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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휴스턴협의회
“새로운 화합(ONE) 정신으로 동포사회에도 기여를” 2022 신년하례식, 평화+통일 강연회, 의장 표창장 전수식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올해 총 60여개 대·내외 사업계획…“협의회中 세계 최고 수준”
2022년 민주평통 휴스턴협의회
풍 등 여러 위기에도 좌절하지 않
권철희 16기 협의회장은 전대미
(회장 박요한)의 신년하례식은 ‘범
고 ‘하나됨’으로 서로 힘을 보태주
문 상황 속에서도 웨비나 등을 통
내려온다!’와 아리랑 난타의 강한
었던 동포사회를 치하했다. 또 20
해 많은 행사를 해오고 있는 자문
리듬으로 출발했다. 퍼포먼스를 위
기 79명 자문위원들이 섬김과 나
위원들과 사심 없는 열정으로 휴스
해 2개월을 연습한 휴평예술단(가
눔을 실천하고 평화통일의 소통
턴협의회를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칭)은 새로운 문화 선풍을 일으켰
의 다리가 될 것이라는 각오와 다
협의회로 이끌고 있는 박요한 회장
던 이날치 그룹의 ‘범 내려온다’처
짐을 전했다.
을 치하했다.
럼 전통을 유지하면서 활달하고
안명주 휴스턴 총영사는 “휴스턴
서울가든 연회장을 꽉 채운 참
기상 넘치는 파워로 변화와 도전
협의회가 코로나 중에도 다양하고
석자들은 젊은 세대부터 장년까
에 앞장서가는 20기 민주평통 휴
적극적인 활동으로 동포들의 안전
지, 남성과 여성, 외국인들까지 다
스턴협의회를 대변해주었다.
과 단합은 물론 한반도 평화통일에
양한 구성비를 보였는데, 19기부터
김희철 간사의 사회로 시작한
대한 의지를 미국에 전파했다”며 “
20기까지 휴스턴협의회 활동의 결
행사는 1부 신년하례식, 2부 평화
미주청년 컨퍼런스(6/16-19) 개최
과물이었다.
+통일 강연회, 3부 분임토의 및 워
지가 휴스턴으로 선정된 것도 휴스
크숍으로 오전 11시부터 저녁시간
턴협의회 활동이 인정받은 증거”라
까지 종일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고 높이 평가했다.
▲ 의장 표창장을 받은 하세정 여성부회장과 박명국 루이지애나 지회장
으로 협의회 자체 행사와 미주·세
19기 성공적 프로젝트였던 K-평
계 행사, 공공외교와 커뮤니티 활
화 토크 콘서트도 도시를 순회하며
이후 20기 출범식에 참석하지 못
동까지 매달 최소 3개 혹은 많게는
지속 시행하면서, 여기에 평화+통
제주·경주協 MOU 추진
12,13기 손창현 회장, 14기 김수명
이민 2세인 한인회 정승환 수석
한 자문위원들에 대한 위촉장 전
6개 이벤트 혹은 행사를 소화하는
일 워커톤(Walkathon *걷기 마라
회장, 16기 권철희 회장 등 전임회
부회장은 “솔직히 민주평통이 어떤
수식이 있었다. K-평화 토크쇼 고
강행군을 펼치고 있다.
톤)과 대학 캠퍼스 종전선언 캠페
장들을 비롯해 휴스턴과 텍사스 주
단체인지 몰랐다가 찾아보고 매우
정 패널리스트인 John Theis 교수
2022년에 들어서 Z세대 청년이
인 등을 추가하는 전략, 기존의 통
요 도시들과 엘파소, 루이지애나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면서 휴스턴협
(Lone Star College)에게도 명예자
참여하는 평화+통일 백분토론 경
일강연회나 각종 경연대회가 ‘평
서도 자문위원들이 참석했고, 많은
의회 활동을 격려했다. 이흥재 노
문위원 위촉장이 전달됐다. 또 큰
연대회가 가장 큰 성과였다. 엘파
화+통일’이름으로 업그레이드되
단체장들도 자리를 빛내주었다.
인회장도 다양한 형식으로 평화통
축하와 격려의 박수 속에 박명국
소 행사에서 ‘한국전쟁 참전용사
는 것도 특징이다.
박요한 협의회장은 개회사에 앞
일 활동에 새로운 장을 열고 있는
루이지애나 지회장과 하세정 여
의 유산을 이어가며(Continuing
2부 평화+통일 강연회는 김여
서 김희철 간사와 함께 큰 절로 새
휴스턴협의회를 응원하면서, 평화
성부회장에게 의장(대통령) 표창
the Legacy of the Korean War
선 교수의 ‘북중관계와 남북한 평
해 인사를 전했다. 박 회장은 지
통일 위해서는 부국강병이 선행되
장 전수식이 거행됐다. 그밖에 20
Veterans) 행사 및 에스코바 연방
화협정’에 이어 김용원 교수(알래
난 2년 동안 코로나19와 겨울폭
어야 한다는 의견도 전했다.
기 휴스턴협의회가 야심차게 기획
하원의원을 비롯한 주상하원의원,
스카 주립대학)가 ‘북극항로와 북
했던 평화+통일 백분토론 경연대
카운티 판사 Leeser 시장 면담 등
극 온난화’ 주제로 강연회와 질의
회에서 한국어 및 영어토론 1등을
공공외교 활동도 더욱 활발해졌다.
응답을 이어갔다.
차지한 Z세대 수상자들에게 각각
상반기에만 △3월 평화+통일
또 3부는 자문위원 대상 워크숍
표창장과 상금이 수여됐다. 이날
4행시 경연대회와 평화+통일 아
이 있었는데, 분임토의(이문주 통
안명수 총영사는 하상언 수석상임
카데미 개강, △4월 주니어 평통
일정책위원장)와 공공외교 워크
고문으로부터 20기 79명 휴스턴협
(J-PUAC) 조직, 샌안토니오 ‘한국
숍(강문선 공공외교위원장)에 자
의회 자문위원들의 이름이 새겨진
전쟁 참전용사의 유산을 이어가며’,
문위원 발언과 그룹토의 등이 이
감사패를 받았다. K-평화 토크쇼
K-평화 토크 콘서트, △5월 평화통
뤄지며 상호 네트워킹과 단합의
의 중심축이 되고 협의회와의 지
일 골든벨, △6월 미주지역 청년위
기회로 삼았다.
속적 콜라보레이션으로 공공외교
원 컨퍼런스 개최(6/16-19), K-평
한편 이날 행사장에서 함께맞는
활동에 기여하는데 적극적으로 협
화 휴스턴 아리랑 등 일일이 열거
비(공동대표 구보경, 이상우)와 휴
력한 공에 대한 감사의 표시였다.
하지 못할 만큼 많은 행사들을 계
스턴협의회는 ‘통일로 가는 평화의
평화통일 강연회 강사 김여선 교
획하고 있다. 연말까지 60개가 넘
소녀상’ 소형 기념물도 판매하며
수(국립제주대학교 법학전문대학)
는 행사 및 활동들이 셋업돼있다.
평화의 염원을 전했다.
는 민주평통 제주협의회와 경주협
▼ (왼쪽) 김여선 교수, (오른쪽) 김용원 교수
의회의 친서를 전달했는데, 오는 9 월 예정인 MOU 체결의 첫 단추가 채워졌다. 휴스턴에서 미주청년 컨퍼런스 개최 2021년 9월에 공식 출범한 20기 는 휴스턴-시애틀-마이애미협의 회 MOU 체결(하나로 벨트)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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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안내표 A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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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공공기관 및 한인단체 한국 정부 기관 총영사관 -------------- (713)961-0186 민주평통 -------------- (832)919-4404 교육원----------------- (713)961-4104
휴스턴지상사협회(김종현) -- (281)900-1781 휴스턴 한인상공회(강문선) --(832)465-1477 한인소매인협회(신동균) ---- (281)701-3621 미용재료상협회(최장규) ---- (713)679-3635 한인요식업협회(배승원) ---- (832)498-3827
휴스턴 한인단체
휴스턴 문화예술단체
한인회(윤건치) ----------- (713)984-2066 노인회(이흥재) ------------ (713)465-6588 한인학교(박은주) --------- (713)805-3865 휴스턴한인간호협회(민설자) - (713)628-0312 시민권자협회(신현자) ----- (281)703-3827 휴스턴광복회(김웅현)------- (832)647-6088 이북 5도민회(김수명) -------- (832)283-2888 KASH(자넷홍) --------- (281)382-4883 한미여성회(동선희) ------- (832)818-2295 휴스턴청우회(하호영) ----- (832)257-4744 휴스턴장애인부모회(송철) -- (832)455-1144 휴스턴호남향우회(정성태) ------ (832)640-6110 텍사스한인변호사협회(에스더노) (832)461-0157
재미남서부미술가협회 ------- (713)885-7119 화요수채화(이병선) ------- (832)483-7979 오송전통문화원(최종우) ----- (832)275-4989 농악단/한나래(허현숙) ------ (832)310-9727 텍사스사진회(진지나) ------ (281)818-5013 휴스턴한인문화원 -------- (713)463-4431 미션콰이어합창단(김진선) --- (832)277-0949 김구자무용단 ---------- (713)446-2976 이연화무용단 ---------- (832)382-7970 Youth코러스(지휘자 한종훈) - (409)291-3210 예술단삼색디딤(김미선)----- (832)722-4424 Katy크리스찬문화센터----- (832)407-2005
휴스턴 경제단체 경제인협회(주정민) ------- (346)401-0724
휴스턴 학술단체 재미과기협남텍사스지부 -- (832)696-9004 재미한인의학협회남서부지부 ------ (713)861-8188
한미에너지석유기술협회-------- (713)301-2020 한미석유가스엔지니어협회 -- (832)490-8380
휴스턴 종교단체 기독교교회연합회(이상도) - (713)498-5812 교역자협의회(유화청) -----(713)722-9553 남선사(신도회장 김홍표) -- (713)467-0997 정토회 ------------------ (832)798-3357
휴스턴 봉사단체 나의꿈국제재단(손창현)-----(281)773-9516 한미장학재단남서부(이호석) (832)490-8380 국제가정선교회(채홍남) --- (832)876-6983 아시안가정상담센터(이경희) -(713)339-3688 한미의료선교협회(김용식)-- (713)932-0240 텍사스가정상담원 ------- (713)900-5592 구세군사회봉사센터 ------ (713)752-0677 한국어린이재단(유재홍) --- (713)680-1200
휴스턴 전우회 재향군인회미중남부지회(정태환) --(832)326-4620 베트남참전국가유공자전우회(문박부) (832)482-5748 해병대전우회(이광우) --- (281)451-8297
휴스턴해군동지회(윤영구)---(713)294-2310 6.25참전국가유공자회 -------------------특전전우회 ------------- (832)876-8111 ROTC휴스턴호우회--------------------
휴스턴 체육단체 휴스턴체육회------------------------휴스턴용선협회(션임) ------ (832)633-5689 휴스턴베드민턴협회(황현민) -(530)304-1350 골프협회(김정연) -------- (832)646-8366 사격협회(차석준) --------- (832)606-1029 수영협회 --------- ------------------휴스턴농구협회(주정민)---- (832)296-4082 아이스하키협회(이창설) ---- (346)410-8852 야구협회(윤찬억) -------- (713)385-2156 휴스턴축구협회(유지영) --- (832)606-2567 휴스턴탁구협회(최종우) ----- (832)275-4989 휴스턴테니스협회(이한준) -- (701)213-6752 휴스턴태권도협회(김성태) - (832)221-7575 볼링협회(조영권) -------- (832)723-4665 씨름/유도협회(박찬호) --- (832)387-1515 휴스턴골프협회(이세홍) -- (832)523-9229 세계국술협회(서인혁) ---- (832)934-1400 국제자연무도회(김수) ---- (713)681-9261 무도연맹사범친목회(류용규) - (713)641-00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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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커뮤니티 이름 꼭 넣어 달라” 박남영 전 한인회장, 라이스大에 한국전쟁 관련 소장도서 60여권 기부 향군인회나 텍사스 대학 등을 수
던 서적들의 기부를 허락한 라이스
밑 노력을 기울여온 헬렌 장 이사
소문하다가 휴스턴어린이 박물관
대학 도서관에 감사하며, 다음 세
장과 수잔 진 이사의 헌신과 수고
이사를 역임하고 주류사회에서 활
대들이 한국전쟁에 대해 읽고 연구
를 치하했다.
