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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09 Korean Journal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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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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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말다툼하다 달리는 차에서 뛰어내린 美 15살 소녀 사망 미국의 15살 소녀가 달리는

백신접종 정체에 집 찾아가 독려하는 美 바이든 “접종이 애국” 그는 “수백만 명의 미국인이 여전

국 내 사실상 모든 코로나19 감염 입

백신 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집마다

히 접종하지 않아 보호받지 못하고

원과 사망이 미접종자라는 점을 보

찾아다니며 접종을 독려하고 이동

있다”며 “그들의 지역사회와 친구,

여주는 연구 결과를 거론하며 “제발

식 클리닉을 활용하는 등 자구책 마

그들이 아끼는 이들이 위험에 처해

지금 접종하라. 그건 효과적이고 무

련에 나섰다.

있다”고 말했다.

료다. 이보다 더 쉬울 수 없고 더 중

조 바이든 대통령은 6일 코로나

또 “델타 변이 탓에 훨씬 더 우려

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된다”며 “변이는 이미 미국의 많은

특히 바이든 대통령은 정부가 이

백신 접종 관련 연설에서 이런 내

지역에서 모든 감염의 절반을 차지

번 여름 동안 백신 접종 확대에 전

용이 포함된 새로운 백신 접종 전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념할 것이라면서 동네 집집마다 찾

략을 발표했다고 정치전문매체 더 힐이 보도했다.

이미 상당수 국가에서 지배종이 되고 있는 델타 변이는 더욱 쉽게 감

미국 내 미접종자가 여전히 상당

염되며 특히 젊은층 사이에서 심각

하고 감염률이 높은 델타 변이가 급

한 질병을 유발하는 것으로 보건 당

속히 확산함에 따른 위기의식을 반

국은 보고 있다.

요할 수도 없다”고 강조했다.

아다니며 접종을 독려하는 활동이 포함된다고 밝혔다. 또 전국 4만2천 곳의 약국이 접종 지로 활용될 것이라고 했다. 아울러 12∼18세 청소년들의 백

미국 내 모든 주에서 이미 델타 변

신 접근을 높이고자 소아청소년과

바이든 대통령은 당초 독립기념

이가 발견되고 있으며, 미국에서는

에 더 많은 백신을 보낼 계획이다.

일인 지난 4일까지 달성 목표로 내

최근 들어 델타 변이 감염자가 전

바이든 대통령은 “바이러스에 대

세운 ‘미국인 1억6천만 명의 완전한

체 감염자의 25%를 차지하고 있다.

한 우리의 싸움은 끝나지 않았다”며

접종’이 오는 주말께 달성될 것으로

현재 미국 성인 55%가 완전한

“여러분 자신과 아끼는 사람들, 이

보인다면서도 미접종자 사이에 델

접종을 했고, 67%가 최소 1회 백

웃, 국가를 위해 지금 접종하라. 진

타 변이 감염이 확산하고 있다며

신을 맞았다.

부하게 들리겠지만 그것은 애국”이

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현상에 안주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 5월부터 미

라고 언급했다.

차 안에서 엄마와 말다툼을 벌

사고 당시 현장을 지났던 한 운

이다 뛰어내려 사망하는 일이

전자는 앞 차량에서 갑자기 사람

발생했다.

이 뛰어내려 핸들을 꺾으며 피해

6일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미국이 정체기에 빠진 코로나19

<연합뉴스>

을 상대로 조사하고 있다.

갔다고 말했다.

지난 5일 오후 9시께 미국 텍사

관할 경찰인 해리스 카운티 보

스주 해리스 카운티의 45번 인터

안관 에드 곤잘레스는 “사고 후

스테이트 고속도로(I-45)의 달리

달아난 운전자가 소녀를 들이받

는 차에서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은 사실을 알아차리지 못했을 가

소녀가 뛰어내려 뒤따라오던 다

능성이 있다”면서도 “충돌 순간

른 차량에 치여 현장에서 숨졌다.

에 단순 물체가 아니고 사람 신

소녀의 엄마는 경찰에서 조수

체인지는 알았을 것”이라고 운

석에 앉아 말다툼을 벌이던 딸이

전자의 인지 가능성을 제기했다.

갑자기 차 문을 열고 뛰어내렸다

그는 일반적으로 차량 운전자

고 말했다. 당시 모녀가 다툰 내용은 알려 지지 않았다. 소녀를 친 차량 운전자는 멈추 지 않고 그대로 달아나 경찰이 주 변 폐쇄회로(CC)TV와 목격자 등

는 충돌사고가 발생하면 현장을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대배심은 수사팀의 증거를 넘 겨받아 도주한 운전자의 형사 고 발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 미국 15살 소녀가 차량에서 뛰어내려 숨진 곳으로 추정되는 사고 현장. (홈페이지 캡쳐 - KHOU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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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JOURNAL JUL 9, 2021

미국 소식

세계 최고부자 베이조스, 순자산 239조원으로 세계 신기록

美서 코로나 추가 실업수당 중단에 소송전… 법원 판단은 갈려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그러나 26개 주는 추가 수당이 실

한 추가 실업수당 지급 문제를 놓

업자의 일자리 복귀 의지를 꺾고 재

고 소송전이 빈발하고 있다.

