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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04 Korean Journal Hous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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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저널 전자신문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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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발 겨울 한파로 4일까지 도로 운전 ‘위험’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끔찍한 2월의 악몽을 갖고 있는 휴스턴이 이번 주 북극에서 내려 오는 겨울 기상주의보로 잔뜩 얼

지난 해 2월 같은 전력망 대란은 피할 듯 로 매우 춥기 때문에 도로 결빙으

중남부 일부를 포함하영 미국 대

로 차량 운전 안전사고에 각별히

부분의 지역이 추운 날씨로 몸살

조심해야 한다.

을 앓을 것이라고 했다.

특히 칼리지 스테이션과 헌츠

2일 수요일은 기온이 70도까지

빌 같은 텍사스 북쪽의 일부 지역

올라가는 온화한 날씨였지만, 급격

3일(목) 오후 2시부터 해리스카

은 지역 전체 기온이 30도 까지 떨

한 기온하강과 대체적으로 변덕스

운티, 포트밴드, 몽고메리 카운티

어지면서 나중에는 20도로 하강할

런 겨울날씨가 이번 주말까지 이어

를 시작으로 겨울기상 주의보 영

것이라는 예보.

질 것이므로 비상상황이 아니면 외

어 있다.

향권에 들기 시작해서, 4일(금) 오

문제는 40도 가량의 찬비가 내

전에는 Wharton, Waller, Walker,

리고 북극 공기가 유입되면 하루

Trinity 및 San Jacinto 카운티까

종일 기온이 떨어져서 얼어붙은

추위에 약한 휴스턴,

지 포함된다.

비와 계속 내리는 비가 혼재할 수

화재 안전수칙도

출을 삼가는 것이 좋다.

특히 3일 목요일 오전 6시부터

있다. 기상예보에 따르면 금요일

추운 날씨는 전력 수요와 공급

4일 금요일 오전 9시까지는 또 다

에는 비는 그치지만, 기온은 더 떨

모두 영향을 미친다. 천연가스 기

른 겨울기상 주의보가 4개 카운티

어질 수 있다.

반 시설과 소비에도 압력이 가할

에 영향을 줄 것이라는 기상예보 도 나왔다. 북극 폭풍으로 인한 겨울 기상 주의보가 발효된 지역은 약간 얼 어붙는 비와 얼음 알갱이가 혼합 돼 도로 표면은 매우 미끄러운 상 태에서 얼어붙을 수 있다고 국립 기상청이 밝혔다. 지난 해 겨울폭풍 ‘Uri’와 같이 극 심한 동결은 예상하지 않지만 최저 기온이 20도 안팎에서 30도 이하

▲ 2일 오후 4시 현재 북극 폭풍으로 인한 한량전선이 휴스턴을 향해 공격적으로 내려오고 있다.

북텍사스 지역에는 일부 눈 예

수 있다. 따라서 전기 공급 에이전

보도 있지만, 휴스턴은 비와 얼음

트들은 소비자들에게 이메일 등

한편 기온이 급강하할 경우 비

를 수고꼭지에서 분리하고 스프링

을 보내 해당지역의 전력 수급 상

상상황이 아닌 이상 집 밖 출입을

클러도 분리하는 것이 좋다고 전문

황을 면밀히 모니터 하라고 권장

하지 않는 대신 매서운 추위가 닥

가들은 말한다. 아무리 춥다고 그

하고 있다. 또한 해당 전기 서비스

칠 때 필요한 모든 수단을 동원하

릴이나 발전기를 실내로 이동하면

회사의 추가 공지들도 확인하라고

여 집안의 자산 보호에 신경을 써

안 된다. 집안을 따뜻하게 한다고

했다. 그러기 위해선 온라인 어카

야 한다.

오븐을 사용하는 것도 위험한 일

비만 예보되고 있다. 겨울 기상주의보는 5일 토요일 을 기점으로 조금씩 풀리지만 주말 까지 흐리고 30도 안팎의 추운 날 씨는 이어진다는 예보다. 기상 예보자들은 이러한 겨울 날 씨가 이번 주 시작하여 텍사스, 오 클라호마, 캔자스 주와 다른 인근 주에도 영향을 끼칠 것이라며, 미

운트 계정을 만들고 연락처 정보가

일단 기온이 32도 이하로 내려

이다. 만약 부분 히터를 사용할 경

바뀌었다면 최신 정보로 업데이트

가면 파이프가 얼어 터질 수 있으

우는 멀티탭이나 연장 코드를 사

하여 중요한 알림과 정보 수신 통

므로, 단열재로 덮거나 열 램프를

용하지 말고 벽에 있는 콘센트에

로를 항상 열어놓으라고 조언했다.

사용하는 것도 고려한다. 또 호스

직접 연결하는 것이 좋다.

캘리그래피로 푸는 이민사회

20대 대선 선거운동 “Do” or “Don’t”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제20대 대통령 재외선거 투표가 20일 앞으로 다가왔다.

법 처벌조항이 적용되기 때문이다.

글이나 동영상을 전송할 수 있고,

재외국민이나 시민권자(외국인)이

이메일, 카카오톡도 이용할 수 있

선거법을 위반하면 형사 처벌은 물

다. 그러나 홈페이지에 유료, 무료

론 여권발급 제한이나 입국금지 같

를 불문하고 광고 형태의 선거운동

은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은 불허한다. 또 문자메시지의 경우

선거일이 가까워지면서 선거운동

선거법 60조 등에 의하면 선거

수신 대상자가 한번에 20명을 초과

도 과열되기 마련인데, 아직까지 휴

운동을 할 수 없는 사람에는 외국

해도 안된다. 특정 정당이나 후보를

스턴 동포사회 안에서 20대 대선 선

인(시민권자), 18세 미만 미성년자,

지지 혹은 추천, 반대하는 내용이 포

거운동으로 인한 큰 이슈들은 들리

선거권이 없는 자, 공무원 등이 포

함된 광고는 유료, 무료를 불문하고

지 않지만, 자칫 선거법에 저촉되지

함되며 특히 “(모든) 단체는 선거

선거법 위반에 해당된다.

않도록 조심할 필요는 있다.

운동을 할 수 없다”고 명시하고 있

한편 휴스턴 재외선관위는 이번

재외국민은 「공직선거법(이하 ‘

다. 여기서 모든 단체란 펜클럽, 향

대선에 휴스턴과 어스틴 추가 투

선거법’)」이 허용하는 한도에서 선

우회, 동창회, 법인 등을 모두 포함

표소까지 2개를 운영한다. 투표소

거운동을 할 수 있다. 그러나 미국

한다. 시민권자는 원칙적으로 선거

는 휴스턴 투표소는 23일(수)부터

에서 허용되는 선거운동이라고 한

운동을 할 수 없지만, 그러나 65세

28일(월)까지 6일간 매일 오전 8시

국의 공직선거에서도 허용되는 것

이상 이중국적자의 경우 선거운동

부터 오후 5시 운영하다. 어스틴 투

은 아니고, 선거법 위반 소지가 있

을 할 수 있다.

표소는 25일부터 27일까지 단 3일

으므로 사전에 공관이나 중앙선관

재외국민이 할 수 있는 국외 선거

위에 문의하는 것이 좋다. 재외국

운동은 주로 문자 메시지나 인터넷

민도 선거법 위법행위로 공직선거

홈페이지에 선거운동에 해당하는

간만 운영된다. 시간은 오전 8시부 터 오후 5시다. *문의: 713-961-0186(#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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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월 4일 코리안저널-USKN 제휴. 헤드라인 뉴스 2022년 창간 40주년을 맞이한 코리안저널이 한인뉴스전문방송 USKN의 영상뉴스 헤드라인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휴대폰 카메라를 통해 이미지의 QR코드를 검색하면 해당 동영상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USKN뉴스는 디렉TV를 통해 전미주 기본한인채널로 제공되며 온디맨드코리아 VOD와 IPTV 티보등을 통해 전세계 한인들에게 24시간 뉴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매주 코리안저널의 지면을 통해 독자여러분들께 더욱 가까이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플로리다주, 집안에 들어오려는 곰, 온 몸으로 막은 아저씨

주지사에 총기규제 완화 반대 편지 보낸 소년, 총격 사망

개를 공격하려고 집안으로 들이닥친 곰을 아저씨가 온몸으로 막아낸

미 중남부 테네시 주지사에게 총기 규제 완화 법안에 반대한다며 편

영상이 화제. 사건은 플로리다주 데이토나 해변 한 주택에서 일어났습니

지를 보냈던 12세 소년이 지난해 크리스마스에 총에 맞아 숨지는 사건

다. 갑자기 나타난 야생곰 한 마리가 집안에 침입해 개를 공격하는데...

이 일어나 많은 사람들이 치를 떨고 있다.

‘주급 8천 달러’팬데믹 상황서 각광받는‘출장 간호사’

기아 자동차‘에어백 결함’가능성에 41만 대‘리콜’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과 맞물려

기아가 에어백 결함 가능성으로 미국에서 판매된 차량 가운데 41

간호사라는 직업이 전도유망한 직업으로 떠올랐다. 이는 팬데믹 기간

만 대 이상을 리콜하기로 했다.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이 공개

동안 업무환경은 더욱 악화됐지만 수입은 올랐기 때문이라고.

한 문건에 따르면 기아 자동차는 에어백을 제어하는 파트에 대해 리 콜을 결정했다.


광고안내표 FEB 4,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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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공공기관 및 한인단체 한국 정부 기관 총영사관 -------------- (713)961-0186 민주평통 -------------- (832)919-4404 교육원----------------- (713)961-4104

휴스턴지상사협회(김종현) -- (281)900-1781 휴스턴 한인상공회(강문선) --(832)465-1477 한인소매인협회(신동균) ---- (281)701-3621 미용재료상협회(최장규) ---- (713)679-3635 한인요식업협회(배승원) ---- (832)498-3827

휴스턴 한인단체

휴스턴 문화예술단체

한인회(윤건치) ----------- (713)984-2066 노인회(이흥재) ------------ (713)465-6588 한인학교(박은주) --------- (713)805-3865 휴스턴한인간호협회(민설자) - (713)628-0312 시민권자협회(신현자) ----- (281)703-3827 휴스턴광복회(김웅현)------- (832)647-6088 이북 5도민회(김수명) -------- (832)283-2888 KASH(자넷홍) --------- (281)382-4883 한미여성회(동선희) ------- (832)818-2295 휴스턴청우회(하호영) ----- (832)257-4744 휴스턴장애인부모회(송철) -- (832)455-1144 휴스턴호남향우회(정성태) ------ (832)640-6110 텍사스한인변호사협회(에스더노) (832)461-0157

재미남서부미술가협회 ------- (713)885-7119 화요수채화(이병선) ------- (832)483-7979 오송전통문화원(최종우) ----- (832)275-4989 농악단/한나래(허현숙) ------ (832)310-9727 텍사스사진회(진지나) ------ (281)818-5013 휴스턴한인문화원 -------- (713)463-4431 미션콰이어합창단(김진선) --- (832)277-0949 김구자무용단 ---------- (713)446-2976 이연화무용단 ---------- (832)382-7970 Youth코러스(지휘자 한종훈) - (409)291-3210 예술단삼색디딤(김미선)----- (832)722-4424 Katy크리스찬문화센터----- (832)407-2005

휴스턴 경제단체 경제인협회(주정민) ------- (346)401-0724

휴스턴 학술단체 재미과기협남텍사스지부 -- (832)696-9004 재미한인의학협회남서부지부 ------ (713)861-8188

한미에너지석유기술협회-------- (713)301-2020 한미석유가스엔지니어협회 -- (832)490-8380

휴스턴 종교단체 기독교교회연합회(이상도) - (713)498-5812 교역자협의회(유화청) -----(713)722-9553 남선사(신도회장 김홍표) -- (713)467-0997 정토회 ------------------ (832)798-3357

휴스턴 봉사단체 나의꿈국제재단(손창현)-----(281)773-9516 한미장학재단남서부(이호석) (832)490-8380 국제가정선교회(채홍남) --- (832)876-6983 아시안가정상담센터(이경희) -(713)339-3688 한미의료선교협회(김용식)-- (713)932-0240 텍사스가정상담원 ------- (713)900-5592 구세군사회봉사센터 ------ (713)752-0677 한국어린이재단(유재홍) --- (713)680-1200

휴스턴 전우회 재향군인회미중남부지회(정태환) --(832)326-4620 베트남참전국가유공자전우회(문박부) (832)482-5748 해병대전우회(이광우) --- (281)451-8297

휴스턴해군동지회(윤영구)---(713)294-2310 6.25참전국가유공자회 -------------------특전전우회 ------------- (832)876-8111 ROTC휴스턴호우회--------------------

휴스턴 체육단체 휴스턴체육회------------------------휴스턴용선협회(션임) ------ (832)633-5689 휴스턴베드민턴협회(황현민) -(530)304-1350 골프협회(김정연) -------- (832)646-8366 사격협회(차석준) --------- (832)606-1029 수영협회 --------- ------------------휴스턴농구협회(주정민)---- (832)296-4082 아이스하키협회(이창설) ---- (346)410-8852 야구협회(윤찬억) -------- (713)385-2156 휴스턴축구협회(유지영) --- (832)606-2567 휴스턴탁구협회(최종우) ----- (832)275-4989 휴스턴테니스협회(이한준) -- (701)213-6752 휴스턴태권도협회(김성태) - (832)221-7575 볼링협회(조영권) -------- (832)723-4665 씨름/유도협회(박찬호) --- (832)387-1515 휴스턴골프협회(이세홍) -- (832)523-9229 세계국술협회(서인혁) ---- (832)934-1400 국제자연무도회(김수) ---- (713)681-9261 무도연맹사범친목회(류용규) - (713)641-00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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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몬트아파트 입주자 위한 찾아가는 서비스 타진 우리훈또스 “벼룩의 간까지 빼앗기는 일 그대로 놔두어선 안돼죠”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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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회 현안들 터놓고 얘기한다” 3일 시의원, 경찰 관계자 초청 간담회 연달아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휴스턴 한인회(회장 윤건치)가 2 월 3일(목) 2개의 중요한 간담회를

다는 소문도 들었다고 했다. 한편 우리훈또스의 신현자 사무

만, 아직까지 아파트 측으로부터 아무런 대답이라 회신을 받지 못

연이어 실시한다. 3일 오후 1시에는 한인타운이 속 해있는 디스트릭A 애미팩 시의원

노인 층을 상대로 한 사기와 스

총장은 정부 지원을 받는 파인몬

캠 피해가 끊이지 않고 있는데, 날

트 아파트에 노인들과 저소득층

우리훈또스 측은 이번 이메일에

을 초청해 한인사회와 관련한 이

로 지능화되고 있는 범죄자들에

한인동포들도 거주하고 있어 입

자동차 머플러 부품 절도 피해를

슈들을 논의한다. 이 회의는 한인

이 필요한 지를 다양하게 수렴하

비해 노인분들은 항상 범죄에 쉽

주자분들이 평소 불편사항이 무

한인 입주자도 본 것을 언급하고,

단체장들이 참석하여 스프링브랜

고 의견을 교환하는 열린 대화의

게 노출되고 있다.

