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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안내표 JUL 10, 2020 I KOREAN JOU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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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공공기관 및 한인단체 한국 정부 기관 총영사관 -------------- (713)961-0186 민주평통 -------------- (832)919-4404 교육원----------------- (713)961-4104
휴스턴 한인단체 한인회(신창하) ----------- (713)984-2066 노인회(하호영) ------------ (713)465-6588 한인학교(박은주) --------- (713)805-3865 휴스턴한인간호협회(민설자) - (713)628-0312 시민권자협회(신현자) ----- (281)703-3827 휴스턴광복회(김웅현)------- (832)647-6088 이북 5도민회(김수명) -------- (832)283-2888 KASH(David So) -------- (713)252-0852 한미여성회(동선희) ------- (832)818-2295 Youth코러스이사회(민학기) (832)708-0988 휴스턴장애인부모회(장명우) (713)828-0336 휴스턴호남향우회(정성태) ------ (832)640-6110
휴스턴 경제단체 경제인협회(주정민) ------- (346)401-0724 휴스턴지상사협회(김종현) -- (281)900-1781
상공회(로이드 리) ---------(832)335-9534 한인소매인협회(신동균) ---- (281)701-3621 미용재료상협회(최장규) ---- (713)679-3635 한인요식업협회(배승원) ---- (832)498-3827
휴스턴 문화예술단체
휴스턴 종교단체
ROTC휴스턴호우회(김진석) ---(832)428-3100 재향군인회미중남부지회(정태환) --- (832)326-4620
기독교교회연합회(정영락) - (713)643-4348 교역자협의회(유화청) -----(713)722-9553 남선사(신도회장김홍표) --- (713)467-0997 정토회 ------------------ (832)798-3357
휴스턴 체육단체
휴스턴 봉사단체
재미남서부미술가협회 ------- (713)885-7119 목요수채화(이병선) ------- (832)483-7979 오송전통문화원(최종우) ----- (832)275-4989 농악단 ----------------- (713)933-7541 텍사스사진회(진지나) ------ (281)818-5013 휴스턴한인문화원 -------- (713)463-4431 미션콰이어합창단(김진선) --- (832)277-0949 김구자무용단 ---------- (713)446-2976 이연화무용단 ---------- (832)382-7970 Youth코러스(지휘자 한종훈) - (409)291-3210 예술단삼색디딤(김미선)----- (832)722-4424
나의꿈국제제단(손창현)-----(281)773-9516 한미장학재단남서부(이정중) (281)352-3713 난곡장학회(김명용) ------ (832)275-6654 국제가정선교회(채홍남) --- (832)876-6983 아시안가정상담센터(이경희) -(713)339-3688 한미의료선교협회(김용식)-- (713)932-0240 텍사스가정상담원 ------- (713)900-5592 구세군사회봉사센터 ------ (713)752-0677 한국어린이재단(유재홍) --- (713)680-1200
휴스턴 학술단체
휴스턴 전우회
재미과기협남텍사스지부 -- (832)696-9004 재미한인의학협회남서부지부 ------ (713)861-8188 한미에너지석유기술협회-------- (713)301-2020 한미석유가스엔지니어협회 -- (281)217-0541
6.25참전국가유공자회(정재명) - (713)344-4777 베트남참전국가유공자전우회(문박부) (832)482-5748 해병대전우회(이광우) --- (281)451-8297 특전전우회 ------------- (832)876-8111
휴스턴체육회------------------------휴스턴용선협회(션임) ------ (832)633-5689 휴스턴베드민턴협회(황현민) -(530)304-1350 골프협회(김정연) -------- (832)646-8366 사격협회(차석준) --------- (832)606-1029 수영협회 --------- ------------------휴스턴농구협회(주정민)---- (832)296-4082 아이스하키협회(이창설) ---- (346)410-8852 야구협회(윤찬억) -------- (713)385-2156 휴스턴축구협회(유지영) --- (832)606-2567 휴스턴탁구협회(최종우) ----- (832)275-4989 휴스턴테니스협회(이한준) -- (701)213-6752 휴스턴태권도협회(김성태) - (832)221-7575 볼링협회(조영권) -------- (832)723-4665 씨름/유도협회(박찬호) --- (832)387-1515 휴스턴골프협회(이세홍) -- (832)523-9229 세계국술협회(서인혁) ---- (832)934-1400 국제자연무도회(김수) ---- (713)681-9261 무도연맹사범친목회(류용규) - (713)641-00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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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코로나19 확진자
휴스턴 한인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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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증 재개 거꾸로 경제 재개 에 경제 거꾸로 폭증에
“확진 종업원 나올 때마다 영업 폐쇄? ” 모호한 정부 기준… 소매업만 위축 뉴 노말(New Normal) 시대… ‘QR 메뉴’ 등 온라인 도구 사용 붐
업주는 시설을 철저히 청소하고
시대에 많은 식당들이 메뉴판을 아
소독하며 대부분의 경우 비즈니스
예 QR 코드로 만들어서 1회용으
를 종료할 필요가 없다고 명시하고
로 사용하게 하는 곳들도 많아졌
있다. 대신, CDC는 사업체가 병든
다고 한다. 핸드폰 사용이 일반화
직원이 사용하는 지역을 폐쇄하고
되어있고, 대부분의 핸드폰에 QR
해당 지역으로 공기 순환을 늘리도
코드 인식이 기본 옵션으로 있거
록 지시한다. 또한 CDC는 사업체
나 간단한 앱 설치 만으로 사용가
가 24시간 동안 기다린 다음 병든
능하기 때문에 소비자들의 반응도
직원의 작업 영역과 자주 접촉하
좋아 크게 각광을 받고 있다고 한
는 표면을 청소하고 소독할 것을
다. 일일이 소독할 필요 없고 그렇
권장한다. 레스토랑연합회는 “가
다고 비용이 들어가는 것도 아니
능하면 철저한 청소 및 소독을 위
므로 손님이 와도 세심하게 신경
해 식당이 밤에 문을 닫은 상태에
을 쓰고 있다는 인식도 줄 수 있고
서 이런 단계를 완료할 것”을 권
실제로 바이러스 전파 예방에 일
장하고 있다.
조하기 때문이다. “코로나19로 기존의 일상에서
비즈니스 업그레이드 기회로
마스크를 쓰고 사회적 거리두기
휴스턴대학 호텔경영학과 백기
를 하며 사람과 악수를 할 수 없는
By 변성주 기자
주지사의 ‘오픈 텍사스’ 가이드라
로자가 직장에서 병에 걸렸을 경
준 교수는 “일단 CDC와 텍사스 주,
것들이 새로운 일상이 되어가고 있
kjhou2000@yahoo.com
인은 단순히 성문화된 법률이나
우 치료와 함께 직원의 검사 비용
지방정부의 가이드라인을 준수하
는 ‘뉴 노멀(New Normal)’ 시대에
시행 가능한 규정이 아니라 권장
을 지불해야 한다.
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면서 한국
맞게 많은 비즈니스 행태들도 변화
처럼 확진자가 발생하면 주변 감염
하고 있습니다. 미국 레스토랑들도
코로나19 사례가 급증함에 따라
하는 일련의 지침일 뿐이다. 따라
휴스턴 경제 재개는 반대 방향으로
서 폐쇄 및 테스트 결정은 전적으
CDC, 확진 여부 공개 의무 없어
가능한 사람들을 철저히 찾아내는
이번 기회에 QR 메뉴는 물론 결제
축소하고 있다.
로 비즈니스 오너에게 맡겨져 있
해리스카운티 관계자에 의하면,
시스템이 아직 확립되어 있지 않
도 온라인 시스템으로 아예 전환하
으며 이런 모호함 때문에 문제가
고객이 식당이나 비즈니스에 직
기 때문에 직원과 고객들의 건강
고 있는 등 오히려 코로나19가 비
커지고 있다.
원이 양성 테스트 결과가 나왔는
과 안전을 위해 보다 주의를 기울
즈니스에 새로운 변화를 주고 있
여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습니다.” 또한 백신이 나오고 어렵
7월 9일, 텍사스 주 확진자는 총 22만9천명이고 사망자는 2,935명 이다. 지난 7일(화) 처음으로 하루
식당 운영에는 이미 광범위한 식
지 물어볼 경우 *HIPAA에 따라
1만 명 신규 확진자를 넘으며 기록
품 안전지침이 요구되고 있지만 코
공개할 필요가 없다.*The Health
일단 상황이 발생했을 때 취해
게 코로나19 팬데믹이 지난 후에
을 갱신한 이후 줄곧 비슷한 증가
로나19와 싸우는 것은 또 다른 차
Insurance Portability and Ac-
야 하는 행동지침도 중요하지만,
는 오히려 그동안 억눌렸던 소비
를 보이고 있다. 해리스카운티를
원이다. 여전히 바이러스가 어떻
countability Act of 1996(HIPAA).
그러나 철저한 예방에 노력을 기
욕구가 폭발될 수 있다면서, 그 때
포함한 휴스턴 일원은 총 40,012
게 전파되는지, 특히 작은 공간에
또한 감염된 직원과 접촉한 고객을
울이는 것도 중요하다고 조언했
를 위해 지금 미리 준비하는 시간
명, 사망자 411명이 9일(목) 오전
서, 또는 확산을 막기 위해 결정적
추적할 필요도 없다. 추적은 카운
다. 예를 들어 식당에서 일반적으
으로 활용하는 것도 코로나19 시대
9시 통계수치다. 식당의 수용 인
으로 할 수 있는 일에 정확하고 충
티나 시의 공중보건 추적팀의 역
로 마스크 착용이나 6피트 거리두
에 우리 소매업들이 할 수 있는 긍
원은 정상의 75%까지 증가했다
분한 정보가 없는 상태에서 식당
할이기 때문이다.
기 등 기본적인 수칙 이외에도 고
정적인 일이라고 강조했다.
가 다시 50% 수용 인원으로 축소
스스로 효과적이고 안전한 조치를
텍사스 레스토랑연합회는 코로
객이 음식값을 계산할 때 현금이
한인식당들도 코로나19로 어려
됐다. 바이러스와 함께 살고 있다
시행하기는 어렵다. 상황이 이러하
나19로 진단받은 직원이나 계약업
나 카드를 사용할 때 펜을 줄때도
운 시기에 정부 탓, 혹은 루머에 약
고 해도 과언이 아닌 현실 속에서
기 때문에 마스크 착용 거부나 사
체의 경우 다음 세 가지 기준을 모
소독해서 건네는 등 세심한 신경
한 손님들 탓 보다는 이런 때 한인
직원 중 확진자가 발생한 경우 영
회적 거리두기 조차 불평하는 일
두 충족하면 직장에 복귀 할 수 있
이 필요하다.
식당들끼리 서로 협력하여 공생할
업폐쇄도 속출되고 있다.
은 당연히 삼가해야 한다.
다고 설명한다. △회복 후 3일(72
특히 메뉴판은 여러 사람들이 사 용하기 때문에 최근에는 코로나19
텍사스 유명 도넛 체인점인 콜라
직원이 양성 진단을 받아 자발적
시간)이상 경과한 경우 (열 감소
치 팩토리(Kolache Factory)는 영
으로 문을 닫는 식당들은 용감하고
약의 사용), △개인적 증상 개선
업 재개를 시작한지 2주도 안되어
옮은 처사를 하는 것이지만, 현재
(예: 기침, 숨가쁨). △증상이 처
서 식당을 폐쇄했다고 밝혔다. 지
이를 적극적으로 감시하는 정부 기
음 나타난 후 최소 10일 경과 등이
금은 드라이브-스루나 픽업 서비
관이 없기 때문에 직원을 보호해야
다. 또한 식당에서 아픈 직원과 긴
스만 하고 있다.
할 투명성 또는 법적 의무가 없다
밀하게 접촉한 직원을 식별하고 (
한인타운은 물론 휴스턴 지역
면, 거꾸로 공중보건 위생을 무시
즉, 최소 15분 동안 6피트 이내)
에 직원 양성 판정으로 임시 휴업
하고 영업을 강행하는 업소나 업
아픈 직원의 이름과 정보를 밝히
을 하는 곳은 계속 발생하고 있다.
주들을 처벌하지 못하는 현실이다.
지 않은 상태에서 바이러스 노출
현재 텍사스 주는 전국 대부분
현재 매사추세츠 주에서 시행되
가능성을 알려야 한다. 또한 이는
의 다른 주 및 도시와 마찬가지로
는 규칙이 가장 이상적으로 평가되
ADA 및 EEOC 지침에 따라 기밀로
직원이 코로나19에 대해 양성 확
고 있는데, 직원이 코로나 양성반
유지해야 한다. 그러나 바이러스에
진자로 판명된 경우 법적으로 식
응을 나타내면 식당은 24시간 이
노출되었지만 징후나 증상이 보이
당을 폐쇄할 필요는 없다. 애보트
상 문을 닫아야 한다. 또 업주는 근
지 않는 직원은 계속 일할 수 있다.
수 있는 기회를 찾는 것도 중요하 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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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스카운티, 1천 500만 달러 긴급 임대 지원 프로그램 승인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와 어려움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에 해리스카운티는 임대료 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
코로나19로 인한 임차인들에
에게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1천
대한 강제 퇴거와 압류 조치에
500만 달러 규모의 임대 지원 프
대한 보호조치가 8월까지 연기
로그램을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
되었지만, 기한 만료가 다가오
다. 지난 6월 30일 카운티 커미
면서 집에서 쫓겨나는 세입자들
셔너들은 긴급 임대 지원 프로
이 쏟아질 것이라는 분석이다.
