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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7 Korean Journal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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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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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더나, 코로나백신 1회분에 32∼37달러 책정… 화이자보다 비싸 을 접종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모더나는 또 여러 국가와 백신 공

로이터통신은 백신을 2회 접종해

급계약 논의를 시작했으며, 지난달

야 항체가 충분히 형성될 가능성이

31일 현재 벌써 4억달러(약 4천752

2분기 손실은 1억1천670만달러

크다는 점에서 모더나 백신의 실제

억원)의 보증금을 받았다고 밝혔다.

(약 1천386억원)에 이르렀지만, 전

가격은 64∼74달러(약 7만6천∼8

이날 공개된 2분기 실적을 보면

문가 전망치(1억3천490만달러 손

만8천원)에 해당한다고 보도했다.

모더나 매출은 6천640만달러(약

789억원)로 지난해 2분기보다 5배 급증했다.

실)보다는 적었다.

<연합뉴스>

“감기 앓고 코로나19 걸리면 증상 경미할 수 있다” ▲ 미국 매사추세츠주 모더나 본사

코로나19) 백신을 개발 중인 미국

억하는 T세포가 신종

질환이다. 감기에 걸린다고 심각

코로나바이러스의 정

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드물다.

확한 분자구조까지 교

그런데 감기를 앓고 나면 우리

차 인지한다는 걸 일

몸의 면역 기억에 감기 코로나바

부 환자에게서 확인했

이러스가 남아, 신종 코로나바이

다”라면서 “같은 신종

러스(SARS-CoV-2)가 침투해도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

가벼운 증상에 그칠 수 있다는 연

라 해도 어떤 사람은 심

구 결과가 또 나왔다.

하게 아프고 어떤 사람

동 개발 중인 백신(1회 투여분 19.50 달러)보다 비싼 것이다.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의 세포를 색채 주사 전자현미경으로 촬영한 이미지. 많은 바이러스 입자(적색)가 세포 (청색)에 달라붙어 있다.

감기 코로나바이러스를 알아

은 증상이 경미한 이유를 이 가

감기 바이러스와 싸우는 과정

보는 ‘도움 T세포’(helper T cells)

설로 설명할 수 있을지 모른다”

에서 T세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

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도 인지

라고 말했다.

스 입자의 일부를 알아보게 학습

하는, 이른바 면역 교차반응 가능

▲ 모더나 백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감기는 아주 흔한 호흡기 감염

성을 시사하는 것이다.

LJI 과학자들은 앞서 감기에 걸렸을 때 면역 기억(immune

이 이뤄졌을 수 있다고 과학자들 은 말한다.

확정적인 증거가 부족한 이 가

memory)을 가진 T세포가 생겼

이 공동 연구팀은 코로나19에

제약사 모더나가 백신 1회 투여

그러나 스테파네 방셀 모더나 최

설이 관심을 끄는 건, 신종 코로나

을 수 있다고 가정하고 후속 연

걸리지 않은 일반인 68명 가운

분에 32∼37달러(약 3만8천∼4만

고경영자(CEO)는 이날 2분기 실적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중

구에 착수했다. 이번엔 정확히 신

데 35%인 24명의 혈액에서, 신

4천원)의 가격을 책정하겠다고 5

발표를 위한 컨퍼런스콜에서 코로

증도 차이를 설명하는 이론적 틀

종 코로나바이러스 입자의 어느

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스파이크

일 밝혔다.

나19 펜데믹(세계적 대유행) 기간에

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부위에서 T세포 교차반응이 일

단백질을 알아보는 기억 T세포

어나는지까지 확인했다.

(memory T-helper cells)를 분

이는 수백만개 정도의 ‘소량’ 주 문에 적용되는 가격으로, 대량 구

는 백신 가격을 “시장가치보다 훨씬 싸게” 책정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연구를 수행한 미국 라호야 면역 연구소(LJI) 과학자들은 5일

신종 코로나 미감염자에게 생

저널 ‘사이언스’(Science)에 관련

기는 기억 T세포는 신종 코로

이 논문은 ‘사이언스’와 함께

논문을 발표했다.

나바이러스와 6개 유형의 감기

과학 저널의 양대 산맥으로 꼽

코로나바이러스에 동등하게 반

히는 ‘네이처’(Nature)에 실렸다.

매자에게는 더 낮은 가격을 매기

방셀 CEO는 “우리는 지불 능력에

는 쪽으로 협상 중이라고 CNBC뉴

관계없이 누구나 백신을 접할 수 있

스 등이 전했다.

도록 세계 각국 정부 등과 협력하고

LJI의 다니엘라 바이스코프 교

모더나의 백신 가격은 미 제약사

있다”며 “이 바이러스는 그냥 사라

수는 “감기 코로나바이러스를 기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엔테크가 공

지지 않을 것이며 사람들에게 백신

응했다.

리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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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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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데없이 韓코로나 통계 신빙성 걸고 넘어진 트럼프“그건 모를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난 데없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증(코로나19) 관련 한국의 사망자 통계의 신빙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언론 인터뷰 도중 미국의 코로나

19 재확산 심각성에 대한 기자의 계 속된 공격적 질문에 코너에 몰리자 아무런 근거 없이 애꿎은 한국 통계 의 정확성 문제를 걸고 넘어지며 넌 지시 ‘음모론’을 흘린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 언급은 3일 밤 방송된 다큐멘터리 뉴스 ‘악시오 스 온 HBO’(Axios on HBO) 인터뷰 에서 조너선 스완 기자와 설전을 벌 이는 와중에 나왔다. 이번 인터뷰는 지난달 28일 이뤄진 것이다. 4일 워싱턴포스트(WP), 정치전문 매체 더힐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 령이 ‘인구 대비 사망자 비율’ 대신 ‘ 확진자 대비 사망자 비율’ 통계가 적 힌 종이를 가지고 나와 계속 미국의 수치가 나쁘지 않다는 식으로 말하 자 스완 기자가 “나는 인구 대비 사 망자 비율을 이야기하고 있다”며 “ 이(인구 대비 사망자 비율)는 미국 이 정말로 나쁜 지점이다. 한국, 독 일 등에 비해 훨씬 더 심각하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그러자 트럼프 대통령이 “그렇게 해선 안 된다”고 했고, 스완 기자는 “왜 그러면 안 되냐”고 반문했다. 스완 기자는 “미국이 인구가 X명 이라고 할 때 이 가운데 X 퍼센트의 사망자를 갖고 있다고 한국과 대비 해 말하는 것은 틀림없이 적절한 통 계”라고 반박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아니다”라며 확진자 대비 사망자 비율을 산정한 통계를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는 취 지로 맞서자 스완 기자는 “예를 들 어 한국을 봐라. 인구 5천100만명에 300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대단하 다”고 말했다. 그러자 트럼프 대통령은 대뜸 “그 것은 모를 일이다. 그것은 모를 일이 다”이라고 되풀이해 말했다.

