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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자녀는
진짜 나는 아버지의 영광을 가지고
항상 새로워져야 한다 p. 16
거룩한 성으로 들어가는 자이다 p. 44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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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heavenlytouchmedia
발행처 | 헤븐리터치 미니스트리 서울시 동작구 보라매로 5길 35 파크스퀘어 지하 1층 발행인 | 손기철 기획 | HTM 미디어팀 편집 | 신주연 교정 · 교열 | 박희진, 정예원 디자인 | 한혜진, 김혜성 전화 | 02-576-0153 팩스 | 02-447-2039 이메일 | htm0691@naver.com 홈페이지 | www.heavenlytouch.kr 발행일 | 2020년 12월 1일 통권 126호 킹덤빌더 매거진은 한국 간행물 윤리위원회의 윤리 강령 및 실천 요강을 준수합니다. 본지에 실린 모든 글과 사진은 사전허락 없이 사용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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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 대표인사 SPECIAL 2020년을 보내며│코로나 팬데믹을 넘어 하나님 안에서 진정한 뉴노멀로 MESSAGE HTM 메시지│하나님의 자녀는 항상 새로워져야 한다 메시지│코로나 시대, 성령이 교회에게 하시는 말씀 1, 2부 COLUMN 닥터 손과 함께하는 Q&A│어떻게 하면 꾸준히 기록할 수 있을까요? 성경과 묵상│하나님나라의 관점에서 본 기독교 핵심진리 20 진짜 나를 찾아가는 여행 12월 진짜 나는 아버지의 영광을 가지고 거룩한 성으로 들어가는 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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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DOM LIFE 킹덤빌더 제이의 문화산책 | #관심을 관점으로 #쓰는 사람 #아임디깅전 기록하는 삶 | HANAHARU 챌린지 인터뷰 DEVOTION 그림과 묵상│문인혜
HTM 간증 NEWS 헤븐리 뉴스레터
2020. 11. 26. 오후 2:02
MAGAZINE FOR KINGDOM BUILDERS OF HEAVENLY TOUCH MINISTRY 헤븐리터치 미니스트리(HTM)는 2008년 손기철 장로(온누리교회, 담임목사 이재훈)가 설립한 초교파적 선교단체이며 헤븐리터치(Heavenly Touch)는 ‘하나님나라의 도래와 그 나라로의 침노’ 를 지칭합니다. HTM은 하나님나라의 복음을 선포하고 주의 백성들이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게 함으로써 성도들이 하나님 자녀의 정체성을 가지고 하나님의 성품과 권능을 나타냄으로 각자의 가정과 일터를 하나님나라로 변화시키도록 섬기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HTM 대표인사
사랑하고 존경하는 파트너 여러분
어느덧 2020년의 마지막 달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제 어린 시절을 되돌아보면 그 당시에 저는 그리스도인은 아니었지만 늘 설 레는 마음으로 12월을 보냈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아마 그 당시 사회적 분위기도 한몫했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 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에게서 그런 설렘이나 소망을 찾기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 팬데믹 과 더불어 교육, 정치, 경제, 문화, 종교 등 사회 다방면에서 격동과 혼돈의 시간 이었으며 다사다난한 한 해였기 때문에 더 그런 것 같습니다. 삶의 모든 영역에서‘본질’ 과 그에 따른‘형식’ 을 행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 니다. 예를 들어, 예수 그리스도를 주(主)로 시인하고 영접하는 신앙의 외적인 증 거로 세례식을 합니다. 만약에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이 영적인 것이라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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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여, 그 신앙에 따른‘형식’ 인 세례식을 다른 사람들 앞에서 공개적으로 행 하지 않는다면 본인의 신앙(본질)을 나타내고 증명할 방법이 없을 것입니다. 이 런 측면에서‘형식’ 은‘본질’ 을 나타내기 위한 수단으로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많은 경우에 있어서 시간이 지남에 따라‘본질’ 은 사라 지고‘형식’ 만 남아 마치 속 빈 강정처럼 의미 없는 이벤트성 행사가 되어버리는 경우를 보게 됩니다. 이러한 현상은 기독교 안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예배에서 부터 사역에 이르기까지 본질 없는 형식뿐인 화석화된 전통과 관습으로 변질되 어, 하나님과의 생명적 관계를 누리거나 실제적인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남이 없 는 행사들로 전락되곤 합니다. 교회는 세상을 하나님나라로 변화시키기 위해 존재하며, 개교회는 그 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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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한 전초기지의 역할을 해야 합니다. 세상은 본래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곳이 었기 때문에 다시 교회를 통해 세상에 하나님의 통치가 회복되는 역사가 일어나 야 합니다. 사실, 이미 교회와 세상 사이에서는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 전쟁이 끊 임없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부르심을 받은 하나님의 백성은 세상을 복음화하려 고 노력하는 반면, 믿지 않는 자들을 혼미케 하는 세상 신은 끊임없이 교회를 세 속화시키고자 애쓰고 있기 때문입니다.
고후 4:4 그 중에 이 세상의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하게 하여 그리스도
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치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
교회는 형식을 확장해 나가기 전에, 먼저 지금 행하고 있는 형식들이 본질을 잘 담고 있는지를 점검해야 합니다. 교회가 본질이 없는 형식에만 계속 매달린다 면 세상은 교회의 형식마저 없애려고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지금이 바로 그러한 형국이라고 생각합니다. 인간의 죄로 인해 기인한 코로나 바이러스는 사회적 거 리두기를 통해서 비대면 사회가 도래하게 하였고 그동안 본질 없이 형식에만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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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쳤던 일들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연말의 분위기와 예수님의 탄생을 기념하는 크리스마 스 속에 느낄 수 있는 12월의 기쁨과 곧 밝아올 새해에 대한 소망으로 인해 들뜨 고 설레는 마음은 사라진 지 오래입니다. 교회뿐만 아니라 세상에서도 크리스마 스를 공휴일로 지내지만, 크리스마스의‘본질’ 은 사라진 채‘형식’ 만 남게 되었 습니다. 근래 들어 성탄 인사도‘메리 크리스마스’대신‘해피 홀리데이’ 로 바뀌 고, 사람들로 북적이는 이곳저곳에서 크리스마스 캐롤 대신 뉴 에이지 음악이 흘 러나오고, 크리스마스 트리 대신 세상적으로 화려한 장식들이 거리를 가득 메우 게 되었습니다. 물론, 정말 예수님께서 12월 25일에 태어나셨는가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이 있지만, 그러한 논쟁을 잠시 젖혀두고 우리는 먼저 크리스마스의‘본질’ 이라고
생자 예수님을 보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예배할 줄 알아야 합니다. 즉 기존의 전통(형식)대로 12월 25일을 성탄절로 보내지만, 하나님께서 아기 예수님을 이
HTM 대표인사
할 수 있는 성육신에 담긴 하나님의 사랑과 인류를 향한 구원 계획을 깨닫고 독
땅에 보내 주신 것과 그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행하신 것들을 깨닫고, 한 해를 정리하며 주님께 감사하고 주님께서 자신을 통해 이루실 것을 소망하며 새해를 맞이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 세상은 크리스마스를 장사의 기회로 삼지만, 우리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통해 진정한 본질을 누릴 뿐만 아니라 형식 속에 담긴 본질을 알리는 계기로 삼아야 합니다. 즉 형식을 통해 본질을 깨닫고 누리고 전하는 것입니다. 세상 신의 사주를 받는 자들은 형식을 없애면 본질도 없어질 것이라고 믿지만 우 리는 오히려 그것을 역이용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파트너 여러분!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기뻐하고 감사하며 새로운 소망으로 가득한 12월을 보냅시다. 크리스마스 트리도 만들고, 구유에 놓이신 아기 예수로 장식하고,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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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적인 캐롤도 틀어 놓고, 현관문에 크리스마스 화환(리스, wreath)도 걸어 둡시 다. 형식을 통해 본질인 하나님의 사랑과 복음을 전할 기회로 삼읍시다. 그리고 멋진 크리스마스 카드에 사랑과 축복의 글을 담아 오랫동안 안부를 전하지 못한 분들에게 보냅시다. 세상이 혼돈 속에 있을 때일수록 우리는 현실에 묶이지 말고 하나님께서 이 땅을 보시는 마음으로 세상을 보아야 합니다. 우리가 킹덤빌더라면, 어떤 환경 때문에 그렇게 느끼는 것이 아니라 사실은 내가 어떤 존재가 되었기 때문에 환경 을 만드는 것이고, 그것을 경험하고 느끼는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먼저 12월을 새롭게 봅시다. 세상이 어둡다고 우리까지 어두울 필요가 있겠 습니까? 2천 년 전에 세상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께서 우리 안에 계시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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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우리가 세상의 빛입니다.
요 9:5 내가 세상에 있는 동안에는 세상의 빛이로라
마 5:14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유난히 암울하게 느껴지는 2020년 12월, 우리 안에 계신 예수님의 빛으로 주위를 밝게 빛내며, 우리 안에 있는 하나님나라에서 인생 최고의 12월을 보냅시 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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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 대표인사
오늘날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너희가 가서 강보에 싸여 구유에 누인 아기를 보리니 이것이 너희에게 표적이니라 하더니 홀연히 허다한 천군이 그 천사와 함께 있어 하나님을 찬송하여 가로되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누가복음 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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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을 보내며 코로나 팬데믹을 넘어 하나님 안에서 진정한 뉴노멀로
프롤로그_ 2020년은 코로나 바이러스의 여파로 전 세
계가 몸살을 앓고 충격에 빠진 한 해였다. 물론 아직 상황이 종료된 것은 아니나 이제는 마스크 가 생활의 일부가 되었고 비대면 모임, 화상 회의는
SPECIAL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전 세 계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전반에 획기적인 변화들 을 몰고 왔다. 거침없이, 예고 없이 불어 닥친 변화의 폭풍에서 어느 누구도 예외는 없었다. 금방 끝날 줄 알았던 사태가 장기화 되면서 모든 이들에게 변화의 필요성을 받아들이는 유연함이 필요하게 되었다. 온 세상이 혼란에 빠졌을 때 누가 시대의 흐름을 읽고 이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한 번도 가 보지 못한 길, 새로운 차원으로 담대하게 한 발 내딛느냐 그것이 관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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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열을 흐트리지 말고 전진하 라.” 지난해 송구영신 예배 중 하 나님께서 손기철 장로를 통해 예 언적 선포를 하셨고 더불어 온라 인 사역의 중요성에 대해 말씀하 셨다. HTM은 그 말씀에 순종하 여 온라인 하나님나라 모임을 꾸
사이버 공간이야말로 영적 전쟁이 가장 치
려 온라인 사역을 준비해왔다.
