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2021.07.23 Korean Journal Plus

Page 1

KOREAN JOURNAL

JUL 23, 2021

SINCE 1982

1


2

SINCE 1982

JUL 23, 2021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JUL 23, 2021

SINCE 1982

3


4

SINCE 1982

JUL 23, 2021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JUL 23, 2021

SINCE 1982

5


6

SINCE 1982

JUL 23, 2021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JUL 23, 2021

SINCE 1982

7


8

SINCE 1982

JUL 23, 2021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JUL 23, 2021

SINCE 1982

9


10

SINCE 1982

JUL 23, 2021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JUL 23, 2021

SINCE 1982

11


12

SINCE 1982

JUL 23, 2021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JUL 23, 2021

SINCE 1982

13


14

SINCE 1982

JUL 23, 2021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JUL 23, 2021

SINCE 1982

15


16

SINCE 1982

JUL 23, 2021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JUL 23, 2021

SINCE 1982

17


18

SINCE 1982

JUL 23, 2021

KOREAN JOURNAL


미국 소식

KOREAN JOURNAL JUL 23, 2021

19

美 50개 주 전체서 확진자 증가… 겨울철 대확산 후 처음 인도발(發) 변이 바이러스인 ‘델

50%를 넘어섰다.

타 변이’가 확산하면서 미국의 50개

50개 주 전체에서 확진자가 증가

주(州) 전체와 수도 워싱턴DC에서

한 것은 겨울철 대확산이 정점을 찍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다.

었던 올해 1월 초 이후 처음이다.

교수는 이런 확산의 기류를 돌리려 면 미국인들이 뭔가 극적인 조치에

향을 미쳤다고 덧붙였다.

이처럼 코로나19가 재확산하자

최근 코로나19 핫스폿(집중 발생

일부 지방정부나 대학은 마스크 착

지역)으로 떠오른 미주리주의 스프

용이나 백신 접종을 의무화하는 등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 비율이

링필드-그린 카운티 보건국은 주에

대응에 나서고 있다.

나서야만 한다고 말했다.

CNN 방송은 미국 존스홉킨스대

최근 7일간의 하루 평균 확진자

35.1%로 미국 전체 평균(48.3%)

의료 인력 충원과 진료소 확보를 위

학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주별로 봤

수는 2만6천448명으로 1주 전보다

에 못 미치는 아칸소주에서는 병

한 재정지원을 요청했다.

을 때 50개 주와 워싱턴DC 모두에

67% 증가했다. 특히 전체 신규 확

원이 환자로 포화 상태가 되고 신

로셸 월렌스키 질병통제예방센

와 입원 환자가 급증하자 토요일인

서 7일간의 하루 평균 확진자 수가

진자 5명 중 1명이 플로리다주에서

규 확진자가 열흘마다 2배로 늘고

터(CDC) 국장은 NBC 방송에 나와

17일 오후 11시 59분부터 백신 접

1주일 전보다 10% 이상씩 증가한

나왔다고 제프 자이언츠 백악관 코

있다고 아칸소대학 캠 패터슨 총장

확진자 증가, 백신 접종 속도의 둔

종 여부와 관계없이 실내에서 마스

것으로 나타났다고 16일 보도했다.

로나19 조정관은 밝혔다.

은 말했다.

화, 델타 변이의 확산 등으로 사태

크 착용 의무화를 복원하기로 했다.

가 계속 악화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연합뉴스>

이 중 38개 주에서는 증가율이

리애나 웬 조지워싱턴대학 방문

패터슨 총장은 델타 변이가 큰 영

미국 카운티 중 인구가 가장 많은 로스앤젤레스(LA) 카운티는 확진자

취임 6개월 바이든 “美 경제 크게 발전… 인플레 대응 조치해야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취임

민에게 약속을 지킬 수 있다는

필요한 모든 대응에 대해 조금도

6개월 동안 미국 경제가 크게 발

것을 전 세계에 보여줄 수 있다”

방심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전했다며 이런 추세를 이어가겠

고 언급했다.

아울러 연준이 “독립적”이라

또 현재 민주당과 공화당이 협

면서, 동시에 연준이 인플레이션

또 미국 경기 상승과 맞물린

상 중인 인프라 법안이 노동자와

을 막기 위해 필요한 것으로 판

인플레이션과 관련해서도 중앙

소비자에게 더 많은 도움을 줄 것

단되는 모든 조처를 해야 한다

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가 필

이라고 말했다.

고 밝혔다.

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이런 언급은 미국에서 신종 코

미국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

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속도가 더뎌지고 델타 변이 확산

바이든 대통령은 19일 백악관

재확산 우려로 월가의 투자심리

으로 미국 내 감염자가 급증하는

연설에서 “우리 경제는 지난 6개

가 위축되는 와중에 나왔다고 더

가운데 백신 접종을 강력히 호소

월간 크게 발전했다”며 “속도를

힐은 전했다.

하기도 했다.

요한 모든 조치를 취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인플레이션

바이든 대통령은 “델타 변이가

우려를 누그러뜨리는 데도 주력

특히 위험하고 전염성이 높기에

그는 “우리는 오늘 겪고 있는 이

했다. 그는 “우리가 장기적으로 손

긴장을 늦출 수 없다”며 “접종을

호황을 모든 미국인이 향후 수년

쓰지 않고 놔둔 채로 인플레이션

안 하면 보호가 안 되니 제발 제

간 공유할 기회를 가지도록 보장

을 겪게 된다면 그것은 우리 경제

발 지금 접종하라”고 강조했다.

할 수 있고, 미국 민주주의가 국

에 도전이 될 것”이라며 “우리는

늦출 수 없다”고 말했다고 미 언 론이 보도했다.

