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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1 Korean Journal Hous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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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월 11일 코리안저널-USKN 제휴. 헤드라인 뉴스 2022년 창간 40주년을 맞이한 코리안저널이 한인뉴스전문방송 USKN의 영상뉴스 헤드라인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휴대폰 카메라를 통해 이미지의 QR코드를 검색하면 해당 동영상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USKN뉴스는 디렉TV를 통해 전미주 기본한인채널로 제공되며 온디맨드코리아 VOD와 IPTV 티보등을 통해 전세계 한인들에게 24시간 뉴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매주 코리안저널의 지면을 통해 독자여러분들께 더욱 가까이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남가주 테메큘라 교사와 남편 ‘아시안 혐오발언’공개로‘해고’ 남가주 테메큘라 지역 소재 한 백인 여교사와 그녀의 남편이 아시아 여성 2명에게 인종차별적 발언을 하는 영상이 찍힌 후 해고됐다.”미국

벌레 문신만 864개 NY 남성, 기네스북 갱신‘무서워서?’ 뉴욕의 한 남성이 864개의 벌레 문신을 해 기네스북에 올랐다. 뉴욕 퀸스에 사는 마흔일곱살의 마이클 아모이아는 지난 10월 곤충 문신이 가장 많은 사람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됐는데..

은 자유국가다! 중국으로 돌아가라!” 영상을 촬영했다.

미 수영협회, 트랜스젠더 선수 호르몬 기준 강화 논란 미국 수영협회가, 남성에서 여성으로 전환한 트랜스젠더 수영선수의 호르몬 수치 등, 요건을 강화하기로 해, 논란이 일고 있다.

성탄 선물 받은 DNA 자가 검사 키트‘청천벽력, 친부 아냐?’ 부모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재미 삼아’ 건넨 유전자(DNA) 자가 진 단 키트로 딸의 ‘출생의 비밀’이 밝혀지면서 한 가족의 악몽이 시작됐 다. 인공수정(IVF) 시술 과정에서 발생한 실수였지만 이들 가족에게는 힘들 시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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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저널 전자신문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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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 공공안전 간담회

One Safe Houston One Safe ‘코리안 커뮤니티’ Amy Peck 시의원 “한인단체 재정적 지원 방법 검토하겠다” “범죄 신고해도 경찰 팔로우업 감감소식”에 HPD 개선 약속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한국어 지원 선결돼야

구보경 이사가 제기한 성희롱 범

애미팩 시의원은 지역구 내에서

죄 문제에 대해 라니아 마카리어스

휴스턴 한인사회가 직면한 현안

발생하는 여러 범죄를 포함한 한인

Crime Stoppers Houston CEO는

들을 의논하고 긴밀한 협력을 모색

사회의 문제를 돕는데 적극 협조하

범죄방지기구가 갖고 있는 풍부한

하는 자리에 휴스턴 시 정부의 즉

겠다는 의사를 재확인하면서, 특히

정보를 갖고 이민사회의 문제를 적

각적인 응답 시스템이 가동했다.

커뮤니티의 도움 요청을 환영했다.

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한

휴스턴 한인회(회장 윤건치)가

노인회 이흥재 회장이 코로나19

인회는 한인사회가 직면한 다양한

주관하는 간담회가 지난 3일(목)

로 회관의 임시 폐쇄 조치가 장기

범죄 문제에 대한 다양한 지원 정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이어졌다.

화되고 있는 것을 지적하며 조속한

보 지원에 추후 Crime Stoppers와

한인 단체장들을 초청한 가운데

개관을 위한 협력을 요청했다. 애

별도의 회의를 갖기로 했다. 신현

애니팩(Amy Peck) 디스트릭A 시

미팩 시의원은 휴스턴 시 보건국과

자 사무총장은 한인사회의 다양한

의원과의 간담회가 있었고, 이어

기타 관련 부서와 노인회관 재개원

현안들을 해결하는데 경찰과 지방

서 오후 2시부터는 한인사회가 직

문제를 적극 논의하겠다고 답했다.

정부, 커뮤니티 단체들과의 협력이

면한 치안 문제, 특히 최근 한인 주

또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중요하지만 문제는 이민사회의 언

2일 실베스터 터너 휴스턴 시장

한인회의 공공안전 간담회 역시

유소들의 연쇄적 현금 도난 사건에

있는 한인노인회나 한인회에 재

어문제가 큰 장애요소가 된다면서,

은 ‘One Safe Houston’ 범죄 감소

치안관계자와 정부, 커뮤니티의 협

대한 조속한 해결과 협력을 요청하

정적 지원을 제공할 수 있는 잠재

주요 정부 홈페이지에 아직도 한국

이니셔티브를 발표했다.

력 시스템을 강화하려는 취지이자,

는 자리에 경찰과 범죄 방지 기구

적인 방법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어 지원이 안되는 곳이 많기 때문

최근 휴스턴 경찰 3명이 총에 맞

현안문제를 함께 해결하겠다는 의

이날 HPD는 애미팩 시의원의 요

에 이러한 언어 지원에 정부의 재

고 총기 폭력과 관련된 사건의 급

지를 보였으며 재정적 지원, 언어

이번 연석회의는 공공안전을 위

청으로 한인주유소 현금도난 사건

정적 지원과 협력이 선결되어야 한

증을 줄이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지원, 신속한 커뮤니케이션 등의

해 HPD와 시정부 관계자들이 참

을 신속하게 재확인 했고, 동일범

다고 요청했다.

4천400만 달러 이상의 연방정부 구

후속 조치가 반드시 이어지기 위

석하는 의뢰적인 자리라기 보다

에 의한 추가 범죄 재발을 막기 위

회의에 참석한 한인주유소 오너

호기금이 근본적 문제 해결에 투입

해 ‘한 팀’이 되어야 한다는 동일

는 한인사회 현안에 대한 협력 요

해 피해자들이 제공한 범인의 텍

들은 “동일범에 의한 반복 범죄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발표

한 결론이었다.

청에 대한 즉각적이고 구체적 대

사스 운전면허증, CCTV 정보, 경

재발되지 않도록 경찰의 적극적 대

한 4가지 핵심 영역은 ▷폭력 감

한편 이날 Jacey Jetton 텍사스

응이었다는 점에서 상호 협력 시

칠 리포트 카드 등을 토대로 적극

처를 요구”했고, “같은 장소에서 10

소 및 범죄 예방, ▷위기 개입, 대

주 하원의원을 대신해 제니퍼 크

스템을 재확인했다는데 의미를

적인 수사가 이어지기를 촉구했다.

번 이상 절도 피해가 발생했을 때

응 및 복구, ▷청소년 봉사 활동 기

네섹 이사가 ‘미주 한인의 날 선언

그 밖에 최근 머플러 부품인 촉

마다 경찰에 신고했지만 늘 후속

회, ▷주요 커뮤니티 파트너십이다.

문’을 낭독하고 한인회에 전달했

한인회 임원들과 단체장들이 참

매변환기 도난문제와 관련하여

조치는 실망스러웠더”면서 경찰

결국 휴스턴 공공안전을 위한

다. 이 선언문은 지난 1월 13일 오

석했고, 절도 피해를 본 한인주유

HPD는 부품 주변에 금속 보호대

대응에 개선을 당부했다.

노력이 경찰과 법 집행기관만의

미크론으로 취소되었던 미주 한인

소 오너 2명도 참석해 의견을 나

를 설치할 것을 권장했다.

노력이 아닌 커뮤니티와의 포괄

의 날 휴스턴 행사에서 전달될 예

적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이고, 여

정이었다.

관계자들에 참석했다.

둘 수 있다.

누었다. 한인회에서는 윤건치 회장을 비

범죄 감소에 44M 달러 투입

는 의지였다.

기에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겠다

롯해 스카티정과 목진태 부회장, 그리고 이재인, 탁순덕, 김석주, 구 보경, 제니퍼 크네섹 등 이사들이 참석했고, 이흥재 노인회 회장, 박 요한 민주평통휴스턴협의회 회장, 강문선 한인상공회장, 박은주 한인 학교장, 신현자 우리훈또스 사무총 장이 단체들을 대표했다. 또 애니팩 시의원, 브랜다 스타 딕(Brenda Stardig) 전 디스트릭 A 시의원, 그리고 Crime Stoppers-Houston에서 Rania Mankarious CEO 및 관계자가 참석했 다. HPD Northwest 소속 Dang Nguyen Lieutenant를 비롯한 6 명 이상의 경찰관들도 참석해 치 안 문제에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브랜다 스타딕 전 시의원은 Crime Stoppers의 CEO와 관계자들의 참 석을 주선했다.

캘리그래피로 푸는 이민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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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안내표 FEB 11,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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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공공기관 및 한인단체 한국 정부 기관 총영사관 -------------- (713)961-0186 민주평통 -------------- (832)919-4404 교육원----------------- (713)961-4104

휴스턴지상사협회(김종현) -- (281)900-1781 휴스턴 한인상공회(강문선) --(832)465-1477 한인소매인협회(신동균) ---- (281)701-3621 미용재료상협회(최장규) ---- (713)679-3635 한인요식업협회(배승원) ---- (832)498-3827

휴스턴 한인단체

휴스턴 문화예술단체

한인회(윤건치) ----------- (713)984-2066 노인회(이흥재) ------------ (713)465-6588 한인학교(박은주) --------- (713)805-3865 휴스턴한인간호협회(민설자) - (713)628-0312 시민권자협회(신현자) ----- (281)703-3827 휴스턴광복회(김웅현)------- (832)647-6088 이북 5도민회(김수명) -------- (832)283-2888 KASH(자넷홍) --------- (281)382-4883 한미여성회(동선희) ------- (832)818-2295 휴스턴청우회(하호영) ----- (832)257-4744 휴스턴장애인부모회(송철) -- (832)455-1144 휴스턴호남향우회(정성태) ------ (832)640-6110 텍사스한인변호사협회(에스더노) (832)461-0157

재미남서부미술가협회 ------- (713)885-7119 화요수채화(이병선) ------- (832)483-7979 오송전통문화원(최종우) ----- (832)275-4989 농악단/한나래(허현숙) ------ (832)310-9727 텍사스사진회(진지나) ------ (281)818-5013 휴스턴한인문화원 -------- (713)463-4431 미션콰이어합창단(김진선) --- (832)277-0949 김구자무용단 ---------- (713)446-2976 이연화무용단 ---------- (832)382-7970 Youth코러스(지휘자 한종훈) - (409)291-3210 예술단삼색디딤(김미선)----- (832)722-4424 Katy크리스찬문화센터----- (832)407-2005

휴스턴 경제단체 경제인협회(주정민) ------- (346)401-0724

휴스턴 학술단체 재미과기협남텍사스지부 -- (832)696-9004 재미한인의학협회남서부지부 ------ (713)861-8188

한미에너지석유기술협회-------- (713)301-2020 한미석유가스엔지니어협회 -- (832)490-8380

휴스턴 종교단체 기독교교회연합회(이상도) - (713)498-5812 교역자협의회(유화청) -----(713)722-9553 남선사(신도회장 김홍표) -- (713)467-0997 정토회 ------------------ (832)798-3357

휴스턴 봉사단체 나의꿈국제재단(손창현)-----(281)773-9516 한미장학재단남서부(이호석) (832)490-8380 국제가정선교회(채홍남) --- (832)876-6983 아시안가정상담센터(이경희) -(713)339-3688 한미의료선교협회(김용식)-- (713)932-0240 텍사스가정상담원 ------- (713)900-5592 구세군사회봉사센터 ------ (713)752-0677 한국어린이재단(유재홍) --- (713)680-1200

휴스턴 전우회 재향군인회미중남부지회(정태환) --(832)326-4620 베트남참전국가유공자전우회(문박부) (832)482-5748 해병대전우회(이광우) --- (281)451-8297

휴스턴해군동지회(윤영구)---(713)294-2310 6.25참전국가유공자회 -------------------특전전우회 ------------- (832)876-8111 ROTC휴스턴호우회--------------------

휴스턴 체육단체 휴스턴체육회------------------------휴스턴용선협회(션임) ------ (832)633-5689 휴스턴베드민턴협회(황현민) -(530)304-1350 골프협회(김정연) -------- (832)646-8366 사격협회(차석준) --------- (832)606-1029 수영협회 --------- ------------------휴스턴농구협회(주정민)---- (832)296-4082 아이스하키협회(이창설) ---- (346)410-8852 야구협회(윤찬억) -------- (713)385-2156 휴스턴축구협회(유지영) --- (832)606-2567 휴스턴탁구협회(최종우) ----- (832)275-4989 휴스턴테니스협회(이한준) -- (701)213-6752 휴스턴태권도협회(김성태) - (832)221-7575 볼링협회(조영권) -------- (832)723-4665 씨름/유도협회(박찬호) --- (832)387-1515 휴스턴골프협회(이세홍) -- (832)523-9229 세계국술협회(서인혁) ---- (832)934-1400 국제자연무도회(김수) ---- (713)681-9261 무도연맹사범친목회(류용규) - (713)641-00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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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머리 조기투표에 ‘한인조기투표일’ 20일로 한인사회, 선거 참여와 관심이 필요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홀 커뮤니티센터(1414 Wirt Rd.

이라는 의견도 설득력 있었다. 후

Houston, TX 77055)에서 갖는다.

보자들도 조기투표가 첫 시험대가

20대 대통령 재외선거가 오는

한인사회는 프라이머리 선거에

23일로 다가오면서, 누가 대한민

대해 지난 2020 선거에서 한 차례

국의 차기 대통령이 되는가에 관

경험했기 때문에 덜 낯설게 느낄

심이 뜨겁다. 그러나 미국 시민권

수도 있다. 물론 대통령 선거보다

우선 텍사스는 2020 센서스 결

자라면 미국의 중간선거도 관심을

당내 경선에 대한 관심은 덜한 것

과로 디스트릭 37과 38, 총 2개의

가져야 한다. 올해는 텍사스 주지

이 당연할 수 있다.

