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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한인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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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동포사회 악성루머 불안감 고조 중앙장로교회 성지순례단, 자발적 여행 중단·조기 귀국 교회 성명서 발표 “한국 성지순례단과 아무 접촉 없었다”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보건당국 “저위험군” 한국 1차 성지순례단과 접촉 가 능성에 대해서는, 2월 18 화요일 벤
천주교 안동교구 이스라엘 1차
구리온 공항에 도착했을 당시 한국
성지순례단 중 ‘코로나19’ 확진자
순례단은 현지에서 2월 8일-15일의
가 다수 발생했던 지난 주말을 기
일정을 끝내고 16일에 한국 도착한
점으로 때마침 한국은 지역확산이
후였기 때문에 현지에서 휴스턴 순
급속히 확산되면서 각국의 입국금
례단과 겹칠 확률은 없었다.
지 조치가 속속 내려지는 등 심각한 상황이 되었다.
본지가 이스라엘 현지 교민사회 에 공지되었던 내용을 입수한 바
한국의 성지순례단 ‘코로나19’ 사
에 의하면 한국 순례단은 여행 일
태로 인한 불안은 동시에 휴스턴 한
정 중 네탄야 다비드호텔, 갈릴리
인사회도 들쑤시고 있다. 때마침 비
엔게브키브츠호텔, 사해 다비드호
슷한 시기에 여행지에 있었던 휴스
텔, 브엘세바 레오나르도호텔, 예
턴 한인중앙장로교회 성지순례단
루살렘 그랜드코트호텔 총 5개 호
31명을 두고 각종 루머와 확인 안
텔을 사용했다. 휴스턴 순례단은 9
된 내용들이 SNS를 통해 급속히 퍼
박10 일일정에서 이스라엘 티베리
지면서 불안이 증폭되었다.
우스 Leonardo Plaza, 요르단 Days
2월 17일 휴스턴 출발부터 총 9
Inn 호텔에 묵었고, 사해 다비드
박10일의 성지순례 일정은 그러나
(David Dead Sea)호텔, Ramada
5일 만에 중도 포기하고 지난 24일
Royal Hotel Jerusalem 호텔은 여
(월) 전원 휴스턴 공항에 귀국했다.
행 취소로 가지 않았다. 여행을 강
24일 한국정부도 레벨 3로 위
행했다면 사해 다비드(David Dead
기 경보를 격상했다. 아직까지 이 스라엘은 발병 사례가 없는 청정 지역이다.
Sea)호텔이 겹칠 수 있었다. 전문 의료진을 통해 CDC 지역 보건국에 리포트를 하기로 결정하
한인중앙장로교회 성지순례단 일
여 휴스턴 보건국(Houston Health
정은 2월 18일(화)부터 이스라엘에
Department)에 문의한 결과, “이스
서 3박, 이어 요르단에서 2박 후 다
라엘은 감시대상이 아니고 중국에
시 이스라엘로 들어가려던 시점에
서 오는 사람을 주로 점검하는 상
서 천주교 안동교구 1차 성지순례
황이며, 교회 일행이 한국 Covid 19
단의 확진 소식을 접했고, 곧이어
감염자와 동선이 겹치지 않았으므
이스라엘이 한국인 입국금지를 내
로 저위험군으로 특별히 지금 조치
리자 남은 일정을 포기하기로 결정
할 것은 없다”는 답변을 들은 것으
했다고 성지순례팀 송영권 장로가
로 알려졌다.
전했다. 이번 순례단에는 4명이 한
“
려 주시기 바랍니다. <상록대학 긴급공지>
”
자흐스탄, 카타르 등)의 조치를 취 하고 있어, 국외 여행 출발 전 반드
오전 알려드린 바와 같이 상
휴스턴 동포들이 한인회, 총영사
록대학을 임시 shutdown합니다
관, 각 신문사 등으로 사실 확인 및
(2/29-3/7).
대책 마련을 요구하자, 총영사관은
시 해당 국가의 제한 사항을 확인 요 등 내용이다.
국여권을 갖고 있었는데, 나중에 미
이에 앞서 상록대학은 이미 한국
국에서 오는 한국여권 소지자는 입
에 코로나19가 지역확산으로 유형
국 가능하다는 답변이 있었지만 결
이 바뀌고 있고 한국 방문이 가능할
상록대학은 많은 수의 어르신들
국 총 10일의 여행 일정 중 23~27
수도 있어 이에 대비한 선제적 논의
이 긴 시간을 좁은 장소에서 같이
일까지 5일 여행 일정을 자발적으
를 한 뒤 이미 22일(토)에 최종 담
보내는 특성 때문에 적금의 코로
1) 2.25. 현재까지 텍사스에는 샌
은 2주간 완전 격리로 이해하고 있
로 중단하고 세 팀으로 나누어 각각
임목사님의 허락을 받아 상록대학
나 바이러스 사태를 예의 주시하
안토니오 소재 랙랜드(Lackland) 공
지만 순례단측은 최대한 한인동포
파리, 프랑크푸르트, 이스탄불을 경
휴교가 결정되고 23일에 자치위원
던 중 지난 주 한국에서의 상황이
군기지에 격리된 사람들 중에서 총
사회와의 접촉을 자제하는 한에서
유해 23일(일) 휴스턴에 입국했다.
회와 교사들에게 이러한 휴교 결정
급격히 악화되었다는 판단으로 이
6명의 확진자가 발생했고 한인 동
생업을 포기할 수 없어 일부 복귀하
그러나 휴스턴 동포사회의 불안
사실이 통보되어 학생들에게 차질
런 결정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이는
포사회를 비롯한 지역사회에 전파
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없이 전달될 수 있도록 조치했다.
한국 이민사회가 전체 미국 사회에
된 사례는 없음. 2) 코로나 19 감염
또한 코로나19 불안 증폭은 자
이 더욱 증폭되는 상황에서 루머를
25일 <코로나 19 관련 공지사항> 을 발표했다.
현재 한인중앙장로교회 성지순례 단의 자체 격리를 두고 많은 동포들
막고 공식 입장을 담은 내경과보고
박연종 부장은 특히 어르신들의
비해 한국 방문자와 직간접 접촉할
예방 위한 공공위생수칙 3) 일부 외
녀들까지 확산돼 순례단 자녀들
및 동포사회 드리는 말씀은 25일(
건강과 주변의 환경을 고려한 자발
수 있는 기회가 훨씬 많은 점을 고
국 정부는 한국인 입국 거부(이스라
이 학교 등교시 학생들간 갈등까
화) 오후에 각 신문사에 전달했다.
적이고 선제적 조치들이 불가피했
려한 선제적 대응 조치임을 이해하
엘, 요르단, 바레인, 키리바시 등) 및
지 이어지는 등 좀처럼 수그러들
<다음 전문 참조>
다고 설명했다.
시고 주변에도 같은 취지를 널리 알
입국 요건 강화(브루나이, 영국, 카
지 않고 있다.
광고안내표 A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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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공공기관 및 한인단체 한국 정부 기관 총영사관 -------------- (713)961-0186 민주평통 -------------- (832)919-4404 교육원----------------- (713)961-4104
휴스턴 한인단체 한인회(신창하) ----------- (713)984-2066 노인회(하호영) ------------ (713)465-6588 한인학교(박은주) --------- (713)805-3865 휴스턴한인간호협회(민설자) - (713)628-0312 시민권자협회(신현자) ----- (281)703-3827 휴스턴광복회(김웅현)------- (832)647-6088 이북 5도민회(김수명) -------- (832)283-2888 KASH(David So) -------- (713)252-0852 한미여성회(동선희) ------- (832)818-2295 Youth코러스이사회(민학기) (832)708-0988 휴스턴장애인부모회(장명우) (713)828-0336 휴스턴호남향우회(정성태) ------ (832)640-6110
휴스턴 경제단체 경제인협회(주정민) ------- (346)401-0724 휴스턴지상사협회(심영보) -- (713)871-1174
상공회(로이드 리) ---------(832)335-9534 한인소매인협회(신동균) ---- (281)701-3621 미용재료상협회(최장규) ---- (713)679-3635 한인요식업협회(배승원) ---- (832)498-3827
휴스턴 문화예술단체
휴스턴 종교단체
ROTC휴스턴호우회(김진석) ---(832)428-3100 재향군인회미중남부지회(정태환) --- (832)326-4620
기독교교회연합회(정영락) - (713)643-4348 교역자협의회(유화청) -----(713)722-9553 남선사(신도회장김홍표) --- (713)467-0997 정토회 ------------------ (832)798-3357
휴스턴 체육단체
휴스턴 봉사단체
재미남서부미술가협회 ------- (713)885-7119 목요수채화(이병선) ------- (832)483-7979 오송전통문화원(최종우) ----- (832)275-4989 농악단 ----------------- (713)933-7541 텍사스사진회(진지나) ------ (281)818-5013 휴스턴한인문화원 -------- (713)463-4431 미션콰이어합창단(김진선) --- (832)277-0949 김구자무용단 ---------- (713)446-2976 이연화무용단 ---------- (832)382-7970 Youth코러스(지휘자 한종훈) - (409)291-3210 예술단삼색디딤(김미선)----- (832)722-4424
나의꿈국제제단(손창현)-----(281)773-9516 한미장학재단남서부(이정중) (281)352-3713 난곡장학회(김명용) ------ (832)275-6654 국제가정선교회(채홍남) --- (832)876-6983 아시안가정상담센터(이경희) -(713)339-3688 한미의료선교협회(김용식)-- (713)932-0240 텍사스가정상담원 ------- (713)900-5592 구세군사회봉사센터 ------ (713)752-0677 한국어린이재단(유재홍) --- (713)680-1200
휴스턴 학술단체
휴스턴 전우회
재미과기협남텍사스지부 -- (832)696-9004 재미한인의학협회남서부지부 ------ (713)861-8188 한미에너지석유기술협회-------- (713)301-2020 한미석유가스엔지니어협회 -- (281)217-0541
6.25참전국가유공자회(정재명) - (713)344-4777 베트남참전국가유공자전우회(문박부) (832)482-5748 해병대전우회(이광우) --- (281)451-8297 특전전우회 ------------- (832)876-8111
휴스턴체육회------------------------휴스턴용선협회(션임) ------ (832)633-5689 휴스턴베드민턴협회(황현민) -(530)304-1350 골프협회(김정연) -------- (832)646-8366 사격협회(차석준) --------- (832)606-1029 수영협회 --------- ------------------휴스턴농구협회(주정민)---- (832)296-4082 아이스하키협회(이창설) ---- (346)410-8852 야구협회(윤찬억) -------- (713)385-2156 휴스턴축구협회(유지영) --- (832)606-2567 휴스턴탁구협회(최종우) ----- (832)275-4989 휴스턴테니스협회(이한준) -- (701)213-6752 휴스턴태권도협회(김성태) - (832)221-7575 볼링협회(조영권) -------- (832)723-4665 씨름/유도협회(박찬호) --- (832)387-1515 휴스턴골프협회(이세홍) -- (832)523-9229 세계국술협회(서인혁) ---- (832)934-1400 국제자연무도회(김수) ---- (713)681-9261 무도연맹사범친목회(류용규) - (713)641-00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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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목사의 행복 비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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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한인사회
“3월 3일(화) 꼭 투표하세요!” 프라이머리 한인조기투표, 의미있는‘대박’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찾았다고 한다. 휴스턴 순복음교회는 버스로 유 권자들을 이동시키며 적극적인 참
지난 23일(토) 있었던 프라이머
여 모습을 보여주었다.
리 한인조기투표일에 예년보다 훨
신현자 회장은 “지난 몇 년간 한
씬 많은 숫자의 한인유권자들이 투
인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해오고 한
표에 참여했다고 신현자 시민권자
인조기투표일을 정해서 캠페인을
협회장이 밝혔다.
벌여왔지만 늘 참여하는 사람들이
당일 오후 5시가 가까워졌을 때
참여하는 정도였는데, 이 날은 전혀
는 날씨도 쌀쌀해지고 사람들의 출
못 보던 새로운 분들을 만날 수 있
입도 많지 않았지만 그 시간에도 대
었다”고 했다.
형버스를 대절하여 미국 노인들이
18일부터 23일 당일 투표 행사에
투표장으로 들어가는 모습은 시민
참여한 한인들까지 100여명은 휠씬
권자로서의 한 표 행사를 얼마나
넘지만 200명에는 미치지 못하는
중요하게 여기는지 알게 해주는
것으로 추산하고 있었다.
다는 사실을 감안하면 당내 경선 조
특히 이번 조기투표는 우선 공
배포했던 것이 유권자나 투표를 돕
프라이머리 투표가 공화당 혹은
기 투표에서 이 정도의 투표 참여율
화당의 브랜다스타딕 해리스카운
는 자원봉사자 모두에게 큰 도움이
이날 일반 투표때보다도 훨씬 많
민주당 당내 경선이기 때문에 일반
은 ‘대박’ 수준이라는 것이 신현자
티 커미셔너 후보, 짐 노트웨어 미
되었다고 말했다.
은 한인유권자들이 조기투표장을
선거때보다 투표율이 휠씬 저조하
회장의 말이다.
연방하원의원 후보(TX-7), 그리고
프라이머리 조기투표는 28일(금)
버트 리차드슨 텍사스 형사항소법
에 마감된다. 그리고 당내경선의 본
원 판사 등 투표 대상자에 대한 익
투표는 오는 3월 3일(화)에 있다. 조
숙한 정보와 이해가 있었기 때문에
기투표에 참여하지 못한 유권자는
가능했다는 평가다. 물론 각 후보들
프라이머리 투표의 경우 단 하루 3
의 한인후원회는 200명에 휠씬 미
월 3일만 투표기회가 남아있다. 이
치지 못하는 지금까지의 성적에 대
날은 지역마다 학교나 커뮤니티센
3월 14일에 있을 정기총회는 보
해 실망과 안타까움을 나타냈지만,
터 등 곳곳에 투표장이 설치되어 있
다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진행
그동안 유권자 등록에 대한 인식부
으므로 쉽게 이용할 수 있고 트리니
될 전망이다.
터 조기 투표와 일반 투표, 그리고
멘덴홀 커뮤니티센터를 이용해도
김만중 회장은 보도자료를 통
올해 새롭게 프라이머리 투표에까
된다. 해리스카운티의 경우 www.
17대 중남부연합회 김만중 회
해 “지역동포들과 특히 중남부연
지 미국사회의 선거나 투표제도에
HarrisVotes.com 를 참조하면 된다.
지난 14일에 마감한 제18대 중
장은 오는 2월 29일로 현행 임기
합회 지역권(텍사스, 오클라호마,
전혀 관심이 없었던 동포들을 투표
남부연합회 회장 선거를 위한 후
가 끝남에 따라 정기 총회 일정
루이지애나, 알칸사, 미시시피주)
장까지 들어가게 하는 과정은 아직
보등록에 현 포트워스 한인회 정
을 공고했다.
안에 거주하는 한인회장들에게
더 많은 노력과 홍보가 지속적으로 병행되어야 하는 과제가 있다.
모습이었다.
중남부연합회 17대 정기총회 및 18대 신임회장 선출 오는 3월 14일 어스틴 한인문화회관에서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연합회 수석부회장으로 지난 2년 간 활동했다.
명훈 회장의 단독 후보가 확정됨
16대와 17대에 걸쳐 회장 선출
소식이 전해졌으면 하는 바램이
에 따라 중남부연합회는 오는 3
에 잡음이 있었지만 18대 선관위
다”라고 전하면서, 많은 관심과
월 14일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
를 통한 회장 선거 과정은 지금까
참여를 당부했다.
임회장 선출 작업을 마무리할 계
지 별 문제없이 정명훈 회장 단독
획이다. 정명훈 후보는 현 중남부
후보 등록으로 마무리됨에 따라
변재성 전 한인회장은 그럼에도 이번에 신현자 시민권자협회장이 적절한 가이드라인은 물론 투표용
*문의: 817-602-6155
지에 포함돼 있는 공화당 및 민주당 개정안까지 일일이 번역해서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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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인구증가 높은 센서스 반영으로 연결시켜야”
2020 Census
지역사회 미디어와 지역단체들의 통합된 노력 필요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인종을 대표하는 미디어와 커뮤니 티 리더들이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지, 그리고 특히 영유아들과 같
2020 센서스가 한 달 남짓 남았다.
은 어린 연령층이 센서스에서 누락
센서스국 일정에 의하면 3월 중에
될 위험에 대한 논의도 이루어졌다.
각 가정으로 메일이 발송되어 2020
이날은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
센서스 참여에 대한 디렉션이 전달
석해 2010년 이래 인구변화에 대한
될 것이다.
대략적 내용, 커뮤니티 그룹에서 가
특히 온라인을 통한 센서스 참 여를 적극 추천하고, 메일 발송이
장 중요하게 다루어야 할 정보, 그 리고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됐다.
나 전화로 참여하는 방법 등이 사 전 고지된다. 이에 앞서 지난 21일(금) 오전
약자 돕기 원하면 센서스 참여 부터 돕자
11시부터 휴스턴보건국의 사우스
이날 진행을 맡은 Ethnic Media
웨스트 다중서비스센터에서 ‘The
Service의 샌디 클로즈(Sandy
사회 단체들과 협력해야 할 것이라
사 결과 향후 약 4백만명의 인구가
키고 중요성을 알리지 않으면 점차
High Stakes for Houston in the
Close) 는 커뮤니티 단체와 시와 주
고 말했다.
텍사스에 추가 되었다. 텍사스에만
참여인원은 줄어든다. 지난 2012년
2020 Census’가 포럼 형식으로 열
정부 관계자, 그리고 각 다양한 인
이날 의 메인 주제에 대한 토론에
100개 카운티가 있고, 83% 인구 성
휴스턴 시 역사상 가장 큰 펀딩 프
렸다. 이날 이벤트는 Ethnic Media
종을 대표하는 미디어들이 한 자리
서 각 발표자들의 내용은 다음과 같
장, 그리고 휴스턴에 120만명, 해리
로그램을 통과했다. 이는 2010년 인
Service와 Houston in Action 이 공
에서 “인구조사에 대한 데이터를 분
이 요약한다.
스카운티에 70만명이 추가되었다.
구조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했다. 그
동 진행했다.
석하며 서로 다른 지역사회와 세분
□ 인구분포적 내용(Dr. Richad
특히 휴스턴은 다양한 국제 이민사
래서 휴스턴 학군에 대한 다양한 프
취지는 2020 센서스를 위한 센서
화된 지역사회 사이에서 포괄적인
Murry, U of H) : 2010년 이래 전
회가 계속 성장하고 있다.
로그램들이 개발되었다. 1인당 지원
스 국이 첫 번째 메일 발송 몇 주 전
통신 인프라를 구축해야 한다”고
체 미국 인구는 감소현상을 보이고
□ 주정부 정책에 끼치는 영향
되는 지금이 달라지면 건물 설계에
을 맞아 휴스턴 사람들이 센서스에
강조했다. 특히 디지털 광고로의 전
있다. 2008년 경제붕괴 이후 시작된
(Katie Lightfoot, 텍사스주 예산 정
도 영향을 끼친다. 우리 주변 장애가
모두 참여하는 높은 성적을 낼 수
환으로 광고 기반이 급격이 위축되
인구 감소는 가속화되고 있지만, 휴
책) : 센서스의 중요성은 여러번 말
있는 가정을 돕기 위해서는 먼저 그
있기 위한 노력과 그 일환으로 각
어 힘든 시기이지만 이러수록 지역
스턴은 다르다. 지금까지 많은 조
하지만 우선 우리의 목소리, 삶의 문
들 하나하나 인구조사에 참여할 수
제, 지역 비즈니스와 기업에 큰 영향
있도록 먼저 돕고 부모들을 교육시
을 끼친다. 많은 기업들이 시장조사
켜야 한다.
나 인구조사에 대한 데이터를 기반
이날 많은 아시안 미디어들이 참
으로 많이 사용하고 있다. 가장 중
석했고 한인사회를 대표하여 신현
요한 것은 실제로 텍사스 주에 얼
자 시민권자협회장이 참석해 질의
마나 살고 있냐에 따라 연방정부에
응답을 했다. 신현자 회장은 센서
서 텍사스로 지원되는 자금의 규모
스에 대한 적극적인 지역사회 캠
가 달라진다.
페인도 결국 재정적 지원이 선행
□ 휴스턴 교육을 위한 영향(
되어야 한다면서 휴스턴 한인사회
Juliet Stipeche, 휴스턴 시 교육부):
가 2020센서스를 위해 받은 그랜트
인구조사에 대한 사람들의 의심과
로 다양한 캠페인활동이 10년 전보
불신을 먼저 불식시켜나가야 한다.
다 훨씬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음
끊임없이 센서스 중요성을 이해시
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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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한인사회
보리(Bori), 착한 가격대 점심메뉴 오픈 현대식 갤러리, 스몰 그룹부터 30명 룸 테이블까지 폭넓어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화 작품들이 마주보며 미국 속의 한
지 하나하나 한국
국, 동양과 서양, 모던과 전통이 조
에서 골랐다. 외국
화되며 멋진 공간을 만들어냈는데,
인들이 한국 바비
쌀 수확기가 끝난 후 겨울에 씨를
100~120명 정도까지 수용 가능해
큐를 너무 좋아하
뿌려 추수하는 보리. 보릿고개는 한
다양한 전시장과 파티 공간으로도
지만 옷에 냄새가
국인에게 가난과 강인함을 떠오르
사용 가능하다.
배기 때문에 허름
게 하는 단어다. 앞뜰 담장을 따라
갤러리 맞은편은 8명 정도 앉을
한 옷으로 갈아입
서 보리가 푸르게 자라고 있는 레
수 있는 방이 각각 3개가 있는데, 방
고 와야 한다는 말
스토랑 ‘보리(Bori)’는 고향의 마당
과 방 사이 벽을 오픈하면 30명을
이 있지만, 그래서
이자, 한국을 온전히 보여주고 싶은
수용할 수 있는 넓직한 방이 된다.
각 테이블에는 고
고집이 있는 식당이다. 한국에 대한
한정식을 위한 방도 마련돼 있다.
기 구울 때 나오는 연기를 모두 빨
생각하기 쉽지만 최상급의 고기와
고 있다. 직접 빚어서 내놓는 만두(8
아들일 수 있는 후드가 설치돼있
정갈한 음식, 충분히 대접받는 느낌
불)도 인기 애피타이저라고.
긍지와 자랑은 보리의 뒤뜰에서 더 구체화된다. 담장 밑 장독대의 항아
코리안 커뮤니티가 먼저
다. 보리 경영진들은 “달라스 여느
의 서비스를 고려한다면 결코 비싸
리들, 통일된 대한민국 지도가 제주
지난 해 오픈한 ‘보리’는 별도 광
식당도 받아내지 못한 퍼밋”이라며
다고만 할 수 없다.
