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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보장 프로그램’ 텍사스에도? 팬데믹 이후 美 주요 도시들 속속 채택 보수반대 불구 휴스턴, 어스틴 등 진보성향 도시 가능성 높아 By 변성주 기자
Basic Income)이 모든 사람에게
확보할 예정이다. 오는 3월 31일부
저 임금은 아직도 시간당 7.25 달
다. 임대료나 주택 비용이 상승해
균일한 금액을 제공하는 것인 반
터 4월 13일까지 2주 동안 신청을
러에 머물러 있는 등 모순이 공존
도 매월 일정 금액을 보유할 수 있
면 소득보장은 자격이 있는 특정
받는데, LA 한인사회도 적격 저소
하고 있다. 결국 가난한 텍사스 주
다면 저소득층 커뮤니티가 보다 안
사람들에게 특정 금액을 제공하기
득가정에게 소득보장 프로그램을
민들은 점점 지역사회에서 발붙일
정적일 수 있다. 공화당이 아직은
공급망 대란과 인플레이션, 국
때문에 더 제한적이라 할 수 있다.
신청하도록 독려하고 있다. 캘리포
곳을 잃고 있다.
반대하고 있지만, 휴스턴시와 주요
제유가 폭등으로 물품 부족 현상
이미 13개 주의 여러 도시들이
니아가 도입한 소득보장 프로그램
현재 텍사스의 휴스턴, 샌안토니
도시들이 진보적 성향을 추구하고
과 가격 인상, 그리고 러시아의 우
소득보장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
은 기존의 정부지원 프로그램과는
오, 어스틴 3개 도시의 시장들은 소
있고, 특별히 팬데믹 이후 개인구
크라이나 침공 이후에는 텍사스조
으며, 워싱턴D.C 를 비롯해 뉴욕,
확연히 다르다. 저소득층에 대한
득보장을 위한 전국시장연맹에 합
제체크나 렌트비 지원, 아동세금공
차 휘발유 값이 갤런당 4달러 가깝
루이지애나, 조지아, 플로리다, 콜
정부 지원은 그동안 식품 바우처
류했다. 지난 6월 어스틴 시의회는
제, 그리고 지방정부의 각종 보조
게 치솟고 있다. 경제 전반에 인플
로라도, 캘리포니아, 애리조나, 노
(voucher)나 주거 지원과 같은 제
소득보장이 주민들의 경제적 안정
금들도 모양만 다를 뿐 모두 현금
레이션 공포가 커지자 미국의 어
스캐롤라이나 등 13개 주에 속한
한적인 정책을 중심으로 이루어져
을 어떻게 증진할 수 있는지 방법
지원 프로그램이었다. 이러한 현금
느 성공한 사업가는 지역 주민들
일부 도시들이 2022년부터 소득보
왔었지만, 소득보장 프로그램은 용
을 모색하겠다는 결의안을 통과
지원들은 저소득층과 취약계층들
의 주유비를 대신 지불해주겠다
장 프로그램을 추가로 도입했다.
도제한을 두지 않고 수혜자들이 자
시켰다. 또 스티브 애들러 시장은
이 긴급한 재난 상황에서 유연성
유롭게 돈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
2021년 시정연설에서 인종적 부의
을 갖고 이겨낼 수 있는 힘을 주었
kjhou2000@yahoo.com
코로나 팬데믹에서 회복돼가는 여정이 순탄치 않다.
고 하는가 하면, 민주당 하원의원 들은 올 연말까지 4인 가구당 400
캘리포니아 주의회 만장일치 통과
고 있다. 공화당 의원들은 “소득보
격차를 줄이는데 있어 소득보장이
던 것이다. 인구증가나 부의 유입
달러씩 제공하는 에너지 리베이트
캘리포니아는 미 전국 최초로
장 프로그램이 근로 의욕을 약화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
과 같은 외적인 변화에 맞춰 내부
법안 혹은 에너지 텍스 크레딧 법
일정 자격을 갖춘 주민들에게 주
키고 정부 의존도를 높이게 될 것”
다. 새로운 인구와 부의 유입으로
시스템의 개혁이 필요한 텍사스에
안을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도 전
정부가 기본소득을 지급해주는
이라며 비판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텍사스에 거주하고 있는 저소득
소득보장 프로그램의 긍정적 영향
해지고 있다. 40년만의 물가 급등
소득 보장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불구하고 캘리포니아 뿐아니라 타
층과 이민자, 유색인종 커뮤니티
을 기대한다면 제도적인 시행도 머
에 유가폭등까지 겹치자 생활고에
주로 일정 자격을 갖춘 임산부와
주에서 이를 도입하는 지역정부들
는 상대적으로 위험에 처하게 된
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빠지고 있는 미국민들의 고통을 덜
성인이 돼 위탁양육 가정을 떠나
이 늘고 있다.
어주기 위한 각종 시도들이 물꼬를
는 젊은 성인들에게 일정액이 지
트고 있는 것이다. 휘발유 값이 6
급된다. 일부 중소 도시에서부터
텍사스 인구 大지각변동
달러 선도 돌파한 캘리포니아 주
시작된 저소득 주민에 대한 소득
소득보장으로 제도적 보완
는 가구당 400달러씩 제공하는 리
보장안이 최근 전국적인 지지를
아직까지 텍사스 주는 소득보
베이트 안을 추진 중이다.
확대하고 있으나, 주정부 차원에
장 프로그램을 채택하고 있지 않
서 이 프로그램을 도입한 것은 캘
다. 2020년 인구센서스 결과 텍
리포니아가 처음이다. 캘리포니
사스는 2010년 이후 가장 큰 인구
이런 가운데 최근 소득보장
아 주 가운데 LA 카운티는 소득보
증가를 기록했다. 아태계와 같은
(Guaranteed Income) 프로그램
장 프로그램을 통해 빈곤과의 전
유색 인종이 텍사스 인구 증가의
을 시행하는 도시들이 증가하고
쟁에서 새로운 전선을 구축하고
95%를 차지했고 히스패닉 인구
있어 관심이 주목된다. 소득보장
있다. 즉 거주 여부, 시민권자 여
는 비히스패닉 백인 인구를 추월
프로그램을 시행하는 도시는 현
부를 불문하고 가장 빈곤한 지역
해가고 있다. 인구통계학적 변화
재 미국 내 50개 이상에 달하는데
의 1천명에게 향후 3년 동안 매달
는 텍사스 주를 급속하게 재편하
그 중 3분의 1 이상이 코로나 팬데
1천 달러를 제공키로 했다. LA 카
고 있다. 텍사스 중간주택가격은
믹 영향으로 2022년부터 새롭게
운티는 미국에서 가장 인구가 많
10년 동안 50% 이상 올랐고 어스
도입하고 있다.
고 어린이 중 25%가 빈곤가정에
틴 동부 같은 특정지역은 10년 동
‘소득보장 프로그램’ 이란, 도움
서 살고 있다. 소득보장을 위한 예
안 주택가치 중간값이 2배로 껑충
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수백 달러(
산은 2021년 연방 미국구조계획법
뛰었다. 임대료가 치솟고 재산세와
때로는 수천 달러)의 현금을 아무
(American Rescue Plan Act)에서
생활비도 상승했지만 텍사스의 최
미국 50개+ 도시 시행
런 조건 없이 제공하는 파일럿 프 로그램이다. 보통 1~3년 정도 특정 기간 동안 자격을 갖춘 프로그램 참가자들에게 매월 수표를 제공해 줌으로써 프로그램 기간 동안 참여 가구는 신뢰할 수 있는 보장 소득 을 얻게 된다. 프로그램을 시행하 는 각 주마다 자체 기준과 규칙을 설정하기 때문에 도시마다, 주마 다 대상이나 금액에 차이가 있다. 보편적 기본소득(Universal
캘리그래피로 푸는 이민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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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안내표 MAR 25,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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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공공기관 및 한인단체 한국 정부 기관
휴스턴 경제단체
휴스턴총영사관(안명수) --- (713)961-0186 민주평통휴스턴(박요한) --- (832)919-4404 한국교육원(최한자) ------ (713)961-4104 향군미중남부지회(정태환) -- (832)326-4620
휴스턴 한인상공회(강문선) -- (832)465-1477 휴스턴 경제인협회(주정민) -- (346)401-0724 휴스턴 지상사협회(김종현) -- (281)900-1781 한인소매인협회(신동균) ---- (281)701-3621 미용재료상협회(최장규) ---- (713)679-3635 한인요식업협회(배승원) ---- (832)498-3827
재미한인의학협회남서부지부 ------ (713)861-8188 한미에너지석유기술협회-------- (713)301-2020 한미석유가스엔지니어협회 -- (832)490-8380
휴스턴 종교단체 기독교교회연합회(이상도) - (713)498-5812 교역자협의회(송영일) ----- (832)205-5578 남선사(신도회장 김홍표) -- (713)467-0997 정토회 ------------------ (832)798-3357 한미애국기독인연합회(원관혁) (817)773-2348
휴스턴 한인단체
휴스턴 문화예술단체
휴스턴 한인회(윤건치) ----- (713)463-7770 휴스턴 노인회(이흥재) ------ (713)465-6588 휴스턴 한인학교(박은주) ---- (713)805-3865 휴스턴한인간호협회(김랑아) - (713)208-0509 시민권자협회(신현자) ----- (281)703-3827 휴스턴광복회(김웅현)------- (832)647-6088 이북 5도민회(김수명) -------- (832)283-2888 KASH(자넷홍) --------- (281)382-4883 한미여성회(동선희) ------- (832)818-2295 휴스턴청우회(하호영) ----- (832)257-4744 휴스턴장애인부모회(송철) -- (832)455-1144 우리훈또스(신현자) ------ (832)831-2354 휴스턴호남향우회(정성태) ------ (832)640-6110 텍사스한인변호사협회(에스더노) (832)461-0157
재미남서부미술가협회 ------- (713)885-7119 화요수채화(이병선) ------- (832)483-7979 오송전통문화원(최종우) ----- (832)275-4989 농악단/한나래(허현숙) ------ (832)310-9727 텍사스사진회(진지나) ------ (281)818-5013 휴스턴한인문화원 -------- (713)463-4431 미션콰이어합창단(김진선) --- (832)277-0949 김구자무용단 ---------- (713)446-2976 이연화무용단 ---------- (832)382-7970 예술단삼색디딤(김미선)----- (832)722-4424 Katy크리스찬문화센터----- (832)407-2005
나의꿈국제재단(손창현)-----(281)773-9516 한미장학재단남서부(이호석) (832)490-8380 국제가정선교회(채홍남) --- (832)876-6983 아시안가정상담센터(이경희) -(713)339-3688 한미의료선교협회(김용식)-- (713)932-0240 텍사스가정상담원 ------- (713)900-5592 구세군사회봉사센터 ------ (713)752-0677 한국어린이재단(유재홍) --- (713)680-1200
휴스턴 학술단체
휴스턴 전우회
재미과기협남텍사스지부 -- (832)696-9004
베트남참전국가유공자전우회(문박부) (832)482-5748
휴스턴 봉사단체
해병대전우회(이광우) --- (281)451-8297 휴스턴해군동지회(윤영구)---(713)294-2310 6.25참전국가유공자회 ----- (832)326-4620 특전전우회 ------------- (832)876-8111
휴스턴 체육단체 휴스턴체육회------------------------휴스턴용선협회(션임) ------ (832)633-5689 휴스턴베드민턴협회(황현민) -(530)304-1350 골프협회(김정연) -------- (832)646-8366 사격협회(차석준) --------- (832)606-1029 수영협회 --------- ------------------휴스턴농구협회(주정민)---- (832)296-4082 아이스하키협회(이창설) ---- (346)410-8852 야구협회(윤찬억) -------- (713)385-2156 휴스턴축구협회(유지영) --- (832)606-2567 휴스턴탁구협회(최종우) ----- (832)275-4989 휴스턴테니스협회(이한준) -- (701)213-6752 휴스턴태권도협회(김성태) - (832)221-7575 볼링협회(조영권) -------- (832)723-4665 씨름/유도협회(박찬호) --- (832)387-1515 휴스턴골프협회(이세홍) -- (832)523-9229 세계국술협회(서인혁) ---- (832)934-1400 국제자연무도회(김수) ---- (713)681-9261 무도연맹사범친목회(류용규) - (713)641-00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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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25일 코리안저널-USKN 제휴. 헤드라인 뉴스 2022년 창간 40주년을 맞이한 코리안저널이 한인뉴스전문방송 USKN의 영상뉴스 헤드라인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휴대폰 카메라를 통해 이미지의 QR코드를 검색하면 해당 동영상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USKN뉴스는 디렉TV를 통해 전미주 기본한인채널로 제공되며 온디맨드코리아 VOD와 IPTV 티보등을 통해 전세계 한인들에게 24시간 뉴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매주 코리안저널의 지면을 통해 독자여러분들께 더욱 가까이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료비 부채’크레딧 리포트에서 삭제 조치된다 미국에서 의료비로 인한 부채 기록이 크레딧 리포트에서 삭제되면 서, 크레딧 점수가 올라갈수 있게됐다. 크레딧 리포트에 의료비가 부
‘흑인 노예 팔아요’초등학교서 벌어진‘경매 놀이’경악 미국 초등학교 학생들이 흑인 동급생들을 대상으로 ‘노예 경매’를 벌 였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채로 기록되면서 낮아진 크레딧 점수로 인한 피해가 상당부분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뉴욕 상류사회 속인‘가짜 상속녀’소로킨, 독일로 추방
개솔린 값 급등에, 개스 절도, 강도 사건 증가
유럽의 부유한 상속녀 행세를 하며 뉴욕 상류사회를 감쪽같이 속인
개솔린 가격이 계속 치솟자, 주유소나 개인 차량의 개솔린을 노리는
러시아계 독일인 31살의 안나 소로킨이 결국, 독일로 추방됐다. 소로킨
절도, 강도행위마저 기승을 부리기 시작. 주유소에선 20달러를 지불한
은 모스크바 외곽에서 트럭 운전수의 딸로 태어났다.