연방 하원의원 지역구가 추가되었

되기 때문이다. 주요 예비선거 격전지

사를 비롯해 2020 인구센서스로

그러나 지난 2020 대선 당시 조

다. 그 중에서 디스트릭 38은 한인

새롭게 늘어난 2개의 연방하원의

삼제 박사는 해리스카운티 유권자

타운을 포함한 지역이 포함된다.

원 자리를 누가 차지하느냐, 그리

등록 데이터를 통해 한국인 성으로

공화당 우세인 텍사스에서 디스

고 그밖에 주정부와 지방정부의 관

유추되는 성을 가진 유권자 명단이

트릭 38 지역구 하원의원으로 총

리들의 선거가 벌써부터 뜨겁다.

약 4천200명 라고 말했다. 어느 정

10명이 도전장을 냈고, 민주당에서

공화당과 민주당 당내 경선(프라

도 오차는 있지만, 대략적인 한인

는 3명이 경선에서 붙는다. 텍사스

이머리 투표)는 오는 3월 2일(화)에

유권자 파악에 참고가 되었다. 특

주지사 선거에서 공화당은 그렉 에

있는데, 2월 14일(월)부터 25일(금)

히 프라이머리 선거의 경우 지역에

보트 현 주지사가 8명의 후보자와

출력할 수 있다. 우선 공화당과 민

전투표 시간도 오전 9시부터 오후

까지가 조기투표 기간이다.

따라 몇 백표 몇 천표 차이로 당락

당내 경선에서 싸워야 한다. 민주

주당 중 한 개를 선택하여 투표용

10시까지로 허용된다. 또 유권자

휴스턴 시민권자협회(회장 신

이 결정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당에서는 베토 오로크가 유력한 후

지를 출력해야 한다. 다른 카운티

가 직접 연락하여 신청서를 특별

현자)는 한인조기투표일을 오는

오히려 한인 유권자들이 조기 투

보인데 역시 4명의 당내 후보들을

도 투표 용지를 사전에 볼 수 확인

히 요청하지 않는 한 이미 자격이

20일(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표에 참여하여 대외적으로 유권

먼저 물리쳐야 한다. 그밖에 텍사

할 수 있기 때문에 해당 정당의 예

있는 65세 이상 유권자를 포함하여

한인타운에서 가까운 트리니멘덴

자 파워를 보여주는 결과가 될 것

스 주 부지사, 국무장관 등도 리더

비선거에 올라있는 후보자들을 확

우편투표 신청서를 배포하는 것을

십 교체가 되느냐의 첫 단계 시험

인할 수 있다. 신현자 회장은 사전

금하고 있다. 특히 우표 투표에 대

대에 올라있다.

에 후보들에 대한 공부를 한 뒤 프

한 신원 확인 요건에 추가 규칙을

또 해리스카운티의 리나 히달고

라이머리 투표에 참석할 것을 조

설정하여 운전먼허증 번호나 사회

저지도 임기가 끝나 재도전을 한

언하고, 또 해리스카운티에 새 투

보장번호 마지막 4자리를 투표용

다. 민주당 후보로 총 9명이 경선

표 기계가 도입되기 때문에 예전

지 신청서에 직접 제공해야 하는

에서 붙을 만큼 치열하다. 공화당

과 다른 방식으로 실수하지 않도

등 우편투표에 새로운 ID를 요구

에서는 민주당 리나 히달고의 대적

록 미리 알아보거나 도움을 받을

하며 이민커뮤니티의 투표 행위에

이 될 주자를 선출하기 위해 총 6

수 있다고 말했다.

제한을 가했다.

▲ 해리스카운티 주소지에 따른 사전투표 용지 샘플

명이 붙는다. 그 밖에 민주당의 카

그러나 이번 프라이머리 선거에

특히 투표 감시자 보호 강화 및

운티 커미셔너(Precinct 4)에도 7

한인 유권자나 투표를 돕는 자원봉

의무교육을 실시토록 함으로써 한

명이 도전장을 냈는데 그중에서 벤

사자의 활동이 다소 제한될 수 있

인조기투표일에 한인자원봉사자

자민 “벤” 차우 후보가 아시안 후

다. 신현자 회장은 지난 해 12월 2

들의 활동도 제한될 수 밖에 없다.

보로 뛰고 있다.

일부터 발효된 상원법안 SB1 으로

신현자 회장은 새로 제정된 법규

인해 해리스카운티 선거를 운영하

상 잘못하면 형사 범죄의 대상이

SB1 법 발효로

는 방식에 영향을 끼칠 법안이 포

될 수도 있으므로 투표소 관찰자들

자원봉사자 역할 제한

함되어 있다고 말했다. 이 법안은

이 봉사 자격을 갖추기 전에 교육

현재 해리스카운티의 경우

텍사스 주에서 드라이브 스루 투

을 받아야 하는 등 유권자들을 돕

www.HarrisVotes.com 에서 각자

표를 금치하고, 24시간 투표를 사

기 위한 자원봉사 활동의 범주를

주소를 입력하면 투표용지 샘플을

실상 금지하고 있다. 또 일요일 사

면밀히 살펴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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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한인상공회 갈라 준비 박차 ◆ “회원제 운영으로 휴스턴 상공인들의 요람 만들 터” ◆ 임기 내 회원수 300명 목표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상이 외국인 참석자들이다. 갈라행

후 한인상공회의 첫 출발에 앞서

이 된다면 공동구매의 영역도 훨

■ 정기적으로 회원들을 위한 세

휴스턴 한인상공회의소 (KACC)

사에서 취임식도 하지만, 대내외적

힘이 돼주고 있다. 상공회 회원들

씬 다양하고 또 공격적으로 할 수

무 세미나, 법률세미나 등을 실시

갈라 행사가 오는 19일(토) 오후 5

으로 휴스턴 한인상공회를 분명히

에게 돌아가는 여러 가지 특전들

있다”고 언급했다. 예를 들어 알람

하고, 갈라 행사 후에는 휴스턴 시

시부터 쉐라톤 브록할로우 호텔에

인식시키고 향후 활발한 활동과 협

은 여러 비즈니스별로 확대될 수

서비스의 경우 사전에 회원사들

와 협력하여 Food Certificate 교육

서 개최된다.

력을 약속하는 자리로서 더 의미가

있고, 한인동포들을 대상으로 하

의 알람 회사, 월 서비스 비용 등

및 발급, SBA의 지원을 받아 세미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는 것 보다 ‘상호 윈윈’의 효과는

을 조사한 뒤 사업체 선정을 공격

나 실시 등이 추진될 계획으로 있

더 빠르게 와 닿을 수 있다.

적으로 하여 저가 및 양질의 서비

다. 그밖에 회원들이 비즈니스하면

■ 공동구매: 공동구매는 소상공

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강 회장은

서 서류 및 각종 행정 처리에 어려

오전 5시부터 참석자 등록 및 회 원 가입에 이어 본격적인 행사는 6 시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상공회 회원에게 주는 특전

코로나19와 오미크론 상황에도

휴스턴 한인상공회는 단순히 세

인들에게 늘 매력적인 도전이지만,

협회가 목소리를 높이기 위해서 자

움을 겪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정

불구하고 이번 갈라 행사는 이미

대교체나 새로운 리더십의 교체보

여러 이해관계가 얽혀있는 상황에

신의 임기 내 회원수를 300명 까지

기적으로 번역이나 상담 서비스 등

초청인사들과 주요 참석자들의 규

다는 실질적으로 휴스턴 한인상공

서 섣불리 시작하기도 어려웠던 것

확보한다는 계획을 세워놓았고, 회

도 지원할 예정으로 있다.

모가 거의 확정되었고, 현재는 개

인들에게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의

이 사실이다. 강문선 차기 회장은

원 규모가 어느 정도 수준에 올라

인 참석자들의 예약을 받고 있다.

실시, 무엇보다 유료 회원제 운영

공동구매에 대해 식당 등 여러 비

간다면 협회가 할 수 있는 일은 매

주요 초청인사로는 알 그린 연방

을 협회의 활력 매개로 삼는다는

즈니스 오더들의 관심이 의외로 크

우 많다고 확신했다.

하원의원과 존 위트마이어 텍사스

계획이다. 1년에 50달러의 회원비

다면서, “믿을 수 있는 한인상공회

■ 연례 골프대회 개최: 매년 휴

가 한복을 입는다. 많은 외국인들

주 상원의원이 참석한다. 또 휴스

로 몇 배의 비즈니스 효과나 메리

가 나서준다면 적극 참여하겠다”

스턴 한인상공회는 기금모금 골프

에게 한국 고유의 전통의상이 한복

턴 한인상공회의 새로운 출발을 축

트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협업

는 의사들을 보이고 있는 만큼 우

대회를 개최하는데, 해마다 대회에

이라는 사실을 확실하게 인식시키

하하기 위해 미주 한인상공회 황병

및 아이디어를 갖고 있다.

선 1회성 공동구매를 시작으로 향

조인하는 대상을 한인사회 및 주류

고 한복의 아름다움도 알리는 계기

한편 이번 갈라행사에서는 강문 선 차기 회장 및 이사진들과 부부

규 회장 외 임원진, 중남부 한인상

“이미 50여명의 회원이 가입했

후에는 지속적인 공동구매 형식을

사회 단체들로 바꾸어가고, 연말에

가 될 것이라는 것. 화관무와 난타

공회 고근백 회장, 달라스 한인상

고, 갈라행사까지 100명 회원도 무

충분히 시도해볼 수 있을 것이라고

는 모금한 기금으로 장학행사를 실

등의 전통 예술 공연도 펼쳐진다.

공회 김현겸 회장, 그리고 알칸사

난할 것”이라는 예상이다. 달라스

말했다. 연 50달러의 회원 가입으

시할 계획이다. 그 첫 행사로 올해

이번 한인 상공회 갈라행사는

한인상공회 이창헌 회장 및 회장

한인상공회도 회원제로 운영하지

로 공동구매에 참여할 수 있다면

는 지상사관계자들을 초청하는 골

사전 예약에 한 해 참석 가능하며

단이 참석할 예정이다.

만, 무료 회원 가입이다. 휴스턴 한

비즈니스 오너들도 큰 손해 위험

프대회 개최를 계획하고 있다. 기

현재 사전 예약 접수를 받고 있다.

또 한인타운을 관할하고 있는

인상공회 회원들이 누리는 다양한

이나 부담 없이 공동구매에 참여

금모금과 네트워킹 노력을 함께 이

*예약/문의: 832-465-1477(강문선),

Lacey Hull 텍사스 주 하원의원(

멤버 베네핏은 갈라행사에서 자세

할 수 있을 것이다. 강문선 회장은

어가면서, 자연스럽게 모금된 기금

832-866-7207(애미김)

공화당, District 138)도 참석 의사

하게 소개될 예정이지만, 간단한

“상공회 회원 규모가 300명 이상

은 사회로 환원하는 것이다.

를 밝혔고 디스트릭 A 애미 팩 시

아웃라인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의원도 8일 현재 거의 참석이 확실 시되고 있다.

■ 유료회원제 운영: 상공회 회

스프링브랜치 경영지구(SBMD)

원들은 상공회가 추천하는 한인

에서는 5천 달러 테이블을 구입했

변호사와 상담시 첫 30분 무료 상

고, 그밖에 휴스턴 아시안상공회

담 혜택이 제공된다. 벌써부터 이

(ACC), East West Bank, AREAA

런 소식을 전해 듣고 상담을 받기

Houston 등 단체 및 기업들이 2

위해 회원가입을 한 경우들도 있

천500달러 테이블을 예약하는 등

다고 한다. 카이로프래틱, 부동산,

휴스턴 한인상공회의 세대교체 및

보험 비즈니스에서도 첫 번째 세

새로운 출발에 벌써부터 관심이 모

션 치료 무료 혹은 계약시 10% 할

아지고 있다.

인, 보험 프리미엄 1% 제공 등 다

강문선 차기 회장은 “이번 갈라

양한 회원 혜택 등의 제안들이 능

행사에 현재까지 약 삼분의 일 이

동적으로 접수되고 있는 것도 향

▲ 휴스턴-울산 자매결연 체결 후 휴스턴 상공회 회장단과 미팅 장면

*홈페이지: www.houstonkacc.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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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들 위한 ‘비대면 무료 세금보고’ 12일 접수 시작 2월 12일~3월 26일 매주 토요일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 다양한 머플러 촉매변환기 도난 방지 장치들

머플러 부품 절도 피해 속출… 2분이면 “상황 끝” By 변성주 기자

보고 서비스는 조정 후 총소득 (Adjusted Gross Income) 7만

세금보고 시즌이 시작됨에 따

3천 달러 이하의 중·저소득층

라 휴스턴 한인사회에서 15년

가정이나 장애인, 노인 및 영

가까이 실시해오고 있는 무료

어 능력이 부족한 납세자들에

세금보고 서비스도 가동한다.

게 제공되고 있다.

그러나 올해도 지난해와 마찬

휴스턴 한인들을 위한 비대

가지로 비대면 온라인 무료 서

면 무료 세금보고 구비서류

비스로 진행된다.

는 ▶2020년 세금보고(Form

이부령 교수(Prairie View

1040)의 이름과 소셜번호가 있

점 등에서는 최근 이런 절도 범죄

장 표적이 되는 차량으로 도요타

A&M University, 회계학)는 오

는 첫 페이지 사본, ▶ 2021년

가 들끓고 있다며 각별한 조심을

프리우스, 타코마, 렉서스 SUV, 어

는 2월 12일(토)부터 3월 26일(

소득증명 서류(W-2나 1099),

한인동포 김옥진 씨는 지난 4일

당부했다. 경찰은 “절도범들이 차

코드 등이 지목되고 있다.

토)까지 7주 동안의 일정을 전

▶소득공제 가능한 서류(재산

(금) 말로만 듣던 머플러 부품 도

량 밑에 있는 머플러 촉매변환기

뉴욕에서 오래 살다 이주했다는

했다. 무료 세금보고 서비스는

세 납부, 집 융자 이자 납부, 자

난을 직접 경험했다.

