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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 컴파운드 K 체험수기
미국 자동차 여행 저는 이번 여행의 목적은 2가지가 있었습니다. 첫번째는 저의 건강을 시험해보고 싶었고, 두번째는 제가 하고있는 건강사업에 관하여 잠시 일반적인 삶을 내려놓고 인생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는 것이었습니다. 휴스턴에서 비행기를 타고 L.A에 도착하여 자동차로 캘리포니아주, 네바다주, 아리조나주, 유타주, 몬타나주, 캐나다, 와이오밍주, 콜로라다주 덴버에서 비행기를 타고 휴스턴에 도착했습니다. 미국 7개주 1국가 (캐나다 16박17일) 6,000mile의 자동차 여행에서 확실하게 배웠고 느꼈습니다. 건강해야 한다는 것을... 돌이켜보면 본인의 잘못으로 지난 30여 년동안 건강으로 인해 사업실패, 또 수년동안 병원에서 투병하고 수년동안 산속에서 칩거하며 가족만 빼고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던 시절에 미국에 와서 다시 살아야겠다는 희망을 품으면서 지금까지 젊은이 못지 않는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건강과 삶에 대하여 나름대로의 노하우를 여러분들과 나누고자 이 글을 적습니다. Compound K 는 항암, 항노화, 항치매, 항비만 및 체질개선, 여성갱년기 · 폐경기 증상완하, 다이어트, 기억력 개선, 면역력 증진, 천식 개선, 뇌졸증, 심근경색 효과, 체력증강, 피로, 원기회복 탁월, 성기능 개선효과
※ 본 제품은 GKBio(미주본사) 에서 허가된 공식지정 스토어에서만 구입이 가능합니다.
불치의 병“암” 그러나 암에도 천적은 있습니다! 컴파운드 케이는 현존하는 최고의 천연 항암 성분입니다. 일반적인 화학의약품과는 달리 천연 홍삼에서 특수공법으로 추출한 컴파운드케이는 사포닌의 결정체로서 다른 세포들을 파괴하지 않고
저는 오랜 세월 투병의 고통과 함께 하면서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그 원인의 첫째는 과거이던 현재이던 순간순간 감정에 따라 희노애락을 표하며 살았지만 결과적으로는 누구의 탓이 아닌 무조건 저의 잘못이었다는 것을 알고 매일매일 회개한다는 것입니다. 두번째는 긍정의 의식전환입니다. 누구에게나 행·불행은 똑같이 사람의 그림자처럼 함께 온다는 것을 깨닫고부터 저는 항상 위기나 좋지않은 일이 생기면 바로 긍정의 마음으로 좀 있으면 좋은 일이 생긴다는 의식전환을 통해 새옹지마의 확신과 범사의 감사하는 마음자세로 임하며 일상생활을 만들어 갑니다. 그것이 바로 축복의 삶이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저는 10년 전에 RG3 이라는 특이사포닌 자체를 상품명으로 하여 9년 동안 이곳에서 사업을 하다가 작년 10월부터 RG3를 보강한 황제 컴파운드(특이사포닌)가 새로 개발하여 출시되었고 제가 이 상품을 3개월 쯤 복용할 때부터 제 나이 60인데도 불구하고 주체할 수 없는 젊음이 되살아나는 것을 느꼈습니다. 언젠가부터 그만두었던 골프를 새벽마다 일주일에 4,5일씩 새벽골프를 즐기고, 이틀에 한번씩 웨이트트레닝(보디빌딩)을 하며, 때로는 한달에 한두번 취미생활로 꼬박 날밤을 새워도 그냥 몇시간 자고나면 피로가 회복이 되는 놀라운 경험을 날마다 하고 있습니다. 이번 17일 동안의 자동차 여행의 과정을 통해 하루 4,5시간 자며 장시간 운전과 관광을 하면서도 피곤하다는 생각이 들지않을 정도로 엄청나게 건강해졌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는 30년 전부터 만성적이고 고질병이 되어버린 위장병을 갖고 있었습니다. 늘 음식이나 물을 마셔도 체하여 지금도 매일 서,너번 가족이나 주위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해소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렇게 체력을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지속적인 특이사포닌 RG3를 복용했던 것과 특히 새로 개발된 황제 컴파운더를 복용하면서 기적같이 더 건강해진 삶과 저의 건강사업도 알릴겸 좀 장사 속이 보이는 것 같아 글을 쓰면서도 망설였지만 워낙 제 스스로 건강함에 대한 자신감과 삶의 열정에 뭐랄까... 저 혼자의 일로 치부하기엔 너무나 아까운 일이기에 여러분들과 나누고자 하는 마음으로 이 글을 보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 건강을 잃어버린 사람은 건강이 얼마나 소중한지 압니다.” 저는 10년 동안 꾸준한 운동과 먹거리 그리고 황제 컴파운드를 저의 삶의 일부분으로 만들어주신 아버지 하나님의 은혜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7. 30. 2019 휴스턴에서 배창준 올림
선택적으로 암세포만을 파괴합니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암연구소, 경희대학교 한방연구소 발표-
또한 기존홍삼의 문제점인 체내 흡수율을 대폭 개선한 제품으로 이제는 남녀노소 누구나 홍삼의 사포닌을 손실없이 온전히 흡수할 수 있습니다.혈중에서 30분 후 바로 흡수가 되는 놀라운 속도를 경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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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 컴파운드 K USA판매점 이브핑크 건강식품 832. 283. 7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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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한인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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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 포인트 개발계획
한인타운 주변 2019년 기점 실행 단계로 민간자본 주택·상가 재개발 가속화 개발에 따른 한인상권의 미래는?
게는 이러한 변화가 호재가 될 수 있지만 재산세를 내야하는 건물주 나 혹은 부동산 구입을 원하는 사 람들에게는 좋은 소식만은 아니다. 스프링브랜치 장기 개발과 롱 포
최근 수년 동안 스프링브랜치는
인트 재개발 프로젝트가 지난 몇 년
주택 판매에 있어 가장 ‘핫’한 지역
간 한인사회에도 이슈화했지만 사
으로 떠올랐다.
실상 소극적이었고 롱포인트 개발
올해 안에 롱 포인트 거리에 임
을 크게 달가워하지 않는 의견들도
시로 설치될 조각물들도 휴스턴 상
많았다. 당장 재산세나 렌트비 상
류거리인 하이츠(Heights Blvd)와
승에 대한 우려와 개발에 따른 미
하이츠 예술공원과 유사한 형태가
래적 이익보다는 당장에 잃는 것에
될 것이라고 한다. 그만큼 롱 포인
더 관심을 가졌기 때문에 커뮤니티
트 거리는 더 이상 히스패닉과 저
미팅이나 설문조사에 큰 참여과 관
소득층 주민들이 주로 거주하는
심을 보이지 않았다. 그러나 불과 4
낡고 오래된 아파트들, 밤이면 상
년 전 민간업체 주도로 공사를 시
가털이들이 기승을 부리는 치안이
작했던 주택 재건축은 이미 롱포인
위험한 거리라는 딱지를 버릴 날도
트 거리를 많이 달리지게 했다. 이
머지않았다.
런 속도로 라면 향후 4~5년 뒤 롱 포인트 거리는 ‘확’ 달라질 것이 더
휴스턴의 고용 기회와 인구 증가 가 계속해서 수요를 창출하는 시점
인 점 중의 하나로 보고 개발에 착
에서 스프링브랜치는 단독 주택 판
수했던 David Weekly Homes의 판
매에 있어 휴스턴에서 가장 인기 있
단은 맞았다.
도 함께 추진되고 있다.
까지 두 개의 구간이다.
욱 분명해졌다.
▲ Addicks Reservoir 자건거 길
이미 평균 주택 가치는 36% 이
특히 케이티 아시안 타운이 오
과 White Oak Bayou Greenway를
상 상승했고 고급 주택가에 입주하
픈한지 1년이 넘고 케이티에 대단
그로부터 지금까지 저소득층 커
연결하는 다년간 프로젝트 ▲ 스
는 주민들로 인해 평균 가구소득도
위 주거단지 및 인구 집중에 힘입
뮤니티였던 롱 포인트 거리는 오랫
프링브랜치 트레일 프로젝트 1단
29% 증가했다.
어 식당과 카페, 치킨집, 미용실, 병
롱 포인트의 주택개발은 지난
동안 방치된 상가들과 주택들 사이
계로 Buffalo Creek과 Edgewood
I-10 북쪽으로 롱 포인트와 인접
원 등이 케이티 지역에 신규 개업
2015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
사이에 현대식 타운홈들이 속속 들
Elementary, Landrum Middle
한 Westview, Dearborn, Laverne,
혹은 이주하며 케이티 한인상권이
었다.
어서고 이제는 롱 포인트 도로의
School에 트레일 진입로 설치 ▲
Monarch Oak 등 오래된 주택가에
조성돼가고 있다. 고급 자본들이 쓰
롱 포인트 길을 따라 임시 조각물
는 여러 투자자들이 약 1.4 에이커
나미처럼 몰려드는 물결 속에서 스
을 설치하는 공공예술프로그램 ▲
부지를 200백만 불 이상에 매입한
프링브랜치 특히 롱 포인트를 중심
게스너 도로에 폭풍우에도 초대용
뒤 최고급 5 베드룸 신축 주택을 건
으로 하는 한인타운은 전통을 유지
량 빗물 보유 가능한 하수로 설치
축하는 계획들도 이미 공개되었다.
하면서 제2의 부흥을 가져올 호재
는 지역 중 하나임은 HAR의 통계 로도 확인할 수 있다.
가 될 것인지 아니면 많은 사람들
공사 ▲ 롱 포인트와 위트(Witte Rd) 길에 위치한 13 에이커 헤이 든(Haden) 공원 재개발(Dog Park, 이벤트 잔디와 무대설치, 커뮤니티 정원과 테니스장) 등이다. 2019년은 드디어 프로젝트가 드 디어 계획에서 행동으로 넘어가는 중요 시점이다. ▲ 2017년 11월 2일에 있었던 롱포인트 재개발 한인공청회
이중에서도 스프링브랜치의 주
롱 포인트에서 스프링브랜치 양
블레이락(Blalock Rd)과 벙커힐
요 상업 동맥이었던 롱 포인트 길
로원 진입로인 힐렌달(Hillendahl
(Bunker Hill) 사이까지도 길목마
의 개발은 그동안 3번의 커뮤니티
Blvd)길 코너에 있던 프리마켓 자
다 고급 타운홈들이 모습을 드러
미팅과 2회의 설문조사를 거쳤는
리에 12에이커 규모의 고급 타운홈
냈고 고급 주택의 리모델링도 눈
데, 설문에 참여했던 주민 90%는
단지가 조성되면서 부터다. David
에 띄게 늘어났다.
교통량과 교통 혼잡에 미치는 영향 을 확인하기 위해 3차선 도로 구성
Weekly Home에 의해서 조성된 ‘The Village at Spring Branch’ 주
다양한 시범 프로젝트 전개
을 시험적으로 하는 것을 지원했다.
택단지에는 100여 채의 3층짜리
스프링브랜치는 이미 2015-
이 도로 유동성 시험은 올해 시작하
타운홈이 들어섰다. 1,800~3,800
2030년 15개년 종합계획을 수립
여 올해 약 12개월 동안 실행된다.
스퀘어피트 타운홈은 40만불~70
했다. 스프링브랜치 경제발전과 주
이에 따라 각 방향의 차선이 일시
만불을 호가한다.
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하
적으로 폐쇄되고 양방향으로 주행
당시만 해도 롱 포인트 주변환
는 장기 계획이다. 2018년까지 일
하는 운전자들은 중앙 회전 차선을
경과 럭셔리 타운홈은 어울리지
련의 공개 워크숍, 설문조사, 작업
사용하게 된다. 파일럿 구간은 콘래
않는 조합이었다. 그러나 다운타
들에 대한 동의까지 순차적으로 진
드 사우어(Conrad Sauer)부터 블레
운과 에너지코리도 진입이 용이한
행됐고, 프로젝트가 선정 후 자금
이락(Blalock) 서쪽, 페크(Pech) 에
점을 스프링브랜치의 가장 매력적
조달 및 최종 일정과 세부 내용들
서 햄스테드 도로Hampstead Hwy)
개발에서 밀려나면... 우려 커져 그러나 부동산을 팔려는 사람에
의 우려대로 될지 한인상권의 고민 은 더욱 커졌다. <변성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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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안내표
since1982 KOREAN JOURNAL I AUG 23, 2019 A 20
휴스턴 공공기관 및 한인단체 한국 정부 기관 총영사관 --------------- (713)961-0186 민주평통 --------------- (713)408-7654 교육원----------------- (713)961-4104
상공회(데이빗 김) ---------(713)868-8323 한인소매인협회(신동균) ---- (281)701-3621 미용재료상협회(최장규) ---- (713)679-3635 한인요식업협회(배승원) ---- (832)498-3827
휴스턴 문화예술단체 휴스턴 한인단체 한인회(신창하)----------- (713)984-2066 노인회(하호영) -----------(713)465-6588 한인학교(박은주) ------- (713)805-3865 휴스턴한인간호협회(민설자) (713)628-0312 시민권자협회(신현자) ----- (281)703-3827 체육회(크리스남) -------- (281)704-5616 이북 5 도민회 (김수명) ---- (832)283-2888 KASH(David So) ------ (713)252-0852 한미여성회(동선희) ------ (832)818-2295 Youth코러스이사회(민학기) (832)708-0988 휴스턴장애인부모회(장명우) (713)828-0336 휴스턴호남향우회(정성태)------(832)640-6110
휴스턴 경제단체 경제인협회(주정민) ------- (346)401-0724 휴스턴지상사협회(심영보) -- (713)871-1174
휴스턴 종교단체 기독교교회연합회(심낙순) - (832)725-3880 교역자협의회(유화청) ---- (713)722-9553 남선사(신도회장김홍표)---- (713)467-0997 정토회 ---------------- (832)798-3357
재미남서부미술가협회 ------- (713)885-7119 목요수채화(이병선) ------- (832)483-7979 오송전통문화원(최종우) --- (832)275-4989 농악단(장일순) ----------- (713)933-7541 텍사스사진회(진지나) ----- (281)818-5013 휴스턴한인문화원 -------- (713)463-4431 미션콰이어합창단(김진선) -- (832)277-0949 김구자무용단 ---------- (713)446-2976 이연화무용단 ---------- (832)382-7970 Youth코러스(지휘자 한종훈) - (409)291-3210 예술단삼색디딤(김미선)----- (832)722-4424
난곡장학회(김명용) ------ (832)275-6654 국제가정선교회(채홍남) --- (832)876-6983 아시안가정상담센터(이경희) -(713)339-3688 한미의료선교협회(김용식)-- (713)932-0240 텍사스가정상담원 ------- (713)900-5592 구세군사회봉사센터 ------ (713)752-0677 한국어린이재단(유재홍) --- (713)680-1200 한미장학재단남서부(이정중) (281)352-3713
휴스턴 학술단체
휴스턴 전우회
재미과기협남텍사스지부 -- (832)696-9004 재미한인의학협회남서부지부 ------ (713)861-8188 한미에너지석유기술협회------- (713)301-2020 한미석유가스엔지니어협회 - (832)470-5422
6.25참전국가유공자회(정재명) - (713)344-4777 베트남참전국가유공자전우회(문박부) (832)482-5748 해병대전우회(이광우) --- (281)451-8297 특전전우회 ------------- (832)876-8111
휴스턴 봉사단체
ROTC휴스턴호우회(김진석) - (832)428-3100 재향군인회미중남부지회(김진석)- (832)428-3100
휴스턴 체육단체 휴스턴체육회(크리스남) -- (281)704-5616 휴스턴용선협회(션임) ------ (832)633-5689 휴스턴베드민턴협회(황현민) -(530)304-1350 골프협회(김정연) -------- (832)646-8366 사격협회(차석준) --------- (832)606-1029 수영협회 --------- ------------------휴스턴농구협회(주정민)---- (832)296-4082 아이스하키협회(이창설) ---- (346)410-8852 야구협회(윤찬억)--------- (713)385-2156 휴스턴축구협회(유지영) --- (832)606-2567 휴스턴탁구협회(박상길) --- (713)576-9383 휴스턴테니스협회(이한준) -- (701)213-6752 휴스턴태권도협회(김성태) - (832)221-7575 볼링협회(조영권) -------- (832)723-4665 씨름/유도협회(박찬호) --- (832)387-1515 휴스턴골프협회(이세홍) -- (832)523-9229 세계국술협회(서인혁) ---- (832)934-1400 국제자연무도회(김수) ---- (713)681-9261 무도연맹사범친목회(류용규) - (713)641-00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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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회 A 22 휴스턴 AUG 23, 2019 KOREAN JOURNAL
“독립정신 자자손손 계승해야 ” 74주년 8.15 광복절행사 성황리에 마쳐 있다고 말했다. 그 는 “조국은 자유 민 주주의와 경제발전 을 그리고 휴스턴 은 한인회, 한인학 교, 한인회관의 통 합을 이루었다며 우리 휴스턴 동포 도 대한민국 국민 도 모두 하나가 되 어 큰 뜻을 함께 이 뤄나가야 하는 계 기”가 되어야 한다 제 74회 8.15 광복절 기념행사가 휴스턴 광복회와 총영사관 주관, 한 인회 주최로 지난 15일 오후 6시 한 인회관에서 열렸다.
도성 전 광복회장에 대한 회고의
혈단), 부친 김석동(광복군, 상해
과 해양을 잇는 나라 동북아 평화
시간을 가졌다.
독립신문발행) 3대 독립운동가 집
와 번영의 질서를 선도하는 나라
이어 미 한국전 참전용사회 리차
안의 자손이다.
가 될 수 있다며 한반도의 지정학
드 해퍼티 이사장의 축사와 하호영
김웅현 광복회장은 3대가 독립
고 축사했다.
운동을 펼친 가족사를 전하며 눈
김형길 휴스턴총영사는 “오늘
적 위치를 강점으로 전환해 더 이
노인회장의 만세삼창 선창으로 모
이날 심완성 한인회 수석부회장
시울을 적시기도 했다. 그는 축사
은 광복 74주년이며 올해 3. 1운
상 남에게 휘둘리지 않고 주도해
든 행사를 마쳤다.
의 진행으로 내빈소개와 국민의례
를 통해 광복 74주년을 맞아 건국
동 100주년, 임시정부 100주년을
나가야 한다는 목표를 가져야 한
가 있었다. 휴스턴 동포 단체장들과
독립유공자 가족 발굴과 유가족
맞는 뜻 깊은 해이다”라고 운을 떼
다고 말했다.
미 한국전 참전용사회 텍사스 론스
간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선조들
며 문재인 대통령의 경축사를 대
타 챕터가 초청되었고 동포들이 한
의 민족정신과 애국정신을 잊지
독해 나갔다.
인회관을 메웠다.
말고 자자손손 계승하게 되길 바
이날 휴스턴 광복회 김웅현 광
란다고 전했다.
행사 후 2년의 임기를 마치고 휴 스턴을 떠나는 김재휘 부총영사와
신창하 한인회장도 광복절 74주
박꽃님 영사에게 감사패를 전달
년, 정부수립 71주년을 맞으며 국민
하는 순서에 이어 한인회의 2019
문재인 대통령은 8.15 광복절 경
의 피땀으로 일궈온 노력과 발전의
년 활동보고와 2010 센서스 설명
축사에서 “우리가 만들고 싶은 나
역사를 우리가 함께 해왔다고 말하
회가 있었다.
복회장은 기념사에 앞서 휴스턴
김웅현 광복회장은 증조부 김가
라,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를 다
며 개인적으로 8월 15일이 휴스턴
광복회원을 소개하는 한편 고 허
진(대동단 총재), 조부 김용한(의
시 다짐한다”고 밝히는 한편 대륙
통합한인회가 탄생한 날로 의미가
<김상주 기자>
“올해 한인회 전문회계감사 마친다” 광복절 행사를 마치고 2019년 활동 보고, 울산시 자매결연, 한인학교 확장 필요성 언급 휴스턴 한인회(회장 신창하)가
며 한인회, 한인학교, 문화원, 시민
35인 이사회의 1/3이상이 차세대
해서 ‘Certified Financial Audit’이
지했다. 울산시 문화공연단 초청에
지난 15일 제 74주년 광복절 행사
권자협회, 농악단, 회관관리, 재무,
와 주류사회에서 전문직을 가지
필수라는 점을 강조했다.
는 헬렌장 전한인회장의 울산시 방
를 마치고 그동안 한인회 활동에
감사, 회원, 홍보, 인사 위원회, 현재
고 있는 사람들이라는 점과 2018년
또한 울산시와 휴스턴 시의 자매
문을 통해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관한 중간 보고 순서를 가졌다. ‘
울산시/휴스턴 자매결연 위원회가
한인학교 후원의 밤의 성공적 행사
결연을 추진하고 있으며 헬렌장 전
심 수석부회장은 이날 “한인학교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활동하고
완료를 한인회의 큰 업적으로 평가
한인회장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활
와 현재 한인학교 운용을 위해 현
있다”고 전했다.
하는 한편 한인회가 비영리단체로
동이 이어지고 있다며 두 도시의 자
재의 학생수를 유지하는 방안이 적
이날 심완성 수석부회장은 통합 후 2019년 한인회가 각 단체들의 대표단체로 활동해 오며 35명의 이
그는 한인회 통합 후 1년 동안 많
더 큰 발전을 위해 ‘전문회계감사’
매결연을 위해 상호 1년 이상의 교
절하다”고 말하는 한편 “더 많은 학
사로 구성된 이사회 운영체제를 통
은 도전과 과제가 있었지만 통합이
를 진행하고 있음을 알렸다. 그는
류가 요구됨에 따라 올해 한인학교
생들의 교육을 위해 한인학교 공간
해 운영되어왔다고 밝혔다. 그는 “
란 시너지가 가지고 온 좋은 성과
전문회계감사는 올해 마무리를 목
후원의 밤과 코리안페스티벌에 울
확장이 풀어야 할 숙제”라는 점을
한인회가 11개의 분과위원회가 각
가 많았다고 평가했다.
표로 진행되고 있으며 주류사회와
산에서 50여명의 울산시 문화공연
강조하기도 했다.
한인사회를 건전하게 연결짓기 위
단을 초청하게 되었다는 사실을 고
각 분야를 맡아 일끌어 가고 있으
심 수석부회장은 특히 한인회
<김상주 기자>
AUG 23, 2019 휴스턴 A 23 한인사회 KOREAN JOURNAL
A KOREAN JOURNAL AUG 23, 2019
“동포와 한층 가까워지는 생활형 관계 맺겠다” 신임 이한상 부총영사, 최한자 교육원장 부임 21일 근무시작 기해 휴스턴 업무에 들어갔다.
보다 가까운 생활형 영사의 역할
과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경제보복,
언론사들을 찾아 인사를 전한 이
을 통해 정책에 반영하는 길도 모
강제징용 문제와 관련 현장업무를
한상 휴스턴 부총영사는 21일 코리
색하는 부총영사가 되겠다”는 의
담당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한상
안저널 본사를 찾아 상견례를 갖는
지를 밝혔다.
부총영사는 고대 정외과를 졸업하
한편 “미국 4대도시인 휴스턴이 16
이한상 휴스턴 총영사관 신임 부
고 일본 게이오대 대학권에서 정치
만명의 텍사스 교민과 에너지 도시
총영사는 2001년 외교부에 입부한
학을, 영국 LSE 대학원에서 환경 및
라는 강점을 안고 있음에도 불구하
후 외교부 문화협력과 사무관, 서남
개발을 전공했다.
