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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1 Korean Journal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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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지금

日교과서에 尹측 개별사안 입장표명 부적절… 민주당선 비판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측이 ‘역 사 왜곡’ 고등학교 교과서를 검정

응 주체는 어디까지나 현 정부라는 점을 의식한 것으로 보인다.

통과시킨 일본 측에 직접적 입장

그러나 민주당 인사들은 윤 당

표명을 자제하자, 더불어민주당

선인 측의 대응을 강하게 비판했

이 비판을 가했다. 김은혜 당선인

다. 전용기 의원은 페이스북에서

대변인은 30일 서울 통의동 인수

“일본 정부가 역사 교과서에서 위

위 브리핑에서 일본 교과서 왜곡에

안부와 강제징용을 삭제했다. 피

대한 입장을 질문받고 “아직 당선

가 거꾸로 솟을 일”이라면서 “더

인의 입장이라 개별적 외교사안에

경악스러운 사실은 윤 당선인 측

대해 입장 표명하는것은 부적절하

이 ‘당선인이 입장 표명을 하는 것

다”고 답했다.

은 부적절하다”고 발표한 것”이라

원일희 인수위 수석부대변인도

고 지적했다. 이어 “이 시점에서

브리핑에서 “개별 외교사안이라

침묵은 일본과의 역사 전쟁에 항

인수위 차원에서 입장 낼 문제가

복한다는 선언에 불과하다”고 목

아니다”라고 말했다.

소리를 높였다.

한국서도 증가세… 오미크론 하위변이 ‘스텔스 오미크론’ 특성은

이들은 윤 당선인이 기시다 후미

설훈 의원도 “역사를 왜곡하고

오 일본 총리 및 아이보시 고이치

우리 영토를 ‘분쟁화’시키는 일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규 코로나19 확진자 가운데 BA.2

코로나바이러스인지 아닌지 확인

주한 일본대사와 통화·면담 과정

에 할 말 못 하는 게 관계 개선인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BA.1)

변이 감염자 비중이 54.9%로 추

하는 데는 3가지 유전자 정보가 사

에서 낸 대일 메시지를 상기하는

가”라며 “윤 당선인은 지금이라도

의 하위변이인 ‘스텔스 오미크

정된다고 밝혔다.

용되는데, 원조 코로나19 바이러

선에서 입장을 덧붙였다.

당장 일본에 엄중하게 항의해야 한

론’(BA.2)이 세계 40여 개국에서

치명률 높은 델타 변이 유행

스부터 델타 변이까지는 3가지 유

다”고 밝혔다.

확인되는 등 빠르게 확산하고 있

을 잠재우고 코로나19가 풍토병

전자 정보 확인으로 판명이 가능

윤 당선인의 대일 메시지는 “올바 른 역사인식을 바탕으로 양국이 미

내년부터 일본 고등학교 2학년

다. 스텔스 오미크론은 한국, 영

(endemic)으로 바뀌는 단계라는

했지만 원조 오미크론은 이 중 2

래지향적 관계 발전을 위해 앞으로

이상 학생이 사용할 교과서에서 일

국, 덴마크 등에서는 원조 오미크

기대를 불러일으킨 원조 오미크론

가지 유전자 정보만 있으면 확인

본격적으로 논의를 진행해 나가자

제강점기 조선인의 ‘강제 연행’과 ‘

론을 밀어내고 우세종으로 올라

이 BA.2에 밀려나면서 BA.2에 대

이 가능했다.

는 것”이었다고 이들은 강조했다.

일본군 위안부’라는 표현이 정부의

섰다. BA.2는 유럽에서 먼저 확산

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전날 공개된 일본의 교과서 검

검정 과정에서 삭제된 사실이 전날

해 덴마크와 영국 등에서 우세종

미국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

까지 확인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정 결과에 대해 직접적인 비판이

공개됐다. 또 역사를 제외한 사회

이 됐으며 최근 국내에서도 우세

의 스크립스연구소(SRI) 마크 젤

BA.2의 전염력이 BA.1보다 30%

나 논평을 하지 않고 비교적 원론

과목 교과서 12종 모두 독도는 일

종이 됐다.