엇인지 관심을 갖고 있었다면서

입주민들에게 통번역, 유익한 교

치나 시의회의 지원이 필요한 문제

자리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민사회 노인분들은 언어

이번 사건에 아파트 관리사무소

육 세션 등을 제공할 수 있는 서비

들에 대한 커뮤니케이션의 장으로

제약이라는 문제와 속시원히 터놓

가 얼마나 사건을 인지하고 있고,

스를 제공할 것이라는 의사를 밝

활용할 것으로 보인다.

고 묻고 도움을 받을 곳도 많지 않

어떤 대처를 하고 있는지 확인할

혔다. 아파트 측의 협조로 정기적

지난 달 토네이도로 한인타운

와 커뮤니티에 사건사고가 발생했

아서 남모리게 속을 끓이고 있는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적어도 취

혹은 비정기적이라도 한인입주민

중심의 사무실 건물 한 동이 피해

을 때의 경찰 신고 이외에도 Crime

어르신들도 의외로 많을 것이다.

약계층을 위해 정부의 지원을 받

들과의 만남이 이루어진다면, 우

를 입어 한인 비즈니스 입주자 들

Stopper Houston 프로그램을 적

지난 주 본지는 자동차 머플러

고 있는 아파트가 얼마나 입주민

편물을 대신 설명해주고, 영어로

도 피해와 불편을 겪고 있다. 그밖

극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 홍보가

부품 절도 행각에 파인몬트 아파

들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편지쓰는 일 등 비영어권 한인들

에 팬데믹을 전후로 도난, 절도 등

이뤄질 것이다. 이번 간담회는 최

트 입주자 3명이 피해를 입었다

지, 특히 필요하다면 책임을 물어

을 돕는 찾아가는 서비스가 가능

의 사건사고들도 끊이지 않고 있

근 한인 주유소를 상대로 현금절

고 보도했다.

야 한다는 의견이었다.

할 수 있다. 또한 한인입주자들에

어 안전문제 등도 언급될 것이다.

도 피해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고,

했다는 것이다.

한편 오후 2시 15분에는 Crime Stopper Houston 관계자들이 나

제보 받은 건수만 3명이고, 알

이미 지난 해 11월과 두 차례

게 유익한 자료들을 한국어로 번

이흥재 노인회장은 “코로나 팬데

동일인에 의한 범죄라는 점에서

려지지 않은 피해도 있을 수 있다.

에 거쳐 관리사무소 측에 이메일

역하여 지원하는 일도 진행한다

믹으로 노인회관 폐쇄가 너무 장기

경찰의 적극적인 대처를 요청하

한 아파트 입주자는 저녁때 아파

을 보내 아파트 커뮤니티 홀에서

는 계획이다. 그러나 현재까지 파

화되고 있어, 노인분들의 삶의 질

는 과정에서 브랜다 스타딕 전 디

트 근처에 차를 대놓고 부품들을

한인입주자들을 모여 함께 대화할

인몬트 아파트 측으로부터 회신

이 매우 떨어지고 있다.”면서, 평일

스트릭A 시의원의 중개로 Crime

가져가는 것을 목격한 사람도 있

수 있는 기회에 대해 문의를 했지

은 없는 상태다.

단 몇 시간만이라도 개방하여 노인

Stopper Houston 측과 연결됐

들이 탁구 등 심신 단련을 할 수 있

다고 윤 회장이 설명했다. Crime

는 방안들을 마련하도록 계속 알아

Stopper Houston 사이트에는 미

보고 있지만, 아직 휴스턴 시로부

제 사건 범인 검거를 위해 범인의

터 허락이 나지 않고 있다고 말했

사진이나 영상을 공개, 공유하고

다. 이번 미팅에서 공중 보건위생

있다. 또 현상금을 통해 범인 검거

수칙을 철저치 준수하는 조건에서

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회관 개방에 대한 시의원의 의견을 타진해보겠다고 전했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 현금 도난 피해를 입은 한인 주유소 오너들

이번 동포단체 간담회는 윤건치

도 참석할 예정인데, 다른 한인비

회장이 한인회장 취임 시 밝힌 대

즈니스 오너들도 많은 관심과 참석

로 동포단체들의 역(逆)우산 역할

으로 가시적인 결과 뿐아니라 한인

을 하겠다는 계획을 공표했듯이

커뮤니티에 대한 시나 카운티 공무

단체들의 당면 문제들을 파악하

원들의 관심을 이끌어내는 간담회

고, 어떤 부분에서 대외적인 도움

가 되어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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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식 6.25 참전국가유공자 장례식 엄수 휴스턴 인근에 국가유공자 23명 생존

세금 보고 시즌 돌아왔다! 환불 빨리 받으려면? ‘e-filing’과 ‘자동이체’는 기본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올해는 지난 1월 24일에 공식 적으로 세금 보고 창구가 열렸다.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이날 휴스턴총영사관 안명수

지난 2일(수) 오전 11시에 김

총영사는 6.25 전쟁에 참여한 국

건식 휴스턴 6.25 참전국가유공

가유공자에 대한 예의로 영구용

taxes-for-free) 사용을 권장한

자격을 갖춘 자녀 1명을 둔 경우

자의 장례미사가 윈포드 장례식

태극기를 유가족 대표에게 증정

다. 이 서비스는 조정 후 총소득

가구 소득이 4만3천492 달러 미

장에서 거행되었다. 1928년생 김

했다. 재향군인회 미중남부지회

(Adjusted Gross Incomes)이 7

만이면 최대 3천733달러의 크레

건식 국가유공자는 향년 94세로

정태환 회장과 서학준 6.25 참전

만3천 달러 미만인 사람들에게

딧이 가능하다. 두 자녀는 가구 소

소천하시기 직전까지도 손에서

국가유공자, 그리고 한국전 미

제공된다.

득이 4만9천399달러 미만시 최대

일을 놓지 않으셨을 만큼 고령

참전용사회 론스타챕터 이진흥

6천164달러까지 허용된다.

임에도 건강하게 활동하셨다고

부회장 등이 고인의 관에 태극

가족들은 추모했다.

기를 덮는 순서를 진행했다. 정

그러나 IRS 방침은 2월 15일 이

온라인 접근이 쉽지 않다면

후부터 세금 환급금을 발행키로

VITA라는 자원봉사 소득세 지원

연간 소득이 5만3천 달러 미만

함에 따라 조기에 신청해도 환급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이 서

이고 자녀가 3명 이상이라면 최

휴스턴에서 오랫동안 스몰비

태환 회장은 대부분 90세 이상

금을 수령하려면 3월까지 기다

비스는 연간 소득이 5만8천 달러

대 6천935달러까지 크레딧을 받

즈니스를 해온 김건식 국가유

의 고령자인 6.25참전전우회를

려야 한다.

미만인 중·저소득층과, 노인 또는

을 수 있다.

공자는 동포사회의 올드타이머

대신해 지난해부터 협회를 함께

Ethnic Media Services가 주

장애가 있는 등 컴퓨터 사용이 어

특히 근로소득공제(EITC)를 받

로서 이날 장례식장에는 가족

이끌어오고 있다면서, 현재까지

최한 1월 28일 브리핑에서 IRS

려운 취약계층에게 제공된다. 또

을 수 있는 최소 연령이 25세에서

과 안보단체 회원들, 그리고 한

휴스턴 인근에 24명의 국가유공

의 Chuck Rettig 국장은 전자방

영어 사용이 불편한 경우를 위해

18세로 낮아짐에 따라 위탁 양육

인동포들까지 약 60여명이 참석

자가 생존해있었는데 또 한 분의

식 e-filing 으로 세금 보고를 하

전화나 지역 IRS 사무소에서 350

을 받지 않았거나 노숙을 경험한

해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

국가유공자를 잃게 되었다며 안

고 은행 계좌를 통한 자동입금 사

개 언어로 제공되고 있다.

미성년자들도 공제 대상에 포함

고 추모했다.

타까움을 전했다.

용을 강력히 권장했다.

특히 지역마다 여러 커뮤니티

된다. 투자 소득이 1만 달러 미만

서류 반환이 가장 큰 지연 사

센터에 VITA 사이트가 있다. 그

이고 가계 소득 가이드라인을 충

유이므로 정확한 보고가 선행되

러나 IRS를 사칭한 사기에 피해

족한다면 올해부터 EITC 자격이

어야 한다고 말했다. 환급은 일반

를 입지 않으려면 세금보고 무료

될 수 있다.

적으로 세금 환급이 처리된 후 21

서비스는 반드시 irs.gov에서 제

한편 지난 해 코로나19로 정부

일 후에 지급되지만 2월 15일 이

공하는 사이트를 사용할 것을 강

로부터 지급받은 경기부양체크는

전에는 지급되지 않는다.

력히 조언하고 있다.

과세 소득 대상은 아니지만, 세금

세금 환급 및 납부는 4월 18일

https://www.irs.gov/individ-

보고에는 포함시켜야 한다.

까지이며 코로나 팬데믹이던 지

uals/free-tax-return-prepara-

세금보고 시기에 항상 주의해

난 2년 동안 세금 보고 기간이 연

tion-for-qualifying-taxpayers

야할 사항은 올해도 다르지 않다.

장되었었지만 올해는 연장하지

한편 IRS 당국자는 올해 근로

IRS 직원을 사칭하는 사람들의사

않는다는 방침이므로 마감일을

소득공제(EITC) 프로그램을 통해

기 행위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준수해야 한다.

더 많은 세금 공제 혜택을 받을 수

“IRS 는 절대로 사전통지 없이 전

비용이 많이 드는 온라인 세금

있다고 말했다. 자녀가 없는 가족

화를 걸지 않으며, 은행정보를 요

보고 포털을 원치 않으면 IRS가

은 2020년 세금 시즌의 최대 529

청하거나 기프트카드로 지불을 요

제공하는 무료 세금보고 프로그

달러에서 올해 1천502 달러로 거

청하지 않는다”며 사기 전화나 문

램(https://www.irs.gov/filing/

의 세 배가 증가했다. 자녀가 있

자에 현혹되지 말라고 경고했다.

free-file-do-your-federal-

는 가족도 크레딧이 높아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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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대선 앞두고 휴스턴 보수 원로들 기자회견 윤석열 후보 지지성명 전달 우리가 왜 윤석열 후보를 선택하 고 지지하는지 또 왜 윤석열 후보 가 반드시 대한민국 대통령에 당 선되어야 하는 당위성은 첫째 자

이재명의 부도덕한 이슈로 부정 선거의 본질이 묻히고 있습니다. 어쩌면 그들이 이것을 노리고 있 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형사상의 최고법정형으로 법률을 제정 수십 년이 흐른다 해도 반드 시 특별법을 만들어 소급 적용시 키겠다고 윤 후보자나 선대위에

유민주주의 가치, 둘째 시장경제

그들은 무슨 짓을 벌릴지 그들

서 공약으로 발표해야 하며, 동시

의 활성화, 셋째 한미동맹의 중요

의 진짜 음흉한 속셈은 아무도 모

에 우파보수전체가 한목소리로 부

성을 국민들에게 천명했다는 것입

를 겁니다.

정선거 이슈를 들고 일어나지 않으

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윤석열 후 보 중심으로 야당 후보 단일화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합니다.

국민의 힘에서는 좀 더 신중에 신중을 기해주시길 바랍니다. 이런 중차대한 상황에서 야당 국

면 결국 3.9 대선은 여론에서 지지 율에서 투표에서 이기고 개표에 서 집니다.

회의원들은 왜 공개적으로 부정선 지금의 대선은 국가와 국민을 위한 보수와 진보가 아닌 자유민 주주의 아니면 사회공산주의냐의 찬탈적 이데올로기 사상과 이념의 전쟁입니다. 특히 주사파 종북 친중세력은 그 어떠한 수단과 방법을 총동원하며

거에 대한 애기가 없습니까?

앞으로 저들은 3.9 대선까지 국

사회주의 차베스가 한번 정권을

이 아니고 아차 판단 미스하면 자

쓰고 청와대와 민주당 하물며 이

잡고 마두로까지 22년이 넘게 하

유민주주의 가치는 완전히 실종될

물론 당이나 선대위에서 부정선

재명의 부도덕성까지 도마에 올

루 한 끼만 먹어도 견딜 수밖에 없

것이며 사법부, 언론 전체가 그들

거에 대비한다고 한다하지만 세상

라 잘근잘근 씹히게 만들어 주면

는 서민들, 전기가 부족해 정전이

의 충견과 나팔수로 또다시 전락

민심에 전혀 피부에 닿지 않고 실

서 단 하나 목적인 부정선거로 승

되면 병원에서 수없이 죽어나가는

될 것이며 일부 공직자들은 스스

감이 전달되지 않고 있습니다.

부를 걸 것입니다.

현실인데도 불구하고 합법적인 선

로 홍위병으로 자처하여 우리 우

거인척하면서 부정선거로 그들은

파보수 전체를 또다시 적폐로 몰

지금도 정권을 잡고 있다는 현실

아 씨를 말릴 것이며, 지난 역사를

을 그들은 죽으면 죽었지 정권은

보는 게 아니고 베네수엘라의 살아

안내놓을 것입니다.

있는 역사를 우리도 비참하게 경험

않습니까?

저들은 이기는 선거를 오래전부

모든 것에 올인할 수밖에 없습니

하루빨리 선대위에서 독립적

다. 수단과 방법의 선택이 부정선

인 부정선거특별위원회를 조속히

거를 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사전

설치하여 진상조사와 함께 야당

에 방지하기 위해 국내외 계시는

과 시민단체(국투본. 기타 등등)

해외동포와 국민여러분께 말씀드

와 함께 국제기구에 도움을 요청

리고자 합니다.

해야합니다. 특히 진상조사단은 부정선거에

터 기획된 일입니다. 이미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그들은 이미 사회주의 공산주의

해골바가지 이해찬이 뱉은 말 20

이념과 사상적으로 무장되어 있다

년 이상 장기집권 한다는 말 우습

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게 생각하지 마세요.

관한 행정과 특히 현장경험이 풍부

거를 막는냐 안막는냐의 승패 차

한 전문가들을 포함한 다양한 실전

그들의 표정은 죽을상을 하고

이입니다.

경험을 갖고 있는 재야인사들을 풀

있고 위기에 몰려 있다 해도 속으

아직도 대부분의 야당 국회의원

가동하여 부정선거를 막는 아주 디

로는 이긴다는 확신을 갖고 있을

과 국민들이 부정선거의 심각성을

테일한 대비책이 나와야 하며 즉시

것입니다.

깨닫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부정선거에 관해 엄중히 중앙선거

저들은 정권이 뺏기면 어떻게 될

관리위원회에 대국민 경고 메시지

지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을 우리

를 발표해야 합니다.