<연합뉴스>


20

구인/매매

JUL 23, 2021 KOREAN JOURNAL

구인

매매


KOREAN JOURNAL JUL 23, 2021

미국 소식

21

‘K팝은 어떻게 세상을 정복했나’ 美 워싱턴포스트 비결 분석 ‘K팝은 어떻게 세상을 정복했나’

대 교수는 특정 부분의 반복을 통

WP는 국제 수화를 차용해 만든

토요일인 17일 미 워싱턴포스트

해 귀에 쏙 들어오는 K팝의 특징

안무가 특징인 방탄소년단(BTS)

이 강화된다고 했다.

의 신곡 ‘퍼미션 투 댄스’를 예로

(WP)는 홈페이지 첫 화면 한복판 에 이런 제목을 단 14일자 기획 기

또 다른 인기 이유는 유튜브를

들기도 했다.

통해 뮤직비디오가 전 세계 팬을

BTS·제니퍼 로페즈 등과 작업

WP는 주제에 맞게 다채로운 그

만난다는 점이라고 WP는 평했다.

한 안무가 시에나 라라우는 “트렌

래픽을 선보인 기사를 통해 K팝

K팝 팬인 제이슨 응우옌은 8세

디한 댄스는 K팝을 K팝으로 만드

의 성공이 뇌리에 각인되는 노래

때 소녀시대의 노래 ‘Gee’의 뮤직

와 포인트 안무, 현란한 뮤직비디

비디오를 접했고 즉각적으로 빠져

오가 소셜미디어에 최적화된 데

들었다고 했다.

사를 큼지막하게 배치했다.

다 팬들의 적극적 활동 등이 합쳐 진 결과라고 분석했다. WP가 K팝의 세계적 인기 이유 로 꼽은 첫 번째는 특정 선율이 반

그는 그룹 멤버들의 안무와 화

▲ 미국 뉴욕에 설치된 코로나19 희생자 추모판.

는 무엇”이라고 했다.

미국인 기대수명 만 77.3살 작년 코로나19로 1.5년 줄어

WP는 저작권을 내려놓고 노래 와 앨범을 유튜브에 올리는 마케팅 전략도 인기에 한몫했다고 봤다.

미국인의 기대수명이 만 77.3

CDC가 이번에 제시한 미국

려한 의상 등을 거론하면서 “미국

이달 13일 기준으로 발매 24시

세로, 2003년이후 최저치를 기록

인의 기대수명은 지난 2월에 내

팝뮤직에서는 보기 어려운 것”이

간 이내에 가장 많은 조회 수를 기

한 것으로 미 질병통제예방센터

놓은 추정치보다 6개월 더 줄어

라고 했다.

록한 뮤직비디오 10개 중 9개가

(CDC)가 21일 발표했다고 로이

든 것이다.

터통신 등이 보도했다.

복되면서 뇌리에 각인되는 ‘후크

K팝에 포인트 안무가 포함돼

BTS 및 블랙핑크의 노래라는 것이

송’의 면모다. 원더걸스의 ‘텔 미’

눈길을 사로잡고 팬들이 이를 따

다. 유일하게 10위권에 든 건 미국

이는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

은 대공황 시절 이후 가장 큰 폭

와 슈퍼주니어의 ‘쏘리 쏘리’가 사

라 하면서 소셜미디어로 공유할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의 ‘ME!’

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인 2.9세나 줄어 2000년 이후 최

례로 거론됐다.

수 있다는 점도 WP가 꼽은 인기

로 8위였다.

기대수명이 1.5살이나 줄어든 데

저치인 71.8세로 낮아졌다.

진달용 캐나다 사이먼 프레이저

요인이었다.

<연합뉴스>

따른 것이다. CDC는 이날 내놓은 보고서에 서 지난해 미국인의 기대수명 이 제2차 세계대전 중이던 지난 1943년 이후 가장 큰 폭의 감소 세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CDC는 지난해 줄어든 기대수

특히 미국내 흑인의 기대수명

히스패닉계 남성의 기대수명 은 75.3세로 3.7세나 줄었다. 이에 비해 백인의 기대수명 감 소폭은 1.2세로 집계됐다. 성별로 보면 여성의 기대수명 이 80.2세로 남성보다 5.7세 긴 것 으로 나타났다.

명의 74%는 코로나19로 인한 사

지난해 미국의 사망자 수는 그

망자 때문이라면서 지난해 30%

어느 해보다 많은 330여만명에

가까이 늘어난 약물 과다복용으

달했으며 이 가운데 11% 정도

로 인한 사망도 기대수명을 줄인

가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였다.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 월드컵대교서 ‘버터’ 선보인 방탄소년단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개통을 앞둔 월드컵대교에서 촬영한 ‘버터’ 무 대를 14일(현지시간) 방송된 미국 NBC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 런’을 통해 선보였다고 소속사 빅히트뮤직이 15일 밝혔다. 사진은 월드 컵대교에서 ‘버터’ 무대 선보인 BTS.


22

KOREAN JOURNAL JUL 23, 2021

코리안저널 시사만평 제 627회 (2021년 7월 23일)

“신에게는 아직 5천만 국민들의 응원과 지지가 남아 있사옵니다.” … 이건 찔리고 불편해 못보겠고 … 독도표기와 욱일기문제는 똥싸 뭉게듯 넘어가려하고 … 그놈의 권력유지와 저놈의 돈타령에 누이좋고 매부좋고인가? … 내로남불에 취해 … 환장할 듀오 그들만의 올림픽을 노래한다. - JP의 커피한잔

