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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31 Korean Journal Hous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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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안내표 JUL 31, 2020 I KOREAN JOU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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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공공기관 및 한인단체 한국 정부 기관 총영사관 -------------- (713)961-0186 민주평통 -------------- (832)919-4404 교육원----------------- (713)961-4104

휴스턴 한인단체 한인회(신창하) ----------- (713)984-2066 노인회(하호영) ------------ (713)465-6588 한인학교(박은주) --------- (713)805-3865 휴스턴한인간호협회(민설자) - (713)628-0312 시민권자협회(신현자) ----- (281)703-3827 휴스턴광복회(김웅현)------- (832)647-6088 이북 5도민회(김수명) -------- (832)283-2888 KASH(David So) -------- (713)252-0852 한미여성회(동선희) ------- (832)818-2295 Youth코러스이사회(민학기) (832)708-0988 휴스턴장애인부모회(장명우) (713)828-0336 휴스턴호남향우회(정성태) ------ (832)640-6110

휴스턴 경제단체 경제인협회(주정민) ------- (346)401-0724 휴스턴지상사협회(김종현) -- (281)900-1781

상공회(로이드 리) ---------(832)335-9534 한인소매인협회(신동균) ---- (281)701-3621 미용재료상협회(최장규) ---- (713)679-3635 한인요식업협회(배승원) ---- (832)498-3827

휴스턴 문화예술단체

휴스턴 종교단체

ROTC휴스턴호우회(김진석) ---(832)428-3100 재향군인회미중남부지회(정태환) --- (832)326-4620

기독교교회연합회(정영락) - (713)643-4348 교역자협의회(유화청) -----(713)722-9553 남선사(신도회장김홍표) --- (713)467-0997 정토회 ------------------ (832)798-3357

휴스턴 체육단체

휴스턴 봉사단체

재미남서부미술가협회 ------- (713)885-7119 목요수채화(이병선) ------- (832)483-7979 오송전통문화원(최종우) ----- (832)275-4989 농악단 ----------------- (713)933-7541 텍사스사진회(진지나) ------ (281)818-5013 휴스턴한인문화원 -------- (713)463-4431 미션콰이어합창단(김진선) --- (832)277-0949 김구자무용단 ---------- (713)446-2976 이연화무용단 ---------- (832)382-7970 Youth코러스(지휘자 한종훈) - (409)291-3210 예술단삼색디딤(김미선)----- (832)722-4424

나의꿈국제제단(손창현)-----(281)773-9516 한미장학재단남서부(이정중) (281)352-3713 난곡장학회(김명용) ------ (832)275-6654 국제가정선교회(채홍남) --- (832)876-6983 아시안가정상담센터(이경희) -(713)339-3688 한미의료선교협회(김용식)-- (713)932-0240 텍사스가정상담원 ------- (713)900-5592 구세군사회봉사센터 ------ (713)752-0677 한국어린이재단(유재홍) --- (713)680-1200

휴스턴 학술단체

휴스턴 전우회

재미과기협남텍사스지부 -- (832)696-9004 재미한인의학협회남서부지부 ------ (713)861-8188 한미에너지석유기술협회-------- (713)301-2020 한미석유가스엔지니어협회 -- (281)217-0541

6.25참전국가유공자회(정재명) - (713)344-4777 베트남참전국가유공자전우회(문박부) (832)482-5748 해병대전우회(이광우) --- (281)451-8297 특전전우회 ------------- (832)876-8111

휴스턴체육회------------------------휴스턴용선협회(션임) ------ (832)633-5689 휴스턴베드민턴협회(황현민) -(530)304-1350 골프협회(김정연) -------- (832)646-8366 사격협회(차석준) --------- (832)606-1029 수영협회 --------- ------------------휴스턴농구협회(주정민)---- (832)296-4082 아이스하키협회(이창설) ---- (346)410-8852 야구협회(윤찬억) -------- (713)385-2156 휴스턴축구협회(유지영) --- (832)606-2567 휴스턴탁구협회(최종우) ----- (832)275-4989 휴스턴테니스협회(이한준) -- (701)213-6752 휴스턴태권도협회(김성태) - (832)221-7575 볼링협회(조영권) -------- (832)723-4665 씨름/유도협회(박찬호) --- (832)387-1515 휴스턴골프협회(이세홍) -- (832)523-9229 세계국술협회(서인혁) ---- (832)934-1400 국제자연무도회(김수) ---- (713)681-9261 무도연맹사범친목회(류용규) - (713)641-00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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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저널 전자신문`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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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스 액트(CARES Act) 코로나19 구제 금융

다양한 지원 창구 아직 열려 있어 경기침체와 전례 없는 피해 급증에 ‘조기 폐쇄→재연장’ 지방정부, 비영리단체, 협회, 커뮤니티센터 통한 틈새 지원도 많아 By 변성주 기자

청 가능한 것들이 의외로 많다. 오

kjhou2000@yahoo.com

히려 초반에 신청 폭주로 진행이 지연되었거나 많은 시행착오

27일(월) 공화당 상원은 1조 달

가 발생했던 것과 달리 재

러 규모의 코로나19 추가 경기부양

연장 및 시스템 정비 등을

법안(HEALS Act)를 발표했다. 5월

통해 현재는 대부분의 프

15일 하원이 통과시킨 3조 달러의

로

그램이

HEROES Act와 큰 간격차로 양당 협상이 벽에 부딪혀있지만, 연방정 부의 실업수당과 퇴거 유예조치가 중단된 상황임을 고려해 빠른 합의 혹은 실업수당 단기간 연장과 학교 1천 500만 달러 규모의 스몰

에 따라 그랜트

비즈니스를 경제 구제 프로그

규모가 차등 지

재 프로그램이

개학자금 지원만을 우선 통과시키 는 방안도 적극 검토되고 있다. 공

안정화를 찾은 상태다.

화당 상원은 추가 경기부양책에서

코로나19 사태가 전례 없이 장기

램(Small Business Economic Relief

급된다. $25,000-

재연장됐다. 8월

쟁점이 되고 있는 실업수당에 대해

화되면서 1회성 단기 구제로는 회

Program, SBERP)을 통과시켰다. 이

$100,000 (최대 $5000),

8일 모든 접수가 마감되지만, 은행

서는 실직 전 임금의 70%를 보장

복이 될 수 없기 때문에 보도를 통

것 역시 CARES 법에 의해 지원되

$100,001-$2,000,000 (최대

및 대출기관들의 처리 기간이 필요

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또란 1,200

해 많이 알려진 구제 프로그램 이

는 프로그램이며, 신청을 위한 구

$15,000), $2,000,001-$5,000,000

한 관계로 대부분 7월말로 신규 접

달러 2차 개인부양 수표, 학교 정상

외에도 우리 주변에는 CARES 법에

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는 대로 2~3

(최대$25,000). 6월 25일부터 접수

수를 마감했다.

화 지원 1천50억 달러, 코로나19 진

의한 지원들이 많이 있다. 창구가 일

주안에 접수창구를 오픈할 예정이

를 시작했지만 아직 신청 가능하다.

그러나 곧 이어 시행될 추가 부

단 검사를 위한 160억 달러, 스몰비

시적으로 닫혔다고 해도, 곧이어 다

다. 개별 신청당 최대 5만 달러까

(3) Fort Bend Entrepreneur

양 패키지에도 PPP가 포함될 것이

즈니스를 위한 PPP 융자 추가 지원

시 열리거나 다른 추가 구제 패키지

지 지원된다.

Initiative : 23일(목) 발표된 소상

확실해, 아직까지 신청을 하지 못했

등이 골자로 구성돼있다.

의 프로그램 역시 비슷한 유형으로

공인을 위한 무료 복구 서비스 프

거나, 혹은 1차 지원은 받았지만, 코

로그램. 1회성 자금 지원이 아니라

로나19로 인한 영업 손실이 50% 이

전문 컨설턴트와 제휴해 소규모 상

상 되는 비즈니스는 재차 신청 기회

공인과 피해가 큰 비즈니스 오너에

가 주어질 수 있다.

□ 포트밴드 카운티

8월초 양당 합의가 도달해 법안

운영될 것이기 때문에 관심의 끈을

이 발효되면 늦어도 8월 중에 1,200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이다. 본지도 그

달러의 개인부양체크를 비롯해 개

동안 휴스턴 시와 해리스카운티 구

인과 사업체, 기관, 지방정부에 대한

제 프로그램을 집중 소개했지만, 연

https://www.coronavirusfort-

게 맞춤형 코로나19 비즈니스 복구

특히 처음에 제시되었던 신청기

긴급 수혈이 진행될 것이다.

방지원을 받는 각 카운티들도 주민

bend.gov/forms-covid19-rent-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온라인 컨설

준이나 충족 조건들이 완화되는 경

들과 소상공인을 위한 유사 프로그

al-assistance-program.html

팅 프로그램으로 6개월 동안 무료

우가 CARES 경우에도 많았기 때문

현재 1차(6-7월)에 이어 2차 지

로 일대일 코칭을 받을 수 있다. 컨

에 당장이 아니더라도 나중이라도

원(8-9월분) 신청을 받고 있고, 3차

설팅 과정에서 좋은 구제 프로그램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회는 있다.

(10-11월)도 추후 신청 가능 일시가

과 연결될 수도 있다.

새 구제법안에 의한 구제지원 을 기대하기 이전에 현재 유효한

램들이 운영되고 있다.

CARES 법(2조 달러 규모)에 의한 연방정부와 지방정부, 각 기관과 단 체들의 구제 프로그램들은 아직 신

□ 휴스턴 시 휴스턴 시와 시의회는 29일(수)

(1) 렌트비, 모기지, 유틸리티 지 원 프로그램

발표될 예정이다. 선착순 우선으로,

Economic Injury Disaster Loans (EIDL)와 상환이 필요없는 EIDL 어

할당된 기금이 소진될 때까지 접수

□ Texas COVID-19

를 받고 있다. 1차, 2차에서 지원을

전기료 구제 프로그램

드밴스 그랜트 아직까지 신청 창구 가 열려있다.

못 받았다면 더욱 기회가 주어질 수

https://www.txcovid19erp.org/

있고, 혹은 다른 구제프로그램으로

텍사스 지역의 소매 전기 공급업

한편 지방정부가 아니더라도 지

체가 일시적으로 코로나19로 인한

역사회 곳곳의 여러 커뮤니티센터,

심각한 재정적 문제로 전기료를 지

종교기관이 운영하는 비영리 기관

불할 수 없어 전기가 끊길 위험에

들을 통해서도 유사한 프로그램이

https://www.coronavirusfort-

있는 사람들을 지원해주는 프로그

운영되고 있다.

bend.gov/covid19-small-busi-

램. 직접 신청할 수 있고 주변에 실

가까운 지원센터를 찾으려면 대

ness-emergency-assis-

업수당을 받거나 신청 과정에 있는

표전화 211로 전화하면 적절한 지

tance-grant-program.html

사람을 위해 대신 신청할 수도 있다.

원을 받을 수 있는 기관이나 단체,

연결시켜 주기도 한다. (2) 스몰 비즈니스 비상지원 그 랜트

상환이 필요 없는 그랜트를 최

프로그램을 연결해준다. 대표전화

대 2만 5천 달러까지, 1~50명 직

□ 연방정부 SBA의 PPP,

에서는 언어지원을 해주기 때문에

원을 둔 소상공인에게 지원해주

EIDL 융자

적극적으로 도움을 요청하여 개별

고 있다. 2019년에 사업체가 운영

PPP 프로그램은 1차, 2차 접수

되고 있었어야 하며, 연간 매출액

가 모두 끝났지만, 예산이 남아 현

상황에 맞는 맞춤 지원을 받는 것 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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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한인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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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인터뷰/ 텍사스 주 하원의원(HD-26) 출마한 제시 제튼(Jacey Jetton) 공화당 후보

첫 한국계 텍사스 주 하원의원에 당당히 도전장 가랜드 지역을 중심으로 리치몬드,

서 자원봉사활동을 해왔고, 코로나

들을 위한 보수적인 정책을 어필할

로젠버그 지역까지 넓은 지역을 커

19로 적극적인 선거 캠페인을 하지

것이라고 했다. 그밖에 홈오너, 헬

공과 리테일샵을 운영해온 대대로

버하고 있다. 특히 중국커뮤니티를

못하는 상황에서는 네이버후드 편

스케어, 교육 정책도 최우선 과제

스몰 비즈니스를 운영해온 집안이

비롯해 아시안들이 많이 거주하는

지나 소셜 네트워크, 지역사회 오랜

로 삼고 있었다.

다. 제시 제튼 후보도 북키핑, 텍스

지역적 특색을 갖고 있다. 제튼 후

기반을 바탕으로 한 단단한 네트워

휴스턴 한인사회와 연결 고리가

오는 11월 3일 중간선거를 앞

보고 등 재정 서비스 회사 등 2개

보는 1차 투표에서는 3명의 경선자

크를 십분 활용해 캠페인을 전개했

거의 없었던 제시 제튼 후보와의 만

둔 지난 7월 14일에는 양당의 최

의 비즈니스를 포트밴드 지역에서

중 1위와 9%차로 2위를 차지했었

다고 말했다.