발한 봉사를 해오고 있는 수잔 진
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소
앤 차오 교수도 “커뮤니티의
(Susan Jhin) 이사의 도움으로 휴
감을 전했다. 박 전 회장의 의사에
가치를 소장하게 된 것을 환영하
스턴 소재 라이스대학 도서관과 연
따라 기증된 서적마다 기증자 이
며 모두에게 기억에 남을 행사였
결이 되었던 것이다.
름에 ‘박남영과 휴스턴 한인커뮤
을 것”이라며 축하 이메일을 보
니티’가 명시된다. 조국 없는 국민
내왔다.
이 있을 수 없듯이 휴스턴 한인사
한편 애나 쉬파버그 사서는 “라
수잔 진 이사는 라이스대학에 아
회 없는 한인동포의 이름은 무의미
이스대 도서관에 1991년 편찬된
시안 관련학문 도서와 연구가 확장
하다는 박 회장의 진심이었다. 이
27권짜리 「한국민족문화대백과
되고 있지만 한국관련 서적이 많지
런 진심은 당일 전달식에 가슴 뭉
사전」이 소장돼 있지만, 최신 버
않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어 앤
클한 감동을 전해주었다.
전의 한국 백과사전 소장을 희망한
잊혀진 전쟁의 기억
차오(Anne Chao) 교수에게 도움을
박남영 전 회장은 “라이스대학
다”면서, 백과사전은 물론이고 다
청했다고 한다. 앤차오 교수는 라
도서 기부는 한인사회의 아름다
양한 한국학 관련서적들의 기부를
이스대 휴스턴 아시안 아메리칸 아
운 공보(公報)가 되었다”며 이번
적극 환영한다고 한인사회에 메시
카이브(Houston Asian American
성사를 위해 지난 해 9월부터 물
지를 전달했다.
Archive(HAAA) 프로그램 매니 저와 인문학 강사를 겸임하고 있 다. 앤 차오 패밀리는 라이스대학 에 1천만 달러도 기부했다. 앤 차 오 교수의 소개로 라이스대 도서관 (Fondren Library) 사서 애나 쉬파 버그(Anna Shparberg)와 함께 소 장 도서 기증 절차가 진행되기 시 하다. 연락 장교로 5년 군복무, 전
작했다. 박 전 회장은 이미 한인회
쟁포로로 갖은 고초를 겪은 전쟁
에 기증한 서적들 외에 약 100여권
세대다. 당시 외국 기자들이 한국
을 추렸는데, 도서관에서 이미 소
“몸도 마음도 예전 같지 않지만
과 한국인을 묘사한 신문기사 내
장하고 있는 40여권을 제외한 나
내 조국, 내 동포 사랑은 지나온 세
용이 매우 치욕스러웠고 점차 역
머지 60여권이 라이스대 도서관에
월만큼 더 견고해지더라” 이제 구
사에 관심이 많아져 미국에 와서
영구보존하기로 결정됐다.
순(九旬)에 접어든 박남영 전 휴
는 역사를 전공했다. 매주말마다
14일(월) 오전 11시 30분 라이
스턴 한인회장(6대 회장)의 마음
책방을 뒤지며 65년 동안 모은 한
스대 도서관 1층 아시안 참고 서
이다. 속 깊게 그 마음을 헤아려,
국전쟁 관련 서적만 200여권 분량
적 코너에서 애나 쉬파버그 사서
소중한 결실을 거두게 한 후배와
이 된다. 평생 소장해온 귀한 유산
와 아시안 연구센터 한국 인턴 등
후대가 그의 곁에 있었다.
이지만 자녀들의 관심 밖에 있는
이 참석한 가운데 헬렌 장 이사장,
고려대 법대를 졸업한 박남영 전
서적들을 한인사회에도 기증한 마
수잔 진 이사와 박남영 전 회장의
회장은 6.25 전쟁이 발발한 그 날의
땅한 곳을 찾지 못하던 차에 헬렌
도서 기증식이 있었다.
기억이 아직도 일분일초까지 생생
장 이사장이 발 벗고 나서서 미재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박 전 회장은 “평생 수집, 소장했
캘리그래피로 푸는 이민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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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월 18일 코리안저널-USKN 제휴. 헤드라인 뉴스 2022년 창간 40주년을 맞이한 코리안저널이 한인뉴스전문방송 USKN의 영상뉴스 헤드라인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휴대폰 카메라를 통해 이미지의 QR코드를 검색하면 해당 동영상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USKN뉴스는 디렉TV를 통해 전미주 기본한인채널로 제공되며 온디맨드코리아 VOD와 IPTV 티보등을 통해 전세계 한인들에게 24시간 뉴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매주 코리안저널의 지면을 통해 독자여러분들께 더욱 가까이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5일간‘4시간 수면’네이비실 후보생 사망‘파장’
라스베가스, 슬롯머신 22만 9천 달러 잭팟‘오작동, 하지만’
미 해군 특수부대인 ‘네이비실’ 후보생이 네이비실 평가·선발 과정의
라스베가스 카지노에서 한 관광객이 슬롯 머신의 22만 9천 달러 잭
첫 단계인 지옥주(Hell Week) 구간을 수료한 후 사망하는 일이 일어났
팟을 터뜨렸으나, 카지노 측에서는 기계 오작동으로 이를 알지 못한 것
다. 숨진 후보생은 24살의 카일 멀론...
으로 알려졌다. 이에 카지노측은 호텔 CCTV와 공유택시 업체등 철저 한 조사 끝에 잭팟을 터뜨린 남성을 찾아내서 상금을 전달하기로 했다.
코로나 2년,‘미국인들 물가급등 우려, 대량 비축 이어져’ 코로나로 2년을 보낸 미국인들, 요즘은품귀 현상과 물가 급등을 우려 해 대량으로 물품들을 구매하고 있다는 보도가 이어지고 있다. 불확실 한 시기에 여분의 비상물품을 비축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홍콩서 3개월만에 발견된 델타, 원인은‘수입 햄스터’ 유럽에서 수입된 반려 햄스터, 즉 작은 쥐가 홍콩에서 인간에게 코로 나19를 감염시켰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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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구국기도회
故 서계훈 변호사 유족
“유다 멸망이 재현될 우려 침묵할 것인가...”
조의금 전액 노인회 기부
재외동포들의 기도에 희망이
4천890달러 전달
15일 노인회관 방문 서덕기 박사
대적하라’(약 4:7)로 말씀의 포문
2부 기도회는 전진용 목사가 사
을 열었다. 믿음의 사람들이 비폭
회를 맡고 새믿음 장로교회 이인
력으로 항거할 수 있는 길이 기도
승 목사가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12일(토) 휴스턴 제일한인교회(
라면서 옮고 그름, 진리를 추구하
아뢰라’(빌 4:6-7) 말씀을 전했다.
10대 휴스턴 한인회장을 역임
의금 전액인 4천890달러를 기
담임목사 전진용)에서 오후 1시부
는 살아있는 프로테스탄트 정신
2017년 허리케인 하비를 시작으로
하고 50여년간 휴스턴을 대표
탁했다.
터 4시간 넘게 진행된 휴스턴 구국
으로 교회와 목회자, 성도들이 일
5년이 지난 현재는 코로나 팬데믹
하는 이민변호사로 활동해왔던
자신의 경기여고 동문들이 코
기도회에 휴스턴과 달라스 및 인근
어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구약
으로 많은 생명들을 앗아갔고, 목
고 서계훈 변호사의 마지막 가
로나19 발생 전까지만 해도 한
도시, 그리고 버몬트 지역에서 약
시대 남 유다와 대한민국의 현 상
전에 3.9 대한민국 20대 대선을 앞
는 길에 많은 휴스턴 한인동포
인 노인회관에서 영어회화를 가
30여명의 한인동포들이 모였다.
황을 대비하며 국가의 흥망성쇠에
두고 있는 현실에서 나라와 민족을
들이 배웅했다. 지난 1월 27일
르치며 봉사해온 모습들을 익히
김정복 사모가 인도하는 경배와
성도들이 움직이는 것에 당위성을
위해 부르짖는 애국민들의 마음을
한인천주교회에서 진행된 장례
알고 있다는 서 원장은, 앞으로
찬양에 이어 1부 예배는 정태석 장
부여했다. 김성문 원로목사의 축도
다독였다. 즉 걱정을 태산 같이 지
미사에 유독 휴스턴 올드타이머
노인회에도 출석하고 자신의
로 사회 및 전진용 목사가 ‘진리로
로 1부 예배를 마쳤다.
고 살기 보다는 성경말씀에 의지
들도 눈에 많이 띄었다.
달란트를 노인회를 위해 봉사
해 아무것도 염려 말고, 감사함으
고 서계훈 변호사의 부인 서덕
하는 기회도 찾아보겠다는 의
로 공명선거, 한미동맹 강화, 통일
기 박사는 동포사회의 따스한
지도 전했다는 후문이다.
대한민국, 그리고 팬데믹 종식을
위로와 격려에 대한 감사의 마
이흥재 노인회장은 “고 서계훈
위해 기도하고 간구하면 평강의
음으로, 코로나19로 가장 취약
변호사님의 유가족들이 조의
은혜가 넘칠 것이라고 축복, 기원
하고 외로운 휴스턴 한인사회의
금을 전액 노인회에 기탁하심
했다. 이어 송영일 목사(새생명교
웃어른들을 섬기고 응원하는 일
에 깊이 감사드린다. 어려운 노
회 담임)가 한미동맹을 위해 말씀
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인회 살림에 귀하게 쓰여질 것
과 기도를 이끌었고, 김석인 원로
그래서 지난 15일(화) 오전 11
이다.”며 남은 유족들의 평안을
목사는 다가올 3.9 20대 대선에서
시 30분경 휴스턴 노인회관을
기원했다.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방문, 이흥재 노인회장에게 조
부정선거를 막고 하나님 뜻에 합 한 자를 뽑도록 통성 기도했다. 백 두련 목사는 회개, 타락, 동성애,
갔다. 20대 대선에 대해 “최악을
목사)와 한미애국기독인연합회(
낙태, 전염병을 막아달라는 기도
막기 위해 차악을 선택하는 형국”
회장 원관혁 장로) 그리고 휴스턴
를 인도했다.
인 만큼, 대선을 위한 기도도 중요
제일한인교회(담임 전진용 목사)
하지만, 대선 이후를 위한 기도가
가 공동 주최했다. 특히 휴스턴 제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작
일한인교회는 달라스에 본부를 둔
3부 구국 강연회에는 언론 및 방
금의 대한민국에 군대도 미국도 희
한미애국교회 달라스의 휴스턴 지
송인 출신의 ‘지저스 웨이브(Jesus
망이 될 수 없다면서, 교회만이 희
교회로서 ‘한미애국교회 휴스턴’으
Wave)’ 김성욱 대표가 ‘한반도 위
망이고, 그중에서도 재외동포들의
로 교회명도 바꾸었다. 원관혁 장
기의 본질과 솔루션’이란 제목으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역설했다.