열한 장소입니다. 인터넷을 통해 사이버
그 덕분에 헤븐리터치 미니스트
공간을 지배하는 자가 세상을 지배하게 될
리는 아무도 예측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마귀는 인터넷을 통해 시공간을 초월하여 인간들에게 죄와 악행, 음란과
코로나라는 위기 상황에 큰 동요
러나 인터넷이야말로 시공간을 초월하여
시스템으로 바꿔 나갈 수 있었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수단
다. 모든 분야의 발전을 가속시
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HTM은 작년 중반
킨 코로나 19 팬데믹, 그 가운데
기부터 유튜브 채널 구독자를 3만 명으로
2020년을 보내며
불법을 무차별적으로 뿌리고 있습니다. 그
없이 차근차근 온라인, 비대면
늘리는 운동을 했고, 올해 1월 10일에 그
서 하나님께서 HTM을 통해 행
목표를 달성했습니다. 2020년에는 이 일
하신 일에 감사하며 코로나와 함
에 더 전문적, 전폭적으로 매진함으로 구
께한 2020년 한해의 여정을 돌
독자를 5만 명으로 늘리고자 합니다.
아본다.
- 2020년 1월 25일 킹덤빌더 매거진 대표인사 중
이 글을 편집할 때만 해도 이 일이 빠 르게 눈 앞에 닥쳐올 줄은 전혀 예상 하지 못했다. 전 세계는 혼란에 빠졌 고 우리의 일상은 멈췄으며 HTM의 모 든 사역도 일시 정지 상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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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위기 경보 경계로 격상하 고 사회적 거리두기가 발표함에
HTM NEWS
따라 화요말씀치유집회가 잠정 중단되었고 HTM은 기도와 말씀 으로 사태를 지켜보며 다음 스텝 을 기다렸다. 2월 26일,‘코로나19와 나라를 위한 기도’유튜브 업로드 (조회
SPE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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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39만 5천) 3월 3일,‘우리 모두 각자의 골방
코로나의 시작
에서 회개기도를 할 때입니다’유 튜브 업로드(조회수: 23만 6천) 3월 10일,‘예수 그리스도의 이 름으로 선포기도 합시다’유튜브
1월 10일, 유튜브 채널 구독
업로드 (조회수: 20만)
자 3만 명 달성
3월 11일, WHO(세계보건기구)
1월 20일, 코로나 국내 첫 확
팬데믹 선언
진자 발생 1월 27일, 감염병 위기경보 ‘경계 단계’ 격상 2월 23일 위기경보‘심각’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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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 격상 2월 25일 화요집회 오프라인
기도 시리즈 업로드
모임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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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는 인간의 죄에 대한 하나님의 징벌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잘못에 대해서 징벌하지 않으십니다. 만약 그렇 게 하셨다면 이 지구상에서 인류 는 사라져야 합니다. 하나님의 공 첫 코로나 확진자 발생 이후 30명
의와 정의를 따르지 않는 인간이
대를 유지했던 확진자 수가 2월
4월 7일,‘코로나19 바이러스 치
지은 죄와 악 때문에 생겨난 것일
18일 신천지의 대규모 집단 감염
유를 위한 말씀과 기도’ 집회로 온
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
이후로 무려 7000여 명까지 치솟
라인 생방송 시작
나님께서 이 어두움을 허용하신
게 되면서 국내에서도 대유행의
것은 우리에게 말씀하시기를 원
시점을 맞게 된다.
하시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우리 의 죄를 회개하고 이 나라와 민족 을 위해서 기도해야 할 때입니다. -코로나19와 나라를 위한 기도 중 2020년을 보내며
3 화요말씀치유집회 온라인 생방송 시작 HTM 손기철 대표는‘코로나19와 나라를 위한 기도’영상을 유튜
4월 7일, 코로나 바이러스 치유를
브에 업로드하고‘지금은 우리의
위한 집회를 위한 시스템을 갖추
죄를 회개하고 나라와 민족을 위
고 12년 만에 화요말씀치유집회
해 기도해야 할 때’ 라고 말했다.
사상 첫 생방송을 시작했다. 이후
이 영상은 39만이라는 높은 조회
매주 약 1500여명의 성도가 유튜
수를 기록하며 연이어 올라간 회
브를 통해 집회에 참석하고 있으
개기도, 선포기도와 함께 화제가
며 줌을 통한 치유기도를 도입해
되었다. 그리고 이 기도 시리즈로
언택트 치유사역을 이어가고 있다.
HTM 유튜브 채널 구독자가 4만 명 이상으로 늘어나 1월에 목표 로 세웠던 5만 명에 가까이 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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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본격적인 온라인 사역 시작 HTM은 오프라인 교육 프로그램을 온라인 시스템 으로 빠르게 전환했다. 줌 강의는 온라인이라는 생소한 시도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 곳곳에서 킹덤
4월 24일 줌 생방송‘킹덤빌더 플러스
빌더들이 교육에 참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
라이프스타일’스쿨
었다. 줌 강의가 자칫하면 일방적 강의로 흐를 수
7월 11-12일 줌 생방송 성령과
있고 집중력이 흐트러질 수 있는 한계가 있는 만
기름부으심 세미나
큼 손 대표는 강의 중간에 다양한 방법으로 수강
7월 20-21일 줌 생방송 파트너
생들과의 소통을 시도했다. 덕분에 얼굴을 마주보
컨퍼런스
고 하는 기름부으심 기도, Q&A, 간증모임 등을 통
7월 27일 제25기 온라인 킹덤빌더스쿨
해 오프라인 교육 못지않은 은혜를 누릴 수 있었
8월 17일 온라인 글로벌 킹덤빌더 모임
다. 그리고 이 강의 영상들은 언제든지 원할 때 수
9월 1일 킹덤빌더 매거진 웹진 출간
강할 수 있는 E-러닝 시스템을 구축하는 기반이
SPECIAL
9월 5일 온라인 제5회 성령과 하나님
되었다.
나라 심포지엄‘하나님나라와 치유’ 9월 10일 헤븐리터치 아카데미 E-러닝,
2020년은 그 어느 때보다 여러 가지 경제적 어려
킹덤빌더+ 라이프스타일 오픈
움 속에서도 변함없이 동역해 준 파트너들이 있었
10월 27일 유튜브 구독자 5만명
기에 HTM사역이 빛을 발할 수 있었던 한 해였다.
11월 3일 온라인 교인센터를 통한
두 차례 미뤘던 심포지엄이 유튜브와 줌을 통해
현장 집회 예약 시스템 구축
온라인 생방송으로 전환하여 개최되었다. 온라인
11월 15일 킹덤빌더스쿨 E-러닝 오픈
임에도 불구하고 시공간이라는 물리적 한계를 뛰 어넘어 어느 때보다 진지하게 주제에 집중하는 시 간이 되었다. 한편, 해외 파트너들에게 킹덤빌더 매거진을 발 송할 수 있는 길이 막히면서 일찌감치 논의해왔던 웹진을 출간했다. 이제 언제 어디서나 핸드폰, PC, 태블릿을 통해 킹덤빌더 매거진을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코로나 이후 HTM은 고유의 집회 참석 등 록 앱을 개발해 온라인 집회와 현장예배를 동시에 진행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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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필로그_ 지난 한 해 HTM 사역의 변화들을 나열하고 보니 사실은 코로나가
아닌 성령님과 함께한 시간이었음을 발견할 수 있었다.
전 세계가 혼돈의 시대인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하나님께서 흔들어 놓으신 것입 니다. 그것을 통해서 우리가 누구인지, 어디로 가야 할지,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보 게 하신 것입니다. 혼돈 속에서 자녀에게 기회를 주시고, 우리를 부르시는 것입니다. 지금 큰 전쟁을 준비하기 위해서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그의 군대를 징집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마귀의 공격이 가장 심할 때가 바로 우리가 새롭게 될 때입니다. 지금이 개혁의 때입니다. 우리는 하나님나라로 침노해서 하나님의 영광을 이 세상에 나타내 는 존재로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코로나를 통해 본질을 잃은 껍데기들을 무너뜨리셨다. 이제 우 리는 무작정 새로운 형식을 좇아갈 것이 아니라 본질이 무엇인지 알고 그 본
2020년을 보내며
- 2020년 11월 10일 화요말씀치유집회 중
질을 다양한 그릇에 담는 일을 해야 한다. 모두가‘앞으로 세상이 어떻게 변 할 것인가’ 에 초점을 맞출 때 킹덤빌더인 우리는‘시대가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것’ 을 붙잡아야 한다. 사회적 거리두기는 지키되 영적 거리두기는 경 계해야 하고, 온라인 예배를 드릴 때 시청자가 아닌 예배자가 되도록 영적으 로 깨어있어야 한다. 세상은 코로나 블루로 영적 어두움과 우울함이 가득하 다. 하나님의 자녀는 세상에 속해 있으되 매일 하나님나라에서 눈을 뜨고 하 나님나라를 이루어가는 킹덤빌더로 자신의 좌표가 예수님 안에 있는지 끊임 없이 성령님께 확인 받아야 한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의 세계는 준비된(영적 으로 무장되고 기름부음 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각 분야에서 선두에 서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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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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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자녀는 항상 새로워져야 한다.
손기철 박사│2020. 11. 10 화요말씀치유집회
다. 이 코로나 팬데믹은 인간의 죄로 인하여 일어난 일이지만, 하나님께서 이런 상황을 허용하시는 이유는 무엇이고, 우리에게 주시는 메시지는 무엇일까요?