그램을 승인했다. 이 기금은 해
매년 해리스카운티에서만
리스카운티가 현재 지원하고 있
약 5천700 건의 강제퇴거가 제
는 코로나19 구제기금 3천만 달
기된다. 그런데 저소득주택 옹
러에 추가로 지원되는 액수다.
호단체 Texas Housers에 의하
이날 회의에 의하면, 긴급 임
면, 정부가 강제퇴거 유예 조치
대 지원 프로그램은 모든 해리
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6월 한
스카운티 관할 지역 내에서 가
달 동안 2천283 건의 퇴거가 휴 스턴 지역에서 제기된 것으로 밝혀졌다.
홍콩반점 방역마치고 9일부터 영업 재개키로 전직원 음성 판정에도 방역까지 다 마쳐
사현장의 과부하에 대한 우려로 특별한 증상 변화가 없으면 중복
By 양원호 기자 kjhou2000@yahoo.com
나다 보면 피로도의 누적으로 인한
검사 신청을 자제해달라고 권고
오류들이 생길 수 있다고 본다”라며
하고 있다.
“수탁 검사기관 전체에 대한 조사를
한편, 홍콩반점 측에서는 영업중
지난 6월 24일, 직원 1명이 코로
해보고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 그런
단이 길어진 이유에 대해 “검사 결
구당 1천 달러의 일회성 임대
나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임에 따
것을 전반적으로 파악해서 개선방
과 통보가 예상보다 늦어졌기 때
료가 저소득가정에 지원된다.
라 전 직원 검사와 방역을 위해 일
안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문”이라며, “음성 판정에도 불구하
아직 자세한 신청 방법 등
시 영업중단에 들어갔던 홍콩반점
이재갑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감
고 고객분들이 불안해 하실까봐 한
특히 흑인과 히스패닉 세입자
이 발표되지 않았지만, 몇 주
이 7월 9일(목)부터 영업을 재개한
염내과 교수도 한 라디오 프로그램
국에서처럼 아예 2주간의 격리 기
들이 가장 큰 타격을 입을 것으
내에 정보가 고지될 것으로 알
다고 알려왔다. 갑작스러운 영업 중
인터뷰에서 “최근 음성인데 양성으
간을 갖고 방역업체에 의뢰한 방
로 예상되는데, 연방정부의 실
려졌다.
단으로부터 15일만이다.
로 나오는 ‘위양성’ 사례가 많아지
역작업을 마치고 개점하게 되었 다”고 말했다.
업급여 지원도 7월 말로 종료
이와 더불어 해리스카운티 커
홍콩반점 측에 따르면 최초 양성
고 있다”면서 “환자가 발생하면 전
된다. 민주당은 1천억 달러 규
미셔너 위원들은 ‘코로나19 영
반응을 보였던 직원도 몇일 후 받은
수 검사를 실시하고 있는데, 너무 많
홍콩반점 측은 최근 텍사스의 감
모의 임대지원 프로그램 법안
구주택 발의’를 만장일치로 지
2차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으
은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보니 그 과
염자 숫자가 급증하고 있는 것과
을 통과시켰지만 상원 통과라
지했다. 휴스턴 시와 해리스카
며, 다른 직원들은 물론 오너 가족들
정에서 위양성 판정이 발생할 수 있
관련, 당분간 “오전 11시~오후 3시
는 산을 넘어야 한다.
운티, 그리고 개인 자선단체가
도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한다.
다”고 설명한 적이 있다.
까지 To-Go 영업만 할 예정이라
휴스턴 일원의 여러 카운티들
협력하여 향후 2년에 걸쳐 약 5
이처럼 양성 → 음성 판정으로 판
7월 7일 기준 텍사스주의 코로나
도 임대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
천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영구 주
정이 번복되는 ‘위양성’의 경우는 이
바이러스 검사 총 수는 2,471,029
주변에서도 막대한 손해에도 불
하고 있지만 수요가 공급을 훨
택을 건설한다는 민관 협력 프
번이 처음이 아니다. 한국인들이 많
건으로 7월 1일 기준 2,174,500건
구하고 고객 보호를 위해 확실한
씬 능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휴
로젝트이다.
이 이용하는 스프링브랜치 요양원
에 비해 7일만에 29만6천5백건이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15일간
스턴 시에서도
에서도 지난 5월 중순과 6월 중순
증가했는데, 이는 일 평균 4만2천
의 자발적인 영업 중단을 택한 홍
임대 구제 프
에 1차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인
361건의 검사가 시행되었다는 것
콩반점 측의 결정은 코로나 시대에
로그램을 시
환자와 직원이 2, 3차 검사에서 음
을 의미하며 한국의 누적 검사수
각 비즈니스들에게 큰 귀감이 되었
행했을 때도
성을 받고,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
의 2배에 육박하는 검사 수치이다.
다고 하겠다.
도저히 공급
던 적이 있었다.
고 예고했다.
이에 일각에서는 1차 판정에서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되었을
이 따라갈 수
한국에서도 지난 6월 중순 증가하
양성이 나왔다 하더라도 24시간 ~
때는 피해자이지만, 자신이 감염된
없는 가히 폭
고 있는 ‘위양성’ 현상에 대해 정은
2일 후 재검사를 받아 결과를 비교
것을 알고도 타인을 보호하기 위한
발적인 수요
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이 정례 브
해 보아야 한다는 지적도 힘을 얻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면 가해자”라
리핑에서 “검사 업무량이 많이 늘어
고 있다. 다만 보건 당국에서는 검
는 말을 깊이 생각해 볼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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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목사의 행복 비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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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리스크’얼마나 알고 계세요? 텍사스의료협회(TMA), 코로나19 위험 등급 지표 공개 1~9등급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미국 건강관련 뉴스 웹사이트인
의 양성율이 보고되고 있고, 휴스턴
속하고 있었다. 그밖에 실내 체육관
크 사용이나, 사회적 거리두기, 손
이런 상황 속에서 텍사스 의료협
시는 1,939 건의 확진자, 239건의 사
에서 운동하거나, 극장에 가는 것도
씻기 등의 개인보건 위생 수칙 조
회가 내 놓은 코로나19 위험 등급
망자가 나오고 있다는 현실에서 기
고위험군에 속했다.
차 간과되거나 무시되고 있는 현
표는 일상생활에서 적극적인 실천
상황들이 오히려 코로나19의 확산
과 객관적인 교육 자료로 유용하게
을 부추기고 있다.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인하고 있었다.
STAT에 의하면 미국의 코로나19
최근 텍사스 의료협회(TMS)는
확진 케이스가 300만 건을 넘을 것
코로나19에 걸릴 위험을 등급별로
이라고 예상했다.
구분해 발표했다.
이 소식통은 15개 이상의 출처에
이에 따르면, 우편물을 개봉하는
서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는데, 300
것이 가장 위험도가 적은 반면 술
만이라는 어마어마한 숫자는 미국
집에 가거나, 500명 이상의 사람들
에서 확진자 숫자가 200만 명을 넘
이 모이는 종교 활동, 스포츠 경기
은 지 거의 한 달이 지났지만 오히
장이나 대규모 음악 콘서트에 가는
려 텍사스 주는 7월 5일 기준 13.3%
등의 활동이 가장 위험한 9등급에
2020년 인구조사 지금 바로 ‘클릭’ (한국어) https://2020census.gov/ko.html 은 가구들을 지역관리 센 서스 사무소 소속의 가구 조사원들이 인터뷰를 시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작할 예정이다. 2020 인구조사는 또한 개별 주민들을 대신하여 인구조사
7월 1일 미 인구조사국은 에 완벽하고 정확한 인구 숫자 2020 인구조사에 아직 응답하 를 확보하기 위해 그룹 내 거주 지 않은 가구들에 대해 일부 지 자 숫자도 계산하기 시작한다. 역에서부터 후속 조치를 시작 여러 명이 거주하고 있는 그룹 한다고 발표했다.
관리자와 직접 협력하는 시스
인구조사국은 현재의 자가 반 템이다. 주로 그룹 생활을 하고 응률을 바탕으로 약 5천600만 있는 시설에서 설문지를 받아 곳의 주소지를 방문하여 직접 서 처리하게 된다. 설문지 응답을 수집하게 된다.
한편 7월 7일 기준으로 전
이러한 대대적인 규모의 작 국의 인구조사 자가 응답률은 업을 미 전역에서 시작하기 이 61.9%이며, 텍사스는 56.7%로 전에 인구조사국은 오는 16일 일주일 전에 비해 불과 0.1% 증 부터 인구조사에 응답하지 않 가하는데 그쳤다.
코로나19 팬데믹 상황 속에서 더 이상의 강조가 필요 없는 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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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백 투 스쿨… “안전과 융통성이 최우선” 기간 폐쇄되는 상황도 기대할 수 있 으며, 공중보건 상황에 중대한 변화 가 있을 경우 추가적인 변화도 필요 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텍사스 교육청(TEA) 안전 교육 복귀를 위한 종합 지침 발표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텍사스 교육청(TEA)은 7일(화) 2020-21 학년도 캠퍼스 내 안전 한 교육 복귀를 위한 종합 지침서 를 발표했다. 기존의 공지대로 학생들이 가을 학기에 안전한 학교 환경에서 공부 하든 혹은 원격으로 온라인 수업을 선택하든 상관없이 학생들이 양질 의 교육을 받으면서 건강과 안전에 우선순위를 두는 학생들을 위한 종 합적인 가이드라인이다. Mike Morath 텍사스 교육청장은 “교육청 공무원이자, 공립학교의 학 부모의 한 사람으로서 나의 최우선 은 학생, 교사, 교직원의 건강과 안 전”이라면서 이를 바탕으로 공중보 건 위기의 변화 속에서 결정에 유연 성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특히 어려운 예산 속에서도 그렉 애보트 주지사를 비롯한 주정부 관 료들과 입법부에서 다가오는 학년 도 모든 학생들에게 현장 수업 및
온라인 원격 수업에 전적인 자금 지 원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이번 가을학기를 앞두고 학부모 들은 자녀들에게 가장 적합한 학교 환경을 위해 보다 많은 결정들을 해 야만 한다. 우선 학부모들은 자녀를 매일 학 교로 보내고 싶다면 이를 선택할 수 있다. 그러나 모든 학부모들은 학년 이 시작하는 처음 혹은 중간에라도 즉시 자녀의 원격 수업을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이 주어진다. 원격 교육을 선택한 경우 약 6~9주의 전체 학기 동안 원격으로 수업 받는 것이 요 구되지만 최소 2주 사전 통보 없이 결정을 내릴 수 있다. 단 최신 공중 보건 정보를 기반으로 결정이 반영 될 수 있다. 마스크 착용 의무 교육구 몫 캠퍼스 내에는 학생과 교사, 교직 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절차가 마 련되는데, 일부 보건 절차는 모든 학 교에서 의무적으로 적용된다. 예를 들어 캠퍼스에 들어오는 모든 학생,
교사, 교직원, 방문객은 입구에서 선 별 검사를 통과해야 한다. 또한 텍사 스 주지사의 행정명령에 의거해, 그 명령이 유효한 상황에서는 학교 건 물에 있는 동안 특정 예외를 제외하 곤 모두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또 한 각 교육구는 학년도 시작 첫 3주 동안 교내 교육을 단계별로 제공하 여 모든 적절한 건강 및 안전 절차가 제대로 시행되도록 한다는 것이다. 이밖에 텍사스 교육청은 강력한 학교 시작을 위해 학교 시스템에 대 한 자원 제공을 뒷받침한다. 구체적 으로 △2019-20 학년도에 발생하 는 코로나19로 인한 추가 비용에 대한 상환, △텍사스 모든 학교들 에 무료로 수천만 개의 개인보호 장비(PPE) 공급, △원격 학습에 필요한 무료 온라인, TEKS 학습 도구 제공, △무료 교사 훈련 및 학생간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노력 등을 텍사스 주 차원에 서 지원한다는 내용이다. 그러나 코로나19의 감염 특성상 2020-21 학년도에 일부 학교는 단
무증상 환자 대비책? 그러나 텍사스 교육청이 교직원 과 학생에게 마스크 착용을 권장 하지만 필수 사항으로 명시하지는 않았다. 마스크 착용 의무는 각 교 육구가 자체적으로 결정하는 것으 로 알려졌다. 이미 학부모들은 가을학기 시작 에 앞서 설문조사를 받고 있어 부 모들의 피드백도 반영될 것이다. 학부모들은 사상 처음으로 경험 하게 되는 상황에서 혼란이 충분히 예상되는 만큼 각 교육구가 융통성 있게 시스템을 운영해줄 것을 당부 하고 있었다. 한편 의료인들은 코로나19 사례 가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기 때문 에 최소, 중간, 상당수 퍼져있는 지 역으로 3가지 범주로 분류하여 이 에 따라 건강교육, 강화된 일일 청 소, 아픈 어린이를 치료해야 하는 학 교 간호사를 위한 절차, 교실과 식 당 환경의 변경, 스포츠 행사의 제 한, 학생들의 정진건강 지원 강화 등 도 다르게 적용되어야 한다고 했다.