로는 “한미애국교회를 중심으로 휴
대선 이후 기도도 중요
로 강연했다. 김성욱 대표는 지식 의 전달보다는 개인적 체험을 토 ▲ Jesus Wave 김성욱 대표
스턴에 자유민주주의, 자유시장경 한미애국교회 휴스턴
대로 흑역사와 화이트역사를 구
이번 휴스턴 구국기도회는 한
분하여 간증 형태로 강연을 해나
미애국교회 달라스(담임 김원주
제, 한미동맹, 기독교 입국론을 외 치는 바람은 더욱 강해질 것”이라 고 기대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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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기독교교회연합회
“받은 사랑이 베푸는 은혜로 승화되는 선한 고리” 4명의 신학생 사역자에게 각 1천 달러 장학금 전달
▲ (앞줄 왼쪽부터) 황보란 간사, 나경진 전도사, 휴스턴 기독교교회연합 회 회장 이상도 목사, 김희진 전도사, 문주찬 전도사. (뒷줄 왼쪽부터) 궁인 목사, 홍형선 목사, 박규석 목사, 이창한 목사, 교 회연합회 부회장 김진학 장로, 회계 김동관 장로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사업들도 좋은 결실을 맺기를 기
격려이자 마지막 대에 헌신하러
는데 마지막 학기에 장학금을 받
원했다. 또한 선발된 장학생들에
나온 여러분을 응원하는 것”이라
는 행운을 갖게 됐다.”며 휴스턴은
게 축복을 기원했다.
는 사실을 기억해달라고 주문했다.
축복된 땅이라고 기쁨을 전한 장학
장학생 소속 교회 담임목회자들
신학교를 다니면서 소속 교회에
생, 또 “주시는 것만큼 베풀 수 있
도 각각 덕담과 축복 메시지를 전
서 전도사로 혹은 간사로 사역하고
는 사람이 되겠다”며 “좋은 사역자
했는데, 이창한 목사(늘푸른교회
있는 장학생들도 감사 메시지로 화
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
담임)는 기독교연합회의 장학사
답했다. 황보란 간사(주사랑 침례
다”는 각오들, 그리고 “어렵고 힘
업에 감사를 전하면서 “하나님 안
교회, 담임 박규석 목사)는 “홀아
든 사역의 길에서 도와주시고 힘
에서 우연은 없다. 하나님이 주신
버지 모시면서 여러 가지 환경으
이 되어 주셔서 감사하다. 귀하게
것을 받은 사람이 다시 다른 사람
로 어려움이 많았는데, 담임목사
쓰임받는 사역자가 되도록 노력하
을 위해 베풀 수 있는 은혜가 될 수
님의 장학금 추천으로 후원을 받
겠다”고 소감들을 전했다.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게 되었다. 사소한 사건일 수 있지
마지막으로 부회장 김진학 장로
진들과 선발된 4명의 장학생과 소
궁인 목사(새누리교회 담임)는 “
만 하나님이 인도하신 것임을 믿는
가 장학생들과 휴스턴 교회연합회,
속 교회 담임목회자도 함께 수여
큰 금액은 아니지만 교회 연합회가
다”며 감사 인사를 했다. 그밖에 “
그리고 회원교회들을 위해 축복기
식에 참석했다.
드리는 장학사역에 감사드린다. 여
휴스턴에 온 지 7개월밖에 안되었
도를 하고 행사를 마감했다.
휴스턴 기독교교회연합회(회장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점심
이상도)는 지난 해 하지 못했던 장
식사 후에 진행된 수여식에서 이
학금 수여식을 12일(토) 오후 12시
상도 목사는 교회연합회의 신년
홍형선 목사(휴스턴 순복음교회
소나무가든 별실에서 거행했다.
첫 사업으로 장학사업을 시행하
담임)는 “신학교 다니면서 나름의
교회연합회 이상도 회장 및 김
게 된 것에 회원교회들의 협력에
고민과 갈등, 외로움도 있을 것이
진학 부회장, 김동관 회계 등 임원
감사를 표하고, 2022년에 계획된
다. 이 장학금이 단순히 돈이 아닌
포토 뉴스
향군 미중남부지회 신년 정기총회 갖고 단합 도모 By 권혁 기자 kjhou2000@yahoo.com
격려사와 포상 그리고 임명장 수 여, 천병로 고문의 축사, 노해리 사무총장의 결산보고 및 손종호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중남
감사의 감사보고, 박영숙영 시인
부지회(회장 정태환)는 지난 12
의 시낭송 ‘노병의 불꽃 충성’ 등
일(토) 코리아하우스 연회실에
의 순으로 진행됐다.
서 2022년 정기총회를 열었다.
또한 정기총회 후에는 대한민
노해리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
국 제20대 대선에서 국민의힘 윤
행된 이날 총회는 코로나19 상황
석열 대통령 후보를 지지하는 동
에서도 4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
포들이 개인자격으로 모여 기념
했다. 정기총회는 정태환 회장의
사진을 찍기도 했다.
러분의 사역에 돕는 손길이 있음을 꼭 기억해달라”고 격려했다.
<장학생 명단> *김희진 전도사 (새누리 교회, 담임 궁인 목사) *나경진 전도사 (늘푸른 교회, 담임 이창한 목사) *문주찬 전도사 (휴스턴 순복음 교회, 담임 홍형선 목사) *황보란 간사 (주사랑 침례교회, 담임 박규석 목사)
“새 술은 새 부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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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총영사관, 휴스턴경찰국과 투표소 안전 간담회 개최 ◆
순찰 인력 상시 순회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것으로 전해졌다. 김선희 재외선거관은 “투표에
◆
비상시 즉시 출동 위한 핫라인 구축 협의 지역신문사에
면서, 각 언론사에 단체나 대표명
자등록이 금주 13일(일)부터 14일(
공명선거 협조 요청
의의 지지선언 등 「공직선거법」
월)까지 이틀 동안 이뤄졌다. 그러
참여하는 재외동포들의 안전을
휴스턴 재외선관위는 다음주 수
에 위반되는 사항이 광고 등으로
므로 대통령 후보자에 대한 자세한
휴스턴 총영사관(총영사 안명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는 만
요일부터 시작되는 재외선거에 앞
게재되지 않도록 유의해달라고
정보 및 공약사항 등은 중앙선거
수)은 제20대 대통령 재외선거와
큼 이번 재외선거 기간 동안 소중
서 휴스턴 소재 한인 언론사들에
당부했다. 또 게재요청이 있더라
관리위원회 홈페이지(www.nec.
관련하여 재외투표에 참여하는
한 투표권을 꼭 행사해 달라”고
게 이메일을 보내 공명선거 협조
도 재외선관위와 사전 협의해줄
go.kr)에서 확인하면 된다.
동포들의 안전을 위해 휴스턴 경
당부했다.
를 요청했다. 공문에는 “대한민국
것 등의 협조를 요청했다.
찰국과 간담회를 가졌다. 지난 15
휴스턴총영사관 재외선거관실
일(화)에 가진 간담회는 한인타운
은 재외투표 시작을 열흘 정도 앞
외선거운동 방법에 관
에 있는 보리 레스토랑에서 있었
두고 지난 14(월) 재외유권자가
한 특례)제 7항에 의거,
는데, 휴스턴 경찰국 Ban Tien 부
신고·신청시 기재한 이메일 주
단체(그 대표자와 임직
국장(Assistant Chief) 및 미국무부
소 등을 통해 ‘재외투표 안내문’
원 또는 구성원을 포함
관계자 등 5명이 참석했다고 총영
을 일제히 발송했다. 또 전자우
한다)는 그 단체의 명의
사관이 밝혔다. 공관에서는 이한상
편(e-mail)이 광고메일이나 스
또는 그 대표의 명의로
부총영사와 김선희 재외선거관 등
팸메일로 분류되는 경우 유권자
재외선거권자를 대상으
4명이 참석했다.
들이 해당 안내문을 확인하지 못
로 선거운동을 할 수 없
이날 회의 내용은 재외투표기
할 것에 대비해 아직까지 안내문
도록 규정하고 있다”고
간인 2월 23일(수)부터 28일(월)
을 받지 못한 재외선거인들은 총
지적했다. 또 “재외선거
까지 △순찰 인력을 투표소 주변
영사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인 등은 선거법 위반 행
에 상시 순회하고, △비상 상황시
확인하거나 재외선거관실(713-
위시 여권 발급 등의 제
즉시 출동할 수 있는 핫라인 구축
961-0186, 내선번호 215)로 문
한 혹은 입금금지 같은
등 실질적 지원방안들이 논의된
의해달라고 당부했다.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공직선거법」 제218조 14(국
“아태계 리더를 공직에 세우자” By 변성주 기자
한편, 제20대 대통령선거 후보
<사진제공: 휴스턴 총영사관>
텍사스 프라이머리 선거 30명 출사표 18일(금) 화상 포럼에서 커뮤니티지지 호소한다
자들이 투표에 참여하도록 홍보를
에 의하면 지난 10년 동안 아시아
표를 어렵게 만들고 있다”고 아태
년 대통령선거에 이어 이번 중간선
당부했다. 18일(금)에는 당내 예비
계 미국인은 특히 텍사스에서 가장
계 시민단체들은 우려하고 있다.
거에서도 아태계 커뮤니티가 또 다
텍사스 프라이머리 조기투표가
선거에 출마한 30명의 아시아계 미
빠르게 성장하고 있음에도 불구하
이에 “더 많은 아시아계 미국인
금주 14일(월)부터 시작되었다. 조
국인 후보자들이 지역사회 표심을
고 최근 몇 년 동안 증오범죄와 폭
후보자가 연방, 주, 카운티 수준의
기투표는 14일(월)부터 25일(금)까
얻기 위한 방안으로 비대면 화상
력, 차별에 직면해있는 현실이다.
공직에 출마하여 우리 커뮤니티에
18일 오후 7시 실시되는 아시안
지 단, President’s Day인 21일(월)
포럼도 열린다.
또 “텍사스 주의회는 2020년 인구
더 많은 목소리와 대표성을 가져야
후보들의 화상 포럼은 휴스턴 소재
kjhou2000@yahoo.com
른 기록과 정치적 열정을 보여주기 를 기대하고 있다.
만을 제외한 모든 요일(일요일 포
이번 예비선거는 각 정당의 승자
조사 결과를 토대로 선거구를 재조
한다.”는 것이다. 이번에 출마한 아
아태계 시민단체들 11개가 연합하
함)에 참여할 수 있다. 시민권자협
가 11월 총선을 앞두고 있어 2024
정했는데 아시안 인구가 몰려있던
시아계 예비선거 후보자들은 절반
여 개최하는데, 한인사회에서는 우
회 및 우리훈또스 신현자 회장은
년 대선과 미국내 아태계 커뮤니
슈가랜드 지역이 분리되었으며, 올
이상이 민주당 소속이고 약 25%가
리훈또스가 파트너로 참여한다.
“이번 선거에 30명의 아태계 후보
티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므로 매
해 선거에는 더 제한된 규칙과 억
공화당 소속으로 파악되고 있다.
들이 나왔다.”면서, 많은 한인유권
우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 센서스
압 전술이 아시아계 유권자들의 투
아태계 시민단체들은 지난 2020
*포럼 참가등록: https://bit. ly/2022aapicandidatefo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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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커뮤니티는 “One Family” 전미아시안부동산協 휴스턴챕터, 음력설 축하행사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사전 준비만한 안전장치는 없다! 우리훈또스 장례준비 / 시민권신청 설명회
으로 휴스턴챕터는 2015년 설 립되었고 회원규모만 300명이
2월은 한 달 내내 아시안 문
훨씬 넘는다. 또한 미국 내에서
화권의 대표적 명절 음력설 축
아시안들의 홈오너십 비율을
하행사가 곳곳에서 열리고 있
국가 평균수치 만큼 끌어올리
다. AREAA 휴스턴 챕터(회장
고 각종 비즈니스 기회를 넓히
Dan King)도 Lunar New Year
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고, 아시
하다는 사실을 강조했다. ‘Next of
었지만, 오히려 일대일 설명회가
축하행사를 16일(수) 오전 11
안들의 파워와 목소리도 대변
Kin’은 남편/아내 혹은 6개월이상
가능했고, 자세한 설명과 정보 전
시 30분부터 슈가랜드에 있는
할 만큼 주류사회에 존재감을
동거인, 자녀, 부모, 형제자매, 새
달과, 자유로운 질의응답도 이어졌
Kim Son 레스토랑에서 가졌다.