개혁은 계속되어야 한다
개혁된 교회는 항상 개혁해 나가야한다. (Ecclesia reformata, semper reformanda est.) 이 문구는 마틴 루터가 1517년 종교개혁을 할 당시에 말한 가
하나님의 자녀는 항상 새로워져야 한다
전 세계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하여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
장 핵심적인 주제 중 하나입니다. 개혁된 교회는 한 번의 개혁으로 끝난 것이 아 니라, 이후로도 계속적으로 개혁되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개혁은 교회로부터 시작되지만, 교회는 부르심을 받은 하나님 백성들의 모임이기 때문에 엄밀히 말 하자면 성도로부터 개혁이 일어나야 합니다. 또한, 개혁의 주체는 교회나 성도가 아니라 하나님이시기에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께부터 오는 개혁에 대해 항상 열린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오직 교회만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현재 많은 사람들이 교회를 부 정적으로 보고 있지만, 그러기 전에 먼저 깨달아야 할 사실은 교회가 있었기 때 문에 세상이 이만큼이나 변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앞으로도 교회가 새 롭게 되는 만큼 세상이 변화될 수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교회 즉 하나님의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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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은 언제나 개혁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교회에 하나님의 임재에 따른 영광이 없어지거나, 교회가 현실에 안 주하거나, 교회 외적 성장에만 몰두하거나, 교회가 세상의 이념이나 문화와 타협 할 때부터 교회는 더 이상 세상 복음화의 주체가 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거꾸로 세상 신에 의해 교회가 세속화되고 말 것입니다. 오늘날 교회가 진정한 개혁을 통해 사회적 기능과 역할을 제대로 감당하기 위해서는 다시 말씀과 성령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이 말은 500년 전 칼뱅주의로 돌아가라는 것이 아니라 16세기 칼뱅이 성령의 조명으로 말씀을 새롭게 보았던 것처럼, 우리도 성령의 조명으로 말씀을 새롭게 봄으로써 이 시대에 성령께서 말 씀하시는 것을 받을 줄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즉 성령의 새 부대가 되어 개혁 을 위해 필요한 새 포도주를 받아야 합니다. MESSAGE
1517년 종교개혁의 교리적 개혁 핵심은 오직 은혜(Sola Gratia), 오직 믿음 (Sola Fide), 오직 말씀(Sola Scriptura)이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지금‘오 직 은혜’ 는‘오직 형통과 축복’ 으로,‘오직 믿음’ 은‘오직 물질’ 로,‘오직 말씀’ 은‘오직 율법’ 으로 변질되어 버렸습니다. 우리가 신앙생활 하는 이유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서 하나님의 뜻을 이 땅 에 나타내기 위함인데, 현실은 우리의 형통과 축복과 더 나은 삶을 위해 신앙생 활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믿을 것은 돈 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더 많은 부 를 이루려고 하나님을 이용하기 위한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적어도 하나님의 백성, 하나님의 자녀라고 일컫는 교회에서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말씀 이 기준이 되어야 하는데, 어느새 말씀보다 세상의 법을 더 중요하게 여기고 있 습니다. 누구를 비난하거나 비판하기에 앞서 이러한 모습이 바로 우리의 슬픈 자 화상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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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바로 제2의 종교개혁의 때
기독교 역사의 흐름을 볼 때 지금이 바로 제2의 종교개혁의 때입니다. 왜냐 하면, 교회가 세상을 복음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세상이 교회를 세속화시키고 있 음에도 교회는 속절없이 무너지고 있는 것이 오늘날의 현실이기 때문입니다. 세 상은 스스로를 바꿀 수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교회를 통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만이 개혁의 주체이십니다. 지금이야말로 교회가 제2의 종교개혁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새로운 기준 즉 뉴노멀(new normal)을 만들어야 할 때입니다. 제1의 종교개혁이 기독교 교리적 개혁이라면, 제2의 종교개혁은 그리스도
혁이 무형의 교회인 하나님 백성의 내면 개혁으로 한 걸음 더 나가야 합니다. 그 것은 하나님나라에서 자녀의 삶을 사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교회를 주 신 이유는 교회를 통해서 우리가 하나님나라로 침노하고 이 땅에 도래한 하나님 나라의 삶을 살기를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나라는 우리 안에 있습니다. 이 제는 그 나라로 침노해서 하나님나라의 삶을 사는 개혁을 할 때입니다. 진리에 대한 앎이 단순히 우리의 마음을 즐겁게 해주는 지식과 정보 획득의 차원으로 끝
하나님의 자녀는 항상 새로워져야 한다
인의 삶의 개혁이 되어야 합니다. 유형의 교회인 교회의 조직과 체계, 교리의 개
나서는 안 됩니다. 성령의 도우심으로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서 그 진리의 말씀을 체험해야 하고 삶 가운데 하나님의 나타나심으로 우리가 누구인 지 세상에 증명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바로 하나님이 우리를 통해서 나타나는 것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임을 증명하는 것이자 하나님께 영광 올려드리는 삶 이기도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지상에 계실 동안 자신이 세상의 빛이라고 말씀하셨고(요 9:5), 세상에 계시지 않는 순간부터는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가 세상의 빛이라 고 말씀하셨습니다(마 5:14). 우리가 이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해야 하는 데 관습과 전통, 세상 풍조, 초등학문, 세상 신의 거짓말, 또 그것에 대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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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생각이라는 어두움의 왕국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세상 사람들과 동일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왜 그런 삶을 살 수밖에 없을까요? 하나님나라를 보지도 않고 그 나라로 들 어가지도 않고 그 나라의 삶이 무엇인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나라로 들 어가려면 하나님의 영의 인도함을 받아야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내가 성령 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 라(마 12:28)’ 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이 우리에게 임하심으로 말미암아 그 법을 우리 속에 두고 그 법 을 우리 마음에 기록함으로써 그 하나님의 뜻이 우리를 통해서 이루어지게 하는 것이 새 언약이고, 그 새 언약의 성취가 하나님나라 복음이기 때문에 그렇습니 다. MESSAGE
코로나 팬데믹을 허용하신 하나님께서는 지금 성령님을 통하여 우리에게 하 나님나라의 비밀을 계시하시며 우리를 부르고 계십니다. 지금은 하나님의 자녀 들이 깨어나 하나님나라로 침노해야 할 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코로나 팬데믹을 통해 이 세상을 흔들고, 우리를 흔들고 계십 니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통해서 인간의 대면보다 더 중요한 것이 하나님과의 대 면이고, 세계여행이 제한된 이 시기에 세상을 여행하는 것보다 하나님나라를 여 행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우리에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앞서 말씀드렸듯 이 제1의 종교개혁이 중세 암흑시대로부터 벗어나기 위한 개혁이라면, 제2의 종 교개혁은 하나님나라로 들어가기 위한 개혁이 되어야 합니다. 마치, 구원받을 때 육적인 존재에서 영적인 존재로의 본질적인 변화를 경험하는 것처럼, 개혁은 단 순한 시간 측면의 새로움(네오스, Neos)이 아닌 본질적인 측면에서 새로움(카이 노스, Kainos)을 뜻합니다.
고후 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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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 E-러닝 온라인
성령과 기름부으심 지난 20년 동안의 아름다운 열매와 신학적 검증을 통해 공인된 성령사역의 권위자인 손기철 장로의 <성령과 기름부으심 세미나>가 곧 온라인으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12월 중 오픈 예정 강사 | 손기철 박사(HTM 대표)
세미나 핵심 내용 1. 성령님은 어떤 분이신가? 2. 성령세례와 성령충만 그리고 성령체험이란? 3. 성령체험을 왜 해야 하며, 어떻게 할 수 있는가? 4. 성령체험 후 경험하는 다양한 체험과 현상들 5. 기름부으심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받을 수 있는가? 6. 성령의 은사와 열매에 대한 성경적 이해 7. 성령사역에 대한 오해와 편견 바로잡기 8. 십자가와 성령이 균형잡힌 신앙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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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개혁을 위해서는 몇 가지 기준들이 있어야 합니다.
첫째, 본질과 형식의 균형을 잡아야 합니다.
본질에 기초한 형식은 매우 중요합니다. 형식은 우리로 하여금 늘 본질로 돌아가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본질이 없는 형식은 더럽고 냄새나는 쇼 일 뿐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의 임재(본질)가 없는 형식적인 예배를 드 려왔습니다. 하나님과 대면하기보다는 우리끼리 대면하는 것을 더 중요하게 여 겼습니다. 이제는 하나님의 영광이 임하는 예배로 돌아가야 합니다. 지금이 바 로 그때입니다.
요 4:23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MESSAGE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삼상 15:22
사무엘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의 목소리를 청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둘째, 위험과 두려움을 뚫고 진정한 은혜를 체험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기 위해서는 위험을 감수해야 합니다. 두려움에 직 면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해왔던 관습들을 포기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내 생각, 내 감정, 내 의지를 일치시킬 줄 알아야 합니다. 가진 모든 것을 포기하고 내려놓 을 때 비로소 하나님 아버지를 만날 수 있고 그분의 은혜를 맛볼 수 있습니다. 자 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질 때 새로운 은혜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은혜는 나의 사고방식과 나의 행동 등 모든 것을 포기할 때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내적 상태와 외적 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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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우리와 함께하시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것을 들을 줄 알 아야 합니다.
창세기에서 아담이 죄를 지었을 때 하나님 아버지께서“아담아, 아담아 네 가 어디에 있느냐?(Where are you?)” 라고 물으셨습니다. 우리는 이 말씀을 우 리 마음에 새롭게 새겨야 합니다. 죄의 결과는 하나님과의 분리이고 하나님과 분 리되면 자신이 주인 되는 삶을 살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물으십 니다. 당신은 지금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습니까? 아니면 거짓자아에 속고 살고 있습니까?
