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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한인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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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 폐렴’ 마지노선 음력설이 최대 고비
미국 내 환자 발병에 보건당국 초비상… WHO, 비상사태 선포 고려 5대 주요공항 검역 강화, 한인동포들 중국여행 자제 필요
지가 비치된다.
빈에서 남쪽의 심천에 이르기까지 중국 전역에서도 사례가 발견되고
비지니스여행 자제 불가피
있다. 또한 기존의 홍콩, 마카오를
By 변성주 기자
었지만 하루만인 23일 17명으로 급
확산을 늦추기 위해 당국자들의 건
사태가 심각해지자 23일 오전 중
포함한 중국과 일본, 한국, 미국, 태
kjhou2000@yahoo.com
증했다. 대다수가 노인이며, 440명
강 검진을 늘리고 새로운 검역 절
국 주요 도시들은 중국에서 가장 중
국 외 이번 주에는 싱가포르와 베
정도였던 확진자 숫자도 1~2일 사
차를 시행하고 있다.
요한 명절인 음력설에 대규모 모임
트남도 바이러스 사례가 새롭게 추
21일 코로나 바이러스 환자가 처
을 금지했다. 우한에 한정했던 여행
가되었다. 부득이 여행이 불가피할
음 확인된 직후 미국 질병통제예방
제한을 주변 지방자치단체로 확대
경우 되도록 동물시장이나 동물 취
센터(CDC)는 주요 공항에서 선별
했고 약 2천500만명의 사람들에 대
급 장소에 가지 말고, 아픈 사람과
봄 축제기간 대이동도 ‘STOP’
및 검역 조치를 강화했다. 이미 지
한 검역을 한다고 전했다. 베이징도
도 가까이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나바이러스 환자가 급속히 퍼지면
CDC, “사례 더 늘어날 것”
난 주말 뉴욕 존 F 케네디 국제공항
모든 대규모 행사를 취소하고 많은
경고한다. 또한 일단 몸 상태가 좋
서 이미 시작된 중국 최대 명절인
중국 당국은 23일 목요일 오전
과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 샌프란
사람들의 모임으로 인한 교차 감염
지 않으면 이 기간 동안 여행을 하
음력설 ‘춘절(春節, 설)’ 기간 중에
부터 추가 통지가 있을 때까지 우
시스코 국제공항에서는 우한 승객
을 막는데 주력하고 있다.
지 않는 것이 좋다.
우한을 비롯한 중국인들의 이동에
한의 대중교통이 중단될 것이라고
에 대한 건강 검진을 시작했다. 이
이렇게 심각한 때에 우한을 방문
영화사들은 중국의 봄 축제기간
따라 바이러스 환자도 급증할 수 있
발표했다. 여기에는 지역버스, 페
번 주부터는 애틀랜타 국제공항과
하는 동포들이 없겠지만, 비즈니스
동안 상영 예정이었던 7개 블록버
다는 우려 때문이다. 우한 시장은 “
리, 장거리버스, 지하철이 포함되
시카고 오하라 국제공항도 추가로
관계로 중국 여행이 빈번한 휴스턴
스터 영화의 출시를 연기했다. 확
춘절에 500만 명의 인구 이동이 예
고 우한의 모든 공항 및 기차역은
건강 검진을 스크린한다. 또한 직항
한인동포들도 중국의 다른 대도시
진 사례 1건이 발견된 마카오 정부
상된다”고 했다. 500만 유동인구의
임시 폐쇄 된다.
이든 연결편을 이용하든 상관없이
는 물론 주변 아시안국가들의 방
는 전염병이 악화되면 라스베가스
이번 주말 다가오는 음력설을 전 후로 전 세계가 무서운 명절증후군
이 무려 630명으로 늘어나면서 전 세계가 떨고 있다.
을 앓게 되었다. 중국 우한에서 발원한 신종 코로
통제가 신종 폐렴이 확산하느냐 마
매년 음력설을 전후로 봄 축제 여
우한에서 출발하는 승객은 총 5개
문을 자제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
7배 크기의 카지노도 폐쇄할 수 있
느냐의 성패를 가를 전망이다. 중국
행이 급격히 진행되기 때문에 중국
의 미국 내 국제공항 만 이용이 가
는 조언들이 나오고 있다. 왜냐하
다고 밝혔다.
인민일보는 22일 “우한 시민은 되
관리들은 감염된 환자들을 격리시
능하다. 공항에서는 승객의 체온 체
면 이미 21일 수요일 우한 철도를
세계보건기구(WHO)는 아직 세
도록 우한을 떠나지 말고 머무르
키고 질병의 확산을 최대한 막기
크를 비롯해 기침, 호흡 곤란과 같
통해 30만 명이 기차를 타고 중국
계보건비상사태 선언을 선포하지
자”는 호소를 내놓았다. 중국은 물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봄 축제
은 증상을 관찰하게 된다.
전역의 구석구석으로 이동했다는
않았지만 이를 심각하게 고려중인
론 세계로 확산한 신종 폐렴의 추
기간은 공식적으로 1월 10일 시작
보고도 나왔다. 이미 북쪽의 하얼
것으로 알려졌다.
가 확산을 막기 위해선 우선 우한
하여 2월 18일에 끝난다. 중국여행
공항(IAH)은 우
을 오지도 가지도 말자는 제안이다.
조사국은 이 기간 중 7백만 명 이
한발 승객이 착
특히 코로나바이러스 환자가 중
상이 해외여행을 포함한 여행을 한
륙하지 못하고,
국과 태국, 한국, 일본과 같은 주변
다고 보고했다. Flightconnections.
탑승객에 대한
아시아 국가는 물론 미국에서도 확
com에 따르면, 우한 공항은 전세계
스크린은 하지
인됨에 따라 미국 보건 당국에 비
20개국의 109개 목적지로 직항편
않지만 CDC로부
상이 걸렸다.
을 제공한다. 여기에는 런던, 모스
터 코로나바이러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 관
크바, 파리, 로마, 뉴욕, 샌프란시스
스에 대한 전단
계자들은 지난 15일 중국을 여행하
코, 방콕, 도쿄 및 서울과 같은 주요
지를 비치하라
고 워싱턴주 시애틀로 돌아온 30대
도시가 포함돼있다. 1천100만명 인
는 지시를 받았
남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
구도시 우한이 속한 후베이(湖北)
다. 부시 공항 외
염된 사례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그
성은 ‘중국의 배꼽’으로 불리는 곳
에도 다른 13개
는 신속하게 치료를 받았으며 상태
으로, 중국의 고속철도 네트워크의
중국간 운항 서
는 양호하다고 설명했다.
허브로 알려졌다.
비스가 이루어
한편 휴스턴 부시인터컨티넨탈
22일 수요일 아침까지 중국 후
전세계 공항들은 중국 후안 성에
지고 있는 공항
안 지방에서 사망자 숫자는 9명이
서 처음 발생한 코로나바이러스의
들에 경고 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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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안내표 KOREAN JOURNAL I JAN 24, 2020 A 19
휴스턴 공공기관 및 한인단체 한국 정부 기관 총영사관 -------------- (713)961-0186 민주평통 -------------- (832)919-4404 교육원----------------- (713)961-4104
상공회(로이드 리) ---------(832)335-9534 한인소매인협회(신동균) ---- (281)701-3621 미용재료상협회(최장규) ---- (713)679-3635 한인요식업협회(배승원) ---- (832)498-3827
휴스턴 문화예술단체 휴스턴 한인단체 한인회(신창하) ----------- (713)984-2066 노인회(하호영) ------------ (713)465-6588 한인학교(박은주) --------- (713)805-3865 휴스턴한인간호협회(민설자) - (713)628-0312 시민권자협회(신현자) ----- (281)703-3827 휴스턴광복회(김웅현)------- (832)647-6088 이북 5도민회(김수명) -------- (832)283-2888 KASH(David So) -------- (713)252-0852 한미여성회(동선희) ------- (832)818-2295 Youth코러스이사회(민학기) (832)708-0988 휴스턴장애인부모회(장명우) (713)828-0336 휴스턴호남향우회(정성태) ------ (832)640-6110
휴스턴 경제단체 경제인협회(주정민) ------- (346)401-0724 휴스턴지상사협회(심영보) -- (713)871-1174
휴스턴 종교단체 기독교교회연합회(정영락) - (713)643-4348 교역자협의회(유화청) -----(713)722-9553 남선사(신도회장김홍표) --- (713)467-0997 정토회 ------------------ (832)798-3357
휴스턴 봉사단체
재미남서부미술가협회 ------- (713)885-7119 목요수채화(이병선) ------- (832)483-7979 오송전통문화원(최종우) ----- (832)275-4989 농악단 ----------------- (713)933-7541 텍사스사진회(진지나) ------ (281)818-5013 휴스턴한인문화원 -------- (713)463-4431 미션콰이어합창단(김진선) --- (832)277-0949 김구자무용단 ---------- (713)446-2976 이연화무용단 ---------- (832)382-7970 Youth코러스(지휘자 한종훈) - (409)291-3210 예술단삼색디딤(김미선)----- (832)722-4424
나의꿈국제제단(손창현)-----(281)773-9516 한미장학재단남서부(이정중) (281)352-3713 난곡장학회(김명용) ------ (832)275-6654 국제가정선교회(채홍남) --- (832)876-6983 아시안가정상담센터(이경희) -(713)339-3688 한미의료선교협회(김용식)-- (713)932-0240 텍사스가정상담원 ------- (713)900-5592 구세군사회봉사센터 ------ (713)752-0677 한국어린이재단(유재홍) --- (713)680-1200
휴스턴 학술단체
휴스턴 전우회
재미과기협남텍사스지부 -- (832)696-9004 재미한인의학협회남서부지부 ------ (713)861-8188 한미에너지석유기술협회-------- (713)301-2020 한미석유가스엔지니어협회 -- (281)217-0541
6.25참전국가유공자회(정재명) - (713)344-4777 베트남참전국가유공자전우회(문박부) (832)482-5748 해병대전우회(이광우) --- (281)451-8297 특전전우회 ------------- (832)876-8111
ROTC휴스턴호우회(김진석) - (832)428-3100 재향군인회미중남부지회(김진석)- (832)428-3100
휴스턴 체육단체 휴스턴체육회------------------------휴스턴용선협회(션임) ------ (832)633-5689 휴스턴베드민턴협회(황현민) -(530)304-1350 골프협회(김정연) -------- (832)646-8366 사격협회(차석준) --------- (832)606-1029 수영협회 --------- ------------------휴스턴농구협회(주정민)---- (832)296-4082 아이스하키협회(이창설) ---- (346)410-8852 야구협회(윤찬억) -------- (713)385-2156 휴스턴축구협회(유지영) --- (832)606-2567 휴스턴탁구협회(최종우) ----- (832)275-4989 휴스턴테니스협회(이한준) -- (701)213-6752 휴스턴태권도협회(김성태) - (832)221-7575 볼링협회(조영권) -------- (832)723-4665 씨름/유도협회(박찬호) --- (832)387-1515 휴스턴골프협회(이세홍) -- (832)523-9229 세계국술협회(서인혁) ---- (832)934-1400 국제자연무도회(김수) ---- (713)681-9261 무도연맹사범친목회(류용규) - (713)641-00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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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전 경기도지사님의 대한민국을 위한 마지막 외침!! 주사파가 집권한 대한민국? 죽느냐? 사느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저는 학생운동, 노동운동, 좌익정당을 하면서, 대학교에서 2번
구멍가게까지 완벽하게 붉은 혁명사상으로 물들였습니다.
8. 대중이익을 해치는 행동을 보고도 격분하지 않고, 경고하지
제적되고 25년 만에 졸업장을 받았습니다. 7년 동안 공장생활하면
5. 주체사상의 힘
않으며, 관심을 가지지도 않고, 해결하지도 않고 내버려두는 것은
서, 노동조합 위원장을 2년 동안 했습니다. 감옥에 두 번 가서 2년
주체사상은 강력한 힘이 있습니다.
자유주의표현의 여덟 번째 유형이다.
5개월 동안 살았습니다.
첫째, 체계적입니다.
감옥에서 김일성주의자, 주사파 학생들 수백 명과 만나서 토론도 많이 하고 함께 생활도 했습니다. 광주교도소에서 남파간첩, 공작원, 국내간첩, 재일교포 간첩 100여명과 함께 1년 동안 살았습니다. 저 는 마르크스 레닌주의와 모택동주의에 심취하여 공부하고, 공산혁 명을 꿈꾸기도 했습니다. 저는 공산혁명을 꿈꾸는 선배들의 지도를 받으면서, 비밀지하혁
9. 일에 충실하지 않고, 일정한 목적 없이 하루를 되는 대로 지내
둘째, 성경 보다 쉽습니다.
며, 마치 스님들이 목탁을 두드리듯이 하는 것은 자유주의 표현의 아
셋째, 살아있는 권력 김정은을 움직이는 사상이요 이론일 뿐만
홉 번째 유형이다.
아니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는 국가권력입니다. 넷째, 젊은 대학생시절, 조국을 위해, 민주화를 위해, 자주통일을 위 해, 최루탄을 마시며 싸우다가, 도망 다니고, 잡혀서 고문 당하고, 감옥 을 들락거리며, 청춘을 바치며, 헌신했던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명조직 생활도 10 여 년 했습니다. 저는 지금 집권하고 있는 문재
다섯째, 사회인이 되어서도 운동권의 동지적 인간관계는 끊을 수
인 대통령과 민주당 이해찬 대표, 이인영 원내대표, 심상정 정의당
없습니다. 운동권 출신들이 서로 짝을 이뤄서 부부가 된 경우에는 혁
대표 등 운동권 출신 대부분과 함께 활동하고 같은 시대를 꿈꾸고
명가정이 됩니다. 자녀까지 대를 이어 사상이 이어집니다.
10. 자존심만 높아서 혁명의 공이 가장 많은 것 같이 노선을 거스 르며, 큰일은 할 능력이 없고, 작은 일은 하기 싫어하며, 학습에 노력 하지 않고 태만함은 자유주의 표현의 열 번째 유형이다. 11. 자기의 잘못을 알면서도 고치지 않고, 자기비판을 하되 비 관실망에 그치고 마는 것은 자유주의 표현의 열한 번째 유형이다.“ II. 우리나라 자유민주주의자의 특성
투쟁해왔습니다.제가 50년 간 겪어왔던 경험에 비추어 볼 때, 대한
무섭습니다.
1. 자유민주주의자의 특성
민국은 이미 종북 주사파와 좌파 연합에 넘어 갔다고 판단됩니다.
그래서 저는 사상을 바꾸는 것은 담배 끊기 보다 더 어렵다고 생
좌익혁명운동권 출신인 제가 볼 때 우리나라 자유민주주의자들
각합니다. 이런 종북 주사파들이 수백만 배출되었고, 지금 마침 I. 주사파 집권
내 청와대부터 대한민국의 국가권력 뿐만 아니라 사회 각계 각층
지금은 주사파가 대한민국의 권력을 잡았습니다.
을 완벽하게 장악했습니다. 제가 아는 한 세계 어떤 공산혁명 때
1. 체험적 반공
보다 더 완벽하게 국가권력을 장악했습니다.
6·25전쟁 휴전 이후 우리 국민 대부분은 반공 자유민주주의를 신 봉해왔습니다. 해방 직후부터 공산치하에서 살아봤던 이북 피난민 의 체험과 해방 이후 빨갱이들의 폭동과 6.25전쟁기의 만행이 너무
의 특성은 다음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첫째, 소수를 제외하고는 자유민주주의나 공산주의 또는 김일성 주의, 주체사상에 대해 체계적인 사상학습을 해본 적이 없습니다. 둘째, 자유민주주의자들은 운동권이라고 할 정도로 조직화·체계
6. 자유주의 배격 11훈
화 되지도 않고, 태극기집회가 처음으로 실행된 자발적 애국 대중운
공산주의자들의 신조는 자유주의 배격입니다. 공산주의자들은 철
동이 아닌가 합니다.
저하게 자유주의를 부르죠아 사상이라며 배격하고 있습니다.
셋째, 태극기집회는 사분오열되어 서로 단합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끔찍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가족이나 친지 가운데 해방 직후 좌익
공산주의의 적은 “자유주의”, “자유민주주의”입니다. 모든 공산주
넷째, 고관대작이나 대기업가, 세계적 전문가도 많지만 지킬 것이
경험이 있었던 경우도 많습니다. 또한 통혁당, 인혁당, 남민전 등 김
의자들은 언제나 “민주주의”를 내세웁니다. “인민민주주의”, “민중민
너무 많아서인지, 앞장서서 솔선수범하며 희생하는 사람이 드뭅니다.
일성의 남조선혁명노선을 따르는 지하혁명당 활동이 끊임 없이 계
주주의”, “진보적 민주주의”, 그냥 “민주주의”입니다.
속 시도됐습니다.
좌익들은 자기들만이 “진정한 민주주의”이고, 자유민주주의는 “
다섯째, 최근 전대협, 새벽당, 트루스포럼 등 젊은 자유주의운동 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아직은 미약하지만 희망의 새싹들입니다.
2. 반미 친북운동의 확산
부르죠아 독재”를 예쁘게 포장한 “가짜 민주주의”라고 비난합니다.
여섯째, 자유한국당이 자유파의 중심정당인데 너무 기득권화 되어,
실패를 반복하던 중, 1980년 광주사태를 겪으며, 학생운동과 민주
좌익들은 어떤 경우에도 스스로를 “자유민주주의”라고 하지 않습
강한 목표의식과 전락전술이 취약하고, 투쟁성·헌신성이 약합니다.
화를 열망하던 시민들은 피의 학살과 전두환의 집권이 미국의 묵인 아
니다. “자유민주주의”, “자유주의”는 공산주의의 배격 대상일 뿐입
일곱 번째, 새누리당 국회의원 가운데 60여명은 자기가 만들고
래 자행됐다며, 미국문화원에 방화하는 사건이 터지기도 하며, 급속히
니다.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헌법을 지키는 것이 지금 우리 국
당선시켰던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시키고, 감옥에 갇혀 재판을 받
반미 친북운동이 확산되기 시작했습니다. 북한의 대남방송을 들으며
민의 첫 번째 임무입니다.
는데도, 방청, 면회, 석방운동 조차 한 번도 하지 않는 기괴한 모습 을 보이면서도, 부끄러움을 모릅니다.
정리한 김영환의 “강철서신”이 대표적인 주사파 운동권 문건입니다.
제가 운동권에서 혁명을 꿈꿀 때, 회합 전에 암송하던 <자유주의
신군부의 12.12쿠데타와 광주사태, 그리고 민주화의 좌절을 겪으
배격 11훈>을 소개하겠습니다. 모든 학생운동권이 다 하는 것이 아
2. 자유파
니라, 엄선된 소수혁명가들이 하던 것입니다. 남로당과 빨치산 대
자유주의자, 자유파란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헌법체제를 김일성주
3. 종북주사파 학생운동
원, 남한 혁명조직원들이 사상 강화의 방법으로 모택동의 <자유주
의 주사파로부터 지키려는 집단을 말합니다. 주사파는 김일성주의자
종북 주사파가 학생운동을 급속하게 장악하게 된 원인은
의배격11훈>을 당 생활의 기준과 지침으로 삼았습니다.
들로서 자유주의자의 적입니다. 주사파는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조선
며 종북 주사파는 대학가로 급속하게 확산됐습니다.
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한반도에서 정통성이 있는 국가로 생각합니다.
첫째, 전두환의 12.12쿠데타와 광주학살로 민주화의 꿈이 갑자 기 사라지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둘째, 김일성의 주체사상 혁명론은 체계적이고 쉽고, 대한민국 현
<자유주의 배격 11훈>은 다음과 같습니다.
3. 친미사대주의자 이승만과 친일 쿠데타세력 박정희
“우리는 사상투쟁을 적극적으로 주장한다.
주사파가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정하는 까닭은 이승만과 박정 희의 정통성을 인정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실에 잘 맞기 때문입니다. 마르크스·레닌주의 혁명론 보다 한국적이
그것은 당과 혁명단체의 단결을 가져오게 하며, 싸움의 무기를 더
며 쉽습니다. 북한이라는 조선공산혁명기지에서 권력을 가진 김일
욱 날카롭게 하기 때문이다. 자유주의와의 사상투쟁을 거부하게 되
첫째, 이승만은 미국의 앞잡이로서, 친일파와 손을 잡고 민족의
성집단에 의해 체계적으로 정리되고, 매일매일 대남방송으로 전파
면, 무원칙한 화평을 가져오게 되고, 그 결과 썩어빠진 작풍이 생겨서,
자주성을 팔아먹고, 자신의 사리사욕을 채우기 위해서 미국이 원
되기 때문에 대중성, 민족성, 적합성, 신속성은 기존 마르크스·레닌
혁명단체의 어떤 개인은 정치적으로 부패하기 시작한다.
하는 반쪽 나라 대한민국을 세웠다고 합니다. 둘째, 박정희는 만주군관학교와 일본육사를 졸업하고, 천황의 장
공산혁명이론 보다 우리나라 현실에 맞아서 급속히 확산됐습니다. 4. 전대협·한총련 20년 전대협(1987-1992), 한총련(1992-2007)이 20년간 전국대학 학생회 조직과 학생운동을 신속하고 완벽하게 장악하였습니다.
1. 극히 다정하고 친밀한 동창 혹은 고향의 친지, 친구 또는 오랫동안
교가 되어 만주에서 독립군을 토벌하다가, 해방 후에는 남로당 군
같은 직장에서 일했다고 하여, 원칙상의 논쟁을 피하며, 화평의 수단으
사총책으로서, 비밀지하 혁명동지를 팔아먹고, 목숨을 건졌다가, 다
로, 가벼이 되는대로 방임함은 곧 자유주의 표현의 첫 번째 유형이다.
시 쿠데타를 통해 권력을 잡아서 반민중 반민족 반민주 친일 친미 사대주의 정권을 운영했다는 것입니다.
이들은 표면 대중조직인 전대협, 한총련과 지하비밀 지도조직인
2. 책임 없이 뒤에서 비판하고, 적극적으로 조직기관에 제의하지
혁명정당을 나누어서 조직·운용합니다. 학생운동을 마친 운동권은
않으며, 앞에서 말하지 않고, 뒤에서 비방하며, 회의 때는 말하지 않
4. 세계적 영웅 이승만과 박정희
사회로 나와서, 사회대중운동으로 투신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해
고, 회의 후에 떠들며, 집중생활의 원칙이 마음속에 없고, 자유로이
반면, 자유파는 이승만 대통령은 대한민국 건국의 아버지이고, 박
마다 수십만의 학생운동권 출신들이 자연스럽고도 필연적으로 사
방관함은 곧 자유주의 표현의 두 번째 유형이다.
회 각계각층으로 투신합니다. 공장으로, 직장으로 들어갑니다. 이 들이 민주노총입니다. 정계로 진출합니다. 민주당, 정의당, 민중당은 물론이고, 바른미
자유파는 이승만이 없었다면 대한민국 건국 자체가 어려웠다고
을 책하지 않고 말하지 않음이 명석한 보신술이라면서, 엎드려 침묵
생각합니다. 자유파는 박정희가 이끈 한강의 기적이 우리나라의 오
함이 곧 자유주의 표현의 세 번째 유형이다.
늘을 만들었고, 중국, 베트남 등 세계 여러 나라에 “하면 된다”는 희
래당, 자유한국당에까지 미치지 않은 곳이 없습니다. 언론계로 들
4. 명령에 복종하지 않고, 조직규율을 돌보지 않으며, 간부라는 구
어간 기자들도 학생운동의 경험으로 민주화를 계속한다며, 언론노
실로 자기 의견만 고집함은 곧 자유주의 표현의 네 번째 유형이다.
조를 결성하여, 지금 KBS, MBC, SBS, 한겨레신문, 경향신문을 붉
5. 단결과 진보를 위하거나, 부정확한 의견을 고치려는 것보다,
게 물들였습니다. 고시에 합격하여 민변, 우리법연구회, 국제인권법연구회를 결성
정희 대통령은 한강의 기적을 만든 영웅이라고 생각합니다.
3. 일에 대하여 관심이 없고, 다만 벽에 걸린 사진을 대하듯이, 남
망과 방법을 알려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III. 주사파의 승리
개인공격을 주로 삼아, 분하게 생각하고 보복하려 함은 자유주의
1. 문재인·김정은 주사파의 집권
표현의 다섯 번째 유형이다.