남은 달라스·포트워스 지역 공화당

종 후보를 뽑는 결선투표(Primary

운영하고 있다. 아내(Fanny Jetton)

지만, 결선 경선에서는 매트 모간

오는 11월 3일 중간선거에 대비

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미중남부

runoff)가 있었다. 텍사스 주 하원의

와의 슬하에 12세와 8세 두 아들을

(Matt Morgan) 후보를 오히려 686

해서는 우선 코로나19 사태와 관련

한인회연합회 정명훈 회장의 다리

원(HD-26) 공화당 경선에서 한국

두고 있다. 특히 이번 선거 이전부

표(4.8%)차로 앞서 총 52.4% 득표

해 지역 의료 보건전문가 그룹과 접

역할로 성사됐다. 제시 제튼 후보는

계 미국인 제시 제튼(Jacey Jetton)

터 아들을 비롯해 온 가족이 지역사

에 성공하며 판을 뒤집고 공화당 대

촉해 올바른 정보 전달을 최우선으

“텍사스 주 하원의원에 당선된다면

후보가 2명의 다른 후보를 제치고

회 자원봉사에 같이 참여해오고 있

표후보에 당선됐다. 디스트릭 26지

로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국경

인종에 관계없이 모든 지역사회와

당선돼 화제다.

고, 선거 캠페인에서도 든든한 지원

구 경선자 중에는 중국계 레오나드

을 지키고 마약 카르텔, 갱단과 인

주민들을 위해 일해야 하지만, 그

휴스턴 한인사회에 거의 이름이

군으로 활약했다는 후문이다. 전통

챈(Leonard Chan) 후보도 있었지

신매매 피해자를 지역사회에서 보

중에서도 한인커뮤니티의 현안들

알려지지 않은 제시 제튼 후보는, 7

기독교 집안이자 보수 공화당원이

만 중국커뮤니티가 우위인 지역에

호하며, 지역경제를 위해 재산세를

을 대변할 수 있도록 본인의 경력

대가 텍사스에서 뿌리를 내리고 있

며, 본격적으로 지역사회에서 정계

서 조차 거의 5천표 차이로 표심에

낮추며 경제가 재개되어 소규모 기

과 정치적 능력을 동원하여 돕겠

는 전통 공화당 집안에서 성장하면

와 연을 닿고 봉사한지는 10년 정

서 우위를 차지했다.

업들이 다시 경제활동에 전념할 수

다”고 약속했다. 향후 선거를 앞두

서 포트밴드 카운티 공화당 의장을

도 됐다. 그동안 텍사스 주의회 입법

선거 결과를 뒤집을 수 있었던 비

있도록 정책 지원을 할 것이라고 말

고 한인사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

역임했고, 스몰 비즈니스 오너로서

부 및 포트밴드 카운티 공화당 의장

결, 혹은 전략에 대해, 그동안 허리

했다. 특히 ‘소규모 비즈니스가 우리

원, 그리고 단단한 결속과 네트워킹

지역경제 발전에 관심이 크다. 한인

등으로 활동했고, 그렉 애보트 텍사

케인 하비나 여러 재난 때마나 지

경제의 핵심’이라는 점을 누구보다

도 이번 기회를 통해 이뤄질 수 있

사회에 첫 인사를 하는 제시 제튼 후

스 주지사를 비롯해 텍사스 공화당

역사회 복구 및 구제 활동에 앞장

잘 알고 있는 장본인으로서 소상인

기를 기대한다.

보같이 선거 결과를 떠나서 한인사

주류 정치인들과 휴스턴 시, 포트밴

회를 대변하는 정치인이 우리 가까

드 카운티 등의 주요 기관들과 지역

이에 있다는 사실 만으로도 반가운

사회까지 두루 기관과 단체, 개인들

소식이 될 것이다. 지난 23일(목) 오

의 많은 지지와 후원을 받고 있다.

휴스턴 한인사회 대변하는 정치인 기대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후 1시 본사 사무실에서 만난 제시 제튼 공화당 후보와의 인터뷰 내용 을 요약한다.

“소상인이 경제 핵심” 제시 제튼 후보가 경선한 지역은 디스트릭 26으로, 휴스턴 남부 슈

소시민 대표하는 정치인 제시 제튼 후보는 한국 파견 미국 군인이었던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 니 사이에서 한국 DMZ 안에서 태 어났다. 제튼 후보 역시 육군 방위 군을 제대한 재향군인이다. 성장기 를 달라스 포트워스에서 보냈고, 증 조부가 유명 바비큐 레스토랑을 운 영했고, 조부는 인터넷 초창기 전자 상거래를 처음 시작한 사업가 중의 한 사람이었으며, 부모님은 보석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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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목사의 행복 비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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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1대 휴스턴 한인노인회장에 이흥재 현 부회장 단독출마 8월 5일 무기명 신임투표 실시 선관위, “코로나19 비상에 귀중한 한 표 행사 융통성 있게 진행”

외적인 관심과 협조를 이끌어내겠

선거방법, 제11조 투표 ‘4항’, 제14

노인회(회장 하호영)에서 줄곧 총

“못 오시면 찾아가서라도”

조 당선 ‘2항’)

무와 부회장으로 봉사해오고 있다.

선관위가 노인회에 신임투표 일

김 선관위원장은 “단독 후보로 나

이흥재 후보는 코로나 바이러스

정을 8월 5일(수)로 고지함에 따라,

제31대 휴스턴 한인노인회 회장

온 이흥재 후보는 입후보 자격을 비

로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을 회원

하호영 노인회장은 28일(화) 임원

선거에 이흥재 현 노인회 부회장이

롯해 모든 등록서류에 아무런 하자

들에게 안전과 건강을 기원하는 인

회를 소집하고 임시총회 소집공고

단독 출마했다.

가 없었다”고 밝혔다.

사와 함께 지난 2016년부터 2018년

를 확정했다. 제31대 휴스턴 한인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다는 의지도 표명했다.

이에 따라 제31대 휴스턴 한인노

그러나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까지 노인회 총무, 2018년에서 2020

노인회장 선거(신임투표)는 8월 5

인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종

총회 소집이 결정되기 전 이흥재

년 현재까지 노인회 부회장으로 봉

일(수) 오전 10시부터 오후12시까

덕, 이하 선관위)는 정기총회를 소집

후보의 정견 발표가 노인회원 그

사한 이력을 소개했다.

지 실시된다.

을 하호영 회장에게 요청했고, 28일

룹 카톡을 통해 약식으로 전달됐다.

또한 29대와 30대 노인회장직을

2019년 3월 18일부터 2020년 8

(화) 임원회 회의에서 통과되면 오

향년 74세인 이흥재 후보는 대

대내외적으로 훌륭하게 맡아온 하

월 5일까지 노인회 회원 자격을 유

면 낙선으로 인정되어 재출마가 불

는 8월 5일(수) 정기총회 소집 및 31

학졸업 후 현대조선에 근무하다가

호영 노인회장에게 감사 인사를 전

지하고 있어야 투표권이 주어진다.

가하고 제출된 서류 및 등록금은 반

대 회장 신임 투표를 실시할 예정이

1974년 휴스턴으로 도미, National

하는 한편, “31대 회장에 당선되면

제1 투표소인 노인회관에서는 코

환 없이 노인회로 이체된다.

라고 일정을 밝혔다.

Oilwell Valco(NOV) 회사에서 40여

지난 4년 동안 배운 노하우와 심부

로나19 가이드라인에 따라 회원들

이때 신임 회장 선거는 이사회로

현 선관위 규정에 따르면 휴스

년간 근속 후 은퇴한 전문엔지니어

름꾼으로 궂은일을 마다하지 않고

은 회관 도착 즉시 한 사람씩 무기

이관돼 이사회 추대에 의한 신임투

턴 한인노인회장은 회원의 무기명

출신이다. 한인사회에서는 제14대

봉사하겠다”는 다짐과 함께, 한인사

명 찬반투표를 한 뒤 곧바로 퇴장

표 과정으로 동일하게 1/2 이상 득

비밀투표에 의해 참석회원 과반수

한인회(회장 서준석)에서 사무총장

회의 귀감이 되고, 미국 주류사회와

하게 된다. 또한 거동이 불편하거

표해야 한다.(제14조 3항)

이상의 찬성으로 선출한다. (제4조

으로 활동했고, 29대와 30대 한인

도 연계하여 노인회 복지를 위한 대

나 교통수단이 없는 노인회원들을

개표 결과 및 당선자 발표도 당일

위해 한인노인들이 많이 거주하고

투표 마감 직후인 정오부터 오후 1

있는 해멀리와 파인몬트 노인아파

시 사이 공지될 것이라고 밝혔다.

▼ 하호영 노인회장(가운데)과 30대 노인회 임원진들. 31대 노인회장 단독후보 이흥재 현 부회장 좌측 3번째.

트에 제2 투표소가 설치되는데, 선

이흥재 후보는 전화 통화에서 “

관위원 2명이 직접 방문해 투표 과

하호영 회장님을 비롯해 훌륭한 전

정을 진행하게 된다. 이날 투표에 참

임 회장님들이 휴스턴 한인노인회

여한 회원들에게는 간단한 점심 도

를 안팎으로 단단하게 다져놓은 기

시락이 제공될 예정이며, 회관 내 식

초 위에서, 그동안 노인회 안살림을

사는 불허한다고 밝혔다.

맡아온 경험들을 바탕으로 대내외

과거 노인회장 단일후보의 경우

적으로 휴스턴 한인노인회의 발전

박수에 의한 만장일치로 신임 절차

과 위상 제고에 힘쓰겠다”는 각오

를 대신했지만, 29대 휴스턴 한인노

를 재차 전달했다.

인회 선관위(위원장 김종덕)에서 만

한편 김종덕 선관위원장은 “회원

든 회칙에 따라, 당일 투표에 참여한

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

회원 중 기권이나 무효투표를 제외

되, 선관위 규정에 따라 회장 선출을

한 유효투표자의 1/2 이상 찬성표를

위한 회원들의 주권 행사가 순조롭

얻어야만 회장에 당선될 수 있다. 선

고 투명하게 이루어지도록 각별한

관위 규정 제11조 5항에 의거, 참석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언급했다.

의원 1/2 이상의 찬성을 얻지 못하

*문의: 832-646-7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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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24 휴스턴 한인사회 JUL 31, 2020 KOREAN JOU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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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국 경찰들이 식사 시간에 한인 식당들을 방문하고 교류를 갖게 되 면, 한인 사회와의 유대도 더욱 강 해질 것은 물론, 코로나 위기로 힘 들어하고 있는 우리 동포 식당들에 게 작은 도움이라도 될 것으로 기대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휴대가 간편하도록 접이 명함 형 태로 제작중인 이 쿠폰에는 한인회 와 휴스턴 경찰국의 로고와 함께 표 지에 인쇄되고, 휴스턴 한인사회가 휴스턴 경찰국의 노고에 감사한다 는 영문 메시지가 적혀 있으며, 프 로그램에 참여한 식당들의 이름과 주소, 전화번호 등 지역별로 표시되 어 있다. 이 쿠폰을 소지한 경찰은 8 월말까지 해당 식당들중 아무 곳에

서나 식사를 하고 최대 20불을 이 쿠폰으로 지불할 수 있다. 이 계획 을 위해 신창하 회장과 마크심 수 석부회장이 한인 식당들을 돌며 이 계획을 설명하고 동참을 요청했다 고 한다. 휴스턴의 한인 식당들 중 에는 코리아하우스, 보리, 서울가든, 본가 (이상 롱포인트), 림스치킨, 명 동칼국수, 두부촌(이상 벨레어), 맛 있는집(케이티)이 이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있다. 수고하는 휴스턴 경찰국에게 우 리 한인사회를 대표해 감사를 전달 할 뿐 아니라, 지역내 한국 식당들 을 소개하고 그들의 방문을 유도하 는 효과도 있고, 불경기의 한국 식 당들도 돕는 일석삼조(一石三鳥)의 이 프로그램, 모쪼록 수고하는 일선 의 경찰들로부터 큰 환영을 받기를 기대한다.

의 갖김치를 얹어 먹으면 더위에 지 친 휴스턴 여름에 큰 돈 들이지 않 고 즐길 수 있는 손꼽히는 보양식

으로 충분하다. 고객들의 안전과 한 식 본연의 맛, 코로나 시대 위기를 극복해가는 독도횟집의 비결이다.

휴스턴 한인회, HPD에 5천불어치 식사 쏜다

$20불 식사 쿠폰, 250명의 일선 경찰관에게 전달 By 양원호 기자 kjhou2000@yahoo.com

휴스턴 한인회(회장 신창하)는 8월 초순 경 휴스턴 경찰국에 1인 당 20불짜리 식사 쿠폰 250장을 휴 스턴 경찰국에 전달할 예정인 것으 로 알려졌다.

