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2020.07.10 Korean Journal Plus

Page 1

KOREAN JOURNAL

JUL 10, 2020

SINCE 1982

1


2

SINCE 1982

JUL 10, 2020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JUL 10, 2020

SINCE 1982

3


4

SINCE 1982

JUL 10, 2020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JUL 10, 2020

SINCE 1982

5


6

SINCE 1982

JUL 10, 2020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JUL 10, 2020

SINCE 1982

7


8

SINCE 1982

JUL 10, 2020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JUL 10, 2020

SINCE 1982

9


10

SINCE 1982

JUL 10, 2020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JUL 10, 2020

SINCE 1982

11


12

미국 소식

JUL 10, 2020 KOREAN JOURNAL

미 하루 코로나 신규환자 6만명으로 최다기록… 텍사스주만 1만명 다 기록을 갈아치웠다.

미국내 코로나19의 새 ‘진앙’ 중

리스카운티의 행정책임자인 리나

의과대학 국립열대의학대학원의 피

미국의 코로나19 신

하나인 텍사스주에서는 처음으로

히댈고 슈퍼바이저는 현 상황을 통

터 호테즈 원장은 “환자가 너무 빠

규 확진 규모는 지난 2일 5만4

하루 신규 환자가 1만명을 넘었고,

제하기 위해선 자택 대피령 발령이

르게 늘어 접촉자 추적을 더는 할 수

천500명으로 정점을 찍은 뒤 3일 5

누적 환자가 10만명을 넘긴 주는 9

필요하다고 말했다.

없다”며 “그걸 하는 게 어떻게 가능

만3천300명으로 떨어졌고, 이후 사

곳으로 늘어났다.

흘간 4만명 선을 유지하다가 갑자

히댈고 슈퍼바이저는 “우리가 이

한지도 모르겠다”고 말했다. 미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텍사스주에서는 이날 1만28명

것(코로나19)을 따라잡으려면 자택

의 신규 코로나19 환자가 나오며

대피령이 필요하다”며 “(환자 증가)

이는 미국인들이 독립기념일 연

일일 신규 환자로 최대치를 기록

곡선이 정점을 지나 10%나 20%로

미국 존스홉킨스대학은 8일 오전

휴 동안 진단검사를 덜 받았기 때

했다고 일간 워싱턴포스트(WP)가

내려올 때까지 이를 시행한 다음 그

현재 미국의 누적 코로나19 확진자

미 존스홉킨스대 코로나19 집계

문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누적 환자는 21만585명

때가 되면 더 책임 있게 (경제 활동

수를 299만6천333명, 사망자 수를

에 따르면 이날 미국의 일일 신규 확

공중보건 전문가들을 인용해 8일

으로 늘었다.

을) 재개해야 한다”고 말했다.

13만1천481명으로 각각 집계했다.

진자 수는 6만명을 기록해 하루 최

보도했다.

미국에서는 7일에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이 계속됐다.

기 전날 급증한 것이다.

텍사스주 휴스턴을 끼고 있는 해

트럼프 “학교 개교 안 하면 자금지원 끊을 수도” 정상화 압박

텍사스주 휴스턴에 있는 베일러

300만명에 달하고 있다.

<연합뉴스>

200년 전통 미 의류업체 브룩스브라더스, 코로나19에 파산신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문을 열면 정치적으로 그들에게

하지 않는 학교에 대한 연방 정

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나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아이

부의 자금 지원을 중단하겠다고

증(코로나19) 사태로 문을 닫은

들과 가족들에게는 중요하다”고

위협했다”며 다만 “대통령이 어

학교들이 가을 학기를 맞아 개교

말했다. 그러면서 트럼프 대통령

떤 구체적인 지원을 염두에 두고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의류 브랜

북미 지역에만 200개 이상, 전

하지 않으면 자금 지원을 중단할

은 “문을 열지 않는다면 자금 지

있는지는 분명하지 않다”고 전했

드 중 하나인 브룩스브라더스가 8

세계에 500여개 매장을 운영하는

수도 있다고 압박했다.

원을 끊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다. CDC의 경우 학교 개교와 관

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

브룩스브라더스는 코로나19 대유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

트럼프 대통령은 다른 트윗에선

련, 학생과 교사에게 가능한 한

로나19) 사태의 여파로 파산보호를

행으로 51개 매장의 문을 닫았다.

계정에 글을 올려 “독일, 덴마

“나는 개교를 위한 질병통제예방

마스크를 쓰고 책상 간 거리를

신청했다고 CNBC방송 등 외신들

크, 노르웨이, 스웨덴 그리고 많

센터(CDC)의 매우 힘들고 비용

띄우며 구내식당 대신 교실에서

이 보도했다.

은 다른 나라에서 학교는 문제

이 많이 드는 지침에 대해 동의

식사하고 화장실 세면대 사이에

브룩스브라더스는 파산법 11조

마한 피해를 초래했다는 결론을 내

없이 열려있다”며 “민주당원들

하지 않는다”며 “그들은 학교들

물리적 장벽을 설치하도록 하는

(챕터11)에 따라 델라웨어주 법원

렸다”며 매각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은 11월 선거 전에 미국 학교가

이 문을 열기를 원하지만 학교에

등의 지침을 제시하고 있다고 AP

에 파산보호 신청서를 제출했다

말했다. 이탈리아의 억만장자 클라

통신은 전했다.

고 밝혔다.

우디오 델 베키오가 소유한 이 회

매우 비현실적인 일을 하도

회사 대변인은 “전략적 검토를 통 해 코로나19가 우리 경영에 어마어

록 요구하고 있다. 나는

트럼프 대통령은 코로나19가

1818년 문을 연 브룩스브라더스

사는 법원에 자산과 부채 규모가 5

그들을 만날 것”이라

미 전역에 재확산하는 와중에

는 202년 전통을 자랑하는 의류회

억∼10억달러 사이라고 보고했다.

고 말하기도 했다.

도 경제 정상화 의지를 드러내

사로 미 대통령 40명과 유명 금융

코로나19에 따른 유명 소매업체

로이터통신은 “

며 휴교 중인 각급 학교가 개교

인들이 애용한 브랜드로 잘 알려져

가 무너진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

가을에 미국 학교

해야 한다고 강조해왔으며 전날

있다. 1986년 버튼다운식 폴로셔츠

다. 미국의 명품 백화점 니만마커스,

가 개교하도록 압

도 백악관에서 학교 재개와 관련

를 처음으로 만든 회사이기도 하다.

의류업체 제이크루 그룹, 중저가 백

력을 가해온 트럼

한 행사를 열고 가을 학기 개학

그러나 최근에는 코로나19에 따

화점 체인 JC페니 등이 이번 사태

프 대통령은 개교

을 촉구했다.

<연합뉴스>

른 매출 급감과 임대료 부담 등에 경영난을 겪은 것으로 전해졌다.

