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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5 Korean Journal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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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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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임기 7일 남기고 하원서 또 탄핵… 상원서 최종 판가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임

프 대통령에게 반기를 들었다.

태다. 이는 아무리 일러도 바이든

매코널 원내대표는 “나는 어떻게

바이든 당선인은 성명에서 전염

기 종료를 불과 7일 앞둔 13일 하

트럼프 대통령의 탄핵 소추안이

당선인의 취임일인 20일에야 상

투표할지에 관해 최종 결정을 내리

병 대유행과 경기침체, 각료 인준 청

원에서 또다시 탄핵소추안이 통과

하원에서 처리된 것은 2019년 말 ‘

원의 탄핵 심리가 개시될 수 있다

지 않았다”며 “(탄핵에 대한) 법적

문회 등을 언급하며 “상원 지도부가

되는 불명예를 떠안았다. 지난 6일

우크라이나 스캔들’에 이어 두 번째

는 뜻이다.

논쟁이 상원에 제시되면 이에 귀

탄핵에 관한 헌법적 의무를 다루면

지지자들의 의회 난동 사태를 부추

다. 미 역사상 재임 중 하원에서 두

취임과 동시에 ‘트럼프 유산’을 떨

를 기울일 생각”이라고 유보적 태

서 다른 긴급한 현안에도 노력하는

겨 내란을 선동했다는 이유에서다.

번의 소추안이 통과된 대통령은 트

어내고 새 행정부의 비전을 실현하

도를 보였다.

방법을 찾길 바란다”고 밝혔다. 상

럼프가 유일하다.

려던 바이든 당선인에게는 장애물

탄핵 여부는 상원의 심리와 표결

민주당 척 슈머 상원 원내대표는

을 통해 최종 결정된다. 탄핵소추를

민주당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은

주도한 민주당은 오는 20일 조 바

탄핵소추안 서명 후 “오늘 하원은

트럼프 대통령 역시 퇴임 이후 대

면 트럼프 대통령의 공직 출마를

이든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 전 결

누구도, 미국의 대통령조차도 법 위

통령이 상원의 탄핵 심리를 받는 초

금지하는 표결도 추진하겠다는 입

론을 내자고 요구했지만 공화당은

에 있지 않다는 것을 초당적인 방식

유의 상황에 처하게 됐다.

장을 밝혔다.

이를 거부했다. 이에 따라 바이든

으로 보여줬다”고 말했다.

당선인은 임기 출발점부터 탄핵를

상원은 하원이 소추안을 넘기고

둘러싼 여야 대치 정국 속에 전염병

탄핵 재판을 담당할 소추위원을 지

대유행 억제를 비롯한 각종 의제를

정하면 바통을 넘겨받아 트럼프 대

실행해야 하는 어려움을 겪을 것으

통령 탄핵안을 심리한다. 앞서 민주당 지도부는 상원이 곧

로 보인다.

이 생긴 셈이다.

성명에서 상원에서 탄핵이 이뤄지

탄핵안이 상원을 통과하려면 100

하원은 전날 민주당 주도로 마

석의 3분의 2 이상인 67명의 찬성

이크 펜스 부통령이 수정헌법 25

이 필요하다.

조를 발동해 트럼프 대통령의 직

이 정족수를 맞추려면 공화당 의

무를 박탈토록 촉구하는 결의안을

원의 3분의 1 가량이 탄핵 찬성표

처리했지만, 펜스 부통령은 불응 입

를 던져야 하지만 이 정도 반란표가

장을 밝혔다.

하원은 이날 본회의를 열어 지

바로 심리에 착수해 바이든 당선인

난 6일 5명의 사망자를 낸 시위대

의 취임일인 20일 전에 결론을 내자

정치전문매체 더힐은 “67명의

후 영상 메시지에서 의사당 폭력사

의 의회 난입사태 선동 책임을 이

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공화당의

찬성표가 나올지 불분명하다”고

태를 다시 한번 비난하면서 사건 연

유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탄핵

의회 일인자인 미치 매코널 상원 원

예상했다.