예를 들어 코로나19 확진자가 많 은 지역에서는 학교 식당이 아닌 각 교실이나 외부에서 점심을 먹는 방 안을 생각할 수 있다. 특히 의료인들 은 바이러스가 발명할 때 합창단이 나 밴드 연습을 중단해야 하고, 운 동선수는 안면 가리개를 착용하고 스포츠 행사도 사회적 거리를 두고 진행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현재 코로나19로 입원 중인 어린 이 환자가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에 바이러스가 어린이들에게 심각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간과하 는 것도 의사들은 걱정하고 있다. 코 로나19 환자 중에서 무증상을 보이 다가 심각한 위험에 빠진 어린이 환 자들도 많았기 때문이다. 증상이 없는 코로나19 어린이 전파자로 인해 무의식적으로 감염 이 될 위험도 있기 때문에 모든 사 람의 안전을 위해 긴장을 풀지 말 고 계속 예방 조치를 취해야 한다 고 강조한다. 그밖에 전염병 확산 이외에도 학 생들의 직면할 수 있는 문제로, 극심 한 경기침체로 인한 가난과 배고픔 의 문제, 우울증과 스트레스도 코로 나19로 학생들이 겪게 될 문제 중의 하나로 이에 대한 학부모들의 관심 과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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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의 안전이 개인의 안전” 과 취약 그룹을 보살피는 일선 직원
휴스턴 지역에 할당된 마스크들
타이페이 경제문화사무소는 휴스
들에게 마스크를 기부하기 위해 미
은 휴스턴 지역의 여러 요양원과
하이, 중국 선전시, 그리고 대한
턴 시와 경찰관들에게 마스크를 기
전역의 기업들과 미국과 캐나다에
커뮤니티 센터와 관련 기관들로
민국 울산시 등 해외 정부에 의
증하여 코로나19 기간 동안 일선 현
있는 34개의 대만상공회의소에 기
기증되었다.
한 공식적인 지원이 있었다. 또한
장에서 노고가 큰 치안 관계자들에
부를 촉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거의
이날 알 그린 연방하원의원도 참
실베스터 터너 휴스턴 시장실의
Focus Humanitarian USA(FOCUS
게 사의를 전했다. 휴스턴 시에 총 5
수개월에 걸친 모금 캠페인을 통해
석해 마스크 착용이 감염을 피하
무역 및 국제사무국(Mayor’s Office
USA), 미국 남서부 이스마일 협의
만개의 의료용 마스크가 전달됐다.
모금한 액수는 1백만 달러 이상이
는 가장 중요한 방법이라면서 대
of Trade and International Affairs,
회, 와조비아 아프리카 마켓, Hush
이번 휴스턴 시 마스크 기증에 앞
고, 1천만 개 이상의 마스크가 답지
만 커뮤니티의 지원과 사랑에 감
MOTIA)은 지난 6일 코로나19 위기
Foundation 등을 포함한 지역사회
서 북미 대만상공회의소는 양로원
했다고 한다.
사를 전했다.
를 맞아 오히려 다양한 지역사회와
단체들과 다양한 파트너들의 손길
의 파트너 관계가 더욱 공고해졌다
이 이어졌다. 뿐만아니라 코로나19
고 뉴스레터를 통해 전했다.
재난 구호를 위한 Saudi Aramco
국가와 이념을 초월해 꽃 피는 ‘코로나19 우정’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크리스토퍼 올슨 국장은 코로나
Americas, 휴스턴 일본 비즈니스연
19 위기는 공중보건과 경제 회복에
합회 등 여러 기관에서 재정적 지원
대한 관심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이 이어졌다고 했다.
한편으론 도시에서 함께 일하고 오
올슨 국장은 코로나19 와 관련하
랫동안 표면 아래에 놓여 있었던 문
여 ‘뉴 노멀(NEW NORMAL)’이라
제들을 함께 해결하며, 주민들이 어
는 신조어를 언급했다. 이 말은 코
려운 시기를 잘 탐색해갈 수 있도록
로나19 이후의 미래를 의미하는 것
전략을 제시할 기회를 만들어주었
으로, “시대 변화에 따라 새롭게 부
다고 말했다. 무엇보다 유행성 전염
상하는 기준이나 표준‘을 말한다.
병을 통해 우정의 중요성과, 휴스턴
즉 뉴 노멀 시대에 지역사회와 글
사람들과 전세계 파트너들이 서로
로벌 사회가 협력해가는 것이 보
를 배려하는 귀한 마음을 상기시켜
다 당연하고 강화되는 긍정적인 관
주었다고 강조했다.
계 개선에 대한 감사와 기대를 포함
올슨 국장은 휴스턴 시와 터너
하고 있었다.
시장을 대신하여 그동안 코로나19
한편 휴스턴 한인회 산하 휴스
에 대해 여러 커뮤니티가 솔선하여
턴-울산 자매도시추진위원회(위
보여준 놀라운 지원에 진심으로 감
원장 헬렌장)은 지난 5월 28일 휴
사를 전했다.
스턴 시를 방문해 크리스토퍼 올
코로나19 초동 대응인력과 의료
슨 국장과 휴스턴 자매도시위원회
종사자, 지역사회의 가장 취약한 사
수잔 영 회장에게 마스크 680장을
람들을 보호하기 위한 개인보호장
전달한 바 있다.
스크를 기증했다.
▲ 지난 5월 28일 휴스턴-울산 자매도시추진위원회의 마스크 증정식. 맨 우측이 크리스토퍼 올슨 휴스턴시장실 무 역국제사무국장.
비(PPE)를 기부한 것이 가장 대표 적인 관대함의 증거였는데, 현재까
북미지역
지 휴스턴 시장실의 무역 및 국제사
대만상공회의소 주도 캠페인
무국은 약 65만 개 이상의 보호 마
한편 지난 7일(화) 오전 10시 30
스크와 수만 개의 장갑, 그리고 안
분 휴스턴 타이페이 경제문화센터
면 가리개, 가운과 기타 PPE 물품
주차장에서는 북미 대만 상공회의
의 도네이션을 받았다.
소와 골든뱅크가 코로나19로 어려
구체적으로 카타르, 베트남, 상
움에 처한 지역사회를 위해 의료 마
▲ 7월 7일 타이페이 경제문화센터 마스크 증정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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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개혁대학/신대원
가을학기 조기 등록 22일부터 개강 8월 31일 앞두고 입학, 편입 문의 창구 오픈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PPP 프로그램 8월 8일까지 연장 예산 남아돌아… 자영업자, 개인사업자, 독립계약자들도 적극 신청해봐야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코로나19 팬데믹의 경제적 고통을 완 화시키기 위해 상환이 면제될 수 있는 PPP 융자를 아직까지 신청하지 않은 소 상인이나 회사들은 지금 신청할 수 있다. 미 의회는 PPP 신청서 제출 마감 기한을 연장키로 법안을 통과했고 트럼프 대통 령의 서명함에 따라 7월 6일부터 오는 8월 8일까지 대출 신청이 가능해졌다. 이번 재연장은 PPP 프로그램 예산 6 천700억 달러 중 아직까지 1천300억 달 러가 남아있기 때문이다. 처음 이 프로 그램이 런칭될 때만해도 3천500억 달러 가 고갈되는데 채 2주도 걸리지 않았다. 그러나 2차 추가자금이 투입된 이후 수 요가 약해졌다. 정부 발표에 의하면 5월 말 현재 총 383억 달러 17만 건 이상의 대출이 취 소되었다. 사업이 문을 닫은 경우는 프 로그램 원래 지출 요건을 충족할 수 없 어 자금을 반환한 경우도 많다고 한다. 이제 PPP 대출을 받을 자격이 있는 비즈니스는 PPP 자금 사용 기간이 8주 가 아니라 24주가 된다. 급여로 사용하 는 부분도 75%에서 60%로 완화되었다. 결국 코로나 19가 장기화되면서 경제 재개가 느리거나 사업이 조속히 회복되 지 못하는 회사나 임대료나 특정 비용으
로 더 많은 비용을 지출하는 회사들에 대해서도 상환 면제가 더 용이해졌다. 자격요건도 이전에는 사전 범죄기록 이 있는 사람들에 대한 제한도 완화했 고, 중범죄형을 받은 경우가 아니면 경 범죄 혐의로 기소된 경우 오너도 대출 신청이 가능하다. 그러나 PPP 대출을 받았을 당시는 영 업 재개가 준비 상태가 아니었기 때문에 돈을 돌려주었다면 재신청은 불가능하 다. 원칙적으로 하나의 사업체 한 번의 대출 기회가 주어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1,2차에 걸쳐 약 5,500개의 은 행과 대출 기관들이 PPP 프로그램을 담 당했지만, 3차 라운드에 참여하는 대출 기관의 숫자는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아 직까지 SBA 홈페이지에 각 주별로 나와 있는 대출기관 리스트는 거의 변동이 없 지만 실제로 다를 수가 있다. 한편 자영업자나 독립계약자, 개인사 업자 같이 직원이 없는 경우 아예 PPP 신청을 하지 않은 경우들도 많은데, 이 번 기회에 적극 신청하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대출 금액은 2019년 순이익을 12로 나눈 뒤 2.5배하면 된다. 그러나 2019년에 사업에 수익을 내 지 못한 경우는 PPP 프로그램에 해당 되지 않을 수 있지만, 대신 EIDL 융자 나 적어도 EIDL 어드밴스 그랜트는 가 능할 것이다.
코로나19의 기세가 꺾이기를 바라며 남부 개혁개학교/신대원(총장 이광진)도 가을학 기 준비에 들어갔다. 지난 해 말 ‘기독교종합대학으로의 제2의 도약’이라는 비전을 갖고 케이티로 캠퍼스를 이전한 남부개혁대학/신대원은 봄학기 개강 후 코로나19로 인해 3월 24일부터 온라인 수 업으로 대체했고, 결국 봄학기 종강예배도 취 소한 채 여름방학에 들어갔다. 그러나 학교 측은 홈페이지를 통해 학사정보는 물론 코로 나19 업데이트를 지속적으로 해오며 학교, 교 수, 학생들이 온라인 공간을 통해 더욱 활발 하고 긴밀한 교류를 해오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유학 및 입학에 필요한 모든 정보와 구비서류 등이 홈페이지에 자세하게 설명되 어 있고, 전화와 이메일, Skype 등을 통해 개 인별 신속하고 친절한 상담 문의에 대응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조기 등록 기간은 오는 7월 22일(수)부터 8 월 9일(일)까지 약 20일간이다. 개강은 오는 8월 31일(월)이며, 코로나19의 확산 추이 및 텍사스와 해당 정부의 가이드라인에 따라 온 라인과 오프라인 수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추후 고지될 예정이다.
현재 남부개혁대학교는 4년 과정의 학사 (120학점), 2년 과정의 준학사(60학점), 그리 고 1년 36학점 이수로 수료증을 받는 과정이 있다. 성서학, 기독교상담학 같은 전공과목부 터 사역학, 미술상담학, 기독교영문학 등의 다 양한 과목들을 통해 준학사 혹은 수료증 코 스를 수강할 수 있다. 대학원은 2년 과정의 석사 코스와 3년 90학점을 이수해야 하는 목 회학 석사 코스(MDiv)가 있다. 남부개혁대학/신대원은 미국 남부지역에 서 한인이 운영하는 대학으로는 유일하게 미 교육청이 인정하는 기독교대학 인가기관 중 하나인 성서고등교육협회의 준회원 인가를 받았으며, 2019년부터 유학 F-1 비자를 위 한 I-20도 발급하고 있다. 초교파 신학교로 서 목회자와 선교사, 그리고 평신도 교회지 도자들을 양성, 훈련하는 기관이며, 다민족 대학교로서 한인들은 물론 특히 소수민족과 신학교육이 어려운 문화권 학생들의 신학교 육에 힘쓰고 있다. 김성호 학장은 “가을학기 개강까지는 한 달 반 정도 남겨두었다”면서 어려운 시기이 지만 비전을 가진 많은 유학생과 편입생들이 남부개혁대학의 새로운 캠퍼스에서 함께 공 부할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학교 행정진과 유 학담당자가 자세한 문의와 상담을 위해 상시 대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www.srsem.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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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상무부, 한국산 냉연강판에 반덤핑 관세 최종 면제 한 고비 넘겼지만 … 수출쿼터제와 코로나19 여전히 악재 그러나 현재 미국으로 수출되는
낮아진 관세율로 한국 철강업
한국산 철강제품은 2018년 5월부터
계의 부담도 줄어든 것은 맞지만,
쿼터제를 시행하고 있는데, 한미 양
현재 코로나19 사태로 글로벌 및
8일(수) 미 상무부는 한국산 냉연
국 정부간 협의에 따라 ‘15~’17년 평
한국내 철강수요는 2009년 금융
강판 2차 반덤핑 연례재심 최종 판
균 수출물량의 70%로 제한되고 있
위기 이후 최저 수준이 될 것이
정 결과를 발표했다.
기 때문에 수출량을 늘리는 데는 한
라고 한다.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판정 결과 현대제철과 포스코 는 각각 반덤핑 관세를 면제받게
계가 있다는 분석이다.
철강협회 자료에 따르면, 2020년
원유 등을 운반하는 유정용 강관
세계 철강수요는 주요 산업 침체로
4차 반덤핑 연례재심 최종 판정 결
금융위기 당시와 비슷한 수준인
2017년 9월부터 2018년 8월까지
과도 나왔는데, 현대제철은 관세부
6.4% 감소한 16역 5천400만 톤이
기간동안 수출 물량에 대해 반덤핑
과대상에서 빠졌고, 세아제강의 반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관세를 면제받게 된 것이다. 이에 따
덤핑 관세율(3.96%)이 넥스틸과 휴
라 향후 냉연재 수출이 늘어날 것으 로 보인다.
되었다.