로 줄줄이 파산보호 신청을 냈다. <연합뉴스>


구인/매매

KOREAN JOURNAL JUL 10, 2020

구인

매매

13


14

SINCE 1982

JUL 10, 2020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JUL 10, 2020

SINCE 1982

15


16

SINCE 1982

JUL 10, 2020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JUL 10, 2020

SINCE 1982

17


18

SINCE 1982

JUL 10, 2020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JUL 10, 2020

SINCE 1982

19


20

JUL 10, 2020 KOREAN JOURNAL

미국 소식

미국 대량실업 해결책은…

미 백신 ‘초고속작전’ 노바백스 2조 지원… “연내 1억회분 생산”

가 실업수당 추

회의 투여분을 생산하게 될 것”이 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노바백스는 이르면

vs일터복귀 장려금

미국 정치권이 신종 코로나바이 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경기부양을 위해 도입한 실업수당 추가지급 정책의 유지 여부를 두고 여야 간 힘겨루기를 벌이고 있다. 미국은 지난 4월부터 코로나19 여파로 직장을 잃어 실업수당을 받는 실업자에게 주당 600달러를 웃돈으로 얹어주는 정책을 시행하 지만 이 혜택은 이달 말 종료된다. 야당인 민주당은 지난 5월 하원 다수석을 활용해 공화당의 반대를 무릅 쓰고 이 정책을 내년 1월까지 6개월 연장하는 내용을 포함해 3조 달러 규모의 추가 경기부양 예산안 을 하원에서 처리한 상태다. 민주당 상원 의원들도 실업률이 떨어질 때까지 이 정책을 유지하며 단계적으로 폐지하자는 입장이지 만 상원 다수석을 점한 공화당이 반대하고 있다. 미치 매코널 공화당 상원 원내대 표가 최근 이 정책을 “일터로 복귀 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보너스”라 고 언급한 것처럼 노동자의 일할

의욕을 떨어뜨리고 직장 복귀 유 인을 없애는 역효과가 있다는 게 공화당의 시각이다. 일례로 미 의 회예산국(CBO)의 지난달 분석에 따르면 600달러 추가지급을 6개 월 연장할 경우 실업자 6명 중 5명 은 일할 때 받은 급여보다 더 많은 실업수당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신 공화당에서는 일터복귀 장 려금을 지급하는 방안이 거론된다. 7일 CNBC방송에 따르면 롭 포 트만 공화당 상원 의원은 직장에 복귀한 노동자에게 주당 450달러 를 추가로 지급하는 방안을, 같은 당 케빈 브래디 상원 의원은 일시 금으로 1천200달러를 주는 방안을 각각 제시했다. 일부 경제학자들은 노동자가 직 장에 복귀할 의욕을 꺾지 않도록 주 당 600달러 대신 400달러로 지급 액을 낮출 것을 제안하기도 했다. 미국인의 가정에 현금을 직접 주 는 정책을 한 번 더 실시할 가능성 도 적지 않다. 미국은 지난 3월 1인 당 성인 1천200달러, 아동 500달러 를 각각 지급하는 정책을 채택했다. 민주당이 이미 하원에서 처리한 법안에는 가구당 최대 6천달러를 현금이나 수표로 지급하는 안이 담 겨 있고, 트럼프 대통령도 최근 현 금 지급 방안에 열려 있다는 입장 을 밝힌 바 있다. 정책 분석가인 에드 밀즈는 CNBC에 정치인들이 설전을 벌이 지만 현금 지급, 실업수당 추가 지 급, 일터복귀 장려금 등 3가지 모 두 채택될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연합뉴스>

▲ 바이오의약 기업 노바백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 백신을 개발 중인 미 국 제약업체 노바백스가 미 정부 로부터 역대 최대 규모의 자금 지 원을 받게 된다. 블룸버그통신과 로이터통신 에 따르면 노바백스는 7일 연내 코로나19 백신 유통을 목표로 미

행정부가 추진 중인 ‘초고속 작 전’(Operation Warp Speed) 프 로그램에 따라 16억 달러(약 2조 원) 규모의 자금을 지원받게 됐 다고 밝혔다. 노바백스는 이날 성명에서 “지 원금으로 다음 임상시험을 진행 하고, 가능한 한 연말까지는 1억

올가을 안에 출시 전 3만여명을 대상으로 한 마지막 임상 단계인 3상에 들어갈 전망이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초고속 작전의 일환으로 아스트 라제네카와 존슨앤드존슨, 모더 나 등 백신 개발에 나선 제약회사 들에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옥스퍼드대학과 코로나19 백 신을 공동개발 중인 아스트라제 네카는 지난 5월 12억 달러(1조 4천억원)에 달하는 투자금을 지 원받았다. 또 바이오기업 모더나와 존슨 앤드존슨에도 4억8천600만달러 (약 6천억원)와 4억5천600만달 러(약 5천500억원) 상당의 지원 금이 각각 지급됐다. <연합뉴스>

트럼프, 중소기업 급여보호 ‘8월까지 연장’에 서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 일 중소기업 고용 유지를 위한 급 여보호프로그램(PPP)을 오는 8월 8일까지 연장하는 법안에 서명했 다고 뉴욕타임스(NYT)를 비롯한

미국 언론들이 전했다. PPP 시한을 당초 지난달 30 일에서 약 5주간 연장한 것이다. PPP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을 위해

미 의회가 지난 3월 말 통과시킨 2조2천억달러 규모의 경기 부양 패키지 중 하나다. 대출 형식이지만 사업장이 두 달 동안 근로자들의 급여 지급이 나 임대료 등 지정된 지출에 사용 하면 보조금으로 전환된다. 미 중소기업청은 PPP 프로그 램에 따라 지금까지 약 500만개 에 가까운 기업에 5천200억달러 의 자금을 지원했으며, 여전히 1 천300억달러의 자금이 남아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서명에 앞서 미 상원은 지난달 30일 오후 늦 게, 하원은 하루 뒤인 이달 1일 PPP 연장 법률안을 만장일치로 각각 통과시켰다. <연합뉴스>


KOREAN JOURNAL

JUL 10, 2020

21

코리안저널 시사만평 제 573회 (2020년 7월 10일)

아동 성범죄 처벌은 미국이 최강이니 손정우 인도하고 … 대학 입시 비리 캐내것은 한국이 최고 이니 … 범죄인 맞교환 어떨지? … 누가 와튼스쿨에 부정입학 했다고 하는데 …

