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2021.08.20 Korean Journal Plus

Page 1

KOREAN JOURNAL

AUG 20, 2021

SINCE 1982

1


2

SINCE 1982

AUG 20, 2021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AUG 20, 2021

SINCE 1982

3


4

SINCE 1982

AUG 20, 2021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AUG 20, 2021

SINCE 1982

5


6

SINCE 1982

AUG 20, 2021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AUG 20, 2021

SINCE 1982

7


8

SINCE 1982

AUG 20, 2021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AUG 20, 2021

SINCE 1982

9


10

SINCE 1982

AUG 20, 2021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AUG 20, 2021

SINCE 1982

11


12

SINCE 1982

AUG 20, 2021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AUG 20, 2021

SINCE 1982

13


14

SINCE 1982

AUG 20, 2021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AUG 20, 2021

SINCE 1982

15


16

SINCE 1982

AUG 20, 2021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AUG 20, 2021

SINCE 1982

17


18

SINCE 1982

AUG 20, 2021

KOREAN JOURNAL


미국 소식

KOREAN JOURNAL AUG 20, 2021

19

마스크 의무화 반대 텍사스 주지사, 노마스크 행사 뒤 돌파감염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강력히

주지사실은 성명에서 “애벗 주지

용하지 않은 채 연설하는 사진을 트

AP 통신은 텍사스주의 코로나 감

스주의 일주일 평균 신규 확진자

반대해온 미국 공화당 소속 텍사

사가 백신을 완전히 접종받았고 건

위터에 게재했고 하루 뒤 검사에서

염 사례가 급증하고 병원도 한계에

는 1만5천명으로, 그 전주와 비교

스 주지사가 ‘노 마스크’ 실내 행사

강 상태는 좋으며 현재 어떤 증상도

양성 반응을 보였다.

도달한 상황에서 주지사가 코로나

해 6% 늘었다.

에 참석한 뒤 코로나19 확진 판정

없다”고 밝혔다.

애벗 주지사는 코로나 확진 발표

에 감염됐다고 보도했다.

입원 환자는 지난 1월 이후 최고

애벗 주지사는 미국 제약사 리제

3시간 전에는 텍사스 현지의 유명

블룸버그 통신은 “애벗 주지사가

텍사스 주지사실은 17일 코로나

네론의 단일클론 항체 치료제를 처

기타리스트와 함께 찍은 ‘노 마스크’

경제를 재개하고 마지막 방역 규제

텍사스주 보건국은 코로나 입

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검

방받았고 자택에 격리 생활을 할 예

사진을 트위터에 올렸다.

를 해제한 뒤 5개월이 지난 현재 코

원 환자가 급증하자 대비 차원에

사 결과, 그레그 애벗 주지사가 양성

정이라고 주지사실은 전했다. 부인

그는 지난달 마스크 의무화 조

로나 환자와 입원 건수가 급증하고

서 시신 보관용 냉동 트레일러 5대

반응을 보였다고 밝혔다.

과 주지사실 소속 직원들은 음성으

치를 금지하는 행정명령을 발동했

있다”며 마스크 의무화 금지로 “교

를 지원해달라고 연방재난관리청

로 나왔다.

고 이에 반발하는 하위 지방자치

육자와 학부모들 사이에서 뜨거운

(FEMA)에 요청했다.

단체들과 교육구에 맞서 소송전을

논쟁을 불러일으켰다”고 전했다.

을 받았다.

AP 통신 등에 따르면 지난해 말 공개적으로 백신을 맞은 애벗 주지 사는 돌파 감염자에 해당한다.

애벗 주지사는 전날 댈러스 인근 에서 열린 실내 행사에 마스크를 착

진행해왔다.

수준인 1만1천500명을 기록했다.

<연합뉴스>

존스홉킨스대학 집계 기준 텍사

▲ 그레그 애벗 텍사스 주지사가 참석한 행사

교사가 쓴 마스크 찢고 학교 돈줄 끊고… 美 마스크 갈등 격화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18일 워싱턴포스트(WP) 등에 따

이 학교 행정을 관할하는 톰 레너

부 교육구가 여기에 반발하자 자신

듀시 주지사는 모든 학교는 마스

감염증(코로나19) 델타 변이가 확

르면 텍사스주 오스틴의 한 학교에

드 교육감은 “이런 행동은 용납되지

이 임명한 주 교육위원회를 통해 강

크 의무화 금지를 규정한 주법을 준

산하는 가운데 학교 현장에서 마스

서는 마스크 착용에 반대하는 일부

않을 것”이라며 “학교에서 마스크

경 대처에 나섰다.

수해야 한다면서 대면 수업을 재개

크 착용을 둘러싼 갈등이 갈수록 격

학부모들이 교사를 폭행하는 사건

전쟁을 하지 말아달라”고 호소했다.

플로리다주 교육위원회는 마스크

한 학교 중에서 마스크 착용을 요구

화하고 있다.

이 발생했다.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금지한 플

착용을 의무화하는 학교에 대해선

하지 않는 학교에만 1억6천300만달

마스크 착용에 반대하는 학부모

개학을 앞두고 열린 교사와의 만

로리다와 애리조나주에서는 공화

주법을 어긴 것으로 판단하고 학교

러(1천900억원) 지원금을 제공하겠

가 교사가 쓴 마스크를 찢어 버리

남 행사에서 일부 학부모는 마스크

당 소속 주지사와 일선 학교의 갈

관계자를 조사해 처벌하기로 했다.

다고 밝혔다.

는가 하면, 공화당 소속 일부 주지

를 착용한 교사가 무슨 말을 하는지

등이 강 대 강 대결 양상으로 치닫

또 더그 듀시 애리조나 주지사는

사들은 마스크 착용 의무화 금지에

알아들을 수 없다며 마스크를 벗기

고 있다.