이주 남부 제철소를 60여 일간 가동
그밖에도 주요 제철소 및 건설자
특히 해외 철강업계 코로나19 영
중단했고, 유가 급락으로 5월말까지
재 공장 등이 모두 생산을 중단하는
스틸에도 똑같이 적용받는 것으로
향 및 대응을 국가별로 분석한 내용
강관공장 가동도 중단해 1분기 판
사태로 영업 손실과 해고 사태가 속
알려졌다.
을 보면, 미국은 US 스틸이 일리노
매량이 전년동기비 14% 감소했다.
출하고 있다고 전했다.
연방법원, 다코타 액세스 송유관 폐쇄 명령 미 중서부에서 멕시코만 연안 하루 57만 배럴 수송하는 에너지 동맥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저유가 행진에 코로나 19 악재로 직격탄을 맞고 있는 오일·가스 에 너지업계에 또 하나 좋지 않은 소 식이 전해졌다. 미 연방법원은 6일(월) 다코타 대형 송유관을 폐쇄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NBC 뉴스와 더힐 등 주요 매체들은 제임스 보스버그(James Boasberg) 판사가 30일 이내 ‘다코 타 액세스 파이프라인’을 폐쇄하라 고 판결했다고 일제히 전했다. 환경 보호주의자들과 원주민 부족에게 는 기념비적인 승리의 순간이었다. 이번 판결에 맞서기 위해 육군 공 병대는 미주리 강을 건너는 규칙 완 화를 위한 환경 영향 선언을 준비하 고 있지만, 새로운 환경 영향보고서
를 만드는데 약 13개월이 걸릴 것 으로 알려졌다. 법원은 다코타 액세 스가 송유관 일부를 구성하기 위해 완화를 제공했지만 미 육군 공병대 가 환경법을 위반했다고 판결했다. 그러면서 해당지역에 거주하는 원 주민들을 위협하는 심각성과 그동 안의 선례들이 약 13개월 동안 유 류 운송을 중단시키는 데서 오는 부 정적 영향을 능가한다고 덧붙였다. 총 1천200 마일에 달하는 다코타 액세스 프로젝트는 노스다코타에 서 일리노이까지 석유를 운반한다. 그동안 원주민 스탠딩록 수족 등 은 송유관이 인접지역을 문화적, 환 경적으로 위협한다고 주장했고, 해 당 사업을 지지하는 측은 일자리 창 출과 지역경제를 활성화해주게 될 것이라며 팽팽히 맞서왔다. 해당 송유관이 노스다코타와 사
우스다코타의 주 경계를 따라 스탠 딩록 수 보호구역에 건설되는 동 안 미전역에서 온 시위대가 늘어 나면서 과격해져 여러 명이 체포 되기도 했다. 에너지 트랜스퍼(Energy Transfer)사는 약 38억 달러를 투입해 1 천172마일 규모의 송유관을 건설했 지만 오바마 행정부는 허가를 거부 했다. 그러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 직후인 2017년 육군 공병대가 이 송유관이 환경에 중대한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는 보고서를 내놓으 면서 바로 허가가 떨어져 그해 6월 부터 가동을 시작했다. 지금까지 3 년 동안 운영해온 송유관을 폐쇄하 라는 법원의 판결에 대해 에너지 업 계와 공화당 진영은 즉각 반대를 표 명했다. 다코타 액세스 송유관 운영 은 TC Energy 사가 담당하고 있다.
에너지 트랜스퍼사는 이용 가능 한 모든 법적, 행정적 절차를 추진 할 것이라면서 완전한 폐쇄는 없을 것이라며 즉각 항소 입장을 전했다. 공화당 소속 케빈 크레이머 상원의 원은 인터뷰에서 “다코타 액세스 송 유관의 폐쇄는 노스다코타와 미국 에너지 안보에 재앙적인 결과”라고
반발했다. 다코타 액세스 송유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하자마자 처 음 단행한 것인 만큼 대통령의 에너 지 산업에 대한 의지가 강하게 투영 된 프로젝트여서, 업계의 로비와 함 께 고전하는 에너지 산업을 살리려 는 노력들이 한쪽에서 치열하게 전 개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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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한인 사회
“HEROES 법안 하루라도 빨리 통과해야” 텍사스, 버지니아, 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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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7월의 한 가운데서>
당신이 예수님이신가요?
베니아 주 상원의원들
김성아
에게 직접 전달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상원 의원들이 리더십을 발
미교협, 의회 제출 연대 서한 전국적으로 조직
야기다.
“Are you Jesus?” 당신이 예수님 이신가요? 하고 물었다.
휘하여 유색인종 커뮤
그는 뉴욕에서 중요한 미팅을
그때 폴은 “아닙니다. 나는 절대
니티에 대한 폭력을 지
마치고 동료들과 함께 공항으로
예수님이 아닙니다.”라고 말했다.
속시키는 제도에 대해
떠날 때였다.
그러자 그 할머니는 말했다. “조
투자를 철회하고, 보건
금요일 오후였기에 택시 잡기가
금 전 노점 가판대가 넘어져 과일
및 경제 회복 일괄 긴
거의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을 때 한
들이 땅으로 굴러 떨어질 때 내가
급 대책법 (HEROES)
빈 택시가 그들에게 다가왔다. 순
도움을 청할 분은 오직 예수님 한
법안을 통과하는데 있
간 동료들은 쏜살같이 그 택시를
분 밖엔 없었기에 나는 급히 예수
어 서류미비자의 무료
잡아탔다. 그때 동료들이 너무나
님을 부르며 ‘예수님 급히 내게 오
검진 및 치료 그리고
급히 택시 쪽으로 달려가는 바람
셔서 나를 도와주십시오.’하고 기
실업보험을 포함할 것
에 길가에 있던 작은 과일 노점상
도를 했는데, 그때 당신이 내게 와
을 촉구할 것이고, 이
을 부딪쳐 그 노점상의 과일들이
서 나를 도와주신 것을 보니 당신
를 위해 아태계 단체
바닥으로 굴러 떨어졌다.
은 예수님이심이 틀림없습니다.”
들의 연대 서한 작성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폴이라는 한 미국 회사원의 이
도 조직하고 있다.
그러나 동료들은 너무 급했기
라고 말했다.
에 아무도 이를 개의치 않고 택시
그날 밤 비행기를 놓친 폴은 호
이번에 미교협의 COVID-19 상호지원기금을
를 타고는 비행기 놓친다며 폴에게
텔에 홀로 머물며 자신에게 이런 질문을 던졌다고 한다.
수령한 학생이자 싱글맘 조안 씨는 “내가 받은
빨리 오라고 소리쳤다. 그때 폴은
코로나 사태가 지속되는 동안, 미교협(NA-
기금은 재정적인 것뿐만 아니라 심적, 영적으로
동료들에게 먼저 가라고 말하고는
KASEC: 미주한인봉사단체협의회)은 연방정부
도 큰 도움이 되었다.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노점상 쪽으로 가서 흩어진 과일들
의 지원을 전혀 받지 못한 1,400여명의 서류미
돌보고 돕는 많은 훌륭한 사람들이 있다는 것
을 주어서 그 노점상 주인에게 다
당신도 누군가가 당신을 예수
비자들로부터 현금 지원요청을 받았다. 서류미
을 알게 되었다.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어느
가가 보니 그 사람은 시각장애인
님이라고 착각하게 했을 때가 있
비자들이 보내온 많은 이메일과 전화 통화 속에
때보다 도움이 필요했지만 서류미비자라는 신
할머니였고, 그녀는 울고 있었다.
었던가요?
서 강력한 의회 옹호와 긴급한 사회 변화에 대
분 때문에 아무런 정부의 지원도 받을 수 없다
그래서 폴은 앞을 볼 수 없는 그
한 필요성을 그 어느 때 보다 절감하고 지난 3
는 것은 너무 실망스러웠다. 앞으로 도움이 필
녀의 형편을 알고 땅에 흩어진 과
월, 미교협은 코로나 상호 지원 기금을 설립했다.
요한 소수를 돌보는 일에 함께 동참하겠다”는
일들을 급히 줍고 있었다. 그러나
나는 정말 나의 삶의 방향과 목
메시지를 전했다.
폴의 주위로 수많은 사람들이 지
적이 작은 예수처럼 바르게 살아 가고 있는가?
그달 그달 생계를 유지하고, 재택근무를 할
누군가가 나를 예수님이라고 착 각하게 했을 때가 있었던가?
이 시간 가슴에 손을 얹고 나 자 신에게 묻습니다.
수 없거나, 해고당하고, 가족을 부양하는 또는
김정우 디렉터는 “총 3조 달러에 달하는 세 가
나가면서도 그 어느 누구도 그 일
즉각적인 재정적 도움이 필요한 서류미비자들
지 국회 구호패키지는 현금 보조 및 실업보험
에 관심을 갖지 않았다. 폴은 노점
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 가는
을 돕기 위한 창구가 개설된 후 단 2개월 만에
과 같은 구호조항에서 서류미비자를 제외했다.
상을 다시 정리한 후에 자기 지갑
것은 돈도 능력도 재능도 아닌 우
7만6천 달러의 기금이 모금됐고, 11개 주 서류
우리는 Kaine and Warner (VA), Toomey and
에서 돈을 꺼내어 할머니에게 쥐
리 모두가 다른 사람의 필요를 먼
미비자 가족 150 명 이상을 지원했다고 지난 2
Casey (PA), Durbin and Duckworth (IL), Cruz
어주며 손해 보신 금액으로 충분
저 생각하며, 나를 희생하여 이웃을
일 밝혔다. 이번 기금 모금을 위해 7개 재단이
and Cornyn (TX) 상원의원과의 만남을 통해 이
할 것이라고 말해 주었다.
내 몸같이 사랑할 수 있는 작은 예
발족했고 220명의 기부자가 동참했다.
같은 이야기를 강조하고 유색인종 커뮤니티 및
미교협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향후 몇 주 동 안 코로나 상호지원 기금 수령자들의 이야기를
흑인 공동체와 다른 소외된 공동체를 위한 이들 의 리더십을 촉구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때 그 할머니가 폴에게 물었다.
수가 될 때만이 가능하다고 믿는다.
KOREAN JOURNAL
JUL 10, 2020
SINCE 1982
A 35
A A 36
JUL 10, 2020
미국 소식
KOREAN JOURNAL
코로나19 재확산 미국, 일부 지역서 병원 수용능력에도 ‘빨간불’ 터너 시장 “코로나19위 위협은 그 어느 때보다 높다”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역사회에 제기하는 위협은 그 어느
1천520개가 환자를 받았고 그중
감염증(코로나19)이 빠른 속도로
때보다 높다”며 “우리는 코로나19
741명이 코로나19 환자다.
재확산하면서 일부 지역에서 병원
가 의료 서비스 시스템을 압도하지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들의 코로나19 환자 수용 능력에 빨
않도록 확산 속도를 늦출 필요가 있
지난 2일 최소 12개 주에서 코로
간불이 들어오고 있다.
다”고 말했다.
나19로 인한 일일 신규 입원 환자
코로나19의 신규 확산지 중 하
또 다른 코로나19 신규 확산지인
가 늘고 있다며 앞으로 2주간 코
나인 텍사스주의 최소 2개 카운티
애리조나주는 3일 남은 중환자실
로나19 입원 환자가 플로리다·텍
에서 병원들의 병상이 포화 상태
(ICU) 병상이 156개로 떨어졌다고
사스주에서는 매일 약 2천명, 애
에 도달했다고 CNN 방송이 4일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사태가 시
리조나·캘리포니아주에서는 매
보도했다.
작된 3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일 약 1천500명이 나올 것이라고
스타카운티와 히댈고카운티 군
이 주에서는 전체 ICU의 91%인
예상했다.
<연합뉴스>
▲ 2일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유나이티드 메모리얼 메디컬센터에서 의 료진이 코로나19 환자를 살펴보고 있다.
수는 전날인 3일 주민들에게 리오 그랜드밸리에 있는 지역 병원들의 수용 인원이 꽉 찼다며 비상경보 를 내렸다.
12%P 차로 뒤진 트럼프… “이변 없으면 못 뒤집는다”
엘로이 베라 스타카운티 군수는 지금까지 카운티에서 18명이 코로 나19로 숨졌으며 심각하게 아픈 환 자 2명은 치료를 위해 다른 지역으
이 없다”며 “모든 주민이 자택 대 피를 하고, 얼굴 가리개를 쓰고, 사 회적 거리 두기를 하고, 모임을 피 할 것을 제발 촉구한다”고 페이스 북에 썼다. 스타카운티 동쪽에 맞붙은 히댈 고카운티의 리처드 코테즈 군수도
을 피하라고 당부했다. 이에 앞서 휴스턴이 속한 곳이자 텍사스주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카 운티인 해리스카운티에서는 최소한 2개 병원에서 환자가 거의 포화 상 태라고 실베스터 터너 휴스턴 시장 이 지난 1일 밝힌 바 있다. 터너 시장은 “코로나19가 우리 지
은 한 번도 없
선의 모델이다.
던 지지율 격차의 중간값은 4.5%
다만 트루먼 전 대통령에게 역
에 불과했다.
전당한 토머스 듀이 후보의 지지
시간이 충분할 경우엔 두 자릿
특히 트럼
율은 50%에 미치지 못했다. 50%
수 격차를 뒤집는 것도 불가능하
프 대통령보
가 넘는 지지율을 기록하고 있는
진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 더 큰 격차
바이든 전 부통령과 직접 비교가
로 뒤진 후보
힘들다는 이야기다.