(catalytic converters)를 절단해

김옥진 씨는 “뉴욕에서 길가에 잠

행사 기간 중 매주 토요일 신청

녀 학비 납부증명서 등), ▶건

회사에 출근해서 게이트 안에 주

가는데 2분도 안 걸린다”면서, 주

시 파킹한 사이에 차 유리를 깨고

접수를 받아 처리하는데, 평균

강보험 서류(오바마케어 가입

차돼있던 닛산 NV 밴 차량에 시동

로 사람들이 많이 드나드는 곳, 시

물건을 훔치는 경우를 많이 보았지

1~2주 전후의 기간이 소요된다.

자는 Form 1095-A), ▶은행

을 걸었더니 소리가 나서 자동차

큐리티 카메라가 있는 곳, 눈에 잘

만, 이제는 텍사스도 범죄가 넘쳐

이부령 교수는 원활한 서비스

계좌정보(공수표 사본), ▶연

수리점에 갔더니 대뜸 머플러 부

띄는 밝은 곳에 주차하라고 조언

나는 것 같다.”고 우려했다. 또 “또

를 위해 첫째, 세금보고에 필요

락 가능한 이메일 주소와 전화

품이 도난됐다는 것이었다.

했다고 말했다.

연식이 오래된 차량도 수리하는데

한 제반 서류들을 일괄로 이메

번호 등이 필요하다. 올해 처음

kjhou2000@yahoo.com

부품비만 3천200달러, 인건비

또 피해사례가 많다보니 보험사

최소 1천 달러 이상이 소요되는 만

일에 첨부, 송부할 것, 둘째, 일

무료 세금보고 서비스를 받으려

까지 합하면 훨씬 큰 손해를 보

측에서도 거짓 보고가 아닌지 조

큼 다소 부담이 되더라도 도난당한

반 이메일들과 섞이지 않도록

면, 본인의 소셜시큐리티 카드

게 되었다.

사도 까다롭고 철저히 하는 경향

촉매변환기 교체 및 관련 손상 수

매주 토요일에만 서류를 접수

사본과 생년월일도 필요하다.

이 있다고 했다.

리비용을 보상받을 수 있는 풀커

해줄 것 등을 당부했다. “현장

모든 서류는 이메일 및 팩스

버리지 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좋

서비스의 경우 서류가 미비되

로 접수하며, 필요한 문의 및 상

겠다”고 의견을 전했다.

거나 다른 이슈들이 발생해도

담도 이메일로 하는 것을 원칙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고, 다행히 차량은 풀커버 보험을 들어놓아 디

자동차 배기가스에 포함된 오염

덕터블 500달러를 제외한 전 비용

물질을 제거하는 촉매변환장치는

이 보험으로 처리될 수 있었다. “

화학반응을 위한 촉매로 귀금속(

한편 시중에는 머플러 촉매변

적절한 조치가 가능하지만, 온

으로 한다.

회사 게이트가 오후 4시면 잠기는

백금, 팔라듐, 로듐 등)을 사용하

환기 절도 방지를 위해 머플러 커

라인 서비스는 1건당 한 번에

*접수방법:

데, 밤에 담을 넘어와서 주차장에

기 때문에 고가에 거래되고 있다.

버, 절도 방지를 위한 보안 판이나

서류가 접수되어야만 간혹 다

이메일 brian8386@gmail.com

세워둔 차량의 부품을 절도해간 것

이 금속가격은 최근 몇 년 동안 광

가리개 설치, 잠금장치, 도난 방지

른 서류들과 섞이는 것을 미연

팩스: 855-600-6943

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특히 당시

산 생산량 감소로 가격이 급등했는

알람 장치 등 다양한 장치들이 판

에 방지할 수 있다”고 강

주차장에는 다른 차량들도 주차돼

데 코로나로 상황이 더 악화된 것

매되고 있다.

조했다.

있었는데, 닛산 차량만 절도 타깃

이다. 특히 촉매변환기 절도의 가

이 되었다고 전했다. 경찰이나 토잉카, 자동차 수리

타깃 1순위는 프리우스, 타코마, 렉서스SUV, 혼다 등

IRS 가이드라인에 따 르면 비대면 무료 세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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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최소한의 유산상속 계획은

휴스턴 구국기도회

꼭 필요해요”

“주여! 이 나라를 살리소서!” 12일(토) 오후 1시부터

한국어로 진행하는 전문적 재정교육 장(場) 확장도...

휴스턴 제일한인교회에서

소모되는 검증법원의 절차를 생 략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이날 강의 마지막에는 유산보 존을 위한 기본적 사항들이 안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1회 무료 세미나로 계획했던 ‘유 산상속계획 세미나’가 인기에 힘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더 간절할 것으로 보인다. 2022년 휴스턴 구국기도회는 1부 예배와 2부 기도회, 그리고 3부 시국강연

내되었다. 구체적으로 ▷유언장

한미애국교회(김원주 목사)와

작성, ▷트러스트 고려, ▷건강보

한미애국기독인연합회(회장 원관

1부 예배는 정태석 장로 사회

호 지시서 작성, ▷재정관리 위임

혁 장로) 주관으로 달라스에서 지

로 휴스턴 제일한인교회 전진용

장 작성, ▷자녀들의 자산보호 대

난 1월 14일부터 15일까지 진행했

목사가 “진리로 대적하라”(약4:7)

책, ▷각종 재정계좌에 수혜자 명

던 구국기도회의 열기가 휴스턴으

는 제목으로 설교한다. 전진용 목

시, ▷생명보험 고려, ▷상속세법

로 이어진다.

사의 사회로 이어지는 2부 기도

회로 이어진다.

숙지, ▷장례비용과 장례절차 미

휴스턴 구국기도회는 오는 12

회는 새믿음장로교회 이인승 목

리 준비, ▷사업승계 준비, ▷각

일(토) 게스너와 롱포인트 교차로

사가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

따라 본인의 의사와 전혀 무관하

종 서류 안전한 곳에 보존 등이다.

에 위치한 휴스턴 제일한인교회

라”(빌4:6-7)는 제목으로 말씀을

게 판사가 유산 분배를 최종 결정

특히 유산상속세는 사망 후 9개

(담임목사 전진용)에서 오후 1시

전한다. 이어 송영일 목사(새생명

할 수 있으므로 유언장 작성을 권

월 내 현금 납부가 원칙인데, 여러

부터 5시까지 무려 4시간 동안 이

교회 담임), 최태열 원로목사(샌안

하고 있다.

자금 출처 중 생명보험이 일반적

어질 예정이다.

토니오), 김석인 원로목사가 각각

그러나 유언장과 함께 언제든

으로 유산세 납부에 가장 저렴한

지난해에도 한미애국교회 달라

기도회를 이끌어갈 예정이다. 3부

지 수정이나 취소 가능한 ‘리빙트

옵션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스 1주년 기념과 8.15 광복절 기념

의 구국강연회에는 ‘지저스 웨이브

정태석 재정교육 및 재정상담

러스트(Revocable Living Trust)

또 연방상속세와 주 상속세가 별

행사가 달라스에서 이틀간 열렸을

(Jesus Wave)’의 김성욱 대표가 강

전문강사가 진행한 ‘유산 상속 계

라는 다소 생소한 옵션이 소개되

도로 적용되는 상속세의 경우 현

때 휴스턴과 샌안토니오, 어스틴

사로 초청됐다. 한미애국기독인연

획 세미나’는 1월 22일에 이어 지

었다. 특히 리빙트러스트는 검

재 17개 주에서만 상속세가 적용

등 텍사스 주요 도시의 보수 기독

합회 원관혁 회장의 사회로 진행되

난 2월 5일(토) 2차 세미나가 오

증법원을 거치지 않아도 되므로

되고 있다. 또 유형자산과 무형자

교인들이 함께 참여했다.

는 강연회에서 김성욱 대표는 “한

후 2시부터 휴스턴 메모리얼 재정

5~15% 법적 절차 비용이 절약되

산에 따라 거주지 주법에 따른 상

휴스턴 구국기도회는 지난 2020

반도 위기의 본질과 솔루션”이라는

교육센터(11111 Katy Frwy. #)에

는 장점 외에도 개인정보 보호, 사

속세와 법적비용을 최소화하도록

년 이후 2년 만에 열리는 것이다. 2

제목으로 구국기도회의 마지막 열

서 열렸다. 이날도 10여명이 참석

망후 자산동결 없이 곧바로 양도

미리 변경 조치를 할 수 있다고 했

년 전과 똑같은 “나라가 망하면 교

기를 집중시키고, 강연 후에는 휴

해 강의를 듣고 중간중간 질의응

및 통제 가능, 법원 절차 생략으로

다. 참고로 텍사스는 상속세와 증

회도 없습니다!”라는 외침이지만

스턴 동포들과 자유로운 질의응답

답도 이어갔다.

법적 시비 없고, 수혜자가 100%

여세를 부과하지 않는다.

코로나19로 막혔던 갈증으로 인해

의 장도 마련한다. 주최측에서는

입어 연장 개최되고 있다.

빚을 제외한 모든 자산이 다 유

통제 가능하며, 생존시 혹은 사후

한편, 정테석 강사는 유산상속

산에 속하므로 재산이 있어야 유

에 개인자산을 보호해주는 기능

계획 세미나 참석자 중 신청자 10

산 상속을 계획한다는 개념 자체

이 있다고 설명했다.

명에 한 해 유언장이나 리빙트러

한편 김성욱 대표는 연세대

▼ 강사 김성욱 대표 (Jesus Wave)

집회 참석자들을 위해 간단한 간 식도 제공한다고 밝혔다.

가 잘못된 생각이었다. 특히 일생

“장점이 많은 리빙트러스트에

스트 작성을 무료로 지원해주고

법학전문대학원 법학과 박사

열심히 일해서 모은 자산을 사망

대해 왜 많이 알려지지 않았는

있다. 또 강의에 대한 관심과 인

과정을 수료했고, 미국에서 신

후나 일시적으로 무능력 상태에

가?”란 질문에 대해 정태석 강사

기에 힘입어 오는 19일 동일한 시

학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한국

빠질 경우에 대비해 본인의 의사

는 주로 부자들이 유산상속에 따

간과 장소에서 제3차 세미나도 개

자유연합 대표, 리버티헤럴드

대로 넘겨주기 위한 계획이나 집

른 상속세를 최소화하기 위해 많

최하며, 향후 무료 강좌를 한인사

대표 등을 역임했고 「북한을

행이라는 기본적인 사실을 인지

이 채택하고 있지만, 일반인들도

회에 확장해갈 방안도 강구 중에

선점하라」, 「대한민국의 블

할 필요가 있다. 유언장 없이 사

본인의 자산을 미리 리빙트러스

있다고 밝혔다.

랙리스트」 등 다수의 저서도

망하면 주정부의 무유언상속법에

트로 옮겨 놓으면 돈과 시간이

*문의/예약: 832-607-1199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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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아 시인·수필가 「하느님을 만난 세 여자」 출간 「내가 만난 하느님」(2016) 이어 두 번째 간증 스토리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명의 간증을 함께 엮은 3인 3색의

은 증언”이 자신의 체험과 일맥상

스토리로 꾸며졌다.

통하고 있음을 언급했다.

하고 있었다. 「하느님을 만난 세 여자」는 △

서문에는 “이 책의 내용은 하느

2016년 칠십 평생 동안 자신이

1장 ‘내가 만난 하느님’, △ 2장 ‘주

휴스턴 한인사회에 꾸준히 성

님께서 지극히 평범한 한 여인의

소중하게 간직해왔던 내가 만난 하

님 성탄 미사 때 예수님과 성모님

시(聖詩)를 발표해온 김성아 시인

80년 가까운 생애를 참으로 다정

느님을 처음 세상에 알렸던 이유도

을 만난 카타리아 리바스의 증언’,

겸 수필가가 지난 해 11월 「하느

히 동행하시며 눈으로, 말씀으로,

자신의 삶 속에서 함께 동행하시

△ 3장 ‘벼락을 맞았습니다’ 로 구

님을 만난 세 여자」를 출간했다.

모습으로 보여주신 수많은 천국

고 보여주셨던 수많은 천국의 신

성돼있다.

원래 계획대로라면 지난 해 여

의 신비들과 저자의 삶 안에서 직

비와 기적의 사건들을 땅 속에 묻

김성아 시인은 강원도 강릉 생(

름 출간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접 행하셨던 놀라운 기적들에 대

어둘 수만은 없었기에 용기를 냈

生)으로 이화여대 생물학과 졸업

로 인한 해상물류 대란으로 4~5

한 증언”이라고 소개했다.

던 것이라고 고백했다.

후 교직에 몸담다 1973년 텍사스

개월이나 늦어졌다. 그러나 다행

또 남아메리카 볼리비아 여성

김성아 작가는 “이 모든 진실된

휴스턴에 도미했다. 2004년 한맥

히 작가의 결혼기념일로 잡은 출

카타리나 리바스 씨가 성탄 미사

사실들에 티끌만큼의 오염도 원치

문학 시 부문 신인상과 2015년 동

간일 11월 25일을 넘기지 않고 책

때 체험한 간증, 콜롬비아 출신 저

않아 어떤 집필가의 도움도 없이

문학지 수필 신인상을 수상했고

은 도착했다.

자 글로리아 폴로 오르티츠 박사

직접 보고, 들은, 참된 사실들을 내

현재 휴스턴 코리안저널에 성시

「하느님을 만난 세 여자」는

가 벼락 맞고 죽음 가운데서 만났

손으로 한 줄 한 줄 기록하였다.”

및 수필을 기고하고 있다.

2016년「내가 만난 하느님」에

던 천국과 지옥에 대한 증언들을

면서, 다소 매끄럽지 못하고 서투

「하느님을 만난 세 여자」는 현

이어 작가의 두 번째 저서로, 이

함께 실었다. 그 이유에 대해서는

른 문장이어도 자신이 체험한 그

재 교보문고에서도 구독 가능하다.