반발하는 학교를 처벌하거나 재정

라고 소리쳤고 한 학부모는 폭력을

마스크 의무화 금지 명령을 내린

지원을 끊어버리겠다고 선언했다.

행사하며 교사의 마스크를 찢었다.

론 드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는 일

주 정부의 교육 지원금 대상에서 마 스크 착용을 의무화한 학교를 배제 하기로 했다.

<연합뉴스>


20

구인/매매

AUG 20, 2021 KOREAN JOURNAL

구인

매매


KOREAN JOURNAL AUG 20, 2021

미국 소식

21

‘연봉 0원’ 머스크, 스톡옵션 보상 25조5천억원 돈방석

▲ 2015년 잭슨홀미팅에 참석하는 제롬 파월 현 연준 의장 자료사진

WSJ “미 연준, 11월 테이퍼링 시작해 내년 중반 종료 검토”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

계획을 공표하고, 이르면 11월

월 FOMC 회의 전까지 테이퍼

제도(Fed·연준) 고위 인사들은

FOMC에서 테이퍼링에 실제로

링 시작을 위한 고용 기준이 충

경제 회복이 계속된다면 3개월

착수할 가능성이 커졌다고 WSJ

족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뒤 양적완화 축소를 시작하기

은 전했다.

특히 미국의 집값 급등 때문에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일론

슬라 주가가 743% 급등하면서

머스크가 지난해 회사에서 받은

보상 기준을 충족했고 3천380만

연봉은 한 푼도 없었지만, 스톡옵

주에 대한 스톡옵션 행사 권리를

션 보상으로 25조5천억원 돈방석

획득했다.

에 앉았다.

머스크가 지난해 확보한 스톡옵

테슬라는 이러한 내용의 2020년

션의 평가 차익은 지난주 마지막

머스크 급여 명세를 미국 증권거래

거래일인 13일 종가(717.17달러)

위원회(SEC)에 제출했다고 15일

를 기준으로 하면 218억7천400만

CNN 방송 등이 보도했다.

달러(25조5천700억원)에 달한다

로 합의하는 데 근접하고 있다

일부 인사들은 테이퍼링 절

테이퍼링 시작을 서둘러야 한다

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6

차를 내년 중반까지 모두 마치

고 보는 연준 인사도 적지 않다.

테슬라는 본사가 위치한 캘리포

일 보도했다.

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으로 전

앞서 2013년 테이퍼링 전에는

니아주의 최저임금 기준 등을 적용

더구나 머스크는 올해의 경우 테

연준 의장의 예고 발언만으로도

해 머스크의 연봉을 2018년 5만6

슬라가 좋은 실적을 내면서 더 많

연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해졌다.

고 CNN 방송은 전했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후 경기

연말 또는 내년 초 시작에 무

달러화와 국채 금리가 급등하는

천380달러(약 6천600만원), 2019

은 스톡옵션 보상을 받을 것이라

부양을 지원하기 위해 기준금리

게가 실렸던 테이퍼링 일정을 앞

등 ‘긴축 발작’(Taper Tantrum)

년 2만3천760달러(약 2천800만원)

는 전망도 나온다.

를 제로 수준으로 낮추고, 매달

당기자는 논의는 연준이 지난해

이 발생했지만, 이번에는 상황이

로 책정했으나 올해에는 연봉 0원

1천200억 달러 상당의 미 국채

말 전제 조건으로 제시한 평균

매우 다르다고 신문은 지적했다.

으로 기재했다.

와 주택저당증권(MBS)을 매입

2%의 물가상승률과 최대 고용

2013년보다 경제성장과 물가상

앞서 머스크는 2018년 테슬라

하고 있다.

이라는 목표치를 향한 “상당한

승 속도는 더 빠르고, 실업률은

와 임금 계약을 체결할 때 월급이

머스크는 올해 들어 현재까지 두

추가 진전”을 거의 달성했다는

더 낮기 때문이다.

나 상여금을 받지 않겠다고 선언

차례의 재무 실적 목표치를 달성해

했고 2018년과 2019년 연봉도 회

1천690만주 스톡옵션 권리를 추가

사에 모두 반납했다.

로 확보했고 13일 종가 기준 평가

이러한 자산 매입 규모를 축 소하는 이른바 ‘테이퍼링’을 연

인식에 따른 것이다.

다만 연준에서 테이퍼링을 서

테슬라는 지난 2분기에 처음으 로 순이익 10억달러를 돌파하는 깜 짝 실적을 발표했다.

찰스 에번스 시카고 연방준비

두르지 말고 좀 더 인내심을 가

은행(연은) 총재는 지난주 “아마

져야 한다는 목소리도 만만찮다.

대신 머스크는 테슬라 주가와

최근 두 달 연속 고용 지표

도 올해 중 ‘상당한 추가 진전’을

레이얼 브레이너드 연준 이사

실적 목표치 달성에 따라 테슬라

가 예상 이상으로 잘 나오면서

목격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

는 오는 9월 고용 지표까지 지켜

주식을 주당 70.01달러에 살 수

CNN 방송은 머스크의 올해 전

연준이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

고 했고, 에릭 로젠그렌 보스턴

봐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있는 스톡옵션 보상 약정을 회사

체 스톡옵션 보상액이 지난해와

회(FOMC) 회의에서 테이퍼링

연은 총재도 언론 인터뷰에서 9

와 체결했다.

맞먹거나 웃돌 수 있을 것으로 전

내 시작할 수 있다고 신문은 내 다봤다.

<연합뉴스>

이에 따라 머스크는 지난해 테

차익은 109억3천700만달러(12조 7천800억원)에 달한다.

망했다.