1980년 대선 당시 지미 카터 전 대통령에게 두 자릿수로 뒤졌던
가 역전한 경
물론 20%포인트 이상의 지
로널드 레이건 후보는 7월 들어
우는 한 번도
지율이 단기간에 좁혀진 사례
선 11%포인트 이상 앞섰고 본선
없었다.
도 있었다.
에서도 손쉽게 승리했다.
일단 CNN
1964년 린든 존슨 전 대통령
다만 CNN은 신종 코로나바이
은 트럼프 대
은 대선 4개월 전 여론조사에서
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라는
11월 미국 대선에서 도널드 트
통령(41%)이 조 바이든 전 부
경쟁자인 배리 골드워터 후보를
초유의 상황 탓에 공화당과 민주
럼프 대통령이 현재 지지율 격차
통령(53%)에게 12%포인트 차
56%포인트 이상 압도하는 것으
당의 전당대회 일정도 늦춰지는
를 뒤집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이로 뒤진 몬머스대의 최신 여
로 조사됐다.
등 변화가 발생한 만큼 과거 대선
는 전망이 나왔다.
론조사 결과를 비교 대상으로
비슷한 경고를 했다.
에게 자택 대피를 하고 대규모 모임
가 크지 않았다. 역전을 허용했
했다.
베라 군수는 “더 이상 남은 병상
에서 역시 병원이 꽉 찼다며 주민들
선된 해리 트루먼 전 대통령이 최
었다고 보도
로 이송됐다고 밝혔다.
코테즈 군수는 트위터에 올린 글
가 패배한 적
CNN 방송은 5일 1940년 이후
사용했다.
본선에서 골드워터 후보는 존 슨 전 대통령과의 격차를 23%포
현직 대통령이 출마한 역대 미국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선 1948
대선의 여론조사 추이를 분석한
년 대선 당시 경쟁 후보에게 10%
결과, 본선 4개월을 앞두고 50%
포인트가량 뒤졌지만, 본선에서
4개월 전 여론조사와 대선 결
가 넘는 지지율을 기록한 후보
는 5%가량 더 많은 표를 얻고 당
과가 다른 경우엔 후보 간 격차
인트로 축소했지만, 결과를 뒤집 지는 못했다.
과 직접적인 비교가 힘들 수 있다 는 점도 인정했다. CNN은 “트럼프 대통령은 격차 를 줄일 수도 있고, 승리할 수도 있다”고 여지를 남겼다. <연합뉴스>
KOREAN JOURNAL JUL 10, 2020
미국 소식
A 37
미 코로나19 환자 300만명 넘겨… 전체인구 약 100명중 1명 감염 미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첫 환자 발생 뒤 100만명(4월 27일)
선을 넘긴 하루 신규 환자는 지난
증(코로나19) 환자 수가 6일 300만명
을 넘길 때까지는 석 달 남짓이 걸렸
달 26일 4만5천300명으로 4만명을
을 넘어섰다.
으나 이후 40여 일 만에 200만명(6월
돌파했다.
통계 집계 사이트 월드오미터는
7일)을 넘었고, 다시 약 한달 만에 100
이어 이달 1∼3일에는 5만1천200
이날 미국의 코로나19 누적 환자 수
만명이 추가됐다. 다만 미 존스홉킨스
명, 5만4천500명, 5만2천100명으로
를 300만7천237명으로 집계했다. 누
대학은 이날 오후 기준 미국의 코로나
사흘 연속 5만명을 넘겼다. 이미 4월
적 사망자 수는 13만2천704명으로
19 확진자 수를 291만23명, 사망자 수
의 정점 수준을 상회해 코로나19가 더
집계했다.
를 13만90명으로 집계했다.
가파르게 확산하는 것이다.
환자 수 300만명은 단일 국가에서
하루 신규 환자가 3만6천명(이하 존
4월 당시에는 뉴욕주가 코로나19
나온 코로나19 감염자로는 가장 많은
스홉킨스 통계 기준)에 달하는 등 4월
확산의 진원지였다면 지금은 플로리
것이자, 미 인구조사국이 추정하는 미
중·하순 정점에 올랐던 미국의 코로
다·텍사스·캘리포니아·애리조나주
국 전체 인구(약 3억2천900만명)의 약
나19 확산 추세는 자택 대피령과 기
등 4개 주가 환자 급증을 이끌고 있다.
1%에 해당하는 것이다.
업체·점포 폐쇄 등 강도 높은 억제책
애리조나주는 술집·체육관·영화
이로써 미국은 지난 1월 20일 워싱
으로 이후 하루 신규 환자가 1만7천
관·테마파크 등을 최소 30일간 폐쇄
턴주 시애틀에서 첫 코로나19 감염자
명 선까지 떨어지며 기세가 꺾이는
했고, 텍사스·플로리다주는 술집에서
가 나온 지 168일 만에 환자 수가 300
양상을 보였다.
술 마시는 것을 금지했다.
만명을 넘기게 됐다.
그러다 지난달 19일 다시 3만명
코로나19 환자가 급증하면서 텍사 스주 일부 병원은 이미 병실과 중환 자실(ICU)이 포화 상태가 됐다고 선
미국 백화점 몰락 후폭풍에 초대형 쇼핑몰도 해체 위기
언하는 등 병원의 수용능력에도 빨간 불이 들어온 상황이다. 또 캘리포니아 등 일부 지역에선 독
교외에 펼쳐진 넓은 주차장, 백
인 시어스, 지난 5월 파산보호를
화점과 연결된 수많은 소매점포
신청한 JC페니 등이 대표적이다.
당장 초대형 쇼핑몰이 자리 잡
와 식당가, 양손 가득 쇼핑백을
부동산조사업체 ‘그린 스트리
았던 넓은 부지를 어떻게 활용
지역의 전통시장 또는 사무공
폐쇄하고 불꽃놀이 행사를 취소했다.
들고 에스컬레이터를 오르내리
트 어드바이저스’는 내년 말까
할지를 놓고 각 지역 커뮤니티
간, 임대주택, 엔터테인먼트 시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버지니아·플로
는 고객들….
지 쇼핑몰 기반 백화점들의 최소
가 벌써 고심하고 있다고 NYT
등 다양한 대안이 거론된다. 어떤
리다·캘리포니아·뉴욕주의 일부 해
이런 이미지들로 상징되는 미
절반이 폐업할 것으로 분석했다.
는 전했다.
방식이든 대형 쇼핑몰의 재개발
변 도시에는 수만명의 인파가 몰리
국식 초대형 쇼핑몰들이 해체 위
이로 인해 미국 전역의 쇼핑몰
일리노이주 노스필드 쇼핑몰의
이 이뤄지면 미국 전역의 풍경은
며 코로나19 확산의 온상이 되는 것
가운데 약 25%는 앞으로 5년 이
관리업체 측은 “하나의 공간이 비
크게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내 문을 닫을 것으로 전문가들은
었다면 채우면 된다”면서 “하지만
동시에 면적을 줄인 ‘중형급’ 쇼
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사회적
보고 있다.
두세개 공간이 비게 된다면 그것
핑몰이 부상할 가능성도 있다고
거리 두기 등을 하지 않은 채 사우스
은 재개발 개념”이라고 말했다.
NYT는 부연했다.
다코타주 러시모어산에서 독립기념
기에 놓였다. 쇼핑몰의 중심부를 지켰던 유 명 백화점이 잇따라 파산 절차에
려워졌다는 것이다.
2006년의 94%와 비교해 10%포
립기념일(7월 4일) 연휴를 맞아 사람
인트 하락했다.
들이 모이는 것을 막기 위해 해변을
들어가면서, 쇼핑몰 자체가 연쇄
‘전자상거래 공룡’ 아마존이
적인 위기에 처했다고 일간 뉴욕
주도한 온라인·모바일 쇼핑이
지난달 기준 공실률이 10% 미
일 전야 행사를 하고, 독립기념일 당
타임스(NYT)가 5일 전했다.
대세로 자리 잡으면서 오프라인
만인 미국 쇼핑몰은 84%로, 지난
일에는 워싱턴DC 백악관 남쪽 잔디
일차적으로 백화점 체인이 무 너졌다면, 그 다음 차례는 대형
<연합뉴스>
쇼핑은 수년 전부터 사양길로 접
밭 일대에서 ‘2020 미국에 대한 경례’
어들었다.
행사를 열었다.
여기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주·시 정부가 서둘러 규제 조치를
미국식 쇼핑몰에서 백화점이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한 ‘
내놨지만 이들이 전파 억제에 효과를
차지하는 면적은 약 30%에 달한
경제활동 셧다운’으로 오프라인
낼 때까지는 당분간 환자 증가세가 이
다. 지난 2018년 파산한 백화점 체
유통업의 하락세를 되돌리기 어
어질 것이란 우려도 많다.
쇼핑몰이라는 것이다.
<연합뉴스>
A 38
SINCE 1982
JUL 10,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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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소식
A 43
파티 갔다 코로나 감염… 미 트럭운전사, 후회 글 올린 뒤 숨져
“ 먼저 감염되면 상금”… 미 대학생들 충격의
’ 티 파 나 ‘코 로
신이 외출해야 한다면 마스크 를 쓰고 사회적 거리 두기를 지
미국의 일부 대학생들이 신종 코
확인되지 않은 코로나 파티는 더 많
켜라…바라건대 신의 도움으로
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을 것이라며 앞으로 코로나 파티 현
내가 이 병에서 살아남을 수 있
먼저 걸린 사람에게 상금을 주는 ‘
장을 확인하는 즉시 해산 조치하겠
기를”이라고 썼다.
코로나 파티’를 잇따라 열어 현지
다고 말했다.
마시아스의 소망은 이뤄지지
스미스 소방 대장은 “처음에는 그
않았다. 그는 이 글을 올린 다음
미 앨라배마주 터스컬루사시(
저 소문인 줄로만 알았다”며 “조사
날 아침 어머니에게 전화해 숨
市) 보건당국은 코로나19 감염자
를 해보니 실제 그런 일이 있었다는
을 쉴 수가 없다고 했고 그날 밤
에게 돈을 주는 조건으로 일부 대
점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9시 숨졌다.
보건 당국이 긴급 대응에 나섰다.
마시아스가 사는 레이크 엘시
학생들이 코로나 파티를 개최한 사
터스컬루사에는 앨라배마 대학을
실을 확인했다고 2일 CNN방송 등
비롯해 몇몇 대학의 캠퍼스가 있으
이 보도했다.
며, 보건당국은 어느 대학 학생들이
파티에 참석했다가 신종 코로
의 한 친구도 참석했다. 그는 증
는 지난 1일 캘리포니아주가 식
코로나 파티를 열었는지는 확인하
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상이 없어서 자신이 남을 전염
당과 술집, 영화관 등의 실내 영
지 않았다.
걸린 미국 캘리포니아의 50대 트
시킬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업을 중단하라고 명령한 ‘감시
터스컬루사시 코로나19 대응팀 을 이끄는 랜디 스미스 소방 대장은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사망한 트럭 운전사 마시아스
노어가 속한 리버사이드카운티
목록’에 포함돼 있다.
시의회 보고를 통해 코로나19 확진
소냐 맥킨스트리 시의원은 ABC
럭 운전사가 페이스북에 후회
이 친구는 나중에 파티 참석
판정을 받은 일부 학생을 조사한 결
방송에 “학생들이 방역 지침을 노
의 글을 올린 다음 날 결국 숨졌
자들에게 전화해 자신의 감염
마시아스의 조카 딸 다니엘 로
과, 충격적인 내용의 코로나 파티에
골적으로 무시한 채 서로를 감염시
다고 CNN 방송, 워싱턴포스트
사실을 알리며 검사를 받으라
페즈는 “너무 일찍 재개한 것이
참석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키는 코로나 파티를 일부러 열고 있
(WP)가 2일 보도했다.
고 권했지만 이미 때가 늦은 상
실수였다고 생각한다. 여전히 백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황이었다. 파티 참석자들 중 마
신이 없고 이 병에 맞서 싸울 수
코로나19 환자가 참석한 가운데
다”고 밝혔다.
열린 이 파티는 환자와 접촉한 사
그는 “젊은이들은 치명적인 결과
(LA)에서 약 110㎞ 떨어진 레이
스크를 쓴 사람은 아무도 없었고
단이 없다”며 “애초에 재개하지
람 가운데 가장 먼저 감염된 사람
를 초래할 코로나 파티를 당연한 것
크 엘시노어에 사는 토머스 마
마시아스를 포함해 10여명이 양
말았어야 했다”고 말했다.
에게 파티 티켓 판매금을 주는 조
으로 받아들이고 있어 몹시 화가 난
시아스(51)는 지난달 동네 근처
성 판정을 받았다.
건을 내걸었다.
다”며 “코로나 파티는 가족에게 병
에서 열린 바비큐 파티에 갔다
을 옮길 수 있는 무책임한 행동”이
가 코로나19에 걸렸다.
보건당국은 지난 몇 주 동안 여러 차례 이러한 형태의 파티가 열렸고,
라고 지적했다.
▼ 젊은이들로 꽉 들어찬 내슈빌의 한 나이트클럽
<연합뉴스>
그는 비만에 당뇨병 등 기저
마시아스는 지난달 20일 페 이스북에 회한의 글을 올렸다. 그는 “내 어리석
질환이 있어 고위험군에 속했
음 때문에 엄마와
다. 그래서 이 바비큐 파티 전에
여동생들, 우리
는 거의 외출하지 않았다고 가
가족의 건강
족들은 전했다.
을 위험에 빠
하지만 마시아스는 사교적이
트렸다”며 “
고 사람과 어울리기 좋아하는 사
아주 고통스
람이었고 마침 캘리포니아주가
러운 경험이
코로나19 봉쇄령을 일부 풀면서
었다. 이것
파티에 참석했다.