번 책에는 하나님을 만나고 체험

“서로 대면한 적도 얼굴도 전혀 모

대로를 옮긴 글이므로 “이 세상 어

한 작가 본인의 이야기와 다른 2

르는 사람들이지만 이들의 한결같

디에도 없는 고귀한 글”이라 자부

*문의: 832-701-7073

23일부터 휴스턴 한인회관 재외투표소 설치 어스틴 한인회관은 25일부터 3일간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휴스턴총영사관 재외선거관리 위원회(이하 재외위원회)는 제20

대 대통령 재외선거와 관련하여

재외위원회는 8일(화) 제4차 위

선거인명부 등에 등록된 선거인은

여를 당부했다. 휴스턴총영사관

휴스턴에 설치하는 재외투표소를

원회의를 열어 재외투표소 설치

휴스턴(1809 Hollister St,) 과 어스

재외선거관실은 오는 17일(목)까

19대 대선 때와 마찬가지로 휴스

장소와 운영기간을 최종 확인했

틴(11813 N Lamar Blvd)에 설치

지 재외유권자가 신고·신청시 기

턴 한인회관에 설치한다.

다. 지난해 12월 추가투표소의 확

된 재외투표소 어느 곳에서 투표

재한 전자우편(e-mail) 주소를 통

정에 따라 휴스턴총영사관 관할지

를 할 수 있다. 그러나 2개 투표소

해 ‘재외투표 안내문’을 발송할 계

역에는 휴스턴 한인회관과 어스틴

의 운영기간이 다르기 때문에 사

획이다. 이메일이 스팸메일로 분류

한인회관 2곳에 재외투표소가 설

전에 꼭 확인할 필요가 있다. 휴스

될 수 있음을 주의하고 17일 까지

치, 운영된다. 휴스턴 재외투표소

턴 한인회관은 23일(수)부터 28일

안내문을 받지 못한 선거인은 재

의 경우, “휴스턴총영사관의 공간

(월)까지 6일간 운영되지만, 어스

외선거관실(713-961-0186, 내선

협소, 주변 갤러리아 및 업타운 지

틴 한인회관은 25일(금)부터 27일(

번호 215)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역의 공사와 교통 혼잡 및 주차 불

일)까지 3일간으로 짧다. 시간은 매

총영사관은 재외동포사회의 선거

편, 기존 선거에서 활용한 재외투

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위반 사례 방지를 위해 제20대 대

표소를 사용하여 연속성과 편의성

김선희 재외선거관은 “세계 어

통령선거 재외선거 위반사례 예

을 제공하기 위해 종합적으로 검토

느 곳에 있어도 한국인의 소중한

시집 및 리플릿을 홈페이지에 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재외

마음 투표로 보여달라”며 투표참

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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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인 시민권법,

‘붉은 궁전(The Red Palace)’

4번 도전 끝에 하원 통과 쾌거

포브스 선정 ‘2022년 기대되는 책’

초당적 법안으로 상원까지 무사통과 기대

캐나다 동포 허주은 작가의 조선시대 미스터리 소설

이 국제 입양인의 미국 시민권 지

에서 자라 직장과 가정을 꾸렸지

위를 확인함으로써 법의 허점을 보

만, 자신의 잘못이 아님에도 시민

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권을 취득하지 못한 채 불확실한

입양인 시민권 법안(Adoptee

이 법안이 상원에서도 통과되어

미래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입양

Citizenship Act of 2021, H.R.

입법 절차를 밟게 되면, 현재 시민

인 시민권법(Adoptee Citizenship

미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선

포브스는 “한국 사극이나 살

1593)이 지난 4일(금) 연방 하원

권을 가지고 있지 않은 수천 명의

Act)은 이러한 영향을 받는 입양인

정한 ‘2022년 가장 기대되는 책’

인 미스터리의 팬이라면 허 작

에서 통과됐다. 초당적인 이 법

입양인들이 입양인 시민권 법안을

에게 필요한 확실성을 제공하여 미

에 캐나다 동포 작가의 소설이

가의 작품에 빠져들지 않을 수

안은 미국의 국제 경쟁력 강화 법

통해 장애 복지, 소셜 시큐리티 혜

국 시민으로서 자신의 권리에 완전

선정됐다. 9일 포브스 사이트

없을 것”이라며 “조선 시대 정

안(America COMPETES Act of

택, 주거·학자금 대출 등 시민으로

히 접근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이다”

(www.forbes.com)는 성인뿐

치적으로 가장 안정됐던 영조

2022)의 개정안에 포함돼 222 대

서 정당한 권리들을 누릴 수 있고,

라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만 아니라 청소년 독자도 기대

시대 궁궐의 내밀한 사정을 우

210으로 통과했다. 114회기에 처

추방당한 입양인들도 가족의 품으

미주한인교육봉사단체협의회

할 만한 올해의 소설 4권을 선

아한 필체로 그리고 있다”고 소

음 도입했고 이번이 4번째 도전 만

로 돌아올 수 있게 된다.

(이하 미교협 혹은 나카섹) 산하

정했는데, 그 중 하나로 허주은(

개했다. 허 작가는 SNS에 사극

이날 스미스 하원의원은 “오

프로젝트인 ‘정의를 위한 입양인

영문명 June Hur) 씨의 조선시

드라마인 ‘대장금’과 ‘킹덤’ 등을

지난 2000년 어린이 시민권법

늘 제가 발의한 법안인 입양인 시

들(Adoptees For Justice)’도 지난

대 궁중 미스터리 소설 ‘붉은 궁

보면서 당시의 의상과 건축물에

(CCA)이 통과되었지만 당시 18

민권법이 미국 경쟁법(America

8년간 포기하지 않고 미국 시민권

전(The Red Palace)’을 뽑았다.

대한 영감을 얻어 세밀한 묘사

세 이상 입양인들은 구제 대상에

COMPETES Act)의 일부로 하원

자 양부모에게 합법적인 절차를

올해 1월 25일 뉴욕의 맥밀

서 제외시킴으로서 성인이 된 입

에서 통과되었다는 것을 매우 자

통해 어릴 때 입양된 입양인들에

런 출판사가 발간한 ‘붉은

양인들 중 상당수는 미국에 수십

랑스럽게 생각한다. 이것은 현재

게 시민권을 부여하는 법안이 통

궁전’은 미국 청소년도서

년을 살고도 미국시민으로 인정받

미국 시민권이 없는 많은 국제 입

과되도록 노력해왔다.

관협회 선정도서로 뽑혔

지 못하는 아웃사이더가 되어야만

양인에게 중요한 진전이다. 이 초

‘정의를 위한 입양인들’ 캠페인

고 미국서적상협회(ABA)

했다. 아담 스미스(D-Wash.) 하원

당적 법안은 어린 시절 미국에 데

Taneka Jennings 디렉터는 “2021

의 인디 부문 베스트셀러

의원과 존 커티스(R-UT) 하원의

려왔지만 결코 시민권을 부여받지

년 입양인 시민권 법안은 2000년

에도 올랐다.

원이 도입한 2021년 입양인 시민

못한 국제 입양인에게 마침내 시민

어린이 시민권 법안의 임의적인 나

소설은 조선 시대 영조

권법은 18세 이상 여부에 관계없

권을 부여할 것이다. 이들은 이곳

이 제한 허점을 해결하는 오랜 숙

집권 시기인 1758년 궁궐

원이었다. 시민권이 없는 많은 입

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17

양인들에겐 생명줄과 같은 해결책

살의 여주인공이 의녀(醫

이고, 시민권이 있는 그들의 배다

女)가 돼 입궐하면서 궁중

른 형제들과 똑같은 기본권과 보

에서 벌어진 살인사건을

호를 보장해줄 수 있는 법안이다.”

다루고 있다. 당시 영조와

이라고 안도했다.

사도세자의 갈등과 비운의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에 하원을 통과한 것이다.

▼ 2018년 1월 23일 휴스턴 시의회 정기회의에 참석한 한인동포들. 이날 터너 시장은 ‘입양인 권리 캠페인의 날’을 선언했다.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인물인 사도세자 부인이자 정조 의 모친인 혜경궁 홍씨 등 역 사적 사건과 인물이 등장한다.

를 할 수 있었다고 소개했다.

시민권이 없는 한국인 입양인 Emily Warnecke씨는 “매일 노후

개정안이 아닌 단독 법안으로 통

2016년부터 풀뿌리운동의 하나로

를 걱정해왔지만, 입법 절차를 거

과됐다면 더 좋았겠지만, 하원을

입양인 시민권법안에 관심을 가

친 법안이 시행된다면, 말 그대로

통과한 법안만으로도 오랫동안

져왔고, 시민권자협회나 우리훈또

삶이 뒤바뀌게 될 것이다.”라고 기

싸워온 우리 입양인 커뮤니티에

스가 최근까지 적극 캠페인을 벌

뻐했다.

게 너무나 큰 승리의 소식이다.”라

여왔던 터라 일제히 환영 메시지

고 환영했다.

를 전했다.

미교협의 Becky Belcore 공동 디렉터는 “입양인 시민권 법안이

휴스턴 한인사회에서도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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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자본의 美 부동산 매입 2배로↑…’코리안 머니’ 위력도 여전 미국의 상업용 부동산 시장에 몰

용 시장을 사들인 대표적인 국가

국 제한이 완화된데다가 미국 경제

부동산의 64%는 주요 대도시가 아

WSJ은 외국 투자자들은 2022년

려든 외국자본이 신종 코로나바이

로 캐나다와 싱가포르, 한국, 영국

가 회복된 요인이 크다고 분석했다.

닌 지역에 위치한 것으로 조사됐다.

에도 미국 상업 부동산 시장에 대

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전

을 지목했다.

지난해 외국 자본이 사들인 상업용

2019년(53%)에 비해 11%포인트 늘

한 투자를 늘릴 것으로 전망했다.

어난 수치다.

수준을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 2019년만 해도 미국 상업

부동산은 최근 미국 시장에서 인기

월스트리트저널(WSJ)은 8일(현지

부동산 시장에 투자한 외국 투자자

가 높은 창고와 임대용 아파트, 제약

시간) 상업용 부동산 시장 분석업

중에서 10위(3.7%)였지만, 코로나

사 등 특정 업체를 위한 사무실 등

체인 리얼 캐피털 애널리틱스 자료

19 사태 이후 미국이 초저금리 정

인 것으로 알려졌다.

를 인용해 지난해 외국 자본이 구입

책을 도입한 2020년에는 3위로 뛰

특히 전통적으로 인기가 높았

한 미국의 상업용 부동산의 총액은

어올랐다. 한국 투자자들은 초저금

던 동서부 해안지역의 부동산보다

708억 달러(한화 84조8천억 원)에

리 덕분에 환율 헤지 상품의 가격

는 남동부 선벨트 지역의 부동산

달한다고 보도했다.

이 대폭 하락한 상황을 이용해 미

에 대한 외국 자본의 관심이 늘어

이는 코로나19 사태가 발생한

국 상업용 부동산에 대한 투자를

났다는 분석이다. 텍사스주(州)의

2020년에 외국 자본이 사들인 상

늘렸다는 분석이다. WSJ은 2021년

댈러스나 오스틴, 테네시의 내슈빌

업용 부동산 총액의 2배 규모로,

외국 자본의 미 부동산 투자가 전

등은 최근 성장률이 높고 세금이 낮

2018년(946억 달러) 이후 최고 수

년과 비교해 2배 수준으로 뛰어오

아 기업들에 인기가 높은 상황이다.

치다. WSJ은 지난해 미국의 상업

른 것은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입

지난해 외국 자본이 구입한 상업용

<연합뉴스>

‘한국사위’ 美메릴랜드 주지사 상원 불출마 선언…대권 도전하나 한국계 부인을 둬 ‘한국 사위’

화당 일인자인 미치 매코널 상원 원

당의 싸움에 차질을 빚게 만든다”

로 불리는 래리 호건 메릴랜드 주

내대표와 릭 스콧 공화당 상원 전국

고 분석했다.

지사가 연방 상원의원 출마를 결

위원회 의장 등 당 지도부는 호건 주

이제 관심은 2024년 대선에 그가

국 접었다.

지사의 높은 지지율을 감안해 그에

출마할지 여부에 쏠리고 있다. 호건

호건 주지사는 8일 기자회견에

게 메릴랜드주를 대표하는 연방 상

주지사는 공화당 소속이지만 도널

서 그간 상원의원 출마를 고려했

원의원에 도전할 것을 권유해왔다.

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재임 당시

지만, 내년 1월로 종료하는 주지사

올해 중간선거를 통해 상원 탈환

에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임기를 마치는 데 집중하기로 했다

을 목표로 삼고 있는 공화당은 호건

(코로나19) 대응과 인종·이민 정책

고 밝혔다.

주지사 등이 상원의원 선거에 나설

등을 놓고 그를 지속해서 비판해 온

그는 “많은 분이 내가 상원에서

경우 이를 실현할 가능성이 높다고

중도 온건파 성향으로 분류된다. 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고 말하지

판단해왔다. 현재 메릴랜드주의 연

건 주지사는 2016년은 물론 2020년

만 난 상원의원이 되길 원치 않으

방 상원의원 2석은 모두 민주당 인

대선에서도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며 그 사실은 변하지 않았다”고 말

사가 차지하고 있는데, 올해 크리

투표하지 않았다고 밝힌 적도 있다.

했다. 그러면서 “내년 1월에 (주지

스 밴 홀런 의원 자리를 놓고 선거

이 때문에 메릴랜드를 대표하는 연

사직 임기를) 그만둔다”며 주지사직

가 치러진다.

방 상원의원이 모두 민주당 소속임

을 끝까지 수행하겠다고 약속했다.

AP통신은 연방 상원의원 메릴랜

에도 그는 민주당 지지층의 표심까

2015년 메릴랜드 주지사로 처음

드주 공화당 경선에서 호건 주지사

지 흡수하며 주지사 선거에서 두 번

당선된 호건은 재선을 거쳐 내년 1

이외의 다른 공화당 경쟁자는 없다

내리 승리할 수 있었다. 호건 주지

월 임기를 마친다. 후임 주지사 선

면서 “그의 불출마 결정은 올 가을

사가 줄곧 공화당의 ‘잠룡’으로 분

거는 올해 11월에 치러진다. 그간 공

상원 다수당을 확보하기 위한 공화

류돼 온 이유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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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결과 신뢰할 수 있나 美 FDA, 중국 개발 신약에 우려 미국이 중국에서 임상 실험을 한 의약품의 신뢰성에 문제를 제기했

용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의문을 표시했다.

