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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한인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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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1주년 5.18 기념식 성료 의식을 가지고 더 많이 주류 사회에 참여해 함께 역할을 확대해 나갔으 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금 수여식을 가졌다. 휴스턴 호남향우회는 창립 이후 지금까지 매년 올 해 대학입학예 정자들을 대상으로 5.18 장학생을
미얀마 민주화 운동 지원위한
선발해 각 1천불씩의 장학금을 전
성금 전달
달해 왔는데, 올 해는 당초 7~8명
이날 기념식에는 특별히 휴 스턴의 Chin Emmanuel Baptist
미얀마 민주화 운동 지원 성금 전달, 장학금 전달식
의 장학생 선발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었다.
Church에서 사역하고 있는 Simon
호남향우회 김현호 부회장은 “
Tlumang 목사도 초청되어 눈길을
호남향우회 고문들과 독지가들의
끌었다. 참석자들은 미얀마 민주화
도움으로 당초 예상보다 많은 10
시위를 지지한다는 표시로 세손가
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
락을 세운 오른손을 들어 올리며 사
할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쁘다”면
이먼 목사를 환영했다.
서 “5.18의 정신은 이제 세계 곳곳
사이먼 목사는 “여러분들이 1980
의 민주화 시위현장에서는 희망
년 광주 민주화 시위를 기념하기 위
의 상징으로, 이곳 미국의 BLM과
해 이 자리에 모이신 것을 안다”면
아시안증오반대 운동에서도 이어
서, “미얀마의 민주화 시위가 시작
지고 있다”면서 “우리 후세대들이
By 양원호 기자 kjhou2000@yahoo.com
한 민주평통휴스턴협의회장, 유재
겸 국무총리의 5.18 기념사를 대
된 지 오늘로107일째가 되었으며
5.18의 가슴 아픈 과거를 모두 다
송, 김기훈 전 한인회장 등이 내빈
독했다.
그동안 800여명의 시민들이 미얀마
배우지는 못하더라도 이 장학금을
지난 5월 18일 저녁 6시 30분부
으로 참석했다.
김부겸 신임 국무총리는 기념사
군부의 총격과 고문에 목숨을 잃었
통해 그 이름과 의미를 기억해 주
터 제41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
5.18 기념재단 휴스턴 지부 강주
에서 “부정한 권력이 야만과 광기
고 더 많은 사람들이 정글로 몸을 피
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양진
식과 5.18 장학금 수여식이 휴스턴
한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1부 행사
로 내달릴 때, 광주는 깨어 있는 시
해야 했다면서, 생업도 포기하고 민
규 장학위원장이 장학생 선발 과정
한인회관에서 열렸다. 이날은 폭우
에서 정용석 목사(제일연합감리교
민의식과 민주역량을 보여주었다. 5
주주의와 평화, 정의를 실현하기 위
을 보고하고, 10명의 수상자 명단
로 인한 기상악화가 예보되어 있는
회)는 시작기도로 5.18 민주화 유공
월 광주 이후, 그날의 진실을 알리는
해 나선 동포들에게 부디 하나님의
을 발표했으며, 장학생 대표로 김
상황이었지만, 다행히 별 차질없이
자들과 유가족들의 희생과 함께 미
일이 곧 민주화운동이 되었다. 5월
은혜가 있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해나 학생이 장학생 선발 소감과
6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
얀마인들의 희생을 기억하시고 그
광주 없이는,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휴스턴 호남향우회는 미얀마 민
자신의 장래 꿈에 대해 발표하는
데 대면 행사로 열렸다.
들이 진정한 민주주의를 얻을 수 있
를 말할 수 없다. 이 땅의 민주주의
주화 시위를 후원하기 위해 즉석
이날 기념식에는 안명수 주휴스
기를 빌며, 함께 한 모든 이들과 5.18
를 누리고 있는 우리 모두는 광주에
에서 1천불의 성
턴총영사, 신창하 한인회장, 박요
유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늘
빚진 사람들이다”라고 말하고, “화
금을 기념식 말미
함께 하시기
해와 용서는 지속적인 진상규명과
에 사이먼 목사에
를 바란다”
가해당사자들의 진정한 사과, 살아
게 전달하고, 위로
고 기원했다.
있는 역사로서 ‘오월 광주’를 함께
와 연대의 마음을
이어 애
기억할 때 비로소 가능하다”면서 또
전했다.
국가 제창
하나의 희생자들인 계엄군으로 광
과 5.18 민주
주에 투입되었던 당사자들의 용기
어려운 여건 불
화운동 희생
있는 증언을 호소했다.
구, 10명의 장학
▼ 우측이 Simon Tlumang 목사(CEBC)
생에게 장학금
자들을 위한
유재송 호남향우회 고문(전 한인
추모 묵념에
회장)은 “5.18 민주화운동은 호남 출
이어 안명수
신들에게는 민주주의에 대한 신념
2부 행사는 5.18
주휴스턴총
과 자부심으로 기억되고 있다”면서
장학생 선발 내역
영사가 김부
“미국에 이민 온 이민자로서, 시민
을 발표하고, 장학
전달
시간을 가졌다.
광고안내표 KOREAN JOURNAL I MAY 21,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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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공공기관 및 한인단체 한국 정부 기관 총영사관 -------------- (713)961-0186 민주평통 -------------- (832)919-4404 교육원----------------- (713)961-4104
휴스턴지상사협회(김종현) -- (281)900-1781 상공회(로이드 리) ---------(832)335-9534 한인소매인협회(신동균) ---- (281)701-3621 미용재료상협회(최장규) ---- (713)679-3635 한인요식업협회(배승원) ---- (832)498-3827
휴스턴 한인단체
휴스턴 문화예술단체
한인회(신창하) ----------- (713)984-2066 노인회(이흥재) ------------ (713)465-6588 한인학교(박은주) --------- (713)805-3865 휴스턴한인간호협회(김미래) - (325)227-0440 시민권자협회(신현자) ----- (281)703-3827 휴스턴광복회(김웅현)------- (832)647-6088 이북 5도민회(김수명) -------- (832)283-2888 KASH(자넷홍) --------- (281)382-4883 한미여성회(동선희) ------- (832)818-2295 휴스턴청우회(하호영) ----- (832)257-4744 휴스턴장애인부모회(송철) -- (832)455-1144 휴스턴호남향우회(정성태) ------ (832)640-6110 텍사스한인변호사협회(에스더노) (832)461-0157
재미남서부미술가협회 ------- (713)885-7119 목요수채화(이병선) ------- (832)483-7979 오송전통문화원(최종우) ----- (832)275-4989 농악단 ----------------- (713)933-7541 텍사스사진회(진지나) ------ (281)818-5013 휴스턴한인문화원 -------- (713)463-4431 미션콰이어합창단(김진선) --- (832)277-0949 김구자무용단 ---------- (713)446-2976 이연화무용단 ---------- (832)382-7970 Youth코러스(지휘자 한종훈) - (409)291-3210 예술단삼색디딤(김미선)----- (832)722-4424
나의꿈국제제단(손창현)-----(281)773-9516 한미장학재단남서부(이호석) (832)490-8380 국제가정선교회(채홍남) --- (832)876-6983 아시안가정상담센터(이경희) -(713)339-3688 한미의료선교협회(김용식)-- (713)932-0240 텍사스가정상담원 ------- (713)900-5592 구세군사회봉사센터 ------ (713)752-0677 한국어린이재단(유재홍) --- (713)680-1200
휴스턴 학술단체
휴스턴 전우회
재미과기협남텍사스지부 -- (832)696-9004 재미한인의학협회남서부지부 ------ (713)861-8188 한미에너지석유기술협회-------- (713)301-2020
재향군인회미중남부지회(정태환) --(832)326-4620 베트남참전국가유공자전우회(문박부) (832)482-5748 해병대전우회(이광우) --- (281)451-8297
휴스턴 경제단체 경제인협회(주정민) ------- (346)401-0724
한미석유가스엔지니어협회 -- (281)217-0541
휴스턴 종교단체 기독교교회연합회(정영락) - (713)643-4348 교역자협의회(유화청) -----(713)722-9553 남선사(신도회장 김홍표) -- (713)467-0997 정토회 ------------------ (832)798-3357
휴스턴 봉사단체
6.25참전국가유공자회 -------------------특전전우회 ------------- (832)876-8111 ROTC휴스턴호우회(김진석) ---(832)428-3100
휴스턴 체육단체 휴스턴체육회------------------------휴스턴용선협회(션임) ------ (832)633-5689 휴스턴베드민턴협회(황현민) -(530)304-1350 골프협회(김정연) -------- (832)646-8366 사격협회(차석준) --------- (832)606-1029 수영협회 --------- ------------------휴스턴농구협회(주정민)---- (832)296-4082 아이스하키협회(이창설) ---- (346)410-8852 야구협회(윤찬억) -------- (713)385-2156 휴스턴축구협회(유지영) --- (832)606-2567 휴스턴탁구협회(최종우) ----- (832)275-4989 휴스턴테니스협회(이한준) -- (701)213-6752 휴스턴태권도협회(김성태) - (832)221-7575 볼링협회(조영권) -------- (832)723-4665 씨름/유도협회(박찬호) --- (832)387-1515 휴스턴골프협회(이세홍) -- (832)523-9229 세계국술협회(서인혁) ---- (832)934-1400 국제자연무도회(김수) ---- (713)681-9261 무도연맹사범친목회(류용규) - (713)641-00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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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한인사회
휴스코 부동산, 게스너 시대 개막 ▼ 윤찬억, 폴윤 휴스코 부동산 공동대표
트 매니지먼트를, 다음 5년은 인베
간을 가졌다.
신 회장은 그 이후 KCC 등에서 활
스트먼트를, 마지막 5년은 디벨롭먼
동하며 KCC 이사장에 이어 31대
트로 사업 목표를 잡았었다며, “목
화환 대신 받은 꽃 값
표한 기간의 절반인 7년만에 파트
$2,450 전액, 한인회에 기부
너 인베스트먼트로 인수한 우리가
“코로나로 위축된
관리하는 건물에 사무실을 열고, 우
한인회 활동에 마중물 되기를”
폴 윤 전 회장도 31대 한인회에 이사로 참여해 친구인 신창하 현
한편, 이 날 이전 개업식이 열린
을 만들었다”고 자평하고, “앞으로
휴스코 새 사무실 앞에는 유독 화환
도 초심을 잃지 않고 한인사회에 꼭
이 많지 않았는데 이유가 곧 알려졌
한인회를 위한 이번 기부금 모금
필요하고 도움이 되는 역할을 찾아
다. 축하와 사업 번창 기원의 의미
에 동참해 준 사람들의 명단은 다
수행할 수 있도록 좋은 회사로 키우
로 의례히 하는 화환 선물을 접수하
음과 같다
겠다”고 다짐했다.
는 대신, 이를 현금으로 받은 전액을
[뱅크 오브 호프, 신창하, 전
오랫만에 모습을 보인 김수명 전
코로나19로 인해 자금난을 겪고 있
준 (JLB Eatery 대표), 배창준(
한인회장도 두 공동대표가 한마음
는 휴스턴 한인회에 기부한 것이다.
前 휴스턴민주평통협의회장), 이선희(이서니보험 대표), 서
면서, “어린 시절 갑작스럽게 가세
으로 일궈낸 지난 실적들을 높이 평
폴 윤 공동대표가 28대 한인회장
가 기울어 빚쟁이들의 빚독촉과 압
가하고, 앞으로도 휴스턴 한인사회
을 역임했던 만큼, 두 임기째를 마
올해로 창업 7주년을 맞은 휴스
류딱지에 놀라 울던 우리 형제에게
에 크게 기여해 달라고 격려했다.