뒤 개솔린 펌프를 물리적으로 조작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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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태계 스몰 비즈니스 위한 보조금 “신청하세요!” 팬데믹과 차별·증오 이중고 소상인 돕기 27명에게 각 5천 달러 UPS 후원, 미 아태계상공회 연례행사
A 21
EIDL 대출금 상환, 미리 ‘자동결제’ 셋업 권장 상환 6개월 연장에 한시름 놓지만...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Unstoppable Fund’ 가 시작되었
피해나 기물파손 수리와 같이 팬
아태계 소유 스몰비즈니스들
고, 올해 2회째를 맞는다. 미 전국의
데믹 영향으로부터 회복하기 위한
을 돕기 위한 보조금 창구가 최
아태계 사업체는 5천 달러의 보조
비용으로 사용될 수 있다.
근 열렸다.
금을 받을 수 있는 ‘AAPISTRONG
아태계 소유 사업체는 팬데믹
Proudly Unstoppable Fund’를 신
으로 여전히 심각한 손실을 겪고
청할 수 있다.
있지만, 더 심각한 것은 증오, 차
미국 아태계 상공회(이하 National ACE)은 아태계 소유 스몰 비즈니스가 계속 발전할 수 있도록
신청기간은 21일(월)부터 4월 3
별, 편견의 희생자가 늘고 있다는
지원하기 위해 UPS와 파트너 관계
일(금)까지 2주 동안이다. 4월 15
사실이다. 이 보조금은 특히 팬데
를 맺었다. 그 일환으로 ‘AAPIS-
일까지 서류 심사를 거쳐 4월 셋
믹 기간 중 SBA의 급여보호프로
TRONG Proudly Unstoppable
째주에 그랜트 수상자를 발표하고
그램(PPP)이나 레스토랑 구호기
Fund’를 제공해오고 있다.
늦어도 5월 말까지 보조금이 지급
금(RRF)의 수혜대상이 되지 못했
지난 15일 미 중소기업청(SBA)
이 가게문을 계속 열고 어느 정
코로나19로 인해 미국에 있는
이 완료된다는 일정이다. 다른 그
던 아태계 스몰비즈니스 오너들에
의 이사벨라 구즈맨 국장은 모든
도 숨통을 틔게 해주었다. 그러나
스몰비즈니스, 특히 소수 스몰비
랜트보다 비교적 속전속결로 진행
게 희소식이 될 것이다.
EIDL 대출금의 상환을 6개월 더
경제 환경은 지금까지 코로나 변
즈니스 커뮤니티는 경제적 피해
되고 있다.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종과 공급망 차질, 인플레이션 문
보조금 신청자격이 되려면 ▷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EIDL 대출과 같은 정부의 긴급 구제 대출 프로그램은 소상인들
를 입었고, 이들을 돕기 위해 지난
그랜트 성격의 5천 달러 보조금
아태계 소수민족이 51% 이상 소
팬데믹의 영향을 받는 중소상
제까지 계속 경기를 위협하고 있
해 처음 ‘AAPISTRONG Proudly
은 직원 급여나 인종차별로 받은
유한 비즈니스이며, ▷미국에 기
인, 특히 심각한 타격을 입은 소
다. 그러므로 단 6개월 동안이라
반을 두고 있는 사업장, ▷현재 운
상인들에게 유연성을 주기 위해
도 상환을 유예시켜 준 것에 여
영 중이어야 하며, ▷여러 지역에
24개월 유예기간을 30개월로 확
러 주마다 환영 의사를 밝혔다.
서 운영될 수 있지만 최대 3개 지
대한 것이다.
한편 정부가 6개월 상환을 연
역을 넘지 않아야 한다. ▷프랜차
팬데믹 기간 동안 EIDL을 비
장시켜 주었어도 빠르면 올해
이즈나 체인의 일부는 안 되며, ▷
롯한 SBA의 구호프로그램은 미
하반기 혹은 내년 상반기부터
비즈니스 오너는 보조금과 관련하
국인들이 안전하게 일터에 복귀
EIDL 대출금에 대한 본격적인
여 미디어와의 인터뷰에 기꺼이 응
하고 역사적 경제 회복을 지원하
원금 및 이자 상환이 시작된다.
할 수 있어야 하는 등의 조건을 모
며 특히 소상인들이 야기된 문제
SBA는 소상인들에게 상환 의무
두 충족해야 한다. 선착순 1,000명
들을 극복해나가는 것을 돕는 역
에 대해 정기적으로 메일을 보
에 대해 서류 심사를 거쳐 최종 27
할을 담당했다. 지금까지 총 390
내겠지만, SBA의 차용자 계정
명의 보조금 수상자를 선정할 예
만 명의 소상공인들, 역사적으로
내역(Capital Access Financial
정이다. 올해 선정 안 돼도 내년에
소외되고 불우한 지역사회의 소
System, CAFS)에 접속하여 정
또 다시 신청할 수 있다.
상인들에게 3천510억 달러 이상
확한 대출금액, 월 상환금액, 언
관심있는 스몰비즈니스 오너
의 구호 기금이 지원되었다. 텍사
제부터 상환을 해야하는 지 등을
들은 해당 웹사이트에서 온라인
스 주에서는 약 33만 명이 EIDL
확인하라고 조언하고 있다. 또 매
(https://www.aapistrong.com/
대출을 받았다.
월 대출금을 갚기 위해 해당사이
proudly-unstoppable-fund)으 로 신청하면 된다.
경제적 피해를 입었던 소상인 들에게 저금리로 30년 상환하는
트(Pay.gov)에서 자동결제를 셋 업해 놓는 것을 권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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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들 위한 ‘비대면 무료 세금보고’ …“한 주 남았다” 26일(토) 마지막 접수 주 전후의 기간이 소요되고 있다.
이용하려는 노인회원들에게 세금
서류를 접수해줄 것을 재차 당부했
과 소셜번호가 있는 첫 페이지 사
이부령 교수에 의하면 “3월 21
보고 서류를 스캔하여 일일이 팩
다. 대면 서비스의 경우 서류가 미
본, ▶ 2021년 소득증명 서류(W-2
일 기준으로 약 15건을 처리했다”
스로 보내주고 있다.”며 노인회 이
비되거나 그 외 다른 이슈들이 발
나 1099), ▶소득공제 가능한 서류
온라인 비대면 서비스로 진행
며, “휴스턴 노인회관에서 대면으
흥재 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의 수
생해도 현장에서 적절한 조치가 가
(재산세 납부, 집 융자 이자 납부,
되고 있는 무료 세금보고가 금주
로 진행했을 때 하루 평균 20건 넘
고에 감사를 전했다.
능하지만, 온라인 서비스는 서류
자녀 학비 납부증명서 등), ▶건강
토요일 26일에 마지막 신청 접수
게 처리했던 것과 비교하면 많이
이부령 교수는 “이번 토요일에
들이 누락되는 것을 미연에 방지
보험 서류(오바마케어 가입자는
를 받는다. 휴스턴 동포사회에서
줄었다”고 전했다.
접수하기 위해 세금보고 서류를 준
하려면 신청 건수당 한 번에 서류
Form 1095-A), ▶은행 계좌정보(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이부령 교수(Prairie View A&M
세금보고 서류를 스캔하여 이메
비하고 있다고 미리 알려오신 분들
가 접수되어야만 한다는 설명이다.
공수표 사본), ▶연락 가능한 이메
University, 회계학)가 팀을 구성
일로 보내야 하는 사전 과정 때문
도 계시다”면서, “적격자격이 되고
IRS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비
일 주소와 전화번호 등이 필요하
해 15년 이상 실시해오고 있는 무
에 컴퓨터 사용이 어려운 노인층
세금보고를 하지 않은 한인동포들
대면 무료 세금보고 서비스는 조
다. 올해 처음 무료 세금보고 서비
료 세금보고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이나 기본적인 이메일만 주고 받
은 마지막 남은 26일(토) 신청 기회
정 후 총소득(Adjusted Gross
스를 받는 경우는, 본인의 소셜카
인해 지난해와 올해는 비대면으로
고 서류 첨부 등의 절차는 모르는
를 놓치지 말고 무료 서비스를 받
Income) 7만3천 달러 이하의 중·
드 사본과 생년월일도 필요하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분, 혹은 주변에 도움을 청하기 쉽
기 바란다”고 말했다.
저소득층 가정이나 장애인, 노인
모든 서류는 이메일 및 팩스
및 영어 능력이 부족한 납세자들
로 접수하며, 필요한 문의 및 상
에게 제공되고 있다.
담도 이메일로 하는 것을 원칙으
지난 2월 12일(토)부터 3월 26일
지 않는 분들은 무료 세금보고 서
또 원활한 비대면 서비스를 위해
(토)까지 7주 동안 매주 토요일에
비스 혜택을 받기 어려울 것이라는
서는 첫째, 세금보고에 필요한 제
이메일이나 팩스로 접수를 받아서
것이 이 교수의 설명이다.
반 서류들은 일괄로 이메일에 첨
휴스턴 한인들을 위한 비대면 무
처리하고 있다. 케이스별로 차이가
“이런 어려움들을 알고 노인회
부하여 송부하고 둘째, 다른 이메
료 세금보고 구비서류는 ▶2020
있지만 세금보고 처리 기간은 1~2
에서는 무료 세금보고 서비스를
일들과 섞이지 않도록 토요일에만
년 세금보고(Form 1040)의 이름
로 한다. *접수방법: 이메일 brian8386@ gmail.com / 팩스: 855-600-6943
제1회 전미주장애인체전 출전 ‘기금마련 골프대회’ 동포사회의 뜨거운 격려와 든든한 후원 기대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육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기금마련 골프대회는 4월 16일
폰서를 정하여 실질적인 기금조
처음이라 어려움도 많지만, 장애인
인 협력과 후원을 당부했다.
성을 할 예정이다.
학생들과 가족들에게 평생 잊지 못
*신청접수 및 문의: 832-455-
제1회 전미주 장애인체전 출전
(토) 저지메도우 골프장에서 오전
시상내역은 메달리스트, 각조
할 대회가 될 것이라는 생각에 변
1144(송철), 832-605-5088(양진규),
‘기금마련 골프대회’ 가이드라인
8시 30분부터 샷건 방식으로 진행
1,2,3등, 그리고 장타상, 근접상이
함이 없다”면서 동포사회의 적극적
713-899-2432(김종곤)
이 나왔다.
된다. 양진규 경기운영위원장은 “
있고 파 3홀에서 홀인원을 하면 현
21일(월) 오후 6시 30분 서울
경기는 USGA 경기방식을 적용
금 1만 달러의 상금이 돌아간다.
가든에서는 올해 첫 개막되는 전
(-3 인정)하며, A,B,C조와 숙녀조
경기 후에는 곧바로 서울가든
미주장애인체전에 휴스턴 선수
로 편성된다. 골프동호인은 누구
연회실에서 오후 1시 30분부터 점
단 출전 준비 및 기금조성을 위
나 참가할 수 있고 오는 4월 10일(
심 식사와 함께 시상식이 진행되
한 골프대회 진행을 위한 준비모
일)까지 선착순 100명에 한 해 참
고, 이후 선수단 출정식을 포함한
임이 열렸다.
가신청을 받는다.”고 전했다. 참가
후원행사가 하이라이트로 이어질
비는 100달러.
계획이다.
휴스턴 장애인체육회 송철 회장 을 비롯해 최종우 선수단장, 크리
당일 받은 참가비는 시상식과
송철 회장은 “전미주장애인체전
스남과 유유리 전임 체육회장단,
식사대접 등 행사준비 비용으로
도 처음 개최되는 행사이고, 휴스
그리고 양진규 골프대회 경기운영
거의 지출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
턴에서 장애인 학생들과 비장애인
위원장과 김종곤, 김성섭 씨 등 체
문에 준비위원들은 각 홀마다 스
선수가 함께 대회에 출전하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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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메모리얼 옥 장례식장 김민디 한인 패밀리서비스 카운슬러
“사전 플랜 옵션으로 정신적, 재정적 누수 막을 수 있어요” 장례식도 가족의 상황과 요구에 맞게 맞춤형으로 By 변성주 기자
매월 분할 지불 가능
계속되고 있다고 했다.