보이는 한편, 국제적 비즈니스
우리훈또스(사무총장 신현자)와
형제자매, 조부모, 친척 순이다.
다. 현재 휴스턴의 경우 시민권 신
이날 신년 축하모임에는 130
휴스턴 한인회(회장 윤건치)가 주
또 ‘Next of Kin’을 찾지 못할 경우
청 처리기간은 평균 약 13~14개월
명 정도 자리를 예약했지만,
행운의 용춤을 시작으로 복을
최한 장례준비 절차 및 시민권 신
시신처리 결정권은 정부로 넘어가
이 걸리는데, 예전과 달리 시민권
160명 넘게 참석의사를 밝히며,
기원하는 모금을 했고, AREAA
청 설명회가 10일(목) 오전 10시
시간이 오래 걸리므로, 가족이 없
신청 접수가 온라인 포털에서 가
모처럼 오랜만에 북적거리는 명
기금에서 2021년 텍사스 겨울
부터 약 2시간 동안 한인회관에서
거나 연락이 끊긴 경우 혹시 모를
능해졌기 때문에 코로나19로 지
절 분위기를 냈다. 일개 단체의
폭풍 피해자 1명에게 1천 달러
진행되었다.
사태에 대비해 ‘Durable Power of
연되는 것을 최대한 커버하고 있
신년모임이 아니라 ‘아시안’이
복구기금도 전달했다. 또한 회
장례준비 절차 설명회는 윈포드
Attorney’ 작성해둘 것을 조언했
다고 말했다. 시민권 시험을 앞두
란 이름으로 모여 행운과 복이
원가입도 적극
장례식장의 이병민 장의사가 진행
다. 일반 위임장의 경우 위임자 사
고 걱정하는 사람들에게도, 인터뷰
가득한 2022년의 출발을 서로
했다. 이병민 장의사는 휴스턴 지
망과 동시에 위임장도 소멸하므로
는 N-400 신청서에 입력한 내용을
기원하고 격려하는 자리였다.
역사회에서 유일한 한인장의사로
Durable POA는 안전장치가 될 수
이해할 수 있으면 되며, Civic Test
AREAA는 미전역과 캐나다
음 시도한 패션쇼에서 직전 회
오랜 경험을 토대로 알아두면 좋
있다는 설명이다.
의 경우 10문항 중 6개만 맞추면
에 걸쳐 42개 챕터에서 1만7천
장인 강문선 이사장 내외는 고
한편 윈포드장례식장의 경우 지
된다면서 온라인과 앱을 통해 기출
명의 회원이 가입돼있는 대규
유의 한복을 뽐내며 많은 박수
난 해 총400여명의 장례건수 중
문제를 숙지하라고 말했다. 긴장하
모 부동산관련 네트워크 조직
를 받았다.
장례준비에 대해 이병민 장의사
300명이 매장이 아닌 화장처리
지 말고, 만약에 시험관이 말하는
는 “다가가기 힘든 주제이지만 열
를 했는데, 이민사회에서 화장 비
단어를 이해하지 못했다면 “Can
린 생각으로 미리 준비하는 것이
율이 매년 증가 추세에 있음을 알
you repeat it?” 이 아닌 “Can you
좋다”면서, 갑자기 상을 당하는 경
수 있었다.
replace it?”을 요청하는 것이 맞다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을 장례정보등과 Q&A 자료들을 제공해주었다.
우 ‘눈 뜨고 코 베이는’ 식의 황당
고 주의를 주었다. 한편 우리훈또
한 손해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이민사회에 열려있는 이민국
스의 신현자 사무총장과 윤테리 코
고 조언했다. 사전에 고려할 내용
시민권 신청 설명회는 미 이민
디네이터는 이민국이 지역 비영리
으로 생명보험과 다른 장례보험의
국(USCIS) 휴스턴 지역오피스의
단체와 협업하여 실시하는 시민권
장점들을 설명했다. 또 미국의 기
로사 라미레즈(Rosa Ramirez) 커
포럼에도 참석할 예정인데, 시민권
본적 장례절차와 미국에서 법적으
뮤니티담당자가 초청되었다. 이
신청자들을 위한 자원봉사 영역도
로 고인의 장례를 치루기 위해 반
날 시민권 설명회를 위해서 일부
점차 확대해갈 예정이다.
드시 ‘Next of Kin’의 사인이 필요
러 참석한 한인동포는 단 한명이
에도 눈을 돌리고 있다.
이날 축하행사의 하이라이 트는 패션쇼였는데, 올해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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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1등팀 필립 김&망고(Khoa)조 (왼쪽) 2등팀 이상욱&피치(Peach)조 (오른쪽) 3등팀 배준호&본(Von)조
제2회 HBW(휴스턴 배드민턴 월드)복식 토너먼트 대회 성료 ‘최선을 다한 열정적 게임...체력과 실력 향상 뚜렷’ By 최병철 기자 kjhou2000@yahoo.com
필립 김 & 망고(Khoa)조 우승 순금 팔찌(각각) 2연패 달성 금 팔찌($1,500불 상당)를 각각 받
열하게 진행됐다.
를 전했다.
있다”고 말했다.
HBW(휴스턴 배드민턴 월드, 회
았다. 2위는 이상욱&피치(Peach)
이튿날 경기에서도 필립 김& 망
우승한 필립 김& 망고(Khoa)조
HBW 동호회는 매주 토요일 6시
장 전효진)동호회가 지난 1월 29
(상금 400불), 3위는 배준호&본
고(Khoa)조는 승수를 쌓아갔고 전
는 이번에도 부상으로 받은 순금
30분 휴스턴 배드민턴 센터(10550
일부터 30일 이틀간 치룬 제2회
(Von)(상금200불)조가 차지했다.
승으로 우승을 확정지었다. 한편 2
팔찌를 아내에게 선물해 많은 사
W Airport Blvd., Stafford, TX
HBW 복식 토너먼트 대회에서 필
이날 대회는 1차 대회(5개조)보
위와 3위싸움은 계속 접전이었고
랑과 격려를 받아 뿌듯했다고 소
77477)에서 모임을 갖는다.
립 김& 망고조가 제1회 대회에 이
다 참가조가 늘어 7개조로 편성해
선전한 배준호&본(Von)조에 승
감을 전했다.
어 2연패를 달성하고 부상으로 순
풀리그 방식으로 이틀간 진행됐다.
리한 이상욱&피치(Peach)가 2위
지난 1회 대회 우승한 필립 김,
를 차지했다.
한편 전효진 회장은 “다음 3회 대회는 9월말에 진행에 개최할
망고(Khoa)는 최강으로 어느팀이
HBW(휴스턴 배드민턴 월드) 전
예정으로 경기 방식 전반에 대해
우승조를 물리칠 수 있는지가 관건
효진 회장은 “모든 회원들이 제1회
서는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결
이었다.이상일&최병철조는 우승
대회보다 실력과 체력이 눈에 띄
정할 것”이라며 “풀리그 방식에
조와 친선게임에서 유일하게 2:0
게 향상되어 대회를 개최한 의미
전 개회와 다른 포인트제를 도입
으로 이긴팀이라 기대가 모아졌다.
가 좋았다”며 “적극적으로 경기에
해 실력의 격차를 최소하는 방법
하지만 이상일&최병철조는 첫
참가한 회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을 모색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날경기에서 컨디션 난조로 복병 이
2회 대회을 위해 순금 순금 팔찌
“HBW에 관심있는 휴스턴 배드민
상욱&피치(Peach)에 덜미를 잡혀
를 후원해 주신 3Gem(김범수), KJ
턴 동호인을 환영한다”며 “대회에
2승1패에 그쳐 우승건에서 멀어졌
아트, 티맥스(이상구),이상일 총무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은 별도로 정
고 혼전속에 2위와 3위싸움이 치
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인사
한 규칙에 의거 대회에 참가할 수
*문의: 832-524-8932 (전효진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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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총기참사 유족, 반자동소총 제조사와 870억 원에 합의 미국에서 최악의 총기참사 중 하
책권을 갖는다는 것이다.
나로 꼽히는 샌디훅 초등학교 총격
이에 따라 샌디훅 초등학교 피
사건 피해자 유족이 총기 제조사로
해자 유족들은 이 법을 피해 총
부터 7천300만 달러(한화 약 874억
기 제조사의 책임을 묻는 전략을
원)를 보상받기로 했다. 뉴욕타임
마련했다.
스(NYT)는 15일 샌디훅 초등학교
유족들은 레밍턴사의 광고가 사
총격사건 범인이 사용한 반자동소
회에 불만을 지닌 20대 남성을 자극
총 제조업체 레밍턴이 법원 심리를
하는 내용을 담아 총격 사건을 부추
앞두고 유족들과 합의를 이뤘다고
겼다는 주장을 담은 소송을 코네티
보도했다. 샌디훅 총격은 10년 전인
컷주 법원에 냈다. 이에 대해 레밍
2012년 당시 20세였던 총격범 애덤
턴사는 샌디훅 총격사건 범인이 광
과학자들이 신종코로나바이러
랜자가 자신의 어머니를 살해한 뒤
고를 봤을지 여부도 분명치 않다며
스 감염증(코로나19)을 일으키는
코네티컷주 뉴타운 샌디훅 초등학
소송 자체를 기각해야 한다고 주장
새로운 변이를 뒤쫓기보다는 어떤
앤서니 파우치 미국 국립알레
는 “처음 SARS-CoV-2가 등장했
교로 난입해 1학년 학생 20명과 교
했고, 2016년 코네티컷주 법원은 총
변이도 물리칠 수 있는 ‘만능 백신’
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
을 때는 변종이 많지 않았지만 이
직원 6명을 숨지게 한 사건이다. 당
기제조사의 손을 들어줬다.
개발에 나섰다고 미국 워싱턴포스
은 WP와 인터뷰에서 만능 백신
후 변종들이 계속 생겨나면서 이
과학자들, 코로나19 만능 백신 개발 나서 물리치는 ‘면역 방벽’을 세우려 한
스(Scripps) 연구소 면역학·미생
다고 WP는 보도했다.
물학 분과장인 데니스 버튼 박사
시 레밍턴사의 반자동소총 ‘부시매
그러나 유족은 항소했고, 결국 코
트(WP)가 15일 보도했다. 이 신문
개발을 위해서는 긴박감과 인내
를 다루기가 점점 더 어려워졌다”
스터’를 사용한 랜자는 5분도 안 되
네티컷 법원도 재판을 진행키로 했
은 지난 한 해 동안 과학자들이 새
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현재
며 “그럴수록 백신으로 항체를 형
는 짧은 시간에 154발을 난사했다.
다. 법원의 결정으로 판매전략과 관
로 개발한 백신이 효과가 있는지,
의 과학기술은 여러 가지 효능을
성하는 기술이 더 정교해져야 한
미국은 지난 2005년도에 제정된
련한 내부 문건 등을 공개해야 하는
안전한지 확인하기도 전에 또 다
발휘하고 그 효과가 오래 지속되
다”고 말했다.
총기 산업 보호법에 따라 총기가 범
상황이 된 레밍턴사는 합의를 시도
른 변이가 나타나는 일이 반복돼
는 백신을 개발할 수 있는 단계에
죄에 사용된 경우에도 제조업체에
했고, 결국 유족들에게 7천300만 달
만능 백신 개발의 필요성이 높아
는 이르지 못했기 때문이다.
책임을 묻지 못한다.
러를 지불하게 됐다.
지고 있다며 이같이 전했다.