쳐가고 있는 신
코 부동산(공동대표 폴 윤, 윤찬억)
어머니께서 언젠가 지금의 고생을
신창하 한인회장도 폴 윤 공동대
창하 한인회장
이 그간의 롱포인트 시대를 접고, 자
떠올리며 웃을 날이 올 것”이라고
표가 제28대 휴스턴 한인회장을 맡
의 사정을 누구
신들이 파트너 투자 방식으로 인수
말씀하셨는데, 오늘이 바로 그 날인
았을 때, 본인이 부회장을 맡아 돕
보다 잘 이해한
해 관리 중인 게스너의 새사무실로
것 같다며, “윤찬억 대표와 파트너
던 인연을 소개하며, 휴스코 부동산
덕분이다. 앞서
회사를 이전, 지난 15일(토) 고객들
로 창업할 때, 주변에 걱정하던 사
이 앞으로도 더욱 발전해 나가기를
언급했듯이 신
과 파트너들을 초청한 가운데 개업
람들이 많았지만 우리는 지난 7년
바란다고 축사를 전했다.
창하 한인회장
식을 가졌다.
간 서로를 보완해주며 최선을 다 해
이어 윤찬억 대표가 휴스코 부
은 폴 윤 공동
함께 노력해 오늘의 결과를 이뤄냈
동산에 소속된 에이전트들과 빌
대표가 한인회
다”고 회상했다.
딩 매니저들을 고객들에게 소개하
장으로 재임시,
마치고 휴스턴 다운타운의 빌딩들
범시켰다.
리 목표를 위해 정진할 수 있는 틀
By 양원호 기자 kjhou2000@yahoo.com
폴 윤 공동대표는 테이프 커팅을
한인회장을 맡아 통합한인회를 출
위로 떠오르는 태양을 상징화한 휴
윤찬억 공동대표는 2015년 창업
는 시간을 가진 후, 회사측이 준비
부회장을 맡아
스코의 로고를 고객들에게 설명하
을 할 때, 처음 5년간은 상가/아파
한 간단한 다과와 함께 친교의 시
활동했었으며,
▲ 휴스코 임직원들
회장의 한인회 활동을 적극적으로 돕고 있다.
칠, 황원자]
▼ 한인회 기부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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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한인사회
중국 견제 바이든 행정부, 다각적으로 한미동맹 추구할 것 고서를 인용해 “2028년에는 중국의
견제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지역 국
GDP가 미국을 추월할 것”이라고 전
가들의 파트너십이 필요하므로, 한
망했다면서, 실제로 2001~2006년
미동맹의 중요성도 강조됐다.
기간 동안 중국의 GDP는 미국의
한국이 한반도 평화와 비핵화에
13~20%에 불과했지만 2020년 기
초점을 두고 있는 것과 바이든 행정
준으로 70%까지 육박했다고 자료
부의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안정
를 제시했다.
적인 대북정책도 비교됐다.
경제성장에 있어 인구의 중요성
이날 토론회는 특히 5월 아태문화
이 크지만 오히려 지난 해 중국 인구
유산의 달을 맞아 첫 번째 주요 이벤
가 줄었고 향후 줄어든다는 예상 속
트로 기획되었는데, 코로나19 상황
에 중국의 성장이 너무 과장된 것일
의 한국의 모범적인 코로나 대응정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그러나 경제
책, K-Pop과 문화예술에서의 우수
학자들은 미국이 올해 7% 정도 성
성, 그 외 코로나 상황 속에서 불거
장을 예상하고 있는 상황에서 중국
진 반아시안 증오와 인종차별 문제
이 최고 80% 정도까지 따라잡을 가
등이 다양하게 언급되었다.
능성은 있다고 내다봤다.
문재인 대통령 방미 앞선 패널 토론회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이번 패널 토론회는 13일(목) 오 후 6시 30분에 온라인과 오프라인
로 이동해 현지 진출 기업인 SK이
에서 하이브리드 형식으로 진행됐
노베이션 공장을 방문하며 방미일
다. 안명수 총영사와 Hans Stockon
정을 마무리 짓게 된다.
사회 행동과학 및 국제연구 학장
문재인 대통령이 19일(수) 전용기
새로운 바이든 행정부가 들어선
(University of St. Thomas), 이세
편으로 워싱턴 DC에 도착해 4박5일
이후에도 한미동맹과 한미 관계의
형 정치사회학 교수(University of
미국 순방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활성화는 양국의 상호 이익을 위
Houston-Clear Lake)가 패널 토론
20일 알링턴 국립묘지를 방문해
해 매우 중요한 이슈가 되고 있다.
자로 나섰고, 휴스턴 한인상공회장
무명용사의 묘에 헌화하고, 오후에
바이든 대통령 취임 후 첫 100일
을 역임한 랜디 심 현 KASH 이사
는 미 의회를 방문해 펠로시 하원의
만에 양국은 방위비 분담금 특별협
장을 비롯한 하원 지도부와 간담회,
정을 조기 타결하며, 동북아 지역 평
방문 사흘째인 21일 백악관을 방문
화와 안보 문제 해결에 공동의 초점
2028년 중국이 미국 추월?
해 오전에 카멜라 해리스 부통령을
을 맞추었다.
아시아 소사이어티 측은 인종주
접견한 후 오후 한미정상 회담까지
장이 진행을 맡았다.
그러나 양국의 국익과 복잡하게
의와 폭력, 편견과 싸우는 현 상황
얽혀있는 국제 관계 속에서 70년
에서 휴스턴 총영사관과 미래 한
백악관 일정을 마무리한 뒤에는
이 넘는 오랜 동맹국의 진로가 과
미동맹을 문제를 논의하고, 특히
워싱턴D.C. 한국전쟁 기념공원에
거보다 더 어려워질 수 있다는 전
문재인 대통령의 방미 순방을 앞
건립되는 ‘한국전 전사자 추모의
망도 나오고 있다.
두고 매우 시의 적절한 토론회를
주요 일정을 소화한다.
벽’ 착공식에 참석하고, 방미 마지
이런 배경 속에서 아시아 소사이
막 날인 22일 오전에는 아프리카
어티 텍사스센터는 한미관계의 현
첫 번째 질문으로 21세기 중국
계 미국인 최초로 추기경이 된 윌
황과 향후 발전 가능성에 대해 휴
의 부상과 팽창에 대한 향후 전망
튼 그레고리 워싱턴D.C. 대주교를
스턴총영사관 협력해 패널 토론회
이 논의됐다. 안명수 총영사는 영국
면담하게 된다. 오후에는 애틀랜타
를 진행했다.
의 싱크탱크로 여겨지는 CEBR 보
기대했다.
이번 토론회를 기획한 아시아 소
또한 중국의 초강세적인 성장은
사이어티 측은 한미동맹의 회복과
한국은 물론 다른 동아시아 국가에
활력화를 중요하게 바라보고 있었
도전이 되고 있다고 했다.
지만 한인 동포사회의 참석은 많지
이날 토론회에서 미국은 중국을
않아 아쉬움을 남겼다.
캘리그래피로 푸는 이민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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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한인사회
해리스카운티, 9개월마다 허리케인 등 재난 경험 “ 아직은 안전이 최우선” 음식바자회 크로피시 보일로 대체
홍수보험 가입 적극 권고… 2021 허리케인 준비 타운홀 미팅 서고 있다. 올해는 5월 15일부터 사실상 허리 케인 시즌이 시작했다. 해리스카운티 산체스 OEM 국장은 허리케 인 시즌이 단지 ‘기상’에 국한되는 것이 아닌 커뮤니티의 대응 체제가 중요하다고 강조했 다. “해리스카운티는 대통령의 재난지구 선 포를 포함해 거의 9개월마다 허리케인과 주 요 자연재난을 겪었다”면서, 허리케인 기간인
5월 29일-31일, 향군 발전과 한인회관 운영자금 후원 大바자회
6월부터 11월 말까지 뿐만 아니라 1년 내내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턴 한인농악대원들도 흔쾌히 협조를 수락
언제 어디서도 발생할 수 있으므로 항상 일기
했지만, 아무리 자발적이라도 고령의 단원
예보를 체크하며 조심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향군 발전과 한인회관 운영자금 후원
들까지 동원되는 것은 자제하는 것이 좋겠
FEMA나 정부기관이 권장하는 기본적인
大바자회’를 1주 남긴 와중에 기대가 컸던
다는 협의를 내부적으로 하고 결단을 내렸
음식 바자회가 취소됐다. 가장 큰 이유는 코
다고 설명했다.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허리케인 시즌 대비는 첫째, 비상키트를 마 련하고 둘째, 사전에 대피 계획을 세워 놓으 며 셋째, 항상 기상예보와 같은 정보를 체크
로나19 상황이 100% 안전하지 않기 때문
이미 물건 바자회와 음식 바자회 및 먹
에 많은 인원이 모이는 행사에 신중을 기
거리 장터를 알리는 포스터까지 제작하고
공식적인 허리케인 시즌이 시작하는 6월을
하라는 것이다. 그러나 산체스 국장은 여기
하기 위해서다.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가 방향을 급선
앞두고 디스트릭A 허리케인 준비 타운홀 미
에 더해 네 번째로, 주민들이 교회나 클럽 모
그러나 이번 행사를 주최한 향군 미중남
회한 정 회장은 “회장 취임식 보다도 코로
팅이 지난 18일(화) 오후 6시 30분에 한인타운
임, 단체 등 커뮤니티 안에 연결돼있어 비상
부지회 정태환 회장은 “음식 바자회를 취
나19로 오랫동안 닫혀있던 동포사회가 모
주변 롱포인트에 있는 Faith Center Church
시 즉각적인 도움과 정보가 닿도록 하여 혼자
소한 대신 경제인협회 후원으로 바자회 마
처럼 즐거운 시간을 갖고 향군 발전과 한
에서 열렸다. 애미팩 시의원 주관으로 개최
고립돼 있지 않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지막 날인 31일(월)에 제철 크로피시 보일
인회관 운영자금 후원이라는 좋은 취지로
한 이번 타운홀에는 노스웨스트 HPD, 해리
이날 발표에 의하면, 해리스카운티의 경우
행사로 대체한다”고 전했다. 먹거리 장터보
기획한 행사였고, 무엇보다 하이라이트라
스카운티와 휴스턴시 비상운영(OEM), 민간
비상시 동원될 수 있는 경찰, 소방관 등 초동
다 경제인협회의 크로피시 보일 행사를 더
고 할 수 있는 먹거리 장터를 취소하게 돼
구조단체, 기상 전문가, 센터포인트 에너지 등
대응인력은 전체 커뮤니티의 1%에 불과했다.
반기는 사람들이 있을 만큼 휴스턴 동포사
아쉬움은 남는다”고 하면서도, “그동안 어
관련자들과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허리케
즉, 재난 시 전체 주민 중에서 1%만이 직접
회에서는 유명하기 때문에 기대가 크다. 크
렵게 코로나19 기간을 인내하며 지내왔는
인 대비를 위한 커뮤니티 차원의 주의와 협
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고, 나머지 99%의 주
로피시 보일 행사는 시간과 장소 변동 없이
데 행사로 인해 자칫 한 두 명이라도 코로
력들을 교환했다.
민들은 가족과 이웃, 단체나 커뮤니티와 협
31일(월)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한인
나에 감염되거나 하는 불상사가 발생해서
특히 당일은 토네이도와 폭우 예보 속에 지
력해 대응해 나가야 한다. 또한 1인치의 물
회관 주차장에서 열린다.