러 박사는 오미크론과 스텔스 오

정도 강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

적인 수준의 입장을 내놓은 것이

본 고유의 영토라는 기술이 담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미크론은 코로나19 유행 중 경쟁

혔다. BA.2 등장 초기 시행된 햄

다. 현재 한일간 외교관계에서 대

것으로 드러났다.

에 따르면 이달 첫째주(2.27∼3.5)

하는 두 변이가 동시에 등장한 첫

스터 실험에서는 BA.2가 BA.1보

확진자 중 BA.2 감염자 비중은

사례라고 말했다. WSJ은 BA.2가

다 동물의 폐에 더 잘 침투하는 것

22.9%였으나 둘째 주(3.6∼12)

스텔스 오미크론으로 불리는 이

으로 나타나기도 했다.

26.3%, 셋째 주(3.13∼19) 41.4%

유는 원조 오미크론보다 확인하는

영국 보건안전청(HSA)은 지금

로 증가했고 지난주(3.20∼3.26)

게 어렵다는 점에서 붙여진 별명

까지 최소 40개국에서 BA.2 감염

56.3%로 절반을 넘어섰다.

이지만 이전의 다른 변이보다 검

이 확인됐지만 현시점에서 이 변이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출이 더 어려운 것은 아니라고 전

가 어디에서 처음 등장했는지 밝혀

도 30일 지난 20∼26일 미국 내 신

했다. 유전자 증폭검사(PCR)에서

내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세계보건기구(WHO)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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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한인 학생단체, 주한우크라대사관에 성금 전달 해외에서 최초로 ‘한복의 날’ 제 정을 성사시킨 미국의 한국계 고등 학생들이 러시아의 침공을 받은 우

했다고 밝혔다.

을 표했다. AAYC는 2017년 미국 동부를 중

AAYC 회원들을 만난 이고르 데

심으로 결성된 청소년 단체다. 지

니슈크 서기관은 “대사관으로 전달

난해 미국 뉴저지주(州)에 한복의

재미차세대협의회(AAYC·대표

된 후원금과 물품들은 폴란드 우크

날 제정을 성사시키고, 김치의 기

브라이언 전)는 30일 서울에 있

라이나 대사관을 거쳐 우크라이나

원을 중국이라고 표기한 구글에 항

는 주한 우크라이나 대사관을 방

로 전달된다. 한국의 의약품이 좋

의해 한국으로 정정하는 등 공공외

문해 후원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아 의약품을 구매해 보내기도 한

교에 앞장서고 있다.

크라이나 국민을 응원했다.

AAYC는 전쟁으로 어려움을 겪

▲ 주한 우크라이나 대사관에 성금을 전달하는 재미차세대협의회

크라이나 대사관에 후원금을 전달

다”고 말했다.

우크라이나 국민을 위한 AAYC

고 있는 우크라이나 국민을 성원하

이어 데니슈크 서기관은 “우크

모금에는 뉴저지한인회와 사랑의

고, 한국과 우크라이나의 우호 관

라이나가 전쟁 전으로 돌아가길

터키 한미재단, 폴 김 뉴저지 팰리

계를 증진한다는 차원에서 주한 우

바란다”면서 AAYC에 감사의 뜻

세이즈파크 시의원 등이 동참했다.

침묵 깬 ‘오스카 폭행’ 윌 스미스 아내… “지금은 힐링할 때” 조명도 이뤄지고 있다.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폭력을

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을

행사해 물의를 빚은 미국 할리우

올려 “감정적으로 대응했다”며, “

흑인 여성으로서 탈모로 인해

드 스타 윌 스미스의 부인 제이다

선을 넘었다. 공개적으로 사과하

머리를 가꾸길 포기하는 것은 단

핑킷 스미스가 29일 처음으로 말

고 싶다”고 밝혔지만 논란은 가라

순히 외모적인 것을 넘어 자존감

문을 열었다.

앉지 않고 있다.

