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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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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504

22 March 2024 koreannews.com.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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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Korean News

아만다 리쉬워스 장관, 연금 수혜자는 지역사회에서 가장 취약한 구성원 중 일부 3월 20일 (수)부터 노령 연금(Age pensions), 장애 지원 연금 (Disability support pensions), 간병인(Carer payments) 수당이 독신 의 경우 2주당 19.60달러, 부부의 경우 29.40달러씩 인상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금 보조금과 에너지 보조금을 포함하면 최대 연금 수령액은 독 신의 경우 2주당 1116.30달러, 부부의 경우 2주당 1682.80달러가 된 다. 또한 연방 임대료 지원(Commonwealth Rent Assistance), 잡시 커(JobSeeker), 한 부모 육아 수당(Parenting Payment Single) 및 ABSTUDY도 모두 조정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3월 20일 (수)부터 자녀가 없는 독신 구직자 및 ABSTUDY(22세 이 상)는 2주당 13.50달러 인상되며 에너지 보조금을 포함하면 2주당 총 지급액 771.50달러를 받을 수 있다. 구직자, ABSTUDY(22세 이상) 또는 부부 육아 수당을 받는 부부의 각 구성원은 2주당 추가로 12.30 달러를 받게 되며, 에너지 보조금을 포함하면 2주당 총액 706.20달 러를 받게 된다. 한 부모 육아 수당 수령자는 추가로 2주당 17.50달러를 받게 되며, 연금 보조금, 약제 수당 및 에너지 보조금을 포함하여 총 2주당 지급 액이 1006.50달러가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사회복지부 장관(Federal Social Services Minister)인 아만다 리시워스(Amanda Rishworth)는 연금 수혜자들은 우리 지역사회에 서 가장 취약한 구성원 중 일부이며, 많은 사람들이 평생 동안 사회에

수백만 명의 호주인, 사회보장급여 인상 혜택

공헌하거나 사랑하는 사람을 돌보며 일해온 분들이라고 전했다.

이지예 기자 info@koreannews.com.au

하 이라 이트 ▹ 국민연금, 미래세대 부담 더나…'선제적 국고지원' 공론화위 의제로

p. 14

▹ 의대 정원 2000명, 비수도권 82%•경인 18% 배정…서울 '제외'

p. 18

▹ 尹 "시세의 90%로 끌어올리는 공시가격 현실화 전면 폐지"

p. 21

▹청소년, 94세 노인 표적 삼아 도둑질 입해 휴대폰, 자동차 및 지갑을 훔쳐 달아 난 것으로 밝혀졌다. 자동차가 방목장에 서 전소된 채 발견되었을 때, 매켄지 씨는 그 번호판이 2년 전에 사망한 아내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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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 때문에 번호판을 되찾고 싶어 한 것 으로 알려졌다. 매켄지 씨는 2GB를 통해 차에서 번호판을 떼는 것이 가장 속상한 일이었음을 밝혔다. 경찰이 이틀 동안 매켄지 씨 집에서 잠 복 조사를 하는 중에 용의자가 매켄지 씨 자택의 화장실 창문을 통해 다시 침입을 시도하다가 결국 경찰에게 체포된 것으 로 알려졌다. 한편 지역 치안판사(Local NSW 북부 지역 월겟(Walgett)에 거주

렀으며 경찰에 의해 발견됐다고 전했다.

하는 청각 장애자 94세 남성, 배리 매켄지

제니 씨는 지난 12월 시아버지 자택의

(Barry McKenzie)의 차가 지난 1월 도난

경보 시스템이 작동해 처음으로 도난 사

제니 씨는 시아버지가 올해 호주의 날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건을 알게 됐으며 도난당한 차가 발견된

시상식에서‘올해의 스포츠인’ 으로 선정

후 경찰이 도둑을 체포했지만 보석금을

된 인물로 평생 동안 이 지역에 머물면서

내고 풀려났다고 밝혔다.

이웃의 존경심을 받아왔는데 이런 사건

피해자의 며느리인 제니 매켄지(Jenny McKenzie)는 호주 라디오 방송 2G에 벤 포드햄(Ben Fordham)과의 인터뷰에서

하지만 지난 1월에 동일한 용의자는 매

마을의 청소년들이 차를 훔친 후 불을 질

켄지 씨가 자고 있는 동안 다시 자택에 침

magistrate)가 용의자의 보석금 신청을 거부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 생겨 유감이라고 전했다.

이지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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