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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안내표 KOREAN JOURNAL I JAN 7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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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공공기관 및 한인단체 한국 정부 기관 총영사관 -------------- (713)961-0186 민주평통 -------------- (832)919-4404 교육원----------------- (713)961-4104
휴스턴지상사협회(김종현) -- (281)900-1781 상공회(강문선) -----------(832)465-1477 한인소매인협회(신동균) ---- (281)701-3621 미용재료상협회(최장규) ---- (713)679-3635 한인요식업협회(배승원) ---- (832)498-3827
휴스턴 한인단체
휴스턴 문화예술단체
한인회(윤건치) ----------- (713)984-2066 노인회(이흥재) ------------ (713)465-6588 한인학교(박은주) --------- (713)805-3865 휴스턴한인간호협회(민설자) - (713)628-0312 시민권자협회(신현자) ----- (281)703-3827 휴스턴광복회(김웅현)------- (832)647-6088 이북 5도민회(김수명) -------- (832)283-2888 KASH(자넷홍) --------- (281)382-4883 한미여성회(동선희) ------- (832)818-2295 휴스턴청우회(하호영) ----- (832)257-4744 휴스턴장애인부모회(송철) -- (832)455-1144 휴스턴호남향우회(정성태) ------ (832)640-6110 텍사스한인변호사협회(에스더노) (832)461-0157
재미남서부미술가협회 ------- (713)885-7119 화요수채화(이병선) ------- (832)483-7979 오송전통문화원(최종우) ----- (832)275-4989 농악단/한나래(허현숙) ------ (832)310-9727 텍사스사진회(진지나) ------ (281)818-5013 휴스턴한인문화원 -------- (713)463-4431 미션콰이어합창단(김진선) --- (832)277-0949 김구자무용단 ---------- (713)446-2976 이연화무용단 ---------- (832)382-7970 Youth코러스(지휘자 한종훈) - (409)291-3210 예술단삼색디딤(김미선)----- (832)722-4424 Katy크리스찬문화센터----- (832)407-2005
휴스턴 경제단체 경제인협회(주정민) ------- (346)401-0724
휴스턴 학술단체 재미과기협남텍사스지부 -- (832)696-9004 재미한인의학협회남서부지부 ------ (713)861-8188
한미에너지석유기술협회-------- (713)301-2020 한미석유가스엔지니어협회 -- (832)490-8380
휴스턴 종교단체 기독교교회연합회(이상도) - (713)498-5812 교역자협의회(유화청) -----(713)722-9553 남선사(신도회장 김홍표) -- (713)467-0997 정토회 ------------------ (832)798-3357
휴스턴 봉사단체 나의꿈국제제단(손창현)-----(281)773-9516 한미장학재단남서부(이호석) (832)490-8380 국제가정선교회(채홍남) --- (832)876-6983 아시안가정상담센터(이경희) -(713)339-3688 한미의료선교협회(김용식)-- (713)932-0240 텍사스가정상담원 ------- (713)900-5592 구세군사회봉사센터 ------ (713)752-0677 한국어린이재단(유재홍) --- (713)680-1200
휴스턴 전우회 재향군인회미중남부지회(정태환) --(832)326-4620 베트남참전국가유공자전우회(문박부) (832)482-5748 해병대전우회(이광우) --- (281)451-8297
6.25참전국가유공자회 -------------------특전전우회 ------------- (832)876-8111 ROTC휴스턴호우회-------------------휴스턴해군동지회(윤영구)---(713)294-2310
휴스턴 체육단체 휴스턴체육회------------------------휴스턴용선협회(션임) ------ (832)633-5689 휴스턴베드민턴협회(황현민) -(530)304-1350 골프협회(김정연) -------- (832)646-8366 사격협회(차석준) --------- (832)606-1029 수영협회 --------- ------------------휴스턴농구협회(주정민)---- (832)296-4082 아이스하키협회(이창설) ---- (346)410-8852 야구협회(윤찬억) -------- (713)385-2156 휴스턴축구협회(유지영) --- (832)606-2567 휴스턴탁구협회(최종우) ----- (832)275-4989 휴스턴테니스협회(이한준) -- (701)213-6752 휴스턴태권도협회(김성태) - (832)221-7575 볼링협회(조영권) -------- (832)723-4665 씨름/유도협회(박찬호) --- (832)387-1515 휴스턴골프협회(이세홍) -- (832)523-9229 세계국술협회(서인혁) ---- (832)934-1400 국제자연무도회(김수) ---- (713)681-9261 무도연맹사범친목회(류용규) - (713)641-00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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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대 휴스턴 한인회 ‘화목’호(號) 출범 “우선순위는 재정 체제 강화…후원금 의존도 줄여가야” 경선으로 활성화된 동포사회 기대감에 어깨 무겁다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다” 라며 선거 기간 내내 어수선했던
18대 미주한인회 중남부연합회 정명훈 회장도 배제인 부회장 대독 으로 지역한인회의 신임 회장 선출 을 축하했다.
동포사회가 활성화된 것이 사실이
칭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하는 방
확보 노력을 기울인다면 정부 그
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법으로 윤 회장은 현재 약 1만 달
랜트도 그리 먼 얘기만을 아니라
이날 33대 한인회 임원진으로
러 정도를 매칭 도네이션으로 확보
고 강조했다.
헬렌장 이사장을 비롯해, 정승환(
하고 있다면서, 안정적인 자금 확 보의 방안으로 추천했다.
그러나 이 모든 공약들이 단시
동포사회는 40여년만의 경선을 깨
연말 휴가 중에 깜짝 방문한 안
스캇 정) 수석부회장과 목진태 부
끗한 선거로 마감한 뒤, 2021년을
명수 총영사는 다사다난했던 2021
회장, 송미순 부회장, 앤돈 사무총
그러나 “궁극적으로 한인회와
만, 동포사회가 활성화하는데 가
해피앤딩으로 장식했다.
년을 되돌아보며 특히 국가경제력
장, 김경선 문화원장, 이제인 홍보
한인사회가 미국 정부와 여러 비
장 중요한 덕목은 ‘화목’이라면서
<끝이 좋으면 다 좋아>라는 세
7위, 군사력 6위로 국가브랜드가
담당 이사 등이 소개됐다. 또한 정
영리 재단을 통해 그랜트를 받을
함께 화목을 외치며 33대 한인회
익스피어 원작 희극도 있듯이 이
높아진 조국 대한민국에 대한 자
승환 수석부회장을 중심으로 1.5세
수 있는 방안과 기틀 마련에 노력
를 출발했다.
번 경선의 깔끔한 끝마무리는 승
부심을 갖고 2022년새해를 맞기
이사들도 더 영입하고, 다른 임원
할 것”이라고 윤 회장은 전했다. 이
한편 이 날 헬렌장 이사장은 노
자도 패자도 없이 모두의 승리였
를 기원했다.
진들도 구성 중에 있다고 밝혔다.
를 위해 이중언어가 가능한 1.5세
인회 이흥재 회장에게 500달러 상
33대 한인회의 비전은 첫째, 튼
이사들의 영입이 중요하고, 주류사
당의 상품권을 증정했다. 또 휴스
튼한 재정이다. HCC 임대계약 취
회에서 인정받는 비영리 단체로서
턴 한인학교 박은주 교장 역시 한
다. 12월 30일(목) 오후 6시 스파 월드에서 진행한 한인회 송년회도
“수고했다” “감사하다”
간 내에 결실을 맺기는 어렵지
누가 주인공인지 구분 없이 “모두
이·취임식 순서에서는 먼저 이
소 후 대두되었던 한인회관 불안
기반을 쌓아가도록 힘을 기울이게
인회 송년회 참석한 동포들을 위
가 협력하여 잘 해냈다”는 뿌듯함
상일 33대 휴스턴 한인회장 선관
한 재정문제도 동포사회의 후원금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신창하
해 500달러 상당의 경품을 도네이
과 위안, 격려들이 오갔다.
위원장이 7%차로 당선한 윤건치
에 의존하기 보다는 근본적으로 재
한인회장이 토대를 세운 투명한
션했다. 이 날 저녁 식사는 모두 무
2021년 한인회 송년회를 준비했
신임회장에게 당선패를 전달했다.
정체제를 강화하는 노력을 구체적
재정 시스템을 통해 이러한 재정
료로 제공되었다.
던 헬렌장 이사장은 선거 기간 내
이어 신창하 한인회장이 이상
내 어수선했던 분위기 속에서 송
일 선관위원장에 대한 감사패 증
이를 위해 한인회관 후원회를
년회를 준비하는 것이 쉽지 않았
정, 한인회 헬렌장 이사장 외 이사
모집해 매년 지속적인 후원을 보
지만, 회장 이·취임식과 간단한 송
회 일동이 신창하 31, 32대 한인회
장해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는 신
년 파티를 위해 한인사회 여러 사
장과 심완성 수석부회장에 대한 감
창하 전임 회장때부터 구상되었
업체들을 돌며 경품 지원 및 후원
사패 증정 순서가 이어졌다. 이날
던 안으로 이미 몇몇 후원회원들
을 요청했다는 설명이다.
사회를 맡기로 했던 심완성 수석
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폭설에도 불구하고 참석한 미주
부회장은 몸이 불편해 불참했다.
으로 기울인다는 계획을 전했다.
또한 아마존 스마일 프로그램도
한인회장총연합회 신임 서정일 총
헬렌장 이사장은 신창하 회장
적극 홍보하여 한인동포들이 아마
회장은 “40년만의 축제 속에 치러
이 31대와 32대 한인회장 임기 중
존을 이용할 때마다 0.5%가 한인
진 한인동포사회의 성숙한 모습
통합한인회의 성공적 안착에 기
회를 자동 후원하는 방법을 제안
과 경선 속에 탄생한 한인회장 취
여했고, 한인사회에 봉사한 노고
했다. 윤 회장은 휴스턴의 한인동
임을 축하한다”며, 휴스턴 한인회
를 치하했다.
포를 4만명으로 추산할 때 25%인
가 조금이라도 남은 후유증이나
1만명이 1년에 1천달러 정도 아마
앙금 없이 단합과 화합의 장으로
그랜트에 적합한 단체의 기틀
존을 통해 구입할 경우 5만 달러
이끌어 가서 미주전체에서 모범
윤건치 신임 한인회장은 “지지자
후원금을 모금할 수 있다는 계산
이 되는 한인동포사회 만들어달
들은 물론 반대표를 던진 동포들에
라고 당부했다.
게도 감사하다”면서 이번 경선으로
을 전했다. 또한 미국 기업체들의 직원 매
캘리그래피로 푸는 이민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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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한인사회
5일 코로나19 격리 끝난 후 테스트? “필요에 따라” CDC “단, 양성 나오면 10일까지 격리” 권장 력한 방어책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를 개설했다. 드라이브 스루 메가
바이든 대통령은 “아직도 코로
사이트에서는 무료 코로나19 테
현재 미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수
나19에 감염될 수는 있지만 중병
스트 접근을 확대시켜줄 것이다.