열심히 신앙생활 하는 그리스도인이라면 한 번쯤은 이스라엘 성지순례를 가 보고 싶어 할 것입니다. 성지순례는 우리를 새롭게 하는 데 매우 중요한 경험입 니다. 그러나 성지순례의 본질이 2천 년 전 이스라엘에 오신 예수님을 만나는 것 일까요? 예수님께서 어떤 장소에서 무슨 말씀을 하셨고 어떤 일을 행하셨는가를 보기 위함일까요? 우리는 오늘날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예수
하나님의 자녀는 항상 새로워져야 한다
진짜 성지인 하나님나라로 여행하자!
님께서는 부활하셔서 하나님 우편에도 계시고 우리 안에도 계십니다. 예수님께 서는 지금 우리를 그분의 나라로 초대하고, 그곳에서 함께 식탁의 교제를 나누기 원하십니다. 영으로 오신 예수님께서 지금 우리의 마음을 두드리고 계십니다.
계 3:20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엡 1:18
너희 마음의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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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전 세계가 혼돈의 시간을 겪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상과 사람들을 흔들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혼돈 속에서 자녀에게 기회를 주시고 자녀를 부르고 계십니다. 이 시간을 통해 우리가 누구인지, 어디로 가야 할지, 어떻게 살아야 할 지를 보게 하신 것입니다. 킹덤빌더로 세워진 자는 살아남을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자들은 자녀의 삶을 제대로 살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큰 전쟁을 준비하기 위해 하나님 아버지는 그의 군대를 징집하고 계십니다. 지금이야말로 성지순례 대신 하나님나라로 여행할 때입니다. 그 하나님나 라는 우리 안에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곳에서 우리를 만나기를 원하십니다. 영과 진리로 하나님께 예배드림으로 보좌 앞으로 나아가십시오. 한 성령 안에 지체로 서 머리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몸으로서 영적 공동체를 경험하십시오. 또한 그곳 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함께 하나님의 뜻을 이 땅에 이루는 삶을 살아야 하 MESSAGE
고 보여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성별된 삶을 살아야 하 고, 하나님께 영광 올려드릴 줄 알아야 합니다. 벧전 5:8-10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너희는 믿음을 굳건하게 하여 그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라
마귀는 지금 우는 사자처럼 신자들을 공격해서 실족케 하기를 원합니다. 마 귀의 공격이 가장 심할 때가 바로 우리가 새롭게 될 때, 개혁의 때입니다. 새로운 개혁은 하나님나라로 침노하는 것입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 서 은혜와 진리를 믿음으로 하나님나라로 들어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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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어 놓으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혼돈 속에서 자녀에게 기회를 주시고 자녀를 부르고 계십니다. 그것을 통해서 우리가 누구인지, 어디로 가야 할지, 어떻게 살 아야 할지를 보게 하신 것입니다. 킹덤빌더로 세워진 자는 살아남을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자들은 자녀의 삶을 제대로 살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큰 전쟁을 준 비하기 위해 하나님 아버지는 그의 군대를 징집하고 계십니다. 지금이야말로 성지순례 대신 하나님나라로 여행할 때입니다. 그 하나님나 라는 우리 안에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곳에서 우리를 만나기를 원하십니다. 영과 진리로 하나님께 예배드림으로 보좌 앞으로 나아가십시오. 한 성령 안에 지체로 서 머리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몸으로서 영적 공동체를 경험하십시오. 또한 그곳 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함께 하나님의 뜻을 이 땅에 이루는 삶을 살아야 하 고 보여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성별된 삶을 살아야 MESSAGE
하고, 하나님께 영광 올려드릴 줄 알아야 합니다. 벧전 5:8-10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너희는 믿음을 굳건하게 하여 그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라
HTM E-러닝 온라인
킹덤빌더스쿨 (KBS) 킹덤빌더로 세워지기 위한 필수 과정으로서 하나님나라 복음의 핵심진리를 배우고 체험하기 원하는 분들을 HTM E-러닝 온라인 킹덤빌더스쿨로 초대합니다 커리큘럼 SESSION 1.
신앙과 새로운 삶
II. 통전적 하나님나라
I. 삶과 신앙 II. 기독교 역사에 따른 패러다임의 변화 III. 교회의 역할과 킹덤빌더의 필요성 IV. HTM의 비전과 소명:
III. 하나님나라의 실제적 삶
Kingdom Builder 세우기
Ⅱ. 킹덤빌더의 재정관리
SESSION 2.
복음과 구원
I. 새 언약과 복음 II. 진정한 회개 III. 십자가의 도 IV. 구원 V. 칭의와 하나님의 의
마귀는 지금 우는 사자처럼 신자들을 공격해서 실족케 하기를 원합니다. 마 귀의 공격이 가장 심할 때가 바로 우리가 새롭게 될 때, 개혁의 때입니다.
E-러닝 바로가기
SESSION 3.
하나님나라
I. 하나님나라의 복음에 대한 이해
SESSION 4.
하나님나라의 재정관리
Ⅰ. 성경적 재정관리
SESSION 5.
킹덤빌더의 삶
Ⅰ. 그리스도인의 영적 성장 Ⅱ. 나를 찾아가는 여행 Ⅲ. 킹덤빌더의 의식 Ⅳ. 킹덤 믿음체계와 멘탈리티 Ⅴ. 킹덤빌더의 실제적인 삶 Ⅵ. 어두움의 묶임 끊기 및 집안 영적 정화 Ⅶ. 부르심의 자리와 영적 공동체
새로운 개혁은 하나님나라로 침노하는 것입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 서 은혜와 진리를 믿음으로 하나님나라로 들어갑시다.
킹덤빌더 플러스 라이프스타일 스쿨 커리큘럼 1강 스쿨 소개 및 오리엔테이션
8강 알로스테시스 하기
2강 진정한 나는 누구인가?
9강 스트레스와 건강 관리
3강 거짓자아 벗어나기
10강 선제적 믿음생활
16강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기
4강 하나님나라 자녀의 삶
11강 하나님나라의 언어와 대화
17강 취침 및 기상 관리
5강 킹덤빌더의 삶
12강 기록하는 삶의 중요성
18강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6강 목적이 수단이 되는 삶
13강 목표를 계획하고 이루어가는 법
7강 마음과 시간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
14강 하기 싫은 일 몰입하는 법
15강 우선순위 설정법과 일·관계·시간 배분 프레임
위한 핵심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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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AGE
코로나 시대, 성령이 교회에게 하시는 말씀
시청자가 되지 말고 예배자가 되라
진정한 은혜를 맛보기 위해서는 안전지대(Comfort Zone)에서 나와 위험을 감수해야 합니다. 즉 과거의 전통과 관습에 매여 있다면, 하나님께서 은혜로 주 시기 원하는 모든 것들을 온전히 누릴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번 코로나 팬데믹을 허용하심으로써‘세상’ 뿐만 아니라‘교 회’ 를 흔들고 계십니다. 그동안 교회가 세상을 복음화시키기보다는 세상이 교회 를 세속화시켜왔습니다. 이번 사태를 통해 그동안 형식화된, 화석 화된 예배와 신앙생활에서 벗어나 하나님께서 뜻하시는 교회로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그동안 인간들 사이에서 서로가 대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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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살아가는 것이 당연시 되어왔지만, 이번 팬데믹을 통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 행됨으로 초유의 비대면 시대가 도래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하나님께서는 인간들 사이의 대면보다 더 중요한 것이 바로 하나님과의 대면이라는 것을 가르 치고 계십니다. 또한, 그동안 교회는 서로‘모이는 것’ 에 중점을 두었지, 모인 후 ‘흩어지는 것’ 은 등한시해왔습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가 싸워야 할 곳은 우리의 삶터라는 것과 매주 모이는 것은 궁극적으로 흩어지기 위함임을 망각해 왔습니다. 성경이 말하는 진정한 교회는‘예배당(성전)’ 이 아닌 하나님의 사람인 우리 임에도 불구하고, 교회(예배당)는 거룩한 곳으로, 세상은 속된 곳으로 여기며 이 원론적인 삶을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단순히 교회(그리스도인)의 하나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곳이 성전이며 오늘날의 성전은 우리 안이기 때문에, 우리는 대면으로 예배를 드리든 온라인(비대면)으로 예배를 드리든 어느 곳에 있 든지 영과 진리로 하나님께 예배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당신은 온라인 예배 시청자입니까? 아니면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진정한 예
성령이 교회에게 하시는 말씀
님일 뿐만 아니라 온 세상의 하나님이라는 사실입니다.
배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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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거리두기를 경계하라!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된 지도 수개월이 지나, 이제는 자연스러운 일상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그동 MESSAGE
안 당연시해왔던 교회 내 각종 모임 및 행사는 대폭 축소되거나 사라졌으며 비 대면 온라인 모임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습니다. 이에 사회적 거리두기(Social Distancing)가 영적 거리두기(Spiritual Distancing)로 이어지는 현상이 많은 교 회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코로나가 종식되더라도 계속 온라인 예배로 드리겠 다는 성도가 3분의 1이 넘는 최근 설문조사가 이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동안 적지 않은 영적 공동체가 집단 폐쇄적, 이기주의 공동체적 경향을 보 이며 기독교의 핵심 가치인 사랑과 공의와 정의보다는 유교적 전통, 관습, 예를 더 중시해왔습니다. 이에 영적 공동체인 교회를 통해서 가정, 직장, 사회라는 공 동체에 선한 영향력이 흘러가야 함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다른 공동체가 영적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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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체인 교회에 영향을 끼쳤던 것입니다. 이렇게 영적으로 깨어있지 못하는 공동 체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영적 거리두기로 이어지면서 공동체 존재 자체가 해체 되고 사라지는 위험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또한, 영적 거리두기가 일어나고 있는 영적 공동체의 일원은 마귀의 공격으 로부터 보호해줄 수 있는 영적 우산(Spiritual Umbrella)을 제공해주는 공동체가 사라지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세상의 공동체의 영향과 마귀의 공격에 취약한 상 태가 됩니다. 이러한 절체절명의 영적 위기 속에서 우리는 영적 공동체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깊이 깨달아야 합니다. 또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영적 거리두기로 이어지지 않도록 영적으로 깨어 공동체를 더 단단하게 결속시켜야 합니다. 이와 더불어,
을 받는 법과 하나님나라로 침노하는 법을 훈련하는 모임으로 탈바꿈시켜야 합 니다. 그리고 영적 공동체의 구성원은 리더를 위해 중보하며, 리더들은 구성원을 위해 성령 안에서 말씀에 따라 기도해야 합니다. 이러한 영적 공동체의 근본적인 정체성 변화를 통해 영적 네트워킹이 강화
성령이 교회에게 하시는 말씀
그동안 피상적이고 인간적이었던 영적 공동체를 이제는 하나님의 영의 인도함
되고 영적 보호막이 두터워질 때, 전능자의 그늘 아래,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 하며 이 위기의 때를 넉넉히 감당할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이 위기를 기회로 삼 아 진리를 몰라 방황하고 두려워하는 영혼들을 영적으로 깨어, 살아있는 공동체 로 이끌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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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꾸준히 기록할 수 있을까요?
