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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고위험 경보 中 Back to School 카운트다운 교육구 따라 막판‘마스크 필수 지침’내리기도 “개학 초기 1,2주가 중요 변수될 것”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다. 텍사스 주는 코로나19 팬데믹 동
2021년 가을학기 개학이 대부
제공해왔지만, 이번 2021-2022 학
분 다음 주부터 시작되면서, 대면
년도에는 텍사스 주의회에서 이에
11일(수) 오후 6시에는 포트밴
개학이 가까옴에 따라 많은 교육
수업이 결정된 텍사스 학교와 학
대한 자금조달 노력이 통과되지 못
드 카운트가 코로나19 위험 레벨
구 가운데 온라인 학습 옵션을 허용
부모들은 학생들의 안전과 주정부
했기 때문이다.
이 1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마스크
하는 방침이 나오고 있다.
의 가이드라인 사이에서 깊은 고민
백신 접종이 최선일 수 있다.
안 온라인 원격 학습을 위한 기금을 학습 능력 저하 큰 걱정
에 대한 답변을 얻는 것이 좋다. 일
이 얼마나 등록할지 예측이 어렵고,
반적인 온·오프라인 뉴스를 전적으
이미 대면수업을 공지했지만, 상황
로 의존하는 것도 조심해야 한다.
에 따라 온라인 수업으로 부분적, 전 면 전환도 불가피해짐에 따라 이에 대한 대비도 하고 있었다. 휴스턴 한인학교의 박은주 교장
그러나 달라스 교육구는 델타 변
착용 의무화가 불가피해지게 되었
한편 1년 반 동안 학교 캠퍼스에
은 “2021년 봄 학기를 종강할 때만
종에 의한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다. 이에 따라 주정부와의 법적 대
다니지 않았던 학생들에게는 붐비
해도 코로나19의 기세가 꺾이고 백
CDC가 예방접종 여부와 상관없
위해 이번 주부터 캠퍼스 내 마스
응책도 적극 논의하는 비상대책회
는 장소에 대한 주의사항들이 사전
신 접종이 시작되어 분위기가 좋았
이 모든 사람이 학교를 포함한 실내
크 착용을 의무화한다고 결정했다.
의가 소집됐다.
에 인지되어야 하고, 집에서 원격학
지만, 가을학기 개강 시점에서 상황
에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장하
달라스 포트워스 지역은 소아 중
한편 달라스 교육구가 마스크 착
습에 익숙해진 자녀들이 아침 기상
이 다시 급격히 나빠져서 무척 실망
는 지침을 최근 업데이트했고, 공중
환자들의 병상 점유율이 99%를 넘
용 의무화 조치를 했을 때 먼저 개
시간 부터 학교 스케줄을 제대로 소
스럽다”고 말했다. “봄학기 종강식
보건전문가와 의료전문가들이 연일
었다는 보도도 나왔다. 샌안토니오
학한 일부 몇 개 학교에 우선 적용
화할 수 있도록 시간관리에 주의를
날에 대면수업을 전제로 가을학기
델타 변종 바이러스에 대해 경종을
공립학교들은 베어카운트 법원이
되었는데, 등교할 것으로 예상됐던
기울여야 한다.
등록을 마친 학부모들이 20~30여
울리고 있다. 해리스카운티는 지난
샌안토니오 시를 포함해 베어 카
학생들 절반 정도가 학교에 나오지
일부 학부모들은 이미 여름 내내
명에 달하고 있어, 향후 사태 추이
주말 이미 코로나19 위험레벨에 적
운티가 채택한 ‘마스크 착용 의무
않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어, 코로나
컴퓨터 앞에서 게임에 많은 시간을
에 따라 학생 등록에도 차질이 있을
색경보(1등급)이 내려졌다. 그러나
화’가 합당하다는 일시적 판결을 내
상황이 급격히 좋아지지 않는 이상
보냈거나 일부 학습 집중력과 학습
수 있다”고 우려했다.
이를 막기 위한 마스크 의무 조치에
리면서 그렉 애보트 주지사의 마스
개학 이후 학교 시스템에 많은 변수
능력이 떨어진 자녀들이 가을학기
또한 8월 28일 개강일까지 사태
대한 주정부의 반대 입장은 확고해
크 의무 착용 금지 행정명령에 제동
가 있을 것으로 우려된다.
에도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될 경우
를 지켜봐야 하겠지만, 개강 초 1~2
서 걱정과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지
을 걸었다.
회복이 더욱 어려워지는 것을 심각
주간이 변수가 될 수 있다면서, 처음
하게 걱정하고 있다.
에 온라인 수업으로 시작했다가 상
에 빠졌다.
불확실성으로 시작되는 2021년
난 8월 5일 업데이트된 텍사스 교
이번 소송에 대해 애보트 주지사
가을학기에 대비해 학부모와 학생
육청(TEA) 지침에는 여전히 GA-38
는 성명을 통해 텍사스 주정부 규정
들은 교육구와 학교 웹사이트를 수
한편 이번 주 14일 토요일 가을학
황이 나아지는 대로 다시 대면수업
행정명령에 따라 학교 시스템은 학
챕터 418에 의거해 주지사는 재난
시로 방문하고 이메일 확인도 자주
기 등록을 앞두고 있는 휴스턴 한인
으로 전환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특
생이나 교직원이 마스크를 착용하
대응을 위한 관련법의 힘과 영향이
하라고 조언한다. 각 교육구 마다 지
학교를 비롯한 비정규 학교들의 걱
히 대면수업을 위해 한복만들기 등
도록 요구할 수 없다고 돼있다.
전적으로 발휘되도록 행정 명령을
침이 다르기 때문에 문의사항이 있
정은 더 커졌다.
재미있는 수업교재를 준비했지만,
그러나 걱정과 혼란과 달리 사실
발령할 전권이 있다고 반박했다. 지
을 경우 학군이나 학교에 이메일을
코로나 혼란 속에서 과연 정규 학
상 선택의 여지는 거의 없는 상황이
금으로선 12~17세 자녀들의 코로나
보내거나 전화하여 구체적인 질문
교 과정이 아닌 한인학교에 학생들
하루빨리 코로나19 상황이 진정되 기를 바랄 뿐이라고 전했다.
캘리그래피로 푸는 이민사회
광고안내표 KOREAN JOURNAL I AUG 13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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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공공기관 및 한인단체 한국 정부 기관 총영사관 -------------- (713)961-0186 민주평통 -------------- (832)919-4404 교육원----------------- (713)961-4104
휴스턴지상사협회(김종현) -- (281)900-1781 상공회(로이드 리) ---------(832)335-9534 한인소매인협회(신동균) ---- (281)701-3621 미용재료상협회(최장규) ---- (713)679-3635 한인요식업협회(배승원) ---- (832)498-3827
휴스턴 한인단체
휴스턴 문화예술단체
한인회(신창하) ----------- (713)984-2066 노인회(이흥재) ------------ (713)465-6588 한인학교(박은주) --------- (713)805-3865 휴스턴한인간호협회(민설자) - (713)628-0312 시민권자협회(신현자) ----- (281)703-3827 휴스턴광복회(김웅현)------- (832)647-6088 이북 5도민회(김수명) -------- (832)283-2888 KASH(자넷홍) --------- (281)382-4883 한미여성회(동선희) ------- (832)818-2295 휴스턴청우회(하호영) ----- (832)257-4744 휴스턴장애인부모회(송철) -- (832)455-1144 휴스턴호남향우회(정성태) ------ (832)640-6110 텍사스한인변호사협회(에스더노) (832)461-0157
재미남서부미술가협회 ------- (713)885-7119 목요수채화(이병선) ------- (832)483-7979 오송전통문화원(최종우) ----- (832)275-4989 농악단 ----------------- (713)933-7541 텍사스사진회(진지나) ------ (281)818-5013 휴스턴한인문화원 -------- (713)463-4431 미션콰이어합창단(김진선) --- (832)277-0949 김구자무용단 ---------- (713)446-2976 이연화무용단 ---------- (832)382-7970 Youth코러스(지휘자 한종훈) - (409)291-3210 예술단삼색디딤(김미선)----- (832)722-4424
나의꿈국제제단(손창현)-----(281)773-9516 한미장학재단남서부(이호석) (832)490-8380 국제가정선교회(채홍남) --- (832)876-6983 아시안가정상담센터(이경희) -(713)339-3688 한미의료선교협회(김용식)-- (713)932-0240 텍사스가정상담원 ------- (713)900-5592 구세군사회봉사센터 ------ (713)752-0677 한국어린이재단(유재홍) --- (713)680-1200
휴스턴 학술단체
휴스턴 전우회
재미과기협남텍사스지부 -- (832)696-9004 재미한인의학협회남서부지부 ------ (713)861-8188 한미에너지석유기술협회-------- (713)301-2020
재향군인회미중남부지회(정태환) --(832)326-4620 베트남참전국가유공자전우회(문박부) (832)482-5748 해병대전우회(이광우) --- (281)451-8297
휴스턴 경제단체 경제인협회(주정민) ------- (346)401-0724
한미석유가스엔지니어협회 -- (281)217-0541
휴스턴 종교단체 기독교교회연합회(정영락) - (713)643-4348 교역자협의회(유화청) -----(713)722-9553 남선사(신도회장 김홍표) -- (713)467-0997 정토회 ------------------ (832)798-3357
휴스턴 봉사단체
6.25참전국가유공자회 -------------------특전전우회 ------------- (832)876-8111 ROTC휴스턴호우회--------------------
휴스턴 체육단체 휴스턴체육회------------------------휴스턴용선협회(션임) ------ (832)633-5689 휴스턴베드민턴협회(황현민) -(530)304-1350 골프협회(김정연) -------- (832)646-8366 사격협회(차석준) --------- (832)606-1029 수영협회 --------- ------------------휴스턴농구협회(주정민)---- (832)296-4082 아이스하키협회(이창설) ---- (346)410-8852 야구협회(윤찬억) -------- (713)385-2156 휴스턴축구협회(유지영) --- (832)606-2567 휴스턴탁구협회(최종우) ----- (832)275-4989 휴스턴테니스협회(이한준) -- (701)213-6752 휴스턴태권도협회(김성태) - (832)221-7575 볼링협회(조영권) -------- (832)723-4665 씨름/유도협회(박찬호) --- (832)387-1515 휴스턴골프협회(이세홍) -- (832)523-9229 세계국술협회(서인혁) ---- (832)934-1400 국제자연무도회(김수) ---- (713)681-9261 무도연맹사범친목회(류용규) - (713)641-00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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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온 뒤에 땅이 굳어지듯 더욱 단단해지는 노인회 약속” 이흥재 노인회장, 회원들 절대 신임으로 2주 만에 회장 복귀 노인회 임시총회, 투표 참여율 74%, 찬성 93.9% 기록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월까지 임시 휴관 상태였다.
은 1시간 전부터 노인회관에 나와
끝까지 자리를 지킨 노인회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날 이흥
있었고, 오후 1시 30분 경에는 이
들이 지켜본 가운데 개표가 이뤄
휴스턴 한인 노인회원들은 하
재 회장의 재신임 찬반투표는 투
미 투표자 숫자가 79명일 정도로
졌고, 회장 대행 전관호 부회장은
노인회 원로 한 분은 “노인회원
나된 노인회, 화합하는 노인회를
표권을 가진 전체 111명 노인회원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보였다.
총 투표자 82명, 찬성 77명, 반대
들의 지지가 클 것으로 예상했지
선택했다.
중 82명이 참여하며 약 74% 라는
이번 투표에 참여하기 위해 그동
4명, 무효 1표를 발표하고 이흥재
만 어려운 시기에 이렇게 많은 분
이흥재 노인회장의 재신임을 묻
높은 투표율을 보였다. 사전에 회
안 코로나로 인해 회비 납부를 못
노인회장의 재신임이 가결되었음
들이 투표에 참여한 것에 놀랐다”
는 노인회 임시총회가 10일(화) 오
원 단톡방을 통해 공지된 대로 교
하고 있었던 회원 한 분은 그 자리
을 선포했다.
면서, 노인회 분열과 회장 부재를
후 1시부터 2시까지 노인회관에서
통편이 어려운 해멀리 노인아파트
에서 회비 납부를 하고 투표에 참
이흥재 노인회장은 “동포사회와
막고, 회원들을 위해 봉사할 리더
진행됐는데, 93.9%의 찬성표를 던
와 파인몬트 아파트 거주 회원들은
여하는 열성을 보였고, 타주 여행
노인회원들에게 송구스럽고 죄송
를 밀어주었던 노인회원들의 지
져 이흥재 회장의 사표를 2주 만에
투표 종사자들이 직접 투표용지와
후에 바로 투표장을 찾은 분, 투표
한 마음이 크다”고 소감을 시작하
혜로운 결정에 이번 사태 해결의
원상복귀 시켰다.
투표함을 들고 가서 투표권 행사
마감 시간과 동시에 현장에 도착해
면서 “어려움이 있고 난 뒤 더욱 땅
공을 돌렸다.
전관호 부회장이 소집한 임시총
에 참여했다. 사무실에서는 회원
투표를 하고 가신 분까지 모두 한
이 굳어지는 것처럼 서로 감싸안고
한편 다수의 노인회원들은 이흥
회가 실시된 10일은 주말에 해리
들의 공정한 투표 행사를 위해 사
마음 한 뜻으로 노인회 리더를 신
함께 사랑하는 마음으로 봉사해나
재 노인회장이 재신임을 받은 만큼
스카운티에 코로나19 위험수준이
전에 투표용지에 일련번호와 도장
임하고 새로 세우는 일에 누구도
가겠다”고 절대적인 신임에 대한
단결된 노인회 운영을 위해 노인
레벨 1(레드)로 격상돼 특히 노인
을 찍어 준비했다.