좌우대립의 역사란 바로 주사파와 자유파 사이의 체제전쟁을 말
하여, 대법원장과 헌법재판소와 법원, 검찰, 청와대, 서울시와 각
6. 부정확한 의견을 듣고도 항변하지 않고, 반혁명분자의 말을
합니다. 먼저 현재의 정세는 문재인+김정은 주사파 공동체가 사상
급 지방자치단체까지 모두 장악했습니다. 운동권 학생들이 교사가
듣고도 보고하지 않으며, 무사태평하게 지내는 것은 자유주의 표
이념·권력의 고지를 점령했습니다. 자유대한민국은 주사파의 수십
되어 전교조를 결성하여, 어린 학생들을 붉게 물들이고 있습니다.
현의 여섯 번째 유형이다.
년 전복전략에 의해 점령됐습니다.
영화계로 진출하여 운동권 영화를 만들어 천만 관객을 울립니다.
7. 군중에 대하여 선전하지 않고 선동하지 않으며, 연설하지 않고
자유파와 주사파는 적대적 관계로서, 박근혜 대통령 탄핵 이후, 지
문화 예술계를 석권했습니다. 사업에도 투신하여 사업가로 성공하
조사하지 않으며, 묻지도 않고, 그 고통까지도 관심을 가지지 않으며,
금은 사상이념 체제투쟁에서 주사파가 승리하여 집권하고 있습니다.
여 부르죠아가 되었지만, 그의 사상은 여전히 종북 주사파로 남아있
무조건 지지하여, 당원임에도 불구하고 당원의 의무를 망각한 한사람
주사파는 군사력과 무력을 쓰지 않고 촛불집회와 박근혜 대통령
습니다. 입법, 사법, 행정, 교육, 문화, 방송, 예술, 경제계, 기업, 동네
의 백성처럼 되는대로 지냄은 자유주의 표현의 일곱 번째 유형이다.
탄핵·구속으로 승기를 잡았습니다.
KOREAN JOURNAL
JAN 24, 2020
SINCE 1982
A 21
스마일 목사의 행복 비타민 2016년 10월부터 전개된 반체제세력의 촛불집회와 체제수호세
이건 나라를 구하는 참정치가 아닙니다.
께 뭉쳐서 문재인·김정은과 싸워야 합니다.
력인 대결은 일단 반체제세력인 촛불집회가 승리했습니다. 그리
이건 기본적으로 인륜을 지키는 인간이 해야 할 짓이 아닙니다.
4. 남북 평화통일카드
고, 2017.5.9. 대통령선거에서 촛불 대통령 문재인이 당선됨으로써,
애국심과 동지애와 진실성이 빠진 정치는 이제 심판 받아야 합니다.
문재인 주사파 정부는 북한 핵미사일 폐기와 남북 교류협력·평화
주사파가 대통령중심제에서 대권을 장악했습니다.
2. 대한민국수호투쟁 국민연대의 중심
통일 카드를 쓸 것입니다. 지난번 6.13 지방선거에서 하루 전인 6.12
비록 거짓과 사기 탄핵이라 하더라도,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으
자유한국당을 혁신하여, 자유 대한민국을 지키는 구국투쟁연
트럼프·김정은 싱가포르 회담으로 자유한국당은 완전히 망했습니다.
로 끌어내리는데 성공했습니다. 그리고 곧 박근혜 대통령과 이명
대의 중심으로 세워야 합니다. 나라를 통째로 김정은에게 바치
트럼프·김정은 회담으로 자유한국당이 입은 피해는 거의 쓰나
박 대통령을 구속시킴으로써, 자유파의 70년 체제를 완전히 허물
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을 끌어내리지 않고서 어떻게 자유대한민
미 수준입니다. 4.15 총선 전에도 김정은이 트럼프를 만나서 거짓
어뜨리는데 성공했습니다.
국을 구할 수 있습니까?내가 국회의원 되고, 대통령 되면 나라를
말로 핵미사일 폐기 선언을 하면, 싱가포르회담 이상으로 자유한
구할 수 있다고요?
국당이 피해를 입게 될 것입니다.
2. 국정과제 1호 적폐청산 종북주사파집단이 추대한 문재인 대통령이 집권한 이후, 촛불혁명 정부는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세력을 적폐세력으로 몰아서 마구잡
모두들 이런 자기중심적 생각만 하다가 결국 나라가 이렇게 기울 어지지 않았습니까? 지금은 투쟁해야 이길 수 있습니다.
자유한국당은 대비를 해야 합니다. 자유파 애국단체와 손을 잡고, 미국과도 다양한 협력을 해야 합니다.
이 구속하고 있습니다. 문재인 정권은 자유민주주의 정권이 아니며,
뭉쳐야 이길 수 있습니다. 전략전술이 있어야 이길 수 있습니다.
5. 반미·반일 카드
그 동안 사람중심의 민중민주주의 개헌을 하려다가 저지됐습니다.
자유한국당 대표가 앞장 서서 사상이념전쟁·주사파 척결투쟁·
문재인 우리민족끼리 종북·반미·반일 선동정부는 김정은과 짜
문재인 정권은 종북 주사파 정권이며, 김정은과 연방제 통일을
자유민주세력 대동단결투쟁·민생투쟁·한미동맹 강화를 이끌 <자
하는 것이 1차 목표입니다. 3. 존경하는 사상가 신영복
유대한민국수호 비상국민운동>을 구성하여 문재인 주사파 정권과 원내외에서 목숨 걸고 싸워야 합니다.
고, 반미·반일선동을 계속할 것입니다. 주사파 언론노조와 짜고, 가짜뉴스를 만들어 자유한국당 후보를 아무 근거도 없이 친미·친일파로 매도하는 선제공격을 하면서, 해
문재인대통령이 신영복을 사상가로서 존경한다고 평창올림픽 개
<자유대한민국수호 비상국민운동>은 국회를 기반으로 자유한국당,
명할 시간도 주지 않을 것입니다. 반일 카드는 반일 민족주의에 익
막 리셉션에서 커밍아웃한 것은 이미 주사파들이 사상이념·권력의
우리공화당, 새보수당 국회의원 모임을 구성하고, 기독교세력, 태극기
숙한 우리 국민의 투표에서는 언제나 과반수를 차지하여 왔습니다.
고지를 점령했기 때문에 과감하게 세계만방에 선포한 것입니다.
세력 등 반문재인·반주사파 세력과 빅텐트를 치고, 문재인 주사파 집
우리 경제가 어려운 까닭이 문재인의 반 대기업 친 민노총 정책
권세력과 맞서 싸워 이겨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지켜야 합니다.
때문이 아니라, 트럼프와 아베의 심술과 친미·친일파 때문이라고
이 자리에는 미국 펜스 부통령, 아베 일본 수상, 북한 김영남· 김여정 등 세계 여러 나라 지도자들이 참석한 올림픽 개막 리셉
3. 4.15총선 승리
대통령, 민주당, 언론, 민노총, 시민단체 모두 나서서 총력 홍보한
션 자리였습니다.
4.15총선이 석달도 남지 않았습니다.
다면, 만만찮은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4. 빨갱이·기생충 조국의 법무장관 임명과 사퇴 노무현 정부 민정수석을 두 번이나 역임했던 문재인 대통령은 조국을 첫 번째 민정수석으로 임명하여 2년 2개월 근무하게 한 후, 법무부장관 후보자로 지명, 인사청문회 보고서 채택도 되지 않은 상태에서, 무리하게 법무부 장관으로 임명했습니다. 조국은 국회청문회에서 스스로 사회주의자며, 전향은 쓰기도 싫 은 단어라고 당당히 밝혔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스스로 사회주의
과감한 물갈이와 인재영입 그리고 부정선거 방지대책을 수립하여 신속하게 집행해야 합니다. 주사파들이 집권하고 있는 지금은 과거
VII. 4.15.국회의원선거 예상과 대책
어느 때의 야당이 싸우던 것보다 어려운 총선입니다.
1. 주사파 대청소 선거
지금의 정세가 얼마나 어려운지에 대해 우리는 냉정해야 합니다.
4.15.선거는 김정은에게 충성하는 집권 주사파에 대한 사상투쟁
자기 앞만 보고 싸운다고 이길 수 없습니다. 우리나라를 둘러싸고
장입니다. 따라서 통상의 선거공학적 선거운동만으로는 이미 권
있는 국제정세와 각 정치세력의 현황, 그리고 무엇 보다 우리 자신 의 역량에 대해 냉정하게 분석·판단하고 싸워야 합니다.
력을 잡고 있는 주사파를 이길 수 없습니다. 자유한국당은 사상이념과 연대성, 투쟁성을 강화해야 합니다.
자라고 국회 청문회에서 밝힌 국가보안법 유죄 수형자 조국을 법
어떤 영웅도 혼자서는 이길 수 없습니다.
2. 민생투쟁 격화
무부 장관으로 임명했습니다. 조국의 부모, 형제, 아내, 아들·딸까
자유파에는 이승만·박정희 같은 영웅도 지금 없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반 대기업 친 민노총 정책으로 경제가 파탄 나고,
지 위조, 사기, 횡령, 배임, 위장이혼, 증거인멸 등 온갖 범죄를 다 저질렀음을 알고도, 문재인 대통령은 사회주의 혁명동지 조국을
모여야 합니다. 밤을 새워서라도 토론해야 합니다. 전략전술을 세워야 합니다. 힘을 합쳐야 합니다.
감싸고 돌았습니다. 끝없이 터져나오는 조국의 추악한 기생충 가
민생투쟁이 더욱 격화되고 있습니다. 사상이념과 권력의 고지를 점 령한 문재인 주사파 세력은 권력을 유지·연장하기 위해서 수단방 법을 가리지 않고 댓글조작, 부정선거, 선심성 공짜약속을 남발하
족 모습과 그 뻔뻔함을 보고 젊은이들까지 눈을 뜨기 시작했습니
VI. 문재인 주사파정권의 4.15총선 5대 카드
고 있습니다. 따라서 자유민주주의 세력이 순진하게, 선거법을
다. 대통령과 집권 민주당의 지지율이 급락을 거듭하면서, 조국은
문재인 주사파정권은 통상적인 자유민주주의 정권이 아닙니다.
지키면서 막말하지 않고 착실하게 바닥을 누비며, 정책선거운동
주사파의 특징은 대한민국 전복의 전략전술이 혁명교과서에 이
을 하면, 이길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은 비현실적입니다. 선거공
미 정립되어, 주사파 운동가들이 달달 외워서 조직적으로 실행하
학, 정책위주 선거전략만으로는, 온갖 불법비리 전략과 조작 전
IV. 반 문재인·반 주사파 기독교세력의 급부상
고 있다는 점입니다. 지금은 특히 김정은만 집권하고 있을 뿐만 아
술을 능수능란하게 구사하는 문재인 주사파를 이길 수 없습니다.
1. 태극기세력의 분열
니라, 남한에서도 종북 주사파 문재인이 집권하고 있어, 남과 북이
3. 남북 주사파 연대와 한미 자유민주세력의 혈전
태극기세력은 박근혜 탄핵반대세력으로서 3년 동안 매주 토요일마
“우리민족끼리” 내놓고 서로 협력하고 있습니다.
4.15선거와 다음 대선은 문재인·김정은 남북 주사파 집권연대
결국 사퇴했습니다.
다 줄기차게 투쟁해왔습니다. 친박 우리공화당, 군출신단체, 자유시민
문재인이 김정은의 수석대변인이라고 외국에서 먼저 말하고 있습
세력과 한미동맹 자유민주주의 세력간의 혈전이 불가피합니다.
단체, 고교연합 등입니다. 그러나 태극기세력은 우리공화당, 시청앞 국
니다. 따라서 자유한국당과 자유파는 이렇게 불리한 정세에서도 싸워
자유한국당은 선거공학과 여론조사만으로는 4.15선거 승리를 기
본, 고교연합, 일파만파 등으로 나뉘어져 통합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기기 위해서는 특별한 집중과 단결, 연대를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대할 수 없습니다.
2. 자유한국당 내의 분열
주사파들은 촛불혁명으로 자유 대한민국을 거의 무너뜨렸습니다.
자유한국당내에서도 탄핵 찬성과 반대, 수당파와 복당파로 나뉘어
마지막으로 내년 4.15총선에서 2/3의석을 확보하여 1948년 7
져 있습니다. 탄핵에 대한 입장정리조차 3년 동안 못하고 있습니다.
VIII. 대동단결만이 승리의 길
월 17일 제정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헌법을 연방제 통일헌법
1. 정당의 통합·연대·후보단일화
3. 친박투쟁파 우리공화당
으로 고치려고 합니다. 종북 주사파들이 100년 집권하겠다는 말
정당의 통합이나 연대는 제1야당이며, 종갓집인 자유한국당이 먼저
우리공화당은 친박 태극기투쟁으로 잘 단련된 정당이지만, 국회
이 공연한 헛소리가 아닙니다.
의석이 2석 뿐입니다. 4. 탄핵 탈당파 새보수당
1. 선심성 세금퍼주기 문재인 정부는 올해 예산을 최대한 팽창시켜서, 세금 퍼붓기로 표
적극적으로 나서야 합니다. 다양한 모색과 만남을 주선해야 합니다. 새보수당, 우리공화당, 기독자유당과 통합하거나, 최소한 지역구별 후보단일화를 해야 이길 수 있습니다. 흩어지면 죽습니다.
를 얻으려고 합니다. 특히 노인층, 취약층, 취약지역에 대해 집중적
2. 태극기와 십자가의 단결
으로 예산을 퍼부으면 무시 못할 득표력이 생길 것입니다. 시도지사,
기독교·불교·천주교 종교세력과 태극기세력이 모두 힘을 합해
5. 한기총의 청와대 앞 농성·시위
시장·군수·구청장 등 지방까지 완벽하게 민주당이 장악했기 때문에
야 합니다. “주사파척결 애국국민운동”의 깃발 아래 뭉쳐서 싸워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전광훈목사가 2019년 6월 8일부터 “미친 자
선심성예산 집행의 효과가 더욱 극대화 될 수 있습니다.
야 합니다. 싸우면서 뭉치고, 뭉쳐서 싸워야 합니다.
자유한국당 내 탄핵 복당파와 가장 가까우며, 중도우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에게 운전대를 맡길 수 없다”며, 청와대 앞에 천막을 치고, 오전 11시,
2. 연동형비례대표제 선거법 개정
3. 정당과 국민운동의 역할분담과 협력
연동형 비례대표제 선거법이 통과되어 지금까지의 양당제가 다
선거전문조직으로서 정당이 뭉쳐서 의석확보와 원내 활동을 성
8.15광복절, 10.3 개천절, 10.9 한글날 잇달아 수백만 명이 참석하
당제로 바뀔 경우에 대비해야 합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선거법
공적으로 해야 합니다. 국민운동조직은 기독교, 불교, 천주교 등 종
는 <문재인하야 범국민대회>를 성공적으로 주최하고, <문재인 하
은 국회에서 민주당과 정의당, 민주평화당, 바른미래당 4당이 단합
교조직과 태극기운동 조직이 모두 뭉쳐서, 주사파 후보와 주사파 정
야 1천만 명 서명운동>을 성공시킴으로써 한기총 회장 전광훈목
하여, 자유한국당만 빼놓고, 날치기로 통과시켰습니다. 연동형 비
당을 가려내어 낙선운동을 벌이고, 애국후보를 당선시켜야 합니다.
사는 일약 문재인 퇴진 국민운동의 중심세력으로 부상하였습니다.
례대표제는 절대적으로 정의당, 바른미래당, 우리공화당 같은 소
국민운동에 대해 정당이 적극 협력하고, 정당의 선거운동을 국민운
오후 4시 하루 두 번씩 문재인 하야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수정당이 유리합니다.
동이 적극 도와야 합니다. 서로 다른 위치에서 동지적 신의로 협력하
V. 자유한국당의 당면 과제
3. 박근혜 석방
는 유무형의 협의체를 만들고, 새로운 모범을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1. 구속자 석방투쟁
박근혜 대통령은 마녀사냥으로 구속되었으므로, 당연히 석방되
이제까지 대통령이나 국회의원, 시장·도지사·구청장·군수가 당선
어야 마땅합니다. 문재인 정부는 박근혜 대통령을 적절한 시점에 석
되고 나면 모른 체 하는 일이 반복돼서는 안 됩니다. 좌파들이 하는
방시킴으로써 자유한국당을 분당시키는 효과를 노리고 있습니다.
것 이상으로 서로 협력하고, 상설협의체를 구성해서 함께 종북주사
집권 주사파에 의해 감옥에 갇혀 있는 박근혜·이명박 대통령과 자 유민주세력의 주역들을 구출하는 석방투쟁이 중요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유한국당은 “박근혜를 석방하라”고 외치면
박근혜 대통령은 벌써 석방됐어야 하지만, 내년 4.15 총선 직전에
“몇 표를 더 받을 수 있을까?”, “지지율이 몇% 영향을 받을까?” 이런
석방함으로써, 자유한국당과 특히 대구경북지역을 중심으로 자유
생각을 먼저 하고 있습니다.
파 내부에 엄청난 혼란과 분열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우리는 주사
정치공학입니다. 정치상술입니다.
파를 끝까지 척결해 나가야 합니다.
김문수(전 경기도지사)올림 후원 : 휴스턴청우회, GREAT KOREA, 텍사스 애국동지회,
파들의 간교한 분열공작에 대비해야 합니다. 서로 만나지도 않으
아리조나 애국동지회, Korean American Patriot
면서, 오해하고 비난하지 말아야 합니다. 서로 만나고 토론하며 함
Coalitio
※ 본 광고는 코리안저널의 편집방향과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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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4, 2020 KOREAN JOURNAL
휴스턴 한인사회
짐 노트웨어 후보 “당락에 관계없이 한인사회 위해 돕겠다” 한인후원모임, 프라이머리 투표 참여 위한 본격적인 캠페인 활동 전개키로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짐 노트웨어 자신도 이날 연방정부 및 지방정부의 시스템을 잘 알고 있 기에 당락에 관계없이 양로원 건립
지난 21일(화) 오후 6시 30분 고려원에서는 짐 노트웨어(Jim
과 노인회관 증축에 도움을 주겠다 고 공약했다.
Noteware) 텍사스 하원의원 후보
짐 노트웨어 후보는 또한 이런
후원모임이 한인동포들이 개인 후
모임을 통해 자신이 강해지는 느
원자 자격으로 50여명이 참석한 가
낌을 받았다면서 휴스턴을 ‘검보
운데 열렸다.
(Gumbo)’로 비유하면서 이민사회
짐 노트웨어 텍사스주 하원의원 (TX-7) 후보와 브렌다 스타딕 해리
고유의 특징이 존중되고 강화되어 야 함을 강조했다.
스카운티 커미셔너 후보 모두 지난
특히 홍수 문제를 해결하고, 에너
2009년 한인회관 건립 당시 각각 휴
지 산업을 강화하고, 의료 산업을 강
스턴시의 주택국장과 시의원을 역
화하는데 연방정부를 적극 도울 것
에서 휴스턴 한인사회를 대표해 앞
임하며 HUD 그랜트 50만 불을 성
이라고 공약했다.
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사시켰던 주역으로 소개됐다.
또한 민주주의의 중요성을 강조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전 한인회장 1천불을 비롯해 100
프라이머리 투표를 위해서 오는
불~500불씩 후원금이 전달됐고, 이
2월 3일 까지 유권자 등록을 마쳐
중에는 연금에 의존하며 노인아파
사회를 본 조삼제 후원자는 공공
하면서 “여러분의 투표 하나하나가
3월 3일 프라이머리 투표
야 한다. https://www.hctax.net/
트에 거주하는 한인동포들도 있었
및 개별 부동산 개발 전문가로서의
정말 중요하다. 3월 3일 예비선거에
2월 23일 조기투표일
voter/registration 에서 등록하면
다고 전했다.
그의 경험과 경력들이 향후 노인회
서 여러분의 투표를 정중하게 요청
지난 주 브랜다스타딕 후원모임
되며 도움이 필요하면 신현자(281
한편 짐 노트웨어 한인후원 모임
관 증축이나 한인사회 내 여러 분야
한다. 그래서 우리가 제일 먼저 할
에서와 마찬가지로 이날도 3월 3일
703 3827) 시민권자 회장 또는 유
은 오는 28일부터 매주 후원자과 정
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점도 언
일은 단일화와 표결을 함께 하고 비
프라이머리의 중요성이 적극 강조
승희(713 679 0570) 시민참여센터
례 모임을 갖고 프라이머리에 대한
급하면서 이번 선거를 통해 짐 노트
전을 발휘하고 소통을 강화하자”고
됐다. 각 당의 대표후보를 선출하는
사무총장을 통해 도움을 받으면 된
실무회의를 하면서 캠페인을 펼친
웨어 후보가 주정부 하원의원으로
당부했다. 자신의 캠페인 팀원들은
데 저조한 투표율을 보이고 있기 때
다. 프라이머리 조기 투표 기간은 2
다는 계획이다.
모든 역할을 잘 수행해 나갈 수 있
소셜 미디어를 중심으로 활발히 활
문에 한인동포들의 투표 참여가 실
월 18 부터 28일 까지다.
도록 후원과 귀한 한 표를 당부했다.
동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워싱턴
제 프라이머리 선거의 당락을 좌우
짐 노트웨어 후보 캠페인 텔레 마
또한 오는 2월 23일 일요일은 한
케팅을 위한 임시직도 구하고 있으
인조기투표의 날로 정했다. 트리니
며 관심있는 분은 713- 679-0050
멘덴홀 커뮤니티센터(1414 Wirt
으로 연락하면 된다. 또한 앞으로
Rd, Houston, TX 77055 )에서 오후
짐 노트웨어와 브랜다스타딕 후
1시부터 6시 까지 한국말로 도움을
원회 카톡방도 개설해 미국정치
받을 수 있다.
에 대한 교육과 홍보도 할 예정으
짐 노트웨어 후원자인 변재성 전
로 알려졌다.
한인회장은 “500명만 모일 수 있다
한편 이날 후원회에 모인 한인동
면 주류사회에서 우리의 목소리를
포들은 논의 중에 언급되었던 한인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면서 이번 선
양로원 건립에 대해 구체적으로 건
거가 좋은 전례가 되기를 희망했다.
립추진위원회 결성을 제안하기도
한편 이날 짐 노트웨어 후원모임
하는 등 모처럼 한인사회에 꼭 필요
에서 약정금을 포함 총 5천여 불이
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노인복지
모금된 것으로 알려졌다. 유재송
문제에도 노크를 시작했다.
KOREAN JOURNAL JAN 24, 2020
휴스턴 한인사회
A 23
미주 한인회장협회, 휴스턴에서 마라톤 회의 임시총회, 이사회 및 신년하례식 개최… “소송은 계속”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동을 위한 의견들을 통합해 달라” 고 당부했다. 오전에는 ‘의료 나눔사역’(허재은
2개로 갈라진 미주총연 사태를 해
예수 의료 나눔 선교회/부사장)과 ‘
결하고자 지난 18일(토) 미주한인회
한국총선에 대한 안내(이영희 선
장협회(회장 남문기) 임시총회, 이
거대책 수석부회장)’에 대한 세미
사회 및 신년하례식이 중남부연합
나가 개최됐다.
회(회장 김만중) 주관으로 휴스턴 한인회관에서 열렸다.
점심식사 후에 마련된 3부 이사 회에서는 의장에 서정일 이사장/김
미주 전역에서 참가한 120여명
희철 간사의 사회로 ‘이사회(4장 회
의 한인회장들은 2박3일 일정으로
의 32조~37조) 회칙 개정발의 및 회
폴송 총괄수석 부회장(회장 대행)
연의 명칭 및 로고사용을 금지시켜
자는 안건은 부결했으며, 자발적으
세미나를 비롯해 신년하례식, 이사
칙 개정(안)의 심의 의결후 총회에
과 장대현 사무총장의 사회로 개최
달라는 내용의 가처분 소송이 받아
로 소송에 대한 후원도 하기로 결의
회, 임시총회를 마라톤으로 이어갔
상정, 상설기구 또는 특별기도 운
된 임시총회에서는 회칙 개정, 사업,
들여진 현 사태에 직면해 이날 이사
했다. 한편 이번 신년하례식과 임시
다. 이날 신병 치료차 한국에 머물
영 세칙 제정 및 개정, 총회에 부의
재무, 선거결과 및 각종 보고서를 심
회와 임시총회는 6시간 넘게 마라
총회, 이사회에 참석한 미주전역의
고 있는 남문기 미주한인회장협회
할 안건 채택, 기타 중요사항/ 신입
의 승인여부를 의결, 직전 총회 회의
톤으로 이어지면서 많은 의견들이
전현직 한인회장들은 중남부연합회
회장은 서면으로 신년사를 전했는
회원의 자격 심사 및 상벌위원회에
록 의결, 기타 중요사항에 대한 회장
타진됐다. 그러나 최종적으로 이날
가 휴스턴 모임을 위해 만반의 준비
데 “아직도 갈등으로 얼룩져 본연의
서 회부한 회원의 징계결정 긴급
회원들의 논의를 진행했다.