- JP의 커피한잔

■접수전화: (713)467-4266 ■ 접수마감: 매주 화요일까지 벼룩시장을 통해 귀하의 사업장이나 개인용무의 원하시는 목적을 이루신 분들께서는 더 이상 불필요한 내용이 이어나가지 않도록‘삭제 요청’의 전화를 주시기 바랍니다. `삭제가 안 된 불필요한 내용이 본사의 신뢰를 떨어뜨림은 물론, 귀하의 업무에도 불이익을 초래할 수도 있으니 이점 양지해 주시고 협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과외지도·레슨 외 -피아노 레슨 (메모리얼) -------------------------( 8 3 2 ) 2 9 8 - 4 7 2 6 -바이올린 레슨, 방문레슨 --------------------------( 8 0 8 ) 3 4 3 -2 3 4 9 -과외,수학물리,공학(중·고·대학생), 한국어/English --------------------------( 8 3 2 ) 6 4 6 -2 6 3 9 -아동 미술 수업합니다. Katy 지역 --------------------------( 2 8 1 ) 9 1 2 -8 3 7 4 -미술지도(오랜경험, 다양한 프로그램) --------------------------( 2 8 1 ) 8 8 9 -9 0 4 0 -바이올린 레슨 --------------------------( 7 1 3 ) 5 5 0 -6 6 0 5 -수영레슨(개인/그룹) --------------------------( 8 3 2 ) 5 4 0 -0 9 8 6 -영어회화, 문법, 번역, 주부환영 --------------------------( 8 3 2 ) 2 3 9 -7 3 6 4 -가야금 레슨 --------------------------( 8 3 2 ) 2 6 7 -7 9 4 1 -필라테스, 자이로토닉 개인레슨(스튜디오 upperkirby) --------------------------( 7 1 3 ) 5 4 5 -4 2 1 5 -피아노레슨(Katy) --------------------------( 7 1 3 ) 7 2 5 -3 3 7 3 -초·중·고영어,수학/SAT/교사 자격증/라이스대학근처 --------------------------( 8 3 2 ) 4 3 3 -4 0 1 8 -초·중등 글짓기 논술 과외 --------------------------( 2 8 1 ) 2 5 3 -9 8 9 6 -SAT 수학과외 --------------------------( 3 4 6 ) 9 7 1 -9 4 0 5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초보자강습 --------------------------( 8 3 2 ) 7 2 2 -3 4 3 5

중고차매매 -2014년 벤츠 E350, $18,500, 8만6천마일, 상태 최상 ---------------------------( 7 1 3 ) 3 9 2 - 6 9 3 6 -2015년 현대 소나타, $6,800, 9만6천마일, 상태 최상 ---------------------------( 8 3 2 ) 4 7 0 - 7 4 6 6 -2004년 세코야, $5,000, 20만마일, 상태 좋음 ---------------------------( 8 3 2 ) 7 8 8 - 5 9 5 0 -2015년 마쯔다CX-5, $12,500, 5만마일, 무사고 ---------------------------( 6 1 0 ) 2 0 3 - 4 9 0 3 -2015년 렉서스CT200H, 그레이, $17,500, 4만6천마일 ---------------------------( 8 3 2 ) 3 7 2 - 4 6 3 9 -2011년 ML350, 벤츠, 1만4천불, 7만1천마일 ---------------------------( 2 8 1 ) 8 4 4 - 3 4 3 6 -2010 Honda Accord, 가죽, 썬루프,7만천마일, $6,500 ---------------------------( 8 3 2 ) 6 4 0 - 3 7 3 7 -2010년 토요타 코롤라 12만마일 검은색 $5200 ---------------------------( 2 8 1 ) 8 2 7 - 1 4 1 9

-2009년 블랙 아우디3.2, 풀옵션, 10만마일 --------------------------( 2 8 1 ) 7 2 6 -9 0 5 3 -2015년,현대엑센트해치백,2만4천5백마일,만불,빨강색 --------------------------( 8 3 2 ) 7 4 4 -2 0 4 1 -일반트럭 Cash로 삽니다. --------------------------( 3 4 6 ) 2 2 1 -7 8 3 9 -2017년,폭스바겐뉴비틀터보, 블랙, 9500마일, 1만5천불 --------------------------( 8 3 2 ) 4 7 5 -0 0 7 0 -2006년, 렉서스 RX330, 13만2천마일, 7천6백불 --------------------------( 3 1 2 ) 8 9 8 -2 8 4 6 -E450 포드 장애용 차량 판매합니다. --------------------------( 8 3 2 ) 5 7 6 -5 5 5 9 -2016년 벤츠 E350, 1만1천3백마일, 3만5천불, 거의새차 --------------------------( 8 3 2 ) 7 1 3 -5 3 4 3 -2010년 벤츠, 4만7천마일, 3만9천5백불, 최고성능 --------------------------( 2 8 1 ) 7 0 2 -4 5 8 1 -1998년 벤츠, 9만8천마일, 회색, 3900불 --------------------------( 3 2 3 ) 5 3 5 -0 8 2 0 -2009년닛산알티마, 2.5 SL, 13만5천마일, 6천500불 --------------------------( 8 3 2 ) 7 5 5 -1 3 4 8

중고물건 -2 Piece 가죽소파, 베이지 컬러, Free ---------------------------( 8 3 2 ) 2 8 7 - 6 4 9 4 -Ziller 노래방 장비 판매, $800 ---------------------------( 2 8 1 ) 8 5 5 - 7 0 4 7 -한의원 장비 세일 ---------------------------( 7 1 3 ) 3 0 4 - 7 8 7 9 -식당 마블 테이블 8개, 의자 16개 팝니다. ---------------------------( 8 3 2 ) 7 6 8 - 7 3 9 8 -델리 중고 물품 판매, 샌드위치 냉장고·냉동고 등등 ---------------------------( 8 3 2 ) 3 5 8 - 5 5 1 0 -무빙세일, 아주 예쁜 한국 자개 및 아시안 스타일 가구 ---------------------------( 2 8 1 ) 8 8 9 - 9 5 5 0 -비지니스 장비 세일, 선반, 쇼케이스, 마네킹 등등 ---------------------------( 8 3 2 ) 7 2 5 - 4 4 4 0 -무빙세일, 침대, 탁자, 식탁, 가구 일체 ---------------------------( 8 3 2 ) 7 4 4 - 1 1 7 9 -무빙세일(우드랜드), 소파, 데스크, 아기 트윈 침대 등등 ---------------------------( 4 2 5 ) 9 1 9 - 2 8 8 6 -노래방 기계, 스피커, 마이크 등 완비 (가정/업소용2대) ---------------------------( 8 3 2 ) 4 2 1 - 3 0 7 6 -무빙 세일, 침대, 다이닝룸 세트, 리빙룸 세트 등등 ---------------------------( 7 1 3 ) 8 1 9 - 7 8 3 4 -식당 중고 물품 판매 (냉장고, 식탕 등등) ---------------------------( 2 8 1 ) 9 7 4 - 7 7 7 2 -식당 테이블, 의자 싸게 팝니다. ---------------------------( 8 3 2 ) 6 4 0 - 3 7 3 7 -중고 피아노 볼윈, $750 ---------------------------( 3 4 6 ) 4 0 0 - 7 5 0 2