비교 불가‘애프터서비스’
1만 달러 이상 소요된다. 이런 시
“많은 한인분들이 I-10과 엘드
장례 사전 플랜 서비스에 대해
그밖에 장례 플랜을 사전에 계약
신 운반 비용을 사전 플랜에 포함
리지 교차 지점에 있는 메모리얼
김민디 카운슬러는 우리가 해외
했을 경우 ‘Child and Grandchild
시킬 수 있다. 한번에 지불하기에는
100세 시대가 현실화되면서, 노
옥 장례식장에 대해 ‘가격이 비싼
여행을 위해 오래전에 호텔과 비
Protection’의 혜택을 받을 수 있
큰 비용이지만 사전플랜으로 분할
후 생활에 대한 관심에서 더 나아
곳’으로만 생각한다. 그러나 메모
행기표를 구입해놓을수록 좋은 호
다. 즉 가족 중 결혼하지 않은 20
지불할 경우 적은 비용으로 다양한
가 장례 준비에 대한 인식도 많이
리얼 옥 장례식장 & 묘지는 메모
텔과 비행기 좌석을 저가로 구입할
세 미만의 자녀 혹은 손자(손녀)가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바뀌고 있다. 미리 묘지를 구입하
리얼 디그니티가 휴스턴 전지역 내
수 있는 것과 똑같은 이치라고 설
불의의 사고로 사망할 경우, 부모
김민디 카운슬러는 현재 메모리
고, 유언장 작성, 장례보험까지 준
에 소유하고 있는 27개의 장례식장
명했다. 특히 인플레이션을 고려
혹은 조부모가 사전 장례플랜으로
얼 옥에 묘지를 구입해놓은 한인고
비해 놓았다면 노후가 훨씬 여유
중 하나일 뿐”이라고 말했다. 각 장
할 때 10년 후의 장례비용은 지금
계약한 내용과 동일한 조건으로 묘
객들에게 일일이 전화 연락을 하
로울 것이다.
례식장이나 묘지마다 가격이 차별
보다 약 2배 이상 비싸지기 때문에
지와 장례비용을 무료 제공해주는
고 있다. 오랫동안 개인 고객정보
그런데 장례비용을 사전플랜으
화가 되어 있기 때문에 고객의 상
사전 플랜으로 할 경우 10년, 혹은
서비스다. 또한 장례식 후 13개월
가 업데이트가 안되어 있는 경우들
로 셋업해 놓을 경우 장례비용을
황과 요구에 맞는 맞춤형 장례식
20년 30년 후에 장례식을 해도 지
동안 주 7일 24시간 전문 카운슬
이 많기 때문이다. “장례업무와 별
20% 이상 절감할 수 있을 뿐아니라
과 묘지 준비가 얼마든지 가능하
금 계약한 고정 가격을 유지할 수
러가 대기하여 전화 상담을 해주
개로 운전이나 그로서리 픽업 등의
우리가 미처 모르고 있었던 숨은
다는 설명이었다.
있다는 것이다.
고 있고, 필요에 따라 로컬 카운슬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 어르신들도
러도 연결받을 수 있다.
있고, 자식들에게도 털어놓지 못하
kjhou2000@yahoo.com
비용까지 절약할 수 있다고 한다.
“장례식을 하기 전에 약 200개
게다가 장례비용은 보통 장례식
메트로 휴스턴 지역에만 27개의
정도의 질문에 답하고 결정해야 한
하기 전에 한 번에 일괄 지불해야
‘AWAY From Home Protection’
는 어려움을 얘기하시는 어르신들
장례식장을 갖고 있는 메모리얼 디
다. 사랑하는 가족을 잃고 슬픔에
하지만, 사전 플랜으로 계약할 경
옵션도 있다. 즉 여행이나 가족 방
도 있다”면서, 원하시는 경우 개인
그니티 그룹에 유일한 한인 패밀리
놓인 상황에서 꼼꼼해 선택하지 못
우 매달 분할 지불이 가능하다는
문, 출장 중 불의의 사고를 당했을
적으로 도움도 제공하고 있다고 말
서비스 카운슬러 김민디(Mindy
하는 경우가 많고 그 과정에서 비
장점도 있다.
경우 시신을 옮기는데 큰 비용이
했다. 물론 장례에 관한 질문이나
kim) 씨를 만나보았다.
용을 절약할 기회를 놓치게 된다”
문제는 이러한 사전 플랜의 좋은
든다. 미국 내에서만 최소 2천 달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문의해
올 2월부터 메모리얼 옥 장례식
면서, 모든 장례절차에 대한 결정
장점들이 지금까지 한인사회에 잘
러에서 8천불까지, 유럽이나 한국
달라는 말도 잊지 않았다.
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김민디 카
을 가족 구성원의 사망 직후 하는
알려지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에서 시신을 미국으로 옮겨오는데
운슬러는 원래 부동산 분야에서
것 보다 사전에 미리 준비를 해놓
전문캐리어를 쌓고 있었다. 친정
는다면 훨씬 비용을 절감할 수 있
어머니의 장례를 준비하는 과정
다고 조언했다.
에서 묘지가 메모리얼 옥 에 있었 기 때문에 이곳 관계자들과 상담했
항공티켓 사전 구입하는 것과 같아
고, 이후 메모리얼 옥 측으로부터
현재 메모리얼 옥 장례식장 묘지
한국어 카운슬러로의 근무를 의뢰
측은 봄맞이 특별 VIP 행사를 하고
받은 특별한 케이스였다.
있다. 한인들에게는 다소 낯선 행
“친정어머니 장례식 후 주변의
사일 수 있지만, 미국인들이나 다
한인 노인분들을 보면 더욱 마음
른 아시안 커뮤니티에서는 사전에
이 쓰였고, 특히 한인분들에게 사
묘지 부지에 대해 18% 파격적 할
랑하는 가족을 잃고 정신적으로
인하고 60개월 무이자 할부가 가
힘든 상황 속에서 재정적인 부담
능하며, 장례식 사전준비 비용도
도 덜어드릴 수 있다는 확신을 갖
최대 12% 할인할 수 있는 특별 이
고 장례 카운슬러로 제2의 커리
벤트에 높은 관심을 갖고 있고, 특
어를 시작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별행사기간에 끝난 뒤에도 문의가
*문의/상담: 281-771-4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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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5,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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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과기협(KSEA) 남텍사스지부(KSEA-ST)
2022 수학·과학·물리경시대회 4월 9일-10일 온라인 개최 3월 31일(목) 등록 마감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후 5시(동부시간)으로 https://
부터 4학년-11학년을 대상으로
nmsc.ksea.org에서 온라인 등록
과학경시대회도 실시한다.
접수를 받고 있다.
경시대회 문제는 경시대회 위
2022년 제21회 전국 수학·과
학년별 경시대회 일시는 수학
원회에서 출제해 전국적으로 동
학경시대회가 4월 9일(토)-10일
경시대회의 경우 4학년-8학년
일하게 배포되며, 학년별 전국 상
(일) 양일간에 걸쳐서 온라인으
은 4월 9일(토), 9학년-11학년은
위 3위 선정자들은 전국 경시대
로 시행된다. 지난해와 마찬가지
4월 10일(일) 현지시간 오전 8시
회상을 수여받게 된다. 고교생
로 고교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물
~오후 5시 원하는 시간에 온라인
대상 물리경시대회도 필기시험
리 경시대회도 병행하여 진행된
으로 참여하면 된다. 9학년-12
으로 진행된다. KSEA는 학생
다. 재미과기협(회장 박병규, 이
학년 대상의 물리경시대회는 4
들의 경시대회 준비를 돕기 위
하 KSEA)가 차세대 과학기술자
월 9일(토) 역시 온라인으로 시
해 수학과학경시대회 웹사이트
양성을 목표로 올해로 21년째 개
행된다. 경시대회 등록자들은 3
(https://nmsc.ksea.org)에 샘플
최해오고 있는 2022 전국 수학·
월 31일 온라인 오리엔테이션에
문제들과 Tutorial 동영상도 지
과학경시대회는 재외동포재단
반드시 참석해야 하며 오리엔테
원하고 있다.
과 한화그룹이 후원한다. 전국
이션 접속 정보는 등록 후 이메
수상자들 중에 에세이 등 다른
일로 받아볼 수 있다.
KSEA 남텍사스지부는 수학· 과학경시 참가자 중 우수한 성적
▲ 새로 입주한 사무실에서 본사 최병철 사장(오른쪽)과 김용선 샌안토니오 지국장(왼쪽)
코리안저널 샌안토니오 지국 사무실 오픈 “로컬 한인사회 정보가 이곳으로!”
경쟁을 통해서 한화 수학 올림
휴스턴 지역을 포함하는
을 거둔 학년별 1,2,3등 입상자에
By 변성주 기자
피아드(5/6 예정) 참여 기회와
KSEA 남텍사스지부(회장 정성
게 상금과 텍사스 주지사상, 휴
kjhou2000@yahoo.com
한화 장학금(8/9 예정)을 받을
윤, 경시위원장 김정환)에서는
스턴 시장상 및 총영사상을 수여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수학과 물리 경시를 시행하고,
해오고 있다. 시상식은 4월 16일
코리안저널 샌안토니오지국 사
스 정보가 오가는 사랑방 같은 장
별도로 4월 16일(토) 오전 10시
(토) 오후 12시 한인천주교회에
무실이 지난 19일(토) 오전 11시
소 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샌안토
서 열릴 예정이며, 참가자 전원에
개업예배를 갖고 정식 오픈했다.
니오 한인사회의 전·현직 단체장
게 참가상과 기념품이 증정된다.
김용선 지국장은 2016년부터 본
들과 한인동포들, 그리고 달라스에
KSEA 남텍사스지부의 수학과
지 샌안토니오 지국장으로서 활
서도 비즈니스 관계자들이 참석한
학경시대회는 재외동포재단과
동하며 지역사회 언론창구를 대
가운데 진행된 개업예배에서, 샌안
한화그룹 그리고 휴스턴총영사
표하고 있다. 특히 성실함과 이웃
토니오 온누리교회 박한덕 담임목
관, 휴스턴한국교육원이 후원하
집 아저씨 같은 웃음으로 한인사
사는 “매일 새벽기도를 통해 하루
며, 코리안저널도 해마다 대회 후
회 행사장과 사업장을 구석구석
를 시작하는 김용선 장로, 김옥화
원을 통해 지역사회의 차세대 과
발로 뛰면서 지역뉴스의 대표 플
권사가 코로나 팬데믹 같은 어려
학기술자 탄생을 응원하고 있다.
랫폼 역할을 해오고 있다. 새로 오
운 환경 속에서도 궁핍함 없이 복
*참조->22 페이지
픈한 사무실은 코리안저널 지국 사
된 비즈니스로 성장해가기를 바란
*문의: junghwankim@ksea-st.
무실은 물론 코웨이정수기와 JDX
다”고 기원했다.
등록 마감은 3월 31일(목) 오
▲ 2021년 한인천주교회에서 실시한 4-11학년 대상 과학경시대회 장면
org(경시담당)
영되며, 각종 지역 뉴스와 비즈니
브라인드, 그리고 사인과 간판 등
*지국사무실 주소: 4412 Rittiman
다양한 비즈니스가 한 곳에서 운
Rd. #6033, San Antonio, TX 78218
A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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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5,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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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한국교육원, K-드라마 주제로 ‘한국문화의 밤’ 개최 K 문화열풍 직간접 체험 한국어 수강생, 가족 등 200여명 참석 이날 발표자로 참석한 비앙카 씨는 “한국의 문화는 흥미롭고 아 름답다”고 말하고, “한국어를 많이
▲ 아시안소사이티 센터 웹사이트에 안내된‘한국문화의 밤’
정토불교대학 신청 마감연장…3월 26일 법륜스님 온라인 직강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화요일 오전 10시 또는 오후 8
고 밝혔다. 한국 드라마 ‘각시탈’
륜스님과 함께하는 정토불교대
시에 강의를 수강할 수 있다. 미
을 소개한 사치씨는 “각시탈이라
학 신청 마감이 21일(월)에서
국 신청자의 수강료는 130달러
는 드라마를 통해 일본과 한국과
26일(토)로 5일 연장됐다.
다. 자세한 안내는 신청 사이트
의 관계에 대해 알고 한국에 대해
정토회 북미지회는 “정토불
마음 아프고 더 많은 이해를 하게
교대학은 전통적인 불교 교리
됐다”고 말하기도 했다.
를 공부하는 불교대학과는 다
콘텐츠를 퀴즈형식으로 하여 수강
는가’, ‘어떻게 해야 괴로움에
https://www.jungto.org/edu/
생들의 참여를 유도한 ‘도전 K드라
서 벗어날 수 있는가’ 등 현대
마 퀴즈 골든벨’로 한국문화에 대
인의 일상생활로 접근해 부처
한 궁금증을 퀴즈로 알려주었다.
님 가르침을 적용하기 때문에 삶의 지혜를 공부할 수 있다고
라마의 특징, 한국드라마의 멋진
한국 문화체험을 하는데 이번에
설명했다.
휴스턴 한국교육원(원장 최한
자연의 산과 바다 배경(Majestic
는 K-드라마를 주제로 발표하게
정토불교대학은 학력과 관계
자)은 아시안 소사이어티센터에서
Scenery in K-dramas), 한국드라
됐다”며, “코로나19 때문에 모임을
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온
2022년 봄학기 한국어 수강생들이
마 ‘각시탈’ 등을 분석하는 등 한
갖지 못하다가 이번에 한국어 수강
라인으로 진행되는 과정인 만큼
참여하는 ‘한국 문화의 밤’ 행사를
국 드라마를 통해 한국의 현재 모
생들 뿐 아니라 가족, 지인들까지
스마트폰과 컴퓨터로 수업에 참
지난 22일(화) 개최했다.
습과 역사 등 깊은 부분까지도 분
도 초대해서 다양한 한국문화를 많
여할 수 있다. 수업기간은 오는
석, 발표했다.
은 사람들이 접할 수 있도록 프로
27일(일)부터 8월 20일까지 5개
한자 원장의 개회식과 인사말에 이
200여명의 관객들도 ‘K열풍’의 실
어 2022년 한국어 강좌 수강생들
체를 함께 실감하고 공감하는 시
은 한국의 ‘K 드라마’ 주제로 다양
간으로 채워졌다.