무관심하지 않았다.
인사와 약속을 전했다.
회 임원진과 이사회 보강 작업이
회원들의 외부 활동이 조심스러워
투표는 오후 1시부터 공식 시작
진 분위기였고, 이미 노인회관은 9
하기로 했지만, 이미 노인회원들
한편 마지막까지 자리를 지켰던 “분열은 안 돼” 한 마음 한 뜻
곽정환 이사장과 구자근 이사는 이
흥재 회장에게 축하 악수를 건내며 훈훈한 마무리를 지었다.
불가피할 것이라는 의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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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 부스 없는 2021년 OTC ■ 코로나 여파로... 한화 테크윈, 레미타이트 등 개별기업 참여 ■ KOEA 연례 포럼은 19일(목) 웨비나로 실시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휴스턴 경제에도 큰 영향을 끼치
▲ 올해 OTC 에 독립적인 한국관 부스는 설치되지 않는다.
과한 것으로 파악됐다.
합 시큐리티 전문기업인 한화그룹
올해 OTC에서는 전세계 13개 기
포럼은 19일(목) 오후 7시 화상으로
고 있는 연례 해양기술박람회(이하
전통적으로 5월 첫 주에 개최되
의 한화 테크윈, 해양플렌트에 들어
업의 14개 기술이 신기술로 선정, 발
OTC)가 또 다시 코로나19 장벽으로
었던 OTC를 보다 안전하게 8월로
가는 각종 전문 방화재, 접착제 및
표된다. 여기에는 광섬유 솔루션, 실
웨비나 형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고전이 예상된다.
셋업했지만, 현재는 변이 바이러스
해양플랜트 제조사인 레미타이트,
시간 무선 해양장비 시스템, 일관성
포럼은 ‘에너지의 새로운 시대’라는
2019년 통계를 보면, 전시회 참여
가 복합돼 해리스카운티의 코로나
조선해양자재전문 튜브 피팅과 파
있는 유정건설계획 솔루션, 나노 엔
주제로, 다변화되고 기술적으로 매
하는 기업체 인원 2천200명에 40개
19 보건안전 수준은 가장 위험도
이프 등을 제조, 공급사인 ㈜D-LOK
지니어 플랫폼 등의 신기술들이 포
우 도전적이고, 미래 사회적인 요구
이상 국가 기업들이 참여하고, 23개
가 높은 레벨 1(레드) 상태인 것이
등 한국 개별기업들이 참여한다.
함돼있다. 또한 OTC는 2021년 8월
도 수반해야 하는 에너지 산업이 직
인터내셔널 파빌리온들이 설치됐었
다. 물론 2021년 OTC 는 온라인이
2021년 OTC 관계자들은 지난 18
16~19일 NRG 공원에서, NAPE 정
면하고 있는 기회와 도전에 대해 다
다. 111개 국가에서 5만9천181명의
병행되는 하리브리드 형식으로 개
개월 동안 코로나 팬데믹으로 세계
상 회담은 2021년 8월 18~20일 조
룬다고 밝혔다.
참관객들이 전시장을 찾았다. 2014
최되지만, 반쪽짜리 전시회가 될 가
가 단계적으로 폐쇄되었다고 하지
지 R. 브라운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
최명근 회장은 “KOEA 연례 포럼
년 최고조에 달했을 때 OTC는 100
능성이 크다.
만, 해양 에너지 부문의 혁신가들에
하는 이점을 살려 두 개의 주요 에
이 좋은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하고
실시할 예정이다.
개 이상의 국가에서 10만 명 이상
한국 기업들 역시 해마다 전시회
게도 똑같이 적용될 수는 없다고 말
너지 컨퍼런스가 최초로 파트너십
석유 및 가스 산업의 최근 동향에 대
의 참석자를 끌어모았다. 1969년 이
에 참석해왔던 포스코나 현대제철
하고 있다. 즉, 겉으로 보이는 숫자
을 갖고 ‘Synergy in Energy’ 프로
한 최신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도
래 OTC가 휴스턴 경제에 끼친 경제
등의 굵직한 한국기업들은 물론 한
적인 것만으로 전시회 자체를 평가
그램도 갖는다. 참석자들은 두 컨
와왔다.”며, 관련분야 엔지니어와
적 기여는 약 30억 달러에 이른다.
국관도 올해는 설치되지 않는다고
하려고 하지 않았다. 2022년을 위해
퍼런스에 모두 입장할 수 있는 콤
전문가, 학자, 학생들 모두에게 유
그러나 약 2년 3개월 만에 오는 8
강민수 경제담당영사가 확인했다.
해양 석유 가스업계의 미래 기술개
보 패스를 구매할 수 있다.
익한 웨비나에 많은 관심과 참석
월 16일(월)부터 20일(금)까지 개최
코트라 달라스 역시 올해 전시회에
발에 대해 더 많이 배우고 전문 네
한편 2021 OTC에 한국기업들의
되는 2021 OTC의 전시회는 예년의
대한 별도 발표를 내놓지 않았다.
트워크의 형성은 그 이상의 중요성
참여가 많지 않지만, 한미석유가스
을 부여하기 때문이다.
엔지니어협회(회장 최명근)의 연례
4분의 1 수준인 533여개 부스에 불
부고(訃告)
그러나 본지가 확인한 바로는 종
을 당부했다. *RSVP 링크: https://forms.gle/ U3xDDLHqNzZ8uWtw5
강문선 대표(CMK 부동산 그룹) 모친상
현 휴스턴 아시안부동산협회(AREAA Houston) 이사장 강문선 대표(CMK Real Estate)가 모친상을 당했다. 향년 87세의 故 강순례 권사는 달라스에 거주하는 자녀집을 방문했다가 갑작스런 병환으로 치료를 받던 중 병세가 악화돼 유족들이 지켜본 가운데 8월 9일(월) 오후 3시 달라 스에 위치한 VITAS 호스피스 병동에서 소천했다. 故 강순례 권사의 천국환송예배에는 13일(금) 오후 6시 한인중앙장로교회에서 있으며, 알 그린(Al Green) 연방하원의원도 참 석 예정이다. 하관예배는 14일(토) 오전 11시부터 달라스 북서쪽 어빙(Irving, TX)에 위치한 옥 그로브 메모리얼 가든 장례식장에서 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문의: 832-465-1477 <장례 일정> -천국환송예배: 8월 13일(금) 오후 6시, 한인중앙장로교회(14311 Park Row) -하관예배: 8월 14일(토) 오전 11시, Oak Grove Memorial Garden(1413 E Irving Blvd, Irving, TX 7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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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운또스’여권갱신 등 각종 서류 지원 본격 시작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매주 화/목 10am-3pm 사무실 개방
진보적 아시안-아메리칸 전국 네트워크인 나카섹(미교협)의 계
든 텍사스 주민들을 위한 역동적인
면서, 이번 간단한 공공서비스 서
열사인 우리운또스(Woori Juntos,
풀뿌리 기반조직으로서 사회, 경제
류 작성 지원 서비스를 공식 알리
사무총장 신현자)가 지난 7월 중순
적, 그리고 인종적 정의를 위한 활
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어떤 사람
휴스턴 한인회관 2층 202호(구 컴
동들이 보다 체계적이고 조직적으
에게는 매우 쉬운 일도 언어와 취
퓨터실)에 둥지를 틀었다. 내부 조
로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약한 환경에 놓여있는 동포들에게
직 인선 작업이 남아있어 한인동
HCC 지역캠퍼스가 완전 철수
는 어려운 문제가 되므로 우리 운
포사회에 정식 출범을 발표하지
하면서 한인회관의 2층 컴퓨터 실
또스가 그런 취약한 상황에 놓여
않았지만, 이미 활발한 활동을 시
은 ‘우리 운또스’ 사무실로 바뀌었
있는 동포들에게 서류 작성과 같
작한 상태다.
다. 현재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
은 직접적인 도움부터 문제 해결
7월 말에는 이민사회 유권자들
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사무실
을 위한 가이드를 제시해줄 수 있
을 억압하는 공화당이 추진하고
을 개방하고 있으며, 신현자 사무
는 창구로서의 역할을 강조했다.
있는 투표권 법안을 저지하기 위
총장과 송시화 서비스 코디네이터
“무엇보다 한인동포사회에 우리
한 어스틴 랠리에도 참석하여 꽹
가 도움을 주고 있다.
운또스가 있다는 것이 많이 알려
특히 ▷운전면허증 갱신 서류
져야 할 것”이라며 주변에 어려움
작성, ▷여권 신청/갱신서류 작
을 당하고 있는 동포들에게도 적극
단체명은 ‘우리’라는 뜻의 한글
성, ▷유권자 등록, ▷DACA 관
홍보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었다.
과 스패니쉬를 합해 만들었는데,
련 정보, ▷기타 정부 구제기금 지
한편 우리운또스는 커뮤니케이
휴스턴 한인회관이 한인동포들만
원 신청 등 한국어 지원 등의 서비
션 코디네이터를 채용하고 있다.
의 공유가 아닌 지역사회를 위한
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중언어 가능자로 특히 유창한
과리와 북을 치며 한인커뮤니티 의 목소리를 더했다.
‘우리 운또스’ 가 커뮤니케이션 코디네이터를 찾습니다. 사회·경제적, 인종적 정의와 지역사회 풀뿌리 운동에 적극 앞장
커뮤니티센터의 기능을 해야하는
지난 11일(수) 신청 접수가 완료
영어 실력이 요구된다. 주당 20시
것처럼 ‘우리 운또스’ 역시 저소득
된 해리스카운티 스몰비즈니스 구
간 정도 파트타임직이며, 우리운
층과 취약계층, 이민사회를 위한
호신청도 카운티의 공지를 한국어
또스의 성장을 목표로 보도자료,
풀뿌리 기반 조직인만큼 한인동포
로 번역해 한인동포사회에 알려 취
전자 뉴스레터, 소셜미디어 활용
들에 국한하지 않고 한인회관 주변
약한 한인 소상인들에게 1회성 긴
을 위한 콘텐츠 작성과, 나카섹을
커뮤니티의 히스패닉 주민들에게
급 구호기금 신청을 알렸다. 신현
포함한 주요 파트너와의 협력, 주
도 주요 지원 플랫폼으로서의 역
자 회장은 “신문을 통해 한인사회
류 및 소수민족 미디어와의 관계
할을 지향하고 있다.
에 알리는 기간이 짧아서 아쉬움
구축, 우리운또스 웹사이트 관리
◆ 파트타임 (주당 최대 20시간)
우리 운또스가 휴스턴 동포사회
이 남았다”면서도 온라인 신청이
등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신
◆ 이중언어 가능자 (원활한 영어 구사 및 쓰기 능력)
에 조인하면서, 기존의 시민권자협
어려운 한인동포들 10여명이 우리
현자 회장은 한인사회와 지역사회
◆ 커뮤니케이션 관련 업무 유경험자 우대
회에서 했던 유권자 등록과 투표
운또스를 통해 도움을 받았다고 전
의 소외된 계층과 이민사회를 옹호
◆ 구비서류: 이력서와 커버 포함한 자기소개서,
참여 독려, 재난구호프로그램 지
했다. 특히 구호기금 신청을 돕는
하는 일에 관심을 가진 분, 책임감
원 등의 활동들에 국한하지 않고,
과정에서 일부 한인분이 여권 갱
을 갖고 팀워크를 이루며 함께 일
◆ 이력서 제출: hyunjanorman@woorijuntos.org
사회 정의운동에서 진보적인 목사
신 도움을 요청해 그 자리에서 바
할 수 있는 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 문의: 281-703-3827 (신현자)
리를 내고, 아시안 아메리칸과 모
로 온라인을 통해 해결해주었다
연락을 바란다고 말했다.
서고 있는 ‘우리 훈또스’는 단체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함께 책임감 을 갖고 일할 커뮤니케이션 코디네이터를 채용합니다. 각 커뮤니티 와 주류 기관, 단체들을 상대로 각종 홍보자료 제작 및 네트워킹 활 동, 나카섹을 포함한 전국 파트너 기관들과의 협력과 디지털과 SNS 을 통한 마케팅 활동 등에 관심과 동참하실 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 원을 바랍니다.
3명의 추천인(이름, 직위, 연락처 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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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CE 1982
AUG 13, 2021
KOREAN JOU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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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35
“대입 원서 접수, 빠를수록 결과 더 좋다” 에세이 당락 변별력 갈수록 커져 이 특징이다.
과 교사가 함께 브레인스토밍을 하
Aid) 사이트에 등록해 납세 증명
결국, 가고 싶은 아이비리그 같
면서 에세이의 방향과 소재를 잡는
등 기본 제출 자료 입력을 마쳐 두
은 드림 스쿨에는 “Early Decision”
것부터 시작한다고 한다. 이때 자
면 장학금/아르바이트 등의 재정
으로 승부를 걸고, UT 어스틴, 텍
녀의 성장을 함께 지켜본 부모들
지원을 미리 신청할 수 있다. 선정
사스 A&M 에는 가고 싶은 인기
도 같이 동참하는 것이 더 효과적
발표는 일시에 하지만 이도 미리
학과로 “Priority”로 지원하는 것
이라고. 부모의 상세한 팁들이 에
해 두는 편이 더 유리하다고 한다.