도까지 멋지게 조성되어 있다. 식당
고를 하지 않아도 주말에는 80%
그간 끈질긴 노력과 어필로 휴스턴
점심은 더욱 착한 가격으로 서비
으로 ‘보리’에서 먹으면서 자연스럽
전체는 모던하지만 세심히 들여다
이상이 외국인들로 북적일 만큼 인
시로부터 퍼밋이 통과되었다는 뒷
스하고 있다. 김치볶음밥, 돌솥비빔
게 김치, 나물, 파전, 쌈, 된장찌개, 김
보면 한국적 요소들이 곳곳에 디자
기가 높다.
얘기도 전했다.
밥, 냉면류가 11~12불선이고, 고기
치찌개까지 맛보면서 한국의 맛과
인되어 있다.
‘보리’측은 “미국인들의 최고애호 메뉴인 바비큐 스테이크를 최상급
‘보리’는 고급 코리안 바비큐 전문
‘보리’는 지난 2월 1일부터는 점
와 샐러드, 3가지 반찬이 함께 나오
한국의 멋, 그리고 문화까지 함께 전
고급 코리안 바비큐 레스토랑 ‘보
레스토랑인 만큼 최상급 Certified
심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시간은
는 콤보류는 14~15불대로 다른 식
달하고자 한다”며, 한인동포들에게
리’(사장 케빈구, 셰프 스티브허)는
Angus Beef® 만을 사용한다. 고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11시
당들과 큰 차이가 없다. 뚝배기 불
도 퀄리티 음식과 서비스, 다양한 문
최근에는 남은 공사를 마치고 갤러
기에 잘 어울리는 소스로 버무린
부터 오후 3시까지, 토요일 오전 11
고기류는 13불에 판매한다. 또한 ‘
화공간 제공을 통해 오랫동안 한 자
리를 오픈했다. 총 2,800 스퀘어피
샐러드와 밑반찬, 메뉴 음식 모두
시-오후 4시, 일요일 오후 12시-오
보리’의 대표 인기메뉴 중 하나인 해
리에서 한인사회와 주류사회 모두
트 규모의 갤러리는 동양화와 서양
변함없는 맛을 내놓기 위해 철저
후 4시까지다.
물파전은 크기를 다양화해서 소(S)
에게 사랑받는 코리안 레스토랑의
과 대(L)를 각 8불과 11불로 판매하
명성을 기대하고 있었다.
히 계산된 비율로 조
‘보리’ 하면 음식 값 비싼 집으로
리하고 있다고 한다. 음식뿐만이 아니라 상추가 올라갈 접시,
<총영사관 부임>
고기 담을 접시, 파 슬리 놓을 접시 등까
▲ 강민구 영사
▲ 이준일 부영사
준일 부영사
영사로 업무를 시작했다. 김인
부임을 알렸
수 총무영사 후임인 이준일 부
다. 2월 10일
영사는 주아르헨티나대사관에
박꽃님 영사
서 근무했다.
후임으로 부
신임 휴스턴 총영사 부임도
임한 신임
임박해지는 가운데 2명의 공직
강민구 영사
자가 충원된 휴스턴총영사관은
는 주루마니
보다 활발하고 적극적인 관심으
아대사관, 주
로 한인사회와 협력하게 될 것으
휴스턴 총영사관은 25일 보도
베트남대사관, 주파나마대사관
자료를 통해 강민구 영사와 이
을 거쳐 휴스턴총영사관 정무
로 기대된다. <변성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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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군 아래 안보단체들이 상호 동반자 관계로 나가자” 재향군인회 정기총회… 정태환 회장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지난 21일(금) 오후 5시 재향군인 회 미중남부지회 연례 정기총회가 VFW 향군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영국 부 회장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천병로 이사장은 “김진석 회장이 병석에 있어 거동을 못한 가운데 향 군 조직을 위해 정기총회를 갖게 되 었다. 정관 11조 2항 ‘직무대행’에 따 라 회장 병고시 부회장이 직무대행 을 맡게 됨에따라 시간적 여유도 있고 안보단체장을 역임했던 정태 환 회장이 맡게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정식 회장의 선출 문제는 김 진석 회장이 본부와 연락하여 진행 하게 될 것이라고 부연하면서, 향군 이 보다 활발하고 발전할 수 있는 기
회가 되기를 당부했다. 한인회 심완성 수석부회장은 신 창하 한인회장을 대신한 인사말에 서 “재향군인회는 68년 전 전쟁의 포화 속에서 국가와 사회발전에 큰 역할을 담당했던 호국안보단체이고 대한민국의 고난과 역경을 같이 하 며 지금까지 안보와 복지 및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왔다”면서, 휴스턴 동포사회에도 조국의 안녕 과 안보를 위해 약 50여명의 회원 들이 향군아카데미 운영, 론스타챕 터와의 교류는 물론 6.25참전전우회 및 베트남참전전우회 등과 함께 다 양한 활동을 해오고 있는데 대해 깊 은 감사를 전했다. 또한 조국이 어려운 위기에 있는 때에 나라를 위해 투쟁하고 자유수 호를 위해 애써왔던 경험과 리더십 이 더욱 필요하다면서 회원들의 건
강과 협회 발전을 기원했다. 병상에 있는 김진석 회장은 문자 로 인사말을 전했는데, “40년 휴스 턴 생활 중 유난히 혹독한 겨울을 맞 고 있고 향군을 대표하는 자로서 강 건한 자세를 유지하기 힘들다”고 해 주변이 숙연해지기도 했다. 김 회장은 그러나 “퇴임까지 남은 1년을 정태환 부회장이 소임 대행을 맡게 되어 감사하다”며 회원들의 단 합과 협력을 당부했다. 정태환 회장 대행은 “여러 가지 로 부족하고 자신도 없지만 김 회 장의 건강 상태를 보고 눈물 흘리 며 거절할 수 없었다. 주변의 선배 님들과 여러 안보단체, 하호영 노인 회장분들의 조언에 따라 향군이 중 요한 시기임을 깨닫고 1년동안 직무 대행 체재로 회장직을 맡게 되었다” 고 그간의 상황을 전했다. 특히 “작금의 대한민국의 상황에 비추었을 때 안보단체가 할 일이 많 다면서 이제라도 서로 결집하고 단
체 간에 남아있는 앙금이 있다면 제 가 풀어나가겠다”는 소신도 전했다. 정태환 회장은 “재향군인회가 상 급기관이라고 생각하지 않으며, 각 단체마다 고유 역할이 있을 것이 다. 향군 안에서 상하관계가 아닌 동반자로서 함께 협력하는 체재로 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의미있는 발언도 했다. 하호영 노인회장은 “재향군인회 의 설립 목적 중 ‘국가발전과 사회 공익증진에 기여하는 것’이 가장 중 요하다”면서 “북한의 군사적 위협
에 대비할 수 있도록 국민들의 안 보의식을 계도하고 한미동맹을 강 화하겠다”는 본부 회장의 인사말에 과연 충실하고 있는지 반성해야 한 다고 지적했다. 또한 휴스턴의 6.25참전유공자 회, 베트남찬전유공자회 등이 보훈 단체들이 현실적으로 회원들의 고 령화로 협회 운영이 점차 어려워지 는 상황에서 재향군인회 멤버로 연 합하여 봉사한다면 더 큰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는 의견도 조 심스럽게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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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한인사회
인터뷰/ ‘1031 Exchange’ 공인 강사 Wai-Yew Lam
그동안 몰랐던 스마트 투자의 숨은 전략 뱅크오브호프 휴스턴-스프링지
로 살 경우 처음 샀던 건물에서 대
점(지점장 션임)은 오는 3월 13일
부분 재산의 득을 보게 된다. 여기
(금) 한인회관에서 조금 낯선 주제
에서 나오는 ‘득’에 대한 세금을 곧
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일명 ‘1031
바로 내지 않고 오랫동안 연기하는
Exchange’에 대한 4시간 무료 강
프로그램이다.
좌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강사
예를 들어 A라는 납세가가 투자
Wai-Yew Lam(TREC Instructor,
목적으로 20만 불 주택을 3년 전 구
Adelphi Retirement Management,
입했다가 올해 50불을 받고 판다면
LLC)와 사전 인터뷰를 했다. -편
차액 30만 불에 수익발생에 대한 세
집자 주-
금을 내야 된다. 그러나 180일 안에 더 가치가 큰 투자로 70만 불의 주
‘1031 Exchange’가 무엇인가?
택을 구입하면 나중에 팔 때까지 세
‘IRS Tex code 1031’ 혹은 ‘IRS
금을 내지 않아도 된다.
Section 121’을 들어본 적이 있나?
▲ 왼쪽부터 뱅크오브호프 제임스방 SBA 융자담당, Wai-Yew Lam 강사, 션임 지점장
자산 관리에 전략적으로 활용할 수
텍사스는 부동산에 대한 가치 상
스 지역에서 ‘1031 Exchange’에 대
부동산 중개인이나 브로커, 투자자
‘1031 Exchange’ 적용 대상은?
도 있다. 또한 10년, 혹은 20년 이후
승이 크지 않았기 때문에 세금 문제
한 공인 지도자 자격증을 갖고 있는
들도 이에 대해 정확히 알고 있는
대지, 렌탈하우스, 상업용 빌딩,
은퇴 재정계획을 세울 때에도 ‘1031
가 큰 이슈가 아니었다. 그러나 지
몇 안되는 사람이며, 현재 휴스턴아
사람은 드물다. 이미 1992년에 제
쇼핑센터, 창고, 호텔 등 본인이 투
Exchange’을 적재적소에 적용함으
난 5년 동안 텍사스 부동산 가치가
시안부동산협회(AREAA-Houston
정된 법규이지만 그동안 텍사스에
자 목적으로 구입하는 모든 부동산
로써 안정적인 노후 보장이 가능하
전반적으로 크게 상승하면서 절세
Chapter, 회장 강문선)의 재무이사
서는, 특히 아시안들에게 있어 극
이 포함된다.
다. 홈오너의 경우 ‘IRS Section 121’
에 대한 관심이 부각되었다. 캘리포
로도 활동하고 있다. 참가자격은 텍
을 적용할 수 있다.
니아나 뉴욕의 경우 부동산 가격이
사스 라이센스를 갖고 있는 부동산
매우 높기 때문에 일찌감치 ‘1031
중개업자나 투자자들을 비롯하여
히 소수만 아는 법규였다고 한다.
익스체인지 개념을 잘 활용하면
구체적으로 ‘1031 Exchange’는,
투자와 재투자로 이어지는 과정에
투자를 목적으로 구입했던 건물
서 세금 걱정 없이 자산을 불려갈
‘1031 Exchange’을
Exchange’을 통한 전략적 투자가
론오피서, 보험관계자와 홈오너들,
을 팔고 다른 건물을 투자 목적으
수 있고, 유산 상속을 받는 자녀들의
왜 모르고 있나?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결국 ‘1031
그리고 투자에 관심있는 분들 누구
Exchange’은 투자를 장려하기 위
나 참석을 환영한다.
휴스턴 한인뷰티서플라이연합회 총회 연기 코로나19 여파…일정은 추후 공지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오는 3월 1일(일)로 예정됐던 (가칭)휴스턴 한인뷰티서플라 인연합회 총회가 코로나19 여 파로 인해 잠정 연기됐다. 25일(화) 6차 모임을 가진
연합회 준비위원회는 현재 휴 스턴 동포사회에 퍼져 있는 코 로나19 전파 우려를 고려하여 총회의 잠정 연기를 결정하고, 이에 대한 공지문을 회원들에 게 돌렸다. 준비위원회 이주연 총무는 “ 준비위원회는 향후 2~3주 상황
을 지켜보면서 일정을 재조정할 계획”이라고 했다. 또한 “타민족 뷰티서플라이 움직임이나 동향은 계속 주시 하면서 관련 사항을 공지하겠 다”며 한국과 휴스턴 한인상권 이 어려운 환경에 직면해 있는 상황에서 휴스턴 한인 전체 상 권을 책임지는 당사자로서 조 심해줄 것을 당부했다.
해 만들어진 것으로, 납세자는 투
예약이 필수며 강의는 영어로 진
자를 통해 절세를 할 수 있고 투자
행되지만, 1시간 마다 10분 휴식
가 장려됨으로써 파생되는 많은 부
시간을 갖고 모든 강좌가 끝난 후
동산 관련 비즈니스가 동반 활성화
에는 뱅크오브호프 직원들의 도움
되며 함께 ‘윈윈’이 가능해지는 큰
으로 자유로운 질의응답 시간도 가
장점이 있다.
질 예정이다. 션임 지점장은 “1회적 강좌이
‘1031 Exchange’ 클래스
지만 그동안 우리가 몰랐던 다양
오는 3월 13일(금) 오후 12시부
한 절세 및 투자 전략을 배울 수 있
터 4시까지 4시간 과정으로 진행되
는 좋은 기회로 많은 한인동포들이
는 ‘1031 Exchange’ 세미나는 뱅크
참석하여 유익한 정보를 얻게 되기
오브호프 휴스턴-스프링브랜치의
를 바란다”면서 주변에 많은 홍보
제임스 방 SBA융자담당(VP&LPO
를 당부했다.
Manager)의 주선으로 이뤄졌으며, 은행측이 동포사회를 위해 100% 후 원한다. Wai-Yew Lam 강사는 텍사
*예약 및 문의: 281-4073291, 713-210-9544 <변성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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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한인사회FEB 28, 2020 A 34 KOREAN JOURNAL
2020 휴스턴오픈태권도챔피언십 성황리 종료 어려서부터 쌓아온 태권도정신 “넘버 원”
오전 11시 30분 넘어 시작된 오 프닝 행사에서는 태극기, 성조기, 그
2020년 무료 세금보고 시작 1차 22일 노인회관 진행 30여명 참가… 2차(3/7) 예약 접수 중
리고 휴스턴태권도협회기가 나란히
By 변성주 기자
스는 연3회 해왔지만, 주로 첫
세워진 가운데 Cy-Fair 고등학교 학
kjhou2000@yahoo.com
날과 마지막 날 신청자가 몰리
생들의 연주로 미국 국가에 이어 애
는 것을 감안해 지난해부터 연
국가가 울려 퍼졌다. 특히 송철 회
이부령 교수가 IRS의 자원 2회로 횟수를 줄였는데, 참가
장이 참석한 모든 관장들을 일일이
봉사 소득세 신고지원(VITA) 하는 동포들의 숫자는 80여명
소개할 때마다 우레와 같은 박수가
프로그램과 연계해 한인동포 전후로 비슷해 오히려 효율적
존경의 마음을 담아 터져 나왔다.
사회에 지원하고 있는 2020년 운영이 되었다는 평가다.
올해로 6년째 대회를 진두지휘하 고 있는 송철 회장은 전날도 늦게까
무료세금보고 1차 서비스가 지 난 22일(토) 실시됐다.
10년을 훌쩍 넘도록 한인 동포들을 상대로 해오고 있
지 온가족이 총동원돼 대회 준비를
올해는 2월 22일과 3월 7일 는 무료 세금보고 행사에 꾸
했다면서 “코로나19 여파로 대회 참
2회 실시하는데 오전 8시 30분 준히 참여하고 있는 정규 고
가인원이 적을까 염려가 컸다”고 말
부터 노인회관에서 진행했다.
지난 22일(토) 스프링지역 웨스트
했다. 그러나 다른 대회들과 겹쳐 달
첫날 이부령 교수(Prairie
필드 고등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종
라스 지역에서 참가를 하지 못했음
View A&M University, 회 능한 무료 세금보고 서비스는
일 행사로 열린 휴스턴 오픈 챔피언
에도 체육관을 꽉 채운 수련생들과
계학) 내외와 동료 Vetter 고단한 이민생활의 저소득층,
지난 24일 막을 내린 미국프로골
십에는 휴스턴을 비롯 인근 어스틴,
응원 나온 가족들을 보며 마음이 뿌
William교수, 회계학 대학원 학생, 노인, 장애인 가정 등에
프(PGA)투어 챔피언 빅토르 호블란
샌안토니오 지역에서 40여개의 도
듯했다고 하면서도 “경기가 끝날
생들 2~3명이 아침 일찍 예약 는 꼭 필요한 서비스로 자리
선수가 어릴 때 7년 수련 끝에 검은
장에서 5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때까지 큰 부상 없이 치루는 것이
을 한 동포들을 위해 무료 자 잡았다.
띠를 딴 태권도 유단자였고 “태권도
품새와 격파 등 다양한 종목에서 시
가장 중요하다”고 긴장의 끈을 놓
원봉사에 나섰다.
가 정신력 강화에 도움이 됐다”는
범 및 경연을 펼쳤다. 50명씩 참가한
지 않았다.
인터뷰가 화제가 되었다.
체육관도 있어 선수들의 기량을 겨
송철 회장은 해가 갈수록 태권도
시작되었지만 이를 준비하기 과 2018년 W-2나 1099 등 소
한편 휴스턴태권도협회(회장 송
루는 이상의 격려와 동기부여의 역
가 뿌리내리며 저변확대 되는 것을
위해 이 교수를 포함한 자원봉 득증명 서류 및 소득공제가
철)가 주최하는 2020년 휴스턴오
할을 하고 있었다. 양쪽 관중석에는
강조하면서, 2021년에는 최연소 어
사팀은 아침 일찍 현장에 나와 가능한 서류와 사회보장번호
픈 태권도챔피언십이 넘치는 에너
1천여 명의 가족들이 자리해 수련
린이들도 구성된 태권도 시범단 공
준비했는데 이날 32명이 예약 (SSN), 운전면허증이나 사본
지와 열기 속에 지난 22일(토) 성황
생들이 매 경기 최선을 다할 때마
연을 오픈 세레모니에 선보일 계획
을 했고, 오전에 주로 사람들 등이 필요하다.
리 개최됐다.
다 아낌없는 박수와 격려를 보냈다.
을 벌써부터 하고 있었다.
이 몰리는 모습이었다.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객층도 많다. 무엇보다 한국어 소통이 가
한편 세금보고 서비스를 받
서비스는 8시 30분경부터 으려면 전년도 세금보고 사본
*예약 및 문의: 281-213-
그동안 무료 세금보고 서비 8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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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한인사회
따뜻하지만 씁쓸한 이야기
하룻밤 꿈으로 끝나버린 미국행 에서 1만 불을 환전하여 정확히 9
도 모르는 일이라고 부인했다는 것
천500불을 들고 왔는데, 현금을 들
이다. 단란주점 주인은 추후에 9천
고 있으면 위험하다고 하여 벨레어
500불의 출처를 정확히 제시할 수
지난 21일 오전 한인회관에 한 조
에 있는 AFNB 은행에 함께 가서 M
있어야 한다.
선족 여성 한 명이 커다란 가방 2개
단란주점 사장이 직접 세이프티 박
조선족 아가씨의 딱한 사정을 전
를 들고 경찰과 함께 찾아왔다. 정확
스에 현금을 넣어두었다. 당시 중국
해들은 한인회관에는 “거기서 나오
히 말하면 한인타운 지역을 담당하
인 은행 직원이 정확히 9천500불을
길 잘했다”며 격려해주었고, 탁순덕
고 있는 황인덕 셰리프가 경찰서에
확인해주었다.
박사와 몇몇 한인들과 함께 소박한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있는 한국어를 하는 여성을 데리고
그날 저녁 남자손님과 합석이 이
밥상을 함께 나누었다. 100불을 건
온 것이다. 이 여성은 20일(목) 한국
뤄졌고 팁 문제로 사장과 손님 사
네주는 분도 있었고, 서둘러 한국행
에서 도착했고, 그날 밤 해멀리 지
이에 약간의 말싸움이 오가며 그런
비행기표를 웃돈을 주고 구한 뒤에
역에 있는 M 단란주점의 오너 집에
분위기가 싫어서 즉시 방에서 나온
는 황인덕 셰리프 부부가 자신의 집
들어가지 않고 이웃집으로 가서 경
뒤 한국으로 다시 돌아가겠다는 의
에서 하룻밤을 머물게 한 뒤 22일
찰 신고를 요청했던 것이다.
사를 전달했다는 것이다. 한국의 미
(토) 8시 비행기에 탈 때까지 안전
탁순덕 박사, 황인덕 셰리프 내외 등
화하라는 대답 뿐이었으며, 그녀가
사연인즉, 조선족인 이 여성은 한
용실 오너까지 3자 통화를 했지만
하게 라이드해 주었다.
한인분들의 따스한 도움의 손길에
알려준 H 변호사는 상담만 했을 뿐
국 가리봉동에 있는 역시 조선족이
한국으로 돌아간다는 생각에 변함
조선족 여성은 “미국에 처음이라
감사를 전했다.
정식 의뢰는 없었다는 답이다. 9천
운영하는 미용실 원장의 소개로 휴
없었고, 그 와중에 언짢은 얘기들도
와보고 싶은 마음에 너무 사람을 믿
현재 이 사건은 경찰에 리포트가
500불보다 안전한 귀국을 택한 조
스턴에 오게 되었는데, 사전에 단란
오갔다. 자신의 돈 9천500불을 되돌
었던 것이 잘못이다. 그러나 그런 환
된 상황이고, 조선족 여성은 9천500
선족 여성은 한국에 도착 후 고맙
주점 사장이 일자리와 비자도 알아
려달라는 말은 단번에 거절당했고
경에서 일하고 싶은 마음은 결코 없
불이 적힌 환전 영수증을 갖고 있다.
다는 인사를 거듭 전하면서 “자신
봐주겠다고 하여 덜컥 비행기 표를
경찰이 왔을 때도 M 단란주점의 오
었다”면서 자신의 결정에 일말의 후
본지와의 전화 통화에서 M 단란주
의 돈을 찾는 일을 포기하지 않는
끊은 것이다. 공항에 있는 기업은행
너는 이 여성을 모르는 사람이고 돈
회도 없었다. 또한 짧은 시간이지만
점 사장은 대답 대신 변호사와 대
다”고 말했다.
“상업부동산업계 아시안 성공 스토리” RE/MAX United의 조시 린, 신흥 아시안 인구 유입 기대
데, 휴스턴 케이티캠퍼스를 중심으 로 커뮤니티도 조성되고 있고 연이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운(KAT)은 부동산 업계에서 인정을
어 다른 개발들이 케이티 아시안타
받고 있고 그 외 계속적인 프로젝트
운 주변에서 추진되고 있다.
결과로 인해 이미 2017년과 2018년
특히 상업지구 안에 개인투자 및
RE/MAX United의 조시 린(Josie
휴스턴 상업용부동산 판매 실적에
자산 대상으로 적합한 독특한 주
Lin) 오너 브로커가 RE/MAX 연례
있어 주류 커뮤니티와 경쟁에서 당
거 프로젝트로 조성한 그랜드웨스
포럼(Annual Summit Forum)에 강
당히 수상을 차지해왔다
트 콘도는 총 50개의 유닛으로 주
사로 초청됐다. 조시 린 오너브로커
조시 린 오너브로커는 라스베이
변 상권에 둘러싸여 걷기, 음식, 의
는 최근 리멕스 내에서 아시안 아메
거스에서 개최되는 RE/MAX R4
복, 주택, 교통, 교육 및 여가 시간을
리칸 오너 브로커로서의 능력과 성
Global Summit에도 초청돼 미국
즐길 수 있는 소규모 커뮤니티로 주
과를 인정받아 초대되는 등 본사의
을 대표해 캐나다와 유럽 대표들
목받고 있다.