이에 스완 기자가 “한국이 통계를 날조했다는 말이냐”고 되묻자 트럼 프 대통령은 “자세한 이야기는 하 지 않겠다. 왜냐하면 나는 그 나라( 한국)와 매우 좋은 관계를 갖고 있 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구체적 언급을 안하면서도 한국 의 사망자 통계가 축소돼 있다는 뉘앙스를 풍기며 슬쩍 의혹을 제기 한 셈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나는 그것 (코로나19)이 통제되고 있다고 생각 한다”고 하자 스완 기자는 “어떻게 그러냐. 하루에 1천명의 사람이 죽 고 있다”고 반박했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그들은 죽 어가고 있다. 그것은 사실이다. 뭐 어 쩔 수 없다”고 답했다. <연합뉴스>

미국 코로나19, 중서부 확산 우려… 파우치 “새 국면” 진단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중부 내륙으 로 번지고 있다는 우려가 나왔다. 일간 워싱턴포스트(WP)는 3일 미주리·몬태나·오클라호마 등 일 부 중서부 주(州)들에서 지난주 미국에서 코로나19 감염자가 가 장 많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 보도했다. 캘리포니아·플로리다·텍사스 주 등 선벨트(캘리포니아 남부에 서 사우스캐롤라이나까지 띠 모

양으로 이어지는 미국 남부의 일 조량이 많은 지역) 일대 재확산 지 역의 확산세가 주춤한 가운데 중서 부가 새 핫스폿(집중발병 지역)으 로 떠오르는 셈이다. 또 인구 대비 신규 감염자 수에서는 플로리다· 미시시피·앨라배마 주가 앞서나 가며 다른 주들을 앞지르고 있다. 누적 환자가 50만명을 넘긴 캘 리포니아주에서는 이날 5천739명 의 신규 환자가 나오며 총 환자 수 가 51만4천901명으로 증가했다. 플로리다주에서는 4천716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하며 누적 환자 가 49만1천884명으로 늘었다. 사망자도 73명이 새 로 나왔다. 일리노이주에 서는 이날 1천

298명의 신규 환자가 보고되며 13 일 연속으로 신규 환자가 1천명을 넘겼다. 누적 환자는 18만3천241 명으로 올라갔다. 이런 가운데 앤서니 파우치 미국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 소장 은 이날 미국의 코로나19 팬데믹 (세계적 대유행)이 “새로운 국면” 에 들어섰다고 진단했다. 파우치 소장과 함께 백악관 코로 나19 태스크포스(TF) 일원인 데비 벅스 조정관이 전날 발언한 ‘새로 운 국면’은 지역사회 확산이 일어 나고 있는 곳을 가리킨다며 벅스 조정관의 진단을 뒷받침한 것이다. 파우치 소장은 “지역사회 전파 가 일어나면 이를 통제하기가 훨 씬 더 어렵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사회 전파에서는) 증

상은 전혀 없으면서 병을 전파하 는 사람들이 있다”며 “(환자를) 파 악하고 격리하고 환자의 접촉자 를 추적하기가 어렵다”고 말했다. 파우치 소장은 이런 무증상 감염 이 지역사회 전파를 유발하는 주요

요소라고 말했다. 미국 존스홉킨스대학은 이날 오 후 미국의 코로나19 확진자 수를 471만2천305명, 사망자 수를 15 만5천379명으로 각각 집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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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저널 시사만평 제 577회 (2020년 8월 7일) 요즘 상도덕 무시하고 막무가네식 표팔이 돈벌이에 열일이신분(?) 보다 보면 … 그자리에 … 골라~ 골라~ 한때 우리네 남대문 시장을 호령하시던 그분들을 모셔오면 짱! 일듯…한데

- JP의 커피한잔

■접수전화: (713)467-4266 ■ 접수마감: 매주 화요일까지 벼룩시장을 통해 귀하의 사업장이나 개인용무의 원하시는 목적을 이루신 분들께서는 더 이상 불필요한 내용이 이어나가지 않도록‘삭제 요청’의 전화를 주시기 바랍니다. `삭제가 안 된 불필요한 내용이 본사의 신뢰를 떨어뜨림은 물론, 귀하의 업무에도 불이익을 초래할 수도 있으니 이점 양지해 주시고 협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과외지도·레슨 외 -피아노 레슨 (메모리얼) -------------------------( 8 3 2 ) 2 9 8 - 4 7 2 6 -바이올린 레슨, 방문레슨 --------------------------( 8 0 8 ) 3 4 3 -2 3 4 9 -과외,수학물리,공학(중·고·대학생), 한국어/English --------------------------( 8 3 2 ) 6 4 6 -2 6 3 9 -아동 미술 수업합니다. Katy 지역 --------------------------( 2 8 1 ) 9 1 2 -8 3 7 4 -미술지도(오랜경험, 다양한 프로그램) --------------------------( 2 8 1 ) 8 8 9 -9 0 4 0 -바이올린 레슨 --------------------------( 7 1 3 ) 5 5 0 -6 6 0 5 -수영레슨(개인/그룹) --------------------------( 8 3 2 ) 5 4 0 -0 9 8 6 -영어회화, 문법, 번역, 주부환영 --------------------------( 8 3 2 ) 2 3 9 -7 3 6 4 -가야금 레슨 --------------------------( 8 3 2 ) 2 6 7 -7 9 4 1 -필라테스, 자이로토닉 개인레슨(스튜디오 upperkirby) --------------------------( 7 1 3 ) 5 4 5 -4 2 1 5 -피아노레슨(Katy) --------------------------( 7 1 3 ) 7 2 5 -3 3 7 3 -초·중·고영어,수학/SAT/교사 자격증/라이스대학근처 --------------------------( 8 3 2 ) 4 3 3 -4 0 1 8 -초·중등 글짓기 논술 과외 --------------------------( 2 8 1 ) 2 5 3 -9 8 9 6 -SAT 수학과외 --------------------------( 3 4 6 ) 9 7 1 -9 4 0 5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초보자강습 --------------------------( 8 3 2 ) 7 2 2 -3 4 3 5