이 가장 좋은 결과를 노려볼 수 있
세이의 토픽을 풍성하게 해 주는
솔루션학원은 오랫동안의 경험
는 입시 전략이라는 것이 석원장
경우가 종종 있다는 것, 일단 방향
을 바탕으로 대학입학원서 과정에
의 설명이다.
과 소재가 잡히면 습작과 지도 교
서 학생의 점수(GPA, SAT, ACT)
사의 리뷰를 거듭하면서 문법과 표
와 레쥬메를 토대로 충분한 상담을
현법을 가다듬으면 된다.
통해 지원 학교 선정, 전공 선택에
석원장이 강조한 두 번째 전략은 ‘에세이’이다. 대부분 좋은 GPA, 비
By 양원호 기자 kjhou2000@yahoo.com
슷한 SAT, ACT 성적, 비슷비슷한
석 원장은 가급적 개학 전에 에
서 가이드를 제공하고, 이후 실제
과외 활동 경력의 학생들이 대거
세이 준비를 시작해야 학교 일정
입학 원서 작성, 제출용 레쥬메 작
적으로 유리한 결과를 기대할 수
몇몇 인기과에 몰려 지원하는 상황
에 지장을 받지 않고, Priority 지
성, 에세이 리뷰 등의 종합적인 솔
있다고 한다.
에서 합격/불합격을 가르는 변별
원 전에 여유 있게 질 높은 에세이
루션을 통해 희망하는 학교에 합
력은 오히려 ‘에세이‘에서 나올 수
준비를 마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지난 10일, 이제 백일 남짓 앞으
UT 어스틴의 경우, “Priority
로 다가온 2022학년도 대입 원서
Admission”(11월 1일 접수 마감,
접수 마감을 앞두고, 수험생들과
일반 전형은 12월 1일 접수 마감)
학부모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조
있다는 것이 석원장의 설명이다.
이렇게 차곡차곡 입시 전문가
석 원장은 “같은 부모로서 자녀
진학하려면
들의 도움을 받아 준비한 것들을
들을 좀 더 좋은 학교에 보내고자
이 별도로 있는데, 11월 이전에 원
500~700자의 메인 에세이와
텍사스 내 대학 일괄 지원 사이트
하는 학부모들의 마음에 깊이 공
언을 듣기 위해 지난 20여년간 휴
서를 접수하면 12월부터 합격 여
250~300자 내외의 짧은 에세이 4
“GoApplyTexas(https://goap-
감하며, 솔루션 학원의 대학 진학
스턴에서 대학 입시 학원을 운영
부를 통보해 주지만, 일반 전형의
개를 제출해야 하는데, 글자 수는
plytexas.org/) 사이트에 입력해
프로그램들이 수험생과 학부모들
해 온 솔루션 학원(원장 석미정)
마감일인 12월 1일에 원서를 제출
적어 보이지만 이를 만족스럽게 작
두면 된다. 학부모들은 10월부터
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
을 인터뷰했다.
하면 3월 혹은 4월에야 결과를 통
성하기까지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오픈 될 FAFSA(Federal Student
란다”고 다짐했다.
보를 해준다고 한다.
걸린다는 것이다. 어떤 학생들은
석 원장의 첫 일성은 “입학 원
UT어스틴에
서는 빨리 넣을 수록 유리하다”는
그런데, 지난 입시 사례에서 9월
학교에서 썼던 에세이를 적당히
것이었다. 조금 더 치밀하게 준비
달에 “Priority”로 인기학과인 UT
손봐서 그대로 쓰는 경우도 있는
해서 마감일 전에만 제출하면 되
비즈니스를 지원해 합격한 학생
데 그렇게 해서는 절대로 좋은 결
지 않을까 싶었는데, 이십년차 미
이, 11월에 지원서를 제출한 텍사
과를 기대하기 어렵다고.
국 대입시험전문가의 경험에서 우
스 A&M에서는 불합격한 사례가
러나온 석 원장의 설명은 달랐다.
있었다는 것이다.
에세이 작성이 어려운 이유는 길 지 않은 글 안에서, 대학 측이 요구
석 원장에 따르면 텍사스 주 내
이 “Priority” 전형은 합격하면
하는 주제에 답하면서도 “내가 겪
에서 학부모들이 선호하는 대학교
무조건 그 대학에 진학해야 하는
은 경험을 통해, 긍정적이고 진취
들인 UT 어스틴과 텍사스 A&M
“Early Decision”과는 달리, 합격
적으로 변화했음을 보이며, 내가
의 경우 각각 “Priority” 전형과
통보를 받더라도 최대 250불 이내
누구인지를 보여 줘야하기 때문”
“Rolling Admission”으로 인 해,
의 디파짓만 하면, 등록을 반드시
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솔루션 학
가급적 빨리 접수하는 것이 상대
바로 해야 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
원에서 에세이를 지도할 때는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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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13, 2021 KOREAN JOURNAL
휴스턴 한인사회
“우리는 그들에게 빚지고 있습니다” 해리스카운티, 새로운 3천만 달러 중소기업 지원기금(안) 마련
‘20대 대선 우편투표 허용’ 서명운동 전개 재외국민유권자연대, 온라인 링크 운영 내년 3월 9일 치러질 대선에서 우편투표 를 할 수 있게 해달라고 요구하는 서명운동 이 해외동포들을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다. 세계 20여 개국 재외국민으로 구성된 재 외국민유권자연대(공동대표 곽상열 뉴질랜 드)는 지난 6일(금) “내년 20대 대통령 선거 가 7개월 남았다. 우편투표를 도입하는 법 안을 심의하고 조율하는데 시간이 아주 촉 박하다”며 “국회는 하루빨리 선거법 개정에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10일(화) 해리스카운티 리나 히달고
나서달라”고 촉구했다. 현재 재외국민유권자연대에는 약 30여명 거나 피해를 입은 지역 비즈니스를 우선 적으로 고려한다는 방침이다.
이 참여하고 있다.
<서명운동 링크 캡쳐>
재외선거 우편투표를 허용하는 공직선거
에서도 2020년 21대 국회의원 선거때와 같
판사는 기자회견을 열고 코로나 팬데믹
소상인들을 위한 신규 구호기금안이
법 일부개정 법률안은 국민의힘 김석기 의
이 재외선거 투표소 업무가 중단돼 참정권
의 경제적 피해에서 회복하려는 영세 비
최종 승인되면 빠르면 오는 9월 20일부
원(5월 11일)을 시작으로 더불어민주당 서
을 행사하지 못할 수 있다는 걱정이 앞서
즈니스를 위해 추가로 3천만 달러의 새
터 기금 신청 포털이 오픈된다.
영교 의원(6월 9일), 설훈 의원(6월 18일),
기 때문이다.
로운 구호기금을 제안한다고 발표했다.
여러 가지 신청 자격 기준이 있겠지
정의당 이은주 의원(7월 27일), 더불어민주
서영교 의원은 지난 총선에서 코로나19
이번 중소사업체를 위한 복구 기금은
만, 총가구 소득이 연방 가구평균 중간
당 이성만 의원(7월 31일)이 발의한 상태다.
탓에 재외선거가 중지됐기에 재외국민의 투
바이든 행정부의 미국구조계획법의 자
가족소득 수준의 80% 미만에 해당되
재외국민유권자연대를 선두로 해외동포
표권 보호와 투표율 제고를 위해 우편 투표
원에서 사용하고, 기금 관리는 비영리
어야 한다.
커뮤니티개발 금융기관인 LiftFund가 맡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구호기금은 5천 달러에서 최대 2만5천 달러 사이의 금액이 제공된다.
들은 여야 의원들이 발의한 개정 법안이 본 회의에서 통과될 수 있도록 3월에 이어 2차 서명운동에 돌입했다.
도입을 강조한 바 있다. ‘재외선거법 개정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는 슬로건으로 펼치는 재외국민 서명은 다
히달고 판사는 “스몰 비즈니스의 운영
이번 주 11일(수) 접수를 마감한 3천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이 장기화되
은 심지어 경제가 좋은 때에도 큰 도전을
만 달러 규모의 해리스카운티 스몰비즈
고 있는 점을 우려하고 있는데, 내년 대선
받는다”고 언급하면서 소상인들이 지역
니스 1회성 구호기금은 1가구당 1천 500
▼ 지난 6월 21일 휴스턴총영사관에서 실시한 모의 재외투표
사회 안에서 매일 겪고 있는 희생은 엄
달러다. 새로 승인될 스몰비즈니스를 위
청나며, 우리는 코로나19 위기 및 관련
한 구호기금 역시 3천만 달러의 예산이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는 동안 이러한
지만, 1인당 지원되는 보조금이 최소 3배
소상인들을 지원해야 한다“고 새로운 구
에서 17배 이상까지 확대된다. 그러나 그
호기금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만큼 혜택을 받는 숫자는 상대적으로 축
특히 소수 민족과 여성 소유의 비즈니
소될 것이다. 향후 구호기금 접수부터 지
스들에 대한 지원이 더욱 필요한 시기라
급까지 총 프로세스를 담당하게 될 비영
고 지적했다.
리단체 LiftFund는 다양한 소수민족, 여
이날 기자회견에 따르면, 신규 구호자
성, 재향군인 소유 비즈니스를 위한 서비
금은 투명한 선정 시스템을 기반으로 지
스 외에도 SBA의 소액 융자, 504 융자를
급될 예정이며, 팬데믹 기간 동안 소외되
비롯한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 하고 있다.
음 주까지 링크(forms.gle/8WeHhMMmxzTTJBnaA)에서 할 수 있다.
<연합뉴스>
KOREAN JOURNAL
AUG 13, 2021
SINCE 1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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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소식 휴스턴 한인사회
브니엘 선교팀, 美 로컬 대형교회와 청소년 여름캠프 지원 “값진 경험, 더 많은 한인청소년들 참여하길”
▲ Memorial Church of Christ의 마이크 애버리 목사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에 참여할 수 없었지만, 올 여름
최선을 다해 많은 학생들을 두 교
양로원 12곳을 순회하면서 고독하
명 분의 음식이 제공되고, 의류와
방학 기간 동안 2곳의 미국 대형
회로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올해
고 소외된 시니어 환자분들에게 복
양말, 연말에는 슬리핑백 등을 나
교회 First Presbyterian Church
는 지난 4월 학생들을 선발했다.
음을 전하고 있다. 또한 합창, 독창,
누어주고 있다. 2022년 청소년 섬
in Downtown(5300 Main St)와
Memorial Church of Christ의
바이올린, 고전무용, 라인댄스, 피
머 아웃리치 프로그램에 참가를 원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
Memorial Church of Christ(900
청소년 섬머 아웃리치 디렉터인 마
아노 연주, 성경퀴즈 등 매달 다양
하거나 양로원/ 홈리스 사역에 참
한 마음으로 시작한 일들이 해가
Echo Ln)의 섬머 아웃리치에 11
이크 애버리(Mike Avery) 목사는
한 프로그램으로 섬기며 사랑을 나
여를 원하면 브니엘 사역팀으로 문
가도 식지 않고 점점 봉사의 손길
명의 한인 청소년들이 다녀왔다.
“지난 3년 동안 맥알렌(McAllen)
누고 있다. 홈리스 사역에는 약 150
의하면 된다.
과 마음이 커지고 있는 곳이 있다.
인원이 많을 때는 17명 이상의 학
과 밴디나(Bandina) 캠프 수양회
지난 2013년 유화청 목사(동산
생들이 브니엘 사역팀과 교회 측의
에 참가했던 한인학생들을 자랑하
연합감리교회 담임)를 중심으로 몇
지원에 힘입어 무료 혹은 저렴한
고 싶다”면서, 그동안 많은 외국 학
몇 기독교인들이 휴스턴 지역의 요
비용으로 캠프를 다녀왔다.
생들이 수양회에 참여했지만, 한인
great week to me and great food, people, and most importantly
“
Thanks to Memorial Church of Christ with all my heart to
invite me to camp Bandina and all directors, this year. It was a
양원의 노인들을 대상으로 너싱홈
브니엘 선교팀의 박희복 회장(
학생들의 성장은 매우 아름다웠다
great worship. And there was fun games like dodgeball, dartfrog,
지역선교 사역을 시작했던 브니엘
새누리교회)은 “다운타운에 위치
고 칭찬했다. 한인학생들의 친절함
signs, etc. After games we had worship. Worship changed my life
선교팀은 많은 뜻있는 봉사자들이
한 미 제일장로교회는 청소년 아
은 물론 성경공부, 예배, 친교와 모
and a lot of my friends by seeing new ways to praises God for
참여하며 그동안 홈리스 사역까지
웃리치 프로그램을 53년째 해오
든 사역들을 즐겁게 참여했다면서
the things he did. Anyways, the point is that I had a lot of fun
영역을 넓혀왔고, 지난 2017년부
고 있고, 한인타운 근처에 있는
내년에도 이 학생들이 다시 캠프에
and learned a lot at camp Bandina. I hope that you get to invite
터는 휴스턴 한인 청소년들을 미
Memorial Church of Christ도 33
참여하고 이웃 친구들도 참가하도
me at next year’s camp Bandina. God bless Memorial Church of
국 대형교회의 유스 아웃리치 프
년 경험을 갖고 있는 교회들로, 브
록 기대하고 있었다.