글│손기철 박사 (HTM대표)
Q1
장로님은 기록하는 삶을 사시면서 어떤 습관이 바뀌셨나요?
COLUMN
저는 아침 5시에 기상해서 기록할 때 가장 행복감을 느끼고 살아있다는 것을 체 험합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만 알려주시는 하나님나라의 비밀을 놓치지 않고 기록하니 집회 말씀을 준비하는 것이 부담이 되지 않고 오히려 즐거워졌습니다. 매일 햇볕을 쬐기 위해 보라매공원을 걷는 습관도 생겼고, 하기 싫은 일을 미루 지 않고 기록한 다음 중요도와 우선순위에 따라 행하는 습관도 생겼습니다. 취침 시간이 10시 30분에서 30분 늦춰진 것도 바뀌었고… 이 외에도 많아요.
Q2
그날의 중요한 일에 대한 계획을 다이어리에 우선순위대로 적지만 실제로는 하고 싶은 일을 충동적으로 더 많이 하게 됩니다. 이럴 땐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충동적인 일을 했다고 느껴지더라도 그 내용을 일단 기록해 두세요. 그리고 왜 그렇게 할 수밖에 없었는지도 생각해 보고 기록해 놓으세요. 일. 관. 시 배분 프 레임을 보면서 하지 않아도 될 일, 하지 말아야 할 일들에 속하는지도 살펴보세 요.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하나님의 하루를 보냈는지, 아니면 내 욕구를 채 우기 위해 보낸 것인지도 생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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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손과 함께하는 Q &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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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일이라면 그것도 즐거움 중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Q3
다꾸(다이어리 꾸미기)를 하다 보니 노트에 더욱 애정을 가지게 되었어요. 장로 님도 다꾸 하시나요? 저는 아직 다꾸의 즐거움을 누려보지 못했지만 쓰는 행위 자체를 통해 즐거움을 얻고 있습니다. 마음의 생각을 정리하고 그것에서 벗어나 새로운 생각을 마음에 심는 것 등의 활동 말입니다. 성령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말씀대로 상상하고 그것 으로 마음을 새롭게 하는 일에서 기쁨을 누립니다. 저는 만년필을 즐겨 사용합니다. 만년필을 사용하게 되면 PCD(멈춤-확인-결정) 할 수 있고, 자신의 내면을 볼 수 있게 됩니다. 만년필의 뚜껑을 열면서 생각을 COLUMN
글로 옮길 수 있는 찰나의 기회를 가지게 되고 그럴 때 자신을 좀 더 정확하게 보 고 정직하게 대하게 됩니다. 정보만 쓰는 것이 아니라, 쓰는 일 자체에서 감성을 느끼는 것입니다. 여러 가지 생각과 느낌을 고려해서 글을 쓰기 때문에 자신의 감정에 충실할 수 있습니다. 거시적인 측면에서 제가 지금껏 건강을 유지하는 비결은 걷는 것입니다. 걸을 때 온 몸의 근육이 움직이고, 수많은 생리적인 대사가 원활하게 이루어집니다. 미시 적인 측면에서 가장 좋은 운동은 글을 쓰는 것입니다. 글을 쓸 때 눈과 손과 뇌의 협업이 이루어지고, 수많은 미세 근육과 생리 활성 물질들이 작동하게 됩니다. 제 생각엔 쓰는 자에게는 치매가 오지 않을 것 같네요.
Q4
독서 리뷰나, 영화 감상문 등은 다른 노트에 기록하고 싶은데요. 하나하루 다이어리에 일상의 모든 것을 정리해야 하지만 지속적으로 관리해야 하는 내용은 다른 노트를 만들어 보관, 관리해야 할 필요도 있습니다. 대신 언제 어떻게 했다는 내용을 하나하루 다이어리에 간략하게 적어놔야 합니다.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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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리를 발전시켜 5년 다이어리, 10년 다이어리도 만들 예정입니다.
Q5
기록하는 모임을 시작하고 싶은데 어떤 방식으로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기록하기는 꾸준히 근육을 키워야 하는 운동과 비슷합니다. 혼자 운동하면 동기 부여가 되기 힘든데 다른 사람의 운동하는 모습도 보고 근육질의 몸을 보면 따라 하고 싶어지게 되는 법입니다. 혼자 기록하는 것이 힘들면 함께 기록해 보세요. 함께하면 자신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습니다.
- 내 삶과 생각에 대해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까 객관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 사람들의 격려와 칭찬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가질 수 있습니다. 관심을 가져주는 사람들과 함께한다는 것은 삶의 큰 즐거움입니다. - 다른 사람들의 기록을 보면서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려는 시도를 할 수 있습니다.
닥터 손과 함께하는 Q & A
다른 사람의 삶과 생각을 봄으로써 내 삶과 생각을 비교해 볼 수 있어요.
무엇을 어떻게?
1) 스티커로 제작된 내용을 토대로 기록해 보세요. 2) 기록한 내용을 어떻게 활용했는지 서로 나눠 보세요. 3) 노트 활용하는 구체적인 노하우를 나눠 보세요. 4) 일상 업무 외에 목적을 세우고 계획하고 목적이 수단이 되는 삶을 어떻게 실 천하는 것이 좋은지 나눠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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❶ 글쓰기 훈련의 도구가 됩니다. 언어는 글과 말로 표현되며 글과 말은 유기적인 관계를 가지고 서로 영향을 미칩니다. 생각해보면 글쓰기가 필요 하지 않은 일이 없습니다. 원치 않아도 계속해서 글을 써야할 일들이 생깁니 다. 거창한 글쓰기를 떠올리지 않더라 도 가게를 운영한다면 전단지에 들어가 는 짧은 홍보 문구도 글쓰기이고, SNS COLUMN
에 간단히 사진을 올리려고 해도 글을 써야 하고, 지인에게 보내는 문자메시 지 하나도 짧은 형식의 글입니다. 한마
을 통해서만 볼 수 있듯이, 우리는 기록을 통해서 자신 이 누구인지 알 수 있습니 다. 자신을 정직하게 대하고 삶의 좌표를 찍을 때 비로소 방향과 속도 그리고 타이밍 을 알 수 있습니다.
디로 모든 일과 관계에는 글쓰기가 포
❷ 자신의 삶을 정직하게 볼 수 있다.
우리가 자신의 얼굴을 거울
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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❸ PDER하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기록을 통해 계획하고 실행하고 평 가하고 개선하고 다시 계획하는 일 (PDER)은 일. 관계. 시간을 새롭게 하는 데 가장 최적화된 방법입니다. PDER을 통해 생산성을 높일 수 있고 새로운 습관을 만들어갈 수 있고 영
글을 쓸 때 사용하는 단어의 수는 삶의
적으로 성숙해져 갈 수 있습니다.
폭과 비례합니다. 글의 깊이는 삶의 깊 이와 비례합니다. 글의 내용은 삶의 영 향력(넓이)과 비례합니다.
기록은 상황과 환경, 타인에 묶인 마음에서 벗어나 하나님께 연결되기 위한 훈 련입니다. 외면세계는 내면세계의 생각을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눈에 보이지
닥터 손과 함께하는 Q & A
❺ 기록은 하나님나라의 삶을 살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❹ 풍성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않는 마음의 세계를 탐구하고 정리하는 것이 기록의 목적이고 즐거움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우리 안에 있습니다. 우리 안에 있는 하나님나라를 어떻게 탐 험할 수 있겠습니까? 노트는 눈에 보이는 세계가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하 나님나라를 탐구하는 절대적인 도구입니다. 노트하는 것은 마음의 밭을 파내 고, 그 안에 있는 보물을 찾아내는 일과 같습니다. 기록하지 않는다면 올바른 기도생활을 한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향 해 일방적인 기도만 하고, 그분의 말씀은 듣기 원치 않는 삶을 살고 있는 것입 니다. 하나님 자녀의 삶에 있어서 기도는‘기록하는 삶’ 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당신의 생각을 기록하고서“주님, 이것이 저의 상태인가요?” ,“이 렇게 생각하고 느끼는 것이 주님의 뜻입니까?” ,“이것이 주님이 주시는 계획 인가요?” 라고 질문하고 다시 쓰고를 반복하는 것이 기도가 아니고 무엇이겠습 니까. 기록은 삶에 하나님을 나타내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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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나라의 관점에서 본 기독교 핵심진리 20
COLUMN
글│송영호 (HTM 전도사)
사랑의 유일한 기준, 아가페 사랑
‘태초 전부터 존재한 단 하나의 사랑’ 을 찾아 떠나온 우리의 여정을 통해 우 리는 그 사랑이 바로 하나님의‘아가페 사랑’ 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사랑만이 영원부터 영원까지 존재하는 영원한 사랑이며, 이 사랑은‘혼’ 의 영역 에 속한 것이 아니라, 사랑이신 하나님이 영이시기에‘영’ 의 영역에 속하는 것이 라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아가페 사랑은 성부, 성자, 성령 사이의 관계에서 볼 수 있듯이 언제나 온전한 헌신과 희생으로 찬란하게 빛나는 사랑이며, 이 사랑은 조건적이고 자주 변하는 인간의 사랑과는 다르게 무조건적이며 영원히 변치 않는 사랑입니다. 우 리가 하나님의 자녀로서 체험할 뿐만 아니라 매일 매일 누려야 하는 사랑은 바로 이 아가페 사랑입니다. 또한, 이 사랑만이 진정한 사랑의 정의(definition)를 줄 수 있기 때문에, 우리가 그동안 알아왔던 사랑의 개념 모두 이 아가페 사랑의 기 준을 통해 교정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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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고 누리는 것을 가로막는 가장 큰 장애물이 우리의 세상적 사고방식입니다. 우리의 생각과 느낌과 감정이 진리인 하나님의 말씀과 상반될 때는, 우리의 생각과 느낌과 감정을 포기함으로써 성경 말씀의 진리가 우리의 혼과 육을 통치하도록
성경과 묵상
성령님께 자신을 맡길 줄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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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페 사랑을 가로막는 장애물
기독교만큼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말하고 강조하는 종교는 이 세상에 없습 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그렇게 강조하고 이야기하 지만, 정말로 하나님의 사랑을 마음껏 누리며 그 사랑 안에서 안식과 평안과 기 쁨을 누리며 매일을 살아가는 기독교인은 천연기념물처럼 소수라는 것이 안타까 운 오늘날의 현실입니다.