는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그
에 걸릴 가능성은 매우 낮고 부스
지난 12월 29일 개장한 Delmar
러나 일부 전문가들은 신규 확진사
터샷까지 맞으면 높은 보호를 받
Stadium(2020 Mangum Rd.)은 매
례 증가보다는 코로나19로 입원하
게 된다“고 말했다.
일 오전 8시~오후 6시까지 운영되
1월 내 무료진단키트 온라인 주문
는 숫자에 더 주의를 기울여야 한
2022년 새해가 시작되기 직전
다면서, 발병 사례의 급증에 비해
정부는 1억 3천700만 달러를 투
입원율은 빠르게 올라가지 않고 있
입했지만 아직도 테스트 공급은
현재 휴스턴/해리스카운티의
음에 안심하는 모습이었다.
부족한 형편이다. 이런 상황을 인
경우 Curative, United Memorial
대부분 오미크론 변종이 미전
정한 바이든 대통령은 약국과 온
Medical Center 및 다중 서비스
역에 퍼지면서 하루에 새로운 코
라인 사이트를 통해 우편으로 무
센터 사이트 등을 통해 하루 약 2
로나19 사례가 지난 2주 동안 3배
료 테스트 진단키트를 공급 받을
만7천개의 테스트를 제공하고 있
한편 기존에 일반인에 대한 권장
이상 증가했고, 기록적으로 평균
수 있도록 이달 안까지 웹사이트
다. 보건국 사이트를 통한 검사나
내용에서는 코로나 확진자가 5일
550,000명에 도달했다. 양성반응
를 개설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구
예방접종은 모두 무료이며, 시민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동안 격리조치한 후 증상이 없거나
이 나온 사람들이 격리를 함에 따
글에서 ‘Covid Test near me’를 검
권 여부나 보험 증빙도 필요 없다.
4일(화) 코로나19 격리 기간에 대
약간의 증상이 남아있어도 테스트
라 학교, 병원, 항공사 등도 어려움
색하여 테스트 사이트를 찾으라고
검사 및 예방접종 일정은 Hous-
한 권장 지침을 업데이트했다. 코
를 받을 필요는 없고 격리 조치를
을 겪고 있다.
권고했다.
로나 확진자가 급증하자 FDA는
해제할 수 있다고 했다. 단지 격리
지난 주 병원 입원은 평균 1만4
한편 휴스턴 보건국은 이번 주
되고 있으며, 전화 832-393-4220
지난 주 의료 전문가들로부터 격
해제가 된 후에도 10일째 되는 날
천800건으로 전주보다 63% 증가
큐러티브(Curative)와 함께 새로
으로 가까운 무료 보건국 제휴 검
리 기간이 10일에서 5일로 단축된
까지 마스크 착용을 권고했다.
했지만, 여전히 대다수의 미국인
운 코로나19 메가 테스트 사이트
사 장소와 일정을 확인할 수 있다.
▲ 델마 스타디움 드라이브 스루 메가 테스트 사이트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째 접종도 허용했다.
4일 업데이트된 권장 지침 역시
이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1년 전
크게 달라진 내용은 없다. 그러나
의 최고치인 1만6천500건에는 미
5일(수) CDC 예방접종 실무자문
5일 동안 격리조치를 마친 사람들
치지 못하고 있다는 통계다. 현재
위원회는 12~15세 사이의 추가 접
이 테스트를 했을 경우 검사 결과
오미크론은 지난주 미국에서 발생
종 적격성을 확대하라는 권고를 승
가 양성이면 10일 되는 날까지 격
한 새로운 코로나19 감염의 95%
인했다. 이제 12세~17세 사이에 청
리를 계속하라고 추가했다. 물론
를 차지하고 있다. 오미크론이 처
소년은 초기 화이자 예방접종 시리
결과가 음성이면 격리를 종료할
음 남아공화국에서 발견된 것이
즈 후 5개월이 지나면 추가 접종을
수 있지만 10일되는 날까지 마스
11월 말이므로 이 변종이 얼마나
받을 수 있다. 이번 회의는 월요일
크를 착용은 해야 한다. 격리 기간
빠르게 확산되었는지 알 수 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화이자/
중에는 식당, 체육관 등 마스크 착
방역 실패의 비난을 받고 있는
바이오엔텍 코로나19 백신의 긴급
용이 어려운 장소를 피하고 여행
바이든 대통령은 4일 백악관 기자
사용 승인에 12~15세 청소년을 위
도 자제해야 한다.
회견에서 미전역의 모든 사람에게
만큼 대신 코로나 테스트를 포함해 야 한다는 압력에 직면했다.
CDC의 이번 업데이트는 테스트
충분한 백신과 추가 접종을 제공하
를 의무화하라는 압력에 따른 반응
고 있지만 아직도 약 3천500만 명
또 백신 초기 시리즈를 완료하
으로 보이지만 결국 테스트는 개인
의 성인이 접종을 하지 않았다고
고 부스터샷을 맞으려면 6개월 간
의 선택에 맡겼다. CDC는 이번 지
우려했다. 오미크론이 돌발성 감
격을 두었던 했던 것도 5개월로 단
침이 “가장 전염성이 높은 시기에
염을 일으키며 기승을 부리고 있
축했고, 5~11세의 일부 면역 저하
초점을 맞추는 것”을 목표로 한다
는 상황에서도 여전히 백신 접종
어린이에게 기본 시리즈의 세 번
고 밝혔다.
이 바이러스에 대항하는 가장 강
한 부스터도 포함하도록 확대한다 고 발표한 데 따른 것이다.
며, 일일 약 1천명에게 테스트를 제 공해주고 있다.
tonHealth.org에서 매주 업데이트
▼ 현재 해리스카운티의 코로나19 위험수준은 레벨 2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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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가 없으면 한인회도 존재하지 않아요” 4년 임기 마치고 떠나는 신창하 한인회장의 소회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미주총연 28대 김병직 이사장,
성 수석부회장의 노고에 대해 공
둘째는 한인회장이 바뀔 때마
지난 2021년 12월 30일 있었던
개적으로 “수고 많이 했다”고 격
다 은행 어카운트도 클로징하여
휴스턴 한인회 송년회에 임기가
려와 박수를 보내주지 못한 점도
‘0’발란스로 시작해야 했던 과거
끝나는 31, 32대 신창하 한인회장
아쉬워하면서 심완성 수석부회장
의 관행을 없앴다는 것이다. 한
과 2022년 1월 1일부터 임기가 시
이 임기 중 한국어가 부족한 한인
인회 재정이 투명해야 동포들이
작되는 33대 윤건치 한인회장의
회장을 대신하여 한인사회 여러
한인회를 믿고, 한인회를 후원하
이·취임식이 있었다.
가지 업무와 봉사활동을 해왔던
게 되고 결국 그 기금은 고스란히
사실을 기억해달라고 당부했다.
동포들을 위해 사용될 수 있다고
33대 휴스턴 한인회장 선거가 경선까지 가면서 12월 18일에야
신 회장은 “처음 한인회장직을
언급했다. 그 좋은 예로 코로나19
중남부연합회에 공식 사과
막을 내렸지만, 끝날 때까지는 끝
맡으면서 예수님 같은 ‘봉사자’의
발생시 5만여불의 후원금이 동포
난 것이 아니다라는 말처럼 과연
역할을 생각하며 열심히 일했다”
사회로부터 답지하여 경제적으로
“거짓 정보 의지... 분열될 때 정확히 판단 못했다”
선거가 12월 18일에 종료되기 까
고 소회를 전했다.
어려운 한인동포들과 서류미비한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지난 12월 11일 제29대 미주한
지는 많은 변수들이 내재해있었 다. 다행히 윤건치, 곽정환 두 후
특히 임기 중 수행했던 여러 업 무 중 2가지를 강조했다.
인들, 유학생들을 도울 수 있었다 고 말했다.
여 분열될 때 정확한 판단없이 김
보 모두 선거 전에 결과에 승복
첫째는 휴스턴 한인회가 통합
또한 한국어가 서툰 대신 대외
진이 회장이 주최하는 총회에 참
할 것을 약속했고, 곽정환 후보
한인회로 거듭날 때 한인회 정관
적으로 많은 주류사회 인사들과
석하여 축하하는 잘못을 범하였
는 73표차라는 아쉬운 패배를 깨
을 개정했는데, 이사회와 한인회
정계 인사들을 만나고, 휴스턴 경
다”고 시인했다.
끗이 인정하는 성숙한 모습을 보
장의 임기를 서로 엇갈리게 해놓
찰개혁위원회에도 참여했지만, “
여주었다.
음으로서 분쟁이 생길 때 한인회
이번 경선에서 보여준 1천여명의
인회총연합회(미주총연) 회장에
또한 “본인도 이사장으로 정확하
김병직 회장이 취임했다. 김병직
게 판단하지 못하고 제명까지 당한
선거 기간 내내 어수선했고 코
와 이사회가 함께 분열되는 일을
한인들의 표심은 주류사회도 주
회장은 28대 미주총연 이사장을
김진이, 윤정배, 고창순, 김유진 회
로나19 상황에서 송년회 규모는
미연에 방지하는 장치를 해놓았
목할 것”이라면서 한인 유권자들
역임했다.
장들의 거짓된 정보에만 의지했다”
축소될 수 밖에 없었다. 이날 1
다고 언급했다.
의 역할을 강조했다.
면서 정명훈 회장단에 사과했다.
부 총회에서 신창하 회장은 지
김병직 회장은 29대 미주총연 회 장에 취임하면서 총연 분규를 종식
사과문의 말미에는 “중남부연
난 4년간 31대와 32대 한인회장
하고 정상화에 수순에 힘을 쏟겠다
합회가 그 지역을 대표하는 단체
으로서의 봉사직을 마치는 소회
는 의지도 표명했다.
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
를 즉석에서 간단하고 유쾌하게
그런데 김병직 회장이 취임하기
여 돕고 협조하겠다”고 약속했다.
전달했다.
20일도 안 남았던 지난 11월 24일
미주한인회총연합회가 미주한
처음 한인회장을 맡았을 때 한
에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이사장 이
인회장협의회로 분열되면서 기존
국어를 잘 못했는데, 4년이 지났
름으로 제18대 미주한인회 중남부
의 미주한인회 중남부연합회에서
어도 아직 한국어가 어눌하다면
연합회 정명훈 회장 앞으로 사과문
제명된 김진이 전 회원과 몇몇 회
서 양해를 구했다.
형식의 편지를 발송했음이 올해 1
원들이 중심이 되어 미주총연 산
특히 “1세대가 없으면 한인회
월 2일자 미주한인회 중남부연합
하에 중남부연합회를 발족하면서
도 없다”며, 한인회장 재임시 1세
회 공문을 통해 밝혀졌다.
정통성을 주장했다. 그동안 휴스
대들에게 충분한 봉사를 하지 못
사과문에서 당시 김병직 이사장
턴총영사관은 이 문제에 대해 중
했다는 점을 인정하며 죄송한 마
은 “제28대 미주한인회 총연은 중
립을 지킨다면서 소극적인 입장
음을 전했다. 또한 당일 몸이 아
남부연합회가 김진이 회장에 의하
을 견지해왔다.