Christ to help Korean students to grow in the Lord. -Joel Park
로그램에 동참시키는 사역까지 뿌
니엘 선교팀에서 매년 한인청소년
현재 브니엘 선교팀은 한인노인
리내리고 있다.
들이 좋은 프로그램에 참가하여 하
분들이 주로 이용하고 있는 스프링
*문의: 팀장 유화청 목사(동산감리교회 담임) 847-630-7308 / 홈리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에는
나님을 바로 만나고 예수님의 제자
브랜치 양로원을 비롯해 미국 목사
스 사역 강주한 목사(비전교회 담임) 832-649-2290 / 회장 박희복(새
불가피하게 아웃리치 프로그램
로 길러지기를 기도하면서, 해마다
님들과 팀을 이뤄 휴스턴 소재 미
누리교회) 281-546-4721, 총무 주희채(서울교회) 832-746-6578
“
KOREAN JOURNAL
AUG 13, 2021
SINCE 1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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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소식
미 코로나 하루 확진자 반년만에 다시 10만명… 중환자실 포화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 델타 변이가 확산하면서 하루 평 균 신규 확진자가 2월 이후 처음으로 10만 명을 넘어섰다. 상황이 심각한 지역에서는 중환자실이 포 화상태라 응급실에서 빈 병상이 나기만을 기다리는 코로나19 환자가 속출하고 있다. AP통신과 CNN 방송 등 미국 언론은 7일 미국 존스홉킨스대학 자료를 인용, 전국의 일
시작되면서 지난 6월에는 일평균 환자가 1만 1천명대로 내려왔다.
CDC에 따르면 플로리다, 조지아, 앨라배 마, 미시시피, 노스캐롤라이나, 사우스캐롤
거의 한계점에 와있다”고 경고했다. 텍사스의 주도(州都)인 오스틴도 최악의
하지만, 백신 미접종자를 중심으로 델타
라이나, 테네시, 켄터키주 등 8개 남동부 주
변이가 급속도로 퍼지면서 일평균 환자는
가 미국 신규 입원 환자의 41%를 차지했다.
오스틴시 당국은 7일 하루만 100명 이상
올해 초 겨울 대유행에 버금가는 수준으로
텍사스주 휴스턴 보건 당국은 현지 병원에
의 신규 코로나19 입원 환자가 발생했다면
코로나 환자가 넘치면서 일부 환자들을 북부
서 중환자실이 거의 포화상태에 도달했다
노스다코타주까지 긴급 이송하는 사례가 발
고 밝혔다.
올라섰다. 존스홉킨스대에 따르면 지난 일주일간 하 루 평균 사망자는 497명을 기록해 그전 일주 일과 비교해 40% 증가했다.
생했다고 밝혔다.
병상 부족에 시달리고 있다.
뉴욕타임스는 오스틴시 당국자를 인용, 현
휴스턴시 최고 의료 책임자인 데이비드 퍼
재 오스틴에서 사용 가능한 중환자 병상은 한
일 신규확진자가 10만명이 넘었다고 전했다.
입원 환자는 백신 접종률이 낮은 미국 남
시 박사는 병상이 없어 환자를 태운 앰뷸런
자릿수에 불과하며 응급실의 코로나19 환자
미국에서는 지난 6일 기준 일주일 동안 하
동부 지역에서 급증하고 있다고 AP 통신은
스가 몇 시간 동안 병원 앞에서 대기하는 상
들이 중환자실에 빈 병상이 생기기를 기다리
전했다.
황이 벌어지고 있다며 “지금 의료 시스템은
고 있다고 전했다.
루 평균 10만7천140명의 코로나 환자가 발
<연합뉴스>
생했다. 일주일 단위로 집계하는 일평균 신 규 환자가 10만명을 넘은 것은 올해 2월 이 후 처음이다. 미국에선 올해 1월 초 하루 평균 환자가 25 만명을 기록해 정점을 찍었으나 백신 접종이
미국인 43%, “대유행 끝나도 붐비는 곳서 마스크 쓰겠다” 미국인의 절반 가까운 수치가 포스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대에도
아플 경우엔 마스크를 쓰겠다고 응답한 사람 은 3분의 2인 67%에 달했다.
미국에서는 지난 6일 기준으로 일주일 동 안 하루 감염자가 10만7천140명을 기록하는
붐비는 장소에서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대유
응답자의 46%는 대유행이 지난 이후에도
행 상황에서의 보건 조치 일부를 이어가겠다
가족 및 친구들과 가상으로 어울릴 계획이라
앤서니 파우치 미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
는 여론조사가 나왔다.
고 했고, 41%는 여전히 원격진료 약속을 잡
구소(NIAID) 소장은 올가을 미국 내 하루 감
겠다고 응답했다.
염자 수가 20만 명에 달할 것이라고 최근 경
워싱턴포스트(WP)와 조지메이슨대가 지
등 2월 이후 처음으로 10만 명을 넘어섰다.
난달 6∼21일 전국의 성인 1천 명을 대상으로
정치전문매체 더힐은 “조사 결과는 대유
실시해 8일 공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행이 종식돼도 지난 1년 반 동안 시행돼 왔
조사에서는 또 응답자의 73%가 대유행
의 43%는 대유행이 종식된 이후에도 붐비는
던 일부 보건 안전 조치가 유지될 수도 있음
이후에도 야외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낼 것
곳에서는 여전히 마스크를 쓰겠다고 답했다.
을 보여준다”고 전했다.
이라고 했다.
다만 54%는 그런 상황에서는 마스크 착용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 조사에서는 대유행 상황이 끝난 이후에도
이번 조사는 델타 변이로 인해 미국에서 코 로나19 감염자와 사망자가 다시 치솟는 가운 데 실시된 것이다.
고하기도 했다.
이번 여론조사의 오차범위는 ±4%포인 트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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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소식
백악관 “美 인구 절반 백신 완전접종…
‘당국 승인도 안 났는데’ 부스터샷 몰래 맞는
최소 1회 접종자 58.2%”
미국인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
다. 이는 50%를 넘긴 새로운 통계
월 중순 하루 약 330만 도스로 최
로나19) 델타 변이 확산에 직면한
기록이 아직 반영되지 않은 수치다.
고치를 찍은 이후 하락세를 보이
미국에서 전체 인구의 딱 절반이
접종 자격이 있는 12세 이상의 인
다가 하루 50만 도스로 정체를 겪
구로 한정하면 58.4%가 접종을 마
어왔다. 이후 델타 변이 감염이 폭
백악관 데이터 책임자인 사이러
쳤다. 또 미국 전체 인구의 58.2%
증하면서 최근 몇 주간 다시 접종률
스 샤파는 6일 트위터에 글을 올려
인 1억9천100만여 명이 최소 1회
이 반등하고 있다.
최근 신규 접종자 수가 증가한다
접종했다.
백신 접종을 마쳤다.
는 통계를 제시하면서 이런 사실 을 전했다.
앞서 미 정부는 조 바이든 대통 령이 제시했던 1차 목표인 ‘미 성인
국제통계사이트 ‘아워월드인데이 터’에 따르면 이날 기준으로 미국의 7일 평균 접종은 69만9천 도스다.
통계에 따르면 전날에는 백신의
70% 최소 1회 접종’을 애초 목표 날
CDC는 미국 내 카운티의 85% 이
첫 접종자 56만5천여 명을 포함해
짜보다 한 달 늦은 지난 2일 달성했
상이 상당히 높은 감염 확산을 보인
총 82만1천 도스(1회 접종분) 이상
다고 밝힌 바 있다.
다며 해당 지역에서는 접종자라 해
이 접종됐다.
제프 자이언츠 백악관 코로나19
A 41
도 실내 공공장소에서의 마스크 착 용을 권고한 상태다.
▲ 이스라엘서 부스터샷 맞는 여성
미국에서 당국의 정식 결정이
백신을 맞았다. 그는 자신이 접종
내려지지 않았음에도 신종 코로
한 지 5~6개월이 지났다면서 결
특히 신규 접종의 일주일 평균은
조정관은 전날 하루 백신 접종률이
지난주보다 11%, 2주 전보다 44%
지난달 초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고
백악관은 미국에서 가장 낮은 접
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
국 부스터샷 접종 결정이 나올
각각 증가해 백신 맞기를 꺼렸던 이
있다면서 대부분이 환자의 첫 접종
종률을 보이는 플로리다 등 7개 주
신의 부스터샷(추가 접종)을 몰래
것이라고 예상해 백신을 맞았다
들이 접종 대열에 합류하고 있음을
이라고 밝혔다.
(州) 인구가 미국 전체의 4분의 1임
맞는 이들이 생겨나고 있다.
고 말했다.
그는 “미국인들은 백신을 맞지 않
에도 지난주 신규 감염자와 입원 환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부스터샷 접종이 가능한 것은
이날 오후 현재 미 질병통제예방
으면 보호되지 않는다는 것을 분명
자의 절반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특
미국의 의료서비스 제공기관으
미국의 넘쳐나는 백신 잉여에다
센(CDC)터 웹사이트에 따르면 미
히 목도하면서 접종으로 대응하고
히 플로리다와 텍사스주는 신규 감
로부터 보고 받은 자료에 따르면
느슨한 추적 시스템이 겹친 결과
전체 인구의 49.9%인 1억6천500여
있다”고 말했다.
염과 입원의 3분의 1 이상을 차지
현재 900명이 넘는 미국인이 백
로도 보인다.
하고 있다.
신을 세 차례 접종했다고 AP통신
보여줬다.
만 명이 완전히 접종한 것으로 나온
미국에서의 백신 접종은 지난 4
<연합뉴스>
이 7일 보도했다.
실제로 웰치의 경우 첫 접종이 라고 속이며 백신을 맞았다.
미국에서 접종에 활용하는 화
지난달 캘리포니아에서는 한
이자와 모더나 백신은 각 2회, 얀
52세 남성이 첫 접종이라고 말
센 백신은 1회 접종을 하면 되지
하며 실제로는 3번째 백신을 맞
만, 추가로 접종한 이들이 있다
았다. 그는 운전면허증 대신 여권
는 뜻이다.
을 신분증으로 제시했는데, 나중
실제로 26세의 여성 지나 웰치
에 보험기록을 통해 이 남성이 지
는 이미 접종을 마쳤지만, 추가
난 3월 이미 두 차례 접종을 끝냈
로 백신을 맞았다. 자신이 천식
음을 파악했다.
과 간 질환을 앓고 있고, 접종 결
미 식품의약국(FDA)은 65세
정은 부스터샷을 옹호하는 소셜
이상 고령자나 면역력이 약한 사
미디어상 전문가들의 의견을 따
람, 초기 접종자 등을 중심으로
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부스터샷 계획을 마련 중이며 이
병원에서 근무하는 67세의 남 성 윌 클라트도 지난 5월 세 번째
르면 내달 이 계획을 발표할 것으 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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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소식
미 기업 구인건수, 사상 첫 1천만명 돌파 석달연속 신기록
일손 모자란 미 유통기업들, 직원에 100% 학자금 ‘당근’
미국의 노동시장이 빠른 속도로 회복되면
을 쏟아부어 추가 실업수당을 지급한 탓에
일손 부족에 시달리는 미국의 유통 대기
서 기업들의 구인 건수가 역대 최다를 기록
상당수 실업자가 직장 복귀를 꺼린다는 분
업들이 학자금 전액 지원을 내세워 인력 붙
했다. 미 노동부가 9일 공개한 6월 구인·이
석도 나온다. 이에 미국 각 주의 절반 이상
잡기에 나서고 있다.
직보고서(JOLTS)에 따르면 6월 구인 건수
이 9월 종료 예정인 추가 수당 지급을 조기
는 1천10만건으로 집계됐다.
에 종료하기도 했다.
한 제휴 대학들에서 석사 과정을 밟는 직원 에게 연 1만달러를 지원하기로 했다. 타깃에 앞서 미 최대 유통기업인 월마트
대형 유통업체 타깃은 미국에서 일하는
가 지난주 미국 내 직원에게 대학 학자금과
모든 정직원과 시간제 근로자들에게 대학
교재비를 제공하겠다는 비슷한 발표를 내
교 학비와 교재비를 지급한다고 CNN방송
놓은 바 있다.
구인 건수가 1천만건을 넘은 것은 사상
일손이 모자란 미 기업들은 잇따라 급여
처음으로, 전월 기록(920만건)은 물론 다우
를 올리고 학자금 전액 지급 등의 특별 수당
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910만건)도
까지 약속하며 ‘인력 모시기’에 나서고 있다.
이에 따라 타깃 매장과 물류센터에서 일
다만 이날 보고서 조사 기간인 6월 이후에
하는 34만명 이상의 근로자가 미 40개 대학
업종별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고용 사정이 개선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에서 제공하는 250개 비즈니스 관련 프로그
코로나19) 사태의 타격을 가장 크게 받았던
한다고 CNBC방송은 지적했다. 노동부에 따
램을 공짜로 수강할 수 있게 된다.
레저·접객업이 160만건으로 가장 많았고, 의
르면 7월 비농업 일자리는 95만4천건 증가
료·복지업이 150만건으로 그 뒤를 이었다.
해 시장 전망치를 크게 상회했다.
훌쩍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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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7일 보도했다.