가 그 입장이라면 어떻겠습니까?

정신차리지 않고 방심하면 그 말

100% 필승이며. 우파보수는 너나 할 것 없이 진 짜 정신 바짝 차려야 합니다. 저가 감히 말씀 또 드리고자 합

부정선거를 막지 못하면 100% 필패 된다는 것을 명심 또 명심 해 주시기를 거듭거듭 바랍니다.

니다. 해외에 사는 재외동포들께서는 계시는 부모님, 형제자매, 자식, 며

칼자루를 쥐고 있는 그들의 칼날

선대위도

느리, 친인척, 동창생, 친구, 선후배

은 이기는 선거를 위해 무자비하

윤석열 후보자도

에게 선거당일 투표 2번 윤석열 후

게 목적을 향해 죽기 살기로 사용

우파보수도 부정선거를 대비하

보로 반드시 정권교체 하자고 전

지 않는다면 이 전쟁은 이길 수 없

화나 SNS(페이스북, 카톡) 꼭 연

다는 것을 강력하게 경고합니다.

락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대적으로 검토해주시길 거듭 간청

로 무조건 질 가능성이 많습니다.

드리는 바입니다.

심각한 문제입니다.

께 힘을 합쳐 부정선거를 막으면

국민의힘도

론상 이기는 것 같지만 결과적으

견을 통해 부정선거에 관련된 자들

후보 선대위와 우파보수가 다함

데 더군다나 그들은 무시무시한

그들이 단두대에 서있을 판인

지금의 이재명 부정부패보다 더

외동포 그리고 국민의힘, 윤석열

여기 계시는 분만 아니라 한국에

절대로 안심할 수 없는 일 또 절

또한 선대위에서 국내외 기자회

이 현실이 될 것입니다.

이 마지막 때 국내외 국민과 재

국민도

비를 하지 못하면 현재는 국민 여

부정선거는 매우 심각한 문제며

하게 될 것입니다.

가치와 법치는 죽었습니다.

이번 대선의 결정타는 부정선

서 부정선거를 확실하게 대안, 대

문죄앙과 이재명이 감옥가는 것

민의 소리를 듣겠다고 양의 탈을

국민의 절규하는 외침이 들리지

이 대선에 이기는 싸움을 위하여

만약 윤석열 후보자나 선대위에

베네수엘라가 그랬습니다.

할 것입니다.

은 직위고하를 막론하고 앞으로 민

■ 자유 해외동포 대표들의 대국민 호소 및 윤석열 후보 지지선언문 ■ 존경하는 모국의 자유 시민 여 러분!

장악하고 그들의 정권 연장을 위해

반면 야당 대선후보 윤석열은 그

선거에서 정권연장에 실패할 경우

다시 한 번 저희 해외동포대표

자유민주주의를 심각하게 훼손시

동안 정치적 격변 속에 자유민주,

그동안 저지른 모든 범죄가 낱낱이

들은 이번 선거는 정치적 역사적

키고 있습니다.

한미동맹, 민간주도 시장경제, 자유

드러나 사법적 단죄가 두려워 갖가

인 관점에서 단순히 여당(이재

공화국을 지지하는 확고한 정치적

지 공작과 계책으로 최악의 혼란과

명) 대 야당 후보(윤석열) 선택이

분열전술을 자행하고 있습니다.

아니라 ‘유사 전체공산사회의 가

저희 해외동포 대표들은 국내 자 유시민들의 정권교체 열망을 어느

이번 모국의 3.9 대선에서는 경

입장과 법치주의, 공정과 정의 실

때 보다 한 마음으로 지지하고 있

악스럽게도 이들의 배후세력이자

현이라는 시대정신을 관통하는 강

습니다. 이런 과정에서 지난 4.15

국내 조폭세력과 연결된 의혹이 있

력한 소신으로 소위 우파국민 대다

친애하는 모국의 국민 여러분!

가치 공화국’ 세력과의 단군 이

총선 때처럼 여러 내홍과 혼란을

는 전과 4범인 이재명이 여당후보

수가 선택한 후보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가장 최악의 정치상황과

래 가장 심각한 ‘삶과 죽음’의 싸

반복적으로 겪음을 보니 정말 안

가 되었습니다. 이재명 후보의 상

혼동 속에서 저희는 진실로 명분과

움임을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우

타까울 따름입니다.

상을 초월한 개인의 범죄와 약점

문제의 핵심은 현재 조국의 정

실리, 여론의 균형이라는 현명한

리는 반드시 모국이 자유국민 주

외에도 정치 외교적 관점에서 볼

치상황은 야당에서 어떤 흠 없는

선택을 해야 합니다. 만일 이번에

권을 회복할 것을 믿고 이를 위해

이 혼란에는 지난 정권에서 탄핵

때 현 이재명 후보는 민중민주주

후보가 나와도 저들 586 카르텔은

‘정권탈환’으로 ‘정권교체’에 실패

큰 틀에서 단일화 된 야당후보 당

을 배후했던 세력들과 소위 586 이

의, 반미친중, 사회공산경제체제,

공산당의 수법인 선동과 조작, 이

하면 불법 탄핵, 온갖 부패, 악법상

선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엄중

라 불리는 비민주적 카르텔 세력이

가치무한해체, 친북 친중 유사전

간의 패턴을 항상 적용하여 자유시

정, 안보해체, 외교파탄, 부정선거

히 선언합니다.

그 중심에 있다고 봅니다. 이들은

체주의를 표방할 우려가 높습니다.

민들을 혼동과 갈등에 몰아넣는 수

등의 우리가 진실로 바라는 ‘정치

법을 쓰고 있습니다. 이들은 이번

교체’는 요원하게 됩니다.

사법, 입법, 행정, 언론까지 완전히

치 무한 해체 세력’ 대 ‘자유민주

2022년 2월 3일 휴스턴 안보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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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동문회, 노인아파트에 음력 설맞이 명절 도시락 배달 후원금 1천 달러도 기부 By 변성주 기자

준비해온 불고기, 각종 전류, 나물

이날 동문들과 노인회원들은 그

류, 김치 등과 떡과 과일 등을 정

냥 헤어지기 섭섭하다면서 “까치

새해 음력설을 맞아 가장 먼저

갈하게 도시락에 담아 50개를 준

까치 설날은~” 하며 손뼉 치고 노

휴스턴 웃어른을 찾아뵙고 경로

비해서 해멀리 아파트와 파인몬

래를 부르면서 잠시나마 명절 분

식사대접을 해오고 있는 이화여

트 아파트 거주 노인회원분들에

위기도 만끽했다.

대 휴스턴동문회(회장 한송희)가

게 전달했다.

kjhou2000@yahoo.com

올해로 24년째 경로효친의 전통

2년째 동문회를 이끌고 있는 한

넉넉히 도시락을 준비한 터라 이

송희 회장은 팬데믹으로 대부분의

화여대 동문회의 설날 도시락 대접

단체나 모임들이 활동을 멈추거나

지난 1월 31일(월) 오전 11시 경

소식을 듣고 직접 해멀리 아파트를

축소하는 것과 달리 온라인을 십분

이대동문회는 해멀리 노인아파트

찾아온 노인분들도 빈손으로 돌아

활용하며, 매월 북카페, e-바자회,

를 방문해 정성껏 준비한 명절 도

가지 않았다.

미술관 관람 등으로 다채로운 프

을 올이어오고 있다.

▲ 2022년 KOEA 임원진. 왼쪽에서 두 번째가 회장 Alex Lee 박사

“에너지 대전환 기류 맞춰 협회도 재정립을” KOEA 신임 임원진·자문위원회, 2022년 활동계획 논의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로운 전환점이 필요하다는 것” 에 인식을 같이했다. 이와 관련

시락 백을 나눠드렸다. 원래는 11

이어서 이흥재 노인회장에게 1

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젊은 동문

시 30분경 전달할 계획이었으나 준

천 달러의 후원금이 전달됐다. 이

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

한미석유가스엔지니어협회(

는 주제로 다양한 PR 활동이 요

비도 빨리 되었고, 어르신들도 일

흥재 노인회장은 “언제나 이대 동

었고, 가장 활기찬 동문회라는 평

이하 KOEA, 회장 알렉스 리)가

구되는 점에 주목하였으며, 로

찌감치 로비에 나와계셔서 행사는

문회가 노인회를 위해 영어회화 지

을 듣고 있다. 이날도 젊은 동문들

지난 1월 27일(목) 저녁 코리아

컬미디어 파트너와의 협의 방

일찍 끝났다.

도 등 다방면으로 도움을 주고 있

이 앞치마를 두르고 봉사하는 모

하우스에서 신임 임원진 및 자

안도 논의했다. 더불어 KOEA

동문회 측은 원래 100명분의 도

어 감사하다. 한송희 회장님을 비

습에 어르신들이 더욱 흐뭇해했

문위원회와 첫 모임을 가졌다.

자체적으로도 긴밀한 인적 네

시락을 준비해서 노인회관에서 나

롯해 모든 동문분들께 감사드린다.

다는 후문이다.

신년 첫 모임인 만큼 화기애

트워크 구성이 더욱 필요하다

눠드린다는 계획이었지만, 오미크

신체적, 경제적으로 힘든 노인분들

한편 휴스턴 이대동문회는 올해

애하게 덕담들을 주고받으며 올

는데도 동의했다. 이날 늦은 저

론으로 노인회관이 문을 닫은 상태

을 돕는다는 일이 쉽지 많은 않은

도 3천 달러를 미주총동문회 국제

해 협회 활동에 대한 다이나믹

녁까지 계속된 회의에서, KOEA

에서 오전 내내 부엌 사용에 제한

일일텐데,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

재단에 보냈고, 적립된 기금에서

한 의견들을 교환했다.

임원진과 위원회는 “올해에는

이 있는 등 여러 가지 문제로 도

고 물심양면 도와줌에 거듭 감사하

발생한 수익금으로 본교 후배들

우선 올해 KOEA 위원회와 임

꼭 코로나 팬데믹을 이겨내고

시락 갯수를 줄이는 대신 노인회

다”며, 비록 나이를 먹었지만, 휴스

의 장학금 지원도 약 20여년 가까

원진은 “에너지 대전환의 흐름

협회 활동의 새로운 장을 여는

에 후원금 1천 달러를 기부했다.

턴 한인노인회가 최선을 다하는 좋

이 해오고 있다.

과 발맞추어 KOEA 활동에도 새

한 해가 되자”며 의기투합했다.

10여명의 선후배 동문들은 각자

은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문의: 832-577-3019

하여, ‘2022 Rebuild KOEA’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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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학교, 2022년 봄학기 개강 By 양원호 기자 kjhou2000@yahoo.com

을지도 모를 바이러스 노출 가능

원을 벌여 온 독지가들도, 힘든 시

반 단위로 분리해 진행하고, 학부

이 진정돼, 예전처럼 크게 치렀으

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했다.

기 한인학교를 지키는데 큰 힘이

모들까지 참여하는 행사는 앞으로

면 한다고 바램을 밝혔다.

되어 주었다.

도 가급적 지양할 방침이라고 밝혔

한인학교는 2월 5일 설날행사,

박은주 교장에 따르면 휴스턴

휴스턴 한인학교(교장 박은주)

한인학교의 이번 학기 등록생은

휴스턴 한인학교는 등교시 자원

다. 당장 오는 2월 5일 진행할 ‘설

4/16 TOPIK 시험, 4/23 나의 꿈

가 즐거웠던 겨울 방학을 마치고

120여명에 달한다. 이는 매 학기

봉사 학생들의 개별 입실 지도, 체

날 행사’도 방역 기준을 준수하는

말하기 대회, 5/7 어린이날 행사

지난 1월 29일 봄학기를 시작했다.

약 30-40여명에 달하는 고등학생

온 측정 등 표준 방역 조치는 현행

범위내에서 치르되, 5월 5일 어린

등을 거쳐 5/14 종강식을 가질 예

1월 초부터 오미크론 변종 코로나

보조교사 학생들은 제외한 숫자다.

대로 유지하되 가능하면 행사는

이날 행사때는 코로나 위기가 많

정이다.

가 휴스턴 일대에서도 연일 맹위

코로나 위기에 타 지역 한글학교

를 떨치며 정상 개교가 가능할 것

들이 등록 학생 수가 많이 줄어들

인지 우려를 사기도 했지만, 학교

었던 여파를 아직도 완벽하게 회복

측은 지역내 각 교육구들의 방역

하지 못하고 있는 추세인 반면, 휴

대책을 지켜보며 대면 수업을 진

스턴 한인학교가 큰 감소 없이 등

행하기로 결정했다고 한다. 단, 개

록 학생 수를 유지하고 있는 것은

강 행사는 생략하고, 야외에서의

학교측과 학부모들이 함께 힘을 모

단체 사진 촬영으로 대체했다. 단

아 만들어낸 좋은 결과라고 할 수

체 사진 촬영 전후에도 교사들은

있겠다. 또한 휴스턴 호남 향우회

반별로 학생들을 인솔해 혹시 있

를 비롯해 한인학교에 개인적인 후

월마트, 아시안 커뮤니티 위해 음력설 ‘Wish Tree’ 이벤트 실시 올해 3개주 첫 실시…‘텍사스 아시안’ 커진 위상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800만 아시안 아메리칸들의 전 통 명절인 음력설을 맞이하여 전국

최대 수퍼마켓체인인 월마트가 아

음력설을 축하하기 위해 월마트

시안 커뮤니티의 전통을 존중하고

는 지역 비영리단체에 커뮤니티의

중시하는 행사의 일환으로 ‘Wish

소원을 담은 ‘Wish Tree’를 헌정하

‘Wish Tree’는 매장에 2월 4일(

주에서 시작했지만, 점차 아시안

Tree’를 실시했다.

는 상징적 이벤트를 했는데, 1월 30

금)까지 전시되어 고객들도 자신의

문화를 축하하고 이해하는 이러

일(일) 오전 10시 슈가랜드에 있는

소원을 걸며 아시안의 전통 관습에

한 지역사회와 비즈니스와의 연

월마트 안에서 진행된 축하행사에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후에

결 노력이 확대되어 갈 것”이라고

아태계를 대표하는 비영리조직

는 지난 한 해 동안 휴스턴 지역의

기대했다.

OCA National 휴스턴 챕터 H.C

아시안 커뮤니티 안에서 어려운 시

지난 2년 동안 코로나19 팬데믹

Chang 회장과 Debbie Chen 상임

기에도 불구하고 봉사해온 비영리

기간에 특히 아시안 커뮤니티는 반

이사가 참석해 설날 맞이 전통에

단체에 헌정하게 된다.

아시안 혐오 혹은 인종차별의 타깃

▼ 휴스턴에서 처음 열리는 월마트 ‘Wish Tree’ 행사에 아시안 커뮤니티를 대표하여 OCA 휴스턴쳅터의 H.C Chang 회장과 Debbie Chen 상임이사가 참석했다.