중고차매매 -2014년 벤츠 E350, $18,500, 8만6천마일, 상태 최상 ---------------------------( 7 1 3 ) 3 9 2 - 6 9 3 6 -2015년 현대 소나타, $6,800, 9만6천마일, 상태 최상 ---------------------------( 8 3 2 ) 4 7 0 - 7 4 6 6 -2004년 세코야, $5,000, 20만마일, 상태 좋음 ---------------------------( 8 3 2 ) 7 8 8 - 5 9 5 0 -2015년 마쯔다CX-5, $12,500, 5만마일, 무사고 ---------------------------( 6 1 0 ) 2 0 3 - 4 9 0 3 -2015년 렉서스CT200H, 그레이, $17,500, 4만6천마일 ---------------------------( 8 3 2 ) 3 7 2 - 4 6 3 9 -2011년 ML350, 벤츠, 1만4천불, 7만1천마일 ---------------------------( 2 8 1 ) 8 4 4 - 3 4 3 6 -2010 Honda Accord, 가죽, 썬루프,7만천마일, $6,500 ---------------------------( 8 3 2 ) 6 4 0 - 3 7 3 7 -2010년 토요타 코롤라 12만마일 검은색 $5200 ---------------------------( 2 8 1 ) 8 2 7 - 1 4 1 9

-2009년 블랙 아우디3.2, 풀옵션, 10만마일 --------------------------( 2 8 1 ) 7 2 6 -9 0 5 3 -2015년,현대엑센트해치백,2만4천5백마일,만불,빨강색 --------------------------( 8 3 2 ) 7 4 4 -2 0 4 1 -일반트럭 Cash로 삽니다. --------------------------( 3 4 6 ) 2 2 1 -7 8 3 9 -2017년,폭스바겐뉴비틀터보, 블랙, 9500마일, 1만5천불 --------------------------( 8 3 2 ) 4 7 5 -0 0 7 0 -2006년, 렉서스 RX330, 13만2천마일, 7천6백불 --------------------------( 3 1 2 ) 8 9 8 -2 8 4 6 -E450 포드 장애용 차량 판매합니다. --------------------------( 8 3 2 ) 5 7 6 -5 5 5 9 -2016년 벤츠 E350, 1만1천3백마일, 3만5천불, 거의새차 --------------------------( 8 3 2 ) 7 1 3 -5 3 4 3 -2010년 벤츠, 4만7천마일, 3만9천5백불, 최고성능 --------------------------( 2 8 1 ) 7 0 2 -4 5 8 1 -1998년 벤츠, 9만8천마일, 회색, 3900불 --------------------------( 3 2 3 ) 5 3 5 -0 8 2 0 -2009년닛산알티마, 2.5 SL, 13만5천마일, 6천500불 --------------------------( 8 3 2 ) 7 5 5 -1 3 4 8

중고물건 -Ziller 노래방 장비 판매, $800 ---------------------------( 2 8 1 ) 8 5 5 - 7 0 4 7 -한의원 장비 세일 ---------------------------( 7 1 3 ) 3 0 4 - 7 8 7 9 -식당 마블 테이블 8개, 의자 16개 팝니다. ---------------------------( 8 3 2 ) 7 6 8 - 7 3 9 8 -델리 중고 물품 판매, 샌드위치 냉장고·냉동고 등등 ---------------------------( 8 3 2 ) 3 5 8 - 5 5 1 0 -무빙세일, 아주 예쁜 한국 자개 및 아시안 스타일 가구 ---------------------------( 2 8 1 ) 8 8 9 - 9 5 5 0 -비지니스 장비 세일, 선반, 쇼케이스, 마네킹 등등 ---------------------------( 8 3 2 ) 7 2 5 - 4 4 4 0 -무빙세일, 침대, 탁자, 식탁, 가구 일체 ---------------------------( 8 3 2 ) 7 4 4 - 1 1 7 9 -무빙세일(우드랜드), 소파, 데스크, 아기 트윈 침대 등등 ---------------------------( 4 2 5 ) 9 1 9 - 2 8 8 6 -노래방 기계, 스피커, 마이크 등 완비 (가정/업소용2대) ---------------------------( 8 3 2 ) 4 2 1 - 3 0 7 6 -무빙 세일, 침대, 다이닝룸 세트, 리빙룸 세트 등등 ---------------------------( 7 1 3 ) 8 1 9 - 7 8 3 4 -식당 중고 물품 판매 (냉장고, 식탕 등등) ---------------------------( 2 8 1 ) 9 7 4 - 7 7 7 2 -식당 테이블, 의자 싸게 팝니다. ---------------------------( 8 3 2 ) 6 4 0 - 3 7 3 7 -중고 피아노 볼윈, $750 ---------------------------( 3 4 6 ) 4 0 0 - 7 5 0 2 -무빙세일, 침대, Furniture 모두 거의 새것 ---------------------------( 8 3 2 ) 7 8 2 - 2 3 8 0

-중고 피아노 판매합니다. ---------------------------( 8 3 2 ) 8 9 2 - 6 3 1 3 -1살~4살용 Car seat 팝니다. ---------------------------( 8 3 2 ) 7 4 1 - 2 0 5 5 -바이올린 팝니다. ---------------------------( 8 3 2 ) 7 4 1 - 2 0 5 5 -영창 피아노 세일 ---------------------------( 2 8 1 ) 6 8 4 - 0 1 2 6 -풀사이즈베드세트(매트리스,박스프레임,No 헤드보드) ---------------------------( 7 1 3 ) 4 9 8 - 8 9 5 4

-------------------------( 7 1 3 ) 4 8 0 - 3 7 6 6 -방세 놓음, 남성분, 한인교회 옆, 인터넷, 모든 비품 완비 -------------------------( 2 8 1 ) 7 7 7 - 1 0 7 9 -방세 놓음, I-10 & kirkwood, 인터넷 포함 -------------------------( 8 3 2 ) 2 2 8 - 6 9 3 7 -방 렌트, 한인교회 옆, 모든 비품 완비 -------------------------( 8 3 2 ) 4 3 9 - 1 1 4 5 -유학생, 또는 직장인 구합니다. -------------------------( 8 3 2 ) 7 4 1 - 2 0 5 5