<연합뉴스>


22

KOREAN JOURNAL AUG 20, 2021

코리안저널 시사만평 제 631회 (2021년 8월 20일)

탈레반 아프간 함락이 “바이든의 사이공 순간” 이든 … “트럼프-바이든 참사” 이던간에 … 전세계 동맹에 깊은 우려의 메세지를 남긴 것은 사실이다. 대선 후보시절 그가 이야기한 ‘The buck stops here!’ … 그 책임을 기다린다. - JP의 커피한잔

■접수전화: (713)467-4266 ■ 접수마감: 매주 화요일까지 벼룩시장을 통해 귀하의 사업장이나 개인용무의 원하시는 목적을 이루신 분들께서는 더 이상 불필요한 내용이 이어나가지 않도록‘삭제 요청’의 전화를 주시기 바랍니다. `삭제가 안 된 불필요한 내용이 본사의 신뢰를 떨어뜨림은 물론, 귀하의 업무에도 불이익을 초래할 수도 있으니 이점 양지해 주시고 협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과외지도·레슨 외 -사교댄스, 남녀 환영, 예약 및 방문 --------------------------( 3 4 6 ) 7 5 7 - 9 5 0 6 -피아노 레슨 (메모리얼) --------------------------( 8 3 2 ) 2 9 8 - 4 7 2 6 -바이올린 레슨, 방문레슨 --------------------------( 8 0 8 ) 3 4 3 -2 3 4 9 -과외,수학물리,공학(중·고·대학생), 한국어/English --------------------------( 8 3 2 ) 6 4 6 -2 6 3 9 -아동 미술 수업합니다. Katy 지역 --------------------------( 2 8 1 ) 9 1 2 -8 3 7 4 -미술지도(오랜경험, 다양한 프로그램) --------------------------( 2 8 1 ) 8 8 9 -9 0 4 0 -바이올린 레슨 --------------------------( 7 1 3 ) 5 5 0 -6 6 0 5 -수영레슨(개인/그룹) --------------------------( 8 3 2 ) 5 4 0 -0 9 8 6 -영어회화, 문법, 번역, 주부환영 --------------------------( 8 3 2 ) 2 3 9 -7 3 6 4 -가야금 레슨 --------------------------( 8 3 2 ) 2 6 7 -7 9 4 1 -필라테스, 자이로토닉 개인레슨(스튜디오 upperkirby) --------------------------( 7 1 3 ) 5 4 5 -4 2 1 5 -초·중·고영어,수학/SAT/교사 자격증/라이스대학근처 --------------------------( 8 3 2 ) 4 3 3 -4 0 1 8 -초·중등 글짓기 논술 과외 --------------------------( 2 8 1 ) 2 5 3 -9 8 9 6 -SAT 수학과외 --------------------------( 3 4 6 ) 9 7 1 -9 4 0 5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초보자강습 --------------------------( 8 3 2 ) 7 2 2 -3 4 3 5

중고차매매 -2008년 렉서스 ES350, $8,500, 17만마일 ---------------------------( 7 1 3 ) 5 3 0 - 2 9 2 9 -2009년 미쓰비시 아웃랜더, $4,500, 12만4천마일 ---------------------------( 8 3 2 ) 6 4 7 - 6 3 2 7 -2018년 벤츠 GLS450, $55,000, 5천마일, 거의 새차 ---------------------------( 8 3 2 ) 7 1 3 - 5 3 4 3 -2014년 벤츠 E350, $18,500, 8만6천마일, 상태 최상 ---------------------------( 7 1 3 ) 3 9 2 - 6 9 3 6 -2015년 현대 소나타, $6,800, 9만6천마일, 상태 최상 ---------------------------( 8 3 2 ) 4 7 0 - 7 4 6 6 -2004년 세코야, $5,000, 20만마일, 상태 좋음 ---------------------------( 8 3 2 ) 7 8 8 - 5 9 5 0 -2015년 마쯔다CX-5, $12,500, 5만마일, 무사고 ---------------------------( 6 1 0 ) 2 0 3 - 4 9 0 3 -2015년 렉서스CT200H, 그레이, $17,500, 4만6천마일 ---------------------------( 8 3 2 ) 3 7 2 - 4 6 3 9

-2011년 ML350, 벤츠, 1만4천불, 7만1천마일 ---------------------------( 2 8 1 ) 8 4 4 - 3 4 3 6 -2010 Honda Accord, 가죽, 썬루프,7만천마일, $6,500 ---------------------------( 8 3 2 ) 6 4 0 - 3 7 3 7 -2010년 토요타 코롤라 12만마일 검은색 $5200 ---------------------------( 2 8 1 ) 8 2 7 - 1 4 1 9 -2009년 블랙 아우디3.2, 풀옵션, 10만마일 --------------------------( 2 8 1 ) 7 2 6 -9 0 5 3 -2015년,현대엑센트해치백,2만4천5백마일,만불,빨강색 --------------------------( 8 3 2 ) 7 4 4 -2 0 4 1 -일반트럭 Cash로 삽니다. --------------------------( 3 4 6 ) 2 2 1 -7 8 3 9 -2017년,폭스바겐뉴비틀터보, 블랙, 9500마일, 1만5천불 --------------------------( 8 3 2 ) 4 7 5 -0 0 7 0 -2006년, 렉서스 RX330, 13만2천마일, 7천6백불 --------------------------( 3 1 2 ) 8 9 8 -2 8 4 6 -E450 포드 장애용 차량 판매합니다. --------------------------( 8 3 2 ) 5 7 6 -5 5 5 9 -2010년 벤츠, 4만7천마일, 3만9천5백불, 최고성능 --------------------------( 2 8 1 ) 7 0 2 -4 5 8 1