파 송년회에 참석하지 못한 심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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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한인사회
▼ 2021 휴스턴 풀뿌리세미나 단체사진
Z세대에게 고함 ‘공공외교와 주류(主流) 향한 넓은 시야를’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한 가운데 오후 12시부터 오후 4 시까지 진행됐다.
2021년 휴스턴 풀뿌리 세미나 성료 신도 처음에는 의대 진학을 생각
텍사스 한인 풀뿌리 시민운동의
김기훈 회장은 “처음에는 참석
있는 시스템이 필요하다면서, 20기
기반은 휴스턴 한인사회에서 출발
인원이 많았지만 그동안 달라스
휴스턴협의회는 특히 Z세대의 생
이날 변재성 전 회장은 2022년
했다가 정부의 평화봉사단(Peace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와 휴스턴으로 기구가 나눠졌고,
각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일환으
부터 가장 많은 시간을 봉사한 풀
Corp) 자원봉사 등을 통해 정부 공
29대 휴스턴 한인회 변재성 회
계속된 코로나19로 행사가 축소되
로 토론 경연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뿌리 인턴학생에게 500달러 장학
무원으로 진로를 바꾼 과정 및 정
장 임기 중 처음 휴스턴 한인사회
었다”면서도 소수정예로 실시하는
면서, 참석한 학생들을 격려했다.
금 후원을 약속했다.
부관련 단체나 기구에서의 이민사
에 풀뿌리 인턴학생들이 모집되었
2022년 세미나에 기대를 전했다.
휴스턴에서 풀뿌리 세미나를 처
이날 초청 연사로 미하원세출
고, 워싱턴 연례 전국풀뿌리컨퍼런
코로나 팬데믹으로 중단된 2021
음 시작한 변재성 전 한인회장은
위원회(House Committee on
스 참여가 시작되었다. 이후 풀뿌
년 KAGC 전국 컨퍼런스는 1월 4
한국인의 우수한 정체성을 강조
Appropriations)에서 근무하고
KACE 김동찬 대표도 세미나의
리 운동은 30대 한인회의 주력사
일부터 6일까지 워싱턴DC에서 개
하면서, 한인 젊은 세대들이 각자
있는 공무원 진권(Jean Kwon) 씨
초청 연사로 참석할 예정이었으나,
업으로 김기훈 회장이 더욱 활성
최되는데 매년 600명 이상 참석하
영역에서 두각을 나타낼 때 ‘코리
가 나와 공무원으로서 국정을 위
갑작스런 폭설로 비행 일정이 취소
화시켰고, 휴스턴 시민참여센터(
는 규모도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안’의 이름도 브랜딩된다면서, 각
해 일하는 자신의 경험을 나누었
되면서, ‘미주한인과 공공외교’에
대표 김기훈)의 발족도 이끌었다.
방지를 위해 헌장 참가인원이 150
자 대한민국 대사라는 소임을 가
다. 특히 많은 한인 학생들처럼 자
대한 주제발표가 줌으로 진행됐다.
연례 풀뿌리 컨퍼런스를 위한
질 것을 주문했다.
회의 젊은 한인세대 참여의 중요성 도 강조했다.
명으로 제한되었다. ▼ 휴스턴시민참여센터 김기훈 회장, 초청연사인 미하원세출위원회 Jean Kwon 공무원, 변재성 전 한인회장
지역 준비행사로 개최되고 있는 휴스턴 풀뿌리 세미나는 올해로 7
한국의 높아진 위상에 자긍심
회째를 맞고 있다. 휴스턴 시민참
이날 축사로 총영사관의 이준
여센터의 김기훈 회장이 2회부터
일 영사는 세계 7위 경제대국, 군
지역행사를 개최해오고 있다. 지
사력 6위 대한민국에 자긍심을 갖
난 12월 30일(목) 메모리얼 지역
고 한인 후세들이 정치 참여를 한
의 Fairfield Inn & Suite 휴스턴
다면 휴스턴에도 한인시장도 나
호텔에서 열린 세미나는 휴스턴
올 수 있다고 기대감을 전했다. 박
지역 한인 중·고·대학생 및 학부
요한 민주평통 휴스턴협의회장은
모들 10여명과 단체장들이 참석
한인정치인들을 처음부터 도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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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한인사회
한인 운영 주유소에서 연말 현금 도난 사고 발생 범인은 해고된 한인 1.5세…씁쓸한 연말 지난 연말 5천 달러 정도의 현금을
어온 직원 앞에서 마치 이 사장과 전
하면서 이런 경우는 처음이었다”고
도난당했다. 범인은 자신의 주유소
화 통화를 하는 시늉을 하면서 사장
했다, 경찰은 김씨가 이미 돈을 써
에서 지난 11월부터 한 달 정도 근
의 지시인 것처럼 현금 레지스터에
버렸으면 돌려받기 어려울 것이라
무했다가 해고당한 한인 1.5세 김
있는 돈을 모두 가져간 것이었다.
고 했지만, 돈을 되찾는 것 보다 법
모씨 였다.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코로나 팬데믹으로 소매업 경기 가 위축되었지만, 팬데믹이 어느 정
이 사실을 조금 늦게 알게 된 이
에 따른 처벌을 원하고 있었다. 특
이 사장에 의하면 김씨를 고용한
사장은 즉시 경찰에 도난 신고를 했
히 요즘처럼 직원구하기가 어렵고
후 약 2만~3만 달러 정도 한 달 매
고, 보관하고 있었던 김씨의 소셜번
더구나 믿을만한 직원 구하기는 더
상이 줄어든 것을 의심했고, 12월 둘
호와 운전면허증 복사본도 함께 넘
더욱 어려운 마당에 다른 한인들이
째주에 다른 이유를 들어 김씨를 해
겼다. 73년생인 김씨는 1.5세인 것
운영하는 주유소들이나 소매상들도
고했다고 한다.
으로 알려졌다. 현재 김씨의 근무
이런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제보하
그러나 이후에도 김씨가 주유소
기간 동안 CCTV 기록은 보관돼있
게 되었다고 말했다.
믿을만한 직원 구하기가 어려운 마
주변을 서성이거나 하는 모습들이
지 않아 12월 29일 절도 사건에 대
텍사스에서 도난당한 자산이나
당에 예전에 고용했던 직원에 의해
여러번 CCTV에 잡히는 등 수상한
해서만 경찰 조사가 이뤄지고 있는
서비스 가치가 2천500달러 이상이
도난까지 당하는 어처구니없는 사
점이 감지돼 알람도 바꾸고 열쇠도
것으로 알려졌다.
거나, 혐의자가 절도 전과가 있는
건도 발생했다.
교체하는 등 대처를 했었다.
이 사장은 “주유소가 현금을 많
경우 중범죄(felony)에 해당된다.
도 회복되었어도 직원들이 원래 자
휴스턴의 비치넛 도로 근처에서
그러나 김씨는 12월 29일(수) 이
이 취급하기 때문에 가끔씩 손버릇
중범죄 절도에 대한 처벌은 벌금
리로 돌아오지 않아 중소상인들의
12년 간 같은 장소에서 주유소를
사장이 자리에 없는 오전 6시 10분
나쁜 직원들이 있어도 어느 정도 눈
형과 징역형 혹은 두 가지 모두 적
시름은 크다. 사람 구하기가 그것도
운영하고 있는 한인 이 모사장은
경에 매장 안에 들어와서, 새로 들
감아 주었는데, 12년간 주유소 운영
용될 수 있다.
텍사스 고용시장, 팬데믹 이전 수준 추월 “2022년도 밝다” 24개 Fortune 500대 기업, 2021년 휴스턴에 새 둥지 By 변성주 기자
보다 2천820만 개나 증가한 수치
될 수 있다.
비즈니스 환경과 젊고 교육받은
스턴과 전 세계가 뉴 노멀에 적응
다. 한편 실업률은 5.2%로 떨어졌
또 2021년 휴스턴에는 총 24개
다양한 노동력의 꾸준한 흡수 덕
해감에 따라 2022년에는 지역 경
고 8개월째 연속 하락을 기록했다.
의 Fortune 500대 기업이 새로 추
분에 인구 증가, 일자리 창출 및 자
제와 휴스턴 주민들의 삶의 질을
2021년 주목할 만한 성장세를
구체적으로 2021년 가을까지 텍
가되면서 미국에서 세 번째로 비
본 투자 유치에 있어 미 전역에서
향상시킬 일자리 증가와 주요 프
등에 업고 시작한 2022년 새해 텍
사스는 코로나19로 잃은 일자리
중이 커졌다. Ion and East End
계속해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 휴
로젝트를 기대할 수 있다.
사스의 경제 전망은 긍정적이다.
의 약 70%를 회복했다. 올해 추가
Maker Hub는 기술 및 스타트업
텍사스노동위원회는 지난 2021
로 7만5천500개의 새로운 일자리
허브로서 휴스턴의 위치를 공고히
년 12월에 발표된 2021년 11월 노
창출이 예상됨에 따라 메트로 휴
했다. 또 TMC3나 Axiom Space 본
동시장 보고서에 의하면 텍사스주
스턴이 완전한 경제 수준까지 회
부 같은 중요한 개발도 착공했다.
는 고용측면에서 중요한 이정표에
복될 것이라는 추정도 나오고 있
한편 코로나19 백신의 출시는
도달했다. 즉, 텍사스는 코로나 팬
다. 휴스턴의 12월 실업률은 5.1%
지역경제의 회복에 도움을 주었
데믹 이전 수준의 고용수치를 돌
로 1년 전 7.9%에서 무려 2.8% 하
지만, 이어진 코로나 변종의 확
파한 것이다. 현재 주 전역에 거의
락했다.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과
산에 또다시 지역사회가 혼란에
1천300만 개의 일자리가 있는데
낮은 실업률은 2022년 휴스턴 근
빠지고 경제적 손실을 초래했다.
이는 2020년 2월의 이전 최고치
로자들에게 더 많은 기회가 제공
그러나 텍사스는 융통성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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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스턴 시의 TMC3 메디컬 혁신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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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한인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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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재외선거인 등록 마감 임박 “권리·의무 다하자” 휴스턴 관할 추가투표소 어스틴 한인문화회관에 설치키로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외동포현황’에 따르면 유학생·단기체류자 를 포함한 재외국민은 251만1천521명이다. 선관위는 이 인구에서 선거 적령기에 해당
20대 대통령 선거를 위한 재외선거인 등
하는 재외선거인을 200만 명 정도로 추산
록 마감이 금주 8일(토)로 다가왔다. 그러
한다. 2017년 치러진 19대 대선에서는 재
나 4일 현재까지도 참여가 저조하자 휴스
외선거인 29만 4천 명이 등록해 22만여 명
턴총영사관 재외선거관리위원회(이하 재
이 투표에 참여했다. 이는 당시 재외선거인
외위원회)도 막판 독려에 나섰다.