참석한 대부분의 한인회장들은 소
를 해준 것에 이구동성으로 감사를
모습은 온데 간데 사라지고 분열만
을 요하는 사항 및 각 기관에서 의
특히 미주총연 박균희 총회장측
송을 끝까지 밀고 가기로 결정했고,
표하고 김만중 회장 이하 여러 임원
야기하는 모습에 안타까움을 금치
뢰한 안건처리, 상설기구 및 각 분
이 버지니아 페어팩스카운티법원에
현재 남문기 총회장 쪽에 속해있는
들과 특별히 휴스턴 한인회 헬렌장
못한다”면서 “신년하례식을 통해
과 위원회의 회의로 안건 처리’ 등
남문기 총회장의 자격을 정지시켜
250여명의 전현직 한인회장들이 박
전 회장, 신창하 회장 등 임원진들
많은 토론과 구체적이고 실질적 행
을 논의했다.
줄 것과 남문기 총회장 측이 미주총
균희 총회장쪽으로 들어가 통합하
의 수고에 감사를 전했다.
티서플라이 오너들이 한자리에 모
COMPANIES 임원급 이상의 책임
여 공청회를 하는 자리를 마련키로
자와 휴스턴 연합회를 대표하여 상
의견을 모았다.
호 연석회의를 갖는다. 둘째, 우리
“지금이야말로 함께 뭉칠 적기(適期)” 한인뷰티연합회 준비위원회, 조심스럽지만 단호한 행보 구체적 행동 대책 마련… 2월 중 공청회 계획도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서울 수 있지만 위기를 공통의 과제
그러나 각 각 스토어마다 이해관
사업체를 스스로 지키기 위해서 우
로 여기며 상생의 기회를 찾기 위한
계와 상황이 틀리기 때문에 갈 길
리의 요구를 제안하고 공동으로 노
노력이 시작되었다는 점은 좋은 길
은 멀지만 동일한 목표를 향해 갈
력하는 합의사항을 만들 것이며, 셋
조”라고 본지의 의견에도 동의했다.
수 있다는 점에서 조심스럽게 출
째 우리의 요구에 합의가 이루어지
발하고 있었다.
지 않거나 합의사항이 제대로 실행
과 첫 모임에서 휴스턴한인뷰티연
이날 구성한 연합회 준비위원은
합회(이하 연합회) 발족을 위한 준
다음과 같다. △준비위원장 이원일
비위원회 구성을 마쳤다고 밝혔다.
EMPIRE 그룹 대표,
휴스턴뷰티연합회 이원일 준비
되지 않을 시 그에 따른 강력한 방어
위원장(뷰티 갤럭시 대표)는 전체
권을 행사한다. 넷째, 일원화된 막강
지난 주 뷰티소매업계가 (가칭)휴
4시간에 걸친 회의에서 “업계 위
△준비위원 최장규 뷰티협회 회
카톡방에 보낸 인사말에서 전쟁터
한 비즈니스 창구를 통한 여러 방안
스턴 한인뷰티서플라이연합회를 발
기감들에 대해 한인뷰티업계의 공
장, 김성태 EMPIRE대표, 김순욱
같은 비즈니스 세계에서 지금 절실
을 적극 활용하여 최대한의 가격경
족 결정과 함께 4개 단체 대표자 2명
동구매의 당위성도 부각되었지만
소매인협회 총무, 권옥인 JENSEN
히 필요한 것은 효율적이고 스피드
쟁력과 시장 안정화에 주력한다. 다
씩으로 구성된 준비위원을 구성했
합리적이고 체계적인 시스템과 합
BAZAAR 대표, 대외담당위원 노윤
한 대응력이라고 전제하면서 그 일
섯째, 회원들의 새로운 아이디어를
다는 보도가 나간 직후, 16일(목)에
의가 선행되어야 하는 문제점들도
일 UPTOWN그룹 대표, △감사 이
환으로 뷰티 연합회라는 대응 조직
적극 수렴하여 현실에 맞게 재생산
2차 모임을 개최, 어렵게 시작한 연
앞으로 협회가 해결해나가야 할 과
영석 JOY BEAUTY 대표, △재무 이
을 만들고 준비위원회를 구성하게
한다. 여섯째, 실패 사례와 성공 사
합회에 대한 굳은 의지를 보여줬다.
제라는 점에 뜻을 모았다.”고 했다.
성규 JOLLA BELLA BEAUTY 대
되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례를 반면교사로 삼고 법률상 자문
준비위원회의 이주현 임시총무
무엇보다 “한인 뷰티소매업계에
표, △총무 이주현 H BEAUTY 대표.
향후 활동에 대해서도 첫째, 우
는 이날 각 협회와 그룹의 대표들
대한 도전이 올해 어느 해보다 매
특히 오는 2월중 휴스턴 전체 뷰
리와 관계가 있는 WHOLE SALE
을 받아 문제가 없도록 활용한다 등 구체적으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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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한인사회
휴스턴 기독교교회연합회
“개별교회와 연합회가 상호 연합하고 접목을” 21일, 2020년 신년기도회 및 1차 정기회의 가져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와 교회를 위해 합심기도를 했다. 예배 후 정기회의에서는 교회 연합회 임원들에 대한 인준이 있
휴스턴 기독교교회연합회(회장
었고, 연합회 총무 옥승웅 목사가
정영락 목사. 한빛장로교회)가 지
2020년 전반기와 후반기 사업계획
난 21일(화) 오전 11시 영락장로교
을 보고했다.
회에서 2020년 첫 정기회의를 갖고
정영락 목사는 “개별 교회의 좋
단합된 기독교 교회연합회로서 동
은 행사를 교회연합회에 오픈해서
포사회 안에서 휴스턴의 복음화에
보다 확장하고 접목한다는 차원”에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한 해가 되
서 한빛장로교회가 계획하고 있는
기를 다짐했다.
3월 흠스세미나, 5월 전도폭발훈련,
2020년 기독교교회연합회(이하
7월 선교컨퍼런스 등을 교회연합
교회연합회)는 회장 정영락 목사를
회 연간사업계획에 추가했다. 정기
중심으로 제1 부회장에 이상도 목
회의 외의 사업계획으로는 부활절
사(열린문장로교회), 김진학 장로(
연합새벽예배(4/12), 휴스턴 교회
한빛장로교회), 총무 옥승웅 목사(
내 탁구대회(6/28), 복음화 대성회
언덕교회), 서기 김한국 목사(뉴라
(8/23~25), 추수감사찬양제(11/15)
이프침례교회), 회계 김광일 장로(
일정이 확정됐고, 이밖에 5월 중 노
한빛장로교회)로 임원진이 구성됐
인회 후원/혹은 식사대접, 11월 중
다. 전임 회장 심낙순 목사(순복음
배드민턴대회 등도 준비 중에 있다
사랑교회)와 임효성 집사는 감사
고 전했다.
로 활동한다.
회장 정영락 목사는 전임회장 심
이날 교회연합회의 신년 첫 정기
낙순 목사에게 한 해 동안의 수고에
회의에는 총 38개 회원교회 중 14
대한 감사의 마음으로 선물을 증정
개 교회 대표 및 관계자들 20여명
했다. 또한 지난 해 결정한 대로 장
이 참석했다.
학금을 2명의 신학생에게 전달했다.
정기회의 본회의에 앞서 가진 경
이날 회의 말미에는 한미시민권
건예배에서 회장 정영락 목사는 ‘그
자협회 신현자 회장이 나와 2020
리스도의 향기’(고후 2:14-15)라는
센서스를 위해 휴스턴 교회들이 앞
제목으로 하나님의 몸 된 교회를 섬
장서서 캠페인에 참여해줄 것을 당
기는 자는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부했다. 특히 3월 말 경에 센서스국
가진 자, 그리스도의 향기를 가진
에서 보내는 설문조사 안내 지침이
자로서 복음을 전하고 말씀과 희생
각 가정에 전달될 것이므로 빠르고
과 섬김의 향기를 간직하는 교회와
쉽고 정확한 온라인 응답을 적극
교역자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추천했다. 이를 위해 개별 교회에
이날 예배에 참석한 회원교회 목
서 인구센서스를 돕는 책임자를 한
회자들은 조국대한민국과 미국을
명씩 선임하는 문제도 요청할 예정
위한 기도 및 휴스턴 한인동포사회
이라고 밝혔다.
▲ 2020 교회연합회 신임 임원진
카리스미션콰이어 무료 성악교실 오픈 라성신 교수 지도… 매주 목요일 저녁, 영락장로교회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이번에 특별 프로그램으로 마 련하는 성악교실은 소프라노 라 성신 교수(현재 휴스턴 커뮤니티
2010년 창단하여 올해로 창단
컬리지 출강)가 강사인데, 직접 레
10주년을 맞는 카리스미션콰이
슨하고 발성과 호흡 딕션 등 정통
어(단장 이선길, 지휘 김진선 목
성악을 배우는 시간이다.
사)가 무료 성악교실을 개최한다.
라성신 교수는 한인사회에서
그동안 선교기금마련 및 가곡
활동하고 있는 대표적인 소프라
의 밤 등 17회 정기연주회와 주변
노로서 국립합창단원과 추계예
도시들에 여러 차례 순회연주회
술대학 강사를 역임했다. 한국과
나 성악의 기초부터 가다듬고 싶
를 통해 찬양과 전도하는 합창단
이탈리아에서도 다수의 음악회
은 분들이라면 주저 말고 등록할
으로 실력을 다져갔다.
와 오페라 출연했던 실력파이지
것을 추천한다. 연습은 매주 목요
카리스미션콰이어는 비영리단
만, 한인동포들의 눈높이에서 발
일 오후 7시 30분에 영락장로교
체로 연주회를 통해 거둔 수익금
성법과 호흡법 등을 전문적으로
회(담임목사 김준호)에서 한다.
과 후원금을 미국 내 혹은 해외 선
지도하게 된다. 평소 노래 실력을
교사들을 돕는데 사용하고 있다.
업그레이드하길 원하는 동포들이
▲ 소프라노 라성신 교수
*문의: 713-258-0691(김 진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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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향기와 꽃을 찾는 사람들 향기로 가득한 전시회 “꽃의 기운으로 건강한 2020년 시작하세요” Jenny’s Flower 주최,‘꽃처럼...’꽃꽂이 전시회에 큰 관심 By 변성주 기자
까지 배출된 학생은 총 26명으로 이
행사장을 제공한 새누리교회의
kjhou2000@yahoo.com
번 전시회에 모든 회원이 참여하지
궁인 담임목사는 “꽃향기로 가득한
못했지만 최선의 작품으로 선보이
전시장이 꽃을 감상하는 분들의 향
게 되었다는 설명도 전했다.
기까지 합해 더욱 아름답다”면서 ‘
Jenny’s Flower가 주최한 ‘꽃처 럼’ 제1회 꽃꽂이 전시회가 지난 19
또한 “미미한 작품이지만 보는
꽃처럼’ 첫 작품발표회를 시작으로
일(일) 오후 4시 새누리교회에서 열
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꽃 예
휴스턴을 자랑하는 전시회에서 미
렸다. 꽃꽂이 전시회는 20일 월요일
술의 가치를 승화시켜 휴스턴 한
주지역에서도 돋보이는 작품전시회
까지 이틀 동안 계속됐다.
인동포들의 꽃 문화 발전에 기여
로 발전해갈 것을 기원했다.
김경숙 대표는 2020년 경자년 새해를 맞이하며 갖게 된 Jenny’s
하고 싶다”는 전시회 본래 취지를 설명했다.
이어진 순서에서 ‘꽃처럼’ 동호회 김명란 회장은 꽃차 동호회 회원 모 집을 광고했다.
남을 초대했다.
해를 시작하기를 기원했다.
Jenny’s Flower 김경숙 대표의 건
한편 이날 전시장을 찾은 동포들
배 선창으로 동호회원들과 참석자
은 전시된 꽃꽂이 작품들의 수준 높
Flower의 첫 꽃꽂이 전시회에 참
꽃을 사랑하고, 무엇보다 현장에
석한 동포들에게 감사를 전하면서
서 꽃꽂이 강좌를 하는 입장에서 “
꽃차는 5번을 우려서 마실 수 있
들 모두 제1회 휴스턴 꽃처럼 꽃꽂
은 실력에 눈을 떼지 못했고, 학생
“‘꽃처럼’ 동호회는 약 4년 전 꽃을
동포들도 꽃의 유지 시간과 생명력
고 마실 때마다 다른 느낌으로 자
이 전시회와 앞으로의 발전과 성공
들은 작은 유리 병 안에 있는 하바
사랑하고 꽃의 아름다움에 행복을
만 생각하지 말고 보는 그 순간의 아
연을 음미할 수 있다는 설명과 함
을 기원했다. 또한 비록 제한된 공간
리움을 신기해하며 열심히 핸드폰
느끼는 사람들d 모임으로 시작돼
름다움의 가치를 평가하여 보다 성
께, 꽃차 동호회를 통해 무료 체험
과 전시 기간이지만 꽃꽂이 전시회
에 담는 모습이었다.
매주 이론수업과 실기를 바탕으로
숙한 꽃 문화의 시간으로 삼기를 바
과 꽃차 시음회를 할 수 있다면서 ‘
를 통해 이민사회 속에서 잠시나마
실력을 쌓아왔다”고 소개했다. 현재
란다”는 조언도 잊지 않았다.
차와 이야기가 있는 동호회’로의 만
힐링하고 꽃의 기운으로 건강한 한
*문의: 832-294-3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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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한인사회
“스마일 목사와 스마일 장로가 만나는 날 ” 추게 되었다면서 선한 일을 사모하
에서 교회를 세워나가는 중책을 맡
터와 육신의 마스터가 만나는 환
고, 절제하는 삶, 나그네를 접대하
은 장로의 수고가 매우 크다면서 기
상의 조합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며, 가정을 잘 다스리고, 담임목사에
쁨의 교회를 20~30년 섬기는 축복
전관호 신임장로는 “2020년이 좋
협력하고 섬기는 일꾼, 그리고 죽기
과 은혜가 있기를 격려하고 30년 장
은 해가 될 것 같다. 주님께서 주신
까지 교회를 지키는 평생 장로로서
로 노병의 노하우를 전했다.
짐을 지고 한 걸음 한 걸음 텍사스
충성하기를 권면했다.
텍사스 기쁨의 교회, 전관호 장로 임직감사예배 가져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담당해줄 것으로 기대했다. 임직식에 앞서 PCA 남부시찰회 회장 배고순 목사의 기도에 이어
올해로 창립 3주년을 맞고 있는
PCA 한인남부노회장 이상도 목사
텍사스 기쁨의교회(담임목사 김성
는 ‘여호와의 그의 능력을 구하라’는
호)가 첫 장로 임직 감사예배를 갖
제목으로 장로의 직분을 성경을 통
고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
해 살피면서, “영적인 출애굽을 주
지난 19일(일) 오후 4시 텍사스 기
신 하나님의 능력과 예수님의 십자
쁨의교회 예배당으로 사용하고 있
가 부활을 자랑하면서 성도를 섬기
는 노인회관에서 가진 전관호 장로
고 헌신할 때 시대와 교회를 변화시
임직식 및 감사예배는 교인과 휴스
킬 수 있다”고 설교했다.
턴 PCA 한인남부노회 및 여러 목회
이날 임직식에 참석한 목회자들
자들과 동포들 50여명이 참석한 가
과 장로들은 안수기도로 전관호 신
운데 진행됐다.
임장로와 가정, 텍사스 기쁨의교회
김성호 목사는 임직식에 앞서
와 교인들을 축복했다.
2020년 1월 19일을 ‘2020 119’로
새믿음장로교회 이인승 목사는
해석하며 전관호 장로가 교인과 교
텍사스 기쁨의교회가 장로를 장립
회들에게 ‘119’ 같이 중요한 역할을
함으로써 이제 조직교회 체제를 갖
김성호 목사의 임직패 전달과 노
기쁨의교회와 이웃과 사회를 섬기
하호영 노인회장은 30년 동안 한
회 및 교인대표로 방다니엘 목사의
겠다”고 각오를 전했는데, 새로운
교회를 섬겼던 선배 장로의 입장에
선물 증정이 각각 있었다. 방다니엘
직분과 함께 앞으로 걸어가야 하
서 몇 가지 조언의 말로 축사를 대신
목사는 태권도 마스터 유단자인 전
는 여생을 ‘아름다운 여정’으로 여
했다. 특히 개척교회의 어려운 상황
관호 신임장로의 임직이 영적마스
기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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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안 가리는 무릎관절염, 줄기세포 치료 효과 주목 No 수술 No 진통제“게임 체인저” 캠벨 메디컬그룹 디렉터 Dr. 안수현
스리고 있지만, 오랫동 안 반복적인 약물 치료 에 의존할 경우 골다공
By 변성주 기자
에 가까운 곳으로 이주했다. 캠벨
증이 악화되거나 면역력
kjhou2000@yahoo.com
메디컬센터의 디렉터로서 안수현
약화, 당뇨병, 심장, 신장,
박사는 2017년 「The Pain-Free
백내장, 체중 증가 등 부
지난 해 9월 9일 KHOU 11의 유
Knee」 책을 출간한데 이어 2019년
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명 아침방송 프로그램 데보라 던
에는 「Demystifying Stem Cells」
고 경고했다.
컨(Deborah Duncan)의
‘Great
저자로서 무릎 관절염과 허리 통증
약물 치료 외에도 일
Day Houston’에 캠벨 메디컬그룹
치료 및 줄기세포 치료 분야에 인정
부 보험이 적용되는 ‘젤
(Campbell Medical Group)의 디렉
을 받으며 주요 신문과 방송에 여러
주사(Gel shot)’는 무릎
터 안수현 박사가 나와 줄기세포 치
차례 소개되었다.
부분에 놓는 주사인데, 무릎 연골조직이 많이
료에 대해 소개했다. 이 자리에는 줄 기세포 치료 후 허리, 목, 어깨 등 고
약물 의존 부작용 심각
질적인 만성 통증에서 벗어났다는
봄이 되면 활동량도 늘어나게 되
환자들도 나와 치료 후기를 전했다.
는데 이런 때일수록 관절 건강에 주
재생의학 전문가이자 미국 내 줄기
손상된 경우는 근본적
▲ KHOU11 ‘Great Day Houston’에 나왔던 안수현 박사
치료가 될 수는 없다고 했다.
된 퇴행성관절염 환자라면 인공관
부위를 확인한 뒤 손상 부위에 주사
여기서 한 단계 높은 치료가 자가
절 수술을 고려할 수밖에 없지만 인
를 놓는 것으로 치료 소요 시간은 30
의해야 한다. 최근에는 무릎관절염
혈소판을 통한 ‘혈장주사(PRP)’다.
공관절 수술은 그리 간단한 치료법
분~1시간이다. 무릎 관절 외에도 다
세포 치료 전문가로 소개된 안수현
환자의 연령대가 낮아지고 있는데,
주로 미용성형 분야에서 사용되고
이 아니다. 따라서 관절염이 진행되
양한 고질병과 만성 통증에 시달리
박사는 고질적인 만성통증으로 진
노화에 의한 퇴행성 변화뿐 아니
있고 많은 사람들이 줄기세포 주사
기 전에 연골 손상을 발견한다면 줄
는 환자들에게도 줄기세포 치료를
통제 복용에 지쳤거나 그렇다고 수
라 격렬한 스포츠를 취미로 삼다가
로 착각하는 경우도 많지만 줄기세
기세포 치료를 통해 빠른 회복을 기
적극 권장하고 있다. 또한 정맥주
술은 피하고 싶은 환자들에게 줄기
무릎관절 연골 손상이라는 불상사
포를 이용하는 것은 아니다.
대할 수 있다. 관절염 치료에 활용
사를 통해 줄기세포를 시술 받고 실
세포 치료라는 새로운 해결책을 제
를 겪는 30~40대도 많기 때문이다.
되는 줄기세포의 경우 세포 배양
제로 당뇨병과 고혈압 등 만성 성인
시하면서 단순한 증상 완화가 아닌
무릎관절염 치료는 환자의 상태
‘현대판 불로초’로 근본적 치료
을 통해 충분한 세포 수를 확보해
질환에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젊
근본적 치료에 대한 의학적인 효능
에 따라 치료 방법도 약물치료부
만성 통증에 있어 가장 효과가 좋
야 안전하고 효율적인 관절염 치
어지는 효과도 보았다는 경험담들
과 안전성을 설명했다.
터 줄기세포 시술까지 다양해졌지
고 근본적인 치료로 추천하는 방법
료가 가능하다.
도 나왔다. 시술가격은 100million
만 그만큼 전문가에 의한 정확한 진
은 태반에서 추출된 줄기세포를 주
현재 미국 FDA는 탯줄에서 추
줄기세포 치료에 1만1천불 정도이
단과 치료가 중요해졌다.
사하는 방법이다. 안수현 박사는 “
출한 줄기세포 배양을 허용하지
며, 환자 상태에 따라 200million까
안수현 박사(Suhyun An, DC, MSN, NP-C)는 H-마트 근처 캠 벨 메디컬그룹에서 오랫동안 전
안수현 박사는 “많은 사람들이 보
줄기세포 주사를 맞고 환자 증상
않고 있고, 한국도 줄기세포 배양
지 맞춤형으로 신체 부위에 치료할
문 분야의 진료를 해왔으며, 최근
험 적용이 되는 통증약이나 스테로
에 따라 4주~12주 재활치료를 병
은 지방이나 골수 정도로 제한돼
수도 있다는 설명이다.
에는 병원 건물이 좀더 I-10 도로
이드 주사 등으로 만성 통증을 다
행하는 것이 좋다”면서 실제 무릎
있어 세포 수를 제한적으로 획득
연골의 줄기세포 치료 전후 사진
할 수밖에 없다.
벨 메디컬그룹 자체적으로 환자
줄기세포 배양이 가능한 남미 콜롬
들을 위한 재정적 옵션도 제공해
태반줄기세포는 면역 거부반응이
비아에 클리닉을 두고 있어, 충분한
주고 있다.
적고 안전하며 신경이나 근육, 혈액
양의 줄기세포를 확보하면서 적극
등 손상된 신체 부위의 세포를 재생
적인 치료를 시행하고 있다.
다.(사진 참조)
▲ 줄기세포 치료 후 사진
치료는 보험 적용이 안 되지만 캠
그러나 캠벨 메디컬그룹은 태반
을 통해 그 효과를 확인시켜 주었
▲ 줄기세포 치료 전 사진
현재 PRP 혈장주사나 줄기세포
기타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CampbellMedicalGroup.com를 참
하는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알려졌
안수현 박사는 오는 3월 중에도
조하면 된다. 안수현 박사는 “자세
다. 그래서 한 번의 수술로도 연골
한국인 환자들을 포함해 직접 환자
한 상담과 문의가 필요한 한인동
조직 재생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는
들을 이끌고 줄기세포 치료를 위한
포분들의 경우 반드시 832-460-
것이 특징이다.
의료여행을 계획하고 있다.
1880으로 예약해주시면 성심껏 도
중년 이후에 연골이 대부분 손상
관절 내시경으로 무릎관절 치료
와드리겠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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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한인사회
에그아트에 흠뻑 빠지면? “시간 가는 줄 모릅니다!”
“휘리릭 리코더, 함께 배워보시렵니까?”
한국 최초 보급자 한인동포 그레이스 김 씨 강좌 오픈 화려한 소가구로 인테리어 효과까지 덤으로 By 변성주 기자
리코더 강좌 2월 7일부터 12주 클래스 시작
kjhou2000@yahoo.com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각종 조류의 알을 이용, 보석처
수강료는 12주 3개월 과정 에 150불이며, 악기와 악보 바
럼 찬란한 장식품을 만드는 에그
인더 구입에 25불이 추가된다.
아트(Egg Art)를 제대로 배울 기회
휴스턴에 오랫동안 거주한 물론 개별적으로 악기를 구입
가 왔다. 알공예에 대한 유래는 부
사람들은 느끼지 못할 수 있 해도 된다.
활절 계란에 문양을 그려 넣으면서
지만 외부에서 휴스턴 한인사
시작되었고 새로운 탄생을 의미하
회를 보았을 때 특히 부러워하 의 장점에 대해, 첫째 배우기 쉬
는 뜻에서 유럽 궁중에서 결혼식 예
는 것 중의 하나가 한인노인들 워서 초보자도 바로 시작할 수
정성희 강사는 리코더 강좌
물로 보석세공사에 의해 화려한 장
다. 1988년 한국 현대백화점에서 전
식과 경첩으로 여닫을 수 있게 작
식품으로 태어나게 된 귀족스러운
시회를 갖고 에그아트를 첫 보급했
업하면 보석함, 액자, 보관함 등으
예술 장르의 하나다. 한국에는 90년
던 주인공이지만 외국인 남편과 살
로 사용할 수 있다.