루자들을 재판에 회부하겠다는 입

소추안을 표결에 부쳤다. 소추안은

내대표는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며

다만 미 언론에선 매코널 원내대

찬성 232명, 반대 197명의 과반 찬

이 제안을 거부했다. 과거 세 차례

표가 찬성 투표할 가능성이 50%를

AP통신은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

성으로 통과됐다.

상원의 탄핵심리만 봐도 각각 83

넘는다는 보도가 나오는 등 공화당

관에서 하원의 본회의 장면을 TV로

민주당 의원 222명은 전원 찬성

일, 37일, 21일이 걸렸다는 것이다.

에서도 이탈표가 속출할 경우 가

지켜봤다고 전했지만, 영상 메시지

표를 던졌다. 공화당 의원 197명 중

매코널 원내대표는 오는 19일 상

결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전

에서 하원 탄핵에 대해선 따로 언

10명이 탄핵소추에 찬성하며 트럼

원을 소집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상

망 역시 있다.

급하지 않았다.

나오긴 쉽지 않다는 관측이 있다.

원에서 최대한 빨리 탄핵안 심리를 끝내달라는 당부로 해석된다. <연합뉴스>

트럼프 대통령은 소추안 통과 직

장을 밝혔다.

코로나19 부양책에 허리 휘는 미국… 재정적자 ‘눈덩이’ 미국의 재정적자가 신종 코로나

작되는 미국 회계연도 상 1분기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역대 최대 적자액이라는 게 재무부

를 거치면서 눈덩이처럼 불어났다.

의 설명이다.

문이다.

적으로 평가하는 분위기다.

미국 의회는 지난달에도 9천억

미국과 같은 기축통화 발행국은

달러(약 987조 원) 규모의 경기 부

적극적인 재정정책을 사용해도 인

양책을 처리했다.

플레이션에 대한 부정적인 효과는

션의 위험성을 높이고, 미래세대에 부담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주장이 적지 않았다. 한편 지난달 처리된 9천억 달러

블룸버그 등 미국 언론은 13일 미

12월 한 달간 기록한 적자액은 1

국 정부가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

천436억 달러(약 157조5천억 원)로

오는 20일 출범하는 조 바이든 행

지 3개월간 5천729억 달러(한화 약

2019년 12월에 기록한 133억 달러(

정부는 추가로 경기 부양책을 추진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

2021 회계연도의 미국 재정적자는

628조5천억 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약 14조6천억 원)에서 10배 이상으

하겠다는 입장이기 때문에 미국의

연준) 의장의 경우 통화 완화에도

2조3천억 달러(약 2천523조 원)에

고 보도했다.

로 불어났다.

재정적자는 더욱 불어날 전망이다.

불구하고 당분간 인플레이션 우려

달할 전망이다. 이는 2020 회계연도 적자 규모(3조1천300억 달러)에 이

크지 않다는 것이다.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 61%

적자가 늘어난 이유는 코로나

다만 정치권과 경제계에서도 미

는 없을 것이라고 단언하기도 했다.

급증한 수치로, 매년 10월부터 시

19 대응을 위한 지출이 늘었기 때

국 정부의 대규모 경기 부양을 긍정

기존에는 재정적자가 인플레이

규모의 경기 부양책이 집행되는

어 두 번째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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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소식

우주정거장 무중력서 1년 숙성 보르도

르크 창업기업 ‘스페이스 카고 언

스 곰은 자신도 몇 안 되는 시음자

리미티드’가 지난 2019년 11월 농

로 참여하는 우주 와인 시음 행사

지구 궤도 국제우주정거장(ISS)

업 연구를 목적으로 ISS에 보낸 것

가 재미있을 것이라고 인정하면서

의 무중력 상태에서 1년간 숙성한

으로 1년 숙성 기간을 채우는 것을

도 기본 목적은 농업 연구에 있다

프랑스 보르도 레드와인이 곧 지구

목표로 했다.