휴스턴 한인회는 코로나 관련해 서 한인회로 접수된 성금들 중 일 선에서 코로나에 맞서 대응하고 있 는 First Responder(응급구조대원, 경찰서, 소방관 등)들에게 전해달라 고 들어온 5천불의 성금을, 예전부 터 한인들과 우호적인 협력 관계를 맺어온 휴스턴 경찰국에 전달하기

로 하였는데, 그 전달 방법으로 다 른 아시안 커뮤니티들이나 여타 지 역의 경우 간단한 도시락을 주문해 이를 전달해온 것과는 달리 최근 코 로나 사태로 힘들어하고 있는 한국 식당들도 도울겸 식사 한 끼분 가격 에 상응하는 $20불짜리 식사 쿠폰 형태로 전달하기로 결정했다. 이 쿠 폰은 1차로 250매가 인쇄되어 휴스 턴 경찰국에 전달될 것이지만, 후속 성금이 답지하는 경우 추가로 소방 서 등 다른 First Responder들에게 도 전달할 계획이라고 한다. 이 아이디어를 직접 내고 추진하 고 있는 신창하 한인회장은 “처음 에는 도시락으로 전달할까도 생각 했지만, 일선에서 고생하는 휴스턴

소 잃기 전에 외양간 고친다 독도횟집, 코로나 선제 방역 나서 By 양원호 기자 kjhou2000@yahoo.com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말이 있지만, 독도횟집(舊 일미정)에게는 해당되지 않는 말이다. 신선한 회와 자연산 장어요리, 직접 만드는 순대 국과 만두로 유명한 독도 횟집이 지 난 29일(수) 새벽부터 업장 내 전체 에 대해 코로나 방역을 실시했다. 독도횟집 유경선 사장은 “코로나 로 인해 어려움이 많지만 선제적인 방역 작업으로 코로나19로부터 고 객들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오 늘 새벽 업장내 전체 시설과 집기 들에 대해 코로나 방역 전문업체에 의뢰해 방역을 실시했다”며 “앞으 로도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예방 차 원에서 매월 1회 방제작업을 실시 할 계획이니 고객들께서는 안심하 고 독도를 방문해 달라”고 말했다.

코로나 위기를 맞아 지역 한인 사회내 한인 식당들은 거의 대부 분이 입구에 손세정제를 비치하고 문 손잡이, 테이블 위, 의자 등받이 등 손님의 손이 닿을만한 모든 곳 들에 대해 매 시간 소독약으로 닦 아내는 등 업장내 코로나 전파 가 능성을 차단하기 위해 노력하고는 있으나, 전문 업체에 의뢰한 방역을 그것도 발생 전에 실시한 곳은 독도 횟집이 처음이다.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한 눈에 알 아볼 만큼 큰 독도 사진을 간판에 달고 있는 독도 횟집에 들어서면 문 옆에 비치된 손세정제와 마스크를 잊은 고객들을 위한 고객용 마스크, 소독약 등이 깔끔하게 비치되어 있 는 것을 볼 수 있다. 좌석도 테이블 간 간격을 유지할 수 있도록 안내하 고 있는 것은 기본, 홀 서빙을 맡은 서버들은 물론 조리 담당 직원들까

지도 항상 깨끗한 마스크를 착용해 고객들의 걱정을 덜어준다. 독도횟집의 자랑은 이런 철저 한 방역준비만이 아니다. 원래부 터 독도횟집은 휴스턴에서 유일한 한국식 횟집으로 유명하지만 자연 산 장어 요리는 한국에서도 좀처럼 맛보기 어려운 요리인 것은 휴스턴 에 오래 산 사람들도 잘 모른다. 양 식 장어가 주가 되는 한국과는 달 리 이 곳에서 구할 수 있는 장어는 자연산이 기본이기 때문에 한국에 서 보다 훨씬 더 싱싱하고 활기찬 장어의 본 맛을 느낄 수 있는 것. 한 마디로 항생제 먹인 장어와는 씨부 터가 다르다. 회나 장어 말고라도 독도횟집의 음식 솜씨는 오히려 가게 이름 때문 에 가려진 측면도 있다. 통통한 깨 알이 국물 위를 가득 덮은 가운데, 가게에서 직접 만드는 순대와 돌기 뼈, 잘 손질된 내장이 듬뿍 들어있 는 보골보골 순대국에 안주인 특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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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C, 학교 재개 위한 가이드라인 업데이트 새 가이드라인에 의하면, CDC는

가을학기 학교 오픈에 큰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미 질병통제

사례는 7% 미만, 사망도 0.1% 미만

각 학교들은 해당 지역사회의 바이

CDC의 권고 사항에는 ‘코호팅

을 차지하고 있다는 데이터를 제

러스 전파량에 따라 특정 수준의 예

(cohorting)’ 혹은 ‘포드(pods)’와

시하면서, 학교연령 어린이들의 코

방조치를 따르도록 권고했다. 해당

같은 방법이나 코로나 바이러스의

로나 19 위험이 상대적으로 낮음

지역에 실질적이고 통제되지 않는

전파를 제한하는 여러 가지 조치들

을 강조했다.

바이러스의 지역사회 전파가 없다

을 포함하여 학교 학생들의 사회적

또한 코로나19 증상이 있어나 다

면 학교는 어느 정도 오픈해야 한다

거리두기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하고

른 증상으로 아픈 학생들은 학교에

고 조언하고 있다.

있었다. 코호트 격리란 동일집단격

등교하지 않아야 하기 때문에 모든

로버트 레드필드(Robert Red-

리 방법으로, 병원의 경우 감염자가

학생들이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검

field) 디렉터는 “오는 가을에 학교

발생하면 의료기관을 통째로 봉쇄

사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그러나

재개는 공종보건을 위해서도 매우

해 감염이 지역사회로 확산되는 것

부모나 간병인은 매일 자녀에게 전

중요하다”고 말했다. 학교 폐쇄는

을 막는 취지로 시행되기도 한다.

염병의 징후가 있는지 모니터 해야

학생들과 부모의 정상적이 생활

학교는 코로나19 및 학교 시설의

방식을 방해했고, 청소년들의 건강

바이러스 노출을 대비하기 위해 지

센터(CDC)는 23일(목) 새로운 가

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으

역 보건부서와 협력할 것이지만, 실

한편 트럼프 행정부는 가을학기

이드라인을 발표하고, 학생들이 학

며, 이에 따라 CDC는 K-12학년 학

제로 가족 내에서 어린이들이 코로

학교 재개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

교에서 심각한 증상이나 바이러스

교들과 협력하여 바이러스에 가장

나 바이러스를 감염시키는 경우는

고, 공화당과 민주당 모두 새로운

를 전파하는 경우는 별로 없을 것

취약한 사람들을 보호하면서, 안전

많지 않다고 지적했다. 즉, 7월 17일

경기부양 구체 팩키지에 학교에 대

이라고 말했다.

하게 학교를 재개할 준비가 돼있다

현재 어린이와 청소년의 코로나19

한 전폭적 지원을 포함시켜 놓았다.

“학교 오픈은 공중보건에 매우 중요”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고 언급했다.

하고 아픈 학생은 절대 학교 출석을 하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휴스턴 시, 9월 8일까지 개학 연기 코로나19 유행성 독감으로 학생

전해야 하는데, 현재 코로나 바이러

10%를 초과하지 않는 경우 비디

과 교사를 보호하고 지역사회에 바

스가 심각하고 통제되지 않은 상태

어 스트리밍에 강의실을 사용할

이러스의 전파 속도를 늦추기 위해

로 계속 확산되고 있기 때문에, 대

수 있다. △클럽, 스포츠, 과외활

모든 공립과 비종교 사립학교는 이

면 교육을 위해 평소처럼 학교를

동, 박람회, 전시회, 아카데믹 혹

러한 연기 조치를 따라야 한다.

재개하는 것을 스스로 막을 것”이

은 운동경기들로 국한하지 않는

라고 언급했다.

모든 학교 후원행사나 활동들은

터너 시장은 “우리는 학생들의 학

학교가 후원하는 모든 스포츠, 과외 활동도 금지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물론 위기에서 벗어나 삶을 정상

학교 시스템이 재개될 때 까지 직

들은 물론 교사, 버스운전사, 관리

적으로 되돌려 놓아야 하는데 9월 8

접 혹은 캠퍼스 밖에서도 열 수 없

자, 식당 직원, 학교 직원 모두 안전

일은 너무 이르지만, 지역사회가 바

다 등이다.

하게 유지해야 할 책임이 있다”면

이러스를 통제하기 위해 함께 일할

한편 오는 8월 21일(금)까지 휴

서, 현재 코로나19 확진률이 사상

수 있는 가장 빠른 방법이자, 장기

스턴 시와 해리스카운티 관할 구역

최고 수준이고 계속 증가하고 있

적으로 학교 재개를 유지할 수 있는

내 각 학교 시스템은 관할 지역 보

는 상황에서 학교 재개를 말하는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건당국에 대면 교육과 과외 활동을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라며 “학교

이와 더불어 기자회견에서 발

재개하기 위한 안전과 건강 프로토

시장과 리나 히달고 해리스카운

재개를 좀 더 늦춰 생명을 구해야

표된 내용은, △온라인 가상교육

콜이 포함된 서면 계획을 제출해야

티 판사는 9월 8일까지 학교 수업

한다”고 말했다.

은 개별 학군이나 학교의 학업 계

한다, 또한 학교는 이러한 계획을 반

리나 히달고 판사도 “학생들이 배

획에 따르도록 하며, △교사는 강

드시 학부모와 일반 대중에게도 공

우고 성장하려면 우선 건강하고 안

의실에 혼자 있고 건물 점유율이

개해야 한다.

을 연기한다는 공중보건 행정명령 24일(금) 실베스터 터너 휴스턴

업이 뒤처지기를 원치 않지만, 학생

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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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의 각서 불구 “모든 지역사회의 인구조사 참여는 불변” 의석수 배분에서 불법체류자 배제?이민자 많은 텍사스 주 불리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지난 21일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 하원 의석수 배분 및 연방 예산 분배 의 근거가 되는 인구 산정에서 불법 체류자를 제외토록 하는 내용의 각 서를 발표했다. 이 각서는 미 상무부에 차후 10년 동안 의회 구역을 재 할당하는데 사 용될 인구조사 자료에서 서류미비 자들을 제외하도록 지시한 것이다. 그러나 이번 발표와 상관없이 모든 사람이 인구조사에 응답해야 한다 고 인권 옹호단체와 인구조사 관계 자들은 강조했다. 지난 24일(금) 있었던 Ethnic Media Services 주최로 열린 화상 회의에서 전미라틴계선출직협회 Arturo Vargas 국장은 “한 가지 분 명한 것은 대통령이 서류미비자 이 민자들을 인구조사에서 제외하도록 요구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이라 면서, 각서 발표 이후 여러 미디어 들도 이민사회가 인구조사에 참여 하지 않는 것이 정부가 요구하는 것 은 아니라고 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다른 부서의 ‘행 정 데이터’를 사용하여 인구조사 최 종 카운트에서 서류미비 이민자들 의 숫자를 계산하고 재할당의 목적 을 위한 인구수에는 포함시키지 않 을 것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공익변호사들은 이 정책 각서가 위헌이며 이미 법원에 3건 의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결 국 정부의 주장대로라면 이민자들 이 많은 주는 의회 의석을 잃게 되 는 셈이다. 이날 화상회의에서 다른 전문가

들도 2020년 인구조사에 시민권이 나 이민신분에 관한 질문이 포함 돼있지 않다면서도, 다른 부서에 서 수집한 데이터가 일반적으로 부정확하기 때문에 연방정부의 데 이터 역시 매우 부정확할 것이라 고 지적했다. 이민정책연구소(Migration Policy Institute)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 면, 적용 오류로 인해 시민권자들이 불법 이민자로 잘못 분류되는 경우 가 2천만 건 이상 될 수 있다고 한다. 특히 “저소득층 도시나 농촌 지역사 회에서 이러한 오류의 가능성이 크 기 때문에 지역사회에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하위 항목을 악화시키고 보다 부유한 지역사회에 비해 투표 권을 축소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아시안아메리칸진보정의단체 (AAJC)의 존 양 대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의 인구조사 참 여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0 인구조사에는 이민신분에 관 한 질문이 없다. 인구조사원이 찾아 오기 원치 않는다면, 온라인과 우편 메일, 전화로 지금 당장 인구조사에 응하기를 권장한다”고 말했다. 인구 조사 마감은 오는 10월 31일까지다. 존 양 대표는 미국 헌법 제1조 2 항에 인구조사는 분명 미국에 사는 모든 사람들을 근거로 하고 있고 시 민권자와 다른 사람들을 구분하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이 발표한 각서는 이민사회와 불안과 두려움, 불확실성을 짙게 만들었다. 특히 인 구조사 아웃리치에 주정부에서 돈 을 지원하지 않은 플로리다와 텍사 스 주에서는 이런 경향 때문에 인 구조사 참여가 더 저조할 수 있다

고 우려했다. 텍사스 국경지역의 히달로 카운 티의 인구조사 활동가인 네스토르 로페즈 씨에 의하면, 히달고 카운 티는 지난 20년 동안 인터넷 연결 부족으로 지속적으로 낮은 인구조 사 지역이었으며, 코로나로 대인관 계가 깨지면서 더욱 악화되고 있다 고 설명했다. 한편 인구조사원들은 마스크, 손

소독제, 그리고 명확한 지시와 훈 련을 받고 각 가정을 방문하게 된 다. 그러나 집안에 들어갈 수 없고 사회적 거리를 유지하며 인구조사 를 도울 것이다. 가구조사원의 방 문을 피하려면 자발적으로 인구조

사를 완료하면 된다. “단 10분도 걸리지 않는 인구조 사 참여로 10년간의 공공서비스와 비례 대표를 보장합니다. 이것이 모 든 사람이 카운트되어야 하는 이유 입니다.”