는 안 될 것이며, 오히려 지금이라도 행사
역적으로 폭우와 호우가 내리고 있었던 상황
이 범람할 때마다 약 2만6천불의 손실을 가
이번 바자회는 재향군인회가 주최하지
계획을 수정하게 된 것은 다행”이라고 말
이어서 이미 카운티와 휴스턴시는 비상운영
져오는데, 사실상 FEMA를 통해서 지원되는
만 사실상 코로나19 이후 1년여 만에 한인
했다. 특히 한인경제인협회가 맡기로 했던
센터를 가동해 시시각각 강수량과 저수지, 도
것은 평균 4천500~5천 달러 정도라면서, 아
동포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첫 행사로 기록
바비큐 판매는 취소되었지만 대신 제철 크
로 상황을 업데이트 하고 있었다. HPD Yasar
직 홍수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주택 소유자는
될 수 있다. 그래서 대부분 바자회에 긍정
로피시 보일 행사를 진행하겠다고 홍권의
Bashir 부국장과 다수 경찰 관계자, 애미 팩
홍수보험에 가입하라고 적극 권고했다. 홍수
적인 협조 의사를 보이고 있지만 막상 시
전 경제인협회장이 의사를 밝혀옴에 따라
시의원, 그리고 Francisco Sanchez 해리스카
보험은 가입 후 30일이 경과해야 보험 적용
일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행사를 위
자칫 음식 바자회 없는 大바자회가 될 뻔했
운티 OEM 국장 등은 특히 허리케인 하비와
을 받을 수 있으며, 1년 평균 약 500달러의 보
한 인력이나 자금 지원, 프로그램 등에 대
다가 휴스턴의 명물 크로피시 보일로 좋은
연이은 기록적인 허리케인, 그리고 지난 2월
험료를 지불해야 한다.
한 걱정보다는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것
마무리를 할 수 있게 되었다.
겨울폭풍까지 언급하며 경각심을 강조했다.
한편 2021년 허리케인 시즌 동안 핸드폰으
해리스카운티는 지난 주 5월 9일부터 15일
로 경고 알림 문자를 받으려면, 888777로 문
* 물품 기증 및 후원 문의:
까지 허리케인 준비 주간으로 정해 커뮤니티
자 ‘GULF2021’을 보낸 뒤 개인 이메일을 요
832-326-4620, 713-984-2066
차원의 준비태세를 점검하고 주민 홍보에 나
청하는 문자에 응답하면 된다.
이 과연 안전할까?”하는 피드백과 걱정들 이 나왔던 것이 사실이다. 특히 행사 분위기를 돋우기 위해 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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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한인사회
EWHA 작은 음악회와 함께 하는 장학금 수여식 장학금, 지역선교 후원금, 위로와 축하 선율까지 “올인원” 김도연(피아노), 윤이정(성악) 선후
으로 장래 의대진학을 목표로 하
렷한 목표의식 등에 높은 평가를 받
배 동문들이 세대를 넘어 바이올린
고 있는 Rachal Jeon 학생(12학년
았다”면서, 능력, 성품, 가능성 모든
과 피아노 선율, 그리고 심금을 울
Taylor High School)이 선정됐다.
면에서 이화 동창회에서 지향하는
리는 목소리를 통해 감동을 선사할
장학생에게는 각 1천 달러의 장
장학금 수혜자로서 더 없이 훌륭한
학금과 꽃다발이 수여됐다. 백은경
학생으로 손색없었다고 치하했다.
장학위원장은 “두 학생 모두 코로나
한송희 회장은 30여분에 불과한
고난에도 꿋꿋한 모습 응원
19 기간 동안 부모님이 직장 및 사업
짧은 행사였지만, 동문 선후배들이
2021년 휴스턴이화여대 동창회
장에서 어려움을 겪어 재정적인 위
모여 뜻 깊은 장학사업의 전통을 이
장학생은 현재 University of Hous-
기가 있었지만, 높은 학업 성취도를
어가고 모처럼 웃고 즐거운 시간을
ton 2학년에 재학 중이고 간호대학
보였고, 파트타임 등으로 일하면서
보낼 수 있었다면서, ‘시작은 미약하
진학을 앞두고 있는 Angela Choi 학
재정적으로 보탬이 되고자 노력해
나 나중은 창대하리라’는 성경말씀
생과 올 가을 UT Austin 입학 예정
온 점, 향후 진로와 장래에 대한 뚜
으로 소감을 대신했다.
때마다 많은 박수가 터져 나왔다.
▲ 사진 왼쪽부터 백은경 장학위원장, Angela Choi 장학생, Rachal Jeon 장 학생, 그리고 한송희 동문회장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나갈지 많은 부담이 있었지만, 1월
뉴노멀 시대가 가져다 준 편리
떡국잔치, 3월 Herman Park 피크
하고 빠른 방법이 대세라지만, 역
닉, 장학금 조성을 위한 E-Bazaar
시 진한 감동은 대면을 통해 제대
까지 동문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후
로 공감됐다.
원과 도움의 손길에 감사를 전했다.
팥죽 나눔, 2월 어른들을 위한 구정
2021년 이대 동창회 북미주연합
E-Bazaar 물품 판매를 통한 1,069
회 휴스턴지회(회장 한송희)는 연
달러 모금을 비롯해 동문들과 외부
례 장학행사를 지난 5월 15일(토)
인사 후원금까지 총 3,632 달러(5
오전 11시 휴스턴 한인회관에서 거
월 3일 기준)가 모금됨에 따라 장
행했다. 특별히 이번 장학금 수여식
학금 지원 외에도 이날 Life Tree
은 이화여대 동문들이 꾸미는 작은
Ministries 에 후원금 전달식도 가
음악회도 함께 하며 1부와 2부 행사
질 수 있었다.
로 진행됐다. 지금까지 식당 한켠에서 해왔던 장학금 수여식과 달리 한인회관에 서 거행되어, 당일 약 30여명의 동 문 선후배와 가족들이 방역수칙 을 준수한 가운데 한자리에 모일 수 있었다. 행사장에서 만난 한 동문은 “정 성껏 화장을 하고 설레는 마음으 로 외출을 해본 지 거의 1년 만이 다”라며, 특별한 행사를 준비한 한 송희 회장 외 준비위원회의 수고에 엄지척을 표했다. 한송희 동문회장은 코로나19 기 간 동안 동문회 활동을 어떻게 해
이화음악회는 하인덕(바이올린), 문미영(바이올린), 김예슬(피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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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 신학대학원 2020년 졸업식 휴스턴·어스틴 캠퍼스 디플로마 11명, 목회학 석사 4명 배출
박사(D.Min) 1명 등 총 53명이 졸업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전 북미신학대학원협회(ATS) 회
가지 중요한 질문(Two Important
는 디플로마와 목회학 석사로 총 15
장의 설교가 이어졌다. ‘어지러운
Question)으로 하나님이 행하는
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센트럴 신학대학원 2020년도 졸
시대를 향한 특별한 사람들(Crazy
일과 악이 행하는 일을 분별하
한편 센트럴 신학교는 오는 6월
업식이 지난 15일(토) 오전 10시 켄
People for a Crazed Time)’이라는
는 것이며, 셋째는 선교적 리더십
부터 2021년 가을학기 등록을 시
사스시티 본교에서 있었다. 이번 졸
제목과 사도행전 26장 24-26절 본
(Missional Leadership)을 강조하
작한다. 입학에 대한 문의는 휴스
업식은 코로나19로 인해 줌(zoom)
문으로, 사도 바울처럼 맑은 정신으
면서, 어려운 시기에 하나님의 사
턴, 어스틴 캠퍼스 디렉터 박규석
과 페이스북을 통해 화상으로 진행
로 말하는 3가지 진리(sober truth)
역을 잘 감당할 수 있기를 권면했다.
교수(832-275-2720)에게 연락하
됐다. 학장이자 임시총장인 로버트
를 졸업생들에게 전했다.
이번 졸업식에서 한인학생 디플
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학교
존슨 박사의 졸업식 축사 이후, 다
첫째는 하나님은 사랑이시
로마 29명, 목회학 석사(M.Div) 16
웹사이트 www.cbts.edu를 참조
니엘 엘샤이어(Daniel Aleshire) 전
다.(The One God is Love), 둘째 두
명, 신학 석사(MAMCS) 7명, 목회학
할 수 있다.
코로나19 에도
센트럴 신학대학원
했다. 휴스턴과 어스틴 캠퍼스에서
졸업생 명단 *휴스턴 캠퍼스: ▷디플로 마- 김선희, 윤순옥, 조수아, 조은아, 조정희, 함순복, 홍 기창, 황보란 ▷목회학석사 (M.Div)-강신혜, 양성준, 정 민수 *어스틴 캠퍼스: ▷디플로 마- 박현미, 조을숙, 순혜진 ▷ 목회학석사(M.Div)- 이병호
‘A+’ 건강한 은행
아메리칸 제일은행(AFNB) 창립 23주년
보냈다. 특히 아메리칸 제일은행은 어려운 팬데믹 시기를 거치면서도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된 새로
FDIC 은행 건전성 등급에서 2020
운 가이드라인이 발표된 날이었는
년 4분기 기준 A+ 등급을 기록했
올해로 23주년을 맞은 아메리
데, 코로나19 이후 첫 대면 행사로
고, 2021년 3월 31일 현재 총 자산
칸 제일은행(AFNB, 이사장 헨리
서 창립기념 행사를 갖게 된 것에
액이 2.1 빌리언 달러를 초과한 은
우)이 지난 14일(금) 오후 6시에 웨
안도감을 갖는 모습이었다. 금요일
행으로 성장했다.
스트하이머에 있는 파파스 브로스
저녁 시간대 레스토랑이 무척 붐볐
아메리칸 제일은행은 현재 휴스턴
스테이크하우스에서 창립 기념행
지만 헨리우 이사장을 비롯한 임원
벨레어 본사 외에도 텍사스, 네바다,
사를 가졌다.
진과 직원들은 각 테이블을 돌며 포
캘리포니아에 20개 지점이 있으며,
마침 당일은 CDC가 코로나19 백
도주를 나누며 건배를 외치고 사진
텍사스 주에는 휴스턴과 달라스에
신 접종을 완료한 사람들에게 실내
을 찍는 등 시종일관 즐거운 시간을
서만 총 13개 지점이 운영되고 있다.
▲ 23주년 창립 기념행사에 AFNB 한인 직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왼쪽부터 김새로미 융자담당 시니어VP(SVP), 김은희 케이티브랜치 어시 스턴트 매니저, 조명희 융자담당 시니어VP(SVP), 김숙 스프링브랜치 마케 팅매니저(VP), 린다 이 스프링브랜치 지점장(S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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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은행, 한미 카카오프렌즈 데빗카드 출시 한국인 최애(最愛) 인기 캐릭터 2종 데빗카드… SNS 경품 이벤트 진행 중
‘LG 시그니처’ 프리미엄 가전제품 6종을 통째로... “통 크다” 뱅크오브호프, ‘우승자를 맞춰라’ 경품 이벤트 23일 마감 나, MGM 등 국내외 최상급 브랜
▼ 이벤트 웹사이트 모바일 화면
드와의 제휴를 통해 프리미엄 제 품 및 서비스를 경품으로 선사해 눈길을 끈다.