대 초반부터 주부들 사이에서 인기
면서 줄곧 미국교회에 출석해왔기
에그아트 강좌는 매주 수요일과
노인회관이 있고, 노인회 자체 수 있고, 셋째 혼자서도 재미가
를 끌었고, 지금은 각 문화센터에서
때문에 한인사회와의 접촉은 별로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
프로그램은 물론 상록대학과 있지만 여럿이 협주할 경우 연
알공예 강좌와 자격증 취득 코스도
많지 않았다고 한다.
지 영락장로교회에서 실시할 예정
같은 평생 노인교육 프로그램 주자나 청취자 모두 그 재미가
에너지 업계에 몸담았던 남편을
이다. 하루 5시간 강좌가 길게 느껴
이 일찌감치 뿌리를 내리고 있 배가 된다고 강조했다. 연주인
따라 수 년전 휴스턴으로 이주했
지겠지만 과거 경험으로 보면 정말
기 때문이다.
88올림픽이 개최되던 해 한국에
고, 나이 들면서 한국의 정서를 함
시간가는 줄 모르고 배우고, 경험이
어르신들을 섬기면서 시작 라 같은 연주도 가능하다는 설
알 공예를 첫 선보였던 주인공이 바
께 나누고 싶어 영락장로교회에 출
전혀 없는 사람들도 시작할 수 있다
한 각종 특활 프로그램은 노인 명이다. 물론 각 개인차가 있지
로 휴스턴에 거주하는 한인동포 그
석하고 있다. 자택의 거실을 가득 채
고 말했다. 비용은 시간당 5불로 기
들 뿐만 아니라 일반 동포들에 만 리코더를 처음 접하는 사람
레이스 김(79세) 씨다. 64년도에 미
울 만큼의 에그아트 작품들도 많지
본 재료가 되는 각종 알은 무료로
게도 퍼지고 있다.
국에 와서 뉴욕에서 디자인을 전공
만 이제는 관심 있는 한인동포들에
제공된다. 수강생들은 각도기와 각
상록대학에서 특활반 강사 한 곡을 연주할 수 있다는 점도
했고 이후 우연히 접한 에그아트에
게 에그아트를 보급하고자 하는 열
종 알을 자르는 간단한 커팅기만 구
로 봉사하고 있는 정성희 강 특징이다. 정성희 강사는 “현재
매료되어 시작한 것이 지금에 이르
망이 있다.
입하면 된다.
사는 노인들은 물론 누구나 리코더 강좌 수강생을 모집 중
마련되어있어 취미와 부업의 수단 으로 인기다.
을 위한 좋은 환경을 꼽는다.
있다는 점, 둘째 가볍고 소박한
한인회관의 부속 건물이 아 악기로 언제 어디서나 장소에 닌 아담하고 탄탄한 독립 한인 구애받지 않고 음악활동을 할
원이 많을 경우 마치 오케스트
도 최소 12주 수업만으로 간단
렀다. 물론 결혼과 함께 줄곧 가정
다양한 장식과 큐빅, 부재료들을
에그아트 강좌에 대한 자세한
쉽게 배울 수 있는 리코더 클 에 있으며, 취미로 시작한 리코
주부로 있었지만 혼자서 뛰어다니
이용해 원하는 무늬와 모양으로 멋
문의는 전화 281-361-4497로 하
래스를 동포사회를 대상으로 더 연주가 가족 모임은 물론 교
면서 습득한 실력은 전문가수준이
진 작품을 완성할 수 있고, 고리 장
면 된다.
오픈한다.
회와 소그룹 모임 등 각종 행사
쉽게 ‘피리’로도 지칭하는 리 에서 실력을 뽐내고 함께 모여 코더 강좌는 오는 2월 7일부터 즐거움을 나누고 소박한 화합 4월 24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 의 소리를 전달할 수 있는 기 전 10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 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면 지 2시간 동안 총 12주 과정으 서 많은 동포들의 관심과 참여 로 진행된다. 장소는 롱포인트에 위치한
를 당부했다. 리코더 강좌에 대한 자세한
제자들교회(담임목사 정명철) 문의는 832-372-0375로 문자 에서 하게 된다.
를 통해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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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랑 가족이랑 민화랑 보러오세요” 민화랑 작품전시회, 2월 1일~2일까지
품을 관람할 수 있고, 첫날인 2월 1 일(토) 오후 2시에 간단한 다과와 함
By 변성주 기자
들어진 민화 미술전이 열린다는
kjhou2000@yahoo.com
소식이다.
께 오프닝 행사도 갖는다. 서울대학교에서 동양화과와 동
김숙정 씨 생애 첫 홀인원 “세상에 이런 일이” 2020년 새해에 맞이한 6070세대 홀인원 By 변성주 기자
나는 함성 소리에 달려가 보니
kjhou2000@yahoo.com
웬걸 구력이 가장 짧은 김숙정 씨가 홀인원 사고를 친 것이다.
미술동호회 ‘민화랑(民畵廊, 강사
대학원을 졸업한 김민정 강사는 지
“야호~”, “와~” 날씨도 화창
60~70대에 홀인원이라니...너나
에너지 허브도시, 그리고 메디컬
김민정)’은 오는 2월 1일(토)부터 2
난 2015년부터 2017년까지 한인문
했던 16일(목) 오후 12시 25
할 것 없이 모두 뛸 듯이 기뻐
도시 휴스턴이 의외로 문화예술 도
일(일)까지 이틀간 메디컬 센터 부
화원에서 수묵화 강좌를 했고, 한
분 허트스톤 컨트리 골프클
하며 얼굴을 꼬집어보고 짜릿
시로 이름이 높다는 사실을 모르는
근에 위치한 Halo House Foun-
때 한인문화원 부원장으로 잠시 활
럽(Heartstone Country Golf 한 순간을 만끽했다는 후기다.
사람이 많다.
dation(2940 Corder ST, Houston,
동하면서 한인사회와 인연이 깊다.
Club)에 일순간 하이톤의 함
이민 와서 열심히 일했고 지
TX 77054) 건물 내에서 작품전시
민화랑은 지난 2018년 가을 기존
성들이 울렸다. 여유롭게 골프
금은 모두 은퇴한 이들은 부부
의 수묵화 강습을 채색화 강습으로
지난 2013년 휴스턴 현대미술관 에서 ‘코리안 아트쇼’가 첫 개최되
회를 갖는다.
를 치던 사람들은 부러움 반으
동반으로 좋은 팀을 이루며 수
었을 때 통 큰 미술 애호가들의 등
지난 해 5월 그랜드 오픈한 Halo
바꾸면서 시작되었다는 설명이다.
로 누가 홀인원을 했나보네 얼
년째 골프를 즐기고 있는데,
장을 경험했던 한국 미술계는 휴스
House는 암 치료를 위해 휴스턴 병
김민정 강사는 “민화랑은 한국 민
굴은 모르나 함께 무언의 박수
운동하고 친교를 나누면서 몸
턴이 현대미술 분야에서 미국 4대
원을 찾는 환자 가족들을 위한 아파
화를 배우고 창작하는 작은 모임이
를 보냈다.
과 마음이 모두 건강해진 것은
도시 안에 속한다는 사실에 적잖
트형 주거공간으로 메디컬 도시 휴
다. 아름다운 색감으로 다양한 소재
이날의 주인공은 골프 경력 5
물론 부부관계도 활력 있고 좋
이 놀랐었다.
스턴이 자랑할 만한 미국내에서도
를 표현할 수 있는 동시에 한국적 정
년차 김숙정 씨였다. 김숙정 씨
아졌다고 남편팀의 한준보 씨
가장 큰 규모를 갖추고 있다.
서를 담고 있는 민화의 매력에 회원
는 파3의 울프(Wolf) 6번홀(74
가 전했다.
그런 문화 예술적 저력은 한인 사회에도 내재돼있다. 한인예술공
이번 전시회에는 김민정 강사를
들 모두 만족하며 즐겁게 모임을 이
야드)에서 웨지로 날린 샷이 단
모전에서 휴스턴 문화예술인들의
비롯해 강경리, 명기옥, 신혜숙, 앤
어가고 있고, 이런 즐거움을 함께 나
번에 홀인원을 한 것이다.
활약이 두드러지고, 한인동포사회
박, 이희정, 임성재, 장윤영, 채정아
누고자 전시회를 마련했다”면서, 미
60대라고만 밝힌 김숙정 씨
이나 큰 욕심 없이 친 샷이었고
내 아마추어 그림전은 나이를 가리
등 총 9명의 동호인들이 그동안 배
숙한 실력이지만 작은 시작을 응원
는 언니, 동생하며 지내고 있
홀인원은 꿈도 꾸지 않았지만,
지 않고 이민사회에 열정을 불어넣
우고 완성한 작품 총 15점이 일반
해달라고 초대의 말을 전했다.
는 동반 플레이어들과 수년째
20년 이상 구력을 갖고 있는 사
어주었다.
에게 전시, 공개된다.
골프를 즐기고 있다. 동반 플레
람도 평생 운이 따르지 않는 홀
이어들 중에 가장 막내라니 다
인원을 해내자, 본인은 물론 동
른 플레이어들은 대부분 70대
료 플레이어들 모두 마치 나의
전후이고, 부부동반으로 남편
일처럼 뿌듯해했다. 이후 한바
팀, 아내팀이 나란히 일주일에
탕 통 큰 파티도 열면서 그날의
3회 정도 골프를 즐기고 있다.
기적 같은 홀인원 축하는 2020
이번에는 한인들의 붓끝에서 만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작
*문의: 832-726-3678
이날도 앞서 경기를 펼치고
평소 핸디가 20후반대로 요 즘 샷 감각이 좋았던 것은 사실
년 경자년의 잊지 못할 행운의
있던 남편팀은 뒤쪽 아내팀에서 에너지로 간직하고 있다.
▲ 홀인원 직후 기념사진. 왼쪽부터 정정남, 이점자, 한점순, 홀인 원 주인공 김숙정, 김옥란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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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 완도군과 맞손 투자유치와 해외시장 판로 개척 위한 상품설명회 참관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회 장 하용화)가 전남 완도군(군수 신
다양한 글로벌 행사와 사업에 적 극 참여한다.
우철)에 있는 중소기업의 해외 진
완도군은 20∼23일 3박 4일
출 판로를 열어주는 데 적극 나서
일정으로 세계한인무역협회
기로 했다.
(World-OKTA) 임원 30여 명을 초
월드옥타는 21일 오후 완도에 있
청해 투자 설명회를 개최하고 전
는 원네스리조트 대연회장에서 하
복, 광어, 해조류 등 완도 수산물을
용화 회장과 임원 20명, 신 우철 군
소개했다. ▲ 월드옥타와 완도군의 상생협력 MOU 체결 장면
수, 김덕룡 장보고글로벌재단 이사
투자 유치 설명회는 신우철 완도
장, 조인회 군의회 의장 등이 참석
군수가 직접 완도의 깨끗한 자연환
후치유센터, 해양바이오연구단지,
각, 곱창 김, 전복만두 등 관내 수출
내 수출상담회도 진행할 계획이다.
한 가운데 이 같은 내용의 양해각서
경과 다양한 해양·문화·관광 자원
마린헬스리조트, 마린헬스레지던
기업의 주력 상품 설명회가 열렸다.
세계한인무역협회는 모국의 경제
(MOU)를 체결했다.
등을 소개하고 이를 바탕으로 정부
스, 골프테마파크 조성 등과 더불
완도군은 지난해에 이어 해외시
발전과 수출 촉진을 위해 활동하고
월드옥타는 68개국 141개 지회
의 100대 국정 과제이자 우리나라 3
어 해양치유산업 추진 계획, 기대
장 개척을 위해 36개 기업이 참여
있는 경제인 단체로 1981년 설립됐
네트워크를 활용해 완도군의 글로
대 미래 산업인 해양치유산업을 완
효과 등을 자세히 설명했다.
한 해외시장개척단을 구성했다. 수
다. 매년 4월과 10월 경제인대회를
벌 네트워크 확대와 군 소재 기업들
도군이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2일에는 완도 수산물을 소개하
출박람회 참가 및 상담회 개최, 해
개최하는 등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
의 해외 진출을 돕기로 했다.
는 점을 강조했다.
고 해외시장 판로 개척을 위해 전복
외 직판행사 등을 갖고 국제해조류
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통조림, 전복 절편, 다시마·미역 부
박람회 대비 해외 바이어 초청 국
<연합뉴스 갈무리>
완도군도 월드옥타가 추진하는
특히 해양치유전문병원, 해양기
맥알렌 가정세미나 개최 G2G 선교회 이훈구 장로… 자녀교육부터 진로, 결혼까지 By 변성주 기자
지역에서 비즈니스를 하고 있다. 남
kjhou2000@yahoo.com
부개혁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 사와 선교학 박사학위를 취득했고,
텍사스 남부 국경도시 맥알렌에 서 한인 학부모 대상으로 한 가정세
2013년 G2G선교회를 설립해 활동 하고 있다.
미나가 지난 18일(토) 저녁 8시부터
이훈구 장로는 자신의 1남2녀 자
기초를 쌓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
명하고 공유하여 부모와 자녀가 갈
한편 이훈구 장로는 2월 중순에는
맥알렌 세계선교교회에서 열렸다.
녀양육의 경험을 토대로 자녀 교육
히 청소년 시기의 탈선을 막기 위한
등을 하지 않고 조기에 결혼을 시
맥알렌 시립도서관에서 맥알렌 지
이번 세미나는 맥알렌 세계선
과 진로 그리고 결혼에 관한 노하우
사춘기 극복 방안도 제시해주었다.
킬 수 있었다고 말해 많은 공감을
역 한글학교 교사와 학부모들 대상
교교회(담임목사 조철수)와 주님
를 전달했는데 많은 학부모들이 관
또한 진로 결정에 꼭 필요로 한
불러 일으켰다.
으로 가정 세미나를 계획 중에 있다
의 교회(담임목사 최우식)가 공동
심을 갖고 참석했다고 전했다.
주최했다.
자녀 교육에 대해서는 자녀들 스
진로결정 분석 방법을 6시그마의
마지막으로 부모들이 자녀들에
면서 “휴스턴 및 지역 도시들과 다
X-Y 메트릭스 기법으로 상세하게
게 물려줄 가장 귀한 선물은 “하나
른 주에서도 가정세미나 관심이 있
분석해주었다.
님을 사랑하고 경외하는 믿음의 유
으면 연락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강사는 G2G 선교회 대표 이훈구
스로 공부할 수 있는 습관이 들도
장로로, 대기업 주재원으로 미국
록 해줄 것, 공부 외에 봉사활동 및
자녀 결혼에 대에서는 자녀들에
산”이라고 마무리했다. 약 1시간가
*문의: g2gmission@hotmail.
에 왔다가 자녀 교육을 위해 한국
특별활동을 통해 국가와 글로벌 사
게 결혼할 배우자 선정을 위한 지
량 이어진 세미나 후에는 질의응답
com / 홈페이지: www.g2gmis-
귀임을 포기하고 지금까지 맥알렌
회에서 필요로 한 인물이 되기 위한
침 4가지를 청소년 시기 때부터 설
시간도 가졌다.
sion.com
KOREAN JOURNAL JAN 24, 2020
미국 소식
A 45
백악관 “탄핵소추 무효, 상원 무죄 선고해야”… 민주 즉각 반박 상원은 16일 탄핵심판 절차를
권리 행사였다면서 의회 방해 혐
개시했으며 21일 본격적인 심리에
의에 대해선 “경솔하고 위험하다”
나선다. 이에 앞서 ‘재판 전 절차’로
고 지적했다.
하원 소추위원단은 18일 111쪽 분
또 탄핵소추 과정에 대해 “민주당
량의 탄핵소추 요지서를 제출했고
은 조작된 절차를 진행했고 그들은
트럼프 측이 이날 제출한 110쪽 분
대통령이 잘못한 것이 없다는 것을
량의 변론 요지서는 대응 성격 서
입증했다”고 주장했다.
면이다. 법률팀은 서면에서 하원이 적용 한 권력 남용과 의회 방해 등 두 혐 의를 반박하며 이는 탄핵 대상이 아 니라고 주장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측은
켜야 한다고 말했다.
이들은 하원 탄핵 추진 절차는 “ 가식”이었고 탄핵안에 대해선 “조 잡하다”고 했다. 법률팀은 민주당 하원이 2016년 대선 결과를 뒤집고 2020년 대선에
법률팀은 트럼프 대통령의 우크
개입하려는 정치적 도구로 탄핵을
라이나 관련 행위에 권력 남용 혐의
사용하기로 했다고 비난하며 “이 모
가 적용된 데 대해 “하원 민주당의
든 것은 상원이 신속하고 강력하게
론 요지서에서 “상원은 이들 불충
권력 남용 이론은 탄핵할 수 있는
비난해야 할 헌법의 위험한 왜곡”이
범죄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라고 강조했다.
20일 상원 탄핵심판과 관련, 민주당
AP와 로이터 통신, CNN 방송에
분한 탄핵소추안을 신속히 거부하
하원이 주도한 소추안은 “헌법적으
따르면 백악관의 트럼프 대통령
고 대통령에게 무죄를 선고해야 한
로 무효”라며 상원이 신속히 부결시
법률팀은 이날 상원에 제출한 변
다”고 말했다.
트럼프 측이 하원의 자료 제출
변호인단 일원인 앨런 더쇼위츠
요구에 응하지 않은 것은 정당한
전 하버드대 교수와 로버트 레이 전 특별검사도 전날 언론 인터뷰에서 민주당의 주장은 “정치적 성격”이라
트럼프 찬반 논쟁이 부른 살인… 미국 노동자, 직장동료 살해
며 같은 논리를 밝힌 바 있다. 하원 민주당은 백악관 발표 직후 9쪽짜리 반박 자료를 내고 트럼프 대통령은 법 위에 있다고 믿고 있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를 비판
달렸다고 다른 동료들이 전했다.
달려갔지만, 토니는 흉기로 나
다며 그의 위법성과 위험성을 부
해온 미국의 한 노동자가 트럼프
토니는 트럼프 행정부가 나쁘
이트를 찔러 살해했고 다른 동
각시켰다.
대통령을 지지하는 직장 동료와
다고 거침없이 말하고 다녔던 반
료들을 향해 테러리스트라고 소
논쟁을 벌이다 홧김에 살해하는
면, 나이트는 트럼프 대통령의 노
리쳤다.
사건이 발생했다고 21일 AP 통
골적인 지지자였다.
신이 보도했다. 플로리다 오렌지 카운티 보안
그랬던 두 사람은 결국 일터에 서 정치적 문제로 맞붙었다.
관실에 따르면 메이슨 토니는 지
사건 현장을 목격한 직장 동료
난 20일 플로리다의 한 고속도로
들의 진술에 따르면 나이트는 논
건설 현장에서 자신의 동료인 윌
쟁이 격해지자 토니를 차에 태워
리엄 나이트를 살해한 혐의로 체
다른 곳으로 이동했다.
포돼 기소됐다. 두 사람은 평소에는 친구 사 ▲ 트럼프 지지 직장동료 살해 혐의 로 기소된 메이슨 토니 이였지만, 정치적 견해는 완전히
숨진 나이트의 시신 옆에는 미 국 성조기가 놓여있었다.
정치전문매체 더힐에 따르면 민 주당은 미 헌법 입안자들은 트럼프 처럼 선거에서 권력을 남용해 부정 을 저지르고 국가 안보를 배신하며
트럭을 타고 달아난 토니는
견제와 균형을 무시한 대통령을 상
몇시간 뒤 인근 카운티에서 체
원이 해임할 수 있게 한 헌법을 만
포됐다.
들었다고 강조했다.
AP 통신은 “토니를 변호하겠
그러면서 “트럼프 대통령은 그
다고 나선 변호사는 없으며 보
렇지 않다고 믿고 있다”고 지적하
하지만, 이내 곧 도와달라는
석금도 책정되지 않았다”며 “그
며 트럼프 대통령이 계속 직위를
나이트의 다급한 비명이 들렸다.
는 오렌지카운티 감옥에 수감됐
유지한다면 국가에 가해지는 지
다”고 전했다.
속적인 위협만 부각시킬 뿐이라고
이에 직장 동료들은 현장으로
주장했다. <연합뉴스>
A 46
JAN 24, 2020 KOREAN JOURNAL
미국 소식
“미국인 51%, 상원서 트럼프 직무 박탈해야 한다 생각 ” 령의 탄핵을 지지하는 응답이 86%로 가장 높 았고, 히스패닉계 미국 인이 65%, 백인이 42% 로 그 뒤를 이었다.
▲ 트럼프, 농업인 연설서 무역합의 자화자찬
“미국, 7개국에 이민비자 제한 검토… 입국금지 확대”
백인 응답자 사이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현
서는 교육 수준에 따른
행 입국금지령 대상 국가를 확장해
미국은 입국 제한 제도를 시행함
편차가 있었다. 대학 학
추가로 7개국 이민 제한을 검토 중
으로써 상대국이 입국자 정보 공유
위가 있는 백인 여성 응
이라고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CNN
와 같은 미국의 안보 요건에 맞추도
답자의 59%가 트럼프
이 20일 보도했다.
록 하고 있다.
국이 그 대상에 올라 있다.
대통령의 탄핵을 지지
현재 시행 중인 여행 제한과는 달
이번에 이민 비자 제한에 초점을
했으나, 학위가 없는 백
리 새롭게 검토되는 제도는 이민 비
맞추는 이유는 일단 영주권이나 시
인 여성 사이에서는 트
자 발급을 제한하는 것으로서 결국
민권을 취득하면 나중에 그 자격을
미국인 절반 이상이 21일부
을 장악한 공화당은 기존 조사
럼프 대통령 탄핵 지지율이 43%
부분적 이민 금지가 될 가능성이 있
박탈할 수 있는 정보가 발견되더라
터 본격적인 심리에 들어가는
내용을 갖고 판단해야 한다고
로 낮아졌다.
는 것으로 전해졌다.
도 미국 내에서 추방하기가 어렵기
상원 탄핵 심판에서 도널드 트
일축하면서 ‘신속한 기각’을 추
럼프 대통령의 직무를 박탈해야
진하고 있다.
대학 학위가 있는 백인 남성
다만 이민 비자 발급을 제한하는
응답자 중에서는 44%가 트럼프
방식이 모두 동일하지는 않으며, 국
채드 울프 국토안보부 장관 대행
정당별로는 민주당을 지지한
대통령의 탄핵을 원한다고 밝힌
가별로 차이를 두는 방안이 검토 중
은 “소수 국가는 미국 안보 기준에
다고 밝힌 응답자의 89%가 트
반면, 학위가 없는 백인 남성 응
인 것으로 알려졌다.
맞출 역량이나 의지가 부족하다”
CNN은 이달 16∼19일 성인 1
럼프 대통령의 탄핵에 찬성했고,
답자는 27%만이 트럼프 대통령
천156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
공화당을 지지자 중에서는 트럼
의 탄핵을 지지했다.
한 결과(표본오차 ±3.4%포인
프 대통령의 탄핵을 원한다고 밝
트) 상원의원들이 트럼프 대통
힌 응답이 8%에 그쳤다.
한다고 생각한다는 설문조사 결 과가 나왔다.
응답자 절반 이상은 트럼프 대 통령에게 적용된 혐의를 사실로
때문이다.
이번 제도 개정에는 국토안보부,
며 “여행 제한은 (입국 증가에 따
국무부, 백악관이 참여했으며, 도널
른) 위험을 완화하기 위해 필요하
드 트럼프 대통령의 재가로 최종 결
다”고 말했다.
정이 이뤄질 전망이다.
울프 장관 대행은 입국금지령 개
령 탄핵에 찬성해야 한다는 답
무당파의 선택은 반반으로 갈
판단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정치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017년 1
정 계획에 대해 “현재 계속 검토 중”
변이 51%, 반대해야 한다는 답
렸다. 상원에서 트럼프 대통령
적 사익을 추구하려고 권력을 남
월 27일 무슬림 국가를 위주로 미국
이라며 “지난 3년 동안 정해진 절차
변이 45%로 각각 집계됐다고 20
직위를 박탈해야 하느냐는 질문
용했다는 혐의에 58%, 하원의 탄
입국을 금지하는 행정 명령에 서명
에 따라 6개월에 한 번씩 심사를 해
일 보도했다.