요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요일 4:8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COLUMN
사랑이심이라
더 슬픈 현실은 사랑에 목마른 자, 사랑받기 원하는 자는 모두 다 와서 값없 이 사랑을 누릴 수 있도록 하나님의 사랑이 이미 주어졌음에도, 그 사랑을 먼저 받고 누리기보다는 그 사랑을 받을 자격을 갖추기 위해, 그 사랑을 얻어내기 위 해 노력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태어나서부터 주입식으로 교육받아온 세상의 초등학문과 풍습인‘행위보상적 사고방식’ 과‘인과의 법칙’ 이 우리의 깊은 사고방식 가운데 뿌리 깊게 스며들어있기 때문입니다.
요일 4:14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계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이러한 세상적 사고방식 때문에, 우리의‘노력’ 과‘선행’없이는 그 노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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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행에 걸맞게 주어지는‘보상’ 을 기대할 수 없다고 믿고 있는 것입니다. 자격 없는 자에게 값없이 주어지는‘은혜’ 의 세계인 하나님나라에서 사는 것이 아니 라, 자격 있는 자에게 노력의 대가로 값을 받고 주어지는‘율법’ 이라는 세상나라 에서 살고 있는 것입니다. 성경은 분명하게 하나님의 사랑이 하나님께서 그의 아들을 주심으로써 우리 에게 값없이 주어졌고 그 사랑은 무조건적인 사랑으로서 우리가 아직 죄인이었 을 때 주어졌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요일 4:9-10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 제물로
롬 5: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성경과 묵상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이 사랑을 체험하고 누리는 것을 가로막는 가장 큰 장애물이 우리의 세상적 사고방식입니다. 우리의 생각과 느낌과 감정이 진리인 하나님의 말씀과 상반될 때는, 우리의 생각과 느낌과 감정을 포기함으로써 성경 말씀의 진리가 우리의 혼 과 육을 통치하도록 성령님께 자신을 맡길 줄 알아야 합니다. 아무리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으려고, 체험하려고 노력한들 우리의 거짓자아의 사고체계를 포기하지 않는다면, 그 일은 일어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려고, 다른 사람을 사랑하려고, 자신을 사랑하려고 노력하기 이 전에, 먼저 성령님께 자신을 맡김으로써 자신 안에 있는 거짓자아의 사고체계가 진리의 말씀으로 무너지고 그 자리에 하나님나라의 신념체계가 세워지도록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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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사랑을 낳고
하나님의 사랑인 아가페 사랑은 인간의 노력과 열심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아 닙니다. 잠깐 모방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겠지만, 모방된 사랑은 조건적이고 일 시적이어서 금방 소진되고 탈진되어 오히려 사랑의 요요현상이 일어나게 됩니 다. 요한 사도는 분명히 사랑만이 사랑을 낳는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요일 4:19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
하나님의 사랑을 진정으로 체험하고 그 사랑 안에 거할 때 우리는 하나님을, 다른 사람을, 자신을 하나님의 사랑인 아가페 사랑으로 사랑할 수 있습니다. 이 를 위해서 가장 먼저 요구되는 일이‘행위보상적 사고방식’ 과‘인과의 법칙’ 으
COLUMN
로 작동하는 거짓자아를 포기하고 성령님께 자신을 온전히 내어드림으로써, 조 건 없이 무한하게 주어지는 하나님의 사랑을 이전에 한 번도 느껴보지 못하고 경 험하지 못할 정도로 마음껏 누려보는 것입니다. 그분의 사랑은 지금 우리가 숨 쉬고 있는 공기와 우리의 오감으로 인식하고 있는 보이는 세계보다 더 실제적이 며 바로 우리 안에 이미 들어와 있는 것이 진리이기 때문입니다. 아가페 사랑에 잠겨 세상과 나는 간데없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충만한 2020 년의 마지막 달이 되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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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된 삶을 살고 싶다면 기록하세요! 손기철 장로의 기록하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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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전에는 어둠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DEVOTION
에베소서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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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과 묵상
글·그림 | 문인혜 MOON IN HYE instagram@eee__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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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나는 아버지의 영광을 가지고 거룩한 성으로 들어가는 자이다.
2020 HTM 캘린더 | 진짜 나를 찾아가는 여행 12월
우리는 흔히 세상에 태어날 때 아무것도 가지고 오지 않았듯이 이 세상을 떠
인 기준과 시각에서는 이 말이 맞다고 할 수 있겠지만, 시공간을 초월하는 하나 님나라 복음의 관점에서 볼 때는 온전한 진리가 아닙니다. 그 이유는 보이는 것 은 잠깐이지만,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하기 때문입니다. 즉 이 세상에서의 삶이 끝나도 영원히 지속되는 무언가가 존재한다는 뜻입니다.
딤전 6:7
우리가 세상에 아무 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으매 또한 아무 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고후 4:18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
진짜 나를 찾아가는 여행 12
날 때도 아무것도 가지고 가지 못한다고 말하곤 합니다. 시공간에 제약된 세상적
모든 사람들은 자신만의 독특한‘가치관’ 에 따라 자신에게 삶의 의미와 행 복을 주는‘가치’ 를 추구하며 그 가치를 얻고 누리기 위해 일평생을 최선을 다 해 살아갑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세상 사람들은 물론이고 많은 기독교인들도 영원하지 않은 일시적인 가치를 추구하며 살아가는 것을 보게 됩니다. 일시적인 가치를 추구하기 때문에, 이 땅에서의 삶을 마치고 영원한 세계로 갈 때 아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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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가지고 가지 못합니다. 영원한 가치를 추구하며 산다고 하면서 거짓자아가 주 체가 되어 하나님을 위해 자기의 열심으로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사람들을 볼 때 더욱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롬 10:2-3
내가 증언하노니 그들이 하나님께 열심이 있으나 올바른 지식을 따른 것이 아니니라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 의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에 복종하지 아니하였느니라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다 가진 분이기에 우리에게 무엇인가를 받기 원하 지 않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거룩하신 분이기 때문에 인간적인 열심과 노력에 서 나오는 것은 절대 받지 않으실 뿐만 아니라 받으실 수 없는 분입니다. 아무리
COLUMN
인간적인 기준에서 선하다고 할지라도, 세상 모두가 옳다고 인정하는 것이라 할 지라도, 하나님의 기준으로 볼 때는 거룩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사 64:6
무릇 우리는 다 부정한 자 같아서 우리의 의는 다 더러운 옷 같으며 우리는 다 잎사귀 같이 시들므로 우리의 죄악이 바람 같이 우리를 몰아가나이다
그렇다면, 과연 하나님께서 받으시기에 합당한 것은 무엇일까요? 즉 이 세 상을 떠날 때 우리가 가져갈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내 안에 계 신 예수 그리스도께서‘나를 통해 그분의 일을 행하신 것’ 입니다. 바로 우리가 그분의 영광의 통로로 쓰임을 받는 것입니다. 그분은 우리를 통해 당신의 것을 가져가십니다. 그럴 때 그분의 나타나심으로 인해 발현된‘하나님의 영광’ 은그 분의 영광일 뿐만 아니라 우리의 영광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바로 그것을 가지고 갈 수 있습니다. 자기를 포기하고 성령님께 자신을 온전히 맡겨드림으로써 나를 통해 그분의 능력과 지혜와 성품이 나타날 때, 하나님께서는 그 모든 것들을 영 원한 우리의 상급, 면류관, 영광으로 인정해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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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 6:10
하나님은 불의하지 아니하사 너희 행위와 그의 이름을 위하여 나타낸 사랑으로 이미 성도를 섬긴 것과 이제도 섬기고 있는 것을 잊어버리지 아니하시느니라
계 21:10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계 21:21
그 열두 문은 열두 진주니 각 문마다 한 개의 진주로 되어 있고 성의 길은 맑은 유리 같은 정금이더라
계 21:24
만국이 그 빛 가운데로 다니고 땅의 왕들이 자기 영광을 가지고
우리는 언젠가 거룩한 성 예루살렘으로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그때 우리는 이 세상에서 아무것도 가져갈 수 없지만, 오직 자신의 영광을 가지고 그 문을 통 과하게 될 것입니다. 그 영광은 오직 자신을 포기한 자에게 주어진 하나님의 영 광입니다. 이것이 바로 열두 문이 진주로 된 이유입니다. 진주는 그냥 만들어지
진짜 나를 찾아가는 여행 12
그리로 들어가리라
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생살을 찌르는 고통 가운데서 인내로 만들어지기 때문입 니다. 이 땅에서 하나님이 나를 통해 나타나심으로 그분의 영광이 발현되어 그분 을 영화롭게 한 것만이 이 땅을 떠날 때‘자기의 영광’ 이 되는 것입니다. 내 안에 계신 그리스도께서 '거짓자아' 가 아닌 '진짜 나(그리스도 안에 있는 나)'를 통해 나타나심으로써 그분의 뜻을 이루는 삶이 이 세상에서 가장 가치 있는 일이며 영 원한 삶인 것입니다. 이 진리를 깨닫게 되면, 이제 우리는 속사람이 겉사람을 뚫 고 나오는 것의 중요성과 사도 바울의 다음의 말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고후 4:16-17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 우리가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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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개가 고통으로 아름다운 진주를 만들어내듯이 우리도 이 땅에서 믿음의 시련을 통해 인내를 배우고, 인내를 통해서 온전한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야 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이 땅을 떠날 때 아무것도 가져가지 못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주님께서 약속하신 새 예루살렘성의 진주문을 통과할 때
COLUMN
주의 나타나심으로 만들어진 우리의 영광을 가지고 들어가게 됩니다.