■접수전화: (713)467-4266 ■ 접수마감: 매주 화요일까지 벼룩시장을 통해 귀하의 사업장이나 개인용무의 원하시는 목적을 이루신 분들께서는 더 이상 불필요한 내용이 이어나가지 않도록‘삭제 요청’의 전화를 주시기 바랍니다. `삭제가 안 된 불필요한 내용이 본사의 신뢰를 떨어뜨림은 물론, 귀하의 업무에도 불이익을 초래할 수도 있으니 이점 양지해 주시고 협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과외지도·레슨 외 -사교댄스, 남녀 환영, 예약 및 방문 --------------------------( 3 4 6 ) 7 5 7 - 9 5 0 6 -피아노 레슨 (메모리얼) --------------------------( 8 3 2 ) 2 9 8 - 4 7 2 6 -바이올린 레슨, 방문레슨 --------------------------( 8 0 8 ) 3 4 3 -2 3 4 9 -과외,수학물리,공학(중·고·대학생), 한국어/English --------------------------( 8 3 2 ) 6 4 6 -2 6 3 9 -아동 미술 수업합니다. Katy 지역 --------------------------( 2 8 1 ) 9 1 2 -8 3 7 4 -미술지도(오랜경험, 다양한 프로그램) --------------------------( 2 8 1 ) 8 8 9 -9 0 4 0 -바이올린 레슨 --------------------------( 7 1 3 ) 5 5 0 -6 6 0 5 -수영레슨(개인/그룹) --------------------------( 8 3 2 ) 5 4 0 -0 9 8 6 -영어회화, 문법, 번역, 주부환영 --------------------------( 8 3 2 ) 2 3 9 -7 3 6 4 -가야금 레슨 --------------------------( 8 3 2 ) 2 6 7 -7 9 4 1 -필라테스, 자이로토닉 개인레슨(스튜디오 upperkirby) --------------------------( 7 1 3 ) 5 4 5 -4 2 1 5 -초·중·고영어,수학/SAT/교사 자격증/라이스대학근처 --------------------------( 8 3 2 ) 4 3 3 -4 0 1 8 -초·중등 글짓기 논술 과외 --------------------------( 2 8 1 ) 2 5 3 -9 8 9 6 -SAT 수학과외 --------------------------( 3 4 6 ) 9 7 1 -9 4 0 5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초보자강습 --------------------------( 8 3 2 ) 7 2 2 -3 4 3 5

중고차매매 -2008년 렉서스 ES350, $8,500, 17만마일 ---------------------------( 7 1 3 ) 5 3 0 - 2 9 2 9 -2009년 미쓰비시 아웃랜더, $4,500, 12만4천마일 ---------------------------( 8 3 2 ) 6 4 7 - 6 3 2 7 -2018년 벤츠 GLS450, $55,000, 5천마일, 거의 새차 ---------------------------( 8 3 2 ) 7 1 3 - 5 3 4 3 -2014년 벤츠 E350, $18,500, 8만6천마일, 상태 최상 ---------------------------( 7 1 3 ) 3 9 2 - 6 9 3 6 -2015년 현대 소나타, $6,800, 9만6천마일, 상태 최상 ---------------------------( 8 3 2 ) 4 7 0 - 7 4 6 6 -2004년 세코야, $5,000, 20만마일, 상태 좋음 ---------------------------( 8 3 2 ) 7 8 8 - 5 9 5 0 -2015년 마쯔다CX-5, $12,500, 5만마일, 무사고 ---------------------------( 6 1 0 ) 2 0 3 - 4 9 0 3 -2015년 렉서스CT200H, 그레이, $17,500, 4만6천마일 ---------------------------( 8 3 2 ) 3 7 2 - 4 6 3 9

-2011년 ML350, 벤츠, 1만4천불, 7만1천마일 ---------------------------( 2 8 1 ) 8 4 4 - 3 4 3 6 -2010 Honda Accord, 가죽, 썬루프,7만천마일, $6,500 ---------------------------( 8 3 2 ) 6 4 0 - 3 7 3 7 -2010년 토요타 코롤라 12만마일 검은색 $5200 ---------------------------( 2 8 1 ) 8 2 7 - 1 4 1 9 -2009년 블랙 아우디3.2, 풀옵션, 10만마일 --------------------------( 2 8 1 ) 7 2 6 -9 0 5 3 -2015년,현대엑센트해치백,2만4천5백마일,만불,빨강색 --------------------------( 8 3 2 ) 7 4 4 -2 0 4 1 -일반트럭 Cash로 삽니다. --------------------------( 3 4 6 ) 2 2 1 -7 8 3 9 -2017년,폭스바겐뉴비틀터보, 블랙, 9500마일, 1만5천불 --------------------------( 8 3 2 ) 4 7 5 -0 0 7 0 -2006년, 렉서스 RX330, 13만2천마일, 7천6백불 --------------------------( 3 1 2 ) 8 9 8 -2 8 4 6 -E450 포드 장애용 차량 판매합니다. --------------------------( 8 3 2 ) 5 7 6 -5 5 5 9 -2010년 벤츠, 4만7천마일, 3만9천5백불, 최고성능 --------------------------( 2 8 1 ) 7 0 2 -4 5 8 1

중고물건 -빈티지 코리안 자개농 팝니다, $950 ---------------------------( 8 3 2 ) 6 9 3 - 5 1 7 9 -전기밥솥 $80 (20cup size), 라이스보온기 $65 (20cup) ---------------------------( 8 3 2 ) 6 9 3 - 5 1 7 9 -무빙세일, 드라이어, 식탁, 소파, 침대, 살림도구 등 ---------------------------( 8 3 2 ) 2 2 8 - 6 7 9 6 -휴스턴 노인회관에 포켓볼대(당구) 기증하실 분 ---------------------------( 8 3 2 ) 6 3 8 - 3 5 0 0 -세탁기 팝니다, $100 ---------------------------( 8 3 2 ) 7 2 5 - 4 4 4 0 -풀사이즈 베드세트 (No 헤드보드), $30 ---------------------------( 7 1 3 ) 4 9 8 - 8 9 5 4 -매트리스 & 침대 박스 2pc 팝니다, 좋은 컨디션 ---------------------------( 7 1 3 ) 8 1 9 - 7 8 3 4 -50 inch TV 팝니다, $100 ---------------------------( 7 1 3 ) 4 9 4 - 7 3 2 7 -문닫은 식당 장비, 바베큐, 일식장비 등 싸게 팝니다. ---------------------------( 3 3 7 ) 2 5 5 - 6 5 6 1 -핸드미싱, 오버로크 미싱, 바느질 미싱 팝니다. ---------------------------( 8 3 2 ) 7 9 4 - 4 5 6 1 -무빙세일, 다이닝세트, 소파, 침대, 기타 살림살이 등 ---------------------------( 8 3 2 ) 2 2 8 - 6 7 9 6 -KAWAI, 그랜드 베이비 피아노, 아이보리, $2,200 ---------------------------( 7 1 3 ) 8 2 5 - 5 9 0 9 -다이닝 테이블 set 팝니다. ---------------------------( 5 0 4 ) 9 0 9 - 9 1 9 3 -바둑판 기증해주실 분 연락바랍니다. (재향군인회) ---------------------------( 8 3 2 ) 3 2 6 - 4 6 2 0

