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SUE 542
13 December 2024 koreannews.com.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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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Korean News
코어로직(CoreLogic)에 따르면 높은 이자율로 인기 시드 니 교외 지역 주택의 잠재 구매자 수는 적어졌지만 시드니의 주택 가격은 여전히 1년 전보다 3.3%의 높은 수준을 유지하 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시드니 소더비 국제부동산 전무이사(Managing director) 인 마이클 팔리어(Michael Pallier)는 벨뷰 힐(Bellevue Hill) 지역의 주택 구매자들이 여전히 많고 판매도 매우 활발하다 고 전했다. 또한 고급 주택 가격이 전년도 최고 수준보다 다소 낮은 약 8%~10% 상승했지만 여전히 강세를 유지하고 있다 고 설명했다. 한편 시드니의 저렴한 교외 지역, 특히 서부 및 남서부의 주 택 가격이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니리그(Bonnyrigg) 지역의 주택은 연간 19%의 급격 한 상승률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지만 중간 주택 가치 는 108만 달러에 머물렀으며, 보니리그 하이츠(Bonnyrigg Heights)는 17.4% 상승했다. 와일리 파크(Wiley Park), 에 멀턴(Emerton), 마운트 프리처드(Mount Pritchard), 랜즈 베일(Lansvale), 트레기어(Tregear), 세인트 존스 파크(St Johns Park), 웨더릴 파크(Wetherill Park) 및 에덴소르 파 크(Edensor Park)에서는 최소 15% 상승했다. 블레이즈 부동산 이사인 블라즈 데야노비치(Blaz Dejanovic)는 저렴한 금액으로 구입이 가능한 시드니 남서 쪽으로 구매자가 몰리고 있으며 특히 새로운 이민자들이 공 동체를 이루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주택을 100만 달러에 구입자 중 상당수가 60제곱미터 규모의 그래니 플랫을 짓고
올해 주택 가격 상승한 시드니 지역
550~600달러 상당의 수익을 얻고 있으며 150만 달러에 주 택을 판매하는 경우도 있다고 덧붙였다.
이지예 기자 info@koreannews.com.au
하 이라 이트 ▹ '사상 초유' 경찰청장•서울청장 왜 긴급체포할 수밖에 없었나
p. 09
▹ '통합 대한항공' 좌석 90% 이상 유지…마일리지•항공운임 변경 제한
p. 12
▹ 경제 덮친 계엄쇼크 "朴탄핵때보다 심각"…IMF•금융위기 재현 우려
p. 20
▹ 연휴 기간 580만 명의 여행객 몰릴 예정 명 이상의 승객이 공항을 이용할 예정 ਮࣁ ೠੋౡۿ җऩܽ
이다. 시드니 공항 최고경영자(CEO)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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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 찰턴(Scott Charlton)은 성명을 통 해 이번 연휴 기간 여행객이 많아 긴 대기 줄로 불편을 겪을 수 있지만 승 객들이 안전하게 떠날 수 있도록 많은 직원을 배치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공항을 이용하는 승객은 미리 계획을 세우고 여행에 충분한 시간을 확보하 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찰턴은 또한 2억 달러 규모의 공항 다가오는 휴가 기간 12월 13일(금)
330만 명의 승객이 T2 및 T3 국내선
터미널 프로젝트를 통해 2026년까지
부터 1월 27일(월)까지 580만 명의 여
터미널을 통해 여행할 것으로 예상되
수하물 처리 능력이 시간당 1천 800
행객이 시드니 공항에 몰릴 예정이다.
며, 이는 2023년보다 9% 증가한 수치
개로 늘어날 계획이고 더 많은 셀프서
인 것으로 나타났다.
비스 키오스크(Self-service kiosk)가
T1 국제선 터미널에만 250만 명 의 해외여행객이 이용할 예정으로 이
이중 가장 바쁜 날은 12월 13일(금)
는 지난해보다 8% 증가한 수치이며
로 국내선 승객 8만 1,000명 이상이
2019년 이후 가장 바쁜 크리스마스
공항을 방문할 전망이고 국제선의 경
이지예 기자
시즌이 될 전망이다. 국내선에서는
우 2025년 1월 4일(토)에 6만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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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이 되어 불편한 사항이 크게 개선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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