고 강조했다.

우주에서 숙성한 와인은 더 깊은 맛을 낼까?

AP통신 등에 따르면 스페이스 카

그는 “우리의 목적은 유기농이면

고 측은 2월 말 이후에 보르도에서

서 건강한, 인류를 먹여 살릴 수 있

이 와인은 총 12병으로 지난 12일

와인 감정사와 전문가 등을 모아 ‘

는 미래 농업을 펼쳐나갈 수 있는 해

밤(이하 한국시간) ISS에서 분리한

우주와인’ 시음회를 가질 예정이다.

법을 찾는 데 있으며, 우주가 열쇠를

스페이스X의 화물선 ‘카고 드래건’

그때까지는 어떤 병도 따지 않

에 도착해 와인 애호가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고, 시음회에서도 1~2병 정도만 이

기후변화로 포도와 같은 농산물

카고 드래건은 ISS에서 안전한 거

용할 계획이다. 나머지 와인은 화학

도 더 혹독한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리로 이동하는 과정을 거쳐 14일 오

성분 분석에 이용하는데, 우주 공간

데, 무중력 상태의 스트레스에 노출

전 10시 27분께 멕시코만 해역의 바

이 와인의 침전물과 기포에 어떤 영

된 식물을 통해 알게 된 것을 토대

다로 떨어지게 된다.

향을 주는지에 초점이 맞춰질 것으

로 더 강력하고 탄력적인 식물을 만

로 전해졌다.

들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

에 실려있다.

각 와인은 병이 깨지는 것을 방 ▲ 지난 2019년 11월 발사 전 철제 용기에 와인 병을 담는 장면

‘우주 와인’ 맛은

지하기 위해 철제 원통형 용기에

스페이스 카고의 공동 창업주로

보관돼 있다. 이 와인들은 룩셈부

최고경영자(CEO)를 맡은 니콜라

다고도 했다. <연합뉴스>

이스라엘 “화이자 백신 1차 접종 후 코로나 감염률 50% 낮아져” 이스라엘에서 미국 제약사와

며 백신 접종자와 백신을 맞지 않

독일 바이오엔테크의 신종 코로

은 사람의 코로나19 검사 결과를

클라릿과 마카비는 각각 1차

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

분석했다고 밝혔다. 또 알로이-프

접종자 약 40만명을 분석해 이

신을 한 차례 맞아도 코로나19 감

레이스는 신규 중증 코로나19 환

런 결과를 얻었다. 두 기관의 연

염률이 절반으로 낮아진다는 분

자의 약 17%는 백신을 1차로 맞

구 결과가 다른 이유는 아직 밝혀

석이 나왔다.

은 사람들이라며 접종 후에도 개

지지 않았다.

이스라엘 보건부의 공중보건부 책임자인 샤론 알로이-프레이스

인 방역에 계속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발표했다.

화이자 백신은 1차 접종 이후 면 역력이 어느 정도 형성되지만 3주

는 12일(현지시간) 이스라엘 방송

이날 이스라엘의 다른 방송 채

후 2차 접종을 해야 95%의 효과

채널12와 인터뷰에서 화이자 백

널13에 따르면 이스라엘 보건기

를 발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신을 1차로 접종한 뒤 14일이 지

관 클라릿은 화이자 백신을 맞고

이스라엘은 지난달 20일 화이

나면 코로나19 감염률이 약 50%

14일 후 코로나19 감염률이 33%

자 백신에 대한 대규모 접종을 시

낮아진다고 밝혔다고 현지 매체

떨어졌다고 밝혔다. 반면 다른

작했다. 13일 오전 기준으로 이스

타임스오브이스라엘이 보도했다.

보건기관 마카비는 1차 접종 14

라엘에서 백신 누적 접종자는 191

그는 이번 연구가 예비적이라

일 후 감염률이 60% 낮아졌다고

만330명이다.

인구가 약 929만명인 이스라

20.6%로 전 세계에서 가장 높다.