-무빙세일, 침대, Furniture 모두 거의 새것 ---------------------------( 8 3 2 ) 7 8 2 - 2 3 8 0 -중고 피아노 판매합니다. ---------------------------( 8 3 2 ) 8 9 2 - 6 3 1 3 -1살~4살용 Car seat 팝니다. ---------------------------( 8 3 2 ) 7 4 1 - 2 0 5 5 -바이올린 팝니다. ---------------------------( 8 3 2 ) 7 4 1 - 2 0 5 5 -영창 피아노 세일 ---------------------------( 2 8 1 ) 6 8 4 - 0 1 2 6

-------------------------( 8 3 2 ) 2 2 8 - 6 9 3 7 -방 렌트, 한인교회 옆, 모든 비품 완비 -------------------------( 8 3 2 ) 4 3 9 - 1 1 4 5 -유학생, 또는 직장인 구합니다. -------------------------( 8 3 2 ) 7 4 1 - 2 0 5 5 -빈방있음. North Houston, 부시 공항 근처 -------------------------( 3 1 0 ) 8 4 8 - 8 4 3 1 -룸메이트 구함, 여자분, I-10&Kirkwood -------------------------( 8 3 2 ) 6 6 1 - 5 0 4 2

룸메이트·방세놓음

아기/가사도우미

-룸메이트 구함. 롱포인트&게스너, $300-$400도가능 -------------------------( 7 1 3 ) 2 9 8 - 4 5 8 1 -룸메이트 구함. I-10&Kirkwood, H마트 10분 거리 -------------------------( 7 1 3 ) 4 5 6 - 0 4 8 7 -방세 놓음, 방 3개, 새집, 메디컬센터, U of H -------------------------( 7 1 3 ) 4 3 4 - 8 0 4 7 -방세 놓음, 2Bed 2.5Bath, 차고 2개, 타운홈, 위치좋음 -------------------------( 7 1 3 ) 8 5 9 - 7 4 5 4 -콘도하우스렌트, 3 Bed 2.5 Bath, H마트 1분 거리 -------------------------( 2 5 3 ) 9 5 1 - 8 7 6 0 -방세 놓음, 2층 1 Bed 1 Bath, 엘드리지 & 클레이 선상 -------------------------( 8 3 2 ) 6 8 3 - 7 0 6 6 -유학생 방 렌트(하숙 가능), 1 Bed 1 Bath,저지빌리지 -------------------------( 8 3 2 ) 3 2 6 - 4 6 2 0 -렌트, 한인교회 뒤 -------------------------( 8 3 2 ) 2 9 8 - 5 8 7 7 -2 Bed room 렌트, $1150, H-마트 근처 -------------------------( 2 8 1 ) 7 0 2 - 4 5 8 1 -룸메이트 구함. 메모리얼 지역 -------------------------( 7 1 3 ) 9 0 6 - 4 0 2 8 -방세놓음, 한인타운 5분거리 콘도 -------------------------( 7 1 3 ) 8 5 4 - 6 7 7 7 방 1개 세놓음, West little York, $450(유틸,Wifi포함) -------------------------( 2 8 1 ) 5 4 6 - 4 5 3 7 -여자 룸메이트 구함, Hwy6 & Clay Rd -------------------------( 8 3 2 ) 7 4 1 - 2 0 5 5 -룸메이트,2bed, 1bath, $450(유틸 포함), 290&34st -------------------------( 3 4 6 ) 4 0 4 - 6 5 1 4 -방세 놓음, Katy 2층집, 방 3개 -------------------------( 8 3 2 ) 2 2 8 - 6 7 9 6 -방세 놓음, Richmond & Jeanetta -------------------------( 8 3 2 ) 7 2 4 - 3 3 6 7 -방세 놓음, 방 1개, Katy 77494, 여성분 -------------------------( 8 3 2 ) 4 4 9 - 0 9 5 0 -방세 놓음, 한인타운 근처, 인터넷 포함, 남성분 -------------------------( 7 1 3 ) 4 8 0 - 3 7 6 6 -방세 놓음, 남성분, 한인교회 옆, 인터넷, 모든 비품 완비 -------------------------( 2 8 1 ) 7 7 7 - 1 0 7 9 -방세 놓음, I-10 & kirkwood, 인터넷 포함

-아기 돌봐 드림 / 메세지 남겨주세요. --------------------------( 3 4 6 ) 7 7 0 - 6 2 8 6 -가사도와주실 분, 슈가랜드 지역 --------------------------( 8 3 2 ) 8 7 7 - 2 2 2 4 -아기 돌봐주실 분 --------------------------( 3 1 2 ) 7 9 2 - 8 6 0 4 -애기 돌봐주실 분, 경험있으신 분 환영 --------------------------( 8 3 2 ) 7 1 5 - 3 5 8 9 -아기돌봄,산후조리가서도 보고 타주도 가능(환자도돌봄) --------------------------( 7 1 3 ) 4 5 6 - 0 4 8 7 -집에 와서 아기 봐주실 분 --------------------------( 2 8 1 ) 8 2 7 - 7 0 7 6 -산후조리, 아기 돌봐드립니다. --------------------------( 8 3 2 ) 3 3 0 - 4 4 7 9 -산후조리도우미 구함, 텍사스 리치몬드 --------------------------( 7 0 3 ) 8 3 5 - 5 8 5 8 -아기돌봄, 24시간가능, 단기·장기 가능 --------------------------( 8 3 2 ) 6 7 0 - 5 1 9 7 -우드랜드 지역, 가사도우미 구함 --------------------------( 8 3 2 ) 5 2 6 - 8 1 9 1 -운전가능하신 분, 살림/아기 돌봐주실 분(입주가능) --------------------------( 7 1 3 ) 2 9 2 - 4 3 3 3

기타 -컴퓨터 조립 / 수리 (자세한 사항은 전화주세요) -------------------------( 8 3 2 ) 8 9 8 - 1 2 4 5 -부시, 하비, 달라스 공항 라이드 (택시) / 24hrs. -------------------------( 7 1 3 ) 4 5 6 - 0 4 8 7 -메모리얼 타운홈, 좋은 가격에 매매, 좋은 학군 -------------------------( 2 8 1 ) 5 3 1 - 7 1 0 5 -헤어 커트, 컬러 -------------------------( 8 3 2 ) 8 9 2 - 6 3 1 3 -묘지 팝니다. -------------------------( 8 3 2 ) 7 4 1 - 2 0 5 5 -세탁소 픽업스테이션 매매(알터레이션) -------------------------( 8 3 2 ) 3 9 8 - 3 0 9 6 -산돼지고기 판매 -------------------------( 2 8 1 ) 7 8 8 - 3 9 9 4


22

JUL 10, 2020 KOREAN JOURNAL

미국 소식

▼ 4일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비치에 해변이 잠정 폐쇄됐다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

코로나19 재확산에 경제 재개 되돌리는 미…

미국 코로나19 환자 절반은 감염경로 몰라”

“

“ 너무 일찍 열었다”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재확산하면서

따라 경제 재개를 계속해서 뒤로

라면 고려해야 할 일일 것”이라

되돌리고 있다”고 말했다.