이한상 부총영사가 김재휘 전 부
고 정작 한국에선 저평가 받고 있
아태평양과 사무관, 일본, 사우디아
최한자 신임 휴스턴 한국교육원
사학위를 받고 서울특별시 교육청
총영사의 후임으로, 그리고 최한자
는 것 같다. 한인들과 주류와의 교
라비아, 필립핀 대사관, 그리고 청
장은 서울대 영어교육과를 졸업하
소속 영어교사와 서울시 교육청소
한국교육원장이 박정란 전 한국교
류를 통해 미 주류에 진출할 수 있
와대 외교비서관실 행정관으로 근
고 동대학원 외국어교육(영어전공)
속 장학사를 거친 교육 전문가다.
육원장 후임으로 지난 21일(수)을
도록 도와주고 동포들과 언론에
무했으며 아태1과장으로 지금 일본
석사학위와 캔사스대학 TESOL 석
▲ 신임 이한상 부총영사
▲ 최한자 교육원장
텍사스 면허국, 새 주법에 따른 변경사항 발표 70개의 신규법안과 개정법안 9월 1일부터 시행, 사업주 확인필수 텍사스 사업자들에게 필요한
변경사항에 대해 기존 사업자들
번에 TDLR로 넘어왔으며 농
면허와 규제를 담당하고 있는 텍
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무성의 운송용 개솔린 관리가
사스 면허국(Texas Department
자신의 사업면허와 관련한 신규
TDLR로 넘어왔다. 그리고 미
of Licensing and Regulation:
법안이나 변경된 법안에 대한 확
성년자 운전교육을 부모가 직
TDLR)이 오는 9월 1일부터 시행
실한 이해가 요구되는 상황이다.
접시키려는 경우도 DPS가 아닌
되는 새로운 법안에 대한 안내서
TDLR 프로그램에 영향을 준 법
를 지난 19일 발표했다.
안들은 SB 37, SB 1217, HB 696,
TDLR에서 퍼밋을 받아야 한다. 오는 9월 1일부터 새로운
사업을 하다 보면 셀 수도 없을
HB2059, HB 2452, HB 2847 등
법이 시행됨에 따라 면
정도의 허가나 면허가 필요한 것
이 있는데 대부분 한인들의 사업
허 종류별로 새롭게 갱
은 물론 그에 대한 규제도 꼭 알
들과는 크게 연관성이 없는 것으
신을 해야 하거나 담당국
아두어야 하는 가하면 면허에 따
로 알려진 가운데 영양사, 난독증
이 바뀐 이유로 인해 신규면허
른 수수료와 갱신이 뒤따라 전문
치료사, 레이저 제모사, 마사지사,
를 받아야 하는 경우를 확인해 볼
가가 아니면 알아보기도 어려운
조산사, 운전교육, 정형외과의, 보
필요가 있다.
상황에 오는 9월 1일을 기해 시행
철의, 족병학의사, 언어학자나 언
www.tdlr.texas.gov/services.
되는 새로운 법안이 무려 70가지
어병리학, 응급차량운영업, 차량
htm에 방문하면 면허국에서 취
가 넘고 기존의 법안들도 상당히
보관업 등이 기존에 면허를 주던
급하고 있는 면허나 규제 관련 모
수정돼 많은 혼란이 야기될 것으
관청에서 TDLR로 변경되어 신
든 서비스를 알아볼 수 있을 뿐
로 예상되고 있다.
규나 갱신을 받아야 하는 경우에
만 아니라 일부는 온라인으로
올해초 86회 텍사스 의회에서
해당한다. 특히 이륜자동차 교육
갱신도 가능하다.
통과된 법안들이 중심이 된 이번
프로그램이 DPS에서 관리하다 이
<김상주 기자>
<김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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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한인사회 A 24 AUG 23, 2019 KOREAN JOURNAL
“대한민국, 망국으로 가고 있다” 문재인 퇴진 해외동포 총 궐기대회 및 안보강연에 동포 200여명 참석 다”고 말하며 ‘이것이
으로 탈취한 구테타라는 5가지 항
안세력이 문재인을 종북간첩세력
대한민국의 현실’이라
목을 들어 국민들이 거국적으로 일
으로 처단하고 한미동맹을 복구시
고 선언하며 구국선언
어나 문재인의 즉각적인 퇴진을 요
키는 애국세력일 것이라는 발언을
문을 낭독했다.
구하고 있다.
했다. 또한 한국이 공산화되기 전
구국선언문은 1945
이어 한성주 장군의 한반도 안보
트럼프 행정부와 긴밀한 관계를 맺
년 8월 15일 5천년 역
강연이 있었고 이날 대한민국회복
어야 한다며 이러한 관계는 ‘대한
사이래 최초로 국민주
연합회 출사표를 던졌다.
민국회복연합회’가 맡게 될 것이
권의 자유민주주의 체
한성주 장군은 2017년 3월 10일
라고 말하며 ‘애국동지’들의 동참
제로 수립되었으며 북
대통령 사기파면과 5월 9일 전면 부
을 호소했다. 또한 새로운 대안 정
한이 소련과 중공의 공
정선거로 정권을 잡은 문재인 정권
부가 출범하는데는 미 트럼프 대통
모로 일으킨 한국전쟁
이 대한민국의 국방을 헐어버렸다
령의 힘이 필요하다는 점을 밝히기
이래 한미상호방위조
고 주장하며 DMZ철거, 전방 12개
도 했다. 이날 궐기대회와 안보강연
약과 1965년 한일기본
사단 12만명의 전투병력 무력화 그
에 한성주 장관을 따라 참석한 대
조약을 통해 국가의 안
리고 2017년 12월 한중공동운명체
한민국회복연합회 이호제 박사는
휴스턴 8.15 광복절 기념행사가
공산화 시도 등을 예로 들며 문재
보와 경제번영에 이르렀으나 소위
선언으로 한미동맹을 무너뜨렸다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는데 아무나
있었던 8월 15일 휴스턴 청우회는
인 정부를 질타하며 애국해외동포
촛불혁명으로 정권을 탈취한 대통
고 설명했다. 그는 문재인 정권은
만나는 것이 아니라 정치적 자금이
오전 11시 서울가든에서 ‘문재인
총 궐기대회 개최의 이유를 인사말
령 문재인이 취하고 있는 반역적이
이후 2019년 7월 반일캠페인을 통
필요하다며 동포들의 모금운동을
퇴진 해외동포 총 궐기대회 및 한
에서 밝혔다.
며 시대역행적인 조치로 말미암아
해 북핵해결을 위한 한미일공조도
언급하기도 했다.
이어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
망국의 위기에 처해 있는 바, 참으
허물고 있다고 강조하며 문재인 대
이날 행사에 참석한 많은 사람
사의 해외동포 메시지를 전진용 목
로 비분강개하지 않을 수 없다는
통령이 적국과 합세한 대한민국의
들이 강연에 고개를 끄덕이는 모
이날 행사장에는 서울가든 연회
사가 ‘한기총 시국선언문’이라는 이
내용이었다.
여적이라고 주장했다.
습이었고 일부는 “일리는 있지만
실이 비좁을 정도로 많은 한인들이
름의 문서를 대독했다. 전 목사는 “
1. 문재인은 1948년 8월 15일
한 장군은 문재인 정권을 대체
모였고 행사 후 200여명이 모였다
공산주의는 어떤 종교도 용납하지
대한민국 정부의 정통성 부인하
할 수 있는 대안을 찾고 있으며 대
는 주최측 추산이 있었다.
않으며 한국이 공산화되면 결국 기
고 헌법의 ‘자유민주주의’에서 ‘자
양양가(襄陽歌, 충정가라고도
독교도 없어질 것이다”라는 주장을
유’를 삭제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
함) 합창으로 시작된 행사는 전진
펼치며 동포들의 문재인 퇴진운동
다. 2. 평화유지를 구실로 남북군
용(제일한인교회 담임목사)가 진행
적극적 참여를 독려했다.
사합의를 체결 친위내각으로 ‘셀
성주 장군 한반도 안보강연회’ 행 사를 가졌다.
을 맡았다. 이날 행사 축복기도는 김성문 원로목사가 맡았다.
짓기도 했다.
<김상주 기자>
포토뉴스
프비준’하며 종북행태를 벌이고 “대한민국 미래는 없다”
있다. 3. 미국의 인도태평양 전략
“문재인 퇴진만이 답”
엔 동참하지 않고 중국몽의 공동
위기에 봉착해 있다. 대통령은 국민
이날 배창준 사무총장은 문재인
운명제라며 한미일 안보협력에
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야 할 의무
퇴진해외동포 총궐기 대회 공동
참여하지 않겠다며 북한의 비핵
를 다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반대의
구국선언문을 낭독하는 시간을 통
화 의지가 확고하다고 자국민과
행보를 걷고 있다. 평화통일이라는
해 “대한민국 국민들과 동포들 모
세계를 기만하고 있다. 4. 강제징
미명 아래 경제를 파탄내 북한생활
두 두 눈을 똑바로 뜨고 무엇이 진
용배상과 관련 1965년 체결된 한
과 별다르지 않게 만들어 가고 있
실인지 현실을 바라보자”고 말하
일협정을 깨고 한일간 무역마찰을
으며 반대편 사람들에게 적폐라는
며 “문재인은 대한민국을 해체하
유발해 놓고 시대 역류적인 반일
죄명으로 인권을 유린하고 있다”며
고 고려연방제로 가고 있다”고 주
민족주의, 종족주의로 국민을 선
한반도의 경제파탄, 외교와 안보의
장했다. 그는 “문재인을 끌어내리
동하고 있다. 5. 합법적 정권이 아
부재, 그리고 문재인정부의 한반도
지 않으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
닌 촛불세력이란 이름의 종북세력
이재근 청우회장은 “대한민국은
가도 너무 간다”며 씁쓸한 표정을
지난 8월 16일부터 18일 3일
장단 출범이후 첫 행사로 텍사스
간 제 28대 미주한인회 총연합
휴스턴의 헬렌장, 포트워스 정명
회(회장 남문기)가 아틀랜타 힐
훈, 길린 이화자, 루이지애나 베
튼호텔에서 여성회장단 컨퍼런
이튼 루지의 최성복 여성회장단
스를 개최했다. 이는 남문기 회
이 참석했다.
<김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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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회 A 30 휴스턴 AUG 23, 2019 KOREAN JOURNAL
K&Y 회계법인
“보호주의 강화 속에서 정확한 정보와 적용으로 법 테두리 준수해야 ” 미국내 한국 기업 대상 제3회 회계·세무 세미나 실시
대표적 미주 최대 한국계 회계법
있는 회계 및 세무 관련 주제들을
포도 세미나가 2시간 넘게 진행되
일 애틀랜타(조지아), 21일 어번(앨
징수 의무 강화에 의한 1042/혹은
인 중의 하나인 K&Y 회계법인(Ko
선별해서 다뤄주기 때문에 참석 인
는 동안 자리를 뜨지 않았다. 올해
라배마)로 이어지는데 지역 마켓의
1042-S 신고 외에도 벌금을 피해
& Yun, LLP)이 제 3회 회계·세무
원에 관계없이 “매우 유익한 세미
는 예년보다 2달여 일찍 개최했는
요구를 반영하고 선제 정보나 트랜
갈 수 있도록 세심한 설명들이 이
세미나를 실시했다. 세계 5대 회계
나”라는 피드백을 매년 받고 있다.
데 고성환 대표는 “9월부터 새로운
드를 알려주는 맞춤형 순회 세미나
어졌다. 세 번째, 트럼프 행정부의
법인 BDO와 공동 주최하는 세미
지난 15일(목) 오후 2시부터
회계를 시작하기 때문에 그에 맞춰
를 진행하는 한국계 회계법인으로
무역전쟁과 수입 관세 문제는 K&Y
나는 2017년 휴스턴에서 첫 실시
Embassy Suit Hotel Energy Corri-
사전에 다양한 정보들을 제공하기
는 K&Y 회계법인이 유일한 것으
회계법인과 얼라이언스 관계에 있
되고 이후 연례 무료 세미나로 이
dor에서 열린 세미나에는 휴스턴에
위한 의도”라고 설명했다.
로 알려졌다.
는 BDO의 국제관세부문 전문가인
어지면서 조금씩 인지도도 높아지
있는 한국 지상사와 기업 관계자들
K&Y 회계법인의 연례 세미나
고 있다. 특히 휴스턴에 진출해있
4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 중에는
는 K&Y 미국 지사가 설치된 지역
시이성과 중요성 고려한 주제
회사들이 세금문제 못지않게 관심
는 오일 가스 관련 지상사들이 관
개인적인 관심으로 왔거나 CPA 자
을 중심으로 열리는 순회세미나다.
먼저 첫 번째 순서로 K&Y 휴스
을 가져야 할 관세문제를 집중 조명
심을 갖고 있거나 혹은 간과할 수
격증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한인동
이날 휴스턴 세미나를 시작으로 20
턴 오피스의 김춘택 매니저가 미국
했다. 그밖에 이전 가격에 대한 최
에서 회계상 화두가 되고 있는 새로
근 이슈와 동향은 벤 밀러 박사가
운 리스 어카운팅에 대해 발표했다.
맡았다. 특히 세무 회계 이슈는 아
이미 상장회사들은 올해부터 적용
니지만 한국계 리쿠르팅 회사로는
되고 있고 한국 기업들은 내년부터
가장 큰 회사로 손꼽히는 HR Cap
새로운 리스 회계처리가 적용되기
의 션 김 매니징 디렉터가 나와 어
때문에 기업의 모든 리스 자산이 부
떻게 하면 미국 내에서 좋은 인재
채 재무상태표에 반영되도록 하는
를 확보하고 또 관리할 수 있는 지
것이었다. 두 번째, 대기업이나 미
전략과 가이드라인을 설명했다. 김
국에 나와있는 해외지부들의 경우
디렉터는 특히 한국 기업체에 취업
세금 누락 위험이 높은 항목을 선정
지원자가 없는 현재의 현실을 전하
하여 이에 대한 법규 준수를 유도
며 구직 트랜드와 법적인 테두리의
하는 추세에 맞춰 IRS의 강화된 정
변화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
책에 기업 차원에서도 사전에 철저
해 참석자들의 좋은 호응과 피드백
히 준비해야 할 내용들을 정리했다.
도 뒤따랐다.
제임스 배 시니어 매니저가 수출입
외국인이나 외국법인에 대한 원친
<변성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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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한인사회
휴스턴 한인학교, 2019년 가을학기 등록시작 예년수준 150여명 등록 예상, 학생들 학생회가 제작한 티셔츠 입고 개강식에 들이 있을 것으로
학기 모든 학생들에게 한인학교 티
예상된다.
셔츠를 입고 개강식을 할 수 있게
박은주 교장은
되었다는 사실을 전했다
중고급 4반 김민
물론 한인학교 전교생이 입을 수
정 선생이 학생들
있는 티셔츠를 제작하는 학생회에
이 학생회 등 활동
교사들과 학부모들의 추가 지원이
을 주도적으로 할
있었지만 한인학교 학생들 스스로
수 있는 지도력을
학교를 위해 일을 하고 있다는 점
가질 수 있도록 독
이 자랑스럽다고 박 교장이 말했다.
려한 공을 인정받
박은주 교장은 “그동안 학생들이
휴스턴 한인학교는 오는 8월 31
아 재미한국학교
한글공부도 중요하지만 학생회를
일(토) 개강하며 오는 10월 3일(목)
협의회 표창을 받
구성하며 학교활동을 통해 학교사
에 ‘2019년 한인학교 후원의 밤’을
았다고 알리며 지
랑과 자기개발의 기회를 가지며 이
앞두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
난 학기 학생들이
번에 첫 결과물이 나왔다”고 말하
다. 지난 2018년 후원의 밤 행사에
가 되길 바란다는 바람을 전했다.
휴스턴 한인학교(교장 박은주)가
이외 온라인 등록도 지속적으로 이
학생회를 구성 자발적으로 쿠키와
며 이 같은 학생회의 활동이 다른
서 휴스턴 동포 600명이상이 참석
지난 17일(토) 오전 9시부터 2019
뤄지고 있는 상황이며 오는 8월 31
음료수를 판매하며 펀드레이징을
학생들에게 자극이 되어 보다 많
해 $56,000을 모금했다.
년 가을학기 등록을 시작했다.
일(토) 개학일에도 많은 등록학생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2019년 가을
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계기
<김상주 기자>
아이들과 학부모들에게 인사를 주고받으며 한인학교 교사들이 테
“이제는 오송문화원 소유! 나는 빌려입겠다”
이블마다 학년별 등록을 받았다. 박은주 교장은 2019년 가을학기
김미선 코리아예술단장, 전통무용 의상과 악기 소품 등 200여점 기증
도 봄학기 148명과 비슷한 정도의 학생들이 등록할 것으로 보고 있다.
김미선 코리아 예술단장이 지
사용하는 의상들과 족두리, 기생
세들에게 전하는데 필요했던 물
을 접는 것은 아니냐는 기자의 질
박 교장은 지난 학기 13명이 오
난 21일 오후 1시 휴스턴 오송
모자, 한량 갓 등 소품들을 오송
품이니만큼 앞으로 오송문화원
문에 “도장운영에 너무 많은 시간
문화원(원장 최종우)을 찾았다.
문화원에 기증하게 되었다. 한국
의 활동에 많은 보탬이 될 것이
을 빼앗기고 있다. 그렇다고 무용
후 집중반 수업을 들었으며 학생수 가 더 늘어날 경우를 대비해 현재
김미선 단장은 오송문화원에
전통문화 보급과 전파에 많은 공
다”라며 전통무용 의상과 소품들
을 접는 것은 아니다. 활동도 계
진행되고 있는 오후반 증설도 고려
서 활동하며 지난 15년 동안 소
헌을 하고 있는 오송문화원에 감
을 일일이 확인하는 모습이었다.
속할 것이고 필요하다면 오송문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장하고 있던 전통무용 의상과 소
동받아 별 것 아니지만 도움이 되
최종우 원장은 “항상 오송문화
화원에서 빌려 입으면 된다”며 무
항간에 휴스턴한인학교 학생수
품 등을 비롯 장고, 북 등 약 200
고 싶었다”라며 전통의상에 대한
원 활동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시
대의상이나 악기를 구하기 힘든
가 100명이라는 정보는 잘못된 정
여점을 이날 오송문화원 측에
설명을 이어나갔다.
고 참여해오신 김미선 단장의 이
미국에서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
보라 지난 8월 초 밝힌 바 있는 박
기증했다.
이날 기증식에 참석한 김연화
러한 결정이 쉽지 않았을 텐데 감
고 말했다,
교장은 “학급 규모에 맞는 정원, 학
김미선 단장은 “태권도 사업으
단장은 “그간 의상이 많이 부족했
사한 마음이다. 이제 오송문화원
한편 오송문화원은 현재 문화
부모와 학생들의 만족도, 전문적 교
로 인해 예전과 같이 전통무용에
고 장고나 북도 연습하는데 제한
이 좀더 다채롭게 행사나 교육을
원은 교육과 전시의 장소로 그
사와 다양한 교육과정에 중점을 두
많은 신경을 쓰지 못하고 있다. 그
이 있었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준비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
리고 인근 탁구장에 마련된 700
고 발전에 힘쓰겠다”고 밝히며 한
동안 공연에 사용하거나 한국에
이라고 생각한다. 금액으로 환산
다”며 감사와 즐거운 심정을 감추
스퀘어피트 상당의 공간을 연습
인학교에 대한 동포들의 긍정적인
서 교육을 받고 돌아올 때 준비해
해도 엄청난 물량이다. 김 단장의
지 않았다.
하는 곳으로 사용한다고 알렸다.
지원을 부탁했다.
놓은 화관무, 선비춤, 부채춤 등에
말대로 우리의 문화를 알리고 후
이날 등록처를 방문한 학부모들
김미선 단장이 향후 전통무용
<김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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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한인사회 A 34 KOREAN JOURNAL AUG 23,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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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솔루션학원 석미정 원장
“ 대학입시 성공의 밑바탕은 GPA 관리부터” SAT 고득점으로도 만회 못하는 ‘때늦은 후회’ 가장 안타까워 께 세워나가고 있다고 한다.
가을학기가 막 시작되고 있다. 이맘때면 학생들의 대학진학이
“솔루션 학원의 가장 큰 장점은
결정되고 대학 신입생으로의 출발
실력 있고 경험이 많은 우수한 교
을 보는, 1년 중 가장 기쁨과 보람이
사진을 확보하고 있다는 것이고, 교
큰 시기다. 그러나 입시학원은 바
사분들 모두 학생들에게 애착이 많
로 이때부터 입시를 앞두거나 대학
아 학생들도 형처럼 가족처럼 따른
진학 원서를 써야하는 학생들과 학
다”고 한다. 그런 열정과 정성, 그리
부모들과의 상담들로 분주해진다.
고 신뢰 속에서 솔루션 학원의 전통 도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솔루션학원(석미정 원장, 복석원 원장)은 휴스턴에서 가장 먼저 전
한편 석 원장은 중학교 학생들
문 입시학원을 시작하여 체계를 갖
과 학부모에게도 여러 가지 조언
추었고, 지금껏 10여년 넘게 수많은
을 잊지 않았다.
우수한 학생들을 배출해왔다. 메모
우선 영어 과목은 수학에 비해 상
리얼 오피스와 Katy 오피스, 그리고
대적으로 집중적인 공부로 SAT 성
얼마 전 슈가랜드 오피스까지 확장
적을 단시간 올리기가 어렵기 때문
하며 외국 커뮤니티에 까지 유명세
에 어릴 때부터 책 읽는 습관을 들
가 닿아 중국과 인도 학생들도 몰
이라고 조언했다. 특히 스마트폰 세
리고 있다.
대에 많은 학생들에게서 난독증 현 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장문의 영어
지난 17일(토) 방문한 메모리얼 오피스는 학생들이 실전테스트를
체 두 번째 쿼터(25%~50%)에 속
문에 여러 가지를 한꺼번에 잘 할
특히 유난히 어떤 과목에 취약한
지문을 읽고 문제를 이해하고 푸는
치르느라 조용했다.
하면 아무리 SAT 점수가 1500점
수 있는 능력이 있지만 대부분의 많
학생이라면, 선행학습을 해서라도
것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고 한다.
이상을 받아도 좋은 대학에 진학
은 학생들은 자칫하다 GPA 성적이
좋은 성적을 쌓아 놓는 것도 전략
학교 수업조차 단답형 수업으로 이
하는데 한계가 있다.
떨어지는 일이 많으므로 아예 8~9
상 필요하다고 했다.
뤄지고 책 보다는 컴퓨터나 아이패
석미정 원장은 “올해도 ACT 만 점자가 4명이나 나왔고 1550점 이 상도 6명이나 배출했다. IVY 리그
11학년부터 공부 열심히 하면 된
학년 때부터 학교 성적 관리에 각
그밖에도 각 교육구마다 GPA 시
드 같은 IT 기계가 수업 시간에 대
나 유수의 상위권 대학 입학 학생
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SAT와 달리
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스템이 다른데, 학부모들끼리 정보
치되고 있는 추세이기 때문에 책
들도 많았지만 일일이 명단을 발
GPA는 단기간에 점수를 올리기가
석 원장은 오는 2021년부터 텍
를 교환하여 섬머 과목 신청을 잘
읽기를 중학생까지 잘 습관 들여
표하지 못했을 만큼 바쁘게 보내고
여간 어렵다. 이 점을 학생들이나
사스 A&M도 상위 25% 이상 자동
못하는 경우들도 보았다고 한다.