전문가들은 앞으로 새로운 감염 병의 대유행(팬데믹)을 막기 위한
대신 미국 국립보건원(NIH)은
백신 개발에 앞서, 그 중간 단계로
총기 제조사가 위법적인 마케팅
NYT는 이번 합의가 총기업체들
펜실베이니아대 피렐만 의학연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해
SARS-CoV-2의 모든 변종에 효
을 한 경우에는 제소될 수 있지만,
이 누리고 있는 면책권에 대한 타격
구소의 백신 연구자이자 면역학자
가을 3천600만 달러(약 432억 원)
능을 발휘하는 백신을 개발해 현
자신들이 제조한 총기에 대해선 면
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인 드루 와이스먼 교수는 “지금 새
의 예산을 배정했다. 파우치 소장
재의 위기를 극복할 필요가 있다
변이가 6개월마다 하나씩 나타나
은 “우리는 신속하게 코로나19 백
고 밝혔다.
고 있으며, 이들은 온 인류가 면역
신을 개발했지만, 더 광범위한 효
듀크 의대의 면역학자이면서
력을 획득할 때까지 계속 나타날
능을 지닌 백신을 얻기까지는 예상
백신 전문가인 바튼 헤이네스 교
것”이라고 말했다. 노스캐롤라이
치 못한 난관에 직면할 수 있다”며
수는 “오미크론 변이에서 우리가
나대학 바이러스 면역학자인 데
“그 목표에 도달하기까지 더 많은
반드시 얻어야 할 시사점은 우리
이비드 마르티네스 교수는 “두더
과학적 발견이 선행돼야 할 것”이
가 아직도 팬데믹에서 벗어나지
지 잡기 게임을 더는 하지 않겠다
라고 말했다.
못하고 있고, 이번 팬데믹이 앞으
▼ 샌디훅 총격참사에 사용된 것과 같은 총기 모델을 들고 있는 경찰
는 것”이라며 “그 게임은 영원히
여러 종류의 바이러스에 대항할
로 어떤 양상으로 전개될지 모른다
끝나지 않을 수도 있다”고 말했
수 있는 백신 개발에는 고도의 기
는 것”이라며 “다음에 어떤 감염병
다. 마르티네스와 같은 과학자들
술이 필요한데다, ‘베타’와 ‘델타’에
이 창궐할지에 집중하면서, 앞으로
은 광범위한 효력을 지닌 백신을
이어 ‘오미크론’ 변이가 나타나면
3∼5년 사이 등장할 모든 변이에
개발해 코로나19의 기존 변이뿐
서 이 야심에 찬 계획에 변동이 초
대항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아니라 앞으로 나타날 변이까지
래됐다고 WP는 지적했다. 스크립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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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41
트럼프 금융사기 수사 압박에 오랜 회계법인도 ‘결별’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
당국의 감사로 이어질 수 있다고
식으로 시가를 조작했다는 의혹
을 겨냥한 금융사기 수사가 급물살
블름버그 통신은 전했다. 이는 트
이 제기된다. 이런 의혹에 대해 트
을 타면서 트럼프의 오랜 동반자이
럼프 회사를 겨냥한 뉴욕주 검찰
럼프 측은 정치적으로 편향된 수
던 회계법인도 ‘결별’을 선언했다.
의 수사 압박이 고조되는 가운데
사라며 부인하고 있다.
AFP 통신, 뉴욕타임스(NYT) 등
나온 것이다.
마자스는 이날 통지에서 이해관
에 따르면 미 회계법인 마자스USA
검찰은 지난달 19일 트럼프 회
계 충돌로 트럼프 측과 더는 일할
는 지난 9일 트럼프 일가의 회사
사가 자금 대출, 감세 혜택 등을 받
수 없다고 밝히고, 다른 회계법인
인 트럼프 오거니제이션(Trump
으려고 골프장과 건물 등 부동산의
을 찾으라고 제안했다.
Organization)에 업무 중단을 통
가치를 부풀렸다는 증거를 포착했
지했다. 마자스는 통지에서 “우리
다고 발표했다.
트럼프 측은 성명을 내고 “마자
머스크 ‘한다 했더니 진짜 했나’… 작년 6.9조원 기부
스가 각자의 길을 선택한 것에 실
미국 전기차업체 테슬라의 일론
에 기부하는 방식이다. 머스크의 이
가 그간 재무제표를 토대로 해온
앞서 지난해 12월 트럼프 전 대
망했다”면서도, 다만 마자스가 트
머스크 최고경영자(CEO)가 지난해
번 기부는 공교롭게 유엔 산하 구
회계자문이 더는 적절하지 않다고
통령과 장남 트럼프 주니어, 장녀
럼프 회사의 재무제표에서 회계적
세계식량계획(WFP) 사무총장의 ‘
호기구인 WFP의 데이비드 비즐리
본다”며 “어떤 신규 업무도 제공할
이방카가 검찰의 소환 요구에 불
불일치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힌
통 큰 기부’ 제안을 둘러싸고 트위
사무총장이 세계 기아 문제를 해결
수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응하자 검찰이 압박 수위를 높인
점에 대해선 “긍정적으로 받아들
터에서 설전을 벌인 뒤 실제 7조
하는 데 60억달러(약 7조1천832억
마자스는 그러면서 “트럼프 회
것이다. 검찰은 트럼프 측이 모두
인다”는 입장을 내놨다.
원 가까운 거액을 기부한 것으로
원)가 필요하다며 트위터를 통해
사의 최근 10년간 재무제표는 신
6개 자산의 가치를 조작한 재정보
마자스의 결별 선언이 검찰 수
나타났다. 단, 머스크가 어디에 기
머스크 등 억만장자들에게 기부
뢰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회계
고서를 금융기관에 제출한 것으
사와 직접 연관됐는지는 불분명
부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아 이 기
를 요청한 후 진행됐다. 머스크는
법인의 이같은 조치는 회사의 재
로 보고 있다.
하지만 마자스는 이전부터 트럼
부가 WFP와 관련된 것인지는 확
이와 관련해 작년 10월 31일 “만약
프 측에서 발을 빼려 했다고 NYT
인되지 않는다.
WFP가 정확히 어떻게 60억달러가
무제표 등 회계 처리가 실제와 다
트럼프 전 대통령이 실거주하던
를 수 있다는 점을 드러내 투자자
트럼프타워의 펜트하우스는 실제
등의 이탈을 초래할 수 있고 관계
보다 면적을 부풀려 계산하는 방
는 전했다.
<연합뉴스>
15일 로이터통신과 블룸버그통
세계의 기아를 해결할지를 설명할
신에 따르면 머스크는 작년 11월
수 있다면 내가 지금 당장 테슬라
19∼29일 테슬라의 주식 504만4
주식을 팔아 그것(기아 해결)을 할
천주를 한 자선단체에 기부했다
것”이라고 트위터에 올렸다. 그러
고 미 증권거래위원회(SEC)를 통
자 비즐리 사무총장은 같은 해 11
해 공시했다.
월 18일 66억달러 규모의 지출 계
기부 시기 테슬라의 종가를 바
▲ 미국 뉴욕시 맨해튼의 트럼프타워
획을 트위터에 공개했다.
탕으로 추산한 기부총액은 57억4
머스크가 테슬라 주식의 기부를
천만달러(약 6조8천719억원)에 달
시작한 시점은 그다음 날인 작년 11
한다. 공시 서류엔 머스크가 기부한
월 19일이었다. 블룸버그통신은 머
자선단체의 이름은 언급되지 않았
스크의 이번 기부로 그의 세 부담이
다. 로이터통신은 미국 싱크탱크인
경감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블룸버
정책연구소(IPS) 관계자를 인용, 머
그는 머스크의 주식매수청구권(스
스크가 기부자조언기금(DAF)과 같
톡옵션) 행사에 따른 과세 규모가
은 매개 기구에 기부했을 수도 있
100억달러(약 12조원)가 넘을 것
다고 전했다.
으로 작년 12월 추정한 바 있다. 머
DAF는 기부금으로 펀드를 운용
스크 자신도 110억달러 정도를 세
해 그 수익을 기부자가 원하는 데
금으로 낼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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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국 회계사의
세/무/이/야/기
SCOTT CHO & COMPANY 회계·세무 법인
조원국 대표 세무사
미국 가상화폐 세금 가상화폐 - 무엇인가 ?
가상화폐 - 신고대상 혹은 신고대상이 아닌경
가상화폐 ( Virtual Currency ) 는 신개념의 자
우? 하게 된다.
산이며 화폐이다. 가상화폐는 네트워크상에서 연결
가상화폐 거래시 이익과 손실이 발생했거나 다른
된 가상공간 ( Virtual Community) 에서 전자적
화폐로 전환했을 때는 세금신고 대상이다. 상품이나
형태로 사용되는 전자화폐 이다. 네트워크로 연결되
서비스를 가상화폐로 지불할 때 혹은 상품이나 서비
어 있기에 물리적인 금융기관을 통하지 않고 누구
스에 대한 지불의 대가로 가상화폐를 받을 때에도
에게나 화폐를 전달할 수 있기에 글로벌 금융이라
신고대상이 된다. 세금신고 대상에서 제외되는 경우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에 대한 대가로 가상화폐를
고 불리기도 한다. 비트코인 ( Bitcoin ) 이 가상화
에는 가상화폐를 구매하고 보유 중일때, 면세기관
받게 되면 이는 정당한 대가를 받은 것으로 인정되기
폐의 좋은 예이다
에 가상화폐를 기부했을 경우, 가상화폐를 증여 받
에 소득으로 인식된다. 이때 소득 금액은 가상화폐를
았을 경우 해당된다. 단 증여후 매매 시에는 신고대
받을 당시의 시장가격으로 인식된다. 그리고 이 경우
상에 해당된다.
에도 자영업세( Self-Employment Tax) 는 내야 한
가상화폐 - 세금보고 해야하나 ?
다면 ?
다. 대가로 받은 가상화폐의 원가는 서비스 제공료로
미국 국세청 ( IRS ) 은 2014년 부터 가상화폐를 투자자산으로 정의하였고 가상화폐에서 발생된 소득
가상화폐 - 서비스 제공에 대한 대가로 받게 된
가상화폐 - 어떻게 과세 되나 ?
받을 당시의 시장가격을 취득원가로 인정받고, 나중
을 세금보고서에 신고하도록 되어 있다. 특별히 가상
미국에서는 가상화폐를 주식, 부동산의 양도소득
에 이 비트코인을 매각할 때 이 금액과 내 원가와의
화폐 거래에 대해서 개인세금보고서 ( Form 1040 )
과 동일하게 자본소득 ( Capital Gain )세율로 적용
비교를 통해서 이득( Capital Gain )을 구할 수 있다.
Page 1 에 항목을 추가하여 가상화폐를 거래했거나
한다. 가상화폐의 손익을 다른종류의 자본손익과 합
교환 및 이자를 받았는지에 대해
산하여 총 손익과 손실로 계산한다. 1년 초과 보유
가상화폐 - 증여시 세금계산은 ?
답을 하도록 되어 있다. 2019
하고 매도했을때는 장기 ( Long Term ) 자본 소득
가상화폐를 증여받게 되면 이는 소득으로 인정받지
년에는 가상화폐를 소유
으로 분류되어 줄어든 세율 ( 0%, 15%, 20% ) 로
않고 후에 매도 (Selling) 시 소득으로 인식되므로 가
한 납세자들에게 국세청은
과세되고 1년 이하로 보유하고 매도 했을 경우에는
상화폐를 증여받았다고 해도 이를 팔기 전까지는 소
10,000
단기 ( Short Term ) 자본 소득으로 납세자 자신의
득으로 인식되지 않는다. 증여받은 가상화폐의 원가
여통의
소득세율로 과세된다.
( Basis ) 는 증여가 이뤄진 시점에 증여를 해준 사 람, 즉 이전 주인의 취득 원가를 기준으로 평가한다.