주목을 받아왔다.
과 상호 협력방법을 공유할 것임
올해는 2020년 휴스턴 엘로페이
을 알려왔다.
현재 2.44%의 낮은 재산세로 판
자의 한 사람으로 주류 커뮤니티 안
열정을 갖고 추진할 것”이라고 밝히
매 중이며 토요일 오후 12시부터 오
에서의 개인적 성공을 넘어 아시안
며, 새로운 아시안 인구의 휴스턴 유
지 표지를 장식하며 관심을 받고 있
케이티 아시안타운은 휴스턴의
후 5시까지 오픈 하우스를 실시 중
의 목소리가 부동산 분야에도 커지
입에도 영향을 끼칠 것이라는 확신
다. 조시가 기획한 케이티 아시안타
새로운 랜드 마크로 부상하고 있는
이다. 조시 린 오너 브로커는 “이민
도록 특히 상업개발 프로젝트에 더
과 기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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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한글학교 ‘제 2회 뿌리교육 체험학습’ 실시 지난 해 뜨거운 호응에 연례행사로… 오송전통문화원 진행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휴스턴 순복음한글학교(교감 강
자녀와 어른 모두 명절 분위기에 즐 거워하는 모습이었다. 이날 순서에 따르면 점심 식사 후
프로그램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에는 제기차기, 투호놀이, 윷놀
오후 1시 30분까지 오송전통문화
이, 공기놀이 등의 전통 민속놀이 체
원(원장 최종우)이 주관하여 진
험이 진행됐고, 전통 궁중의상 소개
행했다.
도 이어졌다.
미정)이 지난 22일(토) ‘제2회 뿌리
대부분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학
오송전통문화원의 최종우 원장
교육 체험학습’을 진행하며 때 아닌
생들은 오전에는 장구반, 난타반,
은 “순복음한글학교의 뿌리교육에
명절 분위기가 하루 종일 이어졌다.
예절교육반, 청사초롱 만들기 등
대한 열정에 적극 동참하는 마음으
에 참여했다.
로 6~7명의 문화원 식구들이 참여
제2회 뿌리 교육 체험학습’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도 당부했다.
뿌리교육 체험행사는 2019년 처 음 실시했는데 학생들의 호응도가
학생들이 진지하게 전통문화를
했다”면서, 가르치는 입장 보다는
수고한 오송전통문화원 여러분들께
한편 순복음한글학교는 지난 2
높고 학부모들의 요청에 따라 올해
체험하는 동안 학부모들과 봉사자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에 대
감사드린다”고 거듭 인사하고 “뿌리
월 1일 봄학기를 개강했고, 현재
도 이어지며 향후 연례행사로 자리
들은 기름 냄새를 풍기며 전을 부치
만족을 나타냈다.
교육을 통해 다음 세대에게 한국의
113명이 등록하여 토요 수업에 참
잡게 되었다.
고 불고기와 잡채 등을 준비하면서
문화와 전통이 계승되길 바란다”며
가하고 있다.
순복음한글학교 강미정 교감은 “‘
독자의 글
자나깨나 한인양로원 건립을 소원하며 Good Morning Mr. Jim
are increasing.
STAY THERE.)
We can use first floor for Com-
we will have plenty volunteers-
We have Korean Community
We need also facility for elderly
munity center, and second floor
Doctors, Nurses, Pastors, Danc-
Center(KCC)and Elderly facility,
come to enjoy their life to meet
is for Doctors, Nurses office and
ing Teachers, and others etc.
but they are not big enough.
people and make friends, sing-
Church and others, and we can
We are praying for our dreams
If we have nursing home all
ing together, dancing together
add up more stories as needed
come true soon with your help.
Rehabilitation, Long term care,
(Line dance, yoga, Cha Cha, and
with your help.
To make a long story short,
and Alzheimer patients can stay
Korean Traditional dance etc.)
If you will help our dream come
we need Korean nursing home
there comfortably under same
like Chinese community center.
true, you will be our “HERO” in
very badly.
culture, same language, and same
So our hope and dream is we
our Korean society, and we will
Out immigration history is 111
food. (IT IS VERY IMPORTANT
that can build seven stories be-
years in Houston and elderlies
TO ALL ELDERLY PEOPLE TO
gin with, with your help.
Noteware, This is Happy. I am sending you our Korean society wishes.
never, never, forget you. If we have our Nursing home,
Also, we are wishing your wishes will come true with all our hearts. Sincerely yours, Happy (박희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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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한인사회
미 제약사, 코로나19 첫 백신 개발… 4월 첫 임상시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
7~8월께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
고 밝혔다.
로나19)이 세계적으로 급증하는 가
WSJ은 “이번 백신 개발은 신종
과거에는 세포 배양이나 알에서
운데 미국에서 첫 임상시험용 백신
유행병에 대해 놀랄 만큼 빠른 대
키운 바이러스 단백질을 활용해 백
이 개발됐다.
응”이라고 평가했다
신을 개발했고, 동물 실험을 거쳐 인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제약회
모더나는 지난 1월 코로나19의
체 실험을 하기까지 수년이 걸렸다.
사 모더나(Moderna)가 24일 매사
유전자 서열을 확인한 후 NIAID와
그러나 최근에는 정부와 민간 영
추세츠주 노우드 공장에서 제조한
함께 백신 개발을 진행했다.
역의 투자 아래 백신 기술이 진일
백신을 미 국립보건원(NIH) 산하 국
계획대로 된다면 백신 개발에 착
보하면서 새로운 유행병이 발발할
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수한 지 석 달 만에 임상시험을 하게
경우 백신 개발 시간이 단축되고 있
로 보냈다고 보도했다.
되는 것인데, 앞서 2002년 같은 코로
다고 공공보건 전문가들은 말한다.
이 성공하더라도 후속 연구와 허가
초로 백신을 신속히 만들겠다고 공
모더나는 오는 4월 말께 20~25명
나바이러스 계열의 사스(SARS·중
최근에는 이른바 플랫폼기술이
절차 등으로 내년까지는 널리 활용
언한 바 있다. 이 회사의 백신 개발
의 건강한 자원자를 대상으로 해당
증급성호흡기증후군)가 발병했을
활용되는데, 새로운 병원균이 출현
되기 어렵다.
에는 마윈 전 알리바바 회장이 연
백신의 임상시험을 시작할 것으로
때는 NIAID가 백신을 개발해 임상
하면 유전자 정보를 파악해 재빨리
첫 임상시험이 성공하면 두 번째
구자금을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대한다고 밝혔다.
시험을 하기까지 20개월이 걸렸다.
그에 맞대 블록을 쌓는 것과 같은 백
는 수백 혹은 수천 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치료제에 대한 관심이
임상시험에서는 백신을 두 차례
NIAID 측은 이에 대해 “석 달 만
신 개발법이다. 모더나는 연구 시작
실험을 진행할 예정이며 여기에는
투약해 코로나19에 대한 면역반응
에 첫 임상시험을 한다는 것은 의
한 달 만인 지난 7일 백신 샘플 약
6~8개월이 소요될 전망이다. 두 번
세계보건기구(WHO)가 미국의
을 확인하게 되며, 그 결과는 오는
심할 것 없이 세계 최고 기록”이라
500병을 생산했다.
째 시험은 미국 외 중국 등 코로나
생명공학업체 길리어드 사이언시스
19가 확산된 다른 지역에서도 진행
(GILD)의 에볼라 바이러스 약 렘데
될 가능성이 있다고 NIAID는 밝혔
시비르가 코로나19 치료에 효과가
다. 두 번째 시험도 성공하면 시판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하면서
가능성이 열린다.
GILD의 주가가 이날 5% 가까이 뛰
물론 속도가 성공을 담보하지 는 않는다. 미국 비영리 백신개발단체 세이 빈 백신협회의 브루스 겔린 회장은
커지면서 관련 주가도 뛰고 있다.
“최종 결과를 받아보기 전까지는 성
이런 가운데 영국의 다국적제약
공을 확신할 수 없다”며 “어떤 것이
사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도 중
WHO는 베이징에서 가진 기자회
효과가 있고 없는지를 가려내기 위
국 생명공학기업 클로버 바이오파
견에서 “우리가 생각하기에 현재로
해서는 가능한 많은 것을 실험을 해
머수티컬과 손잡고 코로나19 백신
서는 (코로나19에) 효과가 있는 유
봐야 한다. 모든 말이 경주를 마치는
개발에 나선다고 영국 더타임스가
일한 약은 렘데시비르다”고 밝혔다.
것은 아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날 보도했다.
었다고 CNN이 보도했다.
GILD는 현재 렘데시비르로 임상
모더나 백신의 성공 여부도 확신
앞서 클로버 바이오파머수티컬은
시험을 진행 중이며 수주 내 결과가
할 수 없다. 또한 첫 번째 임상시험
지난달 코로나19 핵심 단백질을 기
나올 것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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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CDC “미국인들, 코로나19 지역사회 전파에 대비해야” 경고 CDC 산하 국립면역호흡기질환
면서 “우리는 코로나19를 매우 단
센터의 낸시 메소니에 국장은 이
블룸버그통신은 CDC가 미국에
날 기자회견에서 “이 나라에서 (코
서 코로나19가 확산할 경우 학교
이런 가운데 미국 내 코로나19 입
로나19의) 지역사회 전파를 보게 될
폐쇄와 스포츠 행사·콘서트·비즈
원 환자를 상대로 한 첫 항(抗)바이
것”이라며 “이는 이 사태가 과연 일
니스 만남의 취소 등 일상생활에 차
러스 치료제의 임상 실험이 시작됐
어날 것이냐의 문제가 아니라 정확
질이 빚어질 것에 대비해야 한다고
다고 미국 보건 관리들은 밝혔다.
히 언제 일어날 것이냐의 문제다”라
밝혔다고 전했다.
고 말했다.
▲ 미국 CDC 산하 국립 면역호흡기질환센터 낸시 메소니에 국장.
상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단하게 억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치료제는 ‘길리애드 사이언스’
다만 래리 커들로 백악관 국가경
사가 개발한 ‘렘데시비어’(Remde-
메소니에 국장은 코로나19의 발
제위원회 위원장은 CDC의 경고가
sivir)라는 실험용 항바이러스 약
병이 “매우 빠르게 진전하고 확대
일종의 ‘비상계획’이라며 “그게 바
품이다.
하고 있다”며 지금이 바로 기업과
로 시행된다는 의미는 아니다”라
학교, 병원들이 준비를 시작해야
고 말했다.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미 국립보건원(NIH) 산하 국립알 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에 따
커들로 위원장은 CNBC방송과의
르면 이 실험에 참여한 사람은 일본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회 전파에 대비하라고 경고했다고
그는 미국인들이 미국 영토에서
인터뷰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
25일 미국인들에게 신종 코로나바
블룸버그 통신과 일간 뉴욕타임스
코로나19의 급속한 확산에 대비해
관련해 “밀폐(airtight)됐다고는 말
에 격리됐다가 미국으로 탈출한 미
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지역사
(NYT)가 보도했다.
야 하고, 이것이 아주 나쁠 것으로
하지 않겠지만 밀폐에 매우 가깝다”
국인이며, 네브래스카대학 의료센 터가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렘데시비어는 이미 일부 코로나 19 환자들에게 투여된 바 있지만 증
“미국도 코로나19 확산 위험”경고음… 다우지수 이틀간 1,900P↓
상을 호전시킬 수 있다는 확고한 데 이터가 아직 확보되지 않았다고 앤 서니 파우치 NIAID 소장은 말했다. 앨릭스 에이자 미 보건복지부 서 투자심리가 되살아나지 못했
(HHS) 장관은 이날 의회에서 미국
다. 장초반 반등 흐름을 탔던 뉴
에서 코로나19가 대규모로 발병할
뉴욕증시는 반등을 시도했지
욕증시는 곧바로 하락 반전했다.
경우 마스크가 크게 부족할 것이라
만, 미국 본토 역시 신종 코로나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산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
하 국립면역호흡기질환센터의
에이자 장관에 따르면 미국에는
향권에서 자유롭지 않다는 경고
낸시 메소니에 국장은 기자회견
사람이 감염성 입자를 들이마시는
가 나오자, 결국 급락장세로 마
에서 “이 나라에서 (코로나19의)
것을 막아줄 ‘N95’ 마스크 재고가 3
무리했다.
지역사회 전파를 보게 될 것”이라
천만 개 있다.
미국 뉴욕증시가 연이틀 3% 안 팎 주저앉았다.
고 말했다.
25일 뉴욕증시의 다우존스30
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미국 영토
그러나 코로나19가 대규모로 발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879.44
에서 코로나19의 급속한 확산에
병하면 의료 부문 종사자들을 위
대비해야 하고, 이것이 아주 나쁠
해 3억 개의 마스크가 필요하다
것으로 상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는 것이다.
포인트(3.15%) 하락한 27,081.36 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 뉴욕증시 이틀째 급락. 뉴욕증권거래소(NYSE)의 주식중개인 모습
3대 주가지수 모두 이틀째 가 파른 하강 곡선을 그린 셈이다.
각 내렸다. 다우지수만 놓고 보면 이틀간
앨릭스 에이자 미 보건복지부
그는 또 병원 등에 추가적인 산소
500지수는 97.68포인트(3.03%)
전날 다우지수는 1,031.61포
1,900포인트 이상 주저앉은 셈이
(HHS) 장관은 의회에서 미국에
내린 3,128.21에, 나스닥 지수
인트(3.56%), S&P500지수는
다. 나스닥은 9천선이 무너졌다.
서 코로나19가 대규모로 발병할
미 보건 관리들은 코로나19가 결
는 255.61포인트(2.77%) 내린
111.86포인트(3.35%), 나스닥지
미국도 안전하지 않다는 보
경우 마스크가 크게 부족할 것이
국 지역사회에서 전파되기 시작하
8,965.61에 각각 마감했다.
수는 355.31포인트(3.71%) 각
건 당국자들의 발언이 전해지면
라고 밝혔다.
는 상황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호흡기가 필요하다고도 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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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소식
외국 전문가들, 한국 코로나19 검사속도에 탄복… “미국은 못해” 미국과 유럽의 보건 분야 전문가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며 이는 상
림 기자는 트위터에 “한국은 2만7
들이 한국 보건당국의 신종 코로나
당한 진단 역량을 보여주는 것”이
천852명을 검사했다”며 “(한국)검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빠른
라고 호평했다.
사실의 이런 놀라운 역량을 미국
검사 처리 속도와 규모에 감탄을 표
세계적인 메르스(MERS·중동호
했다. 한국의 코로나19 진단 검사의
흡기증후군) 전문가인 마리온 쿠
처리량과 신속성은 놀랄 정도라는
프먼스 네덜란드 에라스마수의대
한국에 비해 코로나19 진단 검
것이 이들의 공통된 이야기다.
바이러스과학부 과장도 24일 트위
사 건수가 훨씬 적은 일본에 알려
의학박사인 스콧 고틀립 전 미국
터에 한국 보건당국이 2만5천여명
진 것보다 많은 환자가 있을 가능
식품의약국(FDA) 국장은 22일 자
을 대상으로 실험해 600여명의 확
성도 제기됐다.
신의 트위터 계정에 한국 질병관리
진자를 판정했다는 한 트윗 내용을
고틀립 전 FDA 국장은 24일 트위
본부가 발표한 코로나19 국내 발생
리트윗하며 “한국 검사실의 능력이
터에서 한국의 진단 현황을 또 소개
현황 통계 자료를 보여주면서 “한국
라니…우아!”라며 감탄했다.
한 뒤 “일본은 그만큼 검사를 하지
보건당국의 코로나19 보고는 매우 상세하다”고 평했다.
한국의 진단 역량을 다른 국가와 비교하는 글도 올라왔다.
은 아직 갖고 있지 못한 것 같다” 고 평했다.
않고 있다. 일본은 전체 (확진자) 숫
▲‘6시간 만에 확인 가능’ 신종코로나 진단 키트 공급 예정
자 대비 연결고리가 없는 케이스의
있다”고 지적했다.
확진자 146명은 일본에 정박한 다
고틀립 전 국장은 이어 “그들은
미 정치전문매체인 폴리티코에
비율이 높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그는 다른 트윗에서도 “일본은
이아몬드 프린세스호 승객들을 제
거의 2만명에 대해 검사를 했거나
서 보건분야를 담당하는 데이비드
“일본이 거대한 ‘핫스폿’(거점)일 수
겨우 1천500명 정도 검사했으며
외한 것”이라며 국내 확진자만으로 도 이미 확진자가 상당한 수라는 점 을 강조했다.
미국 CDC, 한국 여행경보 최고단계로 격상… 중국 이어 두번째
한국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빠 르게 늘어나는 이유가 이런 뛰어난 진단 능력과 더불어 한국 사회의 상 대적 개방성과 투명성 때문이라는
받는 지역에서 적절한 의료서비
지난해 말 중국 우한(武漢)시에
스 접근이 제한”돼 있으며 “노인
서 발병한 코로나19가 중국을 넘
안드레이 아브라하미안 한국조
과 만성 질환자는 심각한 질병에
어 전 세계로 확산한 이후 CDC가
지메이슨대 방문 연구원은 시사주
걸릴 위험이 더 높아질 수 있다”
가장 높은 단계의 여행경보를 발
간지 타임에 “한국의 (확진) 사례가
고 설명했다.
령한 것은 중국 본토를 제외하고
어떤 면에서는 많아 보이는데 이는
는 한국이 처음이다.
이 나라의 높은 진단 역량과 언론
CDC는 부득이 한국을 여행해
분석도 나왔다.
야 한다면 아픈 사람과 접촉을 피
이와 별도로 미국 국무부가 발
의 자유, 민주적이고 책임있는 체
하고, 손을 씻지 않은 채 눈·코·
표하는 여행경보 등급에서는 한
제에 기인한다”며 “이 지역에서 이
입을 만지지 말고, 비누와 물로
국이 2단계에 올라있다.
모든 것을 갖춘 나라는 극히 소수”
20초 이상 손을 씻거나 알코올
국무부 여행경보 등급은 1단계
이 60∼95% 함유된 세정제로 손
‘일반적인 사전주의 실시’, 2단계 ‘
반면 자신을 로이터 중국지사의
을 닦을 것을 권했다.
강화된 주의 실시’, 3단계 ‘여행 재
속보 담당 에디터라고 소개한 빈센
라고 말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보를 3단계인 ‘경고’(Warning)로
는 2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
올리고 “광범위한 지역사회 전파”
CDC의 여행경보 ‘여행 공
고’, 4단계 ‘여행 금지’로 구성된다.
트 리는 23일 자신의 트위터 계정
염증(코로나19) 환자가 급증한 한
를 이유로 자국민들에게 “불필요
지’(Travel Health Notice)는 ▲
한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
에 “한국 당국은 검사 가능한 최대
국에 대한 여행경보를 최고 등급
한 여행을 자제하라”고 권고했다.
주의(Watch·일반적인 사전 주의)
본)에 따르면 25일 오전 9시 현
규모가 현재 1만명이라고 한다. 검
CDC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경계(Alert·강화된 사전 주의)
재 한국 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사 결과는 6시간이면 나오나, 문제
CDC는 이날 홈페이지에 올린
로 유발된 호흡기 질환 발생이 광
▲ 경고(Warning·불필요한 여행
총 893명이다.
는 진단 키트가 가끔 음성으로 잘못
공지글에서 한국에 대한 여행 경
범위하게 진행 중”이라며 “영향을
자에) 등 3단계로 구성된다.
인 3단계로 격상했다.
<연합뉴스>
판정하는 경우가 있다는 것”이라고 꼬집기도 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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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대 교수 “1년내 세계인구 40~70% 코로나19 감염 가능성” 미국 하버드대의 한 전염병 전문
명을 위협하는 인플루엔자도 대부
재는 53명)의 코로나19 감염자가
초기 백신 개발이 이뤄지다가 비상
며 백신 개발에 대한 꾸준한 투자
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분 의료서비스 없이 지나가고 약
확인됐다고 발표됐지만 립시치는
상황이 지나가면 개발 작업이 제대
를 강조했다.
(코로나19)이 1년 내 전 세계 인구
14%가 무증상이다.
그 일주일 전 기준으로도 실제로
로 진행되지 않는 사례가 발생했다
의 40~70%를 감염시킬 것이라고 경고했다.
애틀랜틱은 코로나19가 광범위 하게 확산할 것이라는 생각이 립시
100~200명이 감염됐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24일 미 언론 애틀랜틱에 따르면
치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며 전염
애틀랜틱은 코로나19 백신 개발
마크 립시치 하버드대 교수는 “가능
병학자 사이에 대두되는 공감대는
업체 대표를 인터뷰해 오는 4월 초
성 있는 결론은 코로나19가 궁극적
코로나19가 ‘5번째 코로나 유행병’
기 안전성 테스트 단계 준비가 이뤄
으로 억제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이
인 신종 계절성 질환이 될 수 있다
지고 늦여름에는 실제 테스트가 시
라며 이같이 예측했다.
는 점이라고 보도했다.
작될 수 있다고 봤다.
그러나 그는 감염된 모든 사람이
애틀랜틱은 코로나19가 지금처
그러나 이 과정이 무난히 끝나더
심각한 병을 갖는다는 것을 의미하
럼 계속 심각해진다면 ‘감기와 독
라도 첫 제품이 안전하고 효과적이
진 않는다고 분명히 한 뒤 “많은 이
감’ 계절이라는 말이 ‘감기와 독감,
라는 판단을 받으려면 12~18개월이
들이 가볍게 앓거나 무증상일 가능
코로나19’ 계절이라는 말로 바뀔 수
걸리고, 이후에도 대량 제조와 유통
성이 있다”고 말했다.
있다고 말했다.
관문을 거쳐야 한다.
실제로 만성질환자와 노인의 생
미국은 지난 23일 기준 35명(현
<연합뉴스>
그러면서 과거 전염병 사례 때도
미국 코로나19 환자 53명으로 늘어… 크루즈선 탈출자 중 18명↑
▲ 코로나19 현미경사진 국내 첫 공개
미 보건장관 “미국 코로나19 사례 더많이 나올 것… 마스크 부족”
승객 328명 중 18명이 코로나19 앨릭스 에이자 미국 보건복지부
개의 마스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HHS) 장관은 25일 신종 코로나바
그는 보건부의 전염병 신속 대응
이들 36명은 미국으로 돌아오
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관련,
자금이 바닥나고 있다면서 자금 지
기 전 일본에서 코로나19 양성 판
미국에서 앞으로 더 많은 발병 사례
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정을 받았거나 미 CDC가 코로나
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에이자 장관은 “자금 지원은 미국
19로 확진 판정을 내린 사람들이
또 국가적으로 3억개의 의료용
이 빠른 속도로 퍼지는 바이러스에
마스크가 필요하지만 현재 비축량
대한 감시 시스템을 확대하고 국가
은 3천만개라고 말했다.