미국의 유통회사들이 잇따라 학자금 지 원책을 마련한 것은 최근 고용난과 무관하 지 않아 보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 태로부터 경제가 회복되면서 수요가 급증한
멀리사 크레머 최고인사책임자(CHRO)는
탓에 이들 기업은 매장과 물류센터에서 일
“타깃에서 커리어를 쌓고 있는 시간제 근로
할 직원을 더 뽑고 싶어하지만, 지원자가 적 어 인력난을 겪고 있다.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위축됐던 소비 수요
구직사이트 인디드의 닉 벙커 고용연구소
자 중 상당수가 더 많은 교육 기회를 추구한
의 빠른 회복에 기업들이 채용을 늘리고 있
장은 CNBC에 “노동 수요가 계속 강해지면서
다”며 “비용 문제가 장벽이 돼서는 안 된다.
이런 상황에서 전날 월마트는 창고 직원
지만, 직장으로 돌아오는 미국인 수는 이에
3개월 연속 구인 건수 기록이 깨지고 있다”며
타깃은 모두가 교육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돕
들에게 매주 200달러의 보너스를 주겠다며
미치지 못한 결과로 풀이된다.
“이러한 흐름이 결국은 약해질 테니 구직자
겠다”고 말했다.
추가 대책을 내놓기도 했다.
대유행 이후 연방정부가 천문학적인 재정
들은 그 전에 기회를 잡아야 한다”고 말했다.
타깃은 또 애리조나대와 오리건대를 포함
<연합뉴스>
KOREAN JOURNAL 9, 2018 AUGMAR 6, 2021 KOREAN JOU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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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튼 튼 뼈 면 으 먹 “사골 알아야 할 골(骨) 상식 7 뼈는 사람의 골격을 이루는 가장 단단 한 조직이다. 뼈는 유기질 성분이 전체의
다. 이에 비해 사골의 칼슘양은 터무니없
힘으로 지탱하기 위해 척추의 윗부분, 즉
이 적은 수준이다.
경추 부위에 만곡이 생긴다. 특히 걸음마
35%를 차지하고 칼슘 등의 무기질 성분
◆ 아기 머리 뼈에는 6개의 빈구멍 이 있다
를 하며 두 발로 걷는 시기에는 엉덩이
아기 머리에 있는 두개골 사이에는 구
45%, 수분 20%로 이루고 있다. 수분이 가
◆ 어른 보다 아이들 뼈가 더 많다
위의 등뼈가 안으로 굽어 들어 가면서 S
멍이 존재한다. ‘천문’이라고 불리는 이
장 적은 조직으로, 단단함을 유지하는 동
아이들의 뼈가 어른보다 더 많다. 어른
자형으로 변한다. 이러한 S자 만곡은 몸
부분은 아직 두개골의 뼈들이 아직 서로
시에 교원섬유 등으로 인해 탄력성도 갖고
의 뼈 개수는 206개, 아이는 300개, 신생
의 균형을 유지해주어 척추가 상체의 무
붙어있지 않은 상태다. 두개골에 열려 있
있다. 칼슘, 인산염 뿐 아니라 다른 이온의
아의 경우에는 약 350여개 정도의 뼈를 가
게를 지탱할 수 있게 하는 데 가장 이상
는 천문은 모두 6곳 정도. 태어날 때 벌
저장고로서의 역할을 하고 이온의 양을
지고 있다. 나이를 먹는 과정에서 뼈의 일
적인 형태다.
어진 상태이며 생후 몇 개월간 열린 채
조절하고 유지하는 데 관여한다. 뼈에 대
부가 결합되기 때문에 어른이 될수록 뼈 개
해 흥미로운 사실들을 살펴본다.
수는 적어진다. 뼈의 개수는 뼈를 세는 방 법에 따라 달라지는데, 여러 개의 뼈로 이
유지된다. 두개골에 빈공간이 있는 이유 ◆ 손가락 뼈마디 소리, 아이에겐 나 지 않는다
는 먼저, 엄마 뱃속에서 나올 때 머리뼈 가 움직이고 겹쳐질 수 있게 하여 좁은 산
뤄진 체계를 통합 뼈 하나로 보기도 하고,
손가락을 펴서 꺾다 보면 소리가 난다.
도를 따라 아기 머리가 나올 수 있도록 돕
세부적으로 하나 하나 뼈를 세기도 한다.
하지만 아이의 의 손가락과 발가락에서는
기 위함이다. 이 구멍은 뇌의 성장에 따
뼈가 약하거나 골절상을 입거나 하면
일반적으로 성인 기준, 위에서부터 아래
이 소리가 나지 않는다. 이는 갈수록 나이
라 빈공간이 좁혀지고, 생후 18개월정도
뼈를 튼튼하게 하기 위해서 사골을 우려
로 머리 뼈는 22개, 귀는 6개, 척추 26개,
가 들면 관절액이 줄면서 그 사이에 공기
에 모두 닫힌다. 천문은 아기의 심장박동
낸 사골국물을 먹이는 경우가 많다. 사골
흉골 3개, 목구멍1개, 가슴 4개, 팔 60개,
가 들어차게 되면서 나는 마찰소리이기
까지 느낄 수 있는 매우 민감한 부위이기
이 뼈성장에 실제로 도움이 될까? 실제
엉덩이 2개, 다리 58개로 이뤄져 있다.
때문이다. 손마디처럼 무릎, 팔, 목과 같
때문에 아기를 다룰 때 머리 부위를 항상
은 구부리고 펴고, 틀 수 있는 부위는 모
조심해야 한다.
◆ 사골은 뼈 성장에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
로 사골 안에 들어 있는 영양소 성분을 분 석하면, 단백질, 칼슘, 인 등 다양한 성분이
◆ 태어날 때 손목뼈는 연골이다
함유돼 있지만, 콜라겐과 지방도 많다. 이
임신 초기 태아의 골격은 연골 조직으
우리 몸에는 관절이 100여 개가 있다. 관
중 뼈 성장을 돕는 칼슘은 소량밖에 들어
로 이뤄져 있으며, 점점 뼈로 굳어지며 자
절의 양 뼈 끝에는 말랑말랑한 연골이 붙
뼈 성장은 20대 후반에 멈추지만, 뼈 변
있지 않았다. 심지어 이 칼슘이 우리 인체
라다가 출생 즈음에 단단해진다. 하지만
어 있고 연골 사이에는 액이 들어 있어 움
형은 지속적으로 진행된다. 나이가 들수록
에 모두 흡수되는 것은 아니다. 인의 성분
태어날 때까지 단단하게 굳어지지 않는
직임을 원활하게 한다. 이 액이 부족할 시
골밀도가 떨어지고 뼈 두께가 가늘어지며
이 칼슘의 흡수를 저해함에 따라, 사골에
뼈가 있다. 바로 손목뼈. 태어날 당시에
손가락을 비틀어 꺾으면 두 뼈 사이에 들
부서지기 쉬운 형태가 된다. 뼈 굵기와 강
같이 함유된 인으로 인해 칼슘이 인체에 흡
는 연골 상태이다가 성장하면서 뼈로 변
어 있던 공기가 눌려 터져 나가면서 ‘딱!’
도는 유전적 요소에 크게 좌우된다. 뼈가
수되지 못하는 것이다.
한다. 팔다리의 뼈는 체중을 지탱해야 하
하고 소리를 내는 것이다. 소리가 난 손가
튼튼한 아이를 낳기 위해서는 임신 기간
기 때문에 태어날 때부터 굳어진 상태로,
락뼈는 바로 다시 비틀면 소리가 나지 않
동안 칼슘, 비타민D, 단백질 등을 충분히
성장하면서 길어지고 굵어진다.
고, 조금 지나 공기가 뼈마디 사이에 다시
섭취하고 뼈 건강에 해로운 술, 담배, 카
생겨난 뒤 소리를 낸다.
페인 등을 멀리하는 것이 좋다.
실제로 식약처 식품영양성분표에 따르면 사골국 400g(1회 제공량)에 들어간 칼슘 함량은 14.14㎎이다. 이는 1일 영양성분 기준치의 2%에 불과하다. 동일 기준 우
◆ 아기의 등은 C형이다
유 400g의 경우 칼슘 113㎎ (16%)을 함
태어났을 당시 아기의 등은 C자 모양으
유하고 있어 일일 기준치 65%를 충족한
로 굽어 있다. 머리를 스스로 들게 되면서
두 관절이다. ◆ 성장은 멈추고 변형은 계속된다
운동 전 코코아 한 잔, 최고의 간식 (연구) 코코아를 마시고 운동을 시작하면 혈류가 증가하고
자전거 운동을 했다. 그 후 일주일간 코코아 플라바
산소 흡수를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코코
놀 보충제 400mg을 먹었다. 다시 실내 자전거를 타
아는 운동 중 산소 흡수가 떨어지는 중장년에게 유리
며 섭취 전후 산소 소비 속도를 비교한 결과, 반응 속
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가 40초에서 34초로 단축됐다. 플라바놀을 먹고 운
영국 리버풀 존 무어스대 등 연구진은 평소 운동량
동을 더 잘 수행했다는 의미다.
연구에 참여한 리버풀 호프대 스포츠 과학부 사이
이 적은 40~60세 성인 24명에게 코코아 플라바놀 보
연구진은 플라바놀의 혜택을 보려면 초콜릿보다
먼 마우드 교수는 “나이가 들며 운동을 자주 하지 않
충제를 먹이며 운동을 시켰다. 플라바놀은 식물성 항
가루 코코아가 유리하다고 밝혔다. 천연 코코아 가루
으면 산소 소비 속도가 점점 느려진다”면서 “점점 운
산화 물질 플라보노이드의 일종으로 카카오, 녹차 등
1g에 플라바놀은 34.6mg이 들었지만, 밀크 초콜릿에
동 능력이 떨어진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에 풍부하다. 심혈관 질환 위험을 낮추고 기억력 등
0.7mg, 다크 초콜릿이라 해도 1.2mg에 불과하기 때
이 연구는 ‘유러피언 저널 오브 어플라이드 피지올
인지 기능 강화에 효과가 있다.
문이다. 연구진은 가루 코코아 한 큰술 반을 넣은 쉐
로지(European Journal of Applied Physiology)’가
이크 음료를 추천했다.
싣고, 영국 ‘데일리 메일’이 소개했다.
참가자들은 우선 평소 식습관을 유지한 채로 실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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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칼럼 송영일목사 새생명교회 담임목사
무엇으로 당신이 구원받았다고 보증(保證)할 수 있는가? 사도 바울은 하나님
것을 보증하는 담보
께서 예수 그리스도
물”(a deposit, guar-
안에서 이루신 구원을
anteeing what is to
우리에게 적용해 주
come)이라고 한다.
실 증거로 성령을 “보
이 보증의 의미는 앞
증”(保證)으로 주셨다
으로 전체를 소유하게
고 말한다.
될 것을 전제로 하고
“우리를 너희와 함께
받는다.
그리스도 안에서 굳건
구약에서의 “첫 열
하게 하시고 우리에게
매” 사상과 같은 개념
기름을 부으신 이는 하
이다.
나님이시니 그가 또한
“첫 열매”는 하나님
우리에게 인치시고 보
것이다.
증으로 우리 마음에 성
“첫 열매”는 다른 열
령을 주셨느니라.”(고후1:22; 5:5) 성령님이 우리 안에 계셔서 우리에게 인치시
다말은 시아버지가 값을 지불할 것이 없는 처
매를 보증해 주었다.
지인 것을 알고 유다에게 담보물을 요구했다.
그래서 오순절에 오신 성령님은 예수 그리스
요구한 담보물은 지팡이와 인감도장이었다.
도께서 십자가에서 성취하신 구원의 전체를 우
인장이나 싸인이 없는 보증서는 가치가 없다.
훗날 유다의 며느리 다말이 임신하여 배가 불
리가 보장받는 보증으로 주셨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인치시고 보증서”를 주
어오자 동네에 소문이 파다하여 과부의 몸으로
예수님은 부활의 첫 열매이시다.
정절을 지키지 못했다는 말을 들렸다.
예수님이 부활의 첫 열매의 담보가 되심으로
고 구원을 견고하게 보증해 주신다.
셨음을 강조하신다. 여기에 나오는 “보증”(아라본
ἀῤῥαβών )
이라는 말은 소유권을 확실하게 하는 담보물 (Down-payment)과 같은 것이다. 상인들은 어떤 물건을 살 때 첫 번째 계약금
시아버지 유다는 당시 율법대로 다말을 불살 라 죽이라는 명령을 내렸다. 유다는 죽기 전에 다말의 마지막 소원을 들 었다.
을 지불하면 그 물건에 대한 소유권을 가지고
다말은 기회를 잃지 않았다.
사용할 수 있는 특권을 갖는다.
“여기 인감 도장과 지팡이의 임자로 말미암
이것은 마치 오늘날 미국에서 집을 살 때 보 증금(Down-pay)을 지불한 후 사용권을 갖는 권리와 비슷한 이치이다. 한 예로 창세기 38장에 보면, 다말이 믿음으 로 후대를 잇기 위하여 시아버지를 속이려고 창녀의 옷으로 분장하여 얼굴을 가리고 딤나
아 임신을 하였다”고 실토를 했다(창38:25). 유다는 인간도장과 지팡이를 보고 그 때서야 1년 전의 일을 기억했다. 그리고 다말을 죽일 수 없었다. 다말이 “담보물”로 목숨을 구원하고 예수 그 리스도의 조상 베레스를 낳게 되었다.