에 박탈해야 한다는 응답이 48%,
핵 조사를 방해했다는 혐의에
했다. 6개월마다 심사를 거쳐 현재
왔다”고 답했다. 그는 다만 개정안
박탈하지 말아야 한다는 응답이
57%가 각각 진실이라고 답했다.
북한을 비롯해 이란, 리비아, 소말리
발표 시기에 대해서는 구체적 언급
CNN이 여론조사기관 SSRS
아, 시리아, 예멘, 베네수엘라 등 7개
을 삼갔다.
응답자 69%는 지난해 하원 증 인 신문에 출석하지 않았던 증
46%로 근소한 차이를 보였다.
인을 상원에 불러야 한다고 답
성별에 따라서는 여성 응답자
에 의뢰해 유·무선 전화로 실시
했다. 공화당 지지자 사이에서
의 59%가 상원이 트럼프 대통령
한 이번 여론조사는 상원이 트럼
는 48%가 추가 증인 채택을 원
을 탄핵해야 한다고 답했지만,
프 대통령의 탄핵심판 절차를 시
하고, 44%는 원치 않는다고 답
트럼프 대통령의 탄핵을 원한
작한 이후 처음 이뤄진 것이다.
해 의견이 갈렸다.
다고 밝힌 남성 응답자는 42%
지난 16일 탄핵심판 절차를 개
현재 민주당은 상원 탄핵 심
로 집계돼 차이가 있었다.
판에서 새로운 증인과 증거를
인종별로는 아프리카계 미국
채택하자고 주장하지만, 상원
인(흑인) 사이에서 트럼프 대통
시한 상원은 21일 오후 1시 심리 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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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한인사회 JAN 17, 2020 A 48 KOREAN JOURNAL
제 1회 게이트볼 동호회 대회 “실전이 더 짜릿” 휴스턴 동포사회에‘생활체육 동호회’로 자리잡기를…
를 시작할 때 다행히 비가 그쳤지만
어서 치매예방과 짜릿한 승리 뒤에
오히려 다소 추운 날씨가 이어졌지
느끼는 성취감도 빼놓을 수 없는 장 점”이라고 강조했다.
By 변성주 기자
를 비롯한 미 중남부 지역에 전날 폭
팀에게 오찬을 대접하고 일부 가족
만 한 사람도 낙오 없이 끝까지 경
kjhou2000@yahoo.com
우 경고가 발표되며 비가 왔기 때문
까지 합석한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기를 마칠 수 있었다”는 점을 다행
에 모처럼 계획한 대회가 취소될 우
그날의 대회 후기들을 나누었다. 가
스럽게 여겼다.
상록대학에서 2018년부터 신설
려도 있었지만 다행히 새벽에 비가
족들의 식사비는 류제원 지도교사
또한 게이트볼을 시작할 때부터
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고 했다. 특
돼 특별히 노년층의 새로운 운동으
그쳤기 때문에 오전 10시부터 차질
가 흔쾌히 지불하며 예비 회원으로
휴스턴 노인세대는 물론 휴스턴 생
히 격한 운동이 아니기 때문에 거동
로 자리 잡고 있는 게이트볼이 지난
없이 게임이 진행됐다.
점찍기도 했다.
활체육의 정식 종목으로 추가될 수
이 다소 불편한 노인들도 가능하고,
실제로 한국을 방문해보면 소도 시에서도 게이트볼이 성행하고 있
11일(토) 첫 대회를 갖고 국민생활
각 팀당 5명씩 구성된 HYS(휴스
이날 대회의 승자팀을 이끌었던
있도록 활성화 하겠다는 비전을 세
경기 내내 근육과 관절을 골고루 사
체육을 향한 걸음을 한 발 내디뎠다.
턴 영락 시니어, 주장 오세연)팀과
HYS팀의 오세연 주장은 “승리의
워놓았던 만큼 여러 기관이나 단체
용하고 걸으면서 유산소 운동이 되
이번 대회는 상록대학 안에 한정
UBG (연합 방긋방긋, 주장 류제원)
비결은 뭐니뭐니 해도 팀워크”라
별 게이트볼 동호회가 조직돼 매년
며 경기 내내 몸과 머리를 한시도 쉬
되었던 게이트볼을 울타리를 넘어
팀이 5전 3승제로 경기를 펼쳤는데,
면서 팀원들 모두에게 공을 돌렸다.
챔피언십 대회를 치룰 수 있는 날이
지 않으면서 노화방지에도 최적화
지역사회로 확대한다는 목표로 지
HYS 팀이 3승을 하며 제1회 대회의
심판을 맡았던 송경섭 회원은 “게
오기를 고대하고 있다.
된 운동이라는 것이다.
난해부터 류제원 지도교사와 상록
승자팀이 되었다.
이트볼을 통해 상록대학 학기가 아
게이트볼은 당구와 미니골프가
“특히 상록대학 특별활동이나 교
게이트볼 회원들을 중심으로 매주
심판은 송경섭, 채종매 회원이
니어도 꾸준히 운동을 하면서 건강
융합하여 심신건강을 촉진하는 신
회팀에서 하는 운동으로만 인식하
연습게임을 해오면서 팀을 구성할
맡았고, 5인이 한 팀이 되는 팀 구
과 친교 두 가지를 같이 얻는 기쁨
세대 종합 스포츠게임이다. 게임 요
지 말고 5명이 팀이 되어 게임할 수
수 있었고, 소수이지만 신문기사를
성에서 여권 신장 및 각 팀간의 격
이 있다”면서 더욱 많은 일반인들이
령은 망치 모양의 스틱으로 당구공
있기 때문에 친구끼리, 모임 등에서
보고 동호회에 조인한 회원도 있다.
차를 줄이고 평준화를 도모한다는
참여하며 게이트볼 동호회가 노인
과 비슷한 크기의 공을 쳐서 경기장
게이트볼에 도전해본다면 자연스럽
게이트볼 동호회는 매주 토요일
취지에서 여성 선수 1명을 포함하
들은 물론 여성, 학생, 일반인까지
내의 게이트 3곳을 통과한 후 골폴
게 동호회 규모도 커지고 활성화될
한인중앙장로교회 축구장에서 연습
는 원칙도 세웠다. 유일한 여성 엘
확대, 활성화되었으면 좋겠다는 바
기둥 막대에 맞추면 된다.
것”이라고 전망하면서 올해는 모쪼
을 하고 있는데 현재 상록대학 학기
리자벳 최 선수의 활약이 당연히 당
램을 전했다.
중에는 20여명 정도가 상록대학 학
일 경기에 재미와 케미를 더했음은
기가 아닌 때에도 꾸준히 모이는 회
물론이다.
원은 15명 정도다. 이날 휴스턴 일부 지역과 텍사스
이날 경기가 끝난 후 가까운 히 바치 레스토랑에서 패자팀이 승자
“소요시간이 평균 30분 정도이고
록 입에서 입으로 좋은 소문들이 나
송경섭 회원은 게이트볼 연습을
좁은 장소에서도 즐길 수 있고 특별
서 두뇌와 신체의 건강도 유지하고
위해 매주 중앙장로교회 축구장 잔
한 운동실력 없이도 누구나 즐길 수
좋은 친목도 꾀할 수 있는 게이트볼
디도 자발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있다”는 류제원 지도교사는 “팀워
의 해가 되기를 바란다는 소박한 소
크와 단결이 요구되는 두뇌게임이
망을 전했다.
류제원 지도교사는 “아침에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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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경제위원장 “올해 3% 성장률 달성할 것” 장담
트럼프 “현재 미국 경제, 전 세계가 따라야 할 모범”
트럼프 행정부가 2017년 말 대 규모 감세안을 통과시킨 가운데 2018년 2분기에는 4.2%를 기록하 기도 했었다. 지난해에는 1분기 3.1%, 2분기 2.0%, 3분기 2.1%를 각각 기록했다. 이달 말 지난해 4분기 GDP 성장률 이 발표될 예정이 가운데 지난해 전 체적으로 2%대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CNBC는 “2018년 2.9% 성장에서 지난해 성장률이 다소 둔화했다”면 ▲ 래리 커들로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
래리 커들로 미국 백악관 국가 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이 올해
이는 매우 매우 중요하다”고 밝
은 21일 작금의 미국 경제는
온 경기 침체는 넘쳐흐르는 경
전 세계가 따라야 할 모범이라
제적 기회에 자리를 내주게 됐
며 재임 기간 경제적 성과를 자
다며 “회의주의를 위한 시간은
랑했다.
끝났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날 스위스 다보스에서
특히 중국과의 1차 무역 합의
개막한 세계경제포럼(WEF) 연
를 언급하며 “2차 협상이 곧 시
차 총회, 이른바 다보스포럼에
작될 것”이고 “시진핑 중국 주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석과의 관계가 그 어느 때보다
예정 시간보다 15분 정도 늦
도 좋다”고 말했다.
게 시작한 특별 연설에서 트럼
<연합뉴스>
혔다.
장세가 올해도 계속될 수 있다는 것 을 시사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최근 미중이 서명한 1단계 무역
IMF는 20일 스위스 다보스포럼
가율을 기록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합의와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중단
에서 발표한 ‘세계 경제 전망’(World
장담했다.
등에 힘입어 미 경제가 올해 3%의
Economic Outlook)에서 올해 세계
성장률을 기록할 수 있을 것이라
경제 성장률로 3.3%를 제시했다. 석
는 주장이다.
달 전에 제시한 전망치보다 0.1%포
체인 CNBC 방송에 출연해 “우리는
프 대통령은 지난 몇 년간 이어
서도 “2%대의 성장은 미 경제의 성
미국이 3%의 국내총생산(GDP) 증
커들로 위원장은 21일 미 경제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올해 3%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미국의 GDP 증가율은 2016년
인트 낮아진 수치다. 특히 미국의 올
생각한다”면서 “(미중) 무역 합의가
1.5%에서 트럼프 행정부가 출범한
해 성장 전망치는 2.1%에서 2.0%로
도울 것이고, 연방준비제도가 정책
이후인 2017년에는 2.3%, 2018년에
0.1%포인트 낮췄다.
을 바꿨다.
는 2.9%를 기록했다.
<연합뉴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 다보스포럼서 특별 연설을 하고 있다.
IMF 총재“최근 경제, 대공황 전 상황 떠올리게 해”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IMF 총재가 20일 최근의 사회
이 이상하리만치 1920년대를 연 상시킨다”고 말했다.
앞서 IMF는 이날 발표한 ‘세계
망은 긍정적이지만 장기적인 흐
올해 세계 경제 성장률이 작년보
경제 전망’(World Economic Out-
름은 우려스럽다는 입장을 보이
다 낮아질 것으로 전망했다고 같
look) 보고서에서 올해 세계 경제
면서 그나마 상황이 괜찮은 현시
은 날 발표했다.
의 성장률로 3.3%를 전망했다.
점에서 근본적인 대응에 나설 필
상황은 대공황으로 파국을 맞은
또 “이런 유사성에 제동을 걸려
1920년대를 연상시킨다고 말했다
면 함께 협력해 행동하는 것이 절
고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WP)
대적으로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세계 성장률이 2018년 3.6%에
다만, 그는 “대공황이 재연될 것
서 지난해 2.9%로 대공황 이후 최
한편 글로벌 컨설팅사인 프라이
게오르기에바 총재는 이날 스
으로 보는 것은 절대 아니다”라면
악의 수준으로 악화됐지만 올해는
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는 83
작년 조사 때에는 29%만 전년
위스 다보스에서 기록적인 수준
서 “우리는 경기침체를 예상하지
완만하나마 반등을 시도할 것이라
개국 기업 최고경영자(CEO) 1천
보다 성장률이 낮아질 것으로 예
의 불평등, 빠른 기술 발전 등을
않지만 일부 위험요인들을 목격
는 예상이다.
581명을 상대로 작년 9∼10월 설
상했다.
거론하면서 “새로운 10년의 시작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가 보도했다.
다만 IMF는 올해 단기 경제 전
요가 있다는 견해를 보였다.
문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53%가
이런 부정적인 응답률은 이 조 사가 개시된 2012년 이래 가장 높 은 수준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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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소식
“트럼프 행정부, 이르면 금주 원정출산 금지방안 공개”
사라지는 비서직 일자리… “미국서 최근 5년간 23% 감소”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이
정부로서는 외국인에 대한 차별을
규제 방식으로는 ‘B 비자’ 요건
르면 이번 주 ‘원정출산’ 금지 방안
금지토록 하는 수정헌법 14조와 관
을 강화해 원정출산이 의심될 경
최근 고용시장이 호조세인
과거 미국에선 주로 고졸 여
을 공개할 계획이라고 미 인터넷매
련해 어느 정도의 구체적인 재량권
우 사업 목적의 단기 입국이나 관
미국에서조차 비서직 일자리
성의 비서가 임원의 24시간을
체 악시오스가 19일 복수의 정부 관
을 행사할 수 있는지 첫 척도가 될
광 비자 발급을 거부하는 방안이
는 갈수록 줄고 있다. 정보기술
챙겨주는 것이 당연시됐다.
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것이라고 악시오스가 전했다.
거론되고 있다.
(IT) 발전과 업무 환경 변화로
하지만 IT 기술의 발달과 자
비서직의 역할이 줄어든 결과
동화에 힘입어 서류정리가 급감
로 풀이된다.
한 데다 젊은 임원들은 회의 일
국무부 관계자는 악시오스와 통
이번 규제는 또 비자 승인 절차를
다만 실제 적용에서는 원정출산
화에서 “원정출산으로 인한 국가 안
강화하는 목적도 있다고 또 다른 고
목적으로 비자를 발급받는 경우는
보와 법률 집행, 치안 문제 때문에
위 관료가 설명했다.
극히 소수에 그치고, 대부분 사전에
19일 월스트리트저널(WSJ)
정과 항공편 예약 등을 스스로
제도를 도입하려는 것”이라며 “원
원정출산 목적의 미국 입국이 빈
비자를 발급받은 상태에서 나중에
등에 따르면 미국에서는 2000
처리하면서 비서들의 역할이 갈
정 출산이 사업화하면서 범죄까지
발하는 국가로는 중국, 러시아, 나
입국한다는 문제 때문에 어려움이
년까지도 비서와 행정 보좌 관
수록 축소되고 있다.
개입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지리아 등이 지목된다.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련 일자리가 400만개에 달했
‘원격 비서’ 등 새로운 방식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이후 미국
원정출산 현황에 대한 공식 통
또 규제가 도입될 경우 출산 목적
으나 그 이후 40%(160만개)가
의 업무 지원을 시도하는 기업
에서 출생 시 자동으로 시민권을 부
계는 없지만, 친(親)트럼프 성향
이 아닌 출장 목적으로 미국에 입국
량 급감했다. 특히 임원급을 담
도 있다.
여하는 ‘출생시민권제도’를 종료하
의 ‘이민연구센터’의 조사로는 해
하는 여성을 어떻게 구분할 것이냐
당하던 비서들의 타격이 컸다.
글로벌 회계·컨설팅 기업 언
겠다고 공개 언급해왔다.
마다 3만3천명에 달하는 것으로
의 문제도 제기된다.
글로벌 노동시장 분석업체
스트앤영(EY)은 미국 내에서 상
EMSI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임
대적으로 인건비가 싼 애리조나
원급 담당 비서의 수는 23%
주 투손과 켄터키주 루이빌 등
줄었다.
5개 지역에 지원센터를 세우고
새로운 제도가 도입될 경우 미 행
나타났다.
<연합뉴스>
미 노동통계국은 2018년 현
원격 비서 460명을 고용했다.
재 62만2천500명인 임원급 담
이들은 전화와 인터넷을 이용
당 비서 및 행정보좌 직원이
해 한 사람당 평균 7명의 간부
2028년까지 50만명 아래로 감
급 직원을 지원해준다.
소할 것으로 보고 있다.
EY의 파트너인 메건 홉슨은
맥킨지글로벌연구소(MGI)는
업무상 출장이 잦아 사무실을
사무 보조 일자리가 줄면서 미
비우는 경우가 잦은데도 “(과거
국과 캐나다 등 선진 6개국에서
엔) 비서가 사무실로 출근했다.
만 2030년까지 최다 1천만명의
이것이 (원격 비서 지원과) 무
여성이 직업을 바꿔야 할 수 있
슨 차이가 있겠느냐”고 말했다.
다고 예상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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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소식
아시아 넘어 미국도 뚫은‘우한 폐렴’ … 전 세계 초비상 중국 우한(武漢)을 진앙으로 한
설)가 바이러스 확산의 최대 고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인 ‘우한 폐
가 될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공
렴’이 아시아를 넘어 지구 반대편
통된 전망이다.
미국까지 침투하면서 전 세계에 비 상이 걸렸다.
각국이 검역 총력전에 들어갔다. 국민 생명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막기 위해 앞다퉈 대비책 마련에
턴주 시애틀 인근 주민을 미국 내
삼아 강력한 대책 마련을 지시했
나섰다.
첫 ‘우한 폐렴’ 환자로 공식 인정
으며, 일선에서는 교통경찰이나
이들은 사스와 에볼라 바이러스
했다고 AP통신 등 외신들이 보
은행원 등 다중과 접할 수 있는 공
대처 때와 마찬가지로 보건 당국과
도했다.
공 업무 종사자들이 마스크를 착
과학자들이 환자를 추적하고 침을
용한 채 근무 중이다.
포함한 체액을 검사해 정확한 원
일본은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
싱가포르, 태국 등 동아시아에 국
리가 공항을 포함한 입국 경로에
한됐으나, 이제 서구권도 바이러스
검역 수준을 강화하도록 지시했
이와 함께 전문가들이 감염을
확산의 가시권에 들어간 셈이다.
으며 우한을 방문한 경우 별도의
예방하기 위한 백신 개발에 착수
서류를 작성토록 했다.
했지만, 단기간에 완성될지는 불
려… 전세계 ‘진입 장벽’ 구축에 총력 CDC는 지난 17일부터 바이러스
사스(SARS·중증급성호흡기증
미국 국립보건원(NIH)의 앤서니
홍콩도 최악의 경우를 대비해 비
포시 알레르기·전염병 연구소장은
행기와 열차에 대한 소독을 강화
“백신 개발의 초기 단계에 들어갔
하고 있다.
다”며 “초기 임상 단계까지 진행하
인도 역시 중국 입국자에 대한
는 데 몇 개월이 걸리고, 실제 사용
체온 점검 기계 설치를 현재 3개
까지는 1년 이상이 걸릴 수 있다”
에서 7개 공항으로 늘렸다.
고 내다봤다.
중국인 관광객이 많은 호주는 우
지난 10년간 아프리카를 괴롭
레스(LA), 샌프란시스코 등 3개 공
한에서 오는 중국인 탑승객들에게
힌 에볼라 바이러스는 백신 개발
항에서 벌이던 검역을 애틀랜타 하
감염 증상을 설명해 놓은 중·영문
에 몇 년이 걸려 최근에야 승인
츠필드-잭슨 국제공항, 시카고 오
의 안내서를 배포하고 증상이 있
을 받았다.
헤어 국제공항까지 확대키로 했다.
을 경우 신고토록 하고 있다고 AP 통신이 전했다.
향후 주택시장 흐름을 가늠할 수 있는 신규주택 건축 허가 건수는 146만1천건으로 전달보다 5.0% 증 가했다. 이는 2007년 5월 이후로 12
미국 텍사스 베일러 메디컬 칼 리지의 백신 연구학자인 피터 호 테즈 박사는 “코로나바이러스는
하고 있다”며 “미국뿐 아니라 전
WHO, ‘국제 비상 사태’
세계 보건의 가장 큰 위험 요소”
세계적으로 추가 환자가 발생할
선포 검토… 백신 개발 착수
라며 “다만 HIV나 다른 독감보다
세계보건기구(WHO)는 22일 초
는 구조가 간단해 백신 개발이 용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소폭 웃도는 수치다.
투명하다.
후군) 발병 당시 큰 피해를 당한
현재 바이러스 사태가 계속 진화
전문가들의 예상치(130만건)를
하고 있다.
상륙을 막기 위해 뉴욕, 로스앤젤
CDC의 낸시 메소니어 박사는 “
다 3.8% 증가했다고 19일 밝혔다.
인과 심각성을 파악하는 데 주력
근 한국, 일본, 네팔, 대만, 베트남,
미국, 검역 공항 5개로 늘
공 건수가 131만4천건으로 전달보
이와 별도로 각 나라의 보건 당
21일 우한에 여행을 다녀온 워싱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미국 상무부는 10월 신규주택 착
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상황이다. 국 역시 신종 바이러스의 확산을
하고 백신 개발에 나서는 등 대책
▲ ‘발열’ 검사하는 중국 우한발 입국자들
무역 제한 권고도 이뤄져 경제에
중국은 시진핑(習近平) 주석이
이에 각국은 공항 검역을 강화
▲ ‘우한 폐렴’ 진원지로 지목된 수산시장
긴급 조치가 결정될 경우 여행·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현재까지는 중국을 중심으로 인 ▲ 미국 첫 ‘우한폐렴’ 환자가 입원한 워싱턴주 의료센터
이에 따라 중국을 비롯해 세계
할 방침이다.
특히 중국인 수억 명의 대이동
국가적 전염병 사태에 적용하는
이 벌어지는 춘제(春節·중국의
국제 비상사태를 선포할지 결정
이한 편”이라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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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소식
미 메릴랜드주 의회, 순국 100주년 유관순 열사 결의문 채택 미주 한인의 날로 지정해 기념해 왔으며 몽고메리 카운티는 한인의 날을 기념하는 선언문을 매년 발 표하고 있다고 대사관은 설명했다. 특히 올해 선언문에는 유관순 열 사 순국 100주년을 기념하면서 선 언문을 낸다는 것과 유 열사가 민 주주의와 자유를 찾기 위해 투쟁하 다가 순국했다는 내용이 들어갔다. 대사관 관계자는 “독립운동의 상 ▲ 미국 메릴랜드주 상원에서 유관순 열사 관련 결의안이 통과된 뒤 관계 자들이 기념 촬영하는 모습 [주미대사관 제공]
유관순 열사의 순국 100주년을
련 결의문이 통과됐다.
징인 유관순 열사가 추구한 자유의
넷플릭스 신규 가입자 미국은 ‘주춤’ 해외는 ‘활짝’
정신 등이 갖는 함축적 의미가 미국
미국의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
트디즈니, 애플 등 쟁쟁한 경쟁
의 정신과도 맞는 부분이 있기 때문
스 업체 넷플릭스가 미국과 해
자들이 스트리밍 서비스 시장에
맞아 미국 메릴랜드주 의회가 관
대사관 측은 이들 결의문 증서를
에 메릴랜드주 의회가 특별히 유 열
외의 신규 가입자 수에서 엇갈
뛰어들면서 먹구름이 끼기 시작
련 결의문을 채택했다고 주미대사
한국으로 가져가 다음 달 천안에 있
사의 정신을 기리는 결의문을 채택
린 성적표를 받았다.
했다고 평가했다.
관이 21일 밝혔다.
는 유관순기념관에 공식적으로 전
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주미대사관에 따르면 메릴랜드주
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1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앞서 월트디즈니와 애플은 지
1902년 천안에서 태어난 유관순
따르면 넷플릭스의 작년 4분기
난해 11월 스트리밍 서비스인
에 거주하는 한인들은 유관순 열사
또 메릴랜드주의 몽고메리 카운
열사는 이화학당 1학년이던 1919년
미국 내 신규 가입자 수는 42만
디즈니+(플러스)와 애플TV+를
의 순국 100주년을 맞아 그의 정신
티가 올해 ‘미주 한인의 날’(코리안
3·1 독립만세운동 당시 주도적인 역
3천명으로 애초 예상치(60만명)
각각 개시했다.
을 기리기 위한 의회 청원에 나섰고,
아메리칸 데이)을 기념해 내놓은 선
할을 했으며 징역 7년을 선고받고
에 크게 못 미쳤다.
메릴랜드주 상원이 지난 13일 이 청
언문에도 유관순 열사와 관련한 내
복역하다 심한 고문 후유증과 영양
넷플릭스의 미국 신규 가입자
한 달에 6.99달러(약 8천원)와
원을 받아들여 결의문 채택으로 이
용이 포함됐다고 대사관은 전했다.
실조로 1920년 9월 28일 옥사했다.
수는 3개 분기 연속 예상치에 미
4.99달러(5천800원)로 이용할
어졌다. 메릴랜드주 하원에서도 관
메릴랜드주는 매년 1월 13일을
<연합뉴스>
달하고 있다.
수 있는데 비해 넷플릭스의 표
반면 넷플릭스는 해외 시장
미국 캔자스시티서 슈퍼볼 진출 후 술집서 총격… 2명 사망 이 부상했다고 CBS 등 미 방송이 20일 전했다. 사건은 전날 밤 11시 30분께 캔 자스시티 시내 나이트클럽인 나인 울트라라운지 매장 바깥에서 일어
에서는 예상을 뛰어넘는 성과 를 올렸다.