-등 마사지기, $75 ---------------------------( 7 1 3 ) 4 9 4 - 7 3 2 7 -좌식 자개장 / $100 (네고가능) ---------------------------( 7 1 3 ) 6 1 4 - 5 4 4 6 -덴탈 랩 장비 매매합니다. ---------------------------( 5 1 2 ) 4 5 6 - 7 9 7 3 -쇼케이스나 잡화장비, 잡화아이템 필요하신 분, 무료 ---------------------------( 7 1 3 ) 7 3 2 - 7 0 5 8 -Full Size Violin ---------------------------( 2 5 4 ) 3 9 3 - 5 4 7 9

-------------------------( 7 1 3 ) 2 9 8 - 4 5 8 1 -방세 놓음, 2Bed 2.5Bath, 차고 2개, 타운홈, 위치좋음 -------------------------( 7 1 3 ) 8 5 9 - 7 4 5 4 -방세놓음, 2층 1 Bed 1 Bath, 엘드리지 & 클레이 선상 -------------------------( 8 3 2 ) 6 8 3 - 7 0 6 6 -유학생 방 렌트(하숙 가능), 1 Bed 1 Bath,저지빌리지 -------------------------( 8 3 2 ) 3 2 6 - 4 6 2 0 -렌트, 한인교회 뒤 -------------------------( 8 3 2 ) 2 9 8 - 5 8 7 7

룸메이트·방세놓음

아기/가사도우미

-방세놓음, 남성분, 한인교회 옆, 인터넷, 모든 비품 완비 -------------------------( 2 8 1 ) 7 7 7 - 1 0 7 9 -룸메이트 구함, 메모리얼 드라이브 -------------------------( 7 1 3 ) 9 0 6 - 4 0 2 8 -룸메이트 구함, 249&1960, 좋은 로케이션, TEXT 바람 -------------------------( 5 1 2 ) 5 4 1 - 7 8 1 4 -방세놓음, $500, 14018 Danton Falls Dr. -------------------------( 7 1 3 ) 9 7 9 - 6 7 8 5 -룸메이트 / 남자분, 한인타운 근처 (부재시 텍스트 요망) -------------------------( 7 1 3 ) 4 8 0 - 3 7 6 6 -여학생 룸메이트 구함, 6-10 & Kirby 사이 콘도 -------------------------( 8 3 2 ) 3 6 8 - 4 4 9 0 -여자분 룸메이트 구함 -------------------------( 8 3 2 ) 7 4 1 - 2 0 5 5 -July 1st, 아파트 서브리즈, 문자메세지 -------------------------( 9 0 3 ) 7 3 2 - 8 9 1 8 -July 1st, 룸메이트 구함, 문자메세지 -------------------------( 9 0 3 ) 7 3 2 - 8 9 1 8 -여학생 룸메이트 구함(콘도), 6-10 & Kirby, 가구완비 -------------------------( 8 3 2 ) 3 6 8 - 4 4 9 0 -룸메이트 구함. I-10 & Kirkwood, H마트 10분 거리 -------------------------( 7 1 3 ) 4 5 6 - 0 4 8 7 -방세놓음, Hwy 6 & Clay, $500, 모든 유틸 포함 -------------------------( 8 3 2 ) 6 5 9 - 4 5 1 9 -방세놓음, 여자분, Katy, 1 Bed, 1 Bath, $500 -------------------------( 8 3 2 ) 2 6 5 - 4 0 2 1 -타운홈 남자 룸메이트 구합니다. -------------------------( 7 1 3 ) 8 5 9 - 7 4 5 4 -이글할로우 아파트 서브리즈, 10월 중순~12월 말까지 -------------------------( 8 3 2 ) 7 0 4 - 7 6 4 7 -2층 전체 세 놓음, 3 Bed, 2 Bath, 게임룸 -------------------------( 8 3 2 ) 8 4 6 - 9 0 3 6 -방세놓음, 한인타운 5분 거리, 하우스 -------------------------( 8 3 2 ) 5 1 2 - 3 1 4 1 -웨스트 로드 & 론스타칼리지 옆, 빈방 세놓음,여자분만 -------------------------( 2 8 1 ) 8 9 0 - 5 1 6 6 -타운홈 렌트, Dairy Ashford 지역, 2 Bed 2.5 Bath -------------------------( 8 3 2 ) 5 1 2 - 3 2 9 3 -룸메이트 구함. 롱포인트&게스너, $300-$400도가능

-아기 돌봄, 산후조리. --------------------------( 7 1 3 ) 4 5 6 - 0 4 8 7 -가사, 아기 도우미합니다. 미술, 영어 가르쳐 드립니다. --------------------------( 9 0 3 ) 7 3 2 - 8 9 1 8 -아기 돌봐 드림 / 메세지 남겨주세요. --------------------------( 3 4 6 ) 7 7 0 - 6 2 8 6 -가사도와주실 분, 슈가랜드 지역 --------------------------( 8 3 2 ) 8 7 7 - 2 2 2 4 -아기 돌봐주실 분 --------------------------( 3 1 2 ) 7 9 2 - 8 6 0 4 -아기 돌봐주실 분, 경험있으신 분 환영 --------------------------( 8 3 2 ) 7 1 5 - 3 5 8 9 -아기돌봄,산후조리가서도 보고 타주도 가능(환자도돌봄) --------------------------( 7 1 3 ) 4 5 6 - 0 4 8 7 -집에 와서 아기 봐주실 분 --------------------------( 2 8 1 ) 8 2 7 - 7 0 7 6 -산후조리, 아기 돌봐드립니다. --------------------------( 8 3 2 ) 3 3 0 - 4 4 7 9 -산후조리도우미 구함, 텍사스 리치몬드 --------------------------( 7 0 3 ) 8 3 5 - 5 8 5 8 -아기돌봄, 24시간가능, 단기·장기 가능 --------------------------( 8 3 2 ) 6 7 0 - 5 1 9 7