룸메이트·방세놓음

아기/가사도우미

-방세 놓음, 한인타운 5분 거리, 하우스 -------------------------( 8 3 2 ) 5 1 2 - 3 1 4 1 -웨스트 로드 & 론스타칼리지 옆, 빈방 세놓음,여자분만 -------------------------( 2 8 1 ) 8 9 0 - 5 1 6 6 -타운홈 렌트, Dairy Ashford 지역, 2 Bed 2.5 Bath -------------------------( 8 3 2 ) 5 1 2 - 3 2 9 3 -룸메이트 구함. 롱포인트&게스너, $300-$400도가능 -------------------------( 7 1 3 ) 2 9 8 - 4 5 8 1 -룸메이트 구함. I-10&Kirkwood, H마트 10분 거리 -------------------------( 7 1 3 ) 4 5 6 - 0 4 8 7 -방세 놓음, 2Bed 2.5Bath, 차고 2개, 타운홈, 위치좋음 -------------------------( 7 1 3 ) 8 5 9 - 7 4 5 4 -콘도하우스렌트, 3 Bed 2.5 Bath, H마트 1분 거리 -------------------------( 2 5 3 ) 9 5 1 - 8 7 6 0 -방세 놓음, 2층 1 Bed 1 Bath, 엘드리지 & 클레이 선상 -------------------------( 8 3 2 ) 6 8 3 - 7 0 6 6 -유학생 방 렌트(하숙 가능), 1 Bed 1 Bath,저지빌리지 -------------------------( 8 3 2 ) 3 2 6 - 4 6 2 0 -렌트, 한인교회 뒤 -------------------------( 8 3 2 ) 2 9 8 - 5 8 7 7 -2 Bed room 렌트, $1150, H-마트 근처 -------------------------( 2 8 1 ) 7 0 2 - 4 5 8 1 -룸메이트 구함. 메모리얼 지역 -------------------------( 7 1 3 ) 9 0 6 - 4 0 2 8 -방세놓음, 한인타운 5분거리 콘도 -------------------------( 7 1 3 ) 8 5 4 - 6 7 7 7 방 1개 세놓음, West little York, $450(유틸,Wifi포함) -------------------------( 2 8 1 ) 5 4 6 - 4 5 3 7 -여자 룸메이트 구함, Hwy6 & Clay Rd -------------------------( 8 3 2 ) 7 4 1 - 2 0 5 5 -룸메이트,2bed, 1bath, $450(유틸 포함), 290&34st -------------------------( 3 4 6 ) 4 0 4 - 6 5 1 4 -방세 놓음, Katy 2층집, 방 3개 -------------------------( 8 3 2 ) 2 2 8 - 6 7 9 6 -방세 놓음, Richmond & Jeanetta -------------------------( 8 3 2 ) 7 2 4 - 3 3 6 7 -방세 놓음, 방 1개, Katy 77494, 여성분 -------------------------( 8 3 2 ) 4 4 9 - 0 9 5 0 -방세 놓음, 한인타운 근처, 인터넷 포함, 남성분

-아기 돌봐 드림 / 메세지 남겨주세요. --------------------------( 3 4 6 ) 7 7 0 - 6 2 8 6 -가사도와주실 분, 슈가랜드 지역 --------------------------( 8 3 2 ) 8 7 7 - 2 2 2 4 -아기 돌봐주실 분 --------------------------( 3 1 2 ) 7 9 2 - 8 6 0 4 -애기 돌봐주실 분, 경험있으신 분 환영 --------------------------( 8 3 2 ) 7 1 5 - 3 5 8 9 -아기돌봄,산후조리가서도 보고 타주도 가능(환자도돌봄) --------------------------( 7 1 3 ) 4 5 6 - 0 4 8 7 -집에 와서 아기 봐주실 분 --------------------------( 2 8 1 ) 8 2 7 - 7 0 7 6 -산후조리, 아기 돌봐드립니다. --------------------------( 8 3 2 ) 3 3 0 - 4 4 7 9 -산후조리도우미 구함, 텍사스 리치몬드 --------------------------( 7 0 3 ) 8 3 5 - 5 8 5 8 -아기돌봄, 24시간가능, 단기·장기 가능 --------------------------( 8 3 2 ) 6 7 0 - 5 1 9 7 -우드랜드 지역, 가사도우미 구함 --------------------------( 8 3 2 ) 5 2 6 - 8 1 9 1 -운전가능하신 분, 살림/아기 돌봐주실 분(입주가능) --------------------------( 7 1 3 ) 2 9 2 - 4 3 3 3

기타 -컴퓨터 조립 / 수리 (자세한 사항은 전화주세요) -------------------------( 8 3 2 ) 8 9 8 - 1 2 4 5 -부시, 하비, 달라스 공항 라이드 (택시) / 24hrs. -------------------------( 7 1 3 ) 4 5 6 - 0 4 8 7 -메모리얼 타운홈, 좋은 가격에 매매, 좋은 학군 -------------------------( 2 8 1 ) 5 3 1 - 7 1 0 5 -헤어 커트, 컬러 -------------------------( 8 3 2 ) 8 9 2 - 6 3 1 3 -묘지 팝니다. -------------------------( 8 3 2 ) 7 4 1 - 2 0 5 5 -세탁소 픽업스테이션 매매(알터레이션) -------------------------( 8 3 2 ) 3 9 8 - 3 0 9 6 -산돼지고기 판매 -------------------------( 2 8 1 ) 7 8 8 - 3 9 9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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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7, 2020

미국 소식

미 숲속에서 실종 10대 8일간 계곡물 마시며 생존

“세계 코로나19 첫 확진 27%는 이탈리아발… 중국 22%, 이란 11%” 전 세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국이 내놓은 보고서와 정부 기

감염증(코로나19) 첫 확진 사례

관 웹사이트 및 보도자료, 소셜

의 4분의 1이 이탈리아발이라는

미디어 네트워크 등의 관련 정

연구 결과가 나왔다.