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9일 의

패즈더 실장은 “중국에서 개발된

약품 안전에 대한 관리 업무를 맡은

의약품을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임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신약품 개

상 결과가 미국에서도 적용될 수 있

발을 위한 임상을 중국에서 진행 중

느냐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중국에

인 제약사들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

서 개발된 의약품에 대해 깐깐해진

다고 보도했다. 일단 중국에서 임상

FDA의 입장은 향후 글로벌 제약회

이 제대로 수행됐는지 확신할 수 없

사들의 영업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

고, 임상 결과가 정확하다고 하더라

로 보인다.

도 미국인에게 그대로 적용할 수 있 는지 불분명하다는 것이다.

중국에서 임상에 성공한 뒤 중국 감독기구의 승인을 받았다고 하더

실제 영국의학저널(BJM)에 따르

라도 FDA의 승인을 받기 위해선 추

면 지난 2016년 중국 의약품 감독기

가로 임상이 필요할 수도 있다는 분

구에 접수된 중국 의약품 신청 자료

석이 제기되고 있다. WSJ은 당장 중

중 80%는 조작됐거나, 흠결이 있거

국에서 임상 실험을 한 의약품을 미

나, 불충분했다. 실제 임상 결과와 감

국에서 판매할 계획이었던 일라이릴

독기구에 제출된 자료의 수치가 다

리와 노바티스가 타격을 받게 될 것

른 경우도 발견됐다.

이라고 내다봤다.

화이자, 올해 코로나 백신·치료제로 65조원 매출 예상

FDA에서 암 관련 의약품을 담당

일라이릴리는 중국 제약사와 함께

하는 리처드 패즈더 실장은 중국에

중국에서 개발한 폐암 치료제를 올

서 시행된 임상 자료의 신뢰성이 가

해 미국에 도입해 경쟁사들보다 훨

미국 제약사 화이자는 올해 신종

치료제 팍스로비드는 올해 220억

220억달러로 2020년의 두 배 이상

장 명확한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와

씬 저렴한 가격에 판매할 계획인 것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달러(약 26조4천억원)의 매출을

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함께 FDA는 중국인만을 상대로 한

으로 알려졌다.

백신과 치료제로 540억달러(약 64

기록할 것으로 회사 측은 추정했

앨버트 불라 화이자 최고경영자

임상 결과가 미국인에게 그대로 적

조7천억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다. 시장 전망치 228억8천만달러

(CEO)는 성명을 내고 “가까운 미

▼ 중국 후난성의 병원

예상한다고 8일 밝혔다.

와 비슷한 규모다.

래에는 코로나19를 완전히 뿌리

<연합뉴스>

AFP·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아울러 화이자는 올해 최소 1억

뽑을 것 같지 않다”면서도 “우리

화이자는 이날 내놓은 올해 실적

2천만명분의 팍스로비드를 생산할

에게는 지금 백신과 치료제라는

전망을 통해 독일 바이오엔테크

것으로 전망했다. 상반기까지 예상

도구가 있다. 이것이 팬데믹(전염

와 함께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의

생산량은 3천만명분이다.

병의 대유행)을 잘 헤쳐나가는 것

연간 매출이 320억달러(약 38조4

코로나19 백신 덕분에 화이자

은 물론 엔데믹(풍토병)으로 나아

천억원)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의 지난해 실적도 크게 성장했다.

가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자신

이는 종전 전망치에서 10억달

화이자의 2021년 연간 매출은

했다. 그는 이어 “즉, 백신과 치료제

러 상향 조정한 것이라고 로이터

813억달러(약 97조4천억원)로 전

는 우리가 일상으로 돌아가고 여행

는 전했다. 금융정보업체 레피니

년의 거의 두 배로 늘어났는데 이

과 외식, 콘서트를 즐길 수 있도록

티브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는 337

중 코로나19 백신 매출이 368억달

도와줄 것”이라고 말했다.

억9천만달러다.

러(약 44조1천억원)로 집계됐다.

작년 말 출시된 먹는 코로나19

지난해 화이자의 연간 순이익도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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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칼럼 송영일목사 새생명교회 담임목사

프로파간다(선전)·아기타치야(선동)에 속지 말자 약 한 달 후면 한국의 대통령선거가 있다.

생각이 사람을 지배하는 법이다.

11월이면 미국 중간선거가 있다.

거짓된 생각이 거짓된 사람을 만든다.

제발 국가를 위하는 애국적인 사람이 당선

악한 생각이 악한 사람을 만든다. 어느 가정주부가 고등어 두 마리를 시장에

되기를 기도한다.

서 사가지고 집으로 돌아왔다.

한국은 지난 5년를 제외하면 반만년 역사에

“내일 아침 남편과 자식들을 위해서 고등어

서 가장 잘 살고 있다.

찜으로 맛있게 반찬을 해야지.”

어쩌면 한민족 역사상 최고의 황금기가 아

그런데 아침에 일어나 조반 준비를 하려고

닐까 생각한다.

냉장고를 열어보니 어제 분명히 사다 두었던

오늘날 우리 사회에서 횡행하는 언어 프레

고등어가 온데간데없지 않는가?

임은 소름 끼치도록 무섭다.

그 대신 까만 구두 한 켤레가 나란히 들

거짓말이 진실처럼 판을 친다.

어 있었다... 신발장을 가보니 신발장에 까

어느 책에 보니까 공산주의자들의 선동선 전술에 대한 전략을 기술했다. “거짓말이어도 좋다! 100번을 반복하라! 그 러면 진짜가 된다. 공산주의자들에게 거짓말은 죄가 아니라 기본전략이다. 대중이 원하는 것 은 단순하다. 그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줘라.” 이처럼 공산주의자들은 고도화된 언어조작 선동을 한다. 거짓말의 목적은 분열과 가치관의 혼란을 위한 의도적 혼란전술이다. 러시아어로 선전·선동을 뜻하는 “프로파간 다(선전)·아기타치야(선동)”란 “정책의 정당 성을 주장하고 촉구하는 것”을 말한다. 요즘 한국에 유행하는 유행어가 있다고 한다. 소위 “공상허언증”(空想虛言症)이다. 거짓말을 해 놓고 다른 사람들도 자기가 한 거짓말을 사실이라고 믿을 거라고 생각한다 는 것이다. 그리고 다른 사람이 믿는 것처럼 자기가 한 거짓말을 자기 자신도 결국 사실인 것처

럼 믿는다. 한국이나 미국이나 모두 거짓말 속에 빠져 버린 세상이다. 누구 말이 거짓이고 누구 말이 진실인지 판 단할 수 없는 시대속에 살고 있다. 예수님께서는 “거짓의 애비는 마귀니라….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

만 고등어 두 마리가 나란히 놓여 냄새를 풍 기고 있었다. 행동은 있는데 생각이 없는 모습이다.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 롬12:3)

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

속지 말고 지혜롭게 생각하자.

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

한국이든 미국이든 금년에 있을 국민주권

라” (요8:44). 이 말씀에 의하면 거짓말쟁이는 마귀의 자 식들이다. 거짓말을 한다고 진실이 감추어질 수 있 을까?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일이다. 라틴어로 “Cogito ergo sum”(코기토 에르 고 숨)이라는 말이 있다.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 한다”라는 유명 한 철학자 데카르트가 한 말이다.

을 진정으로 국가를 위한 바른 애국심있는 사람에게 한표를 행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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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의석 목사의

정말 하고싶은 이야기

별 (3) 별 하나에 동경을 큰 별 하나에 사랑을 작은 별 하나에 눈물을 그 옆 또 작은 별 하나에 천사의 미소를 담는다.

조의석 목사 우드랜드 빛사랑교회 담임목사, 수필가. 저서: 수필집 <별에게 묻는다> (2021) 수필집 <블루보넷 향기> (2010) 시 집 <거듭남> (1991) 전화: 832-212-3339 이메일: Ischo610@gmail.com

토요일 점심 어느 집에 초대되어 교회 새 가족과 식사를 하고 크고 아름답고 밝은 집 거실에서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 찬양을 하고 생명이라고 부르는 말씀을 나누고 그 집에 하나님이 선물로 준 한 아이를 위해 기도하다 천사라고 이름 지어진 한 아이 아무 부족함이 없는 집에 자폐아로 보내어진 아이 한 밤중에 엄마의 잠을 깨우고 집 밖에 나서면 차를 걱정해야 하는 작은 소녀 나는 감히 그 천사가 그 가정에 주신 하나님의 선물이라고 믿으며 어느 별에서 와서 천사가 된 그 아이를 위해 우리도 언젠가는 하늘의 작은 별로 돌아갈 그 날을 위해 눈물 머금은 기도를 한다 새 가족은 우리 울타리에 찾아온 별손님이다 그들이 이 땅에 뿌리를 내리고 하나님의 집에서 생명의 싹을 티울 때 까지 따스함으로 간절함으로 보듬어야 할 작은 별이다. 주여 사랑하는 이들과 테이블을 마주하고 하늘의 언어로 희망을 이야기하고 누군가를 위해 눈물의 기도로 축복할 수 있는 당신이 주신 오늘 하루도 위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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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bers of Houston Seafarers Mission Jessica Ham Houston Seafarers Mission 832-594-3251

떨어진 이삭을 주우며! 지 구의 온도는 적어도 이곳 텍사스의 온도는 실시 간으로 1도, 2도, 3도…. 계속 떨어지고 바람은 곤두박 질치는 온도의 등 뒤라도 떠밀듯, 순식간에 살 얼음을 펼쳤다. 차갑다못한 얼음 빗방울은 깜깜한 밤을 가득 채우고, 그것에는 별관심 없다는 듯 길을 빛추는 가로 등은 묵묵히 그렇게 비를 맞으며 나를 그 품안에 안고 있는 이밤, 나는 주님앞에 무릎을 꿇었고, 관심조차 두 지 않았던 소리없는 ‘침묵’이 하나님이 주신 감추어진 보물 중에 하나였음을 이 밤에 알았다. 태양이 사라져야 나타나는 별처럼, 내 자신이라는 물

에 하나의 의심도 질문도 없이 영접기도를 마쳤다. N

체가 사라질때 침묵은 나의 영에 봐야할 보물들을 하

선원도 오늘 새로 태어났고 하나님을 그의 구주로 자 신의 입술로 시인하였다. Halleluiah!

나 하나 펼쳐 놓는다. 혹시 프랑스의 밀레라는 화가의

는데 그때 미얀마로 돌아간다고 신나하며 대화를 이

이삭줍는 여인들 생각나세요? 나는 그 명화 속의 한

어갔다. 바로 그 순간 나는 선원의 아버지가 있냐고 물

여인이 되었다. 오늘 우리 선교 사역팀과 가로막는 여

었고, 어떻게 아버지가 해 주었냐고 물어보았다. 자신

다시 미팅이 진행되는 룸에가서 뒷정리를 하고 선물

러 방해물에도 그것을 헤쳐가며 미얀마 배에 오를 수

을 낳으셨고, 학교 보내주셨고, 밥 먹여주셨고, 옷사주

을 갖고 N선원이 있는 곳으로 갔더니 그곳에 20대 초

있었다. 언제나 그렇듯이 기회는 기회마음대로 와서

셨고, 잘 보호해 주셨고 하면서 그의 마음이 울컥함과

반으로 보이는 다른 선원이 와 있었다. 그 어린 선원은

준비한 자만이 그리고 잡는 자만이 역사를 새로 쓸 수

동시에 그의 눈이 촉촉히 젖었고 애써 자신을 추수리

N선원과 굉장히 친해 보였고, “크리스쳔이에요?” 하

있게 하듯이, 추위, 찬바람, 쏟아지는 찬비, 모두 우리

고 있었다. 바로 그때, 하나님은 바로 아버지 같은 분

는 질문에 손을 저으며 아니라고 하였다. 2-3분 이라

에게는 호화스런 것에 불과했고, 우리의 목표는 주님

이라 우리를 그렇게 사랑하고 우리를 지옥이 아닌 천

는 시간이 내게 없어 이 어린 영혼을 놓쳐야 하는 안타

의 지상명령을 수행하는 것이었다. 우리의 정열은 저

국에 가기를 바라셔서 독생자 예수님을 이곳에 보내셔

까움에 발을 동동 구르고 있는 내게 N선원은 이 아이

바다의 물을 마르게 할 정도로 뜨거웠고, 우리 한사람,

그분을 믿는 사람만이 지옥불에서 영원히 타지 않는다

는 신세대라 잘 모를거라는 뉘앙스를 갖고 말을했다.

한사람은 미얀마 선원들의 마음을 옥토 밭으로 만들기

고 하니까 그는 바로 그 말씀을 받는것 같았다. 예수님

순간 내가 “영접기도 보내줄테니까 당신이 이 청년에

위해 온 힘을 쏟으며, 순조롭게 잘 진행하고 있었다. 하

을 통해서만이 천국에 갈 수 있고 내가 예수님의 자녀

게 영접기도를 해 줄 수 있어요?”하고 물었더니 그렇

나님 말씀을 영어와 버마어를 사용하여 복음이 그 불교

가 될 수 있게 도와줄 수 있다는 말에 1초의 지체도 없

게 하겠다고 의지를 보이며 말을 하였다. 나는 깜짝 놀

신자들의 영혼에 바로 뿌려지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

이 아기가 엄마 손을 꼭 잡듯이 나의 손을 꼭잡고 주님

랐다. ‘조금 전에 영접하고, 바로 다른사람에게 예수님

영접기도를 또박 또박 마쳤다. 이날은 당신의 새 생일

을 전하는 주님의 제자가 이렇게 바로 될 수 있구나’

그러는 동안 나는 그 룸을 나와 선장님을 찾으로 배

날이니까 꼭 기억하고 당신은 2022년 2월 3일 다시태

하는 놀라운 사실에 정신이 멍 했다.

의 복도로 나왔다. 복도 이쪽과 저쪽 끝을 바라보는데

어난 Born again Christian 이라고 말하는 나에게 웃

배에 오를때 부터 유난히 내눈에 띄는 사람이 그 복도

음과 함께 “오케이” 하며 고개를 끄덕였다.