기타 -좋은 친구 해 주실분, 문자메세지 -------------------------( 9 0 3 ) 7 3 2 - 8 9 1 8 -엘드리지 & I-10, 묘지팝니다. -------------------------( 8 3 2 ) 7 4 1 - 2 0 5 5 -부시, 하비, 달라스, 어스틴, 공항라이드, 택시 24hrs -------------------------( 7 1 3 ) 4 5 6 - 0 4 8 7 -한국 직수입 옷, 모자, 가방, 머플러, 기능성 화장품 판매 -------------------------( 8 3 2 ) 6 4 7 - 6 3 2 7 -오피스 서브리스 하실 분 -------------------------( 8 3 2 ) 2 9 4 - 3 2 5 1 -메모리얼 옥스 묘지 2기 아주 싼 가격 판매 -------------------------( 8 3 2 ) 6 3 8 - 3 5 0 0 -무료 봉사를 하고 싶습니다. -------------------------( 2 8 1 ) 9 4 4 - 8 0 9 5


KOREAN JOURNAL

JUL 23, 2021

SINCE 1982

23


24

SINCE 1982

JUL 23, 2021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JUL 23, 2021

SINCE 1982

25


26

SINCE 1982

JUL 23, 2021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JUL 23, 2021

SINCE 1982

27


28

JUL 23, 2021 KOREAN JOURNAL

미국 소식

미모의 젊은 여성만 살해…미국 40대 연쇄살인범에 사형 선고 미모의 젊은 여성들을 살해하거 나 살해하려 시도한 미국의 연쇄 살 인범에게 사형이 선고됐다.

증(코로나19) 사태와 절차상 문제 등 으로 선고가 지연됐다.

특히 엘러린 사건은 유명 할리우 드 배우 애슈턴 쿠처와 연루되며 미

검찰에 따르면 가쥴로는 LA와 그

국에서 전국적 관심사로 떠오르기

미 로스앤젤레스(LA)법원은 16일

일대 지역에서 친절한 이웃이자 물

도 했다. 살해된 당일 밤 엘러린과

일명 ‘할리우드 리퍼’로 불리는 연쇄

건을 잘 고치는 사람으로 행세하며

데이트 약속이 있었던 쿠처는 엘러

살인범 마이클 토머스 가쥴로(45)에

여성의 환심을 산 뒤 그들의 집에 침

린이 나타나지 않자 집으로 찾아갔

게 사형을 선고하고 새로 재판을 받

입해 흉기로 찔러 살해했다.

고, 그녀가 살해된 것을 알게 된 뒤

도록 해달라는 그의 요청을 기각했

가쥴로는 2001년 패션 디자이너

다고 AP 통신과 CNN 방송이 17일

지망생인 애슐리 엘러린(당시 22

쿠처는 재판에 나와 엘러린의 집

보도했다.

세)을 47차례나 흉기로 찔러 살해

창문을 들여다보고 바닥에 와인

래리 폴 피들러 판사는 “가쥴로씨

했고, 2005년에는 네 아이의 엄마

이 쏟아져 있다고 생각했다고 증

가 간 곳에는 어디든 죽음과 파멸이

인 마리아 브루노(당시 32세)를 역

언했는데 이는 사실 피해자가 흘

뒤따랐다”며 가쥴로의 폭행이 “전

시 흉기로 찔러 죽인 뒤 신체 일부

린 피였다.

적으로 악랄하고 무섭다”고 말했다.

를 훼손했다.

경찰에 신고했다.

검찰은 가쥴로를 두고 “옆집에 사

가쥴로는 2명의 여성을 살인하고

2008년에는 당시 26세였던 미셸

는 소년 살인마”라고 불렀다. 희생

다른 1명의 여성은 살인 미수에 그

머피도 그녀의 아파트에서 살해하

자들의 집 근처에 살면서 이들을 은

친 혐의로 기소됐고 2019년 8월 배

려 했으나 그녀는 맞서 싸웠고 결국

밀히 지켜보다 살해했기 때문이다.

심원단으로부터 3개 혐의 모두에 대

가쥴로는 달아났다. 이때 가쥴로가

가쥴로는 전직 에어컨·히터 수

해 유죄 평결을 받았다.

달아나며 핏자국을 남기는 바람에

리공이자 술집 기도, 배우 지망생

그는 결국 체포됐다.

이었다.

그러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연합뉴스>

▲ 사형이 선고된 연쇄 여성 살인범 마이클 가쥴로(45)가 16일 미 LA법원에 출석한 모습. ◀ 연쇄 살인범 마이클 가쥴로에게 살해당하거나 살해될 뻔한 희생자들. 사진은 2019년 5월 재판에서 공개된 사진을 촬영한 것이다.

미 텍사스 주택가서 대낮 총격전…경찰 1명 사망 미국 텍사스주 주택가에서 20대 이날 오전 난폭 운전으로 적발된

곧이어 용의자는 현관 문을 열고

남성과 경찰 사이에 총격전이 발생 상태였으며, 경찰은 출동 현장에 경찰을 향해 총을 쏘기 시작했으며, 해 경찰관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 서 당시 용의자가 운전했던 트럭 경찰관 한명이 총을 맞고 병원으로 쳤다고 16일 AP통신이 보도했다. 경찰은 전날 오후 1시께 텍사스

을 발견했다. 경찰이 도착하자 용의자는 집 안

이송됐지만 사망했다. 다른 경찰관 한 명은 위독한 상태

주 소도시인 레벌랜드 주택가에서 으로 들어가 방어벽을 친 채 몇 시간 였지만 수술 후 회복했으며, 세 명 “큰 총 같은 것을 들고 수상하게 행 에 걸친 대치 상황을 이어갔다. 경 은 경상을 입었다. 동하는 사람이 돌아다닌다”는 신고 찰은 용의자가 총기를 지닌 점을 고 를 받고 출동했다.