중고물건 -무빙세일, full사이즈 침대, 책장, 의류, 기타 살림살이 ---------------------------( 7 1 4 ) 7 0 2 - 9 0 9 0 -매트리스 $600->$150, Queen, 상태 최상 ---------------------------( 7 1 3 ) 3 3 0 - 6 8 5 8 -빈티지 코리안 자개농 팝니다, $950 ---------------------------( 8 3 2 ) 6 9 3 - 5 1 7 9 -전기밥솥 $80 (20cup size), 라이스보온기 $65 (20cup) ---------------------------( 8 3 2 ) 6 9 3 - 5 1 7 9 -무빙세일, 드라이어, 식탁, 소파, 침대, 살림도구 등 ---------------------------( 8 3 2 ) 2 2 8 - 6 7 9 6 -휴스턴 노인회관에 포켓볼대(당구) 기증하실 분 ---------------------------( 8 3 2 ) 6 3 8 - 3 5 0 0 -세탁기 팝니다, $100 ---------------------------( 8 3 2 ) 7 2 5 - 4 4 4 0 -풀사이즈 베드세트 (No 헤드보드), $30 ---------------------------( 7 1 3 ) 4 9 8 - 8 9 5 4 -매트리스 & 침대 박스 2pc 팝니다, 좋은 컨디션 ---------------------------( 7 1 3 ) 8 1 9 - 7 8 3 4 -50 inch TV 팝니다, $100 ---------------------------( 7 1 3 ) 4 9 4 - 7 3 2 7 -문닫은 식당 장비, 바베큐, 일식장비 등 싸게 팝니다. ---------------------------( 3 3 7 ) 2 5 5 - 6 5 6 1 -핸드미싱, 오버로크 미싱, 바느질 미싱 팝니다. ---------------------------( 8 3 2 ) 7 9 4 - 4 5 6 1 -무빙세일, 다이닝세트, 소파, 침대, 기타 살림살이 등 ---------------------------( 8 3 2 ) 2 2 8 - 6 7 9 6 -다이닝 테이블 set 팝니다. ---------------------------( 5 0 4 ) 9 0 9 - 9 1 9 3

-바둑판 기증해주실 분 연락바랍니다. (재향군인회) ---------------------------( 8 3 2 ) 3 2 6 - 4 6 2 0 -등 마사지기, $75 ---------------------------( 7 1 3 ) 4 9 4 - 7 3 2 7 -좌식 자개장 / $100 (네고가능) ---------------------------( 7 1 3 ) 6 1 4 - 5 4 4 6 -덴탈 랩 장비 매매합니다. ---------------------------( 5 1 2 ) 4 5 6 - 7 9 7 3 -쇼케이스나 잡화장비, 잡화아이템 필요하신 분, 무료 ---------------------------( 7 1 3 ) 7 3 2 - 7 0 5 8

-------------------------( 2 8 1 ) 8 9 0 - 5 1 6 6 -타운홈 렌트, Dairy Ashford 지역, 2 Bed 2.5 Bath -------------------------( 8 3 2 ) 5 1 2 - 3 2 9 3 -룸메이트 구함. 롱포인트&게스너, $300-$400도가능 -------------------------( 7 1 3 ) 2 9 8 - 4 5 8 1 -방세 놓음, 2Bed 2.5Bath, 차고 2개, 타운홈, 위치좋음 -------------------------( 7 1 3 ) 8 5 9 - 7 4 5 4 -방세놓음, 2층 1 Bed 1 Bath, 엘드리지 & 클레이 선상 -------------------------( 8 3 2 ) 6 8 3 - 7 0 6 6

룸메이트·방세놓음

아기/가사도우미

-방세놓음, 엘드리지 근처, 모든 시설 완비, (TEXT) -------------------------( 8 3 2 ) 2 9 3 - 5 6 8 6 -방세놓음, 한인교회 근처, 모든 시설 완비 -------------------------( 8 3 2 ) 4 3 9 - 1 1 4 5 -방세놓음, 남성분, 한인교회 옆, 인터넷, 모든 비품 완비 -------------------------( 2 8 1 ) 7 7 7 - 1 0 7 9 -룸메이트 구함, 메모리얼 드라이브 -------------------------( 7 1 3 ) 9 0 6 - 4 0 2 8 -룸메이트 구함, 249&1960, 좋은 로케이션, TEXT 바람 -------------------------( 5 1 2 ) 5 4 1 - 7 8 1 4 -방세놓음, $500, 14018 Danton Falls Dr. -------------------------( 7 1 3 ) 9 7 9 - 6 7 8 5 -룸메이트 / 남자분, 한인타운 근처 (부재시 텍스트 요망) -------------------------( 7 1 3 ) 4 8 0 - 3 7 6 6 -여학생 룸메이트 구함, 6-10 & Kirby 사이 콘도 -------------------------( 8 3 2 ) 3 6 8 - 4 4 9 0 -여자분 룸메이트 구함 -------------------------( 8 3 2 ) 7 4 1 - 2 0 5 5 -July 1st, 아파트 서브리즈, 문자메세지 -------------------------( 9 0 3 ) 7 3 2 - 8 9 1 8 -July 1st, 룸메이트 구함, 문자메세지 -------------------------( 9 0 3 ) 7 3 2 - 8 9 1 8 -여학생 룸메이트 구함(콘도), 6-10 & Kirby, 가구완비 -------------------------( 8 3 2 ) 3 6 8 - 4 4 9 0 -룸메이트 구함. I-10 & Kirkwood, H마트 10분 거리 -------------------------( 7 1 3 ) 4 5 6 - 0 4 8 7 -방세놓음, Hwy 6 & Clay, $500, 모든 유틸 포함 -------------------------( 8 3 2 ) 6 5 9 - 4 5 1 9 -방세놓음, 여자분, Katy, 1 Bed, 1 Bath, $500 -------------------------( 8 3 2 ) 2 6 5 - 4 0 2 1 -타운홈 남자 룸메이트 구합니다. -------------------------( 7 1 3 ) 8 5 9 - 7 4 5 4 -이글할로우 아파트 서브리즈, 10월 중순~12월 말까지 -------------------------( 8 3 2 ) 7 0 4 - 7 6 4 7 -2층 전체 세 놓음, 3 Bed, 2 Bath, 게임룸 -------------------------( 8 3 2 ) 8 4 6 - 9 0 3 6 -방세놓음, 한인타운 5분 거리, 하우스 -------------------------( 8 3 2 ) 5 1 2 - 3 1 4 1 -웨스트 로드 & 론스타칼리지 옆, 빈방 세놓음,여자분만