기약없는 작별을 하고 차가운 바람이 이미 장악한 갑 판으로 나왔는데 그곳 보안을 서고 있는 선원이 “미안

에서 서성거렸다. 인천 공단에서 5년 일한 경험이 있 어 한국말을 조금 했다. “크리스쳔이예요?” “불교신자

바로 옆에 있는 방의 문이 열려져 있는데 한사람이

해, 내가 오늘당번이라 참석 할 수 없었어.” 하면서 사

예요.” “나는 하나님을 믿어요. 하나님 아세요?” “몰라

당번을 서며 일을하고 있었다. N선원이였고 그와 둘

과를 하는데 내게 감동이 왔다. “아니야, 내가 미안해.

요.” “하나님은 이 세상을 만드시고 우리를 너무 사랑

이 앉아서 질문적 대화를 시작하였다. “예수님 알아

당신이 이곳에 있는 것을 신경 못썼어요.” 그렇게 또

해서 독생자를 주셨어요.” 이렇게 설명 했지만 잘 이

요?” “들어봤는데 나는 불교신자예요.” 아주 단호했

한 영혼과 대화의 문이 열렸다. 다른 분들은 벌써 배에

해가 안되는 것 처럼 보여서 그 선원의 가족을 묻기시

다. 왜 안 믿어요 라는 질문에 이것 저것에 대해 다 알

서 내려가고 나는 마지막에서 서두르고 있는 상황이

작했다. 결혼해서 아들과 딸이 있고, 4월이 일년이 되

고 싶고, 하고 싶은것이 많이 있어서, 라며 자신의 마

이라 망설였다. 사역팀이 기다리고 있을텐데, 내가 차

음은 정해졌다는 듯이 말을 했다. 하지만 하나님의 용

문을 열어줘야 짐도싣고 차에 들어갈수 있을텐데. 하

사로 그곳에 간 나에게 그냥 넘어갈수가 없는일, N선

지만 이 영혼 구해야하는 기회를 포기할 수 없었다. 예

원을 “좋네요, 열정도 많고 하고 싶은 꿈도 많고”라고

수님을 영접할 준비가 됐는데 내가 어떠한 핑계로 지

칭찬해 주며 나는 본 게임으로 들어갔다. 왜냐하면 나

나가면 이영혼은 언제 다시 예수님을 만날기회가 있을

에게는 시간이 없었기때문이였다. 거의 마무리 시간이

까? 아니면, 못 만날 수도 있을텐데…

라 단 5분도 없었다. 제안했다. 많이 하고 싶은 것을 한

바로 돌격직진하여 질문에 들어가서 “예수님 알아요?

번 우선 순위를 정해보는건 어떨까요. 당신이 이것 저

예수님을 통해서만이 천국에 갈 수 있어요. 예수님 알

것 다 하려면 당신의 몸과 정신이 바쁘고 그렇다고 다

고싶으세요?” “네” “나랑 영접기도 할래요?” “네.” 어

그렇게 바라는 데로 이루어 지지는 않아요. 그렇다보

떻게 이렇게 3분도 안되는 시간안에 영접한다고 말할

면 시간만가고, 실망하고, 좌절하고 슬퍼지고, 몸과 정

수 있을까. 그리고 영접기도를 의심없이 그의 입술로

신이 엄청 피곤해져요.

따라하며 마쳤다. 감사했고 참 소중한 보물들을 캔듯 한 놀라운 기분에 나는 공중에 붕붕 떠다니고 있었다.

이건 어때요? 우주를 만드시고 주관하시는 하나님은

모든 추수를 마치고 겨울의 잎새에서 본인이 원했든 안

못하시는게 없고 모든 것이 하나님 말에 순종해요. 그

원했든 땅에 떨어진 이삭이였지만 예수님의 계획은 다

분을 믿고 기도로 당신이 원하는것을 구하면 하나님이

르셨다. 그 차갑고 어두운 밤에 아무도 있지않고 침묵

당신의 기도를 들으세요. 그러면 당신이 바라는 소망

만 침묵하고 있을 때 영혼 하나하나를 추수하셨다. 만

이 상상도 못할만큼 어느날 당신의 앞에 이루어져 있

날 수도 없었던 지구 저편에 있는 3명의 불교신자들은

어요. 그 N선원은 나의 말을 그대로 바로 받아들였고

예수님을 그들의 구주로 영접하였다. 그들은 2022년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는 기도를 하자는 나의 권유

2월 3일 그렇게 하나님의 군사가 되었다. Halleluiah!

안용준 변호사

832-428-5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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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안내 A 52

FEB 11, 2022

접수마감: 매주 화요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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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안내 접수마감: 매주 화요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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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목사의 행복 클리닉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한

9가지 포인트 저자: 게리 채프먼 | 출판사: 생명의말씀사

(3장) 사랑의 진정한 의미 : “사랑 표현, 왜 그렇게 어렵나 …” (2) 사랑은 덕을 세웁니다(고전 8:1). “덕을 세우나

고 말했다면 그의 기분은 얼마나 좋았을까! 그 남편

표현할 수 있습니다. 한 달에 한 번씩 쓰는 사랑의

니”에 해당하는 헬라어 원어는 ‘짓다’, ‘세우다’는

이 흔쾌히 하수도 청소를 한다고 했을 지 장담할 수

편지는 결혼생활에 큰 활력을 더해 줄 것입니다. 배

뜻입니다. 배우자를 사랑한다는 것은 배우자를

는 없습니다. 그러나 그가 아내의 찬사를 기쁜 마음

우자에게 어떻게 사랑을 표현할 수 있을지 매일 생

‘세움 ’ 을 뜻합니다. 교화의 가장 강력한 방편 중

으로 받아들였을 것임은 분명합니다. 남편은 찬사를

각해 보세요. 사랑은 단 한 번의 행동이 아닙니다.

의 하나는 칭찬입니다. 배우자에 대해 당신이 좋아

들을 때 집안일에 훨씬 더 적극적으로 하게 됩니다.

삶의 방식입니다.

하는 크고 작은 것을 찾아내어 찬사를 표해 보세요. 물론 이것은 남편에게도 적용됩니다. 결혼한 지 25

사랑은 예의 바릅니다. 영어 ‘courteous’는 ‘품

채프먼은 결혼 상담가를 찾아갔던 한 여성에 관한

년 된 한 아내가 퇴근하고 지친 상태로 저녁 식사를

격 있는 예의를 갖춘’, ‘공손한’이라는 뜻입니다. 다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그녀는 이렇게 털어놓았습니

준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녀의 말은 이랬습니다. “

른 사람들을 대할 때보다 배우자를 대할 때 더 예의

다. “저는 남편과 이혼하고 싶어요. 그리고 수단 방

저는 여러 가지 야채를 가지고 뭔가를 만들고 있었

를 갖추는 편인가요? “집에서만큼은 내 맘대로 좀

법 가리지 않고 그를 고통스럽게 해주고 싶어요.” 상

어요. 남편이 냄비를 힐끗 보고는 ‘고기는 없어?’라

하자!”라는 개념을 지닌 사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담가의 조언은 이랬습니다. “그렇다면 그에게 칭찬

고 말했죠. 그 순간 저는 그를 한 대 쥐어 박고 ‘당

많은 남자들이 사무실이나 교회에서는 생각하지도

을 퍼부으세요. 당신이 그에게 없어서는 안 될 존재

신이 요리해.’라고 말하고 싶었어요.” 비록 고기반

않는 행동을 집에서 합니다. 간단한 아침 인사, 귀

가 될 때, 당신이 그를 헌신적으로 사랑한다고 생각

찬이 없었어도 그 남편이 식사에 대해 감사를 표할

가 후 키스하기, 빙판을 지나가면서 아내의 손잡아

하게 만들고 이혼 절차를 밟으세요. 그렇게 하는 것

수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주기 등 그들은 사소해 보이는 이런 일들을 간과합 니다. 누군가와의 약속 시간에 늦을 때는 미리 전화

이 그에게 가장 큰 상처를 줄 겁니다.” 2. 행동으로 사랑 표현하기

하면서, 휴대폰도 있으면서 왜 배우자에게는 전화하

몇 달 뒤 조언을 받은 대로 실행한 후 그녀는 상담

말뿐만 아니라 ‘ 행동으로 사랑하라 ’ 는 사도 요

지 않나요? 왜 배우자에게는 다른 사람들을 대할 때

가를 다시 방문했습니다. “좋아요. 이제는 이혼 절차

한의 조언(요일 3:18)을 진정으로 따른다면, 우리의

와는 달리 예의와 존중심을 가지고 대하지 않나요?

를 진행할 때입니다.”라고 상담가가 말했습니다. 그

결혼생활은 어떻게 될까요? 행동으로 말을 뒷받침

랬더니 여자는 “이혼이라니요! 절대로 그럴 수 없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사랑은 이기적이지 않습니다. 사랑은 상대방의 유익을 배려합니다. 만일 남편이 아내의 잠재성이 계

어요. 우리는 서로를 깊이 사랑하게 되었어요.”라고 사랑은 오래 참습니다. 그러므로 행동으로 사랑

발되도록 도우려 하고 아내는 남편의 잠재성이 계발

을 표현하기를 원한다면 인내해야 합니다. 이 말 속

되도록 도우려 한다면, 그들 둘은 성경적인 원리를

1. 말로 사랑 표현하기

에는 깊은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아내가 외출 준비

따르고 있는 셈입니다.

“남편이 저를 그런 식으로 대하는데 제가 어떻게

를 하는 동안 굳이 인상 쓸 필요가 없습니다. 편안히

칭찬할 수 있겠어요?”라는 질문이 충분히 제기될 수

앉아 있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당신이 참을성 없게

하나님은 우리를 통해 자신의 사랑을 표현하

있습니다.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이 성경에 나옵니다. “

행동한다고 해서 아내의 준비가 더 빨라지는 것은

기를 원하십니다. 서로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인정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아닙니다. 그것은 당신의 성질만 돋우며 심지어 신

하면서 부정적인 감정을 비난하지 말고, 성령의 능

기도하라”(마 5:44). 만일 우리가 홀대를 당하고서

체적인 해를 입힐 뿐입니다. 당신은 성급할 필요가

력 안에서 말과 행동으로 사랑을 표현해 보세요. 진

도 사랑하면 결혼생활을 위기에서 구할 수 있습니다.

없습니다. 선택은 당신에게 있습니다.

실하고 무조건적인 사랑에 대해 1년 이상 거부할 수

화를 내며 말했다고 합니다.

있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그러니 오늘 당장 시작 다음의 사례와 같이 칭찬의 엄청난 힘을 배운다면

사랑은 다정합니다. 다정한 행동은 사랑의 가장

하는 것이 어떨까요? 한 달이 지나기 전에 사랑이

다시는 불평하지 않으려 할 것입니다. 아내가 창문을

강력한 목소리 중 하나입니다. 찌푸린 겨울날에 슈

사랑을 낳고, 마침내 결혼생활이 반전되는 것을 경

내다보니 남편은 앞마당 잔디 깎는 일을 거의 끝냈습

퍼마켓의 튤립들이 “나는 당신을 사랑해요.”라고 모

험한 이들이 많습니다. 2022년 새해를 맞아 결혼생

니다. ‘이제 다른 일을 시켜도 되겠군.’ 하고 아내는

든 사람들에게 말하지만, 꽃 알레르기를 지닌 사람

활에 있어 가장 위대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하나님

생각합니다. 그녀는 밖으로 나가서 잔디 깎는 기계

은 그 음성을 듣지 못합니다. “당신은 세상에서 가

이 보시기에 아름다운 행복 명가 은혜 명가를 이루

소리 때문에 양손을 입에 모으고 소리를 지릅니다.

장 멋진 남편이에요.”라는 문자 메시지도 사랑을 전

게 되는 축복이 넘쳐 나길 소망합니다.

“오늘 오후까지 하수도 청소를 마칠 수 있겠어요?”

해줍니다. 깜짝 외식 또한 가족을 위해 늘 식사를 준비하는 아내에게 “당신은 특별해요.”라는 메시지

한번 생각해 보세요. 남편이 잔디 깎느라고 두 시간

를 전해줍니다.

동안 땀을 흘렸는데, 아내는 또 다른 일을 맡기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우리는 그 남편이 무슨 말을 할지

배우자에게 사랑의 편지를 써본 지 얼마나 되었나

알 수 없으나 무슨 생각을 할지는 알 수 있습니다. ‘

요? “그게 무슨 얘기예요? 그를 매일 보는데 왜 굳

이 여자야, 그만 좀 귀찮게 해!’ 만약 그녀가 시원한

이 편지를 써야 하죠?”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

주스 한 잔을 들고 나와서 정원이 정말 근사 해졌다

다. 하지만 말로 표현하지 못한 것을 편지로 사랑을

김성호 목사 텍사스 기쁨의 교회 담임 남부개혁대학 & 신대원 기독교 상담학 교수 문의: 443-857-0129 1414 Longhorn Dr. Houston, TX 77080 (휴스턴 한인 노인 회관) Joyfulpca@gmail.com www.Joyfulpc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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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1, 2022

강수지 후보 선관위에 일침 “불복하면서, 불법은 했으나 불법은 아니다 라는 선관위 비판” 선관위는 당선증 교부 By 정순광 지국장 skjung6511@hotmail.com

위원장 박용락)는 이희경 후보에게

기’ 단서를 단 것에 대해 후보등록

하다. 한인회장을 하고싶은 사람

데 어스틴에서는 하려고 해도 못

무투표 당선으로 당선증을 교부했

도 안된 이의 반론 자체를 받지 않

들끼리 경선하면 되는데 왜? 무엇

하게 하는것이 의문스럽다.” 라고

다. 선관위는 “강수지 후보가 자격

겠다는 ‘선관위의 독단’으로 비쳐

때문에? 경선을 하지않고 자격여

한마디씩 한다. 상식적이고 부끄

지난 2월 5일 11시 강수지 후보

부적합으로 확정됨에 따라 이희경

질 수 있다.

