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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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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468

30 June 2023 koreannews.com.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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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Korean News

올해 21개의 프로그램 선정해 각각 19만 8200달러를 지원

6월 19일(월) NSW 주정부가 지역사회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업타운 지 원금(Uptown grants)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올해 21개를 선정해 각각 19만 8200달러를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 기업이 서로 협력하여 문화지구를 형성하도록 장려하 기 위한 계획의 일환으로 각 지역을 브랜딩 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해 지역 경 제 활성화를 도울 예정이다. ‘이스트우드 코리아타운’프로그램은 광역 시드니 안의 여러 지자체에서 지원한 신청 프로그램의 21개 중 하나로 한인 상권 밀집 지역인 시드니 이스트 우드 로우 스트리트 동쪽 지역(Rowe St East)을‘코리아타운’ 으로 공식 지정 하고 K-팝, K-푸드, K-댄싱의 중심지로 팽창할 수 있는 방안을 지원할 예정 이다. 존 그래함(John Graham) 예술/음악/심야 경제부(Minister for Music and the Night-Time Economy) 장관은 한인상공회의소(Korean Community of Commerce)가 향후 이스트우드를 코리아타운으로 알리는데 업타운 보조 금을 적극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 이스트우드를 찾는 400만 명 의 방문객을 위해 한국 상품 및 음식을 널리 알리는 캠페인을 시작할 것이라고 전했다. 모코 이스트우드(Moko Eastwood) 소유주이자 코리아타운 실무 프로젝트 팀의 박종훈 대표는 로우 스트리트에는 한인 업소 120여 곳이 집중돼 있으며 비록 소규모의 거리지만 한국 문화가 가득하며 더 많은 사람들이 이를 체험하 기 위해 찾고 있다고 전했다. NSW 24시간 경제 위원회(Economy Commissioner)의 마이클 로드리게 스(Michael Rodrigues) 위원장은 이스트우드 코리아타운이 올해 시드니 곳곳

시드니 이스트우드 ‘한인타운 조성’ 본격화

의 야간 경제를 활성화하여 시드니의 역동성을 드높이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지예 기자 info@koreannews.com.au

하 이라 이트 ▹日, 韓 화이트리스트 재지정…한일 무역분쟁 4년 만에 매듭

p. 12

▹ 경찰 수사로 번진 '황의조 영상' 파문…밝혀야할 3가지 쟁점

p. 20

▹ 오늘부터 만 나이가 내 나이…전 국민 1~2살 어려진다

p. 24

▹ NSW주, 더 빠르게 벌점을 지울 수 있는 제도 도입 예정 시범 운행을 위해 NSW주 교통부 (Transport for NSW)는 점수 측정 기간을 2023년 1월 17일부터로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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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여 정부가 모든 종류의 면허 소 지자들을 구별하고 점수를 기록할 수 있도록 했다. 2024년 1월 17일까지 6개월 간 벌점을 부과받은 적이 없는 상태를 유지하는 운전자들은‘결점 없는 행동’ 의 보상으로 벌점 1점을 지울 수 있게 된다. 지난 일요일(25일) 크리스 민스

운행 하기로 계획했으나, 안전 운전

단계별 라이센스 체계의 엄격

(Chris Minns) NSW 주총리는 모범

자들을 하루빨리 보상하기 위해 바로

한 조건 때문에 Learner(L) 또는

운전자들을 보상하기 위해 안전 운전

도입할 전망이다.

Provisional(P1, P2) 면허를 가지고

을 해온 사람들의 벌점을 지워주는

그는“이제는 도로법의 중심에 수

있는 운전자는 포함되지 않을 예정이

제도를 도입할 것이라 말했다. 제도

입 창출이 아닌 안전을 둬야 한다.” 라

다. 또한 정부는 교통 벌점 처리에 3

에 따르면 2023년 1월 17일부터 다

며“이번 시범 운행의 목적은 통행료

개월 정도가 걸리기 때문에 벌점을

음 해 같은 날까지 벌점이 없는 기록

를 줄이고 안전 운전한 사람들을 보

지울 자격이 있는 운전자들은 내년 4

을 유지한다면 벌점 1점을 지울 수 있

상하는 것이며 운전자들이 벌점을 부

월 중순부터 1점이 지워진 것을 확인

는 자격을 갖출 수 있다.

과받은 적 없는 기록을 유지하게 하

할 수 있다.

민스 주총리의 발표에 따르면 정부 는 원래 7월 1일부터 위 제도를 시범

도록 추가적인 인센티브를 부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 라고 말했다.

서유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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