에 큰 상처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30일 BBC 등 외신에 따르면 제

스미스의 사과에 대해 록은 아직

AP통신은 ‘탈모가 사람들의 정

이다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떤 입장도 밝히지 않았지만 그의

체성을 빼앗을 수 있다’는 해설 기

“이제는 힐링할 때”라는 짧은 글을

코미디 공연 입장권 예매자가 폭증

사를 통해 “흑인 여성에게 머리를

올렸다. 이제는 논란을 끝내고 화

하고 입장권 가격이 9배나 오르는

꾸미는 것은 사회에서 통용되고 당

해하자는 뜻으로 해석되는 문장이

등 그를 지지하는 여론이 높아지

연한 것으로 여겨지는 것에 저항하

다. 하지만 그는 남편이 앞서 공개

고 있다고 BBC는 전했다.

려는 욕망과 연결돼 있다”라며 “아

석상에서 폭력을 행사한 일이나 그

한편 스미스는 록의 뺨을 때리

프로(흑인의 둥근 곱슬머리)와 콘

에 따른 사회적 논란에 대해선 따

고 나서 그의 생애 첫 오스카상을

로우(머리카락을 촘촘하고 단단하

로 언급하지 않았다.

받았다. 스미스는 영화 ‘킹 리처드’

게 여러 가닥으로 땋는 형식), 가발

앞서 윌 스미스는 27일 미국 로

에서 자매를 전설적 테니스 스타로

과 붙임머리까지 흑인들의 머리 모

스앤젤레스(LA) 돌비 극장에서 생

만든 흑인 빈민가의 아버지 리처드

양은 스타일 그 이상의 의미를 갖

방송으로 진행된 제94회 아카데미

윌리엄스 역을 맡았다.

는다”라고 보도했다.

시상식에서 탈모증으로 삭발한 자

하지만 윌리엄스도 스미스의 폭

AP는 “흑인 여성들은 오랫동안

신의 부인을 가리키며 농담조로 이

력을 비난했다. 그는 28일 자신의

백인의 미의 기준에 맞도록 머릿

야기한 코미디언 크리스 록의 뺨

아들을 통해 가진 NBC와의 인터

결을 바꾸도록 강요받아 왔다”고

을 때렸다.

뷰에서 “그 사건에 대해 자세히는

설명했다.

이 일로 그를 비난하는 여론이

모른다”면서도 “그러나 정당방어

그러면서 AP는 “대중의 주목을

일었고, 아카데미 시상식 주최 측

가 아닌 한 누가 다른 사람을 때리

받는 흑인 여성에게 자신의 헤어

도 스미스의 행동을 비판하고 조

는 것을 용서할 수 없다”고 말했다.

스타일로 드러내 온 자부심과 대

한편, 이번 사건으로 인해 흑인

표성을 잃는 것은 큰 상처를 줄 수

사를 예고했다. 이에 스미스는 사건 다음 날 자

여성이 겪는 탈모의 고충에 대한

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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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저널 시사만평 제 663회 (2022년 4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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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 지난달 초 5번째 생일에 곰 인형 선물을 안고 함박웃음 짓던 아이도 … 집 앞 자그마한 공터에 자리한 들꽃 하나에도 세상 행복 다 얻은 듯 미소 짓던 아내도 … 학교 졸업 후 첫 직장을 구한 자식 자랑에 자신의 지병도 잊으셨던 부모님까지도 … 함께하던 집도 그리고 돌아갈 일터도 … 누가? 왜?