보를 수집·분석해 이러한 결과

2일 이탈리아 현지 언론과

이와 관련해 연구팀은 “이미

병통제예방센터(CDC) 연구팀

바이러스가 광범위하게 퍼져있

이 지난 3월 11일 세계보건기

던 국가로의 인적 왕래가 세계

구(WHO)의 코로나19 팬데믹

적인 추가 확산으로 이어졌을

(세계적 대유행) 선언 전 11주

가능성을 시사한다”고 밝혔다.

간 세계 각국에서 보고된 첫 확

다만, 연구에 인용된 각국의

진 사례의 유입 경로를 분석해

첫 확진 사례는 방역 당국이 처

보니 이탈리아발이 27%로 가

음 포착·확인한 사례라는 의미

장 많았다.

이며 이미 그 이전에 해당 지역

이탈리아를 방문한 사람이 자국으로 돌아간 뒤 해당국에

▲ 숲속 실종 8일만에 생환한 조반 니 푸다

푸다는 지난달 24일 차를 몰고 집

신발을 찾아냈으며 다시 더 가파른

을 나갔다 실종된 후 8일만인 지

절벽을 넘어 산 아래에서 3.2km 떨

난 1일 시애틀 동부 캐스케이드산

어진 곳에서 푸다를 구조했다. 킹스카운티 경찰서의 라이언 애 벗은 “정확하진 않지만 푸다가 차의

푸다의 차는 지난 25일 험준한 산

기름이 떨어진 후 16km 거리의 주

맥 지역의 고속도로 사이에서 기름

유소를 찾아가다 길을 잃은 것으로

이 떨어진 상태로 발견됐으며 휴대

보인다”면서 “그는 먹을 것이 없어

전화는 푸다 실종 후 꺼져 신호가 잡

산딸기와 계곡 틈에서 나오는 물을

히지 않았다.

마시며 버텼다”고 말했다.

킹스카운티 경찰은 푸다를 찾은

그는 “기적은 일어나며 우리가

미국의 울창한 숲에서 길을 잃고

날 저녁 기자회견을 열고 “그녀는

하는 일을 포기하지 말 것을 보여

실종됐던 10대 소녀가 8일간 계곡

안정적인 상태이며 병원으로 옮

주었다”면서 “푸다를 찾는데 밤낮

물과 야생 과일을 먹으며 기적적으

겨져 부모와 함께 있다”고 말했다.

으로 큰 도움을 준 수백명의 자원

경찰 수색대는 고속도로 옆 계곡

봉사자들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에서 푸다의 수첩을 발견한 후 계속

<연합뉴스>

로 살아 돌아왔다. 3일 미국 ABC방송과 폭스뉴스

사회에 바이러스가 퍼져 있었 을 개연성도 있다고 부연했다.

던킨, 미국 매장 800개 폐쇄… 해외도 350개 폐쇄 검토

연구팀은 또 팬데믹 선언 전

사례다. 이탈리아에 이어 코로

에 발생한 29개국 101건(확진

나19 발원지로 지목된 중국이

자 386명)의 집단 감염 사례를

22%, 이란이 11%였다.

분석한 결과 75%는 가정 내 전

던킨도너츠와 배스킨라빈스 등 2

이들 3개국은 팬데믹 선언

파인 것으로 드러났다고 전했

개 유명 체인 브랜드를 보유한 던킨

전까지 세계에서 바이러스 지

다. 다른 11건은 단체 관광, 종

브랜즈 그룹은 올해 미국에서 800

역 전파 속도가 가장 빠르고 누

교 모임, 만찬 등에서 발생했다.

개의 매장을 폐쇄할 계획이라고 30

적 확진자 수도 가장 많은 국

이번 연구 결과는 지난주 의

CDC 연구팀은 각국 보건당

계곡을 거슬러 올라가다 그의 옷과

서 구조됐다.

서 처음으로 확진 판정을 받은

가였다.

등에 따르면 올해 18세의 조반니

맥의 수풀이 우거진 산악지역에

를 얻었다.

AFP 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질

KOREAN JOURNAL

학 전문지 ‘랜싯’(Lancet)에 실 렸다.

<연합뉴스>

일 발표했다. AP 통신에 따르면 던킨 브랜즈 는 이날 분기 실적을 발표하는 자 리에서 지난 2월 폐쇄를 결정한 고 속도로 편의점 내 매장 450개에 추 가로 실적이 부진한 350개 매장을 연내 영구 폐쇄할 것이라고 밝혔다. 던킨 브랜즈는 올해 폐쇄되는 800개 매장은 미국 내 전체 매장의

매장이 올해 안에 폐쇄될 수 있다고

한편 던킨 브랜즈는 신종 코로

8%에 달하지만, 매출 비율은 2%에

덧붙였다. 앞서 맥도널드도 올해 안

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

불과하다고 설명했다. 또 던킨 브랜

에 월마트 내 매장을 중심으로 미국

파로 2분기 매출이 2억8천700만달

즈는 해외 매장 평가작업도 진행하

내에서 200개 매장을 폐쇄할 계획

러로 작년 동기보다 20% 감소했다

고 있다면서 판매가 부진한 350개

이라고 밝힌 바 있다.

고 발표했다.

<연합뉴스>


KOREAN JOU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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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소식

코로나19 항체치료제 개발 박차… “예방과 치료에 효과적”

틱톡에서 유명해지려고… 미 10대 말다툼 끝 이웃 살해

▲ ‘틱톡 스타’되려고 이웃 살해 한 혐의를 받는 자카리 레이섬(18)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이 회사 연구진은 동물시험 결

상시험에 들어간 바 있다. 최근

(코로나19) 퇴치를 위해 제약사

과, 항체혼합제가 코로나19 예방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미국내

들이 백신을 넘어 항체치료제 개

과 치료에 임상적 유용성을 제

요양원 2천400여명을 대상으로

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로이

공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진행한다.

터통신이 3일 보도했다.

고 밝혔다.

아스트라제네카도 항체혼합

미국 제약사 리제네론은 이

앞서 리제네론은 지난달 7

제에 대해 수주 안에 사람을 상

날 개발 중인 코로나19 항체혼

일 코로나19 항체치료제에 대

대로 한 임상시험에 돌입할 계

합제에 대한 동물시험 결과, 항

해 사람을 상대로 한 3상 임상

획이다.

체혼합제가 코로나19 예방과 치

시험에 착수한 바 있다. 약 100

항체치료제는 완치자의 혈액

료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개 의료기관 2천명을 대상으로

수급과 무관하게 안정적으로

고 밝혔다.

