주실 분 --------------------------( 3 1 2 ) 7 9 2 - 8 6 0 4 -아기 돌봐주실 분, 경험있으신 분 환영 --------------------------( 8 3 2 ) 7 1 5 - 3 5 8 9 -아기돌봄,산후조리가서도 보고 타주도 가능(환자도돌봄) --------------------------( 7 1 3 ) 4 5 6 - 0 4 8 7 -집에 와서 아기 봐주실 분 --------------------------( 2 8 1 ) 8 2 7 - 7 0 7 6 -산후조리, 아기 돌봐드립니다. --------------------------( 8 3 2 ) 3 3 0 - 4 4 7 9 -산후조리도우미 구함, 텍사스 리치몬드 --------------------------( 7 0 3 ) 8 3 5 - 5 8 5 8 -아기돌봄, 24시간가능, 단기·장기 가능 --------------------------( 8 3 2 ) 6 7 0 - 5 1 9 7
기타 -공항라이드, 24시간, 택시 (부시, 하비, 달라스, 어스틴) -------------------------( 7 1 3 ) 4 5 6 - 0 4 8 7 -만나선교사무직 (파트타임) chkang007@hotmail.com -----------------------------------------------바다 낚시 동호회 있으면 연락주세요 -------------------------( 5 1 2 ) 4 1 6 - 8 3 2 1 -9/7 노동절연휴, 남가주 캘리포니아로 동행하실 분 -------------------------( 7 1 4 ) 7 0 2 - 9 0 9 0 -클리닉매니저, 경력자/간호사면허소지자 우대, 이중언어 -------------------------( 7 1 3 ) 7 0 3 - 3 9 1 1 -어른 머리 Hair-cut/style/color, 화요일 $14 -------------------------( 8 3 2 ) 8 9 2 - 6 3 1 3 -좋은 친구 해 주실 분 찾음, 문자메세지 -------------------------( 9 0 3 ) 7 3 2 - 8 9 1 8
KOREAN JOURNAL
SEP 10, 2021
SINCE 1982
23
24
SINCE 1982
SEP 10, 2021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SEP 10, 2021
SINCE 1982
25
26
SINCE 1982
SEP 10, 2021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SEP 10, 2021
SINCE 1982
27
28
SEP 10, 2021 KOREAN JOURNAL
미국 소식
“미국 대선서 가짜뉴스가 진짜뉴스보다 클릭 6배 많았다” 미국의 2020년 대선 전후로 페이
과가 나왔다.
스북에서 ‘가짜뉴스’의 인기도가 ‘진
6일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에 따
짜뉴스’보다 6배나 높았다는 연구 결
르면 뉴욕대와 프랑스 그르노블 알
미국인 47% “북핵 프로그램 위협 매우 우려”
프스대 연구진이 지난해 8월부터 지
연구는 극좌와 극우 성향의 페이
는 이미 오래된 데다, 지난해 신종 코
난 1월까지 페이스북을 연구한 결과
스북 페이지가 사실 기반의 페이지
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
이같이 나타났다.
보다 더 독자들에게 다가선다고 분
산 사태 이후 더욱 논란을 일으켰다.
페이스북에서 연구 대상 정보에 대한 ‘좋아요’, ‘공유’ 등의 숫자를 토 대로 분석이 이뤄졌다. 이번 연구는 수천 개의 페이스북
석했다. 극우 성향의 퍼블리셔가 다른 정 치적 성향보다 허위 정보를 공유하 는 경향이 더 컸다.
이에 코로나19 확산에 대한 음모 론과 백신에 대한 거짓 정보를 규제 할 필요성이 제기됐다. 페이스북뿐만 아니라 구글과 트
퍼블리셔를 놓고 극좌부터 극우까
전문가들은 이번 연구가 페이스북
위터 등도 허위정보 차단에 나섰지
지 정치적 성향을 세분화했고, 신뢰
이 잘못된 정보를 뿌리는 퍼블리셔
만, 허위 정보는 계속 소셜미디어를
할만한 정보를 제공하는지 그렇지
들에 유익하다는 비판을 내놓았다.
위주로 유포되는 실정이다.
않은지도 판단했다. 퍼블리셔에는 CNN 등 언론사 페 이지도 포함됐다.
페이스북에서의 허위정보 유통은 그동안 꾸준히 논란이 돼 왔다. 정치적인 사안에서 문제가 된 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지난달 중순 페이스북을 겨냥해 “사람들을 죽이고 있다”고 비판하기도 했다.