엘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은

<연합뉴스>

▼ 지난 3일(현지시간) 이스라엘의 지중해 연안 도시 텔아비브에서 한 여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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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저널 시사만평 제 600회 (2021년 1월 15일)

새해는 왔는데 우리의 희망은 아직이네요. … 잘잘못은 나중에 따지고 … 지금은 우리 모두의 치유가 필요합니다. … 더럽혀진 컵 깨끗이 하고 차한잔 나누고 싶습니다.

- JP의 커피한잔

■접수전화: (713)467-4266 ■ 접수마감: 매주 화요일까지 벼룩시장을 통해 귀하의 사업장이나 개인용무의 원하시는 목적을 이루신 분들께서는 더 이상 불필요한 내용이 이어나가지 않도록‘삭제 요청’의 전화를 주시기 바랍니다. `삭제가 안 된 불필요한 내용이 본사의 신뢰를 떨어뜨림은 물론, 귀하의 업무에도 불이익을 초래할 수도 있으니 이점 양지해 주시고 협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과외지도·레슨 외 -피아노 레슨 (메모리얼) --------------------------( 8 3 2 ) 2 9 8 - 4 7 2 6 -바이올린 레슨, 방문레슨 --------------------------( 8 0 8 ) 3 4 3 -2 3 4 9 -과외,수학물리,공학(중·고·대학생), 한국어/English --------------------------( 8 3 2 ) 6 4 6 -2 6 3 9 -아동 미술 수업합니다. Katy 지역 --------------------------( 2 8 1 ) 9 1 2 -8 3 7 4 -미술지도(오랜경험, 다양한 프로그램) --------------------------( 2 8 1 ) 8 8 9 -9 0 4 0 -바이올린 레슨 --------------------------( 7 1 3 ) 5 5 0 -6 6 0 5 -수영레슨(개인/그룹) --------------------------( 8 3 2 ) 5 4 0 -0 9 8 6 -영어회화, 문법, 번역, 주부환영 --------------------------( 8 3 2 ) 2 3 9 -7 3 6 4 -가야금 레슨 --------------------------( 8 3 2 ) 2 6 7 -7 9 4 1 -필라테스, 자이로토닉 개인레슨(스튜디오 upperkirby) --------------------------( 7 1 3 ) 5 4 5 -4 2 1 5 -초·중·고영어,수학/SAT/교사 자격증/라이스대학근처 --------------------------( 8 3 2 ) 4 3 3 -4 0 1 8 -초·중등 글짓기 논술 과외 --------------------------( 2 8 1 ) 2 5 3 -9 8 9 6 -SAT 수학과외 --------------------------( 3 4 6 ) 9 7 1 -9 4 0 5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초보자강습 --------------------------( 8 3 2 ) 7 2 2 -3 4 3 5 -피아노레슨(전공), 콩쿨/입시지도, Cinco Ranch --------------------------( 8 3 2 ) 4 0 3 -5 1 1 7

중고차매매 -2018년 벤츠 GLS450, $55,000, 5천마일, 거의 새차 ---------------------------( 8 3 2 ) 7 1 3 - 5 3 4 3 -2014년 벤츠 E350, $18,500, 8만6천마일, 상태 최상 ---------------------------( 7 1 3 ) 3 9 2 - 6 9 3 6 -2015년 현대 소나타, $6,800, 9만6천마일, 상태 최상 ---------------------------( 8 3 2 ) 4 7 0 - 7 4 6 6 -2004년 세코야, $5,000, 20만마일, 상태 좋음 ---------------------------( 8 3 2 ) 7 8 8 - 5 9 5 0 -2015년 마쯔다CX-5, $12,500, 5만마일, 무사고 ---------------------------( 6 1 0 ) 2 0 3 - 4 9 0 3 -2015년 렉서스CT200H, 그레이, $17,500, 4만6천마일 ---------------------------( 8 3 2 ) 3 7 2 - 4 6 3 9 -2011년 ML350, 벤츠, 1만4천불, 7만1천마일 ---------------------------( 2 8 1 ) 8 4 4 - 3 4 3 6 -2010 Honda Accord, 가죽, 썬루프,7만천마일, $6,500 ---------------------------( 8 3 2 ) 6 4 0 - 3 7 3 7