놓은 학생들은 고등학교에 올라
있다”고 했다. 에모리대학 4년 장학
부모님도 간과하고 특별활동이나
입학제도가 없어지기 때문에 GPA
생 1명, 라이스대학(Early Decision)
정규 수업 외의 봉사활동에 치중하
의 중요성은 더욱 커질 것이라고 했
“뭐 하면 될까요?”
3명, WashU 2명을 비롯해 벤더빌
는 경우에는 나중에 균형을 잃고
다. GPA 성적이 바탕이 된 SAT 고
석 원장이 학생과 학부모들과 상
트·코넬·존스홉킨스·조지아텍 그
학교 성적이 떨어지는 경우를 많
득점이 성공적인 진학의 길로 이어
담하면서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이라
그 외에도 7학년때 Duke Tip 테
리고 UT 어스틴 엔지니어링 합격
이 목격한다고 한다. 11학년에 올
진다는 것이다.
고 한다. 입시학원이 모든 것을 책
스트를 보는 한국 학생들이 많은
자도 다수 배출했다.
라가면 누구나 대학입시를 염두하
“대학 입학 사정관들도 아무리
임지고 지도할 수는 없지만, 원서를
데 굳이 캠프에 참여하지 않더라
고 열심히 공부하려고 하기 때문에
SAT 점수가 좋아도 GPA 점수가
써야하는 시점에서 후회하고 난감
도 미리 SAT 테스트를 통해 어느
“8~9학년 때부터
오히려 노력한 만큼의 GPA 상승이
낮거나 혹은 지나치게 특별활동
해하는 일을 최소한으로 줄이고자
정도 자녀들의 수준을 점검하고 고
점수 관리해야”
어렵고 다른 학생들과의 변별력도
이나 봉사활동 리스트가 너무 화
노력하고 있다고 했다. 그래서 이
등학교 학습전략을 세우는 것도 좋
쉽지 않다고 한다.
려했을 때 오히려 상대적으로 학
왕이면 학생들의 공부 성향이나 습
다고 조언했다.
교생활에 성실하지 못한 것으로
관, 성적 등을 최대한 고려하여 여
평가한다”고 말했다.
러 가지 상담과 학습 전략들을 함
그러나 막상 원서를 쓰기 위해 상담해보면 안타까운 경우가 의
물론 상위권 소수 학생들은 시간
외로 많다고 한다. 학교 GPA가 전
이나 학습 등 자기관리를 잘하기 때
가서도 영어 과목 때문에 대학입 시에서 발목을 잡히는 일이 많지 않다고 한다.
<변성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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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한인사회
한미석유가스엔지니어링협회(KOEA)
제3회 E&P 기술세미나‘빅 데이터 활용’ 에 관심 한인인력들의 네트워크도 강화되
최근 파이낸셜 뉴스페이퍼(Fi-
는 모습이었다.
nancial Newspaper) 8월 14일자 기사에는 Transparency Market
이날 서울대 에너지자원 엔지
Research(TMR)가 발표한 최근 보
니어링 조교수인 정훈영 박사는
고서를 인용해 석유 및 가스 시장
‘A Learning-based Data-driven
의 빅 데이터는 2018년에서 2026
Forecast Approach for Predicting
년 사이의 예측 기간 동안 16.6 %
Reservoir Future Performance’라
의 건강한 성장을 보일 것이라는
는 주제로, 그리고 이화여대 기후
예상을 했다.
에너지시스템 엔지니어링 조교수
이보다 앞서 지난 2015년 어느
인 민배현 박사는 ‘Application of
GE 경영진은 “스마트 센서와 빅
Convolutional Neural Networks
데이터 분석을 통해 석유회사가
for Infill Location Determination’
약 3년 동안 전 세계 약 800억 배
를 각각 발표하고 질의응답 시간
럴의 석유를 추가로 추출할 수 있
도 가졌다.
다고 믿는다”고 한 신문과의 인터
양·오일 회사들은 오래 전부터 수
위원회(팀장 박남수)가 주관한 기
KOEA의 E&P 기술세미나는 이
두 가지 연구 모두 다양한 조건
뷰에서 말했다.
십 년 혹은 수백 년 미래를 내다보
술세미나에서는 한국 유수의 대학
번이 3회째로 오후 6시 30분에 코
과 환경에 대한 데이터를 이용해
올해 휴스턴에서 개최된 2019 해
고 석유 가스 시장에 대한 주요 트
에서 석유·가스업계와 관련해 업스
리아하우스 연회실에서 열렸다. 평
10년 이상의 예측 기간을 두고 미
양기술박람회(OTC)에서도 빅 데이
렌드와 기술을 다루며 빅 데이터
트림(Upstream)빅 데이터를 활용
일에도 불구하고 30여명이 참석하
래 예측결과를 모델링하고 결국 최
터 활용에 대한 이슈는 수년째 안정
수집과 시뮬레이션 구동 등을 통해
한 다양한 저수지 모델링과 시스
며 큰 관심을 보였다. 특히 지상사
적화된 통계에 의해 생산의 극대화
적이지 못한 오일·가스업계가 생산
최적의 공식을 찾는데 꾸준한 투자
템 최적화 등에 대해 연구하고 있
관계자 및 휴스턴 대학 박사과정
로 갈 수 있는 시나리오들을 모색
비 절감을 위해 보다 중요하게 다
를 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는 학자들을 초청해 최신 연구 흐
학생들도 처음 참석해 정보를 공
하고 있었다.
름 등을 공유했다.
유하는 등 KOEA를 매개로 산학
뤄졌던 분야였다. 이미 글로벌 해
지난 20일(목) KOEA E&P 분과
<변성주 기자>
‘성령의 사람, 축복의 사람’ 기독교교회연합회, 오는 23일부터 3일간 윤보환 목사 초청 복음화 대회 연다 이를 가진 신도들에게 안심하고
윤 목사는 싱가포르에서 10여
이번 기독연초청 복음화 대회
집회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
년간 선교사 활동을 하며 인천 논
에서도 그는 젊은 청년들을 깨우
공한다는 것이 기독교교회연합회
현동에 영광교회를 설립하고 활
고 성령이 충만한 사명자를 배출
의 입장이다.
발한 사역을 펼치고 있다. 그가 선
하는 교회의 부흥과 발전에 대한 설교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
화 대회는 휴스턴 순복음교회(담
이번에 초청되는 윤보환 목사
교활동을 했던 싱가포르와 중국
심낙순 목사)가 오는 23일(금)부
임목사 홍형선) 본당에서 열린다.
는 기독교 대한감리회 중부연합
에 지교회를 설립하여 해외선교
터 25일(일)까지 3일 휴스턴 복음
금요일 집회에선 복음화 대회
회 감독으로 한국기독교 부흥사
에도 지원을 하고 있으며 ‘선교하
한 문의는 정용석 준비위원장
화 대회를 개최한다. 금요일과 토
가 열리기 전 6시부터 식사가 제
협의회 대표회장, 군선교회 이사
는 교회’, ‘지역에서 존경받는 교
(713-502-5363)으로 연락하면
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그리고
공되며 집회마다 아이들을 돌봐
장, 그리고 인천 영광감리교회 담
회’, ‘하나님의 인재 양성’을 목표
된다.
일요일 오후 3시 30분부터 복음
주는 베이비시터가 준비되어 아
임을 맡고 있다.
로 목회활동을 하고 있기도 하다.
휴스턴 기독교교회연합회(회장
2019 휴스턴복음화대회에 관
<김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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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한인사회
홍콩반점 0410, 9월부터 新 메뉴 출시 ‘현지화’ 메뉴 강화… 4종 볶음밥과 고추짬뽕 시리즈 추가 적 가격 등이 더해져 주말은 물론
국 텍사스 휴스턴이라는 현지의 골
도 칼칼한 맛을 더하기 때문에 무
주중까지 불황을 모르고 가족 단
목상권에 보다 눈을 돌린 것이다. “
조건 자극적인 매운 맛보다는 자연
위, 직장 동료, 친구와 각종 모임까
처음부터 외국 손님들을 겨냥한 메
의 음식재료에서 나오는 깔끔한 진
지 부담 없이 찾는 서민 식당으로
뉴가 볶음면, 치킨 윙, 비프짬뽕이
짜 한국식 매운 맛을 기대해도 좋
자리 잡았다.
었다면 이번에 4종 볶음밥의 추가
다”고 덧붙였다. 6종 신 메뉴는 새
로 홍콩반점을 찾는 외국인들에게
우볶음밥 11.99불, 치킨과 비프볶음
보다 많은 선택권을 주게 되었다”
밥 10.99불, 야채볶음밥 9.99불 그
밥을 기본으로 각종 요리들이 구색
면서, 이번에 새로 선보일 고추짬뽕
리고 고추짬뽕 9.75불, 고추짬뽕밥
을 맞추면서 메뉴가 추가되기 때문
에 대해서도 “청량고추와 매운 소
10.99불에 판매될 예정이다.
에, 이번에 출시된 4종 볶음밥은 입
스, 건 홍고추 등으로 얼큰하면서
“이제나 저제나 3년째 기다렸다” 오는 9월부터는 ‘홍콩반점 0410’ 에 신규 메뉴가 추가된다는 반가운 소식도 전해졌다. 이번에 추가될 메뉴는 총 6가지 로, 새우볶음밥, 치킨 볶음밥, 비프 볶음밥, 야채볶음밥의 4가지 볶음 밥과 고추짬뽕, 고추짬뽕밥이다. 모 두 요리류가 아닌 국수와 밥 종류 의 주식 메뉴다. 중국 음식을 처음 접하는 외국인 들도 가장 먼저 고르는 것이 후라 이드 라이스-볶음밥이고, 이 볶음
<변성주 기자>
맛과 취향이 제각각인 사람들도 반 길 것으로 보인다. ‘장사의 귀재’ 혹은 ‘요리의 달인’
휴스턴에 백종원의 ‘홍콩반점
그런가하면 고추짬뽕과 고추짬
인 백종원의 외식업은 접근이 쉽고
0410’(대표 이정우)이 첫 문을 연
뽕밥은 보다 매운 맛을 선호하는
가격 부담이 적은 ‘서민형’이 특징
것은 지난 2017년 6월 1일이었다.
한인 고객들의 귀를 솔깃하게 해
이다. 요즘 화제가 되고 있는 방송
대형 프랜차이즈보다 개인 요식
준다. 사실 기존의 짬뽕은 메뉴상
프로그램 <골목식당>에서는 자영
업이 주로 많았던 휴스턴에 ‘홍콩
에 매운 맛 선택이 따로 없어서 더
업자들과 울고 웃으며 동네 상권
반점 0410’의 등장은 반가운 소식
매운 맛을 원하는 손님에게는 아쉬
을 살리는데 진심을 쏟고 있는 그
이었는데, 2년이 훌쩍 넘은 지금까
움이 있었다. 손님들의 특별 요청
를 볼 수 있다.
지도 처음의 기대와 신뢰가 그대
이 있을 때 매운 맛을 조금 가미해
로 한인동포사회 안에 녹아있다.
주었던 것이 전부였다.
그가 손대는 외식업이 줄줄이 성 공하는 이유는 단지 서민들이 좋아
지나치게 많은 메뉴로 인해 음식
이정우 대표는 “햇수로 3년째가
하는 친근한 맛과 저렴한 가격 때
맛이 들쭉날쭉한 것을 지양하는 것
되는 휴스턴 ‘홍콩반점 0410’이 고
문만은 아니다. 그저 맘씨 좋은 아
이 본사의 정책이라 그런지 짜장면
객에 대한 감사와 보다 현지화를 위
저씨 같아도 식당 운영에 대한 원
이나 짬뽕 한 그릇도 푸짐한데, 씹
한 전략으로 이번에 새로운 메뉴들
칙에 철저하고 고객을 배반하지
히는 고기나 해물, 야채 하나하나
을 추가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지
않는 외고집 같은 신뢰가 있기 때
에도 신선함이 느껴진다. 거기다
금까지 동포사회에 한국의 맛을 성
문일 것이다.
가 깨끗한 식당 내부 환경과 합리
공적으로 뿌리내렸다면 이제는 미
<변성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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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47 AUG 23, 2019 미국 KOREAN JOURNAL 소식
휴스턴한인사회 A 44 KOREAN JOURNAL AUG 23, 2019
HCC 무료 ESL 영어교실 가을학기 등록… 24일(토) 한인회관에서
휴스턴 한인회관에서는 2017 년부터 연방정부 지원 프로그램 의 일환으로 휴스턴 커뮤니티컬 리지(HCC)가 제공하는 성인 대 상 무료 ESL 클래스가 개설되
고 있다. 가을학기 개강에 맞춰 HCC 무 료 영어교실도 개강하는데, 17일 (토)에 시작한 등록접수는 오는 24일(토)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
까지 계속된다. 각 지역 캠퍼스 마다 등록을 하고 오리엔테이션 을 받게 된다. 오리엔테이션은 주로 레벨 테 스트가 진행되며 약 2~3시간 정
도 소요될 것을 예상해야 한다.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으며 정원 이 한정되어 있으므로 관심 있는 동포들은 요일과 시간을 지키는 것이 좋다. HCC의 성인 ESL 클래스 수업 은 휴스턴 지역에 걸쳐 있는 HCC 의 여러 지역 캠퍼스 및 캠퍼스 밖 까지 약 58여개 장소에서 운영되 고 있다. 지난해는 40여개 장소였 는데 올해 더 확장되었다. 지역 캠퍼스와 커뮤니티와 계 약을 맺어 운영되는 캠퍼스는 총 58개이지만 그중에서 등록접수 처로 운영되는 곳은 18개에 불 과하다. HCC 북서부(Northwest) 지역 캠퍼스 중의 하나인 휴스턴 한인 회관은 I-10과 Beltway 8 교차 지점에 있는 본교 캠퍼스와 함께
I-10 북쪽 지역을 커버하는 주요 장소로 여겨지고 있다. 성인 무료 ESL 대상은 미국 시 민권자나 영주권자들이고, F-1 비자 소지한 학생은 수강이 가능 하다. 그러나 F-2, J-2, H-4 비 자로 공립학교에 다니거나 F-1 비자라도 사립학교에 다니는 학 생은 수강할 수 없다. 지역 교회나 커뮤니티센터, 학 교, 도서관 등 에서 무료 혹은 저 렴한 ESL 수업들이 지역 주민들 을 위해 여러 곳에서 개방되고 있지만 특히 한인커뮤니티 안에 서 오픈된다는 사실은 동포들에 겐 이래저래 환영할 일이다. 그동 안 시간이 없어, 거리적 제약으로 차일피일 미뤘던 동포들은 등록 을 서둘러야 할 것이다. <변성주 기자>
제18차 세계한상대회 기업전시회 참가 기업 모집 개최지 전남 여수의 주력사업 중심으로 부스 및 비즈니스 상담 운영 예정 오는 10월 22일(화)부터 24일(
업들의 접수를 받고 있다. 주로 전
기업관’, ‘글로벌 식품관’ 등을 구
기했다.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목)까지 여수세계박람회장서 제
남여수시 관내 우수기업 및 수출유
성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중소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
18차 세계한상대회 기업전시회가
망기업과 유통지원 포탈사이트인
예정이다.
개최된다.
아임스타즈에 참여한 우수기업 등
중소기업유통센터와 재외동포
이 참가한다.
이외에도 일대일 비즈니스 미 팅, 전라남도 투자유치 설명회,
재단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기업
▲전남?여수시 기업관 ▲대기업
K-Food Trade Show, 해외경제단
전시회는 한국 중소기업의 세계
관 ▲중소기업특별관 ▲아이디어
체 및 한상 바이어 투어 프로그램
시장 진출 모색의 장(場)으로, 지
상품관 ▲글로벌 식품관 ▲수출우
등을 운영해 참가 기업들이 실질적
난해 인천광역시에서 열린 기업전
수기업관 ▲뷰티?이미용관 ▲산
인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할 수 있
시회에서는 약 390개 업체 및 기관
업?IT 기업관 외에도 재외동포를
도록 할 계획이다. 재외동포재단은
이 참여했다.
위한 민원상담관 등도 비치될 예
일대일 비즈니스 미팅을 맡게 된다.
이번 기업전시회는 국내외 250
정이라고 한다.
한우성 이사장은 “세계한상대회
여 기관과 업체가 참가할 예정이
특히 올해는 농수산가공식품 등
가 한상 글로벌 마켓 플레이스로서
며, 총 300여개의 부스로 구성된다.
전라남도 여수의 전략사업을 한
의 역할을 톡톡히 하기 위해 비즈니
오는 9월 2일까지 한국 참여기
눈에 살펴볼 수 있는 ‘전남여수시
스 네트워킹 프로그램의 내실화를
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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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3,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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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51 AUG 23, 2019 한국 KOREAN JOURNAL 소식
A 46 미국 소식 AUG 23, 2019 KOREAN JOURNAL
美 경제전문가 74% “2021년까지 미국 경기침체 발생”전망 빠질 것으로 전망했다고 AP통
표면적인 합의만 이뤄낼 것으로
(EU) 탈퇴(브렉시트)에 대해서도
신이 보도했다.
봤으며 어떤 합의도 못 할 것이란
영국이 EU와 아무 합의를 체결하
응답은 약 25%였다.
지 못한 채 탈퇴해 갑자기 새로운
응답자 중 2%는 올해 미국이 경기침체에 빠질 것으로 봤다. 응답자 가운데 가장 많은 38%
것이라는 답변은 5%에 그쳤다.
통상여건을 맞이하는 ‘노딜 브렉 시트’(No Deal Brexit) 가능성을
는 내년 경기침체 돌입을 예상했
이번 조사는 미국 경제전문가
으며 전문가 34%는 2021년에 경
226명을 상대로 미국과 중국의
영국이 EU와 합의에 도달하
기침체가 발생할 것으로 점쳤다.
관계가 다시 악화하기 이전인 지
지만 결별도가 높은 ‘하드 브렉
통상 국내총생산(GDP)이 최소
난달 14일부터 이달 1일까지 이
시트’(Hard Brexit)와 EU 단일
뤄졌다.
시장에 잔류하는 등 느슨한 형
2분기 연속으로 감소할 때 경기 침체로 규정한다. ▲ 美전문가 74%, 미 경제 향후 2년 내 경기침체 전망
포괄적인 무역 합의가 가능할
40%로 가장 높게 점쳤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태로 결별하는 ‘소프트 브렉시
미국과 중국의 무역 협상 타결
1일 중국산 수입품에 추가 관세
트’(Soft Brexit) 가능성은 각각 20%로 같았다.
다수의 미국 실물경제 전문가
19일 전미실물경제협회
가능성에 대해서도 피상적인 합
를 부과하겠다고 경고했고 5일
들이 향후 2년 내로 미국 경제가
(NABE)가 발표한 조사 결과에
의에 그칠 것으로 보는 시각이
에는 중국을 환율조작국으로 지
경기침체(Recession)에 돌입할
따르면 미국 경제 전문가 74%가
우세했다.
정했다.
것으로 예측했다.
2021년까지 미국이 경기침체에
전문가 64%는 미국과 중국이
영국이 EU를 탈퇴하지 않을 것 이라는 응답은 4%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영국의 유럽연합
<연합뉴스>
모비우스 “금값 더 오른다… 어느 가격대에서건 금 사야” 미국의 투자 전문가인 마크 모비
국의 중앙은행들이 기준금리 인하
우스는 중앙은행들의 완화적 통화
등 완화적 통화정책을 시행하는 것
정책과 가상화폐 출현으로 인해 금
이 금 가격을 끌어올리는 요인이 된
가격이 장기적으로 계속 상승할 것
다고 진단했다.
으로 전망했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 장기화
모비우스는 20일 블룸버그 TV
와 최근 미국 국채의 장단기 금리
인터뷰에서 “금은 장기적으로 오
역전 현상이 발생하면서 경기둔화
르고 오르고 또 오를 것”이라며 “
우려는 한층 커졌다.
통화 공급량이 늘고 늘고 또 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중앙은행들이 금리를 낮 추는 노력과 함께 미친 듯이 화폐
그는 “솔직히 말해 나는 어느 가
를 찍어낼 것”이라며 “중국과 다른
격대에서건 금은 사야 한다고 생
곳에서도 금리 인하를 보게 될 것”
각한다”며 포트폴리오의 약 10%
이라고 전망했다.
를 금괴에 할당하라고 조언했다. 모비우스는 글로벌 경기 둔화 우 려에 대한 대응으로 미국 연방준비 제도(Fed·연준)를 비롯해 세계 각
모비우스는 비트코인 등 디지털
▲ ‘투자의 대가’ 마크 모비우스
화폐의 출현이 금 소비를 촉진할
심리적 통화’라고 부른다”며 “비트
것으로 내다봤다.
코인을 믿거나 다른 사이버 통화를
그는 “가상화폐의 득세와 함께
믿거나 하는 것은 신뢰의 문제이기
금을 포함한 진짜, 실체가 있는 자
모비우스는 “나는 가상화폐를 ‘
때문”이라고 말했다.
산에 대한 수요가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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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소식
“美 민주 지지율 1위 바이든, 격차 더 벌려… 해리스 급락 ” 월 말 조사와 비교하면 바이든 지 지율은 당시 22%에서 7%포인트 뛰어올랐다.
▲ 미국 민주당 대선경선 후보 조 바이든 전 부통령
바이든의 우위는 무당파(23%) 보다 민주당 성향(31%), 45세 미
6월에 비해 샌더스는 1%포인트
만 젊은 층(23%)보다 45세 이상
올랐고 워런은 1%포인트 내려가
의 중장년층(34%) 유권자에서 더
지지율에 큰 변화는 없었다.
높았다고 CNN은 전했다. 또 진
눈에 띄는 것은 첫 TV 토론 때 바
보 성향(22%)보다는 중도와 보
이든 전 부통령이 상원의원 시절인
수 성향(34%) 유권자에서 지지가
1970년대 흑백 인종통합 교육을 위
더 많았다.
한 정책에 반대한 것을 신랄하게 공
CNN은 “바이든은 또한 도널드
격해 주목받은 카멀라 해리스 상원
트럼프 대통령을 이길 가능성이 높
의원의 지지율 변화다.
은 후보자를 선택하는 것이 최우
토론 직후 여론조사에서 해리스
선 사항이라고 말하는 유권자들로
의원은 강력한 논쟁 실력에 힘입
부터 지지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어 지지율 17%를 기록, 일약 2위
민주당원과 민주당 성향의 유권자
로 뛰어올랐다.
54%가 이같이 답변했다.
그러나 이번에 해리스 지지율은
CNN은 “바이든은 다른 후보들
5%로 주저앉아 피트 부티지지 인
과의 두 자릿수 차이를 회복하며
디애나주 사우스벤드 시장과 함
우위를 더 넓혔다”고 평가했다.
께 공동 4위로 자리매김했다. 이는
블룸버그통신은 “해리스의 지지
TV 토론 이전과 비슷한 수준이라
율은 가장 크게 떨어졌다”며 “이
고 CNN은 전했다.