및 지방 정부를 지원하며 백신과 치
양성으로 판정됐다고 밝혔는데 주말 새 18명이 늘어난 것이다.
라고 WP는 전했다. 또 코로나19의 진원지인 중국 우한(武漢)에서 대피한 미국인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에이자 장
료제의 개발을 돕고 의료용 마스크
가운데에서도 3명의 코로나19
관은 이날 상원 세출위원회 노동·
와 같은 보호 장비 비축량을 늘리
환자가 나온 바 있다.
보건·교육 소위 청문회에서 행정
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 여행이나 사람 간 감염을
부가 의회에 신청한 25억 달러(약
앞서 미국 백악관은 코로나19 대
19 현황에 따르면 일본 크루즈선 통해 미국 내에서 발생한 코로나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에서 탈 19 환자도 주말 새 1명 늘며 모두
3조원)의 자금을 승인해달라고 요
처를 위해 25억 달러 규모의 긴급
청하면서 “미국에서 더 많은 코로
예산을 의회에 요청했다고 전날 미
출한 미국인 승객 중 코로나19 환 14명으로 집계됐다. 이들 14명 중 자가 36명으로 늘었다. 12명은 여행과 관련한 감염 사례
나바이러스 사례들이 있을 것 같
언론이 전했다.
CDC는 21일 다이아몬드 프 이고, 2명은 사람 간 전염 사례라 린세스호에서 탈출한 미국인 탑 고 CDC는 밝혔다. <연합뉴스>
그는 또 미국은 현재 3천만개의
비·대응 활동 지원, 보호장구 등
의료용 마스크를 비축하고 있지만,
장비·물자 조달 등에 사용될 계
보건부 추산으로는 국가적으로 3억
획이다.
▲ 일본 크루즈선‘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에서 탈출한 미국인 탑승객 들을 태운 전세기가 17일 미국 텍사스주 래클랜드 기지에 착륙한 모습
미국에서 19명이 추가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에 걸린 것으로 나타나면서 환자 수가 53명으로 늘었다고 일간 워싱턴포스트(WP)가 24일 보도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가 이날 발표한 미국 내 코로나
다”고 말했다.
이 예산은 백신 개발과 치료, 준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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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CE 1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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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8, 2020 KOREAN JOURNAL
한국 소식
대한항공 확진 승무원, ‘무더기 확진’ 나온 텔아비브 노선 탑승 에서 제기됐지만 해당 승무원은 귀
Particulate Air) 필터를 통해 기내
대한항공 관계자는 “승무원의 동
국 후 증상이 발현했다고 주장하는
에 공급하기 때문에 바이러스에 안
선과 감염 경로 등에 대해서는 현재
등 관련 진술이 엇갈리고 있어 이 부
전하다는 것이 정설이다.
질본이 조사 중이며 조사를 마치면
분에 대한 사실 조사도 필요한 것으 로 알려졌다. 통상 항공기는 가열 멸균된 공 기를 헤파(HEPA·High Efficiency
▲ 대한항공, 객실승무원 코로나19 확진에 ‘비상’
만약 기내 감염이 확인될 경우 “
조치를 취할 것으로 안다”며 “질본
항공기 내부는 바이러스에 안전하
과 채널을 구축해 협의를 지속하고
다”는 업계의 정설도 깨질 수 있는
있다”고 설명했다.
상황이다.
<연합뉴스>
이스라엘서 한국인관광객 200여명 탄 1차 전세기 출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
으나 다시 “해당 성지 순례단과 같
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대한항
은 항공편에 탑승했다”고 정정했다.
공[003490] 객실 승무원이 최근 이
대한항공과 질병관리본부(질본)
이스라엘 매체 타임스오브이
스라엘 텔아비브 노선과 미국 로스
는 아직 해당 승무원이 격리되기 전
스라엘에 따르면 이스라엘 공항
앤젤레스(LA) 노선을 다녀온 뒤 확
까지 탑승한 항공편 등에 대해 공식
당국(IAA)은 이날 아침 현재 한
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발표는 하지 않고 있다.
국인 관광객이 800∼900명이라
25일 정부와 항공업계 등에 따르
이 때문에 해당 노선에 탑승한 승
면 해당 승무원은 이달 20일 밤 LA
객과 공항 관계자 등 확진 승무원과
1~2차 전세기로 400여명이 귀
에서 출발해 22일 오전 인천공항에
동선이 겹칠 수 있는 이들의 우려와
국하면 이스라엘 내 한국인 관광
도착한 뒤 코로나19 의심 증상으로
혼란도 커지고 있다.
객은 500명 미만으로 줄어들 것
자가 격리를 하다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고 밝혔다.
승무원이라는 특성상 접촉자 범 위가 광범위할 수 있는데도 대한항
으로 추산된다. ▲ 22일 이스라엘 텔아비브 인근 벤구리온 국제공항에 한국에서 출 발한 여객기 한 대가 착륙한 뒤 정차해 있다.
앞서 이스라엘 정부는 지난 22
이 승무원은 인천∼LA 노선 탑승
공과 질본이 해당 승무원의 탑승편
에 앞서 인천∼텔아비브 노선에도
과 동선에 대한 발표를 늦추는 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
탑승한 것으로 확인됐다.
람에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는 비
19) 감염증과 관련한 이스라엘의
현지시간으로 이날 오후 10시
한 한국인 약 130명의 입국을 금
난도 나온다.
입국 금지로 관광에 차질을 빚은
께에도 벤구리온 국제공항에서
지하고 이번 조치가 한국에서 최
한국인들이 24일 전세기로 조기
한국인 관광객 200여명을 태운
근 코로나19가 급증했기 때문이
귀국에 나섰다.
2차 전세기가 한국을 향해 이륙
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이스라엘 성지 순례에
이 부담한다.
일 저녁 이스라엘 텔아비브에 도 착한 대한항공 KE957편에 탑승
참여했다가 무더기로 확진 판정을
한 관계자는 “이 승무원이 탑승
받은 천주교 안동교구 신자 등과
했다고 해서 해당 항공편의 탑승
같은 항공편에 탑승했을 가능성이
객 전원을 격리해야 하는 것은 아
이날 오후 4시께 이스라엘 텔
제기됐다.
니다”라며 “어느 정도 범위로 조치
아비브의 벤구리온 국제공항에
한국 외교부는 “앞으로 추가 임
는 한국과 일본을 방문한 외국인
를 취할지 논의 중인 것으로 안다”
서 한국인 관광객 약 220명을 태
시 항공편 운영 등을 통해 우리
의 입국을 금지한다고 공식적으
고 말했다.
운 전세기가 한국 인천을 향해
여행객이 귀국 과정에서 불편을
로 발표했다.
출발했다고 주이스라엘 한국대
겪지 않도록 지원해나갈 예정”이
사관이 밝혔다.
라고 밝혔다.
실제로 앞서 안동, 의성, 영주 등 에 사는 성지 순례단은 지난 8∼16
할 예정이다.
다음 날인 23일 이스라엘 정부
일 이스라엘 성지 순례를 하고 입
현재로서는 해당 승무원이 성지
국했다가 무더기로 확진 판정을
순례단과 텔아비브 노선을 탔다가
받았다.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지만 아직 감
이스라엘 정부는 한국 정부와
이번 전세기 운항으로 이스라
이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확
염 경로 등에 대해서는 추가 확인이
협의를 거쳐 이 전세기를 마련했
엘 내 한국인 관광객들은 크게 줄
인되자 이스라엘 정부의 불안감
필요한 상황이다.
으며 전세기 비용은 이스라엘 측
어들 전망이다.
이 커졌다.
이에 대해 대한항공 관계자는 당 초 “확진자가 나온 성지 순례단이 탔던 항공편과는 다른 항공편에
또 해당 승무원이 LA 항공편에서
탑승했던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
기침 증상을 보였다는 의혹이 내부
최근 이스라엘 성지순례를 방 문한 뒤 귀국한 한국인 관광객들
<연합뉴스>
KOREAN JOURNAL FEB 28, 2020
A 57
미국 소식
“美백악관, 코로나19 대응 1조원대 예산 수일내 의회 요청 준비” 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워싱턴포
패키지를 요청하는 방안을 준비 중
스트(WP)가 24일 보도했다.
이라고 관련 계획에 대해 보고받은
전 세계가 코로나19 차단에 비상
3명의 인사가 전했다.
용해 전했다. 여러 나라에서 이 바이러스를 봉 쇄하려는 시도들은 실패해왔으며
이 걸린 가운데 트럼프 행정부도 확
필요 분야 등에 대한 행정부의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경제적 충격
산 방지 및 예방, 대응을 위한 총력
평가 작업이 계속 진행 중인 만큼
파로 인해 금융 시장은 겁에 질려가
전에 나선 흐름이다. 트럼프 행정부
세부 사안은 아직 유동적인 것으
고 있다고 WP는 보도했다.
의 대응 강화에는 대선 국면에서 코
로 알려졌다.
앞서 트럼프 행정부는 코로나19
로나19 문제가 자칫 악재로 작용하
이러한 예산 요구는 며칠 안에 의
확산을 막고 체계적 대응을 위해 지
지 않도록 하기 위한 차원이 깔려 있
회에 제출될 가능성이 있다고 WP
난달 말 범정부 태스크포스(TF)를
다는 분석도 나온다.
는 보도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직속으로 꾸
WP에 따르면 백악관은 이르면
예산 규모는 10억 달러에 가까운
미국 백악관이 신종 코로나바이
10억달러(약 1조2천억원)에 가까운
린 상태이다.
이번 주 안으로 코로나19 대응 관
수준일 수 있다고 WP가 관련 계획
이와 관련, 트럼프 대통령이 대외
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처를 위해
규모의 추가 예산을 의회에 요청하
련 예산을 마련하기 위해 비상 지출
에 대해 보고받은 2명의 인사를 인
적으로는 코로나19 확산 가능성을 일축하며 국민을 안심시키려 하지 만, 내부적으로는 대선을 코앞에 둔
버핏 “코로나19로 상당한 사업 타격… 장기전망엔 영향없어”
시점에서 수천 명의 감염자가 발생 해 보건 분야가 마비되고 경기가 둔 화하는 상황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했다. 버크셔해서웨이는 애플 지
고 설명했다.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가 지난 21
분 5.6% 보유한 2대 주주다. 데어
버핏 회장은 “(오늘 증시 급락
일 보도한 바 있다. 경제 문제를 비
리퀸은 버크셔가 투자한 아이스
은) 우리에겐 좋은 것”이라며 “우
롯한 코로나19 확산 여파가 재선 가
크림 브랜드다.
리는 오랫동안 주식을 순매수해
도에서 최대의 장애가 될 수 있다고
왔고, 저가에 매수하기를 원한다”
우려하고 있다는 것이다.
버핏 회장은 “중국에 1천개가 량 데어리퀸 매장이 있는데, 상당
고 덧붙였다.
워싱턴포스트(WP)도 트럼프 대
수 문을 닫았다”면서 “애플도 공
한편, 미국 대선 레이스에 대
통령이 코로나19에 감염된 미국인
급망 등에서 영향을 받고 있다”
해선 민주당 주자로 나선 중도성
들까지 전세기를 타고 귀국한다는
고 설명했다.
향의 마이클 블룸버그 전 뉴욕시
사실을 미리 보고받지 못했다가, 나
다만 코로나19 공포감 속에 급
장에게 투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에 그 사실을 알고 고위 참모들
락세를 보이는 뉴욕 증시에 대해
버핏 회장은 “과거에 공화당 후
에게 크게 역정을 냈다고 최근 보
선 “오늘의 헤드라인을 보고 사거
보에게도 투표했다”면서 자신이
도한 바 있다.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89)
CNBC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관
나 팔지 말라”며 자신의 투자 포
골수 민주당원이 아니라는 점을
미 국무부와 질병통제예방센터
미국 버크셔해서웨이 회장은 24
세 이슈는 여전히 불확실성으로
트폴리오엔 아무런 영향이 없을
환기하면서 “나는 골수 자본주의
(CDC)는 지난 22일 코로나19와 관
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남아있다”면서 “그렇지만 지금은
것이라고 강조했다.
자”라고 말했다.
련해 한국에 대한 여행경보를 2단
(코로나19)이 확산하면서 글로
코로나19가 핵심”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20~30년간
‘민주적 사회주의자’를 자처하
계로 격상한 상태로, 워싱턴 외교
벌 경제에 타격을 가할 수 있다
그러면서 “우리의 사업체도 매
보유할 수 있는 종목에 투자한
는 버니 샌더스(버몬트) 상원의
가 등에서 입국제한 등 추가 조치
우 상당한 비율로 영향을 받고 있
다”면서 “코로나19 때문에 20~30
원을 비판한 발언으로 해석된다.
가능성에 대해서도 예의주시하는
다”면서 애플과 데어리퀸을 거론
년 전망이 달라지지는 않는다”라
<연합뉴스>
고 지적했다. 버핏 회장은 이날 경제매체
분위기다. <연합뉴스>
미국 상무부는 10월 신규주택 착 공 건수가 131만4천건으로 전달보 다 3.8% 증가했다고 19일 밝혔다. 전문가들의 예상치(130만건)를 소폭 웃도는 수치다. 향후 주택시장 흐름을 가늠할 수 있는 신규주택 건축 허가 건수는 146만1천건으로 전달보다 5.0% 증 가했다. 이는 2007년 5월 이후로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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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소식
한인 2세 수학교사, ‘美교육계 오스카상’ 최고 교육자상 수상
8시간 산속 기어가 구조 요청… 미국 20대 ‘ 기적’의 생존기
운데 수여된다. 매년 학생들의 학업 성취도, 학 생과 교사들의 동기부여, 리더십 등을 심사해 평가한 뒤 수상자를 막판까지 비밀로 해 당사자를 놀 라게 하는 전통이 있다. 까다로운 심사와 전통, 상금 규모 등 때문 에 ‘교육계 오스카상’으로 불린다. 올해는 주 교사를 포함해 38명 이 수상했다. 로스앤젤레스에서 태어난 한인 2세인 주 교사는 샌디에이고 캘리 ▲ 밀켄교육자상 받은 한인 2세 주미경 교사
포니아대(UC)에서 수학을 전공하
한인 2세 주미경(미국명 캔디
주 교사는 지난 3년 동안 교육
고 어바인에 있는 콘코디아대학에
스 해링턴·40) 씨가 미국에서 가
한 학생들 가운데 95% 이상이 대
서 교육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장 우수한 교사에게 주는 ‘밀켄교
학 조기 이수 과정(AP) 미적분 시
그는 “주입식으로 수업하지 않
육자상’을 받았다.
험에 응시해 합격하는 데 도움을
고 반복적인 교육을 함으로써 학
24일 밀켄교육자상 홈페이지
준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주 교
생들이 수학 개념을 염두에 두도록
와 미주중앙일보 등에 따르면, 미
사가 가르친 학생들의 AP 미적분
노력했다”며 “많은 학생이 수학이
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미
평균 시험 점수는 5점 만점 중 4.1
라는 과목을 대할 때 실수를 많이
미국 서부의 험준한 산속에서 다
션비에호에 있는 캐피스트라노 밸
점으로 뛰어난 성적을 기록했다.
한다고 기가 죽지 않았으면 좋겠
리를 다친 20대 남성이 생존을 위
▲ 조셉 올덴도르프 구조 당시 현장 사진 [제퍼슨 구조대 페이스북 화 면 캡처]
에 신발을 덧댄 채 양팔과 무릎을 이용해 앞으로 나아갔다.
리 고등학교 수학 교사인 주 씨는
1985년 제정된 이 상은 로스앤
다. 실수를 함으로써 새로운 것들
해 8시간을 기어가는 사투를 벌인
영하의 날씨가 덮쳤지만, 그는 쉬
‘2019∼2020년 밀켄교육자상’ 수
젤레스 샌타모니카에 본부를 둔
을 배우며 결국엔 실수를 줄일 수
끝에 기적같이 구조됐다고 외신들
지 않고 수 마일을 기어가며 추위를
상자로 선정돼 상금 2만5천달러
밀켄 재단이 미국 전역의 각급 학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 24일 보도했다.
버텼고, 22일 새벽 핸드폰 신호가 터
(3천만원 정도)를 받았다.
교와 교육구가 추천한 교사들 가
<연합뉴스>
미국 20대 술 취해 쏜 권총 한 방에 7명 부상 술에 취한 미국의 20대 청년이
런 사고를 냈다.
경찰은 “리예즈가 술을 마신
사람들로 북적이는 벼룩시장에서
이 사고로 30대 남성이 허벅
상태였다”면서도 의도적인 총격
권총을 한 발 발사해 7명을 다치
지에 관통상을 입었고, 나머지
의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수
게 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24일
30∼40대 6명은 총알이 콘크리
사 중이다.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
트 바닥에 부딪히며 튄 파편에
WP에 따르면 호세 마누엘 게
맞았다.
에드 곤살레스 보안관은 “이번 사건은 훨씬 더 나쁜 결과를 초래
레로 리예즈(25)는 지난 23일 총
리예즈는 사고 이후 앞주머니
할 수 있었다”며 “사고 현장에 있
기 휴대가 금지된 캘리포니아주
에 뒀던 권총 방아쇠에 손가락이
던 아이들이 다치지 않은 것은 기
휴스턴 지역의 한 벼룩시장에 몰
걸리면서 실수로 총을 발사했다
적”이라고 말했다.
래 권총을 가지고 들어갔다가 이
고 경찰에 주장했다.
<연합뉴스>
CNN 방송과 폭스 뉴스에 따르
지는 지역에 기적적으로 도달했다.
면 조셉 올덴도르프(26)는 지난 21
이후 올덴도르프는 911에 전화
일 워싱턴주 올림픽 국립공원의 한
를 해 구조 요청을 했고, 현장에 도
트레일 코스에서 다리가 부러지는
착한 구조대는 그를 해안경비대의
사고를 당했다.
헬리콥터에 실어 시애틀의 한 메디
사고 즉시 그는 자신의 휴대전화
컬 센터로 이송했다.
로 구조를 요청하려 했지만, 트레일
올덴도르프는 CNN에 “가족에
코스 시작 지점에서 10마일(약 16
대한 생각이 나를 앞으로 나아가
㎞) 떨어진 산속이어서 휴대전화 신
게 했다”며 “내가 황무지에서 죽었
호가 잡히지 않았다.
다는 소식을 가족들이 듣지 않기를
그는 그 순간 기어서라도 그곳
바랐다”고 밝혔다.
을 벗어나는 것이 살 수 있는 길이
구조대는 페이스북에 올린 성명
라고 판단하고 생존을 위한 사투
을 통해 “믿을 수 없는 그의 투지가
를 시작했다.
심각한 부상을 막고 그를 살렸다”
그는 종아리 안쪽 뼈가 분리되면 서 걸을 수 없게 되자 자신의 무릎
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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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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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남자’ 리드, 월드골프챔피언십 멕시코 챔피언십 우승 패트릭 리드(30·미국)가 월드골
프(PGA) 투어 노던 트러스트 이후
스 챔피언십에 버금가는 ‘특급 대
프챔피언십(WGC) 멕시코 챔피언
약 6개월 만에 다시 우승컵을 품
회’로 분류된다.
십(총상금 1천50만달러) 우승을
에 안았다.
차지했다.
PGA 투어 통산 8승째를 달성한
리드는 14번 홀(파4)까지 디섐보 에게 2타 뒤진 2위였다.
리드는 24일(한국시간) 멕시코
리드는 2014년 캐딜락 챔피언십이
하지만 디섐보가 17번 홀(파3)에
멕시코시티 인근 나우칼판의 차풀
라는 명칭으로 열린 이 대회 패권을
서 약 3.5m 파 퍼트를 놓치고, 리드
테펙 골프클럽(파71·7천355야드)
6년 만에 탈환했다.
는 15번 홀(파5) 버디를 잡으며 동 타가 됐다.
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
1년에 네 차례 열리는 WGC 대
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회는 PGA 투어와 유러피언투어,
17번 홀에서 아쉽게 파를 놓친 디
4언더파 67타를 쳤다.
아시안투어, 일본프로골프투어
섐보는 18번 홀(파4)에서도 약 4.5
최종합계 18언더파 266타의 성적
(JGTO), 남아프리카공화국 선샤인
m 버디 퍼트가 짧은 가운데 먼저
을 낸 리드는 2위 브라이슨 디섐보
투어, 호주 PGA 투어가 공동 주관
경기를 끝냈다.
(미국)의 17언더파 267타를 1타 차
하는 대회다.
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우승 상금 은 182만달러(약 21억9천만원)다. 리드는 지난해 8월 미국프로골
기세가 오른 리드는 16번 홀(파
묘한 백스핀과 함께 구르며 우승의
웠으나 리드는 아랑곳하지 않고 2,
기운이 감돌았다.
3라운드 공동 2위에 이어 이날 1위
4개 대회 모두 상금이 1천만달
4)에서 143야드 두 번째 샷을 홀 1
러 이상 걸려 있어 4대 메이저와 ‘
m에 붙이며 결승타를 날렸다. 홀을
켑카 등은 “리드가 상습적으로
까지 순위를 끌어올리고 환호했다.
제5의 메이저’로 불리는 플레이어
살짝 지나친 지점에 떨어진 공이 절
규정 위반을 한다”며 대립각을 세
<연합뉴스>
김광현 슬라이더· 류현진 커터… 플로리다 흔드는 두 마구 스트볼’, 김광현은 ‘슬라이더’로 메
토론토 구성원들의 호기심을 자
이저리그 구성원들을 매료시켰다.
극했다.
2013년 메이저리그 입성 후 체인
토론토 선발 자원 라이언 보루키,
지업을 결정구로 주로 활용했던 류
트렌트 손턴과 피트 워커 투수 코치
현진은 컷패스트볼을 연마해 제2의
는 지난 17일 류현진이 불펜 피칭
구종으로 키웠다.
을 마치자 가까이 다가와 컷패스트
좌완 류현진의 체인지업은 우타
볼 그립과 던지는 방법을 물어봤다.
자 기준 바깥쪽 아래로 뚝 떨어지는
김광현의 명품 슬라이더도 시선
데, 우타자 기준 안쪽으로 떨어지는 변화구의 필요성을 느끼면서 컷패 스트볼을 익혔다. 속으로 날아가다 타자 앞에서 살짝
이닝 동안 탈삼진 2개를 잡으며 무
휘는 변형 직구인데, 손가락의 힘
실점 호투했다.
어졌지만, 두 선수는 올 시즌 미국
과 그립 차이에 따라 변화 각도와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과
령했다. 야구팬들은 두 선수의 두 구
플로리다주에서 열리는 메이저리그
방향이 바뀐다.