경고편지 를 보냈으 며 2023년 부터는 금
가상화폐 - 취득시점은 어떻게 되나 ? 가상화폐의 취득 시점은 가상화폐를 받은 시점 바 로 다음 날부터 계산된다.
가상화폐 - 기부시 공제 가능한가 ? 1년 이상 보유한 가상화폐를 기부시에는 증여 시
융기관과 기
가상화폐 보유 기간에 따라 장기 단기에 적용되는
점의 시장 가격만큼을 인정받을 수 있고 1년 미만의
업들이 1만
세율이 달라지기 때문에 이 취득 시점이 언제부터
단기 보유한 가상화폐를 기부시에는 비용( Cost )과
인정되는지는 상당히 중요하다.
시장 가격 중 낮은 금액으로 공제 가능하다.
달러이상 거 래시 세금보고 의무화 할 것 을 예정하 고 있다.
가상화폐 - 매도후 현금을 받은경우 ? 가상화폐를 산 가격 ( Basis )과 이를 판 가격의 차이에서 나온 소득에 따라서 손익을 계산해 과세
조원국 대표 세무사 SCOTT CHO & COMPANY 회계/세무 법인 (713) 322-0865
※이 글은 일반 대중을 상대로 한 제한된 지면의 신문 칼럼 이므로, 실제의 개별 케이스에 그대로 적용될 수 없으며, 유사한 케이스의 결과에 대하여 저자에게 직접적인 책임을 물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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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칼럼 송영일목사 새생명교회 담임목사
끝까지 하나님의 사랑을 붙들자 거의 대부분의 신자들은 소위 고통이나 불 행을 만나게 되면 제일 먼저 하나님의 사랑 을 의심한다.
나님의 사랑만은 빼앗아 갈 수 없다. 그리고 비록 우리가 고난의 이유나 질병의 이유나 죽음의 이유를 때로 납득하지 못한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다면 왜 어찌하
다 해도 우리를 향한 이런 주님의 사랑만 붙
여 우리가 이런 고통을 당해야 하느냐고 한다.
잡고 있다면 우리가 극복하지 못하거나 인
예수님께 “향유를 주께 붓고 머리털로 주의
내하지 못할 상황이 어디 있을까?
으리라.”(롬8:35) 바로 이 하나님의 사랑의 확신-이것이 비 밀이었다. 그래서 바울 사도의 고백이 오늘 우리의 고백이 되어야 한다.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
발을 닦아주던 마리아의 오라버니 병든 나사
그것이 바울의 경험이요 고백이기도 했다.
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롬8:37).
로가 병이 들었다.”(요11:2)
그는 주님의 사랑받는 복음의 사도가 되
그렇다면 오늘 우리에게 기도의 응답의 싸
었음에도 불구하고 수없는 고난과 직면하
인이 없어도 고통의 현실이 조금도 나아짐이
여 싸워야 했다.
없어도 이것만은 붙잡으셔야 한다.
그래서 나사로의 누이들이 예수님께 사람 을 보냈다. “이에 그 누이들이 예수께 사람을 보내어 가
그는 배의 파선, 강의 위험, 강도의 위험,
하나님의 사랑은 여전히 나와 함께 하신다
로되 주여 보시옵소서. 사랑하시는 자가 병들
사십에 하나를 감한 매를 다섯 번이나 맞아
는 것-이것만 확신한다면 우리는 마침내 승
었나이다.”(요11:3)
야 했던 생명의 위험, 동족인 유대인들의 참
리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나사로는 예수님의 사랑을 받던 자였다.
소와 살해 위협, 수차례 감옥에서 겪은 여러
설령 고난이 나를 괴롭힐지라도 질병으로
“예수께서 본래 마르다와 그 동생과 나사로
시련 이 모든 고난을 그가 견디고 이긴 비밀
고통을 줄지라도 이를 하나님께서 허락하
은 실로 하나님의 사랑의 확신 때문이었다.
셨다면 분명 하나님의 사랑의 발로라는 사
바울의 고백을 통해서 주님에 대한 변치
실을 믿을 때, 하나님의 인정을 받을 수 있
를 사랑하시더니”(요11:5) 여기서 사랑이라는 단어는 아가페(agape,
ἀγάπη )라는 단어로 쓰여 있다.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절대적인 사랑이 라는 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질병이 나사로에게 찾 아온 것이었다.
않는 사랑을 확인할 수 있다.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 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 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 이나 칼이랴… 내가 확신하
죽음도 그를 찾아왔다.
노니 사망이나 생명이
주님의 사랑에도 불구하고 나사로의 인생의
나 천사들이나 권세자
장에 지병과 죽음이 찾아온 것이다.
들이나 현재 일이나
우리가 인생의 도상에서 질병과 죽음을 만
장래 일이나 능력이
나거든 어떤 경우에도 하나님의 사랑만은 의
나 높음이나 깊음이
심치 말아야 한다.
나 다른 아무 피조물
질병이 우리의 건강을 빼앗아 갈수가 있지
이라도 그리스도 예
만, 죽음이 우리의 목숨을 빼앗아 갈수 있지
수 안에 있는 하나님
만, 어떤 경우에도 우리를 향한 절대적인 하
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
지 않을까?
FEB 18, 2022
우리에게는 하나의 삶이 있고, 이 삶은 시작일 뿐입니다. 현재의 삶은 우리가 죽음 이후 어디로 가야 할지를 결정할 것입니다. 죽음은 자연스러운 과정이지만 이것은 끝이 아닌, 그 이후의 삶이 있습니다. 이 삶을 어떻게 사는가에 대한 심판이 기다립 니다. 천국과 지옥이 있습니다. 그러니 우리가 사는 동안 인생을 계획 하듯, 죽음 이후의 삶을 계획해야 합니다. 죽음 이후의 삶이 있다는 데에 제 인생을 걸겠습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우 리를 구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은 미국에서 32년 넘게 변호사
A 51
로 일하며 모든 면에서 완전치 못한 최악의 죄인인 저도 기꺼이 받아들이실 것입 니다. 하나님의 영원한 왕국에 저 같은 사람도 갈 수 있다면, 당신 또한 기꺼이 받 아주실 것입니다. 당신의 있는 그대로 오십시오! 아무것도 바꿀 필요 없이 예수님 은 우리의 그대로를 받아주실 것입니다. 저와 또 다른 이들과 함께 하나님의 길을 걷고, 하나님의 영원한 계획을 받아들이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허구가 아니라 영 원한 저주에서 우리를 구하시려는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함께하고 싶으시다면 언 제든 832. 428. 5679 로 제게 연락 주십시오.
A 52
FEB 18, 2022
교회 안내 A 52
FEB 18, 2022
접수마감: 매주 화요일까지
FEB 18, 2022
A 53
교회 안내 접수마감: 매주 화요일까지
FEB 18, 2022
A 53
A 54
FEB 18, 2022
FEB 18, 2022
A 55
A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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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8, 2022
A 57
A 58
FEB 18, 2022
FEB 18, 2022
간판·배너·브로셔
건축 ·전기
공인 회계사
동물 병원
미용·이용
미용·스킨케어
디저트 카페
건강 식품
귀금속
건축·전기
떡집
묘목
공인회계사
꽃집
냉동·히팅
물리치료
A 59
법률
A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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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
보험
부동산
성형외과
식당
식품매니저
안경
병원
수영장 관리
알람 시스템
식당
연수 정수기
부동산
KJ ART&MEDIA
여행사
윈도우스티커, 배너, 감사패, 각종 트로피, 명함, 브로셔, 각종봉투
832-649-8620 / 713-467-4266
은행·융자
보험
선물센터
성형외과
FEB 18, 2022
이사
자동차바디정비
제과점
치과
치과
택배
학원
트로피·감사패
한의원
인쇄
자동차 판매·딜러
피트니스
카드 서비스
학원
유리
카이로프랙틱
자동차바디정비
전기 에이전시
카페나이트클럽
핸드폰
화장품
A 61
A 62
FEB 18, 2022
코리안저널 어스틴 E-mail:skjung6511@hotmail.com 기사제보 및 광고문의 A 62
512-828-2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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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틴 전직한인회장단 “선관위 모든 행위 불법으로 인정, 이희경 회장에게 2년간의 한인회 재정보고 다시한번 요청” By 정순광 지국장 skjung6511@hotmail.com
해서 전문 회계사에게 자료를 맡
지난 2월 15일 오후 8시 30분 전
에 구체적인 자료를 만들어 한인
직한인회장단은 코리안그릴 식당
사회에 알릴것을 천명한다. 이러
에서 다시한번 기자회견을 열었다.
한 결정은 어스틴 한인회는 비영
김송원 전 한인회장은 모두 발
리 단체로 한인들의 기부금과 지
언에서 “이번 사태의 근본적인 원
역 주요 기업의 기부금으로 운영
인인 25대 선관위의 모든 행위를
되기 때문에 명확한 재정의 투명
불법으로 인정한다. 이에 지역 한
성과 현안에 사용된 정확한 근거로
인들이 24대 한인회 송년의밤 행
지출되어야 하는 당위성이 있기에
사 에서 발표된 재정보고에 관한
회장단은 숨김없이 정확한 자료를
의혹을 지속적으로 제기하고 이
제출을 요구한다. 현재 24대 한인
와 맞물러 이번 선거의 파행에 연
회의 임원들은 살을 도려내고 뼈를
관되어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깎는 아픔으로 한인회장에게 요청
고 판단한 내용들을 알려와 부득
하여 자료를 제출하게 해야 한다.”
이 전직 회장단은 전후의 일을 파
라고 말했다.
악하여 한인회에게 요청하는 바이 다” 라고 말했다.
겨 명확한 한인회 경비사용 내역
이어서 전수길 전회장은 “전직 한인회장단은 어스틴 한인사회의
전수길 전회장은 한인사회의 움
각 단체장으로부터 이번 25대 선
직임과 요구사항을 전폭적으로 인
거의 불법 선거의 시작인 이사회
정하고 이에 전직한인회장단은 일
승인 없는 선거관리위원장 선정과
한인단체들로 구성될 선거관리위
감됨에 따라 일련의 한인회 행사는
딛고 전직한인회장단의 비상사태
차적으로 한인회장에게 “지난 2년
선거관리위원 선정을 보면서 전체
원회를 만든다. 선관위 구성은 해
전직 한인회장단이 주관하여 진행
에 대한 발빠른 준비로 인해 다시
간 사용된 한인회 경비에 대한 재
적으로 잘못된 사건에 대한 의혹을
병전우회, 재향군인회, 월남전 참전
할 것이다. 현재의 한인회는 2년의
활기를 찾는 듯 하다. 어스틴 한인
무보고 자료를 다시 한번 요청한
지난 한달간의 사태를 보면서 불법
용사회, 어스틴 조찬모임, 노인회,
임기기간이 끝나 새로운 한인회장
회가 명실상부한 좋은 한인회로
다. 지난 2월 7일까지 요청하였으
선거과정을 확인하여 대안을 만들
기타 단체 등으로 만들것이다. 이
을 선출하지 못한 관계로 비상사태
지역한인사회의 신뢰를 받는 한
나 구두로만 설명한것은 의미가
어 달라는 지속적인 요청에 의거
에 정확한 등록기간, 투표일, 당선
임을 인식하고 전직한인회장단은
인회로 다시 태어나기를 바라는
없기에 다시 한번 2월 21일(월)까
한인 단체들로 구성된 선거관리위
자 등의 확정 일련의 선거에 관한
다가오는 3월 1일 행사를 주관하
마음 모든 한인들의 마음 일 것 이
지 김송원, 최광규 전 한인회장에
원회를 만드는 것을 골자로 전직한
일정을 명확하게 실시 할것이고 그
여 진행 할 것이다. 장소와 구체적
라고 생각한다. 조속한 결말이 나
게 지난 2년간 행사계획과 수입, 지
인회장단은 비상 자문위원회를 만
첫번째로 2월 22일까지 선거 공고
인 행사계획과 기타 자세한 내용
오기를 바라는 한인사회의 목소리
출에 대한 한인회 계좌를 전부 복
들어 비상자문위원으로 폴김, 정민
를 낼 것이다.” 라고 말했다.