번 여론조사의 가장 큰 패배자”라
미국 민주당의 유력한 대선 주자
20일 CNN이 여론조사기관
로 꼽히는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SSRS에 의뢰해 15∼18일 성인 1천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은 15%, 엘
경쟁자들과 두 자릿수 지지율 차이
1명을 대상으로 유·무선전화로 조
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원은 14%의
를 회복하며 크게 앞섰다는 여론조
사(오차범위 ±3.7%포인트)한 결과
지지율로 각각 2, 3위를 기록했다.
베토 오로크 전 하원의원은 4%,
사 결과가 나왔다.
에 따르면 바이든 전 부통령은 지지
민주당의 첫 TV 토론 직후인 6
훌리안 카스트로 전 주택도시개발
율 29%로 1위를 차지했다.
부 장관은 2%를 기록했다.
고 전했다.
“‘트럼프 지지안한다’는 미국인, 취임후 최고치 육박” 잇단 대형 총기난사 사건의 여 파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에 대한 지지도가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미 폭스뉴스가 지난 11∼13일 등 록 유권자 1천13명을 대상으로 실
2017년 10월 57%에서 불과 1%포 인트 모자란 기록이다. 전체 남성 응답자의 53%, 백인 남성의 43%, 무당파 응답자의 64% 가 각각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실제로 폭스뉴스 여론조사에서 최근 총기난사 사건들에 대한 트럼 프 대통령의 대처를 지지한다는 응 답은 37%에 그쳤다.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을 총기난 사로부터 덜 안전하게 만들고 있
시해 14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이번 조사는 지난 3∼4일 텍사스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한다
주와 오하이오주에서 두 건의 총기
는 답변은 43%로 지난달 46%에서
난사로 모두 31명이 숨진 것을 계
또 트럼프 대통령이 ‘나라를 분
3%포인트 떨어졌다.
기로 정치적 긴장감이 높아지는 시
열시키고 있다’는 답변이 59%로 ‘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지 않는
점에 이뤄졌다. 특히 텍사스주 엘패
나라를 단합시키고 있다’는 답변
다는 응답은 56%로 전월(51%)보
소 총격의 경우 인종차별이 배경이
(31%)의 두 배 가까이 됐다.
다 5%포인트 올랐다. 이는 트럼프
된 것으로 조사돼 트럼프 대통령에
대통령 취임 후 최고치였던 지난
대한 비판이 높아졌다.
다’고 생각한다는 유권자도 46% 에 이르렀다.
<연합뉴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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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주택 대출 급증 … 금융위기 수준 넘어 사상 최대 “대출기준 강화·체납액 감소로 2008년과는 달라” (1경1천392조원)로 1분기 말보다
주택담보대출 규모 증가와 함께
또 2016년 9월 정점을 찍은 이후
1천620억 달러(196조3천440억원)
미국의 전체 가계부채 규모도 2013
계속해서 치솟고 있는 주택 가격도
증가했다.
년 중순 이후 계속 증가하고 있다.
주택담보대출 급증의 원인이다.
이는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인
올해 2분기 가계부채는 전분기
높은 주택가격을 토대로 재융자
2008년 3분기의 주택담보대출 잔
보다 1.4% 늘어난 13조8천600억
를 할 때 보유한 주택을 대출 담보
액 규모인 9조2천940억 달러를 넘
달러로 20분기 연속 늘었다.
로 활용하는 주택 보유자들이 늘
어선 것이다.
▲ 美 모기지론 규모 급증
주택담보대출 증가의 배경에는
어난 것이다.
올해 2분기 재융자를 포함한 신
올해 2분기 30년 만기 주택담보대
여전히 주택담보대출 규모가 미
규 주택담보대출 규모는 1천300
출 금리가 급격하게 하락해 대출
국 가계부채 중 가장 큰 비중을 차
억 달러 증가한 4천740억 달러로
자들이 추가 주택담보대출을 받
지하고 있지만, 상황은 2008년 금
늘어났다.
거나 재융자를 할 유인이 커진 점
융위기 때와 달라졌다는 분석도
이 작용했다.
나온다.
미국 가계부채에서 가장 큰 비중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의 단초
미국 뉴욕 연방준비은행(연은)
을 차지하는 주택담보대출 규모는
올해 5월 미국의 30년 만기 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최근 가
가 됐던 미국의 모기지론(주택담보
이 13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미
2008년 정점을 찍은 후 2013년 2분
정금리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지
계부채는 11년 전과는 다르다며 대
대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해 사상
국의 올해 2분기 말 현재 주택담
기까지 약 15% 감소했으나 그 뒤
난해 초 이후 처음으로 4% 밑으
출 기준이 강화됐고 연체 규모도 줄
최대를 기록했다.
보대출 잔액은 9조4천60억 달러
로는 꾸준한 증가 추세를 보였다.
로 떨어졌다.
었다고 분석했다.
<연합뉴스>
트럼프, 경기침체“거리 멀다” 일축하면서도“감세는 검토” 미국 내 경기침체 우려가 나오는
경기침체를 보고 싶어하는 일부 언
은 (기준금리를)
상황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
론인들이 만들어내려고 하는 용어
인하해야 한다.
령이 20일 노동자 급여나 주식 등
라고 언론에 화살을 돌렸다.
한 번이 아니라
자본소득 관련 세금의 인하를 검토
또 미국 역사상 전에 보지 못한
일정 기간에 걸
1억6천만명의 근로자들이 일자리
쳐 최소 1%포인
트럼프 대통령은 경기침체 우려
를 갖고 있다고 강조한 뒤 “우리는
트가 돼야 한다”
를 일축하며 감세 검토는 항상 해
경기침체와는 전혀 거리가 멀다”
고 압박했다.
온 작업이라고 강조했지만 미 언론
고 말했다.
하고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
에서는 불황 우려를 진정시키고 경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연준은
령은 일부 언론
기를 진작하기 위한 카드 아니냐는
심리적으로 매우 중요하다”며 “
이 보도한 감세
해석을 내놨다.
연준이 일을 (제대로) 한다면 전
문제와 관련해
AP통신과 워싱턴포스트 등에 따
에 볼 수 없었던 폭발적인 성장을
급여세(payroll
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또다시 연준
tax)와 주식·채권 거래 등 자본소
온 사안이라고 강조하며 경기하
한 ‘컨틴전시 플랜’(비상계획)을 모
에서 클라우스 요하니스 루마니아
을 겨냥했다.
득 관련 세금의 인하를 검토하고
강 우려에 따른 부양책으로 비치
으고 있다”며 트럼프 행정부 내에
있지만 당장 시행하겠다는 뜻은
는 것은 경계했다.
서도 경기둔화에 대한 우려가 커
대통령과 회담에 앞서 기자들의 질
그는 미국이 경기부양책을 쓰는
문에 “경기침체라는 단어는 적절하
중국, 독일 등 다른 나라와 경쟁하
지 않다고 생각한다”며 이 단어가
고 있다는 점을 상기시킨 후 “연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아니라고 말했다. 다만 그는 감세가 항상 검토해
NYT는 “무대 뒤에서는 경제팀 이 경제가 더 악화할 경우에 대비
지는 것을 말해준다고 지적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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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소식
美,‘배터리 과열’리콜대상 맥북프로 항공기내 반입 금지 콜된 배터리 문제를 알고 있다”며
FAA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리
탑재한 기기는 기내에서 전원을
“7월 초부터 항공사에 리콜 문제
콜 대상인 배터리를 교체했거나
끄고 비행 중에는 사용하지 못한
에 대해 주의를 주고 대중에게도
화재 방지용 특수 포장에 보관한
다는 2017년 규칙을 따라야 한다
알렸다”고 밝혔다.
경우 기내 반입을 허용하고 있다.
고 경고했다.
FAA는 “2016년 FAA에서 발
이번 조치는 2015년 9월∼2017
이번 주부터 TUI 그룹 항공, 토
간한 항공안전주의보(SAFO)에
년 2월 판매된 15인치 맥북 프로
머스 쿡 항공, 에어 이탈리아, 에
설명된 리콜에 대한 지침을 계
제품에 적용된다.
어 트랜샛 등 항공사는 해당 맥북
속해서 따를 것을 권고한다”고
애플은 지난 6월 “일부 모델에
프로 제품을 화물로 기내에 반입
과열 및 안전 문제를 일으킬 가능
하는 것을 금지하기 시작했다고
이는 리콜 대상이 된 맥북 프
성이 있는 배터리가 탑재됐다”며
블룸버그는 전했다.
로를 화물이나 기내 휴대 수하
해당 기간 판매된 15인치 맥북 프
지난 6월 캐나다 보건부 발표
덧붙였다. ▲ FAA, 리콜 대상 맥북 프로 기내소지 금지
미국 항공 당국이 최근 배터리
플 맥북 프로 배터리 문제에 대
물로 항공기 내부에 가지고 탈
로 제품에 대해 자발적으로 리콜
에 따르면 리콜 대상이 되는 맥북
발화 위험으로 리콜 대상이 된 애
해 FAA의 안전 지침을 따를 것
수 없다는 의미라고 블룸버그는
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프로는 미국에서 약 43만2천대
플의 노트북 컴퓨터 맥북 프로의
을 항공사에 권고했다고 블룸버
설명했다.
앞서 유럽항공안전청(EASA)
판매됐으며 캐나다에서는 2만6
일부 모델에 대해 항공기 내 반입
그 통신이 13일 보도했다.
다만 해당 제품이더라도 배터
도 이달 초 해당 맥북 프로 기종
천대 팔린 것으로 집계됐다. 유럽
리 리콜을 받은 경우 기내 반입
에 대해 유럽연합(EU) 내 항공사
내 판매 대수는 공개되지 않았다.
이 가능하다.
들에 리콜된 리튬이온 배터리를
<연합뉴스>
을 금지했다.
FAA는 이메일 성명에서 “ 일부
미국 연방항공청(FAA)은 애
애플 맥북프로 랩톱에 사용된 리
美 70대, 10대 절도 용의자들에게 총격… 1명 사망 미국 70대 남성이 차량 절도를 시
그는 사건 발생 직후 경찰에 전
린 용의자는 연행됐다”고 전했다.
도한 10대 청소년들에게 총격을 가
화해 “차를 훔치려는 이들에게 총
경찰은 지역 보안관, 일리노이주
해 1명이 숨졌다.
을 쐈다. 그러나 모두 달아났다”
경찰과 함께 시속 190km로 달아나
현지 경찰 발표에 따르면 총격
고 말했다. 이어 “나와 아내의 안
는 차량을 뒤쫓았고, 추격전은 시카
가해자(75)는 13일 오전 1시15분
전을 해칠까 두려워 총을 쐈다”고
고 도심 인근까지 이어졌다.
께 시카고 북부 교외도시 거니의
해명했다.
도주 차량은 연료가 다 떨어진
본인 집 앞에 정체 모를 차가 서
용의자들은 렉서스 스포츠유틸
후에야 멈춰 섰고 용의자(16~18세
있는 것을 보고 살피러 나갔다가
리티차량(SUV)을 몰고 현장을 벗
남3 여1)들은 차에서 내려 달아나
총격을 가했다.
어나 달리다가 인근에서 교통사
다 차례로 붙들렸다. 경찰은 “마지
그는 차 주변에 10대 6명이 모여
고 처리 중인 경찰을 만나자 한
막 한 명은 쓰레기통 안에 숨어있
있다가 2명이 다가오는 듯하자, 들
명이 부상한 사실을 알리고 도움
다가 잡혔다”고 부연했다.
고 나간 권총을 연달아 쐈으며 14
을 청했다.
사법 당국은 “용의자들이 몰고
총기 규제 강화 목소리가 다시 커
장에서 절도 용의자들의 것으로 추
경찰은 “17세 소년 한 명이 총격
다닌 렉서스 역시 이달초 시카고
지고 있는 시점에 발생, 새로운 논
정되는 소형 칼이 발견된 점 등을
피해자를 부축해 차에서 내린 후
북부 교외도시 윌멧에서 도난 신
란을 불러일으켰다.
들어 “정당 방위”로 두둔하고 있으
경찰은 총격 가해자가 총기소지
나머지 네 명은 다시 차를 몰고 달
고된 차량”이라며 자세한 사건 경
허가증과 총기은닉휴대면허를 모
아났다”면서 “총격 피해자는 병원
위를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두 갖고 있다고 밝혔다.
으로 옮겨졌으나 숨졌고, 함께 내
세 소년이 머리에 총상을 입고 달 아나다 결국 사망했다.
한편, 이번 사건은 미국 사회에
지역신문 데일리 헤럴드가 “총격 가해자는 기소되지 않을 것으로 보 인다”고 보도한 데 대해 일부는 현
나 일부는 “총기 남용”이라는 지적 을 내놓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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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텍사스주 23개 도시에 랜섬웨어 공격… 주지사“확대대응 조처” 미국 텍사스주 23개 도시에 조
스 주 정부 정보자원부가 전했다.
직화한 랜섬웨어(ransomware)
애벗 주지사의 조처는 4단계로
앞서 뉴욕주와 루이지애나·메
공격이 가해졌다고 미 경제매체
이뤄진 주 정부 비상관리 대응 등
릴랜드·플로리다주에 최근 랜섬
CNBC가 20일 보도했다.
급 중 두 번째로 높은 등급이다.
웨어 공격이 가해진 적이 있다.
파악하도록 했다.
문제의 랜섬웨어는 이메일을
이 조처는 지자체 행정망이 정
텍사스 주 정부 정보자원부는 “
통해 감염되는 악성 소프트웨어
상적으로 작동될 수 없을 때 가
다행히 텍사스 주 정부 행정망과
로, 복수의 시 행정망에 침투했다.
동된다.
네트워크는 손상을 입지 않았다”
그레그 애벗 텍사스 주지사는
애벗 주지사는 사이버 보안 전
면서 “보안 조사관들이 랜섬웨어
랜섬웨어 공격에 대응해 ‘2단계
문가들을 랜섬웨어가 감염된 해
공격의 발원지를 추적하고 있다”
확대 대응 조처’를 취했다고 텍사
당 지자체에 파견해 피해 규모를
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 그레그 애벗 텍사스 주지사
오바마 고교시절 농구복 1억4천500만원에 낙찰 한 한 남성이 오바마 전 대통령
이 당선된 후 학교 앨범을 들여다
이 고교 시절 입고 농구대회에
보던 중 오바마 전 대통령이 입고
나간 것으로 추정되는 농구복을
있는 사진을 보고 옷 주인을 알게
구매했다고 밝혔다.
됐다고 말했다.
흰색 농구복에는 오바마 전 대통
오바마 전 대통령은 고교 시절
령이 하와이에서 다닌 고등학교인
학교 대표팀에서 농구선수로 활
‘푸나호우’와 그의 등번호였던 23
약했으며 이 옷은 그가 1979년 주
번이 파란색으로 적혀 있다. 농구
챔피언 대회에 나갔을 때 입은 것
복은 오바마 전 대통령의 고교 3 년 후배인 피터 노블(55)이 소장 하고 있던 것이다. ▲ 경매에서 1억4천500만원에 팔린 오 바마 전 대통령의 농구복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고교 농구선수 시절 입은 것으로
으로 추정된다. 농구광인 오바마 전 대통령은 저서 등에서 고등학교 시절 학교
푸나호우 고교 농구팀을 선
의 몇 안되는 흑인이자, 아버지가
망하던 노블은 학교에서 이
없는 현실을 농구를 통해 이겨냈다
농구복이 버려져 있는 것을
고 회고했다.
발견하고 지금껏 보관했다고 설명했다.
경매업체 측은 “옷 재질이나 사 이즈는 물론 오바마 대통령의 것
추정되는 농구복이 경매에서 12만
노블은 당시 학교서 농구복을
으로 추정되는 혈흔과 작은 얼룩
달러(한화 약 1억4천500만원)에 팔
교체하면서 “버리려고 하기에 가
의 위치 등 사진 속 특징과 경매품
렸다고 AP통신 등이 18일(현지시
져왔다. 그 외에 다른 이유는 없었
이 일치한다”고 주장했다.
간) 보도했다.
다”고 말했다.
경매업체 헤리티지옥션은 지난
이 운동복이 누구의 것인지 몰
16일 열린 경매에서 익명을 요구
랐다는 노블은 오바마 전 대통령
노블은 “학교에 신세 진 것이 많 다”며 경매 수익 일부를 학교에 기 부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 지난 2012년 4월 9일 백악관에서 전직 미국프로농구(NBA) 선수인 브 루스 보엔과 농구 경기를 하는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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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소식
대만, 2026년까지 美서 F-16V 66대 인수완료 희망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20
만 문제를 한 치도 양보할 수 없는
일 대만에 80억 달러(약 9조6천억
‘핵심 이익’의 대상으로 규정한다.
원) 규모의 F-16V 전투기 66대 판
이에 따라 가뜩이나 무역전쟁을
매 계획을 승인한 가운데 대만이
치르고 있는 미중 양국관계가 이번
7년 뒤인 2026년까지 인도 완료를
대량 무기 판매 문제로 더욱 악화
희망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할 가능성이 커 보인다.
대만 자유시보는 21일 국방 소
아울러 중국은 향후 대만을 향한
식통을 인용해 미국 측은 2027년
군사적 압박 수위 역시 더욱 높여
까지 F-16V 66대를 모두 인도할
갈 가능성이 크다.
수 있다고 예상하지만 대만 측은
중국 인민일보 해외판은 21일
인도 완료 시점을 2026년으로 1년
인터넷판에서 “미국의 대만 무기
앞당기기를 희망한다고 보도했다.
판매는 차이잉원 당국에는 ‘선물’
신규 구매 F-16V의 첫 인도 시
이 되겠지만 대만 백성들에게는 ‘ 재난’이 될 것”이라고 노골적으로
점 역시 일러도 2023년은 되어야 할 것으로 예상된다.
▲ 대만 F-16 전투기 조종석 앉은 차이잉원 대만 총통
중국 정부는 미국에 F-16V 판
중국의 대만 압박에 맞서 미국 역
미국이 두 달 동안 총 100억 달
매 계획을 취소하라고 요구하면
시 대만해협에 수시로 군함을 통과
승인했다고 의회에 공식 통보했다.
러가 넘는 대규모 무기 판매 계획
서 만약 미국이 강행하면 자국도
시키는 ‘항행의 자유’ 작전을 펴면
미국 정부는 지난달에도 대만
을 승인했다는 점에서 대만을 자국
강력한 대응 조처를 하겠다고 경
서 이미 대만해협의 군사적 긴장 수
에 22억 달러 규모의 M1A2T 전
영토로 간주하는 중국의 강력한 반
고한 바 있다.
위는 크게 높아진 상태다.
차와 스팅어 미사일 판매 계획을
발이 예상된다.
선이밍(沈一鳴) 대만군 총참모장
부 산하 국방안보협력국(DSCA)은
은 지난 3월 대만 국회인 입법원에
20일 F-16V 판매 계획을 국무부가
출석해 ‘신형 전투기’ 도입이 아무 리 빨라도 2023년 이후가 될 것으 로 보인다고 언급한 바 있다.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미 국방
경고했다.
승인했다.
중국은 마지막 통합 대상인 대
<연합뉴스>
미·멕시코 ‘토마토 전쟁’일단락… 美, 17.5% 관세 부과 취소 미국은 지난 1996년 멕시코산 토
마감 시한 직전에 타결에 성공했
이에 따라 멕시코산 토마토에 대
마토에 대해 가격 하한을 준수하는
다. 이날 합의를 이루지 못했다면
한 미국 상무부의 잠정 반덤핑 관
조건으로 반덤핑 조사를 정지하기
30일의 의견 청취 기간을 거쳐 내
세 부과도 중단됐으며, 합의 이전
로 멕시코와 합의하고 이 합의를 계
달 19일부터 17.5% 관세가 고정되
에 부과된 관세도 멕시코 농가에
속 연장해왔는데, 도널드 트럼프 행
는 상황이었다.
돌려주게 된다.
정부가 전례를 깨고 합의를 연장하
했다고 밝혔다.
그라시엘라 마르케스 멕시코 경
▲ 멕시코 토마토
지 않기로 한 것이다.
멕시코는 이번 합의로 관세는 면 하는 대신 미국 수출 토마토의 92%
제장관은 트위터에 협상 데드라인
멕시코산 토마토에 대한 관세 부
에 대해 품질 검사를 거치게 됐다.
인 21일 자정 직전에 합의가 이뤄
과는 해마다 20억 달러(약 2조4천
당초 미국은 전수 조사를 요청했
졌다고 전하며 이번 합의를 “좋은
억원)어치의 토마토를 미국에 수
고 멕시코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하
소식”이라고 표현했다.
출하는 멕시코 농가뿐만 아니라 멕
다며 반대해왔는데 92% 검사로 합
앞서 지난 5월 미국 상무부는 멕
시코산 토마토 의존도가 높은 미국
의한 것이다.
미국이 멕시코산 토마토에
멕시코 경제부는 21일 성명을
시코와 맺은 토마토 반덤핑 조사 중
소비자들에게도 큰 영향을 미치는
17.5%의 관세를 부과하기로 하면
내고 미국 상무부와 멕시코 토마
단 합의를 더는 연장하지 않겠다며
결정이었다.
서 불붙은 양국의 ‘토마토 전쟁’이
토 농가가 멕시코산 토마토에 대
멕시코산 토마토에 17.5%의 관세
일단락됐다.
한 반덤핑 조사를 끝내기로 합의
를 부과하기로 결정했다.
5월 이후 양측은 합의점을 찾기 위해 협상을 이어왔고, 결국 협상
이번 반덤핑 조사 중단 합의 역 시 오는 2024년 다시 한번 연장 여 부를 검토하게 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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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3, 2019
KOREAN JOU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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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JOURNAL AUG 23, 2019
詩
이사라 등단 시인/ 수필가
가공식품을 많이… 정신건강에 안 좋은 습관 3 일상에서 반복되는
가만히 앉아있거나 누
작고 사소한 행동들이
워있는 것을 좋아한다.
실제로는 건강에 지대
나이를 먹을수록 비
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활동적인 시간이 늘어
경우가 있다. 대수롭지
나는데, 이는 불안감,
않게 생각한 습관들이
우울감, 만성 통증 등
쌓여 건강에 해를 끼칠
이 악화되는 원인이 된
수 있다는 것이다.
다는 보고가 있다. 따
정신건강도 예외가 아니다. ‘웹 엠디’ 등의 보 도에 따르면,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정신건강 에 안 좋은 영향을 주는 일상의 요인들이 있다.
라서 자신에게 맞는 활동량 늘리기 방법을 찾아야 한다. 어떤 사람은 강도 높은 운동이 즐거움과 쾌
몽당 연필 학교 늦을까봐 단발머리 나풀거리며 깡충깡충 뛰어가면 심심하게 누워있던 양철연필통 속 몽당연필 찰칵찰칵 깔깔 대며 신나게 뛰논다
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고, 어떤 사람은 산책처 1. 잘못된 식습관
럼 보다 가벼운 활동부터 시작하는 것이 지키기
자꾸만 키가 작아지는 몽당연필
영양과 심리학 사이의 연관성을 분석한 연
수월할 수 있다. 첫 일주일은 주 1회만 지킨다는
뚜껑씌워 키 늘려주며
구에 따르면, 먹은 음식에 따라 정신건강 상태
마음으로 시작하고 점점 그 횟수를 늘려나가자.
혀바닥에 침 찍어쓰던
도 달라진다. 쿠키, 칩, 빵처럼 가공된 식품을 많이 먹을 때 특히 우울증 위험률이 올라간다.