- JP의 커피한잔

■접수전화: (713)467-4266 ■ 접수마감: 매주 화요일까지 벼룩시장을 통해 귀하의 사업장이나 개인용무의 원하시는 목적을 이루신 분들께서는 더 이상 불필요한 내용이 이어나가지 않도록‘삭제 요청 ’의 전화를 주시기 바랍니다. `삭제가 안 된 불필요한 내용이 본사의 신뢰를 떨어뜨림은 물론, 귀하의 업무에도 불이익을 초래할 수도 있으니 이점 양지해 주시고 협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과외지도·레슨 외 -골프레슨, 우드랜드 지역 --------------------------( 9 1 7 ) 6 2 2 - 2 5 3 0 -피아노레슨(연세대 피아노 전공),메모리얼,경력20년이상 --------------------------( 3 4 6 ) 4 4 8 - 5 2 1 5 -유아~성인 미술 레슨, 홍익아트센터 --------------------------( 8 3 2 ) 4 0 7 - 2 0 0 5 -사교댄스, 남녀 환영, 예약 및 방문 --------------------------( 3 4 6 ) 7 5 7 - 9 5 0 6 -피아노 레슨 (메모리얼) --------------------------( 8 3 2 ) 2 9 8 - 4 7 2 6 -바이올린 레슨, 방문레슨 --------------------------( 8 0 8 ) 3 4 3 -2 3 4 9 -과외,수학물리,공학(중·고·대학생), 한국어/English --------------------------( 8 3 2 ) 6 4 6 -2 6 3 9 -아동 미술 수업합니다. Katy 지역 --------------------------( 2 8 1 ) 9 1 2 -8 3 7 4 -미술지도(오랜경험, 다양한 프로그램) --------------------------( 2 8 1 ) 8 8 9 -9 0 4 0 -바이올린 레슨 --------------------------( 7 1 3 ) 5 5 0 -6 6 0 5 -수영레슨(개인/그룹) --------------------------( 8 3 2 ) 5 4 0 -0 9 8 6 -영어회화, 문법, 번역, 주부환영 --------------------------( 8 3 2 ) 2 3 9 -7 3 6 4 -가야금 레슨 --------------------------( 8 3 2 ) 2 6 7 -7 9 4 1 -필라테스, 자이로토닉 개인레슨(스튜디오 upperkirby) --------------------------( 7 1 3 ) 5 4 5 -4 2 1 5 -초·중·고영어,수학/SAT/교사 자격증/라이스대학근처 --------------------------( 8 3 2 ) 4 3 3 -4 0 1 8

중고차매매 -2015년 캐딜락 SRX, $19.000, 5만마일, 상태 양호 ---------------------------( 8 3 2 ) 7 4 1 - 9 3 7 6 -2007년 혼다 CRV EX, $5,000, 14만마일, 상태 양호 ---------------------------( 4 0 5 ) 2 6 9 - 4 2 8 8 -2011년 벤츠 S550, $28,000, 5만2천마일, 풀옵션, 상태 최상 ---------------------------( 7 1 3 ) 3 9 2 - 6 9 3 6 -2008년 렉서스 ES350, $8,500, 17만마일 ---------------------------( 7 1 3 ) 5 3 0 - 2 9 2 9 -2009년 미쓰비시 아웃랜더, $4,500, 12만4천마일 ---------------------------( 8 3 2 ) 6 4 7 - 6 3 2 7 -2018년 벤츠 GLS450, $55,000, 5천마일, 거의 새차 ---------------------------( 8 3 2 ) 7 1 3 - 5 3 4 3 -2014년 벤츠 E350, $18,500, 8만6천마일, 상태 최상 ---------------------------( 7 1 3 ) 3 9 2 - 6 9 3 6 -2015년 현대 소나타, $6,800, 9만6천마일, 상태 최상 ---------------------------( 8 3 2 ) 4 7 0 - 7 4 6 6

-2004년 세코야, $5,000, 20만마일, 상태 좋음 ---------------------------( 8 3 2 ) 7 8 8 - 5 9 5 0 -2015년 마쯔다CX-5, $12,500, 5만마일, 무사고 ---------------------------( 6 1 0 ) 2 0 3 - 4 9 0 3 -2015년 렉서스CT200H, 그레이, $17,500, 4만6천마일 ---------------------------( 8 3 2 ) 3 7 2 - 4 6 3 9 -2011년 ML350, 벤츠, 1만4천불, 7만1천마일 ---------------------------( 2 8 1 ) 8 4 4 - 3 4 3 6 -2010 Honda Accord, 가죽, 썬루프,7만천마일, $6,500 ---------------------------( 8 3 2 ) 6 4 0 - 3 7 3 7 -2010년 토요타 코롤라 12만마일 검은색 $5200 ---------------------------( 2 8 1 ) 8 2 7 - 1 4 1 9 -2009년 블랙 아우디3.2, 풀옵션, 10만마일 --------------------------( 2 8 1 ) 7 2 6 -9 0 5 3 -2015년,현대엑센트해치백,2만4천5백마일,만불,빨강색 --------------------------( 8 3 2 ) 7 4 4 -2 0 4 1 -일반트럭 Cash로 삽니다. --------------------------( 3 4 6 ) 2 2 1 -7 8 3 9 -2017년,폭스바겐뉴비틀터보, 블랙, 9500마일, 1만5천불 --------------------------( 8 3 2 ) 4 7 5 -0 0 7 0