팬데믹 속 우리 가정의 맥박은?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가 고용 소득 손실을 경험한 가 즐거움이 거의 없었다. 정에 살고 있다.

● 23.3% : 응답자의 23.3%

● 35.1% : 미국 성인 35.1% 가 지난 주 거의 매일/혹은 절반 미 인구조사국은 코로나19 가 고용 소득 손실을 경험할 것 이상 기분이 나빠졌었다. 가 미국 가정과 소규모 비즈니 으로 예상하고 있다. 스에 미치는 사회적, 경제적 영

● 33.8% : 응답자의 33.8%

● 10.8% : 미국인의 10.8% 가 지난 주 거의 매일/혹은 절

향에 대한 자료 수집을 목적으 는 지난 일주일 중 가끔 혹은 반 이상 불안하거나 긴장감을 로 최근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자주 음식을 먹지 않았거나

지난 7월 9일부터 14일까 충분하지 않은 가구에서 살고 지 진행했던 ‘Household Pulse 있었다. Survey’를 통해 나타난 미국 가

● $212.79 : 가구당 식품 구 입비는 일주일 평균 212.79 달

● 40.6% : 성인의 40.6%가 러였다.

정에 미친 부정적 영향을 요약 지난 한 달 동안 진료 받는 것 하고, 우리 가정의 건강지표를 이 지연되었었다. 가늠해본다.

느꼈다.

● 26.4% : 성인 26.4%는 지 난 달 임대료 또는 모기지 지불

● 25.3% : 응답자의 25.3% 을 놓쳤거나, 혹은 가족이 다음 가 지난 주 거의 매일/혹은 절 에 제때 지불할 수 있다는 확

● 50.1% : 미국 성인 50.1% 반 이상 일을 하는 데 관심이나 신이 거의 없거나 전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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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C 금연 캠페인 (3)

특별하고도 기억에 남을 여름 여행 계획 금연과 함께 “새로운 일상”을 시작하자! 벽하진 않아도 뒤뜰이나 실내 바비

토너먼트 계획 세우기

큐를 직접 하는 것도 충분히 즐거움

경쟁이나 시합은 가장 오래된 오

을 줄 수 있다. 여행을 가는 것이 권

락 형태 중 하나다. 승리의 기쁨은

장되지 않는다면 세계 각국의 다양

수천 년 전에 살던 사람이나 지금

한 음식을 내 식탁에서 즐겨보는 건

이나 모두 기분 좋은 일이다. 경쟁

어떨지. 인터넷에서 요리 아이디어

은 치열함을 불러올 수도 있지만

보통 여름에는 하이킹이나 캠핑

를 검색해 보면 집에서 만들 수 있

유쾌하고 우호적인 라이벌 게임일

또는 가족을 방문하거나 해외여행

는 세계의 요리 정보를 찾을 수 있

수도 있다.

을 계획한다. 그러나 이번 여름은

다. 요리가 귀찮다면 좋아하는 음식

비디오 화상을 통해 친구들과 게

코로나바이러스의 여파로 이전과

을 편하게 배달해서 먹어도 좋다. 요

임을 함께 해 보는 것도 좋고, 보드

는 다른 여름 휴가계획을 세워야

리한 음식이나 즐긴 음식을 소셜 미

게임을 꺼내거나 카드 세트도 준

할 수도 있다. 일부 주에서는 ‘Stay-

디어에 올려 친구나 가족과도 함께

비해 보고, 비디오 게임 또는 모바

at-Home’ 명령을 해제했지만 많은

공유해 본다.

일 게임을 가족과 함께 해 보는 것

지역 사업체는 아직도 사업이 재개

만약 금연 계획이 있다면 담배 없

도 좋다. 가족과 게임을 하는 과정

되지 않아서 일반적인 여름휴가를

는 삶의 시작과 금연 계획을 주위에

속에서 아이들과 가족의 비밀이나

즐기기도 어려워졌다. 세계적인 유

알리는 것도 좋다. 주변에 알려서 받

전통을 공유하거나, 자녀들에게 새

행병이 발발한 이 시점에 우리는 이

는 격려와 응원은 금연에 큰 도움이

로운 테크놀로지를 배우고 싶다는

제 ‘새로운 일상’을 받아들일 필요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관심을 표현함으로 유대감을 형성

있다는 인식을 하게 된다.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지키면

하며 더 친해질 수 있는 계기도 될 영화나 TV 이어서 보기

수 있다. 자녀들에게 인스타그램 이

서도 특별하고 기억에 남을만한 ‘

때로는 특별한 것을 하지 않아

용 방법, 멋진 셀카 찍기 또는 전화

집에서 여름 보내기’에 대한 몇 가

도 집을 간단한 엔터테인먼트 센

기의 얼굴 사진 필터 사용 방법 등

지 아이디어를 공유해 본다. 그리고

터로 바꿔서 영화 이어보기를 하

을 물어보자. 새로운 기술을 배우면

새로운 일상에 적응하는 동안 이전

며 단순하게 보내는 것도 좋은 휴

서 바쁘게 지내고 주의를 다른 데 돌

수 있는 기관에 지원을 요청해 보

의 무료 니코틴 패치를 집으로 직

의 흡연 습관을 버리고 새로운 비흡

식 방법이다.

리는 것은 흡연 욕구를 넘기는 데도

는 것은 어떨까?

접 배송 받을 수도 있다. 친구나 가

연자 생활 습관으로 바꾸어 보는 것

영화를 연달아 보는 것 이외에 TV

도움이 된다.

ASQ 서비스는 무료이며 미국 전

족의 금연을 도와주고 싶은 분들도

드라마 시리즈나 유튜브 비디오도

코로나19로 인해 우리 모두 이전

역에 제공된다. ASQ 한인금연센터,

ASQ 한인금연센터에 연락하면 도

연속해서 볼 수 있다. 가족이나 친

에 겪어보지 못한 시간을 경험하고

1-800-556-5564로 전화 하거나,

움이 되는 자료와 상담을 제공해

휴양지 느낌 나는 음식 먹기

구와 떨어져 있더라도 채팅 앱을 통

있지만, 이 시기가 가족과 함께 소

www.asq-korean.org 웹사이트를

주고 있다.

여행을 가게 되면 빼놓을 수 없

해 영화나 쇼를 함께 볼 수도 있다.

중한 시간을 보낼 좋은 기회일 수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자

는 것이 바로 음식이다. 휴양지에

가족이 좋아하는 쇼 프로그램을 고

있다. 또한, 이 시기는 흡연자에게는

격 요건이 되는 흡연자는 2주 분량

서 먹을 만한 맛난 음식을 집에서

르게 한 뒤, 모든 사람이 가장 좋아

금연을 위한 첫 발을 떼기에도 좋은

먹어보는 것도 휴가 기분을 내는

하는 프로그램 순서대로 시청해보

기회이기도 하다.

좋은 방법이다.

자. 중간에 휴식 시간을 가져 주제

이런 어려운 시기에 어떤 방향

올해 가지 못한 해변 여행으로 인

와 관련된 게임을 하거나 식사 또는

에 맞춰가야 하는지, 새로운 일상

해 해산물을 포기해야 하는 아쉬움

줄거리를 함께 토론해 볼 수 있다.

은 또 어떻게 적응해 나가야 하는

이 있는가? 그럼 맛난 새우 칵테일

가족과 함께하는 이런 이벤트는 바

지에 대한 많은 어려움을 겪을 수

로 서운함을 달래보자. 혹시 여름 바

쁘게 지냄으로 인해 담배 생각에서

있다. 금연에 관해서 새로운 도전

비큐 파티를 취소해야만 했었나? 완

도 멀어질 수 있다는데 도움이 된다.

이나 변화를 원한다면 도움을 줄

도 권유한다.

*한국어문의·상담: 1-800-5565564, www.asq-korean.org

ASQ 한인금연센터: 한인금연센터는 Asian Smokers’ Quitline(ASQ) 에 의해 운영되고 있으며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기금을 받는다. ASQ는 미국 내 광둥어, 만다린어, 한국어, 베트남어를 사용하는 아시안 커 뮤니티에 과학적으로 효과가 입증된 금연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U.S. Studies에 의하면 ASQ의 서비스를 이용하여 금연한 흡연자들이 두 배 이상 금연 성공률이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ASQ는 월-금, 오전 9시부 터 오후 11시(CT)까지 운영되고 있다. 지금 바로 온라인으로 등록하거나 전화하여 금연을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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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한인 사회

한미은행,

뱅크오브호프, 나스닥 오프닝벨 타종

2분기 순익 920만 달러 PPP 융자만 3천여 건 총 3억 880만 달러 올려

▶ 뉴욕 타임스 스퀘어 나스닥 타워 전 광판에 뱅크오브호프 케빈 김 행장(가 운데)과 직원들이 나스닥 개장을 알리 는 오프닝벨이 울린 후 박수를 치고 축 하하고 있다. <사진제공: 뱅크오브호프>

출범 4주년 기념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KOREAN JOURNAL

는 뱅크오브호프가 8월 1일 출범

케빈 김 행장은 “창립 4주년을

4주년을 앞두고 이를 기념하기 위

맞이하는 뱅크오브호프는 전국적

해 7월 27일 나스닥 거래 시작을

인 플랫폼과 다양한 제품 및 서비

알리는 오프닝벨을 울렸다”고 의

스를 통해 업계를 선도하고 있고,

미를 부여했다.

그동안의 투자와 뱅크오브호프 팀

오는 8월 1일 출범 4주년을 맞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 19상황에 따

의 헌신을 통해 그 어느 때보다 강

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가 27

라 원격으로 이루어졌다. 나스닥 웹

력하고 건전한 조직을 구축할 수 있

일(월) 아침 나스닥 거래 시작을 알

케스터 및 뉴욕 타임스 스퀘어의 나

었다.”고 말했다.

리는 오프닝 벨을 울렸다.

스닥 타워 전광판를 통해 케빈 김 행

특히 “오랜 저력과 강한 자본력

은행 측은 “미주 한인사회를 대

장의 축하 메시지가 전해진데 이어

을 통해 현재의 불안한 상황을 극

표하는 은행을 넘어 대표적인 아

직원들이 박수를 치며 축하하는 모

복하고 주주와 커뮤니티에 이익을

시아계 은행으로 발돋음하고 있

습이 중계되었다.

가져다 주겠다”고 메시지를 전했다.

“12일간 온라인 새벽집회에 초대합니다”

행의 2분기 실적은 견고한 대출

한미은행 (행장 바니 이)의 지

고, 전년대비 2억 8천170만 달

주회사인 한미파이낸셜 코퍼레

러가 증가한 총 5억 6천100 만

이션(HAFC)이 28일(화) 2020

달러의 대출을 2분기에 거두었

년 2분기 영업실적을 공개했다.

다”고 설명했다.

성장과 예금이 고르게 증가했

2분기 순이익은 총 920만 달

특히 총 3천64건의 PPP 융자

러(주당 30센트)를 올려, 1분기

건수를 처리해 3억 880만 달러

240만 달러(주당 8샌트), 전년동

의 대출을 성사시켰다.

기 270만 달러(주당 9센트)를 휠 씬 뛰어넘었다.

PPP 융자를 통한 입금이 늘 면서 은행의 수익 개선에 기여

대출도 전분기와 전년동기

하는 무이자 예금 점유율도 1분

대비 각각 6.2%와 5.9% 증가

기 대비 36.5%, 전년 동기 대비

한 48억 3천 달러를 기록하며

42.1%나 늘었다고 밝혔다.

1분기과 전년도 2분기 대비 감

바니 이 행장은 “한미은행은

소했던 부진을 만회한 것으로

도움이 필요한 시기에 고객과

나타났다.

커뮤니티를 부지런히 지원하고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SBA

있다. PPP 융자 지원 이외에도

의 급여지원프로그램(PPP)으

코로나19 팬데믹의 영향을 받

교와 강의를 들을 수 있다는 이점

로 3억 880만 달러의 대출을 처

는 사업체를 돕기 위해 재융자,

도 있다.

리했는데, 신규 대출 역시 2억

페이먼트 유예 등 고객의 니즈

2천530만 달러가 증가한 것으

에 맞는 개별화된 서비스 제공

로 발표했다.

에 노력하는 등 추가적인 유동

JAMA 글로벌에 따르면, 이번 12 일간의 온라인 새벽 집회는 한기홍

2020 JAMA 중보기도 컨퍼런스, 8월 3일~15일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목사(은혜한인교회), 이성철 목사(

바니 이 행장은 “현재 진행

성과 지불 유연성을 제공함으

달라스 중앙연합감리교회), 호성기

중인 코로나19 전염병으로 인

로써, 궁극적으로 위기를 극복

목사(필라안디옥교회), 강민수 목사

한 극도로 도전적이고 불확실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

(레익뷰언약교회), 강일진 목사(순

한 운영 환경 속에서도 한미은

울이겠다”고 전했다.