‘KK’ 김광현(32·세인트루이스 카디
종을 가리켜 ‘마구’라 부르며 누구
시범경기에서 특정 구종으로 많은
널스)은 과거 KBO리그에서 치열한
의 주무기가 더 강한지 논쟁을 벌
화제를 모으고 있다.
경쟁을 펼치는 대표 라이벌이었다.
이기도 했다. 경쟁 구도는 시간이 흐르면서 옅
2의 필살기로 활용하고 있는 ‘컷 패
주피터 로저 딘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 시범경기에 등판해 1
현은 슬라이더를 가지고 리그를 점
류현진은 주무기 체인지업, 김광
김광현은 23일 미국 플로리다주
컷패스트볼은 직구와 비슷한 구
미국프로야구의 ‘코리안몬스터’
류현진은 메이저리그 입성 후 제
을 끌었다.
그는 탈삼진 2개를 모두 슬라이 더로 잡았다.
컷패스트볼을 장착한 류현진은
김광현의 슬라이더를 직접 본 메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에이스로
이저리그 구성원들은 칭찬을 아끼
성장했다.
지 않았다.
류현진의 컷패스트볼은 소속팀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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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CE 1982
FEB 28, 2020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FEB 28, 2020
KOREAN JOURNAL FEB 28, 2020
문의: 443-857-01 스마일 목사의 행복 비타민
예수님께로 인도된 어린이 그때에 사람들
고 대답하는 것이었다.
이 예수께서 안
우리 아이들에게 ‘인생이란 곧 경배(Life as Worship)’라 는 것을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주입식으로 “이렇게 해라”
수하고 기도해 주
참으로 현명한 어머니이십니다. 아이에게
하며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인내 있는 대화로 그들의 삶이
심을 바라고 어린
엄마가 해 줄 수 있는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
하나님과의 언약으로 맺어져 있음을 볼 수 있도록 이끌어
인지 잘 알고 있을 뿐만 아니라 실제로 행동에
나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우리가 하나님과
옮기고 있기 때문입니다. 애정 어린 관심과 이해 있는
의 언약 안에 거한다는 사실을 가르쳐서 하나님의 약속들을
서 이르시되 어린 아이들을 용납
반응은 부모와 자식 사이에 깊은 친밀감을 갖게 하는 것
소망하며, 그분의 명령에 순종하고 그분의 영광을 위해 살려
하고 내게 오는 것을 금하지 말라 천국이 이런 사람의 것
입니다. 아이는 자기의 감정을 부모가 이해해 주고 있다
는 간절한 열망을 가질 수 있게 해야 합니다.
이니라 하시고 그들에게 안수하시고 거기를 떠나시니라 (
고 느끼면 그가 가지고 있는 어떤 외로움도 상처도 다 사
마태복음 19:13-15)
라지고 맙니다. 그래서 아이들은 이해성 있는 어머니를 더
아이들을 데리고 오 매 제자들이 꾸짖거늘 예수께
욱더 사랑하게 됩니다. 이런 이야기를 신앙 잡지에서 읽은 적이 있습니다. 어느
마태복음 19:13-15 말씀을 다시 한 번 자세히 읽으면서 이 어린아이를 주님께로 인도한 자가 누구인지 생각해 보 세요. 부모님이겠지요? 부모님이 예수님을 믿고, 부모님이
주일날 나는 뉴욕 근교에 있는 한 교회의 교인 집에서 식
언제까지나 어리광이나 부리고 부모의 보살핌 아래 자
예수님을 사랑하고, 그리고 부모님이 저들을 그리스도께
사 대접을 받았다. 그 집 아들은 겨우 4살이었는데 어찌
랄 것만 같았던 우리 아이가 ‘벌써 이렇게 많이 자랐구나’
로 인도한 것입니다. 그리고 아이들은 예수님으로부터 축
나 똑똑하고 처신을 잘하는지 나는 아주 깊은 감명을 받
하며 대견해 하다 가도 막상 대화를 하려다 보면 거리감
복을 받습니다.
았다. 그런데 나는 곧 그 아이가 그렇게 된 데는 다 이유
이 느껴져 씁쓸한 기분을 느끼신 적은 없으신지요? 전혀
가 있음을 발견하게 되었다.
나와는 다른 세상에 살고 있는 거 같은 우리 아이, 걱정은
예수님을 보여 주면서 무슨 말을 했을까요? “주님께 순
되는데 야단을 쳐도 이젠 말도 잘 안 들으니 어떻게 하나
종하라. 주님을 닮아라. 그리고 주님을 존경하고, 사랑하라.
고민하고 계시지는 않는지요?
내 얘기가 아니고 주님의 말씀을 들어라.” 이것이 바로 자
그때 아이의 엄마는 부엌에서 무슨 가전제품의 복잡한 부분들을 닦고 있었다. 그런데 이 어린 아들이 잡지 한 권
녀를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부모님의 모습입니다. 부모와
을 가지고 그녀에게 가서 “엄마, 이 그림에 나오는 아저씨
아이들은 부모와의 대화를 피하려고 하는 때가 많은 이
자녀가 함께 주님의 모습을 날마다 닮아가는 주님과 동행
가 지금 무엇하고 있는 거예요?” 라고 질문했다. 그러자 놀
유 중의 하나가 거의 모든 아이들은 부모로부터 설교 듣는
하는 기쁨이 넘치는 행복 명가 은혜 명가 이루길 바랍니다.
랍게도 그 엄마는 손을 닦더니 의자에 앉아 아들을 무릎에
것을 싫어하고, 일방적인 이야기나 비난받는 것을 싫어하
앉히고는 한 십분 동안 그 질문에 대해 답해주는 것이었다.
기 때문입니다. 또한 아이들은 부모가 말을 너무 많이 한 다고 생각합니다. 안타깝게도 우리는 자녀의 대화의 시간
그 아이가 자리를 뜬 후 나는 그 엄마에게 집안일을 하
을 대부분 잔소리로 보낼 때가 많이 있습니다. 신앙 교육
다가 아이의 질문들에 대답해 주려면 귀찮지 않느냐고 넌
을 시킬 때도 성경이 단순히 해야 하는 것들, 하지 말아야
지시 물어보았다. 그러자 그녀는 “대부분의 엄마들은 아마
할 것들을 적어 놓은 목록정도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리스
귀찮아하지 않을 거예요. 설거지야 평생 할 일이지만 우리
도인의 삶이 바리새인적인 “이것을 함으로 예수님을 기쁘
아들은 두 번 다시 똑같은 질문을 하지 않을 텐데요!” 라
시게 하는” 종교정도로 전락해 버렸습니다.
김성호 목사 텍사스 기쁨의 교회 담임 남부개혁대학 & 신대원 기독교 상담학 교수 문의: 443-857-0129 1414 Longhorn Dr. Houston, TX 77080 (휴스턴 한인 노인 회관) Joyfulpca@gmail.com www.Joyfulpc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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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8, 2020
건강정보
KOREAN JOURNAL
목이 칼칼할 때… 생강차 건강 효능 5 생강은 몸을 따뜻하게 하는
흔히 감기 초기에는 생강차를 마시라고 한다.
구역질을 진정시키고 몸의 경련을 완화시켜 준
열을 내는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생강의 매운 성분인 진저론 등이 땀을 내게 하
다. 아울러 소화 과정을 도와 다른 음식들의 소
는 효능이 있기 때문이다.
화를 촉진시킨다.
이런 성분 때문 에 생강은 신진대사를 촉 진하고 혈액의 흐름을 향상시키는 효능이 있다.
또한 생강 냄새 성분인 진저롤, 진지베렌 등
하지만 생강을 많이 먹으면 위액이 과다 분
은 염증과 가래를 없애주고 몸을 따뜻하게 하
3. 멀미 예방
비돼 위 점막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위가 약한
는 효과가 있어 감기의 초기 증상 완화에 좋다.
먼 거리를 이동할 때 탑승자를 힘들 게 하는
일반적인 감기 증상이라면 휴식을 충분히 취
사람은 생강차로 만들어 먹는 게 좋다. ‘초프
또 냉한 체질, 신경통 치료에도 도움을 된다.
하며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먹는 게
라닷컴’이 소개한 생강차의 건강 효능 5가지
좋다. 전문가들은 “코로나바이러스가 성행하고
를 알아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 문에 기침만 조금 나와도 염려를 하게 된다.
생강차 한 잔이 좋다”고 말한다.
탔을 때 메슥거리고 식은땀이 나면서 멀미가 시 작되고 구역질, 구토, 현기증으로 이어지곤 한다.
2. 소화력 향상 생강차는 몸의 염증을 가라앉힐 뿐만 아니라
미세먼지까지 가세하는 요즘 같은 환절기에는
것이 바로 멀미다. 차나 기차, 비행기, 특히 배를
창백해지거나 침이 나오고, 배가 아프거나 두통을 느끼기도 한다. 멀미가 나는 이유는 몸
1. 초기 감기 퇴치
이 움직이고 있는지 아닌지 뇌가 혼란스러워 하기 때문이다. 귀속 기관과 눈이 보내는 상반 되는 신호가 뇌에 혼란을 줘 멀미를 일으킨다. 이런 멀미를 예방하는데 생강차 한잔이 도움 이 된다. 연구에 따르면, 멀미약을 복용한 사람
달고 기름진 음식,
들보다 생강 두 캡슐을 먹은 사람은 멀미 진정 효과가 2배 정도 높게 나타났다.
1주만에 두뇌 망친다 (연구)
4. 헛배 증상 완화 고지방, 고당분 식사가 몸에 나쁘다는 것은 이제 상식에 가깝
생강은 항염증과 항균성 기능이 있는 허브로,
다. 그런데 단 일주일만 그런 식사를 해도 두뇌 기능에 손상이 온
오래 전부터 속을 편안하게 만드는 약제처럼 사
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하는 모습을 보였다. 배가 충분히 부른데도 과자나 초콜릿 같은
호주의 맥쿼리 대학교 연구진은 20~23세 청년 110명을 대상으 단 음식을 필요로 했던 것이다. 로 실험을 진행했다. 그들은 날씬하고 건강했으며, 평소 바람직한
용돼 왔다. 생강에는 소화 효소가 들어있는데, 이는 단백질을 분해하는 역할을 한다.
연구진은 이에 대해 지방과 당분이 많은 서구식 식사가 뇌에
위장을 보호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서 기억과 식욕 조절을 관장하는 해마 부위에 손상을 가하기 때
효과도 있다. 생강차는 얇게 저민 생강을 냉수
연구진은 그들을 두 그룹으로 나눈 다음 일주일에 걸쳐 한 그 문인 것 같다고 추측했다. 이와 관련, 2017년에는 동물 실험을 통
에 헹궈 중불에서 달인 후 체에 걸러 꿀이나 설
룹에는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 있는 식사를, 다른 한 그룹에는 벨 해 정크 푸드가 뇌의 해마 부위를 파괴한다는 사실을 밝힌 논문
탕으로 단맛을 맞춰 마신다. 유자처럼 생강을
기에식 와플과 패스트푸드를 특징으로 하는 고지방, 고당분 식사 이 나온 바 있다.
설탕에 절여 차로 마셔도 좋다.
식습관을 가지고 있었다.
를 제공했다.
제일 저자인 리차드 스티븐슨 교수는 “나쁜 음식은 더 나쁜 음
참가자들은 실험 첫날, 그리고 마지막 날, 연구실에서 아침을 먹 식을 불러 비만, 그리고 두뇌 손상으로 이어진다”면서 “각국의 정 었다. 그들은 식사 전후로 단어에 관한 기억력 테스트를 받았다. 또 부는 금연 캠페인에 힘쓰는 만큼 정크 푸드, 가공 음식에 대한 규
5. 근육통 완화 연구에 따르면, 과격한 운동을 한 뒤 생강차
한 코코아 맛 시리얼 등 설탕이 많이 들어간 식품을 얼마나 좋아 제에도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충고했다.
를 마시면 통증이 완화된다. 이 연구에서 매일
하는지, 지금 어느 정도로 먹고 싶은지 등에 대한 조사도 받았다.
이번 연구 결과는 ‘로열 소사이어티 오픈 사이언스(Royal So-
3g의 생강을 먹은 여자 운동선수들은 먹지 않
그 결과 고지방, 고당분 식사를 한 그룹은 단 일주일 만에 기억 ciety Open Science)’ 저널이 싣고 , 영국 ‘가디언’ 등이 보도했다.
은 선수들에 비해 6주 후에 근육통이 훨씬 덜
력이 떨어졌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그들은 또 디저트를 강력히 원
< 코미디닷컴 >
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미디닷컴>
KOREAN JOURNAL
독자기고
FEB 28, 2020
A 69
안변호사는 지난 30년동안 연방 검사와 변호사로서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주일 예배에 오신 분들에게 예배 후 무료로 법률 상담을 해 드리고 있습니다. 여러분 중에 신앙, 직장 커리어, 이민자의 삶 등 필요한 법률 상 담이 있으시면언제든지 예배 후에 받으실 수 있습니다. 안변호사 법률 경력 ◆ 미 연방 하원의장 Staff (워싱턴 D.C. 9년) ◆ 주검사 3 년 / 연방검사 9년 (빌 클린턴, 죠지 부시 대통령) ◆ 이후 대형 국제 로펌 변호사와 개인 변호 업무
※ 매주일 순복음 사랑교회에 오시면 평신도 사역자로 섬기는 안변호사와 함께 예배하며, 교제할 수 있습니다 (Full Gospel Sarang Church, 1241 Blalock (across from H-Mart) at 11 AM Sunday Morning Service.)
검사 출신
안용준 변호사 (홈리스사역) 832-428-5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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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컬럼
FEB 28, 2020
KOREAN JOURNAL
유양진목사 버몬트연합감리교회 담임목사
가짜 목사 처음 이민 왔을 때, LA 동부에 위치한 웨스트코비나 연
니다. 목사가 되지 말아야 할 사람의 ‘ 기준’ 이 무엇인지는
합감리교회(박준성목사시무)에 출석하게 되었습니다. 그
잘 모르겠지만 나 자신이 바로 그런 목사가 아닌지 늘 마음
교회는 해마다 한 번씩 ‘이동교회’ 라는 것이 있었는데 연
졸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망극하신 은혜로 목
휴가 끼어 있는 주일을 택해서 전 교인이 2박 3일 일정으
사가 되었기에 하나님 앞에서만은 진짜 목사가 되기 위해
로 다녀오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그 해엔 맘모스 레이크
남 다른 방법으로 목회에 임했던 지난 날들을 돌아봅니다.
(Mammoth Lake, CA)에서 모이게 되었는데 현장에 도착한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대로 평가합니다. 교회를 예로든
그날 밤 프로그램은 나에게 주어졌습니다. 백두산보다 높은
다면, 사람이 많이 모이면 큰 교회이고 적게 모이면 작은
의 사람이 어이없는 상황에서 최후를 맞이한 것은 정말 이
( 9,868 피트 , 백두산은 9,000 피트 ) 깊은 산속에 피워 놓은
교회입니다. 돈을 많이 가진 사람을 부자라 하고 돈이 없
해가 되지 않습니다.
모닥불을 중심으로 둘러 앉은 우리 모두는 기타반주에 맞춰
으면 가난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도 그렇게
절대군주(絶對君主)였던 헤롯왕이 자기의 동생인 빌립
추억에 깃든 노래들을 부르며 즐거운 한 때를 보냈습니다.
생각하시는지 그것이 문제입니다. 우리가 마지막 날 예수
의 아내(헤로디아)를 취하여 자기의 아내로 맞이하므로 세
다음 날 아침, 식사를 준비하고 있었는데 몇 명의 청년
님 앞에 섰을 때 “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상을 벌컥 뒤집어 놓았습니다. 그러나 세상은 헤롯의 이 옳
들이 내 주변에 모여 들었습니다. 그 가운데 청년회장이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
지 않은 행위에 대해 침묵하고 있었으나 세례요한은 헤롯에
“목사님, 지난밤에 목사님 꿈을 꾸었습니다. 그런데 꿈에
을 행하였다” 고 자신의 공적(功績)을 드러내었을 때 예수
게 거침 없이 직격탄을 날립니다. “동생의 아내를 취한 것
나타난 목사님은 가짜 목사님이시든데 어떻게 된 일입니
님은 그들을 향해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
은 옳지 않습니다!” 이 일로 그는 옥에 갇히게 되었고 헤로
까? ” 주변엔 가벼운 웃음이 일었지만 나는 좀 불편했습니
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라”고 말씀하신 것을 볼 수
디아는 요한에게 앙심을 품고 그를 죽이려 했지만 헤롯은
다. “ 내가 얼마나 좋았으면 당신 꿈에까지 나타나누? ”하
있습니다.(마7:22-23) 이들의 삶이 얼마나 화려했겠습니
요한을 ‘의롭고 거룩한 사람’으로 여겼기 때문에 헤로디아
고 그 분위기를 웃어 넘겼지만 그 일이 수십 년이 지난 지
까? 이것을 보면서 느끼는 것은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은 누
로부터 요한을 보호함으로 뜻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그러
금도 그 청년회장의 ‘ 가짜 목사 ’ 라는 말이 내 귀에서 떠
가 참인지 잘 알지 못합니다.
나 창녀와 같은 이런 계집들의 놀음에 결국 참수형을 당하
나지 않고 있습니다. 그는 자신이 꾼 꿈을 이야기함으로써
이 세상은 눈에 보이는 대로 모든 것을 평가하지만 영
고 말았지만 헤롯은 요한을 의롭고 거룩한 사람으로 보았
나와의 부담 없는 관계를 과시했겠지만 나로서는 가짜 목
(靈)의 세계에 들어가면 누가 크고 작은지 구별이 되지 않
기에 그의 말을 들을 때마다 괴로워하긴 했지만 그래도 그
사라는 그 말이 큰 부담이 되어 지금까지 내 마음에 어떤
습니다. 사도바울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 속이는 자 같
의 말을 달게 들었다고 했습니다.(막6:17-29)
흔적으로 남아 있습니다.
으나 참되고, 무명한 자 같으나 유명한 자요, 죽은 자 같
세례요한은 사람들 앞에서 크고 굉장한 일을 이루지 못
나는 정상적인 과정을 거쳐 기독교대한감리회 삼남연회
으나 보라 우리가 살고, 징계를 받는 자 같으나 죽임을 당
했으나 헤롯왕도 그를 의롭고 거룩한 사람으로 여길 정도
에서 정식으로 안수 받은 목사입니다. 미국으로 이민 온 후
하지 아니하고,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
로 그의 말과 행동은 참되고 신실했던 것입니다. 인생이라
미연합감리교회(UMC)인 사우스캐롤라이나 연회(South
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 것도 없는
는 게 모두 이렇게 왔다가 가는 것인데 이 땅의 삶이 짧으
Carolina Annual Conference)에서 정회원이 되어 그로부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 라고 했는데 우리 가운데 섞
면 어떻고 또 길면 어떻습니까? 그리고 사람들 앞에서 아
터 UMC에서 30년 목회하고 지난 2016년 남가주-태평양
여 사는 이런 사람들을 우리가 무슨 수로 구별할 수 있겠
무려면 어떻습니까? 사람들이 나를 가짜 목사라하면 또 어
연회(California-Pacific Annual Conference)에서 은퇴하
습니까? ( 고린도후서6:8-10 )
떻습니까? 비록 우리가 그리스도인으로서 ‘볼품도 없고 흠
고 지금은 텍사스연회(Texas Annual Conference) 감독
세례요한은 하나님으로부터 보내심을 받은 사람이었습
모할만한 아름다운 모양’이 없을지라도 하나님 앞에서와
의 파송을 받아 Southeast District에 소속된 버몬트연합
니다.(요1:6) 그는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이었지만 그러나
사람들 앞에서 우리의 삶이 참(眞)이면 되지 않겠습니까?
감리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목사입니다.
젊은 나이에 요절(夭折)하고 말았습니다. 이런 사람에게
이것은 정말입니다. 참말입니다. 진짜입니다. 그런데 사
응당히 있을 것 같은 ‘기사와 이적’은 단 한 건도 일어나
유양진 목사
람들 세계에서는 정상적인 과정을 거쳐 진짜 목사가 되었
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말하기를 ‘ 요한은 아무 표
지만 문제는 하나님께서도 나를 ‘ 진짜 목사’ 로 인정해 주
적도 행치 아니하였으나 요한이 이 사람(예수님)을 가리켜
실지 그게 늘 마음에 걸렸습니다. 가끔 어느 모임에서든 혹
말 한 것은 다 참(眞)’이라 했고(요10:41) 예수님은 세례요
은 어떤 글에서 ‘ 목사가 되지 말아야 할 사람 ’ 에 대해 말할
한을 가리켜 ‘여자가 낳은 자 중에 가장 큰 자’라고 평가
버몬트연합감리교회 담임목사 2190 E. Lucas Dr. Beaumont, TX 77703 909-635-5515, 868-8545 yooy002@gmail.com
때마다 나보고 말하는 것 같아 가슴이 뜨끔할 때도 있었습
하신 것을 볼 수 있습니다.(눅7:28) 이처럼 위대한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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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컬럼
FEB 28, 2020
동물성단백질 vs 식물성 단백질 전문의가 쓰는 운동생리학
A 71
의·학·칼·럼
Dr. 이기현 (Dr. Lee, Kee) ( DC, PT, ATC, LMT, ACSM-EP)
고혈압 치료의 근본적인 치료 가이드라인 우리는 언제부터인가 일부 질병에 대해 굳어진 이미지와 그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혈압약을 써도 조절이 되지도 않는다
에 대한 오해가 있다. 대표적인 질환이 고혈압과 당뇨이다. 그중
는 것이다. 그러므로 혈압약은 다른 궁극적인 치료방법에 접근
에 “고혈압은 치료질환이 아니라 관리질환이다” 라는 이야기는
하고 실행하는데 시간을 벌어주는 용도로 사용된다면 가장 합
이미 모두들 잘알고 있는 사실이다. 많은 고혈압 환우분들이 이
리적인 대안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사실을 잘 알면서 평생 고혈압을 약으로 관리하겠다는 믿음으 로 약을 드신다. 그런데 의문은 병을 치료하는것이 약인데 약을
그렇다면 고혈압을 예방하고 “치료” 하는 가이드라인은 무
쓰는데도 치료가 되지않는다면 도대체 이게 “치료약”이 맞나?
엇일까? 2017년 미국 심장학회에서 발표한 고혈압약 대신 고
의문을 가지면서도 열심히 드신다.
혈압의 치료가이드에 다음과 같은 치료방법을 권고하고 있다.
어느기간 고혈압 약을 먹고 끊었을때 혈압이 내려 정상혈압 으로 지속적으로 유지되지 못한다면 약이라고 부를 수 없다.