부를 따지는지 모르겠다. 한인회

럽지 않은 한인회로 거듭나기를

자는 25대 한인회장 선거와 관련

후보만이 단독 후보가 됐기에 당선

장은 모두 하지 않으려고 한다는

기대해본다.

하여 불복을 선언하는 기자회견을

증을 교부했다.”

어스틴 한인사회가 한인회장 선 거와 관련하여 상당히 시끄럽다.

강수지 후보는 지난 2월 8일 선 관위원들에게 “2월 9일 오후 12시

가졌다. 내용으로는 봉사라는 부분

선관위는 지난 6일(일) 저녁 6시

1분까지 공탁금을 조건없이 반환

에 대한 두 한인회장의 동의를 받

조선갈비에서 이희경 후보에게 당

하지 않을 경우 법적인 조치가 들

지못해 후보자가 되지못한것에 대

선증을 교부하기 앞서 회의를 열었

어갑니다.” 라고 통보했다고 전

한 불복을 첫째로 삼았다.

다. 안건은 강수지 후보에 대한 공

해왔다.

그후 지난 2월 7일 본지와의 통

탁금 반환여부로 총 다섯명의 선관

전직한인회단은 지난 일련의 선

화에서 강수지 후보는 25대 선관위

위원 중에서 4명이 참석하여 2개의

거과정을 면밀하게 논의하면서 성

의 출범에서 과정 결과 까지의 상

안건 중 ‘공탁금 반환영수증에 이

명서에서 밝혔던 내용들이 모두 사

황을 말했다. “박용락 선관위원장

의제기를 않는다는 내용을 기록하

실로 드러남에 따라 어스틴 한인

은 정관에 따르지 못한 선관위 구

면 공탁금을 반환한다는 것을 결정

사회의 정상적 한인회 활동을 위

성은 사실이다 라고 말함으로 출

하여 통보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해 폴김과 전수길 회장이 자문위

범자체가 위법이다.(정관위반) 이

현재로서는 후보자격 박탈을 받

원회를 맡아 정상적인 선거시행

어 이희경 한인회장의 공탁금으로

아들이지 않을 경우 공탁금을 되돌

을 위해 절차를 밟아 나갈 것 이라

현찰로 납부한것은 위법이다.(시행

려주지 않는다는 말로 “이의제기

고 전해왔다. 구체적인 상황의 일

세칙 8조 마항 공탁금은 Cashier’s

를 하지 않아야 공탁금을 준다”는

부 결정은 “어스틴 한인 여러 단체

or Money Order로 납입해야한다

부분은 논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와 협의하여 선관위를 구성하고 일

로 알수 있다. 또 선관위원들은 시

시행세칙에 따르면 후보자격 부

정을 조율하여 선거 시행세칙을 가

행세칙을 준수하지 못한 과정을 보

적합으로 결정난 경우 더이상 후보

다듬어 상식적이고 모든 사람들이

여주었다. 제9조 다항을 위반했다.

자가 아니므로 부적격자에게 공탁

인정할 수 있는 선거관리를 해나갈

1월 17일 접수 후 6일이 지난 후 통

금을 반환해야 한다. 강수지 후보

것이다.” 라고 전해왔다.

보해 줌으로 위법이다. 공탁금 반

자가 기자회견에서도 말한것처럼

한편 김송원이사와 최광규 이사

환에 대한 부분과 재정에 관한 결

등록자체가 안된 상태인데 이의

가 요청한것으로 보이는 2020년 감

산방법에서도 시행세칙을 따르지

제기라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논

사보고서와 2021년 한인회 활동을

않은것을 지적했다. 공탁금은 아

란의 여지가 있다는 지적도 나온

통한 입출금 내역서 요청에 이희경

무 이유없이 후보자가 되지못했

다. 후보자체가 안된 상태에서 선

회장은 이사들에게 보고하지 않은

을 경우 바로 돌려 주어야 한다고

관위가 의견 개진 자체를 막는 것

것으로 알려왔다.

알고 있다.” 고 말했다.

은 단순한 결정으로 진행될 것은

어스틴 한인들은 “조용했던 어

아니다 라는 지적과 함께 ‘이의제

스틴에 회장 선거 때문에 어수선

어스틴 한인회 선거관리위원회(

▼ (위) 강수지 후보 (아래) 당선증을 교부받는 이희경 후보


FEB 11,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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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칼럼

좋은 교회 좋은 성도 (마 16:18-19) 1. 100 교회를 봉헌한 윤 한 장로 이야기

게 하며” (엡 4:25) “이는 우리가 서로

침례 요한과 예수님에 대한 혼동입니

는 모습이 매력적인 목사를 찾는 사람.

으나 두 여성 지도자의 분쟁으로 좋은

지체가 됨이니라”

다. 우리는 혼동하지 않습니까?

친구 따라 강남 간다고 친구 따라 교회

교회가 되질 못했습니다. “내가 유오디

윤 한 장로님은 국민학교만 졸업한 사람으로서 가난한 채 이북에서 이남 으로 넘어 왔습니다. 그런데 이북에서

교회의 구성은 예수를 구주로 고백 한 사람들입니다. (마 16:18)

엘리야가 누구인가요? 구약에 위대

를 나오는 사람. 여러 가지 이유로 교

아를 권하고 순두게를 권하노니 주안

하신 선지자들이 많았습니다. 이사야,

회를 찾아다닙니다. 옮겨 다니기도 합

에서 같은 마음을 품으라” 빌립보교회

예레미야, 엘리야, 엘리사 등 많습니

니다. 이어서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

에 두 여성 지도자가 마음이 하나 되

넘어올 때 그 어머님께서 너는 이남에

가이사라 빌립보에서의 사건은 매우

다. 그 중에서 한 사람입니다. 가장 큰

구라 하느냐?” 베드로가 대답합니다.

지 못하여 서로 편을 갈라서 네 편 내

가거든 축복을 받아 장로가 되고 예배

중요합니다. 가이사라 빌립보라는 동

기적을 행한 사람입니다. 엘리야 하면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

편하고 서로의 뜻을 양보하지 않고 서

당을 100개를 지어 하나님에게 바쳐

네는 헐몬산 아래에 있는 동네입니다.

“능력”이 생각나는 사람입니다. 갈멜

의 아들입니다” “바요나 시몬아 네가

로 잘난체 하면서 싸우니 에바브로 디

라 하고 당부를 했습니다. 1,4 후퇴때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3년의 세월

산에서 이방 선지자들과 대결하여 승

복이 있다. 이것을 알게 하신 이는 하

도 목사님도 힘들어서 병이 났습니다.

부산으로 피난을 갔다가 돌아와서 돌

을 동거동락하다가 때가 차매 마지막

리한 사람, 그래서 850명의 이방 선지

늘에 계신 내 아버지이시다. 내가 네게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입니다. (엡

아오면서 정거장에서 보따리 하나를

여행을 합니다. 예수님이 선택한 곳이

자들의 목을 잘랐던 사람입니다. 그는

천국 열쇠를 주노라. 내가 이 반석 위

1:22-23)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

주었습니다. 그 보따리 안에는 값비싼

바로 가이사라 빌립보입니다. 이 동네

불의 선지자입니다. 마치 예수님이 행

에 내 교회를 세우리라”

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이 교회의 머리

물건들이 들어 있었습니다. 주인을 찾

는 로마 황제에게 충성을 맹세한다는

하시는 기적을 보면 엘리야를 연상하

당시의 사람들은 로마 황제를 주라

라고 했습니다. 성도들은 지체들이라

아 돌려주었는데 그 주인이 고맙게 여

의미로 가이사라 빌립보로 개명한 이

게 합니다. 그리고 말라기 선지자에게

고 불렀습니다. 그런데 베드로는 예수

는 말입니다. 예수님은 포도나무이고

겨 자기 회사에서 일하게 해 주었습니

름입니다. 원래 이름은 스트라톤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

님을 주라고 불렀습니다. 이것의 의미

우리는 그의 가지입니다.

다. 열심히 일을 한 윤 한 장로는 인정

는 동네입니다. 그런 곳에서 예수님께

에 내가 선지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

는 세상 사람들은 돈이 주님이고, 명

하나님이 성도들에게 각각 재능을

을 받아 회사의 중역까지 승진을 합니

서 제자들에게 묻습니다. “사람들이 나

리니” (말 4:5) 그래서 예수님이 그 약

예나 권세가 주님입니다. 그런데 예수

주셨습니다. 성도들은 주께로부터 받

다. 월급을 받으면 십의 삼조를 하나

를 누구라 하느냐?” 그러자 침례 요한,

속하신 엘리야라고 생각한 사람들도

님을 주님으로 모시는 사람이 그리스

은 그 재능을 활용하여 교회를 세우

님께 드렸다고 합니다. 그 후 많은 축

엘리야, 예레미야 등 이라고 말합니다.

있었습니다.

도인입니다. 그리스도라는 말은 어려

는 것입니다. 그것이 성도의 봉사이고

복을 받아서 어머니의 당부대로 100

침례 요한이 누구입니까? 당시에 아

예레미야가 누구인가요? 그의 별명

운 말입니다. 기름부음을 받은 자라는

헌신입니다. 예수님은 자기 몸을 내어

개의 교회를 봉헌 했다고 합니다. 교

주 매력적인 사람입니다. 사이다 발언

은 눈물의 선지자였고, 이스라엘 민족

뜻인데, 왕, 제사장, 선지자에게 기름

주심으로 세상을 구원하셨습니다. 그

회를 사랑하는 어머니 그리고 어머니

으로 사람들에게 회개하라고 외치는

을 생각하며 눈물 흘리며 기도했던 사

을 붓습니다.

리고 세상에서 우리들을 불러 모아 교

에게 순종한 아들 장로님 모두에게 박

멋진 사람입니다. 그의 삶도 참 멋집니

람, 이스라엘 유다 왕국의 멸망 전에 눈

그러니깐 예수님은 왕이시고, 제사

회를 이루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들은

수를 보냅니다.

다. 그렇게 따르는 사람이 많은데 광야

물로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여 전했

장이시고, 선지자라는 뜻입니다. 아주

모두 예수님의 교회의 지체들이 되었

에서 약대 털옷을 입고, 메뚜기와 석청

던 선지자입니다. 마치 예수님께서 하

정확한 신앙관입니다. 살아계신 하나

습니다. 좋은 성도가 좋은 교회를 만듭

2. 교회는 (마 16장)

을 먹으며 삽니다. 자신들이 하지 못하

시는 말씀을 들으면 예레미야를 연상

님의 아들입니다.

니다. 좋은 교회를 만드는 좋은 성도가

교회는 주님의 핏 값으로 세우신 것

는 삶을 사는 그를 바라보면 사람들은

하게 했는지도 모릅니다. 지금 이 시대

교회는 성도들은 모두 한마음이 되

입니다 (행 20:28) 그래서 교회의 머리

그를 영웅처럼 생각합니다. 예수님을

에도 많은 사람이 좋은 교회를 찾아, 좋

어야 합니다. (빌 4:2) 좋은 교회는 좋

는 예수님이십니다. (엡 5:23) “그리스

마치 멋지게 삶을 사는 영웅의 한 사

은 목사님을 찾아다닙니다.

은 성도들이 있어야 됩니다. 좋은 교회

류복현 목사 (킬린한인침례교회

도께서 교회의 머리 됨과 같음이니” 우

람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었던 것

신유와 기적이 일어나는 교회를 찾

에서 좋은 성도가 태어나는 것이 아니

담임목사. 254-289-8866)

리는 지체들입니다. (엡 4:16) “각 지

같습니다. 지금처럼 매스 미디어가 발

는 사람, 독설로 사람의 마음을 시원

라, 좋은 성도들이 좋은 교회를 만드는

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

달된 시대가 아니니깐 혼동이 오지요.

하게 하는 목사를 찾는 사람, 살아가

것입니다. 빌립보교회는 좋은 교회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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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클린을 강조하던 선관위 클린은 없었다. 얀센, 코로나 백신 공장

By 정순광 지국장 skjung6511@hotmail.com

면서도 시행세칙에 나오는 근본

를 돌려보면 2003년 신기우회장

적인 부분도 이해를 못하는 것인

과 박용락 회장의 경선으로 신기

지난 1월 22일 조선갈비에서

지 안하는 것인지 알수없는 형태,

우 회장이 당선 그후에 전수길회

열린 선관위가 1월 17일 접수한

자격이 없어 탈락한 후보에게 자

장이 출마하자 전직 한인회장단

강수지후보, 1월 19일 접수한 이

연스럽게 돌려주어야 할 공탁금

에서 경선에 떨어진 박용락 회장

미국 제약사 존슨앤드존슨(J&J)

장 가동 중단은 코로나19 백신 라이

희경 후보의 등록서류 검토 후 추

을 반환하면서 이의제기를 안하

이 출마하니까 전수길 회장에게

이 지난해 말부터 제약 자회사 얀

벌인 화이자-바이오엔테크, 모더나

가서류 요청을 발표하는 자리에

는 조건으로 돌려준다는 말, 이

양보를 청해 박용락 회장이 당선

센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보다 뒤처진 얀센에 또 한 번의 타

서 한 선관위원은 “어스틴 사회

의제기가 있으면 법적으로 처리

되었던 역사의 시계는 어르신들

증(코로나19) 백신 공장의 가동을

격을 줄 것으로 보인다.

에서 선거가 클린하게 정말 축제

한다는 말 모두가 클린을 강조했

은 다 알고 있다. 2011년 폴김 회

일시 중단한 상태라고 뉴욕타임스

같은 공명정대한 선거가 되기를

던 선관위가 맞나 싶을 정도로 의

장은 어스틴 한인사회의 전폭적

(NYT)가 8일 보도했다.

바란다” 라고 말했다. 이때 참석

아스럽다.

인 지지를 받고 연임을 요청 했

네덜란드 레이던에 위치한 이 공

타나 미 보건당국으로부터 한시적

연말부터 일시 가동중단

지난해 얀센 백신은 일부 접종자 에게서 희귀 부작용인 혈전증이 나

한 3명의 기자는 거의 동시에 ‘그

선관위의 단상이라는 것을 언

으나 김광기회장에게 차기를 맡

장은 사용 가능한 얀센 백신을 만드

인 접종 중단 권고를 받았고, 미 볼

럼 경선하면 되겠네요.‘ 라고 말했

론사의 기자가 쓴것도 아니고 신

기는 아름다운 어어지기를 했다.