디즈니+와 애플TV+는 각각
준요금은 12.99달러(1만5천원) 에 달한다. 작년 말 기준 전 세계 사용자
넷플릭스의 작년 4분기 미국
가 1억6천700만명인 넷플릭스
이외 시장의 신규 가입자는 830
의 작년 4분기 매출은 54억7천
만 명으로 예상치인 700만명을
만 달러(6조3천862억원)로 전년
웃돌았다.
동기 대비 30.6% 증가했고 순이
이와 관련 월스트리트저널은
익은 5억8천690만 달러(약 6천
넷플릭스의 해외 시장 전망은
852억원)로 작년 4분기의 4.3배
여전히 밝지만 미국 시장은 월
로 증가했다.
<연합뉴스>
났으며 경찰이 총격 신고를 받고 출
▲ 미국 캔자스시티 총격 현장
동했을 때 남성과 여성 각 한 명이
에 총격이 이어진 것인지 조사 중”
퍼볼에 진출하자 광란의 분위기 속
숨진 것을 발견했다.
이라고 말했다.
에 축하 파티가 펼쳐졌다.
경찰은 총격 용의자 중 한 명이
이 나이트클럽에서는 전날 캔자
잭슨카운티 검사 진 베이커스는
사망한 것으로 보고 있다. 부상자
스시티 애로우헤드 스타디움에서
“캔자스시티에 가장 경사스러운 날
미국 중부 미주리주와 캔자스주
로풋볼(NFL) 팀 치프스의 슈퍼볼
15명은 병원으로 옮겼으며 3명은
열린 NFL 아메리칸 콘퍼런스 결
에 이런 비극이 벌어지다니 안타깝
경계에 있는 캔자스시티의 한 술집
진출을 축하하는 파티 도중 총격
중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승에서 캔자스시티 치프스가 테네
다”고 말했다.
근처에서 캔자스시티 연고 미국프
사건이 벌어져 2명이 숨지고 15명
경찰은 “어떤 다툼이나 소란 때문
시 타이탄스를 꺾고 50년 만에 슈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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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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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축구, 세계 첫 9회 연속 올림픽 본선… 호주 꺾고 결승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이 세계 최
회 우승팀인 우즈베키스탄을 1-0
입한 한국은 매섭게 호주를 몰아
초로 9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에
으로 꺾고 24년 만의 올림픽 본선
붙였다.
분하게 왼발로 차 넣었다. 후반 29분 왼발 프리킥으로 영
이동준의 패스를 받은 이유현이
점을 잡은 이동경은 2분 뒤 원두재
페널티박스 오른쪽 모서리 부근에
가 헤딩으로 연결한 공을 잡아 페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22일(한
서 오른발로 찬 공이 골대를 맞고
널티박스 정면에서 왼발슛으로 추
국시간) 태국 랑싯의 탐마삿 스타
나와 또 한 번 아쉬움을 삼켜야 하
가골을 터트렸다. 이동경의 발끝을
는 듯했다. 하지만 골대 맞고
떠난 공은 오른쪽 골포스트를 맞고
성공했다.
출전권을 손에 넣었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23세
후반 시작하면
디움에서 호주와 2020 아시 아축구연맹(AFC) U-23
서 엄원상을 빼
나온 공이 골 지역 왼
골문 안으로 들어갔다. 이동경은 2
챔피언십 준결승을
고 이번 대회에서 2골을
쪽에 있던 김대원 쪽
경기 연속골을 기록했다.
치러 후반 11분
기록 중인 이동준(부산)을 투
으로 향했고, 김대원이 차
<연합뉴스>
김대원(대 구),
31분 이동경(울산)의 연속골로 2-0 승리 를 거뒀다.
호주를 꺾고 이번 대회 5전 전승 으로 결승에 오른 한국은 1988년 서 울 대회부터 9회 연속 올림픽 출전 을 확정지었다. 1948년 런던 대회, 1964년 도쿄 대회를 포함하면 통산 11번째 올림픽 무대에 오르게 됐다. 우리나라는 이미 4년 전 리우데 자네이루 올림픽에서 8회 연속 본 선 진출로 이 부문 세계 신기록을 세 운 바 있다. 도쿄행 확정으로 올림픽
박인비, LPGA 개막전서 놓친 통산 20승… 우승은 로페스
연속 출전 기록은 다시 새로 쓰였다. 이번 대회는 올해 도쿄올림픽 아
박인비(32)가 미국여자프로골
적을 낸 박인비는 하타오카 나사(
수 있었던 박인비는 다음을 기약
파로 비겼고, 7차 연장에서 로페
시아지역 최종예선을 겸한다. 아시
프(LPGA) 투어 2020시즌 개막전
일본), 가비 로페스(멕시코)와 동
하게 됐다.
스가 약 7m 버디 퍼트를 넣고 우
아에 배정된 도쿄올림픽 본선 출
다이아몬드 리조트 챔피언스 토
률을 이뤘으나 197야드 18번 홀
2018년 3월 뱅크 오브 호프 파
전권은 총 4장이다. 일본이 개최국
너먼트(총상금 120만달러) 준우
(파3)에서 진행된 연장전에서 승
운더스컵에서 19승을 달성한 이
자격으로 한 장을 챙긴 가운데 이
승을 차지했다.
리를 따내지 못했다.
후 준우승만 5번 기록하며 좀처
인공이 됐다. 3라운드까지 2타 차 2위였던
박인비는 20일(한국시간) 미국
1, 2차 연장에서 세 명 모두 파
플로리다주 레이크 부에나 비스
를 기록했고 3차 연장에서 박인
하타오카와 로페스는 이후 5차
합계 10언더파 274타, 공동 7위로
올림픽 본선 진출이라는 최우선
타의 포시즌 골프 앤 스포츠 클
비의 티샷이 그린 왼쪽 물에 빠
연장까지 계속 파로 승부를 내지
밀렸다. 최근 18라운드 연속 언더
과제를 해결한 김학범호는 26일
럽 올랜도(파71·6천645야드)에
지면서 박인비가 먼저 탈락했다.
못한 상황에서 해가 지는 바람에
파 행진도 중단했다.
오후 9시 30분 방콕 라자망갈라 국
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
이번 대회에서 우승했더라
현지 날짜로 20일 오전 8시부터
허미정(31)이 8언더파 63타를
립경기장에서 열릴 사우디아라비
에서 버디 2개와 보기 2개를 묶어
면 2003년 박세리(25승·은퇴)
‘1박 2일’에 걸친 연장전으로 우
몰아치며 최종 합계 12언더파
아와의 결승전에서 대회 첫 우승
이븐파 71타를 기록했다.
에 이어 한국 선수로는 두 번째
승자를 가렸다.
272타를 기록, 공동 4위로 대회
번 대회 3위까지 도쿄로 가는 티켓 을 얻는다.
에 도전한다. 사우디는 준결승에서 2018년 대
최종합계 13언더파 271타의 성
로 LPGA 투어 20승 고지에 오를
럼 20승에 이르지 못하고 있다.
승 상금 18만달러(약 2억원)의 주
하루 자고 이어진 6차 연장도
김세영은 이날 1타를 잃고 최종
를 마쳤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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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443-857-01 스마일 목사의 행복 비타민
세 살 버릇, 여든에도 고친다 (2) “네, 저는 집에서 노는 게 좋아요.”
새해를 맞이하여 우리 자녀들에게 나
“그럼, 인형을 가지고 놀거나 여자 옷
눠주고 싶은 좋은 습관이 있다면 먼저
입는 게 왜 좋니?”
우리가 모범이 되어 좋은 습관의 보물 창고를 가득 채워야 할 것입니다. 다음
“그게 재미있으니까요. 내 손으로 옷
은 크리스천 부모가 가르쳐야 할 습관
을 만들어서 입어보고 싶고, 다른 사람
5 가지입니다.
들한테도 입혀보고 싶어요.” “아, 그랬구나! 그럼 너는 패션 디자
Honor Your Heavenly Father!
이너가 되고 싶은 모양이로구나? 엄마 는 그것도 모르고…”
하나님 아버지를 경외하세요.
AQ(Adversity Quotient: 역경지 이후 캘빈 클라인의 어머니는 그가 관
수)를 높여 주세요!
Bless You! 자녀들을 축복하세요. I Can Do It! 나는 할 수 있어요! Talk! Talk! Talk! 톡톡 튀는 Talk
심과 재능을 보이는 일을 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는 가장 든든한 후원 자가 되어 주었다고 합니다.
를 하세요. 키신저 형제의 부모는 유태인이었습니다. 키신저 부모
만일 자녀가 다른 아이들과 다르다고 하여 걱정만 하
는 형제간이라고 하더라도 서로 다른 인격체로 존중해
거나 그것을 억지로 바로잡으려고만 했다면, 또는 다른
주는 유태인의 오랜 교육 전통에 따라 자녀를 교육했습
아이들이나 형제들과 비교하며 상처를 주었다면, 캘빈
‘형제의 개성을 비교하면 모두 살릴 수 있지만, 형제
니다. 특히 형제를 비교하는 따위의 말은 삼갔으며, 형
클라인이라는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는 있을 수 없었
의 머리를 비교하면 모두 죽인다.’ 이 말은 <탈무드>에
제의 기호와 성향이 다르다고 생각하여 친구의 집에 놀
을 것입니다.
나오는 말입니다. 사실 이스라엘 사람들은 결코 형제를
러갈 때조차도 함께 보내지 않았다고 합니다.
I Can Do It! 나는 할 수 있어요!
우리 자녀들 모두 서로 개별적인 인격체임을 인정하
비교하는 것을 금기시합니다. 물론 아이들의 터울이 많 은 것도 하나의 이유라면 이유이겠지만 그것보다는 서 로 비교함으로써 아이들에게 끼치는 악영향을 너무도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남들과 비교함으로써 아이들에게 충격 을 주어 바람직하게 성장하리라고 믿는 사람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아이들은 그와 반대로 흐르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오히려 기대와 달리 열등감을 갖게 되는
“우리 헨리는 말을 또박또박 잘하는구나. 나중에 정치
고 그 아이만이 가진 독특한 개성을 키워줄 수 있도록
가가 될 소질이 엿보이는 걸.”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말아야 합니다. 아이의 자존감
“치, 엄마는 형만 예뻐해.”
을 높이는 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부모의 역할입니다.
“아니야, 월터. 엄마는 너도 똑같이 사랑해. 월터는 수
아이들이 세상에서 가장 인정받고 싶어 하는 대상은 바
학을 잘하니까 과학자가 되거나 아니면 사업을 하면 아
로 부모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인정받은 아이는
주 잘할 것 같구나.”
자신감과 적극적인 자세를 갖게 됩니다. 특히 성공하는
“그럼, 엄마, 정치가가 더 좋은 거야, 사업가가 더 좋 은 거야?”
아이로 만들기 위해서는 부모가 아이의 행동에 긍정의 힘으로 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부모
경우가 상대적으로 많은 것입니다. 이렇게 열등감을 갖
“음, 둘 다 중요한 일이지. 정치가는 국민을 위해 올바른
는 대개 아이를 긍정적으로 대하면서 믿어주었습니다.
게 되는 아이는 모든 일에 의욕을 보이지 않게 됩니다.
정책을 펴는 사람들이고, 사업가는 사람들의 생활에 필요
아이가 어떤 부분에 호기심을 보이든 아이를 믿고 지적
자칫 이런 아이들 중에는 그것을 극복하지 못하고 우울
한 물건을 판매하고 경제를 책임지는 좋은 직업이란다.”
해 준다면, 부모는 아이에게 가장 좋은 메시지를 전해 줄 수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너는 할 수 있어” 입니다.
증에 시달리기도 합니다. 키신저 부모는 두 형제가 어릴 때부터 각자 소질과 관 아이들에게는 누구나 타고난 재능이 있습니다. 그러
심이 다름을 인정하고 그에 맞는 방향을 열어주었습니다.
“나는 네가 남들과 똑같은 것을 배워 똑같은 사람이
한 재능을 키워주는 것이 부모가 해야 할 일입니다. 결
훗날 두 형제가 나란히 유명한 인물이 될 수 있었던 것
되는 것을 원치 않는다. 나는 네가 원하고, 정말로 잘할
코 남과 비교할 일이 아닌 것입니다. 그리하여 유태인
도 이러한 남다른 개성 교육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수 있는 일을 하면 좋겠구나.”-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
어머니들은 항상 “남보다 뛰어나려 하지 말고 남과 다 르게 되라”고 아이들에게 주문한다고 합니다.
그 의 어머니 미국에서 대중적으로 가장 성공한 패션 디자이너인 캘빈 클라인 역시 유태인입니다. 그는 어릴 때 학교 성
미국의 국무장관이었던 헨리 키신저에게는 월터라는
적이 별로 좋지 않았을 뿐더러 다른 사내애들처럼 활달
김성호 목사
동생이 있었습니다. 정치인인 형과는 달리, 월터 키신저
하게 뛰어놀지도 않았다고 합니다. 오히려 여자아이들
는 전기회사 사장으로서 존경받는 경영인이었습니다. 정
처럼 인형에 옷을 입히거나 자기가 직접 여자 옷을 입
텍사스 기쁨의 교회 담임 남부개혁대학 & 신대원 기독교 상담학 교수
치가와 경영인이라는 서로 다른 두 길을 걸었던 형제는
어 보기도 했습니다. 캘빈 클라인의 어머니는 아이가 혹
직업만큼이나 성격과 개성이 뚜렷했습니다. 한 부모 밑
시 비정상아가 아닌가 걱정이 된 나머지 하루는 어린 캘
에서 자란 두 형제가 서로 다른 개성과 인격을 지니고
빈에게 물었습니다.
세인의 관심과 존경을 받는 위인으로 인정받게 된 데에 는 부모의 영향이 컸습니다.
“캘빈, 너는 친구들하고 밖에서 노는 게 싫으니?”
문의: 443-857-0129 1414 Longhorn Dr. Houston, TX 77080 (휴스턴 한인 노인 회관) Joyfulpca@gmail.com www.Joyfulpc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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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컬럼
JAN 24, 2020
조원국 회계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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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이/야/기
SCOTT CHO & COMPANY 회계·세무 법인
조원국 대표 세무사
동종자산교환 ( 1031 Like - Kind Exchange ) 세법에서는 부동산을 판매하고 동종의 부동산을 구
적용한다. 이 규정이 언제 바뀔지 모른다. 따라서 동종
입하는것을 교환 ( Exchange ) 으로 명칭한다. 같은
자산교환을 계획한다면 부동산 처분시기를 고려하여 현
종류의 부동산을 교환하는 것을 동종자산교환 ( 1031
행세율에 따라 세금을 납부할 것인지 아니면 동종자산
Exchange ) 이라 정의한다.
교환시의 세율을 따라 후에 세금을 납부해야 할지를 결
동종자산교환으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부동산 소유 목
정해야 한다.
적이 투자용 혹은 비지니스 목적이어야 하고 교환하는 물건이 서로 유사한 자산이어야 한다. 예를 들어 아파트
한국 부동산과도 동종자산교환 (1031 Exchange)
와 상가, 상가와 주택은 서로 유사한 부동산이므로 동종
이 가능할까?
자산교환에 해당된다. 동종자산교환 ( 1031 Like Kind Exchange ) 의 예 렌트용 주택을 $300,000 에 구입했다. 구입한 이후 감
주의할 점이 있다. 판매된 금액을 에스크로 회사나
미국 거주 한인들 중에 미국에 있는 부동산 거래 후
변호사 등의 제3자에게 맡겨놓고 현금인출을 하면 안
한국의 부동산을 구입 하는 경우를 보게 된다. 이런 경
된다. 만약 판매 금액의 일부를 인출하게 되면 ‘부트(
우 동종자산교환의 혜택을 볼 수 있을까? 정답은 미국
boot )’ 라는
에 있는 부동산을 처분하고 미국에 있는 부동산을 구입
이름으로 인출된 금액에 해당되는 세금을 납부해야 한
할 경우에만 동종자산교환의 세금연기 혜택을 볼 수 있
이 주택의 조정원가는 $200,000 이다. 구매자가 나타
다. 그리고 렌트용 주택이 판매된 날로 부터 45일 이내
다. 해외에 위치한 부동산을 구입할 경우에는 동종자산
나서 $500,000 에 매매가 이루어졌다. 매매당시 모기지
에 새로운 부동산을 지정해야 하고 180일 이내에 거래
교환 규정이적용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미국 부동산을
융자금은 $150,000 이었고 판매비용은 변호사, 부동산
가 마쳐져야 한다. 이 경우 동종자산교환을 마치고 새로
처분하고 한국 및 외국에 있는 부동산을 구입할 경우에
에이전트 비용을 합하여 $20,000 이었다.
구입한 부동산의 융자금에 대해서 재융자를 통해서 자
는 미국 부동산의 처분이익에 대해서 국세청에 세금을
금을 융통하게 되면 앞서 언급한 ‘부트( boot )’ 의 세금
먼저 납부해야 한다.
각상각은 $100,000 였다.
부동산이 처분되었다. 이익은 $280,000 [$500,000-
부담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이 된다.
$20,000-($300,000-$100,000 )] 이고 국세청( IRS ) 으로 내야 할 세금이 대략 $56,000 으로 추정된다. $56,000 을 지금 국세청에 납부 할 것인지 아니면 금액
동종자산교환 ( 1031 Like Kind Exchange ) 의 점검 사항
을 투자하여 더 큰 부동산을 구입할 것인지를 결정해야 한다. 세금 낼 돈으로 투자하여 재산을 증식시키는 현명 한 결정일 수도 있다.
첫째, 동종자산교환의 조건에 맞추어 거래를 성사 시 킬 수 있는지를 점검해야 한다.
이런 결정이라면 동종자산교환 ( 1031 Exchange )
부동산 판매 후 45일 이내에 새로운 동종의 부동산을
이 정답이 될 수 있다. 이 경우 $56,000 세금을 매매 당
지정하고180일 이내에 모든 거래가 끝나야 하므로 이런
시에 납부하는것이 아니라 연기된 세금을 다음 부동산
조건에 맞는 거래의 타당성을 점검하고 거래전에 충분
거래에서 세금을 정산해서 납부하게 된다.
히 검토하여야 한다
동종자산교환 ( 1031 Like Kind Exchange ) 의 주의 사항
둘째, 부동산처분이익에 대한 세율을 점검한다. 장기 부동산 처분이익의 현행 세율을( 15% - 20% )
★ 다음 칼럼 2월7일에는 기부금 공제 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조원국 대표 세무사 SCOTT CHO & COMPANY 회계/세무 법인 (713) 322-0865
※이 글은 일반 대중을 상대로 한 제한된 지면의 신문 칼럼 이므로, 실제의 개별 케이스에 그대로 적용될 수 없으며, 유사한 케이스의 결과에 대하여 저자에게 직접적인 책임을 물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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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양진목사
풀빵 장수와 다윗 왕 어느 한해 한국을 방문하여 집회를 인도한 적이 있었습니다. 집회를 인도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것 은 식사문제였습니다. 나는 간단한 우거지 국이나 올
런데 이 아저씨가 빵을 구우며 중얼거리는
니다.”라고 했을 때 150만원에 대한 그의 표현은 정말
그 말을 관심 있게 들어보니까 이 양반이 내
부자로서 하는 말로 들렸습니다. “아저씨, 만약 이렇게
가 빵을 먹는 그 순간부터 지금까지 나에게 ‘전도’
장사하시다가 아저씨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그땐 누가
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아저씨를 도울 것입니까?”하고 물었더니 “그런 것은
갱이 국, 혹은 잔치국수 같은 것을 먹었으면 정말 좋
“나는 완도사람인데 6살 난 아들이 간염으로 죽어가
걱정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계시니까요.” 그의 이 같
겠는데 ‘강사 목사님’이라면서 특별대우를 해 주시는
고 있었고, 둘째 아들 역시 전염이 되어 죽어가고 있었
은 고백은 붕어빵을 굽는 그 아저씨의 마음속 깊은 곳
데 식사 때문에 얼마나 힘들었는지 모릅니다. 한끼 정
습니다. 그런데 나도 전염이 되어 3부자가 한꺼번에 죽
에서부터 우러나는 하나님에 대한 위대한 신앙고백이
도는 건너뛰고 간단하게 먹었으면 좋겠는데 식사대접
어 가는 그런 절망적인 상황이었습니다. 치료할 돈도
었습니다. 구워 놓은 빵을 모두 챙기고 수고하시라는
하시는 분들의 짜여진 순서 때문에 건너 뛸 수도 없었
없을 뿐 아니라 아무에게서도 도움 받을 길이 없어 이
인사와 함께 그 자리를 떠나려는데 “혹시 목사님이십
고 쉴 수도 없었습니다. 부흥강사를 대접하시는 그분
렇게 버려진 상태에서 죽을 날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니까?”라고 묻기에 목사의 신분을 감추지 않았습니다.
들의 고마움을 모르는 바 아니지만 하루에 세끼, 그것
어떤 사람으로부터 전도를 받고 예수님을 영접함과 동
한국교회 교인들에게 은혜 끼치러 갔다가 전혀 예
도 고급음식만을 대접받았는데 어떤 면에선 고문(?)
시에 우리 3부자의 병도 나았습니다.”
상치 못한 장소에서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을 만난 그
그러면서 빵을 사 먹고 있는 내가 자신이 하는 말에
날을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삶의 기초를 하나
집회가 끝나자 우선 그 식사 스케쥴에 대한 해방감
귀를 기울여 주니까 이젠 정확한 말로 말을 계속 이어
님께 두고 풀빵을 구우며 사는 이 사람과 ‘여호와는 나
에 하늘을 날 것 같았습니다. 이젠 내 마음대로 음식을
나갔습니다. “선생님, 나는 원래 지옥 갈 사람이었습니
의 목자시니 나는 부족한 것이 없다’고 고백한 다윗 왕
골라 먹을 수 있었습니다. 먹고 싶지 않으면 안 먹으면
다. 이것은 겸손의 말이 아니라 정말 나는 지옥 갈 사
과 다름이 무엇입니까?(시23:1) 물론 신분의 차이는
그만이었습니다. 동대문시장과 청계천 일대를 구경하
람이었습니다. 사람 때리기 좋아하고 술 좋아하고 여
있겠지만, 이 두 사람이 가진 ‘신앙의 본질’은 다름이
러 나갔습니다. 노점 상인들을 비롯해서 바삐 움직이는
자를 좋아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이런 나를 구
없었습니다. 이처럼 삶의 기초를 하나님께 둔 사람들
사람들 속에서 내가 살아 있음을 느낄 수 있었고 미국
원해 주셨습니다.” 그의 음성은 간혹 떨리기도 했습니
은 신분여하를 막론하고 그들 모두는 ‘위대한 하나님
과는 판이한 환경 속의 생활로 즐거움이 더해지는 순
다. 진지하게 자신의 말을 청취해서 그런지 전도하는
의 사람들’일 것입니다.
간들이었습니다. 길바닥에 앉아 천원짜리 잔치국수도
그의 눈가는 촉촉이 젖어 있었습니다. 그의 간증은 진
먹어보고 시장바닥에서 파는 도넛과 커피, 그리고 떡볶
정성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당하는 기분이었습니다.
기와 오뎅 등등을 먹으며 하루를 자유롭게 지냈습니다.
한 시간 정도 그는 간증하고 나는 서서 그의 간증을
숙소로 돌아오는 길에 건널목에서 잠시 신호대기 중
들어야만 했습니다. 간혹 빵 사러 오는 손님들에게 남
이었는데 옆을 보니까 붕어빵을 구워 파는 노점상이
녀노소 가릴 것 없이 “예수 믿으십니까? 안 믿으면 예
있었습니다. 학창시절에 먹어도 먹어도 또 먹을 수 있
수 믿으세요.” 내가 볼 때 그 아저씨는 빵을 파는 게 목
었던 게 붕어빵이었는데 그냥 지나칠 수 없어서 옛날
적이 아니라 그 자리에서 전도하는 게 목적이었습니
을 생각하며 먹어보았습니다. 5마리에 천원이었습니
다. “아저씨, 이 장사로 생계가 유지됩니까?”라고 물
다. 배도 부르고 해서 두 마리만 먹어도 되느냐고 물
었더니 “완도에서 서울로 올라 온지 5년이 되었는데
었더니 마음대로 하라고 했습니다.
그 동안 이 장사해서 식구 모두가 먹고 살았고 지금은
빵을 굽는 사람은 60대 중반으로 보이는 남자분이셨
150만원이 든 저금통장이 있다”면서 뿌듯해 했습니다.