-아기 돌봄, 산후조리. --------------------------( 7 1 3 ) 4 5 6 - 0 4 8 7 -가사, 아기 도우미합니다. 미술, 영어 가르쳐 드립니다. --------------------------( 9 0 3 ) 7 3 2 - 8 9 1 8 -아기 돌봐 드림 / 메세지 남겨주세요. --------------------------( 3 4 6 ) 7 7 0 - 6 2 8 6 -가사도와주실 분, 슈가랜드 지역 --------------------------( 8 3 2 ) 8 7 7 - 2 2 2 4 -아기 돌봐주실 분 --------------------------( 3 1 2 ) 7 9 2 - 8 6 0 4 -아기 돌봐주실 분, 경험있으신 분 환영 --------------------------( 8 3 2 ) 7 1 5 - 3 5 8 9 -아기돌봄,산후조리가서도 보고 타주도 가능(환자도돌봄) --------------------------( 7 1 3 ) 4 5 6 - 0 4 8 7 -집에 와서 아기 봐주실 분 --------------------------( 2 8 1 ) 8 2 7 - 7 0 7 6 -산후조리, 아기 돌봐드립니다. --------------------------( 8 3 2 ) 3 3 0 - 4 4 7 9 -산후조리도우미 구함, 텍사스 리치몬드 --------------------------( 7 0 3 ) 8 3 5 - 5 8 5 8 -아기돌봄, 24시간가능, 단기·장기 가능 --------------------------( 8 3 2 ) 6 7 0 - 5 1 9 7

기타 -9/7 노동절연휴, 남가주 캘리포니아로 동행하실 분 -------------------------( 7 1 4 ) 7 0 2 - 9 0 9 0 -클리닉매니저, 경력자/간호사면허소지자 우대, 이중언어 -------------------------( 7 1 3 ) 7 0 3 - 3 9 1 1 -어른 머리 Hair-cut/style/color, 화요일 $14 -------------------------( 8 3 2 ) 8 9 2 - 6 3 1 3 -좋은 친구 해 주실 분, 문자메세지 -------------------------( 9 0 3 ) 7 3 2 - 8 9 1 8 -엘드리지 & I-10, 묘지팝니다. -------------------------( 8 3 2 ) 7 4 1 - 2 0 5 5 -부시, 하비, 달라스, 어스틴, 공항라이드, 택시 24hrs -------------------------( 7 1 3 ) 4 5 6 - 0 4 8 7 -한국 직수입 옷, 모자, 가방, 머플러, 기능성 화장품 판매 -------------------------( 8 3 2 ) 6 4 7 - 6 3 2 7


KOREAN JOURNAL

AUG 20, 2021

SINCE 1982

23


24

SINCE 1982

AUG 20, 2021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AUG 20, 2021

SINCE 1982

25


26

SINCE 1982

AUG 20, 2021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AUG 20, 2021

SINCE 1982

27


28

AUG 20, 2021 KOREAN JOURNAL

미국 소식

미군·동맹군 사망자 3천500명… 숫자로 본 아프간 전쟁

‘미군 사망자 2천500명, 동맹군 사망자 1천

토) 등 동맹국 군인과 미군 계약업체 사망자는

100명, 아프간군 사망자 6만6천명. 탈레반 사

각각 1천144명과 3천846명으로 집계됐다. 아

망자 5만1천명.’

프간군과 경찰 사망자는 6만6천명, 민간인은

2001년 9·11 테러 이후 범행 배후인 알카에

4만7천245명, 탈레반 및 반군 전투원은 5만1

다를 섬멸하기 위해 시작된 미국의 아프가니

천191명이 목숨을 잃었다. 이 밖에 언론인 72

스탄 전쟁이 이슬람 무장조직 탈레반의 정권

명과 국제 구호단체 직원 444명도 사망했다.

재창출로 사실상 막을 내리게 됐다.

필사의 탈출… 미 수송기에 포개져 앉은 아프간인 640명

▲ 37% = 현재 아프간 10대 소녀 중 글을

미군 역사상 최장인 약 20년간 지속된 이 전

읽을 수 있는 이들의 비율. 미군 침공 이전 집

쟁으로 수천명이 목숨을 잃은 것은 물론 막대

권 당시 탈레반은 이슬람 샤리아법(종교법)

한 전쟁 비용이 들어갔다.

을 앞세워 엄격하게 사회를 통제했으며 특히

탈레반에 넘어간 아프가니스탄을 탈출

여성에 대해서는 사회활동, 외출, 교육 등에도

하는 아프간인들이 대형수송기에 발 디

C-17 수송기는 최대 77t의 화물을 실

제약을 가했다.

딜 틈 없이 앉은 모습이 공개돼 안타까

을 수 있는 대형수송기이긴 하지만 이처

움을 준다.

럼 많은 인원이 타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AP 통신은 17일 하버드대 케네디스쿨의 린 다 빌메스 교수와 브라운대 전쟁 비용 프로젝 트의 데이터를 토대로 미국의 아프간 전쟁에

▲ 2천356조원 = 미국이 아프간과 이라크

추후 640명으로 확인됐다.

제조사인 보잉사가 제시한 공식 최대

전쟁 비용을 위해 채권 발행을 통해 조달한 자

16일 미국 군사전문매체 디펜스원은 전

다만 미국은 2003∼2011년 아프간과 이라

금은 2조 달러(약 2천356조원). 이로 인한 이

날 카불 하미드 카르자이 국제공항에서 아

크에서 동시에 전쟁을 벌였고, 군인 중 상당수

자 비용은 2050년까지 6조5천억 달러(약 7천

프간인들을 태우고 카타르 알우데이드 공

600명이 넘는 아프간인이 수송기에

는 두 곳에서 모두 복무한 만큼 일부 수치는 두

657조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군기지까지 운항한 미공군 C-17 글로브

탈 줄은 미군도 몰랐던 것으로 전해졌다.