한 발표를 이어갔다. 이제 막 한국어를 시작한 레벨 1 그룹의 학생들은 ‘K-드라마 배우 와 배역’을 소개하며 드라마의 어 려운 명대사를 직접 한국어로 표 현해냈다. 일부 학생들은 지난해 넷플릭스 에서 전세계 1위에 오르며 대화제 가 되었던 ‘오징어게임’의 구슬치
▲ 최한자 교육원장
(미동부 및 중부) *입학신청:
다 김치, K-pop, 한복 등 다양한
한국어 수강생과 가족, 일반인들
*문의: 201-944-3834
르다”며 ‘나는 어떻게 살고 있
여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한국드
국음식을 도시락으로 제공하고 최
를 참조하면 된다.
마지막 순서는 다양한 한국 문화
불교 신자가 아니어도 누구나
이날 행사는 참석자 모두에게 한
가 진행되며, 북미지역은 매주
‘즉문즉설’로 널리 알려진 법
최한자 원장은 “원래 매 학기마
kjhou2000@yahoo.com
월 동안 총 37강의 온라인 강의
배워서 한국을 꼭 방문하고 싶다”
기 장면을 역할극으로 만들어 참
By 변성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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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램을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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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동포 이시은 씨, 수필 작가로 제 2의 인생 지난 해 한국일보 문예공모전에서 ‘어느 날’ 수필 당선 “가뭄 끝에 단비 같은 선물”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휴스턴 한인동포 이시은 씨가 수필가로서 작가 반열에 올랐다. 한국일보 창간 52주년 기념으
로 지난 해 실시되었던 제42회 한
치못한 기상이변의 경험담을 담
한국일보 문예작품 공모전은
명 작가의 시험대를 당당히 통과
국일보 문예공모전에서 ‘어느 날’
담하고 생생하게 풀어갔다. 글 말
미주 문단 최고의 권위와 전통을
하며 작가로서의 실력을 인정받
이 당당히 수필부문 당선작에 선
미에서는 “미래 학자들은 지구의
자랑하는 신인작가 등용문으로
은 대회였다. 수필 당선작의 영예
정된 것이다.
온난화로 인한 기후 변화가 코로
그동안 역량 있는 신인들을 다
를 안은 이시은 씨는 상금 1천 달
이시은 씨는 이보다 앞서 지난
나 보다 더 큰 재앙의 시작일지도
수 배출, 이민문학 정착에 크게
러를 부상으로 받았다.
2018년에는 제3회 텍사스 중앙일
모른다고 했다.”며 자연의 질서를
이바지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
이시은 씨는 “갑작스러운 남편
보의 예술공모전에서 ‘뷰티서플
파괴하는 인간의 무분별한 개발
다. 지난해 공모전에서 총 229편
의 췌장암 선고로 한국에서 항암
라이’라는 단편소설을 처녀 출품
과 산업화 결과를 반성하고 있다.
이 출품돼, 단편소설, 시, 수필 3개
치료를 받고 있던 중에 당선 소식
해 우수상을 차지했을 만큼 작가
또 끝나지 않는 자연재난과 재앙
부문에 각각 당선작과 가작이 선
을 받았다”며, “어제를 추억하는
로서의 잠재력은 이미 증명되었다.
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과 함께 한
정됐다. 특히 시인 나태주씨와 한
여유보다 하늘만이 알고 있는 내
당선작 ‘어느 날’은 2021년 텍사
치 앞을 알 수 없는 삶의 여정에 대
혜영씨가 시 부문을, 소설가 은희
일을 생각해야 하지만, 내 자리를
스 전역과 휴스턴을 강타했던 겨
한 고단함에 대해서도 “하루가 다
경씨와 윤성희씨가 단편소설 부
알지 못해 방황하던 중 기대하지
울폭풍(Uri)를 모티브로 하면서,
른 모습으로 새로운 것들에 적응
문의 심사를 맡았고, 문학평론가
않았던 당선 소식이 가뭄 끝에 단
이민생활에서 맞닥뜨려야 했던 ‘
해야 하는 수고는 이미 나에게는
겸 소설가인 박덕규 단국대 교수
비 같았다”고 당선 소감을 전했다.
아이크’. ‘허리케인 하비’ 등 예기
버겁다.”고 함축 표현했다.
가 수필 부문 심사를 하는 등 유
김성곤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재외동포청 설립 약속 환영” ‘참정권 강화 위한 재외선거 개선·국적 제도 개선’ 등도 제언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재 재외동포 정책이 외교부, 법무
다”고 말했다.
부,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보건
김 이사장은 참정권을 충분히 보
김성곤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은
복지부, 통일부, 병무청 등 여러 부
장하지 못하는 재외선거 제도의 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재외동
처로 나뉘어 있기에 현실적으로 이
선, 양자택일적 단일국적 제도를
포청’ 설립을 약속한 것에 대해 “
부처들의 고유한 업무를 모두 갖고
유지하는 현행 국적 제도도 손을
전 세계 재외동포들이 쌍수를 들
올 수도 없으며, 현재 186개 해외
볼 때가 됐다고 제언했다.
어 환영할 일이며 반드시 임기 내
공관을 통해서 이뤄지고 있으므로
그러나 “한국 현대사의 비극은
에 모든 약속이 실현될 수 있기를
외교부와는 뗄 수 없는 관계에 있
외세의 침략도 있겠지만, 더 큰 비
바란다”고 밝혔다.
다고 지적했다.
극은 우리 민족 구성원 사이의 극
23일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 김
이어 “현재 외교부 장관을 위원
심한 불신이라고 생각한다”며 지금
이사장은 “윤 당선인은 재외동포청
장으로 하고, 관련 부처 차관들이
도 우리 민족은 진영 간, 지역 간,
설립, 재외선거제도 개선, 국적법
참여하는 ‘재외동포정책위원회’에
그리고 남북 간 70년 넘게 서로 갈
개정, 차세대 교육 강화 등 재외동
서 재외동포청장이 부위원장 역할
등하며 민족적 에너지를 소진하고
포 정책 중 가장 중요한 이슈들을
을 하며 장관과 차관들 사이의 포
있다”고 지적했다.
정확히 진단했다”고 말했다. 또 현
지션을 갖는 것이 타협책이라고 본
<연합뉴스 갈무리>
▲ 김성곤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출처: 재외동포재단)
MAR 25, 2022
살며 공감하며 수필가 이시은
어느 날 기상 캐스터의 한파 예고는 흥분된 목소리로 한
다행히도 가스 공급엔 차질이 없었기에 벽난로
껏 높아 있었다. 그도 그럴 것이 몇 십년 만에 처
주위에 둘러 앉아 밤을 보내는 가정들이 많았다. 이
음으로 북극 한파의 영하 날씨에 눈까지 온다고 하
따금씩 울려 대는 사이렌 소리가 촛불로 인한 화재
니 사십 도를 오르내리는 여름과 일 년 내내 영상
였음을 지역 뉴스가 보도했다. 예고된 일이었지만
의 날씨인 이곳 남부지역에서는 아주 심각한 천재
극심한 일교차는 겨울이 매서운 고향을 경험한 나
지변이 되는 것이다. 연일 경고 메시지가 뜨고 마
조차도 당황스러웠다. 낮에는 그럭저럭 움직임 때
트에는 벌써 물과 비상용품이 바닥이 났다. 코로
문인지 견디어 낼 것 같았는데 밤은 생각보다 추
나로 일 년이 넘는 오랜 시간 비상사태에 지치고
웠다. 항상 자동으로 맞춰진 적정 온도에 길들여진
무감각 해 있을 즈음이라 어찌 대처할 방법이 있
아이들은 평소에도 일상에서 벗어나는 조금의 추
는 것도 아니었다.
위와 더위를 참지 못했었다. 몇 안 되는 두꺼운 솜 이불을 모두 꺼내어 놓았고 아이들에게 최대한 많
한국에서 미국 남부의 휴스턴으로 오게 되었을
은 옷을 입고 자게 했다. 문득 사거리에서 자주 보
이번 경우에는 북극의 찬 공기가 남하할 수 없도
때 작은 딸은 아주 어린 나이였다. 대학입학을 눈
이는 노숙자는 갑자기 찾아온 이 혹한의 밤을 어
록 울타리를 만드는 제트기류가 온난화로 세력이
앞에 둔 지금의 나이가 되도록 눈으로 직접 눈 다
찌 지낼까 하는 작은 아이의 걱정에 촛불 하나가
약해지면서 북극 한파의 위세가 이곳 남쪽 휴스턴
운 눈이 내리는 겨울을 보는 것은 처음이다. 늦은
밝혀준 이 따스함이 너무 미안해졌다.
까지 남하하는 것을 막지 못한 이유였다. 이제는 지구 촌 어느 곳에서도 기존의 날씨와 계절을 고
밤부터 내려 온 동네가 하얗게 쌓이는 눈을 마냥 신기해하며 아무도 밟지 않은 눈에 발자국을 만들
동파를 염려해 두껍게 수도관을 감싸고 조금 열
집할 수 없다. 허리케인을 발생시키는 수 없는 대
어 보기도 한다. 소리 없이 내리는 함박눈을 배경
어 두기까지 했건만 낮에는 졸졸 흐르다 밤이 되
기의 소용돌이는 언제 어느때 어떤 모습으로 우리
으로 제법 그럴싸한 겨울의 모습을 연출하며 서 있
면 멈추기를 반복한다. 더군다나 수도국의 정화장
를 찾아오는지는 아무도 알 수 없다.
는 나무들이 가로등 빛을 받아 한밤의 운치를 더
치 동파로 식수 사용에도 문제가 생겼다. 가늘게
했다. 깊은 밤 아니 이른 새벽이 지나도록 신기하
흐르는 수돗물을 하루 종일 받아 겨우 욕조에 채
미래 학자들은 지구의 온난화로 인한 기후 변화
게 찾아온 하얀 세상을 카메라에 담느라 정신없는
웠다. 이틀정도 후에 다시 영상의 기온으로 돌아
가 코로나 보다 더 큰 재앙의 시작 일지도 모른다
작은 딸에게 어릴 적 내가 생각 나 빨리 들어오라
올 것이라는 예보에 뭐 그리 많은 물이 필요 할까
고 했다. 지구의 기온이 1도씩 오르면 만년설이 사
는 재촉은 하지 않았다. 하얀 새벽 고요함 속 겨울
방심했다가 식구들이 하루 사용하는 물의 양에 놀
라져 가뭄과 홍수가 반복되고 식량이 부족해지며
풍경이 고향 같아서 내일이면 얼어붙어 빙판길이
라 허둥대며 큰 그릇마다 물을 채워 놓았다. 코로
사람이 살 수 없는 이유로 대 이동이 발생할 수 있
될 걱정을 잠시 잊어버렸다.
나로 인한 일상의 비상사태는 어느 정도 불편함을
다는 환경 전문가들의 이야기는 내 아이들이 살아
참아 내는 인내력을 길러주었지만 나름 잘 견디어
갈 멀지 않은 미래의 일이 되었다. 지금 내가 살
모든 것이 곧 지나 가리라던 우리의 작은 바램이
고 있는 휴스턴에서 어느 날 갑자기 정해진 경로
수레바퀴 앞에 사마귀처럼 애처롭다.
를 이탈해 방향을 잃어버린 혹한은 지난 여러 해
설마했던 한파 예고는 빗나가지 않았다. 눈 덮 인 깊은 밤, 잠깐의 감상이 죄스러울 만큼 사건과
를 걸쳐 배출된 탄소와 내가 버린 일회용 접시들
사고는 끊임없이 이어졌다. 이곳저곳의 빙판길 교
그리고 아무렇지도 않게 흘려버린 세제로 오염된
통사고는 넓은 땅 덩어리 만큼이나 대형으로 일어
최고의 폭풍 해일을 기록하며 텍사스 남부 갤버
나 텍사스의 남과 북으로 이어지는 고속도로에서
스톤 해안지역을 폐허로 만들어 버린 허리케인 ‘아
는 백여 대의 차들이 연쇄 충돌을 일으켰다. 지역
이크’가 왔을 때는 낯선 이민 생활을 막 시작하려
별 전력 차단으로 전기가 끊겨 난방이 되지 않았
던 때였다. 하늘을 무너뜨릴 것만 같은 대륙의 천
빠르게 변하는 기술의 발전 속도와 그 한계는 앞
다. 뉴스에서는 미국의 최대 에너지 생산과 발전
둥과 함께 밤과 낮을 뒤 바꾸는 듯한 번뜩이는 번
으로 우리가 인지하고 예측할 수 없는 시점까지 올
량을 자랑하는 텍사스가 아무리 백 년에 한번 올
개는 한국에 남아 있는 가족들을 다시 볼 수 없을
수 있다고 한다. 아마도 그때가 되면 천재지변조차
법한 한파라 고는 하지만 이리도 속수무책으로 당
것만 같은 두려움에 아직 어리기만 했던 아이들과
조절가능 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하루가 다른 모습
했는지 연일 대서특필하고 있었다. 전문가들의 분
함께 밤을 꼬박 세웠었다.
으로 새로운 것들에 적응해야 하는 수고는 이미 나
바다 때문일 것이다.
에게는 버겁다. 그저 어느 날 문뜩 온 세상이 하얗
석에 의하면 풍력, 천연가스, 석탄, 등 에너지 발전 의 모든 부분에 높은 비용이 들어가는 내한 장치
허리케인 ‘하비’는 미국의 네 번째 대 도시인 휴
게 내리는 눈이 그리울 때 산과 강이 어우러져 겨
를 하지 않았다는 것과 미국 최대의 에너지 자원을
스턴에 기록적인 홍수를 발생시켰다. 평년보다 1
울의 경치가 너무도 아름다운 나의 고향으로 가서
가진 텍사스의 자만심이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의
도가 높아진 멕시코 만의 해수온도로 늘어나는 수
겨울의 눈 다운 눈을 두 팔 벌려 맞고 싶을 뿐이다.
