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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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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473

04 August 2023 koreannews.com.au

재미있고 유익한 정보 공정하고 신뢰받는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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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Korean News

약 200만 호주인의 생활비 압박이 완화 전망 물가 상승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연방정부가 복지수당 지급 액을 인상해 생활비 압박을 받는 호주인들에게 희소식이 될 전망이다. 연방정부의 발표에 따르면 청년 수당(Youth Allowance), 부모 양육 지원금(Parenting Payment), 오스터디 (ABSTUDY), 장애 지원 연금(Disability Support Pension), 스페셜 베너핏(Special Benefit) 등 복지 수당을 포함한 기본 요율이 2주당 $40씩 인상된다. 자녀가 없는 호주 구직자는 9월 20일(수)부터 변경된 사항 에 따라 2주에 약 $749의 잡시커(JobSeeker)’구직자 지원금 을 받을 수 있으며 고령 호주인을 대상으로 한 잡시커 수당은 2주당 $802.50로 인상된다. 8세 이상의 자녀를 둔 한 부모 가정은 더 높은 양육비를 받 을 수 있으며 막내 자녀가 14세가 될 때까지 2주마다 $177달 러가 추가된 금액을 받을 수 있다. 아만다 리시워스(Amanda Rishworth) 사회복지부 장관 (Social Services Minister)은 이번 인상으로 약 200만 호주인 의 생활비 압박이 완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더 나아가 호주 녹색당(The Greens)은 생활비 상승과 더 불어 주택 부족 위기가 심한 상황에서 소득 지원 요율을 하루 $88 또는 2주에 $1232로 인상하여 생활비 압박을 받는 호주 시민에 도움을 주어야 된다고 제시했다. 하지만 팀 아이레스(Tim Ayres) 노동부 차관(Labor assistant minister)은 이러한 복지 수당 인상이 사실 정부 예

복지 수당 인상, 수백만 명의 호주인 혜택

산에 상당한 압박을 가하고 있으며 인상률을 더 높인다면 앞 으로 수십억 달러의 비용이 더 들것이라고 우려했다. 이지예 기자 info@koreannews.com.au

하 이라 이트 ▹윤 대통령 "건설 이권카르텔 깨부숴야…인권이유 학생방치 안돼"

p. 12

▹우리은행 700억 횡령 악몽 잊히기도 전에…이번엔 경남銀 500억 횡령

p. 15

▹김은경, 노인 폄훼 논란에 "마음 상한 분들에 유감…노여움 풀길"

p. 21

▹ 호주 부동산 시장 상승 예고 로 낮은 임금 상승에도 불구하고 올해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 또한 부동산 가격이 2023년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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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기간 동안 전국적으로 최대 5%까지 상승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대도시 부 근에서 더 크게 상승할 것으로 예측했 다. 프롭 트랙의 보고서에 따르면 수도권 전체의 가격이 연간 기준 3~6%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Hobart(-3~-6%)와 Darwin(-3~0%)을 제외한 다른 주도 2023년 남은 기간 동안 가격이 상승 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퍼스(4~7%), 시 부동산 감정평가 회사 프롭트랙

산 시장 데이터를 추출하여 소비자 행

드니 및 애들레이드(3~6%), 브리즈번

(PropTrack)의 2023년 8월 부동산 시

동을 분석한 결과이다. 보고서에 따르

(1~4%)에서 부동산 가격이 가장 크게

장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호주 부동산

면 2023년 첫 6개월 동안 부동산 가격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가격이 2023년 말까지 2~5% 상승할

이 2.3% 상승해 부동산 시장이 6개월

하지만 프롭 트랙 이사인 카메론 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연속 가격 상승을 한 것으로 밝혀졌다.

셔(Cameron Kusher)는 2023년 이후

이 보고서는 매월 리얼에스테이트 웹

보고서에 의하면 판매 가능한 부동산

부동산 시장의 방향을 예측하는 것은

사이트(Realestate.com.au)를 방문하

공급 부족이 구매자 경쟁과 가격 상승

는 1,210만 명의 호주인으로부터 부동

에 기여하여 금리가 상승하고 상대적으

아직 어렵다고 전했다. 이지예 기자 info@koreannews.com.au 다 읽으신 신문은 재활용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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