정에 부담을 준다면서 지난달 지급

나 최종적으로 MS가 선정되

은 지난해 팬데믹 영향으로 아

아마존의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

자 아마존은 국방부를 상대로

마존 주가가 급등하면서 베이조

가 아마존 선장 자리를 내려놓

이의 소송을 제기하는 등 수주

스의 순자산도 한때 2천69억 달

은 시점에 자산 세계 신기록을

업체 선정을 놓고 논란이 계속

러까지 치솟았던 기록을 넘어선

수립한 것으로 나타났다.

돼 왔다.

것이라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블룸버그통신은 6일 아마존

블룸버그가 자체 집계하는 ‘

지난 2월 아마존 경영 일선

의 주가가 4.7% 뛰어오르면서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에 따

에서 손을 떼겠다고 선언한 베

베이조스의 자산도 84억 달러(

르면 지금까지 최고 순자산 기

이조스는 이달 5일부로 CEO직

약 9조5천256억원) 증가해 순자

록은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

을 공식적으로 내려놨다. 하지

산이 총 2천110억 달러(약 239

경영자(CEO)가 지난 1월에 세

만 여전히 회사 주식 11%를 보

조2천740억원)에 이르렀다고

운 2천100억 달러였다. 당시

유한 최대 주주로서 영향력을

보도했다.

머스크는 블룸버그 억만장자

행사하고 있다.

아마존의 이날 주가 급등은

지수에서 3년 넘게 1위였던 베

6일 기준으로 베이조스에 이

미 국방부가 마이크로소프트

이조스를 제치고 순자산 1위로

어 머스크가 순자산 총 1천808

(MS)와 맺었던 100억 달러(약

등극했다.

억 달러(약 205조272억원)로 2

11조3천770억원) 규모의 클라

하지만 지난 3월 중순 이후부

위 자리를 유지했다. 3위는 베

우드 사업 계약을 철회한다고

터는 아마존의 주가가 20% 가

르나르 아르노 루이뷔통모에헤

발표한 데 힘입은 것이다.

까이 오르면서 다시 베이조스

네시(LVMH) 회장으로, 순자산

가 1위 자리를 지켜오고 있다.

1천685억 달러(약 191조790억

이 사업은 애초 아마존이 가 장 유력한 수주업체로 꼽혔으

특히 베이조스의 이번 신기록

원)를 기록했다.

<연합뉴스>

금지를 결정했다.

중심으로 추가 수당 지급이 속속 중

이들 주 중 대부분은 공화당 인사

단되자 실업자들이 소송으로 응수

가 주지사로 있는 곳으로, 약 400만

하며 반발하는 것이다.

명의 실업자들이 영향을 받는다는

5일 폭스뉴스에 따르면 인디애나,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급여를 받는 셈이 된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과 관련

공화당 주지사가 있는 주 정부를

▲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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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도 나왔다.

텍사스, 메릴랜드 등 3개 주의 실업

법원의 판단은 엇갈렸다.

자들이 주당 300달러의 추가 수당

인디애나주 연방판사는 지난 2

을 계속 달라는 소송을 주정부를 상

일 수당 중단이 회복하기 어려운

대로 제기했다.

피해를 줄 수 있다며 본안 소송 판

미국은 코로나19가 대유행으로

결이 나올 때까지 약 23만 명의 실

번진 작년 3월부터 실업자에게 법

업자에게 추가 수당을 지급해야 한

정 수당 외에 경기부양과 생활 안

다고 결정했다.

정 차원에서 주당 300달러씩 추가 로 지급하고 있다. 이 제도는 지난 1월 조 바이든 정 부 출범 후에도 연장돼 오는 9월 중

메릴랜드 주에는 2건의 소송이 제 기된 가운데 지난 3일 한 소송에서 는 수당을 계속 지급하라는 법원의 명령이 나왔다.

종료될 예정이다. 주 정부의 평균 실

반면 텍사스주에서는 법원이 원

업 급여는 주당 330달러로, 추가 수

고 적격성을 문제 삼아 이들의 신청

당까지 합치면 거의 배 수준의 실업

을 기각했다.

▼ 지난해 4월 실업수당 신청서를 받으려고 줄 선 미국인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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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저널 시사만평 제 625회 (2021년 7월 9일) 힘내서 막아! … 이런… 내 살아생전 너를 응원 하는일이 생길줄이야 … 너의 패배로 인해 지구촌 재확산이 없기를 바라며… … 막아! - JP의 커피한잔