마스터 수송기 내부를 촬영한 사진을 입

미군 관계자는 “아프간인들이 반쯤 열

따른 각종 데이터를 숫자로 정리했다.

전쟁에 모두 관련돼 있다.

▲ 2048년 = 전쟁 직접 비용 외에도 미국

수해 보도했다.

탑승 인원은 134명이다.

린 수송기 후방 적재문으로 자신을 밀어

▲ 4분의 1 = 미국 전체 인구에서 알카에다

정부가 아프간과 이라크전 참전용사 400만명

가 계획한 9·11 테러 이후 태어난 이들이 차

의 의료비 및 장애, 장례 지원과 관련해 부담

사진을 보면 아프간 민간인인 수백 명

넣었다”라면서 “강제로 내리게 하는 대

지하는 비율.

해야 할 금액은 2조 달러(약 2천356조원) 이상

이 수송기 내부를 꽉 채워 앉아있다. 당시

신 데리고 가기로 승무원들이 결정했다”

으로 예상되며, 비용은 2048년 이에 정점에 이

탑승 인원은 애초 800명으로 알려졌다가

라고 말했다.

▲ 2천448명 = 지난 4월까지 아프간에서 사 망한 미군의 수. 북대서양조약기구(NATA·나

를 것으로 전망된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KOREAN JOURNAL AUG 20, 2021

미국 소식

“중년에 키 많이 줄면

띠별로 보는 주간운세

29

8월 15일 - 8월 21일 자료제공:지윤철학원(www.askjiyun.com)213-739-2877

조기 사망 위험↑”

한번 만 더 생각해야 운수; 거대한 폭풍우도 시간이 지나면 그치고 날씨가 맑아지듯이 엄청난 일이라고 생각한 것 도 결국은 다 지나갑니다. 금전: 돈을 쓰기 전에 한번 만 더 생각하세요.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과한 지출을 할 수 있습니다.애정: 같이 살면서 항상 좋은 날만 있을 수는 없습니다. 때로는 상

50세부터는 남녀 모두 키가 조금

다. 그리고 그 후 17~19년 동안 사

씩 줄어들기 시작해 60세가 넘으면

망과 사망 원인에 대한 추적 조사

그 속도가 빨라진다.

가 진행됐다.

그런데 중년 여성이 키가 많이 줄

처주고 상처도 받으면서 사는 것이라고 받아들이세요.

96, 84, 72, 60, 48, 36년생은 16, 21일 길일. 15, 17일 주의. 누구라도 귀하게 대해야

키는 평균 11.4년 동안 평균

면 조기 사망과 심뇌혈관 질환 위험

0.8cm 줄었고 연구 기간에 625명

이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 사망했다. 157명은 심혈관 질환

스웨덴 예테보리(Gothenburg)

으로, 37명은 뇌졸중으로 사망했다.

대학 의대 내과 전문의 소피아

연구팀은 스웨덴과 덴마크 여성

운수; 사람위에 사람 없고 사람아래 사람 없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상대가 누구라도 귀하게 대해야 합니다. 금전: 급하게 이루려고 하지 말고 서서히 쌓아가야 합니다. 속도를 줄일수록 중 요한 것이 보이고 결국 자신에게 득이 됩니다. 애정: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 르는 것입니다. 내가 아는 것이 제대로 아는 것이 아닐 수 있습니다.

97, 85, 73, 61, 49, 37년생은 17, 20일 길일. 15, 18일 주의. 변화의 바람이 불어오고

클링베리 박

의 조사자료

사 연구팀이

를 하나로 묶

입니다.금전: 당장의 이득보다는 믿음을 주는데 신경 써야 합니다. 사람과 사이에 쌓인 신뢰는

1908~1952

어 분석했다.

언젠가는 빛이 나고 결실을 맺게 됩니다. 애정: 새로운 것을 원한다면 과거부터 정리하세요. 헌

년 스웨덴에

그 결과 키

서 태어난 여

가 1cm 줄어

성 1천147명

들 때마다 모

과 덴마크에

든 원인에 의

서 태어난 1

한 사망 위험

천259명을 대

은 15% 높아

상으로 27~32 년 동안 진행된 연구 자료를 분석한

지는 것으로

운수; 변화의 바람이 불어오고 있습니다. 원하던 원하지 않던 상관없이 물갈이를 하게 될 것

가구를 다 빼내고 방을 비워두어야 새로운 가구가 들어올 수 있습니다.

호랑이

98, 86, 74, 62, 50, 38년생은 15, 18일 길일. 16, 19일 주의. 곳간에 곡식이 가득 쌓이듯이 운수; 부지런히 움직여야 합니다. 물이 들어왔을 때에 노를 저어야 앞으로 쭉쭉 뻗어나갈 수 있습니다.금전: 곳간에 곡식이 가득 쌓이듯이 재물이 늘어나는 운세입니다. 투자와 관련해서도 좋은 기회가 들어올 것입니다. 애정: 내 발이 나를 좋은 곳으로 데려다줍니다. 느낌이 오거나 끌 리는 대로 간 곳에서 좋은 일이 있거나 행운이 따릅니다.

토끼

나타났다.

99, 87, 75, 63, 51, 39년생은 15, 19일 길일. 17, 20일 주의. 머지않아 좋은 기회가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온

첫 번째와 두 번째 키 재기에서

라인 의학 전문지 메디컬 뉴스 투데

키가 2cm 이상 줄어든 여성은 모

각하면 저절로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 것입니다.금전: 가급적이면 변화를 주지 말고 현 상태를

이가 16일 보도했다.