한미은행(행장 바니 이)이 한인 들에게 친숙한 카카오프렌즈 캐릭
그랜드상은 ‘LG 시그니처’ 프리미
터를 데빗카드 디자인에 적용한 ‘한
엄 가전제품 패키지로, 냉장고/세탁
미 카카오 프렌즈 데빗카드’를 전격
기/건조기/레인지/식기세척기/공
출시했다.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를
기청정기 등 집안의 가전제품을 모
이용한 금융 상품이 미국 시장에 선
두 ‘LG 시그니처’ 제품으로 바꿀 수
보이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있는 기회를 선사한다. 1등 상품은
한미은행이 야심차게 선보이는
미주 한인은행 중 유일한 LPGA
김효주, 데니얼 강 등 세계 최고
FLEX SL-TRACK 전문 요법과 무
이번 데빗카드는 카카오프렌즈의
타이틀 스폰서, 뱅크오브호프가 진
의 여자 골프 선수들의 참가가 확
중력 시스템을 갖춘 카후나의 최고
행하는 ‘뱅크오브호프 LPGA 매치
정된 이번 대회의 출전 선수 명단
급 마사지 체어이며, 2등 상품은 ‘라
인기 캐릭터 8종류를 밝은 노란 바
수량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탕에 담은 가로형 카드와 한국에서
한편, 현재 한미은행 데빗카드를
플레이 우승자를 맞춰라’ 온라인
은 LPGA 공식 웹사이트 https://
스베가스 게이트 어웨이 2인 패키
가장 인기가 많은 캐릭터 ‘라이언’을
소지하고 있는 기존 고객은 5월 말
경품 이벤트가 오는 주말 23일(일)
www.lpga.com/tournaments/
지(Las Vegas Getaway Package 2)’
네이비 블루 바탕에 단독으로 배치
까지 가까운 지점을 방문하면 교체
자정(서부시간 기준)에 마감된다.
bank-of-hope-lpga-match-
로 이 패키지에는 MGM 호텔 3박 숙
한 세로형 카드 등의 두 가지 라인업
수수료 없이 카카오프렌즈 데빗카
이번 이벤트는 www.bankof-
play/tournament-entries에서 확
박권 및 섀도우 크릭에서의 골프 라
으로 구성됐다. 고급스러운 카드 재
드로 교환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hopesweeps.com를 통해 참여 가
인 가능하며, 참가 선수들 중 ‘뱅크
운드, 무료 VIP 스파 이용과 1인당
질에 경쾌한 색감으로 귀엽고 친근
6월 이후 방문 시, 1% 캐시백 혜택
능하며, 간단한 개인 정보를 넣은
오브호프 LPGA 매치플레이’의 최
$250 상당의 스파 서비스가 포함된
한 디자인을 담았으며, 특히 세로형
은 없고, 카드 교체 시 수수료 10달
후 오는 5월 26일부터 5월 30일까
종 우승자를 예상해 제출하면 된
다. 당첨자는 6월 5일 이후 이메일
데빗 카드는 한인 은행권에서는 처
러가 부과된다.
지 열리는 뱅크오브호프 LPGA 매
다. 또한 본인의 소셜 미디어 계정
또는 전화로 개별 통보된다. 경품
치플레이의 최종 우승 선수를 예
을 통해 친구나 가족에게 이벤트
행사는 텍사스를 비롯해 뱅크오브
상해 입력하면 된다.
링크를 공유하면, 일인당 최대 10
호프 지점이 있는 8개 주와 섀도우
회까지 참여 기회가 주어져 당첨
크릭이 위치한 네바다 주의 합법적
확률을 높일 수 있다.
신분 거주자라면 참여할 수 있다.
음으로 선보이는 형태이다.
한미 카카오프렌즈 데빗카드 출
바니 이 행장은 “이 특별한 카드
시를 기념하여 다양한 소셜 미디어
를 통해 코로나를 극복하고 활력을
채널에서 특별한 이벤트를 시작했
패티 타바타나킷 (Patty Ta-
되찾으려는 고객들께 색다른 즐거
다. 한미은행 유튜브 채널 (www.
vatanakit), 박인비, 한나 그린
움을 선사하고 싶다”며 “다양한 기
youtube.com/c/HanmiBankUS)을
(Hannah Green), 김세영, 고진영,
능과 혜택을 제공하는 한미 체킹 상
구독하고 데빗카드 광고 영상을 시
품들을 모든 연령층의 고객들이 더
청한 뒤 ‘좋아요’를 누르고 댓글을
친숙하게 사용하는 계기가 되길 기
남기면,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대한다”고 말했다.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상품을 선물 로 증정한다.
신규 오픈시 1% 캐시백
한미은행 이벤트 인스타그램 계
한미은행은 ‘한미 카카오프렌즈
정 (https://www.instagram.com/
체킹 계좌’ 상품도 함께 선보인다.
hanmi_kakao/)을 팔로우하고 관
이 계좌를 개설하는 신규 고객은
련 포스팅 질문에 정답을 맞춘 뒤
카카오프렌즈 데빗카드의 무료 발
친구 3명을 태그한 사람들도 추첨
급은 물론, 카드 구매액의 1%를 올
을 통해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상품
연말까지 매달 캐시백으로 월 최대
을 선물할 예정인데, 두 차례에 걸
50달러까지 돌려받는 혜택을 갖게
쳐 총 150명 정도가 선정될 예정이
된다. 이와 함께 카카오프렌즈 토트
라고 밝혔다.
백, 볼펜 등의 귀여운 사은품이 한정
<기사제공: 한미은행>
특히 이번 이벤트는 LG, 카후
<기사제공: 뱅크오브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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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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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성인 5명중 셋 백신 최소 1회 맞아 … 15개주선 사망자 ‘ 0 ’ 기념비적인 날이었다며 18세 이상
10일 이후 12∼17세 청소년 410만
트·위스콘신주 등 15곳에서 이날
미국인의 60%가 최소한 1회 코로
여명이 1차분 백신을 접종한 것으
코로나19 사망자가 보고되지 않았
나19 백신을 접종했다고 밝혔다.
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다고 보도했다.
CDC 통계에 따르면 17일까지 미
월렌스키 국장은 “나라 전역에 걸
또 이들 15곳 중 하와이·몬태나·
국에서는 18세 이상 성인 중 59.8%
쳐 백신 접종 비율을 균일하게 해야
노스다코타·오하이오·버몬트·와이
인 1억5천447만8천여명이 코로
한다”며 “이를 위해 우리는 사람들
오밍주 등 6곳에서는 최근 7일간의
나19 백신을 최소한 1회 맞았고,
이 있는 곳으로 찾아가 그들을 만
하루 평균 코로나19 사망자 수가 채
47.4%인 1억2천223만8천여명은
나고 그들의 걱정을 듣고 사람들
1명이 안 됐다.
접종을 모두 마쳤다.
이 알고 결정하도록 도와야 한다”
또 전체 인구를 놓고 보면 47.5%
▲ 6일 미 워싱턴DC의 케네디센터에서 코로나19 백신을 맞으려는 사람들 이 줄 서 기다리고 있다.
미국에서 18세 이상 성인 5명 중
일 보도했다.
고 말했다.
인 1억5천782만7천여명이 최소한
한편 CNN에 따르면 17일 미국
1회 접종했고, 37.3%인 1억2천382
50개 주 가운데 15개 주에서는 코
만8천여명은 접종을 마무리한 것으
로나19 사망자가 1명도 나오지 않
로 집계됐다.
은 것으로 집계됐다.
또 17일 미국 전역의 코로나19 사 망자 수는 392명이었으며 7일간의 하루 평균 사망자 수는 587명이었 다고 CNN은 전했다. 이날 신규 코로나19 확진자 수 는 2만8천634명이었다. 일요일인
월렌스키 국장은 또 식품의약국
CNN은 미 존스홉킨스대학의 통
16일의 신규 확진자는 1만6천864
3명꼴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로셸 월렌스키 미 질병통제예방
(FDA)이 화이자-바이오엔테크의
계를 분석한 결과 콜로라도·델라웨
명이었는데 하루 신규 감염자가 1
증(코로나19) 백신을 한 번은 맞은
센터(CDC) 국장은 이날 백악관 코
백신을 12∼15세 청소년에게 맞혀
어·조지아·하와이·아이오와·미네
만명대로 내려온 것은 작년 6월 이
것으로 집계됐다고 CNN 방송이 18
로나19 대응팀 브리핑에서 전날이
도 좋다고 긴급사용을 승인한 지난
소타·오하이오·오클라호마·버몬
후 처음이다.
<연합뉴스>
바이든 “미국 50개 모든주 확진자 첫 감소… 언제 급증할지 몰라” 고, 이는 작년 4월 이후 최저 수준”
상당수의 실내에서도 마스크를 착
이라고 말했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변경된 지침
미 질병통제예방센터에 따르면
을 발표한 바 있다.
신이 전했다. 바이든 대통령이 제안해 의회를 통과한 1조9천억 달러(약 2천162조
지난 15일 기준으로 미국에서 코로
하지만 바이든 대통령은 “나는
원) 규모의 코로나19 부양법안에 따
나19 신규 확진자는 2만8천여 명으
그것이 이런 식으로 지속되리라고
른 것으로, 해당 나이 아동이 있는
로 감소했다. 이날 기준 일주일 평균
약속할 수 없다”며 “진전과 좌절이
가정의 88%가 혜택을 받게 된다.
은 3만1천여 명이었다. 이는 사상 최
있으리라는 것을 알고 있고, 적지
연간 15만 달러 이하를 버는 부
고치를 기록했던 지난 1월 8일 31만
않은 급증이 오리라는 것도 안다”
부의 경우 6세 미만 아동 한 명당
2천여 명의 10분의 1 아래로 확진자
고 말했다.
매달 300달러까지 공제를 받고,
수가 대폭 줄어든 수치다.
백신 접종 가속화로 확진자와 사
바이든 대통령은 “(정부 출범 후)
망자 수가 급격히 줄고는 있지만 이
4개월도 안 됐는데, (애초) 미국 성
런 추세가 언제까지 이어질지 알 수 없다는 경계심을 드러낸 것이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17일 신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연
인의 6% 미만에서 (현재) 60%까지
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설에서 “대유행이 시작된 이래 처음
최소 한 번의 접종을 마쳤다”며 자
19) 대유행 이래 미국 50개 모든 주
으로 오늘 확진자가 50개 모든 주
신감을 내비쳤다.
(州)에서 확진자가 처음으로 감소
에서 감소했다. 이는 처음”이라며 “
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사망자가 81%까지 줄었
6∼17세까지는 매달 250달러의 혜 택을 받는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후 제안한 1 조8천억 달러(약 2천48조 원) 규모
한편 미 재무부는 오는 7월 15일
의 또 다른 ‘미국 가족 계획’ 법안에
부터 17세 이하 청소년 및 아동이
서 자녀 세액공제를 2025년까지 연
바이든 행정부는 최근 미국 내 백
있는 3천900만 가정이 매달 자녀 세
장할 것을 제안한 상태다.
신접종 가속화에 따라 실외는 물론
액공제를 받는다고 밝혔다고 AP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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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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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CDC “백신 접종완료자, 대부분 실내·외서 마스크 안써도 돼” 로셸 월렌스키 미 질병통제예방 센터(CDC) 국장은 13일 백악관 코
서 안전하게 마스크를 벗도록 허용
그는 “공항과 기차역은 물론 버스 나 기차, 그리고 다른 형태의 대중교
했다”고 지적했다.
로나19 대응팀 브리핑에서 “흥분되
워싱턴포스트(WP)도 “사회의 전
통 수단을 타고 이동할 때는 마스크
고 강렬한 순간”이라며 코로나19 백
면적 재가동을 위한 초석을 놨다”면
를 쓰라는 의무화는 지금도 여전히
신 접종을 마친 사람은 대부분의 실
서 “이번 변화는 상징적으로나 실
시행 중”이라고 밝혔다.