-2010년 토요타 코롤라 12만마일 검은색 $5200 ---------------------------( 2 8 1 ) 8 2 7 - 1 4 1 9 -2009년 블랙 아우디3.2, 풀옵션, 10만마일 --------------------------( 2 8 1 ) 7 2 6 -9 0 5 3 -2015년,현대엑센트해치백,2만4천5백마일,만불,빨강색 --------------------------( 8 3 2 ) 7 4 4 -2 0 4 1 -일반트럭 Cash로 삽니다. --------------------------( 3 4 6 ) 2 2 1 -7 8 3 9 -2017년,폭스바겐뉴비틀터보, 블랙, 9500마일, 1만5천불 --------------------------( 8 3 2 ) 4 7 5 -0 0 7 0 -2006년, 렉서스 RX330, 13만2천마일, 7천6백불 --------------------------( 3 1 2 ) 8 9 8 -2 8 4 6 -E450 포드 장애용 차량 판매합니다. --------------------------( 8 3 2 ) 5 7 6 -5 5 5 9 -2010년 벤츠, 4만7천마일, 3만9천5백불, 최고성능 --------------------------( 2 8 1 ) 7 0 2 -4 5 8 1 -1998년 벤츠, 9만8천마일, 회색, 3900불 --------------------------( 3 2 3 ) 5 3 5 -0 8 2 0 -2009년닛산알티마, 2.5 SL, 13만5천마일, 6천500불 --------------------------( 8 3 2 ) 7 5 5 -1 3 4 8

중고물건 -쇼케이스나 잡화장비, 잡화아이템 필요하신 분, 무료 ---------------------------( 7 1 3 ) 7 3 2 - 7 0 5 8 -Full Size Violin ---------------------------( 2 5 4 ) 3 9 3 - 5 4 7 9 -무빙세일, 다이닝룸 세트, 베드 세트(3세트), 소파등 ---------------------------( 7 1 3 ) 8 2 0 - 2 4 5 5 -무빙세일, 퀸사이즈 침대 세트, 블랙퍼스트 테이블 등 ---------------------------( 8 3 2 ) 6 4 3 - 5 4 0 5 -캠핑용 트레일러 판매 ---------------------------( 2 8 1 ) 5 3 6 - 6 1 7 0 -무빙세일 (자개랑 피아노 외) ---------------------------( 7 1 3 ) 3 0 4 - 7 8 7 9 -무빙세일, 다이닝 테이블, 장식장, 소파, 액세서리 등 ---------------------------( 8 3 2 ) 6 6 0 - 8 8 8 1 -무빙세일, 피아노, 침대, 가구 등 ---------------------------( 7 1 3 ) 2 9 6 - 0 8 2 6 -LG TV 50 inch, $125, 40 inch $125 ---------------------------( 7 1 3 ) 4 9 4 - 7 3 2 7 -영창 피아노 팝니다. 좋은 컨디션 ---------------------------( 7 1 3 ) 2 6 9 - 3 0 0 0 -무빙세일, 쇼파&체어 $100, 이불장 $150 ---------------------------( 7 1 3 ) 4 9 4 - 7 3 2 7 -무빙세일, 침대, 피아노, 책상, 냉장고, 소파, 다이닝세트 ---------------------------( 7 1 3 ) 3 3 0 - 6 8 5 1 -공업용 재봉틀 2대, 각 $300 ---------------------------( 8 3 2 ) 8 6 6 - 7 9 9 2 -Ziller 노래방 장비 판매, $800 ---------------------------( 2 8 1 ) 8 5 5 - 7 0 4 7