■접수전화: (713)467-4266 ■ 접수마감: 매주 화요일까지 벼룩시장을 통해 귀하의 사업장이나 개인용무의 원하시는 목적을 이루신 분들께서는 더 이상 불필요한 내용이 이어나가지 않도록‘삭제 요청’의 전화를 주시기 바랍니다. `삭제가 안 된 불필요한 내용이 본사의 신뢰를 떨어뜨림은 물론, 귀하의 업무에도 불이익을 초래할 수도 있으니 이점 양지해 주시고 협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과외지도·레슨 외 -사교댄스, 남녀 환영, 예약 및 방문 --------------------------( 3 4 6 ) 7 5 7 - 9 5 0 6 -피아노 레슨 (메모리얼) --------------------------( 8 3 2 ) 2 9 8 - 4 7 2 6 -바이올린 레슨, 방문레슨 --------------------------( 8 0 8 ) 3 4 3 -2 3 4 9 -과외,수학물리,공학(중·고·대학생), 한국어/English --------------------------( 8 3 2 ) 6 4 6 -2 6 3 9 -아동 미술 수업합니다. Katy 지역 --------------------------( 2 8 1 ) 9 1 2 -8 3 7 4 -미술지도(오랜경험, 다양한 프로그램) --------------------------( 2 8 1 ) 8 8 9 -9 0 4 0 -바이올린 레슨 --------------------------( 7 1 3 ) 5 5 0 -6 6 0 5 -수영레슨(개인/그룹) --------------------------( 8 3 2 ) 5 4 0 -0 9 8 6 -영어회화, 문법, 번역, 주부환영 --------------------------( 8 3 2 ) 2 3 9 -7 3 6 4 -가야금 레슨 --------------------------( 8 3 2 ) 2 6 7 -7 9 4 1 -필라테스, 자이로토닉 개인레슨(스튜디오 upperkirby) --------------------------( 7 1 3 ) 5 4 5 -4 2 1 5 -초·중·고영어,수학/SAT/교사 자격증/라이스대학근처 --------------------------( 8 3 2 ) 4 3 3 -4 0 1 8 -초·중등 글짓기 논술 과외 --------------------------( 2 8 1 ) 2 5 3 -9 8 9 6 -SAT 수학과외 --------------------------( 3 4 6 ) 9 7 1 -9 4 0 5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초보자강습 --------------------------( 8 3 2 ) 7 2 2 -3 4 3 5

중고차매매 -2008년 렉서스 ES350, $8,500, 17만마일 ---------------------------( 7 1 3 ) 5 3 0 - 2 9 2 9 -2009년 미쓰비시 아웃랜더, $4,500, 12만4천마일 ---------------------------( 8 3 2 ) 6 4 7 - 6 3 2 7 -2018년 벤츠 GLS450, $55,000, 5천마일, 거의 새차 ---------------------------( 8 3 2 ) 7 1 3 - 5 3 4 3 -2014년 벤츠 E350, $18,500, 8만6천마일, 상태 최상 ---------------------------( 7 1 3 ) 3 9 2 - 6 9 3 6 -2015년 현대 소나타, $6,800, 9만6천마일, 상태 최상 ---------------------------( 8 3 2 ) 4 7 0 - 7 4 6 6 -2004년 세코야, $5,000, 20만마일, 상태 좋음 ---------------------------( 8 3 2 ) 7 8 8 - 5 9 5 0 -2015년 마쯔다CX-5, $12,500, 5만마일, 무사고 ---------------------------( 6 1 0 ) 2 0 3 - 4 9 0 3 -2015년 렉서스CT200H, 그레이, $17,500, 4만6천마일 ---------------------------( 8 3 2 ) 3 7 2 - 4 6 3 9

-2011년 ML350, 벤츠, 1만4천불, 7만1천마일 ---------------------------( 2 8 1 ) 8 4 4 - 3 4 3 6 -2010 Honda Accord, 가죽, 썬루프,7만천마일, $6,500 ---------------------------( 8 3 2 ) 6 4 0 - 3 7 3 7 -2010년 토요타 코롤라 12만마일 검은색 $5200 ---------------------------( 2 8 1 ) 8 2 7 - 1 4 1 9 -2009년 블랙 아우디3.2, 풀옵션, 10만마일 --------------------------( 2 8 1 ) 7 2 6 -9 0 5 3 -2015년,현대엑센트해치백,2만4천5백마일,만불,빨강색 --------------------------( 8 3 2 ) 7 4 4 -2 0 4 1 -일반트럭 Cash로 삽니다. --------------------------( 3 4 6 ) 2 2 1 -7 8 3 9 -2017년,폭스바겐뉴비틀터보, 블랙, 9500마일, 1만5천불 --------------------------( 8 3 2 ) 4 7 5 -0 0 7 0 -2006년, 렉서스 RX330, 13만2천마일, 7천6백불 --------------------------( 3 1 2 ) 8 9 8 -2 8 4 6 -E450 포드 장애용 차량 판매합니다. --------------------------( 8 3 2 ) 5 7 6 -5 5 5 9 -2010년 벤츠, 4만7천마일, 3만9천5백불, 최고성능 --------------------------( 2 8 1 ) 7 0 2 -4 5 8 1