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이 74%

유지해 나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머지않아 좋은 기회가 올 것입니다. 애정: 관심을 가지고 잘 살

이 두 건의 연구가 시작됐을 때 이 여성들의 평균 연령은 스웨덴 여성

높아졌다. 심혈관 질환에 의한 사

운수; 나보다 나은 사람에게 견주어서 스스로를 힘들게 하지 마세요. 나보다 못한 사람을 생

펴보세요. 겉으로 좋게 보여도 속마음은 그렇지 않을 수 있습니다.

88, 76, 64, 52, 40, 28년생은 16, 20일 길일. 18, 21일 주의.

망 위험도 비슷했다.

이 47세, 덴마크 여성이 44세였다.

이 연구 결과는 ‘영국 의학 저널

이들은 연구 시작 때 키를 쟀고

온라인판’(BMJ Open)에 발표됐다.

그로부터 10~13년 후 다시 키를 쟀

<연합뉴스>

긍정적인 에너지가 운수; 밝고 환한 긍정적인 에너지가 내 주위를 맴돌고 있습니다. 뭔가 좋은 일이 있을 것입니 다.금전: 그냥 받은 것이 있으면 갚으려는 마음이 생기는 것이 인지상정입니다. 먼저 베풀면 반 드시 돌아옵니다.애정: 조금 더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주면서 다가가야 합니다. 상대가 사랑한다 는 확신이 들면 그 다음부터는 순조롭게 진전될 것입니다.

‘007’ 대니얼 크레이그 “자녀에 1천800억원 재산상속 않겠다”

89, 77, 65, 53, 41, 29년생은 17, 21일 길일. 16, 19일 주의. 서로의 마음이 통하고 운수; 더 나은 삶을 누리기 위한 더 나은 세계로 가기 위한 한 걸음을 내딛는 순간이 오고 있습니다. 금전: 중요한 결정을 앞두고 있다면 고민하지 말고 직관에 따라가 보세요. 보다 좋은 결과를 가져다줄 것입니다.애정: 서로의 마음이 통하고 합쳐집니다. 내가하고자 하는 일에 공감 해주는 사람이 있어서 정말 기분이 좋을 것입니다.

90, 78, 66, 54, 42, 30년생은 15, 18일 길일. 20, 21일 주의. 다 뿌린 만큼 거두게 되어 운수; 여러 사람의 말을 듣다보면 더 헷갈리게 됩니다. 흔들리지 말고 자기 주관대로 밀고나 가야 할 것입니다. 금전: 당장은 바보같이 사는 것 같고 조금 손해 보는 것 같아도 억울해하지 마세요. 세상 이치가 언젠가는 뿌린 만큼 거두게 되어 있습니다. 애정: 이상하다고 생각하거나 이해할 수 없다고 생각하지 말고 자신과 다를 뿐이라고 생각하세요.

91, 79, 67, 55, 43, 31년생은 15, 19일 길일. 18, 21일 주의. 깨끗하게 받아들여야 운수; 지레 겁먹고 몸을 사리지 마세요. 미리 걱정하면 할수록 좋은 기회와는 거리가 멀어집 니다.금전: 기대했던 것만큼의 결과가 따라주지 않아도 실망하지 말고 다음을 기약하세요. 애정: 남을 속일 수는 있어도 자신은 속이지 못하니 이제는 자신의 감정에 솔직해져야 합니다. 스스로 인정할 것은 인정하고 깨끗하게 받아들여야 할 것입니다.

원숭이

92, 80, 68, 56, 44, 32년생은 17, 20일 길일. 16, 19일 주의. 확인하는 절차가 필요 운수; 미리 메모를 해놓고 확인하는 절차가 필요합니다. 바쁜 일정 속에서 중요한 일을 까맣 게 잊고 지나갈 수 있습니다. 금전: 미리 치밀하게 계획을 세운 후에 행동에 옮겨야 합니다. 즉

영화 ‘007’ 시리즈에서 주인공 제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임스 본드 역할을 연기해온 영국의

미국 연예매체 페이지 식스는 크

스타 배우 대니얼 크레이그가 1천

레이그가 ‘007’ 시리즈에 출연하며

800억원 규모의 재산을 자녀에게

재산을 불렸다면서 그의 순자산은

상속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1억6천만달러(1천879억원)에 달한

크레이그는 17일 영국의 라이프 스타일 월간지 캔디스매거진과 인 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다음 세대에게 큰돈을 남기 고 싶지 않다”며 “(자녀에게) 상속

운수; 내가 아는 것이 사실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신이 제대로 잘 알지 못하는 것에 대해 서 함부로 말하지 말아야 실수하지 않습니다.금전: 현실에 맞는 지출만 해야 합니다. 기분대로 쓰다가는 큰돈이 빠져나갑니다.애정: 가까운 곳에 두고도 쉽게 찾지 못해서 헤맬 수 있습니다.

사이에서 큰 딸을 뒀고, 2011년 여

본시 등잔 밑이 어두운 것이니 주위를 잘 살펴보세요.

배우 레이철 바이스와 결혼해 둘째

94, 82, 70, 58, 46, 34년생은 17, 18일 길일. 15, 21일 주의. 아낌없이 먼저 베풀어야

딸을 얻었다.

운수; 지금 찾아온 기회를 꼭 잡아야 합니다. 이 순간이 지나면 한동안은 다른 기회가 쉽게

이어 “부자로 죽으면 실패한 것”

얻은 아들이 하나 있다고 페이지 식 스는 전했다.

93, 81. 69, 57, 45, 33년생은 17, 21일 길일. 16, 20일 주의. 등잔 밑이 어두운 것이니

크레이그는 이혼한 전 부인과의

또 바이스는 이전 결혼 생활에서

학은 죽기 전에 돈을 쓰거나 기부

처럼 안 맞는 사람을 계속해서 만나면 상처를 입게 됩니다.

다고 전했다.