◆ 체지방 감량 : 비만인 경우 체중당 1kg 감량할 경우 1mmHg 혈압이 감소하며 체지방 감량만으로 수축기 혈압을 -5mmHg 까지 내릴수 있다.
고혈압의 의학적 개념은 올라간 혈압이 정상혈압
◆ 고혈압 식단 : 유명한 DISH 식단으로 알려졌는데 자세한
(120/80mmHg)로 떨어지지 못하고 몸을 과도하게 움직이지 않
것은 다음에 구체적으로 소개예정. 포화지방과 트랜스지방은
는 휴식 중에도 혈압이 상승해 있는 상태를 의미한다. 혈압이란
줄이고 하루 2000칼로리 근처에서 신선한 과일과 야채, 통곡물
충실히 일정기간 (약 6개월) 실행한다면 수축기 혈압을 약
우리의 생리적 대사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요소인데 어떤 이유인
그리고 저지방 유제품을 중심으로 한 식단이다. 수축기 혈압을
35mmHg 까지 낮출 수 있는 아주 합리적이고 근원적인 치료
지는 모르지만 (특발성/본태성) 올라간 혈압이 떨어지지 않는다
-11mmHg 까지 떨어뜨릴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다.
방법을 경험하는 것이다. 고혈압을 낮추는 약은 그 자체로 이미
면 혈관내 압력을 상승시켜 지속적으로 혈관내 상처를 주고 지
◆ 염분제한 : 보통 <1,500mg/d 이 이상적인 염분 섭취이
전체 사망률을 낮추는데 어느정도 훌륭한 역할을 한 것에는 부
단백(콜레스테롤등)이 치료를 위해 상처부위에 응고과정을 거
지만 <1,000mg 을 권장한다. 수축기 혈압을 -5mmHg 까지 떨
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하지만 혈압의 원인을 모른채 (약 95%
치면서 혈관이 좁아지고 그것을 원인으로 뇌졸증이나 심장마비
어뜨린다.
이상은 원인을 모르는 특발성) 증상을 낮추는 약에 장기적으로
를 일으키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사실 고혈압 약은 그 어떤 채식 식단이나 운동요법 또는 니아
◆ 포타슘/칼륨 섭취 : 나트륨 조절에 꼭 필요한 미네랄인 칼
의존하면 혈압이 잘 잡히지 않고 다른 원인을 찾아 다시 다른
륨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는데 3,500-5,000mg/d 을 권장한다.
약을 처방하는 악순환이 되어 콜레스테롤과 당뇨약을 먹는 순
수축기 혈압을 -4/5mmHg 까지 떨어뜨린다.
으로 대부분은 가게 된다. 위의 가이드 라인을 열심히 시행한다
신(B3) 요법보다 혈압을 내리고 관리하는데 탁월하다. 고혈압 약
◆ 육체적 활동/운동 : 유산소운동 150분/일주일을 최대심장
면 체중이 관리가 되어 인슐린 민감도가 높이져 당뇨병 예방도
의 주요 기전은 크게 혈관내 근육의 수축을 줄여주는 칼슘체널
박동의 65%-75%로 운동하면 수축기 혈압을 -5/8mmHg 감소
되며 근육이 강화되어 콜레스테롤의 합성과 대사가 원활하고
차단제, 혈관근육을 수축시키는 효소를 억제하는 안지오텐신 II
하며 근력운동을 150분/일주일에 최대무게의 50%-80% 까지 들
성호르몬과 성장호르몬 활성도 높아져 결과적으로는 고혈압 뿐
억제제, 혈관과 심장혈관 신경을 차단하는 알파, 베타 차단제, 몸
거나 밀고 당기며 10번씩 3세트로 6가지 운동을 하면 -4mmHg
아니라 다른 대사성 질환의 예방과 치료에도 큰 도움이 된다.
의 수분을 줄여서 혈압을 조절하는 이뇨제 등이 있다. 약들을 보
감소하고 코어운동을 2분 등척성운동으로 6분을 8-10주 하면
면 모두 무엇을 차단하고 억제하고 배출시키는 기전을 가진 약
-5mmHg 까지 수축기 혈압을 낮출 수 있다.
상담 및 문의 : 마이 헬스클리닉 카이로프랙틱 센터 281- 846-3782
들이다. 문제는 평생 무엇인가 차단하고 억제하는 약에 의존해 올라간 혈압을 조절하면 상대적으로 다른장기에 질병을 유발할
위의 치료 가이드라인을 고혈압 약을 드시는 것만큼 매일
Cinco Animal Hospital ·예방주사 ·안과 ·정기검진 · 초음파 검사 · 불임시술 ·일반외과 ·정형외과 · 치과 ·일반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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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컬럼
FEB 28, 2020
KOREAN JOURNAL
신용카드(Credit Card) 등급 재정 컬럼 이명덕, Ph.D., Investment Adviser(RIA)
직장인의 현명한 은퇴투자
칫솔질-치실질, 뇌졸중 예방에 도움
직장에 다니는 나이 40대 직원의 약 70%가 은퇴자금으로 모 은 돈이 $100,000 미만이라는 놀라운 뉴스(Nearly two-thirds
잇몸 관리는 구강 건강뿐 아니라 뇌졸중 예방
of Americans in their 40s have less than $100k in retirement savings, Christy Bieber, USA Today, Feb. 18, 2020)가 신문에
을 위해서도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Money) 돈이다.
발표되었다.
잇몸질환을 치료하면 동맥에 플라크가 쌓이 고 뇌혈관이 좁아지는 빈도를 낮춰 뇌졸중 발병
HSA(Health Savings Accounts)는 직장인이 의료보험에 가
가능성을 낮출 수 있다는 설명이다.
현대인 평균 수명은 점점 길어지고 있다. 직장에서 은퇴한 후
입할 때 제공되는 혜택이다. 직장인은 HSA 플랜이 의료보험과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의과대학 임상신경학
에도 2, 30년이라는 장기간 생활비가 마련되어야 한다. 옛날과
연관이 있기에 투자라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나 HSA는 의료보
연구팀에 의하면 우리 몸에 생긴 염증은 죽상동
는 달리 직장에서 마련하던 은퇴 연금(Pension)은 시간이 지날
험과 상관없이 은퇴 투자로 큰 역할을 한다. 401(k) 투자는 은퇴
맥경화증을 일으키거나 악화시키는 주요 원인
수록 사라지고 있다. 국민연금(Social Security)이 있다고는 하
후 생활비로 찾게 되면 그해 수입세를 내야 하지만, HSA 투자는
이다. 잇몸질환이 이 같은 염증을 일으킬 수 있
지만 은퇴자가 받을 수 있는 평균 금액은 한 달에 $1,500불 정도
돈을 찾을 때 세금을 한 푼도 되지 않을 수 있기에 401(k) 투자
다. 잇몸병은 뇌혈관에서 일어나는 폐색이나 죽
이다. 은퇴하면 생활비가 적게 든다고 말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보다도 더 좋은 은퇴 투자라 말할 수 있다.
상동맥경화증에 의한 뇌졸중과 밀접한 연관성
않다. 직장에서 일할 때와는 달리 돈을 쓸 수 있는 시간이 훨씬
을 보인다는 것이다.
매칭 투자와 HSA를 한 다음 여유가 있으면 다시 401(k) 투자
연구팀은 뇌졸중 환자 265명을 대상으로, 잇
를 해야 한다. 많은 직장인이 401(k)에 최대로 할 수 있는 금액을
몸질환과 뇌졸중 사이에 어떤 연관이 있는지 조
은퇴 후 생활비로 얼마가 필요한지는 개인마다 다르다. 어느 분
정확히 알지 못한다. 2020년 기준으로 최대 $19,500까지 세금유
사했다. 그리고 다음과 같은 특징을 발견했다.
은 은퇴 후 농사지어 자급자족하겠다는 분도 있다. 그러나 분명한
예 혜택을 받으며 투자할 수 있다. 연봉 10만 불에서 $19,500을
우선, 잇몸질환이 있는 환자는 없는 환자보다
사실은 은퇴자금을 적게 모아서 후회하는 분은 있지만, 은퇴자금
투자하면 $80,500에 대해서만 세금 보고를 한다. 또한, 나이가
뇌의 동맥이 농밀해지거나 경화돼 뇌졸중이 생
을 너무 많이 마련해서 후회하는 분은 만나보기 어렵다. 직장인
50살 이상이면 추가로 $6,000을 더 투자할 수 있음으로 최대금
길 확률이 2배 이상 많았다. 또 잇몸질환 환자는
에게 제공하는 401(k), 403(b), 457, TSP, 등과 같은 은퇴 프랜을
액이 $25,500까지 은퇴자금으로 투자할 수 있다.
시력을 제어하는 뇌 영역의 혈관에 뇌졸중이 생
더 많기에 오히려 생활비가 더 필요할 수 있다.
제대로 이용하면 세금 절약하며 큰 은퇴자금을 마련할 수 있다.
길 확률이 3배 정도 높았다. 마지막으로 잇몸질
복리효과라는 큰 그림을 이해하지 못하고 경제 침체기가 온
환은 뇌의 많은 혈관들과 연관돼 있는 뇌졸중을
미국의 주식시장은 1926년부터 현재까지 연평균 수익률이
다, 트럼프 대통령이 문제다, 달러를 마구 찍어낸다, 주식시장이
10%이다. 주식시장이란 미국 500대 기업의 평균 수익률을 말
폭락한다, 등 쓸데없는 걱정과 여러 가지 이유로 투자하지 못한
뇌졸중 이력이 없는 1100명의 환자를 대상으
한다. 직장인이 10%로 매년 $10,000씩 투자하면 25년 후에는
다. 그러나 투자하지 않으면 작년 한 해에 상승한 수익률 30%
로 두 번째 실험도 진행했다. 이 실험에 참가한
100만 불 그리고 5년을 더해서 30년 후에는 180만 불로 불어난
와 지난 10년 동안 상승한 연평균 13.5%란 놀라운 수익률을 받
환자 중 10%는 심각한 수준으로 뇌동맥이 좁아
다. 적은 돈으로 큰돈을 모을 수 있는 이유는 복리(Compound
을 수 없는 것이다.
진 상태였다. 이들 중 잇몸병이 있는 환자는 그렇 지 않은 환자보다 중등도에서 중증 수준으로 뇌
Interest) 효과 때문이다. 비관적인 소식에 투자자는 집중한다. 그러나 꾸준한 장기 투 직장인인 해야 하는 은퇴 투자를 간략히 설명한다.
자가 결국에는 편안한 노후대책으로 이어진다는 평범한 진실을
기억해야 한다.
Motor Co.)한다고 하자. 한 직장인의 연봉이 10만일 때 $5,000 을 401(k)에 투자하면 회사에서 $4,500을 직장인에게 매칭해 주 는 것이다. 이것이 다른 어느 곳에서나 찾기 어려운 공짜(Free
동맥이 좁아진 경우가 2배 정도 많았다. 연구팀은 잇몸질환이 염증을 일으키는 주요 요인인데다, 뇌졸중과 같은 질환을 발생시키거 나 악화시킬 가능성이 있는 만큼 평소 칫솔과 치
직장에서 제공하는 은퇴 투자 매칭(Matching)만큼은 반드 시 투자해야 한다. 회사에서 연봉 5% 투자에 90% 매칭(Ford
가진 환자들에게 보다 흔하게 나타났다.
이명덕, Ph.D., Registered Investment Adviser (RIA) www.BFkorean.com 248-974-4212
실 사용에 더욱 신경 써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 다. 연구팀은 현재 후속 연구를 통해 잇몸질환과 뇌졸중 사이의 연관성을 확인해, 이번 연구 결과 를 보다 탄탄하게 지지할 수 있는 논리를 펼쳐 <코미디닷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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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칼럼 송영일목사 새생명교회 담임목사
정문으로 들어가야 한다 요한복음 10장에는 두 종류의 목자에 대한 예수님의 비유가 있다. 울타리를 넘어 들어가는 절도와 강도 같은
목숨을 버리시고 나를 보내신 주님을 위하여 순교라도 기쁨으로 감당할 수 있게 한다.
목자와 정문으로 정정당당하게 들어가는 참목자의 모습
교회의 목사는 교회의 머리이신 주님의 보내심을 받
이 등장한다. 예수님은 울타리를 넘어가는 자는 절도요
은 사람이다. 주님의 보내심을 받지 않고 스스로 교회의
강도라고 말씀하신다.
지도자가 된다면 정문으로 들어가지 않고 담을 넘어가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양의 우리에
는 사람이다. 그들은 양떼를 먹일 만한 진리와 능력을 받
문으로 들어가지 아니하고 다른 데로 넘어가는 자는 절도
지 못한다. 그들은 보내심을 받지 않았으므로 주님께서
며 강도요 문으로 들어가는 이가 양의 목자라.”(요10:1-2)
책임져 주지 않는다. 부르심을 받고 보내심을 받은 사람
정문으로 들어가지 않고 울타리를 넘거나 담을 넘어 들 어가는 사람은 절도요 강도들이나 하는 짓이다. 양도둑 은 양우리의 울타리의 개구멍으로 몰래 숨어서 넘어 들 어간다. 도둑의 습성이다. 담을 넘어 들어간다는 것은 편 법적으로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들어간다는 뜻이다. 특히
은 보내신 분께서 반드시 책임져 주신다. 사사기 17장에 보면 비슷한 경우가 등장한다. 사사기 의 특징이 잘 함축된 구절이 있다. “그 때에는 이스라엘이 왕이 없으므로 사람마다 자기 소견(所見)에 옳은 대로 행하더라.”(삿17:6/21”25)
인행세를 한 미가가 맘대로 세운 제사장이다. 사람의 뜻대로 세운 제사장이다. 사람이 주인이기 때문 에 이런 제사장은 사람의 말을 들을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런 상황에서 목사가 목회를 제대로 할 수 있겠는가? 결 국 그는 이스라엘의 이단 지파의 시초가 되었다. 끝내 미
양무리의 목자는 더더욱 양우리의 정문으로 떳떳하게 합
성경에서 언제나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백성들”을
가의 신당은 망하고 떠돌이 제사장은 비참한 최후를 맞
법적으로 들어가야 한다. 그것이 부르심 받은 사람이다.
의미한다. 오늘날 하나님의 백성들은 “교회”를 의미한
이하게 된다. 그는 사람의 부름을 받았다. 그는 하나님의
특히 교회의 지도자나 목사는 하나님의 양떼를 인도
다. 교회의 주인은 교회를 통치하시는 교회의 머리이신
부르심이 없었다. 소명감도 없었다. 소명감이 없으므로
하는 목자들이다. 정상적인 방법과 과정을 거쳐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그런데 교회가 왕이신 교회의 머
당연히 사명감도 없었다. 사명감이 없으니 당연히 물질주
과정을 무시하고 목적만을 얻으려고 하면 정상적으로 하
리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지 않으면 어떻게 되
의자가 되어 타락하고 말았다. 요한복음 10장에서 말씀하
나님의 양무리를 인도할 수 없다. 개인적으로 매우 싫어
겠는가? 사람이 왕이 되려고 하지 않겠는가? 사람이 주
신 양의 울타리를 넘어온 절도요 강도와 같은 사람이다.
하는 말은 “모로 가도 서울만 가도 된다”는 말이다. 과정
인이 되는 교회는 하나님께서 도와 주실수가 없으심으
종종 이민교회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보면 비슷한 경
은 철저하게 무시하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목적
로 내버려 두신다. 성경은 그런 모습을 “사람마다 자기
우가 있다. 어느 목사가 타지역에서 와서 교회의 불평과
만 이루면 된다는 뜻이다. 불법적이고 편법적인 방법으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한다”고 표현한다. 백이면 백가지의
불만을 가진 몇몇의 교회 지도자들과 연합하여 교회의
로 돈만 벌면 된단 말인가? 그것이 도적질이고 강도 짓
목소리를 낸다. 질서가 무너지고 무법의 상황이 되고 만
Power Group을 형성한다. 그러다가 결국 담임목사가 교
이다. 학생들이 컨닝을 해서라도 남의 것을 베껴 쓰더라
다. 모든 교인들이 자기가 옳은 대로 말하고 행동한다면
회를 사임하기에 이른다. 그 기회를 노리고 설교를 하기
도 졸업만 하면 되겠는가? 이는 울타리를 넘고 담을 넘
그 교회가 어떻게 되겠는가? 배가 산으로 올라가든지, 오
시작한다. 그리고 우여곡절을 통해서 비정상적인 절차와
어 들어간 사람들이다.
합지졸이 되든지, 날마다 네가 옳다 내가 옳다 싸움박질
불공정하고 불법적인 방법으로 교회의 담임목사가 된다.
정상적인 목자가 되려면 반드시 거쳐야할 과정이 있
만 일어날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바로 그런 사람을 가리켜 양의 울타리를 넘어 들어간 강도요 절도라고 말씀하신다.
다. 먼저 양떼들의 주인이신 주님으로부터 목자의 부르
에브라임 산지에 “미가”라는 사람이 어머니의 돈을 훔
심을 받아야 한다. 하나님의 부르심이 확실한 사람은 소
쳐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는 신당을 짓고 신당주인이 되었
양의 울타리를 넘어 들어간 목사가 주님의 양떼들을
명감을 갖는다. 소명감이 확실하면 사명감이 생긴다. 사
다. 그것을 “미가의 신당”이라고 불렀다. 사람이 주인이
잘 이끌어 갈 수 없다. 그런 교회는 반드시 실패할 수밖
명감이 있는 사람은 사명의 열정으로 충만해진다. 사명
되는 교회의 상징이다. “미가의 신당”만 덩그러니 있을
에 없다. 왜? 교회의 머리 되시는 주님의 부르심이 없기
의 열정으로 충만하면 나를 부르셔서 사명을 맡기신 주
뿐 신당에서 제사를 드릴 제사장이 없었다. 그러던 어느
때문이다. 사람의 부르심을 받기 때문이다. 그리고 양떼
님을 위하여 인생전체를 바쳐도 후회하지 않는다. 가다
날 베들레헴 출신의 한 젊은 제사장이 떠돌며 여기저기
들은 그를 자기 목자로 인정하지 않는다. 요한복음 10정
가 포기하지 않는다. 고난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사명의
를 떠돌아다니고 있었다. 마침 “미가의 신당”에 제사장이
에 보면 양떼들이 그를 Stranger(타인 혹은 떠돌이)로 여
열정이 충만한 사람은 사명에 All-in할 때 행복하다. 사
없는터라 미가가 그를 만나 자기신당의 제자사장이 되면
긴다고 했다. 영어의 Stranger라는 말은 “나그네” 혹은 “떠
명의 열정이 충만해지면 힘들어도 힘들지 않고, 배고파
얼마씩 매월 월급을 주겠다고 제안했다. 그리고 미가의
돌이 객”이라는 뜻이다.