은 언론을 통해 공고 할 것이다.”
를 지역 한인사회의 리더들은 잊지
사하여 제출해주기 바란다. 전직
호 회장을 비상자문 위원장으로 선
전수길 한인회장은 “2월 28일까
라고 말했다.
말아야 한다.
한인회장단은 이 자료를 근거로
정할 예정이다. 자문위원장은 지역
지 24대 한인회의 공식일정이 마
어스틴 한인 사회가 선거파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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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7대 킬린 한인회 공식적인 출범 “3.1정신을 킬린 정신으로” By 정순광 지국장 skjung6511@hotmail.com
절은 한민족이 일제의 식민통치에
를 원합니다.” 라고 전해왔다. 킬
누면서 킬린 한인 사회가 그동안
항거하여 대한민국의 독립선언서
린 한인회는 37대의 시작을 알리
의 많은 일들을 해소하고 동포모
킬린 한인회(윤정배 회장)는 지
를 발표하고 비폭력 만세운동으로
는 첫 공식행사에 킬린 한인들의
두가 하나되는 시간, 37대 한인회
역사회의 안정적인 방향으로 함께
한국의 독립의사를 세계만방에 알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해왔다.
는 한인들과 소통하는 한인회를 함
전진해나가자는 의미로 제 103주
린 날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선열
한인회 임원들은 코로나로 인해
께 만들어가는 좋은 시간이 되기를
년 3.1절 기념식을 오는 2월 26일
들의 만세소리가 귀에 들리는 듯
많은 사람들이 보지못했지만 모
바란다고 전하면서 부족하지만 첫
(토) 오후 6시 킬린 한인회관에서
합니다. 3.1정신을 오늘의 킬린정
두 건강한 모습으로 3.1절 기념식
발을 딛는 한인회에 동포들이 힘을
사를 준비하는 한인회의 분주한 모
거행한다. 윤정배 한인회장은 “3.1
신으로 승화 시키는 하루가 되기
을 거행하고 삼삼오오 덕담을 나
보태주시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행
습, 활기찬 한인회를 상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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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두 남매의 최종병기 “봉사는 했으나 봉사는 아니다” 그 사람은 현 회장의 누나, 드디어
금 등으로 사용하고 인수인계를 하
인회 돈에 대해 모른다고 하네 그
일 3시까지 오시면 된다고 전했습
By 정순광 지국장 skjung6511@hotmail.com
회장이 되었는데 난데 없이 뭉턱이
는데 거액(?) 넘겨주니 회장된 사
런데 계좌에 돈이 많은것은 어찌
니다.” 라고 했다하네 봉사하겠다
돈(약 $17000.00) 도 따라온다. 그
람의 입장에서는 이게웬떡 좋다구
아셨을까? 궁금하네? 1년간의 재
는대 불편할 이유는 무엇일까? 미
어스틴에 두남매가 있었으니 참
이전에 동생 회장이 한인회에 “돈
나 열심히 한인회장해보자 하고 활
정보고는 동생처럼 생략했네! 차
래를 내다보고 저사람은 봉사를 하
으로 의좋은 남매로 확인 되었다.
이 없어서 광고도 못해요 재정보
동을 시작허니 코로나 사태가 났
기회장을 선출하는데 느닷없이 봉
면 안돼 나중에 한인회장 나올텐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사람으로 회
고도 광고비가 없어 한인회 사이
네 행사가 없어지네 사람이 모이
사확인증명서를 내야 회장이 된다
데 우리 누나 한번더 해야하는데
장의 역할을 하면서 어스틴 한인
트에 해요” 라고 했는데 사이트에
지 않네 그래도 열심히 활동을 했
고 하네 그전에 없었는데 어디서
안돼! 라고 생각했을까 참으로 알
사회를 타지역 사람들에게 희안한
재정보고 내용이 없네 “경비가 없
다고 했는데 2020년 1년 동안 마
만들었지 암튼 한 후보자가 지난
수없다. 이렇듯 두 남매의 기막힌
(?) 지역으로 만들어 버렸다. “봉사
어 광고도 못하고 지역신문이 많
스크 나누어주고 도시락 준비해서
3년간 한인회와 한인사회에 봉사
사연은 지금 어스틴 지역에 회자
는 했으나 봉사는 아니다” 라는 말
아 나누어서 내야해요” 라고 했는
소방서 경찰관서 봉사했네 계속해
했다고 봉사확인증을 달라고 하니
되는 이솝이야기 같은 시쳇말로
로 인해 어스틴 지역의 한인사회에
데 임원회에 경비 사용현황을 보
서 활동을 했는데 돈은 그대로 있
두남매 “봉사는 했는데 봉사는 아
웃픈 사실이다. 모든것은 진실이
회자되는 말을 만들어낸 두남매의
고 하는데 재무가 했는지 회장이
네 2021년 코로나가 멈추는듯 하
니다.” 라고 봉사증이 없다고 하네
라는 팩트가 우리를 웃게 만들 것
눈물겨운 이야기는 3년의 세월을
했는지 알수 없지만 숫자로 기록
여 행사를 진행했네 지난 여름날
불법으로 만들어진 선관위는 봉사
이다. 잘 짜여진 스토리 같지만 그
거슬러 간다. 한사람은 한인사회의
된 종이는 하나도 없네 회의가 끝
에 한인회 계좌에 돈이 많고 계획
확인증명서가 없어 탈락이라고 했
속에 진실이 결여되어 있다면 그것
회장과 민주평통자문위원으로 활
나면 회수해 가셨나봐 자료가 없
된 사업을 수행하지못해 한번더 해
네 그런데 공탁금을 못준다네 이
은 스토리가 아니라 쓰레기가 되
동했는데 2년간의 어스틴 한인회
네! 그렇게 알뜰하게 한인회재정
야겠다고 요청을 했다고 하네 임원
의제기를 안하겠다는 내용을 써야
는 것이다. 잘 몰랐던 진실앞에서
를 맡아 활동을 했는데 잘했는지,
을 아끼고 아껴 차기로 넘겨주셨
이사들께 그래도 회장하려고 하는
돌려준다고 하네 그것도 회장이라
우리는 숙연해져야 한다. 겉만 보
못했는지는 차지하고 다시한번 회
네 참으로 좋은일을 하셨네 하지
후보자가 있으면 경선을 해야한다
는 분이 했다고 하니 알수 없는 요
아서는 알수 없는 사람의 모습 이
장으로 역할을 해 주시기 어스틴
만 웬걸 그게 문제가 되었네 보통
고 했다네 경선되면 회장을 돕겠다
지경 세상이네 동생회장은 후보자
아침 진실의 거울에게 묻는 마귀
한인사회에서 요청을 했는데 난데
한 임기의 회장은 활동을 하고 잘
고 했다네 그런데 송년의밤에 살
에게 “후보자께서 전화로 물어본
할멈의 목소리가 더 선명하게 들
없이 선거후보자 등록 마감 1시간
했던 못했던 경비가 남으면 어스
짝 보고한 재정보고가 맞지가 않
거 맞습니다. 그당시 제 개인적으
린다. “이 세상에서 제일 착한 사
을 남기고 한사람이 등록을 한다.
틴 지역의 한국학교, 노인회, 장학
네 재무는 한국에 있고 회장은 한
로는 불편했지만(?) 시간되시면 당
람이 누구냐?” 라고
미국 생산자물가 9.7% 급등…인플레이션 압력 계속 미국의 인플레이션 압력이 수 그러들지 않고 있다는 물가 지표
버그통신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0.5%)의 두 배에 이른다.
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달 PPI는 생산 측면의 인플
1년간 상승폭도 시장 전망치
레이션 압력이 여전히 강하며 앞으
미 노동부는 1월 생산자물가
(9.1%)를 상회해 역대 최고치였
로도 지속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지수(PPI)가 전월보다 1.0%, 전
던 지난해 12월 9.8%에 거의 육
블룸버그통신은 분석했다.
년 동월보다 9.7% 각각 상승했다
박했다.
가 또 나왔다.
방준비제도(Fed·연준)의 내달 금 리인상에 더욱 힘을 실어주는 것 으로 평가된다. 일각에서는 연준이 3월부터 0.5%포인트의 파격적인 금리인
특히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을 단행할 수 있다는 관측을 내
변동성이 높은 음식과 에너지
가 전년 동월보다 7.5% 급등해 40
놓고 있으나, 연준 내 중도파들은
전월 대비 상승률은 지난해 5월
등을 제외한 근원 PPI는 전월보다
년 만의 최고치를 찍은 이후에 나
신중한 태도를 보인다고 미 언론
이후 8개월 만에 최대폭으로, 블룸
0.9%, 전년 동월보다 6.9% 각각 상
온 이날 지표는 미 중앙은행인 연
들은 전했다.
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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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칼럼
그리스도인의 삶 (마 5:13-16) 1. 주지 스님의 회심
신앙을 버리고 예수님을 믿기로 결심
리입니다. 양은 온순해서 그런 것 할
을 받으니 믿은 사람이 날마다 더하게
알아라. 거절을 당합니다. 은혜가 떨어
오래 전에 동아일보에 ‘평생토록 불
했다고 합니다.
줄 모릅니다.
하시니라” (행 2:47)
지고 능력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디모
교만을 믿어왔던 주지스님이 죽기 전 에 자기 소유의 전 재산을 교회에 기
2. 너희는 세상의 빛이요 소금이다 (
또 하나 우리가 혼동하는 것은 교회
교회는 성도들이 한마음이 되어야
데에게도 바울은 편지하면서 물만 먹
나오는 것과 구원받는 것이 다르다는
합니다. 좋은 교회는 좋은 성도들이
지말고 비위가 약하면 포도주를 조금
증했다고 해서 화제’라는 기사가 실렸
빛과 소금을 한마디로 말하면 ‘착한
것을 혼동합니다. 교회만 나오면 구원
있어야 됩니다. 좋은 성도가 되기 위
씩 먹어라고 합니다.
습니다. 경북 김천시 아포읍 대성리 소
행실’ 입니다. 예수님께서 친히 가르쳐
(천국) 가는 줄 압니다. 아닙니다. 믿음
한 부던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빌립
목사도 집사도 믿음 사람도 병이 생
재 ‘보리암’의 주지였던 박기봉 스님은,
주신 답입니다. 주지 스님의 병간호가
이 있어야 합니다. 무슨 믿음? 예수님
보교회의 시작은 아름다운교회였습
길 수 있습니다. 그런 오해가 없기를 바
그가 죽기 전에 120여 평의 암자건물
착한 행실이지요. 이것이 그리스도인
을 믿는 믿음입니다.
니다. 루디아의 헌신과 간수의 가정
랍니다. 서로 비판하지 말고 서로 한 마
을 비롯해서 1억 5천만 원 가까이 되는
의 모습입니다.
음을 갖는 것입니다.
마 5:13-16)
“나는 죄인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그리고 귀신들렸던 점쟁이가 회심하
모든 유산을, 변호사 공증을 통해서 경
교회 안에는 구원받지 못한 사람, 구
내 죄 때문에 죽으셨습니다. 내가 그것
여 함께 이룬 교회였습니다. 참 좋은
1) 예배를 잘 드리는 성도
북 구미시에 있는 교회에 기증을 하고
원받은 사람, 믿음이 좋은 사람,믿음이
을 믿습니다” 하는 믿음입니다. 쉽고도
교회였으나 두 여성 지도자의 분쟁으
하나님을 잘 경외하는 성도. 하나
등기 이전을 마쳤다는 것입니다. 그런
약한 사람, 믿음이 있는 사람, 믿음이
어려운 것입니다. 이런 믿음이 있으면
로 좋은 교회가 되질 못했습니다. “내
님을 잘 섬기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
데, 그 스님은 죽기 얼마 전에 그때까
없는 사람이 함께 있습니다. 믿음이 없
성경도 믿어집니다. 성경이 믿어지면
가 유오디아를 권하고 순두게를 권하
다. 예배는 우리의 최고의 것을 드리
지 평생 믿어온 불교를 포기하고 기독
는 사람이나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은
예수님도 믿어집니다. 믿음이 있는 사
노니 주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으라” (
는 행위입니다.