중고물건 -빈티지 코리안 자개농 팝니다, $950 ---------------------------( 8 3 2 ) 6 9 3 - 5 1 7 9 -전기밥솥 $80 (20cup size), 라이스보온기 $65 (20cup) ---------------------------( 8 3 2 ) 6 9 3 - 5 1 7 9 -무빙세일, 드라이어, 식탁, 소파, 침대, 살림도구 등 ---------------------------( 8 3 2 ) 2 2 8 - 6 7 9 6 -휴스턴 노인회관에 포켓볼대(당구) 기증하실 분 ---------------------------( 8 3 2 ) 6 3 8 - 3 5 0 0 -세탁기 팝니다, $100 ---------------------------( 8 3 2 ) 7 2 5 - 4 4 4 0 -풀사이즈 베드세트 (No 헤드보드), $30 ---------------------------( 7 1 3 ) 4 9 8 - 8 9 5 4 -매트리스 & 침대 박스 2pc 팝니다, 좋은 컨디션 ---------------------------( 7 1 3 ) 8 1 9 - 7 8 3 4 -50 inch TV 팝니다, $100 ---------------------------( 7 1 3 ) 4 9 4 - 7 3 2 7 -문닫은 식당 장비, 바베큐, 일식장비 등 싸게 팝니다. ---------------------------( 3 3 7 ) 2 5 5 - 6 5 6 1 -핸드미싱, 오버로크 미싱, 바느질 미싱 팝니다. ---------------------------( 8 3 2 ) 7 9 4 - 4 5 6 1 -무빙세일, 다이닝세트, 소파, 침대, 기타 살림살이 등 ---------------------------( 8 3 2 ) 2 2 8 - 6 7 9 6 -KAWAI, 그랜드 베이비 피아노, 아이보리, $2,200 ---------------------------( 7 1 3 ) 8 2 5 - 5 9 0 9 -다이닝 테이블 set 팝니다. ---------------------------( 5 0 4 ) 9 0 9 - 9 1 9 3 -바둑판 기증해주실 분 연락바랍니다. (재향군인회) ---------------------------( 8 3 2 ) 3 2 6 - 4 6 2 0

-등 마사지기, $75 ---------------------------( 7 1 3 ) 4 9 4 - 7 3 2 7 -좌식 자개장 / $100 (네고가능) ---------------------------( 7 1 3 ) 6 1 4 - 5 4 4 6 -덴탈 랩 장비 매매합니다. ---------------------------( 5 1 2 ) 4 5 6 - 7 9 7 3 -쇼케이스나 잡화장비, 잡화아이템 필요하신 분, 무료 ---------------------------( 7 1 3 ) 7 3 2 - 7 0 5 8 -Full Size Violin ---------------------------( 2 5 4 ) 3 9 3 - 5 4 7 9

-------------------------( 7 1 3 ) 2 9 8 - 4 5 8 1 -방세 놓음, 2Bed 2.5Bath, 차고 2개, 타운홈, 위치좋음 -------------------------( 7 1 3 ) 8 5 9 - 7 4 5 4 -방세놓음, 2층 1 Bed 1 Bath, 엘드리지 & 클레이 선상 -------------------------( 8 3 2 ) 6 8 3 - 7 0 6 6 -유학생 방 렌트(하숙 가능), 1 Bed 1 Bath,저지빌리지 -------------------------( 8 3 2 ) 3 2 6 - 4 6 2 0 -렌트, 한인교회 뒤 -------------------------( 8 3 2 ) 2 9 8 - 5 8 7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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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돌봄, 산후조리. --------------------------( 7 1 3 ) 4 5 6 - 0 4 8 7 -가사, 아기 도우미합니다. 미술, 영어 가르쳐 드립니다. --------------------------( 9 0 3 ) 7 3 2 - 8 9 1 8 -아기 돌봐 드림 / 메세지 남겨주세요. --------------------------( 3 4 6 ) 7 7 0 - 6 2 8 6 -가사도와주실 분, 슈가랜드 지역 --------------------------( 8 3 2 ) 8 7 7 - 2 2 2 4 -아기 돌봐주실 분 --------------------------( 3 1 2 ) 7 9 2 - 8 6 0 4 -아기 돌봐주실 분, 경험있으신 분 환영 --------------------------( 8 3 2 ) 7 1 5 - 3 5 8 9 -아기돌봄,산후조리가서도 보고 타주도 가능(환자도돌봄) --------------------------( 7 1 3 ) 4 5 6 - 0 4 8 7 -집에 와서 아기 봐주실 분 --------------------------( 2 8 1 ) 8 2 7 - 7 0 7 6 -산후조리, 아기 돌봐드립니다. --------------------------( 8 3 2 ) 3 3 0 - 4 4 7 9 -산후조리도우미 구함, 텍사스 리치몬드 --------------------------( 7 0 3 ) 8 3 5 - 5 8 5 8 -아기돌봄, 24시간가능, 단기·장기 가능 --------------------------( 8 3 2 ) 6 7 0 - 5 1 9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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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소식

한국 3천만달러 이상 부자 6천 80명… 세계 11번째로 많아 지난해 우리나라의 3천만달러(

이어 중국(2만9천815명), 일본(2만

(1천519명당 1명), 보스턴(1천589명

달러로 100만달러 이상 부자 재산

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부의 양

약 339억원) 이상 초고액 순자산가

1천300명), 독일(1만5천435명), 캐나

당 1명), 브리지포트(미국 코네티컷

의 34%를 차지했다.