복음 라스베가스교회), 김춘근 교수

부터 15일(토)까지 일요일을 제외

(JAMA 설립자, GLDI 대표), 배성호

있다”며, “지금은 교회가 각성하고

온라인 링크를 통해 참가 신청을

한 총 12일간 열리는데, 휴스턴 시

목사(신경과 전문의, JAMA JH&H),

새로워져야 할 때이며, 교회마다 예

하면 매일 새벽 링크와 강의안을 받

간으로 매일 새벽 3시에 유튜브로

강순영 목사(JAMA 대표) 등 강사진

배와 기도가 뜨겁게 타오름으로 기

을 수 있다.

해마다 실시했던 JAMA 중보기

전파되는 ‘2020 JAMA 중보기도 컨

으로 일정이 진행된다.

도자들을 통해 교회에 생명의 약동

자세한 내용은 전화 903-804-

도 컨퍼런스가 올해는 코로나19

퍼런스’ 설교 비디오가 미전역에 동

JAMA 측은 “지난 수 개월간 공예

이 힘있게 일어나기를 소원한다”고

4016와 이메일 conference@ja-

로 인해 온라인 새벽 대각성 집회

시에 올려질 예정이다.

배를 드릴 수 없는 상황 속에서 있

취지를 전하면서, 중보기도 컨퍼런

maglobal.com 로 문의하거나 웹

컨퍼런스 기간이나 새벽 집회에

다가 지역적으로 다소 차이가 있지

스 새벽 대각성 집회에 여러 교회와

사이트 ipc.jamaglobal.com를 참조

참여하지 못하더라도 언제든지 설

만 조심스럽게 공예배를 재개하고

성도들을 초대했다.

하면 된다.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로 전환한다. 온라인 집회는 오는 8월 3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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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소식

KOREAN JOURNAL

미 두달여만 하루 최다 1천600명 사망… ‘코로나19 레드존’ 확대 은 날 신규 확진자 수는 6만명으

명의 신규 코로나19 환자가 추가되

후 미국의 코로나19 확진자 수를

로 나타났다.

며 누적 환자가 44만1천977명으로

434만7천717명, 사망자 수를 14만

올라갔다. 또 사망자는 최다인 186

9천180명으로 집계했다.

일간 워싱턴포스트(WP)는 자체 집계 결과 이날 하루 미국에서 1천

미국에서 28일 하루 동안 1천600

최다치를 기록했다.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103명이 숨지며 코로나19 사망자

펜실베이니아주에서도 1천120

일명 ‘레드존’은 20개 주를 넘어섰

가 이틀 연속으로 1천명을 넘겼다

명의 신규 환자가 나오면서 총 환

다. 지난 일주일간 인구 10만명당

고 보도했다. 사망자는 이틀 연속 1

자가 10만9천384명으로 상승했다.

평균 100명 이상 신규 확진자가 발

천명을 넘었다.

▲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잭슨 메모리얼병원 앞에 마스크를 쓴 사람 들이 줄 서 기다리고 있다.

명이나 나왔다.

노스캐롤라이나주에서는 입원 환

생한 지역을 의미한다.

플로리다·아칸소·오리건·몬태나

자가 1천244명으로 집계되며 최다

백악관 코로나19 태스크포스

주에서는 하루 사망자가 모두 최대

를 기록했고, 신규 환자도 1천749

(TF)는 지난 26일 자 보고서에서 미

치를 기록했다.

명 발생했다.

국 내 레드존을 기존 18개주에서 21

다만 캘리포니아·플로리다·텍사

노스캐롤라이나주는 이에 따라

스·애리조나주 등 미국의 새 확산지

식당들에 대해 오는 31일부터 밤 11

에서는 신규 환자 증가가 정점을 넘

시 이후 술을 판매하지 못하도록 했

겼다는 진단도 나오고 있다.

다. 술집은 계속 영업이 금지된다.

개주로 확대했다고 일간 뉴욕타임 스(NYT)가 전했다. 미주리와 노스다코타, 위스콘신 등 3개주가 추가됐다.

한때 하루 신규 환자가 7만7천

오클라호마주에서도 1천89명의

코로나19 TF는 레드존 지역에 대

명에 달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미국 존스홉킨스대학은 이날 오

명을 넘겼던 것에 비하면 급속한

신규 환자가 나오며 사흘 연속으

해, 경제정상화 작업을 일시 중단하

감염증(코로나19) 사망자가 발생하

후 8시 30분 기준으로 일일 사망

확산세가 다소 누그러진 모양새다.

로 1천명을 넘어섰다.

고 사실상 경제봉쇄령을 재개할 것

며 일일 사망자 수가 2개월 반 만에

자를 1천592명으로 집계했다. 같

플로리다주에서는 이날 9천230

미국 존스홉킨스대학은 이날 오

을 권고하고 있다.

<연합뉴스>

미 CDC 국장 “연방정부 코로나19 대처에 실수들 있었다” 인정

로버트 레드필드 소장이 29일 미 연방정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나19가 급속히 번지자 2월 2일 중

국가안보에 영향을 줄 만큼 매우 심

부의 코로나19 대응에) 실수들이

국에서 오는 여행객을 차단했지만

각한 상황이 될 잠재력이 있다고 느

있었다”며 “그리고 우리는 실패했

유럽에 대해 여행 차단 조치를 내린

꼈다”고 말했다.

다”고 말했다.

것은 3월 13일이었다.

이에 따라 CDC는 1주일 내에 과

레드필드 국장은 또 미국이 유

최근 CDC가 내놓은 분석에 따르

학자팀을 중국에 보낼 준비가 돼 있

럽에서 닥쳐올 코로나19의 위협을

면 3월 8일 무렵에 이미 뉴욕시에

었으나 중국 정부는 이를 거부했다.

인식하는 데 늦었다는 점도 처음으

서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이 이

그는 이로 인해 미국이 이 위험한 바

로 인정했다.

뤄지고 있었다.

이러스의 정체를 파악하고 조치를

그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레드필드 국장은 또 코로나19 사

지 우리가 깨닫기도 전에 유럽으

태 초기 중국에 미국 과학자들을 보

레드필드 국장은 그러나 코로나

로부터의 (코로나19) 유입이 일어

내려 했으나 중국이 이를 거부했다

19와의 싸움에서 미국이 결국 우위

났다”며 “우리가 유럽의 위협을 깨

는 사실도 소개했다.

를 점할 것이라고 낙관했다.

하는 데 늦어졌다고 말했다.

닫고 유럽으로의 여행을 봉쇄할 무

그는 지난해 제야에 우한의 호흡

그는 “나는 이제 우리가 이 팬데

렵에는 이미 아마도 매일 6만명이

기 질환과 관련한 사고를 경고하는

믹(세계적 대유행)을 물리칠 수 있

감염증(코로나19) 대처에서 실수

유럽으로부터 (미국으로) 돌아온 지

전화를 받았고 이튿날 곧장 첫 상황

다는 가능성을 깨닫고 보게 되기를

가 있었다고 인정했다.

2∼3주가 됐을 때였다”고 말했다.

보고서를 썼다고 말했다.

바란다”고 말했다.

▲ 로버트 레드필드 미 CDC 국장.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과의 인터뷰에서 “그렇다. (연방정

레드필드 소장은 이날 ABC 방송

미국은 중국 우한(武漢)에서 코로

레드필드 국장은 “우리는 이것이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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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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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더나, 코로나19 백신 3상시험 돌입… 세계 최대 규모 미국 제약회사 모더나가 27 송이 전했다. 일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

앞서 모더나는 지난 3월 임

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상시험 결과 피실험자들에게 에 대한 대규모 3상 임상시험 서 커다란 부작용 없이 항체가 에 돌입했다.

형성됐다고 밝혔으나, 초기 단

뉴욕타임스(NYT)와 로이터 계 시험이고 세부 내용이 공개 통신에 따르면 이번 시험은 미 되지 않아 3상 시험까지 지켜 국 내 89개 도시에서 3만명의 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건강한 피실험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모더나는 성명을 통해 내년 부터 연 5억회 투여분에서 최

이들 중 절반은 백신을 두 대 10억회 투여분까지 백신을 차례 접종받고, 나머지 절반 만들어 배포할 수 있을 것이라

▲ 24일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비치의 오션드라이브에 있는 카페가 통행금 지령 개시를 앞두고 가게 문을 닫을 준비를 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오후 8 시부터 통행금지가 시행되고 있다.

은 소금물로 만든 플라시보( 고 밝혔다. 가짜 약)를 투여받는다.

미 국립보건원(NIH) 산하

연구진은 피실험자들의 상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 태를 비교·관찰해 백신의 효 (NIAID)와 공동으로 백신을 험과 안전성을 확인할 예정 개발 중인 모더나는 미 정부 이다.

로부터 10억달러(약 1조2천

모더나의 3상 시험은 현재 억원)에 육박하는 지원금을

미국 코로나19 확산세 제동 걸리나… 일부 주서 신호 나타나

세계 최대 규모의 코로나19 받았다. 프랜시스 콜린스 NIH 원장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

영국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 은 “올해 말까지 안전하고 효

로나19)이 급속히 확산하던 미국에

플로리다주에서는 여전히 평균

를 가리켜 “우리는 지난 4주간 어려

중국 기업들이 브라질 등지에 험있는 백신을 배포하는 것이

서 신규 환자 증가세에 제동이 걸렸

신규 환자가 1만명을 넘지만 정점

움을 겪은 이 주요 4개 주에서 (환

서 소규모 3상 시험을 이달 들 목표”라고 말했다.

다는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고 CNN

을 지나 하락세를 보이고 있고, 1만

자 수 상승 곡선이) 일부 평탄화하

방송이 27일 보도했다.

명을 넘던 텍사스주의 평균 신규 환

는 것을 이미 보기 시작했다”고 말

자도 8천명대로 떨어졌다.

한 바 있다.

백신 임상시험이기도 하다.

어 시작한 단계라고 CNBC방

<연합뉴스>

▼ 미 뉴욕주에서 모더나 백신 3상 임상시험에 참여한 피실험자

CNN은 미 존스홉킨스대학의 통

감소한 것이다.

24일 이들 3개 주와 캘리포니아주

계를 분석한 결과 7일간의 평균 하

애리조나주도 4천명에 근접하

다만 이런 안정화 추세가 계속 지

루 신규 코로나19 환자가 6만6천명

던 평균 신규 환자가 2천명대로 내

속할지를 판단하기에는 아직 이르

아래로 내려갔다고 전했다.

려왔다.

다고 CNN은 지적했다.

이는 여전히 많은 수치이긴 하지

이런 흐름은 지난달 말 이들 주에

CNN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22개

만 최근 10일 새 가장 낮은 것이다.

서 술집을 문 닫거나 술집에서 음주

주에서 최근 1주일간 신규 환자가

이런 추세는 코로나19의 새로운

를 금주하는 등 경제 재개를 일부 후

그 전주보다 증가했다. 신규 환자가

확산지로 꼽히는 플로리다·텍사스·

퇴시키는 조치를 내린 것과 시기적

감소한 주는 8곳이었고, 20개 주는

애리조나주의 신규 환자 추이를 보

으로 맞물린다.

꾸준한 양상을 보였다.

면 좀 더 뚜렷하다. 코로나19의 재확산을 주도하던

또 텍사스주에서는 이달 초 마스 크 착용을 의무화하기도 했다.

이들 주에서 최근 7일간의 평균 신

백악관 코로나19 태스크포스

규 환자의 증가세가 멈추거나 소폭

(TF)의 데비 벅스 조정관도 지난

또 통상 신규 환자의 증가보다 수 주 시차를 두고 나타나는 사망자 수 는 최근 증가하기 시작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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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소식

미국 코로나19 사망 15만명… 발병보고 7개월만의 극’

“ 건강한 젊은이라도 코로나19 회복에 3주 이상 걸려”

‘비

65만6천494명이다. 확진자는 미국에 이어 브라질 (244만3천480명), 인도(148만2천

젊고 건강한 성인도 신 미라고 로이터통신은 24일

503명), 러시아(81만8천120명), 남

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지적했다.

아프리카공화국(45만2천529명) 순

(코로나19)에 걸린 뒤 건강

으로 많다.

을 완전히 되찾기까지는 3 나19 경증 환자들로, 이들

다만 미국에서 확진자 증가세가 주춤해졌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미 존스홉킨스대 집계에 따르면

조사 대상자는 모두 코로

주 이상 걸리는 것으로 나 은 기침, 피로, 숨 가쁨 등 타났다.

의 증세가 지속됐다고 입을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 모았다.

최근 7일 동안 하루 평균 신규 확진

(CDC)가 지난 4∼6월 코로

자가 6만6천명 아래로 내려가 최근

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18세 망률 주간 보고서’에 게재

10일 새 가장 낮은 수준으로 나타

이상 성인 292명을 대상으로 된 이 조사 결과는 코로나19

났다고 CNN이 보도했다.