도로 또는 매우 우려한다’고 답변했
확산(65%), 중국의 전 세계 영향력
에서 이뤄진 전화 통화를 감청해야
다고 7일 보도했다. 정당 지지층별
(57%), 기후변화(53%), 미국 외부의
한다는 답변도 같은 기간 23%에서
로 공화당 52%, 민주당 47%, 무당
극단주의 집단(50%), 이란 핵 프로
14%로 줄었다.
파 34%의 응답률을 보였다.
그램(48%) 등이었다.
의심스러운 행동을 감시하기 위
이번 조사는 AP가 시카고대 여
한편 이번 조사에서는 2001년
해 영장이 없더라도 미국 시민을
론연구센터(NORC)와 공동으로 미
9·11 테러 발생 이후 미 정부가 국
포함해 인터넷 검색을 모니터링해
국 성인 1천729명을 대상으로 실
가안보를 이유로 강화한 감시 시스
야 한다는 응답은 48%에서 27%로
시했다.
템에 대한 미국인의 부정적 인식이
낮아졌다.
현안별로는 허위정보 확산을 우 려한다는 응답이 75%로 높게 나
더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공공장소
정부가 영장 없이도 미국 바깥에
의 감시 카메라 설치 응답이 60%,
서 이뤄진 전화 통화를 감청해야 한
민간 항공기의 임의 수색 의무화 응
미국인의 절반가량이 북한의 핵
AP통신은 지난달 12∼16일 여론
프로그램을 크게 우려한다고 응답
조사에서 응답자의 47%가 북한 핵
다음으로 사이버공격(67%), 미
다는 응답은 2001년 49%였지만 이
답이 44%였지만 2011년에 비해선
한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프로그램의 직접적 위협에 대해 ‘극
국 내 극단주의 집단(65%), 전염병
번 조사 때 28%로 감소했다. 미국
긍정 비율이 낮아졌다. <연합뉴스>
왔다.
KOREAN JOURNAL SEP 10, 2021
미국 소식
하버드대 연구진, 인슐린 세포 보호하는 ‘이중 피막’ 기술 개발
띠별로 보는 주간운세
29
9월 5일 - 9월 11일 자료제공:지윤철학원(www.askjiyun.com)213-739-2877
진실한 모습을 보여주는 운수; 조금만 더 기다려야 할 것입니다. 간절하게 바라는 것이 있어도 때가 아니면 잘 되지 않고 지치기만 합니다.금전: 문제가 생기면 빨리 대책을 세워야 합니다. 자꾸 미루면 미룰수록 손해 보는 금액이 늘어납니다.애정: 상대의 마음이 열리고 받아들이게 설득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겠습니다. 계속해서 진실한 모습을 보여주는 수밖에 없습니다.
쥐
96, 84, 72, 60, 48, 36년생은 5, 9일 길일. 7, 10일 주의.
진성(眞性) 1형 당뇨병(T1D)은
Women’s Hospital)’ 과학자들이
인슐린을 생성하는 췌장의 베타 세
기존 MEDs의 단점을 획기적으로
포가 면역계에 의해 파괴되는 일종
보완한 ceMED(대류-강화 MED)
다.금전: 꼭 필요한 일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자리를 지키고 있는 것이 좋습니다. 수입이 나
의 자가면역 질환이다.
를 개발했다.
아질 것입니다. 애정: 내가 얼마나 열린 마음으로 상대를 대하느냐에 따라 상황이 많이 바뀔 것
세계적으로 이런 1형 당뇨병 환자 는 4천만 명이 넘을 거로 추정된다.
이 병원은 하버드의대의 두 번째 대류(convection)의 원리를 이용
로 싸서 보호하는 MEDs(macroen-
한 이 개량형 MED는 이중 피막으로
capsulation devices) 같은 T1D 치
싼 베타 세포에 계속 영양분을 공급
료법이 주목받고 있다.
할 수 있고 혈당 수치의 등락에 맞
한계를 안고 있어 아직 인간에게 쓰 기는 어렵다. 미국 보스턴의 ‘브리검 앤드 위민스 호스피털(Brigham and ▼ ceMED의 작동 원리를 보여주는 그래픽
운수; 모든 것을 긍정적인 시선으로 보면 결코 배반하지 않는 좋은 결과로 답해줄 것입니
입니다. 자신의 속마음을 털어놓으면 더욱 더 가까워집니다.
소
97, 85, 73, 61, 49, 37년생은 6, 10일 길일. 8, 11일 주의.