에서 양털을 깎고 있는 시아버지 유다를 유혹
이것이 보증의 능력이다.
하여 관계를 가졌다.
성경은 이 “보증”이라는 말은 “장차 있게 될
성령님은 우리에게 부활을 보증하신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성취하신 모든 구원의 은혜를 성령을 통하여 알게 되고, 체험할 수 있고, 장래에 받게 될 영원한 나라 를 보장받을 수 있게 되었다. 그것을 확증하는 보증으로 성령을 주셨다. 그래서 성령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이루신 모든 구원을 우리에게 보증하신다. 성령님은
헬라어
“파라칼레토스”
(παράκλητος) 로서 법적인 보증서와 같다. 법적으로 보장받는 변호사(Lawyer)로서 우 리 를 위 로 하시고 도우시고 우리의 무죄함 을 합법적으로 보증해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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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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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선교 돕기 캠페인
사우디 아라비아에서 흘리는 눈물 또 네가 많은 증인 앞에서 내게 들은 바를 충성된 사람들에게 부탁하라 그들이 또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으리라 오늘도 40°C 를 육박하는 우울란 사역지로 비지땀을
람의 강국에 조그만한 믿음의 씨앗을 갖고 보낸다는 것이
줄줄 흘리며 예배로 나아갔습니다. 매번 예배를 기대하
정말 계란으로 바위치기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과연 이
는 마음으로, 설레는 마음으로, 마을 입구에서부터 찬송
들이 믿음을 잘 지켜낼 수 있을 것인지? 과연 이들이 주
을 크게 틀어 예배가 시작됨을 알립니다. 갑자기 저쪽에
님에 증인으로 든든히 서 갈 수 있을 것인지? 하루에 다
서 “선교사님 얼른 전화 받아 보세요” 다급히 외치는 소
섯 번씩 알라를 위해 절하고 숭배하는 그곳에서 믿음의
리가 있어서 받아보니, 그립던 라이까가 사우디에서 페
절개를 지킬 수 있을 것인지? 온 성도님들이기도하고 찬
이스톡을 걸어왔습니다. 그 먼 땅에서 이 빈민 산촌까지
송하며, 사우디로 평신도 선교사 파송식을 하였습니다.
카톡 전화를 걸어 얼굴을 볼 수 있다니, 이게 웬 반가움
남편 로리와 9살 아들 아담, 7살 딸 띤띤, 1살 아들 알
인지... 깜짝 놀랐습니다.
딤후 2:2
렉스를 놔두고 떠나는 라이까는 눈물범벅이 되었고, 영문
라이까는 2019년 10월에 이슬람의 성지 사우디로 집안
도 모르고 갑자기 엄마가 사라진 1살 아들은 매 예배 때
도우미로 2년간 취직이 되어 떠났습니다. 사우디 도우미
마다 한동안 엄마를 찾아 울고 있는 모습이 너무나 안타
나고 있는 믿음을 확인하며, 저는 깊은 안도감과 감사함
훈련도 몇 주간 받고, 또한 곁들여 6명에 우리 성도들이
까웠습니다. 가족을 먹여 살리기 위해 어쩔 수 없는 엄마
을 주님께 올려드렸습니다. 서로의 감사 제목도 나누고 소
함께 사우디로 떠나기 전에 말씀과 기도로 다지며 신앙
의 희생의 결정이였습니다. 오늘 페이스톡으로 보니 얼굴
망도 나누며, 이제는 마음도 많이 자라고 든든해진 자녀들
훈련을 하였습니다. ‘알라
은 살이 빠졌으나 주님의 빛이 환하고 얼굴이 밝았습니다.
이 우리의 대화를 행복하게 옆에서 듣고 있었습니다. 그간
외에는 신이 없다’ 는 이슬
‘선교사님! 우리 마을에 여전히 변함없이 복음을 들고
의 고충과 고난을 나누며 전화를 통하여 서로의 안부와 믿
와주셨어서 고맙습니다. 저는 여
음을 주님께 기도로 부탁하였습니다. 그간의 참았던 설움
기서 날마다 저의 고국, 저의 고
과 아픔이 북받쳐서 인지 라이까가 전화 속에서 엉엉 울
향, 저의 가족을 위해서 기도하고
고 있었습니다.
있습니다’ 하면서 눈물이 주르륵
오!주님! 그 아픔들을 주님이 위로 해주옵소서! 우리
흘렸습니다. 참 보잘것 없는 이
인생의 모든 순간순간을 아시고, 그 사우디 땅에 라이까
곳, 다 찌그러진 대나무집, 얼기설
를 부르신 소명과 목적을 이루어 주시기를 주님께 간절
기 이어놓은 오두막 집이라도 사
히 기도했습니다. 감사함과 함께 우리 모두는 기쁨 충만
랑하는 남편과 가족, 친척이 그녀
으로 예배로 나아갔습니다.
맘속에 있으니... 어린 아들이 얼 마나 보고 싶을까! 얼마나그리울 ▲ Son Adam
까! 얼마나 오고 싶을까! 아픈
하나님은 그분의 작품인 우리가 그분의 영광을 표현 할 때 가장 기뻐하신다 -존 파이퍼-
맘이 전해져 왔습니다. ▲ Her house and one chicken ▲ Daughter TinTin
그러나 그 이슬람 땅에서도 여 전히 주님의 증인으로 든든히 빛
필리핀에서 남창수 / 변현자 선교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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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회자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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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의석 목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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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과 사람 사는 이야기
워렌 버핏
“ 오늘 나무 그늘에서 쉴 수 있는 이유는 예전에 나무를 심었기 때문이다.” 뜨거운 여름 길을 가다 더위에 지쳤을 때 시원한
아버지의 권유로 진학한 와튼 대학에서는 배
나무 그늘을 만나면 반갑다. 나무를 심으면 그 나무
울게 없다고 투덜거렸고, 나중에 컬럼
는 자라 자신과 누군가의 쉼터가 된다. 나무를 심
비아 경영대학원에서 그 당시 투자
는 사람은 미래를 심는 사람이고, 나무가 자라는 만
이론가로 유명한 그레이엄 교수로
큼 성공을 키워가는 사람이다. 노력 없이 이루어지는
부터 배우므로 그 때는 모든 과목
일은 없다. 누군가 성공을 누리고 있다면 이전에 성공
에서 A+를 받았다. 대학원을 졸
을 위해 열심히 노력을 기울였기 때문이다.
업하고 그레이엄 교수가 운영하는 투자회사에서 돈을 받지 않고 일하고
사람의 생명이 늘어나면서 은퇴 후의 삶이 길어지 고 있다. 젊어서 열심히 노력한 사람은 안락한 쉼터
자 했으나 써주지 않아서 다른 곳에서 일 하다가 4년 후 그 회사에 들어가 투자를 배웠다.
통해 수많은 가난한 사람들을 돕는다.
에서 쉴 수 있는 여유가 있고, 그렇지 못한 사람은 쉬 지 못하고 더 일해야 한다.
만들었지만 자기만 혜택을 누리지 아니하고 기부를
그가 학생 때 생애 처음으로 한 주식투자는 누나 도리스와 함께 시티즈서비스 우선주 6주를 주당 38
코로나 시대에 그는 이렇게 진단한다 “코로나19
오마하 시골에서 자란 한 소년에게 아버지가 여
달러에 구입한다. 주가가 27달러로 떨어졌다가 다시
대유행이 경제를 크게 손상시킬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섯 살때 주식통장을 만들어 주어 돈에 눈을 뜨게 했
40달러로 오르자 주식을 팔아 순수익 5달러를 남겼는
미국은 1860년대 남북전쟁, 100년 전 스페인 독감,
다. 그는 어릴 때부터 숫자와 계산에 천재적인 능력
데 얼마 후 시티즈서비스 주가는 200달러까지 치솟았
대공황 같은 위기를 견뎌내고 번창했습니다. 미국의
을 보였다. 요즈음 미국 아이들을 보면 더하기 빼기
고, 이 일로 버핏은 장기투자의 중요성을 깨닫는다.
마법이 이전에도 그랬듯 이번에도 승리할 것입니다.” 지구의 멸망이 온다해도 나는 한 그루 나무를 심
도 계산기가 없으면 빨리 머리가 돌아가지 않는데 그 소년은 달랐다. 그는 할아버지가 운영하는 슈퍼
그는 뉴욕으로 출퇴근하는 도시 사람들의 사는 모
겠다고 말한 어느 철학자의 고백처럼 미래를 희망
마켓에서 콜라나 껌을 사다가 친구들에게 팔아 돈을
습이 자신이 꿈꾸던 모습이 아닌 것을 느끼고 고향
의 눈으로 보는 그의 인생관이 현재 91세의 나이에
벌었다. 그는 7살때 오마하 공립 도서관에서 빌려온
오마하로 돌아와 가족과 친구들의 자금을 모아 작은
도 어려운 터널을 지나면 더 밝은 빛이 있을 것임
1000달러를 버는 1000가지 방법(One Thousand
투자조합을 만든다. 나중에 섬유회사인 버크 헤셔웨
을 예견한다.
Ways to Make $1000) 이라는 책에서 많은 영감
이에 투자하여 큰 이익을 남기고 이 회사가 그의 투
을 받았다고 한다. 우리가 흔히 투자의 귀재라고 부
자회사로 발전하여, 그는 많은 돈을 기부하고도 세
르는 워렌 버핏의 어린시절 이야기이다.
계 5위 안에 드는 부호가 되었다.
1945년 신문배달사업으로 2,000달러까지 저축
버핏은 지금도 소박한 집에서 살며 평범한 중고
한 버핏은 1,200달러를 투자하여 네브래스카 농지
차를 타고 맥도널드 햄버거를 즐기는 검소한 사람
를 사들였고 소작농을 두어 매달 돈을 벌어들인다.
이다. 젊었을 때 열심히 나무를 심어서 많은 그늘을
조의석 목사 우드랜드 빛사랑교회 담임목사, 수필가. 저서: 수필집 <블루보넷 향기>(2010), 시집 <거듭남>(1991) 832-212-3339 Ischo61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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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쥬얼리 어스틴 상륙 “한국형 쥬얼리의 보고 DO DO open” By 정순광 지국장 skjung6511@hotmail.com
로 언어적 표현으로는 ‘한다, 하자’ 라는 시작의 뜻으로도 지었고 오래
어스틴 한인사회가 그동안 찾았
도록 어스틴 한인사회에 도도하게
던 한국형 쥬얼리 가게가 오는 8월
기억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지었
19일 (목) 오전 11시에 그랜드 오
다.”라고 설명했다. 쥬얼리의 기본
픈을 한다. 어스틴 북쪽 H마트 안
인 시계제품도, 품위있고 전통적인
에 “DO DO” 라는 이름으로 쥬얼
양식의 복고풍과 현대적인 디자인
리 가게를 연다. 주요 상품으로 한
이 멋있는 상품도 준비 되어 있다.
국형 10K부터 24K까지 팔찌, 목걸
미국 사회에서 유행하는 K-POP
이 반지, 그리고 미국산 10K, 22K
제품도 함께 판매한다. 어스틴 한
이미테이션 형태의 쥬얼리도 판매
인들의 2세들이 많이 탄생하고 있
한다. 이번에 더 특별한 것은 정품
는 추세로 돌잔치도 이제 많아질
쥬얼리와 함께 한국에서 유행하는
것 같다. 이를 위해 돌반지 24K도
다양한 악세사리들이 추가된다. 기
들어올 계획이다. 박용락 전 회장
능적 측면과 실용성 그리고 독창적
은 “현재 딜러십관계로 일정이 약
인 아이디어로 만든 한국형 악세사
간 늦춰지지만 원만하게 진행되면
리는 고객들의 눈을 즐겁게 할 것
완비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라
으로 보인다. 이번에 가게를 오픈
고 말했다. 어스틴 한인사회에 고
하는 박용락 전 어스틴 한인 회장
급스럽게 준비되는 이번 오픈은 디
은 “한인들이 원하는 한국형 쥬얼
자인으로 유명한 한국의 장인들의
리를 어스틴 사회에 상품으로 소
솜씨를 다시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개하고 판매합니다. 아이의 돌반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자세한
지, 부부의 기념식, 연인들의 중요
문의는 512-917-6141 로 하면된
한 날에 특별한 디자인으로 소중한
다. 코로나로 힘든 시기에 멋있고
기념일을 더욱 가치있고 오래도록
품위있는 다양한 악세사리와 오래
기억할수 있는 다양한 상품들이 준
도록 기억에 남는 이벤트도 다시한
비하였습니다.”라고 전해왔다. 한
번 실시해 볼 기회가 찾아왔다. 연
편으로 박용락 전 한인회장은 “이
인, 부부 등 이벤트가 필요하다면
번에 오픈하는 DO DO는 한국어
먼저 선물을 준비해야한다. 그 선
로 도도하다. 세련되어 보인다. 고
물이 예쁜 목걸이라면 DO DO 로
급지다 라는 의미로 지은 가게명으
가면 해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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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마비 위험 얼마나 큰지 알려주는 진단법 개발됐다 국내에선 질병 사망원인 1위가 암이고
앞으로 심혈관 질환을 겪을 위험이 얼
2위가 심장 질환, 3위가 뇌혈관 질환이다.
마나 큰지 미리 알아볼 수 있다는 의미다.