규제와 관리를 거부 타 지역과의 전력연결망을 단
분을 흡수해 강력해진 태풍이 기이한 풍속을 만들
절시켰기 때문이라 한다.
어 장시간 많은 비가 내린데다가 물이 잘 빠지지 않는 토질과 넓은 평지에 시멘트와 아스팔트로 포 장된 도시 특성상 피해는 더욱 컸다. 처음으로 장 만한 집 앞까지 물이 차서 올라와 한참동안이나 마 음을 조였던 기억이 생생하다.
휴스턴 거주 제42회 한국일보 문예공모전 수필부문 당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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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맹방’ 벨라루스 참전하나…국제전 확전 우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위한
뷰에서 벨라루스의 공격이 ‘전면적’
의 핵무기를 벨라루스에 배치할 수
나토 동맹국은 러시아의 세력 확장
는 우크라이나에 전투기를 지원하
‘베이스캠프’ 역할을 수행한 벨라루
인 규모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있는 길을 열었다.
을 의식해 나토의 직접적인 개입을
는 방안을 놓고 이에 소극적인 미국
스가 자국의 병력을 우크라이나 전
벨라루스군이 우크라이나 서부의 거
벨라루스 야권 지도자들은 루카
원하고 있다.
과 불협화음을 내기도 했다. 벨라루
선에 투입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
점 도시에 투입돼 서방의 군사원조
셴코 대통령에 대해 군 통수권을 사
폴란드는 현재 미군 수천 명에게
스가 참전하면 폴란드는 더욱 큰 위
다. 미국 CNN은 22일 미국과 나토
를 차단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실상 러시아에 넘겨준 꼭두각시라
군기지를 내주고 있으며 우크라이
협을 느낄 것이고, 이는 폴란드의 군
고 비난했다.
나 피란민 200만 명 이상을 받아들
사적 개입 주장에 힘을 실어줄 것으
관계자의 말을 인용, 벨라루스가 우
우크라이나군은 러시아가 벨라
크라이나 전쟁에 참전하려는 조치
루스군을 끌어들이려고 벨라루스
러시아와 벨라루스 간 특수관계
였다. 서방의 군사적, 인도적 거점이
로 보인다. 이렇게 되면 우크라이나
를 밟고 있다고 전했다.
의 국경 마을을 ‘위장 공격’ 했다고
에 비춰보면 이 같은 분석이 전혀
된 폴란드는 나토나 그보다 큰 국제
전쟁이 주변국으로 번지고 여러 국
주장했다.
실현 불가능한 시나리오는 아니다.
기구 차원의 평화유지군 파병을 제
가가 맞붙는 국제전으로 비화할 수
안했다. 적극 개입을 원하는 폴란드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연합뉴스>
우크라이나 정보 당국도 벨라루 스의 참전이 임박한 것으로 보고 있
러시아는 지난해 말부터 벨라루
또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위기를 빌
다. 우크라이나 보안국의 빅토르 야
스와 합동 군사훈련을 빌미로 대규
미로 벨라루스와 통합을 앞당길 기
군 소장은 “벨라루스의 침공 가능성
모의 병력과 무기를 우크라이나 북
회를 잡은 것으로 해석할 수도 있다.
이 매우 높다”며 벨라루스가 우크라
부 접경 벨라루스에 이동 배치했다.
양국은 1999년 연합국가 창설 조
이나에 약 5천 명 규모의 전투 병력
러시아는 합동 군사훈련이 끝난
약을 체결한 뒤 국가통합을 추진했
후에도 병력을 철수하지 않고 있다
다. 벨라루스의 참전 가능성이 커지
가 우크라이나 침공에 벨라루스에
면서 우크라이나와, 벨라루스와 국
주둔한 병력을 동원했다.
경을 맞댄 폴란드의 움직임이 주목
을 투입할 것으로 예측했다. 우크라이나의 한 퇴역 장성은 벨 라루스군이 우크라이나 북부로 진 격해 들어가 러시아군의 키이우(키
28년째 권좌를 지키며 ‘유럽 최후
된다. 미국과 대다수 서유럽 국가는
예프) 함락 작전을 도울 것이라고
의 독재자’로 불리는 알렉산드르 루
러시아와의 직접 충돌 가능성을 우
말했다.
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은 지난달
려해 무기를 지원할 뿐 나토의 직접
독일 브레멘 대학의 니콜라이 미
28일 개헌 국민투표를 통해 자국에
군사개입에 난색을 표명하고 있다.
트로킨 연구원은 알자지라와 인터
러시아군이 영구 주둔하고 러시아
그러나 폴란드를 비롯한 동유럽의
전투기 10배 더 많은 러, 왜 아직 제공권 장악 못했나 러시아 공군이 압도적인 전력 우
그러나 우크라이나 공군은 이 같
세에도 불구하고 제공권을 장악하
은 상황에서도 러시아 전투기 97대
현대 전쟁에서 전투기끼리 공중
구(舊)소련이 1980년대에 개발한
지 못한 배경에는 우크라이나 방공
를 격추했다는 것이 우크라이나 측
전을 벌이는 모습은 거의 볼 수 없
수호이-27(Su-27)기를 사용하는 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
시스템을 뚫지 못한 상황에서 전투
의 주장이다.
을 정도로 희귀해졌지만, 우크라이
조종사는 러시아 전투기와의 공중
나 대통령이 서방 국가에 반복적으
나 상공에선 전투기의 공중전이 치
전에서 상대방을 격추했다. 러시아
로 공군 장비 지원을 요청하는 것도
열하게 진행 중이라는 것이다.
공군은 수호이-34(Su-34)기나 수
이 같은 이유에서다. 폴란드와 슬로
호이-35(Su-35)기 등 신형 전투기
바키아가 자국 공군이 사용하던 미
가 주력이다.
그-29 전투기를 우크라이나에 제공
기 조종사의 공중전 기술에서도 밀
우크라이나가 주장한 수치는 객
렸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제기됐다.
관적으로 검증되지 않았지만, 실제
뉴욕타임스(NYT)는 22일 우크라
로 러시아 공군의 피해가 적지 않다
이나 공군이 10배 이상 많은 군용기
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다.
주목했다.
양국 전투기들은 상대방을 감지하 면 공대공 미사일을 발사한다. 상대 방도 미사일을 발사하기 때문에 회
고 말했다.
를 보유하고 있는 러시아 공군에 맞
우크라이나 공군은 효과적인 방공
서 선전하고 있는 배경을 소개했다.
시스템을 이유로 들었다. 우크라이
현재 러시아 공군은 하루에 200
나의 지대공 미사일이 러시아의 전
한 우크라이나 전투기 조종사는
험한 상황이라고 보고 있다. 현재 우
회가량 전투기를 출격시키는 반면
투기에 위협적인 존재라는 것이다.
NYT에 “공중전에서 이기려면 기
크라이나 공군은 55대가량의 전투기
우크라이나 전투기의 출격 횟수는
NYT는 우크라이나 상공에서 진
술밖에 쓸 것이 없다”라며 “내 기
를 운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러시
5~10회에 불과한 것으로 전해졌다.
행 중인 양국 전투기의 공중전에도
술이 러시아 조종사보다 뛰어나다”
아에 격추당하거나 기계적 고장 등
피 기동으로 이를 피해야 한다.
전문가들은 우크라이나 공군이 선전에도 불구하고 장비 부족이 위
을 이유로 비행이 불가능한 전투기 수는 계속 늘고 있다.
하는 방안을 검토했지만, 아직 지원 이 이뤄지지 않았다.
<연합뉴스>
A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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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41
모더나 백신, 영유아 대상 오미크론 예방효과 40% 안팎 모더나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초기 코로나19에 대한 모더나 백
6세 미만 예방효과가 높지 않은 것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이 6세 미만
신의 예방효과는 94%로 측정됐으
으로 드러남에 따라 모더나는 해당
영유아들에게는 40% 안팎의 예방
나, 백신 회피 능력이 강한 오미크
연령대에는 부스터샷(추가접종)이
효과를 발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론 변이에 대해서는 그 효과가 상
반드시 필요할 것으로 보고 연구를
23일 뉴욕타임스(NYT)와 CNBC
당히 낮아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진행 중이다.
방송 등에 따르면 모더나는 이날
모더나는 임상시험 결과 백신을
재클린 밀러 모더나 감염병 담
영유아들을 대상으로 한 코로나
맞은 6세 미만 어린이들도 중화항
당 수석부사장은 NYT에 “37.5%
19 백신 임상시험 잠정결과를 발
체 수준에서 18∼25세 젊은 성인
와 43.7%도 0%보다는 높은 숫자”
표했다. 미국과 캐나다에서 6세 미
들과 비슷한 면역 반응을 보였다
라면서 “내가 어린아이들의 부모
만 어린이 6천900여 명을 대상으
며 가능한 한 빨리 미 식품의약국
라면 뭔가 보호할 수 있는 것을 주
로 진행한 임상시험에서 성인 용
(FDA)에 6세 미만 영유아에 대한
고 싶을 것”이라고 말했다.
량의 4분의 1인 25㎍의 모더나 백
백신 긴급사용 승인을 신청할 계
신을 28일 간격으로 두 차례 투여
획이라고 밝혔다.
▲ 에릭 홀콤 미국 인디애나주지사
美 인디애나주도 7월부터 18세 이상, 허가 없이 권총 휴대 미국 인디애나주가 18세 이상이
우 등도 예외다.
한편, 모더나의 6세 미만 임상시
면 누구나 공공장소에서 권총을 휴
법안 지지자들은 “총기 소지와
험에서 사망, 입원, 중증 질환이나
대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했
휴대는 미국 수정헌법 제 2조에 명
한 결과 생후 6개월에서 2세 미만
아울러 모더나는 6∼11세 어린
심근염, 심낭염, 소아·청소년 다기
다. 에릭 홀콤 인디애나주지사(53·
시된 기본권이다. 불필요한 절차를
어린이에 대한 예방효과는 43.7%,
이들에 대해서도 백신 긴급사용
관염증증후군(MIS-C) 등 심각한
공화)는 22일 총기 휴대 허가제 폐
없앤 것”이라며 “누구든 자신과 자
2∼5세 어린이에 대한 예방효과는
승인을 신청했고, FDA가 보류 중
부작용은 발생하지 않았다고 회
지를 위한 법안에 서명했다.
신의 재산을 방어할 수 있어야 한
37.5%로 각각 나타났다.
인 12∼17세 청소년에 대한 긴급
사 측은 발표했다.
홀콤 주지사는 서명 후 “미국 헌
다”고 강조한다. 총기 옹호단체들
이번 임상시험은 오미크론 변
사용 승인 신청 자료를 업데이트
38도 이상의 열이 발생한 경우
법상 개인의 총기 소지 및 휴대 권
은 “총기 허가제는 정부가 법을 준
이가 크게 확산하던 기간에 진행
했다고 전했다. 현재 모더나 백신
는 2세 미만이 17%, 2∼5세가 14%
리가 보장돼 있다. 인디애나 주민
수하는 시민들에게 ‘기본권 행사
됐다는 점에서 이러한 수치는 사
은 18세 이상에 대해서만 사용승
였고 40도 이상의 고열 발생자는
각자가 총기 휴대 여부를 결정하
를 위한 절차를 밟으라’고 강요하
실상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예방
인이 내려진 상태다.
0.2%였다.
고 책임지도록 하려는 것”이라고
는 것이나 다름없다”고 주장했다.
말했다. 공화당 주도의 인디애나
그러나 반대론자들은 “경찰관·
주의회는 앞서 이달 초 이 법안을
보안관 등 법집행관들을 위험에 처
잇따라 표결에 부쳐 상원 30대20,
하게 할 수 있고, 총기 범죄가 더 많
하원 69대30으로 가결한 바 있다.
아질 수 있다”며 우려하고 있다. 인
일각에서 입법에 대한 반대 목소
디애나주 북부 공업도시 게리의 제
리가 높게 인 가운데 홀콤 주지사
롬 프린스 시장은 “총기 허가증은
는 서명 시한을 단 하루 앞두고 결
종이 한 장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단을 내렸다. 오는 7월 1일부로 법
총기 소지자의 책임에 관한 기록”
안이 발효되면 18세 이상 인디애
이라며 “허가제 폐지로 인해 길거
나 주민은 당국으로부터 별도 허
리에 더 많은 총기가 쏟아져 나올
가를 받지 않고 권총을 소지하고
수 있다”고 반발했다.
효과로 받아들여진다.
이날 공개된 임상시험 결과에서
<연합뉴스>
다닐 수 있다. 단 이 법이 시행되기
지역매체 인디스타에 따르면 현
전에 연방법 또는 주법에 따라 총
재 미국내 21개 주가 허가 없이 권
기 소지가 금지된 사람은 적용 대
총을 휴대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
상이 아니다. 또 중범죄로 유죄 판
며, 오하이오주 마이크 드와인(75·
결을 받거나 법원의 접근 금지 명
공화) 주지사는 지난주 유사 법안
령을 받은 경우, 정신 질환 있는 경
에 서명한 바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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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칼럼 송영일목사 새생명교회 담임목사
구원의 자가진단 Kits 요즘 코로나 바이러스의 자가진단 Kits을 무 료로 나눠주고 있다. 자가진단 Kits을 사용하면 구태여 바이러스
된 사람이다. 그리고 이제는 예수님과 함께 연합하여 살 아가야 한다.