로 큰 교육병원이다.
요즘엔 베타 세포를 인공 피막으
하지만 현재의 MEDs는 몇 가지
열린 마음으로
춰 인슐린 생성을 조절한다.
한 걸음 내딛기 전에 운수; 적진인지도 모르고 무방비한 상태로 들어갈 수 있으니 한 걸음 내딛기 전에 미리 잘 살펴야 할 것입니다.금전: 아무리 급하더라도 미리 만약에 올 수 있는 경우의 수를 생각해두고 움직여야 합니다. 그렇게 해야 손해를 피해갈 수 있습니다.애정: 사랑을 의심하고 테스트하려고 하지 마세요. 알게 되는 것보다 잃게 되는 것이 더 클 것입니다.
호랑이
제프 카프 임상 마취학 석좌교수
98, 86, 74, 62, 50, 38년생은 7, 11일 길일. 6, 9일 주의. 대화의 물꼬가 터지면 운수; 어수선하고 안정이 되지 않아서 올바른 판단을 하기 힘들겠습니다. 중요한 일이나 결정
연구팀이 수행한 이 연구 결과는 6
은 다음으로 미루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금전: 조금만 신경 쓰면 문제가 될 만한 일을 미리 발
일 미국 국립과학원회보(PNAS)에
견할 수 있으니 잘 체크하고 넘어가야 하겠습니다.애정: 가족 간에 깊이 있는 대화가 필요합니
논문으로 실렸다.
다. 대화의 물꼬가 터지면 상황이 많이 나아질 것입니다.
논문의 공동 저자인 하버드대 줄
토끼
99, 87, 75, 63, 51, 39년생은 8, 11일 길일. 7, 10일 주의.
기세포 연구소의 더그 멜턴 박사 새로운 길이 열릴
는 “줄기세포 유래 섬(랑게르한스
운수; 이제는 노선을 바꿔야 할 때가 왔습니다. 그동안 걸어오던 길과 다른 새로운 길이 열릴
섬)을 이용하는 1형 당뇨병 치료
것입니다.금전: 새로운 고객을 만나게 됩니다. 거래처도 늘어나고 수입이 나아지니 열심히 일한
가, 면역 거부반응으로부터 (베타)
보람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애정: 상대에 대한 애정이 샘솟는 시기입니다. 누가 뭐라고 해
세포를 보호해 이식 후 생존과 기능
도 내 귀에 들리지 않고 한사람의 말만 들릴 것입니다.
용
88, 76, 64, 52, 40, 28년생은 9, 10일 길일. 8, 11일 주의.
을 극대화하는 단계까지 왔다”라면 서 “ceMED는 이런 목표를 모두 실
인생을 바꿀만한 천금 같은 기회 운수; 어느 날 급작스럽게 사고가 찾아오듯이 인생을 바꿀만한 천금 같은 기회도 어느 날 갑
현할 가능성이 높은 접근법”이라 고 강조했다.
자기 찾아오는 것입니다.금전: 매상이 떨어져서 고민하던 사람도 돌아가는 상황이 나아지면서
<연합뉴스>
얼굴이 밝아집니다. 들어오는 것이 늘어나니 마음의 여유도 생깁니다. 애정: 일과 사랑을 동시 에 얻게 될 것입니다. 일터에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뱀
비흡연자 특유의 폐암 관련 유전자 변이 패턴 찾았다
89, 77, 65, 53, 41, 29년생은 7, 10일 길일. 9, 11일 주의. 선 긋기를 잘해야 운수; 중요한 것을 잊어버리거나 빼놓고 다닐 수 있습니다. 움직이기 전에 꼼꼼하게 잘 챙겨 야 할 것입니다.금전: 선긋기를 잘해야 합니다. 마음이 약해져서 무르게 대응하면 결국 손해는 고스란히 자신에게 돌아옵니다.애정: 부부문제나 이성문제에 다른 사람이 이래라 저래라 하면 안 됩니다. 괜히 말해서 문제를 만들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말
90, 78, 66, 54, 42, 30년생은 8, 11일 길일. 7, 10일 주의. 필연적인 느낌을 주는
폐암의 10~25%가 비흡연자에게
공해줄 뿐 아니라 서로 다른 폐암
운수; 자신감이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어려울 것 같이 보이는 일도 능히 해낼 수 있을
서 발생하지만 폐암 관련 유전자 연
의 맞춤형 치료에도 기여할 것으
것입니다.금전: 조금만 발품을 팔면 좋은 투자 정보를 얻을 수 있으니 활동에 박차를 내보세요.