2~3주가 지나 건강 상태를 의 심각성을 제대로 인지하

<연합뉴스>

CDC의 ‘질병 감염률과 사

전화로 조사한 결과, 35%가 지 않는 일부에게 보내는 일 원래 상태로 돌아오지 못했 종의 ‘경고’라고 통신은 강 다고 답했다. 연령별로 보면 18~34세는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조했다. CDC는 특히 이들이 기저

는 태도를 보인 터라 논란은

26%, 35~49세는 32%, 50세 질환이 없었다며 “젊고 건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사망

오는 11월 대선을 앞두고

이상은 47%가 “완전히 회복 강한 성인이라도 코로나19

자가 15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28

주요 쟁점으로 거론되고

하지 못했다”고 응답했다.

일 나타났다.

있다.

에 감염되면 이를 완전히 극

35세 미만의 젊은 환자 5 복하는 데에 오랜 시간이 걸

국제통계 사이트 월드오미터에

미국 언론들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20분 현재

은 코로나19

3주가 다 되도록 이전 몸 상 다”고 주의를 줬다.

미국의 코로나19 사망자는 15만444

의 비극 수위

태로 돌아가지 못했다는 의

명으로 집계됐다.

를 두고 베트

코로나19가 처음으로 세계보건

남전 미국 전

기구(WHO)에 보고된 작년 12월 31

사자가 5만8천

일 이후 약 7개월 만에 15만명을 넘

여명, 1차 세계

어선 것이다.

대전 전사자수

미국 확진자는 443만3천410명으 로 집계됐다. 전날보다 확진자는 6만1천571 명, 사망자는 596명 증가한 것이다.

가 11만6천여 명이라는 사 실을 소개하 고 있다.

미국에서는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같은 시간

사망자를 두고 정부의 부실대응 논

기준 전 세계

란이 커지고 있다.

확진자는 1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확

664만2천631

산 초기에 위험성을 애써 외면하려

명, 사망자는

명 중 1명 꼴로 확진 판정 후 릴 수 있다는 점을 알 수 있 <연합뉴스>

▼ 지난 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한 해변에서 젊 은층이 마스크를 끼지 않고 거리를 활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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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소식

미 “휴스턴 중국 총영사관 도넘는 스파이 활동… 미국내 최악” 미국은 24일 텍사스주 휴스턴의 중국 총영사관에서 도를 넘는 스

인지 정하게 되는 것”이라고 설 명했다.

파이 활동이 이뤄졌으며 이는 미

이 당국자는 중국이 미국에 대

국 전역에서 가장 심한 수준이었

한 개방된 접근경로를 터무니 없

다고 주장했다.

이 남용해 불법적으로 미국의 지식

미국의 휴스턴 주재 중국 총영

재산권을 수집하는 작전을 펼쳐왔

사관 폐쇄를 중국이 청두 주재 미

다면서 “휴스턴(총영사관 폐쇄 결

국 총영사관 폐쇄로 맞받아친 가

정)은 우리가 심각하다는 걸 확고

운데 휴스턴 총영사관 폐쇄 결정

하게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의 불가피성을 적극 강조하고 나

이 당국자는 이어 휴스턴 중국

선 것이다.

총영사관의 활동이 불법적이라고

로이터통신과 AFP통신에 따르

해도 총영사관에 적용되는 면책

면 미 법무부 고위 당국자는 이날

특권 때문에 반드시 형사상 처벌

휴스턴 중국 총영사관 폐쇄 결정

대상인 것은 아니라고 덧붙였다.

배경과 관련한 브리핑에서 모든

미

국가의 공관이 정보활동의 거점

과학

이 되고 있다는 점을 인정하면서

정보

도 “휴스턴 총영사관의 활동은 우

스

리가 수용하고자 하는 선을 훨씬

정보기관 당국자는 과 기술 분야에서 를 탈취해온 휴 턴 중국 총영사

관의 활동이 특히 공격적이고 성

총영사관의 활

동

백신 개발 연구에 연결시키기도

공적이었다고 설명했다.

을 중

국의

했다고 로이터통신은 전했다.

브리핑에 참석한 국무부 고위 당국자는 휴스턴 중국

넘었다”고 비판했다. 이 당국자는 “어떤 순간에 ‘더

신 종

중국이 휴스턴 주재 총영사관을

코로나

거점으로 코로나19 백신 개발과 관

바이러스

련한 정보 탈취 등의 불법행위를

감염증(

이상은 안된다’는 지점에 이르 게 된다. 그리고 누가 가장

코로나

이 당국자는 “휴스턴에서의 의료

19)

적 관련성은 꽤 구체적”이라면서

심한 범법자 중 하나

도 세부적 설명은 하지 않

중, 휴스턴 영사관서 철수… 미 관리들 잠긴 문 강제로 열고 접수 휴스턴의 중국 영사관 미 국무부 소속 관리들은 이 리들이 중국이 미국 휴스턴 주재 중국 했다”고 보도했고, 로이 날 퇴거 시한인 오후 4시를 넘겨 을 인수 총영사관에서 철수했다. 정부의 폐쇄 명 타고 영사관 건물 앞 터 통신도 “미국 중국 총영사관은 미국이 요구 승합차를 령이 발효된 이후 미국 관리들 했다. 한 퇴거 시한인 24일 직원들을 에 도착 턴 주재 중국 영사관에 이들은 세 곳의 영사관 출입 이 휴스 철수시키고 영사관을 폐쇄했다 ”고 전했다. 여는 데 실패하자 오후 4시 들어갔다 고 현지 매체인 휴스턴 클로니 문을 휴스턴 경찰은 퇴거 시한을 앞 께 뒷문을 강제로 열고 영 클이 보도했다. 다만 중국 정부 40분 관 주변에 바리케이드 에 들어가는 데 성공했다. 두고 영사 는 휴스턴 총영사관 폐쇄를 공 사관 를 폐쇄했다. 들이 총영사관에 진 를 쳤고, 인근 거리 관리 미국 다. 않았 식 발표하지 퇴거 시한에 앞서 중국 총영 미 국무부 외교안보국 미국 정부는 이날 중국 측의 입한 뒤 는 직원들이 탑승한 세 요원 2명은 뒷문을 지켰다. 사관에서 총영사관 폐쇄 조치 이후 영사 소속 차량이 빠져나왔고, 휴스턴 크로니클은 “미국 관 대의 흰색 관을 곧바로 접수했다.

했다는 의미로 보인다.

았 다고 로이

두 대에는 외교 차량 번호판이 달려있었다고 휴스턴 크로니클 은 전했다. 미국은 지난 21일 휴스턴 주 재 중국 총영사관을 스파이 활 동과 지식 재산권 절도의 근거 지로 지목하고, 72시간 이내에 폐쇄할 것을 요구했다. 휴스턴 총영사관은 미국과 중 국이 외교 관계를 맺은 1979년 중국이 미국에 처음 개설한 영 사관이다.

<연합뉴스>

터통신은 전했다. 마이크 폼페이오 국 무장관은 전날 휴스턴 중 국 총영사관이 스파이 활동과 지식재산권 탈취의 중심지였다 고 지적했다. 데이비드 스틸웰 미 국무부 동 아태 차관보도 뉴욕타임스 인터뷰 에서 휴스턴 총영사관이 미국 내 연구성과를 도둑질하는 중심 지였다고 비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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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칼럼 송영일목사 새생명교회 담임목사

예수님의 마지막 행동하는 설교 평소에 존경하는 목사님의 교회 사무

왔다. 그녀에게 “무엇을 원하느냐?”(눅

실을 처음 방문했을 때 예수님께서 제

20:21)고 물으셨다. 그런데 그녀가 무

자들의 발을 씻겨 주시는 장면의 그림

어라 대답했는가?

이 걸려 있었다. 그분의 사모께서 직접

“나의 이 두 아들을 주의 나라에서 하

그려서 거기 걸어 주셨다고 했다. 아마

나는 주의 우편에, 하나는 주의 좌편에

도 “목회를 이렇게 하기를 바라는 마음

앉게 명하소서.”(마20:21)

으로 걸어 놓았다”고 해서 하신 것이다.

모친이 와서 두 아들의 출세를 청탁

참 깊은 인상을 받았다.

했다. 그랬더니 그 모습을 보고 있던 다

그 그림의 실제 장면은 예수님께서

른 제자들이 화를 냈다.

3년반의 공생애를 마치며 십자가를 앞

“열 제자가 듣고 그 두 형제에 대하여

두고 계실 때였다. 세상을 떠나시기 전

분히 여겼다”(마20:24)

에 제자들과 마지막 만찬 자리를 마련

왜 그랬을까? ‘함께 다닌 우리는 뭐냐,

하셨다. 예수님께서 일어서서 겉옷을

왜 너희들만 높은 자리를 차지 하려고

벗고 수건을 가져다가 허리에 두르시

하느냐?’ 그런 뜻이다.

고 이에 직접 대야에 물을 떠서 한 사람씩 차례

신분을 나타낸다. 예수님의 신분을 벗어 버리셨

대로 제자들의 발을 씻어 주셨다(요13:4-5). 베

다. 왜? 섬기기 위해서다.

제자들이 그렇게 자리다툼을 하는 모습을 보고 예수님의 마음이 얼마나 아프셨을까? 그런 제자

드로의 차례가 되자 완강히 거절했다. “주여, 주

그렇다. 섬기는 자는 자신의 신분을 벗어 던져

들에게 십자가를 지시기 전에 본을 보이시고 서

께서 내 발을 씻기나이까?... 내 발을 절대로 씻

야 한다. 자신의 자존심도 체면도 모두 벗어 던

로 낮아지기를 힘써야 한다고 마지막 행동으로

지 못하리이다.”(6,8) 이는 베드로가 스승에게 너

질 때 비로소 다른 사람을 높이고 섬길 수 있다.

설교하셨다. 하늘 나라의 높은 자리를 원하면 먼

무 황송해서 한 말이었다. 단 한 번도 그렇게 예

예수님은 또 “수건을 허리에 두르셨다.” 허리에

저 낮아져서 신분을 버리고 다른 사람의 발을 씻

수님을 섬겨드리지 못한 자신에 대한 당황스러

수건을 두르는 차림 역시 종이 취하는 태도이다.

겨주는 섬김을 다 하여야 한다고 설교하신 것이

움이었을지도 모른다.

신발을 신겨 드리다가 만일 신발이 더러워져 있

다. 물론 예수님의 행위의 설교로써 온 세상을 향

유대인의 풍속에서는 종이 주인의 발을 씻겨

으면 즉시 허리에 두른 수건으로 깨끗이 닦아야

하신 예수님의 속죄의 역사를 비유하신 것이다.

준다. 외출할 때 신발을 신겨주고 집에 들어오면

한다. 부엌에서 주인의 밥상을 준비하는 종은 허

“내가 주와 선생이 되어 너희 발을 씻어 주었

신발을 벗겨 준다. 세례 요한이 예수님을 증거할

리에 수건을 두르고 수고의 땀을 닦아야 한다. 그

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어 주는 것이 옳으니

때 “나보다 능력 많으신 이가 내 뒤에 오시나니

래서 종은 언제나 수건을 두르고 대기한다. 예수

라.” (요13:14)

나는 굽혀 그의 신들메를 풀기도 감당치 못하겠

님은 이렇게 종의 자리로 내려가셨다. 예수님은

그렇다. 인간관계는 경쟁이 아니라 “섬김”이

노라.”(막1:7/눅3:16)고 했다. 자신은 예수님의

이제 이별할 때가 가까워 왔음을 아시고 제자들

라는 것을 가르쳐 주신 것이다. 인간이라는 뜻

신발을 벗겨 드리는 종만도 못하다는 뜻이다.

이 언제나 지켜야 할 겸손의 본을 보이셨다. 왜

은 사람과 사람의 관계를 뜻한다. 사람과 사람의

예수님께서는 섬김을 받아야만 할 위치에 계

하필 발을 씻겨주는 섬김의 본을 보이셨을까? 아

관계는 섬김의 관계이다. 마치 몸의 지체들과 같

셨지만 주인을 섬기는 종의 모습으로 허리에 수

마도 제자들이 서로 높은 자리를 차지하려고 다

은 이치이다. 몸의 지체는 스스로를 위해 아무것

건을 두르고 대야에 물을 담아 제자들의 발을 한

투었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도 할 수 없다. 모든 지체들은 다른 지체들을 취

사람 한 사람씩 일일이 씻겨 주셨다. 아랫사람이

누가복음 22:24에 보면 “제자들 사이에 그 중

해 존재한다. 서로 돕고 섬김으로 온전한 몸이

윗사람을 섬기는 것은 쉽지만 윗사람이 아랫사

누가 크냐는 다툼이 났다”는 장면이 있다. 예수

된다. 이것이 창조주께서 인간을 만드실 때 기

람을 섬기는 것은 쉽지 않다. “겉옷을 벗으셨다”

님께서는 십자가를 앞두고 계셨다. 어느 날 요

획하신 원리이다.