는 J&J의 유일한 제조 시설이라고

티모어 공장에서 다른 백신 성분과

다. 이날에 우리의 마음을 가볍게

문에 나온것도 아니데 신문사의

어스틴의 한인회장은 봉사하

신문은 전했다. 현재 이 공장은 코로

혼합되는 사고로 수천만 회분을 폐

해 줄 그 한마디가 두고 두고 회

로고를 올려 기사를 쓴것처럼 꾸

겠다고 손들고 나오는 한인들에

나19 백신 대신 향후 더 높은 수익

기한 바 있다. J&J는 올해 코로나19

자될 것으로보인다.

미고 신문에 허락도 없이 몰래 삽

게 항상 개방되어 자신이 한인사

을 기대할 수 있는 다른 바이러스에

백신으로 지난해보다 46% 증가한

“클린을 강조했지만 클린은 없

지로 만들어 신문에 끼워 사람들

회를 위해 활동 할 수 있는 기회

대한 실험용 백신을 만들고 있다고

35억달러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

었다” 지금 한국에서 한 대통령

에게 오해 하게 만들고 있는 작태

를 주어왔던 것이다. 꼭 계속해서

이 사안을 잘 아는 소식통은 밝혔다.

상했으나, 이날 화이자는 J&J의 10

후보의 말 한마디에 많은 패러디

가 클린 선거를 강조했던 25대 선

해야한다면 경선으로 어스틴 한

보도에 따르면 가동 중단은 일시

배에 가까운 320억달러의 백신 매

가 나오는 그말 “존경한다고 하

관위의 행위는 옳지않다.

인들의 표를 받아 회장에 당선되

적 조치로 몇 달 내로 다시 코로나19

출 전망치를 제시했다. 특히 초저온

면 될것이다.

백신 생산을 재개할 예정이다. 아직

보관이 필요 없고 1회 접종만으로

니까 정말 존경하는 줄 알아요”

시행세칙의 선관위 해체는 차

라는 이말이 지금 생각나는것은

기 회장의 취임과 함께 해체된다.

이번 한인회장 선거를 살펴보

은 얀센 백신 재고가 남아있어 이번

항체를 형성해 빈곤국에서 수요가

씁쓸한 현실이다.

기울어진 운동장이라는 말 굉장

면서 누구의 잘못으로 몰고 가고

가동 중단이 코로나19 백신 공급에

많은 얀센 백신의 가동 중단은 아

25대 선관위는 출범 자체의 위

히 싫어한다. 하지만 약자에게는

싶지는 않다. 우리 모두의 우둔한

어떤 영향을 줄지는 불분명하다. 그

프리카 대륙의 백신 보급 계획에

법에서 시작된 선관위 구성 그리

그말이 너무 가슴 아프다. 어스틴

지혜 때문에 슬기로움을 잃어버

러나 가동 중단이 몇 달 더 지속되

차질을 초래할 수 있다고 NYT는

고 공탁금을 케시로 받은 두번째

한인회는 그동안 많은 시련을 겪

린 것 같다. 하지만 지금도 늦지

면 향후 얀센 백신 공급이 수억 회

지적했다.

위법, 기자들을 불러놓고 발표한

으면서도 좋은 인상을 받아왔다.

않은것 같다. 전직한인회장단이

분 줄어들 가능성이 있다고 한 소

다는 그날 선관위원들은 세칙을

비록 경선을 한적도 많지만 자연

지혜를 모아 이 난국을 슬기롭게

식통은 전했다.

읽어보지도 않은 것처럼 말하는

스럽게 약자의 편을 들어 주었

모두에게 인정받는 그런 말처럼

이 회사의 다른 백신 공장들은 아

프리카연합(AU)은 레이던 공장 가

선관위 시행세칙, 클린를 강조하

다. 과거로 거슬러 역사의 시계

“클린한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

직 가동을 시작하지 않았거나 규제

동 중단 사실을 NYT 취재진에게

당국의 허가를 받지 못했다. 이번 공

서 처음 들었다고 신문은 전했다.

하지만 코로나19 백신 공동 구매· 배분 국제 프로젝트인 코백스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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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배 37대 한인회장 일성으로 “한인회관 한인들이 효율적으로 사용 할 수 있게 만들겠다.” By 정순광 지국장 skjung6511@hotmail.com

에 담아야 하듯이 지난간 크고 작은

확신하며 아울러 산적한 이일을 성

노력하겠다. 셋째, 한글학교를 지원

한인단체 들과의 화목이 우선이고

산적한 문제는 새해를 맞이하여 말

취하기까지 동포들의 적극적인 헌

하고 함께 하는 행사를 구상, 추진하

나아가 차세대를 주류사회의 정치

37대 킬린 한인회(회장 윤정배)

끔히 씻고 각자 새로운 마음으로 벽

신과 노력이 절실히 필요한 때입니

겠다. 넷째, 노인회를 물신 양면으로

적으로 키워주고 활동 할수 있도록

는 지난 2월 1일자로 임원 이사들

돌 한장 한장이 모아져 좋은 담장이

다. 많은 지도편달을 바랍니다.” 라

돕고 좋은 관계를 유지할 것이다. 다

힘써고 한국인의 자랑스런 문화와

이 만장일치로 추대하여 윤정배 회

되듯이 2022년도에는 뭉치면 살고

고 전해왔다.

섯째, 다른 한인단체들과 직접적인

풍속을 알리는것이다.”

장대행을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에

흩어지면 죽는다는 명언을 걸고 지

2022년 2월 1일부터 37대 킬린

교류를 통해 생산적인 행사를 구상

윤정배 회장이 추진할 내용들을

윤정배 회장은 일성으로 “킬린 한

난일들은 여하를 막론하고 한마음

한인회장이 된 윤정배 회장은 미

하고 추진하여 킬린 한인사회의 빛

달성하기 위해서는 한인회 이사와

인회관은 동포들의 힘으로 이루어

을 품어 상대방을 비방하기전에 나

래를 선도하는 한인회로 거듭나기

이나는 일들을 하고자 한다. 여섯째,

임원들 뿐만 아니라 킬린 한인 동포

낸 소중한 재산입니다. 한인회관의

자신을 돌아보는 성찰의 시간이 어

위해 몇가지 추진계획을 말했다. “

주류사회의 한인의 위상을 높이는

들의 전폭적인 지원과 협조가 있어

목적은 킬린 한인동포들이 효율적

느때보다 절실한 때입니다. 한인사

첫째, 화목한 한인회를 이끌어가는

일에 전념하겠다. 주류사회의 한인

야만 가능할것이다. 윤정배 회장은

으로 사용하시도록 개방하여 돌려

회를 위해 뚜벅뚜벅 걸어가는 동포

데 전력하겠다. 둘째, 차세대 양육

의 위상을 높일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이사,임원들과 손을 잡고 2년간 킬

드리는 것이 새로 출범하는 37대 한

들이 많이 배출되어 밝은 미래를 향

과 장학기금 수여에 힘쓰겠다. 차

첫째 조건은 현한인회장단과 전임

린 한인사회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인회의 방침입니다. 새술은 새부대

해 갈수 있는 초석이 되어야 한다고

세대가 한인회에 관여, 참여하도록

한인회장단, 노인회를 비롯한 다른

최선을 다할것으로 기대된다.

베이징 동계올림픽, 미국인‘심드렁’시청률 역대 최저치 기는 중 베이징 동계올림픽이 9일 개막

1천360만명, 1천370만명으로 잠정

NBC는 애써 표정 관리 중이다.

는 평창 올림픽에서 기록한 스트리

전체 올림픽 대회로는 지난해 7월

엿새를 맞은 가운데 미국 내 시청

집계돼 다소 오르긴 했다는 게 NBC

NBC 관계자는 “하늘이 무너지지

밍 시간(21억7천만분)을 이번 주말

도쿄 하계 올림픽에서 스트리밍 시

률이 역대 최저 수준을 맴도는 것

설명이다.

는 않을 것”이라며 “우리가 이전보

에는 넘어설 것으로 NBC는 점쳤다.

간 44억8천만분을 기록한 바 있다.

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같은 흥행 부진은 예고된 것이

다 고전하게 된 악재가 있긴 하지만

AP 통신에 따르면 미국에서 베이

었다고 전문가들은 진단했다. 경제·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마케팅으

징 올림픽 시청자가 개막한 지 나흘

인권 문제로 껄끄러운 미중 관계, 코

로 약속했던 것은 달성하고 있다는

동안 역대 동계 올림픽 중 가장 낮

로나19 대유행 속에 열리는 올림픽,

점”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추세

은 추세를 보이는 것으로 NBC 방

대회에서 불거진 잡음 등이 복합적

는 꽤 좋다. 최근 사흘 동안은 오르

송은 집계했다.

으로 작용했다는 것이다. 스포츠 중

는 분위기”라면서 “미국인이 올림

NBC 방송은 미국에서 올림픽을

계 컨설팅 전문가인 닐 필슨은 “중

픽에 눈을 돌리는 것 같다”고 덧붙

독점 중계한다. NBC 집계에 따르면

국에서 대회가 열릴 때는 일련의

였다. 다만 NBC는 스트리밍 서비스

개막식이 열린 지난 4일 미국 시청

부정적 요인이 잠재돼 있다”면서

인 피콕(Peacock)이 돌파구가 되기

자는 1천280만 명으로, 4년 전 열

“여기에다 선명한 현안이 더해지

를 기대 중이다. 베이징 올림픽 스트

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일(2

면서 미국 대중이 올해 올림픽에

리밍 시간이 개막 나흘 만에 10억분

천780만명)의 절반에도 못 미쳤다.

는 그다지 관심을 두지 않고 있다”

을 찍으면서 역대 동계 올림픽 중 최

고 말했다.

단기간 기록을 세웠다. 이런 추세로

이어 주말인 5일과 6일에는 각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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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저널 샌안토니오 E-mail:satxlcc@gmail.com 기사제보 및 광고문의

210-463-3700 FEB 11, 2022

2022년 설 맞이 샌안토니오 상록노인회 식사모임 김진이회장 “지난 한해 펜데믹 기간에도 건강하게 지내 기뻐” By 김용선 지국장 satxlcc@gmail.com

게 된 회원들과 안부인사를 나눴다.

샌안토니오 상록노인회는 지난 2

은 “떡국과 떡, 서울마켓(김현), 식

월 5일 아시안부페에서 2022년 임

사를 제공한 한헌구 전 한인회장,

인년 설을 맞아 임원과 회원들이 한

그리고 후원해주신 고로스시, 정남

자리에 모이는 시간을 가졌다.

진 노인회부회장님에게 감사의 말

이날 행사를 주관한 김진이 회장

이날 모임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

을 전하고, 2022년 임인년 새해를

구하고 약 4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

맞이해 상록회 임원과 회원들간에

해 한국 설을 기념하고, 펜데믹으로

행복하고 건강한 이민생활이 될 수

인해 회원들간의 교류가 뜸해지고

있도록 노력하겠다.” 말했다.

자주 만날 수 없었지만 그래도 모든

코로나 펜데믹으로 자주 모이지

회원들이 코로나에도 걸리지 않고

못하여 아쉬움이 많았지만 2022년

다시 한자리에 건강하게 모일 수 있

새해를 맞이하여 상록노인회 임원

는 것에 대해 회원 서로를 격려하고

회원들에게 건강한 임인년이 되기

안부를 묻기도 하는 등 오랜만에 보

를 기원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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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칼럼

깊은 기도와 산소 몸 안에 산소가 부족하면 안됩니다.

하루 단 10분이라도 시간을 내어

특히 뇌에는 산소공급이 절대 필요합니다.

그 시간만큼 오롯이 하나님께 드려 봅시다.

산소공급이 부족할 때 병이 생깁니다.

하루 전체 24시간 모두 하나님께 받은 것이지만 다른 것, 엉뚱한 것을 하느라 정신없는 나에게 하루 10분의 결단은

우리가 몸 안에 공급하는 산소는

나의 삶을 크게 변화시켜 줄 것입니다.

들이마시는 들숨으로 내 쉬는 날숨으로 조절합니다. 그래서 깊은 호흡이 필요합니다.

개는 할딱거리는 호흡으로 10-15년 밖에 살지 못합니다.

복식호흡을 강조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거북이는 깊은 호흡으로 몇 백 년을 실아갑니다.

우리가 긴장하면 자신도 모르게 깊은 숨을 들이마시고 내 뱉습니다.

찬양을 하다보면 한 마디 안에 숨을 쉬지 않고 노래를 해야합니다.

우리 피 속에 긴장한 만큼 산소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그만큼 깊은 호흡을 해서 폐속에 산소를 많이 넣어야 하기에 늘 정신없이 생활하다 보면 깊은 숨을 쉬지 못하고 있습니다.

깊은 호흡이 필요합니다.

나의 방법 중의 하나가 있습니다.

그러면 찬양의 사람은 어떤 축복을 받는지 알 것입니다.

기도 속에 산소를 깊이 들이 마시며 호흡을 멈추고 참습니다. 그냥 참는게 아니고 기도의 내용과 함께 묵상하고..

오래 전에 호흡법에 대한 메시지를 들었지만 이제야 합창단에 전합니다.

숨이 답답하면 내 쉬면서 기도의 내용을 기억합니다.

우리모두 깊은 기도 속에 깊은 호흡으로 하나님 주신 천수를 누리소서!

숨을 멈추는 동안 공급된 산소는 우리 몸 속에서 윤활제의 역할을 합니다. 서울 사랑의 부부 합창단 정진현 장로 10분 호흡기도 깊은 호흡은 몸에 생명력을 불러일으킵니다. 깊은 기도는 영혼을 다시 살아나게 합니다. 깊은 호흡과 기도가 합쳐지면 영혼과 몸을 비롯해 모든 부분을 살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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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1 Korean Journal Houston by Korean Journal 코리안저널 휴스턴 - Issu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