고 말했다.

마이애미-데이드카운티의 조치

다만 그는 그레그 애벗 텍사스

는 플로리다주에서 사흘 연속 1만

주지사가 주 전역에 내린 조치가

코로나19의 미국 내 새로운 확

명이 넘는 신규 코로나19 환자가

지역당국의 조치를 대체하고 있

산지로 떠오른 플로리다주의 마이

나오는 등 코로나19가 확산하는데

기 때문에 그런 명령을 내릴 수 없

애미-데이드 카운티는 6일 식당·

도 주지사가 별다른 조치를 하지

다며 “주지사에게 시에 지역 통제

체육관을 문 닫기로 했다.

않는 가운데 나온 것이다.

수단을 돌려달라고 설득하고 있

경제활동 재개 조치를 되돌리는 지 방자치단체들이 잇따르고 있다.

칼로스 히메네스 마이애미-데

텍사스주 오스틴의 스티브 애들

이드 카운티장은 이날 식당과 체육

러 시장은 자택 대피령 발령도 고

관, 피트니스센터, 연회 시설, 파티

려하겠다고 밝혔다.

다”고 말했다.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론 니렌 버그 시장은 코로나19 환자가 현

애들러 시장은 이날 CNN 방송

속도대로 증가한다면 1주일 뒤 병

에 나와 “그것(자택 대피령)은 최

상과 중환자실(ICU)이 꽉 찰 것이

그는 “코로나19 양성 판정 비율

후의 수단으로만 쓰여야 한다. 하

라고 말했다.

이 치솟고 입원 환자가 증가함에

지만 그게 유일한 최후의 수단이

장, 단기 임대시설 등이 8일부터 문 을 닫아야 한다고 발표했다.

▼ 스콧 고틀립 전 FDA 국장.

텍사스주의 리나 히댈고 해리 스카운티장은 5일 주가 “너무 일 찍, 너무 많이” 문을 열었다며 “희 망적인 사고는 좋은 경제 정책도, 좋은 보건 정책도 아니다”라고 말 했다. 그는 “우리가 더 오래 문을 닫은 채 지내다 더 늦게 문을 열었 더라면 우리 경제가 아마도 더 지 속 가능한 상황에 있었을 것”이라 고 덧붙였다.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케이트 가 예고 시장도 5일 ABC 방송에서 “ 우리는 너무 일찍 문을 열었다” 고 말했다.

<연합뉴스>

미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정된다면서 접촉하는 모든 사람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중에 이 마치 감염자인 것처럼 여기 감염 경로를 정확히 알지 못하 고 심각하게 예방 조처를 해야 는 이들이 절반을 넘는 것으로 한다는 전문가 조언을 전했다. 조사됐다.

집밖을 떠나 공공장소에 있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을 때는 항상 마스크를 착용하 가 4월 15일부터 5월 24일까지 고 대규모 집회를 피하며 사회 코로나19 확진자 350명을 대상 적 거리두기를 철저히 지켜야 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응 한다는 것이다. 답자의 54%는 자신이 어떻게 바

전문가들은 또 자신의 집을

이러스에 감염됐는지 정확히 지 방문하거나 차에 함께 탄 사람 목하지 못했다고 CNBC방송이 등 지속적 접촉을 한 이들을 기 3일 보도했다. 나머지 46%는 코 억하고, 쇼핑이나 식사 영수증 로나19 진단을 받은 이와 긴밀 도 보관해 둬야 한다고 말했다. 한 접촉이 있었다고 기억했고,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감염

접촉 대상으로는 가족(45%)과 자에게 노출된 사람을 식별해 직장 동료(34%)가 다수를 차지 이들에게 이 사실을 알려주려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슈아 바로카스 보스턴 의대

면 단순히 기억에만 의존하는 것보다 이 방법이 오류를 줄일

조교수는 이번 조사 결과에 대 수 있기 때문이다. 해 사람들이 지역사회의 무증

CNBC는 이번 연구가 검사 확

상자로부터 코로나19에 감염 대, 사례 연구, 접촉 경로 추적, 되고 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감염자의 격리 필요성을 강조한 면서 매우 우려스러운 일이라 다며 더욱 광범위한 검사와 발 고 평가했다.

열체크 등 적극적 감시가 이뤄

CNBC는 코로나19 전파자의 져야 한다고 말했다. 25~45%가량이 무증상자로 추

<연합뉴스>


KOREAN JOURNAL

JUL 10, 2020

SINCE 1982

23


24

JUL 10, 2020 KOREAN JOURNAL

미국 소식

미, 렘데시비르 3개월치 물량 ‘싹쓸이’… 9월까지 92% 독차지 미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

국(FDA)으로부터 긴급사용 승

전했다. 길리어드는 지금까지 약

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인

인을 받은 유일한 코로나19 치

14만회 치료 과정에 사용될 수

길리어드 사이언스사(社)의 렘

료제로, 길리어드가 특허를 갖

있는 150만회 투여분을 전 세계

데시비르 3개월치 물량을 싹쓸

고 있다.

에 기증했다. 또 인도, 이집트, 파

이했다고 외신이 2일 보도했다.

알렉스 에이자 미 보건복지

키스탄 등의 5개 복제약 제조사

CNN방송과 AFP통신에 따르

부 장관은 보도자료에서 “도널

와 협약을 통해 127개의 저소득

면 미국은 9월 말까지 길리어드

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인이

국 공급을 위한 렘데시비르 생

가 생산하는 렘데시비르 물량의

최초의 승인된 치료제에 접근

산을 허용했다.

92%를 구입했다.

할 수 있도록 놀라운 계약을 타

구체적으로 7월 생산 예상량

결했다”고 밝혔다.

미국의 렘데시비르 싹쓸이를 둘러싼 시선은 곱지 않다. 전 세

의 100%를 샀고, 8월과 9월 생

길리어드는 10월까지 50만회

산량의 90%를 확보했다. 이는

이상, 12월까지 200만회 이상의

50만회 이상의 치료 과정에 활

치료과정에 사용될 수 있도록 렘

마이클 라이언 세계보건기구

용될 수 있는 분량인 것으로 알

데시비르를 생산할 계획이라고

(WHO) 긴급준비대응 사무차장

려졌다.

밝혔지만, 이 약이 전세계로 배

은 지난 1일 언론 브리핑에서 “

포될지는 불분명하다고 CNN은

분명히 전 세계적으로 매우 아픈

렘데시비르는 미 식품의약

▲ 코로나19 치료제 ‘렘데시비르’

미, 온라인으로만 수업 진행되는 외국인 학생은 비자 취소

계적으로 렘데시비르 확보 경쟁 이 더욱 치열해질 수 있다.