(코로나19)
그러나 이 파티에는 코로나 19 양성 판정을 받은 마시아스
은 장난이 아 니다. 만약 당
마시아스는 페이스북에 “나 같은 멍청이가 되지 마라”는 글 을 남겼다.
<연합뉴스>
A 44
SINCE 1982
JUL 10, 2020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JUL 10, 2020
미국 소식
A 45
코로나19로 미국 내에서 부족해질 식자재 4가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
지난 3월부터 미국에서 코로나19
로나19)으로 인해 미국 내에서 버
가 유행하면서 버섯 재배농가의 현
이산화탄소는 소다, 맥주 등에
섯·이산화탄소(CO₂)·마늘·이스트
장 인력 투입이 제한됐기 때문이다.
탄산을 넣으려고 사용하거나 고
(효모) 등 식자재 4가지가 부족해
버섯은 6∼12주 주기로 자라며 퇴
기, 샐러드 등을 신선하게 보관하
질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비를 준비하는 기간과 2∼3주간의
기 위한 가공·포장·배송 등에 두
재배 기간이 필요하다.
루 이용된다.
3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조사들을 고민스럽게 하고 있다.
(aT)의 농식품수출정보 시장동향
공급이 줄어드는 것과 달리 가정
최근 이산화탄소 생산공장이 코
우리나라에서는 마늘이 공급과
19 확산 기간 마늘 가격이 지난해보
자료에 따르면 최근 미국 음식전
내 식사가 증가하면서 소비는 계
로나19 사태로 가동을 멈추면서
잉 문제를 겪고 있지만, 미국은 마
다 29% 올랐고, 특히 도매가격은 연
문매체 푸드다이브는 코로나19
속 늘고 있다.
CO₂업체는 가격을 25% 인상했다.
늘 부족에 부닥칠 수 있다.
초 대비 60% 상승했다고 보도했다.
펜데믹(세계적 유행)으로 인해 부
UPI통신이 인용한 미국 시장조사
북미육류연구소, 맥주양조업자협
미국에서 소비되는 마늘 대부분
미국 최대의 마늘 농장과 생산 공
족 사태에 직면한 식자재 4가지
업체 IRI의 자료를 보면 지난 5월 첫
회, 맥주연구소는 지난 4월 마이크
은 중국으로부터 수입한 것인데 코
장인 ‘크리스토퍼 랜치’는 현지 언론
를 꼽았다.
째 주에만 버섯 소비량이 지난해 같
펜스 미국 부통령에게 보낸 서한에
로나19로 중국산 수입에 차질이 생
인터뷰에서 최근 마늘 수요가 60%
은 달보다 37% 늘었다.
서 코로나19가 CO₂부족을 초래했다
기면서 가격이 올랐다.
급증했다고 밝혔다.
우선 버섯은 앞으로 6∼10주간 공 급이 줄어들 전망이다.
이산화탄소 공급 감소는 음료 제
는 ‘강한 우려’를 표명하기도 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코로나
중국산 마늘을 구하기 어려워진 미국 식품업체들이 미국 내에서 대 체품을 찾으면서 지난 3월 미국산
바이든에 몰리는 돈… 6월 1천700억 모금, 두달 연속 트럼프 앞서
마늘 주문량은 지난해보다 20% 이 상 늘었다. 또 하나 수요가 급격히 늘어난 품 목은 제빵에 주로 쓰이는 효모다.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 조 바
러 적었다.
이 1억2천200만달러(약 1천464
고 있다.
외식·외출을 자제하는 분위기 속
이든 전 부통령이 5월에 이어 6
선거자금 모금전(戰)에서 바이
억원)였다는 점을 고려하면 현
정치전문 웹사이트 ‘리얼클리
월에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보
든 전 부통령이 두 달 연속 트럼
재 2억9천500만달러(약 3천549
어폴리틱스’가 이날 발표한 여론
다 선거자금을 많이 모은 것으로
프 대통령을 이긴 것이다. 심지어
억원)를 쥐고 있는 트럼프 선거
조사 결과에서 바이든 전 부통령
시장분석기업 닐슨의 자료에 따
나타났다.
트럼프 선거캠프의 6월 모금액은
캠프보단 적을 것으로 보인다.
은 트럼프 대통령에 평균 9.4%
르면 5월 말 한 주간 드라이 이스
바이든 전 부통령은 지지율
포인트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트 판매량은 지난해 같은 주보다
에서도 트럼프 대통령을 앞서
<연합뉴스>
1일 AP통신에 따르면 바이든 전 부통령과 민주당 전국위원회
월 단위론 최고액이었는데 바이 든 선거캠프보다 적었다.
에서 집에서 직접 빵을 만들어 먹는 경우가 크게 늘었기 때문이다.
258.5% 급등했다.
(DNC)가 지난달 모은 선거자금
2분기 총 모금액도 바이든 선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식품
은 1억4천100만달러(약 1천692
거캠프가 2억8천200만달러(약 3
업계의 변화가 미국 진출을 노리
억원)로 집계됐다. 5월 8천80만
천386억원), 트럼프 선거캠프가 2
는 한국 수출업체에는 기회로 작
달러(약 970억원)보다 6천20만
억6천600만달러(약 3천194억원)
용할 수 있다.
달러(75%) 증가했다.
로 바이든이 앞섰다.
aT 관계자는 “미국 내에서 버섯,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 전국
다만 현재 선거캠프가 보유
마늘 등 신선농산물의 부족을 대
위원회(RNC)의 지난달 선거자금
한 현금은 바이든 쪽보단 트럼
체할 상품을 찾음에 따라 한국산
모금액은 1억3천100만달러(약 1
프 쪽이 많을 것으로 AP통신은
수출이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며
천575억원)였다. 전달 7천400만
추정했다.
“여기에 연말 연휴 시즌에 수요가
달러(약 889억원)보단 5천700만
바이든 측이 현재 보유한 선거
늘어날 홈 쿡, 홈 베이킹용 식자재
달러(77%) 증가한 것이지만 바
자금이 어느 정도인지 공개되진
도 미국 진출을 도모해볼 수 있다”
이든 전 부통령 쪽보단 1천만달
않았지만, 5월 말 기준 보유자금
고 예상했다. <연합뉴스>
JUL 10, 2020
A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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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칼럼 송영일목사 새생명교회 담임목사
참 믿음과 거짓 믿음 예수님을 따라가는 수많은 사람들의 모습을 보
기름을 준비하지 못하고 천국문은 닫히고 말았
면 특별히 주목할 것이 두 가지가 있음을 발견할
다. 그들은 졸며 게을렀다. 그들은 성령을
수 있다. 하나는 거짓 믿음이고 다른 하나는 참
받지 못했다. 그들은 주님을 위하여 희생
믿음이다. 유대인들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과
하지 않았다. 그들에게는 하나님의 말씀
기다리던 메시아로 믿지 않았다. 그들이 가진 메
이 없었다. 이런 점에서 그들의 믿음은 거
시아에 대한 잘못된 고정관념 때문이었다. 그들
짓 믿음이었다.
의 잘못된 고정관념은 미시아가 오시면 다윗의
거짓 믿음이라는 걸 어떻게 알 수 있는
위를 굳게 세우는 강력한 왕이었다. 강력한 이스
가? 거짓 믿음을 가진 사람들은 한 가
라엘을 통해서 로마제국의 압제에서 해방을 시
지 특징이 있다. 고난을 싫어하고 쉬운
키는 정치적인 메시아를 기다렸다. 그런 고정관
길을 선택한다는 점이다. 좁은 길을 싫어하
념 때문에 정작 이사야 53장의 고난당하는 어린
고 넓은 길을 선택한다. 십자가를 싫어하고 편한
둘째로는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양 같은 메시아를 거부했다. 그들은 애써 이사
길을 좋아한다. 조금만 힘들면 불평하기를 좋아
자도 내게 합당치 않다”고 하신다. 무슨 말인가?
야53장을 읽지 못하도록 금기시키기까지 했다.
한다. 주님을 따르는 길이 무엇인가? 좁은 길이
부모는 당연히 자식을 사랑해야 한다. 그리스
예수님 당시 주변에 몰려든 수많은 군중들은
다. 십자가의 길이다. 나를 부인하고 주님을 시
도인들은 믿지 않는 사람들보다 더 자식을 사랑
인하는 믿음의 삶이다.
해야 한다. 다만 우선 순위에 대한 말씀이다. 그
예수님이 행하신 기적과 능력을 보고 이제 왕이 되어 강력한 이스라엘을 세워 주시기를 기대했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
리스도의 십자가의 사랑을 알면 그리스도를 가장
다. 그들은 죽은 지 나흘이 된 나사로를 무덤에
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우선순위에 두고 가장 사랑하면 자동적으로 자
서 한 마디의 말씀으로 죽은 자를 살리신 능력을
(막8:34/마16:24/눅9:23)
녀들을 사랑하게 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목격했다. 문둥병자를 치유하시고 태어나면서부 터 앉은뱅이를 즉시 일어나게 하신 모습을 보았
신자들 중에는 예수님께 합당하지 않는 사람 들이 있다는 사실을 아는가?
셋째로는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치 한다”고 하신다. “자기 십자가
다. 맹인들을 치유하시고 귀신들을 내어 쫓으시
“아비나 어미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
를 지기를 싫어 한다”는 뜻은 무엇일까? 고난을
며 죽은 자들을 많이 살리신 것을 보았다. 거센
게 합당치 아니하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
싫어하고 힘든 일을 피하고 참고 견디기를 원치
풍랑으로 파선할 지경에 이른 제자들을 구원하
랑하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또 자기 십자
않는 사람을 뜻한다. 그들은 편한 신앙생활을 원
고 바람과 파도를 말씀으로 명령하여 잠잠하게
가를 지고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
한다. 싫으면 떠나기를 밥먹듯이 한다. 그들은 넓
하셨다. 어린 소년이 가진 오병이어를 가지고 장
니하니라.”(마10”37-38)
은 길로 가기를 원한다. 그런 사람들은 예수님께
정만 5천명을 먹이고 12광리를 남기기는 이적을 보았다. 그래서 예수님이야말로 이스라엘을 구원
여기서 예수님께서는 합당치 않는 세 종류의 사람들을 지적하신다.
합당하지 않는 사람들이다. 결국 믿음과 행함은 나란히 달리는 기차길과
할 자라고 믿었다. 막상 구원을 위하여 십자가게
첫째로는 “아비나 어미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같은 것이다. 기차는 내 자신이다. 천국행 기차
달려 죽자 그들은 애수님을 떠나버렸다. 성경은
자는 내게 합당치 않다”고 하신다. 무슨 말인가?
가 달리다가 만일 믿음이라는 레일이 무너진다
그들이 믿지 않는다고 말씀하고 있다.(요12:37)
부모를 사랑하지 말하는 뜻이 아니다. 그리스도
면, 만일 행함이라는 한쪽 레일이 무너진다면, 천
참으로 슬픈 일이다.
인들은 믿지 않는 사람들보다 더 부모를 사랑해
국행 기차는 중간에 전복되고 말 것이다. 참믿음
열처녀들은 모두 등불을 들고 신랑을 기다리
야 한다. 다만 우선 순위에 대한 말씀이다. 예수
은 행함이 있는 믿음이다. 그래서 “행함이 없는
며 우리처럼 수십년 동안 신앙생활을 했다. 그러
그리스도의 은혜와 사랑을 알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약2:17)고
나 그 중에 미련한 다섯처녀들은 주님이 오실 때
사랑하는 자는 더욱 부모를 사랑하게 될 수 있다.
하지 않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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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국 회계사의
세/무/이/야/기
SCOTT CHO & COMPANY 회계·세무 법인
조원국 대표 세무사
체납세금 조정협상 (Offer in Compromise) 체납세금 조정협상 ( Offer in Compromise : OIC ) 은 무엇인가 ? 납세자 또는 납세자 가족의 갑작스런 질병, 사망, 해고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고 납부할 수 없는 금액이 체납세
for Wages Earners and Self-Employed Individuals : 개 인 재정상태와 소득, 지출에 대한 정보 3. Form 433 – B, Collection Information Statement for Business : 사업체 세금 조정협상시 사업체 정보를 담음
금으로 있을 경우 이를 국세청 ( IRS ) 과 협상하여 체납금
4. Application Fee $186
액을 줄일 수 있는데 이를 전문용어로 Offer in Compromise
5. Initial Offer Payment : 체납조정 제안금액으로 본인
( 체납세금 조정협상 ) 약자로 O.I.C 라고 명칭한다. 생활이
이 부담하기를 원하는 금액을 제시함
부액이 여기에 속한다. 이 시스템을 활용하게 되면 본인의 체납협상 성공 가능성 여부를 가늠해 볼 수 있다. 체납세금 조정 협상 신청후 국세청은 확인작업에 들어간다
어려운 납세자들에게 체납액의 짐에서 벗어나 새로운 출 발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다. 국세청은 체납
체납세금협상의 적격여부 판단
자의 재산, 소득, 지불능력 등을 판단하여 결정하게 된다.
제출된 신청서와 서류를 바탕으로 국세청은 적격여부를
요구되는 모든 양식을 신청하고 제출했다고 해서 체납 세금이 바로 조정되는 것은 아니다.
판단하게 되는데 총 체납금액과 체납자의 순재산, 월소득,
납세자가 제출한 서류에 대한 확인작업을 거쳐야 한다.
월생활비 등을 고려하고 나이와 건강상태도 함께 고려한다.