대비 10% 정도의 투표율이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전날
그동안 김선희 재외선거관을 중심으로
까지 재외선거 신고·신청인 수는 총 13만
휴스턴 재외위원회는 블레이락과 케이티
5천393명이다. 이중 국외부재자는 12만9
H 마트 앞에서 재외선거 신고·신청 접수
천427명, 재외국민(영주권자 포함)은 5천
를 해왔고, 휴스턴 지역 교회들 순회, 공관
966명이다.
순회영사 서비스나 관할 한인회 행사 등에
대호모피 특별 사은대잔치 65~75% 대할인 9일까지 서울가든 연회장…무료 증정선물도 푸짐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시가 1만3천200달러 밍크 8부코트를 3천 200달러에, 1만1천690달러 밍크 칼라 하프
국외부재자는 유학생이나 기업 주재원 등
동행하며 동포들의 신고·신청 접수를 도왔
해외에 단기 체류하는 사람이며, 재외국민
다. 그러나 이번 대선에서도 투표 참여율이
대호모피(대표 김종미)가 실시하고 있는
7부 조끼가 1천890달러에 특별 할인 판매
은 현지 국가에 정착해 사는 사람을 말한다.
저조할 것으로 예상되자 금주에 카톡 광고
‘연말연시 65~75% 할인 특별 사은 대잔치’
되고 있다. 또 패션 밍크후드 하프코트가 1
여기에다 영구명부제에 들어 있는 재외
및 신문 광고 등을 통해 막바지 독려에 나
가 2022년 신년 휴스턴의 추위를 포근하게
천490달러(시가 6천200달러), 패션 밍크 조
서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녹여주고 있다.
끼 490달러(시가 3천960달러), 폭스 하프
유권자 2만6천 명을 합치면 16만여 명으로,
코트가 2천490달러, 시가 8천290달러 밍크
현재 진행 상황만 놓고 보면 이번 대선 투
한편 휴스턴총영사관 재외위원회는 3월
뉴욕에 본사를 둔 모피 전문업체 대호
조끼 290달러(시가 2천980달러) 등 약 3천
표에 재외선거인의 10% 이상 참여하기가
9일 실시하는 제20대 대통령 재외선거와
모피는 지난 12월 연말부터 뉴욕, 뉴저지,
달러~1만 5천 달러 상당의 물건들이 최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외교부 ‘2021 재
관련하여 총영사관 관할구역 내 휴스턴 지
LA, 시카고, 워싱턴, 달라스, 덴버 등 미 전
290달러부터 4천불 이하로 판매 중에 있다.
역 외에 추가로 설치할 투
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연례 할인 행사를
뿐만아니라 사은품으로 4천 달러 이상 구
표소를 오스틴에 두기로
진행하고 있다.
입 고객에게 니트 밍크 후드조끼를 증정하
결정했다. 따라서 이번 선
휴스턴 행사는 지난 1월 2일(일)부터 금
고, 3천 달러 이상 구입시 렉스 하프조끼, 2
거에 휴스턴총영사관 관할
주 일요일 9일까지 일주일간 서울가든 연
천 달러 이상 구입시 렉스 목도리를 각각 무
구역 내 총 2개의 투표소가
회장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행
료 증정하고 있다. 대호모피 김종미 대표는
설치된다. 어스틴 재외투표
사를 진행하고 있다. 달라스 지역은 12월
“대호모피는 옥션에서 직접 구입한 원자재
소는 어스틴 한인문화회
28일부터 1월 9일까지 코마트 안에서 각각
와 49년의 노하우로 품질과 가격, 디자인 모
관((11813 N Lamar Blvd,
행사가 진행 중에 있다.
든 면에서 만족을 자신한다. 또 최근 코로나
Austin, TX 78753)에 오는
이번 특별 사은대잔치는 파격 할인에 풍
19로 원자재 가격이 상승했지만, 전년도 가
2월 25일부터 27일까지 3
성한 사은품까지 받을 수 있어 기대를 모
격대로 파격세일을 하고 있다”면서 절호의
일간 오전 8시부터 오후 5
으고 있다.
기회를 놓치지 말라고 강조했다. 지난 해 2
시까지 설치된다. *참조→A8 page
대호모피는 이번 특별 사은 대잔치를 위
월 겨울폭풍을 기억하는 휴스턴 동포들은,
해 전 품목을 65~75% 파격 할인가에 내놓
새해 들어 추위가 계속되자 대호모피 특설
았다. 최고 품질의 모피를 최저 가격에 구입
매장을 방문하는 발길들도 많아지고 있다.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란 설명이다.
*문의: 718-578-3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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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의 날’ 2022년을 시작으로 휴스턴에서도 개최 1월 13일(목) 오전 11시, 한인회관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이번 행사는 휴스턴 미시민권자
첫 발의는 미주한인이민 100주년
협회 및 우리훈또스와 휴스턴한인
기념사업회가 2003년 5월 9일 워
회가 함께 진행한다.
싱턴DC 힐튼호텔에서 개최한 전
오는 1월 13일(목)에는 제17회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에 의
국대회에서 매년 1월 13일을 미주
미주한인의 날 기념식이 오전 11
하면, 미주한인의 날을 제정하게
한인의 날로 정하기를 결의하면서
시 한인회관에서 열린다.
된 배경은 한인이민자들이 시련
비롯하였고, 이후 LA 시의회, 캘리
미주한인의 날은 한인들이 처음
과 역경을 딛고 생활기반을 닦으
포니아 주의회, 그리고 미연방의회
하와이에 도착한 1903년 1월 13
면서 한편으로 조국의 자유와 독
차원의 법 제정까지 추진되면서 전
일을 기념하여 법률로 제정한 민
립을 위해, 다른 한편으로 미국사
국적 행사로까지 공인된 것이다.
족기념일이다. 2005년 미 연방의
회에 훌륭하게 정착하여 미국 각
지난 해 미주한인의 날에 문재
회가 만장일치로 ‘미주한인의 날’
계에서 크게 공헌한 것을 미국사
인 대통령도 한인사회에 축하 메
을 법으로 통과시키면서, 재미한
회에 인정받기 위함이었다. 아울
시지를 보냈다. 미주 각 공관들은
인들에게 매년 1월 13일은 ‘미주
러 미주한인들은 자라나는 2, 3세
물론 한국교육원, 한인회 등에서
한인의 날(The Korean American
대들로 하여금 미주한인의 뿌리를
도 영화 시사회, 미술대회, 기념식
Day)’로 공식화되었던 사실을 안
인식해 상호간의 단결과 조국의 자
등 미 전역에서 다양한 행사들이
최를 결정했지만 시간이 촉박하
이다. 또 “오미크론 확산으로 인해
다면, 휴스턴에서 처음 열리는 ‘미
긍심을 고취하고 한미 간의 이해와
열리고 있다.
여 홍보할 시간이 부족하다”면서,
많은 분들을 초대할 수 없음을 양
주한인의 날’ 기념식은 매우 늦었
우호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을
신현자 우리훈또스 사무총장은
포스터 및 소셜네트워크 등을 이
해바란다”고 아쉬움을 나타냈다.
지만 반가운 소식이다.
다짐하기 위해 제정을 추진하였다.
“휴스턴에서 처음으로 기념식 개
용해 동포사회에 알린다는 계획
*문의: 281-703-3827(신현자)
미주한인의 날 축사 사랑하는 미주동포 여러분,
“미주동포사회는 전세계 동포사회의 맏형” 지난해에는 모국 대한민국도
은 민족이 남북으로 나뉜 절반의
여러분의 적극적인 준비와 대응
맞잡고 역사적 새 시대를 창조적
눈부신 질주를 했습니다. BTS와‘
독립입니다. 남북의 상생 교류를
이 필요합니다.
으로 열어가는데 함께 나서 주시
오징어게임’이 세계에 한류 열풍
통한 세계 한민족의 온전한 통합
셋째로, 동포사회의 바람직한
지난해 코로나가 여전히 기승
을 가속화하고, UN이 인정하는 선
이 필요합니다. 미주동포사회가
모델을 수립해 주시기 바랍니다.
새해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만
을 부리고, 아시안 혐오 등 인종
진국 대열에 당당히 합류했습니
한반도평화의 모멘텀을 가속화
미주동포사회는 세계 동포사회
복이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감
차별적 분위기가 유난했던 한 해
다. 여러분이 어디에 있든 여러분
하는 가교 역할에 앞장 서 주시
의 맏형입니다. 동포사회의 통합
사합니다.
여서 의미가 더욱 각별합니다.
의 뒤에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기 바랍니다.
과 화합의 조화를 통해 존경받는
제17회‘미주한인회 날’을 진심 으로 축하합니다.
이런 어려움 속에서도 네 분의
이 있음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둘째로, 동포사회의 세대교체
리더십의 본보기를 세워주시기
연방의원에 뒤이어 주상하의원,
내년엔 미주이민 120주년이 됩
를 위해 차세대를 육성하는데 지
바랍니다. 나아가 한민족의 건국
시의원 등이 속속 배출됐습니다.
니다. 이를 계기로 여러분께 당부
혜를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이념인 홍익인간의 정신을 바탕
또한 법조, 의료, 문화, 학계에서
드리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는 과거에 일본에서 차세대 교육
으로 세계시민사회를 구현하는데 앞장서 주시기 바랍니다.
도 많은 차세대 인재가 곳곳에서
첫째, 한반도통일의 견인차가
에 신경을 쓰지 못해 동포들이
두각을 보이면서 동포사회는 발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일제 강점
모국어를 잃어버리는 아픈 경험
사랑하는 미주동포여러분,
전을 거듭했습니다. 슬기롭게 역
기에 미국동포사회는 한민족 독
이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이 같은
전세계가 떠오르는 한반도를
경을 이겨낸 동포 여러분께 깊이
립운동의 전진기지였습니다. 그
불행이 반복되지 않도록 대처해
주목하고 있습니다. 미주동포 여
감사드립니다.
러나 오늘 날 우리가 이룬 독립
주시기 바랍니다. 이를 위해서는
러분들이 모국 대한민국의 손을
기를 부탁드립니다.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김성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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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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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의회 감염률 1→13% 급증… “원격 근무하고 천 마스크 바꿔야” 미국 워싱턴DC의 연방 의회에
로 급증했다”고 밝혔다.
크론 확산으로 몸살을 앓는 가운데
다만 그는 “돌파 감염은 입원이나
그는 “감염으로부터 더 잘 보호
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모나한은 이에 따라 가능한 많은
미국 역시 오미크론 감염이 급증하
심각한 합병증 또는 사망으로 이어
하기 위해 푸른색 수술용 마스크
(코로나19) 확진이 급증하는 것으
의회 종사자들이 대면으로 하는 회
고 있으며, 수도 워싱턴DC는 핵심
지지 않았고, 이는 백신의 가치를 입
나 천 마스크를 KN95나 N95 마스
로 나타났다.
의와 청문회를 줄이고 원격으로 근
증가 지역 중 한 곳이다.