대한 설명도 나누었다.

리더 및 월마트의 직원들도 함께 참여했다.

하나로 이해할 수 있다. Chang 회장 역시 “올해는 3개

텍사스는 지난 10년 동안 인구

이 되면서 이중고를 겪어왔다. 그

올해 처음 진행하는 이 이벤트는

유입이 많은 주로 손꼽히는데, 그

런 점에서 ‘Wish Tree’ 이벤트는

택사스와 캘리포니아 그리고 오레

중에서도 아시아 인구는 54.1%나

그 간의 상처를 치유하고 아태계

곤 3개 주에서만 열렸다.

증가했다. 이번 행사는 작은 출발

커뮤니티가 갖고 있는 놀라운 성

붉은 종이에 새해의 희망과 번

이지만, 아시안 커뮤니티의 성장으

장과 번영을 함께 기원하는 의미

영을 기원하는 메시지를 써서 목

로 인해 월마트와 같은 글로벌 기

가 클 것이다.

련나무에 걸어놓는 ‘Wish Tree’

업들도 아시안 커뮤니티의 니즈를

행사에는, 아태계를 대표하여 OCA

파악하고 존중하는 중요한 변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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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이다” 미교협, 이민신분 조정안 상원에 촉구 이민자 권익단체들과 액션 펀드 By 변성주 기자

연방 하원의원도 참석한 가운데,

비 지도자는 “이번 재건안에 이민자

전국 가사노동자연합(NDWA), 인

를 제외한 것은 통탄할 일이다. 우리

미교협(나카섹)을 비롯한 미전역

간적인 이민자 권익을 위한 연합

는 지쳤고, 이미 오랜 시간 역경을

의 이민자 권익단체들이 ‘더 나은 미

(CHIRLA),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

견뎌 왔다. 이민자이기 이전에, 우

국 재건안’에 포괄적 이민개혁안을

협의회 액션 펀드(미교협 액션 펀

리 모두는 인간이고, 우리 고향인

다시 포함시키라는 촉구를 위해 2주

드), 길을 만들자 뉴욕(MRNY), 미

이 커뮤니티에 함께 참여하고 싶다.

간의 직접 행동을 시작했다.

국 친우봉사회(American Friends’

그러나 이민신분 조정 없이 우리는

지난 해 바이든 대통령이 공약했

Service Committee), CUSP 언다큐

결코 안전하게 살 수 없고, 가족과

던 포괄적 이민개혁안은 막판에 3

블랙 네트워크, 아디카(Adhikaar),

집에서 떨어지게 된다는 걱정 없이

차례나 거부돼 통과가 무산됐다.

NNAAC, 아프리칸커뮤니티연합

살 수 없다. 더 나은 미국 재건안에

그러나 전국 이민자 권익단체들

(African Communities Together),

신분조정안을 포함하는 것이 이 문

은 포기하지 않고 2일(수) 연합하

및 하이티 브리지 연합 (Haitian

제를 해결하기 위한 첫 단계다. 올

여, 2주간의 직접행동을 개시했다.

Bridge Alliance)), 공정한 이민개

해가 바로 적기이며, 연방상원들은

연방상원은 입법고문의 권고를 무

혁 운동 (FIRM Action), 우리집연

지난해와 금년에 했던 일들을 기억

시하고, 이민신분 조정안을 더 나은

합 (We Are Home Coalition), 새 이

해야한다. 우리는 더이상 기다릴 수

으로 발효할 힘이 충분히 있다. 대

주장했다. 이번 직접행동 기간 동

미국 재건안에 반드시 포함시킬 것

민자 커뮤니티 강화(NICE) 등의 단

없다.”고 말했다.

통령과 의회가 부디 주어진 권한

안 활동가들은 여러 의원들과 만

을 강력 요구했다.

체들이 모여 직접행동 개시를 알리

미교협 액션 펀드 미셸 량 정책

을 모두 이용해, 이 법안을 통과시

나고, 온라인 액션도 함께 펼칠 예

매니저도 “더 나은 미국 재건안은

킬 것”을 촉구했다. 이민자 없이 더

정이다. 참여 및 기타 자세한 내용

kjhou2000@yahoo.com

이날 집회에는 아드리아노 에스

는 공동 기자회견을 가졌다.

▲ 지난 해 포괄적 이민개혁안 촉구 집회에 참석한 우리훈또스

퍼야트(D, NY-13) 연방 하원의원

하나센터의 커뮤니티조직가 및

역사적인 법안이며, 바이든 대통령

나은 미국을 재건할 수 없기 때문

은 www.disregardtheparl.org를 확

과 헤수스 ‘추이’ 가르시아(D, IL-4)

미교협 액션펀드의 최글로 서류미

과 연방의회는 이를 통과시켜 법

에 이민신분 조정은 필수적이라고

인하면 된다.

CDC 금연 캠페인 By 변성주 기자

호랑이 해, 담배 없는 새로운 삶에 도전을! 좋은 본보기가 된다. 힘들지만 흡

또한 ASQ에 등록한 대부분의 흡

금연 서비스는 무료이며, 제공

연 습관을 깨고 건강한 삶을 시작

연자는 2주 분량의 니코틴 패치도

한 모든 정보는 비밀이 보장된다.

음력설을 맞아 아시아권 커뮤니

하기 위한 노력을 하는 모습은 마

무료로 받을 수 있다.

티의 새해 다짐과 각오도 새롭다.

치 호랑이와 같은 강한 힘과 결단

kjhou2000@yahoo.com

2022년은 임인년 검은 호랑이의

력을 보여줄 것이다.

흡연자의 가족이나 친구도 ASQ

니코틴 패치를 포함한 금연 제품

한인금연센터에 전화하여 사랑하

들은 금연에 도움이 된다고 임상적

는 사람의 금연을 돕는 방법에 대

◆ 문자: 한국어 도움 문자를 받

으로 입증된 약품이다.

한 조언을 전문 카운슬러로부터

으려면 전화번호 66819에 “금

받을 수 있다.

연” 문자(Text) 보내기

때문이다.

해로, 십이간지 중 힘과 용기의 상

만약 금연을 결심하신 분들, 혹

징인 호랑이의 해에 긍정적인 변화

은 가족 중에 흡연자가 있다면 금

이 약품들은 미국 식품의약국

를 위한 새로운 도전을 해볼 것을

연의 어려움을 누구보다 잘 이해

(FDA)의 약물 평가 및 연구 센터

무엇보다 금연을 시도하는 사람

**문자는 통신사의 메시지 요금

권장한다. 예를 들어, 주변 사람들

하고 도움을 주는ASQ 한인금연

의 규제를 통해 제품이 안전하고

에게 가장 좋은 선물은 비난이 아

이 적용될 수 있으며, 수신 중지를

과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기 위해

센터의 카운슬러와 그 여정을 함

효과적이며 알려진 어떤 위험보

니라 금연을 응원하고 곁에서 도

원하면 66819로 STOP 문자를 보

핸드폰을 내려놓는 시간 갖기, 아

께 가기를 권한다.

다 도움이 많이 되고 있다.

와주는 것임을 기억하는 것이 중

내면 된다.

침 스트레칭을 위해 5분 일찍 일어

카운슬러는 개개인에게 적합한 금

그밖에 금연보조약품(NRT) 사

요하다. 긍정적인 응원의 메시지

나기 또는 건강을 위해 금연에 도

연 방법을 찾는 데 도움을 줄 것이

용 방법, 금연에 도움이 되는 팁

가 적힌 작은 카드가 흡연자의 금

전해 보는 것도 좋은 변화의 시작

다. 연구에 의하면 ASQ의 서비스를

이나 도구에 대해 도움을 받으려

연 여정에 힘이 될 수 있다. 주변

이 될 수 있다.

이용한 흡연자의 금연 성공률이 두

면 아래의 방법으로 ASQ 한인금

의 관심은 흡연자의 금연 유지와

배 이상 높은 것으로 조사 되었다.

연센터에 연락하면 된다.

성공 여부를 가리는 큰 힘이 되기

특히 금연은 어린 자녀 세대에게

한국어 금연

◆ 온라인 등록: www.asq-korean.org에서 등록하기 ◆ 전화: ASQ 한인금연센터, 1-800-556-5564로 전화하기 <기사제공: ASQ>


A 36

FEB 4, 2022

부시 전 대통령, ‘反트럼프 선봉’ 공화 의원 2명에 후원금 조지 W.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이

성한 7명 가운데 포함된 인사들이

트럼프 전 대통령을 필두로 그의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탄핵에 찬

다. 부시 전 대통령은 자신의 재임

지지자들이 탄핵에 찬성한 의원들

한편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전

성표를 던진 ‘반(反)트럼프’ 공화당

시절 호흡을 맞춘 딕 체니 전 부통령

을 이번 중간선거에서 몰아내겠다

날 공개된 정치자금 모금 현황에

의원들을 후원해 이목을 끌고 있다.

의 딸이기도 한 리즈 체니 의원에게

고 공언한 상황에서 부시 전 대통령

따르면 공화당과 민주당 모두 지

1일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는 지

는 지난해 10월 개인 후원 최다인 5

의 후원금이 던지는 정치적 의미는

난해 최대의 후원금을 기록한 가

난해 정치인 후원금 모금 결과를 분

천800달러를 후원했고, 머카우스키

한층 남다른 게 사실이다.

운데 공화당이 2억2천만달러를 끌

석, 부시 전 대통령이 리즈 체니 하

의원에게는 2천900달러를 보냈다.

체니 의원은 지역구인 와이오밍

원 의원과 리사 머카우스키 상원의

부시 전 대통령은 최근 수년간 몇

에서 이미 여러 명의 공화당 후보

몇 공화당 의원들을 후원해 왔지만,

와 경합중이고, 머카우스키 의원의

트럼프 전 대통령의 경우 지난해

이들 두 의원은 지난해 1월 트럼

지난해의 경우는 이들 두 의원이 유

지역구인 알래스카의 경우 트럼프

자체 후원금으로 1억2천200만달러

프 전 대통령 탄핵안 표결 당시 찬

일하다고 폴리티코는 전했다. 특히

전 대통령이 켈리 치바카를 대항마

를 모금한 것으로 나타났다.

원을 후원했다고 보도했다.

로 공공연히 밀고 있다.

어모아 민주당(1억7천600만달러) 에 크게 앞섰다.

트럼프 차기 대선 출마해 이기면 ‘1·6 사태’ 관련자 사면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선거사기’를 주장하는 집회를 가진

혐의로, 50명 이상은 범죄 모의 혐

적절하다면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작년 1월 6일 발생한 ‘의회 난입 사

뒤 조 바이든 대통령의 당선을 확정

의로 기소됐으며 20여 명은 이미 유

대선에 나와도 지지하지 않을 것이

태’와 관련해 처벌을 받았거나 처벌

하려는 미 의회로 몰려가 창문을 깨

죄를 인정했다.

라고 밝혔다.

위기에 있는 참가자들에 대한 사면

뜨리고 의회 경찰들을 공격하며 난

을 언급하면서 2024년 대선에 출마

동을 벌였다.

또 당시 지지자들 집회에서 연설

콜린스 의원은 “1월 6일은 우리

하며 ‘선거사기’를 주장했던 트럼프

역사상 암흑의 날이었다”면서 “(난

이 때문에 생명의 위협을 느낀 의

전 대통령은 퇴임을 얼마 남겨두지

동 참여자들을 처벌하기 위한) 사

30일 CNN과 AP 통신 등에 따르

원들과 의회 직원들이 긴급히 대피

않은 가운데 내란 선동 등의 혐의

법 절차가 진행되도록 해야 한다”

면 트럼프 전 대통령은 전날 밤 텍

하면서 평화로운 권력 이양이 위협

로 재임 중 두 번째 탄핵대상이 되

며 사면 반대입장을 분명히 했다.

사스주 콘로에서 열린 ‘세이브 아메

받고, 바이든 대통령의 대선 승리 확

는 불명예를 얻었다. 탄핵안은 민주

공화당 소속의 크리스 수누누 뉴

리카’ 집회 연설에서 “(2024년 대선

정이 수 시간 지연되는 초유의 사태

당 주도의 하원에서 가결됐으나 민

햄프셔주지사도 CNN에 출연해 “의

에) 만약 출마해 승리하면, 1월 6일

가 발생했다.

주당과 공화당이 양분된 상원에서

회 공격에 가담한 이들은 책임져야

는 부결됐다.

한다”며 트럼프의 사면 발언에 동의

할 가능성을 시사했다.

에 참여했던 사람들을 공정하게 처 우할 것”이라고 말했다.

당시 미국 안팎에서는 ‘민주주의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에 대한 도전’, ‘미국 민주주의의 위

트럼프의 사면 발언에 공화당 내

그러면서 “그들은 아주 불공정하

기’라며 비판의 목소리가 비등했다.

에서 반박이 이어졌다. 당시 상원

수누누 주지사는 “법치라는 게 있

게 대우를 받고 있기 때문에 사면이

이후 법무부가 방대한 조사에 나서

의 트럼프 탄핵 심판 투표에서 찬

다”며 “그게 2020년 안티파(극좌성

필요하다면 그들을 사면할 것”이라

난동에 참여했던 725명을 체포했으

성표를 던졌던 공화당 소속 7명 의

향의 반파시즘 운동단체)에 의해 불

고 밝혔다.

며 지금까지 225명을 폭력 등의 혐

원 중 한 명인 수전 콜린스 상원의

타는 도시이든, 작년 의사당 폭동이

앞서 작년 1월 6일 트럼프 전 대

의로 기소했다고 CNN은 전했다. 특

원(메인주)은 이날 ABC 방송에 출

든 상관 없다. 모두가 공평한 책임을

통령 지지자들은 백악관 인근에서

히 이 가운데 150여 명은 경찰 폭행

연, 트럼프 대통령의 사면 언급은 부

질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FEB 4, 2022

“美, 러에 나토미사일기지 검증 제안” 러의 안보우려 해소 위해 미국이 우크라이나 국경 지대 긴

란드와 루마니아를 포함한 동맹과

미국과 러시아는 앞서 지난달 21

한 군사적 침략 의도가 없다고 주장

장 완화 방안의 일환으로 러시아의

논의를 거친 뒤 합의가 가능하며, 러

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외무장관 회

하며 우크라이나 등 인근 국가의 나

안보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북대서

시아의 지상 발사 무기에 대한 상호

담을 열고 우크라이나 군사적 긴장

토 가입을 배제하고 러시아 인근 지

양조약기구(NATO·나토) 핵심 기

검증이 전제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해소 방안을 논의했지만 접점을 찾

역에 공격 무기를 배치하지 말 것을

지에 대한 검증을 제안했다는 보

현재 폴란드와 루마니아의 나토

지 못했다.

요구해 왔다.