음성인지 양성인지 알아보려고 정해진 장소까
이 연합의 믿음이 있는가?
지 가서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
이 연합의 믿음과 경험이 있는 신자가 중생
마찬가지로 내 자신이 구원을 받았는지 알아 보는데도 무료 자가진단 Kits이 있다. 스스로 구원을 받았는지 아닌지 자가진단
(重生)과 성화(聖化)에 있어서 그리스도와 연 합한다.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
우리와 항상 함께 계시는 성령님은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 그리스도가 우리 안에 거하는 교제의 기쁨을 체험하게 하신다. “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 라”(요14:20) 성령이 오시는 날부터 하나님과 그 아들 예 수 그리스도와 항상 교제하게 하신다.
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성령님이 우리 가운데 항상 거하셔서 예수
구원에 대한 자가진단 Kits은 다음과 같다.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
님이 아버지 안에 있는 것과, 우리가 예수님
나는 구원하신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하였
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엡 2:10)
안에, 예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
Kits을 사용하면 된다.
는가? 구원받은 신자는 예수님의 죽으심, 예수님 의 장사 지냄, 예수님의 부활, 예수님의 승천 과 연합한다.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
이 연합의 믿음과 경험이 있는 신자는 삶에 있어서도 그리스도와 연합한다. 이 연합의 믿음과 경험이 있는 신자가 천국 에서 영광을 받을 때에도 그리스도 안에서 연 합하여 영광을 받는다.
게 해 주신다. 다른 말로 하면 하나님과 그 아들 예수 그 리스도와 나와 함께 교제하는 것을 체험하게 하신다. 성령을 의지하여 주님의 계명을 지키게 하
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
시며, 그 결과 하나님이 우리 안에, 우리가 하
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는 은혜로 구원
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나님 안에 있다는 교제의 기쁨을 알게 하신다.
을 받은 것이라)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엡 2:4-6)
할 것이니라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예수님과 함께 연합하여 십자가에서 죽었 는가? 그렇다면 과거의 죄악과 허물에 대하여 죽 어야 한다. 함께 죽었으면 함께 장사지내 졌는가? 그렇다면 과거의 나의 존재는 이 세상에 없 어져야 한다. 함께 장사 지냈으면 예수님과 함께 부활에 참여했는가?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롬 8:118) 구원에 대한 자기 진단 Kits은 성 령의 사역이다. 성령님은 우리 안에 그리스도 안에서 연합하는 기쁨을 주신다. 성령님의 오심은 예수 그리 스도 안에서 이루신 구원 을 우리의 실제 생활에
그렇다면 죽음에서 부활에 연합한 사람이다.
기쁨으로 나타내시기를
이것이 새로운 사람으로 거듭난 사람, 변화
원하신다.
A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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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의석 목사의
정말 하고싶은 이야기
새벽 별 새벽에 만나는 별은 그 빛이 아름답다 신선한 공기를 가르고 지구에 다다를 때 쯤이면 조의석 목사 우드랜드 빛사랑교회 담임목사, 수필가. 저서: 수필집 <별에게 묻는다> (2021) 수필집 <블루보넷 향기> (2010) 시 집 <거듭남> (1991) 전화: 832-212-3339 이메일: Ischo610@gmail.com
별은 반짝이는 보석이 되고 새벽을 깨우는 별은 부지런하다 새벽별의 속삭임에 문을 열고 일어나는 이도 그렇다 문밖에 나와 차를 타기 전 바라보는 큰 샛별과 주위에 모여있는 별들 한결같은 미소로 하루의 시작을 축복해주는 그들을 만나면 생기가 흐른다 새벽의 정기를 받고 하루를 시작하는 이들은 슬기롭다 별이 던지는 희망과 별이 묻는 삶의 의미와 별이 보여주는 정직과 용기를 붇잡으면 삶은 하루도 허투로 살아서는 안되리라 나고 지는 한 평생을 길다고 말하지 마라 별이 내려다보는 어느 순간 한점을 긋고 지나가는 유성일 뿐 이루고 부대낀 일들을 다 기억하길 바라지 마라 허공에 일었다가 사라지는 한점 바람일 뿐 너의 삶의 종착역이 우리 삶의 엔딩이 붉은 빛 곱게 타는 황혼 이거나 새벽 별 반짝이는 동틈 이거나 환영의 나팔소리 울려 퍼지는 새하늘의 입성일 진대 거기 새벽별 같이 찬란한 시작이 있다 나의 삶은 연습이었지만 영원으로의 초대는 거룩한 여행의 시작 거기 별이 셀 수 없이 휘황히 반짝이고 아! 우리는 새벽 마차를 타고 끝이 없는 멋진 여행을 떠나리라
MAR 25, 2022
안용준 ( Yong J. An ) 변호사
아버지의 사랑 편지 이제부터 당신이 들으실 말은 모두 진실입니다. 이 말을 진실로 받아들이신다면 당신의 삶이 바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말은 하나님, 그 분의 마음에서 진정으로 우러나온 말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그리고 그 분은 당신의 삶 속에서 그토록 찾고 다녔던 바로 그 아버지이십니다. 여기 그 분의 사랑의 편지가 있습니다. 아버지의 사랑 편지, 하나님이 당신에게 보내는 친밀한 메세지...
나의 딸, 나의 아들아, 너는 나를 잘 모르겠지만. 나는 너에 대해 잘 알고 있단다. (시편 139:1) 네가 앉아 있을 때나, 서 있을 때나. (시편 139:2) 어디서 무엇을 할 때든지 말이다. (시편 139:3) 심지어 너의 머리카락 숫자까지 알고 있지. (마태복음 10:29-31) 넌 나의 형상 그대로 만들어 졌단다. (창세기 1:27) 내 안에서 너는 살아가고, 움직이고, 존재하며, 너는 언제나 사랑스런 나의 자녀이구나. (사도행전 17:28) 나는 심지어 네가 복중에서 지어지기 전에 너를 알았고. (예레미야 1:4-5) 이 세상의 창조를 계획할 때부터 너를 선택했단다. (에베소서 1:11-12) 너는 어쩌다가 태어난 게 아니라, 너의 모든 날은 이미 나의 책에 다 씌여 있단다. (시편 139:15-16) 네가 태어난 날을 내가 결정했으며, 어디서 살아갈 지도 내가 정했단다. (사도행전 17:26) 너는 위대하고, 놀랍도록 만들어 졌단다. (시편 139:14) 너의 어머니의 태에서 내가 너를 짜 맞추었으며, (시편 139:13) 네가 어머니 뱃속에서 나올 때에, 내가 너를 받아 주었단다. (시편 71:6) 많은 사람을이 나에 대해 오해를 하고 있구나. (요한복음 8:41-44) 나는 전혀 멀리 있지 않으며, 너에게 화가 나 있지도 않다. (요한일서 4:16) 오히려 완전한 사랑을 너에게 나타내고 있단다. 너에게 풍성한 나의 사랑을 나타내는 것이 나의 뜻이다. 너는 나의 참 자녀이고, 나는 너의 참 아버지이기 때문이다. (요한일서 3:1) 나는 너의 육신의 아버지보다 더 많은 것을 너에게 줄 수가 있고, (마태복음 7:11) 나는 완전하다. (마태복음 5:48) 네가 받은 모든 좋은 것들은 다 나에게서 나왔단다. (야고보서 1:17) 네가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을을 내가 만족 시키고 있단다. (마태복음 6:31-33) 너에 대한 나의 계획은 언제나 희망으로 가득 차 있지... (예레미야 29:11) 나는 변함없는 사랑으로 너를 사랑한다. (예레미야 31:3) 너에 대한 생각은 해변가의 모래알보다 많구나. (시편 139:17-18) 나는 노래를 부르며 너에 대해 즐거워하고, (스바냐 3:17) 너를 위한 좋은 일을 멈추지 않을 것이란다. (예레미야 32:40) 넌 나의 소중한 보물이다. (출애굽기 19:5) 나의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하여 너를 이 땅에 세울 것이며, (예레미야 32:41) 네게 크고 놀라운 일을 나타낼 것이다. (예레미야 33:3) 온 마음을 다해 나를 찾으면 나를 만날 것이다. (신명기 4:29) 나를 기쁘게 하면, 너의 소원을 이루게 할 것이다. (시편 37:4) 왜냐하면 내가 그러한 소망들을 너게게 주었기 때문이다. (빌립보서 2:13)
난 네가 상상하는 할 수 있는 것 보다 더 많은 것을 행할 수 있고, (에베소서 3:20) 언제나 너의 가장 큰 도움이란다. (데살로니가후서 2:16-17) 모든 환란으로부터 너를 보호하며, (고린도후서 1:3-4) 네가 마음에 상처를 입었을 때, 내가 너의 곁에 있을 것이다. (시편 34:18) 목자가 양을 지키듯 지켜 줄 것이다. (이사야 40:11) 언젠가는 너의 눈물을 닦아 주고, 네가 겪은 모든 고통을 사라지게 할 것이다. (요한계시록 21:3-4) 나는 너의 아버지며, 심지어 나의 독생자 예수를 사랑하는 것만큼 너를 사랑한다. (요한복음 19:25) 예수를 통하여 나의 사랑을 드러내었지 (요한복음 17:26) 그는 나의 완전한 형상이다. (히브리서 1:3) 그는 내가 너를 미워하는게 아니라, 사랑하고 있으며. (로마서 8:31) 내가 너의 죄를 세고 있는 게 아니라는 것을 보여 주었다. 예수의 죽음으로 너와 내가 화해할 수 있었으며, (고린도후서 5:18-19) 그의 죽음은 나의 사랑의 최고의 표현이었다. (요한일서 4:10) 너를 다시 사랑하기 위해 나는 내가 사랑한 모든 것을 포기 했단다. (로마서 8:31-32) 만약 네가 나의 아들 예수를 받아 들이면, 나를 받아 들이는 것이다. (요한일서 2:23) 그리고 어떤 것도 다시는 너와 나를 가르지 못할 것이다. (로마서 8:38-39)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오렴, 천국에서 가장 큰 잔치를 준비해 놓았단다. (누가복음 15:7) 나는 이때까지 너의 아버지였고, 앞으로도 항상 그러할 것이다. (에베소서 3:14-15) 나의 질문은…”너도 나의 자녀가 되기를 원하는가?”이다. (요한복음 1:12-13) 나는 너를 기다리고 있단다… (누가복음 15:11-32) 사랑하는 너의 아버지… 전능하신 하나님…
하늘의 아버지께서는 당신이 하나님께로 돌아오기를 원하십니다.
이제 영원한 천국을 소망할 때입니다.
당신을 위한 거룩한 목적과 하나님의 사랑을 이루기 위함입니다.
이를 받아들이기를 원한다면,
전능하신 하나님의 사랑스런 자녀로 영원히 살아가는 것이,
다음의 내용을 따라 고백해 보세요.
하나님께서 당신을 창조한 목적입니다.
사랑하는 예수님,
예수님께서 이천년전 십자가에서 죽으셨을 때
저는 당신이 나의 죄를 대산하여 죽으셨다는 것과
이미 당신의 길을 회복해 놓으셨습니다.
내가 하나님의 자녀로 영원히 살 수 있음을 믿습니다.
예수님을 진심으로 믿으면 절망이 아닌
당신의 삶을 제 삶으로 받아들이고,
영원한 생명을 되찾게 됩니다.
나의 죄에 대해 당신께서 용서하셨음을 받아 드립니다.
천국의 모든 것이 당신을 위해 준비되어 있습니다.
주님의 아버지가 나의 아버지가 될 수 있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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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기관 A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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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5,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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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2-828-2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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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와 문화공연 “한국인의 맥을 이어주는 전통 무용” 에게 감사 인사를 드리고 이후의
문화적인 부분의 한국 전통무용을
아기신랑이 함께 춤추는 모습을
을 더욱 느끼게 하는 의상임을 깨
By 정순광 지국장 skjung6511@hotmail.com
한인행사에 적극 참여해주시고 다
알리는 한인들이 많아 더욱 다양한
보며 한국의 전통 무용이 우리에
닫고 그 한복과 어우러진 무용은
가오는 8.15 행사에도 적극적으로
장르의 전통 한국 무용을 볼수 있
게 들려주는 아름다운 이야기는
더 한국인임을 감사하게 만드는
“한복의 고운 자태와 전통 고전
참여해주시기를 정중하게 요청했
는 기회가 더 많아 지역 한인들의
한 민족의 한과 같은 살풀이에서
시간들이 되어 우리에게 다가오
무용을 곁들이는 한국무용의 한과
다. 위로의 시간에 참석한 릴리 무
자랑이 되고 있다.
흥이 높은 사물놀이의 흥겨운 울
고 있는 것으로 앞으로의 킬린 무
흥을 전하고 있는 킬린 지역 무용
용단, 박경자 무용단은 지역 한인
킬린지역의 릴리무용단은 다년
림과 릴리무용단의 부채춤은 한
용단들이 선보일 행사를 더욱 기
단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들을 위하는 행사에는 꼭 참석하
간 문화행사의 선두 주자같은 의미
국의 문화와 한폭의 그림같은 부
대하게 만든다. 킬린 한인회 문화
라는 말은 킬린지역의 많은 한인
겠다고 했다.
를 나타내고 있으며 어스틴 지역에
채들의 부드러움과 붉은 치마 한복
부장 문정숙 이사는 “한인회와 함
들이 고향을 떠나 이국에서 맞이하
전통한인들의 무용은 한국인의
서 활동하시던 박경자 단장이 지역
과 연두빛 저고리의 환희는 고향을
께 하는 모든 행사에 킬린 지역의
는 한국문화를 처음 접할때 나오는
문화를 전하는 민간외교의 한 장
을 킬린으로 옮기며 무용단을 구성
그리는 한인들에게 향수를 느끼게
무용단을 초청하여 준비한 내용들
탄성같은 감사의 마음의 메세지다.
