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SUE 478
8 September 2023 koreannews.com.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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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Korean News
9월 5일(화) 호주중앙은행(Reserve Bank of Australia, RBA)이 기준금리를 3개월 연속 4.1%로 유지하기로 결 정했다. 호주 4대 은행인, 커먼웰스은행(CBA), 웨스트팩 (Westpac), NAB 및 ANZ는 중앙은행이 2024년 후반부터 금리 인하를 시작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웨스트팩은 내년 9월부터 금리가 하락하기 시작할 것으 로 예상하고 있으며, 12월에는 금리를 3.60%로 끌어내리기 위해 추가 금리를 인하할 것으로 내다봤다. NAB는 올해 금 리를 0.25% 더 인상해 기준 금리를 4.35%까지 인상할 가능 성이 있으며 다음 금리 인하가 2024년 8월에 시작될 것으 로 전망했다. ANZ는 중앙은행의 금리 인상이 정점을 찍었 으며 2024년 11월부터 기준금리 인하를 실시할 것으로 내 다봤다. 호주 최대 은행인 커먼웰스은행은 기준금리가 올해 정점 에 이르렀다고 보고 내년 3월 금리 인하를 예상했다. 커먼웰스은행 수석 이코노미스트인 벨린다 앨런 (Belinda Allen)은 현재 경제 활동, 물가, 노동 시장을 고려 해 봤을 때 호주중앙은행이 2024년 3월에는 기준금리를 인 하할 가능성이 있지만 통화정책 완화(Easing monetary policy)의 시작이 늦춰질 수도 있다고 밝혔다. 커먼웰스은행은 또한 2024년까지 총 4차례 금리를 인하 해 기준금리를 3.10%까지 인하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기준금리를 1% 인하할 경우 기준금리가 7%인 60만 달러 주택 융자의 월 상환액을 395달러 정도 절약할 수 있다. 한편 금융 비교 사이트 레이트시티( RateCity) 연구 책임
호주 4대 은행, 2024년에 금리 인하될 것으로 예상
자인 샐리 틴달(Sally Tindall)은 주택 담보대출자들에게 금 리 인하를 기대하기보다는 잠재적인 금리 인상을 해결하는 데 집중하라고 조언했다. 이지예 기자 info@koreannews.com.au
▹NSW 정부, NYE 새해 불꽃축제 명당 무료 개방 크리스 민스(Chris Minns) NSW 주 지사는 주요 선거공약이었던 NSW 정
드 보호구역도 이에 해당한다고 밝혀
이번 해에는 해당 섬으로 가는 티켓을
졌다.
확보했다면 왕복 페리 티켓을 구매하
부 소유 시드니 항구 해안이 이번 새해
NSW 정부가 소유한 다른 명당들
전야에 대중에게 무료로 개방할 것을
도 무료로 개방되나 수용인원 제한으
발표했다.
로 사전 티켓 구매가 요구될 것으로 밝
매년 세계적으로 유명한 시드니 새
이번 발표에 따라 지난해에 12.5불
혀졌다. 해당 장소들에는 브레들리 헤
해전야 불꽃축제를 보기 위해 백만 명
에서 520불의 티켓 비용이 있었던 로
드(Bradleys Head), 스트릭랜드 이스
가량의 사람들이 시드니의 해안지역으
얄 보타닉 가든, 바랑가루 보호구역,
테이트(Strickland Estate)와 클락 섬
로 모여든다. 올해는 6만 명 이상의 시
그리고 미세스 맥쿼리 포인트가 무료
(Clark Island), 메멜(Me-Mel), 그리
드니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새롭게 무
로 개방된다. 또한 퍼스트 플릿 공원
고 샤크 섬(Shark Island)이 있다.
료가 된 명당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First Fleet Park)이 있는 서큘러 키
지난해 NSW 국립공원과 와일드라
서쪽 지역, 캠벨 코브, 그리고 힉슨 로
이프의 티켓은 24불과 286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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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위한 적은 비용만 지불하게 될 것으 로 전해졌다.
고 전해졌다. 서유빈 기자 info@koreannews.com.au 다 읽으신 신문은 재활용통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