도가 나왔다. 블룸버그 통신은 1일 관계자들을 인용해 미국이 러시아에 보낸 서면

미사일 방어 시스템 기지에는 공격

이어 미국은 지난달 26일 우크라

나토는 그간 폴란드와 루마니아

용 미사일이 배치되지 않았다고 나

이나 사태 해결을 위한 서면 제안을

에 실전 배치된 미사일 방어 시스템

토는 밝혀왔다.

러시아에 전달했지만 구체적 내용

은 이란 등의 미사일 공격을 막기 위

은 공개되지 않았다.

한 순수한 방어 목적의 요격용 미사

제안에는 폴란드와 루마니아에 있

그러나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는 미사일 방어 시스템 기지에 지상

대통령은 지속적으로 미국과 나토

해당 방안이 실제 제안에 포함됐

일로, 미사일의 탄두를 지상공격용

공격용 토마호크 순항 미사일이 배

가 이 미사일 방어 시스템의 요격용

을 경우 이는 러시아가 미국과 나

탄두로 바꿔 탑재할 수 없게 설계됐

치되지 않았다는 것을 검증하는 방

미사일 발사대를 지상공격용 토마

토에 지속적으로 요구해 온 안보 우

다고 주장해왔다.

안이 포함됐다고 보도했다.

호크 순항미사일 발사에 사용할 수

려를 해소하는 조치가 될 수 있다.

한 관계자는 이와 관련해 이는 폴

있다는 의심을 제기해왔다.

러시아는 그간 우크라이나에 대

러시아는 아직 미국의 제안에 공 식 답변을 내놓고 있지 않다.

러 긴장은 미국탓 vs 미 10만병력 동원해놓고… 유엔서 충돌 미국과 러시아가 유엔 안전보장

그러나 러시아가 요구한 회의 중

이사회(안보리) 공개 회의에서 우크

단 표결에서 찬성표를 던진 국가는

라이나 사태를 놓고 설전을 벌였다.

러시아 외에 중국밖에 없었다.

공하기 위한 구실을 만들기 위한 것 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이에 맞서 네벤쟈 대사는 이날 “

그는 현재 우크라이나 정부에 대 해 ‘국수적이고 반(反)러시아적인 나치’라고 비난하기도 했다.

31일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린다 토머스-그린필드 주유엔 미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공격할 가

네벤쟈 대사는 유엔주재 우크라

이날 회의는 우크라이나 국경에서

국대사는 러시아가 10만 명의 넘는

능성은 없다”면서 오히려 “우크라이

이나 대사가 발언하려고 하자 자리

긴장이 고조된 뒤 처음 소집된 안보

병력을 우크라이나 국경에 배치하

나가 러시아를 침공할 가능성은 있

에서 일어나 퇴장했다. 안보리는 우

리 공개 회의다.

고 있을 뿐 아니라 2014년 크림반

고, 무력 사용은 용납되지 않을 것”

크라이나 사태와 관련해 합의점을

러시아는 미국이 소집한 회의 진

도 무력 합병 당시처럼 위협적인 언

이라고 말했다.

찾지 못한 채 2시간 만에 산회했다.

행 자체를 거부했다. 바실리 네벤쟈

사를 사용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이

국경에서 무력충돌이 발생할 경

토머스-그린필드 대사는 회의

유엔주재 러시아 대사는 의사진행

어 토머스-그린필드 대사는 “러시

우 우크라이나의 책임이라는 주장

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러시아

발언을 통해 “미국이 안보리 공개

아는 아무런 근거도 없이 긴장을 고

이다. 또한 그는 2014년 당시 우크

는 국제사회가 원하는 답변을 하지

회의를 소집함으로써 국제사회에서

조시키는 측은 우크라이나와 서방

라이나의 반정부 시위로 친(親)러

않았다”고 말했다.

집단적 흥분 상태를 야기하고, 긴장

이라는 이미지를 만들려고 시도하

시아 정부가 무너진 것은 미국 탓

을 부채질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고 있다”며 “이는 우크라이나를 침

이라는 주장도 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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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4, 2022


A 39

FEB 4, 2022

우피 골드버그, 홀로코스트 왜곡에 ABC 방송 2주 출연 정지 미국의 유명 흑인 배우 우피 골

이어 “ABC 뉴스 조직은 유대인

이어 “솔직해지자. 홀로코스트

드버그가 나치 독일의 유대인 대

동료와 친구, 가족, 지역 사회와 연

는 인종 문제가 아니다”라면서 “

학살 ‘홀로코스트’에 대해 인종차별

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홀로코스트는 인간에 대한 인간의

문제가 아니라는 왜곡된 주장을 펼

골드버그는 지난달 31일 ‘더뷰’에

비인간성에 관한 문제이고 인종차

쳤다가 ABC 방송에서 2주 출연 정

서 퓰리처상 수상작이자 홀로코스

별로 보면 문제를 오도하게 된다”

지를 당했다.

트를 다룬 책 ‘쥐’(Maus)가 테네시

고 말했다.

ABC 방송은 2일 토크쇼 ‘더뷰’ 공

주 맥민카운티 교과 과정에서 제외

이에 반명예훼손연맹(ADL) 등

동 진행자인 골드버그에 대해 2주

된 것을 두고 의견을 나누다가 문제

미국 유대인 단체는 “나치는 유대

출연 정지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다.

의 발언을 했다.

인 학살을 정당화하려고 인종차별

킴 고드윈 뉴스 부문 사장은 성

맥민카운티 교육청은 이 책에 비

적 프로파간다(정치 선전)를 이용했

명에서 “골드버그가 잘못되고 상

속어와 나체 그림이 나온다는 이유

다. 홀로코스트 왜곡은 위험하다”며

처를 주는 말을 했다”며 “골드버그

로 교과 과정에서 삭제하기로 했고,

골드버그의 방송 퇴출을 요구했다.

에게 자신의 발언을 반성하고 그 발

골드버그는 “이건 백인이 백인에 대

논란이 확산하자 골드버그는 “실

언이 미친 파장을 깨달으라고 요청

해 하는 일이고 자기들끼리 싸우는

언을 했고 많은 사람을 화나게 했

했다”고 말했다.

것”이라고 주장했다.

다”며 고개를 숙였다. <연합뉴스>

화이자, 미 FDA에 5세미만 아동 백신 긴급사용 승인 신청 미국 제약사 화이자와 독일 바 이오엔테크는 1일 미 식품의약국

며, 이 절차는 수일 내로 마무리될

에 대비하고 부모들에게 아이를 지

예정이라고 양사는 밝혔다.

키는 데 도움이 될 선택지를 제공하

(FDA)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

FDA는 패스트트랙(신속처리) 절

염증(코로나19) 백신의 긴급사용

차로 이번 신청을 심의해 이르면 3

5세 미만 어린이에게는 성인 백

대상을 5세 미만 아동으로 확대해

월부터 생후 6개월∼4세 어린이들

신 용량의 10분의 1만 투여할 계획

줄 것을 신청했다.

에 대한 백신 접종이 시작될 전망이

이다. FDA를 비롯한 보건당국의

AP통신과 CNBC방송 등에 따르

라고 AP가 전했다. FDA는 화이자의

최종 승인이 나면 이들 어린이에

면 이날 긴급사용 승인을 신청한

신청과 관련해 이달 중순 외부 전문

게 일단 코로나19 백신을 2회 접종

대상은 생후 6개월에서 만 5세 미

가들로 구성된 자문위원회 회의를

할 예정이지만, 최종 임상시험 결과

만 어린이까지다. 현재까지는 미국

열기로 했다.

에 따라 3회차 접종까지 이뤄질 가

는 것”이라고 말했다.

에서 5세 이상만 백신을 접종할 수

이날 신청이 승인되면 미국에서

있다. 5세 미만 어린이에 대한 이번

갓난아기를 제외하면 모든 주민이

화이자와 바이오엔테크는 저용량

신청은 두 회사가 이례적으로 FDA

코로나19 백신을 맞을 수 있게 된

백신 임상시험에서 만 2∼4세 어린

의 요청에 따라 당초 예정보다 서둘

다. 앨버트 불라 화이자 최고경영자

이들에 대해서는 기대한 만큼 충분

러 진행한 것이라고 이 사안을 잘 아

(CEO)는 성명에서 최근 오미크론

한 면역반응이 생성되지 않자 해당

는 소식통들이 말했다.

변이의 확산을 언급하면서 “코로나

연령대를 대상으로 3회차 접종에 관

화이자와 바이오엔테크는 백신

19로 인한 5세 미만 어린이의 입원

한 연구를 진행 중이다.

긴급사용 승인을 위해 필요한 데

이 급증하는 가운데 우리와 FDA의

이터를 FDA에 제출하기 시작했으

상호 목표는 미래 다른 변이의 유행

능성이 크다.

<연합뉴스>


A 40

FEB 4, 2022


FEB 4, 2022

A 41

현대차·기아, 美시장 1월 판매 역대 최다… 친환경차 판매 3배로

▲ 현대차·기아·제네시스 6개 차종 미국 ‘2021 굿디자인 어워드’ 수상

현대차·기아가 지난달 미국에

2일 밝혔다.

(SUV)의 선전으로 판매량이 늘었

산 총 6만6천431대로, 작년 동월

다고 설명했다.

대비 10.8% 증가했다.

록을 세웠다. 제네시스는 14개월 연속 작년

현대차·기아가 지난달 판매한

특히 현대차는 지난달에 작년 동

동월 대비 플러스 성장을 이어갔

친환경차는 작년 동월 대비 3배

월 대비 11.5% 증가한 5만1천510

으며, 친환경차는 989대가 팔린

로 증가한 1만791대다. 이중 투

대(제네시스 포함)를 판매해 1월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 5를 포함해

싼 하이브리드 3천598대 등을 포

기준으로 역대 최다 판매량을 기

총 7천427대가 판매돼 작년 동월

함한 하이브리드차가 작년보다

록했다.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대비 310.6% 늘었다.

220.4% 늘어난 8천660대였고, 전

하는 소매 판매 역시 18% 증가해

기차는 226.0% 증가한 2천103대

역대 최다였다.

가 판매됐다.

랜디 파커 현대차 미국법인 (HMA) 수석 부사장은 신종 코로

차종별로는 투싼이 1만3천85

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

SUV 판매 비중 확대도 두드러

대로 가장 많이 판매됐고 이어

태와 반도체 칩 부족에도 현대차

서 1월 기준 역대 최다 판매 기록

현대차그룹은 차량용 반도체 수

졌다. 지난달 전체 미국 판매량에

싼타페(7천354대), 팰리세이드(6

라인업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을 세웠다. 현대차그룹은 현대차(

급난으로 미국 주요 5개 자동차 업

서 SUV가 차지한 비중은 70.7%(

천334대) 등의 순이었다. 또 베

관심 덕분에 1월 판매 신기록을

제네시스 포함)와 기아가 지난달

체의 지난달 평균 판매량이 작년

현대차 76.0%, 기아 64.2%)로 작년

뉴(작년 동월 대비 70%↑), 투싼

세웠다고 말했다. 기아는 향후 수

미국에서 9만3천998대를 판매해

1월 대비 7.2% 감소한 가운데서

(65.8%) 같은 기간 대비 늘었다. 판

(64%↑), 팰리세이드(12%↑), 아

주 이내에 첫 전용 전기차 EV6의

작년 동기보다 3.1% 증가했다고

도 친환경차와 스포츠유틸리티차

매 대수로는 현대차·기아 SUV 합

이오닉(51%↑)도 1월 판매 신기

판매도 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욕서 60대 한인 업주 무차별 폭행… 증오범죄 가능성 수사 미국 뉴욕에서 60대 한인 업주

를 운영해온 이씨는 현지 언론과

인사회는 일제히 아시아계에 대

회견을 열어 “지난 2년간 뉴욕시

내는 뉴욕시의 축복이자 보배로,

가 무차별 폭행을 당해 경찰이 아

의 인터뷰에서 “여기저기 퍽퍽

한 증오범죄를 규탄하고 나섰다.

에서 아시안 증오범죄가 360% 증

무시당하고 폭행당해야 할 사람

시아계를 겨냥한 증오범죄 여부

때린 뒤 떠났다”면서 “내가 멈추

최윤희 뉴욕한인학부모협회 회

가했다”면서 “아시아계는 뉴욕을

들이 아니다”며 안전 대책 마련

를 수사 중이다.

라고 하자 나를 때리면서 욕설을

장은 1일 피해 업소 앞에서 기자

위해 각 방면에서 우수한 성과를

을 촉구했다.

했다”고 말했다.

▼ 뉴욕 한인 업주 증오폭력 규탄 회견

2일 뉴욕한인학부모협회와 CBS뉴욕 등에 따르면 지난달 29

폭행범은 과거에도 이씨의 가

일 오전 7시30분께 뉴욕시 브루

게에서 아시아계 미국인에 대한

클린에서 한인 이모(66)씨가 운

혐오 발언을 한 적이 있다고 이

영하는 식료품점을 방문한 한 남

씨는 전했다.

성이 공짜로 물품을 달라고 요구 하다가 갑자기 난동을 부렸다. 이 남성은 카운터에 놓은 물건 들을 집어던지고 말리려는 이씨

경찰은 용의자를 추적하는 한 편 아시아계를 겨냥한 증오범죄 일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조 사 중이다.

를 주먹으로 여러 차례 폭행한

한 달 전에도 다른 남성 2명이

뒤 유유히 가게 밖으로 사라졌다.

가게 유리를 두들기면서 “너희 나

이러한 범행 과정은 CCTV에

라로 돌아가라”고 소리 지른 적이

고스란히 담겼다. 15년간 하루도 쉬지 않고 가게

있다고 이씨는 밝혔다. 이번 사건에 이웃 주민들과 한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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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국 회계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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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이/야/기

SCOTT CHO & COMPANY 회계·세무 법인

조원국 대표 세무사

표준 공제 ( Standard Deduction ) & 항목 공제 ( Itemized Deduction ) 개인 세금 공제방식으로는 표준공제 ( Standard

등의 특수장치를 위한 의료지출비용등이 해당된다.

Deduction ) 와 항목공제 ( Itemized Deduction ) 가

공제 받지 못하는 의료비 지출로는 의료보험회사

있다. Form 1040 ( 개인세금보고서 ) Page1 작성시

로 부터 환급받은 금액 혹은 고용주가 대신 부담해

Line 12a 에 해당되는 금액으로 표준공제 와 항목공

준 금액, 처방전 없이 구매한 약품비, 외관상의 목

품을 의미한다. 자원봉사를 제공한 경우거나 불우이

제의 합을 비교하여 둘 중 큰 금액을 선택하여 조정

적을 위한 성형수술비 등은 공제대상이 되지 않는

웃에게 직접 제공한 경우에는 공제 대상이 되지 않

총소득 ( Adjusted Gross Income ) 에서 차감하면 된

다. MSA (Archers MSA), HSA (Health Savings

는다. 자원봉사를 위해 소비한 기름값, 주차비, 통행

다. 각각의 공제 특징들을 살펴 보고자 한다.