사람이 많이 있다”며 모든 사람 이 렘데시비르 치료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길 원한다고 말했다. 영국 리버풀대학의 앤드루 힐 선임객원연구원은 CNN에 “단

외국인 학생들이 미국에 머무르

과정을 밟는다고 AFP는 전했다.

일국가가 생명을 위협하는 질

는 것이 허용되지 않을 것이라

이번 조치에 따라 미국에 유학

병에 대해 전체 약품 공급량을

중이거나 유학을 계획 중인 한국

징발한 상황을 결코 알지 못한

학생들에게도 영향이 미칠 것으

다”며 “전례가 없는 일”이라고

로 예상된다.

지적했다.

고 밝혔다. ICE는 완전히 온라인으로 운 영되는 학교에 다니는 비이민자

▲ 하버드대 캠퍼스

F-1 및 M-1 비자 학생들은 온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미 대학

또 렘데시비르의 효능 입증을

라인 강좌만을 수강할 수는 없고

들은 가을 학사과정 일부를 온라

위해 다른 나라 환자들도 위험을

미국에 남아있을 수 없을 것이라

인으로 진행하는 방안을 발표하

무릅쓰고 임상시험에 참여했다

고 밝혔다.

고 있다.

며 “그 연구의 혜택을 가져가는

이런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생

하버드대와 프린스턴대의 경우

들은 미국을 떠나거나, 합법적인

가을 학기에 절반 이하의 학부생

것은 왜 미국뿐이어야 하느냐” 고 반문했다.

미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이에 따라 한국인 유학생들에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 출석 교육

에게만 캠퍼스 거주를 허용하기

앞서 길리어드는 지난달 29일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모

게도 영향이 미칠 것으로 보인다.

을 하는 학교로 전학하는 것과 같

로 했다. 하버드대는 모든 수업

코로나19 치료에 5일이 걸린다

든 수업이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AFP에 따르면 미 국토안보

은 다른 조치들을 취해야 한다고

을 온라인으로 진행하며 프린스

고 가정할 경우 미국에서 민간보

외국인 학생을 대상으로 한 비자

부 산하 이민세관단속국(ICE)은

ICE는 설명했다.

턴대는 대부분 수업을 온라인으

험 가입자는 3천120달러, 공공보

를 취소할 것이라고 AFP통신이

이날 성명에서 가을 학기에 모

ICE에 따르면 F-1 학생들은 학

로 할 예정이다.

험 가입자는 2천340달러를 약값

6일 보도했다.

든 수업이 온라인으로 옮겨지면

업 과정을, M-1 학생들은 직업

<연합뉴스>

으로 내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연합뉴스>


KOREAN JOURNAL

JUL 10, 2020

SINCE 1982

25


26

JUL 10, 2020 KOREAN JOURNAL

미국 소식

과학자들 “공기 떠다니는 미세 비말로도 감염” WHO에 경고

띠별로 보는 주간운세

7월 5일 - 7월 11일 자료제공:지윤철학원(www.askjiyun.com)213-739-2877

그때그때 풀어가도록

전 세계 32개국 과학자 239명이

강조해왔다.

운수; 안개 속에 있으면 옷이 젖는 줄도 모르기 쉽습니다. 작은 사건들이 쌓이고 쌓이면 더

세계보건기구(WHO)에 공개서한을

베네데타 알레그란치 WHO 감염

보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통제국장은 “최근 몇 달 간 우리는

코로나19)의 공기감염 가능성을 제

공기감염 가능성을 고려하고 있다

시하면서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수

고 밝혀왔다”면서 “하지만 이를 뒷

정하라고 촉구했다.

받침하는 명백한 증거는 없고, 강한

4일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

큰 문제가 되니 그때그때 풀어가도록 하세요. 금전: 잃어버린 후에 다시 찾으려고 애쓰는 것보 다 가지고 있는 것을 지키는 것이 훨씬 더 수월하다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애정: 무조건 용

쥐

서하는 것이 진정한 용서입니다. 조건이나 계산된 용서는 용서가 아닙니다. 96, 84, 72, 60, 48, 36년생은 7, 9일 길일. 5, 11일 주의. 생각을 바꿔야 운수; 잘못된 판단과 행동을 하기 쉬운 시기입니다. 잘못된 방향으로 결정할 수 있으니 생각

논란이 있다”고 말했다.

을 바꿔야 합니다. 금전: 돈에 관한 가치관이 다른 문제로 부부나 가족 간에 갈등이 있을 것입

에 따르면 이들 과학자들은 이번 주

그러나 NYT는 WHO 자문위원을

과학 저널에 이런 내용의 공개서한

포함해 20여명에 가까운 과학자를

을 게재할 계획이다.

인터뷰하고 내부 서신을 분석한 결

WHO는 오랫동안 코로나19가

과, 전문가들은 코로나19가 비말의

주로 큰 호흡기 비말(침방울)에 의

크기와 관계없이 공기를 통해 전염

해 감염된다는 주장을 고수해왔다.

되고, 호흡할 때 사람들을 감염시킨

비말은 코로나19 감염자들이 기

다고 지적했다고 전했다. NYT는 “

니다. 애정: 사람이 살아가다가 큰일만이 헤어지는 원인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아주 작고 미세

소

한 일들이 쌓이고 쌓여서 서로를 멀어지게 한다는 기억해야 합니다. 97, 85, 73, 61, 49, 37년생은 5, 8일 길일. 6, 10일 주의. 술술 풀릴 때도 있으니 운수; 작은 일이라고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될 것입니다. 처음에는 아무 일도 아닌 것 같은 일 이 발단이 되어 큰 일이 될 수 있습니다. 금전: 일이 술술 풀릴 때도 있으니 마음을 편히 가지 세요.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는 것이 돈입니다. 애정: 자존심 때문에 자신의 마음을 속이지 마세요. 좋아하는 사람을 놓치는 어리석은 사랑을 할 수 있습니다.

호랑이

98, 86, 74, 62, 50, 38년생은 6, 11일 길일. 5, 7일 주의.

침이나 재채기를 통해 방출하면, 바

특히 WHO의 감염예방통제위원회

닥에 빠르게 떨어진다는 게 WHO의

는 과학적 증거와 관련해 융통성이

설명이었다. WHO는 지난달 29일에

없고 지나치게 의학적인 관점을 고

운수; 미래를 위한 준비 작업을 해야 하는 때입니다. 자료를 수집하는 과정에서 좋은 정보도

도 공기감염은 5미크론(μ, 1μ=100

수해 방역수칙을 갱신하는 데 느리

얻게 됩니다. 금전: 공적으로나 사적으로 바쁜 일이 많습니다. 가만히 있으면 큰 소득을 기대하

만분의 1미터) 이하의 비말, 즉 에어

며, 위험 회피적이고 소수의 보수적

로졸 등을 생성시키는 의료시술 후

목소리가 반대의 목소리를 묵살한

에만 가능하다고 밝힌 바 있다. 에어

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라고 덧

로졸은 지름이 1㎛(100만분의 1m)

붙였다. 지난 4월에도 공기의 질과

에 불과한 고체 또는 액체 미립자다.