극화가 심화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

(UHNWI)가 6천80명으로 전년보

다(1만1천10명), 프랑스(9천810명),

주. 1천655명당 1명), 뉴욕(1천35명

다 15%나 늘어난 것으로 추정됐다.

홍콩(9천435명), 영국(8천765명), 스

당 1명)이 그 뒤를 이었다.

4일 마켓워치 등 보도에 따르면 리

위스(7천320명), 인도(6천380명)가

서치 업체 웰스X는 최신 보고서에서

10위권 안에 들었다.

다만 인구 비율을 따지지 않고 초 고액 순자산가가 가장 많이 사는 도

한국이 지난해 국가별 3천만달러 이

지난해 지역 인구 대비 초고액 순

시를 보면 뉴욕이 1만1천475명으로

상 초고액 순자산가 순위에서 이탈

자산가 비율이 가장 높은 도시는 미

1위였고 홍콩, 도쿄, 로스앤젤레스,

리아와 러시아를 제치고 11위로 올

국 실리콘밸리의 중심 도시 새너제

시카고, 샌프란시스코, 파리, 워싱턴,

라섰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로 인구 727명당 1명 수준인 것으

오사카, 댈러스 등 순이었다.

웰스X는 한국의 초고액 순자산가

로 추정됐다.

증가세가 빠르게 나타나 올해는 인

스위스 바젤이 인구 776명당 1

도 등과 10위 자리를 놓고 다툴 가능

명으로 이 비율이 세계에서 2번째

성도 있다고 예상했다.

로 높았다.

웰스X는 지난해 초고액 순자산가

고 평가했다.

수가 늘어난 것은 신종 코로나바이

<연합뉴스>

▼ 새너제이 도심 [위키미디어]

지난해 전 세계 초고액 순자산가 수는 전년보다 1.7% 늘어난 29만5천 450명이었다. 100만달러(약 11억원) 이상을 가

지난해 초고액 순자산가가 가장

홍콩(787명당 1명), 제네바(880명

진 고액 순자산가(HNWI) 중 초고액

많은 나라는 미국으로 10만1천240

당 1명), 취리히(924명당 1명), 샌프

순자산가 비율은 1.2%에 불과하지

명이었다.

란시스코(1천186명당 1명), 시애틀

만, 이들의 보유자산은 35조5천만

미 법원,‘세월호’유병언 차남 유혁기 한국송환 대상 결정 ◀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2014년 사망)의 차남 유혁기(49)씨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2014

현재 미국에 구금된 유씨는 세

미국 영주권자인 유씨는 세월

년 사망)의 차남 유혁기(49) 씨가

월호 선사 청해진해운의 실질적

호 참사가 일어난 2014년 검찰의

범죄인 인도 대상이라는 미국 법

지배주주로 회삿돈 290억원을

출석요구를 받아들이지 않고 미

원의 판단이 나왔다고 로이터통

횡령했다는 등의 혐의를 받으며

국에서 버텼다.

신이 2일 보도했다.

신병 미확보로 기소중지 상태다.

이에 검찰은 인터폴에 적색수

보도에 따르면 뉴욕남부지방

매카시 판사는 시간이 너무 많

배를 요청하고 미국에 범죄인 인

법원 주디스 매카시 연방치안판

이 지나 한국 검찰이 기소할 수

사는 유씨가 범죄인 인도 대상에

없다는 주장을 판단할 권한이 자

유병언 회장 자녀 가운데 유

해당한다고 결정했다.

신에게는 없다면서 이는 외교문

일하게 검찰이 신병을 확보하지

제로 미국 국무부 장관에게 달려

못했던 유씨는 작년 6월 뉴욕 웨

있다고 밝혔다.

스트체스터카운티 자택에서 체

매카시 판사는 한국이 유씨가 받는 7개 혐의 모두에 대해 미국 이 한국에 유 씨를 인도해야 할

유씨의 변호사는 법원의 이번

개연성 있는 이유를 입증했다

결정에 항고할 방침이라고 로이

고 밝혔다.

터에 밝혔다.

도도 요청했다.

포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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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소식

환자 넘쳐 다른 병원으로… 코로나 또 치솟는 미국 미주리주

띠별로 보는 주간운세

29

7월 4일 - 7월 10일 자료제공:지윤철학원(www.askjiyun.com)213-739-2877

매사 주도면밀하게 운수: 모든 일에 대한 철저한 검토 분석이 필요합니다. 매사 주도면밀하게 처리하도록 하세 요. 금전: 돈주머니에 돈이 고이지 못하고 들쭉날쭉한 상태입니다. 들어오는 것도 나가는 것도 많으니 돈의 움직임이 늘어납니다. 애정: 언뜻 보면 부족하고 밀지는 것 같은 사랑을 하고 있는 것 같아도 사랑은 그 어느 자로도 잴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쥐

96, 84, 72, 60, 48, 36년생은 4, 7일 길일. 6, 9일 주의. 마음을 밝게 운수: 마음을 밝게 가지세요. 짜증내면 그 사람 주변의 공기마저 물들여서 자신과 만나는 사 람들이 불안하고 짜증스러워집니다. 금전: 모든 문제는 시간을 두고 풀어야 합니다. 급히 서둘다 가 지금보다 더 불이익을 당할 수 있습니다. 애정: 드는 정은 몰라도 나는 정은 안다고 합니다. 가까운 사람과 헤어짐이 있으니 허전한 마음이 들겠습니다.