몽당연필 3. 스마트폰 중독
자주 우울감을 느끼는 사람이라면 자신의 식
스마트폰으로 할 수 있는 일이 점점 많아지고
습관을 점검해보는 것이 좋다. 식습관을 개선하
있다. 뉴스를 볼 때, 쇼핑을 할 때, 예약이 필요할
는 과정에서 기분이 나아지는 걸 느낀다면 음
때, 여가를 즐길 때 전부 스마트폰을 이용한다.
식이 영향을 미쳐왔다는 것이다.
문자를 보내고 소셜 미디어를 체크하고 게임
채소, 과일, 견과류, 통곡물, 생선, 올리브오일
도 한다.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는 시간이 무척
등의 건강한 지방 등을 중심으로 먹고, 가공식품
길어졌다는 것. 이로 인해 얻는 편리함의 혜택
섭취는 최소화하는 방법을 실천해보자. 처음부
도 크지만, 그에 상응하는 대가도 있다.
터 새로운 식습관을 지키긴 어려우므로, 우선 하
생산적인 일에 앞서 이미 연료가 소진되는
루 한 끼만이라도 식단을 바꾸는 노력을 해보자.
번 아웃(탈진) 상태를 보이거나 관계 충돌, 수
단맛이 나는 시리얼이나 잼을 바른 빵으로
면 장애 등의 경험을 할 수 있다는 것. 소셜 미
아침 식사를 해왔다면, 그 한 끼만이라도 삶
디어 사용 빈도가 높은 사람은 삶에 대한 만
은 달걀과 견과류, 신선한 과일 등으로 바꿔
족도가 낮다는 보고도 있다.
보라는 것이다.
종종 스마트기기와 떨어진 삶을 즐겨보자. 운동도 좋고 사교활동도 좋다. 종이로 된 책
2. 비활동적인 생활
을 읽거나 반려견을 돌보거나, 정원을 가꾸는
사람의 몸은 부지런히 움직일 때 튼튼해지는
등의 활동을 더 늘려보자.
구조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상당수의 사람들이
<코미디닷컴>
가로 세로 줄 쳐진 공책 네모 안에 키가 닳도록 글씨 넣어주느라 네 속에 있는 모든것 다 내어 준 너 몽당연필
나는 일본 정치시절에 소학교(초등학교)에 입학했다. 그 시절에는 시험치고 면접보고 했었다. 외갓집 동네에서 학교를 다녔는데 그 시절에는 보자기에 책을 둘둘 말아 허리에 차고 다니는 애들이 대부분이었었다. 생철로 만든 필통이 많았는데 뛰기라도 할라치면 필통 속의 소리가 요란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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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컬럼
AUG 23, 2019
조원국 회계사의
KOREAN JOURNAL
세/무/이/야/기
SCOTT CHO & COMPANY 회계·세무 법인
조원국 대표 세무사
국세청 ( IRS ) 추징세금에 대한 항소 (Appeal ) 가능한가? (1) 국세청 ( IRS ) 세무감사를 받 다보면 납세자의
므로 항소를 했다고 해서 다른 사항으로 확대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 - 항소를 신청하게 되면 항소 담당관 ( Appeal Officer )
항소는 자동으로 진행되지 않는다. 국세청 감사관이 가져 온 감사결과가 불만족스럽고 감사관 매니저와의 합의점을 찾 지 못했다면 납세자는 항소를 생각할 수 있다.
입장에서 원하는 대로 감사가 진행되고 있는데 세무감사관
과의 미팅까지 6개월이 소요되므로 이 기간 동안 납부해야
납세자가 신고한 소득세 신고서를 감사한 결과로 감사관
이 추가로 구체적인 자료를 요청하는 경우가 있다. 감사관과
할 세금이 있다면 세금독촉을 피할 수 있고자금을 마련할 시
은 감사 리포트 ( Examination Report ) 를 납세자에게 보내
감사가 진행되면서 일이 어렵게 진행된다고 납세자의 입장
간을 가지게 된다.
고 만약 납세자의 소득세 신고서가 정확하게 신고되지 않았 다는 판단이 들면 감사관이 감사를 통해 발견한 사항을 기
에서 판단되는 경우 해당 감사관의 매니저와 납세자가 직접 상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된다. 대부분의 경우에
항소의 단점
초로 추가 세금, 벌금, 그리고 이자를 계산하여 납세자에게
는 감사관이 매니저와 의논하면서 감사를 진행하기 때문에
- 항소하는 동안에도 추징세금에 대한 이자가 발생되고
통보한다. 감사결과를 요약한 이 리포트에 납세자는 반드시
감사관이 요청하는 자료들은 이미 매니저와 협의가 이루어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응답할 필요는 없다. 이 리포트에는 감사관이 계산한추과 세
진 것이기 때문에 감사관의 요청이 합리적이지 못하다고 판
- 세무감사 기간이 항소기간 만큼 늘어나므로 감사를 준비
금, 벌금, 이자등에 동의하면 납세자의 서명과 함께 서신으로
단이 된다면 매니저와 직접 상의하는것도 좋은 방법이 된다.
하는 압박과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는 시간이 길어지게 된다.
응답해 달라는 설명이 있지만 동의하지 않을 경우에는 납세
그런데 납세자가 감사관의 매니저와 상의를 했는데도 그
- 세무 전문가를 고용할 경우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자는 서명해서 보내서는 안 된다. 감사관이 자신이 보낸 감
결과에 동의할 수 없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이럴 경우 납세
는 보증 없이 추가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
감한다는 편지를 보내는데 이 편지를 30 days letter 라고 부
자의 입장에서 항소 ( Appeal ) 를 고려할 수 있다. 항소 ( Appeal ) 의 장점과 단점은 무엇인가? 감사관과 감사결과에 동의하지 못할 경우 납세자가 국세
사 리포트에 대해서 납세자의 응답이 없으면 세무감사를 마
항소 ( Appeal ) 는 납세자에게 기회가 될 것인가?
르고, 납세자는 세무 감사관이 계산해서 보내준 결과에 동의
세무 감사관들은 항소부서 ( Appeal Office ) 에 대한 불
하지 않으면 이 편지에 적힌 날짜로 부터 30일 안에 국세청
만을 표시한다.
에 항소 ( Appeal ) 를 해야 한다. 30일 이내에 신청하되 기준
청 산하 다른기관에 호소해서 재판으로 가기 전에 감사결과
감사관들이 납세자와 납세자의 감사를 대행해 주는 공인
이 되는 날짜는 서신에 적힌 날짜이다. 항소 ( Appeal ) 신청
에 대한 재 검토를 요청할 수 있다. 이런 항소 ( Appeal )를
회계사, 변호사, 세무사 등의 전문가들과 많은 시간과 노력을
서는 감사관이 부과한 세금, 벌금과 이자에 대하여 동의하지
담당하는 항소 담당관 ( Appeal Officer )들은 국세청에서 오
들여 세금을 징수하려고 하는데, 항소부서 ( Appeal Office
않는 이유를 설명한 서신을 감사관 매니저 앞으로 Certified
랜 근무경험을 바탕으로 국세청 감사관들과는 별도로 중립
) 는 50% 이상의 케이스에 납세자의 주장을 받아들여서 세
Mail 로 보내는것이 바람직하다. 다음 칼럼 9월6일에서는 국
적인 위치에서 납세자의 주장과 케이스를 검토하게 된다. 세
금을 줄여주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해서 대부분
세청 항소에 대한 구체적인 절차와 성공적인 항소를 위한 납
무감사 결과에 대하여 동의하지 못할 경우, 재판을 통해서 해
의 케이스에 대해 항소부서가 납세자의 편을 들어주는것은
세자의 준비가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보자.
결할 수도 있지만 이는 납세자와 국세청 ( IRS ) 모두에게 많
아니다. 납세자의 주장과 증빙자료가 객관적으로 타당하고
은 시간과 비용을 요구하게 된다. 이러한 노력과 수고를 덜 고 불합리한 상황을 피하기 위해 항소 ( Appeal ) 라는 제도 를 마련했다. 납세자의 입장에서 항소 ( Appeal ) 전에 고려 해야 할 장점과 단점은 무엇일까?
논리적일때 항소가 받아들여 져서 감사의 결과로 추징된 세금이 줄어들게 된다. 납세자의 주장을 뒷받침 할 수 있는 세법의 정확한 근거, 이를 뒷받침 할 수 있는 증빙자료의 확실성 없이는 납세자의
★ 다음 칼럼 9월 6일에는 국세청 ( IRS ) 에 추징 세금에 대한 항소 (Appeal )가능한가? (2) 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주장들은 받아들여 질 수 없다. 그러므로 항소 ( Appeal ) 전 항소의 장점
에 정확한 근거가 되는 세법을 찾아보고 깔끔하게 정리된 증
- 항소는 비교적 간단한 절차로 이루어지고 빠른 결정이
빙자료를 준비하는것이 가장 중요하다.
내려진다. - 감사관과의 불일치 사항에 대해서만 검토가 이루어지
조원국 대표 세무사 SCOTT CHO & COMPANY 회계/세무 법인 (713) 322-0865
항소 ( Appeal ) 는 이렇게 시작된다!
※이 글은 일반 대중을 상대로 한 제한된 지면의 신문 칼럼 이므로, 실제의 개별 케이스에 그대로 적용될 수 없으며, 유사한 케이스의 결과에 대하여 저자에게 직접적인 책임을 물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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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3, 2019
독자기고
한인 수의사가 쓰는 안용준 (Yong J. An) 변호사
수치스러운 억만장자 제프리 엡스타인의 죽음 후 심판
미성년자 성범죄 혐의로 수
을 것입니다. 그는 한 순간에 모든 것을 잃을 수 있다고
감된 억만장자 제프리 엡스타
상상한 적이 없었고, 결국 돈이 그를 구제할 수 없음을 몰
인(Jeffrey Epstein 66)이 지난
랐을 것입니다.
10일 교도소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엡스타인은 수년동
지금 드러나는 죄, 나중에 드러나는 죄
안 마사지를 명목으로 소녀들을
바울은 디모데에게 다음과 같이 썼습니다.
모집하여 이들을 성적학대와 성
• [ 딤전 5:24 ] 24 어떤 사람들의 죄는 밝히 드러나 먼
매매등으로 악용한 혐의를 받고
저 심판에 나아가고 어떤 사람들의 죄는 그 뒤를 따르나니
있었습니다. 유죄로 인정되면 최장 징역 45년을 선고받을
처받은 영혼을 제대로 회복하고 치유할 수 없을 것입니다.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수많은 성범죄와 수치의 사건들
속히 여러분의 상처가 다른 방법으로도 치유 받기를 기도
이 구절의 첫 부분은 엡스타인에 적용될 수 있습니다. 두
로 점철된 억만장자 엡스타인의 생애가 자살로 비극적 결
합니다. 성경은 냉정하게 엡스타인 같은 갑부들, 대통령과
번째 부분은 다른 사람에게 적용될 수 있습니다. 여러 분에
말을 맞은 것입니다. 그러나 그의 자살이 이땅에서의 심
권력자들, 아름다운 여인들에게 둘러 쌓여 있는 무법지대
게도, 나에게도 적용됩니다.
판의 끝은 될지 모르지만, 아직 한번 더 법정에 서야 될 것
같은 세상의 권세들에게 말씀으로 경고하고 있습니다. 죄
만약 당신이 하나님과 바른 관계에 있지 않다면, 오늘 회
입니다. 사실 우리 모두도 죽은 후에 서야 되는 이 중요한
의 결과는 피할 수 없습니다(민 32:23). 지금 이세상이건,
개와 믿음으로 관계를 바로 잡으십시오. 오늘 옷장에 해골
법정은 피할 수 없습니다.
다가오는 세상이건, 우리의 죄는 반듯이 우리를 따라 잡을
이 있다면, 더 깊이 묻지 마시고 깨끗이 정리하십시오. 이
것이며, 우리는 참으로 이 땅에서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죄
세상에서 사람들 앞에서 부끄러워하는 것이, 하나님 앞에
를 회개하고 예수님의 보혈을 통해 용서를 받지 않는다면,
서 부끄러워하는 보다 훨씬 좋습니다. 자비의 문이 열려
우리는 모든 죄에 대한 책임을 반드시 져야 할 것입니다.
있을 때, 너무 늦을 때까지 기다리지 마시고, 오늘 나의 죄
엡스타인의 더럽고 추한 이야기에서 냉정하고 윤리적 인 교훈을 얻기 전에, 필자는 미성년자 시절부터 엡스타인 에게 지속해서 성적 착취와 학대를 당한 피해 여성들에게
를 회개로 다루는 것이 좋습니다.
안타까움과 위로의 마음을 먼저 전합니다. 그리고 피해자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완전히 용서 하시고 새 삶을 주신
• [ 잠언 28:13 ] 자기의 죄를 숨기는 자는 형통하지 못
들에게 작으나마, 아래의 글로 생각을 나누기를 원합니다.
다 하더라도, 우리는 여전히 이 땅에서의 범죄 때문에 책임
하나 죄를 자복하고 버리는 자는 불쌍히 여김을 받으리라
인신 매매나 성학대를 당한 분들의 상처와 내상은 사실
을 반듯이 이 땅에서 져야 합니다.
필자는 조금도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큰 아픔일 것입니
예를 들면, 참된 회개를 통해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음주
다. 피해자들과 조금이라도 이해할 수 있는 공통점은 “법
운전으로 교통사고 살인을 저지른 죄를 널리 용서해 주실
독자 여러분,
정에서 죽은 엡스타인을 더 이상 책임 물을 기회도 심판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의 잘못을 위해 몇 년을 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오늘 회개하고 영원한 자비를
수 없다”는 사실에 대한 실망과 안타까움은 필자에게도 마
땅에서 감옥에서 보낼 수 있습니다. 참된 회개를 통해 하
누리시겠습니까? 아니면 오늘 불순종하고, 영원히 심판
찬가지입니다. 법정에 설 것을 예상하고, 범죄를 저지른 죄
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큰 도박 빚을 쌓아 주신 것에 대해 우
받겠습니까?
인의 얼굴을 볼 수도, 여러분이 받은 상처도 표출할 수 없
리를 용서하실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여전히 채권자를
저는 죄에서 돌아서서 예수님의 십자가 아래에서 피난처
음은 매우 안타까운 일임이 분명합니다. 어떻게 보면 그
갚아야 할 것입니다. 십자가의 강도는 좋은 실례입니다. 반
를 찾았습니다. 세상에서 얻을 수 없는 양심의 자유와 평안
의 죽음은 지금 여러분에게 미미한 위로일 뿐일 것입니다.
면에, 회개가 없고, 십자가를 통한 죄사함의 자비를 구하지
의 안식을 그리스도 안에서 찾았습니다. 그리고 아직 최
않는다면, 우리의 죄는 우리를 붙잡을 것입니다. 결국 어느
고의 날은 오지 않았습니다(And the best is yet to come).
누구도 쫓아오는 죄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가장 좋은 것을 회개하고 돌아온 그 자녀들
엡스타인이 반드기 나중에 맞게 되는 진정한 심판 필자가 적어도 확신하는 것은 “엡스타인이 이 세상에서
에게 맨 나중에 주시려고 남겨놓으셨습니다.
지불하지 않은 범죄의 결과는 장차 오는 세상에서 반드시
피할 수 없는 공의로우신 하나님의 심판
지불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다가오는 심판대에 서있을
여러 번 강조했지만, 하나님의 심판 자리로 가는 길에는
때 완벽한 심판장은 모든 것을 보고 모든 것을 알고 정의
U 턴이 없습니다. 거기에는 나를 변호해줄 변호사도 판결
롭게 언도할 것입니다. 예수님 말씀처럼, 그 무서운 심판
에 유리한 영향을 줄 배심원도 돈을 주고 고용할 수 없습
장은 아이들을 성적으로 학대한 엡스타인 같은 아동 범죄
니다. 핑계도 댈 수 없고, 대신 죄의 책임져줄 사람도 없습
자를 매우 싫어합니다.
니다. 이 공의로운 판사는 협박, 뇌물, 공갈로 움직이지 않
• [ 마태 복음 18장 ] 5 또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
죄에서 해방되는 유일한 길 예수 그리스도
기 때문입니다.
런 어린 아이 하나를 영접하면 곧 나를 영접함이니 6 누 구든지 나를 믿는 이 작은 자 중 하나를 실족하게 하면 차
이에 대해 청교도 지도자였던 토마스 왓슨 (Thomas
라리 연자 맷돌이 그 목에 달려서 깊은 바다에 빠뜨려지
Watson)은 “사람들의 마음에 숨어있는 죄악은 언젠가는
는 것이 나으니라
이마에 다이아몬드의 요점과 같이 쓰여질 것입니다.”라고 표현했습니다. 잠시 그 장면을 상상해보십시오.
“너희 죄가 반드시 너희를 찾아낼 줄 알라!”(민수
수년 동안 엡스타인은 막대한 돈으로 온갖 방법을 동원 하여 법을 교묘하게 피할 수 있었습니다. 그는 아마도 자
기 32:23). 사실, 설사 엡스타인이 수감된다 하더라도 여러분의 상
안변호사는 풍부한 경험과 지혜로 미국의 한인 2세, 청년들의 신앙과 비젼을 심는 멘토일(Mentoring) 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교회나 선교기관에서 훈련 을 원하시면 언제든지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이 조롱과 멸시의 감옥에 갇힐 것이라고 상상할 수 없었
832-428-5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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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컬럼
AUG 23, 2019
KOREAN JOURNAL
유양진목사
레아와 라헬 성경에는 특별한 인물이 등장할 때마다 그 사람의 외모를 특
헬의 소생이 아닌 레아의 네 번째 아들이었습니다. 이런 레아가
은 백색 같은 마음으로 살기를 바라는 부모의 마음이 담긴 이름
정한 말씀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예를 들면, 사라(창12:11-14)
더 유명인이 되어야 할 텐데 야곱은 눈길이 좋지 않은, 눈에 총기
었습니다. 흰색은 모든 색을 흡수(포용)할 수 있습니다. 라반의
리브가(창24:16) 사울(삼상9:2) 다윗(삼상16:12) 우리야의 아
가 없는 레아보다 곱고 아리따운 라헬을 더 선호했던 것입니다.
공평(정)성은 그 지방의 관습이기도 했지만 라반이 두 딸을 위해
내 밧세바(삼하11:2) 그리고 다윗의 넷째 아들로서 다윗에게
레아에 비해 라헬은 태어날 때부터 몸매가 아릅답고 얼굴 빛
취한 행동은 모든 것을 치우침 없이 공평(정)하게 다루겠다는 의
반기(反旗)를 들었던 압살롬(삼하14:25) 등등등. 오늘 말하고
이 밝아 야곱의 마음을 사로잡긴 했으나 그는 인물 하나로 사
지를 보였던 것입니다. 라반은 그 이름대로 산 사람이었습니다.
자 하는 레아와 라헬 역시 성경은 그들의 외모를 두고 말하고
랑받은 여자였습니다. 사실 야곱이 그토록 사랑했던 라헬은 질
이 세상은 사랑을 받지 못하고 사랑스럽지도 않은 레아 들
있습니다. ‘레아는 안력(眼力)이 부족하고 라헬은 곱고 아리따
투심 많고 야곱의 가정에 불화를 일으킨 사람이었습니다. 라헬
로 가득 찬 세상입니다. 라반이 야곱에게 공정한 사랑을 요구
운 여자’라 했습니다.(창29:17) 안력이 부족하다는 것은 ‘시력
은 요셉과 베냐민만 생산했는데 베냐민을 해산한 후 산후 후유
한 것처럼 하나님께서도 우리들에게 차별 없는 공평한 사랑
이 좋지 않다’ ‘눈에 생기가 없다’ 혹은 ‘눈매가 부드럽다’ 등으
증으로 숨을 거두자 야곱은 그를 길가에 장사지내고 야곱은 라
을 요구하신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사람은 누구나
로 각각 번역하고 있습니다.
헬의 묘에 비석을 세우게 됩니다. 야곱은 외모는 좀 떨어지지
매력 있고 아름다운 라헬과 같이 지내기를 원합니다. 식사도
만 가문을 일으킨 속이 깊은(꽉찬) 레아보다 여우 같은 라헬
라헬과 같이, 무슨 일을 하더라도 라헬과 같이 하려고 합니다.
을 더 소중히 여겼던 것입니다.(창35:16-20)
성경공부도 라헬과 같이, 교회를 위해 봉사할 때도 라헬과 같
목사님들이 설교할 때 라헬을 예를 들어 설교하는 게 보편적 입니다. 그러나 실제적으로 성경에 나타나는 이 두 사람은 우리 가 알고 있는 것과는 많은 차이를 드러냅니다. 야곱이 형 에서
그리고 이들의 남편이었던 야곱을 우리는 믿음의 조상이라
이 하기를 원합니다. 그 대신 레아는 거들떠 보지도 않고 끼워
의 축복을 가로챈 후 형의 보복이 두려워 외삼촌 라반의 집으
부릅니다. 그러나 성경에서 말하는 야곱은 단순한 말로는 설명
주지도 않고 거리를 둡니다. 이런 현상은 지극히 자연적일 뿐
로 도망을 갔습니다. 야곱이 그 집에 머문지 한달 정도 지날 즈
되지 않는 인물입니다. 성경에 나타나는 야곱의 실제적인 모습
아니라 인지상정일 것입니다.
음 라반이 야곱에게 말했습니다. “비록 자네가 내 외조카라 하
은 사기꾼이자 매우 우유부단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라헬
우리 주변에 그리고 우리교회 안에 레아가 있고 라헬도 있기
더라도 공짜로 일을 시킬 수는 없지 않겠나? 말해보게, 보수는
의 소생인 요셉에게 색동 옷을 입혀 노골적으로 편애하는 모습
마련입니다. 그러나 실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 교회 안에
얼마면 되겠나?” 이때 야곱은 첫눈에 반한 라헬을 아내로 주신
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그뿐 아니라 아버지 이삭은 야곱을 평가
그리고 우리 주변엔 레아와 라헬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만 나
다면 7년을 외삼촌께 봉사하겠다 하고 그 약속을 이루기 위해
할 때 ‘간교한 자’라 할 정도로 간사하고 교활한 사람이었습니
자신이 레아와 라헬을 정할 뿐입니다. 라헬과 레아는 나 자신이
최선을 다해 일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야곱의 마음은 온통 라헬
다.(창27:35) 또한 야곱은 라헬을 위해선 14년을 수일 같이 여
구분합니다. 나에게 있어서 너는 라헬이고 너는 레아라고 내가
에 대한 사랑으로 채워진 탓에 7년을 수일로 여길 정도였습니다.
기며 일을 했지만 가정을 일으킨 레아를 위해선 단 하루도 일
정합니다. 저 사람은 나에게 있어 상황에 따라 레아가 될 수도
하지 않은 냉혈인간이었습니다.
있고 라헬이 될 수도 있습니다.
7년을 채우고 난 다음 야곱은 라헬을 요구했고 라반은 약속 대로 예식을 치른 다음 신방을 꾸미고 첫날 밤을 지내게 했습니
그런데 야곱의 아내들이었던 레아와 라헬은 야곱보다 먼저
교회는 사랑의 ‘공동체’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교회는 좀
다. 다음 날, 날이 밝자 기겁할 일이 벌어졌습니다. 야곱과 같이
죽었습니다. 그럼 야곱이 죽으면 누구 곁에 묻히기를 원했을까?