증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크 또는 더 나은 것으로 바꿔 착용
3일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무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모나한은 의회에서 발견되는 감
그는 의사당 감염의 65%는 증상
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미 의사당 의료진인 브라이언 모나
또 “감염되는 가장 일반적인 위
염의 61%가 오미크론 변이에 의
이 있지만 35%는 무증상이라며 “일
현재 미 의사당 실내의 경우 하
한은 이날 연방 의원들과 의회 직원
험은 리셉션 참석, 유흥장소, 축하
한 것이며 델타 변이 감염은 38%
일 감염률은 앞으로 몇 주간 상당히
원에서는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들에게 보낸 서한에서 의사당 내에
행사, 가족 모임, 여행 및 혼잡한 실
를 차지하고 있다면서, 백신 미접
증가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상원은 마스크 착용 규칙이 없다.
서 하루 수십 건의 감염 사례가 발
내와 같은 직장 바깥의 활동들”이
종자 감염도 있지만 대부분이 접
아울러 그는 의사당에서 착용하
견되고 있다면서 “일주일 평균 감
라고 지적했다.
종자에게 나타나는 ‘돌파 감염’이
는 마스크를 업그레이드해야 한다
라고 설명했다.
고 권고했다.
염률이 1% 미만에서 13% 이상으
전 세계가 코로나19 변이인 오미
<연합뉴스>
“전파자-비감염자 N95 쓰면 2천500시간 방어…천마스크는 27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
해 분석 결과를 보도했다.
하지만 전파자와 비감염자가 모
브리검 여성병원의 라누 딜런 의
니카 간디는 “모든 사람이 천 마스
로나19) 오미크론 변이가 폭발적으
이 분석에 따르면 감염자와 비감
두 N95마스크를 쓴다면 이 시간을
사는 “아예 안 쓰는 것보다는 뭐라도
크만, 혹은 (한 겹짜리) 수술용 마스
로 퍼지고 있는 미국에서 홑겹 천 마
염자가 한 공간에 마스크를 쓰지
25시간(통과율 10% 기준)으로 늘릴
쓰는 것이 낫긴 하겠지만 천 마스크
크만 쓴다면 사실상 아무것도 안 쓴
스크는 사실상 무용지물이라는 지
않고 있을 때는 감염에 필요한 만
수 있다. 특히, 둘 다 마스크를 꼭 맞
나 수술용 마스크는 N95 마스크만큼
거나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적이 잇따르고 있다.
큼의 바이러스가 비감염자에게 옮
게 착용해 통과율을 1%로 봉쇄한
방어력이 나오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바이러스에 노출되기 싫다
월스트리트저널은 2일 코로나19
겨 가는 데 15분밖에 걸리지 않는다.
조건에서는 감염에 필요한 시간이
전문가들도 오미크론 변이 확산
면 제대로 된 마스크를 써야 한다.
환자와 같은 공간에 있을 때 마스크
둘 다 천 마스크를 썼다면 이 시
상황에서 천 마스크가 사실상 무용
N95, KF94, KN95 등급 등의 보건
종류에 따라 감염되기까지 시간이
간이 12분 정도 늘어난다. 둘 중 한
미국 직업안전위생국(NIOSH)이
지물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용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고 강
얼마나 걸리는지에 대한 미국산업
쪽만 마스크를 썼다면 그 시간이 고
인증한 N95마스크는 우리나라의
위생전문가협의회(ACGIH)의 지난
작 5분 느는 데 그친다.
KF94 등급에 해당한다.
▼ 가운과 N95마스크 착의 시범 보이는 간호사
무려 2천500시간이 된다.
샌프란시스코 캘리포니아대(UC 샌프란스시코)의 감염병 전문가 모
▼ 출고 대기중인 N95 마스크
조했다. 각각 미국, 한국, 중국에서 인증한 보건용 마스크다.
A 44
SINCE 1982
JAN 7,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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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JOURNAL JAN 7, 2022
미국 소식
“올해 미국 증시, 기업실적 개선 덕에 6∼11% 상승 전망” 올해에도 미국 증시가 기업 실적
가수익비율(PER)이 21배로, 2020
장 높은 수준이다. 임의소비재 업
성장세에 힘입어 상승하겠으나 신
년 말 22.8배보다 여전히 낮기 때
종의 PER도 33배로, 사상 최고치
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문이다. 올해에도 기업 실적 개선
를 기록했던 2020년보다는 낮아졌
19) 사태의 불확실성과 기준금리
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는 점
다고 하더라도 여전히 높다.
인상으로 지난해만큼 급등하기는
을 감안하면 증시가 추가로 오를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시장에서
여지가 있는 셈이다.
나온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일 보도했다.
금융정보 제공업체 팩트셋에 따 르면 올해 S&P500 기업들의 이익
이들 업종은 금리 상승과 실적 성장세 둔화가 맞물리면 수익률에
A 45
▲ 페드워치 3월 기준금리 인상 확률
미 연준 3월 금리인상설 ‘솔솔’ 시장 전망 확률 56%로 올라
한계를 보일 수 있다고 애널리스 트들은 말했다.
새해를 맞이한 미국 중앙은행인
체적인 관측이었다.
이에 따르면 미 증시의 스탠더
은 9.2% 늘어날 것으로 예상됐다.
이와 달리 에너지 업종의 PER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봄부터
하지만 지난달 31일 현재 페드워
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가 지
이는 지난해 증가율 45%와 비교
은 11배, 금융은 15배로 밸류에이
기준금리 인상에 나설 것이란 전망
치 자료에 따르면 6월 FOMC 때 인
난해 27% 올랐으나 밸류에이션(가
하면 성장세가 크게 둔화하는 것이
션이 낮을 뿐 아니라 기업 실적 성
이 시장에서 힘을 얻고 있다.
상할 확률은 100%였다. 한 달 전 예
치평가) 측면에서 보면 여전히 매
지만 S&P500 지수가 연간 19% 올
장세도 예상돼 상대적으로 선호되
력적인 것으로 평가된다.
랐던 2017년에는 비견할 만한 수
는 업종으로 꼽혔다.
골드만삭스, 웰스파고, 크레디트 스위스 등 주요 투자은행(IB)들은 S&P500 지수가 올해 약 6∼11% 오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S&P500 지수의 12개월 선행 주
당초 연준이 자산매입 축소(테이
측(67.6%) 당시 인상 가능성이 상당
퍼링)를 마무리하고서 상황을 지켜
했다면 이제 6월 인상은 기정사실
저널은 그러나 예측 불허의 코
본 뒤 올 여름께 금리를 올릴 것이
이 된 셈이다.
로나19 사태와 임박한 연방준비제
라는 관측이 우세했지만, 최근 연준
이는 미국에서 물가 불안이 계속
도(Fed·연준)의 기준금리 인상이
의 금리인상 시계가 한층 더 빨라지
이어지는 가운데 고용시장의 회복세
예컨대 정보기술(IT) 업종의
투자자들의 낙관론을 누그러뜨리
는 쪽으로 시장의 무게중심이 움직
가 확연해지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PER은 28배로, 최근 10년 사이 가
고 있다고 지적했다. <연합뉴스>
이고 있는 셈이다.
준이라고 저널은 설명했다. 업종별로는 밸류에이션에 따라 전망이 갈릴 수 있다.
지난해 12월 FOMC가 끝난 후인
2일 시카고상품거래소(CME)
23일 발표된 11월 개인소비지출
그룹의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준
(PCE) 가격지수의 전년 동월 대비
이 오는 3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
상승률은 5.7%로, 1982년 7월 이후
(FOMC)에서 금리를 인상할 확률
39년여 만에 최고였다.
은 지난달 31일(이하 현지시간) 현
앤서니 파우치 미국 국립알레르
재 56.5%로 집계됐다. 이는 한 달 전
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은 이
예측 당시의 25.2%에서 두 배 이상
를 전제로 오미크론 변이가 더 심각
으로 오른 것이다.
한 증상을 유발하는 기존의 다른 변
3월은 연준의 테이퍼링이 완료되 는 시점이기도 하다.
이를 대체한다면 팬데믹 종식을 앞 당길 수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전엔 연준이 3월 테이퍼링을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오랫동안
마무리해 비(非)전통적 통화정책인
팬데믹 종식이야말로 경제를 안정시
양적완화를 끝내고 6월쯤 금리 인
키는 확실한 방안이라고 말해 왔다.
상 카드를 꺼내 들 것이라는 게 대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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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배너·브로셔
업소록
건축 ·전기
공인 회계사
동물 병원
미용·이용
미용·스킨케어
디저트 카페
건강 식품
귀금속
건축·전기
떡집
묘목
공인회계사
꽃집
냉동·히팅
물리치료
법률
A 51
A 52
업소록
법률
JAN 7, 2022 KOREAN JOURNAL
보험
부동산
성형외과
식당
식품매니저
안경
병원
수영장 관리
알람 시스템
식당
연수 정수기
부동산
KJ ART&MEDIA
여행사
윈도우스티커, 배너, 감사패, 각종 트로피, 명함, 브로셔, 각종봉투
832-649-8620 / 713-467-4266
은행·융자
보험
선물센터
성형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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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7, 2022
이사
자동차바디정비
업소록
제과점
치과
치과
택배
학원
트로피·감사패
한의원
인쇄
자동차 판매·딜러
피트니스
카드 서비스
학원
유리
카이로프랙틱
자동차바디정비
전기 에이전시
카페나이트클럽
핸드폰
화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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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칼럼 송영일목사 새생명교회 담임목사
새해에는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새해 첫 주간이 시작되었다.
를 꽂고 고기를 잘라 달아난다
새해에는 대부분의 사람들
는 뜻이다.
이 새롭게 살고자 하는 결단
얼마나 아프고 고통스럽겠는
을 한다.
가?
새롭게 된다는 것은 무엇을 의
어떤 면에서 우리는 하나님께
미할까?
대하여 모두 배신자들이라고 할
잘못된 과거와의 이별을 해야
수 있다.
새로워질 수 있다.
왜냐하면 우리의 마음이나 생
새롭게 된다는 것은 본래의 자
각 그리고 말과 행위에서 주님의
리로 돌아간다는 뜻이다.
말씀을 저버리고 배신한 적이 얼
우리가 있었던 가장 최초의 본
마나 많았는가?
래의 자리는 에덴동산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을
에덴동산에는 기쁨이 넘치는 곳이었다.
리는 과거에 가정에서 직장에서 사람들 앞
세 번씩이나 부인했던 베드로가 어떻게 초
왜 기쁨이 넘치는 곳이었을까?
에서 말과 행위로 예수님을 부인한 적이 얼
대 교회의 가장 위대한 지도자가 될 수 있었
하나님과 함께 얼굴과 얼굴을 맞대고 대면
마나 많았는가?
으며 위대한 사도가 될 수 있었을까?
할 수 있는 온전한 곳이었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계신 곳이면 어디서나 기쁨이 넘 친다. 새롭게 된다는 말은 하나님을 떠난 우리가 하나님께로 되돌아간다는 뜻이다.
어찌 세 번 뿐이었겠는가?
“이에 베드로가 예수의 말씀에 닭 울기 전
사랑하는 남자가 박사학위를 받으려고 미
에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 하심이 생각나
국에 유학 갔던 대학원 5년 동안 뒷바라지를
서 밖에 나가서 심히 통곡하니라.”(마26:75)
해 온 어떤 여인이 있었다. 그녀 자신도 학생이면서 그 남자의 홀어머
우리는 오늘의 말씀 속에서 베드로의 세 가 지 행동을 발견하게 된다.