Accounts) 등은 이미 세제혜택을 받았기에 항목공

료 등의 각종 지출은 본인이 부담한 경우에는 공제대

제 대상에서는 제외된다.

상이 된다. 교회 헌금의 경우에는 기부 증명서 또는 헌금영수증 등의 증빙서류를 잘 보관하고 있어서 국

표준공제 (Standard Deduction) 표준공제는 결혼상태, 나이, 시각 장애 여부 등에

2. 각종 세금납부액 ( Taxes Paid )

세청 ( IRS ) 요청시 제출할 수 있어야 한다.

따라 정해지는 금액을 공제하는 방식이다. 최근 통계

지방세 ( State & Local Income Taxes ) 및 외국

현금이 아닌 현물로 기부한 경우에는 1년 이상 보

에 따르면 납세자의 85% 이상이 표준공제 방식을 따

납부 소득세 ( Foreign Income Taxes ) 등은 세금을

유하고 가치가 상승한 자산에 대해서는 가부시점의

르고 있다고 한다. 2022년 국세청 ( IRS ) 은 부부 공

지불한 시점 기준으로 공제 항목 적용 가능하다. 재

공정가치 ( Fair Market Value )로 계산하며 단기 보

동보고 $25,900, 부부 개별신고와 싱글 ( Single )의

산세의 경우에는 주정부, 지방정부, 외국납부 재산세

유 및 가치가 하락한 현물로 기부한 경우에는 공정가

경우 $12,950 로 표준공제액을 발표하였으며 이는

등이 여기에 속한다. 공제할 수 없는 세금으로는 연

치와 원가 ( Basis ) 중 작은 가격으로 결정된다. 기부

2021년 대비 각각 $800과 $400 인상된 것으로 최근

방 소득세, 주정부나 지방정부에 납부하는 각종 수수

한 현물 가격이 $500 이상의 경우에는 Form 8283 을

물가 상승률을 반영한 결과이다. 65세 이상이거나 시

료, 도로개설 부담금, 상하수도 설치 부담금 등이 여

제출해야 하며 $5,000 이상의 경우에는 감정평가 와

각장애가 있는 납세자들은 표준공제 선택시 추가공

기에 속한다. 주정부 및 지방 정부 세금 공제 최대금

함께 Form 8283 Section B 를 제출해야 한다.

제를 받을 수 있는데 부부공동보고 및 개별보고의

액은 $10,000 까지이다.

경우 $1,400 싱글일 경우 추가공제액은 $1,750 이다.

5. 재해손실 및 도난손실 ( Casualty & Theft 3. 이자 지출액 ( Interest Paid )

Losses )

홈모기지 이자에 대해서는 $750,000 까지의 원금

TCJA 법안 이후에는 대통령 재난선포지역 ( Di-

항목공제는 개인 세금보고 양식지, Form 1040

에 대한 이자에 대해서만 공제 가능하다. 주택을 담

saster Area ) 으로 선포한 지역에 해당되는 재해손

Schedule A 에 각각의 항목별 금액을 작성하고 총

보로 한 2차, 3차 모기지 이자는 공제받을 수 없다.

실에 대해서만 공제 신청 가능하다. 화재, 폭풍 등

액을 계산하여 표준공제와 비교하게 된다.

주택 구입에 지급한 대출수수료 ( Points ) 와 모기지

으로 부터 개인적 용도의 재산에 대하여 입은 손실

대출 보험료 ( Mortgage Insurance Premium ) 등

등이 여기에 속한다. 손실에 따른 보험금을 받은 경

1. 의료비 지출 ( Medical & Dental Expense )

도 신청 가능하다. 공제할 수 없는 이자 지출액은 주

우 보험금을 차감한 금액만 공제받을 수 있다. 바

납세자 본인, 배우자 그리고 부양가족의 의료비를

택이나 투자자산이 아닌 개인용도의 자산구입과 관

람 등과 같은 점진적인 시간경과에 따른 손상이나

공제 받을 수 있다. 공제 신청 가능한 의료비는 Ad-

련된 이자, 신용카드 이자, 소득세 과소납부에 대한

질병이나 곤충에 의한 재산적 손해 등은 재해손실

justed Gross Income ( AGI, 조정 총소득 )의 7.5%

이자, 감정평가 수수료, 공증비용 등이 있다.

로 인정되지 아니한다.

항목공제 (Itemized Deduction)

를 초과하는 부분부터 가능하다. 인정되는 의료비 지 출로는 수술비, 병원 입원비, 처방된 약품 구입비, 선

4. 기부금 공제 ( Charitable Contribution )

천적인 상해, 불구를 위한 성형수술비, 장애치료를 위

세법에서 인정하고 있는 자선단체에 조건없이 기

한 특수학교의 수업료 및 보청기, 안경, 보철, 휠체어

부한 것으로 대가없이 기부의사를 가지고 기부한 금

조원국 대표 세무사 SCOTT CHO & COMPANY 회계/세무 법인 (713) 322-0865

※이 글은 일반 대중을 상대로 한 제한된 지면의 신문 칼럼 이므로, 실제의 개별 케이스에 그대로 적용될 수 없으며, 유사한 케이스의 결과에 대하여 저자에게 직접적인 책임을 물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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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칼럼 송영일목사 새생명교회 담임목사

종말의 시대 속에서 보스포럼(World Economic Forum)을 개최했는데 주제 가 “Great Reset”이었다. 는 매년 2천명 이상의 세

이크로칩이 등장하여 사람의 뇌에 이식하면

계 각국의 정치, 경제, 과

인류 전체의 생각과 행동을 추적, 감시, 통제

을 교환한다.

을 당시 미국 41대 대통령은 텍사스 출신

세계다보스포럼(WEF)은 기관지 “World

“조지 허버트 워커 부시(George Herbert

Link”를 통해서 매년 “세계경쟁력보고서”를

Walker Bush)였다.

발행하는데, 2019년 Corona-Pandemic 이

금까지 기억에 남는 단어가 “New Oder of World”(신세계 질서)였다.

후 “미래의 재설정”이라는 제목의 백서를 지 난 2020년 10월에 발표했다. 백서의 핵심은 세계경제의Reset을 위하여

그 연설을 들으면서 뭔가 세계질서가 급변

2021-2030년까지 세계의 국소수의 상층권

하게 진행될 것 같은 예감을 느낄 수 있었다.

핵심 지배자들이 모든 것을 지배해야 한다

요즘 정치, 경제, 과학 등에서 등장한 새로 운 단어는 “Great Reset”이다. “Great Reset”(그레이트 리셋)은 미국인 사 회학자 리처드 플로리다(Richard Florida) 의 저서 “Great Reset”에서 처음 등장했다. “Great Reset”은 어떤 새로운 변화, 수정, 복귀가 아니라 전혀 새로운 변화를 말한다. 우리가 컴퓨터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때 “Reset”을 한다. 컴퓨터를 Software의 판을 완전히 갈아 엎 어 새롭게 판을 짠다는 뜻이다. 이를 Irreversible(불가항력적) 전환이라 고 한다. “Great Reset” 은 경제,사회, 문화가 근본적 으로 변화되는 전혀 새로운 시작이다. 얼마전 2021년 1월에 온라인으로 세계다

(Klaus Schmidt) 박사는 2016.1월 유럽의 언 론 인터뷰에서 “앞으로 10년안에 이식형 마

번씩 모여 각자가 자유롭게 의견

학창시절에 그가 했던 국회연설 중에 지

독일인 유명한 고고학자 클라우스 슈미트

세계다보스포럼(WEF)

학, 문화 수뇌들이 1년에 한 1990에 미국 유학을 왔

어 간다는 것이다.

고 주장한다. 백서의 핵심 내용은 이렇다. 1. 산업의 디지털화 85%로 높이고 모든 모임을 가상/화상회의로 대체한다. 2. 노동자 85%를 원격으로 노동하게 한 다. 직장동료 상호작용이 불필요하게 된다. 3. 모든 작업의 50%가 자동화로 대체 된다. 4. 모든 교육의 42%를 디지털화하여 직 접 대면교육을 피한다. 5. 새로운 디지털화 기술의 35%가 발생 하여 인력을 감소한다. 이러한 Reset은 전체주의적 접근방식으로 인류를 감시하고 통제하겠다는 뜻이다. 처음에는 사회적 반항이 일어나겠지만 시 간이 가면서 서서히 통제시대가 일반화가 되

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그는 이를 “제4차산업혁명” 시대 속에서 일어날 현실이 될 것이라고 했다. 우리는 이제 과연 이전의 평범했던 일상으 로 돌아갈 수 있을까? Corona-Pandemic 이후 언택트”(Untack) 라는 새로운 단어가 유행하고 있다. “언택트”(untact)는 접촉을 뜻하는 “콘택 트”(contact)를 부정하는 말이다. 우리말로는 비대면 또는 비접촉이라 할 수 있다. “언택트”(untact) 시대에 일어나는 문화가 이미 일반화되어 가고 있다. 이미 우리는 이전과 다른 “언택트”(untact) 방식으로 공부/일/교제/쇼핑을 하고 있다. 이런 종말의 시대에 그리스도인들이 가져 야 할 지혜는 무엇일까? 예수님께서는 종말의 시대을 바로 바라볼 수 있는 지혜를 남겨 놓고 가셨다.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앞에 이른줄 알 라.”(마24:32-33/막13:28-29)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자와 그 가운데에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 나니”(계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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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sica Ham Houston Seafarers Mission 832-594-3251

주님 께 드리는 기도 영 원부터 영원까지 우주와 우리를 만드시고 허락하

리라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못 믿어서도 아니고, 안 믿

리고 앞에 있는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

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찬양과경배, 존귀와 영광 올려 드

어서도 아니고, 혹시 우리 귀에 듣기 좋고, 그렇게 믿으

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

리오니 받아주옵소서.

면 우리의 마음이 편하니까 주님의 말씀을 믿기 보다는

을 위하여 달려가노가, 그러므로 누구든지 우리 온전

주님께 범죄한 우리의 죄를 하나님 아버지 앞에 내려

우리자신을 믿는 허망된 뜬 구름잡듯, 망상에 휘말린 가

히 이룬자들은 (구원 받은자) 이렇게 생각할지니, 만일

놓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사랑을 입었건만, 다시 세

짜 믿음을 갖고 있다면, 우리는 마귀의 사슬에 매여 지옥

어떤일에 너희가 달리생각하면 (하나님에게서 떨어지

상으로 돌아가 공중 권세 잡은 사단의 속삭임에 뱀의 유

을 향하는 넓은 세상길에 있는 존재입니다. 주님은 말씀

면) 하나님이 이것도 너희에게 나타내시리라. (사망으

혹에 하와와 아담이 잡힌것 같이 저항없이 우리를 내어

하셨죠 “나 더러 주여 주여 하는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

로 떨어진다) 오직 우리가 어디까지 이르렀든지 그대

주고 종노릇하고 있는 우리의 우둔함과 죄의죄를 합리

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니의 뜻대

로 행할것이라.” 한다고 사도바울의 손을 통해 귀신이

화 시키려 가증의 변장을 하고 위선의 가면을 쓰고 순

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하신 말씀과 “형제

나가고, 회개가 일어나고, 죽은자가 살아나는 그 엄청난

간 순간을 사는 우리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들아 너희는 삼가 혹 너의 중에 누가 믿지 아니하는 악

사역을 담당함에도, 삼층천을 보고 온 특별한 사도임에

주님, 우리의 이런 연약한 자임에도 이스라엘 백성을

한마음을 품고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떨어질까 조심

도 불구하고 자신의 구원이 자동패스가 아니고, 영원히

종노릇에서 건져내셨던 것처럼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시

할 것이요, 오직 오늘이라 일컫는 동안에 매일 피차

안전하다고 생각한것도 아니라, 혹시라도, 조금이라도,

고, 죄에서 건져 천국으로 인도하시려 바이러스를 허락

권면하여 너희중에 누구든지 죄의 유혹으로 완고하게

잠시라고, 주님께로 떨어지는자가 되지 않으려고, 실족

해 보시기도 하고, 광야의 모래바람속에 혼자 있는듯한

되지 않도록 하라. 우리가 시작할때에 확실한 것을 끝

하지 않으려고, 유혹에 빠지지 않으려고, 순교하는 날까

절망과 시련속에도 세워 놓기도 하시는 하나님,

까지 견고히 잡고 있으면 그리스도와 함께 참여 한자

지 주님을 경외하므로 날마다 나를 쳐서 복종시키셨고,

가 되리라” 하신 말씀을 묵상해 봅니다.

땅끝까지 가서 복음을 전파하는일에 올 인 하셨습니다.

2022년 이란 하나의 숫자를 더 해가며 또 한번의 기

고린도 교인들이 우리와 비슷한 생각을 갖고 살은 생생

회를 아버지가 세상 따라 떠나버린 탕자를 기다리듯, 저

매주 예배 참석하니까, 봉사하니까, 주님의 은혜로 값없

멀리 동네 어귀를 어제도 오늘도, 이때일까 저때일까, 저

이 구원을 받았으니까 우리는 천국에 간다는 자아도취적

리다 못해 뚤린 가슴을안고 눈을 못떼시고 오기만을 기

생각은 우리를 하나님의 안식에 들어가지 못하게 할 수

이미 구원을 받았으나, 아직 우리가 구원에 들어가지

다리시는 주 나의 하나님 감사합니다. 영의 양식을 매

도 있다는 생각에 몸이 오싹하고 식은땀이 줄줄 흐르네요.

않음을 뼈에 새겨 사도 바울이 이 죄에서 계속 돌이키려

일 먹여주시고,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

우리 예전에 눈물로 기도했고, 애통해하고 밤을 세우

한 믿음과 말씀에 순종함을 본받아 우리속에 하나님을

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우리는 향

며 주님께 울부짖고 주님을 위해 살거라고 베드로와 똑

부인하고 이용하려는 파렴치 함과, 쾌락에 빠지며, 남을

하신 하나님의 뜻”을 알게 해 주시고, 동행해 주시고, 늘

같은 고백을 했지만, 지나간것이 아닌‘오직 오늘이

시기, 미워하고, 당 짖는 죄가 고개를 들때마다 주님으

곁에서 대화해 주시며 주님의 임재 속에 살게 허락해 주

라 일컫는 동안이라하여,’우리의 믿음의 구원은 현

로 반드시 승리하게 해 주세요.

시니 감사합니다.

재 진행 중이어야 함을 볼 수 있고, 구원을 잃어 버

구더기도 죽을 수 없는 불구덩이, 그 고통에 차라리

성령의 하나님,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우리의 믿음

릴수도 있음을 살짝 볼 수 있네요. 이스라엘 족속이요,

죽으면 좋으련만 죽을 수도 없는 지옥 불에 영원히 던

이 어디에 있는지 그 믿음이 천국에 들어갈수 있는 상

베냐민 지파요, 히브리인중에 히브리인이요, 로마 시민

져져서는 절대로 안됨을 알아주세요. 지금 우리는 선택

태인지 말씀에 비춰봅니다. 우리의 완악함이 주님의 말

이며, 율법으로는 바리새인 이었던 사도 바울은, “내가

하고 준비해야 해요. 천국이냐 지옥이냐를….