부족한 사람을 돌보는 ‘인큐베이터incubator’와 같아야 합니
첫날 밤을 지낸 여자는 라헬이 아닌 레아였습니다. 야곱은 약속
야곱이 그토록 사랑했던 라헬은 베델에서 베들레험으로 오는
다. 교회가 피 튀기는 ‘사각의 링’이 되어서야 되겠습니까? 교
을 어긴 외삼촌에게 격렬하게 항의했으나 라반은 이 지방의 관
길에서 죽었기 때문에 길가에 장사되었으나, 평생토록 단 한번
회 안에 차별이 있다든가 소외되는 교인이 있다면 그것은 교
습을 따르라면서 야곱의 항의를 묵살하고 그래도 라헬을 원한
도 남편의 사랑을 받지 못했던 레아는 아브라함과 사라, 이삭과
회가 아닙니다. 세상 사람들은 당연히 곱고 아리따운 라헬을 선
다면 7년을 더 일하는 조건으로 일주일 지난 후 라헬을 아내로
리브가가 묻힌 막벨라 동굴, 즉 조상들이 묻힌 묘지에 묻어주
호하겠지만 참된 그리스도인들은 사람을 차별하지 않습니다.
주게 됩니다. 이 모든 광경을 옆에서 지켜보는 레아의 심정은
었습니다. 그리고 숨을 거두기 전 “내가 죽으면 나를 레아 곁에
베드로가 기도하고 있을 때 큰 보자기로 덮힌 상자 하나가 하
어떠했을까? 14년을 마음 떠난 남편을 옆에서 지켜보며 견뎌
묻어달라”고 유언을 남김으로 야곱의 본심이 어디 있었는지 알
늘로부터 내려왔습니다. 그 속엔 온갖 네발 가진 짐승들이 우글
야 하는 레아에겐 너무나 가혹한 시간이었습니다.(창29:15-20)
수 있을 것입니다.(창49:29-33)
거리고 있었습니다. 그 때 베드로는 “일어나서 잡아 먹으라”는
그래서 성경은 레아를 순둥이, 혹은 인내하는 사람으로 나타
이들 가족을 이야기할 때 라반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라반
음성을 듣고 “절대 그럴 수 없습니다. 나는 지금까지 속되고 부
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레아는 집안을 세운 여자일 뿐 아니라
은 레아와 라헬의 아버지이자 야곱의 외삼촌이고 지금은 야
정한 것은 한 번도 먹은 본적이 없었다”고 하자 “하나님께서 깨
야곱에게 있어서는 충실한 아내요 자녀들에겐 좋은 어머니로
곱의 장인이기도 합니다. 라반이 신혼 첫날 밤에 약속한 라헬
끗하게 하신 것을 네가 왜 속되다 하느냐?”(행10:9-16) 이 말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레아가 남편의 사랑을 받
대신 레아를 들여 보낸 것은 야곱의 차별적인 사랑을 허용하
씀은 이방인이었던 고넬료를 두고 하신 말씀인데 이방인(사람)
지 못하는 것을 보시고 레아의 태를 열어주셨다’(창29:31)고 했
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여준 것이었습니다. 야곱은 약속을 어
을 차별하지 말라는 하나님의 뜻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차별이
는데, 하나님은 아름답지 못한 외모 때문에 남편으로부터 사랑
긴 라반에게 격렬하게 항의했지만 라반은 이 지방의 관습을
없는 공정함은 하나님의 뜻이고 또한 우리에게 요구하신 것입
받지 못한 레아를 이런 방법으로 보상을 받게 하셨던 것입니다.
따르라는 명분으로 외모가 떨어지는 레아를 야곱의 신방에 먼
니다. 그리스도인은 사람을 구별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차별하
이것은 또한 하나님의 뜻이기도 했습니다.
저 들여보내긴 했지만 그 보다 더 중요했던 것은 ‘너는 왜 라헬
지도 않습니다. 그렇다면 오늘, 당신에게 있어서 레아는 누구이
만 사랑하느냐? 너는 이 두 여자를 차별 없이 똑 같이 사랑해야
며 라헬은 누구입니까?
레아는 사실상 야곱의 가문을 일으킨 사람이었습니다. 야곱의 아들 12명 중 6명은 레아의 소생(所生)이었고 야곱의 유일한 딸
한다’는 것이 라반이 가진 원래의 마음이었습니다.
이었던 디나 역시 레아의 소생이었습니다. 야곱의 혈통과 왕권을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라반’의 이름은 ‘새하얀’ 즉 ‘백색’이란
잇고 예수님의 족보에 오른 유다는, 야곱이 그토록 사랑했던 라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라반이 태어나자 부모는 그가 새하얀, 혹
유양진목사 909-635-5515 yooy00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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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컬럼
AUG 23, 2019
운동생리학 전문의가 쓰는
A 71
의·학·칼·럼
Dr. 이기현 Kee Hyun Lee (DC, PT, AT, LMT, ACSM-EP)
경미한 목 디스크로 인한 통증의 원인과 치료 (2) 보충제/영양제 요법
운데 ALA가많으며 등푸른 생선과 육류에 EPA, DHA
디스크의 주된 성분은 와 섬유아세포(콜라겐/파이브
가 많다.
로블라스트)로 구성되어있다. 교원질 분해효소와 젤라 틴 분해효소는 연골세포와 섬유아세포의 수명에 따라 디스크 세포를 분해하고 합성을 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하지만 이런 분해와 합성에 특정 영양소가부족 하거나 염증세포의 증가를 일으키는 음식을 과도하게
율성 근수축에 사용되며 디스크로 인해 근육통이 심
섭취하면 대사항상성의 발란스를 무너뜨려 디스크와
할경우 하루 400mg 이내로 섭취한다.
뼈에 퇴행을 가속시키는 원인이 된다. 강황: 항산화 관련 가장 많이 연구된 성분으로 대
비타민C: 디스크 외벽의 섬유륜의 합성대사에 절
대표적인 염증유발식품인 지방(리놀릭산/오메가-6)
표적인 약리성분은 커큐미노이드 이다. 항산화 지수
대적으로 필요한 성분으로 콜라겐과 섬유아세포의 주
과 당분음식은 몸속에서 아라키도닉산으로 전환하며
가 가장 높은 식재료이며 산화/염증성분인 사이토카
된 성분 가운데 하나이다. 흡연을 하면 간에서 성장 호
P-Substance라고 불리는 대표적인 통증유발물질 프
인, 루코트린, 프로스타글랜딘, COX1,2, 인터루킨 I, VI,
르몬과 합성 과정 중 아스코빅산(비타민C)은 보조인자
로스타클렌딘(PGE2)을 만든다. P-Substance는 주변
VIII등을 많게는 Advil 진통제의 70%까지 약리작용을
의 도움을 받을 수 없어 건강한 인대성분인 콜라겐을
조직세포질의 미토콘드리아의 산도(pH)환경에도 영
할 수 있다고 알려진다.
만드는데 방해를 받는다.
향을 주어 활성산소를 과도하게 생성시키며 관절의 퇴 아미노산: 디스크의 주된 구조 성분은 아미노산으
행속도를 증가시키는 주된 원인이 된다.
로써 하얄루로닉 연골기둥에 케라틴, 연골 설페이트 가지를 아미노산이 엮어서 지탱을 하고 있는 모양이 다. 특별히 아르기닌, 프롤린, 수산화프롤린, 글루타민 이 간에서 아스코빅산, 성장호르몬, 도파민 등과 합성 칼슘: 칼슘 단독으로 디스크의 증상을 호전시키지 않지만 노인성 골다공증으로 인한 척추압박골절을 저
대사하여 건강한 디스크 구조를 만든다. 충분한 단백 질 섭취는 디스크 치료에 절대적인 요소이다.
항운동과 병행할때 어느정도 예방이 가능한 성분이다. 오메가-3: 대표적인 항산화, 항염증 지방산으로 11가지 오메가-3 지방산 가운데 ALA, EPA, DHA등
흡수에 문제가 많음으로 보통 비타민 D 그리고 산이 있 상담 및 문의: 마이 헬스클리닉 카이로프랙틱 센터 281- 846-3782
는 음식(오렌지쥬스)과 함께 섭취한다.
3가지 지방산이 많이 이용된다. 혈액을 깨끗하게 하 여주고 염증세포의 전구물질인 아라키도닉 지방산을
마그네슘: 300여 가지 대사에 직간접으로 관여하
억제해준다. 견과류와 검은색 잎야채에 오메가-3 가
는 미네랄이다. 천연 근육이완제로 알려질 만큼 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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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72
재정컬럼
AUG 23, 2019
aa
KOREAN JOURNAL
재정 컬럼 이명덕, Ph.D., Investment Adviser(RIA)
변하지 않는 투자 조언 주식시장이 중국과의 무역전쟁 등으로 큰 폭으로 변화하고 있
한 예측이 맞을 확률은 거의 없다.
다. 그러나 제대로 된 투자 조언은 변하지 않는다. 성공하기 위한 투자는 대박 나는 종목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실패로 이어지는
*속보 뉴스(Breaking News)는 멀리
투자 실수를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 워런 버핏의 조언이다. 마음에
정치, 사회, 경제, 등 여러 이유로 주식시장은 변동한다. 주식시
담고 있어야 하는 투자 조언이 무엇인지 함께 알아본다.
장이 큰 폭으로 하락하면 긴급 뉴스가 나온다. ‘주식 대폭락’ 등을 주제로 한 비관적인 소식이다. 비관적인 소식은 사람들의 감정을
*투자를 잘하기 위해서는 머리가 똑똑하고 뛰어나야 한 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성공하는 투자자가 가지고 있어야 하는
자극하는 데 매우 효과적이다. 신문, 방송, 등 모든 매체는 많은 사람의 관심을 끌어야 돈(광고 수입 등)을 벌 수 있기 때문이다.
기본적인 요소는 “조절할 수 있는 마음이 우선이지 지적인 능력 은 아니다.”라고 버핏은 말한다. 대부분 잘못된 투자는 감정에 의 한 판단과 결정 때문이다.
장수의 비결, 사과에 차 한 잔(연구) 사과나 차처럼 플라보노이드가 풍부한 식 품을 자주 먹는 사람들은 암이나 심장 질환으 로 사망할 위험이 적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플라보노이드는 식물에 들어 있는 색소 화합 물. 토마토, 사과, 오렌지 등의 과일이나 감자, 양파 등의 채소에서 적색, 청색, 그리고 황색을 나타내는 주요 성분이다.
일반 투자자는 이러한 사람보다는 자기 의견이 맞지 않을 수도
호주의 에디스 코완 대학교 연구진은 덴마크
있다고 언급하며 과거의 잘못으로 배운 것이 있다고 말하는 사람
인 5만3천여 명의 23년에 걸친 식단 데이터를
에게 귀를 기울여야 한다.
분석했다. 그 결과, 평소 플라보노이드를 충분
*미래 예측은 가능한 멀리
히 섭취한 사람들은 암이나 심장 질환으로 사
2019년 초 69명 경제학자의 채권수익률은 약 3%가 공통적인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많은 것을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의견이었다. 그러나 6개월 후 채권수익률은 2% 미만으로 하락(A
특히 남보다 우월하다고 생각한다. 개별적인 주식에 투자하는 투
적절한 양은 하루 500밀리그램 정도. 다양한
10-year treasury yield below 2% is something almost nobody
자자는 그 회사의 상품, 관련된 기사, 미디어에서 언급하는 내용,
음식과 음료를 통해 섭취하는 것이 중요했다.
saw coming, Steven Russolillo and Daniel Kruger, WSJ, June
등으로 회사를 잘 이해한다고 착각한다. 큰 부자들의 돈을 투자하
예를 들어 똑같이 플라보노이드 500밀리그램
20, 2019)하고 현재(8/15)는 1.5%에 불과하다. 인간의 본성은 미
는 한 헤지펀드는 전체 운용 자금의 90%가 감소(Mick Mcguire’s
이라 하더라도 한 가지 음식에서 얻기보다는 차
래를 알고 싶어 한다. 그러나 우리가 한 치 앞을 볼 수 없듯이 미
Marcato capital loses 90% of assets, Rachael Levy, WSJ, Aug.
한 잔, 사과 하나, 오렌지 하나, 블루베리 100그
래를 예측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고 특히 주식시장을 예측한다
15, 2019)했다. 이유는 한마디로 투자수익률이 형편없기 때문이
램, 브로콜리 100그램을 섞어 먹음으로써 얻는
는 것은 더욱더 어려운 일이다.
다. 이처럼 투자하는데 소문난 펀드매니저도 높은 투자수익률을
쪽이 바람직했다.
낸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망할 확률이 낮은 것으로 드러났다.
플라보노이드의 효용은 담배를 피우거나 술 을 마시는 사람들에게 특히 큰 것으로 나타났
제대로 하는 투자는 주식시장을 예측해서 투자하는 것이 아니고 본인에게 적합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것이다. 주식, 채권, 현금
50년 전 미국 주식시장에 투자하는 사람은 90%가 개인 투자자
다. 술과 담배는 염증을 키우고 혈관 손상을 일
등에 분산투자하고 투자종목도 분산해서 투자해야 하는 이유이다.
였다. 현재는 기관 전문 투자자(Institutional Investment)에 의해
으킨다. 연구자들은 플라보노이드가 가진 항염
서 투자되고 있다. 한 개인이 주식시장에 직접 투자한다는 것은
증 효과, 혈관 기능 개선 효과가 흡연자나 습관
*무작위(Random)로 일어나는 상황에 대한 설명을 조심
거대한 금융회사 전문가들과 경쟁하겠다는 것과 다를 바 없다. 시
적 음주자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
인간의 본성은 무작위로 발생하는 일이나 설명할 수 없는 사건
간문제일 뿐 결국에는 투자 손실로 이어진다.
으로 추정했다. 논문의 주 저자인 니콜라 본도노 박사는 “암
을 받아들이기를 거부한다. 그래서 이유를 첨부한다. 주식시장이 3% 하락하면 하락한 이유를 ‘생산 통계 하락’, ‘날씨(허리케인)’, 등
‘투자할 때 가장 큰 위험(Risk)은 정확한 이해 없이 하는 투자’
여러 가지로 설명하지만 진정한 이유는 아무도 모른다. 주식시장
라고 조언하는 워런 버핏의 말을 잊지 말아야 성공하는 투자로
의 본래 성격은 오르고 내림을 반복한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이어질 것이다.
무작위로 일어나는 사건에 설명을 접하다 보면 미래에 일어날 사건에 대해서 예상할 수 있을 것 같은 착각에 빠진다. 미래에 생 산 통계가 하락하면 주식시장이 하락할 것으로 예측하지만, 이러
이명덕, Ph.D., Registered Investment Adviser (RIA) www.BFkorean.com 248-974-4212
이나 심장 질환 같은 만성 질환에 걸리지 않으 려면 술도 담배도 무조건 끊어야 한다”고 전제 하면서 “그러나 습관을 바꾸는 데는 오랜 시간 이 걸리는 만큼, 그때까지는 플라보노이드가 풍 부한 식품을 섭취하는데 다른 사람들보다 더 신 경을 쓸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 (Nature Communications)’에 게재되었다.
<코미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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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81
기독교 칼럼 송영일목사 새생명교회 담임목사
독수리의 훈련법 독수리가 새끼들을 훈련시키는 방법은 대단히 흥미롭
이기 때문이 아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을 아무도 무시하
다. 독수리가 새끼를 부화할 때가 되면 먼저 안전한 곳에
지 못하게 된 것은 하나님의 강한 훈련 때문이다. 그들
둥지를 만든다. 처음에는 날카로운 가시나무를 꺾어와서
은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훈련받은 백성들이다. 그들
둥그렇게 원형 가시둥지를 만든다. 그리고 동물의 털을
처럼 환란을 많이 겪은 민족도 없다. 그들은
구해와서 가시사이에 차곡차곡 쌓아 올라가서 가장 폭신
한 사람이 천을 당하고 한 사람이 만을 당할
하고 따뜻한 털둥지를 만든다. 그리고 이내 알을 낳아 품
수 있는 강인한 민족이다. 그래서 그들은 절
고 새끼를 부화시킨다. 처음에는 부지런히 포근한 털둥
대적으로 하나님을 믿는다.
부터 지금까지 고이 간직했던 가보 같은 것이었다. 깨뜨
지에서 짹짹거리는 새끼들에게 먹이를 날라다 준다. 새
린 건 아들의 친구였다. 그러나 아들을 따로 방으로 불렀
끼들이 자라면서 눈을 뜨고 털갈이를 하면 차츰차츰 날
다. “조심 좀 하지…!” 라고 여단을 치자 “아빠 내가 그런
카로운 부리로 둥지에서 포근한 짐승의 털을 조금씩 뽑
게 아니라 친구가…!” 아들의 변명을 가로막고 “친구들
아 내버린다. 그러면 새끼들은 점점 가시가 온 몸을 찔러
을 데리고 온 네가 모든 책임자가 되는거야. 알겠지?” 아
온다. 그래도 여기가 좋아오니 둥지를 나올 생각을 하지
들이 뭘 잘 못했는가? 잘못이 없었다. 아들의 친구가 잘
않는다. 이번에는 둥지에 있는 모든 짐승의 털을 다 뽑아
못한 것이었다. 그러나 아들의 친구를 야단을 칠 수 없는
내고 날카롭게 찔린 앙상한 가시들만 남겨 둔다. 새끼들
노릇이었다. 왜? 내 아들이 아니기 때문이다.
은 날카로운 가시들이 온 몸을 찔러 대지만 아직도 둥지
히브리서 12:7,
에서 나올 생각을 하지 않는다. 그러면 어미 독수리는 둥
“어찌 아비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으리요 징
지를 부리로 물고 새끼들이 제발 밖으로 나오도록 흔들어
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참
댄다. 그래도 둥지에서 나올 생각을 안한다. 드디어 독수
고린도전서 1:27-28,
리 어미는 새끼들을 위하여 결단을 한다. 새끼들을 등에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
하나님이 우리를 자식으로 대우하신다. 남의 자식에게
업고 높고 높은 창공으로 날아올라간다. 그리고 등에 업
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는 절대 징계하지 않는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식이기 때
고 있는 새끼들을 사정없이 공중에서 떨어 뜰인다. 그러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하나님께
문에 징계를 하신다.
면 새끼들은 무섭고 두려워서 짹짹거리며 엄마 살려줘!
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하고 소리친다. 그럴 때쯤 어미 독수리는 그런 새끼들의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아들이 아니니라.”
또 한 가지 절대 절대 잊지 말아야할 진리는 우리가 고 난 가운데 있을 때, 그대로 내버려 두지 않으신다는 사실
어떻게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롭게 하실까? 어떻
이다. 죽을 때까지 내버려 두지 않는다. 망할 때까지 그
새끼들이 땅 바닥에 떨어져 죽기 전에 쏜살같이 날아
게 약한 것들을 택하셔서 강하게 하실까? 어떻게 천한 것
냥 내버려 두지 않는다. 독수리 새끼를 창공에서 떨어뜨
와서 새끼를 살짝 받아 등에 업고 또 다시 창공 높이 날
들을 택하셔서 부요하게 만드실까? 훈련을 통해서 그렇
릴 때 짹짹거리며 두려움에 떨고 있는 소리를 듣고 땅에
아올라간다. 그리고 계속해서 같은 훈련을 반복한다. 언
게 하신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훈
떨어져 죽기 직전에 살짝 독수리 어미의 등에 업어 구원
제까지 할까? 공중에서 떨어지면서 제 스스로 날개를 퍼
련을 하신다. 우리에게 관심이 있기 때문에 훈련을 하신
해 준 것 같이 우리를 구원해 주신다.
덕이며 스스로 날을 수 있을 때까지 훈련을 계속한다.
다. 우리가 자기 분깃이기 때문에 버리지 않으신다. 우리
고린도전서 10:13
가 자기 기업이기 때문에 포기하지 않으신다.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모습을 창공에서 바라보고 있다.
광야 40년 동안 하나님께서 자기의 분깃이며 기업으 로 택한 이스라엘 백성들을 그렇게 훈련하셨다고 말씀
히브리서 12:6,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치 못할 시
하시고 그의 받으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니라.”
험당함을 허락지 아니하시고 시험당할 즈음에 또한
사랑하시기 때문에 징계하신다. 아들이 아직 초등학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마치 독수리가 자기의 보금자리를 어지럽게 하며 자
교를 들어가기 전에 미국유학을 와서 지금까지 살고 있
그렇다. 독수리 훈련법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훈련법을
기의 새끼 위에 너풀거리며 그의 날개를 펴서 새끼를 받
다. 아들이 영어를 곧잘할 때쯤 되었을까? 학교친구들을
깨닫는다. 새끼가 땅에 떨어져 죽기 전에 날개 죽지로 받아
으며 그의 날개 위에 그것을 업는 것 같이 여호와께서 홀
주르르 데리고 집으로 왔다. 아내는 하도 기특해서 있는
하늘을 항하여 올라간 것처럼 우리를 훈련 시키신다. 우
로 그를 인도하셨고 그와 함께 한 다른 신이 없었도다.”
것 없는 것 다해서 아이들에게 대접을 해 주었다. 그런데
리가 쓰러지기 전에 넘어지기 전에 일으키셔서 건져 주신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오늘날 세계적인 강국이 되
아이들이 떠들다가 그만 한국에서 유학 올 때 가져온 아
다. 문제는 우리의 믿음이다. 나를 구원하신 분, 나를 사랑
었다. 그들이 숫자가 많아서도 아니다. 그들이 강한 백성
끼던 조선시대 백자기를 깨뜨려버렸다. 할아버지 시대
하신 분, 나를 강하게 훈련 시키신 분을 믿고 견뎌야 한다.