외나 실내에서 마스크를 쓰거나 사
질적으로 1년 넘게 규제 속에 살며
화상 브리핑에 같이 참석한 앤서
회적 거리 두기를 할 필요가 없다는
팬데믹에 지친 미국인들에게 거대
니 파우치 미 국립알레르기·전염병
새 권고안을 발표했다.
한 전환을 상징한다”고 평가했다.
연구소(NIAID) 소장은 백신을 맞은 사람이 여전히 마스크를 쓰더라도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은 마스크
월렌스키 국장은 “백신 접종을 마
를 쓰거나 사회적 거리 두기를 하지
쳤다면 팬데믹 때문에 하기를 중단
않은 채 크고 작은 실내, 그리고 실
했던 일들을 하기 시작할 수 있다”
파우치 소장은 “사람들은 스스
외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는 것이다.
며 “우리 모두는 어느 정도 정상의
로 개인적인 결정을 내려야 한다”
그러면서 이 권고안은 과학적으
느낌으로 돌아갈 수 있는 이 순간을
며 “여러분이 월렌스키 국장에게
기다려왔다”고 말했다.
서 들은 것은 과학에 기반한 권
▲ 미 CDC가 실외 마스크 착용 지침을 완화한 이후인 지난달 28일 미 캘 리포니아의 베니스 비치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은 사람들이 지나가고 있다.
로 뒷받침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미국 보건 당국이 신종 코로나바
거의 대부분의 실내·실외 상황에서
AP는 “미국을 팬데믹(세계적 대
월렌스키 국장은 다만 대중교통
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된다는 권고
유행) 이전의 삶으로 되돌려 놓으려
수단을 타고 이동하는 여행자는 여
종을 마친 사람들에 대해 사실상
안을 내놨다.
는 조치로, CDC가 대부분의 실내에
전히 마스크를 써야 한다고 말했다.
잘못된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
고이며 이는 그저 권고일 뿐”이라 고 말했다. <연합뉴스>
‘한인 4명 희생’ 애틀랜타 총격범 기소… “증오범죄에 사형 구형” 용하고 사형을 구형하겠다는 의
승용차로 고속도로를 달리다 부모
의 실상을 드러내고 문제의식을 공
향을 밝혔다면서 증오범죄 혐의는
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
론화하는 계기로도 작용했다.
희생자들의 인종, 국적, 성별 등에
해 검거됐다.
근거한 것이라고 설명했다고 AP 는 전했다. 또 각각의 총격 살인에 대해 “극
한인 4명을 숨지게 한 미국 애틀 랜타 총격범이 기소됐다고 AP통신 이 11일 보도했다. AP통신에 따르면 조지아주 풀턴
기소를 결정했다. 롱에게는 살인을 포함해 흉기 공 격, 총기 소지, 국내 테러리즘 등 혐 의가 적용됐다.
카운티(주정부 산하 행정단위) 대배
풀턴 카운티 검사장인 파니 윌리
심은 총격범 로버트 애런 롱에 대한
스는 롱에게 증오범죄 혐의를 적
이번 기소에서 주목되는 것은 롱
직접 방문해 아시아계 인종 차별 문
에게 증오범죄를 적용하겠다고 밝
제를 부각하는가 하면, 연방 상원이
힌 부분이다.
아시아계 증오범죄 방지법을 처리
악하고 절대 용납할 수 없으며 끔
사건 발생 후 희생자 8명 중 6명
찍하고 비인간적인 것”이라면서 “
이 아시아계 여성이어서 인종범죄
정신의 타락”이라는 표현까지 썼다.
아니냐는 분노
22세의 백인 남성 롱은 지난 3월
의 목소리가 높
16일 애틀랜타 시내 스파 2곳과 애 ▲ 미 애틀랜타 총격 현장서 증오범죄 근절 촉구하는 현지 한인들
조 바이든 대통령이 애틀랜타를
았다.
틀랜타 근교 체로키 카운티의 마
이번 사건은
사지숍 1곳에서 총격을 가해 8명
미 전역의 아시
이 숨지고 1명이 다치는 끔찍한 범
아계가 합심해
행을 저질렀다.
연속적인 대규
애틀랜타 스파 2곳에서는 4명
모 항의 시위에
이 숨졌는데 피해자 모두 한인 여
나서는 등 미국
성이었다.
내 아시아계를
롱은 사건 당일 범행 후 자신의
향한 인종차별
하는 등 제도적 개선책 모색도 이 뤄지고 있다.
<연합뉴스>
▼ 3월 17일 미국 애틀랜타 총격 사건의 현장인 골드 스파 정문 앞에 추모의 꽃들이 놓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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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소식
일시적일까? 인플레로 미국 소득 불평등 심화 우려도 최근 미국의 물가가 임금 상승률 을 웃돌면서 빠르게 뛰는 바람에 적
급 노동자의 시급은 1.2% 상승하
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
(FOMC) 정례회의 후 기자회견에
수요 증가와 실업률 하락에 기여해
는 데 그쳤다.
유행 초기인 작년 4월 자택 대피
서 “물가가 지속적으로 올라가는
결국 노동자들이 물가 상승분을 웃
어도 단기적으로는 소득 불평등을
이에 따라 지난달 물가를 반영한
명령이 내려진 데 따른 기저효과
것을 목격할 가능성은 적어 보인
돌 임금 인상을 지속적으로 요구할
악화시킬 수도 있다고 월스트리트
생산직과 비책임자급 노동자의 실
를 비롯해 여러 왜곡 요인이 반영
다”면서 제로 수준의 금리와 현 수
협상력 갖게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저널(WSJ)이 16일 보도했다.
질 임금은 1년 전보다 3.3% 하락했
됐을 수 있다.
준의 자산매입을 계속 유지하겠다
미 노동부에 따르면 4월 소비자 물가지수(CPI)는 1년 전보다 4.2% 올랐지만 생산직과 비(非)책임자
다. 이는 1980년 이후 최대 낙폭이 라고 저널은 전했다. 물론 지난달 지표에는 신종 코로
그러나 만일 인플레이션이 계속 되고 미 연방준비제도(연준)의 완 화적 통화정책과 조 바이든 행정부
는 뜻을 밝혔다.
<연합뉴스>
저널은 연준 인사들이 현 상 황에서 저금리는
의 경기부양책이 하나의 원인이라 면 불평등 완화를 지향하는 바이든 정부의 정책 효과에 의문이 제기될 것이라고 저널은 진단했다. 인플레이션은 가난한 사람에 게 불리한 역진세 성격이 있기 때문이다. 다만 연준은 최근 물가 상승은 일시적이라는 입 장을 보여왔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지난달 28일 연방공개 시장위원회
미 하원도 아시아계 증오범죄 방지법 통과… 바이든 서명만 남아 미국 하원은 18일 미국에 사는
이 법은 민주당의 메이지 히로
아시아계에 대한 증오범죄 방지법
노 상원의원과 그레이스 멩 하원
을 압도적인 찬성으로 통과시켰다.
의원이 공동 발의한 법안을 토대
조 바이든 대통령이 법안에 서명
는 참사가 벌어지기도 했다. 법안은 대유행 관련 증오범죄에
멩 하원의원 은 이날 회견에 서 “아시아계 미
대한 모든 보고를 검토하고 신속하
국인 사회는 편협하
이들 의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
게 처리하기 위해 법무부 관리를 배
고 인종차별적인 공
하원은 이날 표결에서 찬성 364,
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 이후
치하고, 증오범죄에 대응하는 주(
격을 견디는 데 지쳤다”며
반대 62로 법안을 처리했다고 워싱
아시아계 미국인에 대한 공격이 늘
州) 및 지방의 사법기관에 대한 지
“그들은 두려움 속에 살면
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 반대표
어나면서 지난 3월 증오범죄 방지
원을 확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서 그들의 아이들과 노부모가 밖
는 모두 공화당에서 나왔다,
법을 발의했다.
또 대유행을 묘사하는 인종차별적
으로 나가는 것을 두려워하는 것
언어 사용을 줄이도록 하는 지침을
에 지쳐 있다”고 말했다.
하면 법은 공식 발효된다.
앞서 상원은 지난달 말 94대 1로 이 법안을 통과시킨 바 있다.
로 한 것이다.
의 아시안 여성이 총격으로 사망하
법안 발의 닷새 만에 조지아주 애 틀랜타에서 한인 4명을 포함해 8명
내리는 내용도 담고 있다.
고 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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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칼럼 a 송영일목사 새생명교회 담임목사
다 이루었다(3) - 우리의 고백이 되어야 한다 성경에서는 십자가에 못 박히신
포될 당시 놀란 베드로가 예수님을 보
예수님의 최후 모습을 이렇게 증거
호하기 위하여 칼을 휘둘러 “말고”의
하고 있다.
귀를 내리쳤을 때, 예수님께서는 그의 귀를 고쳐 주시면서 베드로에게 이렇
“예수께서… 다 이루었다 하시고
게 말씀하셨다.
머리를 숙이시고 영혼이 떠나가시
“너는 내가 내 아버지께 구하여 지금
니라.”(요19:30) 6시간 동안 십자가상에서 신음하
열두영(군단) 더 되는 천사를 보내시
시다가 마침내 십자가 위에서 고개
게 할 수 없는 줄로 아느냐?”(마26:53)
를 떨구셨다. 드디어 운명하신 것이
당신의 생명을 지킬 수 있는 길은
다. 성경은 그 마지막 순간을 이렇게
얼마든지 있었지만 다만 세상을 구원
묘사하고 있다.
하기 위해 이미 당신의 생명을 포기
“영혼이 떠나가시니라.”
하셨다. 위대한 십자가 구원의 사건
“다 이루시고” 본래의 자리로 “떠
은 예수님의 능동적인 “자기 버림”
나가셨다”는 뜻이다. 예수님의 운명을 “떠나가
하여 목숨을 버린다 하시고 “내가 내 목숨을 버
“자기 포기” 위에서만 가능할 수 있었다. 이것
셨다”(파라토켄토 프뉴마)는 말은 “주께서 곁에
리는 것은 그것을 내가 다시 얻기 위함이라”(요
을 깨닫는다면 우리는 오늘 두 가지의 진리를 마
서 함께한 자기 영혼을 스스로 떠나보내셨다”
10:17)고 하셨다. 그리고 “내 목숨을 내게서 빼
음 속에 되새길 수 있다.
는 뜻이다. 사람이 세상을 떠날 때 “돌아가셨다”
앗는 자가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버리노
첫째는 자기를 자발적으로 버릴 때에만, 자기
고 말한다. 적어도 외관상으로 우리가 말한 “돌
라 나는 버릴 권세도 있고 다시 얻을 권세도 있
를 능동적으로 포기할 때에만 생명의 역사가 일
아가셨다”와 예수님이 “떠나가셨다”는 말은 별
다”(요10:18)고 하셨다. 예수님은 자기 양들을
어난다는 사실이다. 어떻게 예수님께서 길이요
로 차이가 없어 보인다. 그러나 본질적으로 전혀
위하여 자발적으로 목숨을 버리셨다.
진리요 참 생명이실 수가 있었을까? 당신 자신
다른 의미를 갖고 있는 상반된 용어이다. 우리가
그렇다면 우리는 여기에서 대단히 중요한 깨달
을 스스로 버리셨기 때문이다. 어떻게 나무기둥
사람을 가리켜 “돌아갔다”고 말할 때, 그것은 언
음을 얻게 된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못 박혀
에 불과한 십자가가 영원한 구원의 표징일 수가
제나 수동적으로 사용된다. 사람들은 돌아갈 의
달리셨기 때문에 돌아가신 것이 결코 아니라는
있었을까?