는데 빵을 먹는 동안 이 아저씨가 빵을 구우면서 혼자
그래서 “150만원이 큰 돈입니까?”라고 물었더니 그
서 무슨 말을 하는지 계속 중얼거리고 있었습니다. 그
의 대답은 “나는 이 돈이 있으므로 큰 부자가 되었습
유양진목사 909-635-5515 yooy00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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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컬럼
JAN 24, 2020
운동생리학 전문의가 쓰는
A 71
의·학·칼·럼
Dr. 이기현 (Dr. Lee, Kee) ( DC, PT, ATC, LMT, ACSM-EP)
운동중 무엇을 마실까? 물 vs 게토레이 vs 파워에이드 세포가 죽고 사는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대사적 요소는
그렇다면 우리는 선수들에게 굳이 게토레이 또는 파워에
바로 세포 안밖의 전해질 (칼륨, 칼슘, 쇼듐, 클로라이드, 바
이드를 선택해서 먹여야 한다면 제품의 차이와 용도에 따른
이카보네이트 등등)의 이동을 통한 전기화학적 환경을 제
올바른 선택방법을 알아본다.
공하는 것이다. 근육이 수축이완 이라는 생리적 기전과 기 능을 가능하기 위해서는 이 전해질의 대사과정이 곧 운동
축구선수가 직면하는 세포생리적 환경가운데 대표적으
수행 능력의 중요한 요소이며 선수들은 이 균형이 깨어질
로 세포벽 밖의 전해질(무기질)이 안쪽보다 많을경우 그리
때 우리의 뇌는 “갈증” 이라는 신호와 “근피로” 라는 통증
고 수분이 안쪽보다 많을 경우 두가지 경우이다. 이것이 무
을 통해 발현한다.
너지면 갈증이 시작되는데 이러한 환경을 도와주기 위해 개 발 된 것이 바로 “게토레이” 이다. 빠른 갈증해소를 목적으
하여 선택하는것 이라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S. Pellegrino (이태리) 한병에 함유된 내용과 게토레이를 비교하면; 펠레그리노 생수 (Ca:181.0, Cl:57.5, HCO3:239.0, Fl:0.5, Mg:53.5, NO3:2.2, K:2.5, Na:36, SO:459.0 등등) mg/l 게토레이드 Thirst Quencher (Na:110, K30, Car-
이러한 세포 내부적 전해질 고갈 현상과 세포속 생화학적
로 시작 한 제품이 게토레이 이며 보통으로 라벨을 읽어 보
회복을 위해 대부분 우리의 인체는 스스로 생리적 해결을 하
시면 탄수화물 4g-8g/ml 성분을 볼 수 있다. 반대로 선수
지만 외부적으로 조금 도움을 줄수 있는 방법 가운데 하나
에게 빠른 탄수화물 에너지 공급을 우선 순위로 만들어 진
가 바로 전해질 공급이다. 전해질과 수분 (산소) 공급을 위해
제품이 “파워에이드” 이며 보통 탄수화물8g 이상의 제품을
내용을 비교하면 근수축이완에 필요한 전해질 요소인 Na,
이론적으론 생수를 통해 외부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 왜냐
선택한다. 다시 말하면 우리가 스포츠 음료 제품을 선택할
K, Mg, Ca, HCO3 등이 생수에 모두 함유되어 있음을 확인
하면 생수 속에는 세포가 필요한 일정량의 전해질이 포함되
때 생리적 목적에 따라 갈증해소가 우선순위인지 빠른 에
할 수 있다. 스포츠 음료가 표면적으로는 소듐과 포타슘이
어 있다. 지하수의 품질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가
너지 공급이 우선인지에 따라 경기전,중,후에 맞추어 섭취
보통 생수의 많게는 10배까지 이르지만 어떤 경우는 과다
바로 물속에 포함된 영양적 성분들인 전해질(미네랄)이다.
를 달리 해 볼 수 있다. 보통의 경우 경기전에는 전해질의 공
포타슘 섭취로 인해 심장근육의 과도한 무리를 주어 고칼륨
급을 위해 게토레이드를, 후에는 파워에이드를 경기 중에는
증후군을 유발하며 액체형태 당분의 과다섭취는 오히려 혈
혼합을 선택할 수 있다.
관내벽과 세포내벽의 삼투압 기전을 교란하고 갈증을 증가
축구선수에게 수분을 섭취한다는 의미는 단순히 H2O 라
b:14g, 설탕:14g)
시키며 체내 세포대사 발란스에 무리를 줄 수 있다. 그래서
는 수소와 산소분자의 공급을 의미하는 것 이상의 중요한 수 분속 함유된 전해질(미네랄)을 섭취하는 것인데 요즘 생수
하지만 여전히 중요한 이슈는 바로 시각, 후각, 미각을
는 이러한 전해질을 골고루 제공하지 못하는 문제를 가지고
위해 첨가 된 다양한 화학 첨가물의 거부감이 존재하는 것
있다. 그래서 우리가 에비앙, 페리에, 펠레그리노 등의 미네
은 사실이다.
스포츠 드링크를 선택할 때 포타슘(K)의 함량이 40을 넘는 제품은 운동 전에 마시는 것을 조심해야 한다. 스포츠 활동을 통한 수분공급과 에너지공급을 위해서는
럴 또는 광천수 미네럴 생수를 고가의 돈을 지불 하면서 구 입하는 이유 중 하나이다. 모든 운동선수들이 에비앙과 같
아직 현재의 대안은 여전히 양질의 생수공급이 최선이라고
은 고품질의 수분을 섭취할 수 없기에 대안으로 스포츠 이
생각한다. 다만 생수 섭취의 단점 가운데 하나는 에너지공급
온 음료를 선택하는 줄 알고 있다. 스포츠 음료는 그 기능과
을 해 줄 수 없는 점이다. 그러한 이유로 해서 스포츠음료를
목적에 따라 제품과 회사의 출발을 달리 하고 있다. 대표적
병행하는 이유이다. 생수를 구입하실 때 선수들의 전해질 공
인 것이 게토레이와 파워에이드 이다.
급과 발란스 회복을 위해 필요한 충분한 영양소 (K, Ca, Na,
게토레이, 파워에이드 그리고 생수가 생리적으로 미치는 특 성에 따라 구별하여 선택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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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 Cl, HCO3, …) 가 많이 함유된 생수제품을 라벨을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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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72
재정컬럼
JAN 24, 2020
KOREAN JOURNAL
신용카드(Credit Card) 등급 재정 컬럼 이명덕, Ph.D., Investment Adviser(RIA)
선생님들의 은퇴 투자 재정신문인 월스트리트는 아이들 가르치는 선생님들의 은
표적인 것이 ‘어뉴이티(Annuity)이다. 어뉴이티를 만든 보험회
퇴자금이 숨어있는 비용 때문에 막대한 손해를 본다는 기사
사나 판매하는 사람은 ‘어뉴이티가 이것저것 보장(Guarantee)
(Hidden Payment and Costly Dent Teachers’ Retirement
하며 죽을 때까지 연금을 주는 놀라운 투자상품’이라고 설명하
Savings, Gretchen Morgenson and Anne Tergesen, WSJ,
지만, 무지개 뒤에 숨어있는 복잡한 내용을 이해하는 데 많은
Dec. 10, 2019)를 발표했다.
어려움이 있다.
버섯 먹으면 전립선암 발병 위험 ↓ 버섯을 꾸준히 섭취하면 전립선암에 걸릴 위 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우리가 사는 지역에 아이들 교육을 맡은 학군(School Dis-
투자종목에는 경비(Expenses)와 투자 위험성이 있지만, 어
trict)이 있다. 학군은 선생님들의 은퇴플랜을 운용할 금융회
뉴이티를 판매하는 사람은 수수료(Commission)나 경비에 대
사를 선정한다. 금융회사는 학교를 방문하여 선생님들에게 점
해서는 언급하지 않는다. 어뉴이티에 부과되는 경비는 3%라고
심을 무료로 제공한다. 우리는 세상에 공짜(Free)가 없다는 사
신문에서 말한다. 401(k) 은퇴플랜의 비용이 1%라고 가정하
실을 잘 알고 있다. Mr. 리드(Keith Rees, a 58-year old 5th
고 연수익률 6%로 25년 일한다면 선생님들의 은퇴자금이 무
grade teacher in Joshua Tree, Calif.) 선생님은 공짜가 없다
려 38%나 감소한다는 사실이다. 학교에서 오랫동안 아이들 가
는 사실을 금전적인 손실을 경험하며 학군이나 금융회사가 선
르치며 은퇴할 때 은퇴자금으로 $500,000을 모을 수 있지만,
생님들의 이익을 위해서 일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인식한 것이다.
2%라는 큰 비용 때문에 $310,000밖에 되지 않는다. 비용 때문 에 무려 $190,000을 손해 보는 것이다. 이렇게 큰돈은 선생님
일반적인 직장에서 일하는 직원들에겐 은퇴플랜으로 401(k) 기 있고 이윤을 추구하지 않는 직장에서 일하는 학교 교사들에
들의 호주머니가 아닌 보험회사와 판매원한테 들어간다. 점심 을 무료로 제공하는 이유가 분명 있는 것이다.
겐 403(b)이라는 은퇴플랜이 있다. 이름은 다르지만 궁극적으 로 세금 혜택을 받으면서 투자할 수 있는 플랜이며 직장인이 은
리드 선생님이 경험한 금융회사가 켈리 주 200개 이상의 학
일본 도호쿠 대학교와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 립 대학교 연구진은 40-79세 일본 남성 3만 6 천여 명을 짧게는 13년에서 길게는 25년까지 추적 관찰했다. 운동량, 가족력 등 기본적인 건 강 정보를 수집했으며 특히 식습관을 집중적 으로 살폈다. 연구진은 버섯 섭취 정도에 따라 참가자들을 다섯 그룹으로 분류했다. 첫째, 버섯을 매일 먹 는 그룹. 둘째, 일주일에 서너 번 먹는 그룹. 셋 째, 일주일에 한두 번 먹는 그룹. 넷째, 한 달에 한두 번 먹는 그룹. 다섯째 버섯을 거의 먹지 않 는 그룹. 이때 한 번 섭취량은 85그램 정도였다.
군에서 선생님들의 은퇴자금을 현재 운용하고 있다. 이런 상황
그 결과 일주일에 한두 번 버섯을 먹는 그룹
은 어느 한 주 정부에만 국한된 이야기는 아니다. 델라웨어 주에
은 버섯을 거의 먹지 않는 그룹에 비해 전립선
신용의무 법(Fiduciary)이란 것이 있다. 간단히 말해서 “투
서는 검찰이 선생님들의 은퇴자금에 대한 잘못된 운영으로 금융
암에 걸릴 위험이 8% 낮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자를 도와주는 사람은 법적으로 투자자의 이익”을 먼저 고려해
회사에 벌금 $500,000을 부과했다는 소식(Delaware Attorney
버섯을 일주일에 서너 번 먹은 그룹은 그 위험
서 투자해야 한다는 법이다. 직원들을 위한 은퇴플랜을 회사가
General Settles Prove of 403b Provider, Anne Tergesen,
이 17%까지 낮아졌다.
형성해서 운용하면 고용주는 은퇴플랜에 대한 법적인 신용의
WSJ, Jan. 14, 2020)이다. 재정 지식이 많지 않고 아이들 교육
저자 중 한 사람인 장수 교수는 추가 연구
무가 있다. 만일 은퇴플랜이 직원들의 이익이 우선하지 않는다
에 전념하는 순진한 선생님들의 은퇴자금을 이용하여 금융회
필요하다는 전제 하에 “버섯에 들어 있는 에
면 법적으로 문제가 되며 이런 이유로 미국의 많은 회사가 직
사와 판매원은 돈을 벌고 있다.
르고티오네인 성분이 전립선암을 막는 역할을
퇴를 위해서 목돈을 만드는 방법이라고 말할 수 있다.
하는 것 같다”고 추측했다. 산화방지제 에르고
원들로부터 소송(Lawsuit)을 당하고 있다. 현재까지 이런 법 적 대응으로 회사 대부분은 패소하거나 잘못을 인정하고 직원 들과 합의한다. 은퇴플랜 403(b)의 대부분은 선생님들의 이익을 우선해야 한 다는 신용의무가 없다. 신용의무가 있다고 해도 은퇴플랜이 제대 로 된 플랜인지 가늠하기 어렵다. 하물며 처음부터 신용 의무조 차 없는 은퇴플랜이 제대로 운용될 가능성은 적을 수밖에 없다. 투자에 관한 문제가 거론되면 자주 언급되는 투자종목의 대
이런 나쁜 소식은 선생님들 은퇴 투자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 다. 일반 투자자도 파는 사람 말만 듣고 어뉴이티에 투자한다.
티오네인은 버섯 중에도 표고버섯, 느타리버 섯, 잎새버섯 등에 특히 풍부하다.
원금보장과 보장된 수익이란 설명이 너무 달콤하기 때문이다.
이번 연구 결과는(Mushroom consump-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어뉴이티’를 오래전부터 해서는 안 되는
tion and incident risk of prostate cancer
투자라고 말한 이유이다.
in Japan: A pooled analysis of the Miyagi
이명덕, Ph.D., Registered Investment Adviser (RIA) www.BFkorean.com 248-974-4212
Cohort Study and the Ohsaki Cohort Study) 는 국제 암 저널(International Journal of Cancer)이 게재하고, ‘하버드 헬스 퍼블리싱’ 등이 보도했다.
<코미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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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칼럼 송영일목사 새생명교회 담임목사
자유(自由)와 방종(放縱) 많은 사람들은 내 맘대로 사는 것이 자유라고 생
예의 노예가 있다. 명예와 권력에 지배당하지 않는
각한다. 신앙생활도 내가 원하는 대로 내 맘대로
자유자가 있다. 세상의 쾌락의 지배를 받고 살아가
신앙생활을 하려고 한다. 성도를 옳은 길로 인도
는 쾌락의 노예가 있다. 그러나 세상의 쾌락을 홀
하려는 목사의 교훈을 듣기 싫어하고 “내맘대로 살
연히 거부하는 자유자가 있다. 그리스도인은 이 세
게 그냥 넵두세요.”라고 말한다. 가슴아픈 일이다.
상의 얽매이지 않고 이 세상에서 자유로운 사람이
그것은 자유(自由)가 아니라 방종(放縱)이다. 방종
다. 다만 영원한 하늘 나라의 규범 안에서 자유를
은 규범이 없다. 그러나 자유는 규범이 있다. 빨간
얻은 자유자들이다. 하나님의 자녀로 입양을 받은
불에는 정지하는 것이 규범이다. 규범 안에서 자유
입양아들이다. 이 자유는 오직 하나님 아버지의 참
이다. 방종은 빨간 불에도 상관없이 내 맘대로 달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의 은혜로 받은 것이다.
린다. 자유는 나를 지키고 다른 사람을 지켜 준다.
“종은 영원히 집에 거하지 못하되 아들은 영원히
그러나 방종은 나를 죽이고 다른 사람도 죽인다.
거하리니 그러므로 아들이 너희를 자유케 하면 너
인간의 방종은 에덴동산에서부터 시작되었다.
린자들이 참자유를 얻을 수 있는 길은 과연 없는 걸까? 그
희가 참으로 자유하리라.”(요8:35-36)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에게 “동산 각종 나무의 열매는
들도 참자유를 얻고 참제자로 살 수 있는 길이 있다. “진
“참 자유”란 무엇일까? 이것은 바로 예수님께서 약속으
임으로”(창2:16) 먹을 수 있도록 하셨다. 그러나 “선악을
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고 하지 않았
로 주신 자유이다. “아들이 자유케 하면 참 자유를 얻는다”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
는가? 진리란 무엇일까? 쉬운 말로 하면 우리 인간이 걸
고 했다. 아들은 아버지의 집의 대리자이시며 다스리는 자
녕 죽으리라”(창2:17)고 하셨다. 이는 에덴동산의 규범이
어가야 할 참된 삶의 길이다. 진리는 영원히 불변해야 한
이다. 그래서 아들이 자유를 주면 아버지가 준 자유와 같
었다. 아담과 하와에게는 선택의 자유가 주어졌다. 그러나
다. 오직 예수님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요
은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자유를 받을 수 있다. 참자유를
최초의 인간은 자유를 지키는 교범을 깨고 방종을 선택했
14:6)고 하셨다. 진리는 바로 예수 그리스도 그 분 자신이
주신 수 있는 권세는 오직 예수님에게만 있다.
다. 그들의 방종으로 모든 인간이 사망의 지배를 받아야
다. 하나님의 아들이 인간의 육신을 입고 태어난 것이 진
그렇다면 그리스도인은 이 자유를 어떻게 누리며 살아
했다. 방종은 이처럼 자신도 죽고 남도 죽인다.
리이다(요1:14). 죄 없으신 분이 인간의 죄를 위해 대신
야 할까? 종교개혁자 마르틴 루터가 말한대로 그리스도
예수를 구두로 믿는 사람을 예수님의 제자라고 말한다.
십자가의 제물이 되신 것이 진리이다(요19:30). 죽으셨다
인의 자유는 “복음으로 죄의 사슬을 풀고 자유함을 얻을
참제자와 가짜 제자가 있다. 가짜 제자는 방종하는 사람이
가 사흘 만에 부활하신 것이 진리이다(고전 15:4). 하늘로
수 있는 자유.”라고 했다. 과거의 노예의 신분에서 벗어나
다. 그러나 참제자는 규범 안에서 자유를 누린다. 예수님께
승천하신 예수께서 마지막 날 공의심판주의 재림이 진리
야 한다. 이제부터 새로운 주인을 섬기는 자유이다. 새로
서 참제자와 참자유에 대한 말씀을 분명히 가르쳐 주셨다.
이다(계 22:20). 이 진리이신 예수님께서 우리를 자유케
운 주인이신 그리스도의 규범 안에서 누리는 자유를 참자
“그러므로 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이르시
하신다. 이 복음이 우리에게 자유를 주실 수 있는 새로운
유라고 말한다. 방종을 버리는 삶이다. 과거 죄의 종에서
되 너희가 내말에 거하면 참 내 제자가되고 진리를 알지
규범이다. 그것을 다른 말로 새언약이라고 말한다. 예수
부터 이제는 그리스도의 종, 하나님의 소유가 되어 그리
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요8:31-32)
님께서는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
스도께 복종하고 그에게만 충성하는 삶이다. 그러므로 사
누구에게 하신 말씀인가? “자기를 믿은 사람들에게” 하
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도 바울은 “주안에서 부르심을 받은 자는 종이라도 주께
신 말씀이다. “거하다”는 “남아 있다, 머문다, 거주한다, 산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 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
속한 자유자요 또 이와같이 자유자로 있을 때에 부르심을
다”는 뜻이다. 말씀이 거하지 않는 사람이 가짜제자이다.
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하신다.”(눅4:18)고 선
받은 자는 그리스도의 종이니라.”(고전7:22)고 했다. 이제
그러므로 “내 말이 거한다”는 것은 오직 예수의 말씀 속
포하셨다. 누군가 죄악의 포로에 사로 잡혔을지라도, 누
우리는 과거 죄의 종되었던 생활을 끊어버리고 그리스도
에 붙들린 상태를 의미한다. 참 진리의 말씀의 규범 안에
군가 근심걱정에 눌려 있을지라도, 누군가 자유의 억압을
안에서 참제자가 되어 참자유를 누려야 한다. 복음을 믿
서 살아야 참제자이고 참자유자이다. “진리를 알지니 진
받고 있을지라도, 진리이신 그리스도를 알고 믿으면 참자
어 구원을 얻은 우리 그리스도인은 성령 안에서 참자유와
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는 말은 참자유는 오직 복음
유를 얻을 수 있다.
평화를 얻도록 더욱 힘쓰고 다시는 죄의 포로가 되지 않
의 진리안에 거할 때 얻을 수 있다.
자유자의 반대는 노예이다. 본질적으로 인간을 노예 상
도록 하여야 한다. 그러므로 참자유는 오직 진리이신 예 수 그리스도 안에서 누릴 수 있다.
이 지구상에는 아직도 수 많은 사람들이 자유를 박탈
태로 만든 것은 인간의 “죄”였다. 자유는 죄의 사슬에서
당한 체 불안과 공포속에서 살고 있다. 그들이 스스로 그
벗어나는 일이다. 인간에게는 두가지의 상반된 신분을 가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케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
렇게 된 것이 아니라, 규범을 깨뜨린 소수의 방종자들에
지고 있다. 자유의 신분을 가진 자유자와 속박에 얽매인
니 그러므로 굳세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
의해서 만들어진 불행이다. 인간규범을 깨뜨리고 권력으
노예의 신분이다. 물질의 지배를 받고 살아가는 돈의 노
라.”(갈 5:1)
로 사람들을 지배하여 근심, 걱정, 불안, 공포에 떨게 만든
예가 있다. 돈에 얽매이지 않고 돈을 다스릴 줄 아는 자유
다. 소수의 방종자들이 대다수의 사람들을 죽인다. 억눌
자가 있다. 세상의 권력과 명예를 추구하며 살아가는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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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틴 소식 | A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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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틴 한국학교 봄학기 개강… “190명의 학생들 등록”
한국학교 새해 인사말 사랑하는 광역 어스틴 지역 한인 여러분들께, 2020년 경자년 한 해,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는 복된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어스틴 한국학교는 광역 어스틴지역 한국어 교육 및 한국 전
By 정순광 지국장
함께 힘차게 나아갈 것입니다. 한
인반) 설날 세배와 더불어 한국 전
통 문화를 계승하고 주류 사회에 알리기 위한 활동을 하는 비영
kjhou2000@yahoo.com
국학교의 미래를 위해 어스틴 지역
통 놀이 체험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리 단체입니다.
한인들의 많은 후원과 관심 그리고
한다. 4월 11일 (토) 실시되는 한국
매 학기 180~200여명의 학생들과 함께 한국어를 익히며 한국
격려를 아끼지 마시기 바랍니다.”라
어 능력평가시험(TOPIK) 사전준
음식을 비롯한 다양한 한국 문화를 체험하는 봄학기, 가을학기,
고 전해왔다.
비도 실시하는 등 바쁜 업무를 진
2회의 학기를 구분하여 교육과정 실시해 언어적 능력 향상을 위
행하고 있다.
한 활동과 문화 전수와 체험을 중심으로 한인 2세, 3세뿐만 아
어스틴 한국학교(김민석 교장) 2020년 봄학기 개강식이 지난 1월 18일 (토) 한국 교육과 한국 문화 보
지난 11일 (토)에 실시한 교사 세
급을 위한 수업이 실시되고 있는 웹
미나는 25명의 교사 및 운영진이 봄
김민석교장은 “이번 학기 종강
니라 광역 어스틴 지역 미국 시민들에게 한글 및 한국 문화를 알
중학교에서 열렸다.
학기 일정을 다시 확정하고 학사과
식을 한인 및 어스틴 지역 시민들
리는 단체로 그 중심에 서있는 어스틴 한국학교는 다가오는 5월
이번 학기는 지난 4일부터 등록
정을 세부적으로 논의하고 체계적
이 참여 할 수 있는 페스티벌 형식
종강식을 한인과 주류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을 실시하여 당일 등록까지 총 190
인 수업과 학사 운영이 될 수 있도
으로 개최할 예정”이라며 추가되는
만들어 진행하려고 합니다.
명의 한인 2, 3세 및 미국인들이 참
록 솔선수범하는 교사, 그리고 자원
일정들은 차후에 안내 할 수 있도록
여했다.
봉사자들의 활동 점검 및 운영진의
하겠다고 전해왔다.
김민석 교장은 “새해를 시작하는
3박자가 맞아지도록 유기적인 조직
현재 한국학교는 20명의 교사와
1월 한국학교의 새로운 시대를 열기
으로 꾸려 나가기를 다시 한번 확인
5명의 운영팀, 60명의 보조교사와
위한 2020년의 봄학기가 개강되어
하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
함께 꾸려가고 있다.
기쁘고 한국어 보급과 한국 문화를
어스틴 한국학교는 2020년 봄학
자세한 문의는 한국학교 512-
알리는 산실로 거듭나기 위한 출발
기에 오는 25일(토)에는 설날을 맞
673-8508, e-mail austinkorean-
을 교사와 보조교사들과 학생들과
아 입문 초등 한국어반(외국인 성
school@gmail.com으로 하면 된다.