는 말은 대단히 중요한 의미이다. 겉옷은 자신의

한과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가 예수님을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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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칼럼

조의석 목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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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과 사람 사는 이야기

오뚜기 함태호 회장

매사에 적극, 범사에 감사 전달할 때 그리고 시식을 담당 하는 비정규직 사원들을 정규 직으로 전환하는 자리에서 그 는 매사에 부지런하고 작은 일 에도 감사하라고 가르쳤다. 게

폐렴 백신 맞으면… 알츠하이머 치매도 감소(연구) 폐렴을 예방하는 백신이 알츠하이머병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폐렴은 미생물 감염에 의해 발생하는 폐의 염증을 말한다. 독감이나 폐렴구균에 의한 폐렴은 예방을 위

원래 기업은 생산과 판매를 통해 이윤을 남

으른 사람은 하늘도 돕지 않는

겨야 하기 때문에 항상 좋은 말만 듣기는 어

다. 감사를 모르고 불평하는 사

전문가들은 “폐렴구균 백신의 경우 폐렴을 완전히 방

렵다. 이익이 남아야 기업도 성장하고 직원

람은 더 이상 나누고 싶지 않다.

어해 주지는 못하지만 심각한 폐렴 구균 감염증을 줄여

들에게도 봉급도 줄 수 있다. 이윤추구라는 기업의 살길을 뛰어넘어 사회적 기여를 말없이 실천하 는 기업이 있다면 참으로 아름다운 기업이다.

한 백신이 있다.

주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백신 접종의 대상이 되는 경 그의 아들 함영준이 이제 같은 마음으로 회사를 운영하

우 접종하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고 손녀 함연지는 미국에서 유학을 한 기업가의 손녀인데

알츠하이머병은 치매를 일으키는 가장 흔한 퇴행성

모델일을 하며 소탈하게 유튜브 채널 ‘ 햄연지 ’ 를 하고 있

뇌질환으로 서서히 발병하여 기억력을 포함한 인지기

4년 전에 세상을 떠난 오뚜기 창업주 함태호 회장. 그

다. 미국 유학생활 중 친구들이 함을 햄이라고 발음하여

능의 악화가 점진적으로 진행되는 질병이다.

의 장례식에 특이한 손님들이 왔다. 형편이 넉넉치 않아

햄연지가 되었다. 재벌집 자녀 티를 내지 않는 그 손녀가

미국 듀크대학교 연구팀은 65세 이상의 남녀 5100여

보이는 중 · 고등학교 학생들 그리고 대학생들이다. 그

말한다. 할아버지가 하늘에서 보시며 ‘우리 손녀 놀고 있

명의 의료 기록을 분석했다. 연구팀은 폐렴 백신을 접

들은 함회장을 할아버지라 부르며 그의 영정 앞에 무릎

네’ 그러실 거라고 … 할아버지의 정신을 닮아 검소하고

종받은 사람과 받지 않은 사람을 비교했다.

을 꿇고 눈물을 쏟았다. 날 때부터 심장병을 앓아 생사

숨길 것이 없는 사람으로 젊은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의 기로를 헤매던 선천성 심장병 어린이들이었는데 집

연구 결과, 75세 이전에 폐렴 백신을 접종받은 사람 은 알츠하이머병을 진단받을 가능성이 25~30% 낮은

안 형편이 어려워 비싼 수술비를 감당할 수 없었던 아

조급할 필요는 없지만 현재의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

이들이 함회장의 도움으로 수술을 받고 심장병을 고친

매사에 적극적이면 분명히 기회가 온다. 하늘은 부지런한

특히 알츠하이머병 위험을 높이는 유전자를 갖지 않은

은혜를 잊지 못해 찾아온 것이다. 그렇게 도움을 입은

자를 외면하지 않는다. 코로나 라는 특유의 사태가 우리

사람들이 폐렴 백신을 접종받았을 때 알츠하이머병에 걸

아이들이 4천 여명, 그리고 많은 가난한 대학생들이 장

를 힘들게 하고 어떤 사람은 일자리를 잃어 슬프지만 그

릴 확률이 40%나 줄어 가장 큰 폭의 감소율을 보였다.

학금을 지원받았다.

래도 매사에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찾고 내게 현재 주

연구팀의 스베틀라나 우크레인세바 박사는 “75세 이

어진 아주 조그만 일에도 감사하자. 그러다보면 어느샌

전에 폐렴 백신을 맞으면 개인의 유전자형에 따라 후일

가 희망과 성취의 햇빛이 내게 다가와 기쁨으로 피어나

에 알츠하이머병 발생 위험을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

는 날이 올 것이라고 믿는다.

타났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연구 결과는 폐렴구균 백

오뚜기는 한국에서 기업 순위 50위권 밖에 있는 중견 기업이지만 사회적 기여를 많이 한 착한 기업으로 소문

것으로 나타났다.

이 났다. 오뚜기 라면과 케첩, 마요네즈를 생산하고 최

신이 개인화된 알츠하이머병 예방을 위해 유망한 후보

근에는 진라면이 히트해서 크게 성장하고 있는 기업이

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특히 특정 알츠하

다. 함태호 회장이 직원들에게 강조한 말은 “매사에 적 극, 범사에 감사” 하라는 말이다. 그것이 본인이 살아온 삶의 자세이기도 하다. 별로 자랑하거나 나서는 스타일이 아니어서 많은 일화 가 남아있지 않지만 심장병 어린이를 도울 때 장학금을

조의석 목사 우드랜드 빛사랑교회 담임목사, 수필가. 저서: 수필집 <블루보넷 향기>(2010), 시집 <거듭남>(1991) 832-212-3339 Ischo610@gmail.com

이머병 위험 유전자를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에게는 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덧붙였다. 과학자들은 “백신이 면역체계를 증강시키는데 도움 이 될 수 있고 뇌가 감퇴에 취약할 때에 뇌를 보호하는 작용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알츠하이머협회 국제컨퍼런스에 서 발표됐다.

<코미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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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틴 소식

512-828-2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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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틴 한인노인회, H마트 후원 삼계탕 160개 회원에 전달 “더위를 날리는 삼계탕으로 사랑의 몸보신” By 정순광 지국장 skjung6511@hotmail.com

량이 부부동반, 혹은 개인으로 오셔 서 봉사자들의 안내를 받아 질서있 게 삼계탕을 받아 가셨습니다. 그동

한국인의 오랜 전통으로 삼복 더

안 보지 못했던 회원들의 안부를 묻

위를 이기는 이열치열의 몸보신이

고, 모처럼의 바깥 나들이라 생기가

가능한 삼계탕을 먹는 풍습이 있었

넘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비

고, 이에 최근 몇 년간 어스틴 한인

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건강한 모

노인회에서도 해마다 7월이면 한인

습들을 뵙게되어 너무 감사드립니

사회의 도네이션과 노인회 자체 자

다. 어르신 섬김을 위해 후원해 주

금을 모아 더위에 고생하시는 어르

신 H-마트의 무궁한 발전을 빕니

신들께 하루만이라도 전통 풍습도

다. 항상 노인회 행사에 많은 지원

지키고, 건강도 함께 지키는 행사를

을 해주시는 지점장님께 감사드리

월례회 때마다 진행해왔다.

고, 이동은 매니저께도 다시 한번

이번에도 어김없이 지난 7월 25

감사를 드립니다.”라고 전해왔다.

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2시까지

이번 행사를 위해 도움을 주신 아

한인문화센터에서 H마트가 후원

낌없는 자원봉사자들의 봉사가 인

하는 삼계탕 160개를 전달해드렸다.

상적이었다고 노인회 임원들이 이

강춘자 노인회장은 “40여대의 차

구동성으로 알려왔다. 한 어르신의 말씀은 더 감동적이

찌는 더위를 양념 삼아 뜨거운 삼계

이 여름이 가기 전에 한인들을 위해

었다. “코로나로 바깥 활동을 하실

탕 한 그릇은 사랑의 한 그릇으로 한

활동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코

수 없는 어르신들이 모처럼의 문화

인들의 심금을 울리기에 충분했다.

로나를 이겨내는 새로운 출발점이

센터 나들이를 통해 바람도 쐬고, 중

노인회에 국한된 행사였지만 이

요한 것은 삼계탕으로 몸보신 하기

번 행사를 계기로 어스틴의 한인단

한인회가 추구해야 할 가치가 무

전에 커뮤니티를 사랑하는 사람들

체들은 이웃을 돌아보고 커뮤니티

엇인지 고민하여 어려울 때 가치를

의 활동을 보면서 마음 보신을 했

를 생각하는 작은 활동들을 시도해

실현하는 것이 필요할 때인 것 같

다.”라는 말씀이었다. 많은 노인 회

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힘들다

다. 노인회가 보여준 작은 이웃사

원분들의 자랑은 작은 행사를 통하

고 지친다고 눌러 앉아 있을 때가 아

랑, ‘사랑의 몸보신 행사’는 코로나

여 어스틴 지역 한인 커뮤니티가 이

니라 무엇인가 시도해보는 작업들

사태의 한복판에서 더욱 현실적으

번 코로나를 지혜롭게 이겨낼 수 있

을 계획해보기를 권한다.

로 다가왔다.

는 작은 힘이 되었다는 것이다. 이민의 각박한 삶 속에서 동포의 식을 갖고 한민족이라는 정체성을 각성시키는 계기가 되고 텍사스의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한인회는 이 시기에 무엇

노인회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강

을 해야 하는지 심각한 고민을 해

춘자 회장 512-589-5057 로 하면

보기 바란다.

된다. 어르신들을 위한 가치있는 후

노인회의 행사를 벤치마킹하여,

원도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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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틴 소식

KOREAN JOURNAL JUL 31, 2020

“미 유권자 13%는 부동층”… 트럼프에 희망될까 올 11월 미국 대선이 3개월여 앞

율 격차를 좁히는 한 가지 방법이라

으로 다가왔지만 아직도 유권자의

선호 후보에 대한 질문에 대해 부

13%가 지지 후보를 결정하지 못한

동층 중 17%는 트럼프 대통령을,

다만 2016년 대선 당시 부동층의

것으로 조사됐다.

14%는 바이든 전 부통령을 꼽았

절반에 가까운 48%가 투표를 하지

다. 53%는 선호하는 후보도 없다

않았거나, 제3의 후보에게 투표했

고 답했다.

기 때문에 부동층 표심의 행방에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5일 등 록 유권자 900명을 대상으로 시행 한 여론조사(조사기간 7월 9~12

부동층은 스스로를 민주당이나 무

일·오차범위 ±3.27%포인트)에

소속보다는 공화당 지지층에 가깝

서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보

다고 규정했다.

도했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조 바이든 전 부통령

로 바꿀 수 있다고 답했다.

고 분석했다.

는 여전히 의문이 따른다고 WSJ 은 전했다. 한편 이번 여론조사에서 응답자

WSJ은 부동층 규모가 크지는 않

의 50%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부동층으로 분류되는 13%는 도널

지만, 앞선 지지율 여론조사에서

을, 37%는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을

드 트럼프 대통령이나 조 바이든 전

11%포인트 차이로 바이든 전 부통

앞으로도 지지할 의사가 전혀 없다

부통령 중 누구도 지지하지 않거나,

령에 밀리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으

고 답했다.

지지하는 후보가 있지만 다른 후보

로서는 이들을 흡수하는 것이 지지

<연합뉴스>

골드만삭스 “기축통화 미 달러화 지위 위험” 경고 미 달러화가 기축통화의 지위를

실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어질 것이라면서 경제활동이 정

국제결제은행(BIS)과 국제통화

한편 골드만삭스는 최근 금값 급

잃을 위기에 처해 있다는 경고가

골드만삭스는 통화가치를 하락시

상화된 뒤에는 부채 부담을 줄이기

기금(IMF)에 따르면 전체 환거래

등은 세계 경제에 대한 우려를 반영

미국 투자은행(IB) 골드만삭스에

키고 실질금리를 역대 최저치로 떨

위해 정부와 중앙은행이 인플레이

의 88%는 달러화를 통해 이뤄지고

한 것이라면서 향후 12개월내 금값

서 나왔다고 28일 블룸버그통신이

어뜨리는 현재와 같은 상황에서 금

션을 용인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있으며 각국 외화보유액의 62%도

예상치를 온스당 2천달러에서 2천

보도했다.

은 마지막으로 의존할 수 있는 통화

고 설명했다.

달러화가 차지하고 있다. 그런데도

30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이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천문학

라면서 최근 금값 급등세 배경으로

이와 관련, 블룸버그 통신은 기축

골드만삭스의 경고가 주목받는 것

골드만삭스는 앞으로 더 하락할

적인 돈 풀기 정책으로 달러화의 타

도 달러화 가치의 하락을 지목했다.

통화로서 달러의 지위 상실에 대한

은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진 현 시장

것으로 보이는 실질금리가 금값

락 우려가 초래되고 있으며 이는 국

그러면서 확장 재정과 막대한 통

우려는 현재 시장에서 소수의견이

의 불안감을 반영했기 때문이라고

상승을 부추길 것이라고 내다봤다.

제 외환시장에서 달러화의 지위 상

화발행은 통화의 가치 하락 우려로

라고 전했다.