진행 중이다.

양질의 치료제를 대량 생산·공

이 회사는 히말라야원숭이

리제네론은 이 항체혼합제 개

급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생

36마리와 햄스터 50마리에 치

발 성공시 미국 정부와 4억5천만

산에 상대적으로 큰 비용이 투

료제를 투입한 결과, 코로나19

달러(약 5천400억원) 상당의 공

입된다.

감염이 거의 완전히 차단됐다

급계약을 맺은 바 있다.

고 설명했다.

앞서 코로나19 백신과 치료

미국 정부는 제약사 리제네론

제 연구개발에 막대한 자금을

이는 기존 백신 후보들의 동물

과 일라이릴리, 아스트라제네카,

대고 있는 빌 게이츠 마이크로

실험에서 나타난 효과와 비슷한

암젠, 글락소스미스클라인에 대

소프트(MS) 창업자는 지난달

수준이거나 이를 넘어서는 수준

해 효과 있는 항체치료제 개발시

28일 CNBC방송과 인터뷰에서

이었다고 이 회사는 설명했다.

제조시설을 공동으로 이용할 수

“코로나19 치료제를 예방수단

있도록 허가했다.

보다 빨리 보게 될 것”이라며 “

항체혼합제를 맞은 동물들은 그렇지 않은 동물보다 코로나19

앞서 일라이릴리는 지난 2일

단일클론 항체 치료제들이 아마

에서 더 빨리 회복됐다고 이 회

코로나19 항체 치료제 개발을

다 가장 유망한 단계에 있을 것”

사는 덧붙였다.

위해 사람을 상대로 한 3상 임

이라고 내다봤다.

<연합뉴스>

KOREAN JOURNAL

미국 10대들을 중심으로 큰 인 기를 끌고 있는 모바일 동영상 공 유 앱 ‘틱톡’(TikTok)에서 유명해 지려는 마음이 급기야 칼부림에 이 은 살인까지 부른 것으로 나타났다. 3일 폭스뉴스 등에 따르면 뉴저 지주의 자카리 레이섬(18)은 지난 5 월 이웃 주민 윌리엄 더럼(51)을 말 다툼 중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레이섬은 이웃인 더럼 가족과 지 속해서 말다툼을 유도한 것으로 나 타났다. 더럼 유족 측 변호인은 “레 이섬이 틱톡에 올리는 영상을 촬영 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분쟁을 일으 켰다”고 주장했다. 레이섬은 지난 4월 더럼의 아내 카렌과 차량 문제로 다툼을 벌였고, 이 영상을 틱톡에 올렸다. 이어 그의 아들 윌리엄(21)과도 충돌하면서 역 시나 영상으로 찍었다.

영상에는 윌리엄이 레이섬의 차 량 문을 열려고 했고, 레이섬은 “나 는 칼을 갖고 있어”라고 쏘아붙이 는 모습이 나온다. 더럼의 아내를 중년 백인 여성에 대한 혐오의 의미인 카렌이라고 호 칭한 레이섬은 영상에서 “(카렌의) 영상이 입소문 나는 것을 알고, 그 아들이 나를 차에서 끌러내려고 했 다”는 자막을 달았다. 자전거를 타 면서 더럼의 둘째 아들(17)과도 분 쟁을 일으켰다. 현재는 삭제된 다른 영상에는 레이섬이 총기를 소지한 채 “이웃을 다루는 방법”이라고 말 하는 장면도 담겼다. 레이섬은 이러한 일련의 행위에 불만을 품은 더럼이 항의하기 위해 자신의 집으로 찾아오자 말다툼을 벌이다 그를 전기 충격기로 쓰러뜨 린 뒤 수차례 찔러 살해했다고 유족 측 변호인은 밝혔다. 더럼 측 변호인은 레이섬의 아 내 사라가 마지막 순간까지 영상 을 촬영했다면서 “틱톡에서 유명 해지려는 생각에서 그렇게 했다” 고 진술했다. 레이섬은 정당방위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유족 측 변호인은 레이섬에 대해 가중 살인 및 1급 살인 혐의를 적용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 트럼프, 미국에서 틱톡 사용 금지 경고 (PG)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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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소식

미FDA, 다음주 코로나19 혈장치료 승인할수도

띠별로 보는 주간운세

KOREAN JOURNAL

8월 2일 - 8월 8일 자료제공:지윤철학원(www.askjiyun.com)213-739-2877

강한 정신력이 필요한 운수; 확실한 결과가 나오기도 전에 걱정부터 하지 마세요, 편안한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으면 곧 좋은 소식을 듣게 될 것입니다. 금전: 강한 정신력이 필요한 때입니다. 심리전에서 이겨야 자 신에게 득이 되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애정: 무엇이든지 당연하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쥐

감사한 마음으로 받으면 서로 웃을 수 있습니다. 96, 84, 72, 60, 48, 36년생은 2, 5일 길일. 4, 7일 주의. 배짱이 클수록 운수; 걱정하던 일이 해결되면서 한시름 덜게 되겠습니다. 긴장이 풀리면서 마음의 여유도 생 길 것입니다. 금전: 큰 것을 얻으려면 대범함을 보이는 배짱이 필요합니다. 배짱이 클수록 내 손 으로 들어오는 것이 커질 것입니다. 애정: 내 마음을 알아주는 단 한 사람만 있어도 사람은 크

소

게 달라집니다. 충분히 이해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세요. 97, 85, 73, 61, 49, 37년생은 2, 6일 길일. 5, 8일 주의. 재물을 불릴 수 있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빠르면

혈장은 혈액에서 혈구를 담고 있

다음 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는 액체로, 전체 혈액의 55% 정도를

증(코로나19)의 혈장치료를 긴급승

차지한다. 혈장 치료는 회복기 환자

인할 가능성이 있다고 미 월스트리

의 혈장을 추출해 다른 환자에게 주

트저널(WSJ)이 29일 보도했다.

입하는 방식으로, 에볼라, 인플루엔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FDA는 코로나19 환자 치료에 완치자 혈장 의 긴급사용을 승인하는 방안을 거 의 확정했다.