광역 어스틴지역 한인 및 한인 단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한인들과 함께 더불어 성장하는 한국 학교인만큼 관 심과 애정, 그리고 격려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0년 새해 어스틴 한국학교장 김민석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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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틴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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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 칼럼
치주질환(잇몸질환)과 클리닝 치주질환(잇몸질환)의 예방과 관
는 치조골이 있는데, 치조골은 턱뼈
세균이다. 치태(플라그)가 시간이
제거되고 나면 치조골과 잇몸이 내
리는 치아관리의 기본 사항이라고
의 일부를 구성한다. 잇몸은 치아의
지나면 돌처럼 딱딱하게 굳게 되는
려가 치아 사이의 공간이 생기게 되
할 수 있다. 치의학계에서는 대략 한
뿌리와 치조골을 보호하고, 치조골
데 이를 치석이라 한다. 치태와 치석
는 것이다.
국인의 60-70% 정도가 잇몸질환을
은 치아의 뿌리를 감싸고 지탱하는
은 세균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세균
치주질환으로 상한 치주인대와
갖고 있다고 추정한다.
역할을 한다. 치주조직(잇몸조직)은
들이 잇몸에 염증을 일으키고 더 나
치조골을 다시 복원시키는 것은 불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치아에 문
잇몸, 치조골, 치아뿌리를 덮고 있는
아가 잇몸과 치아벽 사이에 쌓여서
가능하기 때문에 치주질환의 경우
제가 없다고 생각하면 치과를 방문
백악질과 치아뿌리와 치조골을 연
치조골의 손상을 불러오기도 한다.
예방이 더욱 강조된다.
하지 않는다.
결하는 치주인대로 이루어져 있다.
치주질환은 보통 잇몸에서 출혈
올바른 양치질 습관과 치실사용
그런데 잇몸이 붓거나 피가 나는
치주질환(잇몸질환)은 치아를 지
이 발생할 수 있고, 심한 입 냄새를
은 치주질환 예방의 기본이다. 이
에는 잇몸수술을 받아야 하며, 심
현상이 생겨서 치과를 찾았을 때는
탱하고 있는 치주인대와 치조골이
유발하며, 심한 경우 치아가 흔들리
와 더불어 정기적으로 치과를 방
한 치주염으로 가망이 없는 치아는
이미 치주질환이 진행되어 심한 경
세균성 감염으로 파괴되는 만성질
게 하며, 외관상으로 치아가 길게 보
문하여 검진을 받고, 클리닝을 받
가능한 한 빨리 뽑아줘야 그 주변에
우 발치로까지 이어지는 경우를 흔
환을 일컫는다. 치주질환은 치아손
이기도 한다
아야 한다.
있는 치아에 염증이 퍼져나가는 것
히 볼 수 있다.
실의 가장 흔한 원인이기도 하다.
잇몸 속에는 치아를 둘러싸고 있
치주질환의 원인은 주로 구강 내
Dr. Henry H. Kim Blu Dental of Austin
치주질환은 일반적으로 치은염
이미 어느 정도 치주질환이 진행
과 치주염으로 나뉘는데, 치은염은
된 경우에는 딥클리닝을 받아야 한
많은 연구 결과에 따르면 만성 치
질환이 잇몸에만 있는 경우를 일
다. 딥클리닝은 치과에서 받을 수 있
주질환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심
컫고, 치주염은 치은염이 악화되어
는 가장 근본적인 치주질환 치료방
장병, 당뇨병, 치매, 암과 같은 질병
치조골에까지 확산된 것을 말한다.
법이라고 할 수 있다.
에 질병에 더 많이 노출된다고 한다.
을 막을 수 있다.
치주염에 걸리게 되면 치조골이
딥클리닝은 홈과 치주낭에 쌓여
치주질환의 원인이 되는 입 속의 세
녹아 내려 앉으면서 잇몸도 같이 내
있는 치석을 제거하는 것인데, 대
균들이 혈액을 통해 몸 안을 돌아다
려가게 된다. 이로 인해 치아가 흔들
부분의 경우 딥클리닝을 통해 잇
니면서 이런 질환들이 발생시키는
리고 빠지게 되는 것이다.
몸 염증이 가라앉고 잇몸 출혈이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치주질환으로 잇몸뼈와 잇몸이
사라지게 된다.
이는 앞서 언급한 치주질환의 예
내려가면 치아의 뿌리도 드러나고
딥클리닝을 하고 나면 3 - 4개월
방의 중요성을 다시 상기시키며, 치
치아 사이도 벌어지게 된다. 치석으
에 한번씩 꼭 정기검진을 받아야
료가 아닌 예방차원의 정기적인 치
로 덮여있을때는 치아 사이가 벌어
한다. 딥클리닝을 받은 후에도 잇
과진료가 왜 필요한지를 우리에게
진 것을 잘 느끼지 못하다가 치석이
몸의 유지 및 관리가 어려운 경우
알려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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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린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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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칼럼
우월하게 하시는 하나님 (신명기 28:1) 기독교방송, ‘새롭게 하소서’라는 프로그 램에 소개된 ㈜리빙클럽 두 진문 사장 간 증입니다. 이 분은 분당에 있는 드림교회 집사님이신 데, 대학 졸업 후 바로 영업에 뛰어들어, 37세 에 웅진코웨이 사장이 되고, 몇 년 후에 자기 이름을 딴 JM이라는 기업을 설립하고, 영업 개시 3개월만에 월 100억의 매출을 올리며 승승장구하던 분입니다. 그런데 하루아침에 부도를 맞고 망하고 나니 거래처와 은행에서 자신을 다 외면하더라고 합니다. 국내 최고 연봉자에서 하루아침에 회사 도 잃고, 집도 잃고 남의 집에 방 한 칸 얻어 살고, 고등학생 아이는 방이 좁아 친구 집에 보내야 할 정도로 땅 바닥에 내동댕이쳐진 인생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가 기도원에 가서 은혜를 받았 습니다. 기도하면서 그동안 자신의 삶을 돌 아보았습니다. 사업이 바쁘다는 핑계로 하나 님께 불순종하고 교회에서 맡은 직분 소홀 히 하고, 갑자기 사업이 잘되고 잘나가니 교 만하여져서 목에 힘주고 목사님 말씀에 불 순종하여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징계의 채찍 을 내리쳤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이런 불순종의 죄와 교만한 죄를 회개하고 변하여 새사람이 되어 철저히 순
종하는 삶을 살기로 다짐하였습니다. “이제 는 하나님이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분이심을 알았습니다. 이제 주님께 철저히 순종하며 주 님의 청지기로서 살겠습니다.” 결단하며 기 도했더니 하나님께서 한샘이라는 회사에 사 장으로 스카우트 되게 해주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몇 년 전 섬김, 나눔, 봉사의 경영 이 념을 가지고 ㈜ 리빙클럽이라고 주거환경을 종합 관리하는 홈 닥터링 서비스 사업을 시 작해서 많은 사람의 주목을 받으며 회사가 급성장했습니다. 소비자가 뽑은 베스트 웰빙 상품 주거환경서비스 부문에서 대상을 받는 등 사회에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과거의 불순종을 회개하고 하나 님께 순종하였더니 하나님께서 축복을 물 붓듯이 부어주신 것을 고백하고 있습니다. 1. 하나님의 말씀을 삼가 듣고, 지켜 행하면 (1절)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 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삼가 듣고, 조심스레이 듣고, 잘 듣고’ 라 는 말씀입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
음은 예수 그리스도 말씀을 통해서입니다. 아담과 하와 (창3장) 선과 악을 알게 하는 과일은 먹지 말라.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 라. 그러나 뱀이 와서 먹어도 죽지 않는다. 오 히려 웅이 밝아져서 하나님처럼 된다고 했습 니다.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말씀보다 뱀 의 말을 듣습니다. 노아 시대의 사람들 (창 6장) 먹고 마시고 시집가고 장가가고, 즉 세상일에 몰두해서 살았습니다. 영적인 일에 관심이 없습니다. 롯의 사위들 (창 19장) 하나님의 말씀을 농 담으로 여겼습니다. 지금까지 멀쩡했는데 무 슨 일이 생긴다고? 말씀에 대한 진지함과 진정성이 결여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진지하게 안받으 면 이것이 곧 저주입니다. 세상의 일은 많은 노력이 필요하지만 적은 대가를 받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명령은 적은 노력에도 불 구하고 많은 대가를 받습니다. 넘치는 복을 받습니다. 이런 말이 있습니다. ‘말을 잘하는 사람은, 말을 잘 듣는 사람이다’ 친구들 하고 만나도 말하는 사람보다는 말 잘 들어주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학교에 가서도 선생님의 강의를 잘 듣는 사람이 공부 잘하는 학생입니다. 듣는 것이 참 소중합니다. 기록된 말씀은 성경이고, 선 포되는 말씀은 설교입니다. ‘주의 말씀의 맛 이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하 니이다’ (시 119:103) 말씀을 지켜 행하면 (순종하면), 그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1절) 네게 네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면 이 모 든 복이 네게 임하여 네게 미치리니 (2절) 2. 너를 세계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1절)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 고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
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유대인들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모 든 면에서 지배 계급에 있다. 사실입니다. 미국의 대부호 100명 중 22명 이 유대인인데, 이들 대부 분은 상위권에 포진하고 있다. 미국 대기 업의 CEO 중 17.5%가 유대인이다. 다윗의 왕국. 다윗은 전쟁에 나갈 때마다 하나님께 묻고, 전쟁을 나갔습니다. 하나님 이 함께하셔서 이겼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백전 백승하는 것입니다. 3차 중동전쟁을 6일 전쟁이라고 합니다. 1967. 6.5 – 6.10에 끝이 났습니다. 정확하 게 5일 12시간 30분만에 끝이났습니다. 시리 아, 이집트, 요르단, 3나라가 3면에서 공격을 해오고 이라크, 알제리, 수단, 사우디 아라비 아, 쿠웨이트 물자로 지원을 합니다. 전쟁은 6일 만에 이스라엘 승리로 끝이 납니다. 그 리고 땅도 많이 빼앗았습니다. 하나님이 돕고, 하나님이 지켜주시면 어떤 세력도 감당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다윗 시 대에도 다윗이 승승장구했던 것입니다. 하나 님이 주시는 복에 관심을 가지시기 바랍니 다. 그 복은 영원한 복입니다. 아멘. 류복현 목사 (킬린한인침례교회 담임 목사. 254-289-8866)
코리안저널 어스틴 광고문의
512-828-2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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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틴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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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틴 한인 골프회… 허윤석 회원 송별 골프대회 개최 김희승 전 회장과 이창진 총무에 감사패 전달
By 정순광 지국장
장은 2020년 1월 8일 골프회 모임
kjhou2000@yahoo.com
SNS 밴드에서 임원진과 세부 1년 계획을 발표했다.
어스틴 한인 골프회(회장 김주순)
이날 골프회 행사는 허윤석 회원
는 지난 1월 18일(토) 새롭게 선출
송별회로 진행되었다. 골프를 마친
된 회장단이 주최한 1월 송별 골프
후 대학로에서 진행된 송별회에서
대회를 개최했다.
는 김주순 신임 회장이 전임 김희승
지난 12월 21일(토) 송년 월례
회장과 이창진 총무에게 감사패를
회 때 새롭게 선출된 김주순 회장
전달하고 지난해 수고하신 활동에
골프회 활동을 한 허윤석 회원에게
의 멤버로서의 자격을 주고 송별패
임 회장단에게 감사드리고 허윤석
은 이성주 총무와 함께 새롭게 골
감사하는 마음으로 감사패를 수여
귀국에 앞서 송별을 아쉬워하는 마
를 수여했다. 김운수 자문위원은 “
회원은 골프회에 열심히 참가해 주
프회를 이끌게 되었다. 김주순 회
했다. 이어서 미국생활 중 적극적인
음으로 영원히 어스틴 한인골프회
그동안 정말 열심히 이끌어 주신 전
어 감사하다.”고 전해왔다. 어스틴 한인골프회는 새롭게 김 주순 회장을 중심으로 어스틴 지역
어스틴 한인노인회, “1월 정기총회와 월례회 회장 취임”
의 골프회의 발전과 골퍼들을 위한 단체로 매월 정기적으로 골프대회 를 실시하고 5월에는 텍사스캐피탈 오픈을 실시하는 등 골프 저변 확대 를 위한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By 정순광 지국장
활동해 줄 임원들과 봉사위원,
어스틴 한인 골프회는 자문위원
kjhou2000@yahoo.com
그리고 이사들과 함께 기념촬
김운수, 부회장단은 정환영, 윤해근,
영을 했다.
강훈, 총무에 이성주, 이상윤을 임명
어스틴 한인노인회(강춘자 회
어스틴 노인회가 강춘자 노
장)는 지난 1월 18일(토) 한인문
인회장을 필두로 경자년 새해
어스틴 한인 골프회는 2월은 8
화센터에서 2020년 정기총회 및
신바람나는 노인회가 되기를
일, 3월은 7일, 4월은 11일, 5월은 캐
1월 월례회를 실시했다.
바라고 지역 한인들의 많은 관
피탈오픈으로 9일에 실시한다. 6월
이날 행사는 총회에서 신임 강
심과 후원, 그리고 월례회에 많
은 13일, 7월은 11일, 8월은 8일, 9월
춘자 회장을 추인하는 회의를 진
은 사람들이 참가하기를 바라
은 12일, 10월은 10일, 11월은 14일,
행했고, 강춘자 회장은 2020년과
는 마음이다.
12월은 12일에 송년회를 실시한다
하고 활동을 개시했다.
21년을 수고해줄 임원과 이사를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새로운
를 바라고 저도 다시 맡은 사명,
한편 이번 월례회는 어스틴 제
선정 발표하였다.
임원으로 선임되신 회원분들은
최선을 다해 헌신할 것을 말씀
일장로교회에서 신년맞이 어르
운영 방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강춘자 회장은 “항상 지역 어
임원으로서 솔선수범해주시고,
드리고 지난해 수고해주신 모
신들을 대접했고 오는 2월 8일
김주순 회장 512-789-5171, 이성
르신들을 위해 봉사해 주시는
이사회를 이끄시는 이사님들도
든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라
(토)에는 2월 월례회로 주님의
주 총무 254-702-5258로 하면된다.
봉사위원들께 감사드리고 2년
좋은 의견과 노인회를 위해 배
고 전해왔다.
교회(허성현목사)가 구정맞이
골프회에 관심이 있거나 회원
간 함께 노인회를 위해 수고해
려하는 모습으로 활동해주시기
이날 행사가 마친 후에 함께
경로 잔치를 실시한다.
고 한다고 밝혔다.
가입 등 문의는 언제든지 가능하 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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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4, 2020 KOREAN JOURNAL
샌안토니오 소식
JAN 24, 2020
KOREAN JOURNAL
오는 2월 1일 ITC 설날맞이·아시안 문화 축제 개최 2월 1일 텍사스 주 하원의원 출마 Becca후보 한인후원의 밤
국문화센터가 주도하여 한국음 식을 준비하고 전통무용공연 등을 준비하여 매년 한국문화
샌안토니오 지역 사회에 아 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By 김용선 지국장
Defelice후보를 후원하기로 결정
해 샌안토니오 한인 동포들의 도움
kjhou2000@yahoo.com
했다고 밝혔다.
과 격려가 필요하다며 협조를 요청
샌안토니오 한인회는 Becca 후보
하는 공문을 전해왔다.
텍사스 주 하원의원에 출마하는
가 한인으로 미 주류사회에 도전장
Becca Defelice (한국이름:리순덕)
을 냈다며 Becca 후보가 미 정계에
씨를후원하는 Becca 한인후원의 밤
진출하면 한인사회의 위상 뿐만 아
이 오는 2월 1일(토) 오후 5시에 SA
니라 한인의 권익에 많은 도움이 될
장소: 샌안토니오 한인회관
한인회관에서 개최된다.
것이라며 후원 배경을 알렸다. 아울
4405 Park wood, San Antonio,
러 한인 후보의 정계 진출 성공을 위
TX 78218
샌안토니오 한인회는 Becca
By 김용선 지국장 kjhou2000@yahoo.com
일시: 2020년2월1일(토) 오 후5시
시안들의 문화를 알리는 UTSA
바쁜 이민생활중에 잠시 시
Institute of Texan Cultures
간을 내어 가족, 친지들과 함께
“2020 Asian Festival” 행사가 동참하여 한국문화의 자부심을 2월1일 (토) 오전 10시~오후5 느끼며 또한 아시아 각 나라들 시에 음력 설날을 맞이해 문화 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해 보길 축제로 개최된다.
추천한다.
문화 축제 행사에 참여하는 아시아 각 나라들은 그들의 음
행사장소: 801 E. Cesar E.
식과 문화를 알리기 위해 부
Chavez Blvd, San Antonio,
스를 만들어 시식코너와 판매 TX 78205-3296 및 전통의상 전시와 다채로운
일자: 2020년 2월 1일 (토)
공연등을 준비하여 지역 주민 오전10시~오후5시 들에게 자신들의 문화를 알리 고 있다.
웹사이트 홍보 가이드: http://www.texancultures.
이날 아시안 축제에 빠질 수 com/wp-content/up없는 하일라이트는 단연 한국 loads/2019/09/AsianFes문화 부스이다. 샌안토니오 한 tival-VisitorGuide202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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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JOURNAL JAN 24, 2020
구정맞이 한인회장배 바둑· 장기·오목대회 성료 바둑 최우수상 박효시, 오목 최우수상 박현숙씨 By 김용선 지국장
상에 박현숙씨가 수상하였고, 하
kjhou2000@yahoo.com
상언 전한인회장(한인회장 대행) 이 시상으로 수고했다.
제1회 한인회장배 바둑, 장기, 오
구정맞이 행사의 준비위원장 유
목대회가 지난 1월 18일 (토) 오전
재철씨는 “참여한 분들이 즐거워하
10시 한인회관에서 20여명이 참
며 진지하게 대국에 임하는 모습을
여해 대회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보니 뿌듯하고, 기대 이상의 뜨거운
이날 대회에는 바둑, 장기에 관
열기에 놀랐다면서 이번 대회를 통
심있는 동호인들이 모여 그동안
해 참가한 분들이 좋은 인연과 추
갈고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
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했다. 토너먼트 방식순으로 진행
한편 한인회와 참여한 가족분들
되었으며, 각 부문별 바둑 최우수
이 육개장을 맛깔나게 준비하여 대
상에 박효시, 우수상에 심송무, 장
회 참가자들과 함께 한 모든분들에
기최우상에 신현수, 오목 최우수
게 대접했다.
한인회 단신 샌안토니오 한인회에서는 1 과 덕담도 나누시고 즐거운 시 월 25일 (토) 구정 설날을 맞이
간되시기를 바란다”며 많은 참
하여 샌안토니오에 거주하는
여를 당부했다.
어르신들께 떡국을 대접한다. 김도수 한인회장은 초대 말
장소: 4405 Park wood,
을 통해 “오전 11시부터 오후 San Antonio, TX 78218(한 1시까지 진행되며 해마다 맛과 인회관) 정성을 다해 준비하여 대접하 오니 모두 참석하시어 지인들
문의전화: (210) 7485527
<김용선 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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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4, 2020 KOREAN JOURNAL
문화 칼럼
새 시대 새 물결 우리는 지금 최첨단 과학 문명과
행복은 특수한 권력자나 경제인 등
국민의 지적 수준이 높아지고, 국민
있음에 틀림없다. 분명한 것은 우리
우주 개발, 그리고 그에 준하는 정
극소수의 특권층에 있는 사람들에
소득이 높아지고 모든 면에서 눈부
는 여기서 새 물결을 타고 새 시대
치, 경제, 사회, 종교, 문화 등 최고봉
게만 주어지는 전유물처럼 여겨지
신 발전을 가져와 풍요를 누림에도
를 열어가야 한다. 그리고 시간이
에 달하는 찬란한 시대 물결을 타고
는 엄청난 착각에 빠지기 쉽다. 그
불구하고 오히려 육체적, 정신적 고
더디 걸릴지라도 인내하면서 지름
기분 좋게 이 시대를 달려가고 있다.
러나 결코 그렇지 않다.
갈은 한층 더 심화된 까닭이 도대체
길을 찾아가야 한다.
무엇이란 말인가?
돌이켜보면 적어도 반세기 전만
그러나 꼭 열려야 하는 시대는
대개는 문명 문화가 발달하면 발
좀처럼 우리 앞에 열리지 않고 폐
달할수록 행복은 더 가까이 다가올
알고보면 우리는 이러한 시점
해도 우리는 오늘날처럼 행복이 그
쇄되어 있는 것 같다. 왜 사느냐고
것으로 기대한다. 그러나 일반적인
에서 냉혹하게 인류가 앞으로 추
렇게 요원해 보이지는 않았다. 아
물을 때 명쾌한 답이 안 나온다. 그
그렇게 안일한 생각과는 달리, 그 반
구해야 할 과제 앞에 고민할 필요
무리 가난하고 아무리 세상이 어려
만큼 인류의 숙원인 행복은 요원하
대편으로 행복과 더욱 멀어져가고
가 있다.
워도 행복의 꿈만은 살아서 꿈틀거
기만 하다.
있는 것이 냉혹한 현실이다.
최첨단 과학 무기를 만들어 국제
렸다. 그리고 내일을 기다리는 미
인류 역사의 배후에는 언제나 미
예컨대 한 때 우리는 문맹 퇴치
적인 힘을 과시하면서 불안, 공포,
지의 꿈은 언제나 저 편에서 손짓
상 지체하지 말고 다음의 문제 앞에
지의 세계가 우리를 기다린다. 그러
운동을 벌이며 동시에 가난에서
초조, 긴장 등을 최소화하여 다소
을 하고 있었다.
서서 새 시대, 새 물결을 타고 내일
나 불행하게도 인류로부터 소외 당
탈퇴하기 위하여 허리 띠를 동여
나마 평화로운 삶과 위안을 사려는
그러나 지금은 앞이 보이지 않는
하고 있는 것이 있다. 인간이 그토록
매고 굶기를 밥 먹듯 했던 6.25 사
노력도 좋고, 경제적 풍요를 누림으
절망 상태로 전락했다. 행복의 보
첫째, 거짓 포장된 인간의 가면
목숨 걸고 찾아 누리고자 하는 행복
변 직후의 보리 고개를 기억 속에
로서 인생의 고난과 갈등을 극소화
금자리인 새 가정, 새 인생을 이루
을 벗어야 할 것이다. 즉 타성에 의
이 바로 그것이다.
떨굴 수 없다.
하려는 노력도 좋고, 누구보다 유명
기 위하여 절대적으로 필요한 가정
한 소극적인 삶을 자발적이고 적
을 향하여 전진해야 한다.
날이 가면 갈수록 행복을 찾아 누
그 때 거국적으로 새 마을 운동을
세를 타고 우주의 무대에서 움추린
관이나 결혼관까지도 이미 파괴된
극적인 삶으로 의식 전환을 가져
리기보다 도리어 더욱 요원하기만
벌이며 고난을 딛고 일어선 고난의
날개를 활짝 펴고 창공을 훨훨 날아
지 오래다. 날이 갈수록 세상은 더
와야 한다.
한 것이 행복이 아닌가. 어떻게 보면
역사, 그 뒤켠을 돌아보면 많이 배워
다니며 세상이 떠들썩하게 큰 소리
욱 악해지고 거칠어지고 고갈되어
둘째, 허영과 탈선에서 잃어버린
치며 살기위하여 목청을 높이고 사
결국은 인생의 가치관과 목적이 될
인간 원형을 회복해야 한다. 순수한
는 것도 좋다.
대로 되라는 식으로 체념과 단념의
인간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그러나 그보다 더욱 주력해야 할
상태에서 실종 단계에 이르렀다.
셋째, 타성에 의하여 콘크리트처
것은 새로운 인생의 가치관과 본질
그러나 헤밍웨이가 그의 작품 속
럼 굳어진 고정 관념을 깨고 깊은
적이고 내면적인 행복을 추구하는
에 내보였듯이 인간은 파멸 당할지
잠에서 깨어나 마지막 인류의 숙원
것이 최우선 과제임에 틀림없다. 그
라도 결코 패배 당할 수는 없다. 결
인 행복을 기필코 찾아 누려야 한
런 의미에서 우리는 그 모든 과제를
코 부정적인 생각과 회의에 묶여 있
다. 그러기 위하여 새로운 물결을
개인에게만 맡기고 방관할 것이 아
을 수만은 없다. 새 시대, 새 물결을
타고 새 시대를 열어가지 않으면
니라 정책적으로 사회적으로 지금
타고 토플러가 제창한 제 3의 물결
안된다. 이것이 사람 사는 세상 살
깊은 잠에서 깨어나 새 시대, 새 물
의 연장선에서 마지막 단계의 새 역
맛 나는 세상이다.
결을 타고 어디론가 달려가야 한다.
사를 창출해내야 한다.
물론 일부 종교계는 한 몫을 하고
그러기 위하여 이제 우리는 더 이
유재철 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