중고물건 -귀국 급매 무빙세일 (가구, 가전일체 저가처분) ---------------------------( 8 3 2 ) 7 1 0 - 0 2 9 2 -상태최상 베드 세트 (Twin-2set), 세트당 $100 ---------------------------( 8 3 2 ) 5 2 8 - 7 3 9 6 -의자 2개 & 식탁 세트 $85 ---------------------------( 8 3 2 ) 5 2 8 - 7 3 9 6 -타주 무빙세일, 식탁/침대 등, Katy 지역 ---------------------------( 4 0 4 ) 4 5 4 - 6 1 7 0 -부황기 드립니다 ---------------------------( 8 3 2 ) 2 2 9 - 6 6 1 0 -Portable Heater, $35 ---------------------------( 7 1 3 ) 4 9 4 - 7 3 2 7 -Friedrich window unit, heat&cool, still in package ---------------------------( 7 1 3 ) 4 9 4 - 7 3 2 7 -귀국 급매 무빙세일 ---------------------------( 7 1 3 ) 6 2 3 - 3 0 7 4 -중고 세라젬 / $900 ---------------------------( 8 3 2 ) 7 9 9 - 2 9 4 8 -전자오르간, 키보드, 성능 좋음 ---------------------------( 2 8 1 ) 8 2 7 - 1 9 3 7 -무빙세일, 네팔/중국풍 화려한 앤틱 장식장 및 가구 ---------------------------( 7 1 3 ) 8 2 5 - 5 9 0 9 -무빙세일, full사이즈 침대, 책장, 의류, 기타 살림살이 ---------------------------( 7 1 4 ) 7 0 2 - 9 0 9 0 -매트리스 $600->$150, Queen, 상태 최상 ---------------------------( 7 1 3 ) 3 3 0 - 6 8 5 8 -빈티지 코리안 자개농 팝니다, $950 ---------------------------( 8 3 2 ) 6 9 3 - 5 1 7 9

-전기밥솥 $80 (20cup size), 라이스보온기 $65 (20cup) ---------------------------( 8 3 2 ) 6 9 3 - 5 1 7 9 -무빙세일, 드라이어, 식탁, 소파, 침대, 살림도구 등 ---------------------------( 8 3 2 ) 2 2 8 - 6 7 9 6 -휴스턴 노인회관에 포켓볼대(당구) 기증하실 분 ---------------------------( 8 3 2 ) 6 3 8 - 3 5 0 0 -풀사이즈 베드세트 (No 헤드보드), $30 ---------------------------( 7 1 3 ) 4 9 8 - 8 9 5 4 -매트리스 & 침대 박스 2pc 팝니다, 좋은 컨디션 ---------------------------( 7 1 3 ) 8 1 9 - 7 8 3 4

-------------------------( 7 1 3 ) 9 0 6 - 4 0 2 8 -룸메이트 구함, 249&1960, 좋은 로케이션, TEXT 바람 -------------------------( 5 1 2 ) 5 4 1 - 7 8 1 4 -방세놓음, $500, 14018 Danton Falls Dr. -------------------------( 7 1 3 ) 9 7 9 - 6 7 8 5 -룸메이트 / 남자분, 한인타운 근처 (부재시 텍스트 요망) -------------------------( 7 1 3 ) 4 8 0 - 3 7 6 6 -여학생 룸메이트 구함, 6-10 & Kirby 사이 콘도 -------------------------( 8 3 2 ) 3 6 8 - 4 4 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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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 2022