을 하는 것은 무척 싫다”고 밝혔다. 이라는 속담을 인용하면서 “내 철

흥적으로 행동하다가는 손해 보기 쉽습니다.애정: 안 맞는 구두를 신으면 발에 상처가 나는 것

<연합뉴스>

오지 않을 것입니다.금전: 아낌없이 먼저 베풀어야 합니다. 지금은 돈은 나가지만 인심을 얻으 면 나중에 더 큰 자산이 되어줄 것입니다.애정: 말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너무 세게 표현하지 마

돼지

세요. 배려하는 마음이 좋은 결과를 가져다줄 것입니다. 95, 83, 71, 59, 47, 35년생은 15, 20일 길일. 16, 19일 주의.


30

AUG 20, 2021 KOREAN JOURNAL

미국 소식

‘탈레반 접근 안돼’ 美, 수십억 달러 아프간 정부 자금 동결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가 지난 15일 미국 은행에 있는 아프가니

에 있는데 정확한 규모는 불분명

에 대한 인도지원을 방해할 것이라

한 상태다.

는 우려가 엇갈리고 있다.

스탄 정부의 수십억 달러 자금을

탈레반이 이미 9·11테러에 따라

재무부 부차관보를 지낸 마크 소

동결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미국의 제재 대상이기 때문에 동결

벨은 자금제한이 탈레반에 대한 지

17일 보도했다.

조치를 위한 별도의 법적 근거는 필

렛대로 이용될 수 있다며 타당한 조

요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치라고 평했다.

WP는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 아

▲ 자비훌라 무자히드 탈레반 대변인

프간의 정권을 장악한 탈레반의 접

미국이 아프간군 지원을 위해 보

미 싱크탱크 경제정책연구센터의

근을 막기 위해 이러한 조치가 이뤄

내는 연간 30억 달러(3조5천억원)

마크 웨이스브로트 국장은 “미국 정

졌다고 전했다.

규모의 자금도 끊길 가능성이 있

부가 아프간 중앙은행의 자금을 틀

다고 WP는 전했다.

어쥐는 것은 큰 실수가 될 것”이라

WP에 따르면 이 조치는 재닛 옐 런 재무장관 및 재무부 해외자산통

이는 아프간 국내총생산(GDP)의

며 “탈레반에게 미국 정부가 탈레반

제국(OFAC)의 주도로 시행됐으며

15%를 차지하는데 아프간군이 인

과 아프간 경제를 파괴하고 싶어한

백악관과 국무부도 관여한 것으로

권과 여성의 권리 보호에 헌신하는

다는 메시지를 줄 것”이라고 했다.

전해졌다.

민간 정부에 통솔되고 있다는 것을

아프간은 경제적으로 빈국에 속

국제통화기금(IMF)에 따르면 아

미 국방장관이 의회에 입증할 때만

한다. 미 아프간재건특별감사관실

프간 중앙은행은 4월 기준으로 94

사용이 가능한 것으로 규정돼 있다.

(SIGAR)의 존 솝코 감사관에 따르

억 달러(한화11조원)를 보유하고

미국의 자금 제한을 두고서는 올

면 아프간 예산 중 미국 등의 지원

있다. 이 중 수십억 달러가 미국 내

바른 조처라는 평가와 아프간 주민

이 차지하는 비율이 80%에 달한다.

▲ 무장조직 탈레반에 노획당한 아프간 정부군 장비

미 안보보좌관 “탈레반, 카불공항까지 안전 통행 약속” 제이크 설리번 미국 백악관 국가

불을 함락함에 따라 이들의 무사 탈

응하기 위해 탈레반과 협력하고 있

안보보좌관은 17일 아프가니스탄

출에 비상이 걸린 상황이다. 현재 아

다고 설명했다.

을 장악한 탈레반이 미국 민간인

프간에는 스스로 미국인이라고 밝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탈레반

의 아프간 출국을 위해 수도 카불

힌 1만1천 명이 남아 있다고 백악

이 약속을 지키지 않을 경우 미국

의 공항까지 안전 통행을 약속했

관은 밝혔다.

의 군사적 대응에 직면할 것이라

다고 밝혔다.

미국은 카불의 하미드 카르자이

고 경고했다.

AFP통신 등에 따르면 설리번 보

국제공항에 미군을 주둔시켜 보안

설리번 보좌관은 탈레반을 아프

좌관은 이날 언론 브리핑에서 “탈

을 대폭 강화했고, 이곳에서 미국

간의 합법적 통치자로 인정하냐는

레반은 민간인들이 공항까지 안전

시민, 미군에 협력한 아프간 현지

질문에는 정부가 설립되지도 않

한 통행을 제공할 준비가 돼 있다고

인, 제3국 인사들의 출국을 진행

은 혼란스러운 상황이라며 즉답

우리에게 알려 왔다”며 “우리는 그

하고 있다.

을 피했다.

설리번 보좌관은 이 작업이 이달

설리번 보좌관은 바이든 대통령

말까지 계속될 수 있다면서, 공항으

이 아프간 문제와 관련해 다른 나

미국은 현지에 체류한 미국인의

로 이동 과정에서 검문소, 괴롭힘이

라 정상과 직접 논의한 것은 아직

대피가 끝나기도 전에 탈레반이 카

나 구타 등 물리적 폭력 사례에 대

없다고 밝혔다.

들이 이 약속을 지킬 것으로 생각한 다”고 말했다.

▲ 카불 국제공항에서 경비 서고 있는 미군

<연합뉴스>

▲ 제이크 설리번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KOREAN JOURNAL

AUG 20, 2021

SINCE 1982

31


32

SINCE 1982

AUG 20, 2021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AUG 20, 2021

SINCE 1982

33


34

SINCE 1982

AUG 20, 2021

KOREAN JOURNAL


Turn static files into dynamic content formats.

Create a flipbook
2021.08.20 Korean Journal Plus by Korean Journal 코리안저널 휴스턴 - Issu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