사가 전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아니 오히려 이
사실이다. 그것은 단지 결과였을 뿐이다. 예수님
그 위에서 당신의 생명을 기꺼이 포기하셨기
세상에서 조금이라도 더 살기 위하여 발버둥쳤
은 골고다의 십자가에 못 박히시기 전에, 빌라도
때문이다. 그러므로 둘째로 오늘 우리가 고백해
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의지와는 전혀 상관없
의 법정에서 사형선고를 받으시기 전에, 겟세마
야 할 말은, 우리도 “다 이루었다”고 고백할 수
이 오직 타력(他力)에 의해 어쩔 수 없이 떠나게
네 동산에서 군병들에 의해 체포 당하기 전에, 대
있어야 한다. 우리가 이 세상을 떠날 때 어떤 모
되었다는 뜻이다.
제사장들이 음모를 꾸미기 전에, 가룟 유다가 예
습이어야 할까? 주님처럼 “다 이루었다”고 말할
그러나 예수님의 최후를 묘사하고 있는 동사
수님을 배신하기 전에, 이 땅에 성육신 하실 때,
수 있어야 한다. 나의 욕망이나 나의 뜻이 아니
“떠나가시니라”의 헬라어 (파라토켄토 프뉴마)
이미 당신의 생명을 스스로 내어놓으시려고 자
라 하나님의 뜻을 이루었다고 고백할 수 있어야
는 그와는 정반대로 능동적이고 자발적인 행동
발적으로 내어 놓으시려 하셨다. 도대체 무엇 때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의 삶이 진리의 말씀
을 나타내는 단어이다. 그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문에 주님의 그 귀한 생명을 내어 놓으셨을까?
을 지향해야 하고,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삶을
“give up”, “포기하다”, “능동적으로 떠나보낸
죄인 된 우리를 살리시기 위함이었다. 하나님의
통해 성취되어가야 한다. 돈을 벌더라도 나의 방
다”는 의미이다. 누군가의 강압에 의해, 타력에
공의는 “죄의 값은 오직 사망이다.”(롬6:23) 그
법이 아니라 하나님의 방법으로, 지식을 구해도
의해, 불가항력적인 상황으로 인해 포기하는 것
렇기에 우리의 죄값을 대신 치러 주시려고 우리
지식의 노예가 아니라 진리를 위하여, 가정을 꾸
이 아니라, 어디까지나 자발적으로, 능동적으로,
에게 참 생명을 주시려고 창조주의 귀한 생명을
려도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무엇을 행하던 하나
스스로, 기꺼이, 자신의 생명을 포기한 것을 강
아낌없이 자발적으로 내어 놓으셨다. 그래서 예
님의 말씀을 좇아 행하는 사람이 될 때, “다 이루
조하는 단어이다. 예수님께서는 자기 양들을 위
수님께서 겟세마네 동산에서 군병들에 의해 체
었다”고 고백할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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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1, 2021
선교 후원
A 51
안용준 ( Yong J. An ) 변호사
2021년 5월 선교 보고
아프신 변선교사님을 도와주세요 로뎀 나무 아래에 누워 자더니 천사가 그를 어루만지며 그에게 이르되 일어나서 먹으라
왕상19:5
♥ 로뎀 나무 아래서 지금 이 시각에도 세계 곳곳에서 많은 선교사님들이 때로는 목숨까지 위협 받으며 복음을 전파하고 있습니 다. 며칠 전 필리핀에서 사역하시는 남창수, 변현자 선교 사님의 가슴 아픈 소식을 전해 들었습니다.
2. 후원: 내 작은 정성이 선교 활동지에는 큰 도움이 됩니다. 3. 물품 지원: 여름 옷, 헌 신발, 부엌 용품, 과자나 음 식 그 외 사용하지 않는 물품이 전도 활동에 감사하게 사용됩니다. 4. 건강 식품: 선교사님들의 건강을 위해 각종 영양제, 단백질 파우더, 가루 우유, 비타민 C, 꿀, 유산균, 선크림, 한국 식품, 통조림, 비타민 캔디 등을 보낼 수 있습니다. ♥ 4개 도시에서 7개 빈민 사역지와 약 7백~ 8백 명의 성도님을 복음으로 이끄시는 남창수, 변현자 선 교사님은 도우미 없이 두 분이서만 활동하고 계십니 다. 한국 교회의 지원도 코로나 이후 100% 감소하였 고, 필리핀에서도 아무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엘리야처럼 지치고 힘든 가운데, 주님께서 천사들 을 보내어 떡과 마실 것을 주신 것처럼, 선교사님의 빠른 건강 회복을 위해 함께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 많은 사역 물품들을 짊어지고 길도 없는 산길을 넘 ♥ 신앙의 싸움은 세상에서의 힘의 싸움이 아니
어 사역지로 갑니다. 45°C 의 뜨거운 날씨에 선풍기도 없이 작은 나무그늘 아래 비닐을 깔고 쉬어갑니다. 땀으
♥ 전기, 수도, 교회도 없는 오지의 더운 날씨 속에서
로 옷이 흠뻑 젖고, 목도 마르지만 화장실이 없는 숲 속
엘리아처럼 영적 전쟁터에서 쓰러지신 변 선교사님의
이라 마음껏 마시지 못합니다. 6시간을 참다가 집에 와
소식을 듣고 그 자리에서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서 해결할 때도 있었습니다. 뜨거운 태양 아래 4시간 동 안의 사역에 온 힘을 쏟고 산을 내려 오고 있었습니다.
♥ 선교사님 혼자서는 선교를 감당할 수 없습니다. 복
갑자기 심장이 벌렁거리면서 다리에 힘이 빠지고, 어지
음을 위해 생명을 아끼지 않는 선교사님들을 위해 마음을
럽고 눈앞이 캄캄해지며 기억도 없이 쓰러졌습니다. 30
모아 함께 해야 합니다. 우리가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요?
분쯤 탈진과 과로로 쓰러졌다가 겨우 돌아왔지만 체력 이 회복되지 않고 있습니다. 빨리 회복될 수 있게 기도 부탁드립니다.
1. 기도: 시간을 정해 선교사님들의 사역, 전도, 건강 , 자녀, 선교지의 소식을 갖고 기도 할 수 있습니다.
라, 주 예수 그리스도가 영생을 주시는 진리임을 외치 는 싸움이다.
- 오스왈드 챔버스 -
필리핀에서 남창수 / 변현자 선교사 드림 1993 - 2011 AX국 선교사 2011 - 현재 필리핀 선교사
ID: hjbyun600
48 84 A 52
SINCE 1982
교회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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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JOURNAL
교회 안내 A 52
MAY 21,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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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마감: 매주 화요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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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1, 2021
SINCE 1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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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안내 접수마감: 매주 화요일까지
KOREAN JOURNAL
MAY 21, 2021
A 53
A 54
목회자 칼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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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의석 목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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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과 사람 사는 이야기
챨리 채플린
웃음없는 하루는 낭비한 하루다 A day without Laughter is a day wasted 아주 유쾌하게 잘 웃는 30대 초반의 여자를 알고
것이었다. 채플린은 구두의 좌우를 바꾸어 신었다.
있다. 가끔 우리 집에도 오는데 나는 방안에 있다가
콧수염은 희극 배우 맥 스웨인의 머리카락을 잘라
도 그녀의 크고 유쾌한 웃음 소리를 들으면 덩달아
붙였다. 채플린이 스스로 구한 것은 작달막한 지팡
기분이 좋아지고 전염이 된다. 그녀는 지난 주 토요
이 뿐이었는데 이것이 그의 평생 캐릭터가 되었다.
일에 아내가 육개장을 만들어서 조금 가져가라고 불 러서 잠시 들렀는데 우리 집 거실 벽이 삼나무로 바
채플린은 대부분의 영화를 감독하고 각본을 썼으며
뀐것을 보고 와 하며 놀라고 좋아서 크게 웃는 웃음
제작, 편집, 주연 그리고 음악까지 맡았다. 20대에 미
이 온 집안을 가득 채웠다. 나는 피곤하여 방안 침
국에 건너와서 유명한 배우가 되었지만 런던에서 채
대에 누워 잠시 잠이 들었는데 그 웃음소리에 잠이
플린은 어린 시절 가난과 고난을 겪었다. 이혼한 아
깨어 우리 집에 웃음천사가 온 것을 알았다.
버지는 알콜의존증으로 일찍 죽고 어머니는 정신병
우리 집안을 즐겁게 하는 둘째 며느리 이야기다.
원에 입원했으며 그는 가난한 어린 시절 웃음을 잃어
며느리는 집 뿐만 아니라 직장과 교회에서도 만나는
버린 삶을 살았다. 그것이 아마 웃음을 그리워하며
사람을 즐겁게 하는 웃음의 묘약이 있다.
웃음을 선사하는 삶을 살게 했을 것이다.
찰리 채플린은 모두가 아는 희극 배우이다. (1889
나는 얼굴이 웃는 상이라고 하는데 실제로는 별로
년~1977년) 88세 까지 산 영국의 배우, 코미디언,
많이 웃는 것 같지 않다. 채플린 처럼 어린 시절 가
영화감독이자 음악가로 무성영화 시기에 크게 활약
난했기 때문일까. 뭔가 눌려 살고, 성공해야 하고, 책
한 인물이다.
임을 져야하는 삶의 무게가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그는 그의 캐릭터라 할 수 있는 ‘리틀 트램프’ 캐
예수 믿고 난 뒤 많이 웃음을 회복했고 파안대소는
릭터를 통해 전세계적 아이콘이 되었으며 이 캐릭터
아니어도 미소를 많이 짓는다. 이제야 새로 시작한 골
는 영화 산업계 역사상 가장 중요한 캐릭터로 인식되
프를 하면서도 공이 어쩌다 잘 맞으면 기분 좋아 크
었다. 작은 모자에 꽉끼는 웃도리 헐렁한 바지 거기
게 웃고, 실수를 해서 안 맞아도 아이쿠 하며 웃는다.
에 큼직한 구두를 신고 작은 콧수염을 붙였다. 둥근 챙의 모자와 헐렁한 바지는 채플린의 장인이었던 희
우리의 삶은 누구나 삶의 무게가 있지만 하루가 늘
극 배우 “뚱보” 알버클의 것이었다. 거기에 동료 희극
웃음으로 채워지는 날들이 되었으면 좋겠다. 성경은
배우 채스터 콘킨이 꽉끼는 웃옷을 구해주었고 14사
회개하고 돌이키는 자는 죄사함을 받고 유쾌한 삶을
이즈의 구두는 동료 희극 배우인 포드 스텔링이 준
살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조의석 목사 우드랜드 빛사랑교회 담임목사, 수필가. 저서: 수필집 <블루보넷 향기>(2010), 시집 <거듭남>(1991) 832-212-3339 Ischo610@gmail.com
하루 목표 세우기, 장수의 또 다른 비결(연구) 에 긍정적인 기능을 하는 행동을 택하면서 중년 이후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목표가 생기면 자신의 몸을 보다 건강하게 돌보려 는 태도를 갖게 된다는 점이 또 다른 이유다. 연구팀
전문가들은 목표가 일으키는 이러한 효과에 동의
에 따르면, 삶의 목표를 가진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했다. 의사들이 암 환자들과 종종 이야기를 나눌 때
사람들보다 질병 사유를 찾는 최신 검사법에 대해 보
이를 경험한다는 것이다.
다 잘 알고 있었다.