면이다. 다양한 칼라로 선보이는
하여 다시 활동하며 폭넓은 활동
하고 잠시나마 이국땅이라는 사실
을 더욱 잘 발휘하게 뒤에서 후원
킬린한인회 (윤정배 회장)는 지
한복의 우아한 자태는 미국의 주
을 하고 있고 조영옥 무용단이 또
을 잊게 만들고 공연을 보는 하루
할것입니다. 많은 협조 바랍니다.”
난 3월 16일 3시에 한인회출범과
류사회에서도 인정하는 한국의 전
한 킬린 지역에 활동을 하면서 아
라도 맛깔나는 한식을 먹는 감동
라고 전해왔다. 문정숙 이사는 현
동시에 치러진 3.1절 행사에 참여
통 의상이다. 특히 무용을 위해 준
쉽게 지난 3.1절 행사에는 참석을
을 주고 있는 것이다.
재 한인회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
하여 교민들을 위로한 킬린 지역
비하는 한복의상은 때와 장소를 불
하지못했지만 이후의 행사에는 볼
한인 무용단을 초청하여 위로했
문하고 한국을 알리는 민간외교의
수 있을것으로 보인다.
다. 윤정배 회장은 초청한 무용단
수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유년시절 앙증맞게 아기신부와
많은 공연과 노래들이 있지만
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한인회장을
대한민국 전통 고유의 한복이 주
보좌하면서 한인회의 안정화를 위
는 의미는 한국인이라는 자부심
해 노력하고 있는것으로 보인다.
코로나19 스트레스 술로 푼 미국인…알코올 관련 사망 25%↑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
2019년의 경우 간 질환을 포함해
이트 NIAAA 선임고문은 “코로나
로나19) 사태 발생 후 술로 인한 미
술로 인한 각종 사고까지 포함한
19로 인한 불확실성 탓에 불안과
국의 사망자 수가 25%나 급증한
수치는 7만8천927건이었다. 1년
우울증이 증가하고 스트레스가 크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국립보건
만에 술과 관련된 사인이 25%가
게 늘었다는 점은 분명하다”고 말
원(NIH) 산하 국립알코올남용·중
량 늘었다는 것이다. 1999년부터
했다. 이와 관련, NYT는 2020년
독연구소(NIAAA)는 미국 의사협
2019년까지 20년간 술로 인한 사
미국 내 주류 판매도 2.9% 늘면서
회저널(JAMA) 최신 호에 이 같은
망자 수 증가 폭은 매년 평균 3.6%
1968년 이후 50여 년 만에 최대 증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뉴욕타임
수준이었다.
가치를 기록했다고 소개했다. 실제
스(NYT)가 22일 보도했다.
2020년 들어 25%나 증가한 것
로 술과 관련된 사망은 성별이나
논문에 따르면 미국에서 코로나
은 이례적이라는 이야기다. 이 같
인종에 상관없이 비슷한 수준으
19 사태가 발생한 지난 2020년에
은 결과에 대해 연구자들은 코로
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
발급된 사망 증명서를 분석한 결
나19 사태로 인한 스트레스 증가
별로는 25~44세 성인 중 술로 인한
과 술과 관련된 각종 사인은 9만
가 과음으로 이어졌기 때문이라고
사망자 수가 40% 넘게 늘어났다.
9천17건으로 집계됐다. 전년도인
해석했다. 논문 주저자인 애런 화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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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젠더 선수
킬린 한마음회
여성 스포츠 참여 두고 미국서 찬반 논쟁
장학금 수여를 위한 장학생 모집 공고
트랜스젠더 선수의 여성 스포 츠 참여를 두고 미국 내에서 찬반
용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판단해
공정을 훼손한다는 것을 입증하지
토머스의 출전을 허용했다.
못했다”고 말했다. 콕스 유타 주지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고 22일 영
하지만 이번 대회 결과를 두고
사는 법안이 트랜스젠더 청소년들
“2022년 12학년 중심으로
국 BBC방송과 AP통신 등이 보도
트랜스젠더 선수가 여성 선수와
에 미칠 잠재적 영향을 언급하며 “
했다. 보도에 따르면 남성에서 여
경쟁하는 게 공정한 것인가를 두
실수를 해야 한다면, 나는 항상 친
장학생 선발”
성으로 성전환을 한 펜실베이니아
고 논란이 일었다.
절과 자비, 연민의 편에서 실수하
대학 소속 수영선수 리아 토머스는
론 드샌티스 미국 플로리다주지
려고 노력한다”고 밝혔다. 금지 법
지난주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린 여
사는 대회 참여를 허용한 NCAA를
안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트랜스젠
By 정순광 지국장 skjung6511@hotmail.com
이나 변화 그리고 활동의 내용
자 자유형 500야드(457.2m) 경기
비판하며 “NCAA는 여성 스포츠를
더 선수 출전을 금지하는 것은 스
등의 주제로 제출하면 된다. 마
에서 4분 33초24를 기록하며 우승
파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
포츠에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지
킬린 한마음회(정필원 회장)
감 시간은 2022년 4월 8일 오
을 차지했다. 2등은 토머스보다 1
번 대회 결과가 경쟁의 무결성을
만, 미국 학교 문화에서 이미 소외
는 2022년 한마음 장학생을 선
후 5시까지 보낼곳은 one spirit
초75 뒤진 엠마 웨이언트가 차지
훼손했다”고 주장했다.
된 트랜스젠더 학생들에게 더 큰
발한다고 알려왔다. 해마다 장
exchange club of Killeen p.o.
했다. 웨이언트는 2020도쿄올림픽
또 2위를 차지한 웨이언트를 대
고통의 메시지를 줄 수 있다고 우
학생을 선발하는 것으로 알고
Box 10907, Killeen TX 76547
여자 400m 개인혼영에 출전해 은
회 우승자로 인정한다는 성명서에
려한다. 반면 법안에 찬성하는 측
있었는데 이번 해에는 총 4명
로 보내면 된다. 문의는 254-
메달을 딴 선수다.
서명했다. 반면 트랜스젠더 선수의
은 점차 많은 수의 트랜스젠더 선
의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한
681-4022, 254-681-4989 로
이번에 우승을 차지한 토머스는
여성 스포츠 참여를 허용해야 한다
수가 대회에 참가하게 되면 여성
다. 정필원 회장은 “킬린 지역
하면된다.
2019년 봄에 호르몬 대체 요법을
는 목소리도 나온다. 공화당 소속
스포츠의 본질이 바뀔 수 있다고 반박했다.
의 한인 자녀들의 많은 참가를
킬린 한마음회는 지역 한인들
시작하기 전까지 펜실베이니아대
인 유타주의 스펜서 콕스 주지사는
바란다.” 알려왔다. 장학생 선발
의 모임으로 해마다 경찰관 소
학 남자 수영팀에서 세 시즌 동안
이날 주의회에서 마련한 트랜스젠
AP통신에 따르면 현재 미국에서
기준은 2022년도 고등학교 졸
방관을 위로하고 지원하며 지역
선수 생활을 했다. 앞서 지난 2월
더 학생의 여성 스포츠 참여를 금
트랜스젠더 선수들의 경기 참가를
업반 4명, 장학금 $500, 자필이
주변의 한인관련 장소를 청결하
미국 수영협회는 남성에서 여성
지하는 법안에 거부권을 행사했
금지하는 법을 제정한 곳은 앨라
력서(학교 성적표, 학교 내 클
게 하는 등 좋은 일을 지속적으
으로 전환한 트랜스젠더 수영선
다. 앞서 같은 당 소속인 에릭 홀콤
배마주와 몬태나주 등 11곳이다.
럽활동내용, 각종 수상경력, 등)
로 하고 있다. 관심있으신 분은
수의 호르몬 수치 등 요건을 강화
인디애나주지사도 주의회를 통과
또 최소 12개 주 의원들이 청
400자 이상의 에세이 제출 주제
정필원 회장 254-781-1100 으
하기로 했다.
한 같은 내용의 법안을 거부했다.
소년 스포츠에서 트랜스젠더 선
는 covid -19이후의 새로운 삶
로 하면된다.
협회 방안에 따르면 여성으로
홀콤 인디애나 주지사는 “주의회
수 참여를 금지하는 조치를 고려
전환한 수영선수는 두 가지 요건
가 트랜스젠더 선수들이 스포츠의
을 충족해야 한다.
▼ 트랜스젠더 수영선수 리아 토머스(가운데)
우선 경기에 참여하기 전 36개월 간 혈중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L당 5나노몰(nM: 1몰의 1천분의 1)을 넘지 않아야 한다. 테스토스테론 은 대표적인 남성 호르몬이다. 또 한 남성으로서 사춘기를 보낸 것이 다른 시스젠더(타고난 생물학적 성 과 젠더 정체성이 일치하는 사람) 여성과의 경쟁에 도움이 되지 않았 다는 사실을 증명해야 한다. 그러나 미 대학스포츠협회 (NCAA)는 시즌 중 새 규정을 적
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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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최초 흑인여성 대법관 지명자, 낙태권·사법부 다양성 강조 미국 최초의 여성 흑인 연방대법
이라고 밝혔다.
관 지명자인 커탄지 브라운 잭슨 후
아울러 개인적 견해나 선호를
보는 22일 상원 법사위 인사청문회
판결에 끌어들이지 않겠다고 약
에서 자신의 과거 판결을 해명하는
속했다.
한편 낙태 문제 같은 민감한 사안에
방대법원의 ‘보수 대 진보’ 비율은
미국의 가치와 일치하는 것”이라고
으로는 6번째, 흑인으로서는 3번째
그대로다.
반박했다.
대법관이 된다. 이 경우 현재 연방대
잭슨 지명자는 과거 아동 포르노
잭슨 지명자가 인준되면 116번째
법관 9명 중 여성은 4명, 흑인은 2명
를 내려받은 이들에 대한 사건 판결
연방대법관 자리를 차지한다. 여성
이 각각 포진하게 된다. <연합뉴스>
현재 보수 성향의 대법관이 다수
당시 연방 형량 권고 지침보다 약하
를 차지하는 연방대법원의 지형을
게 선고했다는 조시 홀리 공화당 의
역사적인 흑인 여성 연방대법관
바꾸기 위해 대법관 수를 대폭 늘
원 지적에 “엄마이자 판사로서 그것
탄생 절차의 핵심 과정인 상원 인사
려야 한다는 일부 진보 진영의 견해
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피해
청문회는 전날부터 열렸으며, 이날
에 대한 입장 표명 요구에는 “의회
자 관점에서 판결한다”고 해명했다.
부터 이틀간 의원들과의 본격적인
의 정책적 문제로, 그런 이슈에 말
미 양형위원회는 연방 판사들이
문답이 시작됐다. 로이터통신 등에
하지 않는 데 유념하고 있다”며 답
보통 아동 포르노를 제작하지 않은
따르면 잭슨 지명자는 “우린 모든 사
하지 않았다.
피고인과 관련된 사건에 한해서는
대해선 소신을 피력했다.
람이 그들 스스로가 법원에 있는 것
이어 잭슨 지명자는 낙태 문제와
권고 지침보다 낮은 형벌을 부과해
과 같은 일을 할 수 있다는 국가가 되
관련해 1973년 ‘로 대(對) 웨이드’ 사
온 관행이 있다면서 이처럼 지침과
길 원한다고 생각한다”면서 “의미 있
건에 대한 연방대법원의 판결로 굳
불일치되는 점을 의회가 다뤄줄 것
는 수의 여성과 유색인종(대법관)을
어진 여성의 낙태권을 거론하며 이
으로 촉구해왔다.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고 말했
를 ‘확립된 법’이라고 말했다. 기존
다만 양형 전문가들은 잭슨 지명
다. 그는 “우리 사회가 워낙 다양하기
판례에 다른 여성의 임신 중절권을
자의 과거 판결 양형은 미 전체 연방
에 법원에 여러 다양한 사람들이 포
옹호한 것이다.
법원 판사들이 해온 관행이라는 견
진할 때 사법부에 대한 대중의 신뢰
그는 이 판결은 법원이 반복해
도 뒷받침된다”고 언급했다. 또 “난
서 재확인했고, 신뢰도 받아왔다고
거의 10년간 법정에 있으면서 공정
강조했다.
하게 판결하고, 사법권의 경계를 준
해를 상원 법사위에 제시했다. 이어 일부 공화당 의원들은 잭슨 지명자가 과거 변호사 시절 9·11 테 러와 관련해 관타나모 미 해군기지
수하기 위해 사용하는 방법론을 익
현재 9명의 연방대법관 중 보수와
에 수감된 이들을 변호했다고 비난
혀왔다”며 “판사로서 나는 우리 시
진보 성향이 각각 6명, 3명이어서 기
했다. 하지만 잭슨 지명자는 당시
스템에서 제한된 힘을 갖고 있음을
존 판례가 뒤집힐 수 있다는 관측이
국선 변호인으로서 이 사건을 ‘배
잘 알고 있고, 그런 일에 전념할 것”
나온다. 잭슨 지명자가 인준돼도 연
정’ 받았다며 “이는 공정성에 대한
▲ 상원 인준 청문회에 참석한 커탄지 브라운 잭슨 미 연방대법관 지명자
MAR 25, 2022
종교 칼럼
A 73
예수님의 명령 (사도행전 1:6-8)
보리스 콘펠드(Boris Cornfeld)는 소
접하고 흐느끼며 이렇게 고백합니다. “
우리의 심령에 임해야 합니다. 성령을
력을 주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하실
다. 자기에게 일어난 놀라운 일을 증거하
련에서 살던 유대인 의사였습니다. 스탈
보리스, 이제는 내 차례입니다. 내가 그
받지 못하면 전도를 할 수 없습니다. 전
수 있습니다. 어렵고 힘든 전도(선교)라
지 않습니다. 자폐증 아이를 가진 부모가
린은 신이 아닌 인간이라고 말한 죄목으
사랑을 전하겠습니다” 그가 바로 1970년
도의 꿈을 이루기 원하면 반드시 성령을
도 가능케 하심은 하나님이 주시는 능력
얼마나 슬프고 안타깝습니까? 그와 같이
로 강제 노동 수용소에 수감되었습니다.