구는 대부분 흡연자 중심으로 이뤄
로 전망했다.
모처럼 여유 있게 웃을 수 있겠습니다. 애정: 꼭 만나야 될 인연을 하늘이 묶어줄 것입니다. 우 연보다 더 강한 필연적인 느낌을 주는 만남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양
져 왔다. 미국 연구팀이 폐암 종양
연구팀은 비흡연자 폐암 특유의
게놈 분석을 통해 비흡연자에게 나
유전적 패턴을 찾기 위해 이전에
타나는 독특한 유전자 변이 패턴을
담배를 피워본 적이 없는 폐암 환
새로 찾아냈다.
자 232명의 종양을 채취, 염기서열
하겠습니다. 금전: 신통치 않는 매출 때문에 표정이 어두워지기 쉽습니다. 힘들수록 환하게 웃
미국 국립암연구소(NCI) 마리아
을 분석했다. 이들의 폐암 진단 시
어야 밝은 내일이 찾아옵니다.애정: 하루라도 빨리 관계의 끈을 과감하게 끊어버려야 합니다. 이
테레사 랜디 박사팀은 7일 과학저널
평균 연령은 64.8세였고 여성이 전
‘네이처 유전학’(Nature Genetics)
체의 85.4%였다.
에서 폐암이 흡연자와 비흡연자에
연구팀은 이 결과를 확정하기 위
게 발생할 때 뚜렷한 차이를 보이
해서는 더 큰 규모의 환자 동일집
는 3가지 유형의 유전자 변이 패턴
단 연구를 통해 검증할 필요가 있
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다며 이 연구 결과가 비흡연자 폐
연구팀은 이 발견이 종양 형성으
암에 대한 개인 맞춤형 치료법에
로 이어지는 내부 과정의 손상에 따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게 해줄 것
른 유전학적 영향에 관한 정보를 제
이라고 기대했다.
91, 79, 67, 55, 43, 31년생은 6, 10일 길일. 8, 11일 주의. 환하게 웃어야 밝은 내일이 운수; 말이 씨가 되는 것이니 부정적인 의미를 담은 말을 입 밖으로 내지 않도록 주의해야
대로 질질 끌려가다가는 결국 상처만 커집니다.
원숭이
92, 80, 68, 56, 44, 32년생은 5, 10일 길일. 6, 9일 주의. 판도라의 상자를 연 것처럼 운수; 정확하게 사태파악부터 해야 할 것입니다. 빨간 신호등으로 바꿔진지도 모르고 건너가 는 것처럼 위험할 수 있습니다.금전: 내 뜻과는 반대로 가기 쉽습니다. 잘되겠지 믿거니 하는 마 음으로 기다리지 말고 미리 대책을 세워두어야 합니다.애정: 너무 깊이 알려고 하지 마세요. 판 도라의 상자를 연 것처럼 알지 말아야 할 것을 알게 될 수 있습니다.
닭
93, 81. 69, 57, 45, 33년생은 5, 6일 길일. 7, 10일 주의. 삶이 알려주는 신호를
<연합뉴스>
운수; 몸이 이상하다는 느낌이 오면 빨리 쉬거나 약을 복용하세요. 무리하고 버티다가는 큰 병을 만들 수 있습니다. 금전: 조금만 더 깊이 생각하고 결정하세요. 삶이 알려주는 신호를 무 시하고 가면 손해 보게 됩니다. 애정: 좋은 이미지를 쌓으려면 시간이 걸리지만 이미지가 나빠 지는 것은 한순간이라는 것을 기억하고 매사에 처신을 잘해야겠습니다.
개
94, 82, 70, 58, 46, 34년생은 7, 9일 길일. 5, 8일 주의. 평등한 관계를 유지해야 운수; 어려운 일을 겪는 것이 꼭 나쁜 것만은 아닙니다. 힘든 일을 겪으면서 배우는 것도 있 는 것입니다.금전: 자신의 이익보다 여러 사람의 이익을 생각하는 결정을 하면 결국은 자신에 득이 됩니다. 애정: 누구보다 내가 더 낫다고 생각하거나 누구보다 내가 더 위에 있으려고 하지
돼지
마세요. 평등한 관계를 유지하려고 해야 할 것입니다. 95, 83, 71, 59, 47, 35년생은 8, 11일 길일. 6, 9일 주의.