하셨다. 신명기 32:12,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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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저널 시사만평 제 527회 (2019년 8월 23일) 고스라니 짊어진 한반도의 내일 … 그 무게 위에 올라타 흔들어대는 이웃 사촌(?)에 … 안면에 주먹을 흔들어 대는 배 다른 형재(?)와 … 억지소리로 염장지르는 피붙이(?)들 … 이들을 어쩌누 … - JP의 커피한잔
■접수전화: (713)467-4266 ■ 접수마감: 매주 화요일까지 벼룩시장을 통해 귀하의 사업장이나 개인용무의 원하시는 목적을 이루신 분들께서는 더 이상 불필요한 내용이 이어나가지 않도록‘삭제 요청’의 전화를 주시기 바랍니다. `삭제가 안 된 불필요한 내용이 본사의 신뢰를 떨어뜨림은 물론, 귀하의 업무에도 불이익을 초래할 수도 있으니 이점 양지해 주시고 협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과외지도·레슨 외 -바이올린 레슨, 방문레슨 --------------------------( 8 0 8 ) 3 4 3 -2 3 4 9 -과외,수학물리,공학(중·고·대학생), 한국어/English --------------------------( 8 3 2 ) 6 4 6 -2 6 3 9 -아동 미술 수업합니다. Katy 지역 --------------------------( 2 8 1 ) 9 1 2 -8 3 7 4 -미술지도(오랜경험, 다양한 프로그램) --------------------------( 2 8 1 ) 8 8 9 -9 0 4 0 -바이올린 레슨 --------------------------( 7 1 3 ) 5 5 0 -6 6 0 5 -수영레슨(개인/그룹) --------------------------( 8 3 2 ) 5 4 0 -0 9 8 6 -영어회화, 문법, 번역, 주부환영 --------------------------( 8 3 2 ) 2 3 9 -7 3 6 4 -가야금 레슨 --------------------------( 8 3 2 ) 2 6 7 -7 9 4 1 -필라테스, 자이로토닉 개인레슨(스튜디오 upperkirby) --------------------------( 7 1 3 ) 5 4 5 -4 2 1 5 -피아노레슨(Katy) --------------------------( 7 1 3 ) 7 2 5 -3 3 7 3 -초·중·고영어,수학/SAT/교사 자격증/라이스대학근처 --------------------------( 8 3 2 ) 4 3 3 -4 0 1 8 -초·중등 글짓기 논술 과외 --------------------------( 2 8 1 ) 2 5 3 -9 8 9 6 -SAT 수학과외 --------------------------( 3 4 6 ) 9 7 1 -9 4 0 5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초보자강습 --------------------------( 8 3 2 ) 7 2 2 -3 4 3 5 -피아노레슨(전공), 콩쿨/입시지도, Cinco Ranch --------------------------( 8 3 2 ) 4 0 3 -5 1 1 7
중고차매매 -2015년 렉서스CT200H, 그레이, $17,500, 4만6천마일 ------------------------( 8 3 2 ) - 3 7 2 - 4 6 3 9 -2011년 ML350, 벤츠, 1만4천불, 7만1천마일 ------------------------( 2 8 1 ) - 8 4 4 - 3 4 3 6 -2010 Honda Accord, 가죽, 썬루프,7만천마일, $6,500 ------------------------( 8 3 2 ) - 6 4 0 - 3 7 3 7 -2010년 토요타 코롤라 12만마일 검은색 $5200 ------------------------( 2 8 1 ) - 8 2 7 - 1 4 1 9 -2009년 블랙 아우디3.2, 풀옵션, 10만마일 --------------------------( 2 8 1 ) 7 2 6 -9 0 5 3 -2015년,현대엑센트해치백,2만4천5백마일,만불,빨강색 --------------------------( 8 3 2 ) 7 4 4 -2 0 4 1 -일반트럭 Cash로 삽니다. --------------------------( 3 4 6 ) 2 2 1 -7 8 3 9 -2017년,폭스바겐뉴비틀터보, 블랙, 9500마일, 1만5천불 --------------------------( 8 3 2 ) 4 7 5 -0 0 7 0
-2006년, 렉서스 RX330, 13만2천마일, 7천6백불 --------------------------( 3 1 2 ) 8 9 8 -2 8 4 6 -E450 포드 장애용 차량 판매합니다. --------------------------( 8 3 2 ) 5 7 6 -5 5 5 9 -2016년 벤츠 E350, 1만1천3백마일, 3만5천불, 거의새차 --------------------------( 8 3 2 ) 7 1 3 -5 3 4 3 -2010년 벤츠, 4만7천마일, 3만9천5백불, 최고성능 --------------------------( 2 8 1 ) 7 0 2 -4 5 8 1 -1998년 벤츠, 9만8천마일, 회색, 3900불 --------------------------( 3 2 3 ) 5 3 5 -0 8 2 0 -2009년닛산알티마, 2.5 SL, 13만5천마일, 6천500불 --------------------------( 8 3 2 ) 7 5 5 -1 3 4 8 -2015년 도요타 코롤라 LE, 4만9천마일, 회색, 만천불 --------------------------( 2 8 1 ) 7 0 3 -0 1 5 8 -2012년 니싼 카코밴, 7만7천7백마일, 만천불 --------------------------( 8 3 2 ) 6 8 8 -5 5 3 8 -2006년 쉐보레 타워, 12만마일, 6천6백불, 백색 --------------------------( 8 3 2 ) 6 8 8 -5 5 3 8 -2011년 혼다 어코드 EX-L 8만2천마일, 만이천불 --------------------------( 8 3 2 ) 7 2 7 -4 7 5 6
-애기용품 팝니다. Katy 지역 ------------------------( 8 1 8 ) - 9 3 5 - 0 8 3 1 -무빙세일, 4인용 식탁, 테이블 싸게 팝니다. ------------------------( 2 8 1 ) - 7 4 3 - 0 1 0 0 -쿠기밴딩머신 팝니다. $100 ------------------------( 8 3 2 ) - 8 1 6 - 7 6 4 5 -무빙세일, 식탁,쇼파,침대,그림,책꽂이,책상,그릇 등등 ------------------------( 8 3 2 ) - 8 1 6 - 7 6 4 5 -가정용 가라오케 & 마이크 ------------------------( 3 4 6 ) - 4 0 0 - 7 5 0 2
-------------------------( 8 3 2 ) 2 8 7 - 8 5 0 1 -방세놓음, 350불, 남자분, 인터넷 가능 -------------------------( 2 8 1 ) 8 2 7 - 1 4 1 9 -휴스턴부시공항근처, 하우스렌트, 룸렌트합니다. -------------------------( 3 1 0 ) 8 4 8 - 8 4 3 1 -방세놓음, 타운홈, 아래층, 2bed, 900불, 웨스타이머 -------------------------( 8 3 2 ) 7 2 5 - 4 4 4 0 -방세놓음, Katy, 하우스2층, 방1개 or 2개, 유학생 환영 -------------------------( 7 1 3 ) 9 0 6 - 0 6 9 3
룸메이트·방세놓음
아기/가사도우미
-방세놓음, 한인교회 옆, 가구완비, 인터넷 가능 -------------------------( 8 3 2 ) 4 6 8 - 8 1 7 6 -방세놓음, I-10&Willcrest -------------------------( 7 1 3 ) 3 0 1 - 6 7 3 1 -방세놓음, 가구완비, 개인화장실, 엘드리지&클레이 -------------------------( 8 3 2 ) 6 8 3 - 7 0 6 6 -룸메이트 구함 -------------------------( 7 1 3 ) 9 0 6 - 4 0 2 8 -타운하우스 렌트, I-10&Dairy Ashford -------------------------( 8 3 2 ) 5 1 2 - 3 2 9 3 -룸메이트 구함, $500, 노인회관 앞 -방안 습기 없애는 기계, $100 -------------------------( 7 1 3 ) 3 0 4 - 7 8 7 9 ------------------------( 2 8 1 ) - 5 5 8 - 6 5 9 1 -룸메이트구함, I-10&커크우드, H마트 5분거리 -TV For Sale, 40인치, 거의새것 $150 -------------------------( 7 1 3 ) 4 5 6 - 0 4 8 7 ------------------------( 2 8 1 ) - 5 5 8 - 6 5 9 1 -타운하우스 렌트, H마트 바로 맞은편, 방2개, 화장실2개 -풀사이즈베드세트(매트리스,박스프레임,No 헤드보드) -------------------------( 8 3 2 ) 6 3 8 - 3 5 0 1 ------------------------( 7 1 3 ) - 4 9 8 - 8 9 5 4 -아파트서브리스,계약기간11월말까지,월860불,물세포함 -Juke 공업용 재봉틀, 오버로크 -------------------------( 2 1 6 ) 3 0 7 - 1 8 5 2 ------------------------( 2 8 1 ) - 7 4 0 - 1 8 3 8 -룸메이트구함, I-10&Barker Cypress - 바이올린 풀사이즈 팝니다. -------------------------( 8 3 2 ) 7 4 1 - 2 0 5 5 ------------------------( 2 5 4 ) - 3 9 3 - 5 4 7 9 -룸렌트, 대형월마트3분거리, H마트 5분거리 -풀사이즈침대2개,킹사이즈침대1개,엔터테인먼트가구1 -------------------------( 7 1 3 ) 2 9 8 - 9 9 4 8 ------------------------( 2 1 0 ) - 3 9 2 - 1 7 1 5 -방세놓음, I-10&Kirkwood, 인터넷가능 -상업용 빙수기, 거의 새것, 싸게 팝니다. -------------------------( 8 3 2 ) 2 2 8 - 6 9 3 7 ------------------------( 2 8 1 ) - 7 4 3 - 0 1 0 0 -하우스렌트, 3bed, 2bath, 스프링브랜치 -작은 냉장고 팝니다. -------------------------( 8 3 2 ) 5 1 2 - 3 1 4 1 ------------------------( 7 1 3 ) - 7 7 3 - 3 3 3 2 -방세놓음, 한인타운 근처, 인터넷 가능, 남자분 -Kenmore세탁기,드라이어기 상태좋음,이사관계로싸게 -------------------------( 7 1 3 ) 4 8 0 - 3 7 6 6 ------------------------( 7 1 3 ) - 7 7 3 - 3 3 3 2 -방세놓음, 한인교회 옆, 인터넷가능, 남자분 -세탁기, 드라이어기 팝니다, 상태좋음 -------------------------( 7 1 3 ) 8 9 6 - 8 0 1 0 ------------------------( 8 3 2 ) - 2 9 4 - 3 2 9 2 -룸메이트 구함, I-10&커크우드 -야마하 베이비 그랜드 피아노, 풀사이즈 첼로 -------------------------( 7 1 3 ) 4 5 6 - 0 4 8 7 ------------------------( 7 1 3 ) - 8 2 0 - 2 4 5 5 -방세놓음, 엘드리지, 주재원환영, 개인화장실 -델리장비, 알미늄도어(상업용) -------------------------( 8 3 2 ) 6 8 3 - 7 0 6 6 ------------------------( 7 1 3 ) - 3 1 9 - 7 4 6 6 -방세놓음, 게스너&리치몬드, 제네타 -6개월사용한삼성가정용컨벡션오븐(렌즈5개), 전자렌지 -------------------------( 8 3 2 ) 7 2 4 - 3 3 6 7 ------------------------( 8 3 2 ) - 4 8 9 - 4 2 4 0 -방세놓음, Hwy6&Clay, 남/녀 무관 -TV For Sale, 42 Inch, 거의 새것, 275불 -------------------------( 8 3 2 ) 6 5 9 - 4 5 1 9 ------------------------( 2 8 1 ) - 5 5 8 - 6 5 9 1 -방세놓음, I-10&Dairy Ashford, 가구완비, 인터넷가능
중고물건
-가사도와주실 분, 슈가랜드 지역 --------------------------( 8 3 2 ) 8 7 7 - 2 2 2 4 -아기 돌봐주실 분 --------------------------( 3 1 2 ) 7 9 2 - 8 6 0 4 -애기 돌봐주실 분, 경험있으신 분 환영 --------------------------( 8 3 2 ) 7 1 5 - 3 5 8 9 -아기돌봄,산후조리가서도 보고 타주도 가능(환자도돌봄) --------------------------( 7 1 3 ) 4 5 6 - 0 4 8 7 -집에 와서 아기 봐주실 분 --------------------------( 2 8 1 ) 8 2 7 - 7 0 7 6 -산후조리, 아기 돌봐드립니다. --------------------------( 8 3 2 ) 3 3 0 - 4 4 7 9 -산후조리도우미 구함, 텍사스 리치몬드 --------------------------( 7 0 3 ) 8 3 5 - 5 8 5 8 -아기돌봄, 24시간가능, 단기·장기 가능 --------------------------( 8 3 2 ) 6 7 0 - 5 1 9 7 -우드랜드 지역, 가사도우미 구함 --------------------------( 8 3 2 ) 5 2 6 - 8 1 9 1 -운전가능하신 분, 살림/아기 돌봐주실 분(입주가능) --------------------------( 7 1 3 ) 2 9 2 - 4 3 3 3 -산후조리 도와 주실 분 구함, 12/12 ~ 12/30/2016 --------------------------( 7 1 3 ) 8 1 9 - 5 9 0 8
기타 -달라스 공항가실 분(택시) -------------------------( 7 1 3 ) 4 5 6 - 0 4 8 7 -산돼지고기 판매 -------------------------( 2 8 1 ) 7 8 8 - 3 9 9 4 -운전가능, 오후 5시이후로 환자돌봐드립니다. -------------------------( 8 3 2 ) 2 7 9 - 5 2 7 8 -크로거 스시바 일하실 분 구함, Katy 지역 -------------------------( 7 1 3 ) 8 8 4 - 6 3 8 0 -메모리얼 옥 묘지 3구 -------------------------( 8 3 2 ) 2 5 9 - 6 1 3 6 -7개월된 예쁜 고양이 입양하실 분 -------------------------( 2 8 1 ) 6 3 9 - 7 6 5 4 -아마존 판매 유경험자, 재택근무가능 -------------------------( 2 8 1 ) 7 2 6 - 9 0 5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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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틴 광고 AUG 23, 2019 A 88 KOREAN JOURNAL
어스틴 광고 A 101 AUG 23, 2019스포츠 KOREAN JOURNAL 57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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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틴 한인회 주최 9월 7일 골프대회 “중남부 연합회 연합 장학기금 모금” 어스틴 한인회(강승원 회장)
많은 한인들이 참가하여 골프기
는 다가오는 9월 7일(토) 오후 1
량을 발휘하여 좋은 성적 내기를
이번 대회는 홀 스폰스를 두
시에 오스틴 에브리랜치 골프장
바라고 중남부 연합회가 주관하
고 $2000(그린피 4개포함) 등
에서 어스틴 인근 각 지역의 한
고 어스틴 한인회가 주최하는 행
$1000, $500, $200 다양한 스폰
인골퍼들을 초청해 장학기금 모
사로 지역 한인들이 십시일반의
을 할수 있다. 골프대회의 하이
금 골프대회를 실시한다.
마음으로 기금을 모아 지역 학생
라이트로 파3홀의 홀인원은 2
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할 수 있게
개로 구성하여 현금 $10000과
해달라”고 당부했다.
현대 자동차 산타페가 부상으
강승원 회장은 “중남부 연합 회(김만중 회장)와 함께 이번 어 스틴 지역 골프대회를 개최합니
명예 대회장은 중남부 연합회
다. 많은 한인 골퍼들의 참가를
김만중회장이 맡았다. 경기위원
홀인원 홀로 구성된 6번홀과
기대합니다. 그리고 많은 협조를
장으로 김희승 어스틴 골프회 회
11번 홀은 골퍼들이 도전하기
아끼지 않으시는 어스틴 한인골
장, 강경준 전 휴스턴 한인회장,
좋은 파3홀로 이번대회의 더 빛
프회에 감사드립니다. 이번 행사
김희철 샌안토니오 전 한인회장
낼수 있는 흥미의 홀이 될 것으
의 목적은 장학기금 마련입니다.
으로 구성되었다. 김희철 전 샌
로 보여 참가하는 골퍼들에게
지역한인들의 참여가 곧 많은 기
안토니오 한인회장은 “중남부
개인적인 목적과 추억을 가질
금을 마련하는데 기여가 됨을 아
연합회의 지역 한인회장들의
수 있는 좋은 동기부여가 될 것
시고 많은 참여부탁드립니다.”
많은 참가와 샌안토니오 지역
으로 생각된다.
라고 전해왔다.
골퍼들을 초청하고 5개주의 한
이번 대회를 후원하는 휴스턴
이번 행사는 지난 중남부 연
인 회장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
총영사관, 미주 한인회 총연합회,
합회의 임시총회에서 결정된 행
탁드린다. 청명한 가을 푸른 잔
서남부 연합회, 중서부 연합회, 어
사로 진행한다. 이번 행사의 대
디위에서의 골프대회에 주변 지
스틴 골프회 등 후원 단체들의 적
회장은 최광규 전 중남부 연합
역의 한인들과 골프를 즐기는 자
극적인 협조가 이번대회를 더욱
회장, 김송원 전 중남부 연합회
녀들과 함께 동반 라운딩 할 수
빛낼 것으로 보인다.
장 박용락 전 어스틴 한인회장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 맡았다. 최광규 대회장은 “어
고 전해왔다.
순회영사 일정 조정 휴스턴 총영사관의 사정으로
로 주어진다.
대회장소: Avery Ranch
스틴 지역에서 오랜만에 열리는
홍보 위원장은 정윤만 어스틴
Golf Club은 10500 Avery
장학기금 마련 골프대회인만큼
한인회 이사가 이번 대회를 위해
Club Dr, Austin TX 78717
홍보를 맡아 적극적으로 활동하
문의: 어스틴, 킬린 강승
고 있다. 이번대회의 경기방식
원 512-573-4429, 김희승
은 스트록 방식으로 개인 핸디
512-297-3416 달라스, 샌
단신 어스틴 한인회 2019년 가을
상과 근접상이 주어진다.
인해 오는 9월 11일 (수) 오전
장소: 어스틴 한인문화센터
를 적용하여 A,B,C조로 구성 그
안토니오 김희철210-325-
10시부터 오후 5시30분 까지 순
연락처: 512-573-4429,
랜드 챔피온, 메달리스트에 트로
4444, 휴스턴 및 기타 지역
피 및 상금을 수여하고 각조는 1
강경준 832-715-3890
회영사를 실시한다.
512-707-7584
등에서 3등까지 상금수여, 장타
<정순광 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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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틴 소식
AUG 23, 2019 KOREAN JOURNAL
■ 부동산 칼럼 지난주 칼럼에서는 셀러와 바이
수 있다. 일반적으로 학교 평점이
문하거나 사전상담을 통해서 확인
들어, Leander ISD라고 같이 입력
어 모두에게 중요한 클로징 데이 (
최상위등급이면, 주변의 집값이 시
하는 것도 중요하다.
해서 검색하면, 상당히 자세하게 학
거래완료일)에 대해서 정리해 보았
세가 비교적 높고 잘 팔리는 편이
는데, 이번 칼럼에서는 모두의 관심
다. 하지만, 무조건 최상위등급의
2. School Attendance Zone
지도 알 수 있다. 특히, 신생학교
사 중에 하나인 학교에 대해서 정
학교를 찾기 보다는, 자녀가 학교
상담을 하다보면, 특정학교에 갈
의 경우 MLS등의 학교정보가 나
리해 보았다.
에 잘 적응할 수 있는 곳으로 고려
수 있는 아파트/리스/집구매에 대
와 있지 않는 경우 위의 방법을 통
하는 것이 현명한 경우도 많다. 아
해서 직접적인 문의가 있는 경우가
해서, 자세한 해당학교 정보를 얻
무래도, 등급이 높은 학교는 비교
많다. MLS에 등재되어 있는 집의
을 수 있다. 기타 해당 집과 매칭
적 경쟁이 심할 수 있어서, 경우에
경우 현시점에서의 학교가 나와 있
되는 학교 정보를 확인하는 방법중
를 받을 수 있지만, 학교는 중요한
오픈하우스를 하다보면, 한국 부
따라 아이들이 적응하기에 어려움
지만, rezoning이 발생하여 다른
에는 학교버스 경로를 확인하는 방
고려 요소이기 때문에, 고객이 직
모뿐 아니라, 여느 많은 홈바이어들
을 경우가 있어, 덜 경쟁적은 약간
학교로 배정될 수 있고, rezoning
법과 해당 ISD에 전화로 문의하여
접 학교방문/ISD문의 등을 하는
이 학군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
낮은 등급의 학군이나 ISD로 일부
은 언제 발생할지 예상하기 어렵
School Zone Inquiry 담당자와 확
것이 중요하고, rezoning을 통해
지고, 집 구매에 상당히 중요한 요
러 고려하는 경우도 있다. 모든 부
다. 학교구역의 경계쪽에 위치한
인하는 방법도 있다. 또한, 학교에
현재 학교가 장래에 다른 학교로
소가 됨을 알수 있다. 이미 많은 집
분이 중요하지만 여러가지 요소
집의 경우, rezoning으로 인한 학
직접 연락하여 문의해 보는 방법과
바뀔 수 있는 가능성 부분은 항상
구매자들이 관련사이트 (https://
중 좋은 선생님을 만나는 것이 무
교변경의 가능성은 항상 존재할
해당 학교의 open event 등에 참
감안해야 한다. 제일 중요한 부분
www.greatschools.org/) 나 구글리
엇보다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추
수 있음을 유념해야 한다. 이에 대
석하여 정보를 얻는 것도 권장할
은 좋은 학교의 기준에 각 개인과
뷰등을 통해서 학교에 대한 정보를
가로 ESL 유무나 밴드 유무등 자
한 정보는 검색창에서 Elementary
사항이다. 특히, 신규 community
처해진 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다
미리 확인하고 있고, 리얼터를 통해
녀가 생활에 꼭 필요한 부분이 어
School Attendance Zone (초등학
의 빌더의 집을 사는 경우 및 새로
는 부분을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한
좀더 자세한 정보를 사전에 확인할
떤지도 생각하여 미리 학교등을 방
교의 경우) 그리고 해당 ISD 예를
운 학교가 지어지는 경우, 홈빌더
다. 자녀가 해당학교에 잘 적응하
를 통해 학교사항을 확인하는 것
고, 행복한 학창생활을 할 수 있는
도 중요하고, 홈빌더의 집을 계약
지 여부가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1. School / ISD (Independent School District): 일반적 내용
교별 구역의 지도, 주소별 정보까
하고 그 계약서 제출을 통해서 아 직 해당 집에 이사 가기 전이라도
Jaewon “Chris” Ahn
ISD에 따라 해당 학교를 미리부터
(안재원 부동산)
다닐 수 있도록 예외를 인정해 주
Cell: 512-815-8116
는 경우도 있다.
Email: Chris.Ahn @BHHSTxRealty.com
3. 정리및 제안
CAhn.BHHSTxRealty.
리얼터를 통해 기본적 학교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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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린 한인회 8.15 광복절 행사 … “90여명 한인들 참석”
광복 74주년 기념행사가 지난 8
사의 기도로 시작했다. 여정숙 이
할을 할 수 있도록 해주신 동포들
2부 순서로 박지나 지휘자가 이
리핑에서는 “현재 한인회관은 리모
월 15일 오후 6시 킬린 시빅센터
사장는 기념사에서 “다시는 이런
에게 다시한번 감사드린다. 과거
끄는 킬린 코리안 씽어즈의 노래
텔링으로 다양한 공사를 실시하고
에서 90여명의 동포들이 참가한
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도록 대한
의 역사를 잊어서는 안되고 자녀들
와 릴리 한국전통무용단의 고전무
있는 실정으로 엔지리어링 청사진
가운데 열렸다. 이번 광복절행사
민국이 바른 방향으로 나가줄 것”
에게 대한민국의 역사를 가르쳐야
용, 윤신영 단장이 이끄는 World of
을 킬린시의 허가를 받아 석면제거
는 킬린 한인회가 주관하여 진행
을 역설했다.
하고 아픔의 역사를 이기고 발전
Music String Ensemble의 현악 연
후 사업자 설정을 하고 8월 12일 공
된 행사로 킬린 한인회관이 현재
박윤주 킬린 한인회장은 환영사
된 오늘의 대한민국의 국민임을 명
주로 광복을 맞은 대한민국의 회복
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11월 12일
리모텔링 공사중이어서 시빅센터
에서 “광복74주년과 대한민국 건국
심하고 단합된 한민족이 되어 주류
된 빛을 찾은 역사적 기념식을 더
에 완공을 목표로 진행하고 준비하
에서 진행했다.
71주년의 뜻깊은 행사를 진행할 수
사회에서도 당당하게 도전하는 한
욱 빛나게 했다. 킬린 광복절 행사
고 있다. 킬린 지역 동포여러분의
김동수 중남부 연합회 사무총장
있어서 기쁘고 많이 참석해 주신
인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는 주최측에서 준비한 광복절 기념
많은 협조를 바란다”고 보고했다.