하나님께로 되돌아가는 길이 무엇인가?
니까지 모시고 아르바이트를 해서 번 돈을
첫째는 “생각나서”라는 말씀이다.
회개의 길이다.
미국으로 꼬박꼬박 보내 주었다.
회개하여 새로워지려면 하나님의 말씀이
하나님 없는 곳에서 하나님께로 되돌아 갈 때 우리는 비로소 새롭게 기쁨을 되찾을 수 있다. 베드로가 예수님을 세 번씩이나 부인한 사 건을 우리는 베드로에게만 해당하는 이야기 로 받아들이려고 한다. 그러나 그는 나의 모습이며 나의 이야기 이다.
눈물겨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런데 그 남자는 박사학위를 받더니 미국
생각나야한다. 둘째로는 베드로는 “밖으로 나갔다”.
에서 딴 여자와 결혼해 버렸고 그녀는 버림
죄악의 자리에서 속히 밖으로 나가야 한다.
을 받게 되었다.
세번째로는 베드로는 “심히 통곡하며 울
배신당한 그녀가 남긴 말은 다음과 같은 것이었다. “당해보지 않고는 설명할 수 없는 것이 배 신이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체포한 대제사장의 법
배신(背信)이라는 단어의 배(背)자는 숨
정 뜰에서 예수님을 세 번씩 부인했지만 우
겨진 비수를 꺼내 믿음의 사람의 등에 비수
었다.” 이제 과거로부터 이별을 해야 한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이 생각날 때 속이 자 리를 박차고 나가서 회개할 때 새로워진다. 그것이 여호와께로 되돌아가는 길이다. 그래야 진정한 기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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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는 하나의 삶이 있고, 이 삶은 시작일 뿐입니다. 현재의 삶은 우리가 죽음 이후 어디로 가야 할지를 결정할 것입니다. 죽음은 자연스러운 과정이지만 이것은 끝이 아닌, 그 이후의 삶이 있습니다. 이 삶을 어떻게 사는가에 대한 심판이 기다립 니다. 천국과 지옥이 있습니다. 그러니 우리가 사는 동안 인생을 계획 하듯, 죽음 이후의 삶을 계획해야 합니다. 죽음 이후의 삶이 있다는 데에 제 인생을 걸겠습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우 리를 구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은 미국에서 32년 넘게 변호사
독자 기고
로 일하며 모든 면에서 완전치 못한 최악의 죄인인 저도 기꺼이 받아들이실 것입 니다. 하나님의 영원한 왕국에 저 같은 사람도 갈 수 있다면, 당신 또한 기꺼이 받 아주실 것입니다. 당신의 있는 그대로 오십시오! 아무것도 바꿀 필요 없이 예수님 은 우리의 그대로를 받아주실 것입니다. 저와 또 다른 이들과 함께 하나님의 길을 걷고, 하나님의 영원한 계획을 받아들이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허구가 아니라 영 원한 저주에서 우리를 구하시려는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함께하고 싶으시다면 언 제든 832. 428. 5679 로 제게 연락 주십시오.
A 55
56 A 52 48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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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안내
JAN 7,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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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안내 A 56
JAN 7, 2022
KOREAN JOURNAL
접수마감: 매주 화요일까지
KOREAN JOURNAL
JAN 7, 2022
SINCE 1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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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안내 접수마감: 매주 화요일까지
KOREAN JOURNAL
JAN 7,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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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 칼럼
JAN 7, 2022
조원국 회계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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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이/야/기
SCOTT CHO & COMPANY 회계·세무 법인
조원국 대표 세무사
개인 재단 ( Private Foundation ) 연방국세청 ( IRS ) 에서는 몇가지 제한
과세소득이 일정 수준을 넘게 되면 절세
을 두고 있다.
방법을 동원한다 하더라도 세금 부담이 많 아지는 것이 사실이다. 이런 고객들에게는
첫째, 개인재단의 연 최저소득을 반드시
절세의 목적 뿐만 아니라 사회에 대한 부
자선의 목적으로 지출해야 한다.
의 환원을 목적으로 개인 재단 ( Private
일반적으로 개인재단의 전체 자산의
Foundation ) 설립을 추천한다. 개인재단은 단순히 절세목적으로 사용
5% 정도에 해당하는데 이를 실행하지
한다면 의미가 없을 수 있다. 개인재단을
않았을 경우에는 자선 목적으로 지출하
설립하려면 자선의 목적이 뚜렷해야 한
지 않은 소득금액의 15% 를 국세청으로
다. 그리고 실제로 계획한 자선사업을 실
부터 특별세 ( Excise Tax ) 라는 이름
행해야 한다. 개인재단은 설립 후 다양한 형태의 가족참여가
장학금 지원, 장애인 돕기 등과 같이 자선의 목적 이 있어야 한다.
으로 부과된다. 둘째, 개인재단에 주 기부자, 기부자의 가족, 임 원, 장부관리 등의 경우 사적인 목적으로 개인재
가능한 것이 특징이며, 설립자의 뜻에 따라 개인
개인재단의 설립을 위해서는 구체적인 자선의
재단를 통해 후대의 자손들이 급여를 받으면서 일
목적을 가지고 비 영리법인 설립과 동시에 연방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국세청과 주국세청으로 부터 면세허가를 받아야
셋째, 재단의 장, 단기 투자가 적절하지 못한 경
미국에는 소득이 높은 부자들이 운영하는 개
한다. 면세허가를 받은 개인재단에 기부한 금액
우에는 $5,000 가 넘지 않는 5% 의 특별세가 재
인재단이 많다. 투자의 귀재로 알려진 워렌버핏
에 대해서는 개인종합소득의 30%까지 세금공제
단과 재단의 임원들에게 부과된다. 부적절한 투자
은 빌게이트가 운영하는 빌게이트 재단에 2006
를 받을 수 있으며, 같은 뜻을 가지고 있는 사람
에 대해서 정정하지 않을 경우에는 25% 까지의
년 부터 매해 1.5 Billion 에서 2.6 Billion 투자하
들과 함께 설립하여 운영할 수도 있다.
특별세가 부과될 수도 있다.
단과 거래를 금지한다.
고 지원하고 있다. 개인 재단 ( Private Foundation ) 의 세금 개인 재단 ( Private Foundation ) 설립
개인재단의 투자소득에 대해서는 2% 특별세
개인재단은 기부금이 대중으로 부터 모금되는
( Excise Tax ) 가 부과된다. 하지만 지난 5년 동
것이 아니라 특정 개인 또는 가족의 기부금이 개
안 투자소득의 일부를 자선 목적으로 사용했을 경
인재단의 대부분의 재산을 차지한다. 연방국세청
우 세율이 1% 로 낮아진다.
( IRS ) 에서는 개인재단은 매년 연방국세청 양
개인재단이 지난 10년 동안 대중 ( Public ) 으
식 Form 990-PF 를 이용해서 총소득과 지출등
로 부터 지원을 받아왔고 대중의 75% 지지를 받
을 정리해서 신고하도록 규정하고 있고, 개인재
은 재단의 운영자들이 운영할 경우에는 이 특별
단의 자산이 $5,000 이 넘으면 각종 정보를 구체
세가 면제된다.
적으로 기록해서 보고 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개 인재단의 설립은 불우한 이웃을 돕기 위한 목적,
개인재단이 가지고 있는 면세혜택을 위해서는
조원국 대표 세무사 SCOTT CHO & COMPANY 회계/세무 법인 (713) 322-0865
※이 글은 일반 대중을 상대로 한 제한된 지면의 신문 칼럼 이므로, 실제의 개별 케이스에 그대로 적용될 수 없으며, 유사한 케이스의 결과에 대하여 저자에게 직접적인 책임을 물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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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저널 어스틴 E-mail:skjung6511@hotmail.com
512-828-2993
기사제보 및 광고문의 A 66
어스틴 소식
JAN 7,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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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틴 신년 인사 존경하고 사랑하는 어스틴 한 인 동포여러분, 어스틴 한인회장 이희경입니다. 새로운 희망과 기대 속에 임인 년이 밝아옵니다. 2022년도는 더욱더 우리 한인 공동체가 주류 사회와 함께 더 강
헤어나갈 한인사회가 되기를 간 절한 마음으로 기원합니다. 일상의 행복과 변화에 유연함 과 공감의 힘이 가득한 호랑이 해 가 되시길 소망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 다. 감사합니다.
하고 발전하는 공동체로 나갈 수 있도록 하며 넓고 긴 안목으로 함 께 고민하고 깊이 생각하며 같이
다사다난 했던 2021년을 뒤로
비하고 시작하겠습니다. 지향하
하고 임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는 목적이 바른 방향으로 순간의
세계적 펜데믹의 상황속에서
진실을 추구하는 마음으로 현장
새로운 일상이 시작되는 현실은
속에서 사실을 찾는 올곧은 현실
질서의체계를 바뀌게하는 이상
에 집중하는 삶을 살아가겠습니
현상을 나타내고 있는 가운데 맞
다. 지금까지 함께 해주신 한인 여
이한 새해가 되었습니다. 지난 한
러분께 감사드리며 다시한번 새
해 성원해주신 어스틴 킬린 독자
해 복많이 받으십시오.
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어스틴 한인회장 이희경
처음으로 돌아가는 마음으로 다 시 시작하는 열정으로 새해를 준
안녕하세요?
나가 점점 세계적으로 번지고 있
모두는 모든행사가 중지되는 세
에는 더욱더 멋진 음악으로 동포
어스틴 코리안 하모니 단장
다는 뉴스를 접하면서 단장인 저
월을 보내야했습니다.
들에게 힘과 위안을 주고자 준비
Grace Lee 인사드립니다. 초대받지않은 불청객 손님( 코 로나 19)의 방문으로 인해 2020 년과 2021년은 세월을 도둑 맞은 기분입니다. 2019 년부터 2020년 3월말 연 주계획으로 우리는 열심히 일년
는 섭섭하지만 큰 결단을 내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2020년 2 월 중 순이었습니다.
이제 임인년 2022년을 맞이
우리 어스틴 시민들의 건강을
게 기지개를 펴며 우리 동포들이
위해서 우리의 공연은 잠정적으
희망과 꿈을펼치는 해가 되기를
로 중단하며 더이상 모여서 연습
소원합니다.
할 수 없다고 판단 했습니다.
하고 있습니다.