-한의원 장비 세일 ---------------------------( 7 1 3 ) 3 0 4 - 7 8 7 9 -무빙세일, 다이닝세트& 의자 (4개) $125 ---------------------------( 7 1 3 ) 4 9 4 - 7 3 2 7 -델리 중고 물품 판매, 샌드위치 냉장고·냉동고 등등 ---------------------------( 8 3 2 ) 3 5 8 - 5 5 1 0 -무빙세일, 아주 예쁜 한국 자개 및 아시안 스타일 가구 ---------------------------( 2 8 1 ) 8 8 9 - 9 5 5 0 -비지니스 장비 세일, 선반, 쇼케이스, 마네킹 등등 ---------------------------( 8 3 2 ) 7 2 5 - 4 4 4 0

-------------------------( 3 4 6 ) 4 0 4 - 6 5 1 4 -방세 놓음, Katy 2층집, 방 3개 -------------------------( 8 3 2 ) 2 2 8 - 6 7 9 6 -방세 놓음, Richmond & Jeanetta -------------------------( 8 3 2 ) 7 2 4 - 3 3 6 7 -방세 놓음, 방 1개, Katy 77494, 여성분 -------------------------( 8 3 2 ) 4 4 9 - 0 9 5 0 -방세 놓음, 한인타운 근처, 인터넷 포함, 남성분 -------------------------( 7 1 3 ) 4 8 0 - 3 7 6 6

룸메이트·방세놓음

아기/가사도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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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메모리알 옥스 묘지 2기 아주 싼 가격 판매 -------------------------( 8 3 2 ) 6 3 8 - 3 5 0 0 -무료 봉사를 하고 싶습니다. -------------------------( 2 8 1 ) 9 4 4 - 8 0 9 5 -남·여 친구 해주실 분. 저는 하와이에서 태어났습니다. -------------------------( 9 0 3 ) 7 3 2 - 8 9 1 8 -진돗개 분양받길 원합니다. -------------------------( 8 3 2 ) 2 8 2 - 8 2 8 8 -컴퓨터 조립 / 수리 (자세한 사항은 전화주세요) -------------------------( 8 3 2 ) 8 9 8 - 1 2 4 5 -부시, 하비, 달라스 공항 라이드 (택시) / 24hrs. -------------------------( 7 1 3 ) 4 5 6 - 0 4 8 7 -헤어 커트, 컬러 -------------------------( 8 3 2 ) 8 9 2 - 6 3 1 3


KOREAN JOURNAL

JAN 15, 2021

미국 소식

비트코인 전자지갑 비번 까먹은 미 남성,

2천600억원 날릴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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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재택근무 덕?… 미 기업 내부고발 역대 최고

▲ 미국 SEC 로고

▲ 컴퓨터 프로그래머 스테판 토마스와 비트코인

비밀번호 입력 가능 횟수 10회 중

지 치솟았다. 그의 전자지갑에 든

이 있는 이유는 우리가 이런 일들

지난해 미국 기업의 비위행

식할 필요가 없어진 점도 내부

8회가 오류. 이제 2천600억원을 찾

비트코인의 가치가 약 2억3천806

을 하기 싫어하기 때문이지 않냐”

위에 대한 내부고발이 급증했

고발 증가의 주요 요인이라고

을 기회는 단 두 번만 남았다. 과거

만8천달러(약 2천608억원)로 훌쩍

며 울분을 토했다.

으며 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

SEC의 한 전직 간부는 전했다.

비트코인을 받았다가 최근 암호화

뛴 것이다.

그의 사연이 알려지자 사이버 활

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SEC의 포상금 제도 역시 내

폐 시장이 급등세를 탄 후 이를 현

하지만 전자지갑을 오랫동안 확

동을 모니터링하는 업체 ‘스탠퍼드

확산된 재택근무의 영향이 크

부고발이 점점 더 활성화되고

금화하려던 미국 남성의 이야기다.

인하지 않았던 탓에 토마스는 비밀

인터넷 옵저버토리’ 소속의 한 인터

다는 분석이 나왔다.

있는 원인이다.

번호를 까먹어버렸다.