띠별로 보는 주간운세

3월 27일 - 4월 2일 자료제공:지윤철학원(www.askjiyun.com) 213-739-2877

원인부터 알아보아야 운수: 하고자 하는 일이 중간에서 틀어지는 것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 인지 원인부터 알아보아야 합니다. 금전: 사는 것을 쉽게 결정하지 말아야 합니다. 문제가 있는 것을 사거나 금방 후회하게 될 수 있습니다. 애정: 너무 빨리 마음을 주지 마세요. 좋아하는 마 음이 클수록 나중에 돌아오는 실망감이 더 클 수 있습니다.

96, 84, 72, 60, 48, 36년생은 28, 1일 길일. 30, 2일 주의 함께 살 수 있는 길을 운수: 가족 중에 갑자기 일이 생겨서 신경 쓰게 하는 일이 있겠습니다. 침착하게 대응해야 해 결책이 떠오릅니다. 금전: 당장 들어오는 이득보다는 길게 내다보아야 합니다. 서로 함께 살 수 있는 길을 찾아야 할 것입니다. 애정: 절대로 후회하지 않으리라 생각하지 마세요. 훗날에 가서 는 많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97, 85, 73, 61, 49, 37년생은 29, 2일 길일. 28, 31일 주의. 배짱이 클수록 운수: 걱정하던 일이 해결되면서 한시름 덜게 되겠습니다. 긴장이 풀리면서 마음의 여유도 생 길 것입니다. 금전: 큰 것을 얻으려면 대범함을 보이는 배짱이 필요합니다. 배짱이 클수록 내 손 으로 들어오는 것이 커질 것입니다. 애정: 내 마음을 알아주는 단 한 사람만 있어도 사람은 크 게 달라집니다. 충분히 이해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세요.

호랑이

98, 86, 74, 62, 50, 38년생은 28, 30일 길일. 29, 1일 주의. 재물을 늘릴 수 있는 운수: 전체적인 흐름이 순조롭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원하는 목적지까지 편하게 갈 수 있을 것입니다. 금전: 재물을 늘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옵니다. 어떤 정보를 얻느냐에 따라 들어 오는 것의 차이가 클 것입니다. 애정: 두 사람의 마음만 자연스럽게 합쳐지는 시기입니다. 마음 만 확고하다면 그 어떤 장애도 극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토끼

99, 87, 75, 63, 51, 39년생은 28, 31일 길일. 30, 2일 주의. 자연스럽게 흘러가야 운수: 그냥 믿거나 하고 가만히 기다리고 있으면 안 됩니다. 약속한 사람이 약속을 지키지 않 아서 난감해질 수 있습니다. 금전: 뭔가 사는 문제를 놓고 고민이 많습니다. 더욱이 부부간의 견 해차이가 좁혀지지 않아서 갈등이 있겠습니다. 애정: 자연스럽게 흘러가야 합니다. 무엇이든지 자연스러운 것이 보기도 편하고 좋은 것입니다.

00, 88, 76, 64, 52, 40년생은 1, 2일 길일. 30, 31일 주의. 가슴속이라도 열어서 운수: 주위에 사람이 많은것 같아도 막상 어려움이 닥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그리 많지 않을 것입니다. 금전: 원하는 것을 얻는 과정이 그리 쉽지 않겠습니다. 하나를 받기 위해 서 여럿을 내놓아야 하는 시기입니다. 애정: 가슴속이라도 열어서 보여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될 정도로 답답한 상황이 될 수 있습니다.

01, 89, 77, 65, 53, 41년생은 30, 2일 길일. 29, 1일 주의. 한 가지를 보면 운수: 이대로 밀어붙이기에는 역부족입니다. 무조건 앞으로 나가려고만 하지 말고 잠시 물러 서야 합니다. 금전: 한 가지를 보면 열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자꾸 말을 바꾸거나 약속을 지 키지 않는 사람은 단칼에 잘라야 손해가 따르지 않습니다. 애정: 자꾸 어그나고 있습니다. 좋은 인연이 아니라는 판단이 들면 더 깊어지지전에 정리해야 합니다.