에어로졸 관련 전문가 36명은 WHO

게 할 것인가 생각해야 합니다. 금전: 자신을 위해서 쓰는 것보다 가족이나 친구 등 가까운 사

WHO는 이처럼 작은 입자들이 공

에 코로나19가 공기를 통해 감염된

람을 위한 지출이 늘어날 것입니다. 애정: 자식 문제로 갈등이 있겠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부부

기에 떠다니는 환경에서만 적절한

다는 증거가 쌓이고 있다는 점을 고

가 마음을 합치고 서로에게 위로가 되어주어야 합니다.

환기와 N95 마스크 착용이 필요하

려해야 한다고 촉구한 바 있다.

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손 씻기를

미래를 위한 준비 작업을

기 어려우나 활동적으로 움직이면 생기는 것이 있겠습니다. 애정: 진공청소기처럼 나쁜 감정을 모두 빨아들이는 운입니다. 좋은 사람이 있어 위안을 받게 됩니다.

토끼

99, 87, 75, 63, 51, 39년생은 6, 7일 길일. 5, 8일 주의. 서로에게 위로가 운수; 처한 현실을 있는 그대로 보도록 하세요. 인정할 것은 인정하고 받아들인 다음에 어떻

용

<연합뉴스>

88, 76, 64, 52, 40, 28년생은 5, 8일 길일. 6, 9일 주의. 자신만의 시간을 만들어야 운수; 애지중지 손에 잡고 있으면 소중한 것 같아도 손에서 내려놓으면 그 순간부터는 아무

“코로나19 돌연변이 확산… 전염력 더 세고 치명률 비슷”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

췄지만, 변종이 아닌 이전 형태의 바

로나19)을 일으키는 바이러스가 전

이러스를 대상으로 했기 때문이다.

파 속도가 빠른 변종으로 대체되고

연구진은 변종 바이러스를 ‘G614’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다만 변

로 명명했으며, 유럽과 미국에서

종 바이러스가 초기 코로나19와 비

‘D614’로 불렸던 기존 바이러스를

교해 더욱 치명적인 것은 아닌 것

거의 완전히 대체한 것으로 조사

으로 나타났다.

됐다. 연구 결과 G614의 전염 속도

여러 나라의 과학자가 참여해

가 D614보다 빨랐지만, 과연 변종

협력으로 이뤄진 이번 연구는 2일

바이러스가 더욱 치명적이냐에 대

‘셀’(Cell) 저널에 발표됐다고 CNN

한 증거는 발견하지 못했다고 한다.

이 3일 보도했다.

것도 아닙니다. 금전: 독단적으로는 해결하려면 늦어질 수 있으니 일을 해결하려면 제삼자를 통 해야 합니다. 처음에는 어려움이 있겠지만 차츰 나아집니다. 애정: 각자 자신만의 시간을 만들 어야 합니다. 사랑하는 사이라 할지라도 잠시 휴식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뱀

89, 77, 65, 53, 41, 29년생은 5, 9일 길일. 7, 10일 주의. 삶의 방향을 찾아가는 운수; 삶의 방향을 찾아가는 시기입니다. 지금은 고민하고 방황할 수밖에 없는 것이라 생각하 고 받아주어야 합니다. 금전: 모든 일이 순조롭게 일사천리로 일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자신도 모르게 힘이 솟아나고 있으니 얻는 것도 있을 것입니다. 애정: 정신이 바싹 차려야 합니다. 여 러 사람과 함께 어울리기보다는 둘만의 시간을 갖는 것이 좋겠습니다.

말

90, 78, 66, 54, 42, 30년생은 6, 10일 길일. 8, 11일 주의. 쉽게 결정하지 말아야 운수; 심리적 불안감이나 일시적 충동에 의해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시기입니다. 어떤 일이든 쉽게 결정하지 말아야 합니다. 금전: 중요할 때에 돈 문제가 신경 쓰게 하고 있습니다. 적은 돈 은 들어오지만 큰돈을 지출하게 되니 신중해야 할 것입니다. 애정: 이해하고 싶어서 좋게 생각 하려 아무리 애를 써도 이해하고 받아들이기가 힘들겠습니다.

양

91, 79, 67, 55, 43, 31년생은 7, 11일 길일. 6, 9일 주의.

지난 3월1일 조사에서 유럽 이외 긍정적이고 밝은 쪽으로

연구진은 유전자 배열 확인뿐만

지역에서 G614 변종은 매우 드물었

아니라 인간과 동물 상대 시험, 연

지만 같은 달 말 전 세계적으로 발견

것입니다. 금전: 상대방의 의견을 잘 경청하면 금전적으로 도움 되는 정보를 얻게 됩니다. 긍정

구소의 세포 배양 등을 통해서도 연

빈도가 증가했다. 심지어 영국 웨일

적이고 밝은 쪽으로 생각하면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것입니다. 애정: 사랑의 기회가 다가옵니다.

구를 진행해 변종 바이러스가 더욱

스와 노팅엄과 미국 워싱턴주에서

흔히 발견되고, 전염성이 강하다는

D614가 광범위하게 퍼졌지만, 일단

사실을 확인했다. 연구에 참여한 라

G614가 등장하자 이를 대체하기 시

졸라 연구소의 에리카 올만 사피어

작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변종 바이러스는 코나 비강,

에 더욱 위험한지는 확실치 않다”

목에서 더욱 빨리 증식해 전파 속도

변종 코로나19는 바이러스가 세 포에 침투하기 위해 사용하는 스파

윗사람이나 주위 사람의 소개로 좋은 만남이 시작됩니다.

원숭이

사랑도 타이밍이니

역시 기존보다 3∼9배 높다고 연구

안정된 운세로 수입이 증가하고 금전적으로 좋은 찬스가 주어지는 행운의 시기입니다. 큰 욕심 만 부리지 않으면 무난하니 적극적으로 움직여 보세요. 애정: 사랑도 타이밍이니 적합한 시기가 있기 마련입니다. 기회는 언제나 오는 것이 아니니 지금 잡아야 합니다.

닭

진은 보고했다.

93, 81. 69, 57, 45, 33년생은 5, 9일 길일. 8, 11일 주의. 확고한 태도를 보이는

<연합뉴스>

운수; 사소한 일에 너무 큰 의미를 두면 인생이 피곤해집니다. 필요 이상의 생각을 하는 것은 다 쓸데없는 일입니다. 금전: 쉽게 생각한 일에 의외의 함정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충

이크 단백질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동적으로 결정하지 말고 매사에 돌다리도 두들겨 보면서 가야 합니다. 애정: 지금 냉정하게 확

나타났다. 연구진은 이러한

92, 80, 68, 56, 44, 32년생은 5, 8일 길일. 7, 10일 주의.