도 배고프지 않고, 가난해도 부해지고, 아프리카로 가라
신당의 제사장이 되었다. 바로 그런 사람이 Stranger(떠
하든지 지구 끝까지 가라하든지 두 말없이 갈 바를 알지
돌이)이다. 바로 이 사람이 떠돌이 제사장, 양의 울타리
못하고 갈 수 있고, 친히 목자장이 되셔서 나를 위하여
를 넘어온 제사장, 합법적인 절차도 무시하고 신당의 주
“타인의 음성을 알지 못하는 고로 타인을 따르지 아 니하고 도리어 도망하느니라.”(요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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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CE 1982
교회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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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저널 시사만평 제 554회 (2020년 2월 28일) COVID-19 두려움이 성장을 한다. 그리고 나를 넘어 우리를 물들인다. 진실은 SNS을 따라 롤러코스터를 타고 어제와는 다른 혼란의 일상으로 모두를 몰아 간다. 휴스턴의 또 다른 하루를 보냈다. - JP의 커피한잔
■접수전화: (713)467-4266 ■ 접수마감: 매주 화요일까지 벼룩시장을 통해 귀하의 사업장이나 개인용무의 원하시는 목적을 이루신 분들께서는 더 이상 불필요한 내용이 이어나가지 않도록‘삭제 요청’의 전화를 주시기 바랍니다. `삭제가 안 된 불필요한 내용이 본사의 신뢰를 떨어뜨림은 물론, 귀하의 업무에도 불이익을 초래할 수도 있으니 이점 양지해 주시고 협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과외지도·레슨 외 -바이올린 레슨, 방문레슨 --------------------------( 8 0 8 ) 3 4 3 -2 3 4 9 -과외,수학물리,공학(중·고·대학생), 한국어/English --------------------------( 8 3 2 ) 6 4 6 -2 6 3 9 -아동 미술 수업합니다. Katy 지역 --------------------------( 2 8 1 ) 9 1 2 -8 3 7 4 -미술지도(오랜경험, 다양한 프로그램) --------------------------( 2 8 1 ) 8 8 9 -9 0 4 0 -바이올린 레슨 --------------------------( 7 1 3 ) 5 5 0 -6 6 0 5 -수영레슨(개인/그룹) --------------------------( 8 3 2 ) 5 4 0 -0 9 8 6 -영어회화, 문법, 번역, 주부환영 --------------------------( 8 3 2 ) 2 3 9 -7 3 6 4 -가야금 레슨 --------------------------( 8 3 2 ) 2 6 7 -7 9 4 1 -필라테스, 자이로토닉 개인레슨(스튜디오 upperkirby) --------------------------( 7 1 3 ) 5 4 5 -4 2 1 5 -피아노레슨(Katy) --------------------------( 7 1 3 ) 7 2 5 -3 3 7 3 -초·중·고영어,수학/SAT/교사 자격증/라이스대학근처 --------------------------( 8 3 2 ) 4 3 3 -4 0 1 8 -초·중등 글짓기 논술 과외 --------------------------( 2 8 1 ) 2 5 3 -9 8 9 6 -SAT 수학과외 --------------------------( 3 4 6 ) 9 7 1 -9 4 0 5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초보자강습 --------------------------( 8 3 2 ) 7 2 2 -3 4 3 5 -피아노레슨(전공), 콩쿨/입시지도, Cinco Ranch --------------------------( 8 3 2 ) 4 0 3 -5 1 1 7
중고차매매 -2004년 세코야, $5,000, 20만마일, 상태 좋음 ---------------------------( 8 3 2 ) 7 8 8 - 5 9 5 0 -2015년 마쯔다CX-5, $12,500, 5만마일, 무사고 ---------------------------( 6 1 0 ) 2 0 3 - 4 9 0 3 -2015년 렉서스CT200H, 그레이, $17,500, 4만6천마일 ---------------------------( 8 3 2 ) 3 7 2 - 4 6 3 9 -2011년 ML350, 벤츠, 1만4천불, 7만1천마일 ---------------------------( 2 8 1 ) 8 4 4 - 3 4 3 6 -2010 Honda Accord, 가죽, 썬루프,7만천마일, $6,500 ---------------------------( 8 3 2 ) 6 4 0 - 3 7 3 7 -2010년 토요타 코롤라 12만마일 검은색 $5200 ---------------------------( 2 8 1 ) 8 2 7 - 1 4 1 9 -2009년 블랙 아우디3.2, 풀옵션, 10만마일 --------------------------( 2 8 1 ) 7 2 6 -9 0 5 3 -2015년,현대엑센트해치백,2만4천5백마일,만불,빨강색 --------------------------( 8 3 2 ) 7 4 4 -2 0 4 1
-일반트럭 Cash로 삽니다. --------------------------( 3 4 6 ) 2 2 1 -7 8 3 9 -2017년,폭스바겐뉴비틀터보, 블랙, 9500마일, 1만5천불 --------------------------( 8 3 2 ) 4 7 5 -0 0 7 0 -2006년, 렉서스 RX330, 13만2천마일, 7천6백불 --------------------------( 3 1 2 ) 8 9 8 -2 8 4 6 -E450 포드 장애용 차량 판매합니다. --------------------------( 8 3 2 ) 5 7 6 -5 5 5 9 -2016년 벤츠 E350, 1만1천3백마일, 3만5천불, 거의새차 --------------------------( 8 3 2 ) 7 1 3 -5 3 4 3 -2010년 벤츠, 4만7천마일, 3만9천5백불, 최고성능 --------------------------( 2 8 1 ) 7 0 2 -4 5 8 1 -1998년 벤츠, 9만8천마일, 회색, 3900불 --------------------------( 3 2 3 ) 5 3 5 -0 8 2 0 -2009년닛산알티마, 2.5 SL, 13만5천마일, 6천500불 --------------------------( 8 3 2 ) 7 5 5 -1 3 4 8 -2015년 도요타 코롤라 LE, 4만9천마일, 회색, 만천불 --------------------------( 2 8 1 ) 7 0 3 -0 1 5 8 -2012년 니싼 카코밴, 7만7천7백마일, 만천불 --------------------------( 8 3 2 ) 6 8 8 -5 5 3 8
중고물건 -김치 냉장고 $100, 냉장고 $100 ---------------------------( 2 8 1 ) 5 5 8 - 6 5 9 1 -소파, Loveseat, 다이닝룸 set + Full Chair ---------------------------( 2 8 1 ) 5 5 8 - 6 5 9 1 -무빙세일, 아주 예쁜 한국 자개 및 아시안 스타일 가구 ---------------------------( 2 8 1 ) 8 8 9 - 9 5 5 0 -비지니스 장비 세일, 선반, 쇼케이스, 마네킹 등등 ---------------------------( 8 3 2 ) 7 2 5 - 4 4 4 0 -무빙세일, 침대, 탁자, 식탁, 가구 일체 ---------------------------( 8 3 2 ) 7 4 4 - 1 1 7 9 -식당 마블 테이블 8개, 의자 16개 팝니다. ---------------------------( 8 3 2 ) 7 8 6 - 7 3 9 8 -무빙세일(우드랜드), 소파, 데스크, 아기 트윈 침대 등등 ---------------------------( 4 2 5 ) 9 1 9 - 2 8 8 6 -노래방 기계, 스피커, 마이크 등 완비 (가정/업소용2대) ---------------------------( 8 3 2 ) 4 2 1 - 3 0 7 6 -무빙 세일, 침대, 다이닝룸 세트, 리빙룸 세트 등등 ---------------------------( 7 1 3 ) 8 1 9 - 7 8 3 4 -식당 중고 물품 판매 (냉장고, 식탕 등등) ---------------------------( 2 8 1 ) 9 7 4 - 7 7 7 2 -식당 테이블, 의자 싸게 팝니다. ---------------------------( 8 3 2 ) 6 4 0 - 3 7 3 7 -중고 피아노 볼윈, $750 ---------------------------( 3 4 6 ) 4 0 0 - 7 5 0 2 -무빙세일, 침대, Furniture 모두 거의 새것 ---------------------------( 8 3 2 ) 7 8 2 - 2 3 8 0 -중고 피아노 판매합니다. ---------------------------( 8 3 2 ) 8 9 2 - 6 3 1 3
-1살~4살용 Car seat 팝니다. ---------------------------( 8 3 2 ) 7 4 1 - 2 0 5 5 -바이올린 팝니다. ---------------------------( 8 3 2 ) 7 4 1 - 2 0 5 5 -영창 피아노 세일 ---------------------------( 2 8 1 ) 6 8 4 - 0 1 2 6 -방안 습기 없애는 기계, $100 ---------------------------( 2 8 1 ) 5 5 8 - 6 5 9 1 -TV For Sale, 40인치, 거의새것 $150 ---------------------------( 2 8 1 ) 5 5 8 - 6 5 9 1
-------------------------( 7 1 3 ) 8 5 4 - 6 7 7 7 -룸메이트 구함, 여자분, I-10&Kirkwood -------------------------( 8 3 2 ) 6 6 1 - 5 0 4 2 -2사람 가능, 큰방 렌트, West littleyork, $450 -------------------------( 2 8 1 ) 5 4 6 - 4 5 3 7 -Katy 하우스렌트, 방 3개, 화장실 3개, (H마트 2마일) -------------------------( 3 1 7 ) 3 6 3 - 8 1 4 3 -I-10에서 5분거리, Greenhouse Rd. -------------------------( 2 8 1 ) 8 1 8 - 8 8 3 9
룸메이트·방세놓음
아기/가사도우미
-방세 놓음, 2층 1 Bed 1 Bath, 엘드리지 & 클레이 선상 -------------------------( 8 3 2 ) 6 8 3 - 7 0 6 6 -유학생 방 렌트(하숙 가능), 1 Bed 1 Bath,저지빌리지 -------------------------( 8 3 2 ) 3 2 6 - 4 6 2 0 -렌트, 한인교회 뒤 -------------------------( 8 3 2 ) 2 9 8 - 5 8 7 7 -2 Bed room 렌트, $1150, H-마트 근처 -------------------------( 2 8 1 ) 7 0 2 - 4 5 8 1 -룸메이트 구함. 메모리얼 지역 -------------------------( 7 1 3 ) 9 0 6 - 4 0 2 8 -룸메이트 구함. I-10&Kirkwood, H마트 5분 거리 -------------------------( 7 1 3 ) 4 5 6 - 0 4 8 7 -방세놓음, 한인타운 5분거리 콘도 -------------------------( 7 1 3 ) 8 5 4 - 6 7 7 7 방 1개 세놓음, West little York, $450(유틸,Wifi포함) -------------------------( 2 8 1 ) 5 4 6 - 4 5 3 7 -여자 룸메이트 구함, Hwy6 & Clay Rd -------------------------( 8 3 2 ) 7 4 1 - 2 0 5 5 -룸메이트,2bed, 1bath, $450(유틸 포함), 290&34st -------------------------( 3 4 6 ) 4 0 4 - 6 5 1 4 -방세 놓음, Katy 2층집, 방 3개 -------------------------( 8 3 2 ) 2 2 8 - 6 7 9 6 -방세 놓음, Richmond & Jeanetta -------------------------( 8 3 2 ) 7 2 4 - 3 3 6 7 -방세 놓음, 방 1개, Katy 77494, 여성분 -------------------------( 8 3 2 ) 4 4 9 - 0 9 5 0 -방세 놓음, 한인타운 근처, 인터넷 포함, 남성분 -------------------------( 7 1 3 ) 4 8 0 - 3 7 6 6 -방세 놓음, 남성분, 한인교회 옆, 인터넷, 모든 비품 완비 -------------------------( 2 8 1 ) 7 7 7 - 1 0 7 9 -방세 놓음, I-10 & kirkwood, 인터넷 포함 -------------------------( 8 3 2 ) 2 2 8 - 6 9 3 7 -방 렌트, 한인교회 옆, 모든 비품 완비 -------------------------( 8 3 2 ) 4 3 9 - 1 1 4 5 -유학생, 또는 직장인 구합니다. -------------------------( 8 3 2 ) 7 4 1 - 2 0 5 5 -빈방있음. North Houston, 부시 공항 근처 -------------------------( 3 1 0 ) 8 4 8 - 8 4 3 1 -룸메이트 구함. 롱포인트&게스너
-아기 돌봐 드림 / 메세지 남겨주세요. --------------------------( 3 4 6 ) 7 7 0 - 6 2 8 6 -가사도와주실 분, 슈가랜드 지역 --------------------------( 8 3 2 ) 8 7 7 - 2 2 2 4 -아기 돌봐주실 분 --------------------------( 3 1 2 ) 7 9 2 - 8 6 0 4 -애기 돌봐주실 분, 경험있으신 분 환영 --------------------------( 8 3 2 ) 7 1 5 - 3 5 8 9 -아기돌봄,산후조리가서도 보고 타주도 가능(환자도돌봄) --------------------------( 7 1 3 ) 4 5 6 - 0 4 8 7 -집에 와서 아기 봐주실 분 --------------------------( 2 8 1 ) 8 2 7 - 7 0 7 6 -산후조리, 아기 돌봐드립니다. --------------------------( 8 3 2 ) 3 3 0 - 4 4 7 9 -산후조리도우미 구함, 텍사스 리치몬드 --------------------------( 7 0 3 ) 8 3 5 - 5 8 5 8 -아기돌봄, 24시간가능, 단기·장기 가능 --------------------------( 8 3 2 ) 6 7 0 - 5 1 9 7 -우드랜드 지역, 가사도우미 구함 --------------------------( 8 3 2 ) 5 2 6 - 8 1 9 1 -운전가능하신 분, 살림/아기 돌봐주실 분(입주가능) --------------------------( 7 1 3 ) 2 9 2 - 4 3 3 3
기타 -피아노 레슨 (메모리얼) -------------------------( 8 3 2 ) 2 9 8 - 4 7 2 6 -컴퓨터 조립 / 수리 (자세한 사항은 전화주세요) -------------------------( 8 3 2 ) 8 9 8 - 1 2 4 5 -부시, 하비, 달라스 공항 라이드 (택시) / 24hrs. -------------------------( 7 1 3 ) 4 5 6 - 0 4 8 7 -메모리얼 타운홈, 좋은 가격에 매매, 좋은 학군 -------------------------( 2 8 1 ) 5 3 1 - 7 1 0 5 -헤어 커트, 컬러 -------------------------( 8 3 2 ) 8 9 2 - 6 3 1 3 -묘지 팝니다. -------------------------( 8 3 2 ) 7 4 1 - 2 0 5 5 -세탁소 픽업스테이션 매매(알터레이션) -------------------------( 8 3 2 ) 3 9 8 - 3 0 9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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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틴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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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틴 소식 | A89
KOREAN JOURNAL FEB 28, 2020
어스틴의 축제 SXSW 뮤직 페스티벌… 다양한 문화 콘텐츠의 각축장 ▲ TENGGER
▲ 새소년
“이수만 SM사장과 안유정 씨의 기조연설”
인먼트 설립자 이수만 씨가 진행한
할 수 있도록 WAYMO에서 추진하
처음으로 등장하는 가수는 기타
다. 이수만 씨는 25년 동안 자신의
는 자율 주행차의 컨셉 프로토콜을
리스트 SOYOON으로 불리는 가수
By 정순광 지국장
어의 전쟁을 수행하는 무역의 현장
대표적인 ‘컬쳐 테크놀로지’ 시스템
계획하고 전략을 설계하는 작업을
로, 18세의 나이에 새소년 밴드를
kjhou2000@yahoo.com
을 갖는다.
을 사용하여 K-pop 산업을 창안하
수행하고 있으며, 이번 SXSW에서
결성하여 음악가로 경력을 쌓기 시
이번 행사의 시작은 다양한 명사
고 한국 대중 문화의 세계적 성공을
2012년부터 진행해 온 승객과 자동
작해, 2017년 처녀작인 ‘여름깃’은
매년 진행되는 어스틴의 세계적
들의 스피치를 시작으로 진행된다.
개척하며, 아시아 대중 음악의 최첨
차를 위한 Firefly라는 별명을 가진
그 해 올해의 신인상과 올해의 록
인 축제 SXSW가 3월 11일(수)부터
각자의 영역에서 최선을 다한 최고
단을 지속적으로 수행해오는 SM의
자율주행 자동차의 새로운 타입을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자신만의 독
그 열전의 막을 올린다.
의 가치를 추구하는 인물들이 자신
사장으로 새로운 문화, “문화 우주”
설계하는 과정까지의 독창적인 아
특한 목소리로 라이브 공연을 진행
이번 행사는 1987년부터 시작되
의 인생 경험과 역전의 순간, 짜릿
에 대한 자신의 꿈을 설정하여 특별
이디어를 공유하는 시간으로 기조
하면서 성장한 아티스트로 활동하
어 2020년까지 매년 어스틴 지역경
한 경험 등을 여과없이 보여준다. 4
기조 연설을 한다.
연설을 한다.
고 있다. 이번에는 새소년 밴드와
제의 흐름을 변화시키는 음악축제
가지 영역에서의 음악, 영화 인터렉
SM 대변인은 “SXSW 데뷔를 통
그녀의 팀은 국제 디자인 상을
에서 출발하여 최근에는 영화와 엔
디브, 컨퍼런스로 이루어지는 이번
해 대담하고 새로움을 창조하는
2번이나 받기도 했다. 안유정 씨
새소년은 2016년 결성된 밴드로
터테인먼트 사업, 스타트업 경제 영
행사는 한인들에게도 특별한 행사
이수만 사장은 21세기 엔터테인
는 완전 자율주행 Pacifica, Jamoar
소윤(보컬/기타), 우수(드럼), 박현
역까지 넓혀 진행되고 있다.
가 될 것으로 보인다.
먼트의 세계적인 르네상스에서 동
Land Rover를 갖춘 차량 플랫폼인
진(베이스)로 구성된 뮤지션으로
함께 미국 무대에 선다.
다운타운을 중심으로 컨벤션센
열정의 현장에서 한인들에게 인
서양을 하나로 묶는 “문화의 우주
I-PACE의 설계작업을 수행하기
장르는 블루스, 사이키델릭, 록, 뉴
터에서는 컨퍼런스를 통해 과거의
기있는 것은 역시 한국 아티스트
화” 비전의 핵심 파트너인 Capitol
도 했다. 우리들의 기대와 같이 세
웨이브 등 광범위한 음악세계를 갖
산업에서 현재까지의 역사와 경제
들의 퍼포먼스로 매년 K-POP이
Music Group의 COO인 Michelle
계적인 아이디어를 갖고, 주류 사
고 매력적인 소윤의 보컬과 기타 연
를 이해하고 미래를 예측하는 혜안
라는 한국인의 한과 재능, 그리고
Jubelirer(미셀 주빌리에)와 함께
회에서 활동하는 한인들의 우수성
주, 정교한 박현진의 그루비한 베이
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갖고, 6번가
도전 정신을 겸비한 가수들의 공연
한다”고 알렸다.
을 차세대들이 알아갈 수 있도록 더
스 라인, 우수의 독특한 드럼 연주
를 시작으로 음악과 영화산업의 발
이 진행될 것으로 보이고 가장 한국
다른 시간에는 자율 주행차의 한
열심히 미국사회에서 활동해 나가
로 라이브 공연의 열기를 더할 것
전을 가져온 아티스트들의 작품과
적인 것이 세계적인 것이 되었던 가
국인 기술자인 안유정 씨가 스타트
기를 바란다.
으로 보인다.
코메디 분야, 스타트업 분야의 시스
수들의 향연을 올해도 어김없이 들
업 현장에서 기조 연설을 한다. 그
이번 뮤직 페스티벌에서의 한국
다음으로 공연에 나서는 팀은
템과 새로운 아이템을 선보이는 신
을 수 있다.
녀는 WAYMO의 디자인 책임자로
인의 음악 활동은 3월 19일을 정점
LEE’S Trio로 이 팀의 이름은 경희
사람과 사물이 안전하고 쉽게 이동
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선한 경험과 시간과의 전쟁, 아이디
주요 한국인 스피치는 SM 엔터테
<A91에 계속>
A 90
어스틴 소식
FEB 28, 2020 KOREAN JOURNAL
■ 건강 칼럼
발치 후 치아복원: 임플란트와 브릿지 치아 발치 후 환자들은 상실된
이기 때문에 일정기간이 지나 새
용된다. 잇몸뼈가 부족해서 임플
아를 깎아낸다는 것은 환자로서
치아를 회복하기 위해 브릿지나
로 만들어야 하는 브짓지와 비교
란트를 튼튼하게 심기 어렵거나
큰 손실이 아닐 수 없다.
임플란트를 선택하게 된다. 선택
하여 장기적으로 유리하다. 또한
뼈이식으로 많은 시간과 비용이
브릿지 시술의 또다른 문제는
은 환자의 연령이나 뼈 상태, 그
임플란트는 자연치아의 형태를
든다면 브릿지를 고려하게 된다.
시간이 지나면서 인공치아(보철)
리고 전반적인 건강 상태에 따
갖기 때문에 브릿지와 달리 치실
또한 빠진 치아의 앞, 뒤에 크라
가 들뜨게 되면 이 틈으로 음식물
라 달라진다.
사용이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다.
운을 해야 하는 경우, 앞뒤 치아의
이 쌓여 잇몸에 염증이나 충치가
환자에 따라 브릿지 자리의 앞
임플란트가 좋은 치료이기는 하
치료를 겸하여 브릿지를 선택하는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런
뒤 치아들을 깎는 작업을 싫어할
지만 단점도 있다. 임플란트의 가
것이 유리할 수도 있다.
경우에는 브릿지를 교체하여 다
수도 있고, 임플란트 수술에 대한
장 큰 단점은 우선 브릿지보다 치
발치를 하고 나서 당장 임플란
심리적으로 부담감을 갖거나 혹
료기간이 오래 걸린다는 점이다.
트 치료를 할 수 없는 경우에도,
임플란트와 브릿지는 환자의
은 임플란트 비용이 문제될 수도
브릿지의 경우 보통 치료기간이
임플란트 수술 전까지 브릿지를
조건에 따라 자신에게 유리한 치
중남부 연합회(제 17대
있다. 그러나 올바른 선택을 하기
2주에서 한 달정도 걸리는데 반해
시술하여 임시 치아로 사용할 수
료가 될 수도 있고, 불리한 치료가
김만중 회장)는 아래와 같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브릿지나 임
임플란트는 최소 4개월에서 길게
도 있다.
될 수도 있다. 올바른 선택을 위해
이 중남부 연합회 정기총
플란트의 장단점을 정확하게 아는
는 8개월의 치료기간이 걸리며, 치
브릿지의 단점은 주변의 치아
서는 환자 자신이 이 시술들의 장
회 및 제 18대 신임회장 선
것이 중요하다.
료가 끝날 때까지 임시 치아를 만
를 함께 깍아내야 한다는 것이다.
단점을 잘 숙지하는 것도 중요하
출식을 진행합니다.
임플란트의 장점은 우선 빠진
들어 사용할 수 없다. 물론 부분적
인공 치아의 지지대를 양쪽 치아
지만 무엇보다도 전문가의 진단
치아의 앞, 뒤 치아를 깎아낼 필요
으로 사용하는 임시 틀니를 만드
를 깎아 설치해야 하기 때문이다.
과 조언을 구해야 한다.
가 없이 치아가 빠진 부분만 독립
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의 환자
충치가 심
적으로 치료할 수 있다는 것이다.
들은 치료가 끝날 때까지 치아의
해 어차피 치
특히 빠진 치아의 앞, 뒤 치아가
부재 상태로 지내게 된다. 또한 임
료를 받아야
건강하며, 시술할 자리의 잇몸뼈
플란트 시술 후 뼈에 손상이 있는
하는 치아라
도 튼튼하다면 임플란트를 선택
경우에는 미관상 치아가 길어 보
면 크게 상관
하는 것이 좋다.
이는 문제점도 발생할 수 있다.
이 없지만, 문
Dr. Henry H. Kim Blu Dental of Austin
시 시술해야 한다. 공고
주제: 제 17대 정기총 회, 제 18대 회장 선출 장소: 어스틴 한인문 화센터 시간: 3월 14일(토) 오 후 4시 자세한 문의: 817-
임플란트와 브릿지의 수명을 비
브릿지는 임플란트 시술이 불
제가 없는 건
602-6155 (김만중 회장)
교해 볼 때 임플란트는 반영구적
가능하거나 어려운 경우 많이 사
강한 주변 치
<정순광 지국장>
어스틴 소식
KOREAN JOURNAL FEB 28, 2020
A 91
수 없는 노래 구조로 인해 이전에 는 없었던 완전히 새롭고 신선한 아이디어를 얻는 등 다양한 시도 를 계속한다. 진정으로 사랑하는 모든 기록에 서 영감을 얻은 DTSQ 모양의 제국 을 만들기 위해 수집이라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TENGGER는 크라우트 록이라는 장르에서 민속적인 요소를 혼합한 새로운 시도를 계속하고 있다. 아시 아 커플로 ITTA(한국), Marqido(일 ▲ 황소현
본)로 구성된 여행뮤지컬 가족으로
▲ CIFIKA
활동하고 있다. 몽골어로 Tengger
<A91에 이어서>
스트로 전자, 테크노 및 신스 팝과
소화해내는 음악 감각을 소유하고
GER 두 팀 중 DTSQ는 블루스, 펑
는 무제한으로 펼쳐진 하늘이라는
대 대학원 공연 예술과에서 만난 3
같은 장르를 혼합하여 절묘한 조화
있다. 또한 드러머 김형근 재즈와
크, 전자, 사이키델릭, 재즈 및 팝과
뜻으로 자유로운 영혼들을 위한 뮤
명 모두의 이름인 Lee의 이름으로
를 이루어내는 그녀의 기계와 같은
록의 언더그라운드 무대에서 익힌
같은 다양한 장르의 샷으로 구성된
지션이다.
결정되었다. 서로 다른 연주 스타일
깊은 비트는 장엄한 목소리로 겹쳐
세션으로써의 가능성을 보여줄 것
강력한 칵테일 같은 그룹이다. 2013
SXSW는 한국의 새로운 대표로
에 사랑에 빠지면서 팀을 구성했고,
져 미묘하고 다른 세상의 사운드 스
으로 보이며, 이준규의 베이스는 관
년 서울에서 설립, 그들은 신디 펑크
서 Sunny Kim 채용을 발표하게 된
앙상블로 첫 번째 음량 EP를 녹음
케이프를 만들어낸다. 이번 CIFIKA
능적인 기타의 선율을 선보일 것으
밴드로 경력을 시작했지만 다양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이번 공
하고 한국 유명 가수의 세션에 참
의 공연은 미국인들에게도 환호를
로 보인다.
음악 취향으로 음악적 방향을 바꾸
연의 모든 부분을 맡겼다고 알렸다.
여하기도 했다.
받을 것으로 보인다.
허정욱은 엔지니어적인 사운드의
려고 계속 노력하고 있다.