에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알렉산더 솔제
받아야 합니다. 마가의 어머니의 집 다락
을 통해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성령이
자폐증 크리스챤을 둔 하나님 아버지도
그의 임무는 죄수들이 병으로 죽지 않
니친(Alexander Solzhenitsyn)입니다.
방에 120명의 성도들에게 성령이 임하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몹시 슬프고 안타까워하십니다”
였습니다. 그들은 모일 수 없는 상황에
‘권능’의 원어인 ‘두나미스’ 는 ‘power’’ 라
고 일하다 죽도록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죄수의 건강에 상관없이 의료 카드에 건
예수께서 부활하신 후 제자들에게 소
서 모였습니다. 기도할 수 없는 상황도
는 뜻입니다. 단순한 Power 가 아니고 다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 하는 생활이 되
강하다고 적어 작업장으로 보내라는 압
망이 생겼습니다. 죽음을 이기고 살아나
극복하고 기도하였습니다. 모두 갈급한
이나마이트 100메가톤이 폭발하는 그런
어야 합니다.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표
력을 받았습니다. 치료는 형식적이 되었
신 예수께서 자신들의 기대를 이루어 주
심령이 되어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그때
폭발력의 능력입니다. 성령은 단순한 깨
현하며 전하는 삶이 되어야 합니다. 사실
고 점차 인간성마저 파괴되어감을 느끼
실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그리하여 예수
하늘이 열리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온
달음이 아닙니다. 감동이 아닙니다. 힘이
예수 믿으라고 말하는 것이 힘이 듭니다.
며 갈등하였습니다. 그러다 동료 죄수에
께 묻습니다. “주님께서 이스라엘을 회
집에 가득했습니다. 뿐 만 아니라 불이 혀
며 능력입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권능으
그러나 감당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
게 전도를 받았습니다. 절망의 바닥에서
복하심이 이때입니까?” 그런데 예수께서
가 갈라지는 것 같이 나타나서 각 사람에
로만 할 수 있는 것이 복음 전도요 선교
는 하나님의 나라를 꿈꾸는 사람들이기
예수를 구주로 영접하면서 놀라운 소식
전혀 다른 말씀을 하시며 제자들의 육적
게 임하심을 그들이 눈으로 보았습니다.
입니다. 하나님은 바울에게 권능을 주셨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어디에 있든, 무슨
을 접합니다. 수용소 안에 지하 교회 공
관심을 영적 관심으로 바꾸십니다. “이스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았습니
습니다. 그 결과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
일을 하든지 주님이 쓰시고자 할 때 쓰임
동체 그리스도인들이 자신의 구원을 위
라엘의 회복은 하나님 아버지의 뜻이고,
다.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했습니
고 복음 전파의 사명을 감당하여 세계선
받을 수 있는 곳에서 살아가시기 바랍니
해 계속 기도하여 왔으며 그 기도가 응답
그것은 아버지 하나님의 권한이니. 너희
다. 세계 선교는 핍박과 고통의 땅인 예
교의 꿈을 이루었습니다.
다. 주님이 바라는 목표는 우리가 증인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 날부터 보리스는
는 알바가 아니다” 그런 일 말고 “예루살
루살렘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전 세
복음의 빚진 자임을 깨닫고 환자들을 정
렘 떠나지 말고 기다렸다가 성령이 너희
계로 복음이 퍼져나갔습니다. 120명이
성껏 치료해 줍니다. 그 결과 환자들에게
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
성령을 받은 사건으로부터 땅 끝까지의
관대하다고 수용소로부터 경고를 받고,
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선교가 시작된 것입니다.
죽을 사람을 살리면 그 대신 네가 죽을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여기서 ‘증인
것이라는 명령도 받습니다. 한번은 대장
이 되리라’는 말에 주목해야 합니다. ‘증
암에 걸린 죄수를 치료하게 되었습니다.
인이 되라. 증인이 되자’ 가 아니라 ‘증인
수용소의 경고를 무시하고 그를 살리게
이 되리라’는 것입니다. 이 말은 예수님께
됩니다. 치료받던 환자는 당신의 생명이 위험한데 왜 이런 일을 하느냐 묻자 보
되는 것입니다. 영적 자폐증에서 탈출하 3. 희생하는 결단이 있어야 합니다.
시기 바랍니다. 받은 은혜를 표현하시기
우리의 선배들은 복음을 지키다가 전
바랍니다. 받은 은혜를 증거하시기 바랍
하다가 순교했습니다. 그 뿐 아니라 복음
니다. 그리할 때 비로소 증인된 삶이 이
선교의 꿈은 작은 곳에서부터 일어납
을 전하다가 순교했습니다. 이제 우리는
루어지게 될 것입니다. 목숨을 걸어야 예
니다. 성령의 임재를 경험한 심령으로부
희생의 빚을 갚아야 합니다. 우리가 희생
수를 믿을 수 있는 데도 날마다 구원받
터 점차 퍼져 나갑니다. 그러므로 선교
할 차례입니다. 우리가 드리는 선교헌금
는 사람의 숫자가 늘어났습니다. 지금이
는 물질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지식으로
이 희생의 종자가 되어 하나님이 기뻐하
어려운 시대라고 할지라도 예수의 증인
서 증인이 되도록 만들어 주시겠다는 뜻
하는 것이 아닙니다. 경험으로 하는 것도
시는 선교의 꿈을 이루게 하실 것입니다.
으로 살아간다면 초대교회와 같은 부흥
입니다. 여러분의 관심은 어디에 있습니
아닙니다. 심령에 임하신 성령으로 이루
그러므로 희생을 통해 진정한 예수의
의 역사가 일어날 줄로 믿습니다. 부디
리스는 대답합니다. “괜찮습니다. 당신과
까? 예수님의 관심과 우리의 관심이 같
어지는 것입니다. 성령 충만하여 뜨겁게
나를 살리기 위해 이미 죽으신 분이 있
아야 할 것입니다. 예수님의 생각과 우리
기도할 때 그리스도의 증인이 됨으로 하
반하우스 박사는 ‘자폐증 크리스챤’
생을 통해 예수의 참된 증인되어 교회를
습니다” “그가 누구십니까?” 묻는 환자
의 생각이 같아야 할 것입니다. 예수님의
나님의 선교는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하
(autistic Christian)이 많음을 한탄합니
날로 부흥시켜 나가는 복된 성도들이 다
의 귀에 “그의 이름은 예수 그리스도입
말과 우리의 말이 같아야 할 것입니다.
나님의 복음 전도는 시작되는 것입니다.
다. 자폐증이란 표현하지 않는 증세입니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니다” 라고 말해 주었습니다. 결국 그를 살린 것이 알려지게 되어 보리스는 공개 처형을 당했습니다. 그러나 그가 죽는 순 간 그로 인해 살아난 환자는 예수를 영
증인이 되시기 바랍니다.
성령이 임함으로, 능력을 받음으로, 희
다. 반하우스 박사는 지적합니다. “현대 1. 성령이 임하시면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어 디에 성령이 임해야 합니까?
2. 너희가 능력을 받고
크리스챤들은 듣습니다. 오고 갑니다. 설
류복현 목사 (킬린한인침례교회
성령으로 충만하면 누구든지 불가능
교와 성경공부를 이해하였다는 반응도
담임목사. 254-289-8866)
에 도전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능
보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말하지 않습니
A 74
MAR 25, 2022
코리안저널 샌안토니오 E-mail:satxlcc@gmail.com 기사제보 및 광고문의 A 74
210-463-3700
MAR 25, 2022
코웨이 USA, 샌안토니오 사무실 오픈 정수기, 비데, 공기청정기, 연수기 등 한 눈에 볼 수 있어 오픈기념 행사로 31일까지 신규가입하면 고객사은품 함께 증정 By 김용선 지국장 satxlcc@gmail.com
해주었고, 중남부 최대 신문사 코리
다가 좋은 기회에 4412 리티맨 길 선
고객들이 혜택을 봤으면 좋겠다.”고
토니오 주소는 4412 Rittiman Rd San
안 저널의 최병철사장, 권혁부사장,
상에 사무실을 얻었다.”며, “사무실은
밝은 얼굴로 김옥화 HP가 설명했다.
Antonio, TX 78218 이고 전화 (210)
환경가전 제품 렌탈 및 구입으
변성주편집국장도 휴스턴에서 달
전시장으로 꾸며놨고, 코웨이의 인
로 잘 알려진 코웨이 USA가 텍사스
려와 행사를 더욱 빛내주었다. 또한
기 제품을 전시해 놓았다. 쇼룸에는
샌안토니오 지역은 그동안 한국
샌안토니오 지역에 지난 3월 19일(
ANC-SA 박한덕 담임목사, 샌앤토
직접 고객들이 제품을 체험해볼 수
인 뿐 아니라 타인종까지 다양하게
토) 오전 11시에 새롭게 개인 매장
니오 한인회 김도수회장, 상록노인
있고, 편한 상담을 할 수 있다”고 사
코웨이 렌탈제품에 대해 꾸준히 관
을 오픈했다.
회 김진이회장, 전한인회장 하상언
무실 담당자가 말했다. “3월 한달 동
심이 높아지고 있는 미국 내 대표 지
장로 등 이 지역 한인사회를 대표하
안은 전례 없는 파격적인 프로모션
역 중 하나로 코웨이 달라스 지점에
는 많은 분들이 참석해 사무실 오픈
으로 렌트기간과 기종에 따라 최대
서도 발전가능성을 주목해 공격적
을 축하했다.
6개월 렌트비 무료 혜택이 있고, 샌
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이날 기념행사에는 텍사스 지역 을 총괄하는 제니 한 지점장과 김 영란팀장, 남영란대리가 함께 이른 새벽부터 달라스에서 내려와 축하
810-1507 문의하면 친절한 상담이
안토니오 오피스 오픈 기념으로 추 “그동안 마땅한 장소를 찾지 못하
가로 고객 사은품을 증정하니 많은
새롭게 오픈한 코웨이 USA 샌안
가능하다.
MAR 25, 2022
종교 칼럼
“낙심되는 일이 일어날 때..”
나에게 주신 최고의 응답은 무엇일까?
이 모든 것이 우리의 잘못으로 인해 무서운
내 속에 품고 있었던 나만의 소원이 어느 날
재앙이 닥치게 되었음을 깨닫고 진심으로 회개해야 합니다.
현실로 이루어 졌다면!
호세아는 여러번 재앙을입은 이스라엘의 과거를 보았고,
오랫동안 기도했던 꿈같은 일들이 사실로 다가왔다면..
이스라엘을 미래의 멸망에서 건져내야 할 이유를 보았으며,
세상의 사람들은
복음을회복해야 할 오늘을 보았습니다.
운좋다.. 내가 노력하고 있으니 이런 행운이? 개인의 신앙도 마찬가집니다. 그러나 하나님 주신 최고의 응답은 내 삶속에
지금 내 삶속에 일어나는 고난과 어려운 문제 속에 숨어있는
말씀 성취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획을 바라보는 눈이 열려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성취되기 시작하면 어떤 어려움이 와도 괜찮습니다. 내가 잠깐 찰라의 순간에 하나님 음성을 들었고
내 가정과 가문 속에 하나님 무엇을 원하시는 것일까?..
하나님 확실한 증거를 보여주었다면
내 교회 속에?.. 우리 합창단 속에?..
아마 그 은혜와 감격은 평생 간직하며 믿음에 머물 것입니다.
이런 기도를 하나님께 질문한다면?.. 어떤 응답을 주실까 생각해 봅니다.
성경에 나오는 호세아의 아내 고멜은 품행이 음란하여 다른 남자의 자식까지 낳았습니다.
이처럼 우리가 말씀의 성취를 본다면
그러나 호세아는 낙심하지 않고 자신이 겪은 일을 통해
눈앞에 닥치는 수 많은 문제들, 핍박, 어려움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시대의 상황을보았습니다.
문제가 없는 것이 아니라 문제가 와도 상관이 없는것입니다.
하나님을 떠나 우상을 섬기는 이스라엘의 영적 음란을 본 것입니다.
그리고 재앙 만난 시대를 사는 나는 지금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 질문하면서
우리는 영적 세계와 영적사실을 보며 사탄의 전략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 겸손히 무릎을 꿇읍시다.
지금 우리나라와 전 세계는 우상 문제로 고통가운데 있습니다.
인간의 유일한 해답되신 그리스도 안에서 ....
우크라이나 전쟁, 마약, 음란, 정치적 갈등, 바이러스 전염병으로 신음하고 있습니다.
서울 사랑의 부부 합창단 정진현 장로
A 75
A 76
MAR 25, 2022
MAR 25, 2022
A 77
A 78
MAR 25, 2022
MAR 25, 2022
A 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