블룸버그 통신은 평가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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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린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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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칼럼

라합의 믿음 (히브리서 11:31) 미국의 어느 작은 슈퍼마켓이 갑자기 정전 으로 불이 꺼졌습니다. 그 슈퍼가 지하에 있 었기 때문에, 주위가 너무 어두웠습니다. 더 큰 문제는 계산기가 작동하지 않는 것이었습 니다. 언제 다시 전기가 들어 올지 모르는 상 황인지라, 어둠 속에서 계산을 기다리던 손 님들이 웅성대기 시작했습니다. 이때, 슈퍼마켓 직원이 이렇게 안내 방송 했습니다. “정전으로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 다. 전기가 언제 들어올지 알 수 없는 상황입 니다. 그러니, 바구니에 담은 물건은 그냥 집 으로 가져가십시오! 그리고 그 값은 여러분 이 원하는 자선단체에 기부해 주십시오. 모 두 안전하게 나갈 수 있도록 제가 도와드리 겠습니다. 조심해서 따라 오십시오.” 이 사건 은 언론을 통해서 세상에 알려졌습니다. 손 님의 안전을 먼저 생각한 직원의 조치에 대 하여 칭찬이 잇따랐습니다. 얼마 뒤, 슈퍼마켓 본사 감사팀이 그 곳으 로 조사차 나왔습니다. 그 날 나간 상품 금액 은, 대략 4천 달러였습니다. 그런데, 일주일 간 언론에 노출된 회사의 긍정적인 이미지 로 인해서 얻은 광고 효과는 40만 달러에 이 르렀다고 합니다. 뭘 얻고자 욕심을 부렸으나 내 마음처럼

많이 얻기보다는 오히려 손해를 보는 경우도 있고, 손해를 감수하겠다고 한 행동이 오히 려 더 많은 것을 얻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사건은 손해를 볼 줄 알았는데 오히려 100배의 효과를 얻은 일입니다. 우리 믿는 사 람들에게 뭔가 생각하게 하는 사건이라고 여 겨집니다. 조금이라도 손해를 입을까봐 전전 긍긍하고 사는 사람들에게 참 좋은 교과서 같 은 이야기입니다. 믿음으로 기생 라합은 히브리서 11장에 많은 믿음의 사람들이 등 장합니다. 유대인, 이방인, 남자, 여자 등 라 합이라는 사람은 이방인이면서 여자입니다. 여리고 살고 있던 여인입니다. 그는 큰 여관 의 주인이였습니다. 기생 라합이라고 했는데 당시에 큰 여관 주인을 그렇게 부른 듯 합니 다. 옛날 한국으로 말하면 주막의 주모, 주막 보다는 규모가 좀 큰 여관으로 여겨집니다. 어째서 라합을 믿음의 사람이라고 부를까 요? 그것은 라합은 이방인으로써 최초로 구 원 받은 사람이며 예수님의 족보에 등재된 사 람입니다. 라합은 다윗의 증조 할머니가 됩니 다. 보통 일이 아니지요. 라합은 여관 주인입니다. 오가는 여행객

에게 잠자리 및 음식과 술을 파는 곳의 주 인입니다. 직업에 귀천은 없으나, 당대 사람 들은 목축업하는 사람이나 장사하는 사람들 을 아주 천하게 여겼습니다. 지금은 상황이 다르지만요. 히브리서 11장 믿음의 사람들을 소개하면 서,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믿음으로 이삭은, 믿음으로 요셉은, 족장이나 순종의 사람이나 총리라는 그들의 직업이나 닉네임을 붙이지 않았으나 구지 라합에게는 기생이라는 닉네 임을 붙인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것은 당시에 천대받는 직업을 가진 사람 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가 있 음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동시에 믿음은 누구 라도 가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라합이 성경에 소개되는 곳이 바로 여호 수아 2장입니다. 여호수아가 여리고성의 상 태를 파악하기 위하여 두 명의 날렵한 청년 을 보냅니다. 그중의 한 명이 바로 살몬이고 요. 그 때에 라합은 그들이 누구인지를 알아 보았고 그들에게 자신의 신앙을 고백합니 다. 두 명의 정탐꾼이 라합의 집에 유숙했다 (수2:1) 그 집이 여관이니깐, ‘여호와께서 이 땅을 너희에게 주신 줄을 내가 아노라. 우리 가 너희를 심히 두려워하고 이 땅 백성이 다 너희 앞에 간담이 녹나니. 너희가 애굽에서 나올 때에 여호와께서 너희 앞에서 홍해 물 을 마르게 하신 일과 너희가 요단 저편에 있 는 아모리 사람의 두 왕 시혼과 옥에게 행한 일 곧 그들을 전멸시킨 일을 우리가 들었음 이라’ (2:9-10) ‘우리가 듣자 곧 마음이 녹았고, 너희의 연 고로 사람이 정신을 잃었나니 너희 하나님 여 호와는 상천하지에 하나님이시니라 청하노니 내가 너희를 선대하였은즉 너희도 내 아버지 의 집을 선대하여 나의 부모와 남녀 형제와 무릇 그들에게 있는 모든 자를 살려주어 우리 생명을 죽는데서 건져내기로 이제 여호와로 맹세하고 내게 진실한 표를 내라’ (2:10-12) ‘두 사람이 그에게 이르되, 네가 우리의 이

일을 누설치 아니하면 우리의 생명으로 너희 를 대신이라도 할 것이요 여호와께서 우리에 게 이 땅을 주실 때에는 인자하고 진실하게 너를 대우하리라’ (2:14) ‘우리가 이 땅에 들어올 때에 우리를 달아 내리운 창에 이 붉은 줄을 내고 네 부모와 형 제와 네 아비의 가족을 다 네 집에 모으라’ (2:18) 라합이 가로되 너희의 말대로 할 것 이라 하고 그들을 보내어 가게 하고 붉은 줄 을 창문에 매니라 (2:21) 여호수아 6장에 보면 여리고성이 무너질 때에 라합의 가정이 구원받는 장면이 기록 되어 있습니다. 아멘 신약성경에서 행함을 강조한 야고보 사도 는 라합에 대하여 말합니다. (약 2:25-26) ‘ 라합이 사자를 접대하여 다른 길로 나가게 할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아멘. 믿음이 이렇게 소중하고 귀중합니다. ‘믿 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못하나니’ (히 11:6) 하나님을 찾으며, 하나님이 마지막 날에 상 주시는 분이심을 믿고, 지금 당장 힘들어도 마 지막 날에 상을 바라보시길 축복합니다. 아멘.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믿고 하나 님을 찾는 자들에게 반드시 상을 주십니다. 구원의 상을 주십니다. 축복의 상을 주십니 다. 영광스러운 상을 주십니다. 아멘. 류복현 목사 (킬린한인침례교회 담임목사. 254-289-8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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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안토니오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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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행자 단장, Wind Crest City와 Fire Department에 선행 7월 21일 48명분 Taco와 한국 마스크, 한국 전통 도라지차 전달 By 김용선 지국장 satxlcc@gmail.com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조행 자 단장이 자신이 거주하는 Wind

은 샌안토니오도 마찬가지이다. 많

일선에서 일하시는 분들을 위해 섬

은 비즈니스들이 문을 닫거나 부분

기는 마음으로 진행했다”며 조금이

봉사를 꾸준히 해오고 있다고 한다.

국가적 재난 속에 많은 가정이 소

적으로 영업을 하고 있으며, 얼어붙

나마 도움을 줄 수 있으면 한다고 전

예기치 못한 코로나 19의 창궐은

득 감소와 고용 불안 등으로 일상생

은 경기는 많은 한인들의 삶에 직

했다. 이번 인터뷰를 통해 작지만 이

600만 명이 넘는 사람을 감염시키

활이 크게 변화된 가운데 여전히 무

격탄을 날리고 있는 잔인한 계절...

러한 베품들이 모여 미국 주류사회

고 37만 명의 목숨을 앗아가고 있

더운 텍사스의 여름을 지나고 있다.

조행자 단장의 선행은 어려운

에도 한인커뮤니티의 영향력과 위

지만 그 끝을 알 수가 없다.

새로운 일상생활에 적응이 쉽지 않

때이지만 서로에 대한 배려와 긍

상을 높여가는 좋은 계기가 되리 라 확신한다.

Crest City와 Fire Department에

세계 초 강대국인 미국조차도 코

은 우리 모두는 보이지 않는 적과 기

휼의 미담은 우리의 마음을 따뜻

정성어린 손길을 보낸 사연이 있

로나19로 인한 경제적, 정서적, 사회

약없는 전쟁을 치루고 있다고 해도

하게 한다. 환난상휼(患難相恤)이

어 소개한다.

적 피해를 피할 수는 없었다.

과언이 아니다.

라 했던가?

한편 조행자 씨는 샌안토니오에서 한국의 문화와 무용을 가르치는 인

지난 7월21일 48명분의 Taco와

엄청난 자금 지원과 노력들이 들

이 정체를 알 수 없는 대규모 전염

조행자 단장은 “특히 올 여름은

물로 많이 알려져 있고, 우리 조국의

한국 마스크, 한국 전통 도라지차

어가고 있지만 아직도 코로나19와

병의 공세는 그 끝이 보이지 않는다.

100도를 웃도는 날씨가 지속되고,

역사와 전통을 직접 알리며 다음 세

를 전달했다. 매년 3회 이상 이런

의 싸움이 험난하게만 보인다.

재확산으로 인해 겪고 있는 혼란

Covid-19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

대를 위하여 후진을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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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희토류 업체 리나스, 미 텍사스에 공장 설립 추진 호주의 희토류 업체 리나스 (Lynas)가 미국 국방부로부터 자

블룸버그NEF의 소피 루 애널리

다만 시장조사업체인 블룸버그

스트에 따르면 현재 미국에는 희

희토류 처리 공장에 대한 준비 작업

뉴에너지파이낸스(BNEF)에 따르

토류 처리 공장이 없지만 리나스

을 내년 중반까지 완료할 예정이라

면 1단계 자금은 약 3천만 달러(359

의 텍사스 공장을 비롯해 3가지 개

고 블룸버그 통신이 27일 보도했다.

억원)가 소요될 것으로 추산됐다.

발 사업이 완료되면 미국은 1만t

리나스는 이날 성명에서 “미 국

미 국방부의 자금 지원은 도널드

방부와의 계약으로 파트너사인 블

트럼프 대통령이 2017년 미사일, 전

루 라인(Blue Line)과 함께 텍사스

기차 등 생산에 필요한 희토류의 수

이 물량은 미국 전체 희토류 수요

에 설립 예정인 희토류 처리시설을

입 의존도를 낮추라고 지시한 이후

를 충족하지는 못하지만 군사 수요

위한 연구를 수행하고 설계를 마무

추진됐다.

를 맞추기에는 충분하다고 루 애널

리나스는 그러나 미 국방부가 지

WHO “코로나19 계절 타지 않는다”

로 밝히지 않았다.

를 중국에서 공급받고 있다.

금을 지원받아 미 텍사스주에 지을

리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 호주의 희토류 업체 리나스(Lynas)

원한 자금이 얼마인지는 구체적으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

의 희토류 처리 능력을 추가로 보 유하게 된다.

리스트는 설명했다.

면 미국은 희토류 수입량의 약 80%

<연합뉴스>

혈액 검사만으로 알츠하이머 진단 가능해지나 간단한 혈액 검사만으로 가장 흔

고 평가했다.

다 정확한 결과를 알 수 있지만, 가

세계보건기구(WHO)가 28일

한 형태의 치매인 알츠하이머를 진

연구진이 주목한 혈액 검사법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단할 수 있는 시대에 한 걸음 다가

은 알츠하이머 환자의 뇌를 손상

그렇기 때문에 혈액 검사만으로

코로나19)은 계절을 타지 않는

서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AP통

하는 것으로 알려진 타우 단백질

알츠하이머에 걸렸는지를 판단할

다고 강조했다고 APF 통신이

신이 전했다.

(p-tau217)의 혈중 농도를 측정하

수 있다면 엄청난 진전을 이룬 것이

는 것이다.

라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다.

보도했다. 마거릿 해리스 WHO 대변인

인 2위 브라질은 지금 겨울이라 는 설명이다.

알츠하이머협회 국제콘퍼런스 (AAIC)는 28일 알츠하이머를 앓고

예컨대 미국 샌프란시스코 캘리

은 이날 유엔 제네바 사무소의

해리스 대변인은 코로나19

있는 환자와 그렇지 않은 환자, 다른

포니아대학 연구진은 617명을 대상

정례 화상 브리핑에서 코로나

가 비록 호흡기 바이러스이기

치매를 앓고 있는 환자를 89∼98%

으로 혈중 타우 단백질 농도를 비교

19 피해가 큰 두 국가의 경우

는 하지만 계절성을 띠었던 다

정확도로 구별할 수 있다는 연구 결

해 알츠하이머 환자와 다른 신경질

현재 계절이 다르다면서 이같

른 호흡기 바이러스와 다른 특

과를 발표했다.

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을 96% 정확

이 말했다.

징을 보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번 연구를 후원한 미국 국립

누적 확진자가 440만 명으로

그러면서 사회적 거리 두기

노화연구소의 엘리에제르 마슬리

알츠하이머는 통상 기억력 검사

가장 큰 타격을 입은 미국은 한

와 손 씻기, 마스크 착용을 당

아 박사는 “더 다양하고 많은 사람

와 사고력 검사로 진단하는데 정

여름이지만, 확진자가 240만 명

부했다.

에게 시도해봐야 한다”면서도 “과

확도가 떨어지는 편이고 뇌척수액

거에 본 적 없는 고무적인 결과”라

검사나 뇌 정밀검사를 받으면 보

<연합뉴스>

도로 구별했다.

격이 비싸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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