K-Pop, 기술 및 그 이상에서 한
비, 한국 태권도, 또는 종소리로
불고기 디스코라는 한국적인 냄
조합으로 새로운 불고기 디스코의
2017 년 마지막 날, 첫 번째 정규
국은 수년 동안 SXSW의 국제적인
수업 시작을 알리는 종소리를 만
새를 풍기는 카리스마를 보여줄 다
공연을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올
앨범 ‘Neon-Coloured Milky Way’
풍미를 더해 왔다. Sunny의 적절한
들기도 하는 등 다양한 부분에서
섯명의 조합은 축제와 미디어를 너
해 처음 진행하는 SXSW에서의 공
를 만들었고 첫 번째 EP ‘지하실에
도움으로 한국인들의 음악적 풍성
활동하고 있다.
머 무대에서도 카리스마를 보여주
연에서 함께하는 사람들과 공유할
서 상자 밖으로 나가기’와 비교했을
함이 더해질 것으로 보인다.
드럼(이용민), 베이스(이시온), 피
는 이현송과 기타와 소리를 디자인
멋진 음악을 준비했다고 알려졌다.
때 현재 앨범 사운드가 많이 변했다.
이번 SXSW에서의 한국인 공연은
아노(이상민)의 역동적인 성능과 조
하는 김동현의 프로듀싱을 통해 타
기대되는 대목이기도 하다.
EP를 발표 한 후, 그들은 psych-
질과 양에서 발전된 모습을 보여줄
화로 세 대의 악기로 만들어지는 음
뮤지션과의 콜라보를 너무 멋지게
마지막을 장식할 DTSQ, TENG-
rock으로 기괴한 소리와 예측할
악이 모든 연령대의 남녀들로부터 큰 반응을 얻고 있으며, 이들은 자 신만의 스타일로 음악을 만들고 있 다. 2018 년 두 번째 앨범을 발표했 으며 싱글 앨범 출시와 같은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세번째 세션은 SXSW 2018 및 ADE에서 공연하고 미국의 19 개 도시를 여행하며 한국 음악계에서 발을 내딛은 가장 유망한 음악가 중 한 사람으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 한 CIFIKA이다. 음악과 개성이 여러 국경을 초월 한 재능있는 프로듀서이자 보컬리
▲ DTSQ
▲ LEE’S TRIO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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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린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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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칼럼
교회에서 나의 역할 (고린도전서 12:12-31) 고린도전서 12장은 은사와 지체에 대하여 말씀을 하십니다. 교회를 구성하는 모든 성 도들 각각에게 교회를 섬기는 은사를 주셨 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역할도 주셨다 고 하셨습니다. 교회의 머리는 예수님이시고, 우리는 지 체들로써 눈, 귀, 코, 입, 손, 발 등 모든 지체 들로 삼았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공동 운 명체입니다. 이 사실을 기억하고 또 기억해 야 합니다. 교회는 합창단 같은 공동체입니다. 교회 를 합창단으로 비유하면 이해가 쉬울 것입 니다. 합창단은 단원들이 있습니다(소프라 노, 알토, 테너, 베이스). 반주자가 있습니다( 오케스트라). 지휘자가 있습니다. 합창을 잘 하려면, 기본적으로 3가지를 잘해야 합니다. 1. 지휘자인 목사를 잘 보아야 합니다. 목사는 지휘자의 역할입니다. 지휘자의 실 력에 따라서 좋은 합창단이 될 수도 있고 실 력없는 합창단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지휘자는 중요합니다. 합창단의 지휘자가 한 사람이듯이 교회 의 지휘자도 한 사람입니다. 실력이 있는 지 휘자는 합창하는 대원들이 좀 부족해도 잘 지도해서 멋있는 합창단을 만들지요. 대원
들은 지휘자의 훈련을 잘 받아야 합니다. 혼 자 잘한다고 혼자서 크게 노래를 하면 화음 이 맞지 않아서 듣기 거북한 노래가 됩니다. 지휘자를 잘 따라야 합니다. 비록 노래를 잘 못하는 사람들이라도 지휘자의 지휘를 잘 보고 노래를 하면 아주 훌륭한 합창이 됩니 다. 한 사람은 보잘 것 없어 보여도 여럿이 합치면 우렁찬 합창이 됩니다. 마찬가지로 교회의 성도들은 목사님과 함 께 한 마음이 되어서 교회를 잘 세워 나가야 할 것입니다. 2. 두 번째로 자기 소리는 최대한 줄여야 합니다. 합창에서 한 사람의 소리가 너무 튀면 화 음이 맞지 않아서 합창을 망칩니다. 그래서 소리가 큰 사람은 좀 줄이고, 소리가 작은 사 람은 좀 크게 해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교회 에서 한 두 사람이 목소리를 높이면 교회가 시끄러워집니다. 합창에서 한 사람의 목소리가 튀면 이상 한 것처럼 자기의 목소리가 튀지 않도록 해 야 합니다. 교회에서 대장 노릇 하려고 하 면 교회가 시끄러워집니다. 자기 역할만 해 야 합니다. 귀, 눈, 입, 손, 발 각자 자기의 일만 하면 되
지, 남의 일까지 간섭을 하면 싸움이 납니다. 자기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눈은 보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귀는 듣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입은 말하고 먹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이렇듯 자기 역할을 잘 해야 몸이 건강합니다. 그래야 건강한 교회가 되 는 것입니다. 교회의 5대 기능이 예배, 교육, 전도(선교), 봉사, 교제라고 하였습니다. 5가지를 골고루 잘 해야 건강한 교회가 됩니다. 교회 일에 목 소릴 낮추어서 튀지 않게 하십시오. 그것이 믿음이요, 지혜입니다. 3. 옆 사람의 소리도 들을 줄 알아야 합니다. 합창의 또 하나의 비결은 옆 사람의 소리 를 들을 줄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아름다운 합창이 됩니다. 교회는 여러 특징을 가진 사 람들이 모인 곳이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잘난 사람도 있습니다. 못난 사람도 있습 니다. 많이 배운 사람도 있습니다. 많이 배우 지 못한 사람도 있습니다. 가진 사람도 있고 가지지 못한 사람도 있습니다. 믿음이 좋은 사람도 있고 믿음이 연약한 사람도 있습니 다. 이 모든 사람들이 조화를 이루려면 자기 의 목소리를 줄여야 합니다. 그리고 옆 사람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 야 합니다. 많이 가졌다고, 많이 배웠다고, 믿 음이 좋다고, 교회를 오래 다녔다고 큰 소리 를 친다면 교회는 시끄럽습니다. 자기의 목 소리를 조금씩 줄이시기 바랍니다. 이런 교 회가 멋있는 교회입니다. 서로 서로 옆 사람의 소리를 들어야 화음 이 잘 된 합창이 됩니다. 소리가 큰 사람은 좀 줄이고, 소리가 작은 사람은 좀 높이고, 서 로 간에 소리를 들으면서 함께 노래를 만들 어 가는 것입니다.
교회하면 사랑이라는 단어가 제일 먼저 떠 오릅니다. 그러나 실상 보면 사랑이 없는 곳 이 교회입니다. 왜냐하면 너무 다양한 사람 들이 모여 있기 때문입니다. 꽃꽂이를 보아도 여러 가지의 꽃들이 조화 를 이루니 얼마나 멋있습니까? 장미가 아름 답다고 장미만 모아 놓으면 별로일 것입니 다. 안개꽃이 조연이 되어서 함께 있으니 아 름답고 장미는 더욱 더 돋보이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다 필요한 사람들입니다. 우리 는 다 같이 다른 일을 하여야 합니다. 파리 어느 은행에 한 처녀가 찾아와서 은 행장에게 부탁하였습니다. ‘무슨 일이든지 성실하게 하겠습니다. 일 을 주세요.’ 은행장이 말했습니다. ‘일자리가 지금은 없습니다. 미안합니다. 돌아가 주세 요.’ 그 처녀는 뒤로 돌아가면서 바닥에 떨 어진 핀 한 개를 주워서 휴지로 깨끗이 닦아 책상 위에 올려 놓고 갔습니다. 이런 모습을 보던 은행장이 그 처녀를 불렀습니다. 그리 고 말했습니다. ‘우리 은행에서 같이 일해요. 핀 하나를 그렇게 아끼는 마음을 보니 같이 일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그 자리에서 취직 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주신 은사대로 일하 며 그리고 맡은 역할만 잘 하면 교회는 하나 님의 은혜가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 교회 를 섬기는 성도들에게는 더 큰 은총으로 함 께 하실 것입니다.
합창이 그래서 힘이 듭니다. 쉬운 것이 아 닙니다. 교회는 그래서 어렵습니다. 우리는
류복현 목사 (킬린한인침례교회 담임 목사. 254-289-8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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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안토니오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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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안토니오 교회 협의회 주최 목회자 설교 세미나 개최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명확한 설교
도 강의할 예정이다.
국제유가가 3%대 급락했다.
려에 국제유가는 급락세를 면
24일 뉴욕상업거래소(NY-
치 못했다.
샌안토니오 교회 협의회 목회자
MEX)에서 4월 인도분 서부
코로나19 사태가 글로벌 경
교 세미나를 2월 29일 (토) 제일한
설교 세미나는 두 세션으로 나누어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 거
제에 타격을 가하고, 원유 수
인장로교회에서 개최한다.
진행될 예정이다
래일보다 배럴당 3.7%(1.95달
요 위축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러) 하락한 51.43달러에 거래
논리다.
임도균 교수는 “한국 침신대 신
1강 : 청중 분석과 정확한 설교
대원 설교학 교수, 침례교신학
2강 : 실제적인 적용과 강력
연구소 소장, NEP KOREA 디렉
한 설교
터, 새강해설교 공동대표를 역임 하고 있다. 또한 초청된 임 교수는 오는 3
일시: 2월 29일 (토) 오전 9 시-12시
월 2일-3일 양일에 걸쳐 South-
장소: 제일한인장로교회
western Baptist Theological
(4115 Eisenhauer rd., San
Seminary에서 개최되는 ‘본문이
Antonio, TX 78218)
이끄는 설교 컨퍼런스’에 한국어 세 샌안토니오 교회 협의회에서는
국제유가 ‘코로나19 우려’ 3%대↓… 금값은 강세 지속
와 효과적인 전달 방법에 대한 설
이번 세미나에 강사로 초청된
By 김용선 지국장 kjhou2000@yahoo.com
KOREAN JOURNAL
션 메인 강사로 초대되어 그곳에서
강사: 임도균 교수 (설교학 교수)
를 마쳤다. 지난달 8일 이후로 최대 낙 폭이다.
국제금값은 강세를 이어갔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
에서 4월 인도분 금은 온스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4월
당 1.7%(27.80달러) 상승한
물 브렌트유도 오후 3시30분 현
1,676.6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재 3.78%(2.21달러) 내린 56.29
2013년 2월 이후로 7년만에 가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장 높은 수준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안전자산으로 꼽히는 금은 최
(코로나19)이 전 세계적으로 확
근 ‘코로나19 사태’로 오름세를
산하면서 ‘팬데믹’(세계적 대유
이어가고 있다.
행)으로 번지지 않겠느냐는 우
<연합뉴스>
“지구는 평평” 주장한 괴짜 미국인, 로켓추락 사고로 사망 지구는 평평하다고 주장하며 이
로켓발사 현장에 있었던 휴스의
사이언스 채널은 그의 도전과정
까지 날아오르는 데 성공했다. 하지
는 자신의 생각을 확인하기 위해서
를 확인하기 위해 직접 로켓을 만들
동료 왈도 스테이크는 이 사고로 휴
을 방영할 예정이었다. TMZ.COM
만 당시에도 사막에 착륙하면서 척
였다. 당시 그는 자신의 목표는 지
어 비행 시험을 했던 60대 미국인이
스가 사망했다고 밝혔다.
에 공개된 영상을 보면, 휴스가 탑
추를 다쳤다. 형편이 넉넉하지 않았
구가 정말 둥근지를 판단하기 위해
승한 로켓은 발사 10초 후 인근 사
다는 그는 자신의 이동주택을 발사
궁극적으로 우주 공간으로 날아가
막에 곧장 추락했다.
대로 개조하고 차고에서 몇개월간
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나는 지
직접 로켓을 만들었다.
구가 평평한지 둥근지 모른다”며 “
로켓 추락 사고로 숨졌다.
휴스의 도전을 촬영 중이었던 미
AP통신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
국 ‘사이언스 채널’은 트위터 계정
후 캘리포니아주 주민 마이크 휴스
을 통해 애도를 표한 뒤 “그는 항
리무진 운전사로 일했던 휴스는
(64)가 탑승한 사제 로켓이 캘리포
상 로켓 발사를 꿈꿔왔던 사람”이
2018년 3월 캘리포니아 인근 사막
‘괴짜’로 불리는 그가 이 같은 시
다른 사람들 말을 듣고서 판단하고
니아 바스토 인근 사막에 추락했다.
라고 말했다.
에서 사제 로켓을 타고 상공 570m
도를 한 이유는 ‘지구가 평평하다’
싶지는 않다”고 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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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칼럼
“ 치매알기 ” 1982년 노벨 문학 수상자인 가브
성 뇌질환이다. 치매는 후
다양한 검사(정
조를 꾸준히 하고, 여러 사람과 자
리엘 마르커서, 2009년 노벨 물리학
천적으로 기억력, 시공간
밀평가, 신경인지
주 어울리며, 60세 넘으시는 분은 치
상 수상자인 찰스 가오, 미 제 40대
능력, 언어능력, 집중
검사, 채혈, 뇌영상
매 조기 검진 받는 것을 권장한다.
대통령인 로널드 레이건, 영국 제
력, 실행 능력 등의
촬영)를 통해서 치
치매의 적극적인 관리는 치매 전
52대 총리 마가렛 대처, 이들의 공
인지 기능이 떨어
매의 원인이 정확
단계(경도 인지장애)부터 이루어져
통점이 있다면 무엇일까?
지고 이로 인해 일
히 밝혀지면 그 원
야 치매 상태로의 진행을 늦추고 악
안타깝게도 모두 치매에 걸리신
상생활에 현저한
인에 따라서 적절
분이라는 것이다. 학력이나 지적 수
지장이 생겨서 그
한 약물 및 비약
조기 발견하여 조기 치료를 시작
준이 높다하여 치매에 걸리 않는다
상태가 지속되는
물 치료, 관리 계
할 경우, 치매 어르신의 가족은 향
는 것이 아님을 보여주는 예이다.
것을 의미한다.
획이 세워진다.
후 8년간 약 7,800시간의 여가시간
유명한 과학자, 정치인, 문학가,
화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치매의 초기 증
치매는 음주를
예술가, 기업가 중에서도 치매에 걸
상은 기억력 저하.
하는 경우는
린 분이 많고 아무리 젊은 시절 똑
단어가 떠어르
2.6배, 고혈압
또한 치매 초기 단계부터 약물
똑하고 대단했던 사람이라도 나이
지 않고 같은
1.6배, 당뇨
치료 시, 5년 후 요양시설 입소율은
가 들어감에 따라 증가하는 치매의
질문을 계속
1.6배, 비만
55%로 감소한다.
위험성을 피할 수가 없다.
한다. 가스불, 전깃
1.6배, 운동 부족
치매의 최고 예방법 및 치료법
불 등을 끄는 것을
1.8배, 머리를 다치
은 조기검진을 통한 조기 발견이
면 2.0배, 혼자 살면 2.4
며, 현재의 상태보다는 변화에 초
우울증이 있으면 3배 높게
점을 두고 미리미리 점검하는 것
2016년 한국의 치매 역학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65세 이상 노인
잊어버리고 자발성이 감
의 치매 유병률은 9.5%였고, 치매
소하며 무기력을 경험한다.
하고 주로 주변 사람들에 의해서 알
배,
그 위험성이 증가한다.
유병률은 65세를 기준으로 5세가
치매 중기가 되면 시간과 장소를
게 되며, 힌트를 줘도 기억하지 못
증가할 때 마다 거의 2배씩 증가하
기억하지 못하고 사람을 잘 알아보
하고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고 간호
여 85세 이상에서는 34%로 급격하
지 못하거나 길을 잃어버려 배회하
가 필요하다.
게 증가하였다.
거나, 기분이나 행동, 성격의 변화
현재 치매상태는 아니지만 신경
가 나타난다.
을 더 누릴 수 있고, 6,400 만원을 더 저축할 수 있다.
이 중요하다.
치매 예방을 위한 생활 습관은 하
치매에 대해 생각해보고 더 자
루 세 끼를 생선, 채소, 과일이 포함
세히 알고싶으신 분은3월 14일 (
하지만 건망증은 스트레스, 노화
된 건강 식단으로 정상 체중을 유지
둘째주) 토요일, 오후 3시, 한인회
로 인한 생리적 현상으로 기억력 감
하고 운동을 생활화하며, 운동 할 때
관(4405 Park wood, San Antonio,
인지 저하가 명백하나 일상생활에
치매 말기에 이르면 잘 걸을 수
퇴를 스스로 인식을 하고, 힌트를 주
는 보호장구를 반드시 착용하고 머
TX 78218)에서 열리는 “샌안토니
는 현저한 지장이 없는 치매 전 단
도 없고, 정신행동 증상, 예를 들면
면 기억을 해내고 일상생활에는 지
리를 부딪쳤을 때에는 바로 검사를
오 건강학교”에 오시면 더 많은 정
계인 경도 인지 장애를 포함하면 노
공격, 망상, 의심, 불안, 수면 장애가
장이 없다.
받는 것이 중요하다.
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치매
인 10명중 3명은 치매이거나 치매
나타나고 식사, 옷 입기, 화장실 등
치매는 다양한 원인에 의해서 생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의 만
알기”라는 주제로 강의 및 치매 예
전 단계이다. 현대 사회의 고령화와
의 일생 생활을 혼자 수행하지 못
기기 때문에 한가지 검사로 진단을
성질환을 정기적으로 꾸준히 관리
방 운동 프로그램이 예정되어 있고
함께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치매
하게 된다.
내릴 수가 없고 의사와의 면담을 통
하고 우울증이 의심되면 주저하지
치매에 질의 응답하는 시간도 가질
흔히들 치매와 증상이 비슷한 건
해서 치매 또는 치매 전 단계를 가
말고 병원에서 치료받는 것이 중요
예정이다.
치매의 대표적인 원인은 70%를
망증을 혼돈하기도 하는데 치매는
늠할 수 있으며, 병의 단계와 목적
하다. 매일매일 뇌신경을 자극하는
차지하는 알츠하이머 병이며 퇴행
기억력 감퇴를 본인이 인식하지 못
에 따라 필요한 검사가 달라진다.
손, 안면 근육 운동 등 치매 예방체
와 그 예방법을 알아보고자 한다.
샌안토니오 건강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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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조지아서 코로나19 첫 환자 발생… 이란 여행 다녀와 이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인 첫
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급
환자는 파키스탄 남부의 경제도
증하는 가운데 인접 국가인 파
시 카라치에 거주하는 22살 남
키스탄과 조지아에서도 코로나
성으로, 이 환자는 최근 이란에
19 환자가 처음으로 발생했다.
여행을 다녀왔다가 코로나19에
26일 AFP와 로이터 통신에 따
감염됐다고 보건 당국은 밝혔다.
르면 이란과 국경을 맞댄 파키스
나머지 두 번째 환자의 신원과
탄에서 첫 확진자가 나왔고, 흑해
거주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연안의 코카서스 3국 가운데 하
조지아 보건장관도 이날 기자
나인 조지아에서도 코로나19가
회견을 통해 이란을 방문하고 돌
환자가 처음으로 확인됐다.
아온 주민 한 명이 코로나19 환자
파키스탄과 조지아 보건당국
로 확인됐다며 국경 검문소에서
은 첫 확진자 모두 최근 이란에
바로 병원으로 이송해 격리치료
여행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파키스탄의 보건의료 담당 총
이 환자는 이란을 방문한 뒤 아
리 보좌관은 이날 트위터를 통
제르바이잔을 통과해 본국으로
해 “두 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된
돌아온 것으로 확인됐다.
것으로 확인됐다”며 “의료 기준
아제르바이잔은 북쪽으로는
에 따라 두 사람을 돌보고 있으
조지아, 남쪽으로는 이란과 국
며, 환자의 상태는 안정적”이라
경을 접하고 있다.
고 밝혔다.
반독점 조사받는 구글 “올해 미국에 12조원 이상 투자” 검색엔진 업체 구글의 최고경영 자(CEO) 순다르 피차이가 26일 미 국 내 데이터센터 건립 등에 100억 달러(약 12조1천억원) 이상을 투자 하겠다고 밝혔다고 경제매체 CNBC 가 보도했다. 피차이 CEO는 이날 자사 블로그 에 올린 글에서 올해 미 전역에 사 무실과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데 100억달러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 라고 밝혔다. 이번 투자 발표는 미 법무부와 연 방거래위원회(FTC) 등이 구글을 상
뉴욕·오클라호마·오하이오·펜실
을과 지역사회의 업체들에 기회가
대로 반(反)독점 조사, 과거 기업 인
베이니아·텍사스·워싱턴주(州)를
주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수에 대한 검토 등을 벌이는 가운데
지목했다.
나온 것이다.
구글은 지난해 2월에는 미국 내
피차이 CEO는 “이번 투자로 구글
곳곳에 데이터센터를 건립하고 주
피차이 CEO는 투자가 이뤄질
내 일자리와 데이터센터· 재생에너
요 지역에서 사무실을 확장한다
지역으로 캘리포니아·콜로라도·
지 설비 등의 건설직을 포함한 수천
며 130억달러의 투자 계획을 발표
조지아·매사추세츠·네브래스카·
개의 일자리가 창출되고 그 주변 마
한 바 있다.
<연합뉴스>
브라질 및 북유럽 노르웨이에서도 코로나19 첫 확진자 발생
<연합뉴스>
▼ 이란 주변 국가들과 코로나19 첫 환자가 발생한 조지아와 파키스탄
▲ 순다르 피차이 구글 CEO.
브라질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 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처 음으로 발생했다.
코로나19 감염 의심 환자도 더 늘 어날 것으로 보인다. 보건부는 확진자를 제외하면 의
중남미 대륙에서 코로나19 확진
심 환자가 남동부 상파울루 주에 거
자가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
주하는 3명이라고 밝혔으나, 북동부
동안 중남미는 세계에서 유일한 코
페르남부쿠 주에서도 의심 환자가
로나19 ‘청정 대륙’이었다.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민 한 명이 코로나19 양성 반응 을 보여 자택에서 격리됐다고 발 표했다. 이 환자는 지난 주말 중국에서 귀 국한 것으로 확인했다. 보건당국은 이 환자가 노르웨이 에서 처음으로 코로나19 확진 판정
26일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최근
북유럽 국가 노르웨이에서도 신
을 받았지만, 다른 사람에게 코로나
이탈리아를 다녀온 60대 남성이 두
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를 전파한 것으로 보이지는 않는
차례 검사를 통해 코로나19 확진자
19) 첫 환자가 발생했다.
다고 말했다.
로 확인됐다.
노르웨이 공공보건 당국은 26일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