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는 국민의례
킬린 한인여러분께 감사드리고 저
한국정부의 경축사는 이강일 전
와 애국가 제창 그리고 한장탁 목
녁 시간에 참석해주어 한인회가 역
한인회장이 대독했다.
영상을 시청하고 행사를 마쳤다. 한편 킬린 한인회관 건축관련 브
<정순광 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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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린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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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컬럼
믿음의 그릇 (왕하 4:1-7) ● 군목 이야기 : 믿음의 그릇
뿐이오’ 했습니다.
의 말대로 순종합니다. 온 동네 다니면서 빈 그릇을 빌려 옵니다. 그리고 두 아들과 함께
최전방에서 군목 생활을 하는 목사님이 이곳에 있는 동안에 무엇을 하며 장병들에
오늘 열왕기하 4장에 있는 이야기가 이와 비슷한 이야기입니다.
방에 들어가 문을 닫은 후에 저희는 빌려 온 빈 그릇에 가지고 있던 기름을 붓기 시작합
게 유익을 줄까 하는 생각을 하다가 성경을
선지자 엘리사가 사역하던 BC 850년경
니다. 신기하고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가르치고 기도해 주는 일은 물론이고, 부수
남편이 갑자가 죽고 두 아들과 함께 사는 여
빈 그릇에 다 찰 때까지 기름은 계속 남아있
적으로 꿀벌을 키워보자 해서 벌통을 몇 개
인의 이야기입니다. 남편이 살아생전에 많
었습니다. 빈 그릇을 다 채우고 나니 기름병
갔다 놓고 꿀을 따기 시작을 했습니다. 1년
은 빚을 지고서
의 기름이 그칩니다. 부인은 다시 엘리사를
이 지나니 상당히 많은 꿀이 모였습니다. 그
그 빚을 갚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찾아갑니다. 그리고 되어진 일을 고합니다.
래서 주일날 예배 드리고 나서 광고를 했습
설상가상 빚을 준 사람이 빚을 갚으라고 빚
엘리사가 부인에게 말합니다. ‘그 기름을 내
니다. 부대에 있는 모든 군인들 누구든지 빈
독촉을 하고 만약 갚지 못하면 두 아들을 데
어다 파세요. 기름을 판돈으로 빚도 갚고 나
2. 가진 것으로 문제를 해결해 주십니다.
그릇을 가지고 와서 꿀을 가져 가라고 했습
리고 가겠다고 합니다. 자신의 힘으로는 도
머지는 생활비로 쓰세요’ 합니다. 살아가면
가진 것이 무엇이냐? 기름 한 병입니다.
니다. 그랬더니 어떤 군인은 박카스병을 가
저히 해결할 수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이
서 생기는 어려운 문제 앞에서 우리는 무엇
이웃에게 빈 그릇을 빌려 오너라, 조금 빌리
지고 와서 꿀을 받아갔고, 어떤 군인은 링게
과부는 선지자 엘리사를 찾아가 사정 이야
을 해야 합니까? 경제적인 문제, 건강의 문제,
지 말고 많이 빌려 오너라. 내가 가진 것으
르 병을 가지고 왔고, 또 어떤 이는 콜라병
기를 합니다. 딱한 사정을 듣고 선지자가 묻
가정에 문제, 사업에 문제도 생길 수 있습니
로 하나님은 역사 하십니다. 오병이어로 5
을 가지고 왔습니다. 군목은 군인들이 가지
기를 ‘내가 당신을 위하여 어떻게 하면 좋겠
다. 이 부인은 경제적인 문제가 생겼습니다.
천명을 먹이고 남는 기적을 행하실 때에도
고 온 빈 병에 다 꿀을 가득히 넣어 주었습니
소. 돈이 될 만한 것이 뭐가 있습니까?’ 하고
다. 박카스병은 박카스병만큼, 링게르병은 링
물으니 ‘돈이 될 만한 것은 기름 한 병뿐입니
1. 하나님을 찾아 왔습니다.
뚝 떨어지게 한 것이 아니라 한 소년의 헌신
게르 만큼, 콜라병은 콜라병만큼 꿀을 부어
다’ 라고 대답을 합니다. 이 말을 들은 엘리
어떤 문제가 생겨도 답은 하나님이 가지고
으로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가 든
주었습니다. 그 후 항의 전화가 걸려오기를
사는 ‘나가서 이웃 사람들에게 그릇을 빌려
계십니다. 모든 문제의 답은 하나님에게 있
도시락을 예수님의 손에 맡길 때 주님이 받
공평하지 않게 나누어주었다는 것이었습니
오시오. 빈 그릇을 빌려 오되 많이 빌려 오
습니다. 문제가 생기면 제일 먼저 하나님을
아서 축사하시고 기적을 나타내시었습니다.
다. 그랬더니 군목이 대답하기를 ‘누가 박카
시오. 그리고 두 아들과 함께 방에 들어가서
찾아 오셔야 합니다. 이 부인은 어려운 일을
스병을 가지고 오라고 했소? 나는 빈 그릇을
문을 닫고 그 모든 그릇에 기름을 부으시요’
당했을 때에 선지자 엘리사를 찾간 간 것으
3. 믿음의 그릇을 큰 것으로 준비하십시요,
가져오라고 했고 그 빈 그릇대로 채워 줬을
여인이 집에 가서 그 두 아들과 함께 엘리사
로 보아 믿음이 좋은 부인으로 여겨집니다.
엘리사는 많이 빌려오라고 합니다. 문제
두 아들도 엘리사의 말대로 어머니와 함께
의 믿음의 크기입니다. 빈 그릇이 10개면 10
온 동네에 다니며 그릇을 빌려 오는 일 그리
개 만큼 복을 받고, 100개면 100개 만큼 복
고 방문을 잠그고 기름을 따르는 일을 한 것
을 받습니다.
예수님이 아무 것도 없이 음식이 하늘에서
을 보아, 그 아들들도 아버지처럼 믿음이 좋
만약에 이 부인이 엘리사의 말을 믿지 않
은 것을 여겨집니다. 그러나 보통 사람들은
았다고 하면 이런 기적의 역사는 일어나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문제가 생기면
않았을 것입니다. 믿음이 중요합니다. 그리
원망 불평을 먼저 합니다. 그리고 부모님를
고 믿음의 그릇은 더욱 더 중요합니다. ‘나는
찾거나 친구를 찾습니다. 그래서 전화를 듭
너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 네 하
니다. 카톡을 합니다. 물론 어떤 문제는 부모
나님이니 네 입을 넓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
님에게도 답이 있을 수 있습니다. 때론 친구
하였으나’ (시 81:10)
에게도 답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확실 한 답은 하나님에게 있습니다. 엘리사를 찾
큰 믿음의 그릇을 준비하여 큰 은혜와 큰 복을 받으시기를 축복합니다.
아왔다는 것은, 하나님을 찾아왔다는 것입 니다. 엘리사가 하나님을 대신하여 부인에 게 답을 가르쳐 줍니다.
류복현 목사 (킬린한인침례교회 담임 목사. 254-289-8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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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2-828-2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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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JOURNAL AUG 16, 2019
A101
제74회 광복절 기념행사
샌안토니오 한인회는 광복74주
인 대통령 경축사를 대독 하였고,
년을 맞아 8월17일 오후6시에 한인
최태열 목사 만세 삼창으로 제74회
회관에서 35여명의 한인동포들이
광복절 기념행사를 마쳤다.
광복절은 대한민국 국민들에겐 정말 감격적인 날이 아닐수없다
온 우리의 선조들을, 조국 강산을 생각해 본다.
일본에게 강점당한 주권, 언어,
나라사랑이 무엇인가 ? 광복
참석한 가운데 광복절 행사를 가
광복 74주년 기념 행사를 통해
이름등 우리민족을 말살 시키려 했
절 만큼은 절대로 잊지말아야 할
졌다. 양방자(한인회 수석 부회장)
다시한번 우리들에게 조국이 있
던 그들에게서 빼앗겼던 주권을 되
역사다
사회로 개회 선언, 국기에 대한 경
어서 감사했고,
찾은 날이다.
례, 순국 선열을 위한 묵념에 이어
선열들의 흘린피와 그분들의 정
74년전 오늘 대한민국을 기억
김영열목사 개회기도, 유재철시
신이 귀하게 느껴지는 소중한 시
해 본다. 목이 터지도록 만세를 부
간이었다
르며 물결 치듯 거리로 쏟아져 나
인 기념사, 김도수 한인회장이 문재
이날 광복절을 경축하고자 참석 한 한인동포들은 광복의 뜻깊은 의미와 조국의 중요성을 깨닫는 시간이 었다. “75주년 광복절행사에는 이곳
많은 사람은 아니지만 나라를 사
에 사는 우리들의 자녀, 손자 손녀
랑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그날을 생
들에게도 광복절이 어떤날인지 알
각하며…..
수있도록 함께하는 행사가 되기를
대한민국만세를 외쳐본다.
기대해본다.”
<김용선지국장>
현대·기아차 싼타페·포르테, 美 10대를 위한 최상의 차’ 선정 현대자동차 액센트와 싼타페 가 미국 시사주간지 유에스뉴스
또 투싼은 ‘10대를 위한 베스트 중고차’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를 위한 베스트 신차와 중고차
안전 기술을 향한 우리의 헌신
2020 기아 쏘울은 2만5천~3
를 뽑았다.
이 빛을 발한 것”이라고 말했다.
만 달러 가격대 급의 10대를 위 한 베스트 SUV(스포츠유틸리티
앤드월드리포트가 선정한 ‘10대
유에스뉴스앤드월드리포트
존 시몬스 현대차 미국판매법
기아차 미국판매법인(KMA)은
를 위한 베스트 신차’에 뽑혔다
는 자동차 성능 신뢰성, 충돌 테
인 상품기획담당 선임 그룹매니
2019 기아 포르테가 2만5천~3만
고 현대차 미국판매법인(HMA)
스트, 운전자 보조장치, 추돌 방
저는 “현대차가 세 부문에서 10
달러 가격대 급의 10대를 위한 베
이 20일 밝혔다.
지장치 성능 등을 평가해 10대
대를 위한 베스트카에 뽑힌 건
스트카에 뽑혔다고 밝혔다.
차)에 뽑혔다. <연합뉴스>
샌안토니오 광고 AUG 23, 2019 KOREAN JOURNAL 57 스포츠 소식
샌안토니오 광고 A102 AUG 23, 2019 KOREAN JOURNAL
한성주 장군, 샌안토니오 동포들과 안보 간담회 가져
지난 8월16일(금) 오후12~2시
간담회에서 참석해 동포들의 한국
30분 샌안토니오 K식당에서 한성
의 현상황에 대한 궁금점을 질의하
주 장군(공군 예비역)초청 간담회
고 답변하며 조국의 현실을 공감하
가 있었다.
는 자리였다.
한성주 장군은 샌안토니오 유니
이 간담회에서 샌안토니오 동포
버설 시티에 위치한 미공군 Ran-
들은 즉석에서 소정의 성금을 모아
dolph AF 한국참전시 전시관을 양
한성주 장군에게 전달하기도 했다.
재헌 전 한인회장의 안내를 받으며
한편 한국에서 땅굴장군으로 잘
견학한 후 시간을 내어 샌안토니오
알려진 한성주 장군은 작년 9월 미
동포들과 간담회을 가졌다.
국으로 망명성 도피를 하여 미국 전
이날 한성주 장군이 문재인 정
지역 한인 동포들에게 경제와 안보
부의 부당성을 설명한 후 질의 응
을 위기로 몰아넣은 대한민국 현정
답식으로 안보 간담회가 진행됐다.
부에 대한 위기상황을 적극적으로
샌안토니오 한인 38여명과 가진
알리고있다.
<김용선지국장>
“고지혈증 관리 못 하면 ‘녹내장·청력손실’ 함께 온다 ” 고지혈증이 안과 질환과 청력 손 실을 동시에 유발한다는 연구 결과 가 제시됐다. 강북삼성병원 안과 김준모 교
석됐다고 19일 밝혔다. 이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 임상의학저널’(Journal of clinical medicine) 최근호에 발표됐다.
는 가족력, 서구화된 식습관과 운 동 부족, 과도한 음주, 스트레스 등
㎗이면 치료가 권장된다.
는 “시력이나 청력이 나빠지면 불
이와 함께 나이와 혈압도 안과
편을 잘 호소하지 못하거나, 나이
질환과 청력 손실 위험을 높이는
로 인한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여기
이번 연구 결과를 보면 고지혈증
요인이었다. 40세 이후 나이가 10
는 경우가 많다”면서 “하지만 시기
이 꼽힌다.
수, 인하대병원 안과 김나래 교수
고지혈증은 혈액 속 콜레스테롤
여부를 가늠하는 몸속 중성지방 수
살 증가할 때 백내장과 청력 손실
능 손상과 청력 저하 사이에 연관
공동 연구팀은 국민건강영양조사
과 지방 성분이 정상보다 많은 상
치가 10㎎/㎗ 높아질 경우 녹내장
이 동시에 발생할 위험도는 6.57
성이 큰 만큼 시력이 손상된 환자
(KNHANES)에 참여한 40세 이상
태를 말한다. 이들 성분이 혈관 벽
과 청력손실이 동시에 발생할 위험
배로 높아졌다. 또 혈압이 10㎜Hg
는 청력 검사를, 청력이 손상된 환
1만2천899명을 분석한 결과, 고지
에 쌓이면 염증을 일으켜 뇌졸중,
도가 10배나 높아지는 것으로 추산
높아질 때마다 황반변성 위험도가
자는 시력 검사를 받는 게 바람직
혈증이 안과 질환과 청력손실 발생
심근경색 등 심혈관계질환 위험을
됐다. 중성지방 수치는 150∼199
1.5배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다”고 권고했다.
에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분
높인다. 고지혈증의 위험 요인으로
㎎/㎗이면 주의해야 하고, 200㎎/
김준모 강북삼성병원 안과 교수
<연합뉴스>
샌안토니오 광고 AUG 23, 2019 소식 KOREAN지구촌 JOURNAL 지구촌 소식
AUG 23, 2019 샌안토니오 광고 KOREAN JOURNAL A103
문화 컬럼
세상 사는 이야기 “아름다운 인연을 만들며 살자” 우리는 일생 동안 수 많은 사람
나래를 펴기도 한다.
들을 만나 수 많은 대화를 나누 며 산다. “길을 가다가 치마자락
아름다운 세상은 창조주의 작
나 아름다운 분위기와 정서를 파
은 벨텔의 슬픔] 에서 인류가 평
괴하며 가시처럼 박혀 그것이 걸
등할 수 없는 이유를 두 가지로
림돌이 되어 불 유쾌한 관계를 만
언급했다. 많은 사람들 앞에 자
만 스쳐도 인연”이라는 말처럼 인
품이다. 그러나 아름다운 인생
들어 삐걱거리게 하며 다른 사람
신을 돋보이게 하기 위하여 무례
생살이는 우연이든 필연이든 간
은 사람과 사람 사이에 만들어
들과의 좋은 관계까지도 파급 되
하게 자기 자신을 높이려는 한 부
에 인연이 우리의 일상 생활 속
지는 인간의 합작품이다. 그것
어 분위기를 상하게 만든다.
류와, 역시 같은 방법으로 무례
에 깊숙이 파고 들어와 긴밀히 자
은 언제나 컴뮤니케이션을 통해
리 잡고 인간 상호 간의 연결 고
대체로 잘 다듬어진 인격과 교
하게 자기 자신을 낮추는 겸손
암을 밝히기 어려운 때일수록 세
서만 가능하다. 그리고 이를 통
양과 성품과 덕을 갖춘 사람들은
의 탈을 쓰고 은근히 자기 자신
상은 더욱 겉잡을 수 없는 함정에
리가 되어 인간 사회를 형성하는
하여 훈훈한 인정과 후덕스런 이
그들이 사용하는 말과 행동을 통
을 돋보이게 하는 한 부류를 들
빠져버린다. 5.18 광주 사태가 그
데 중요한 교량 역할을 담당한다.
해 관계가 두터워지는 가운데 서
하여 언제나 좋은 관계를 잘 유지
어 그들이 존재하는 한 이 세상
것을 증명하고 있지 않은가!
만일 인연을 무시한다면 인생은
로의 인격과 진실과 사랑이 아름
한다. 그들은 언제나 상대방의 인
은 평등할 수 없다는 것이다. 결
독불장군이 되어 외로운 길을 가
답게 지.정.의의 조화를 이루어 두
격을 깍듯이 존중하며 보듬어줄
국 지나치게 무례한 교만과 겸손
세상은 날이 갈수록 순수한 인
야 하며 무미건조한 삶을 살게 될
터운 신뢰 관계가 구축되며 그에
뿐 아니라 설사 실수와 허물이 드
은 어느 편이든 환영 받지 못한다
간관계가 심각하게 파괴되어가
것이다.
따라 아름다운 인간 사회가 형성
러날지라도 그것을 부드럽게 감
는 것이다.
고 있으며 겉잡을 수 없도록 험악
되고 아름다운 지상 천국이 이루
싸주고 쓸어 담아주며 상처가 없
어진다.
도록 덮어준다. 이러한 사람이야
필자의 스승인 전 중앙대학교
듬어지지 않고 훈련되지 않은 인
말로 아름다운 사회, 아름다운 세
유목상 교수는 필자의 저서 <광
격과 신앙과 교양의 소유자들이
모든 사람들은 저마다 때때로 이름도 성도 모르는 낯선 사람을 만나 무의미한 대화를 서로 주고
일반적으로 성숙한 인과관계
해져 가고 있다. 그 주범은 잘 다
받기도 하며 낯 선 길에 길을 묻
는 세 단계에 걸쳐서 이루어진
상을 만들어가는 숨은 일등 공신
야에서 캐 낸 진주>의 격려사에
다. 그들은 언제나 자기 자신의 신
기도 하고 가끔은 버스나 기차나
다. 첫단계는 서로 관심을 갖고 낯
이 아닐 수 없다.
서 “이 세상에는 정견과 편견이
봉자로서 시궁창을 정연한 질서
비행기나 배를 타고 여행을 할 때
을 익히며 알아가는 단계며, 두번
끊임없이 병행한다. 때로는 정재
라고 우겨대는 패러독시컬한 사
나, 혹은 한적한 산책 길이나 공원
째 단계는 얼마 쯤 친밀해진 단
베이컨의 말에 의하면 세상에
하는 것을 놓지고 편재하는 것에
람들이다.
이나 휴게실이나 대합실이나 해
계에서 서로 정감을 나누는 단계
는 세 종류의 인간이 존재한다. 첫
눈을 돌리는 편협한 버릇이 있다.
변 등지에서 우연히 만난 사람과
며, 세번째 단계는 서로의 신뢰 관
째는 꼭 필요한 사람이요, 둘째는
낮과 밤이 하루를 이루듯이 명암
가벼운 인사와 함께 궁금증을 풀
계가 구축된 상태에 도달하여 몸
있으나 마나 한 사람이요, 셋째는
은 사물의 양면과 같은 것이다.
구촌의 주역들이다. 만물의 영
기 위하여 불과 몇 마디의 간단한
과 마음을 하나로 묶어가는 단계
있어서는 안 될 사람이다. 세상에
눈을 뜨고 보는 세상과 눈을 감
장 답게 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
대화를 주고 받으며 따분한 시간
에 이르게 됨으로서 인연은 절정
꼭 필요한 사람은 안 될 것도 잘
고 보는 세상이 딴 세상이 아니
어 갈 사명을 가지고 있다. 서로
에 공백을 메꾸기 위하여 의미 없
에 달한다.
되게 만드는 사람이며, 있으나 마
다. 항상 상대적인 존재를 의식하
의 불신과 냉대와 불화음과 적대
나 한 사람은 별 볼 일 없는 사람
면서 사물을 보고 생각하기란 벅
감을 기분 좋게 떨구고 서로 가까
이고, 있어서는 안 될 사람은 잘
찬 일임에 틀림 없다. 하지만 그
이 다가서서 서로 믿고 사랑하고
는 몇 마디의 일상적이고 평범한
우리는 이 세상을 무대로 한 지
말을 넌지시 주고 받기도 한다. 그
아름다운 인연은 언제나 유쾌
리고 때로는 삼삼오오로 둘러 앉
하고 비옥한 삶을 만들어준다. 그
될 일도 그가 끼어들기 만 하면 잘
러한 훈련이 모든 사람에게 요구
보듬어가며 살 맛 나는 세상을 만
아 세월 가는 줄 모르고 수다를
리고 그들의 일상생활에 큰 활력
안되게 만드는 사람이다.
되는 인간 수련의 길이다” 라고
들도록 나 자신부터 다듬어 나가
떨며 세상 사는 이야기를 늘어놓
소를 불어넣어 준다. 그러나 껄끄
말했다.
야겠다.
고 만리장성을 쌓듯 긴 이야기의
러운 관계는 그와 정반대로 언제
괴테는 그의 불후의 명작, [젊
그렇다. 정견이 편견에 묻혀 명
유재철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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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05 샌안토니오 광고JOURNAL 51 AUG 23, 2019 KOREAN 한국 소식
A106 샌안토니오 AUG 23, 2019 KOREAN JOURNAL광고
CCM계 핫이슈 유은성 전도사 샌안토니오 집회 예정
CCM계의 핫이슈로 통하는 유은
별히 유은성 전도사는 싱어송 라이
살아서 역사하시
성 전도사가 텍사스 샌안토니오를
터로서 다수의 곡을 창작해 자신의
는 하나님의 일하
방문한다. 자신의 소원은 하나님만
음반과 다른 사역자들의 음반에 아
심을 뜨겁게 찬양
을 찬양하는 “주님의 딴따라”로써
름다운 찬양들을 수록했다.
하며 전하고 있다.
자신의 모든 것을 하나님을 위하
찬양 사역 뿐만 아니라 현재는 안
이번 집회를 통해
여 드리겠다는 고백을 서스럼없
양 성결신대에서 교수로써 학생들
서 예지라는 아이
이 하는 진정한 이 시대의 찬양 사
을 지도하며 찬양 사역의 후배들을
를 소개하며 예지
역자이다.
양성하고 있다. 대표곡으로는 많은
에게 주신 하나님
유은성 전도사는 2000년 프로젝
분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하나님
의 은혜를 함께 나
트 앨범 “YES” 음반을 시작으로 1
아버지의 마음”, “회복시키소서”, “
눌 예정이다.
집 “소중한 너를 위해”, 2집 트리니
나는 믿네”, “주의 손에 나의 손을
유은성 전도사의 찬양 간증 집회
티 2006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 등
포개고”, “하나님만이” 등이 있다.
는 9월 13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
현재까지 5집 앨범을 출시하여 라
2년 전에 희귀병으로 인하여 7
에 ANC샌안토니오 온누리 교회에
디오와 TV 방송, 찬양 집회와 콘서
대 장기이식을 해야 했던 예지라는
서 열린다. 이번 집회에 많은 분들
오후7시30분
트를 가졌고,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아이를 만난 후에 새로운 사역의 전
이 참석하셔서 찬양으로 하나님께
장소: ANC 샌안토니오
활발한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특
환점을 맞이 한 유은성 전도사는
영광을 돌리며 하나님의 일하심을
온누리교회
함께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1250 Holbrook Rd., San Antonio, TX78218
일시: 9월13일 (금)
문의: (210) 653-2270 www.onnurisa.com <김용선지국장>
KOREAN JOURNAL AUG 23, 2019
샌안토니오 광고
A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