했습니다. 호랑이의 기세를 본받아 힘있
우리 어스틴 코리안 하모니 합
동안 연습해왔고 이제 한달정도
일년 후엔 괜찮아지겠지 하면
창단도 UT 어스틴 박사과정에 있
있으면 야심차게 준비한 10주년
서 2021년 3월말에 공연하자 했
는 테너 정동혁 지휘자 선생님과
공연이 있을 예정이었는데 코로
는데 2021년도 팬데믹으로 우리
신현아 반주자를 모시고 2022년
코리안 저널 어스틴 지국장 정순광
곧 뵙기를 기대하며 따뜻한 마 음으로 응원해 주시기를 부탁드 립니다. 우리 동포여러분 모두 힘내시 고 2022년 넘치는 축복 받으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어스틴 코리안 하모니 단장 Grace Lee
킬린지역 한인 동포 여러분, 희
소망하는 것은 킬린 지역의 동포
없이 동포사회의 화합과 발전을
망찬 임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들을 위한 각 단체들이 다 함께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2022년 우리들이 맞이한 임인
힘을 모아 함께 하는 것입니다.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가 손에 손
년은 ‘뛰어난 지혜를 가진 검은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호랑이 띠’를 의미한답니다.우리
는 말처럼 우리 동포 사회는 뭉치
동포 여러분, 새해에도 내 달리
한민족의 사랑을 듬뿍 받아온 늠
면 한없이 번영할 수 있지만 흩어
는 호랑이의 기운을 받아 늘 건강
름한 기상과 용맹함의 상징이기
지면 망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하시고 계획하신 모든 일들이 마
도 합니다. 새해를 맞이하면서 무엇보다도
킬린 한마음 익스체인지클럽은 늘 그랬던 것처럼 새해에도 변함
을 맞잡고 함께 하겠습니다.
음 먹은 대로 모두 성취하시길 진 심으로 소망합니다.
킬린 한마음 익스체인지클럽 회장 정필원
KOREAN JOURNAL JAN 7,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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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7, 2022
KOREAN JOURNAL
어스틴 소식
KOREAN JOURNAL JAN 7, 2022
A 75
애봇 주지사, 주 방위군 백신 의무접종에 바이든 행정부 고소 애봇 텍사스 주지사는 지난 화요 일 미 국방부가 군인, 특히 방위군
신의 최고 사령관 권한을 훼손했다
에 배속되기 전에는 주방위군은 주
었다. “그리고 내가 당신의 총사령
종을 받지 않은 주 방위군 대원은 방
고 비난했다.
지사의 통제 하에 있다고 주장했다.
관인 한, 나는 COVID-19 백신을 받
위군 자격을 유지하고, 퇴직 및 기타
도록 강요하는 노력을 용납하지 않
연방 혜택을 받는 데 필요한 교육과
을 것”이라고 했다.
훈련을 받을 수 없다고 발표했었다.
에 대한 백신 의무화 조치에 대해
애봇은 텍사스 주방위대 트레이
애봇 주지사는 “바이든 대통령이
연방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
시 노리스에게 보낸 편지에서 국방
미연방헌법 제10조에 따라 텍사스
했다고 말했다. 애봇 주지사는 바
부가 연방 정부에 배속되지 않는 한
주 방위군을 연방화하지 않는 한 그
텍사스 동부 지역의 미국 지방 법
화요일 텍사스의 연방 판사는 해
이든 행정부가 헌법의 ‘the Second
주방위군에 백신을 접종하도록 명
는 우리 연방 또는 주 헌법에 따라
원에 제출된 법원 문서에 따르면, 이
군이 법정에서 백신 의무화에 반대
Militia clause’ 조항을 위반하고 자
령할 수 없다고 말했다. 연방 정부
당신의 총사령관이 아니다”라고 적
사건은 “연방 정부가 위헌적인 조치
하는 35명의 선원을 징계할 수 없다
를 텍사스주에 강요하고 주방위군의
고 판결했다. 그는 해군이 모든 종
병력들에게 연방 정부 차원의 징계
교 면제 요청을 거부하면서 수정헌
조치를 가하는 것으로부터 이들을
법 1조와 종교 자유 회복법에 따른
보호하기 위함”이라고 되어 있다.
선원의 권리를 침해했다고 말했다.
소장에서는 백신 찬성 또는 반대
애봇 주지사는 2022년 재선에 도
입장을 취하지 않고, 해당 명령이 텍
전하면서 어려운 1차 도전에 직면
사스 주의 군사력을 감소시키고 비
해 있으며, Operation Lone Star라
상 상황 대응 능력을 저해할 것이라
고 불리는 주 차원의 국경 집행 이
고 주장하고 있다.
니셔티브로 텍사스 주 방위군을 정
오클라호마 주지사 케빈 스티트
치화한 혐의를 받고 있다.
(Kevin Stitt)도 비슷한 소송을 제
일주일 전 애봇 주지사는 테스트 장
기했지만 연방 판사는 백신 강제
소와 의료 인력을 요청하는 것을 포
명령에 대한 금지 명령을 거부했다.
함하여 주에서 급증하는 코로나 바이
작년 말 로이드 어스틴(Lloyd
러스 발병과 싸우기 위한 연방 지원
Austin) 미 국방부 장관은 예방 접
을 요청했었다. <KPRC 발췌·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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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틴 소식
JAN 7, 2022
KOREAN JOURNAL
[美 의회폭동 1년] 처벌·진상조사 진행형… 트럼프도 기소될까 미국 민주주의의 오점으로 기록
로 피해를 본 경관들이 제기한 최
에 민주당 주도로 특별위원회를 꾸
된 작년 1월 6일 연방 의사당 폭동
소 4건의 손해배상 소송에서 피고
리는 법안을 처리한 뒤 폭동의 원
사태가 발생한 지 5일로 1년이 됐
신분이기도 해 민사상 책임을 물
인과 함께 의사당이 쉽게 뚫린 이
지만, 가담자 처벌과 진상 조사는
을 수도 있다.
유, 향후 유사 사례 방지책 등을 논
아직도 진행형이다. 연방수사국(FBI)을 중심으로 폭
당시 폭력 시위 가담자에 대한 처 벌도 계속되고 있다.
의하고 있다. 지금까지 300명이 넘는 증인의
력 시위대 처벌이 계속되고 있고,
당국이 언론 매체, 감시 카메라
진술을 듣고 50명 이상에게 소환
이와 별개로 의회는 특별위원회를
등을 통해 확보한 당시 영상은 1
장을 발부했다. 또 3만5천 장이 넘
꾸려 진상 파악 및 재발 방지책 마
만4천 시간에 해당하는 분량이다.
는 기록과 수백 명의 통화 관련 정
련에 주력하고 있다.
꼬박 틀어놓으면 보는 데만 580일
보를 확보했다.
가장 주목되는 부분은 폭동을 선 동했다는 비난을 받는 도널드 트 럼프 전 대통령에 대한 처분이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당시 수천 명의 시위대가 의사당으로 향하기
이 넘는다. AP통신은 FBI 요원들이 가담자 를 찾아내기 위해 이 영상을 초 단 위로 쪼개서 분석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조사를 돕기 위해 40명이 넘는 의회 직원이 5개 팀으로 나뉘어 활 동 중이다. 특위는 진상 파악을 위해 트럼 프 행정부의 고위직 진술이 필수
전 행한 연설에서 “죽기로 싸우라”
현재까지 약 250명이 의회 경찰
적이라고 보지만 트럼프 전 대통
고 부추기며 난동 사태를 선동했다
을 공격한 혐의를 받고 275명가량
령이 당파적 위원회라고 반발하는
는 혐의로 수사 대상에 올라있다.
이 의회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기
데서 보듯 협력이 제대로 이뤄지
또 2020년 11월 3월 대선 결과에
소됐다. 또 300명 남짓은 의회 무
지 않고 있다.
불복한 뒤 경합주였던 조지아주 패
단침입 등 경미한 범죄로 기소되
특히 트럼프 전 대통령의 핵심 측
배를 뒤집기 위해 외압을 행사했다
는 등 모두 700명 이상이 처벌 대
근인 마크 메도스 전 백악관 비서실
는 의혹에 대한 검찰 수사도 진행
상에 올랐다.
장, 스티브 배넌 전 백악관 수석전
되고 있다.
당국은 의사당 난입 가담자 2천
략가, 제프리 클라크 전 법무부 시
예정이라며 올봄까지 몇 차례 공개
동을 중단할 것이라는 예상 때문
민국장은 증언을 거부했다.
공청회를 한 뒤 중간 보고서와 최종
이라고 말했다.
블룸버그통신은 법무부가 1·6 폭
500명가량이 연방범죄로 기소될 수
동 조사를 위해 연방 대배심을 활용
있다고 추정하고 있으며 여기에는
이에 의회는 결의안을 채택해 법
보고서를 내놓을 것이라고 전했다.
블룸버그통신은 민주당이 주도하
하고 있다면서 트럼프 전 대통령을
폭행으로 여겨질 수 있는 1천여 건
무부에 의회 모독 혐의로 이들을 기
또 최종 보고서는 중간 선거가
는 특위가 법무부에 트럼프 전 대통
기소할지에 관한 중요한 결정에 직
의 사건이 포함된다고 뉴욕타임스
소하라고 압박하고 있다.
있는 11월 전에 나올 것이라면서
령을 포함해 더 많은 사람에 대한 형
면해 있다고 말했다
는 전했다.
워싱턴포스트는 이 특위가 새해
이는 공화당이 중간 선거에서 하
사상 기소를 의뢰할 가능성을 배제
부터 더욱 공개적인 활동을 시작할
원 다수석을 차지하면 이 특위 활
하지 않고 있다고 평가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폭동 사태
의회는 작년 6월 공화당 반대 속
킬린 교회
KOREAN JOURNAL JAN 7, 2022
A 77
종교 칼럼
행복한 인생 1 (전도서 4:1-6) 서울대 사회발전 연구소가 전국의
이 90%가 넘고, 매년 홍수로 국토의
다는 것을 사람이 말로 다 말할 수는
때 가장 힘든 것은 무엇일까요? 사막
가 필요합니다. 런던 타임즈’가 ‘친구’
20살 이상 된 성인 1200명을 대상으
80%이상이 물에 잠깁니다. 천연자연
없나니 눈은 보아도 족함이 없고 귀는
의 카라반(낙타타고 다니는 상인)들에
라는 말의 정의를 현상 모집했습니다.
로 한국인의 행복지수를 조사했습니
도 없고, 교육 시설이나 의료시설은 열
들어도 가득 차지 아니하도다.” 솔로몬
게 가장 힘든 것은 모래바람도, 뜨거운
그 가운데 가장 우수한 것 셋을 뽑았
다. 그 결과 한국인의 행복지수는 평
악하기 그지없습니다. 사회는 양극화
은 지혜의 왕으로서 세상 모든 낙을 다
태양도, 목마름도 아니랍니다. 신발 속
습니다. 친구란 무엇인가? 그 첫 번째
균 66.5점이었습니다. 여러분의 행복
되어있고, 뇌물과 부정부패가 만연한
누려보았지만 그 모든 것이 피곤함 뿐
으로 들어가는 작은 모래 알갱이랍니
는 “온 세상과 모든 사람이 다 나를 버
지수는 얼마나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나라입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출근할
이요, 만족함이 없는 세상이라는 표현
다. 처음에는 모르지만 이 작은 모래가
릴 때, 그때에 찾아와 주는 사람이다.”