운수; 자신감을 불어넣어주고 응원해주는 사람이 있으니 힘이 저절로 생길 것입니다. 금전:

박사는 “새로운 바이러스가 인간 고 말했다.

운수; 어떤 일을 하더라도 책임감을 가지고 마무리를 잘 지어야 합니다. 좋은 인상을 주게 될

고한 태도를 보이는 것이 오히려 상대에 대한 배려가 될 수 있습니다.

개

94, 82, 70, 58, 46, 34년생은 10, 11일 길일. 8, 9일 주의.

스파이크 단백질이 알차게 보낼 수 있는

백신에 영향을 받는

운수; 바쁘게 활동하면서 알차게 보낼 수 있겠습니다.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지 파악 중이다. 현

금전: 새로운 거래처가 생기고 새 일을 만나게 됨으로써 수입이 늘게 됩니다. 의욕을 가지고 소

재 개발 중인 백신이 대부분 스

신껏 일하면 목적을 성취하게 됩니다. 애정: 너그러운 마음을 가져야 행운이 찾아옵니다. 생각

파이크 단백질 에 초점을 맞

의 변화로 전보다 더욱 가까운 관계로 발전하게 될 것입니다.

돼지

95, 83, 71, 59, 47, 35년생은 8, 11일 길일. 7, 10일 주의.


KOREAN JOURNAL

JUL 10, 2020

SINCE 1982

27


28

SINCE 1982

JUL 10, 2020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JUL 10, 2020

SINCE 1982

29


30

SINCE 1982

JUL 10, 2020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JUL 10, 2020

미국 소식

31

미국 슈퍼부양책의 힘…“코로나·경기침체에도 빈곤 줄었다” 이하 성인에게 1천200달러(약 143

실직급여가 오는 7월 말 중단

행 계좌 미개설 등의 이유로 정상

만원)짜리 수표를 지급하고, 코로나

되고, 하반기까지 실업률이 유의

적인 경로를 통해 정부 지원을 받

19로 인해 실직한 이들에게는 기존

미한 수준으로 떨어지지 않으면

을 수 없으며, 불법 이민자도 이러

실업급여 외에 주당 600달러(약 71

빈곤율이 급격히 증가할 수 있다

한 사각지대에 놓여있다며 부양책

만원)의 실직 급여를 지급하는 내

는 우려다.

의 한계를 지적하기도 했다.

연구진은 미국 성인의 6%는 은

용이 골자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서명과 함께 가정으로 배달된 재난지원 금 수표

<연합뉴스>

미 경찰, 주차된 차 안 남성 사살… 시위대 “진실 밝혀라” 경찰의 과잉 진압에 항의하 는 시위가 미국 전역에서 벌어 지는 가운데, 이번에는 경찰이 주차된 차 안의 남성을 사살하 는 사건이 발생해 또다시 논란 이 되고 있다. 6일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 (WP)와 뉴욕타임스(NYT)에 따르 면 지난 4일 오후 1시께 애리조나 주 피닉스의 메리베일에서 경찰이 한 1층짜리 건물 앞 도로에 주차된 차 안의 남성을 사살했다. 목격자들이 촬영한 영상에 따

▲ 지난 3월 미국 하원에서 통과된 경기부양패키지 법안

미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

분석했다.

염증(코로나19) 사태에 대응하기 위

팬데믹 이후 ‘종종’ 또는 ‘흔히’ 식

해 시행한 대규모 경기부양책 덕에

량 여분이 충분하지 않다고 답한 미

취약계층의 생계 타격이 과거보다

국인의 비율이 2%나 증가하는 등

작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경기침체의 악영향이 뚜렷하지만

미국 시카고대·노트르담대 연구 진에 따르면 최근 미국의 실업률이

정부의 개입으로 인해 빈곤의 양 상은 달라졌다는 것이다.

르면 4명의 경찰이 차를 에워싼 채 총을 겨눴고, 그 중 한명이 차 안에 있는 사람을 향해 쏘겠다고 소리치며 위협했다. 이후 대략 10발의 총성이 연속

▲ 지난 4일 밤 미국 애리조나 피닉스에서 발생한 총격 사망 사건 현 장을 촬영한 영상.

그러면서 그 남성은 병원으로

시민 활동가들은 가르시아를 사

옮겨져 사망선고를 받았다고 덧

살한 경찰들의 보디캠 영상을 내

붙였다.

놓으라고 요구하고 있다. 5일 밤에

경찰은 해당 남성의 신원을 밝

는 시위대 50여명이 애리조나 경

애리조나 경찰 당국은 이후 성

히지 않았으나 시민단체는 사망자

찰서 앞으로 몰려가 가르시아 죽

명을 통해 ‘한 남성이 자신을 죽

가 28세의 남성 제임스 포터 가르

음의 진실을 밝히라고 요구했다.

시아라고 밝혔다.

적으로 터졌다.

10여년 전 글로벌 금융위기를 상회

연구진은 미국 정부의 ‘슈퍼부양

이려했으며, 칼을 들고서 다시 나

하는 수치를 기록했지만, 빈곤 수준

책’이 빈곤율을 떨어뜨리는 데 주효

타났다’는 신고전화를 받고 출동

경찰은 사건 발생 후 현장에 도

정황이 모호하다”고, WP는 “죽

은 오히려 감소했다고 영국 시사주

했다고 설명했다.

했다고 밝혔다. 현장에 도착한 경

착한 경관의 보디캠이 촬영한 영

은 남성이 신고자가 지목한 용

NYT는 “경찰이 총을 발사한

간지 이코노미스트가 6일 보도했다.

앞서 미국 정부는 코로나19의 여

찰은 신고자가 지목한 차로 다가

상을 트위터에 올렸다. 현장에서

의자가 맞는지도 불명확하다”고

연구진은 미국 내 코로나19가 한

파로 경제가 어려워지자 지난 3월 2

가 차 안 남성에게 내릴 것을 요

사망자가 휴대했던 권총을 수거

지적했다.

창 확산하던 지난 4월과 5월에도 빈

조2천억달러(약 2천700조원)에 달

구하며 10분간 대치했으며, 남성

하는 영상이다.

곤율이 다소 떨어졌으며 팬데믹(세

하는 천문학적 규모의 경기 부양 패

이 경찰들에게 자신을 쏘라고 말

그러나 가르시아의 친구와 목

에도 경찰에 의한 흑인과 라티

계적 대유행) 이전부터 이어져 온

키지 법안을 마련했다.

하고는 권총을 겨누자 경찰이 발

격자들은 가르시아가 무장하지

노의 사망사건이 발생해 논란이

사했다고 설명했다.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되고 있다.

빈곤율 감소세가 유지될 것이라고

연 소득 7만5천달러(약 9천만원)

앞서 애리조나에서는 지난달

<연합뉴스>


32

SINCE 1982

JUL 10, 2020

KOREAN JOURNAL


Turn static files into dynamic content formats.

Create a flip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