하지만 미국(2020년 CDC 통계)은 1위
광음향 효과(photoacoustic effect)를
가 심장병(69만 명), 2위가 암(60만 명)이
이용하는 이 기술엔 첨단 나노 소재도 동
고 뇌졸중이 5위(16만 명)다.
원됐다.
암도 마찬가지지만, 특히 심혈관 질환은
미국 미시간 주립대(MSU) 공대의 브라
위험 요인의 조기 검진이 중요하다. 심장
이언 스미스 부교수 연구팀은 최근 국제
마비(심근경색)처럼 불시에 발생하는 사
학술지 ‘어드밴스드 펑셔널 머티리얼즈
례가 많기 때문이다.
(Advanced Functional Materials)’ 온라
그런데 심혈관 질환의 최대 위험 요인 으로 꼽히는 동맥경화성 플라크(atherosclerotic plaques)의 혈관 내 축적 위험을 예측하는 진단법이 개발됐다.
인판에 관련 논문을 발표했다. 이 논문은 9월호의 ‘표지 뒷면(inside cover)’ 스토리로 게재될 예정이다. <연합뉴스>
▲ 교통단속 중 총격받고 숨진 미국 시카고 경찰청 엘라 프렌치 경관
교통 단속 미 경찰 2명 총격받아… 1명 사망 · 1명 위중 미국 시카고에서 교통단속을 벌이던 경찰 관 2명이 피의자가 쏜 총에 맞아 1명은 숨지 고 1명은 위중한 상태다. 9일 경찰 발표에 따르면 피해 경관들은 지 난 7일 밤 9시께 시카고 남부 웨스트 잉글우
▲ 심혈관 질환을 줄이는 갈색지방
시카고 경찰은 숨진 경찰관 신원을 29살의 엘라 프렌치라고 밝히며 “여성 경관이 근무 중 총격을 받고 사망한 것은 1988년 이후 33 년 만에 처음 있는 일”이라고 전했다.
드에서 남성 2명과 여성 1명이 타고 있던 스
이어 “프렌치의 동료 경관(39·남)은 병원에
포츠유틸리티차량(SUV)을 멈춰 세웠다가
서 사투를 벌이고 있다”며 성원을 당부했다.
참변을 당했다.
▲ 지방조직 염증
성 경관은 결국 사망했다.
경찰이 용의 차량을 멈춰 세운 이유와 총격
단속에 걸리자 조수석에 타고 있던 남성이
발생 직전 상황 등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경찰관들을 향해 총을 쏘기 시작했고, 두 경찰
경찰은 피의자 3명을 모두 체포해 조사를
관은 대응 사격으로 맞섰으나 결국 쓰러졌다.
벌였으며 9일 오후 에몬트 모건(21)과 에릭
두 경찰관 모두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여
모건(22) 형제를 기소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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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서 판치는 가짜 접종 증명서…
미국서 폭염 속
개강 앞 미 대학 골치 개강을 앞두고 코로나19 백신 접 종을 의무화한 미국 대학들이 가짜
사진을 대학 포털에 올리도록 요 구하고 있다.
자동차에 남겨진
한 인스타그램에서는 코로나19
다섯 살배기 사망
백신 증명서가 1장에 25달러(약 3
접종 증명서를 제출하는 학생들 때
그러나 대학 관계자들은 학생
만원)에 판매되고 있었으며, 한 텔
문에 곤경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들이 제출하는 백신 접종 증명서
레그램 이용자는 백신 증명서 10장
고등교육신문에 따르면 미국 내
의 진위 확인이 불가능하다고 우
을 200달러(23만원)에 팔고 있었다.
미국에서 폭염 속에 자동차에
7만 명의 팔로워를 지닌 한 트위
남겨진 다섯 살배기 어린이가 숨
675개 대학이 전체 직원과 재학생 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 의 무화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이달 말 개강을 앞둔 이들 대학은 재학생들에게는 백신 접종 증명서
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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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이 사망 요인으로 작용했을 수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인터넷에는 개강을 앞둔
터 이용자는 “대학 재학 중인 딸이
학생들을 대상으로 가짜 접종 증명
인터넷으로 50달러(6만원)를 지불
11일 CNN방송과 지역언론에
35도 안팎으로 기온이 올랐다고
서 판매가 유행하고 있다고 AP통신
했고, 중국에서 백신 접종 증명서 2
따르면 미 동부 버지니아주 페어
CNN은 전했다. 소년은 형제자매
이 9일 보도했다.
장이 날아왔다”고 말했다.
팩스 카운티의 스프링필드 지역
와 함께 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왔
일부 대학은 가짜 접종 증명서 대
에서 전날 오후 3시 20분께 다섯
으며 소년 말고 나머지는 모두 차
책을 적극적으로 수립하고 나섰다.
살짜리 소년이 의식을 잃었다는
에서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서던캘리포니아대학 보건 담당
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자인 사라 반 오만 박사는 “전세계
몇 분 뒤 현장에 도착한 경찰
에서 수만 명의 학생이 몰려드는 대
은 심폐소생술을 실시한 뒤 인
학 캠퍼스는 코로나19 확산에 취약
근 병원으로 옮겼지만 소년은 끝
하다”면서도 “백신 접종 증명서를
내 숨졌다.
10일 오후 해당 지역은 섭씨
경찰은 소년이 차에 혼자 남은 경위와 차에 머문 시간 등을 수 사 중이다. 지역언론 WJLA는 폭염 속 자 동차에서 어린이가 사망한 사
위조하는 학생은 많지 않을 것이며,
경찰은 “초기 정보로는 아이
건이 올해 미국에서 12번째이
집단면역 형성에도 큰 영향을 끼치
가 여러 시간 동안 자동차 안에
고 버지니아주에서는 처음이라
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있었을 수 있는 상황”이라며 폭
고 전했다.
<연합뉴스>
킬린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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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칼럼
거짓말을 하지 맙시다 (잠언 16:24) 1. 말을 조심합시다.
다. ‘이것이 전부냐’ ‘예 전부입니다’ ‘네가 어
(3) 그것은 좋은 말인가, 친절한 말인가?
두 형제의 아버지가 갑자기 집안에서 쓰러
◉ 엘리사의 사환 게하시 이야기
찌 성령을 속이이냐’ 즉시 혼이 떠나갑니다.
져 의식불명 상태가 됐습니다. 큰 아들이 아
어느 병원에 벽 액자에 이런 글이 적혀 있
불치의 병 문둥병에 걸린 아람의 군대장관
죽습니다. 3시간이 흐르고 부인 삽비라가 왔
버지를 아무리 흔들어 깨워도 여전히 아버지
었습니다. ‘개에 물려 다친 사람은, 반 나절만
나아만이 왕의 친서를 가지고 이스라엘의 여
습니다. ‘땅 값이 이것이 전부냐’ ‘예’ ‘어찌 주
의 의식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다급해진 큰
에 치료를 마치고 돌아갔습니다. 뱀에 물려
호람 왕에게 옵니다. ‘내 신하의 병을 고쳐서
의 영을 시험하느냐’ 역시 즉시로 죽습니다.
아들은 응급조치를 하면서 동생에게 ‘빨리 가
다친 사람은 3 일 만에 치료를 마쳤습니다.
보내라’는 문서입니다. 놀란 여호람 왕이 자
거짓말을 한 아나니아 삽비라 부부가 3시간
서 의사 선생님을 모셔 오라’고 했습니다. 동
그러나 사람의 말(言)에 다친 사람은 아직도
기의 옷을 찢으며 ‘이것을 핑계 삼아 이스라
간격으로 죽습니다.
생이 황급히 의사 선생님을 모시러 갔습니
입원 중입니다’ 아무 생각 없이 입에서 나오
엘을 치러 올려는 속셈이다’ 하고 한탄합니
다. 그런데 돌아올 시간이 지났는데도 동생
는 그대로 말을 한다면 곤란한 상황이 많이
다. 이 소식을 들은 엘리사가 ‘나아만을 내게
거짓말은 이렇게 무섭습니다. 교회는 거짓
이 오지 않았습니다. 초조해진 형은 ‘도대체
벌어지게 되고, 서로에게 상처를 주게 됩니다.
로 보내십시오’ 엘리사를 찾아 온 나아만 장
말을 하면 안 되는 곳입니다. 믿는 사람들은
군이 문둥병을 치료함 받습니다. 은 20 달란
거짓말을 하면 안 됩니다. 사람에게가 아니
트, 금 6000개, 옷 10벌을 준비해 왔습니다.
고 하나님께 거짓말 한 것입니다. 거짓말은
그러나 엘리사는 그 선물을 받고 싶지 않았
사탄의 전략입니다. 에덴동산에서의 거짓말
1. 잘 해봐라 ; 비꼬는 말
습니다. 그냥 돌려보냅니다. 그것을 보던 사
을 보십시오. 먹지 말라는 과일을 따 먹으면
2. 난 모르겠다 ; 책임 없는 말
환 게하시가 너무 아쉬워서 나아만 장군에게
죽는다. 그러나 사탄은 죽지 않고 눈이 밝아
방이 오해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러
3. 그건 해도 안 된다 ; 소극적인 말
가서 내 주인이 ‘은 한 달란트와 옷 두벌을 달
져서 하나님처럼 된다고 했습니다. 거짓말입
기 때문에 먼저 깊이 생각하고 그 다음에 말
4. 네가 뭘 아느냐 ; 무시하는 말
라 하십니다’ 하고 거짓말을 합니다. 게하시가
니다. 거짓말에 속아서 아담과 하와는 금단의
을 해야 합니다. 지금 내 눈에 보이지 않는다
5. 바빠서 못 한다 ; 핑계의 말
받은 은과 옷을 감추고 엘리사에게 옵니다.
과일을 따 먹고 결국 에덴 동산에서 쫓겨납
고 해도 상대방이 들어서 좋지 않을 말이라
6. 잘 되어가고 있는데 뭐하려고 바꾸느
어디에서 오느냐하니 아무데도 안 갔습니다.
니다. 그리고 죽었습니다. 사탄의 최대의 전
은 과 옷 받아왔지 않느냐하니 게하시가 대
략은 거짓말입니다.
이놈이 죽은 거야, 산 거야’하고 중얼거렸습 니다. 그때 순간적으로 의식이 돌아온 아버 지가 이 소리를 듣고 그 말에 큰 충격을 받아 그만 숨을 거두고 말았습니다. 우리가 살다보면 내 의도와는 다르게 상대
면 삼가야 합니다. 자기가 쏟아낸 말은 그대 로 쌓여 복이 되기도 하고 화가 되기도 합니 다. 말을 한다고 해서 다 말이 아닙니다. 입
2. 하면 나쁜 말 (부정적이고 상대를 무 시하는 말들)
냐 ; 안일한 말 7. 이 정도면 괜찮다 ; 적당주의자들. 타 협의 말
을 열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
8. 다음에 하자 ; 미루는 말
다. Day 라는 사람은 말하기 전에 먼저 세 가
9. 해보나 마나 똑같다 ; 포기하는 말
지를 생각하라고 하였습니다.
10. 이제 그만 두자 ; 의지를 꺾는 말
(1) 그것은 사실인가? (2) 그것은 꼭 필요한 것인가?
11. 거짓말, 교만의 말, 부정적인 말, 무 시하는 말.
답을 못합니다. ‘나아만의 문둥병이 게하시에
작은 거짓말 이라고 가볍게 생각하는 경
게 발하여 눈같이 됩니다’ 거짓말의 결과입니
우가 많습니다. 농담처럼 거짓말을 하는 것
다. 거짓말 잘 하는 사람들 조심해야 합니다.
도 나쁜 습관입니다. 과장하는 말도 거짓말 입니다. 영국에서 거짓말대회가 열렸습니다.
거짓말과 정직하지 못함은 사탄의 은사입
그날 최고상을 받은 챔피언의 거짓말은 “나는
니다.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지금까지 한 번도 거짓말을 해본 적이 없다”
속에 없으므로, 항상 거짓말을 한다’ (요 8:44)
였습니다. ‘선한 말은 꿀송이 같아서 마음에 달고 뼈에 양약이 되느니라’ 선한 말, 진실한
◉ 아나니아와 삽비라 이야기
말을 하시기 바랍니다. 거짓말은 버리고 참
예루살렘교회에 좋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말을 하시기 바랍니다. 거짓말은 사탄의 영
바나바라는 제자가 밭을 팔아서 헌금을 합니
의 역사입니다. 감사하고 축복하는 말은 성
다. 많은 예루살렘교회 성도들의 칭찬이 있
령의 역사입니다. 성령 충만하여 좋은 말만
었습니다. 이것을 보고 마음에 감동을 받은
하시고 사시기를 축복합니다. 아멘
아나니아 삽비라 부부가 역시 땅을 팔아 사 도 베드로 앞에 가져옵니다. 그런데 문제는
류복현 목사 (킬린한인침례교회
일부를 감추고 가져옵니다. 베드로가 묻습니
담임목사. 254-289-8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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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13, 2021 KOREAN JOU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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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13, 2021
KOREAN JOURNAL
2021 한국 비디오 콘테스트 성료 높은 한국문화 관심 확인 By 김용선 지국장 satxlcc@gmail.com
함께 대회에 참여하여 각 팀마다 뜨
사했다고 하였다. 또한 “이 Contest
이 전달 되었으며 본선에 올라간
여 이 곳 샌안토니오를 비롯한 텍
8월 7일 토요일, 샌 안토니오 한
거운 응원을 하였으며 심사위원 점
에 도전하기 위해 힘쓰고 열정을 쏟
나머지 6팀에게도 $100씩 상금이
사스 지역에 한국을 알리고 그 문
국 문화센터가 주최하고 휴스턴 대
수 95%와 실시간 온라인 관객 투표
아 부은 여러분들은 BTS가 유엔 연
전달 되었다.