운수; 전체적인 흐름이 순조롭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원하는 목적지까지 편하게 갈 수 있을 것입니다. 금전: 재물을 불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옵니다. 어떤 정보를 얻느냐에 따라 들어 오는 것의 차이가 클 것입니다. 애정: 두 사람의 마음이 자연스럽게 합쳐지는 시기입니다. 마음 만 확고하다면 그 어떤 장애도 극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호랑이

98, 86, 74, 62, 50, 38년생은 4, 7일 길일. 6, 8일 주의. 참고하면 도움이

자 같은 전염병에 이미 적용돼왔다.

운수; 세월은 그냥 흘러가는 것이 아닙니다. 오랜 세월 살면서 얻은 인생 경험을 무시하지 말

FDA는 이와 관련한 언급을 즉각

고 참고하면 도움이 됩니다. 금전: 꼭 필요한 일이 아니면 가급적이면 돌아다니지 않는 것이 좋 겠습니다. 충동구매로 돈이 새어나갈 수 있습니다. 애정: 이쪽을 택하자니 이 사람이 걸리고 저

내놓지 않고 있다. FDA는 전염병 대유행 같은 긴급

쪽을 택하자니 저 사람이 걸리니 결정내리기가 쉽지 않겠습니다.

토끼

99, 87, 75, 63, 51, 39년생은 3, 8일 길일. 4, 7일 주의.

승인은 빠르면 다음 주 나올 수

상황에서 특정 치료의 안전성, 효용

있으며, 다만 FDA가 최종 결정을

성을 확인한 뒤 긴급사용을 승인한

보류할 가능성도 있다고 이들 소

다. 승인을 받은 치료는 메디케어(고

의 기회도 물거품이 될 수 있습니다. 금전: 앞으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좋은 물건을 구입하게

식통은 전했다.

령자 의료지원), 메디케이드(저소득

됩니다. 꼭 필요한 곳에 쓰니 돈이 하나도 아깝지 않겠습니다. 애정: 혼자만의 감정인줄 알았는

혈장치료 긴급사용이 승인된다면

층 의료비 지원)로 포함될 수 있다.

데 상대도 같은 마음이라는 것을 확인하게 됩니다.

코로나19 치료의 속도가 빨라지고

입증된 코로나19 치료제가 나오

범위도 확대될 전망이다. 현재는 미 제약사 길리어드사이

과감하게 밀어붙여도 운수; 운이 내 편을 들어주고 있으니 과감하게 밀어붙여도 되겠습니다. 우물쭈물하면 모처럼

용

지 않은 상황이라 일부 병원과 의

자연스럽게 흘러가야 운수; 그냥 믿거니 하고 가만히 기다리고 있으면 안 됩니다. 약속 한 사람이 약속을 지키지

사는 연구 또는 동정적 사용을 명

언스의 항바이러스제 렘데시비르가

분으로 입원 환자들에게 혈장치료

코로나19 치료로 긴급사용 승인을

를 처방하고 있다고 WSJ은 전했다.

받은 유일한 치료제다.

<연합뉴스>

88, 76, 64, 52, 40, 28년생은 3, 5일 길일. 2, 8일 주의.

않아서 난감해질 수 있습니다. 금전: 뭔가 구입하는 문제를 놓고 고민이 많습니다. 더욱이 부부 간의 의견차이가 좁혀지지 않아서 갈등이 있겠습니다. 애정: 자연스럽게 흘러가야 합니다. 무엇 이든지 자연스러운 것이 보기도 편안하고 좋은 것입니다.

뱀

89, 77, 65, 53, 41, 29년생은 2, 7일 길일. 3, 8일 주의. 가슴 속이라도 열어서

WHO “젊은이들, 코로나19 천하무적 아니다” 재차 강조

운수; 주위에 사람이 많은 것 같아도 막상 어려움이 닥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그 리 많지 않을 것입니다. 금전: 원하는 것을 얻는 과정이 그리 쉽지 않겠습니다. 하나를 받기 위 해서 여럿을 내놓아야 하는 시기입니다. 애정: 가슴 속이라도 열어서 보여줄 수 있었으면 좋겠 다는 생각을 하게 될 정도로 답답한 상황이 될 수 있습니다.

말

90, 78, 66, 54, 42, 30년생은 3, 7일 길일. 2, 4일 주의. 잘 새겨듣고 운수; 나에게 충고해주는 사람의 말을 잘 새겨듣고 당장 듣기 좋은 소리만 하는 사람을 경계 해야 합니다. 금전: 너무 애쓰지 마세요. 지금 그토록 욕심내고 얻고자 하는 것이 시간이 지나 고 보면 다 부질없는 것이 될 수 있습니다. 애정: 그 누구를 위해서라도 자신의 모든 것을 걸지 마세요. 자신의 인생보다 더 소중한 것은 없습니다.

양

91, 79, 67, 55, 43, 31년생은 4, 7일 길일. 2, 8일 주의. 원인부터 알아보아야 운수; 하고자 하는 일이 중간에 틀어지는 것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인 지 원인부터 알아보아야 합니다. 금전: 사는 것을 쉽게 결정하지 말아야 합니다. 문제가 있는 것 을 사거나 금방 후회하게 될 수 있습니다. 애정: 너무 빨리 마음을 주지 마세요. 좋아하는 마음 이 클수록 나중에 돌아오는 실망감이 더 클 수 있습니다.

원숭이 ▲ 전 세계 감염 1,600만명…바캉스 집단감염 우려(CG)

세계보건기구(WHO)는 신종 코

함께 살 수 있는 길을 운수; 가족 중에 갑자기 일이 생겨서 신경 쓰게 하는 일이 있겠습니다. 침착하게 대응해야 해

지적했다.

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그러면서 “젊은 사람도 감염될 수

확산을 막기 위해 젊은이들의 주의

있고 죽을 수 있으며 바이러스를 전

를 다시 한번 당부했다.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 수스 WHO 사무총장은 30일 스위

염시킬 수 있다”면서 “이전에도 말

WHO 신종질병팀장도 나이트클럽

면 여름철 경계를 늦춘 젊은이들

이 바이러스 전파의 증폭기가 됐다

이 몇몇 국가에서(확진자 수) 급증

고 우려했다.