넷 보안 전문가는 트위터를 통해 “6

블룸버그통신은 작년 9월까

코로나19 이후 SEC는 3억3천

12일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과거 자주 사용하던 비밀번호를

개월 이내에 비밀번호를 찾아줄 테

지인 2020 회계연도에 미 증

300만달러(약 3천649억원) 규

서 일하는 컴퓨터 프로그래머 스테

조합해 여덟 번을 시도해봤지만 모

니 보유한 비트코인의 10%를 달라”

권거래위원회(SEC)가 접수한

모의 내부고발자 대상 포상금

판 토마스는 10년 전 암호화폐 관련

두 실패했다. 비밀번호 입력 오류가

는 제안을 내놓기도 했다.

기업 내부 고발 건수는 총 6천

을 지급했다. 이 가운데 한 건

영상을 제작해준 대가로 7천2비트

10회에 이르면 전자지갑에 내장된

암호화폐 분석업체 체이널리시

900건으로 전년도보다 31%나

의 포상금 규모는 1억1천400

코인을 받았다.

하드디스크 드라이브가 완전히 암

스에 따르면 1천850만비트코인 중

급증,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고

만달러에 달했다.

호화해 비트코인을 영영 찾을 수

20%는 주인이 전자지갑을 여는 데

12일 보도했다.

없게 된다.

에 실패해 찾아가지 못하고 있는 것

당시 1비트코인의 가격은 2∼6달 러(약 2천∼6천500원)로, 그가 수령

이와 관련해 SEC 관리들은 내

인 2010년 금융규제를 강화한

부 고발이 미국 내 코로나19가

도드-프랭크법의 일환으로 내

본격화된 3월부터 탄력을 받았

부고발자 포상금제를 도입했다.

한 금액은 한화 약 1천530만∼4천

토마스는 “요즘 누워서 비밀번호

600만원 수준이었다. 토마스는 이

가 뭐였는지만 생각한다”면서 “새로

2013년에도 한 IT업계 직원은 7

를 전자지갑에 넣어두고선 그대로

운 비밀번호 조합을 생각해내 컴퓨

천500비트코인이 들어있던 하드

잊어버렸다.

터 앞으로 달려가 시도해봤지만 지

디스크 드라이브를 실수로 내다

특히 코로나19로 근로자들이

갑은 열리지 않았다”고 말했다.

버려, 당시 가치로 약 60억원에 달

대거 재택근무를 하면서 회사

하는 비트코인을 찾지 못한 것으

관리자나 동료들의 시선을 의

그러다 최근 수년간 암호화폐 시 장이 상승세를 타면서 1비트코인

이번 일로 인해 암호화폐를 더욱

은 3만4천달러(약 3천727만원)까

싫어하게 됐다고 전한 그는 “은행

으로 추정된다.

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SEC는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다고 말했다.

2012년 첫 포상금 지급이후 현재까지 총 133명에게 약 7억 3천700만달러를 지급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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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소식

트럼프 “탄핵추진은 분노 불러…내 발언 적절” 선동 책임 부인

폭도 유인해 미 상원 지킨 경찰관 영웅으로 떠올라 았음을 파악했다. 굿맨은 이때 기지와 용기를 발휘해 시위대 맨 앞에서 시위대를 이 끌던 남성의 몸을 거칠 게 밀쳐 도발했다. 그리고는 상원 회의 장 반대쪽으로 뒷걸음 질로 이동했다. 굿맨이 자신을 밀치자 흥분한 남성은 그를 위협하며 따라갔다. 굿맨이 시위 대를 유도한 방에는 동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2일 자신에

의 책임이 있느냐는 질문에 “내가 말한 것

대한 의회의 탄핵 추진이 “엄청난 분노”를 불

은 완전히 적절했다”며 폭력사태 선동 책임

러일으키고 있다면서도 “나는 폭력을 원하지

을 부인했다.