화를 나누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
한민국 총영사관이 후원하는 ‘2021
5%로 1,2,3등을 선발되었다.
설에서 던진 ‘너 자신을 사랑하라’
이날 행사에서는 본선 경연을 위
본 행사는 휴스톤 대한민국 총영
라는 메세지처럼 이미 자기를 사랑
한 비디오 시청 외에도 온라인 관객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
사관의 안명수 총영사의 축하 영
하고 스스로의 인생을 즐기고 있다
을 위한 퀴즈와 많은 상품도 있어 관
고 행사에 참여해 준 텍사스 주민들
온라인으로 Zoom에서 이루어진
상 메세지로 본격적으로 시작되었
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모두를 응원
객들이 더욱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
에게 감사인사를 전하였으며 더불
이 행사를 통해 참가자들과 한국
고, 본선 심사는 The university of
합니다.” 라고 참가자들에게 응원의
여할 수 있었다.
어 이 행사를 위해 후원 해준 휴스
문화를 사랑하는100명이 넘는 온
Texas Rio Grande Valley에서 한국
메세지를 전했다.
라인 관객들은 한국의 역사, 음식,
어를 가르치는 Mijin Oh-Villarreal
K-pop, 한복, 전래동화 등 여러가지
Korean Video Contest’ 가 성황리 에 치뤄졌다.
겠다고 말했다.
한편 샌안토니오 한국 문화센터
턴 대한민국 총영사관에 감사한 마
뜨거운 열기 속에 약 한 시간 동
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참여로
음을 공득희 문화원장과 임원진들
교수, San Antonio NBC와 FOX 방
안 행사는 진행되었으며 관객들
행사를 성황리에 잘 마칠 수 있었
이 전해왔다
한국 문화를 나누고 즐길 수 있었다.
송국에서 Professional video jour-
과 함께 비디오 시청을 하고 실
고 다시 한번 한국 문화를 커뮤니
앞으로 비대면으로 더 많은 행사
13세 이상의 텍사스 주민이면 누
nalist로 활동하는 Clint Edwards,
시간 관객 투표를 한 결과, 1등은
티에 나누고 전하는데에 큰 보람을
와 공연이 예상되는 가운데 이번
구나 참여할 수 있었던 이 행사는
그리고 한국에서 록밴드 ”상상밴
Victoria Ferrer, Denitza Ceballo,
느낀다”고 전했다. 또한 예상보다
“2021 Korean video Contest”는 많
“The Korea I Know : 내가 아는 한
드”의 리더였고 현재 싱어송라이
Faith Dobbs이 함께 제작한 ‘Korean
훨씬 높은 한국과 한국문화에 대한
은 단체모임이 도전할 수 있게 희
국” 이라는 주제로 약 2분 정도의
터인 Showgy가 맡았다.
Culture around SA & KPM’이 당선
관심을 우리민족뿐 아니라 타민족
망과 용기를 주는 행사였다. 행사를
비디오를 자유롭게 만들어 제출하
심사위원 중 한국에서 이번 행사
되었다. 2등은 Melissa Ahn이 제작
분들도 많이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성황리에 치룬 샌앤토니오 누리한
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많은 지원
에 참여한 Showgy는 참가자들이 한
한 “김치”, 3등은 Payton Garcia의
확인하는 기회가 되었으며 앞으로
국학교에 기대와 큰박수를 보낸다.
자들 중에서 9팀이 7월 30일에 있
국 문화에 대해 얼마나 많은 열정을
‘Home of the Korean Language’가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함께 즐
9개팀의 영상은 한국문화센터의
었던 예선 심사를 통과하여 본선에
가지고 있는지 또 그 열정을 통해 긍
당선되었다.
길 수 있는 한국 문화와 관련된 여
웹사이트(www.sakorean.org)나 페
진출하였다. 8월 7일 본선전에서는
정적인 에너지가 잘 드러나는 지를
1등을 한 KPM에게는 $500, 2등
러가지 프로그램과 지역 행사뿐만
이스북(www.facebook/kaccsa)에
참가자 뿐만 아니라 가족, 친구들이
가장 중요시 생각하며 비디오를 심
은 $300, 3등에게는 $200의 상금
아니라 한국어 수업을 계속 제공하
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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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칼럼
코로나 팬대믹 이후 의료 서비스 환경의 변화, “화상 진료 서비스와 디지털 환자 포털 사이트”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우리의
안 미국 연방 정부에서는 화상 진료
동, 식이에 관한 여러 제안 등을 보
전의 전화를 통해 진료 예약하는 대
일상은 손씻기, 세정제 사용, 사회적
서비스의 환자 안전성에 관한 규정
내 주기도 한다. 또한 환자가 가정
신 온라인으로 통해 본인이 원하는
거리 두기, 마스크 사용 등 개인적
을 바꾸고 강화하였다. 의료인은 환
에서 질병 관리 및 건강 증진을 위
시간에 진료 예약을 할 수 있고, 간
이문주, 조교수
위생 활동을 넘어, 사회 전반에 걸
자 진료를 위하여, Apple FaceTime,
해 할 수 있는 여러 방법에 대해 소
단한 건강 문제에 대해서는 실시간
샌 안토니오 한인 건강 학교
쳐 많은 변화를 겪게 되었다. 여러
Facebook messenger video chat,
개하기도 한다.
상담도 가능해졌다. 또한 검사 결과
UT Health San Antonio School
직업군이 사라지기도 하고, 새로운
Google Hangouts video, Zoom, 또
확인 및 진료 후 의료인이 작성한 진
of Nursing
직업군이 생기는가 하면, 온라인 수
는 Skype 등을 통하여 의료 서비스
업과 노동 환경의 변화로 온라인 미
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환자는
팅 및 재택 근무로 대부분의 일상이
화상 진료 서비스를 통해, 화상 통화
가능해졌다. 멀리 떨어져 있는 가족
화상 진료 서비스 (Telehealth) 의 장점
료 보고서도 직접 확인할 수 있고, 리모트 환자 관찰 (remote patient
수가 이민 1세대로 미국 의료 시스
예전의 진료와는 다를 수 있음에
monitoring) 서비스를 통해 본인의
템에 익숙하지 않고, 일상 의사 소
나 비디오 챗 (video live chat) 을 통
도 불구하고, 여러 장점으로 인해 이
질병 관리 경과 확인도 가능해졌다.
통이 영어로 가능해도 의료인과의
이나 만나지 못하는 친구 지인 간의
해 의료인과 실시간 대화 및 상담이
를 이용하는 의료인과 환자는 급증
안전한 온라인 환자 포털 사이트의
의사 소통에 나름 어려움을 겪고 있
모임도 화상 통화나 온라인 미팅으
가능하다. 또한 문자나 이메일을 통
하고 있다. 온라인 화상 진료는 직
활용을 통해 여러 의료 관련 비용 감
으며, 높은 의료 보험료, 직장 의료
로 하는 대체되기도 하고, 온라인 쇼
해 의료인과 대화가 가능하며, 환자
접 접촉을 안 하므로COVID-19 전
소가 가능해 지고 의료인과의 소통
보험에 주로 기반된 미국에서 스몰
핑이 대세가 되는 분위기이다. 이와
가 의료 관련 기기를 사용하는 경우,
파의 기회를 줄일 수 있다. 환자는
이 증대되어 질적인 의료서비스 제
비지니스에 주로 종사하는 한인의
함께, 의료 서비스 환경도 변화를 피
리모트 환자 관찰 (remote patient
의사 어피스나 병원 방문 대신 각자
공에도 도움이 되었다.
경우, 직접 의료 보험을 구입 해야
할 수 없게 되었다. 화상 진료 서비
monitoring) 서비스를 통해 가정에
의 집이나 직장 등 원하는 편하는 장
스 (Telehealth 또는 Telemedicine)
서 본인의 혈압, 혈당 수치를 온라인
소에서 진료가 가능하므로, 직장에
응급상황이나 긴급한 처치를 요
큰 것이 현실이다. 여러 연구를 통
와 디지털 환자 포털 사이트 (Digital
을 통해 의료인에게 보내거나, 의사
휴가를 내야 한다든지, 본인 진료를
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화상 진료
해 보면 미주 한인들의 교육 수준 및
Patient Portal)는 이미 오랜 기간 있
어피스에 연결된 심전도 기기를 통
위해 어린 아이를 다른 곳에 부탁하
및 디지털 환자 포털 사이트 활용
인터넷 활용도는 타민족에 비해 월
어 왔지만, 이는 제한된 상황하에 시
해 본인의 심장 활동 등을 의료인들
지 않아도 되고, 운전하는 시간, 병
이 대세가 되고 있는 것은 분명하
등히 높음에도 불구하고, 실제 신뢰
행되어 왔다. 그러나, 코로나 팬대믹
이 바로 확인할 수도 하다.
원에서 기다리는 시간 등을 줄일 수
다. 정부의 의료 정책과 보험 회사
할 수 있는 의료 정보를 찾는 법이
있다. 또한 환자의 건강 상태에 따
들도 이를 반영한 프로그램 및 규정
나 온라인 환자 포털 사이트 활용에
라, 편안한 집에서 진료가 가능하다.
변화가 진행되고 있다. 그러나 화상
있어서는 상당히 떨어지고 있다. 코
진료 서비스의 여러 장점에도 불구
로나 팬대믹 이후 의료 서비스 환경
하고, 화상 진료 서비스 및 디지털
은 급격한 변화를 맞고 있다. 이에
환자 포털 사이트 활용에 있어 모든
적응하고 질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
이후에는 이는 누구나 받아 들여야 하는 새로운 의료 서비스 환경이 되 었다고 할 수 있겠다.
화상 진료를 통해, 환자는 혈액 검 사나 방사선 검사 결과에 대해 논의 할 수 있고, 상담 및 물리 치료를 위
디지털 환자 포털 사이트 (Digital Patient Portal)의 활용 증가
하므로 의료보험 및 의료비 부담이
화상 진료 서비스 (Telehealth
한 운동법, 기존 질환 관리, 피부 문
또는 Telemedicine)는 무엇인가?
제, 약 처방, 기침, 감기, 복통과 같
이미 대부분의 병원들이나 의료
사람과 모든 상황에 완벽한 대안이
공 받고,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화상 진료 서비스는 의료인과 환
은 가벼운 응급상황에 대한 조언을
시스템들이 환자들을 위한 디지털
될 수는 없을 수도 있다. 오히려 누
달라진 의료 서비스 환경에 대응할
자가 병원이나 의사 어피스가 아닌
얻을 수 있고 수술 후 경과 확인 등
환자 포털 사이트를 만들어 사용해
군가는 의료 서비스의 사각지대를
수 있도록 환자 개인도 준비하여야
각자의 장소에서, 온라인과 여러 테
을 할 수 있다. 이 과정에서 의료인
왔지만, 코로나 팬대믹 이후, 이러한
경험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최근 여
할 것이다. 샌 안토니오 한인 건강
크놀로지를 기반으로 의료인을 만
들은 혈압, 혈당이나 기타 건강 관
디지털 환자 포털 사이트의 활용은
러 연구에 의하며, 이러한 달라진 의
학교, 미주 온라인 건강 세미나에
나 상담, 진료를 하거나, 본인의 진
련 자료, 피부나 상처에 관한 사진,
더욱 활성화되었다. 달라진 의료 서
료 서비스 환경을 활용함에 있어서
서는, 이번 8월 14일 (매달 둘째 토
료 관련 정보를 나누는 것이다. 전화
기타 증상과 관련된 자료 등을 요
비스 환경에서 효과적인 의료 서비
소수 민족, 연령, 영어 소통 능력, 가
요일) 오후 3-4시, 줌 (Zoom) 미팅
기/핸드폰 내지는 인터넷에 접속할
청 할 수도 있다. 의료인들은 처방
스를 받기 위해, 환자는 본인의 주치
족 수입, 교육 수준, 인터넷 접속 여
을 통하여, “코로나 팬대믹 이후 의
수 있는 어떤 기기만 있다면, 의료
약, 재활 운동 등에 관해서 환자가
의 어피스나 자주 이용하는 병원에
부, 의료 지식 등이 오히려 변수가
료 서비스 환경의 변화, 화상 진료
인을 만나거나 의료 서비스를 받기
잊지 않도록 확인 이메일이나 문자
이러한 온라인 환자 포털 사이트 (
되어 의료 불평등/ 불균형 등을 경
서비스와 디지털 환자 포털 사이트
위한 준비는 되었다고 할 수 있다.
등을 보내기도 하고, 현재 치료법
예: MyChart, Patient Portal)가 있
험하는 것이 보고 되고 있다. 예를
활용”에 대한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
또한 화상 진료 서비스의 활성화을
을 환자가 잘 이행하고 있는지 어
는지 확인해 보고, 각자 어카운트를
들어, 미주 한인들의 현실은 어떠
다. 참여를 원하는 분은 이문주 교수
위하여, 최근 코비드 팬대믹 기간 동
려움은 없는지, 스트레스 관리, 운
개설하는 것은 큰 도움이 된다. 예
한가? 미국내 소수 민족이자 대다
(210-372-7570)에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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