02, 90, 78, 66, 54, 42년생은 29, 31일 길일. 27, 2일 주의. 강한 장신력이 필요한 운수: 확실한 결과가 나오기도 전에 걱정부터 하지 마세요. 편안한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으면 곧 좋은 소식을 듣게 될 것입니다. 금전: 강한 정신력이 필요한 때입니다. 심리전에서 이겨야 자 신에게 득이 되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애정: 무엇이든지 당연하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감사한 마음으로 받으면 서로 웃을 수 있게 됩니다.

91, 79, 67, 55, 43, 31년생은 27, 30일 길일. 28, 31일 주의. 참고하면 도움이 운수: 세월이 그냥 흘러가는 것이 아닙니다. 오랜 세월 살면서 얻은 인생 경험을 무시하지 말 고 참고하면 도움이 됩니다. 금전: 꼭 필요한 일이 아니면 될 수 있으면 돌아다니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충동구매로 돈이 새어나갈 수 있습니다. 애정: 이쪽을 택하자니 이 사람이 걸리고 저쪽을 택하자니 저 사람이 걸리니 결정 내리기가 쉽지 않겠습니다.

원숭이

92, 80, 68, 56, 44, 32년생은 28, 2일 길일. 27, 29일 주의. 잘 새겨듣고 운수: 나에게 충고해주는 사람의 말을 잘 새겨듣고 당장 듣기 좋은 소리만 하는 사람을 경계 해야 합니다. 금전: 너무 애쓰지 마세요. 지금 그토록 욕심내고 얻고자 하는 것이 시간이 지나 고 보면 다 부질없는 것이 될 수 있습니다. 애정: 그 누구를 위해서라도 자신의 모든 것을 걸지 마세요. 자신의 인생보다 더 소중한 것은 없습니다.

92, 81, 69, 57, 45, 33년생은 29, 1일 길일. 27, 30일 주의. 어느 구름에 비가 들어있는지 운수: 어느 구름에 비가 들어있는지 아무도 모른다는 말이 있습니다. 결과를 보기 전에 장담 하지 말아야 합니다. 금전: 내 돈도 소중하지만 남의 돈도 소중한 것입니다. 내 돈을 아끼려다 가 남에게 피해를 주는 일은 없어야 하겠습니다. 애정: 다른 사람의 말에 귀를 가울여야 합니다. 내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것을 듣게 될 것입니다.

94, 82, 70, 58, 46, 34년생은 30, 1일 길일. 28, 31일 주의. 과감하게 밀어붙여도 운수: 운이 내편을 들어주고 있으니 과감하게 밀어붙여도 되겠습니다. 우물쭈물하면 모처럼의 기회도 물거품이 될 수 있습니다. 금전: 앞으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좋은 물건을 사게 됩니다. 꼭 필요한 곳에 쓰니 돈이 하나도 아깝지 않겠습니다. 애정: 혼자만의 감정인 줄 알았는데 상대

돼지

도 같은 마음이라는 것을 확인하게 됩니다. 95, 83, 71, 59, 47, 35년생은 27, 31일 길일. 29, 1일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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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액션스타 브루스 윌리스 은퇴… 실어증으로 연기인생 중단 미국 할리우드의 액션 스타 브루

AP 통신은 실어증은 일반적으로

스 윌리스(67)가 30일 실어증 진단

뇌졸중이나 머리 부상 때문에 생기

을 받고 은퇴를 선언했다.

지만, 느리게 자라는 뇌종양이나 퇴

윌리스 가족은 인스타그램에 이

▲ 뉴욕 록펠러 센터를 방문한 관광객

러한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다고 AP

코로나19 규제 풀린 뉴욕, 올해 관광객 작년보다 70% 급증 전망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 로나19) 방역을 위한 각종 규제를 폐기한 미국 뉴욕에 관광객이 급

방문객은 2천230만 명으로 3분의

전하게 정상으로 돌려놓는다는 목

1 토막이 났다.