우리가 세상에 아무 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으매 또한 아무 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딤전 6:7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그 열두 문은 열두 진주니 각 문마다 한 개의 진주로 되어 있고 성의 길은 맑은 유리 같은 정금이더라… 만국이 그 빛 가운데로 다니고 땅의 왕들이 자기 영광을 가지고 그리로 들어가리라 계 2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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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개가 고통으로 아름다운 진주를 만들어내듯이 우리도 이 땅에서 믿음의 시련을 통해 인내를 배우고, 인내를 통해서 속사람이 날로 새로워지며 겉사람을 뚫고 나오는 온전한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야 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이 땅을 떠 날 때 아무것도 가져가지 못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주님께서 약속하신 새 예루살 렘성의 진주문을 통과할 때 주의 나타나심으로 만들어진 우리의 영광을 가지고 들어가게 됩니다. 진짜 나는 나를 통해 나타난 아버지의 영광을 가지고 거룩한 성 예루살렘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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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들어가는 자입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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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빌더 제이의 문화 산책
#관심을 관점으로 #쓰는 사람 #아임디깅전
며칠 전 하나하루 챌린지 팀원들과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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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운 개념의 전시회를 다녀왔다. 합정 동의 한 가구 전시장에서 17명의 다양 한 직업을 가진 이들이 100일간 기록 한 노트 전시회였다.
I like it.과 I'm digging it.은 같은 말로 사용된다고 한다. 자신이 좋아하는 한 가지를 계속 파고들어가 개발해내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노트. 그래서 노트의 이름이‘디깅 노트’ 이고 전시회 이름도‘I'm digging.’ 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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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집처럼 꾸민 공간에 노트를 전 시할 생각을 했을까 신기한 생각이 든 다. 누군가의 기록을 보고 있자니 친 구 집에 가서 일기장을 몰래 들춰보던
문화
어린 시절 생각도 난다.
이날 전시된 17권의 노트는 모두 동일 한 형태의 노트인데, 17명의 다양한 사람들이 사용하니 17가지의 다양한 작품이 됐다. 4컷 만화를 그린 이도 있고, 좋아하는 노래와 그에 얽힌 추억을 기록한 이도 있었다. 자신이 좋아하는 문구류를 수 집하고 사용한 정보를 적은 이도 있 고, 해외 작가들과의 협업을 위해 주 고받은 자료를 모은 이도 있었다. 대 기업에서 상품개발을 하는 이는 자신 이 다닌 맛집을 분석한 글을 적어놓기 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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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노트하는 것이 좋은 사람들이 모 여, 좋은 노트란 어떠해야 할지 치열 하게 고민하고 녹여내어 만든 노트. ‘어떻게 하면 이 노트를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을까’라는 고민이 모여서 노트 전시회란 신박한 아이디어를 내 게 된 것 같다. 이들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제이는 무료였던 전시회의 입 장료라 생각하고 노트 한 권을 샀다. 17권의 디깅 기록이 방문객들에게 어
KINGDOM LIFE
떤 영향력으로 전달될지 앞으로가 더 욱 기대된다. 더불어 생소할 것 같은 조합, 가구 전시점과 노트 전시의 협 업을 지켜보면서 한국 사회가 이제는 경쟁이 아니라 상생이나 공생의 묘를 생각하고 있다는 표식 같아서 마음 한 쪽이 흐뭇해지기도 했다. I like it.과 I'm digging it.은 같은
전시회를 마치고 하나하루 챌린지 팀
말로 사용된다고 한다. 자신이 좋아
원들과 얘기를 나눴다. 킹덤빌더가 아
하는 한 가지를 계속 파고들어 개발
닌 이들도 저렇게 노트의 중요성을 알
해내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노트. 그
리려고 노력하는데, 킹덤빌더인 우리
래서 노트의 이름이‘디깅 노트’ 이고
도‘일’ 을 내보자. 2021년 하나하루 다
전시회 이름도‘I'm digging.’ 전 이
이어리가 더 많은 이들에게 노트의‘본
다.
질’ 을 알리는 데 사용될 수 있는 방법
이 전시회는 사실 작은 문구점에서 제
과 아이디어들이 쏟아져 나왔다. 그래,
작한 노트를 홍보하기 위한 전시회였
우리도 천천히‘디깅’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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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 화요말씀치유집회 방학 안내 하반기 마지막 집회
2020. 12. 15(화) 상반기 첫 집회
2021. 2. 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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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HARU 챌린지 그들은 왜 노트하는가? 인터뷰 | 고라니 & 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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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인터뷰다. 하나하루 챌린지를 시작한 지 도 3개월이 조금 넘었다. 이번 호에는 하나하루 를 책임지고 있는 든든하고 반듯한 두 남성을 소 개하려 한다. 지난 호에는 영어 이름으로 인해 외국인이 아님을 사전에 밝혔듯, 이번 호에는 고 라니와 백호는 동물이 아니라 사람임을 먼저 밝 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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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
고라니 안녕하세요, 저는 하나하루
챌린지 팀에서 통통 튀는 매력을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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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있는 고라니라고 해요. 기록하는
◆
고라니 저는 그동안‘이건 꼭 적어
‘하나하루(하나님의 하루)’ 로 삶을 살
야지’ 라고 생각되는 이슈나 감정들만
아보고 싶어서 하나하루 챌린지에 동
기록해 왔어요. 그런데 꾸준하지 못했
참하게 됐어요.
고 단순히 그 감정을 토해내기 위해서
백호 안녕하세요, 낮에는 하나하루
였지 개선이나 평가를 위한 기록들은
대표로 일하고 저녁에는 신학대학원
아니었죠. 하나하루의 기록하는 삶은
수업을 듣고 집에서는 사랑하는 아내
저의 전부를 기록하는 것에서 시작하
의 남편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는 백호
고 또 그것을 평가하고 개선해요. 그래
예요. 아, 백호는 곧 태어날 딸의 태명
서 제가 적어서 남긴 기록의 파편들이
입니다.
모여서 삶의 일부분이 된 게 가장 크게
●
변화된 점이라 생각해요.
백호 저는 크게 세 가지가 있는데
요, 첫째 오늘 하루 낭비한 시간을 보
2
게 됐고, 둘째 글씨가 조금은 좋아진
기록하는 삶을 시작하면서 변화된 점이 있나요?
것 같아요.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내일
기록하는 삶
●
무엇을 해야 할지 우선순위를 정하게 된 점이 큰 변화에요.
3
기록을 해보니, 이건 좋더라 혹은 불편하더라 한 점이 있나요?
◆
고라니 기록을 하면 제가 느껴왔던
일들을 한걸음 뒤에서 객관적으로 볼 수 있다는 점이 제일 좋았어요. 조금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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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것인지를 알 수 있었어요. 불편한 점
와 헤어졌을 때 적은 노트가 있어요.
은 제가 원래 몸에 뭘 지니고 다니는
그 당시 떠오른 모든 감정과 속마음을
걸 좋아하지 않는데 노트를 들고 다녀
적어두었는데, 요즘은 그 노트를 가끔
야 하니까 어깨가 무겁고 요즘처럼 추
씩 보면서 묶여있던 감정과 그땐 몰랐
운 날은 손이 시렵네요.
던 제 모습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게
●
KINGDOM LIFE
고라니 제가 오래 사귀던 이성 친구
더 냉정해지고 문제점이 정확히 어떤
백호 기록하고 삶을 돌아보게 되니
되어서 기록해 두길 참 잘했다는 생각
좋았어요. 하나하루 챌린지 단톡방에
이 들었어요.
서 매일 기록 인증을 해야 하는데 비
●
밀이 많다보니 공유할 때 내용을 보이
생각했던 것과 실제 기록이 다르다는
지 않게 사진을 찍어 올리는 것이 힘
것이 보이더라고요. 주관적이고 온전하
들더라고요.
지 못했던 기억을, 기록을 통해서 객관
백호 한 주를 돌아볼 때 제가 머리로
적으로 보게 된 점을 꼽고 싶네요.
4 5
기록한 내용이 쓸모 있다고 느낀 점을 하나만 꼽는다면요?
자신의 노트 중 가장 마음에 드는 내용이 있다면 보여주세요.
◆
고라니 하나하루 패턴 스티커와 도
형 스티커가 나오고 태어나서 처음으 로 스티커를 써서 다이어리를 꾸민 부 분이 가장 마음에 들어요.“남자가 무 슨 스티커냐!” 하는 사람이었는데 사용 하니까 더욱 풍성해지고 예쁜 것 같아 너무 마음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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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라니's 노트 ●
백호 저는 노트 중간 중간에 그린
그림 덕분에 노트를 자꾸 들춰보게 돼
나 딱딱하지 않게 만들어 줘서 그런
자신만의 기록하는 팁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기록하는 삶
6
요. 그 그림들이 노트를 너무 무겁거
것 같아요. (백호님의 그림 전시회가 조만간 센터에서 열릴지도 모르겠다.) ◆
고라니 목표라는 건 달성하고 나면
끝나지만 비전은 미래의 행동을 위해 뚜렷한 방향을 제시하고 새로운 목표 를 설정하게 해줘요. 먼저 삶의 비전 을 정하고 그에 따른 목표를 하나씩 세워 기록할 때 그 기록이 더 빛을 발 한다 생각해요. 그래서 제 결론은...비 전을 먼저 정합시다! ●
백호 저는 노트할 때, 제 힘으로 해
결하지 못하는 감정들을 하나님께 맡 기는 시간이라고 생각하고 제 감정을
백호's 노트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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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게 제일 큰 변화인 것 같아요. 단순
필터링 없이 솔직하게 적어요. 시간이
히 기억나는 일, 반복적으로 돌아가는
지나서 그때 노트한 내용을 들춰보면
일만 적는 게 아니라 삶 전체를 바라
어느덧 해결됐거나 더 이상 문제가 되
보며 끊임없이 계획할 수 있고 한눈에
지 않는 것을 보게 돼서 이 방법을 추
볼 수 있게 된 점이 가장 큰 변화예요.