뚜렷한 목표를 세워놓고 살아가는 사람은 성공하
정확한 데이터 통계가 있는 건 아니지만 암 환자
건강에 대한 전반적인 관심 역시 보다 높았다. 이
는 삶을 살 가능성이 커진다. 이뿐만 아니라 건강하게
들이 “딸이 결혼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거나 “아들의
런 점들이 건강을 유지하거나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됐
오래 사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졸업식에 가고 싶다”는 목표를 가지면 좀 더 삶을 연
다는 것이다. 매일 조금 더 운동하고 잘 먹고 위험한
장하려는 의지가 생긴다는 것이다.
상황을 피하려는 노력이 건강과 장수의 비결로 이어
미국 하버드대학교 보건대학원 연구팀에 따르면, 운 동하기, 건강하게 먹기, 잘 자기 등과 더불어 목표 세
순전히 의지력만으로 삶을 연장할 수 있는 것은 아
졌을 것이란 추정이다.
니다. 하지만 몸과 마음은 따로 분리되어있는 것이 아
연구팀은 “매일 아침 일어날 때 오늘 아침 눈을 뜬
연구팀은 50세 이상 성인 4486명(여성 2665명)을
니라 서로 영향을 미치는 관계에 있기 때문에 긍정적
목적과 동기가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아직 목표가 없
대상으로 악력과 보행 속도를 측정했다. 연구 결과,
인 마음을 가지면 신체에도 좋은 영향을 받게 될 것
는 사람이라면 이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보는 시간
삶의 목적이 있는 사람일수록 악력이 약해지거나 보
이라는 게 연구팀의 설명이다.
을 가져보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밝혔다. 무료하거
우기는 장수의 비결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행 속도가 느려질 위험 가능성이 낮았다.
우선 삶의 목표가 있는 사람은 상대적으로 스트레
연구팀은 “목표 지향적인 삶을 살면 이를 달성하고
스 수치가 낮다는 점이 한 이유다. 스트레스는 코르
싶은 욕구 때문에 건강을 지키고 싶은 욕심이 생긴
티솔이라는 호르몬을 분비시키는데, 이 호르몬은 심
다”고 설명했다. 건강을 위협하는 행동은 피하고 몸
장, 뇌, 근육 등에 해를 가할 수 있다.
나 불행하다고 느꼈던 삶이 생각 이상으로 즐겁고 건 강해질 수 있을 것이란 이유다. 이 연구 결과는 ‘미국의사협회지 정신의학(JAMA Psychiatry)’에 실렸다.
<코미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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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틴 한인 초등학생, TCEQ 주최 미술대회 입상 영예 김민채 학생, GRAND PRIZE WINNER 차지 김서율 학생, 2학년 우수상 수상 수년간 많은 학생들이 참가한 행사
TCEQ는 텍사스 주정부에 소속되
인 Emily K. Lindley가 직접 시상
로, 올해는 COVID-19으로 인해 직
어 많은 활동을 하고 있는 환경 기관
을 했다. Emily 커미셔너는 “수상
또한 시상식에 함께한 모든 학생
접 제출하거나 온라인으로 신청을
으로, 지난 5월 14일(금) 오후 4시에
의 기쁨이 배가 되길 바라는 마음
들과 학부모 및 관계자들이 다같이
‘Take Care of Texas’라는 주제
받아, 지난 4월 심사를 마치고 개별
대상의 영예를 안은 김민채 학생의
을 담아 대상으로 선정된 그림을
기쁨의 순간을 나누며, 이 순간을 기
로 텍사스 전역의 초등학생들을
발표 및 홈페이지를 통해 수상자
집에서 개별 시상식을 진행했다. 두
상장과 함께 액자로 만들어 왔습
억할 사진을 남기는 시간도 가졌다.
대상으로 TCEQ가 미술대회를 주
를 알려왔다.
아이를 가르친 이양순 화가는 부모
니다. 자연환경을 지키려는 초등학
By 정순광 지국장 skjung6511@hotmail.com
니다.”라고 전했다.
최했다. TCEQ는 텍사스 주에 소속
올해 영예의 대상은 한국 학생
들과 함께 조촐한 시상을 위해 리셉
생들의 기발한 아이디어가 그림으
된 어스틴(본사) 소재의 기관으로,
인 김민채(4th Grade Rutledge
션 장소를 꾸미고, 대상 작품을 포함
로 표현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대상
약 2,800명의 인력 및 텍사스 주변
Elementary School, Austin) 학생
하여 그동안 아이들이 그린 그림들
으로 선정된 김민채 학생에게 축하
에 16개의 지역 사무소를 갖고 환
이 차지했다. 그 외에 김서율 학생
및 포스터로 장식하였다.
를 전하며, 또한 2학년 중에서 가
KJ: 미술을 시작한 이유와 장
경 지킴이와 같은 역할을 맡고 있다.
이 2학년 우수상을 수상하여 한인
TCEQ의 아트 콘테스트의 대상
장 잘 그린 학생으로 선정된 김서
래의 꿈은 무엇인지? 그리고 수상
자인 김민채 학생에게는 커미셔너
율 학생에게도 축하 인사를 전합
소감은?
TCEQ과 진행한 이 행사는 최근
학생들이 두각을 나타내었다.
아래는 이번에 수상한 두 아이와 의 작은 인터뷰 내용이다.
어스틴 소식
KOREAN JOURNAL MAY 21, 2021 김민채 학생: 저는 어릴 적부터
들을 치료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어요. 처
또, 소아병동에서 아이들과 함께
음 그림을 시작했을 때는 그리고
그림도 그리고 싶어요. 특히, 미숙아
싶은 것 위주로만 그리기도 했지
로 태어나는 아이들을 건강하게 자
만, 어스틴으로 온 이후 이양순 선
랄 수 있도록 치료하는 의사가 되고
생님과 함께 그림을 그리면서 실력
싶어요. 내년에도 대회가 있다면 꼭
이 좀 나아진 것 같아요. 사물을 보
다시 한 번 참가해보고 싶고요, 민
는 눈이 달라진 것 같고요, 그림을
채 언니처럼 대상도 받고 싶어요.
그릴 때는 마냥 신나는 것이 적성에 맞는 것 같아요.
코로나 사태로 인해 우울해 있던
저의 현재 꿈은 영화감독이에요.
시기에 한인학생들의 수상 소식은
희망을 주는 4년 간의 어스틴에서의
백신접종으로 집단면역이 진행되
생활을 기억해, 어릴 적 나의 눈으로
는 것처럼 좋은 일이다. 자연이 주
본 환경에 관한 좋은 영화를 만들어
는 아름다움을 지키자는 취지의 미
보고 싶어요. 그리고 다가오는 7월
술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두 학
에 텍사스에서 한국으로 다시 돌아
생에게 축하를 보낸다. 텍사스 전역
가는데요, 아빠와 함께 보낸 4년 간의
의 초등학생들이 겨룬 대회였기에
시간을 마감하기 전, 이번 대회가 저
수상의 기쁨은 더 클 것으로 보인다.
에게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 같아요.
이양순 화가는 “지금까지 많은 아
이번 그림은 전기 자동차를 어스
이들을 가르치고 있지만, 이번 대회
틴에서 주행하며 텍사스의 자연 환
에서의 수상은 특별하다고 생각한
경을 지키는 내용을 담아 그림을 그
다. 아이들의 아이디어와 그들의 상
렸어요. 대상을 타게 될 줄은 몰랐
상력으로 그림을 그리고 색을 입힐
지만,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 열심
때, 그들의 눈은 빛이 났다. 그림은
히 미술 공부를 하고 영화감독을
예술이지만, 그 속에 자신의 혼을 담
할 때에도 이 경험이 좋은 작용을
을 줄 아는 것이 또 다른 형태의 배
할 것 같아요.
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제가 가르친
▲ 영예의 대상을 차지한 김민채 학생의 작품
많은 아이들이 이렇게 변해갈 때 선 김서율 학생: 아직 얼떨떨 해요.
생님으로의 자격이 있음을 간접적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해서 그리
으로 느낀다. 좋은 작품으로 선정되
던 중 지난 해부터 이양순 선생님
어 수상을 하게 된 아이들에게 다시
에게 배웠어요.
한 번 축하를 보낸다. 계속하여 그림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아이디어
을 그리고, 그림 속에서 자신의 꿈
를 내던 중, 말 타는 카우보이를 표
과 미래를 설계하는 아이디어를 얻
현하면서 제가 여자이기에 여자 카
기 바란다.”라고 전해왔다.
우보이를 그리게 되었는데 심사위 원들이 좋게 보셨나 봐요.
김민채 학생은 4학년으로 Rutledge Elementary에 다닌다. 7월에
이번 주제는 환경을 지키는 것에
한국으로 귀국하는 아버지 김태훈
관한 것이었는데 작은 깡통 하나 버
(SK하이닉스), 어머니 김은경 씨 사
리지 않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환경
이의 첫째 딸이다. 김서율 학생은 김
을 지키는 것이라 생각해요.
경환(ROKU) 씨와 최세연 씨 사이
그리고 저의 꿈은 의사입니다. 그 중에서도 소아과 의사로 어린 아이
의 딸로 Elsa England Elementary School 2학년이다.
▲ 2학년 우수상을 차지한 김서율 학생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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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서 고속도로 달리던 ‘파티버스’에 70발 총격… 7명 사상
미국서 테슬라 자율주행 중 또 경찰차에 ‘쾅’ 미국에서 전기차회사 테슬라의 자율주 행차가 경찰차를 들이받는 사고가 또 발 생했다.
지난 3월에는 미시간주의 한 고속도로에
테슬라가 주차 중이던 경찰 순찰차를 들이
서 테슬라 자율주행차가 주차 중이던 경찰
받은 사고를 조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순찰차를 들이받았다.
워싱턴주 경찰에 따르면 지난 15일 저
또 이달 초 남부 캘리포니아에서는 테슬
녁 시애틀 북부 알링턴 지역에서 경찰이
라가 트럭을 들이받으면서 테슬라에 탑승
교통사고를 조사하려고 갓길에 순찰차를
한 30대 남성이 숨졌다.
다행히 인명피해 는 없었다.
로를 달리던 버스에 총격이 가해져 최소 2명 이 숨지고 5명이 부상했다. 부상자 한 명은 중환자실에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AP통신과 지역방송 ABC7 등에 따르면 총 격은 이날 0시 20분께 캘리포니아주 북부 580 번 주간고속도로(Interstate 580) 위에서 시 작됐고 버스가 고속도로를 빠져나와 시내에 진입한 뒤에도 이어졌다. 총격을 받을 당시 버스는 한 여성의 21 번째 생일을 축하하고자 만난 이들을 태우 고 샌프란시스코에서 오클랜드로 돌아가
는 중이었다.
신원이 공개되 지 않은 운전자 는 자율주행모드
이 버스는 승객들이 버스 안에서 유흥을 즐 길 수 있게 꾸며진 ‘파티버스’였다. 용의자는 최소 2명이며 차로 버스를 뒤쫓 으며 총을 쏜 것으로 알려졌다.
로 운행하고 있었 다고 말했다. 현지 경찰은 페 이스북에 파손
버스에 날아든 총탄은 총 70발가량이라고 수사당국은 밝혔다.
된 순찰차 사진 을 올리고 “자율
용의자 신원이나 범행동기는 아직 밝혀 지지 않았다.
주행차가 여러분 이 안전하게 이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는 “초기수사
동하는 데 도움
결과 무작위로 대상을 고른 것 같지는 않다”
이 될 수 있지만,
라고 발표했다.