표를 세웠다.

지난해에는 백신 접종이 본격

뉴욕은 호텔과 식당, 미술관과

화되면서 코로나19 극복에 시동

극장 등 관광업에 30만 명 이상이

뉴욕시 산하 관광진흥기구인

을 걸었지만, 뉴욕 방문객 수는 약

종사하고 있다.

NYC 앤드 컴퍼니는 올해 뉴욕을

3천290만 명으로 2019년의 절반

찾는 관광객 수가 5천640만 명에

수준이었다.

증할 전망이다.

통신 등이 보도했다.

행성 질환 등으로 발생할 수도 있다 고 전했다. 윌리스는 1970년대 브로드웨

가족은 “브루스가 건강상 문제를

이 무대에서 연기 생활을 시작했

겪었고 최근 실어증 진단을 받았다”

고 1980년대 TV 드라마 ‘블루문

며 “이것이 그의 인지 능력에 영향

특급’(원제 ‘문라이팅’)으로 이름

을 미치고 있다”고 밝혔다.

을 알렸다.

이 성명에는 윌리스 아내 에마 헤

그의 연기 인생에 전환점을 가져

밍 윌리스, 전 부인 데미 무어, 그의

다준 출세작은 존 맥티어넌 감독의

다섯 자녀가 서명했다.

‘다이하드’(1987)였다.

이들은 “지금은 우리 가족에게 정말 힘든 시기이고, 여러분의 지

윌리스는 ‘다이하드’로 단번에 세 계적인 액션 스타로 부상했다.

지난해 관광객들이 뉴욕에서 쓴

속적인 사랑과 동정, 지원에 감사

그는 이 영화에서 악당들을 물

돈은 240억 달러(한화 약 29조 원)

드린다”며 “우리는 강력한 가족으

리치기 위해 ‘죽도록 고생하는’(die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고 뉴욕타임

코로나19 탓에 국경이 폐쇄되

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전년

로서 이 일을 헤쳐나가고 있다”고

hard) 뉴욕 경찰 존 맥클레인 역할

스(NYT)가 30일 보도했다. 이는 지

면서 외국 관광객의 유입이 중단

도에서 50% 이상 늘어난 수치지

강조했다.

을 연기했고, 인간적인 냄새가 물

난해보다 70%나 늘어난 수치다.

된 것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쳤다

만 2019년에 비해선 절반 정도다.

이어 “여러분에게 브루스가 얼마

씬 나는 영웅 캐릭터를 만들어냈다.

NYT는 올해 뉴욕을 찾는 관광

나 큰 의미인지 알기 때문에 소식을

윌리스는 골든글로브상, 에미상

전한다”며 “브루스가 항상 ‘인생을

등을 받았고 2006년 할리우드 명예 의 거리에도 이름을 올렸다.

다만 NYT는 코로나19 발생 이

는 분석이다.

전인 2019년 뉴욕을 방문한 관광

2019년의 경우 110만 명의 중국

객 6천660만보다는 아직도 적은

관광객이 뉴욕을 찾았지만, 코로

관광업 정보업체인 STR에 따

즐겨라’라고 말했듯이 우리는 그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나19 발생 이후 유입이 중단됐다.

르면 3월 셋째 주 뉴욕 시내의 호

것을 함께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욕은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꼽

에릭 애덤스 뉴욕시장은 오는

텔 객실 점유율은 67% 수준까지

히지만, 코로나19가 발생한 2020년

2024년까지 뉴욕의 관광업을 완

객도 늘어나는 추세라고 전했다.

상승했다.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3월의 객실 점유율(87%)과 비교하면 아 직 부족하지만, 관광업계로서는 희 망을 걸만한 상황이라는 설명이다. NYC 앤드 컴퍼니의 프레드 딕 슨 대표는 “현재 뉴욕의 관광업이 회복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며 “ 완전히 예전의 모습을 되찾을 때 까지 관광업계를 지원할 것”이라 고 말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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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1 Korean Journal Plus by Korean Journal 코리안저널 휴스턴 - Issu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