용의자는 부상을 입은 상태로 경

려해 대화를 시도했지만, 용의자가 찰에 체포됐다. 정확한 범행 동기는

22살 남성인 이 용의자는 앞서 적대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전했다. 알려지지 않고 있다.

<연합뉴스>

▼ 지난 7일 미국 인디애나주에서도 총격전이 발생해 경찰관이 숨졌다.


KOREAN JOURNAL JUL 23, 2021

미국 소식

띠별로 보는 주간운세

“폐경 후 호르몬 치료, 치매 위험↓”

29

7월 18일 - 7월 24일 자료제공:지윤철학원(www.askjiyun.com)213-739-2877

거두어들일 수 있는 운수; 열심히 달려온 시간에 대한 보상을 받게 될 것입니다. 감사하는 마음을 내면 더 큰 복 이 들어옵니다. 금전: 예전에 베풀었던 것을 거두어들이는 때가 왔습니다. 돈이 들어오게 되는 운이니 주머니가 두둑해 질 것입니다. 애정: 진정한 인연은 처음 본 순간 느낌으로 알 수 있습

폐경 후 호르몬 대체 요법(HRT:

전체적인 위험 감소는 65세 이

hormone replacement therapy)이

상 노인에게서 가장 크게 나타났고

치매 위험 감소와 연관이 있다는 연

HRT의 유형, 투여 방법, 투여 기간

구 결과가 나왔다.

에 따라 차이가 있었다.

니다. 공유할 수 있는 부분이 많고 가슴으로 느끼는 상대를 만날 것입니다.

쥐

96, 84, 72, 60, 48, 36년생은 19, 23일 길일. 18, 21일 주의. 다시 찾을 수 있는 운수; 새로운 각오를 다지고 새롭게 계획을 세워할 때입니다. 희망하는 것이 있으면 이번에는

HRT는 폐경과 함께 여성 호르몬

스테로이드 호르몬 에스트라디올

용기를 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금전: 나갔던 돈이나 잃어버렸던 돈을 다시 찾게 됩니다. 생각

이 끊어지면서 겪게 되는 갱년기 장

또는 프로게스테론은 합성 호르몬

지도 않았던 돈도 들어올 것입니다. 애정: 망설이던 마음을 접고 확실하게 마무리를 짓게 됩니

애를 해소하기 위해 여성 호르몬제

보다 효과가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제를 투여하는 것이다.

아디 카츠 박사는 폐경 여성은 뇌

신 센터(Center for Innovation in

에 안개가 낀 것 같이 집중이 잘

Brain Science) 소장 로베르토 브

안 되고 기억력이 떨어지는 ‘브레

린톤 박사 연구팀이 45세 이상 폐

인 포그’(brain fog: 멍 때림) 현상

경 여성 약 40만 명을 대상으로 평

을 호소한다면서 이는 여성 호르몬

균 5년에 걸쳐 진행한 추적 연구 결

이 뇌에 영향을 미친다는 증거라고

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헬스

지적했다.

일 보도했다.

97, 85, 73, 61, 49, 37년생은 20, 24일 길일. 19, 22일 주의.

뉴욕 레녹스힐 병원 부인과장

미국 애리조나 대학 뇌 과학 혁

데이 뉴스(HealthDay News)가 20

다. 더 이상 기다리게 하지 말고 이제는 내가 다가가야 합니다.

소

뚜껑을 열어보기 전에는 운수; 뚜껑을 열어보기 전에는 그 누구도 잘 모르는 것입니다. 해보기도 전에 스스로 오르지 못할 나무라 단정 짓지 마세요. 금전: 바라는 일이 쉽게 성사되지 않고 지연되겠습니다. 하지만 곧 이루어질 것이니 너무 마음 쓰지 마세요. 애정: 처음 생각했던 것과는 달라서 실망하겠습니 다. 하지만 서로 다를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면 편해집니다.

호랑이

98, 86, 74, 62, 50, 38년생은 18, 21일 길일. 20, 23일 주의. 때로는 느슨하게 해주는 운수; 무슨 일이든지 시작할 때에는 더 신경 쓰고 조심해야 합니다. 지금 걷는 첫 걸음이 많 은 것을 결정할 것입니다. 금전: 뿌린 대로 걷는다는 말처럼 과거에 베풀거나 쌓았던 덕으로 이

HRT에는 주로 에스트로겐과 프

득이 생깁니다. 애정: 줄을 너무 잡아당기면 끊어지게 됩니다. 모든 인간관계에서 물론이고 특

로게스틴이 혼합된 경구용 호르몬

히 부부나 연인사이에 때로는 느슨하게 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6년 이상 HRT를 받은 여성은 받

제제가 사용된다. 에스트로겐만 투

지 않은 여성보다 치매 위험이 79%,

여하면 자궁암 위험이 높아질 수

파킨슨병 등 다른 신경퇴행성 질환

있기 때문이다. 또 HRT는 유방암

위험이 77%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위험을 높일 수 있기 때문에 가급

훨씬 수월하게 일이 진행될 것입니다. 금전: 자신에게 유리하게 상황이 돌아갑니다. 부동산 매

고 연구팀은 밝혔다.

적 단기 투여하도록 권장되고 있다.

매가 되거나 금전이 들어올 수 있는 여러 가지 일이 생길 것입니다. 애정: 가족 간이나 부부간

HRT를 1년 이상 계속한 폐경 여

이 연구 결과는 미국 알츠하이

성이 1년 미만에 그친 여성보다 알

머병 협회(Alzheimer’s Associa-

츠하이머 치매, 다른 형태의 치매,

tion) 학술지 ‘알츠하이머병과 치

그리고 파킨슨병 등 다른 신경퇴

매’(Alzheimer’s and Dementia) 최

행성 질환 위험이 낮았다.