30 30
SEP 10, 2021 KOREAN KOREAN JOURNAL JOURNAL
미국 미국 소식 소식
수염 깎은 류현진,
‘권창훈 결승골’ 벤투호,
양키스전 6이닝 무실점 호투
레바논 꺾고
13승 달성
월드컵 최종예선 첫 승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4·토론토 블루
한국 축구대표팀이 레바논을 꺾고 2022
9월 소집 일정을 마무리한 벤투호는 10
카타르 월드컵 최종예선 첫 승을 거뒀다.
월 7일 시리아와 홈 3차전, 12일 이란과 원
각각 14승씩을 기록했다.
제이스)이 8월의 부진을 깨끗하게 씻고 9
이날 승리는 의미가 크다. 류현진은 8월 한
월 첫 경기에서 호투하며 시즌 13승(8패)을
달간 최악의 시간을 보냈다. 지난달 6경기에
달성했다.
서 평균자책점 6.51을 기록했다.
류현진은 7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양키스
류현진은 현지시간으로 9월 첫 등판인 이
전반 유효슈팅 5개를 포함해 13개의 슈
타디움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날 심기일전한 듯 덥수룩했던 수염을 깔끔하
최종예선 A조 2차전에서 후반 15분 권 팅을 퍼붓고도 무득점에 그친 한국은 후
(MLB) 뉴욕 양키스와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
게 밀고 나왔다.
창훈(수원)의 결승 골을 잘 지켜 1-0으 반전을 시작하며 조규성을 빼고 황의조를
해 6이닝 동안 3피안타 무사사구 6탈삼진 무
류현진이 달라진 건 얼굴만이 아니었다.
실점을 기록하며 팀의 8-0 승리를 이끌었다.
평소 140㎞대 후반을 기록하던 직구 최고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7 정 4차전을 치를 예정이다. 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월드컵
로 승리했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36위 한국은
투입해 화력 강화를 꾀했다. 왼쪽 측면에서 홍철이 밀어준 공을 황희
2일 서울에서 열린 1차전에서 FIFA 랭킹 찬이 끌고 올라가 낮은 크로스로 연결했고,
올 시즌 평균자책점은 3.92에서 3.77로 낮 췄다. 투구 수는 80개였다.
70위 이라크와 0-0 무승부라는 아쉬운 결 골 지역 왼쪽으로 쇄도해 들어온 권창훈
13승을 수확한 류현진은 아메리칸리그 다
과를 남겼으나 2차전에서 첫 득점과 함께 이 왼발로 마무리했다. 마타르 골키퍼가 또
승 단독 2위에 올랐다. 리그 다승 1위 게릿 콜
승리를 신고했다.
(14승·양키스)과는 단 1승 차이다.
한 번 몸을 날렸으나 이번엔 막지 못했다. 최종예선 1차전 90분과 2차전 60분을
아울러 MLB 개인 한 시즌 최다승 기록에
국은 일단 이란(승점 3), 아랍에미리트( 보낸 뒤에야 나온 한국의 첫 득점이었다.
도 1승 차이로 다가섰다. 류현진은 2013년과
방어에 치중하던 레바논이 이후 만회
2014년, 2019년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에서
2경기에서 1승 1무로 승점 4를 쌓은 한 승점 1)를 밀어내고 A조 선두에 이름을 올렸다.
를 위해 라인을 끌어 올린 가운데 실점 없
한국시간으로 8일 새벽 시리아-아랍 이 경기를 이어가던 한국은 후반 막바지 에미리트, 이라크-이란이 연이어 맞붙을 엔 절호의 추가 골 기회를 여러 차례 맞이 예정이라 이후 순위 변동 가능성이 있다.
했으나 살리지 못했다.
▼ ▼ 첫골 첫골 환호하는 환호하는 권창훈(왼쪽), 권창훈(왼쪽), 슛하는 슛하는 이동경(오른쪽) 이동경(오른쪽)
<연합뉴스> <연합뉴스>
구속은 151㎞(93.9마일)를 찍었다. 주무기 체인지업과 컷패스트볼의 움직임 도 좋았다. 힘과 제구력이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왔다. 류현진은 직구 30구, 컷패스트볼 22구, 체 인지업 21구, 커브 7구 등 다양한 구종을 골 고루 던지며 양키스 강타선을 꽁꽁 묶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KOREAN JOURNAL
SEP 10, 2021
SINCE 1982
31
32
SINCE 1982
SEP 10, 2021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SEP 10, 2021
SINCE 1982
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