어 가장 큰 도전 과제 중 하나가 “ 젊은 사람을 설득하는 것”이라고

가서는 많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닭

93, 81. 69, 57, 45, 33년생은 2, 6일 길일. 4, 8일 주의. 어느 구름에 비가 들어있는지 운수; 어느 구름에 비가 들어있는지 아무도 모른다는 말이 있습니다. 결과를 보기 전에 장담

상 언론 브리핑에서 “증거에 따르

그는 코로나19를 통제하는 데 있

있는 길을 찾아야 할 것입니다. 애정: 절대로 후회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훗날에

니다”라고 강조했다. 배석한 마리아 판케르크호버

같이 말했다.

결책도 떠오릅니다. 금전: 당장 들어오는 이득보다는 길게 내다보아야 합니다. 서로 함께 살 수

했지만 젊은이들은 천하무적이 아

스 제네바 WHO 본부에서 열린 화

을 부분적으로 이끌고 있다”면서 이

92, 80, 68, 56, 44, 32년생은 2, 5일 길일. 3, 6일 주의.

하지 말아야 합니다. 금전: 내 돈도 소중하지만 남의 돈도 소중한 것입니다. 내 돈을 아끼려다 가 남에게 피해를 주는 일은 없어야 하겠습니다. 애정: 다른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내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것을 듣게 될 것입니다.

개

94, 82, 70, 58, 46, 34년생은 3, 7일 길일. 2, 5일 주의. 한 가지를 보면

그는 “젊은 사람의 대부분은 경증

운수; 이대로 밀어붙이기에는 역부족입니다. 무조건 앞으로 나가려고만 하지 말고 잠시 물러

을 앓는 경향이 있지만, 항상 그런

서야 합니다. 금전: 한 가지를 보면 열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자꾸 말을 바꾸거나 약속을 지

것은 아니다”라며 젊은이들의 주의

키지 않는 사람은 단 칼에 잘라야 손해가 따르지 않습니다. 애정: 자꾸 어긋나고 있습니다. 좋 은 인연이 아니라는 판단이 들면 더 깊어지기 전에 정리해야 합니다.

를 강조했다. <연합뉴스>

돼지

95, 83, 71, 59, 47, 35년생은 4, 8일 길일. 3, 6일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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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소식

팬데믹 속 미국 대도시 살인사건 급증

‘미스터리’ 미국 대도시의 살인 사건이 최근 들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했으며, 특히 총기류가 사용된 사건

물 사용, 경제, 치안 등 여러 가지 이

이 늘었다.

유가 제기됐다. 여기에 코로나19라

이에 따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도시별로는 시카고가 전체 살인

감염증(코로나19)과 경기 침체, 그

사건에서 12.5%를 차지해 가장 많

문제는 살인과 달리 다른 범죄

리고 경찰의 과잉 진압에 따른 인

았으며, 필라델피아, 뉴욕, 휴스턴,

가 줄어들면서 원인 파악이 더욱

종차별 반대 시위가 계속되는 동

로스앤젤레스 등이 뒤를 이었다.

복잡해졌다는 점이다. 실제로 41

안 공공 안전에 새로운 위험요소 로 떠올랐다. 이 때문에 비록 살인 사건 발생이

이에 대해 경찰과 전문가, 시장, 사회단체에서는 여러 가지 복합 요인이 작용한 것으로 보고 있다.

는 새로운 변수가 등장했다.

개 도시에서는 강도 사건이 11% 줄어들었다. 경찰에서는 강도와 절도, 강간이

지난 수십 년과 비교해 적고, 또 지

예컨대 도시 봉쇄 조치가 계속됐

줄어든 이유로 코로나19 봉쇄 조치

난 몇 달 간 살인을 제외한 다른 중

고, 또 경찰을 겨냥한 시위가 이어

가 내려지면서 거리나 술집에 잠재

범죄는 감소했지만 20여년간 낮아

지면서 사회 질서를 유지하는 기관

적 피해자들이 줄어들었기 때문이

진 도시 범죄가 늘어나는 것 아니냐

들이 불안정해졌다.

라는 해석도 나온다. 봉쇄 조치는 또

는 우려가 나온다.

더욱이 봉쇄와 경기침체로 긴장

빈집털이도 줄이는 효과를 낳았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미

감이 고조되고, 유동 인구가 줄어들

반면 살인 사건은 경찰이나 법원,

국 내 50개 대도시의 범죄 통계를

면서 감시의 눈도 적어졌고, 폭력 조

학교, 교회, 기타 여러 사회 기관들

자체 분석해 2일 이같이 보도했다.

직의 활동도 늘었다.

의 개입이 줄어들고 범죄가 과격해

분석 결과 올해 살인 사건은 작년

그동안 살인 사건의 증감 원인을

지면서 늘어났다는 해석이 나온다.

보다 24% 급증해 3천612건을 기록

놓고 인구 구성비와 수감 비율, 약

<연합뉴스>

여자친구가 줄 오래 섰다고… 햄버거 가게 직원 총 쏴 미국의 한 햄버거 가게에서 긴 대기 줄

리 메이슨과 조슈아의 다툼에서 시작됐다.

찾아가 조슈아의

을 둘러싸고 벌어진 손님과 직원의 다툼

메이슨은 버거킹 매장에서 드라이브스

목을 팔로 감아 조

루 주문을 한 뒤 음식을 받기까지 대기 시

른 뒤 총을 쐈고, 총

간이 오래 걸리자 이를 참지 못하고 조슈

상을 입은 조슈아는 인

아에게 화풀이했다.

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이 총격 살해 사건까지 불러왔다. 미국 플로리다주 오렌지 카운티 경찰 은 3일 버거킹 직원 데즈먼드 아몬드 조

▲ 햄버거 가게 직원을 총으로 쏴 살해한 켈 비스 로드리게스 톰스

살해

슈아(22)를 총으로 쏴 살해한 혐의로 켈

이에 조슈아는 메이슨에게 40달러를

비스 로드리게스 톰스(37)를 체포했다고

환불하며 매장을 떠나라고 요구했고, 메

장에서 달아났고, 총기를 분해해 내다

AP통신 등이 보도했다.

이슨은 남자 친구를 데려오겠다고 소리

버렸다.

경찰에 따르면 이번 사건은 지난 1일 동 네 버거킹을 찾은 톰스의 여자친구 애슐

를 지르며 자리를 떴다. 잠시 뒤 톰스는 메이슨과 함께 매장을

톰스는 조슈아를 살해한 뒤 현

경찰은 톰스를 총기 살해, 증거인멸 등 의 혐의로 체포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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