천드리고 싶네요.
●
백호 기록하는 힘이 생겼어요. 처음
에는 막막하고 무엇을 적을지 고민했 는데 지금은 쓰고 싶은 말이 많아져서
7
고민이에요.
KINGDOM LIFE
“하나하루 다이어리는 나에게 ○○○이다” 한단어로 말한다면? 9 ◆
고라니 하나하루 다이어리는 나에게
두 분의 비전이 궁금해요.
거울이다. ●
백호 하나하루 다이어리는 나의 삶
을 하나님께 맡기는 시간이다.
◆
고라니 개인적인 비전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그리스도의 향기가 나는 하 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는 게 제 비전이
8
에요. 어떠한 일을 하더라도 하나님의
하나하루 챌린지 모임을 한 지 3개월째인데 가장 큰 변화가 있다면요?
기쁨과 웃음을 전하는 사람으로 성장 하고 싶어요. ●
백호 하나하루를 통해 세상 문화가
아니라 하나님나라의 문화를 넓히는 ◆
고라니 하나하루 챌린지 모임은 기
일을 하고 싶습니다.
록한 것을 인증해야 해서 꾸준히 쓸 수밖에 없었어요. 덕분에 꾸준히 씀으 로 제 삶을 전체적으로 그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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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빌더 매거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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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imonies 여기에 실린 간증들은 화요말씀치유집회 간증부스, 스쿨 및 세미나,
DEVOTION
홈페이지에서 나눠주신 간증들을 발췌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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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럽고 악한 영으로부터 자유함을 받다
성령님의 임재 안에서, 어둠의 근원이 되는 상처들을 구체적으로 치유하시기 시 작하셨습니다. 마음이 열리고 깊은 곳에서 부터 애통함이 터져 나왔습니다. 가정에서 받은 상처가 생각날 때마다 미움과 분노가 일어나 용서하지 못했습니 다. 손 장로님께서 축사를 하실 때, 갑자기 몸에 한기가 느껴지고 하품이 나왔습
내 혼과 육에 달라붙어 있는 마귀들의 정체를 알고 하나하나 이름을 부르며, 예 수님의 이름으로 묶고, 떠나라고 명령했습니다. 남편 앞에서 나의 죄를 인정하고
HTM 간증
니다. 말씀을 들으면서 악한 영들의 움직임을 인정했습니다.
고백할 때는 잠시 신경이 쓰였지만 내 영혼이 살아야 되겠기에 큰소리로 기도하 며 선포했습니다.
오랫동안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을 성령께서 비춰 주셨고 제 안의 죄를 실감했습 니다. 내 마음은 마귀에게 묶임을 당했고 머릿속에 말씀은 가득한데 그리스도의 실제적인 능력이 드려나지 않아, 사역을 하면서도 답답했었습니다 20여 년 동안, 내 안에 또아리 틀고 있던 어둠이 예수님의 보혈의 빛으로 사라지 고 마음에 깊은 평안이 생겼습니다. 은혜를 사모하면 은혜를 주시고 찾으면 반드시 만나주시는 사랑의 아버지, 감사 합니다.
온라인 화요말씀치유집회 간증 | 장미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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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코가 뻥 뚤렸어요!
초등학교 3학년 아들이 평소에 코도 자주 막히고, 이로 인해 두통도 있었습니다. 어젯밤에는 코가 꽉 막혀서 자기 전에 울면서 너무 답답하다고 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코가 뻥 뚫렸음을 선포하고, 코를 풀었지만, 별로 효과가 없 었습니다. 그래서 코가 뻥 뚫려서“아빠, 나 코 뻥 뚫렸어!” 하고 말하는 것을 상 상하며 선포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출근을 하는데, 전화가 왔습니다.“아빠! 코가 뻥 뚫렸어... 할렐루야!”예수님 감사합니다! 우리의 믿음의 선포와 기도를 통해서 일하시고 역사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DEVOTION
이제 1초라도 주님과 떨어지지 않고 주님과 동행하며 내 자아를 내 거짓된 자아 를 부인하여 하나님나라 안에서 놀랍고 축복 된 삶을 누려 나갑니다. 우리의 아버지 되시고 우리의 삶을 인도하시고 보호하시고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화요말씀치유집회 줌 기도 간증 | 아사예생
변비가 치유되었습니다.
간증1: 2주 정도 되었는데 미루다가 이제 올립니다. 몇 년 동안 집회 동영상을 보며 그때마다 은혜를 주셔서 여기까지 왔는데, 제 속 에 내가 치유되려면 다른 것은 몰라도 거짓자아를 부인하며 살면 치유해 주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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않을까 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2주 전에 '아, 내 힘으론 치유를 이루려면 나는 못하겠다'하는 생각에 포기와 낙 망이 되었습니다. 그냥 그대로 어떤 날에, 누구를 기다리며 주차장에서 무심코 ‘ 기적을 일으키는 믿음과 기도’영상을 보는데 '치유나 그 무엇도 나의 애씀과 노 력은 상관이 없구나!'하는 깨달음이 왔습니다. 주님께서 나를 사랑하심에 자유와 평안이 임했습니다. 저를 괴롭히던 여러 질병 중에 변비가 가장 힘들었는데 하나님의 사랑에 의탁이 되게 하셨습니다. 할렐루야!
간증2: 어제 줌으로 집회 참여했습니다. 줌 신청서 작성하며, 장로님께서 제 이 름 부르며“다 나았습니다!” 라고 말씀하시는 장면을 상상하며 기쁜 마음으로 신
그리고 내일 변이 나올 거라고 하셨습니다. 나의 연약함과 죄와 질병을 다 담당하셨고 나음을 이루셨음으로 이미 다 나았음
HTM 간증
청했는데 어제 장로님께서 가장 먼저 제 이름을 호명하시며 기도해 주셨습니다.
을 예수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주님, 이렇게 자유케 하시니 감사합니다. 당일 은 아주 조금 변을 보았고 며칠 후 몇 개월 만에 좀 많은 양의 변을 그것도 3번이 나 보았습니다. 표현력이 없어서 뭐라고 다 기록해야 할지 모르지만 어쩌면 때마다 꼭 필요한 말 씀을 듣게 하셔서 빛을 비추시고 은혜를 주시는지요. 예수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저를 구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참된 복음을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온라인 화요말씀치유집회 간증 | 주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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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와 권능
고맙습니다 성령님
왕의 기도
기름부으심
두란노│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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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장│2008
규장│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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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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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기적을 일으키는 믿음
치유기도
기대합니다 성령님
알고싶어요 성령님
규장│2009
규장│2009
규장│2011
규장│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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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싶어요 하나님의 나라
알고싶어요 하나님의 의
킹덤빌더
하나님 앞에 머물러라
두란노│2013
규장│2015
규장│2015
두란노│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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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하나님의 힘으로
기도하기 전에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나님의 하루
병이 낫는다
규장│2016
규장│2017
규장│2017
규장│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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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하나님나라에서
킹덤빌더 라이프스타일
말씀대로 말하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규장│2019
규장│2019
사는 자 규장│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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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과 하나님 자녀의 삶을
신유의 비밀
위한 12가지 핵심진리
헤븐리터치미디어│2011
헤븐리터치미디어│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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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싶어요 성령님
왕의 기도
왕의 기도
하나님 앞에 머물러라
스페인어│2017
중국어│2017
스페인어│2017
러시아어│2018
헤븐리 뉴스레터 지난 11월 19일 내린 늦가을 역대급 강수량 이후로 밤낮으로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다. 그리고 다시 찾아온 코로나 확진자의 급증에 따라서 다시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가 시행되었다. 전염병의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 리두기는 시행되어야 하지만 하나님과 영적 공동체인 교회와 거리를 두는 영적 거리두기는 하지 않았으면 하는 소망을 가지고 HTM의 11월 소식을 전한다.
E-러닝 킹덤빌더스쿨 (KBS) 헤븐리터치 아카데미는 지난 15일 온라인 E-러닝 킹덤빌더스쿨을 개설했다. 삶과 신앙, 하나님나라의 복음에 대한 이해, 하나님나라의 재정관리, 킹덤 멘탈리티 등 총 34강(38시간) 강의로 이루어진 온라인 킹덤빌더스 쿨은 하나님나라의 복음의 핵심진리를 배우고 체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온라인 킹덤빌더스쿨을 통해 이 땅에 도래한 하나님나라를 알고, 그 나라로 침노해 들어가, 하나님나라의 삶을 실제적으로 살아내는 킹덤 NEWS
빌더들이 세워지길 기도한다.
하나하루 다이어리 출시 기념 <기록하는 삶 세미나> 지난 21일(토) 하나하루 다이어리 출시 기념‘기록하는 삶 세미나’ 가 10시부터 1시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 었다. 손기철 대표는 기록하는 삶의 중요성과 하나하루 다이어리 사용법에 대해 강의하며 이제 교회 안에서 의 신앙생활을 뛰어넘어 기록을 통해 자신을 바로 보고 하나님의 인도함을 받는 하루하루를 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세미나는 유튜브 380명, 줌 66명 등 총 649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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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의 모든 사역은 성도님들의 후원금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매거진 & 말씀 MP3 발송
HTM 파트너 컨퍼런스 초청
스쿨 및 세미나 할인
중보기도