재산, 소득, 생활비에 대한 자료들에 대한 구체적 증빙들을
국세청은 체납세금 협상을 위해서 필요한 자료를 제출
요구하며 국세청은 납세자의 납부 가능한 금액을 계산한다.
납세자가 국세청에서 결정한 세금액은 인정하나 납세
하기 전에 협상이 가능한지, 가능하다면 어느정도의 금액
체납 조정시 가장 중요한 점은 가장 적절한 금액을 협상
자의 경제적 여건이 세금액 전체를 납부할 수 있는 능력
인지 알아볼 수 있는 시스템을 국세청 웹사이트에 만들어
금액으로 정하고 국세청에 제안하는 것이다. 너무 크지도
이 되지 않는다고 판단될 때 납세자가 본인의 재정상황을
납세자들의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파산선고가 진행 중일
작지도 않은 금액으로 제안하는 것이 중요한데 이럴 경우
설명하고 금액 조정을 요청하는 것이다. 체납세금조정 협
경우에는 체납세금 협상이 받아주지 않으며 모든 세금신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유리하다. 체납세금으로 어려
상 ( O.I.C )를 조건은 다음과 같다.
고서를 제출하고 해당연도 예납세금및 종업원 급여세 예
움을 겪고 있는 납세자라면 이런 제도를 잘 활용해서 무거
납은 협상이전에 납부되어야 한다. 체납자의 신청서 제출
운 세금 부담에서 벗어나는 것을 추천하고 싶다.
체납세금 금액 납부가 어려운경우 ( Doubt of Collectability )
1. 해당연도까지 필요한 모든 세금신고서를 신고했다.
시점으로 부터 지난 3개월의 은행계좌의 잔액을 가장 중
2. 해당연도에 납부해야 할 모든 예납세금은 완전히 납
요하게 고려한다. 3개월 동안의 은행의 입출금을 통해 체
부되었다. 3. 종업원을 고용했다면 종업원 급료에 대한 예납세금 은 납부되었다.
납협상이 필요하며 세금완납이 불가능하다는 점을 납세 자는 보여 주어야 한다. 현재 소유하고 있는 자산의 시세와 가치도 함께 평가한다.
★ 다음 칼럼 7월 24일에는 리빙 트러스트 ( Living Trust ) 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주택, 자동차, 은퇴계좌 ( 401K, IRA 등등 ), 주 신청서 및 필요한 서류들은 무엇인가 ?
식, 채권등이 속한다. 소득에 대한 고려사항 으로는 급여,
1. Form 656 ( Offer in Compromise ) : 체납세금조정
이자, 배당금, 임대소득, 위자료, 자녀양육비 등이 속한다.
협상 신청서 2. Form 433 – A, Collection Information Statement
생활비에 대한 항목으로는 주택 임대료, 주택 융자금, 자
조원국 대표 세무사 SCOTT CHO & COMPANY 회계/세무 법인 (713) 322-0865
동차유지비, 건강보험료, 연방, 주정부세금, 생명보험료 납
※이 글은 일반 대중을 상대로 한 제한된 지면의 신문 칼럼 이므로, 실제의 개별 케이스에 그대로 적용될 수 없으며, 유사한 케이스의 결과에 대하여 저자에게 직접적인 책임을 물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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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저널 어스틴 E-mail:skjung6511@hotmail.com 기사제보 및 광고문의 A 58
어스틴 소식
512-828-2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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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 탐방
“Kind Dental care” 조주원 원장 인터뷰 주원 원장을 만나 그녀의 이야기를 들었다.
By 정순광 지국장 skjung6511@hotmail.com
의 인생이 바뀌게 되었다.
그녀는 이곳 병원과 가까운 West wood
이 경험을 통해 치과 의사가 되겠다는
high school을 졸업, UT어스틴 학부, UT
꿈을 꾸고 자신과 같이 청소년들에게 꿈
Health Science Center at San Antonio에
과 희망을 줄 수 있는 치과 병원을 열었다.
서 치과의가 되었다. 치과의사가 된 이유는 어린시절 그녀는
KJ: 치과 개원에 대해 말해 주세요.
항상 자신의 치아를 의식하고 미소를 숨기
조주원 원장: 어스틴에서 치과 의사로
지난 6월 말 어스틴 북쪽 엔드슨 밀에
려는 행동으로 살아오다가 치열 교정의 도
일한 지가 7년이 지났습니다. 빠른 시간에
한국 치과 병원이 개원했다. “Kind Dental
움으로 그녀는 자신감을 얻었고, 더 이상
개인병원을 열고 싶었는데 이번에 개원하
care”라는 상호로 고객을 맞이하고 있는 조
그녀의 미소를 숨기지 않았으며 결국 그녀
게 되었습니다. 벌써 많은 한인분들이 성 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람들은 간혹 치과에 대한 막연한 두려 움을 가지신 분들이 많은데, 아픈 것도 무섭 지만 비용도 그렇고 특히 영어로 대화해야
교정치료의 항목으로 있는 Bracket과
하는 것 때문에 치과 가는게 꺼려지는 분
Invisalign 구강 치열 교정을 통해 아름
들도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제 그
다운 미소를 찾아 드리고 그밖에 Zoom
두려움들을 떨쳐버리고 저희 Kind Dental
Whitening, Oral ID라는 기구를 사용하여
care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강암 검진도 시행하고 있습니다. CBCT
어스틴 한인들을 위해 보험이 없으신 분
를 사용 3D Xray도 촬영합니다.
들을 위한 플랜도 마련되어 있어서 부담없
그랜드 오픈으로 보험이 없는 성인과 아
이 내원하여 상담과 진료를 받을 수 있습
이들을 위한 플랜을 준비하여 시행하고 있
니다. 한국어로도 상담 가능하니 마음 편
습니다. 모든 메이저 보험을 소지하신 분
하게 방문하실 수 있습니다.
들의 진료도 환영합니다.
KJ: 주요 진료 내용과 특전에 대해 말 해 주세요. 조주원 원장: Kind Dental care에서 진
많은 치과병원이 있지만 어스틴 Kind Dental care의 남다른 안목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우리들에게 왔다.
료는 크라운, 충치 및 신경치료, 교정치료,
조주원 원장과의 만남이 기다려지는 설
치주염치료, 틀니 등 고객만족을 위해 준
렘을 안고 어스틴 북쪽 10700 Anderson
비하고 있습니다. 내원하시는 환자분들의
Mill Rd #300, Austin, TX 78750 으로 방
상황에 맞게 적절한 상담과 치료와 지속
문해보자.
적인 관리를 통해 치아건강을 지켜드리 고 싶습니다.
자세한 문의는 한국어 전화 512-7759161로 하면 된다.
어스틴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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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칼럼
현 코로나 사태 하에는 주택 렌트와 구매 중 무엇이 맞을까? 스를 고려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지
티 서비스에 가입한다던가 최근에
만 장기간 거주한다면 구매가 경제
월정액을 납부하면 정기적 주택 유
적으로 유리함을 알 수 있다.
지 관리를 해주는 Prefix같은 서비
경제적 측면 이외의 면을 살펴보
스도 있다. 하지만 대부분 집주인이
면 주택 리스를 신청할 때 임차인
과거에 임차인으로서 렌트나 리스
에 대한 여러가지 평가를 하게 되
를 한 경험이 있어서 두가지의 형
는데, 일반적으로는 월 급여가 월
태의 장/단점을 잘 알고 있음에도
세의 3배 이상, 크레딧 점수 양호,
상황이 된다면 대부분 집을 구매
렌탈 기록 양호 및 범죄 기록 유무
해서 집주인이 되고자 하는 경우
확인 등을 확인하는 경우가 많으며
가 훨씬 많다.
이는 어떤 측면에서는 구매보다 훨
이런 상황에서 집구매에 더 관심
씬 기준이 까다롭다고 할 수 있다.
이 있지만 미리 론이 안될 것 같다 고 짐작하여 그냥 렌트를 선택하는
다. 현재의 리스를 연장한 뒤 6개
경우는 어떠한가?
월 혹은 1년 후에 론의 자격을 갖
지난 칼럼에서는 홈바이어가 고려
다. 경기에 관계없이 누구에게나 거
반면에 구매인 경우엔 대부분 신
해야할 사항으로 다운페이, 클로징
주할 공간은 필요하기 때문에 부동
용점수와 재정적인 부분 확인이 대
비용을 다루었는데 이번 칼럼에서
산 투자자들이 지속적으로 주택 부
부분이어서, 용이한 부분이 있다고
그런 경우엔 부동산 중개인을 통
추어 다시 신청해도 되고 다른 렌
는 현 코로나 사태 하에 주택에 대
동산 시장에 발을 담그는 이유이다.
할 수 있다. 결국 임차인은 집주인
해 렌더를 소개받고 무료 상담으
더나 다른 론 종류를 통해 론이 해
하여 렌트를 해야 하는지 아니면
최근의 미국 부동산 중개인 협회
의 규정을 준수해야 하는 부분에 대
로 론이 가능한지 여부를 알고 결
결되는 경우도 종종 있다.
구매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살
의 기사를 보면 최근 설문에서 코
해 불편할 수 있고 매년 갱신하는
정하면 충분하다. 비용이 들지 않
펴보려 한다.
로나 사태에도 불구하고 집을 찾
것 또한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
기에 론이 되는지 렌더에게 무료
Jaewon “Chris” Ahn
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설문 결과
또한 내 집이 아니기에 언젠가는 나
상담 받은 후에 렌트를 할 지, 집구
(안재원 부동산)
오스틴 광역 지역(MSA) 5월 기
가 나왔다. 그 만큼 주거에 대한 우
와야 한다는 부분이 가구를 사던지
매를 할 지 결정해도 늦지 않다. 설
Cell: 512-815-8116
준 시장 상황을 보면 주택은 작년
리 인간의 욕구는 기본적인 것으로
집안을 꾸밀 때 하나의 걸림돌으로
령, 렌더가 희망 론 금액에 “No”라
Email: Chris@JoaRealty.com
동월 기준대비 29.2% 하락하였고
볼 수 있는데 그렇다면 주택 렌트
작용할 수 밖에 없다.
고 한다고 해도 낙담할 필요가 없
ShowingNew.com/ChrisAhn
이는 최근의 코로나 사태로 인해서
와 구매의 고민 속에서 결정을 하
셀러가 시장에 내놓기를 주저하는
는 기준은 무엇일까?
바에 기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바꾸
물론 집구매를 할 때 역시 귀찮
어 이야기하면 준비된 셀러들에게
부동산 협회의 사이트에는 렌트
은 일들이 생길
는 좋은 기회가 된다는 의미이다.
와 구매를 경제적 측면에서 비교하
수 있다. 예를 들
전문가의 분석에 의하면 전미의
는 부분이 있다. 물론 예상 렌트 비
면 집에 에어콘
다른 도시에 비해서 오스틴은 여전
용과 구매 시 예상 모기지 납부 금
이 고장나거나
히 비교적 선방하고 있는 편으로 보
액에 따라서 비교가 달라지겠지만
기타 집 내부 모
이고 여전히 시장의 주택 재고 물
비슷한 수준의 집을 렌트 혹은 구
든 곳에 대해서
량은 두달 치 밖에 되지 않는 상황
매한다고 가정하면, 3년 이상 사는
집주인이 관리
이다. 주택 구매자의 입장에서는 한
경우 구매가 경제적으로 유리하게
를 해야 하는 부
국과 달리 전세라는 제도가 미국에
되는 것으로 나타난다. 따라서 단기
분이 있는데 이
없기에 결국 렌트아니면 주택 구입
간에 거주하거나 다른 곳으로 이주
는 조금만 신경
둘 중의 하나를 선택할 수 밖에 없
를 계획하고 있는 경우엔 렌트/리
쓴다면 홈 워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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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JOU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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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CE SINCE1982 1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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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CE 1982 SINCE 1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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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CE 1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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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린 교회
JUL 10,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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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칼럼
맥추감사절을 지키라 (출애굽기 34:22-24) 현대의 가장 큰 비극은 감사를 잊고 사는 것입니다. 요즈음 코로나 바이러스에 의한 질병으로 많은 사람들을 두려움 속에 살고 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에 걸리면 아직 은 치료제가 없어서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받기도 하고 심하면 죽음까지 이르게 됩니 다. 그러나 이것보다 더 무서운 바이러스가 있습니다. 그것은 불평, 불만의 바이러스입 니다. 바로 이 불평과 불만의 바이러스에 걸 리면 누구나 예외없이 다 불행에 빠지게 됩 니다. 그래서 평생을 불행한 삶을 살게 됩니 다. 그러나 불평 원망의 바이러스는 감사라 는 치료제를 쓰시면 치료가 됩니다. 오늘 맥 추감사절을 통해서 감사하시고 치료가 되어 평생 행복한 삶의 주인공이 되시기를 축복합 니다. 마찬가지로 사탄 마귀는 우리에게 불 평불만과 불안, 걱정, 원망의 균을 넣어 주는 것입니다. 이것을 무엇으로 해독할 수 있습 니까? 감사라는 약입니다. 감사는 모든 독을 해독시킨다는 사실입니다. 사람이 살다보면 가끔 잃어버리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물 건일 경우에는 되찾으면 되지만, 마음을 잃 어버리면 되찾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특히 감 사하는 마음을 잃어버리면 모든 면에서 생활 리듬이 깨지고 맙니다. 감사란 우리 생활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왜 우리는 감사해야 하는가? 첫째로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여 주셨 기 때문입니다.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 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 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 하게 함이니라’ (엡 2:8-9)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힘으로 능력으로 구원받은 것이 아닙니다. 선한 행동으로 구원 받은 것이 아닙니다. 내 지식으로 구원받은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을 받 았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감사하고 또 감 사하며 살아야 합니다. 둘째 이유는 감사가 바로 하나님의 뜻이 기 때문입니다.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 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살 전 5:18) 맥추감사절은 보리농사가 끝나고 드 리는 감사제입니다. 우리는 보리농사를 짓지 는 않았으나, 지난 6개월 삶을 뒤돌아 보면서 감사할 제목들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가족
이 있음에 감사하고, 자녀 자손이 있음에 감 사하고 사업과 직장으로 인해 감사합니다. 모 두가 감사할 제목들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크게 일 년에 두 번 감사를 하라고 하십니다. 보리농사 끝나나고 맥추절을 지키고, 가을에 포도농사 끝나고 수장절을 지키라고 하십니 다. 감사는 먼저 입으로 표현하고, 다음은 행 동으로 표현하고, 물질로 표현하고, 섬김으 로 표현하는 것입니다. 복된 인생을 만들려 면 무엇보다 감사에 탁월해야 합니다. 그리 고 입에서 ‘감사합니다’란 말이 수시로 나오 게 해야 합니다. 입에서 나온 반복된 말은 점 점 습관과 체질이 됩니다. 감사하는 말을 많 이 하면 거꾸로 감사하는 말도 많이 듣게 되 고 감사거리도 많이 얻게 됩니다. ‘감사합니 다’란 말은 복을 부르고 기적을 낳는 거룩한 주문과 같습니다. 식사할 때 ‘감사합니다. 잘 먹었습니다’라고 하는 자녀는 미래가 밝습니 다. 감사하면 표정도 밝아지고 건강도 회복 되고 병의 면역성이 강해집니다. 또한 일도 잘 풀리고 인맥도 튼튼해집니다. 또한 감사 하는 태도는 어른으로 인정받는 기준입니다. 어른이 되어도 감사가 부족하면 ‘미숙한 어 른애’지만 어린이라도 감사가 넘치면 ‘성숙한 애어른’입니다. 하나님은 어떤 성도보다 감사 하는 성도를 기뻐하십니다. 미숙한 믿음의 사 람은, 좋은 일에만 감사를 합니다. 성숙한 믿 음의 사람은, 궂은 일에도 감사합니다. 불신 앙의 사람은 모든 일에 불평합니다. 생각을 바꾸면 불평거리가 얼마든지 감사거리가 될 수 있습니다. 무지개가 드리워진 곳에서 금 항아리를 찾으려고 너무 시간을 소비하지 마 십시오. 금 항아리는 십자가 밑에서 발견됩니 다. 십자가가 무엇입니까? 도저히 감사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감사하는 삶이 십자가입니 다. 그처럼 범사에 감사할 때 진정한 축복과 행복을 얻습니다.