전적으로 안전을 <연합뉴스>
미국에서는 테슬라 자율주행차와 관련된
미국 ABC 방송은 18일 워싱턴주 당국이
뒤 추돌했다. 순찰차는 크게 파손됐지만
▲ 캘리포니아주(州)에서 18일 고속도로를 달리던 중 총격을 받은 파티버스를 경찰이 살펴 보고 있다.
고 당부했다.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주차했을 때 2015년형 테슬라가 접근한
미국 캘리포니아주(州)에서 18일 고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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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존할 수 없다”
▼ 테슬라 자율주행차
교통 당국은 테슬라가 자율주행 중이었 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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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린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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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칼럼
성경의 능력 (히브리서 4:12) 이 세상에는 큰 나라라고 하지만 작은 나라
유대인들은 그렇게 작으면서도 어떻게 그렇
니다. 어떻게 구원을 얻는가? “네가 어려서부
이 중요합니다. 하나님을 더 깊이 알아간다는
가 있고, 작은 나라라고 하지만 큰 나라가 있습
게 우수한 민족이 된 것 일가요? 그런 힘은 어
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말은 다른 표현으로 하나님과 더 친밀해진다
니다. 교회도 크지만 작은 교회가 있고, 작지만
디에서 나오는 것 일가요? 한 마디로 말하면 성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는 말입니다. 이 친밀함은 말씀을 가까이 하고
큰 교회가 있습니다. 큰 교회는 하나님이 기뻐
경에서 나옵니다. 물론 우리와 신앙은 다르지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딤후
체험적인 삶을 통해서 체득하는 것입니다. 믿
하시는 일을 하는 교회라고 믿습니다. 성경을
만 그들이 믿는 구약성경 역시 우리도 믿는 성
3:15) 사도 바울이 디모데에게 편지하면서 하
음은, 말씀은 이론이 아닙니다. 체험적인 것입
중심으로 하는 교회가 큰 교회라고 믿습니다.
경입니다.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성경의
신 말씀입니다. 성경은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니다. 내가 믿는 하나님이 어떤 분인가? 하나
유대인의 총 인구는 1,500만에서 1,600만명
능력을 믿고 성경을 가까이 하시기를 축복합니
있게 하는 말씀입니다. 즉, 성경 안에 구원을
님의 존재, 성품, 마음을 알 수 있어야 합니다.
입니다. 그 중 미국에 684만 명, 이스라엘에 약
다. 성경을 통해서 우리의 인생이 달라집니다.
얻는 방법이 기록되어져 있습니다. 모든 사람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알고 믿을 때에 신앙이
이 구원을 얻는 것 외에도 하나님의 뜻이 많습
더욱 성숙해지고, 어떤 환경에서도 흔들리지
500만 명이 살고 있고, 나머지는 약 400만명이 전 세계에 분산되어 살고 있습니다. 다 합쳐도
1.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습니다.
니다. 그 뜻을 아는 길은 성경을 통해서만이 알
않는 반석같은 믿음을 가질 수 있습니다. 종종
세계 인구의 0.2%에 불과합니다. 그런데 세계
“대저 저는 우리 하나님이시오. 우리는 그의
수 있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
많은 사람들을 봅니다. 오래 신앙생활을 했다
역사의 가장 창조적인 일을 한 민족이라고 알
기르시는 백성이며 그 손의 양이라. 너희가 오
에 성경말씀을 계속적으로 읽고 묵상하면 나
고 하지만 성장이 없고 성숙함이 없습니다. 여
려져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영토는 20,770 평
늘날 그 음성을 듣기를 원하노라” (시 95:7)
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을 무엇인가를 알 수 있
전히 어린 아이 같은 수준의 믿음입니다. 시험
방 킬로미터입니다. 한국의 강원도, 경기도를
어떻게 우리들이 주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
습니다. 성경말씀을 읽을 때 우리의 영혼이 새
에 들었다고 하고, 내 마음에 안 든다고 하면
합한 크기입니다. 그러나 큰 나라입니다. 그리
을까? 가장 확실한 것은 성경 말씀을 통해서
로워집니다. 영적세계에 대한 눈이 열립니다.
서 방황을 합니다. 그런가하면 조금만 어려운
고 이 세상에는 크지만 작은 사람이 있고, 작
입니다. 성경 말씀은 그 자체가 인간의 언어
그리고 이러한 영적인 길 뿐만 아니라 실제적
일이 닥치면 넘어지는 사람들을 많이 봅니다.
지만 큰 사람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노벨상을
로 주신 하나님의 음성이기 때문이다. 예배시
인 삶 속에서의 나아가야할 인생의 방향을 말
말씀이 없으니 믿음이 없고, 믿음이 없으니 시
받은 사람을 가장 많이 배출한 민족이 유대인
간에 세우신 목사님을 통해서 주시는 성경말
씀 속에서 깨달을 수 있습니다.
험에 드는 것입니다.
입니다. 노벨상을 수상한 사람은 2010년 통계
씀을 하나님의 음성으로 인정하고 받아야 합
모두 806명 (기관 23개)입니다. 그 중에 180명
니다. 그리고 말씀을 읽고, 듣고, 묵상해야 합
이 유대인입니다. 나라별, 미국 320, 영국 117,
니다. 주님은 우리의 선한목자요, 우리는 그의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
독일 103개. 미국 유대인의 생활수준은 평균
기르시는 양입니다. 목자는 양의 음성을 알고,
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성경 말
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이 미국인의 두 배입니다. 미국 인구의 1.7%입
양은 목자의 음성을 들어야 합니다.
씀을 들음으로 믿음이 생겨납니다. 어떤 사람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
들은 ‘나는 믿음이 없어요. 믿음이 안 생겨요’
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하나님의 말씀
라고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날마다 성경을
은 능력이 있습니다. 우리의 마음과 영혼, 골수,
니다. 그런데 상위 400 가족 중에 24%, 최상위 40 가족 중에 42%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미국
2.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습니다.
3. 믿음이 생겨 납니다. (롬 10:17)
5. 육신의 질병을 치유해 주십니다 (히 4:12)
에 변호사가 70만 명입니다. 그 중에 20%인 14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
읽고, 묵상하고, 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들어
관절을 수술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곧 수
만 명이 유대인입니다. 뉴욕 중·고등학교 교사
를 아는 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딤전 2:4)
야 합니다. 또 어떤 분은 ‘들어도 그때뿐이고
술 도구입니다. 병든 마음도 수술해서 치료하
중에 50%가 유대인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얻는 것입
잊어버려요’라고 합니다. 그래도 들어야 합니
십니다. 병든 육신도 수술해서 치료하십니다.
다. 콩 나물 시루에 물을 계속 부으면 물이 밑
하나님의 말씀을 계속적으로 읽고, 듣고, 묵상
으로 다 새는 것 같아도 결국 성장하는 것과
하고, 순종하면 치유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성
같은 원리입니다.
경말씀을 꾸준히 읽으면 육신의 건강이 유지 되고 회복됩니다. 성경을 통해서 복된 삶을 사
4. 하나님을 더 깊이 알아 갈 수 있습니다.
시기를 축복합니다. 아멘.
성도에게 있어서 중요한 것은 하나님에 관 하여(about God) 아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
류복현 목사 (킬린한인침례교회
니라, 하나님을 깊이 아는 것 (to know God)
담임목사. 254-289-8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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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안 한인회, 차세대 장학 기금 마련 골프대회 장학금 수여식 대학, 대학원생 및 고등학생 7명 선발 장학금 총 $5,000 수여 By 김용선 지국장 satxlcc@gmail.com
샌안토니오 한인회에서는 지난 3월 27일(토)에 진행되었던 ‘차세대 장학 기금 마련 골 프대회’를 통해 모금된 장학기금을 수여하는 행사를 5월 29일(토) 오후 4시에 진행한다. 선발공고를 통해 선발된 7명 학생들에게 대학/대학원생 $3,000, 고등학생 $2,000, 총 $5,000의 장학금이 수여된다. * 대학/대학원생: Bae, Hayeon (Southern Methodist University) 2학년, Jung, Susie (Feik School of Pharmacy) 1학년, Ko, Esther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 4학년 * 고등학생: Choi, Sharon (Veterans Memorial High School) 12학년, Min, Grant (Randolph High School) 12학년, Yang, Heewon (LEE High School) 12학년, Yi, Jesse (Reagon High School) 9학년 ● 일시: 2021년 5월 29일 (토), 4시 ● 장소: 샌안토니오 한인 회관 4405 Park Dr. San Antonio, TX ● 참석대상: 장학생 본인과 가족 중 1명 (정장 복장) ● 미 참석 시 장학금 수여에서 제외됨 ● 선발자 개별통보 예정 문의전화: 샌안토니오 한인회장 김도수 (210)748-5527 장학위원회 위원장 김주유 (210)625-1053 ▲ 지난 샌안토니오 한인회의 ‘2021년도 차세대 장학생 모집’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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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안 세종학당, ‘2021년 한국어 말하기 대회’ 성료 학당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해왔다.
샌안 한국학교, 2021년 봄학기 종강식 By 김용선 지국장 satxlcc@gmail.com
두 힘들었던 지난 시간들이었지만 한국 사랑과 한글 사랑, 우리의 뿌 리 교육이라는 목표는 같기에 열
1등: 바네샤 2등: 데스티니, 브리아나E, 케 이틀린 3등: 화, 대니엘라(세종1), 애 슐리 4등: 루디, 브리네이, 가브리 엘라, 토리 5등: 세바스탄, 안나캐런, 빅토 리아, 리사, 아브라함 By 김용선 지국장 satxlcc@gmail.com
좋은 시간이었다. 1등 수상자는 여름방학동안 한국
특별상: 나탈리, 안젤라, 크리 스티나, 브리아나V, 웨이
에 가서 한국문화를 경험하고 세계 샌안토니오 세종학당이 ‘2021년 한국어 말하기 대회’를 5월14일(금) 오후 5시 30분에 개최하였다.
여러나라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좋 은 기회를 얻게 된다. 앞으로 학습자 요구에 맞게 다
지난 5월 15일 샌안토니오 한
심히 함께 걸어와 봄학기 종강식
국학교는 2021년 봄학기 종강식
을 맞이하게 되어 보람과 행복을
을 가졌다.
느낀다”고 감사의 말을 전해왔다.
종강식에는 혜나 스미스 학생
여름학기는 비대면으로 6월 7일
이 제 4기 졸업장과 샌안토니오
부터 6월 25일까지이며, 월요일부
한국학교 이사장 장학금을 받았
터 금요일까지 3주 간 수업이 있
고, 박종일, 이성민, 정민아, 김세
고, 가을 학기는 비대면과 대면으
훈, 에바 카빌로 학생이 제 5기 샌
로 8월 21일부터 12월 11일까지
안토니오 한국학교 이사장 장학
15주에 걸쳐 수업을 할 예정이다.
금을 받았다. 케이 메닉 교장은 “뒤에서 묵 묵히 지원해 주시는 학부모님들,
다음 학기 문의: sa.sejong@
비대면이란 한정된 작은 공간 속
gmail.com/ Facebook: KinSe-
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공
jongSanAntonio
부해준 우리 학생들, 그리고 수업
27명이 참여한 이번 대회는 자신
양한 한국어 및 한국 문화 행사를
의 꿈과 계획을 한 학기동안 공부한
통해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알리는
<글·사진제공: 샌안토니오 세
한국어를 직접 쓰고 발표할 수 있는
대표적인 브랜드로 자리잡을 세종
종학당>
등록은 아래 링크로 하면 된다.
준비에 고생하신 교사들. 우리 모
* 링크: https://forms.gle/ CwhWfEyfxTXMXSDQ6 <사진제공: 샌안토니오 한 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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