그리고 행복한 삶을 결정하는 요인으
직장도 없고, 공부할 학교도 없고, 아
입니다. 그리고 내린 마지막 결론은 인
발을 부르트게 하고, 결국은 쓰러지게
두 번째는 “너무 괴로워서 아무 말도
로는 약 70%가 건강을 꼽았습니다. 다
파도 찾아갈 병원조차 없는 곳입니다.
생은 ‘헛되다(nothing, meaningless)’
한답니다. 전도자는 해 아래서 학대받
하지 못하고 침묵할 때에 그 말없는 말
음이 경제력(약11%), 사랑(6.5%), 신앙
그런데도 그들은 모두 행복하게 살고
는 것입니다. 결국 해 아래서 무엇인
는 자를 보고 있습니다. 그들의 눈물을
을 이해해주는 사람이다.” 세 번째는 “
(5.2%), 안정된 직장(2.8%) 순 이었습
있습니다. 물론 우리가 지금 생각하는
가를 잡아보려고 몸부림치고 수고했
보고 있습니다. 얼마나 고통이 컸던지
내가 기쁜 마음을 가지고 만나면 기쁨
니다. 여러분은 무엇이 행복한 삶을 결
행복의 기준과 그들이 생각하는 것은
지만 그 결국이 헛된 것이라면 얼마
사는 것보다 죽은 자를 부러워합니다.
이 배가 되고 내가 고통스러울 때 만나
정하는 요인이라고 여기십니까? 통계
다를 수 있습니다. 지금 말씀드리고자
나 허무한 인생일까요? 어떤 사람이
차라리 태어나지 않은 것이 복되다고
면 고통이 반으로 감해지는 사람이 친
에서 보듯이 대부분의 사람들은 남보
하는 것은 무엇이 진정 오늘 우리의 삶
행복한 사람입니까?
말합니다. 그런데 전도자가 볼 때 더 안
구이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진
다 건강하면 행복하다고 생각합니다.
을 행복하게 만드느냐는 것입니다. 한
타까운 것은 무엇입니까? 그들에게 위
정 서로의 마음을 헤아려주고 이해할
경제적으로 풍요로우면 행복할 수 있
가지 분명한 사실은 경제적인 풍요로
로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어차피 인생
수 있는 좋은 친구, 즉 내 삶의 위로자
다고 믿습니다. 자기의 꿈을 성취하면
움이 결코 인간의 행복을 보장하지 않
은 때로 눈물 젖은 빵을 먹어야 할 때
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진정한 위로자
행복해진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런
는다는 것입니다. 오히려 경제적으로
우리가 걸어가는 인생의 길은 광야
가 있습니다. 눈물 젖은 빵을 먹는 순
는 하나님이십니다. 왜냐하면 사람은
것들이 행복의 조건들이 될 수 있습니
풍요로운 나라는 심리적으로 더 불안
의 사막과 같습니다. 우리는 시온의 대
간에 누군가 나를 위로해 주고, 격려해
변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다. 그러나 행복의 절대 조건은 될 수
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자살률이 오히
로를 달려가기를 원하지만 우리 인생
주는 사람이 있느냐는 것입니다. 여러
영원히 변하지 않는 분이십니다. 우리
없습니다. 오히려 나라별 행복지수를
려 높습니다. 행복은 경제적 조건이나
길이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습니다.
분 가운데 이런 인생의 친구가 있다면
의 진정한 위로자는 바로 하나님이십
조사한 결과를 보면 반대입니다. 세계
환경과 비례하지 않음을 알 수 있습니
때로는 모래바람 부는 사막에서 목말
참으로 행복한 분입니다. 우리는 지금
니다. 예수님이십니다. 보혜사 성령님
에서 제일 행복하다고 느끼는 나라 사
다. 전도서를 쓴 솔로몬은 인생의 부귀
라 할 때가 있습니다. 때로는 전갈과 불
군중 속의 고독 가운데 살고 있습니다.
이십니다. 성령님은 지금도 우리 곁에
람들은 누구라고 생각하십니까? 소득
영화를 모두 누린 사람입니다. 그런데
뱀을 만날 수도 있습니다. 때로는 길을
우리는 지금 과거 어느 때 보다도 속을
서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의 아
이 5만 불이 넘는 스위스나 스웨덴 같
그가 내린 인생의 결론은 무엇입니까?
잃고 방황할 때도 있습니다. 때로는 원
터놓고 얘기할 수 있는 친구가 그리운
픔을 함께 겪으시며 위로해주십니다.
은 나라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
전도서 1장 2-3절을 보십시오. “전도
치 않는 순간 마라의 쓴 물을 마신 이
때를 살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에겐 힘
성령님의 위로가 여러분의 삶 가운데
러나 결과는 정반대입니다. 세계에서
자가 이르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
스라엘 백성들처럼 고통스러운 시간도
들고 지칠 때 위로해 줄 수 있는 친구가
넘치시기를 축복합니다.
제일 행복한 나라는 세계에서 가장 가
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해 아래에서
있습니다. 물론 눈에 보이는 큰 아픔과
필요합니다. 정말 힘든 일이 있을 때 그
난한 나라 중의 하나인 방글라데시였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사람에게 무엇
고통도 있지만 눈에 잘 보이지 않는 작
무거운 짐을 함께 나눌 친구가 필요합
류복현 목사 (킬린한인침례교회
습니다. 1인당 국민소득 200달러요,
이 유익한가” 그리고 8절 말씀을 계속
은 것이지만 우리를 또한 힘들게 하는
니다. 나의 아픔을 쏟아 놓았을 때 포
담임목사. 254-289-8866)
인구 밀도는 세계 1위입니다. 문맹률
해서 보십시오. “모든 만물이 피곤하
많은 일들이 있습니다. 사막을 걸어갈
근히 덮어주고 치료해 줄 수 있는 친구
첫째 하나님이 나의 위로자가 되는 사람입니다.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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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7, 2022 KOREAN JOURNAL
코리안저널 샌안토니오 E-mail:satxlcc@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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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78
샌안토니오 소식
JAN 7, 2022
KOREAN JOURNAL
샌안토니오 색소폰 선교회 By 김용선 지국장 satxlcc@gmail.com
전달하여 개인적으로 연습 하고 있
싶어서 악기를 구입하여 혼자 연
잘 하고 싶어서 캔사스주에서 이
되고 쓸쓸히 살아가는 교민들에
었다. 각자가 자택에서 혼자 연습하
습하였는데 더이상 실력향상이 되
곳 샌안토니오까지 운전하여 달려
게 위로와 기쁨을 나누는 “SA 섹
COVID-19 으로 인해 모임을 갖
기가 쉽지 않았을텐데 단원들의 실
지않아서 샌안토니오 지인을 통해
온 홍장로의 열정은 백세시대를 준
소폰선교회”가 되기를 큰박수로
기 어려워 연습을 정기적으로 하지
력이 많이 향상된것같아 기쁘다고
알게된 색소폰 동호회와 인연을 맺
비하는 노년들에게 큰 귀감이 되는
응원한다.
못하던 색소폰 선교회가 6개월전부
말하며 2022년도에는 연주회를 가
게 되었다고 한다. 그는 이 목사에
모습이다.
터 매월1~2회 화요일 오전10시에
질예정으로 합주위주로 연습을 하
게 소리내기, 운지법, 자세 등을 배
색소폰을 통해 4부합주, 앙상블
연습장소: 새누리교회 7054
모여 연습을 하고있다.
고있다고. 이어 주어진 사명을 잘 감
우고 기타 색소폰연주에 필요한 악
곡, 솔곡등을 자유로이 연주할 수
Snowflake Dr. San Antonio,
당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기
보와 소품들을 구입할수 있어서 너
있도록하여 샌안토니오 한인사회
TX78238
도를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무 감사하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
뿐 아니라 주류사회에도 참여하여
선교회를 지도하는 이근춘 목사 는 악기를 통해서 교민들이 서로 교 제하며 소통하는 색소폰 선교회가
한편 지난 12월 종강식에는 캔사
다. 홍장로는 현재 위치타에서 색소
도움을 줄수 있는 단체로 성장해 나
지난 2년동안 함께 연습할수가 없
스주 위치타(Wichita)에 거주하는
폰 동호회를 결성하기위해 노력하
가기를 바라며,
어 연습악보를 만들어 회원들에게
홍일식장로가 색소폰이 너무 하고
고 있다고 전해왔다. 색소폰연주를
아름다운 색소폰의 화음이 소외
문의: (408) 499-9191
샌안토니오 샌안토니오 광고 소식
KOREAN JOURNAL JAN 7, 2022
종교 칼럼
여호와를 송축하라 (시 103:2)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며 그의 모든 은택을 잊지 말지어다. 구원받은 우리에게는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할 수만 가지가 넘는 이유가 있습니다. 창세기 3장에서 너도 하나님과 같이 될 수 있다는 사탄의 거짓말에 속아 불순종의 죄를 짓고 하나님 떠나 완전 타락, 완전 부패, 완전히 멸망 가운데 있는 인간, 그 무엇도 요구할 자격 없는 우리에게 구원을 주셨고 기도할 자격도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절대 은혜인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구속으로 하나님 자녀의 신분과 권세를 회복시켜 주신 우리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 드립시다. 해 뜨는 새 아침부터 주님을 향한 찬양으로 시작합시다. 무슨 일이나 어떤 일이 우리 앞에 있어도 하루를 마무리할 때도 역시 주님을 송축할 따름입니다. 내 삶에 찬양이 많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처음 예수를 영접하고 늘 찬송가 1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넘겨가며 아는 찬송은 다 불렀습니다. 어떨 땐 찬송가를 저녁마다 몇 시간씩 부르기도 했습니다. 그 열정들이 어디로 갔는지? 젊었을 땐 멜로디가 좋은 곡조를 불렀고 세월 가니 가사에 감동된 곡을 불렀습니다. 찬양은 곡조를 붙여 놓은 우리의 기도입니다. 우리 입술의 고백이기에 찬양으로만 흑암과 사탄의 권세를 결박할 수 있기에 예배의 문은 찬양으로 활짝 열어놓아야 합니다. 갇혔던 찬양의 문을 열려고 하니 또 브레이크가 걸립니다. 새로운 변종 바이러스 오미크론이 또 다시 우리의 삶을 위협합니다. 이미 교회에서는 마스크 쓰고 시작된 찬양대 연습입니다. 또 어떤 방향으로 파급될지 방역 당국의 귀추가 주목됩니다. 그렇지만 개인의 입술의 고백은 누구도 막을 수 없습니다. 비록 혼자 타오르는 장작은 화력이 약하지만.. 언젠가 모여서 찬양의 불꽃을 활짝 꽃피울 그날을 위해 기도합니다. 우리의 삶의 여정이 마칠 때 우리가 바랬던 소망이 드디어 이뤄질 그때 구원이 완성된 모든 성도들은 더욱 찬양할 것입니다. 내 영혼이 거룩하신 이름을 향해 온 맘과 정성 다해 주님을 찬양합니다. 서울 사랑의 부부 합창단 정진현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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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7, 2022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JAN 7,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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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7, 2022 KOREAN JOURNAL
KOREAN JOURNAL JAN 7,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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