소

97, 85, 73, 61, 49, 37년생은 4, 8일 길일. 7, 10일 주의. 제대로 볼 수 있는 지혜의 눈이 운수: 아무리 좋은 것을 보아도 알아보고 받아들이는 능력이 없으면 소용없는 것입니다. 사 물을 제대로 볼 수 있는 지혜의 눈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금전: 가벼이 행동하면 사람도 재물도 잃게 됩니다. 진중해야 이득을 보게 될 것입니다. 애정: 그동안 애써 자제해오던 자신의 마음이 드러납니다. 숨겨오던 감정도 들키기 쉽습니다.

▲ 지난달 22일(현지시간) 미 미주리주 스프링필드에서 은퇴한 한 간호사가 텍사스에서 온 여성에게 화이자 백신을 맞히고 있다.

미국에서 백신 접종률이 낮은 지 역을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

운수: 오랫동안 고민해 왔던 일이 해결될 것입니다. 앓던 이가 빠진 것 같이 시원해지겠습니

다”고 말했다.

다. 금전: 기쁨과 행운이 따르고 생활에 활기를 찾게 됩니다. 그동안 진 빚에 대한 부담에서 벗

미국에서 코로나19 확산세가 절

는 가운데 일부에선 병원이 환자를

정에 달했던 지난겨울 이 의료법인

다 감당하지 못해 다른 병원으로 보

은 최대 약 170명의 코로나19 환자

내는 일까지 벌어지고 있다.

를 받아 치료했다.

어나게 될 것입니다. 애정; 용기내서 솔직하게 의사표현을 해보세요. 지금까지 마음에 두고 있 던 사람과 좋은 관계를 맺을 수 있게 도와줄 것입니다.

토끼

99, 87, 75, 63, 51, 39년생은 5, 10일 길일. 6, 8일 주의.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을

미주리주(州)의 콕스헬스 의료법

콕스헬스는 이웃한 아칸소주의

인은 이 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

병원으로도 환자를 일부 보냈는데

가 급증하며 환자가 몰려들자 이를

아칸소주 역시 최근 코로나19 환자

원으로 전원시키고 있다고 CNN 방

98, 86, 74, 62, 50, 38년생은 6, 9일 길일. 8, 10일 주의. 행운이 따르고

다. 우리는 임시로 그렇게 하고 있

스 감염증(코로나19)이 다시 확산하

다 수용할 수 없어 일부를 다른 병

호랑이

가 증가하기 시작한 상황이다.

운수: 자각증상이 없어서 모르고 있었던 병이 발견될 수 있으니 건강 진단을 해두는 것이 좋 겠습니다. 특히 장기이상이나 혈압 증세에 대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금전; 수입보다 지출이 많아 집니다. 항상 자신이 처한 위치와 분수를 생각하면서 행동해야 할 것입니다. 애정: 원점으로 돌 아가서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을 가져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용

조지워싱턴대학의 조너선 라이

88, 76, 64, 52, 40, 28년생은 5, 7일 길일. 4, 10일 주의. 새로운 인연을 맺어야

너 박사는 “백신 접종률이 낮은 아

운수: 열심히 일한 것에 비해서 인정받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도 짜증을 내거나 초조해하지

콕스헬스가 운영하는 병원들에는

칸소주는 지난 2주간 하루 확진자

는 마세요. 시간이 흐르면 반드시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금전: 혼자 고민하지 말고 도움을 청

현재 94명의 코로나19 환자가 입원

가 100% 이상 증가했다”고 말했다.

해 있다. 이 가운데 미주리주 스프

브라운대학 공중보건대학원의

링필드의 콕스사우스 병원에선 12

아시시 자 학장은 “백신 접종률이

명의 코로나19 환자를 인근 다른 병

낮은 곳에서는 델타 변이로 인한 (

원으로 옮겼다.

코로나19 감염자의) 큰 증가가 나

따르겠습니다. 금전: 새로운 투자 조건이 생기거나 큰 이익을 가져다 줄 수 있는 일이 연결될

이 의료법인 관계자는 “더 많은

타나기 시작했다”며 “아칸소·미주

것입니다. 금전적으로 소득이 있겠습니다. 애정: 뚜렷한 것이 보이지 않았던 상태에서 벗어나고

환자를 돌보기에 충분한 물자와 공

리·와이오밍주에서 이런 현상을 봤

간은 있지만 인력 충원이 문제”라며

다”고 말했다.

송이 6일 보도했다.

“전원 조치가 계속되지는 않을 것이

해보세요. 의외로 잘 해결될 것입니다. 애정; 왠지 모르게 안정이 안 되고 마음이 어수선하군요. 지나간 것에 대한 추억은 접고 새로운 인연을 맺어야 할 때입니다.