교로 개종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교회를 비판합니다. 그리고 불평과 불
람들이 교회의 구성원입니다.
빌 4:2) 빌립보교회에 두 여성 지도자
2) 기도를 열심히 하는 성도
주지 스님이 암으로 투병생활을 하
만을 쏟아냅니다. 불평을 하면 믿음이
교회의 정확한 표현은 세상 속에서
가 마음이 하나 되지 못하여 서로 편
바르게 기도하고, 중언부언하지 않
고 있을 때, 교회에서 보낸 자원봉사자
좋은 사람도 금세 전염이 되어서 감염
밖으로 불러낸 사람들입니다. 엑 클레
을 갈라서 네 편 내 편하고 서로의 뜻
고, 스팸메일 같은 기도가 아니고 기
들이 스님에게 헌신적으로 간병한 것
이 됩니다. 그래서 신앙생활을 하면서
시아 (헬라어) Out (엨), Calling (클레
을 양보하지 않고 서로 잘난 체 하면
쁜 사랑의 편지 같은 기도를 드리는
이, 그 스님의 마음을 움직이게 했다
도 누구하고 가깝게 지내느냐가 중요
시아)의 합성어입니다.
서 싸우니 에바브로디도 목사님도 힘
성도입니다.
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스님은 교
합니다. 가능하시면 원망이나 불평이
교회를 구성하는 사람들은 세상 사
들어서 병이 났습니다. 컨터키에 있
3) 봉사를 잘 하는 성도
회 봉사자들을 통해서 천국을 경험하
많은 사람과는 거리를 두시기 바랍니
람들과 다른 사람들입니다. 그러므로
는 정신병원에 입원한 환자 1/3이 목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십자가
게 되었던 겁니다. 아무튼, 그 스님은
다. 교회는 구원받은 사람들로만 구
다르게 생각하고, 다르게 말하고, 다르
사님들이라고 합니다. 어떻게 이해를
에서 죽으셨으니 우리도 주님을 위
평생 불경을 연구하면서 도를 닦았지
성 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현실은 그
게 행동해야 합니다. 그것이 그리스도
해야 합니까? 어떤 분들은 이렇게 묻
해서 죽어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이
만 죽음 이후의 미래에 대해서, 천국에
렇치 못합니다. 양만 있는 것이 아니
인입니다. 빛과 소금은 착한 행실이라
습니다. 목사님이 은혜가 없고 능력이
렇게 고백합니다. “나는 날마다 죽노
대한 해답을 얻을 수가 없었습니다. 더
고 염소도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내가
고 했습니다. 착한 행실을 하려면 내
없어서 병이 났다고 합니다. 바울은 3
라” 자신의 죽음을 통해서 봉사 헌신
욱이 병을 얻어 병상에서 지내다보니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가운데 보냄
가 손해를 보고, 내가 양보를 해야 합
층 하늘에 갔다온 능력의 사도입니다.
하는 성도가 되어야 진정한 그리스도
미래에 대한 불안과 걱정을 떨칠 수가
과 같다고 했습니다. 교회 안에 이리
니다. 성도를 하기오스 (헬) 라고 불렀
손수건에 기도해서 병든 사람에게 주
인입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아
없었을 것입니다. 그때에 교회를 다니
도 있습니다.
습니다. 거룩하다, 구별되었다는 뜻입
면 그 손수건을 받은 사람의 병이 나
름다운 믿음의 성도가 되시기를 축복 합니다. 아멘
는 성도가 찾아와서 정성껏 보살펴주
바울도 에베소교회를 떠나면서 ‘내
니다. 거룩하게 살아야 합니다. 그런데
았습니다. 그런데 정작 본인은 육체의
고, 내세에 대한 소망, 천국에 대한 복
가 떠나면 흉악한 이리가 너희에게 들
그렇치 못할 때 비난을 받습니다. 그러
가시 (안질이라고 하는 신학자가 많습
음을 전해 주자 스님은 비로소 새로운
어와서 너희를 마구 해칠 것이다’ (행
나 거룩하게 살면 칭찬을 듣습니다. 그
니다) 때문에 3번 기도합니다. 그러나
류복현 목사 (킬린한인침례교회
진리를 발견하고 자신이 믿어왔던 옛
20:39) 교회에 해롭게 하는 것은 이
래야 전도가 됩니다. “백성들에게 칭찬
하나님께서 그 정도면 은혜가 족한 줄
담임목사. 254-289-8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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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저널 샌안토니오 E-mail:satxlcc@gmail.com 기사제보 및 광고문의
210-463-3700 A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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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칼럼
힘든 하루
무엇때문에 힘들었는지? 가만히 생각해 봅니다.
美 상원 ‘북·미 이산가족 상봉’ 법안 지지 의원 7명으로 늘어
삶은 늘 단순하지 않습니다. 하나를 얻으면 또 다른 하나가 부족합니다. 미국 상원 외교위원회에 계류 중
번째 상원의원이다. 같은 조지아를
그래서 늘 문제가 꼬리를 물고 이어져 오고..
인 ‘한국 전쟁 이산가족 상봉 법안’
지역구로 하는 존 오소프 상원의원
그것 때문에 주어진 하루의 축복과 감사를 놓치고 있습니다.
을 지지하는 상원 의원이 7명으로
은 지난해 12월 이 법안의 공동 발의
늘었다. 15일 미국 의회와 한인 비영
자로 동참했다. 워녹 의원은 지난해
리단체 미주민주참여포럼(KAPAC)
12월부터 미주 한인들의 지속적 방
애틀랜타 지부에 따르면 라파엘 워
문과 설득 끝에 이 법안에 지지 서
새로운 아침이 밝아왔고 오늘 하루의 시간 주심에 하나님께 감사하며 아침을 묵상합니다.
녹 조지아주 상원의원은 지난달 31
명했다고 KAPAC 애틀랜타 지부 미
언젠가 이별할 이 땅의 삶을 영원히 살 것 처럼
일 이 법안을 지지한다고 서명했다.
셸 강 대표는 밝혔다. 2021년 당선
준비하고 준비하는 현재가 참 미련하게 보입니다.
지난해 8월 상정된 이 법안은 미 국
된 그는 조지아주 최초의 흑인 상
무부가 미국 내 한국계 미국인이 북
원의원이다. 민권운동가인 마틴 루
한의 가족과 상봉할 기회를 마련하
서 킹 목사가 시무했던 애틀랜타 에
미워하고 원망하는 마음조차도 살아있기에 가능하기에..
도록 노력하며, 국무부 대북 담당 특
벤에셀 침례교회의 담임목사를 겸
하나님 주신 마음 성령충만함을 지금 주소서!
사가 한국 정부와 협의하고 그 결과
임하고 있다. 미 하원은 상원 법안
한 날의 괴로움은 그날에 족하기에..
를 의회에 정기적으로 보고해야 한
과 별도로 ‘이산가족 상봉 법안’과
다는 내용이다.
북·미 이산가족 상봉 결의안을 통
오늘 아침 눈 뜨보니 천국이 아니고 이 땅의 삶이니 또 하루의 생명을 주셨으니 감사하며..
잊고 있는 말씀을 기억하며 오늘 하루 모두 승리하시길! 무얼 마실까?
워녹 의원은 이 법안을 지지한 7
과시킨 바 있다.
<연합뉴스>
▼ 북미 이산가족 상봉 법안 지지 서명한 라파엘 워녹 美 상원의원
무얼 먹을까? 무얼 입을까? 그렇게 염려하느냐? 공중의 새를 보고 들의 백합화를 다 먹이고 입히시거늘... 하물며 너희들을 내버려 두겠느냐? 기도할 때 성령의 위로가 충만한 하루가 모두 되게 하소서! 서울 사랑의 부부 합창단 정진현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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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보건당국, 내주 마스크 지침 완화할듯… “바이든 국정연설 전” 미국 보건 당국이 이르면 다음
고하고 있다. CDC 기준에 따르면
이들 소식통은 백악관이 마스크
저지, 캘리포니아, 코네티컷, 델라
원들에 대한 마스크 규정을 완화
주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미국 대다수 카운티가 이 기준에
착용 지침과 관련해서 보건 당국
웨어, 오리건, 펜실베이니아주 등
하고 있다.
(코로나19) 방역과 관련해 마스크
해당한다고 NBC는 전했다.
에 정치적 압력을 가하는 것처럼
비교적 엄격한 방역 수칙을 시행해
백악관 최고 의학 고문인 앤서니
미 연방정부의 마스크 착용 지
보이길 원치 않는다면서도 내달 1
오던 주 정부들도 최근 잇따라 마
파우치 미국 국립알레르기·전염병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침 완화 검토는 코로나19 대세종
일 바이든 대통령의 국정연설 이
스크 의무화 해제 등 방역 규제 완
연구소(NIAID) 소장은 전날 “주 정
마스크 착용 지침 업데이트를 위
인 오미크론 감염 감소 추세와 이
전에 마스크 지침 업데이트를 요
화 조치를 내놓고 있는 실정이다.
부의 마스크 규정 변화를 전적으로
한 세부사항 조정을 마무리하고
에 따른 각 주(州)의 실내 마스크
구했다고 말했다.
워싱턴DC도 전날부터 식당 등
이해한다”며 CDC는 감염 하락 추
있다고 NBC뉴스가 소식통을 인
착용 의무화 해제에 따른 것이다.
NBC에 따르면 최근 몇 주간 오
사업장 입장 시 요구됐던 백신 접
세에 따라 권고안을 계속 조정할
CDC는 특정 지역의 중증질환 및
미크론 신규 감염자는 메인주를
종 증명서 제시 의무를 철회하고
것이라고 언급했다.
현재 CDC는 10만 명당 확진자
입원 정도에 따라 마스크 착용 필
제외하고 미 전역에서 감소 추세
내달부터는 사업장 내 마스크 착용
수를 토대로 감염률이 높은 지역
요 여부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검
를 보이고 있다.
의무화도 해제하기로 했다.
의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권
토하고 있다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지침을 완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용해 16일 보도했다.
이런 가운데 뉴욕주를 비롯해 뉴
상당수 기업 역시 백신 접종 직
美 디즈니랜드, 백신 접종자에 마스크 착용 의무화 해제 미국 디즈니랜드는 오는 17일
인을 통해 실내 시설에서 마스크
마스크 지침을 변경했다고 전했다.
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를 의무적으로 착용해야 하는 방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테마파
증(코로나19) 백신 접종자를 대상
문객을 백신 미접종자로 한정했다.
크를 운영하는 디즈니월드도 같은
으로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해제
또 야외 공간에서의 마스크 착
하기로 했다. 디즈니랜드는 15일 이러한 내
용은 방문객의 선택 사항으로 변 경했다.
조치를 도입했다. 디즈니월드는 17일부터 백신 접종 방문객을 대상으로 실내 시
용의 새로운 마스크 지침을 발표
지역 방송 KTLA는 캘리포니아
설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해제하
했다고 연예 매체 데드라인 등이
주 정부가 16일부터 실내 시설 마
고 방문객의 선택 사항으로 전환
보도했다.
스크 의무화를 해제함에 따라 디
하기로 했다고 AP 통신은 전했다.
즈니랜드도 애너하임 놀이공원의
<연합뉴스>
디즈니랜드는 변경된 가이드라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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