신호에 발표됐다.

토끼

99, 87, 75, 63, 51, 39년생은 18, 22일 길일. 21, 24일 주의. 인생에 다시없을 기회 운수; 인생에 다시없을 기회라고 여길 일이 생기겠습니다. 가까이에 도와주는 사람이 있어서

에 따뜻한 정을 느끼게 됩니다. 웃음꽃도 피겠습니다.

용

88, 76, 64, 52, 40, 28년생은 23, 24일 길일. 19, 22일 주의. 판단을 잘해야 운수; 과로하면 몸에 무리가 갑니다. 하루 안에 다 끝내려고 하지 말고 다음 날에 해도 되는 일은 다음으로 미루는 것이 좋겠습니다. 금전: 일이 제대로 진행되지 않고 있습니다. 금쪽같은

<연합뉴스>

시간과 돈을 허비할 수 있으니 판단을 잘해야 합니다. 애정: 갑자기 화가 날 수 있습니다. 마음 과 다르게 정작 화풀이는 엉뚱한 사람에게 하지 않도록 하세요.

뱀

89, 77, 65, 53, 41, 29년생은 21, 24일 길일. 19, 23일 주의. 자세히 살펴보도록 운수; 미리 걱정하는 것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실패가 두려워서 아무런 시도도 하 지 않으면 성공 근처에도 갈 수 없습니다. 금전: 중요한 것이나 재물을 잃어버리기 쉬우니 주의 해야 합니다. 순간적으로 곤경에 빠져도 다시 회복될 것입니다. 애정: 사랑하는 사람이나 가족 이 힘든 일을 겪고 있을 수 있습니다.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세요.

말

90, 78, 66, 54, 42, 30년생은 20, 22일 길일. 18, 24일 주의. 멋진 사랑이 다가오고

전세계 10대 청소년 외로움·우울감 치솟았다 원인은 스마트폰

운수; 나를 인정해주고 후원해주는 든든한 사람과 인연이 닿게 됩니다.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누는 과정에서 좋은 힌트를 발견할 것입니다. 금전: 실속이나 이득이 없을 것이라 예상했던 일이 의외의 좋은 결과를 가져다줍니다. 애정: 멋진 사랑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결혼까지 갈 수 있는 좋은 짝을 만나게 되는 시기이니 기대해도 되겠습니다.

양

91, 79, 67, 55, 43, 31년생은 18, 21일 길일. 19, 24일 주의. 이런 저런 유혹이 운수;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도 간섭의 강도가 지나치면 안 됩니다. 지나친 간섭은 서로의 관

전 세계 10대 청소년들이 수년 만

2018년 사이에 거의 두 배 가까이

에 더 많이 외로워지고 우울해졌다

많은 청소년들에게서 외로움의 수

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준이 높아졌다. 이 추세는 남학생보

계를 멀어지게 할 뿐입니다. 금전: 이런 저런 유혹이 들어오니 방심하면 순간적으로 넘어가기 쉽습니다. 잘못하면 손해 보게 된다는 것을 기억해야겠습니다. 애정: 후회할만한 일을 만들지 마 세요. 단 한 번의 잘못된 생각이 커다란 파장을 몰고 올 수 있습니다.

원숭이

92, 80, 68, 56, 44, 32년생은 19, 24일 길일. 18, 20일 주의.

스마트폰과 같은 전자통신 기기

다 여학생 사이에서 더 두드러졌다.

사용이 가장 큰 원인으로 지목됐다.

학교 내 외로움은 각국의 소득불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에 따르

평등이나 국내총생산(GDP), 가족

수 있습니다. 금전: 아쉬운 대로 현실에 만족하면서 지나가야 합니다. 위험이 도사리고 있으니

면 진 트웽이 미 샌디에이고주립

규모 등 요인과는 큰 상관관계가 없

감만 믿고 따라가면 안 됩니다. 애정: 절실할 때에는 용기를 주는 말 한마디가 너무나 고맙게

대 심리학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은

었으나 스마트폰과 인터넷 사용 증

느껴지는 것입니다. 약간의 관심과 따뜻한 마음이 필요한 때입니다.

2012년과 2018년 사이 37개국 중 36

가와는 상관관계를 보였다.

개국 청소년들의 외로움과 우울감

지역별로 동구권(불가리아, 러시

이 치솟았다는 연구 결과를 20일 학

아)과 발트해 지역(라트비아), 영어

술지 ‘청소년기 저널’에 발표했다.

권(호주, 캐나다, 영국, 미국), 중남

연구팀은 경제협력개발기구 (OECD) 회원국들의 15∼16세 학생

관심과 따뜻한 마음이 필요한 운수; 시야를 넓혀야 합니다. 전체를 파악하고 멀리 내다볼 수 있는 안목을 길러야 살아남을

닭

희망이 보이는 때로 운수; 가족이나 사랑하는 사람으로 인해서 웃게 됩니다. 소소한 일이든 큰일이든 좋은 소식이 들리겠습니다. 금전: 희망이 보이면서 수입이 차츰 늘어나고 있습니다. 투자에 있어서도 유리합 니다. 애정: 조금만 관심을 가져주는 모습을 보여주어도 관계가 좋아질 것입니다. 떨어져 지내

미(브라질, 칠레, 멕시코) 순서로 외 로운 청소년이 많이 늘었다.

93, 81. 69, 57, 45, 33년생은 20, 23일 길일. 18, 21일 주의.

거나 오랫동안 만나지 못했던 사람을 다시 만나게 되겠습니다.

개

94, 82, 70, 58, 46, 34년생은 18, 21일 길일. 19, 22일 주의.