씀을 전체적으로 이해하기보다 선택적으로 이해하고 받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여함을 알고

주님께 항상 붙어 있는 제자의 삶 살게 성령님 도와주시

아 전혀 다른길로 향하고 있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자 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어떻게 해서든지 죽은자

고, 사도 바울의 “내가 남에게 전파한후에 나는 정작 버림

어요.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 내가 이미 얻었다 함

받을까 두렵다”한 말씀같이 구원에 있어서는 확신과 긴장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

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김을 늘 갖게 하소서. 이 지구의 주님을 섬기는 모든족속

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예수그리스도 예수께 잡힌바된 그것을 잡으려고 달

과 땅 끝에서 주님을 전파하시는 모든 선교사님들의 사역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리라.” 한 말씀으로

려 가노라.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줄로 여기

과 가정에 주님의 은혜와 긍휼을 베푸사 그들의 삶이 선한

우리는 영원한 구원을 받아 자동패스로 천국에 들어가

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

도구로 쓰임 받는 자녀들 되게 역사하여 주옵소서. 아멘!

한 예가 성경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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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안내 A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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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마감: 매주 화요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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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안내 접수마감: 매주 화요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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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배너·브로셔

건축 ·전기

공인 회계사

동물 병원

미용·이용

미용·스킨케어

디저트 카페

건강 식품

귀금속

건축·전기

떡집

묘목

공인회계사

꽃집

냉동·히팅

물리치료

법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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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부동산

성형외과

식당

식품매니저

안경

병원

수영장 관리

알람 시스템

식당

연수 정수기

부동산

KJ ART&MEDIA

여행사

윈도우스티커, 배너, 감사패, 각종 트로피, 명함, 브로셔, 각종봉투

832-649-8620 / 713-467-4266

은행·융자

보험

선물센터

성형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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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자동차바디정비

제과점

치과

치과

택배

학원

트로피·감사패

한의원

인쇄

자동차 판매·딜러

피트니스

카드 서비스

학원

유리

카이로프랙틱

자동차바디정비

전기 에이전시

카페나이트클럽

핸드폰

화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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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저널 어스틴 E-mail:skjung6511@hotmail.com 기사제보 및 광고문의 A 60

512-828-2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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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한인회장단 성명서 발표 “25대 선관위 불법구성으로 해체 선언” By 정순광 지국장 skjung6511@hotmail.com

전수길 전 한인회장은 전직 한 인회장단의 의결 사항을 성명서 를 통해 발표했다. 발표 주요 요지

증을 요구하는 등 불합리한 조건을

전수길 전 회장은 성명서를 통

만든것으로 명백한 시행세칙 위반

해 “전직 한인회장단은 지역 사회

3. 후보자 등록 절차 인 선거시

의 한인 단체의 후원으로 즉시 비

행세칙 위반과 적용요류

상선거관리위원회를 만들어 명실

오류 : 어스틴 한인회 선거 시행

상부 어스틴 한인회의 지도자로

세칙 제 9조 다 항 적용 위반 으로

활동하고픈 모든 한인들에게 후

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화목하

택하도록 하여 선거관리에 만전

선관위는 접수된 서류를 3일이내

보자격을 부여하고 선거시행세칙

고, 활동하는 한인회의 모습을 찾

을 기해 달라고 요청하였으나 선

“현재 진행되고 있는 선거관련

에 검토 하자가 없음을 확인하고

에 따라 공고 등록 절차를 실시할

기를 바라는 간절함으로 이 성명

관위는 자의적 해석을 통해 한 후

진행 사항은 정관 해석의 오류와

선관위의 의결을 거쳐 후보자에게

것이다.” 라고 못박았다.

서를 발표합니다. 전직 한인회장

보자를 탈락시켜 불씨를 만들었다.

한인회 선거시행세칙 위반으로 통

서면(등록필증) 으로 통보해야 한

또한 전수길 전 회장은 “코로나

단은 오직 한인회의 발전과 안정

이번 사태의 중요한 기점은 강수

상적 방법으로 진행되지 않고 있어

다. 단 3일 이내에 하자가 발생했

사태로 인하여 어수선한 상황 가

화를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하게

지 후보자의 케시어 체크와 이희경

전직한인회장단이 정상적 절차를

을 경우 서면으로 알려 미비한 서

운데 현업에 열심히, 성실히 임해

되었음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후보자의 현금 공탁금에서 출발한

확보하여 알려 드립니다.

류의 보완을 72시간내에 완료하

주시는 한인동포 여러분께감사 드

이상과 같이 어스틴 전직한인회장

다. 선거세칙에 따른 후보자는 케

1. 24대 한인회장의 추천 선거관

여야 하는데 등록서류 접수후 6일

립니다. 어스틴 전직 한인회장단은

단은 명실상부 건전하고 이상적인

시어 체크 혹은 머니오더로 해야

리위원장과 선관위원 선정의 오류

후 통보하는 등 일차 위반으로 후

어스틴 지역의 한인사회의 안정적

어스틴 지역 한인사회의 활동을 유

하는 세칙에도 불구하고 현금으

오류: 어스틴 한인회 20대 선관

보자는 등록자로 볼수있는 조건을

인 삶을 영위하는데 있어서 앞선

지하고 모든이를 만족 시킬수는 없

로 받는 시점에서부터 이미 선관

위 시행세칙 제4조 가항 회장이

만들었으나, 선관위는 봉사활동확

한인회장들의 활동을 뒤에서 보조

지만 최소한 정상적인 절차를 시행

위의 세칙준수에 대한 오류에서

이사회에서 임명동의 위촉, 이사

인증을 72시간안에 보완할것을 요

하면서 지켜봐오고 있습니다. 금번

해야하는 절차적 정당성을 확보하

벗어 날수 가 없다. 선관위를 한번

회 승인을 받아야 한다.는 조항 위

청함으로 시행세칙 적용오류 및 시

한인회장 선거와 관련하여 매우 좋

는 차원에서 부득이 앞에 설수 밖

이라도 했다면 이런 실수 혹은 자

반, 현재 25대 선관위원장은 24대

행세칙 위반

지않은 일들이 발생하여 어스틴 지

에 없음을 말씀드리고 이번 성명서

의적 행동은 하지 않았을 수 있다.

는 아래와 같다.

이사로 활동, 한 위원도 이사로 활

4. 후보자 등록이 되지않을경

역 한인 단체들의 요청에 의해 부

가 어떠한 사람을 위해하고 어떠한

선관위는 공탁금으로 낸 케시어체

동, 중립의무 위반. 구체적으로 선

우 받은 공탁금은 즉시 반완해 주

득이 어스틴 한인사회의 일원으로

사람을 보호하는 것이 아니라 합리

크와 머니오더는 새로운 계정을 만

관위원 선정에 따른 이사회 승인

어야 한다.

30, 40년 이상 어스틴 지역에 거주

적이고 누구나 인정할수 있는 한인

들어 선거 사무에 관해 사용하는데

후보자가 결격사유가 없음에도

한 전직회장들이 나설수 밖에 없음

회로 거듭나기 위한 차원에서 실시

선관위는 강수지 후보자의 케시어

불구하고 적용하지 않았던 내용

을 알려드립니다. 어스틴 한인회와

함을 인지해주시고 부족하나마 안

체크는 24대 한인회 계정으로 입금

을 적용하여 등록시킬수 없었다

한인사회는 늘 타 지역으로부터 모

정적 한인회를 위한 단체행동임을

되어 논란을 야기했다. 선관위원들

오류 : 한인회장 후보자는 선관

면 즉시 공탁금을 반환해주어야

범적인 성원을 받아온 지역이었습

거듭 말씀드리고 평안한 어스틴 한

이 25대 선거세칙을 기본적으로 읽

위 시행세칙에 따라 영주권자 혹은

한다. 즉시 등록되지 못한 후보자

니다. 금번 25대 한인회장 선거가

인사회가 될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

고 숙지했다면 이런 사태가 발생하

시민권자로 40세 이상 한인으로 5

에게 반환 할 것

이상한 방향으로 진행됨에 있어 한

간절합니다.” 라고 마무리를 했다.

지 않을것으로 판단된다.

없었음을 밝힌다. 2. 25대 등록후보자의 조건의 오류

년이상 지역에서 활동, 금고 이상

5. 전직 한인회장단은 25대 선

인회를 바로 잡고 한인사회가 혼란

의 형을 받지아니한 자, 한인회 행

관위를 해체해야하는 당위성을

스럽지 않도록 다음과 같은 결정을

이번 사태는 지난 1월 28일 전직

이제 공은 전직 한인회장단과 24

사에 회비 이상의 기부금 납입으

갖고 2022년 2월 1일자로 선관위

내려 동포사회에 알리게됨을 송구

한인 회장단이 모여 안정적 지역사

대 이사로 활동한 김송원 회장과

로 되어 있있으나 최근 10년동안

를 해체한다.”

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어스틴

회를 위해 후보자 등록을 받고 경

최광규 회장의 중대 결심이 어스틴

한인회가 동포사회의 대표적 단체

선을 통해 한인사회가 회장을 선

한인사회의 안정화의 기로에 있다.

한번도 요구하지 않았던 봉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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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칼럼

복 있는 사람 3 (시편 1:1-3) 5. 테네시에 사는 한 여자 집사님 이 야기입니다.

이 생기면 ‘복덩어리가 들어 와서 우리

서 있습니다. 죄를 짓는 사람들의 친

집이 잘 된다’ 라고 말을 합니다. 또 어

구가 되며 동조자가 됩니다. 세상 사

비가 오지 않으면 잔디에 물 주느라

과 삶의 철학과 신앙의 뿌리가 예수님

습니다 (3)

는 어느 사람과 다름이 없지만 그 생각

남편이 지병을 일찟 세상을 떠나자

떤 가정에 어려운 일들이 많고 늘 힘

람들은 오만한 자리에 앉기를 좋아합

고 정신이 없습니다. 너무 가물면 시에

에게까지 뻗어 있으므로, 온갖 기근과

집사님은 어린 세 아들을 키우면서 힘

들게 살아가다가 어떤 자녀가 태어나

니다. 조금만 성공하면 오만해집니다.

게 잔디에 물도 주지 못하게 합니다. 잔

세상의 변화가 다가온다 할지라도 주

든 삶을 살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

고부터 일이 잘 풀리기 시작하면 ‘우

자기 외에는 아무도 보이지 않습니다.

디보다 사람의 생명이 더 소중하다는

님께서 공급해 주시므로 영혼이 잘됨

고 어려움 가운데서도 소득의 십일조

리가 누구 복으로 잘 살게 되었다’ 라

그런데 복 있는 사람은 그런 세상 사

것이지요. 그러나 비가 잘 오면 걱정이

같이 범사에 잘되어 강건하고 생명을

를 드리고 감사헌금도 드리고 이렇게

고 말하기도 합니다. 그 반대가 되면 ‘

람들과 다릅니다. 악인의 꾀를 쫓기보

없습니다. 오히려 잔디가 너무 잘 자라

얻되 풍성히 얻으며 남에게까지 복되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 사실을

복이 없는 사람이 들어와서 그렇다’고

다는 하나님의 지혜를 구합니다. 죄인

서 또 걱정입니다. 그런데 시냇가에 심

게 하는 기적이 나타나 수많은 사람들

안 재정을 보는 장로님이 그 집사님을

원망하기도 합니다. 이처럼 우리는 옛

의 길에서 물러나와 거룩한 다른 길을

겨진 나무는 물을 줄 걱정도 없이 너무

에게 그리스도의 영광을 나타내게 되

조용히 불러서 권면을 했답니다. “집

날부터 복이 어디에서 어디로 흘러가

걸어갑니다. 오만한 자리에 앉지 않고

너무 행복한 것이지요. 하나님께서 복

는 것입니다.

사님. 형편이 어려우신데 십일조를 드

는지에 관심이 많은 민족입니다. 교회

겸손하게 하나님을 높이며 다른 사람

있는 사람은 ‘시냇가에 심은 나무 같

리지 않아도 됩니다. 하나님도 그 사

도 그렇습니다. 어떤 교인이 들어오느

들을 존경하며 함께 살아가려고 합니

다고 했습니다’ 시냇가에 심은 나무는

복 있는 사람은 흥하는 사람입니다.

정을 잘 알 것입니다” 좋은 뜻으로 이

냐에 따라서 교회가 부흥이 되기도 하

다. 악인의 꾀를 따르기 보다는 하나님

철을 따라서 잎이 푸르고 무성합니다.

복 없는 사람은 망하는 사람입니다. 선

야기를 한 것입니다. 그 때 그 집사님

고, 시끄럽기도 합니다. 기도하는 사람,

의 지혜를 사랑하시기를 축복합니다.

열매도 많이 열립니다.

택입니다. 흥하거나 망하는 것은 나의

이 이렇게 대답을 했다고 합니다. “장

봉사하는 사람, 헌신하는 사람, 헌금

죄인들의 넓은 길을 피하여 천국을 향

런던의 테임즈 강변에 재판소가 있

로님의 그 뜻은 이해합니다. 그러나 적

하는 사람, 전도하는 사람이 들어오면

하는 좁은 길을 즐겁게 걸으시기를 축

는데 그 재판소의 뜰에 포도나무 한

아브라함과 롯이 헤어질 때에 롯은

은 물질이라도 십일조는 하나님의 것

교회가 부흥되고, 싸움하기 좋아하고,

복합니다. 언제나 하나님 앞에서 겸손

그루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포도나무

소돔과 고모라를 선택했습니다. 죄악

이기에 하나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제

트집 잡기 좋아하는 구경꾼이나 말꾼

한 자세를 유지하려고 몸부림치시기

에서 열리는 포도는 영국에서 가장 맛

의 도시입니다. 악이 번성한 도시입니

가 십일조와 감사헌금을 드릴 때에 제

이나 쌈꾼이 들어오면 교회가 시끄럽

를 축복합니다.

이 좋았습니다. 그래서 식물학자들이

다.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이 모여 사

게는 그것이 큰 기쁨이 됩니다. 장로

습니다. 여러분은 복이 있는 사람입니

이 포도나무를 번식시켜 널리 보급하

는 도시입니다. 심지여 동성연애가 유

님 앞으로는 그런 말씀 말아 주십시

까? 아니면 복이 없는 사람입니까? 있

기 위하여 조사를 해 보니 다른 포도나

행처럼 번지는 도시였습니다. 그런 곳

요” 그 집사님은 어려움 속에서도 세

는 복도 쫓아 버리는 사람도 있고요. 없

아들을 잘 키워서 자녀들 모두가 물질

는 복도 끌어들이는 사람이 있습니다.

의 큰 복을 받게 되었다고 합니다. 어 머니의 믿음의 씨앗이 아들들 대에 이 르러 많은 열매를 맺게 된 것입니다.