니다. 왜 감사할 때에 기적이 일어날까요? 그 것은 감사는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입니다. 감 사는 우리들에게 마음의 여유를 주고, 축복을 받을 그릇을 만들어주기 때문입니다. 1) 요나 의 경우. 큰 물고기 속에 들어갔을 때에 ‘내가 고난으로 인하여 감사합니다’라고 했습니다. 감사하므로 물고기 뱃속에서 살아나는 기적 을 체험했습니다. 2) 하박국의 경우. 포로로 잡혀갔다가 돌아오니 남은 것이 하나도 없었 습니다. 무화과나무가 무성치 못하며 포도나 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 며 밭에 식물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박국 선지자가 불평하지 않고 감 사했습니다. 하나님은 그에게 사슴 발과 같이 높은 곳에 다니는 귀한 축복과 사명을 감당 케 했습니다. 감사는 성도의 표징입니다. 반 대로 불만과 불평은 불신자의 표징입니다. 은 혜를 잊는 건망증이 우리로 하여금 감사를 잊 게 하는 장애물이 되고 있습니다. 바라기는 이번 맥추감사주일을 통해서 불평과 원망의 바이러스 병이 치유되고, 감사가 회복되어져 서 참으로 기쁨으로 살아가는 여러분의 삶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아멘
감사의 결과는 무엇인가? 감사하면 가장 중요한 것이 기적이 일어납
류복현 목사 (킬린한인침례교회 담임목사. 254-289-8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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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저널 샌안토니오 E-mail:satxlcc@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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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안토니오 소식
JUL 10,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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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 탐방
새로 오픈한 샌안토니오 최 한의원 탐방 최성규라고
한 한의학 침, 자석침, 한약, 맥진을
합니다.
직접 전수받고, Virginia University
저희 가족
of Integrative Medicine을 졸업하
은 뉴욕 롱
고 NCCAOM과 뉴욕, 텍사스 면허
아일랜드에
를 취득하였습니다.
서 태권도 도 By 김용선 지국장 satxlcc@gmail.com
장과 한의원을 겸해 약 8년간 운영 하였습니다.
Q: Needle Free 자석침(?)이라는 것에 대해 알려주세요.
태권도 도장을 통해 많은 블랙벨
A: 네, 말 그대로 바늘이 아닌 자
코로나19 대규모 감염사태인 팬
트 학생들을 양성하며 동시에 운동
석으로 만든 침인데요. 인체의 주
데믹에 의해 온 세계가 집에만 갇혀
을 하다가 자연스럽게 아픈 학생들
구성 성분인 철분이 들어 있고, 자
있는 초유의 사태가 지속되고 있는
이나, 학부모님들을 치료해가면서
석침을 통해 자극을 받은 혈액이
가운데 대규모 전염병은 우리 사회
한의원 운영을 잘하며 지내다가 가
막힌 곳 없이 온몸을 지나면서 필
를 송두리째 바꾸어 놓았으며 아직
족과 함께 이곳 샌안토니오에 정착
수 영양소와 산소를 공급하고 막
도 많은 희생자를 내고 있다.
을 하게 되었습니다.
힌 기와 혈을 뚫어 신체의 균형을
특히 남부지역의 재확산으로 인 해 격고 있는 혼란은 샌안토니오도 예외가 아니다.
Q: 날씨가 좋은 동부에서 이 곳 까지 오셨네요.
잡게 해줍니다. 장점이 통증과 부
A: 동양의학의 특징은 서양의학
작용이 없으며 효과는 일반 침보
과 달리 질병 자체를 치료하는 것
다 오히려 더 높습니다.
이 아니라 인체의 면역력을 높임
Q: 예. 통증이 없는 침이군요. 흥
이 있습니다.
이 어려움의 시기에 동포들에
A: 네, 우연한 기회에 텍사스에 오
모든 몸의 병은 오장육부의 부
으로 몸의 회복력을 증가시키는 것
미로운데 좀 더 자세한 설명 부탁
게는 단비와 같은 소식이 있어 소
게 되었는데 개인적으로 아주 좋았
조화, 영혼과 육신의 균형이 깨짐
입니다. 먼저 정확한 진맥을 한 후,
드립니다.
개한다.
습니다. 생각보다 날씨도 좋고 아름
으로 발생하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경혈에 자석침을 N극과 S극을 진
A: 네. 6~12시간 정도의 일정 시
다운 곳이라고
검진과 관리를 해주셔야만 건강을
단에 따라 부착하면 큰 효과를 볼
간동안 자석침을 붙이고 있게 되는
유지할 수 있습니다.
수 있습니다. 자석침은 자연의 원
데 가장 큰 혜택은 어린 유아에서부
리인 북극(N)과 남극(S)의 자성을
터 통증에 민감한 노인들까지 전 연
Q: 이제 한의학의 효능과 안전성
이용해 인간 신체의 균형을 다시
령대에 치료가 가능하다는 점입니
은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상식이 되
찾아 주는 것이죠. 경혈에 침 대신
다. 특히 아토피, 피부염, 화상, 각종
었습니다만, 그래도 최한의원만의
5mm크기의 자석을 붙이고 의료
알레르기, 비염, 천식, 두통, 오십견
치료 방법과 장점은 어떤 것인지
용 테이프로 자석을 고정하여 통
각종 관절통까지 자석침의 치료 효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증을 전혀 수반하지 않는 큰 장점
과는 참 다양하고 뛰어나다고 할 수
다름이 아니라 동부에서 온 실력 있는 동포 한의사가 타운내에 한의 원(최한의원)을 오픈했다는 소식과
생각합니다. 저와 제 가족들은 아 주 만족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함께 최성규 원장과의 탐방 인터뷰 를 소개한다.
Q: 어떻게 한의학을 전공하게 되 셨는지요.
Q: 먼저 소개를 부탁합니다. A: 안녕하세요? 최 한의원 원장
A: 제가 하는 한의학은 버지니아 에 계신 명문 최현규 사부님이 정립
소식 샌안토니오 광고
KOREAN JOURNAL JUL 10, 2020
있습니다. 특히 알러지는 몸에 들어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신체 불균형
보람입니다. 가장 중요한 “여호
오는 특정 물질에 대한 과잉 거부 반
에 의한 관절통, 오십견, 두통도 예
와 라파” 하나님이 제게 주신 은
응으로서 이 또한 몸의 면역을 높이
방할 수 있습니다.
혜로 성심성의껏 진료해드리겠 습니다.”
고 신체의 균형을 회복하는 방법으 로 치료합니다.
긴 동굴
현재 Excel Martial Arts 태권도
더불어 위와 같은 증상에 있어서
도장을 함께 운영하는 최성규 원장
인터뷰를 마치고 밝게 웃으며 전하
침 치료를 해야하는데, 특별히 침
은 최한의원 개원을 통해 한의사로
는 마지막 말이 기자의 마음에 큰 울
을 무서워 하는 분들은 위해 통증
서 그동안 명문대에서 수학과 수련
림을 주었다.
이 전혀없는 자석으로 치료하고 있
은 물론 다년간의 경험과 임상으로
기에 침을 맞기 힘든 어린아이부터
인간의 몸에 산재한 혈과 근육, 뼈
[최한의원 정보]
노인층까지 편한 치료와 빠른 효과
와 피의 흐름 등의 대한 많은 지식
한의사:최성규 L.Ac Licensed
로 많은 분들께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 강점인 미국 내 몇 안되는 수재
Acupuncturist in Texas
급 인재이다. 무술을 통해 실제 사
MSOM Dip.OM from NCCAOM
람 몸의 움직임과 조화를 터득함
Educated in
으로 더욱 환자의 치료에 그 깊이
Virginia University of Integrative
Q: 마지막으로 동포들께 도움이 될 만한 코멘트 부탁드립니다. A: 네, 대부분의 환자가 질병이
Medicine
를 더하게 된다.
현, Excel Martial Arts 관장
발생한 후 한의원을 찾게 되는데, 평상시 정기적으로 방문해 몸의 균
“외국인들과 한인 2세들에 태
예약 및 상담: 210-722-2334
형을 유지하면 피곤함, 무력감, 불면
권도를 통한 한인으로서의 정체
2421 Harry Wurzbach,
증, 스트레스로 인한 예민함 등을 피
성을 교육하는 것도 또 하나의
San Antonio, TX 78209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미국의 일자리가 두 달 연속 증
로이터통신은 6월 비농업 일자
가세를 나타내고 실업률도 소폭
리에 대해 1939년 관련 통계 집계
최근 상당수 주에서 코로나19가
하락했다.
가 시작된 이후 최대폭의 증가라
다시 확산세를 보이고, 일부 주에서
고 전했다.
는 경제 정상화 조치를 되돌림으로
가 폭은 더 컸고, 실업률은 더 떨 어졌다. 미 노동부는 6월 비농업 일자리 가 480만개 증가했다고 2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
지난 5월 비농업 일자리는 당초 ‘250만개 증가’에서 ‘270만개 증가’ 로 상향 조정됐다. 같은 달 실업률은 전달의 13.3% 에서 11.1%로 하락했다.
깜깜한 동굴속 박쥐 두 마리가 천장에 매달려 있다 새끼는 아파 신음하고 에미는 한숨을 쉬면서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이곳에 들어온지 오래 평화스런 비둘기를 버리고 독수리를 따라 온것 잘못이었나 독수리는 날아가 버리고 텅빈 굴속에는 새끼 신음소리만 요란하다 아무리 둘러보아도 뚫어지게 응시해도 출구는 보이지 않는다
미 6월 일자리 480만개↑… 실업률 13.3%→11.1%로 하락
전문가 전망치보다 일자리 증
시인 심송무
써 경제 회복 지연 가능성에 대한 우 려가 커지고 있다. 미 실업률은 여전히 역사적으로 최고 수준이다. 코로나19가 본격적 인 영향을 미치기 이전인 지난 2월
로나19) 여파로 지난 4월 2천50만
일자리 증가와 실업률 감소는 미
(3.5%)까지만 해도 미국의 실업률
개가 줄었다가 5월 270만개 증가로
국의 각 주가 코로나19 확산을 막
은 1969년 이후 반세기 만의 최저
반등한 후 두 달 연속 증가세를 기
으려 취했던 각종 제한조치를 완화
수준을 자랑했었다.
록한 것이다.
하며 부분적인 경제 재개에 나선 데
<연합뉴스>
평화롭던 그때 언제나 만날수 있고 웃고 떠들며 노래 부르던 그 평화가 더욱 그립다 아기의 신음소리가 즐거운 회상을 찢어 버린다 조금만 더 참아라 이때 가느다란 불빛이 멀리서 반짝 들어왔다 환상이래도 좋다 멀리 있어도 괜찮다 시간이 걸려도 나 갈수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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