뱀

89, 77, 65, 53, 41, 29년생은 4, 9일 길일. 5, 8일 주의. 기쁨이 따르고 운수: 작은 일부터 풀려나가면서 점차적으로 많은 것이 좋아지게 됩니다. 여러 면으로 기쁨이

전환되는 시점에 와 있습니다. 서로의 필요성을 느끼게 됩니다.

말

<연합뉴스>

90, 78, 66, 54, 42, 30년생은 5, 9일 길일. 4, 6일 주의. 티끌 모아 태산이니 운수: 별다른 욕심을 내지 않고 편안한 마음으로 일을 해나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좋은 결과 가 따라줄 것입니다. 금전: 티끌 모아 태산이라는 말이 있듯이 적은 돈이라도 소홀히 여기지 말 아야 합니다. 지출에 신경 써야 할 것입니다. 애정: 반복되는 생활 속에서 권태기로 들어갈 위

미국서 리스테리아균 오염 의심 닭고기 3천800t 리콜

험이 있습니다. 색다른 변화나 깜짝 이벤트로 상대에게 기쁨을 주세요.

양

91, 79, 67, 55, 43, 31년생은 6, 9일 길일. 4, 10일 주의. 소망했던 일을 이루고 운수: 목적한 일을 이루고 시간이 가면 갈수록 발전할 것입니다. 잘된다고 방심하지 말고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하겠습니다. 금전; 소망했던 일을 이루게 되겠습니다. 금전운이 좋은 편이

미국의 육류 가공업체 타이슨 푸

농무부는 이들 제품이 미 전국의

즈가 리스테리아균 오염 가능성을

소매업체와 병원, 요양시설, 식당,

이유로 약 3천855t에 달하는 닭고

학교, 국방부 관련 시설 등에 출하

기 제품을 리콜하기로 했다.

됐다고 설명했다.

미 농무부(USDA) 식품안전검사

농무부 식품안전검사국은 지난

국(FSIS)은 먹을 수 있도록 가공된

달 9일 리스테리아병 감염자 2명

이 회사의 닭고기 제품 약 850만

에 대해 통지를 받았고 질병통제

파운드(약 3천855t)가 리스테리아

예방센터(CDC), 주 보건 당국과 함

균에 오염됐을 가능성이 있어 이

께 조사를 벌여 이들 질환이 타이슨

를 리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고

의 닭고기 제품과 연관돼 있다는 증

CNN·NBC 방송이 4일 보도했다.

니 꼭 필요한 돈이 생깁니다. 애정: 기다리던 때가 왔습니다. 상대가 너그럽게 이해하여 줄 것 이니 이제는 마음속에 있는 것을 털어놓으세요.

원숭이

92, 80, 68, 56, 44, 32년생은 7, 9일 길일. 5, 8일 주의. 굳은 마음으로 한 길을 가야 운수: 기쁘고 고마운 소식이 들려옵니다. 굳은 마음으로 한 길을 가면 결국은 인정받게 될 것 입니다. 금전: 내 주변에 가까이 있는 사람이 도움을 청해오는 일이 생깁니다. 흔쾌히 도와주면 자신에게도 좋은 결과가 돌아옵니다. 애정: 나를 있는 그대로 봐주고 사랑해주는 사람이 있습니 다. 인덕이 따라주니 주변의 도움도 받게 될 것입니다.

닭

93, 81. 69, 57, 45, 33년생은 4, 8일 길일. 5, 6일 주의. 즉각적인 대처가 필요한 운수: 눈 가리고 아옹 하는 것은 더 이상 통하지 않습니다. 열심히 하는 사람과 하지 않는 사 람과의 차이가 눈에 보이게 나타날 것입니다. 금전: 현명하고 즉각적인 대처가 필요합니다. 머뭇

거를 발견했다.

거리는 태도는 불신과 손해를 부를 뿐입니다. 애정: 최대한 말수를 줄이는 것이 좋겠습니다. 전

리스테리아균은 식중독을 일으키

농무부는 “리스테리아병은 열과

는 박테리아다. 면역력이 약한 어린

근육통, 두통, 뻣뻣한 목, 혼란, 균형

이나 노약자, 임산부 등은 이 균에

감각 상실, 경련 등을 일으키며 때로

감염되면 패혈증, 뇌수막염, 유산 등

는 이에 앞서 설사나 다른 위장 증

을 겪을 수 있다.

상이 찾아올 수도 있다”고 밝혔다.

나 좋은 평가를 받게 되겠습니다. 금전: 활동적으로 움직일수록 내 손으로 들어오는 것이 늘어

리콜 대상 제품은 2020년 12월 26

리콜 대상 제품을 가진 소비자나

납니다. 이득을 보려면 바쁘게 다녀야 할 것입니다. 애정: 때로는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

일부터 올해 4월 13일 사이에 생산

점포는 이를 폐기하거나 구매한 매

된 완전 조리 냉동 닭고기 제품이다.