들이 학교에서 느끼는 우울감과 정

증가 폭이 가장 작은 지역은 동아

신 건강을 조사한 2000년과 2003년,

시아 유교문화권(홍콩, 일본, 한국)

운수; 정리하자니 뒤따라오는 일이 걱정되고 계속해서 가자니 자꾸 신경 쓰이니 고민이 깊어

2012년, 2015년, 2018년 ‘국제 학생

이었으며, 이는 외로움이 감소한 유

집니다. 금전: 자충수를 두는 격이 될 수 있으니 과감한 행동은 금물입니다. 신중하게 판단하고

평가 프로그램’ 자료를 분석했다.

일한 국가인 한국이 포함됐기 때문

추진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애정: 한 번 의심의 마음이 들기 시작하면 모든 것이 다 이상하게

2012년 이전에는 외로움과 우울 감의 변화가 미미했지만, 2012년과

이라고 연구팀은 전했다. <연합뉴스>

사실 여부를 확인해야

돼지

보이게 됩니다. 사실 여부부터 확인해야 할 것입니다. 95, 83, 71, 59, 47, 35년생은 18, 22일 길일. 20, 23일 주의.


30

JUL 23, 2021 KOREAN JOURNAL

미국 소식

‘부활한 에이스’ 류현진, 후반기 첫 경기서 7이닝 완봉투

모리카와, 디오픈 제패 1년 새 메이저 2승

리엘 주니어의 내야안타와 산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영건’

24세의 모리카와는 타이거 우즈

아고 에스피날의 2루타로 만든 무

콜린 모리카와(미국)가 남자골프

(미국) 이후 25세 이전에 PGA챔피

사 2,3루 찬스에서 마커스 시미언

메이저대회 디오픈(브리티시오픈)

언십과 디오픈을 제패한 두번째 선

의 내야땅볼과 보 비셋의 적시타

을 제패했다.

수로 이름을 올렸다.

로 2점을 먼저 뽑았다.

모리카와는 19일(한국시간) 영

PGA투어 통산 5승째.

토론토는 5회말 선두타자로 나

국 샌드위치의 로열 세인트조지

선 포수 대니 젠슨이 좌측 펜스를

스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디오

넘어가는 솔로홈런을 날려 3-0

픈 최종 라운드에서 4언더파 66타

모리카와는 “내 생애 최고의 순

을 만들었다.

를 쳐 최종합계 15언더파 265타로

간”이라며 “프로 무대에 뛰어든 이

우승했다.

후 내 능력을 의심해본 적이 없다”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3위인 토론토는 후반기를 2연승으로 기

조던 스피스(미국)를 2타 차로 따

모리카와는 도쿄 올림픽에서도 강력한 금메달 후보로 떠올랐다.

고 말했다.

류현진(34·토론토 블루제이스)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유니

분 좋게 출발하며 와일드카드 티

돌린 모리카와는 작년 8월 PGA챔

그는 “한번도 겪어보지 못한 코

이 후반기 첫 경기에서 완벽한 투

폼을 입고 마지막으로 뛰었던

켓을 향해 전진했다. <연합뉴스>

피언십에 이어 1년도 채 되지 않은

스 컨디션이었지만 월요일부터 수

구로 에이스의 부활을 알렸다.

2019년에는 애틀랜타 브레이브

기간에 메이저대회 2승 고지에 올

요일까지 필요한 걸 알아내는 숙제

류현진은 19일(한국시간) 미

스를 상대로 9이닝 4피안타 6탈

랐다. 그는 이번이 메이저대회 8번

를 다 풀었다”고 말했다.

국 뉴욕주 버펄로의 세일런필드

삼진 무실점으로 두 번째 완봉승

째 출전이었다.

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

을 거뒀다.

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더블

류현진은 전날 비로 인해 등판

헤더 1차전에서 7이닝 동안 삼진

이 하루 연기됐지만, 최상의 컨디

4개를 뽑으며 3안타 무실점으로

션을 보였다.

처음 출전한 PGA챔피언십과 마 찬가지로 디오픈도 이번이 첫 출 전이었다.

스피스는 10번(파4), 13번(파4), 14번 홀(파5) 연속 버디로 1타차까 지 쫓아왔다. 올해 2차례 등 메이저대회에서만

처음 출전한 메이저대회에서 우

6차례 준우승했던 우스트히즌은 1

최고시속 150㎞ 안팎의 빠른

승한 선수는 많았지만, 두번이나 처

타를 잃고 공동3위(11언더파 269

메이저리그는 신종코로나바

공이 스트라이크존 구석구석을

음 출전한 메이저대회에서 우승한

타)로 대회를 마쳤다.

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

찔렀고 주 무기인 체인지업도 예

선수는 지금까지 없었다.

으로 인해 더블헤더 경기는 7이

리하게 떨어졌다.

5-0 완봉승을 거뒀다.

닝으로 치른다.

토론토는 3회말 로우르데스 구

욘 람(스페인)이 4언더파 66타 를 때려 우스트히즌과 공동3위에 올랐다.

<연합뉴스>

공 83개를 던지며 볼넷 1개만 허용한 류현진은 시즌 9승 5패를 기록하며 평균자책점을 3.56에서 3.32로 떨어뜨렸다. 류현진이 메이저리그에서 완봉 승을 거둔 것은 통산 세 번째다. 데뷔 시즌이던 2013년 5월 29 일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를 상 대로 9이닝 2피안타 7탈삼진 무 실점으로 첫 완봉승을 기록했다.

◀ 미국의 콜린 모리카와가 디오픈 우승을 차지한 뒤 트로피를 들고 18 번홀 벙커 턱에 앉아 포즈를 취했다.


KOREAN JOURNAL

JUL 23, 2021

SINCE 1982

31


32

SINCE 1982

JUL 23, 2021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JUL 23, 2021

SINCE 1982

33


34

SINCE 1982

JUL 23, 2021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JUL 23, 2021

SINCE 1982

35


Turn static files into dynamic content formats.

Create a flipbook
2021.07.23 Korean Journal Plus by Korean Journal 코리안저널 휴스턴 - Issu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