7. 복 있는 사람은 악인과 구별된 삶 을 살아갑니다 (1)

8. 복 있는 사람은 말씀을 즐거워하

선택으로 이루어집니다.

무와 조금도 다른 점이 없었습니다. 학

을 롯이 선택한 것입니다. 결과는 어떻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들어야 믿음이

자들이 어떻게 하여 이 포도나무가 다

게 되었습니까? 결국 롯의 부인은 소

생깁니다. 믿음이 생겨야 봉사도 하

른 포도나무보다 맛있는 열매를 맺는

금기둥이 되고 롯은 두 딸과 함께 동

고, 헌신도 하는 것입니다. 봉사, 헌신,

지 자세히 알아봤더니 이 포도나무의

침하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역사를 써

헌금 하지 않는 것은 믿음이 없기 때

뿌리가 강 밑바닥에까지 뻗어 있었습

내려갑니다. 두 딸은 암몬과 모압 자

며 삽니다 (2)

복 없는 사람은 어떻게 살아갑니까?

문입니다. 말씀을 들어야 믿음이 생기

니다. 뿌리가 강 밑바닥에 뻗어 있으니

손의 조상이 됩니다. 옳바른 선택으로

6. 복 있는 사람

악인의 꾀를 쫓아 삽니다. 죄인의 길을

지요.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 부담이

웬만한 가뭄에도 충분한 수분을 빨아

복 있는 사람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복 있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복 없

따라 삽니다. 오만한 자리에 앉습니다.

되지요. 하나님의 일은 다 부담이 되

들일 수 있었고 다른 곳보다 더 많은 영

그 결국은 멸망입니다.

는 일입니다.

양을 섭취할 수 있어 영국에서 가장 맛

류복현 목사 (킬린한인침례교회

있는 열매를 맺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담임목사. 254-289-8866)

는 사람도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시 집을 갔는데 가난하던 집안이 그때로

세상 사람들은 자기의 꾀를 의지합

부터 점차 부요하게 되고 좋은 일이 많

니다. 어리석은 사람들은 죄인의 길에

9. 복 있는 사람은 시냇가의 나무 같

이와 같이 복 있는 사람은 겉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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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美오스틴 반도체공장 석달여간 폐수 유출… 주변 지류 오염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 있는 삼

의 수질과 수중 생물에 측정 가능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는 조치를

성전자 반도체 공장에서 수 개월간

할 정도의 영향은 미치지 않았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산성 폐수가 유출돼 인근 지류에서

밝혔다. 또 이달 초만 해도 인근 일

미셸 글레이즈 삼성전자 대변인

물고기가 폐사하는 등 환경 피해가

부 지류에서는 지표수 수소이온농

은 성명에서 “산업폐수 내에는 황산

발생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9일

도(pH 농도)가 보통 수준보다 훨씬

염과 과산화수소가 섞여 있다”며 “

보도했다.

낮았지만, 지난 19일 기준으로 pH

삼성은 환경 관리에 전념하고 있으

농도는 정상 수준에 근접하게 돌아

며 텍사스 중부의 자연을 보전하는

왔다고 설명했다.

데 있어 우리의 역할을 인식하고 있

보도에 따르면 오스틴의 유역보 호부는 시장과 시의회에 보낸 문 서를 통해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보고서는 “폐수 유출이 해당 지

에서 106일 동안 최대 76만3천 갤

역의 수중 생물과 지류 생태에 단

오스틴 유역보호부는 삼성으로부

런(약 288만8천L)의 폐수가 공장

기적으로 상당한 영향을 미쳤다”

터 우수저류지 복원 과정에 대해 매

부지 내 우수저류지에 유출됐으며

며 “장기적으로 어떤 영향이 있을

일 보고받고 있으며 저류지가 다시

이는 인근 지류에도 흘러 들어갔다

지 알기에는 아직 이르다”고 설명

가동되기 전 점검을 할 계획이라고

고 밝혔다.

했다. 삼성전자도 성명을 통해 지

밝혔다. 저류지 복원이 끝날 때까지

다만 인근 지류로 유입된 정확한

난 14일 산업폐수가 우수저류지에

피해 지류에 대한 수질 검사도 매주

폐수량은 알 수 없으며, 오스틴 인

들어간 것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또

시행하기로 했다.

근 해리스 브랜치 지역 시내 하류

즉시 폐수 방출을 중단했고, 환경에

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엔칸토’ OST, 빌보드 싱글 1위 디즈니노래, 29년 만에 정상 디즈니 애니메이션 ‘엔칸토:마

연예 매체 버라이어티는 “엔칸토

법의 세계’에 수록된 오리지널사

OST의 깜짝 히트곡이 ‘렛 잇 고’

운드트랙(OST)이 미국 빌보드 싱

도 할 수 없었던 곳에 도달했다”

글 차트 1위에 올랐다.

고 보도했다.

1일 CNN 방송 등에 따르면 ‘

‘해밀턴’ 등 브로드웨이 인기 뮤

엔칸토’ 수록곡 ‘입에 담지 마 브

지컬을 창작해 미국에서 천재 예

루노’(영어 원제 ‘We Don’t Talk

술가로 불리는 린 마누엘 미란다

About Bruno’·이하 ‘브루노’)는

가 ‘브루노’를 작곡했다.

빌보드 ‘핫 100’ 정상을 차지했다.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곡을

디즈니 노래가 1위에 오른 것은

가리는 핫 100은 음원 다운로드,

1993년 ‘알라딘’ OST ‘어 홀 뉴 월

실물 음반 판매량과 스트리밍 수

드’(A Whole New World) 이후 29

치, 라디오 방송 횟수를 합산해 순

년 만이다. ‘브루노’는 2014년 전

위를 낸다.

세계적으로 인기를 누렸던 ‘겨울

빌보드에 따르면 ‘브루노’는 1

왕국’ 주제곡 ‘렛 잇 고(Let It Go)

월 21∼27일 스트리밍 횟수 3천

기록도 뛰어넘었다.

490만 회로 스트리밍 송 차트 1

당시 ‘렛 잇 고’의 빌보드 싱글 차트 최고 성적은 5위였다. 미국

위에 올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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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린 한인회 윤정배 회장대행 “37대 한인회장으로 공식 추대” 나야 한다.” 라고 전해왔다. By 정순광 지국장 skjung6511@hotmail.com

소니, MS에 반격… 게임 개발업체 ‘번지’ 4조3천억 원에 인수

사는 운영관리위원회는 반드시 있

킬린 한인회 이사회에서는 윤정

어야 하고 조속한 시일안에 구성해

일본의 소니 인터액티브 엔터

앞서 MS는 75억 달러(약 9조원)

배 회장 대행의 요청으로 박윤주,

야 한다고 말했다. 윤정배 회장은 다

테인먼트가 게임 개발업체 ‘번지’

에 게임업체 액티비전 블리자드

킬린 한인회(윤정배 회장대행)는

임승리 전 한인회장을 이사로 동

시 논의할것을 약속하고 사안을 넘

를 36억 달러(한화 약 4조3천600

를 인수했다.

지난 1월 24일에 추대된 윤정배 대

의 및 재청으로 37대 한인회 이사

겼다. 문정숙 이사는 킬린 한인회

억 원)에 인수했다. 월스트리트

MS는 블리자드 인수로 게임 구

행의 공식 회의를 시작으로 제 37

로 활동하기로 했다. 박윤주 전 회

문화부장으로 활동하기를 초청하

저널(WSJ)은 31일 요시다 겐이

독형 서비스 시장에서 소니에 도

대 한인회를 출범했다. 지난 2월 1

장은 이사회 총무의 역할을 요청받

여 이사 동의를 받았다.

치로(吉田憲一郞) 소니 최고경영

전장을 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블

일 오후 6시 30분 킬린 한인회관에

아 수락했다.

자(CEO)가 인수 사실을 공개했다

리자드의 베스트 셀러 게임인 ‘콜

고 보도했다.

오브 듀티’가 MS에서만 독점 제

윤정배 회장대행은 공식적으로

서 제 1차 이사회 미팅을 진행했다.

윤정배 회장대행은 어수선한 한

37대 한인회장으로 추대받아 공탁

이 자리에서 윤정배 회장대행은 “소

인회 분위기를 쇄신하고 보다 나아

금과 등록서류를 한인회에 제출하

겐이치로 CEO는 성명을 통해

통의 중요성과 함께 동포사회에 안

진 한인회로 발전 할 수 있도록 하

여 공식적으로 37대 회장으로 추대

“번지는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MS는 지난 2017년 월 10달러

정된 한인회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고 현재 논의되고 있는 운영관리위

받았다. 조속한 시일안에 윤정배 회

비디오게임을 개발한 업체”라고

의 구독료를 내면 다양한 게임을

마음으로 현재 임원 이사들의 도움

원회에 대한 새로운 위원 선정과 활

장은 공식적으로 성명서를 발표 37

평가했다. 번지는 마이크로소프

할 수 있는 구독형 서비스 ‘게임

을 요청하고 새로운 한인회로 거듭

동운영에 대한 논의에서 임승리 이

대 회장으로 취임할 것으로 보인다.

트(MS)의 X박스 전용 게임으로

패스’를 출시했다. MS는 게임기

인기가 높았던 ‘헤일로’ 시리즈를

시장에선 소니에 뒤졌지만, 클라

개발한 업체다.

우드 기술이 장점으로 꼽힌다. 게

공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왔다.

번지는 향후 소니 산하에서 독

임패스의 구독자는 현재 2천500

립 회사로 운영되면서 인기 게임

만 명으로 최근 1년간 700만 명이

인 ‘데스티니’ 후속작 개발에 집중

나 증가했다.

할 것으로 알려졌다. 소니가 4조 원대의 거액을 들 여 번지를 인수한 것은 MS와의 경쟁을 염두에 둔 것으로 보인다.

MS가 블리자드를 인수한다는 소식에 지난 27일 소니의 주가가 13%나 급락하기도 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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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저널 샌안토니오 E-mail:satxlcc@gmail.com 기사제보 및 광고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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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463-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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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회 샌안토니오 정월 대보름맞이 바둑&장기 대회가

알림

2월 26일 토요일로 연기되었습니다. 일시 : 2022년 2월 26일(토) 장소 : 샌안토니오 한인회관 (4405 Park wood, San Antonio, TX 78218) 신청문의: 유재철회장 (210) 773-5994

샌안토니오 한국학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넷플릭스 다큐 ‘타이거킹’ 주인공, 청부살인 음모로 21년 징역형 넷플릭스의 인기 다큐멘터리 ‘ 타이거 킹:무법지대’에 출연했던

날 원심 형량에서 1년만을 감형해 21년 형을 선고했다.

주인공이 청부살인 음모로 21년

‘타이거 킹’은 2020년 3월 넷플

징역형을 선고받았다고 28일 AP

릭스를 통해 출시된 다큐멘터리

통신이 보도했다.

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미국 오클라호마주 연방판사는

(코로나19) 사태로 온라인 콘텐츠

이날 ‘타이거 킹’ 주인공 조 이그조

가 인기를 끌면서 미국에서 대박

틱(본명 조지프 말도나도 패시지)

을 터트린 작품 중 하나다.

의 청부 살인 음모 혐의에 대해 이 같은 형량을 선고했다.

이 다큐멘터리는 오클라호마주 사설 동물원에서 사자, 호랑이 등

앞서 항소법원은 이그조틱이

맹수를 키우며 돈을 버는 이그조

동물보호단체 대표 캐럴 배스킨

틱과 동물보호 운동가 배스킨의

을 청부 살해하려 했다며 유죄 결

갈등과 충돌을 담았다. 하지만, 미

정을 내렸다.

국 사회의 어두운 면을 망라하는

다만, 형량에 대해선 다툴 여지 가 있다며 하급심으로 사건을 돌 려보냈고 오클라호마주 판사는 이

온갖 자극적인 소재를 다뤄 논란 이 되기도 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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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칼럼

주님 은혜의 숲에서 안식을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사람들이 그토록 찾아 헤매는 참 평화, 참 평안, 참 해답은 없습니다. 세상에는 잠깐의 즐거움과 육체와 마음을 기쁘게 하는 것들이 있을 뿐, 주님이 주시는 참된 평안과 안식, 해답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인간의 답은 오직 하나님께 있으며 그 해답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주 나의 하나님으로 고백할 때 알 수 없는 평안이 찾아옵니다. 그러면 어느 날 환경은 변함없는데 평온히 쉴 수 있게 되고, 주님의 은혜의 숲이 우리 앞에 펼쳐지게 될 것입니다. 과거의 슬픔과 아픔의 기억, 오늘의 고달프고 무거운 짐이 우리를 너무나 힘들게 자신을 누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우리의 무거운 짐을 대신 지시기 위해 두 팔을 벌려 우리를 품어 주십니다. 이런 저런 일들로 지쳐 버린 우리의 어깨가 편히 쉴 수 있도록 주님의 숲에서 은혜와 평강을 늘 베푸시는 것입니다. 한 주를 마무리하며 힘들었던 모든 것을 주님께 의탁하고 참 평안 누리는 날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주님의 숲에서 언제나 쉼을 얻을 수 있음에 오늘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 11:28) 주일 예배를 기다리며 오직 예수님 만이 유일한 희망입니다.

서울 사랑의 부부 합창단 정진현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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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전용기 추적 트위터 만든 10대에 600만원 줄게 지워라 전기자동차 업체 테슬라의 최고

검색하는 프로그램)을 이용해 머스

경영자(CEO) 일론 머스크가 자신의

크의 전용기 항로를 추적한다. 이 트

전용기를 추적하는 트위터를 운영

위터는 머스크의 전용기가 언제 어

하는 대학생에게 계정을 지워달라

디에서 이착륙했는지, 여행 시간은

며 5천달러(약 604만원)를 제안했

얼마나 되는지 등을 추적해 올린

던 것으로 드러났다.

다. 이 트위터의 팔로워는 15만여

정보기술(IT) 매체 프로토콜과

명에 달한다.

CNN 방송은 미국 플로리다의 대

스위니는 머스크 외에도 빌 게이

학생 잭 스위니(19)가 자신의 전용

츠, 제프 베이조스 등 다른 정보기

기 운항 항로를 추적하는 트위터 계

술(IT) 분야 억만장자를 포함한 명

정을 삭제해달라며 5천달러를 주겠

사들의 항공 여정을 추적하는 15개

다는 머스크 CEO의 제안을 거절했

의 트위터 계정을 운영하고 있다.

다고 31일 보도했다.

머스크는 당초 지난해 11월 30일

스위니는 ‘일론 머스크의 제트

스위니에게 처음으로 트위터 메시

기’(@ElonJet)란 트윗 계정을 운영

지를 보내 “이것(트위터 계정)을 내

중인데, 이 트위터는 스위니가 개발

려줄 수 있느냐”면서 “보안 위험(요

한 봇(인터넷에서 자동으로 정보를

인)이다”라고 지적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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