않는다”고 말했다. 또한 지난 6일 자신의 연설이 지지자들의 의사당 난입 사태를 부추겼다는 지적과 관련 해선 발언은 “완전히 적절했다”며 선동 책임 을 인정하지 않았다.

의 연설에 대해 “모두가 그것이 완전히 적절 하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 대선 결과를 확정하기 위한 지난 6일 상·하원 합동회의 때 자신의 지지자들이 의회에 난입한 사태와 관련, 연

령은 이날 텍사스주의 멕시코 국경장벽 방문

설 등을 통해 이를 부추겼다는 ‘내란 선동’ 혐

을 위해 백악관을 출발하기에 앞서 기자들과

의로 전날 하원에서 탄핵소추안이 발의됐다.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식을 앞두

트럼프 대통령은 민주당의 탄핵 추진에 대

고도 트럼프 대통령의 열성 지지자들이 다시

해 “정말 터무니없다”며 “정치 역사상 가장 큰

소요 사태를 일으킬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

마녀사냥의 연속”이라고 비난했다.

돼 워싱턴DC에 비상사태가 선포되는 등 긴

트럼프 대통령은 “그들이 하는 것은 정말

장이 고조된 상황이다.

끔찍한 일”이라며 “낸시 펠로시와 척 슈머가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 페이스북 등 대

이 길을 계속 가는 것은 우리나라에 엄청난

형 정보기술(IT) 기업(빅 테크)이 이번 사태

위험을 초래하고 엄청난 분노를 불러일으키

후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정지한 데 대

고 있다”고 말했다.

해 “빅 테크가 끔찍한 실수를 저질렀다”, “그

트럼프 대통령은 사임 여부에 대한 질문 에는 답변하지 않았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앤드루스 기지에 도착 해서도 지지자들의 의회 난입에 대해 자신

자신을 미끼로 시위 대가 상원 회의장에 난 입하는 것을 막은 굿맨

그는 폭력을 선동했다는 지적을 받는 자신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

만나 이같이 말했다.

료 경찰관들이 있었다.

들은 파멸적인 실수를 하고 있다”며 “그들은 분열을 일으키고 있고 내가 오랫동안 예측해 온 것을 보여주고 있다”고 비난했다. <연합뉴스>

덕에 다른 경찰관과 의 ▲ 미국 허프포스트 기자 이고리 보빅이 트위터에 올린 유 진 굿맨의 모습.

미국 의회 의사당 난입사태 때 자신 을 ‘미끼’ 삼아 상원을 보호한 경찰관이 영웅으로 떠올랐다고 미국 언론들이 11 일 보도했다.

회직원들이 의사당 2층 과 3층에 상원 회의장로

연결되는 문을 잠그고 회의장 안전을 확 보할 시간을 벌었다. 워싱턴포스트(WP)는 굿맨이 시위대 를 상원 회의장 반대쪽으로 유도한 때

보도에 따르면 유진 굿맨이라는 의

는 오후 2시 14분께이고 상원 회의장이

회 경찰은 6일 의사당 난입사태 때 상

봉쇄되었을 때는 오후 2시 15분으로 불

원 회의장 한층 아래 문에서 시위대와

과 1분 차였다고 설명했다.

대치했다. 그는 애초 시위대가 문을 넘지 못하게 막으려 했으나 집단으로 몰려드는 바람

정치전문매체 더힐은 당시 상원 회의 장에 상원의원 다수와 보좌진, 10여명의 기자가 피신해있었다고 전했다.

에 상원 회의장으로 이어지는 계단까지

굿맨은 이라크전에 참전했던 군인 출

밀렸다. 굿맨은 쫓겨가면서도 무전으로

신으로 2011년부터 의회경찰에서 일해

시위대가 상원 회의장이 있는 2층으로

온 것으로 알려졌다.

향하고 있다고 동료들에게 알렸다. 2층에 도착했을 때 그는 상원 회의장 쪽을 흘깃 보고 회의장 문이 잠기지 않

그의 용기 있는 행동은 한 기자가 촬영 해 트위터에 올리면서 회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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