장으로 반납해야 한다. <연합뉴스>

혀 악의가 없고 무심코 한 거짓말이라도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개

94, 82, 70, 58, 46, 34년생은 5, 9일 길일. 7, 10일 주의. 조금만 깊이 생각하면 운수: 조금만 깊이 생각하면 획기적이고 멋진 아이디어가 떠오를 것입니다. 실력을 인정받거

돼지

는 것이 필요합니다. 적극적인 표현으로 애정을 전해보세요. 95, 83, 71, 59, 47, 35년생은 6, 10일 길일. 5, 8일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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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9, 2021 KOREAN JOURNAL

미국 소식

고진영, LPGA투어 VOA 클래식 우승 7개월여 우승 갈증 씻었다 서 2언더파 69타를 쳐 최종합계 16 언더파 268타로 우승했다.

련했다. 우승 상금 22만5천 달러를 받은

마틸다 카스트렌(핀란드)을 1타

고진영은 상금랭킹 7위(79만1천

차로 제친 고진영은 작년 12월 CME

336달러)로 상승, 상금왕 3연패에

그룹 투어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지

도 시동을 걸었다.

197일 만에 통산 8번째 LPGA투어 대회 정상에 올랐다. 이 대회에 앞서 이번 시즌 LPGA

무엇보다 한 달 앞으로 다가온 도 쿄 올림픽을 앞두고 상승세를 탔다

고진영의 우승으로 LPGA 투어 한국 선수 무승 행진도 7경기에 서 멈췄다. 카스트렌에 1타 앞선 채 최종 라 운드에 나선 고진영은 1번(파4), 2 번(파5), 4번 홀(파4) 버디로 4타차 까지 앞서갔다.

는 사실이 고무적이다.

카스트렌이 17번 홀(파5)에서 버

투어에서 10개 대회에 출전했지만

고진영은 박인비(33), 김세영(28),

디를 잡아 다시 1타차로 쫓긴 고진

칸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미국

한 번도 우승하지 못하면서 112주

김효주(26)와 함께 도쿄 올림픽에

영은 18번 홀(파4)에서 카스트렌의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볼런티

동안 지켰던 세계랭킹 1위를 넬리

출전한다. 고진영은 도쿄 올림픽 대

버디 퍼트가 빗나가는 걸 본 뒤 1.2

고진영은 5일(한국시간) 미국 텍

어스 오브 아메리카(VOA) 클래식(

코르다(미국)에게 내줬던 고진영

표로 확정 소식과 함께 출전한 대회

m 파퍼트를 침착하게 집어넣어 우

사스주 더 콜로니의 올드 아메리

총상금 15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

은 세계 1위 탈환의 디딤돌을 마

에서 우승했다.

승을 확정했다.

고진영(26)이 7개월 가까이 이어 진 우승 갈증을 씻어냈다.

<연합뉴스>

임성재, PGA 투어 로켓 모기지 클래식 8위…시즌 4번째 톱10 임성재(23)가 미국프로골프 (PGA) 투어 대회에서 약 4개월 만 에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임성재는 5일(한국시간) 미국 미 시간주 디트로이트의 디트로이트

언더파 270타)와는 3타 차다.

데이비스는 2017년 호주오픈,

올해 3월 혼다 클래식 공동 8위

2018년 PGA 2부 웹닷컴 투어 대회

이후 11개 대회에서 톱10 성적을

에서 우승이 있었으나 PGA 정규 투

내지 못했던 임성재는 모처럼 10

어에선 2019년 본격적으로 활동을

위 안에 들었다.

시작한 이후 첫 우승을 차지했다.

골프클럽(파72·7천370야드)에서

앞선 11개 대회에서 임성재는 5

데이비스는 16번 홀(파4) 보기를

열린 로켓 모기지 클래식(총상금

차례 컷 탈락했고, 가장 나은 성적은

적어낼 때까지는 우승과 거리가 있

75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

4월 RBC 헤리티지 공동 13위였다.

었으나 17번 홀에서 벙커샷으로 이

디 6개를 뽑아내고 보기는 하나로

우승자는 치열한 연장전 끝에

글을 만들어내고, 18번 홀(파4)에서

막아 5언더파 67타를 쳤다.

나왔다.

버디를 솎아내 메릿, 니만과 연장전

3라운드까지 10언더파 206타로

데이비스가 마지막 날 5타를 줄

공동 12위였던 임성재는 최종합계

여 트로이 메릿(미국), 호아킨 니만

72개 홀을 치르는 동안 보기가

15언더파 273타를 적어내 공동 8위

(칠레)과 동타를 이룬 뒤 5차 연장

하나도 없었던 니만이 연장 첫 번

15번(파3), 16번 홀 파, 14번 홀(파

킨 데이비스가 보기에 그친 메릿을

로 올라서며 대회를 마쳤다.

전에서 승리했다. 우승 상금은 135

째 홀인 18번 홀에서 보기를 써내

5) 버디로 팽팽한 승부를 이어갔다.

따돌렸다.

만 달러(약 15억 3천만원)다.

먼저 탈락했고, 데이비스와 메릿이

이후 돌아간 15번 홀에서 파를 지

우승자 캐머런 데이비스(호주·18

에 돌입했다. ▲ 최종 라운드 4번 홀 티샷하는 임성재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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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09 Korean Journal Plus by Korean Journal 코리안저널 휴스턴 - Issu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